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5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탈원전 쇼크' 한전…또 1200억대 적자》

5년 반 만에 2분기 연속 적자

원전 가동률 80%대서 58%로

가격 2배 비싼 LNG 발전 늘어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도

❍ 예루살렘에 美대사관 옮긴 날, 팔레스타인은 피로 물들었다


❍ 볼턴(美안보보좌관) "北核, 미국의 핵무덤으로 가져가겠다"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겨 폐기"

-ICBM·생화학무기 폐기도 시사


❍ 여야, 드루킹 특검·추경안 18일 처리 합의

-내달 특검 수사…변협이 4명 올리면 야당이 대통령에 2명 추천

-경공모 관계자 "김경수가 대선 때 쓴 해명글, 드루킹이 고쳐줬다"


❍ 민변 "北종업원 12명 탈북은 납치극"…北 "통일되면 역적 탈북자부터 제거"

-민변, 前국정원장 등 검찰 고발

-탈북민 연대 "우리 인권 눈감아"


◈중앙《볼턴 "북 핵무기 미국 테네시(리비아 핵 보관 장소)로 가져갈 것"》

폐기 뒤 보관 장소는 미 오크리지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 공식화

"미국이 해체, IAEA는 사찰만"


❍ 예루살렘 미 대사관 개관, 이·팔 충돌 최소 45명 사망


❍ 드루킹특검·추경 18일 동시 처리

-여야, 42일 만에 국회 정상화


❍ 서울 4박 5만원, 유커와 함께 돌아온 덤핑관광

-사드 해빙에 단체관광 증가하자

-여행사들 인두세 주며 할인 경쟁

-"유커 끊긴 1년간 개선 기회 허송"


◈동아《'예루살렘 美대사관' 충돌, 피의 월요일》

팔, 美대사관 이전 반대 시위

이스라엘軍 가자지구서 발포

최소 43명 사망-1600명 부상

이 전투기 하마스 기지 공습도


❍ 전쟁터 같은 가자지구


❍ 드루킹 특검법안-추경…與野, 18일 동시 처리

-野추천 후보 2명중 1명 특검 임명


❍ 볼턴 "北 모든 핵 해체해 美로 가져와야"

-테네시 오크리지硏 장소 첫 언급

-"우라늄-플루토늄 처리 능력 제거"


❍ 제2회 동아주니어음악콩쿠르, 내일의 별 찾습니다

[알립니다]

25일까지 접수…내달 2~8일 예선·본선


◈경향《42일 만에 국회 정상화…"특검·추경 18일 처리"》

본회의서 지방선거 출마 국회의원 4명 사직서 통과…재·보궐 12곳 확정

특검 범위 '김경수·청와대' 적시 안 해…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보고


❍ 주이스라엘 미대사관 개관…축하 그리고 항의


❍ 미국 "북한 핵농축·재처리 제거가 완전 비핵화"

-볼턴 "북 핵무기 해체 후 미 테네시주로 이송" 직접 무력화 밝혀

-폼페이오 "민간 투자" 당근 이어 '선 핵폐기 후 보상' 원칙 못 박아


❍ "유쾌한 반란 약속"…이승우 깜짝 발탁

[러시아 월드컵 D-30]


-신태용, 월드컵대표 23+5 발표


◈한겨레《진실과 평화를 향한 한겨레의 다짐》

창간 30돌 사설


❍ 꿈꿨던 희망, 한반도 평화 시대가 열린다


◈한국《北 '대동강의 기적' 출발선에 서다》


美, 2020년까지 北에 비핵화 대가로

경제 번영 약속…파격 보상 제시할 듯


北, 사회주의식 경제발전 모델 추진

"북미 큰 틀에서 공감대" 관측도


볼턴 "PVID는 모든 핵무기 폐기해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기는 것 의미"


❍ 가자지구 '유혈' 속 예루살렘 '환호'


❍ 예루살렘에 美대사관 개관…피로 물든 팔레스타인

-이스라엘군 총격에 팔 시위대 50여명 사망

-이방카 부부·므누신 등 800명 개관식 참석

-佛·獨 "美 대사관 이전은 국제법 위반"


❍ 여야, 드루킹 특검·추경 18일 동시처리 합의

-진통 끝 42일 만에 겨우 국회 정상화

-지방선거 출마 의원 4명 사직서 통과


❍ 文대통령 "사회지도층 해외재산 은닉·탈세 근절"

-조양호 한진 회장 겨냥한 듯

-"해외범죄수익 환수 조사단 설치"


◈서울《美 "北 핵무기 테네시(리비아 핵물질 보관장소)에 보관" 비핵화 속도전》

볼턴, 미국 내 특정장소 첫 언급

핵농축·재처리 능력도 제거 요구

"美 직접 핵무기 해체·사찰할 것"

생화학무기도 폐기 대상 재확인


❍ 예루살렘 美대사관 개관…이스라엘군 발포, 팔레스타인인 최소 52명 사망


❍ 가정해체 아동 보호 '그룹홈' 정부지원 사각지대

-교사 3명 등 10명 이내로 구성

-전국 510곳 아동 2758명 생활

-전담 부처 없고 지원체계 허술

-15년 지나도 여전히 '부실 운영'


❍ 국회 특검·추경안 18일 동시에 처리

-여야 합의…재보선 12곳 확정


◈세계《'더 빨리, 통 크게'…美, 北비핵화 속도전》

핵무기 이관·지원 구체적 언급


볼턴 "北 핵폐기해 美테네시로 반출"

리비아 핵물질 보관 '오크리지' 명시

"생화학 무기도 살펴봐야" 재강조


폼페이오 "北도 고기먹고 살수 있게

민간기업 北 인프라 구축 투자 허용"


❍ "美, 北에 핵검증 위해 다국적군 파견 구상"

-외교소식통 "美 속전속결 사찰이 목표"

-북한에 입장 타진…실현가능성 미지수


❍ 러 월드컵 D-30…태극전사, 16강 가즈아!


❍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이·팔 또 대규모 유혈사태

-이스라엘軍 발포…최소 41명 숨져


❍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여야, 본회의 열고 의원사직서 처리

-드루킹 특검·추경은 18일 상정키로


◈국민《"北핵무기 이곳(美 테네시주 오크리지 핵시설 단지)에 옮겨놔야"》

[투데이 포커스]

美, 비핵화 로드맵 구체화


직접 해체해 본토로 이전 방안

테네시주 핵시설 단지 첫 거명


볼턴, IAEA와 이원화 案 제시

탄도미사일 등도 폐기 요구

조약 체결 땐 의회 비준 시사

대가는 투자·무역 경제지원


폼페이오 '4불 원칙' 재확인


❍ 文 대통령 "해외 도피재산 환수 합동조사단 구성하라"


-재벌가 추문에 국민 공분 고려

-정부, 관련 법·제도 정비


-한진·LG 역외탈세 수사 선상


❍ 지방선거 출마자 4명 사직서 통과…드루킹 특검·추경안 18일 동시 처리

-국회 정상화…선거전 돌입


◈매일경제《北 원조보다 투자 '트럼프 플랜'》

비핵화 전제 경제협력 논의

볼턴 "최대한 빨리 투자 지원"

靑도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 볼턴 "北핵무기 해체해 美로 가져와야"

-리비아 핵물질 보관중인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겨야


❍ 전운 고조되는 중동


❍ 이스라엘軍 발포…40명 이상 숨져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 후폭풍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유혈충돌

-전투기, 가자 하마스기지 공격


❍ 文 "지도층 재산 은닉·탈세 국민들 분노…모두 환수"

국세청·관세청·檢 합동조사단


❍ 매경·레이더P·트위터…6·13후보 생방 인터뷰


◈한국경제《이번엔 '포괄임금 폭탄'…기업들 초비상》

정부 "초과근로수당 일괄지급 안돼…3년치 소급 지급하라"


'제2 통상임금 쓰나미' 오나


10인 이상 기업 52%가

사무직·연구직 등에 적용

소송대란·노사갈등 불보듯


❍ 통상분쟁 불씨 된 한국式 '상생 규제'

-美 건자재 유통社 에이스하드웨어

-한국 1호점 개점 '3년 연기' 권고에

-美대사관 항의…WTO 제소 검토


❍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與野 "특검·추경 동시 처리"


❍ 신흥국債 수익률 급락…투자자 '한숨'

-브라질·터키 국채 등 換손실 '눈덩이'


❍ "北 핵포기 대가, 주변국 부담 2137兆"

-포천, 北경제 10년 생존비용 추산


❍ 2018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공모

[모십니다]


◈서울경제《서울 주요대 實취업 53% '처참한 민낯'》

본지, 졸업자 취업통계 입수


공식 발표론 70%대 라지만

대학원 진학자 빼니 50%대

취업률 1년새 최대 8%P 급락


❍ 美대사관 예루살렘으로…이·팔 충돌 수십명 사망


❍ 無人의 시대…키오스크(KIOSK:무인주문시스템)에 꽂힌 기업들

[S Report]


-PC방·편의점에 약국·택배까지

-비용절감 효과 커 전업종 확산


❍ 文 "해외수익환수조사단 설치"…조양호 넘어 재벌손보기 노리나

-기업·前정권 인사들도 긴장


❍ 남북 경협재원 수백조 필요…대규모 적자국채·증세 예고


-빠듯한 재정에 추가부담 우려

-국회 논의과정서 공방 불가피


-볼턴 "북핵 폐기해 테네시로"


◈부산《"부산은 병원이 갑이고 환자가 을"》

[수술 급한 부산 의료 시스템]


긴 대기시간, 짧은 진료 등

환자들 지역병원 불만 커

'수도권 병원 쏠림' 고착화


❍ '드루킹 특검' 시작된다…여야 전격 합의

-추경안과 18일 동시 처리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김경수 의원 등 사직서 처리


❍ 美 "北 핵무기, 테네시주로 이관 추진"

-"대신 체제 보장·제재 해제"


❍ Carlsberg배 제12회 부산일보 골프대회

[알림]



정치 TOP


◈조선《비핵화도 하기전에…"개마고원 관광, 백두산 직항" 공약》

與 선거 5대공약 발표하며 '한반도 평화'에 23개 항목 담아

野 "평화 포퓰리즘"…지자체 권한 넘고 대북제재도 흔들어


◈중앙《야당이 요구한 '드루킹 특검'서 김경수 이름 빠졌다》

문재인 정부 1호 특검 합의


특검 후보 대한변협이 4명 고른 뒤

야3당, 그중 2명 대통령에 추천

여당이 주장한 '비토권'은 빠져

김경수 등 4명 의원 사직서 처리


◈동아《文정부 첫 특검 합의…법안 명칭서 '김경수-대선'은 빠져》

18일 특검-추경 동시처리


의원사직서 처리 마감일 극적 합의

여야, 수사범위-추천방식 각각 양보

지방선거 이후 본격수사 시작될듯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도 보고


◈경향《드루킹 특검 결정, 결국 바른미래·민주평화당 손으로》

문 대통령, 한국당 추천 인사 최종 선택 가능성 낮아

드루킹 불법 여론조작·불법 자금 등 수사 대상으로

수사 기간은 협상 여지…선거 끝나야 수사 착수할 듯


◈한겨레《추경-드루킹 특검 주고받기…국회, 파행 42일 만에 정상화》


여야, 18일 동시처리 합의

특검 명칭서 '대선' 표현 빼


지방선거 출마 4명 사퇴서 통과

홍문종·염동열 체포안 18일 처리


수사범위 두고 갈등 재연 우려

민주당 "드루킹 불법행위 한정"

한국당 "대선기간도 수사에 포함"


◈한국《여야, 일촉즉발 충돌 위기서 '폭력 국회'는 피했다》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한국당 보좌진까지 총동원

로텐더홀 점거했지만

與 입장 몸으로 막지는 않아


평화당은 막판까지 중재 역할

의사정족수 채우는 키 쥐고

캐스팅보트 존재감 과시



■ 사회 TOP


◈조선《민변, 확실한 근거 못대다…'기획탈북' 방송 직후 고발》

방송에 나온 의혹 반복…2년前처럼 '납치' 기정사실화

탈북단체 "변호사 집단이 북한 옹호하는 세력에 동조"


◈중앙《"경공모 회원 160명, 김경수 후원회 계좌에 5만~10만원 송금"》


경찰, 후원금 2700만원 경로 확인

드루킹 쪼개기 후원 지시했나 조사


다음·네이트서도 댓글조작 정황

경찰, 압수수색…자료 보존 나서


◈동아《엄마! 너무 힘들어요....》

[멀기만 한 스라밸]

<상> '셀프 감옥'에 갇힌 아이들


학원 스트레스로 습관성 자해

"난 부족한 아이" "놀면 거지 돼"

스스로 경쟁심 키우며 우울해져

"안정감 느낄 집안 환경 만들길"


※스라밸


'스터디 앤드 라이프 밸런스(Study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 어른에게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필요하듯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공부와 휴식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경향《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위해 노조원에 일감 덜 줬다》

수당 추가 편성에도 노조원들 연급여 500만원 가까이 감소

노조 설립 다음해 특정 센터 일감 수 1~12등 모두 비노조원


◈한겨레《"불법촬영, 뿌리 뽑아달라" 홍대 모델 사건이 불붙인 호소》


사이버 성범죄 해마다 급증하는데

대부분 벌금형…사소하게 취급


"이번 사건 수사 적절했지만…

현실은 피해자 97%가 여성"


"성별 관계없이 보호하라" 청원

사흘만에 32만명 동의 얻기도


◈한국《장애인 자녀 돌보며 수당받는 부모, 허용해도 될까요》


가족의 활동지원 인정 요구 반영

개정안 예고되자 논란 재점화


"지원사 구하기 힘들어 허용해야"

"부정수급 늘어날 가능성 커져"

장애인단체끼리도 찬반 팽팽



국제 TOP


◈조선《美대사관 문 연 날…이스라엘軍, 가자지구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단체) 기지도 공습》


어제 예루살렘 美대사관 개관식

이방카 등 美주요인사 대거 참석

축하 노래 부르고 박수 쏟아져


팔레스타인 시위대 5만여명

분리 장벽 근처까지 접근

이스라엘軍 총격으로 유혈 사태


◈중앙《폼페이오 "비핵화 땐 북 주민들 고기 먹게 해주겠다"》

[내달 12일 북·미 정상회담]

미국의 '대북 당근' 속속 구체화


"미 세금 안 되지만 기업 투자 가능"

북 체제 대해서도 "안전보장할 것"

미 의회서도 "역대 최고 지원" 언급


◈동아《라마단 하루 앞두고 유혈사태…3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로 번지나》

'예루살렘 美대사관' 정면충돌


유대인 4만5000명 시가 행진

팔레스타인 주민 상점가 한때 점거

"아랍인들 예루살렘서 떠나라"


이방카 부부 등 대사관 개관식 참석

트럼프 "축하한다" 영상 메시지


분노한 팔레스타인 주민들

가자지구 등 곳곳 反이스라엘 행진


◈경향《예루살렘 미대사관 문 연 날…팔레스타인 시위 '유혈사태'》


이스라엘 건국 70주년 맞아

이방카 부부·므누신 등 참석

트럼프는 영상 축하 메시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서

이스라엘 사격에 41명 사망


◈한겨레《예루살렘 미대사관 문 연 날, '팔' 격렬항의 수십명 숨져》

트럼프 딸 이방카 부부 축하사절

800명 참석 성대한 개관식 열려

팔, 이스라엘 접경장벽 접근 행진

'위대한 귀환' 수천명 최대규모 시위

이, 실탄 진압…최소 37명 숨져


◈한국《마하티르, 적폐청산 시동…親나집 세력은 떨고 있다》


말레이 총선 후 첫 금융·외환 거래

주식시장 하락·상승 요동 불구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안정화


구정권 인연 깊은 기업 주가 하락

CEO '지지 후회" 진화 나서기도


나집 전 총리 부부 출국금지 조치

경찰, 머물던 아파트 압수수색도



경제 TOP


◈조선《10년간 29조 쏟아부은 造船巢, 텅 비었다》

[비상등 켜진 '제조업 코리아']

<4>한때 세계 1위의 눈물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한 군산

협력사 5000여명 일자리 잃어


낙관론 믿고 구조조정 타이밍 놓쳐

중견기업 3곳 파산, 2곳 매각진행


산소호흡기로 연명하다

造船巢 생태계 다 망가져


◈중앙《1000억 유치 스타트업 '0'…동남아에 밀린 IT 한국》


태국 창업 쉽고 인니 거대시장 매력

그랩·오미세·아이플릭스 급성장


국내 스타트업 규제로 성장 더뎌

"벤처 정책 글로벌 수준으로 바꿔야"


◈동아《치킨집도 '나만의 콜센터' 만들기 쉬워요》

맞춤형 '챗봇 설계 서비스' 시연해보니


'Q&A' 게시판 기본 데이터 활용

토닥토닥 1분만에 응대시스템 만들어


인공지능이 입력된 문답 딥러닝

표현이 조금 달라도 스스로 답 찾아줘


최저임금 인상으로 애먹는 소상공인

인건비 줄이기 대안으로 떠올라


◈경향《"노조의 불신, GM 본사가 약속 어겨온 탓 아닌가"》

한국지엠 부도 임박했던 4월20일 저녁, 암만 GM 사장 마음 바꾼 홍영표 위원장의 전화 담판


미국에 전화해 협상 연장 요구

암만 사장과 서로 역정도 내며

시한 사흘 뒤로 연장 이끌어내


◈한겨레《채용비리 근절될까…우리은행 '7중 안전장치'》


필기시험 10년만에 부활

서류심사·출제·시험감독

모두 외부전문업체 위탁


실무면접·임원면접도

외부전문가 50% 참여


합격해도 감사가 전수조사

청탁 땐 한번만으로도 면직 가능


◈한국《'소비자 권익기금' 만든다더니…대선공약 1년째 헛바퀴》


담합 등 소비자 피해 보상 제도

과징금 활용하는 재원 방법 놓고

기재부·공정위 반대에 논의 공전


정부안으로 후퇴하는 분위기

정부 예산으로 예방활동에 그쳐



문화 TOP


◈조선《그림 향한 40년 외사랑…죽음 같은 시련도 견디게 했죠》

김병종 서울대 교수 퇴임 회고展

'바보 예수'부터 '송화분분'까지

"화첩기행은 글·그림의 행복한 동거

퇴임하면 컴퓨터학원에 등록할 것"


◈중앙《독창부터 떼창까지, 21세기형 판소리 열었다》

한국창극 지평 넓힌 김성녀씨


'심첟가' 11회 공연 중 10회 매진

국악 무대에 뮤지컬·오페라 접목

그리스 비극의 웅장함 끌어들여

김준수 등 스타급 소리꾼도 나와


◈동아《"한국판 '페스트'…관객이 공감할 얘기 들려주고 싶었죠"》

5년 만에 연극 '페스트'로 돌아온 연출가 박근형


'블랙리스트' 5년 만에 복귀

"동료들이 불이익 받아 미안"


알베르 카뮈의 작품 '페스트'

한국으로 배경 옮겨와 각색


미세먼지-혼밥 등 극에 등장

"한국인에 와 닿는 얘기 전달"


◈경향《선율 혹은 전율》

세계 정상급 현악4중주단

내달 잇달아 내한 연주회


아르테미스 콰르텟

-독일 출신으로 폭발적인 에너지 자랑…베토벤 현악4중주가 대표 레퍼토리


파벨 하스 콰르텟

-체코 출신으로 보헤미안 전통과 투명한 음색 유명…스메타나 곡 선보여


◈한겨레《'그날'을 재소환하는 두 시선》

5·18 다룬 두 영화 개봉


5·18 힌츠페터 스토리

-'참상'은 어떻게 알려졌나

-영화 '택시운전사' 그 이후

-독일기자 아내·김사복 아들 등

-관계자 목소리로 전하는 뒷얘기


임을 위한 행진곡

-5월 상처 안고 사는 엄마

-그런 엄마를 원망하는 딸

-현재-과거 오가는 화해 통해

-끝나지 않은 역사 되짚어


◈한국《#화제작無 #악천후…칸의 굴욕》

예년과 달리 영화제 인근 한산

톱스타 줄어 "파파라치들 실망"

비바람까지 겹쳐 야외 객석 텅텅

빅토르 최 다룬 러 영화엔 관심



스포츠 TOP


◈조선《호랑이 선언 "우승, 머잖았다"》

우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서

11위로 마쳤지만 예전 기량 선보여

드라이버샷 354야드까지 날리고

3·4R 페어웨이 적중률 79% 달해

톰 레먼 "올드 타이거가 돌아왔다"


◈중앙《이승우, 월드컵 '신(신태용 감독)'의 승부수》

러시아 월드컵 D-30 엔트리 발표


스웨덴과 1차전 비밀 병기 역할

손흥민-권창훈과 공격 트리오

"빠른 발로 스웨덴 허점 뚫겠다"


◈동아《우승후보 두 팀이 1회전서…북일-광주동성 "왜 너희냐"》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대진표 보니

