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9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 南기자 풍계리 취재 사실상 거부》


핵실험장 폐기 방북명단 안받아


남북 고위급회담 돌연 취소와

대화중단 발언 등 잇단 뒤집기

❍ "비핵화하라, 그럼 행복할 것"


❍ 트럼프 "北 비핵화땐 한국처럼 번영, 안하면 리비아처럼 초토화"

-"김정은 동의하면 체제보장"

-'트럼프 모델' 윤곽 드러나


❍ 여야 '드루킹 특검' 합의

-수사인력 87명, 기간 최장 90일

-오늘밤 추경예산안과 함께 처리


❍ 수출대기업, 반도체 빼곤 수익 추락

기계 -85%, 전기 -73%, 철강 -26%…


-상장사 매출 상위 19곳 중 13곳

-1분기 순익 전년 동기보다 감소


◈중앙SUNDAY《'드루킹 특검' 최장 90일 합의》

특검보 3명, 파견 검사 13명 규모

오늘 추경과 함께 특검법안 처리

드루킹 "김경수 매크로 시연 봤다"

경찰 "김 후보 23일 이전 재소환"


❍ '폭력소녀' 현아가 홀로섭니다…그의 마음 잡아준 어른 덕입니다

[SUNDAY 탐사]비행 청소년 구제 '골든 타임'


❍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 "주한미군 감축 없다"


◈동아《트럼프 "비핵화땐 北체제보장, 불발땐 섬멸"》

北 반발에 "리비아 모델과 달라"

"카다피처럼 될수도 있다" 경고도

"金, 방중뒤 달라져" 시진핑 겨냥


❍ 비핵화 어디로…군부 소집한 김정은


❍ 北, 풍계리 폐기 취재 남측 명단 수령 거부…외신 비자발급도 지연

-23일 시작 일정 연기 가능성


❍ 드루킹 "김경수 허락받고 댓글조작" 金 "황당 소설"

-진실공방에 김경수 재소환론 커져


◈경향《트럼프 "비핵화 합의 땐 북 체제안전 보장"》

"북에 리비아 모델 적용하지 않아"

'한국 모델' 거론, 경제지원 시사

"합의 안되면 리비아 수순" 경고도


❍ 검찰 자문단 "직권남용 불기소"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개입 의혹


-"검사장 2명 위법 없었다" 결론

-문 총장 '지휘 정당' 힘 실릴 듯


❍ 마블링 그림 같지만…쓰레기 뒤덮인 팔당호


❍ "서거 며칠 전 처음 전화한 장인, 우리 딸 부탁한다 말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사위 곽상언 변호사 인터뷰


❍ 당신, 말눈치 있나요?

[커버스토리]

공감 부르는 '배려의 말기술'


◈한겨레《문 대통령 "5·18 계엄군 성폭행 진상 밝히겠다"》

정부 공동조사단 구성 지시

"국가폭력 참으로 부끄러워

짓밟힌 여성들 삶 보듬을 것"


❍ 위성에 찍힌 하와이 화산 분출


❍ '드루킹 특검' 최장 90일 수사…오늘 추경과 함께 처리

-여야 합의…특검팀 87명 규모 구성

-'한반도 비핵화 결의안' 28일 처리


❍ 강원랜드 수사방해 의혹…검찰간부 2명 불기소 결론

-전문자문단 "직권남용 인정안돼"


❍ 다시 김영란

[커버스토리 3·4면]


-대입공론화위원장으로 6년 만에 국민 앞

-교육, 미투, 김영란법, 민주주의를 말하다


◈한국《김정은 돌변에…트럼프 "시진핑이 배후"》


北, G2 사이서 교묘히 줄타기

두 번째 북중회담 후 태도 바꿔


트럼프 '金 집권 보장' 달래기 속

중국과 경쟁 의식 노골적 표출


❍ 5·18 현장 獨 힌츠페터 기자


❍ 檢 자문단 "강원랜드 수사…대검 부당 개입한 것 아냐"

-김우현 반부패부장 '불기소' 의결

-문무일 총장, 책임론 위기 면해


❍ "수능·학종 비율 일률적 권고 못 해"…대입특위 위원장, 교육부와 엇박자

-"수시·정시 통합 땐 수험생 부담 가중"

-공론화위 쟁점에서 배제될 가능성도


❍ 전기차 '퍼스트 펭귄'들의 사랑과 전쟁

[Cover Story]


-전기차 도입 5년째…인프라 부족

-정부도 업계도 지원에는 소극적

-몸소 발품 팔며 앱 개발 등 분투


-"유지비 적게 들어 마음껏 타"

-"운전모드 간편, 소음도 작아"

-너나없이 전기차 매력에 빠져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 : 무리 가운데 가장 먼저 차가운 바다에 뛰어드는 펭귄을 뜻하는 말로 선구자, 개척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미 카네기멜런대 랜디 포시 교수의 강의에서 유래했다.


◈서울《트럼프 '김정은 체제 보장' 카드 꺼냈다》

[뉴스 분석]


"비핵화 땐 한국처럼 번영 누릴 것"

北에 리비아식 아니라고 못박아

볼턴 발언에 화난 김정은 '달래기'

"합의 안 되면 카다피처럼" 경고도


❍ 고심하는 트럼프 안보팀


❍ 드루킹 특검보 3명…최장 90일간 수사

-여야, 특검법안 세부사항 등 한밤 합의

-오늘 본회의…특검법·추경 동시 처리

-판문점 선언 비준 북·미회담 이후 결정


❍ "전두환 기소 보류하라"…문무일(검찰총장), 서면 지시했다

-대검 "지방선거 후 기소" 문서 하달

-본지 보도 부인 '거짓 해명' 드러나


◈세계《트럼프 "北 비핵화 땐 확실히 체제 보장"》

김정은 겨냥해 '당근·채찍' 꺼내들어

北 반발에 '한국 모델' 언급 지원 약속

"끝내 거부 땐 정권 교체 당하게 될 것"

회담 무산 대비 '제2 리비아' 경고도


❍ 北·美 기싸움


❍ 드루킹 특검법·추경안…與野, 동시처리에 합의

-오늘 오후 9시 본회의 상정 예정


❍ 아이돌 음악에 밀려…불꺼진 '한국 ROCK'

[Saturday]


-해외 록가수들 내한공연 성황 반면

-국내 록, 방송서도 사라져 인기 '시들'

-대형 록페스티벌도 올해 개최 중단


◈국민《'金(김정은) 체제 보장+한국형 경제모델' 제시》

[투데이 포커스]트럼프가 직접 말한 北 비핵화 '트럼프 방식'


"합의 땐 김정은 강력한 보호받을 것"


평화협정·북미수교 등 의미인 듯

'리비아 방식' 적용 않겠다고 분명히 해


北의 최근 태도 돌변엔 '중국 입김' 의심


中, 단계별로 동시·일괄적 해결 재확인


❍ 여의도순복음교회 60주년…한반도 평화 위한 뜨거운 기도


❍ 바이오젠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콜옵션 행사"…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에 유리한 국면 되나


-최근 재확인 서신 삼바에 보내


-삼바, 2015년 회계처리 변경

-합리적 근거로 삼을 수 있어


-금감원, 분식회계와 무관 강조


❍ "진실의 역사 다시 시작…성폭행 진상 반드시 밝혀낼 것"

[5·18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


-文 대통령, 국가폭력 비판 메시지


-"짓밟힌 여성 보듬는 것부터…"

-정부 공동 조사단 구성 지시


-李 총리 "책임져야 할 사람이

-사실 왜곡…광주 명예 훼손"

-전두환 직접 겨냥 강한 비난


◈매일경제《경제도 외교도 정책혼선…국민은 불안하다》


"韓경제 침체" "아니다"

경제수뇌부간 엇박자


"한미동맹→다자동맹"

문정인특보 또 '딴소리'


❍ 오늘 세기의 결혼식…들뜬 영국


❍ 北 '풍계리 南취재단' 명단 접수 거부

-고위급회담 연기 이어 계속 '몽니'

-핵폐기 행사도 협상카드 삼을듯


❍ 바이오젠 "콜옵션"…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주장 힘 받나

분식회계논란 새국면


❍ 與野, 드루킹 특검법안 합의…최장 90일 수사

-오늘밤 9시 추경안과 동시처리


◈한국경제《반도체 9308명↑ vs 조선 1만7336명↓》

슈퍼 호황·최악 위기 2년…산업 성패가 일자리 갈랐다


업종별 일자리 증감 보니…

-바이오 '톱2' 직원 18% 증가

-자동차 고용인원 973명 줄어


❍ 與野 '드루킹 특검' 전격 합의

-오늘 본회의…추경과 동시 처리


❍ '만화 왕국' 日서도 펄펄 나는 K웹툰

[커버스토리]


-플랫폼 매출·콘텐츠 수출

-올해 1000억원 넘을 듯


❍ 트럼프 "北정권 보장…협상 실패 땐 초토화"

-"리비아 모델 적용 안한다"


❍ 돌아온 中 단체 관광객


❍ 美 (10년물) 국채금리 고공행진…年 3.1% '7년來 최고'

신흥국 통화 위기 '가속'


◈서울경제《신흥국 위기·고유가에 국내자금 단기 피신처로》

시장 불안에 넉달새 18조 정기예금으로 급속 이동

'슈퍼스파이크' 등 이어질 땐 머니무브 가속화할 듯


❍ '리비아 모델' 포기 인정…결국 金에 말려든 트럼프

-비핵화 땐 '한국 모델' 경제 지원

-트럼프, 北 돌변 習 배후론 제기


❍ 기싸움 팽팽


❍ 지방선거 후 개각·靑 조직개편

-농식품부 장관 공석 이어

-고용·교육 정책 '불협화음'

-여권發 '장관 교체론' 솔솔


❍ LG 구광모號 조직 개편 착수


❍ '혼자'서 '함께'…러닝크루에 빠진 2030

[토요 Watch]


-게스트로 참여 하루 같이 뛸 뿐

-구속 안받는 가벼운 관계 매력


-보여주는 달리기로 패션도 민감

-'런예인'으로 SNS서 화제되기도

-나이키 등 크루 통해 수익창출까지



정치 TOP


◈조선《빗속 5000명 '임을 위한 행진곡'…與野 함께 불렀다》

文대통령 5·18 기념식엔 불참…"계엄군 성폭행의혹 밝힐것"

李총리 기념사중 눈물…영화 '택시운전사' 실제 가족도 참석


◈중앙SUNDAY《문 대통령, 트럼프 만나 '도보다리 대화(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 전할 듯》

백악관서 22일 배석자 없이 회담

18일 방북기자단 명단 수령 거부 등

북한, 한·미 겨냥 강경 입장 계속

문 대통령, 북·미 중재 역할 고심


◈동아《매크로 시연했다는 2016년 10월…드루킹 측근 "김경수 찾아왔다"》

[드루킹 '옥중편지' 논란]

옥중편지 내용 진위 공방


측근 "金, 저녁시간 사무실 방문

경공모 회원 10여명과 식사도"


드루킹 "金, 보좌관 통해 특1급 제안"

해당 보좌관 "인사청탁, 나는 몰라"


檢 "드루킹, 수사축소 불법적 요구

증언 대가로 조기석방 거래 시도"

편지속 '檢이 사건축소' 주장 반박


◈경향《문 대통령·트럼프, 22일 단둘이 만나 '평화 로드맵' 조율》

한·미 정상회담에 쏠리는 눈


북·미 정상회담 전 북 비핵화 '원포인트' 협의…공동 언론발표 없어

청 "가교 역할" 중재 외교 예고…방미 전 김정은과 핫라인 통화 기대


◈한겨레《"국가폭력 상처 치유"…국방·여성부·인권위 공동조사 나선다》

['5·18계엄군 성범죄' 전면 조사]

문 대통령 5·18 38돌 메시지


"광주로 통칭된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존중하는 게 국가 존재 이유"


비인도적 범죄 진상 규명 지시

피해 보상·책임자 처벌도 함께

'한겨레' 5·18 성범죄 보도로 공론화


◈한국《與野 '드루킹 특검' 한밤 극적 합의》


원내대표들 막판 협상 통해

특검보 3명·파견검사 13명

수사기간 최장 90일로 타협


어제 본회의 개최 불발

오늘 오후 9시 다시 소집해

추경·특검법 동시 처리키로



사회 TOP


◈조선《"대검 간부의 강원랜드 수사지휘, 직권남용 아니다"》

전문 자문단, 반부패부장·서울남부지검장 불기소 결정

검찰내홍 봉합 수순…수사단 반발로 文총장 리더십엔 상처


◈중앙SUNDAY《집단폭행한 소녀 2명 새 꿈 찾는 데도 '골든 타임' 있었다》

[SUNDAY 탐사]대전 여중생 집단폭행, 그 후 2년


가해자 8명 소년원·회복시설로

6명은 방황, 지명수배된 아이도


자원봉사자와 어울리고 후원 받아

회복지원시설 간 2명은 새 출발


비행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아이

제자리 돌아갈 가능성 더 높아


◈동아《'뇌송송' 괴담 촛불로 번졌지만…아무도 책임진 사람 없어》

[토요기획]광우병 10년 그날과 오늘


10년 전 그날

-한미 쇠고기 수입협상 타결되자

-PD수첩 '광우병' 보도로 불안 키워


-대규모 촛불집회 '명박산성' 대응

-우왕좌왕 MB정부, 결국 추가협상


10년 뒤 오늘

-미국산 쇠고기, 호주산 제치고 1위

-"싸고 맛있어" 수입육 직판장 인기


-10년 동안 광우병 피해사례 전무

-시위주도측 "100% 안전하지 않아"


◈경향《드루킹 "김경수, 댓글조작 동의" 옥중편지 파문…검찰 "드루킹, 축소 수사 조건 거래 제안했었다"》

드루킹 "검찰에 갔을 때 사건 매우 축소되는 느낌 받아…직무유기"

검찰 "편지 내용 사실과 달라…면담 모두 녹화·녹음, 공개할 수도"


◈한겨레《"미투도 김영란법도 '노'라고 말할 권리 위한 것"》

[커버스토리]김영란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위원장 인터뷰


대입공론화위원장에 임명되자

'김영란표 수능 나오나' 기대·우려

"교육은 모든 사람이 이해관계인

우리 국민 판단할 능력 갖췄다"


"아이들 왜 행복하지 않을까" 고민

두 딸은 대안학교에 보내

"지금 같은 단순 암기 교육이

언제까지 쓸모 있을 것인가"


"여자 늘어나면 조직 질 떨어진다"

공공연히 말하던 남성 판사들

재판장에 문제제기한 여성판사

'저 판사가 그 판사지?' 낙인


"청탁금지법 소소한 걸 규제해도

결국 거악 문제 삼을 수 있게 돼"

"촛불 이후 '일상의 민주주의'가

같이 가지 않으면 되돌아갈 우려"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위원회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2022년 대입제도 권고안에 국민참여형 공론화 과정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와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했다. 공론화위는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20~25명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진행해 6월까지 개편 시나리오를 정한다. 시나리오가 정해지면 7월까지 티브이 토론회, 대국민 토론회, 온라인 등을 통해 국민의견을 수렴한다. 7월에는 400여명의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의견을 받는다. 공론화위가 8월초까지 시민참여형 조사결과를 정리해 특위에 전달하면 특위는 이를 바탕으로 개편 권고안을 만든다. 공론화위원은 김영란 전 대법관(위원장)을 포함해 7명이다.


※베트남 시민평화법정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진상을 규명하는 취지로 지난 4월 21~2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모의법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한베평화재단 등이 주최했다. 1968년 2월 베트남 광남성 퐁니·퐁넛마을(74명 사망)과 하미마을(135명 사망)에서 일어난 학살사건 피해자가 원고로 나서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국가배상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국가배상법 배상 기준에 따른 배상금 지급과 정부의 공식 사과를 주문했다. 또 베트남전 당시 불법 행위에 대한 진상조사를 권고했다. 시민평화법정 쪽은 올해 말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정식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한국《드루킹 "킹크랩(매크로 자동화 프로그램) 시연 보고 댓글조작 동의" 김경수 "소설 같은 얘기"》

옥중편지 내용 진실공방


드루킹 "함께 죗값 치러야"

김경수 "마구 기사화해도 되나"

경찰 "수사와 직접 연관된 내용

진위 여부 아직 밝히기 어렵다"



국제 TOP


◈조선《美, 이라크에 15년간 1000조원 썼지만…돌아온건 '反美정권'》

미군 살해 지휘한 反美 강경파가 최근 총선서 실권자로 등장


美, 민주화 프로젝트 적극 추진

종파주의 이라크에 전혀 안먹혀


송유관 복구 등 경제 재건에도

경제는 조금도 나아지지 않아


민병대·알카에다 등 무장단체

미군 상대로 계속 공격 퍼부어

전쟁 이겼지만, 전쟁 끝내지 못해


◈중앙SUNDAY《트럼프 "김정은, 시진핑 만난 뒤 강경 모드" 중국 배후 의심》


북 기류 변화에 강온 양동작전

비핵화에 합의하면 '한국 모델'

김정은 통치하며 번영 이룰 것


합의 안하면 '완벽한 초토화'

리비아 모델 적용할 뜻 시사

북·중 밀착에 경고 메시지도


◈동아《10만 인파속 마차 타고 윈저마을 행진》

오늘 英 해리왕손-마클 세기의 결혼


시민 1200-귀빈 600명만 윈저성 초대

정오 결혼식 뒤 주민과 25분 보내

저녁엔 가족-친구 초청 연회 개최


해리, 모친 다이애나 사망후 방황

육사 입학-軍입대후 새 삶 찾아


◈경향《"북·미, 의제보다 큰 그림 그려라" 10년 전 파격 제안…미국 북한통은 왜 '통 큰 담판' 기대치 되레 낮췄을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2008년엔 다단계 협상 가능

-지금은 핵무기·미사일까지 가져

-북한의 핵포기 가능성에 회의적


트럼프 "정해진 틀 없다"지만

-미, 사찰 없이 합의안 서명 안 해

-북한 '불시사찰' 받을지도 만무


정상회담 실패 땐 문제 악화?

-트럼프가 회담장 박차고 나오면

-대북 군사행동 압박 강화할 수도


성공 땐 트럼프에 노벨 평화상?

