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2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산가족 확인 등 '남북교류 길트기' 예산 미리 짜놨다》

통일부, 6일 비공개로 기금 의결

전문가 교류 포함 7억3000만원

정상회담 염두에 두고 준비한 듯


❍ 어머! 몸풀듯 뛰었는데 저만 90점 넘었네요


-한국계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예선서 압도적 1위…오늘 결선


-"한때 새벽 4시부터 밤 11시까지

-2년간 미션 수행하듯 훈련했죠"

-아버지 "우리 딸이 용띠예요

-평창올림픽 '용'이 될 겁니다"


❍ "이건희 회장, 과징금 2조 내야"


-법제처 "차명계좌 절반 원천징수"

-금융기록 없어 부과 여부 미지수


-검찰, 삼성전자 3번째 압수수색


❍ 대기업이 中企 기술 훔치면 '10배로 징벌적 손해배상'

-자료요구땐 비밀유지협약서 써야

-중기부 "어기면 범죄행위로 간주"


◈중앙《주52시간 맞추려 "출근 늦게, 퇴근 빨리"》

대기업 단축근무 선제대응 확산

일부 기업은 분단위로 근무 체크

'2주에 80시간' 탄력 근무 도입도

대비책 없는 중기는 큰 피해 우려


❍ 한국계 클로이 김, 가뿐히 결선 진출


❍ 한국 자동차 생산 2년 연속 후진…세계 6위도 위태


❍ 틸러슨 "북·미 대화 북 결정에 달렸다" 매티스 "남북 교류, 긴장 완화 불확실"


◈동아《"北이 원하면 대화" 문턱 낮춘 美 펜스》


"최대한의 압박과 관여 병행할 것"

제재 지속 전제로 남북대화 지지

태도 변화…北과 물밑 접촉 예고


바흐 IOC위원장 "올림픽후 방북"


❍ 부모님 나라에서 훨훨…女스노보드 클로이 김, 압도적 1위 결선행


❍ 얼음판에 내놓은 아이…엄마는 기도중

쇼트트랙 최민정-빙속 이상화 어머니의 '닮은꼴 응원가'


-"형편 어려워 운동 접으라 했던 말

-대선수 된 지금도 미안함으로 남아

-차디찬 빙판서 고생 너무 많았지

-그저 다치지만 말고 즐기다 오렴"


◈경향《서랍에서 세상으로…'눈먼 새' 시로 날다》

시각장애인 유승열씨 작품 모아

청소년들이 '시로 눈을 뜨다' 펴내

내달엔 봉사자들 '낭송 시집'으로


❍ 바람의 심술


❍ 현직 부장검사 '성범죄 혐의' 긴급체포

-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토…조사단 출범 후 첫 신병 확보


❍ 말 많은 '분권'…지방은 죽어가는데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한겨레《대북 강경파 펜스(미 부통령) "북한이 원하면 대화할 것"》

귀국 비행기서 WP 인터뷰

"문 대통령과 두차례 회동서

남북대화뒤 북미대화 합의"

트럼프와 매일 통화해 협의

틸러슨 "대화시기, 북에 달려"


❍ 아이스하키 단일팀 최선 다했지만…


❍ 다스 협력사 대표 "MB일가가 공장 빼앗았다"

-2014년 다스 요청따라 공장 설립

-이듬해 MB아들이 에스엠 세운뒤

-승계작업이라며 "사업권 넘겨라"

-다스 부사장 통화녹취서도 확인


❍ 검찰 성추행 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출범이후 '성범죄' 혐의 첫 포착


❍ 고등군사법원 폐지…영창제도도 없앤다

-국방부, 군 사법개혁안 발표


◈한국《잔혹범죄 '합의' 감형…망자는 두 번 운다》

여자친구 심하게 때려 죽게 했지만

유족과 9000만원에 합의 집행유예

망자가 동의 안한 '합의'로 형량 깎아

폭행·상해치사 양형기준에 비판 목소리


※정은비씨 사망사건 감경사유(1심)


ㆍ범죄행위: 머리카락을 뽑고, 얼굴 10회 이상 폭행 상해 치사


ㆍ선고 결과: 집행유예

  - 우발적 범행

  - 119에 스스로 신고

  - 유족에 9,000만원 지급

  - 유족들 처벌 불원

  - 범행자백, 반성

  - 초범


❍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압도적 1위로 결선행


❍ 北, 핵실험 중단 시사…정상회담 위한 선제적 평화공세

-"관계개선 기간 핵·미사일 실험 안 할 것"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통해 밝혀

-대북제재 국제공조 이완 위한 로드맵

-한미훈련 재개 땐 美에 책임 전가 속셈도


❍ 軍 항소심 민간에 이관…영창제도 폐지한다

-국방부, 고강도 사법개혁 추진


◈서울《갈등 풀고 즐기자…평창은 축제다》


김일성 가면·독도·개고기…

北참여 맞물려 논쟁 과열


"4년 준비한 선수들 위해

올림픽 정신 함께 나눠야"


❍ 靑,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검토

-북·미 소통 전제로 가능성 타진

-WP "펜스 '北 원하면 대화' 시사"

-中, 평창서 北김영남과 접촉 확인

-조선신보 "대화 중 핵실험 없을 것"


❍ '인권 침해' 軍영창 폐지…항소심은 서울고법 이관

-국방부, 고강도 군 사법개혁


❍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세계《대화 언급한 美…한반도 시계 빨라지나》

정부, 남북관계 훈풍 후속조치 착수


펜스 "북한이 원하면 대화 가능"

기존 對北 입장 기류 변화 조짐


"대화 위해 北에 이득 제공 없다"

文대통령 설명에 남북대화 추인


정의용 방미 '北 방남' 설명할 듯

일각 대북특사 내달 파견 관측도


❍ 다시 北으로


❍ 女 500m 사상 첫 金 캔다…최민정 출격

-쇼트트랙 오늘 금빛 질주 예고

-사상 초유 '4관왕 도전'도 시동


❍ 남성 귀화자도 병역의무 검토

-정부, 내국인과 형평성 고려

-영주증 10년마다 갱신 필수로


◈국민《靑, '비핵화' 풀 남북 고위급(장관급)채널 타진》

[투데이 포커스]


3차 정상회담 성사 위해서는

北 전향적 태도 변화가 핵심


TF보다 NSC 중심 회담 준비

올림픽 뒤 군사당국회담 필두

국정원까지 동원 물밑 접촉

주요국과 핫라인도 본격 가동


❍ 문화교류 마치고…돌아가는 삼지연관현악단


❍ 바흐 IOC 위원장 올림픽 이후 방북


❍ 펜스 美 부통령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


-전제조건 없는 대화 가능성 시사

-"최대 압박과 관여 동시에 진행"


-매티스 "아직 평화 말하기 일러"

-틸러슨 "대화 시기, 北에 달렸다"


❍ 직장 내 괴롭힘에 무방비…꾹 참아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경험

-정규직·비정규직 모두 심각

-60%가 불이익 우려 대응 못해


◈매일경제《공시지가 급등…보유세 폭탄 현실로》

[뉴스 & 분석]


세금기준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만에 최대폭 6.02% 상승

하반기 보유세까지 올리면

건물·토지 소유자에 '날벼락'


※10년 만에 최대 폭 상승한 표준지공시지가

(단위=%)


