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2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번엔 '천안함 폭침 주범'이 평창 온다》

'한·미 제재 대상'인 대남총괄 김영철, 폐회식에 北 대표단장 참석

靑 "천안함 주역 누군지 발표 없었다" 수용…文대통령 면담 예정


❍ 한국당, 긴급의총 "김영철 訪南 저지"

-"한국 땅 밟으면 체포해야"

-"방남 반대" 靑국민청원 봇물


❍ 괜찮아, 넘어질 때도 있어


❍ 쇼트트랙 男 500m 은메달·동메달

-여 1000m, 남 5000m 계주 '꽈당'


❍ 정의·인권 외치던 그들의 이중성

-한국작가회의·여성단체연합·민변 등 좌파 성향 단체들

-고은·이윤택·조민기 성추문 앞엔 진영논리로 소극 대응


◈중앙《북 "김영철(천안함 폭침 주역) 파견" 청와대 "북·미 대화 중재 안해"》

[뉴스분석]


북, 평창 폐막식 대표단 8명 통보

청와대 "대화 염두에 안 둔 명단"

백악관도 "이방카, 북측 안 만나"

문 대통령 '북·미 대화 구상' 난항


❍ 괜찮아 잘했어

-쇼트트랙 남자 500m 은·동…여자 1000m·남자 계주는 노메달


◈동아《'천안함 폭침 주도' 北김영철 평창 온다》


25일 폐회식 참석, 文대통령 면담

"北의 제재 허물기 노림수" 분석

한국당 "절대 불가…靑 항의 방문"


이방카 오늘 文대통령과 靑 만찬


❍ 金 부담감 너무 컸나

-쇼트트랙 男도 女도 넘어져 노골드

-500m선 황대헌 銀-임효준 銅


❍ "괜찮아, 최선 다했잖아"


❍ GM "기존 부실 책임지겠다" 産銀 요구 수용

-3조원 출자전환-노조 고통분담

-한국 안떠날 경영계획 제출 등

-자금지원 위한 3대 전제조건 합의


❍ 제3회 박수근미술상 이재삼 화가


◈경향《평창 오는 북 김영철(대남 담당 부위원장)…북·미 접촉 또 시험대》

폐회식 대표단 8명 25일 방남

오늘 방한 이방카 수행원 후커

2014년 김영철과 만나 '구면'


❍ GM "노사 합의 못하면 3월 임금 못 준다" 압박

-한국지엠노조는 "총력 투쟁"


❍ 괜찮아, 최선을 다했잖아!


❍ 우병우 1심서 징역 2년6월 실형

-재판부 "국정농단 심화에 일조"


❍ 'NO 골든데이'

-'넘어진' 쇼트트랙, 기대가 탄식으로

-여 1000m·남 5000m 계주 노메달

-남 500m 사상 첫 동반 메달 '수확'


◈한겨레《'김정은 특사' 김영철(대남정책 총괄 통일전선부장) 방남…남·북·미 '2차 평창 외교'》

북, 올림픽 폐막식에 대표단 파견

이방카도 오늘 나흘 일정 방한

남한 중재 북-미 접촉 성사 주목


❍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한국 쇼트트랙 '탄식'


❍ 정부 "지엠, 대주주로서 책임 다하라"

-'벼랑끝 전술'에 3대원칙 대응

-"구조조정 때 고통분담 나서고

-지속가능 정상화 방안 마련을"

-지엠도 제시안에 "합리적" 평가


❍ '국정농단 방조·은폐' 우병우 징역 2년6개월


◈한국《'수사기밀 유출' 검찰 게이트 열렸다》


'배상금 횡령' 변호사 비리 수사 때

구치소 녹음파일·주가조작 자료 등

유출 혐의 검사 2명 영장 청구


초임 때라 윗선 지시 가능성 높아

고위 검찰 로비 수사 본격화할 듯


❍ 주저앉은 골든데이

-쇼트트랙 女 1000m·男 5000m 계주 노메달

-황대헌·임효준, 男 500m 은·동 첫 동반 메달


❍ 폐회식 오는 김영철(北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방카(트럼프 대통령의 장녀)…평창 외교전 '2라운드'


-金단장·리선권 등 25일부터 3일간 방남

-'천안함 폭침' 김영철 방남 논란


-이방카, 오늘 방한해 文대통령과 만찬

-3년여 전 김영철과 만났던 후커 동행

-26일까지 머물러 北과 접촉 여부 촉각


❍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1심 징역 2년6월형

-법원 "반성하는 태도 전혀 안 보여"


◈서울《北 김영철(통일전선부장) 온다…남북 2차 평창 외교전》

北·美 대표단 평창 폐회식 참석


北측 25일부터 3박 4일간 방남

'천안함 배후' 논란에 보수 반발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오늘 방한

靑 "북미 접촉 없다" 일단 선긋기


❍ "국정농단 은폐…혼란 악화" 우병우 1심 징역 2년 6개월

-재판 311일 만에 실형 선고

-禹 "판결문 검토한 뒤 항소"


❍ 고개 들어! 너희들은 최고였어

불운에 미끄러진 쇼트트랙


-女1000m·男계주 '메달 실패'

-황대헌·임효준 500m 銀·銅

-금메달 8개 종합 4위 '빨간불'


❍ 정부·GM '빠른 실사' 합의

-GM "정상화 방안 조속히 제출"

-산은, 부평공장 담보 제공 반대


◈세계《'천안함 폭침' 관여 김영철, 평창 온다》


北고위대표단 25일 폐회식 참석

文대통령과 최소 2차례 만날 듯

남남갈등 초래·제재 무력화 논란


이방카, 오늘 文대통령과 靑만찬

청와대 "北·美 접촉할 일 없다"


❍ '골든 데이'에 울어버린 쇼트트랙

한국 올림픽 4위 꿈도 미끄러져…


-金 3개 사냥 나섰지만 '노 골드' 그쳐

-女 1000m·男 5000m 계주서 넘어져

-男 500m서만 황대헌 銀·임효준 銅


❍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징역 2년6월

-1심 "직무유기 국가혼란 일조"


❍ "권력 악용 性폭력 법 바꿔서라도 가중처벌"

-李총리, 관계부처에 엄정대처 지시

-이윤택·조민기 경찰수사 본격화


◈국민《北 김영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온다…'대화 잇기' 중대 국면》


평창 폐회식 대표 단장으로

2주 만에 또 고위급 보내

2박3일 일정 경의선 육로로


韓·美 동시 제재 대상 인물

대남정책 총괄하는 강경파

北·美 접촉 연결될지 주목


❍ 美 이방카 오늘 방한…文 대통령과 만찬

-아버지 트럼프 메시지 촉각

-평창 경기 관람 폐회식 참석


❍ 우병우 실형 징역 2년6개월

-1심 "국정농단 묵인·방조"


❍ 아! 이럴수가…韓 쇼트트랙 '탄식의 골든데이'

-男도 女도 '꽈당' 불운


❍ 소멸 가능성 1위 의성의 대반전…"컬링 딸들이 살렸다"

기적의 승전보에 활력 찾은 시골 가보니…


-"시골처녀들이 큰일했다

-이제 컬링이 먹여 살릴 것

-금메달 꼭 목에 걸었으면"

-4강 신화에 군민들 부푼 꿈


-NYT·로이터 등 현지 취재

-특산품 마늘 전 세계에 홍보

-명실공히 컬링 본고장으로

-지역경제 새로운 성장동력


◈매일경제《규제 푼 中 모바일페이 폭풍질주 작년 결제 9400조…韓의 620배(GDP는 中이 韓의 8배)

갈길 먼 모바일페이 강국


※작년 모바일페이 결제 규모(단위=조원)


ㆍ중국 9,390

ㆍ한국 15


*추정치. 자료=중국 아이리서치, 박찬대 의원실


❍ '천안함 폭침 배후' 김영철(北노동당 통일전선부장) 온다

-北, 평창 폐막식에 파견

-이방카는 오늘 訪韓


❍ "수고했어" 불운에도 똘똘 뭉친 팀코리아


❍ 정부-GM '빠른 실사' 합의

-'임금동결·성과급 無지급'

-엥글 사장, 노조에 제안


❍ 직장 성추행 4년새 56% 급증


❍ 경총 박상희 회장 선임 하루만에 전격 무산


◈한국경제《고용충격 또 돈으로…김동연(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일자리 추경 편성"》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에

GM사태 겹쳐 '일자리 비상'


한국GM 정상화 3원칙 제시

"주주·노조도 고통 분담해야"


❍ 中企, 커지는 '최저임금 고통'

주물업계 "납품단가 안 올려주면 공장 가동 중단"


-기업간 갈등으로 번져

-업황 나쁜 車·조선·철강

-납품업체들 '2중·3중苦'


❍ 아! 불운…쇼트트랙 '금맥'은 없었다


❍ 25일 평창 폐회식…北, 김영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보낸다

이방카 오늘 訪韓…회동 주목


❍ 삼성전자, 김종훈·김선욱 내정

-美 벤처신화·첫 여성 법제처장을 사외이사로


❍ 경총 '박상희 회장 카드' 하루 만에 '없던 일'로


◈서울경제《'따로국밥' 정부…구조조정 난맥》

기재부·산업부·금융위 등

한국GM 협상창구 뒤섞여

정치권 개입도 혼란 부채질


※혼돈에 빠진 구조조정


ㆍ의사소통 부재

  - 국책은행은 금융위·기재부 소관

  - 구조조정 주무인 산업부는 도구 없어


ㆍ정치권 개입

  - 협상 방식 및 내용 직접 언급


ㆍ신구조조정 한계

  - 일자리 프레임에 갇혀 선택지 위축

  - 공개원칙에 이해관계자 설득 어려워


❍ '천안함 폭침주범(北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에 방남 허용한다는 靑

-올림픽 폐막식 참석 文 만나

-趙통일 "폭침주범 단정못해"


❍ "경총마저 親勞정부 입맛 맞추나"…회원사 반기에 회장선임 무산

-"중기인이 경총 회장이라니"

-박상희 내정 하루만에 원점


❍ 누구보다 간절했을 그 마음 알기에…괜찮아 그리고 고마워


❍ "통상제재탓 현지공장도 문닫을 판"

美진출 합작 철강사 손봉락 회장의 절규


-TCC동양 "2년째 적자"


❍ OLED시장 진출 삼성TV '궤도수정'


◈부산《2030 청춘들, 부스마다 절박한 '취업 대기'》

부산 일자리 박람회 가 보니


'일자리 정부' 첫 박람회

대기업 등 116곳 참여

'일회성 행사 치중' 지적도


※청년실업률 추이(15~29세)

*자료:통계청·부산경제진흥원


ㆍ2013년: 부산  8.8%, 전국 8.0%

ㆍ2014년: 부산  9.0%, 전국 9.0%

ㆍ2015년: 부산  9.7%, 전국 9.2%

ㆍ2016년: 부산  9.9%, 전국 9.8%

ㆍ2017년: 부산 11.5%, 전국 9.9%


❍ 눈물 흘리는 임효준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美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석


❍ "GM, 정상화 방안 제출하라"

-김 부총리, 3대 원칙 제시



■ 정치 TOP


◈조선《"부자 지자체 돈, 가난한 곳에 나눠주게 해야"》

김부겸 행안부 장관, 지방분권 개헌 관련 인터뷰

"6월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안 한다" 못 박아


대한민국 어디에 사는 사람이든

최소한의 행정·복지 누릴 권리

독일도 헌법에 州재정균형 명시


지난 9개월, 대통령 개인기 의존

이젠 국민이 성적표 요구할 것


◈중앙《연평도 포격 배후도 김영철…"방한 반대" 국민청원》

[평창 오는 김영철]


"천안함 주역 누군지 발표 없었다"

청와대 설명에 되레 여론 역풍


"펜스 천안함 찾자 미국에 어깃장"

한·미 이간질, 남남 갈등 노린 듯


◈동아《靑 "천안함 주범 명시한 적 없어"…도발책임 덮고 訪南 수용》

[北 김영철 파견 논란]

평창 폐회식 北대표단장에 김영철


김영철, 한미서 모두 제재대상 올라

靑 "대승적 수용…美와 협의중"


펜스 방한때 천안함기념관 찾자

김정은 '맞불카드'로 남남갈등 조장

일각 "金, 되레 북핵 논의 적임자"


※김영철의 거친 입


ㆍ"미제에 대해 다종화된 우리식의 정밀 핵 타격 수단으로 맞받아치게 될 것이다. 퍼부으면 불바다로 타 번지게 돼 있다."

  - 2013년 3월 조선중앙TV에서 '정전협정 백지화' 발표하며 위협


ㆍ"미국이 위험한 무기와 구축함으로 우리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대응할 준비는 돼 있다."

  - 2013년 4월 7일 평양 주재 외국 대사들 대상 '공관철수 계획' 심층 브리핑에서


ㆍ"한미 연합 군사연습은 전쟁 도발이다."

  - 2014년 11월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과의 저녁 식사에서 손가락질하며 언쟁


ㆍ"북측에 대한 심리전과 도발 때문에 남측은 값비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 2015년 8월 21일 평양 외신기자 상대 기자회견에서


◈경향《남북관계 풀고 북·미 접점 모색…제재 흔들기까지 '다목적 포석'》

북, 김영철 고위급 대표단장 카드 왜


평양 '대남 총괄' 백악관 '한반도 정통' 인물 한자리에


◈한겨레《남북대화 발판 정세돌파 '승부수'…북-미대화 마중물 될까》

[남·북·미 '2차 평창외교']

북 고위급대표단 25일 파견


김정은의 '두번째 특사'

-김영철 통전부장, 김정은 측근 중 핵심

-정부 "북과 사전 협의…미에도 알려"

-'비핵화' 포함 밀도있는 협의 기대감


남북 지도자 '대리인' 내세워 간접대화

-김영철 상대역 '서훈 국정원장' 지목

-청와대, 대북 특사파견 부담 덜어내

-북-미대화로 이어질지 '미 반응' 촉각


◈한국《비교섭단체에 러브콜…개헌 우군 늘리는 與》


국회 개헌안 협상 창구 확대

6월 지방선거·개헌 동시 투표

바른미래·민평·정의당 합치면

한국당 없어도 개헌안 발의 가능


文대통령, 국민 공감 개헌안 주문



■ 사회 TOP


◈조선《작가회의(좌파 성향 문인단체), 16일만에 징계 시늉…일부는 "고은 흠결 작다"》


고은·이윤택 회원 징계안만 상정

-"고은 남자에게도 뽀뽀, 천진한 분

-지금 윤리로 매장시켜선 안돼"

-'같은 좌파라 미온 대처' 지적나와


두 거장 실체 까발려진 연극계

-어디에 줄 설지 우왕좌왕하는 중


◈중앙《우병우 1심 징역 2년6개월…법원 "변명 일관, 반성 안 해"》


검찰 첫 소환 뒤 473일 만에 선고

특감법 위반, 직권 남용 유죄 인정

문체부 인사 개입 혐의는 무죄


변호인 "판결문 검토 뒤 항소할 것"

'불법사찰' 재판 남아 형량 늘 수도


※우병우 혐의 및 1심 결과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등 공무원 및 민간인 사찰 지시 혐의 재판은 진행 중


ㆍ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감찰 포기

  - 혐의: 직무유기

  - 1심 선고: 유죄


ㆍ이석수 특별감찰관실 직무 수행 방해

  - 혐의: 특별감찰법 위반

  - 1심 선고: 유죄


ㆍ공정위에 CJ E&M 검찰 고발 조치 의견 강요

  - 혐의: 직권남용 및 강요

  - 1심 선고: 직권남용만 유죄


ㆍ문체부 간부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 혐의: 직권남용 및 강요

  - 1심 선고: 무죄


ㆍK스포츠클럽에 대한 부당 현장 실사

  - 혐의: 직권남용

  - 1심 선고: 무죄


ㆍ2016년 정기 국정감사 불출석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유죄


ㆍ세월호 수사팀 외압 의혹 관련 청문회 허위 증언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공소기각


ㆍ2017년 최순실 국조특위 불출석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무죄


◈동아《"국정농단 은폐, 혼란 키워" 2년6개월 선고에 표정굳은 우병우》

'朴정부 최고 실세'의 추락


"최순실-안종범 비위묵인 직무유기

이석수 특감실 감찰활동 방해

반성 전혀 없이 변명으로 일관"

9개 혐의 중 4개 유죄 판단


기소 311일만에 1심 선고

禹 前수석측 "판결문 검토후 항소"

국정원 불법사찰 재판 남아


※우병우 전 민정수석 혐의 및 1심 재판부 판단


ㆍ문화체육관광부 국·과장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문체부 감사담당관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K스포츠클럽에 대한 부당한 현장점검 준비(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에게 CJ에 대한 검찰고발 필요하다는 취지의 진술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유죄│강요 무죄


ㆍ위력에 의한 특별감찰관실의 직무수행 방해(특별감찰관법 위반): 유죄


ㆍ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에 대한 감찰 직무 포기(직무유기): 유죄


ㆍ정당한 이유 없이 국정감사 불출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유죄


ㆍ국정 농단 청문회에서 세월호 수사 외압 관련 허위 증언(국회증언감정법 위반): 공소기각


ㆍ정당한 이유 없이 국정 농단 청문회 불출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무죄


◈경향《법관대표회의 정상화 '법원행정 전횡' 막는다》


대법원장 권한 견제·감시

일선 판사들 의견 반영

"민주적 의사결정구조

법원 내 제도화" 평가


판사 블랙리스트 조사

대법관 후임 인선 과정서

어떤 역할 할지 주목


◈한겨레《수사기록 유출 검사 2명 영장…게이트로 번지나》

'법조계 로비' 검찰수사


100억 횡령 수사무마 로비 변호사에

2015·2016년 정보 준 혐의 긴급체포

검찰 '윗선' 개입여부 수사 불가피

'국세청 등 지속 로비' 진술도 잇따라


◈한국《朴정부 고위층 2명 금품수수 드러나나》

수사기밀 유출 검사 2명 영장


변호사 탈세·횡령 수사 난맥상에

관여 전·현직 검사들 조사 불가피



국제 TOP


◈조선《베이징~뉴욕 2시간…美·中 '마하5 여객기' 속도 경쟁》


美보잉, 극초음속 무인 항공체

마하 5서 6분간 시험비행 성공

中선 극초음속기 디자인 공개

사막에 '마하35 실험장'도 지어


비싼 요금·음속 돌파 때 소음 등

취항 전 해결해야 할 문제도


※각국의 극초음속 여객기 개발경쟁


ㆍ미국 보잉 X-51 웨이브라이더

  - 마하 5

  - B-52 폭격기 탑재 무인 항공체, 로켓 부스터로 발사


ㆍ미 보잉

  - 마하 5 세계 전역 1~3시간

  - 10~20년 내 취항 목표


ㆍ미 붐(Boom)사 XB-1

  - 마하 2.2 도쿄~샌프란시스코 5시간

  - 2023년 취항 목표


ㆍ중국 아이 플레인(I-Plane)

  - 마하 5 베이징~뉴욕 2시간


ㆍ유럽 에어버스 '콩코드 2'

  - 마하 4 런던~도쿄 2시간

  - 2011년 개발 돌입


◈중앙《"이방카, 북 관리 만날 계획 없지만 마주칠 경우 대비 압박정책 숙지"》

[이방카 오늘 방한]


한국통 후커, 백악관 대변인과 동행

미 고위 관리 "탈북자 면담은 안 해"

NYT "펜스보다 부드러운 방문 될 것"

김여정처럼 폐막식 스타 되기 기대


◈동아《총에는 총》

트럼프, 총기규제 요청 유족에 '교사 무장' 제안 논란


학생-희생자 부모 등 40명 백악관 초청

-유족 "얼마나 더 총 맞아야하나"에

-트럼프 "교사 20% 총기휴대 어떤가"

-학교 등 총기금지 구역 폐지 주장도


◈경향《이민자 단속 강화…180도 바뀐 마크롱》


가짜 신분증 등 최대 5년형

불법 이민 관련 법안 제안

1년 전 대선 땐 "더 수용"


"이민 정책 느슨" 여론 의식

EU 결속력 약화 우려 나와


◈한겨레《"교사들 무장"…총을 총으로 막겠다는 트럼프》


총기사고 겪은 학생·학부모와 만남

총기협회 주장내용 '해법'으로 제시

"교사 무장하면 총격 대처 가능" 주장

총기금지구역 폐지도 언급


총기난사 사건으로 딸 잃은 학부모

"복도에서 총싸움하라는 거냐" 분노


◈한국《미·러·터키·이스라엘 개입…시리아 민간인만 희생양》


정부군, 반군거점 동구타 맹폭

유엔 사무총장 휴전 호소에도

민간인 희생자 300명 넘어서


美는 SDF, 러는 정부군 공중 지원

터키도 쿠르드 견제 위해 軍 투입

이스라엘, 이란 막으려 공습 확대



■ 경제 TOP


◈조선《최저임금 도미노, 뿌리산업이 휘청거린다》

車·造船 떠받치는 주물업계

"납품 단가 안올려주면

내달 공장가동 전면 중단"


평균 직원 26명, 영세 주물업체들

-1년에 7000만원 안팎 더 들어

-최저임금 오르고 납품가 그대로

-"공장을 돌리면 돌릴수록 적자"


대기업도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

-통상 압박에 자동차 업계 우울

-造船업계도 인력감축 나선 상황


※10년 사이 두 배로 오른 최저임금

1인당 시급 기준


ㆍ2008년 3770원

ㆍ2012년 4580원

ㆍ2017년 6470원

ㆍ2018년 7530원


자료=고용노동부


※주물업계의 요구


① 지난 10년간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 단가에 반영

② 향후 최저임금 인상 시 납품 단가를 자동으로 인상


⇒ 가격 현실화 안 되면 3월 26일부터 생산 전면 중단(협회 회원사 240여 곳)


※국내 주물업계 현황(2015년 기준)


ㆍ사업체 수: 1397개

ㆍ종사자 수: 3만6580명

ㆍ전체 매출 규모: 12조8770억원


자료=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중앙《속도 제한 없는 데이터 무제한…통신비 경쟁 점화》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제 첫선

요금 낮춰 더 많은 고객 확보 전략

SKT·KT "품질 유지 안 돼" 주저

통신비 인하로 이어질지는 미지수


※이동 통신 3사 프리미엄 요금제 비교


ㆍ요금제

  - SK텔레콤: T시그니처 Master

  - KT: 데이터 선택109

  - LG유플러스: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ㆍ요금(월)

  - SK텔레콤: 11만원

  - KT: 10만9890원

  - LG유플러스: 8만8000원


ㆍ음성 및 문자

  - SK텔레콤: 무제한

  - KT: 무제한

  - LG유플러스: 무제한


ㆍ데이터(월/일)

  - SK텔레콤: 35GB/2GB

  - KT: 30GB/2GB

  - LG유플러스: 무제한


◈동아《사외이사에도 '盧정부-親노조 출신' 영입 바람》

주총 시즌 앞두고 하마평 무성


KT 이정우, 포스코 김성진 등 물망

민영화된 기업서 두드러져

독립성 본래 취지 퇴색 우려

정치적 고려 싸고 안팎 갈등까지


노조 소액주주 권한강화 움직임도


※현재 거론되고 있는 주요 기업 사외이사 후보

IBK기업은행은 선임 완료. 자료: 각 사


ㆍkt

  - 이정우: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대통령정책특별보좌관. 2012년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 경제민주화위원장


ㆍposco

  - 김성진: 노무현 정부 중소기업청장, 해양수산부 장관. 한경대 총장

  - 박경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기업지배구조연구위원회 위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현)


ㆍIBK 기업은행

  - 김정훈: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금융연수원지부 위원장, 한국금융연수원 총무부장, 감사실장.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현)


◈경향《말하자마자 상대방 언어로…'영포자'들 설렌다》

스마트폰 기반 통·번역 넘어 웨어러블 실시간 통역기 개발 잇달아

업체들 여행 필수품화 기대…"전문분야 통역까지는 쉽잖을 듯"


※실시간 통역기 개발 현황


ㆍ네이버 '마스(MARS)'

  - 특징: 한 쌍으로 구성된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후 언어를 설정하면 인공지능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Papago)'를 통해 10개 언어 통역 지원

  - 출시 일정: 올해 중

  - 가격: 미정


ㆍ로그바 '일리(ili)'

  - 특징: 스마트폰, 인터넷 접속이 필요 없어 휴대성 강함. 다만 스마트폰 기반의 통역기에 비해 성능은 제약. 한→일, 영(4월), 중국어 번역(올여름)

  - 출시 일정: 올 5월

  - 가격: 24만9000원


ㆍ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제로 유아이(Zero UI)'

  - 특징: 스마트폰이나 이어폰 터치 없이 음성 인식 가능. 한국어 기반 8개 언어 통역 지원. 한글과컴퓨터와 시제품 개발

  - 출시 일정: 올해 중

  - 가격: 미정


ㆍ구글 '픽셀 버드(Pixel Bud)'

  - 특징: 구글의 스마트폰 '픽셀'이 번역하면 픽셀 버드가 사용자에게 읽어주는 방식. 40개 언어 통역 지원

  - 출시 일정: 지난해 11월 중순 미국 출시. 국내 출시 계획 없음

  - 가격: 159달러(약 17만2000원)