-세계평화 기여 과장선전 걱정돼

-피해 수반 외면, 승리 집착 우려


◈한겨레《트럼프, 직접 나서 '김정은 체제 보장' 약속…북 달래기》

리비아모델 적용 않고 북미회담 의지


"김정은 그 나라에 있으면서

그 나라 운영하는 방식으로

합의 이뤄지면 그는 행복해질 것"


체제보장 구체 방안은 제시안해

"경제는 한국 모델로" 밝혀


◈한국《北 달래기 나선 트럼프 "합의 못하면 카다피처럼…" 경고장도》

[6·12 북미 정상회담]


비핵화 리비아모델 언급하며

"카다피 보호한다는 약속 안해"

김정은 정권 보장엔 "강력 보호"

판 깨지 않겠다는 뜻 분명히


"회담 열리지 않으면 다음 단계"

결렬 땐 강경 대응 가능성 시사



경제 TOP


◈조선《한국 수출 증가율, 세계 교역 증가율 밑돌고 있다》

수출 대기업 반도체 빼곤 곤두박질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순이익

20大 상장사 합친 것보다 많아

현대차 48%·모비스 39% 줄어

LG디스플레이는 공급과잉 적자

고용효과 높은 업종일수록 부진


◈중앙SUNDAY《'이상해지자'가 모토…독신 축의금·반려동물 수당 주고 성 소수자 뽑는다》

[홍병기의 경제 리포트]이색 복지 실험,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


도발적이고 생각 다른 사람 포용

부모·아이 중심서 균등한 복지로


공채 선발 때 막내 직원들이 면접

판매 수익 일부 기부하는 윤리경영


65%가 여직원, 간부 7명 중 5명 여성

일과 가정 양립할 수 있는 제도 도입


◈동아《年 9% 수익률 솔깃…투자자 보호장치는 미흡》

[금융상품 뒤집어보기]P2P대출


저금리시대의 투자대안 각광

상품출시 몇분만에 투자 마감도


2016년부터 신규업체들 급증

누적대출 3조…2년새 4.7배로


손실보전 등 안전장치 있지만

제도권 금융기관보다는 느슨

'高수익=高위험' 잊지 말아야


◈경향《한진 조양호·조원태 부자, 권한도 없이 진에어 서류 결재》


공식 직책 없는 시기에 75건

국토부, 공정위에 조사 의뢰


'땅콩회항'엔 과징금 28억원


◈한겨레《조양호·조원태 부자, 진에어 직책없이 서류 '무단결재'》


국토부, 공정위에 조사의뢰

마케팅 부서 서류 결재만 75건

나머지 부서도 추가 조사 필요

공정위 "일감 몰아줬는지 살펴볼 것"


'땅콩회항' 3년여만에 뒷북 징계

대한항공 28억·조현아 150만원 과징금


◈한국《'땅콩회항' 과징금 28억…42개월 뒷북 징계》


항공법 단일 위반으론 최고 금액

조현아엔 과태료 150만원 부과


"여론 악화에 뒤늦게 징계" 비판

국토부 내 유착세력 존재 의혹도


조양호·조원태, 공식 직함 없이

진에어 문서 결재 사실도 적발

공정위 '사익 편취' 여부 등 검토



문화 TOP


◈조선《대결에서 만남으로…빠르게 변하는 한반도, 北의 '완전한 비핵화' 해법을 찾는다》

전문가 5인이 추천하는

한반도 정세를 이해하는 책


한반도 분단은 강대국의 실수

-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


미국의 힘은 지도자 결단에서 나온다

-함재봉 아산정책연구원장


한국, 중국보다 美 편에 서야 안전

-리 소테츠 일본 류코쿠대 교수


미·북회담이 北核 해결 마지막 기회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


평화체제 위해 미·중 설득을

-한용섭 국방대 교수


◈중앙SUNDAY《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 보며 모히토 마시는 이 곳》

섬나라 쿠바 알짜여행


헤밍웨이가 자주 머문 아바나

체 게바라가 잠든 트리니다드

칸쿤 뺨치는 휴양지 바라데로

살사의 본고장, 거리마다 춤판

'올드카' 타고 구경 재미 쏠쏠


◈동아《"천도교-기독교 힘 합칩시다"…초유의 종교연대 운동 성사》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7화> 풍전등화


벽에 부딪힌 독립선언서

-지도자급 인사들 서명 날인 꺼리자

-천도교 대외창구 맡았던 최린 격분

-"차라리 이 운동을 중지합시다"


"이 불쌍한 백성에게 독립을…"

-관서지역 기독교 지도자 이승훈

-천도교와의 합동거사 수락

-인촌, 쌀 1000가마 값 자금 제공


윤곽 드러나는 민족대표

-승려 한용운-백용성도 동참

-천도교-기독교-불교 지도자

-'민족 독립' 이름아래 연합 이뤄


◈경향《상상력 갖되 올바르게·창의적이지만 본분에 맞게…한국에서 '학생 래퍼'로 산다는 것》

[이로사의 신콜렉터]EBS '배워서 남줄랩' Mnet '고등래퍼2'


묘하게 착해진 '고등래퍼 시즌2'

어른 눈에 거슬리는 언행 없이

랩 과목 수행평가하는 듯 보여


힙합·강연 섞은 '배워서 남줄랩'

래퍼가 갑자기 창의적 인재로 둔갑

숙제하듯 랩 쓰고 평가받는 구조


래퍼가 불온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방송에선 '학생다운' 역할 수행

안전·온건한 방식으로만 소비


◈한겨레《"살아남은 자의 부끄러움이 '광주 진실'을 팠다"》

[인터뷰]광주항쟁 진실을 알린 사람들


정상용·정용화 등 1981년부터

광주항쟁 백서 자료수집 나서

복학생 이재의가 85년초 집필

황석영에 "저자 돼달라" 제안


5·18 때 서울 머물렀던 황석영

살아남은 죄책감에 쾌히 수락

'죽음을 넘어~' 85년에 출간

6월항쟁 등 민주화 밑거름 돼


◈한국《"사람과 공간 잇는 직업…작품과 맞는 장소 찾아 지구 24바퀴 누벼"》

[스태프가 사는 세상]

<10> 김태영 로케이션 매니저


17년간 車 4대 교체하고

이동거리만 970,000㎞

소지섭·박신혜 숲속집 찾으려

배낭 메고 제주 3주간 뒤지기도


보기에만 좋을 것 같아 낙점?

장비 진입·소음 해결 등

촬영까지 허가 난관 많아



스포츠 TOP


◈조선《美 꿈의 무대 입성한 '파리채 블로킹'》


박지수, WNBA 정규리그 입성

한국선수론 정선민 이후 15년만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19번 달고

개막 11인 명단에 이름 올려

"내 인생 중 하나의 목표 달성"


◈중앙SUNDAY《악바리 이영표도 이 사람 앞에선 눈물이 글썽글썽》

[스포츠 오디세이]최주영 전 축구 대표팀 의무팀장


이임생·황선홍·최진철 붕대투혼 발휘

고통보다 팀이 먼저…후배들 본받길


혹독한 재활훈련에 '저승사자' 별명

이영표 "얼굴도 보기 싫어요" 소리쳐


부상 선수들 조바심 갖게 해선 안돼

아픔 이해하고 함께하는 마음이 중요


◈동아《황금팔 선발 번쩍投…부산고-북일고 활짝 웃었다》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 이상영-북일고 최재성

6이닝 2실점으로 승리 이끌어


궂은 날씨에 몸 덜 풀린 첫경기

선발투수 호투가 분위기 바꿔


안산공고 승부치기 끝 충훈 눌러


◈경향《큰 무대 즐비한 미국, 판돈도 커진다》

'스포츠 도박 규제' 위헌 결정


스포츠 산업시장 성장 촉진

NBA·PGA 등 환영 목소리

영국 베팅금액 한 해 '21조원'

뉴욕타임스 "미국, 더 커질 것"

"가치보다 결과만 집착" 우려도


◈한국《"신욱이 형이 운동·식단 진짜 전문가" "재성이와 뛰면 박지성과 뛰는 기분"》


전천후 폭격기 진화 김신욱

-혹독한 노력 머리·발 다 잘 써

-터키 전훈 3차례 평가전 4골

-"유럽 수비수 뚫는 모습 기대를"


K리그 MVP 실력 이재성

-이동국 "재성이 없는 팀은 1.5군"

-전북·대표팀 오가며 살인적 일정

-"세계 무대서 실력 검증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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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5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탈원전 쇼크' 한전…또 1200억대 적자》

5년 반 만에 2분기 연속 적자

원전 가동률 80%대서 58%로

가격 2배 비싼 LNG 발전 늘어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도

❍ 예루살렘에 美대사관 옮긴 날, 팔레스타인은 피로 물들었다


❍ 볼턴(美안보보좌관) "北核, 미국의 핵무덤으로 가져가겠다"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겨 폐기"

-ICBM·생화학무기 폐기도 시사


❍ 여야, 드루킹 특검·추경안 18일 처리 합의

-내달 특검 수사…변협이 4명 올리면 야당이 대통령에 2명 추천

-경공모 관계자 "김경수가 대선 때 쓴 해명글, 드루킹이 고쳐줬다"


❍ 민변 "北종업원 12명 탈북은 납치극"…北 "통일되면 역적 탈북자부터 제거"

-민변, 前국정원장 등 검찰 고발

-탈북민 연대 "우리 인권 눈감아"


◈중앙《볼턴 "북 핵무기 미국 테네시(리비아 핵 보관 장소)로 가져갈 것"》

폐기 뒤 보관 장소는 미 오크리지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 공식화

"미국이 해체, IAEA는 사찰만"


❍ 예루살렘 미 대사관 개관, 이·팔 충돌 최소 45명 사망


❍ 드루킹특검·추경 18일 동시 처리

-여야, 42일 만에 국회 정상화


❍ 서울 4박 5만원, 유커와 함께 돌아온 덤핑관광

-사드 해빙에 단체관광 증가하자

-여행사들 인두세 주며 할인 경쟁

-"유커 끊긴 1년간 개선 기회 허송"


◈동아《'예루살렘 美대사관' 충돌, 피의 월요일》

팔, 美대사관 이전 반대 시위

이스라엘軍 가자지구서 발포

최소 43명 사망-1600명 부상

이 전투기 하마스 기지 공습도


❍ 전쟁터 같은 가자지구


❍ 드루킹 특검법안-추경…與野, 18일 동시 처리

-野추천 후보 2명중 1명 특검 임명


❍ 볼턴 "北 모든 핵 해체해 美로 가져와야"

-테네시 오크리지硏 장소 첫 언급

-"우라늄-플루토늄 처리 능력 제거"


❍ 제2회 동아주니어음악콩쿠르, 내일의 별 찾습니다

[알립니다]

25일까지 접수…내달 2~8일 예선·본선


◈경향《42일 만에 국회 정상화…"특검·추경 18일 처리"》

본회의서 지방선거 출마 국회의원 4명 사직서 통과…재·보궐 12곳 확정

특검 범위 '김경수·청와대' 적시 안 해…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보고


❍ 주이스라엘 미대사관 개관…축하 그리고 항의


❍ 미국 "북한 핵농축·재처리 제거가 완전 비핵화"

-볼턴 "북 핵무기 해체 후 미 테네시주로 이송" 직접 무력화 밝혀

-폼페이오 "민간 투자" 당근 이어 '선 핵폐기 후 보상' 원칙 못 박아


❍ "유쾌한 반란 약속"…이승우 깜짝 발탁

[러시아 월드컵 D-30]


-신태용, 월드컵대표 23+5 발표


◈한겨레《진실과 평화를 향한 한겨레의 다짐》

창간 30돌 사설


❍ 꿈꿨던 희망, 한반도 평화 시대가 열린다


◈한국《北 '대동강의 기적' 출발선에 서다》


美, 2020년까지 北에 비핵화 대가로

경제 번영 약속…파격 보상 제시할 듯


北, 사회주의식 경제발전 모델 추진

"북미 큰 틀에서 공감대" 관측도


볼턴 "PVID는 모든 핵무기 폐기해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기는 것 의미"


❍ 가자지구 '유혈' 속 예루살렘 '환호'


❍ 예루살렘에 美대사관 개관…피로 물든 팔레스타인

-이스라엘군 총격에 팔 시위대 50여명 사망

-이방카 부부·므누신 등 800명 개관식 참석

-佛·獨 "美 대사관 이전은 국제법 위반"


❍ 여야, 드루킹 특검·추경 18일 동시처리 합의

-진통 끝 42일 만에 겨우 국회 정상화

-지방선거 출마 의원 4명 사직서 통과


❍ 文대통령 "사회지도층 해외재산 은닉·탈세 근절"

-조양호 한진 회장 겨냥한 듯

-"해외범죄수익 환수 조사단 설치"


◈서울《美 "北 핵무기 테네시(리비아 핵물질 보관장소)에 보관" 비핵화 속도전》

볼턴, 미국 내 특정장소 첫 언급

핵농축·재처리 능력도 제거 요구

"美 직접 핵무기 해체·사찰할 것"

생화학무기도 폐기 대상 재확인


❍ 예루살렘 美대사관 개관…이스라엘군 발포, 팔레스타인인 최소 52명 사망


❍ 가정해체 아동 보호 '그룹홈' 정부지원 사각지대

-교사 3명 등 10명 이내로 구성

-전국 510곳 아동 2758명 생활

-전담 부처 없고 지원체계 허술

-15년 지나도 여전히 '부실 운영'


❍ 국회 특검·추경안 18일 동시에 처리

-여야 합의…재보선 12곳 확정


◈세계《'더 빨리, 통 크게'…美, 北비핵화 속도전》

핵무기 이관·지원 구체적 언급


볼턴 "北 핵폐기해 美테네시로 반출"

리비아 핵물질 보관 '오크리지' 명시

"생화학 무기도 살펴봐야" 재강조


폼페이오 "北도 고기먹고 살수 있게

민간기업 北 인프라 구축 투자 허용"


❍ "美, 北에 핵검증 위해 다국적군 파견 구상"

-외교소식통 "美 속전속결 사찰이 목표"

-북한에 입장 타진…실현가능성 미지수


❍ 러 월드컵 D-30…태극전사, 16강 가즈아!


❍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이·팔 또 대규모 유혈사태

-이스라엘軍 발포…최소 41명 숨져


❍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여야, 본회의 열고 의원사직서 처리

-드루킹 특검·추경은 18일 상정키로


◈국민《"北핵무기 이곳(美 테네시주 오크리지 핵시설 단지)에 옮겨놔야"》

[투데이 포커스]

美, 비핵화 로드맵 구체화


직접 해체해 본토로 이전 방안

테네시주 핵시설 단지 첫 거명


볼턴, IAEA와 이원화 案 제시

탄도미사일 등도 폐기 요구

조약 체결 땐 의회 비준 시사

대가는 투자·무역 경제지원


폼페이오 '4불 원칙' 재확인


❍ 文 대통령 "해외 도피재산 환수 합동조사단 구성하라"


-재벌가 추문에 국민 공분 고려

-정부, 관련 법·제도 정비


-한진·LG 역외탈세 수사 선상


❍ 지방선거 출마자 4명 사직서 통과…드루킹 특검·추경안 18일 동시 처리

-국회 정상화…선거전 돌입


◈매일경제《北 원조보다 투자 '트럼프 플랜'》

비핵화 전제 경제협력 논의

볼턴 "최대한 빨리 투자 지원"

靑도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 볼턴 "北핵무기 해체해 美로 가져와야"

-리비아 핵물질 보관중인

-테네시 오크리지로 옮겨야


❍ 전운 고조되는 중동


❍ 이스라엘軍 발포…40명 이상 숨져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 후폭풍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유혈충돌

-전투기, 가자 하마스기지 공격


❍ 文 "지도층 재산 은닉·탈세 국민들 분노…모두 환수"

국세청·관세청·檢 합동조사단


❍ 매경·레이더P·트위터…6·13후보 생방 인터뷰


◈한국경제《이번엔 '포괄임금 폭탄'…기업들 초비상》

정부 "초과근로수당 일괄지급 안돼…3년치 소급 지급하라"


'제2 통상임금 쓰나미' 오나


10인 이상 기업 52%가

사무직·연구직 등에 적용

소송대란·노사갈등 불보듯


❍ 통상분쟁 불씨 된 한국式 '상생 규제'

-美 건자재 유통社 에이스하드웨어

-한국 1호점 개점 '3년 연기' 권고에

-美대사관 항의…WTO 제소 검토


❍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與野 "특검·추경 동시 처리"


❍ 신흥국債 수익률 급락…투자자 '한숨'

-브라질·터키 국채 등 換손실 '눈덩이'


❍ "北 핵포기 대가, 주변국 부담 2137兆"

-포천, 北경제 10년 생존비용 추산


❍ 2018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공모

[모십니다]


◈서울경제《서울 주요대 實취업 53% '처참한 민낯'》

본지, 졸업자 취업통계 입수


공식 발표론 70%대 라지만

대학원 진학자 빼니 50%대

취업률 1년새 최대 8%P 급락


❍ 美대사관 예루살렘으로…이·팔 충돌 수십명 사망


❍ 無人의 시대…키오스크(KIOSK:무인주문시스템)에 꽂힌 기업들

[S Report]


-PC방·편의점에 약국·택배까지

-비용절감 효과 커 전업종 확산


❍ 文 "해외수익환수조사단 설치"…조양호 넘어 재벌손보기 노리나

-기업·前정권 인사들도 긴장


❍ 남북 경협재원 수백조 필요…대규모 적자국채·증세 예고


-빠듯한 재정에 추가부담 우려

-국회 논의과정서 공방 불가피


-볼턴 "북핵 폐기해 테네시로"


◈부산《"부산은 병원이 갑이고 환자가 을"》

[수술 급한 부산 의료 시스템]


긴 대기시간, 짧은 진료 등

환자들 지역병원 불만 커

'수도권 병원 쏠림' 고착화


❍ '드루킹 특검' 시작된다…여야 전격 합의

-추경안과 18일 동시 처리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김경수 의원 등 사직서 처리


❍ 美 "北 핵무기, 테네시주로 이관 추진"

-"대신 체제 보장·제재 해제"


❍ Carlsberg배 제12회 부산일보 골프대회

[알림]



정치 TOP


◈조선《비핵화도 하기전에…"개마고원 관광, 백두산 직항" 공약》

與 선거 5대공약 발표하며 '한반도 평화'에 23개 항목 담아

野 "평화 포퓰리즘"…지자체 권한 넘고 대북제재도 흔들어


◈중앙《야당이 요구한 '드루킹 특검'서 김경수 이름 빠졌다》

문재인 정부 1호 특검 합의


특검 후보 대한변협이 4명 고른 뒤

야3당, 그중 2명 대통령에 추천

여당이 주장한 '비토권'은 빠져

김경수 등 4명 의원 사직서 처리


◈동아《文정부 첫 특검 합의…법안 명칭서 '김경수-대선'은 빠져》

18일 특검-추경 동시처리


의원사직서 처리 마감일 극적 합의

여야, 수사범위-추천방식 각각 양보

지방선거 이후 본격수사 시작될듯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도 보고


◈경향《드루킹 특검 결정, 결국 바른미래·민주평화당 손으로》

문 대통령, 한국당 추천 인사 최종 선택 가능성 낮아

드루킹 불법 여론조작·불법 자금 등 수사 대상으로

수사 기간은 협상 여지…선거 끝나야 수사 착수할 듯


◈한겨레《추경-드루킹 특검 주고받기…국회, 파행 42일 만에 정상화》


여야, 18일 동시처리 합의

특검 명칭서 '대선' 표현 빼


지방선거 출마 4명 사퇴서 통과

홍문종·염동열 체포안 18일 처리


수사범위 두고 갈등 재연 우려

민주당 "드루킹 불법행위 한정"

한국당 "대선기간도 수사에 포함"


◈한국《여야, 일촉즉발 충돌 위기서 '폭력 국회'는 피했다》

국회 42일 만에 정상화


한국당 보좌진까지 총동원

로텐더홀 점거했지만

與 입장 몸으로 막지는 않아


평화당은 막판까지 중재 역할

의사정족수 채우는 키 쥐고

캐스팅보트 존재감 과시



■ 사회 TOP


◈조선《민변, 확실한 근거 못대다…'기획탈북' 방송 직후 고발》

방송에 나온 의혹 반복…2년前처럼 '납치' 기정사실화

탈북단체 "변호사 집단이 북한 옹호하는 세력에 동조"


◈중앙《"경공모 회원 160명, 김경수 후원회 계좌에 5만~10만원 송금"》


경찰, 후원금 2700만원 경로 확인

드루킹 쪼개기 후원 지시했나 조사


다음·네이트서도 댓글조작 정황

경찰, 압수수색…자료 보존 나서


◈동아《엄마! 너무 힘들어요....》

[멀기만 한 스라밸]

<상> '셀프 감옥'에 갇힌 아이들


학원 스트레스로 습관성 자해

"난 부족한 아이" "놀면 거지 돼"

