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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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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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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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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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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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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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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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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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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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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 - - - - - - - - - - - - - - - - - - -

[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 - - - - - - - - - - - - - - - - - - -

[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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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조원, 30년우정, 360도중계, 3류지, 5g, 99달러, BBC, CD금리, e메일, GS홈쇼핑, ICT, KT, K코인, SCI, SC펀더멘털, TPP, 가상현실, 가상화폐, 가정불화, 강경몰이, 개미투자자, 개성공단, 개성공단폐쇄, 거액사기, 경선, 경제제재, 고가분양시장, 고속철실크로드, 공정위, 공화당, 과징금, 광주, 교섭단체대표연설, 교수평가시스템, 교육방임, 구타사망, 국가정보원, 국론통합, 국민단합, 국방부, 국정원, 국제적신뢰, 국회, 국회의장, 극단, 극지탐사계획, 글로벌증시, 글로벌헤게모니, 금융개혁, 금융위기, 금융지원개입, 김무성, 김성곤, 낙하산, 남중국해, 네바다, 노동당, 노동자당, 노무현정부, 논문, 닛케이지수, 다단계, 단기임대, 달러, 당론, 대북대응, 대선불법자금, 대출규제, 대치동, 대통령7시간, 대통령국회연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곡동, 도널드 트럼프, 도발, 두산, 뒷수습, 디오, 디지털임플란트, 룰라, 마이너스성장, 막후실력자, 말뒤집기, 말바꾸기, 매출, 무인스마트점포, 미검증저널, 미국, 미국대선경선, 미사일, 미온적대응, 미중갈등, 민주당, 바이넥스, 박근혜, 박빙, 반중, 방조, 배당,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버리, 번복, 베일, 변환값, 보안, 복제약, 본회의, 부동산편법취득, 부산, 부양책, 북한, 북핵, 불법모집, 불화, 불황, 브라질, 비리, 비밀편지, 비트코인, 사견, 사드부지, 사체유기, 살인죄, 삼성전자, 상납, 상설특검, 상해치사, 새누리당, 생체정보, 서니랜즈, 선거구획정, 선종, 설거지, 세월호특조위, 세입자재임차, 손바닥인증, 수출, 수출효자, 순결서약, 순이익, 쉐룽극지탐험, 슈크렐리, 스마트폰, 시중금리, 시진핑, 신실크로드, 신한은행, 싱크뷰, 아동학대, 아베 신조, 아세안, 아파트프리미엄, 악재,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압수수색, 앞마당, 야당, 야산, 양도성예금증서, 억류, 에이즈약값폭리, 엘리엇사태, 여권, 여당, 여론전, 여론조사, 연구점수, 오픈액세스저널, 온라인학술지, 외교통일위원회, 외교파탄, 외통위, 요한바오로2세, 우상호, 원내대표, 원유철, 위안화, 유부녀, 유사업체, 유선통신망, 유엔결의, 유커, 은행, 음반독점, 의료기기, 의약, 이란, 이종걸, 이철희, 인공섬, 인도, 인사개입,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일요진단, 임금, 자가당착, 자금전용, 자금흐름, 자만심, 자민당, 자본가, 자오룽심해탐험, 자위적핵무장론, 자위적핵보유, 자진사퇴, 자충수, 작은딸, 쟁점법안, 저우샤오촨, 적자, 전대, 전략공천, 전세난, 전술핵, 전인대, 전정희, 정맥인증, 정보기술품목, 정의화, 정치권개입, 주력기업,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업체, 중앙은행, 증거, 직거래, 진상규명, 진실규명, 진퇴양난, 집값정상화, 집단거주, 집단생활, 차이나쇼크, 참여정부, 청와대, 초기구조실패, 초당적협조, 총선, 총선용신북풍론, 춘절특수, 춘제, 친딸암매장엄마, 친박, 카르텔, 카지노, 쾌적성, 큰딸암매장, 키오스크, 킹홀딩스, 통일부, 통화안정증권, 투기세력, 특허권, 펀드매니저, 페트로브라스,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포스코, 폭력시위, 폭탄제거, 학군, 한강, 한민구, 한반도비핵화, 해경지휘부, 해임, 해킹, 핵개발, 핵무장론, 헤지펀드, 현대중공업, 현중, 홍용표, 홍콩, 희소가치, 힌다위,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주력企業 65%가 (지난해) 매출 줄었다》

삼성전자·포스코·現重·두산...

20대社 중 13곳이 마이너스 성장

1조원 넘는 대형 적자가 6개社

IMF·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


※1조원 이상 적자 기업


2007년 0개

2008년 3개

2009년 3개

2010년 1개

2011년 2개

2012년 2개

2013년 4개

2014년 4개

2015년 6개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순이익 중 하나 이상이 1조원 이상 적자인 기업 숫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430.html


◈중앙《"북 도발 꾸짖되, 평화 호소하라"》

대통령 국회연설, 전문가 제언


오늘 연설은 세계 향한 연설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히고

국론 통합, 국민 안심시켜야


자위적 핵무장론 비현실적

총선용 신북풍론은 음모론

극단 주장들 국익 도움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3


◈동아《"북핵, 이젠 핵으로 대응해야"》


원유철, 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제기

軍일각서도 전술핵 배치 카드 주장


美-中 반발 가능성...실현 미지수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15/1


◈경향《홍용표, 하루 만에 '말 뒤집기'》

"개성공단 돈으로 북 핵개발"→유엔 결의 위반 논란 일자 "증거 없다"


"우려 발언이 와전된 것" 해명

물증 없이 무리한 여론전 비판

야당들 "자진 사퇴·해임" 촉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349045


◈한겨레《국민 우롱한 홍용표..."핵·미사일에 자금 전용 증거없다" 실토》

국회 외통위서 또 말바꾸기

"개성공단 폐쇄 필요한 조처,

경각심 가지는 차원에서..."

야당 "무책임" 해임 촉구

국제적 신뢰 추락 파장 클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0532.html


◈한국《"개성공단 임금 전용 증거 없다"...말 바꾼 洪장관》


"막연한 우려 아님 강조하려..."

홍용표 사과...정부 신뢰 추락


野 "개성공단 중단 무리한 합리화

외교 행태 총체적 파탄" 직격탄


국방부는 '사드 부지' 오락가락

http://www.hankookilbo.com/v/4f4abd85bf3f4361a94a3516ba1e0304


◈서울《"자위적 핵 보유

고려하지 않아"》

한민구 국방장관, 국회서 답변

정치권 일각 '핵 무장론' 일축

"개성공단 軍 배치 쉽지 않을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6001010


◈세계《수출 효자 ICT

'차이나 쇼크'》

1월 수출액 17.8% 줄어

중국 업체 추격 등 고전

스마트폰 등 악재 첩첩


※주요 정보기술품목

1월 수출 성적


       구분       │수출액(달러)│전년 동월대비

────────────────────────

총액              │ 118억6000만│    -17.8%    

────────────────────────

휴대폰·스마트폰  │ 19억9000만 │     -7.3%    

- - - - - - - - - - - - - - - - - - - - - - - -

반도체            │ 45억3000만 │    -13.9%    

- - - - - - - - - - - - - - - - - - - - - - - -

디스플레이        │ 20억1000만 │    -30.7%    

- - - - - - - - - - - - - - - - - - - - - - - -

컴퓨터 및 주변기기│  5억9000만 │    -10.1%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5/20160215004081.html


