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美 무역압박에 강경 대응》

"WTO 제소, 한미 FTA 위반 검토

당당하게 결연히 대응하라"

美와 통상문제 정면충돌 조짐


❍ 중국 "미국이 철강 관세 올리면 보복"

-춘절 연휴에 이례적 성명


❍ 유쾌한 차민규 "0.01초차 은메달, 다리가 짧아서요"

-男 스피드스케이팅 500m 2위

-모태범 후 8년만에 단거리 메달


❍ 6·13 지방선거 출마자 자기 선거구도 모른채 '깜깜이 후보' 등록한다

-국회서 선거구 획정 늦어져

-선관위, 내달 2일 등록 강행


◈중앙《뒤늦은 고발 아니다…너무 오랜 고통이다》

[4050 여성들의 '미투']


자신이 속한 조직 피해 줄까 침묵

사회가 날 지켜줄까 고민도 많아

법조·문화계 등 전방위 폭로 확산


가해자 상당수 각 분야의 권력자

이윤택 사과하며 "나쁜 관습" 주장


❍ 깜짝 은메달 차민규…배려의 '쉿'

-빙속 남자 500m 8년 만에 메달


❍ "미국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당당하고 결연하게 대응하라"

-문 대통령 "WTO 제소 적극 검토"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추진


◈동아《아…0.01초》

차민규, 빙속 男500m 은메달

"사고 한번 치고 싶다"던 말 지켜

한국 빙속 단거리 차세대 주자로


❍ 내가 차민규다


❍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하게 대응하라"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지시

-트럼프 정부 잇단 무역공세에

-"WTO 제소-FTA 위반여부 검토"


❍ 한국GM 첫 고비…6200억 이달말 만기

-본사 대출…만기연장 여부 주목

-엥글 해외부문 사장 이번주 방한


❍ '팀 킴' 컬링, 세계 1·2·4·5위 다 깼다

-예선 1위…4강진출 바짝 다가서


◈경향《시민 위한 헌법, 계속 토론돼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사회 변화 담는 일관성 있어야

기본권·선거제도 입법도 포함

공론·합의 전제돼야 '진짜 개헌'


❍ 차민규 '아, 0.01초'

-평창 올림픽 빙속 남 500m '은'

-단거리 종목 8년 만에 깜짝 메달

-노르웨이 선수에 아깝게 금 내줘


❍ 미 "퀄컴 구제규칙(참고인 교차신문권·증거자료 접근권) 도입" 요구…한·미 FTA 개정 진통 불가피

-지난달 2차 협상 당시 논의 압박

-"공정위 제재, 방어권 침해" 주장


❍ 이윤택 "성폭력, 법적 처벌 받겠다"

-성추행 폭로 5일 만에 공개 사과, 성폭행은 부인…연극단체들 '제명'


◈한겨레《"미 통상압박, 결연히 대응하라"》


문 대통령, 종합대책 지시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지엠 폐쇄엔 범정부TF 구성

"군산경제 특단대책 마련을"


❍ 독일 최저임금 도입 3년…정규직 늘고 임금격차 줄었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시급 1만1천원대' 독일 가보니


❍ 연극계 절대권력의 몰락…이윤택 "성추행 18년간 관습"

-성폭행은 부인하며 공개사과

-또다른 피해자 SNS 실명 글

-"2005년 낙태…그뒤 또 성폭행"


❍ 아! 0.01초…빙속 500m 차민규 '깜짝 은메달'


❍ 검찰, 도곡동땅 매각대금 150억 행방 확인

-"MB 취임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실소유 입증할 증거 다수 확보"

-정호영 특검엔 '혐의 없음' 처분


◈한국《농어촌 '마을 노비' 전락한 코리안 드림》

농어업 외국인 노동자 피눈물


노동법 사각지대 악용한 고용주

장시간 일 시키고 임금 체불까지


"오늘은 다른 농장에서 일해라"

1주일에 2,3번 불법파견 근로도


※캄보디아인 노동자 초은 토미코씨의 노동 환경


ㆍ마을의 농장 4곳에 불법파견

ㆍ월 300시간 근무(계약서에는 226시간)

ㆍ월급 140만원

ㆍ체불임금 1,600만원

ㆍ파손된 비닐하우스, 컨테이너에서 숙식

ㆍ한겨울 난방장치 고장 방치


❍ '연극 거장' 이윤택, 성추행 공개 사과


❍ 文대통령, 美 통상 압박 겨냥 "WTO 제소 검토하라"

