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5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KDI "최저임금 1만원 땐, 일자리 32만개(3년간 최대 추정치) 감소"》

"이 속도로 가면 2020년에만 14만4000명 실직…득보다 실 많다"

정부기관서 속도조절 첫 제기…"지금도 美·日·英보다 높은 수준"


❍ '드루킹 특검' 후보에…野, 공안통 2명 추천

-임정혁·허익범 변호사


❍ 6·13 지방선거 D-8…우리 동네에 누가 나오는지 알고 계시나요


❍ 남·북·미 13일 회담 가능성 대비, 文대통령 곧 사전투표

-12일 트럼프·김정은 회담 뒤

-싱가포르 방문 염두에 둬

-현직 대통령 사전투표는 처음


❍ '오염물질 제로' 수소 에너지에 한국은 손놓고 있다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4>뒤처지는 '수소 사회'


-일본, 수소로 전기·온수 공급…한국은 2년前 추진단 구성이 전부


◈중앙《"최저임금 (2020년) 1만원 되면 일자리 14만 개 감소"》


KDI "문 대통령 대선 공약대로

내·후년 15%씩 올리면 고용 충격"


부총리 이어 국책연구기관까지

정부 최저임금 과속에 문제 제기


❍ 정전체제 끝나나…내일 현충일


❍ 용산구청, 한 달 전 균열 민원 접수하고도 묵살

-건물 붕괴 직후엔 "민원 없었다"

-주민들 항의하자 "있었다" 시인


◈동아《김정은 "원산 카지노에 美 투자해달라"》

김영철 통해 트럼프에 지원 요청

마식령 스키장 관광 개발도 거론

"금융제재 고통" 단계적 완화 요구

"대신 완전-신속 비핵화" 뜻 전달


❍ 러 월드컵 개막전에 사용될 공인구, 우주여행 마치고 지구로


❍ KDI "최저임금 인상으로 올 최대 8만명 실직" 경고

-"1만원 달성하려 年15%씩 올리면

-내년 9만명, 2020년엔 14만명

-일자리 줄 우려" 속도조절 주문


❍ 폭행당하는 MIU(제복공무원) 年700명…"명예 지켜달라" 정부 호소


❍ 주52시간제 시행 한달앞…고용부 지침 없어 대혼란


◈경향《엄마들의 에세이가 쏟아진다》

'82년생 김지영' 이후…페미니즘에 대한 각성, 거침없이 표현


'모성'보다 '나'가 소중한 세대

'자신'이 지워지는 것에 고민

워킹맘·육아 고충 등 담아내


❍ "부자·기업 중심 낙수효과는 미신…낙오자 줄여야 지속가능한 사회"

[경향포럼]BEYOND $30000

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 인터뷰


❍ "사법권 남용 검찰서 진상규명을" 전국 7개 법원서 잇단 판사회의

-서울고법 부장판사들도 오늘 회의


❍ 판사회의 열린 법원


❍ 제5회 김수영청소년문학상 공모

[알림]


◈한겨레《"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 2006년 선거부터 '매크로' 여론조작"》

이명박캠프 사이버팀원 폭로

"당에서 준 100여개 아이디로

검색어·댓글·공감수 지속 조작

비슷한 다른 팀도 있다고 들어"


❍ 유권자 있는 곳이라면…


❍ 번지는 판사회의…사법농단에 "성역 없는 수사"

-전국 최대 서울중앙지법 판사들

-"사법행정권 남용 진상규명을"

-인천·대구·제주서도 잇따라


❍ 문 대통령, 종전선언에 '불가침' 포함 추진

-북미 정상회담 성공 방안 구상

-소식통 "북 체제안전보장 성격"


◈한국《中의 금기 '톈안먼'까지 건드린 美…충돌 격화》

통상·안보 이어 인권도 대립각


톈안먼 민주화운동 29주년 맞아

폼페이오 "中, 시민 자유 존중해야"

中정부 "내정간섭 즉각 중단하길"


3차 무역담판 실패·남중국해 공방 이어

대만 美대사관격 AIT 신관 12일 개관

한반도 상황에 불안 야기 우려


❍ 中 민주주의 염원하는 촛불


❍ 소장 판사들 "사법행정권 남용, 성역 없이 수사하라" 확산


-서울중앙지법 단독판사 50명 결의문

-인천·대구·제주지법 판사들도 수사 요구


-서울고법 판사들 "재발방지 대책을" 의결

-부장판사 이상 첫 입장…수사 요구는 안해


❍ 미묘한 시점에…北 "아사드(시리아 대통령), 방북해 김정은 만날 수도"

-러시아도 北과 정상회담 추진 사실 공개

-전문가들 "北, 북미회담 주도권 노린 듯"


❍ "제복 공무원에 폭행…강력히 대처하겠다"

-김부겸 장관 "공무수행 존중을"

-경찰·소방·해경청장과 호소문


◈서울《대북 지원은 투자…새 시장 北 열린다》

[뉴스 분석]

트럼프 "한중일이 北지원" 논란


과거에도 美는 비용 부담 안 해

민간 투자로 비핵화 보상 가닥

北도 베트남식 개혁·개방 관심

철도 뚫어 南물류 활용 땐 '윈윈'


❍ 철책 넘는 백로처럼 평화가 날아온다


❍ 사람 잡는 독박육아…아이 낳는 공동육아

[독박육아·저출산의 대안]

공동육아


-핵가족 육아 대안으로 급부상

-전국 160곳…만족도 93.8점


❍ "중소기업 정책 전면 재평가…연내 싹 바꾼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 인터뷰


-데이터 기반 행정 도입해 분석

-혁신·낙후산업 변별 지원할 것

-최저임금 공약 고집 어리석은 일


❍ 서울대와 함께하는 2박3일 '생명공학캠프'


◈세계《"최저임금 속도조절 필요"…국책연구기관의 경고음》

[뉴스분석]KDI 고용영향 보고서


내년·내후년 15%씩 올리면 고용 감소

2020년까지 일자리 24만개 줄어

"급격한 인상 임금질서 교란" 지적

靑과 각 세워온 金부총리에 힘 실어


❍ 불 밝힌 샹그릴라호텔…북·미회담 장소 유력


❍ 北·美 '비핵화 로드맵' 막판 간극 좁히기

판문점서 실무협상팀 사흘째 협상


'트럼프·김영철 회동' 반영 세부 조율

北, 기존 핵무기 반출 확답 안한 듯


김영철, 中서 평양行 3차례나 연기

샹그릴라호텔 특별행사 구역 지정


❍ 인구 줄며 자생력 상실…마을공동체 붕괴

[30년후 농촌이 사라진다]


-80년대 물류 중심지였던 신태인

-청장년층 도시로…지역세 내리막길

-생산·소비 저하…주민이탈 악순환


◈국민《'햄버거 외교' 평양서도 통할까》

[투데이 포커스]

맥도날드 '北 진출설' 솔솔


120개국 3만7000여개 매장 있지만

北 진출은 단순한 의미 넘어

개방 자극 촉매제 역할할지 주목


과거 공산권 국가들 몰락 시기

동시 진출하며 '개방 상징' 위력

'맥도날드 있는 곳 전쟁 없다' 주장도


김정은·트럼프 모두 좋아해

북·미 정상회담 테이블 오를 가능성


❍ 표심 흔들었던 TV토론, 싸늘한 반응 왜?

[지방선거 D-8]


-여당의 독주가 가장 큰 이유

-소통 채널 많아져 TV 파급력 ↓

-네거티브 난무에 관심 낮아져

-모호한 '참석 기준'도 한몫


-전문가들 '무산될까' 우려감


❍ 전국 판사들 "성역 없는 수사 촉구" 잇단 결의

사법부 릴레이 성명 '격동의 하루'…검찰, 수사 가능성 커져


-서울중앙지법·대구·인천 등

-대법원장엔 '엄정 중립' 요구


-고위 법관도 회의 개최 예고

-사법부 내 의견 차이 확대 조짐


◈매일경제《'國庫(국가예산)사냥꾼' 먹잇감 된 (年3조원 규모) R&D예산》


서류 번지르르하면 '합격'

신청땐 갑자기 인력 3배↑


선정된 중기·벤처 절반이

예산지원사업 74% 싹쓸이

"깜깜이 심사…개선 시급"


❍ 국책기관 KDI도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경고

-"2020년 1만원까지 오르면

-일자리 총 24만개 사라져"


❍ 韓·필리핀 정상회담


❍ 서울 곳곳 '제2 용산 붕괴' 우려…재개발 중단 340여곳 방치

서울시 뒤늦게 긴급안전진단


❍ 서울·경남·충남, 與후보 우세 '지속'

매경·MBN·메트릭스 여론조사


❍ 신문구독료 2만원으로 조정합니다

[알립니다]

최저임금·배달비 등 올라 불가피…7월부터 적용


◈한국경제《OLED 기술 통째로 넘기라는 중국》

7.4兆 투자 LG디스플레이 공장 '승인 볼모'로 억지 요구


반도체·배터리 이어 디스플레이

中정부, 한국 기업 전방위 견제


❍ '기울어진' 정부 위원회…일방통행 정책 부추긴다

최저임금위 등 16곳 위원 분석


❍ '연장 혈투' 김효주·안병훈 아쉬운 준우승


❍ 사드보복 뚫고 '순금 에센스' 매출 20배↑

[혁신기업이 뛴다]K뷰티의 힘 보여준 스키네이쳐


❍ KB금융, 증권 점포 대다수…은행 연계 자산관리센터로


❍ 전문가들이 유망株 알려드립니다

[모십니다]


-9일 코엑스 한경 투자 강연회


◈서울경제《주력품목 13개 중 6개, 올 수출 줄었다》

반도체 제외 선박·휴대폰 등

수주 기근·中 물량공세에

올들어 줄줄이 실적 미끄럼


❍ 북미 정상회담 장소…샹그릴라호텔 유력

싱가포르 '특별행사구역' 지정


❍ 긴장감 감도는 샹그릴라호텔


❍ 대통령 눈·귀 가린 통계…커지는 장하성 책임론

[기자의 눈]


❍ KDI "최저임금 속도조절해야" 국책硏까지 경고

"현 인상속도 땐 고용대란"


❍ 서울 곳곳 '제2 용산' 우려 커지는데…노후건물 붕괴 막을 전문인력이 없다

노후주택밀집지역 340여곳 불구

이상 징후 보여도 제때 조치 못해


◈부산《무당층 36%…20대 표심 잡아라》

[선택 6·13]D-8


투표율도 매회 지속적 상승

올해 전체 투표율 상회 전망

지방선거 '캐스팅보트' 부상


각당·후보자, 젊은 층 겨냥

공약·슬로건 '동분서주'


❍ '종전선언' 기대감 고조

-남·북·미 정상 추진 가능성

-청와대 "아직 초청장 안 와"

-샹그릴라 호텔 특별구역 지정


❍ KDI "최저임금 인상속도 조절해야"

-"올해 고용 최대 8만여 명 감소"

-노동시장 임금 질서 교란 지적



정치 TOP


◈조선《'北제재' 나사 푸는 트럼프의 입("최대 압박이란 말, 사용하고 싶지 않다"), 수습 바쁜 백악관》

[美北정상회담 D-7]


트럼프 발언 놓고 "대북제재 흔들릴 수 있다" 우려감 확산

北中회담 후 北에 中 생필품 쏟아져…韓·러도 경협 적극적

제재 허물어지면 복원 어려워…백악관 "제재 강하게 가동중"


◈중앙《대통령 "최저임금 90% 효과" 후폭풍…야당 "홍장표(청와대 경제수석) 사퇴를"》

[최저임금 통계 논란]

논란 부채질하는 청와대 해명


홍 수석 "실직·자영업자 뺐다" 설명

야당 "숫자 놀음…눈 가리고 아웅"


김의겸 "대통령 발언 근로자만 해당"

야당 "대통령 말이 진리라며 목매"


◈동아《돈줄 막힌 김정은, '트럼프 전공분야' 관광개발 카드 내밀어》

[北-美 정상회담 D-7]

美에 원산 관광지구 투자 요청


2014년부터 공들인 원산갈마지구

中-러 반응 시큰둥…투자-홍보 절실

美기업 진출땐 '방패막이' 역할 가능

北, 달러벌이-체제보장 두 토끼 노려


관광분야 투자, 대북제재 부담 덜해

사업가 트럼프에게도 매력적 제안


◈경향《지방선거 '보수의 무덤' 되나》

재·보선 12곳 여론조사


재·보선 여당 11곳, 무소속 1곳 우세…한국당은 '0곳'

광역단체장도 민주 '압도'…선거 뒤 보수 재편 불가피


◈한겨레《"지옥고(반지하·옥탑방·고시원) 폐지" "성평등 인증"…2030 청년정치가 뛴다》

[선택 6·13]지방선거 D-8

서울시장 청년후보 인터뷰


28살 신지예 녹색당 후보

-"정책 패러다임 바뀌어야 할 때

-성평등 일터 사업우선권 줄 것"

-페미니스트 내걸자 벽보 훼손돼

-"당선 땐 차별금지 인권헌장 공표"


33살 우인철 우리미래 후보

-"미래 설계 테이블에 청년이 빠져

-열악한 주거문제 우선 해결 약속"

-돈 부족해 손바닥 크기 공보물만

-"출발선 100m 뒤에서 경쟁 불합리"


◈한국《靑, 종전선언 이벤트化 경계…"북미회담 결과가 가장 중요"》

[6·12 북미 정상회담]


관심 쏠리자 신중한 분위기

-종전선언, 북미 합의가 우선 필요

-"트럼프 6·12에 서명 않겠다 발언

-북미간 추가 협의 필요하다는 뜻"


실무적으로는 만반의 준비

-文대통령, 8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싱가포르 방문 일정과 연계" 관측

-靑은 관계자 파견 숙소·시설 점검



사회 TOP


◈조선《용산, 그곳엔…재개발 하나 믿고 오늘도 위험을 버틴다》


'붕괴건물' 구역 12년전 재개발 허가

건물주들 "어차피 갈아엎을 건데

낡은 건물 보수에 목돈 쓰겠나"

"설마 무너질까" 안전불감증도


세입자는 "보수공사 요구하면

건물주, 비용 분담시킬까 말 못해"


◈중앙《젊은 판사들 "성역 없는 수사" 고법(서울고법) 판사들 "수사 부적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대응 온도차


서울중앙지법·가정법원 판사회의

"미공개 파일 공개, 진상 규명해야"


서울고법 판사회의선 "재발 방지"

수사 촉구 안건은 부결시켜


◈동아《제복공무원 폭행은 국민안전 폭행…더이상 묵과 않는다》

정부, 중대 범죄로 규정해 엄중 처벌


"정당한 법집행도 민원 걸리면 골치

부상자 발생땐 치료비 물어줘야"

공무원들 매 맞아도 그냥 넘어가


정부 "난동-주취자들 훈방 대신

공무집행방해죄 적용해 형사 처벌"

경찰, 경고 불응땐 수갑 적극 사용


◈경향《법원서, 세관서…같은 날 포토라인 선 한진 모녀 "죄송"》

'갑질 폭행' 이명희, 범죄 혐의만 24건…구속영장은 기각

조현아, 탈세 혐의 조사…세관 "필요하면 이명희도 소환"


◈한겨레《MB의 청계재단, 작년 장학금이 겨우 '총자산의 0.56%'》

2010년 6억2천만→작년 2억8천만원

장학생 수도 줄어 7년새 4분의 1

직원급여 등 운영비는 장학금 2.3배

MB '다스 지배수단' 정황도 드러나

"설립허가 취소·재산 국가귀속" 지적


◈한국《"페미니즘 싫다" 사회 곳곳 백래시(backlash·반발) 현상》


'양성평등' 서울시장 녹색당 후보

벽보 이틀 새 21곳서 훼손돼


연세대 페미니스트 강연 관련

총여학생회 탄핵 위기에 몰려


심각한 갈등 요소 우려 목소리



국제 TOP


◈조선《점퍼 입고 회담…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내 맘대로 패션'》


訪韓 때도 가죽재킷 입고 입국

행사 중 여성에 '깜짝뽀뽀' 논란

시진핑과 회담 중엔 껌 질겅질겅

다음 방문국 日 의전담당 '기겁'


거칠고 강한 이미지로 서민 표심

일부러 촌스럽게 입는다는 분석도


◈중앙《김정은(167㎝ 추정)·트럼프(190㎝ 안팎) 키 차이 20㎝…"기념사진 앉아서 찍을 수도"》

[북·미 정상회담 D-7]

의전·스킨십 등 관전 포인트


중·러 엿들을라, 도·감청 방지 비상

술 즐기는 김정은, 안 마시는 트럼프

음료·식사 중립적 메뉴 고르기 관건

멜라니아는 싱가포르 동행 않기로


◈동아《살비니(伊 내무장관) "짐 쌀 준비하라" 反난민 본색》


"伊국민 위한 집과 일도 부족

난민캠프 아닌 추방센터 필요"

미등록 60만 이민자 쫓아낼 듯


튀니지-터키 연안서 난민선 침몰

어린이 포함 최소 57명 사망


◈경향《'톈안먼 추모' 식어가는 홍콩》

톈안먼 사태 29주년


홍콩서 대규모 촛불집회

몇년 새 참석자 점점 줄어


우산혁명 후 학생층 이탈

중국의 일로 치부 '선긋기'

"홍콩 내부 민주화" 목소리


◈한겨레《"다음주 '항행의 자유' 작전"…프·영도 남중국해 무력시위》

양국 국방, 아시아안보회의 연설

"국제법상 국제해역이기 때문"

중 "12해리 접근하면 도발로 간주"


◈한국《유럽 거센 反난민…슬로베니아도 우파 승리》

이탈리아 이어 민족주의 열풍

"EU 난민 쿼터 정책 반대" 주장한

얀샤 前총리 이끄는 SDS 1당으로

과반엔 부족…연정 구성 걸림돌



경제 TOP


◈조선《구글이 쥐고 흔든다》

모바일 생태계 장악하고 쇼핑·음원까지 확대…한국은 구글의 무덤? 이젠 구글의 텃밭


구글, 모바일 사용 시간 1위로

-카카오·네이버 등 한국 앱 눌러

-고전하던 지도, 네이버·T맵 제쳐


장악의 힘은? 자동으로 깔리는 앱

-유튜브·크롬·지메일·지도 등 11개

-안드로이드 휴대폰 자동으로 탑재


◈중앙《부실공사 (2년 평균) 벌점 1점도 아파트 선분양 제한》


벽에 금 가고 물 새면 벌점 1~3점

건설사 전체 공사장 수로 나눠 계산


6개월 영업정지 땐 다 지어야 분양

9월 14일 이후 분양공고부터 해당


◈동아《삼성전자, AI 분야 세계석학 2명(세바스찬 승-다니엘 리) 동시영입》

이재용 '해외인재 모시기' 성과


뇌연결망 연구 1인자 세바스찬 승

신설 최고연구과학자 'CRS' 1호


AI로보틱스 전문가 다니엘 리

차세대 기계학습 알고리즘 담당


모두 벨연구소 출신의 융합형 인재

글로벌 인력 확보 경쟁 본격 가세


◈경향《'회장님 빈자리' 고민 깊어지는 롯데》

신동빈 구속에 비상경영위, 현상 유지 급급…경영권 분쟁 우려도

예정된 투자계획 잇단 지연 속 "이참에 총수 의존성 낮춰야" 지적


◈한겨레《KDI "최저임금 내년 큰폭 인상 땐 득보다 실" 보고서 논란》

미·헝가리 연구사례 인용 보고서


"내년·내후년 15.3%씩 오를 경우

9만6천명·14만4천명 고용 감소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 필요"

노동시장 임금질서 교란 우려도


국책연구기관서도 '신뢰도' 이견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반영안돼

한국 고용상황도 달라…해외사례일뿐"


◈한국《KDI "최저임금 1만원, 일자리 (2018~2020년) 32만개 사라질 수도"》

국책연구기관 보고서


"최저임금 인근 근로자 비중

올해 17%서 2020년 28%로↑

올해 최대 8만여개 일자리 감소

고용에 미치는 효과 점차 확대"


저임금 단순노동 일자리 줄어

노동시장 임금질서 교란 우려도



문화 TOP


◈조선《"빵에도 밥에도 어울리는, 계란프라이 같은 만화 그립니다"》

최장수 음식 웹툰…만화가 조경규

'오무라이스 잼잼' 시즌10 시작

천하 진미 아닌 흔한 음식 이야기

독립운동가 조만식 친손자이기도


◈중앙《달라진 할리우드, 센 언니들 블록버스터 뜬다》


여성 7명 공동주연 '오션스8' 화제

동양계 래퍼 '아콰피나'도 동참

"강한 여성들에 많은 힘 얻었다"


'캡틴 마블' '원더 우먼2' 등도 대기

여성감독 개런티 차별 줄어들어


◈동아《"인권에 눈뜬 아랍 여성들 평등의 촛불 밝히는 중"》

영화 '뷰티 앤 더 독스' 벤 하니아 감독, 관객과 뜨거운 토크


아랍영화제 서울-부산서 7일까지

유료 전환 했지만 열기 그대로

'여성 특별 세션' 여러 작품 매진


◈경향《"독한 인물들로 캐릭터 영화 표방하고 싶었다"》

'독전'으로 돌아온 이해영 감독…지난 3일까지 관객 353만명


"독하고 못된 인물에 스타일 더해

범죄·액션의 장르 영화에 도전

상업성 증명할 타이밍에 만들어


내 영화인지도 모를 다양성 속에

나만의 무엇이 있었으면 희망"


실체 없는 신념에 맹목적 집착한

군상들을 곱씹는 이야기로

확장판 개봉 여부도 주목거리


◈한겨레《힘들어? 좀 쉬어가도 괜찮아》

한국영화 '청춘'을 위로하다


'상금'이 인생목표가 된 '오목소녀'

집세 없는 '소공녀'·알바인생 '성혜~'


"아프니까 청춘이다"식 격려 아닌

"그래도 괜찮다" "지면 좀 어떠냐?"