ㆍ2009년 -1.43

ㆍ2012년 3.14

ㆍ2015년 4.14

ㆍ2018년 6.02


*각 수치는 전년 대비 상승률. 자료=국토교통부


❍ 김앤장 국내로펌 최초 '1조 클럽' 시대 열었다

-작년 매출액 1조144억원


❍ 자세 완벽하네…평창 로봇올림픽


❍ 영국과도 통화스왑 체결 추진

-캐나다·스위스에 이어

-기축통화국과 '3연타' 눈앞


❍ 삼성페이·빅스비 만든 주역 구글 사물인터넷 총책임자로

-이인종 前 삼성전자 부사장


❍ 퇴직연금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GM, 한국 투자계획 먼저 내놔야"》

[한경 밀레니엄포럼]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배리 엥글 GM 해외부문 사장에

경영개선 계획 등 밝혀달라 요구

정부 지원 논의는 그 다음


❍ 美, '對北 해상차단' 포함 이달 초강력 제재 나설 듯

-펜스 "최대 압박전략 지속

-北 준비되면 대화도 가능"


❍ 여유…환호…좌절…희비 엇갈린 우승 후보들


❍ 공시지가 6% 상승…보유세 크게 늘 듯

-10년 만에 최대 상승률


❍ '기술탈취' 땐 최대 10배 손해배상

-黨·政 '기술탈취 근절대책'

-가해혐의 기업에 입증 책임


◈서울경제《외국계기업 합법 가장한 國富유출 기승》

한국GM·필립모리스·구글 등

고배당·로열티·지재권까지

세무조사·법정 소송 잇따라


※국내 자본유출 사례


ㆍ이전가격 문제

  - 패라매트릭코리아 이전가격 문제로 130억원 추징

  - 한국GM 3년간 2조원 손실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


ㆍ기술·서비스사용료

  - 카드사 비자, 마스터 분담금 1,000억원 과세

  - 오라클 지적재산권 사용료 조세회피처로 이전


ㆍ고배당·정보 비공개

  - 필립모리스 2015년 1,918억원 전액배당, BMW 2016년 순익초과 배당

  - 구글 2004년 이후 매출 등 관련 정보 비공개


❍ 文대통령의 탄식

"알리바바 등 中 급성장하는데 우리는 네이버·카카오 후 성공 없어"


-'유니스트' 졸업식 참석


❍ 김여정 귀환 하루 만에 한미 공조 벌써 파열음

-남북회담 전제 북미 화해 불구

-美 '포괄적 해상차단' 등 강경


❍ 토지에도 '보유세 폭탄'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래 최고

-급등지역 내달 추가 세무조사


❍ '진규야 보고 있니' 질주하는 노선영


❍ 교육격차 해소 서울경제가 나섭니다

[알립니다]경제·금융교실…나는 CEO다!


-경제·금융교실 오늘 시작


◈부산《불붙은 #미투, 대학가 '악습' 깬다》

신입생 OT 자정 움직임


"술 강요·장기자랑 거부"

신입생들 당당한 목소리


성희롱 교육, 안전 서약 등

학교 측은 예방교육 강화


❍ 정치판서 길 잃은 분권 개헌…이젠 지역민이 주도권 갖자

[분권 개헌 내 삶 바꾼다]


-2~3월이 '개헌 골든타임'

-국회 파행으로 추진 올스톱


-한국당은 시기 약속 뒤집고

-대통령·여당 인식도 미흡


❍ 역시, 클로이 김!


❍ 오늘, 金빛 쇼트트랙 타임

-최민정, 500m 금메달 도전

-1000m·1500m 예선 출전



■ 정치 TOP


◈조선《北엔 서훈·조명균, 美엔 정의용 '라인 분담'》

남북 정상회담 '여건' 만들기, 청와대 구상은


靑 "김여정 접견 때 배석했던

임종석 등 4인이 역할 나눌 것"

대북 특사 파견 시기는

한미훈련 재개 이전인 3월 유력

對北 이낙연, 對美 문정인 거론도


◈중앙《김여정엔 식사 대접 네 번, 펜스엔 한 번, 아베는 0》

[김여정 방한 이후]

전통 우방 미·일 홀대한 평창 외교


북엔 대통령·총리·장관·실장 나서

펜스 자리 김영남 맞은편에 배치

펜스·아베, 함께 이동 친밀감 과시

한·미·일 사진만 찍고 회동 못해


◈동아《펜스 만난 文대통령 "비핵화 조치 없으면 北에 보상 안할것"》

[남북대화 급물살]


펜스 "왜 대화 지지해야 하나" 묻자

文대통령 '비핵화 과정' 강조해 설득


펜스 "방한 기간 트럼프와 매일 소통"

틸러슨 "北美대화 시기 北결심에 달려"


※美 구상 속의 '대북 압박·관여 병행 정책'


ㆍ마이크 펜스 부통령(11일 워싱턴포스트 인터뷰)


"(비핵화를 목표로 한) 최대한의 압박 작전은 지속될 뿐 아니라 더 강화될 것이지만, 만약 당신들이(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대화를 할 것이다."


"(대화가 진행되더라도) 핵심은 그들이(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의미 있는 조치를 실제로 실행할 때까지 어떤 압박도 거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조건에서 대북 제재가 완화될지) 나도 모른다. 그렇기에 대화를 하는 것이다."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11일 유럽 순방길 비행기 안에서)


"긴장 완화를 위해 올림픽을 이용할 수 있을지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


◈경향《정부, 북에 '추가조치 필요' 각인…비핵화 논의 테이블 유도》

[남북 해빙]


청 "소통채널 복원"…일단 군사회담·고위급회담 추진

특사는 물밑서…조선신보 '핵 타협 가능성' 언급 주목


◈한겨레《남북정상회담 길 닦기…대북 특사? 고위급 회담?》

[북, 정상회담 제안]

정부, 북 제안 후속조치 모색


통일부, 북 대표단 돌아간날 밤

"북, 남북관계 개선의지 매우 강해

전례없는 과감한 조치 취할수도"


인도적 사안부터 '차근차근' 접촉

북핵 입장차 좁혀나가는데 주력


특사 방식 아니어도 창구 다양

고위급회담 통해 조율해 갈수도


◈한국《"남북관계 급물살, 지방선거에 변수" 여야 촉각 곤두》

여야 선거전략 마련 분주


민주당 "확실한 평화 분위기 땐

충분히 동력 될 것" 기대 속

"예단 쉽지 않아" 신중론도


한국당 "정부가 대북관계 고리

잘못 끼우면 우리에게도 기회"

한미연합훈련 재개 문제에 촉각



사회 TOP


◈조선《설 연휴 낀 평창…외국인들 'KTX표 전쟁'》

[평창 핫 뉴스]

관광객들 교통편 없어 발동동


경강선 KTX 좌석 대부분 매진

-'외국인 코레일 패스'도 무용지물

-공항~강릉 운행 버스표도 동나

-입석 구하려 서울역 나와 헤매


무르익던 '평창 특수' 반감 우려

-평창 객실 10개 중 3개가 공실

-업소 "외국인마저 노쇼땐 큰일"


※외국인의 설 연휴 평창 기차표 난관


ㆍ'평창 코레일 패스' 사용 불가

ㆍ'설연휴 사전 예매' 관행 몰라

ㆍ입석표는 역 창구에서만 발매


※평창으로 가는 이런 방법도…


ㆍKTX: 청량리역·상봉역 출발 KTX 일부 좌석 있음

ㆍ고속버스: 고속버스로 강릉행 → 셔틀버스로 평창 이동

ㆍ택시: 인천공항에서 택시로(안 막히면 2시간 50분, 비용 약 30만원)


