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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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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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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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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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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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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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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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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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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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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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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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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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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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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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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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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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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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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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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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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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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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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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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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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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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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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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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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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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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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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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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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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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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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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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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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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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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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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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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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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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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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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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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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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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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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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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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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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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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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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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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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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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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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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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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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3세딸시신, 2025년, 21조원, 2위, 2차동체, 4차핵실험, 50대, BNK금융그룹, GE가전, IBK증권, M&A, PK, WHO, 가출, 강대강, 개별소비세, 개성공단, 개소식, 거품, 게임산업, 격전지, 결석, 경기부양, 경선, 경제민주화, 계모, 계파, 고속화철도망, 공화당, 국영기업, 국정원장, 국제사회, 국토부, 귀국, 규제, 금감원, 금리인하, 금융사, 기업사냥, 김만복, 김일성생일, 김정은, 김정일생일, 김종인, 나라슈퍼3인조강도치사사건, 나랏돈, 날씨, 낮은자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동개혁, 노무현정부, 노조, 농약, 누명, 뉴햄프셔, 달러, 대구동갑, 대구동구갑,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북제재, 대형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일, 돈풀기, 동북아, 동창리, 동탄, 뒤통수, 러시아, 로켓, 롯데, 류성걸, 마이웨이, 마코 루비오, 만기, 멍자국, 목사, 목사아빠폭행, 미국, 미국대선, 미라, 미사일계획, 민간자본, 민노총, 민영화, 바이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발목잡기, 발사대, 밥그릇싸움, 방북, 방습제, 방향제, 배신, 백골, 본회의, 부동산, 부산, 부산3인조, 부양책, 부천여중생미라사건, 부천여중생시신발견, 부활기도, 북한, 북한인권법, 북핵, 분기별공시, 비교공시, 비대위, 비박, 사드, 사우디아라비아, 산유국, 삼례3인조, 새누리당, 샌더스, 서울역, 서해, 선거구획정안, 선관위, 성관계, 성년후견제도, 성세환, 세계은행, 세금폭탄, 세액공제, 소신, 소형차, 송도, 수도권, 수도권급행철도, 수익률, 스위스, 스티브 잡스, 승용차, 시장, 신격호, 신고속철, 신동주, 신젠타, 신주상장, 신학대교수, 신혼여행, 실종신고, 심판, 씨앗, 아동학대, 아이오와, 아전인수, 악재, 안철수, 여론조사, 연금저축, 옥살이, 완주경찰서, 외교부, 외국인투자자, 요격, 우다웨이, 원금손실, 원샷법, 위성, 유상증자, 유승민, 유엔, 유일호, 유학파, 은하4호, 이불, 이상돈, 이응봉, 이재만,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사건, 일반해고, 일본, 일산, 임시국회, 임씨, 자금유출, 자기사람심기, 자백, 자산매각,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재심, 재혼, 쟁점법안, 저성과자, 전주지검, 전주지법, 정권교체, 정원외유예신청, 정종섭, 제3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제재, 제주도, 조응천, 종자기술, 준고속철망, 중국, 중도개혁, 중부내륙, 중형차,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박, 진범, 진영갈아타기, 차이나머니, 창당, 청와대, 총선, 총자산, 최경환, 치매, 친박, 친부, 켐차이나, 코리아그랜드세일, 콘텐츠, 크루즈, 탄도미사일, 태국억류, 통근, 퇴직연금, 판단능력, 필리핀, 하이얼, 한류, 한반도, 해외진출, , 핵위협, 허위신고, 현대기아차, 현역의원, 현지화, 홍콩, 후원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또 배짱좋게 '中國 뒤통수'》

[NEWS&VIEW]

中특사 訪北 날, 미사일 계획 발표


중국 외교부 어정쩡한 대응

"엄중한 우려 표명한다"면서도

"北 우주 이용할 권리 갖고있어

기어코 쏜다면 우리는 제지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162.html


◈중앙《청와대 "김정은, 관계개선 의지 없다" 결론》

북한, 핵 이어 미사일 위협에

정부, 교류·투자 완화 보류

"개성공단 가동 중단보다

사드 논의 공식화 가능성"

중국 "북, 신중하게 행동을"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4


◈동아《(1분기) 21兆 앞당겨 돈풀기

역부족 '땜질부양책'》

[뉴스분]


유일호 경제팀 "재정 조기 집행

車 개별소비세 6월말까지 인하"

세계 각국 충격 처방 비해 미흡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501/1


◈경향《미·중 책임공방

벌어진 틈새로

'북핵 폭주' 가속》

[뉴스분석-북한 "위성 발사" 추가 도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47275&code=910303


◈한겨레《북핵 이어 로켓 예고 '강 대 강'...출구 못찾는 한반도》


정부 "혹독한 대가 치를 것"

미 "유엔 제재 수위 높여야"

일 "영공 지나면 파괴 명령"


중국도 "엄중한 우려" 표명

요격엔 '군사충돌 위험' 경고

우다웨이 방북 협의가 갈림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3.html


◈한국《김정은 核 마이웨이...中도 못 막는다》

[뉴스 분석]

우다웨이 방북 맞춰 위성 발사 통보


속도조절 관측 뒤집고 일정 강행

"中, 北 버리지 못할 것" 판단

유엔 제재 앞두고 또 도발 카드

"경고·설득해도..." 막무가내

http://www.hankookilbo.com/v/91685121606445cea6d17edff9b9779a


◈서울《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수도권급행철도 3개 노선 신설

서울역~송도·동탄 23분 주파

2025년까지 준고속철망 구축

중부내륙 도시도 2시간대 이동


※수도권 급행철도 구축 계획

2015년→2025년


[의정부] [서울역] : 52분→8.4분


[일산] [서울역] : 63분→13분


[군포] [서울역] : 53분→16분


[동탄] [서울역] : 82분→23분


[송도] [서울역] : 87분→23분


<자료:국토교통부>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4001007


◈세계《또 허찔린 국제사회...중·러 "엄중한 우려"》

[뉴스분석]북 장거리 미사일 8~25일 발사 예고


'북 핵·미사일 동시제재' 초유의 상황 직면

대북제재 대립구도 속 국제사회 셈법 복잡

청 "혹독한 대가"...미·일 "중대한 도발 행위"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한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일자

2월2일(현지시간)

───────────────

통보주체

북한 국가해사 감독국장

───────────────

발사체 형태

지구관측위성

(Earth Observation Satellite)

───────────────

발사일자

2월8~25일

───────────────

발사시간

매일 오전 7시~

낮 12시(평양시간)


[잔해 좌표]

─────────────────────────────────────────────────────────

1단계 동체      │전북 군산 어청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

페어링(위성덮개)│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

2단계 동체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3/20160203004430.html


◈국민《北 '핵위협 키우기'...한반도 격랑》

[이슈분석]8~25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통보 파장


국제사회 경고 속 연쇄도발

김정은 체제 속셈 분명히

당분간 '强대强' 악순환


정부 "혹독한 대가" 경고

사드 배치논의 탄력 예고

中 "北 신중하게 행동하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876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유일호표 미니부양책》

나랏돈 21조+α 더 풀고...승용차 개별소비세 또 내리고


※정부 경제 대응방안 주요 내용

──────────────────────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6월까지 연장

*내집연금 3종 세트 조기 출시(2분기→3월)

*1분기 재정 조기집행 6조원 추가 확대

*中企 설비투자 지원 펀드 2조원 조성

*스포츠·공유경제·헬스케어 등 新서비스 육성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9195


◈한국경제《IBK證 노사 '低성과자 퇴출' 전격 합의》

올해부터 일반해고 시행

전직원 투표 64% '찬성'