스스로 경쟁심 키우며 우울해져

"안정감 느낄 집안 환경 만들길"


※스라밸


'스터디 앤드 라이프 밸런스(Study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 어른에게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필요하듯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공부와 휴식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경향《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위해 노조원에 일감 덜 줬다》

수당 추가 편성에도 노조원들 연급여 500만원 가까이 감소

노조 설립 다음해 특정 센터 일감 수 1~12등 모두 비노조원


◈한겨레《"불법촬영, 뿌리 뽑아달라" 홍대 모델 사건이 불붙인 호소》


사이버 성범죄 해마다 급증하는데

대부분 벌금형…사소하게 취급


"이번 사건 수사 적절했지만…

현실은 피해자 97%가 여성"


"성별 관계없이 보호하라" 청원

사흘만에 32만명 동의 얻기도


◈한국《장애인 자녀 돌보며 수당받는 부모, 허용해도 될까요》


가족의 활동지원 인정 요구 반영

개정안 예고되자 논란 재점화


"지원사 구하기 힘들어 허용해야"

"부정수급 늘어날 가능성 커져"

장애인단체끼리도 찬반 팽팽



국제 TOP


◈조선《美대사관 문 연 날…이스라엘軍, 가자지구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단체) 기지도 공습》


어제 예루살렘 美대사관 개관식

이방카 등 美주요인사 대거 참석

축하 노래 부르고 박수 쏟아져


팔레스타인 시위대 5만여명

분리 장벽 근처까지 접근

이스라엘軍 총격으로 유혈 사태


◈중앙《폼페이오 "비핵화 땐 북 주민들 고기 먹게 해주겠다"》

[내달 12일 북·미 정상회담]

미국의 '대북 당근' 속속 구체화


"미 세금 안 되지만 기업 투자 가능"

북 체제 대해서도 "안전보장할 것"

미 의회서도 "역대 최고 지원" 언급


◈동아《라마단 하루 앞두고 유혈사태…3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로 번지나》

'예루살렘 美대사관' 정면충돌


유대인 4만5000명 시가 행진

팔레스타인 주민 상점가 한때 점거

"아랍인들 예루살렘서 떠나라"


이방카 부부 등 대사관 개관식 참석

트럼프 "축하한다" 영상 메시지


분노한 팔레스타인 주민들

가자지구 등 곳곳 反이스라엘 행진


◈경향《예루살렘 미대사관 문 연 날…팔레스타인 시위 '유혈사태'》


이스라엘 건국 70주년 맞아

이방카 부부·므누신 등 참석

트럼프는 영상 축하 메시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서

이스라엘 사격에 41명 사망


◈한겨레《예루살렘 미대사관 문 연 날, '팔' 격렬항의 수십명 숨져》

트럼프 딸 이방카 부부 축하사절

800명 참석 성대한 개관식 열려

팔, 이스라엘 접경장벽 접근 행진

'위대한 귀환' 수천명 최대규모 시위

이, 실탄 진압…최소 37명 숨져


◈한국《마하티르, 적폐청산 시동…親나집 세력은 떨고 있다》


말레이 총선 후 첫 금융·외환 거래

주식시장 하락·상승 요동 불구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안정화


구정권 인연 깊은 기업 주가 하락

CEO '지지 후회" 진화 나서기도


나집 전 총리 부부 출국금지 조치

경찰, 머물던 아파트 압수수색도



경제 TOP


◈조선《10년간 29조 쏟아부은 造船巢, 텅 비었다》

[비상등 켜진 '제조업 코리아']

<4>한때 세계 1위의 눈물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한 군산

협력사 5000여명 일자리 잃어


낙관론 믿고 구조조정 타이밍 놓쳐

중견기업 3곳 파산, 2곳 매각진행


산소호흡기로 연명하다

造船巢 생태계 다 망가져


◈중앙《1000억 유치 스타트업 '0'…동남아에 밀린 IT 한국》


태국 창업 쉽고 인니 거대시장 매력

그랩·오미세·아이플릭스 급성장


국내 스타트업 규제로 성장 더뎌

"벤처 정책 글로벌 수준으로 바꿔야"


◈동아《치킨집도 '나만의 콜센터' 만들기 쉬워요》

맞춤형 '챗봇 설계 서비스' 시연해보니


'Q&A' 게시판 기본 데이터 활용

토닥토닥 1분만에 응대시스템 만들어


인공지능이 입력된 문답 딥러닝

표현이 조금 달라도 스스로 답 찾아줘


최저임금 인상으로 애먹는 소상공인

인건비 줄이기 대안으로 떠올라


◈경향《"노조의 불신, GM 본사가 약속 어겨온 탓 아닌가"》

한국지엠 부도 임박했던 4월20일 저녁, 암만 GM 사장 마음 바꾼 홍영표 위원장의 전화 담판


미국에 전화해 협상 연장 요구

암만 사장과 서로 역정도 내며

시한 사흘 뒤로 연장 이끌어내


◈한겨레《채용비리 근절될까…우리은행 '7중 안전장치'》


필기시험 10년만에 부활

서류심사·출제·시험감독

모두 외부전문업체 위탁


실무면접·임원면접도

외부전문가 50% 참여


합격해도 감사가 전수조사

청탁 땐 한번만으로도 면직 가능


◈한국《'소비자 권익기금' 만든다더니…대선공약 1년째 헛바퀴》


담합 등 소비자 피해 보상 제도

과징금 활용하는 재원 방법 놓고

기재부·공정위 반대에 논의 공전


정부안으로 후퇴하는 분위기

정부 예산으로 예방활동에 그쳐



문화 TOP


◈조선《그림 향한 40년 외사랑…죽음 같은 시련도 견디게 했죠》

김병종 서울대 교수 퇴임 회고展

'바보 예수'부터 '송화분분'까지

"화첩기행은 글·그림의 행복한 동거

퇴임하면 컴퓨터학원에 등록할 것"


◈중앙《독창부터 떼창까지, 21세기형 판소리 열었다》

한국창극 지평 넓힌 김성녀씨


'심첟가' 11회 공연 중 10회 매진

국악 무대에 뮤지컬·오페라 접목

그리스 비극의 웅장함 끌어들여

김준수 등 스타급 소리꾼도 나와


◈동아《"한국판 '페스트'…관객이 공감할 얘기 들려주고 싶었죠"》

5년 만에 연극 '페스트'로 돌아온 연출가 박근형


'블랙리스트' 5년 만에 복귀

"동료들이 불이익 받아 미안"


알베르 카뮈의 작품 '페스트'

한국으로 배경 옮겨와 각색


미세먼지-혼밥 등 극에 등장

"한국인에 와 닿는 얘기 전달"


◈경향《선율 혹은 전율》

세계 정상급 현악4중주단

내달 잇달아 내한 연주회


아르테미스 콰르텟

-독일 출신으로 폭발적인 에너지 자랑…베토벤 현악4중주가 대표 레퍼토리


파벨 하스 콰르텟

-체코 출신으로 보헤미안 전통과 투명한 음색 유명…스메타나 곡 선보여


◈한겨레《'그날'을 재소환하는 두 시선》

5·18 다룬 두 영화 개봉


5·18 힌츠페터 스토리

-'참상'은 어떻게 알려졌나

-영화 '택시운전사' 그 이후

-독일기자 아내·김사복 아들 등

-관계자 목소리로 전하는 뒷얘기


임을 위한 행진곡

-5월 상처 안고 사는 엄마

-그런 엄마를 원망하는 딸

-현재-과거 오가는 화해 통해

-끝나지 않은 역사 되짚어


◈한국《#화제작無 #악천후…칸의 굴욕》

예년과 달리 영화제 인근 한산

톱스타 줄어 "파파라치들 실망"

비바람까지 겹쳐 야외 객석 텅텅

빅토르 최 다룬 러 영화엔 관심



스포츠 TOP


◈조선《호랑이 선언 "우승, 머잖았다"》

우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서

11위로 마쳤지만 예전 기량 선보여

드라이버샷 354야드까지 날리고

3·4R 페어웨이 적중률 79% 달해

톰 레먼 "올드 타이거가 돌아왔다"


◈중앙《이승우, 월드컵 '신(신태용 감독)'의 승부수》

러시아 월드컵 D-30 엔트리 발표


스웨덴과 1차전 비밀 병기 역할

손흥민-권창훈과 공격 트리오

"빠른 발로 스웨덴 허점 뚫겠다"


◈동아《우승후보 두 팀이 1회전서…북일-광주동성 "왜 너희냐"》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대진표 보니

D-1


북일, 변우혁 중심 선수층 두꺼워

동성, 에이스 김기훈 구위 물올라


최강 꼽힌 경남, 난적 야탑 넘어야

서울-신일 라이벌 대결도 빅카드


◈경향《한화 희극, NC 비극…외국인 활약에 엇갈린 '5월 드라마'》

한화 샘슨·휠러 호투 힘입어 8승2패…NC, 왕웨이중·베렛 부진 속 추락

달라진 듀브론트 덕에 롯데도 약진…KIA는 헥터·팻딘의 부진 아쉬워


◈한겨레《'신과 함께'…통쾌한 반란을 꿈꾼다》

러시아 월드컵 D-30


신태용 감독,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월드컵 엔트리 23명+예비 5명 추가


유럽파 중용…이청용으로 측면 강화

스웨덴 대비 새 얼굴 문선민·오반석

배후침투 특기 이승우도 깜짝 발탁

출국하는 내달 3일 최종명단 확정


◈한국《우즈 추격 삼킨 17번홀 '퐁당'》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연속 버디로 공동 2위까지 점프


호수로 둘러 싸인 마의 17번홀서

티샷 물에 빠뜨리며 추격 찬물

공동 11위 마감 "우승 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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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7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분리수거 24년…재활용 반도 못한 '헛수거'》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 재활용 안되는 재활용 쓰레기<1>


환경부 "재활용 100%"라더니, 처리업체 가보니 30~40%뿐

정부, 10년째 거짓 홍보…시민들 "분리배출 헛수고한 거냐"


❍ 하와이 민가 들이닥친 용암…긴급 대피령


❍ "새 항로 열어달라" 北,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 요구

-서해 통해 동남아 날아갈 항로


❍ 韓美정상회담 22일…볼턴 "美北은 6월 중순쯤"

-靑 "미북회담 일정 조율 완료"


❍ 얻어맞은 김성태…휘청이는 정치

-'드루킹 단식' 중 30代에 폭행

-한국당 "정치테러" 강력 반발

-與野, 국회 정상화 논의 중단


◈중앙《강경해지는 비핵화…볼턴도 PVID(영구적 비핵화) 강조》

핵 폐기 뒤 다시 개발 못하게 통제

트럼프는 "비핵화한 북한" 언급

김정은 담판 전 분명한 목표 제시

북한 "미국 압박, 해결 도움 안 돼"


❍ 하와이 주택가 땅이 쩍…60m 갈라진 틈서 용암 콸콸


❍ 청와대, 대검에 수사권 조정 통첩

-"이달 말까지 입장 문서화해 달라"

-검찰 "청와대 면피성 조치" 불만도


◈동아《약속 잡아놓고…뜸들이는 北美》


트럼프 "북미회담 날짜-장소 정해"

내용 공개 미룬채 北비핵화 강조

北 "압박은 도움 안될것" 기싸움


文대통령, 트럼프와 22일 정상회담

靑 "북미회담 성공방안 중점 논의"


❍ 3년만에 한일 통화스와프 재추진

-이주열 한은총재 "경제협력 차원"

-美금리인상 자본유출 우려 대비

-"금리 올릴수 있을때…" 인상 시사


❍ "드루킹 특검" 단식중 폭행당한 김성태

-30대男 대낮 국회 계단서 주먹질

-체포뒤 "홍준표도 테러하려 했다"

-한국당 "정치테러"…檢 구속영장


◈경향《열린 물길 따라…강이 돌아오고 있다》

4대강 보 개방 5개월, 금강 르포


제일 먼저 수문 연 세종보 주변

오염에 강한 생물들 사라지고

썩은 펄 대신 금빛 모래 드러나


❍ 거대한 모래톱


❍ 트럼프 "날짜·장소 결정"…6월 초 싱가포르 유력


-문 대통령과 22일 회담 발표는

-북·미 정상회담 일정 확정 의미

-종전선언 등 접근 신중해진 듯


-억류자 석방 맞춰 발표 가능성


❍ '나홀로' 방치된 이주아동들 "학교 가고 싶어요"


◈한겨레《'중기 취업 지원'에 청년 5만명 몰려…추경 한시가 급하다》


청년 일자리 대책 간판사업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

넉달만에 올해 목표 조기 마감


신청기준 완화해 문턱 낮아지고

실효성 논란에 되레 관심 커져

추경 늦어지면 추가신청 길 막혀


❍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들 '지울 수 없는 흔적'


❍ 트럼프, 북미회담 '뜸들이기' 왜?

[뉴스분석]


-"날짜·장소 합의했다"면서 구체내용 안밝혀


◈한국《병상 간격 '1m룰' 앞두고…속병 난 중소병원》


내년부터 모든 의료기관 의무화

침대 수 줄일지 대공사할지 고심

다인실 많은 요양병원 대란 우려


수익 크게 줄어드는 병원들

"기존 법 따랐는데 소급 적용" 불만

정부 "더 이상 양보 못해" 배수진


❍ 주택가까지 파고든 용암


❍ 용암 8곳에서나 분출…공포에 질린 '낙원' 하와이

-화산 폭발·강진 겹쳐 수천명 대피령


❍ "北, 주한미군 주둔에 별 관심 없을 수도"

갈루치 前 美북핵특사 본보 인터뷰


-1994년 협상 때도 철수 요구 안해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성과 긍정적

-북미회담서 세부 이행계획 논의해야


❍ 김성태 피습 파문…여야 다시 극한 대치

-한국당 "민주주의에 테러" 규정

-검찰, 30대 남성 영장 청구


◈서울《남·북·미 '비핵화 담판' 시작됐다》

한·중·일 9일 도쿄서 정상회의

文대통령·트럼프 22일 정상회담

비핵화 최종시한·보상방식 조율

북·미 담판 5월말·6월초 '무게'

회담장소는 싱가포르 다시 부상


❍ 평양시간 30분 앞당겨 남북 표준시 '통일'


❍ 죽어도 나오는 연금…사망신고체계 '허점'

-의사가 사망진단서 발급해도

-유족이 신고 안하면 확인불가

-8년간 1억여원 부정 수령도


❍ 김성태 피습…국회 정상화 급랭

-검찰, 30대 남성 구속영장 청구

-한국당 24시간 릴레이 단식 농성


◈매일경제《'반도체 투톱(삼성전자·SK하이닉스)' 없으면 나라곳간 흔들》

삼성전자·하이닉스 법인세

작년 전년대비 7.2조 늘어

전체 증가분 7.1조 앞질러

2곳 빠지면 되레 줄어들뻔


❍ 박상현의 환호…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 "美北회담 장소·시간 정했다"

트럼프 재차 확인


-文-트럼프는 22일

-워싱턴서 '핵담판' 협의


❍ 금리인상기 '돈벌기 전략' 바꿔라

서울머니쇼 D-3


❍ 금감원 발표 앞두고…삼성바이오 '수상한 공매도'

-열흘새 무려 1145억 늘어

-주가폭락 틈타 차익실현


◈한국경제《'규제의 늪' 6년…기업형슈퍼 1위社(롯데슈퍼)도 적자》

'유통빅뱅 시대'에 낡은 규제


강제휴무·영업시간 제한 '족쇄'

실적 추락에 적자점포 폐쇄도


❍ 정부 '분양대행' 전격 금지…아파트 분양현장 '대혼란'

-"부적격 당첨은 청약제 허점 탓

-기업에 책임 떠넘겨" 업계 불만


❍ 금감원, 초강경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제재안'

대표 해임 요구·檢 고발…60억 과징금도


-금융위에 감리결과 보고

-17일 감리委 심의 '주목'


❍ 아르헨·브라질·터키 통화가치 급락

-美 금리인상 우려에 '요동'


❍ 하와이 주택가 덮친 용암…긴급 대피령


❍ 文대통령·트럼프, 22일 백악관서 회담

-北·美회담은 6월로 연기 가능성


◈부산《'가덕신공항' 부산시장 선거 최대 이슈 부상》


오거돈, 徐 토론 제안에

"유치 실패, 사과 전제돼야"


서병수 "지금 재추진 땐

10년 간 관문 공항 못 가져"


❍ 신나는 어린이날~만세^^


❍ 양산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 대란 확산

-민간 업체 수거 거부 단지

-3일 만에 32곳으로 급증

-市-업체-아파트관리사무소

-내일 공동 간담회 최대 고비


❍ 靑 "해양전략비서관, 6월 선거 후 논의"


❍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가닥



정치 TOP


◈조선《깁스 단식투쟁 승부수 던진 '野性 들개(김성태 원내대표)'》

[정치 인사이드]


단식중 폭행 당한 김성태

의료진 처방 안받고 농성장 복귀

"목숨 잃더라도 드루킹 특검 관철"


반대 진영에선 조롱 솓아져

"CCTV로 감시하자" 靑 청원

정체불명 피자·치킨 농성장 배달도


◈중앙《트럼프 전략 닮은 김정은…『거래의 기술(트럼프 자서전)』읽은 듯》

로드먼이 선물한 트럼프 자서전


"크게 생각하고…최악 예상하라"

트럼프, 레토릭 부드럽게 하며

'전쟁내각' 외교안보팀 꾸려 압박


김정은, 남북회담 생중계 수용도

"언론 이용하라" 원칙 그대로 따라


◈동아《한국당 의원들 릴레이 단식…與 일부의원 "김성태 자작극" 비방》

폭행 사건으로 더 꼬이는 정국


한국당 "계획적 범행" 배후설 제기

민주당은 "근거없는 의혹 부풀리기"


여야 국회정상화 주말협의 무산

丁의장 "여당에 대화-타협 요청"


오늘 여야 회동서 돌파구 찾을수도


◈경향《'김성태 기습폭행'…판 키우려는 한국당》

"야당에 대한 테러" 배후설 의혹 제기…릴레이 동조 단식

당내서도 "어떤 배후가, 뭐가 아쉬워서…" 비판 목소리


◈한겨레《달라진 북, 서해 평화수역 뇌관인 'NLL 논란' 넘을까》

[남북 '평화의 새 시대']


-조명균 "NLL 손대지 않을 것"

-북 입장 변화 가능성 내비쳐

-'판문점 선언'서 NLL 논란 안돼

-이달 남북 군사회담서 논의될 듯


10·4선언 이행 '기준선' 충돌

-남 "NLL서 남북 등면적 공동어로"

-북은 NLL 인정않고 다른 경계 설정

-"서해경비계선~NLL 사이 수역 지정"


◈한국《국회 정상화 더 꼬이게 만든 '돌발 악재'》


한국당, 김성태 피습 사건

배후설 제기하며 강경한 입장

金, 단식농성 계속하면서

원내대표 협상 연거푸 취소


오늘 4당 마지막 협상 시도

부정적 기류 속 극적 합의할 수도



사회 TOP


◈조선《對北전단 막는 경찰에 시민단체 가세…南南갈등 양상》


국내외 20여개 북한인권 단체

15년째 '자유주간' 행사 열었는데…

"정부가 진실 틀어막고 있다"


반대 민간단체는 "분단 적폐세력"


◈중앙《"국립대병원, 복지부(현재 교육부)로 간다" 오버한 '실세' 중앙의료원장》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 모임 출신

민관 위원장 자격 "적극 추진" 공언

미완의 정책 미리 공개, 월권 논란


마약류 감사 은폐 의혹엔 "몰랐다"