※실시간 통역기 핵심 기술


ㆍ음성인식: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해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

ㆍ자동번역: 음성인식 내용을 상대방 언어로 바꿔주는 기술

ㆍ음성합성: 번역한 텍스트를 사람의 음성에 가깝게 변환시키는 기술

ㆍ유저 인터페이스: 이어셋에 음성인식·통신 기능 갖춘 AP가 내장된 형태로 발전할 듯


◈한겨레《가계 실질소득 2년 만에 증가…저소득층(소득 하위 20%) 근로소득 20% 늘었다》

통계청, 2017년 4분기 가계동향


가구 실질소득 월 431만원으로 1.6%↑

저소득 1분위 가계소득 10.2% 늘어

통계 집계 2003년 이후 최대폭 증가


"일자리 추경 집행 효과" 분석

정부 소득주도 성장정책 '청신호'


※분기별 가계동향 조사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

*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단위: 전년 동기 대비, %)


ㆍ가계실질소득 증감률

  - 2015년 3분기 0.009

  - 2016년 3분기 -0.072

  - 2017년 4분기 1.577


ㆍ하위 20% 가구 근로소득 증감률

  - 2015년 3분기  8.4

  - 2016년 3분기 -12.4

  - 2017년 4분기 20.7


◈한국《강동·구로까지…재건축 추진 단지 반발 확산》


안전진단 강화에 집단 행동 논의

일부 오래된 빌라 주민들도 합세

양천연대 "주민 접촉 늘릴 것"


올 봄 수도권 입주 물량

작년보다 106%나 증가

재건축 투자 수요에 변수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전셋값은 193주 만에 떨어져


※올해 3~5월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단위:가구)


ㆍ2018년 3월

  - 전국 3만3,813

  - 지방 2만5,274

  - 수도권(서울) 8,539(2,262)


ㆍ2018년 4월

  - 전국 2만8,622

  - 지방 1만5,736

  - 수도권(서울) 1만2,886(810)


ㆍ2018년 5월

  - 전국 3만923

  - 지방 1만5,896

  - 수도권(서울) 1만5,027(1,466)


ㆍ합계

  - 전국 9만3,358

  - 지방 5만6,906

  - 수도권(서울) 3만6,452(4,538)


자료:국토교통부, 부동산인포


※최근 3년간 3~5월 재개발 분양물량

(단위:가구, 괄호안은 일반물량)


ㆍ2016년 6,082(3,271)

ㆍ2017년 6,066(3,168)

ㆍ2018년 3만898(1만7,860)


※올해 3~5월 주요 지역별 재개발 분양 물량

(단위:가구, 괄호안은 일반물량)


ㆍ서울 1만77(4,164)

ㆍ경기 9,963(6,399)

ㆍ인천 2,591(1,684)

ㆍ부산 3,842(2,524)


[2018년 2월2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국 정부 돈 내면 부평·창원은 생존' GM의 통첩장》

엥글 사장 "군산공장 못 살려"

2조여원 출자전환案도 전달


❍ 靑 "보복 관세, 미국이 하면 우리도 한다"

-"美와 협의 결렬땐 과감히 대응"

-WTO 제소 추진 이어 맞불카드


❍ 다섯이 하나 돼 '7전 6金(1994·1998·2002·2006·2014·2018)'…이것이 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새역사

-2관왕 최민정 "함께 뛰어 기쁨 5배"


-여자 컬링, 미국 꺾고 사상 첫 4강


❍ 韓·美훈련, 올림픽 끝나고 재개

-宋국방 "패럴림픽 뒤 일정 발표"


◈중앙《GM, 정부에 손 벌리며 8개 회생안은 외면》


정부, 산은 통해 두 달 전에 전달

흑자전환 대책, 물량 확대 등 요구

사실상 자금 지원 가이드라인


엥글 사장, 대여금 주식 전환 시사

정부 요구안 수용 의사는 안 밝혀


❍ 잘 밀어줬어요…3000m 계주 6번째 (올림픽) 금메달


◈동아《하나돼 달렸다, 모두를 제쳤다》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올림픽 2연패, 8차례중 6번 金

팀워크로 부담감 이기고 금자탑


❍ '원팀'의 환호


❍ GM, 1조원 자금 등 4가지 패키지 지원 정부-産銀에 요구

-정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어렵다"

-靑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해 지원"


❍ 안전 문제없는 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30년 된 집도 추진 어렵게 기준 강화


-중앙정부가 직접 안전진단 관여

-구조안전 비중 20%→50% 높여

-서울 상계-목동 등 10만채 적용


◈경향《한국 철수 안 할 테니 정부 지원하라는 GM》

엥글 본사 사장, 여당TF 간담

"생산량 연 50만대 수준 유지

3조원대 대출금, 출자 전환"


❍ 행복한 세리머니


❍ '금빛 계주'…6번째 전설을 쓰다

-여 쇼트트랙 3000m 2바퀴 남기고 대역전 '최강 확인'


❍ '5·18 진상규명 특별법' 국방위 통과

-'군 의문사 진상규명법'도 의결


❍ 30년 된 아파트라도 구조안전 땐 재건축 힘들다

-안전진단 가중치 20%→50% 강화

-국토부 개선안 이르면 내달 말 시행


◈한겨레《한국노동자들 덮친 '트럼프 무역폭탄'》

'미 우선주의' 통상압박 총공세

철강 미국시장 수출길 막히면

1만5천여명 고용 타격 불가피

세탁기·자동차 일자리도 악영향


※철강·세탁기·자동차 수출의 총취업유발효과

*2014년 산업연관표 이용. 총취업유발효과는 각 산업별 연간 총수출이 경제 전체에 직간접으로 유발하는 취업인원.

*2017년 제조업 전체 415만8300명

자료: 한국무역협회(단위: 명)


ㆍ자동차 63만8400

ㆍ철강 가공제품 8만1900

ㆍ철강 1차제품 7만3700

ㆍ가전(세탁기 등) 4만4600


❍ '팀이란 이런 것'…여자 쇼트트랙 계주 2연패


❍ 일자리자금 신청 24%뿐…'비공식 고용(최저임금 미준수·사회보험 미가입)'이 문제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최저임금 1만원으로 가는 길


-업주는 사회보험 부담에 꺼리고

-저임 노동자는 소득노출 민감해


❍ 권성동·염동열 보좌관 등 10명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본격 재수사

-검찰수사 외압 정황 포착한 듯


◈한국《정부, GM 철수 땐 '호주식 해법(고용 충격 줄이며 첨단 공장 전환)' 검토》

文 '특단대책' 주문 후 기류 변화

협상 계속하지만 철수 대비도

호주선 전기차 공장 전환 성공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키로


❍ 감동은 남았다…이변은 없었다


-27년 만에 구성된 단일팀 마지막 경기

-27일간 동행 마치고 뜨거운 포옹·눈물


-女쇼트트랙 3000m 계주서 대표팀 金

-역대 8차례 올림픽에서 6번째 정상에


❍ "3개 한미 군사훈련 해마다 실시할 것"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밝혀


❍ 재건축 첫 관문 '안전 진단' 대폭 강화

-평가 비중 20→50%로 상향

-정부, 집값 잡기 강력 대책


◈서울《짜릿한 '금빛 레이스' 모두 울었다》

쇼트트랙 女계주 통산 6번째 金

두 바퀴 남기고 라이벌 중국 제쳐

대회 2연패…최민정 2관왕 올라


❍ 30년 넘은 아파트도 튼튼하면 재건축 못한다

-국토부, 안전기준 대폭 강화

-서울 강남발 집값잡기 초강수

-목동 등 10만여가구 직격탄


❍ GM "한국서 사업할테니 지원해달라"

-엥글 사장 "대출금 3조 출자전환"

-군산공장 인수자 나오면 매각 의사

-靑, 군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


❍ 방위비 분담(2014년 9차 협상) 이면합의 확인…황준국 당시 대표 문책

-현 영국대사 소환·서면조사할 듯

-美 도청 시설에 현금 지원 약속

-새달 5일 하와이서 새 협상 돌입


◈세계《최강 女쇼트트랙, 전설은 계속된다》

女 3000m 계주 4번째 金 안겨

최민정 한국선수론 첫 2관왕

여자 컬링도 사상 첫 4강 진출


❍ "韓·美 통상마찰 정부 대응…안보 등 종합적 접근 필요"

美 '보호무역' 전문가 해법은


-"美, 이미 안보·통상 묶어서 공세

-정부 분리 대응 비현실적" 지적

-트럼프 선거 앞서 무역전쟁 가속


-"靑, 컨트롤타워 나서 총력 대처를"


❍ 깐깐해진 안전진단…재건축 제동

-아파트 구조 결함 커야 추진 가능


❍ "'GM 공장 폐쇄' 군산시 고용·산업위기 지역 지정"

-청와대, 긴급 절차 돌입 지시


◈국민《'5심 동체' 금빛 코리아》

김아랑·김예진·심석희·이유빈·최민정,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해결사 김아랑 "약속지켜 기뻐"

대회 2연패·역대 6번째 金

中·加 실격…5위 네덜란드가 銅


文대통령 "땀과 노력에 가슴 찡"


❍ '마늘 자매' 컬링팀, 파죽의 5연승…사상 첫 4강

-조별리그 7차전 美 제압…6승 1패

-남자, 스위스 꺾었지만 4강행 실패


❍ 당정안 아닌 '자체 개혁'…국정원, 野에 설명 논란


-예산 증빙서류 예외 인정 등

-외부 감시·통제 정도 약해


-개혁 수위 낮추기 의도 분석

-국정원 "여야 골고루 만났다"


❍ 30년 된 아파트라도 안전문제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정부, 안전진단 기준 대폭 강화


-민간기관 안전 진단 거쳐야

-구조 안전성 비중 20%→50%


-차기 재건축 수혜주로 꼽히던

-서울 양천·송파·노원 타격


-장기적 공급부족 가능성 지적


◈매일경제《백운규(산업부 장관)-엥글(美 GM 사장), 내일 'GM 해법' 담판》


정부 "높은 韓 GM 원가율

낮춰야 지원 가능할 것"


여야의원 면담한 엥글

"빚 3조 출자전환 의향

한국도 1조 도와달라"


❍ 붕괴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뉴스 & 분석]


-정부 '안전기준' 대폭강화

-서울 10만4천가구 영향권


❍ 당정청 휴일근무 금지에 재계 반발

-수당 대신 대휴 1.5배 추진

-"중소·영세 사업장 망한다"


❍ 콜마의 승부수…CJ헬스 1.3조에 인수


❍ 맨큐(美경제학자)의 일침…"트럼프는 애덤 스미스 아는가"

-미국내 보호무역 비난 확산


◈한국경제《재건축 안전진단 훨씬 깐깐해진다》

30년 연한 다 채웠어도

안전에 문제 있어야 통과

서울 10만가구 사업 급제동


※재건축 구조안전성 평가 비중 변화(단위:%)


ㆍ2003년(도입) 45

ㆍ2006년(3·30대책) 50

ㆍ2009년 40

ㆍ2015년(9·1대책) 20

ㆍ2018년 50


❍ "국경일·명절에 놀아도 法으로 유급휴가(연간 최소 15일) 보장"

-당정, 근로시간 단축 입법 제안

-中企 인건비 부담 가중 우려


❍ 태극낭자 쇼트트랙 계주 2연패 '금빛 환호'…최민정은 2관왕


❍ 정부 제쳐놓고 국회부터 찾아간 GM

-訪韓 엥글, 여야 지도부 만나

-정부는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 '대학 품질'까지 관료가 결정

-촘촘한 규제로 해외진출 봉쇄


❍ 한국콜마 CJ헬스케어 인수


◈서울경제《서울 재건축 현정권선 사실상 불가》

국토부 안전진단기준 발표


안전성 가중치 20→50% 강화

구조 취약한 극히 일부만 허용

첫 단계부터 공공기관 참여도


※안전진단 평가 항목별 가중치 변화(단위: %)


ㆍ구조안전성: 기존 20 → 개선안 50

ㆍ주거환경: 기존 40 → 개선안 15

ㆍ비용분석: 기존 10 → 개선안 10

ㆍ설비노후도: 기존 30 → 개선안 25


자료: 국토교통부


❍ GM "27억弗 출자전환할테니 한국 정부가 10억弗 지원하라"

-엥글 GM사장 국회 방문 면담

-"인수 의향자 있다면 3자 매각"

-정부,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 한국콜마, 1.3조에 CJ헬스케어 품었다

-바이오업계 최대규모 M&A


❍ 팀워크란 이런 것…다섯자매의 금빛미소


❍ 집단소송 휘말린 P2P대출

-펀듀 이어 펀딩플랫폼 사기 의혹

-투자자 318명 32억대 소송 나서


❍ '깜깜이 논란' 모바일상품권에 인지세 매긴다

-정부·국회, 이르면 내년부터

-종이 10만원권 이상엔 차등부과


◈부산《2030 부산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4~5월 결정》

김용진 기획재정부 차관

최인호 시당 위원장 만나

"상반기 중 여부 결정" 밝혀

지연 땐 市 유치전략 차질


❍ 女 계주 팀워크 '금빛 질주'

-에이스 최민정 2관왕 등극

-여 1000m도 금메달 기대


❍ 이번엔 오태석…연극계 미투 일파만파

-부산연극협, 가마골 영구 제명

-문화재청, 하용부 지원 중단



■ 정치 TOP


◈조선《靑이 준비 중인 개헌안도 '대통령 권한 축소'는 외면》

자문특위서 22가지 쟁점 의견 수렴…관련 항목은 2개뿐


'특별사면권 통제' 정도만 해당

'감사원 직무 독립성 강화' 문항은

구체적인 대안 제시하지 않아…

여당 개헌안과 큰 차이 없어


"세부 정보 없이 찬반투표 부치고

참고하겠다는 건 포퓰리즘에 불과"


※국민헌법자문특위 선정 개헌 쟁점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민 투표로 부적격 의원 파면

ㆍ기본권 신설: 생명권, 정보기본권, 사회적 약자 기본권 명시

ㆍ수도(首都) 규정: 수도 규정 명시 여부

ㆍ헌법 전문 수정: 헌법 전문에 부마항쟁, 5·18 민주화운동, 6·10항쟁 등 명시 여부

ㆍ공무원 노동 3권: 군인 등 일부 제외한 공무원에 노동 3권 원칙적으로 허용할지 여부

ㆍ근로→노동, 동일노동·동일임금 원칙: 헌법상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수정하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중앙《WTO 제소 무용론에…청와대 "보복관세 열려 있다"》

[줄잇는 미국 통상 압박]


"미 불이행 땐 그만" 지적 있지만

FTA 개정 지렛대로 활용 가능


안보와 통상 분리 못한다 우려엔

"안보동맹 안정궤도라 통상 분리

한·미 모두 국익 극대화로 접근"


◈동아《2주만에 문연 국회, 쟁점법안 제자리》


공직선거법, 본회의 상정 못해

6월 지방선거 후보등록 차질

丁의장 "28일까지 처리" 당부


안전관련 법안 등 66건 본회의 통과


※20일 국회 본회의 주요 처리 법안


ㆍ방송법: 재허가·재승인을 받지 못한 방송사업자가 12개월 범위 내에서 방송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함

ㆍ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실직, 폐업, 퇴직, 육아휴직을 한 채무자의 의무상환 유예

ㆍ통일교육 지원법: 매년 5월 넷째 주를 통일교육주간으로 지정해 지방자치단체가 통일 체험교육 및 강좌 필요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

ㆍ모자보건법: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감염 예방 준수사항을 위반한 산후조리원의 명칭과 위반 사실 공표,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결과 공개 의무화


◈경향《조기 과열 민주당, 인물난 한국당…광역단체장 레이스 '대조'》

여당, 경기·광주 등 곳곳 '문심 공방' 벌써부터 분열 우려도

제1야당, 오세훈·이완구·이인제 등 올드보이 역할론 솔솔


◈한겨레《'5·18 의혹' 규명할 진상조사위 최장 3년 활동한다》


5·18 특별법안 국방위 의결

28일 본회의 통과될 가능성


국회의장·여·야 추천 9명 위원

헬기사격·암매장 등 의혹 규명

북한군 개입 여부도 조사키로

동행명령장으로 강제조사 가능


◈한국《인물난 한국당 '올드 보이' 영입 고육책》


洪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맞서

오세훈 거론하며 본격 점화


안희정 불출마 충남지사엔

이완구 카드로 맞불 여론 형성


대전시장 출마 공식화

박성효 전 시장은 표밭 다지기



■ 사회 TOP


◈조선《이윤택 이어 오태석(원로 극작가·연출가)도…성추문에 무너지는 연극계》

황이선 연출가 페북에 '미투'

"서울예대 때 교수님이 성추행"


극단활동 여성들도 잇단 '미투'

'ㅇㅌㅅ' 이니셜로 성추행 폭로

당사자, 입장발표 하려다 연기


◈중앙《"MB, 청와대서 미국 로펌 변호사(에이킨 검프 김석한)와 수차례 접견"》

김백준 전 기획관 검찰서 진술

다스, 투자금반환소송 계약 전 만나

"소송 관여 안 해" MB측 주장과 달라

검찰 "MB, 삼성 대납 개입 정황 포착"


◈동아《방한복도 지급 못받고…칼추위에 떠는 평창 미화원들》

용역업체 고용된 60, 70대 주민들

방한복 없이 경기장 주변 청소

조직위에 요청했지만 "예산 없다"

상당수 동상…"차별이 더 서러워"

VIP 방한복 선물 논란에 "씁쓸"


◈경향《MB 재산관리인 줄줄이 구속…'다스 의혹' 꼬리 잡혔다》


수감된 이병모·이영배

실소유주 규명 협조적


내일 비자금 수사팀 합류

MB 피의자 소환 앞두고

검, 혐의 입증 막바지 수사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의 다스 소송비 40억원 대납 '뇌물'

ㆍ국정원 특활비 5억원 이상 수수 '뇌물·국고손실'

ㆍ18·19대 총선 대비 청와대 여론조사 '공직선거법 위반'

ㆍ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 '직권남용'


◈한겨레《'강원랜드 채용청탁' 의원·'수사외압' 검찰 윗선 겨눌지 주목》

권성동·염동열 의원 보좌관 압수수색


검찰 "청탁·외압은 동전의 양면"

권 의원에 업무방해 혐의 적용 검토

법사위 염 의원-검찰 윗선 뒷거래 의혹

안미현 검사 외압 폭로로 수사 불가피


◈한국《장애인복지관장, 4년간 직원 23명 성추행》


결재·상담온 여직원 가슴 등 만져

10명은 참다 못해 결국 퇴사


음성군서 위탁 운영하는 시설

경찰, 60대 종교단체 성직자 구속



■ 국제 TOP


◈조선《'시 황제(시진핑)'에 물러선 바티칸…中공산당에 주교 임명권》

이탈리아 언론 "교황은 거부권만…내달 공식 합의할 듯"


1077년 '카노사의 굴욕' 땐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 꿇어…

이번엔 정반대 상황에 놓인 셈


교황청 "中가톨릭 통합 위해 화해"

대만·미국·홍콩선 우려 목소리

"中 인권·종교 문제 면죄부 될 것"


※중국인들의 신앙


ㆍ민간 신앙·무교(無敎) 73.56%

ㆍ불교 15.87

ㆍ도교 등 기타 종교 7.60

ㆍ크리스트교(개신교·가톨릭) 2.53%

ㆍ이슬람 0.45


자료=중국가정추종조사(CFPS) 2014년 표본 조사


◈중앙《중간선거 지면 탄핵 악몽 우려…트럼프는 일자리가 급했다》

[줄잇는 미국 통상 압박]

한국 상대 전방위 통상 공세 속내


11월 공화당 지면 보호막 사라져

일자리 내세워 지지층 결집 총력

안보 의존도 높은 한국 표적 삼아

한국의 대북 접근에 불만 분석도


◈동아《'中 일대일로' 맞서 美-日-印-호주판 일대일로 나오나》

4개국 뭉쳐 대항 프로젝트 추진


"中 이익 따른 세계 리모델링 안돼"

美, 인도태평양전략 통해 견제 강화

EU-러시아서도 경계 목소리 커져


中은 네팔 水電건설 등 확장 가속


◈경향《터키·시리아 반군 '쿠르드 공습'에 시리아군, 보란 듯 반군 거점 타격》

에르도안 "쿠르드 지원, 결과 따를 것" 시리아에 보복 예고

미·러, 터키에 자제 당부만 '전전긍긍'…사태 장기화 조짐


ㆍ시리아 아프린: 터키군, 쿠르드 근거지 공습(한 달간 민간인 171명 사망)

ㆍ시리아 다마스쿠스: 시리아군, 19일 동구타 공습(민간인 100명 사망)


◈한겨레《정부군-터키-쿠르드족…늪에 빠진 '시리아 내전'》


정부군, 남부 반군지역 동구타 공습

어린이 20명 등 민간인 77명 사망

BBC "지상군 공세 준비중" 보도


북부에선 터키-쿠르드족 충돌

정부군, 쿠르드족 지원설에

터키 "정부군 개입 땐 재앙" 경고


◈한국《"독일軍 무기 40%만 실전 가능" 구멍 숭숭 나토》


탱크·군용장비 부족 우려 속에서

獨, 내년부터 '초신속합동군' 지휘


방위비 기준 지킨 국가도 5개국뿐

對러시아 군비 태세에 허점 징후



경제 TOP


◈조선《무너질 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재건축 틀어막는 정부, 안전진단 등 규제 盧정권 수준으로 강화


30년 넘는 아파트 재건축 힘들어

-'사실상 허가' 조건부 재건축도

-중앙정부가 개입 깐깐하게 심사


※재건축 시장에 압박 가하는 정부


① 2017.8.2 "재건축 아파트 사고팔지 말라"

ㆍ타깃: 재건축 사업 중기~후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② 2018.1.1 "재건축으로 번 돈, 절반은 국가가 가져간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초기~중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시행


③ 1월 10일 "환수제 피하려 작년 벼락치기 서류 낸 단지도 부담금 물린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후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각 구청에 '재건축 심사 철저' 지시·경고


④ 1월 22일 "부담금 규모, 상상 이상으로 클 것이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초기~중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가구당 최대 8억4000만원' 재건축 부담금 추정액 발표


⑤ 2월 20일 "재건축, 준공 30년만 채우면 무조건 가능한 시대는 끝났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시작 단계 단지

ㆍ국토부 조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


※서울시내 '안전진단 未진행 준공 30년 아파트' 많은 구(區) 현황

자료=국토교통부


ㆍ양천 2만4358

ㆍ노원 8761

ㆍ강동 8458

ㆍ송파 8263

ㆍ영등포 8126

ㆍ강남 7069

ㆍ구로 6509

ㆍ도봉 5690


◈중앙《ICO(암호화폐 공개)로 9000억원 대박…코인 자본주의 시대 성큼》

블록체인이 몰고 온 ICO 열풍


텔레그램, 암호화폐 발행 거액 유치

글로벌 ICO 시장 규모 4조원 훌쩍

국내는 정부 금지 방침에 크게 위축


규제 대신 새 비즈니스 모델 발굴

'코닥코인'처럼 생태계 선점해야


※IPO(기업 공개) vs ICO(암호화폐 공개) 차이점은


ㆍ조달자금 형태

  - IPO: IPO 진행 국가의 법정통화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


ㆍ참여에 대한 보상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 ICO: 해당 프로젝트가 발행한 암호화폐


ㆍ주관사 유무

  - IPO: 증권사 등 주관사 통해 주권 매매

  - ICO: 보통은 주관사 없이 홈페이지에서 진행


ㆍ적용 법률

  - IPO: 자본시장법 등

  - ICO: 적용할 법 예매


※ICO 규모 큰 블록체인 프로젝트 톱10

단위: 달러, 2017년 ICO로 조달한 금액 기준


ㆍ파일코인 2억5700만

ㆍ테조스 2억3232만

ㆍEOS 스테이지1 1억8500만

ㆍ파라곤 1억8316만

ㆍ벤코 1억5300만

ㆍ킨킥 9704만

ㆍ스테이터스 9000만

ㆍ텍엑스 6400만

ㆍ모바일고 5307만

ㆍ카이버 네트워크 4800만


※텔레그램=러시아의 니콜로이 두로프, 파벨 두로프 형제가 독일로 망명해 만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광고가 없이 빠르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보안성이 뛰어나 인기를 끌고 있다. 2014년 9월 국내에서 사이버 검열 논란이 벌어졌을 때 국내 가입자 수도 크게 늘었다.