노조, 민노총서 제명 당해


※일반해고 : 건강상 이유가 있거나 업무능력·성과 등이 부진할 때 해당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통상해고로도 불린다. 경영상 긴박한 사유 등으로 가능한 정리해고와 구별된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저성과자의 일반해고를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발표했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340421&intype=1


◈부산《태국 억류 신랑, 집으로》

신혼여행 갔다 체포된 임 씨

외교부 노력 끝에 기소유예

46일 만에 부산 땅 밟아

"가족과 설 보내게 돼 기뻐"


임 씨, 억류에서 귀국까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씨 부부 결혼

12월 20일 신혼여행으로 태국 코사무이 섬 도착

12월 21일 임 씨,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유치장 수감

12월 22일 여권 압수된 뒤 보석금 내고 석방

12월 25일 임 씨, 출국 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입국

 1월 18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현지 도착 후 면담

 1월 29일 부산일보 보도 후 외교부 질타 여론 비등

 2월  3일 외교부 등 노력으로 태국 검찰 임 씨 기소유예

 2월  4일 임 씨, 김해공항 통해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10



■정치 TOP


◈조선《"대통령을 배신해놓고" vs "直言할 사람도 필요"》

────────────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대구 동구甲·乙

────────────

眞朴·非朴 지역여론 팽팽


대구 동구乙 유승민 vs 이재만

-劉 "한 번만 더 도와달라"

-최대한 '낮은 자세' 전략


-李 "대통령 발목잡는 현역 심판...

-여론조사 불공정 선관위도 지적"


대구 동구甲 류성걸 vs 정종섭

-柳, 골목길 돌며 조용한 행보

-"지역 사정 제가 가장 잘 알아"


-鄭, 친박 대거 참여 개소식 열어

-"朴정부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47.html


◈중앙《이번에도 통보 못 받은 중국...북한, 우다웨이(중국 6자회담 대표) 면전서 도발》

[북 로켓 발사 통보, 긴박한 동북아]

4차 핵실험 이어 또 당한 중국


정부 "우, 로켓 모른 채 평양 간 듯"

중국으로선 자존심 엄청 상하지만

강력한 대북 압박 나서긴 힘들 듯

미·중 제재 이견에, 북한 마이웨이


북 "서남쪽으로 쏘겠다"...로켓동체 서해, 제주해역, 필리핀 근해 떨어질 듯


2월 8~25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1단계 추진체 추락 예상 지점

(군산 서쪽 약 80마일 해상)


보호덮개 추락 예상 지점

(제주도 서쪽 약 50마일 해상)


2단계 동체 추락 예상 지점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0마일 해상)


*한국 그린파인레이더

탐지거리 500㎞


*한국 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탐지거리 400㎞


*한국 이지스함

SPY-1D 레이더

서해, 제주 남방해상 위치


*미국 우주기반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

고도 3만5700㎞


*미국 KH-11, KH-12 첩보위성

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미국 조기경보위성(DSP)

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일본 이지스함

SM-3 미사일 탑재

북 미사일이 자국 영공 진입 시 요격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

국제기구 통보 현황


2009년 4월 5일

광명성 2호 실은 은하 2호 발사


발사 최소 23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4월 13일

광명성 3호 실은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27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9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3일


2016년 2월 2일

광명성 4호 발사 통보


발사 최소 6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8일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46


◈동아《배신인가 소신인가...정치권 '진영 갈아타기' 급증》


朴대통령 친인척 관리하던 조응천

더민주, 반년 설득 끝에 영입 성공


김종인-이상돈도 與에서 野로

경제민주화-중도개혁 '소신' 주장


盧정부서 국정원장 지낸 김만복

새누리 입당 시도 무산되기도


※여야 진영 넘나든 사람들


[김종인]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더불어민주당

───────────────────────────────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국민의당

───────────────────────────────

[조응천]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새누리당

───────────────────────────────

[정용화]

이명박 정부 청와대 비서관  국민의당

───────────────────────────────

[김봉수]

이명박 정부 한국거래소 이사장  국민의당

───────────────────────────────

[박명재]

노무현 정부 행정자치부 장관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

[김만복]

노무현 정부 국가정보원장  새누리당 입당 시도, 무산

───────────────────────────────

[허준영]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찰청장  새누리당 19대 총선 출마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625/1


◈경향《김종인은 안에서..."경제, 정부 책임" 질타》

비대위 회의서 사안별 비판

"샌더스 돌풍이 경제민주화"

더민주 '더불어성장론' 부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195&code=910402


《안철수는 밖에서..."정치, 바꿉시다" 호소》

창당 후 첫 행보로 시장 찾아

당은 잡스의 '인재영입' 소개

총선서 정권 교체 의지 피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4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일 생일 16일께 쏠 가능성...발사대 높여 로켓 더 커진 듯》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


① 발사 시점

전에도 김일성 생일 등에 맞춰 쏴

"날씨가 더 중요하게 작용" 분석도


② 예상 궤적

서해·제주도 남서쪽 해역 통과

필리핀 인근에 2차 동체 낙하 예상


③ 성능 개량 얼마나

발사대 50m→63m로 높여

'은하4호' 성능 개선된 듯


※북한 장거리 로켓 예상 궤적 및 주요 탐지 체계

*예상 발사일: 2월8~25일


동창리 발사장

우주기반 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고도 3만5700㎞)

조기경보위성(DSP·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KH-11·KH-12 첩보위성(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탐지거리 400㎞)

미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그린파인 레이더(탐지거리 500㎞)

한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탐지거리 1000㎞)

일본 이지스함(SM-3 미사일 탑재)

      

      

1단계 동체

전남 신안군 홍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

(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위성 덮개

제주시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

(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2단계 동체

필리핀 200~146㎞ 해상

(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8.html


◈한국《"적전분열" 역풍 맞는 진박 마케팅》


최경환, 계파 후보 선별 지원에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유권자 반감"

수도권 의원들 총선 악재 위기감

PK서도 "자기사람 심기" 불만


범박계조차 "단추 거꾸로..." 질타

http://www.hankookilbo.com/v/a8f60b69b4754a9a8b53ce482422c3f6


◈부산《"쟁점 법안 중 원샷법만 오늘 처리"》


여야 이견 北인권법과 분리

오후 본회의서 통과 전망

더민주도 반대 안 해


선거구획정·노동개혁법안

2월 임시국회로 넘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95



■사회 TOP


◈조선《13세 딸 시신...미라 될 때까지 집에 둔 獨유학파 목사》

이응봉, 이불 덮고 방향제 뿌려가며 11개월 방치


그동안 무슨일이...

-사망 당일 쇠봉으로 5시간 때려

-친구가 "멍자국 봤다" 증언

-경찰, 자택 수색해 시신 찾아


숨진 李양 어떻게 지냈나

-아빠 재혼후 계모 여동생과 살아

-수시로 맞아 가출, 오빠도 집나가


신학대 교수의 이중성

-학교선 예의 바르고 농담 잘해

-죽은 뒤 14일 지나 가출 신고

-"촛불 켜놓고 딸 부활 기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279.html


◈중앙《2025년 신고속철 시대, 서울~속초 90분(현재 버스로 150분) 주파》

[철도로 주요 도시 2시간대]


74조 투입, 수혜 인구 비율 85%

부산~광주 6시간서 2시간20분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이동

"민간자본 10조 유치 쉽지 않을 듯"


※10년 뒤 철도망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단위:분


[의정부] 2015년 52│2025년 8.4 [서울]


[일산] 2015년 63│2025년 13 [서울]


[군포] 2015년 53│2025년 16 [서울]


[동탄] 2015년 82│2025년 23 [서울]


[송도] 2015년 87│2025년 23 [서울]


※전국 2시간대 연결


[서울] [강릉] : 2015년 5시간12분2025년 1시간7분


[서울] [속초] : 2015년 2시간30분2025년 1시간30분


[서울] [광주] : 2015년 1시간33분2025년 1시간33분


[서울] [부산] : 2015년 2시간33분2025년 2시간33분


[광주] [부산] : 2015년 6시간6분2025년 2시간20분


[강릉] [부산] : 2015년 7시간19분2025년 2시간30분


[광주] [강릉] : 2015년 7시간25분2025년 3시간


*서울~속초는 열차 없어 버스 이동 시간과 비교.