◈국민《이 와중에...홍용표(통일부 장관) '말바꾸기'》

개성자금 전용 자료 있다더니

사흘 만에 "증거 없다" 번복

엄중한 상황에 섣부른 언행

野, 홍 장관 즉각 해임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910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美헤지펀드, GS홈쇼핑 공격》

SC펀더멘털, 순이익의 80% 배당 요구...엘리엇사태후 첫 사례


※SC펀더멘털 주주제안 내용

─────────────────────────

         정기주총 안건        │GS홈쇼핑 소요비용

─────────────────────────

유통주식 10% 매입, 자사주 소각│     1111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현금 배당 1만원까지 확대      │      298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외이사 선임                 │        -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3117


◈한국경제《"은행,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6개銀 조사결과 통보

은행들 "당국 지도 따랐을 뿐"


※시중금리 하락에도 꼼짝 안 한 CD금리

(단위:연%)


[CD금리]

2011년 12월 말 3.55

2012년 7월11일 3.54


[통화안정증권(91일물)]

2011년 12월 말 3.51

2012년 7월11일 3.22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514091


◈부산《아파트 프리미엄 광풍 잦아드나》

대출규제에 물량까지 누적

인기단지 3천만 원 넘게 내려

거래량도 한 달 사이 38%↓

"집값 정상화 과정" 반론도


※부산 5년간 입주 물량 추이

(단위:세대)


2012년 15,334

2013년 20,717

2014년 22,343

2015년 20,887

2016년 12,128


<자료:부동산114>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87



■정치 TOP


◈조선《홍용표 통일, 계속 꼬이는 '입'》

개성공단 달러 核유입→관련자료 있다→자료관련 와전됐다

애초 발설말아야 할 말 무리한 언급...이후 진퇴양난 자충수


※개성공단 자금 흐름 관련 홍용표 장관 발언


10일 정부 성명

"개성공단 통해 6160억원 유입...

핵·미사일 고도화에 쓰인 걸로 보여"

- - - - - - - - - - - - - - - - - - - - -

12일 기자 회견

"개성공단 임금 등이 대량살상무기에 사용

된다는 우려...자료도 있어"

- - - - - - - - - - - - - - - - - - - - -

14일 KBS 일요진단

"개성공단으로 유입된 돈 70%가 노동당

서기실로 상납...핵·미사일 개발에 쓰여"

- - - - - - - - - - - - - - - - - - - - -

15일 국회 외통위

"증거 자료, 액수 등 확인할 수 있다는 건

와전...송구스러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79.html


◈중앙《원유철 "우리도 핵무장"...한민구 "고려 안 한다"》

[여권 내부 핵무장론 혼선]


원내대표 발언 1시간도 안 돼

김무성 "당론 아닌 사견" 일축


야당선 또 "총선용 신북풍 전략"

국민 여론과는 동떨어진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66


◈동아《"개성공단 달러로 핵개발, 그게..." 스텝 꼬인 홍용표 장관》

통일장관 하루만에 '뒷수습' 진땀


"北노동당에 70% 상납 맞지만

무기에 얼마 썼는지는 확인 안돼"


유엔결의 위반 지적에 뜨끔한 듯

오해 자초해 공단중단 결단 빛바래


노동당 돈 유입은 盧정부때도 확인

국정원 "없는 사실 말한 것 아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88/1


◈경향《'선거구 없이 경선' 제동..."총선 못할 수도"》

원유철·이종걸, 선거구 획정·쟁점법안 회동...합의 또 실패

정의화 "총선 치르려면 23일까지는 본회의 통과돼야"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220205


◈한겨레《청와대 강경몰이에...통일장관, 공단폐쇄 명분 찾다 '자가당착'》

[개성공단 폐쇄]

홍용표 '자금 전용' 발언 번복


청와대 '전면 중단' 일방적 결정

주무 통일장관 '설거지' 떠맡아


10일 중단 발표땐 "우려와 추측"

북 맞대응에 "증거" "70% 상납"

안보리 제재 위반 논란에 말바꿔


오늘 박대통령 국회연설 앞두고

"미리 '폭탄' 제거한 것" 분석도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발언 번복

─────────────────────────────────────

"개성공단 통해 북한에 6160억원 현금 유입...핵무기·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쓰여진 것" 2월10일 '정부 성명'

──────────────────∨──────────────────

─────────────────────────────────────

"개성공단 임금 등의 대량파괴무기(WMD) 사용 우려 있었고 관련 자료 있다...

공개 못해" 2월12일 '정부 입장'

──────────────────∨──────────────────

─────────────────────────────────────

"개성공단 임금 등 70%, 당 서기실 등으로 상납 여러 경로로 확인...정보자료라

비공개" 2월14일 <한국방송> '일요진단'

──────────────────∨──────────────────

─────────────────────────────────────

"증거가 있는 건 아니다. 돈 들어간 증거 자료 있는 것처럼 와전된 건 제 잘못"

2월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531.html


◈한국《더민주 전략공천 쥐락펴락하는 '7인의 막후 실력자'》


불출마 선언 김성곤이 위원장 맡고

당에선 이철희·우상호·전정희 참여

노출 안 된 외부 3인과 베일 속 행보


선거구 20% 내에서 전략공천

주로 '인재 영입' 입당 인사들 대상

金위원장 "광주 2곳 등 10여곳 고려"

http://www.hankookilbo.com/v/7372adb3c42940bc88037fc3ded396b7


◈부산《"진정성 있는 호소 땐 野도 협력할 듯"》

박 대통령 오늘 국회 연설


북핵·개성공단 중단 관련

국민단합·초당적 협조 요청


최근 여론 조사 호의적

野도 반대 고수 여의치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62



■사회 TOP


◈조선《다단계였나...100억 모은 'K코인(한국 가상화폐)' 압수수색》

개발사 킹홀딩스 "3배 수익"...정부 허가없이 불법모집 혐의


해외서 비트코인 뜨며 각광

국내 유사업체 30여곳 있지만

결제 가능한 가게는 아직 없어


※가상화폐 : 실물이 아닌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전자화폐의 일종이다. 각국 정부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실물 화폐와 달리 생산 비용이 들지 않고 이체 수수료 등의 거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트코인과 K코인 비교


[도입일]

*비트코인 : 2009년 1월

*케이코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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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비트코인 : 나카모토 사토시(익명의 프로그래머)

*케이코인 : 킹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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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과정]

*비트코인 : 공개

(난해한 수학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깔아

놓으면 누구든지 문제를 풀 때마다 코인을 얻을 수 있음)

*케이코인 : 비공개

(킹홀딩스가 독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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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매장]

*비트코인 : 전 세계 7600여곳, 국내 40여곳

*케이코인 : 확인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249.html


◈중앙《7세 친딸 암매장 엄마, 집단생활 어른 3명이 가담·방조》

[아동학대, 침묵의 카르텔]