"내용도 보지 않고 결재했나" 비판


◈동아《"아이돌 정보 팝니다"…허위사실로 팬심 등치는 'SNS 보따리상'》

연예인 개인정보 불법유통 활개


오픈채팅방 유도해 입금 요구

개당 1000, 2000원 받고 전송

대부분 황당무계한 내용

호기심 많은 팬들 돈만 날려


일반인 번호 도용 애꿎은 피해도

해외 SNS 이용해 추적 어려워


◈경향《김경수 "댓글조작은 몰랐다" 진술…경찰 "아직은 참고인"》

23시간 조사서 의혹 전면 부인…"드루킹 8~9번 만나"

경찰, 다른 관련자 진술과 엇갈릴 땐 피의자 전환 방침


◈한겨레《'국정원 뇌물' 거짓말 릴레이, MB 뭘 노리나》


사실무근→10만달러 받아→4억도 받아

진술 바꿔 특활비 7억 중 2억만 부인


목격자·관련자 많아 수수 불인정 땐

'불리한 증인 채택 우려' 판단한 듯

법조계 "허위진술, 형량 악영향" 지적


◈한국《헌재, 병역거부 7년째 심리중…법원, 판결 대기 900건》


정당한 사유에 양심자유 포함 놓고

위헌법률심판 판단 최장기 지연


지난해 1, 2심서 무죄 45건 등

대법원 판례와 다른 판결 속출


법원 '헌재 결정 임박' 판단 따라

반년 새 계류 건수 300건 늘어



국제 TOP


◈조선《쩍쩍 갈라진 하와이섬, 길 위엔 용암이 꿈틀꿈틀》

6.9 강진에 화산지반 곳곳 균열


킬라우에아 화산 용암·가스 분출

주민·관광객 4300여명 긴급대피


와이키키 해변 등 관광지 몰린

오아후섬과 350㎞ 떨어져 있어

외교부 "한국인 피해 아직 없다"


◈중앙《미·중 무역담판 "심하게 다퉈"…시진핑, 미 특사(므누신 재무장관)도 안 만났다》

[베이징 협상 결렬]

양국 108조 관세 폭탄 현실화 되나


미, 2년 내 무역적자 215조 감축 요구

중 "의견 교환"…사실은 '합의 없다' 뜻

중국, 50조 반도체펀드 등 보복 대비

트럼프·시진핑 직접 만나 정리할 듯


◈동아《엘리제궁 새벽 1시까지 불켜져…참모 "워커홀릭 지옥열차 탔다"》

佛 마크롱 대통령 취임 1년


마크롱 하루 5시간 자며 일…일…일

-"정치는 실행의 예술, 미뤄선 안돼"

-노동-복지-교육 등 개혁안 쏟아내

-부인 브리지트 "남편은 밤에도

-전화 두 대 붙잡고 눈뜨고 있어"


내각-참모들은 녹초

-일 엄청난데 스태프 규모는 줄어

-"밤 9시 귀가해 자녀와 작별키스 뒤

-업무 복귀 등 週 109시간 근무도"

-여론은 "역동적" "겸손 안 해" 갈려


◈경향《미·중 무역 갈등 협상 불발…'톱다운' 부상》

타협점 못 찾고 논의 끝…"정상 간 대화 후 실무 협의로 해결" 목소리


◈한겨레《러시아 부상 견제하라…미 해군 '제2함대' 부활》

태평양 옮긴 해군력 대서양 재배치

'아시아 재균형 정책' 7년만에 수정

노퍽에 나토 대서양 사령부 신설

러 군비 현대화에 '신냉전' 시대로


◈한국《"살기 팍팍해져…" 미국 파고드는 사회주의》

젊은층서 "사회주의가 대안" 확산

양극화 심화·트럼프 당선이 촉발

샌더스 지지율 여전히 고공행진

보수매체 "자본주의 사장될 수도"



경제 TOP


◈조선《"한국 반도체 잡아라" 중국 정부 또 돈 쏟아붓는다》


3000억위안 펀드 추가로 조성

한국·미국과 기술 격차 줄이고

한국産 수입 줄여 '독립' 추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저가경쟁 내몰릴 가능성


◈중앙《말바꾼 금감원, 작년 1월엔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문제 없다"》


참여연대 '회계처리 위반' 질의에

금감원, 전문가 회의 소집해 논의


콜옵션 공시 누락 등 3개 쟁점 관련

"국제기준 해석에 이견 없어" 답변


이달 초 "회계 변경 누락은 자의적"

16개월 뒤 정반대로 판단 뒤집어


◈동아《금융시장 변동성 커져 '외환 안전판 '보강》

韓銀, 한일 통화스와프 재추진


美연준 연내 4차례 인상 전망

한미 금리역전 더 확대될 듯


2008년 금융위기 때에도 큰 도움

경제논리 접근…日도 반대이유 없어


◈경향《콜라·영화…독과점 가격상승률, 물가의 최고 4배》

최근 5년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5% 오를 때 13~20% 뛰어

원인 불분명…정부·소비자단체 개입도 어려워 법 개정 시급


◈한겨레《① 삼성바이오 '회계 변경', 회계법인이 먼저 하자 했을까?》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쟁점분석


-삼성쪽이 먼저 제안했으면

-고의성 드러나 고발 여지 커져


② 자회사 '에피스' 평가기준

관계사로 바꿔 4년 적자 탈피


-참여연대 "이익률 57.4% 제시

-자의적 판단…과대 평가"


③ 미 합작사 '50%-1주' 콜옵션

왜 2014년에야 공개


-약정 후 2년간 쉬쉬한 셈

-"이듬해 회계처리 변경 염두" 관측


④ 합작사 콜옵션 행사 안했는데

회계처리 변경 서둘렀나


-증권가 "가능성만으로 회계변경

-회계기준 위반한 것"


◈한국《미래고객 잡아라…금융권 '유스(youth)마케팅' 바람》


국민銀, 방탄소년단과 모델 계약

홍보 영상 조회수 역대 최다

해외서도 "KB 어떤 회사냐" 관심


신한은행, 아이돌 워너원 발탁

IBK기업銀 '지드래곤 체크카드'

한화생명은 e스포츠팀 인수도


인터넷 전문은행·간편 결제 등

새로운 조류에 패러다임 전환

'보수적 이미지 벗기' 안간힘



문화 TOP


◈조선《감시와 억압이 놀이로…예술에 녹아든 CCTV》

멕시코 아티스트 로자노 헤머

아모레미술관 개관전에서 첫 선

지문·얼굴 인식을 미술과 결합

관객이 참여해 즐기는 작품 선봬


◈중앙《'쿵쿵' 심장소리가 240개 전구 불빛으로 반짝였다》

미디어 아티스트 로자노헤머


미술관에 온 생체측정·가상현실

작가와 관객이 작품 함께 만들어


거대한 인공해변의 감시 카메라

첨단기술에 포위된 현대인 풍자


공공미술 새 장 연 캐나다 작가

"백남준에게도 많은 빚을 졌다"


◈동아《넷플릭스도 레드카펫 셀카도 'NO'…깐깐해진 칸》

내일 개막 칸 영화제에 없는 것


"배우들 입장때 셀카 동선 망쳐"

영화 존중 회복 위해 촬영 금지


넷플릭스, 극장 상영 거부 이유로

경쟁 부문 퇴짜 맞자 아예 불참


기자-평론가 대상 시사회도 폐지


◈경향《'버닝' 들고 칸 가는 이창동…미스터리로 그린 청년의 분노·불안》

칸 국제 영화제 8일 개막…경쟁 부문 모두 21개 작품 경합


유럽 강세 속 한·중·일도 출품

러 경쟁작은 '빅토르 최' 이야기

윤종빈 '공작'은 비경쟁 부문에

수입사, 예술성 높은 작품 눈독


◈한겨레《"나는 최승희! 김최승희가 될 거예요"》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가난과 푸대접의 젊은 시절을

신명과 재능과 낙관으로 버텨

대한민국 최고봉 우뚝선 예인들


입 무거운 그들의 말문을 틔워

절절한 구술을 그대로 받아적어

펄펄 살아있는 자서전이 됐다


날품팔이하면서 춤을 놓지 않았던

양주별산대 노재영 2년 전에 별세

강령탈춤 김정순 "미쳤단 말 들어"


탱화 임석정, 12년 걸려 불화 집대성

망건장 이수여 "4·3 때 남편 잃은 슬픔"

서해안굿 김금화 "박정희 때 미신 냉대"


◈한국《나른한 햇살, 아련한 구름…하늘이 내게 말을 걸다》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 전시회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국내외 아티스트 26명 참여

사진·영상·설치작품 170여점

6가지 이야기 수필집처럼 구성



스포츠 TOP


◈조선《3년째 똑같은 주인만 찾아간 '황금알'》

김해림, KLPGA 교촌 오픈 우승…하루 달걀 한 판씩 먹은 '달걀 골퍼'


일본 투어 메이저대회 포기하고

치킨회사 주최 대회 나와 역전승

"내 이름 석자 알린 고마운 대회"

같은 대회 3연속 우승은 16년만


신지애는 일본서만 통산 18승


◈중앙《"쳐넣기(서브)·받아넣기(리시브)·판때기(라켓) 몇 번 들으니 익숙"》

선수들이 밝힌 남북 단일팀 뒷얘기


연애사 주고받고 틈나면 서로 장난

"이런 게 남는 것" 한반도기에 서명

"AG 단일팀 구성, 피해선수 없도록"


◈동아《'40년 정구 친구' 두 사령탑, 헹가래도 함께》

초중고대학 동창 달성군청 남종대-문경시청-주인식 감독

동아일보기 대회 남녀 단체전 각각 6번째 우승-2연패 지휘


◈경향《탁구 단일팀의 함박웃음, 아시안게임서도 볼 수 있을까》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체전 공동 3위, 27년 만의 단일팀 메달

'급조'된 팀이지만 활력 넘쳐…재결성 위해선 엔트리 유지 관건


◈한겨레《탁구 코리아, 금메달보다 더 환하게 웃었다》


남북 여자단일팀 '9명의 선수들'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함께 올라

'값진 동메달' 하나된 기쁨 만끽


남자팀 4강, 독일과 치열한 접전 끝

아쉽게 2-3으로 패배…2회 연속 동


◈한국《시종 웃음꽃…옆집 금보다 신난 동메달》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일팀


한반도기에 '송이 바보, 은총 언니'

서로 놀리며 친자매처럼 화기애애

시상대 위로 태극기·인공기 나란히


8월 아시안게임 다시 뭉칠 생각에

"힘 합쳐 다음엔 더 좋은 성과 내자"


한국 남자대표팀도 동메달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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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성과급 못 받은 GM노조, 사장실 점거》

"이젠 사장실이 노조 활동기지"…일부는 쇠파이프 들고 의자 부숴

사측 "자금난 탓…폭력행위 강경 대처" 한국GM 사태 파국 우려


❍ 수십억 지원한 해외 싱크탱크에 정부, 돈줄 끊고 '코드인사' 압박


-국책 연구기관인 대외경제硏

-한미연구소 예산 지원 돌연 중단


-한미硏 부소장 "北정권도 아닌

-한국 정부가 공격할 줄은 몰랐다"


❍ 삼성 스마트폰 제조라인 공개하는 고용부


-"산업재해 입증에 필요한 정보"


-삼성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는

-경쟁사에 운영 노하우 주는 셈"


❍ 연봉 2500만원 일자리 만들기, 세금 1억3360만원 쓴다

-정부 4조원 일자리 추경 편성

-군산 등 고용 위기 6곳엔 1조원


◈중앙《세금으로 배 사주고 일자리 떠안긴 정부》

현실성 없는 조선·해운 대책 논란


해운사에 3조 지원해 선박 구입

조선사엔 연 3000명 채용 못박아

공급 과잉 상황에 공급 확대 처방


금융위기 때도 해운사 유동성 지원

결국 업체 파산, 미봉책으로 끝나


❍ 사고버스 전복 막았다, 울산의 시민 영웅들


❍ 안철수 "박원순, 7년 못한 건 4년 더 해도 못해"

-서울시장 출마 선언 뒤 첫 인터뷰

-지난 대선 이어 야권 연대 부정적


◈동아《페트병 재활용 쉽게…무색으로 만들자》

색깔 들어간 페트병-스티로폼

재활용 어려워 수거업체들 꺼려

"日처럼 유색-복합재질 금지를"


❍ 한국GM 노조 '성과급 없음'에 반발, 사장실 점거


❍ 고졸 中企취업자에 3년간 5300만원 지원

정부, 3조9000억 '일자리 추경'


-고졸 입사하면 400만원 격려금

-대학진학땐 학기당 320만원 지급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원


❍ 朴 前대통령 구속 371일만에 오늘 1심 선고

-법원, 생중계 말라는 신청 각하


❍ 늦게 자고 라면 가장 많이 먹는 한국 고교생

한미중일 학생 생활습관 조사


-"자정후 취침" "週3회 라면" 최다

-"진학 스트레스" 58% 가장 많아


◈경향《청년일자리·위기지역 3조9000억 푼다》

정부, 군산·거제·통영·고성·창원 진해구·울산 동구에 추경 1조 투입

경영난 겪는 중기에 법인세 2년 유예, 창업기업은 5년간 100% 감면


❍ 아빠도 육아휴직 '90일 강제'…자영업자·프리랜서도 '유급'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 북으로 갈 묘목…"무럭무럭 자라라"


❍ 호흡기 질환·아토피 학생 '미세먼지 결석' 허용

-'나쁨' 이상인 날 전화로 통보


❍ 지금, 몸과 마음이 아픈가요?

주철환의 내 인생의 책 ④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장영희


◈한겨레《한·미 공조 '신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추진 "2022년 4위 수출국 목표"》

정부 '신통상전략'…TPP 가입 가닥

미국 설득해 동반 참여하는 방식

미·중과 통상 협력 확대키로

"수출주도 전략 못벗어나" 지적


❍ 처참한 사고 순간…시민들이 달려왔다


❍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정…1조원 푼다

-정부, 3조9천억 추경안 확정

-청년일자리 대책에 2조9천억


❍ 미 국가정보국장 "러시아, 김정은 초청"

-중 외교·국방 이어 북 외교 곧 방러

-한반도 둘러싼 북·중·러 '밀착' 행보


◈한국《현실로 다가온 '킬러 로봇'…윤리논쟁 점화》


카이스트·한화시스템 공동 연구에

해외 학자 50여명, 보이콧 서한

"AI 무기 개발하면 협력 거부" 경고

'터미네이터 논쟁' 한국에 불 붙어


구글 직원 3100명, CEO에 청원

"美 펜타곤과 AI 무기 개발 반대"


❍ F-15K 전투기 칠곡서 추락…조종간 끝까지 놓지 않은 듯

-비행임무 후 사고, 조종사 2명 사망 추정

-한미 연합훈련과는 무관…민간 피해 없어


❍ 청년 고용·지역 경제 '두 토끼' 추경 3조9000억 편성

정부, 국무회의에서 의결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지원 등

일자리 창출 위해 2조9000억 쓰기로


'GM 폐쇄' 군산 '조선 침체' 거제 등 6곳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 1조원 투입


❍ 법무·검찰개혁위원회 "검사장 직급 없애라"

-대검 산하 개혁위는 "정원 축소" 권고


◈서울《청년 5만명 일자리에 2조 9000억 푼다》

文정부 3조 9000억 '봄 추경'


올 청년일자리 예산만큼 투입

구조조정 경남·전북 등엔 1조

野 "선심성" 국회 통과 난항 예고

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으로


❍ 사이버 성폭력에 우울증…수화통역사 첫 산재 인정

-음란행위 영상전화 14차례 받아

-정신적 외상에 7개월째 병원 치료


❍ 생명이 먼저다…가던 길 멈추고 달려온 '시민 구조대'


❍ 이번엔 '검찰의 꽃' 검사장 존폐 충돌

-법무부 개혁위 "직급 폐지"…대검 "규모만 축소"

-수사권 이어 또 시각차…차관급 예우 개선 주문


❍ '국정농단' 박근혜 오늘 1심 선고

-오후 2시10분부터 TV 생중계

-朴 중형 가능성…불출석할 듯


◈세계《군산 등 6곳 고용위기지역 지정…일자리 추경 3조9000억원 의결》


GM 공장폐쇄·조선업 불황 여파

정부, 실직자 재취업등 지원나서


金부총리 "재난수준 고용위기"

추경안 국회통과 땐 내달 집행


❍ 국내 첫 드론낚시대회에 초대합니다

[알립니다]


❍ 박근혜 오늘 1심 선고…'운명의 날'

-TV·인터넷 생중계…불출석 가능성 커

-국정농단 정점…중형선고 불가피할 듯


❍ 맨손으로…전복된 버스 떠받치는 시민들


❍ "北, 영변 원자로 인근 새 냉각시설 공사"

-38노스 "원자로 가동은 중단한 듯"

-비핵화 회담 앞두고 움직임 주목


◈국민《카이스트發 'AI 킬러로봇' 논란》

[투데이 포커스]전 세계 로봇학자 50여명 "카이스트와 공동연구 보이콧" 왜?


