세상유람기


[2018년 9월27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종전선언, 미국은 손해 볼 것 없다"》

文대통령 "정치적 선언, 취소 가능… 미국도 상응조치 병행해야"

트럼프 "매우 가까운 장래에 김정은 만날 것… 시기·장소 곧 발표"


❍ 北 리용호와 회동한 美 폼페이오 "매우 긍정적 만남이었다"


❍ 남북 GP(감시초소) 감축 합의에… 美 "DMZ 모든 활동은 유엔사 소관"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지명자, 남북 군사합의에 이견

-"비무장지대선 중개·심사·사찰·이행까지 유엔사를 거쳐야"


❍ 추석때 먹다남은 생선·술병… 휴게소에 버리는 불량가족들

환경이 생명입니다 〈3부-1〉


-기차역·버스터미널 등 가보니

-집에서 버릴 쓰레기 들고나와

-재활용 구분 없이 던지고 떠나


❍ 고령자(65세 이상) 1인당 年진료비, 400만원 첫 돌파

-진료비 28조원… 7년새 2배로


◈중앙《문 대통령 유엔 연설 "종전선언 기대"》


"비핵화 위한 미국 상응조치엔

연락사무소·경제시찰단도 포함"


트럼프 "평화 위해 북한과 대화 중

비핵화 할 때까지 제재는 유지"


❍ 노인 1인당 진료비 연 426만원… 전체 건보 진료비의 41% 차지

-작년 분만은 12% 줄어 35만 건


◈동아《김정은 "美에 속임수 쓰면 보복 감당하겠나"》

文대통령 "진정성 믿어달라고 해"

金 비공개 메시지 밝히며 美 설득

"한미 정상, 조기 종전선언 공감대"

트럼프 "매우 가까운 미래 金 만날것"


❍ 文대통령, 아베 만나 "위안부 화해·치유재단 매듭지어야" 해산 시사

-유엔 연설 "위안부 피해" 첫 언급


❍ 트럼프 유엔 연설 경청하는 北대사… 작년엔 회의장 박차고 나가


❍ 빚 돌려막기… 3곳이상 '다중채무' 500兆

-금융사 여러곳서 돈 빌린 418만명

-1인당 1억… 채무 5년새 56% 급증


❍ 노인진료비 7년새 2배로… 1인당 425만원

-작년 28兆… 全국민 진료비의 41%

-고혈압-치주질환-기관지 치료 많아


◈경향《문 대통령 "남·북·미 빠른 시일 내 종전선언 공감대"》

미국 폭스뉴스 인터뷰서 언급


"인도적 지원·예술단 교류도

미국이 취해야 할 상응 조치"

제재 완화 외 구체 조치 제시


"제 생애 내에 통일 오길 바라"


❍ 한·미 정상, 'FTA 개정 협정문' 공식 서명


❍ 트럼프 "2차 북·미 정상회담 곧 발표"… 11월에 열릴 듯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서 "북과 시기·장소 조율 중" 공식화

-폼페이오 "10월에 열릴 수 있지만 그 후가 가능성 더 크다"


❍ 해외동포 상공인 대규모 방북 추진

-내달 15일부터 100~150여명


◈한겨레《동성애·난민 혐오 '가짜뉴스 공장'은 에스더(극우 기독교단체)였다》

['가짜뉴스'의 뿌리를 찾아서]

① 혐오 확산 진원지


기독교발 가짜뉴스 유통 채널

유튜브·카톡 채팅방 150여개

전수조사로 생산·전파자 파악


에스더기도운동이 숙주 역할

"무슬림 늘면 강간율 높아져" 등

혐오글 올리면 댓글부대가 유통


❍ 문 대통령 "트럼프와 빠른 시기 종전선언 공감대"

-미 폭스뉴스와 인터뷰서 밝혀

-"연내 2차 북미정상회담서 논의"

-유엔총회 연설서도 종전 강조

-"이제 국제사회가 북에 화답을"


❍ 한미 정상회담 뒤 FTA 개정안 서명


◈한국《美 중간선거(11월 6일) 前이냐 後냐… 북·미 2차회담 '밀당'》


文대통령, 뉴욕서 트럼프와 회동

인터뷰서 "美 상응조치, 종전선언과

평양 연락사무소·인도적 지원" 제시


폼페이오 "10월 후 회담 가능성 더 커"

트럼프 "김정은과 곧 만날 것" 엇갈려

내달 회담 땐 조기 종전선언 가능

폼페이오 내달 방북 비핵화 조치 논의


❍ 文대통령, 아베에 위안부 화해·치유재단 해산 의사 통보

-"해산 목소리 높아… 매듭 지을 필요

-합의 파기나 재협상 요구 안할 것"


❍ 노인 1인당 진료비 年 400만원 넘어섰다

-건보 국민 총진료비 작년 70조 육박


❍ 공무원 해외연수 때 '비행기깡'… 수백만원씩 꿀꺽


-항공권 실제 금액 적힌 E-티켓 대신

-여행사가 작성한 운임증명서로 증빙


-지자체 공무원 28명 유럽 연수에서

-항공비 5500만원이나 부풀려 유용


◈서울《文대통령 "주한미군, 통일 후에도 주둔 필요"》

美 '폭스뉴스'와 인터뷰서 첫 언급


종전선언·평화협정과 연관 우려 일축

美연락사무소 평양에 설치 방안 제시

"北비핵화, 美요구 CVID와 같은 개념"


유엔연설서 "北에 국제사회가 화답할 때"


❍ 文, 아베에 위안부 화해치유재단 사실상 해산 통보

-한·일 정상회담서 "정상적 기능 못해"

-"합의 파기·재협상 요구 안 할 것" 강조


❍ 세살 조카도, 60대 아버지도 추석 연휴 '유튜브 삼매경'

-만 3~9세 19% '스마트폰 과의존'

-노년층 보수 채널 시청 쏠림 심화

-세대 구분 없이 '확증 편향' 고조

-"사회 영향력 커져 공적 책무 필요"


◈세계《"남·북·미, 빠른 시기 종전선언 공감대"》

文대통령, 폭스뉴스 인터뷰


"트럼프와 회담서 충분한 논의

통일후에도 주한미군 주둔 필요"

평양 美연락사무소 설치 제안도


트럼프 "평화추구 위해 北과 대화

비핵화 전까진 대북제재 계속"


❍ "화해치유재단 제기능 못해" 文, 아베에 사실상 해산 통보

-"위안부 합의 파기·재협상은 안 해"