◈동아《LG전자, 위기의 중국사업 전면 재정비》


현지 업체와 가격경쟁 뒤져 '고전'

매출-순익 최근 3년간 급속 하락


中법인 국내 조직 산하로 이관

사업구조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LG전자 중국 판매법인(LGECH) 매출 및 순손익 추이

단위: 원

자료: LG전자 사업·분기보고서


ㆍ2015년: 매출 1조2894억1300만, 손익 -347억100만

ㆍ2016년: 매출 7678억9000만, 손익 -475억5200만

ㆍ2017년 1분기: 매출 2187억6900만, 손익 127억7100만

ㆍ2017년 2분기: 매출 941억2300만, 손익 -212억3000만

ㆍ2017년 3분기: 매출 1192억4700만, 손익 -101억5000만


◈경향《강남발 집값 꺾기 '초강수'…목동 등도 재건축 제동》

내달 말 시행 '국토부 개선안'


사실상 허용 연한 연장시킨 효과

유명무실한 '조건부 판정'도 강화

타격 예상지역 주민 반발 거셀 듯

일각선 공급 부족에 값 급등 우려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 전후 절차도


[현행]

ㆍ토지등소유자 등: 안전진단 요청

ㆍ시장·군수 등: 현지 조사

ㆍ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안전진단

  - A~C등급: 유지 보수

  - D등급: 조건부 재건축

  - E등급: 재건축


[개선]

ㆍ토지등소유자 등: 안전진단 요청

ㆍ시장·군수 등: 현지 조사

  - 공공기관(한국 시설안전공단 등): 필요시 의견제시

ㆍ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안전진단

  - A~C등급: 유지 보수

  - D등급: 조건부 재건축 → 적정성 검토(공공기관)

  - E등급: 재건축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항목별 가중치 조정

단위: %, 자료: 국토교통부


ㆍ주거 환경: 현행 40 → 개정 15

ㆍ건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현행 30 → 개정 25

ㆍ구조안전성: 현행 20 → 개정 50

ㆍ비용 분석: 현행 10 → 개정 10


※서울시 재건축 연한(30년) 도래 단지 중 안전진단 미진행 가구(지난해 말 기준)


지역    │가구수

─────────

양천구  │2만4358

노원구  │8761

강동구  │8458

송파구  │8263

영등포구│8126

강남구  │7069

구로구  │6509

도봉구  │5690

성동구  │4182

용산구  │3031

서대문구│2548

동대문구│2251

서초구  │2235

중랑구  │1762

중구    │1701

금천구  │1698

성북구  │1465

관악구  │1308

종로구  │930

광진구  │925

은평구  │792

동작구  │605

강서구  │598

마포구  │527

강북구  │30

─────────

합계    │10만3822


◈한겨레《안전성 문제 없다면…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국토부 '안전진단 기준' 변경

-3월말부터 구조안전성 20→50%

-주거환경은 40→15%


지자체 선심행정 제동

-현재 55점 이하면 가능하나

-30~55점은 '안전공단' 거쳐야


주거환경 '과락' 땐 예외

-주차공간 극단적으로 부족하거나

-층간소음 극심 땐 안전해도 재건축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 개선안

*총 100점 중 55점 초과: 유지보수, 55~30점: 조건부 재건축, 30점 이하: 재건축

자료: 국토교통부


ㆍ주거환경: 현행 가중치 40% → 개정 가중치 15%

ㆍ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현행 가중치 30 → 개정 가중치 25

ㆍ구조안전성: 현행 가중치 20 → 개정 가중치 50

ㆍ비용분석: 현행 가중치 10 → 개정 가중치 10


◈한국《공격적 M&A…'아세안 금융 시너지' 전초로》

금융이 남쪽으로 간 까닭은

<상> 베트남, 현지화로 답 찾는다


금융사 진출, 단계별 확대보다

상품성 매물 직접 인수 방식 활용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공략도 늘어


베트남 정부의 구조조정도 기회

점포 34개로 동남아국 최다


맞춤형 금리·찾아가는 서비스 등

특화된 상품에 고객들 큰 호응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주요 금융사


ㆍ신한금융

  - 은행:법인(26개 점포)

  - 금융투자증권:사무소(1개)

  - 생명보험:사무소(1개)


ㆍKB금융

  - 은행:지점(1개)

  - 증권:법인(1개 점포)

  - 손해보험:사무소(2개)


ㆍ하나금융

  - 은행:지점(2개)


ㆍNH농협금융

  - 은행:지점(1개)

  - 증권:법인(1개 점포)


ㆍ우리은행

  - 법인(3개 점포)


ㆍ기업은행

  - 지점(2개)


자료:각 사


[2018년 2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美 무역압박에 강경 대응》

"WTO 제소, 한미 FTA 위반 검토

당당하게 결연히 대응하라"

美와 통상문제 정면충돌 조짐


❍ 중국 "미국이 철강 관세 올리면 보복"

-춘절 연휴에 이례적 성명


❍ 유쾌한 차민규 "0.01초차 은메달, 다리가 짧아서요"

-男 스피드스케이팅 500m 2위

-모태범 후 8년만에 단거리 메달


❍ 6·13 지방선거 출마자 자기 선거구도 모른채 '깜깜이 후보' 등록한다

-국회서 선거구 획정 늦어져

-선관위, 내달 2일 등록 강행


◈중앙《뒤늦은 고발 아니다…너무 오랜 고통이다》

[4050 여성들의 '미투']


자신이 속한 조직 피해 줄까 침묵

사회가 날 지켜줄까 고민도 많아

법조·문화계 등 전방위 폭로 확산


가해자 상당수 각 분야의 권력자

이윤택 사과하며 "나쁜 관습" 주장


❍ 깜짝 은메달 차민규…배려의 '쉿'

-빙속 남자 500m 8년 만에 메달


❍ "미국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당당하고 결연하게 대응하라"

-문 대통령 "WTO 제소 적극 검토"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추진


◈동아《아…0.01초》

차민규, 빙속 男500m 은메달

"사고 한번 치고 싶다"던 말 지켜

한국 빙속 단거리 차세대 주자로


❍ 내가 차민규다


❍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하게 대응하라"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지시

-트럼프 정부 잇단 무역공세에

-"WTO 제소-FTA 위반여부 검토"


❍ 한국GM 첫 고비…6200억 이달말 만기

-본사 대출…만기연장 여부 주목

-엥글 해외부문 사장 이번주 방한


❍ '팀 킴' 컬링, 세계 1·2·4·5위 다 깼다

-예선 1위…4강진출 바짝 다가서


◈경향《시민 위한 헌법, 계속 토론돼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사회 변화 담는 일관성 있어야

기본권·선거제도 입법도 포함

공론·합의 전제돼야 '진짜 개헌'


❍ 차민규 '아, 0.01초'

-평창 올림픽 빙속 남 500m '은'

-단거리 종목 8년 만에 깜짝 메달

-노르웨이 선수에 아깝게 금 내줘


❍ 미 "퀄컴 구제규칙(참고인 교차신문권·증거자료 접근권) 도입" 요구…한·미 FTA 개정 진통 불가피

-지난달 2차 협상 당시 논의 압박

-"공정위 제재, 방어권 침해" 주장


❍ 이윤택 "성폭력, 법적 처벌 받겠다"

-성추행 폭로 5일 만에 공개 사과, 성폭행은 부인…연극단체들 '제명'


◈한겨레《"미 통상압박, 결연히 대응하라"》


문 대통령, 종합대책 지시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지엠 폐쇄엔 범정부TF 구성

"군산경제 특단대책 마련을"


❍ 독일 최저임금 도입 3년…정규직 늘고 임금격차 줄었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시급 1만1천원대' 독일 가보니


❍ 연극계 절대권력의 몰락…이윤택 "성추행 18년간 관습"

-성폭행은 부인하며 공개사과

-또다른 피해자 SNS 실명 글

-"2005년 낙태…그뒤 또 성폭행"


❍ 아! 0.01초…빙속 500m 차민규 '깜짝 은메달'


❍ 검찰, 도곡동땅 매각대금 150억 행방 확인

-"MB 취임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실소유 입증할 증거 다수 확보"

-정호영 특검엔 '혐의 없음' 처분


◈한국《농어촌 '마을 노비' 전락한 코리안 드림》

농어업 외국인 노동자 피눈물


노동법 사각지대 악용한 고용주

장시간 일 시키고 임금 체불까지


"오늘은 다른 농장에서 일해라"

1주일에 2,3번 불법파견 근로도


※캄보디아인 노동자 초은 토미코씨의 노동 환경


ㆍ마을의 농장 4곳에 불법파견

ㆍ월 300시간 근무(계약서에는 226시간)

ㆍ월급 140만원

ㆍ체불임금 1,600만원

ㆍ파손된 비닐하우스, 컨테이너에서 숙식

ㆍ한겨울 난방장치 고장 방치


❍ '연극 거장' 이윤택, 성추행 공개 사과


❍ 文대통령, 美 통상 압박 겨냥 "WTO 제소 검토하라"

-"FTA 개정 협상서 부당함 적극 주장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할 것" 주문

-산업부 "美 정치·산업계 접촉도 병행"


❍ 휴일 근로 위반 땐 '1.5배 대체휴일+수당' 지급 추진한다

-고용부, 민주당 요청 받아 검토안

-사업주는 최대 징역 3년형까지


❍ 0.01초 차이로…차민규, 빙속 500m 銀


◈서울《0.01초 차…'깜짝 銀'》

차민규, 빙속 男 500m 쾌거

16년 만에 올림픽 타이 기록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벅차다"


❍ 文대통령 "통상압박 단호 대처"

-"美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靑 "안보와 통상논리는 달라"

-GM 관련 군산경제TF 구성


❍ 트럼프, 무차별 '무역압박' 카드

-중국 외 한국까지 주 타깃 삼아

-세이프가드·무역확장법 '부활'

-철강 이어 자동차도 압박할 듯

-11월 중간선거까지 '관세폭탄'


◈세계《산업계 내우외환》

밖에선 통상압력…안에선 反기업정책


[뉴스분석]쏟아지는 악재에 불황 심화 우려


美, 반도체·車로 전선 확대 가능성

"세제개혁 겹치면 리스크 최고조"

세계경제 호황 속 한국만 침체 걱정


❍ 文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히 대응"

-美 WTO 제소 등 강력 대처 주문

-"GM군산공장 폐쇄 특단 대책 마련"


❍ 태극기 휘날리며


❍ 아깝다! 0.01초…차민규 깜짝 銀


-빙속 500m 올림픽 신기록 불구

-노르웨이 로렌첸에 '간발의 차'


-女 컬링, 강호 스웨덴 7대6 제압

-예선 공동 1위…첫 메달 기대감


❍ 北 김여정 "둘째 아이 임신 맞습니다"

-방한때 임신설 제기…본인이 직접 확인

-金,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겸직 가능성


◈국민《'컬링 DNA(정신력·조직력·끈기)' 타고난 女대표팀》

[투데이 포커스]

올림픽 도전 두번 만에 4강 눈앞


무패 스웨덴마저 꺾고 공동선두

마늘소녀들 매운맛에 세계가 깜짝

'도장깨기' 하듯 강호 잇따라 격파


10년 넘게 한솥밥…팀워크 최강

12년 전 뿌린 씨앗 평창서 결실


김경두 훈련원장이 숨은 히어로

의성에 국내 첫 전용경기장 건립


❍ 거칠 것 없는 '팀 킴'


❍ 빙속 차민규 기적 같은 은빛 레이스

男 500m 0.01초 뒤져 銀


❍ 남북 옛 '비공식 라인' 10년 만에 다시 가동

-DJ·盧 시절 운영 루트 복원 중

-서훈 상대했던 김창선이 '키맨'

-고위급 訪南 때 김여정 수행

-대표단 파견 막후 역할 했을 것


❍ 文 대통령 "美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안보-통상 분리 대처 시사


-"GM 철수 땐 군산경제 큰 타격"

-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지시


❍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변재운

-신임 이사에 김경호 비서실장


◈매일경제《文 "美통상압박 부당하다…WTO 제소 등 결연히 대응"》

[뉴스 & 분석]


靑 '내달 FTA 개정협상前

美 기선제압 나선 것' 판단

"여기서 밀리면 경제 큰부담"


❍ 포스코건설 대표 이영훈…켐텍 대표는 최정우 유력

포스코, 이르면 오늘 사장단 인사


-권오준 회장, 이구택과 손잡아

-靑입김설…文정부 재신임 노려


❍ 태극기 휘날리며…차민규 빙속 500m '깜짝銀'


❍ 美GM사장 다시 訪韓…산은·노조와 '벼랑끝 싸움'

GM사태 최대 고비


❍ 서울시 月50만원 청년지원금 7천명으로 확대

-되살아나는 '票퓰리즘'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특단대책 마련"…GM '군산 철수'에 배수진》

'정치적 딜' 거부 의지…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美 통상압박에도 "WTO 제소 검토" 강경 대응


❍ "20만명 일자리 지켜달라"

한국GM 협력사 300곳 청와대에 직접 호소


❍ 아! 0.01초…차민규, 빙속 500m '깜짝 은메달'


❍ 지방 국립大 망쳐버린 재정규제

-예산 줄어 지역인재 못 잡아

-기업 "지방엔 제휴할 곳 없어"


❍ 공무원 6만3677명 '역대 최대' 선발


❍ 금감원 검사역 은행에 상주 추진


◈서울경제《잃어버린 2년…늑장대응, 통상참사 불렀다》

美 2016년 '철강 보조금' 거론

靑 공백에 경제부처 수장 없어

WTO에 제소 못하고 미적미적

232조에도 2년전 논리로 압박


※미 철강 무역제재


ㆍ2016.   8월 포스코 열연 제재

ㆍ2017년 10월 포스코 열연 쓴 한국산 강관 관세율 상향

ㆍ2018년  2월 무역확장법 232조 한국산 전 품목 제재

ㆍ        4월 무역확장법 232조 관련 제재 최종 결정


자료:업계


❍ 文 "美 보호무역, WTO 제소 포함 결연히 대처하라"

안보·통상 분리해 투트랙 접근


❍ 한국정부에 손벌리면서…GM, 대출 4,000억 회수

-한국GM 경영개선 의지에 방문

-엥글 GM사장 오늘 국회 방문


❍ 아! 0.01초…차민규 빙속 男 500m 은메달


❍ 암호화폐 열풍에 일찍 터뜨린 샴페인…블록체인 상용화 '데스밸리' 넘어야

[S Report]


-現기술 인터넷으로 치면 초기단계

-시장 커지면 국가와의 충돌 우려

-클라우드처럼 대중화엔 5년 걸려

-단기 결과 기대 대신 인내력 필요


◈부산《여권 분권개헌안 '초광역도시' 검토》


靑, 민주당 민주연구원에

분권개헌안 연구 검토 의뢰


"입법·재정권 넘겨주려면

인구 1000만 명 단위 돼야"


❍ 아! 0.01초…차민규, 아쉬운 은메달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m

-간발의 차로 금메달 놓쳐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비상문, 16년간 못 연다?

-부산 도시철도 역사 10곳

-민간 관리 탓 개방 못 해

-공사 측, 2034년 개량 추진

-시민 "승객 안전 뒷짐" 비판



■ 정치 TOP


◈조선《"13일 놀고 수당 챙긴 의원, 최저임금 적용을" 청원 (한달새) 27萬》

민생법안 쌓였는데 법사위 파행, 2월 임시국회 절반 날리고

"국민께 송구" 한마디로 아무 일 없듯 정상화…비난 글 쇄도

최저임금 7530원인데 '무노동' 의원들은 5만2000원 받은 셈


※국회의원 수당(월평균)


종류        │액수 (2017년 기준)

─────────────────────────────

일반수당    │646만4000원

관리업무수당│58만1760원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정액급식비  │13만원

합계        │1149만원 (상여금 포함)

기타(별도)  │사무실 운영비 등 매월 약 770만원 '지원 경비'

─────────────────────────────

*회기 중엔 하루당 특별활동비 3만1360원 별도 지급


◈중앙《자동차·반도체로 번질라, 통상 적극 대응》

[미국 통상 압박]

문 대통령 "WTO 제소 검토" 왜


청와대 "안보와 통상은 따로 가야"

대북정책 공조하며 통상 해결 숙제

양국 소통 부재 결과란 지적 나와


◈동아《속도 내는 대통령 개헌안…대선 결선투표-의원소환제 검토》


헌법자문특위, 22개 핵심 안건 선정

내달 5일까지 온라인 의견 접수


文대통령 강조한 자치강화 외에도

총선 비례성 강화-법원 인사개혁 등

민감사안 대거 포함 본격 여론전


※국민헌법자문특위가 선정한 '주목받는 개헌 안건' 중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선에서 50% 이상 득표자 없을 시 상위 두 후보를 놓고 다시 투표

ㆍ국회의원 선거 비례성 강화: 정당 득표율과 실제 의석수 간 차이를 막기 위해 헌법에 비례성 강화 명시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회의원 등 선거로 선출된 대표 중 부적격자를 임기 중 투표로 파면

ㆍ영장청구권을 헌법에서 법률로 완화: 검사가 독점하고 있는 영장청구권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법적 근거 확보

ㆍ대한민국 수도 규정: 현행 헌법에 수도가 규정되지 않은 부분을 개정. 행정수도 둘러싼 논쟁 재연 가능성

ㆍ헌법 전문 개정: 4·19만 명시된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 부마항쟁 등을 포함


※국민헌법자문위원회 향후 일정


ㆍ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 국민 여론 수렴 시작

ㆍ3월  2일 분과별 결과 보고

ㆍ3월  7일 국민토론회 결과 보고

ㆍ3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헌안 보고

ㆍ3월 20일(예정)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경향《문 대통령 "불합리한 보호무역조치 WTO 제소" 강대강 주문》

미국의 무역 보복 '선 넘었다' 판단해 정면돌파 의지

청와대 관계자 "안보와 통상의 논리는 다르다는 것"


◈한겨레《'미, 한국 때리기 도 넘었다'…문 대통령 '통상마찰 불사' 강경》

미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미, 철강 관세폭탄' 동맹국 중 한국 유일

-한미동맹·대규모 무기수입 '모르쇠'

-시추용 강관 등 3개 품목 미와 경합

-안보는 핑계…경쟁국 보복조처일뿐


문 대통령 지시 다목적 포석

-'트럼프발' 수출전선 위기 절박감

-미 시장 탈피 수출다변화 계기로

-트럼프에 '최악 선택 말라' 압박성도


※주요국의 철강 미국시장 점유율

자료: 미국 상무부, 한국무역협회

*품목상 '철강'으로 분류되는 철강 관련 제품은 총 600여개


ㆍ수입물량(2017년, 미국시장 철강 수입 순위)

(단위: 톤)

  - 캐나다 580만(1위)

  - 한국 365만3천(3위)

  - 멕시코 324만9천(4위)

  - 일본 178만1천(7위)

  - 독일 137만(8위)

  - 중국 78만4천(11위)


ㆍ점유율 1위 철강제품 개수(2016년)

(단위: 개)

  - 캐나다 131

  - 한국 20

  - 멕시코 48

  - 일본 37

  - 독일 57

  - 중국 156


◈한국《당정 "군산 산업위기 특별지역·고용재난지역 추진"》

'GM 군산공장 폐쇄' 대응책


6·13 지방선거 악재 될라

文대통령도 특단대책 마련 지시

與, 300여 협력업체와 간담회

구조개선 건재한 재가동에 초점



■ 사회 TOP


◈조선《양반다리 괴로운 외국인 "밥 먹으러 갔다 요가 수행"》

[평창 핫 뉴스]

'올림픽 관광' 복병된 좌식 식당


다리 꼬아 앉기에 불편함 호소

"허리·무릎 아파 10분도 못버텨"

의자는 만석, 방석 자리는 썰렁

예약때 아예 "의자 있냐" 묻기도

입식으로 바꾸려는 상인들 늘어


※'양반 다리' 경험한 외국인들


ㆍ"밥 먹으려다 수행(asceticism)한 기분"

ㆍ"요가 자세로 밥 먹는 한국인 신기해"

ㆍ"엉덩이 크고 허벅지 굵은 사람은 불가능"

ㆍ"10분만 지나도 다리가 마비되는 듯"


◈중앙《"4년 만에 나타나 고소? 고소 한 번 하는데 4년 걸린 겁니다"》

[4050 여성들의 '미투']

부쩍 늘어난 중년 여성들의 제보


"왜 이제…의도는" 2차 공격 많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남성 중심 문화

살아남기 위해 성폭력 참을 수밖에

나이 들면 피해자 안될 거란 통념도


※여직원이 술 시중을 요구 받는 것은 성적 강요다

단위: %


ㆍ남자: 그렇다 60.7

ㆍ여자: 그렇다 85.3


※성희롱을 당하는 사람은 그럴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남자 32

ㆍ여자 20.8


※성희롱이 여성의 과민반응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20대 24.2

ㆍ30대 30.5

ㆍ40대 31.3

ㆍ50대 35.1


ㆍ재직 1년 이하 18.4

ㆍ1~2년 26.1

ㆍ2~3년 28.3

ㆍ3~5년 27.9

ㆍ5~10년 34.5

ㆍ10년 이상 34.3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직장인 1150명 대상 조사


◈동아《이윤택 공개사과했지만…"성폭행 당하고 낙태" 추가 폭로》

'연극계 거물' 성추행 일파만파


"더러운 욕망 다스리지 못해 죄지어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 고개 숙여

32년 이어온 연희단거리패 해체

"폭력은 행사 안해" 성폭행 부인


회견후 극단 女대표 등 폭로 줄이어

"밀양연극촌장도 성폭행" 글 올라와

靑게시판 "李 처벌" 3만명 청원


◈경향《이윤택 "강제 아니었다"…또다른 여성 "성폭행 탓 임신·낙태" 폭로》

성폭력 '반쪽 사과' 회견에 첫 폭로자 "뻔뻔함에 치 떨린다"

밀양연극촌 촌장 하용부 성폭행설도…연희단거리패 해체


◈한겨레《법원장 독점 '사무분담 권한' 일선판사와 나눈다》

서울중앙지법 어제 판사회의

민사·형사·영장 판사 기준 정할

사무분담위 대표위원 6명 추천

법관 독립성 보장 '민주화 바람'

법원행정처 "기획법관 폐지" 화답


◈한국《"차트 집어던지고…간호사 인생에 빨간줄 협박까지"》

간호사 태움 잇단 폭로


깨작거리며 야식 먹는다며 욕설

"눈 앞에서 사라져 있어" 인신공격


"서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 우선

간호사 늘려 업무 부담 줄여야"



국제 TOP


◈조선《Me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총기난사 세대' 10代의 분노, 워싱턴을 향하다》


1999년 전후 태어난 美고교생

매년 학교 총기 참사 보며 자라


총기협회와 엮인 정치권에 반발

내달 워싱턴서 대규모 시위 예정


◈중앙《마크롱, 지지율 35%로 추락해도 철밥통 국철 손본다》

[벨벳 장갑 속 강철 주먹]

'프랑스 병' 개혁 나선 승부사


실업률 8.9%…9년래 가장 낮아져

빚 67조 국철, 평생 고용 방만 경영

공무원·노동자 내달 22일 춘투 예고


※역대 프랑스 대통령의 취임 초기 지지율

단위:%


ㆍ자크 시라크: 5월 48 → 2월 62

ㆍ니콜라 사르코지: 5월 64 → 2월 39

ㆍ프랑수아 올랑드: 5월 53 → 2월 36

ㆍ에마뉘엘 마크롱: 5월 46 → 2월 35


자료:입소스(Ipsos)


※낮아지는 프랑스 실업률

단위:%


ㆍ2015년 1분기 10.3

ㆍ2016년 1분기 10.2

ㆍ2017년 1분기  9.6

ㆍ2017년 4분기  8.9


자료:프랑스 통계청(INSEE)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주요 정책


ㆍ노동개혁

  - 산별 교섭 대신 기업별 교섭 강화

  - 부당 해고 보상금 규모 축소

  - 정리해고 규제 완화


ㆍ기업활동 활성화

  - 법인세(33%) 2022년까지 25%로 인하

  - 자본이득·배당금 과세 누진세율 대신 단일세율


ㆍ공무원 구조조정

  - 5년간 12만명 감축 공약

  - 올해 1600명 명예퇴직 추진


ㆍ철도공사 구조조정

  - 평생 고용, 조기 퇴직 후 연금 수령 혜택 변경


◈동아《"디지털 날개 달면…브라보 황혼"》

'노인들의 스티브잡스' 日 83세 와카미야 마사코 인터뷰


1990년대 중반 은퇴뒤 컴퓨터 배워

석달뒤 땀-눈물범벅으로 통신방 입장

엑셀-프로그래밍…디지털 전도사로


고령자용 게임앱 개발해 팀 쿡 만나고

이달초 유엔무대 올라 영어 연설까지


고독한 노인에 디지털은 새로운 세상

손주와 채팅하고 해외친구도 만나세요


◈경향《플로리다 총격 생존학생들 '총기규제운동' 나선다》

내달 워싱턴서 행진…SNS선 '네버 어게인' 등 해시태그

'전국 고교생 도보 행진' 온라인 청원 등 미 전역으로 확산


◈한겨레《"우리 생명을 위해…" 미 청소년들이 '총기규제' 외친다》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생존자들

내달 워싱턴서 전국 행진

"총기협회 돈 받는 어른들 때문에

우리가 목숨을 잃고 있다"

옷장 속 숨어있다 목숨 구한 학생

"트럼프, 총기규제 외면 용납 못해"

'총기단체 헌금' 정치인 낙선운동도


◈한국《"IS 가담자, 안 돌아왔으면…" 유럽의 고민》


100명 넘게 귀국한 벨기에에선

극단주의 유지 등 재정착에 문제


美 "출신국 돌려보내는 게 최선"

유럽 "현지 사법 절차에 따라야"