"2011년 딸 때렸는데 죽었다" 진술

야산서 시신 찾아...살인죄 검토


구속된 엄마, 가정불화로 딸과 가출

친구·지인 등 3가정 12명 동거

딸 폭행 뒤 입·손발 테이프로 묶어

차에 이틀 시신 싣고 묻을 곳 찾아


※집단거주 어른들 '침묵의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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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A양 폭행해 숨지게 한

어머니 박모(42)씨


[혐의] 상해치사·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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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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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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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42·여)씨


A양 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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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들·친정 어머니와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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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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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 이모(45·여)씨


A양 아동학대·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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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남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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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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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50·여)씨


사체유기(불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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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남고성경찰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44


◈동아《"99달러면 논문 등재" 한국 교수에 손뻗치는 온라인 학술지》

미검증 저널 '검은 유혹'


中-印-美서 무차별 'e메일 영업'

-인도 출판사 1곳이 405개 학술지 발간

-등재 18만여편중 한국 논문 5000편


허술한 교수평가시스템 노려

-학술지 질 안따지고 연구점수 인정

-'1편은 SCI급, 2편은 3류지' 편법


※인도 온라인 출판사 '힌다위'의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한국 논문 편수


2009년          55

2010년         118

2011년         242

2012년         667

2013년         943

2014년        1162

2015년        1179

2016년 1, 2월  137


합계 4936

(2008년 이전 433)


※힌다위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국내 주요 대학 논문 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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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337│성균관대 204│충남대 115│강원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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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301│한양대   203│KAIST  107│부경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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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74│고려대   173│전북대 103│충북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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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233│영남대   135│전남대 101│서강대   62

─────────────────────────

경북대 216│건국대   130│중앙대  96│이화여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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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216│울산대   118│동아대  84│순천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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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대학 공동 저자가 있을 경우 편수 중복 가능.

자료: 한양대 배영찬 교수 연구팀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866/1


◈경향《세월호특조위, 진실규명 첫번째 카드 '해경 지휘부 특검'》

국회에 요청 '법률상 2회 제한'...다음은 '대통령 7시간'

통과 땐 상설특검 1호...여당 '과반' 국회 통과는 미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52148005


◈한겨레《세월호 특조위 '해경 지휘부 특검' 요청》

초기 구조 실패 진상규명 목적

첫 상설특검...국회 통과 미지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442.html


◈한국《엄마의 '큰딸 암매장'...같이 살던 여자 3명과 공모》


남편과 불화로 지인 집에 거주 40대

7세 딸 잦은 학대, 결국 구타 사망

대학 동기·집주인과 그 언니까지 가담

2, 3일 車 싣고 다니다 야산에 묻어


자수 안하고 5년 간 모두가 쉬쉬

작은딸 교육방임 수사 중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64d3deb0c2a34575b38212a5e19476ec


◈부산《카지노 직원 13명, 9개월째 중국 억류》


부산 업체 직원 7명 등

지난해 6월 출장 중 체포돼


범죄 연루 명확한 증거 없이

가족 면회조차 허용 안 해

정부 미온적 대응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96



■국제 TOP


◈조선《反中의 代價(대가)...홍콩, 春節특수 놓쳐 죽을맛》


2개층 쓰던 명품 버버리 매장

매출 20% 뚝, 가게 축소 검토


反中 폭력시위로 中관광객 격감

유커 선호 여행지서 6위로 밀려

불황 심화되자 또 反中정서 고조


※갈수록 줄어드는 홍콩 관광 중국인

*2015년 기준, 전년 대비 증감률


1분기 8%

4분기 -12%


2015년: 4580만명(-3%)

2014년: 4720만명


자료:홍콩특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21.html


◈중앙《아세안 정상 10명 미국 초청

오바마, 중국 앞마당(남중국해) 포위》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미 본토 서니랜즈서 첫 회의

2013년 시진핑 초청했던 곳


중국 인공섬 건설 비판하며

TPP·대북 대응 등 반중 전선


※미국·아세안 10개국 vs 중국, 남중국해 갈등


*시사군도(중국)

*호앙사군도(베트남)


*황옌다오(중국)

*스카버러섬(필리핀)


*난사군도(중국)

*쯔엉사군도(베트남)


※미·중 갈등 예상 되는 국제 일정


2월 15~16일      미국·아세안 10개국 정상회의(미국 캘리포니아)

3월 31일~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미국 워싱턴)

5월 26~2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일본)

9월 4~5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중국)

미정             동아시아 정상회의(라오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0


《이란 926㎞ 고속철 공사 착공

시진핑, 거침없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신실크로드)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경제제재 풀린 뒤 적극 공략

중국까지 잇는 프로젝트

3조 건설비 85% 융자까지

중, 극지 탐사 계획도 발표


※중국이 구상 중인 고속철 실크로드


*직선거리: 3200㎞

*철도: 4000㎞ 내외


[착공 구간]

이란 테헤란~마슈하드 고속철도


*총길이: 926㎞

(2월 6일 착공)

*시속: 250㎞

*총공사비: 21억 달러(약 3조원)


[구상 구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사마르칸트~카자흐스탄 비슈케크~알마티~중국 이닝~우루무치


자료:차이나데일리


※탐사 프로젝트 추진=중국은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극지 및 심해 탐사 추진계획도 발표했다. 신화통신은 14일 국가해양국을 인용해 '쉐룽(雪龍) 극지 탐험'과 '자오룽(蛟龍) 심해 탐험' 프로젝트를 추진해 과학기술 해양 발전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남극 항공대를 조직해 육·해·공 입체관측을 전개할 예정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1


◈동아《"당신은 신이 주신 선물"...요한 바오로 2세의 '비밀 편지'》

BBC '유부녀와의 30년 우정' 다뤄


1973년 책 출간 작업으로 첫 만남

편지 주고받고 여행에도 초대

2005년 선종 때까지 만남 지속

순결서약 어겼다는 증거는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4024/1


◈경향《에이즈 약값 폭리에 음반까지 독점하려 한 '나쁜 자본가'》

미 펀드 매니저 출신 슈크렐리, 특허권 인수 약값 55배 올려

트위터에 "거액 사기 당해" 글 올렸다 비난 여론만 더 키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152121465


◈한겨레《브라질 신화

룰라의 추락》

√부동산 편법취득  √2006년 대선 불법자금  √페트로브라스 인사개입  √건설업체 금융지원 개입...


