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9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보란 듯…김정은·시진핑 "우리는 하나"》

美·北 정상회담 앞두고

43일만에 다롄서 2차 회담


시진핑 "中, 한반도에 적극 역할" 김정은 "단계적·동시적 비핵화"

北·中 영구적 비핵화 등 협상 문턱 높이는 美에 맞서 공동 전선


❍ 화기애애한 북한과 중국


❍ "억류된 미국인 3명…北, 석방 직전 철회"

-VOA방송 "판문점 송환한다고

-유엔사 통보했지만 돌연 불발"


❍ "2시간짜리 알바 자리만 나와요"

-올해부터 최저시급 확 오르자

-초단시간 채용만 급격히 증가


❍ 기념일도 적폐청산? 날짜 바꾸는 정부

-철도의 날 9월 18일→6월 28일

-"기존 철도의 날은 일제 잔재"

-여권 "국군의 날·경찰의 날 변경"


◈중앙《미국 겨냥했다, 43일 만에 시진핑에 날아간 김정은》


북·미회담 준비 순탄치 않다 방증

미국 압박에 "중국과 전술적 협동"


김정은 "북·중, 뗄 수 없는 하나"

시진핑 "두 나라는 운명 공동체"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할 것"


❍ "드루킹, 김경수에 주려 3000만원 모금"

-드루킹 최측근, 경찰에 파일 제출

-돈 낸 200명 명단·액수 USB에 담겨

-"드루킹, 평소 김경수에 돈 줬다 말해"

-김경수 측 "드루킹 돈 안 받았다"


◈동아《美최고위급, 억류 3명 석방 위해 평양行》

군용기 방북…폼페이오 가능성

북미정상회담 걸림돌 해결

회담 날짜-장소 곧 발표할듯


❍ 판문점 도보다리 벤치회담처럼…마주앉은 北中정상


❍ 美 보란듯…김정은, 또 시진핑 손잡았다

-베이징 회담 40여일만에 다롄 회동

-美 영구적인 비핵화 압박 강화에

-金 "단계적 동시 조치" 다시 꺼내

-시진핑 "北中 순치관계" 공조 과시


❍ '넛지' 세일러 교수…디지털 금융시대 길을 제시합니다

[알립니다]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30일 서울 롯데호텔서 열려


◈경향《트럼프 보란 듯…김정은, 40일 만에 시진핑 또 만났다》

3월 열차편 이어 전용기 이용 깜짝 방중, 다롄서 1박2일 정상회담

김 위원장 "단계별 동시적 비핵화 필요"…북·미 기싸움 이어질 듯


❍ 북·중 정상 휴양지 대화


❍ "김정은 방중, 북·미 간 이견 징후지만 상식적"

-문정인 대통령특보 인터뷰


❍ 출생신고도 못한 채, 쓸쓸히 하늘로 떠난 부자

-구미 20대 아빠·두 살배기 아들

-원룸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홀로 양육, 월세는 두 달치 밀려

-복지 사각지대서 '벼랑 끝 삶'

-경찰, 지병·영양실조 사망 추정


◈한겨레《북미 담판 앞두고…김정은·시진핑 '다롄 회담'》

김정은, 중 다롄 1박2일 방문

"미국이 적대정책 안쓰면 비핵화

관련국들이 책임지고 단계적으로"

시진핑 "북미 대화 통한 해결 지지"

김정은 떠난 뒤 트럼프와 전화통화


❍ 박근혜정부 '네이버 상단 점령' 작전 짰다

[네이버에 갇힌 대한민국]


-2015년 청와대 회의 문건 입수

-"주요 국정과제 검색시 상단 위치

-24개 핵심과제도 포털에 부각 요청"

-실제 실행된 '창조경제' 예시 들어


❍ "5·18 때 군인들이 성폭행…그 여고생, 결국 승려 돼"

-피해자 만났던 이지현씨 증언


◈한국《또 시진핑 만난 김정은, 中 업고 美 견제 포석》

40여일 만에…1박2일 방중


북미회담 앞 신경전 속 우군 확보

김정은 "적대정책 없으면 핵 불필요

단계별·동시적 책임 있는 조처"

시진핑 "中, 적극적인 역할 할 것"

리용호·최선희 등 대미라인 수행


❍ 해변서 북중 밀월 과시


❍ 신청자 한 해 1만명…난민 인정은 2%뿐

-전쟁·재난 등 이유로 자국 떠나

-한국에 난민 신청 외국인 급증

-'최후 보루' 행정소송서도 승소율 1%

-법 사각지대에서 지원제도 마땅찮아


❍ '긴급조치 9호 위반' 김부겸 41년 만에 재심

-법원, 검찰 직권청구 인용 결정


❍ "드루킹, 인사청탁 위해 500만원 전달했다"

-"김경수 보좌관에 민원 편의 목적"

-경찰, 진술 확보…뇌물죄 적용 검토


◈서울《김정은·시진핑 전격 회동…비핵화 中변수》

40일 만에 또 북중 밀월 과시


김위원장, 다롄 1박2일 방문

"정세 급물살…中과 소통 강화"

시주석 "中 적극 역할 바란다"

美비핵화 압박에 4자구도 엄포


회담 직후 미·중 정상 통화


❍ 사장님, 나빠요~ 고용센터 더 나빠요~

이주노동자 마르지 않는 눈물


-한 달 체불 땐 가능한 사업장 변경

-당국, 늑장행정으로 수개월 지연

-사업주 "이탈 신고 하겠다" 으름장

-결국 월급은커녕 강제출국 일쑤


❍ 참정권·민생 위협하는 국회

-여야, 추경 대 특검…정상화 진통


◈세계《또 시진핑 만난 김정은…對美 협상력 높이기》

40여일만에 재방중…北·中 밀월 과시


비행기 처음 이용 7~8일 다롄 찾아

金 "안보위협 해소 땐 핵보유 안해

비핵화 입장 일관되고 명확" 강조

習 "한반도 평화에 적극 역할 원해"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 협상 변수 부상


❍ 트럼프 보란듯…金·習 '벤치회담'


❍ "충주 세계소방관대회 北소방대 초청 추진"

조종묵 소방청장 밝혀


-"9월 개최…50개국 6000여명 참석

-北 태권도 시범공연 등 정부와 논의"


❍ '평행선' 여야…국회정상화 협상 또 결렬

-원내대표 회동서 이견 못좁혀

-오늘 추가협상 실시…난항 예고


◈국민《또 中에 간 김정은…"단계적·동시적 비핵화"》

43일 만에 전격 재방중…시진핑과 다롄 회담

선제적 비핵화 불가 재확인…美 대응 주목

이번엔 전용기로…김여정·김영철 등 수행

北·美회담 앞두고 트럼프 보란듯 밀월 과시


❍ 몰아치는 美에 맞불 공조


❍ 이번엔 '구미 父子'…무관심의 비극 언제까지

숨진 아빠 곁에서 굶어죽은 16개월 아들 '충격'


-이상한 냄새에 뒤늦게 발견

-아빠는 지병으로 숨진 듯

-집안 음식 조리한 흔적 없어

-사실혼 아내 수개월전 떠나

-겉도는 사회안전망에 씁쓸


❍ 시민단체 + 캠프 연합군…'3철(양정철·이호철·전해철)' 대신 '3실장(임종석·정의용·장하성)' 주도

[문재인정부 숨가빴던 1년…누가 이끌었나]


-부처 장관들은 존재감 미약

-李총리, 내각 군기반장 역할


❍ '창의력 경연' 전국 창업·발명 경진대회

[알림]


-청소년 발명 생활화 이끌고

-4차 산업혁명 인재 발굴 기여


◈매일경제《金·習(김정은·시진핑) "북·중 운명공동체"…對美 연합전선》

김정은 1박2일 中다롄 방문


시진핑과 40여일만에 재회

김여정·리수용 등 수행

美北회담 앞두고 밀월 과시


❍ 이틀새 네번 만난 김정은과 시진핑


❍ 달러·유가·금리 '3高 공습'…신흥국 흔드는 6월 위기설

[뉴스 & 분석]


-달러자금 신흥국→선진국

-터키·아르헨 등 통화급락

-유가 3년6개월來 최고


❍ 집사겠다는 국민 느는데 막는 정부

2017년 주거실태조사 분석


-'내집마련' 1년새 0.8%P↑

-주택대출 확대요구도 늘어


-정작 文정부는 대출 조이고

-재건축 억제해 공급 줄여


❍ 삼성기술 담긴 환경보고서…고용부, 제3자 공개 제한


❍ AI-블록체인,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알립니다]