경제 TOP


◈조선《은행의 실패한 다이어트》

2400명에게 8000억 주면서 내보냈지만…


사상최대 이익에도 또 희망퇴직

그래도 성공 못하는 구조조정


은행만 좋고 고객·주주에겐 害

-대출 금리 올려서 쉽게 번 돈으로

-1인당 3억 안팎 주며 퇴직금 잔치


팔다리만 가늘고 복부는 뚱뚱

-연봉 적은 최하위 직급 위주 퇴사

-억대 연봉 지점장 등은 그대로

-행원 1인당 이익 줄고 인건비 늘어


※작년 하반기 이후 4대 시중은행 희망퇴직 현황


ㆍ우리: 퇴직금 총액 3000억원(희망퇴직자 수 1011명)

ㆍ신한: 퇴직금 총액 2230억원(희망퇴직자 수 700명)

ㆍKB국민: 퇴직금 총액 1550억원(희망퇴직자 수 400명)

ㆍKEB하나: 퇴직금 총액 930억원(희망퇴직자 수 207명)


*KB국민·KEB하나는 임금피크제 대상자·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

자료=각 은행


※글로벌 주요 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39만4400

ㆍ2011년 34만6600

ㆍ2015년 45만3900달러


※국내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4억900만

ㆍ2011년 4억3000만

ㆍ2015년 3억3300만원


*글로벌 주요 은행은 웰스파고, 산탄데르, PNC, 뉴욕 멜론은행, 얼라이파이낸셜의 평균

자료=금융연구원


◈중앙《짬뽕 9000원(프랜차이즈 짬뽕지존)…최저임금 오르자 치솟는 한끼 값》

가맹점주들 인건비 상승 반영 요구

김밥천국 주요 메뉴 500원씩 올려

맥도날드·서브웨이도 인상 동참

치킨 등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듯


※연초부터 줄줄이 오른 외식 물가


  업종  │   브랜드   │인상 내용                        │ 시기

────────────────────────────────────

  중식  │  홍콩반점  │짜장·짬뽕 가격 인상(가격 미확정)│다음달부터

  중식  │  짬뽕지존  │짬뽕 500원 인상                  │이달부터

────────────────────────────────────

 햄버거 │  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00원 인상         │지난 15일부터

 햄버거 │  서브웨이  │주요 메뉴 6.8% 인상              │이달부터

 햄버거 │     KFC    │주요 메뉴 5~7%                   │2017년 말

────────────────────────────────────

  커피  │   커피빈   │커피 메뉴 6~7% 인상              │이달부터

────────────────────────────────────

베이커리│ 카페 아티제│평균 4% 인상                     │이달부터

────────────────────────────────────

  한식  │놀부부대찌개│부대찌개 5.3%                    │2018년 1월

  한식  │ 신선설농탕 │설렁탕 14%                       │2017년 12월

  한식  │  죽이야기  │주요 메뉴 1000원 인상            │2018년 1월

────────────────────────────────────

  분식  │ 신전떡볶이 │떡볶이 500원 인상                │2018년 1월


◈동아《날짜 분산-전자투표제 도입…주총이 달라진다》

SK-한화-LS 등 '선진 주총' 실험


'슈퍼 주총 데이' 의결권 제약 지적

'섀도보팅' 폐지따라 분산개최 늘어


'손 안의 주총' 전자투표제

간편하지만 토론-질문 불가 단점

일각 "의무화 강행땐 부작용 커

결의요건 합리화 하는게 현실적"


※올해 주주총회에서 주주 권한 강화한 주요 그룹

자료: 각 기업


ㆍSK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SK㈜, SK이노베이션 전자투표제 첫 도입


ㆍ한화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한화, 한화케미칼 등에 이어 전자투표제 도입 계열사 확대


ㆍLS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전자투표제 장점 및 단점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장점

  - 주총 개최 비용 절감 및 시간 절약

  - 주주의 주총에 대한 접근성 확대

  - 증권 시장의 확대 및 관심도 증가


ㆍ단점

  - 기존 주총과 병행 시 추가 비용 및 업무 증가

  - 고령층 및 저학력층의 접근성 낮아져 주주평등원칙 위배 가능성

  - 의견 교환 및 토론 불가

  - 해킹 등 보안 문제


※주요 국가별 전자투표제 도입 현황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자율 도입

  - 영국(2000년 12월): 자율(이사회 결의)

  - 미국(2000년 6월): 자율(이사회 결의)

  - 일본(2001년 11월): 자율(이사회 결의)


ㆍ의무화

  - 인도(2013년): 주주 1000명 이상 기업 대상

  - 대만(2012년): 주주 1만 명 이상+자본금 20억 대만달러(약 733억 원) 이상 기업 대상

  - 터키(2012년): 모든 상장회사 대상


◈경향《평창 이후 한국 경제는 '등골 서늘한 봄'》

미 철강수입 관세 폭탄 4월 결정…한국지엠 철수 땐 실업대란 가능성

미 금리 인상 땐 증시 위축…재정개혁특위 관련 우려까지 난제 산적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 변수들


ㆍ미국발 보호무역, 세탁기·철강에 이어 반도체, 자동차로 확대될 가능성

  → 주력산업 수출·제조업 위축 우려


ㆍGM, 한국 정부 지원 없을 경우 철수할까

  → 일자리 15만개 위협, 한국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


ㆍ다음달 미국 기준금리 인상하면 한·미 금리 역전

  → 외국인 자금 이탈 시 투자 위축 및 주가 약세 우려


ㆍ오는 26일로 출범 연기된 재정개혁특위, 세제개혁안 내놓을까

  → 보유세 강도에 따라 부동산 등 내수시장에 영향


※올해 1월 품목별 수출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자료: 관세청


ㆍ반도체 52.9

ㆍ철강제품 22.3

ㆍ석유제품 28.8

ㆍ승용차 14.3


※제조업 일자리 증가 추이

단위: 명, 전년 동월 대비

자료: 통계청


ㆍ2017·10  1만4000

ㆍ2018·1  10만6000


◈한겨레《"온라인결제 땐 수수료 4배"…영세상인은 웁니다》

꽃집 사장님, 한숨 푹푹 쉬는 사연


매장보다 인터넷·모바일 판매 급증

"매출 3배 늘어 직원도 뽑았지만

수익 제자리…월급 주기도 벅차"


카드사 수수료, 매장의 갑절

결제대행·'페이' 간편결제비 또 떼가

3곳에 3.5% 안팎 수수료 내야

"영세 매출사업자 수수료 우대를"


※영세상인 온·오프라인 매출 결제비용 구조 비교

연매출 3억원 이하 꽃집 주인이 꽃다발을 가게와 모바일앱을 통해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를 가정


[가게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80원

  - 결제단말기 사용비*** 10원


ㆍ결제비용 합계 90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90원) 910원


[모바일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215원

  - 결제중개 수수료* 58원

  - 호스팅 비용* 32원

  - 간편결제서비스 수수료* 60원


ㆍ결제비용 합계 365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365원) 635원


* 결제중개 수수료와 호스팅 비용은 결제대행업체 5사 평균, 간편결제 수수료는 네이버페이 평균치를 적용

** 부가가치통신망(VAN) 요금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에 포함

*** 결제단말기 사용비는 전표(영수증) 종이값 등을 포함해 매출의 0.1%로 추정


◈한국《"미래식량, 도심 속 수직농장(인공시스템으로 365일 생산)이 책임질 것"》

데이비드 로젠버그 에어로팜 CEO 인터뷰


"건물 안에 여러층의 재배대

최적의 영양 환경·맛까지 조절

신선한 농작물 바로 맛볼수 있어"


"더 적은 토양과 물을 갖고도

일반 농장보다 390배 생산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도 모색"


※에어로팜 수직농장 작물재배 구조


ㆍLED: 햇빛 역할. 빛의 밝기와 강도를 조절해 작물의 크기와 색깔, 맛 등을 조절

ㆍ영양분 스프레이: 식물의 뿌리에 영양분이 포함된 스프레이 분사

ㆍ특허등록 천: 흙 역할. 재배 작물을 고정하고 잎과 뿌리의 경계를 나눔


[2018년 2월18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美 맥도날드 발 빼고, 中 알리바바 8632억 후원》

[뉴스분석]올림픽 기업 마케팅 전쟁…윤성빈 헬멧 만든 HJC 뜻밖의 홍보 효과


알리바바 중국 기업으론 첫 계약

IT 기업 변신한 인텔은 드론쇼


'올드 보이' 맥도날드·IBM·코닥

투자한 만큼 수익 안 나자 이탈


❍ '실격' 딛고 이번엔 금


❍ 쇼트트랙 최민정 세 번째 금메달

-여자 1500m 12년 만에 정상


❍ 위기의 외교부, 베테랑이 없다

[SPECIAL REPORT]



정치 TOP


◈중앙SUNDAY《군, 장병들 영창 제도 폐지…월급 '감봉'으로 대체 검토》

"영창 없이 구금" 인권 침해 논란

근신 처분도 복무기간 제외 고려



사회 TOP


◈중앙SUNDAY《"경쟁 싫어, 일 안 하는 게 더 행복"…백수 선택한 청년들》

[FOCUS]2030 '그냥 쉬었음' 69만명, 그들의 속사정


[37세 남성 강모씨]

ㆍ서울 회기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생활비 10만원+α(부모님이 용돈)


내가 이기면 누군가는 상처

방 밖으로 나가는 것 힘들어


[34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종로 쪽방촌 거주(월세 24만원)

ㆍ월 50만원(전 직장 월급 저축분)


주유소 등 닥치는 대로 알바

어딜 가도 퇴짜, 유기견같아


[27세 여성 이모씨]

ㆍ서울 서초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100만원+α(부모님이 용돈)


야근 밥먹듯해 내 삶이 없어

엄마·아빠도 퇴사한다니 반겨


[32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신림동 거주(월세 50만원)

ㆍ월 생활비 150만원(전 직장 저축·퇴직금)


대기업 4년 다니다 그만둬

각자 다른 삶 존중해줬으면



국제 TOP


◈중앙SUNDAY《트럼프는 면박, 외국선 무시, 조직은 뒤숭숭…틸러슨 굴욕》

[오영환의 외교노트]'왕따' 신세 미 국무부 수장


북한정세 급박한데 존재감 약한 장관

고위직 100명 떠나고 대사 51곳 비어

관리 능력 도마에 올라 한때 경질설

틀어진 트럼프와 '인내 싸움' 벌일 듯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정식 멤버

  *마이크 폼페오 CIA국장은 제외


ㆍ트럼프 대통령

ㆍ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ㆍ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ㆍ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ㆍ커스텐 닐슨 국토안보장관

ㆍ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ㆍ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ㆍ톰 보서트 국토안보보좌관

ㆍ댄 코츠 국가정보국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ㆍ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미국 대사 공석 현황(2018년 2월 13일 현재)


ㆍ전체 대사직 183곳

  *대사 교환하지 않는 5개국 제외

  - 비지명: 35곳(한국·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아세안 등)

  - 지명: 16곳(상원 인준 필요, 호주·핀란드·오스트리아 등)


자료:미 외교협회



경제 TOP


◈중앙SUNDAY《미 민주당도 보호무역주의…트럼프 이후도 무역분쟁》

네오콘 싱크탱크 AEI의 시저스 선임연구원


한국 대미 무역흑자 연 220억 달러

3700억 달러인 중국이 진짜 목표


유리한 양자협상 위해 상대 압박

상호 보복보다는 시간 끌기 전략


트럼프, 현 WTO 체제 믿지 않아

한국 등이 제소해도 무시할 전망



[사회]근육질 여성 선수는 왜 '남자'로 의심받아야 하나

스포츠의 그늘 ‘성차별과 동성애 혐오’, 평창올림픽에 묻는다


▲2009년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여자 800m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캐스터 세메냐 선수 ⓒ 연합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여자 국가대표가 선두로 치고 나왔다. 그는 여유 있게 결승선에 안착했다. 웅성거리는 군중들의 목소리를 비집고 미국 <CBS> 방송 중계 아나운서가 외쳤다.


"그녀가 남자처럼 달리고 남자 목소리로 말한다면, 그녀는 남자인 걸까요?"


2009년 8월 19일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여자 800m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캐스터 세메냐는 금메달을 딴 순간부터 '성 정체성' 논란에 시달렸다. 바닥에 깔릴 듯한 목소리, 얼굴에 난 거뭇한 털, 완벽하게 갈라진 어깨 근육은 의심의 표적이 됐다. 승리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은 것 아니냐고.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그에게 성 감별 검사를 요구했다.


검사 결과 그는 '인터섹슈얼(intersexual·양성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와 여자의 성별 특성을 모두 지닌 사람. 밖으로 드러난 남성 생식기는 없었으나 그렇다고 해서 자궁과 난소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몸속에선 뭇 여성보다 3배 이상 많은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이 나왔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자체 결론을 내지 않았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난 2015년 IAAF는 슬그머니 새 규정을 내놨다. 남성호르몬 수치를 잣대로 삼아 여성 종목 출전자를 가려내겠다는 것이었다. "근거가 부족하고 차별의 소지가 있다"며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제동을 걸어 이 규정은 효력을 잃었다.


'남자가 여자보다 강하다' 편견이 여성 스포츠인의 성취 막아


스포츠의 근본 목적은 '불가능 극복'과 '목표 달성'으로 요약된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고, 경쟁을 거쳐 승리를 얻는 데 있다. 스포츠계에서 주로 '강함' '빠름' '공격성' 등 소위 '남성적'이라 불리는 자질이 더 중시되는 이유다.


이와 다르게 여성에게는 '우아함' '아름다움'이란 이미지를 요구하거나, 작고 가녀린 체구를 지닌 여자 선수를 '정상'으로 간주한다. 밑바탕엔 "남성이 여성보다 신체적 여건상 우월하다"는 편향이 깔려 있다. 월등한 기량을 지닐 권리는 남성에게 주어져 있다는 게 그간의 젠더 규범이다.


"남자 운동선수는 '남자답게 행동하라'는 압박을 항상 받고 있습니다. 여성성을 보인다면 남자 운동선수의 능력에 의심을 받게 되죠. 또 여자 운동선수들은 너무 남자같이 굴지 못 하게 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습니다. 특히 트랜스젠더나 인터섹슈얼 선수들은 항상 의혹과 공포가 어린 시선을 받게 됩니다. 불공평하게 스포츠 경기에서 이득을 보고 있다는 비난도 종종 있지요."


지난 18일 스포츠 분야의 성소수자 인권활동가 케프 세넷이 의문을 제기했다. 이날 서울 중구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열린 '성적소수자 커뮤니티를 위한 프라이드하우스 만들기' 강연회 도중 나온 발언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성차별과 호모포비아(homophobia·동성애 혐오)는 여성, 트랜스젠더, 인터섹슈얼 운동선수들의 성취에 제멋대로 한계를 설정하는 역할을 한다"고 지적했다. 전통적인 성별 규범이 운동선수들의 뛰어난 성과를 온전히 평가하지 못하게 막는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취지다.


"농구선수였던 야오밍은 남성입니다. 누구와도 비교되지 못할 만큼 체격이 매우 큰데도, 아무도 그를 두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의심하지 않았지요."


우리 스포츠계도 이런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2013년 여자 축구선수 박은선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그해 시즌 득점왕 박 선수는 키 180㎝, 몸무게 74㎏에 달했다. 건장한 몸에서 강한 경기력이 뿜어져 나왔다. 그런데 한국여자축구연맹 소속 6개 구단에서 박은선 선수를 겨냥해 성별 진단을 요구했다. 여성의 체격이 너무 특출하면 '여성이 아닌 사람'으로 간주돼 집단에서 배제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의 전형이다.


"게이를 죽이겠다"... 선수 생명 위협하는 '커밍아웃'


▲스포츠 분야의 성소수자 인권활동가 케프 세넷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의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성적소수자 커뮤니티를 위한 프라이드하우스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박동우



동성애 혐오 정서는 선수로서 삶을 옥죈다. 2014년도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전직 미국 프로야구 선수 타일러 더닝턴은 게이다. 그는 지난 3월 <ESPN>과 인터뷰에서 "동료는 물론이고 코치들도 '게이를 죽이겠다'는 식의 말을 했다"고 뒤늦게 고백했다. 2015년 호주 게이 럭비 클럽(Sydney Convicts)이 영미권 운동선수 9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선 응답자의 80%가 동성애 혐오를 겪거나 목격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유차리아 우체 코치는 2011년 <뉴욕타임스>와 한 인터뷰에서 "우리 팀의 레즈비언은 정말 큰 문제"였다며 "내가 '수퍼팰컨스(Super Faloncs·나이지리아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애칭)'의 코치를 맡으면서 이런 문제들은 다 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넷은 우체 코치가 "(레즈비언의) 더러운 삶에 관용을 베풀 수 없다"고 말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해외와 달리 우리나라는 아직 커밍아웃(자기 성 정체성을 공개하는 행위)한 선수가 없는 상황이다. 18일 강연 당시 한 참석자는 "선수 사이에 선·후배 위계가 강하기 때문에 그 집단에서 배제되면 스포츠 경기에 나서기 힘들어진다"고 꼬집었다. 합숙훈련 위주의 시스템은 경기 연습을 관리하는 효율성을 끌어올리는데 주안점을 둔다. 따라서 기존의 성적 관념에서 어긋난 행위는 팀의 기강을 해치는 것으로 곧잘 받아들여진다는 게다.


"누가 어떤 경기에 출전해서 경기력을 갖출 수 있는지를 근거가 되는 과학은 여전히 불완전한 상태입니다."


남성, 여성, 트랜스젠더, 인터섹슈얼도 아닌 성 정체성을 스포츠가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을까. 국제 스포츠에서 성별에 따라 경기를 나누지 않는 종목은 승마, 요트 등 일부에 그친다. 세넷은 더 많은 종목에서 성별 구분이 사라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공정성'이란 구실로 과도한 성 감별 검사가 이뤄지는 행태 또한 개선돼야 함을 역설했다.


그는 자기 지역사회에서 남녀 혼성 축구 경기를 즐기며 여가를 보낸다. 협동심을 기르고 자신감을 쌓는데 제격이란다. 선수의 성 정체성은 경기 진행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7만 명의 시민이 손 잡은 까닭


▲세계 각국에 설치·운영된 프라이드 하우스 ⓒ 박동우



세넷의 표현대로 스포츠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인권 문제를 다루기에 적합한 수단"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점을 십분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해 공식 출범한 범세계 시민단체 '프라이드하우스 인터내셔널'이다.


국제 스포츠 대회 때 운동선수나 팬 등 성적 소수자들이 자유롭게 경기를 즐기고 친목을 나누는 장소인 '프라이드 하우스(Pride House)'를 만드는 이들이다. 스포츠계에 만연한 성차별과 동성애 혐오를 직시하자는 차원도 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관광업자 딘 넬슨이 동성애자 선수 사진전과 영화 상영 공간을 꾸민 게 시초다.


2015년 토론토 범미주경기대회(팬아메리칸게임) 때 세운 프라이드 하우스는 가장 높은 관심을 끌었다. 대회 기간 중 3만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파티, 회의, 콘퍼런스, 설치미술 작품 전시, 길거리 운동경기, 선수와 팬의 만남 등 각종 행사가 이어졌다. 성적 소수자 시민단체 '519 커뮤니티 센터'를 중심으로 정부, 지역사회가 힘 모은 결과였다. 델타항공, 캐나다 임페리얼 상업은행(CIBC), 맥주회사 몰슨 등 기업에서도 선뜻 자금을 댔다.


'스포츠를 통한 평등과 다양성의 진작' '인권 증진' '포용성 기르기' 등의 목표가 고꾸라질 뻔한 적이 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땐 개최지에 프라이드 하우스가 설치되지 못했다. 러시아 당국이 프라이드 하우스 개장을 불허한 탓이다. 올림픽을 1년 앞둔 시점에서 푸틴 정권은 이른바 '반동성애법'을 밀어붙였다. 미성년자에게 동성애 선전을 금지하는 내용이 골자였다.


프라이드 하우스 주최 쪽은 러시아 정부의 조치에 따른 대책을 모색했다. 평화적 저항을 통해 동성애가 탄압받는 상황을 알릴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나온 게 '동성 간 손잡기 운동'이다.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콘스탄틴 이아블로치스키 러시아LGBT스포츠연맹(RLSF) 공동대표였다. "모든 사람이 단순하지만 상징적인 제스처에 참여"할 수 있었다.


남자들끼리, 여자들끼리 손잡은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운동은 영국 맨체스터, 필리핀 마닐라 등 전 세계 각지로 퍼졌다. 2014년 2월 호주 시드니에서 '마디그라(Mardi Gras)' 동성애자 축제가 열렸다. 현장에선 7만 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서로 손을 잡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아시아 최초' 프라이드 하우스, 평창이 갈 길은 험난하다


▲2014년 2월 9일 호주 시드니에서 ‘마디그라(Mardi Gras)’ 동성애자 축제가 열렸다. 현장에선 7만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 이들은 러시아 정부의 소치 동계올림픽 프라이드 하우스 설치 불허 등 동성애자 탄압 정책에 항의하는 의사를 표시했다. ⓒ 프라이드하우스 인터내셔널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까지 대략 200일 남았다. 우리나라에서도 프라이드 하우스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있다.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KSCRC)가 총대를 멨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 한두 개가 아니다.


일부 기독교 단체를 위시한 반(反)동성애 세력이 건재하다. 스포츠 인권을 둘러싼 논의 주제는 여전히 물리적 폭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스포츠계의 성적 소수자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해는 아직 걸음마 단계다. 한채윤 KSCRC 활동가가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캐나다와 러시아는 성적 소수자 스포츠 단체가 있어서 프라이드 하우스를 이끄는 동력이 됐는데, 우리나라엔 그러한 조직이 없거든요. 그리고 스포츠 인권 주제에 대한 논의가 진전돼 있지 않아요. 한국의 스포츠 인권은 '체벌하지 말라'는 수준, '코치더러 성추행하지 말라'는 정도로 돼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어떻게 이 이야기를 꺼낼 것인가 하는 고민이 있어요."


평창 동계올림픽 관계자들의 무관심도 아쉬운 대목이다. 지난겨울 KSCRC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에 프라이드 하우스 설치와 관련해 지원 의향을 묻는 공문을 보냈다. 한참 시간이 걸려 온 답변은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겠다'는 취지의 내용이었단다. 캔디 KSCRC 활동가는 "'도움도 주지 않고 방해도 하지 않을 테니, 너희들 알아서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다"며 "그 이후 더 이상 조직위와 소통하지 않는 상황"이라 말했다.


세넷은 한국이 처한 현실적 여건에 맞춰 프라이드 하우스 개소를 추진할 것을 조언했다. 그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가 공동개최한 2012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의 사례를 꼽았다. 당시 정부의 제약이 심했던 까닭에 2·3일만 프라이드 하우스를 열었단다. 작은 술집을 빌려 텔레비전으로 경기를 함께 시청했다는 전언이다.


"프라이드 하우스의 규모를 어느 정도 설정할 것인가에 너무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선수들이 과연 올 것인가, 어떤 사람들이 올 것인가 하는 부분에도 집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면 좋고 안 와도 상관없어요(웃음). 올림픽 기간 프라이드 하우스를 설치하고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프라이드 하우스가 모습을 드러내면 '아시아 최초의 프라이드 하우스'로 기록될 게다. KSCRC는 어떻게 프라이드 하우스를 운영할 것인지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채윤 활동가의 설명이다.


"성적 소수자들이 모여 스포츠 경기를 보는 목적이 강하다면 서울에 있는 센터 사무실을 활용하거나 성적 소수자 업소를 빌릴 수도 있는 거고요. 평창에 프라이드 하우스를 열게 된다면 외국에서 온 성소수자 선수와 코치, 관람객들을 위한 안내의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다른 동성애자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이들, 한국의 성적 소수자 인권 실태가 어떠한지를 알고 싶은 이들, 내가 성적 소수자들을 위해 도울 일을 찾는 이들을 위한 곳이 되겠죠."


성소수자 전문 SNS 회사 '플래닛로미오'는 2년 전 각국의 동성애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인식, 삶의 만족도 등을 조사했다. 우리나라는 127개국 가운데 57위에 그쳤다. 플래닛로미오는 "게이행복지수(GHI)는 국가의 자유, 정의, 안전의 발전 수준을 드러내는 지표"라 공언했다. 대한민국은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인가.