-"FTA 개정 협상서 부당함 적극 주장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할 것" 주문

-산업부 "美 정치·산업계 접촉도 병행"


❍ 휴일 근로 위반 땐 '1.5배 대체휴일+수당' 지급 추진한다

-고용부, 민주당 요청 받아 검토안

-사업주는 최대 징역 3년형까지


❍ 0.01초 차이로…차민규, 빙속 500m 銀


◈서울《0.01초 차…'깜짝 銀'》

차민규, 빙속 男 500m 쾌거

16년 만에 올림픽 타이 기록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벅차다"


❍ 文대통령 "통상압박 단호 대처"

-"美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靑 "안보와 통상논리는 달라"

-GM 관련 군산경제TF 구성


❍ 트럼프, 무차별 '무역압박' 카드

-중국 외 한국까지 주 타깃 삼아

-세이프가드·무역확장법 '부활'

-철강 이어 자동차도 압박할 듯

-11월 중간선거까지 '관세폭탄'


◈세계《산업계 내우외환》

밖에선 통상압력…안에선 反기업정책


[뉴스분석]쏟아지는 악재에 불황 심화 우려


美, 반도체·車로 전선 확대 가능성

"세제개혁 겹치면 리스크 최고조"

세계경제 호황 속 한국만 침체 걱정


❍ 文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히 대응"

-美 WTO 제소 등 강력 대처 주문

-"GM군산공장 폐쇄 특단 대책 마련"


❍ 태극기 휘날리며


❍ 아깝다! 0.01초…차민규 깜짝 銀


-빙속 500m 올림픽 신기록 불구

-노르웨이 로렌첸에 '간발의 차'


-女 컬링, 강호 스웨덴 7대6 제압

-예선 공동 1위…첫 메달 기대감


❍ 北 김여정 "둘째 아이 임신 맞습니다"

-방한때 임신설 제기…본인이 직접 확인

-金,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겸직 가능성


◈국민《'컬링 DNA(정신력·조직력·끈기)' 타고난 女대표팀》

[투데이 포커스]

올림픽 도전 두번 만에 4강 눈앞


무패 스웨덴마저 꺾고 공동선두

마늘소녀들 매운맛에 세계가 깜짝

'도장깨기' 하듯 강호 잇따라 격파


10년 넘게 한솥밥…팀워크 최강

12년 전 뿌린 씨앗 평창서 결실


김경두 훈련원장이 숨은 히어로

의성에 국내 첫 전용경기장 건립


❍ 거칠 것 없는 '팀 킴'


❍ 빙속 차민규 기적 같은 은빛 레이스

男 500m 0.01초 뒤져 銀


❍ 남북 옛 '비공식 라인' 10년 만에 다시 가동

-DJ·盧 시절 운영 루트 복원 중

-서훈 상대했던 김창선이 '키맨'

-고위급 訪南 때 김여정 수행

-대표단 파견 막후 역할 했을 것


❍ 文 대통령 "美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안보-통상 분리 대처 시사


-"GM 철수 땐 군산경제 큰 타격"

-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지시


❍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변재운

-신임 이사에 김경호 비서실장


◈매일경제《文 "美통상압박 부당하다…WTO 제소 등 결연히 대응"》

[뉴스 & 분석]


靑 '내달 FTA 개정협상前

美 기선제압 나선 것' 판단

"여기서 밀리면 경제 큰부담"


❍ 포스코건설 대표 이영훈…켐텍 대표는 최정우 유력

포스코, 이르면 오늘 사장단 인사


-권오준 회장, 이구택과 손잡아

-靑입김설…文정부 재신임 노려


❍ 태극기 휘날리며…차민규 빙속 500m '깜짝銀'


❍ 美GM사장 다시 訪韓…산은·노조와 '벼랑끝 싸움'

GM사태 최대 고비


❍ 서울시 月50만원 청년지원금 7천명으로 확대

-되살아나는 '票퓰리즘'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특단대책 마련"…GM '군산 철수'에 배수진》

'정치적 딜' 거부 의지…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美 통상압박에도 "WTO 제소 검토" 강경 대응


❍ "20만명 일자리 지켜달라"

한국GM 협력사 300곳 청와대에 직접 호소


❍ 아! 0.01초…차민규, 빙속 500m '깜짝 은메달'


