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6년 3월2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당적 변경 시한) 1시간 남기고 탈당한 유승민

뒤탈 겁나 자르지도 못한 與》

與지도부, 여론 후폭풍 우려해

최후시한까지 공천결정 미루자

劉 "당의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정의 위해 출마하겠다"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69.html


◈중앙《유승민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무소속 출마》

공천위 또 결정 미루자

후보등록 1시간 전 탈당

"동지들과 함께 돌아올 것"

무소속연대 의지 내비쳐

http://news.joins.com/article/19774966


◈동아《결국, 그가 떠밀려 나갔다》


유승민, 與지도부 공천결론 미루자

시한 1시간前 "탈당-무소속 출마"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헌법 언급


이재오-윤상현-주호영도 탈당

'충성 공천' 부작용...과반의석 붕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77675&date=20160324


◈경향《유승민 "당이 보여준 모습 정의가 아니다"》

"친박·비박 편가르기만..."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오늘 후보 등록 앞두고 이재오·주호영·류성걸 무더기 탈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32230085


◈한겨레《내쳐진 유승민, 결국 무소속 출마》

"당의 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새누리 마지막까지 결정 미루자 '탈당'...이재오·주호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584.html


◈한국《劉 "권력이 버려도 국민만 보고 간다"》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공천과정 진박·비박 편가르기만

시대착오적 정치 보복에 분노

반드시 돌아와 보수 개혁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c4382394c57e47839e8495c3c906bd7c


◈서울《유승민 "새누리 탈당...무소속 출마"》


"黨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 보복"

총선 표심·여권 지형 영향 주목

이재오·주호영 탈당, 무소속 출마


김무성 "劉지역구 무공천 옳다"

이한구 "있을 수 없어" 즉각 반박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4001018


◈세계《내쫓긴 원조친박...총선 중대 변수로》

유승민, 당적변경 마감 직전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이재오·주호영도 탈당...무소속 연대 탄력 받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0017.html


◈국민《유승민 "정의를 위해 출마하겠다"》

"어떤 권력도 국민 못 이겨"...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부끄럽고 시대착오적인 정치보복" 여권 강력 비판

이재오 의원도 동반 탈당 오늘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3092&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朴 "미래 개척하고 성장이끌 주인공은 우리 기업"》

[매일경제50미래경제50년 제25차 국민보고대회]


새로운 50년 열자...국가개조 청사진 '노바투스 코리아(Novatus Korea:대한민국 대혁신)' 매경 제안


※'노바투스 코리아' 액션플랜


[리더십의 혁신]

*미래 50년 명확한 비전 제시

*다양한 계층과 문화 포용


[스타트업 중심국가로 전환]

*대기업의 신사업 투자 확대

*재계 2, 3세의 기업가정신 회복


[파괴적인 신기술 육성]

*뇌과학,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래 유망직업 예측, 일자리 창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17539&year=2016


◈한국경제《"대우조선, 손실 (2013~2014년) 2兆 축소"

딜로이트(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의 실토 '파문'》

대우에 재무제표 수정 요구


※대우조선해양 부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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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대상     대우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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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        딜로이트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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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시기     2013~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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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감사 규모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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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매출채권 충당금 미설정            

부실 감사 항목노르웨이 송가프로젝트 손실 미반영    

                부실한 총공사비예정원가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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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320571


◈부산《"黨을 가리면 인물이 보입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부터 총선 후보자 등록

정치권에 성난 민심 알려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05



■정치 TOP


◈조선《여론 지지 앞섰는데 낙천...김무성이 막판까지 再議 요청한 4인》

[총선 D-20]

한밤 이재오·류성걸 탈당...김무성 "이 지역구엔 후보공천 않겠다"며 도장 안찍어


경선 기회도 못 얻고 무소속 출마

-이재오, 친이계 세력화 가능성

-류성걸 "유승민과 연대할수도"

-구성재 "일방적 탈락 너무하다"

-김영순 "세 번 떨어진 후보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92.html


◈중앙《유승민, 새누리 색깔 뺀 현수막 앞서 "정든 집 잠시 떠난다"》

[대구서 무소속 출마 선언]


유 의원, 작년처럼 헌법 인용하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와

작년 대표연설, 당 정강 안 어긋나"


경쟁자 이재만 "공천위 결정 기다려"

김무성 측 "공천직인 안 찍을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76


◈동아《"유승민 공천 여부는 통치권 문제"...靑 눈치만 본 공관위》

[총선 D-20] 새누리 내전 후폭풍


김무성 "無공천"...이한구 "안될 말"

막판까지 책임 떠넘기기 일관


수도권 후보들 "현장 민심 싸늘"

원칙 없는 공천에 '비상등' 켜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77738&date=20160324


◈경향《"공천 주도한 그들..." 막장공천 친박에 '비수' 메가톤급 파장》

[총선 D-20] 유승민 탈당·무소속 출마


"쫓겨난 동지들과 함께 당으로 돌아와 보수 꿈 이룰 것"

무소속 출마 선언에 지지자들 "유승민" 연호하며 박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32214085


◈한겨레《'뚫리는 방탄복' 뒤에 군피아 있었다》


군, 첨단 방탄복 개발 성공하고도

군피아 로비에 사업 취소

삼양컴텍에 독점공급권 줘


퇴역 장성 7명 등 예비역 29명

돈받고 정보 넘긴뒤 취업하는 등

삼양화학그룹 로비스트로 활동


다목적 방탄복 사업 비리 사건 개요


[국방부] → [삼양컴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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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철갑탄 방탄복 개발, 성능시험 합격

              (개발비 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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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철갑탄 방탄복 보급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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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철갑탄 방탄복 보급 사업 돌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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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삼양컴텍'에 일반 방탄복 독점사업권 부여

              (10년간 총 사업비 2700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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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 [삼양컴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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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급 공무원 ㄱ에게 4000만원 지급

 (ㄱ의 아내 위장채용 형식)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예비역 군인 29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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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요 제품     │취업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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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화학공업│화생방·탄약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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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컴텍    │방탄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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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세라텍  │세라믹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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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빌더    │제올라이트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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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대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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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36594.html


◈한국《劉 "黨 모습은 정의 아니다" 현재권력과 정면 승부의 길로》

[유승민 무소속 출마 선언]


-공관위, 공천 여부 끝내 보류

-스스로 당 나가도록 만들어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

-새로운 걸음 되기를 기대"

-대구 '당선 보증' 1번 떼고

-사실상 朴대통령과의 선거


유승민 탈당 회견 주요 내용

-"정체성 시비는 저와 함께 한

-의원들 쫓아내기 위한 핑계"


※유승민 의원 사태 일지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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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일 새누리당 원내대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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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8일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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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25일 "배신의 정치 심판해달라"

         박근혜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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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8일 원내대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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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0일 "진실한 사람들 선택"

         박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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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나는 TK적자, 당 떠날 일 없다"

         경북대 특강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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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0일 박 대통령 대구, 안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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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친유승민계 공천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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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자택 나간 뒤 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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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유승민 자진사퇴 기다리는 중"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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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탈당 후 무소속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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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dd0eb346740e413ca60c114acb8f15b4


◈부산《'최악'은 피했지만...정체성 논쟁 본격화》

[4·13 총선 D-20]

더민주 김종인, 당무 복귀


"당, 구습에서 못 벗어나"

주류 친노계와 마찰 예고


비례대표 '부산 홀대' 심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17



■사회 TOP


◈조선《수행평가 했는데...'학생 울리는 교사' 멍에 쓸 줄이야》

[NOW]

학부모·학생 잇단 항의에

교사들 "점수 주기 무서워"


"당신한테 배운 학생이 무슨 죄"

외국인 교사에 삿대질하기도

비중 늘리려는 교육부 방침에

반대하는 교사들 늘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190.html


◈중앙《유커 6000명 '인천상륙작전'...28일 월미도 치킨 동난다》

[대규모 중국 관광객 방한]


아오란그룹 직원 6박7일 포상 휴가

27일 입국, 항공편으론 최대 규모


닭 1500마리, 맥주 4500캔 치맥 축제

버스 140대, 호텔 객실 1500개 빌려

인천시 측 "경제효과 120억원 규모"


숫자로 보는 유커 6000여 명

인천 방문 계획


1

크루즈 제외 단일 단체 방문객

역대 최대 규모(6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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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유커 6000여 명이 출발하는

중국의 도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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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유커들이 국내에서 이용할 관광버스 수

(일렬로 세웠을 경우 15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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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유커들이 타고 올 비행기 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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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유커를 안내할 가이드 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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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유커에게 제공될 인천 숙박 객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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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마리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에서

유커에게 제공될 치킨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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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원

유커 방문에 따른 경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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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에서

유커에게 제공될 캔맥주 수


※아오란그룹 인천 일정


[일정] 3월 27일~4월 3일


[규모] 아오란 그룹 임직원 6000여 명

       (현재 158개 항공편 5400명 예약)


[코스] ① 송도석산 → ② 인천대학교 →

       ③ 모래내 전통시장 → ④ 차이나타운 →

       ⑤ 월미도(28일 치맥축제 예정) →

       ⑥ 엔타스 면세점


자료:인천시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50


◈동아《"정서적 학대도 안돼"...英 '자녀에 폭언' (최고) 10년刑》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下> 친권보다 아이 인권 중시하는 선진국


생후 6주 아기에 두유만 줘 숨지게 한

美 채식주의 부부에 무기징역 엄벌

한국 '자녀는 부모 소유물' 인식 여전

학대 알고도 주위선 신고 꺼려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177092/1


◈경향《뒷돈 앞에 병사 안전은 뒷전

철갑탄 못 막는 방탄복 선정》


국방부 개발하고도 백지화

일선부대에 3만여개 지급


재취업 특혜 군·산 비리

전직 군인 등 23명 적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3232146365


◈한겨레《난 1등급 아닌 '그외 학생', 영어대회 나갈 기회조차 없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일반고의 1등급 몰아주기


고교들, 내신등급 높은 학생에게

경시대회·봉사활동 기회 몰아줘

학생부 종합전형서 상대적 유리

"학생부도 상위권만 교사가 써줘"


심화반·정독반 이름으로 특별관리

"정독반 안엔 또 밀레니엄 정독반"

독서실마저 성적따라 '지상·지하'


고교마다 학종 대비반 '우후죽순'

소논문쓰기 등 대학 교양 수준

일반 학생들은 접근하기 어려워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 준비한 일반고 학생들의 차별 경험

(이름은 모두 가명)


김민지


*내신등급   3등급(비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의사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재수 중


"전교에서 상위권 학생들은 외부에서 대회나 체험학습이 있으면 학교 수업 중에 빠지고

가도 출석 처리가 돼요. 저는 학교 빠지는 게 쉽지 않으니까 외부에서 진로캠프 하는 걸

찾아도 알아보기만 하고 끝났어요. 봉사활동도 학교 안 나가는 일요일에 했어요."


고도연


*내신등급   2등급(비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경찰

*입시 결과  학종으로 합격했지만, 원하는 대학 아니어서 재수 중


"2학년 때부터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학교에서 밀어주는 애들만 계속 상을 받아요.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진짜 누가 봐도 잘한 팀은 떨어지고 전교 1등 팀이 대상을 받았어요.

친구들끼리 '진짜 이상하다' 그랬어요."


채경민


*내신등급   2등급대(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특수교사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수도권 4년제 진학


"제가 윤리 과목을 정말 열심히 들었어요.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보통

2등급까지는 적어주셔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1등급만 적어주고 다른 애들은

아예 안 적어주셨더라고요."


이하윤


*내신등급   3등급(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기자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수도권 2년제 대학 진학


"학생부가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20장인데 저는 7장이었어요. 기자가 정말 하고 싶어서

나름 동아리에서 인터뷰도 하고 기사도 써보고 했는데, 학생부에는 한두줄 정도뿐이더라고요.

이거 가지고는 안 되겠다 싶었는데, 신문방송학과 지원했다가 떨어졌어요."


주수희


*내신등급   4등급

*꿈         작가

*입시 결과  학종 지원 안 해, 정시로 수도권 4년제 야간과정 진학


"심화반 학생들은 20명 정도가 별도 교실에서 따로 야자를 하는데, 여름이면 거기만 에어컨을

틀어줘요. 심화반 친구들은 '에어컨 너무 심하게 튼다'고 긴팔 후드집업 입고 다녀요.

우리는 40명씩 한 교실에서 야자하면 정말 덥거든요."


※내신 등급별 학생들의 수상실적 격차 사례

*입시업체 하늘교육 상담학생들의 학생부 내용 중 발췌  자료: 하늘교육 제공


[수능 만점자 학생] 79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대회 소감문 쓰기

*심화영어경시대회

*지리올림피아드대회

*교내 R&E 발표대회 수학부문

*수학여행 기행문 부문

*논리적 글쓰기 대회

*학업우수상(35번)

*바른수업태도상(8번)

*봉사상

*정의상 등


[1등급 학생] 64

*교내수학경시대회

*축구우수학급표창

*경제논술대회

*표창장 선행부문

*독서노트 시상

*학술동아리R&E 발표대회

*동아시아사경시대회

*학업우수상(34번)

*모범상

*성실상 등


[2등급 학생] 25

*체육대회

*교내영어경시대회

*우리말경시대회

*인사잘하기프로젝트 인사왕

*독서신문만들기대회

*인문독후감쓰기대회

*학업우수상(11번) 등


[3등급 학생] 9

*교내발명품경진대회

*온라인독후감경시대회

*교내토론대회

*논문발표대회

*학업우수상(2회) 등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6477.html


◈한국《별풍선 받으려 180㎞/h 폭주 생중계...돈벌이 눈먼 인터넷방송》


짭짤한 수익에 더욱 대담해져

한개당 100원...모일수록 대박

칼치기·난폭운전 자극적 화면 연출


음란방송 폐해 이미 심각한 수준

성행위 방송한 20대 구속되기도


네티즌 다중 시청에 죄의식 줄어

간접체험 따른 모방범죄 위험도

http://www.hankookilbo.com/v/92a852549e3448748a30005b544844d9


◈부산《최악의 선거 무관심?