-日 "불가역적"… 협의 응할지 미지수


❍ 고향의 따뜻한 정 안고…다시 일상으로


❍ 제조업 생산능력 5개월째 내리막

-7월 1.3% 줄어 역대최대폭 감소

-정부, 산업구조 개편작업 추진


❍ 인생 2막 꿈꾸다… '귀농 난민' 전락

[심층기획]귀농·귀촌 50만 시대의 그늘


-정착 초기 마을주민과 갈등 일쑤

-땅·집 매입비 사기 당해 빚더미에

-도시로도 다시 못가고 '진퇴양난'

-지자체, 유치에만 사활… 관리 뒷짐


◈국민《"종전선언 공감대"… 앞으로 석달, 명운 가른다》

文 대통령 유엔 연설 "南北美 한걸음씩 평화로 갈 것"


"트럼프의 對北 상응 조치·적대청산 논의"

연내 김정은 서울 답방 맞춰 '종전' 가능성

트럼프 "멀지 않은 미래에 김정은 만날 것"


❍ "평화 위해 北과 대화"… 으쓱한 트럼프


❍ 일단 멈춘 집값… 추가 대책(신도시 입지·그린벨트 해제) 임팩트 주목


-당정 확실한 시그널에 숨 죽여

-3대 규제에 당분간 눈치 장세


-공급 대책 장기적으로 역부족

-'학습효과'에 재상승 반복 우려


❍ '늙어가는 대한민국'… 애는 안 울고 노인들 병치레

2017년 健保통계로 본 저출산·고령화 실태


-노인들 진료비 폭발적 증가

-연간 1인당 첫 400만원 돌파

-전체 진료비의 41%나 차지

-감기도 상급병원 대책 필요

-분만건수는 1년 새 5만건 '뚝'


◈매일경제《北비핵화-종전선언 '빅딜' 가시권》

[뉴스 & 분석]


트럼프 "전쟁의 망령을

새 평화로 대체위해 대화"

비핵화 뉴패러다임 시사

文 "韓美 종전선언 공감"


폼페이오 "2차 美北회담

10월 지나 열릴 가능성 더 커"


❍ 부동산신탁사 연내 1~3곳 추가 허용

금융위, 내달 신청접수


❍ 서울대 63위…성균관대 82위

THE 세계대학 평가


❍ 미국 대이란 제재 앞두고 유가 4년來 최고치 급등


❍ 옐런 등 집단지성 250명 '대혼란 극복 열쇠' 찾는다

19회 세계지식포럼 내달 10일 개막


◈한국경제《코스닥 12社 퇴출…8만 소액주주 '멘붕'》

역대 최대 무더기 상장폐지


회계법인 감사 깐깐해져

再감사 통과 3개社 불과

내일부터 상폐 정리매매


❍ 한·미 FTA 개정안 서명


❍ "이제 국제사회가 北의 선택에 화답할 차례"

文대통령, 유엔총회 연설


-"美 상응조치 땐 비핵화 빨라질 것"

-트럼프 "金, 아직 할일 남아있다"


❍ '3대 악재'에 떠는 세계 경제

ㆍG2 무역전쟁 격화 ㆍ美 금리인상 ㆍ유가 상승


❍ "서울·準서울 인기지역 신규 분양단지 노려라"

[추석 이후 재테크 전망]

부동산·증권전문가 85人 설문


-"선진국 주식 비중 높여야"


❍ IT대기업, 가상화폐 속속 진출

-네이버 라인·카카오·KT 등

-'투기 광풍' 멈추자 선점 나서


◈서울경제《移轉공기업 직원 23%만 "혁신도시 성공"》

[혁신도시 10년을 진단한다]

30개 기관 500명 설문


"문화·의료·교통시설 열악"

'나홀로 이사' 53.7% 달해

여당은 '추가 이전' 추진


❍ "연말까지 단기조정…강남은 약보합 유지"

서경펠로 '추석 후 집값' 전망


-"경기·인천 등 거래절벽 심화

-하락폭 예상보다 커질수도"


❍ 文, 유엔총회 연설 "국제사회가 北에 화답할 차례"


❍ 文-트럼프, 미묘한 비핵화 시각차

-文 "관련국 조치·종전선언 필요"

-트럼프는 구체 상응조치 미언급

-폼페이오 "북미회담 10월 넘길듯"


❍ G2 '무역 전면전' 돌입

-美 2,000억弗-中 600억弗 관세

-27~28일 예정 고위급협상도 취소


❍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부산《부울경 '광역교통체계' 속도 낸다》

11월까지 실무협의체 구성

시내버스 광역환승시스템

남해안 고속화철도 조기 개통

부산~울산 광역철도 등 제시


❍ 교단 '일찍' 떠나는 교사들

-올 들어 부산 568명 명퇴

-2015년 이후 최다 규모


❍ 文 "남·북·미, 조기 종전선언에 공감대"

-뉴욕서 폭스뉴스와 인터뷰

-"2차 북·미회담서 논의될 것"


❍ '부산 섬유' 사업체 수·생산액 뚝

[위기의 부산섬유, 답을 찾자]



정치 TOP


◈조선《(1년전) "北 완전 파괴"→"대담한 평화"… 180도 바뀐 트럼프 유엔 연설》

[文대통령 방미]


총회서 "김정은 만난뒤 미사일·로켓 날지 않고 핵실험 중단

할 일 많이 남았지만 金에 감사… 비핵화 때까지 제재 유지"

유엔 무대서 틈만 나면 "북한, 북한" 최대 성과로 부각 시도


◈중앙《심재철 압수수색 반발, 한국당 "예산 유용 숨기고 싶었나"》

심 의원, 다운받은 47만 건 자료에

청와대 등 업무추진비 쓴 곳 포함

"막무가내 폭로 아님을 입증할 것"

대정부질의서 자료 공개할 수도


◈동아《'종부세법 개정안' 정기국회 뇌관으로》


與 "세금폭탄이란 野주장 안 먹혀"

보수야권 "거래세 부담 낮춰야"

여야 입장차 커 처리 진통 예고

與일각 "예산부수법안으로 지정"


판문점선언 비준도 10월국회 변수


◈경향《여야,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 '2라운드'》

여야 대치 이슈 좁혀지며 정기국회 과제로 다시 부각

김관영 "평양공동선언 등 포괄적 비준 방법 논의해야"

"무한정 끌면 서로 부담, 결국 접점 찾을 것" 낙관론도


◈한겨레《김정은 평양회담서 "속임수 쓰다가 미 보복 어찌 감당하겠나"》

[한반도 평화 외교]

문 대통령, 북 발언 전하며 '중재외교'


"이번에는 진정성 믿어달라고 말해

나도 비핵화 의지 진정성 믿어"

북미 교착 중재하며 대화 문 열어


미 외교안보 싱크탱크·보수 언론에

'핵 대신 경제발전' 택한 김정은 알려


"북 핵실험장 폐기는 불가역적 조치

종전선언은 취소하면 그만" 설득


◈한국《영호남 초선 의원이 전하는 추석 민심》


["남북 정책은 잘 됐으니 이젠 민생의 꽃 피울 것 기대"]

