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20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개성南北사무소 유엔·미 제재 위반"》


美 고위관리 "문제되면 처벌"


한국, 美와 막후 협의했지만

최근까지 입장차 못 좁힌 듯


❍ 장하성 "정책(소득주도성장) 곧 효과" vs 김동연 "수정 검토"

-'일자리 파국' 당·정·청 대책회의서 두 경제 사령탑 엇박자

-여당도 靑 '기조 유지론'에 무게… 결국 "재정 4조 신속투입"


❍ 101세 할아버지, 北 손녀 오늘 만나러 갑니다


❍ '용수철' 서울 집값… 8·2규제 1년만에 다시 급등


❍ 강력 태풍 '솔릭' 23일쯤 한반도 관통


◈중앙《장하성, 고용 참사에도 "기다려 달라"》

당·정·청, 소득주도성장 기조 유지

연내 4조 또 돈풀기 대책만 내놔

장 실장 "고용 상황 개선 확신한다"

김동연은 "정책 수정 검토" 엇박자


❍ 65년 그리움… 금강산 가는 101세 할아버지

-오늘부터 이산가족 상봉 행사


◈동아《반도체마저… 中추격 뿌리칠 시간 3년뿐》

[한국 제조업 골든타임을 지켜라]


8대 주력 산업중 디스플레이-조선-기계 中에 추월당해

양질의 일자리 만들 버팀목… 경쟁력 유지할 대책 시급


❍ "시진핑 9·9절 방북" 복잡해진 南北美中

-폼페이오-文대통령도 순차 방북


❍ 고용재난에도 경제 투톱 엇박자

-김동연, 소득성장에 "정책수정 검토"

-장하성 "정책효과 날것, 기다려달라"

-당정청 긴급회의서 혼선 노출


❍ "반발 클것" 국민연금 대폭 인상 공개 안했다

-소득대체율 45% 보장案 장기추계

-20년뒤 보험료율 최고 25% 될수도


◈경향《일자리예산 21조+α… 내년에는 더 늘린다》

긴급 당·정·청 회의 "확장 편성"

4조 재정 보강 패키지 조기 집행


❍ 태권도 강민성, 아시안게임 첫 금


❍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23일 전남 해안 상륙할 듯

-6년 만에 피해 우려… 22일까진 폭염


❍ 평양은 지금 '변화의 천리마'에 올라탔다

김진호 국제전문기자

[평양을 가다]


❍ 터키의 CGV "환율, 최악 시나리오도 준비"

박병률 기자

['경제 위기' 터키를 가다]


◈한겨레《유권자 72% 전화번호 빼내 불법선거…"구청서 통째로 받아"》

2012년 총선 때 새누리당 후보쪽

서대문갑 전체 유권자 13만명 중

9만여명 전화번호 선거에 활용


❍ 한국 아시안게임 첫 금


❍ 당정청, 고용부진에 일자리 예산 대폭 증액

-내년 12.6% 이상 확대하기로


❍ 재판부 "정상적 성인 사이의 사건" 말했지만 피해자 "자포자기 상태…끔찍한 기억" 진술

'안희정 재판' 비공개 진술 입수


◈한국《미래세대 '디스토피아(유토피아의 반대말로 암흑 세계)' 걱정에… 2030 "연금 보험료 인상 견뎌야"》

[연금개혁, 지금이 골든타임]

<상> 수술 미룰수록 종기 커진다


보험료 오르면 부담 가장 큰 젊은층

"아이들 세대 위해…" 고통 분담 의지


❍ '고용 쇼크' 당정청 해법은 또 재정확대

-긴급회의 열고 4조 패키지 등 신속 추진키로

-이달 내 장관 2, 3명 교체… 분위기 쇄신


❍ "그리운 가족 오늘 만나요" 설레는 101세 할아버지


❍ 태권도에서 아시안게임 첫 금맥 캤다

-품새 남자 개인·단체전서 金2


❍ 한국 바짝 쫓는 중국… 기술격차 1년으로 좁혀

-전자·통신 1.5년, 기계·제조 1.3년 차


◈서울《정책 수정 vs 소득 주도… 정부·靑 고용대책 엇박자》

'고용 쇼크' 긴급 당정청회의 불협화음


김동연 "기존 경제정책 필요하면 개선"

장하성 "현 정책 안정되면 일자리 늘어"

민주당, 상가 임대료 등 구조 개선 추진

전문가 "안일한 대응, 고용 참사 키웠다"


❍ 작년 음식점 10곳 생기고 9곳 문 닫았다


❍ '군산 룸메이트 살인' 피의자 3명 더 있었다

[사건 추적]

20대 지적장애 여성 살해


-폭행 혐의 입건… 피의자 모두 8명 달해

-경찰 "폭행 가담자 더 있는지 수사 확대"


◈세계《정책 손질 없이… 또 재정 투입한다는 정부》

당·정·청 '고용 쇼크' 긴급회의


"일자리 예산 12.6% 이상 확대"

내년 재정 확대정책 추진키로

올 24조원 들이고도 '부진 늪'

'재정 의존만으론 역부족' 지적


김동연 "경제 정책 수정 검토"

장하성 "개선될 것" 시각차도


❍ 심각한 당·정·청


❍ 南 이산가족 89명 오늘 상봉

-동해선 육로 통해 금강산으로

-22일까지 개별·단체 만남 행사


❍ 매일 수십종씩 사라지는 동식물

인간 탐욕이 부른 '생물 멸종'


-각종 개발·포획·기후변화 등에

-21세기 중반 30~50% 멸종 위기

-"장기적으로 인류 생존에 위협

-생물다양성 제고 노력을" 지적


❍ '2018세계기후환경포럼' 이달 31일 열립니다

[알립니다]


◈국민《뾰족수 없는 '고용 참사'… 또 "돈 풀겠다"》

당정청 회동에도 반전 없어


일자리 예산 증액 등 밝혔지만

소득주도성장 수정 싸고 엇박자


미·중 통상전쟁에 제조업 위축

고용 해법 없이 악재만 더 쌓여


❍ 아시안게임 '금맥' 터진 태권도 품새


❍ 박원순의 '옥탑방 구상'… "임기 내 강북 우선투자"

-4개 경전철 조기착공 등

-예산·사업·시설 집중 투입

-강남·북 격차 해소 강한 의지


❍ 北노동자 고용(5000명 수준) 유지… 中기업인들, 대북사업 선점 분주

[르포]'대북 제재 사각지대' 북·중 접경 훈춘을 가다


-유엔 제재로 신규 송출 막혔지만

-공공연히 비자 연장·신규 발급


-제재 풀릴 때 대비해 사업 모색

-나선市 가려는 기업인들 몰려


◈매일경제《김&장(김동연 부총리·장하성 정책실장) 일자리대책 또 엇박자…대통령이 직접 챙겨야》

'고용참사' 매경 10대 제언


당정청 휴일 긴급 회의

최저임금·근로단축 등

정곡 못찌르고 변죽만


❍ 전세계 원전 느는데…한국만 역주행

세계원자력협회 보고서


-설비용량 4년 연속 증가

-美·英·日 원전 늘리는중

-'탈원전 추세' 정부 말 틀려


❍ 연장전 끝 생애 첫 우승…'양평 여왕' 김보아


❍ "시진핑 내달 訪北…9·9절기념식 참석"

-싱가포르 언론 보도


❍ 자영업 몰락 직격탄…생명보험 해약 급증


❍ 억대 연봉에 골프·학자금 요구…경제검찰 공정위 '재취업 갑질'

검찰 공소장 단독확인


-비서·차량·법인카드 챙겨

-삼성 등 피해 기업만 16곳


◈한국경제《소득주도 정책 놔두고 또 돈만 풀겠다는 정부》

고용쇼크에 黨·政·靑 긴급회의

"내년 일자리 예산 더 늘린다"


❍ G2(미국-중국) 무역전쟁 승기…'트럼프 독주' 거침없다

[新팍스아메리카나]


-힘 앞세운 '美 우선주의'

-70년 세계질서 뒤흔들어

-이익 앞에선 동맹도 없다


❍ '고용 참사' 논의


❍ 시진핑 내달 訪北…'9·9절' 참석할 듯


❍ 박원순(서울시장) "강북에 우선 투자하겠다"

-4개 경전철 2022년 이전 착공

-SH공사 등 강북으로 이전도


❍ "신약 2상(임상)까지 비용처리하라"…비상 걸린 K바이오

-금감원 '회계 지침' 전달 드러나


◈서울경제《고용참사에도 경제팀 파열음 "文대통령, 이젠 결단 내려야"》

金 당정청회의서 "정책 수정 검토"

張은 "효과나면 좋아질것" 엇박자

"더 늦기전에 張 교체" 목소리 커져


❍ 金&張, 웃고 있지만…


❍ 시그널 07시 출범…정보의 격이 달라진다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깊이 있는 뉴스와 살아 있는 정보

시장의 흐름을 앞서 읽습니다

매력적인 투자정보가 있습니다


❍ 할리우드 무너뜨린 中문화패권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中 영화시장 수입 美 추월

-정부 '중화주의' 전파 주도

-소프트파워도 무섭게 성장


❍ 수익 보장안된 경전철에 혈세 쏟겠다는 박원순

강남북 균형발전정책 발표


❍ "시진핑 9·9절 맞춰 평양 방문"

-싱가포르언론 "김정은이 초청"

-美 "北 비핵화에 中 역할해야"


◈부산《부산 '근시안 스포츠 행정' 국제 망신》


9월 축구 A매치 개최 무산

콘서트 등으로 잔디 훼손

칠레 실사단, 경기 거부


아시아드CC 재단장 차질

내년 LPGA 개최도 빨간불


❍ 태권도 품새 '금메달 입맞춤'


❍ 2022학년부터 수능 위주 전형 30% 이상 확대


❍ 정부, 내년 '일자리'에 21조 원 투입

-당·정·청 긴급회의 개최


❍ 태풍 '솔릭' 23일 한반도 상륙 예상



정치 TOP


◈조선《힘있는 靑·檢·警 출신, 재취업 많았다》

고위 공무원 5년간 취업심사 1400명… 現정부 들어 신청 급증

올 상반기만 262건, 작년수준 육박… 적폐청산 분위기도 한몫


◈중앙《장하성 "연말까진 회복"… 김동연, 말없이 빠져나가》

김&장 일자리 해법 놓고 시각차

청와대 "대통령, 경제상황 심각 인식"