주인공의 입 빌려 담담한 위로


◈한국《목소리의 마법사들 "이번엔 빅뱅·신중현 노래도 불러요"》


스페인 아카펠라 그룹 '비보컬'

8, 9일 8번째 내한공연


목소리로 악기소리를 재창조

르네상스 음악서 랩까지 아울러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 개발

깜짝 놀랄 무대 기대하세요"



스포츠 TOP


◈조선《연장전 패배…그들은 울지 않았다》


US여자오픈 김효주 "졌지만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안병훈

"잭 니클라우스가 격려해줘 영광"


◈중앙《타격 기계 하나 들여놨더니…LG가 확 달라졌다》

6연승 이끈 '돌아온 빅리거' 김현수


실전·연습 앞장…팀원들 보고배워

악착같은 플레이는 후배 각성 효과

현 기세라면 최다안타 신기록 가능

김 "요즘 야구 재밌어 저절로 최선"


◈동아《'홍의장군' 안치홍》

'타율 0.399-45타점' KIA 해결사


토종 2루수 첫 100타점 야망


4년전 '亞경기 대표 탈락' 논란

어깨 아팠지만 재검까지 받으며

바로 경찰야구단 입대, 병역 마쳐


"이번에 뽑히면 나라 위해 최선"


◈경향《10년 전 히딩크 꿈꾸며…신태용의 '레오강 프로젝트'》

오스트리아 훈련지, 러시아와 1시간 차·기온도 비슷 '최적 조건'

히딩크, 러시아 감독 시절 '유럽선수권 4강 신화' 밑그림 그린 곳


◈한겨레《'마리한화' 미래의 선발총책》

달라졌네…한화 김민우


입단 때 '오른손 류현진' 기대 달리

부상 등 부진…2년8개월만에 '2승'


홈런 맞고도 정면승부 근성

부진 떨쳐내고 당당히 선발 꿰차

"승리 만족 말고 리듬타라 조언…

기복없는 이닝 소화가 우선 목표"


◈한국《정상 문턱서 멈춤, 아쉬운 한국남매 뒷심》


안병훈,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4라운드 초반 보기 2개 후 불끈

-5~8번 홀 연속 버디 등 연장전

-생애 첫 우승 기회 아쉽게 놓쳐


김효주, LPGA US여자오픈

-4라운드서 7타 격차 따라잡아

-연장전에선 10m 환상적 버디

-"오랜만에 실수 없어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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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3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北 성의 보였으니…美, 기회 살려야" 트럼프 "김정은 진지해도 조건 안되면 안만나"》

백악관서 韓美정상회담

트럼프 "6월회담 안열릴 수 있는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에

"김정은 美北회담 의지 분명"

❍ 內需(내수) 1위 기업들도 줄줄이 꺾였다

-에이스침대·코웨이·한샘 등

-올 1분기 예상 깨고 매출 줄어

-"내수 불황 전조인가" 위기감


❍ 짜장면 시켰을 때 둘러싸는 랩…태울 수도 없는 'PVC랩'입니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4·끝> 플라스틱의 반격


-재활용 안되고 소각땐 유독물질

-냉동식품外 식품 포장에는 금지

-"싸고 잘 붙어" 마트·가게서 사용


※PVC(폴리염화비닐)랩


딱딱한 PVC를 부드럽게 만들어 용기 등에 잘 달라붙게 하기 위해 프탈레이트 종류나 식물성 기름 등 가소제를 넣어 만든다. PVC는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이다.


※PE(폴리에틸렌)랩


대부분 가정용으로 판매된다. PVC랩에 비해 신축성과 점착력이 떨어진다.


❍ "김경수 의혹, 특검 수사前 공소시효 끝나"

-법조계 "총영사직 제안, 사실이면

-6월 27일까지 선거법 기소 가능"

-野 "정부, 특검법 공포 고의 지연"


◈중앙《트럼프 "여건 충족 안되면 북미회담 안할 것"》


한·미 정상, 북·미 정상회담 논의

문 대통령 "수십년 못한 역사적 위업

트럼프가 반드시 해낼 것 확신"


트럼프 "지금 아니면 다음에 회담

김정은 비핵화 진지하다고 생각

한·중·일, 북 잘살게 돕고 투자할 것"


❍ 드루킹 "송인배 접촉" 지난주 경찰에 진술…경찰청장은 "몰랐다"

-경찰 부실보고·부실수사 의혹

-야당 "청와대·경찰 교감 의심"


◈동아《트럼프 "6월 북미회담 안 열릴수도 있다"》

文대통령-트럼프 한미 정상회담


"원하는 조건 충족 안되면 회담 안해"

김정은 만남 취소 가능성 첫 언급

文 "어렵게 만든 기회 놓치지 말아야"


北, 풍계리 참관 초청 '한국 패싱'

외신 기자들만 베이징서 원산행


❍ "北 비핵화 반드시 이뤄져야"


❍ 흔들리는 北제재…美中 점검회의 중단

-北 대화 끌어내는데 핵심적 역할

-"중국측 사정" 올해초부터 안열려

-트럼프, 北中접경 구멍 경고했지만

-中 압박할 무역카드 이미 소진


❍ "드루킹, 김경수 만남…모두 기록 USB 있다"

-김경수 의원실 5차례 이상 찾아가

-드루킹측 "金 보고용 문건도 작성"


◈경향《'우리를 기억하세요'》

위안부 피해 할머니 5명 자전적 연작 '리멤버 허' 출간


인터뷰·자료·증언 바탕

5인의 삶 기억 위한 기록


집필 맡은 출판사 대표

"위안부 진상규명 노력 등

여성인권운동가의 기록"


❍ 손 잡은 한·미


❍ "김정은, 비핵화 성의 보여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문 대통령 "북·미 회담 성공 기대" 트럼프 "이번 아니면 다음에 열릴 것"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


❍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불참" 선언

국회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밀어붙이기에 강력 반발


-환노위, 이견 못 좁혀 내일 재논의

-한국노총도 "강행 땐 참여 재검토"


◈한겨레《트럼프 "비핵화 반드시 이뤄져야…김정은 진지하다 생각"》

[네번째 한미 정상회담]


문 대통령 "한반도 운명

북미회담 성공에 달려"


❍ 인텔이 100억 낸 국내 기술, 삼성은 특허료 안내려 '꼼수'

-모바일 기술 3년간 무단사용 뒤

-특허침해 소송서 불리하게 되자

-특허권자 근무했던 대학 회유

-소유권 다툼으로 소송기각 노려


❍ 재개발에 또…장위동 세입자의 비극

-턱없는 공장 이주보상금에 절망

-옮길 곳 못찾자 유서 쓴 채 결국…

-"대규모 재개발 벗어나야" 목소리


◈한국《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에 南 뺀 北…북미·남북관계 분리》


文대통령 美 도착한 날 南 문전박대

北, 미중영러 취재진만 입북시켜

'트럼프에 北입장 전달' 압박 메시지


통일부 "오늘 취재단 명단 재전달"

한국도 막판 합류 가능성 열어둬


❍ 文 "어렵게 마련된 기회 놓치지 말아야"…트럼프 "여건 충족 안되면 회담 안한다"

-文대통령·트럼프 네번째 정상회담


❍ 민노총, 노사정 대화 또 불참 선언

-국회 '최저임금 숙식비 포함' 논의에 반발

-새 대화기구 小委 의결 하루 만에 보이콧

-"사회적 대화를 협상 카드로" 비판 목소리


❍ 중국도 고령화 고민…산아제한 완전폐지 검토


◈서울《트럼프 "北 돕기 위해 투자…조건 충족 안되면 (북·미정상) 회담 연기"》

백악관서 4번째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 "비핵화 이뤄져야" 강조

특유의 승부사 기질 발휘한 듯


文대통령 "기회 놓치지 말아야"

대화 모멘텀 살리기 긴밀 공조

北체제 보장·제재 완화 등 협의


❍ 北 핵실험장 폐기 행사…한국기자단 일단 배제

-통일부, 오늘 北접촉 다시 시도


❍ 학부모 폭언·폭행에…교사들 '보험 가입' 자구책

-정신적·육체적 고통에 치료비

-교권침해보험 드는 교사 급증

-일부 시·도교육청 단체 가입도


◈세계《文대통령 "北·美정상회담 성공 확신"》

韓·美 정상회담 개최


두 정상, 배석자 없이 단독회담

文, 김정은의 비핵화 진의 전달

"트럼프 대통령 끝까지 도울것"

남북관계, 美와 긴밀공조 강조

종전선언·평화협정 체결 협의도


❍ "北, 핵협상 무산땐 리비아처럼 파국"

-펜스 美 부통령, 北 위협에 경고

-"군사옵션, 테이블 내려온 적 없어"


❍ 국제기자단 원산으로


❍ 정부 "오늘 남측 취재단 명단 다시 전달"

-"北 수용시 직항로 이용해 이동"

-취재단, 베이징서 대기 중 귀국

-풍계리 취재, 외신기자만 방북


❍ "北측과 서해 NLL '평화수역' 논의…해상기준선 정하지 않는 방안 검토"

김영춘 해수부 장관 밝혀


-"남북 군사회담서 경계선 논란 땐

-다른 문제부터 풀어 나갈 수도"


◈국민《文(문재인 대통령) "25년간 북한에 기만당했지만 이번엔 다르다"》

미국 방문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정상회담 앞서

폼페이오·볼턴과 면담

北·美회담 비핵화 합의 위해

양 정상 긴밀히 공조키로

비핵화 보상 방안도 협의


❍ 원산에 도착한 외국 기자들


❍ 드루킹, 김경수 의원실 (2016년 6월 이후) 6~8회 출입했다

경찰, 국회 방문기록 확보


-경공모 회원 2명은 4~5회

-출입기록 합하면 15회 이상

-알려진 "서너 차례"보다 많아


-다른 與의원 접촉 기록 없어

-의원회관 들어와 金 만난 후

-다른 의원 만났을 가능성도


❍ "시급 5만원"…이력서 올린 미성년자에 '19禁 알바' 유혹

[투데이 포커스]

'비공개 촬영회'는

빙산의 일각이다


-18세 여고생 알바하기 위해

-인터넷에 이력서 올렸더니

-수상한 업체 연락 줄이어


-구직 미성년자 신상정보

-성인 채용하는 업체에 노출

-성폭력으로 이어질 우려도


◈매일경제《실리콘밸리선 '52시간(韓 주당 근무시간) 강제' 말도안돼》

美 '무제한 노동' 범위넓어

자율·성과보상이 경쟁력

韓 IT·창조산업 몰락위기


❍ 삼성, 英·加·러에 AI(인공지능)센터…JY, 미래먹거리 집중육성


❍ 文·트럼프 네번째 정상회담…6·12 美北회담 본격 중재


❍ 트럼프 "여건 안되면 北과 회담 안할 것"

-회담 연기 가능성 공식 언급

-文 "CVID는 韓美 공동목표"


❍ '최저임금 몽니' 민노총, 노사정대화도 걷어차

-복귀 4개월만에 투쟁 선회

-국회 내일 최저임금 재논의


◈한국경제《"고집불통 민노총에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결정 못맡겨"》

노동계 출신 與원내대표, 국회 논의 방해한 민노총에 직격탄


홍영표 "국회서 결론낼 것"

양대노총·경총 합의 일축


민노총 "노사정 대화 불참"


❍ 女心 제대로 읽은 K뷰티…세계 화장품 '대세' 되다

-"뛰어난 품질·아이디어 사자"

-글로벌 자금 몰리고 창업 붐


❍ 폼페이오·볼턴 만난 文대통령


❍ 文 "北核 해결할 소중한 기회 놓치지 말아야"

韓美 단독·확대정상회담


-"美·北 정상회담 성공 위해

-트럼프와 끝까지 함께할 것"


❍ 美와 무역협상 타결되자…中, 車관세 인하

-7월부터 25%→15%로 내려


❍ 한국 간판기업 '엘리엇 포비아(공포증)' 확산

-정부는 되레 투기자본 거들어


◈서울경제《親勞정책에 車산업 일자리 (2021년) 16만개 증발》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에

임금 싼 해외로 이전 불가피

현대차 국내생산 77만대 줄어

GM까지 철수 땐 25만개 감소


❍ 文대통령, 폼페이오·볼턴과 면담


❍ 북미회담 난기류…한미 "비핵화 땐 미래 보장"

文·트럼프 대통령 정상회담


-"한반도 CVID가 목표" 재확인

-펜스 "회담 철회할 수도" 강수

-韓 기자단 '풍계리 취재' 무산


❍ 삼성, AI 속도전…5개국에 연구거점 구축

-2년뒤 연구인력 1,000명으로 확대


❍ 정기상여금, 최저임금 포함…숙식비 유예 놓고 막판 절충

여야, 산입범위 조정 진전


❍ "노사정 대화 불참" 민노총의 몽니

-홍영표 "고집불통" 작심 비판


❍ '문재인 나이스' 나온다

11년만에 개편…2022년 오픈

고교학점제 등 교육정책 지원


◈부산《승진보다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장학사 인기 '시들'》


부산교육청 올해 중등 공채

무더기 미달로 '재공고 사태'


"승진 이점 줄고 업무 과중"

최근 몇 년간 경쟁률 하락세


❍ 문재인-트럼프 '北 비핵화 방법론' 논의

-오늘 새벽 단독 정상회담


❍ "김경수에게 격려금 받아"…드루킹 경찰 조사서 진술


-"매크로 프로그램 시연 후

-100만 원 봉투 건네 받아"


-김 의원 측 "황당한 주장"



정치 TOP


◈조선《드루킹측, 2년간 15차례 이상 국회로 김경수 의원 찾아가》


경찰, 국회 사무처 기록 조사 중

드루킹 본인만 5회 의원실 방문

김후보, 회견 땐 "2~3차례 만나"


與 "언론들 무책임한 보도…

대선 불복의 발톱 드러내는 것"


◈중앙《야당 "대통령 측근들 처벌 피하려고 특검법 의결 늦췄나"》


홍준표 "공소시효 넘기려는 술책"

추경만 신속 처리한 정부에 반발


김경수 센다이 총영사 제안 의혹 등

선거법상 공소시효 40일 안 남아

특검 늦게 시작되면 처벌 힘들어

민주당 "근거없는 가짜뉴스" 일축


◈동아《독방 수감 60일째 드루킹, 특검 통해 김경수에 반격 별러》

[드루킹 파문]


'변호인外 금지' 지난주 풀렸지만

아직까지 접견 온 사람 없어

경공모 회원과 서신교환 금지당해


김경수 주장 반박할 증거 몰두

"金에 철저하게 이용당했다" 말도


드루킹-공범 3명 '죄수의 딜레마'

상대 진술 궁금해하며 유불리 촉각


◈경향《안철수·김문수, 단일화 만지작…김태호, '드루킹 의혹' 키우기》

6·13 투표 D-21…서울시장·경남지사 선거 변수


서울, 박원순 압도적 우위…평화 이슈가 정국 뒤덮어

'일대일' 구도라야 여론 주목…성사돼도 역전은 어려워


경남, 김태호 공세에 김경수 "선거용 네거티브" 일축


◈한겨레《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예정대로…북 "모든 것 보여줄 것"》

[남북관계 난기류]


미·중·영·러 기자 원산 도착

외신 "마네킹처럼 우리를 맞아"

남쪽 취재진 방북 허용안해

정부 "계속 접촉…수용땐 직항로로"


◈한국《지방선거 '변수의 역설'에 촉각 세우는 여야》


세월호 참사·천안함 폭침 등

영향력 클 것으로 꼽힌 변수가

실제론 예상과 다른 결과 가져와


풍계리 참관 거부 등 北 몽니에

한국당, 남북문제 다시 집중 공략

민주당은 냉정한 자세 촉구



사회 TOP


◈조선《법원 "육체노동 정년, 60세 아닌 65세"》

"장기파열 20대 교통사고 피해자

손해 배상액 추가로 지급해야"

평균 수명 연장 등 반영해 판결

'60세 정년' 대법 판례 바뀔지 주목


◈중앙《페트병·비닐 널린 해변…'청정 제주' 쓰레기 몸살 앓는다》

10년 새 관광객 3배 늘어 1500만

하루 생활폐기물 1300t의 주원인

해안 쓰레기 염분 많아 재활용 못해

소각장 한계 넘어 5만t 쓰레기산도


◈동아《마지막 길도 소박하게…재계 큰 별, 자연 속에 잠들다》

[구본무 LG회장 어제 영결식]


서울대학교병원서 발인

유족-지인 등 100여명 뒤따라

구본능, 눈시울 붉히며 "안녕히…"


허창수-박삼구-조현준 등

정재계 인사들도 마지막 배웅

곤지암 화담숲 인근에 수목장


◈경향《"대한항공 회사 경비를 집 노예로 부렸다"》

한진그룹 조양호 부부 '갑질' 추가 폭로


용역 노동자 5명 사택근무

애견관리·청소·빨래 시켜

"유통기한 지난 음식 줘"

최저임금 인상분 체불도


◈한겨레《"라돈제품 생산 노동자들, 방사선 노출 피해 더 심각"》

강희태 교수 "노동자 전수조사 필요

모나자이트 지속 노출탓 건강 위험"

미량 노출돼도 폐암 발병 위험 높아

김철주 위원장 "공장 전부 조사해야"


◈한국《연예인 촬영하려 공항 활보하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 골머리》


공항 패션 사진 비싸게 거래

때와 장소 안가리고 찰칵…찰칵

촬영 금지 보안구역서도 찍어


검색대까지 따라 들어가 촬영하고

구매 항공권 탑승 직전에 취소



국제 TOP


◈조선《고령화 악몽…日, 2040년 일자리 다섯 중 하나가 간병인》


늘어나는 간병 범죄·노인 혐오

-가족끼리 모진 결심하고

-요양원 직원 범행도 잦아

-2주에 한번꼴 살인 통계도


치솟는 사회보장비용(2040년)

-연간 121조엔서 190조엔으로

-간병비만 2.4배 늘어 26조엔

-조세부담 지금보다 1.7배 늘듯


◈중앙《이탈리아 포퓰리즘+극우 연정 "저소득층 월 100만원 줄 것"》


포퓰리즘 오성운동, 극우 동맹당

총리 후보 압축…연정 출범 초읽기


기본소득 등 도입 땐 연 127조 부족

유로존 재정위기 새 뇌관 될 수도


◈동아《美-이란 핵충돌…(폼페이오 美국무) "새 합의 수용 안하면 최강 제재" vs (로하니 이란 대통령) "굴복 안해"》

폼페이오, 체제변화 '플랜B' 압박


우라늄 농축 중단-핵 완전 접근 등

美, 12개항 요구…수용땐 외교 복원

"진정성 의심? 北과의 외교를 보라"


이란 "주권 침해…하나도 수용 못해"

EU도 "대안은 없다" 美제안 일축


◈경향《미, 이란에 '항구적 핵포기' 강요…로하니 "수용 못해"》


폼페이오, 12개 요구 제시

"안 받아들이면 최강 제재"


CNN "완벽한 환상" 비판

사실상 정권교체 요구한 셈

EU도 "대안 없다" 거부


◈한겨레《입지 흔들리는 볼턴…이번엔 '비선실세' 논란》


NYT "볼턴 뒤에 '그림자 NSC'

비공식 측근들에 지나친 의존"


직원 입단속·신규채용에 개입

정책결정 과정 이해충돌 우려


◈한국《中 해상 실크로드 구상, 말레이서 브레이크?》


나집 전 총리 中과 유착관계

동부해안철도 등 대규모 사업


마하티르 총리, 中 투자 재검토

일부 사업 재협상 대비 나서기도



경제 TOP


◈조선《똘똘한 스타트업 찾아 삼만리…삼성의 투자공식 달라졌다》

"될성부른 나무, 떡잎부터 선점"

이재용 스위스·스웨덴 출장 후

美·中 벗어나 유럽기업에 집중

자율주행·AI 관련 분야 투자

영국 케임브리지엔 AI센터 개관


◈중앙《무더위 다가오는데…오리털값 2배 뛴 까닭은》


동물 학대 논란으로 생산량 줄고

중국 아웃도어 시장 10배 급성장

생산업체, 물량 확보 나서며 값 올라


패션업계, 대체 소재 찾기 안간힘

화학섬유 '프리마로프트' 등 거론


◈동아《급히 먹으려다 탈 났나…재건축 곳곳 파열음》


"부담금 폭탄 피하고 보자"

작년말 무더기 관리처분 신청


졸속계약으로 갈등 불거져

조합원간 소송전 잇달아


관리처분 총회 무효화땐

수억대 부담금 피하기 어려워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재건축 사업으로 조합원이 얻게 되는 이익의 일부를 정부가 부담금으로 걷는 제도.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겠다는 취지로 2006년 도입됐다. 조합원 1인당 이익이 3000만 원을 넘을 경우 이 초과분의 최대 50%를 세금으로 걷는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유예됐다가 올해 부활했다. 올해 1월 1일 이후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을 한 단지들이 적용 대상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현대' 조합은 최근 조합원 1인당 부담금이 1억3569만 원으로 예상된다는 구청의 통보를 받았다.