강연 말미, 케프 세넷이 청중에게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은 프라이드 하우스 평창이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십니까?" 이제 우리가 답할 차례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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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GM의 '협공'…묘책 없는 한국》

[NEWS&VIEW]


트럼프 "군산공장 폐쇄는 내 덕

GM이 디트로이트로 돌아온다

韓·美 FTA 재앙…TV도 보복"


정부, GM 도와도 회생 보장없고

놔두자니 수만 일자리 사라지고


❍ "행복해 미칠 것 같아"


❍ 2006(토리노), 2010(밴쿠버), 그리고 어제…다시 '화이트 데이'

-숀 화이트, 스노보드 대역전 우승

-1440도 연속 회전…사상 첫 金셋


❍ 원전 가동률 50%대로 추락…韓電, 1300억 적자로 돌아서

-'탈원전' 이후 원전 10기 가동 중단

-LNG발전 늘며 수천억 추가 비용

-4년만의 적자…전기료 올릴 수도


❍ "휴일근무때 수당 안주고 휴가로 보상"

-黨·政 '중복할증 논란' 일자 추진


❍ 中 보란 듯…美, 北과 거래 라트비아 은행 제재

-미사일자금 세탁에 BDA식 조치


◈중앙《30만 일자리 볼모로 GM·노조·정부 핑퐁》

'군산공장 폐쇄' 해법 난항


GM, 자구 노력 없이 폐쇄 엄포

노조, 양보 없이 "총파업 검토"

정부, 일 터지고 나서야 허둥지둥

"노사 과감한 자구책부터 마련을"


❍ "애기들 데리고 고향 가요" 반려견과 귀성


◈동아《두려움 너머로 날다》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62바늘 상처 안겼던 고난도 점프로 金


❍ "한미 FTA 재협상 성과 없으면 폐기"

-트럼프 "GM 군산공장 폐쇄하고

-디트로이트 오는건 감세정책 덕"


◈경향《국민 10명 중 7명 "남북정상회담 찬성"》

경향신문·한국리서치 조사


"개헌 필요" 71%로 압도적 지지


※남북정상회담 개최


ㆍ찬성 69.0%

ㆍ반대 25.2%

ㆍ무응답 5.8%


※개헌 필요성


ㆍ필요하다 71.6%

ㆍ필요없다 19.7%

ㆍ무응답 8.7%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시기: 12~13일, 조사 대상: 전국 성인 남녀 1000명


❍ 얼마나 기다렸던가…남북 단일팀 역사적 첫 골


❍ 아이언맨의 '금 세배' 받아볼까

-스켈레톤 윤성빈 '자신만만'

-오늘 1·2차 주행, 설날 결선


❍ 연극계도 성폭력…이윤택 "활동 중단"

-10년 전 여관서 극단 단원 성추행

-3년 전 국립극장 직원 성폭력 무마도


◈한겨레《신동빈 실형사유와 같은데 이재용 항소심만 관대했다》

실형-석방 형평성 잃은 판결


이재용엔 '겁박 의한 피해자'

-"박 전대통령이 삼성 경영진 겁박

-요구 거절 못해 거액의 뇌물공여"


신동빈엔 '특혜 노린 범죄자'

-"대통령 요구 이유로 뇌물 선처땐

-공정성 가치 훼손돼 엄벌 필요성"


❍ "고향 잘 다녀올게요"


❍ 호혜세 이어 지엠·FTA·방위비…트럼프, 한국에 전방위 통상압박

-"한국지엠, 미국 돌아올 것" 주장

-자금지원 협상용 '압박카드'인듯

-FTA 폐기·방위비 인상 또 거론


❍ 최저임금 인상 첫달, 고용악화 없었다

-1월 취업자 증가폭 30만명대 회복


◈한국《"얼른 올라가렴, 진심이란다"》

달라진 설 풍속도


노부모, 명절 손주 돌보기 부담에

자녀들 귀경 권하는 경우 늘어


스스로 여가 중요성 깨달으며

자녀 가족들 여가 역시 배려


❍ "GM 美 귀환, 내 덕분"

-트럼프, 군산공장 폐쇄 치켜세우며

-"디트로이트로 돌아올 것" 철수 시사

-"감세정책으로 기업 본토 귀환" 자찬


❍ 맑고 포근한 설 연휴 미세먼지도 잠잠


❍ 남북 단일팀 올림픽 첫 골


❍ '골든 연휴' 윤성빈이 열고 이상화가 마무리

-스켈레톤·빙속 등 금맥 전략종목 집중

-쇼트트랙 최민정 1500m서 설욕 노려


◈서울《단 '한 골' 큰 감동》

女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첫골

예선 최종전서 日에 1-4로 져


❍ 기대하세요! 금빛 세배


❍ "명절 스트레스 싫어요" '대피처' 몰리는 2030

-책읽는 술집·어학원 북적

-근무 자처 직장인도 많아

-"가족 내 젊은층 배려 절실"


❍ 연극계도 '미투'…이윤택 "활동 중단"

-극단대표 "10년 전 성폭력 당해"

-원로급 거장 잇단 성추문 파장


◈국민《술판 '파티 게하(게스트하우스)'…안전도 풀렸다》

[투데이 포커스]제주 게스트하우스 女투숙객 피살사건, 왜


3497곳 거의 농어촌민박업

주류 판매금지인데도

대부분은 반입·구입 허용

술로 인한 범죄 가능성 커져


1인 여행객들 불안감 확산

제주도, 대대적인 단속 나서


용의자 한정민 숨진 채 발견


❍ 경제엔 동맹 없다…트럼프 '무역 폭격'

"GM 군산공장 폐쇄…디트로이트로 돌아올 것"


-FTA 개정·세이프가드 이어

-이번엔 차업계 정조준

-실적 과시 정치 선전 효과 전략


❍ 女 단일팀 첫 골 터졌지만…1대 4 아쉬운 패배


❍ 심석희·이상화·이승훈…설 연휴에도 '각본없는 드라마'

-목말랐던 금메달 선사 다짐


ㆍ심석희, 17일 女쇼트트랙 1500m

ㆍ이상화, 18일 女스피드스케이팅 500m

ㆍ이승훈, 18일 男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 "남북 개회식 동시 입장 막판에 무산될 뻔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공개


-北, 美 강력 제재 발언에 분노

-개회 4시간 남기고 최종 결정


◈매일경제《트럼프 "한국GM 美로 돌아올것" 철수 압박》


"한국 군산공장 폐쇄는

내가 대통령이라서 가능


한미FTA는 나쁜 무역협정

공정하게 고치거나 폐기"


❍ 태극전사 金빛 세배 받아볼까

-설연휴 윤성빈 등 최대 4개 기대


❍ 서민일자리 또 11만개(전년 동월대비) 사라져

통계청 1월 고용동향


❍ 롯데 '형제의 난' 재점화되나

-신동주 "신동빈 사임을"

-비상경영체제 가동


❍ 연휴 16~17일 매경e신문 발행

[알립니다]

앱 내려받아 누구나 무료이용


◈한국경제《'사법 지뢰밭' 걷는 한국 기업인들》

檢·警, 툭하면 압수수색·기소 '전방위 압박'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는데도 구속 남발

"기업 활동에 대한 배려·존중 없어 아쉽다"


❍ 신동빈 회장 구속 하루 만에 롯데 경영권 흔드는 신동주

-"日롯데홀딩스 대표서 물러나라"


❍ 드디어 터졌다! 첫 골…환호하는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 트럼프 "GM 美 복귀는 내 덕"…정부 '속수무책'


-'한국 철수' 교감 있었나 주목


-"GM의 고강도 자구책 없이는

-정부 지원 없다고 분명히 해야"


❍ 세번째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셀트리온, 유럽에서 판매 허가


◈서울경제《强대强…GM해법, 정치논리 휘둘려선 안돼》

[이슈&워치]


트럼프 "내 덕에 GM 돌아온다"

GM, 벼랑끝전술 갈수록 세져

정부, 일자리 프레임 벗어나

치킨게임엔 치킨게임 대응을


※한국GM 자동차 판매현황(단위:만대)


ㆍ2014년: 내수 15.4 수출 47.6

ㆍ2015년: 내수 15.8 수출 46.2

ㆍ2016년: 내수 18.0 수출 41.6

ㆍ2017년: 내수 13.2 수출 39.2


*내수는 상용·OEM 수입 포함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 군산 '특별고용재난지역' 추진


❍ 금빛 퍼그처럼…새해엔 행복 가득하시길

석철주 화백 인터뷰


❍ 신동주 "동빈 해임하라" '형제의 난' 다시 불붙나

-"일본롯데홀딩스 대표 물러나야"

-롯데, 경영권분쟁 확대해석 경계


❍ 천금 같은 첫 골…잘 싸웠다 단일팀


❍ 정부 "美반덤핑조사법 문제 있다" WTO에 제소…대결 치닫는 한미

-"美 '불리한 가용정보' 협정 위배"

-세탁기 등 분쟁 5건 동시 진행


❍ '최저임금 역풍' 일자리 7.5만개(도소매·숙박·음식점 등) 감소

통계청 1월 고용동향


-실업자 100만명 다시 넘어서


◈부산《"설 아침 금메달 큰 선물 보내줘"》

윤성빈 어머니 조영희 씨

스켈레톤 금 도전 아들에

아쉬움 없는 경기 당부


❍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올림픽 첫 골


❍ "고교에서도 독도 영유권"

-일본 정부 '왜곡 교육'

-초·중·고 전체로 확대


❍ "며늘아, 힘들게 시댁 올 생각 마라"


-젊은 시부모들 인식 변화

-'뉴 시월드' 차츰 확산


-'先친정 後시댁' 권하거나

-아예 여행비 쥐여 주기도



정치 TOP


◈조선《'GM공장 폐쇄 폭탄' 시험대 오른 일자리 정부》


與野, 해법 못 찾고 "네 탓" 공방


민주당 "10년간 부실 방치 때문"

한국당 "정부 이지경까지 뭐했나"

바른미래 "文 대선약속 휴지조각"

청와대도 별다른 입장 못 내놔


◈중앙《북한 올림픽 참가 경비 29억 지원…김여정 체류비는 따로》

입장료만 10억원, 부산 AG의 2배

남북협력기금 집행 금액 중 최대

김영남 등 고위급 대표단 비용은

남북 회담 예산 사용해 따로 부담


◈동아《北-美대화 촉구에…김여정 "국무위원장(김정은)께 잘 전달하겠다"》

[평창이후 남북관계 어디로]


10일 北고위대표단 靑접견 때

文대통령 '비핵화가 전제조건' 시사

김여정은 북핵 관련 언급 안해


文대통령, 펜스 만나 관련내용 설명

北과 '탐색적 대화' 나설것 설득


◈경향《6월 지방선거 때 개헌투표, 찬성 47%·반대 46.5% '팽팽'》

[설 특집 여론조사]


30대 이상 "권력구조 개편해야" 20대 "기본권 확대" 꼽아

10명 중 7명 '대통령제' 선호…보수 지지층은 '4년 중임제'


※개헌 주요 분야(%)


ㆍ권력구조 개편 35.3

ㆍ기본권 확대 25.0

ㆍ지방분권 강화 14.4

ㆍ선거제도 개혁 13.3


※권력구조 및 정부형태 선호도(%)


ㆍ4년 중임 대통령제 47.9

ㆍ5년 단임제 27.6

ㆍ이원정부제 13.3

ㆍ의원내각제 5.7


◈한겨레《MB 기무사도 '누리꾼 블랙리스트' 수집해 청와대 보고》

국방부 댓글조사TF 중간조사 결과


정부 비판 아이디 1000여개 수집

트위터 본사에 신고 계정정지 시도

댓글조직 '스파르타' 요원 500여명 꾸려

TF "기무사령관 등 개입 여부 조사"


사이버사 '레드펜' 블랙펜' 관리 확인

'댓글의혹 수사' 은폐 육군대령 기소


◈한국《기밀 유출 軍장성도 통과…공직자 재취업 심사 '눈 가리고 아웅'》

[기획]


본보, 최근 3년간 현황 분석

-재취업 신청한 공무원 83%가

-공공기관·로펌 등 자리 옮겨

-면세점협회 취업심사 신청한

-관세청 퇴직자 28명 모두 통과


공직자윤리위 심사 유명무실

-취업승인 근거·심사자 등 비공개

-고무줄 잣대로 형평성 논란 일어

-"회의록 공개 등 절차 투명 급선무"


※연도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

(단위: 명)


ㆍ2015년: 전체 509

  - 취업 가능 383

  - 취업 승인 28

  - 취업 제한 91

  - 취업 불승인 7


ㆍ2016년: 전체 724

  - 취업 가능 563

  - 취업 승인 48

  - 취업 제한 101

  - 취업 불승인 12


ㆍ2017년: 전체 722

  - 취업 가능 527

  - 취업 승인 66

  - 취업 제한 113

  - 취업 불승인 16


ㆍ2018년: 전체 68

  - 취업 가능 46

  - 취업 승인 14

  - 취업 제한 6

  - 취업 불승인 2


자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주요 정부부처 및 청와대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

(단위: %, 2015~2018년 기준)


ㆍ경찰청: 취업허가 79.5, 취업불가 20.5 ………… 인원 605명

ㆍ국방부: 취업허가 90.1, 취업불가 9.9 …………  인원 254명

ㆍ관세청: 취업허가 97.0, 취업불가 3.0 …………… 인원 67명

ㆍ금융감독원: 취업허가 89.3, 취업불가 10.7 ……  인원 47명

ㆍ청와대: 취업허가 88.9, 취업불가 11.1 …………  인원 45명

ㆍ전체(평균): 취업허가 82.8, 취업불가 17.2 … 인원 1,955명



사회 TOP


◈조선《평창 각국 홍보관(출전 15개국, 기업 12곳)은 '밤마다 파티'》

[평창 핫 뉴스]

선수·관광객 '밤문화 메카'로


기념품 팔고 선수 휴식용 홍보관

밤에 클럽 같이 공연·파티 열어

맥주와 음식 들며 단체 응원도


선수촌 안에선 술 안팔고

인근 마땅히 놀곳 적은것도 한몫


◈중앙《법원내 반김명수 기류?…부장판사 "사찰(査察) 분위기 조성 말라"》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관련 내부망 글


우리·인권법 출신 특조단 거론하며

"특정 학회·성향 불식된 노력 부족"


"더 조사한다고 더 정당해지진 않아"

PC 강제 개봉 위법 가능성도 지적


◈동아《힌트 줘도 최근 일 깜빡땐 치매 의심》

설날 부모님 치매 체크리스트


"한달전 가족여행 기억나시죠?"

귀띔 드려 기억해내면 '건망증'

"언제?" 되물으면 치매직전 단계


노인 10명중 4명 경도인지장애

메모 등 하며 일상생활 문제 없지만

20%이상 치매 발전…치료 받아야


※부모님의 치매 여부 구별 요령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의 검사 필요.


ㆍ가족여행 등 최근 인상적인 일을 묻는다


ㆍ "그랬냐?"며 기억을 못 한다


ㆍ①-1 힌트를 주면 "아, 그랬지"라고 기억한다(노인성 건망증)

  ①-2 기억력은 떨어졌지만 언어, 수리, 시공간 감각 유지(노인성 건망증)


ㆍ②-1 "그런 적 없는데…"라며 기억하지 못한다(경도인지장애 혹은 초기 치매)

  ②-2 대화에 필요한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함. 물건을 살 때 간단한 계산도 하지 못함(경도인지장애 혹은 초기 치매)


ㆍ②-3-1-1 본인 스스로 기억력 및 인지기능 저하를 느낌. 일상생활을 유지(경도인지장애)

  ②-3-1-2 초기 치매로 악화되지 않도록 조기 치료


ㆍ②-3-2-1 자주 화를 내는 등 감정 기복 심함. 일상생활에 지장(초기 치매)

  ②-3-2-2 중증 치매로 악화되지 않도록 적극적 치료


자료: 서울아산병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경향《검찰, 'MB에 뇌물' 혐의 이학수(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 조사》

'다스' 소송비 수십억 대납 관련 오늘 피의자로 소환

당시 고문으로 물러난 상태서 '소송 관여' 정황 포착


◈한겨레《실직위기 대학 청소노동자들 '연대의 설 차례상'》

동국대 본관서 농성하며 합동차례

학생들도 동참 지지 재확인 예정

"청소인력 충원은 학습권 일부"

연세대선 민주노총이 대신 농성


◈한국《"노동권·최저임금 보장…설 선물 받아냈죠"》

한솔페이퍼텍 파업 65일 마무리


입사 10년차에야 최저임금 수준

독후감 강요 등 반인권적 조직문화

기계에 고개 숙이는 직원까지


靑·국회 찾고 길거리 시민에 홍보

꿈쩍않던 회사와 마침내 교섭

"비슷한 처우 노동자에 희망이…"



국제 TOP


◈조선《'늦깎이 가입' 동유럽…EU 근본가치 흔든다》

사법부 탄압 등으로 서유럽이 중시하는 민주주의·법치 훼손


폴란드, 대통령이 大法 판사 임명

사법부 권한 축소법안도 13건 통과

EU 제재 나섰지만 동유럽서 반대


헝가리도 보수·민족주의 노선

체코 대통령은 EU 탈퇴 언급도


※EU 가치와 멀어져가는 동유럽국가들


ㆍ폴란드

  - 야로스와프 카친스키 PiS(법과정의당) 당수: 법치를 크게 훼손하는 사법 '개악' 13개 법안 제정


ㆍ헝가리

  - 빅토르 오르반 총리: "중국·러시아 등의 '비(非)자유적 민주주의' 가치 추구해야"


ㆍ체코

  - 밀로시 제만 대통령: 친러시아 성향의 민족주의자. EU 탈퇴 선호


ㆍ루마니아

  - 리비우 드라니아 사민 당수: '꼭두각시' 총리 앞세워 EU가 세운 국가반(反)부패국 무력화 꾀해


◈중앙《"미국 손 놓고 있을 때, 북·중·러 34종 개발" 매티스 한마디에 미 핵무기 현대화 속도전》

NPR '8년간 핵 운반체계 개발현황'


북, 화성 15형 등 ICBM만 3종

중, 둥펑-26 '괌 킬러' 배치 완료

러, 우주고도 스텔스 폭격기 개발

미, 육·해·공 전략핵 모두 교체 나서


※세계 각국이 개발 중인 신형 핵무기


ㆍ미국

  - 지상전략억제(GBSD) 미사일: 기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Ⅲ 2029년부터 교체

  - 콜롬비아급 핵잠수함: 2027년부터 최소 12척 배치. 배수량 2만815t, 트라이던트 미사일 16기 장착

  - 장거리 스텔스 전략폭격기 B-21 레이더: 기존 B-1, B-2, B-52 전략폭격기 현대화, 2020년 중반 80~100대 배치


ㆍ러시아

  - 대륙간 무인 핵어뢰 Status-6: 최대 100Mt 수소탄, 적 해군기지 파괴용

  - 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기 PAK-DA: 마하 1.7, 최고 고도 대기권밖 100㎞ 상승, 초음속 핵미사일 등 72t 무장 장착


ㆍ중국

  - 쥐랑(JL)-3 잠수함발사미사일(SLBM): 5~7㏏ 탄두 5~7개 장착 다탄두핵미사일(MIRV). 2020년대 진수 예정인 대형 핵잠수함 Type-096에 24기 장착

  - 둥펑(DF)-26 정밀유도 중장거리 핵미사일(IRBM): 사거리 3000~4000㎞, 직경 150~450m 정확도


ㆍ북한

  -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 2017년 11월 28일 발사. 사거리 1만3000㎞ 이상, 고도 4475~4500㎞

  - 북극성-1형 SLBM: 사거리 2000~2500㎞, 2015년부터 잠수함 시험발사 2016년 8월 24일 성공 평가

  - 고래급 잠수함: 북, 2014년 3000t급(신포 C급) 디젤 잠수함을 중거리 SLBM 발사용 개조


◈동아《가짜뉴스 퍼뜨린 죄! 네덜란드 외교장관 아웃》


제일스트라 장관 "2006년 푸틴 만나

大러시아 제국 구상 들었다" 주장

'러의 유럽 위협' 작년 총선까지 이용


언론 의혹제기에 "거짓말" 실토 사퇴

출범 4개월된 뤼터 연정 타격 받을듯


가짜뉴스 진원지로 비판받던 러시아

"고장난 상상력이 만들어낸 것" 반격


◈경향《'불사조' 주마(남아공 대통령), 이번엔 불명예 퇴진 눈앞》

여당 ANC "사임 요구 합의"

당 지지율 하락에 강경 대응

15일 불신임 투표 가결 땐

8번 연장한 '정치생명' 끝


◈한겨레《22살 원주민 청년의 죽음…캐나다, 인종차별 논란 불붙다》

수영 마치고 귀가하던 부시와 친구들

자동차 고장으로 시골농장 진입

백인 농장주, 강도로 오인해 사살

12명 모두 백인인 배심원단 "무죄"

주요 도시서 수천명 "불공정" 시위


◈한국《식량·약품 찾아 엑소더스…베네수엘라도 '난민 비극'》


콜롬비아에만 작년 55만명 유입

푼돈 모아 밥 먹고 공원서 노숙

국경 병원은 월경 환자 몰려 몸살

아마존 정글 넘어 브라질 가기도


묵인하던 인근 국가들 사회문제화

국경 통제 강화·허가증 중단 조치



경제 TOP


◈조선《신동빈, 광윤사(일본 롯데 최대주주) 소송도 져…롯데 경영권 다시 안갯속》

日 법원 지난달 판결…형 신동주 "신동빈 회장 즉각 사임·해임" 요구


신동주 광윤사 최대주주로 인정한

주총 효력중지 가처분신청 기각돼


日, 한국보다 경영진 비리에 엄격

신동빈 대표이사직 해임 가능성


롯데 "日 경영진은 신동빈 지지"

황각규 부회장 비상경영위 결성


※일본롯데홀딩스 지분구조

단위: %


ㆍ신동주 지지 30.1%

  - 광윤사 28.1%

  - 신동주 1.6%

  - 신격호 0.4%


ㆍ신동빈 회장과 쓰쿠다 사장 등 일본 롯데 경영진 의사에 좌우되는 지분 54.1%

  - 신동빈 회장 1.4%

  - 종업원지주회 27.8%

  - 5개 관계사 20.1%

  - 임원지주회 6.0%

  - 일본롯데재단 0.2%


ㆍ기타

  - 기타 가족(지지여부 미공개) 3.7%

  - 투자회사(의결권 없음) 10.7%


◈중앙《신동주 "신동빈 (일본롯데홀딩스) 대표직 물러나라" 비상경영 롯데에 직격탄》

롯데, 51년 만의 총수 부재 사태


황각규 등 부회장단 신 회장과 면담

지배구조 혼란 '형제의 난' 재연 우려

굵직한 의사 결정도 차질 빚을 듯

기업들 "사업하기 점점 어려워져"


◈동아《호텔롯데 상장도 연기…롯데, 비상경영 돌입》


초유의 총수 부재 사태 맞아

당분간 황각규 부회장 체제로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 설득 등

그룹 안팎 동요 잠재우기 총력


日언론 "기업 이미지 타격

경영권 분쟁 재점화 가능성"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수사에서 1심 선고까지 일지


ㆍ2016년

  -  3월 14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

  - 12월 2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시작


ㆍ2017년

  -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파면

  -  4월 17일 검찰, 박근혜 최순실 신동빈 기소

  -  5월 23일 신동빈 공판 시작

  - 12월 14일 검찰, 신동빈 징역 4년, 추징금 70억 원 구형


ㆍ2018년

  -  2월 13일 법원, 신동빈 징역 2년 6개월, 추징금 70억 원 선고. 법정 구속


◈경향《코레일 "요금 내려 공공성 강화" 정부 "교통약자 불편 초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KTX 2층 열차 도입 논쟁


코레일 "수송 능력 증대로 혼잡 시간대 좌석 부족 해소될 것"

국토부 "승하차 오래 걸려…일본도 고령화로 2층 열차 감축"


◈한겨레《증시 'VIX 폭탄'을 아시나요》


미 증시 4% 폭락 뒤에

파생상품 '변동성 지수'


2년 넘은 저금리 환경 탓

변동성 저하 쪽에 베팅

금리 급등으로 지수 상승하자

손실 줄이려 매수 급증

주식 자동 손절매로 이어져

다우 투매사태 '비명'


한국도 3월말 도입 예정


※변동성 지수(VIX)·인버스 상품(XIV) 가격 추이


ㆍVIX 변동성 지수: 미국 주가지수의 변동성 위험을 나타내는 지수로 '공포 지수'라고도 불림

  - 1월 1일: 10 안팎

  - 2월10일: 24.97


ㆍXIV 인버스 상품: '변동성 매도'라는 운용 기법을 통해 VIX의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상품

  - 1월 1일: 140 안팎

  - 2월10일: 5.33


자료: 대신증권


◈한국《설 연휴 이후 '로또 분양' 쏟아진다》


이달 하순부터 4월 말까지

전국 6만5000여 가구 공급

이 중 60%가 수도권에 집중


정부, 여전히 고분양가 불허

당첨 되면 최대 5억 차익 전망


※설 연휴 이후 주요 분양 단지(자료: 각 건설사)


위치                    │단지                    │전용면적(㎡)│가구(일반분양)│시공사

───────────────────────────────────────────────────────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8단지               │   63~176   │ 1,966(1,690) │현대·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 우성1차 재건축     │   59~238   │  1,317(232)  │삼성물산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래미안 신정 2-1         │   59~115   │  1,497(647)  │삼성물산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    59~84   │   859(626)   │대림산업

서울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 재개발        │   42~114   │  1,694(395)  │GS건설

경기 과천시 원문·별양동│과천 위버필드           │   35~111   │  2,128(514)  │SK건설 컨소시엄

인천 계양구 서운동      │계양 효성헤링턴 플레이스│    39~99   │ 1,669(1,131) │효성·진흥기업

경기 안산시 선무동      │E편한세상 군자주공      │    49~84   │   719(240)   │대림산업


※아파트 주간 매매가격 동향

(단위: %, 전주 대비) 자료:한국감정원


ㆍ전국 0.03

ㆍ서울 0.29

  - 용산 0.98

  - 강동 0.71

  - 성동 0.49

  - 강남 0.46

  - 마포 0.45


[2018년 2월1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1심, 774억원 재단 모금 등 16개 혐의 유죄 인정…벌금 180억