룰라쪽 혐의 부인 "중상모략"

작년 본격화한 검찰 수사결과

고위 당직자·기업인 잇단 체포

룰라·노동자당 민심 날로 악화

2018년 대선 재출마는커녕

올 지방선거 승리 가능성도 낮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0467.html


◈한국《총리가 의원을 몰아세운다...아베의 자만심》


여당 의원·각료 잇따른 실수에도

지지율 50%대 고공행진에 고무


국회서 야당이 국정 추궁하자

아베가 거꾸로 野의원 핀잔까지


"과한 자신감이 실수 부를 수 있어"

보선 앞두고 자민당 내부 경계론

http://hankookilbo.com/v/a159cc5bdd8f4f51a03c4f50256e620b


◈부산《상승세 샌더스, 힐러리와 네바다 격전》

美 민주 20일 3차 대선 경선

여론조사 결과 예상 외 박빙

공화당은 트럼프 돌풍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6000022



■경제 TOP


◈조선《中 중앙은행 총재 한마디에, 글로벌 證市 휴~》

저우샤오촨 "투기 세력 용납않겠다"...위안화 가치 크게 반등


春節 후 문 연 中증시 소폭 하락

日 닛케이지수는 7% 넘게 폭등


내달 전인대서 부양책 발표 기대

2억명에 달하는 개미 투자자들

정부 뜻대로 움직여줄지 미지수


※중국 춘제 기간 글로벌 증시와

춘제 이후 중국 증시 등락률 비교


미국 다우지수   ↓ -1.4%

일본 닛케이지수 ↓-11.1

유럽 유로스톡스 ↓ -4.3

홍콩 항셍지수   ↓ -5.0

한국 코스피지수 ↓ -4.3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 -0.63


*중국 상하이지수는 15일 낙폭, 나머지 국가는 8~12일 낙폭임


※중국 위안화 환율

단위: 위안/달러


2016년 1월 8일 최고점 6.5948위안

2016년 2월 15일 6.4929


자료: 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008.html


◈중앙《서울 비싼 아파트 톱10 중 9개, 한강이 보이네》


강이 주는 쾌적성, 희소가치

고가 분양시장 강변이 주도


금융위기 전엔 대치·도곡동

요즘엔 학군 파워도 떨어져


※한강변에 몰려 있는 고가 아파트

*재건축 진행 단지 제외, 100가구 이상 기준

단위:3.3㎡당 원


[1]  삼성동 아이파크 ......... 4915만

[2]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 4445만

[3]  한남동 한남더힐 ......... 4195만

[4]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 4165만

[5]  청담동 청담자이 ......... 4036만

[6]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 3796만

[7]  잠원동 한신10차 ......... 3793만

[8]  한강로동 아스테리움 용산  3756만

[9]  잠원동 한신8차........... 3745만

[10] 반포동 반포리체 ......... 3725만


[6]은 한강 조망 안됨


자료:부동산114

http://news.joins.com/article/19572827


◈동아《지문보다 100배 정확한 손바닥인증...보안도 철벽》

[금융개혁, 보안이 생명이다]

<1> 은행 무인스마트점포 체험해보니


정맥 혈관속 고유패턴 읽는 기술

인증에서 카드발급까지 5분 걸려


수집된 정보는 변환값으로 저장

서버 해킹 당해도 유출 우려 없어


생체정보 보관방식 표준화는 과제


※신한은행 키오스크의 정맥 인증을 통한

체크카드 발급 절차


화상통화 등을 통한 정맥 등록

(정맥 등록은 최초 이용 시 한 번만 하면 됨)

                                       

주민등록번호 및 비밀번호 입력

                                       

손바닥 정맥으로 본인 인증

                                       

체크카드 선택 및 약관 동의

                                       

집 주소 등 개인정보 확인

                                       

기존 카드 CVC 번호 또는 문자메시지(SMS) 인증

                                       

카드 제작 및 현장 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63323/1


◈경향《평창 올림픽, 5G로 즐긴다》

'360도 중계'로 경기장에 있는 듯...'싱크뷰'로 선수가 된 듯


KT, 첨단 '가상현실' 기술 제공

소치 동계올림픽의 2배 규모

3만5000개 유선통신망 구축도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51703041&code=930201&med=khan


◈한겨레《정치권 개입·비리 끊겠다더니...잡음 여전한 '철강왕국'》

갈 길 못찾는 포스코


정권 바뀔 때마다 '낙하산' 단골

무리한 확장 끝 지난해 첫 적자

책임 당사자에 변호사비 지원도


새 경영진도 정치권 입김 논란

포스코 임원 인사발령 다음날

대구로 가 '친박' 실세들 면담

'화력발전소 건립 논의' 해명 불구

총선 앞두고 '부적절 처신' 뒷말


경영진 비판 팀장 '음해' 면직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


posco 포스코 주요 일지


2000년 10월   포스코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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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유상부 회장 임기 중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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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이구택 회장 임기 1년여 남기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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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박태준 명예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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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박근혜 정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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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회장 임기 중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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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권오준 8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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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포스코 비리 검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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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권오준 회장 '비상경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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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전 회장·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상득 전 의원 등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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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포스코 사상 첫 연간 적자 기록(연결기준)


포스코 주요 주주 및 보유 지분

자료: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2015년 9월30일 기준


국민연금공단  7.81

신일철주금    5.04

우리사주조합  1.73

기타         85.42


포스코 시가총액 변동

자료: 재벌닷컴 (단위: 원)


2008년말 33.1조(증시 비중: 5.3%)

2015년말 14.5조(1%)


포스코 연결기준 실적 추이

자료: 포스코 (단위: 원)


[2010년]

매출 47조8873억당기순이익 4조1857억


[2011년]

매출 68조9387억당기순이익 3조7143억


[2012년]

매출 63조6042억당기순이익 2조3856억


[2013년]

매출 61조8646억당기순이익 1조3552억


[2014년]

매출 65조 984억당기순이익    5567억


[2015년]

매출 58조1920억당기순이익    -96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511.html


◈한국《"빌린 집 빌려드려요" 전세난이 빚은 진풍경》


세입자가 세 놓는 '전대' 성행

주거비 절감·단기임대 틈새시장

직거래 사이트 중심으로 거래 활발


집주인 동의 없이 계약한 경우

2차 세입자 법적 보호 못 받아

집 파손될 경우 장기 분쟁 소지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전대(세입자의 재임차)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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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계약 만료 전에도 1차 임차인이 쫓겨날 수 있다

[2]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2차 임차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을 법적 장치가 없다

[3] 집 파손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분쟁의 원인이 된다

[4] 1차 임차인이 실제 세입자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http://www.hankookilbo.com/v/8cdd76ca6ae946b6a6c1a1160ce814ca


◈부산《지난해 부산 의약·의료기기 업체 '성과'》


'바이넥스' 영업이익 157%↑

복제약 사업 성장 등 영향


디지털 임플란트 도입 '디오'

영업이익 278%나 증가


※2014~2015년 ㈜바이넥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


  구분  │    201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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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711억 3천800만│598억 9천200만