대국민 메시지 직접 낼지 고심


◈동아《장하성 '최저임금 탓' 나올때마다 반박… 소득주도 성장 고수》

[일자리 쇼크]

경제팀, 고용 해법 불협화음


최악 고용통계 발표 전날 靑회의서

張실장, 윤종원 경제수석과 설전


어제도 "고용상황 개선될것 확신"

정책수정 언급한 김동연과 엇박자


與일각 "독단에 빠진 참모 바꿔야"


◈경향《김동연(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정책 개선·수정"… 장하성(청와대 정책실장) "정부 믿고 기다려달라"》

[당·정·청 '일자리 회의']

주말 긴급 회의… 경제 투톱 '소득주도성장' 시각차 노출


문 대통령 "원인부터 파악" 지시, 고용 아고하 엄중히 받아들여

장하성 "모든 정책 수단 동원"… 홍영표 원내대표 "책임 통감"


◈한국《與 당권 후보 3인방 "내가 대세"… 신경전 절정》


각종 여론조사 1위 이해찬

"탕평 정책 등 내가 적임자"


친문 카페 지지선언 김진표

"김진표 1강으로 굳어지고 있다"


호남서 압도적 1위 송영길

"호남 출신 당대표 계보 잇겠다"


25일 전당대회 앞두고

수도권·호남 표심 집중공략



사회 TOP


◈조선《박원순의 (서울) 강북 프로젝트… "70년대 강남처럼 키우겠다"》

옥탑방살이 마치고 발표, 경전철·주택·교육 등에 1조 별도 지원


경전철 4개 노선에 市재정 투입

朴시장 임기인 2022년 이내 착공


언덕길에 모노레일·곤돌라 설치

빈집 사들여 청년·신혼주택으로

SH공사·서울연구원 강북 이전도


◈중앙《박원순 "비강남에 경전철 4개 추진"… 3조 재원이 숙제》

강북에 돌봄시설 1394곳 신설

경전철, 수익성 없어 미뤄진 사업

"무리하게 강행 땐 재정낭비 우려"


◈동아《"섬광뒤 아이들 살갗 녹아내려"… 피폭 증언에 韓日학생들 눈물》

'성신학생통신사' 양국 대학생 20명, 합천군 원폭피해자회관 방문


"한국인 피해자 있는지 몰랐다"

"전쟁 아픔 느껴져 마음 무거워"

日학생들 생생한 증언에 탄식


日은 평화기념관 만들어 추모

한국 정부는 실태조사조차 안해

후손들 난치병 등 '질병 대물림'

피해자 "조국마저 잊어버리려 해"


◈경향《법원 "안희정은 소통 정치인" 평가… 피해자엔 "왜 거부 안 했나"》

안희정 '1심 무죄 판결문' 전문 입수


재판부 "안, 권위·관료적이지 않아"… "피해자 동석은 위상 격상 조치" 안 주장 받아들여

피해자 일관된 진술에도 "뿌리치거나 선제 증거 수집 안 했다"며 "신빙성 없다" 주장 배척

담배 부탁엔 "문밖에 두고 갔어야" 등 지적… 안 전 지사 '행위'보다 피해자 '저항'에 초점


◈한겨레《수능 정시 30% 이상 확대? 입학정원 0.76%만 영향권》

'정시 30%' 권고 대학 35곳 중

종교·예체능대학 빼면 17곳뿐

2022년 43만명 중 3300명 대상

'내신 30%' 모집 대학 제외돼

내신 확대해 정시 축소 여지도


◈한국《드루킹 특검, 결국 빈손되나》

김경수 지사 불구속 기소로 가닥

영장 재청구보다 재판서 승부수

"증거 부족, 유죄 불분명" 시각도

오늘 수사기간 연장신청여부 결정



국제 TOP


◈조선《우주로 가는 아시아 '빅3(중국·일본·인도)'… 탐사 경쟁 불붙다》


中, 올해 말 달 뒷면 탐사선 발사

日, 2030년 달 유인 착륙기 추진

印, 2022년까지 유인 우주선 발사


국가 안보와 신성장동력의 핵심

국책사업으로 우주개발 앞장


◈중앙《부동산 쇼핑하던 왕서방들, 맨해튼 호텔 팔고 떠난다》

[심재우의 뉴스로 만나는 뉴욕]

뉴욕도 미·중 무역전쟁 불똥


중국 정부, 미국 부동산 투자 통제

아스토리아 등 16개 통매각 추진

맨해튼 집값 작년보다 19% 하락

철강값 올라 건축업자들도 울상


◈동아《美 보란듯… 푸틴 초청한 메르켈 "러와 협력은 獨에 필수적"》


5월 방러 이어 3개월만에 또 만나

3시간 넘게 시리아-이란문제 논의

야외테이블 담소 등 친분 연출


트럼프가 '러의 포로' 맹비난한

가스관 건설도 차질없는 진행 합의


◈경향《말레이시아에 공들이는 중국, 일대일로 불씨 살릴까》

'철도사업 폐기할라' 방중한 마하티르 총리에 경협 등 약속

관련 사업 곳곳 '파열음'… 중, 투자·원조 안기며 외교 총력


◈한겨레《메르켈, 푸틴과 정상회담…'탈미 행보' 본격화》

트럼프 "독, 러시아 포로" 비난한

양국 직통가스관 완공 의지 확인

시리아 내전 관련 의견 접근

미국과 달리 아사드정부 인정 태세

외신 "미 일방주의가 양국 화해 추동"


◈한국《베네수엘라 화폐 개혁 '0' 5개 떼어 낸다》


충격 요법, 경제위기 탈출 시도

자국 석유와 연동 새 화폐 도입


최저임금도 '60배 인상' 초강수

학자들, 강력한 물가 상승 경고

실제 상점 문 닫고 가격 인상 시작



경제 TOP


◈조선《게임업계, 저녁은 있는데… 내일 먹구름이 걱정된다》

주52시간으로 직원들은 '칼퇴' 실적은 '칼날' 위에… 3사 영업이익 54% 감소


저녁 있는 삶의 긍정 효과

-작업 손실 보충 위해 인력 확충

-전체 고용 1133명, 10% 증가


넥슨 영업이익 71%나 감소

-사드도 이겨낸 한국 게임업계

-인건비는 늘고 신작 출시는 연기

-경쟁자 중국은 점점 빨라져


◈중앙《재주는 음식점이, 돈은 배달 앱이…》


한 달 광고·수수료 500만원 떼면

하루 주문 100건 넘어도 헛장사


배달 앱 빅3 통한 주문액 작년 5조

1위업체 매출 2배, 영업익 9배 늘어


◈동아《비강남도 무섭게 뛴다》

마포-성동-동작 등 7개구 아파트값 누적상승률, 강남3구 앞질러


매수우위지수 1년만에 최고치

"사겠다" 쇄도… 집주인 "안팔겠다"

양도세 중과로 매물 점점 줄어


강남권, 격차 벌리기 나설땐

집값 더 오르는 악순환 우려도


◈경향《공정위, 세월호 직후 '퇴직자 재취업 규제' 강화에 조직적 대응》

"산하기관 소비자원이 취업제한 대상 선정 안되도록 적극 노력"

유동수 의원, 문건 입수… 실제 소비자원 등 잇단 취업 드러나

김상조 취임 뒤에도 '비리 전력자' 요직 기용… 인적청산 실패


◈한겨레《"세계 72시간 내 배달"…알리바바 본사 건물 '8+8' 확장중》

중국 'IT 굴기' 현장을 가다


알리바바

-아시아·유럽·중동에 물류허브

-로봇·드론·자율주행차 개발도


텐센트

-위챗페이, 알리페이와 1위 다툼

-2013년 이후 277개 벤처기업 투자


바이트댄스

-'중국판 유튜브' 월 사용자 5억

-나라별로 다른 현지화 전략 구사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 2위 "내년엔 삼성 추월"

-R&D투자 한해 100억~200억달러


◈한국《최저임금 된서리… 편의점 '빙하기' 온다》

BGF·GS리테일·세븐일레븐

상반기 영업익 일제히 뒷걸음질

신규 점포 출점도 급격히 줄어

근접 출점 규제 임박 또 다른 악재



문화 TOP


◈조선《"패션은 품위를 드러내는 것… 유행과는 달라야 하죠"》


대만에 '세계 5대 편집숍' 운영

20대 패션 거물 리처드 셰이

'아시아 男 패션 교과서'로 떠올라


"책·신문으로 글로벌 패션 공부…

소박한 홍콩 부자 리카싱에 감명"


◈중앙《더위도 못말리는 사랑… 뮤지컬 무대 중년 바람》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오! 캐롤'

익숙한 얘기와 노래로 각각 승부


청년 위주 관객에 변화 몰고올까

강타·주병진 등 출연진도 화려해


◈동아《야외 공연땐 살수차 샤워… 녹화장 얼음팩-'손풍기' 필수》

[컬처 까talk]

폭염이 바꾼 문화계 풍속도


올 여름행사 '온열질환' 경계령

에어컨 빵빵 박물관 '박캉스' 대인기

외면받던 실내 행사 관심 쏠려


◈경향《지상파 뉴스, SNS 공략 뉴스쇼·시사토크쇼로 '재미'를 더한다》

시청률 한 자릿수 '곤두박질'… 새 플랫폼·포맷서 돌파구 찾아

MBC '14F'·KBS '오늘밤 김제동'… "뉴스 신뢰 회복이 먼저"


◈한겨레《'지금, 우리'를 담아온 15년…다큐는 멈추지 않는다》

'EBS 국제다큐영화제' 20일 개막


사회 변화에 15년간 화두 제시

발품 들여 깐깐하게 작품 엄선


인재 발굴·국외 진출 지원도

"다큐멘터리 저변 확대" 평가


여성문제 앞세운 '멈추지 않는다'

TV·극장에서 72편 동시 상영


◈한국《"유전자 공학 아닌 유전자 편집이 중립적 표현이죠"》

'문제 유전자' 잘라내는 기술 만든

제니퍼 다우드나 UC버클리大 교수


질병 시달리는 사람에게 절실

윤리적 문제 이미 많이 다뤄져


황우석 사례 지나치게 강조하면

수많은 연구들 좌초시킬 위험



스포츠 TOP


◈조선《무섭게 큰 밀레니엄 키즈, 자카르타서 사고 한번 칩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00년 이후 태어난 52명