"인공지능 무기 만들지 말라" 공개 경고

자율살상무기 연관 기술 개발 의심

"포기 확신 줄 때까지 어떠한 협력 거부"

구글내부도 전쟁사업 동참 반대 목소리

카이스트 "인간존엄 어긋나는 일 안해"


❍ 걸어서? 車로?…김정은 방남길(27일) 극비

남북 실무회담 경로·의전 등 협의


-구체적 동선은 당일까지 비공개

-걸어서 MDL 넘으면 가장 상징적

-차로 오면 가건물 좌우 통로 유력

-경호 예민한 北, 제3의 길 관측도


❍ 34세 이하 中企 취업자 10만명…전월세 보증금 (1인당 최대) 3500만원 대출

-향후 4년간 연 1.2% 저금리로

-'벚꽃 추경' 3조9000억원 편성

-野 "선거용" 국회통과 가시밭길


◈매일경제《일자리 1개에 年 2900만원 푼다》

[뉴스 & 분석]정부, 청년일자리·지역 추경 3조 9천억 확정


4년간 세금 21조원 투입

청년 18만명 수혜 기대

中企연봉 2500만원보다 많아


"돈풀기로는 문제해결 못해

기업뛰게 규제부터 풀어야"


❍ '화이트해커 올림픽' 한국 5년만에 우승…사이버 보안은 미래 먹거리


❍ 경총 상임부회장 송영중·노민기 압축


❍ 세종 스마트시티 '이데아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 방식' 건설

-매경 국민보고대회 제안 채택

-도시게임으로 시민의견 모아

-3D 가상도시서 실험후 건설


❍ 한국GM 노조 사장실 점거

-쇠파이프 휘두르며 집기 부숴

-사측 "6일 성과급 못줘" 통보


❍ 매경이코노미스트賞에 홍석철·윤참나 교수


◈한국경제《텅 빈 韓 국회…프랑스는 의원 30% 줄인다》


마크롱, 노동 이어 정치개혁


임시국회 문도 못 여는 한국

최저임금 공청회마저 걷어차


❍ 국회는 오늘도 쉽니다


❍ 최저임금 부담…결국 대기업에 떠넘기는 정부


❍ 현대백화점그룹, 순환출자 완전 해소


❍ "제발 GM 철수 막아달라" 오토젠(자동차 프레임업체)의 호소

-"대우車 부도 때 죽을 고비

-함께 견딘 직원들 어쩌라고"


❍ 세계 최고 대체투자 전문가 총집결

[ASK 2018]글로벌 사모·헤지펀드·멀티애셋 투자 서밋


◈서울경제《현대·기아차 美공장 내달부터 전격 감산》

현대차 '싼타페' 위탁 주문 중단

생산량 6만대 가량 줄어들 듯


❍ 美 '中 지재권 보복'에 한국도 비상벨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韓기업 상대 소송 30% 급증

-美 '301조 연간보고서'에서도

-의약·의료기기 등 문제 거론


❍ 돌아온 골프황제…막오른 마스터스


❍ 또 재정링거…한시대책에 형평성 논란 여전

3조 투입해 일자리 22만개 만든다지만…


청년 일자리 추경 편성


❍ 공공부문 의존 높고 물동량 확보대책도 부실

초대형 컨선 20척 등 200척 발주한다지만…


해운재건 5개년 계획


❍ "의원 30% 감축" 정치개혁 나선 마크롱, 법안통과 21%…한국국회는 언제 바뀌나


◈부산《부산 '경유차 환경부담금', 쓰인 곳은 수도권》


지난해 297억 거둬 갔지만

사업 지원금은 불과 14억


환경부, 전체 징수액 85%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원


❍ 감동의 시민 구조대


❍ 남북 첫 실무회담…내용은 '비공개'

-김정은 이동 경로 등 논의


❍ '철도차량정비단 신항 이전' 정부 예산으로 추진

-국토부, 연내 타당성 조사


❍ 김영춘 장관 "靑에 해양전략비서관 신설 요청"



정치 TOP


◈조선《"내가 文지킴이, 문사모 회장"…眞文 경쟁》

본지, 기초장 예비후보 全數조사


與 22%, 경력에 문재인 이름 걸어

光州남구청장, 6명 모두 '文마케팅'


야권선 박근혜 언급2번·이명박0번


◈중앙《중국, 북 인력 수입 재개 조짐…북·중 밀월, 대북제재 흔드나》


국경지역서 북 노동자 이동 포착

북 중국통 김성남도 베이징 방문


이용호, 러시아서 외무회담 예정

김정은·푸틴 전격 만남 가능성도


◈동아《與에 부메랑 된 방송법…국회 스톱》


공영방송 사장 선임 '특별다수제'

야당때 '방송장악 저지' 발의

여당된 뒤 처리불가로 선회


보수야권, 국회일정 보이콧


◈경향《민주당 '경선' 대 한국당 '추대'…4년 전 지방선거와 180도》

한국당, 광역단체장 12곳 경선 치렀지만 이번엔 2곳뿐

흥행 어렵자 '추대 결의'로 모양새…민주당 11곳 경선


◈한겨레《낙동강전선 사수 vs 경남 정권교체 '김의 전쟁'》


한국당 경남지사 후보 김태호 추대

"모든 것 바쳐 뛸 기회 얻어 영광"


민주당 '대통령 최측근' 김경수 출마

경남서 승리해 보수영남 균열 목표


2012년 총선 땐 4%p차 김태호 승리


◈한국《한국당 수성이냐 민주당 탈환이냐…막 오른 낙동강 혈투》


경남지사

-김태호 "당 살릴 것" 오늘 공천

-김경수 긴장…박빙 승부 예상


부산시장

-서병수 재선 도전 '리턴매치'

-오거돈 전 장관 3전4기 관심


울산시장

-김기현 시장…친문 송철호

-'경찰 표적수사' 논란 변수로



사회 TOP


◈조선《이들이 맨손으로 받친 건 생명이었다》

"사고 버스에 부상자 있어요"…시민들이 달려들었다


버스, 옆차 추돌후 담장 들이받자

10여명이 10분간 전복 안되게 지탱

119구조대, 안에 있던 부상자 구출


사고로 승객 2명 숨지고 37명 다쳐


◈중앙《"검사장은 존재하지 않는 직급…차관급 특혜 없애라"》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 권고


검사 2100명 중 검사장급 2% 43명

'검찰 꽃' 불리며 관용차·사무실 예우

법에는 검찰총장과 검사로만 구분


◈동아《피고인석 빈자리…생중계 카메라 4대, 방청석은 안 비춰》

오늘 '박근혜 1심 선고' 어떻게


재판부-검사-변호인 중심으로

카메라 조작없이 고정상태 촬영

변호인, 생중계 항의 일부만 참석


朴 혐의 18개중 15개 他재판 유죄

최순실의 20년刑 이상 중형 예상


◈경향《F-15K 전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

임무 후 복귀 중 칠곡서

나머지 1명도 사망 추정

12년 전 포항 사고 재연


◈한겨레《"강북 안대희, 강남 조윤선" 박근혜 청와대 공천개입 드러나》

'특활비' 재판서 신동철 비서관 증언

"20대 총선 때 친박 후보 세우기 전략

'배신자' 유승민 빼고 이재만 내세워

정호성 통해 박 전 대통령에도 보고

국정원에 여론조사 비용 10억 요청"


◈한국《검·경, 조작 증거로 피의자 구속…뒤늦게 발견해 구속 취소 물의》


수뢰 혐의 대림산업 간부 2명 석방

경찰 "경리직원들에 금품수수 자료

조작하지 않았다는 진술 받아"


제보자는 "경찰 수사 때 실토했다"

檢 "영장 검토때 조서에 진술 없어"



국제 TOP


◈조선《日왕궁 코앞 35층 쇼핑몰…옛도심에 하루 10만명 몰려들었다》

도쿄 도심 '화려한 부활'

김수혜 특파원 르포


오피스 건물만 가득하던 거리에

호텔·미술관·쇼핑몰 들어서고

AI 로봇이 길 안내·순찰 도와

도쿄의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


16년전 고이즈미가 추진한 정책

총리 7명 바뀌어도 그대로 진행


◈중앙《시진핑 이이제이(以夷制夷·적으로 적을 다스림)…'미 기업·소비자 싸워라' 여론 분열 작전》

[미·중 무역전쟁]

베이징 특파원이 본 중국의 속내


사드 보복 때처럼 상대국 분열 노려

모든 카드 동원…WTO에 미국 제소

관세폭탄 주고받았지만 발효 안 돼

중국 "이제 담판과 협력의 시간"


◈동아《'시궁창(두테르테 대통령 비판)' 오명 쓴 지상 낙원, 보라카이 6개월간 문닫는다》

필리핀 "환경정화" 26일부터 폐쇄


난개발에 폐수 처리 않고 방류

바닷물서 오물 냄새…녹조까지


태국 피피섬 마야베이 해변도

올 6월부터 4개월간 개방 안해

발리 쓰레기 200t 수거 등 몸살


◈경향《이번엔 자위대…'문서 스캔들' 아베 정권 흔든다》

이라크 파병 일일보고, 방위상에 1년이나 보고 안 해 파문

'외교로 국면전환 구상' 찬물…"문민통제 깨진 것" 비판도


◈한겨레《방위상 따돌리고 문건 은폐…자위대, 문민통제 거부하나》


이라크 파견 문건 1년 전 존재 확인

방위상엔 보고조차 안해

"폐기됐다"던 남수단 파견 문건도 존재

야당 "문민통제 기능 안한다" 비판


육상자위대 5개 방면 조직 통합

'육상총대' 출범 맞물려

군국주의 망령 부활 우려도


◈한국《"누가 모국을 떠나고 싶겠나…우린 범죄자 아니다"》

중미 출신 이민자 '캐러밴' 행렬


마약·폭력·가난 피해 美 방향으로

내정 불안 온두라스 출신이 80%


트럼프, 멕시코 국경 軍 투입 명령



경제 TOP


◈조선《백지수표로 모셔간다…AI 전문가 스카우트 전쟁》

구글·애플·삼성전자, 거액 주고 경쟁사 AI임원들 쟁탈전


구글 AI 총괄 지안난드리아

애플이 스카우트…'시리' 등 연구

중국 최근 공격적으로 영입 나서

MS 총괄 치루, 바이두로 데려와


삼성전자 MS서 래리 헥 박사 영입

이재용 출장중에 인재 영입 타진


◈중앙《은퇴준비 점수 54점(100점 만점)…노후 위태로운 한국인》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1953명 조사


건강·활동·관계 등 4개 항목 평가

재무 점수는 상대적으로 높지만

부동산 상승에 따른 착시효과

노후 대비 잘한 집단 절반 안 돼


◈동아《"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현대차의 '조용한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센터 '제로원' 지난달 문 열어


전기차 충전기-로봇 AI 등

미래 신사업 벤처-창업 지원

미디어 아트 등 非사업 분야도


작년 美 실리콘밸리 이어

연내 中-獨-이스라엘에도 설립

ICT 향한 '정의선 구상' 탄력


◈경향《VR 바람 타고…게임, 스마트폰을 탈출하다》

신촌 등 대학가 VR테마파크 인기에 롯데백화점 등 유통업계 가세

오프라인 게임방 이용권 매출도 급증…아이돌 그룹과 융합 사업도


◈한겨레《삼성 스마트폰 중국시장 점유율 0%대 '충격'》


시장조사업체 SA 보고서

지난해 4분기 0.8%

2013년 20% 이후 내리막


중국제품 '가성비'에 밀리다가

배터리 발화·사드로 결정타

책임자 교체했으나 반전 없어

"사실상 존재감 상실" 우려


◈한국《"한국 공격 北 해커조직(APT37) 갈수록 지능화"》

美 보안업체 파이어아이 분석


2012년부터 한국 정부 목표

정치·군사·산업 등 전 분야 공격

북핵 제재 연구 日기관도 표적


"남부 화해무드 속에도 지속 위협

아태 지역서 해커 체류시간 길어

보안 의식 높이고 방안 강구해야"



■ 문화 TOP


◈조선《절정으로 치닫는 大君의 권력투쟁…피바람이 몰아친다》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중반 들어서며 역사적 재미 고조

어록·OST 인기몰이, 男心도 저격

일본·홍콩·대만 등 해외서 先판매


◈중앙《무대 흔든 '나는 야한 여자' 노래…미투 운동도 흥행 한몫》

뮤지컬 '레드북'의 작가·작곡가


사회 편견 맞서는 여성작가 얘기

데뷔작 '여신님…' 이어 만원사례

10년지기 친구의 아름다운 동행

창작뮤지컬 새로운 이정표 세워


◈동아《세계가 반한 손자위한 그림…"내달 전시회 열죠"》

'인스타 스타' 이찬재-안경자 부부


80년대 교사생활 접고 브라질行

손자들 그리워 그림-글 SNS 올려

"너무 따뜻해요" 팔로어 34만명


지난해 귀국후 소재 다양해져

"이삿짐센터-분리수거 다 새로워"


◈경향《가장 슬픈 사람의 울음을 대신 울어주다》

새 시집 '작가의 사랑' 낸 문정희


남성 문인에 능멸당한 1세대 여성작가 김명순을 위한 '곡시' 등 담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지속적 고발…"기교 버리고 진실한 시어 사용"


◈한겨레《돌아온 멜로 장인이 그린 '마술같은 사랑'의 풍경》

'바람의 색' 곽재용 감독


옛연인 닮은 이와 시작된 사랑

"도플갱어·마술 등 낯선 소재…

멜로의 지평 넓히고 싶었어요"


홋카이도 앞바다 수놓은 유빙

그림같은 영상미로 관객 압도

"추구한 것 담아 스스로 흡족"


◈한국《한없이 가벼워진 '시사예능' 무거운 이슈까지 가십거리로…》

[딥 Deep 딥]시사프로의 예능화…이대로 가면 독


성추행 의혹 정봉주 두둔

'블랙하우스'서 허점 여실히 노출


시청률 경쟁에 객관성 잃고

진영논리에 말싸움까지…

자극적 표현과 막말도 예사

'정치관심 향상' 순기능 사라져



스포츠 TOP


◈조선《'69세 전설' 파3를 지배하다》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개막 하루 전 열린 파3 콘테스트

톰 왓슨, 역대 최고령 우승

잭 니클라우스·게리 플레이어도

녹슬지 않은 기량 과시


◈중앙《공룡군단 NC "왕서방(왕웨이중) 만세"》

한국 프로야구 온 첫 대만 선수

선발등판 2경기서 2승 '완벽투'

'야구 한류'에 중계권 판매까지

중화권 관광객·보도진 방문 러시


◈동아《오거스타 명물 철쭉꽃, 얼음 깔아놓아 개막일 맞춰 '활짝'》

1R 돌입 '마스터스의 모든 것'


그린재킷, 3R 뒤 사이즈별 준비

시상식 뒤 몸에 맞춰 새로 제작


'유리 그린' 잔디, 하루 8번 깎아

휴대전화 못써 공중전화 북새통


◈경향《2월 "이도류" 3월엔 "이류?"…4월 되니 '신인류!'》

오타니, '사이영상 투수' 코리 클루버 상대로 투런…이틀 연속 홈런

뛰어난 정신력으로 부진 극복…선발 호투에 이어 타격 실력도 증명


◈한겨레《"베이징 땐 쇼트트랙 '관록' 보실 겁니다"》

김선태 쇼트트랙 총감독


소치 뒤 4년간 평창만 보고 준비

"젊은 선수들 기술에 비해 경험 부족

세계 최강이지만 실력 종이 한장차"


올림픽 계기 지원체계 지속되고

선수들에 힘찬 응원 더 실어주길


◈한국《야구는 정신력 스포츠! MLB 멘탈코칭 열풍》


자신감 잃은 선수와 상담하며

긴장 풀어주고 기량 되찾게 도와


시카고 컵스 등 효과 거두자

빅리그 27개 구단 앞다퉈 영입


국내서도 SK가 전문가 초청해

코치들에 스킨십 등 지도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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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세금으로…中企 가면 (연간 실질소득)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34세 이하 청년 中企 취업 유도

대기업 연봉에 맞게 4년간 지원

추경 4조 편성해 재원 마련키로

4~5년간 일자리 22만개 기대

대책 대부분 기존 정책 확대


※청년 일자리 대책 주요 내용


ㆍ중소기업에 청년 1인당 900만원 지원, 3년간 1인당 1600만원씩 법인세 세액 공제

ㆍ중소기업 취업 청년 5년간 소득세 전액 면제

ㆍ3년간 3000만원 저축 제공(본인 부담 600만원, 기업 부담 600만원, 정부 부담 1800만원)


❍ 세계 유례없는 '저출산稅' 검토

-저출산 극복할 목적세 용역 의뢰

-육아비 대주는 '부모보험'도 검토


❍ 美언론 "美北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신임 국무장관 4월 말 돼야 취임

-회담 세부조율까지 준비기간 짧아


❍ 한국GM 노조 "기본급 동결할테니…1인당 3000만원어치 주식 달라"

-임단협 요구안 사측에 제출

-사측이 제시한 복지 축소 반대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청년 일자리 4조 추경한다는데 기업 일자리 해외로 줄줄 샌다》


정부, 중기 취업자 연 1000만원 지원

고용한 기업엔 세제 혜택 주기로


"내수 부진한 데다 규제까지 많아"

기업, 국내 고용 9% 해외 71% 늘려

"정부, 규제 완화 등 근본 대책 필요"


❍ "쏘지마" 미 고교생, 총기규제 호소 동맹휴업


❍ 'MB 측에 350억 비자금 전달' 전 다스 사장 진술 확보

-"매년 수억~수십억씩 현찰로 건네"

-MB 측, 이익금 배당 주장 부인


◈동아《中企취업 청년에 정부가 年1000만원 준다》

중소기업 초임 대기업 수준 되게

3년간 보조금 주고 세금 감면

내달 4兆 규모 추경안 국회 제출

"예산 다 못쓴 정책 재탕" 지적도


❍ 강원랜드 부정 합격자 226명 전원 직권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중 문책"


❍ 베이징의 리용호…스웨덴서 北美접촉할까


❍ 시진핑도 움직인다, 이달말 北에 고위급 파견 추진


-상무위원급…김정은 면담 가능성

-리용호 北외무상은 스웨덴으로

-對美 담당 최강일 부국장 동행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委 출범


❍ 中롯데마트 매각 급물살…영업정지 1년만에 첫 실사


◈경향《중기 취업 청년에 연간 최대 1000만원 소득 지원》

정부 '청년일자리 대책' 확정


중기 취업 극대화·소득 격차 해소

3년 일하면 3000만원 목돈 안겨


4조 규모 '미니 추경' 편성 추진

문 대통령 "국회, 긍정 검토해야"


❍ 미 고교생들 "총기규제법 만들라"…50개주서 동맹휴학


❍ 북 습지 2곳 등재…람사르 회원 된다

-협약 "5월 가입 승인 후 등재"

-금강산 유네스코 보전지역 신청


❍ 심정지·중증외상환자들 'SOS'…속절없는 응급의료 체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강원랜드 채용비리 226명 전원 면직》


문 대통령, 후속조처 미흡 경고

"소극적 처리 엄중 책임 물으라"


채용비리 수사외압 의혹 관련

검찰, 대검·법무부 등 압수수색


❍ "총기 규제하라" 미국 학생들 동맹휴업


❍ 성동조선서 5억원 김윤옥한테 갔다

-"사위가 이팔성 통해 받아 전달"

-MB, 21시간 검찰 조사뒤 귀가


❍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기업 초임' 맞춰준다

-정부, 연 최대 1035만원 지원책 발표

-소득세 5년 면제·목돈 보조액 확대

-구직수당 월 50만원…추경 4조 추진


◈한국《대기업 안 부럽게…中企취업 청년 (1인당 최대) 年2000만원 지원》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5년동안 소득세 전액 면제하고

교통 열악 땐 月10만원 교통비까지

中企엔 1인당 年900만원씩 지원


재정·세제·금융 총동원 임금差 해소

4조 추경 방침…내달 국회 통과 목표


❍ '생지옥' 시리아 동구타 하루 1만여명 대탈출


❍ "한국에 무역·군사 모두 돈 잃어" 트럼프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

-"동맹은 자신들만 생각…美 생각 안 해"

-한국과 통상 협상서 지렛대 활용하고

-북미정상회담서 김정은에 제시할 수도


❍ MB '이팔성(前 우리금융지주 회장) 뒷돈' 출처는 성동조선

-檢, 20억대 MB측에 전달된 정황 파악

-성동조선 부실경영 눈감아 준 의혹


❍ 靑, 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해고키로

-文대통령 "채용비리 철저 대처" 지시


◈서울《채용비리에 칼 뺐다…강원랜드 226명 전원 해고》

"소극 대처 기관장은 엄중 문책"

文대통령, 늦장 대처 일벌백계

확인된 부정 합격자 직권면직


❍ 美고교생들 동맹 휴업…"총기 규제하라" 의회의사당 앞 시위


❍ MB 1억원만 시인…檢, 구속영장 가닥


❍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한시 지원

-일자리 '미스매칭'에 특단 대책

-4조 규모 '미니 추경' 새달 제출

-국채 발행 없이 여유자금 활용


❍ 트럼프, 무역협상에 주한미군 철수 '위협'

-"한국과 무역·군대서 모두 돈 잃어

-미군에 무슨 일 일어나는지 보자"


◈세계《中企 취업 청년에 年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마련


창업땐 5년간 법인·소득세 면제

"3년내 최대 22만명 고용 창출"

4조원대 미니추경도 내달 편성

野 강력 반발…국회 통과 난망


❍ 文대통령 "청년실업 국가재난 수준"


❍ "강원랜드 부정합격(226명) 전원 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단" 지시

-청와대, 관련 부처와 협의 진행

-수사단,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면직조치 他기관으로 확대될 듯


❍ MB "특활비 10만弗 대북공작에 썼다"

-검찰, 성동조선 비자금 5억원

-김윤옥 여사에 유입 정황도 추궁

-핵심 혐의 부인…영장 청구 검토


❍ "北·美 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美언론 "국무장관 교체로 준비부족"