────────────────────

영업이익│ 60억 6천600만│ 23억 5천700만

────────────────────

(단위:원,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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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당합당, 3차기본계획, 3차핵실험, 4대시중은행, 4차핵실험, 5성급호텔, 6자회담, 90억치매자산가, CES, DJ, ELS, G90, H지수, is, IT, SoC, YS, 가상현실, 가신, 가전, 감자, 개인정보, 개항역사지구, 갱도, 결선투표, 경선, 경제난, 경제지주, 고성능차, 고용노동부, 고용신분제사회, 공기관정상화, 공직자윤리법, 과학벨트, 관광업, 관피아방지법, 광주, 교육부, 구글카, 구제역, 국정연설, 국책사업, 권노갑, 그물망감시, 근현대사, 금수저, 금융공기업, 금융시장, 금융위기, 금융위원회, 기아차, 기업은행, 기후변화, 긴급구호, 김대중, 김병원, 김영록, 김영삼, 김제, 낙하산, 노동계, 노무현, 노사정, 노사정위원회, 노사정합의, 농협중앙회, 누리과정, 뉴햄프셔, 단원고, 당청관계, 대구, 대국민담화, 대북송금특검, 대북제재, 대세론, 대타협, 대형마트, 대형세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교동계, 드론, 디트로이트모터쇼, 라마디, 랍스터, 럭셔리, 링컨콘티넨털, 마다야, 만탑산, 맥주, 모술댐, 무인기, 무인차, 문재인, 문화관광벨트,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래기술차, 미래창조과학부, 민간조정위, 바그다드, 박근혜, 박영선, 박지원, 반부패백신, 반올림, 방송통신위원회, 방역, 방통위,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보복테러, 본인동의절차, 볼보, 봉쇄, 부모경제력, 부산 서구청, 부산시, 부산일보, 부산컬처로드, 부유층, 부패방지4대백신프로젝트, 부패척결, 북미국제모터쇼, 북핵, 불황, 브라질, 비리, 비식별화, 빈곤층, 사찰, 사회간접자본, 산하기관, 살처분, 삼성반도체백혈병, 새누리당, , 성악가, 세월호, 소주, 소형핵무기, 송도지구, 송도해수욕장, 수도권, 수몰, 수소폭탄, 수저계급론, 술탄아흐메트광장, 스누버, 스와핑낙하산, 스펙, 시리아내전, 식탁물가, 신성장동력, 신의 직장, 쌈짓돈, 아동센터, 아르바이트, 아사, 아이오와,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알바, 앙금, 야권, 양극화, 양파, 양향자, 여당, 연어, 열린우리당, 영남개혁세력, 영양실조, 예산규모, 원금손실, 위안화, 위치정보, 위치정보활성화계획, 유가족, 유승민, 유엔, 융합, 이라크, 이상일, 이스탄불, 이슬람국가, 이윤석, 이진종건, 인사관리학회, 임금피크제, 입시비리, 자율주행차, 장병완, 장외투쟁, 재결합, 재산처분, 재원조달, 재테크, 재해예방대책, 전기차, 전남, 전북, 정밀유도핵폭탄, 정부, 정의선, 제1야당, 제네시스, 졸업식, 주가연계증권, 주승용, 중국, 지속가능발전계획, 지역구, 지진, 직업병옴부즈만위, 진박, 청년, 청와대, 총선, 최원식, 최현수, 추경호, 축산농가, 충남, 취업, 취업규칙변경, 친노, 친박, 카니발, 캠코, 콘셉트카, 탄핵, 탈당, 터키, 통상해고, 퇴직공무원, 투기세력, 특별교부금, 티그리스강, 평가절하, 평창동계올림픽, 포드, 폭행, 프리미엄SUV, 피란수도지구, 하원, 한예종, 한우, 해양역사지구, 핵무기없는 세상, 현대차, 호남, 혼인무효소송, 홍콩, 황교안, 황우여,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IT의 내일' 한국은 안보인다》

CES 화두인 가상현실·전기차·드론...美·中·佛이 주도, 한국은 家電만 치중


미래를 확 바꿀 새로운 시장

10년뒤 한국 자리 없을수도


※CES 전시회에 선보인 미래 핵심 기술


[가상현실]

주요 참가 업체

오큘러스(미국·가상현실 영화 '마션' 공개)

소니(일본·게임과 가상현실 결합)

- - - - - - - - - - - - - - - - - - - - - - - - - -

[드론(무인기)]

DJI(중국·세계 1위 드론업체)

패럿(프랑스·음악에 맞춰 군무 추는 드론 편대 전시)

e항(중국·사람 태워 나르는 비행택시 최초 공개)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기·무인차]

포드(美·사물인터넷 차량 전시)

GM(美·신형 전기차 '볼트' 발표)

패러데이퓨처(중국계·최고 시속 321㎞ 전기차 발표)

기아차(한국·무인 전기차 쏘울 EV 공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49.html


◈중앙《눈길 자율주행 '스누버(서울대 개발차)'

구글카에는 없는 기술》

[한국 신성장 동력 10 <3>]


눈 오는 길 시속 30㎞ 달려

마주 오는 차 알아서 피해


2035년 1180만대 세계 시장

센서·인공지능 국산화 위해

IT·자동차 융합인력 키워야

http://news.joins.com/article/1940250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DJ계, 親盧와 결별하다》

[뉴스분]


'DJ 분신' 권노갑, 더민주 탈당

안철수 신당 조만간 입당할 듯

동교동계 80명-최원식도 탈당

제1야당 호남축 사실상 무너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3/75868398/1


◈경향《누리예산 없다며 지역구엔 '펑펑'》

황우여 52억·이상일 28억 등 특별교부금으로 '돈잔치'

의원들 '교육부 쌈짓돈' 확보..."지역구 챙기기" 눈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130600355


◈한겨레《너는 스펙 쌓을때 난 알바

부모경제력이 취업 가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 자신"

부유층 83%, 빈곤층 23%

출신→일자리→계층 고착화

'고용신분제 사회'의 서막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867.html


《미, 정밀타격 '소형 핵무기' 개발》

NYT "북한 등 염두에 두고 설계

미 최초의 정밀유도 핵폭탄"

오바마 '핵무기없는 세상' 선언 무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948.html


◈한국《"노사정, 다시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전문가 '대타협 파탄' 긴급 제언


"정부·여당 일방통행식 바꿔야

노동계 장외투쟁은 득보다 실

노사정위 틀에 남아 수정·보완을"

金위원장 "19일까지 대화 설득"

http://www.hankookilbo.com/v/150f698eab734aabaddf62346b6cebea


◈서울《240조 국책사업 '反부패 백신' 처방》

5조 평창올림픽·5조 과학벨트·12조 SOC 등 '그물망 감시'...비리 사전 차단


황 총리 "각종 비리 경제 걸림돌"

정부 "5조원 예산 절감 기대"


※부패 방지 4대 백신 프로젝트

────────────────────

대형 국책 사업에 대한 실시간 부패 감시

────────────────────

대규모 자산운용기관 선제적 리스크 관리

────────────────────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을 위한 상시적

정보 공유 및 연계

────────────────────

내부 통제 장치 강화 등 클린시스템 도입

────────────────────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3001019


◈세계《지속가능 의심되는

'지속가능 발전계획'》


정부 3차 기본계획 확정

예산규모·재원조달 빠져


기후변화·양극화 대책 등

'무늬만 계획' 비판 비등


※제3차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

주요지표           │  2015년  │         2035년(목표)        

───────────────────────────────

연평균 초미세먼지  │  25㎍/㎥ │           15㎍/㎥           

───────────────────────────────

수자원             │2등급 이상│상수원 1등급, 도심하천 2등급

───────────────────────────────

고용률             │   64.7%  │             70%             

───────────────────────────────

자원생산성(㎏당)   │  1382원  │            3500원           

───────────────────────────────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3.52%  │             11%             

───────────────────────────────

자료:환경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2/20160112003841.html


◈국민《'낙하산 자리' 맞바꾸는 그들》

'관피아 방지법' 피해 다른 부처 산하기관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강화된 공직자윤리법 시행 후

퇴직 공무원 10여명이

타 부처 산하 기관·협회 취임

미래부-금융위 '스와핑 낙하산'