D-1


북일, 변우혁 중심 선수층 두꺼워

동성, 에이스 김기훈 구위 물올라


최강 꼽힌 경남, 난적 야탑 넘어야

서울-신일 라이벌 대결도 빅카드


◈경향《한화 희극, NC 비극…외국인 활약에 엇갈린 '5월 드라마'》

한화 샘슨·휠러 호투 힘입어 8승2패…NC, 왕웨이중·베렛 부진 속 추락

달라진 듀브론트 덕에 롯데도 약진…KIA는 헥터·팻딘의 부진 아쉬워


◈한겨레《'신과 함께'…통쾌한 반란을 꿈꾼다》

러시아 월드컵 D-30


신태용 감독,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월드컵 엔트리 23명+예비 5명 추가


유럽파 중용…이청용으로 측면 강화

스웨덴 대비 새 얼굴 문선민·오반석

배후침투 특기 이승우도 깜짝 발탁

출국하는 내달 3일 최종명단 확정


◈한국《우즈 추격 삼킨 17번홀 '퐁당'》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연속 버디로 공동 2위까지 점프


호수로 둘러 싸인 마의 17번홀서

티샷 물에 빠뜨리며 추격 찬물

공동 11위 마감 "우승 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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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5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정상회담 '6월 셋째주 싱가포르' 유력》

[강인선의 워싱턴 Live]


외교 소식통 "내달 8~9일 G7 정상회의 후 이뤄질 듯"

트럼프 "김정은 만날 날짜·장소 정해졌다…곧 발표"

청와대 "文대통령, 美北회담 전에 워싱턴서 韓美회담"


❍ 트럼프 "美北회담서 주한미군 철수 문제는 협상 의제 아니다"


❍ "민간 대북전단 살포 단속하겠다"

-정부, 오늘 탈북자 행사 앞두고

-"판문점선언 위반" 저지하기로


❍ 與의원 4명 거느리고…


❍ '드루킹' 조사받으러 온 김경수, 사과는 없이 "한국당 염치없다"

-경찰 출두하며 해명보다 野 비판

-"특검 아니라 더한 조사도 받을 것"

-한국당 "황제출두인가, 교만 가득"


◈중앙SUNDAY《트럼프 "김정은과 만날 날짜·장소 곧 발표"》


백악관서 기자들에게 밝혀

정부소식통 "판문점 유력"


NYT 주한미군 감축 보도 의식

"이번 회담에선 논의 안 할 것"


❍ 멍들고 긁혀도 신나는 아이들…순천 놀이터의 비결


◈동아《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회담 의제 아니다"》

美언론 "감축안 지시" 보도에 반박


"북미회담 날짜-장소 결정…곧 발표

北억류 3명 매우 좋은일 보게 될것"


❍ '북중-한중-한미' 4자간 막판 수싸움

-한중정상, 남북회담뒤 첫 통화

-"종전선언-평화협정 과정 협력"

-정의용 실장 訪美…볼턴과 회동

-북미회담前 한미회담 갖기로


❍ 마음껏 꿈꾸렴…5월 햇살보다 눈부신 아이들


❍ 포탄 날아들지 않아서…이런 날 있는것만으로 5월이 행복한 마르와

시리아 난민 3남매의 어린이날


◈경향《학대받는 장애아…보호망 없는 국가》

[커버스토리]

어린이날 기획 ② 장애아동 방치


❍ 승리보다 값진 '통일의 힘'…남북 탁구 단일팀 '아름다운 동메달'


❍ 문 대통령 "종전선언, 중국 역할 중요" 시진핑 "긴밀한 공조 유지"

-한·중 정상 통화, 양국 협력 공감…'차이나 패싱' 논란 불식


❍ "올 노벨 문학상 없다"…한림원, 미투 탓 연기

-75년 만에 처음…내년 2명 수상


❍ 119구급대원에도 전기충격기 지급

-유사시 호신장비 사용 근거 마련

-폭행치사 땐 최대 무기징역 추진


◈한겨레《"민호를 삼킨 그 기계…왜 아직도 돌아가는가"》

'현징실습생 비극 6개월' 아버지의 편지


"관료들 조기 수습에만 급급

원인 규명·재발 방지책 없어

노동부 사고공장 작업 허용

안전점검 제대로 하지 않고…"


❍ 윤정헌의 '작은 승리'

[커버스토리 3·4면]


-재일동포 간첩조작 피해자의 정의 위한 싸움

-34년 만에 보안사 고문 수사관 법정에 세워


❍ 푸르디푸르구나 어린이 세상


❍ 문 대통령-시 주석 통화…"종전선언·평화협정 적극 협력"

-문 "북 비핵화에 중 역할 큰 힘"

-시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축하"


◈한국《또 주한미군 감축說…靑·볼턴 "아니다" 동시 진화》

북미 정상회담 앞둔 미묘한 시점에

NYT "트럼프, 병력 감축 준비 지시" 보도

트럼프 "북미 회담 일시·장소 결정돼

미군 철수는 협상 테이블에 없다" 발언

한국 겨냥 방위비 압박 카드일 수도


❍ 女탁구 '코트 위의 통일'


❍ 文대통령, 시진핑과 통화…"종전선언부터 中과 협력"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도 통화


❍ "야속한 소년법…내 딸 지영이는 오늘도 웁니다"

[Cover Story]

피해자 보호엔 눈감은 소년법


-지적장애 딸 성폭행·협박당해

-가해자 부모, 합의 요구하며 괴롭혀


-소년재판 선고·가해자 정보 비공개

-처벌도 소년원 2년 처분이 최대

-가해자 언제 나올지 몰라 두려워


◈서울《과거의 빚 갚아 진실의 문 연다》

[커버스토리]文정부는 과거와의 전쟁 중


세월호·위안부 합의·블랙리스트 이어

김근태 고문·용산참사 등 21건 조사

제도 개선 강화·인식 바로잡기 나서


❍ 어린이처럼 하늘도 푸릅니다


❍ "北 억류 미국인 이르면 오늘 판문점 통해 송환"

-대북 소식통 "북·미 협의 근접한 듯"

-전세기 대신 이례적 육로 석방 주목

-판문점, 평화·화해의 상징 부각 전망


❍ 한·중, 평화협정 전환 긴밀 협력한다

-文대통령·시진핑, 남북회담 후 첫 통화

-종전선언 中 소외 논란 사실상 해소

-文 "中 기여 중요" 4강 정상 통화 마쳐


◈세계《주한미군 병력 감축 논란 '재점화'》

NYT "트럼프, 펜타곤에 지시"

北·美회담 앞두고 파장 확산

청와대선 "사실 아니다" 부인

볼턴도 "트럼프 요청한적 없어"


❍ 정의용 또 訪美…北 비핵화 로드맵 협의

-靑 "美 NSC 요청"…볼턴과 회동

-北·美정상회담 '빅딜' 조율 관측

-文대통령, 시진핑·트뤼도와 통화

-習 "김정은 비핵화 다시 천명"


❍ 청평호, 철쭉 속으로


❍ '드루킹 수사' 마무리 수순 밟나

-경찰, 김경수 의원 참고인 소환

-증거확보 못해…흐지부지 가능성


❍ 과거로 가는 門…'타임캡슐' 고인골(옛사람의 뼈)

[Saturday]


-유골 통해 성별·나이·신장 추론

-당시 사회문화 복원 중요 단서


◈국민《북·미 '빅딜 악수' 위한 마지막 중재》

정의용 안보실장

9일 만에 또 美로


볼턴 요청으로 비공개 방미

북·미 합의 의제 이행 방안과

北비핵화 로드맵 협의한 듯


우리 입장에서도 'PVID' 등

미국의 구상 청취 필요성


❍ 5월 햇살처럼 환하게 자라렴!


❍ 새 금감원장에 윤석헌…"늑대 피하려다 호랑이 만나"


-삼성바이오 논란 해결 첫 과제

-"삼성 당연히 들여다봐야"


-'재벌 저격수' 김기식보다

-강도 높은 개혁 추진 전망


❍ 자녀 대신 돌봐준 사람에게 집 물려준 아버지…법원은 '30년 간병인' 손 들어줬다

[생각해봅시다]어버이날 앞두고 눈길 끄는 판결


-자녀들 "치매 증상 부친 속여

-재산 가로채" 소송 제기


-법원, 치매 진단 前 증여 판단

-"오랜 세월 함께 지내며 간병"

-부양 대가로 소유권 이전 인정


◈매일경제《일자리 급한데…대책놓고 '투톱 異見'》


김동연 경제부총리

-"일자리委 별도 대책은

-각자가 의욕 보이는 것"


이목희 일자리委 부위원장

-"기재부 과거정책 재탕

-창의성·절박함 부족"


❍ 엘리엇 "한국정부 7000억 손해 배상하라"

-법무부 중재의향서에 적시

-구체적 피해근거 제시 안해

-현대차 압박 전략 분석도


❍ 中企 79% "근로시간 줄어도 인력충원 못한다"

매경 115社 긴급 설문조사


❍ 엄마·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


❍ SK텔·맥쿼리, 3조에 ADT캡스 인수

-'통신+보안' 시너지 기대


◈한국경제《금융위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처리…금감원이 독단 결정"》

"미확정 사실 발표 땐 시장 혼란

반대에도 감리 결과 일방 발표"


❍ K푸드의 진화…'간편식 천국' 日 입맛도 잡았다

[커버스토리]


❍ "오늘은 어린이날…우리가 주인공"


❍ SK텔레콤, 2조9700억에 ADT캡스 인수

-9일 칼라일과 매매계약


❍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北·美회담 의제 아니다"


❍ "1930년대 보호무역 실수 반복 말라"

美 경제학자 1140명 트럼프에 경고 편지


-"그때도 충고 무시해 대공황"


◈서울경제《'북미협상 칩' 된 주한미군 감축》

"트럼프, 미군 감축 검토하라"

NYT '펜타곤에 지시' 보도

볼턴 "사실무근" 선그었지만

"비핵화·방위비 압박카드" 분석


❍ '잘한 점' 남북관계…'미흡한 점' 고용정책…'향후 4년 과제는' 신산업·노동개혁

['文정부 출범 1년' 서경 펠로 설문]


❍ 마법의 양탄자 타고 K웹툰 세계로 날아 오르다

[토요 Watch]


-레진, 마블·DC코믹스 제치고

-구글플레이 만화부문 매출 1위

-영화·드라마·게임과 케미 뿜뿜

-신과 함께·치인트 등 잇단 대박

-"新한류 이끄는 웹투노믹스 활짝"


❍ 금융당국, 낯뜨거운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논란' 책임공방

-금감원 "증권선물위에 위탁감리"

-금융위 "금감원서 협의 없이 결정"

-8조 증발에 투자자 국민청원도


❍ 샤오미 매장 찾은 이재용…中 IT거물과도 연쇄회동


❍ 철강 9개 품목 쿼터 채워…올 對美 추가수출 못한다



정치 TOP


◈조선《"대북전단 날리는 것까지 김정은 눈치 보나"》


北인권단체, 정부 단속 방침에

"표현의 자유 침해" 강력 반발


비공개 살포는 처벌 규정 없어

"접경지역 불안·南南갈등 유발

보여주기식 살포 지양해야" 의견도


◈중앙SUNDAY《판문점 선언 여파, 참수부대 헬기사업 없던 일로》


작년 12월에 창설한 특임여단

북 후방 침투시킬 '킬체인' 핵심


한 대 1500억 미 특수부대 헬기

MH-47 10여대 구매 계획 무산


◈동아《분단의 상징서 협력의 관문으로…교동도의 꿈이 다시 들썩》

[토요기획]남북 화해기류속 '최전선' 교동도 르포

北과 2.6㎞ 거리…3만 실향민 섬


"해주 고속화도로-나들섬 개발 등

남북협력시대에 가장 적합한 곳"


시장골목엔 50년대 이발관-다방

남북의 과거-현재 그대로 남아


관광-개발등 투자문의 늘어나


◈경향《20대 국회 후반기 '개혁 운전자' 누구?》

'강한 여당' 대 '협치 국회'…민주당 내 프레임 경쟁 본격화

차기 국회의장에 6선 문희상·5선 박병석·원혜영 '3파전'

현안 산적 원내대표엔 친문 홍영표·비주류 노웅래 '2파전'


◈한겨레《문 대통령 '4강 통화외교' 마무리…'판문점 선언' 지지 확인》

문 대통령-시 주석 '35분 통화'


시 "북·미 정상회담 성패가 관건"

문 "시 주석 지원해주시길" 당부

곧이어 시 주석과 통화한 아베

"완전한 비핵화 포함 높이 평가"


◈한국《여야 극한 대치에 재보선 4곳(경남 김해을·인천 남동갑·충남 천안병·경북 김천을) 불발 위기》


김경수·이철우 등 현역 의원 4명

지자체장 선거 위해 사퇴서 제출

14일까지 국회 처리 불투명해져

재보선 11곳→7곳 줄어들 수도


여야, 원내 1당 전략에 셈법 복잡

예비후보들은 피선거권 박탈 우려



사회 TOP


◈조선《동료 여경의 투서, 충주 여경을 죽음으로 몰았나》

[사건 블랙박스]


'갑질하고 자주 지각한다'며

음해성 투서 3차례 보내

동료들 "둘은 승진 경쟁 관계"


유족 "충북청이 자백 회유·압박"

경찰청, 무고 혐의로 여경 입건


◈중앙SUNDAY《'정치 갈등으로 사회 분열' 한국은 61% 유럽은 20%대》

[SPECIAL REPORT]대한민국은 갈등 공화국│정치 갈등

민주당 vs 한국당 논평 595건 분석


드루킹 댓글 조작, 남북정상회담 등

두 달간 3건 중 1건꼴 막말 으르렁

갈등 조정은커녕 되레 혼란 부추겨


'내로남불' '정치 9단의 꼼수 정치'

따끔한 풍자 논평 이젠 사라져

"상식 부합해야 국민 지지 얻을 것"


◈동아《"공기처럼 익숙한 평화…고향 아이들에겐 꿈이에요"》

[오늘은 어린이날]

시리아 3남매의 어린이날


폐차 수입상 아빠, 한국서 발묶여

4년여 생이별 끝 대전에 둥지


악몽 같은 과거 잊은 듯하지만

가위 눌리고 혼자선 화장실 못가


임시비자 탓 종전 되면 귀국해야

"통역사 꿈 한국서 이루고 싶어"


◈경향《경찰 출석 김경수 "특검보다 더한 조사도 당당히"》

김, 의혹 전면 부인…"드루킹 댓글조작 몰랐다" 이전 주장 반복

경찰, '박사모' 입법예고 게시판 매크로 이용 '불법성 여부' 검토


◈한겨레《"보안사 고문 수사관보다 조작 추인한 판검사가 더 밉다"》

[커버스토리]간첩조작 피해자 윤정헌의 싸움


1984년 보안사에 강제 연행돼

43일간 고문 끝 간첩으로 조작

'방북 사실' 허위로 드러나고

신문기사가 기밀로 둔갑했어도

법원은 징역 7년 실형 선고해


일본의 차별 피하려 모국 유학

88년 6월 석방됐으나 복학 무산

'의사 돼 고국 정착' 꿈 날아가

일본 귀국 뒤 각종 일자리 전전


진실화해위원회 조사 끝난 뒤

2010년 서울지법에 재심 신청

'베테랑' 불렸던 수사관 고병천

"고문 없었다" 법정서 허위 증언

재심 무죄 받은 뒤 위증죄로 고소


34년 만에 고병천 처벌 눈앞에 둬

보안사 출신은 추재엽 이어 두번째

"고문한 자 보는 게 너무 힘들지만

역사 교훈 남기고자 끝까지 갈 것"


◈한국《김경수 경찰 출석 "특검 더한 것도 받겠다"》


경찰,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

드루킹 인사청탁 등 집중 추궁

前보좌관·경공모 돈 거래 대질조사


박사모도 매크로 사용 정황 수사



국제 TOP


◈조선《50년전 편지 한 장, 살인마 '조디액 킬러' 꼬리 잡았다》

美경찰, '골든스테이트 킬러' 잡은 DNA 수사기법으로 재조사


1960년대 37명 죽인 연쇄살인범

살인 전후로 언론과 경찰에

점성술 암호문 담긴 편지 보내


편지에 붙인 우표서 침 DNA 검출

美 '최악·최장의 미제 사건'

해결할 결정적 실마리 찾아


◈중앙SUNDAY《'인간 상품화' 비판한 마르크스 집 옆엔 스트립쇼 업소가…》

[NEWS FOCUS]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맞은 런던 르포


빈부 격차 커져 젊은층 불만

기념도서관 메이데이 집회 열기


김정은 그림 티셔츠 입은 20대

"미국 제국주의에 반대하려고"


"양극화 극복 마르크스적 답 찾아야"

묘지엔 "요점은 세상을 바꾸는 것"


◈동아《美NSC 요청에 정의용 또 비밀 訪美…'北비핵화 빅딜' 조율》


두달새 3번째…9일만에 다시 방문

北-美간 핵폐기 수위 중재 가능성


鄭실장, 참모에 "휴가" 미국행 숨겨

회담 장소 '판문점' 논의 관측도


◈경향《김정은의 북한은 왜 한반도 비핵화와 변화를 선택했을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북한 변화의 기원은 1990년대

-2016년 '공화국 대변인 성명'

-"김정은 영도 따라 비핵화 의지"

-1992년 비핵화 공동선언과 유사


-"김일성, 소련 붕괴·중국 쏠림에

-1988년 한·미·일과 화해 추진"

-미국과 관계정상화도 지속 요구


주한미군 철수론은 인민 달래기

-1992년 북·미 수교 전제로 이미

-"미군 철수 요구 않겠다" 뜻 전달

-중국 패권 견제 '존치 유익' 판단


-2016년 공화국 대변인 성명에서

-핵사용권 쥔 미군 철수 선포 요구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구상 차원


◈한겨레《'주한미군 감축설'에 청와대·백악관 "사실무근" 일축》


NYT "트럼프가 국방부에 지시

방위비 분담 협상시기와 일치" 보도


윤영찬 수석·볼턴 보좌관 "아니다"

북미담판 앞 한미 균열 낼라 우려

평화전환 국면서 논란 재연 가능성


◈한국《올해 노벨문학상 없다》

스웨덴 한림원 내년으로 연기


종신위원 프로스텐손 부부

'미투'·수상자 명단 유출 파문

위원들 줄사퇴로 조직 만신창이

내년에 수상자 2명 선정키로



경제 TOP


◈조선《금감원이 부른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논란에…3일새 時總 8조원 증발》


"분식 회계" 결론에 투자자 대혼란

주당 26% 내린 35만원대로 마감

금융위, 금감원 판단 심의 예정


"확정 안 된 사안 너무 일찍 발표"

"금융위, 최대한 빨리 결론 내려야"


◈중앙SUNDAY《윤석헌(신임 금감원장) '노동이사제' 소신…"늑대 대신 호랑이 만난 격"》

김기식 후임 금감원장 임명


개혁 성향 강한 금융경제학자

"외부 발탁으로 충격 줄 적임자"


'이건희 차명계좌에 과징금' 의견

은산 분리 규제 완화에 부정적


금융위 해체해 감독 기능 통합

가능성 없는 좀비기업 정리 입장


금융·재벌 개혁 속도 낼 가능성

법·제도 바꿔야 해 실현될지 주목


◈동아《새 상품 우후죽순…복잡할수록 함정 주의》

[금융상품 뒤집어보기]종신보험


질병보장 특약 부가상품 봇물

연금형-저축성 등 종류 많아져


실적배당형, 사업비 빼고 투자

선지급형은 일부만 미리 받아


'생활비 수령' 등에 현혹되지 말고

목적에 맞게 골라야 후회 없어


◈경향《판매수수료율 인하·해외 판로 지원 등 '유통 협력' 강화한다》

공정위·유통기업 대표 간담회서 '상생방안' 발표


'김상조 요청' 8개월 만에 공개…납품대금 지급기일 단축도

업체마다 기금 조성해 납품사에 저리 대출 '경영 안정' 도와


◈한겨레《"재벌, 늑대(김기식) 피하려다 호랑이 만났다"》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임명


금융·경제학계 손꼽히는 원로학자

전문성·개혁성 두루 갖춰


평소 금융감독체계 개편 역설

"금융산업 낙후, 재벌 때문" 인식

현 정부 금융혁신위원장 맡기도

장하성 청 정책실장과도 깊은 인연


윤 원장 "삼성이슈 잘 감독하겠다"


◈한국《금감원 윤석헌(서울대 경영대 객원교수) 체제로…금융개혁 재시동》


3번째로 민간 출신 수장 임명

전문성 갖춘 개혁론자 평가

"금융감독체제 개편" 강조


조직 권위 회복 등 현안 산적

금융위와 불협화음 가능성도



문화 TOP


◈조선《일곱 살에게도 고민이 있죠…아이 마음 읽어보세요》

어린이날 특집 -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어른이 읽어야 할 책


어린이의 마음 다룬 그림·동화책


학교서 따돌림 당하던 소녀가

친구 사귀는 이야기 '진짜 친구'


학업·친구로 고민하는 아이

다섯 편의 동화 '나의 로즈'


아이의 속내 들여다보는

유쾌·발랄한 그림책 '비밀이야'…


◈중앙SUNDAY《절경 속을 달리는 '호텔'…럭셔리 '로키 특급'》

[YOLO]캐나다 '로키 마운티니어' 열차여행


밴쿠버서 밴프까지 955㎞ 달려

3000m 봉우리·옥빛 호수 스쳐

만년설·단풍·신록 한눈에 담겨

특급호텔 수준 서비스·정찬 만끽


◈동아《중앙학교 숙직실, 3·1운동 모의 기지로…밤마다 비밀 회합》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6화> 북촌 모의