❍ 지방 국립大 망쳐버린 재정규제

-예산 줄어 지역인재 못 잡아

-기업 "지방엔 제휴할 곳 없어"


❍ 공무원 6만3677명 '역대 최대' 선발


❍ 금감원 검사역 은행에 상주 추진


◈서울경제《잃어버린 2년…늑장대응, 통상참사 불렀다》

美 2016년 '철강 보조금' 거론

靑 공백에 경제부처 수장 없어

WTO에 제소 못하고 미적미적

232조에도 2년전 논리로 압박


※미 철강 무역제재


ㆍ2016.   8월 포스코 열연 제재

ㆍ2017년 10월 포스코 열연 쓴 한국산 강관 관세율 상향

ㆍ2018년  2월 무역확장법 232조 한국산 전 품목 제재

ㆍ        4월 무역확장법 232조 관련 제재 최종 결정


자료:업계


❍ 文 "美 보호무역, WTO 제소 포함 결연히 대처하라"

안보·통상 분리해 투트랙 접근


❍ 한국정부에 손벌리면서…GM, 대출 4,000억 회수

-한국GM 경영개선 의지에 방문

-엥글 GM사장 오늘 국회 방문


❍ 아! 0.01초…차민규 빙속 男 500m 은메달


❍ 암호화폐 열풍에 일찍 터뜨린 샴페인…블록체인 상용화 '데스밸리' 넘어야

[S Report]


-現기술 인터넷으로 치면 초기단계

-시장 커지면 국가와의 충돌 우려

-클라우드처럼 대중화엔 5년 걸려

-단기 결과 기대 대신 인내력 필요


◈부산《여권 분권개헌안 '초광역도시' 검토》


靑, 민주당 민주연구원에

분권개헌안 연구 검토 의뢰


"입법·재정권 넘겨주려면

인구 1000만 명 단위 돼야"


❍ 아! 0.01초…차민규, 아쉬운 은메달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m

-간발의 차로 금메달 놓쳐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비상문, 16년간 못 연다?

-부산 도시철도 역사 10곳

-민간 관리 탓 개방 못 해

-공사 측, 2034년 개량 추진

-시민 "승객 안전 뒷짐" 비판



■ 정치 TOP


◈조선《"13일 놀고 수당 챙긴 의원, 최저임금 적용을" 청원 (한달새) 27萬》

민생법안 쌓였는데 법사위 파행, 2월 임시국회 절반 날리고

"국민께 송구" 한마디로 아무 일 없듯 정상화…비난 글 쇄도

최저임금 7530원인데 '무노동' 의원들은 5만2000원 받은 셈


※국회의원 수당(월평균)


종류        │액수 (2017년 기준)

─────────────────────────────

일반수당    │646만4000원

관리업무수당│58만1760원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정액급식비  │13만원

합계        │1149만원 (상여금 포함)

기타(별도)  │사무실 운영비 등 매월 약 770만원 '지원 경비'

─────────────────────────────

*회기 중엔 하루당 특별활동비 3만1360원 별도 지급


◈중앙《자동차·반도체로 번질라, 통상 적극 대응》

[미국 통상 압박]

문 대통령 "WTO 제소 검토" 왜


청와대 "안보와 통상은 따로 가야"

대북정책 공조하며 통상 해결 숙제

양국 소통 부재 결과란 지적 나와


◈동아《속도 내는 대통령 개헌안…대선 결선투표-의원소환제 검토》


헌법자문특위, 22개 핵심 안건 선정

내달 5일까지 온라인 의견 접수


文대통령 강조한 자치강화 외에도

총선 비례성 강화-법원 인사개혁 등

민감사안 대거 포함 본격 여론전


※국민헌법자문특위가 선정한 '주목받는 개헌 안건' 중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선에서 50% 이상 득표자 없을 시 상위 두 후보를 놓고 다시 투표

ㆍ국회의원 선거 비례성 강화: 정당 득표율과 실제 의석수 간 차이를 막기 위해 헌법에 비례성 강화 명시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회의원 등 선거로 선출된 대표 중 부적격자를 임기 중 투표로 파면

ㆍ영장청구권을 헌법에서 법률로 완화: 검사가 독점하고 있는 영장청구권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법적 근거 확보

ㆍ대한민국 수도 규정: 현행 헌법에 수도가 규정되지 않은 부분을 개정. 행정수도 둘러싼 논쟁 재연 가능성

ㆍ헌법 전문 개정: 4·19만 명시된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 부마항쟁 등을 포함


