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8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카페 안에선 1회용컵 금지' 알고계셨나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2


1994년 개정된 재활용法 있으나마나…커피전문점 업체당 평균 1회용컵 年4500만개 버려


❍ 드루킹, 대선 7개월 전부터 댓글 조작했다

올 1월엔 이틀간 댓글 2만개 조작, 추천 210만회 늘려


❍ 中企연구원 "근로시간 단축, 보완해야"

-"주 52시간 초과 '탄력근로제'

-기간 3개월→1년 확대 필요"

-현장 요구 반영, 이례적 보고서


❍ 美국무부 "北 인공위성도 발사 중단해야"

-"탄도미사일에도 CVID 적용"


◈중앙《기업 갑질 근절 잘했고 최저임금 과속 무리수》

[문재인 정부 1년 경제정책]전문가 40명에게 물어보니


정책 평가점수 10점 만점에 5.76점

일자리 창출, 규제 완화 최대 과제

리스크 요인은 통상 악화, 가계빚


❍ '차르' 푸틴 네 번째 대통령 취임


❍ 경찰 "드루킹, 이틀간(1월 17~18일) 210만개 공감 부정클릭"

-"675개 기사 댓글에 매크로 실행"

-대선 댓글 조작 의혹도 수사 집중


◈동아《"北최고위급 방중" 김정은-시진핑 회동說》


"다롄에 고려항공기…영빈관 통제"

北美회담 앞두고 공조 논의 가능성


美 "北 인공위성 발사도 안돼" 압박


❍ 부모님은 기다립니다. 따뜻한 한마디를…


❍ 서울대 정시 늘자, 강남(강남-서초-송파구)-자사고생 합격 늘었다

최근 5년 수능-학종 입학생 분석


-수능 선발 정시 20%→29% 늘리자

-강남 출신 48%-자사고 63% 급증


-정부 "수시 학종 줄이고 정시 확대"

-되레 '금수저' 유리해 공정성 논란


❍ 드루킹, 기사 676건 댓글 2만개 추가 조작

-올 1월 이틀간 ID 2290개 동원

-여야, 특검 도입 논의 접점 못찾아


◈경향《남북 접경지에 '평화발전소' 건설 추진》

정부, 북한 전력난 해소 위한 '중장기 협력방안' 수립


연천 또는 DMZ에 LNG 복합화력

평양 사용 전력량 2배 생산 규모

북 해주·원산·김책 공단 3곳엔

새 화력발전소 건설 장기 목표도


❍ 군 "남북 국방장관회담 먼저"…송영무 국방, '톱다운' 방식 선회

-군사적 긴장 완화 '큰 틀' 합의 후

-장성급·실무회담 속도전 구상

-북 수용 주목, 북·미 회담 변수도


❍ 길운일까…임진각 하늘에 나타난 햇무리


❍ 공항 '대한항공 밀반입 루트' 봉쇄, 특별대응팀 꾸린다

-관세청 TF, 행정 사각지대 등 개선

-직원통로 점검·세관 유착 예방 초점


◈한겨레《"MB·박근혜정부 홍보하라…'매크로' 수시로 돌렸다"》

[네이버에 갇힌 대한민국]

① 조작 판치는 가짜들 세계


정부 홍보 대행업체 직원의 폭로

"부처 담당자가 여론조작 지시

장관·기관장 비판 게시글 밀어내고

정책 홍보글 추천·조회수 등 올려

네이버 대응에도 조작 막힌 적 없어"


❍ '햇무리' 임진각에서 바라보는 북녘


❍ 지울 수 없는 5월…"60여일 고문뒤 석방 전날 성폭행"

[5·18 그날의 진실]

① 여성 성폭력·고문


-전남도청 안내방송 김선옥씨

-딸에게 38년전 5월 힘들게 말해


❍ 북한 고위급 인사 전격 방중설

-다롄 공항·휴양지 도로 통제

-'시진핑-김정은 회동' 관측도


◈한국《文정부 2년차 최대 복병은 경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성장률 '3%대 가시권' 양호하지만

최저임금 인상·근로 단축에 고용 한파

J노믹스 '소득주도 성장' 빛바래


혁신성장 등 올해부터 성과 나와야

노동시장 구조개혁도 골든타임


❍ 대북 압박 수위 점점 높이는 美

-"北 위성발사 금지·대량살상무기 폐기"

-비핵화 목표 '영구적' 강조 PVID 재언급

-北 "오판 말라"…북미회담 신경전 가열


❍ 검찰, 피의자에 '기습적 출석 요구' 못 한다

-개정 인권보호수사준칙 10일부터 시행

-변호인 접견 막는 수사 관행도 금지


❍ 29회 팔봉비평문학상 조재룡 교수 선정

[알립니다]


◈서울《'그놈' 왔다는 편지…공포까지 배달됐다》

성범죄자 고지 우편발송 논란

"대책도 없이 불안감만 조성"

e알림과 중복…年57억 소요

일각선 "신상공개 확대해야"


❍ 오늘, 사랑한다고 전화드리세요


❍ "北 고위급, 북·미회담 앞두고 전격 방중"


-대북소식통 "다롄공항 한때 통제"

-김정은·시진핑 회동 소문도 돌아

-일각선 김여정 방중 가능성 제기


-美, 北에 생화학무기도 폐기 요구

-北 반발…비핵화 로드맵 기싸움


❍ 드루킹 댓글조작 2만개 추가 확인

-경찰, 경공모 21명 추가 입건

-김경수 의원은 무혐의 가닥


◈세계《남북화해 '호평' 일자리·경제 '지지부진'》

문재인정부 1년 '성적표'

- 본보·공공정책평가협 공동조사


5대 국정목표 달성 평균 81.02점

통일외교안보 분야 86.64점 최고

"소통·통합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

소득주도서 혁신성장 전환 필요"


❍ 靑 방문객 북적


❍ "美, 北 비핵화 사찰 사상 최대 규모 추진"

-NYT "IAEA보다 더 많은 인원 투입"

-北 핵실험 시설 40~100곳 보유 추정

-"비핵화 검증 성패 김정은 협력에 달려"


❍ 드루킹, 댓글 2만개 조작 210만회 부정 클릭 확인

-경찰, 경공모 회원 21명 추가 입건

-김경수 "선플활동으로 알아" 반복


◈국민《당신이 아이에게 한 일…훈육일까 학대일까》

[우리 아이 잘 키우고 있나요?]훈육과 학대의 갈림길


학대 사건 때마다 여론 들끓지만

제대로 된 공론화 거친 적 없어

가정·학교·법원 등 현장은 혼란


해외서도 '매 없는 훈육' 고민

일부 국가, 아동 체벌금지법 도입

우리도 사회적 인식 간극 좁혀야


❍ 북-미, PVID(영구적 핵폐기)·인공위성 놓고 막판 물밑 싸움


-美, 탄도미사일·생화학무기 폐기

-인공위성 발사 중단까지 요구한 듯


-양측 사이 새 대척점 생기면서

-회담 장소·시기 발표 지연 관측


❍ 호신용 액션캠 불티…불신사회 서글프다

[세태기획]


-애견족·자전거 출퇴근족 등

-위협 대비 '블랙박스'로 활용


-욕설·폭력 노출 구급대원들도

-법적 증거 활용 위해 장착키로


-녹화에 급급…'대화로 해결' 차단


◈매일경제《文정부 일자리·에너지정책 C학점》

'출범 1년' 경제전문가 150명 설문조사


공공일자리·최저임금

근로 단축이 실패요인

탈원전 혼선도 신뢰잃어


남북관계 개선 효과에

국정운영전반은 B학점


❍ 어버이날엔 카네이션이었는데…


❍ 멈추지않는 1인창업 열기…'스타일난다' 신화 잇는다

전문몰 전성시대 ①


❍ 제몫 챙기는 中日…복잡해진 北비핵화

-내일 韓·日·中 정상회의


❍ 목소리 커진 국민연금…10곳중 6곳 주총서 'No'

-이사·감사 보수 안건

-반대표 행사 절반 차지


❍ 정진기 언론문화상 후보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文정부 對北정책 잘했지만…경제는 기대 이하"》

[오피니언 리더 140명이 본 문재인 정부 1년]


"국정운영 잘하고 있다" 78%…南北관계·소통 호평

"가장 못한 건 경제 살리기" 74%…사실상 낙제점


❍ 中정부, 동양생명·ABL생명(옛 알리안츠생명) 매각 추진

-안방보험 보유 해외 자회사

-매각 주관사 선정작업 나서


❍ 新경제냉전…한국의 대응

[2018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11일 서울 롯데호텔


❍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 쌀 변동직불금制…정부, 대폭 손본다

2022년까지…폐지도 검토


❍ 인터넷 못쓰는 노년층…송금 수수료 4배 낸다


◈서울경제《"대학, 4차혁명 교육 준비 안됐다" 83%》

[막 오른 서울포럼 2018]

국내 교육전문가 설문


획일적 지식주입형 교육 매몰

"문제해결 능력 키워야" 50%

"강의식 커리큘럼 폐지" 40%


오늘 한중비즈니스포럼 시작

국내외 전문가 교육현실 진단


❍ 혼돈의 한국바이오…'산업'은 살려야 한다

[데스크 진단]


-글로벌경쟁력 24위 불과한데

-삼성바이오發 시장 위축 우려


-거액 필요한 바이오 특성 무시

-경영판단 존중…넓은 시야 필요


❍ 정부, 근로시간 단축 밀어붙이기…GS칼텍스 결국 인력 충원 가닥

-정유업 실정 무시…인건비 부담만


❍ 막오른 푸틴 4기 시대


❍ 對美의존도 85% 송유관, 내달부터 수출 중단

-美 철강쿼터 1월1일로 소급 적용

-이달초 보낸 물량 도착하면 소진


❍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 비핵화 방법론 '기싸움'

-美, PVID 내세워 압박강도 높여

-北 "문제해결 도움 안된다" 반발


◈부산《중·고교생들, 공부할 장소가 없다》

부산지역 대부분 구·군

공공도서관·구립 독서실 등

공공 자습공간 턱없이 부족

'프리미엄 독서실'에 소외감


❍ 푸틴, 네 번째 대통령 취임식


❍ 오거돈-서병수 '가덕신공항 끝장토론'

-오, 서 시장 제안 전격 수용

-서 "환영…이번 주말께 하자"


❍ 뜸 들이는 북·미 정상회담

-날짜·장소 발표 계속 지연


❍ 어서와, 칭찬샤워는 처음이지?

[알림]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제



정치 TOP


◈조선《與, 드루킹 특검에 20개 조건…바른미래도 "(장외 농성용) 침낭 준비"》

6·13 선거 한달 앞, 국회 마비


여야, 김성태 단식농성 닷새만에

정상화 협상했지만 40분만에 결렬

野 '조건없는 드루킹 특검' 요구에

민주당은 쟁점 법안 처리 내걸어


오늘이 출마 의원 사퇴처리 시한

전국 4곳 보궐선거 내년에 할 판


◈중앙《여당 "(드루킹) 특검·추경 동시처리" 야당 "조건 달지 말고 특검부터"》

원내대표 담판 40분 만에 결렬


우원식 "불법댓글 진상규명 특검

야당 추천하되 여당에 비토권 달라"

김성태 "김경수 이름 뺀 특검은 꼼수"

김동철 "여당이 사실상 특검 거부"


◈동아《PVID 목록에 위성 추가…美내부 "北 믿지말고 검증 또 검증(Distrust everything and verify, verify, verify)"》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철저한 북핵 사찰 밀어붙이는 美


NYT "北 정직한 공개 장담 못해

검증 아닌 모니터링 전락할 우려"


美의회 대북 강경파 그레이엄 의원

"김정은, 트럼프 갖고 놀려하면 종말"

하원 군사위원장 "최악 대비해야"


◈경향《6·13 프레임 대결 시작》

든든한…통째로…일하는…청양고추…골목 적폐청산


여야 슬로건 속속 확정


◈한겨레《미국 비핵화 요구 늘리자…북한 "대화 찬물" 경고 기싸움》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뉴스분석│북-미 정상회담 앞 신경전


미, 북 영구적 비핵화 PVID 요구에

대량살상무기·인공위성까지 꺼내

북한 미래 핵 계획까지 차단 노려


북 외무성 "화해·평화로 가는데

정세 원점 되돌리려는 시도" 비판


북-미 협상력 높이려 힘겨루기


◈한국《원조 친문 아니지만…정치력·친화력으로 최고 실세 부상》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핵심참모 4인 성적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젊은 이미지에 정무 감각 뛰어나

-文대통령의 보완재 역할 '한몫'

-남북 정상회담 등 깔끔하게 처리


-'사실상 부통령' 평가 약이자 독

-"친문과 파워게임 예고" 관측도



사회 TOP


◈조선《"네이버, 김성태 조롱뉴스 집중 배치하고 악플도 방치"》


한국당, 형사고발하고 손배 청구

'연양갱 테러' '내부자소행 정황'…

근거 없는 기사 다수 뜨고

폭행과 무관한 과거 발언도 인용


12개 기사에 댓글 12만9000여개

"개목걸이" "자작극" "죽빵" 악담


◈중앙《드루킹만 들이파는 경찰, 김경수는 소환조사로 끝?》


댓글 순위 조작 드루킹 혐의 눈덩이

입건된 피의자만 현재 30명 달해


김의원은 참고인 조사 뒤 유세 재개

압수 영장 재신청 등 수사 지지부진


◈동아《로스쿨 10주년 행사 1주일전…"변협회장 축사 취소한다"》

법전원협의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공개뒤 변협과 갈등 고조


"합격률 낮은 로스쿨 통폐합"

변협 주장에 감정의 골 깊어져


"변호사 수 줄여 기득권 지키기"

법전협, 축사 명단서 제외시켜


법조계 "정부가 갈등중재 나서야"


◈경향《"드루킹 일당, 2만개 댓글 210만번 클릭" 추가 확인》

경찰 "이틀간 2290개 아이디로 676개 기사에 접근"

21명 입건…대선 전후 매크로 의심 기록 추가 확보


◈한겨레《탠디 노동자들의 '슬픈 어버이날'…눈물로 올린 카네이션》


하청업체 제화 노동자 13일째 농성

8년간 임금 동결에 "2천원 인상을"

대부분 50~60대, 본사서 '셀프 감금'

아버지 찾아온 딸, 울며 편지 읽어

"아빠가 옳은 일 하고 있다고 생각해"


"700원 인상" 회사쪽 제안 거부

어버이날 맞은 오늘 세번째 협상


◈한국《드루킹 일당, 댓글 공감 이틀간 210만회 클릭》

1월 17, 18일 기사 675건 대상

댓글 2만여개 매크로 조작 확인

작년 대선 전후로도 범행 가능성

경공모 회원 21명 추가 입건



국제 TOP


◈조선《일본 10번째 야당 출범…아베 좋은 일만 시키고 있다》


희망·민진 '통합신당' 만들었지만

완전 통합 못 이루고 일부는 잔류


1년전 아베 '사학 스캔들' 터진 후

야당 합종연횡…黨 3개 늘어나

잇단 분열에 야권 지지층 무너져

아베 지지율 떨어져도 타격 적어


◈중앙《냉랭한 멜라니아…트럼프와 각방 쓰고 휴일에도 따로》

트럼프 불륜설 뒤 일정 부쩍 달라져

남편 집무실 웨스트윙엔 발길 끊어

이스트윙서 아동문제 등 따로 챙겨

이민 정책은 다른 목소리 내기도


◈동아《대학 '마지막 수업'…인생의 깊은 울림》

트럼프서 '블랙팬서' 보스먼까지…美 명사의 특별한 '졸업식 축사'


트럼프 海士 선택 "매우 흥분된다"

유리천장 깨기 힐러리, 예일대로


"실패는 우리 삶 다른 방향 인도"

윈프리 등 아픔 공감 연설 큰 반향


◈경향《책 기부의 역설…아프리카 출판 '질식'》

미·영 단체 12곳서만 1년에 600만권…출판계 자생력 잃어

"책 기부금액 만큼 현지 책 구매" 생태계 살리기 집중해야


◈한겨레《중, 마르크스 200돌 떠들썩…'정통유일 후계' 자처 분위기》

CCTV 3월 다큐 방송 이어

'마르크스는 옳다' 5편 편성

인민일보는 200돌 기념평론

기념식에 공산당 지도부 총출동

시진핑 "천년 제일의 사상가" 극찬

독일 생가에 5.5m 동상 선물도


◈한국《"美, 이란 핵협정 파기 마오" 달래는 유럽》


12일 핵협정 재검토 시한 앞두고

"美 탈퇴 땐 전쟁 시작될 수도'