태극마크 달고 겁없는 도전


14세 최연소 스케이트보드 듀오

-폭염에도 웃으며 한달 합숙훈련

-"국가대표 자부심… 중2병 몰라요"


2년 뒤 도쿄올림픽까지 부탁해

-'도마의 신' 여홍철의 딸 여서정

-'제2 김연경' 정호영 등 스타 예고


◈중앙《조 1위 물 건너간 한국… 난적 이란·우즈벡과 맞붙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말레이시아에 발목잡힌 뒤 후폭풍

오늘밤 9시 키르기스스탄과 3차전

16강전부터 줄줄이 강적 상대해야

에이스 손흥민 리더십 시험대 올라


◈동아《"와! 900도 회전 발차기… 태권도 재미있고 멋지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정식종목 데뷔한 '품새'


겨루기 10종목으로 줄이는 대신

남녀 개인-단체 4개 종목 신설


절도있고 정확한 동작 보여주고

화려한 기술 더해 관중석 환호


한국, 금메달 2개 등 전종목 메달


◈경향《첫 정식 종목 '태권도 품새 1호 금메달' 한국 품에》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강민성, 찌르기·발차기 한 수 위 "비인기 종목 알려서 기뻐"

남자 단체 '금'·여자 단체 '은'… 펜싱 박상영, 부상 딛고 '은'


◈한겨레《침착한 사격 남매, 은메달 명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0m 혼성 공기권총 이대명-김민정

결승서 중국에 5.6점차 역전패

공기소총 김현준-정은혜는 4위에


펜싱 사브르 김지연, 아쉬운 동

우슈 이하성, 초반 착지 실수 12위

여자축구·여자배구는 잇단 승전보


◈한국《'할수있다' 되뇌었지만… 부상 투혼 박상영 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결승서 무릎 통증에도

경기 포기 않고 한점 차까지 추격

아쉽게 막판 실점… 12-15 패배

Comment +0


[2018년 8월1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환경부) 물 빼고, (세종시) 물 막고… 코미디같은 세종보》

환경부, 녹조 없애겠다며 세종보 완전 개방… 보를 무용지물로

정부청사 앞 인공호수 세종호 말라가자 "임시 보 만들라" 권유

세종시 2억 들여 '돌무더기 보' 설치, 물 끌어와… 녹조는 더 악화


❍ 국민 71%가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 1000명 설문조사

-"비중 늘려야" 37% "유지" 31%


❍ 조계종 총무원장, 초유의 임기중 탄핵

-22일 원로회의 인준땐 해임


❍ 文대통령 경협 구상 밝힌 날… 美, 대북 추가제재 발표

-"불법거래 관여 中·러 업체 3곳 등"


❍ 오라, 새 100년 함께 뛸 靑春

[알립니다]


-변화를 이끄는 '100년 신문' 조선일보가

-수습기자·미디어경영직 인재를 찾습니다


◈중앙《'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평행선》

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에 요청

한국당 "시기상조" 거부 의사

여야정 협의체 합의, 협치는 물꼬

8월 국회서 규제개혁 처리키로


❍ "경공모 둘리, 김경수 보는 앞에서 네이버 공감수 조작 버튼 눌렀다"

-특검팀, 진술·로그인기록 등 확보

-오늘 영장 심사서 핵심 쟁점 될 듯


◈동아《자영업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 안한다》

최저임금 인상-내수부진 이중고

소상공인 50만 포함… 전체의 87%

文대통령 "세금 완화 특단조치를"

정부, 다음주 종합 지원대책 발표


❍ "드루킹, 대선 한달전 킹크랩 100대 동원"

-특검, 진술-댓글활동 백서 확보

-김경수 오늘 구속영장 실질심사


❍ "여야정 상설협의체 11월 첫 가동"


❍ 文대통령 "방북前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회동

-北-美 협상엔 "전례없는 속도감"


❍ 김동연 "5년간 稅收 60조원 더 걷힐듯"

-부자증세-법인세율 인상 등 영향

-"내년 재정지출 증가 폭 늘릴 것"


◈경향《"선거제 개편 강력하게 지지"… 여·야·정 상설협의체도 가동》

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와 회동

민생·규제혁신 법안 처리 합의

"북·미 협상은 전례 없는 속도감"


❍ 붐비는 환전소


❍ 폭풍전야에도… 이스탄불 밤거리는 불야성

박병률 기자

'경제 위기'

터키를 가다


-미 '관세폭탄'에 환율·물가 출렁

-명절 앞둔 도심 위기 체감 '아직'

-불안감 속 "곧 안정 되찾을 것"


❍ "강제징용 재판 거래, 박근혜가 직접 지시했다"

-김기춘 "차한성 만남 보고해" 시인

-검찰, 이병기 "전합회부" 문건 확보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결국 '탄핵'

-'은처자' 사태 초래… 불신임안 가결


◈한겨레《김구 잠든 효창공원, 독립운동기념공원으로 성역화》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 7인 묘역

보훈처, 국가 관리하는 공원 조성

내년 3·1운동, 임정 100돌 계기

독립운동가 역사 주류 세우기로

항일운동단체 "환영…신속 추진을"


❍ 자영업자 세무조사 내년말까지 안한다

-569만명 대상…최저임금 부담 경감책


❍ 2시간10분 오찬 회동


❍ 문 대통령 "비례성 강화 선거제도 개편 지지"

-5당 원내대표와 회동서 밝혀

-여야정 상설협의체 분기 개최

-민생법안 처리 등 3개항 합의


❍ 8·15 73돌 기념 '범민족 평화포럼'

[알림]


-남북·해외동포, 판문점선언 이행 방안 논의


◈한국《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협치 시험대 서다》

文대통령, 5당 원내대표와 靑 회동


한국당 반대 철회로 합의 이뤄

첫 협의체는 11월에 개최키로


비핵화·남북 교류 초당적 협력

민생법안 8월 국회서 처리 합의

文, 선거제 개편 논의 불 지펴


❍ 트럼프 비판에 동참한 美 언론사들


❍ G2 무역협상 재개… 수세 몰린 中, 양보안 낼까


-대응 카드 마땅찮은 中 상무부

-이달 말 워싱턴 방문서 조율 모색


-"경제 타격에 보복 카드도 소진

-시 주석 입지 약화 등 여파" 분석


❍ 자영업자 등 570만명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유예

국세청 지원대책 발표


-납세신고 후 사후검증 절차도 면제

-한승희 청장 "文대통령 특단 대책 지시"


❍ 해안선 軍 철책 절반 이상 걷어낸다

-軍 점유 토지 보상·반환도 추진


◈서울《자영업자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안 한다》

정부, 소상공인 등 569만명 총력 지원


사후 검증도 면제… 전국 단위 첫 조치

내주초 부가세 완화 등 稅경감 대책도


❍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靑 오찬 회동


❍ 헌정 사상 첫 대통령 주재 여·야·정 협의체 가동

-5당 원내대표와 합의… 분기별로 개최

-文 "알려진 것보다 비핵화 접촉 원활"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불신임안 가결

-22일 원로회의 인준 땐 즉각 해임


◈세계《"대북제재 훼방 말라" 中·러에 경고》

[뉴스분석]

美 재무부, 추가 독자제재


北 도운 법인 3곳 개인 1명 대상

"불법적 거래 협력한 조력자 겨냥"

北 해상무역 봉쇄 '돈줄' 차단 시도


폼페이오 방북 전 대화·압박 병행

南北에 '비핵화 최우선' 메시지도

中 "일방적 제재" 러 "불법" 반발


❍ 함께 걷는 文대통령과 與野


❍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협치 시동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회동


-11월 첫 회의… 분기별 개최

-규제혁신법안 처리도 합의


❍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제천 참사 유족 위로… 지옥 같은 삶에 희망 준 '편지 한 통'

[의인을 찾아서]

제천지청 최상문 검찰수사관


-참사 당시 수사 검사팀 일원 활동

-피해자·유족들 아픔 생생히 경험

-생계 막막 20대女에 위로금 전달

-태백 불우아동돕기 기부 10년째


❍ 통일시대 열어갈 지도자를 모십니다

[알립니다]


-제8기 세계일보 통일지도자아카데미 9월 5일 개강


◈국민《국정 전반 논의 '여야정 상설협의체' 11월 출범》

文 대통령·5당 원내대표

청와대서 오찬 간담회


예산안 시정연설 이후 첫 회의

분기별 1회 개최 원칙


민생·규제혁신 법안 처리 등

초당적 협력 3개안 합의


여야 협치 발판 마련했지만

각당 입장 달라 순항 불투명


❍ 89% 자영업자·50만 소상공 법인 내년까지 세무조사 유예

한승희 국세청장, 靑에 보고


-내수 부진·최저임금 등 여파

-유례없는 대규모 세정 지원

-소득세 확인 검증절차도 없어


-개인사업자 519만명 혜택


❍ "국민 정치참여 새로운 장"… "관심끌기 극단적 내용 도배"

靑 국민청원 게시판 1년 명암


-다양한 청원에 靑 직접 대답

-새로운 운영방식 관심 집중


-전문가들 긍정·부정 팽팽

-20만명 이상 청원 총 50개


◈매일경제《570만 자영업 달래기…세무조사 면제》

文대통령 '세부담 완화' 지시에 국세청 긴급 발표


-폐업 속출·文지지율 급락에

-내년까지 한시적 유예키로


❍ 文 "北비핵화 물밑접촉, 훨씬 잘되고 있다"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회동


-규제혁신법안 이달 처리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 中企에 "페널티 20배 내라"…'음향계 공룡' 돌비의 갑질

-일방적으로 계약 위반 주장

-다른 라이선스 끼워팔기도


❍ 檢, 공정위 고발 없이도 담합사건 수사

공정위·檢 전속고발제 폐지합의


-확실한 담합만 대상…21일 서명

-리니언시제는 검찰과 정보 공유


❍ 국민 70%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에교협 설문


◈한국경제《상장社 '(2분기) 실적 쇼크'… 하반기 더 불안하다》

1380개社 2분기 실적 보니…


영업이익 증가율 6.45%

15분기 만의 최저 '추락'


투자 위축·신흥국 위기…

하반기도 곳곳에 '암초'


❍ 자영업·소상공인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 안한다

-국세청, 세금 납부기한 연장도


❍ 文·5당 원내대표 '경제 협치' 한목소리


❍ 文대통령 "원격의료 가능하게 해야"

-"北·美관계 속도감… 걱정안해도 돼"