민족운동가의 산실, 중앙학교

-북촌 명당에 터잡아 장안의 명물

-일제 항거하는 두발-제복 '명성'

-김원봉-김두봉-이상화등 배출


3·1운동 모의기지로 변신

-김성수-송진우 함께 숙식한 북촌

-유학파-국내지사들 단골 회합장소

-독립운동 구체적 계획-방법 논의


최남선 동참 이끌어낸 2·8선언서

-"정치 모르는 사람"이라던 최남선

-도쿄후배들의 거사계획에 충격

-국내 독립선언서 직접 작성나서


◈경향《"밤길 걸어볼까요"…쾌활한 그녀와 함께한 동화 같은 하룻밤》

[이로사의 신콜렉터]영화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술과 궤변으로 가득한 교토

두주불사 검은 머리 아가씨는

술집 전전하며 밤을 누빈다


우리의 밤이 대개 그러하듯

근사하고도 기묘한 체험이다


◈한겨레《"공주갑부 김갑순 '민나 도로보데스(모두 다 도둑놈이다)' 유행할 때 '장영자' 터졌다"》

[고석만의 첨병] (16) "민나 도로보데스"

길을 찾아서


1982~83년 경제드라마 '거부실록'

'5편' 50분짜리 주2회씩 105회 방송

"'제1공화국' 정치권 화살 피하고자"


구한말 격변기 큰돈 모은 부자들

돈 모아 나라 위해 쓴 남강 이승훈

돈 모아 학교 세운 보부상 이용익

노예 출신 천만장자 무역왕 최봉준


'공주갑부 김갑순' 인기 화제 만발

박규채 해학 넘치는 명연기 '햇빛'

'장영자·이철희 6천억 어음사기 사건'

'전두환 인척' 5공화국 비리로 흔들


"장덕수·김구에게 독립자금 전달"

'백산 안희제'는 뜻밖의 고증 논란도


◈한국《겁쟁이 제자들을 초대교회 일꾼으로…예수는 탁월한 교육자였다》

[기민석 교수의 성경 俗 이야기]

<28> 변화는 교육으로


2000년간 나라 없이 헤맸어도

가정 교육 습관화와 문답 중시의

전통 교육방식인 하브루타 덕에

유대인이 사라지지 않고 존재


예수 죽은 후 도망갔던 제자들

이기심 버리고 말씀 전파 나서

성령 체험 통한 감화뿐 아니라

예수 통해 헌신을 배운 덕분



스포츠 TOP


◈조선《세월 앞에선…》

잘나갔던 이치로, MLB 사실상 은퇴

"오타니와 맞대결 못해본 게 아쉽다"


매리너스 회장 보좌로 새출발

에이전트, 공식 은퇴 부인했지만

美언론 "메이저리그 커리어 끝나"


10년 연속 3할·200안타 대기록

아시안 선수 첫 명예의 전당 유력


◈중앙SUNDAY《보스턴 영웅 서윤복, 개한테 쫓기고 신발끈 풀려도 세계신》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마라톤 전설의 계보


1947년 보스턴마라톤 제패 서윤복

-동대문~서대문 전차 따라 뛰어

-"기계에 없는 초능력 원천은 정신력"


2001년 케냐 11연패 저지한 이봉주

-"서 선생님처럼 막판 언덕서 스퍼트

-시켜서 하는 연습으로는 1등 못해"


◈동아《日에 졌지만…남북 합심 '평화의 스매싱' 아름다웠다》


여자탁구 단일팀 결승행 좌절

두 감독 머리 맞대며 작전 짜고

선수들 '코리아' 외치며 우애 다져


"탁구룰보다 평화가 더 중요"

바이케르트 국제연맹 회장 강조


◈경향《한국 축구 흥행 걸린 '어린이날 슈퍼매치'》

[K LEAGUE 1]


이을용호 서울, 어수선한 팀분위기 다잡고 홈팬 앞에서 승리 노려

관중 급감한 K리그 인기 되살리고 월드컵 열기 고조 역할도 기대


◈한국《탁구가 드라이브 건 단일팀, AG서도 손잡나》


7종목서 긍정적 답변

-이기흥 체육회장, OCA의장 만나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등 논의

-중동 입김 센 亞올림픽평의회서

-엔트리 확대 반대땐 구성 힘들어


병역 혜택 문제도 걸림돌

-유도 등 대표선수 선발한 종목들

-단일팀 구성으로 피해 입을수도

-추진 의사 밝힌 카누 드래곤보트

-한강·대동강 공동훈련 계획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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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살림 나빠졌다" 49% "좋아졌다" 12%》

[J노믹스 1년]

<1> 국민 800명에 물어보니


"일자리 시장 더 나빠졌다" 52% "나아졌다" 10%

중저소득층·자영업자들 경기인식이 더 부정적


❍ 봄에 쏟아진 우박…남산도 놀랐다


❍ "北 억류된 미국인 3명…이르면 오늘 풀려난다"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밝혀

-트럼프 "채널 고정!" 트윗


❍ 여자탁구, 27년만에 남북 단일팀

-세계선수권 'KOREA'로 4강진출

-8강전서 맞붙기 직전 전격 성사


❍ '평화수역' 의견 듣는다며…외교안보 장관들 내일 서해 총출동

-백령·연평도 찾아 주민 만나기로

-비핵화 합의前 NLL 무력화 논란


◈중앙《제조업에 갇힌 ICT(정보통신기술)…성장 날개가 꺾였다》

[기로에 선 한국 ICT]


한·미·중·일·유럽 기술경쟁력 비교

4차 산업혁명 분야 5개 중 4개 꼴찌

인공지능까지 중국에 추월당해


한국 ICT산업, 제조업 비중이 71%

"미래 성장 이끌 서비스·SW 키워야"


❍ 셀카에 담은 남북 깜짝 단일팀


❍ 북 억류 미국인 3명 곧 석방…트럼프 "채널 고정"

-"이용호, 3월에 스웨덴서 미에 통보"

-김정은, 폼페이오 회동 때 약속한 듯


◈동아《"특별사찰 거쳐 2020년까지 비핵화"》

정보당국 "北-美, 최근 비공식 접촉 통해 원칙적 합의"

北 "IAEA의 임의 조사 수용…핵물질-무기 투명 공개"

폼페이오 "영구 핵폐기"…기존 CVID 대신 PVID 언급


❍ 김정은 만난 왕이 "한반도 종전-평화체제 지지"


❍ "北억류 미국인 오늘 풀려날것"

-트럼프 법무팀 소속 줄리아니 밝혀


❍ 남북탁구 27년만에 단일팀…세계선수권 도중 결성

-女단체 8강대결 2시간전 전격 합의

-오늘 'KOREA' 팀으로 日과 4강전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경향《남북 탁구 '깜짝 통일'》

세계선수권 맞대결 직전 합의

27년 만에 '여자 단일팀' 결성

'동' 확보…오늘 일본과 4강전


❍ '하나된 코리아'


❍ "북한, 미국이 요구한 방식으로 핵 전면 폐기 밝혔다"

-아사히신문 "북·미 회담에 담길 듯"

-폼페이오 "나쁜 합의 선택지 아냐"


❍ 있지만 없는 아이들

[어린이날 기획]

① 미등록 이주아동 '부모와 함께 살 권리'


-인권 사각 '18세 미만의 사람'

-2만여명 추정뿐 실태 불명확

-불법체류 부모 추방에 생이별


❍ 나는 난민 아이입니다

경향신문·월드비전 공동기획


◈한겨레《핀란드 기본소득 설계자 "실험 실패? 가짜뉴스다"》

올리 캉가스 단독 인터뷰


"애초 계획대로 올해까지 진행중

효과 분석은 내년말께 나오는데

추가실험 않기로 한 결정만 봐"

보수언론 "실패" 단정 보도 반박


❍ 27년만에…남북 탁구단일팀 '깜짝' 구성


❍ "조현아·현민 밀수, 매주 2~3번꼴 9년간 도왔다"

-대한항공 전·현직 직원들 폭로

-"개인쇼핑에 국외 지사 상습동원

-'땅콩회항' 뒤 수령인 명의 바꿔


❍ 새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대표적 개혁 성향 금융경제학자


❍ '한겨레와 한국 사회' 학술세미나

[알림]


◈한국《"판문점 선언, 한반도發 세계 평화 마중물"》

[2018 한국포럼]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첫 전문가 토론

한반도 비핵화·新동북아 질서 주제

6자회담 당사국 인사들 열띤 논의


기조강연 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간 합의 가능한 최대치" 평가


❍ 北 억류 미국인 3명 송환 임박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오늘 석방될 것"

-北,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길닦기 나선 듯


❍ 포항 지진피해 대학생에 등록금 준다더니…교육부 5개월 지나도록 한 푼도 안줬다

-"피해가구 확정 지연 탓" 궁색한 해명


❍ 여자 탁구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 깜짝 구성

-세계선수권 8강 대결 없이 4강행


◈서울《"안심번호 결함" 낙천후보 줄소송》

"선거인단 누락하거나 뻥튀기

특정인 공천 주려고 여론조작"

법원에 공천 무효 가처분 몰려

전문가 "시스템 불완전 가능성"


❍ 핑퐁 '깜짝 통일'…27년 만에 남북 女단일팀 구성


❍ 김정은 '러브콜'…억류 미국인 3명 곧 풀려날 듯

-트럼프 "주목하라" 석방 시사

-3월 스웨덴서 美 접촉해 통보

-한국인 6명 신병 문제도 주목


❍ 남북 이달 중순 고위급회담…산림분야부터 협력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발족

-남북관계발전 등 3개 분과 설치

-文대통령 "北 막무가내 주장 안 해"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금융위 오늘 임명제청


◈세계《이참에, 북핵 아예 뿌리 뽑겠다는 美》

[뉴스분석]

폼페이오 美국무 취임식서 "PVID"


'완전한' 대신 '영구적 핵 폐기' 강조

북핵 검증 사전정지·압박용 의도

美, IAEA와 北 비핵화 조치 조정


아사히 "CIA 당국자 등 3명 방북

핵사찰·ICBM 폐기 등 사전협의"


❍ 27년 만의 남북 탁구 단일팀…'핑퐁 통일'


❍ "韓·中·日 정상회의서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 추진"

-靑 "CVID 공동선언 채택 사실 아냐"

-文 "北도 현실 인정…진지하게 회담"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중순 열기로


❍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 내정


❍ 남북회담 후 '헌법 3조' 논란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빠져

-대한민국 영토조항과 충돌 지적


◈국민《경제위기 '北 지렛대'로 넘는다》

[평화로 가는 길]

④ 빨라지는 남북 경협 기대감


북한 위기 '탈출구'로 부상


입주 업체들 매출·고용 증가

개성공단으로 '효과' 입증

北 철도 등 재건 땐 규모 더 커져


우리 강점 ICT 기술 활용 땐

산업 체질 바꾸는 계기될 수도


김동연 부총리 "ADB와도 협력"


❍ 27년 만에 남북 女탁구 '통일'…단일팀 4강 진출


❍ 민생 외면 무위도식…5월 국회도 싸움만?


-추경안·국민 건강 관련법 등

-민생법안 9600여건 계류 중


-여야 정상화 협상 시도 무산

-김성태 '드루킹 특검' 단식 돌입


-보선 4곳 내년 4월 연기 가능성


◈매일경제《軍기무사 병력 800명 줄인다》

간부·병사 인원 20% 수준

민간인 사찰기능도 폐지


❍ 양용은 호쾌한 샷…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 김정은, 도보다리서 '베트남 모델' 말했다

-정상회담때 文에 밝혀

-"金, 미군에 거부감 없어"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공개 논란…회사·주주들 소송 움직임

-"최종아닌데 밝혀 주가폭락"

-금감원 "정보 악용 차단"


❍ 새 금감원장 윤석헌 교수 내정


❍ 국민연금에 찍힌 '짠물 배당' 8社

본지 의결권행사 내역 분석


-광주신세계·한국공항 등


◈한국경제《강소기업도 '털썩'…産團(산업단지)이 멈춰선다》

景氣 긴급진단


수출마저 꺾이면서

주요 산단 가동률 '뚝'


남북 해빙무드에 묻힌

산업현장 붕괴 '경고음'


❍ 임금체계 개편 없이 속속 정규직화…"공공부문 폭탄 될 것"

국책연구원의 '경고'


-호봉제 대체할 직무급제

-노동계 반발에 적용 못해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군기 잡힌 장관들' 李총리에 어색한 인사


❍ 로레알 6000억 베팅…'스타일난다' 지분 100% 인수


❍ 신임 금감원장 윤석헌 내정


❍ 서울시 '금고지기' 신한銀…우리銀 104년 아성 깼다


◈서울경제《이 잡듯 '위법몰이'…'삼성때리기' 과한 것 아닌가》

[서경 특별 진단]


시민단체·정치권·정부까지

'삼성공격=정의' 잣대 매몰

국민기업화 주장까지 등장

잘못 지적하는 것 좋지만

근거없는 마녀사냥은 안돼


❍ "북미회담서 깜짝발표 있을 것"

-협상과정 관여 고위관계자 밝혀

-핵 전면폐기·북미수교 등 가능성


❍ 왕이, 金 앞서 中 역할 찾았나


❍ 금감원장에 '노동이사제 권고' 윤석헌

-금융위, 오늘 임명 제청


❍ 'P의 공포' 신흥국 엄습


❍ '안전후진국' 한국…輪禍 사망자 日·獨의 2배

[연중기획]Safe Korea


-과속·안전띠 미착용이 주원인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시급


◈부산《관광객 7000명이 '밀수 금괴' 운반》

홍콩-일본 금괴 밀수단 적발

금괴 4만여 개 2조 원 상당

김해·인천공항이 중간 통로

'공짜 여행' 광고 운반책 모집


❍ 남북 장벽 허문 '여자 탁구'


❍ "경찰개혁위 '자치경찰제', 이름만 자치"

-자치분권위 주최 토론회

-'현 체제 유지' 비판 쏟아져


❍ 한국당 내부서 불거진 '洪 사퇴론'

-강길부·공재광, 공식 요구

-홍 대표, 수용 불가 입장


❍ 박은태·옥주현과 함께하는 '2018 빅루프 뮤지컬 콘서트'

[알림]



정치 TOP


◈조선《與 "드루킹 특검, 판문점선언 비준하면 수용"》

한국당 김성태 "특검 조건없이 수용하라, 국회가 文정권 출장소"

국회앞 무기한 단식 돌입…바른미래도 "철야농성 등 특단행동"


◈중앙《경선 승복 않는 문팬…당내 "정당 민주주의 망치고 있다"》

문팬 게시판엔 연일 이재명 비판 글

문대림 제주지사 후보 검찰 고발

문자 폭탄 우려 의원들은 입 닫아

"여기가 안티 카페냐" 내부 분열도


◈동아《종자-묘목 보내 숲 살리고…기후변화-지진 공동연구》

정부, 대북제재 영향 받지 않는 산림-기상 분야 협력 추진


北, 전체 숲 30% 이상 황폐화

산림청, 고성에 대북지원용 양묘장

농업-임업 개선 위한 DB도 구축


기상청, 남북협력사업 연구 착수


◈경향《청와대 '뒷길' 열고…국민과 '함께, 보다'》

[문 대통령 취임 1년]


40년간 수집한 미술 작품

'사랑채'서 일반에 첫 공개

9일부터 무료 관람 특별전

문 대통령 "본래 주인에게"


◈한겨레《'18살 투표권' 대답없는 국회…천막농성 접는 청소년들》

국회 앞 43일간 천막농성 마무리

삭발부터 기습시위·집회 노력에도

한국당 등 반대로 헌법개정 무산

5월 국회 때 선거법 개정 '마지막 희망'

"청소년 권리 위해 계속 싸울 것"


◈한국《여야, 드루킹 특검·판문점 선언 비준 '빅딜' 무산》

5월 임시국회 먹구름


원내대표들 회동 물밑 조율에도

특검안 본회의 처리 시점 이견


김성태 "단식 투쟁" 강경 선회

우원식 "임기내 해결 못 해 유감"



사회 TOP


◈조선《범법자는 빨간 머리띠 두르고 "투쟁하겠다" 소리쳤다》

'마포대교 불법점거' 장옥기 건설노조위원장, 투사 행세하며 경찰 출석

출석 前 회견 자청 50분간 큰 소리…경찰은 영장 발부 51일만에 연행


◈중앙《한해 80억 '깜깜이 예산'…국회 특활비 사용 내역 공개된다》


대법 "국회 사무처 특활비 공개하라"

참여연대 소송 3년 만에 최종 결론


'성완종 리스트' 의혹 홍준표·신계륜

금품출처 해명 때 유용 논란 불거져


◈동아《25인승에 40명 태우고…농촌 '밭일버스' 위험한 질주》

영암 참사 뒤엔 안전 불감증


운전사 새벽 운행에 수면 부족

탑승자 1명당 1만5000원 받아

통로에 깔개 놓고 정원초과 예사

경찰 "상시적 교통단속 어려워"


블랙박스 영상에 기사 음성 없어

경찰, 졸음운전 가능성 등 수사


◈경향《23년 만에 다시…법 심판대 서는 전두환》

회고록서 5·18 계엄군 헬기사격 증언 신부에 "가면 쓴 사탄"

검찰, 사자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기소…"이번엔 엄벌해야"


◈한겨레《교복 들추고 만지고…고교생 10명 중 4명 "선생님이 성희롱"》

인권위, 고교생 1014명 조사결과


"가만있었다" "참았다" 57.7%

"진학 탓 적극대처 어려워" 46.8%


교사가 학생을 통제대상 여기고

성희롱을 소통·지도법으로 착각

학업우수·빈곤층 학생이 주대상


◈한국《"조씨 자매, 명품백부터 과자까지 밀수"》


한진 계열사 전·현직 직원 폭로

국내외 직원·승무원 등 동원

많을 때는 이민가방 3개나 채워


관세청 '비밀의 방' 3곳 확인

불법 반입품은 발견되지 않아



국제 TOP


◈조선《화염병과 쇠파이프…'검은 복면' 청년들에 공격당한 파리》

노동절 폭력시위 주도, 왜?


평등보다 경쟁 앞세우는

마크롱 '대학 개혁'에 반발

소셜미디어 통해 1200명 모여

닥치는 대로 상점·차량 부숴

도넘은 폭력에 여론은 싸늘


◈중앙《김정은 "중국과 소통 강화" 왕이 "북한식 발전 전력 지지"》

[판문점선언 이후]

왕이, 방북 이틀 일정 마치고 귀국


김 "비핵화, 북한의 굳건한 입장"

중국선 "우린 한반도 문제 당사자

패싱 우려로 왕이 보낸 건 아니다"


◈동아《국내 정치위기 몰린 닉슨, 외교-경제고립 마오와 전격 손잡아》

北美회담 트럼프와 닮은 듯 다른점


닉슨과 공통점

-트럼프와 러 스캔들 돌파구 필요

-中-北서 먼저 화해의 제스처 보내

-키신저-폼페이오 사전 정지작업


마오-김정은 차이점

-마오, 자본주의 수용 세계적 리더로

-金, 제재 해제 노리지만 개방 기피

-핵포기 없인 독재자 오명 못씻어


◈경향《연일 북·미 회담 띄우는 트럼프, 정치적 악재 돌파 '지렛대'로》

조여오는 러시아·섹스 스캔들 수사, 국면 전환 카드 활용

지지율 42%로 상승…공화당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

11월 중간선거 넘어 재선도 염두…회담 성공 '올인'할 듯


◈한겨레《68혁명 50돌…프랑스는 마치 그때처럼》


철도 한달째 파업·2만시민 시위

"다시 68혁명" "68정신 계승" 구호

50년 전 드골에 화살 겨눴듯이

마크롱 제왕적 행태 집중포화


두 시대 청년층 절망감 같지만

그땐 권위에 대항, 지금은 취업문제


◈한국《대선 앞둔 인도네시아 '자원민족주의' 노골화》


재선 노리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

환경 등 명목…해외자본에 제동


내수용 석탄·전기료 등 동결하며

인기영합주의 정책 잇따라 펼쳐



경제 TOP


◈조선《어, 김과장도 집 샀어?》

30대가 집 많이 샀다


서울 아파트 구매 30% 넘어서

8·2 대책 이후 40대 제치고 1위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 늘었고

다주택자 매물 사들였단 분석도


◈중앙《중국 판매 2배…현대·기아차 '사드 악몽' 벗나》

4월 전 세계 63만 대, 판매량 회복세


40개월 만에 첫 두 자릿수 증가

미국서만 작년보다 판매 줄어

싼타페 등 SUV 신차로 반등 노려

"실적 개선, 지배구조 개편에 도움"


◈동아《자녀에 신세 안진다면서…위기의 부포세대(부양받기 포기한 5060세대) 63%가 "노후 대책은 없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2001명 설문


79.6%가 부양 받기를 원치 않지만

노부모 경제 지원은 73% 달해

"혼자 살고싶어" 여성, 남성의 두배


"노후 준비 완벽" 6.7% 불과

자녀 지원 없을땐 빈곤 심화 우려

전문가 "본인 노후 우선 챙겨야"


◈경향《100억 넘는 단독주택 공시가격 '시세의 절반'》

대부분 대기업 사주·친족·법인 소유…상위 10채 중 범삼성가 9채

보유세뿐 아니라 상속·증여세 기준 낮아져…"사실상 특혜" 지적


◈한겨레《수출기업 32%의 고백 "수출부진, 경쟁력 떨어졌기 때문"》


제조업 경쟁력 흔들

-무협 944개 기업 설문

-21%가 "경쟁력 상실"