'그들만의 리그' 안 돼!》

[당신의 선택 4·13]


선거구 획정 늦어진 데다

각당 공천 싸움에 매몰

홍보는 물론 감시도 실종


부산 현역 전원 재출마에

'심판 없는 도시' 인식도 한몫

동남아 항공권 예매 치솟아


선관위는 시간에 쫓기고

검·경 감시도 별 성과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39



■국제 TOP


◈조선《줄잇는 '구루(Guru·힌두 종교지도자) CEO'...수백만 추종자 덕에 사업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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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물결 탄 힌두 구루

이기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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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 깊은 인도인의 정신적 지주

행사 한 번 하면 거대 인파 몰려

표 의식한 정치인들도 달려와


처음엔 차·건강식품 등으로 시작

병원·영화·방송으로 영역 넓혀


※구루(Guru) : '스승' '안내자'라는 의미의 산스크리트 용어로, 인도에서 종교 지도자나 정신적 스승을 말한다. 사원에서 힌두교 경전을 공부하는 구루는 신도들에게 경전을 가르치고 수행을 지도한다. 대개 붉은 천을 두르고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인도에 수만 명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수백만 명의 신도를 거느린 전국구 '스타' 구루들은 자기 이름을 내걸고 생필품 판매나 교육 사업을 벌이기도 한다. 종교 이외에 특정 분야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전문가를 이르기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67.html


◈중앙《왼손에만 검은 장갑 낀 테러범 2명, 기폭장치 숨겼다》

[브뤼셀 테러범 CCTV에 포착]


공항·지하철 자폭 테러범은 형제

아파트에선 폭발물 15㎏ 발견

벙거지 쓴 또 다른 범인은 도주

작년 파리 테러 때 폭탄 만들어


브뤼셀 시민 수천 명 촛불 추모

에펠탑, 벨기에 삼색기 애도 조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80


◈동아《오바마, 라울과 '파도타기 응원'...美-쿠바, 야구로 통했다》

오바마, 역사적 쿠바방문 마무리


MLB-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관람

흑인 첫 메이저리거 부인도 참석


오바마, TV생중계 연설 통해

민주주의-인권개선 재차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177450/1


◈경향《진화하는 '괴물' IS...예측불허 테러 공포에 전 세계가 떤다》

브뤼셀 연쇄테러...건재 과시한 유럽의 테러조직망


귀환 지하디스트가 점조직 활동...폭탄·이동 등 정교화

영국 등 각국 긴박한 움직임...대테러법 개정 가능성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32205275


◈한겨레《오바마 "냉전 잔재 묻으러 쿠바 왔다...국민에 정부비판 자유를"》

방문 마지막날 연설 TV생중계

라울 카스트로 앞 정치개혁 주문도

미 의회에 금수조처 해제 촉구엔

참석자들 기립박수로 화답

연설뒤 카스트로에 "생큐" 입모양

친선야구 관람뒤 아르헨티나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505.html


◈한국《"나도 브뤼셀이다" 촛불·헌화 뒤덮인 부르스광장》


뉴욕 세계무역센터·파리 에펠탑 등

벨기에 국기 삼색 조명...애도 동참


SNS서도 "브뤼셀 위해 기도" 태그

교황 "희생자와 가족에 신의 축복을"

http://www.hankookilbo.com/v/c34bee7d048a4f97a86627cf9589e235


◈부산《IS "폭탄 벨트로 작전...시작에 불과"》

브뤼셀 테러 배경과 추모


유럽 공격 두 달간 준비

압데슬람 체포로 목표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4000044



■경제 TOP


◈조선《日, 유전·광산 쌀 때 쓸어담는데...한국은 팔짱》

원자재 가격 떨어져 저평가되자...日, 자원개발 투자 대폭 늘려


한국은 비쌀 때 사들이더니

이젠 시간표 정해놓고 급히 매각


日, 인맥·정보망서도 앞서

좋은 매물 미리 알아내 싹쓸이

한국은 관련 인력 대폭 축소


※한국·일본의 해외자원개발 투자 추이


[2010년] 한국 10조6000억│일본  44조5000억

[2014년] 한국  7조9000억│일본 118조7000억원


*공공·민간 부문 투자액 총합


자료: 산업통상자원부·일본은행


※해외자원개발 정책 금융 지원자금 규모


[2010년]

한국 4조1000억

일본 6조1000억

- - - - - - - - -

[2014년]

한국  2조7000억원

일본 23조8000억원


*한국은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지원 규모를 합산. 일본은 일본광물자원기구와 일본국제협력은행 지원 규모를 합산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3960.html


◈중앙《'표(총선)' 때문에...표 안 나는 구조조정》


정치권·지역여론 압박에

조선 3사 등 부실 해결 미적


"현대상선도 골든타임 놓쳐"

산은 부실채 7조대로 증가

전문가 "지금이라도 나서야"


※국책은행 부실채권 비율

단위:%, ()안은 원


[산업은행]

2013년 3.07

2014년 2.49

2015년 5.68(7조3000억)


[수출입은행]

2013년 1.51

2014년 2.02

2015년 3.24(4조)


※지지부진한 기업 구조조정


[현대상선]

*2015년 10월 현대증권(현대상선 자회사) 매각 무산

*10~11월 정부의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안 무산

*2016년 2월 현대증권 재매각 포함 자구안 마련

*3월 채권단 조건부 자율협약 추진


[대우조선해양]

*2015년 7월 2조원대 해양플랜트 부실 드러나

*10월 실사 결과 부실 규모 5조원대로 늘어나

*10월 산은·수은 4조2000억원 지원 결정


자료:금융감독원


※부실채권=석 달 이상 연체된 대출금으로 금융회사의 5단계 여신 건전성 분류(정상·요주의·고정·회수의문·추정손실)에서 고정 이하로 분류된 채권이다. 부실채권이 생기면 은행은 대손충당금을 쌓아야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74575


◈동아《대형 쇼핑테마파크 vs 초미니 백화점》

신세계-롯데百, 엇갈린 불황 타개책


신세계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

놀이공원 같은 매장...9월 오픈

정용진 "우리 경쟁상대는 야구장"


롯데는 특화점포로 틈새시장 공략

패션 전문 '엘큐브 1호' 내일 출점

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76029/1


◈경향《'노인 > 아이'...2017년의 대한민국》

2015 지표로 본 현재와 미래


고령층, 유소년 인구 첫 추월

저출산·고령화시대 본격 진입

인구통계 이후 작년 첫 '여초'


※유소년(14세 이하)과 고령층(64세 이상) 인구추이 변화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 단위:%, 자료:통계청


[1960] 유소년 42.3│고령자  2.9

[2017] 유소년 13.4│고령자 14.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32130485&code=920100&med=khan


◈한겨레《규제 풀린 보험료 줄줄이 인상》

차보험, 실손보험 이어 보장성 보험까지


종신보험·암보험·어린이보험 등

다음달부터 10~15% 인상키로


손해율 악화·저금리 내세우지만

지난해 보험사 순이익 6조 넘어

자율화로 가격 경쟁 노린 정부

보험료 인상에 역이용당한 셈


※주요 생명보험사 보험료 인상 예정(안)

자료: 각 보험사


 생명보험사 │ 4월 예정이율│보험료 인상률

─────────────────────

삼성생명    │3.0% → 2.75%│  5~10% 인상 

─────────────────────

교보생명    │3.0% → 2.75%│  5~10% 인상 

─────────────────────

한화생명    │3.0% → 2.75%│  5~10% 인상 

─────────────────────

흥국생명    │3.25% → 2.9%│  7~15% 인상 

─────────────────────

미래에셋생명│3.0% → 2.75%│  5~10% 인상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6512.html


◈한국《해외 건설 '풍요 속 빈곤'》


수주 건수 작년비 10% 늘었지만

액수로는 33%나 대폭 감소

움츠러드는 중동 특수가 결정타


태평양 지역 등 수주 늘어 고무적

아프리카도 블루오션으로 급부상


※2016년 국내 건설사, 해외수주 현황

(3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

수주액(달러)842,513만│33

 - - - - - - - - - - - - - - - -

    건수(건)│    154       │9

 - - - - - - - - - - - - - - - -

진출국가(개)│     70       │3

 - - - - - - - - - - - - - - - -

진출업체(개)│    130      │2


자료:Engineering News-Record, 해외건설협회


※글로벌 건설사와 국내 건설사간 중동 매출(수주) 의존도 비교

(단위:억달러, 2014년 기준)


[글로벌 건설사]

전체 5,212

└중동 790


[국내 건설사]

전체 660

└중동 313

http://www.hankookilbo.com/v/9664ef6e977c452f9004688812355df3


◈부산《4월 1일부터 보장성 보험료 최대 10% 오른다》

보험가 자율화 시행되자

생보업계 한꺼번에 반영

올해 초 실손보험료 올려

가입자 부담 가중 지적도


※주요 생보사 예정이율 변동 계획

────────────────

    삼성생명 0.25~0.5%P 인하

    한화생명 0.25~0.5%P 인하

    교보생명 0.25%P 인하

미래에셋생명 0.25~0.5%P 인하

    동양생명 0.3%P 인하

    흥국생명 0.35%P 인하


*자료:보험업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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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00곳 비었는데...與 공천 올스톱》

공천위, 이틀째 심의 전면 중단...경선 결과도 발표 안해

예비후보들 "野는 선거운동 하는데...내분 벌이며 自害" 반발

최고위, 한밤 회의 열어 黨 정상화 논의했지만 접점 못찾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38.html


◈중앙《후보등록 D-6, 여당 후보 40%가 없다》

김무성·이한구 극한 대치

공천위는 이틀째 개점휴업

총 253곳 중 104곳 깜깜

심야 최고위 유승민 결론 못내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8


◈동아《'막장 공천'...이런 여당 2년 더 봐야 하나》

[뉴스분]


공천 싸고 친박-비박 충돌 가열

"김무성 사퇴를" "공관위 해체를"

심야 최고위 회의서도 결론못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20&date=20160319


◈경향《"독도 일본 땅"...위안부 덮자 영토 도발》

일, 왜곡 고교 교과서 검정 통과


위안부 강제동원 대부분 빼

외교부 "강력히 개탄" 성명


남북관계 악화로 입지 축소

일 우경화에 한국 속수무책


※2016년 검정 통과된 일본 교과서의 독도·위안부 서술 변화


[독도 관련]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걸려 있다"

(다이이치학습사 지리 교과서)

→ "일본 영토를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법에 따른 해결 요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있다"

(시미즈서원 현대사회 교과서)

→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


[일본군 위안부 관련]


"일본군에 연행되어"(시미즈서원 역사 교과서)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안부로 끌려갔다"(도쿄서적 역사 교과서)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235015&code=910302


◈한겨레《아베 뜻대로...모든 고교생도 '독도는 일본땅' 배운다》

일본 고등 사회교과서 검정 통과

35종 가운데 27종에 서술

초·중 이어 역사왜곡 '완결판'

'위안부'는 강제성 희미해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5715.html


◈한국《與 '유승민 경선'으로 가닥》


여권 지지층내 분열

무소속 연대 바람 등

컷오프시 역풍 우려 확산

"20일까지 심사 매듭지어야"


최고위 3·15공천은 결론 못내

http://www.hankookilbo.com/v/fbcd1b1beb2e41c3b6e1cfbd9e2fa169


◈서울《與, 싸우느라 아직 103곳 '공천 깜깜'》

총선 후보 등록 일주일 남았는데

지역구 253곳 중 40% 후보 미정

심야 최고위도 '劉 공천' 결론 못 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9001016


◈세계《일 교과서 독도 도발...한·일 '찬바람'》


고1 교과서 77% '일본땅'

위안부 문제 대부분 축소


외교부, 일, 총괄공사 초치

왜곡된 역사관 시정 요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8/20160318003000.html


◈국민《金(김무성) '옥새 투쟁'...與 자중지란》

[김무성 "7차 공천 결과는 독재적" vs 친박 "결과 수용하고 사과해야"]

당 지도부, 사흘째 파행


최고위 '유승민 공천' 결론 못내

심야 회의도 결렬...金, 표결 거부


조해진·안상수 무소속 출마 선언

강봉균 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

주호영 공천심사안은 다시 논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7366&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런 막장국회에...국고보조금 줘야 하나》

편가르기·찍어내기·갈아타기 '진흙탕 공천'...임시국회 나몰라라

정당지원금 年400억에 총선지원금 또 400억...세비도 꼬박꼬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5651


◈한국경제《"釜山, 이젠 싱가포르·홍콩과 경쟁이다"》

[Dynamic

BUSAN]

부산 도시브랜드 전략 콘퍼런스


서병수 시장 "태평양 물류 허브로 키울 것"

강호인 장관 "글로벌 名品도시 전폭 지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885331



■정치 TOP


◈조선《"유승민이 뭘 잘못했노" "대통령 은혜 입고..."》

[총선 D-25]

劉 잠행 속 대구 동구乙 민심은


이번에는 불출마해야

-"대구선 어쨌든 기호 1번 찍어"

-"무소속 출마? 대통령에게 대항"


물러서지 말고 완주해야

-"靑 눈치보는 黨 지도부가 문제"

-"대통령이 너무 심해" 동정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51.html


◈중앙《김무성 "독재정권 하던 공천" 서청원 "최고위 해체해야"》

[새누리당 공천 난타전]

8곳 공천안 의결 놓고 힘겨루기


최고위 회의 책상 치고 고함 오가

공천안 표결, 비박계 반대로 무산

심야회의선 안대희·전하진 확정


이한구, 공천위 회의 취소로 맞서

"유승민 알아서 거취 결정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5


◈동아《김무성 "독재정권이 하던 짓을"...친박 "기둥(金대표 지칭) 빼낼 수밖에"》

[총선 D-25]국민 우롱하는 與 '공천 막장극'

막말 난무한 지도부...공멸 위기


金 마지막 카드는 '옥새 보이콧'

공천장 도장 안찍고 버틸 가능성


친박, 최고위원 집단사퇴 검토

지도부 자동 해체땐 金 '식물대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83&date=20160319


◈경향《심야 최고위 '유승민' 또 보류...친박 "표결"에 김무성 "거부"》

[찢어지는 여당]


오전 최고위 정회했다 한밤 재개

2시간 격론...다음 회의도 못잡아


유승민 "당당하게" 조해진 격려

현역 탈당 최대 10명 넘을 수도

'연대' 기류...총선 '다여다야' 조짐


18일 새누리당 공천 관련 발언들


유승민

"(친유계 무소속 출마자에게) 용기 있게, 힘 있게, 당당하게

하시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상수(무소속 출마)

"4월13일은 이한구를 심판하는 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해진(무소속 출마)

"한 달 동안 당 떠나 뛴다. 역사는 정의의 편임을

보여줄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호영(재의 반려 반발)

"이한구 위원장은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82214055


◈한겨레《광주 공천, 중량감보다 새인물...일부 "이름도 처음 들어"》

[더민주 공천]


8곳 중 3곳 경선, 5곳 전략·단수

광주북갑 정준호 변호사 뒷말


현역 이윤석·김광진 경선 패배

'한미FTA' 김현종도 탈락


서울 노원병에는 황창화 공천

안철수-이준석과 대결 확정


※더불어민주당 18일 공천  *는 현역 국회의원

──────────────────────────────

서울│마포을(손혜원) 노원병(황창화) 송파병(남인순*)

──────────────────────────────

부산│사하을(오창석)

──────────────────────────────

광주│북갑(정준호) 동남갑(최진) 동남을(이병훈) 북을(이형석)

──────────────────────────────

인천│중·동·강화·옹진(김찬진) 계양갑(유동수)

──────────────────────────────

경기│안산단원을(손창완) 파주갑(윤후덕*) 화성병(권칠승)

──────────────────────────────

충북│청주청원(변재일*)

──────────────────────────────

충남│홍성·예산(강희권) 천안갑(한태선)

──────────────────────────────

전북│군산(김윤태)

──────────────────────────────

전남│순천(노관규) 영암무안신안(서삼석)

──────────────────────────────

강원│춘천(허영)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759.html


◈한국《공천 내전, 밀릴 수 없는 세 남자》

[총선 D-25]

김무성-이한구-유승민 '팽팽'


金, 친박계 요구 거절...의결 미뤄


李, 공천업무 중단...劉 결단 촉구


劉, 두문불출...당의 빠른 결정 원해

http://www.hankookilbo.com/v/cc510e9667184d4fb0febf0410f06e32



■사회 TOP


◈조선《안지만·윤성환 수사, 5개월째 감감무소식》

경찰, 삼성구단 투수 원정도박 의혹 '극장식 수사' 논란


-선수 소환 일정조차 못 잡아

-류중일 감독 "정말 답답하다"


농구 승부조작 조사도 제자리

-전창진 前감독 연루 입증 못해


※삼성 라이온즈 도박 의혹


2015년

10월 15일 "간판 선수 3명 해외 원정 도박 혐의 수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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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경찰, "선수 2명 도박했다는 첩보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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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구단측, "의혹 산 선수는 코리안 시리즈에서 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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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5일  검찰이 기소한 임창용과 오승환에게 벌금 1000만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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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 안지만과 윤성환 아직도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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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91.html


◈중앙《벚꽃, 제주 20일 부산 24일께

서울 윤중로는 내달 14일 절정》

[전국 봄기운 물씬]


주말 서울 낮기온 18도까지 올라


※벚꽃 개화 예상도


서귀포(3.20)

부산  (3.24)

대구  (3.27)

여수  (3.29)

광주  (3.29)

전주  (3.31)

대전  (4.1)

강릉  (4.2)

청주  (4.3)

서울  (4.7)

충주  (4.7)

춘천  (4.9)

인천  (4.10)


자료:기상청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7


◈동아《"바둑의 매력 재발견!"...학원 강습문의 10배로 늘어》

[커버스토리]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다시 부는 바둑 열풍


조치훈 9단 명인 쟁취한 1980년

조훈현·이창호 바람 분 1989년

2차례 붐 이어 세번째 부흥기 맞아


"젊은 여성들 배우겠다 전화 많아"

흥미진진 이번 대국, 대중화 한몫

전문가들 "인프라 확대 기회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242/1


◈경향《대통령 온다...1000명 박수부대》

경찰 합동 간부임용식 참관에

전국서 6배 인원 차출해 동원

"같은 날 입시설명회까지 꼼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345


《대통령 간 후...괘씸죄 입찰 제한》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 기획사

정부, 비용 덜 받고도 과도한 징계

법원에 처분 취소 소송 결국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135


◈한겨레《나쁘고 추한 사람은 없다, 나쁘고 추한 상황이 있을 뿐》

[커버스토리]'미스터 함무라비' 문유석 판사


검사와 변호사는 영화나 드라마

많이 나오지만 판사는 늘 '병풍'

법정에도 똑같은 사람들이 살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고민하고 때로

찌질하다는 거 보여주고 싶었다


주인공 박차오름처럼 정의감 강하고

권위적인 문화에 순응하지 않는

젊은 판사들 실제 많이 늘어

특히 여성 판사들 활약이 대단

박차오름은 그들 모자이크한 것


형사재판 하다보면 그런 생각 든다

법이나 재판이란 건 절박한 처지의

다른 세계 사람들에게 안온한

중산층 도덕 강요하는 게 아니냐는

내가 과연 저 입장이면 달랐을까?