英·佛·獨 '제2해결책' 절충안 마련


이란은 "재협상·수정 불가" 강경



경제 TOP


◈조선《"근로자 위한다는 정책이…결국 근로자를 울리고 있다"》

[J 노믹스 1년]

<3> 노동경제학자 남성일 교수 "文정부 일자리 정책, 왜 F학점인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

논리 안맞는 경제 실험을

온 국민 상대로 1년간 진행


정부의 親노동정책이

사실상 소수 독점 노조만 웃게해


근로시간 줄어들면

대기업 근로자들만 혜택받죠

中企 근로자는 52시간 넘게 일해

돈 벌고 싶어도 불가능해요


◈중앙《금리 40%로 올린 아르헨티나…신흥국 긴축 발작》

한 주에 기준금리 세 차례 인상


미국 금리 인상 속도 빨라지고

달러 강세 이어져 빚 부담 커져


올해에만 46조원 자금 유출 우려

터키·폴란드도 위기 전염 가능성


◈동아《中판매량 회복세…현대·기아차 부활 '시동'》

자동차업계 2분기 실적개선 전망


中시장 전년比 103% 성장 예상

러-브라질 등 신흥시장 선전

글로벌 판매량 11% 늘어날 듯


"성장동력 상실" 시중 우려 불식

부진했던 美시장 실적 회복 '관건'


◈경향《고의 위반이건 아니건…제 발등 찍게 된 금융당국》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감리위 앞두고 불거진 책임론


자격 안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해 규정 손질

유일하게 혜택 입어 적자기업 최초 코스피 상장

회계 의혹 불거진 뒤 시큰둥하다 마지못해 조사


◈한겨레《정부는 '팔라'하고 삼성은 '미적'대고…왜?》

['27조원'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논란]

문답으로 풀어본 삼성 지배구조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8.23%

이재용 부회장 지분의 14배

생명 전체 자산의 10% 해당

전자 흔들릴 땐 생명도 타격


정부 '지배구조 개선' 압박 거세

삼성은 사주 지배력 약화 우려


생명, 13곳 계열사 지분 34조 보유

보험업법 개정 3%룰 적용 땐

전자 지분 최소 19조어치 팔아야


◈한국《교실서 과일 간식…아이들도 농가도 반색》

'과일 간식' 돌봄교실 가보니


충북 영동초교 전국서 첫 시행

"친구와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편식 막고 아이들 과체중 줄여


"2022년엔 초등 전 학년 공급"

6대 과일 농가 판로 확보 기대

일부 지자체 예산 확보가 관건



문화 TOP


◈조선《뜨겁게 막내린 大君…"광화문서 뜨거운 포옹 해드려요"》

내일 저녁 7시 프리허그 이벤트

TV조선 '대군' 시청률 5.6%로 종영

탄탄한 각본·배우들 열연으로 호평

주상욱 "배 속 아기 태명도 '대군'"


◈중앙《'버닝'의 이창동 감독, 칸에서 세 번째 트로피 들까》

제71회 칸영화제 오늘 개막


우리 시대 청년들의 좌절감 다뤄

버라이어티 "아시아 최고 기대작"

경쟁작 21편 중 아시아 8편 강세


북핵 파헤친 '공작'은 비경쟁 초청

미투 여파, 성범죄 핫라인도 개설


◈동아《포털 '실검' 미끼 뺨치는 '순위 예측'…음원 시장 물 흐려》

긴급점검 / 국내외 음원서비스 시장

<상> 고객 지갑만 터는 실시간 차트


급상승 순위 올리기 재접속 유도

사재기 등 불법 동원 유혹 시달려

다양한 소비자 취향은 고려 안해


첫 화면서 개인 맞춤 음악 제안

해외 음원서비스는 고객 우선


◈경향《냉전·개발·공공미술…호젓이 곱씹어 볼까》

서울 주요 사립미술관 기획전


토탈미술관 '현실비경'

금호미술관 '정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디시전 포레스트'

개성있는 작품들 전시


◈한겨레《'전주'가 사랑한 춘천 애막골 18년지기》

[Jeonju Intl.Film Festival 19]

장우진·김대환 감독


"영화 좋아" 단짝 된 사춘기 소년들

감독·프로듀서 번갈아 역할분담

영원한 우군 돼 함께 '영화의 길'로…


강원도 배경 '초행' 이어 '겨울밤에'

영화제 '시네마프로젝트'에 선정

"아직 꺼낼 고향 얘기 무궁무진"


◈한국《"비평은 본래 따뜻한 말…이론 앞세운 논쟁과 구분해야"》

제29회 팔봉비평문학상 수상 조재룡 고려대 교수


"시인의 어법 모르면 비평 불가

이미자 듣던 사람도 서태지 듣고

젊은시인의 작품 읽는 노력 필요"



스포츠 TOP


◈조선《나는 '스마일 보이'…러시아에선 울지 않을래요》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7

①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


"스웨덴과 1차전 잘 풀리면

선수들 자신감에 불붙을 것…

막막할 땐 등번호 7번 물려준

지성이형 생각하며 마음 다잡아"


◈중앙《곰의 탈을 쓴 여우 양의지》

시즌 초반 두산 상승세 이끄는 주역

타율 2위, 타점 11위에 수비도 발군

올시즌 뒤 FA 자격 획득, 대박 예고


◈동아《4번홀 27m 반전의 칩샷…18번홀 18m 끝내기 칩샷》

박성현, 신들린 칩샷 두 방…LPGA 텍사스클래식 시즌 첫 승


악천후 여파 36홀로 축소된 경기

2년차 징크스 마침내 떨쳐내


"퍼터 바꾸고 엄마와 퍼팅연습

시즌 전 목표 3승 향해 더 노력"


◈경향《마술 같은 2개의 칩샷으로…간절했던 시즌 첫 승》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서 짜릿한 우승 트로피


지난 시즌에는 신인왕·상금왕

올해는 2번이나 컷탈락 난조

쇼트게임 집중하자 좋은 결과

"남은 시즌, 3승 목표로 노력"


◈한겨레《칩샷도 '남달라'》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 우승


"홀 들어갈 때 나도 캐디도 깜짝"

4번홀 '칩 인 이글' 기세 올린 뒤

18번홀 그림같은 '칩 인 버디' 성공

미 덩컨과 1타차…9개월 만에 정상


"2년차 징크스? 신경쓰지 않아…

이전 대회 부진 깨끗하게 잊었다"


◈한국《두 차례 환상 칩샷…다시 꽃길이 열렸다》

박성현 텍사스 클래식 1타차 우승


4번 홀 그린 밖에서 이글 만들고

18번홀 위기도 칩인 버디로 끝내


지난해 상금왕·신인상 휩쓸더니

올해 7개 대회 2회 컷탈락 수모


"엄마와 일주일 내내 연습 큰 힘

2년차 징크스 신경 쓰지 않았죠"

Comment +0


[2018년 5월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중·고교 집필기준 최종안]


평가원 "1948년 유엔이 남한 지역만 인정" 학계 "교묘히 왜곡"

'자유' '북한 정권 세습' 등도 빠져…'6·25 남침'은 다시 넣기로


❍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文대통령, 문정인 논란 진화

-文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임종석, 주둔 어렵다는 文 특보에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해달라"


❍ 폼페이오 美국무 공식 취임 "한반도 역사 바꿀 전례없는 기회"…트럼프는 국무부 첫 방문


❍ '7重苦'에 둘러싸인 한국車…우리 제조업의 축소판

[비상등 켜진 '제조업 코리아']

<1> 자동차 산업, 엔진이 식는다


-수출·내수 고전하고 환율도 하락

-강성 노조에 고비용 저생산성

-현대차, 올해 美 판매 11.6% 감소


❍ 美 ,철강 관세 면제 하루만에 '반덤핑 관세'

-全제품 25% 관세는 면제하더니

-한국산 철강 선재엔 41.1% 부과


◈중앙《비핵화 발도 떼기 전 돌출한 미군 철수론》


문 대통령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문정인의 철수 언급에 공개 경고


"판문점 선언이 미군 철수 의미냐"

야당선 문 특보 즉각 해임 요구


❍ 랩터 떴다…다음주 맥스선더 훈련


❍ '드루킹에 지시 의혹'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 여론조작 관련 조사

-네이버 "ID 2200개 매크로 의심"


❍ 금감원 "실수 아닌 고의적 분식회계" 삼성바이오로직스 "국제기준 따랐다"

-국내외 투자자 소송 이어질 수도


◈동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철수론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靑 "비핵화 먼저" 경협 속도조절


❍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한반도에 온 최강 전투기 '랩터'


❍ 교과서에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 공개


❍ 밥상차리기 겁나네…감자값 (작년 4월 대비) 77% 껑충

-호박 44% 쌀값도 30% 올라

-생활물가 급등에 소비 위축


❍ 경찰, 드루킹 파문 김경수 내일 소환

-댓글-보좌관 돈거래 관련 조사

-드루킹, 첫 재판서 댓글조작 인정


◈경향《검사 외부기관(현재 국정원·감사원 등 30여곳 60여명) 파견 중단, 정치검찰 고리 끊는다》

법무·검찰개혁위, 내주 권고안…8월 인사부터 '유착 비리' 차단

공안부 노동사건, 전담수사부 이관 추진…"성평등위 설치" 권고


❍ 반려동물 보험사 중개 전문 증권사…작은 금융사 허용

-당국, 제3 인터넷은행 인가 검토


❍ 샛노란 봄의 절정 속으로


❍ 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동맹 문제, 평화협정과 무관"

-문정인 '철수' 언급 혼선 진화

-협정 체결 후에도 주둔 못 박아


❍ 역사교과서 '뉴라이트 입김' 뺀다

2020학년도부터 '자유민주주의' → '민주주의'


-교육부, 집필기준 최종 시안 공개


◈한겨레《"남·북·미가 종전 선언…평화협정엔 중국 참여"》

청, 한반도 평화체제 구상 밝혀

적대 해소·협정 변경 주체 명확히

종전선언, 중국 참여 배제는 안해


❍ 역사교과서 새 집필 기준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2020년 교과서 시안…7월께 고시


❍ 아동결혼 악습에 '주먹이 운다'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② 잠비아 복싱영웅 피리의 '또다른 링'


-18살 전 결혼 내몰리는 아동 42%

-피리는 그게 싫어 복싱을 택했다

-2016년 세계챔프 오른 그녀의 외침

-"아동은 결혼 대신 학교교육 받아야"

-소녀들이 점점 눈을 뜨기 시작했다


◈한국《"현실과 동떨어진 존엄사법, 조속 개정해야"》

박능후 복지부 장관 본보 인터뷰


"전문의 여러 명에 존엄사 판단받고

작은 병원서 윤리위 설치 쉽지 않아


대북제재 탓 北 직접 지원 어렵지만

WHO 통한 우회 지원 늘리겠다"


의료사고 때 환자 불리한 위치

소송 수행 돕는 방안도 검토


❍ '북미 정상회담 총괄' 폼페이오 띄워주는 트럼프


❍ "평화협정은 비핵화 마지막 단계서…올해엔 종전선언만"

-조명균 통일, 기자간담회서 밝혀

-비핵화 완료 때 평화협정 전환 염두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잡이 역할"


❍ 중·고교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뺀다

교육부, 교육과정·집필기준 시안 공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빼기로

-보수 반발로 이념 논쟁 재연 가능성

-'6·25는 北의 남침' 표현은 유지


❍ '댓글 조작' 관련 의혹 김경수…경찰, 참고인 신분 내일 소환


◈서울《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협정 체결돼도 주한미군 주둔"

'철수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한미동맹 균열·야당 공세 차단

오늘 청와대서 5부 요인 오찬


❍ 美 안보라인 '활짝'


❍ '드루킹 사건'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조작·인사청탁 조사

-드루킹 첫 공판서 "혐의 인정"


❍ 중·고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집필기준 시안 공개

-'6·25는 北의 남침' 표현 유지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서울신문사 사장 고광헌씨

부사장 안용수, 이사 강동형·박홍기, 감사 안진걸


◈세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韓·美 동맹의 문제" 선 그어

문정인 발언 논란 직접 진화


임종석, 文특보에 전화 경고

"대통령 입장과 혼선 안 돼"


❍ 다시 한반도 온 F-22 랩터


❍ 北·美회담 날짜·장소 이르면 주내 확정

-트럼프 "며칠 안으로 발표"

-백악관·靑 "평양 고려 안해"


❍ 자유 민주주의…한반도 유일 합법정부…새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논란

-교육부, 시안 공개…7월 최종 확정

-6·25 남침 표현은 교육과정에 담겨

-"정권 따라 오락가락" 비판 일어


❍ "국회 내 성폭력 사례 수백건 달해"

-윤리특위 실태조사 첫 공개

-"의원이 가해·피해자 해당도"


◈국민《'근로시간 단축'해도 임금보전》

본보, 정부 지원대책 초안 입수


300인 이상 기업 신규채용 때

1인당 월 40만원 2년간 지원

500인 이하는 모든 업종 대상


300인 미만 먼저 시행하면

최장 3년간 월 100만원 지원

또 세금으로 단기 처방 논란


❍ 새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 논란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폐기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수정

1948년 '국가 수립' 아닌 '정부 수립'

천안함 폭침·北 세습·동북공정 등 빠져


-"남쪽 지역만의 합법정부"

-진보 역사학계 손 들어줘


❍ 터키 대통령 내외와 우중 산책


❍ "좌나 우가 아니라 평화 향해 가야 한다"

[박종화·이영훈·윤영관 '판문점 선언' 특별대담]


-朴 "남남갈등 해소위해 지혜 모아야"

-李 "하나님의 역사는 참으로 묘하다"

-尹 "김정은, 핵포기 하기로 결단한 듯"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300인 이상 사업장 7월 1일 시행), 夏鬪(여름철 노동계 연대투쟁) 폭풍속으로》


양대노총 "깎인 수당만큼

임금인상 요구하라" 지침


中企 구인난·일자리 감소

산업현장 곳곳서 후폭풍


❍ 檢, 엘리엇 전격수사

-삼성물산 지분 편법 매입

-2년만에 공시위반 조사 착수

-엘리엇관계자 첫 소환통보


❍ 국제투기자본 공세 거센데…기업 '마지막 방패' 뺏는 정부

엘리엇, 정부상대 소송 공식화


-당국 지배구조개선 연일 압박

-현대모비스 자사주 소각 발표


❍ 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개막


❍ "미군은 韓美동맹 문제…평화협정과 상관없다"

文대통령, 문정인 특보에 경고


❍ 이재용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 깜짝방문

-반도체사장단과 미래먹거리 탐색


◈한국경제《결국…기업이 '부자 지자체' 만든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화성·수원·이천·청주 등

사상 최대 稅收에 '흐뭇'


기업 떠난 거제·군산·통영

稅收 쪼그라들어 '울상'


❍ 상상을 현실로, 한계 돌파하는 과학기술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


-3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한반도로 날아온 F-22 랩터


❍ 文(문재인 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논란 부른 문정인에 '구두 경고'


❍ 현대모비스 "자사주 6000억 소각"

주주친화 방안 발표


-배당 횟수도 年 2회로 늘려


◈서울경제《한국 고용 증가율 46→82위 추락》

작년 1.2% 3년 만에 36계단이나…올해도 0.8% 예상, 86위로 내려갈 듯


美 콘퍼런스보드 자료 입수

-노동생산성도 美 절반 그치는데

-정부는 근로시간 단축 등 강행


❍ '中 IT굴기' 위기발로인가…'미래사업 빅딜' 예고인가

JY, 반도체·디스플레이 CEO 대동 선전行


❍ 삼성바이오, 행정소송 불사

금감원·회계법인도 "문제없다" 판단


-"법·절차 지켰다" 분식회계 반박

-금감원 "회계처리 변경 비상식"


-檢 '엘리엇 공시위반' 수사 착수

-2년 만에 담당자 첫 소환 통보


❍ 文 "주한미군 주둔…평화협정과는 무관"

-문정인 특보에 경고…사태 진화


❍ 한반도 온 F-22 랩터…'북미 판문점회담' 예고?