송갑석 민주당 광주 서갑


"평화가 밥 먹여주냐

이제 경제 좀 살려라

주민 대부분 볼멘소리"


"상용근로자·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꾸준히 증가

고용의 질적 향상 진행 중"


["김정은한테 다 퍼준다는데 제발 경제 좀 살려 달라"]

송언석 한국당 경북 김천


"재래시장의 소상공인들은

경비 부담에 알바생 해고

최저임금 예외 인정 주문"


"中企는 주52시간 근무제로

납기 못 맞춰 해외 이전 고민

근무시간 연간총량제 주장도"



사회 TOP


◈조선《서울 에너지 절감사업에 (10년간) 1100억 低利 대출… 곳곳서 샌다》

공사 현장 수백곳중 4~5곳만 점검… 업체들, 서류 꾸며 돈 빼돌려


市, 주택 단열·냉난방 공사 등에

1%대 금리로 1500만원까지 빌려줘


감독 느슨해 업체들 대출 대행 성행

허위 발각해도 형사처벌 안물어


◈중앙《"시댁 안갔다" "나홀로 여행" 명절날 행동하는 며느리들》


"가사도우미 취급, 시어머니 막말"

추석연휴 시댁 성토 SNS에 봇물


"며느리만 일하는 명절 이젠 그만"

조용한 불만 넘어 실제 행동 늘어


◈동아《"수백만원 자전거 망가져도 보상 막막"…블랙박스 다는 라이딩족》

자전거 인구 1300만명… 상대방 과실 입증하려 자구책 마련


최근 3년간 하루 10번꼴 '쾅'

작년엔 전국서 126명 숨져

자전거 파손 보상 '자차 보험' 없고

상대 과실 입증해도 소송 감수해야

기존 상품은 치료비 일부만 배상

업계 "자차 보험 수익성 낮아" 기피


◈경향《휴일 특근하며 '노조 와해' 준비한 포스코…사측 "무단침입·문서 절취에 강력 대응"》

정의당 추혜선 의원 공개


노무협력실서 '강성노조 공문' '조직적 배포 회의록' 등 발견

문재인 정부 정책 비판 내용도…새 노조 출범 6일 만에 충돌


◈한겨레《20년 전 '성폭행 악몽'…그는 그 초등학교서 계속 일했다》


피해 졸업생 '미투' 폭로로 덜미

"테니스 코치가 성폭행 뒤 협박"


신고받은 교육청 사실확인 뒤

"공소시효 만료·추가피해 없다" 종결


학교도 학생들에 실태 조사 않고

징계심의도 없이 사표로 마무리


◈한국《스쿨미투 징계 미적미적… 학생들 두번 운다》


학교측 "감사에 재심… 처분 연기"

일부 교사 조롱·모욕 일삼아

피해자들 2차 고통 호소


사립학교 미온적 처분에도

적절한 징계 강제 방법 없어



국제 TOP


◈조선《"미국은 글로벌리즘을 부정한다"… 트럼프, 유엔서 마이웨이 선언》

유엔총회 연설, 美 우선주의 강조


"유엔 평화유지비 25% 부담 안해

우리를 존경하는 친구만 도울 것

난민문제, 그들 국가서 해결하라

중국의 시장왜곡 용납할수 없어"


마크롱 "최강자의 법 거부해야"


◈중앙《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생큐 김정은" 연내 종전선언 신호인가》


1년 전 "완전 파괴"서 180도 달라져

"비핵화·상응조치 빅딜 시사" 해석


문 대통령이 전달한 '영변+α' 카드

미국이 제거 바라는 ICBM일 수도


◈동아《美의 대만 무기판매에 발끈한 中, 美군함 홍콩 기항 거부로 맞불》


美, F-16 등 3억달러 판매 승인하자

中 "하나의 중국 레드라인 짓밟아"

관세전쟁 이어 군사분야서도 충돌


러 방공시스템-전투기 구매 이유

美, 中 관련부서 제재 놓고도 갈등


◈경향《이란 핵합의 잔류 EU·중·러 "미 제재 우회로 뚫자"》

트럼프·로하니 '설전' 하루 전, 원유·상품 맞교환 구상 발표

11월 원유 금수 이후가 문제… 이란은 높은 유가 업고 자신감


◈한겨레《트럼프 "국익 우선" 마크롱 "국익만 추구하는 무법상황"》


"세계화 거부, 애국이 신조"

트럼프, 유엔서 다자주의 맹공


"2년도 안돼 대단한 성취"

자화자찬 대목선 정상들 실소도


◈한국《"키아(안녕)·완나우(가족)…" 원주민 마오리족 언어 뉴질랜드서 르네상스》


인구 중 15%·72만명 불과하지만

마오리어 음악·영화 등 만원 사례

강좌 늘어나고 구글 웹사이트까지


정부, 문화 다양성 활성화에 전력

총리는 마오리어 딸 이름 짓기도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에서 못살겠소》

너무 비싼 물가에 '혁신의 땅'에서 탈출 조짐… 돈도 기업도 사람도 떠나간다


"그 돈으로 LA 가면 상류층"

-집값 美평균의 4배에 달해

-창고 창업은 꿈도 못꿔

-인건비 상승, 스타트업들 못버텨

-거리 곳곳엔 건물 임대 간판

-구글·페북 등 미래사업 거점 옮겨


◈중앙《'형광등'처럼…LED산업, 발동 늦게 걸린 까닭》

초기 걸림돌 딛고 60조 시장 도전


이재용 "차세대 산업" 점찍었지만

적합업종 지정되며 경쟁력 떨어져

규제 풀려도 대기업 자리 못 잡아


바이오·헬스케어·농업용 등 진화

업체들 고부가가치 제품 승부수


◈동아《고용참사 40대-불황 자영업자, 다중채무(금융사 3곳이상서 대출) 폭탄 '뇌관'》

다중채무 500조… 파산 경고음


실직 40대 가장, 대출로 생계

다중채무중 35% 차지 최다


최저임금인상 타격 자영업자들

빚돌려막기로 버텨 이자 눈덩이


美 금리인상 가속화땐 '벼랑끝'