미래 법원은 '문제해결법원' 돼야

전통적인 엄정중립 역할만으론

소년사건·주폭사건·가정파괴 등

원인 해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

전문가·복지기관과 힘 합쳐야


판사는 항상 벽에 부딪혀 있다

햄릿처럼 갈등하고 고민한다

정답 없는 안갯속 헤쳐나간다

문제해결 열쇠는 시민이 쥐었다

쉽게 권리 위에 잠자지 말자


'미스 함무라비' 주요 인물 캐릭터


박차오름 판사

'미스 함무라비'는 소설 제목이자 주인공 박차오름 판사의 별명이다. 열혈파에 정의감 넘치는 박 판사는 지하철에서 성추행한 남자를 잡아 '니킥'을 날리고, 끼어들기를 하는 얌체운전자의 차를 자신의 차로 가로막아 쫓아낸다. 법원 앞에서 '죽은 아들을 살려달라'며 1인시위를 벌인 할머니를 붙잡고 꺼이꺼이 울기도 한다. 그런 박 판사의 초임 발령 재판부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4부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44부에서 박 판사는 좌배석 판사를 맡았다.


임바른 판사

44부의 우배석 판사는 소설의 화자이기도 한 임바른 판사다. 임 판사는 서울 법대 03학번으로,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해 동기 중 임관 성적이 가장 우수한 엘리트다. 다소 냉정하고 냉소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임 판사는 중학생 때 다녔던 정독도서관의 독서교실에서 박 판사를 처음 만나 짝사랑한 기억을 갖고 있다.


한세상 부장판사

44부의 재판장인 한 부장은 '고시촌 낭인' 경력 10년에 턱걸이로 임용된, 가끔 법정에서 흥분해 막말 판사 논란에 휩싸인 이력이 있는 그야말로 '꼰대'다. 세 판사들은 여러 사건을 거치며 서로 갈등하고 화해하면서 변화해가는데, 한 부장도 소설의 말미에서 박 판사의 돌출행동으로 인한 비난 여론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뒤 사직하는 모습을 보인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770.html


◈한국《친구인 척, 결혼하객 품앗이...먹튀에 발동동》


결혼준비 커뮤니티 통해 처음 만나

돌아가며 임시 친구 돼 주기

하객 알바와 달리 상부상조 형식


본인 결혼식 끝나면 연락 끊고 잠적

얌체족 방지 위해 보증금 걸기도

http://www.hankookilbo.com/v/7fa7a5e29f6f483db1ff916f0c33b11a



■국제 TOP


◈조선《EU, 터키와 빅딜 성공...난민 해결 돌파구 열었다》


유럽 위기 탈출 전환점

-터키가 일단 모든 난민 수용해

-서유럽으로는 안 넘어오게 돼

-20일부터 합의사항 적용 예정


터키는 무엇을 얻게 되나

-EU, 비용 명목 60억유로 제공

-터키 국민엔 비자 면제 해주고

-EU 가입도 신속히 진행하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16.html


◈중앙《오바마 "클린턴으로 결집" 공화당 "제3당 만들어 새 후보"》

[미 대선 화두 된 트럼프 저지]


"트럼프 막으려면 민주당 뭉쳐야"

중립 지키던 오바마 적극 개입


"8월 전까지 제3후보 등록 가능"

공화당, 트럼프 대항마 명단 검토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29일~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56


◈동아《日 초중고생 모두에게 '한국이 독도 불법점거' 주입한다》

[日교과서 역사왜곡]

초-중 이어 고교교과서도 '改惡 검정'


"영유권 문제 있다"→"日영토 편입"

"韓, 국제사법재판소行 거부" 추가


"위안부 연행됐다"→"모집됐다"로

강제성 없었다는 日정부 주장 반영


간토-난징대학살 희생자 수 흐려


※일본 고등학교 검정교과서 주요 수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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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검정본             │ 올해 검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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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에 연행되어"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시미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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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도쿄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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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유권 문제가 있다 → "일본의 영토", "한국이 점거" (다이이치학습사 지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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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지도만 표기        → "1905년 시마네 현에 편입" (도쿄서적)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8/77082489/1


◈경향《록음악 '금단의 땅'

빗장 여는 '록의 전설'》

쿠바에서 25일 무료 공연 여는 롤링스톤스


쿠바 개방 알리는 상징적 사건...혁명 이후 가장 큰 문화 행사 될 듯

카스트로 '록음악 금지령'으로 막혔던 서구 밴드들의 쿠바행 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81546401


◈한겨레《룰라 복귀 '후폭풍'...법원 '장관 효력정지' 결정》

[브라질 정국 다시 안갯속]


하원은 대통령 탄핵 재개 나서

전-현 대통령 감청내용도 공개돼

거리에선 반정부-친정부 시위 맞불

호세프 대통령, 강경대응 밝혀

"정부 전복 기도...굴복 안할 것"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734.html


◈한국《호세프 탄핵 치닫나...브라질 '시계제로'》


하원 의회, 룰라 장관 임명 반발

'탄핵 특별위' 구성해 절차 착수


소두증 신생아 확진 전국 확산

지카 바이러스도 아직 해결 못해


연립정권 체육장관은 사임 예고

올림픽 성공적 개최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0cf60dbdd6c94a21bf9094224e2d60b6



■경제 TOP


◈조선《"바닥 찍었다" 국제유가 한달새 53% 반등》

주요 15개 산유국 내달 회담

산유량 동결 합의 가능성 높아

美 셰일업계 생산량도 감소

역대 최대 규모 재고량이 변수


※미국의 하루 평균 원유생산량


2015년

1월 934만

4월 969만

2016년

2월 911만 배럴


자료:미국에너지정보청(EIA)


※작년 12월 이후 WTI 배럴당 가격


2015년

12월 1일 41.85

2016년

2월 11일 26.21

3월 17일 40.2달러


자료:한국석유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25.html


◈중앙《구글 "핸들·페달 없는 차 판매 허가를"...미 정부에 제안》

[빨라지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교통부 장관에게 법 개정 요구

'AI카' 시판 2020년보다 당겨질 듯


지난달 첫 사고에 안전성 우려 커

미 교통부 6개월간 의견 수렴 나서


※구글 자율주행차 특징


*위치 파악하는 레이더

360도로 방향 인식. 지도·센서·카메라 이용해 차의 현재 위치 파악


*유선형 외부

센서 감도 높이기 위한 디자인


*핸들·페달 없는 내부

2인용 좌석. 출발과 정지버튼. 운행정보 보여주는 스크린


*인공지능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시나리오 학습


*위험물 피하는 센서

소프트웨어·카메라·센서 이용해 보행자·자전거·자동차 등을 인지.

위험 피함


*엔진

전기 배터리


자료:구글 자율주행차 페이지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66


◈동아《세계 145개 전기차 업체 집결...'제주 大戰'》

'3회 국제 전기車 엑스포' 개막


한 번 충전하면 180㎞ 주행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첫선


르노삼성, 2인승 '트위지' 선보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034/1


◈경향《최태원 '경영복귀' 현정은 '백의종군'》

최 회장, 2년 만에 SK 등기이사

현대상선 주총, 주식 7 대 1 감자

이재현 CJ 회장, 등기이사 사퇴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110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한항공, 어디까지 추락해봤니?》

[뉴스분석 왜?]조양호 회장의 '댓글사건'


"비행기 조종, 자동차 운전보다 쉬워"

직원 페북에 댓글 단 조양호 회장

파업 돌입한 조종사 노조와 갈등

회사, 쟁의행위 직원 징계에 나서

외국·저가 항공사 조종사 이직 붐


신규 채용 적어 인력부족 호소도

'땅콩회항' 이후 소통 늘었지만

이미지 회복 더디다는 평가 나와

여객점유율도 매년 떨어져 '위기'

또다시 등장한 오너리스크 악재


※조양호 회장이 직접 쓴 페이스북 댓글 갈무리 화면


조양호

"전문용어로 잔뜩 나열 했지만, 99%는 새로운것이 아니며, 운항 관리사가 다 브리핑 해주고, 운행

중 기상의 변화가 있어도 KAL은 OPERATION CENTER에서 다 분석 해주고, 조종사는 GO NO GO만

결정하는데 힘들다고요?

자동차 운전보다 더 쉬운 AUTO PILOT로 가는데.

아주 비상시에만 조종사가 필요하죠.

과시가 심하네요. 개가 웃어요. 마치 대서양을 최초로 무착륙 횡단한 LINDBERGH같은 소리를

하네요. 열심히 비행기를 타는 다수의 조종사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745.html


◈한국《박 대통령 車 생산 현장 첫 방문, 정의선의 동행》


현대차 아산 공장 찾은 대통령 수행

자율주행·전기차 개발 상황 설명

정몽구 회장은 일정상 참석 못 해


"아버지와 닮은 현장 경영" 눈길

http://www.hankookilbo.com/v/0a91e78aea4a441f96db96796ffddd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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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esigns》

인공지능이 항복했다


이세돌, 4국서 혼신의 반격...바둑史에 남을 묘수로 1202개 CPU 가진 알파고 제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93.html


◈중앙《위대한 첫 승》

이세돌, 세 판 내리 져 모두 끝났다고 했을 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284분 혈투 알파고에 불계승

이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허사비스 "그는 창의적 천재"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35


◈동아《창의성-집념이 희망이다》

'인간' 이세돌, 알파고 허점 찾아내 3연패 뒤 첫승


알파고와 비슷한 수로 AI 실수 유발

李 "무엇으로도 못얻을 값진 승리"

외신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 지켜"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87/1


◈경향《인간 승리》

이세돌, 초읽기 속 초인적 집중력...'3전4기' 미소

알파고, 의문의 악수 남발하며 180수 만에 돌 던져


내일 오후 1시 마지막 제5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80701&artid=201603132256585


◈한겨레《'1여다야' 수도권 새누리 강세...야권연대가 변수 될 듯》

총선 D-30 여론조사


5곳중 3곳이 새누리 앞서

2곳선 오차범위 내 접전


더민주 지지 69% '연대 찬성'

국민의당 지지 58%는 '반대'


※서울 영등포을·경기 수원무 여론조사

(단위:%)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서울 영등포을 가상대결]


권영세(새) 35.1

신경민(더) 25.2

김종구(국) 11.5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가상대결]


정미경(새) 27.6

김진표(더) 32.7

김용석(국)  5.7


※야권연대 찬반 여론조사 (단위:%)


구분               │찬성모름·무응답반대

───────────────────────

전체               │40.6    21.6    37.8

- - - - - - - - - - - - - - - - - - - - - - -

새누리당 지지자    │27.0    25.0    48.0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지지자69.2     9.0    21.8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지지자    │30.0    11.6    58.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80.html


◈한국《'인류의 자존심' 웃었다》

이세돌, 3연패 뒤 4국서 첫 승

중반부터 승부수 던지며 압박

알파고 악수 연발 끝 돌 던져

李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승리"

http://www.hankookilbo.com/v/b7e1e09102ef49429acf5de6b88657f3


◈서울《나를 넘어섰다...나는 인간이다》

이세돌, 3패 뒤 마침내 첫 승

알파고에 180수 만에 불계승

1202개 CPU 슈퍼컴 약점찾아

李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4001011


◈세계《마침내 첫승...인공지능 벽 깼다》

이세돌, 인간한계 극복

알파고에 3연패 뒤 1승

180수 만에 불계승 쾌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3/20160313001773.html


◈국민《김문수vs김부겸·이정현vs김광진·이준석vs안철수 '박빙'》

[선택 4·13 총선]

D-30 격전지 여론조사


김문수 맹추격에 막상막하

순천 이정현 오차범위 뒤져

안철수-이준석 1%P 빅매치


새누리(43%)·더민주(26%)·국민의당(11%)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44.7

김부겸(민) 45.5


전남 순천

이정현(새) 30.0

김광진(민) 32.5

- - - - - - - -

이정현(새) 29.4

노관규(민) 37.6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41.5

안철수(국) 42.3

- - - - - - - -

이준석(새) 32.2

이동학(민) 13.9

안철수(국) 31.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단위:%)

<자료:리얼미터 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043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人間의 도전...아름다운 승리》

이세돌 4局서 180수만에 알파고에 불계승

'1분 초읽기' 한번 남은 위기서 냉정함 지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1242&year=2016


◈한국경제《GM도 10억弗 투자

알파고發 'AI(인공지능)산업 빅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310611


◈부산《7년 공들인 친환경 개발

'묻지 마 보존' 억지 주장》

23% 진행된 폐선부지 사업

일부 언론 등 '난개발' 윤색

"그럼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사업 참여한 주민마저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3



■정치 TOP


◈조선《이성헌vs우상호, 함진규vs백원우...숙명의 '리턴 매치'》

[총선 D-30]

4·13 총선 與野 대진표 윤곽/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서대문甲 이성헌·우상호 2승2패

시흥甲 함진규·백원우도 1승1패

과거 총선에서 표차 적어 '박빙'


관악乙 오신환·정태호 보궐 이어 또

영등포甲 박선규·김영주도 재대결


※주요 정당 후보 확정 지역


선거구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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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갑            │허용범│안규백│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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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박준선│민병두│위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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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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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을              │김선동│오기형│손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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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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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갑            │박선규│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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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신경민│김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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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원영섭│유기홍│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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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              │오신환│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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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갑              │이학재│김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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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문대성│박남춘│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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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조전혁│윤관석│홍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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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갑              │정유섭│이성만│문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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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윤형선│송영길│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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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박수영│박광온│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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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김진표│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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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변환봉│김태년│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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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주대준│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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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갑              │원유철│고인정│최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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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고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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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윤호중│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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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백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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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황진하│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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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송석준│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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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갑              │김정훈│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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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서용교│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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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김도읍│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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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김세연│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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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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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을              │박맹우│임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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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박완수│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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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김성찬│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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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강기윤│허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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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박대출│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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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홍태용│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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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이만기│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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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이장우│강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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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갑              │이영규│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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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            │정우택│한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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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이종배│윤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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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이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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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진천음성        │경대수│임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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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서천            │김태흠│나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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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김동완│어기구│송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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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을              │김연욱│양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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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갑              │전희재│김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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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              │김성진│김성주│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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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임실순창        │김용호│박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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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고창            │김성균│하정열│유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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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부안            │김효성│김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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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이승안│우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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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        │명욱재│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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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김종우│신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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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함평영광장성    │조성학│이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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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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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김광림│이성노│박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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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을              │이강후│송기헌│이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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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권성동│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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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염동열│장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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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249.html


◈중앙《전투기 1분에 2대 발진 "스테니스함 적수는 미 공군뿐"》

[한·미 훈련 위해 부산 온 핵항모]


예인선 4척 동원, 1시간 만에 정박

"함상 사진 촬영 OK" 자신감 표현


수퍼호닛·경보기 등 72대 탑재

이륙속도 순식간에 300㎞까지


한반도 주변에 항모 2척 이례적

"미국의 한국 방어 의지 보여준 것"


※존 C 스테니스함 제원


-길이: 332.8m, 폭: 76.8m(갑판 넓이 축구장 3배)

-높이: 74.7m(13층 구조, 일반 건물 24층)

-추진 방식: 원자로 2기(185만2000㎞ 이상 항해 가능)

-함정 갑판: 항공기 이착륙용 활주로 활용(항공기

발사대 4기, 항공기 엘리베이터 4기)