-맥매스터도 조만간 경질설 파다


◈국민《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직권면직》

'채용비리'로 곪은 불공정 사회 잘라낸다


靑 직접 나서 전격 해고 결정

文 대통령 "엄중 책임 물라"

다른 공공기관 부정도 퇴출

외압 의혹 대검·법무부 압색


❍ "청년을 中企로…" 정부, 돈 더 푼다

정부 일자리대책 보고대회


1인 年 1천만원 직접 지원

임금 대기업과 격차 줄여

내달 4조 일자리 추경 편성


❍ 청년 일자리 총력전


❍ 'MB 영장' 文총장 손에…다음 주 결정

-수사팀 구속영장 청구 굳혀

-오늘 신병처리 보고서 올려

-MB, 특활비 1억원만 시인

-檢, 김윤옥 여사 조사도 검토


❍ 1인당 사교육비 역대 최고…손 놓은 정부


-작년 月 27만1000원 지출

-1년 새 5.9%↑ '백약이 무효'

-학생수 주는데 총액 되레↑


-특히 국어·사회·과학 급증

-사교육 참여율도 70% 넘어

-통계 따로 현실 따로 지적도


◈매일경제《미군철수 카드로 트럼프, 韓 압박》

"우리는 무역도 군대도

모두 돈잃어…두고보자"


❍ 낙후된 서울·용산역…도심 허브기능 '상실'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도시가 미래다 리빌딩 서울 ①


-역 뒤편 풀숲 10년째 방치

-주변 건물 30~40%가 노후

-선진국 역세권은 '혁신 코어'


❍ 이번에도 '돈 풀기'…中企취업 청년에 年 1천만원

29번째 청년일자리 대책


❍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도입후 사교육비 '폭증'

작년 1인당 27만원 역대 최고


◈한국경제《中企 취업 청년에 年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대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

내달 4兆 '미니 추경' 추진


※중소기업 취업하는 청년 혜택

(단위:만원)


ㆍ年 1035만원

  - 목돈 마련 800

  - 교통비 120

  - 전세대출 금리인하 70

  - 소득세 감면 45


*산업단지에 입주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취업해 연봉 2500만원 받는 30세 가정


❍ 손경식 경총 회장과 악수하는 文대통령


❍ 채용비리 직접 칼 뺀 文…강원랜드 226명 전원 면직

-"소극적인 책임자 엄중 문책

-후속 조처 속도내 철저히 처리"


❍ 금융사 대주주 일가 모두 '적격성 심사'

-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 추진


❍ "우방국과 힘 합쳐 중국에 대항"

트럼프 새 경제 책사 '자유무역론자' 커들로


❍ 삼성·현대차·GS 등 100여곳 高卒인재 채용 상담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28~29일 고양 킨텍스


◈서울경제《'관세폭탄' 동국제강, 對美수출 중단》

내달부터 연 1,300억원 규모

휴스틸도 '美 전용라인' 스톱

고강도 통상압박 충격 현실화


※국내 철강업계 대미 아연도금강판 수출

(단위: 만달러, 만톤)


ㆍ2015 35,200 (35)

ㆍ2016 29,900 (32)

ㆍ2017 27,600 (27)


*( )는 중량  자료:무역협회


❍ 세금 쏟고도 일자리 파탄…또 혈세…'사과 없는 정부'

[데스크 진단]

청년고용에 1인당 2,000만원 투입 '4조 미니 추경' 편성


-저출산·고용 등 나랏돈 펑펑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데도

-정부 재정만능주의에만 매몰


❍ 한미 FTA 개정 협상 앞두고 트럼프, 주한미군 카드 거론

-WP "원하는 것 못 얻으면 철수"


❍ '美 첨단 무기' 최대 6조 구매

-정부 '국방개혁 2.0' 방안 마련

-대형헬기 등 증강 국방력 강화


❍ 규제 덫 벗어야 '한국드론' 뜬다

본지 주최 '드론' 포럼


❍ 봄비 담은 하얀 꽃망울


◈부산《부산, 병원 많은데 건강 성적은 F》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주요질환 사망률 전국 최상위

지역별 '의료망 불균형' 심각

1차 안전망 '공공의료'도 허약


❍ 중기 취업 34세 이하 청년 실질소득 1000만 원 지원

-정부, 내달 추경 편성 추진


❍ 혐의 다 부인한 MB 국정원 1억만 인정


❍ "개헌안, 지방 법률제정권 보장해야"

-지방분권개헌 국회 토론회



정치 TOP


◈조선《이재명에 "미투 검증하자"…與 경선 난타전》

공천 되면 당선권?…과열 양상


전해철·양기대, 공개적으로 요구

충남선 출판회 버스 동원 勢과시

제주선 재산 거짓 신고 연일 공격

광주선 갈등 넘어 고소·고발사태


◈중앙《소득 3만 달러(OECD 국가 기준) 넘는 국가엔 '제왕적 대통령제' 없다》

개헌 성공의 조건 <상>

경제적 삶과 직결되는 권력 분산


22곳 중 21곳 내각제·이원집정부제

미국은 연방·지방정부 권한 막강

입법·사법·행정 3권 분립도 철저

권력 집중 강한 남미, 경제 불안정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 높은 국가들의 정부 형태(단위: 달러)


ㆍ스위스(의원내각제) 7만9511

ㆍ룩셈부르크(의원내각제) 7만4490

ㆍ노르웨이(의원내각제) 7만4340

ㆍ아이슬란드(의원내각제) 6만1575

ㆍ미국(대통령중심제) 5만8196

ㆍ덴마크(의원내각제) 5만5045

ㆍ스웨덴(의원내각제) 5만2817

ㆍ아일랜드(의원내각제) 5만1364

ㆍ싱가포르(의원내각제) 5만1129

ㆍ호주(의원내각제) 4만9057

ㆍ네덜란드(의원내각제) 4만4864

ㆍ오스트리아(이원집정부제) 4만4278

ㆍ핀란드(이원집정부제) 4만3379

ㆍ독일(의원내각제) 4만3019

ㆍ캐나다(의원내각제) 4만1571

ㆍ벨기에(의원내각제) 4만728

ㆍ일본(의원내각제) 3만9967

ㆍ영국(의원내각제) 3만9333

ㆍ프랑스(이원집정부제) 3만8936

ㆍ뉴질랜드(의원내각제) 3만8478

ㆍ이스라엘(의원내각제) 3만8396

ㆍ이탈리아(의원내각제) 3만1182


ㆍ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


자료: 통계청, 국가통계포털(2016년 기준)


◈동아《靑 비서관급 5명 등 16명 지방선거출마 사표》


1기 靑출신 '文 프리미엄' 기대

기초단체장들도 잇단 '광역' 도전

당내 경선 "미투 검증" 제안도


전남지사 후보 경쟁 4파전

네거티브 공세-비방 혼탁 조짐


◈경향《여당 의원 '지방선거 진용' 구축…김경수만 남았다》

미투 열풍·당내 교통정리로 우후죽순 출마 움직임에 제동

서울시장 박영선·우상호로 압축…경남, 김경수 출마 유력


※여당 6·13 광역단체장 경선 출마 의원(괄호 안은 현 지역구)


ㆍ서울: 박영선(구로을) 우상호(서대문갑)

ㆍ경기: 전해철(안산상록갑)

ㆍ인천: 박남춘(남동갑)

ㆍ대전: 이상민(유성을)

ㆍ충남: 양승조(천안병)

ㆍ충북: 오제세(청주서원)

ㆍ경남: 김경수(김해을) *출마 유력


◈한겨레《임종석 위원장·조명균 총괄…'외교안보 8인위' 오늘 첫 회의》

[남북정상회담 준비]

청와대, 준비위 구성 완료


청와대·정부 외교안보라인 핵심

의제·홍보·운영지원 3개분과 둬

이전과 달리 경제부처는 빠져

청와대 "본질적 문제 중점 논의"


매주 또는 격주 전체회의서 현안 결정

위원화·간사 포함 '수시 분과장회의'

자문단에 임동원·정세현·이종석 거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ㆍ정상회담 준비위원회(8명, 매주 또는 격주 1회)

  - 위원장: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 총괄간사: 조명균 통일부 장관

  - 위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배석: (정부)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청와대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의겸 대변인,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ㆍ분과장 회의(수시 개최)

  - 구성: 위원장, 총괄간사, 분과장 *배석: 분과별 간사


ㆍ의제분과

  - 분과장: 통일부 차관

  - 의제개발·전략수립


ㆍ소통·홍보분과

  - 분과장: 국민소통수석

  - 홍보기획, 취재지원, 소통기획


ㆍ운영지원분과

  - 분과장: 국정원 2차장

  - 상황관리, 기획지원


ㆍ자문단


◈한국《베트남서 新남방정책 본격화, UAE서 원전 갈등 매듭》

文대통령, 올해 첫 순방지 선택 이유


22일부터 베트남 두번째 방문

中·美·日 이어 한국과 교역 4위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도 만나


24일 UAE行엔 임종석 수행


※문재인 대통령 해외 방문 일지


ㆍ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ㆍ7월 독일 베를린 방문 후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참석

ㆍ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 참석 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 미국 뉴욕 유엔총회 참석

ㆍ11월 아세안+3, APEC 정상회의 등 참석차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방문

ㆍ12월 중국 베이징·충칭 방문,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ㆍ2018년 3월 베트남·UAE 방문 예정



사회 TOP


◈조선《MB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검찰 "신빙성 없는 얘기"》

이 前대통령, 20시간 조사받고 귀가…"김백준이 허위진술" 주장


특활비 10만달러 받은건 인정

"대북공작에 써" 세부 용처엔 침묵

차명 재산 등 대부분 혐의 부인

검찰, 곧 영장청구 여부 결정


◈중앙《특활비 1억 수수 인정한 MB "대북공작금으로 썼다"》

[전직 대통령 수사]

검찰서 21시간 조사 받고 귀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67억원

큰형에게 빌려 집 증개축에 사용"

소송비 대납 자료 관련 "조작" 주장


※MB 주요 진술 정리


[다스 차명재산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차명재산이 일절 없다"

  "다스는 맏형 이상은 회장의 소유"

ㆍ검찰 입장

  사실상 이 전 대통령 재산으로 판단


[삼성전자의 미국 다스 소송비 대납 관여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무료 변론해준다는 정도만 들었다."

  "김백준 등 실무 선에서 스스로 했고 보고받지 못한 일"

  - 검찰이 영포빌딩에서 찾은 청와대 문건 들이밀자→"조작된 문건"

ㆍ검찰 입장

  "청와대 재임 시 김백준 기획관 등 통해 보고받았다"

  "문서 생산자는 김백준 전 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한 10만 달러 받았다. 다만 용처는 나라를 위해 썼다."

  - 변호인단 "대북공작금을 대북공작금 용도로 썼다는 것. 자금 수수의 불법성을 인정했다는 것 전혀 아니다." 그 외 부분은 모두 부인

ㆍ검찰 입장

  국빈 방문 직전 여행경비 용도로 파악

  "행여 그렇다 하더라도 그 돈을 그렇게 쓰면 불법"


[도곡동 땅 매각 대금 67억원 사용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이상은 회장이 빌려준 돈"

  - 변호인단 "내곡동 사저 사건 이후 급히 논현동 사저 개·보수하면서 돈 빌린 것. 도곡동 땅을 95년에 팔았는데 실소유주라면 MB는 17년간 돈을 통장에 묵혀만 놨겠나."

ㆍ검찰 입장

  "논현동 사저 수리비(약 40억원) 비롯해 67억원 가져다 썼다. 차용증도 찾지 못했다고 한다."


[이팔성 회장 비롯한 민간 영역에서의 불법자금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내가 전혀 알지 못한 일"

ㆍ검찰 입장

  이팔성 회장 돈(22억5000만원) 비롯해 상당수 자금이 이 전 대통령 측에 흘러갔다고 의심


◈동아《檢 "李 前대통령 차명재산 수백억 관리"…MB "그런건 없다"》

20시간 조사…19일께 영장여부 결정


"이병모-이영배 등 자금관리인들

대선 경선자금 등으로 사용

MB가 사적으로 쓴 자료도 확보"


MB, 특활비 10만달러 수수만 인정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 주장


190쪽 조서 6시간 검토후 귀가

기다리던 측근들에 "잘 대처했다"


◈경향《'철밥통' 육사 교수들, 72년 만에 첫 해임》

연구실적 미흡·박사학위 미취득 등 3명에 규정 엄격히 적용

민간 출신 적어 획일적 강의 여전…교수진에 '경고' 의미도


◈한겨레《"미투운동을 사회개혁 촛불로" 337개 시민단체 뭉쳤다》

여성·노동계 등 '시민행동' 출범

"성폭력 가능케 한 제도·장치 개선"

성평등 사회 향한 집회·백서 발간

정부대책 점검·지방선거 공천 감시

가해자 처벌·2차 피해 대응 촉구도


◈한국《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퇴진 놓고 전례없는 내홍》


"朴정부 낙하산…조직 신뢰 상실"

노조, 사퇴 안하면 이달말 총파업

간부·변호사도 보직 내놓고 동조


이사장, 특별감사 요구 강경대응

법무부는 다음주 감사 착수키로



국제 TOP


◈조선《한 기자의 목숨 맞바꾼 취재…슬로바키아 정권 무너뜨리다》

정경유착 파헤치던 27세 기자 피살 20일만에…총리 사퇴 선언


마피아·총리 측근 유착 내용 담긴

미완성 기사 동료들이 사후 게재


시민들 분노…5만명 거리로 나와

결국 10년 집권하던 총리 낙마


◈중앙《한국 공짜버스(서울시 미세먼지 대책)로 150억 날릴때, 중국은 미세먼지 32%(2013~2017년) 감소》

시카고대 연구소 "스모그 전쟁 승리"

WHO 권고치 9배 최악이던 베이징

4년만에 공기 좋아져 수명 3년 늘어

석탄 난방 줄이고 차량 수 제한 효과


◈동아《"3연임-개헌 꿈 가물" "국회 소환 어쩌죠?"》

日 아사히신문이 2년에 걸쳐 터뜨린 '사학스캔들'…아베 최악의 위기


작년 '국유지 헐값 매각' 지지율 추락

중의원 선거서 이겨 위기 넘겼지만

재무성 문서조작 드러나 벼랑 끝


자민당 내부서도 비판의 목소리

9월 총재선거 힘겨운 싸움 예고

연내 개헌안 발의 목표도 흔들

아소, G20재무장관회의 불참


※모리토모학원에 대한 국유지 매각을 둘러싼 경위


ㆍ2013년 9월 학원 측, 초등학교 건설을 위해 관계기관에 국유지 취득요망서 제출

ㆍ2014년 4월 아키에 여사, 학원에서 강연하고 초등학교 예정지를 방문

ㆍ2015년 9월 아키에 여사,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명예교장 취임

ㆍ2016년 6월 재무국, 토지 평가액에서 쓰레기 처리비로 약 8억 엔을 할인해 1억3400만 엔으로 매각

ㆍ2017년 2월 아시히신문, 국유지 매각액이 파격적으로 쌌다고 보도. 아베 총리, 국회에서 "나나 아내가 가격 인하에 관여했다면 총리를 그만두겠다"고 발언

ㆍ2018년 1월 마이니치신문 보도로 학원과의 교섭 경위를 기록한 재무국 내부문서 발각

ㆍ3월 2일 아사히신문, 학원과의 국유지 거래 과정에서 만든 공문서가 나중에 조작된 의혹이 있다고 보도

ㆍ9일 국세청 장관 사임

ㆍ12일 재무성, 결재문서 조작 인정


◈경향《피 한방울로 질병 진단? 사기꾼 그녀, 결국 쫓겨났다》

스타트업 테라노스 창업주 홈스, 증권사기로 '퇴출'


혈액분석기구 에디슨 개발

실리콘밸리 스타로 급부상

거짓 기술로 거액 투자받아

SEC "10년간 활동 금지"


◈한겨레《'스파이 독살 시도'가 불러낸 '영-러 100년 갈등'》


영 "러 외교관 23명 추방"

고위급 접촉도 중단 나서

"친구들 지지를" 우방지원 요구


영-러 갈등, 러시아혁명서 시작

냉전 종식 뒤에도 '스파이전'

이번 추방 규모, 33년만에 최대


러 외무 "곧 대응하겠다"

푸틴, 크림반도서 보란듯 대선 유세


◈한국《"트럼프에 실망했지만 野 지도부도 별로…" 민주당 씁쓸한 승리》


'러스트벨트' 펜실베이니아 보선

민주당 램, 무당파 성향 드러내며

공화당 4선 의원 물리치고 신승


공화당, 트럼프 관계 재설정 골치

민주당 내부분열 해소 숙제로



경제 TOP


◈조선《금융사 총수 가족도 대주주 자격 심사…삼성·한화 겨냥?》

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그동안은 최대주주 1명만 심사

-삼성생명 지분 0.06% 이재용

-앞으로는 적격성 심사 대상

-금고형 이상 받으면 의결권 제한

-"심사범위 넓어 경영차질 우려도"


대주주 전횡 견제

-CEO, 사외이사 추천위 참여못해

-셀프 연임·먹튀 막는 장치 마련


※금융지주 지배구조 실태


ㆍ'셀프 연임' 구조: 사외이사 선임에 CEO가 관여 → 사외이사들과 CEO, 그의 부하인 사내이사가 차기 CEO 선출.

ㆍ'거수기' 이사회: 사외이사들에게 경영전략, 위험관리 등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전달 안 됨 → 경영진 감시·견제 어려움.