억제책外 대출수요 줄일 방안 필요


◈경향《눈 3개도 모자라 5개로 '찰칵'》

혁신 한계 온 스마트폰, 카메라 개수 확대로 승부…멀티 카메라 경쟁시대로


LG 'V40 씽큐' 전후면 5개 탑재

삼성 '갤럭시 A9프로' 4개 유력

애플도 내년엔 3개로 확대 전망


◈한겨레《'개인정보' 안전장치 없이…ICT 신기술 4년간 규제 면제》

ICT '규제 샌드박스 3법' 국회통과


산업융합법·정보통신융합법

지역특구법 등 3~6개월 뒤 시행


산업계 "사업 기회" 법 통과 반기고

정부 "혁신성장 동력" 주장하지만

시민단체 "개인정보 보호 뒷전" 반발

하위법령 마련·시행과정 논란 예고


◈한국《글로벌 가스시장 각축전… 손 놓은 한국 '연료 확보' 위기 온다》

바르셀로나 '가스텍 2018' 가보니


오염원·위험성 적은 천연가스

신재생에너지 체제의 중간 연료


美 '셰일 혁명' 통해 수출국 변신

中, 세계 최대 LNG수입국 부상

日도 "국제 LNG 허브 구축할 것"


한국, 뒤처진 에너지 전환 정책에

수입 구조도 경직… 구매력 제자리


"2030년 전후엔 공급자 우위

안정적 가스 수입 어려워질 것"



문화 TOP


◈조선《"평양은 인민을 어린애 취급하는 거대한 놀이동산"》


英 건축비평가 올리버 웨인라이트

내달 서울시청서 평양 사진전 열어


"만화같고 비현실적인 건축 디자인

건물은 위대하고 사람은 왜소해져"


◈중앙《네 번째 밟은 평양…사람들이 한층 자유로워 보였다》

유홍준 교수 2박3일 북한 방문기


14호 버스에 동승한 문화체육인

-젊은 연예인들 '대박!' 감탄사 연발

-남북 모두 젊은 세대 감각 이해해야


화사하게 차려 입은 여인들

-휴대폰·장마당이 바꿔놓은 거리

-'자본' 스며들면 더욱 가까워질까


잊을 수 없는 옥류관 평양냉면

-김 위원장 10여분 먼저 나와 환대

-미완결 북한답사기 마치고 싶어


바흐의 음악 같은 백두산

-구름 한점 없는 정상, 장엄한 천지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도 고여


◈동아《"목은 이색 문집서 '천부경(환인이 환웅에게 전해 백성을 가르쳤다는 경전)' 언급… 고려말에 이미 존재한 정황"》

최영성 교수 논문서 주장


대종교서 신성시하는 기본 경전

학계선 근대에 조작된 위서로 봐


목은집 한 시구에서 인용 확인

기존 번역으론 정확한 뜻 파악안돼


경전 자체보다 天子國 강조 의도

현재 천부경과 일치 여부는 몰라


◈경향《"명당이 산세·지형에 의해 형성되듯… 상대배우와 호흡이 명약"》

영화 '명당' 개봉 후 140만여명 동원… '천재 지관' 역 조승우


연기의 기본은 기술보단 마인드

관객에 좋은 영향 주는 배우 될 터


데뷔는 영화로 했지만

연극 전공해 무대 배우로 생각

장르 시너지가 지금의 나 만들어


'명당' 출연 박희곤 감독 보고 결정

드라마는 이수연 작가 작품 끌려

뮤지컬 '지킬 앤…' 11월에 복귀


◈한겨레《평범한 듯 착한 듯 나쁜 듯…묵묵히 스며들고 싶어》

악역도 잘하는 '라이프' 정문성


연극·뮤지컬로 다진 연기력 11년

살벌한 조남형 회장 맡아 '존재감'

'빅 포레스트'에선 폭력 사채업자

눈썹·입술 절제된 표현 야비함 살려

"몸짓·눈빛연기 승우형 리액션 덕

'올백' 신의 한수도 형이 권한 것"


◈한국《"3년 전 출연료가 7만원… 연기인생 반환점도 안 왔죠"》

영화 '명당' 신스틸러 유재명


부산대 시절부터 연극 매달리다

마흔에 도피하듯 서울 올라와

'응답하라1988' 기회로 길 트여

TV·상업영화·독립영화 맹활약

"노력과 무계획이 준 선물"



스포츠 TOP


◈조선《178㎝ 국산 무소, 유럽 거구를 줄줄이 눕히다》

세계유도선수권 출전 조구함

100㎏급 한국 사상 첫 금메달

랭킹 1·2위에 업어치기 절반승

유럽이 휩쓰는 중량급서

체력으로 체격 불리함 극복


◈중앙《곰 중의 곰 양의지 "가을야구도 맡겨라"》

프로야구 두산 정규시즌 우승


4연속 한국시리즈 이끈 안방마님

타율 0.350에 투수 리드도 발군

올 시즌 마친 뒤 FA 계약 예정

팬들 "양의지 종신 계약 추진하자"


◈동아《두말 없이 두산》

정규시즌 우승 확정, 4연속 KS 진출


"4강 전력" 예상 깨고 압도적 질주

5월 14일부터 한번도 선두 안 내줘


장원준 등 부진에도 끄떡없는 선발

외국인 타자 필요없는 공포의 타선

수비도 철벽, 실책 70개 리그 최소


◈경향《젊고 강하고… 상대엔 '산 넘어 산' 두산》

정규시즌 우승 확정… 2위 SK와 13경기 차 '압도적 독주'

평균 나이 26세 '세대교체'…6번째 한국시리즈 패권 도전


◈한겨레《한국시리즈 '두산 전용차로'》

두산 베어스 'V6' 도전


'실책 68개' 역대급 수비 선보이며

12경기 남기고 '한국시리즈 직행'


린드블럼·후랭코프 33승 만들고

이용찬 투입 등 마운드 허점 보강

김재환·양의지·최주환 등 타선도

'3할타자 7명' 응집력 높이며 성장


◈한국《"양의지·김재환, 칭찬하자면 입이 아프다"》

두산 정규시즌 우승 주역들


공수 조화로 팀 이끈 포수 양의지

올 시즌 후 FA… 가치 천정부지


김재환 44홈런에 100득점 채워

잠실 홈런왕 예약, MVP 후보에


"한국시리즈 패권 꼭 탈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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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5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출처·사용처 등) 의심 가는 北해외자산 모두 동결》


美·中 "대북제재 중대한 진전"

안보리 결의안 文案조정 착수


中 기관지 환구시보

"3월부터 北과 석탄 거래 중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198.html


◈중앙《중국, 과거(2013년 안보리 결의안) 뛰어넘는 대북제재안 동의》


케리·왕이 "중대 진전 이뤘다"

중국, 사드 압박 영향 받은 듯

왕이 "핵·미사일 효과적 제한"


주말께 안보리 결의안 회람

의심 화물 북한행 선박 검색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11


◈동아《외교-정치 내우외환속 오늘 출범 3주년 맞은 박근혜정부


[대북주도권 흔들]

케리, 中에 "北 비핵화땐 사드 불필요"

北-美 평화협정 타진...한국 소외 우려


[국회입법은 마비]