매경-IBM '씽크코리아' 포럼 29일 하얏트 호텔서


◈한국경제《준비 안된 '週 52시간(근로시간 단축)'…산업현장 '우왕좌왕'》

시행 50여 일 남았는데 정부 세부지침도 안나와

기업들 혼란…"시행착오 거듭하다 경쟁력만 하락"


❍ 김정은 또 訪中…시진핑 만났다, 트럼프 보란듯 '北·中 밀월' 과시

다롄서 1박2일 회동


-金 "적대시 안하면 核 불필요"

-習 "한반도 평화 적극적 역할"

-시진핑, 회담후 트럼프와 통화


❍ KDI의 경고 "고용 더 악화"

-올해·내년 실업률 3.9%

-경제성장률은 2.9% 전망


❍ 서울대 로스쿨 '정성평가' 부활

-"잠재력도 반영…신입생 다양화"


◈서울경제《"남북관계 개선, 한중 기업교류에도 기회"》

[서울포럼 2018 오늘 개막…한중비즈니스포럼]

랑춘휘 "韓 제조업·엔터, 中 자금 만나면 더욱 발전 가능"


코헨 "교육효과 극대화 위해 비판적 사고 필요"

리우카스 "가장 나쁜 교육은 아무 실험 않는 것"


❍ 북미회담 앞두고 또 방중…金, 시진핑과 전격 회동

-7~8일 다롄서 네차례 회담

-트럼프·習, 어제 전화 통화


❍ 이란 핵·신흥국 '긴축 발작'…더블악재 글로벌경제 덮치나

-WTI, 3년6개월만에 70弗 돌파

-아르헨·터키 등 통화가치 급락


❍ 헬리오發 역전세난 심화…곳곳 비명

-송파 전세가 두달새 2억 '뚝'

-불안감에 "계약 끝나면 팔것"


❍ 삼바 "해명 기회 달라"…감리위 사전미팅 요청


◈부산《김정은-시진핑 다롄 전격 회동》

5월 7일부터 이틀간 만나

평양서 전용기 타고 방중

金 "조·중 관계 새 전성기"


❍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모교 동아대에 '150억'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동참

-동아대 사상 최대 기부금액


❍ 여 "20곳 차지" vs 야 "34곳 사수"

-6·13 지방선거 부울경 지역

-기초단체장 39곳 대진표 확정

-남은 변수 많아 승부 미지수



정치 TOP


◈조선《與 "부실수사 의혹은 빼자"…드루킹 특검 결렬》

수사대상·처리시기 이견…與野 "협상계속" 타결여지 남겨

文대통령 "추경 제출 한달, 국회선 심의한번 안해" 野 압박

자유한국 릴레이단식 이어 바른미래도 밤샘 농성 돌입


◈중앙《"미국 비핵화 수위 높이자…김정은, 내 뒤에 중국 있다 시위"》

[김정은 43일 만에 방중]

김정은 재방중에 깔린 북·중 속내


한·미 회담에 앞서 북·중 연대 다져

북·미 담판 실패에 대비한 포석


시진핑은 한반도 영향력 과시 효과

"김정은 부른 것 아니냐" 분석도


◈동아《집권후 처음 비행기 타고 北 밖으로…외교 보폭 넓히는 김정은》

[김정은-시진핑 다롄 회동]

전용기 이용해 다롄 방문


다롄공항에 北항공기 2대 포착

'先代와는 다르다' 자신감 과시

북미회담 3국 개최도 염두에 둔듯

전용기 성능 사전시험 가능성도


◈경향《북·중 정상, 해변 산책 '밀담'…'도보다리 회담' 연상》

[김정은 깜짝 방중]


다롄 삼엄한 경비…첫날 정상회담·이튿날 휴양지 '밀월'

'방추이다오 영빈관'은 김일성·덩샤오핑 비밀회동 장소


◈한겨레《문 대통령 "김정은 국제사회 비핵화 요구 명확히 이해"》

'요미우리신문' 서면 인터뷰


북미 협상 '비관론'에 선긋기

"성급한 낙관도 금물이지만

과거 실패만 보면 아무 일 못해"


오늘 한·중·일 정상회담 앞두고

'김정은에 납치자 문제 언급' 재강조

일본에 "북과 관계 정상화" 주문


리커창 총리와 양자회담 개최


◈한국《여야, 특검 평행선…국회 정상화 결렬》


처리 시기·수사 범위 등 입장차 커

마라톤 협상 끝에 합의 실패


김성태 "특검·추경 14일 일괄처리"

우원식 "물리적으로 안 돼" 거절

바른미래당도 철야농성 나서


4곳 의원 재보선 무산 가능성 커져

해외순방 취소 丁의장 "재협상"



사회 TOP


◈조선《"인건비 감당 못하겠다" 업주들 알바 쪼개기 고용》

2시간짜리 알바, 식당·카페서

미용실·병원 등 업종까지 확산

알바생들 "하루 두탕씩 뛰어도

교통비 빼면 남는 게 없네요"


◈중앙《제 몸에 직접 주사놓는 소아당뇨 아이들…보건교사는 뒷짐》


학교측 "책임질 일 만들지 마라"

인슐린 주사 놔주던 일부 교사 제지


복지부 "학교 보건은 교육부 소관"

교육부 "평생 가는 병…스스로 해야"


◈동아《또 프로포폴 오염?…강남 피부과 환자 20명 집단패혈증》

주사후 8시간 안돼 동시 유사 증세


회복실 환자 3명 구토-복통

병원장이 119에 신고해 이송

대부분 피부시술 20, 30대 여성

대형병원 치료중…생명 지장 없어


"간호사, 주사제 변질 의심된다 해"

질본, 납품단계 오염여부도 조사


※패혈증


상처로 세균 등이 들어간 뒤 전신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 여러 장기가 빠르게 나빠지는 질환.


◈경향《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노조 탈퇴 신청서' 양식·사유 '판박이'》

노조 "개별 서류가 항목 순서도 같아…사측 개입 의심" 주장

검찰, 본사 전무·협력사 대표 피의자 소환…윗선 개입 추궁


◈한겨레《'사회서비스원법' 발의…복지시설 운영, 민간서 국가 주도로》


남인순 민주당 의원 대표 발의

'국가가 돌봄서비스 직접 제공' 뼈대

시·도지사에 설립·운영권 줘

정부는 지원단 설립해 공동책임


여당은 올해 안 국회 통과 목표

유아·보육 업계 등 반발 예상

예산·인력 확충 등 과제로 남아


◈한국《프로포폴 투여 20명 패혈증 증세…"주사제 오염 추정"》

경찰, 강남 피부과 병원 내사

"프로포폴 변질로 의료사고 난 듯"

간호조무사 언급 피해자 진술 확보

국과수 감식…병원관계자도 조사

관리 문제 확인 땐 정식 수사



국제 TOP


◈조선《'젊은 두뇌'들 빼내…서서히 대만 질식시키는 중국》


'하나의 중국' 위해 청년층 껴안기

등록금·창업 보조금 파격 지원

"무기 위협보다 더 무서운 전략"


대만 청년실업률 5년째 10%대

최상위권 성적 내는 학생들

돈·기회 찾아 '본토'로 빠져나가


◈중앙《도보다리처럼…김정은·시진핑 산책·벤치회담》

[김정은 43일 만에 방중]

북·중 이례적 소프트 정상외교


다롄 시내서 차로 20분 방추이다오

김일성 자주 묵던 휴양지서 회담

북·중 우의 과시하는 장면 연출

또 깜깜이 방중…평양 귀환 뒤 발표


◈동아《트럼프 "사상 최악 협정"…로하니(이란 대통령) "美 탈퇴해도 핵합의 유지"》

트럼프 '이란 핵합의' 파기 여부 오늘 발표


산파役 케리 前국무에 직격탄

"이런 난장판 벌여놓은 사람"

CNN-마크롱 "합의 철회 할듯"


이란 "나머지 서명국과 유지할것"

美 제재땐 핵개발 재개 가능성

중동 군비경쟁 확산 우려 커져


◈경향《이란 "핵합의 미국이 파기해도 유지" 강경》


결심 선 트럼프 '운명' 결정

유럽 설득에도 꿈쩍 안 해


언론 '소프트엑시트' 무게

"재협상 여지 둔 일부 제재"