-與·野·政 상설협의체 가동 등 합의


❍ 美·中 '통상전쟁 출구' 찾나… 두 달 만에 협상 재개키로


❍ 국민 72% "原電 찬성"

원자력학회·한국리서치 설문


-"원전 비중 축소" 29% 그쳐

-공론화委 조사때와 큰 차이


-학계, 脫원전 정책 수정 촉구


◈서울경제《원자재값 급락…세계 경기둔화 전조인가》

무역전쟁·美-터키 갈등 겹악재

'경제 바로미터' 구리 20.9% ↓

유가 2개월來 최저·니켈도 하락

G2 협상 개시 예고 불구 회의론


❍ 文 "은산분리, 은행법 개정 않고 인터넷銀 특례법으로"

文-원내대표 회동


❍ 자영업·소상공인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사후검증 포함) 안한다

국세청 세정지원 대책


-文 "영세업자 재기 도와줘라"


❍ "복지지출에 10년뒤 재정절벽"…'증세 공론화' 불지핀 김동연

국가재정포럼


❍ 中 (2015년 이후) 30번 중 절반 '서해 훈련'…한반도 영향력 노골화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북핵도 적극 개입…주도권 잡기


❍ 국민 70%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 설문조사


◈부산《'갈치'에 또 발목 잡힌 한·일 어업협정》

어업공동위 열리지도 못해

한·일, 연승어선 규모 이견

"해수부 2년 넘도록 뭐 했나"

부산 수산업계 분노 확산


❍ 김경수 지사 오늘 영장 심사


❍ 내일부터 16일간 '아시아 대축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개막

-한국 6회 연속 종합 2위 목표


❍ 부산시, 침례병원 인수 절차 착수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내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작

-'부산의료원 금정분원' 첫 단계



정치 TOP


◈조선《기무사에서 온 이메일 "여기 내부는 도륙학살 중"》

기무사 예하기관 소장의 울분


"군인으로 충성했는데 범죄집단 매도

간부·가족 2000명은 망연자실한 상태

능지처참, 보복응징… 건강한 조직까지 식물인간"


국방부 개혁안은 "졸속" 비판… 軍서 "도로 기무사"


◈중앙《김성태 "북한 석탄 국정조사" 문 대통령 "박 정부 때도 왔다"》

대통령·5당 원내대표 130분 회동


야당 "드루킹 특검 연장" 주장에

문 대통령 구체 반응 없이 경청만


김관영 "소득주도성장 부작용 심각"

문 대통령 "여야 머리 맞대고 노력을"


◈동아《대선활동 백서에 "2017년 5월 10일까지 2만1077건 뉴스기사 관리"》

본보, 드루킹 대선개입 의혹 문건 입수


2016년 9월~2017년 5월까지

댓글작업 일지 형식으로 정리

"하루에 많으면 기사 500건 대응"

22개 텔레그램 채팅방 통해 '작업'


"2016년 12월부터 김경수와 공모"

특검, 영장에 여론조작 시기 명시


◈경향《김병준 한 달, 계파갈등은 '잠잠'… 인적쇄신·가치 정립은 '아직'》

한국당, 홍준표 때 막말·독선 사라져 '공당의 품격' 회복

당내 기반 없는 김 비대위장, 혁신 한계… 당 지지율 정체


◈한겨레《가입 추천인에 "노회찬"…정의당원 20% 늘었다》

'노회찬 이후' 책임감 커진 정의당


별세 뒤 새 당원 8천명 넘어서

약자 위한 삶에 미안함 투영

40~50대가 75%로 최다 가입

한국당 탈퇴 뒤 가입한 이도


◈한국《文대통령·與 지지율 동반 추락… "문제는 경제"》

'집권 2년 차 징크스'에 빠져


민주당 37%… 대선 후 가장 낮아

文대통령도 55.6%로 최저치 경신


"허니문 기간 끝났다" 평가 속

"경제 외면해 민심 흔들" 분석도


"文대통령 지지율 50% 사수"

민주당, 국정 동력 확보 의지



사회 TOP


◈조선《광복절 軍관사마저… 태극기가 '드문드문' 펄럭입니다》

군인·공무원 사회에도 '자율' 확산, 국경일 태극기 게양 외면

민간 아파트선 '한 동에 한 태극기'… "안타깝다" 목소리 커져


◈중앙《김경수 영장 심사, MB 구속영장 발부한 판사(박범석 부장판사)가 맡는다》


특검, 영장 청구한 핵심 근거는

"킹크랩 시연" 둘리 일관된 진술

김 지사 측 "시연회 간 적 없다"


허익범 특검, 23일께 대통령 보고

구속되면 특검 연장 가능성 커져


◈동아《페미니즘의 '페'만 꺼내도… 저녁 밥상 대화하다 '욱'》

잇단 여성이슈에 가족-친구 갈등


홍대 누드 女몰카범 판결 놓고

"남성에게 관대" "자업자득" 팽팽


"페미니즘 지지… 마녀사냥은 안돼"

SNS글 올리자 의견 다른 친구들 절교


직장선 성차별적 표현 신경전

"마음에 안들어도 관용의 자세 필요"


◈경향《김기춘·차한성·윤병세 '재판 거래' 만남 때 황교안도 있었다》

'박근혜 지시' 검 조사 불가피


외교부 문건·윤 진술에 2인자 김기춘 '박근혜 개입' 첫 실토

당시 주일대사 이병기 "대법에서 결과 바꿔야" 청에 보고


◈한겨레《조계종 설정 총무원장 불신임 가결》

중앙종회서…학력위조·친자 의혹

22일 원로회의가 퇴장 최종결정

불교개혁행동, 종단 새판짜기 촉구


◈한국《'재판거래 연루 의혹' 홍일표 의원직 상실형》

불법 정치자금 1심 벌금 1000만원

재판부, 혐의 액수의 절반 유죄 인정

수사 착수 뒤 2년5개월이나 걸려

양승태 대법의 '방어 전략' 논란도



국제 TOP


◈조선《일그러진 中 네티즌들, 대만 총통 커피 한잔에 불매운동》


차이잉원 총통, 최근 LA 방문때

대만계 커피 전문점 '85℃' 들러


중국인들 인터넷에 비난 쏟아내

중국에선 단속반이 매장 급습도


◈중앙《미,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또 제재… 1조대 담배 밀수출 차단》

북한 말버러·던힐 등 '짝퉁' 생산

중국 무역회사가 동남아서 판매

거래 도운 중·러 기업 3곳 제재

김정은 돈줄 죄며 비핵화 압박


◈동아《550명이 사흘간 못찾은 두살배기, 78세 노인이 30분만에 찾아내》

日 실종아동 68시간만에 구조


'아이들은 산을 올라가는 습성'

직감으로 집주변 산길 올라가 발견

탈수증세 아이는 건강히 돌아와


65세 생일날 가게 접고 봉사의 길

동일본대지진 500일 자원봉사 등

차몰고 전국 각지 재난현장 찾아


◈경향《미 신문사 연대 '반트럼프' 사설》

"언론은 적이 아니다"


비판 언론 '가짜뉴스' 치부 언론관 비판… 자유보장 촉구


◈한겨레《미-터키 갈등 장기화 조짐》

브런슨 목사 석방 최종 거부에

미 "결코 잊지 않을 것" 압박

터키, 카타르서 150억달러 수혈

러시아와는 군사협력 가속


◈한국《日, 관광객 넘치자 교통혼잡에 쓰레기 폭증》


관광 진흥 내세운 아베 정부

"2020년까지 4000만명 유치"


교토 등 관광지에선 정체 일상화

환경 악화로 주민 삶의 질도 하락


'오버투어리즘' 문제 급부상 속

관광객 분산 등 대안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타워 불은 밝혔는데 '컨트롤타워'가 없다》

롯데 신동빈 수감 6개월… 4兆원대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등 올스톱


투자도 M&A도 모두 중단

-5대 대기업 중 투자 '나홀로 감소'

-인도네시아에서 추진중이던

-초대형 油化단지도 무산 위기


◈중앙《가짜 학술대회 과학자들, 국가 R&D 사업서 아웃》

교수·학생 700명 조사 받을 듯

연구재단 "연구비도 환수할 것"

자녀명 논문 게재, 대필도 터져

과학단체들 오늘 연구윤리 성명


◈동아《아마존-MS '인공지능 비서' 손잡았다》

"알렉사, 코타나 열어줘" 음성명령 하면… 상대편 플랫폼서도 기능


PC서 알렉사 불러 아마존 쇼핑하고

에코 사용자는 코타나 통해 컴 관리


모바일 쇼핑-OS 강자 시너지

구글-애플과의 격차 더 벌릴듯


◈경향《한몸 된 알렉사·코타나… AI 비서 생태계 흔들까》

아마존·MS, 공식 발표 1년 만에 시범 서비스… 국내 진출 가능성

구글·애플 양강구도 속 LG·삼성도 포털 기반 플랫폼과 일단 제휴


◈한겨레《'편의점 출점거리 제한' 안하나 못하나》


자영업자 지원방안 중 하나

동일 브랜드는 자체 시행중

다른 브랜드는 제한없어

1994년 자율규약 만들었다가

2000년 "카르텔" 철퇴


'편의점협' 지난달 유권해석 의뢰

공정위 공식답변 안했으나

"카르텔 해당…곤란" 입장


업계 "법으로 제한 허용했으면"


◈한국《코스피 상장사 영업익 9%↑… 반도체 빼니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전체이익의 50% 육박

日은 상장사 절반 이상이 순익 증가


미중 무역전쟁 등 본격화 땐

한국 경제 전체 타격 불가피



문화 TOP


◈조선《"잘 먹어야 요리도 잘해"… 최고 요리사가 공개한 '삼시세끼'》

분자 요리 선구자 페란 아드리아

스페인 '엘불리' 직원 식단 책으로

1년치 미리 계획… 매일 함께 식사

"요리 기본은 정확한 재료 계량"


◈중앙《11년 전 떠난 윤형근 "빼라, 또 빼라, 그림 속 잔소리를"》

한국 단색화 거목 회고전 12월까지


젊어서 세 차례 투옥, 45세에 시작

'단순한 화면에 어린 독기' 느껴져

광주항쟁 충격 담은 '다색' 첫 공개


스승·장인이었던 김환기에 도전장

"아무것 칠하지 않는 자연이 최고"