자료:한국교통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1


◈동아《결석 1년...13세 소녀의 죽음, 또 아무도 몰랐다》

[목사 아빠 폭행으로 11개월전 사망...시신냄새 없애려 방향제까지]


딸 시신, 작은방 이불속에 방치

-작년 3월 가출한 뒤 돌아오자

-5시간동안 빗자루 등으로 폭행

-"기도하면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

-경찰, 친부-계모-이모 긴급체포


父, 담임 출석 독려에 버젓이 실종 신고

-당시 경찰, 父거절에 집밖서 면담만

-父, 학교 찾아가 '정원외' 유예신청도

-'인천사건'후 미귀가자 재조사중

-"몸에 멍자국" 딸친구 증언에 집 수색


※부천 여중생 시신 발견 일지


[2015년]

 3월 17일 오전    │이 목사 부부, 빗자리 등으로 5시간 동안 딸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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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오후 7시│이 목사 부부, 딸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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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         │학교 측, 출석독려서 집으로 발송(3월 30일과 6월 9일에 추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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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이 목사 부부, 경찰에 미귀가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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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실종아동전문기관, 이 목사에게 3차례 전화했으나 연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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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경찰, 장기 미귀가자 조사하며 이 목사에게 전문기관 도움 받도록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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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오전    │집에서 심하게 훼손된 시신 발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813/1


◈경향《'백골' 여중생 아빠 "5시간 동안 때렸다" 실토》

독일 유학 출신의 현직 목사, 숨지자 '가출 허위 신고'까지

11개월간 방향제 뿌리며 숨겨...나머지 두 자녀도 학대 정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317275&code=940202


◈한겨레《"이제라도 자백해줘 고마워요" "고백하니 오히려 속 편해요"》

['나라슈퍼 3인조 강도' 17년만의 자백]

한자리에 앉은 '누명 쓴 3인과 진범'


두들겨 맞을 걸 각오한 고백

진범 이씨는 술의 힘을 빌렸다

"내가 진짜 범인입니다" 어려운 말문

"나같은 자식 둘까 결혼도 못했소"


4~5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스무살 청년들은 30대 중반

"감사할 뿐, 기분이 확 풀렸다

안 믿어준 검사가 더 나빠"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일지


[1999년]

2월6일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유아무개(77)씨 사망

2월16일  전주지검·완주경찰서, '삼례3인조' 구속

4월      완주경찰서, "진범 안다" 제보 묵살

4월29일  전주지법, 삼례3인조 유죄 선고(임씨 6년, 최·강씨 장기 4년·단기 3년)

10월22일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

11월24일 부산지검, "진범 안다" 제보받고 내사 착수, '부산3인조' 자백 및 장물업자 확인


[2000년]

1월27일  부산지검, 전주지검에 사건 이첩 및 '부산3인조' 이송

3월21일  전주지검, '부산3인조' 무혐의 결정

6월      삼례3인조 중 최씨,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02년]

2월      대법원, 최씨 재심 기각


[2009년]

2월      '부산3인조' 공소시효 만료


[2015년]

3월5일   '삼례3인조',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16년]

1월29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삼례3인조' 만나 사죄

1월30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유할머니 묘소 참배·사죄

3~5월    전주지법, 재심 결정(예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131.html


◈한국《법정 걸어들어간 신격호 "내 판단 능력은 50代》


성년후견 개시심판 첫 심리 참석

치매說에 건재 과시하려는 듯

청구한 여동생에 "걔가 정신 이상"

동생 측은 "같은 말 반복 치매 증상"


최종결정은 5~6개월 후 예정

정신건강 이상 없다고 판단 땐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에 힘 실려


※성년후견제도 : 성인이라도 질병이나 장애, 노령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 법원이 후견인을 지정해 재산관리 등에 대한 대리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제도. 2013년 7월 도입됐다. 금치산·한정치산 제도와 달리 당사자의 잔존능력을 존중하며 후견인에 대한 감독도 실시된다.

http://www.hankookilbo.com/v/fdb407468c3049c8b85eb11ea04d1fbb


◈부산《숨진 딸 방치한 방 곳곳에 방향·방습제》

부천 '여중생 미라' 사건


5시간 폭행 치사 아버지

엽기적 행태 드러나 충격


학교, 장기 결석 관리 허점

수사 의뢰 등 조치 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27



■국제 TOP


◈조선《트럼프 再起할까..."결국 기회 없을 것"(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2016 美 대선


패배 후 15시간 잠적했던 트럼프

"난 강력한 2위, 언론 불공정" 주장


일반 시민 참여하는 뉴햄프셔가

거품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04.html


◈중앙《하루 새 36억원 후원금 몰린 샌더스 "세상 또 놀라게 할 것"》

[달아오르는 미국 대선]

두 번째 경선지 뉴햄프셔 혈투


샌더스, 여론조사서 23%P 앞서

클린턴 "아이오와의 밤 정말 짜릿"


공화 크루즈, 대세 굳히기 세몰이

트럼프 "언론이 2위 성과 깎아내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18


◈동아《차이나머니 굴기...스위스 최대 바이오기업(신젠타) 52조원에 인수》

하이얼의 GE가전 인수액 8배

켐차이나, 美업체와 경쟁서 승리


※지난해 이후 중국기업의 기업 인수합병(M&A) 사례 단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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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기업 │M&A 기업                                     │인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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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켐차이나  │스위스 농화학 세계 1위 기업 '신젠타'         │      4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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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           │       5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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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  │할리우드 영화사 '레전더리픽처스'             │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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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차이나  │독일 플라스틱·고무 기계업체 '크라우스마페이'│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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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켐차이나  │이탈리아 타이어업체 '피렐리'                 │ 85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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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  │미국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 '웨스턴디지털'   │ 37억6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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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공업  │필립스 LED사업부                             │       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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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A       │공항서비스업체 '스위스포트인터내셔널'        │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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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이리스│아일랜드의 항공기 임대업체 '아볼론홀딩스'    │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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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보험  │한국 보험회사 '동양생명'                     │ 10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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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외신종합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4025/1


◈경향《미국 첫 환자 확인 "성관계 감염"...지카 바이러스 '안전지대' 없다》

모기 안 물리고 남미 여행 안 가고도 감염돼 불안 증폭

태국서도 '지역 내' 확진...WHO '글로벌 대응팀' 준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20325&code=970201


◈한겨레《중국, 52조원 최대규모 기업사냥》

켐차이나, 스위스의 세계적 씨앗·농약업체 인수


세계 최대 농약 제조사로 떠올라

종자기술·농업증대 중시 정책 반영

미국 당국 견제가 걸림돌 될수도


※중국 기업의 대표적인 국외 인수합병


연도│       인수       │           피인수            │규모 (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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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중국화공(켐차이나)│신젠타(스위스)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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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중국해양석유총공사│넥센(캐나다)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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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중려광업국제      │리오틴토(영국,오스트레일리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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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중국석화(시노펙)  │아닥스페트롤리엄(스위스)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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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중국화공(켐차이나)│피렐리(이탈리아)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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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234.html