❍ 美, 이번엔 '韓 PET 레진' 101% 관세 폭탄

-트럼프, 화학제품까지 무역 공세

-韓 철강선재제품 41% 관세 확정


❍ '이달의 과기인상' 박희성 교수


◈부산《부산 전기차 '인색한 보조금' 역주행 행정》

올해 지원 대상 161대뿐

지난달 말 벌써 '바닥'

대구 1929대 등과 큰 차이

전기차산업 육성과 엇박자


❍ 왕이 中 외교부장 평양 방문


❍ "종전선언 신속히…평화협정은 비핵화 속도 맞춰"

-靑 "평화협정 중국 역할 커"


❍ '명장동 뉴스테이 사업' 조건부 승인

-시 "용적률 190%로 조정"

-'부산형 뉴스테이' 신호탄


❍ 김경수 의원, 4일 경찰 소환조사



정치 TOP


◈조선《정상회담 무드에 막혀…뭘 해도 불지않는 野風》


드루킹 등 대형 이슈 띄워도 잠잠

홍준표 "김정은 신뢰도가 77%?

한심한 세상…패배주의 젖지말자"


바른미래, 드루킹 특검 강력 압박

손학규 선대위장 오늘부터 투입


◈중앙《청와대 "김정은, 트럼프 만나 주한미군 인정 선물 가능성"》

[미군 철수론 돌출]


"북한, 체제 보장받은 뒤 주한미군은

대중국 협상력 높일 카드일 것"


대통령, 문정인 발언 이례적 경고엔

청와대 "남남갈등 차단이 일차 목표"

일부선 문 특보 경질 예고 관측도


◈동아《민주당 '은수미(성남시장 후보) 속앓이'…공천 재심 검토》


"조폭 연루설, 수도권 판세 악영향"

"불법자금 수수 증거 없어" 반론도


前운전기사, 성남공무원 채용 논란


◈경향《정치권 '18세 투표권·선거제 개혁' 논의 자취 감췄다》

개헌 무산·남북회담으로 동력 상실…5월 국회도 공전 우려

"여야 모두 찬성하는 18세 투표권만이라도 빨리 결론 내야"


◈한겨레《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평화협정과 무관"…확실한 선긋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한미동맹의 문제" 신속히 정리

북미회담 앞 소모적 논쟁에 쐐기

청 "평화협정 뒤에도 주둔 필요"


임종석, 문정인 특보에게 전화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경고


◈한국《집단항의·탈당…민주당, 거세지는 공천 잡음》


기초단체장 일부 예비후보들

공천=당선 인식, 내부 경쟁 격화


조폭 출신 사업가 지원·전과 논란

확정 후보, 자질 놓고 뒷말도 많아


민주당 "전략공천 문제 없다"



사회 TOP


◈조선《판사 "매크로(특정 작업 반복 수행)가 뭐죠" 묻자, 검사 답변 못하고 쩔쩔맸다》

댓글조작 드루킹 첫 재판…수사 부실 검찰, 재판준비도 엉망


판사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추천 여러번 클릭할 수 있느냐"

검사 "수사 중이라 다음에…"

답답한 판사, 재판 15분만에 끝내

검찰, 증거 목록조차 제출 못해


드루킹은 "범죄 혐의 인정한다"

빨리 풀려나기 위해 전략 짠 듯


◈중앙《'조폭 지원' 주장 은수미 운전기사, 지금은 성남시 공무원》


은 후보 운전기사로 1년간 일한 뒤

작년 9월부터 성남시 계약직 근무


의혹 제기 나흘 뒤 사직서 낸 상태

은씨·이재명측 "취업 청탁 없었다"


◈동아《외국인 발길 느는데…'분단' 못본채 사진만 찍고오는 DMZ투어》

관광객 늘어도 겉핥기식 투어 여전


2시간 반 동안 4곳 버스로 이동

가이드 "빨리 빨리" 입에 달고다녀

외국인 분단 의미 이해 어려워


강건너 한국땅 보며 "저기가 북녘"

전문성 부족한 가이드 엉터리 설명


유적과 연계해 콘텐츠 질 높여야


◈경향《드루킹 댓글조작 관련 김경수 의원 내일 소환》

경찰, 참고인 조사서 조작 알았는지 집중 추궁할 듯…김 의원 측 "출석하겠다"


◈한겨레《노조원 죽음마저…"1명 탈퇴했다" 실적 보고받은 삼성》

도 넘은 '삼성 노조 와해' 속속 드러나


무노조 맞선 염호석씨 숨지자

양산센터, 노조와해 총괄팀에 보고

유족에 6억 건네고 화장 회유


해운대센터 대표는 폐업 뒤

탈퇴자 '화이트 리스트' 만들고

인근센터 취업 추천서 써줘


본사 직원이 안동센터 노조 만나

"그린화되면 인센티브 지급" 회유

노조원 45명이 5년새 9명으로


◈한국《"손주 용돈 줄 생각에 일 나간 건데…줄초상 믿어지지 않아"》

전남 영암 버스 추락 사고


"자식들 아무리 말려도 안 들어"

사촌 동서지간, 한집 건너 이웃들

반남면·시종면 깊은 슬픔 빠져


"버스가 옆차량 충돌 중심 잃어"

최초 충돌 원인은 아직 미확인

현장 재구성 위해 3D 스캐너 촬영



국제 TOP


◈조선《첨단기술 전쟁 2라운드…美, 중국유학생에 비자 제한 검토》


마이크로칩·전기차·AI 등

중국이 키우려는 분야 집중 제한

NYT "美대학에 되레 타격될 것"


美軍은 화웨이·ZTE 전화 퇴출

"정보 보안사항 노출될 위험 커"


◈중앙《"평화협정 맺는다고 미군 자동 철수 안 된다"》

[미군 철수론 돌출]

워싱턴 안보 전문가들의 시각


미군 법적 근거는 한·미 방위조약

정전협정에 근거 둔 유엔사와 달라


"평화협정, 영원한 평화 보장 안해

미군 한번 나가면 안 돌아갈 수도"


◈동아《토달면 다쳐!》

對北 초강경 볼턴, 백악관 입성뒤 누그러진 까닭은


생존 위해 자제?

-맥매스터-틸러슨 前 국무

-트럼프와 의견 충돌 뒤 해임

-볼턴 "프리랜서때와는 달라"


야성은 살아있다!

-"北 기대 이하땐 테이블 박차야"

-北美회담 관련 트럼프에 조언도


◈경향《공기질 양극화 심화》

WHO, 전 세계 4300개 도시 분석


대기오염 관련 사망자 90%, 중·저소득 도시에 몰려

유럽 도시 74% 대기질 개선될 때, 동남아 28% 그쳐


◈한겨레《성폭력 사건 자료공개 요구가 '국가전복 행위'라는 베이징대》

20년 전 교수 성추행 폭로 이후


4학년 여학생 닷새만에 또 인터넷 글

"학교 쪽, 매국 들먹이며 처벌 위협

입막음 시도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


학생 대자보 떼고 CCTV 설치도


◈한국《"원주민 기숙학교 만행 사과하라"…캐나다 의회, 교황에 공식 요구》


116년간 원주민 아동 15만명

가톨릭 학교에 강제로 보내져

학대·영양실조로 고통 받아

진실화해위 "문화적 집단 학살"


트뤼도 총리 "캐나다 국민들

오랫동안 사과 기다려 왔다"



경제 TOP


◈조선《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금감원 "이제보니 분식회계"…정권 바뀌자 15개월만에 뒤집어


작년 2월 참여연대 의혹 제기에

당시 금감원장은 "문제없어"


금감원 이제와선 "회계기준 위반"

삼바 "행정소송 불사할 것"


◈중앙《'메기' 키운다더니, 비실한 인터넷은행 하나 더?》

금융위, 규제 놔둔 채 3호 인가 검토


은행 빅뱅 기대한 케이·카카오뱅크

산업자본 10% 지분 제한에 묶여

대출 해주고 싶어도 자본 확충 못해

금융·IT 결합한 혁신 서비스도 불가

"은산분리, 인터넷은행은 예외를"


◈동아《경영 재개 속도내는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 사장단 대동 中 선전 출장


지분 2% 가진 세계적 전기차 업체 BYD 방문

전장부품-자율주행차 사업 협력 본격화

'中 실리콘밸리' 지역내 기업들과도 연쇄 미팅


글로벌 제휴-신성장사업 발굴 행보 가속


◈경향《숨 좀 돌리나 했던 한국지엠…노조가 한숨 쉬는 까닭》

가동률 50% 밑도는 부평 2공장, 캡티바·말리부 생산 '시한부'

창원공장 유럽 수출 막혀…신차 배정해도 인력 유지 어려워져

사측 인원감축 목표 2000명 남아…추가 구조조정 가능성 여전


◈한겨레《"LG 스마트폰 적자탈출"…'G7 씽큐' 명 받고 출격》

뉴욕서 첫 공개…국내선 오늘 선봬


V30 플랫폼에 노치 화면 채택

'붐박스' 방식으로 소리 강화

카메라·인공지능 기능도 높여


사령탑 교체 뒤 첫 프리미엄 작품

12분기 연속 적자 벗어날지 관심

이달 중 국내서 먼저 출시

가격은 90만원대 안팎 예상


◈한국《외식물가 '나 홀로 상승' 왜?》


전체 물가 상승률은 1%대

외식 물가만 2%대 고공행진


최저임금 인상이 직접 영향


"과당 경쟁으로 억눌렸던 가격

농축산물 인상 틈타 동시 분출"



문화 TOP


◈조선《모든 것 다 가진 그들, 젊은 세대 영웅 되다》

마블 영화, 왜 유독 한국서 강한가

美·英 이어 세계 흥행 3위

마블 상품 가게도 한국에만 있어

"우리만의 콘텐츠 빈약하기 때문"


◈중앙《배우 20년 코미디 달인, 웃음과 저질은 종이 한 장 차이》

대학로로 돌아온 김민교


'발칙한 로맨스' 극본·연출·연기

첫 사랑과 만나는 영화감독 다뤄

'SNL코리아' 깜찍 연기로 스타덤

"품격있는 섹슈얼 코미디도 있어"


◈동아《뜨거운 시요일…"詩야말로 SNS시대 딱 맞는 콘텐츠"》

시 전문 앱 '시요일' 기획 박신규 시인


詩는 죽지 않았다, 고립됐을 뿐

3만3000편 독자와 통할 길 뚫어

젊은이들 '좋아요' 누르고 공유

'시요일' 1년만에 22만명 가입


독서문화 열풍의 다리 됐으면


◈경향《근대서 민중미술 거쳐 현대까지…한국미술의 흐름 일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전


서울시립미술관

'시대유감'·'하늘 땅…'전


근대 걸작

-한국예술가 못 이룬 이상과

-일제서 배운 한계 함께 봐야


민중미술

-가로 14m 광목천 걸개그림

-독재비판 등 압축해 압권


현대미술

-회화와 설치·뉴미디어 통해

-지금 여기의 상황 드러내


◈한겨레《팔씨름·레슬링은 거들 뿐…마동석·유해진 열일했네》

5월 개봉 가족 코미디 영화들


챔피언

-팔씨름 대회 참가차 고국 온 입양아

-핏줄 강박 벗고 '진짜 가족' 찾기

-캐릭터 위해 팔뚝 20인치로 늘린

-'마블리' 따뜻한 매력 고스란히


레슬러

-홀로 아들 키우는 전직 국가대표

-옆집 소녀 때문에 폭발한 '애증' 풀기

-자상한 아빠-철없는 아들 오가는

-유해진 능청·담백 코믹 연기 빛나


◈한국《코끝으로 들어온 윤동주·백석…향기가 된 문학》


문학 굿즈 업체 '글입다 공방'

작가·작품서 연상되는 정취를

30㎖ '북퍼퓸' 향수로 만들어

윤동주 '별 헤는 밤' 판매 1위


"어린왕자는 풋풋한 느낌

김유정 봄봄은 산뜻한 향"

본보 기자들 시향 소감



스포츠 TOP


◈조선《월드컵 코앞인데…'수비 核' 김민재가 다쳤다》

K리그 경기 중 오른쪽 다리 부상

종아리뼈 골절…회복까지 4~6주

스웨덴과 1차전엔 출전 가능할 듯


◈중앙《실력도 호잉! 품성도 호잉! 가성비도 호잉!》

'상승세' 한화 이끄는 외국인 선수


타격 전 부문 톱10, 수비 기여도 1위

연봉은 외국인 타자 10명 중 9위

헌신적 플레이에 감독도 '엄지척'


2016년 텍사스서 추신수와 한솥밥

18개월 딸…"한국 애 키우기 좋아"


◈동아《평영 샛별 문재권, 첫날 몸풀듯 대회신》

동아수영 100m 1분0초86 우승


대표선발전 한국신 좌절 부담 털고

8월 아시아경기 메달 가능성 높여


접영 간판 안세현, 자유형 400m 2위


◈경향《남아공 때처럼 엔트리 확정 미룰까…고민 빠진 신태용 감독》

당초 14일 조기 발표 계획, 김민재 등 수비수 '줄부상'에 차질

윤석영·정승현 등 대체 선수 고려…"이동국 발탁은 어렵다"


◈한겨레《신태용 "선수 편애? 1%도 없다"》

러시아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


"머릿속엔 어떻게 이길까만 생각

상대팀 맞설 베스트11이 고민…

조직력 문제, 해결시간 충분하다"


"김진수·이청용 발탁 50대50"

이동국 합류설엔 '없다' 선 그어


◈한국《"2020년 도쿄만 보고 살아요"》

선수촌서 만난 '배구 여제' 김연경


런던 3·4위전…리우 8강서 고배

3국 리그 제패한 세계적 선수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은 못 가져


한국 '식빵언니' 중국 '김형' 별명

"학창시절 키 작아 만년 벤치 신세

나태해질 때면 자서전 앞쪽 펴죠"

Comment +0


[2018년 4월1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경수 "드루킹(댓글 조작 주범)의 인사추천, 청와대 전달했다"》


"文대통령 경선때도 그룹으로 와서 지지활동한 사람" 밝혀


드루킹, 대선 한달전 '댓글·추천수 이렇게 늘려라' 글 올려

선관위 '불법' 수사의뢰했지만 검찰은 대선 후 불기소처분


❍ 영화처럼 살다가 떠난 여배우

-최은희 향년 92세로 별세


❍ 김기식, 선관위가 '위법' 결론내자 사의

-금감원장 임명 18일만에 '최단명'

-선관위 "셀프 기부, 선거법 위반"


❍ 대입 개편안 '폭탄 돌리기'

-교육부는 국가교육회의에 '하청', 국가교육회의는 공론화위에 '再하청'


◈중앙《백원우(청와대 민정비서관), 드루킹이 추천(오사카 총영사)한 인물 만났다》

총영사로 추천받은 로펌 변호사

김경수 "청와대 전달했지만 탈락

드루킹, 거절 당하자 계속 찾아와"

백 비서관, 조국 수석에 보고도


❍ 김정은 "미와 대화"…말폭탄 오가던 작년 말 이미 지시

[변한 북한, 변하지 않은 북한]


❍ 세월호 4주기…마르지 않는 눈물


❍ 김기식 금감원장 취임 보름 만에 사퇴…선관위 "5000만원 셀프 후원은 위법"

-"금액 현저히 많아 공직선거법 위반"

-청와대 "문 대통령, 사표 수리할 것"


◈동아《선관위 "위법" 판단에…김기식(금융감독원장) 사퇴》

'더미래'에 5000만원 셀프후원

"종전 범위 벗어나 선거법 위반"

文대통령 제시한 사임요건 해당

靑 "선관위 판단 존중, 사표 수리"


❍ 10·4선언 행사 공동주최한 드루킹


❍ 김경수, 드루킹의 인사청탁 靑에 전달했다


-오사카 총영사 추천, 낙점은 못받아

-金 "이후 반협박…민정실에 알려"


-경찰,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수사

-휴대전화 170여개 확보해 분석중


❍ 영화보다 영화같은 삶…원로배우 최은희씨 별세


❍ 제32회 인촌상…후보자 추천 바랍니다

[알립니다]

교육-과학 등 4개 부문 분야별 상금 1억


◈경향《김기식 금감원장, 14일 만에 낙마》

선관위 "5000만원 셀프후원 위법"…청와대 "사표 수리할 예정"


❍ "드루킹 추천 오사카 총영사…청와대 인사수석실에 전달"