야당 '테러법 저지' 이틀째 필리버스터

朴대통령 "기막힌 현상...국민은 좌절"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2911/1


◈경향《문희상·신계륜 등 10명 '컷오프(현역 하위 20% 공천배제)'》

더민주, 공천배제 1차 명단 확정...지역구 6·비례대표 4명

김현·전정희, 이의 신청...일부 탈당·국민의당 합류 가능성


※더민주 공천배제 명단 (*는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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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문희상

- - - - - - - - - - - - - - - - - - -

4선  신계륜

- - - - - - - - - - - - - - - - - - -

3선  노영민, 유인태

- - - - - - - - - - - - - - - - - - -

초선 송호창, 전정희, 김현*, 백군기*,

     임수경*, 홍의락*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58155


◈한겨레《국회밖 번진 '시민 필리버스터'...이것이 정치다》

'테러방지법 저지' 동참 줄이어

"누구든지 감시당할 위험한 법"

이틀 동안 70여명 발언대 올라

온라인 반대 서명 25만건 넘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0.html


◈한국《총선 '정권 심판론(41.2%) < 야당 심판론(46.6%)'》

朴정부 3년·총선 여론조사


"국정운영 잘했다" 49%

부정적 평가 46% 앞질러

원칙·위기 대처 높은 점수

野단일화 반대 14%p 많아


※총선 심판론 여론 변화 추이(단위:%)


[정권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63.0 2016년 2월 41.2

비공감     │2012년 3월 33.4 2016년 2월 50.3

모름/무응답│2012년 3월  3.6 → 2016년 2월  8.5


────────────────────────

[야당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58.5 2016년 2월 46.3

비공감     │2012년 3월 37.1 → 2016년 2월 43.8

모름/무응답│2012년 3월  4.3 → 2016년 2월  9.6


*동아시아연구원(EAI) KEPS 패널조사(2012년 3월),

한국일보·한국리서치(2016년 2월)

http://www.hankookilbo.com/v/98563f8d4e9644d5a4f9eb94900a9959


◈서울《미·중, 北 벌크캐시(대량현금)·석탄·해운 정조준》


케리·왕이 "대북제재 중대 진전"

안보리 결의안 이번주 채택될 듯

北 항공유 공급 중단 포함 관측


"새달부터 북·중 석탄거래 중단"

中기관지, 무역업자 인용 보도

해외 파견 노동자 추방 가능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5001012


◈세계《"사드는 자위권 차원 우리가 결정할 일"》


추궈훙 중국대사 전날 발언에

청, 이례적 고강도 대응 발언

외교부도 추 대사 초치 항의


미 태평양사령관 "사드로

한·미 틈새 벌리려는 의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4/20160224004014.html


◈국민《문희상·김현·임수경 등 10명(지역 6명·비례 4명) 공천 배제》

더민주, 1차 컷오프 발표


親盧 주류 중진 대거 탈락

신계륜·유인태·송호창도

지역구 일부 탈당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0887&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韓·中관계 '진실의 순간'이 왔다》

북핵에 침묵하고 사드엔 신경질...중국 이중잣대

정부 '한중관계 파괴' 발언 주한 中대사 불러 항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47870


◈한국경제《"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는 생존 각축장...판이 바뀐다"》

한경 미래혁신TF가 '모바일 올림픽'에서 본 미래


가상현실·5G 단연 주인공

격변의 파도에 올라타야


통로에 서서 끼니 때우는

벤처 기업가들 눈을 보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424841


◈부산《20대 국회는 수도권 국회》

총선 선거구 획정 타결로

수도권 의석이 지역구 절반

19대 때보다 10석이나 늘어

지역 균형 발전 발목 잡아


※수도권 지역구 국회의원 비중


15대(1996년) 37.9%

16대(2000년) 42.7%

17대(2004년) 45%

18대(2008년) 45.1%

19대(2012년) 45.5%

20대(2016년) 48.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20



■정치 TOP


◈조선《문재인이 만든 칼, 親盧까지 베었다》

더민주 현역 컷오프 10명 발표


文이 만든 '평가委' 탈락자 명단

非盧 대신 親盧가 많이 포함

대구 출마 홍의락측 "탈당 검토"


김종인표 물갈이 본격화하면

현역 40~50% 교체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234.html


◈중앙《박 대통령 "기가 막힌 일" 책상 10여 차례 쿵쿵 내리쳐》

[필리버스터 정면 비판]

야당의 테러방지법 저지 비판


"여러 테러 신호 오는데 법 막다니

많은 국민 희생 뒤 통과시킬 건가"


"서비스법도 1400일 전 통과됐다면

많은 청년들 일자리 얻었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09


◈동아《'칼 같은 자격심사(이한구 공관위장 공언)' 앞둔 與

"물갈이 남일 아니다" 긴장》


이한구 "더민주 무식하게 싹둑

우리는 하나하나 솎아낼 것"


김무성, 친박 보란듯 침묵시위 계속

비공개 회의선 "공천룰 준수"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038/1


◈경향《주류부터 손댔다...2차는 더 큰 '태풍' 예고》

더민주, 1차 '컷오프'에 술렁...막 오른 '물갈이'


범친노 등 주류 절반 차지

3선 이상 중진 4명도 포함


유인태 "당 결정 따를 것"

향후 추가 정밀심사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48535


◈한겨레《꼬리가 몸통 흔드는 '테러방지법 부칙' 논란 증폭》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새누리, 휴대폰 감청·금융정보 추적 권한 등 '끼워넣기'

금융정보이용법 등 본칙 훼손에 다른 상임위 심사 무력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938.html


◈한국《'공천 판도라' 열린 더민주...컷오프 지역구 의원 탈당 가능성》

1차 탈락대상자 현역 10명 공개


"전화 받으셨냐" 온종일 술렁대다

명단 실체 드러나자 의원들 희비

유인태·백군기만 "수용하겠다"

추가 탈당 여부·2차 물갈이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f41470fd589d4a5c81e869f1469a9b59


◈부산《'옥석' 가리기 전쟁 시작됐다》

새누리당 오늘 PK공천면접


부산 이어 울산·경남 순 진행

1인당 3분 질의·응답 형식

후보별 자료·정치비전 확인


다음 달 초 1차 탈락자 발표

김무성 대표는 27일 이후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27



■사회 TOP


◈조선《방 안빼고 복귀 않고...法 깔아뭉개는 '전교조 마피아'》

'법외노조 판결' 한달...전교조 간부 출신 교육감 7명은 무력화 앞장


전교조는 "버티자"

-사무실엔 간판·마크 버젓이

-임차보증금 38억원 반납 거부


진보 교육감은 "나 몰라라"