◈한국《강력한 3등 루비오에 힘이 쏠린다》

美 공화당 경선 판도 급변


"트럼프 기행·크루즈 과격" 불만

당 지도부의 지지 확산될 조짐

http://www.hankookilbo.com/v/44788eae49774c469e702e494f70359a


◈부산《위기의 산유국...알짜 자산 매각까지》

세계은행에 긴급자금 요청

러, 국영기업 민영화 방침

사우디 등 투자 자금 회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4000038



■경제 TOP


◈조선《연금저축의 '배신'》

가입자 절반은 중도 해지...세액공제 감안해도 원금 손실


금융社엔 최고의 수익원

-보험사, 사업비 7~10% 챙겨

-은행은 매년 0.5~0.6%씩 떼


만기 후에도 세금폭탄 우려

-공적연금 제외한 수령액

-年 1200만원 넘으면 고액 세금


※연금저축 가입 유지율

2015년 3분기 기준


[생명보험(3대 보험사 평균)]

1년  91.3%

10년 58.1


[손해보험(4대 보험사 평균)]

1년 90.0

7년 51.6


[은행(4대 은행 평균)]

1년  73.3

10년 51.3


자료: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현황


[2012년]

79조518만


[2013년]

90조533만


[2014년]

101조534만


[2015년 6월]

잔액 107조원가입자 545만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4223.html


◈중앙《홍콩 부동산 한파주의보》


13년 계속된 급등세 제동

지난해 9월 이후 9.5%↓


통화정책 미국 달러에 묶여

금리 인하 카드 쓸 수 없어

자금 유출 계속땐 시장 직격탄


※거품 꺼지는 홍콩 부동산

*홍콩 부동산 가격 지수(월별, 1997년 7월=100, 1월24일까지)


2015년

 1월  4일 142.4

 4월  5일 153.64

 5월 31일 154.58

 9월 20일 160.47

11월 29일 152.81

2016년

 1월 24일 144.8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26821


◈동아《안에서 눈칫밥 먹는 게임, 해외선 펄펄 난다》

국내업체들 작년 실적 역대최대


기획 초기부터 해외진출에 초점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기몰이


콘텐츠 수출 56%가 게임...한류 주도

규제 위주에서 벗어나 육성책 필요


※게임 산업 수출액 및 비중 추이


[수출액(달러)]

2010년 16억 601만

2011년 23억7808만

2012년 26억3892만

2013년 27억1540만

2014년 29억7383만


[수출 비중(%)]

2010년 48.51

2011년 55.28

2012년 57.22

2013년 55.16

2014년 56.4


수출 비중은 국내 전체 콘텐츠산업 11개 분야(게임, 영화 등)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302992/1


◈경향《'서울역~일산' 출퇴근 2025년엔 '13분'》

국토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


고속화철도망 전국적으로 구축

서울서 속초·안동 등 2시간대로

수도권 통근시간은 '50분→30분'


※수도권 주요지역 통행시간 변화

2015년→2025년


[의정부] 52분→8.4분 ─→ [서울역]


[일산] 63분→13분 ─→ [서울역]


[군포] 53분→16분 ─→ [서울역]


[송도] 87분→23분 ─→ [서울역]


[동탄] 82분→23분 ─→ [서울역]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시행중인 사업]

*도라산~문산

*백마고지~월정리

*동두천~연천

*홍성~합덕~대곡

*수서~동탄~평택

*포승~평택

*부발~여주~원주~동해

*동해~삼척

*원주~제천

*광주~부발~문경

*천안~조치원

*계룡~신탄진

*군장~대야~익산

*목포~광주송정

*목포~보성

*광양~광양항

*도담~영천~신경주~울산(~울산신항)~부전·부산~마산

*구미~지천~동대구~영천

*동대구~하양

*동대구~경산

*신경주~포항~포항신항


[신규 사업]

*인천신항~월곶

*수서~광주

*평택~부발

*평택~오송~청주공항~봉양

*춘천~속초

*제진~속초~강릉

*동해~동해신항

*삼척~포항

*석문산단~아산산단~합덕

*조치원~신탄진

*논산~계룡

*새만금항~대야~홍성~신창

*광주송정~보성~순천

*광양~진주~구미

*진주~거제

*사곡~구미산단

*대구산단~지천

*김천~문경


자료:한국교통연구원,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1814391&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차 40만원 싸진다...1월 구입자도 소급적용》

경기부양 대책 살펴보니


중형 60만원, 대형 70만원 안팎

현대기아차 일부 차종 추가 할인

1월 내수판매 줄어든 업계 '환영'


'내집연금 3종 세트' 3월에 출시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달 중 실시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에 따른

세금절감 효과   *개별소비세, 교육세의 합계액임


차종   │개별소비세 등 인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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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29만~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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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41만~5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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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55만~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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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55만~7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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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38만~5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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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45만~5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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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37만~4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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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W│52만~7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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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3    │41만~4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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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41만~5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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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238.html


◈한국《너도나도 "수익률 1위"

퇴직연금 홍보전 진흙탕》

금감원, 수익률 분기별 공시 중단 '처방'


20년짜리 상품을 1년 수익률로 유혹

단기실적 앞세우고 통계 자의적 가공

아전인수식 선전에 소비자 혼란


일부 언론, 상까지 주며 경쟁 조장

각종 비교공시 사이트도 한몫

전문가들 "5년 이상 수익률 봐야"


*신한은행

"퇴직연금 은행권 실적 5년 연속 1위달성"


*NH농협

"2015년 퇴직연금운용성과 1위 달려"


*KB국민은행

"퇴직연금 3, 5년 수익률은 우리가 1위"


※기간별 퇴직연금 수익률

(단위:연 %, 원리금 비보장상품 기준)


[DB형]

*신한

-1년(2015년) : 2.71

-7년(2009~2015년) 평균 : 7.06

*우리

-1년(2015년) : 2.89

-7년(2009~2015년) 평균 : 6.06

*하나(외환 통합 전)

-1년(2015년) : 2.72

-7년(2009~2015년) 평균 : 6.62

*국민

-1년(2015년) : 2.56

-7년(2009~2015년) 평균 : 9.39

*외환(하나 통합 전)

-1년(2015년) : 3.28

-7년(2009~2015년) 평균 : 5.77

*농협

-1년(2015년) : 3.67

-7년(2009~2015년) 평균 : 6.4


[DC형]

*신한

-1년 : 2.31

-7년 평균 : 6.04

*우리

-1년 : 2.47

-7년 평균 : 6.1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2.29

-7년 평균 : 5.79

*국민

-1년 : 2.39

-7년 평균 : 7.73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1.83

-7년 평균 : 5.9

*농협

-1년 : 3.84

-7년 평균 : 5.79


[IRP형]

*신한

-1년 : 1.1

-7년 평균 : 6.06

*우리

-1년 : 0.38

-7년 평균 : 5.9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0.91

-7년 평균 : 6.11

*국민

-1년 : 0.44

-7년 평균 : 7.96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0.34

-7년 평균 : 6.61

*농협

-1년 : 1.87

-7년 평균 : 5.52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6ffdadf6d7914ebf852a45a5e5f786b1


◈부산《"올해 그룹 총자산 106조 넘어설 것"》

내일 신주 상장 앞둔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7천만 주 유상증자

최근 외국인 투자자 쇄도

"亞 40대 그룹 도약 목표로

수익 중심 성장정책 유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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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돈줄 조이는 美...'각국도생(各國圖生: 각 나라가 제 살길을 도모함)' 접어든 세계》

[NEWS&VIEW]


美, 기준금리 0.25%p 인상...7년 '제로 금리 시대' 마감

中·유럽은 돈풀기 계속...각국 '경제체력' 따라 활로 찾기


※주요국 기준금리 변동 추이 단위: 연 %


[중국]

2008년 7.20

2015년12월 4.35


[유럽]

2008년 3.75

2015년12월 0.05


[미국]

2008년 4.25

2009년 0.00~0.25

2015년12월 0.25~0.50


자료: 각국 중앙은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8/2015121800291.html