◈경향《작아진 물…커진 인기》

1인 가구 증가와 휴대용 선호에

300㎖대 소용량 연 40% 급성장

정수기도 직수형 '미니'가 대세


◈한겨레《'현대차 합병안' 무산, 허술한 자본시장법도 한몫》


글로비스 '기준시가'-모비스 '본질가치'

'합병 비율' 다른 잣대 들이대 모순

자본시장법 공시 예외 보완장치도

요건 까다롭고 허술해 유명무실


"적법성 넘어 적정성 존중하는

'합리적인 절차'로 관점 전환 필요"


◈한국《英에도 연구센터…삼성전자 '글로벌 AI' 가속》


美 캘리포니아주에 이어

케임브리지에 연구 거점 개설

AI 기반 감정인식 연구 수행


이달 중 토론토·모스크바 센터

잇따라 개소…5개 지역 거점 확보

한국 센터는 'AI 허브' 역할


알고리즘·음성인식 연구 등

각 센터엔 세계적 석학들 포진



문화 TOP


◈조선《"모험극으로 변신한 전래동화(헨젤과 그레텔)…관객 아이디어죠"》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 햄프슨 감독

관객 대상 워크숍으로 원작 재창조

친구 찾아 모험 떠나는 '헨젤과…'

LG아트센터서 27일까지 공연


◈중앙《김주혁을 기리다, 이제 연기가 재미있다 했는데…》

조진웅이 말하는 범죄영화 '독전'


마약 밀매단 소탕 나선 형사 얘기

개성 강한 캐릭터들 충돌 볼만해

지난해 가을 타계한 김주혁의 유작

"류준렬과는 눈빛 하나로 통했다"


◈동아《"240년 전통 작품(백조의 호수)으로 볼쇼이의 현재-미래 만나보세요"》

볼쇼이오케스트라와 함께 23년 만에 내한공연 갖는 볼쇼이발레단 바지예프 감독


26~29일 서울 예술의전당서 공연


국립발레단이 매년 선뵈는

'백조의 호수' 원조 공연


"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으로

가장 볼쇼이다운 작품될 것"


◈경향《"우리에겐 전 세계가 원고지"…한국 벗어난 한국소설 봇물》

다국적 문화소비 시대…문단의 새 트렌드로 '탈한국' 주목


포르투갈 화산섬의 미국인 화산학자, 지구 밖 행성에 사는 리…

배경도 한국 밖, 등장인물도 외국인에서 외계인까지 각양각색

"세계관 확장 따른 보편성 확대"에 "한국적 상황 외면" 지적도


◈한겨레《레비호 KBS교향악단, 내홍 딛고 '클래식 메이저' 입성》


'창단 62년만에' 도이체 그라모폰서

말러 교향곡 9번 실황녹음 첫 음반

한국 대표 교향악단 명성 되찾기 시동


재단 법인화 갈등 여진 겪다가

'덕장' 요엘 레비 음악감독 온 뒤

단원과 신뢰 쌓고 방향성 함께 고민


◈한국《"자연스런 연기 위해 카페 점주교육 실제로 받았어요"》

'예쁜 누나' 손예진 친구 역 장소연


2006년 첫 인연 후 6편에 출연

'안판석 사단'의 일원이 돼


"안 PD는 현실 연기를 중시

리허설 없이 단번에 찍어

눈물 장면도 대부분 즉흥 연기"



스포츠 TOP


◈조선《'마리한화(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한화 야구)'는 계속된다, 10년만에 단독 2위》

1위 두산과 역전·재역전 명승부

송광민 11회 끝내기 안타

호잉, 대포 2방 승리 견인

강민호, 롯데상대 역전 결승타


◈중앙《야구를 수학으로 풀었더니…1위는 KIA, 2위는 SK》

'피타고리안 승률'로 본 프로야구


1위 두산, 2위 한화의 힘은 불펜

두산, 7회까지 앞선 경기는 전승


◈동아《"좌절 아웃!" 집념의 제주고, 골리앗 잡았다》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막강 부산고에 짜릿한 역전승


끌려가던 장충고 4회말 10득점

구원 등판 김준영 무실점 투구


◈경향《투톱 구상 깨진 신태용호, '플랜 C' 실험 통할까》

권창훈·이근호 잇단 부상 이탈로 공격 전술 새로 짜야 할 처지

A매치 경험 없는 문선민·이승우 투입, 평가전서 집중 실험할 듯


◈한겨레《시작도 전에…부상에 질라》

[러시아월드컵 D-22]

신태용호 '산 넘어 산'


이근호 부상 경미한 줄 알았는데

정밀검진 뒤 무릎 인대 파열 진단

'대표팀 맏형' 결국 명단서 빠져


신 감독 '플랜B'도 수정 불가피

"문선민·이승우·구자철, 투톱 가능

추가 발탁 없이 26명으로 훈련"

피로 누적 선수들, 부상 주의보


◈한국《"프로 2막 키워드는 몸싸움·다이나믹·투지"》

오리온과 FA 재계약 최진수


시장 나가고 싶은 마음 있었지만

감독님 시즌 구상 듣고 맘 바꿔


부상·슬럼프 탓 조연 머물러

올해는 열정적 플레이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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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4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북한판 '마셜 플랜'》

폼페이오 "비핵화땐 한국 수준의 번영 협력…美기업도 투자"

우리 정부도 남북경협 '新북방정책 로드맵' 이달 말쯤 발표

北 "23~25일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전문가는 초청 안해


※마셜 플랜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이 유럽 경제재건을 위해 실시했던 대규모 원조 계획으로 제안자인 조지 마셜(George Catlett Marshall) 당시 미 국무장관 이름을 따서 명명됐다.

❍ 중국이 직접 만든 첫 항공모함, 다롄 떠나 시험 운항


❍ '탈북 여종업원' 북송 논란…떨고있는 3만 탈북자들

-통일부 입장바꿔 북송 여지 남기자

-"나도 北 끌려가는 것 아닌가" 불안

-남북화해 시점에 '걸림돌' 대우받아


❍ 韓美 20명 익명으로 '채텀하우스 토론'…美北회담 앞두고 속마음 다 털어놓는다

[알립니다]


-내일 'ALC 개막 D-1' 토론회


❍ 트럼프 '車에도 20% 관세폭탄' 예고

-글로벌 車업체 대표들 불러

-"미국에서 더 많이 생산해라"

-美수출 고전하는 한국車 긴장


◈중앙《폼페이오 "북핵 폐기 땐 미국기업 투자 허용"》


"인프라에 수천만 달러 투자 준비"

북한은 "풍계리 23~25일 폐쇄"

트럼프 "생큐, 북한 똑똑한 제스처"


북·미 '북한판 마셜 플랜' 논의

체제 보장+경제재건 지원 가능성


❍ 유엔 "북 주민 영양 결핍 여전"


❍ "국제 경제망에 북 편입시키는 게 미·중 공동 목표"

-내퍼 "북 비핵화, 미래 핵능력 포함"


◈동아《美 "보유核 제3국 보내라" 北에 요구》


"유엔 상임이사국들이 폐기 검증"

폼페이오, 연락사무소 '당근' 제시


北 "23~25일 풍계리 실험장 폐기

한-미-중-러-영 취재진에 공개"

트럼프 "똑똑하고 정중한 몸짓"


❍ 6개월전 美 위협하던 北 ICBM…김정은, 국외로 반출할까


❍ 폼페이오 "北 핵폐기땐 에너지-SOC 등 민간투자"

-강경화 장관 만나 "빠른 비핵화땐

-한국만큼 번영하도록 협력할 것"


❍ 은행 필기시험 부활…임직원 추천제 폐지

-채용비리 개선책…하반기 시행


◈경향《"풍계리 갱도 23~25일 폭파"…북, 핵 폐기 의지 '행동으로'》

"기자단은 한·중·러·미·영 초청"…국제기구·전문가는 언급 없어

트럼프 "똑똑하고 정중한 몸짓" 청와대 "핵 없는 한반도 첫 축포"


❍ 82 대 1688…레드카펫의 '성차별'을 깨자


❍ J노믹스 2년차 성패 걸린 '3대 변수'

신흥국 환율 불안…국내산업 구조조정…남북 화해기조


-긴축발작·10년 주기설 우려 속

-'코리아 프리미엄' 훈풍에 기대


❍ 검찰, 프랜차이즈 '개인명의 상표 등록' 첫 제동

-본죽·원할머니보쌈 로열티 등 수십억 챙긴 대표들 '업무상 배임' 기소


◈한겨레《미, 북에 "핵 포기땐 민간투자 허용"…핵·경제 '빅딜' 시사》


폼페이오, 경제 유인책 내보이며

최대 압박→회유로 전환 모양새

"한국과 같은 수준 번영 돕겠다"


북 "풍계리 핵실험장 23~25일 폐쇄"

폼페이오와 만남 직후 후속 조처


❍ "칸, 여성차별 말라" 손잡은 영화인들


❍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방어팀 '전관'들로 짰다

-김앤장, 교수 11명 5개팀 조직

-회계학회 전 회장 등 고위임원에

-금융위 감리위원 출신으로 구성

-"영향력 행사 가능…부적절 행동"


◈한국《北 "핵실험장 23~25일 폭파" 비핵화 첫발》

"풍계리 폐기 절차 진행" 공표


"갱도 폭파 후 입구 막고 구조물 철거

인력 철수하고 주변 완전폐쇄" 밝혀

韓·中·美·러·英 5개국 기자단 초청


靑 "핵 없는 한반도 위한 축포 되길"

트럼프 "매우 똑똑…고맙다" 트윗


❍ 주요 승부처 6곳 판세는

6·13선거 D-30│본보·KBS,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 국정원, 작년 일반예비비 6000억 갖다 썼다


-전체 절반 차지…전년比 20%↑

-총예산은 1250억 늘어 1조 넘어


-朴정권 말기 모종의 사업 가능성

-현정부도 대북사업 등에 썼을 수도

-'깜깜이 예산' 논란 다시 불붙을 듯


❍ '드루킹 USB' 수십개 더 있다

-경찰 "경공모 회원 30여명 소지"


◈서울《北 "핵실험장 폭파"…美 "핵 완전 폐기땐 미국 기업 투자"》

北, 23~25일 풍계리 폐기 공개

한국 등 5개국 현장 취재 허용

폼페이오 "北 전력망 건설 도움"

트럼프 "똑똑하고 정중한 몸짓"

文대통령 '적극적 중재'도 탄력


❍ 금융권 채용문 하반기 '활짝'

-4대 시중銀 최소 2250명 선발

-공기업도 명퇴 늘려 고용 확대


❍ 수시·정시 논란에만 몰두…직업계고 대입정책 '뒷전'

-수능 '직업탐구' 축소 추진

-학생비중 일반고의 4분의1

-대학 진학률 8년 새 '반토막'

-"先취업·後학습 길 열어줘야"


◈세계《김정은 '비핵화 신뢰' 첫걸음》

[뉴스분석]

23~25일 핵실험장 폐쇄 발표


北 "갱도 폭발 방법으로 붕락"

국제기자단에 취재 활동 허용


트럼프 "생큐…매우 똑똑한 행동"

폼페이오 "폐기 땐 민간투자 허용"


강경화 "목표는 CVID 재확인"


❍ '한반도 평화' 이슈에 사라진 후보들

6·13 지방선거 D-30


-미투·드루킹에 수세 몰렸던 與

-남북정상회담 후 주도권 확보

-野, 文 정부 견제론으로 총력전


❍ 첨단 강태공들 흥미진진


❍ 바다로 간 드론, 새 지평 열었다

첫 세계드론낚시대회 성황


-50개팀 150여명 참가…열전 벌여

-본지 사장 "드론산업 발전 기대"


❍ 고용부 지청 정보공개율 고작 16%

-3년간 안건 107건 중 17건 그쳐

-민간엔 알권리 내세워 공개 추진


◈국민《北·美회담 앞서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美에 성의 표시》

北, 23~25일 폐기…말 아닌 행동 비핵화 첫걸음

韓·美·中·러·英 기자단 취재 허용…日만 쏙빼

전문가는 안 불러, 핵능력 노출에 부담 느낀 듯

트럼프 "우아한 제스처"…백악관 "검증이 핵심"


❍ '북한판 마셜플랜'으로 승부수 띄운 美

[이슈분석]


-폼페이오, 경제지원 언급

-"北, 핵 완전히 폐기할 경우

-美, 민간투자에 나설 것

-한국과 동등한 수준 번영

-북·미 정상회담 성공 자신"

-문제는 사찰 검증에 달려


❍ 지방선거 D-30…與野 '낙동강 전선' 화력집중


◈매일경제《"삼성, 미전실(미래전략실) 대체 컨트롤타워 시급"》

김상조 공정위원장 인터뷰


그룹결정후 계열사서 승인

'듀얼 어프로치' 방식 제안


"삼성생명, 전자 지분 처분

계획 정도는 연내 나와야"


❍ 중국의 해양굴기…자국산 항모 운항


❍ 北 "핵실험장 23~25일 폭파"…트럼프 "생큐"


❍ "트럼프는 각본 무시…회담 잘될 것"

-퓰너가 본 미북정상회담


❍ 韓·태국 재계·관계인사 300여명 사업협력 모색

-16~17일 매경 태국포럼


❍ 금감원, 삼성물산도 정밀감리

-합병때 주식가치 평가기준 문제


◈한국경제《해외선 '연구 천재'…한국 오면 '시들'》

[STRONG KOREA]


창의성 꺾는 권위적 풍토·제도에 맥 못춰


❍ '비정규직 제로' 약속 1년…인천공항(정규직 전환 1호), 갈등만 커졌다

-형평성·처우 불만 팽배

-전문가 "쉽게 풀리지 않을 것"


❍ 연등 행렬


❍ 美 "北 완전 핵폐기 땐 민간투자"…정부 '초대형 經協' 내달 발표

-철도·항만·가스·전력망 구축

-新북방정책 로드맵 준비


❍ 10년前 냉각탑처럼…北 "핵실험장 폭파"

-"23~25일 풍계리 공개 폐쇄"

-전문가 초청 안해 진정성 논란


◈서울경제《근로단축(7월 시행) 앞두고 기업 해외이전 문의 쇄도》

최저임금 인상까지 맞물려

경제단체들 "상황 심각해"

"시설투자 더는 의미 없다"

중기, 해외 살길찾기 나서


❍ "니켈 (월간) 4,000톤 생산 코앞인데…한국철수 이해 안가"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1>'논란의 현장' 암바토비를 가다


-니켈 1만톤 매년 국내 반입

-완성품공장도 밤낮없이 가동

-실패의 그늘 찾아볼 수 없어


❍ 모비스, 다이슨과 손잡고 전기차 만든다

현대차 또 한번의 미래가치 승부수


-주총 보름앞…엘리엇 기선제압 나서


❍ 北, 풍계리 핵실험장 23~25일 공개 폐쇄

-트럼프 "똑똑·정중한 몸짓" 환영

-폼페이오 "민간투자 준비돼 있다"


◈부산《지방선거 D-30…눈 쏠린 'PK 랠리'》

여야, 선대위 체제 돌입

24~25일 후보 등록

3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진보 우위 구도'는 처음


❍ 부산상의 회장 일가, '불법 고철업'도 했다


-미음산단 공장 부지에서

-무허가로 고철 수집·판매


-2월 말 경자청 처분 명령에

-시늉만 하다 최근 대거 처분

-'불법 사실 은폐 시도' 의혹


❍ 北 "풍계리 핵실험장 23~25일 폐쇄"

-北 외무성 "갱도 폭파 공개"

-트럼프 "매우 정중한 태도"

-북·미 비핵화 담판 기대 커져



정치 TOP


◈조선《청개구리·추한 입·왕파리…막가는 여야》

선거 출마 의원 오늘이 사퇴 시한인데 드루킹 특검 놓고 막말

與 "국회 열어 사직서 처리"…한국당 "본회의장 입구부터 막겠다"


◈중앙《북한 "언론인 풍계리에 초청"…검증할 핵전문가는 빠졌다》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발표]

비핵화 진정성 보여줄 첫 시험대


한·미·중·러·영 기자 현장에 불러

청와대가 전했던 '전문가'는 제외

북, 사찰 가능 여부도 언급 안해

"증거인멸쇼에 들러리만 설 수도"


◈동아《與 "의원(지방선거 출마 4명) 사직만 처리" 특검 연계 거부》

오늘 처리 시한…본회의 충돌 예고


親與의석 과반으로 표대결 자신

"특검법은 법사위서 논의해야"


野 "與 일방적 본회의 무조건 저지

특검-추경 패키지로 상정해야"


◈경향《갱도 4개 '다이너마이트 폭파' 방식…시설·인력도 모두 철수》

[북 '핵실험장 폐쇄' 일정 발표]


전문가 안 부른 이유는 핵물질 종류 단서 검출 우려한 듯

"현지 취재·촬영, 기자센터서 통신"…생중계 가능성 낮아


◈한겨레《북, 풍계리 갱도 폭파 날짜 못박고 '완전한 비핵화' 첫발》

[격동의 한반도]

핵실험장 이달 23~25일 완전 폐쇄


미래핵 제거 '비핵화 진정성' 강조

북미 정상회담 전 선제 조처 보여

트럼프 "고맙다, 똑똑한 몸짓" 환영


한·미·중·영·러 언론에 공개키로

'과거사 청산' 문제 남은 일본 제외

IAEA 등 핵전문가 초청 여부 관심


◈한국《北, 약속했던 核전문가 초청 안해…"더 지켜봐야" 신중론도》

[북미 정상회담 D-29]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방침 발표


靑 "고도화 실험 중단 의지" 평가

홍준표 "2008년과 같은 쇼" 폄하


IAEA 등 전문가 참석 배제는

북미협상서 핵능력 노출 꺼린듯


북핵 6자 회담 당사국 가운데

日 유일하게 기자단 초청 배제

BBC 등 영향력 英 포함 눈길



사회 TOP


◈조선《하루 품삯 12만원…농번기 농촌, 일꾼 쓰기 겁난다》


매년 오르던 농촌 인건비

최저임금 인상분까지 반영돼

식비·교통비 빼고도 20% 폭등


인력소개소가 인상 부추기기도

적자 우려에 수확포기 농가 속출


◈중앙《검찰, 암호화폐 '유령거래' 의심…업비트(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보유화폐만 매매"》

사기 혐의로 이틀간 본사 압수수색

검찰 "화폐 없이 거래, 장부위조"

손해 입증 곤란해 처벌 어려워

"투자자 보호 위한 가이드라인 필요"


◈동아《"여자라서 구속하나"…性대결로 번지는 홍대 누드몰카》


여성들, 女피의자 영장 발부에 발끈

"차별없는 수사를" 靑청원 27만 넘어


"몰카 피해자 대부분 여성인데

실제 구속수사는 3%에 그쳐"


경찰 "휴대전화 등 증거인멸 시도"

법조계 "무리한 수사로 보기 어려워"


◈경향《홍대 누드모델 불법촬영 이례적 신속 수사에도 와글, 왜?》

"성별 관계없는 국가 보호 요청" 청 국민청원 27만명 넘어

인권단체 "여성 피해자 수사 때와는 달리 세심함도 보여"

포털엔 '편파 규탄' 카페…19일 '불법촬영' 대처 촉구 시위


◈한겨레《대법, 부마항쟁 재심 2년이나 끈 끝에…》


2016년 재심 청구한 김영일씨

'유언비어 유포' 무죄 받았지만

검찰 상고…대법 2년째 "심리중"


결정 재촉했지만 지병 악화로 숨져

유족 "좋은 소식 못 듣고 가 억울"


◈한국《MB국정원, 정권 거스르는 與인사도 불법사찰》

원세훈 지시로 공작팀 설치

이방호 공천 불만에 미행·감시

황영철은 盧측근 이광재 편들자

거래 여부 확인차 이메일 해킹도



국제 TOP


◈조선《美대사관 오늘 예루살렘 이전…팔(팔레스타인) "100만 순교자 보낼 것"》


이방카 부부 등 美사절단 도착

이스라엘, 접경에 병력 추가 배치

1만5000명 시위 벌인 팔레스타인

대사관 개관 맞춰 대규모 시위 예정


세 종교 聖地 몰려있는 예루살렘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이스라엘 일방적 관할권 인정 안해


◈중앙《고객 4억명 중국판 우버(디디추싱), 승객 성폭행 피살에 '신뢰 펑크'》

"기사가 변태다" 메시지 뒤 연락두절

용의자는 부친 신분증 이용해 운행

디디추싱, 전과 등 기사 심사 허점

기사 전용 앱은 헌팅 도구 악용도


◈동아《'믿는 도끼'들, 트럼프 발등을 찍다》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

-통신사서 자문료 명목 6억원 등

-'해결사'로 기업과 수상한 돈거래


폭탄 발언

줄리아니

-"포르노배우 입막음용 13만달러

-트럼프 대통령이 코언에 갚았다"


주치의

본스타인

-"최고로 건강하다는 진단서

-트럼프가 불러주는대로 썼다"


◈경향《말레이판 적폐 청산?》

재집권한 마하티르, 비리 연루 나집 전 총리 출국 금지

새 내각 인선서도 부패 스캔들 조사 우선 과제로 삼아


◈한겨레《이스라엘 70돌 축포…팔레스타인 불붙인 타이어 저항 절정》

오늘 이스라엘 건국 70돌·중동분쟁 70년


3월말 시작된 '위대한 귀환 행진'

지금껏 45명 사망·2천명 이상 부상

PLO테러·인티파다 이은 세번째 투쟁

때맞춰 예루살렘 미 대사관 개관


70년간 75만명 추방 500개 마을 소멸

정규 전투력 갖춘 국가·집단 소진돼

비전투원 '검은 연기' 저항 일상화


◈한국《美 보잉-EU 에어버스 14년 끌어 온 갈등…무역전쟁 기름 붓나》

항공산업 불법 보조금 판결 임박

美 승소 땐 EU에 보복관세 가능성

외교 관계 악화 상황서 결과 주목



경제 TOP


◈조선《네 편·내 편으로 갈린 '2만원대 통신요금'》

국가가 정하는 보편요금제, 빠르면 하반기 국회 통과


통신3사·알뜰폰 반발

-시민단체들 주도, 규개위 통과

-통신업계 "정부가 요금 정한다고?

-세계 유례 없는 일…위헌 법안"


통신3사 이익 60% 감소 예상

-알뜰폰 업체들 "우리도 망할 것

-가입자 150만명 빼앗길 수도"


※보편요금제


정부가 직접 값싼 가격의 통신 요금제를 설계해 통신업체에 이 요금제의 도입을 강제할 수 있는 제도다. 정부는 이 제도를 입법화해 월 3만원대 통신 서비스(데이터 1GB·음성통화 200분)를 월 2만원대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과기정통부) 장관이 통신비 결정…"공약 실행 위한 포퓰리즘"》

[뉴스분석]보편요금제 도입 논란


2만원에 데이터 1GB, 통화 200분

규개위 통과해 국회로 공 넘어가

알뜰폰 대안 있는데 정부 밀어붙여

통신업계 "시장 원칙 무시돼" 반발


◈동아《"단기수익 빼먹기는 안 통해"…현대차, 엘리엇에 단호 대응》

29일 주총서 지배구조 개편 표대결


"합병 반대" 엘리엇 지분 1.4% 포함

외국인 지분 다 합쳐봐야 49.2%


우호지분 31.1% 현대차 자신감

공정위도 "엘리엇 요구 불법" 지원

지분 10.1% 국민연금 선택 변수로


◈경향《"괴물 같은 카메라폰" 외신 호평 줄잇는 'G7 씽큐'》

경쟁사들 공백기 틈타 오디오·배터리 등 업그레이드 '주목'

"정제된 디자인 뽐낸다" 극찬도…LG전자, 국내 18일 출시


◈한겨레《'KCC 건설신기술' 지정 의혹…국토부, 내부 감사 착수》


3개사 공동특허 '워터튜브발파공법'

신청서에 데이터 원본 등 핵심 누락

폭약·뇌관 단가 낮춰 경제성 부풀려

무단 '시험시공'에 '셀프보고서'도


신기술 땐 정부자금·입찰자격 혜택

조정식 의원 "부정 땐 등록 취소를"


◈한국《금통위, 물가 전망 이견 팽팽…금리 인상 안갯속》


"물가 2% 목표치 도달 전망"

이주열 韓銀 총재 강조 속

조동철 위원은 저물가 부각

"일반인 설문 방식 실제보다 높아"


금통위원 매파·비둘기파로 양분

'금리 인상 시기' 의견 일치 어려워



문화 TOP


◈조선《총싸움·몸싸움 없이…공작, 첩보영화 공식을 깨다》

[제71회 칸영화제]


흑금성 사건 다룬 윤종빈 감독 作

칸영화제서 처음 선보이며 호평


해외 언론 "매력적이고 흥미로워"

복잡한 남북관계 어렵다는 의견도


※흑금성


1990년대 중국에서 활동한 군인 출신 안기부 공작원 박모씨의 암호명. 1997년 대선 당시 김대중 후보의 당선을 막으려 안기부가 벌였다는 '북풍 사건'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공작원에게 군사기밀을 넘긴 죄로 2011년 대법원에서 징역 6년형을 받았다. 영화는 대선을 앞두고 국내 정치에 휘말린 정보 요원의 심리적 갈등묘사에 집중한다.