◈한겨레《10대 소녀 성폭행 뒤 불태우기…인도 '잔혹 성범죄' 또 있었다》

같은 날 같은 곳 또다른 사건

19살 소년, 청혼 거절당하자 앙심

피해소녀 95% 화상 입어 위독

학생들 미온적 수사 항의시위


◈한국《'친환경' 도쿄 꿈 이루려…도시광산(폐기된 전자제품서 금속 추출)서 銀채굴 총력》


2020년 올림픽·패럴림픽서

휴대폰 등 전자제품서 회수한

금·은·동으로 메달 제작 계획


NTT·환경성 등 적극 협조에도

4.9톤 필요한 銀 부족 사태 우려

대학교·백화점과도 협력 나서



경제 TOP


◈조선《美 주택시장 봄…경제 전체가 붐》

미국경제 10년만에 활짝…실업률 3.9%로 2000년대 들어 최저치


집을 사고→ 집값 오르고→ 또 집을 짓고→ 일자리 늘고→ 지갑을 열고

부동산 호황에 법인세 인하·해외기업 유치 효과…경제 선순환 이끌어


◈중앙《삼성바이오 회계 위반 통지서, 스모킹 건은 뺐다》

중앙일보, 금감원 자료 단독 입수


고의적인 분식회계 등 내용 담겨

삼성바이오 측 "무분별 노출 유감"

과징금 부과 예정금액 60억 책정

금감원 "감리위서 결정적 단서 공개"


◈동아《물가 상승-자본 이탈…한국경제에 드리운 '高유가 그늘'》

국제유가 배럴당 70달러 돌파 파장


중동정세 불안에 국제유가 급등

물가 압박…소비-투자 위축 우려


美 달러화 가치 상승도 큰 부담

증시-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위험


◈경향《정보통신기술로 보안을 보완하라》

ICT기업이 보안업체 품는 까닭


SK텔레콤, ADT캡스 공동인수

AI·IoT로 통합 보안 체계 노려


1인·고령가구 증가로 성장 전망

아마존·구글 등도 앞다퉈 진입


◈한겨레《흑자 행진에도 몸집 줄이는 '래미안'의 미래는…》


4년간 누적 흑자 7천억 넘는데

그 사이 인력은 1300명→800명

이달 중순에도 추가 감원 예정


2014년이후 신규 수주 중단

향후 3~4년이면 잔여 물량 바닥

내부선 '주택사업 정리' 시각 지배적

전·현직 임직원들 "분사가 대안"

삼성물산 "분사·사업정리 검토안해"


◈한국《회계사들 "삼성바이오, 자회사 가치 뻥튀기" vs "법적문제 없다"》

[전문가들이 본 3가지 쟁점]


[1] 회계 처리기준 변경

-지분법 이용해 시장가격 반영

-"무리한 평가" "지배력 변수 판단"


[2] 비상장 '에피스' 가치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전환

-"비상장사엔 이례적인 방식"


[3] '에피스' 지분율 계산

-지배력 상실 우려 불구 91.2%로

-"공동 투자사가 콜옵션 행사 안해"



문화 TOP


◈조선《세계 최고 요리 똑같이 베껴 내놨는데…찬사가 쏟아졌다》

샌프란시스코 '인 시투' 한인 셰프

세계 100여개 식당 요리 배워 재현

"독창적" 평가·미쉐린 별도 받아

'최고 메뉴들의 박물관' 꿈꾼다


◈중앙《'몽실언니'의 권정생, 동화 아닌 동화 같은 삶》

타계 11주기 맞아 '정본' 전기 나와

"제발 그만 싸우고, 그만 미워하자"

평생 병마와 싸우며 100여 편 발표

전기작가 이충렬씨 2년 여 작업

데뷔작, 첫사랑 등 새롭게 찾아내


※권정생=한국 문단이 손꼽는 창작 동화가. 죽음과 삶의 문제를 이야기한 '강아지똥', 분단 현실을 다룬 '아기양의 그림자 딸랑이',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분단 및 베트남 전쟁의 민족사를 소재 삼은 '무명저고리와 엄마' 등 기존 동화가 외면하던 주제를 파고 들었다.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46년 귀국, 궁핍한 생활에서 얻은 폐결핵과 늑막염으로 평생 병마와 싸우다 2007년 절약해 모은 인세 10억 원을 어린이에게 되돌려 주라고 유언한 뒤 별세했다.


◈동아《해외원작 살리거나, 한국색 입히거나…마지막 누가 웃을까》

[초반 호평 두 리메이크 드라마]


장동건-박형식 주연 '슈츠'

-'미드' 주인공 마약-여성편력 빼고

-가족-권선징악으로 공감대 넓혀


한가인 주연 '미스트리스'

-'영드'의 불륜-살인 거의 가져와

-시청률 저조해도 입에 오르내려


◈경향《"NDT(네덜란드 댄스 시어터)의 힘은 다양성과 포용서 나와…오늘을 위한 작품 창조"》

2018 모다페 폐막작 '슬픈 사례'의 예술감독 폴 라이트풋


국제현대무용제 통해 국내 첫선

맘보 리듬의 명료함과 에너지 넘쳐

"새 인생 시작 전의 파티 같은 작품"


NDT2 단원으로 시작, 안무가 변신

세계 현대무용의 흐름 주도해 와

"2002년 한국 관객들 열정 기억"


◈한겨레《널문리 봄소식에 '문화유산 전도사' 심장도 쿵쿵》

인터뷰│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남북철도 연결 논의 시작에

개성-삼수·갑산-백두산 아우르는

'북한편' 마지막권 집필 욕구 불끈


'칠십 인생' 갈무리 다짐했지만

남북문화교류 사업 '호출'된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경험 펼칠 것


전기로 다시 써낸 '추사 김정희'

아동문고로 끝나는 전기문학 살려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파


◈한국《"고정된 이미지 없는 게 되레 장점…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사이드-B]

'무채색 배우' 심희섭


다수 드라마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

영화 '변호인'서도 내부고발자 역

분위기 뒤집는 강렬한 인상 남겨


"스타가 되고 싶은 욕심 보다는

'연기 너무 좋았다' 칭찬 원해"

작품 크기·배역 중요도 안 따져



스포츠 TOP


◈조선《비켜라 스웨덴, 황소가 간다》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6

②황소처럼 돌진하라, 황희찬


'신태용의 애제자'로 불리며

오스트리아 리그서 맹활약

프리미어리그 러브콜 잇따라

"충분히 이길 수 있어요!

막내의 반란, 기대하세요"


◈중앙《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악천후'로 돕는다》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기후 변화로 대회 파행 증가 추세

박성현, 비바람 속 36홀 돌고 우승

더스틴 존슨 파행 대회 3차례 독식

행운도 열심히 한 선수에게 따라


◈동아《권창훈 가치 108억원…프랑스는 좁다》

16개월만에 예상 이적료 7배로

MF-윙어-최전방 전천후 활약 10골

최전방 공격수로 주간 베스트11에

EPL 토트넘-분데스리가 팀들 눈독


◈경향《무명 '식스맨'이 땀으로 일군 '10년 감독'》

우리은행 4년 재계약, 여자농구 최장수 지도자 된 위성우 감독


현역 시절 출전 시간 짧았지만

성실·노력으로 감독 사랑 받아


4연속 꼴찌 우리은행 감독 된 뒤

6시즌 통합우승 전대미문 기록


"안주하지 않고 명성 이어갈 것"


◈한겨레《"남테일(남기일+디테일)표 축구에 '긴가민가'는 없죠"》

'10경기 무패행진' 남기일 성남FC 감독


"성남은 시민구단…팬 감동 우선"

과감한 공격·'토털사커' 앞세워

간판 공백에도 K리그2서 돌풍


"장단점 반영한 세밀한 역할 주문"

이적 선수는 물론 신예도 폭풍성장

'성남 영광시대' 다시 이룰지 주목


◈한국《"상대팀 크고 강해도, 아이스하키 꿈의 무대 놓치지 않을 것"》

월드챔피언십 첫 골 스위프트


한국 첫 출전 세계선수권 1부리그

역사적 득점 캐나다인 귀화선수

IIHF서 인터뷰 실으며 집중 조명


"모두가 한국에 왜 가냐고 했지만

올림픽 이어 꿈의 무대 밟아

이게 운이 아니란 걸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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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풍계리 쇼'인가, 핵폐기 첫발인가》

[NEWS&VIEW]남북정상회담 D-4


北, 핵폐기 언급 없이 "핵실험장 폐쇄·ICBM 발사 중지" 선언

'핵보유' 기정사실화…美와 동등한 입장서 군축협상 시도할 듯

靑 "의미있는 진전"…"北, 보상 불만땐 언제든 유턴" 경계론도


❍ 아주대 로스쿨의 힘

-25개大 변호사 합격률 첫 공개

-아주대 7년 누적 91.9%로 4위

-연세대 1위, 서울대·고려대順


❍ 작년 3월 민주당 대선 경선장…'이어 마이크' 낀 드루킹


❍ 김경수, '보좌관과 드루킹측 돈거래' 알고도 한달간 뭉갰다

-드루킹 구속무렵 돌려준 500만원

-金 "올 3월쯤 알았다" 해명했지만

-지난주까지 돈거래 질문엔 입닫아


❍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시킬 것"