-11%는 "제품 선호도 감소"


수출물량 마이너스 행진

-업황부진 자동차·선박뿐 아니라

-디스플레이·스마트폰·가전도

-매달 -7.6%~-41.8% 위축


-수출 버팀목 삼은 경기회복

-1년간 짧은 상승기 끝내고

-하반기부터 하강국면 가능성


◈한국《서울시 1금고 신한은행…'우리銀 104년 독점' 깨졌다》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

연 30조 규모 4년간 관리

일반·특별회계 등 '입출금식'


2금고 운영엔 우리은행 지정



문화 TOP


◈조선《꿈 포기하지 않는…당신도 라만차의 기사》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주연 맡은 배우 오만석·윤공주


"볼수록 더 깊어지는 진실의 힘

오래 사랑받는 이유 아닐까요"


◈중앙《인문경영 12년, 읽은 책 다 쌓으면 남산타워 4개 높이》

책읽는 마을①한국콜마


"기업은 사람의 마음부터 알아야"

사내 독서 프로그램 'KBS' 운영

임직원 전원 1년에 6권 의무화

독후감도 회사전산망에 올려야


◈동아《"행복과 절망의 변주…내 삶이 한 편의 오페라"》

'마성의 테너' 로베르토 알라냐

31일 조수미와 함께 서울 무대


2002월드컵 때 한국 응원전 생생

친구 수미와 선물같은 공연 준비

미리 말하면 재미없잖아요ㅎㅎ

여전히 모든 무대가 꿈의 무대


◈경향《스크린에 스며든 재일동포의 땀과 눈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일본영화 '야키니쿠 드래곤'


강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모여 살던 공항 근처 동네 이야기

일본 속 이방인의 신산한 삶 그려


10년 전 연극으로 국내 소개한

재일동포 3세인 정의신 감독

"잊혀질 얘기를 기록하고 싶었다"


◈한겨레《덕수궁 미술관 '80년 부침사' 전시회 주연으로…》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전


국내 최초 전용미술관 '덕수궁관'

80주년 맞아 건축 내력 첫 조명

중앙홀·나선계단 등 '8경' 공간 감상


이중섭·박수근·김환기 작품 등

미술관 소장작, 수집 사연 담아 소개

근대미술 컬렉션 변천사도 한눈에


◈한국《5000여점 컬렉션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개관…'리움'의 빈자리 메우나》

[딥 Deep 딥]사립 미술관 지각변동


용산 신사옥서 어제 개관기념전

세계 200대 컬렉터 서경배 회장에

리움 전 학예실장이 관장 맡아

개점휴업 리움의 자리를 대체


올해 1월 문 연 롯데뮤지엄보다

소장품·공간 크기 등에서 앞서


리움·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다른 미술관·갤러리도 모여들어

용산에 새로운 아트벨트 형성



스포츠 TOP


◈조선《메날두(메시+호날두)의 10년 집권, 이 남자가 끝낸다》


'이집트 축구왕' 살라

10년간 메시와 호날두가 독점한

축구 최고의 상 발롱도르 도전


소속팀 리버풀 챔스리그 결승행

호날두와 발롱도르 놓고 격돌


◈중앙《"동국이 형이 깔볼까 봐 벤치에서 인상 써요"》

K리그 최다승 경신 전북 최강희 감독


13년간 211승, 김정남 25년 기록 깨

중국측 거액 거절…"전북은 내 구단"

2009년 영입한 이동국과 6번 우승

"이동국 부자, 감독·선수 만드는 꿈"


◈동아《"남북 이벤트경기 웃음꽃 피었는데 다시 싸울 순 없었다"》

현장에서 전하는 '탁구 단일팀' 과정


유승민 IOC 선수위원

-세계선수권 8강서 맞붙는 상황

-우리 선수들 모두 찬성해 급물살

-북한 관계자들과도 말 잘 통해


'원조 단일팀' 현정화 감독

-다른팀 일일이 동의 얻어내 성사

-시간 촉박 '유니폼 단일화'는 못해

-'1991년 지바' 때 감격 새록새록


◈경향《올해는 잘 풀리나 했더니…또 부상에 주저앉은 류현진》

애리조나전 투구 중 사타구니 근육 다쳐…흔들리던 다저스 '설상가상'


◈한겨레《달려봐라, 내 등 뒤에서》

레알-리버풀, UEFA 챔스 결승 격돌


리버풀, 4강 2차전 로마에 졌지만

합계 전적 앞서며 11년 만에 결승

27일 키예프서 레알과 '최종 결전'


챔스서만 15골 '득점 1위' 호날두

이적 뒤 'EPL 전성기' 쓰는 살라흐

유럽 최고 골잡이 대결도 관심사


◈한국《손잡은 남북 탁구, 4강서 일본과 싸운다》

할름스타드 세계선수권서 단일팀


1991년 지바선수권 이후 처음

명칭 KOREA, 유니폼은 못 맞춰


8강전 시간에 단일팀 축하행사

"우리 잘하자" 서로 안아주기도


양측 선수 9명 모두 엔트리에

8월 亞게임 단일팀 구성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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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5년을 끌어왔다, 北核 마침표 찍자》

[오늘 남북정상회담]


文대통령·김정은, 오전 9시 30분 군사분계선서 만나 두 차례 회담

'판문점 선언' 비핵화 담아야 美北정상회담서 구체적 핵폐기 논의


❍ "정상회담 보도, 정부 발표 토대로 써라"

-방통심의위, 사실상 가이드라인

-전문가 "취재 자유 막는 보도지침"


❍ 檢·警, 낯 뜨거운 '김경수 핑퐁'

-경찰 "김경수 계좌추적 등 압수수색 영장 신청했는데 검찰이 기각"

-검찰 "영장 수준이 기본에 못 미쳐…경찰이 기밀 누설하고 있다"


❍ 한국GM은 10년간 국내 공장 유지하고 정부는 8100억 지원

-지원 규모 3100억원 늘어


◈중앙《비핵화 여정…한반도 빅게임 시작됐다》

[뉴스분석]오늘 남북정상회담


문 대통령·김정은 두 차례 담판

함께 산책하고 평화 기원 식수


임종석 "비핵화는 두 정상의 몫"

'판문점 선언' 막판까지 불투명


❍ 한국GM 정상화 7조7000억 투입

-GM 본사가 6조9000억 부담

-산업은행이 8000억 지원 합의


◈동아《9시30분 판문점, 비핵화 첫발 뗀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文대통령-김정은 MDL서 첫 만남

오전-오후 2차례 회담 비핵화 논의

정상 합의 '판문점 선언' 발표할 듯


❍ LG, 신성장동력 車전자장비에 1조4000억 베팅

-유럽 차량 조명업체 ZKW 인수

-LG그룹 M&A 사상 최대 규모


❍ 한국GM에 7兆 투입…10년 사업유지 합의

-본사 대출 3조원 출자전환 포함

-산은, 의사결정 거부권 지분 유지


◈경향《통일이여 걸어서 오라, 한 걸음 한 걸음 뒤따라오라》

오늘, 남북 정상 11년 만의 동행


◈한겨레《1953.7.27 정전…2018.4.27 평화》

[오늘 남북정상회담]


◈한국《文·金 12시간 동행 '평화, 새로운 시작' 움튼다》

오늘 11년 만에 남북정상회담


오전 9시30분 군사분계선에서 만나

저녁 9시 환송행사까지 함께하기로

오후 회담에서 합의문 도출할 듯

비핵화·평화 정착 전기 마련 기대


❍ 남과 북, 모이고 포개졌던 사랑을 기억해 냈으면…

2030 시인 이원하가 본 남북정상회담


-실향민 외할아버지는 유언으로

-"네가 나 대신 내 고향 가 주거라"


-젊은 세대, 북한에 관심 없어

-한 공간 속 격리돼 멀어진 남북

-서로 따뜻했던 마음 되살릴 때


❍ 특별감찰관실 기능 사실상 끝났다

-담당관들 임기 종료…19개월째 방치


◈서울《분단 넘어서 평화 새길로》

2018.04.27.09:30 한반도 비핵화 운명의 날


김정은, 오전 군사분계선 넘어

北 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아

오전 확대·오후 단독 정상회담

합의문 공동발표 여부 미지수

北 김영남·김여정 등 9명 수행


❍ 檢, 김경수 통신·계좌 압수수색 영장도 기각

-보좌관 영장 기각 이어 또 제동

-검경 수사권 조정 신경전 가열


❍ 서울신문 사장 고광헌씨 추천


◈세계《분단의 5㎝ 벽 넘어…남북 평화 새 길 연다》

2018.04.27.09:30 南北 정상 '역사적 만남'


오늘 판문점서 文대통령·김정은 '세기의 회담'

김정은 北 최고지도자론 처음 군사분계선 넘어

한반도 비핵화 담판…판문점 선언 내용에 촉각


❍ 美 "北 비핵화 단계별 보상은 없다" 쐐기

-백악관 "북한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

-트럼프 "北·美회담 3~4개 날짜 고려중"


❍ 거침없는 삼성전자…영업익 또 사상 최고

-1분기 15조6400억…작년比 58%↑

-LG전자도 9년 만에 1조원 돌파


◈국민《이 길에서 평화가 시작된다》

오늘 판문점서 南北정상회담…열리는 새 역사


오전 9시30분 MDL 첫 만남…2차례 정상회담

軍의장대 사열·소나무 기념식수·친교 산책도

비핵화 담판 최대 관건…합의문 명시 수위 주목

세계의 눈 한반도로…"北·美 정상회담 지렛대"


❍ 문정인(대통령 외교안보특보) "北, 원하는 건 평양에 트럼프 타워와 맥도날드"


-"북한이 주도한 이번 회담

-정상국가 바라는 의사표시

-김정은, 획기적 제안 예상"

-美 자본으로 체제보장 포석


-北경제 더디지만 상승곡선

-수입품목 고도화…산업 확대

-이제는 고립·자립으론 한계

-결국 못 버티고 손 내민 듯


◈매일경제《남북, 오늘 운명의 담판…비핵화 공동선언 기대》

50㎝ 넘어오는데 65년…11년만에 3차 남북정상회담


양국 정상 군사분계선서 악수

전통의장대 호위받으며 이동


트럼프 "회담일 3~4개 고려"


❍ 현대차 쇼크…1분기 영업익 '반토막'

-美中판매 부진·원高가 발목

-엘리엇 공세 겹쳐 내우외환


❍ 꿈의 55%

-삼성 반도체 이익률 역대최고


❍ 産銀·GM, 7조6000억 투입

한국GM 지원안, 잠정 합의


-10년이상 한국 체류 조건

-산은 17% 지분 계속 유지


◈한국경제《기업들이 회피하는 '서울회생법원'》

실무 맡은 관리위원 '갑질'에

성동조선·미주제강, 지방법원行

출범 첫해 회생 접수 20% 급감


❍ 文대통령·김정은, 오늘 '10시간 核담판'

-아침 9시30분 첫 대면…각자 오찬 후 밤까지 회동

-판문점 선언에 '한반도 비핵화' 명문화 여부가 변수


❍ 1분기 1.1% 성장에도 올 3% 달성 낙관 못해

-고용·내수 부진에 美 금리 '복병'


❍ 신한은행 컨소시엄, GTX A노선(경기 파주 운정역~서울 삼성역 구간) 따냈다

-연내 착공…2023년 개통 목표


◈서울경제《남북정상 오늘 핵담판…'平和의 門' 열까》

文-金, 오전 9시30분 MDL서 첫 만남…포괄적 비핵화 '판문점 선언' 할듯


-金, 걸어서 '禁斷의 선' 넘어

-北 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아

-오전·오후 두차례 걸쳐 회담


❍ 한국GM 정상화에 7조7,000억 투입

-산업은행·GM 조건부 합의

-10년 사업유지·비토권 포함


❍ 이주열 "핀테크 적응 못한 금융사, 자금중개 기능 상실할것"

제14회 서경 금융전략포럼


-금융산업 흔들 게임체인저 될수도


❍ '기조연설'하는 李총재


◈부산《2018.04.27 한반도, 평화의 길 앞에 서다》

오늘 남북 정상회담


김정은, 도보로 MDL 통과

'비핵화 의지 명문화' 목표

65년 정전체제 종지부 기대


❍ 이곳에서 '역사적 만남'


❍ 2030 부산 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사실상 확정

-당정협의회서 추진안 등 논의

-개최 장소 변경 가능성 높아


❍ 도시철도 '정관선' 국토부 심의 통과

-좌천~정관~월평 12.8㎞



정치 TOP


◈조선《판문점에 (정전협정 체결) 1953년생 소나무 심고, 한강·대동강물 뿌린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어떻게 진행되나


오전 9시30분 군사분계선서 첫 만남

-환영식장까지 200m 도보 이동

-의장대 사열, 10시30분부터 회담


오찬 이후 소떼 방북길에 공동 植樹

-한라산·백두산 흙 가져오기로

-'도보다리'까지 친교 산책도

-오후 회담 뒤 6시30분 만찬·환송


◈중앙《남쪽 7명 북쪽 9명 수행…합참의장·총참모장 이례적 동행》

[오늘 남북정상회담]

수행원 명단에 담긴 회담 의제


북한 인민무력상까지 함께 와

중대한 군사적 사안 다뤄질 전망


대남 부문 김영철·이선권 포함

정치적 적대 해소 등 현안 챙길 듯


김여정, 김정은 참석 행사 전담

국가수반 김영남은 격 높이는 역할


◈동아《오후 둘만의 산책뒤 사실상 단독회담…배석자 1, 2명 둔채 담판》

[오늘 남북정상회담]

첫 만남서 환송까지 주요 일정


김정은 오전회담뒤 北측서 오찬

하루동안 MDL 최소 4번 넘어


오후 '1953년생 소나무' 기념식수

北 대동강-南 한강 물 부어


재계대표 박용만 회장 만찬 참석


◈경향《소떼 길에 (정전협정 체결 1953년생) 소나무 심고, 대동강·한강물 뿌려준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일정, 어떻게 진행되나


9시30분 군사분계선서 만나 의장대 사열 '평화의집'으로

오전·오후 두 차례 회담…점심은 전략구상 위해 각각 식사

DMZ 내 도보다리 거닐어…'하나의 봄' 주제 환송식 진행


◈한겨레《남북 정상 두 차례 회담…비핵화·평화 정착 '판문점 선언'》

[남북정상회담]

합의문에 담길 주요 내용


오전과 오후 회담서 비핵화 담판

합의문에 담을 '명문화 수위' 관심

임종석 실장 "판문점 선언 됐으면"


종전선언·평화체제 전환 로드맵

남북 상당한 의견 접근 본 상태


DMZ 평화 이용·정상회담 정례화

이산 상봉·개성공단 재가동 등

문화 교류·경협 확대 포함될 수도


◈한국《원칙주의 협상가 文 vs 나르시시스트 승부사 金》

[오늘 남북정상회담]


상반된 스타일의 두 정상

-文대통령, 진솔·차분·꼼꼼·계획적

-느리더라도 합리적·절차적 해결

-김정은, 직설적·즉흥적·자신만만

-'단번 도약' 구호 일괄타결 선호


통큰 합의 가능할까

-트럼프도 나르시시스트형 리더

-文대통령, 이미 경험한 바 있어

-상대 치켜세우고 지지 얻어



사회 TOP


◈조선《김경수를 성역처럼…검경, 영장 건건마다 폭탄 돌리기》

영장 기각 공방 벌이며 '드루킹 수사' 상황 알려주듯 정보 흘려


경찰은 김경수 휴대폰 압수 않고

검찰은 영장 청구에 유독 인색

정권 눈치본다는 비난 자초


"시간 지날수록 증거 사라져

특검밖에 방법 없다" 여론 커져


◈중앙《김경수 통신·금융계좌 영장 기각…검·경, 서로 네탓》


경찰 "필요성 없다며 검찰이 기각"

검찰 "수사 기밀 공표 납득 안 가"


선관위가 작년 수사 의뢰한 내용도

경찰, 지난 25일에야 자료 요청 공문


◈동아《'평화협정' 한국 保-革 대결장 된 백악관 청원사이트》


"평화협정땐 역사에 기억될것"

개설 26일만에 10만명 넘기자

"北정권 끝날때까지 협정 안돼"

어제까지 1만6000명 맞불청원


오늘 오프라인선 찬반 집회 예고


◈경향《정선 철광산 발파 중 갱도 무너져 3명 사망》

암석 30톤 덮쳐…매몰자 6명 중 3명은 중경상


◈한겨레《백기완 "민중적 자부심 갖고 소신대로 정상회담 하길"》

[남북정상회담]

병상에서 '성공 기원' 영상편지


심장수술 앞 '한겨레'에 영상 보내

"현 정부 한반도 문제 태도·방법 환영

민초들 평화운동 맥락 위에 서 있어"


"남·북, 역사의 진보 꼭 손에 쥐고

미국 올바로 이끌어낼 일대 기회"

현재 수술 성공해 일반실에서 회복 중


◈한국《정선 철광산 발파작업 중 갱도 무너져 매몰 3명 사망》

수직갱도 550m지점서…3명 중경상



국제 TOP


◈조선《전세계 살인 38%는 중남미(전세계 인구 8%)…전쟁터보다 위험》

작년에만 14만명 살해 당해…2000년 이후 전사자 수보다 많아


가장 큰 원인은 '급격한 도시화'

빈곤·불평등 못참고 불만 표출

도시 일부지역서 살인 집중 돼


◈중앙《"비핵화 합의해도 제재 다 풀면 안 돼"》

일본 공산당 시이 위원장 인터뷰


북한 비핵화 1~2개월 내 안 끝나

'행동 대 행동' 단계적 제재 완화를

'경제 지원하면 비핵화' 생각은 잘못


◈동아《票 노린 정치 '기본소득 소생술'》

핀란드 중단에도 뜨거운 이슈로


공약 내건 伊오성운동 총선 승리

獨사민당 등 패배한 유럽 중도좌파

"부활의 발판으로 삼자" 도입 검토


실리콘밸리 사업가 대권 도전하며

"자동화 따른 실업자에 현금 지급"

美 차기 대선서도 주요 화두될 듯


◈경향《캐나다 차량돌진 용의자는 '인셀(비자발적 독신주의자의 약자)'이었다》


여성과 관계 어려운 남성

거절하는 여성에 적개심

여혐 범죄로 연결되기도


'남성성' 인식 개선 필요

사회적 현상으로 다뤄야


◈한겨레《미, 남북 비핵화 합의수준에 촉각…북미회담 성과 달려》

[남북정상회담]


비핵화 낮은 수준 합의 땐 부담

미국 내 격렬한 반대 뚫어야


백악관 "북, 올바른 방향 가고 있다"

북-미 비핵화 의제 상당 접근한듯


트럼프 "3~4개 날짜·5개 장소 검토"

"평양 낙점" 예측도 흘러 나와


◈한국《"차르 쫓아냈다, 판 갈아엎자" 아르메니아 혁명 전야》


집권당, 의회 다수 의석 점유 중

수만 명 시위 계속…軍도 합류


대통령·총리 오가며 집권 연장

'리틀 푸틴' 사르키샨 결국 사퇴


의회, 5월 1일 새 총리 선출 예정

野 지도자 파쉬냔, 정권 인수 채비



경제 TOP


◈조선《"아마존도 한국선 사업 절반은 못해…우린 규제 너무 많아요"》

대한상의 박용만 회장 인터뷰


10대그룹 빼면 마이너스 11% 성장

양극화 심각해, 기득권 없애야죠


52시간 근로 시행, 빠른 건 아니죠

최저임금, 소득 낮은 쪽에 집중을"


◈중앙《주식 직구 (1분기 기준) 50% 급증…아마존·텐센트 IT주 쇼핑》

외화주식 보유액 12조원 돌파


알리바바 주식 3000억대 사모아

신일본제철·라인도 상위권 랭크

매매 차익보다 증여용으로 활용

국가별로는 미국·중국 증권 강세


※한국예탁결제원(KSD)=국내 투자자 소유의 주식·채권을 대신 보관(예탁)해주는 기관이다. 주식·채권 거래에 필요한 결제 업무도 총괄한다. 개인과 법인(일반 기업) 같은 일반투자자가 사고팔았다면 국내 주식이든 해외 주식이든 마찬가지다. 예탁결제원을 통한 보관·결제가 의무다. 증권사·자산운용사·연기금 같은 기관투자가만 선택사항이다. '예탁결제원 보관 주식=개인·법인 등 국내 투자자 보유 주식'으로 보면 무방하다.