-탑재항공기: F/A-18 수퍼호닛 전투기(60대)·호크아이

(E-2C) 조기경보기 등 총 72대

-승조원: 6000여 명(매일 조식용 계란 1만2000개)

*스톡데일함·정훈함·윌리엄 P 로런스함 등 구축함

(9200t), 모바일베이함(9800t) 등 순양함, 핵추진잠수함,

제9항공단, 제21구축함전대 등과 전단 구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9


◈동아《여권 핵심부, 주말 '윤상현 거취' 조율...총선 악재 털기》

[총선 D-30] 새누리 공천 내전


김무성 "사과 받아도 불씨 안 꺼져"

수도권 선거 자멸 위기감 커지자

靑 "尹 스스로 문제 풀어야" 압박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75518&date=20160314


◈경향《노원병 안철수·이준석 '박빙'...안, 패하면 정치 생명 위태》

총선 D-30 - 눈 쏠리는 승부처


3당 '수도권 대전' 윤곽 드러난 대진표

-현역 '수성'에 전 의원 '도전' 눈길...'올드보이 리턴즈'

-영등포을 신경민과 재대결 권영세 "권토중래의 각오"

-서대문갑 전적 2 대 2...16년 맞수 우상호·이성헌 5차전


※4·13 총선 수도권 주요 대진표

(*지역구 현역 의원, 13일 현재 확정 지역)


지역      │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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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갑  │ 허용범 │ 안규백* │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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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 박준선 │ 민병두* │ 위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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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 강동호 │ 박홍근* │        

- - - - - - - - - - - - - - - - - - - - -

도봉을    │ 김선동 │ 오기형  │ 손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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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 이성헌 │ 우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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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 권영세 │ 신경민* │        

- - - - - - - - - - - - - - - - - - - - -

관악갑    │ 원영섭 │ 유기홍* │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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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    │ 오신환*│ 정태호  │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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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 박수영 │ 박광온*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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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 정미경*│ 김진표  │ 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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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 변환봉 │ 김태년* │ 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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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 주대준 │ 이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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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 고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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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 박창식 │ 윤호중* │ 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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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 함진규*│ 백원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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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 황진하*│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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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 송석준 │ 엄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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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갑      │ 이학재*│ 김교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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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 문대성*│ 박남춘*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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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 조전혁 │ 윤관석* │ 홍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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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 윤형선 │ 송영길  │ 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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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132235455


◈한겨레《'야권 강세' 지역에서도 새누리 후보들 선두로》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성북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야권 연합해야 6%p차 앞서


성북을 가상대결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이번 조사는 <한겨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5개 선거구별로 선거구에 거주하는 성인 500명을 상대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이뤄졌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다.


김효재(새) 30.4%

기동민(더) 25.4

김인원(국)  6.5

박창완(정)  4.8

- - - - - - - - -

민병웅(새) 29.0%

기동민(더) 25.3

김인원(국)  5.7

박창완(정)  6.1

- - - - - - - - -

최수영(새) 26.7%

기동민(더) 26.3

김인원(국)  5.9

박창완(정)  6.1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5.html


《권영세-신경민 '리턴매치'...10%p차 권후보 우세》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영등포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6.html


◈한국《야권연대 국면에서 반복되는 '이해찬(친노무현계 좌장) 데자뷔'》


3차 공천심사서도 李 포함 안되자

더민주서 "용퇴 기대"흘러나와

친노계 "탈당한 국민의당 의원들

재영입 위해 탈락시키려는 것" 반발


김종인 가까운 최재천과

김한길·천정배 회동 '뒷말' 무성


2012년 대선후보 단일화 때도

안철수 측 '이해찬 사퇴' 요구·관철

http://www.hankookilbo.com/v/74a39efba09940fda912cea97db0ddfa


◈부산《(부산 사상) 손수조-배재정 '여성 대결'

(부산 남구을) 서용교-박재호 '리턴 매치'》

[4·13 총선 D-30]

PK 총선 대진표 속속 결정


14곳 여야 대결 구도 확정

사실상 본격 레이스 돌입


경선 16곳도 이번 주 확정


※4·13 총선 부산·울산·경남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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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영도

*새누리당 : 경선 김무성 김용원 최홍

*더불어민주당 : 김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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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

*새누리당 : 경선 곽규택 유기준 최형욱 한선심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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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새누리당 : 경선 나성린 정근 허원제

*더불어민주당 :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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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을

*새누리당 : 경선 이성권 이수원 이종혁 이헌승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종윤 박희정(사퇴)

*기타 : 이덕욱(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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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갑

*새누리당 : 김정훈

*더불어민주당 : 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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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새누리당 : 서용교

*더불어민주당 : 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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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새누리당 :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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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을

*새누리당 : 경선 김미애(사퇴) 배덕광 이창진

*더불어민주당 : 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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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새누리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갑민 오창석

*기타 : 유홍(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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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새누리당 : 김세연

*더불어민주당 : 박종훈

*기타 : 노창동(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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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새누리당 : 김희정

*더불어민주당 : 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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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새누리당 : 경선 강성운 김정희(사퇴) 유재중

*더불어민주당 : 김성발

*기타 : 배준현(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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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새누리당 : 경선 김한선 안경률 윤상직

*더불어민주당 : 조용우

*기타 : 이창우(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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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새누리당 : 손수조(여성우선추천으로 사실상 확정)

*더불어민주당 : 배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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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을

*새누리당 : 박맹우

*더불어민주당 : 임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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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안효대

*더불어민주당 : 경선 손삼호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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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경선 강석구 윤두환

*더불어민주당 : 이상헌

*기타 : 조승수(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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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새누리당 : 경선 강정호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 정찬모

*기타 : 이선호(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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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새누리당 : 박완수

*더불어민주당 : 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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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새누리당 : 강기윤

*더불어민주당 : 허성무

*기타 : 노회찬(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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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산합포

*새누리당 : 이주영

*더불어민주당 : 박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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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산회원

*새누리당 : 경선 안홍준 윤한홍

*더불어민주당 : 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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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새누리당 : 김성찬

*더불어민주당 : 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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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새누리당 : 박대출

*더불어민주당 : 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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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남해·하동

*새누리당 : 경선 서천호 여상규 최상화

*더불어민주당 : 남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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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새누리당 : 홍태용

*더불어민주당 : 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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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새누리당 : 이만기

*더불어민주당 :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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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새누리당 : 경선 김한표 양병민 진성진

*더불어민주당 : 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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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갑

*새누리당 : 경선 김성훈 김효훈 윤영석

*더불어민주당 : 송인배

*기타 : 홍순경(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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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새누리당 : 경선 신인균 이장권

*더불어민주당 : 서형수

*기타 : 허용복(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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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및 더불어민주당 미확정 지역은 제외(13일 현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3000141



■사회 TOP


◈조선《한명숙, 2審 유죄직후 전세금(1억5000만원) 남편 명의로 바꿔》

'영치금 추징' 강수 둔 檢...전두환이후 첫 재산추적 전담팀 가동


작년 재산공개때 보유 예금 2억

거의 전액 인출돼 환수 못해


여동생에게 준 불법자금 1억도

第夫 명의로 돼 추징 쉽지않아


※한명숙 전 총리 추징금 환수 현황

*2015년 3월 공직자 재산공개 기준


추징금 총액 8억8302만2000원 → 납부 총액 250만원(영치금)


※주요 환수 대상


은행 예금

2억2371만원 → 예금 거의 전부 인출돼 추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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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보증금

1억5000만원 → 소유권 놓고 재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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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전세 보증금

1억원 → 여동생 남편 명의여서 추징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23.html


◈중앙《"인간만이 펼칠 수 있는 창의력 세계 보여준 승부"》

[이세돌 위대한 첫 승]

충격서 환호로 바뀐 바둑계·시민


서봉수 "데이터로 움직이는 AI 한계"

과학계 "이세돌, 인류에게 선물 준 것"

네티즌 "인간, 1202개 CPU보다 훌륭"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4


◈동아《생명과학-SW 뜨고...수학-건축 지고》

[이공-자연계 인기학과 5년간 어떻게 바뀌었나]

'공대 톱6' 대학 경쟁률-합격선 분석


관련업계 경쟁력-취업률이 좌우

산업공학-컴퓨터학과도 순위 올라


※SKY대 이공·자연계 2016학년도 수시 경쟁률  단위: 대 1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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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2016학년도│학과               │2016학년도│학과              │2016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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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개]

생명과학부    │     10.26│수학과              │    42.80│화공생명공학과    │     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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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공학과    │     9.47 │화공생명공학부      │    35.70│산업경영공학부    │     6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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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과학부    │     9.29 │정보산업공학과      │    34.20│기계공학부        │     6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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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     7.79 │컴퓨터과학과        │    33.61│전기전자공학부    │     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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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부        │     7.00 │기계공학부          │    30.03│수학과            │     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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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5개]

기계항공공학부│     5.13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19.60│생명공학부        │     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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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생물공학부│     4.83 │지구시스템과학과    │    18.89│식품공학과        │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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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공학과│     4.81 │건축공학과          │    18.60│생명과학부        │     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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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공학부│     4.03 │도시공학과          │    18.22│건축사회환경공학부│     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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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정보공학부│     3.96 │대기과학과          │    18.14│환경생태공학부    │     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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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일반전형 기준 경쟁률. 순서는 2016학년도 경쟁률 순.

자료:종로학원하늘교육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05/1


◈경향《관제 '민생입법 1000만 서명운동'...오도가도 못하는 신세》

박 대통령 '1000만 서명' 독려에도 현재 고작 161만

총선 앞둔 19대 국회 사실상 종료...입법 가능성 적어

기업들, 청 눈치에 중단도 못해...의미없는 운동 계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32222315


◈한겨레《원영이 죽음 막을 기회 수차례 있었다》

[사회 무관심속에 스러진 7살]


한겨울 욕실갇혀 락스·찬물 세례

2년전 학대신고로 아동기관 조사

유치원서도 아빠와 상담했지만

"내 자식이니 상관말라"에 발목

부모, 아이사망뒤 범행 은폐위해

"원영이 잘있지" 거짓문자 주고받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4700.html


◈한국《외국인 유학생 10만 시대...대학가 '불통 몸살'》

"한국어 서툴러 의사소통 힘들다"

조별 과제 모임 등 빠지기 일쑤

해외인재 유치 명목 외형만 신경

소통 차이 해소할 시스템 부재에

장학금 수혜 등 역차별 논란까지


※국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 체류 현황

(단위:명)


2011년      8만8,468

2012년      8만4,711

2013년      8만1,847

2014년      8만6,410

2015년      9만6,357

2016년(1월) 9만5,134


자료: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


※외국인 유학생 중도 탈락 현황 (단위:명)


재적학생 5만8,361

└중도탈락학생 1,964(3.95%)


자료:대학알리미 2015년 공시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7b320a6d7f51402d9dde47a2a6cd5554


◈부산《주차 요금 올려 도심 교통난 잡겠다?》


부산 1급지 공영주차장

최고 60% 인상안 논의


주차장 확충 올해 1천여 면

"요금만 오를 것" 우려 팽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43



■국제 TOP


◈조선《분열·증오의 트럼프 탓에...美공화당 경선 폭력사태》

미니 수퍼화요일 D-1


反 트럼프 시위대 몰려 몸싸움

시카고에선 급기야 유세 취소돼

루비오는 '경선 불복'까지 시사


6곳 여론 향방에 큰 변수될 듯


※미 대선 '미니 수퍼 화요일(15일)' 경선 지역

및 대의원 수


지역            │ 공화당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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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99명(★)│2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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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69명    │1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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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52명    │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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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72명    │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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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66명(★)│1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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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마리아나제도│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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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 주(州)는 승자독식제 적용.

민주당 노던마리아나제도 경선은 12일 완료.


※미국 대선 각당 경선 후보들이 확보한

총 대의원 수  12일 현재


[공화당(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460

테드 크루즈   370

마코 루비오   163

존 케이식      63


[민주당(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231

버니 샌더스    57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78.html


◈중앙《트럼프 '손볼 나라' 리스트에 긴장하는 멕시코·중국》

[채병건의 아하, 아메리카]


"미국이 봉이냐" 보복 공약 구체화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45% 관세

한국 미군 주둔비 분담 요구 확대

중동엔 "난민 안전지대 비용 대라"


※국제사회와 갈등 유발하는 트럼프의 대외 정책


[중국]무역전쟁 불사

①집권 후 환율 조작국 지정 ②불법 수출 보조금, 느슨한

노동·환경 기준 종식 ③동아시아·남중국해 미군 증강

④중국산 제품 45%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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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TPP 무효화

"TPP 실행돼서는 안 돼. 미국 일자리 뺏는

최고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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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NAFTA 파기 또는 재협상

"NAFTA는 재앙, 모든 합의는 끝나는 시점

있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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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국경 장벽 건설 비용 부과

①미국 내 멕시코인 불법 취업자의 송금 압수

②멕시코 기업인·외교관 비자 수수료 인상 또는 입국 거부

③멕시코 선박, 미 입항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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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비관세 장벽 철폐·안보 비용 부과

①"도쿄에서 셰보레 차량 본 적 있는가"

②"미국이 공격받아도 일본은 돕지 않아.

미일 상호방위조약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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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보 비용 부과

"한국은 껌 값만 지불, 주한미군

비용 실질적으로 부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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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우크라이나 사태 책임 분담

[중동]난민 수용시설 비용 부과

"시리아 난민 수용할 안전지대 중동에 조성,

걸프국들이 비용 대라"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07


◈동아《유세장서 잇단 유혈 난투극...美사회 '트럼프 분열'》

美 대선레이스 유세 파행


11일 트럼프 시카고 유세장서

백인 지지층, 흑인-히스패닉과 충돌

트럼프측 안전 우려해 유세 취소

12일 공항연설땐 30대 男 난입


트럼프 "빨간줄 쳐주겠다" 독설

오바마 "편가르기 말라" 비판

NYT "인종비하 발언이 폭력 불러"

공화 경선 2곳 루비오-크루즈 승리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55/1


◈경향《'10살·6살' 남매에 폭탄 퍼부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

난민보호소서 잠자다 참변

반이스라엘 감정 불붙을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131616041


◈한겨레《결국 사달 난 '트럼프의 입'

유세장 인종차별적 발언 항의시위

지지자-반대파 충돌...경찰체포도

인종갈등 미 대선 최대 쟁점 부상

트럼프 '샌더스 지지자가 선동' 남탓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4705.html


◈한국《트럼프 유세장 잇단 난장판...경선 새 변수 되나》


반대파·지지자 충돌 부상당하고

괴한 돌진·시위대 난입 등 잇따라


트럼프 "배후에 샌더스 있다

괴한 남성은 IS와 연관" 공격

샌더스 "트럼프는 병적인 거짓말쟁이"


美 공화 와이오밍·워싱턴DC 경선

크루즈·루비오 승리...트럼프 3위

http://www.hankookilbo.com/v/bfcad86cf23d4767b489385f5b1c8fa3


◈부산《'트럼프 유세장 폭력' 대선 향방 변수로》

미니 슈퍼 화요일 영향 줄 듯

후보들 일제히 트럼프 비판

'불안한 리더십' 논란 전망

보수층 결속 효과 분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4000018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초보는 예적금, 高手는 ELS 위주로"》

전문가들이 말하는 ISA 활용법


초보자는 일임형이 유리

-수수료 0.1~1%, 신탁형보다 높아

-저축銀 2%대 예적금 기본으로

-환매조건부채권 편입해볼만


투자 경험 있으면 신탁형

-中手, 채권형펀드·ETF 관심을

-高手는 고수익·고위험 상품 추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란?