-조양호 회장, '갑질 논란' 사과


◈중앙《"핵실험·ICBM 발사 중단" 김정은식 비핵화 첫 단추》

[뉴스분석]남북정상회담 D-4


북, 정상회담 앞두고 선제적 조치

핵·경제 병진 폐기 "경제에 총력"

핵포기 언급 없이 "핵무기 완성"


빅터차 "비핵화 아닌 핵보유 선언"

정부 "과감한 비핵화 의지로 봐야"


❍ 지중해 난민 아기 구조


❍ 안철수 "포털 댓글·뉴스장사 없애야"

[뉴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IT·정치 전문가 20명 중 17명

-"드루킹 사건, 포털에 책임 있다"

-여야, 댓글 조작 규제법 잇단 발의


◈동아《"조현민-조현아 모든 직책 사퇴"》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확산

관세청-경찰 등 동시다발 조사

조양호 회장 "내 불찰" 사과문

전문경영인 부회장직도 신설


❍ 核-경제 병진노선 종료


❍ '비핵화'는 뺀채, 핵실험 중단 꺼낸 김정은

-"ICBM 실험도 중지" 전격 선언

-"경제 총력" 병진노선 5년만에 폐기

-트럼프 "큰 진전…정상회담 고대"


❍ 경찰, 드루킹 돈거래 김경수 보좌관 곧 소환

-드루킹 "500만원 구속뒤 돌려받아"

-인사추천 관련 대가성 여부 조사

-경공모 카페-출판사 압수수색


❍ 꿈을 낚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미디어그룹 기자·PD·미디어경영 경력공채


◈경향《북, 대미협상 주도권 포석…'핵동결' 선수》

뉴스분석 - 북, ICBM 발사 중단·핵실험장 폐쇄 선언 왜


핵 병진 마감 '경제 노선' 명시

사전조율 통해 미국 요구 수용

핵동결 후 완전한 비핵화 관건


❍ 임진각으로 한반도 봄마중


❍ 경향신문 최고경영자를 공모합니다

[알림]


❍ 갑질 논란 조현아·현민 자매…한진그룹 모든 직책서 '퇴출'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문


❍ 경찰, '댓글조작' 느릅나무(드루킹 활동 출판사) CCTV 영상 등 확보

-부실 비판에 재압색, USB도 찾아

-김경수 보좌관에 건넨 돈 수사도


◈한겨레《김정은, 핵실험 멈추고 경제 택했다》

[남북 정상회담 D-4]

뉴스분석│핵·경제 병진노선 종료


당 중앙위서 새 전략노선 채택

"사회주의 경제 건설 총력 집중"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ICBM 중단

북-미 회담 앞 비핵화 신뢰 조처

국가전략 핵심축 '핵→경제' 대전환


❍ 드루킹 활동 카페 '경공모' 압수수색

-느릅나무 출판사 CCTV도 확보


❍ 조현아·조현민 경영서 손뗀다

-조양호 "제 불찰" 갑질 사과


◈한국《김정은, 비핵화 첫 빗장 풀다》


핵 실험·미사일 시험 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선언


"병진노선 위대한 승리로 매듭

경제 건설에 총력" 새 노선 채택


靑 "비핵화 위한 의미있는 진전"

단계·동시적 프로세스 가동 관측

일각 "핵 보유국 선언" 분석도


❍ 한반도 운명의 한 주 시작…남북 정상 이렇게 만난다


❍ 드루킹 "노회찬 한 방에 날려버리겠다" 트윗

-총선 때 노 의원 측에 돈 전달했다 벌금형

-경공모 동원, 정의당에도 댓글 보복 정황


❍ 한진 일가 밀반입 루트는 'VIP 의전팀'

-탑승객 A1~A3 3등급으로 분류

-A3 VIP 수화물 무검색 통과 특혜

-"조양호 회장 일가는 그보다도 위"


❍ 로스쿨 변시 합격률 최대 3배 이상 격차

-'SKY' 70%대…지방은 하락세


◈서울《핵보다 경제…비핵화 승부수 던진 김정은》

[뉴스 분석]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경제 총력 집중 선언


선제적 핵동결 의지 대내외 표명

한반도 비핵화 논의 탄력받을 듯

56년 이어 온 병진노선 폐기 천명

김일성·김정일 전략 노선 뒤집어


靑 "진전"…트럼프 "좋은 뉴스"


❍ 北김정은, 노동당 전원회의 주재


❍ 한진家 '갑질 두 딸'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조양호 '물벼락' 열흘 만에 사과


❍ 드루킹 체포 한 달 만에…경찰, 경공모(드루킹 운영 인터넷 카페) 등 압수수색 호들갑


-'느릅나무' 출판사 등 동시다발

-추가 운영 비공개 카페 2곳도


-"김경수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인사 청탁 좌절 뒤 金의원 협박"


◈세계《'핵보유' 카드 쥔 채…김정은 비핵화 첫발》

[뉴스분석]

北, 핵·ICBM 개발 동결 선언


黨 '새로운 결정서' 만장일치 채택

金 "경제에 총력"…병진 노선 수정

함북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조치


靑 "한반도 비핵화 의미 있는 진전"

트럼프 환영…"결론까지 먼 길 남아"


北 핵보유국 입장서 군축회담 시사

종전과 변화 없어…협상 난항 예고


❍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도로변 대기측정소 주변) 아이들 15만명 매일 매연 마시며 등하교

[도로변, 잃어버린 숨 쉴 권리]


-대기오염 도로변 학교 815곳 달해

-이산화질소·미세먼지 기준치 초과

-당국 '유소년 건강' 대책 마련 시급


❍ '드루킹 사무실' 압수수색…경찰, 뒤늦게 CCTV 확보

-김경수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확인


❍ "한진그룹 모든 직책서 조현아·현민 즉시 사퇴"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


◈국민《'핵 동결' 선제카드…金(김정은)의 담판 시작됐다》

[투데이 포커스]


'핵·경제 병진 노선' 5년 만에 전환

핵실험·미사일 시험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등 약속

정상회담 前 트럼프에게 통 큰 선물


명시적인 '핵 포기' 발언은 없어

완전한 비핵화 의지 회의적 시각도


❍ '삼성전자 보고서 공개' 부처간 폭탄돌리기


-산업부 "영업비밀 판단 우리영역 아냐"

-고용부 "산업부 자료 못 받아 논의 못해"

-문제 해결은커녕 서로 책임 떠넘기기


-산재 입증해야할 노동자·유족 막막

-불확실성 해소 안된 삼성전자도 부담


❍ "조현아·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가족 갑질' 사과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열흘 만에

-전문경영인 부회장직 도입 등 발표


-'땅콩 회항' 때보다 3일 더 늦은 사과

-일방적 사과문 배포 등 진정성에 의구심


◈매일경제《"핵실험 중단" 카드 먼저내민 김정은》

[뉴스 & 분석]


北 "경제건설에 총력"

남북회담 앞두고 깜짝 발표


트럼프 "매우 좋은 뉴스"

'핵포기' 빠져 신중론도


❍ 新남북경협안 6월 나온다

정부, 미북회담 직후 발표


-서울~베이징 고속鐵 포함

-"이젠 민간이 경협 주도를"


❍ "조현아·현민, 한진그룹 모든 직책 사퇴"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


❍ 댓글조작 1시간도 안돼 주류 여론 '둔갑'

댓글·가짜뉴스가 삼킨 한국 ①


❍ 최고의 재테크쇼 '서울머니쇼'…사전등록하면 무료입장

[알립니다]


◈한국경제《핵폐기 언급 없이 '핵실험 중단' 선언한 김정은》

[News +]남북정상회담D-4


핵·경제 병진노선 폐기…"사회주의 경제건설 총력"

김정일 전철 밟을까, 개혁·개방 '덩샤오핑 길' 갈까


❍ 죽음의 계곡에서 블루홀 구한 VC(벤처캐피털)…투자금 60배 결실

[K 유니콘과 모험자본의 길]


❍ 이재용 "긴호흡으로 뉴삼성 만들겠다"

핵심 경영진 만나 '경영현안 풀 근본해법' 강조


-삼성 잇단 파격적 의사결정

-李부회장의 의중 반영된 듯


❍ 최종구(금융위원장) "금융사 보유 계열사 주식 팔아야"

-삼성생명의 電子 지분 겨냥한 듯


◈서울경제《최저임금에 외식업 30여곳 무더기 매물》

수익악화 온더보더·할리스 등

새 주인 찾지만 인수할곳 없어

친노동 정책에 창업환경 나빠져

신규 사업장도 5년 만에 감소


❍ 金, 과거 핵 폐기 언급없어…'봄 왔다' 환호 말아야

[데스크 진단]