※국민헌법자문위원회 향후 일정


ㆍ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 국민 여론 수렴 시작

ㆍ3월  2일 분과별 결과 보고

ㆍ3월  7일 국민토론회 결과 보고

ㆍ3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헌안 보고

ㆍ3월 20일(예정)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경향《문 대통령 "불합리한 보호무역조치 WTO 제소" 강대강 주문》

미국의 무역 보복 '선 넘었다' 판단해 정면돌파 의지

청와대 관계자 "안보와 통상의 논리는 다르다는 것"


◈한겨레《'미, 한국 때리기 도 넘었다'…문 대통령 '통상마찰 불사' 강경》

미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미, 철강 관세폭탄' 동맹국 중 한국 유일

-한미동맹·대규모 무기수입 '모르쇠'

-시추용 강관 등 3개 품목 미와 경합

-안보는 핑계…경쟁국 보복조처일뿐


문 대통령 지시 다목적 포석

-'트럼프발' 수출전선 위기 절박감

-미 시장 탈피 수출다변화 계기로

-트럼프에 '최악 선택 말라' 압박성도


※주요국의 철강 미국시장 점유율

자료: 미국 상무부, 한국무역협회

*품목상 '철강'으로 분류되는 철강 관련 제품은 총 600여개


ㆍ수입물량(2017년, 미국시장 철강 수입 순위)

(단위: 톤)

  - 캐나다 580만(1위)

  - 한국 365만3천(3위)

  - 멕시코 324만9천(4위)

  - 일본 178만1천(7위)

  - 독일 137만(8위)

  - 중국 78만4천(11위)


ㆍ점유율 1위 철강제품 개수(2016년)

(단위: 개)

  - 캐나다 131

  - 한국 20

  - 멕시코 48

  - 일본 37

  - 독일 57

  - 중국 156


◈한국《당정 "군산 산업위기 특별지역·고용재난지역 추진"》

'GM 군산공장 폐쇄' 대응책


6·13 지방선거 악재 될라

文대통령도 특단대책 마련 지시

與, 300여 협력업체와 간담회

구조개선 건재한 재가동에 초점



■ 사회 TOP


◈조선《양반다리 괴로운 외국인 "밥 먹으러 갔다 요가 수행"》

[평창 핫 뉴스]

'올림픽 관광' 복병된 좌식 식당


다리 꼬아 앉기에 불편함 호소

"허리·무릎 아파 10분도 못버텨"

의자는 만석, 방석 자리는 썰렁

예약때 아예 "의자 있냐" 묻기도

입식으로 바꾸려는 상인들 늘어


※'양반 다리' 경험한 외국인들


ㆍ"밥 먹으려다 수행(asceticism)한 기분"

ㆍ"요가 자세로 밥 먹는 한국인 신기해"

ㆍ"엉덩이 크고 허벅지 굵은 사람은 불가능"

ㆍ"10분만 지나도 다리가 마비되는 듯"


◈중앙《"4년 만에 나타나 고소? 고소 한 번 하는데 4년 걸린 겁니다"》

[4050 여성들의 '미투']

부쩍 늘어난 중년 여성들의 제보


"왜 이제…의도는" 2차 공격 많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남성 중심 문화

살아남기 위해 성폭력 참을 수밖에

나이 들면 피해자 안될 거란 통념도


※여직원이 술 시중을 요구 받는 것은 성적 강요다

단위: %


ㆍ남자: 그렇다 60.7

ㆍ여자: 그렇다 85.3


※성희롱을 당하는 사람은 그럴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남자 32

ㆍ여자 20.8


※성희롱이 여성의 과민반응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20대 24.2

ㆍ30대 30.5

ㆍ40대 31.3

ㆍ50대 35.1


ㆍ재직 1년 이하 18.4

ㆍ1~2년 26.1

ㆍ2~3년 28.3

ㆍ3~5년 27.9

ㆍ5~10년 34.5

ㆍ10년 이상 34.3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직장인 1150명 대상 조사


◈동아《이윤택 공개사과했지만…"성폭행 당하고 낙태" 추가 폭로》

'연극계 거물' 성추행 일파만파


"더러운 욕망 다스리지 못해 죄지어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 고개 숙여

32년 이어온 연희단거리패 해체

"폭력은 행사 안해" 성폭행 부인


회견후 극단 女대표 등 폭로 줄이어

"밀양연극촌장도 성폭행" 글 올라와

靑게시판 "李 처벌" 3만명 청원


◈경향《이윤택 "강제 아니었다"…또다른 여성 "성폭행 탓 임신·낙태" 폭로》

성폭력 '반쪽 사과' 회견에 첫 폭로자 "뻔뻔함에 치 떨린다"