◈동아《현대모비스 "미래차 기술 집중…2025년 매출 44조"》

지배구조 개편후 청사진 발표


자율차-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제동-조향 등 핵심부품 사업 육성

글로벌수주 4년내 100억 달러 돌파

독자적 성장동력 확보 계획


◈경향《재계가 키운 '능력있는 3세' 환상의 종말》


'미국 어디까지' 캠페인 성공 후

리더십 스타강사 된 조현민


전경련, 족벌경영 명분 쌓으려

재벌 3~4세 성공 모델로 전파


강의서 리더십·소통 강조해놓고

리더십 발휘 상황의 갑질로 몰락


◈한겨레《"미 GM 36억달러, 산은 7억5천만달러 신규자금 투입"》


정부·산은·미 GM, 한국GM 관련

조건부 금융제공확약서 합의

"구속력 있는 확약서 내달 발급"


미 GM이 빌려준 28억달러는

기존 계획대로 출자전환키로


◈한국《한국GM에 7조6000억원 투입한다》

경영정상화 조건부 합의


GM, 출자 전환 등 63억弗 투자

산은, 예상 넘는 8100억원 투입

지분 매각 10년 금지·비토권 유지



문화 TOP


◈조선《과일로 담근 사찰 김치…산뜻한 봄을 맛보세요》


김장김치 떨어지는 '김치 춘궁기'

사과·배·토마토·봄나물 활용


사찰음식 전문가 정관 스님

"연잎 우린 물은 방부제 역할해요"


◈중앙《국민 연하남 정해인 "도망치고 싶을 만큼 행복하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인기몰이


'멜로퀸' 손예진을 든든하게 지켜

'비행기 키스' 장면 직접 제안도

30대 여성 직장인 성장기에 공감

현미경처럼 세밀한 묘사 돋보여


◈동아《명문 악단 한국인 악장, 이젠 놀랄 일도 아니지》

해외 오케스트라 빛내는 한국인들


음악성-소통-리더십 고루 갖춰

라디오프랑스필 박지윤 9월 취임

김수연-이지윤-이지혜 獨서 활약


악장 연봉, 단원들의 3~5배

단독 활동 병행하기 좋아 선호


◈경향《"아름다운 금강산처럼 우리 민족이 평화롭게 사는 세상 왔으면…"》

남북정상회담장인 평화의집 2층

'금강산 그림' 그린 신장식 교수


남북 정상이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눌 자리에 걸려…"금강산은 우리 미학이 세워진 회화사의 성소, 분단 때문에 한국서 아무도 안 그리는 소재 돼"


◈한겨레《프로그래머 3인방의 강추…이건 꼭 봐야 해!》

전주국제영화제 D-6


70년대 재일동포 가족 애환 다룬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

브라질 밑바닥 삶 그린 '바로네사'

첫사랑 타임슬립 '안녕, 나의 소녀'


세계 독립영화 246편 매진행렬

10% 현장판매 노려볼 작품은…


◈한국《무대 장치가 시야 가리는데 VIP석…불만 많은 뮤지컬 좌석》

[딥 Deep 딥]한국 뮤지컬 VIP·R석 많은 이유


상대적 저가인 S, A석 줄이며

1층 전부 12~14만원 VIP·R석

대형 공연장 자리 절반 넘기도


브로드웨이보다 비싼 출연료

수익 남는 장기공연 힘든 현실

기획사들 수익구조 맞추기


작품 늘었는데 관객 수 제자리

스타 배우에 몰리는 패턴도 문제

좌석 세분화·관객 문화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대포알 스파이크, 건반 위에서 나와요》

[스타의 이중생활]


피아노 취미 '배구 대통령' 신영석

"시합 스트레스 풀려고

60만원짜리 전자피아노 샀더니

아내가 '여보 많이 힘들어?'"


◈중앙《힐만 버거·산체스 브리또…일단 한번 잡숴봐》

야구장 별미 '선수 이름 딴 음식'


1998년 아이스바 '찬호박'이 원조

일본선 승엽 도시락·태균 버거도

스타 후광 효과 노린 음식 마케팅


◈동아《'라건아' 라틀리프, 다시 유재학 품에》

귀화선수 드래프트, 현대모비스로

2012년 KBL 데뷔 챔프전 3연패

친정팀 취약한 골밑 보강 기대감


◈경향《"내 빠른 공, 이대호 선배에게도 통할까요?"》

'밀레니엄 베이비' 최초 프로야구 선발 등판 앞둔 한화 김진욱


더그아웃에선 수줍음 타는 소년

마운드선 150㎞ 뿌리는 '파이터'

"오승환 같은 마무리 되는 게 꿈"


◈한겨레《마음은 펄펄, 현실은 쩔쩔…간신히 '육빵(0-6 패배)' 면했네》

한겨레 김경무 기자,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출전기


나름 구력 자부…첫 전국대회 도전

'동네 주름잡는' 1500명 출전 열기


"자신있게 치자" 초반 다짐과 달리

점수차 벌어질수록 위기감 엄습…

숨 막히는 타이브레이크 초접전

로브 망설이는 사이 아쉽게 패배


고수들 벽에서 기본기 부족 절감

"다음엔 기필코…" 도전의식 생겨


◈한국《"결혼·부상·재활·첫 우승…다 한 시즌에 일어났죠"》

농구 챔피언 SK 주장 김선형


발목 90도로 꺾이는 부상에

선수 인생 끝나는 줄 알아


4개월 재활 끝에 복귀하자

팀 막판 6연승 달려 시즌 2위

챔프전 3차전 역전 '위닝샷'


TV화면에 자주 잡히는 아내

"자연미인에 현명해요"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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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核 빠진 대화' 초대…文대통령 딜레마》

[NEWS&VIEW]


김여정 '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北과 핵 대화 없는 남북회담은

제재 공조 허물고 韓美 균열만

CNN "김여정, 평창 외교전 金"


❍ 김정은 '김씨왕조 집사'까지 靑 보냈다

-김창선, 김정일 때부터 살림 챙겨

-김여정과 같은 테이블 앉아 식사


❍ 엑소 앨범 받은 얼음판의 요정 "우라(만세), 金 딴 기분"

피겨 단체전 싱글 쇼트서 세계新…메드베데바 입국장 단독인터뷰


❍ "엑소 덕분에 세계新"


❍ 올해 최강 4.6 지진…포항 새벽 덮쳤다

-작년 5.4 이후 최고…36명 다쳐


◈중앙《남북 정상회담 난제…한·미 공조가 열쇠》

[뉴스분석]막 오른 남·북·미 수싸움


김정은, 김여정 통해 회담 제안 친서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미 "비핵화 조치 전제돼야" 선긋기

북 "핵은 흥정의 대상 아니다" 반복


❍ 김여정 네 번 만난 문 대통령 "만남 불씨, 횃불로 키우자"

-김여정 "꼭 평양 오시라" 북 귀환

-김영남 "다시 만날 희망 안고 간다"


❍ 7번 대수술 이겨내고 첫금 임효준 "자신을 믿으세요"


◈동아《김정은의 초청장…南-北-美 수싸움 시작》

김여정, 文대통령 초청 친서 전달

다른 자리서도 2차례 "평양 오세요"

文대통령 "北-美 조기대화 필요"

트럼프 통화 추진, 대북특사 검토


❍ 北예술단 공연장 나란히 앉은 文대통령-김여정


❍ 수술대 7차례…시상대 가장 높은 곳 섰다

-임효준 男쇼트트랙서 한국 첫 金

-정강이뼈-발목-허리 부상 극복

-올림픽 첫 태극마크 평창서 우뚝

-"경기 남아…계주는 죽기살기로"


❍ 金 이맛이지


◈경향《문 대통령 '평양 가는 길' 아직 멀다》

[뉴스분석]김정은, 방북 초청


문 "여건 만들어…" 조건부 수락

'3차 남북정상회담' 문 열렸지만

비핵화·북미 관계 등 난제 산적


❍ '김정은 친서' 전달하는 김여정


❍ "그것 봐, 되잖아"

[평창 동계올림픽]'한국 첫 금'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대 오른 스물두살 청년…인내가 만든 평창의 첫 환희


❍ 검찰 "다스 주인은 MB" 결론 내렸다


-현대자동차 하청 등 실소유 단서로


-삼성전자 소송비 대납했다면 뇌물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가능성


❍ 포항서 규모 4.6 여진…36명 다쳐


◈한겨레《남북정상회담, 북-미 중재 '운전대'에 달렸다》

[뉴스분석]북, 문 대통령 방북 초청


특사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김영남엔 "불씨가 횃불되도록 협력"


남북관계 풀고 북핵 문제 해결

'한반도 운전자' 주도권 쥘 기회


❍ 나란히 앉은 문 대통령·김여정


❍ 꼴찌서 1위 '괴력'…'꽈당' 플랜 있었다

여 쇼트트랙 계주 '대역전 드라마'


❍ 이명박의 다스·박근혜의 최순실…'대통령 맞춤형' 뒷돈 대온 삼성


-'수십억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

-최순실 승마지원 뇌물과 판박이


-다스 지원뒤 이건희 회장 사면

-독보적 정보력으로 '실세' 파악

-권력이 원하는 곳 '맞춤형 로비'


◈한국《평양에서 온 초대장…열쇠는 북미 대화》

김정은, 文대통령에 남북정상회담 타진


金 "편한 시간에 방북 요청" 뜻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북미 조기 대화 반드시 필요" 당부


美 압박 일변도 태도 바꿀지 관건

"4월 한미훈련 전 대화 단초 마련을"


❍ 대화 나누는 文대통령·김여정


❍ "전교조는 법외노조…전임 휴직 인정 못해"

-김상곤 부총리 본보 인터뷰


❍ 7번 수술 이겨낸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경기 많이 남아…흐름 이어갈 것"


❍ 미스코리아에 도전하세요

[알립니다]


-4월7일부터 예선…1등 '진' 상금 1억


◈서울《남북정상회담 가시화…'북·미 해빙'에 달렸다》

[뉴스 분석]


김정은, 文대통령에 방북 요청

제재·압박 국면 돌파 '승부수'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서 성사"

강경기류 美와 '보폭' 맞출 듯

북·미 비핵화 조기 대화 촉각


❍ '김정은 특사' 김여정 靑 방문…배경 그림은 '소통으로 통일 이루자'


❍ 첫 金 임효준, 7번 수술 이겨낸 '인간승리'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단거리에 강해 다관왕 기대


❍ 포항 4.6 깜짝 여진…7분 지나 '긴급문자'


◈세계《北 초대장에 남북관계 새 전기…정상회담 성사까진 난제 산적》

[뉴스분석]김정은, 文대통령 평양 초청


北, 평창 계기 연일 평화공세

정부, 대북특사 파견 가능성도


비핵화 진전·美 설득 최대 관건

백악관 "한국과 긴밀 연락 중"


美·日 제재강화 vs 北과 대화

文대통령 선택의 기로에 설수도


❍ '김정은 친서' 전달


❍ 임효준, 첫 金 안겼다

-男 쇼트트랙 1500m '금빛 질주'

-女 3000m 계주도 역전 끝 결승行

-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에 완패


❍ 포항서 석달 만에 규모 4.6 여진

-여진 8차례 잇따라 주민 불안

-긴급 재난문자 또 늦게 발송


◈국민《포기는 없다…일어서는 한국 청년들》


[女 쇼트트랙 계주팀, 넘어지고도 결승행]

3000m 4바퀴 째 이유빈 넘어져

늦게 터치한 최민정 전력 질주

심석희 8바퀴 남기고 선두 추월

올림픽 신기록 작성…기적 연출


[男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 끝 금메달]

끝없는 부상 시달린 임효준

예상 깨고 1500m 한국 첫 金

소치 때 '男 노메달' 수모 씻어

文 대통령, 축전 보내 격려


❍ 운전대 잡은 文 대통령…北·美 '합승'시킬까

[투데이 포커스]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文 대통령 공식 초청

-3차 남북정상회담 현실화


-"여건 만들어 성사 시키자"

-文, 일단 긍정적 답변 내놔

-강경한 미국 설득에 총력 예상


❍ 김여정 '권위' 연출하기

도도한 턱들기…독특한 글씨체…심플한 패션…


-옅은 미소 '의도된 전략' 분석

-현송월과 달리 액세서리도 없어


◈매일경제《金(김정은) "文, 평양 와달라"…文 "北, 美와도 대화를"》

[뉴스 & 분석]3차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은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美·국제사회 비핵화 압박과

4월 韓美군사훈련 등 변수

美동의없인 정상회담 난항


❍ 꿈 있다면 포기 없죠…임효준 7번 수술딛고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 지난달 일자리 13만개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 아이돌보미 1200명, 여가부에 집단소송

-'완전한 근로자지위 인정

-체불임금 250억 지급' 요구


❍ 매경-무디스애널리틱스 글로벌 금융전문가 과정

[알립니다]


◈한국경제《韓·美동맹 파고든 김정은의 '평양 초청장'》

[NEWS +]김여정 '南北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美·日 "비핵화 압박 계속"…공조 균열 우려


❍ 공시생 "비정규직 챙기기…우린 들러리"

고용분야 9급시험, 직업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5% 가산점


-고용직류 등 760명 별도 선발

-現 비정규직 응시자 절대 유리


❍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1500m 올림픽新


❍ "韓·스위스는 혁신 세계챔피언…과학분야 연구사업 협력하자"

[한경 인터뷰]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 1월 신용대출 1.1兆↑…가상화폐 연관성 조사


◈서울경제《대우건설, 모로코서 7,000억(미수금 등 부실) 더 떼일판》

발전소 결함으로 못받을수도

공기 지연땐 조단위 손실 예고

해외 수주 사실상 힘들어져


❍ 金(김정은)의 초청 '썩은 올리브가지'일수도…비핵화 없는 샴페인은 독배

[데스크 진단]北, 3차 정상회담 제안


김여정 "방북 요청" 친서 전달

文 "여건되면 성사" 조건부 수용

北, 제재 완화·한미 균열 노림수

정교한 '정상회담 책략' 세워야


❍ '7번 수술' 시련 딛고…쇼트트랙 임효준 한국 첫 금

[평창 2018]태극전사 '8-4-8-4' 목표 출발부터 순항


❍ 벤츠, 딜러에 '마진 갑질' 확인…공정위, 불공정거래 제재키로


❍ 최저임금發 쇼크…1월 고용 최악

고용 증가폭 26만명 그쳐


◈부산《北 방북 제의에 文 "여건 만들자"》

평창올림픽 기간 북과 접촉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시화

북핵 문제, 美 공조 등 과제


❍ 수술대 일곱 번 올랐던 임효준 시상대 꼭대기 올랐다

평창올림픽 한국 첫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꿈 바라보고 달려가면

-좋은 결과 반드시 찾아와"

-내일 1000m 예선 출전


❍ 올림픽교차로~송정교차로 BRT 2단계 올 하반기 개통

-국토부, 전 구간 예산 편성

-부산시 "중동까지 우선 추진

-사업계획 변경 절차 밟을 것"



정치 TOP


◈조선《특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했다"》

[평창의 남과 북]

文대통령 접견…김여정, 靑 들어와서야 "내가 특사입니다"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여정 "통일 여는 주역 되시길"


文대통령 "개마고원서 한두 달

지내는게 젊었을 때 꿈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이뤄질 것 같다"

김여정 "북남 수뇌부 의지 있다면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 화답


◈중앙《문 대통령의 고민…비핵화 못 끌어내면 한·미 동맹만 균열》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과거 정상회담, 북·미 해빙 뒤 성사

강경한 미국과 조율 여부가 핵심


문 대통령, 김여정 특사 일행에게

"미국과 대화 적극 나서달라" 주문


◈동아《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4월 한미훈련이 첫 고비》

[김정은, 文대통령 방북 초청]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남북 아닌 '美포함 3국간 문제' 강조

'김정은의 한반도 운전석'에 제동


통일부 "北, 남북관계 개선의지 강해"


◈경향《"문 대통령, 통일 주역 되시라"…특사 김여정은 거침없었다》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북한 고위급 대표단 주목할 네 가지 장면


정치적 무게 실린 발언…김일성 닮은 서체 눈길

-청와대 오찬과 방명록 작성


문 대통령 "마음과 마음 모아 난관 이겨나가자"

-올림픽 관람 등 외부행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해"

-임종석 실장과 환송 만찬


김영남이 상석 권한 이유는 '특사 자격 대우'

-일정 마무리, 전용기로 귀환


※김여정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ㆍ9일

  - 전용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평창 이동

  -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

  - 서울 워커힐호텔 숙박


ㆍ10일

  - 문 대통령 청와대 접견 및 오찬

  -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문 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최 만찬 참석

  - 문 대통령과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공동관람


ㆍ11일

  - 이낙연 국무총리 주최 오찬 참석

  -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관람

  - 인천국제공항에서 북으로 귀환


◈한겨레《북, 제재 벗어날 '변화' 모색…미 "한국과 접촉, 일치된 대응"》

[북, 정상회담 제안]

'문 대통령 초청' 북·미 셈법


북, 군사적 긴장 지속에 피로감

남북관계 개선 '카드' 제시한 듯

미, 일단 신중한 모습이지만

북핵 해결 도움된다면 '긍정적'


일 "북 화해뒤 핵개발 반복" 경계

중 "각국 지지와 협조 필요" 환영


◈한국《"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정은에 일단 공 넘긴 文대통령》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정상회담 제안 신중 대응한 정부


무턱대고 대화 속도 높였다가는

美·보수 등 반발 직면 불보듯

"남북만이 풀 수 없어" 美대화 촉구


한미훈련 재개 문제 등 산너머 산

군사회담 등 통해 불씨 이어갈 듯

6월이후 북미 답보땐 결단 가능성



사회 TOP


◈조선《"당케(독일어로 '감사합니다')! 독일 선수단…태극기 대신 들어줘 고마워요"》

[평창 핫 뉴스]화제의 입장장면 네티즌 열광


자국 국기 입장못한 안타까움…

동영상 퍼나르며 "눈물난다"

"갓독일" "독일車 한대씩 사자"


北예술단 공연반대 태극기 집회

어제 종로행진, 공연장 인근 몰려

환영 집회선 한반도기 흔들어


◈중앙《또 지진에 떤 포항, 새벽 대피 행렬…재난문자는 7분 늦어》

[포항 석 달 만에 규모 4.6 지진]

휴일 날벼락…2.0 이상 여진 8회


36명 부상…담 무너져 차량 파손

전국서 신고 1500건, 원전 피해 없어

"더 큰 지진 가능성" 전문가들 경고


◈동아《한국GM, 일자리 30만개 무기로 정부지원 압박》

한국 철수설 나오는 배경은


군산공장 가동률 20%대로 추락

하청업체 문 닫고 식당들 썰렁

근로자 "공장가동 週 3,4일 그쳐"


본사 사장 방한해 증자참여 등 요구

기밀이라며 회계장부는 공개 안해

산은, 실사 등 통해 경영점검 검토


※한국GM 실적 추이

판매량은 내수·수출 포함.


ㆍ매출액(원)

  - 2008년 12조3000억

  - 2010년 12조6000억

  - 2012년 15조9000억

  - 2014년 12조9000억

  - 2015년 11조9000억

  - 2016년 12조2000억

  - 2017년 ?