[ISA]

예금·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담아 투자하면서

세제 혜택도 받는 종합 자산관리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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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근로자·자영업자·농어민 등 가입 가능, 소득 없는 주부·학생,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자)는 가입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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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연간 2000만원씩 5년간 총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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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납입기간]

서민형은 3년, 일반형은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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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총수익 200만원(서민형은 25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넘는 수익은 9.9% 세율로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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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종류]

신탁형: 가입자가 투자 상품 직접 선택

일임형: 금융사가 알아서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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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품 담을 수 있나]

예·적금, 펀드, 리츠(REITS), 파생결합증권(ELS) 등

은행 자사(自社) 예·적금 상품은 편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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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신탁형: 투자금의 0~0.3%, 일임형: 투자금의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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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3/2016031302046.html


◈중앙《하나금융, 은행 지점 자리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1만가구》

국토부와 손잡고 사업 추진


서울 신설·청파동 등 60곳

리츠가 개발, 시세 90% 임대

은행, 투자자 참여 수익 나눠

시장 활성화하며 정부와 윈윈


※하나금융 뉴스테이 어디에 얼마나 짓나


2016년            │가구 수│2017년       │가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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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숭인동│    170│서울 종로구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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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청파동│    268│서울 동대문구│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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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동       │    376│수원 팔달구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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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   1186│인천 중구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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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구 영동  │     62│부산 연제구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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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    320│부산 중구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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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 죽도동  │    420│대구 달서구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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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구 경원동│    406│대구 남구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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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지점             3208│광주 동구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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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후 지점 추가 선  │익산         │    415

별. 4300가구 단계적 공급    ────────────

자료:하나금융지주·        │목포         │    152

국토교통부                  ────────────

                           │11개 지점    │   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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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717172


◈동아《취업 묘수?...기업별 특징 알면 합격 보인다》

상반기 주요 그룹 공채 지원전략


현대車, 상시면담 통해 서류 면제

롯데, 여성신입 비율 40%로 늘려

포스코, 전공제한 없이 직군별 선발

CJ는 인터넷 방송으로 직무 상담


삼성그룹 오늘부터 대졸공채 접수


※주요 그룹의 상반기 대졸공채 채용일정 및 특징


[삼성]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14~21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4000여 명(추정)

*특징 : 에세이 등 서류심사 통과 후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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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현대차는 3월 2~14일, 나머지 계열사는 추후 진행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 명(추정)

*특징 : 상시면담제도 통해 서류전형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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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7~18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8400명

*특징 : 입사지원서에 스펙 관련 항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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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2~23일(계열사별로 차이 있음)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2000여 명(추정)

*특징 : 적성검사에서 한국사, 한자문제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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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말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6000~1만5000명

*특징 : 신입공채 중 여성 비율 4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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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4월 초 시작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3800명

*특징 : 인·적성검사에 한국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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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4, 5월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6400명

*특징 : 전공 제한 없이 직군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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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2월 29일~3월 11일(서류 마감)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2000명

*특징 : 자체 개발한 인·적성 검사 '해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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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9월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2800여 명

*특징 : 계열사별로 연중 수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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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말 시작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5100명

*특징 : 인·적성검사 폐지, 프레젠테이션, 토론, 합숙 등 면접 비중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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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14~22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9500명

*특징 : 인터넷 1인 방송 채널 'DIA TV' 통한 온라인 직무상담

http://news.donga.com/3/all/20160313/76975033/1


◈경향《석달 안에 수익률 공시...'이사' 서두르지 마세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오늘 출시


기대 반 우려 반...득과 실 따져봐야

펀드 등 담을 때 추가 수수료 확인

예·적금 위주라면 '특판' 노려볼 만


※ISA 가입 전 체크할 것   자료: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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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요건


*근로 및 사업 소득이 있는지 여부 확인

(없으면 가입 불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여부 확인

(대상자이면 가입 불가)

*서민형, 청년형 ISA 가입 가능 여부 확인

(의무가입기간 3년, 서민형의 경우

세제혜택 순이익 250만원까지 가능)

- - - - - - - - - - - - - - - - - - - - -

금융상품 편입


*금융투자상품의 원금손실 위험성 확인

*ELS 등 만기가 있는 상품에 편입하는

경우, ISA 만기와 해당 상품의

만기 불일치 시 해당 상품의 중도환매에

따른 불이익 발생 여부 확인

- - - - - - - - - - - - - - - - - - - - -

의무가입기간


*세제혜택 받으려면 5년간 계좌 유지해야

(서민형, 청년형은 3년)

- - - - - - - - - - - - - - - - - - - - -

수수료


*금융회사별, ISA 유형별(신탁형·일임형)

계좌 수수료 비교

*펀드 등 편입 금융상품의 보수·수수료

있는지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31809551&code=920301&med=khan


◈한겨레《서울 경리단길·부산 40계단, 뜨는 동네 몰락 공식 깬다》

[경제의 창]


'뜨는 동네' 임대료 급등에 몸살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공감대 커져

사회적 약자와 건물주 공멸 인식

임차상인·임대인 상생 길찾기에

구청·광역시 등 지자체 적극 지원


"임대료 치솟으면 빈 점포 는다"

서울 성동구, 간부들이 직접 설득

건물주 40% 상생협약 서명 참여

용산구, 중개업계 자정 결의 이끌어


지자체 나선 민관 협력 의미 크지만

법적 구속력 없어서 실효성 한계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목소리 높아


※경리단길 젠트리피케이션 전후 비교


[2009년 생활편의 상점]

생활편의 소매점, 일용품점, 간판가게 등 근린 상업시설이 들어서 있다.

          ▼          

[2015년 테라스형 카페 위주 상점]

2011년 아시안 퓨전 볶음요리 전문점, 2012년 샌드위치 전문점, 남미스타일 치킨 전문점, 2013년 수제맥주 전문점들,

2014년 네일숍 및 치킨체인점 입점, 2015년 2층에 대규모 일식 요리 및 주점, 1층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음식점으로 교체됐다.


'젠트리피케이션' 과정


*젠트리피케이션이란?

구도심의 상권이 활성화하면서 임대료가 급등해 원주민이나

임차상인들이 다른 지역으로 내몰리는 사회 현상


[활기]

임대료 저렴한 구도심에 독특한

갤러리나 공방, 카페 생기면서

유동인구 증가

   

[임대료 상승]

주거지가 상업화, 관광지화

   

[대규모 자본 등장]

자본가의 투자로

업종 대형화, 획일화

 

[원주민, 소상인 퇴출]

부동산가격 급등으로

소상인과 지역주민 이탈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734712.html


◈한국《"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주식형 펀드 등 비과세 상품은 담지 마세요"》

[오늘 출시 '만능통장' Q&A]


급여 5000만원 이하 '서민형'

국세청 홈택스 통해 증명서 발급

편입상품 손익 합산해 순이익에 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 근접할수록 절세↑


초보 투자자는 일임형 선택 바람직

수수료·우대금리 꼼꼼히 체크를


※신탁형·일임형 ISA 주요 차이

───────────────────────────────────

[특징]

*신탁형 ISA : 투자자가 구체적으로 운용 지시

*일임형 ISA : 금융회사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 중 하나 투자자가 선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ISA : 금지(개별 포트폴리오 자문은 가능)

*일임형 ISA : 허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편입 상품 교체]

*신탁형 ISA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


※ISA 가입자별 가입기간 및 비과세 한도

───────────────────────────────────

[가입대상]

*일반형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서민형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

*청년형·자산형성형

-일반형 요건 충족자 중, 15세 이상 29세 이하(병역 기간 제외한 연령)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무 가입기간]

*일반형 : 5년

*서민형 : 3년

*청년형·자산형성형 : 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대 가입기간]

*일반형 : 5년

*서민형 : 5년

*청년형·자산형성형 : 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과세 한도]

*일반형

-순이익 200만원(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서민형

-순이익 250만원(25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청년형·자산형성형

-순이익 200만원(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9cc68302a0042c3a4dbbfca1caeee3e


◈부산《정부 '경제 낙관론'에 만만찮은 신중론》


유가 상승·美 경제지표 양호

국내 소비·수출 회복세

정부·한은 "긍정 신호 많아"


"중국 경기불황에 악재 여전"

전문가, 소비 진작책 주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9

19대국회, 1여다야, 2012년대선, 3당, 3전4기, 4.13총선, 4국, 5국, AI, CJ, CPU, ELS, ETF, GM, is, ISA, NYT, PK, resign, SKY대, SW, 가자지구, 강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거짓말쟁이, 거짓문자, 거취, 건물주, 건축, 검찰, 격전지, 경기수원무, 경기시흥갑, 경리단길, 경선, 경쟁력, 경제낙관론, 경제지표, 계모, 고수, 고수익고위험, 공대, 공습, 공시, 공영주차장, 공천, 공천심사, 공화당, 과세, 과학계, 관세, 관제서명운동, 광역시, 괴한, 교통난, 구청, 국민의당, 국세청홈택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권영세, 권토중래,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업형임대주택, 김광진,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영주, 김종인, 김한길, 난개발, 난민보호소, 난민안전지대, 난장판, 남매, 남탓, 남편, 내전, 냉정,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대구수성갑, 대기업, 대외정책, 대졸공채, 대학, 대학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전, 독설, 동네, 득실, 락스, 롯데, 리더십, 리츠, 리턴매치, 마코 루비오, 막상막하, 만능통장, 맞수, 맹추격, 멕시코, 묘수, 무관심, 미국, 미국대선, 미군주둔비분담, 미니수퍼화요일, 민관협력, 민생입법1000만서명운동, 바둑, 박근혜, 박빙, 박선규, 박재호, 반격, 반이스라엘, 반트럼프, 배재정, 배후, 백원우, 백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적구속력, 변수, 보궐선거, 보복, 보수층, 보존, 부산, 부산40계단, 부산남구을, 부산사상, 부울경, 분열, 불계승, 불법자금, 불복, 불씨, 불통, 비과세상품, 빅매치, 빅뱅, 사과, 사퇴, 사회적약자, 산업공학, 삼성그룹, 상가임대차보호법, 상반기, 상생, 상시면담, 새누리당, 생명과학, 서류면제, 서민형, 서봉수, 서용교, 서울, 서울관악을,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갑, 서울성북을, 서울영등포갑, 서울영등포을, 선동, 성동구, 소비, 소비진작책, 소프트웨어, 손수조, 수도권, 수성, 수수료, 수시경쟁률, 수익률, 수출, 수퍼호닛, 수학, 순이익, 슈퍼컴퓨터, 승리, 승부, 승부수, 승부처, 시세, 시위대, 시카고, 신경민, 신설동, 신중론, 신탁형ISA, 실효성, 아동기관, 아동학대, 아빠, 악수, 악재, 안보비용, 안철수, 알파고, 야권, 야권연대, 야권연합, 억지주장, 여권, 여동생, 여론조사, 여성, 여성신입, 여야대진표, 역차별, 영치금, 예금, 예인선, 예적금, 오신환, 오차범위, 와이오밍, 외국인유학생, 외형, 요금인상, 욕실, 용산구, 용퇴, 우대금리, 우상호, 워싱턴DC, 원영이, 윈윈, 유가, 유세, 유죄, 유치원, 유혈난투극, 윤상현, 윤색, 은폐, 은행지점, 의사소통, 이공계, 이성헌, 이세돌,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준석, 이해찬, 인간, 인간승리, 인공지능, 인기학과, 인류, 인종갈등, 인종비하, 인종차별, 인터넷방송, 일임형ISA, 임대, 임대료, 임대인, 임차상인, 입법, 자멸, 자식, 자연계, 자존심, 장학금, 재대결, 재산공개, 재산추적전담팀, 재영입, 쟁점, 저축은행, 전공제한, 전남순천, 전두환, 전세금, 전투기, 절세, 접전, 정부, 정치생명, 정태호, 제부, 젠트리피케이션, 조기경보기, 조별과제모임, 존 C 스테니스함, 좌장, 주식형펀드, 주차요금, 주한미군, 중개업계, 중국, 중국경기불황, 중도탈락, 중동, 중수, 증명서, 증오,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직군, 집념, 집중력, 찬물세례, 참변, 창의력, 창의성, 채권형펀드, 천재, 천정배, 청와대, 청파동, 초보, 초읽기, 총선, 최재천, 추징, 취업률, 친노, 친부, 친환경개발, 컴퓨터학과, 탈당, 탈락, 테드 크루즈, 투기세력, 투자, 특판, 팀플, 파행, 팔레스타인, 펀드, 편가르기, 편입, 폐선부지, 포스코, 폭력사태, 폭탄, 표차, 하나금융, 한국방어, 한국은행, 한명숙, 한미훈련, 한반도, 한은, 함상, 함진규, 합격선, 항공모함, 항복, 해외인재, 핵항모, 허사비스, 허점, 현대자동차, 현대차, 현역의원, 환매조건부채권, 환수, 환율조작국, 회복세, 후보단일화, 흑인, 히스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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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천공항 4개 保安관문, 14분만에 뚫렸다》

중국인 2명, 면세구역서 출국장 들어가 출입문 뜯고 밀입국

잠김 풀린 門, 느슨한 경비...공항측 하루 지나서야 알아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286.html


◈중앙《문·안, 서울만 벌서 18곳 격돌...'1여다야(一與多野)' 현실로》

안철수·천정배 통합, 야권 양분

안양 출마하는 국민의당 후보

"더민주 이석현 떨어뜨릴 것"

김한길·전병헌 지역구서도

서로 저격수 내세워 표분산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92?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미래 융합산업의 뇌

AI(인공지능) 4년 격차 좁히자》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


사물인터넷-무인車 등 미래먹거리

인공지능 기술로 꿰어야 성장 활로

한국, 4차 산업혁명 도태 위험


※미국 대비 한국의 ICT 융합 분야 기술 격차


인지컴퓨팅         -6.0년

지능형 사물인터넷  -4.2년

지능형 로봇        -4.2년

빅데이터           -3.7년

스마트 자동차      -3.7년

기계학습 및 딥러닝 -3.0년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6/76127338/1


◈경향《얼음정국 부르는 강압정치》

"누리예산, 법 고쳐서라도 교육청 의무편성케"

"양대지침, 개혁저항·불법선동에 책임 묻겠다"


박 대통령, 반대세력에 강경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252240415


◈한겨레《박승춘 처장 아들 '중진공 취업', 보훈처 차장이 직접 챙겼다》

서울청장때 면접 이사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합격뒤 차장 승진

서울청 취업담당관도 개입 정황

송종호 전 중기청장도 청탁 의혹


※감사원,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조사 주요 내용


담당자(○○○)의 엑셀파일에 누가 지시했는지 다 있음. 총 7명으로 요약되어 있던데, ○○○은 이사장, ○○○, ○○○는 송종호 전 이사장으로 여러군데 걸쳐 적혀 있음을 알고 있음. 나머지 4명에 대해 청탁이 있었는지 답변하라. ○○○는 현 보훈처장 아들로 알고 있음. 외부에 청탁이 있었는지 말하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871.html?_fr=mt2


◈한국《朴 "기득권이 개혁 저항" 직격탄...勞政 갈등 격화》


노동계 반대 양대 지침에

"쉬운 해고 아니다" 공박


민노총 총파업 돌입 등 반발

정부 "불법" 강경대응 예고


"누리과정 교육청도 무책임"

朴, 법 고쳐서라도 대책 지시

http://www.hankookilbo.com/v/69637ced13f442a5b6cc4b0ae71631b2


◈서울《"노동개혁 저항에

흔들리지 않겠다"》

朴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불법집회·선동 강력하게 대처

"교육청, 정부 교부금 다 받고

누리예산 미편성 정말 무책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6001011


◈세계《6조원대 국책사업 '뽑기'로 나눠먹었다》

밑 빠진 관급공사...입찰 담합 실태 들여다보니


건설사 영업팀장 찻집 모여

제비뽑기·사다리타기 '낙찰'

고속철 등 6년간 13건 담합

지자체 공사는 뇌물형 대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5/20160125003701.html


◈국민《'反文(문재인)연대'...安·千(안철수·천정배) 합쳤다》

[이슈분석]호남발 신당 통합...安·文 주도권 경쟁 본격화


당명 국민의당...安·千 공동대표說

박주선·정동영 등도 합류 가능성

文은 정의당과 연대 논의 '응수'

호남·중도-친노·진보 맞대결 양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6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제주공항 패닉' 저가항공의 민낯》

선착순 대기표 발부로 공항라운지 아수라장

콜센터 두절·향후일정 무계획 수준이하 서비스

http://news.mk.co.kr/newsRead.php?no=69901&year=2016


◈한국경제《"현실 눈감은 부담금 규정에 中企 죽어간다"》

중소기업중앙회·벤처기업협회 등 15곳, 국회 찾아가 개선 호소


※중소기업 경영 어려운 이유 (단위:%)


내수 부진          74.1

과당경쟁           53.6

인건비 상승        28.7

인력 확보의 어려움 17.6

자금 조달 곤란     17.2

제품단가 하락      15.3


*2015년 12월 조사, 복수응답

자료:중소기업중앙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535581


◈부산《북항 '경계 전쟁' 시작됐다》


매립지 전체 노리는 동구

사료 챙기며 벌써부터 분주

인구 아쉬운 중구도 '군침'


여의도 절반 크기 신도시

행정구역 '기 싸움' 전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63



■정치 TOP


◈조선《안철수·천정배 손잡자...문재인·심상정 진보연대 맞불》

安·千 "양당合黨" 선언

김한길 "십고초려했다"


당명은 '국민의黨' 쓰기로

-"더민주, 親盧 해체 생각 없어"

-천정배가 국민의黨을 선택


安 '중도' 창당 정신 훼손 우려

-千은 이념적으로 강경파인데...