"靑, 공기관 정상화 천명 불구

낙하산 횡행" 해당기관 반발


※주요 공직자 타 부처 산하 기관·협회 등 이동 사례

──────────────────────────────────────────────────────

 이름 │                      전 부처와 직위                      │            이동 기관과 직위            

──────────────────────────────────────────────────────

김준호│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장                             │한국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장         

──────────────────────────────────────────────────────

김정각│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

황문연│기획재정부 미래기획위원회 단장                            │금융결제원 감사                         

──────────────────────────────────────────────────────

강준오│한국은행 부총재보                                         │한국화재보험협회 상무이사               

──────────────────────────────────────────────────────

백복수│감사교육원(감사원 소속) 교육운영부장                      │NH투자증권 상근감사위원                 

──────────────────────────────────────────────────────

이종성│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                                     │IBK캐피탈 부사장                        

──────────────────────────────────────────────────────

김용진│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한국동서발전 사장 최종 후보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120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취업규칙 변경 70% 통상해고 54% 찬성》

노사정합의 파탄 부른 2대 지침 국민에게 물어보니


고용부·인사관리학회 조사


※취업규칙 변경 지침 필요한가(단위=%)


그렇다 70

그렇지 않다 10

보통이다 17

모르겠다 3


※'통상해고' 도입에 찬성하나(단위=%)


그렇다 54

그렇지 않다 24

보통이다 21

모르겠다 1

http://news.mk.co.kr/newsRead.php?no=31519&year=2016


◈한국경제《홍콩發 '국민 財테크(ELS·주가연계증권)' 원금손실 쇼크》

H지수 8500선 붕괴...ELS 1500억원 손실구간

1000P 더 빠지면 투자금 2조5000억도 '위험'


※주가연계증권(ELS) : equity-linked securities.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코스피200과 같은 지수나 개별 종목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파생상품. 발행잔액이 60조원이 넘어 '국민 재테크 상품'으로 불린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233131


◈부산《본보 연재 '부산 컬처로드'

1조 투입 문화관광벨트로》


피란수도지구 등 3갈래로

지역 근현대사 유산 묶어


"관광업 신성장 동력 기대"

부산시, 올해 타당성 용역


근현대 역사문화 관광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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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해당 지역              │  사업시기 │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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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지구│ 원도심, 대청로 중심 근대문화유산벨트 │2017~2019년│4천억 원

──────────────────────────────────────

개항역사지구│남·북항, 초량, 영도 중심 문화유산벨트│2020~2022년│3천억 원

──────────────────────────────────────

해양역사지구│ 북항, 동천 중심 해양역사문화유산벨트 │2023~2025년│3천억 원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87



■정치 TOP


◈조선《DJ·盧세력, 세번의 만남과 이별...제1야당 '호남 축' 붕괴》

'DJ 家臣' 권노갑 "60년 정치인생 걸었던 黨 떠난다"


'애증'의 25년

-盧, YS 3黨합당하자 DJ진영으로

-DJ 정계복귀때, 對北송금 특검때

-두 세력의 '동거' 깨지기도


광주·전남 '탈당 도미노'

-오늘 주승용·장병완 의원 결행

-다음주는 박지원·이윤석·김영록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통합·결별 역사


[1991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이하 김대중) 측에 합류.

통합민주당 출범


[1995년]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노무현 "전근대적 정치행태"라며 김대중 정계 복귀 반대


[1997년]

노무현, 대선 앞두고, 김대중의 국민회의에 재합류.

김대중 대통령 당선.


[2002년]

김대중계 지원 속에 노무현 대통령 당선


[2003년]

대북송금 특검.

민주당 분당.

노무현과 동교동 결별


[2004년]

탄핵, 총선.

노무현계 압승.

동교동계 정치적 퇴장


[2009년]

5월 노무현 대통령·8월 김대중 대통령 서거


[2011년]

권노갑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으로 컴백.

정치적 화해 모색


[2012년]

김대중, 노무현 세력 재결합으로 총선, 대선


[2015년]

새정치연합 대표 선거 때 문재인(노무현), 박지원(김대중) 대립


[2016년]

더불어민주당 개명.

권노갑 등 동교동계 탈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23.html


◈중앙《3차 핵실험 수십배 충격 예상했지만 위력은 80%》

[정부 "북 수소폭탄 실험 실패"]

북, 지하 770m서 4차 핵실험 왜


3차 때보다 땅속 2배 깊이 파

수소폭탄 실험 파괴력 감안한 듯

북한도 '소규모 수소폭탄' 표현 써

2번 갱도서 수평으로 2060m 터널


※북한 4차 핵실험 추정 장소

*1㏏은 TNT 1000t을 터뜨리는 폭발력


[1차] 2006년 10월 9일

*규모(지진파) 3.9

*폭발력 0.4㏏


[2차] 2009년 5월 25일

*규모(지진파) 4.5

*폭발력 3㏏

*지하 480m


[3차] 2013년 2월 12일

*규모(지진파) 4.9

*폭발력 6~7㏏

*지하 330m


[4차] 2016년 1월 6일

*규모(지진파) 4.8

*폭발력 4~6㏏

*지하 770m

├만탑산 정상 부근 해발 2180m

└서쪽 갱구와 2060m 거리


자료:한국지질연구원 지진센터

http://news.joins.com/article/19402500?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親朴이냐 眞朴이냐...대구의 선택이 당청관계 판가름》

새누리 대구 경선 대진표 윤곽


유승민계 대항마에 추경호 합류

대표적 與지지층서 친박 승리땐

차기 정부까지 朴대통령 영향력

실패땐 靑 장악력 급속히 약화


※대구의 주요 관심 지역구 경선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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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현역 의원   │도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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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 │김희국(초선)│곽상도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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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류성걸(초선)│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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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을  │유승민(3선)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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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초선)│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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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을│윤재옥(초선)│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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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이종진(초선)│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192/1


◈경향《동교동 좌장 권노갑마저...더민주 '탈당 회오리' 수도권으로》


"60년 몸담았는데 희망 없어"

호남세력 이탈 공식화 '위기'

박영선 의원 거취도 주목


더민주, 양향자 삼성 상무 영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22234155


◈한겨레《제재 강화 어느 수위까지...한·미 '북핵대응 카드' 촉각》

[북 4차 핵실험 이후]


박대통령, 오늘 대국민 담화

"강력한 대북제재" 호소할 듯


오바마, 임기 마지막 국정연설

'북핵 새 접근법' 가능성은 낮아


북한 뺀 6자대표 연쇄회동 돌입

미 하원 "북과 거래기업 제재" 의결


※북핵 대응 국제적 움직임


[1월13일]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발표와 기자회견

서울   6자회담 한미일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이시카네 기미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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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국정연설

*현지시각 12일 밤 9시(한국시각 13일 오전 11시)


14일 베이징

6자회담 한중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본부장, 우다웨이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


16일 도쿄

제2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앤터니 존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19일 모스크바

6자회담 한러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본부장,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교차관)


※미국 하원 대북제재 강화법 주요 내용


[제재 대상]