ㆍ판매량(대)

  - 2008년 88만

  - 2010년 75만

  - 2012년 80만

  - 2014년 63만

  - 2015년 62만

  - 2016년 59만

  - 2017년 52만


자료: 한국GM


◈경향《최순실 내일 선고…'안종범 수첩'이 관건》

박근혜 선고 공판 예고편

증거 인정 여부 유무죄 좌우

장시호·김종 1심에선 인정

이재용 항소심 땐 증거 배제

안종범·신동빈 회장도 선고


◈한겨레《최저임금 인상했어도…1월 고용동향 '예년 수준'》

고용보험 가입자수 2.1% 27만명 늘어

작년 29만명보다 증가폭 약간 감소

정부 "최저임금 여파보다는

제조업 불황 등 영향 커"


◈한국《7초통보 장담하더니…7분이나 걸린 포항지진 문자》

어제 석달만에 규모 4.6 여진


포항 북서쪽 5㎞ 지역서 발생

여진으론 가장 커 수도권도 감지


학교 운동장 등 대피 차량 가득

"부서지는 소리에 집 밖으로 뛰어"


기상청 "문자발신 지연 방화벽 탓

수동으로 전환하는데 시간 걸려"


※포항 규모 4.6 지진 발생 위치


ㆍ규모 4.6(2018.2.11) ← 4.6㎞ → 규모 5.4(본진·2017.11.15)



■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 전투기 격추…끝나간다던 시리아 내전, 끝이 안 보인다》

시리아內 이란 군시설 공습하다 피격…이스라엘, 미사일 반격


IS 격퇴로 내전 종식 기대했지만

종파·민족 갈려 사태 점점 더 꼬여


이란·러시아는 시리아 정부 지원

美는 이들 견제해 反정부군 도와

쿠르드 독립 우려한 터키도 개입


※시리아 내전 상황도

2018년 2월 현재


ㆍ10일 터키군 헬기, 쿠르드 공격 중 격추 당해 2명 사망

ㆍ10일 이스라엘군 전투기, 시리아 대공무기에 피격

ㆍ10일 이스라엘군, 자국전투기 피격 직후 시리아 목표물 12곳 미사일 공격


ㆍ대치 지역

  ① 터키 ↔ 쿠르드

  ② 시리아 정부 ↔ 시리아 민주군

  ③ IS ↔ 쿠르드·시리아 민주군


◈중앙《"남북 정상회담, 한·미 훈련 취소로 보상해선 안 돼"》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미국 한반도 전문가 8인의 조언


회담 의제에 '비핵화' 반드시 포함

북 군축 약속 등 조건 충족해야

미, 훈련 제한되면 철수 고려할 수도

방북 대신 김정은 서울행 요구를


◈동아《日 유출코인 일부 교환…'해커 포위망' 뚫렸다》

5800억원 가상통화 해킹 새 국면


암거래 '다크웹' 통해 50억원어치

다른 가상통화로 바꿔 돈세탁 추정

경찰, 거래한 남성 소환 등 수사확대


伊서도 해킹 1900억원 도난당해


◈경향《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36년 만에 최대 규모'》


이스라엘기 복귀 중 격추 후

이란군 주둔기지 보복공격


내전 빌미 힘겨루기 극에 달해

안보리 30일 휴전 결의안 검토


◈한겨레《'무인기 침입' 빌미…이스라엘, 36년만에 시리아 최대 공습》

"이란 무인기 영공 침입이 공격 촉발"

'시리아 내전개입' 이란 목표물 겨냥

시리아 정부군 대응 나서

이스라엘 F-16 전투기 한대 격추

시리아 내전, 이스라엘-이란 전장화


◈한국《"전략무기 감축 연장 어렵다"…美·러 핵경쟁 고조》


美국방부, 中·北·러 "핵위협" 거명

러 측 "美, 핵감축 제안 안 응해"

美·러 관계 정상화 불투명해져


英·佛도 덩달아 핵군비 강화 조짐


■ 경제 TOP


◈조선《호주에서처럼…GM, 지원만 받고 짐싸나》

철수설 나오는 GM, 호주 공장 폐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밑 빠진 독에 물 부었는데…

-호주 정부 1조7000억원 지원

-지원금 끊자 GM, 호주공장 폐쇄


한국GM, 해외공장의 한계

-판매 33% 감소, 연봉 20% 올라

-한국GM 자체 생존력 찾아야

-"미래차 생산 등 적극 요구해야"


※글로벌 GM의 연이은 글로벌 사업 철수


ㆍ2013년 12월 호주 공장 철수 결정

ㆍ2013년 12월 유럽 쉐보레 판매 법인 철수

ㆍ2015년  3월 러시아 공장 폐쇄, 시장 철수 결정

ㆍ2015년  6월 인도네시아 공장 폐쇄

ㆍ2017년  3월 계열사인 유럽 차 브랜드 오펠과 복스홀 매각

ㆍ2017년  3월 남아공 사업 철수. 상용차 사업 매각

ㆍ2017년  5월 인도 내수시장 철수. 수출용 공장은 유지


※한국GM 내수·수출 판매


ㆍ수출: 2014년 47만6151 → 2017년 39만2170대

ㆍ내수: 2014년 15만4381 → 2017년 13만2377대


자료=한국GM


※한국GM 지분 구조


ㆍGM 계열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금융감독원


◈중앙《이통 3사 시총 뛰어넘은 K게임 삼총사》


업계 톱3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 등 매출 6조 넘었지만

경쟁 치열, 앱 수수료 비싸 고민


PC 게임 '배틀그라운드' 뜻밖 성공

플랫폼 다양화, AI 활용 미래 대비


※연매출 2조원 시대 여는 게임3사

단위:원,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한 넥슨의 연매출은 4분기 평균 환율(100엔=978.5원) 적용


ㆍ2017년

  - 넥슨 2조2987억

  - 넷마블게임즈 2조4248억

  - NCSOFT 1조7587억


※2017년 콘텐트 수출 비중 1위는 게임


ㆍ게임 55.8%

ㆍ캐릭터 9.4%

ㆍ지식정보 9.3%

ㆍ음악 7.4%

ㆍ방송 6.2%

ㆍ출판 4.0%

ㆍ콘텐츠솔루션 3.0%

ㆍ애니메이션 2.1%

ㆍ광고 1.5%

ㆍ영화 0.7%

ㆍ만화 0.6%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동아《'바다의 잡초'서 웰빙식품으로…"(수산물) 수출 1위 참치, 게 섰거라!"》

'검은 반도체' 김의 세계로…


전남 '만호 바다' 양식장 가보니


수출 급증…작년 첫 5억달러 돌파

-美-유럽-中서 건강스낵으로 인기

-바닷바람 매서운 1,2월産이 최고


전세계 생산량의 절반이 한국산

-다도해 지방 천혜의 양식조건과

-반도체공장급 위생관리가 경쟁력


※김 수출 증가 추이(단위: 달러)


ㆍ2007년 6000만

ㆍ2009년 8200만

ㆍ2011년 1억6200만

ㆍ2013년 2억5200만

ㆍ2015년 3억500만

ㆍ2017년 5억1300만


자료: 해양수산부, aT


◈경향《GM 부실 책임 규명도 없이 '지원 요청'부터 받아든 정부》


한국 철수 결정 땐 막을 방법 없어

협력업체까지 30만명 일자리 흔들


부실기업 지원 기준 오락가락에

지원해도 회생 보장할 수 없어

"경영 부실 원인 조사부터" 목소리


※한국지엠 지분구조(단위:%)


ㆍGM(미국)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상하이차(중국) 6.02


※한국지엠 적자 규모

자료:한국지엠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한겨레《금리상승기 보험사 자기 배만 불린다》


시중금리 1%p만 올라도

수익 6조~7조 증가

19개월째 금리상승세인데

최근 2~3년 새 보험료

20% 이상 올라


금리 하락기엔 서둘러

매년 예정이율 내리더니…

당국 "자율" 수수방관


※시중금리·보험사 예정금리 흐름

자료: 예정이율 업계 종합, 국고채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연평균)

*예정이율: 보험료 책정 기준으로 보험사의 채권, 주식 등 투자에 따른 예상수익률


ㆍ2015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3.25~3.5


ㆍ2016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1.91

  - 예정이율(%): 2.75~3.25


ㆍ2016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1.74

  - 예정이율(%): 2.75~3.25


ㆍ2017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2.28

  - 예정이율(%): 2.5~3.0


ㆍ2017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2.5~3.0


ㆍ2018년 상반기(1월)

  - 국고채(20년, %): 2.55

  - 예정이율(%): 2.5~3.0


※예정이율 변동에 따른 보험료 변화

자료: 보험개발원

*종신보험 1억원, 20년 월납 기준(위험률, 사업비 평균 가정)


ㆍ예정이율 2.25%: 40살 남성 27만8950, 40살 여성 24만7566

ㆍ예정이율 2.50%: 40살 남성 26만1093, 40살 여성 22만8916

ㆍ예정이율 2.75%: 40살 남성 24만4707, 40살 여성 21만1978

ㆍ예정이율 3.00%: 40살 남성 22만9663, 40살 여성 19만6589

ㆍ예정이율 3.25%: 40살 남성 21만5846, 40살 여성 18만2602

ㆍ예정이율 3.50%: 40살 남성 20만3150, 40살 여성 16만9885


◈한국《中 금융시장 흔들…7조원대 펀드 '차이나 쇼크' 위기》


상하이 지수 8개월여 만에 최저

위안화 환율은 이례적 급상승

작년 4분기 4700억 中펀드 유입


"주가 하락은 난맥상 일부일 뿐"

불안 요인 겹칠땐 금융위기 가능성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펀드 순자산


ㆍ상하이종합지수

  - 2017년 12월22일 3,297

  - 2017년 12월29일 3,307

  - 2018년  1월 5일 3,391

  - 2018년  1월12일 3,428

  - 2018년  1월19일 3,487

  - 2018년  1월26일 3,558

  - 2018년  2월 2일 3,462

  - 2018년  2월 9일 3,129


ㆍ펀드 순자산(조원)

  - 2017년 12월22일 9.15

  - 2017년 12월29일 9.14

  - 2018년  1월 5일 9.40

  - 2018년  1월12일 9.47

  - 2018년  1월19일 9.62

  - 2018년  1월26일 9.83

  - 2018년  2월 2일 9.89

  - 2018년  2월 9일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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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화:평양' 검색어 전쟁…평창은 사라졌다》

어제 文대통령 66번째 생일 맞아

2030 지지측·반대측 1위 띄우기

정작 보름 남은 평창은 관심 뒷전


※2018.01.24.(수)

새벽 3시 24분 기준

─────────

1위 평양올림픽

2위 평화올림픽


※2018.01.24.(수)

  오전 11시 기준  

─────────

1위 평화올림픽

2위 평양올림픽


❍ "난 활활 타고 있다"


❍ 당당한 22세 정현에 빠져들다

-한국 첫 호주오픈 테니스 4강

-박세리·김연아 잇는 스타 탄생

-'황제' 페더러와 내일 준결승


❍ 아베, 평창 개막식 오기로

-文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질 듯

-"위안부·북핵 日 입장 알릴 것"


❍ 탈원전에 꼬였나? 전력수요 예측 삐끗

-기록적 한파에 사용량 역대 최고

-수급 전망 한달새 4차례 초과


◈중앙《그대가 있어 살맛 납니다》

정현 '호주오픈 4강' 영웅 탄생

아시아 테니스 선수로는 86년 만

내일 '황제' 페더러와 결승행 다툼

"갈 데까지 가보겠다" 자신감


❍ "사법 신뢰 무너뜨려"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동향 파악 사과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 약속


◈동아《황제여 정현을 맞으라》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4강…내일 '황제' 페더러와 격돌


ㆍ라켓 텐션(줄 강도): 56파운드(중상 수준, 파워히터는 높고, 테크니션은 낮음). 로저 페더러 44파운드, 노바크 조코비치 61파운드

ㆍ교정시력 0.6(약시): 빠른공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정 간격으로 실에 추를 매달고 이 추를 바라보며 거리를 구분하는 훈련으로 극복

ㆍ팔: 아령 들고 달리기로 팔심 기름

ㆍ초콜릿 복근: 고무줄 감고 당기기 훈련으로 허리 힘 강화

ㆍ허벅지: 일정한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반복으로 단련

ㆍ키, 몸무게: 188㎝, 87㎏. 로저 페더러(185㎝, 85㎏) 노바크 조코비치(188㎝, 77㎏)

ㆍ좋아하는 음식: 양곱창과 고기류. 경기 때는 샐러드와 보쌈 위주


❍ 4년뒤 대학 폐교 도미노 온다

-저출산 세대 진학, 학생수 급감

-전문대 43곳-4년제 73곳 위태

-대학에 기댄 지역경제도 흔들


❍ 작년 11월 출생아 2만7000명…사상 최저

-12개월 연속 10%대 감소


◈경향《'약시 소년' 푸른 코트 위에서 날다》

시력 교정하려 라켓 잡은 정현,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새 역사…페더러와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행 격돌


❍ 김명수 "사법농단·블랙리스트 다시 조사"

-대법원장 대국민 사과 "참담"

-"기구 구성 합당한 후속조치"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밝혀


❍ 99 대 1…누가 더 받고 덜 받나 '답정너'

[신년 기획]벌거벗은 임금님


◈한겨레《대법원장 "충격…참담" 판사 사찰 공식사과》

"인적쇄신·행정처 조직개편 할것"

검찰수사 아닌 내부수습 뜻비쳐


※김명수 대법원장이 밝힌 쇄신계획


ㆍ추가조사위 결과 보완 및 조처 기구 구성

ㆍ인적 쇄신 및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ㆍ행정처 대외업무 재검토 및 상근 판사 축소

ㆍ법관 독립 보장 위한 중립적 기구 설치 검토


❍ '자이언트 킬러' 떴다

한국인 첫 호주오픈 4강 신화…정현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아베, 평창 참석…한-일 정상회담 연다

-'위안부 12·28합의' 등 논의 예정


❍ 465조 비용증가?…최저임금 공포 조장한 '뻥튀기 통계'

롤랜드버거 보고서 뜯어보니


-'그림의떡' 성과급·상여금 과다계상

-모든 업체가 토요일·휴일근무 가정

-일용직까지 정규직화 대상 포함도


◈한국《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행정처 축소》

"권한 없이 법관 동향 파악 안 돼

인적 쇄신하고 행정처 조직 개편"

檢, 양승태 前대법원장 사건 재배당


❍ 황제 나와라!

정현, 호주 오픈 4강 진출

내일 페더러와 '꿈의 대결'


❍ 평창 개회식 오는 아베 "위안부 합의 확실히 전달"

-美 펜스와 '대북 접근' 견제 가능성


❍ "마약의 끝은 사창가" 말에 충격…평범한 삶 갈망해 약물 끊어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8·끝> 재사회화:극복하고 있어요…


◈서울《"법원행정처 대수술" 고개숙인 대법원장》

'사법 블랙리스트' 사흘 만에 사과


"법관 동향 파악·성향별 분류

상상하기 어려운 일…참담"

행정처 대외업무 전면 재검토

추가조사 기구 설치도 추진


❍ 정현, 메이저 첫 호주오픈 4강…신화 창조는 내일 계속된다


❍ 아베 "평창 참석…위안부 입장 전달"

-靑 "정상회담서 미래지향적 협력"

-北선발대 오늘 경의선 육로 방남


◈세계《한민족이라 꼭 통일? 20대 절반 "동의안해"》

통일연구원, 성인 1002명 조사


젊은 세대일수록 부정적 인식

민족주의 시각 통일담론 쇠퇴


"통일 필요성, 제대로 된 답없어

단일팀 개인 희생 논리 안 통해"


※통일문제 인식 조사 결과(단위: %)


"남북한이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면 통일은 필요없다"

ㆍ동의한다 47.8

ㆍ보통이다 26.6

ㆍ동의하지 않는다 25.6


자료: 통일연구원


❍ 신화는 계속된다

정현,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4강 진출 '위업'


-호주오픈 8강 샌드그렌 3-0 완파

-세계랭킹30위내로…내일 준결승


❍ 전세임대 문제생겨도…시큰둥한 LH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LH, 집상태는 따지지도 않고

-서류문제 없으면 주인과 계약

-피해상황 알려도 감감무소식


❍ 金대법원장 "법원행정처 개혁"

-'사법부 블랙리스트' 입장 표명

-"별도기구 구성 진상규명할 것"


◈국민《당당한 정현에 반하다》

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4강…전국 '정현 신드롬'


또다른 돌풍 샌드그렌 완파

'황제' 페더러와 4강전 격돌


겸손하고 유머감각 갖춰

자신과 외로운 싸움서 승리

좌절 많은 2030의 희망으로


❍ "판사 동향 조사 후속조치" 세 번째 조사·제도 개선 선언

-김명수 대법원장 공식 사과


❍ 아베, 평창 개막식 참석한다

-위안부 합의 입장 전달 시사

-文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


❍ 폭등락 롤러코스터…탐욕이 광기로, 광기는 공허로 변했다

'30대 개미' 본보 김철오 기자, 가상화폐 50일 투자기


-횡재한 사연에 눈길…100만원 분산하니 357만원으로 폭등

-정부, 거래소 폐쇄 언급 후 급락…혼란 틈타 '큰손' 움직여

-투자 끝낼 땐 다행히 본전…'한탕주의' 행태론 성공 못해


-돈 벌어 사이판여행 계획했다가 제주여행으로 원위치


◈매일경제《한국적 상상력이 게임강국 밑거름》

K게임 신화의 주역 ①/송재경·정상원 인터뷰


"무협지·만화서 영감얻고

모바일게임 최강자 부상"


❍ "美 금리 급격히 올리면 세계경제 후폭풍 클것"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글로벌 석학 잇단 경고


❍ 아베 "평창 참석…韓에 할말 할 것"

-靑 "한국도 위안부 입장 밝힐것"


❍ 난방배관 터져 6만5천가구 '덜덜'

-노원·중랑 온수공급 중단


❍ '안전의심' 식품·의약품 국민청원땐 성분 검사


◈한국경제《原電 가동 줄여놓고 "공장 전기 꺼라"》

脫원전에 수요 예측 빗나가

24기 중 역대 최다 11기 중단

급전지시 이번 겨울 여섯 번


❍ '테니스 신성' 정현, 한국인 첫 메이저 4강


❍ MSCI 이어 FTSE(세계 양대 지수 산출업체)도 '외국인 셀 코리아' 경고

-'양도세 확대' 세법 개정안 반발


❍ 中, 세계 첫 원숭이 복제 성공

영장류는 최초…"신약 개발에 결정적 역할 할 것"


❍ 산업디자인 벤처, 선전에만 6000개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디자인 굴기' 속도내는 중국


❍ 단독주택 공시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대


◈서울경제《韓 철강 쓴 베어링도 美 '관세 폭탄' 예고…제조업 전반 통상칼날》

로스 美상무 "다음 보호대상은

철강·알루미늄·지재권 될 것"


❍ "남극은 미래 경제영토" 소리 없는 전쟁

-기지 곳곳 연구원 땀 고스란히

-文 "새로운 30년 기약해달라"


❍ 新남방정책, 금융이 이끈다

-하나·신한금융 등 아세안서

-점포수 8년 만에 두배 급증

-높은 핀테크 경쟁력 바탕

-플랫폼 시장 우위 점할 듯


❍ 롯데홈쇼핑 中사업 8년 만에 접는다

-윈난·산둥사업지분 내달 전량매각


❍ '4강' 정현…"페더러 나와라"

-호주오픈 3대0으로 준결승에


◈부산《"인천공항 키우고 김해공항 죽이나"》

정부 '인천공항 올인 지원'에 부산 시민·상공계 분노 폭발


인천은 2터미널 개장 이어

4조 투입 4단계 확장 계획


김해는 터미널 확장 미루고

중·장거리 노선 개설도 뒷짐


❍ 정현! 테니스 역사 새로 쓰다


❍ 中, 세계 최초 원숭이 복제 성공

-체세포핵치환 기법 활용


❍ 내일까지 강추위 지속


❍ '오펜하임 사태' 놀란 부산시, 공공조형물 전수조사

-2~5월 구·군 소유지 포함

-'해체 시 작가 동의 의무화'

-구·군 조례 제정도 권고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경남 동부 분위기 좋다"…與 "PK 꼭 승리"》


여권,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잘 내서

우리가 한국당 문닫게 해보자"


시도지사 17곳 중 9+α 승리 목표

광역·기초단체장 전략공천 방침


※현재 광역단체장 현황


ㆍ더불어민주당 7곳 : 서울·충남·충북·세종·광주·전북·강원

ㆍ자유한국당 6곳 : 인천·경기·대구·경북·부산·울산

ㆍ바른정당 1곳 : 제주

*대전시장·전남·경남지사는 공석


※6·13 지방선거 여야 목표치


ㆍ더불어민주당 9곳+α

ㆍ자유한국당 6곳+α

ㆍ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후 가시화


◈중앙《평화올림픽vs평양올림픽…문팬·반문 실검(실시간 검색) 1위 손가락전쟁》

[평창 D-15]갈라진 여론


문 대통령 지지자 "생일 축하 선물"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띄우기 제안

반대 측 "평양 올려 평화 밀어내자"

양측 세대결로 종일 엎치락뒤치락


왜곡된 정치 팬덤의 여론 조작

네이버 순위 바꿀 수 있다는 것 증명


◈동아《현송월은 1박2일 스포트라이트…南선발대는 이틀째 '감감'》

[남북 평창 교류]


南대표단 활동 언론취재 불허

마식령스키장 사진 한장 공개 안해


北선발대 오늘 방남…경기장 점검

백악관 "펜스 부통령 평창 참석은

진실 알려 北선전전 막기위한 조치"


※북측 선발대 일정


ㆍ25일

오전 경의선 육로 통해 방남.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선수촌, 관동하키센터 방문.


ㆍ26일

평창으로 이동해 IBC(국제방송센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용평스키장 등 방문


ㆍ27일

서울 숙소 및 MBC 상암홀(태권도시범단 공연 예정) 방문 후 귀환


※남북 '선발대' 관련 정보공개 상황 (24일 기준.)