'댓글조작 연루' 입장 밝힌 김경수 의원


-"청 거부 사실 알리자 협박"

-경찰 "피의자 2명 더 있다"


❍ 세월호 4주기…아이도 잊을 수 없는 그들


❍ 여성, 차별적 지위를 거부하다

[미투의 혁명…혁명의 미투]


❍ "남북, 4·27 합의문 간단명료해야"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② 박재규 경남대 총장


◈한겨레《김기식 금감원장 사퇴…선관위, 셀프 후원에 "위법"》

더미래에 5천만원 후원 "공직선거법 위반"

김 원장, 임명 17일 만에 불명예 퇴진


❍ 세월호 304명 한명 한명 부르며 '마지막 헌화'

-4주기 정부합동 첫 영결·추도식

-"함께 있다 생각할게, 사랑한다"

-유족 글에 7천여 추모객들 먹먹


❍ 합동분향소 떠나는 영정들


❍ 김경수 "드루킹 추천 인사, 청와대에 전달"


-청 "적합하지 않아 수용 안해"


-김 의원, 대선 전 출판사 방문

-기사링크 보낸 사실 부인 안해

-"지인들과 기사 공유한 적 많아"


-경찰 "김 의원, 고맙다는 답장만

-드루킹이 보낸 글 대부분 안 읽어"


◈한국《김경수 "드루킹(댓글조작 주범)의 인사추천, 靑에 전달 후 거절"》


"靑서 어렵다고 해 그대로 전달"

민정비서관, 추천인사 불러 해명도


탄핵정국 때부터 김 의원에 접촉

16개월간 일방적 텔레그램 메시지

김 의원, 간혹 "고맙다" 답신 보내

경찰, 민주당원 2명 추가 입건


❍ 세월호 4주기…잊히지 않는 슬픔


❍ 선관위 "셀프후원 위법"…김기식 결국 낙마

-금감원장 취임 14일 만에 사퇴

-靑 인사 책임론 다시 거세질 듯


❍ 대입개편 공론화 '다단계 하청'

-교육부→교육회의→개편특위→공론화위

-넉달간 4개 조직 중층구조로 개편안 마련

-"공정성 강화" 명분…"책임 회피" 비판론


❍ "한국은 말레이의 모델…정치·경제 배울 것 많아"

-마하티르 前 총리 본보와 인터뷰

-93세에 총리직 재도전…내달 총선


❍ 원로배우 최은희씨 별세


◈서울《셀프 후원 위법 결론…김기식(금감원장) 낙마》

"더미래硏 5000만원 셀프 기부

범위 벗어나 금전 제공한 행위"

선관위, 공직선거법 위반 판단

靑 "사표 수리" 14일 만에 사퇴


❍ "드루킹(댓글조작 주범) 인사청탁 靑전달 어렵게 되자 협박받았다"


-김경수 "靑 인사·민정실에 전달"

-靑 "추천 인사 만남 때 황당 얘기"


-3월 한 달만 3190개 URL 보고

-경찰 "金, 안 읽고 의례적 답변만"


❍ 가슴에 묻지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주년' 영결·추도식

-안산 합동분향소 역사 속으로

-文대통령 "안전 대한민국 다짐"


❍ 4·19, 5·18도 지방공휴일 추진

-'지자체가 지정' 법안 제정 나서


◈세계《버티던 김기식, 결국 낙마》

선관위 "셀프 후원 위법" 결론


임명 17일 만에 사의 표명

文대통령 "사표 수리할 것"

文 리더십에도 상처 불가피


❍ 곤혹스러운 표정 짓는 金


❍ 김경수 "드루킹 인사 추천 靑에 전달"

-국회서 회견 "靑 불가 답변 전해

-대선 이후에도 2, 3차례 만나"


❍ 경찰, 드루킹 매크로(자동 댓글 프로그램) 구입 자금 추적

-제작비용 최소 수천만서 수억

-유령출판사 외 수입원 안보여


❍ 하늘 위 블루오션 잡기…美·中 주도권 다툼 치열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2026년 90조 시장 선점 경쟁


-美, 中의 상업용 주도 견제

-규제 완화·수출 확대 나서


-中 최첨단 무기 개발 박차

-美에 뒤처진 군사용 추격


◈국민《김기식, 결국 퇴진》

선관위 "5000만원 셀프 후원 위법"…文 대통령, 오늘 사표 수리


"보좌진에게 퇴직금 법위반 안돼"

외유성 출장 위법 판단은 유보


野, 대통령 사과·조국 경질 촉구


❍ "드루킹 인사청탁 청와대 전달했다"

김경수 회견…"靑 거절하자 협박성 발언"


-金 "일방적 메시지" 해명과 달라

-느릅나무 출판사 방문도 인정

-金 의원·靑, 은폐 의혹까지 일어


❍ 미소 되찾은 이 소녀…전장에 핀 '희망'

[투데이 포커스]절망 이기는 시리아 사람들


-화학무기 공격서 살아남은

-일곱 살 소녀 마사

-전쟁 참혹함 고발하면서도

-밝은 표정 잃지 않아 감동


❍ 제2기 국정운영고위과정 26일 개강

[알림]


◈매일경제《비핵화 '엔드게임(결론 꼭 내야할 종반전)'…北, 번영의길 가야》

南北정상회담 D-10 / 한반도 비핵화 세기의 담판①


트럼프-김정은 '동상이몽'

美·北회담 파국 배제못해


韓이 미리 北에 쓴소리해야

文대통령 조정자역할 중요


※엔드게임(endgame) : 체스 경기나 정치적 절차의 종반전을 말한다. 기사에서는 현 상황을 1980년대 후반 이후 30년간 지속된 북핵 위기 해결을 위한 '종반전' 최종회를 빗대어 사용했다.


❍ 美·北회담직후…시진핑 6월에 訪北


❍ "드루킹(파워블로거 김 모씨), 오사카총영사 추천 靑에 전달했으나 퇴짜 맞아"

-김경수 "대선전 두 차례 만나"

-靑민정비서관, 추천인물 면담


❍ 김기식 임명 18일만에 결국 낙마

-선관위 "셀프후원금 위법"

-金원장 사의…靑 사표 수리


❍ 자본금 거덜난 한국GM, 연봉은 9천만원


◈한국경제《"셀프기부 위법"…김기식(금융감독원장) 결국 사퇴》

"종전 범위 벗어나 法 위반"

선관위 결론에 즉각 사의

文대통령, 사표 수리키로


❍ 부럽다, 日 직장인들

-기업 임금인상률

-20년 만에 '최고'


❍ 블랙록·피델리티…쿠팡에 4200억 베팅

-2020년 美 나스닥 상장 추진

-1.7兆 적자에도 '승산 있다' 판단


❍ 옐로모바일 감사의견 '거절'

-삼일회계 "자회사 관리 부실"

-자회사 135곳 연쇄 파장 우려


❍ 제2금융권 가계대출…7월부터 DSR 적용


◈서울경제《'정치·이념 도구'로 변색된 포털》

[이슈&워치]


선거철·대형이슈 있을 때마다

'댓글조작'으로 편가르기 악용

진보·보수로 포털 양분 격전

드루킹 같은 세력 놀이터 전락

방송통신위는 "자율규제" 뒷짐


❍ 靑 "드루킹 추천인사 접촉…부적합 판단"


❍ 선관위 "셀프후원은 위법"…김기식 2주만에 결국 사퇴

고개숙인 金


❍ '韓 철강관세 폭탄'에 美, 전기료 또 꺼냈다

-상무부, 2015년 "문제없다" 해놓고

-강관 보복관세 부과하며 다시 거론


❍ 상영내내 줄거리 쏙닥쏙닥…주의 줘도 "남이사"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7> 안하무인 영화관 '관크'


❍ "어떤 분야서도 통할 대학교육 필요"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켄 로스 미네르바스쿨 디렉터


◈부산《김경수, 드루킹 추천 인사 청와대 전달》


김 '댓글 조작' 기자회견

"오사카 총영사 추천해 와

靑 전달 후 어렵다 연락받아

이후 반협박성 불만 표출"


야당 "석연치 않다" 반발


❍ 김기식 사의

-'5000만 원 셀프 후원'

-선관위, 법 위반 판단


❍ 해양수산비서관 없는 해수부…靑 소통 막히고 현안 밀리고

-靑 보고채널 3곳으로 분산

-한·일 어업협상, 선박사고 등

-긴급 현안보고·조치 '한계'



정치 TOP


◈조선《"쓰레기 대란, 여성市長이라면 없었을 것"》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민주당 박영선


도쿄·로마·파리 市長도 여성

섬세한 터치로 문제 미리 해결

수소전기차 늘려 대기질 바꾸고

서울의 40%를 공원화하겠다


박원순시장 7년, 큰 그림에 실패

3選은 개인욕심…정권에도 부담

안철수·김문수 모두 대선실패자


◈중앙《두 번 검증하고도 낙마한 김기식…야권 "조국 수석 경질을"》

[금감원장 보름 만에 사퇴]


로비설 출장 의혹 제기에 사후 검증

청와대 "해임 사유 아니다" 두둔


민정·인사라인 동반 책임론 거세져

댓글 의혹서도 조국 거론돼 파장


◈동아《선관위 "셀프후원 위법" 만장일치…김기식 논란 '신속 정리'》

[김기식 금감원장 사퇴]


金, 월회비 250배 거액 후원

관련 선거법 판단 이미 나와있어


"피감기관 돈 해외출장 위법 소지

후원금으로 보좌관 퇴직금은 적법"


◈경향《조국 수석 책임론…인사 기준 '대수술' 불가피》

선관위 "김기식 위법" 판단 후폭풍


"위법 없다" 자신감 무너져

문 대통령도 정치적 타격

청, 제도 전반 손볼 수도

여·야 수사 확대 가능성


◈한겨레《"드루킹, 일본침몰 예언 등 사이비 교주처럼 행동"》

[민주당원 댓글 조작]

경공모 회원들이 말하는 드루킹


대화방에 나오는 드루킹 황당 주장

-"문재인 정권은 예수회…로마가 조국"

-"정봉주·안희정 폭로는 청와대 기획"

-"노무현 죽음 배후에 문 대통령 있다"


오사카 총영사 요구 배경도 황당

-"일본침몰 대비 자산활용 준비해야"

-김경수 응답없자 "배은망덕" 비난


드루킹 어떤 활동 했나

-대공황 예언 틀리자 정치 이슈 집중

-명성 뜨자 교주처럼 행세 회원 통제

-회원들 "세월호 뒤 자발적 선플운동

-대선 조직적 댓글 활동은 모르는 일"


◈한국《김경수 "드루킹 2월에 찾아와 어이없는 협박…이후 연락 끊어"》

[민주당원 댓글 조작 파문]

두번째 해명 일문일답


"오사카 총영사·청와대 행정관

자세한 이유 없이 두 자리 요구

'文정부 공격' 황당한 위협에

靑 민정수석실에 연락해 대응"


"안희정 초청 강연 원해

安측 연결해 준 적 있다"



사회 TOP


◈조선《별이 된 너희들, 절대 잊지 않을게》

눈물의 세월호 침몰 4주기

정부 첫 합동 영결식 엄수

文대통령 "안전한 나라 만들 것"

유족들 영정·위패 안고 오열


◈중앙《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조현아·조현민에 일감 몰아줬다》

마일리지로 이용 호텔 5곳 늘리며

자매가 공동경영하는 3곳 끼워넣어

대한항공 측 "위법 소지 없다"

조현민 대기발령…업무서 배제


◈동아《"1억 내면 1위 만들어줄게"…음원차트도 은밀한 거래》

SNS 통한 불법홍보-조작 논란


인지도 낮은 노래 갑자기 상위권

게시물 올리자마자 '좋아요' 수천개

대부분 사진-글 없는 유령 계정


"돈받고 추천-댓글 대행업체 성행

마음만 먹으면 평점 조작도 가능"


노래 한곡당 홍보 수만~수백만원

업계 '입소문 마케팅'도 잡음


◈경향《안태근(전 검사장) '인사권 남용' 구속영장》

대검 조사단 '피해자 발령과정 통상 절차와 달랐다' 판단

서지현 검사 폭로 70여일 만에…'성추행'은 고소 안 해


◈한겨레《삼성, 위장 폐업한 지역센터 권리금까지 챙겨줬다》

검찰 '대표이사 서명' 문건 확보


해운대센터 노조 와해시키려

'직장폐쇄 전략' 써서 폐업유도 뒤

협력사 대표 컨설턴트로 채용

아산센터 등 '폐업공고 양식' 정해줘


고용개혁위 '불법파견 불인정' 재조사


◈한국《77일만에…미투 촉발 안태근 前검사장 영장》

서지현 검사에 인사상 불이익 혐의

내일 영장실질심사 진행할 듯

권리남용 고의성 입증여부가 관건



국제 TOP


◈조선《뺀질이 코미(前 FBI국장), 사기꾼 힐러리…트럼프, 정적에 낙인 찍기》

초등수준 어휘지만 전달력 명쾌…2년차 지지율 50%, 오바마보다 높아

정치인들 함께 진흙탕 빠질까 인신공격성 별명에 제대로 대응 못해


◈중앙《김정은의 사석(捨石) 작전…핵무기 대마 버리고 체제 보장 얻을까》

[남북정상회담 D-10]변한 북한, 변하지 않은 북한

[1] 김정은의 선택, 왜 바깥으로 나왔나


통남, 중국과 연대 뒤 트럼프와 담판

북 움직임, 한 편의 시나리오 연상

전쟁 공포와 제재가 대화 국면 열어


◈동아《시리아 때렸다고…나를 때리는 거야?》

언론 이어 지지층도 트럼프 비판


美우선주의자들 "배신당했다"

-"국제분쟁 불개입 공약 저버려

-최고의 여친에 버림받은 느낌"

-언론도 '임무 완수' 연일 비판

-美, 시리아 지원 러 추가제재 예고


지지율 40%…취임초 수준 회복

-중국에 관세 부과 등 경제성과

-공습前 일부 조사서 50% 찍자

-"같은 시점의 오바마보다 높아

-가짜뉴스 속에서도…" 환호 트윗


◈경향《트럼프 "코미는 역겨운 인간"…코미 "트럼프, 마피아 두목"》

회고록 출간 앞둔 코미와 트럼프 전면전


"플린 수사 방해, 증거 있어"


트럼프는 트윗 폭탄 반격

"역사상 최악의 FBI 국장"


◈한겨레《"역겨운 인간" "대통령 부적합" 트럼프-코미 전면전》


코미 회고록 출간 앞서 ABC 인터뷰

"트럼프, 여성을 고깃덩어리 취급

끊임없이 거짓말" 치부 폭로 직격탄


트럼프는 방송 전 트위트 5건 올려

"역사상 최악 국장…감옥 보내야"

인신공격성 발언 여론몰이도


◈한국《"임무 완수" 트럼프(2018년 시리아 공습) 자찬, 부시(2003년 이라크 침공)가 떠오른다》


美 언론 "15년 전 메시지와 같아"

섣부른 종전 선언 과거 상기시켜

공습 효과 의문 제기 목소리도


시리아 정부군, 공습 하루 만에

중·북부 반군 점령지 공세 재개

푸틴 "공습 재발 땐 거대한 혼란"



경제 TOP


◈조선《맥도날드, 봄날이 간다》

직원 10% 집에 보내고…매장 20곳 문닫고


최저임금에, 맥 못추는 맥도날드

-노동집약적인 패스트푸드 산업

-임금 인상 못견디고 구조조정


번지는 햄버거의 눈물

-본사였던 인사동 맥도날드 폐점

-롯데리아 지난해 손실만 76억


◈중앙《7월부터 보험·저축은행·카드 대출도 조인다》

금융위 '가계부채 대응방안' 발표


제2금융권까지 대출 규제 확대

강화된 대출심사 기준 적용돼

연 소득 안 늘면 대출한도 줄어


코픽스 금리는 또 올라 연 1.82%

기존 대출자 이자 부담 더 커져


◈동아《하반기 제2금융권 가계대출도 바짝 조인다》

금융위 가계부채 대응방안


7월부터 DSR 적용기관 확대

개인사업자 대출심사도 강화

가계부채 증가율 8.2%내 관리


이자 늘어난 만큼 원금상환액 감액

새 대출상품도 12월에 선보여


◈경향《'미국인' 조현민, 진에어 불법 등기이사…국토부 '봐주기' 의혹》

2010년부터 6년간 맡아 항공법 위반 '항공면허 취소' 해당

'관리·감독 소홀' 비판…국토부 "당시 규정 없어 파악 못해"