ㆍ'먹튀' 성과 보수: CEO가 회계 부정 등으로 실적 부풀릴 가능성 → 부당한 성과 보수를 환수할 규정 없음.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확대: 최대주주 1명뿐 아니라 그 배우자와 가족 등까지 심사

  - 장점: 실제 경영에 영향을 주는 주주 견제 가능

  - 단점: 심사 대상이 지나치게 넓어 경영 차질 우려


ㆍ사외이사·감사 선임에 CEO 관여 배제

  - 장점: 사외이사의 경영 감시 역할 확대

  - 단점: 전문성 없는 사외아사가 힘세질 경우 경영 부담 우려


ㆍ사외이사 다양화 및 평가 강화: 기존 사외이사 연임 때 반드시 외부 평가하고 추천도 다양화

  - 장점: 사외이사 역량 키우면서 적극적 역할 유도

  - 단점: 사외이사 외부 추천과 평가가 편향될 경우 경영에 걸림돌 될 우려


자료=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앙《통신비 내렸지만…멤버십 혜택 축소 고객에 불똥》

풍선효과 부른 정부 정책


수익 악화 우려하는 통신 3사들

영화·제과 할인율 4분의 1로 줄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비용 전가도


한 해 버려지는 포인트 5000억대

통신비 납부 등 활용 방안 마련을


※약정 할인율 올린 뒤 멤버십 할인 혜택 줄이는 통신사


ㆍSK텔레콤

  - VIP 고객 파리바게뜨 할인율 15%에서 10%로 낮춰

  - 뚜레쥬르 15% 할인율을 '1000원당 150원 할인'으로 변경

  - 준오헤어 등 미용실 할인율을 15%에서 10%로 낮춰


ㆍKT

  - 이마트 할인 혜택 5000원에서 2000원으로 줄여

  - 1만원 쿠폰 제공하던 현대 H몰은 7% 할인으로 변경

  - 자끄데상쥬 등 미용실 15% 할인은 고가 시술에만 적용


ㆍLG유플러스

  - 영화·쇼핑·교통 할인받는 '나만의 콕' 대상 VIP 고객들로 축소

  - 영화 예매 차감 포인트 5000점에서 7000점으로 늘어

  - GS25 이용 횟수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줄여


자료: 각 사


※통신사 멤버십 할인 평균 분담 비율

단위:%, 멤버십 일반 등급 기준


ㆍ파리바게뜨: 가맹본부 41.1, 가맹점 34.9, 통신사 24

ㆍ뚜레쥬르: 가맹본부 44.2, 가맹점 44.2, 통신사 11.6

ㆍ미스터피자: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피자헛: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롯데리아: 가맹본부 0, 가맹점 80.0, 통신사 20


자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동아《총수 일가도 금융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금융위,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


최다출자자→특수관계인 대상 확대

횡령 등 특경법 위반땐 '부적격'

10% 초과 주식 의결권 제한돼


CEO의 사외이사 추천권 배제

'셀프 연임' 가능성 원천 차단


재계 "기업가 사업 활동 위축 우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 심사 대상에 '최다 출자자 1인의 특수 관계인인 주주' 및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추가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와 최다출자자가 심사 대상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금고형 이상을 받으면 대주주 의결권 제한


ㆍ임원 선임 과정 투명성 제고

  - 최고경영자(CEO) 자격 요건을 만들어 후보군 관리, 주주에게 정기 보고

  -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에 CEO 참여 금지


ㆍ보수 공시 강화

  - 연봉 5억 원 이상, 성과급 2억 원 이상인 임직원은 개별 보수 공시


※금융회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변화


ㆍ최대 주주

  - 최다출자자 1인: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최다출자자: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 1인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최대 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주요 주주

  -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 단순히 10% 초과 지분 보유한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경향《'항공' 살리려 본사 사옥 판 금호아시아나》

도이치자산운용과 매각 MOU…매매가 4000억원대 중반 예상

저비용항공 추격·사드 보복에 수익 악화…무리한 M&A 탓도


◈한겨레《졸업 2년 이내 구직활동비 지원…반년간 월50만원 준다》

청년 일자리 대책 Q&A


지방 중소기업 취업 지원 확대

한해 1000만원 이상 공제 효과


창업 때 1000만원 '성공불 융자'

사업 실패하면 갚지 않아도 돼


해외취업 준비 교육·연수비 지원

개도국 정착금 400만→800만원


※청년(15~29살) 고용 현황

자료: 통계청 (2017년 기준, 단위: 명)


① 청년층 인구 988만명

  - 군인·재소자 등 60만

  - 생산가능인구 928만(경제 활동인구 433만,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② 경제 활동인구 433만

  - 취업자 391만(임금 근로자 368만, 비임금 근로자 23만)

    * 임금 근로자 368만: 상용직 230만, 임시직 115만, 일용직 24만

    * 비임금 근로자 23만: 고용주 4만, 자영업 12만, 무급가족 7만

  - 실업자 43만


③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 육아 17만

  - 가사 8만

  - 재학·수강 383만

  - 진학·취업준비 등 88만


④ 청년층 인구 중 체감실업자 112만(체감실업률 22.7%)

  - 경제 활동인구 중 실업자 43만

  - 취업자 중 시간 관련 추가취업가능자 8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취업가능자 2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구직자 60만


◈한국《"모니터 속 캐릭터가 나를 탐색한다" 게임업체 AI 경쟁》


엔씨소프트 5년 연구 기술 공개

초보자 게임 돕고 상대도 찾아줘

"게임 넘어 IT·콘텐츠에 적용"


넥슨, 연구인력 300명으로 확대

넷마블게임즈도 센터 본격 가동


※게임업계 '빅 3' AI 연구 현황


ㆍ엔씨소프트

  - 2012년 'AI랩' 개소, 2016년 AI센터로 확대

  - AI(인공지능) 센터·NLP(자연어처리) 센터 내 100여명 전문 연구 인력

  -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PAIGE)', 사람처럼 플레이하는 AI 게임 내 캐릭터(NPC)


ㆍ넥슨

  - 2017년 5월 AI 연구 위한 '인텔리전스랩스' 출범

  - 올해 연말까지 300명 규모 조직으로 확장할 계획

  - PVP(이용자간 전투) 게임에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취향을 AI로 분석해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대 유저와 매치 유도, 신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한 '어드바이저'봇 등


ㆍ넷마블게임즈

  - 2014년부터 개인 맞춤형 게임 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마무리 단계

  - 올해 3월 AI센터 열고 미국 IBM 왓슨연구소 출신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선임

  - 북미 지역 글로벌 인재 유치 위한 AI랩 세울 예정

  - 이용자 패턴 학습해 그에 맞게 플레이해주는 지능형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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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

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

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

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

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

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

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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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트럼프와 어젯밤 30분 통화


"김여정 특사에 대한 답방 형식"

이르면 이달 중 방북 가능성

트럼프 "올림픽 성공 축하"


❍ 푸틴 "어떤 방어망도 뚫는 핵추진 미사일 개발 성공"

-'사거리 무제한' 신무기 발표

-"기존 미사일 방어망 무용지물"


❍ 中군함, 서해 중간선 100번 이상 넘어왔다

-작년 80번, 올해 벌써 20번 월선

-2016년의 10배…軍부표도 설치


❍ 독립문 앞에서 만세 삼창


❍ 文대통령 "건국 100년(2019년)…3·1 정신을 주류로 세울 것"

-건국시점 꺼내며 주류 교체 선언

-"日, 위안부 끝났다 말해선 안돼"


❍ 신기록 10개 강릉, 캘거리 같은 '빙상 메카' 만들자

[평창, 이젠 활용이다]

<1>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외국팀 훈련·대회 적극 유치를


◈중앙《미투(나도 당했다) 고발 뒤 또 웁니다…재판 가도 고작 벌금형》

미투, 이제 시작이다 <상>


회사 징계 요구하니 "당신이 예민"

합의해주니 "역시 꽃뱀" 낙인 고통

기소돼도 74%가 집행유예·벌금

가해자 "명예훼손·무고" 되레 위협


❍ 3·1절 기념사 "일본, 위안부 문제 끝났다 하면 안 된다"


❍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평창 남북 접촉 이후 첫 통화

-김여정 특사 방한의 답방 형식

-"한·미, 향후 남북대화 긴밀 협의"


◈동아《"대통령 개헌안에 4년 중임제 중점 고려"》

정해구 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포함

文대통령에 13일 자문안 보고

20일 개헌발의 늦추기 어려워"


❍ 文대통령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北 비핵화 진의 확인해보겠다"

-트럼프 "다녀온뒤 상황 지켜보자"

-한미정상, 평창올림픽후 첫 통화


❍ 독립문 앞에서 "만세"


❍ 트럼프 "철강 불공정 무역 놔둬선 안돼"

-관세폭탄 부과 결정 앞두고 트윗

-USTR 보고서 "모든 수단 동원"


❍ 다 못쓴 일자리 예산…또 추경 하자는 정부

-작년 中企인턴 예산집행 60%그쳐

-"세금 쓰기전 정교한 설계를" 지적


◈경향《법원행정처 '서울대·서울 초임 판사' 편향 깨졌다》

'김명수 대법원' 첫 인사 분석


34명 중 비서울대 10명, 2배로

지방 초임 발령자 6명→13명

인사 담당 처음으로 여성 판사


'관료화 비판' 인적구성 탈바꿈

탈판사화는 미흡…2명만 줄어


※지난해와 올해 법원행정처 판사 구성

단위: 명


ㆍ비서울대 출신: 지난해 6 → 올해 10

ㆍ초임지 비서울: 지난해 6 → 올해 13

ㆍ행정처 경력자: 지난해 12 → 올해 2

ㆍ여성: 지난해 4 → 올해 5

ㆍ전체: 지난해 36 → 올해 34


❍ 서대문형무소 둘러보는 문 대통령


❍ "3·1운동에 참가한 나무꾼·광부·기생들도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로 이름 새길 것"

문 대통령, 3·1절 99돌 기념사


-"가해자인 일본이 반성 없이

-'끝났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 특사 곧 파견"

-평창 올림픽 이후 첫 통화

-'남북대화 유지, 비핵화 노력'


◈한겨레《문 대통령 '임정이 건국 뿌리' 선언…"역사 주류로 세울것"》


3·1절 기념사서 국민주권 강조

"국민이 주인인 민주공화국 뿌리

3·1운동 이은 임정 수립에 있다"


독립운동가 삶 '역사 주류' 언급

친일 기득권세력 교체 의지 밝혀


❍ 독립문 앞 만세 삼창


❍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곧 대북특사 파견"

-북 대표단 방남 답방형식 전해

-한·미훈련전 이달 파견 가능성

-트럼프 "평창올림픽 성공" 축하


❍ '17번 화장로' 아무도 울어주지 않았다

고독사를 위한 권리장전 (상)


-평생 가족 없이 살아온 박기리씨

-주검 찾는 이 없어 무연고자 처리

-'마지막 배웅'도 삶만큼 외로웠다


◈한국《구조조정 올스톱…경제가 곪는다》


금호타이어 자구안 또 한달 연기

'일자리 정부' 구조조정 원칙 실종

'GM 철수' 대응에도 타이밍 놓쳐


청산가치 더 높은 STX·성동조선

컨설팅 결과 본뒤 운명 결정 '선회'

정치권·노조의 지원 요구만 봇물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원칙


ㆍ지난 정부: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새 정부: 사전 구조조정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지난 정부: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지원) ▶ 새 정부: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펀드 조성)

ㆍ지난 정부: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새 정부: 산업+금융논리 균형 있게 반영


❍ 독립문 앞 '3·1절 만세'


❍ "일본은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해선 안 돼"

-文대통령, 3·1절 기념식에서 지적

-日 "합의에 반해 외교루트로 항의"


❍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서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올림픽 기간 남북대화 결과 논의

-특사는 김정은 만나 비핵화 위한

-북미대화 필요성 제기할 듯


❍ 중소 경유차 매연 배출기준 오늘부터 2배로 강화한다


◈서울《독도·위안부 부정하는 日에…文 "미래 없다" 경고》

文대통령, 3·1절 99주년 기념사


-"독도 부정은 제국주의 반성 거부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해선 안 돼"

-"임정 수립이 대한민국 시작" 쐐기


❍ 독립문 앞에서 만세 삼창


❍ 대북 특사 조만간 파견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서 밝혀

-패럴림픽 종료 이전 방북 가능성


❍ "김윤옥 여사, (2007) 대선 때 엄청난 실수…내 사재 털어 무마"

-정두언 前의원 '경천동지' 언급

-"'집권 땐 편의 제공' 각서 써줬다"


◈세계《文,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韓·美 정상통화서 대북공조 협의

트럼프 "평창올림픽 성공 축하"


文대통령, 3·1절 기념사서 日 비판

"日, 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돼

독도 부정은 제국주의 반성 거부"


❍ 그날의 함성 되새기며…독립문 앞 만세삼창


❍ "美軍, 지난주 한반도 전시작전 훈련"

-NYT "수뇌부 극비리 개최" 보도


❍ 인격장애 가진 사이코? 권력·침묵이 만든 괴물!

범죄심리학자들이 본 '추악한 손' 그들


-'미투'로 드러난 유명인 성폭력

-갑의 지위 악용한 구조적 범죄


-반사회적 성향 소시오패스 등

-특이한 개인적 현상 단정 안돼


◈국민《"가해자 日, 끝났다고 말해선 안돼"》

文 대통령, 3·1절 기념사…'위안부·독도 문제' 반성·참회 촉구


"위안부는 반인륜적 범죄행위

불행한 역사일수록 기억해야


독도, 가장 먼저 강점 당한 땅

사실 부정은 반성 거부하는 것


촛불로 이어진 3·1 정신

대한민국 새 주류로 세울 것"


❍ 시민들과 함께 "만세 만세 만세"


❍ "대북특사 보내겠다"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이달 중 파견 가능성

-트럼프 "평창 성공 축하"


❍ 트럼프 무역폭격 속 대미 수출 급속 감소

산업부, 2월 동향 분석


-車·무선통신기기 등 부진

-10.7% 줄어…흑자액 77%↓


-전체 수출은 4% 증가

-글로벌 경기 호조 등 영향


❍ "일자리 자금 쓰세요"…영업사원 된 고용부 지방청 공무원

-취지는 좋지만 실제 신청 저조

-매일 실적 체크…강제 할당도

-다른 업무 마비에 불만 고조


◈매일경제《美, 日주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복귀 추진…韓만 넋놓다 통상 외톨이?》

[뉴스 & 분석]


므누신 재무 "TPP재가입

고위급 대화가 시작됐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무역 장벽 철폐와 시장 개방을 목적으로 추진한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이다. 현재 일본, 캐나다, 호주 등 11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3월 중 공식 서명을 하고 내년에 발효될 예정이다.


❍ 삼성전자 '갤S9 핵심사양(슈퍼슬로모:1초에 960프레임 사진 찍는 기술)' 개방

김기남 사장 인터뷰


❍ 文대통령 독립문 앞서 3·1절 만세


❍ 시진핑 '종신권력' 마지막 단추

-내일 개막 中양회서 명문화


❍ 文대통령, 트럼프에 "對北특사 곧 파견"

韓美정상 30분간 전화통화

서훈·임종석 등 특사후보 거론


◈한국경제《상장사 배당금 '역대최대'…30兆 넘는다》

3년간 평균 15.8% 증가

해외기업의 두 배 웃돌아

"기업 성장 잠재력 훼손 우려"


※국내 상장사 배당금 총액(단위:조원)


ㆍ2014년 16.5

ㆍ2015년 22.2

ㆍ2016년 24.2

ㆍ2017년 30


*결산·중간배당금 합계. 2017년은 증권업계 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


❍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경제공동체 완성하자"


❍ 文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어젯밤 30분간 통화


-남북대화 진전 긴밀 협의하기로


❍ '근시안 경영' 10년…126년 GE제국의 몰락

-기관투자가에 휘둘려 단기실적 집착

-1년 새 주가 반토막…그룹 해체 수순


❍ 현대차, 슈퍼카 사업 뛰어든다

-BMW 출신 임원 영입


❍ 네이버, 통신사업 진출…AI '클로바'로 통화


◈서울경제《33%서 1%(10년간 제조업 생산성 증가율)…노동생산성 처참한 추락》

2000년대초 33.2%던 증가율

2016~17년 0.98%로 곤두박질

최저임금에 근로시간 단축겹쳐

글로벌경쟁력 한국만 도태 우려


※노동생산성 증가율 변화 추이(단위:%)


ㆍ2001~05 33.2

ㆍ06~10 27.2

ㆍ11~15 -10.9

ㆍ16~17년 0.98


*2017년은 9월말 기준

자료:통계청·한국생산성본부


❍ 트럼프 결국 관세폭탄 투하…USTR "불공정 무역 차단 모든 수단 동원"

글로벌 무역전쟁 시작


-美 수입 철강에 고율관세

-알루미늄에도 부과 유력

-TPP복귀도 시사, 韓 압박


❍ 中企 청년2명 고용땐 1명분 임금 지원한다

-정부, 추가고용장려금 확대 추진

-구직촉진수당 지급 대상도 늘려

-이달말 청년일자리 대책 발표


❍ 文 "日,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해선 안돼"

만세삼창 하는 文대통령


❍ 文·트럼프 "비핵화 대북공조" 재확인

-1시간 통화 "동맹 균열 우려 해소"


◈부산《김영춘(부산)·김경수(경남), 출마로 기울었다》

PK 지방선거 구도 '요동'


"현역 출마 자제, PK 예외"

민주당 '총력전 태세' 돌입


❍ 검찰, BNK 고위 임원 2명 영장 청구

-2015년 채용비리 의혹

-오늘 영장실질심사 열려


❍ "日이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해선 안 돼"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



■ 정치 TOP


◈조선《의원님들, 잇속 챙기려 자정 넘기셨어요?》

[정치 인사이드]


선거구 획정 시한 두달반 어기며

광역·기초의원 늘리기 열올려

"왜 내 지역은 빼? 그럼 못해주지"

자기들끼리 싸우며 임시국회 끝


※'선거구 획정 선거법' 처리 무산 시간대별 상황


ㆍ2월 28일

  - 오후 2시: 본회의 개최. 노동시간 단축법안 등 처리. 헌정특위는 선거구 획정안 합의 못 해

  - 7시 30분: 여야 원내지도부 획정안 합의

  - 8시 15분: 헌정특위 소위 개최

  - 8시 40분: 헌정특위 소위 종료. 일부 의원 반발로 전체회의 지연

  - 8시 50분: 본회의 정회 후 의원들 대기

  - 10시 18분: 헌정특위 전체회의 개회

  - 11시 6분: 여야 공방 벌이다 헌정특위 정회

  - 11시 58분: 정세균 국회의장 본회의장서 획정안 처리 무산 및 산회 선포


ㆍ3월 1일

  - 0시: 헌정특위 속개

  - 0시 5분: 헌정특위, 사실상 획정안 원안대로 통과

  - 0시 8분: 헌정특위 산회

  - 0시 20분: 여야 원내대표, 3월5일 오후 2시 본회의 소집해 획정안 처리키로 합의


◈중앙《"건국 100주년(내년) 평화 출발선" 1919년 임정 법통 재확인》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


"임시정부, 헌법·국호·국기 물려줘"

2045년 광복 100돌 평화 완성 제안

기념사서 '독도' 11년 만에 언급

야권 "건국절 갈등 다시 부채질"


◈동아《"촛불 항쟁, 지금 헌법 전문에 반영하는건 아닌것 같다"》

[대통령 개헌안 급물살]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이 말하는 개헌


1987년엔 대통령 직선제가 화두

이젠 기본권에 대한 인식 높아져


직접 민주주의 시대적 요구 강해

국민소환-발안제, 최대 특징 될것


국회가 총리 추천땐 이원집정부제

권력자 두사람이면 싸움 날수 있어


文대통령 지방분권 의지 있지만

너무 이상적 수준은 안된다고 생각


선거제도, 국회서 법률로 정하는것

국회의원 비례성 강화 원칙만 명시


경제발전-민주화에도 미래 안보여

젊은 세대에 품격있는 삶 주고싶어


◈경향《"장관들, 발 벗고 뛰어도 모자랄 판에…" 여당도 한숨》

국방장관, 잇단 말실수 구설…교육장관은 수차례 정책 혼선

법무장관은 검찰 장악 못하고, 외교장관은 존재감 희미해져

집권 2년차 됐는데 제 역할 못해…문 대통령도 워크숍서 질타


◈한겨레《"일,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라…역사의 진실 마주하길"》

[3·1절 기념사]

문 대통령 '대일 메시지'


아베정부 '12·28로 종결' 주장에

"반인륜적 범죄는 덮어지지 않아"

과거사 청산 의지 없는 행태 지적


독도 문제엔 "우리 땅" 못박으며

"사실 부정은 침략 반성 거부행위"

노 대통령 2007년 기념사뒤 처음


일 관방장관 "극히 유감" 반발


◈한국《文 "제국주의 침략·인권범죄" 日 향해 쓴소리》

3·1절 기념사서 비판 수위 높여


日, 위안부문제 진전된 입장 없고

남북관계 개선 등 사사건건 반대

"아베에 대한 경고 메시지" 해석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장서 열려

文, 태극기 들고 시민들과 행진

"3·1운동 최대 성과는 임정 수립"

보수 1948년 건국절 주장에 일침



사회 TOP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환대에 분통 터져 나왔다" 3·1절 도심 뒤덮은 태극기》

보수단체, 광화문에만 수만명 모여

참가자들 "'자유' 빠진 개헌 반대

대북정책 지나치게 성급하다"

현 정부 최대 규모 '태극기 집회'

일부는 조형물 파손 등 과격행위


◈중앙《"MB, 다스 지분 일부 차명 보유" 큰형 이상은(다스 회장) 검찰에 진술》

아들 이동형 부사장 궁지 몰리자

"MB, 다스와 무관" 기존입장 바꾼 듯

"출두 앞두고 MB 측과 연락도 끊어"


◈동아《성추행 '상습성' 인정되면 친고죄 폐지(2013년 6월)前 범행도 처벌 가능》

판례로 본 미투 형사처벌 기준


2010년 가중처벌 조항 신설돼

2건이상 반복땐 처벌받을 수도


수년간 제자 성추행 서울대 前교수

2010년 이후 8차례 추행 유죄

징역형과 위자료 지급 판결


이윤택-조민기 상습성 인정 가능성


※상습강제추행 처벌 기준


① 범행 시기

  - 규정이 신설된 2010년 4월 15일 이후 발생한 범행.