◈중앙《검찰 조사단,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과거 지방 근무 때 관사로 불러"

피해자는 검찰 떠나 변호사 활동

성폭력 의혹 전수조사 중 단서 확보

안태근 전 검찰국장도 곧 소환


◈동아《환대는커녕…승차거부-바가지 택시에 뿔난 올림픽 손님들》

서울시 택시 특별단속 동행해보니


택시기사, 숙소위치 본후 "NO"

외국인들 "이정도일줄 몰랐다"


미할증 구간서 맘대로 돈 더 받고

단속 피해 엉뚱한곳 내려주기도


사복 단속관 두달간 잠복 활동


◈경향《MB 청와대, 총선마다 불법 개입》

18대 총선 특활비 이어 19대도 청와대 예산으로 여론조사

검, 장다사로 구속영장 청구…'MB 지시' 여부 수사 확대


◈한겨레《대법 '판사 사찰·재판 뒷거래' 특조단 꾸려…임종헌(행정처 전 차장) 피시 열까》

'사법행정권 남용' 밝힐 세번째 기구

단장에 안철상 법원행정처장 임명 등

김명수 대법원장 의혹 해소 의지 뚜렷

'임종헌 컴퓨터' 확보·조사 가능해져

한쪽선 "법원 힘만으론 역부족"


◈한국《차 타고 대피…불나간 학교…지진매뉴얼 제대로 알렸나》


아파트 지하 주차장·학교 등

대피 차량 뒤엉켜 큰 혼잡


일부 초등학교 운동장 대피소

조명도 없어 추위·공포의 밤


"기상청서 문자 발송한 줄 알고…"

포항 자체 시스템 갖추고도 팔짱


부상 40여명·건물 250여건 파손

학교 47곳 등 공공시설도 피해



■ 국제 TOP


◈조선《시리아 내전 흔드는 값싼 드론·로켓…첨단 무기도 '쩔쩔'》

이스라엘·러시아 전투기 격추


중동 하늘 장악한 이스라엘 F-16

시리아의 구식 미사일에 맞아

러 전투기도 휴대용 미사일에 당해


테러집단이 만든 수제 드론에

러시아軍 15명 사망·전투기 파손


※시리아 내전 변수된 구식무기들


ㆍ견착식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러시아 지상 지원 전투기 SU-25 격추

ㆍ1960년대 생산된 지대공 미사일 SA-5: 2004년 배치된 이스라엘 전투기 F-16I 격추

ㆍ제작 비용 수백만원인 수제 무인폭격기: 시리아 주둔 러시아 군사기지를 작년 말부터 공격


◈중앙《"전자영주권·법인세 0…에스토니아로 돈이 몰려왔다"》

['디지털 기적' 이룬 발트 소국]

평창 온 칼률라이드 대통령 인터뷰


전자서명 모든 공공·민간에 적용

시민 정보, 정부에 한번 제출하면

다른 기관에 다시 낼 필요 없어

제도 간소화로 GDP 5% 비용 절감


전자영주권만 있으면 회사 설립

정부 암호화폐 발행 계획 없다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대통령


에스토니아 역사상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대통령. 2016년 10월 임기를 시작했다. 당시 에스토니아 의회가 수차례 표결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당선자를 내지 못하자 원로회의가 그를 대통령 잠재 후보로 적극 지지했고, 결국 대통령에 선출됐다. 1990년대 말 마르트 라르 총리의 경제 자문관을 역임하며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개혁을 주도했다. 지난 6일 방한 당시 인천공항에서 점퍼·청바지 등의 수수한 옷차림으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中 "태평양을 태평하게 못할 매파" 발끈》

트럼프, 駐호주 美대사에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지명


中, 집중포화 배경엔 美와 패권경쟁


미군 부친-일본인 모친 사이 출생

"中은 남중국해 도발자" 제압 주장


美, 인도-태평양전략으로 견제 포석

中 "평화-안정 해칠 것" 거센 반발


※해리스 美태평양사령관의 中관련 발언


△2018년 1월 18일 인도 뉴델리

"중국은 인도양과 태평양의 '파괴 역량'.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지역 내 평화에 악영향"


△2017년 6월 28일 호주 브리즈번

"아시아태평양, 인도양 지역의 최대 난제는 북핵, 중국, 이슬람국가(IS)"


△2017년 1월 19일 인도 뉴델리

"인도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 커지는 것 우려해야"


△2016년 1월 28일 미국 워싱턴

"중국이 남중국해 지역 군사화 계속하면 2020년에 남중국해 전역에서 지배권 장악할 것"


◈경향《'세계의 굴뚝' 중국, 브랜드 강국으로 '우뚝'》

세계 브랜드 100위 내 22곳 이름…미국 이어 2위 '파워'

R&D 막대한 투자…내수 성공 바탕으로 세계 진출 꾀해


※중국 브랜드 파워 성장 추이

자료: 브랜드파이낸스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비율

  - 2008년 3%

  - 2018년 15%(5배↑)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가치 총액(단위: 달러)

  - 2008년 923억

  - 2018년 9115억(8.9배↑)


ㆍ1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수

  - 2017년 16개

  - 2018년 22개(35%↑)


ㆍ100대 글로벌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는 신규 진입, 2018년 기준


10위 공상은행

11위 건설은행

12위 알리바바

13위 차이나모바일

18위 중국은행

19위 국가전망(State Grid)*

21위 텅쉰(텐센트)

25위 화웨이

26위 농업은행

30위 핑안

35위 중국석유

44위 중국건축(CSCEC)

47위 차이나텔레콤

48위 중국석화(Sinopec)

49위 웨이신(위챗)

56위 마오타이*

57위 바이두*

65위 징둥닷컴

89위 초상은행

93위 헝다*

99위 상하이푸둥개발은행

100위 우랑예*


◈한겨레《옥스팜(영국 인도주의 단체)도 '성매매'…생명줄 쥔 구호단체의 '추악한 성범죄'》


2011년 아이티 대지진 구호때 성매매

4명 해임·3명 사직 뒤늦게 드러나

자체조사로 인사조처 '은폐 의혹'도


다른 구호단체·유엔평화유지군도

후원금 대가 현지서 성학대·착취

국제사회 대책마련도 효과없어


※인도주의 기구와 단체 주요 성범죄


ㆍ2001년(2002년 발표) 유엔난민기구 및 인도주의 단체들

  -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난민 캠프에서 후원금이나 구호물품을 주는 대가로 어린이와 성관계를 맺거나 성폭행, 성추행하는 등 성적으로 학대 및 착취.


ㆍ2004년 유엔평화유지군

  - 콩고민주공화국과 브룬디에서 평화유지 임무 수행하면서 과자나 1~3달러로 소녀들 유인해 성폭행하거나 성매매.


ㆍ2008년 유엔평화유지군 및 인도주의 단체들

  - 코트디부아르(옛 아이보리코스트), 아이티, 남수단에서 최소 6살 어린이까지 성매매, 성폭행, 성추행, 아동 포르노 피해.