◈중앙《"자유를 노래하라" 프랑스 칸 물들인 빅토르 최(한국계 러시아 록가수)》

중반 접어든 제71회 칸영화제


러시아 영화 '레토' 호평 잇따라

감독은 가택연금, 유태오 주연작

윤종빈 감독 '공작'은 반응 갈려


성평등 촉구하는 행진도 벌어져

제인 폰다·샐마 헤이엑 등 동참


◈동아《50년전 그 오빠로 돌아왔다…4만5000명 빗속 떼창》

조용필 데뷔 50년 콘서트 관람기


대형 스크린-무빙 스테이지-불꽃

무대장치부터 관객들 압도


'슬픈 베아트리체' 8분 34초 불러

새로운 연출-편곡으로 감동 선사


악조건 비가 공연 더 뜨겁게 해

19일 대구, 내달 광주-의정부 공연


◈경향《"여러분 앞에 있어야 좋아, 내 노래 다 하려면 3일 불러야"》

'조용필 50년 투어' 첫 공연, 올림픽 주경기장 4만5000명 운집


종일 비왔지만 일찌감치 만원

첫곡 '땡스 투 유'로 감사인사


가왕답게 공연 흐름 쥐락펴락

통기타 치며 관객들과 합창도


19일엔 대구 월드컵경기장서


◈한겨레《"오빠"와 함께 2시간20분…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조용필 50주년 기념공연 '땡스 투 유'


잠실올림픽경기장 4만5천여명 열광

빗속 '여행을 떠나요'에서 '바운스'까지

"제 노래 다 못 들려드려 죄송합니다"

히트곡 한 소절씩 '통기타 메들리'도

객석 가로지른 무대 하이파이브 교감


◈한국《"안전·청결·친절한 버스, 서비스 정신만으로 될까요?"》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낸

5년차 시내버스 기사 허혁씨

하루 18시간 운행·승객 갑질 등

열악한 근로환경 위트있게 서술

"친절은 정신 아닌 몸에서 나와"



스포츠 TOP


◈조선《보름만에 돌아온 김광현, SK 선두(두산과 공동 선두)로 올려놓다》

김, LG 상대 시즌 5승째

두산 올들어 첫 3연패

롯데 3연승…공동 4위로

임창용 역대 최고령 세이브


◈중앙《이영표 족집게 예측 "스웨덴전, 후반 30분 이후가 골든타임"》

한 달 앞으로 다가 온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과의 1차전 반드시 이겨야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 가능

독일·멕시코는 버거운 상대


◈동아《"원정 16강 다시 한번…꿈은 이루어진다"》

신태용호 오늘 23명 발표, 최종 담금질


부상 김진수-김민재 '+α' 될지 관심

조직력 위해 수비수 확정한다면

윤영선-정승현-김민우-홍철 거론


내달 3일 오스트리아 전훈 출국

12일 러시아 베이스캠프 입성 예정


◈경향《한화 팬들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

샘슨 무실점 호투로 NC 꺾고 팀 3위 자리 지켜…홈 대전구장은 올 시즌 4번째 매진 기록


◈한겨레《정의윤 7타점 괴력, 친정 LG에 '비수'》


7·8회에 만루·3점포 작렬

SK, 10-0 대승…공동선두로

16일 만에 선발등판 김광현

5이닝 무실점 5승 달려


넥센 최원태, 두산 제압 4승


◈한국《와이어 투 와이어…화끈한 첫 우승 신고식》

KLPGA 투어 NH투자증권 챔피언십


1·2부 겸업 강행군 인주연

연장 2차전에서 김소이 제쳐

3년 무명 설움 떨치고 감격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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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휴대폰(드루킹 집·사무실서 압수) '133개 핑퐁'…몸사리는 檢·警》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


경찰, 검찰에 드루킹 폰 넘기며

"분석할 필요 없는 것들" 했다가

김경수 보도 나오자 "돌려달라"


검찰, 드루킹·김경수 문건 받고

언론보도전까지 내용 확인 안해


❍ 한국GM 협력사들은 "살려달라" 호소하고…노조는 파업수순 밟고


❍ 반도체공장 정보 공개 보류…한숨 돌린 삼성전자

-권익위, 고용부 공개 방침에 제동

-산업부도 "국가핵심기술에 포함"


❍ "근로시간 단축되는 7월, 버스 노선·운행 축소 준비하라"

-국토부, 지자체에 공문 내려보내

-7월부터 운전자 1만3000명 부족


❍ 美 북핵 브레인들 서울로…볼턴 발탁해 키운 체니 온다

[알립니다]제9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5월 16~17일


-세계 정상급 리더 150여명 참가

-블록체인 혁신가들도 한자리에


-오늘부터 참가 신청 받습니다


◈중앙《드루킹 운영비 연 11억…자금 출처 추적 나섰다》


경찰 "강연·비누 판매만으론 부족"

수사인력 2배 늘려 계좌추적 착수

여권서 지원 단서 나올 땐 큰 파장


바른미래 "대선 때 안철수 시달려"

드루킹·문 캠프 연루 여부 수사 의뢰


❍ 블랙이글스 비행에 깜짝 놀란 시민들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께 첫 시범 통화"

-임종석 "정상회담 전 필요하다면

-서훈·정의용 평양 방문 가능성"


◈동아《드루킹 통화-계좌추적 늑장부리는 경찰》


구속 17일 뒤에야 통신영장 신청

피의자들 계좌 압수도 아직 안해

"여권 수사 부담에 눈치" 비판론


휴대전화 170대 동원해 댓글조작

추적 피하려고 이통사 가입안해


❍ 국회 상공 비행하는 블랙이글스


❍ 4말5초 '봄 여행주간'…KTX-렌터카-호텔 등 최대 70% 할인해준다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 산업부 "반도체 공장 보고서에 국가핵심기술"…행정심판委, 삼성 요청 받아들여 정보공개 보류


❍ "대기업, 스타트업 투자로 개방형 혁신을"

[2018 동아 이코노미 서밋]


-홍종학 장관 "동반성장 생태계로"


◈경향《'무노조 삼성' 마감》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노조활동 보장"


❍ 부메랑 된 청와대 '국정 독주'

[뉴스분석 - 문재인 정부 첫 위기]


-개헌·권력기관 개혁 직접 주도

-내각 위축·여당은 존재감 상실

-"당·청관계 재정립" 목청 커져


❍ 법정관리 기로의 한국지엠…협력업체 "노사 타협" 호소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쯤 연결"

-임종석 실장 "정의용·서훈 사전 방북, 정상회담 조율할 수도"


❍ "북한은 북·미 수교 단계적·동시적 접근하자는 것"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③ 김영진 명예교수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깨졌다》

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8천여명

직접고용하고 노조활동 보장키로

'노조 파괴' 검찰수사 영향 끼친듯


❍ 로힝야 난민의 비극 '퓰리처상'


❍ 드루킹 수사팀 확대…자금출처 추적 나서


❍ 청와대 "남북 정상 판문점서 수시로 회담 여는게 중요"

[남북 정상회담 D-9]


-"정상회담 합의 수준 높이려

-정의용·서훈 평양 갈 수도

-정상간 핫라인 20일께 연결"


◈한국《8000명 직고용하며 '80년 무노조' 깬 삼성》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90곳서

하청 형식 근무 직원들 고용 합의

합법적 노조 활동까지 보장키로


다른 계열사로 노조 확산 가능성 커

文정부 출범 후 최대규모 직접고용


❍ '로힝야족의 비극' 피처사진 부문 퓰리처상


❍ 드루킹의 '경인선(經人先: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文 대선 경선 때 외곽조직으로 존재감

-김경숙 여사 "경인선에 가자" 언급하며

-민주당 경선서 챙기는 모습 유튜브 게재

-靑 "지지그룹 응원전 보고 갔을 뿐"


❍ 프로스포츠 '미투' 나오나…치어리더·스태프 등 조사

-문체부, 축구·야구·배구·농구·골프 등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성폭력 실태조사

-스포츠 아나운서 등 간접종사자도 포함


❍ 남북정상회담 '최종 조율'…서훈·정의용 평양 갈 수도

-임종석 靑 비서실장 언론브리핑


◈서울《삼성 '無노조 경영' 80년 만에 접었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90여곳 8000여명 직접 고용

합법적인 노조 활동도 보장


❍ 드루킹 댓글조작 민주당 개입 여부 수사

-檢 '평창 댓글조작' 우선 기소

-警, 대선 여론조작 의혹도 수사

-드루킹 등 댓글팀원 계좌 추적

-바른미래 '文캠프 연관' 수사 의뢰


❍ 中예술단 만난 김정은


❍ "삼성반도체 작업보고서, 국가핵심기술 포함"

-산업부 반도체위원회 최종 판정

-중앙행심위도 "공개 보류" 결정


❍ 靑 "정상회담 의제 합의 안 되면 정의용·서훈 방북"

-회담 정례화·이산상봉 주요 의제

-남북정상 핫라인은 20일쯤 설치


◈세계《'매크로 댓글'에 무방비…못믿을 포털》

인터넷 여론조작 수면 위로


IP 우회 방식 실시간 감시 피해

댓글·검색어 무차별조작 드러나

6월 지방선거 앞두고 기승 우려


❍ 세계가 놀란 '평창 드론 오륜기'…韓 기술력 5년내 세계 5위로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정부, 3500억 투입 시장활성화

-4차 산업혁명 성장동력으로

-'드론 하이웨이' 조성도 박차


❍ 취재진에 둘러싸인 김정은


❍ 文 "세계 마지막 남은 냉전구도 해체"

-한반도 평화 기원 법회서 강조

-靑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연결

-정의용·서훈 필요땐 방북 가능"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본사 직원의 7배 규모 이례적

-합법적 노조 활동도 보장키로


◈국민《삼성, 협력사 8000여명 직접 고용》

삼성전자서비스 AS 등 인력

정규직으로 노조 활동 보장

80년 무노조 방침 폐기 수순


❍ 소녀상 옆 징용노동자상


❍ '4·27 판문점 선언' 담을 내용 北과 조율

靑, 정상회담 준비 브리핑


-필요하면 정의용 방북 추진

-정상회담 정례화 의제로

-공동 기자회견도 적극 검토

-정상 핫라인 20일쯤 연결


❍ "빨간펜은 사실상 다단계"…교사만 빚더미

[투데이 포커스]


-피해 교사들 한목소리 제기

-매출 늘리려 가짜 계약 강제

-주도한 관리자는 승진가도


-하위직 교사가 올린 실적 일부

-상위직이 수수료로 가져가

-사람 뽑아 매출 올리는 구조

-교원 "적법하게 판매 영업"


◈매일경제《포스코 권오준 회장 오늘 전격 사퇴》

임기 2년 남기고 용퇴하기로

임시이사회 열고 공식 발표

정권교체기마다 포스코 수난


❍ 해외공급사 제조비밀도 밝히라니…재계 '패닉'

고용부 산업안전법 개정예고


-납품 중단땐 공장 멈출수도


-삼성반도체보고서 공개 논란

-산업부 "국가 핵심기술 포함"


❍ 자율주행카트, 마트서 물건 찾아주고 결제도 '척척'


❍ 김경수 37% > 김태호 24%

6·13선거 경남지사 여론조사


-부동층 37% '드루킹파장' 주목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천명 직접고용

-자회사 설립않고 본사서 고용


❍ '드루킹 댓글팀' 계좌추적


◈한국경제《권오준 포스코 회장 오늘 사퇴》

오늘 임시이사회 개최

"명예롭게 은퇴하는 게 바람직"


❍ 삼성전자서비스 '통 큰 결단'…협력사 직원 8000명 고용

-협력사 대표엔 별도 보상


❍ '혁신 후속타' 못 찾은 스타기업들의 추락

-틈새시장서 '실적 홈런' 쳤지만

-두 번째 히트作 없어 '별똥별' 신세


❍ 한국GM 정상화 촉구


❍ 산업부 "반도체 공정 공개 안 된다"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제동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헌재, 위헌소송 각하


◈서울경제《산업부·권익위, 반도체 정보공개 제동》

산업부 "핵심기술 포함"

고용부 "결정 존중" 수용


❍ 갑질·성추문·폭행…'윤리'를 버린 기업, 시장의 버림 받다

[이슈&워치]


-'물벼락 파문' 대한항공·진에어

-시가총액 며칠새 2,600억 증발

-성추문 한샘 영업이익 반토막에

-주가 하루새 15%나 곤두박질

-기업들 소비자 윤리민감도에 긴장


❍ 삼성(전자서비스), 하청 8,000명 직고용…80년 무노조경영 변화 오나

-90여개 협력사 노조와 합의


❍ 한국GM D-2…노사 교섭재개


❍ 與, 최저임금에 상여 포함·숙박비 제외 가닥

-다음주중 야당과 협상 진행

-불발땐 시행규칙 변경 검토


❍ 警, 느릅나무 출판사 등 '드루킹' 자금출처 추적


◈부산《부산시장 오거돈 45.3%, 서병수 26.4%》

본보·부산MBC 지지도 조사


吳, 徐에 18.9%P 차로 1위

당선 가능성도 21%P 격차


경남지사 1위 김경수 43.2%

울산시장 1위 송철호 41.6%


❍ 경찰, '드루킹' 활동자금 수사 착수


-수사팀 2개→5개로 확대

-자금 출처·배후 파악 주력


-김경수, 19일 출마 선언


❍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개통"

-임종석 비서실장 브리핑

-"필요하면 서훈·정의용 방북"



정치 TOP


◈조선《"내가 시장 되면 그 자체가 정치·시대교체"》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민주당 우상호


이제는 민주당 적통 후보 나와야

안철수와 2파전으로 가도 승산

운동권의 배타성·급진성 넘었다

공공주택보급률 25%로 늘릴 것


박원순시장 7년은 뜯고나면

손 안가는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중앙《백원우(민정비서관), 3월 초 아닌 드루킹 구속된 3월 말 (오사카 총영사) 추천 인사 만났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청와대 측, 면담 시점 세 번 번복

"2월→3월 초→3월 중순→3월 말"


김경수·드루킹 어떤 관계이길래

민정비서관이 직접 나섰나 의문

드루킹이 청와대 행정관도 추천

청와대 "백원우, 드루킹 체포 몰라"


◈동아《'공금 사적기부' 검증 항목에 있었는데…민정은 체크도 안했나》

[김기식-김경수 논란]

'김기식 검증 실패' 조국 책임론 확산


인사 질문지에 버젓이 있는데도

靑 "후원금 검증대상 아냐" 부인


참여연대-캠프 출신 검증팀 포진

"자기 편 흠결엔 눈감나" 뒷말


조국, 논란 불거져도 해명 안나서

여권 "개헌 홍보 등 튈때만 등장"


◈경향《개혁 상처·개헌 실종·선거 먹구름…문재인 정부의 '첫 위기'》

개혁 컨트롤타워 조국, 검증 책임론 치명상…임종석도 도마에

대통령 발의 개헌안·수사권 조정 등 국정 의제 논의 '올스톱'

고공 지지율에 여당 낙승 기대했던 지방선거, 고개 드는 불안감


◈한겨레《박영선 "남 탓하는 시장" 우상호 "성과 과장" 협공…박원순 "두 후보는 의정을 이끄는 리더" 여유 과시》

한겨레TV,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토론


미세먼지·임대주택 정책 공방

-박영선 "대중교통 무료, 시민 요구 탓?"

-박원순 "시민 3천명 의견 종합한 것"

-우상호 "임대주택 공급 부풀렸다"

-박원순 "중앙정부 방식대로 계산"


박 시장 정치적 행적 설전

-우상호 "대선때 문재인 때리기"

-박원순 "그때 실수했다고 사과"

-박영선 "필요할 때만 민주당 찾아"

-박원순 "왜 자꾸 떨어내려고 하나"


◈한국《"3선 피로감은 없다…새 도시로 바꾸려면 10년은 필요해"》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0>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광화문광장 확대·미세먼지 등

사람과 삶의 질에 투자할 것


4년 후 대선 출마 여부보다

지금은 文정부 성공이 중요


난 朴정부 때 댓글 조작 피해자

선거 임박했는데 악용하면 안돼


예측불허 결선투표 철저히 준비

목수가 연장 탓할 수는 없어



사회 TOP


◈조선《밤섬 뒤덮은 가마우지떼, 똥 한번 치우는 데 2억》


팔당댐 등 서식하며 한강서 사냥

1500여마리 밤섬에 들러 배설

섬 전체에 버드나무 죽는 백화현상


중국 등서 월동하러왔다 눌러앉아

포획 등 개체수 줄일 방안 필요


※민물 가마우지


한반도에는 민물 가마우지, 가마우지, 쇠가마우지 3종이 서식한다. 민물 가마우지와 달리 가마우지·쇠가마우지는 서해·동해 등 바닷가에만 산다. 한강에 출몰하는 민물 가마우지는 몸길이가 1m 정도로 크고 온몸이 새까맣다. 전국 10여 곳에 번식지가 있다. 몸집에 비해 먹성이 좋다. 과거 중국 어부들이 목에 줄을 감아 고기잡이용으로 썼다.


◈중앙《드루킹 협박 세지자 체포…김경수·청와대·경찰 교감 있었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서울경찰청 수사 착수한 시점은

드루킹이 총영사 추천한 뒤인 2월

드루킹, 인사 불발되자 협박 시작

백원우, 김경수 협박 보고 받은 뒤

경찰 압수수색 등 수사 속도 붙어


◈동아《"천만 관객 시대 디딤돌 놓은 영화계 어머니 떠나셨다"》

배우 최은희 빈소 추모 발길


김동호 "스타중의 스타였다"

정혜선 "따뜻하고 천사 같은 분"

한지일 "늘 겸손하라고 가르쳐"


염수정 추기경도 애도 메시지

"영화서 다양한 삶 보여주신 분"


北배우의 탈북한 딸도 조문


◈경향《'오너리스크' 제동장치 고장 난 대한항공》


국민 공분산 '땅콩 회항'으로

3년 전 고개 숙인 조양호 회장

'기업 쇄신' 약속했지만 말뿐

총수 일가 감시 시스템 부재


"노동이사제 도입 등

독단적 지배문화 감시해야"


◈한겨레《'국회 100m 내 집회 금지' 올해만 3번째 위헌심판 제청》


광주지법 등 이어 서울남부지법도

"국민 의사표현 막는 법 허용 안돼"

위반혐의 7건에 법원이 무죄 선고도


2009년 재판관 의견 5대4로 합헌

2013년 다시 헌소 뒤 5년째 심리중

올안 결론 앞두고 '위헌' 나올지 주목


◈한국《'직접고용 검토' 청소노동자 79일째 파업 왜?》


동국대 갈등에 국회의원 중재하자

이사장 "상반기 안에 고용 검토"


노조 "아직도 약속 이행 안 해"

학교 "검토하겠다고 했을 뿐"


용역업체와 올해 계약기간 끝나

당장 해지 여부 놓고도 이견



국제 TOP


◈조선《트럼프가 비난한 '가짜 뉴스', 퓰리처 휩쓸다》

워싱턴포스트·뉴욕타임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보도 수상


퓰리처 "깊은 취재와 끈질긴 보도

러시아 대선개입 의혹 파헤쳐"

'살아있는 권력' 견제한 노력 인정


WP는 '공화당 후보 성추문'

NYT는 '미투 촉발'로 추가 수상


◈중앙《4조원 줄 테니 난민 막아달라…EU·터키 추악한 뒷거래》

[유럽의 두 얼굴]

터키, 2016년부터 국경 감시 강화


첨단장비 동원 장벽…유럽행 막아

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격도

빚지고 노예 신세…인권침해 심각


◈동아《NYT-WP 퓰리처상…"가짜뉴스" 비난한 트럼프에 한방 먹이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파헤쳐


'실패한 언론' 공격받은 NYT

미투 촉발 와인스틴 폭로 등 3개

'로비업체'라던 WP 2개부문 수상


러마, 힙합가수 첫 음악부문 영예


◈경향《미국 "ZTE(중 통신장비업체) 제재" 중국 "수수 반덤핑"…다시 불붙는 무역전쟁》

북·이란 제재 위반 기업…미 상무부 "7년간 거래 금지"

'팜벨트 때리기' 나선 중, 무역 갈등에도 GDP 6.8% 증가


◈한겨레《트럼프-캘리포니아주 '끝없는 내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환경·세제 등 사사건건 충돌

이번엔 주방위군 국경배치 거부

NYT "하나의 미국, 또다른 미국과 싸워"

트럼프 "캘리포니아주, 통제 불능"


◈한국《성폭행 年 3만건…인도 여성들 호신술 연마》


강한 남아선호·왜곡된 남성성 탓

델리 '여성 위험한 도시' 4위 올라

경찰, 태권도 등 무료 교육 나서


연이은 집단 성폭행에 여론 분노

모디 총리 "딸들 위한 정의 약속"



경제 TOP


◈조선《전국의 공원 41곳에 '숲세권' 아파트 뜬다》

공원이었던 땅 활용해

2년 뒤 '숲속의 아파트' 건설

모두 합치면 여의도 40배 부지


※공원 일몰제


20년 이상 공원으로 지정된 사유지 중 2020년 7월까지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이지 않는 땅에 대해 공원 지정을 무효화하는 것. "정부가 개인 땅을 공원으로 지정해 놓고 보상 없이 장기간 내버려두는 것은 사유재산권 침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중앙《사드 보복 푼다더니…소식 없는 중국 단체관광객》

양제츠 2주 전 방한 "믿어달라" 약속

중국 여행사 "지침 없어 못 움직여"

국내 여행사, 보따리상 유치하거나

동남아 고객들 모집으로 방향 틀어


◈동아《그곳에 가면, 나도 드라마 속 주인공》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1> '봄 여행주간' TV 속 명소를 찾아