신동빈 징역 2년 6개월 선고받고 법정 구속…안종범 징역 6년


❍ 한국GM 쇼크…군산공장 5월 폐쇄

-"다른 공장 폐쇄 여부 곧 결정"

-전환배치 없이 2100명 구조조정


❍ 바람처럼 나타난 19세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서 아시아 사상 첫 동메달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행

-최민정, 500m 2위 했지만 실격


❍ 트럼프 "韓·中·日이 우리를 25년간 살인"

-무역적자에 '호혜세' 도입 예고


◈중앙《"박근혜와 공모관계" 최순실 1심 20년형》

기업 뇌물·강요 유죄, 벌금 180억

"반성하는 태도 없어 엄벌 불가피"

역대 권력형 비리 중 최고 형량

신동빈, 청탁혐의 유죄 법정구속


❍ GM, 한국에 1조 투자해 최소 3조 챙겼다

-16년간 로열티·R&D 비용 받아가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직원 2000명 구조조정 계획 발표


❍ 김민석 동메달…99년생 빙속 괴물 탄생


◈동아《최순실 징역 20년 "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1심 판결…벌금 180억-추징 73억

기업에 후원금 강요하고 뇌물수수


신동빈 법정구속, 안종범 징역 6년


❍ GM의 기습 "군산공장 5월에 폐쇄하겠다"

-직원 2000명 대규모 퇴직 불가피

-구조조정 앞세워 정부지원 압박

-정부 "유감"…산은, 경영 실사


❍ 열아홉살의 깜짝 선물

-김민석, 빙속 1500m 아시아 첫 메달…金만큼 값진 銅


❍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 대화 속도전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경향《최순실 '징역 20년'…신동빈 '법정구속(징역 2년6월)'》

1심 법원 "국정농단 주된 책임, 박근혜와 최씨에 있다" 공모 인정

최씨에 벌금 180억·추징금 72억도…'공범' 안종범은 징역 6년

'면세점 부정 청탁·70억 뇌물' 신 회장에 실형·추징금 70억 선고


❍ 한국지엠, 군산공장 일방 폐쇄…"철수" 압박

-올해 5월까지 "완전 폐쇄" 통보

-2000명 실직 위기…정부 "유감"


❍ 김정은 "좋은 분위기 계속 쌓아가자"

-방남 성과 호평, 관계 개선 지속 뜻

-문 대통령 "미도 북과 대화 의사"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2위와 0.07초 차이…아시아 선수 첫 메달 '새 역사'


◈한겨레《최순실 징역 20년…정유라 말도 '삼성 뇌물' 인정했다》

이재용 항소심 '말은 삼성소유' 판결과 달라

'70억 뇌물' 신동빈 법정구속…안종범엔 징역6년


※국정농단 1심 선고


ㆍ최순실(62)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알선수재 등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9427만원


ㆍ안종범(59)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증거인멸 교사 등

  - 1심 선고: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핸드백 2개 몰수


ㆍ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

  - 혐의: 뇌물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 추징 70억원


❍ 중형 선고받은 '국정농단'


❍ 지엠 군산공장 폐쇄…1만2천명 실직 위기

-5월말까지 차량생산 중단 결정

-4년간 누적적자 2조6천억 달해

-정부 "경영정상화 방안 협의할것"


❍ 문 대통령 "미국도 남북대화에 긍정적"

-김정은 "화해·대화 분위기 승화를"

-방남 대표단 보고받고 대책 지시

-펜스 "트럼프도 대화의 가치 믿어"


◈한국《'朴과 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단죄》


1심, 18개 혐의 중 2개 빼고 유죄

삼성·롯데그룹 뇌물도 유죄 판단

벌금 180억·추징금 72억 선고


신동빈 회장 징역 2년6월 법정구속

안종범 前수석은 징역 6년 중형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ㆍ최순실

  - 검찰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1심 선고: 징역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 구형: 징역 4년, 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 6월 법정구속, 추징금 70억원

  - 혐의: 뇌물공여


❍ 김민석, 아시아 첫 빙속 1500m 동메달


❍ 설 코앞에 GM "공장 폐쇄" 통보…"앞일 캄캄" 패닉 빠진 군산

美 본사 "5월 말까지 폐쇄"


-협력사·주변 식당 "같이 죽게 생겼다"

-한국GM, 전직원 대상 2000명 희망퇴직

-현대중공업 조선소 폐쇄 이어 충격


❍ 청약 미계약분 맹점 탓…세종시 아파트 초등생도 당첨

-미계약분엔 지원 자격 제한 없어

-미성년자들까지 마구잡이 동원


❍ "美, 남북대화에 긍정적…北과 대화 의사 밝혔다"

-文대통령, 북미대화 필요성 강조

-트럼프 "비핵화 추가 조치 중요"


◈서울《대통령 업고 휘저었다…최순실 징역 20년》

"박근혜와 국정농단 공모"…1심 벌금 180억·73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벌금 1억

신동빈 2년 6개월 실형 법정구속

삼성 승마 지원 73억 뇌물 인정


※국정농단 피고인 구형과 1심 선고형량


ㆍ최순실씨

  -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 77억 9735만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 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90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 1심 선고형량: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구형: 징역 4년, 추징 70억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년 6개월(법정구속), 추징 70억원


❍ "군산공장 폐쇄" GM의 베팅

-30만 밥그릇 볼모로 지원 요구

-산업은행, 경영상황 파악 실사


❍ 당찬 19세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깜짝 銅

-아시아 선수 첫 메달 기록


❍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시켜야"

-펜스 "대화해도 제재 변함없어"


◈세계《"박근혜 공모관계 인정" 최순실 1심 징역 20년》

'국정농단' 재판 선고


崔, 벌금 180억·추징금 73억원

삼성 승마지원 73억 뇌물 인정

'몸통' 朴 중형 선고 못 피할 듯

70억 뇌물공여 신동빈 법정구속


※'국정 농단'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결과


ㆍ비선 실세 최순실

  - 검찰·특검 구형: 징역 25년·벌금 1185억원·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추징금 72억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특검 구형: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000여만원

  - 1심 선고: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특검 구형: 징역 4년·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법정 구속)·추징금 70억원


❍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사측 "경영난 극복 첫 자구노력"

-직원 2000여명 구조조정 실시

-정부, 유감 표명…경영실사 나서


❍ 김민석, 亞 선수 첫 빙속 1500m 메달


❍ 황금빛 설 연휴…한국, 최대 금 4개 노린다


-설날 스켈레톤 윤성빈 '스타트'

-이상화·임효준 등 금 사냥 나서


-김민석 빙속서 깜짝 동메달 추가

-최민정은 女 500m 한풀이 실패


◈국민《국정농단 죗값, 최순실 징역 20년》

1심 법원 "광범위한 국정개입으로 혼란 초래"


벌금 180억·추징금 73억

삼성 지원 72억 수뢰 인정

19개 혐의 중 17개 유죄

신동빈도 실형 법정구속


❍ 폭풍질주


❍ 꿈 같은 銅

'빙속 희망' 김민석 男 1500m 새역사


-아시아 선수 처음 값진 메달

-유럽·미주 독무대서 대이변

-올림픽 첫 출전…깜짝스타에


❍ 北 '남매 정치' 본격화

[투데이 포커스]김정은, '특사' 김여정 보고 받고 대만족


-김여정 확실히 존재감 과시

-물밑 조력자서 전면에 등장

-함께 찍은 사진 이례적 공개


-김정은, 후속 실무대책 지시

-"南 성의 다하는 모습 인상적

-화해 분위기로 승화시켜야"


❍ "날벼락" 군산 파산 분위기

한국GM 공장 폐쇄 결정에 지역사회 패닉


-조선소 이어 자동차까지

-군산 간판기업 잇단 침몰

-지역경제 절반 이상 차지

-1만2000여명 실직 비상


-"이렇게 빨리 닫을 줄이야"

-협력업체 일손 놓고 한숨

-고용재난지역 지정 촉구


◈매일경제《GM 군산공장 폐쇄한다…3개 공장도 조만간 결정》

GM본사 "이달중 확정"


최근 4년 3조원 영업손실

철수땐 협력업체도 타격

30만개 일자리 사라질 위험

정부지원 노린 압박 해석도


※한국GM 직원 현황(단위=명)


ㆍ군산공장……… 2,000

ㆍ창원공장……… 2,000

ㆍ부평1·2공장…10,000

ㆍ보령공장………… 600

ㆍ청라연구소……… 800

ㆍ서비스센터……… 700


❍ 중앙지법 출석한 신동빈


❍ 신동빈 법정구속…롯데 패닉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트럼프 "韓中日 제품 호혜세 물릴것"


❍ 金 "남북화해 승화시켜야" 文 "美도 北과 대화 긍정적"

-北美대화 분위기 조성


◈한국경제《신동빈(롯데그룹 회장) '법정구속'…충격 휩싸인 롯데》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하남체육시설 70억 뇌물"

예상 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형량


ㆍ최순실: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ㆍ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정부 손놓고 있다 '뒤통수'

-한 달 동안 대책 미루던 정부

-"깊은 유감…한국GM 실사"


❍ 19세 김민석 새 역사 썼다…'아시아 최초' 男 빙속 1500m서 메달


❍ 트럼프 "6·25 때 美가 도와줬으니 이젠 부유해진 한국이 되갚을 때"

-對美 흑자국에 '호혜稅' 예고


❍ 협동조합 1만개…절반이 '개점휴업'

-정부 지원금만 타내는

-'좀비 협동조합' 난립


◈서울경제《신동빈(롯데회장) 법정 구속…충격에 빠진 롯데》

'국정농단' 1심 선고 공판


예상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군산공장 (5월말) 폐쇄" 한국에 대놓고 협박한 GM

[데스크 진단]


-선거 앞둔 압박에 정부는 딜레마

-무작정 지원 땐 GM 먹튀만 조장

-경영개선·장기투자 약속받아야


❍ 트럼프, 이번엔 호혜세 압박

-"한중일에 막대한 돈 잃었다" 무역전쟁 예고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亞 첫 동메달


❍ "동남아서도 혁신서비스 나서는데…스타트업, 법 저촉될까 두려워해"

-인터넷기업 규제 간담회서 쓴소리


◈부산《최순실 징역20년·신동빈 롯데 회장 법정구속》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최순실 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

벌금 180억, 추징금 72억


신동빈 징역 2년6개월

뇌물공여액 평가 70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


❍ 김영란법 개정 후 첫 명절, 백화점 웃고 시장 울고

부산 유통업계 엇갈린 표정


-백화점, 선물 매출 10% 상승

-대형마트, 휴업일 탓 제자리

-전통시장, 한파에 뒷걸음질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男 아시아 선수 중 최초



정치 TOP


◈조선《바른미래, 박주선·유승민 투톱으로…강령서 '햇볕' 뺐다》


어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30석 확보, 캐스팅보트 쥔 3당"


당대표직서 물러난 안철수

"양당제 '정치 괴물' 끝장내야"


정강·정책에 '진보' '보수' 빼고

'시장경제' '한·미 동맹' 등 포함


◈중앙《봉도사 "가벼움이 내 힘…박원순 때 비강남 영양실조 됐다"》

[밀착마크]④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


정치 이슈 잘 맞춰 별명 '봉도사'

서울시장·국회의원 출마 저울질


"정치가 가벼워야 쉽게 견제·검증

유머 빠진 정치는 결국 부패하게 돼"


"다 도망갈 때 MB와 끝까지 맞짱

다양한 경험이 정치 상상력으로"


◈동아《김정은, 文정부에 직접 감사 표시…"남북교류 대책 세워라"》

[남북대화 급물살]

김여정 일행 訪南결과 보고


"남측 성의 다하여 노력 인상적"

김정일 사망 조문 이후 첫 사의

노동신문 나흘 연속 1면에 南기사


"비핵화-인도적 교류 한 테이블에"

靑, 남북-북미대화 병행 방안 고심


◈경향《북 김정은 '평화 공세' 예고…민간교류·군사당국회담 주목》

관계 개선 '강령적 지시'


신년사 이어 '민족 화해·통일 분위기 조성' 강력한 의지 표현

남측 단체 방북·경평축구 부활·합동 문화행사 제안 가능성

청 관계자 "금지옥엽 기회, 소중하게 한 발 한 발 떼고 있다"


◈한겨레《'30석 제3당' 바른미래당 출범 "대안 야당으로 협치 주도"》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 마무리

박주선·유승민대표 '투톱' 체제로

6·13 지방선거 입지 확보 시험대


범여권-범야권으로 양분된 국회

"한국당 빼고라도 2월 국회 열어야"

복잡한 이념성향이 존재감 변수


◈한국《막오른 제3당 실험, 6·13에 성패 달렸다》

바른미래당 공식 출범


이견 컸던 이념 표현들 뺀 채

"합리적 미래개혁" 출사표

"목표는 지방선거 승리 뿐"


정당 보조금은 각각 지급

창당일 늦춘 덕에 4억 더 받아



사회 TOP


◈조선《평창 음식점 '노쇼(No Show·예약 부도)' 몸살…그것도 100명 단체》

[평창 핫 뉴스]

올림픽 단체 관람객 노쇼 많아


단체 관람 온 공무원들

윗사람 눈치보느라 이중예약

고깃집·횟집 "수백만원 피해"


외국인 관광객은 정확히 나타나

"노쇼는 전부 우리나라 손님"


◈중앙《"말 소유권, 최순실에게 있다" 승마 지원금 72억 뇌물 인정》

[최순실 징역 20년]

최순실 1심 재판 분석해 보니


안종범 수첩, 간접증거로 인정

"삼성에 말 소유권" 이재용 2심과 달라

최씨 측 "너무나 가혹할 정도의 중형"

'김명수의 대법원'서 판가름 날 듯


※최순실 주요 혐의 및 1심 선고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774억원을 강제로 모금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미르·K재단 출연금(774억원) 중 삼성이 낸 204억원이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동계영재스포츠센터]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에 압력을 넣어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에 16억원을 내도록 함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 관련 16억원은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삼성 승마 지원]


ㆍ뇌물수수

  - 공소 사실: 삼성으로부터 용역대금과 명마 등 78억원의 뇌물을 받음(72억원만 인정)

  - 유무죄: 유죄


ㆍ범죄수익 은닉

  - 공소 사실: 용역계약은 뇌물을 받기 위해 꾸며낸 것이고, 말을 받은 후 이를 숨기기 위해 말 세탁을 함

  - 유무죄: 유죄


[롯데]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롯데그룹으로부터 면세점 사업권 재허가 등 부정한 청탁을 받고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을 추가로 내게 함

  - 유무죄: 유죄


[SK]


ㆍ제3자 뇌물요구

  - 공소 사실: SK그룹이 응하지는 않았지만, 비덱스포츠 사업에 필요하다며 89억원을 요구

  - 유무죄: 유죄


※국정 농단 의혹부터 선고까지


ㆍ2016년

  - 10월 24일 JTBC, '최순실 태블릿PC' 보도

  -      27일 검찰, '최순실 의혹 특별수사본부' 설치

  -   30~31일 최순실 독일에서 귀국 후 첫 검찰조사

  - 11월  3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 구속

  -      20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안종범·정호성 구속기소

  - 12월  9일 국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      19일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재판 시작

  -      2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시작


ㆍ2017년

  -  1월  7일 특검팀, 최순실 자택 등 압수수색

  -  2월 28일 특검팀, 최순실 추가기소(삼성·이대 관련)

  -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파면

  -  5월 31일 정유라, 덴마크에서 강제송환돼 귀국

  -  6월 23일 법원, 이대 비리 혐의로 최씨에게 징역 3년 선고

  - 12월 14일 검찰·특검, 최씨에게 징역 25년 구형


ㆍ2018년

  -  1월  8일 법원, 26일로 예정됐던 최씨 선고 연기

  -  2월 13일 법원, 최씨에게 징역 20년 선고


◈동아《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범 공개수배…성범죄 재판중이었다》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한정민 추적


작년 7월 투숙객 성폭행혐의 기소

재판 받으며 관리인으로 파티 열어

"여성 홀로 관광객에 술 많이 권해"


이달 범행후 SNS에 파티사진 올려

손님들에 "구토후 도망쳐" 거짓말


11일 안양-수원서 마지막 행적 확인


※게스트하우스 예약 때 확인할 점


ㆍ소등시간이 정해진 곳을 골라라

ㆍ사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을 찾아라

ㆍ후기 내용을 꼼꼼히 살펴라

ㆍ파티가 열리는 곳은 일행과 함께 투숙해라

ㆍ너무 외진 곳에 있으면 가지 마라


◈경향《최순실 1심 "정유라가 탄 말도 뇌물"…이재용 2심과 달랐다》

안종범 수첩, 증거 인정 "박근혜 독대 후 받아 적은 것 증언"

두 재판부 모두 '부정한 청탁' 불인정…미르 등 출연금 무죄


※최순실씨 1심 판결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판결 주요 판단 비교


ㆍ'안종범 수첩'을 간접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사용할 수 없다

  - 최순실 1심: 사용할 수 있다


ㆍ말 소유권이 최씨에게 넘어갔는지

  - 이재용 항소심: 서류상 삼성전자로 기재돼 있어 안 넘어갔다

  - 최순실 1심: 실질적으로 넘어갔다


ㆍ경영권 승계 관련 청탁이 있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청탁 없었다

  - 최순실 1심: 청탁 없었다


◈한겨레《내 직장 '미투' 기록하고 공동대응할 앱 나왔다》

소셜벤처 커넥트엑스 '리슨투미' 개발

피해 때 육하원칙 따라 기록 가능

같은 가해자 알림·공동신고 기능도

회사는 기록 쌓이면 위기 감지 가능


◈한국《檢 성추행 조사단, 법무부 압수수색 초강수》


서지현 검사 인사 기록 확보

불이익 여부 엄밀 검증 의지


참고인 조사 마무리 단계



국제 TOP


◈조선《美, 국방예산 13% 늘린 744조원…"北위협 대응" 7차례 거론》

트럼프식 '힘을 통한 평화'…국방비 2~9위國 합친 것보다 많아


"北미사일서 본토·동맹 지켜야"

미사일 방어 예산 11조원 편성

핵무기 보수에 32조원 따로 요청


국경장벽 건설엔 19조원 쓰면서

해외원조 예산은 23% 깎아


※세계 국방비 지출 상위 10개국

단위: 달러, 2016년 기준


ㆍ1위 미국 6110억

ㆍ2위 중국 2150억

ㆍ3위 러시아 692억

ㆍ4위 사우디아라비아 637억

ㆍ5위 인도 559억

ㆍ6위 프랑스 557억

ㆍ7위 영국 483억

ㆍ8위 일본 461억

ㆍ9위 독일 411억

ㆍ10위 한국 368억


자료=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


◈동아《원수가 된 용과 코끼리…中-印, 낙원 몰디브서 군사충돌 하나》

작년 국경 대치 이어 갈등 격화


몰디브 비상사태 뒤엔 中-印 대리전

-英망명 前대통령, 印군사개입 요청

-모디 총리는 트럼프와 대응책 논의

-시진핑 "일대일로 전략거점" 공들여

-中 "또다른 화약고 만들지말라" 경고


아시아 新대국 패권 놓고 힘겨루기

-印, 中전역 타격 ICBM 시험 성공

-中 "탄도 미사일 요격 실험" 맞불


※몰디브 위기 이면의 중국 vs 인도 패권경쟁


ㆍ몰디브 정부에 대한 입장

  - 인도: 모하메드 나시드 전 대통령 등 야권과 친밀

  - 중국: 압둘라 야민 현 대통령 지지


ㆍ몰디브와 관계

  - 인도: 1960년대부터 몰디브에 대규모 원조를 하는 등 전통적 우호관계 유지해왔으나 최근 들어 중국에 밀려나

  - 중국: 2010년부터 몰디브 관광경제의 핵심 원천으로 부상하면서 몰디브와 관계 급진전. 일대일로 주요 거점으로 몰디브에 투자


ㆍ몰디브 위기에 대한 대응

  - 인도: 나시드 전 대통령의 군사 개입 요구로 파병 고심 중

  - 중국: 야민 대통령 특사, 이달 9일 긴급 방중 "외부의 몰디브 내정 간섭 반대" 인식 공유


※인도가 최근 발사한 '중단거리 ICBM 미사일' vs 중국의 최신형 ICBM


ㆍ인도

  - 프리스비-2(2월 7일 발사): 사거리 250㎞·중량 500~1000㎏ 핵탄두 탑재 가능

  - 아그니-1(2월 6일 발사): 사거리 700~1200㎞·중량 1000㎏

  - 아그니-5(1월 18일 발사): 사거리 5000㎞·중량 1500㎏


ㆍ중국

  - 둥펑-41: 사거리 1만4000㎞·중량 1200㎏ 핵탄두 탑재 가능

  - 둥펑-31: 사거리 1만1500㎞·중량 700㎏


◈경향《트럼프 "한·중·일에 호혜세 도입"…무역전쟁 방아쇠 당겨》

미국산 제품에 세금 매기는 만큼 다른 나라산에 과세

세율 등 구체적 조치 없어…일 "보복 관세" 중 "우려"


◈한겨레《중간선거 위하여…트럼프 "인프라 1627조원(10년간 1조5천억달러 투자)" 베팅》

미 2019 예산 제안서 의회 제출


연방예산 투입 2000억달러에 그쳐

국방은 6860억달러…13%나 늘려

"북핵 위협 방어" 99억달러 요구

멕시코 국경 장벽 180억달러도

저소득층 주거·의료지원은 '싹둑'


◈한국《동유럽, 경제성장 등에 업고 거세지는 독자 행보》


EU 회원국 자율성 중시하는

동구권 포퓰리즘 정당 지지 확대


높은 경제성장…복지지출 늘리고

서유럽 비판에도 독자 정책 수립


EU 내 새로운 세력으로 급부상

中 '일대일로' 힘입어 큰소리도


※2018년 유럽 국가별 GDP 성장률 예측

유럽연합(EU) 상임위원회 예측치


ㆍ루마니아 4.5%

ㆍ아일랜드 4.4

ㆍ폴란드 4.2

ㆍ슬로베니아 4.2

ㆍ슬로바키아 4.0

ㆍ헝가리 3.7

ㆍ불가리아 3.7

ㆍ체코 3.2

ㆍ독일 2.3

ㆍ프랑스 2.0

ㆍ벨기에 1.8

ㆍ이탈리아 1.5

ㆍ영국 1.4

ㆍEU 평균 2.3



■ 경제 TOP


◈조선《"GM 떠나면 뭘 먹고 사나" 설 앞두고 군산이 운다》

공장폐쇄 결정에 시민들 뒤숭숭


주변 식당 매출 이미 반토막

공장 인근 상가엔 '임대' 현수막


GM, 군산 총생산의 22% 담당

근로자 가족들 年 1400억 소비


작년엔 현대重 조선소 문닫아

"GM마저 떠나면 지역경제 초토화"


※한국GM 군산공장 고용 상황


ㆍ한국GM 직접 고용 2044명

ㆍ1·2차 협력업체 1만700명(135개 업체)


자료=전북지방중기청


※한국GM 군산공장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ㆍ군산 지역 내 총생산의 21.5%

ㆍ군산 전체 수출의 20.0%

ㆍ전북 전체 수출의 7.0%


자료=군산시청, 지난해 기준


※한국GM 군산공장 연간 생산 대수


ㆍ2011년 26만8000

ㆍ2017년  3만4000대


자료=한국GM


◈중앙《롯데 쇼크에 '기업 패싱' 논란까지…움츠러드는 재계》


신동빈 회장 법정 구속에 뒤숭숭

고용·투자 확대 부정적 영향 우려


평창올림픽에 후원금 1조 냈지만

'최순실 트라우마'로 마케팅 자제

개막 전 리셉션에 기업인 초대 안돼

"30년 만에 찾아온 기회 놓치는 셈"


◈동아《노사 합심-생산성 향상이 르노삼성 되살렸다》

車생산량 4년만에 두 배로 '회복'


벼랑끝 노사 '회생플랜' 가동

'숨은 5초 찾기'로 생산성 크게 높여

해외 닛산로그 일감 확보 '위기탈출'


신임 도미니크 시뇨라 사장

"올해도 부산공장 풀가동 전망

내수 10만대 수출 17만대 목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성 얼마나 올랐나


ㆍ연간 UPH(시간당 생산대수)

  - 2012년 47.0

  - 2013년 40.0

  - 2014년 46.7

  - 2015년 56.0

  - 2016년 60.0


ㆍDSTR(생산성 효율지수)

  - 2012년 3.00

  - 2013년 2.46

  - 2014년 2.26

  - 2015년 2.11

  - 2016년 1.95


DSTR(Design Standard Time Ratio)는 대당 제작 기준시간 대비 실제 생산시간을 의미. 1에 가까울수록 생산 효율성이 높음.