◈한국《멸종 위기 언어, 불씨 살려내는 손길들》


유네스코 "언어 43% 사라질 위기

50명도 사용 않는 언어도 383개"


'초콜릿' '아보카도' '토마토' 알린

나와틀어 등 보전 운동 확산


※사라지는 언어(구사자가 1명만 남은 언어)


(1) 인도네시아 담펠라스(Dampelas)

(2) 파푸아뉴기니 라에(Lae)

(3) 파푸아뉴기니 라우아(Laua)

(4) 파푸아뉴기니 야라위(Yarawi)

(5) 바누아투 볼로(Volow)

(6) 미국 파트윈(Patwin)

(7) 미국 톨로와(Tolowa)

(8) 미국 위누·노말키(Wintu-Nomlaki)

(9) 콜롬비아 티니구아(Tinigua)

(10) 페루 타우시로(Taushiro)

(11) 베네수엘라 페모노(Pemono)

(12) 브라질 카이크샤나(Kaixana)

(13) 브라질 아피아카(Apiaka)

(14) 브라질 디아호이(Diahoi)

(15) 아르헨티나 차나(Chana)

(16) 칠레 바간(Yahgan)

(17) 카메룬 비키아(Bikya)

(18) 카메룬 비슈오(Bishuo)



■ 경제 TOP


◈조선《땅값 10년만에 최대폭 상승…보유세 부담 더 커진다》

공시지가 6.02% 올라…하반기 보유세 개편 예정, 세금폭탄 가능성


보유세 계단식 누진 구조

-연남동 땅값 20% 상승했다면

-보유세는 25% 넘게 오를 듯


커피 팔면 땅값 오르더라

-연남동 카페거리 18.76% 급등

-경리단길·가로수길 14% 상승

-제주는 16%, 부산 11% 올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15년째 1위 3.3㎡에 3억129만원


※서울시내 급등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연남동(마포구) 18.76%

ㆍ성수동 카페거리(성동구) 14.53

ㆍ경리단길(용산구) 14.09

ㆍ가로수길(강남구) 13.76


※올해 시·도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전국  6.02%

ㆍ제주 16.45

ㆍ부산 11.25

ㆍ세종  9.34

ㆍ대구  8.26

ㆍ울산  8.22

ㆍ광주  7.89

ㆍ강원  7.68

ㆍ경남  7.01

ㆍ서울  6.89

ㆍ경북  6.56

ㆍ충북  5.55

ㆍ전남  5.42

ㆍ전북  5.13

ㆍ충남  4.71

ㆍ인천  4.07

ㆍ대전  3.82

ㆍ경기  3.54


※공시지가 상승, 보유세는 급등


[서울 마포구 연남동 357㎡(별도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17억1731만원

  - 2018년 20억5862만

  - 상승률 19.9%


ㆍ보유세

  - 2017년 601만

  - 2018년 749만

  - 상승률 24.6%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502㎡(종합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6억6264만원

  - 2018년 7억6555만

  - 상승률 15.53%


ㆍ보유세

  - 2017년 376만

  - 2018년 469만

  - 상승률 24.7%


자료: 원종훈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세무팀장


◈중앙《셰일원유가 만든 '유가 (배럴당) 60달러' 휴전선》

'신 원유 질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


브렌트유 급등하자 셰일원유 증산

OPEC, 60달러 선에서 방어 나서


IMF 올해 국제유가 59.9달러 전망

중동 지역 정세 따라 급등락 가능성


※셰일원유 시추기 증설에 필요한 유가 수준은

단위:% *미 댈러스 연준, 미국 에너지 기업 132개 대상 설문조사 응답업체 비중. 서부텍사스유(WTI) 기준 배럴당 달러


ㆍ60달러 미만 7

ㆍ61~65달러 42

ㆍ65~70달러 31

ㆍ70달러 초과 20


◈동아《'글로벌 롯데'의 꿈…국가별 맞춤전략 큰 그림》

해외사업 9개 거점국 선정


식품-유통-케미컬 등 4개사업 집중

내년까지 해외매출 14조원 목표


소형점포 통해 베트남 시장 확대

'슛돌이 마케팅'으로 이미지 제고


섬 많은 印尼선 인터넷 활용

e커머스 물류 유통 시스템 구축


※롯데그룹 사업군별 해외사업 전략


ㆍ식품

  - 베트남 인도 러시아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

  - 인도 파키스탄 식품 관련 신사업 추진


ㆍ유통

  - 베트남 마트 출점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 인도네시아는 섬 연결하는 물류 사업 진출


ㆍ케미컬

  - 지역 및 원료 다변화해 포트폴리오 강화

  - 기술력 강화 위해 미국 인도네시아에서 인수합병 모색


ㆍ관광·서비스

  - 러시아에서 호텔 백화점 포함해 헬스케어 사업 강화


자료: 롯데그룹


◈경향《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허위광고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3차 조사서 7년 만에 '뒷북 제재'


이마트 포함 3개 업체에 과징금

두 번의 면죄부로 시효 논란 자초


'아로마테라피·품공법' 기재 등

과거 조사 때는 "문제 없다" 판단

"역학조사 결과 중요성 몰라" 해명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책임규명 일지


ㆍ1994년 유공(현 SK), 가습기 살균제 최초 개발해 광고·판매 시작

ㆍ2011년 8월 복지부, "임산부 연쇄사망,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 발표

ㆍ2011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SK케미칼·애경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공정위 제소

ㆍ2012년 2월 공정위, "'가습기 메이트' 인체 유해성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고 허위·과장 없다"며 애경·SK케미칼 무혐의 결정

ㆍ2012년 9월 국립환경과학원,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PHMG, CMIT/MIT) 유독물 지정

ㆍ2013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환경성 질환 지정 확정

ㆍ2014년 8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 15곳 살인 혐의로 고소

ㆍ2015년 2월 대법원, "가습기 살균제 과장광고한 옥시에 대한 공정위 시정명령 정당"

ㆍ2016년 8월 공정위, "SK케미칼·애경 '가습기 메이트'에 쓰인 CMIT·MIT 인체 위해성 입증되지 않는다"며 심의절차 종료

ㆍ2017년 9월 공정위, 환경부에서 CMIT/MIT 위해성 통지 받아 재조사 착수

ㆍ2018년 2월12일 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한겨레《GM '한국 철수설'로 정부 압박…'부실 원인' 치열한 공방 예고》

한국GM 사태 격랑 속으로


판매 부진에 과도한 차입

최근 4년간 2조6천억 적자


GM, 일자리 볼모로 자금 요청

정부와 회생방안 줄다리기

'거래 적절성' 문제 계속 불거져

"재무제표 등 철저히 분석해

시나리오별 대응해야" 목소리


※한국GM 경영실적


ㆍ매출

  - 2013년 15조6039억

  - 2014년 12조9181억

  - 2015년 11조9372억

  - 2016년 12조2341억

  - 2017년(추정) 11조원


ㆍ순이익

  - 2013년 556억

  - 2014년 -3332억

  - 2015년 -9930억

  - 2016년 -6194억

  - 2017년(추정) -6000억원


※한국GM 내수 점유율


ㆍ2013년 9.8

ㆍ2014년 9.3

ㆍ2015년 8.9

ㆍ2016년 9.9

ㆍ2017년 7.4%


※한국GM 수출량


ㆍ2013년 63만

ㆍ2014년 48만

ㆍ2015년 46만

ㆍ2016년 42만

ㆍ2017년 39만대


※한국GM 현황


ㆍ공장: 부평(인천)·창원(경남)·군산(전북)·보령(충남) 등 국내 4곳

ㆍ직원수: 1만6천여명

ㆍ협력업체: 1·2·3차 3천여개(관련 종사자 약 30만명)