◈중앙《옐런의 '한 수(금리 점진적 인상)' 충격은 없었다》

[뉴스분석]


미 기준금리 0.25%P 올려

7년 만에 제로금리 막 내려

불확실성 해소, 시장은 반색

한국엔 금리인상 압박 커져

http://news.joins.com/article/19268540?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미국의 부양' 끝...한국 구조개혁이 살길》

[뉴스분]美 9년 반 만에 금리 0.25%P 인상


계속 돈 푸는 中-유럽-日과 엇박자

글로벌공조 균열 '각자도생' 시대로

산업경쟁력 키워야 불확실성 극복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8/75431620/1


◈경향《미국경제의 "자신감"...한국경제는 '불안감'》

미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한은 "국내 영향 제한적" 불구

가계부채·실적악화 위기론도

신흥국 금융위기 가능성 고조


미 기준금리 변동 추이

단위:%, 자료:미 연준


2015년

12월16일

0.25~0.50%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72258365&code=920100&med=khan


◈한겨레《미 제로금리 끝...새로운 불확실성 시대로》

[뉴스분석]


연준, 7년만에 0.25%p 인상

"경제 여건상 점진적으로"

내년말, 1.5%로 속도조절 시사


부채 많은 신흥국 위기 우려

각국 금융시장 일단 무덤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2394.html


◈한국《美 '제로 금리' 끝내자 세계경제는 시계 제로》


Fed, 9년반 만에 0.25%P 인상

옐런 의장 "올리더라도 천천히"

추가 인상은 점진적 기조 강조


내년 0.25%P씩 네차례 인상 예상

신흥국 대규모 달러 유출 비상

한국도 금리인상 압력 거셀듯

http://www.hankookilbo.com/v/6d94f533c4ad4c789029e5d1aebd06d6


◈서울《치매검진 건보 확대

가족 고통 덜어준다》

정부 치매관리종합계획 발표


연말정산 200만원 추가 공제

한 가족당 여행비 30만원 지원


※치매의 사회적 비용

(단위: 원)


2013년 11조7000억(GDP의 1.0%)

2020년 15조2000억(GDP의 1.0%)

2030년 23조1000억(GDP의 1.2%)

2040년 34조2000억(GDP의 1.4%)

2050년 43조2000억(GDP의 1.5%)


<자료: 국회예산처>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8001016


◈세계《한국서 탄저균 실험

미군, 15차례 더 했다》

2009~2014년 용산기지서

'오산기지서 첫 진행'은 거짓

당시 페스트균 표본도 반입

韓·美 재발방지 합의문 서명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7/20151217003867.html


◈국민《주한미군 '탄저균 실험' 은폐》

[한·미 합동실무단 "16차례"...미군측 지난 4월 "한차례" 거짓말]


2009년부터 올해까지

용산 15회, 오산 1회 실험

우리 정부 당국에 '쉬쉬'

지난 4월 페스트균도 반입


196차 한·미 SOFA 합동위

생물학 검사용 표본 반입시

절차 관련 합의권고안 마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2726&code=11122100&sid1=all


◈매일경제《제로금리 끝낸 美, 내년 1%P 더 올린다》

9년6개월만에 美기준금리 0.25%P 인상

고용·경제 자신감...물가따라 속도조절

"예고된 악재"...아시아·유럽증시 강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91122


◈한국경제《가파른 금리 인상 '불안감' 걷혔다》

美 제로금리 종료...옐런 "점진적 인상, 당분간은 낮은 수준 유지"


Fed, 9년6개월 만에 금리 0.25%P 올려

-시장 안도...코스피 8P·코스닥 10P 상승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705411&intype=1


◈부산《부산교육청 "성범죄 엄단"

전국 첫 교직원 전수조사》

"학내 성의식 전반적 조사"

일부 학생 포함 8만 명 대상

21일까지 대규모 설문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8000109



■정치 TOP


◈조선《"야당, 경제법안 들어줄 건 들어줘라...그래야 집권도 한다"》

野 경제통들의 조언


"서비스법 때문에 健保체계

무너진다는건 틀린 얘기


노동개혁 반대하는 것은

민노총 지지 골수세력 탓


합리적 대안 내놓고 與와

국민앞에서 따져봐야"


※야권 경제통 인사들의 쟁점 법안 처리 관련 야당에 대한 조언


"야당 내 민주노총 골수 지지층 때문에 노동 개혁 반대하면 집권 가능성 떨어뜨리는 것"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


"야당이 합리적 대안을 내놓고 정부·여당안과 토론해야"

김병준

국민대 교수

(전 청와대 정책실장)


"사회적 대타협으로 노동 개혁하기 위해 야당이 제 역할 해야"

김진표

전 재정경제부 장관


"야당도 경제활성화법 등을 도매금으로 반대하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장병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전 기획예산처 장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8/2015121800312.html


◈중앙《"박 대통령 경제 위기 자주 언급, 국민들 위기 못 느낄 수도"》

[이슈추적]'경제 비상 상황' 발언의 역설


"내년 수출·내수 동시 침체 우려돼"

경제활성화법 처리 연일 국회 비판


경제 낙관한 전임자들과 큰 차이

재계 "현장서 느끼는 위기감 더 커"

"국회 질타는 삼권 분립 위배" 견해도


※최근 대통령의 경제위기 진단과 국회 비판 발언


11월 10일 국무회의

- - - - - - - - - - - - - -

"(국회가) 대한민국 경제를 볼모로 잡고 있다. 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사정하는 것도 메아리뿐인 것 같아 통탄스럽다"


11월 24일 국무회의

- - - - - - - - - - - - - -

"맨날 앉아서 립서비스만 하고, 경제 걱정만 하고, 민생이 어렵다면서 자기 할 일을 안 하는 것은 위선"


12월 8일 국무회의

- - - - - - - - - - - - - -

"국회가 명분과 이념의 프레임에 갇힌 채 기득권 집단의 대리인이 되어 청년들의 희망을 볼모로 잡고 있다"


12월 14일 수석비서관회의

- - - - - - - - - - - - - -

"침체에 빠진 업종을 사전에 구조조정하지 않으면 큰 위기에 빠지게 되고 대량실업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12월 16일 경제관계장관회의

- - - - - - - - - - - - - -

"우리 경제의 대외건전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위기에 대비한 컨틴전시 플랜(비상대책)도 준비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26852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與-與 갈등 번진 입법전쟁..."野 설득할 생각은 않나" 비판》

[靑-국회의장 충돌]


입법권 침해 비판 의식한 청와대

"국회의장, 정상화 책무" 우회 압박


與지도부 총대 메고 직권상정 재촉

鄭의장 "차라리 내 姓 바꿔라" 강경


당내 "총선 코앞서 집안싸움" 한숨


※대통령과 국회의장 충돌사


[1993년(14대 국회-김영삼 정부)]

*직권상정 쟁점 : 1994년도 예산안

*국회의장의 선택 : 이만섭 의장, 거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0년(16대 국회-김대중 정부)]

*직권상정 쟁점 : 원내교섭단체 요건 완화 위한 국회법 개정안

*국회의장의 선택 : 이만섭 의장, 거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4년(17대 국회-노무현 정부)]

*직권상정 쟁점 : 국가보안법 폐지 법안

*국회의장의 선택 : 김원기 의장, 노 전 대통령 설득해 유보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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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8대 국회-이명박 정부)]

*직권상정 쟁점 : 2010년도 예산안 및 노동관계법 개정안

*국회의장의 선택 : 김형오 의장, 직권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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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9대 국회-박근혜 정부)]

*직권상정 쟁점 :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등 '경제활성화법'

*국회의장의 선택 : 정의화 의장, ?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8/75431215/1


◈경향《선진화법 찬성해놓고 직권상정 압박

국가 경제위기라면서 경제내각 교체》

'원칙과 신뢰의 정치인' 박 대통령의 모순


새누리당 과잉 충성 더해져

정부·여당 경제진단 혼선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72240175&code=910203