밀양연극촌 촌장 하용부 성폭행설도…연희단거리패 해체


◈한겨레《법원장 독점 '사무분담 권한' 일선판사와 나눈다》

서울중앙지법 어제 판사회의

민사·형사·영장 판사 기준 정할

사무분담위 대표위원 6명 추천

법관 독립성 보장 '민주화 바람'

법원행정처 "기획법관 폐지" 화답


◈한국《"차트 집어던지고…간호사 인생에 빨간줄 협박까지"》

간호사 태움 잇단 폭로


깨작거리며 야식 먹는다며 욕설

"눈 앞에서 사라져 있어" 인신공격


"서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 우선

간호사 늘려 업무 부담 줄여야"



국제 TOP


◈조선《Me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총기난사 세대' 10代의 분노, 워싱턴을 향하다》


1999년 전후 태어난 美고교생

매년 학교 총기 참사 보며 자라


총기협회와 엮인 정치권에 반발

내달 워싱턴서 대규모 시위 예정


◈중앙《마크롱, 지지율 35%로 추락해도 철밥통 국철 손본다》

[벨벳 장갑 속 강철 주먹]

'프랑스 병' 개혁 나선 승부사


실업률 8.9%…9년래 가장 낮아져

빚 67조 국철, 평생 고용 방만 경영

공무원·노동자 내달 22일 춘투 예고


※역대 프랑스 대통령의 취임 초기 지지율

단위:%


ㆍ자크 시라크: 5월 48 → 2월 62

ㆍ니콜라 사르코지: 5월 64 → 2월 39

ㆍ프랑수아 올랑드: 5월 53 → 2월 36

ㆍ에마뉘엘 마크롱: 5월 46 → 2월 35


자료:입소스(Ipsos)


※낮아지는 프랑스 실업률

단위:%


ㆍ2015년 1분기 10.3

ㆍ2016년 1분기 10.2

ㆍ2017년 1분기  9.6

ㆍ2017년 4분기  8.9


자료:프랑스 통계청(INSEE)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주요 정책


ㆍ노동개혁

  - 산별 교섭 대신 기업별 교섭 강화

  - 부당 해고 보상금 규모 축소

  - 정리해고 규제 완화


ㆍ기업활동 활성화

  - 법인세(33%) 2022년까지 25%로 인하

  - 자본이득·배당금 과세 누진세율 대신 단일세율


ㆍ공무원 구조조정

  - 5년간 12만명 감축 공약

  - 올해 1600명 명예퇴직 추진


ㆍ철도공사 구조조정

  - 평생 고용, 조기 퇴직 후 연금 수령 혜택 변경


◈동아《"디지털 날개 달면…브라보 황혼"》

'노인들의 스티브잡스' 日 83세 와카미야 마사코 인터뷰


1990년대 중반 은퇴뒤 컴퓨터 배워

석달뒤 땀-눈물범벅으로 통신방 입장

엑셀-프로그래밍…디지털 전도사로


고령자용 게임앱 개발해 팀 쿡 만나고

이달초 유엔무대 올라 영어 연설까지


고독한 노인에 디지털은 새로운 세상

손주와 채팅하고 해외친구도 만나세요


◈경향《플로리다 총격 생존학생들 '총기규제운동' 나선다》

내달 워싱턴서 행진…SNS선 '네버 어게인' 등 해시태그

'전국 고교생 도보 행진' 온라인 청원 등 미 전역으로 확산


◈한겨레《"우리 생명을 위해…" 미 청소년들이 '총기규제' 외친다》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생존자들

내달 워싱턴서 전국 행진

"총기협회 돈 받는 어른들 때문에

우리가 목숨을 잃고 있다"

옷장 속 숨어있다 목숨 구한 학생

"트럼프, 총기규제 외면 용납 못해"

'총기단체 헌금' 정치인 낙선운동도


◈한국《"IS 가담자, 안 돌아왔으면…" 유럽의 고민》


100명 넘게 귀국한 벨기에에선

극단주의 유지 등 재정착에 문제


美 "출신국 돌려보내는 게 최선"