-명분보다 교섭단체 실리 택해


다른 호남 신당세력들은 불쾌감

-"두 黨 먼저 합쳐 신뢰 깼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308.html


◈중앙《김종인 체제 첫 작품은 신기남(아들 로스쿨 압력 논란)·노영민(시집 강매 의혹) '공천 불가'》

[바짝 긴장하는 더민주]


문재인 없이 첫 선대위 회의 주재

"더민주 변모한 모습 보여줘야"

윤리심판원, 당원자격정지 중징계

문재인은 심상정과 연대기구 합의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8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영민-신기남 공천 배제》

더민주, 당원정지 6개월-3개월 중징계

김종인 "상식밖 처신엔 단호한 조치"

현역의원 대대적 물갈이 바람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475/1


◈경향《정책 반대를 "기득권 세력의 저항" 규정...총선 코앞 편가르기》

더 강경해진 박 대통령 왜


한국노총 '협의 거부' 비판

노동계 파업에 강력 대응


의도적 정국 경색 유도해

총선서 보수층 결집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252222505


◈한겨레《정의화 "총선 불출마" 밝히며 여당 흔들기에 '경고장'》

[여야 쟁점법안 공방]


"헌법·법률에 따라 주어진 역할

더이상 국회의장 흔들지말라"

탈당설 부인...여당 압박에 맞불


"직권상정은 엄격히 제한하되

안건신속처리 요건 완화" 중재안


"의원 과반 요구땐 직권상정하자는

여당안은 다수당 독재허용 법안"


※국회선진화법 관련 국회의장, 여야 의견


[직권상정 요건]

*야당(현행법과 동일) : 여야 합의,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국회의장 중재안 : 현행대로

*여당 : '재적의원 과반수의 요구가 있을 경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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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요건]

*야당(현행법과 동일) : 재적의원 3/5 요구 심의기간 최장 330일 소요

*국회의장 중재안 : 재적의원 과반수 요구로 낮추되 국가위기가 명백히 우려되는 경우와 관련된 안건에 한정

*여당 : 쟁점법안과 선진화법 개정안 함께 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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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심사 지연 방지]

*야당(현행법과 동일) : 120일 이내에 심사 마치지 않으면 재적의원 3/5 요구로 본회의 부의

*국회의장 중재안 : 90일 이내에 심사 마치지 않으면 본회의 부의, 한차례 60일 연장 가능

*여당 : 쟁점법안과 선진화법 개정안 함께 논의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848.html?_fr=st1


◈한국《鄭의장 "불출마"...선진화법 승부수》


"與 개정안은 다수당 독재 허용법안"

직권상정 거부 입장 거듭 확인


신속처리 안건 심의시한 330일서

75일로 단축한 추가 중재안 제시

http://www.hankookilbo.com/v/8780b47ce082475fa310fd94fae14161


◈부산《위장전입 무방비...안심 못할 '안심번호'》

휴대전화 고객 주소 이전

확인 절차 없이 언제든 가능

친인척 동원 전입 소문 돌아

與 상향식 공천 악영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79



■사회 TOP


◈조선《법원 "천안함 음모론은 모두 허위 사실"》

"정부 조작" 주장한 신상철 유죄


'구조 원치않아' '장관이 증거인멸'

게시글 2건, 軍명예훼손 인정


"'1번표기 조작' 등 나머지 32건

비방 목적 없어 처벌은 안해"


※'천안함 좌초설' 주장에 대한 법원 판단

──────────────────────────────────────────

[신상철씨 주장] "정부, 천안함 선체 조기 인양과 생존자 구출 원치 않아"

[재판부 판단] 파도·조류로 수색 어려웠을 뿐 해상크레인 지원 요청 등 인양 준비 했다


[신상철씨 주장] "좌초에 의한 천안함 바닥의 스크래치 흔적을 지웠다"

[재판부 판단] 인양 과정의 쇠사슬 흔적, 침몰 시 자연 스크래치 등 그대로 남아있다.


[유무죄 여부] 허위 사실, 해군 등의 명예를 악의적으로 훼손해 유죄

──────────────────────────────────────────

[신상철씨 주장] "고(故) 한주호 준위는 비밀 임무 수행 중 사망한 것 같다"

[재판부 판단] 다른 해역에서 임무 수행한 것으로 볼 수 없다.


[신상철씨 주장] "누군가 부식 이후 어뢰추진체 1번을 기재했다"

[재판부 판단] 1번 글씨는 금속 부식 방지용 페인트 위에 표기돼 녹슨 뒤 쓴 것이 아니다.


[신상철씨 주장] "우현 스크류 휨 현상을 보면 좌초했다"

[재판부 판단] 좌초일 경우 남아있어야 할 흔적 발견할 수 없다.


[유무죄 여부] 허위 사실이나 공공성 및 표현의 자유 인정해 무죄

──────────────────────────────────────────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347.html


◈중앙《비행기 139편 띄워 2만8000명 초유의 철야수송 작전》

[제주공항 7만 명 탈출 시작]


폭설 결항 42시간 만에 운항 재개

티켓 받으려 2시간 줄 서 10m 전진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순 태워

저가항공은 선착순 대기표 나눠줘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8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컨테이너 거주 70대-폐지 줍던 60대 '살인한파'에...》

전국 곳곳 피해 속출


사흘새 저체온증 등 9명 숨져

울릉도 뱃길 8일만에 오늘 뚫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606/1


◈경향《"아베가 사죄하러 안 오니 우리가 일본 왔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일방 합의 항의 일본 방문

도쿄·오사카서 참상 증언


"우리 안 죽고 살아있어

다신 이런 일 없게 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252201105


◈한겨레《박 "교육청서 돈 다 받고 안쓴다"? 누리예산 주지도 않고 '여론 호도'》

[박대통령 비서관회의 발언 논란]


박 "교부금, 누리예산 쓰게"...목적교부금 신설 추진

-교육감 "교육자치 훼손...의무교육 포기하란 건가"


박 "예산편성 교육청에 예비비 3000억 우선 지원"

-여야 합의한 예산을 정부 맘대로...지역차별 논란


※박근혜 대통령 25일 누리과정 관련 발언과 논란 지점


[발언] "필요하면 법을 고쳐서라도 중앙정부가 용도를 지정해서 누리과정과 같은 특정한 용도에 부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해야"

[취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3조는 '보통교부금 96% 특별교부금 4%'로 규정, 보통교부금 일부를 누리과정용 목적교부금으로 쓰도록 법을 개정하라는 취지

[문제점] 교육교부금의 용도는 교육청과 시·도의회가 결정. 목적교부금 신설 시 교육감들의 예산편성권·교육자치권 훼손 비판 나올 수 있어. 법 개정 과정에서 여야 갈등 예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발언] "국민과 했던 약속,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도교육청에 대해서는 금년도 예산에 편성돼 있는 3000억원의 (목적)예비비를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 바란다"

[취지] 3000억원의 예비비를 정부 방침에 따라 12개월치 누리과정 예산을 모두 편성한 교육청에만 우선 지급하겠다는 취지

[문제점] 지난해 말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17개 시·도교육청의 지방교육재정(누리과정 예산) 지원 목적으로 편성한 목적예비비를 선별적으로 지급한다는 것이어서 '교육청 길들이기' 논란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발언] "이미 지난해 10월 누리과정 지원금을 포함한 2016년 교육교부금 41조원을 시도교육청에 전액지원했다. 받을 돈은 다 받고 써야 할 돈은 안 쓰는 상황을 차단해야"

[취지] 정부가 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 4조원을 지원했는데 교육청이 예산 편성을 안 한다는 취지

[문제점] 정부는 누리 예산을 3000억원만 우회 지원. 정부는 현행법에 따라 내국세의 20.27%(올해 41조원)를 교육청에 내려보내야 함. 이는 누리과정 사업 이전부터 규정돼 있었음. 정부가 누리 예산을 추가 지원하지 않으면 교육청은 다른 교육비를 삭감해야 함.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850.html?_fr=mt0


◈한국《냄비에 물 끓여 난방효과...필름 담요도 '엄지 척'》

흙수저 한파 넘기 아이디어 쏟아져


"부탄가스 반 개면 따뜻한 하룻밤"

창문에 뽁뽁이·난방텐트는 기본

"취업난 등 아픈 현실 반영" 씁쓸

http://www.hankookilbo.com/v/e44d53c62ff54640a6c36bf5e42f6d2a


◈부산《'뽑기'한 삼성 태블릿PC

알고 보니 중국산 '짝퉁'》

검찰, 완제품 밀수 첫 적발

국내 대기업 모조품 1만여 점

경품 게임기 등 통해 유통

2명 구속·11명 불구속 기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105



■국제 TOP


◈조선《포르투갈 대통령에 기자 출신 右派...左派총리와 동거》


헤벨루 지 소자, 과반 득표 당선

좌파정부 견제할 균형추 될 듯


내각책임제라 권한 크지 않지만

법률안 거부·의회해산권 가져

재임 중 총선 다시 할 가능성도


※최근 유럽 국가들의 선거 결과


2016.1.  포르투갈 대선, 중도 우파 성향 소자 후보 당선

2015.12. 프랑스 지방선거, 중도 우파 공화당 승리

2015.12. 스페인 총선, 중도 우파 국민당 승리

2015.11. 크로아티아 총선, 중도 우파 크로아티아민주동맹 승리

2015.10. 폴란드 총선, 보수 진영 법과정의당 승리

2015.6.  덴마크 총선, 중도 우파 자유당 승리

2015.5.  영국 총선, 보수당 승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169.html


◈중앙《쿠데타(이집트)·내전(리비아·예멘·바레인)·IS(시리아)·경제난(튀니지·모로코)...'아랍의 봄'은 신기루였다》

[재스민 혁명 그 후 5년]


30년 독재 무바라크 쫓아낸 이집트

군부 집권, 4만 명 체포 2500명 살해

5주년 시위 우려해 탐문·검거 열풍


카다피 없는 시리아 4대 세력 전쟁

시리아 북부 IS 근거지 돼 난민 속출


※'아랍의 봄' 5년 성적표

● 2011년 '아랍의 봄'   현 상황


[모로코]

무함마드 6세 국왕, 왕권 축소·의회 권한 강화 선언

왕정에서 입헌군주제로 개헌, 경제 부진 등 불안


[튀니지]

지네 엘아비디네 벤알리 대통령 퇴진

민주정권 수립됐으나 경제 부진 등 혼란 여전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시민군에 사살

트리폴리 거점 정부 vs 토브룩 거점 정부 vs 이슬람국가(IS) vs 투아레그 부족 등으로 나뉘어 내전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 퇴진

쿠데타로 군부 집권 후 독재


[시리아]

알아사드 대통령, 시위대 무력 진압

시아파 정부군 vs 수니파 반군 내전. IS, 시리아 북부 라카에 거점


[예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 퇴진

수니파 정부군 vs 시아파 반군 내전


[바레인]

알칼리파 국왕, 국가비상사태 선포 후 시위대 유혈 진압

왕정 지속되나 시위로 사회 불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38


◈동아《"K팝 즐겨 듣고 드라마 '응팔'도 다 봤어요"》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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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전승훈 특파원 4信


한류에 푹 빠진 이란 젊은이들


대장금 이후 한국 드라마 인기

K팝에 매혹돼 한국어 배워


한국 가전 점유율 70% 넘어

현지 특성에 맞춘 제품 주효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750/1


◈경향《세계 경제 휩쓰는 기후변화 '쓰나미'》


미국 경제전문가 41%

"부정적 영향 이미 진행"

농업·어업 가장 큰 타격


미 동부 눈 폭풍 손실

1조155억원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252138285


◈한겨레《"난민에 따뜻한 손...그리스 섬주민에 노벨평화상을"》


생업 접고 바다로 나선 어부들

매일 빵 싣고 항구로 나가는 상인들

자기 집 기꺼이 열어준 가족...

'평범한 섬' 사람들 후보자격 마땅


유명대학 학자들, 추천서 제출 예정

그리스 정부 전폭 지원도 약속받아

온라인서도 '평화상' 청원 뜨거워

"섬주민들 인류애 세계의 본보기"


난민 껴안은 그리스 섬들

자료: 유엔난민기구


*레스보스

*키오스

*사모스

*레로스

*코스

*로도스


-그리스 도착 난민             90644

(2015년 1월~2016년 1월23일)

- - - - - - - - - - - - - - - - - - - - -

-레스보스 도착 난민          526635

(2015년 1월~2016년 1월23일)

- - - - - - - - - - - - - - - - - - - - -

-레스보스에 남아 있는 난민   1657명 추정

──────────∨──────────

2015년           272명 사망, 152명 실종

2016년 1월21일   61명 사망, 10명 실종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7792.html


◈한국《"난민 구한 그리스 섬 주민들에 노벨평화상을"》


에게해에 퍼져있는 여러 섬 주민들

"위험 빠진 인류애 치유 본보기 돼"


온라인 청원운동 29만명 넘게 서명

그리스, 정부 차원 지지선언 준비도


※에게해 주요 그리스 섬


*레스보스

*키오스

*사모스

*로도스

http://www.hankookilbo.com/v/8253f09736204420937d48d1bb51980c


◈부산《빨간 대문·손목 밴드 英 난민 낙인 논란》

난민 거주·급식 대상 표시

영국판 아파르트헤이트

굴욕·인종차별 비판 일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6000029



■경제 TOP


◈조선《복권 사느니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는 방식)'...투자 쉬워졌다》

주식 받는 '증권형' 첫 도입


신생기업 소액 투자 가능해져

배당·주가 시세 차익 기대

우수기업 투자는 소득공제도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어떻게 투자할 수 있나


1.증권사에서 증권 계좌 개설

2.온라인 펀딩 중개업체 홈페이지에 접속: 현재 오픈트레이드·와디즈·인크·유캔스타트·신화웰스펀딩 등 5개 업체 운영 중

3.중개업체 홈페이지에 올라온 투자 기업에서 투자 대상 선택

4.홈페이지에서 투자 신청

5.최소 1년 동안 주식 보유

6.투자 기업에서 배당을 받거나 주식을 팔아 수익을 냄.