[일정]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23~25일(2박 3일)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21, 22일(1박 2일)


[공개 내용]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남측 언론의 북한 지역 취재 불가, 통일부는 상세한 활동 내용 공개 안 해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공연장 방문 등 활동 내용이 실시간 공개되고 식사와 숙소, 시민 반응 등 상세 공개


[사진 및 동영상]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없음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언론사들이 실시간 보도, 통일부도 사진과 동영상 배포


◈경향《'죽음의 계곡'에서 깃발만 나부낀 '개혁보수의 꿈'》

창당 1주년 맞은 바른정당


두 차례 탈당 사태 겪으며 의석수 33에서 9로 줄어

갈등 예견된 '이종' 연합…통합신당 성공할지 미지수

유승민 대표 "돌아간 사람들 다시 기웃거릴 날 올 것"


◈한겨레《문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북핵 이견 딛고 접점 찾을까》

한·일 정상 '평창 지렛대'로 회동


아베 "2020 도쿄올림픽" 명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선회

2년3개월만에 한국 방문 밝혀


남북 대화로 일 입지 좁아지자

한반도 정세 공세적 탐색 나서

청와대 "한·일관계 발전에 도움"


◈한국《北 "음악은 정치의 심장"…영재들 모아 아이돌처럼 육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5]

北 예술단의 실태


모든 공연단 당이 체계적 관리

걸그룹이 주로 중앙당에 소속

조기교육·사상검증은 필수


국보 '모란봉악단' 독보적 존재

김정은과 함께 앉아 공연 감상도

기량 있어도 배경 없으면 탈락

급여·처우 등 좋아 선망의 대상


※북한 주요 음악단 계보


ㆍ김정일 시대

  - 1983~2012 왕재산 경음악단(경음악)

  - 1985~2012 보천보 전자악단(경음악)

  - 1996~2009 만수대 예술단(클래식음악)

  - 2000~2004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합창단)

  - 2004~2009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 →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합창단)

  - 2009~2012 만수대 예술단 → 삼지연 음악단(클래식음악)

  - 2009~2012 은하수 관현악단(클래식음악)


ㆍ김정은 시대

  - 2012~ 모란봉악단(경음악·클래식음악·합창단 통합)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과 대법관 13명, 엇갈리는 기류》

김명수 "보완조사"…판사 블랙리스트 3차 조사 시사

"원세훈 재판 외압 없었다" 성명 낸 대법관들과 온도차


"추가조사위 조사하라" "판사 동향문건 수사하라"…판사들도 내홍


◈중앙《강정민 원안위장 "판도라(원전사고 다룬 영화) 허무맹랑하다는 게 허무맹랑"》


"사실관계 안 맞는 것은 있다" 단서

전문가 "비과학적 공포 조장 영화"


탈원전론자 평가엔 "그렇지 않다"

"원전 규제 늘리고 정보 투명 공개"


◈동아《냉동실보다 추운 최강 한파…(서울 노원구 일대)6만가구 온수-난방 공급 차질》


서울 체감온도 영하 23도까지 뚝

시민들 '핫팩 출근' 등 중무장


지하철 출입문 오작동 한때 스톱

현관문-보일러 얼어 119신고 빗발

전남선 양식장 물고기 3만마리 폐사

한파에 기어 고장난 차 행인 덮쳐


◈경향《특활비·다스·댓글공작…MB 향해 조여오는 '세 갈래 수사'》

원세훈 자금 유용 수사 중 단서 확보…가족들도 수사 선상에

'심복' 자택 압수수색 압박 강화…MB 검찰 소환 기정사실화


※MB 향하는 검찰 수사


[다스 실소유주 의혹(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

ㆍ이동형(다스 부사장·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 다스 협력업체 IM 대대주. 다스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2018·1·24 검찰 출석)

ㆍ김성우(다스 전 사장·현대건설 시절부터 MB 측근) : "다스 설립에 이 전 대통령 관여" 자술서 제출

ㆍ신학수(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에서 다스 경영 관여 의혹(2018·1·20 주거지 압수수색)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ㆍ이상득(둘째형) :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2018·1·26 검찰 출석 예정)

ㆍ김윤옥(부인) :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받은 특활비 약 10만달러 수수 의혹

ㆍ김희중(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ㆍ원세훈(전 국정원장) :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2017·8·30 국정원 댓글 공작 파기환송심서 징역 4년 선고). 법정 구속

ㆍ김백준(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2018·1·17). 구속

ㆍ김진모(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 특활비 약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2018·1·16). 구속


◈한겨레《이동형(MB 조카·다스 부사장), 직원과 통화선 "시형이, MB 믿고 다스서 마음대로 해"》

MBC 음성파일 입수 보도

'MB부자가 다스 소유' 비쳐

이 부사장, 검찰 출석하며

"다스는 아버님 것" 잡아떼


◈한국《"실체 규명" 김명수표 사법개혁 고강도 드라이브 예고》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


"용납못할 부적절한 문건" 강경

사찰서 삼권분립 훼손 논란까지

후속 조치 통해 정면돌파 의지


비밀문건 개봉·중견 법관 이탈 등

법원 안팎 만만찮은 후폭풍 예상



■국제 TOP


◈조선《"보호 무역주의는 테러만큼 위험"(모디 인도 총리)…트럼프 포럼 된 다보스 포럼》

각국 정상·글로벌 CEO들 '미국 우선주의'에 날 선 비판


트뤼도 총리 "트럼프는 나프타가

美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알아야"

메르켈 "보호무역주의 정답 아냐"

이탈리아·인도 총리도 한 목소리


'똥통 수모' 아프리카 정상도 참여

反트럼프 정서 더욱 고조될 듯


※다보스 포럼에서 쏟아진 트럼프 비판 발언


ㆍ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보호 무역주의는 지구온난화나 테러보다 덜 위험하지 않다"


ㆍ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미국과 세계 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남쪽에 이웃한 나라(미국)에 설득하고 있다"


ㆍ프랑크 아펠 DHL 회장

"세이프 가드 발동은 트럼프가 돕고 싶어 하는 쪽을 오히려 다치게 할 것이다"


ㆍ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결국 미국에 가장 큰 손해를 가져온다"


◈중앙《아베 "위안부 재조치 안돼…문 대통령 만나 직접 전할 것"》

[평창 D-15]미·일 움직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결정

차기 개최국…불참 땐 비난 우려

일본 언론 "백악관서도 참석 요청"

보수층 의식 산케이 통해 발표


◈동아《가짜뉴스, 伊선 경찰이 팩트체크…英은 전담조직 구성》

獨 벌금부과 이어 유럽 '전쟁' 확산


총선 앞둔 伊, 내무부에 신고 포털

경찰이 진위 판별한 뒤 허위땐 처벌

佛은 고등방송委에 전권 맡겨 검열


페북 "민주주의 훼손 끝낼 것"

감시인원 연말까지 2만명으로 늘려


◈경향《이길 게 뻔한 선거…독재자들 왜 공들이나》


이집트 엘시시·러시아 푸틴

남미 베네수엘라 마두로


주요 경쟁자들 사전 '봉쇄'

선거, 장기집권 안정화 수단


※이집트 대선 데스노트

이집트 대선: 3월26~28일


ㆍ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 2014년 97% 득표율로 당선. 재선 확실시

ㆍ아메드 샤피크 전 총리(×) : UAE 당국에 체포, 이집트로 추방. 이후 연락두절. 7일 트위터로 출마 포기 선언

ㆍ모하메드 안와르 엘 사다트(안와르 사다트 전 대통령 조카)(×) : "지지자들 안전 걱정스럽다" 15일 출마 포기 선언

ㆍ사미 아난 전 육군참모총장(×) : '위조' 혐의 등 23일 군 당국에 체포. 사실상 출마 좌절

ㆍ아메드 콘소와 육군 대령(×) : "군 질서와 어긋나는 정치적 견해 표출" 이유로 6년형 선고

ㆍ칼리드 알리 인권변호사(×) : '풍기문란' 혐의 징역 3월 선고. 유죄 확정 시 출마 좌절


※러시아 대선 데스노트

러시아 대선: 3월18일


ㆍ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 러시아 선관위,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대선후보 등록 거부


※베네수엘라 대선 데스노트

베네수엘라 대선: 4월 중


ㆍ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지난해 12월 지방선거 보이콧한 야 3당(정의제일당, 민중의지당, 민주행동당)에 대선 참여 금지 선언


◈한겨레《뮬러 특검, 세션스(미국 법무장관) 조사…'러 게이트' 트럼프 턱밑까지》

지난주에…트럼프 내각 첫 소환조사

WP "특검, 몇주내 대통령도 조사"

'수사방해죄' 여부도 면밀히 살필듯

"FBI국장에 부국장 해임 압력" 보도도


◈한국《고령화 추세 맞물려…美 기업들, CEO 건강에 관심》


CEO 급작스레 사망한 CSX

검진결과 이사회에 통보 의무화


판단 미숙·기업가치 하락을 우려

경영학계서도 주요 이슈로 부각


※S&P 500대 기업 CEO 평균 나이


ㆍ2007년 55.4세

ㆍ2012년 56.5세

ㆍ2016년 57.2세

ㆍ2017년 57.4세


자료:스펜서 스튜어트



■경제 TOP


◈조선《중국,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줄기세포 아닌 온전한 상태로

복제 원숭이 쫑쫑·화화 탄생시켜


◈중앙《못 믿을 실거래가…계약 취소돼도 자료 삭제 안 돼》

빈틈 많은 부동산 통계 시스템


지난해 허위신고 의심 2만2000건

다운계약뿐 아니라 업계약도 증가

허수거래 통한 시세 조작 가능해


계약 무효될 경우 통보 의무화

신고 기간 60→30일로 단축해야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행위 적발 건수

단위:건


ㆍ2017년 5월

  - 다운계약 184

  - 업계약 85


자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문제점


허위 고가 계약 → 60일 이내 실거래가 신고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재 → …

① 계약 취소 신고 → 실거래가 자동 삭제 → 취소 전까지 실거래가 그대로 남아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② 계약 취소 신고 안 함 → 실거래가 삭제 안 됨 →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동아《"부장님, 週40시간 채웠으니 저는 퇴근합니다"》

재계 근로시간 단축 시범운영 확산


週 40시간, 최대 52시간 도입 예고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동참

자율출근-유연근무로 조직문화 변화


밤샘 잦은 개발부서 등 난감한 표정

"月-年단위로 시간 계산해 탄력 적용을"


※근로시간 단축 방안


ㆍ현행 주당 68시간→52시간

ㆍ하루 최소 4시간 이상, 주당 최소 40시간 이상 근무


※법 시행 앞둔 대기업들의 대응


ㆍ유연근무제: 개인의 선택에 따라 업무시간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제도.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적용

ㆍ자율출근제: 임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시간을 채우는 제도.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자율출근제를 도입해 운영 중

ㆍ고용 확대: 사무직의 경우 52시간 근로 적용 시 인력 부족 불가피


◈경향《"이통사 데이터 요금 18% 낮추고, 사병 적금 납입한도 올린다"》

정부 6개 부처 업무보고


지진 경보시간 단축·미세먼지 저감 등 안전 분야 R&D 4490억원 투입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육성…7월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추진


※정부의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 방안 주요 내용(자료:관계 부처)


ㆍ내년 3월까지 세계 최초 5G 상용화

ㆍ블록체인 확산,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

ㆍ미세먼지 저감 기술 등 안전투자 확대

ㆍ2월 완전자율주행 시연 등 미래형 자동차 조기 산업화

ㆍ매출 1조원 이상 혁신형 중소기업 5개 이상 육성

ㆍ2040년 장기 비전 담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 마련

ㆍ원전 해체산업 지원 및 수출 지원 강화

ㆍ서울 도심에 실제 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

ㆍ2021년까지 국토, 경찰, 소방 등 분야에 드론 3700대 수요 발굴

ㆍ스마트시티 본격화 위한 국가시범도시 2021년 입주

ㆍ제로 에너지 건축 확대

ㆍ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액션플랜 2월까지 마련

ㆍ금융업 진입규제 1분기까지 개편

ㆍ청년병사 목돈 마련 저축상품 2분기 도입

ㆍATM 수수료 면제 대상 확대

ㆍ연체 가산금리 인하(전 업권 3% 이내)


◈한겨레《우후죽순 (가상통화) 거래소, 은행 통한 '간접 규제' 통할까》

실명제·자금세탁방지 대책 짚어보니


은행과 계약한 곳만 거래 가능

요건 충족 못하는 거래소 타격

60곳 넘는 거래소 구조조정 돌입


'간접 인가제'와 마찬가지여서

개편 속도는 느리게 진행될 듯


군소 거래소, 법인계좌 이용 많아

실제 거래중지 될지는 미지수


◈한국《대우 삼키려는 호반건설, 뒤탈 없을까》

産銀, 내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3위 호반건설, 본입찰 단독 응찰

인수땐 시공능력 단숨에 3위로

'몸집 10배' 운영 능력 반신반의


"현금 확보 능력 충분" 주장에

"경쟁력 더 키울지 의문" 반론도


※대우건설 매각 개요


ㆍ매각 대상 : KDB 밸류 제6호 유한회사 보유 대우건설 지분 50.75%

ㆍ매각 예상 가격 : 1조6,000억원 이상

ㆍ매각 일정

  26일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월 실사

   4월 주식매매 계약 체결


※호반건설 주요 연혁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에서 창립

ㆍ8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가구 공급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ㆍ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설립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2만3,000여가구 준공(누적 공급 12만4,000여가구)


자료:호반건설


※2017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단위:조원, 자료:대한건설협회)


1위 삼성물산 16.5

2위 현대건설 13.7

3위 대우건설 8.3

4위 대림산업 8.2

5위 포스코건설 7.7

6위 GS건설 7.6

7위 현대엔지니어링 6.8

8위 현대산업개발 6.0

9위 롯데건설 5.4

10위 SK건설 4.6

11위 한화건설 3.9

12위 부영주택 3.6

13위 호반건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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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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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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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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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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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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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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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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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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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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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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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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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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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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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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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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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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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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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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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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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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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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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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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 - - - - - - - - - - - - - - - - -

(2)   룩셈부르크          10만2900

- - - - - - - - - - - - - - - - - -

(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 - - - - - - - - - - - - - - - - -

(6)   버뮤다              8만5700

- - - - - - - - - - - - - - - - - -

(7)   맨 섬               8만3100

- - - - - - - - - - - - - - - - - -

(15)  산마리노            6만2100

- - - - - - - - - - - - - - - - - -

(18)  저지 섬             5만7000

- - - - - - - - - - - - - - - - - -

(19)  미국                5만6300

- - - - - - - - - - - - - - - - - -

(29)  독일                4만7400

- - - - - - - - - - - - - - - - - -

(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 - - - - - - - - - - - - - - - - -

(40)  영국                4만1200

- - - - - - - - - - - - - - - - - -

(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

"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 - - - - - - - - - - - - - - - - - - -

"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

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

"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

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

[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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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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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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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

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

[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


※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

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

<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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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韓美日 정상 '北 核포기' 강력 경고》

워싱턴서 3국 정상회의


朴대통령 "核 포기 안하면

생존 못한다는 사실 알게할 것"

오바마 "3국 협력 강화하면

核없는 한반도 만들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48.html


◈중앙《오바마 "한·미·일 협력해야 핵 없는 한반도 가능"》

3국 정상회의 뒤 공동 회견

"3국 안보 서로 연결돼 있다"

박 대통령 "북 도발 좌시 안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5


◈동아《우리 무대는 세계다》

[창간 96주년]청년이 희망이다

<1부> 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美 실리콘밸리서 꿈을 쏜 청년들


"모범답안보다 모험...열정이 스펙"

수능 155점 '열등생'이 회계사로

앱 아이디어 하나 들고 벤처 창업


본보, 현지에 청년드림캠프 개설

원정취업-창업 '겁없는 도전' 지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33359/1


◈경향《3당 첫 포문 '서울 격전'》

김무성, '격전지' 서남권 집중...김종인, 4대문 돌며 "경제 회복"...안철수, 하루 13곳 종횡무진


※여야 대표 선거운동 첫날 서울 동선(선거구)


*새누리 김무성 대표 : 미래 결정하는 선거

동대문패션거리(중·성동을) ②구로 이마트 ③목3동 롯데캐슬

④아현역 ⑤망원시장 ⑥후암시장

⑦독립문공원 ⑧성대시장 ⑨대림119안전센터

⑩당산역 ⑪서울대입구역 ⑫신원시장


*더민주 김종인 대표 : 경제실패 심판

신평화시장(중·성동을) ②동묘역 ③남대문시장

④무학빌딩 ⑤소성빌딩 ⑥경동시장

⑦안산 고잔동 신양타운 ⑧신촌 유플렉스 ⑨홍제천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 양당체제 청산

세운전자상가(종로) ②수락산역 ③수유역

④성신여대 입구역 ⑤성균관대 입구 ⑥이대역

⑦여의도백화점 앞 ⑧신월동 신영시장 ⑨개봉역

⑩금천구 홈플러스 앞 ⑪관악플라자 ⑫사당시장

⑬강남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12237125


◈한겨레《못믿을 이통사, 통신조회 확인서조차 '엉터리'》

요청기관 이름 틀리고, 제공내역 일부는 사라지기도

가입자 확인 전엔 알 길 없어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841.html


◈한국《정권심판론 52%...野심판론 앞섰다》

[선택 4·13 D-12]


본보 유권자 인식 2차 여론조사

與 공천파동 비판 반영된 듯

"정권 심판" 한달 새 11%p 상승


야권 단일화 기대감도 9%p 올라

새누리 지지도 7%p↓ 더민주 7%p↑


※심판론에 대한 공감여론 (단위:%)


동아시아연구원(2012.3) 정권심판론 63.0│야당심판론 58.5

20대총선 1차(2.21, 22) 정권심판론 41.2│야당심판론 46.6

20대총선 2차(3.29, 30) 정권심판론 51.7│야당심판론 50.1

http://www.hankookilbo.com/v/912ae18935034ca19aed9a46d462dc91


◈서울《100만원 받았습니까

내일부터 출근마세요》

'금품수수' 공직자 징계 기준 강화

유관단체 직원, 공무원 수준 적용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1001016


◈세계《'야권 후보 단일화' 3당 난타전》

[선택 4·13]

유세 첫날 서울 격전지 충돌


김무성 "국민이 안 넘어갈 것"

김종인 "여당만 좋은 일 시켜"

안철수 "더민주 먼저 사퇴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1/20160331003949.html


◈국민《'아파트 票'가 수도권 가른다》

18代 뉴타운→與 압승   19代 집값급락→野 약진   20代 전세대란→ ?


[선택 4·13 D-12]


19代 후 신흥 대단지 급증

60% 이상 전월세 젊은층

경제력·관심사 비슷 '몰표'


與후보 "단지 가면 찬바람

명함 돌리기도 겸연쩍어"

새 아파트=보수표밭 옛말

후보들 맞춤공약 표심잡기


※제19대 총선 이후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 (단위:가구)


[2012년 5~12월] 서울특별시 1만3846│경기도 4만7532│인천광역시 2만1669

[2013년]        서울특별시 2만3071│경기도 4만9552│인천광역시 1만709

[2014년]        서울특별시 3만7054│경기도 5만3637│인천광역시 1만522

[2015년]        서울특별시 2만1132│경기도 7만233 │인천광역시 1만2127


<자료:부동산11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2695&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1조 베팅

KB, 현대證 인수》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후 증권사 순위

(단위=억원)

───────────────────────

순위│        회사       │자기자본│당기순익

───────────────────────

  1 │미래에셋대우증권   │ 77,511 │  4,285  

───────────────────────

  2 │NH투자증권         │ 45,288 │  2,046  

───────────────────────

  3 │KB투자증권+현대증권│ 39,016 │  2,676  

───────────────────────

  4 │삼성증권           │ 35,038 │  2,576  

───────────────────────

  5 │한국투자증권       │ 33,049 │  2,661  

───────────────────────

*지난해 말 기준.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9451


◈한국경제《개포·목동...7월부터 수직증축 리모델링(노후 아파트를 층수 높여 증·개축하는 것)

90년대 지은 아파트

서울 42만가구 대상

市, 가이드라인 이달 공개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173631


◈부산《실버 표심, 부산 총선 뒤흔든다》

[당신의 선택 4·13]


60세 이상 고령 유권자층

19대보다 11만 명 넘게 증가

여야, 실버 세대 공략 '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117



■정치 TOP


◈조선《北核 정상회담에만 올인한 오바마...朴대통령은 시진핑 설득》

[워싱턴 核안보정상회의]

韓·美→韓·美·日→美·日→韓·日→美·中→韓·中 릴레이 회담


오바마, 각국의 회담 요청에도

韓中日 북핵 관련국과 회담 집중

기존 전략적 인내 전략 바뀔 듯


中은 한국과 먼저 회담 원했지만

朴대통령 뜻대로 韓·美 먼저 회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06.html


◈중앙《한·중 정상, 핵실험(1월 6일) 뒤 첫 회담..."북한에 큰 압박 될 것"》

[한·미·중·일 정상 6시간 연쇄 회담]


중국이 회담에 더 적극적인 태도

한때 엇박자 양국 관계 복원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3


◈동아《반기문-문재인 2.1%P차 선두 다툼...오세훈 깜짝 3위》

[총선 D-12]정치의식 여론조사

요동치는 대선주자 지지도


김무성, 吳에 與선두 내주고 5위로

공천 실망감 반영...吳는 복귀효과


석달전 2위 안철수, 6위로 밀려

유승민 신규진입...김종인은 미미


※차기 대선후보로 어느 인물을 가장 지지하나  단위: %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29, 30일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를 혼합해 전화면접조사(CATI) 실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반기문 18.9

문재인 16.8

오세훈 11.1

박원순  8.4

김무성  7.8

안철수  7.6

유승민  3.5


안희정  1.8│원희룡  0.6

정몽준  1.5│남경필  0.6

김부겸  1.4│김종인  0.6

김문수  1.3


[지역별 지지도]  단위: %


 구분 │서울│인천·경기│대전·충청│광주·전라│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강원·제주

─────────────────────────────────────────────

반기문│14.0│   18.3   │   20.8   │   17.8   │   22.4   │      22.5      │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문재인│22.5│   15.9   │   13.2   │   17.6   │    9.9   │      18.0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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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13.3│    8.8   │   12.3   │    5.5   │   14.3   │      11.9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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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11.4│    8.1   │    8.0   │   13.4   │    4.8   │       5.7      │    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무성│ 7.2│    7.2   │    6.6   │    5.4   │    7.1   │      12.7      │    5.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철수│ 3.8│    9.3   │    9.0   │   12.6   │    5.3   │       5.4      │   11.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승민│ 3.3│    3.7   │    2.1   │    4.8   │    3.9   │       3.8      │    1.7   


※경제 악화 원인  단위: %


정부 경제정책 실패    43.5

국내외 나쁜 경제 환경 30.2

야당의 국정운영 방해  15.0

기타                   6.5

모름·무응답 4.8


※1년 전 대비 살림살이 변화  단위: %


나아졌다        9.4

달라진 것 없다 59.9

나빠졌다.      30.1

모름·무응답 0.6


※박근혜 대통령 국정 운영 연령대별 평가  단위: %


[20대]      잘함 17.5│잘 못함 80.1│모름·무응답 2.3

[30대]      잘함 21.0│잘 못함 76.6│모름·무응답 2.4

[40대]      잘함 34.2│잘 못함 65.0│모름·무응답 0.7

[50대]      잘함 54.6│잘 못함 42.1│모름·무응답 3.4

[60대 이상] 잘함 70.6│잘 못함 25.2│모름·무응답 4.2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32772&date=20160401