유럽 "현지 사법 절차에 따라야"



경제 TOP


◈조선《은행의 실패한 다이어트》

2400명에게 8000억 주면서 내보냈지만…


사상최대 이익에도 또 희망퇴직

그래도 성공 못하는 구조조정


은행만 좋고 고객·주주에겐 害

-대출 금리 올려서 쉽게 번 돈으로

-1인당 3억 안팎 주며 퇴직금 잔치


팔다리만 가늘고 복부는 뚱뚱

-연봉 적은 최하위 직급 위주 퇴사

-억대 연봉 지점장 등은 그대로

-행원 1인당 이익 줄고 인건비 늘어


※작년 하반기 이후 4대 시중은행 희망퇴직 현황


ㆍ우리: 퇴직금 총액 3000억원(희망퇴직자 수 1011명)

ㆍ신한: 퇴직금 총액 2230억원(희망퇴직자 수 700명)

ㆍKB국민: 퇴직금 총액 1550억원(희망퇴직자 수 400명)

ㆍKEB하나: 퇴직금 총액 930억원(희망퇴직자 수 207명)


*KB국민·KEB하나는 임금피크제 대상자·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

자료=각 은행


※글로벌 주요 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39만4400

ㆍ2011년 34만6600

ㆍ2015년 45만3900달러


※국내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4억900만

ㆍ2011년 4억3000만

ㆍ2015년 3억3300만원


*글로벌 주요 은행은 웰스파고, 산탄데르, PNC, 뉴욕 멜론은행, 얼라이파이낸셜의 평균

자료=금융연구원


◈중앙《짬뽕 9000원(프랜차이즈 짬뽕지존)…최저임금 오르자 치솟는 한끼 값》

가맹점주들 인건비 상승 반영 요구

김밥천국 주요 메뉴 500원씩 올려

맥도날드·서브웨이도 인상 동참

치킨 등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듯


※연초부터 줄줄이 오른 외식 물가


  업종  │   브랜드   │인상 내용                        │ 시기

────────────────────────────────────

  중식  │  홍콩반점  │짜장·짬뽕 가격 인상(가격 미확정)│다음달부터

  중식  │  짬뽕지존  │짬뽕 500원 인상                  │이달부터

────────────────────────────────────

 햄버거 │  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00원 인상         │지난 15일부터

 햄버거 │  서브웨이  │주요 메뉴 6.8% 인상              │이달부터

 햄버거 │     KFC    │주요 메뉴 5~7%                   │2017년 말

────────────────────────────────────

  커피  │   커피빈   │커피 메뉴 6~7% 인상              │이달부터

────────────────────────────────────

베이커리│ 카페 아티제│평균 4% 인상                     │이달부터

────────────────────────────────────

  한식  │놀부부대찌개│부대찌개 5.3%                    │2018년 1월

  한식  │ 신선설농탕 │설렁탕 14%                       │2017년 12월

  한식  │  죽이야기  │주요 메뉴 1000원 인상            │2018년 1월

────────────────────────────────────

  분식  │ 신전떡볶이 │떡볶이 500원 인상                │2018년 1월


◈동아《날짜 분산-전자투표제 도입…주총이 달라진다》

SK-한화-LS 등 '선진 주총' 실험


'슈퍼 주총 데이' 의결권 제약 지적

'섀도보팅' 폐지따라 분산개최 늘어


'손 안의 주총' 전자투표제

간편하지만 토론-질문 불가 단점

일각 "의무화 강행땐 부작용 커

결의요건 합리화 하는게 현실적"


※올해 주주총회에서 주주 권한 강화한 주요 그룹

자료: 각 기업


ㆍSK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SK㈜, SK이노베이션 전자투표제 첫 도입


ㆍ한화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한화, 한화케미칼 등에 이어 전자투표제 도입 계열사 확대


ㆍLS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전자투표제 장점 및 단점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장점

  - 주총 개최 비용 절감 및 시간 절약

  - 주주의 주총에 대한 접근성 확대

  - 증권 시장의 확대 및 관심도 증가


ㆍ단점

  - 기존 주총과 병행 시 추가 비용 및 업무 증가

  - 고령층 및 저학력층의 접근성 낮아져 주주평등원칙 위배 가능성

  - 의견 교환 및 토론 불가

  - 해킹 등 보안 문제


※주요 국가별 전자투표제 도입 현황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자율 도입

  - 영국(2000년 12월): 자율(이사회 결의)