1인-가족-커플여행 주제로 나눠

영화 '내부자들' 속 '새한서점' 등

전국 17곳 대표적 명소 선정

다양한 할인행사…무료여행 추첨도


◈경향《저비용항공사 '대기업 보호막' 걷힐까》

국토부, 과당경쟁 우려 진입 규제

공정위는 "경쟁 촉진 필요" 판단

'개정 항공법 시행령' 분석 예정

'인력 스카우트 금지' 담합 의혹도


◈한겨레《제약·바이오주 '회계'가 불안해》


신약 성공가능성 0.02%인데

연구개발비 평균 32%나

비용처리 않고 자산으로


외국선 임상 3상 통과 전이나

FDA 승인 전까진 모두 '비용'

국내사는 1상부터 '자산'

"대부분 적자로 뒤바뀔 위험"


◈한국《살 물건 찾아주고 결제까지…카트, 비서가 됐네~》

이마트 AI카트 '일라이' 공개


장착된 카메라로 고객 인식 후

따라다니는 자율 주행 기능


원하는 상품 목록 입력하면

최단거리 계산해 일일이 안내

일반 신용카드 사용해 결제


고객 차량 주차 위치도 알려줘

쇼핑후엔 자동 복귀 기능까지



문화 TOP


◈조선《카페야? 뷔페야?…탕비실은 지금 진화 중》

다과 준비할 때 쓰던 탕비실

사내 분위기 파악 공간으로 여겨

샐러드바와 전용 위생사 배치도

"작은 공간이 부서 간 벽 허물어"


◈중앙《한평생 영화왕국, 죽음도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1926~2018]

최은희 선생님을 보내며

영화감독 이장호


53년 전 첫 만남 기억합니다

단아하고도 야성이 넘치셨죠

납북과 탈북, 전설 같은 실화

아! 숙명 같은 영화 사랑이여


◈동아《뜨는 힙합-EDM 축제…쪼그라든 록-재즈 페스티벌》


관객 30% 넘게 줄어 수익성 타격

지산록페 올해 안 열기로 가닥

송도 펜타포트만 명맥 이을듯


자라섬재즈축제는 2일로 축소

운영문제로 檢 수사…보조금 끊겨


"음악축제, 다변화 지역화" 분석도


◈경향《문학을 품는 TV…감동도 진해질까》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드라마서 시·소설 등장 장면

최근 부쩍 늘어 새 트렌드로


김용택 시집과 박준 산문집

드라마에 소개된 후 판매 급증

'미디어셀러' 대열에 합류


"작품성 높이려는 장치 혹은

책 간접광고 의도도 있을 것"


◈한겨레《"배우를 넘어 제작자, 감독으로…그는 천생 영화인이었다"》

영화인 5인이 회고한 최은희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주례

'신필름' 업적 절반은 그의 몫

분단 없는 예술세계 살다 가다

따뜻했던 '신앙적 어머니'

마지막까지 신상옥과 함께…


◈한국《"우리 사귈까요" 짝짓기 프로그램 정말 달라졌을까》

[별별리뷰]


'선다방' '하트시그널2' 등

출연자 스펙·외모 부각 여전



스포츠 TOP


◈조선《"우린 최약체…그래도 한 방 있죠, 나는 '난놈'이니까"》

월드컵 두 달 앞둔 신태용 감독

"올해 열리냐 묻는 분 많아

성과내면 대중 관심도 따라올 것

올여름도 2002년 같았으면…"


◈중앙《"손흥민 공격력 극대화…토트넘의 4-4-2 쓴다"》

신태용 감독 러시아 월드컵 구상


전방-중원 구분 없는 제로톱 사용

자기 희생할 선수가 대표선발 1순위

1차전 상대 스웨덴 공략법 찾기 집중


◈동아《"월드클래스 손흥민, 러시아서 스스로 입증해야"》

두 달도 안남은 월드컵…신태용 감독 인터뷰


4년전 브라질서 크게 울었지만

이젠 환희의 모습 함께 하고파

강호 이기려면 역습 중요하니

손흥민, 해결사 본능 보여주길


스웨덴전, 느린 수비 공략하고

멕시코는 다혈질 이용하는 전략

3차전 독일은 편하게 붙고 싶어


◈경향《이번엔 9K…'닥터K' 류현진》

샌디에이고 원정서 2실점 '2승'

커터 맞자 포심 늘린 영리한 투구

LA 감독 "전성기 떠올리게 해"


◈한겨레《'승승'장구 RYU》

류현진, 샌디에이고전 '시즌 2승'


4년만에 '약속의 땅' 마운드 올라

6이닝 2실점…탈삼진 9개로 호투


2회 투런홈런 등 커터 공략당하자

신속한 구종 변화로 상대 허 찔러

패스트볼로 잡아낸 삼진만 5개

켐프 스리런 등 타선 지원도 한몫


◈한국《'슬기로운 축구' 월드컵 본선 따냈다》

한국 여자대표팀 첫 2회 연속 진출


북한전 동점골 '평양 기적' 장슬기

필리핀전 답답했던 공격에 물꼬

선제골 터뜨리며 5-0 완승 이끌어


日리그서 돌아와 현대제철서 활약

윤덕여 감독 "공격 수비 모두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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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

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

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

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

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

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

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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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들뜬 트럼프, 붙잡는 백악관》


유세장서 "위대한 타결 볼 수도"

기자들엔 "엄청난 성공 거둘 것"

美·北정상회담에 강한 자신감


백악관은 "구체적 조치가 먼저"

NYT "회담 자체가 北의 승리"


❍ 2958(찬성):2(반대)…'시황제 시대' 열렸다

-주식 연임제한 폐지 개헌안 통과

-중국, 집단지도·임기제 기반의

-36년 덩샤오핑 체제 막 내리고

-1인 지배 마오쩌둥 체제로 회귀


❍ 총리 한 사람 바뀌었을 뿐인데 인도로 들어온 투자 2배 늘어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2.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上>


❍ "청룡봉사상 주인공은 이분"…추천해주세요

[알립니다]hero.chosun.com


◈중앙《일본 디플레 탈출 선언…잃어버린 20년 끝났다》


8분기 연속 성장, 완전 고용 수준

한때 위기 소니, 매출 85조 역대 최대


아베, 법인세 내리고 규제 최소화

기업은 핵심 역량 집중해 사업 재편

돈 안되는 사업 팔고 R&D투자 결실


❍ '시황제' 시진핑…종신집권 가능한 개헌안 통과


❍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임기는 4년 연임"

-국민헌법자문특위 정부 개헌안

-총리 선출은 현행 유지 방식과

-국회가 추천하고 뽑는 복수안 마련


❍ 김정은 "미국 원하는 비핵화 가능"

-정부 측 "김, 특사단에 의사 내비쳐"


◈동아《김정은 '평양에 美대사관' 메시지 전했다》


靑관계자 "김정은 궁극적 목표는

北美 평화협정-정상외교관계 수립"

트럼프에 비공개 메시지 관련 언급


정의용 오늘 訪中, 시진핑 면담


❍ 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수도"

-"北 평화 원해…아주 잘해 나갈것

-미사일시험 중단 약속 이행 믿어"


❍ 두 다리 잃었지만 희망 잃지 않았다…신의현, 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메달


❍ '2958(찬성):2(반대)'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 美, 한국 세탁기-태양광 세이프가드 철회 거부

-철강관세는 호주 추가로 제외


◈경향《대법관 출신의 상고심 수임 67% 증가》

지난해 전관 변호사 40명 사건 전수조사…상위 7명이 69% 수임

"2016년 법조비리 정운호 게이트 때 줄었다가 1년 만에 다시 급증"


※대법관 출신 변호사의 상고심 사건 수임 현황


ㆍ2016년 263건

ㆍ2017년 440건


2016년은 변협 조사, 2017년은 경향신문 자체조사


❍ "북·미, 가장 위대한 타결 볼지 몰라"

-트럼프 낙관 "이제 때가 왔다"


❍ 철인 움직인 '엄마의 응원'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


❍ 결승선까지 온 힘을 다해


❍ '시황제 시대' 활짝 열었다

-'주석 3연임 이상 금지' 조항 삭제

-장기집권 개헌안, 전인대 통과

-시진핑 '절대권력 체제' 마무리


◈한겨레《트럼프 "엄청난 성공 거둘것"…북·미회담 강력추진 역설》

보선유세·트위트 통해 비판 일축

"북한 잘할 것, 위대한 타결 볼수도"

"시진핑·아베도 회담 지지" 밝혀

정부 "미국에 별도 메시지 있었다"


❍ 엄마의 도전은 계속된다


❍ '시황제'의 장기집권 대관식

[뉴스분석]주석임기 제한 철폐 개헌


당에 의한 국가영도 명문화에

'시진핑 사상' 국가헌법에 새겨

전인대서 99.8% 찬성으로 통과

반대 묵살에 여론 역풍 불수도


❍ 국정원·군 이어 경찰도…2011~12년 댓글공작 드러나

-경찰청 '레드펜' 진상조사팀 확인

-보안사이버요원 100여명 동원 계획

-당시 김용판 보안국장 등 지시 의혹


◈한국《北美, 뉴욕·스웨덴 채널 가동 정상회담 채비》

대전환 맞는 한반도 정세


정의용 中·러, 서훈 日 순방길 올라

시진핑·아베 만나 방북·방미 설명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면담할 듯


트럼프 "만남 계획" 회담 준비 시사

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의집 유력


❍ 동일본 대지진 7주기


❍ 시진핑 '황제 대관식'

-주석 임기제한 철폐 개헌안 전인대 통과


❍ 빨라진 퇴근 시간만큼…업무는 눈코 뜰 새 없이 빠듯

신세계, 2달째 주35시간 근무 실험


-오후 5시 30분에 모든 컴퓨터 꺼져

-야근 줄어들고 회의 시간 짧아져

-생산성 향상이 개혁 성패 관건


❍ 법무·檢 성비위 감찰 사건 100~120건 재검토 착수

-성범죄 실태 여직원 전수조사


◈서울《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지도"》

"회담 잘 해 엄청난 성공 거둘 것

北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정의용·서훈 방미 마치고 귀국

오늘부터 중·일·러 방문 '중재'

시진핑 주석·아베 총리와 면담


❍ 두 다리 잃고도 포기하지 않았다


❍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새 역사'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동메달

-입문 3년 만에 일군 '인간승리'


❍ 시진핑 '장기 집권' 대관식

-주석 임기 삭제 개헌안 양회 통과

-감찰조직 통합 등 권력기반 강화


❍ 美, 호주도 철강관세 빼줬다

-캐나다·멕시코 이어 세 번째

-한국은 수출량 많아 '불투명'


◈세계《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 수도"》

北·美정상회담 성과 자신


"北은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무슨일 일어날 지 아무도 몰라"


"한국이 잘해서 北 올림픽 참가"

문재인정부 역할도 높이 평가


日 "北 핵사찰 비용 30억 낼 것"

재팬 패싱 우려 존재 부각 나서


❍ 신의현 '혼신의 질주'…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銅


❍ 中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주석 연임 제한' 삭제 개헌안

-찬성 2958표 반대 2표로 통과

-3연임 가능…장기집권 토대 마련


❍ 韓·美 세이프가드 양자 협의 결렬

-美, 철회 거부…정부 "WTO 제소"


❍ 속도내는 '北·美 중재외교'…中·日로 확대

-정의용·서훈 訪美 마치고 귀국

-오늘 시진핑 내일 아베 면담

-文, 中·러·日 정상과 통화 검토


◈국민《잠실야구장의 '현대판 노예'》

분리수거장서 17년째 일한 60대 "월급통장 구경도 못해"


종일 일하고 야구시즌엔 밤샘

쓰레기 꽉 찬 컨테이너서 생활

냉장고엔 얼려 놓은 밥덩이뿐


관리주체 서울 체육시설사업소

"전혀 알지 못했다" 책임 회피

장애인인권센터, 수사 의뢰키로


❍ 방미 결과 보고


❍ "가장 위대한 타결 볼 수도"…트럼프, 북·미회담 낙관


-"北,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시진핑·아베도 회담 지지"


-정의용, 오늘 방중…시진핑 면담

-서훈·남관표는 내일 아베 만나


❍ 고용 악화일로 '3대 업종' 엎친 데 덮친 '3대 리스크'


-철강·조선·자동차 업종

-오랫동안 일자리 줄고 있는데

-관세폭탄·구조조정 태풍 직면


-특정지역에 충격 몰려 더 심각


❍ 신의현, 한국 노르딕스키 사상 첫 메달

크로스컨트리 15㎞ 銅…평창패럴림픽 韓 선수단 1호 메달


◈매일경제《"(4년제대학 200곳중) 대학 50곳 망했는데 덮고있다"》

5개대학 총장 긴급좌담


수도권大 추락도 시간문제

시장 원리에 따라

질서있는 구조조정을


※대학 발전 발목 잡는 5대 규제


ㆍ등록금 동결

ㆍ총장 임기 제한·총장 직선제

ㆍ입학 정원 규제

ㆍ신입생 선발 방법 규제

ㆍ교수 임용 관련 규제


❍ 미래도시 전략, IDEA CITY

[알립니다]

국민보고대회 22일 서울 신라호텔


❍ 靑서 '말조심' 경고받은 宋국방

-文, 남북회담 발표날 주의

-이틀후 '핵잠' 발언 또 설화


❍ '인간승리'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동메달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

-北특별메시지 전달받아


❍ 사고나면 기업 책임…이상한 샌드박스法

-'고의·과실 없어도 배상' 조항

-여당, 공론화 없이 법안 수정


◈한국경제《"저녁 있는 삶? 투잡(two jobs) 내몰리는 삶"》

늘어난 최저임금 감당 못해

식당·슈퍼 영업시간 단축 속출

소득 줄어든 종업원들 '한숨'


※줄어든 구인 수요

(단위:명,%)


ㆍ2017년 11월 22만5000(-2.5)

ㆍ2017년 12월 20만8000(-17.1)

ㆍ2018년  1월 24만7000(9.8)

ㆍ2018년  2월 17만9000(-29.1)


*()안은 전년 동월 대비증감률

자료:워크넷


❍ 채권 줄이는 부자들 올해 주식·달러로 승부

[2018 한경 머니로드쇼]


-14~29일 7개 도시 순회


❍ 정의용, 文대통령에 訪美 성과 보고…오늘 中 시진핑 만난다


❍ 포스코·삼성SDI, 칠레 리튬사업 따냈다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공장 2021년부터 가동


❍ 시진핑 '장기 집권' 中 개헌안 통과


❍ 中 국유기업 첫 '김치본드' 이달 1억5000만달러 발행


◈서울경제《'核담판'도 전에…남북경협 군불때는 정부》

"5월 이후에 판 바뀔수 있다"

'남북경협 로드맵' 검토 착수

제2 개성공단 동시다발 추진

국제사회 제재 등은 걸림돌


❍ 찬성률 99.8%…'종신 황제' 시진핑


❍ 당정 "지방선거전 추경" 편성 쉽게 법 개정 추진

-일자리 창출 시급 '속도전'

-남은 예산 활용 최소 5조


❍ 한국GM 4년간 3조 적자 보고도 스톡옵션 250억 챙긴 外人임원

-방만경영 조장 비판


❍ "대미수출·중국산 자재 사용 줄여라"

-산업부, 철강업체에 특단 요청

-美, 호주도 25% 관세폭탄 제외


❍ ING생명 인수전, KB도 가세

-신한금융과 '2파전'


◈부산《"하단~녹산선 2020년 착공"》

국토부 예타 대상 심사 통과

이달 기재부 최종 선정 전망

교통공사, 2025년 개통 계획


※하단~녹산선 노선도


ㆍ하단역~을숙도~청량사어귀 사거리~명지오션시티~신호대교~은산컨터미널 사거리

  * 하단역: 1호선, 사상~하단선(건설중) 환승


❍ 부산 기초의원 절반 '구정질문 0건'

의정활동 '초라한 성적표'


-26%, 5분 자유발언 0건

-18%, 조례 대표발의 0건


❍ 방미 성과 보고 받는 문 대통령


❍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선언



정치 TOP


◈조선《1당 뺏길라…與, 성추문 민병두 사퇴 말리기》


안희정·정봉주 때와는 다른 대응

무소속 의원 2명 영입 접촉도


잇단 성추문에 黨이미지 큰 타격

광역 17곳 중 최대 13곳 노렸으나

이번 파문으로 지방선거 망칠 판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중앙《"걸리면 한 방에 훅 간다" 6·13 선거 최대 복병은 미투》

90여일 남은 선거판 시계 제로

부인해봤자 돌이킬 수 없는 상황

선거 막판에 악용될 가능성

여성·젊은후보로 세대교체 촉발


◈동아《미투 연타 맞은 민주당, 지방선거 위기감》


안희정-정봉주 이어 민병두 연루

閔, 현역의원으로 처음 미투 의혹

1시간만에 의원직 사퇴 선언


민주당, 원내1당도 흔들릴 우려

우원식 "사실규명후에" 閔사퇴 만류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밝혀


전망 불안…선거전략 수정 불가피


◈경향《김정은 별도 메시지는 '북 인권'인 듯》

[대화 문 열린 북·미]


방미 특사단, 트럼프 면담서 전달 확인…내용은 비공개

'북·미 인권대화' 형식 가능성…북 억류자 석방 문제 등


◈한겨레《정의당, 평화당과 공동교섭단체 꾸린다》

긴급 의총 "적극 추진" 결론

오늘 상무위 거쳐 17일 확정

두 당 의석수 합하면 20석

국회 협상서 입지 커질 듯


◈한국《安·鄭(안희정·정봉주) 이어 민병두…민주당 '미투' 쓰나미》


성추행 의혹에 "의원 사퇴"

서울시장 경선 열기에 찬물


불륜 의혹 제기된 박수현

보복서 정치 공작 해명 불구

충남지사 후보 검증 통과 불투명


지지층 실망…야당엔 기회



사회 TOP


◈조선《"13세 안되면 소셜미디어 금지" 영국이 먼저 나섰다》

한국은 14세 미만 가입때 부모 동의…인증 허술해 유명무실

전세계 청소년 인터넷 중독 비상…英 가입 제한 법제화 추진


◈중앙《민통선(화천군)서 분변 찾아 6개월…멸종위기 사향노루 (최소) 6마리 발견》

천연기념물 제216호…국내 30마리

화천군서 분변 369개와 털 확보

"DMZ 없었다면 벌써 멸종 됐을 것"


◈동아《"너도 아빠같은 놈에게 당해봐야" 비뚤어진 분노》

성폭력 가해자 가족에 도넘은 공격


TV출연 조민기-조재현 딸들 대상

몸매 들먹이며 성희롱 악플

'동명이인' 제3자가 피해 입기도


※성폭력 가해자 가족들에 대한 누리꾼 비난 사례


ㆍ배우 조민기 씨 가족에게

  - "○○○도 미국 교수에게 똑같이 당할 것이다."

  - "○○○, 너도 고개 숙이고 모자 쓰고 다녀라."


ㆍ배우 조재현 씨 가족에게

  - "○○가 다른 배우한테 한 것처럼 예뻐해 주나요? 뒤에서 손 쓱 넣고 만지고?"


ㆍ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가족에게

  - "국민을 팔고 도민을 팔고 자기 가족밖에 모르는 개××, 네 가족들도 똑같이 당하리라!"

  - "○○이 몰랐을까 과연? 여의도 바닥에서 사실이 파다했다던데."


ㆍ연출가 이윤택 씨 가족에게

  - "이윤택 이 악마야, 네 ○ 내가 좀 황토방으로 부르자."


◈경향《'5·18회고록' 전두환 검찰 소환 잇단 불응》

'5·18 명예훼손' 혐의 피소

혐의 부인 진술서만 제출

검, 세 번째 소환통보 검토


◈한겨레《"대만, 대체복무제 뒤 군 인권 개선…한국도 '희망의 병역제' 도입하길"》

천신민 전 대만 대법관 인터뷰


"국민의 종교·양심적 기본권 보장

독일선 군 대신 양로원 등 근무

대만, 현역처럼 4개월 복무해 평등

병역-사회복무 국가공헌 같아"


◈한국《구조조정보다 괴로운 내부감시…대학 청소노동자 "쉴 틈 없어요"》

구조조정 갈등 겪는 숭실대서

휴식 시간중 업무 태도 등 감시

"용역업체가 따로 인원 배치시켜

잠시 소파에 앉아도 고자질" 호소

다른 대학에도 확산 분위기



국제 TOP


◈조선《'거번먼트 삭스(정부(government)+골드만삭스)' 붕괴…트럼프 무역폭주 막을 자 없다》

'골드만삭스 출신' 시장주의자

게리 콘·디나 파월 잇단 사퇴


트럼프가 능력 보고 뽑은 사람들

정책·이념 차 못 견디고 물러나

콘 "내 능력 20%도 발휘못해…

백악관에 남을 이유 없다" 토로


美경제정책 주도권 강경파로

트럼프 예측불가능성 더 커질 듯


※골드만삭스 출신 트럼프 정부 주요 인사 거취


ㆍ게리 콘(57)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사임·퇴출 사유: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반발 사임


ㆍ스티브 배넌(64)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선임고문

  - 사임·퇴출 사유: "중국이 북핵 동결해주면 주한미군 철수해야" 발언 등 논란으로 경질


ㆍ앤서니 스카라무치(54)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공보국장

  - 사임·퇴출 사유: 백악관 권력 암투 유발 논란 속 경질


ㆍ디나 파월(45)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 사임·퇴출 사유: 미 정부의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인정' 결정 후 사임


ㆍ스티븐 므누신(55)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재무장관

  - 사임·퇴출 사유: 재임 중


◈중앙《찬성 2958표 반대 2표…비밀 보장 기표소도 없이 투표》

[종신집권 길 연 시진핑]


국가주석 3연임 금지 문구 삭제

36년 만에 마오쩌둥 시대로 역행


'시진핑 신시대 사회주의' 공식화

헌법에 마오·덩 이어 시진핑 명시


※시진핑 1인 권력 행로


ㆍ집권 1기

  - 2012년 11월(59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취임

  - 2013년 3월 국가주석 취임

  - 2016년 10월 '핵심' 칭호 공식화


ㆍ집권 2기

  - 2017년 10월(64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연임. '시진핑 사상' 당장에 명기

  - 2018년 3월 국가주석 연임(헌법상 3연임 금지조항 철폐)

  - 2021년 공산당 창당 100주년 '중국몽' 1차 목표 (소강사회 실현)


ㆍ집권 3기?

  - 2022년(69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3연임?

  - 2023년 3월 국가주석 3연임?


ㆍ종신 집권?