◈동아《음악의 마법으로 부활한 廢발전소 공연장》

핀란드 '플로 페스티벌' 열기의 현장


2004년 시작 북유럽 최대 팝축제

사흘간 10개 무대에 9만 관객 몰려

켄드릭 라마-모지스 섬니 객석 달궈

곳곳의 폐자재 설치미술도 볼거리


◈경향《전쟁의 냄새 지우는 '예술의 향기'》

미군 떠난 파주 '캠프 그리브스'

DMZ 평화정거장 사업 시작 후

문화예술 공간으로 멋진 변신

탄약고엔 무기 대신 설치작품


◈한겨레《관찰예능? 생사람 잡는 설정예능!》


'골목식당' 뚝섬 경양식집 사장

"책으로 장사 배운 사람" 지탄

'이상한 나라~' 개그맨 김재욱

'악랄한 시댁' 찍혀 억울함 호소


"없는 사실 만들진 않는다"지만

"논란 커질수록 방송 화제된다"

과하게 부풀리고 '악마의 편집'


◈한국《"이슬과 별이 쉬어가는… 제주의 느릿느릿함 음악에 담았죠"》

가수 장필순 새 앨범 '소길花'


지난해 작고한 조동진의 동생인

조동익·동희 남매가 만든 추모곡

이효리·이상순과 이적이 선물한

제주의 삶 담은 노래 등 12곡

부산·서울서 4년 만에 공연도



스포츠 TOP


◈조선《승리만 못 챙겼을 뿐… 돌아온 몬스터, 완벽했다》


류현진 MLB 선발 복귀전서

6이닝 6K 무실점 '완벽 부활'

볼넷도 없어… 제구력 돋보여


LA 다저스 감독 "류현진은

큰 경기에 강한 빅게임 피처"


◈중앙《'카리스마 형님'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이끈다》

대한축구협회 오늘 공식 발표

유로 2012 포르투갈 대표 감독 지내

임기는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연봉 25억원에 집·차량·통역 제공

대표팀·클럽팀 성과 높이 평가


◈동아《호날두 조련하던 지도자(2010~2014 포르투갈 감독), 한국 축구 지휘한다》

포르투갈 파울루 벤투 새 감독 내정


역대 최고 연봉에 4년 계약 유력

"공수 균형-빠른 역습 강점" 평가

2012년 유로 4강 후 성과 미미

최근 중국리그서 반년만에 퇴출


2002월드컵 한국전 선발 출전


◈경향《한국 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에 벤투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유로 2012 포르투갈 4강 견인

단단한 수비와 빌드업 중시해

능동적 축구 추구 한국에 부합

오늘 발표… 2022년까지 맡을 듯


◈한겨레《커터로 끊었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완벽 부활투'


105일만에 샌프란시스코전 등판

3회 세타자 연속 등 탈삼진 6개

팔색조 투구로 복귀 우려 씻어내

로버츠 감독 "그는 완전히 돌아왔다"


다저스, 류 교체 뒤 동점 내줬지만

연장 11회 결승점으로 연패 탈출


◈한국《중국서 실패한 벤투 감독, 태극마크 지휘 괜찮나》

前 포르투갈 대표팀 사령탑


2002년 월드컵 한국전 미드필더

유로2012 준결승 업적 등 불구

최근 브라질·그리스 프로팀 전전

뚜렷한 결과물 없어 논란 증폭


대한축구협, 오늘 공식 발표키로

Comment +0


[2018년 8월14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9·9절(北정권 70주년 기념일)에 막혔나, 날짜 빠진 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9월 평양만 합의


리선권은 "날짜 다 돼있다" 조명균은 "상황보며 더 협의해야"

北 '9·9절 직전' 제의한 듯… 靑 "9월 10일 이후, 北이 정할 것"


❍ 한전, 2분기 적자만 6871억

-탈원전 이후 3분기 연속적자 기록

-6년 만에 최악 실적, 빚도 최대치


❍ 文대통령 "국민연금 개편안 납득 안돼"

-"국민동의 없는 일방개편 없다"


❍ 북적이는 터키 환전소… 리라貨 쇼크에 아시아 증시 휘청


❍ 기존 편의점 근처엔 경쟁사 편의점도 못 연다

-정부, 소상공인 대책 16일쯤 발표

-최저임금위원 추천권 줄 가능성


◈중앙《9·9절(북한 정권수립일) 지난 9월에… 평양서 정상회담》

남북 합의… "11~15일 사이 가능성"

북한은 9·9절 행사로 진행 희망

남측, 한·미 공조 감안해 거부한 듯

미국 "남북관계·북핵 따로 못 가"


❍ 아시아 증시 덮친 터키 쇼크… 코스피 1.5% 하락

-미국 제재로 터키 리라화 폭락 탓

-닛케이 2%, 항셍지수 1.5% 내려

-신흥국 전체로 위기 확산 우려


◈동아《정부(1960~90년대)에서 국민(2000년대)으로… 대한민국 중심이동》

[대한민국 70년]동아일보 기사속 연관어 빅데이터 분석


❍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 규제혁신 릴레이

-文대통령, 靑 수보회의서 지시

-"국민연금 개편안 나도 납득 안돼

-사회적 합의 없는 개편 없을 것"


❍ 판문점서 다시 만난 남북 고위급


❍ 평양회담 합의 뒤… 北 "문제 해결 안되면 일정 난항"

-내달 중순 평양서 남북정상회담

-北, 경협-제재완화 조건 걸어 압박


❍ 안전진단 안받은 BMW 운행정지 명령

-1만여대 대상… 국토부 오늘 발표

-부처 조율 거쳐 시행시기 결정


◈경향《문 대통령·김 위원장 3차 회담, 내달 중순 평양 개최》

남북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판문점선언 이행 상황 등 점검"

9·9절 등 감안, 날짜 추후 확정


❍ 네 번째 만남은 '맑음'


❍ "국민연금 개편… 국민 동의해야"

-문 대통령, 여론 반발 진화


❍ 정부, 오늘 BMW 운행정지명령 발동할 듯

-안전진단 미이행 차량 등 대상

-국토부 장관, 담화문 발표 예정


❍ 조양호 한진 회장, 이번엔 '위장 계열사' 검찰 수사 받는다

-공정위, 처남 회사 4곳 누락 고발


◈한겨레《남북, 9월 평양 정상회담 합의…북 "관계개선 장애물 제거" 요구》

고위급회담서 공동보도문 채택

정부 쪽 "중순께 회담 가능성 커"

4·27 판문점선언 적극 실천 협의


❍ "국민연금, 국민 동의없이 개편 안해"

-문 대통령, 보험료 논란 등 진화

-"노후소득 보장 확대가 기본원칙"


❍ 터키 리라화 연일 폭락, 신흥시장 강타

-미 보복관세 여파…세계증시 위축

-남아공·인도·러시아 통화 등 급락


❍ 또 곁가지 캐는 드루킹 특검

-송인배 불러 드루킹과 무관한

-강금원 회사서 받은 돈 추궁

-민주당 "특검 수사범위 벗어나"


◈한국《남북 평양회담 '날짜 빈칸'… 연막탄 뿌린 北》

[뉴스 분석]

내달 3차 정상회담 합의


구체적 회담 일정은 아직 합의 안돼

리선권 "문제 해결 안되면 일정 난항"

북미 협상 진척 없는데 불만 표시


폼페이오 4차방북 성과가 회담 변수

文대통령 중재 외교 다시 시험대에


❍ "비정규직 '0' 기대했는데… 돌아온 건 해고"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1년의 그림자


-심사 탈락한 비정규직 대량 실직 위기

-급여·인사 차별 '무늬만 정규직' 양산


❍ 文대통령 "국민연금 일방적 개편 없다"


-"노후소득 보장 확대가 복지 기본원칙

-국정정보 정확히 홍보해야" 부처 질책


-규제혁신 3탄 '입국장 면세점' 검토 지시


❍ 장자연 사망 전 1년치 통화 기록 사라졌다

-檢·법원 오가는 중 누군가 빼낸 의혹


◈서울《文대통령·김정은 새달 중순 평양서 만난다》

남북 고위급회담서 '정상회담' 합의

文, 우리 대통령으론 세 번째 방북

靑 "北 9·9절 감안, 초순은 힘들 것"

교착상태 빠진 비핵화 '돌파구' 주목


❍ 다시 손잡은 남북


❍ '빛난 전투' 조선의용대 주둔터 잡초만 무성

윤창수 베이징특파원

[항일투쟁 발자취를 찾다]

<상>中타이항산맥 전투


❍ 文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하라"

-"국민 불편 덜어주는 것이 혁신"

-중견·중소기업 혜택 방안 지시


◈세계《남북정상회담 내달 평양서 열린다》

고위급회담 "9월 개최" 합의


구체적 날짜는 공개 안해

조명균 "北 일정·상황 감안"

9·9절 이전에는 어려울 듯

리선권 "날짜도 다 돼 있다"

9월 11~14일 개최 유력시


❍ 또다시 손잡은 남북


❍ 목숨까지 바쳤던 열사들의 혼…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곳곳에

[광복 73돌 특별기획]


-윤봉길 의거지 등 中·美·日 산재

-국외에 있어 관리·유해 봉환 한계

-흔적 사라지고 개발 등에 훼손도


❍ 한전 6년 만에 3분기 연속 적자

-유가 등 연료비 급등이 주원인

-탈원전 정책 찬반 논쟁 재가열


❍ 文 "국민 동의 없는 국민연금 개편 없을 것"

-수보회의서 자문안 잘못 지적

-"노후소득 보장 확대가 기본 원칙"

-사안 대처 복지부 자세도 질책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하라"


◈국민《남북 정상, 내달 평양서 만난다》

판문점 고위급 회담서 합의… 9·9절 후 중순 유력


조명균 "北 입장 감안 했다"

이선권 "날짜는 다 돼 있다"

北, 경협 소극 태도 불만 표출

"문제 해결 안되면 일정 난항"


❍ 입국장 면세점 등 허용… 일자리 10만개 만든다

靑, 관광·콘텐츠·사회서비스 고용 드라이브


-요양보호사도 본격 육성

-K팝 전용 공연장 고려

-현장·결과 중심 정책 전환


❍ '전속고발권 다툼' 피장파장

공정위는 늑장 고발

검찰은 솜방망이


최근 5년간 고발요청한 276개 사건 보니…


-공정위, 불공정 10건 중 2건

-공소시효 임박해 고발요청

-檢에 수사시간 촉박 빌미 줘


-검찰, 정식재판 청구 27%뿐

-집유 포함 징역형은 단 10건

-대기업 대부분 약식 벌금형


-양측 '밥그릇싸움' 하느라

-정작 불공정행위에 면죄부


◈매일경제《국민연금 봉인가…91만(국민연금 월 수령액) vs 157만원(공무원연금 월 수령액)