  - 친고죄가 폐지된 2013년 6월 이전에 발생한 강제추행이라도 상습범이면 처벌 가능.


② 범행 방식

  - 과거 동일 전과가 있거나 초범일 경우 장기간 지속적으로 발생했을 때 입증이 용이함.


③ 범행 대상

  - 피해자가 1명보다는 다수일 때 상습성을 인정하기 용이함.


◈경향《MB, 이번엔 '공천 헌금' 의혹…늘어나는 혐의》

검찰, 18대 비례의원 김소남 '청탁 대가 의심' 소환

이상은 회장은 참고인 소환 '다스·MB 연관성' 조사


◈한겨레《친박집회, 광화문 촛불조형물 파손·방화》

300여명 광화문광장 몰려가

'희망촛불' 쓰러뜨린 뒤 불태워

세월호 추모리본 땅바닥 뒹굴어

박근혜 석방 구호 외치며 난동


◈한국《이윤택 성폭력 방조 의혹 김소희(연희단거리패 대표) 교수 임용》

"이윤택 안마 조력자처럼 시켜"

前단원 등 폭로 이어지자

홍익대 "이번 학기 수업은 안맡아

사실 확인 땐 징계절차 밟을 것"

임용되자마자 퇴출 위기에



국제 TOP


◈조선《"새 미사일 경로 예측 불허…지구 어디든 때릴 수 있다"》

모든 방어망 뚫는 핵미사일 개발


푸틴, 국정연설서 신무기 소개

WP "군사 전문가들 충격…

신냉전 시대 시작됐다"


◈중앙《'이방카 그림자' 힉스(백악관 공보국장) 사임…백악관 웨스트윙의 권력 암투》

켈리 비서실장-트럼프 패밀리 전쟁


켈리, 대통령 주변 인물 하나씩 정리

7일 전에 쿠슈너 기밀취급권 제한

평창 폐막식에 이방카 참석도 반대

미 언론 "한쪽만 살아나오는 싸움"


◈동아《가짜뉴스에…伊 총선 막판 홍역 백신 음모론 번져 '홍역'》

포퓰리즘 정당들 혼란 부추겨


"홍역 예방주사 맞으면 자폐증" 루머

-백신 거부에 작년 발병건수 6배 폭증

-정부서 접종 의무화 법안 통과시키자

-극우-극좌정당들 "폐지" 여론 현혹


'파수꾼' 조반니 차니 대표

-"시간차 거짓말 등 4가지 유형 판쳐

-언론-정부-기업, 가짜뉴스와 전면전

-페북 팩트체크팀도 직접 '사냥' 나서"


◈경향《'총기 옹호론자' 트럼프, 입장 바꿔 "규제 강화"》

구입 연령 상향 등 "총기협회 두려워 말라"…공화 '당황'

커진 규제 여론·기업 움직임도 영향…입법화까진 먼 길


◈한겨레《'문고리 권력' 힉스도 사임…'트럼프 패밀리' 떠나는 측근들》

백악관 내 '트럼프 최측근' 공보국장

'러 게이트' 청문회 뒷날 사임

모델 출신으로 이방카와 각별

파월·라펠·코디시…

최측근들 몇달새 줄줄이 사임

트럼프 행정부 내상 가능성도


◈한국《"연방제 개헌후 조기 퇴진" 두테르테 속내는?》

"개헌 땐 2020년까지 물러날 것"

필리핀 여론은 "장기집권 꼼수"

시장인 딸 통해 영향력 행사 등

"되레 최대 수혜자 될 수도" 분석



경제 TOP


◈조선《"뭐든지 동영상으로" Z세대 지갑 열어라》

컴퓨터 대신 휴대폰, 텍스트 대신 영상…Z세대 잡으려는 기업들


휴대폰에 푹 빠져

-드론 조종법 등 알고싶은 지식은

-글자로 된 문서 대신 동영상 검색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

-디지털 기기 살 때 적극적으로 나서

-네이버 등 동영상 서비스 늘리고

-휴대폰, 3D 그림문자 이모지 탑재


※Z세대 특징 9


①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

② 국내 646만명(성인 336만명)

③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세대

④ 제품 구매 등 집안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

⑤ 문서 대신 동영상으로 지식 습득

⑥ 이모지·짧은 동영상으로 소통

⑦ 일상생활의 모든 것 촬영

⑧ 유행에 극도로 민감

⑨ 적극적인 불매 운동·온라인 서명


※Z세대(Generation Z)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에 태어난 세대를 뜻한다. 어릴 때부터 인터넷·디지털 기기를 접해 IT(정보기술)에 친숙하다. PC·TV보다 스마트폰, 텍스트보다 동영상을 선호한다. X세대(1960년대 중반~1980년대 초반 출생), Y세대·밀레니얼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의 뒤를 잇는 개념이다.


◈중앙《군산공장 문 닫을 때, 캔자스 공장 부활한 까닭은》

노동 경직성이 부른 한국GM 몰락


군산공장, 탄력적 인력 운용 불가능

트렌드 뒤처진 세단 '크루즈' 배정

판매 부진으로 이어지며 적자 쌓여


말리부로 고전하던 미 캔자스 공장

직원 일시 해고하며 '전략적 선택'

SUV 배정, 투자 유치 두 토끼 잡아


※크루즈 군산공장 생산대수 추이(단위:대)

*한국 생산량 기준


ㆍ2010년 23만7299

ㆍ2017년  2만3103


※적자 계속 쌓이는 한국GM(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5억

ㆍ2017년(추정) -9000억


자료: 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배터리 업체들 "핵심원료 코발트 확보하라"》

가격 급등에 수급 안정화 비상


전기차용 2차전지 수요 느는데

콩고민주공 내전으로 공급 차질

t당 8만달러…2년새 4배로 껑충


국내업체 장기계약 등 활용 모색

코발트 양 줄이는 기술 개발 나서

폐배터리 추출 기업 M&A도 검토


※코발트 ㎏당 가격 추이

단위: 달러 자료: SNE리서치


ㆍ2017년

  - 1월  35.0

  - 2월  43.2

  - 3월  53.0

  - 4월  55.6

  - 5월  54.9

  - 6월  57.7

  - 7월  58.9

  - 8월  58.2

  - 9월  60.3

  - 10월 60.0

  - 11월 62.3

  - 12월 72.6


ㆍ2018년

  - 1월  77.8


◈경향《정부 "자율적 저가 요금을" 이통사는 고가 요금제 '만지작'》

통신비 낮추기 공약 점검

(하) 정부-이통사의 '동상이몽'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 이어

KT도 이달 중 고가 요금제 출시

SKT는 로밍요금제 우선 개편


데이터 사용 많은 소비자에 집중

향후 저가 요금제 혜택 여력 줄어

이용자 차별 더 심각해질 우려


※국가별 저가요금제 비교(자료: 참여연대)


ㆍ한국

  - 사업자명: SK텔레콤

  - 요금제명: 'band 데이터세이브'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300MB

  - 요금: 3만2890원


ㆍ프랑스

  - 사업자명: SFR

  - 요금제명: POWER 10GO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10GB

  - 요금: 2만917원


ㆍ네덜란드

  - 사업자명: KPN

  - 요금제명: Sim Only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4GB

  - 요금: 2만8761원


ㆍ영국

  - 사업자명: 보다폰

  - 요금제명: Sim Only Deals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2GB

  - 요금: 2만15원


ㆍ이탈리아

  - 사업자명: 보다폰

  - 요금제명: Vodafone RED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10GB

  - 요금: 3만2683원


※한국의 국내외 평균 단말기 판매가격(ASP) 비교

단위: 달러, 자료: 가트너


ㆍ2015 1분기: 국내 527, 해외 200

ㆍ2016 1분기: 국내 469, 해외 193

ㆍ2017 1분기: 국내 477, 해외 203

ㆍ2017 2분기: 국내 522, 해외 205


◈한겨레《비둘기파 줄고, 늘어가는 매파…연준 '불확실성' 고조》


블룸버그 "투표권 가진 위원들

정책성향 -0.6→+0.1로 반전"

플러스값 나오면 금리인상 선호


월가 "금리인상 4회로 상향 가능성"

도이체방크 "그린스펀 취임하고

국채 투매 일어난 1987년과 닮아"


저금리 좋아하고 달러강세 싫어할

트럼프가 되레 '브레이크' 구실


※미 FOMC 투표위원과 성향 변화

연준 부의장 1명과 이사 2명 공석. 자료: 블룸버그, 국제금융센터


ㆍ연준 의장: 2017년 재닛 옐런(비둘기) → 2018년 제롬 파월(중도)

ㆍ금융감독 부의장: 2017년 랜들 퀄스(중도) → 2018년 랜들 퀄스(중도)

ㆍ이사: 2017년 제롬 파월(중도) → 2018년 마빈 굿프렌드(인준 진행·매)

ㆍ이사: 2017년 레이얼 브레이너드(비둘기) → 2018년 레이얼 브레이너드(비둘기)

ㆍ뉴욕 연방은행 총재: 2017년 윌리엄 더들리(비둘기) → 2018년 윌리엄 더들리(올해 중반 사임·비둘기)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찰스 에번스(시카고·비둘기) → 2018년 로레타 메스터(클리블랜드·매)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패트릭 하커(필라델피아·매) → 2018년 토머스 바킨(리치먼드·매)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로버트 캐플런(댈러스·매) → 2018년 라파엘 보스틱(애틀랜타·중도)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닐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비둘기) → 2018년 존 윌리엄스(샌프란시스코·매)


◈한국《공정위, 지주회사 62곳 수익구조 파헤친다》


자산규모 5000억원 이상과

5000억 이하 대기업집단 소속

지배구조 투명화 취지 위해

총수 사익 편취 여부 등 조사


칼라일그룹 SPC 2곳 포함돼 눈길


※지주회사 수익구조 조사 항목


ㆍ대기업집단 소속 지주회사(38개)

  ① 지주회사 및 자·손자회사 일반현황

  ② 최근 5년간 지주회사의 매출유형(배당, 브랜드수수료, 부동산임대료, 경영컨설팅 수수료, 기타)별 규모·비중

  ③ 각 매출유형별 지주회사와 자·손자·증손회사와의 거래현황(규모, 계약방식, 이사회의결 여부 등. 단 거래조건은 제외)


ㆍ기타 지주회사(24개)

  상기 조사항목에서 ③은 제외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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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

[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

[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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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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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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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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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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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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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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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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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채치성│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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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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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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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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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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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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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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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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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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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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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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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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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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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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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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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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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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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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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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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건)             │          2         │        6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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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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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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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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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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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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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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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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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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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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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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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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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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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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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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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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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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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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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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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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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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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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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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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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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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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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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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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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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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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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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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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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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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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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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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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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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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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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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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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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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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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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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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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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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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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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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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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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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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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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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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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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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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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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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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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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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06     │     18.0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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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41     │     18.9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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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96     │     19.8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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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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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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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739    │     37.0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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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546    │     34.4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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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365    │     30.3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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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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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

온건 성향


크리스 크리스티

(54·뉴저지 주지사)/

뉴저지/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벤 카슨

(65·신경외과 전문의)/

미시간/흑인,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061.html


◈한국《美 대선 주자들 고심 "부통령 후보 누구 없소"》


클린턴, 백인·뉴욕출신 약점 보완

남부·히스패닉 카스트로 물망에


트럼프, 중도 사퇴 루비오에 제의

케이식은 양 진영서 모두 러브콜


※미 대선주자들이 염두에 둔 부통령 후보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


*팀 케인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톰 페레스

노동장관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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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마크 워너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총사령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존 케이식

오하이오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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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뎁 피셔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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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스콧 워커

위스콘신주지사

http://www.hankookilbo.com/v/924a4b33750449559cf96983c033f343


◈부산《美 대선 주자들 러닝메이트 인선 돌입》


민주 힐러리 캠프 15~20명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유력

여성 부통령 카드도 거론


공화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히스패닉계 루비오 인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5000012



■경제 TOP


◈조선《상비藥(편의점 판매 허용한 13종) 온라인 판매 규제...해외 직구 나서는 소비자》

인터넷 판매 제한에 소비자 불편, 관련 산업 성장도 막아


약품 오·남용 막는다는 이유로

모든 약품 온라인 판매 불허

美·日 등은 온라인 구매 일상화


해외 직구 20%가 의약·건강식품

외국 온라인약국 한국어 서비스도


콘택트렌즈·선글라스까지 규제

"업계 이익 위해 소비자 편익 뒷전"


※인터넷 판매가 제한된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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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금지 물품]

*품목 : 의약품,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담배, 마약류, 모의총포, 음란물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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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한 물품]

*품목 : 총포·도검·석궁·전자충격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허가받은 사람만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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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신고 후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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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주류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전통주만 인터넷 판매 가능

-고객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경우에만 택배 배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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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가 불법인 약품·안경·콘택트렌즈를 둘러싼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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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약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오남용 방지를 위해 규제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선진국처럼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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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의료기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전문가와 대면 상담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도수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줄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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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해외 주요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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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약 1만종 약품 거의 다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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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반의약품은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고 5월부터 조제약 배달 서비스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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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온라인 의약품 판매만 400억위안(약 7조원)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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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027.html


◈중앙《스타트업, 이렇게 스피드 업(Speed up)

벤처 죽음의 계곡 넘으려면...

액셀러레이터 3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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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아이템 금물       

먼저 두 달간 200명     

잠재고객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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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개 스타트업 지도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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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가장 중요       

사업 실패 대비한        

플랜B는 갖고 있나"     

──/────────

다음 공동창업자

이택경 매쉬업 엔젤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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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말 한다고    

맘에 안들어도 예스     

뒤에서 딴소리 땐 최악" 

──/────────

350억 회사 인텔에 판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주요 액셀러레이터 어떤 곳이 있나


업체명(대표)            │특징                   │투자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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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권도균)        │1호 액셀러레이터       │번개장터·트리플래닛·언니의 파우치·스타일 쉐어·마이리얼트립·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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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엔젤스(강석훈·송인애)│IT 금융 부동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잡플래닛·비트패킹컴퍼니·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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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엔젤스(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언니의 파우치·눔(Noom)·리멤버·사운들리·버튼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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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이한주)        │해외 진출 업체 투자    │미미박스·노리·망고플레이트·스타일위키·스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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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황병선)      │비즈니스 에인절 표방   │레진엔터테인먼트·트립비·에바인·짐카·소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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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류중희)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Ab180·센티언스·넥스프레스·테이스트샵·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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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타트업(변광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센텐스랩·젤리코스터·크로키·코빗·말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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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의 안착을 위해 투자·교육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사무공간 등 물리적 지원부터 투자자 소개, 해외 네트워크 개척 등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스타트업의 지분 5~10%를 인수해 스타트업이 상장되거나 매각되면 수익을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25일 발행하는 이코노미스트 1332호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34146


◈동아《폴크스바겐도 車등급평가 신청...보험료 낮춘다》

한국GM-볼보에 이어...

수입차 보험료 인하 확산


"차량평가 안받아도 잘 팔린다"

수입차 업계 외면으로 보험료 상승

나빠진 여론 의식, 평가신청 잇따라


신형 파사트 최대 20% 인하 가능

수리비-보험료 줄면 전체 손해율↓

국산차 보험료 내리는데도 긍정적


※외제차 차량 등급평가 차종


업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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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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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뉴X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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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신형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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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국산차와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

단위: 원, 2014년 기준.


국산차  95만2000

외제차 274만7000


자료: 보험개발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4/77756514/1


◈경향《"구조조정, 경영·감독 책임부터 묻자"》

'재벌개혁 전문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채이배


"기업·금융·당국 서로 결탁

부실 은폐하다 사태 키워


정부 노동개혁은 '쉬운 해고'

고통 전가 아닌 '분담' 되도록

해고 최소화 역할 해야"


※채이배 당선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공인회계사로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당선됐으며, 당 공정경제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공정성장론' 등 경제공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관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42215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카오공동체'=재벌 맞나요?》

[경제의 창]


벤처 상징이 '벼락 재벌'로

김범수 의장을 '브라이언'이라 호칭

수평적 기업문화, 기존 재벌과 딴판


'오너경영체제' 탈피, 인터넷·모바일 집중

간결한 소유구조 등 재벌과 차별화


새로운 재벌 유형 제시 가능성 주목


kakao


[총수 가족경영 및 세습]

*카카오

총수는 사업방향 결정, 일상 경영은 전문경영인 담당. 가족 경영

제한적. 대학생인 아들과 딸 회사 지분 없음

*재벌

총수가 최고경영자 맡아 직접 경영. 총수 가족 경영 참여. 총수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지분 상속·증여받아 세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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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다각화]

*카카오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45개(총 계열사는 58개). 인터넷 모바일

사업 전문 그룹

*재벌

65개 대기업집단의 평균 계열사 수 26.7개. 비관련 사업 다각화로

문어발식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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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지배구조]

*카카오

김범수→카카오→다른 계열사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 계열사

간 순환출자 없음

*재벌

총수가 평균 2% 정도의 적은 지분 보유. 계열사간 복잡한 순환

출자로 그룹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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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카카오

수평적 의사결정구조. 직급 없이 영어식 이름으로 호칭. 임원들

개인 사무실 없음. 대면 결재 및 보고 없음

*재벌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총수가 절대권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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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소유지배구조   *숫자는 지분율 (단위: %)


    [     김범수 이사회 의장     ]

     18.64            100   

[   카카오   ]16.6[케이큐브홀딩스]

                                     

  100 [  케이벤처그룹  ]     

             [티포인베스트]100

  100 [ 케이큐브벤처스 ]      

             [뉴런잉글리쉬]100

  76.39[로엔엔터테인먼트]

 

  100 [    다음게임    ]

   다른 계열사들  

                    총 58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41012.html


◈한국《'명당' 한남동 외인주택부지, 매각 먹구름》

내달 3,4일 입찰...최소가 6131억

고도제한에 절반 7층 이하 지어야

수익 내려면 최고가 분양 불가피

"폐기물 우려" 인허가 리스크도

건설사, 수익성 회의적 시각 늘어


한남동 외국인아파트 부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70-1번지 일원 6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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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대상     대지·전·임야 30필지.

              아파트 10개동,

              부속동·구축물, 수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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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매각가격 6,1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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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일정      입찰신청 5월3~4일,

              계약체결 5월10일

http://www.hankookilbo.com/v/b147700cff184b618b04a5a97aefc040


◈부산《크루즈 승객 타깃 '테마형 상품' 나왔다》

면세점 관광 일변도 탈피

부산관광공사·롯데관광개발

부산 체험 트레킹 상품 출시

27일 입항 일본인 200명

첫 해파랑길 걷기 코스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