-17개 시·도 교육청 중 9곳

-후속조치 제대로 이행 안해


※전교조 법외노조 후속 조치 이행 현황


[1] 노조 전임자 복직


*교육청 이행 현황

17개 교육청 모두 복귀 명령

전교조 전임자 83명 중 41명 복직 신고


*전교조 대응

"전임자 중 44명만 복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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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무실 지원 중단


*교육청 이행 현황

인천·광주·세종·강원·전북·제주 등 6개 교육청 미이행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3] 단체협약 효력 상실 통보


*교육청 이행 현황

서울·광주·세종·강원·충남·전북·경남·제주 등

8개 교육청 미통보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4] 각종 위원회에서 전교조 해촉


*교육청 이행 현황

서울·경남·전북교육청, 전교조 소속 19명

위원회에서 해촉 안해


*전교조 대응

"교육청에 교육부 후속 조치 이행하지 말라고 촉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318.html


◈중앙《전 고법원장(이태운 변호사), 고리(연리 24%)로 돈 빌려준 뒤 성공보수 미리 뗀 의혹》

[수사받는 전관 변호사]


전효숙 전 헌재 재판관의 남편

사건 조정 종료 후 성공보수 요구

의뢰인 "5억 빌려준 뒤 2억 선 공제"

대부업체 20억대 대출 알선 의혹도


이 변호사 "의뢰인 동의 받아 진행"

대한변협 "사실이라면 정직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626991


◈동아《피의자조차 "어, 예쁜데" 비아냥

여풍당당 '차수현(드라마 '시그널'속 女형사)'은 없다》

여경 창설 70년...현장선 여전히 '약자'


드라마와 달리 차별...무시...

-지구대 찾은 민원인 "아가씨"

-"커피 한잔 타 달라" 생떼도

-"일일이 대응해선 일 못해...참는다"


여경 1만명 시대

-1946년 80명 출발...치안정감 배출

-29% "성차별 경험"...홍보용 악용도

-"가정-학교폭력 男경찰보다 강점"


※대한민국 여성 경찰관 현황

2016년 1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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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1만15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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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10.0%(전체 11만47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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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 최고 계급치안정감(이금형 전 부산경찰청장, 치안정감은 전체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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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최고 계급경무관 3명: 설용숙 대구경찰청 제1부장,

                김해경 서울경찰청 경무부장, 이은정 경무관(국립외교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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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찰청


※여성 경찰관의 성차별 피해 경험 및 심각도 인식 단위:%


[성차별 피해 경험 유무]

있다 29.1(152명)

없다 70.9(370명)


[성차별 피해 경험자 중 심각도 인식]

심각 33.6(51명)

보통 48.0(73명)

경미 18.4(28명)


자료:국가인권위원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경찰 소방 교정직 여성 공무원 성차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2015년)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150/1


◈경향《"검찰의 카톡 압수수색 위법

당사자 모르게 할 이유 없어"》

법원 '준항고 소송' 판결

"본인·변호인 참여권 무시"

'세월호 시위' 용혜인씨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42226595


◈한겨레《'대선댓글 여론조작'도 감싸는 국정원...불법감청 불보듯》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국정원을 믿을수 없는 이유


조직적 불법행위에 자체 감찰조차 안해...'자정' 의지 실종

국정원장 승인없인 압수수색도 못해...검찰수사 사실상 불능


국정원의 과거 '문제적' 사건


[대선 여론조작 사건(2013년)]


*국가정보원이 2012년 대선 전 대북심리전단 70여명을

동원해 누리집·트위터 등에 정부·여당에 유리하고

야당에 불리한 게시글을 작성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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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선임 변호사, 체포된 직원들에게 "진술 말라"고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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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수사 벌이던 윤석열 국정원 수사팀장,

박형철 부팀장 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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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 3명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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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부 감찰 미진행


[간첩 증거조작 사건(2014년)]


*국정원이 탈북자 정보를 북한에 넘겼다는 혐의로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수사하면서 중국 출입경 기록을 위조해

증거로 제출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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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전 국정원장 등 지휘부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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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무개 전 대공수사처장 등 국정원 직원 4명과 협조자 2명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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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 여부 미확인


[해킹 프로그램 사용 의혹(2015년)]


*국정원이 원격으로 휴대폰 등에 저장된 정보를 뽑아낼 수

있는 이탈리아 해킹프로그램을 구입해 민간인 등에게 사용한

의혹이 불거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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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이뤄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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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킹 관련 핵심 자료 등 미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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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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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내부 감찰 압박으로 해킹프로그램 도입 실무 맡았던

임아무개 과장 자살 의혹 불거짐. 국정원은 감찰 사실 부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9.html


◈한국《"몸싸움 없는 정치다운 정치" "실제로 보니 신기하네요"》

필리버스터 시민 폭발적 반응


野 의원과 SNS로 자료 공유하고

'릴레이' 사이트에 응원 글 1만개

국회 앞 시민 필리버스터 동참도

테러방지법은 물론 정치 관심 불러

http://www.hankookilbo.com/v/eb6def5dcae0401c8de3dd43dbf2b990


◈부산《남포동 비프광장 불법오락실 다시 꿈틀》


지난해 대대적 단속

철퇴 맞았던 업자들 기지개


지하에 식당·수면실 갖추고

게임기 100대 24시간 영업

500㎡ 부산 최대 규모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112



■국제 TOP


◈조선《하층민(카스트 계급 중 수드라) 특혜 주자 平民(바이샤 계급 자트) 폭동...뉴델리 1000만명 식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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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부 역차별 반대 시위

이기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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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층 '자트', 상수원 물길 차단

도로 점거하고 기차역에 불질러


"공무원 임용·대학입학 혜택받게

최하층으로 낮춰달라" 요구도


집권당 "역차별 해소 논의" 약속

사상자 200여명 발생 끝 시위 진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301.html


◈중앙《케리 "북 비핵화하면 사드 불필요" 중국 역할 압박》

[미·중 대북제재 중대 진전]


"한·미 보호용 방어무기" 강조

왕이, 사드 직접 언급 안 해

대북제재 동참과 연계할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01


◈동아《히스패닉 표심까지 거머쥔 트럼프...거침없는 3연승》

美공화당 네바다 코커스


트럼프, 45.9% 득표율 압도적 1위

2위 경쟁 루비오 23.9% 크루즈 21.4%


폭스뉴스 "어떻게 해도 트럼프 승리"

트럼프 "후보 확정, 두달도 안남아"


※공화당 네바다 코커스 결과 단위: %


트럼프 45.9

루비오 23.9

크루즈 21.4

카슨    4.8

케이식  3.6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3260/1


◈경향《'트럼프, 후보로 받아들여야 하나...' 고민하는 공화당 주류》

[2016 미국의 선택]


네바다 경선도 압승하자 분위기 변화..."누가 되든 지지"

루비오에 뒤늦은 몰아주기...크루즈부터 이겨야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42143195