급여 비슷한 회사원·공무원

30년후 수령액 2배가량 차이

공무원연금 적자 혈세보전


'더 내고 덜 받는' 개편 논란

文 "국민동의 없인 안바꿔"


❍ 1년前 2조대 수익 낸 한전…脫원전에 8천억 적자쇼크

상반기 대규모 영업적자


❍ 3차 남북정상회담 평양서 9월 개최…文, 비핵화 중재 나선다


❍ 터키위기 亞 강타…주가·통화 급락

-코스닥 3% 이상 떨어져

-원화값 이틀새 16.7원↓


❍ 매경·AKMS 젊은 경영학자상, 이준만 고대 교수


◈한국경제《신한금융, 2.4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지분 59%… MBK와 합의

16~17일 이사회에 보고


❍ '최강 스펙' 갤노트9 체험


❍ 사무실이 비어간다… 공실률(서울 10.6%) '역대 최악'

서울 공실률 도쿄의 4배


-대형빌딩 절반 빈 곳도

-기업 활력이 희비 갈라


❍ 9월 평양서 3차 南北 정상회담 개최

-고위급회담서 '文대통령 답방' 확정


❍ 文대통령 "국민 동의 없는 국민연금 개편 안돼"

-"나도 납득 못할 일" 정부案 부인


❍ 터키發 위기 아시아 증시 '강타'

-코스피, 15개월來 최저로 추락


◈서울경제《규제법안 1,335(19대)→2,386건(20대)…거꾸로 가는 국회》

대통령 직접 규제혁파 호소에도

20대국회 신설·강화법안 79%↑

혁신성장 통한 일자리 창출 발목


❍ 文대통령-金위원장 9월 평양서 만난다

남북 고위급회담


❍ 터키發 공포…亞 금융시장 검은 월요일

-리라화 가치 또 10% 이상 급락

-한일 증시 1~2%↓…엔화 강세


❍ '脫원전' 후폭풍…한전 상반기 8,000억 적자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질수도


❍ "국민연금 일방적 개편 없을것"…文, 보험료 인상 사실상 제동

-수보회의서 논란 직접 진화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를"


❍ 상처 치유해줄 가정 어디 없나요?

[서경 캠페인]아픈 사회, 우리가 보듬어야 할 이웃

<1> 버려진 아이들 (하)


-보육원 시설 좋아도 가족애 부족

-'공동생활' 그룹홈은 533곳 그쳐

-정부, 위탁·입양가정 확대 나서야


◈부산《부전도서관 개발… 공공 사업 확정》

부산시-부산진구 합의

기존 민간투자사업 철회

원형 보존으로 방향 선회

BTO 사업자 해결 '변수'


❍ 9월 중 평양서 남북 정상회담 개최

-13일 고위급 회담서 합의

-구체적 일정은 확정 못 해


❍ 안전진단 미이행 BMW 차량 대상 운행중단 명령

-국토부, 이르면 오늘 단행


❍ 터키발 악재에 국내 금융시장 요동

-13일 코스피, 연중 최저치



정치 TOP


◈조선《국회의장단·상임위원장 쌈짓돈은 남겨뒀다》


국회 특활비 없앤다더니…

교섭단체 원내대표 몫만 폐지

의장단 등 활동비는 절반만 감축

바른당·정의당 "거대 黨들 꼼수"


의원 외유출장도 '국회 셀프 심사'


◈중앙《김진표·송영길, 친문 최재성 쟁탈전… 이해찬 곁엔 김부겸》

최, 당내 영향력 커 양쪽서 러브콜

김진표 "전해철 등 40명이 지지"

김부겸 TK서 이해찬 지지 호소설

현역의원 줄서기, 당규 위반 소지


◈동아《원내대표 특활비만 폐지… 의장단-상임위원장은 절반이상 삭감》

여야, 도입 24년만에 대폭 수술 합의


올해 62억… 교섭단체 몫은 15억

의장단-상임위장 특활비 일단 유지

국회측 "영수증 첨부해 지출 투명화"


축소해도 매년 20억 안팎 사용

"기득권 지키기 여전" 비판 목소리

업무추진비 등 늘릴 가능성도


◈경향《속도 못 내는 북·미 대화… '촉진 숙제' 바빠진 문 대통령》

청 "핵신고·종전선언 견인할 남북정상회담 기대"

내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미 향한 메시지 낼 듯


◈한겨레《종전선언 등 한반도 정세 진전시킬 기회…마중물 역할 중요》

[남북정상 9월 평양회담]

남북, 9월 평양 정상회담 합의


"쌍방 당국 제 할 일 하는 게 중요"

리선권 종결발언서 '압박과 호소'


남북관계 역진 방지장치 마련 의미 커

전문가 "남, 창의적 접근 국면 전환을"


◈한국《文대통령, 여야와 '민생 협치' 머리 맞댄다》

16일 5당 원내대표와 회동


靑 "민생·규제혁신 법안 등

현안들 조속한 처리 요청하고

한반도 평화 초당적 협력도 논의"

野 반발 '협치 내각' 논의는 불투명



사회 TOP


◈조선《4대강은 애물단지?… 가뭄 심하자 4대강 물 끌어쓴다》

충남 폭염 현장 가보니… 금강 공주보 인근 물 끌어와 농업용수 긴급 공급


예당저수지 바닥 드러내자

금강으로 이어진 도수로 첫 가동

농민들 "그나마 한시름 덜었다"


당장은 농가 피해 줄일 수 있지만

정부, 금강 수위 고려 물사용 제한


◈중앙《국민연금 국내 주식 투자로 올해 (5월까지) 1조5572억 까먹었다》

해외 주식 수익 1.7% 작년 6분의 1

운용본부장 1년 넘게 공석 큰 영향

기금 고갈 2057년보다 더 빨라질 듯

"연금 개편보다 수익률 향상이 먼저"


◈동아《"대한독립 만세"… 3·1운동 다음해, 6명의 '또다른 유관순' 있었다》

만세시위 재연 배화여학교 학생들, 98년만에 독립운동 인정 받아


일제 철통 감시에도 1주년 행사

집유 선고까지 한달간 옥고 치러

정부, 기존 '수형 3개월' 기준 바꿔

유족들 내일 대통령표창 받아


광복절 177명 포상… 여성 26명

시인 김영랑엔 건국포장 추서


◈경향《대법, 사법농단 의혹 핵심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e메일 삭제》

"퇴직 절차 따라 계정 삭제"… 검찰, e메일 압수수색 영장 받고도 내용 확인 어려워져


◈한겨레《창녕함안보 녹조 최악…"부산·경남, 식수·농업용수 위험"》


4대강 사업 이후 16개보 중 최고치

최고경보 '조류 대발생' 발령 가능성


시민단체 "식수 취수장 7곳에 영향

보 수문 열어 당장 흘려보내야"


경남지사·창원시장, 정부대책 촉구

환경부 오늘 논의 뒤 16일 댐 열듯


◈한국《법원 눈치 봤나… 현직판사 고발사건 3년 묵힌 검찰》


재판연구원 때 재판부 민사 사건

로펌 취업해 변호사로 수임 개입

변호사회, 법관 임용 되자 고발


서울중앙→ 창원→ 대구→ 창원

검찰, 제대로 수사 않고 이송 반복

창원지검 "늦어도 내달 처리 예정"



국제 TOP


◈조선《아마존·100엔 생맥주… 아베노믹스 잡는 '연쇄 할인마'》


아마존, 가격 인하경쟁 불붙여

드럭스토어·외식업계도 합류

유통업체들 생존위해 따라가


너무 낮은 물가, 경제회복 늦춰

1990년대 이후 디플레 악순환


日당국, 묘수 없이 지켜볼 뿐


◈중앙《안보에 금간 두 스트롱맨 우정, 터키 경제 추락 불렀다》

트럼프·에르도안 양보없는 충돌


겉으론 미국인 목사 구금이 원인

트럼프, 러·터키 밀착에 강한 불만


"터키, 내부 불만 돌리려 반미 선동"

에르도안이 트럼프에 도발 해석도


◈동아《트럼프, 개도국 생명줄 '특혜관세'까지 끊나… 커지는 터키發 공포》

GSP 철회 경고에 금융시장 출렁


1976년 개도국 '경제개발지원' 도입

피지 등 121개국 관세감면 혜택


태국-인니 등 '특혜 상실'에 촉각

올가을 동유럽-중동으로 심사 확대


리라화 폭락에 亞증시 동반 급락

"신흥국 자금이탈 한국도 영향권"


◈경향《"바다냐 호수냐"… 20여년 카스피해 논쟁 일단 봉합》

러시아·이란 등 연안 5개국

"어느 한쪽으로도 간주 안돼

특별한 법적 지위 부여할 것"

영해·조업권 설정 등 합의

해저분할 문제는 결론 못내


◈한겨레《본보기 된 터키…미국의 표적, 중국·EU 넘어 신흥국으로》

트럼프 무역전쟁 확산일로


"개도국 특혜관세 폐지 검토"

트럼프의 '미국 제일주의' 깃발

위기 돕기는커녕 칼 들이대

외채·경상적자 고질병 터키 급소치기

남아공·아르헨·인도네시아도 후보


◈한국《독불장군 트럼프에 맞서… 초대형 反美 연대 중심에 선 푸틴》


이란·카자흐 등 카스피해 연안국

송유관 설치 등 경제 협력 물꼬


시리아·터키와도 적극적 대화

아랍 민심 잡기 행보도 나서


양제츠 中 정치국원 러시아 방문

푸틴 접견해 전략적 대화 나눌 듯



경제 TOP


◈조선《최저임금 때문에… 사장님도 알바도 '거짓 계약서' 씁니다》

급격한 인상 못버티는 자영업… 근로 계약서에 '임금 부풀리기' 성행


사장 "불법인줄 알면서도…"

-한국, 주휴수당 등 포함하면

-실질 시급은 美·日보다 높아

-거짓계약서 쓰고 실제론 적게 지급


알바생 "일자리 잃느니 차라리…"