ㆍ4년간 실적: 누적손실 2조6천억원(2014~2017년)


자료: 금융감독원, 한국지엠,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법제처 "이건희 차명계좌 20개, 과징금 대상"》


"실명제 이후 타인 명의로 전환

자금 출연자 따로 있으면 부과"

유권해석 통해 금융위 입장 뒤집어


혁신위 등 "입법 통해 근거 마련"

1001개 계좌도 과징금 여부 주목


※2008년 삼성 특검이 밝힌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ㆍ총 1,199개(486명 명의)

  - 1,021개: 위법사실이 발견된 계좌

  -   176개: 위법사실 발견되지 않은 계좌(문제 ×)

  -     2개: 중복계좌


ㆍ1,001개

  - 금융실명제(93년 8월) 후 개설된 계좌

  - 과징금 징수 규정 없음(금융행정혁신위원회, 입법통한 과징금부과 정부 권고)


ㆍ20개(가명 7개·차명 13개)

  - 금융실명제 시행 전 개설 이후 타인 명의로 실명 전환된 계좌

  - 법제처, 금융위 입장과 달리 과징금 대상이라고 유권 해석 

Comment +0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

[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

[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

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

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

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

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Comment +0



[2016년 3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공천 끝나가자 '김종인 흔들기'》

[NEWS&VIEW]


野비대위 비례 14번 제시에

金대표, 사퇴 시사하며 반발

중앙위 "金 번호 스스로 선택"


주류 운동권의 '反金전선'에

김종인이 만든 비대위도 가세

일부 "토사구팽 시작"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74.html


◈중앙《"칩거 유승민

무소속 출마

준비하고 있다"》

대구 선거사무소 관계자 밝혀

공천위, 표결 통해 탈락시킬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2


◈동아《김종인-黨(더민주)주류 '벼랑끝 대치'》


비대위, 비례대표 2차례 수정안

金 "친노, 패권행사 말라" 거부


黨주류 "2번 줘도 지명 전권은 못줘"

심야 중앙위서 정체성 문제 공세


일각 "金 사퇴땐 총선 차질" 딜레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8891&date=20160322


◈경향《중앙위 '4+4 수정안(비례 김종인 몫 4명+청년·노동 등 4명)'

더민주 공천내분 기로》

비대위 "비례순번 2번→후순위" 제안...김종인 "안 받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0027285&code=910402


◈한겨레《대표몫 비례, 김종인·박경미·김성수·최운열》


더민주 중앙위 심야회의

그룹별 칸막이 없이 순번 투표


취약지 심기준·당직자 송옥주

청년·노동 몫도 전진배치

김 대표 수용 여부가 관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165.html


◈한국《더민주 '비례 순번' 막장 기싸움》


김종인 '14번' 중재안 거부

"黨의 정권 재창출 의지 의심"


중앙위 심야 진통 거듭 끝

金대표에 4명 순번 배정 위임

'비례 2번'으로 봉합될 지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b234061d186243138ded7441827899d4


◈서울《돌고 돌아...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비례 순번 2번→14번' 중재안

金, 역풍에도 끝까지 버티기

친노 2번 옹호론에 상황 반전

중앙위, 순번 결정 본인에 위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2001024


◈세계《더민주 '김종인 셀프공천' 봉합 진통》

김 "그 따위로 대접...일 하고 싶은 생각 없다" 당무 거부

친노측 사태 장기화 조짐에 "비례 2번 받아 들여야" 변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1/20160321003624.html


◈국민《김종인에 발목잡힌 더민주》

["비례대표 2번 아니면 대표직 사퇴"]

'셀프 공천' 반발에 못마땅


金 "그 따위로 대접하면

일 해줄 생각 추호도 없다"

비례 14번 중재안 거부

모든 당무도 전격 보이콧


김대표에 비례대표 당선권

4명 추천·순번 권한 부여

중앙위, 한발 물러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004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노조는 정치하면 안돼...분배론 경제 못살린다》

창간50 인터뷰 / 김종인 더민주 대표


"총선서 107석 못얻으면

당직·의원직 다 던질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1625


◈한국경제《늙어가는 주력산업...수출 15개월째 격감》

제조업체 80%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

이달 들어 수출 19% 급감...감소폭 더 커져


※줄어드는 수출(단위:%)


2015년

11월  -4.8

12월 -14.1

2016년

1월  -18.8

2월  -12.2

3월  -19.2


*전년 동월비, 3월은 1~20일 기준


자료:관세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142381


◈부산《'그때 그 1번' 물갈이는 없었다》

[당신의 선택 4·13]


부산 새누리 현역 전원 공천

16개 시·도 중 '無교체' 유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6



■정치 TOP


◈조선《親盧·주류 일각 "이러단 총선 다 죽는다" 심야 절충 시도》

[총선 D-22]

더민주 비례대표공천 중대고비


낮엔 '反旗'...밤엔 '타협'

-金대표가 지명한 비대위원들

-A·B·C 그룹 나눴던 비례 후보를

-칸막이 없애고 한꺼번에 투표케...

-김종인 대표가 거부하자

-주류, 재량권 주는 타협안 제시


파국이냐, 봉합이냐

-金대표 사퇴땐 총선 대혼란

-타협안 수용할지 지켜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331.html


◈중앙《"유승민, 무공천이나 컷오프 땐 주저 없이 탈당할 것"》

[무소속 출마 준비하는 캠프]


유 의원 측 "자발적인 탈당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시점 고민"

유, 공천받은 이혜훈에게 축하전화


경쟁자 이재만도 무소속 출마 채비

"특혜의혹 받느니 겨루는 게 더 낫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45


◈동아《총선뒤 생존 위기감에...친노-운동권 막판 '김종인 흔들기'》

[총선 D-22] 더민주 비례공천 충돌


친노 "비례명단, 黨 정체성 사라져"

金 "잘 견디나 했는데...올 것이 와"


문재인 "어떻게든 金 설득해 수습을"

물러나라던 문성근 "비례2번 수용"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9004&date=20160322


◈경향《"그 따위 대접 하는 정당서 일 못해"...김종인 '벼랑끝 리더십'》

[총선 D-22] 더민주 비례 공천 파문


중앙위 불참 "비대위에 권한 주기 싫으면 끝나" 작심 비난

당내 지분없는 김 대표...향후 주도권 놓고 '기싸움' 분석


김종인 대표의 주요 논란 발언


"그 따위로 대접하는 정당에서 일할 생각 추호도 없어"


────────────────────────────────


"소외계층을 안 넣었다고 하는데 더민주가 (그동안) 소외계층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느냐"


────────────────────────────────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처럼 만들었다. 나 없이 당 제대로

갈 것 같은가"

3월21일 비례대표 공천안 파동 후


────────────────────────────────


"노조가 사회적 문제에 집착하면 근로자 권익보호가 소외될 수

있다"

7일 민주노총 방문


────────────────────────────────


"햇볕정책은 그대로 살아 있지만, 상황변화에 따라 지금 햇볕정책을

쓸 수는 없다"

2월25일 광주 방문


────────────────────────────────


"언젠가는 북한 체제가 궤멸하고 통일의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9일 전방부대 방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12314065