*북한에 의해 사이버 안보를 침해하는 중대한 활동

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 및 기관

- - - - - - - - - - - - - - - - - - - - - - - - -

*불법 활동 및 무기 밀매, 사치품 수입을 촉진하는

사람 및 기관

- - - - - - - - - - - - - - - - - - - - - - - - -

*대량살상무기(미사일 등 운반수단 포함) 확산을 촉

진하는 사람 및 기관


[제재 내용]

*위와 관련된 자금을 차단하고 미국 내 자산 등에

대한 동결 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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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국제 금유이스템 악용을 예방하고 모니터

링 강화의 이행을 다른 국가들이 이행하는 방안이

있는 즉시 찾아볼 것을 촉구


[우선 돈세탁 우려 대상 지정 여부]

*재무장관은 이 법안이 효력 시작 뒤부터 180일 안

에 북한을 '우선 돈세탁 우려국'이라고 결론을 내릴

합당한 근거들이 있는지 의회에 보고

- - - - - - - - - - - - - - - - - - - - - - - - -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관련 법률에 명시된 한두가

지 합당한 조처 시행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947.html


◈한국《동교동계·영남 개혁세력 동거 마감...호남 민심은 어디로》

['DJ 분신' 권노갑 탈당]


1991년 3당 합당 이후 손잡아

DJ·노무현 집권 이뤄내


대북송금 특검·열린우리당 창당

노무현 탄핵 등 거치며 앙금의 골

총선 이후 재결합 가능성은 있어


"호남 민심 좌우할 만한 힘 안돼"

탈당 파괴력 평가절하 시각도

호남 향배 따라 야권구도 재편 전망

http://www.hankookilbo.com/v/49ba60db0a9e45018b063da0a13e749c


◈부산《부산서도 사퇴론

더민주 설상가상》


예비후보·기초의원 11명

"문 대표 당 분열 책임져야"

정계 은퇴 요구 등 성명


친노 "탈당파가 당 난도질"

부산시당 뒤숭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61



■사회 TOP


◈조선《삼성 '백혈병 포괄적 책임' 수용...9년 갈등 풀었다》

민간 조정위서 '재해 예방 대책' 합의...직업병 옴부즈만委 구성


반도체와 백혈병 발병 간에

인과관계 밝혀지지 않은 상황서

1000억 출연...이미 100명 보상

반올림 "사과·보상은 합의 안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242.html


◈중앙《최현수(한예종 교수) 입시비리 혐의 해임...(11월 26일 영결식 날) YS 추모 가수 그래서 바꿨다》

[검찰에 기소된 유명 성악가]


입시곡 제자에 미리 유출 밝혀져

한예종 최초로 전형 통째 변경

정부도 뒤늦게 알고 성악가 교체


최 교수 "행정 절차 착오 해프닝

무죄 판결 받으면 명예회복 소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0249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그녀 만난지 1년여 만에...90억 치매 자산가 걸인 신세로》

60대女, 유명사업가 80대 아들에 접근

만남 두달만에 토지양도 첫 '작업'

혼인신고후 모든 재산 처분뒤 사라져

자산가, 거리서 음식 얻어먹다 발견돼

체중 10㎏ 줄어...가족, 혼인무효訴


※치매 노인 A씨 재산 처분 사건 일지


2013년  8월 A 씨와 이모 씨, 목사 소개로 처음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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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A 씨의 모든 재산을 이 씨에게 양도하는 유언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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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이 씨, A 씨와 혼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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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월 부동산 등 재산 대부분을 이 씨가 매각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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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이 씨, A 씨와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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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경찰,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구걸하던 A 씨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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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A 씨, 서울가정법원에 혼인무효 소송 제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275/1


◈경향《김제 첫 구제역...설 앞둔 축산농 "어쩌나"》

8개월 만에 확진 '주의' 단계로...돼지 670마리 살처분

전북·충남, 하루 동안 가축이동 중지 등 방역 활동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601&artid=201601121812421


◈한겨레《방통위, 위치정보 본인 동의없이 기업이 사용케 해 논란》

[개인정보 노출 우려]


'위치정보 활성화 계획' 의결

'비식별화'로 본인 동의 절차 우회

개인정보 보호 외면

경찰에도 제공...사찰 우려


※방송통신위의 위치정보 이용 활성화 계획과 문제점


[위치정보 산업 육성]

*주요 내용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 발굴

-특허 출원 지원

*문제점과 비판

공공성 강화가 중심인 방통위가 지나치게 산업 논리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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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규제 완화]

*주요 내용

-비식별화한 위치정보는 본인 동의 없이 수집 가능

*문제점과 비판

-본인 동의 생략은 정보 주체의 권한 침해

-비식별화한 정보도 쉽게 식별 가능

─────────────────────────────

[와이파이위치정보 활용 제고]

*주요 내용

와이파이 정보 DB 구축해 좀더 정확한 위치 확인 가능하게 함

*문제점과 비판

수사·정보기관의 오·남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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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보호]

*주요 내용

위치정보 수집 사업자 모니터링·점검·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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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870.html


◈한국《"힘겨운 여정이었지만 성장하는 법 배워...학창시절 헛되지 않았습니다"》

단원고 생존학생 86명 졸업식


학생·학부모·교직원만 참석

50분간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

참석 못한 유가족들도 응원


희생학생 명예졸업식은 취소

유족·시민 합동분향소 추모식 뒤

단원고까지 2㎞ 침묵 행진

"천국서도 졸업 기뻐할 것" 눈물

http://www.hankookilbo.com/v/9cb333d789f24ad988884efe80be684b


◈부산《"아동센터서 폭행까지...신고해도 묵살"》

부산 지역 센터 전 교사

"시설장, 정서 학대" 주장

조사기관은 무혐의 결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72



■국제 TOP


◈조선《나라 곳간 텅텅 빈 브라질, 카니발까지 줄줄이 취소》


금융위기 때보다 불황 더 심각

공립병원들 약품 없어 휴업하고

일부 州정부 공무원 월급 체불


경제난에 35개 정당 난립 겹쳐

8월 올림픽 정상 개최될지 우려


※갈수록 악화되는 브라질 경제 지표


[경제성장률]

2013년 2.7

2015년 -3%

────────

[물가상승률]

2013년 6.2

2015년 8.9%


[실업률]

2013년 5.4

2015년 6.6

────────

[정부 부채]

2013년 958조

2015년 1221조원


자료: 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01.html


◈중앙《라마디(이라크 전략 요충지) 뺏긴 IS, 바그다드(이라크 수도) 이어 이스탄불(터키 최대 도시)서 보복 테러》

[터키 세계적 관광지에서도 참극]


이스탄불 술탄아흐메트서 폭발

터키 총리 "자폭 테러범은 IS 대원"

최소 10명 사망, 독일인이 대부분

한국인 1명 손가락에 가벼운 부상


술탄아흐메트 광장


*근처 주요 시설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톱카피 궁전

http://news.joins.com/article/1940246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나뭇잎 먹고 버텨"...內戰 6년 '시리아의 눈물'》

시리아 산악마을 마다야에 긴급구호품


작년 7월 정부군 봉쇄, 비극 시작

"한달 보름전 먹은 식사가 마지막"

주민들 뼈만 앙상하게 남아 '참혹'


작년 10월이후 최소28명 굶어죽어

유엔 안보리 열어 '긴급구호' 논의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364/1


◈경향《중국 '추락하는 위안화' 고삐 잡기 나섰다》

가파른 절하속도 통제 못하면 금융시장 대혼란 우려

투기세력에 "방어 수단 있다" 경고...시장 개입 병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22156455


◈한겨레《8년을 기다렸는데...