남북정상회담 D-4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핵·경제병행'서 '경제 우선' 선회

-개발 끝난 핵무기·ICBM은 안꺼내

-北 변할것이란 기대감에 빠진채

-함정 간과하는 '확증편향' 경계를


❍ 김정은 또 한번 깜짝행보


❍ 조현아·현민 자매 그룹경영 손 뗀다

-조양호 회장 '갑질 논란' 사과


❍ 산업·관광단지(28.4㎢) 경자구역 해제…새만금, 국내기업에 투자 손짓

-새만금특별법으로 법체계 일원화


❍ 서울포럼서 한중기업 교류의 장 엽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5월 8·9일 개최


◈부산《부산에 '미래車 클러스터' 만든다》

시, 미래차 마스터플랜 발표

미음산단에 13만㎡ 규모 조성

전기차 등 관련 업체 유치

태종대엔 실증플랫폼 구축


❍ 북·미 정상회담 美실무자 입국


❍ 현대상선, 부산항 신항 4부두 운영권 되찾는다

-지분 50% 확보 협상 막바지

-하역료 등 불합리 옵션 풀 듯


❍ '드루킹 출판사' 2차 압수수색

-경찰, 건물 CCTV 확보

-'경공모' 카페도 압수수색


❍ 北 "핵실험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노동당 전원회의서 채택

-靑 "비핵화 의미 있는 진전"



정치 TOP


◈조선《풍계리 핵실험장은 사용불능 수준, 어차피 '버리는 카드'》

[남북정상회담 D-4]

김정은, 핵 보유국 행세하면서 미국에 더 많은 대가 얻자는 전략


北 "핵무기·기술 이전 안하고

핵 위협 없으면 핵무기 안 쓸 것"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것만 자제


핵 폐기 문제는 미북 정상회담서

미군 철수 등 빅딜 카드로 쓸 듯


◈중앙《풍계리 핵실험장 폐쇄…생산시설 멈춰야 진정성 인정받아》

[남북정상회담 D-4]


2006년부터 핵실험 6회 북핵 상징

핵물질 등 생산 중단해야 실효성

일부선 "풍계리 갱도 함몰돼 퇴물"


영변 냉각탑 폭파 이후 핵개발 계속

이번 폐쇄도 상징적 조치 그칠 수도


◈동아《"7년 市政에 대한 시민 평가, 압도적 경선 승리가 말해줘"》

[광역단체장 후보에게 듣는다]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시민들은 거창한 개발 구호보다

'내 삶이 변하는 도시'를 원해

7년간 도시개발 패러다임 바꿔

나의 강점은 미래를 바라보는 눈


안철수 후보와 가는 길 달라져

김문수 후보 감옥 있을때 변론 인연


◈경향《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강세·친문 약진》

현 시·도지사 5명·문 정부 요직 지낸 인사들 무난히 본선행

현역 의원 3명 포함…한국당과 '기호 1번' 놓고 수싸움 예고


◈한겨레《제재 풀어내 '경제 올인' 의지…개혁·개방 3종세트 본격화》

[남북 정상회담 D-4]

김정은 경제발전 전략은?


① 5개년 전략 2016년 중기계획 수립

② 경제개발구 북·중 접경지역에 특구

③ '우리식 경제' 김정은식 시장화 조처


제재 풀리면 경제변화 가속 전망

덩샤오핑 노선 택할지 지켜봐야


◈한국《드루킹 특검↔국민투표법, 패키지 딜 성사될까》


야3당 지도부 회동 공조 나서

여, 원칙적으론 "도입 불가" 입장

내부선 "합의 전제 수용" 절충안


오늘 국민투표법 처리 마지노선

특검 고리로 전격 합의 가능성도



사회 TOP


◈조선《갈수록 힘 못쓰는 지방 로스쿨…변호사 합격률 (올해 7회 시험) 20%대도》

로스쿨 변호사 합격률 공개


재응시 누적돼 합격문 좁아지고

우수 학생들은 서울 상위권 몰려

25곳 중 11곳 합격률 50% 못넘겨

아주대는 맞춤형 교육으로 선전


하위권 중심 통폐합 논의 가능성


◈중앙《드루킹과 '시그널(비밀메신저)' 오간 김경수, 보좌관 (드루킹과 금전거래) 500만원도 모르쇠》

[민주당원 댓글 조작]

하나둘 드러나는 드루킹 연결고리


보좌관이 개인적으로 빌렸다지만

돈 언급하며 인사청탁 협박 드러나

드루킹 구속되자 뒤늦게 돌려줘


스노든 쓰는 '시그널'로 50회 문자

왜 강력한 보안 필요했는지 의문

URL 보내고 경인선 게시물 공유도


◈동아《한진총수일가 자택서 미신고 수입명품들 나와…소환 가능성》

관세청-국토부-경찰 동시다발 조사


관세청, 해외 사용 카드명세 비교

신고 않고 들여온 물품 리스트 작성


경찰, 조현민 곧 불러 조사하기로

이명희 이사장 폭언 내사 착수


'미국인 조현민' 불법 등기이사

국토부선 승인과정 내부감사


대한항공 "리베이트 등 사실무근"


◈경향《로스쿨도 서열화…사시 닮아가는 변시》

법무부, 로스쿨별 변호사시험 합격률 첫 공개


1회 87%→7회 49% 감소

7회 시험 'SKY'만 70%대

수도권·지방 '최대 3배 차'


지방대 정원 감소 피해 우려

'자격시험화' 개선 목소리


◈한겨레《"사회적 대화 지금 최적기…누구나 '철밥통' 갖게 하자"》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인터뷰


"문 대통령 지지율·개혁 기대 높아

새 대화기구 개편 이달 넘겨선 안돼

이달 내 합의 안되면 논의서 빠질 것"


"노사갈등 투쟁 땐 정규직 조직만 혜택

4차 산업혁명 속 사회안전망 더 중요

많은 노동 약자 위해 대화로 해법을"


◈한국《"성폭행, 무죄 만들어 드려요" 돈벌이 수단 된 성범죄》

미투로 고발 늘자 변호시장 활개

영업담당 사무장·브로커 투입까지

성공사례 홈피 공개·감사 후기도

맞고소 부추겨 수임 늘리기 악용



국제 TOP


◈조선《시진핑 "정보화는 중화민족 천재일우의 기회" IT패권 美에 도전장》

"IT 핵심기술은 국가의 보물…흔들림 없이 혁신 가속화하라"


상무위원 7인 전원 이틀간 회의

WSJ "美 제재받는 화웨이·ZTE

국가적 지원하기로 약속한 듯"


"인터넷 안전이 곧 국가 안전"

검열 끈 놓치지 않을 뜻 밝혀


◈중앙《미국이 중국에 뒤진 미래 먹거리…5G 통상전쟁 2라운드》

4G가 1차선이면 5G는 100차선

자율주행·AI·원격수술 등에 적용

4차 산업혁명의 필수 신경망 기술

미, 중국 통신업체 7년 거래 금지


◈동아《美 "北, 지독한 인권침해" 정상회담 주요 쟁점 되나》

국무부 지목…中-러-이란 포함


"金씨 일가 60년 넘게 독재

김정남 사법절차 안 거치고 살해"

강제 노동-낙태, 고문 등도 지적


한국 부패사례로 박근혜 소개

"블랙리스트, 문화예술 자유 침해"


◈경향《'일본 빠삐용' 그 섬에 있나》

경찰 1만명이 여의도 7.6배 넓이 섬 보름간 훑어도 못 찾은 탈옥수


도주 차량 발견 무카이시마

13일 이후엔 흔적도 안 나와


지형 기복 심하고 빈집 많아

같은 장소 끝없이 반복 확인

바다 헤엄쳐 도주까지 의심


◈한겨레《시리아 화학무기 의혹 2주만에…국제기구, 두마서 '흔적' 수거》

화학무기금지기구, 현장 조사 개시

화학무기 관련 다른 정보도 수거

서방 "조사 지연에 증거 훼손 우려"

러시아는 조사지연 책임 미루기


◈한국《카스트로 시대 끝났지만…쿠바 민심 무덤덤》


혁명 2세대 디아스카넬 집권

국민들 "변화 기대감 별로 없다"


오바마가 물꼬 튼 개방 소극적

미국인 관광객도 60% 급감



경제 TOP


◈조선《공사장 덮치는 삽질 정책》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건설현장 외국인 줄이고 그대신

한국인 일자리 확대 나섰지만…


건설업계 "젊은 한국 숙련공 못구해

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 등

요즘 공사장은 5개국어 쓰는 상황"


◈중앙《집 사서 뭐해? 명품·수입차에 꽂힌 30대 남자들》


현대백화점 매출 비중 13%로 껑충

BMW 구매자 30%는 30대 직장인


결혼·출산은 필수 아닌 '선택사항'

자기애 강해 나를 위한 소비 즐겨


◈동아《"남북경협, 10년만에 봄 오나" 산업계 기대감 솔솔》

기업들 '北 경제중심 노선' 반겨


현대그룹 비상태세 속 상황 주시

코레일-도공 경협대비 조직 정비


개성공단기업, 조속 재개 촉구

"정상회담후 방북 신청할 것"


전문가들 "유엔제재 등 선결돼야

섣부른 기대보단 냉정히 판단을"


◈경향《5~10초 안에 정답을 맞혀라…한국도 모바일 퀴즈쇼 '열풍'》


미국 첫선…중국·일본으로 확산

국내에선 11만명 동시접속 '인기'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에게 상금

일부 직장인 "점심시간 기다려져"


◈한겨레《'FANG(미 주요 IT주: 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구한 넷플릭스, 어디까지 올라갈래》


넷플릭스 깜짝 실적

-요금 올렸는데도

-1분기 신규가입 742만명

-악재에 추락하던

-페이스북 등 반등 이끌어


IT기업? 미디어기업?