대한항공 비등기 이사 재직도…대한항공 "본사 대기발령"


◈한겨레《중소 가구업체 '협동의 힘'》

표준화-구매-기술연구-상표 개발 '함께'


'가구 공룡' 맞서는 한국주택가구조합


이케아·대기업·중국산 '3각파도'

126개 업체 공동사업으로 돌파구

"기술교육원 만들어 인력 키울것"


◈한국《공정위, 중견기업(자산 5조원 미만) '일감 몰아주기'도 겨눈다》


'부당 지원 금지' 조항 있지만

적발·제재 실적은 거의 없어


"20개 그룹서 의심 사례" 보고

최근 SPC그룹 조사가 신호탄


국세청도 내부거래 과세 강화

중견기업 '쌍끌이 압박' 비상



문화 TOP


◈조선《후줄근해서 핫한…'아버지 패션'이 뜨고 있다》

아버지 옷장서 방금 꺼낸 듯한

헐렁한 무채색 양복·'추리닝' 패션

발렌시아가 등 브랜드에서 선보여

"아빠에 대한 존중, 패션으로 승화"


◈중앙《피를 나눠야만 엄마인가, 이 시대 가족을 돌아봤다》

영화 '당신의 부탁' 임수정


갑자기 찾아온 죽은 남편의 아들

데뷔 18년 만에 처음 엄마 맡아

화장기 줄이고 있는 그대로 연기

여성배우 설 자리 좁아 아쉬워


◈동아《그 섬에 예술이 자란다, 캔버스가 된 가파도》

'가파도 프로젝트' 7년째 착착


빈집 개조하고 터미널 리모델링

예술가 공간 '가파도 에어' 들어서

핀란드 디자이너 등 6명 입주

6개월 머물며 문화생태계 구축


"한국미술의 전위대 역할 기대"


◈경향《9월 개막 부산·광주 비엔날레, 주제 발표하며 본격 준비》


[분리·분단의 트라우마 진단]

부산비엔날레, 70여명 참가해 응집도 높여…2곳 전시장서 과거·현재·미래 구현


[상상된 경계들 다각적 조망]

광주비엔날레, 40개국 153명 참여…유럽 중심 담론에서 탈피해 변방 이슈 생산


◈한겨레《8년 공들여 성사된 무대…'전설'도 후배도 팬도 감격했다》

'불후의 명곡' 조용필편 녹화현장


"오빠" 보고자 전국에서 온 팬들

방청신청 평소 7배…새벽 장사진


김경호·김종서 등 후배가수들

'창밖의 여자' '꿈' 등 16곡 불러


'선배님 앞에서 노래 부르다니…'

박정현 등 벅차 말 못 잇기도


"리메이크 앞으로 무조건 OK"

조용필 일정 바꿔 뒤풀이도 함께


◈한국《평양서 뜨거웠던 '뒤늦은 후회'…"장덕(1961~1990) 재조명하자"》


北측 요청으로 최진희가 불러

김정은 위원장이 "고맙다" 인사

공연이후 음원사용 100여배 폭증

곡 모르는 20대 관심이 가장 높아


작곡가 장덕 히트곡 앨범 제작

일생을 다룬 책도 출간 예정



스포츠 TOP


◈조선《2m 퍼트가 쉽다고요?…PGA 프로도 연거푸 놓쳐요》


김시우, RBC헤리티지 준우승

전반 버디 3개, 선두로 나섰지만

마지막 3개 홀 짧은 퍼트 놓쳐

고다이라, 연장 3번째 홀서 우승


박인비도 짧은 퍼트 난조로

롯데챔피언십 우승 좌절


◈중앙《야구공이 들쭉날쭉? 심판이 들쭉날쭉?》

스트라이크 존 놓고 때아닌 논란

'타고투저' 막으려 지난해부터 확대

판정 항의로 징계 선수 벌써 3명

심판은 볼 판정 일관성 유지해야


◈동아《3쿼터 3점포쇼 3연승…SK, 적지서 삼삼한 승리》


3쿼터 8개 등 3점슛 15개 맹폭

18년 만의 정상 등극 1승 남아

"이 기세로 서울서 끝내겠다"


DB 4쿼터의 추격전 무위로


◈경향《뜯어보면 별것 없는데…합치면 잘생긴 '두산 야구'》

팀 평균자책 3위·타율 4위 등 중상위권 지표에도 14승4패로 1위 독주

어느 한 곳 처지는 곳 없이 조화…계투진 활약으로 박빙 승부 '초강세'


◈한겨레《이글스·트윈스 '잘했스' 리더십》

한화·LG '믿음의 야구' 꽃피나


막강 불펜·팀타율 3위 한화

'5선발 전원 퀄리티 스타트' LG

지난주 5승1패로 각각 3·4위


한용덕·류중일 신임 감독들

리빌딩 중점 둔 고른 기용으로

당장의 성적보다 선수들 믿는

'뚝심의 팀 컬러' 변화 이끌어


◈한국《라운딩 도중 EPL 첫 우승 소식…전설 퍼거슨과 똑 닮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경질설 시달리다 전성기 전환

1993년의 맨유 퍼거슨 보는 듯

2위 팀이 최하위에 진것도 같아

팬들 "골프 친다기에 우승 예감"


스페인·독일 리그 '트로피 수집가'

英서도 최다연승 등 기록 레이스

Comment +0


[2018년 4월1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동시 시동》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만날 것"

김정은 "朝·美 대화" 공식 언급


회담 조율의 관건은 비핵화 방식

탐색 끝내고 본격 줄다리기 시작


❍ 트럼프 뒤에서…볼턴 美안보보좌관 업무 개시


❍ 김기식 '수상한 후원금'

'형과 경영권 분쟁' 효성 조현문의 부인, 2015년 500만원 후원

김기식, 5개월후 '조현준 효성 회장 비자금' 금감원 조사 요구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비서와 '땡처리' 외유"

-2015년 공무로 갔다던 유럽에선

-KIEP 돈으로 '로마 관광' 드러나


❍ 광화문 광장, 도로 한쪽 걷어내고 3.7배 넓힌다

-서울시·문화재청 "2021년 완공"


❍ 민정수석실, 全부처에 '적폐청산 결과 총정리' 문건 돌려

-재발 방지 경고하며 마무리 수순

-文대통령 "중·하위직 공직자엔

-적폐청산 관련 불이익 줘선 안돼"


❍ '어버이날 공휴일' 찬반 논란

-청와대 "추진"…野 "선거용, 반대"


◈중앙《김기식 후원금으로 '땡처리 외유' 논란》


김성태 "임기 종료 직전 유럽 외유

국고 반납하지 않고 써버린 의혹"

김기식, 후원금 400만원만 반납


의원 때 재산 4억원 넘게 늘어나

금감원 "가족 적어 돈 쓸일 없어"

청와대, 찌라시에 이례적 반박


❍ 대북 강경파 볼턴 취임


❍ '주52시간 충격'도 돈으로 떼우려는 정부

-'1인 40만원' 월급 감소분 보전 검토

-업계 원하는 유연 근무제는 거부


◈동아《5말6초 회담…트럼프-김정은 동시 공식화》

트럼프, 각료회의서 北접촉 공개

"비핵화 협상할것" 의제 첫 언급

김정은, 黨 정치국회의 소집

北 "남북 북미대화 방향 분석"


❍ 軍지휘관 모인 백악관


❍ 北 수뇌부 회의


❍ 한전 vs 협동조합 갈등 학교 태양광 사업권…靑, 한전 불러 포기압박

-협동조합의 '사업중단' 요구 전해


❍ '유령주식' 매도때 정보유출 여부 조사

-삼성증권 16명 주식매도 전후

-선물거래 일주일전의 최대 96배

-외부 투자세력과 연계 가능성


❍ "김기식,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외유성 출장"

-野 "KIEP 출장 갔던 비서 동행

-국고 반납해야할 정치자금 사용"

-검찰에 金 고발…靑 "해임 없다"


◈경향《효성, 공정위에 수차례 '구명 로비' 의혹》

'계열사 동원 자금 지원' 혐의 검찰 고발 막으려 "조현준 회장만은 꼭 빼달라"


공정위 관계자들 증언 잇따라

"3월부터 다양한 방법 접촉 시도"

효성 측은 "사실 아니다" 부인


❍ 미, 시리아 군사 응징 '초읽기'

트럼프 "곧 중대 결정" 행동 시사…러시아 "심각한 결과 초래"


-화학무기 싸고 미·러 긴장 고조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 회의


❍ 트럼프 "5말6초 정상회담"…김정은, 북·미 대화 공식화

-북·미 비공개 접촉 후 본궤도

-백악관 "훨씬 다른 관계 희망"

-북, 김정은 회담 언급 첫 공개


❍ 문 대통령 "재활용 혼란, 대응 부족 송구"

-"모든 부처 함께 고민해봐야"

-순환 단계별 개선대책 주문


◈한겨레《삼성전자, 별도 팀 꾸려 '노조와해 총괄TF(삼성전자서비스)' 지원 정황》


검찰, 노조파괴 6천여 문건 수사중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TF' 확인


TF 아래 '교섭·상황·언론대응' 3개팀

노조와해 전략 짜고 실행까지 체크

검찰 '삼성 지원 아래 이행' 파악


❍ 정상회담 이끌 북-미 수뇌부들


❍ 무심코 내뱉는 "먼지차별"…당신도?

"여자가 왜 그래?" "장애 딛고 성공"…


일상의 편견·차별 체크해보세요


❍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사전접촉 인정…"비핵화 합의 희망"

-북 매체들도 날짜 등 첫 공식 언급


◈한국《서울 1번가 광화문광장 10년 안돼 또 '성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년까지 차도에 갇힌 광장 넓히고

역사광장 조성해 3.7배로 면적 확장

세종대로 10차로서 6차로로 축소


"도쿄 긴자·파리 샹젤리제 거리도

이렇게 자주 바꾸진 않아" 지적

지방선거 두 달 앞두고 결정 논란도


❍ 트럼프 "5말6초 북미회담"…백악관 "단계적 비핵화 없다"

-각료회의서 "北과 접촉" 첫 공개적 언급

-한미FTA 재협상과 연계 의향 다시 거론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文대통령 "적폐 청산 관련 중하위 공직자 불이익 안돼"

-"재활용 폐기물 혼란" 국민에 사과


◈서울《5말6초 회담…북·미 공식화》

트럼프 직접 언급 6시간 만에

김정은도 北언론에 전격 공개

"의제·장소 높은 수준 합의" 관측


❍ 고운 몸매·순결…성편견 부추기는 21세기 여중·여고 교훈


-2곳 중 1곳꼴로 '순결' 등장

-'참아라' '용서' 등 수동성 강조


-"설립자 이념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변화 맞춰 교훈도 바꿔야"


❍ 가나서 납치된 선원 3명 모두 무사한 듯

-나이지리아 남부에 억류 추정

-해적·선사, 석방 협상 진행 중

-정부 "안전한 귀환 위해 노력"


❍ 시진핑 "금융·車 개방 확대"…美에 화해 손짓

-하이난 보아오포럼 개막 연설

-"지재권 보호·車관세 낮출 것"


◈세계《트럼프 "5월·6월초 김정은과 비핵화 협상"》

볼턴 취임일 회담 불발 우려 불식


백악관 각료회의서 北·美 접촉 밝혀

"北 시간 벌어줄 협상에는 관심 없어"

靑 "잘 진행돼…우리쪽 의견도 전달"

김정은, 회의서 北·美대화 첫 언급


❍ 꽃샘추위 물러가니 미세먼지 몰려온다

-오늘 수도권·충청 등 '매우 나쁨'


❍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404만주 처분

-공정위 지침 수용…5821억에 매각

-삼성, 순환출자 7개서 4개로 줄어


❍ "적폐청산, 공직자 처벌이 목적 아니다"

-文대통령 "제도·관행 바로잡는게 중요

-방침에 따른 중하위직 불이익 없어야"


◈국민《'한미硏 개혁안(지난달 19일 작성)'에 소장 교체 명시》

본보, 관리감독 대외경제정책硏 문건 입수


부소장 자리는 폐지 요구

정책 환경 변화 등 이유 들어

개혁 카드로 인사 압박

정치적 판단 개입 가능성

스스로 논란 초래한 측면

지원 끊긴 연구소 내달 폐쇄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회의 공개


❍ 北·美 '긍정 신호' 교환…5말6초 정상회담 훈풍

입 맞춘 듯 나란히 회담 공식화


-트럼프, 사전 접촉·일정 표명

-"서로 존경심 갖고 비핵화 협상"

-김정은, 정치국회의서 첫 언급


-'슈퍼 매파' 볼턴 업무 시작

-양측 비핵화 수싸움 본격화

-낙관적 판단은 아직 일러


❍ 정책 오류만으로 일선 공무원 처벌 '제동'

文 대통령 "중하위직에 책임 물으면 안돼"


-"전적으로 결정권자 책임"

-역사교과서 징계 과잉 판단

-공직사회 동요 달래고

-적폐청산 가이드라인 제시


◈매일경제《외국인(재외동포 포함) '먹튀 의료' 횡행…제2건보공단 추진》

보험료 석달 내면 수천만원 혜택

외국인치료에 건보 1735억 적자

의료계·정치권, 혈세 낭비막을

외국인 전용건보 설립 공감대


❍ 9억넘는 새아파트 특별공급 없앤다

내달부터 투기과열지구서


❍ 트럼프 "5월 또는 6월초 北과 정상회담"…김정은도 첫 언급


❍ 삼성 순환출자 고리 해소 시작됐다

-SDI, 물산株 5600억 처분성공


❍ 시진핑, 新개방 선언…속내는 철저한 中이권

[뉴스 & 분석]


❍ 勞社 자구안 제출…STX조선 법정관리 피할듯

-무급휴직 통해 고정비 40% 감축


◈한국경제《신한금융, 2.5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MBK와 지분 59% 매입 합의

이달 말께 우선협상자 될 듯

금융그룹 1위 '재등극' 기대


❍ "달러 매도·매수액도 밝혀라" 시장개입 다 보겠다는 미국

-'환율 주권' 침해 논란에

-換투기 세력 악용 우려도


❍ 트럼프 "5末6初(5월 말 또는 6월 초)에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

-김정은도 정치국 회의서 北·美대화 논의…정상회담 공식화


❍ 시진핑 "車·증권·보험社 외국인 과반지분 허용"

-美에 통상전쟁 '협상' 메시지

-車관세 인하·지재권 보호 약속


❍ 분양가 9억 넘는 주택…특별공급 대상서 제외


◈서울경제《벤츠 '매머드 할인 실탄'…국산차 씨말리나》

회사채 1,600억 규모 발행

9월까지 자금 5,000억 조달

최고 1,200만원까지 할인 공세

판매부진 국내차 충격 불보듯


❍ "색연필·레고블록처럼 코딩, 놀이하듯 배워야"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코딩 전문가' 린다 리우카스


-"디지털 설계·이해능력 커져"


❍ 北 11인 회의…트럼프 "북한과 5말6초 회담"


❍ '혈세' 청년몰은 되고…대형쇼핑몰은 막는 정부

[이슈&워치]지역경제 회생 방식의 두 얼굴


-지역경제 살린다고 229억 쓰면서

-고용효과 큰 아웃렛 등 출점금지

-유통 '빅3' 일자리 6만개 무너져


❍ 삼성증권 전산에 '합격점'…'눈먼심사' 금감원 책임없나

-고유의 배당 업무 허점에도

-준은행 상품 취급 가능 결론


❍ 유커가 돌아왔다

-사드보복 후 1년 만에 증가 반전

-단체관광 등 풀려 週 최대 15%↑


◈부산《국토부, '수용력 뻥튀기'로 김해공항 확장 제동》

김해공항 '혼잡 완화 보고서'


국제선 청사 수용력 산출 때

'집중률' 임의로 낮춰 적용

수치상으로 350만 명 늘려


확장 대신 시설 재배치 고려


❍ "靑 해양전략비서관 해양전략위 신설…공약으로 채택하라"

-부산시민단체, 긴급 성명


❍ 국립부산국악원 10주년


❍ 트럼프 "5월~6월 초 북·미 정상회담"