◈한겨레《'김종인 번호' 본인에 맡겨...25명은 투표로 순번 결정》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중앙위, 비례수정안 심야논의


비대위 전략후보 7명 지정에

중앙위 "당선권의 20%만" 맞서

결국 긴급소위 구성해 결정


노동·청년·취약지·당직자 몫 6명

20위권 안에 배정하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166.html


◈한국《'배신' 낙인 劉...컷오프로 가닥》

[유승민 운명은]


데드라인 지나며 경선 물건너가

진박 줄패배 상황에 시간도 부족

劉의원 캠프도 무소속 출마 분위기


친박 강석훈·진박 김행 경선서 탈락

선대위원장에 강봉균 전 장관 내정


※새누리 경선 여론 조사결과 7차 발표

*현역 의원

─────────────────

[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 - - - - - - - - - - - - - - - -

양천갑                    이기재

- - - - - - - - - - - - - - - - -

동작갑                    이상휘

- - - - - - - - - - - - - - - - -

서초을                    박성중

- - - - - - - - - - - - - - - - -

송파갑                    박인숙*


[부산]

서·동                    유기준*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


[대구]

북갑                      정태옥


[대전]

유성갑                    진동규


[경기]

남양주을                  김성태


[충북]

청주흥덕                  송태영


[충남]

아산을                    이건영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

─────────────────

http://www.hankookilbo.com/v/e4c222d679ec4a12b05b1c8067ab6e91


◈부산《부산 민의 무시하나...'전무후무한 기득권'》

[PK 새누리당 공천 분석]


부산 '전원 생존' 비판 여론 고조

20대 국회 選數 비율 기형화 우려


"여론조사 경선에서도 현역 승리

이래서야 정치 신인 등판하겠나"


PK지역구 40곳 중 28곳 '재공천'

친박계 15명...'최대 계파' 유지

울산, 현역 6명 중 2명 공천배제

경남, 16명 중 재공천 9명에 그쳐


※새누리당 PK공천자


부산

────────────────────

  중영도   김무성(현역)

- - - - - - - - - - - - - - - - - - - -

    서동   유기준(현역)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을   이헌승(현역)

- - - - - - - - - - - - - - - - - - - -

    동래   이진복(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갑   김정훈(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을   서용교(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   박민식(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을   김도읍(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을   배덕광(현역)

- - - - - - - - - - - - - - - - - - - -

  사하갑   김척수(현역 문대성 사퇴)

- - - - - - - - - - - - - - - - - - - -

  사하을   조경태(당적변경)

- - - - - - - - - - - - - - - - - - - -

    금정   김세연(현역)

- - - - - - - - - - - - - - - - - - - -

    연제   김희정(현역)

- - - - - - - - - - - - - - - - - - - -

    수영   유재중(현역)

- - - - - - - - - - - - - - - - - - - -

    사상   손수조(현역은 더민주 문재인)

- - -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분구지역)

- - - - - - - - - - - - - - - - - - - -


울산

────────────────────

      중   정갑윤(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갑   이채익(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을   박맹우(현역)

- - - - - - - - - - - - - - - - - - - -

      동   안효대(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   윤두환(박대동 의원 컷오프)

- - - - - - - - - - - - - - - - - - - -

    울주   김두겸(강길부 의원 컷오프)

- - - - - - - - - - - - - - - - - - - -


경남

──────────────────────────────

              창원의창   박완수(박성호 의원 경선 패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성산   강기윤(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마산합포   이주영(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마산회원   윤한홍(안홍준 의원 경선 패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창원진해   김성찬(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진주갑   박대출(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진주을   김재경(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영·고성   이군현(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천·남해·하동   여상규(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갑   홍태용(현역은 민주당 민홍철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김태호 의원 불출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조해진 의원 컷오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거제   김한표(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갑   윤영석(현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을   이장권(신설 지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신성범 의원 경선 패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3



■사회 TOP


◈조선《19세 자폐 골퍼, 벙커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그린의 레인맨' 이승민...프로골프 1부 투어 꿈꾸다


-행동만 보면 열 살짜리지만

-한번 간 골프코스 손금 보듯 기억

-드라이버는 국내 정상급 수준


이끌어준 엄마 기다려준 아빠

-변기 물소리에 놀라는 자폐 2급

-운동으로 호전...2부투어 활약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27.html


◈중앙《싸고 믿을만한 '공공돌보미' 신청 느는데 지원 줄인 정부》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돌봄

[중]과중한 베이비시터 부담


찾는 사람 5년 새 2배로 늘었는데

월 소득 264만원 넘으면 혜택 축소

도우미 부족, 1년 기다리다 포기도


"맞벌이 육아 실질적 도움 주려면

정부 돌봄서비스·예산 확대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36


◈동아《학대 80%가 부모..."내가 양육" 주장땐 다시 공포의 집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上> 벗어나기 힘든 친권의 덫


작년 피해아동보호명령 205건중

친권 제한-정지는 43건 그쳐


가해부모들 "남의 일에 참견말라"

복지기관 직원 등에 협박-폭력까지


학대 자녀 격리-관리 시스템 급해


※아동 재학대 사례 살펴보니

201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례 중 다시 접수된

재학대 사례 1027건 분석 결과.   자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을 재학대한 사람은 누구?]

단위: %


부모        87.2

친인척       4.7

대리 양육자  4.7

타인         1.7

기타         1.7


[재학대 피해 아동 최종 조치 결과는?]

단위: %


원가정 보호             55.7

장기보호                15.6

일시보호                10.9

가정 복귀(일시 격리 후) 10.2

친인척 보호              5.6

기타                     2.0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9202/1


◈경향《영화계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할 수도"》

'위원장 사퇴 종용' 사과

자율·독립성 보장 요구

"만약 안 받아들여지면

텅 빈 레드카펫 볼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60401&artid=201603212251215


◈한겨레《퇴근뒤 상사 "왜 업무처리 안하냐"...한밤 고객들 성희롱 문자》

[카톡 노동]


성형외과 카톡상담

-'카톡 고객' 성희롱 메시지 예사

-관리자 수시 확인하며 응대 강요

-퇴근뒤 카톡 답변 못했다고 핀잔


학교·학원 선생님

-"학부모가 사진 평가해 스트레스"

-"시도 때도 없이 상담 메시지 날려"


시공간 넘는 '카톡 감정노동'

-업무시간 외·휴일 사용 경험 70%

-퇴근 뒤에도 '주당 11시간' 더 일해

-"카톡 노동은 인권문제 인식 필요"


※○○○성형외과


──── 2016년 3월 21일 월요일 ────


"가슴성형 299만원, 안면윤곽 189만원, 턱

보톡스 5만원...플친만을 위한 특.별.혜택

을 제일 빨리 전해드려요~."