-기술개발 13억달러 투입

-콘텐츠엔 100억달러

-현금 유동성 좋지 않고

-"실시간 콘텐츠가 약점"


◈한국《"IT·가전, 인공지능이 게임 체인저 될 것"》

2018 IFA 프레스 콘퍼런스


세계 3대 IT 전시회 앞두고

50여개국 언론인 초대


"글로벌 디지털 시장 전망

웨어러블 스마트기 32%

AI스피커 230% 증가할 듯"



문화 TOP


◈조선《'총공' '좌표 찍기'…아이돌 팬클럽이 드루킹의 스승?》

'스타 띄우기' 전략 따라한 드루킹

'좋아요' 누를 기사 링크 올리고

실검 1위 만들어 勢 과시하기도

비판 없는 맹목적 추종에 우려


◈중앙《돈, 명예가 아니라 일하는 재미가 일의 근본》

성철스님이 호랑이라 부른 보광스님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자문하라

콧노래 부르며 일하면 돈 따라와

산중 은둔…24일 참불선원 법회


◈동아《"남자다움은 변하는 거야"…꽃꽂이에 빠진 파이터》

[컬처 까talk]

性 고정관념 벗는 新남성성 부상


"카리스마-권위주의 리더십 그만"

뷰티-패션 등에서 새로운 길 찾아

화장하는 제프리 스타 인기 폭발


4차 산업혁명시대 가치관 변화

남성들이 '기존 틀 벗기' 나서


◈경향《일본 속 한류, 유튜브·SNS 타고 '일상'이 되다》

'KCON 2018' 현장 가보니…


3일 동안 7만명 가까이 찾아

한국 아이돌의 공연과 음식

화장법과 한글 강좌 등 즐겨

TV 방송 위주 한류에서 진화


◈한겨레《"계속 조그맣게 공연도 하고 앨범 내며 살고파요"》

가수 데뷔 20돌 기념 음반 낸 박지윤


15살 '하늘색 꿈'으로 가요계 첫발

최근 라이브 앨범·화보집으로 복귀

'성인식' 등 옛 히트곡·자작곡 담아

윤종신의 미스틱서 나와 홀로서기

"이젠 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나이"


◈한국《홍보 주체 감춘 '스텔스 마케팅'…석연찮은 음원 역주행 파문》


무명 가수 '닐로'의 곡 '지나오다'

소속사가 일반인 게시물로 포장

SNS서 조직적으로 글·영상 홍보

4주 만에 236위서 3위로 껑충


팬들 "인위적인 순위반등 배신감"

"경쟁 내모는 실시간 차트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에이스 커쇼가 얻어맞은 팀, 5선발 류현진이 깨다》

내셔널스전 7이닝 무실점, 3경기 연속 선발승 팀내 다승 1위로


◈중앙《커브면 커브, 직구면 직구…류현진은 팔색조》

직구·커브·커터·슬라이더 4종 구사

올시즌 3연승, 올해 10승 청신호

정확한 컨트롤로 강속구 투수 꺾어

로버츠 감독 "매우 수준 높은 피칭"


◈동아《RYU're Ace》

류현진, 워싱턴전 7이닝 8K 무실점

3연승 행진…평균자책점 1.99로

거물 스트라스버그와 맞대결 완승

전날 커쇼가 당한 패배 되갚아

커터-커브 등 모든 구종 송곳 제구

5선발이지만 팀내 위상 치솟아


◈경향《커쇼도 못 막은 워싱턴을 집어삼킨 '괴물'》

류현진, 7이닝 동안 막강 타선 묶어…상대 선발 스트라스버그 압도

다저스 팀 내 가장 먼저 시즌 3승…들쭉날쭉 등판 '5선발 설움' 극복


◈한겨레《류현진 '사색' 마법에, 워싱턴 사색이 되다》

워싱턴전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커브·커터·체인지업·속구 섞어

강타선 상대 삼진 8개 '시즌 3승'

평균 자책점도 1.99로 낮아져

다저스 타선, 홈런 3방 힘 보태


◈한국《악천후에도 버디 6개…"벌에 쏘인 게 행운"》

KLPGA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즈


이소영 3R 대혼전서 집중력

4타 차 열세 뒤집고 두 번째 우승

장하나·오지현은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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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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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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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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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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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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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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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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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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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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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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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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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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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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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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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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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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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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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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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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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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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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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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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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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 - - - - - - - - - - - - - - - - -

(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 - - - - - - - - - - - - - - - - -

(6)   버뮤다              8만5700

- - - - - - - - - - - - - - - - - -

(7)   맨 섬               8만3100

- - - - - - - - - - - - - - - - - -

(15)  산마리노            6만2100

- - - - - - - - - - - - - - - - - -

(18)  저지 섬             5만7000

- - - - - - - - - - - - - - - - - -

(19)  미국                5만6300

- - - - - - - - - - - - - - - - - -

(29)  독일                4만7400

- - - - - - - - - - - - - - - - - -

(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 - - - - - - - - - - - - - - - - -

(40)  영국                4만1200

- - - - - - - - - - - - - - - - - -

(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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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 - - - - - - - - - - - - - - - - - - -

"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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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

"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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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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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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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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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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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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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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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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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

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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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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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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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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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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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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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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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시진핑 "北제재할테니 사드는 말라"》

韓·中, 美·中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완전한 이행" 공언

오바마에도 "엄격히 집행할 것"

사드 문제엔 "단호히 반대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08.html


◈중앙《대북 제재, 시진핑이 보증했다》

[뉴스분석]


박 대통령과 80분 정상회담

"중국, 안보리 결의 전면 이행"

육성으로 제재 밝힌 건 처음

박 "평화통일이 북핵 해결책"

사드는 서로 입장차만 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26405


◈동아《시진핑 "대북제재 완전히 이행할 것"》

핵안보회의서 韓中 별도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유엔결의 집행" 첫 언급

'한반도의 미래' 폭넓게 의견 교환


52국 정상 핵테러 방지 성명 채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51664/1


◈경향《수도권 27곳(최근 10일간 여론조사 공개지역) 중 19곳 박빙...'단일화'가 승패 가른다》


1·2위 지지율 한자릿수 내 접전

서울 11곳·경기 6곳·인천 2곳

10%P 이상 우세 여 7곳·야 1곳


김종인, 국민의당 강력 비판

"연대 거부, 정권교체 꿈 짓밟아"


※수도권 27개 지역구 여론조사 분석


■여야 후보 10%포인트 내 접전 19


[서울]

용산 광진을 성북을

노원병 서대문갑

서대문을 강서갑

구로갑 구로을

영등포갑 강동을


[인천]

서을 남동을


[경기]

김포갑 안양만안

의정부갑 용인정

수원갑 군포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당 후보 우세 지역 7


[서울]

종로 중성동을

도봉을 은평을

영등포을


[경기]

의정부을

성남분당갑

- - - - - - - - - - - - - - - - - - - - - - - - - -

■야당 후보 우세 지역 1


[서울]

마포갑


지난달 23일 이후 주요 중앙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종합.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5035&code=910110


◈한겨레《진보정당 '애타는 4월'》

비례 축소·종북 낙인·국민의당 등장·야권연대 지지부진


총선서 정의당 5석 안팎 전망돼

4년전 통진당 13석 크게 밑돌아

진보세력 위기감에 결집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7909.html


◈한국《시진핑 "北제재 전면 이행"...보폭 맞춘 韓中》

핵안보정상회의 전 정상회담서

시주석, 적극 동참 공개적 표명

박대통령은 "사드, 한중 간 소통"