◈경향《박 대통령, 북 숨통 죄며 "통일초석 대통령 희망"...모순된 언급》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북 4차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후 첫 다자 연쇄 회담

대북 3각 공조 강화 천명하며 중국에도 제재 협조 요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10600105


◈한겨레《서울 3곳중 1곳 '스윙보트(역대 총선서 여야 넘나드는 투표성향 보인 곳)' 지역...'심판론' 어디로 기울지 최대변수》

[4·13 총선]D-12 최대 승부처 서울


안양천·중랑천 일대 '천변벨트'

야권 분열에 경합·박빙 많아

광진을·구로갑 1%p미만 '3자 접전'

강서·영등포 등 '야권 단일화' 촉각


중성동을·도봉을 등 탈환 안정권

새누리 "일단 20석 전망...+α 노려"


투표율·정권심판론 확산에 기대

더민주 "20여석 목표달성 사정권"


역대 격전지 전적 및 현재 판세·3당 대표 31일 선거운동 동선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한) 한나라당

(민) 민주당     (열) 열린우리당

(통) 통합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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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우세: 오차범위 밖 격차

*경합: 오차범위 이내 격차

*초박빙: 1%포인트 안팎 격차


[종로] (경합)

20대 오세훈(새)정세균(더)

19대 정세균(민) 52.26

18대 박진(한) 48.44

17대 박진(한) 42.8


[성북을] (경합)

20대 김효재(새)기동민(더)

19대 신계륜(민) 53.98

18대 김효재(한) 47.26

17대 신계륜(열) 51.0


[서대문갑] (경합)

20대 이성헌(새)우상호(더)

19대 우상호(민) 54.36

18대 이성헌(한) 51.65

17대 우상호(열) 46.1


[중랑갑] (경합)

20대 김진수(새)서영교(더)민병록(국)

19대 서영교(민) 40.91

18대 유정현(한) 40.51

17대 이화영(열) 44.2


[노원병] (경합)

20대 이준석(새)황창화(더)안철수(국)

19대 노회찬(통) 57.21

18대 홍정욱(한) 43.10

17대 임채정(열) 45.2


[도봉을] (경합)

20대 김선동(새)오기형(더)

19대 유인태(민) 51.06

18대 김선동(한) 52.19

17대 유인태(열) 47.4


[광진갑] (경합)

20대 정송학(새)전혜숙(더)임동순(국)

19대 김한길(민) 52.11

18대 권택기(한) 53.78

17대 김영춘(열) 50.7


[강동을] (경합)

20대 이재영(새)심재권(더)강연재(국)

19대 심재권(민) 54.16

18대 윤석용(한) 54.50

17대 이상경(열) 40.1


[강서갑] (경합)

20대 구상찬(새)금태섭(더)김영근(국)

19대 신기남(민) 48.71

18대 구상찬(한) 49.59

17대 신기남(열) 51.2


[구로갑] (초박빙)

20대 김승제(새)이인영(더)김철근(국)

19대 이인영(민) 52.22

18대 이범래(한) 46.49

17대 이인영(열) 44.7


[영등포갑] (경합)

20대 박선규(새)김영주(더)강신복(국)

19대 김영주(민) 52.86

18대 전여옥(한) 43.75

17대 고진화(한) 37.0


[영등포을] (새누리 우세)

20대 권영세(새)신경민(더)김종구(국)

19대 신경민(민) 52.60

18대 권영세(한) 57.57

17대 권영세(한) 43.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0시: 동대문 의류시장(중성동을 지상욱 후보)

21시10분: 신원시장(관악을 오신환 후보)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0시: 중구 신평화시장

경기 안산

18시: 서대문구 홍제동(서대문구을 김영호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


0시: 종로 미래일자리 청년아카데미

19시: 강남·서초갑·서초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734.html


◈한국《'옥새 파동'에 與 콘크리트 지지층 균열...TK·40대서 뚜렷》

[총선 D-12]유권자 인식 여론조사


정권심판론 공감 급증


대구·경북 한달새 2배 넘게 폭증

PK 52%...수도권도 54%로

보수층 13%p·중도 12%p 급증


핵심 기반 50대도 12%p 이상 ↑

60대 이상 노년층은 8%p 늘어


※세대·지역·이념별 정권심판론 (단위:%)


[세대]


20대 이하 1차 조사(2.21, 22) 46.7│2차 조사(3.29, 30) 57.1

30대      1차 조사(2.21, 22) 60.8│2차 조사(3.29, 30) 66.9

40대      1차 조사(2.21, 22) 48.6│2차 조사(3.29, 30) 64.7

50대      1차 조사(2.21, 22) 33.8│2차 조사(3.29, 30) 45.3

60대 이상 1차 조사(2.21, 22) 20.8│2차 조사(3.29, 30)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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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울             1차 조사(2.21, 22) 44.8│2차 조사(3.29, 30) 54.0

경인             1차 조사(2.21, 22) 41.3│2차 조사(3.29, 30) 50.1

충청             1차 조사(2.21, 22) 35.8│2차 조사(3.29, 30) 42.1

호남             1차 조사(2.21, 22) 57.6│2차 조사(3.29, 30) 64.8

대구·경북       1차 조사(2.21, 22) 23.3│2차 조사(3.29, 30) 49.3

부산·울산·경남 1차 조사(2.21, 22) 39.5│2차 조사(3.29, 30) 51.9

강원·제주       1차 조사(2.21, 22) 45.4│2차 조사(3.29, 30)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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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보수 1차 조사(2.21, 22) 22.5│2차 조사(3.29, 30) 36.0

중도 1차 조사(2.21, 22) 45.1│2차 조사(3.29, 30) 57.2

진보 1차 조사(2.21, 22) 62.0│2차 조사(3.29, 30) 68.8


2차 조사는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방식으로 진행됐고, 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9.0%.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b7b99d4b19724d91abd709ab9297305f


◈부산《'말뚝만 꽂으면 당선' 설마 이렇게 생각하는 건...》

[당신의 선택 4·13]

선거운동 첫날 조용한 부산 거리


시끌벅적 대규모 유세 확 줄어

"명당 하단오거리 너무 조용해 놀라"


'텃밭 믿고 소극적 운동' 분석

격전지는 아직도 과도한 유세 '눈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108



■사회 TOP


◈조선《헌재 결정에...울며 돌아간 성매매 여성들》

자발적 성매매 처벌 특별법

6대3으로 또 합헌 결정


"사회안정 해치고 범죄 위험"

일부 "생존권 위협" 위헌 의견


※성매매특별법에 대한 헌재 재판관들의 판단


[합헌(6)]


*재판관

박한철(헌재소장), 서기석, 안창호, 이진성,

김창종, 이정미


*이유

-성매매 처벌하지 않으면 조직 범죄화될 수 있다

-자발적 성매매도 사회 안정 해친다

-형사처벌로 성매매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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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3)]


*재판관

김이수, 강일원(일부 위헌)


*이유

-성매매 여성의 생존권을 위협한다

-성매매가 더욱 음성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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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

조용호(전부 위헌)


*이유

-성매매는 피해자가 없다

-처벌한다고 성매매 근절에 도움 안 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90.html


◈중앙《선거 관련 글 '좋아요' 반복 클릭 조심...공무원은 불법》

[업그레이드 국회 4·13]SNS 선거법 위반 주의보


홍어·과메기 등 표현은 출신지 비하

카톡 프로필로 후보 알리기도 주의

전문가 "심한 규제, 무관심 초래 우려"


SNS, 선거법 위반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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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일반 유권자│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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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투표 독려하기                         │    허용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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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프로필로 지지 후보 알리기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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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에서 특정 후보 지지 글 게시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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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에서 특정 후보 낙선운동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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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과메기' 등의 단어로 특정 출신지 비하│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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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출처 없는 여론조사 결과 공유하기      │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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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게시글 반복적으로 '좋아요' 누르기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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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후보에 대한 허위 비방 글 공유하기      │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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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게시글에 응원 댓글 반복 게시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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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관련 선거법 위반 단속 건수

단위:건


2010년 지방선거   10

2012년 총선      384

2012년 대선      997

2014년 지방선거 1285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대 사이버 선거법 위반 주요 사례


2015년 4월 강원도 양구 도의원 재선거

김모(50)씨, 특정 후보 투표를 독려하는 글 페이스북

올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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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3월 제19대 총선

황모(28)씨, 트위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허위 글을 네 차례 리트윗해 벌금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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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5회 지방선거

김모(43)씨, 트위터 이용해 경기도지사 후보를 묻는

자체 여론조사를 벌인 뒤 이를 배포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트위터를 이용한 최초의 선거법 위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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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20179


◈동아《헌재 "자발적 성매매 처벌하는 특별법 합헌"》

재판관 6대3으로 결정


"성매매 자체가 폭력-착취적 성격

자유로운 거래행위로 볼 수 없어

건전한 성풍속 해칠때는 규제"


"처벌보다 지원-보호 먼저" 소수의견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147/1


◈경향《헌재 "자발적 성매매도 유해행위, 처벌해야"...6대3 '합헌'》


"건전한 성 풍속·도덕 필요

자유거래 행위 해당 안돼"


"생계형 처벌은 사회 폭력"

조용호 재판관 등은 "위헌"

'생계난' 당사자는 "허탈"


※성매매처벌법 재판관들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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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성]


*박한철 등 6명  : 건전한 성풍속 및 성도덕 확립에 필요

*김이수·강일원 : 건전한 성풍속 확립은 추상적이고 막연하지만 성판매자 기본권 침해는 중대하고 절박해

*조용호         : 성매매 처벌은 특정한 도덕관 강제해 헌법 가치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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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


*박한철 등 6명  : 집결지 중심으로 성매매 업소와 성판매 여성 감소 추세

*김이수·강일원 : 성매매 시장 음성화해 오히려 성매매 근절에 장애

*조용호         : 풍선효과로 오히려 성매매 정보에 쉽게 노출되거나 접근 기회 많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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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박한철 등 6명  : 성매매는 자체로 폭력·착취 성격이어서 자유거래 행위 아냐

*김이수·강일원 : 형사처벌 대신 다른 활동들을 지원하고 보호해야

*조용호         : 국민을 최소 보호조차 못하는 국가의 형사처벌은 사회적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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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박한철 등 6명  : 합헌

*김이수·강일원 : 일부 위헌(성구매자만 처벌해야)

*조용호         : 전부 위헌(성구매자·판매자 모두 처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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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312215505


◈한겨레《진경준, 알고보니 넥슨 '큰손(일본 증시 상장때 26위 주주)'...입 열었지만 매입가 등 어물쩍》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주식 투자 해명 불구 꼬리문 의혹


"컨설팅 업계 추천으로

지인 여러 명과 함께 투자" 밝혀

"주당 수만원에 구입" 자세한 액수 함구

최소 5억원 이상 투자했을 가능성


일반인은 사고 싶어도 못산 주식

누구한테 매입했는지

누구랑 함께 샀는지 물음표 수북


2011년 일본 증시 상장 때 넥슨 주주 현황

자료: 넥슨 신규상장 신청을 위한 유가증권 보고서


    주주명                   당시 지위              주식수(주)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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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XC         │넥슨 지주사                          │2억5263만1400│ 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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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XMH B.V.B.A│넥슨 해외 자회사                     │       1702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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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민        │넥슨코리아 대표                      │   1185만7500│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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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상범      │전 넥슨 이사                         │        900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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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XMH B.V.   │넥슨 해외 자회사                     │    834만9200│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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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진경준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 겸 국제협력단장│     85만3700│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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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권준모     │전 넥슨코리아 대표                   │      67만400│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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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박지원     │넥슨 직원(현 대표)                   │         46만│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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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733.html


◈한국《발달장애 자녀, 교육청 앞에 놓고 간 까닭은》

동대문구 성일중 유휴시설에

직업능력 개발센터 건립 공사

지역 주민 반대로 중단 되자

부모들, 서울시교육청 점거 농성

출입통제에 항의 자녀 놓고 떠나

http://www.hankookilbo.com/v/521da2c7563d49c7a778013e31ec5a75


◈부산《'특수부대원 보험사기' 경찰·軍 수사 전방위 확대》


병원 170곳 압수수색

400명 조사 105명 입건

추정 피해액 200억 육박


연루 의심 400명 추가 조사

"1천 명" 이야기도 나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068



■국제 TOP


◈조선《日샤프 농락한 '능구렁이'...값 2배 불러 코 꿴후 4조원 후려쳐》

대만 훙하이 회장의 기막힌 교섭술


경쟁자 물리친 후엔 기업 實査

약점 찾은 후 "속았다, 손떼겠다"


샤프와 주채권은행 동시에 압박

한달만에 3조8000억원이나 깎아


※샤프 對 훙하이

*대만 훙하이그룹 궈타이밍 회장


[창업연도]

*샤프 : 1912년

*훙하이 :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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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샤프 : 28조원(작년)

*훙하이 : 150조원(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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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

*샤프 : 2조원 적자(작년)

*훙하이 : 4조원 흑자(재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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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수]

*샤프 : 4만4000명

*훙하이 : 1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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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샤프

샤프 펜슬(1915년), 탁상용 전자계산기(1964년), 컬러액정(LCD)

TV(1991년) 등 세계 최초 개발. 2012년 이후 경영 급속 악화

*훙하이

세계 1위 전자제품 위탁생산 업체. 세계 가전제품 생산의 40% 담당.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아마존 킨들 생산하는 폭스콘의 모기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305.html


◈중앙《불붙은 반기문 후임 경쟁, 막후 협상 관례 깨고 공개유세》

[유엔 사무총장 선거전]


"강대국 입김 벗어야" 목소리 반영

출마 선언 7명 12일 유엔총회 유세

대부분 동유럽 출신...여성도 3명

기후변화·난민문제 공개 토론도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베스나 푸시치

크로아티아 전 부총리

전 외무장관


스르잔 케림

마케도니아 전 외무장관

전 유엔총회 의장


이리나 보코바

불가리아 전 외무장관

현 유네스코 사무총장


나탈리아 게르만

몰도바 전 부총리

전 외무장관


다닐로 튀르크

슬로베니아 전 대통령

전 유엔 사무총장 보좌관


이고르 루크시치

몬테네그로 전 총리

현 외무장관


안토니오 구테레스

포르투갈 전 총리

현 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

http://news.joins.com/article/19820150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민주주의 첫 설날' 맞는 시민들 "수지의 새 정부가 잘 할 것"》

첫 '문민대통령'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표정


"서민들 위해 힘써줬으면"

문민정권 기대감 드러내

젊은층은 정치 변화 열망

부패·소득격차 큰 숙제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311550221


◈한겨레《세계는 최저임금 대폭인상 실험중》


'경제성장 기여' 학계 시각 반영

캘리포니아, 2023년까지 1만7000원

주단위 첫 '15달러'...파급 예상


영국은 생활임금 제도로 대체 적용

2020년 1만5000원까지 인상 의무화


OECD 회원국 실질 최저임금 현황

자료: OECD (2015년 기준, 구매력지수 적용치, 단위: 달러)


캘리포니아주(계획) 15.0

룩셈부르크         11.2

오스트레일리아     10.9

프랑스             10.9

네덜란드            9.6

캐나다              8.2

영국                8.2

미국                7.2

일본                6.9

한국                5.4

스페인              5.0

칠레                3.0

멕시코              0.9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7759.html


◈한국《대함미사일까지...中, 남중국해 군사 기지화 속도전》


시사군도 융싱다오에

전투기 이어 신무기 속속 배치


"美 항행자유작전 문제 꼬이게 해"

주변국들과 긴장 수위 오를 듯


※남중국해 주요 중국 군사기지


[시사 군도]

*융싱다오

(지대공 미사일, 대함 미사일, 전투기)


[난사 군도]

*수비 암초(활주로 건설)

*미스치프 암초(활주로 건설)

*피어리크로스 암초(활주로 건설)

*휴스 암초(군사시설 건설)

*존슨사우스 암초(군사시설 건설)

*콰테른암초(군사시설 건설)


자료: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AFP, 연합뉴스

http://www.hankookilbo.com/v/a94c21b8766049a8baf4e614651f114e


◈부산《너도나도 "텃밭" 뉴욕 경선 대격돌 예고》

美 대선 19일 뉴욕 경선

1988년 이후 가장 치열

위스콘신 2위들 선전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1000042



■경제 TOP


◈조선《'반값' 샤오미 TV, AS망까지 갖추고 한국 상륙한다》

스마트폰부터 냉장고까지...중국産, 대형유통채널 통해 속속 수입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선

이미 중국 제품 가장 많이 팔려


배터리 등 작은 걸로 먼저 어필

대형·고가 가전제품으로 진출

냉장고·공기청정기도 인기


"가전제품 기술경쟁은 한계

국산, 디자인·브랜드로 승부를"


※한국에 상륙한 중국 IT 기기

자료: SK텔레콤·롯데하이마트·LG유플러스 등


루나 폭스콘

44만9900원


TCL알카텔

39만9300원


Y6 화웨이

15만4000원


보조배터리 샤오미

1만원대(1만㎃h 이상)


미밴드(손목착용형) 샤오미

1만5000원 내외


냉장고 하이얼

35만원(252L 크기)


TV TCL

29만9000(32인치) ~

72만9000원(50인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2803.html


◈중앙《1조대 현대증권 인수전, KB가 웃었다》

윤종규 회장 1조2000억 베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인수 땐 증권업계 빅3 도약

현대상선도 회생 발판 마련


※국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순위

단위:원, 2015년 12월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 7조7500억

NH투자증권            4조5300억

KB투자증권+현대증권   3조9000억

삼성증권              3조5000억

한국투자증권          3조3000억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19972


◈동아《"한번 충전 700㎞(서울~목포 왕복) 달리는 전기車배터리 만들것"》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2016 연중기획

R&D 현장을 가다  <1> 삼성SDI


기존 제품은 150~200㎞ 주행


조립라인 습도 1.3%이하 유지

세계 최고수준 안전성 테스트

낙하-전복 등 10단계 통과해야


※삼성SDI 연구개발(R&D) 투자비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대비 R&D 비중.

2014년부터 옛 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문 실적 포함.


자료: 삼성SDI 사업보고서


2012년 3269억9900만(5.67%)

2013년 4285억1100만(8.54%)

2014년 6205억1700만(7.39%)

2015년 5710억1800만(7.54%)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31871/1


◈경향《면세점 특허 다시 '10년'으로

신규 점포 추가 총선 후 결정》

정부, 제도개선안 발표


취소사유 없으면 갱신도 허용

"기존 업체에 사실상 영구특허"

"롯데 살리려 신규 미뤄" 관측도


※면세점 제도개선방안 주요 내용

자료:경제관계장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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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기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 및 특허갱신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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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지배적 추정 사업자 심사 시 감점, 지위남용행위 시 5년간 참여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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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수수료 인상, 중소기업제품 등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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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시내면세점 특허 발급 검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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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적용되는 면세점 특허수수료 징수 방식


매출액       │특허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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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원 이하│매출액×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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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1조원 │2억원+(2000억원 초과분×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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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초과   │42억원+(1조원 초과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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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22044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직원 줄어든 삼성·SK·롯데 '고용확대 역주행'》

삼성 14곳, 지난해 4600여명 감소

롯데 8곳 1587명·SK 10곳 318명↓

현대차 10곳·LG 12곳은 늘어

"실적 이유로 고용 줄여 경제 악영향"


※5대 그룹 주요 상장사 임직원 변화

자료: 각 그룹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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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11년 16만6083│2015년 17만9603

(삼성전자 등 상장사 14개)

기업합병한 삼성물산이나 매각한 삼성테크윈 등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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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1년 11만6756│2015년 13만6874

(현대차 등 상장사 10개)

지난해 상장한 이노션 등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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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011년 10만3413│2015년 11만1403

(LG 등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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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11년  4만1856│2015년  4만7387

(롯데제과 등 8개)

롯데쇼핑서 지난해 CS유통 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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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11년  2만1788│2015년  4만2418

(SK 등 14개)

2012년 하이닉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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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761.html


◈한국《윤종규 회장 뚝심 현대증권 낚았다》

KB금융, 우선협상자에 선정

1조원 안팎의 '통 큰 베팅'

증권업계 빅3로 도약 예고

리딩뱅크 경쟁도 본격 레이스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시

자기자본 기준 증권업계 순위

(단위:원, 2015년 말 기준)


미래에셋+대우증권 5조8,373억

NH투자증권        4조5,288억

현대+KB투자증권   3조9,247억

http://www.hankookilbo.com/v/7517be86acf94800be3decbbf9591b62


◈부산《사우디 등 '10대 신흥강국'

부울경 주력 수출시장 부상》

BNK금융경영연구소 분석


무역 선호도 1위 사우디

인도·인니·멕시코도 인기

자동차 관련, 가장 높아


신흥 경제 강국별 동남권 수출 순위

*BNK금융경영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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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국가명        │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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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사우디아라비아│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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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인도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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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위│인도네시아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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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위│멕시코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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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위│터키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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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위│브라질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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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위│러시아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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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위│이란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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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위│폴란드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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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아르헨티나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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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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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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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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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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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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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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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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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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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

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

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

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

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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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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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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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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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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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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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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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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