  - 2035년(82세) '중국몽' 최종 목표 1단계(사회주의 현대화)

  - 2049년(96세) 건국 100주년

  - 2050년(97세) '중국몽' 최종 목표(종합국력 선두 국가) 완수?


◈동아《기표소 없고 "투표용지 접지말라"…48분만에 '시황제 천하' 박수》

中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현장


기표 내용 보여 사실상 공개투표

"통과"에 표정 없던 시주석 활짝

옆자리 리커창은 내내 굳은 표정


'3연임 금지' 36년만에 사라지고

'공산당이 지도' 조항 새로 넣어

덩샤오핑 '당-정부 분리' 40년만에

마오쩌둥의 1인체제로 다시 돌아가

"시주석 개인숭배-종신제" 비판도


◈경향《일 재무성 "사학비리 문서 조작"…궁지 몰린 아베》

특혜 시사 표현 삭제 인정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오른팔' 아소 사임 전망 속

집권 연장에 타격 불가피


◈한겨레《"중국몽 위해 강력한 당" 명분 내세워 '시진핑 1인통치 시대'로》


외교환경 변화 속 중국 개혁 명분

"중화민족 부흥 위해 헌법적 보장"

시진핑 3기 연임 가능성엔 침묵


"지도자 오류→국가 오류 될라"

99.8% 찬성에도 반대 민심 확산


※개혁·개방 이후 중국 개헌 주요 내용


ㆍ1988년 "사영(민간)경제는 사회주의 공유제 경제 보충", "토지 사용권 법률에 의해 양도 가능" 새로 들어감


ㆍ1993년 '계획경제'를 사회주의시장경제'로 바꾸고, '국유경제', '국유기업'을 각각 '국영경제', '국영기업'으로 바꿈. '농촌인민공사' 관련 내용 삭제


ㆍ1999년 '덩샤오핑 이론'을 헌법 전문에 반영. "법에 의한 통치, 사회주의법치국가 건설" 새로 들어감


ㆍ2004년 장쩌민의 '3개 대표론' 반영, "공민(국민)의 합법적 사유재산은 침범받지 않는다" 등 새로 들어감


ㆍ2018년 '시진핑 사상' 반영. 국가주석 임기 제한 철폐, "공산당 영도는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 특징", 국가감찰위원회 신설


◈한국《사학 스캔들 재점화…"아베 책임져라" 봇물》


재무성 '국유지 특혜' 문서 조작 인정

아베 "재무성, 수사 협조해야" 불구

野 "총리 퇴진 사안" 강공 이어가


與도 "빨리 종지부 찍어야" 목소리

9월 자민당 총재선거 분수령 될 듯



경제 TOP


◈조선《동남아도 질주하는 차량공유…한국에선 안되는 까닭은?》

우버·리프트…모두가 '300조 시장'으로 달리는데, 우리는 규제에 막혀 공회전


자동차·IT 양손에 쥔 한국이…

-美 우버 몸값 70조원에 달해

-인도·동남아도 차량공유 급성장

-한국은 정부 규제·택시 반발로

-서비스 중단할 위기에 처해


두 손 들고 포기한 현대차

-택시업계 불매운동 조짐에 정리

-GM·포드·도요타·폴크스바겐 등

-자율주행 기술로 직접 뛰어들어


※성장하는 차량공유 시장

자료=골드만삭스


ㆍ2017년 360억달러(약 39조원)

ㆍ2030년 2850억달러(약 305조원 전망)


※차량공유 시장에 투자하는 글로벌 기업과 뒤처지는 한국


ㆍ미국

  - 주요 기업: 우버·리프트·GM·테슬라·포드

  - 현황: 우버, 자율주행 택시 유료화. 리프트, 2019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GM, 스타트업 크루즈 10억 달러 인수


ㆍ중국

  - 주요 기업: 디디추싱·바이두

  - 현황: 디디추싱, 실리콘밸리 자율주행 연구소 설립. 바이두, 자율주행 기술에 1조7000억원 투자


ㆍ일본

  - 주요 기업: 도요타·소니·소프트뱅크

  - 현황: 도요타, 재팬택시에 75억엔 투자. 소니, AI 배차 프로그램 개발. 소프트뱅크, 우버·그랩 등 해외 업체 투자


ㆍ유럽

  - 주요 기업: 폴크스바겐·다임러·BMW

  - 현황: 폴크스바겐, 자율주행 업체 오로라와 기술 협업. BMW, 차량 공유 서비스 '드라이브나우' 운영


ㆍ한국

  - 주요 기업: 카카오·플러스

  - 현황: 현대차, 차량공유 사업 포기. 플러스, 기존 운송 업계 반발로 서비스 확대 실패


자료=각 사


◈중앙《지원자 뇌파도 분석…사람보다 깐깐한 AI 면접관》

인공지능 면접 실제로 해보니


PC에 이름·수험표 입력하면 시작

얼굴에 68개 포인트 정해 표정 분석


SK C&C·롯데 등 대기업 속속 도입

객관적 평가, 비용 절감 장점이지만

인성·잠재력 판단 미흡한 점 보완을


◈동아《포스코-삼성SDI 칠레서 배터리 핵심원료 사업권 획득》

리튬 최대 산지서 양극재 첫 생산


美-中 등 7개국 12개 기업 경합

최종사업자 3곳에 선정


575억원 들여 메히요네스에 공장

2021년부터 매년 3200t 생산


'원천기술' 포스코가 생산총괄

삼성SDI는 배터리 완제품 맡을듯


※포스코 리튬이온배터리 소재사업 추진 상황


ㆍ2010년 화학반응을 이용한 리튬 직접추출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착수

ㆍ2011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시험생산설비 구축 및 가동

ㆍ2013년 칠레 마리쿤가 염호(소금호수)서 리튬 시험 생산

ㆍ2015년 아르헨티나 카우차리 염호서 리튬 시험 생산

ㆍ2016년 광양제철소에 리튬화합물 플랜트 구축

ㆍ2018년

  - 중국 화유사와 양극재 합작 계약 체결, 2020년 전구체 및 양극재 각 4600t씩 생산 예정

  - 호주 리튬광산업체 필바라 지분 인수 및 연간 최대 24만 t 리튬 정광(암석) 구매계약 체결

  - 필바라와 합작해 2020년 한국에서 매년 3만 t 수산화리튬 등 생산 예정


자료: 포스코


※메히요네스(칠레)


ㆍ포스코-삼성SDI 리튬배터리 양극재 생산공장 예정지

ㆍ2021년 완공


※세계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성장 전망

단위: GWh

1GWh(기가와트시)는 원자력발전소 약 1기 규모의 발전량에 해당.


ㆍ2016년  28

ㆍ2017년  45

ㆍ2018년  61

ㆍ2019년 100

ㆍ2020년 180

ㆍ2025년 309


자료: SNE리서치


※리튬


원소주기율표 3번, 원소기호 Li. 밀도가 낮고 반응성이 강한 특성이 있는 금속으로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만드는 핵심 원료.


※양극재


배터리의 양극(+)을 이루는 부분.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과 함께 리튬이온배터리의 4대 구성 요소로 꼽힌다. 보통 리튬,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망간 등을 조합해 만든다.


◈경향《금융위도 외부인 접촉 일일이 보고한다》

이달 중 훈령 만들어 내달 시범 시행…'재벌 봐주기' 의혹 벗으려

공정위처럼 퇴직자 중 로펌·대기업 계열 재취업자 리스트 만들 듯


◈한겨레《"연 2%대"…원화보다 금리 높은 '달러예금' 낚아볼까》

[소비자 리포트]


달러 약세인데, 달러금리는 강세

'환차익+고금리' 외화예금 인기

달러예금 잔액 1년새 48%나 급증


미 금리 2015년 이후 계속 오름세

시장금리는 이미 달러화 > 원화

은행들 연 2.5%대 특판상품까지


환차손 볼 수 있어 투자위험 감안을

"달러값 오를 거란 막연한 기대 금물"

가입 시점 환율·수수료 잘 따져봐야


※달러·원화 예금금리 역전 추이

(단위: %) 자료: KB국민은행


ㆍ2015년말: 달러예금 1.15, 원화예금 1.68

ㆍ2016년말: 달러예금 1.52, 원화예금 1.54

ㆍ2017년말: 달러예금 1.74, 원화예금 1.88

ㆍ2018년3월9일: 달러예금 2.12, 원화예금 2.06


*KB국민은행 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 달러예금은 고시금리, 원화예금은 대표상품인 국민수퍼정기예금 금리(100만원 이상 가입요건) 기준. 금리는 일일변동


※개인 달러예금 월별 잔액 추이

(단위: 억달러, 거주자 기준) 자료: 한국은행


ㆍ2015.1.30  49.7

ㆍ2015.5.29  52.7

ㆍ2015.9.30  53.6

ㆍ2016.1.29  56.5 *2015년 12월 미 제로금리 탈피 시작. 월평균 원-달러 환율 1172원

ㆍ2016.5.31  65.2

ㆍ2016.9.30  96.8 *2016년 9월 월평균 원-달러 환율 넉달 연속 하락 1106원

ㆍ2017.1.31  91

ㆍ2017.5.31 105.1

ㆍ2017.9.29  96.8

ㆍ2018.1.31 133.5 *2018년 1월 환율 넉달 연속 하락 1067원. 달러화 시장금리 급등세


◈한국《사외이사, 親정부 인사 포진…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혁 또 표류》


"회장 셀프 연임" 당국의 비판에

사외이사들 대거 물갈이 바람

4대 금융지주 58%가 새로 교체


"CEO로부터 독립" 명분으로

정치성향 짙은 비전문가들 발탁

주주대표성 확보하는 정책 필요


※4대 금융지주 차기 사외이사진 후보


ㆍKB금융(7명 중 3명 교체+주주제안 1명 추천)

  - 선우석호 서울대 객원교수

  - 최명희 내부통제평가원 부원장

  - 정구환 변호사(노무현 정부 당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

  -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노조 주주제안 추천)


ㆍ신한금융(10명 중 3명 교체)

  - 박병대 전 대법관(문재인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

  - 김화남 제주여자학원 이사장

  - 최경록 전 일본 게이오대 IT센터 연구원


ㆍ하나금융(8명 중 5명 교체)

  - 박시환 전 대법관(문재인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사건 대리인)

  - 백태승 한국인터넷법학회장

  - 김홍진 한국남부발전 사외이사

  - 양동훈 동국대 교수

  - 허윤 서강대 교수


ㆍNH농협금융(4명 중 3명 교체)

  - 미정


※7대 금융지주 회장의 회추위 및 사추위 참여 현황


ㆍK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사추위 배제안 2월 이사회서 결의, 회추위 배제는 주총 이후 실시


ㆍ신한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사추위 배제안 주총 이후 재논의


ㆍ하나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회추위 배제안 작년 12월, 사추위 배제안 2월 이사회서 결의


ㆍNH농협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2016년 11월부터 시행중


ㆍBNK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지난해 9월 김지완 회장 취임 후 시행


ㆍDG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2월 이사회서 결정


ㆍJ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1월 이사회서 의결, 주총 후 시행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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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8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美 맥도날드 발 빼고, 中 알리바바 8632억 후원》

[뉴스분석]올림픽 기업 마케팅 전쟁…윤성빈 헬멧 만든 HJC 뜻밖의 홍보 효과


알리바바 중국 기업으론 첫 계약

IT 기업 변신한 인텔은 드론쇼


'올드 보이' 맥도날드·IBM·코닥

투자한 만큼 수익 안 나자 이탈


❍ '실격' 딛고 이번엔 금


❍ 쇼트트랙 최민정 세 번째 금메달

-여자 1500m 12년 만에 정상


❍ 위기의 외교부, 베테랑이 없다

[SPECIAL REPORT]



정치 TOP


◈중앙SUNDAY《군, 장병들 영창 제도 폐지…월급 '감봉'으로 대체 검토》

"영창 없이 구금" 인권 침해 논란

근신 처분도 복무기간 제외 고려



사회 TOP


◈중앙SUNDAY《"경쟁 싫어, 일 안 하는 게 더 행복"…백수 선택한 청년들》

[FOCUS]2030 '그냥 쉬었음' 69만명, 그들의 속사정


[37세 남성 강모씨]

ㆍ서울 회기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생활비 10만원+α(부모님이 용돈)


내가 이기면 누군가는 상처

방 밖으로 나가는 것 힘들어


[34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종로 쪽방촌 거주(월세 24만원)

ㆍ월 50만원(전 직장 월급 저축분)


주유소 등 닥치는 대로 알바

어딜 가도 퇴짜, 유기견같아


[27세 여성 이모씨]

ㆍ서울 서초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100만원+α(부모님이 용돈)


야근 밥먹듯해 내 삶이 없어

엄마·아빠도 퇴사한다니 반겨


[32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신림동 거주(월세 50만원)

ㆍ월 생활비 150만원(전 직장 저축·퇴직금)


대기업 4년 다니다 그만둬

각자 다른 삶 존중해줬으면



국제 TOP


◈중앙SUNDAY《트럼프는 면박, 외국선 무시, 조직은 뒤숭숭…틸러슨 굴욕》

[오영환의 외교노트]'왕따' 신세 미 국무부 수장


북한정세 급박한데 존재감 약한 장관

고위직 100명 떠나고 대사 51곳 비어

관리 능력 도마에 올라 한때 경질설

틀어진 트럼프와 '인내 싸움' 벌일 듯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정식 멤버

  *마이크 폼페오 CIA국장은 제외


ㆍ트럼프 대통령

ㆍ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ㆍ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ㆍ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ㆍ커스텐 닐슨 국토안보장관

ㆍ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ㆍ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ㆍ톰 보서트 국토안보보좌관

ㆍ댄 코츠 국가정보국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ㆍ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미국 대사 공석 현황(2018년 2월 13일 현재)


ㆍ전체 대사직 183곳

  *대사 교환하지 않는 5개국 제외

  - 비지명: 35곳(한국·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아세안 등)

  - 지명: 16곳(상원 인준 필요, 호주·핀란드·오스트리아 등)


자료:미 외교협회



경제 TOP


◈중앙SUNDAY《미 민주당도 보호무역주의…트럼프 이후도 무역분쟁》

네오콘 싱크탱크 AEI의 시저스 선임연구원


한국 대미 무역흑자 연 220억 달러

3700억 달러인 중국이 진짜 목표


유리한 양자협상 위해 상대 압박

상호 보복보다는 시간 끌기 전략


트럼프, 현 WTO 체제 믿지 않아

한국 등이 제소해도 무시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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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1심, 774억원 재단 모금 등 16개 혐의 유죄 인정…벌금 180억

신동빈 징역 2년 6개월 선고받고 법정 구속…안종범 징역 6년


❍ 한국GM 쇼크…군산공장 5월 폐쇄

-"다른 공장 폐쇄 여부 곧 결정"

-전환배치 없이 2100명 구조조정


❍ 바람처럼 나타난 19세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서 아시아 사상 첫 동메달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행

-최민정, 500m 2위 했지만 실격


❍ 트럼프 "韓·中·日이 우리를 25년간 살인"

-무역적자에 '호혜세' 도입 예고


◈중앙《"박근혜와 공모관계" 최순실 1심 20년형》

기업 뇌물·강요 유죄, 벌금 180억

"반성하는 태도 없어 엄벌 불가피"

역대 권력형 비리 중 최고 형량

신동빈, 청탁혐의 유죄 법정구속


❍ GM, 한국에 1조 투자해 최소 3조 챙겼다

-16년간 로열티·R&D 비용 받아가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직원 2000명 구조조정 계획 발표


❍ 김민석 동메달…99년생 빙속 괴물 탄생


◈동아《최순실 징역 20년 "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1심 판결…벌금 180억-추징 73억

기업에 후원금 강요하고 뇌물수수


신동빈 법정구속, 안종범 징역 6년


❍ GM의 기습 "군산공장 5월에 폐쇄하겠다"

-직원 2000명 대규모 퇴직 불가피

-구조조정 앞세워 정부지원 압박

-정부 "유감"…산은, 경영 실사


❍ 열아홉살의 깜짝 선물

-김민석, 빙속 1500m 아시아 첫 메달…金만큼 값진 銅


❍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 대화 속도전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경향《최순실 '징역 20년'…신동빈 '법정구속(징역 2년6월)'》

1심 법원 "국정농단 주된 책임, 박근혜와 최씨에 있다" 공모 인정

최씨에 벌금 180억·추징금 72억도…'공범' 안종범은 징역 6년

'면세점 부정 청탁·70억 뇌물' 신 회장에 실형·추징금 70억 선고


❍ 한국지엠, 군산공장 일방 폐쇄…"철수" 압박

-올해 5월까지 "완전 폐쇄" 통보

-2000명 실직 위기…정부 "유감"


❍ 김정은 "좋은 분위기 계속 쌓아가자"

-방남 성과 호평, 관계 개선 지속 뜻

-문 대통령 "미도 북과 대화 의사"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2위와 0.07초 차이…아시아 선수 첫 메달 '새 역사'


◈한겨레《최순실 징역 20년…정유라 말도 '삼성 뇌물' 인정했다》

이재용 항소심 '말은 삼성소유' 판결과 달라

'70억 뇌물' 신동빈 법정구속…안종범엔 징역6년


※국정농단 1심 선고


ㆍ최순실(62)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알선수재 등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9427만원


ㆍ안종범(59)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증거인멸 교사 등

  - 1심 선고: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핸드백 2개 몰수


ㆍ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

  - 혐의: 뇌물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 추징 70억원


❍ 중형 선고받은 '국정농단'


❍ 지엠 군산공장 폐쇄…1만2천명 실직 위기

-5월말까지 차량생산 중단 결정

-4년간 누적적자 2조6천억 달해

-정부 "경영정상화 방안 협의할것"


❍ 문 대통령 "미국도 남북대화에 긍정적"

-김정은 "화해·대화 분위기 승화를"

-방남 대표단 보고받고 대책 지시

-펜스 "트럼프도 대화의 가치 믿어"


◈한국《'朴과 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단죄》


1심, 18개 혐의 중 2개 빼고 유죄

삼성·롯데그룹 뇌물도 유죄 판단

벌금 180억·추징금 72억 선고


신동빈 회장 징역 2년6월 법정구속

안종범 前수석은 징역 6년 중형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ㆍ최순실

  - 검찰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1심 선고: 징역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 구형: 징역 4년, 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 6월 법정구속, 추징금 70억원

  - 혐의: 뇌물공여


❍ 김민석, 아시아 첫 빙속 1500m 동메달


❍ 설 코앞에 GM "공장 폐쇄" 통보…"앞일 캄캄" 패닉 빠진 군산

美 본사 "5월 말까지 폐쇄"


-협력사·주변 식당 "같이 죽게 생겼다"

-한국GM, 전직원 대상 2000명 희망퇴직

-현대중공업 조선소 폐쇄 이어 충격


❍ 청약 미계약분 맹점 탓…세종시 아파트 초등생도 당첨

-미계약분엔 지원 자격 제한 없어

-미성년자들까지 마구잡이 동원


❍ "美, 남북대화에 긍정적…北과 대화 의사 밝혔다"

-文대통령, 북미대화 필요성 강조

-트럼프 "비핵화 추가 조치 중요"


◈서울《대통령 업고 휘저었다…최순실 징역 20년》

"박근혜와 국정농단 공모"…1심 벌금 180억·73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벌금 1억

신동빈 2년 6개월 실형 법정구속

삼성 승마 지원 73억 뇌물 인정


※국정농단 피고인 구형과 1심 선고형량


ㆍ최순실씨

  -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 77억 9735만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 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90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 1심 선고형량: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구형: 징역 4년, 추징 70억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년 6개월(법정구속), 추징 70억원


❍ "군산공장 폐쇄" GM의 베팅

-30만 밥그릇 볼모로 지원 요구

-산업은행, 경영상황 파악 실사


❍ 당찬 19세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깜짝 銅

-아시아 선수 첫 메달 기록


❍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시켜야"

-펜스 "대화해도 제재 변함없어"


◈세계《"박근혜 공모관계 인정" 최순실 1심 징역 20년》

'국정농단' 재판 선고


崔, 벌금 180억·추징금 73억원

삼성 승마지원 73억 뇌물 인정

'몸통' 朴 중형 선고 못 피할 듯

70억 뇌물공여 신동빈 법정구속


※'국정 농단'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결과


ㆍ비선 실세 최순실

  - 검찰·특검 구형: 징역 25년·벌금 1185억원·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추징금 72억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특검 구형: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000여만원

  - 1심 선고: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특검 구형: 징역 4년·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법정 구속)·추징금 70억원


❍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사측 "경영난 극복 첫 자구노력"

-직원 2000여명 구조조정 실시

-정부, 유감 표명…경영실사 나서


❍ 김민석, 亞 선수 첫 빙속 1500m 메달


❍ 황금빛 설 연휴…한국, 최대 금 4개 노린다


-설날 스켈레톤 윤성빈 '스타트'

-이상화·임효준 등 금 사냥 나서


-김민석 빙속서 깜짝 동메달 추가

-최민정은 女 500m 한풀이 실패


◈국민《국정농단 죗값, 최순실 징역 20년》

1심 법원 "광범위한 국정개입으로 혼란 초래"


벌금 180억·추징금 73억

삼성 지원 72억 수뢰 인정

19개 혐의 중 17개 유죄

신동빈도 실형 법정구속


❍ 폭풍질주


❍ 꿈 같은 銅

'빙속 희망' 김민석 男 1500m 새역사


-아시아 선수 처음 값진 메달

-유럽·미주 독무대서 대이변

-올림픽 첫 출전…깜짝스타에


❍ 北 '남매 정치' 본격화

[투데이 포커스]김정은, '특사' 김여정 보고 받고 대만족


-김여정 확실히 존재감 과시

-물밑 조력자서 전면에 등장

-함께 찍은 사진 이례적 공개


-김정은, 후속 실무대책 지시

-"南 성의 다하는 모습 인상적

-화해 분위기로 승화시켜야"


❍ "날벼락" 군산 파산 분위기

한국GM 공장 폐쇄 결정에 지역사회 패닉


-조선소 이어 자동차까지

-군산 간판기업 잇단 침몰

-지역경제 절반 이상 차지

-1만2000여명 실직 비상


-"이렇게 빨리 닫을 줄이야"

-협력업체 일손 놓고 한숨

-고용재난지역 지정 촉구


◈매일경제《GM 군산공장 폐쇄한다…3개 공장도 조만간 결정》

GM본사 "이달중 확정"