양국 논의 여지 남기며 숨고르기

http://www.hankookilbo.com/v/46fc5643a3634d3785d698a60b04db16


◈서울《시진핑의 약속 "대북제재 엄격 집행"》

한·중 정상회담서 첫 직접 입장 표명

朴대통령 "북핵 문제 한·중 소통 강화"

시 주석, 한·미에 "사드 단호히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2001011


◈세계《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직접 공언》


워싱턴서 한·중 정상회담

박 대통령, 중국역할 강조


시진핑, 오바마와의 회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


각국 정상 "핵테러 공동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1/20160401002997.html


◈국민《로스쿨 비리 의혹 제기 교수 '징계' 논란》

대학측, 진실규명 등 절차 없이

답변 시한 정해놓고 징계 예고

내부고발자 보호는 안중에 없어

경찰, 부정입학 여부 수사 개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380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朴대통령 "無信不立(신뢰가 없으면 설 수 없다)"

시진핑 "北제재 확고"》

7번째 韓·中 정상회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1290&year=2016


◈한국경제《처방藥 택배 시작한 日

약사법에 발 묶인 한국》

일본우편, 5월부터 서비스

한국은 일반약 배달도 '불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103981



■정치 TOP


◈조선《與野 대선 주자들, 선거 초반부터 '수도권 대회전'》

[총선 D-11]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


김무성, 野勢 강한 경기남부 돌며

"野단일화, 국민 우롱하는 잔수"


문재인, 서울 親盧 후보들 지원

"지금은 與 과반 막는 게 시급"


안철수, 경기·인천지역 집중유세

"단일화 질문은 그만해달라"


오세훈 "대선주자 거명 부담...

지금은 종로에만 집중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44.html


◈중앙《강봉균 "그 양반 세계 경제 몰라"...김종인과 '할배 경제 배틀'》

[업그레이드 국회 4·13]'깡돌이' 여당 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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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정담(政談)


김 대표가 양적 완화 비판하자

"내가 먼저 시비를 건 적은 없다"


2007년 열린우리당 정책위장 땐

당의장 김근태 "한나라당 가라"


"최경환 시원시원, 유승민 똘똘

80년대 경제기획원 시절에 인연"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93


◈동아《시진핑, 오바마 면전서 "사드 안돼"...美 "北도발 대비 방어용"》

[핵안보정상회의]美-中 '동북아 이슈' 정면충돌


시진핑 '反사드' 첫 공식표명

-"남에게 손해, 자신에게도 불리"

-북핵, 양국 공동성명에 포함 안돼


오바마 '남중국해' 압박

-"인공섬-군사시설 건설 반대"

-中 "주권 훼손 행위 용납 안해"


※주요 이슈에 대한 미중 정상 의견


[사드의 한반도 배치]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어체계인 만큼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른 나라를

겨냥하는 게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드 배치가 중국의 국가안보와 동북아 전략적 균형에 해가 된다.

단호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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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이슈]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남중국해는 미국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상 통로이다.

중국의 인공 섬 건설에 반대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항행의 자유를 빌미로 중국의 국가주권과 안전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2/77352014/1


◈경향《한·미·일·중 "대북 제재" 공감...북핵·사드엔 '멀어지는 중국'》

[핵안보정상회의]


박 대통령, 시 주석과 80분 회담...오바마와는 15분 '끝'

남중국해 문제 등 한·미·일 공조, 한·중 외교에 부담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1035&code=910302


◈한겨레《북핵 대응 한미일-중 균열...중국 "6자 대화 재개" 재촉구》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중, 북핵 한국과 이견 보인듯

오바마에 대놓고 사드 반대 뜻

"남중국해 문제 일방 편들지 말라"


한국, 눈에 띄게 어정쩡한 태도

'3국 안보협력' 대신 '3국 협력'

남중국해엔 아무 언급도 안해


※북핵·사드·남중국해 관련 한·미·중 정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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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나올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하게 이행하며 북한에 단호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핵안보정상회의 정상 업무만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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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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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와 유엔 제재의 완전한 이행에 시진핑 주석과 공감했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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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서) 대화와 협상은 문제를 해결할 유일하게 올바른 방향이다.

 중국 쪽은 건설적 노력을 하고 싶으며, 6자회담의 틀 안에서 대화 재개를

 추동하고자 한다."

한·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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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내) 사드 배치는 중국의 국가 안전 이익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훼손한다.

 이는 남한테 손해를 끼치는 동시에 자신(미국)에게도 이롭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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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중국해 주권 문제에서 어느 일방의 편을 들지 않기를 바란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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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7915.html


◈한국《中, 北 추가 도발 징후에 후폭풍 우려..."오판 말라" 경고장》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천명


北 5월 당대회 앞두고 5차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움직임

도발 나설 때 한반도 사드 배치 등

한미일 3각 안보체제 강화 가능성

美와 남중국해 갈등 고립 부담도

http://www.hankookilbo.com/v/55e758673c464148820615611a564e77



■사회 TOP


◈조선《진경준(검사장) 126억 주식 대박...김정주(넥슨 회장)가 몰랐을 리 없다》

이사회 승인없인 주식 양도 못해...당시 등기이사가 金회장


金회장과의 연관성 숨기려 했나

-주식양도 제한 규정까지 뒀는데

-친구 주선만으로 거래하긴 힘들어


주식 팔았다는 일반주주는 누구

-이민 가야해서 처분했다?

-상장 앞둔 초우량株를 왜...

-증권가 "넥슨 관계자일 가능성"


※진경준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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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진 검사장, 친구 P씨 등 4명이 각각 넥슨 비상장주 8537주씩 매입(추정)


2011년

11월     넥슨 주식 1주가 100주로 액면 분할되며 진 검사장 등 4명 각각 85만3700주씩

         보유(넥슨이 일본 증시 상장 한 달 전)


2015년   진 검사장, 검사장 승진 후 80만1500주 126억여원에 매도


2016년

3월 25일 진 검사장, 공직자 재산 공개 때 156억원으로 법조인 중 1위. 친구 김정주씨가

         창업한 넥슨 주식으로 대박 터뜨린 사실 공개돼 논란


2016년

3월 31일 진 검사장 "이민 가는 사람(일반인)에게 1주당 수만원씩 샀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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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05.html


◈중앙《"아동학대 대물림돼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 배워야 해요"》

[김진국이 만난 사람]'결혼 전 부모교육' 의무화운동 벌이는 신순영 판사


학대받고 공포 속에서 자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할지 몰라


본인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져

아이 때리고 아내도 때리게 돼


좋은 부부, 좋은 부모 되는 교육

혼인신고 전 받도록 의무화 필요


중·고 때 의사소통·혼인예비교육

별도 교과목 만들어 가르쳐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2


◈동아《"스펙 아니라 능력"...트위터 입사 바늘구멍 뚫었다》

[창간 96주년 커버스토리]청년이 희망이다

1부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2> 美 실리콘밸리 진출한 청년들


실무 능력 하나로 트위터 본사 입사

토익점수 낮지만 리츠칼턴 호텔에

국내 대학 중퇴뒤 美 세무전문가로


"인턴 경험이 해외기업 취업의 무기

한국식 도전 정신 어디서든 통해요"


"너무 겸손하지 마세요"

'시스코시스템스' 인턴 권보경 씨


"현장 경험이 제일 소중"

'캐피털원' 산업디자이너 김영교 씨


"성실함으로 정면 승부"

'베네핏 코스메틱스' 본사 홍보담당 이솔 씨


"나를 더욱 발전시킬 것"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김준식 씨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 추이

단위: 명


1999년 4만1191

2002년 5만1519

2005년 5만9022

2008년 7만5065

2011년 7만2295

2014년 6만3710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어학연수생 등 모두 포함.

연도는 그해 가을부터 다음 해 여름까지임.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IE·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


※2013~2014년도 미국 내 한국 유학생의 학위 과정

단위: %


대학   54.4

대학원 27.6

기타   18.0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한국인 취업준비생 현황

단위: %


[성별] 5644

[전공] 자연계 37인문계 56기타 7

[학위] 국내 18(학사 16%, 석사 2%)│해외 82(학사 49%, 석사 26%, 7%)


2015년 말 KOTRA 주최 실리콘밸리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 94명 대상 설문.