-백악관 각료회의서 공식화

-김정은도 개최 사실 언급

-비핵화 방식 기싸움 여전


❍ 검찰, '갑질 외유' 김기식 수사 착수



정치 TOP


◈조선《평양 회담 제의에…美 "미국차들 성조기 달고 누비면 감당되겠냐"》

[美北정상회담 공식화]

美北,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장소·시기·의제 '수싸움' 돌입


장소 놓고 상당시간 진통 예고

시기는 '5말6초'로 다소 늦춰져

준비기간 필요, 앞당기지 않을 듯


비핵화 논의 한다지만 방식 달라

北은 단계적 폐기·보상 원하고

美는 단기간에 완전한 폐기 요구

경제적 보상에도 부정적 견해


◈중앙《김기식 문제 없다던 조국 '김기식 고액강좌(2015년 개설 미래리더아카데미)' 이사·강사였다》

[김기식 논란 확산]

더미래연구소 고액 강좌 의혹


김성태 "수강료 350만→600만원

국감 앞두고 피감기관 상대 모집"


금융권 참가자 "업계에 칼 댈 때

사람 보내달라는데 어찌 거절하나"


◈동아《피감기관 지원 출장이 관행?…의원 대부분 "한번도 안갔다"》

[김기식 부적절 해외출장 파문]

김기식은 "관행이었다"는데…


17대 국회서 정치자금법 개정

2014년 국토위 외유 기소되기도

金 출장땐 청탁금지법 논의 한창

의원들 "관행 발언 국회명예 먹칠"


◈경향《'천하의 인재' 찾는다더니…》

① 홍준표 사천 ② 영입 실패 ③ 친박·탄핵반대 세력 복귀


얼룩만 남긴 한국당 공천


서울 김문수 전 지사·세종 송아영 부대변인 추대

홍준표 "반발 무마, 내부결속 다지려 조기 마무리"

호남은 미정…TK에만 몰려 전국정당화엔 실패


◈한겨레《트럼프 "상호 존중 표시할 것"…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올라》

[격동의 한반도]

북-미 회담 공식화


수차례 물밑 접촉서 신뢰 구축

북 원론적 비핵화 의지 밝힌듯

'첫 조처' 치열한 줄다리기 예상


◈한국《野 "김기식 의원 임기 말엔 땡처리 외유(2016년 5월 20~27일)" 추가 의혹·검찰 고발》


한국당 "반납할 정치자금으로

독일·네덜란드 등 외유 다녀와"

로마 출장선 관광 일정 의혹까지

금감원장 자진사퇴 전방위 압박


金 "당시 관행" 로비성 외유 부인


與 "금융·재벌 개혁 좌초 의도"

여비서 부각 프레임에도 반발



사회 TOP


◈조선《태풍같은 강풍…교회 첨탑 꺾이고 선상 웨딩홀 떠내려갔다》

초속 20m 바람…전국 곳곳서 피해 속출


화성, 프로야구 2군 경기장

전광판 고꾸라져 경기 취소

파주, 가로수가 전깃줄 덮치며

2시간 이상 1000가구 정전 사태

제주공항, 100여편 운항지연


◈중앙《여야·정부·진보·보수, 대입 정책 놓고 중구난방》

지금 중3 대입 개편 시안 오늘 발표

보수성향 단체선 정시 확대 지지

진보단체는 여당·교육부 거센 비판

"수능은 줄세우기" "학종은 불공정"


◈동아《"남편 장애 있어 결혼했나" 이주민 가슴에 대못 박는 사람들》

다문화가정에 편견의 시선 여전


"동남아 못살아서 시집 왔냐

아이는 한국말 할 줄 아나"

이주 여성들에 언어폭력 심각

식당 주민 서투르면 쫓겨나기도


이주민 환대지수 OECD 최하위권

"혈통주의적 문화 바꾸는게 시급"


◈경향《"전 은행장 아들, 원래는 떨어뜨려야 하는데 합격시켰다"》

신한금융그룹 임원 자녀 특혜채용 의혹 자료 입수


고위간부들 직간접 영향

인사부 관계자 진술 확인

특혜자 '보직'도 지속 관리


금감원, 채용비리 특별검사

신한 측 "특혜 없었다" 부인


◈한겨레《"수도권 폐비닐 대란은 월 20억 비용 탓"…누가 내야 할까》


'폐지 등 수익으로 상쇄' 재활용업체들

"더 이상 처리비용 부담 못해" 호소

비닐생산자·주민·정부서 부담 져야


폐비닐 독립적 재활용 구조 시급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활용하고

시민·지자체 철저 분리수거를" 지적


◈한국《부모 모르게 미성년 조사…경찰 인권불감증》

판단 착오·실수·업무 태만 이유

인권위 권고에도 상황 되풀이

럭비공 10대 극단 상황 몰수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 "시리아에 곧 중대결정"…남미 순방까지 취소》

美, 군사 조치 임박한 듯…러시아 "美 개입 땐 중대한 파장" 반발


시리아 인근엔 美미사일구축함

1년 전 美공습 때와 상황 비슷


유엔 美대사 "러시아의 손

시리아 아이들 피로 뒤덮였다"

결의안 무산돼도 독자 조치 시사


◈중앙《트럼프 "5말6초 북한과 회담…그들도 비핵화 합의 희망"》

[북·미 정상회담 진전]


강경파 볼턴 업무 착수한 날 언급

"양측 상당한 존중 표할 것" 자신감


김정은, 당 회의서 북·미대화 공식화

"북·남 수뇌 상봉" 날짜·장소도 공개

청와대 "북·미 접촉 잘 진행되는 듯"


◈동아《트럼프 "곧 중대결정"…美 미사일구축함, 시리아 해안 이동》

'화학무기' 보복…군사공격 임박


"잔혹행위, 미국 힘으로 멈출것"

백악관서 군지휘관 회의도 열어

작년 4월엔 미사일 59발로 응징


美 헤일리 "정의 지켜볼 순간"

러 대사 "군사행동땐 중대결과"

안보리서도 해법놓고 정면충돌


◈경향《미, 토마호크(순항 미사일) 탑재 구축함 배치…러 '발끈'》

'시리아 갈등' 일촉즉발


미 "러, 부끄러운 것 몰라"

러는 "직접 진상규명 하라"

유엔 안보리서도 정면충돌


◈한겨레《아, 시리아…미 vs 러 무력충돌 치닫나》

미 "많은 군사적 선택" 위협

러 "중대한 파장 초래" 경고


화학무기 사태 일파만파


트럼프 "화학무기, 시리아·러 책임"

구축함 '시리아 타격권' 지중해 배치

미, 보복해도 이후 대책 마땅찮아


러 "화학무기 공격설은

'반러 동맹' 위해 조작된 것" 반발

러 증시 '미 추가제재' 우려에 11%↓


◈한국《트럼프 보란듯…자유무역 보따리 푼 시진핑》

보아오포럼 개막연설 "개방 확대"


금융시장 개방하고 투자제한 완화

車 관세인하·지재권 보호 강화 등

美 요구사항 대폭 수용 '러브콜'

미-중 무역전쟁, 협상국면으로



경제 TOP


◈조선《삼성SDI, 물산 지분 전량 매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지분 2.11%…404만주 처분

순환출자 7개에서 4개로 줄어


◈중앙《구조조정 원칙 손 뒤집듯 바꿔…노조 버티기 자초》

컨트롤타워 실종된 정부 구조조정


자구안 제출 기한 넘긴 STX조선

"법정관리" 공언 몇시간 안 돼 번복


구조조정 주도권 금융위→산업부

금융 외에 고용·지역 논리 끼어들어

한국GM 등 다른 곳에 악영향 우려


◈동아《"이참에 없애라" 삼성證 사태 불똥 튄 공매도》

청와대 청원 20만건 돌파


"무차입 공매도 얼마든지 가능"

개인투자자들 중심 폐지론 거세


당국 "시장 유동성 키우는 효과

무조건 폐지 주장 옳지 않아"


전문가 "개인에 공매도 門 넓혀야"


◈경향《미세먼지가 바꾼 당신의 하루》

눈뜨자마자 대기 수치 체크 '꼼꼼'

나갈 땐 스모그 패션으로 '꽁꽁'

집에 오면 공기청정기·건조기 '쌩쌩'


◈한겨레《정부·산은 'STX조선 자구안' 수용…법정관리 피했다》


산은쪽 "일부 검증 절차 남았지만

노사 합의안 수용으로 가닥 잡아"


노사 "인력감축 없이 인건비 절감"

6개월 무급휴직·임금삭감 합의


'5년간 고통 분담' 지속가능성 논란

경영정상화까진 여전히 험로


◈한국《금감원 "신한금융 특혜 채용 의혹, 입사 시기 상관없이 검사"》


신한은행·카드·캐피탈 등에

전·현 임직원 자녀 24명 입사


타은행보다 내부 결속 세고

경영진 인사권 강해 여지 많아


신한금융은 의혹 전면 부인

"자녀가 금융권 취업 땐 권하지만

청탁 원천 차단 채용제도 운영"



문화 TOP


◈조선《왜 모두가 그리워할까, 80년대 그 시절》

전세계는 80년대 추억의 복고

스필버그 영화선 당시 노래 흐르고

일본 전역엔 디스코 클럽 부활

국내에도 오락실·롤러장 생겨


◈중앙《신선하다, 비명 지르면 큰일 나는 공포영화》

신예 감독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에 초점, 미국서 흥행돌풍

한국에선 정범식 감독 '곤지암'

유튜브 세대 겨냥, 230만 돌파


◈동아《"무당을 이긴 작가? 엄마가 글쓰지 말라고 굿까지 했죠"》

'나는 이렇게 드라마 작가가 됐다'

김동경-유영주 씨의 변신 성공기


수학강사-게임회사 그만둔 뒤

150대1 경쟁 뚫고 교육센터 입성

의견차 조율법 등 경험 전수받아


교도소-소방방재청 실무자 만나

왜곡 막을 현장취재 중요성 느껴

탬버린 배우다 손목 나가는 줄


◈경향《벚꽃 흩날릴 무렵…세월호의 기억과 진실, 새롭게 꽃피다》

[참사 4년…그날을 기리다]


연극▶ 세월호의 시선으로 원작 재해석한 '혜화동 1번지'의 신작 주목

영화▶ 가상의 섬 소재로 희생자들 진혼, 침몰 원인 캐는 작품들 개봉

방송▶ 세월호 세대의 트라우마와 남겨진 이들의 얘기 다룬 다큐 선봬


◈한겨레《"학술고전 번역은 지식 축적의 토대…국가가 나서서 살려야"》

대담│'번역청' 설립을 제안하며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 낸 박상익 교수

-서양학술 500년은 번역의 역사

-우리는 유럽의 16~17세기 수준

-학술 고전 번역 1차 과제 삼아

-사상사 큰줄기 잡을 고전 선별해야


20년 학술출판 이승우 기획실장

-'신학대전' 같은 고전

-출판사 홀로 번역·출판 꿈도 못꿔…

-국가가 학계·출판계 아울러

-기획·집행력 지닌 컨트롤타워 돼야


◈한국《"처음부터 시청자 눈길 잡아야…첫 회를 야하게"》

조급증에 빠진 드라마


'착한 마녀전' '나의 아저씨' 등

불륜·욕설·갑질 등 등장


"입소문만 퍼진다면…"

방송사는 잇단 비판에 무반응



스포츠 TOP


◈조선《꽃보다 왕서방…"연예인 말고 야구하러 왔어요"》

'대만출신 KBO 1호' NC 왕웨이중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1

"MLB선 불펜…선발 원해 한국행

볼넷 내주느니 안타 맞는게 나아

한국 '빨리빨리 문화' 내게 맞아"


◈중앙《잡초처럼 밟히던 식스맨, 우승 제조기로 만개》

6년 연속 우승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주전·식스맨 똑같이 관심 가져야

우승은 목표 아닌 노력에 대한 검증

기대주 박지수로 여자농구 부흥을"


◈동아《두산 미스터리》

홈런 7위 안타 9위 평균자책점 7위

파죽의 5연승 어느새 단독선두


최주환-오재원 승부처마다 한 방

두산, 집중력으로 이기는 야구

마운드에선 이용찬이 잇몸 역할

"팀 정비되면 훨씬 무서워질 것"


◈경향《낯선 상대·7일 공백 넘어 '생존 경쟁력' 증명하라》

류현진, 오타니가 제압했던 오클랜드 상대로 오늘 두 번째 선발 등판

유망주 뷸러, 5선발 위협…흔들렸던 밸런스 되찾고 투구 이닝 늘려야


◈한겨레《연필 대신 '핸드볼 공'을 잡는 학교》

핸드볼학교 '제2 캠퍼스' 연다


수업은 핸드볼 뜀틀·이어달리기…

선생님은 임오경·장리라 등 스타들

놀이하듯 배우니 지루할 틈 없어


올림픽공원 본캠퍼스 인기 힘입어

14일 노원구서도 8개월 일정 개교

140명 모집…전국 확장 초석 기대


◈한국《"한정판 농구화 내기" vs "해트트릭 꿈 깨라"》

오늘 경남-전북 '공수 괴물' 격돌


개막전 해트트릭 노트북 챙긴 말컹

3골 못 넣으면 구단측에 사주기로

유럽 원정 평가전 담금질 김민재와

그라운드 중앙서 자존심 걸고 승부


최강희 "민재가 물컹물컹 만들 것"

Comment +0


[2018년 2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빅터 차, '코피(Bloody nose) 작전' 반대해 낙마했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백악관, 주한美대사로 내정 후

한국 아그레망까지 받고도 취소

WP "제한적 北공격 놓고 이견"

빅터 차 "코피작전은 美에 위험"


❍ 남북, 베이징서 비공개 접촉…항공기 관제권 합의에 서명

-작년 12월 평창 교류 사전작업

-마식령 가는 동쪽 하늘길 열어

-김정은 '평창' 언급 6일 전 체결


❍ 이 목발 짚고 탈북했다…왼쪽 손발 잃은 지성호에 트럼프 연설장 기립박수


❍ 트럼프 "北에 양보는 도발을 부를 뿐…실수 반복 않겠다"

-美의회 국정연설서 "어떤 정권도

-北처럼 잔인하게 국민탄압 안해"


❍ 일자리 안정자금 받으면 내년에 세금 내야

[독자 리포트]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지원

-소득에 포함돼 최고 42% 과세


❍ '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중앙《트럼프 "북핵 곧 미국 위협…최대 압박 계속"》


취임 첫 국정연설서 대북 강경론

남북 화해와 상관없이 제재 의지


'대북 코피전략' 반대한 빅터 차

주한대사 아그레망 받고도 낙마


❍ 6년간 국가장학금 18조원 썼는데 20대 빚은 2배 껑충

가계부채 리포트<하> 신용불량 청춘


◈동아《빅터 차, 작년말 이미 트럼프가 내쳤다》

차, 북핵 선제타격 반대 등 이견

백악관, 주한 美대사 지명 철회

美소식통 "차, 1월 초 탈락 고백"

아그레망 절차 끝난후 낙마 '초유'

靑 "철회 전혀 몰랐다" 한달 깜깜


❍ "북핵 곧 美본토 위협…최대의 압박작전"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7분간 비난

-"北보다 잔혹한 독재정권 없었다"

-이라크戰 직전 부시 연설과 판박이


❍ 삼성전자 주식 5만원(현재는 249만5000원)에 산다

-투자 쉽게 창사 첫 50대 1 액면분할

-3월 주총서 확정, 5월중 거래 적용


◈경향《수많은 '미투'에도 우리는 '침묵'했다》

'검사 성추행' 파문 확산


직장 성희롱은 몹쓸 짓 아닌 범죄

가해자 제지 목격자 개입이 중요

조직문화부터 바꿔야 연대 가능

미투 넘어 '미퍼스트' 운동 제기


❍ 트럼프 "북 무모한 핵무기, 곧 우리 본토 위협"

-미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양보가 도발 불러…최고의 압박"


❍ 삼성전자 1주당 250만원→5만원

-50대1 첫 액면분할, 주주가치 제고

-5월께 '황제주'서 국민주로 변신


❍ 겨울 스포츠 감동을 클릭! 터치!