  - 미국(2000년 6월): 자율(이사회 결의)

  - 일본(2001년 11월): 자율(이사회 결의)


ㆍ의무화

  - 인도(2013년): 주주 1000명 이상 기업 대상

  - 대만(2012년): 주주 1만 명 이상+자본금 20억 대만달러(약 733억 원) 이상 기업 대상

  - 터키(2012년): 모든 상장회사 대상


◈경향《평창 이후 한국 경제는 '등골 서늘한 봄'》

미 철강수입 관세 폭탄 4월 결정…한국지엠 철수 땐 실업대란 가능성

미 금리 인상 땐 증시 위축…재정개혁특위 관련 우려까지 난제 산적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 변수들


ㆍ미국발 보호무역, 세탁기·철강에 이어 반도체, 자동차로 확대될 가능성

  → 주력산업 수출·제조업 위축 우려


ㆍGM, 한국 정부 지원 없을 경우 철수할까

  → 일자리 15만개 위협, 한국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


ㆍ다음달 미국 기준금리 인상하면 한·미 금리 역전

  → 외국인 자금 이탈 시 투자 위축 및 주가 약세 우려


ㆍ오는 26일로 출범 연기된 재정개혁특위, 세제개혁안 내놓을까

  → 보유세 강도에 따라 부동산 등 내수시장에 영향


※올해 1월 품목별 수출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자료: 관세청


ㆍ반도체 52.9

ㆍ철강제품 22.3

ㆍ석유제품 28.8

ㆍ승용차 14.3


※제조업 일자리 증가 추이

단위: 명, 전년 동월 대비

자료: 통계청


ㆍ2017·10  1만4000

ㆍ2018·1  10만6000


◈한겨레《"온라인결제 땐 수수료 4배"…영세상인은 웁니다》

꽃집 사장님, 한숨 푹푹 쉬는 사연


매장보다 인터넷·모바일 판매 급증

"매출 3배 늘어 직원도 뽑았지만

수익 제자리…월급 주기도 벅차"


카드사 수수료, 매장의 갑절

결제대행·'페이' 간편결제비 또 떼가

3곳에 3.5% 안팎 수수료 내야

"영세 매출사업자 수수료 우대를"


※영세상인 온·오프라인 매출 결제비용 구조 비교

연매출 3억원 이하 꽃집 주인이 꽃다발을 가게와 모바일앱을 통해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를 가정


[가게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80원

  - 결제단말기 사용비*** 10원


ㆍ결제비용 합계 90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90원) 910원


[모바일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215원

  - 결제중개 수수료* 58원

  - 호스팅 비용* 32원

  - 간편결제서비스 수수료* 60원


ㆍ결제비용 합계 365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365원) 635원


* 결제중개 수수료와 호스팅 비용은 결제대행업체 5사 평균, 간편결제 수수료는 네이버페이 평균치를 적용

** 부가가치통신망(VAN) 요금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에 포함

*** 결제단말기 사용비는 전표(영수증) 종이값 등을 포함해 매출의 0.1%로 추정


◈한국《"미래식량, 도심 속 수직농장(인공시스템으로 365일 생산)이 책임질 것"》

데이비드 로젠버그 에어로팜 CEO 인터뷰


"건물 안에 여러층의 재배대

최적의 영양 환경·맛까지 조절

신선한 농작물 바로 맛볼수 있어"


"더 적은 토양과 물을 갖고도

일반 농장보다 390배 생산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도 모색"


※에어로팜 수직농장 작물재배 구조


ㆍLED: 햇빛 역할. 빛의 밝기와 강도를 조절해 작물의 크기와 색깔, 맛 등을 조절

ㆍ영양분 스프레이: 식물의 뿌리에 영양분이 포함된 스프레이 분사

ㆍ특허등록 천: 흙 역할. 재배 작물을 고정하고 잎과 뿌리의 경계를 나눔


[2018년 2월1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동맹국 중 한국만…美, 철강 무역제재》

美상무부, 53% 관세 부과할

제재대상 12개국에 한국 포함

캐나다·일본·독일·대만 빠져


❍ 12년 맺힌 눈물, 빙판위로 왈칵 쏟아졌다

-올림픽 3연패 도전했던 이상화

-日 고다이라에 0.39초 뒤져 銀

-레이스 끝나자마자 눈물 펑펑

-"수고했다, 고마웠단 말 듣고싶어"