◈한겨레《21년 독재도 모자라...필리핀 '마르코스 가문' 대권 야망》

'피플파워' 30주년에 독재 그림자

마르코스 아들 5월 부통령후보로

여론조사서 지지율 26% 1위

2022년엔 대선후보 출마 유력

사과커녕 독재시절 "황금시대" 묘사

독재정권 희생자들 "낙선운동"


필리핀 부통령 후보 지지율 추이

자료: 여론조사기관

'소셜 웨더 스테이션'(SWS)


[2016년 2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26%

프란시스 에스쿠데로        26%

레니 로브레도              19%

알란 피터 카예타노         1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1991.html


◈한국《트럼프 3연승 질주

"기다려라, 슈퍼 화요일"》

美 공화 네바다 경선서 압승


※미 대선 경선 후보 별 대의원 확보 현황

(단위:명, 괄호안은 전체 대의원 수)


[공화당(2,346명)]

도널드 트럼프 68

테드 크루즈   11

마르코 루비오  9

기타           8


[민주당(4,051명)]

힐러리 클린턴 503(대의원 52·슈퍼 대의원 451)

버니 샌더스    70(대의원 51·슈퍼 대의원 19)


*슈퍼대의원은 미국 민주당의 선거직 공직자와 상·하원 의원, 주지사 등 전·현직 고위핵심 인사들로 구성된 당연직 대의원.

http://www.hankookilbo.com/v/8c62765a21cc43a9997fd748e2e530b3


◈부산《미국-중국, '한반도 사드' '남중국해' 해법 실마리 못 찾아》

양국 외교 수장 견해 차 여전

케리 "사드는 북핵 방어 수단"

왕이 "사드 중국 안보 위협"

남중국해 군사기지도 대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5000054



■경제 TOP


◈조선《'VR(가상현실) 테마파크' 된 바르셀로나 MWC(세계 최대 통신기기 전시회)


VR로 IT산업 중심 이동

MWC에서 확연히 드러나


삼성·LG·KT·SKT 등

한국 기업 전시관이 주도


롤러코스터·스키점프·잠수 등

가상현실 체험장 큰 인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4407.html


◈중앙《개포 개벽...강남 쌍포시대(서초 반포 vs 강남 개포) 열린다》

1~4단지·시영 재건축


2020년까지 1만5000가구

강남 속 신도시로 변신

3월 2단지, 6월 3단지 분양

분양가 3.3㎡당 3700만원 선


*개포주공 1단지 6662가구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내년 하반기 분양


*주공 2단지 1957가구

삼성물산 3월 분양


*주공 3단지 1320가구

현대건설 6월 분양


*주공 4단지 3256가구

GS건설 내년 하반기 분양


*개포 시영 2296가구

삼성물산 내년 상반기 분양

http://news.joins.com/article/19626768


◈동아《잘 나가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주상복합-오피스텔로 진화》

대형 건설사들, 올해안에 공급


젊은층 도심형주택 월세수요 늘자

아파트 위주서 벗어나 다양화

침체 분양시장 대안으로 떠올라


카셰어링-호텔식 컨시어지 도입

입주민 주거관리 서비스도 강화


※올해 입주자를 모집할 뉴스테이 아파트

사업자가 정해진 곳 기준. 대부분 전용면적 59㎡, 84㎡.


지역                  │사업자           │가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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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당동           │하나금융지주     │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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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대림동       │HTH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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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롯데건설 컨소시엄│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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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2신도시    │GS건설 컨소시엄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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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현대건설 컨소시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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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한강지구   │롯데건설 컨소시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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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천2지구             │한국토지신탁     │ 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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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십정동         │스트래튼 홀딩스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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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2지구             │한화건설 컨소시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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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금호지구              │서희건설 컨소시엄│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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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누문동           │KB부동산신탁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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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혁신도시          │우미건설 컨소시엄│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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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 추이 단위:%

확정일자를 신고하지 않는 순수 월세 제외.


2015년

1월  43.5

3월  43.5

6월  45.2

9월  45.8

12월 45.3

2016년

1월  46.6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62060/1


◈경향《'클릭'하면 편의점이 온다》

인터넷·모바일 쇼핑 일반화에 '배달 서비스' 이용 소비자 급증

CU, 반년 만에 951% 늘고 GS25·세븐일레븐도 도입·확대키로


※입지별 편의점 현황

자료:CU, 2015년 6월~2016년 1월 기준


[사무실 밀집]

*서비스 이용 비중 : 59.3%

*인기 배달 품목

1위 음료

- - - - - - - -

2위 생수

- - - - - - - -

3위 도시락

- - - - - - - -

4위 디저트

- - - - - - - -

5위 간편식품


[독신자 주택]

*서비스 이용 비중 : 21.2%

*인기 배달 품목

1위 도시락

- - - - - - - -

2위 음료

- - - - - - - -

3위 생수

- - - - - - - -

4위 간편식품

- - - - - - - -

5위 컵라면


[가정주택]

*서비스 이용 비중 : 10.1%

*인기 배달 품목

1위 생수

- - - - - - - -

2위 도시락

- - - - - - - -

3위 봉지라면

- - - - - - - -

4위 스낵

- - - - - - - -

5위 우유


※편의점 '배송 서비스' 현황


CU   도입시기:2015년 6월


앱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대행업체 통해 배달

서울 200여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국 각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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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2014년 12월


점포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1만원 이상 구매 신청 시

원하는 장소로 배달

소공점 등 서울 지역 4개 점포에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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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상반기(예상)


점포로 전화하거나 앱을 통해 요청하면 대행업체 통해 배달

현재 LG유플러스와 배달 서비스 시스템 구축 중


자료:각 업체, 2016년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42131555&code=920401&med=khan


◈한겨레《삼성·SK 3월 주총 논란 예고》

사외이사 후보 독립성

최회장 등기이사 복귀


삼성 주요 계열사들 내달 11일 개최

개혁연대, 사외이사 후보 18명 분석

삼성 관련 사건 자문·계열 근무 등

2명 빼곤 모두 이해관계 상충 우려

'이사회서 의장 선출' 변경은 긍정적


SK, 소액주주 추천 사외이사 선임 등

'최회장 사태' 재발방지 개선책 관심


※3월 주총 예정인 삼성 계열사 사외이사 후보 현황


사외이사 후보                │경력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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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송광수 전 검찰총장           │김앤장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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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성균관대 교수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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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문효남 전 부산고검장         │법률사무소 상용 변호사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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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조 전 관세청 차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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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근 명지대 교수           │                               │삼성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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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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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태 전 복지부 기획관리실장│법무법인 세종 고문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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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김민호 규제개혁위원          │성균관대 교수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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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듀]