[평창 동계올림픽 G-8]


-경향신문, 모바일·홈페이지 열어


◈한겨레《마식령 공동훈련한 남북…오늘 하늘길로 함께 온다》

양양~원산 '동해 직항로' 열려

대표단 45명 전세기 타고 방북

귀환길엔 북 선수단 전원 동승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발족…법무부 "자체조사 의구심"

-법무검찰개혁위 '외부 규명위' 권고

-검찰은 외부인사 참여만 고려할 듯


❍ 19년만에 노사정 6자회의…'대타협' 재시동

-민주노총, 탈퇴 이후 첫 참석

-사회적 대화기구 개편 등 논의


❍ 재벌 금융-비금융 통합감독, 동반부실 막는다

-금융위, 삼성 등 재벌 7곳 대상

-비금융사 출자제한 등 규제강화


◈한국《경북 '대약진' 서울(특별·광역시) '2년째' 1위에》

[2018 지자체 평가]


서울시, 주민평가 점수 압도적

경상북도, 행정서비스 경쟁력 높아


본보·지방자치학회 실시, 행안부 후원

광역단체 16곳·기초단체 226곳 평가


※특별·광역시 종합순위


1위 서울

2위 울산

3위 광주

4위 인천


※도 종합순위


1위 경북

2위 전남

3위 충남

4위 경기

5위 경남


❍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

서초동 변호사, 본보와 인터뷰


-"당시 검사 '어려서 뽑았는데 얼굴이 별로

-애인과 뜨거운 밤 보내라' 등 발언해도

-회식 자리 등서 아무도 제지 안 해"


❍ 낙마한 빅터 차…백악관 대북 초강경 기류 반영

-주한 美대사 내정 후 이례적 철회

-WP "北 제한적 타격 '코피전략' 이견 탓

-차 "비핵화 대화로 이끌 전략 못돼"


❍ 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 황제주가 국민주로

-주총 거쳐 5월16일부터 신주 거래


◈서울《남북 불씨 되살린 '마식령 스키'》

남측 선수·취재단 등 45명 방북

남북 1박2일 공동훈련 시작

마식령 정상 올라 "우린 하나다"

오늘 귀환 때 北선수단도 동승


❍ "박상기 장관에게 성추행 보고했지만 조치 없어"

-서지현 검사 대리인 "공론화 안돼"

-檢 성추행조사단 발족…전수조사


❍ 국민株 변신하는 황제株…삼성전자 파격 액면분할

-50대1로 주식 쪼개기 전격 결의

-주당 250만원서 5만원대 될 듯

-4월25일 거래중지 5월16일 재개


❍ 트럼프 "北 핵무기, 美 본토 위협"

-첫 국정연설 '최고의 압박' 강조

-"과거 美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세계《국민 절반 "지방분권 개헌 우선 추진"》

본지, 자치분권개헌본부·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


53% "권력구조 개편 미루더라도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개헌해야"


60% "대통령 4년 중임제 바람직"

10명 중 8명 "국민발안제 도입을"


※세계일보·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단위:%)


ㆍ권력구조를 뒤로 미루는 순차적 개헌 방안(찬성 53.1 VS 반대 33.8)

  - 매우 찬성 24.4

  - 대체로 찬성 28.7

  - 대체로 반대 18.7

  - 절대 반대 15.1

  - 잘 모름 13.1


ㆍ국민발안제 도입 여부(찬성 82.0 VS 반대 14.2)

  - 매우 공감 46.7

  - 어느 정도 공감 35.3

  - 별로 공감 안함 11.4

  - 전혀 공감 안함 2.8

  - 잘 모름 3.8


❍ 창간 29…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北핵무기, 곧 美 본토 위협…최고의 압박작전 펼칠 것"

트럼프,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안주·양보는 침략과 도발만 초래

-과거 정부의 실수 반복 않을 것

-나쁜 무역협정 고쳐 미국 보호"


❍ 세계문학상 대상, 박형근作 '스페이스 보이'


◈국민《트럼프, 北엔 '코피(bloody nose)전략' 南엔 무역보복》

[투데이 포커스]美 빅터 차 주한대사 내정 철회로 본 한반도 정책


WP "빅터 차, 대북 선제타격 반대로 낙마"

한·미 FTA 폐기에도 부정적 입장 밝혀

美언론들 "고언했다고 내정 뒤집나" 비판


※코피(bloody nose) 전략


상대를 완전히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코피를 터뜨릴 정도의 '제한적 선제타격'을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대나 무기고에 한정해 타격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경고성 타격이지만 코피 전략 역시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많다.


❍ "北 핵미사일 곧 美본토 위협…北만큼 잔인한 독재국 없다"

트럼프, 국정연설…평창올림픽 언급 안해


❍ 평창 참가 北 선수단 전원(32명) 오늘 우리 전세기로 온다

-마식령 훈련 위해 방북했던

-南 스키 대표단과 함께 방남


❍ 방관도 가해자…'미퍼스트(Me first)'가 세상 바꾼다

법조發 '미투' 파문

전문가들 시각은


-성폭력 관련 고발 이어졌지만

-호기심 차원 접근 등 변화 없어


-피해자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함께 나서서 막는 분위기 필요


◈매일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국민株'로 거듭난다》

주주문턱 낮춰…국민과 실적·배당 공유효과


-액면가 5000→100원 변경

-주가 5만원선으로 내려와


-작년 영업이익 첫 50조 돌파

-배당금 5조8천억원 책정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은


ㆍ분할 비율 50대1

  - 액면가 : 5,000원→100원

  - 시장가 : 249만5,000원→4만9,900원


ㆍ발행 주식 수

  - 1억2,838만주→64억1,932주


*시장가는 31일 종가 기준.


❍ 천년고도 日교토에선 패션쇼까지…경주는 보존만

관광DNA 확 바꾸자 ①


❍ "北은 잔혹한 정권…최대한 압박 계속"

-트럼프 연두교서서 강력 비난

-韓·中 겨냥해선 통상 압력


❍ 또 관세폭탄…美의 코리아배싱(한국 때리기)

-이번엔 베어링·섬유 최대45%


❍ 콜라마저 껑충…고삐 풀린 식품물가


◈한국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주식 액면가 5000원→100원)…'진정한 국민株' 조건은》

① 총수 부재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 제거

② 경영 투명성·수익성 높여 주가 견인

③ 배당 증대·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의 주주 가치 제고 방안 주요 내용


ㆍ주식 50대1 액면 분할

  - 투자자 저변 확대

  - 주식거래 활성화


ㆍ2017년 5.8조원 배당

  - 당초 발표보다 1조원 증액


ㆍ2018~2020년 매년9.6조원 이상 배당

  - 잉여현금흐름의 50% 주주 환원

  -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


❍ 호반, 대우건설 품다…업계 '지각변동' 예고

-우선협상자로…인수가 1.3兆대


❍ 트럼프 "무역 분쟁에 국제법 대신 미국법 적용"


❍ 식당·미용실·여관도 기술 있으면 '벤처'


❍ 가상화폐 환치기 1770억원 적발


◈서울경제《깜짝 액면분할…삼성전자 '국민株'로》

액면가 5,000원→100원

영업익 53조 '역대 최고'

외국인 매도에 주가 출렁


❍ 종업원 대신 자판기…"최저임금 혼란, 이념·기득권 치부 안돼"

현장서 본 최저임금 인상 한달


-"수지 못맞춰" 알바없는 식당

-강남역 카페·초밥집 골목엔

-한두 집 건너서 무인주문기


-장하성 "무작정 1만원 못 가"


❍ 강남권 전체로 퍼지는 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서초구도 감정원에 의뢰 검토

-당정 "가능한 규제책 총동원"


❍ 빅터차(주한미대사 내정자) 돌연 낙마…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지나

트럼프 "美위협 北에 최고압박"


❍ '이달의 과기인상' 이경무 교수


◈부산《한국도 #미투 침묵이 깨진다》

"검찰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서지현 검사의 고백 이후

"나도 당했다" "눈감지 말자"

SNS서 '미투 운동' 확산


❍ "평창의 감동을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알림


❍ 한파가 얼린 장바구니…설 앞 치솟는 생활물가

-오이 등 과채류 가격 급등

-조황 부진 생선값도 오름세


❍ '가상화폐 광풍' 20대 목숨 앗아

-2억 손실 대학생 극단 선택


❍ BIFF 새 이사장에 이용관 교수 선출

-집행위원장에는 전양준 씨



■ 정치 TOP


◈조선《평창 초청장 받은 MB "화합의 올림픽 되면 좋겠다"》

"국격 높일 기회…성공해야"

한병도 정무수석에 "참석" 확답

검찰 수사 연기와 관련 있는 듯


◈중앙《출발 2시간 전 풀린 미국 제재…에어버스 타고 마식령으로》

[평창 D-8]


한·미, 대북제재 예외 조율에 진통

미국 아닌 유럽서 만든 A321 띄워

단거리 국내선용인 점도 고려한 듯


"미, 한국 마식령행 자체에 거부감

김정은 치적에 이용당한다는 우려"


◈동아《빅터 차 "대북 코피 터뜨리기(Bloody Nose·외과적 정밀 타격) 작전땐 한국 위험" 정면 반대》

[美,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 철회]

트럼프와 어떤 이견 있었기에…


백악관 면접때 군사옵션 집중질문

차 "대사에게 이런걸 묻는게 맞나"

한미FTA 폐기 위협에도 반대


차, 대북압박 지지해온 강경파

트럼프, 그정도론 만족 못한다는 것

외교가 "선제타격론 허세 아닌듯"


※빅터 차의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지난달 30일)에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와의 마찰'


"(북핵 개발은) 유례없는 위협이지만 그 해법이 몇몇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거론한 것처럼 예방타격(preventive strike)은 아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이 북한의 (군사적) 보복을 억지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대북 선제타격으로) 대통령(트럼프)은 (주한 미국인 수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피츠버그나 신시내티에 준하는 수준의 미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될 것이다."


※빅터 차 약력


ㆍ1961년생 한국계 미국인

ㆍ컬럼비아대 정치학 박사

ㆍ백악관(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국장(2004~2007년)

ㆍ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현재)

ㆍ조지타운대 정치학과 교수(현재)


◈경향《국민의당, 2·4 전대 취소…안철수의 '무리수'》

합당, 전 당원 투표 뒤 중앙위서 추인키로…당헌 바꿔

반대파뿐 아니라 안철수 측근까지 "정당성 없다" 비판


◈한겨레《마식령 정상 오른 남북 선수들 "우리는 하나" 외쳤다》

[평창 겨울올림픽 G-8]

1박2일 공동훈련 첫날


미, 전세기 대북제재 '예외' 통보

남북 직항로 2년3개월만에 열려


양양공항서 23분만에 북 영공 진입

북 관계자 "다시 올줄 알았다" 환영

북, 19개 코스요리로 점심식사 대접

남 선수들 "설질 좋아 훈련하기 좋다"


◈한국《강령에 서민 못 박고…한국당 지지율 높이기 몸부림》

최고위,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서민·중산층 위한 정당' 명시

지방선거 여성·청년·신인 가산점

선거연령 인하도 전향적 검토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려면

여당과 차별화 되는 이슈 던져야"



■ 사회 TOP


◈조선《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 열고 장사》

상인들은 절전 나몰라라…산자부는 단속 나몰라라


명동·강남지역 상인들

"전기요금 많이 나오더라도

입구 열어놔야 손님 들어와"


과태료 부과못해 단속도 유명무실


◈중앙《러브샷 회식, '따로 보자' 문자…검찰 망신 자초한 마초문화》

여검사들이 보는 검사들 사회


상명하복, 남성중심적 소통 여전

술자리 껴안고 손에 입 맞추고…

문제 제기하면 "조직서 못 버틸 것"

"조직 전체가 그렇진 않아" 반론도


※전·현직 여검사들이 겪은 검찰 성문제


ㆍA검사

부서 합숙 단합 앞두고 부장검사가 "여자라고 빠지면 안 좋다"고 하더라. 불참한 뒤 근무평가를 잘 못받을까봐 계속 불안했다.


ㆍB검사

아버지뻘 간부가 관사로 혼자 부르고 어깨에 손을 올렸다. 계속 따로 밥먹자고 해 아예 검찰을 떠났다.


ㆍC검사

결재 올리러 가면 '여자 치고는 잘 하네'란 말이 다반사. "여자 검사 많아져 사명감 있는 후배 찾기 힘들다"고도 하더라.


ㆍD검사

부장검사가 몰래 손잡고 문자메시지로 "따로 은밀하게 만나자"고 접근. 그는 이후 면직 처분됐다.


ㆍE검사

회사에서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한 동료 여검사에게 부장검사가 "네가 더 맛있어 보여"라고 해. 문제되자 사표내고 떠났다.


ㆍF검사

술자리에서 '러브샷'을 하자거나 '블루스'를 같이 추자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상사가 몇몇 있었다.


◈동아《女검사들 "터질게 터졌다"…검찰내 성폭력 전면조사》

조희진 여성 1호 검사장, 조사 지휘


서지현 검사 "말 못한 배경에 주목

어떻게 바꿔나갈지 관심 가져달라"

변호인 보도자료 통해 입장 밝혀


평검사 4명 등 11명 규모 조사단

공소시효 떠나 의혹 전반 규명

조사단장 "피해자 목소리 내게 할것"


◈경향《롯데캐논, 하청업체에 "노조 만들거나 파업 땐 계약 파기"》

'규정' 만들어 서명 강요 정황…사측 "노동부 판단 기다려"

하청업체 직원 직접 관리 '위장도급·불법파견' 조사받기도


◈한겨레《미혼모가 "버려진 아기 데려왔다"고 거짓말하게 하는 사회》


화장실서 혼자서 애낳고 둘러대

경찰수사 시작되자 "내 아이"


사회편견 무섭고 키우기 힘든탓

2016년 갓난애 307명 버려져

국외입양 92%가 미혼모 아이들

홀로서기 지원 정책 확대 필요


※아기·베이비박스 유기 현황

자료: 경찰청·보건복지부

(단위: 건)


ㆍ베이비박스 유기

  - 2011년 25

  - 2012년 67

  - 2013년 224

  - 2014년 249

  - 2015년 242

  - 2016년 198


ㆍ아기 유기

  - 2011년 127

  - 2012년 139

  - 2013년 225

  - 2014년 76

  - 2015년 42

  - 2016년 109


※10~20대 미혼모 현황

자료: 통계청(2015년 기준)

(단위: 명)


ㆍ20살 미만 350

ㆍ20~24살 1929

ㆍ25~29살 3013


◈한국《"1층 방화문 미설치, 건축법 위반이 맞다"》


밀양시·세종병원 "전체면적 기준

1, 2층 필요 없다" 주장하지만

건축법 시행령 35조에 따르면

꼭대기층 200㎡ 이상 땐 필수


"병원 등 자의적 법 해석" 비판



■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국정연설 이후…트럼프만큼 주목받은 세 사람》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백악관에서 의회로 갈때, 관례 깨고 부부가 따로 이동

한달만에 트럼프 일정 참석…혼외정사 보도때문인 듯


['연설문 작성' 밀러]

트럼프의 잡담·감탄사까지 빨아들여 글 작성


-연설 중 돌출발언 즐기는 트럼프

-이번 연설에선 원고 그대로 읽어


[민주당 '반론 연설' 주인공]

케네디 3세, 트럼프 비판 연설로 중앙정치 화려한 데뷔


-스타 정치인 탄생 '등용문'

-포드·클린턴 등도 연설 경험


-"불량배들은 美정신 못 건드려"

-트럼프·정권 핵심부에 일침


◈중앙《트럼프, 목발 탈북자(지성호) 향해 "북 정권이 겁내는 진실 알렸다"》

[트럼프 첫 국정연설]


식량 구하려다 한쪽 팔·다리 잃어

"그의 희생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

웜비어도 언급, 북 인권 집중 거론

"북 정권 타락상 보면 핵 위협 이해"


◈동아《한 나라 두 대통령…케냐 막장 정치극》

대선 불복 野지도자 비공식 취임식


야권연합 후보 작년 격전끝 패배

대법 "부정선거 무효" 판결내렸지만

재선거 보이콧해 與후보가 당선


"선거 도둑질" 20분간 선서하고 끝

검찰총장 "대역죄 최대 사형" 경고

정부는 유혈사태 우려 애써 외면


※케냐 부정선거 사태 일지


ㆍ2017년

  - 8월 11일: 케냐 선관위, 대선 공식 개표 결과 발표(우후루 케냐타 54.27%, 라일라 오딩가 44.74%)