"나 이런 가슴 좋아한다. 만져봐도 되겠냐"

"너 얼굴 못 생겼으니 너부터 수술하라"


※업무시간 이외 또는 휴일 스마트 기기 사용한 업무 형태

자료: 월간노동리뷰 2월호 '스마트기기 업무활용 실태와 효과'. 조사기간: 지난해

6월25일~7월14일. 대상: 제조업 및 주요 서비스업종 남녀 임금근로자 2402명


회사메일 연동을 통한 메일 수신 및 발신        63.2%

직장 업무 관련 파일 작성 및 편집              57.6

메신저, 에스엔에스를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47.9

직장 사내 시스템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31.3

인터넷 원격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2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140.html


◈한국《"수행평가는 부모 숙제" "입시와 동떨어져"》

수행평가로만 성적 산출 논란 확산


"조별작업 많아 무임승차 빈번"

"남학생 불리" 등 불공정 시비도

필기시험 만큼 안정성 확보 안돼


교사들은 이중부담 우려에 난색

평가 신뢰성·실행 여건 미비 지적


시·도 교육청은 적극 수용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7e7a799866304ee98a739bd1c4b7e081


◈부산《"호텔 위치 놓고 그렇게 시끄럽더니 이제 와서..."》

'수영만 재개발' 좌초 배경은?


"공공성과 회사 이익 충돌"

市 구체적 이유도 안 밝혀

'부속시설' vs '부대시설'

무상임대 여부 놓고 다툼?


市 공영개발 등 추진 검토

8년 사업 무산 책임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97



■국제 TOP


◈조선《1조원 매출 곰 캐릭터 키운 건 縣(현)공무원들》

─────────────

'구마몬'으로 뜬 구마모토현

최인준 특파원 르포

─────────────


브랜드추진課 발로 뛰며 세일즈

-인형옷 입고 오사카 시내 활보

-美·유럽 돌며 명함 100만장 뿌려

-잘 모르던 시골서 유명 지자체로


주민 수익 증대 치밀한 계산

-캐릭터 상품에 로열티 받는 대신

-구마모토産 농산물 쓰도록 유도

-주민들 "구마몬은 우리의 보물"


※구마몬 상품 매출 변화


2011년   25억

2013년  449억

2015년 1007억엔(1조500억원)


*출시 4년 만에 1000억엔 돌파


※구마몬 관련 상품 수


2011년    3983

2012년 1만3336

2013년 2만9729

2014년 4만8929

2015년 7만143개


자료: 구마모토현


※구마몬이 구마모토현에 가져온 변화


[전국 지자체(총 47곳) 중 인지도 순위]


32(2011년)→ 18(2014년)


[경제 효과]


1244억엔

(2013년 11월부터 2년간·

일본은행 구마모토지점 자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97.html


◈중앙《"오바마 당신을 좋아해요...체 게바라라도 환영했을 것"》

[미 대통령 88년 만에 맞은 쿠바]


아바나 시민들 "USA" 외치며 환호

오바마, 우산 들고 구도심 관광

미셸과 두 딸, 장모까지 동행

"사흘 걸리던 길, 3시간 만에 왔다"

쿠바는 인권시위 막고 언론 검열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0


◈동아《'오바마 쿠바방문 이벤트' 못마땅한 크루즈-트럼프》

美 대선주자들 엇갈린 반응


트럼프 "라울, 공항에 영접 안나와"

크루즈 "부패한 쿠바정권 정당화"

공화 대선주자들 한목소리 비난


힐러리-샌더스는 "관계개선 긍정적"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8830/1


◈경향《'에르도안 부메랑' 혼돈의 터키》

쿠르드족 등 탄압에 잇단 자폭테러...치안 불안 지속

EU 가입 노린 '난민 장사'와 언론통제 등도 도마에


※터키의 주요 이슈들

────────────────────────────────────

*테러 : 8개월 새 폭탄테러 6건, 210명 사망, 대테러법 강화 추진

*난민 : 그리스로 간 난민 20일부터 재수용, 그 대가로 유럽연합(EU)은

        2018년까지 60억유로 제공

*EU·무비자 : 난민 수용 조건으로 EU 가입 재논의, 무비자 입국 협상 재개

*쿠르드 문제 : 터키·이라크의 쿠르드노동자당(PKK)과 교전 중

*시리아 내전 : 시리아 쿠르드민병대(YPG), 이슬람국가(IS) 공습 중

*언론통제 : 최대 언론사 자만 법정관리 등 주요 언론사 통제, 외신기자 추방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211653311


◈한겨레《트럼프는 히틀러의 '도플갱어(자기분신)'?》


대중의 현실에 대한 불만을

소수에 대한 차별·배제로 선동

권력에 접근 과정 비슷 분석


유세장서 비판자에 대한 폭력

트럼프 "적절한 행동" 두둔에

대선 후보 되면 공화 붕괴 우려


※히틀러와 트럼프의 유사점

─────────────────────────

[인종주의]

*히틀러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트럼프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 - - - - - - - - - - - - - - - - - - - - - - - -

[대량 추방]

*히틀러 : 유대인, 집시 등 대량 추방 주장

*트럼프 : 이민자 무슬림 대량 추방 주장

- - - - - - - - - - - - - - - - - - - - - - - - -

[배타적 애국주의]

*히틀러 : 위대한 독일 재건설 약속

*트럼프 : 위대한 미국 재건설 약속

- - - - - - - - - - - - - - - - - - - - - - - - -

[소수자 집단 희생양 만들기]

*히틀러 : 유대인에게 독일 문제의 책임 전가

*트럼프 : 이민자에게 미국 문제의 책임 전가

- - - - - - - - - - - - - - - - - - - - - - - - -

[차별과 배제]

*히틀러 : 유대인에게 특수 신분증 부과

*트럼프 : 미국 내 모든 무슬림에 대한 신원 조사

- - - - - - - - - - - - - - - - - - - - - - - - -

[폭력 옹호]

*히틀러 : 집회와 행진에서 폭력과 테러

*트럼프 : 집회와 유세에서 반대자에 대한 폭력 옹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109.html


◈한국《英 고용연금장관 사임, 보수당 '브렉시트 내전' 격화 예고》


"긴축정책 불공정...양극화 조장"

장애급여 삭감 정책 비판하며 퇴진


"속내는 EU잔류에 반대" 분석

캐머런 리더십 중대한 고비 맞아

http://www.hankookilbo.com/v/84d7bd0781fb400883d884317c5b0c4f


◈부산《오바마 "쿠바, 잘 지냈어요?"》

88년 만의 역사적인 방문

미주 대륙 마지막 냉전 청산

경제 교류 활성화 등 기대

對쿠바 금수조치 해제 과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2000037



■경제 TOP


◈조선《현대상선, 채권단에 공동관리(채무 재조정 자율협약) 신청》

법적 근거 없는 저강도 워크아웃...29일 채권단이 동의 여부 결정

현대그룹 관계자 "사채권자 집회 열어 출자전환 설득할 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011.html


◈중앙《"동영상만으로 큰돈 버는 시대 열렸다"》

[워치츠키 유튜브 CEO 단독 인터뷰]


구글 창업 때 차고 내준 집주인

입사번호 16번 '구글의 어머니'


"소셜 동영상이 미래 주도

페북·넷플릭스와 갈 길 달라"


※수전 워치츠키(Susan Wojcicki)=하버드대에서 역사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14년 2월부터 유튜브 CEO를 맡고 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구글 입사번호 16번으로 알려진 그는 이전까지는 구글에서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1998년 인텔에 다니던 워치츠키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구글 창업 공간으로 쓸 '차고(車庫)'를 내줬던 집주인이었다. 그의 여동생인 앤 워치츠키는 구글이 투자한 유전자분석 기업 23앤드미(23andMe)의 창업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인터넷은행 1호점' 놓칠 수 없는 싸움》

K뱅크-카카오뱅크 본격 경쟁


K뱅크, 어제 광화문사옥 '집들이'