황대준 성균관대 교수         │                               │이해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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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허경욱 전 기재부 차관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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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철 상명대 부총장         │                               │삼성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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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김영걸 전 서울시 부시장      │                               │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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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박봉흠 전 기획예산처 장관    │삼성생명 사외이사(3월 임기만료)│전직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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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제개혁연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1969.html


◈한국《5년간 돈 묶이는 만능통장...日 NISA '대박 공식' 배워라》

막 오른 ISA 대전 <하>


日 NISA 도입 첫해 32조원 흥행

한국 ISA는 투자제약 요소 많아


중도인출 제한은 저소득층에 장벽

"예·적금 낮은 수준 편입 허용하고

비과세 기간 늘려야" 목소리도


※국가별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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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행시기 : 1999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증권형: 18세 이상

예금형: 16세 이상

*미성년자는 주니어ISA 가입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예·적금, 주식, 채권, 펀드, 보험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영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1만5,240파운드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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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행시기 : 2014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20세 이상 일본 거주자

*미성년자는 주니어ISA 가입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상품 : 주식, 펀드, ETF, 리츠 등(예·적금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10년간(2014~2023년)/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100만엔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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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행시기 : 2016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대상

근로·사업소득자 및 농어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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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 예·적금, 펀드, 파생 결합증권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기간/비과세 적용기간 : 3년간(2016~2018년)/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간 납입한도 : 2,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인출 제한기간 : 5년(연소득 5,000만원 이하자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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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ISA의 성장세


[2014년 1월]

계좌 수(개) 492만


[3월]

계좌 수(개) 650만│투자금액(조엔) 1.0


[6월]

계좌 수(개) 727만│투자금액(조엔) 1.6


[12월]

계좌 수(개) 825만│투자금액(조엔) 3.0


[2015년 3월]

계좌 수(개) 879만│투자금액(조엔) 4.4


[6월]

계좌 수(개) 921만│투자금액(조엔) 5.2


[9월]

계좌 수(개) 958만│투자금액(조엔) 5.9


자료:유진투자증권

http://www.hankookilbo.com/v/752c0265095a4bfcae2f5170e2caf064


◈부산《세계 제조업 침체 도미노...한국도 '한숨'》

미국 제조업 PMI 전망치

2012년 10월 이래 최저

독일·일본도 지수 하락세


※PMI(구매관리자지수) : 경기 전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제 지표다. 기업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신규 주문, 생산, 재고, 출하 정도, 지불 가격, 고용 현황 등을 조사해 각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해 0~100 사이 수치로 표현. PMI가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50 미만이면 경기 수축을 뜻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5000015

18대대선, 2012년대선, 20대국회, 3선, 5g, Cu, GS25, ISA, IT산업, KT, LG, mwc, NISA, PK, PMI, sk, SKT, SNS, VR, 가상현실, 가정폭력, 간첩증거조작사건, 감찰, 강남, 개포, 건설사, 검찰, 격변, 경남, 경선, 경제개혁연대, 계열사, 고등법원, 고리, 고법원장, 공관위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면접, 공화당, 교육감, 교육부, 구매관리자지수,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희생, 국정운영, 국정원, 국정원장, 국회, 국회입법, 금융정보이용법, 금융정보추적, 기업형임대주택, 김무성, 김종인, 김현, 낙선운동, 남중국해, 남포동, 내우외환, 네바다코커스, 노조전임자, 뉴델리, 뉴스테이, 다양화, 단일화, 단체협약, 대구, 대권, 대량현금, 대북제재, 대북주도권, 대선댓글여론조작, 대선후보, 대출알선,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점거, 도심형주택, 독립성, 독일, 독재, 등기이사, 릴레이, 마르코스, 마코 루비오, 만능통장, 모바일쇼핑,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무력화, 문재인, 문희상,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사일, 바르셀로나MWC, 바이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반포, 발언대, 배달서비스, 백군기, 벌크캐시, 범친노, 법외노조, 벤처기업, 보호용방어무기, 복직, 본칙, 부산, 부칙, 부통령, 북미평화협정, 북한, 북한행선박검색, 북핵, 분양, 불법감청, 불법오락실, 불법행위, 비과세, 비노, 비례대표, 비아냥, 비프광장, 비핵화, 사건조정, 사드, 사외이사, 삼성, 상임위, 새누리당, 서비스법, 서초, 석탄, 석탄거래, 선거구획정, 선공제, 성공보수, 성차별, 세븐일레븐, 세월호시위, 소액주주, 솎아내기, 송호창, 수도권, 수드라, 슈퍼대의원, 슈퍼화요일, 승소, 시그널, 시영아파트, 식수난, 신계륜, 신도시, 쌍포, 아가씨, 안보리결의안, 안보위협, 안전보장이사회, 압승, 야당, 야당심판론, 약자, 여경, 여당, 여성경찰관, 여풍당당, 예적금, 오피스텔, 옥석, 온라인서명, 왕이, 외교부, 외교수장, 용혜인, 울산, 원칙, 월세, 위기대처, 위법, 유엔, 유인태, 응원, 의뢰인, 이사회, 이중잣대, 이태운, 이한구, 이해관계상충, 인도북부역차별반대시위, 인터넷쇼핑, 일본, 임수경, 임차보증금, 입주민주거관리서비스, 자격심사, 자료공유, 자문, 자위권, 자정, 자트, 재건축, 저소득층, 전관변호사, 전교조, 전교조마피아, 전정희, 전효숙, 젊은층, 정권심판론, 정밀심사, 정직, 정치, 정치비전, 제조업, 존 케리, 주공아파트, 주류, 주상복합, 주주총회, 주총, 주한중국대사, 준항고소송, 중국, 중국대사, 중도인출제한, 중진, 지역구, 지역균형발전, 직권상정, 진보교육감, 진전, 질의응답, 차별, 차수현, 책상, 청년일자리, 청와대, 초치, 총선, 최태원, 최하층, 추궈훙, 치안정감, 친노, 친박, 침묵시위, 카셰어링, 카스트, 카톡압수수색, 커피, 컷오프, 탈당, 탈락자, 태평양사령관, 태풍, 테드 크루즈, 테러, 테러방지법, 테마파크, 통신기기전시회, 투자제약요소, 특혜, 판도라의 상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편의점, 평민, 폭동, 폭스뉴스, 피의자, 피플파워, 필리버스터, 필리핀, 하락세, 하위20%공천배제, 하층민, 학교폭력, 한경미래혁신TF, 한국기업, 한반도, 한중관계, 항공유공급중단, 해외자산동결, 해외파견노동자추방, 해운, 해촉, 해킹프로그램사용의혹, 헌법재판소, 헌재재판관, 현역의원, 호텔식 컨시어지, 홍보용, 홍의락, 환구시보, 황금시대, 후속조치, 휴대폰감청, 히스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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