-"법대로 다 주는 일자리 못구해

-적게 받더라도 일하는게 낫죠"

-무리한 최저임금이 범법자 양산


◈중앙《치킨집 점주가 "값 올리겠다"… 본사는 묵인》

페리카나 점주 "재료·인건비 부담"

사유서 쓰고 1000원 셀프 인상

호식이 일부 매장도 2000원 올려

교촌·BBQ·bhc는 배달료로 충당

본사, 공정위 제재 우려로 안 나서


◈동아《신차-콘셉트카…  '미래'를 만드는 현대차의 심장》

화성 '디자인센터 품평실' 첫 공개


조명으로 뒤덮인 천장-통유리벽…

핵심 중역-디자인팀 매달 모여

신차 놓고 4, 5시간 스탠딩 회의


"고정관념 깨라" 생산현장은 기본

유리-가죽 등 소재 공장까지 다녀

20대가 임원에 프레젠테이션 파격


◈경향《앞으론, 엄마닭 '집 평수' 보고 고르세요》

'살충제 계란' 1년, 여전한 불신에 소비량 20~30% 줄고 값도 평년보다 19% 낮은데…


공장식 사육 인한 진드기가 발단

정부, 적정사육면적 기준 상향

단, 기존 농장은 7년 후부터 적용


23일부터 껍데기에 사육환경번호

방사·케이지 개선 여부 식별 가능


◈한겨레《문 대통령 "검토하라" 발언에…'입국장 면세점' 논란 후끈》


인천공항공사 '대환영'

-임대수익 연 300억 숙원사업

-"중소기업만 입찰 허락"


기재부·관세청 '머쓱'

-"조세 형평 안맞아" 반대해와

-항공사는 "기내 매출 타격"


-법 개정 필요하고

-"수백억 임대료 감당할

-중소기업 있겠나"가 장애물


◈한국《인터넷은행 은산분리 완화 뒤엔 '가계부채' 뇌관 도사린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속

비대면 대출 앞세운 카카오·케이

고금리 가계신용 대출로 성장


인터넷은행 신설땐 영업경쟁 가속

"가계빚 문제 악화 우려" 지적



문화 TOP


◈조선《여행만으론 아쉽다, 이젠 외국서 '한 달 살기'》

육아휴직·장기 휴가 권하는 사회

온 가족 낯선 나라서 한 달 휴가

은퇴 준비·이민 답사로 머물기도

민박·물가 싼 곳 찾아 경비 절감


◈중앙《웹툰 영화화 뛰어든 네이버, 침체된 충무로 날개 달까》

스튜디오N 권미경 대표 인터뷰


포털 연재 2000여 원작 모두 검토

관객 200~400만 중간급 작품 집중


'명량' '국제시장' 등 투자·배급 경험

"중년도 즐길 새로운 얘기 찾겠다"


◈동아《"우리 가족이 만든 '가족 이야기'라 더 각별합니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윌리 로먼 역 전무송 씨


1984년 이후 윌리 역만 7번째

첫 무대땐 아버지 떠올리며 연기

이젠 이야기하는 듯 자연스러워


사위가 연출, 아들-딸과 한 무대

이게 바로 내가 원했던 가문


이념을 앞서는 게 예술

자기 목적에 예술가 이용 말아야


◈경향《한국영화 첫 쌍천만 관객… '신과 함께' 연거푸 웃다》

'신과 함께2' 1000만 관객 돌파 눈앞


개봉일에만 124만여명… '쥬라기월드2' 기록 넘으며 출발

'명량'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2위 오른 전작도 추월할 기세


국내영화 시장의 불모지였던 '가족영화' 겨냥해 철저한 기획

무거운 주제 대신 모든 연령대가 볼 수 있는 오락영화로 접근


현란한 첨단 시각효과와 연일 폭염에 따른 '극장 피서'도 한몫

대만·홍콩·베트남에서도 관객몰이… 한국형 시리즈 새 막 열어


◈한겨레《악습 시한폭탄 품은 '사자'…TV서 만날 수 있을까》

'사자' 사태로 본 드라마 제작 문제


100억 투입-스타 피디로 화제 됐지만

임금 미지급 문제로 촬영 중단

제작진 교체 뒤 20일 촬영 재개 예고

돈 못받은 스태프 "강경대응" 목소리


촬영 시작 넉달 뒤에야 계약서 작성

그나마도 월급→일급 바꾸는 등

구두 약속 내용 일방적 변경 반복


'사고 터져도 간판 바꿔 달면 그만'

임금 미지급 제작사 걸러내고

지급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등

사전제작 정착 위한 대책 마련을


◈한국《전직 야쿠자, 日 혐한시위 향해 발길질하다》

다큐영화 '카운터스' 이일하 감독


日 혐오표현금지법 제정 이끈

시민단체 '카운터스'를 조명


혐오에 맞서 폭력까지 동원했던

결사 대장 다카하시가 주인공

"정의로운 폭력은 있나" 질문 던져



스포츠 TOP


◈조선《두 번째 조국에 내 꿈을 걸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태극마크 단 귀화 선수들


흑인 첫 농구대표 라건아 "어려울 때 받아준 한국에 보답할 것"

탁구 강국 중국서 온 전지희·최효주는 '타도 만리장성'에 앞장

日서 뛰던 배내혜·유가 자매, 한국 소프트볼 사상 첫 메달 도전


◈중앙《손흥민·쑨양·하기노… 자카르타에 뜨는 월드 스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4


한국 손흥민 현지서도 큰 관심

대회조직위도 "흥행에 도움" 기대


박태환 불참 수영, 쑨양 독주 예고

1.5진 관례 깬 일본 최정예 선수단


◈동아《"야구 단기전은 '초전박살' 정신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4]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 "실력대로만 하면 금메달"


홈런포 한창 물오른 김재환-박병호

1회부터 팡팡 쳐주면 기싸움 유리

투수들도 편안하게 던질 수 있어


대표팀 선발, 불만은 항상 있는 법

지금은 비난보다 적극적 응원 필요

선수들은 태극마크 책임감 갖기를


◈경향《'우즈다움' 되찾은 우즈, 9년 만에 메이저 준우승》

PGA 챔피언십서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종라운드 최저타 기록

우승 트로피는 켑카에게… 올 시즌 4개 메이저 대회 중 2개 휩쓸어


◈한겨레《착륙지점요? 요~만합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4]

첫 메달 노리는 패러글라이딩


"통통 튕겨서 헤딩을 해야지!"

8~12m 길이 형형색색 날개 펴고

20㎏ 넘는 장비 멘 채 기류 타거나

열기 오르는 '서멀기둥' 확보 관건


경력 15년 넘는 남녀 베테랑 8명

지름 2㎝ 표적 '정밀착륙' 비롯해

30㎞ 이상 주파 '크로스컨트리' 비행


◈한국《메이저 트로피 사냥꾼》

브룩스 켑카 PGA챔피언십 우승


근육질 파워로 US오픈 2연패 등

통산 4승 중 3승이 메이저 대회

"다른 대회도 잘 했으면" 너스레


코뼈 부상으로 야구 대신 시작

데뷔 후 유럽 투어 떠돌며 고생

드라이버 정확도 부족 약점도

Comment +0


[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

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

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

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

[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

127㎞ 속도로 선로 변경

───/───────

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 - - - - - - - - - - - - - - - - - - - -

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 - - - - - - - - - - - - - - - - - - - -

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

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

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차(2014년)     │169(38) │49(19)             │120(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

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

[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

[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

[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19대국회우선처리법안, 1호법안, 2030, 20대국회, 2선후퇴, 3040, 3당, 4.13총선, 4대개혁입법, 68혁명, 6자회의, CEO, KCL, KFC, M&A, NO, SK하이닉스, 가동,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파문, 가시화, 각론, 간호사, 감속구간, 강도, 강온, 개신교, 개인회생, 개입, 개정, 개정판, 개혁, 객관적조언, 거부, 거야, 건축물, 검찰기소, 격론, 결단, 경고, 경영권포기, 경영난, 경쟁, 경제위기, 경제주도권, 경제특위, 경제회담, 계좌, 고강도, 곳간, , 공감대, 공산화, 공약, 공약폐기, 공연취소, 공정거래법, 공조, 공통점, 공화당, 과속, 과장, 관련성, 광장, 교부금, 교사급여, 교육청, 구멍, 구조조정, 구호, 국가재정전략회의, 국가채무, 국가책임, 국가책임보육, 국민의당, 굴기, 권력, 규정속도, 그리스, 극우, 극우정치, 극우주의, 급물살, 기관사, 기독당, 기독자유당, 기본, 기적, 기행, 긴축, 김정훈, 김종인, 낙하산금지법, 네덜란드, 노동4법, 노동법, 노스캐롤라이나, 논쟁, 누리과정, 누리과정예산편성의무화, 뉘 드부, 닮은꼴, 당대표, 당론, 대규모구조조정, 대기업, 대량구매, 대량해고, 대선, 대선주자, 대주주, 대포공격,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매업자, 도시바, 독자생존, , 동성애, 동양, 득표, 디테일, 딴소리, 메모리반도체, 무궁화호, 무료급식, 문자메시지, 문재인, 문제해결, 문화전쟁, 미국, 미국대선, 미래세대, 미쓰비시, 미켈란젤로, 민생, 민주화, 박근혜, 박기환, 반공친미, 반도체, 발의, 밤샘, 방패, 배제, 배포금지, 백기, 법안처리, 법인회생, 법정관리, 법제화, 벧엘선교복지재단, 벼랑끝, 병사, 보고서, 보수단체, 보육료, 보육불안, 복당, 복지개혁, 본예산, 부모, 부상, 부실, 부인, 부정, 부채, 분리, 불가피, 불편, 비대위원장, 비보조사업, 비용부담, 비판파, 빅2, , 사망, 사무총장, 사업가, 사전심사, 사채권자출자전환, 사채권채무조정, 사회문제, 산업개혁, 산업구조조정, 산파, 삼성전자, 삼성평택공장, 상상력, 새누리당, 생존, 서명철회, 서비스발전기본법, 서비스발전법, 서울대, 서울중앙지법, 선거운동, 선로변경, 선박, 선술집, 선주사, 설교, 설득, 성소수자, 성전환자, 성중립화장실, 세련미, 세수확충, 세월호특별법, 셀리미예, 소규모행동조직, 소외, 속내, 속도, 쇄신론, 수수, , 술레마니예, 스웨덴모델, 스웨덴식재정개혁, 스타벅스, 승객, 시난, 시민의식, 시민활동가, 시사저널, 시세, 시인, 시체동거, 신해철법, 신호탄, 실업급여, 실업대책, 실적압박, 실직자, 십알단, 안주, 안철수, 야3당, 야당, 야채찜, 어린이집, 어버이연합, 엇박자, 여당, 여소야대, 여수, 여수무궁화호탈선사고, 여야정구조조정협의체, 여행주의보, 역부족, 역사해석, 역행, 연구용역비, 연구자, 연금개혁, 연루, 연비, 영입, 예배, 예산, 오류, 오스만제국,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옹호파, 와인, 완벽, 왜곡, 외식업계, 용두사미, 용선료, 우익, 운동, 운명, 웅장, 원내지도부, 원내진입, 위반, 위안부집회, 유네스코세계유산, 유승민, 유혹, 은폐, 은행부실, 음주문화, 의사, 의원입법, 의혹, 이스탄불, 이슬람, 이슬람건축, 인력유출, 인수합병, 일가, 일방통행, 일본, 일본기자, 일자리, 일하는 복지, 임신쥐, 입장차, 자구노력, 자금지원, 자급률, 자살, 자수성가, 자율협약, 작품, 잔금, 장기계약, 재검토, 재기, 재원마련방안, 재원조달방안, 재정개혁, 재정건전화법, 재정건전화특별법, 재정낭비, 재정전략, 재정정책, 재정지출한도, 재편, 재해석, 쟁점법안, 적자, 적정성,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복, 전세계동시집회, 전쟁, 정당홍보영상, 정부, 정책, 정치권, 정치인, 정치활동, 제국의 위안부, 제동, 제안, 제정, 조선, 조양호, 조율, 조이노미, 종북, 좌경화, 좌절, 주류판매, 주문, 주식매각, 주제토론, 중국, 쥐실험, 지방, 지방자치, 지시, 지원대상, 지진, 직장문화, 직장여성, 집회, 집회경쟁, 차별, 차별법, 참여정부, 창당, 채권단, 채무자, 천재성, 청년고용법, 청사진, 청와대, 체불, 총선, 최은영, 추가접수, 추선희, 추적조사, 충돌, 취약업종, 친박, 침묵, 침해, 커피숍, 타개책, 탈선, 탈출구, 태아, 터키, 테드 크루즈, 퇴근길, 투자, 투자철회, 특별고용지원업종, 특별회계, 파산관리위원, 파산관리위원장, 판사, 페이고, 편지, 폐손상, 폐업교회, 폭로, 폴크스바겐, 풀뿌리조직, 프랑스, 피해, 하반기, 학문의 자유, 학문자유, 학자, 한계, 한계기업, 한목소리, 한잔, 한진그룹, 한진해운, 한진해운사태, 합병, 항의성명, 해운, 행정관, 헝가리, 혁신모임, 현대상선, 혐오, 협력, 협의체, 협조, 화장실이용권, 황금기, 황영철, 회계조작, 회담, 회생