자체 IT인프라 구축 잰걸음


카카오뱅크는 판교에 거점 마련

주주사 직원들 이직경쟁률 10 대 1


당국 "서비스前 사전검증 지원"

은행법 개정안 국회표류 걸림돌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28304/1


◈경향《'일감 몰아주기' 제재

현대그룹, 첫 대상에》

공정위, 현대증권 등 혐의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118082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그룹 대규모 일감몰아주기 적발》

공정위, 법개정 뒤 첫확인...제재절차 착수


증권·엘리베이터·상선 사무용품 대여

회장 동생부부 소유 HST 70억 매출


회장 일가 100%지분 쓰리비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송장용지 33억 구매


한진·한화·하이트진로·CJ도 조사

상반기 안에 심사보고서 보낼 계획


※현대그룹 총수 일가 지배 계열사와 다른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

(단위: 원, 2014년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회사                 │대주주                                                              │매출  │내부거래액(비중)│대표 업종                      

──────────────────────────────────────────────────────────────────

쓰리비              │변찬중(현정은 회장 제부)씨 등 총수 일가 100%                   │35억 │33억(94.2%)     │택배송장 용지 납품

──────────────────────────────────────────────────────────────────

에이치에스티(HST)│변찬중 80%, 현지선(현정은 회장 여동생) 10% 등 총수 일가 90%│100억│70억(70.0%)     │컴퓨터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133.html


◈한국《고분양가 후폭풍...해운대 엘시티 해지 사태》

882가구 중 110가구 계약금 미납

청약률 높았지만 계약률 81% 불과

투기 바람·분양 거품 논란 재연

시행사 "수요층 탄탄해 완판 자신"


※해운대 엘시티 더샵


[규모]

최고 85층, 총 882가구, 분양가 3.3㎡당 평균

2,730만원(최고 7,008만원)


[청약 경쟁률]

평균 17.2대 1(2015년 10월 분양)


[최고가]

공급면적 320㎡(전용면적 244㎡) 펜트하우스

47억5,000만(4가구)~67억9,600만원(2가구)


[현재 계약률]

81.3%(해약 110가구, 미분양 55가구)

http://www.hankookilbo.com/v/1475c92885174a9d9e83ec8f742c600f


◈부산《15년 숙원사업(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아직도 '간 보는' 롯데》

[기자일기]


협약종료 열흘 남짓 앞두고

기존 계획 바꾸겠다고 제안


구체적 청사진 제시 서둘러

'부산 기업' 진정성 보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67

107석, 14번, 1번, 1부투어, 1조원, 1호점, 20대국회, 20대총선, 2번, 2부투어, 3시간, 4+4, 4.13총선, 88년, CJ, eu, HST, IT인프라, K뱅크, PK, USA, 가해부모, 간보기, 감소, 감정노동, 강봉균, 강석훈, 거부, 격감, 격리, 경남, 경선, 경제, 경제교류, 계산, 계약금, 계약률, 계열사, 계파, 고분양가, 고용연금장관, 골프코스, 곰캐릭터, 공공돌보미, 공공성, 공동관리, 공무원, 공영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내분, 공천배제, 공천위, 공항영접, 공화당, 관계개선, 관광, 관리자, 광화문, 교사, 교육청, 구글, 구도심, 구마모토현, 구마몬, 그룹, 그린의 레인맨, 금수조치, 급감, 기득권, 기로, 기싸움, 기형화, 긴급소위, 긴축정책, 김성수, 김종인, 김행, 난민, 남학생, 내부거래, 냉전, 넷플릭스, 노동, 노조, 농산물, 답변, 당대표, 당무, 당선권, 당직, 당직자, 대구, 대선후보, 더민주, 더민주비례공천파문,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우미, 도플갱어, 독립성, 돌봄, 돌봄서비스, 동부산관광단지테마파크, 동영상, 동행, 드라이버, 딜레마, 라울 카스트로, 레드카펫, 로열티, 롯데, 리더십, 맞벌이, 명함, 무공천, 무교체, 무상임대, 무소속, 무임승차, 문성근, 문자,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선주자, 미납, 미셸 오바마, 미주대륙, 민의, 박경미, 반기, 반김전선, 반전, 발목, 배신, 배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호, 법적근거, 벙커, 베이비시터, 벼랑끝대치, 벼랑끝리더십, 보물, 보수당, 보이콧, 복지기관, 봉합, 부대시설, 부메랑,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기업, 부속시설, 부패, 분배, 분양거품, 불공정시비, 불만, 불참, 브랜드추진과, 브렉시트, 비대위, 비례대표, 비판자, 사무용품, 사임, 사전검증, 사진평가, 사채권자, 사퇴, 상사, 새누리당, 선거사무소, 선거캠프, 선대위원장, 선동, 선수, 설득, 성적산출논란, 성형외과, 성희롱, 세일즈, 셀프공천, 소셜동영상, 소수자차별, 송옥주, 송장용지, 수습, 수영만재개발, 수요층, 수익, 수전 워치츠키, 수정안, 수출, 수행평가, 숙원사업, 숙제, 순번, 스트레스, 시골, 시공간, 시행사, 신뢰성, 실행여건, 심기준, 심사보고서, 심야, 심야회의, 쓰리비, 아돌프 히틀러, 아동학대, 아바나, 안정성, 야당, 양극화, 양육, 언론검열, 언론통제, 업무시간, 업무처리, 에르도안, 여론조사, 역풍, 열살, 영국, 영화계, 예산, 오사카, 옹호론, 완판, 운동, 운동권, 울산, 워크아웃, 위기감, 위원장, 위임, 유럽, 유럽연합, 유세장, 유승민, 유튜브, 육아, 은행법, 응대, 의원직, 이벤트, 이승민, 이재만, 이중부담, 이직, 이혜훈, 인구, 인권, 인권시위, 인터넷은행, 인형옷, 일감몰아주기, 입시, 자기분신, 자율성, 자폐2급, 자폐골퍼, 자폭테러, 장기화, 장모, 장애급여, 재공천, 재량권, 재학대, 저출산, 전권, 전략후보, 전무후무, 전원생존, 전진배치, 절충, 정권재창출, 정당화, 정부, 정상급, 정체성, 정치, 정치신인, 제재, 제조업, 조별작업, 좌초,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줄패배, 중대고비, 중앙위, 중재안, 지명,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정성, 진통, 집주인, 차고, 참견, 채권단, 청년, 청사진, 청약률, 체 게바라, 총선, 최운열, 추천, 축하전화, 출마, 출자전환, 취약지, 치안불안, 친권, 친권정지, 친권제한, 친노, 친박, 칩거, 카카오뱅크, 카톡고객, 카톡노동, 카톡상담, 칸막이, 캐릭터상품, 컷오프, 쿠르드족, 쿠바, 큰돈, 타협, 타협안, 탄압, 탈당, 터키, 테드 크루즈, 토사구팽, 퇴근, 투기, 특혜, 파국, 판교, 패권, 페북, 페이스북, 포기, 폭력, 표결, 프로골프, 피해아동보호명령, 필기시험, 하이트진로, 학교선생님, 학대자녀, 학부모, 학원선생님, 한진, 한화, 해운대엘시티더샵, 해지, 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현역의원, 협박, 협약, 호텔, 회사이익, 후순위, 후폭풍, 휴일, 흔들기,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