최근 4년 3조원 영업손실

철수땐 협력업체도 타격

30만개 일자리 사라질 위험

정부지원 노린 압박 해석도


※한국GM 직원 현황(단위=명)


ㆍ군산공장……… 2,000

ㆍ창원공장……… 2,000

ㆍ부평1·2공장…10,000

ㆍ보령공장………… 600

ㆍ청라연구소……… 800

ㆍ서비스센터……… 700


❍ 중앙지법 출석한 신동빈


❍ 신동빈 법정구속…롯데 패닉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트럼프 "韓中日 제품 호혜세 물릴것"


❍ 金 "남북화해 승화시켜야" 文 "美도 北과 대화 긍정적"

-北美대화 분위기 조성


◈한국경제《신동빈(롯데그룹 회장) '법정구속'…충격 휩싸인 롯데》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하남체육시설 70억 뇌물"

예상 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형량


ㆍ최순실: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ㆍ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정부 손놓고 있다 '뒤통수'

-한 달 동안 대책 미루던 정부

-"깊은 유감…한국GM 실사"


❍ 19세 김민석 새 역사 썼다…'아시아 최초' 男 빙속 1500m서 메달


❍ 트럼프 "6·25 때 美가 도와줬으니 이젠 부유해진 한국이 되갚을 때"

-對美 흑자국에 '호혜稅' 예고


❍ 협동조합 1만개…절반이 '개점휴업'

-정부 지원금만 타내는

-'좀비 협동조합' 난립


◈서울경제《신동빈(롯데회장) 법정 구속…충격에 빠진 롯데》

'국정농단' 1심 선고 공판


예상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군산공장 (5월말) 폐쇄" 한국에 대놓고 협박한 GM

[데스크 진단]


-선거 앞둔 압박에 정부는 딜레마

-무작정 지원 땐 GM 먹튀만 조장

-경영개선·장기투자 약속받아야


❍ 트럼프, 이번엔 호혜세 압박

-"한중일에 막대한 돈 잃었다" 무역전쟁 예고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亞 첫 동메달


❍ "동남아서도 혁신서비스 나서는데…스타트업, 법 저촉될까 두려워해"

-인터넷기업 규제 간담회서 쓴소리


◈부산《최순실 징역20년·신동빈 롯데 회장 법정구속》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최순실 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

벌금 180억, 추징금 72억


신동빈 징역 2년6개월

뇌물공여액 평가 70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


❍ 김영란법 개정 후 첫 명절, 백화점 웃고 시장 울고

부산 유통업계 엇갈린 표정


-백화점, 선물 매출 10% 상승

-대형마트, 휴업일 탓 제자리

-전통시장, 한파에 뒷걸음질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男 아시아 선수 중 최초



정치 TOP


◈조선《바른미래, 박주선·유승민 투톱으로…강령서 '햇볕' 뺐다》


어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30석 확보, 캐스팅보트 쥔 3당"


당대표직서 물러난 안철수

"양당제 '정치 괴물' 끝장내야"


정강·정책에 '진보' '보수' 빼고

'시장경제' '한·미 동맹' 등 포함


◈중앙《봉도사 "가벼움이 내 힘…박원순 때 비강남 영양실조 됐다"》

[밀착마크]④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


정치 이슈 잘 맞춰 별명 '봉도사'

서울시장·국회의원 출마 저울질


"정치가 가벼워야 쉽게 견제·검증

유머 빠진 정치는 결국 부패하게 돼"


"다 도망갈 때 MB와 끝까지 맞짱

다양한 경험이 정치 상상력으로"


◈동아《김정은, 文정부에 직접 감사 표시…"남북교류 대책 세워라"》

[남북대화 급물살]

김여정 일행 訪南결과 보고


"남측 성의 다하여 노력 인상적"

김정일 사망 조문 이후 첫 사의

노동신문 나흘 연속 1면에 南기사


"비핵화-인도적 교류 한 테이블에"

靑, 남북-북미대화 병행 방안 고심


◈경향《북 김정은 '평화 공세' 예고…민간교류·군사당국회담 주목》

관계 개선 '강령적 지시'


신년사 이어 '민족 화해·통일 분위기 조성' 강력한 의지 표현

남측 단체 방북·경평축구 부활·합동 문화행사 제안 가능성

청 관계자 "금지옥엽 기회, 소중하게 한 발 한 발 떼고 있다"


◈한겨레《'30석 제3당' 바른미래당 출범 "대안 야당으로 협치 주도"》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 마무리

박주선·유승민대표 '투톱' 체제로

6·13 지방선거 입지 확보 시험대


범여권-범야권으로 양분된 국회

"한국당 빼고라도 2월 국회 열어야"

복잡한 이념성향이 존재감 변수


◈한국《막오른 제3당 실험, 6·13에 성패 달렸다》

바른미래당 공식 출범


이견 컸던 이념 표현들 뺀 채

"합리적 미래개혁" 출사표

"목표는 지방선거 승리 뿐"


정당 보조금은 각각 지급

창당일 늦춘 덕에 4억 더 받아



사회 TOP


◈조선《평창 음식점 '노쇼(No Show·예약 부도)' 몸살…그것도 100명 단체》

[평창 핫 뉴스]

올림픽 단체 관람객 노쇼 많아


단체 관람 온 공무원들

윗사람 눈치보느라 이중예약

고깃집·횟집 "수백만원 피해"


외국인 관광객은 정확히 나타나

"노쇼는 전부 우리나라 손님"


◈중앙《"말 소유권, 최순실에게 있다" 승마 지원금 72억 뇌물 인정》

[최순실 징역 20년]

최순실 1심 재판 분석해 보니


안종범 수첩, 간접증거로 인정

"삼성에 말 소유권" 이재용 2심과 달라

최씨 측 "너무나 가혹할 정도의 중형"

'김명수의 대법원'서 판가름 날 듯


※최순실 주요 혐의 및 1심 선고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774억원을 강제로 모금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미르·K재단 출연금(774억원) 중 삼성이 낸 204억원이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동계영재스포츠센터]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에 압력을 넣어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에 16억원을 내도록 함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 관련 16억원은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삼성 승마 지원]


ㆍ뇌물수수

  - 공소 사실: 삼성으로부터 용역대금과 명마 등 78억원의 뇌물을 받음(72억원만 인정)

  - 유무죄: 유죄


ㆍ범죄수익 은닉

  - 공소 사실: 용역계약은 뇌물을 받기 위해 꾸며낸 것이고, 말을 받은 후 이를 숨기기 위해 말 세탁을 함

  - 유무죄: 유죄


[롯데]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롯데그룹으로부터 면세점 사업권 재허가 등 부정한 청탁을 받고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을 추가로 내게 함

  - 유무죄: 유죄


[SK]


ㆍ제3자 뇌물요구

  - 공소 사실: SK그룹이 응하지는 않았지만, 비덱스포츠 사업에 필요하다며 89억원을 요구

  - 유무죄: 유죄


※국정 농단 의혹부터 선고까지


ㆍ2016년

  - 10월 24일 JTBC, '최순실 태블릿PC' 보도

  -      27일 검찰, '최순실 의혹 특별수사본부' 설치

  -   30~31일 최순실 독일에서 귀국 후 첫 검찰조사

  - 11월  3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 구속

  -      20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안종범·정호성 구속기소

  - 12월  9일 국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      19일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재판 시작

  -      2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시작


ㆍ2017년

  -  1월  7일 특검팀, 최순실 자택 등 압수수색

  -  2월 28일 특검팀, 최순실 추가기소(삼성·이대 관련)

  -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파면

  -  5월 31일 정유라, 덴마크에서 강제송환돼 귀국

  -  6월 23일 법원, 이대 비리 혐의로 최씨에게 징역 3년 선고

  - 12월 14일 검찰·특검, 최씨에게 징역 25년 구형


ㆍ2018년

  -  1월  8일 법원, 26일로 예정됐던 최씨 선고 연기

  -  2월 13일 법원, 최씨에게 징역 20년 선고


◈동아《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범 공개수배…성범죄 재판중이었다》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한정민 추적


작년 7월 투숙객 성폭행혐의 기소

재판 받으며 관리인으로 파티 열어

"여성 홀로 관광객에 술 많이 권해"


이달 범행후 SNS에 파티사진 올려

손님들에 "구토후 도망쳐" 거짓말


11일 안양-수원서 마지막 행적 확인


※게스트하우스 예약 때 확인할 점


ㆍ소등시간이 정해진 곳을 골라라

ㆍ사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을 찾아라

ㆍ후기 내용을 꼼꼼히 살펴라

ㆍ파티가 열리는 곳은 일행과 함께 투숙해라

ㆍ너무 외진 곳에 있으면 가지 마라


◈경향《최순실 1심 "정유라가 탄 말도 뇌물"…이재용 2심과 달랐다》

안종범 수첩, 증거 인정 "박근혜 독대 후 받아 적은 것 증언"

두 재판부 모두 '부정한 청탁' 불인정…미르 등 출연금 무죄


※최순실씨 1심 판결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판결 주요 판단 비교


ㆍ'안종범 수첩'을 간접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사용할 수 없다

  - 최순실 1심: 사용할 수 있다


ㆍ말 소유권이 최씨에게 넘어갔는지

  - 이재용 항소심: 서류상 삼성전자로 기재돼 있어 안 넘어갔다

  - 최순실 1심: 실질적으로 넘어갔다


ㆍ경영권 승계 관련 청탁이 있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청탁 없었다

  - 최순실 1심: 청탁 없었다


◈한겨레《내 직장 '미투' 기록하고 공동대응할 앱 나왔다》

소셜벤처 커넥트엑스 '리슨투미' 개발

피해 때 육하원칙 따라 기록 가능

같은 가해자 알림·공동신고 기능도

회사는 기록 쌓이면 위기 감지 가능


◈한국《檢 성추행 조사단, 법무부 압수수색 초강수》


서지현 검사 인사 기록 확보

불이익 여부 엄밀 검증 의지


참고인 조사 마무리 단계



국제 TOP


◈조선《美, 국방예산 13% 늘린 744조원…"北위협 대응" 7차례 거론》

트럼프식 '힘을 통한 평화'…국방비 2~9위國 합친 것보다 많아


"北미사일서 본토·동맹 지켜야"

미사일 방어 예산 11조원 편성

핵무기 보수에 32조원 따로 요청


국경장벽 건설엔 19조원 쓰면서

해외원조 예산은 23% 깎아


※세계 국방비 지출 상위 10개국

단위: 달러, 2016년 기준


ㆍ1위 미국 6110억

ㆍ2위 중국 2150억

ㆍ3위 러시아 692억

ㆍ4위 사우디아라비아 637억

ㆍ5위 인도 559억

ㆍ6위 프랑스 557억

ㆍ7위 영국 483억

ㆍ8위 일본 461억

ㆍ9위 독일 411억

ㆍ10위 한국 368억


자료=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


◈동아《원수가 된 용과 코끼리…中-印, 낙원 몰디브서 군사충돌 하나》

작년 국경 대치 이어 갈등 격화


몰디브 비상사태 뒤엔 中-印 대리전

-英망명 前대통령, 印군사개입 요청

-모디 총리는 트럼프와 대응책 논의

-시진핑 "일대일로 전략거점" 공들여

-中 "또다른 화약고 만들지말라" 경고


아시아 新대국 패권 놓고 힘겨루기

-印, 中전역 타격 ICBM 시험 성공

-中 "탄도 미사일 요격 실험" 맞불


※몰디브 위기 이면의 중국 vs 인도 패권경쟁


ㆍ몰디브 정부에 대한 입장

  - 인도: 모하메드 나시드 전 대통령 등 야권과 친밀

  - 중국: 압둘라 야민 현 대통령 지지


ㆍ몰디브와 관계

  - 인도: 1960년대부터 몰디브에 대규모 원조를 하는 등 전통적 우호관계 유지해왔으나 최근 들어 중국에 밀려나

  - 중국: 2010년부터 몰디브 관광경제의 핵심 원천으로 부상하면서 몰디브와 관계 급진전. 일대일로 주요 거점으로 몰디브에 투자


ㆍ몰디브 위기에 대한 대응

  - 인도: 나시드 전 대통령의 군사 개입 요구로 파병 고심 중

  - 중국: 야민 대통령 특사, 이달 9일 긴급 방중 "외부의 몰디브 내정 간섭 반대" 인식 공유


※인도가 최근 발사한 '중단거리 ICBM 미사일' vs 중국의 최신형 ICBM


ㆍ인도

  - 프리스비-2(2월 7일 발사): 사거리 250㎞·중량 500~1000㎏ 핵탄두 탑재 가능

  - 아그니-1(2월 6일 발사): 사거리 700~1200㎞·중량 1000㎏

  - 아그니-5(1월 18일 발사): 사거리 5000㎞·중량 1500㎏


ㆍ중국

  - 둥펑-41: 사거리 1만4000㎞·중량 1200㎏ 핵탄두 탑재 가능

  - 둥펑-31: 사거리 1만1500㎞·중량 700㎏


◈경향《트럼프 "한·중·일에 호혜세 도입"…무역전쟁 방아쇠 당겨》

미국산 제품에 세금 매기는 만큼 다른 나라산에 과세

세율 등 구체적 조치 없어…일 "보복 관세" 중 "우려"


◈한겨레《중간선거 위하여…트럼프 "인프라 1627조원(10년간 1조5천억달러 투자)" 베팅》

미 2019 예산 제안서 의회 제출


연방예산 투입 2000억달러에 그쳐

국방은 6860억달러…13%나 늘려

"북핵 위협 방어" 99억달러 요구

멕시코 국경 장벽 180억달러도

저소득층 주거·의료지원은 '싹둑'


◈한국《동유럽, 경제성장 등에 업고 거세지는 독자 행보》


EU 회원국 자율성 중시하는

동구권 포퓰리즘 정당 지지 확대


높은 경제성장…복지지출 늘리고

서유럽 비판에도 독자 정책 수립


EU 내 새로운 세력으로 급부상

中 '일대일로' 힘입어 큰소리도


※2018년 유럽 국가별 GDP 성장률 예측

유럽연합(EU) 상임위원회 예측치


ㆍ루마니아 4.5%

ㆍ아일랜드 4.4

ㆍ폴란드 4.2

ㆍ슬로베니아 4.2

ㆍ슬로바키아 4.0

ㆍ헝가리 3.7

ㆍ불가리아 3.7

ㆍ체코 3.2

ㆍ독일 2.3

ㆍ프랑스 2.0

ㆍ벨기에 1.8

ㆍ이탈리아 1.5

ㆍ영국 1.4

ㆍEU 평균 2.3



■ 경제 TOP


◈조선《"GM 떠나면 뭘 먹고 사나" 설 앞두고 군산이 운다》

공장폐쇄 결정에 시민들 뒤숭숭


주변 식당 매출 이미 반토막

공장 인근 상가엔 '임대' 현수막


GM, 군산 총생산의 22% 담당

근로자 가족들 年 1400억 소비


작년엔 현대重 조선소 문닫아

"GM마저 떠나면 지역경제 초토화"


※한국GM 군산공장 고용 상황


ㆍ한국GM 직접 고용 2044명

ㆍ1·2차 협력업체 1만700명(135개 업체)


자료=전북지방중기청


※한국GM 군산공장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ㆍ군산 지역 내 총생산의 21.5%

ㆍ군산 전체 수출의 20.0%

ㆍ전북 전체 수출의 7.0%


자료=군산시청, 지난해 기준


※한국GM 군산공장 연간 생산 대수


ㆍ2011년 26만8000

ㆍ2017년  3만4000대


자료=한국GM


◈중앙《롯데 쇼크에 '기업 패싱' 논란까지…움츠러드는 재계》


신동빈 회장 법정 구속에 뒤숭숭

고용·투자 확대 부정적 영향 우려


평창올림픽에 후원금 1조 냈지만

'최순실 트라우마'로 마케팅 자제

개막 전 리셉션에 기업인 초대 안돼

"30년 만에 찾아온 기회 놓치는 셈"


◈동아《노사 합심-생산성 향상이 르노삼성 되살렸다》

車생산량 4년만에 두 배로 '회복'


벼랑끝 노사 '회생플랜' 가동

'숨은 5초 찾기'로 생산성 크게 높여

해외 닛산로그 일감 확보 '위기탈출'


신임 도미니크 시뇨라 사장

"올해도 부산공장 풀가동 전망

내수 10만대 수출 17만대 목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성 얼마나 올랐나


ㆍ연간 UPH(시간당 생산대수)

  - 2012년 47.0

  - 2013년 40.0

  - 2014년 46.7

  - 2015년 56.0

  - 2016년 60.0


ㆍDSTR(생산성 효율지수)

  - 2012년 3.00

  - 2013년 2.46

  - 2014년 2.26

  - 2015년 2.11

  - 2016년 1.95


DSTR(Design Standard Time Ratio)는 대당 제작 기준시간 대비 실제 생산시간을 의미. 1에 가까울수록 생산 효율성이 높음.


ㆍ르노-닛산 그룹 내 생산성 순위(총 46개)

  - 2012년 18위

  - 2013년 25위

  - 2014년 19위

  - 2015년  4위

  - 2016년  4위


ㆍ영업이익

  - 2012년 -1720억 원

  - 2013년 445억 원

  - 2014년 1475억 원

  - 2015년 3262억 원

  - 2016년 4175억 원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 대수(단위: 대)


ㆍ2010년 27만5000

ㆍ2013년 12만9439

ㆍ2014년 15만2138

ㆍ2015년 20만59

ㆍ2016년 24만3965

ㆍ2017년 26만4037


자료: 르노삼성자동차


◈경향《이자 더 많이…은행들 예·적금 특판 '봇물'》

올 하반기 예대율 규제 강화 앞두고 예금 확보 경쟁 본격화

복잡한 조건 없앤 우대금리에 적금 만기 고객엔 특별금리


※주요 시중은행 특판 상품 비교(자료 : 각 은행)


ㆍKB국민은행 KB스마트폰 예금: 모바일 앱 전용·최고 금리 연 2.1%

ㆍ신한은행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예·적금: 최고 금리 예금 1.8%·적금 2.5%

ㆍ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 3000억원 한도·최고 금리 2.4%

ㆍ우리은행 iTouch우리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ㆍ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한겨레《"간병사 직원 모두 이미 정규직인데 정부 정규직 정책으로 어려운 상황"》

인터뷰│사회적기업 1호 '다솜이재단' 양용희 이사장


간병사 100명 일하는 국공립병원

5월까지 직접고용으로 바꾼다고…


최저임금 추가부담 연 10억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못받아


"정책반대 오해할까 조심스럽지만

좀더 현장 목소리 들었으면…"


◈한국《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해도 200억대 불과할 듯》

[팩트 파인더]


금융기관의 과징금 산정 기준인

금융실명법 시행 당시 잔액

이미 25년 지나 정보 안 남아

부과 가능한 계좌는 27개


1229개 계좌 잔액도 2조 1600억

특검 밝힌 4조 5000억과 차이

2조원대 과징금은 사실상 불가능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 절차


ㆍ금융당국 1993년 8월 12일 기준 계좌잔액 추산

ㆍ증권사에 통보

ㆍ증권사 과징금 원천징수

ㆍ증권사 과징금 국세청에 납입(기한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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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화:평양' 검색어 전쟁…평창은 사라졌다》

어제 文대통령 66번째 생일 맞아

2030 지지측·반대측 1위 띄우기

정작 보름 남은 평창은 관심 뒷전


※2018.01.24.(수)

새벽 3시 24분 기준

─────────

1위 평양올림픽

2위 평화올림픽


※2018.01.24.(수)

  오전 11시 기준  

─────────

1위 평화올림픽

2위 평양올림픽


❍ "난 활활 타고 있다"


❍ 당당한 22세 정현에 빠져들다

-한국 첫 호주오픈 테니스 4강

-박세리·김연아 잇는 스타 탄생

-'황제' 페더러와 내일 준결승


❍ 아베, 평창 개막식 오기로

-文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질 듯

-"위안부·북핵 日 입장 알릴 것"


❍ 탈원전에 꼬였나? 전력수요 예측 삐끗

-기록적 한파에 사용량 역대 최고

-수급 전망 한달새 4차례 초과


◈중앙《그대가 있어 살맛 납니다》

정현 '호주오픈 4강' 영웅 탄생

아시아 테니스 선수로는 86년 만

내일 '황제' 페더러와 결승행 다툼

"갈 데까지 가보겠다" 자신감


❍ "사법 신뢰 무너뜨려"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동향 파악 사과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 약속


◈동아《황제여 정현을 맞으라》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4강…내일 '황제' 페더러와 격돌


ㆍ라켓 텐션(줄 강도): 56파운드(중상 수준, 파워히터는 높고, 테크니션은 낮음). 로저 페더러 44파운드, 노바크 조코비치 61파운드

ㆍ교정시력 0.6(약시): 빠른공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정 간격으로 실에 추를 매달고 이 추를 바라보며 거리를 구분하는 훈련으로 극복

ㆍ팔: 아령 들고 달리기로 팔심 기름

ㆍ초콜릿 복근: 고무줄 감고 당기기 훈련으로 허리 힘 강화

ㆍ허벅지: 일정한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반복으로 단련

ㆍ키, 몸무게: 188㎝, 87㎏. 로저 페더러(185㎝, 85㎏) 노바크 조코비치(188㎝, 77㎏)

ㆍ좋아하는 음식: 양곱창과 고기류. 경기 때는 샐러드와 보쌈 위주


❍ 4년뒤 대학 폐교 도미노 온다

-저출산 세대 진학, 학생수 급감

-전문대 43곳-4년제 73곳 위태

-대학에 기댄 지역경제도 흔들


❍ 작년 11월 출생아 2만7000명…사상 최저

-12개월 연속 10%대 감소


◈경향《'약시 소년' 푸른 코트 위에서 날다》

시력 교정하려 라켓 잡은 정현,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새 역사…페더러와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행 격돌


❍ 김명수 "사법농단·블랙리스트 다시 조사"

-대법원장 대국민 사과 "참담"

-"기구 구성 합당한 후속조치"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밝혀


❍ 99 대 1…누가 더 받고 덜 받나 '답정너'

[신년 기획]벌거벗은 임금님


◈한겨레《대법원장 "충격…참담" 판사 사찰 공식사과》

"인적쇄신·행정처 조직개편 할것"

검찰수사 아닌 내부수습 뜻비쳐


※김명수 대법원장이 밝힌 쇄신계획


ㆍ추가조사위 결과 보완 및 조처 기구 구성

ㆍ인적 쇄신 및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ㆍ행정처 대외업무 재검토 및 상근 판사 축소

ㆍ법관 독립 보장 위한 중립적 기구 설치 검토


❍ '자이언트 킬러' 떴다

한국인 첫 호주오픈 4강 신화…정현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아베, 평창 참석…한-일 정상회담 연다

-'위안부 12·28합의' 등 논의 예정


❍ 465조 비용증가?…최저임금 공포 조장한 '뻥튀기 통계'

롤랜드버거 보고서 뜯어보니


-'그림의떡' 성과급·상여금 과다계상

-모든 업체가 토요일·휴일근무 가정

-일용직까지 정규직화 대상 포함도


◈한국《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행정처 축소》

"권한 없이 법관 동향 파악 안 돼

인적 쇄신하고 행정처 조직 개편"

檢, 양승태 前대법원장 사건 재배당


❍ 황제 나와라!