ㆍ르노-닛산 그룹 내 생산성 순위(총 46개)

  - 2012년 18위

  - 2013년 25위

  - 2014년 19위

  - 2015년  4위

  - 2016년  4위


ㆍ영업이익

  - 2012년 -1720억 원

  - 2013년 445억 원

  - 2014년 1475억 원

  - 2015년 3262억 원

  - 2016년 4175억 원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 대수(단위: 대)


ㆍ2010년 27만5000

ㆍ2013년 12만9439

ㆍ2014년 15만2138

ㆍ2015년 20만59

ㆍ2016년 24만3965

ㆍ2017년 26만4037


자료: 르노삼성자동차


◈경향《이자 더 많이…은행들 예·적금 특판 '봇물'》

올 하반기 예대율 규제 강화 앞두고 예금 확보 경쟁 본격화

복잡한 조건 없앤 우대금리에 적금 만기 고객엔 특별금리


※주요 시중은행 특판 상품 비교(자료 : 각 은행)


ㆍKB국민은행 KB스마트폰 예금: 모바일 앱 전용·최고 금리 연 2.1%

ㆍ신한은행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예·적금: 최고 금리 예금 1.8%·적금 2.5%

ㆍ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 3000억원 한도·최고 금리 2.4%

ㆍ우리은행 iTouch우리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ㆍ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한겨레《"간병사 직원 모두 이미 정규직인데 정부 정규직 정책으로 어려운 상황"》

인터뷰│사회적기업 1호 '다솜이재단' 양용희 이사장


간병사 100명 일하는 국공립병원

5월까지 직접고용으로 바꾼다고…


최저임금 추가부담 연 10억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못받아


"정책반대 오해할까 조심스럽지만

좀더 현장 목소리 들었으면…"


◈한국《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해도 200억대 불과할 듯》

[팩트 파인더]


금융기관의 과징금 산정 기준인

금융실명법 시행 당시 잔액

이미 25년 지나 정보 안 남아

부과 가능한 계좌는 27개


1229개 계좌 잔액도 2조 1600억

특검 밝힌 4조 5000억과 차이

2조원대 과징금은 사실상 불가능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 절차


ㆍ금융당국 1993년 8월 12일 기준 계좌잔액 추산

ㆍ증권사에 통보

ㆍ증권사 과징금 원천징수

ㆍ증권사 과징금 국세청에 납입(기한 4월 17일)


[2018년 2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核 빠진 대화' 초대…文대통령 딜레마》

[NEWS&VIEW]


김여정 '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北과 핵 대화 없는 남북회담은

제재 공조 허물고 韓美 균열만

CNN "김여정, 평창 외교전 金"


❍ 김정은 '김씨왕조 집사'까지 靑 보냈다

-김창선, 김정일 때부터 살림 챙겨

-김여정과 같은 테이블 앉아 식사


❍ 엑소 앨범 받은 얼음판의 요정 "우라(만세), 金 딴 기분"

피겨 단체전 싱글 쇼트서 세계新…메드베데바 입국장 단독인터뷰


❍ "엑소 덕분에 세계新"


❍ 올해 최강 4.6 지진…포항 새벽 덮쳤다

-작년 5.4 이후 최고…36명 다쳐


◈중앙《남북 정상회담 난제…한·미 공조가 열쇠》

[뉴스분석]막 오른 남·북·미 수싸움


김정은, 김여정 통해 회담 제안 친서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미 "비핵화 조치 전제돼야" 선긋기

북 "핵은 흥정의 대상 아니다" 반복


❍ 김여정 네 번 만난 문 대통령 "만남 불씨, 횃불로 키우자"

-김여정 "꼭 평양 오시라" 북 귀환

-김영남 "다시 만날 희망 안고 간다"


❍ 7번 대수술 이겨내고 첫금 임효준 "자신을 믿으세요"


◈동아《김정은의 초청장…南-北-美 수싸움 시작》

김여정, 文대통령 초청 친서 전달

다른 자리서도 2차례 "평양 오세요"

文대통령 "北-美 조기대화 필요"

트럼프 통화 추진, 대북특사 검토


❍ 北예술단 공연장 나란히 앉은 文대통령-김여정


❍ 수술대 7차례…시상대 가장 높은 곳 섰다

-임효준 男쇼트트랙서 한국 첫 金

-정강이뼈-발목-허리 부상 극복

-올림픽 첫 태극마크 평창서 우뚝

-"경기 남아…계주는 죽기살기로"


❍ 金 이맛이지


◈경향《문 대통령 '평양 가는 길' 아직 멀다》

[뉴스분석]김정은, 방북 초청


문 "여건 만들어…" 조건부 수락

'3차 남북정상회담' 문 열렸지만

비핵화·북미 관계 등 난제 산적


❍ '김정은 친서' 전달하는 김여정


❍ "그것 봐, 되잖아"

[평창 동계올림픽]'한국 첫 금'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대 오른 스물두살 청년…인내가 만든 평창의 첫 환희


❍ 검찰 "다스 주인은 MB" 결론 내렸다


-현대자동차 하청 등 실소유 단서로


-삼성전자 소송비 대납했다면 뇌물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가능성


❍ 포항서 규모 4.6 여진…36명 다쳐


◈한겨레《남북정상회담, 북-미 중재 '운전대'에 달렸다》

[뉴스분석]북, 문 대통령 방북 초청


특사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김영남엔 "불씨가 횃불되도록 협력"


남북관계 풀고 북핵 문제 해결

'한반도 운전자' 주도권 쥘 기회


❍ 나란히 앉은 문 대통령·김여정


❍ 꼴찌서 1위 '괴력'…'꽈당' 플랜 있었다

여 쇼트트랙 계주 '대역전 드라마'


❍ 이명박의 다스·박근혜의 최순실…'대통령 맞춤형' 뒷돈 대온 삼성


-'수십억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

-최순실 승마지원 뇌물과 판박이


-다스 지원뒤 이건희 회장 사면

-독보적 정보력으로 '실세' 파악

-권력이 원하는 곳 '맞춤형 로비'


◈한국《평양에서 온 초대장…열쇠는 북미 대화》

김정은, 文대통령에 남북정상회담 타진


金 "편한 시간에 방북 요청" 뜻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북미 조기 대화 반드시 필요" 당부


美 압박 일변도 태도 바꿀지 관건

"4월 한미훈련 전 대화 단초 마련을"


❍ 대화 나누는 文대통령·김여정


❍ "전교조는 법외노조…전임 휴직 인정 못해"

-김상곤 부총리 본보 인터뷰


❍ 7번 수술 이겨낸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경기 많이 남아…흐름 이어갈 것"


❍ 미스코리아에 도전하세요

[알립니다]


-4월7일부터 예선…1등 '진' 상금 1억


◈서울《남북정상회담 가시화…'북·미 해빙'에 달렸다》

[뉴스 분석]


김정은, 文대통령에 방북 요청

제재·압박 국면 돌파 '승부수'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서 성사"

강경기류 美와 '보폭' 맞출 듯

북·미 비핵화 조기 대화 촉각


❍ '김정은 특사' 김여정 靑 방문…배경 그림은 '소통으로 통일 이루자'


❍ 첫 金 임효준, 7번 수술 이겨낸 '인간승리'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단거리에 강해 다관왕 기대


❍ 포항 4.6 깜짝 여진…7분 지나 '긴급문자'


◈세계《北 초대장에 남북관계 새 전기…정상회담 성사까진 난제 산적》

[뉴스분석]김정은, 文대통령 평양 초청


北, 평창 계기 연일 평화공세

정부, 대북특사 파견 가능성도


비핵화 진전·美 설득 최대 관건

백악관 "한국과 긴밀 연락 중"


美·日 제재강화 vs 北과 대화

文대통령 선택의 기로에 설수도


❍ '김정은 친서' 전달


❍ 임효준, 첫 金 안겼다

-男 쇼트트랙 1500m '금빛 질주'

-女 3000m 계주도 역전 끝 결승行

-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에 완패


❍ 포항서 석달 만에 규모 4.6 여진

-여진 8차례 잇따라 주민 불안

-긴급 재난문자 또 늦게 발송


◈국민《포기는 없다…일어서는 한국 청년들》


[女 쇼트트랙 계주팀, 넘어지고도 결승행]

3000m 4바퀴 째 이유빈 넘어져

늦게 터치한 최민정 전력 질주

심석희 8바퀴 남기고 선두 추월

올림픽 신기록 작성…기적 연출


[男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 끝 금메달]

끝없는 부상 시달린 임효준

예상 깨고 1500m 한국 첫 金

소치 때 '男 노메달' 수모 씻어

文 대통령, 축전 보내 격려


❍ 운전대 잡은 文 대통령…北·美 '합승'시킬까

[투데이 포커스]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文 대통령 공식 초청

-3차 남북정상회담 현실화


-"여건 만들어 성사 시키자"

-文, 일단 긍정적 답변 내놔

-강경한 미국 설득에 총력 예상


❍ 김여정 '권위' 연출하기

도도한 턱들기…독특한 글씨체…심플한 패션…


-옅은 미소 '의도된 전략' 분석

-현송월과 달리 액세서리도 없어


◈매일경제《金(김정은) "文, 평양 와달라"…文 "北, 美와도 대화를"》

[뉴스 & 분석]3차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은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美·국제사회 비핵화 압박과

4월 韓美군사훈련 등 변수

美동의없인 정상회담 난항


❍ 꿈 있다면 포기 없죠…임효준 7번 수술딛고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 지난달 일자리 13만개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 아이돌보미 1200명, 여가부에 집단소송

-'완전한 근로자지위 인정

-체불임금 250억 지급' 요구


❍ 매경-무디스애널리틱스 글로벌 금융전문가 과정

[알립니다]


◈한국경제《韓·美동맹 파고든 김정은의 '평양 초청장'》

[NEWS +]김여정 '南北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美·日 "비핵화 압박 계속"…공조 균열 우려


❍ 공시생 "비정규직 챙기기…우린 들러리"

고용분야 9급시험, 직업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5% 가산점


-고용직류 등 760명 별도 선발

-現 비정규직 응시자 절대 유리


❍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1500m 올림픽新


❍ "韓·스위스는 혁신 세계챔피언…과학분야 연구사업 협력하자"

[한경 인터뷰]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 1월 신용대출 1.1兆↑…가상화폐 연관성 조사


◈서울경제《대우건설, 모로코서 7,000억(미수금 등 부실) 더 떼일판》

발전소 결함으로 못받을수도

공기 지연땐 조단위 손실 예고

해외 수주 사실상 힘들어져


❍ 金(김정은)의 초청 '썩은 올리브가지'일수도…비핵화 없는 샴페인은 독배

[데스크 진단]北, 3차 정상회담 제안


김여정 "방북 요청" 친서 전달

文 "여건되면 성사" 조건부 수용

北, 제재 완화·한미 균열 노림수

정교한 '정상회담 책략' 세워야


❍ '7번 수술' 시련 딛고…쇼트트랙 임효준 한국 첫 금

[평창 2018]태극전사 '8-4-8-4' 목표 출발부터 순항


❍ 벤츠, 딜러에 '마진 갑질' 확인…공정위, 불공정거래 제재키로


❍ 최저임금發 쇼크…1월 고용 최악

고용 증가폭 26만명 그쳐


◈부산《北 방북 제의에 文 "여건 만들자"》

평창올림픽 기간 북과 접촉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시화

북핵 문제, 美 공조 등 과제


❍ 수술대 일곱 번 올랐던 임효준 시상대 꼭대기 올랐다

평창올림픽 한국 첫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꿈 바라보고 달려가면

-좋은 결과 반드시 찾아와"

-내일 1000m 예선 출전


❍ 올림픽교차로~송정교차로 BRT 2단계 올 하반기 개통

-국토부, 전 구간 예산 편성

-부산시 "중동까지 우선 추진

-사업계획 변경 절차 밟을 것"



정치 TOP


◈조선《특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했다"》

[평창의 남과 북]

文대통령 접견…김여정, 靑 들어와서야 "내가 특사입니다"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여정 "통일 여는 주역 되시길"


文대통령 "개마고원서 한두 달

지내는게 젊었을 때 꿈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이뤄질 것 같다"

김여정 "북남 수뇌부 의지 있다면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 화답


◈중앙《문 대통령의 고민…비핵화 못 끌어내면 한·미 동맹만 균열》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과거 정상회담, 북·미 해빙 뒤 성사

강경한 미국과 조율 여부가 핵심


문 대통령, 김여정 특사 일행에게

"미국과 대화 적극 나서달라" 주문


◈동아《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4월 한미훈련이 첫 고비》

[김정은, 文대통령 방북 초청]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남북 아닌 '美포함 3국간 문제' 강조

'김정은의 한반도 운전석'에 제동


통일부 "北, 남북관계 개선의지 강해"


◈경향《"문 대통령, 통일 주역 되시라"…특사 김여정은 거침없었다》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북한 고위급 대표단 주목할 네 가지 장면


정치적 무게 실린 발언…김일성 닮은 서체 눈길

-청와대 오찬과 방명록 작성


문 대통령 "마음과 마음 모아 난관 이겨나가자"

-올림픽 관람 등 외부행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해"

-임종석 실장과 환송 만찬


김영남이 상석 권한 이유는 '특사 자격 대우'

-일정 마무리, 전용기로 귀환


※김여정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ㆍ9일

  - 전용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평창 이동

  -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

  - 서울 워커힐호텔 숙박


ㆍ10일

  - 문 대통령 청와대 접견 및 오찬

  -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문 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최 만찬 참석

  - 문 대통령과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공동관람


ㆍ11일

  - 이낙연 국무총리 주최 오찬 참석

  -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관람

  - 인천국제공항에서 북으로 귀환


◈한겨레《북, 제재 벗어날 '변화' 모색…미 "한국과 접촉, 일치된 대응"》

[북, 정상회담 제안]

'문 대통령 초청' 북·미 셈법


북, 군사적 긴장 지속에 피로감

남북관계 개선 '카드' 제시한 듯

미, 일단 신중한 모습이지만

북핵 해결 도움된다면 '긍정적'


일 "북 화해뒤 핵개발 반복" 경계

중 "각국 지지와 협조 필요" 환영


◈한국《"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정은에 일단 공 넘긴 文대통령》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정상회담 제안 신중 대응한 정부


무턱대고 대화 속도 높였다가는

美·보수 등 반발 직면 불보듯

"남북만이 풀 수 없어" 美대화 촉구


한미훈련 재개 문제 등 산너머 산

군사회담 등 통해 불씨 이어갈 듯

6월이후 북미 답보땐 결단 가능성



사회 TOP


◈조선《"당케(독일어로 '감사합니다')! 독일 선수단…태극기 대신 들어줘 고마워요"》

[평창 핫 뉴스]화제의 입장장면 네티즌 열광


자국 국기 입장못한 안타까움…

동영상 퍼나르며 "눈물난다"

"갓독일" "독일車 한대씩 사자"


北예술단 공연반대 태극기 집회

어제 종로행진, 공연장 인근 몰려

환영 집회선 한반도기 흔들어


◈중앙《또 지진에 떤 포항, 새벽 대피 행렬…재난문자는 7분 늦어》

[포항 석 달 만에 규모 4.6 지진]

휴일 날벼락…2.0 이상 여진 8회


36명 부상…담 무너져 차량 파손

전국서 신고 1500건, 원전 피해 없어

"더 큰 지진 가능성" 전문가들 경고


◈동아《한국GM, 일자리 30만개 무기로 정부지원 압박》

한국 철수설 나오는 배경은


군산공장 가동률 20%대로 추락

하청업체 문 닫고 식당들 썰렁

근로자 "공장가동 週 3,4일 그쳐"


본사 사장 방한해 증자참여 등 요구

기밀이라며 회계장부는 공개 안해

산은, 실사 등 통해 경영점검 검토


※한국GM 실적 추이

판매량은 내수·수출 포함.


ㆍ매출액(원)

  - 2008년 12조3000억

  - 2010년 12조6000억

  - 2012년 15조9000억

  - 2014년 12조9000억

  - 2015년 11조9000억

  - 2016년 12조2000억

  - 2017년 ?


ㆍ판매량(대)

  - 2008년 88만

  - 2010년 75만

  - 2012년 80만

  - 2014년 63만

  - 2015년 62만

  - 2016년 59만

  - 2017년 52만


자료: 한국GM


◈경향《최순실 내일 선고…'안종범 수첩'이 관건》

박근혜 선고 공판 예고편

증거 인정 여부 유무죄 좌우

장시호·김종 1심에선 인정

이재용 항소심 땐 증거 배제

안종범·신동빈 회장도 선고


◈한겨레《최저임금 인상했어도…1월 고용동향 '예년 수준'》

고용보험 가입자수 2.1% 27만명 늘어

작년 29만명보다 증가폭 약간 감소

정부 "최저임금 여파보다는

제조업 불황 등 영향 커"


◈한국《7초통보 장담하더니…7분이나 걸린 포항지진 문자》

어제 석달만에 규모 4.6 여진


포항 북서쪽 5㎞ 지역서 발생

여진으론 가장 커 수도권도 감지


학교 운동장 등 대피 차량 가득

"부서지는 소리에 집 밖으로 뛰어"


기상청 "문자발신 지연 방화벽 탓

수동으로 전환하는데 시간 걸려"


※포항 규모 4.6 지진 발생 위치


ㆍ규모 4.6(2018.2.11) ← 4.6㎞ → 규모 5.4(본진·2017.11.15)



■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 전투기 격추…끝나간다던 시리아 내전, 끝이 안 보인다》

시리아內 이란 군시설 공습하다 피격…이스라엘, 미사일 반격


IS 격퇴로 내전 종식 기대했지만

종파·민족 갈려 사태 점점 더 꼬여


이란·러시아는 시리아 정부 지원

美는 이들 견제해 反정부군 도와

쿠르드 독립 우려한 터키도 개입


※시리아 내전 상황도

2018년 2월 현재


ㆍ10일 터키군 헬기, 쿠르드 공격 중 격추 당해 2명 사망

ㆍ10일 이스라엘군 전투기, 시리아 대공무기에 피격

ㆍ10일 이스라엘군, 자국전투기 피격 직후 시리아 목표물 12곳 미사일 공격


ㆍ대치 지역

  ① 터키 ↔ 쿠르드

  ② 시리아 정부 ↔ 시리아 민주군

  ③ IS ↔ 쿠르드·시리아 민주군


◈중앙《"남북 정상회담, 한·미 훈련 취소로 보상해선 안 돼"》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미국 한반도 전문가 8인의 조언


회담 의제에 '비핵화' 반드시 포함

북 군축 약속 등 조건 충족해야

미, 훈련 제한되면 철수 고려할 수도

방북 대신 김정은 서울행 요구를


◈동아《日 유출코인 일부 교환…'해커 포위망' 뚫렸다》

5800억원 가상통화 해킹 새 국면


암거래 '다크웹' 통해 50억원어치

다른 가상통화로 바꿔 돈세탁 추정

경찰, 거래한 남성 소환 등 수사확대


伊서도 해킹 1900억원 도난당해


◈경향《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36년 만에 최대 규모'》


이스라엘기 복귀 중 격추 후

이란군 주둔기지 보복공격


내전 빌미 힘겨루기 극에 달해

안보리 30일 휴전 결의안 검토


◈한겨레《'무인기 침입' 빌미…이스라엘, 36년만에 시리아 최대 공습》

"이란 무인기 영공 침입이 공격 촉발"

'시리아 내전개입' 이란 목표물 겨냥

시리아 정부군 대응 나서

이스라엘 F-16 전투기 한대 격추

시리아 내전, 이스라엘-이란 전장화


◈한국《"전략무기 감축 연장 어렵다"…美·러 핵경쟁 고조》


美국방부, 中·北·러 "핵위협" 거명

러 측 "美, 핵감축 제안 안 응해"

美·러 관계 정상화 불투명해져


英·佛도 덩달아 핵군비 강화 조짐


■ 경제 TOP


◈조선《호주에서처럼…GM, 지원만 받고 짐싸나》

철수설 나오는 GM, 호주 공장 폐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밑 빠진 독에 물 부었는데…

-호주 정부 1조7000억원 지원

-지원금 끊자 GM, 호주공장 폐쇄


한국GM, 해외공장의 한계

-판매 33% 감소, 연봉 20% 올라

-한국GM 자체 생존력 찾아야

-"미래차 생산 등 적극 요구해야"


※글로벌 GM의 연이은 글로벌 사업 철수


ㆍ2013년 12월 호주 공장 철수 결정

ㆍ2013년 12월 유럽 쉐보레 판매 법인 철수

ㆍ2015년  3월 러시아 공장 폐쇄, 시장 철수 결정

ㆍ2015년  6월 인도네시아 공장 폐쇄

ㆍ2017년  3월 계열사인 유럽 차 브랜드 오펠과 복스홀 매각

ㆍ2017년  3월 남아공 사업 철수. 상용차 사업 매각

ㆍ2017년  5월 인도 내수시장 철수. 수출용 공장은 유지


※한국GM 내수·수출 판매


ㆍ수출: 2014년 47만6151 → 2017년 39만2170대

ㆍ내수: 2014년 15만4381 → 2017년 13만2377대


자료=한국GM


※한국GM 지분 구조


ㆍGM 계열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금융감독원


◈중앙《이통 3사 시총 뛰어넘은 K게임 삼총사》


업계 톱3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 등 매출 6조 넘었지만

경쟁 치열, 앱 수수료 비싸 고민


PC 게임 '배틀그라운드' 뜻밖 성공

플랫폼 다양화, AI 활용 미래 대비


※연매출 2조원 시대 여는 게임3사

단위:원,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한 넥슨의 연매출은 4분기 평균 환율(100엔=978.5원) 적용


ㆍ2017년

  - 넥슨 2조2987억

  - 넷마블게임즈 2조4248억

  - NCSOFT 1조7587억


※2017년 콘텐트 수출 비중 1위는 게임


ㆍ게임 55.8%

ㆍ캐릭터 9.4%

ㆍ지식정보 9.3%

ㆍ음악 7.4%

ㆍ방송 6.2%

ㆍ출판 4.0%

ㆍ콘텐츠솔루션 3.0%

ㆍ애니메이션 2.1%

ㆍ광고 1.5%

ㆍ영화 0.7%

ㆍ만화 0.6%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동아《'바다의 잡초'서 웰빙식품으로…"(수산물) 수출 1위 참치, 게 섰거라!"》

'검은 반도체' 김의 세계로…


전남 '만호 바다' 양식장 가보니


수출 급증…작년 첫 5억달러 돌파

-美-유럽-中서 건강스낵으로 인기

-바닷바람 매서운 1,2월産이 최고


전세계 생산량의 절반이 한국산

-다도해 지방 천혜의 양식조건과

-반도체공장급 위생관리가 경쟁력


※김 수출 증가 추이(단위: 달러)


ㆍ2007년 6000만

ㆍ2009년 8200만

ㆍ2011년 1억6200만

ㆍ2013년 2억5200만

ㆍ2015년 3억500만

ㆍ2017년 5억1300만


자료: 해양수산부, aT


◈경향《GM 부실 책임 규명도 없이 '지원 요청'부터 받아든 정부》


한국 철수 결정 땐 막을 방법 없어

협력업체까지 30만명 일자리 흔들


부실기업 지원 기준 오락가락에

지원해도 회생 보장할 수 없어

"경영 부실 원인 조사부터" 목소리


※한국지엠 지분구조(단위:%)


ㆍGM(미국)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상하이차(중국) 6.02


※한국지엠 적자 규모

자료:한국지엠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한겨레《금리상승기 보험사 자기 배만 불린다》


시중금리 1%p만 올라도

수익 6조~7조 증가

19개월째 금리상승세인데

최근 2~3년 새 보험료

20% 이상 올라


금리 하락기엔 서둘러

매년 예정이율 내리더니…

당국 "자율" 수수방관


※시중금리·보험사 예정금리 흐름

자료: 예정이율 업계 종합, 국고채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연평균)

*예정이율: 보험료 책정 기준으로 보험사의 채권, 주식 등 투자에 따른 예상수익률


ㆍ2015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3.25~3.5


ㆍ2016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1.91

  - 예정이율(%): 2.75~3.25


ㆍ2016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1.74

  - 예정이율(%): 2.75~3.25


ㆍ2017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2.28

  - 예정이율(%): 2.5~3.0


ㆍ2017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2.5~3.0


ㆍ2018년 상반기(1월)

  - 국고채(20년, %): 2.55

  - 예정이율(%): 2.5~3.0


※예정이율 변동에 따른 보험료 변화

자료: 보험개발원

*종신보험 1억원, 20년 월납 기준(위험률, 사업비 평균 가정)


ㆍ예정이율 2.25%: 40살 남성 27만8950, 40살 여성 24만7566

ㆍ예정이율 2.50%: 40살 남성 26만1093, 40살 여성 22만8916

ㆍ예정이율 2.75%: 40살 남성 24만4707, 40살 여성 21만1978

ㆍ예정이율 3.00%: 40살 남성 22만9663, 40살 여성 19만6589

ㆍ예정이율 3.25%: 40살 남성 21만5846, 40살 여성 18만2602

ㆍ예정이율 3.50%: 40살 남성 20만3150, 40살 여성 16만9885


◈한국《中 금융시장 흔들…7조원대 펀드 '차이나 쇼크' 위기》


상하이 지수 8개월여 만에 최저

위안화 환율은 이례적 급상승

작년 4분기 4700억 中펀드 유입


"주가 하락은 난맥상 일부일 뿐"