◈한겨레《미군, 탄저균 1번 반입했다더니 '실제론 16번'...페스트균까지》

[주한미군 탄저균 시험 파문]


한·미 합동실무단 조사 결과 발표

2009년부터 총 17번 반입 드러나

오산 외에 용산기지서도 시험

그동안 한국정부에 통보 안해

소파 권고안 승인해 사전 통보키로


※탄저균 반입 관련 주한미군의 '거짓 해명'과 한-미 합동 조사 결과


[발표]

"미국의 더그웨이 연구소가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는 탄저균 샘플을 미국과 한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등에 배송했다"

5월28일

미국 국방부

─────────────────────────────────

[거짓 해명]


"오산기지는 (5월)27일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샘플의 노출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한 신중한 예방 조치를 실시했다"

5월28일

주한미군 보도자료


"본 실험 훈련(탄저균 시험)은 최초로 실시된 것으로, 한미동맹군 보호와 대한민국 국민 방어에 필요한 주한미군사의 역량 향상을 위한 것이었다"

5월29일

주한미군 보도자료

─────────────────────────────────

[조사 결과]

"주한미군이 올해 탄저균과 페스트균 검사용 샘플을 반입...과거에도 2009년부터 2014년까지 15차례 탄저균 검사용 사균(死菌) 샘플을 반입한 사실을 확인했다"

12월17일 한·미합동실무단 조사결과 발표

장경수 국방부 정책기획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2466.html


◈한국《野 물꼬 터진 탈당 도미노...'安風 강도' 김한길에 달렸다》

[안철수 탈당 이후]


"당에 남는건 무책임한 것

연말 전후 교섭단체 구성 가능"

비주류 문병호·유성엽·황주홍 탈당


"야권 분열 책임 남에게만 묻나"

김한길, 때맞춰 문대표 정면 겨냥

"동반탈당 염두 둔 최후경고" 해석

http://www.hankookilbo.com/v/791d694a07c34877b2f7311595452725


◈부산《사상, 여야 거물급 맞대결로 불붙나》

PK 10개 선거구 판세 영향

"승리 땐 서부산권 장악"

현 출마예상자 '고만고만'

與, 거물·野, 문재인 거론


※부산 사상 선거구 현황


[출마 예정자]


새누리당

권철현·장제원 전 의원,

손수조 당협위원장


새정치연합

배재정 국회의원,

이영철 전 지역위원장


안철수세력

아직 없음


[예상되는 여야 거물 대결 구도]

 안대희   VS   문재인

전 대법관       대표

새누리당     새정치연합


*인접 지역

-동쪽 : 부산진

-서쪽 : 강서

-서북쪽 : 김해

-남쪽 : 사하

-북쪽 :

-북동쪽 : 양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8000102



■사회 TOP


◈조선《"가토 칼럼, 허위사실·명예훼손 맞지만 비방 목적은 없다"》

韓·日 '뜨거운 감자' 500여일...가토 산케이 前지국장 무죄


재판부 "언론 자유에 해당"

-범죄구성 요건 안 되지만...

-피고인 대통령 조롱하며

-사실관계도 확인 안 해

-'언론인으로 부적절' 지적


-선고 3시간, 가토 선채 들어


가토 前지국장 1심 무죄 선고까지


-2014년 8월 3일 가토 지국장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누구를 만났나' 제목의 인터넷 기사 게재

-8월 7일 청와대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검찰, 가토 지국장 출국금지

-10월 8일 검찰, 가토 지국장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

-2015년 1월 19일 정윤회씨, '박 대통령 만난 일 없다' 증언

-3월 30일 1심 재판부 "박 대통령과 정씨가 세월호 참사 당일 만났다는 것은 허위사실"

-10월 19일 검찰, 가토 지국장 징역 1년 6개월 구형

-12월 17일 1심 가토 지국장에게 무죄 선고


※가토 前 지국장 사건 쟁점별 1심 재판부의 판단


[기사 내용은 허위인가]

*재판부 판단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출입 기록, 정윤회씨 통신 조회 기록 등을 볼 때 허위다" (허위)

- - - - - - - - - - - - - - - - - - - - - - -

[박 대통령의 명예가 훼손됐나]

*재판부 판단

"대통령의 일정은 공적 관심사이나 '사인(私人)' 박근혜에 대한 명예훼손은 성립한다" (명예훼손)

- - - - - - - - - - - - - - - - - - - - - - -

[박 대통령 비방 목적으로 쓴 기사인가]

*재판부 판단

"일본에 한국의 정치·경제 상황을 전달하려고 쓴 기사여서 비방 목적이 있었다고 볼 수 없다" (비방목적 없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8/2015121800414.html


◈중앙《치매검사 40만원→8만원, (2017년) 24시간 방문 요양서비스》

[가족 부담 줄인 치매대책]


건보 적용해 80% 지원...경찰·버스기사엔 환자 대처 교육

가족 1명당 15만원 여행 쿠폰...암환자 수준으로 진료상담


※치매환자·가족 부담 줄이는 게 핵심


*치매 정밀검진 건강보험 적용

신경인지검사 건강보험으로 지원해 본인 부담금을 20% 수준으로 경감


*치매안심마을 조성

경찰관·버스기사·의료인 등에게 환자 발견 때 대응 요령 등 교육


*24시간 방문 요양서비스

요양보호사가 중증환자 가정 방문

24시간 돌봄서비스 연 6일 제공


*여행 바우처 지원

환자 가족의 여행 돕기 위해 1인당 15만원 수준 바우처 지원


*치매환자 가족 상담수가 신설

신경과 등 전문의의 장기간 상담 위해 별도의 수가 만들어 인센티브 제공


자료:보건복지부


※해마다 늘어나는 노인·치매노인

단위:명


[노인 인구]

2015년 662만

2050년 1799


[치매노인 수]

2015년 65만

2050년 271


자료:분당서울대병원


※제3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주요 목표 수치


*치매환자 증가율(%)


현재 2.14 2020년 1.14


- - - - - - - - - -

*치매 파트너스(명)


현재 16만 2020년 50


- - - - - - - - - -

*신체적 학대 경험한

치매노인 비율(%)


현재 0.16 2020년 0.10


- - - - - - - - - -

*치매환자 가족

삶의 질(점)


현재 5.23 2020년 4.7


-2018년에 3차 계획 중간평가 예정

삶의 질 점수는 0~14점(낮을수록 좋음)

http://news.joins.com/article/19268537?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허위 맞지만 비방 목적 없어"...가토, 3시간내내 서서 들어》

법원, 산케이 前지국장 무죄 선고


재판부 "개인 박근혜 명예훼손

기사 부적절하지만 언론자유 고려"

가토 "당연한 판결...檢 항소 말길"


변호인 "앉아서 듣게..." 건의에

판사 고개 저으며 "서서 들으세요"


"日의 선처요청 참작해달라"

외교부, 판결前 법무부에 공문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사건


 가토 전 지국장 주장 │1심 판단(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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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 당일 정모 씨 등과 함께 있었다는 건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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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라고 인식 못 했다│"미필적으로 허위라는 걸 인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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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훼손 아니다     │"대통령에 대해서는 공적 관심 사항으로 명예훼손 아니나 사인(私人) 박근혜에 대한 사생활 등 보도로 명예훼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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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 목적 없었다     │"피해자 비방 목적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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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신문 가토 전 서울지국장 사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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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일│산케이신문,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와 만났을까?' 기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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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8일│검찰,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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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9일│일본 외무성 항의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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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14일│검찰, 출국금지 해제. 가토 전 지국장 일본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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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9일│검찰, 징역 1년 6개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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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7일│법원,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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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18/75431439/1


◈경향《주한미군 '페스트균'도 반입...'탄저균'은 15차례 더 있었다》

한·미 합동실무단 발표


오산 탄저균 유입 때 페스트균 표본 1㎖도 함께 들어와

탄저균, 2009년부터 배달..."올해 처음" 미군 주장 거짓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72226265&code=910302


◈한겨레《"직선제 폐지는 독재시대 회귀"...대학 민주화 위한 십자가》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인물로 본 2015년

총장 간선제 반대 '극단' 선택한 부산대 교수 고현철


6월항쟁 결과물 거품되고

세월호 조사실태 지켜보며

"무뎌진 의식 각성되고

사회 민주화 위해서라면..."