어른거리는 '아이오와 악몽'》

미 민주 힐러리 대세론 또 흔들

2008년 아이오와서 오바마에 뒤져

대세론 무너지며 후보경선 패배

전국 조사선 평균 13% 우위 불구

샌더스, 아이오와 턱밑 추격 '불안'


※미국 민주·공화 경선 후보 지지율 및 양자 대결 예측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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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당원대회 참가 희망자 대상, 1월2~7일 여론조사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45

오맬리 5

- - - - - - - - -

<공화당>

크루즈 28

트럼프 24

루비오 13

카슨 11

5

───────────

*등록 유권자 대상

샌더스 51 트럼프 38

샌더스 47 크루즈 42

샌더스 44 = 루비오 44

클린턴 48 트럼프 40

클린턴 43 크루즈 47

클린턴 42 루비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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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햄프셔]


<민주당>

샌더스 50

클린턴 46

오맬리 1

- - - - - - - - -

<공화당>

트럼프 30

루비오 14

크리스티 12

크루즈 10

부시 9

케이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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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 56 트럼프 37

샌더스 55 크루즈 36

샌더스 50 루비오 41

클린턴 45 트럼프 44

클린턴 44 크루즈 48

클린턴 40 루비오 52


자료:<월스트리트 저널>, <엔비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898.html?_fr=mt2


◈한국《이라크 모술댐 위기...무너지면 50만명 수몰》


IS로부터 16개월 만에 되찾았지만

유지·보수 미비에 폭격까지 겹쳐


티그리스강 접한 바그다드도 위험

국제사회 지원 요청에도 진전 없어


모술댐


*댐 붕괴 시

피해 예상 지역

모술

인구는 230만명

(댐에서 50㎞)

http://www.hankookilbo.com/v/1b7e935e0fa84d77a8356c2a34f3a88e


◈부산《'생지옥' 시리아 마다야 마을 아사 속출》

3개 마을 6만 명 내전 고립

영양실조로 67명 사망

잡풀 뜯어 먹으며 연명

"2차 대전 연상시킨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3000026



■경제 TOP


◈조선《금융 公기업, 임금피크제도 '神의 직장'》


퇴직 전 5년간 급여 총지급률

캠코 425%·기업銀 395%...

4大 시중銀 245%보다 훨씬 높아


임금피크제 첫해에도 82% 지급

시중은행의 65%보다 더 많아


※금융 공기업별 임금피크제


[주택금융공사]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70│57세 60│58세 30│59세 30

*총 지급률(%) : 1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90

──────────────────────────

[예금보험공사]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85│57세 85│58세 57.5│59세 57.5

*총 지급률(%) : 28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85

──────────────────────────

[캠코]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90│58세 67.5│59세 67.5

*총 지급률(%) : 22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425

──────────────────────────

[신용보증기금]

*연령별 지급률(%)

55세 85│56세 70│57세 55│58세 25│59세 15

*총 지급률(%) : 25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50

──────────────────────────

[기술보증기금]

*연령별 지급률(%)

55세 75│56세 65│57세 60│58세 50│59세 20

*총 지급률(%) : 27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70

──────────────────────────

[산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90│56세 75│57세 50│58세 40│59세 35

*총 지급률(%) : 2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90

──────────────────────────

[기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65│58세 65│59세 65

*총 지급률(%) : 19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5

──────────────────────────

[예탁원]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75│58세 75│59세 40

*총 지급률(%) : 1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0

──────────────────────────

[금감원│팀원]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100│57세 80│58세 70│59세 50

*총 지급률(%) : 30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400

──────────────────────────

[금감원│팀장]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100│57세 80│58세 60│59세 50

*총 지급률(%) : 2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0

──────────────────────────

[금감원│부서장]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85│57세 85│58세 55│59세 50

*총 지급률(%) : 27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75

──────────────────────────

[수출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90│57세 70│58세 30│59세 10

*총 지급률(%) : 20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00

──────────────────────────

*5년 적용시 총 지급률=임금피크제를 57세부터 시작하는 경우 55~56세 2년간은 임금을 100% 받은 것으로 계산.


※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 은행 평균

*정규직 기준


[4개 은행 평균]

*연령별 지급률(%)

55세 65│56세 57.5│57세 42.5│58세 42.5│59세 37.5

*총 지급률(%) : 24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45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3960.html


◈중앙《이 핑계, 저 이유...앞다퉈 뛰는 식탁 물가》

한우·양파·감자 공급량 줄어

랍스터·연어는 환율 올라서

소주 이어 맥주도 시간문제


줄줄이 오르는 식탁 물가   단위:원

인상 전   인상 후   는 상승 전망

*신선식품·랍스터 가격은 2015년 1월(인상 전)과 2016년 1월(인상 후) 비교.


[소주

(처음처럼, 출고가)]

1006.5

946


[맥주]

*5~6%


[국산콩두부

(풀무원, 380g)]

3700

3500


[스프라이트

(코카콜라)]

7.6%


[1등급 한우 안심

(100g)]

12500

1만1400


[양파

(1㎏)]

3650

1800


[감자

(900g)]

2500

1800


[대파

(700g)]

2850

2180


[고등어

(500g)]

8000

7000


[미국산 랍스터

(450g)]

18800

1만3500


[연어

(60㎏)]

*5%

9만5000


자료:각 업체, 대형마트 업계

http://news.joins.com/article/19402225


◈동아《(정의선 부회장) "럭셔리에 타협없는 헌신"...(제네시스) G90, 美 데뷔》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


"2020년 美서 年10만대 판매 목표"

제네시스, 中-중동도 곧 진출


글로벌업체들, 호황 美시장 겨냥

대형 세단-고성능차 줄줄이 출품

'링컨 콘티넨털' 14년만에 생산재개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67899/1


◈경향《디트로이트 입성 '제네시스 G90' 세계에 눈도장》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정의선 부회장이 직접 소개

"미국서 연 5000대 판매 목표"

기아도 프리미엄 SUV 첫선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22108525&code=920508&med=khan


◈한겨레《CES(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에 밀렸지만...'디트로이트 모터쇼' 고급차로 승부》

2016 북미국제모터쇼 개막


미래기술차는 CES에 선수 빼앗겨

포드·볼보 등 최고급 모델로 반격


기아차, 대형 SUV 콘셉트카 신고

현대차, 제네시스 G90 미국 데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905.html


◈한국《첫 호남 출신 농협중앙회장...가시밭길 위에 서다》

김병원씨 삼수 끝에 당선 축배

1차 투표 2위·결선투표서 역전승

부패척결·경제지주 폐지 등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e26256e60fb948a3a64246e419491ed3


◈부산《부산 송도해수욕장에 5성급 호텔 생긴다》


이진종건, 올 상반기 착공

지상 28층 323실 규모


송도지구 개발과 시너지 기대

서구청 "지역 발전 도움" 반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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