Comment +0



[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

(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


"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

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

[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

[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

[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

[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

[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

[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

[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 - - - - - - - - - - - - - - -

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19대국회, 3당, 4050, 9.11테러, A/s, AT커니, BIFF, CNN, eu, G5 SE, IOT, is, kb금융, KDB생명, LG, lg화학, RBC, TF, TK, TV생중계,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시화, 감독, 감시, 감원, 감정, 개입, 갤러리, 갤럭시C, 거제, 거품, 건설사, 검찰, 경영정상화,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비대위, 경제수치, 경제정당, 계약해지, 계파, 고금리, 고문단, 고발, 고성, 고소, 고통분담, 골목대장, 공감대, 공격적, 공장가동률, 공천, 공항영접, 관급공사, 관제데모, 관제집회, 광케이블, 교도소, 구조조정, 구태정치, 국가연주, 국민, 국왕, 국채,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굴레, 권력균열, 권력투쟁, 권역별비례대표, 귀청소방, 규제, 규제프리존특별법, 극우테러범, 금융, 급물살, 급증, 기선제압, 기업구조조정, 김부겸, 김영춘, 김종인, 나토, 낙선, 난기류, 난민, 냉기류, 냉랭, 노르웨이, 노사, 노조, 뉴스타파, 단속, 당대표, 당선인, 대구수성갑, 대금, 대량실업, 대변인, 대우조선해양, 대통령, 대피,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독립선언, 독방, 동맹, 동반관계, 동부토건, 동생, 드론, 디지털비즈니스포럼, , 러시아, 렉스턴, 리더십, 리비아, 막장공천, 만기, 매각, 먹튀, 메르스, 명분, 모니터링, 모델, 모욕, 몸값, 무기력, 무인텔, 문현동, 문희상, 미국, 미래일자리위원회, 미성년, 민생, 민생탐방, 민심, 바보, 박근혜, 박병룡, 박심, 반격, 반잠수식, 발칸루트, 밥그릇싸움, 밥상, 백악관, 버락 오바마, 벌금, 법무부,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베스티움, 보수단체, 보안기술, 보안프로그램, 봄바람, 봉쇄,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부산진갑, 부전승, 분노, 분양, 불안, 불편, 브랜드, 비난, 비밀문건, 비박, 비상경영, 사과,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재출연,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원, 새누리당, 생산성, 서민, 서영배, 석패율제, 선거, 선교재단, 선동, 선제적구조조정, 선주사, 성과, 성명서, 세력균형, 세월호,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속박, 손창옥, 손해, 송금, 쇼핑, 쇼핑몰, 수도권, 수사, 수색, 수술, 수장, 순찰, 스트레스, 시당위원장, 시리아, 시장점유율, 시추선, 시험대, 신고리원전, 신공항, 신한금융투자, 신호탄, 실망, 실세, 실업, 실적, 실종, 심리적훈풍, 쌍용자동차, 쌍용차, 쌍용차사태, 쓴소리, 아동학대방지법, 아모레퍼시픽그룹, 아트펀드, 아파트, 아파트입주민, 악용, 안전망, 안철수, 알몸수색, 알카에다, 압류, 압박, 앞바다, 애플, 액티브X, 야권, 야당, 야정협의, 약식, 어버이연합, 에너지, 에릭 저버, 에쓰오일,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협의, 여진, 역동적인물, 역풍, 연금, 엽기, 영업흑자,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완공, 왕자, 외교갈등, 외면, 용선료, 우리금융, 운영자, 울산, 원내대표, 원로, 월급, 위기업종, 위상, 윈윈,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일호, 음란, 응급, 응답, 의견교환, 의장대, 의전, 이견, 이란, 이란핵협상, 이메일, 이메일사과, 이명박, 이슈선점,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체,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개인방송, 인터넷공동구매, 일가, 일당, 일본구마모토현지진, 일인시위, 일자리나누기, 임지훈, 입금, 입법권, 입장발표문, 자만, 자율차, 자전거, 작품, 잠수함, 잠적, 장남, 재건, 재검토, 재계사정, 재무건전성, 재소자인권, 재확인, 저유가,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남순천, 전북전주을, 전직, 점유율, 정부, 정산, 정상회담, 정세균, 정운천, 정책경쟁, 정책토론회, 정책협의, 정치개혁특위, 정치권, 정치리스크, 정황, 제재,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양호, 조직정비, 조현준, 좌담, 주인, 중국시장, 중국업체, 중동, 중립, 중앙당, 중저가스마트폰, 중진, 증세, 지도부, 지역감정, 지역분할, 지역정책, 지역주의, 지원, 지중해, 지중해난민선침몰, 집권당, 징후, 차명계좌, 참변, 참패, 창업주, 채권단, 채찍, 책임, 책임공방, 처분, 천송이코트, 청년일자리법, 청소년, 청소년아르바이트, 청와대, 체불임금, 총선, 최경환, 최악, 최우선, 추선희, 출마, 출몰, 출사표, 출시, 친박, 침묵, 카카오, 컨트롤타워, 코란도, 탈북단체, 태스크포스, 터키, 퇴직자, 퇴출, 투표, 특별고용업종, 특정정당, 티볼리, 파라다이스, 파업, 페이퍼컴퍼니, 평택공장, 포털, 폭우, , 표심, 푸대접, 피난민, 피해자, 하극상, 하청, 하청노동자, 학살, 한경, 한국경제, 한국정치, 한진해운, 항의, 해고, 해군력, 해법, 해상루트, 허송세월,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협상, 협의체, 협치, , 형제의 난, 홀로서기, 홍보대행사, 홍보회사, 회사, 회원국, 횡령, 효성, 효용성, 효자, 후퇴, 희망퇴직, 희생

Comment +0



[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 - - - - - - - - - - - - - - - - - - - - - -

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 - - - - - - - - - - - - - - - - - - - - - -

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 - - - - - - - - - - - - - - - - - - - - - -

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 - - - - - - - - - - - - - - - - - - - - - -

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 - - - - - - - - - - - - - - - - - - - - - -

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 - - - - - - - - - - - - - - - - - - - - - -

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 - - - - - - - - - - - - - - - - - - - - - -

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 - - - - - - - - - - - - - - - - - - - - - -

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 - - - - - - - - - - - - - - - - - - - - - -

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 - - - - - - - - - - - - - - - - - - - - - -

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

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

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

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

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

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Comment +0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

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

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

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

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

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

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

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

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

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

*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남 통영│    새   │     47.5%     │     47.5%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영덕│    새   │     45.7%     │     45.7%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중  │    새   │     50.3%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  │    새   │     61.4%     │     61.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고창│    민   │     50.1%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광산│    민   │     83.2%     │     83.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나주│    민   │     49.6%     │     4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곡성│    민   │     44.9%     │     4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무안│    민   │     77.5%     │     77.3%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인제│    민   │     41.3%     │     41.2%     

───────────────────────────


◆수도권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기 연천│    새   │     52.8%     │     52.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동  │    새   │     47.4%     │     4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중  │    새   │     51.8%     │     52.6%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양평│    새   │     61.1%     │     6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화성│    민   │     49.3%     │     4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서  │    새   │     50.2%     │     5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연수│    새   │     47.6%     │     4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부평│    민   │     50.4%     │     48.9%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    민   │     61.0%     │     5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    새   │     48.7%     │     50.3%     

───────────────────────────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

[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

[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

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

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

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

*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

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

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Comment +0



[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


'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

[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적절차입

김동완(새)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

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

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


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