그의 외침은 전국으로 번져

7개 교수 단체 '직선제 사수' 결의

하지만 교육부는 "애초 방침대로"


박근혜 정부 교육관련 주요 사건 일지


[2013년]

10월24일 정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노조설립 취소 통보


[2014년]

 1월     대학 재정지원 사업 평가에 총장 직선제 폐지 여부 반영

 4월30일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 등 '대학 평가 및 구조개혁에 관한 법률안' 발의

 5월19일 교육부, 공주대 총장 임용 제청 거부

12월16일 교육부, 경북대 총장 임용 제청 거부

12월23일 교육부, 2015년 대학 구조개혁 평가 기본계획(대입 정원 16만명 감축) 발표


[2015년]

 8월17일 부산대 고현철 교수 '직선제' 주장하며 투신

 8월24일 전국 19개 국공립대 총학생회 대학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기자회견

 8월31일 교육부, 대학 구조개혁평가 발표

 9월18일 대학 자율성 회복을 위한 전국교수대회로 교수 1천명 시위

11월16일 서울고법,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12월 2일 국립대 총장임용제도 보완 자문위, "간선제 법제화해야"


대학교수 1180명 의견 조사

*전국 4년제·전문대학 전임교수 757명, 비전임교수 423명 대상

(단위: %) 자료: 교수신문


[국립대 총장 간선제가 직선제의 적합한 대안이다]

그렇지 않다 83.0

그렇다 11.7

기타 5.3


[교육부의 대학 구조개혁 평가가 공정하게 이뤄졌다]

그렇지 않다 65.3

그렇다 19.5

기타 15.2


[교육부의 개혁이 대학 구조개혁보다 우선해야 한다]

그렇다 92.5

그렇지 않다 5.1

기타 2.4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2397.html


◈한국《프리랜서 언어치료사의 쓸쓸한 죽음》

고시원서 사망 보름 지나서야

방값 받으러 간 관리자가 발견

장애인 복지관서 5년 근무했으나

비정규직 전환되자 그만두고 상경

들쭉날쭉한 수입에 생활고 겪어

http://www.hankookilbo.com/v/3f3f9b9560ee45bd923855d70e13deaf


◈부산《반복되는 학교 성범죄에 초강경 메스》

부산교육청, 전국 첫 성의식 전수조사 배경


성폭력 실태 파악 의지 표명

교직원 성의식 수준도 확인

조사 결과 따라 파장 예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8000103



■국제 TOP


◈조선《無能 대통령이 망친 남아共 경제...일주일새 재무장관 3명 등장》

아프리카 富國서 美 금리 인상 쇼크 1순위 국가로


2009년 취임한 주마 대통령

여성편력·인사전횡 등 失政

공무원 늘리는 등 인기 영합


원자재 가격 급락 이어지며

경제규모 나이지리아에 밀려


※갈수록 나빠지는 남아공 경제지표


[1인당 GDP]

2011년 8089달러

2015년 5783


[GDP 대비 국가 부채]

2010년 34

2015년 48%


[실업률]

2010년 24.9

2015년 25.8


자료: IMF(국제통화기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8/2015121800249.html


◈중앙《페북에 무심코 올린 글 때문에 미국 못 갈 수 있다》

[미 '온라인 행적 조사법' 추진]


테러리스트 입국 차단 위해

비자 신청자들 'SNS 검열'

상·하원 모두 법제화 요구


※미국 비자 제도


*무비자 입국 4개국

캐나다·마샬제도·마이크로네시아·팔라우

(입국·거주·유학·취업 등에 제한 없음)


*비자 면제 38개국

한국·일본·영국·독일 등

(사전 전자 인증으로 90일간 방문 가능)


*비자 발급 1000만명(2014년)

http://news.joins.com/article/19268510?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한달 걸려 도착한 희망의 땅...독일어 배워 새 삶 시작할 것"》

獨 템펠호프 난민수용소 르포<상>


옛 공항 격납고 개조해 2200명 수용

천막 하나에 10여명 비좁게 지내도

난민 인정 받는 날 손꼽아 기다려

http://news.donga.com/3/all/20151218/75431582/1


◈경향《주사위 던진 옐런

이젠 '위기 관리자'》


7년여 제로금리 종지부

데이터·이론 중시하는

학자·행정가서 새 임무


실패 땐 ECB 전철 되풀이

일각 "금리 인상 시기상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72212005&code=970201


◈한겨레《미, 대만에 2조원 무기판매

중 "미 군수업체 제재" 격분》

구축함 2척 등 4년만에 판매

오바마 집권 7년간 세번째

중, 미 대리대사 불러 항의

"대만은 중 영토...철회하라"

'남중국해 갈등' 이어 대립 격화


※미국의 대만 주요 무기 수출 일지

──────────────────────────────────

1979년 1월1일 미-중 수교

──────────────────────────────────

   1979년 7월 F-5E 전투기 48대

──────────────────────────────────

   1982년 8월 F-5F 전투기 30대

──────────────────────────────────

   1992년 9월 F-16 전투기 150대

──────────────────────────────────

   1993년 1월 패트리엇 미사일 200기

──────────────────────────────────

   2004년 4월 초고주파 장거리 조기경보레이더

──────────────────────────────────

   2008년10월 패트리엇 미사일, AH-64E 아파치 가디언 공격헬기 30대 등

──────────────────────────────────

   2010년 1월 패트리엇 미사일, UH-60 블랙호크 헬리콥터 60대 등

──────────────────────────────────

   2011년 9월 F-16A/B 전투기 성능 업그레이드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2427.html


◈한국《브렉시트 운명은...EU정상들 줄다리기 시작됐다》

英잔류 4대 요구사항 제시한 캐머런

국민 설득할 만큼 얻어낼지가 관심

회원국 이민자 복지 제한이 걸림돌

내년 2월까지 계속하기로 선그어

英 EU탈퇴 찬성 47%-반대 38%

http://www.hankookilbo.com/v/076d9cdbc02a4efeafae67cd758d03ce


◈부산《미국, 대만에 무기 판매

중국 군사력 증강 견제 카드》

프리깃함 두 척 포함

2조 1천억 원 규모

중국 "국제법 배치"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8000042



■경제 TOP


◈조선《시중金利 벌써 꿈틀...예금 짧게, 대출은 고정금리》

[美 '제로금리'의 종언]

개인 투자 가이드


年 2%대 정기예금 나와

-시중금리 따라 예금금리 오르는

-회전식 정기예금 같은 상품 유리


-대출 받아 집 사려고 하면

-고정금리형 대출이 바람직


-"强달러 예상...외화예금 고려

-채권은 비중 줄이는 게 유리"


※오름세로 돌아선 대출 금리

단위: 연 %. 신규취급액 코픽스(COFIX) 기준


2015년

1월 2.08

4월 1.78

9월 1.54(사상 최저치)