*개인 투자자 기준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 군중을 의미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모집을 뜻하는 펀딩(funding)의 합성어. 특정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 기법을 말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3893.html


◈중앙《사업자금 하루 만에 9000만원 모았어요》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첫날


18개 기업서 투자금 모집

2억5000만원 목표 삼은 곳은

첫 투자자 만나지 못하기도


크라우드 펀드에 투자하려면


[1]크라우드 펀딩 안내 사이트

(www.crowdnet.or.kr)서 중개 업체 확인

[2]중개 업체 홈페이지에 접속, 회원 가입

[3]투자 한도 조회

[4]청약·실시간 계좌 이체

[5]청약 결과 및 배정 내역 확인


투자·펀딩 한도


일반투자자

-한 회사에 200만원, 연간 최대 500만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등은

한 회사에 1000만원, 연간 2000만원


기업

-최대 7억원까지 증권 발행 가능

-대상은 7년 이내의 비상장 중소기업

-벤처기업은 이노비즈기업(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7년을 초과해도 해당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중개업자


업체        │홈페이지 주소          │대표  │업체 특징

──────────────────────────────────────────────────────────────

와디즈      │www.wadiz.kr           │신혜성│-크라우드 산업연구소 운영   -집단지성 활용 커뮤니티 금융 서비스

──────────────────────────────────────────────────────────────

유캔스타트  │invest.ucanstart.com   │김정환│-협력업체 확보해 기업에 원스톱 지원 체계

──────────────────────────────────────────────────────────────

오픈트레이드│www.otrade.co          │고용기│-투자 예약 등 다양한 기능 통해 사전 검증 기회 제공

──────────────────────────────────────────────────────────────

인크        │www.yinc.kr            │고훈  │-금융 전문인력으로 구성, 핀테크 기업 30여 곳과 협력

──────────────────────────────────────────────────────────────

신화웰스펀딩│www.wealthfunding.co.kr│이재석│-투자자 보호와 안정적 운영 위해 변호사·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구성

──────────────────────────────────────────────────────────────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473378


◈동아《특급대우에도 (부사장급 이상) 삼성SW센터장 3년째 공석》

[글로벌 인재, 한국 근무 꺼려...기업들 발 굴러]


삼성전자 SW인력 4만명의 수장

해외서 찾고 있지만 번번이 실패

자녀교육-경력관리에 큰 어려움

인종차별 등 문화적 장벽도 부담


美-獨은 IT전문인력 유치 성과

日도 체류기간 연장 등 공들여


※국내 합법 체류 외국인 구성 현황 단위: 명


[아시아]

단순기능인력 56만2100

전문인력      2만5300


[북미]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1만5900


[남미]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400


[유럽]

단순기능인력      800

전문인력         5600


[오세아니아]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1100


[아프리카]

단순기능인력      100

전문인력         1700


자료: 한국은행


※외국인 전문 인력이 어려움을 느끼는 항목별 비중 단위: %


일과 삶의 균형 36.9

언어           30.7

기업문화가치   24.6

거주지 마련    21.9

근무처 내 소통 19.5

배우자 취업    18.7

차별           17.9

자녀 교육      16.0

상사 및 동료   14.9


※결혼한 외국인 전문 인력의

가족동반 현황 단위: %


전 가족 구성원이 한국에 체류 54.2

일부만 체류                  45.8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26670/1


◈경향《세계 증시, 숨통 트이나》

이번주 주요국들 정책회의

미국 기준금리 동결하고

일본 추가 양적완화 결정 땐

금융시장 화답 가능성 높아


1월 지나면...


←─→

26  27

미국 FOMC 1월 회의

(기준금리 동결 예상)


27

미국 원유 재고 발표

(한파로 재고량 감소 예상)


←─→

28  29

일본은행 금융정책회의

(추가 양적완화 발표 예상)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52022095&code=920301&med=khan


◈한겨레《세계 경제 '저유가=불쏘시개' 공식 깨지나》


지난해 한국 원유수입액 43% 감소

경상흑자 1000억달러 돌파에 큰몫


수입국 이득이 산유국 손실 상쇄

경제 성장기 통했던 선순환 효과

이번엔 불투명 경기 전망에 불통

증시 요동에 실업자 양산 역효과

산유국들 재정위기 우려도 확산


※2015년 원유 가격 하락에 따른 손익

*2014년 유가 수준 대비 추정

자료: 석유수출국기구(OPEC), 한국은행, 외신 종합


[산유국 손실]

사우디아라비아   1337억달러

아랍에미리트연합  506

쿠웨이트          457


- - - - - - - - - - - - - - -

[수입국 이득]

중국         1200억달러

일본          480

한국(1~11월)  3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799.html?_fr=mt2


◈한국《'내집연금 3종세트' 속 빈 강정되나》


2007년 첫 도입된 주택연금

지급액 해마다 하향 조정

올해 5억 주택 맡긴 70세 가입자

5년 전보다 월지급금 8.6% ↓


주택가격 둔화·기대수명 증가 속

잇단 금리 인상 기조도 악재로

주택연금 활성화 정책에 먹구름


※가입시점에 따른 70세 주택연금가입자의 월 지급금 변화

(단위: 만원, 정액 종신지급형 기준)


[주택 가격 5억원]

2007~2011년     177.4

2012년          173.2

2013년          167.7

2014년          166.6

2015년          164.4

2016년(2월부터) 162.1


[1억원]

2007~2011년     35.4

2012년          34.6

2013년          33.5

2014년          33.3

2015년          32.9

2016년(2월부터) 32.4


※누적 주택연금 실적

2015년 말 기준

──────────────

가입자 수       29,120

- - - - - - - - - - - - - -

보증공급액   362,134억원

──────────────

자료:주택금융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1e0e799b28e458cb8ddfb291acd9711


◈부산《저유가 시대 '준대형차' 대세 되나》


지난해 18만여 대 판매

21만 대 팔린 중형차 추격


올해 새 모델도 속속 출시

고급화 바람·유가 등 영향


*올 뉴 K7

*임팔라

*그랜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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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은 만남이다》


"한국 홈쇼핑 상품 고르면

이틀 만에 평양 배달돼요"


탈북자 10명중 7명이

北 가족에 돈 보내고 통화


통신·통행·통상의 3通

공식적으론 막혀 있지만

그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北 가족과 얼마나 연락하나


자주 한다 5%(10명)

가끔 한다 73.5%(146명)

전혀 하지 않는다 22%(44명)


*탈북자 200명 실태 조사. 2015년 12월 23~28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9.html


◈중앙《일곱 살 세실이는 평양 친구와 놀고 싶다》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동북아 빅4 경쟁, 통일의 기회

한국, 기회 활용할 준비 안 돼 있어


지금 초·중·고선 통일교육 부재

적을 염두에 둔 안보만 강조하면

평화와 통일은 그만큼 멀어져


언젠가 올 한반도 밝은 미래 위해

학생·시민 통일교육 제대로 하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한국경제, 새 성장판을 열어라》

[동아일보 새해 연중기획]


조선-화학 등 주력업종 성장판 닫혀

구조개혁 못해 세계경기침체에 휘청

新성장엔진 찾아 산업재편해야 희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1/75681510/1


◈경향《부들부들(ㅂㄷㅂㄷ : 떨면서 분노한다는 뜻) 청년들 "우리는 붕괴를 원한다"》

[창간 70주년 기획 - 청년 절반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사회 모순 응축된 젊은이의 삶

그들의 언어로 현실·해법 진단


경쟁·비교·물질만능서 벗어나

여유·다양성·공동체의 문화 등

청년들이 원하는 '사회상' 모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312229435


◈한겨레《우리는 25살 지혜의 눈물을 모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입학→졸업→취업→결혼→출산

부모세대 같은 삶 기대했지만

입학과 함께 찾아온 건 우울증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73%는 "삶의 무게가 무겁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92.html


◈한국《中 톈진 진출 국내기업 "한파가 몰아친다"》


세계 경기 무관했던 호황 막 내려

대기업들 생산기지 베트남 이전

엎친데 덮친격 인건비마저 급등


현지 설비 갖춘 제조업체 직격탄

납품 최대 30%급감 폐업 속출도

http://www.hankookilbo.com/v/05c46250395f4de2b2ae171adc308b23


◈서울《경제, 새 길을 가자》

고꾸라진 1998년? 부활한 2010년?

'2016 한국호' 운명의 갈림길에 서

제조업 하나로는 경제 성장 임계치

개혁·노사정 협력으로 '반등' 이뤄야


※1998 vs 2010 경제지표 (단위:%)


1998년   주요지표  2010년 

───────────────

 -5.5    성장률   │  6.5  

───────────────

  0.8  물가상승률 │  3.0  

───────────────

 -2.8 수출 증감률 28.3  

───────────────

 0.52  어음부도율 0.15  

───────────────

15.18 은행 대출금리 5.51  

───────────────

<자료:통계청·한국은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1001006


◈세계《'성년' 20대 총선

한국호 방향타》


대한국민 재도약 발판

4·13 유권자 손에 달려


"국민 두려워하는 후보

갈등 조율 인재 뽑아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31/20151231002817.html


◈국민《갈등 녹이고...함께 가야 행복합니다》

[년특집]공존사회를 향하여


크고 작은 '배려'가 모이면 세대·계층·노사·지역간 벽 허물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72&code=11131100&cp=nv


《생명의 '배려'》

뇌사 장기기증 첫 (연간) 500명 돌파


2015년 마지막 날 새벽

500번째 뇌사자 장기기증


올 기증자 100만명당 9.7명

15년새 10배로 늘었지만

선진국比 아직 낮은 수준


※국내 뇌사 장기기증자 추이

(단위: 명)


2000년 52

2003년 68

2006년 141

2008년 256

2010년 268

2011년 368

2012년 409

2013년 416

2014년 446

2015년 500


<자료: 한국장기기증원,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81&code=11131100&sid1=all


◈매일경제《50년 후 세상은 이렇게 변하는데...지금 우리는》

[창간 50]


*뇌과학

"당신 뇌지도에서 이 작업을 시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내 유능한 조수를 소개할게. 인공지능 장착돼 인간처럼 일을 할 수 있어."


*우주발사체

"신혼여행은 달에 들렀다가 미국으로 갈까? 서울·미국은 30분이면 가능하니까."


*핵융합

"욕조 반 분량의 바닷물서 추출한 중수소로 한 사람이 30년 사용할 전기 생산이 가능해."

"안전하니 도심 외곽에 지어도 돼요."


*양자컴퓨터

"양자 컴퓨터로 교통을 운영하면 교통사고 끝!"

"빠른 계산으로 미래 예측도 가능해."


*합성생물학

기공염기 A, G, C, T + 인공염기 X, Y 합성생물


생물정제(Refinery)

바이오 에너지

합성 백신

생물 치료제

바이오 센서


*유전자가위

"질병 유발하는 유전자를 잘라내 예방이 가능해 지지.

유전자 교정으로 식량난도 걱정없게 되지."


*자율주행차

"사람이 운전하는 차는 사라진지 오래!

자동차 사고도 사라질 수 있어."


*휴머노이드로봇


*웨어러블기기

"옛날에 쓰던 스마트 폰이야. 신기하지?

약물 주입도 패치 하나면 끝!"

"붙이면 되는데, 불편했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30752&sID=300


◈한국경제《정치의 대오각성...'病者'서 '强者'로 부활한 독일》

大使들의 특별 리포트...위기를 희망으로 바꾼 나라들


[1] 이경수 駐독일대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3196441


◈부산《당신을 응원합니다》

[창간 70주년]


연중 슬로건 내건 부산일보

70번 버스서 만난 부산 사람

그들의 삶, 성원합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7



■정치 TOP


◈조선《끝내...선거구 없이 새해 맞는 국회》

[2016 신년특집]


246개 선거구 법적 근거 없어져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절차 돌입


국회, 無쟁점 법안 212개만 처리

서비스법·원샷법 등 통과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03.html


◈중앙《한민구, 창완취안(중국 국방장관) 첫 핫라인 통화...미·일 이어 세 번째》

[공조 채널 열린 한·중 국방부]


한국 제안 4년 11개월 만에 성사

창 장관 "기념비적인 개통" 평가

한·미 동맹 속 중국과도 협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새누리(38.2%) > 안철수신당(18.9%) > 더민주(16.3%)...'대안 야당'에 높은 기대감》

2016 새해 특집 [신년 여론조사]

4·13총선 표심은 '변화 갈망'


더민주, 영남外 전역서 신당에 뒤져

정의당과 총선연대 목소리 커질 듯


야권 '팽팽한 투톱 구도'로 표 분산

제1당 예상, 70.6%가 "새누리"


TK서만 신인보다 현역의원 선호

물갈이 노리는 친박 고민 깊어져


※정당투표 어떻게?


[4·13총선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하겠나?] 단위: %


새누리당 38.2

더불어민주당 16.3

정의당 3.4

안철수 신당 18.9

기타 0.6

모름·무응답 22.6


<연령별>


19~29세

├새누리당 23.0

├더불어민주당 21.0

├정의당 7.7

├안철수 신당 22.2

└모름·무응답 26.1


30대

├새누리당 28.8

├더불어민주당 17.5

├정의당 4.9

├안철수 신당 29.9

└모름·무응답 18.9


40대

├새누리당 25.8

├더불어민주당 27.0

├정의당 4.1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3.8


50대

├새누리당 39.4

├더불어민주당 12.8

├정의당 0.9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7.6


60세 이상

├새누리당 67.8

├더불어민주당 4.9

├정의당 0.4

├안철수 신당 9.6

└모름·무응답 17.2


<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4.2

├더불어민주당 18.6

└안철수 신당 21.7


인천·경기

├새누리당 36.0

├더불어민주당 13.7

└안철수 신당 23.0


대전·세종·충청

├새누리당 41.8

├더불어민주당 14.4

└안철수 신당 15.1


광주·전라

├새누리당 14.4

├더불어민주당 22.9

└안철수 신당 28.6


대구·경북

├새누리당 63.2

├더불어민주당 10.5

└안철수 신당 9.2


부산·울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불어민주당 18.0

└안철수 신당 13.6


※현역이냐 신인이냐?


[4·13총선 투표 시 지역구의 현역 의원에게 다시 할까? 아니면 정치 신인에게 할까?] 단위: %


지역구의 현역 의원 24.4

정치 신인 31.1

모름·무응답 44.5


<연령별>


19~29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8

├정치 신인 30.6

└모름·무응답 42.6


3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3

├정치 신인 36.1

└모름·무응답 40.6


4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3.2

└모름·무응답 41.0


5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8

├정치 신인 28.5

└모름·무응답 48.7


60세 이상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1

├정치 신인 28.0

└모름·무응답 48.8


<권역별>


서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1

├정치 신인 35.5

└모름·무응답 42.4


인천·경기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4

├정치 신인 26.5

└모름·무응답 51.1


대전·세종·충청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5.7

└모름·무응답 38.4


광주·전라

├지역구의 현역 의원 17.9

├정치 신인 38.5

└모름·무응답 43.6


대구·경북

├지역구의 현역 의원 32.7

├정치 신인 24.9

└모름·무응답 42.4


부산·울산·경남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5

├정치 신인 33.1

└모름·무응답 40.3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동아일보·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6~28일 1000명(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493명, 지방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 집전화와 휴대전화 임의전화 걸기(RDD) 방식.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0885/1


◈경향《2015 마지막 날까지 대국민 '질타' 메시지...'불통의 집약판'》

박 대통령 "위안부 합의 유언비어, 언론 보도 신중하라"

불변의 '나홀로 국정'...현안마다 '밀어붙이기' 반복

통합 저해 '편가르기 전략' 재현...군주적 리더십 깔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4585&code=910203


◈한겨레《청와대, 설득커녕 윽박》

"유언비어...무효만 주장하고...잘못된 보도 탓"


[위안부 합의 후폭풍 확산]


"정부의 합의 수용 못한다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

할머니들 생전에 도움 안될 것"


윤병세 외교, 여당에 결과 보고

김무성 "어떤 합의보다 잘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353.html


◈한국《"위안부 합의 수용불가만 주장하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靑 비판 여론 설득·왜곡 대응나서

"피해 할머니들 생전에 해결 노력"


日 소녀상 철거 전제 기금 출연 등

유언비어엔 단호한 대응 천명도

http://www.hankookilbo.com/v/ed332bae885746ac8f0db85a3eb5bf6a


◈부산《PK출신 대권 3인방 새해 기상도》


[박근혜정부 성공 위해

총선 180석 획득 '올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여권 내 최고 경쟁력 갖춰

총선 승리 땐 대권가도 선점

7월 대표직 내놓아도

당내 영향력 무시 못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5


[야권 분열 최악 상황서

여당 독주 막는 데 '전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


총선 대비 신진 인사 영입

더민주 중심 야권 선전 땐

확실한 대선주자 자리매김

PK서 분발 땐 '금상첨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7


[되살아난 존재감 앞세워

신당의 정치세력화 '혼신']

무소속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지지도 '우호적'

총선서 與 압승 저지 못 하면

야권 대권주자에 '흠집'

독자냐, 연대냐, 행보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8



■사회 TOP


◈조선《"全面 6단 체제로 단단해진 지면...기사 읽는 맛도 좋아졌다"》

[2016 신년특집]

디자인·출판 전문가가 본

'2016 조선일보 리모델링'


눈이 편하게 활자 키우는 추세

기사폭 적절히 넓히는 건 필수


全지면 6단의 통일성 갖게 돼

다른 신문과는 차별화된 모습


틀만 바꾸는 것에 그쳐선 안돼

깊이 있는 뉴스 채워 넣어야


※조선일보 지면 체제 변화


1999년 3월 2일

전 지면 가로쓰기 도입, 세로쓰기 체제처럼

뉴스면 단 사이에 단선 넣음.