자료: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1772/1


◈경향《검사장 '주식 차익'엔 모르쇠...비슷한 의혹 수사관은 '해임'》

법무부, 신분 따른 이중잣대 논란


진경준, 내부정보로 40억원 시세차익 의심 불구 감찰조차 안 해

"검사 아니라면 그냥 뒀겠나"...4년 전 수사관은 감찰 후 옷 벗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20600005


◈한겨레《"한국 휴대폰 부품은 전부 대한민국 거야?"》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휴대전화 해킹될 가능성

열어두고 사는 사업가들

가명으로 북한사무실에 전화

북한 주재원과 휴대전화 하니

한 시간 뒤에 국정원 연락와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남북대화 모색하는 7·7선언

대북사업가란 직업 등장

1990년 남북교류협력법 제정

대기업 상사들도 북한 투자


북한 금괴 밀수하는

1세대 대북 사업가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들

2세대 사업가들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정책 따라 투자 장려받다


2010년 5·24조치로

경협 중단, 무기한 휴업상태

3월 한국 독자 제재 발표

중국 통한 북한공장과의

우회 무역도 더욱 어렵다


남북 교역액과 북-중 교역액의 변화 추이

(단위: 백만달러) 자료: 북-중 교역은 중국세관, 남북 교역은 통일부


2006 북중 교역액 1700남북 교역액 1350 - - - 북핵 실험 일지 1차 2006.10.9

2009 북중 교역액 1711남북 교역액 1679 - - - 2차 2009.5.25

2013 북중 교역액 6545남북 교역액 1136 - - - 3차 2013.2.12

2015 북중 교역액 4909남북 교역액 2714

2016  - - - - - - - - - - - - - - - - - - - - 4차 2016.1.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953.html


◈한국《연안여객선, 레이더·해도에만 의지 '아찔'》

北 GPS 교란, 출어 포기 등 속출


동해·서해 선박 280여척

지도상 위치확인 장치 오작동


항공기·상선·통신기지국 등

신호 유입 됐지만 큰 피해는 없어

정부 "명백한 도발 즉각 중지해야"

http://www.hankookilbo.com/v/d8d7c599d4434252ac4b5b50d3d118de



■국제 TOP


◈조선《중남미 9개국 大選 뒤흔든 31세 '정치 해커'》

흑색선전·도청·SNS 여론 조작...콜롬비아 출신 세풀베다의 고백


비즈니스위크와 옥중 인터뷰

-전화 도청해 언론에 약점 노출

-SNS 계정 3만개로 여론 몰이


-2012년 멕시코 대선 당시

-니에토 당선에 결정적 역할


-"10여년간 한 번도 적발 안 돼

-다른 나라도 100% 조작 가능"


※세풀베다가 대선에 개입한 중남미 9개국


콜롬비아

2006년 알바로 우리베 캠프

2014년 오스크라 이반 술루아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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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2009년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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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2011년 다니엘 오르테가 낙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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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2012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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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2012년 우고 차베스 낙선 운동

2013년 니콜라스 마두로 낙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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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2014년 후안 카를로스 나바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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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2014년 조니 아라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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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과테말라

지지 후보 밝히지 않음


자료: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세풀베다의 해킹·여론 조작 수법


사전 준비

타인이 봐도 이해할 수 없도록 중개인과 암호로 소통(예를 들어 '전화 도청

하라'는 '음악 감상하라'로), 작업 서버는 해외 기업에 익명으로 빌려 추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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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해킹

상대 후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는 식으로 침투


가짜 녹음 전화

가짜 자동 녹음 전화로 상대 후보 사칭한 전화 걸어 유권자 혼란시켜


휴대전화 도청

민감한 정보 녹음해 언론에 폭로


SNS 여론 조작

가짜 SNS 계정 만들어 유리한 주체 공론화, 유리한 글에 무더기로 '좋아요'나 '팔로'.

가짜 SNS 계정으로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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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파기

선거 끝나면 대부분 자료를 복구 불가능한 방식으로 파기(예를 들어 휴대전화는

망치로 부숴), '보험' 차원에서 일부 자료 제3자에게 맡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54.html


◈중앙《"아픈 삼촌 고쳐줄 의사 될래요" 부모 잃은 아이의 희망가》

네팔 대지진 1년, 피해 컸던 라수와를 가다


복구 더뎌 무너진 건물 거의 방치

-천막 치고 슬레이트판 덮어 생활

-폐허된 땅에서 밭 일구고 소 키워


학교 101곳 중 98곳 붕괴돼 임시교실

-흙먼지 폴폴 날리는 곳에서 공부

-14세 바삼 "어려운 사람들 도울 것"


축제 즐기고 웃지만 후유증 여전

-"아직도 미세한 진동 느껴지면 겁나

-이웃과 함께 마을 지켜나가고 싶어"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4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캐나다 "난민 1만명 더 오라"

미국은 마지못해서 '1200명'》

쿠르디 가족 거부로 비난 뒤

트뤼도 총리, 적극 수용 약속

전세기 동원 2만5000명 날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11704381


◈한국《코너에 몰리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조짐》

'낙태 여성 처벌' 발언 거센 역풍


발언 번복했지만 비난 여론 여전

핵심 지지층 많은 위스콘신

여론조사서 크루즈에 역전당해


美 방송들, 인터뷰 거부 분위기

공화 지도부와 각 세우던 트럼프

워싱턴서 전국위 위원장과 만남

http://www.hankookilbo.com/v/dae66f931ce14c869dc920002e729783



■경제 TOP


◈조선《현대증권 품은 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금융 넘버1' 노린다》


1조원 넘는 인수價 '화끈한 베팅'

신한금융과 경쟁 위한 포석


대우증권 인수戰서 밀린 뒤

이사회 "이번엔 꼭 성공" 메시지


'승자의 저주' 우려도 있지만

증권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현대증권 인수 합병 시 KB금융과 신한금융 현황 비교

단위: 억원, 괄호 안은 합병 전


*KB금융 실적은 KB손보를 합쳐서 계산.

 KB손보는 지분율 50% 이하라 재무제표 연결대상에서는 제외돼 있음.


[총자산]

신한금융지주        370조53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79조2000(356조5000)


[자기자본]

신한금융지주        31조80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5조570(31조7570)


[당기순이익]

신한금융지주        2조4460

KB금융지주+현대증권 2조1505(1조8710)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3544.html


◈중앙《철강 호전에 수출 감소세 멈칫, 하반기 반등 기대감》

[경기 하락세 누그러지나]


3월 수출 -8.2%로 한 자릿수 감소

소비자물가도 2개월째 1%대 상승


엔저로 중남미 등선 수출 하락세 커

"회복세 반짝 신호 그칠 것" 전망도

"기술 중심 중장기 수출 전략 필요"


※월별 수출 증가율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4.3

2016년  3월  -8.2


※월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3

2016년  3월 1.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77


◈동아《대어 낚은 윤종규(KB금융 회장) "1조원 베팅, 지나치지 않아"》

현대증권 인수로 시너지효과 기대감


"금융 M&A는 사람을 사는 것

현대證 직원 최대한 모시겠다"


※KB투자증권 및 현대증권 비교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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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KB투자증권│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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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원)  │         6조344억│     21조29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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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원)│           6227억│      3조278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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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            591명│         23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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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점   │             17개│           9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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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등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2485/1


◈경향《M&A 실패 10년의 굴욕...KB, 현대증권 품고 '한풀이'》


2006년 외환은행 인수 불발부터

작년 대우증권까지 번번이 고배


인수금액 1조원 '고가매입' 논란

윤종규 회장 "잠재력 감안했다"


※KB금융지주의 인수·인수합병 약사  자료:KB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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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06년

*내용 : 외환은행 인수

*결과 : 론스타 '먹튀' 논란 등으로 인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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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0년

*내용 : 푸르덴셜증권 인수

*결과 : 본입찰에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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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1년

*내용 : 우리은행 인수

*결과 : 검토 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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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2년

*내용 : ING생명 인수

*결과 : 사외이사 반대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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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3년

*내용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결과 : 입찰 경쟁에서 NH농협금융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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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4년

*내용 : LIG손해보험 인수

*결과 : 'KB사태'로 4개월간 보류되다 인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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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5년

*내용 : 대우증권

*결과 : 입찰 경쟁에서 미래에셋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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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6년

*내용 : 현대증권

*결과 : 1조원대 인수가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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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142395&code=920301&med=khan


◈한국《신선식품 (두 달 연속) 9.7%↑...치솟는 밥상물가》


신선식품지수 상승률 고공행진

3월 소비자물가 1.0% 상승 불구

서민들 저물가 체감하기 어려워


1월 폭설·한파로 채소 공급 부족

채소값 4월엔 안정세 보일 듯


※최근 소비자물가와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단위:%, 전년동월비)


[2015년12월] 신선식품 상승률 6.2│소비자물가 상승률 1.3

[2016년1월]  신선식품 상승률 4.2│소비자물가 상승률 0.8

[2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3

[3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0


*소비자물가=481개 전체 상품·서비스, 신선식품=어류·채소·과일 등 51개 품목.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b32cb9ea97d5425da75e66431ddac4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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