11월 1.66


자료: 은행연합회


※금리 오른다! 채권형 펀드 엑소더스

16일 기준. 최근 한 달간 자금 유출 가장 많았던

펀드 유형 상위 3개


국내 채권형 펀드 -4148억원

해외 채권형 펀드 -1412억원

해외 주식형 펀드 -908억원


자료: 에프앤가이드


※제로 금리 종식 후 상황별 재테크 대처법은


구분         │내용

────────────────────────────────────

예금자       │만기는 짧게, 회전식 정기예금 공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자       │장기 대출은 고정금리 유리, 부채 관리 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펀드 가입자  │재무 탄탄한 우량주 담은 가치주 펀드 적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학생 부모  │외화예금 가입 고려, 저가에 사둔 달러는 차익 실현 고려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자재 투자자│상승 반전 힘들듯, 비중 줄여 현금 확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채권 투자자  │만기 보유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환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4136.html


◈중앙《"안도 랠리 지속 힘들다...두 번째 인상 시기 주목"》

[미 금리 인상...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분석]


경제 위기는 오지 않을 것

한국은 상당 기간 금리 동결


내수 경기 활성화 위해

적극적인 재정정책 펴야


6개 주요 증권사 센터장이 본 미국 금리 인상


[삼성증권 신동석]

*향후 인상 속도 : 점진적

*코스피 전망 : 단기 안도 랠리

*경제위기 가능성 : 가능성 낮음

*한국 기준금리 : 내년 3분기까지 동결

*정부 정책 조언 : 가계 부채 질적 개선 유도 정책


[신한금융투자 양기인]

*향후 인상 속도 : 점진적

*코스피 전망 : 내년 1분기 조정, 2분기 이후 본격 반등

*경제위기 가능성 : 가능성 낮음

*한국 기준금리 : 동결 유지 전망

*정부 정책 조언 : 한계기업 구조조정 시장 맡겨야


[한국금융투자 이준재]

*향후 인상 속도 : 점진적

*코스피 전망 : 일시적 낙폭 확대, 반등

*경제위기 가능성 : 가능성 낮음

*한국 기준금리 : 상당 기간 동결

*정부 정책 조언 : 적극적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


[현대증권 이상화]

*향후 인상 속도 : 점진적

*코스피 전망 : 안정 국면

*경제위기 가능성 : 가능성 낮음

*한국 기준금리 : 상당 기간 동결

*정부 정책 조언 : 단기적으론 정부 지출 확대


[KDB대우증권 안병국]

*향후 인상 속도 : 점진적

*코스피 전망 : 인상 직후 반등

*경제위기 가능성 : 가능성 낮음

*한국 기준금리 : 내년까진 동결

*정부 정책 조언 : 내수 부양 위한 재정 지출 확대


[NH투자증권 이창목]

*향후 인상 속도 : 점진적

*코스피 전망 : 내년 상반기 두 번째 금리 인상 후 하반기부터 상승

*경제위기 가능성 : 가능성 낮음

*한국 기준금리 : 내년까진 동결

*정부 정책 조언 : 내수 부양을 위한 재정 정책


자료:각 사

http://news.joins.com/article/19268370


◈동아《"저성장시대 최고의 노후대비는 몸값재테크"》

[불황속 찾아온 정년연장]

<下>행복한 '은퇴 디딤돌' 삼으려면


'평생 현역'이라는 각오로

직무역량 키우는 데 힘써야

기업도 폭넓은 재교육 제공을


DB형 퇴직연금 가입자는

임금 줄기 전에 DC형 전환 필요


※퇴직연금 유형별 비교


[개념]

*확정급여형(DB형)

-회사가 적립금 운용 방법 결정

-회사는 근로자 퇴직 시 사전에 약정된 퇴직급여 지급

*확정기여형(DC형)

-회사가 부담할 기여금 수준을 노사가 사전에 확정

-근로자가 적립금 운용 방법 결정

-근로자는 운용 결과에 따라 퇴직급여 수령


[퇴직급여]

*확정급여형(DB형)

-30일분 평균임금×근속연수

*확정기여형(DC형)

-매년 지급된 퇴직급여(연 임금 총액의 12분의 1 이상)의 합±운용 손익


[운용 주체]

*확정급여형(DB형)

-회사

*확정기여형(DC형)

-근로자


[누구에게 적합한가]

*확정급여형(DB형)

-도산 위험이 없고 장기근속 및 정년이 보장된 기업체 근로자

-꾸준한 임금 상승이 가능한 안정적 기업에 다니는 근로자

*확정기여형(DC형)

-임금 상승률이 낮은 기업에 다니는 근로자

-체불 위험이 있는 기업에 다니는 근로자

-직장 이동이 빈번한 근로자

-연봉제 근로자


자료: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30980/1


◈경향《불확실성 해소만 긍정적...신흥국, 자금 유출 압박은 커져》

미국, 기준금리 인상...국내외 금융시장 동향과 전망


연초부터 예고...'리스크' 선반영

아시아 주요 증시 1~2% 상승 마감

'단기 안도 랠리 속 장기 악재' 분석


향후 추가 인상 폭·속도 대응 부담

코스피 12거래일째 외국인 순매도

올들어 유입된 14조 이미 빠져나가


※16일 아시아 주요 증시 변동률 단위:%


한국 코스피지수 +0.43

일본 닛케이225지수 +1.59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1.81


※올 하반기 외국인 자금 유출·입 현황

*상장 주식·채권 합계,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9500

-4조8790

-4조1600

-2조7590

9940

-1조990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72155325&code=920301&med=khan


◈한겨레《희망없는 '희망퇴직'...쉬운 해고로 이어진다》

두산인프라코어 구조조정 통해 본 실태·문제점


쉬운 해고로 악용

-노동자 동의 받아 규제 안받아

-대규모 정리해고 우회수단으로


상시 비정규직화 우려

-'저성과자 일반해고 지침' 맞물려

-명퇴시킨 자리에 기간제 채용


제도적 보호 어려워

-합의 형태...법·노조 보호 힘들어

-"노동인권·조건의 문제" 지적 높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2429.html


◈한국《역전된 재테크 환경..."신중 또 신중"》

美 제로금리 마감...재테크 새 기상도


예·적금 금리 당장 오르기 힘들어

주식은 경기회복 예상되는 미국

부양책 진행 중인 유럽·日이 기회

ELS 등 중수익·중위험 상품 주목

원자재는 추가 하락 가능성 적잖아

부동산은 대출 위축, 관망세 전망


※국내 은행의 정기예금 평균금리 추이

(단위:연 %)


2012 3.71

2013 2.89

2014 2.53

2015(10월 현재) 1.64


1년만기 신규취급액 기준. 자료 : 한국은행


※과거 미 금리인상기 글로벌 주가 변동률 (단위:%)


[미국 주가(S&P500지수)]

*1994년 2월~

-3개월 후 : -4.4

-1년 후 : 2.2

*1999년 6월~

-3개월 후 : -0.3

-1년 후 : 10.5

*2004년 6월~

-3개월 후 : -1.3

-1년 후 : 6.1

- - - - - - - - - - - - - - -

[선진국 주가(MSCI 선진지수)]

*1994년 2월~

-3개월 후 : -1.8

-1년 후 : -1.7

*1999년 6월~

-3개월 후 : 1.9

-1년 후 : 13.4

*2004년 6월~

-3개월 후 : -0.9

-1년 후 : 9.4

- - - - - - - - - - - - - - -

[신흥국 주가(MSCI 신흥지수)]

*1994년 2월~

-3개월 후 : -14.6

-1년 후 : -21.3

*1999년 6월~

-3개월 후 : 1.1

-1년 후 : 11.7

*2004년 6월~

-3개월 후 : 7.3

-1년 후 : 32.3


자료 : 신한금융투자

http://www.hankookilbo.com/v/a6bf60d38dd448d29a2bb6be0f954986


◈부산《정관 이진캐스빌 2차, 명성 이어갈까》

곰내터널 도로변 258세대

5㎞ 이내 동부산관광단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80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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