정현, 호주 오픈 4강 진출

내일 페더러와 '꿈의 대결'


❍ 평창 개회식 오는 아베 "위안부 합의 확실히 전달"

-美 펜스와 '대북 접근' 견제 가능성


❍ "마약의 끝은 사창가" 말에 충격…평범한 삶 갈망해 약물 끊어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8·끝> 재사회화:극복하고 있어요…


◈서울《"법원행정처 대수술" 고개숙인 대법원장》

'사법 블랙리스트' 사흘 만에 사과


"법관 동향 파악·성향별 분류

상상하기 어려운 일…참담"

행정처 대외업무 전면 재검토

추가조사 기구 설치도 추진


❍ 정현, 메이저 첫 호주오픈 4강…신화 창조는 내일 계속된다


❍ 아베 "평창 참석…위안부 입장 전달"

-靑 "정상회담서 미래지향적 협력"

-北선발대 오늘 경의선 육로 방남


◈세계《한민족이라 꼭 통일? 20대 절반 "동의안해"》

통일연구원, 성인 1002명 조사


젊은 세대일수록 부정적 인식

민족주의 시각 통일담론 쇠퇴


"통일 필요성, 제대로 된 답없어

단일팀 개인 희생 논리 안 통해"


※통일문제 인식 조사 결과(단위: %)


"남북한이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면 통일은 필요없다"

ㆍ동의한다 47.8

ㆍ보통이다 26.6

ㆍ동의하지 않는다 25.6


자료: 통일연구원


❍ 신화는 계속된다

정현,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4강 진출 '위업'


-호주오픈 8강 샌드그렌 3-0 완파

-세계랭킹30위내로…내일 준결승


❍ 전세임대 문제생겨도…시큰둥한 LH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LH, 집상태는 따지지도 않고

-서류문제 없으면 주인과 계약

-피해상황 알려도 감감무소식


❍ 金대법원장 "법원행정처 개혁"

-'사법부 블랙리스트' 입장 표명

-"별도기구 구성 진상규명할 것"


◈국민《당당한 정현에 반하다》

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4강…전국 '정현 신드롬'


또다른 돌풍 샌드그렌 완파

'황제' 페더러와 4강전 격돌


겸손하고 유머감각 갖춰

자신과 외로운 싸움서 승리

좌절 많은 2030의 희망으로


❍ "판사 동향 조사 후속조치" 세 번째 조사·제도 개선 선언

-김명수 대법원장 공식 사과


❍ 아베, 평창 개막식 참석한다

-위안부 합의 입장 전달 시사

-文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


❍ 폭등락 롤러코스터…탐욕이 광기로, 광기는 공허로 변했다

'30대 개미' 본보 김철오 기자, 가상화폐 50일 투자기


-횡재한 사연에 눈길…100만원 분산하니 357만원으로 폭등

-정부, 거래소 폐쇄 언급 후 급락…혼란 틈타 '큰손' 움직여

-투자 끝낼 땐 다행히 본전…'한탕주의' 행태론 성공 못해


-돈 벌어 사이판여행 계획했다가 제주여행으로 원위치


◈매일경제《한국적 상상력이 게임강국 밑거름》

K게임 신화의 주역 ①/송재경·정상원 인터뷰


"무협지·만화서 영감얻고

모바일게임 최강자 부상"


❍ "美 금리 급격히 올리면 세계경제 후폭풍 클것"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글로벌 석학 잇단 경고


❍ 아베 "평창 참석…韓에 할말 할 것"

-靑 "한국도 위안부 입장 밝힐것"


❍ 난방배관 터져 6만5천가구 '덜덜'

-노원·중랑 온수공급 중단


❍ '안전의심' 식품·의약품 국민청원땐 성분 검사


◈한국경제《原電 가동 줄여놓고 "공장 전기 꺼라"》

脫원전에 수요 예측 빗나가

24기 중 역대 최다 11기 중단

급전지시 이번 겨울 여섯 번


❍ '테니스 신성' 정현, 한국인 첫 메이저 4강


❍ MSCI 이어 FTSE(세계 양대 지수 산출업체)도 '외국인 셀 코리아' 경고

-'양도세 확대' 세법 개정안 반발


❍ 中, 세계 첫 원숭이 복제 성공

영장류는 최초…"신약 개발에 결정적 역할 할 것"


❍ 산업디자인 벤처, 선전에만 6000개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디자인 굴기' 속도내는 중국


❍ 단독주택 공시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대


◈서울경제《韓 철강 쓴 베어링도 美 '관세 폭탄' 예고…제조업 전반 통상칼날》

로스 美상무 "다음 보호대상은

철강·알루미늄·지재권 될 것"


❍ "남극은 미래 경제영토" 소리 없는 전쟁

-기지 곳곳 연구원 땀 고스란히

-文 "새로운 30년 기약해달라"


❍ 新남방정책, 금융이 이끈다

-하나·신한금융 등 아세안서

-점포수 8년 만에 두배 급증

-높은 핀테크 경쟁력 바탕

-플랫폼 시장 우위 점할 듯


❍ 롯데홈쇼핑 中사업 8년 만에 접는다

-윈난·산둥사업지분 내달 전량매각


❍ '4강' 정현…"페더러 나와라"

-호주오픈 3대0으로 준결승에


◈부산《"인천공항 키우고 김해공항 죽이나"》

정부 '인천공항 올인 지원'에 부산 시민·상공계 분노 폭발


인천은 2터미널 개장 이어

4조 투입 4단계 확장 계획


김해는 터미널 확장 미루고

중·장거리 노선 개설도 뒷짐


❍ 정현! 테니스 역사 새로 쓰다


❍ 中, 세계 최초 원숭이 복제 성공

-체세포핵치환 기법 활용


❍ 내일까지 강추위 지속


❍ '오펜하임 사태' 놀란 부산시, 공공조형물 전수조사

-2~5월 구·군 소유지 포함

-'해체 시 작가 동의 의무화'

-구·군 조례 제정도 권고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경남 동부 분위기 좋다"…與 "PK 꼭 승리"》


여권,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잘 내서

우리가 한국당 문닫게 해보자"


시도지사 17곳 중 9+α 승리 목표

광역·기초단체장 전략공천 방침


※현재 광역단체장 현황


ㆍ더불어민주당 7곳 : 서울·충남·충북·세종·광주·전북·강원

ㆍ자유한국당 6곳 : 인천·경기·대구·경북·부산·울산

ㆍ바른정당 1곳 : 제주

*대전시장·전남·경남지사는 공석


※6·13 지방선거 여야 목표치


ㆍ더불어민주당 9곳+α

ㆍ자유한국당 6곳+α

ㆍ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후 가시화


◈중앙《평화올림픽vs평양올림픽…문팬·반문 실검(실시간 검색) 1위 손가락전쟁》

[평창 D-15]갈라진 여론


문 대통령 지지자 "생일 축하 선물"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띄우기 제안

반대 측 "평양 올려 평화 밀어내자"

양측 세대결로 종일 엎치락뒤치락


왜곡된 정치 팬덤의 여론 조작

네이버 순위 바꿀 수 있다는 것 증명


◈동아《현송월은 1박2일 스포트라이트…南선발대는 이틀째 '감감'》

[남북 평창 교류]


南대표단 활동 언론취재 불허

마식령스키장 사진 한장 공개 안해


北선발대 오늘 방남…경기장 점검

백악관 "펜스 부통령 평창 참석은

진실 알려 北선전전 막기위한 조치"


※북측 선발대 일정


ㆍ25일

오전 경의선 육로 통해 방남.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선수촌, 관동하키센터 방문.


ㆍ26일

평창으로 이동해 IBC(국제방송센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용평스키장 등 방문


ㆍ27일

서울 숙소 및 MBC 상암홀(태권도시범단 공연 예정) 방문 후 귀환


※남북 '선발대' 관련 정보공개 상황 (24일 기준.)


[일정]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23~25일(2박 3일)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21, 22일(1박 2일)


[공개 내용]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남측 언론의 북한 지역 취재 불가, 통일부는 상세한 활동 내용 공개 안 해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공연장 방문 등 활동 내용이 실시간 공개되고 식사와 숙소, 시민 반응 등 상세 공개


[사진 및 동영상]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없음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언론사들이 실시간 보도, 통일부도 사진과 동영상 배포


◈경향《'죽음의 계곡'에서 깃발만 나부낀 '개혁보수의 꿈'》

창당 1주년 맞은 바른정당


두 차례 탈당 사태 겪으며 의석수 33에서 9로 줄어

갈등 예견된 '이종' 연합…통합신당 성공할지 미지수

유승민 대표 "돌아간 사람들 다시 기웃거릴 날 올 것"


◈한겨레《문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북핵 이견 딛고 접점 찾을까》

한·일 정상 '평창 지렛대'로 회동


아베 "2020 도쿄올림픽" 명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선회

2년3개월만에 한국 방문 밝혀


남북 대화로 일 입지 좁아지자

한반도 정세 공세적 탐색 나서

청와대 "한·일관계 발전에 도움"


◈한국《北 "음악은 정치의 심장"…영재들 모아 아이돌처럼 육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5]

北 예술단의 실태


모든 공연단 당이 체계적 관리

걸그룹이 주로 중앙당에 소속

조기교육·사상검증은 필수


국보 '모란봉악단' 독보적 존재

김정은과 함께 앉아 공연 감상도

기량 있어도 배경 없으면 탈락

급여·처우 등 좋아 선망의 대상


※북한 주요 음악단 계보


ㆍ김정일 시대

  - 1983~2012 왕재산 경음악단(경음악)

  - 1985~2012 보천보 전자악단(경음악)

  - 1996~2009 만수대 예술단(클래식음악)

  - 2000~2004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합창단)

  - 2004~2009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 →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합창단)

  - 2009~2012 만수대 예술단 → 삼지연 음악단(클래식음악)

  - 2009~2012 은하수 관현악단(클래식음악)


ㆍ김정은 시대

  - 2012~ 모란봉악단(경음악·클래식음악·합창단 통합)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과 대법관 13명, 엇갈리는 기류》

김명수 "보완조사"…판사 블랙리스트 3차 조사 시사

"원세훈 재판 외압 없었다" 성명 낸 대법관들과 온도차


"추가조사위 조사하라" "판사 동향문건 수사하라"…판사들도 내홍


◈중앙《강정민 원안위장 "판도라(원전사고 다룬 영화) 허무맹랑하다는 게 허무맹랑"》


"사실관계 안 맞는 것은 있다" 단서

전문가 "비과학적 공포 조장 영화"


탈원전론자 평가엔 "그렇지 않다"

"원전 규제 늘리고 정보 투명 공개"


◈동아《냉동실보다 추운 최강 한파…(서울 노원구 일대)6만가구 온수-난방 공급 차질》


서울 체감온도 영하 23도까지 뚝

시민들 '핫팩 출근' 등 중무장


지하철 출입문 오작동 한때 스톱

현관문-보일러 얼어 119신고 빗발

전남선 양식장 물고기 3만마리 폐사

한파에 기어 고장난 차 행인 덮쳐


◈경향《특활비·다스·댓글공작…MB 향해 조여오는 '세 갈래 수사'》

원세훈 자금 유용 수사 중 단서 확보…가족들도 수사 선상에

'심복' 자택 압수수색 압박 강화…MB 검찰 소환 기정사실화


※MB 향하는 검찰 수사


[다스 실소유주 의혹(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

ㆍ이동형(다스 부사장·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 다스 협력업체 IM 대대주. 다스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2018·1·24 검찰 출석)

ㆍ김성우(다스 전 사장·현대건설 시절부터 MB 측근) : "다스 설립에 이 전 대통령 관여" 자술서 제출

ㆍ신학수(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에서 다스 경영 관여 의혹(2018·1·20 주거지 압수수색)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ㆍ이상득(둘째형) :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2018·1·26 검찰 출석 예정)

ㆍ김윤옥(부인) :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받은 특활비 약 10만달러 수수 의혹

ㆍ김희중(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ㆍ원세훈(전 국정원장) :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2017·8·30 국정원 댓글 공작 파기환송심서 징역 4년 선고). 법정 구속

ㆍ김백준(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2018·1·17). 구속

ㆍ김진모(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 특활비 약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2018·1·16). 구속


◈한겨레《이동형(MB 조카·다스 부사장), 직원과 통화선 "시형이, MB 믿고 다스서 마음대로 해"》

MBC 음성파일 입수 보도

'MB부자가 다스 소유' 비쳐

이 부사장, 검찰 출석하며

"다스는 아버님 것" 잡아떼


◈한국《"실체 규명" 김명수표 사법개혁 고강도 드라이브 예고》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


"용납못할 부적절한 문건" 강경

사찰서 삼권분립 훼손 논란까지

후속 조치 통해 정면돌파 의지


비밀문건 개봉·중견 법관 이탈 등

법원 안팎 만만찮은 후폭풍 예상



■국제 TOP


◈조선《"보호 무역주의는 테러만큼 위험"(모디 인도 총리)…트럼프 포럼 된 다보스 포럼》

각국 정상·글로벌 CEO들 '미국 우선주의'에 날 선 비판


트뤼도 총리 "트럼프는 나프타가

美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알아야"

메르켈 "보호무역주의 정답 아냐"

이탈리아·인도 총리도 한 목소리


'똥통 수모' 아프리카 정상도 참여

反트럼프 정서 더욱 고조될 듯


※다보스 포럼에서 쏟아진 트럼프 비판 발언


ㆍ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보호 무역주의는 지구온난화나 테러보다 덜 위험하지 않다"


ㆍ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미국과 세계 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남쪽에 이웃한 나라(미국)에 설득하고 있다"


ㆍ프랑크 아펠 DHL 회장

"세이프 가드 발동은 트럼프가 돕고 싶어 하는 쪽을 오히려 다치게 할 것이다"


ㆍ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결국 미국에 가장 큰 손해를 가져온다"


◈중앙《아베 "위안부 재조치 안돼…문 대통령 만나 직접 전할 것"》

[평창 D-15]미·일 움직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결정

차기 개최국…불참 땐 비난 우려

일본 언론 "백악관서도 참석 요청"

보수층 의식 산케이 통해 발표


◈동아《가짜뉴스, 伊선 경찰이 팩트체크…英은 전담조직 구성》

獨 벌금부과 이어 유럽 '전쟁' 확산


총선 앞둔 伊, 내무부에 신고 포털

경찰이 진위 판별한 뒤 허위땐 처벌

佛은 고등방송委에 전권 맡겨 검열


페북 "민주주의 훼손 끝낼 것"

감시인원 연말까지 2만명으로 늘려


◈경향《이길 게 뻔한 선거…독재자들 왜 공들이나》


이집트 엘시시·러시아 푸틴

남미 베네수엘라 마두로


주요 경쟁자들 사전 '봉쇄'

선거, 장기집권 안정화 수단


※이집트 대선 데스노트

이집트 대선: 3월26~28일


ㆍ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 2014년 97% 득표율로 당선. 재선 확실시

ㆍ아메드 샤피크 전 총리(×) : UAE 당국에 체포, 이집트로 추방. 이후 연락두절. 7일 트위터로 출마 포기 선언

ㆍ모하메드 안와르 엘 사다트(안와르 사다트 전 대통령 조카)(×) : "지지자들 안전 걱정스럽다" 15일 출마 포기 선언

ㆍ사미 아난 전 육군참모총장(×) : '위조' 혐의 등 23일 군 당국에 체포. 사실상 출마 좌절

ㆍ아메드 콘소와 육군 대령(×) : "군 질서와 어긋나는 정치적 견해 표출" 이유로 6년형 선고

ㆍ칼리드 알리 인권변호사(×) : '풍기문란' 혐의 징역 3월 선고. 유죄 확정 시 출마 좌절


※러시아 대선 데스노트

러시아 대선: 3월18일


ㆍ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 러시아 선관위,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대선후보 등록 거부


※베네수엘라 대선 데스노트

베네수엘라 대선: 4월 중


ㆍ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지난해 12월 지방선거 보이콧한 야 3당(정의제일당, 민중의지당, 민주행동당)에 대선 참여 금지 선언


◈한겨레《뮬러 특검, 세션스(미국 법무장관) 조사…'러 게이트' 트럼프 턱밑까지》

지난주에…트럼프 내각 첫 소환조사

WP "특검, 몇주내 대통령도 조사"

'수사방해죄' 여부도 면밀히 살필듯

"FBI국장에 부국장 해임 압력" 보도도


◈한국《고령화 추세 맞물려…美 기업들, CEO 건강에 관심》


CEO 급작스레 사망한 CSX

검진결과 이사회에 통보 의무화


판단 미숙·기업가치 하락을 우려

경영학계서도 주요 이슈로 부각


※S&P 500대 기업 CEO 평균 나이


ㆍ2007년 55.4세

ㆍ2012년 56.5세

ㆍ2016년 57.2세

ㆍ2017년 57.4세


자료:스펜서 스튜어트



■경제 TOP


◈조선《중국,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줄기세포 아닌 온전한 상태로

복제 원숭이 쫑쫑·화화 탄생시켜


◈중앙《못 믿을 실거래가…계약 취소돼도 자료 삭제 안 돼》

빈틈 많은 부동산 통계 시스템


지난해 허위신고 의심 2만2000건

다운계약뿐 아니라 업계약도 증가

허수거래 통한 시세 조작 가능해


계약 무효될 경우 통보 의무화

신고 기간 60→30일로 단축해야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행위 적발 건수

단위:건


ㆍ2017년 5월

  - 다운계약 184

  - 업계약 85


자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문제점


허위 고가 계약 → 60일 이내 실거래가 신고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재 → …

① 계약 취소 신고 → 실거래가 자동 삭제 → 취소 전까지 실거래가 그대로 남아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② 계약 취소 신고 안 함 → 실거래가 삭제 안 됨 →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동아《"부장님, 週40시간 채웠으니 저는 퇴근합니다"》

재계 근로시간 단축 시범운영 확산


週 40시간, 최대 52시간 도입 예고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동참

자율출근-유연근무로 조직문화 변화


밤샘 잦은 개발부서 등 난감한 표정

"月-年단위로 시간 계산해 탄력 적용을"


※근로시간 단축 방안


ㆍ현행 주당 68시간→52시간

ㆍ하루 최소 4시간 이상, 주당 최소 40시간 이상 근무


※법 시행 앞둔 대기업들의 대응


ㆍ유연근무제: 개인의 선택에 따라 업무시간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제도.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적용

ㆍ자율출근제: 임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시간을 채우는 제도.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자율출근제를 도입해 운영 중

ㆍ고용 확대: 사무직의 경우 52시간 근로 적용 시 인력 부족 불가피


◈경향《"이통사 데이터 요금 18% 낮추고, 사병 적금 납입한도 올린다"》

정부 6개 부처 업무보고


지진 경보시간 단축·미세먼지 저감 등 안전 분야 R&D 4490억원 투입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육성…7월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추진


※정부의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 방안 주요 내용(자료:관계 부처)


ㆍ내년 3월까지 세계 최초 5G 상용화

ㆍ블록체인 확산,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

ㆍ미세먼지 저감 기술 등 안전투자 확대

ㆍ2월 완전자율주행 시연 등 미래형 자동차 조기 산업화

ㆍ매출 1조원 이상 혁신형 중소기업 5개 이상 육성

ㆍ2040년 장기 비전 담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 마련

ㆍ원전 해체산업 지원 및 수출 지원 강화

ㆍ서울 도심에 실제 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

ㆍ2021년까지 국토, 경찰, 소방 등 분야에 드론 3700대 수요 발굴

ㆍ스마트시티 본격화 위한 국가시범도시 2021년 입주

ㆍ제로 에너지 건축 확대

ㆍ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액션플랜 2월까지 마련

ㆍ금융업 진입규제 1분기까지 개편

ㆍ청년병사 목돈 마련 저축상품 2분기 도입

ㆍATM 수수료 면제 대상 확대

ㆍ연체 가산금리 인하(전 업권 3% 이내)


◈한겨레《우후죽순 (가상통화) 거래소, 은행 통한 '간접 규제' 통할까》

실명제·자금세탁방지 대책 짚어보니


은행과 계약한 곳만 거래 가능

요건 충족 못하는 거래소 타격

60곳 넘는 거래소 구조조정 돌입


'간접 인가제'와 마찬가지여서

개편 속도는 느리게 진행될 듯


군소 거래소, 법인계좌 이용 많아

실제 거래중지 될지는 미지수


◈한국《대우 삼키려는 호반건설, 뒤탈 없을까》

産銀, 내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3위 호반건설, 본입찰 단독 응찰

인수땐 시공능력 단숨에 3위로

'몸집 10배' 운영 능력 반신반의


"현금 확보 능력 충분" 주장에

"경쟁력 더 키울지 의문" 반론도


※대우건설 매각 개요


ㆍ매각 대상 : KDB 밸류 제6호 유한회사 보유 대우건설 지분 50.75%

ㆍ매각 예상 가격 : 1조6,000억원 이상

ㆍ매각 일정

  26일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월 실사

   4월 주식매매 계약 체결


※호반건설 주요 연혁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에서 창립

ㆍ8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가구 공급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ㆍ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설립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2만3,000여가구 준공(누적 공급 12만4,000여가구)


자료:호반건설


※2017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단위:조원, 자료:대한건설협회)


1위 삼성물산 16.5

2위 현대건설 13.7

3위 대우건설 8.3

4위 대림산업 8.2

5위 포스코건설 7.7

6위 GS건설 7.6

7위 현대엔지니어링 6.8

8위 현대산업개발 6.0

9위 롯데건설 5.4

10위 SK건설 4.6

11위 한화건설 3.9

12위 부영주택 3.6

13위 호반건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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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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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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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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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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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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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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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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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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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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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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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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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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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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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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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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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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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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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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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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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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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3.35       │   10.65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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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99       │    7.48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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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59       │    6.03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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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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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18       │    4.34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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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97       │    3.62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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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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