  - 8월 16일: 오딩가 후보 "결과 조작됐다" 대선 무효 소송 제기

  - 9월 1일: 케냐 대법원, 대선 무효 및 60일 내 재선거 판결

  - 10월 10일: 오딩가 후보 "선관위 개혁 의지 없다" 대선 보이콧

  - 10월 30일: 케냐 선관위, 대선 재선거 결과 발표(케냐타 98.26%)

  - 11월 20일: 케냐 대법원, 대선 재선거 결과 인정

  - 11월 28일: 케냐타 후보, 대통령 공식 취임 선서

  - 12월 7일: 케냐 검찰총장 "오딩가 대통령 취임 시 대역죄 해당" 경고

ㆍ2018년

  - 1월 30일: 오딩가 후보, 대통령 비공식 취임 선서


◈경향《"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하겠다" 손 맞잡은 미 재계 거물들》

버핏·베이조스·다이먼, 건강관리 업계 공동 진출 선언


'보험체계 복잡' 인식 공유

사업 초기…방향 '안갯속'

혁신적 보험·원격관리 추측

업계 "의료 시장에 큰 영향"


※'헬스케어 진출' 3개 기업


ㆍ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54)

  - 주업종 물류·기술, 직원 수 54만명

  - "헬스케어 체계는 복잡…난이도 염두에 두고 도전 시작"


ㆍ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88)

  - 주업종 보험, 직원 수 36만7000명

  - "의료 비용은 미국 경제의 '배고픈 기생충'"


ㆍJP모건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62)

  - 주업종 금융, 직원 수 25만2000명

  - "우리 목표는 직원들에게 혜택 주는 해결책 만드는 것"


◈한겨레《거꾸로 가는 일본…"20년 지났다"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


오사카법원, 제척기간 빌미로

유족 150명 소송에 첫 패소 판결

2007년 이후 '화해 배상' 해오다

지난해부터 돌연 거부 '역주행'


2022년 '영토·안보교육' 고교 필수

아베 정부 '우경화' 전방위 확산


◈한국《"이번엔 헬스케어" 베조스(아마존 CEO) 또 세상 바꾸나》


버핏·다이먼 JP모건회장과

"비영리의료보험 업체 설립" 선언

헬스케어 기업 주가 일제히 폭락


사회적 가치에 적극적인 CEO

고비용 의료 시스템 개혁에 주목



■ 경제 TOP


◈조선《위기를 먹고 자란 새우, 고래까지 삼켜버렸다》

13위 호반건설이

3위 대우건설 인수


30년도 안된 회사, 신흥 강자로

-가난했던 김상열 회장 28세때

-직원 다섯명으로 광주서 임대주택


위기가 호반에겐 찬스

-IMF때 부동산 폭락하자

-헐값에 부지 사들여 호황때 분양

-최종인수하면 삼성·현대와 빅3


매출 10배 대우건설 품지만…

-국내 아파트만 건설했던 회사가

-원전도 짓는 대우건설 경영 가능?

-분할매각방식에 특혜 논란도


※호반건설과 대우건설 비교


ㆍ시공 능력 순위(2017년 기준)

  - 호반건설: 13위

  - 대우건설: 3위


ㆍ아파트 브랜드

  - 호반건설: 베르디움

  - 대우건설: 푸르지오


ㆍ매출(2016년)

  - 호반건설: 1조1815억원

  - 대우건설: 11조1059억원


ㆍ직원 수

  - 호반건설: 517명

  - 대우건설: 6072명


ㆍ전문 분야

  - 호반건설: 주택

  - 대우건설: 주택, 플랜트, 토목, 원자력발전소


자료=금융감독원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창립

ㆍ1989~1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 가구 건설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도입

ㆍ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자료=호반건설


◈중앙《건설업계 13위 호반건설, 3위 고래(대우건설) 삼켰다》

[뉴스분석]대우건설 매각


최근 주가 하락에 헐값 매각 논란

산은 "전문 건설사가 주인 맡아야"

총 인수가격 1조6000억원 수준

자금 부담에 '승자의 저주' 우려도


※대우건설 VS 호반건설 계열


ㆍ총 자산: 대우건설 10조원, 호반건설 계열 8조원

ㆍ현금성 자산: 대우건설 1조원, 호반건설 계열 1조5000억원

ㆍ자기자본: 대우건설 2조5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5조3000억원


ㆍ매출액: 대우건설 11조원, 호반건설 계열 6조원

ㆍ영업이익: 대우건설 7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1조3000억원


ㆍ직원 규모: 대우건설 6000명, 호반건설 계열 2100명


자료:대우건설, 호반건설


※2017년 시공 능력 순위

*토건 기준, ()안은 전년도 순위


 순위 │회사         │시공 능력(원)

─────────────────

1(1)  │삼성물산      │16조5885억

2(2)  │현대건설      │13조7107억

3(4)  │대우건설      │ 8조3013억

4(5)  │대림산업      │ 8조2836억

─────────────────

5(3)  │포스코건설    │ 7조7393억

6(6)  │GS건설        │ 7조6685억

7(7)  │현대엔지니어링│ 6조8346억

8(10) │현대산업개발  │  6조666억

─────────────────

9(8)  │롯데건설      │ 5조4282억

10(9) │SK건설        │ 4조6815억

11(11)│한화건설      │ 3조9035억

12(12)│부영주택      │ 3조6748억

─────────────────

13(13)│호반건설      │ 2조4521억


자료:대한건설협회


◈동아《(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58.6% "다주택 압박에도 집 안 판다"》

하나은행 '2018 한국 부자 보고서'


부동산 자산비중 50% 첫 돌파

투자목적 1채 이상 보유 85.6%


고령사회 'for me' 소비족 부쩍

6070 씀씀이, 4050 처음 넘어서


※2018년 한국 부자들의 프로필


ㆍ평균 자산 120억6000만 원

ㆍ부동산 자산 61억 원

ㆍ금융 자산 52억6000만 원

ㆍ연평균 소득 3억4000만 원

ㆍ월평균 지출 1059만 원


자료:KEB하나은행


※부자들의 향후 2, 3년 내 부동산 매각 의향(단위: %)


ㆍ팔 의향 없다 58.6

ㆍ팔 의향 있다 19.8

ㆍ모르겠다 21.6


※지역별 부자들의 월평균 지출 규모(단위: 원)


ㆍ서울 강남3구 1141만

ㆍ강남 3구 외 서울 975만

ㆍ수도권 946만

ㆍ지방 1084만


※부자들의 부동산 및 금융자산 비중 변화(단위: %)


ㆍ2017년: 금융자산 50.2, 부동산 자산 49.8

ㆍ2018년: 금융자산 43.6, 부동산 자산 50.6


자료: KEB하나은행


◈경향《"계획 없다"던 삼성전자, '깜짝 실적(작년 영업이익 53조원)'에 개미 위한 '깜짝 카드'》

첫 주식 액면분할 단행 '왜'


거래 문턱 낮춰 개인투자자 늘면

52% 넘는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


극소수 인사 기밀회의서 결정하고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최종승인


※50 대 1 액면분할의 의미


ㆍ발행주식 1주당 가액: 5000원→100원

ㆍ삼성전자: 1주→1/50×50주


※삼성전자 주주 비중


ㆍ외국인 52.45

ㆍ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등 14.3

ㆍ이건희·홍라희·이재용 5.35

ㆍ자사주 7.52

ㆍ국민연금 9.76

ㆍ기타 10.62


자료: 한국거래소, 30일 종가 기준


◈한겨레《헐값 매각 논란 속에…'고래' 대우건설 삼킨 호반건설》

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가 비공개…1조6천억 추정

장부가격 절반 수준 "손실 불가피"


시공순위 13위가 3위 주인으로

업계 "시너지 효과 의문" 우려

대우건설 노조 "밀실 매각" 반발


※KDB산업은행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요

자료: KDB산업은행 등


ㆍ우선협상대상자: 호반건설(단독입찰)

ㆍ매각대상 지분: 50.75%(2억1100만주)

ㆍ시장주가: 30일 종가 주당 6140원

ㆍ매각가격: 비공개(경영권 프리미엄 30% 수준). 추정치 주당 약 7700원(약 1조6천억원)

ㆍ매각조건: 지분 40%(1억6600만주)는 즉시 인수. 나머지 10.75%(4500만주)는 2년 뒤 추가인수 위해 산은 풋옵션 계약. 풋옵션 계약 불이행 막기 위해 금융사 보증 확보


※대우건설 주식매각 추진 과정과 향후 절차


ㆍ2010년

  - 산은, 대우건설 PEF 통해 지분 인수


ㆍ2017년

  - 7월 매각자문사 선정

  - 11월 예비입찰에 13개 투자자 참여


ㆍ2018년

  - 1월 예비입찰자 중 평가기준 충족한 적격자 3곳 중 호반건설 단독응찰

  - 1월31일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월 주요 매각조건 담은 MOU 체결

  - 여름 정밀실사 거쳐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뒤 전제조건 이행 마치면 클로징


◈한국《'그림의 떡' 삼성전자株,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다》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계획 없다" 선 긋던 삼성전자

-실적 증가 따른 급격한 주가 상승

-주주환원 정책 확대 명분 내세워

-철통 보안속 이재용 승인 거친 듯


요동친 주가…향후 전망은

-발표 직후 270만원대까지↑

-"개인 투자자 확대 자체가 호재"

-"실적 없으면 일시적" 분석도


※삼성전자 주주 구성

1월 30일 기준


ㆍ외국인 52.45%

ㆍ삼성물산 외 9인(최대주주) 20.11

ㆍ개인·기타 기관 10.16

ㆍ국민연금 9.76

ㆍ자사주 7.52


※삼성전자 주식 50대1 액면분할 수

괄호 안은 보통주식 1주당 가액


ㆍ액면분할 전  1억 2,838만 6,494(5,000)

ㆍ액면분할 후 64억 1,932만 4,700주(100원)


※액면분할 일정


ㆍ1월 31일 이사회 결의

ㆍ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

ㆍ3월 26일~4월 26일 구주권제출기간

ㆍ4월 27일~5월 14일 명의개서정지기간

ㆍ5월 16일 신주권상장(예정일)


자료 : 와이즈에프엔

Comment +0



[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

[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

[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

[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

[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

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

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

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

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

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

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

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

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

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

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

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

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 - - - - - - - - - - - - - - - - - - -

[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

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100엔숍, 20대총선, 30대, 3김, 3당, 4대의혹, 5월, ARS, BBC, CNN, DIY, DJ, DJP, FTA, JP, LG, lpg차, NYT, Qm3, TV, YS, 가계부채, 가덕신공항, 가습기살균제, 가용성, 가정의 달, 가중값, 가치, 각하, 간판, 감소, 감시, 개막, 개방선언, 개입, 개정, 거간꾼, 건설사, 건축, 건축문화제, 검사, 검찰, 검토, 격감, 격전지, 결혼식, 경기진단, 경동건설,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위기, 경제정책, 경찰, 고교동창, 고급외제차, 고발, 고사리손, 고용안정, 고위직, 골든타임, 공고화, 공공기관, 공기업, 공식화, 공약, 공장폐쇄, 공화당, 관세, 관습법, 광역단체장, 구멍, 구명로비, 구상, 구속, 구조조정, 국가부채, 국가정보국장, 국가채무, 국경봉쇄, 국내시장, 국민의당, 국익, 국책은행, 국책은행자본확충, 국회, 군납, 군사, 군함, 규제, 규제완화, 그림, 그림인증샷, 근로계약서, 금융공기업, 금융위, 금융위원회, 금전거래, 급부상, 기관장, 기념일, 기록, 김대중, 김두관, 김영삼, 김영춘, 김재진, 김정은, 김정은세대, 김종필, 김홍걸, 낙선, 낙천, 낙하산, 낙하산금지법, 난립, 난항, 남녀차별, 남중국해영유권, 납품, 내륙공항, 내부결속, 내사, 내수, 네이처리퍼블릭, 네이트 실버, 넥타이,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노조, 녹취록, 농민, 농협, 뉴욕타임스, 니로, 단기대출, 단기부양책,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대회, 당선, 당정협의, 대기업, 대기오염물질, 대도시, 대립, 대선후보, 대외메시지, 대출,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움, 디젤차, , 떴다방, 띄우기,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복, 망신살, 멕시코, 무마, 문하생,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군, 미세먼지, 미치광이, 민법, 민생, 민주당, 밀착, 바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지원, 박탈, 반감, 반기, 반발, 반성문, 발권력, 발등의 불, 발언, 방한, 방해세력제거, 배기량, 배려, 배출가스조작파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복, 법조브로커, 베일, 변수, 변제, 변호사, 변호사폭행, 병진노선, 보정, 보호무역, 복지사각지대, 본선, 부동산, 부모, 부산, 부실기업, 부양책, 부자, 부작용, 부전교회비전센터, 부진, 북한, 북한식사회주의, 불만, 불확실, 브로커, 비례대표, 비례대표방, 비료, 비정규직, , 사드, 사연, 사의, 사장, 사회규범, 사회주의, 산업경쟁력제고, 산하기관, 삼성, 상견례, 상부상조, 상속, 상장사, 상충, 새누리당, 생산중단, 서울시청광장, 선거법, 선거인단, 선거전문가, 선거철, 선관위, 선군, 선물, 설득, 설비투자, 성과연봉제, 세금, 세대교체,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손길, 손실, 수감,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스톱, 시공, 시공능력, 시급, 식사, 신3당체제, 신경전, 신뢰도, 신용, 신인, 신임, 실명, 실패, 심판, 아르바이트, 아베노믹스, 아웃사이더, 아이디어, 안보, 안심, 알바생, 야당, 어린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언론인, 엔고,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 역풍, 연비, 연예인, 예보, 예술성, 예측, 예측불허, 오락가락, 오세훈,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옥시제품불매운동, 올인, 완성, 외국인, 요건, 요구, 우상호, 원내대표, 원외, 원정도박, 월급, 위법, 위헌, 유니클로, 유일체제, 유일호, 은평을, 은행자본확충펀드, 응답기, 응답률, 의기투합, 의료보험, 의제, 이득, 이민개혁명령, 이민자, 이복형제, 이재오, 이점, 이주열, 이철희, 인맥, 인사, 일본, 임기만료, 입법, 자격, 자동응답, 자유무역, 자율성, 자주, 자축, 잠적, 재검토, 재계, 재력, 재정조기집행, 재판관, 재판장, 재해율, 전가, 전략적도발, 전망, 전북, 전세대란, 전액, 절충, 점포, 접전지, 접촉, 정론,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인, 정치적아들, 정치적제자, 제7차노동당대회, 제동, 제자, 조선노동당, 조지 부시, 조합원, 족집게, 종로구, 주도권, 주둔비, 주류, 주석단, 주택금융공사, 주한미군, 중구청, 중국, 중단, 중도하차, 중산층, 증가, 지갑,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인, 지자체, 지지, 지지율, 지출, 진보, 진위, 집안, 집전화, 차관, 차이나머니, 채무, 철수, 청년알바, 청와대, 청와대수석, 체질개선, 초고속, 초과수당, 초미세먼지, 초선, 초선방, 초점, 총선, 최소, 최운열, 최저시급, 최저임금,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락, 축소, 출가, 출국, 출자, 충남, 충성, 취임, 측정망, 치적, 친목, 친환경LPG차, 카드사, 카카오톡, 카톡, 카톡방, 캠코, 캠페인, 컨트롤타워, 큰손, 텔레비전, 투자권유, 투자자문사, 투자절벽, 트랙스, 특별위원회, 특위, 특정인낙점설, 티볼리, 파문, 파트너, 판세, 편중, 폐기, 포용, 폭증, 품질, 한국, 한국기업, 한국산, 한국은행, 한우물, 한은, 할인점, 합헌, 항공기, 항소심, 항의, 해결사, 해법, 해외이전공장, , 핵경제병진노선, 핵모라토리엄, 핵보유국, 핵포기, 행복우체통, 허리띠, 현실론, 혈투, 협력, 협상, 협치, 호주제, 혼돈, 혼선, 화장품군납로비, 화장품납품로비, 확산, 환경연합, 환부, 활성화, 활황, 회생, 횟수, 후보, 후예, 희망,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 - - - - - - - - - - - - - - - - - - - - - - -

전국│    33.5│        25.3│    26.7│    7.2

────────────────────────


※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

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 - - - - - - - - - - - - - - - - - - - - - - - -

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 - - - - - - - - - - - - - - - - - - - - - - - -

4가지 노동개혁법

─────────────────────────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