불안 요인 겹칠땐 금융위기 가능성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펀드 순자산


ㆍ상하이종합지수

  - 2017년 12월22일 3,297

  - 2017년 12월29일 3,307

  - 2018년  1월 5일 3,391

  - 2018년  1월12일 3,428

  - 2018년  1월19일 3,487

  - 2018년  1월26일 3,558

  - 2018년  2월 2일 3,462

  - 2018년  2월 9일 3,129


ㆍ펀드 순자산(조원)

  - 2017년 12월22일 9.15

  - 2017년 12월29일 9.14

  - 2018년  1월 5일 9.40

  - 2018년  1월12일 9.47

  - 2018년  1월19일 9.62

  - 2018년  1월26일 9.83

  - 2018년  2월 2일 9.89

  - 2018년  2월 9일 9.15


[2018년 2월11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세 개의 산 넘어야 한다》

[뉴스분석]김여정 특사 방북 제안…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화답


미국 주도 대북 공동 전선이 장벽

비핵화 성과 없으면 거센 후폭풍

평창 이후 여론 공감대 신경써야


❍ 백악관 "남북관계 개선은 핵 해결과 같이 가야"

-"북한 행적 냉정하게 보고 있다"

-NSC 대변인 부정적 반응 내비쳐


❍ 쇼트트랙 임효준 평창 한국 첫 금

-심석희는 여 500m 예선 탈락



■ 정치 TOP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제안…주사위는 던져졌다》


[미국 강경 입장 감지…승부수 띄운 김정은]

군사행동 우려에 선제 대응

'모 아니면 도' 마지막 카드 꺼내

진전 없으면 리더십에 타격

한국에 기대서 위기 탈출 노려


[한·미 갈등 심해질라…고민 깊어진 문재인]

미국은 비핵화 없는 대화 무의미

한국은 관계 개선 통해 비핵화

북한은 비핵화 약속 없이 대화 주장

모두 만족할 카드 찾기에 어려움



■ 사회 TOP


◈중앙SUNDAY《7번 골절 수술 딛고 우뚝 선 임효준》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불운서 '희망 아이콘'으로 떠올라

"1등 생각에 죽기살기로 달렸다"



■ 국제 TOP


◈중앙SUNDAY《미·일 "비핵화 없는 남북 정상회담은 곤란" 한목소리》

美 "최대한의 대북 압박 공조 유지"

日 "김정은 '미소 외교' 시간 벌기용"

NYT "핵 포기 명확한 신호 선행돼야"



■ 경제 TOP


◈중앙SUNDAY《해외 두 석학의 삼성에 대한 제언》


[상의하달보다 직원 창의성 키우고 해외 인재 발굴해 적극 끌어들여야]

타룬 카나 하버드대 교수


스피드·품질 경영, 모험가 면모 장점

평사원도 위험 감수 문화 필요할 때


'삼성 넥스트' 등 새로운 시도 고무적

해외 조직 운용은 독자적으로 해야


[삼성, 글로벌 경쟁력 위대한 브랜드…직원 공정하게 대하고 약자 도와야]

케빈 레인 켈러 미 다트머스대 교수


스마트폰·가전, 미디어·엔터와 연관

두 분야서 새 사업 추가할 수 있을 것


기업의 말·행동 광범위하게 노출

규범 지키지 않으면 무너질 수도


[2018년 2월10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서울(1988), 평창(2018)…대한민국의 두번째 불꽃 타오르다》

서울올림픽 30년만에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92개국 2920명 열전


❍ 펜스, 김영남과 악수 않고 5분만에 퇴장


-개회식前 리셉션에 참석했지만

-'美·北 만찬 테이블'에 앉지 않아


-北실세 김여정, 전용기 타고 방한

-개회식 文대통령 바로 뒤에 배석


❍ 文대통령 옆에 펜스 부부, 뒤에 김여정


◈중앙《평화의 여정, 평창 다섯 꼬마가 열다》

88년 이후 30년 만에 올림픽 축제

남북 한반도기 앞세우고 공동입장

피겨 여왕 김연아, 성화 최종 점화

92개국 2925명 17일간의 대장정


❍ 문 대통령, 김여정과 오늘 청와대 오찬

-김정은 메시지 전달할 가능성

-청와대 "필요하면 추가 면담"


◈동아《타오르다, 하나된 평창》

평창 올림픽 개막…지구촌 70억 가슴 뛰게 할 17일간의 겨울 이야기


◈경향《평화의 불이 올랐다, 축제가 시작됐다》

핵불꽃 튀던 한반도서 아주 특별한 '평화올림픽'…17일간의 '평창 열전'


92개국 선수 2900여명 출전


◈한겨레《한반도 언 땅 녹인 '역사적 하루', 세계가 지켜봤다》

김여정 방남

남·북·미·중·일, 한자리에

마침내 '평화' 점화


◈한국《평창, 60억 가슴에 '평화'를 지피다》

평창올림픽 17일간 대장정 시작


92개국 2920명 참가 개회식 열려

한국, 빅4 대회 개최 5번째 나라로

한반도기 들고 남북 공동입장

3만5000여 관중 기립해 옹호

2시간 전통·현대 융합된 공연 선봬


❍ '평창 외교전'도 개막…시선 엇갈린 남·북·미·일

-김영남, 文대통령과 처음으로 만나

-文대통령 "세계 평화 향해 한걸음 더"

-펜스, 리셉션장서 김영남과 접촉 거부

-아베, 대북압박 내세운 美에 힘 보태


❍ 한자리 모인 4국 대표들


❍ 국방장관 "5·18때 軍의 잘못 국민과 광주 시민들께 사과"


◈서울《평화의 창 열다》


◈세계《꿈의 대제전…평창 열리다》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회식…25일까지 '감동의 열전'


아베 등 16國 정상급 외빈 참석

北 김영남·김여정도 한자리에


남북선수단 공동 입장에 환호

오늘 男 쇼트트랙 첫 金 도전


※이 경기 놓치지 마세요


ㆍ10일(토)

  - 아이스하키 여자 조별 예선(관동 하키센터)

    21:10 남북단일팀 vs 스위스

  -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강릉아이스아레나)

    21:28 황대헌, 임효준


ㆍ11일(일)

  -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예·결선(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16:00 이승훈


❍ "모두 평화의 주인공…미래세대 기억할 것"

-文대통령, 개막식 리셉션서 강조

-김여정 등 北대표단 오늘 靑 오찬


◈국민《하나된 세계 '행동하는 평화(평창 개회식 슬로건)' 불 밝히다》

지구촌 70억의 축제…17일간 대장정 평창올림픽 개막


한반도기 앞세운 남북 선수단 입장에 관중들 열렬한 환호

IOC 위원장 "남북 공동입장, 올림픽 정신의 위대한 사례"

성화 최종 주자 김연아, 피겨화 신고 연기 펼친 뒤 점화


❍ '김정은 메시지' 갖고 온 김여정…文 "세계 평화 한 걸음 더"

'백두혈통' 첫 방남…오늘 文 대통령 접견


"선수들 가슴엔 휴전선 없다"

文 대통령, 리셉션서 환영사


유엔 총장과 오찬회담에선

"평창 이후 찾아올 봄 고대"


❍ 첫 만남


◈매일경제《불 밝힌 평창, 지구촌에 '평화'를 쏘다》

어제 개막 17일간의 열전

11년만에 남북 공동입장


30년전 1988년 서울올림픽

냉전시대 동서화합 이끌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美中北 등 주요인사 한자리

다시 세계평화 머리맞대

김일성 일가 첫 남한 방문


❍ 南男北女 한반도기 펄럭이며…


❍ 文 "남북단일팀 선수 가슴엔 휴전선 없다"

-개막식 리셉션 주요국 200명 참석


❍ 김여정 개막식 참석 文대통령과 악수

-오늘 11시 청와대서 오찬


❍ 한국-스위스 11조 통화스왑

-캐나다 이어 주요국과 또 체결


❍ 한국맥주 산증인 백우현


◈한국경제《하나 된 열정 '평창 드라마'가 시작됐다》

막 오른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염원 담은 개회식

남북 단일팀 공동입장

성화대에도 함께 올라

점화 주인공은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ㆍ대회 기간: 2월9~25일(17일간)

ㆍ참가국: 92개국

ㆍ참가 선수: 2925명

ㆍ경기종목: 15종목(설상 7, 빙상 5, 슬라이딩 3)

ㆍ금메달 수: 102개


❍ 北 김영남 본 美 펜스 악수 않고 바로 퇴장

정상 리셉션…'평창외교' 난기류


❍ 머뭇거리던 정부 이틀 만에 시인

"美 본사, 한국GM에 자금 지원 요청했다"


-기재부 1차관, 국회서 인정

-정부·美 GM '기싸움' 예고


❍ '뉴욕 금리쇼크'에…亞증시 동반급락

-美 국채금리 급등에 다우 폭락

-코스피,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서울경제《울려퍼진 '평화의 종소리'…위대한 축제 막올랐다》

[평창 2018]


92개국 참가…韓 종합4위 목표

남북·미·중·일 정상급 인사 한자리

경기장 밖서도 '올림픽 외교전'


❍ 김여정 訪南…文 "평창 이후 봄 고대"

-개막식장서 악수하는 文대통령-김여정


❍ 文대통령 오늘 靑서 北대표단 접견


❍ 文 "세이프가드 풀어 달라" 펜스에 깜짝요청

-美통상압박 관련 정부입장 우회전달


❍ 스위스와 통화스와프 계약

-글로벌 긴축우려에 코스피 1.8% 하락


❍ 당당한 선택 '육아대디'

[토요 Watch]


-아빠 육아휴직 1만명 돌파…전체 13%

-사내 눈치법에 수입도 줄어 '그림의떡'

-직장내 인식 전환·정부 지원 서둘러야



■ 정치 TOP


◈조선《北 상대 않겠다는 펜스, 마주 앉는 자리 배치에 '퇴장'》

[평창의 남과 북]

개막식 리셉션 '불협화음' 안팎


펜스 "北과 멀찌감치" 요구했는데

靑, 펜스 맞은편에 김영남 배정


환영사 마친 文대통령이

만찬 테이블로 펜스·아베 안내

펜스, 김영남 빼고 인사 후 나가


개막식에선 文대통령 옆에 펜스

뒷자리에 김영남·김여정 앉아


※청와대가 처음 계획했던 '평창 만찬 좌석' 배치도


ㆍ문재인 대통령 ↔ 아베 일본 총리

ㆍ펜스 美 부통령 ↔ 김영남 北 상임위원장

ㆍ美 부통령 부인 ↔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ㆍ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 IOC 위원장 부인

ㆍ독일 대통령 부인 ↔ 바흐 IOC 위원장

ㆍ한정 중국 상무위원 ↔ 김정숙 여사


◈중앙《리셉션장 5분 만에 떠난 펜스, 김영남과 악수도 안 했다》

[평창이 열렸다]

북·미 접촉 불발된 올림픽 리셉션


펜스 개회식 중 '군사 옵션' SNS 글

문 대통령, 김여정·김영남 순서로 악수

MB, 귀빈 아닌 일반 출입구 입장


※리셉션 헤드 테이블 좌석 배치


ㆍ문재인 대통령 ↔ 아베 신조 일본 총리

ㆍ김정숙 여사 ↔ 한정 중국 특별대표

ㆍ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자리에 앉지 않고 5분 만에 떠남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

ㆍ캐런 펜스 여사 ↔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ㆍ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 클라우디아 여사

ㆍ엘케 뷔덴벤더 여사 ↔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동아《文대통령 바로 뒷줄 김여정…웃으며 "반갑습니다" 악수》

[평창올림픽]개회식 참석한 VIP

南-北-美-日 한자리에


앞줄에는 文대통령-펜스 부부

김여정-김영남은 뒤에 나란히 앉아


文대통령, 리셉션서 김영남 만나

"어서오십시오, 잘오셨습니다" 인사


"평창 아니었으면 못 만났을 분들"

文대통령 '평화올림픽' 수차례 강조


◈경향《손 맞잡은 남북…리셉션·개회식서 눈도 안 마주친 북·미》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개회식 리셉션 온 펜스 '미 선수단 약속' 이유 5분 만에 퇴장

문 대통령, 김영남 맞아 "함께한 자체가 평화 첫걸음" 환영사


◈한겨레《김여정 시종 여유…개막식서 문 대통령 부부와 웃으며 악수》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북 고위급 대표단 방남 첫날 표정


언론 카메라세례에도 당황 안해

김영남이 상석 권하자 웃으며 사양

조명균 통일장관 별도로 만난 듯


오늘 오전 11시 청와대 방문

문 대통령 접견하고 오찬


◈한국《남쪽 땅 밟은 김여정, 의도한 듯 시종 입 안 열고 미소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백두혈통' 중앙위 1부부장 방남


오빠 김정은 전용기로 인천 도착

롱코트·부츠·가방 모두 검은색


서열 높은 김영남, 귀빈실 앞에서

金 도착 기다리며 대기 '철저 예우'

조명균 장관 앞자리 서로 양보도


호위총국 소속 경호원 철통 수행

KTX로 평창 이동…개회식 참석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동선


ㆍ오후 1:47 북 전용기 PRK-615편 이용, 인천국제공항 도착

ㆍ오후 2:07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남측 당국자와 환담(공항 의전실)

ㆍ오후 2:34 KTX 평창행 탑승

ㆍ오후 9:00 남북 단일팀 입장에 환영



■ 사회 TOP


◈조선《'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한 이재정(민변 출신 민주당 의원), 후배 성희롱 피해는 덮으려 했나》

로펌 女후배 민변에 글 "피해 털어놓자 '현명한 선택하라' 말해"


후배 "저 분이 저한테 하셨던 일

지금도 피가 솟고 손 떨린다"


최근 李의원은 "13년전 성추행

시간이 지나도 안 잊혀진다"


법조계선 "이중적인 모습"


◈중앙《노무현 정부 이후 와해됐던 '우리법' 출신 속속 요직 복귀》

[Saturday]김명수 대법원장 시대, 우에서 좌로 사법권력 대이동


김영훈 인사심의관 임명 신호탄

법원행정처·서울중앙지법 고위직

'인권법' 등 진보성향 판사 중용


기존 주류 민사판례연구회 퇴조

대법관·승진 인사서 잇따라 밀려


정권 따라 판사들 휩쓸려 대립

성향 쏠려 공정 재판 훼손 우려


※닻 올린 김명수 호(號) 면면 살펴보니


[법원행정처]

ㆍ안철상 법원행정처장(대법관) (61·15기)

  - 김명수 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 법원행정처 'PC 제출 거부' 논란 속 교체된 김소영 전 처장 후임


[기획조정실]

ㆍ이승련 기획조정실장 (52·20기)

  - 이 실장 제외한 기조실 심의관 전원 교체


ㆍ이한일 기획총괄심의관 (46·28기)

  - 김 대법원장 서울고법 부장 시절 고법 판사(2010.2~2012.2, 2015.2~ )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김용희 기획제1심의관 (39·34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강지웅 기획제2심의관 (36·35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인사총괄심의관 및 공보관]

ㆍ김영훈 인사총괄심의관 (43·30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인사모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박진웅 공보관 (46·31기)

  - 우리법연구회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윤리감사관실]

ㆍ김흥준 윤리감사관 (57·17기)

  - 우리법연구회 회장 출신

  - 사법부 블랙리스트 논란 '인적 조사' 역할


ㆍ김도균 윤리감사기획심의관 (48·27기)

  - 국제인권법연구회

  - 전국법관회의 대표


ㆍ박동복 윤리감사제1심의관 (41·35기)

  - 김흥준 윤리감사관 사법연수원 교수 시절 연수원 수료(2004~2006)

  - 김 감사관 수원지법 안산지원장 시절 안산지원 판사(2009.2~2013.2)


ㆍ한종환 윤리감사제1심의관 (38·36기)

  - 김 감사관 사법연수원 교수 시절 연수원 수료(2005~2007)


[기타]

ㆍ민중기 서울중앙지법원장 (59·14기)

  - 우리법연구회 출신

  - 사법부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원장

  - 노동법 커뮤니티 회장 출신

  - 전국법관회의 대표


◈동아《"설 대목인데…손님 발길은 뜸하고 굴착기 소음만"》

잇단 화마 덮쳤던 전통시장 등 가보니


지붕 고쳐 다시 문연 순댓집 사장

"주변 어수선한데 손님 오겠나"


소방차 물벼락에 된장 버린 80대

"보상도 보상이지만 손해 볼 각오"


쪽방여관 현장은 그대로 방치

옆 설렁탕가게 "한달째 수입없어"


◈경향《다스, 'BBK 소송 총괄' 미 법인에 한푼도 안 냈다》

검찰 "삼성, 현지 법무법인 에이킨검프에 수임료 대납한 듯"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공여 의심

이건희 특별사면 연결고리 주목


이학수 전 실장도 소환조사 예정


◈한겨레《삼성 '다스 소송비 대납'…검찰, MB 쪽에 건넨 '뇌물' 의심》

미국서 BBK 투자금 환수 소송중

변호사 비용 명목 수십억 받아

김백준 전 기획관 등 진술 확보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판단

이학수 전 부회장 소환조사 예정


◈한국《산모지원 이어…이재명표 무상교복도 수용》


성남·용인시, 모든 신입생에 혜택

복지부, 2년6개월 만에 전격 수용

지자체 자율성 확대로 입장 선회


"복지행정 고유권한 확인" 환영

지방선거 앞두고 선심성 비판도



■ 국제 TOP


◈조선《佛 "50조원 투입" 러 "소형 핵 개발"…전세계 '핵증강 도미노'》

'소련 붕괴' 후 30년 군축 끝나


美, 핵탄두 증강에 1300조원 투입

"어제의 무기로 내일의 전쟁 못이겨"

中, 우주서 ICBM 요격 실험 성공


北核, 남미 뺀 전세계 타격 가능

인도·이스라엘보다 타격범위 넓어


※핵보유국들의 군사활동 현황

*핵탄두 수(기)


ㆍ러시아 7000

  - 러시아, 발트 3국 앞 칼리닌그라드에 유럽 공격용 미사일 배치

  - 러시아, 크림반도·폴란드·벨라루스에서 NATO군 공격 훈련

  - 러시아, 카스피해에서 이란과 해상 합동 군사훈련

  - 러시아, 사할린섬에서 日 겨냥 군사훈련. 日 영유권 분쟁 쿠릴열도에 지대함미사일 배치 계획

ㆍ미국 6800

  - 미국, 핵무기 증강·현대화에 1조2000억달러 투입 추진

  - 미국, 필리핀에 군사기지 8개 확보, 괌 인근서 공습 훈련

  - 예멘, 이란과 사우디 대리전. 美·러시아 개입 우려

ㆍ프랑스 300

  - 프랑스, 핵무기 현대화에 50조원 투입, EU 자체 핵우산 검토

ㆍ중국 270

  - 중국, 남중국해에 인공섬·군사기지 건설, 러시아와 합동 훈련

  - 중국, 인도 국경 지역에 군사기지 건설, 전투기 증강 배치

ㆍ영국 215

ㆍ파키스탄 140

ㆍ인도 130

  - 인도, 中 겨냥 ICBM과 핵탄두 탑재 미사일 시험 발사

ㆍ이스라엘 80

ㆍ북한 15(추정)

  - 북한, 6차 핵실험과 美 겨냥 ICBM 시험 발사


◈중앙《"히잡을 벗어 던져라" 83세 할머니도 나섰다…이란판 '미투'》

[세상 속으로]'억압의 베일' 거부하는 중동 여성들


"무엇을 입을지 결정할 자유 달라"

여성들 검은 베일 벗어던진 모습

SNS에 사진·동영상 공개 잇따라


31세 엄마 히잡 막대기 걸고 시위

모방 동참 이어져 29명 체포·구금


온건파 로하니 대통령은 수용 비쳐

사법당국 "외부서 선동한 불법" 강경


◈동아《탈북자 만나고 천안함 찾은 펜스 부통령 "北은 감옥 국가"》

[평창올림픽]막오른 외교전


지성호-웜비어씨 등과 면담

북한 참혹한 실상 수차례 언급

인권 고리로 '北 최대 압박' 메시지

"文대통령도 제재 지지 재확인"


오산 기지 찾아선 "北 비핵화는

변화 위한 종착점 아닌 시작점"


◈경향《'핵무기감축협정' 피해 핵 소형화 경쟁…세계는 다시 '냉전시대'》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미국 올해 핵태세검토보고서

재래식 무기 공격에도 핵 동원

"트럼프 행정부 핵 매파가 작성"


러 저강도 소형 핵무기에 맞불

첫 임기 내 SLCM 등 개조 포석

"러 위협 과장해 과잉대응" 비판


중·러·북한 잠재적 위험 느껴

트럼프 정책 빌미 오판할 우려

새 NPR이 핵전쟁 화근될 수도


※2010년 이후 핵무기 운반수단 개발 현황


ㆍ러시아: 육상 발사 5종, 해상 발사 5종, 공중 발사 4종

ㆍ중국: 육상 발사 5종, 해상 발사 4종

ㆍ북한: 육상 발사 9종, 해상 발사 2종

ㆍ미국: 공중 발사 1종


◈한국《의원(랜드 폴 공화당 상원의원) 한 명 필리버스터로…다시 멈출 뻔했던 미국》


"재정적자 확대 반대" 9시간 지연

공화·민주 지도부 합의 불구하고

셧다운 3주 만에 일시적 재연


예산·이민법 분리 처리에 반발도


■ 경제 TOP


◈조선《GM 본사 "투자할 테니, 세금 깎고 증자 지원해달라"》


신임 사장, 한국GM 소재지를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 요청


한국에 신차 배정 조건으로

産銀의 증자 참여도 희망


◈중앙《GM 5100억원(3조 증자 때 산은 출자액) 지원 요청…정부, 30만명 일자리 걸려 고민》


앵글 사장, 한 달 새 두 차례 방한

노조 이어 고형권 기재부 차관 만나

산은의 증자 참여 가능성 등 타진


최근 바라 CEO도 '한국 철수' 압박

정부, 요구사항 나오면 협상 검토


※한국GM 현황


[줄어드는 판매량]단위:대, 내수·수출 합계 기준


ㆍ2014년 63만532

ㆍ2015년 62만1872

ㆍ2016년 59만7165

ㆍ2017년 52만4547


[쌓이는 적자]단위:원, 당기순이익


ㆍ2013년 556억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지분 구조]단위:%


ㆍGM본사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프리미엄 LG' 책임진 10인의 혁신가》

[한국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LG그룹<下>

전자 계열사 최고 경영진


생활가전 사업 총괄 송대현 사장

현장 감각 갖춘 전략가 권봉석 사장

스마트폰 부활 이끌 황정환 부사장


이우종-권순황 사장, B2B 대표주자

정도현 사장, 재경서 잔뼈 굵은 재무통

최상규 사장, 노트북 '그램' 돌풍 주도


※LG그룹 전자 계열사 주요 경영자 현황


ㆍ이우종(62) LG전자 VC사업본부장(사장)

ㆍ정도현(61) LG전자 CFO(사장)

ㆍ최상규(62)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ㆍ송대현(60)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

ㆍ권봉석(55)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

ㆍ권순황(60) LG전자 B2B사업본부장(사장)

ㆍ황정환(53) LG전자 MC사업본부장(부사장)

ㆍ황용기(60) LG디스플레이 TV사업본부장(사장)

ㆍ박종석(60) LG이노텍 대표이사(사장)

ㆍ손보익(57) 실리콘웍스 대표이사(부사장)


◈경향《코스피 2400선 회복 하루 만에 또 붕괴》

미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커지자 다우·나스닥 지수 동반 폭락

외국인, 코스피서 3095억·코스닥서 2288억 주식 팔아 치워

삼성전자 등 하락세 속 코스피 이전 셀트리온 '시총 3위'로


◈한겨레《"나더러 일자리 만들려고 빵 굽는 이상주의자래요"》

[인터뷰]'비빔빵' 만드는 사회적기업가 장윤영


복지법인 '나누는사람들'이 낸 빵집

돌파구 찾다 비빔밥 재료 빵 아이디어

교수 일 잠시 쉬고 기업 운영 떠맡아

빵집 살리고 할머니 일자리 늘릴 고민


지역사회에서 재료 조달 원칙 세우고

우리밀영농조합의 국산 밀만 갖다 써

입소문 나며 관광객 필수코스로 등장

지난해 '한국 사회적기업상' 받기도


◈한국《"블록체인 3.0 기술, 페북·아마존 아성에 도전"》

국내외 전문가 콘퍼런스


제3의 중개자 없어 비용 절감

글렌 회장 "암호화폐, 달러 경쟁"

나쓰노 교수 "상품 유통에 혁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의 일부

과도한 규제로 이어질까 걱정"


※기존 서비스에 도전하는 블록체인 신규 서비스


ㆍ기존 서비스: 페이스북 → 신규 서비스: 스팀잇

  - 특징: 양질의 글을 올리면 암호화폐로 보상 받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ㆍ기존 서비스: 아마존 → 신규 서비스: 오픈바자

  - 특징: 중개 수수료 없이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연결되고 결제는 암호화폐로 하는 쇼핑몰


ㆍ기존 서비스: 우버 → 신규 서비스: 라주즈

  - 특징: 운전자 정보가 블록체인에 저장되고 이동 서비스를 암호화폐로 결정하는 차량 공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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