──────────↓──────────

2013년 9월 9일

종합 1면과 경제 1면 등 일부 지면

6단 체제로 변화.

──────────↓──────────

2016년 1월 1일

전 지면 6단 체제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1.html


◈중앙《인구 5000만 지키자  매력시민 키우자  통일을 배우자》

[중앙일보 2016 어젠다 3]


1 저출산 극복

출산율 1.21명...일자리·주택·세금 등 실질적 대안 제시


5061만 명

2016년 현재 인구

- - - - - - - - - - -

5216만 명

2030년 인구 최대

- - - - - - - - - - -

4981만 명

2045년 5000만 명 깨져


2 매력시민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양성·발굴


3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교육은 2030에게 평화의 일자리 주려는 노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13


◈동아《'매의 눈'으로 하늘-땅 지킵니다》

공군 F-15K, 조기경보기 피스아이

울릉도~연평도 1000㎞ 초계 비행

독도경비대원 30여명도 영토수호 결의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386/1


◈경향《공보지침·국정원 법관 '뒷조사' 불거져도...판사들 '침묵 모드'》

게시판 '코트넷' 구조적 문제 의견 표명 '징계'에 입 닫아

"소통 창구 확대보다 법관끼리 대화 분위기 만들어 줘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1475&code=940100


◈한겨레《연상단어 61% "취업" "실업"...밀려난 연애·자유》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청년 200인보


취업 준비생이지만 돈 걱정 없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요


부모님이 기반을 닦고,

투자도 많이 해줬어요


집안 사정이 어렵지 않아

나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진흙탕이네요....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을

체감중이에요


장학금 못 받으면

집안이 기울어요


취업도 되지 않고,

부모님의 정년퇴직도

얼마 남지 않아 막막해요


※'청년' 하면 떠오르는 단어 (단위: %)


취업난(49.8)

스펙(13.5)

실업(10.8)

열정(9.6)

피곤(8.8)

좌절(7.2)

열정페이(5.8)

일자리(5.2)

도전(4.9)

돈(4.0)

연애(4.0)

대학(3.2)


※최근 한 달 사이에 자주 느꼈던 감정 (단위: %)


무기력 26.0

무감각 13.5

기대감 13.0

좌절 13.0

기쁨 9.5

자신감 7.4

냉소 6.8

활력 6.3

분노 4.2


※바꾸고 싶은 현재 조건 (단위: %)


대학, 성적 등 스펙 29.5

가정형편 등 경제력 25.4

외모 9.0

성격 7.4

국적 및 사회 제도 3.8

기타 24.9


※부모의 경제력 따른 삶의 무게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무겁다 69.0

가볍다 31.0


[중간]

무겁다 61.5

가볍다 38.5


[중하]

무겁다 88.3

가볍다 11.7


[빈곤]

무겁다 88.2

가볍다 11.8

삶의 무게가 무거운 이유 (단위: %)


취업 고민 30.6

가정형편 및 가족 부양 19.9

불투명한 미래 13.8

경제적 어려움 11.8

기타 23.9


※부모 세대만큼의 경제·사회적 지위 누릴 가능성은?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낮은 편 50.0

높은 편 50.0


[중간]

낮은 편 55.2

높은 편 44.8


[중하]

낮은 편 60.0

높은 편 40.0


[빈곤]

낮은 편 52.9

높은 편 47.1

가능성 낮은 이유 (단위: %)


부의 세습 등 사회구조 33.1

경기 침체 등 시대상황 30.6

취업난 20.7

부모에 비해 낮은 능력 7.4

기타 8.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89.html


◈한국《"누리과정 예산 진짜 끊기나..." 학부모들만 전전긍긍》

2월분까진 아이사랑카드 결제 가능

정부 "문제 잘 해결될 것" 입장 불구

서울·경기 등 7곳 예산 편성 안 돼

유치원 1월·어린이집 3월 대란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0c57675a45d7429a95a103687825652a


◈부산《철새 서식지 인근 해맞이, 괜찮나?》

신호동 방파제 일원 행사

풍선·음향장치 서식 방해

환경단체 "철새 쫓아낼 판"

강서구 "앞으로 지원중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05



■국제 TOP


◈조선《시진핑의 새해 화두는 '동북 3省 발전'》

中, 12년만에 '동북 발전' 재강조


GDP 성장률 中서 최하위권

낙후 산업 시스템 바꾸기로


경제 커지려면 항구 확보해야

對北 경제협력 활발해질 듯


※2016년 예상되는 북·중의 나선 공동 개발 계획


신두만강 대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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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공동관리위원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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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 나선 송전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나선항 부두 확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58.html


◈중앙《"힐러리 미국 첫 여성 대통령...'엄마 리더십' 메르켈은 낙마"》

[FT가 전망한 2016]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유지

아베노믹스 어려움 속 실패 면해

영국 EU 잔류...디젤차 판매 감소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2016년 전망


*미국 대선 승자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G20 국가 중 브라질·아르헨티나·남아프리카공화국 IMF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이어갈 듯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직 유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권좌서 내려올 듯

*유로 2016 우승국은 벨기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8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힌두교 성지를 감히"...印진출 中기업 '문화충돌'》

中 베이치포톤모터 트럭공장 부지

풍수지리 고집...지역주민 반발

NYT "中, 현지문화 존중을" 충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431/1


◈경향《테러 우려에 세밑 행사 잇단 취소 '움츠러든 유럽'》

파리·브뤼셀 등 도시들

경계강화·행사 규모 축소

IS, 터키서 자폭테러 모의

러시아, 붉은광장 폐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15375&code=970205


◈한겨레《'아시아판 EU' 아세안공동체 출범》

라오스·미얀마·필리핀 등 10개국

인구 6억3천만명 세계 3위 규모

설립추진 합의 12년만에 결실

이동장벽 낮춰 성장 가속화

'젊고 싼' 경제 노동력 밑바탕

'세계의 공장' 중국 지위 위협


※아세안공동체(AC) 10개국 현황

자료: 세계은행, CIA월드팩트북 등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타이

*필리핀


     인구(명)   │   면적(㎢)   │ GDP(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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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중국        │    러시아    │    미국    

    13억9천만   │    1637만    │   17.4조   

───────────────────────

2위 인도        │     중국     │    중국    

    12억6천만   │     957만    │   10.3조   

───────────────────────

3위 아세안공동체     미국     │    일본    

    6억3천만         916만    │    4.6조   

───────────────────────

4위 미국        │    캐나다    │    독일    

    3억2천만    │     909만    │    3.9조   

───────────────────────

5위 브라질      │    브라질    │    영국    

    2억         │     846만    │     3조    

───────────────────────

6위 파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1억8500만   │     768만    │    2.8조   

───────────────────────

7위 나이지리아   아세안공동체 아세안공동체

    1억7850만   │     440만    │    2.6조   

───────────────────────

8위 방글라데시  │     인도     │   브라질   

    1억5850만   │     297만    │    2.3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24366.html


◈한국《슈퍼 엘니뇨 덮친 美 중서부 45개 강 범람 조짐》

나흘새 평균 150~300㎜ 집중호우

400개 강 이미 홍수 수위 넘어

미시시피강 본류·지류 범람으로

이재민 1700만명 등 피해 속출

미주리주 등 최악 상황에 대비


※미 중부 홍수 경보 지역


*아칸소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테네시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미주리 주

-미시시피강 하류 카루더스빌

-미시시피강 중류 뉴마드리드·케이프 지라도·세인트루이스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일리노이 주

-미시시피강 중류 카이로·체스터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켄터키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인디애나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http://www.hankookilbo.com/v/b83379ce98b14f52937b071284e6f5e6


◈부산《'소프트 타깃 테러(민간인 대상 공격)' 비상...지구촌 새해 벽두부터 초긴장》

벨기에 신년 행사 전격 취소

파리 개선문 불빛쇼 시간 축소

美 뉴욕 등 3개 도시 테러 경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1000055



■경제 TOP


◈조선《'퍼스트 무버(새로운 분야 개척하는 선도자) 시티' 판교, 한국 경제 새날 밝힌다》

대한민국 새 '경제 심장'

판교 테크노밸리 가보니


매출 70조 육박

-착용형 우울증 치료기 '와이밴드'

-'손안의 통역사' 통·번역 앱...

-세계 최초의 제품·서비스로 승부


1002개社 7만명...'창업자의 도시'

-"세계적 수준 SW·HW 분야 기술

-수십 ㎞내 모두 있어 창업 유리"


※판교테크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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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대왕판교로)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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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 목적 융합기술 중심의 첨단 연구·개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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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66만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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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기업 1002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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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7만5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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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매출    69조38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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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경기과학기술진흥원, 2015년 7월 기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3760.html


◈중앙《한국 경제 돌파 전략, 제주를 보라》


중국 관광객 끊임없이 유입

투자·소비 크게 늘며 고성장

새로운 발전 모델 보여줘


개혁 통해 중장기 체력 확보

소프트산업으로 일자리를


※한국 경제가 넘어야 할 함정 5


1 저성장의 함정...디플레 위험

성장률(전년비 %)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2 일자리 함정...잇따르는 구조조정

취업자 증가 수(전년비 명)


2015년(추정) 32만

2016년(추정) 30만


3 빚의 함정...부채에 짓눌린 가계

가계부채(원)


2015년 4분기(추정) 1200조


4 세계경제 함정...대분열의 시대


*미국 : 금리 0.25%P 인상

*중국 : "내년 재정 지출 확대"

*일본 : 양적완화 보완 조치


5 정책 함정...국회에 발목 잡힌 법안


*서비스산업발전법 *기업활력제고법

*근로기준법   *기간제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자료:한국은행·기획재정부·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0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2016, 달려라 전기차》

해외 전기차 강자들 한국 진출

국내 업체와 '짜릿한 승부' 예고


인프라 갖춰진 제주도 최대 격전지

中비야디, 버스로 관용차 공략

美테슬라도 유커 겨냥 승용차 출시

현대차 친환경 모델 '아이오닉' 첫선


충전기 등 기반시설 확충 과제


*현대차 '아이오닉'

*테슬라 '모델X'

*비야디 전기버스

*한국GM '볼트'

*르노삼성 'SM3 Z.E.'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80302/1


◈경향《작년 소비자물가 0.7% 올라 '역대 최저'》

저유가·경기침체로...0.59%P는 담배·술값이 끌어올려

올해도 세계경제 여건 안 좋아 저성장·저물가 지속될 듯


※소비자물가 추이 단위: 전년대비 %, 자료: 통계청


2009년 2.8

2015년 0.7 ─역대 최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09193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미 금리·유가·신흥국 동향 불안 '불확실성의 한 해'》

2016 세계경제 3대 핵심 변수


① 미 금리 인상 어디까지

-연준 '4차례 합계 1%p 인상' 예고

-금융시장 눈치작전 치열할 듯


② 저유가 기조 계속될까

-"너무 싸다" 인식 '상저하고' 예상

-공급과잉 심하면 20달러대 전망도


③ 신흥국 빚 폭탄 터질까

-기업부채 75%까지 늘어 먹구름

-브라질·터키·말레이시아 심각


※주요국 2016년 경제성장률 전망

자료:국제통화기금(IMF)


세계 3.6

유로존 1.6

미국 2.8

중국 6.3

일본 1.0

한국 3.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393.html


◈한국《은행 새 화두 "핀테크 시대...영업력 키워라"》


KEB하나, 부행장 5명 물갈이

그 중 3명이 영업통으로 손꼽혀

우리銀, 본부 부서장 연령대 낮춰


수익성 악화에 해외 투자 늘리고

핀테크 관련 조직 신설·격상

인터넷은행·ISA 등에 대비 나서


※금융권 연말 인사 조직개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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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영업통 전진배치

-부행장 6명 중 5명 교체

───────────────────────

[우리은행]

-핀테크, 글로벌 조직 강화

-본부 부서장 55명 중 25명 교체

───────────────────────

[KB금융지주·국민은행]

-미래금융부 글로벌전략부 신설

-부행장 1명 증가

───────────────────────

[신한은행]

-1962년생 부행장 발탁으로 세대교체

-부행장 5명 중 3명, 부행장보 6명 중 3명 교체

───────────────────────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센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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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27b3bbefad5a46908c61b8e76ebaa500


◈부산《새해 소주 시장 '차세대 경영' 격돌》


대선주조 대표이사에 조우현 전무 선임

조성제 회장 차남...'2세 경영' 본격화


무학, 오너 3세 최낙준 상무 마케팅 총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6

180석, 1998년, 2010년, 2030, 2066년, 20대 총선, 2세경영, 3통, 4.13총선, 5000만, 50년, 6단, 70번버스, AC, eu, F-15K, HW, is, ISA, KEB하나은행, PK, SW, TK, ㅂㄷㅂㄷ, 갈등, 강서구, 개혁, 경기침체, 경제성장, 계층, 공급과잉, 공동체, 공보지침, 공정, 공존사회, 구조개혁, 국정원법관뒷조사, 국회, 국회의장, 군주적리더십, 기금, 기사폭, 김무성, 나선공동개발계획, 나홀로국정, 노사, 노사정, 뇌과학, 뇌사장기기증, 누리과정, 다양성, 담배, 대국민메시지, 대북경협, 대선주조, 대안야당,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행복한세상, 독도경비대, 독일, 동남아시아, 동북3성, 디젤차, 라오스, 만남, 말레이시아, 매력시민, 매의 눈, 무기력, 무쟁점법안, 무학, 문재인, 문화충돌, 물갈이, 미국기준금리, 미국중서부, 미래, 미시시피강, 미얀마, 미주리주, 박근혜, 박근혜정부, 배려, 베이치포톤모터, 부들부들, 부산일보, 부서장, 부행장, 북중관계, 북한, 불통, 불확실성, 붉은광장, 붕괴, 브라질, 브렉시트, 브뤼셀, 비야디, 빈익빈부익부, 사회상, 새누리당, 생명, 서비스법, 선거구, 성장판, 세계경기침체, 세대, 세밑, 세실이, 소녀상, 소비자물가, 소주, 소프트산업, 소프트웨어, 송금, 술값, 슈퍼엘니뇨, 스펙,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엔진, 신호동방파제, 신흥국, 실업, 아베노믹스, 아세안공동체, 아이사랑카드, 아이오닉,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야권연대, 양자컴퓨터, 어린이집, 어젠다, 엄마리더십, 여당, 여유, 연애, 연준, 연평도, 열정, 열정페이, 영국, 영업통, 오너3세, 와이밴드, 우리은행, 우주발사체, 울릉도, 원샷법, 웨어러블기기, 위안부합의, 위안화 평가절하, 유가, 유럽연합, 유언비어, 유전자가위, 유치원, 유커, 윤병세, 윽박, 은행, 이경수, 이슬람국가,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은행, 일자리, 자유, 자율주행차, 자폭테러, 장학금, 저물가, 저성장, 저유가, 저출산, 전기차, 젊은이, 정년퇴직, 정의당, 정의화, 정치신인, 제1당, 제조업, 제주도, 조선, 조선일보지면, 조성제, 조우현, 좌절, 주독일대사, 주력업종, 중국, 중국관광객, 지역, 지혜, 직권상정, 직장인, 진흙탕, 질타, 집중호우, 징계, 창업, 창완취안, 철새서식지, 청년, 청와대, 총선연대, 최낙준, 출발선, 출산율, 충전기, 취업, 취업난, 취업준비생, 친박, 컬처디자이너, 코트넷, 탈북자, 터키, 테러, 테슬라, 톈진, 통번역앱, 통상, 통신, 통일, 통일교육, 통행, 투톱구도, 파리, 판교테크노밸리, 판사, 퍼스트무버, 편가르기, 평양, 평화, 폐업, 풍수지리, 피곤, 피스아이, 핀테크, 필리핀, 하드웨어, 학부모, 한국, 한국경제, 한미동맹, 한민구, 한반도, 한중공조, 한파, 합성생물학, 핫라인, 핵융합, 현대차, 현역, 홈쇼핑, 홍수, 화학, 활자, 휴머노이드로봇, 힌두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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