❍ IMF "한국 최저임금 더 올리면 고용에 악영향"

-"한국 경제의 생산성 고려할 때

-올해 인상폭은 유례없이 높다"

-정부 정책에 경고한 건 이례적


❍ 韓·美정상 '대북 조율' 시급한데 트럼프·아베만 1시간 16분 통화

-北제의 후 일주일 넘게 통화 못해

-"한·미간에 입장차 정리 안된 듯"


◈중앙《평창·춘절 특수에도 호텔 방이 남아돈다》

[공급 넘치는 호텔]


2012년 뒤 호텔 대거 지었지만

사드·북핵으로 작년 유커 반 토막

동남아 관광객 예측도 빗나가

"서울 특급호텔도 빈방 30% 넘어"


❍ 당신 덕에 12년이 행복했습니다

-금·금·은…이상화 올림픽 3연속 메달


❍ "네이버·구글 시장 독점적 지위…법 위반 여부 들여다보고 있다"

-김상조 공정위원장 "위법 땐 제재"


◈동아《美 이번엔 철강 펀치…흔들리는 '경제 동맹'》

한국산 철강 최대 53% 관세 예고

트럼프 결정땐 수출 경쟁력 상실

加-日은 제외하고 한국 타깃 삼아

FTA재협상-세탁기 관세 이어 연타


❍ 고마워, 울지마

-이상화 빙속 500m 銀 따고 펑펑

-"마지막 코너 실수만 아니었다면…"

-亞 최초 3개 대회 연속 메달 위업


❍ 서울마저…신입생 100명도 안되는 고교

-저출산 여파에 99명 학교 처음 나와


◈경향《끝냈다…울어버린 여제》

이상화,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여 500m 스피드스케이팅 '은'

"최선 다했으니 격려해 달라"


❍ "이학수(전 삼성그룹 부회장) 사면도 다스 소송비 대납 대가"

-검찰 "2010년 광복절 특사 18명에 삼성 고위 인사 5명 포함"

-이, 자수서에 '김백준 요구로 이건희 재가받고 40억원 대납'


❍ 최고의 자리, 주인공이 되세요

[알림]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오늘부터 신청 접수


❍ 미 상무부 "한국 철강에 '안보관세' 부과"

-트럼프에 "12개국에 53%" 제안


◈한겨레《현대차도 '다스 소송비' 거액 대납한 단서 포착》


검찰, MB재임때 건넨 혐의 수사중

현대차 "특허소송 2건 비용 지출" 해명


120억외 MB일가 '100억대 비자금'

이번주 "MB가 실소유" 발표 예정


❍ 권성동 전 비서관 '채용비리' 수사의뢰

-광해관리공단 맞춤형 채용공고 등

-산업부, 인사관리요령 위반 판단


❍ 윤이상의 귀향

-23일 베를린 이장식 뒤 통영으로


❍ 31년만의 개헌…낡은 틀 걷어내자

[새로 쓰는 헌법 2018]


❍ '은'으로 반짝인 마지막 올림픽…고마워요, 이상화


◈한국《울지마, 이상화…너는 최고야》

빙속 500m서 37초33 은메달

동계올림픽 3연패 아쉽게 무산


❍ 서울 일반고 지원율 격차 최대 18.5배

입시명문 A고 13.9대 1, 비강남 B고 0.75대 1


-양극화 점점 심화…8학군 부활 가능성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내달 8~11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200여 지자체·공공기관 정책 소개


❍ "北과 농업협력 추진…쌀 지원은 시기상조"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인터뷰


◈서울《美 철강 '관세 폭탄' 한국 넣고 日 뺐다》

상무부 '무역확장법 232조' 제안

외국산 제품 53% 고율관세 부과

트럼프 결정 땐 대미 수출 막혀


※미 상무부 철강 수입 규제 권고안


ㆍ1안: 모든 국가에 최소 24% 관세

ㆍ2안: 한국·중국 등 12개국에 최소 53% 관세

ㆍ3안: 모든 국가 대상 2017년 대미 수출의 63% 쿼터 설정


❍ 압도적 金(윤성빈)·金(최민정)…그리고 은빛 굿바이

스켈레톤·쇼트트랙 1500m 金…스피드스케이팅 500m 銀


-윤, 2위와 1초63차 '사상 최대'

-최, 은메달보다 무려 9m 앞서

-이, 아시아 첫 올림픽 3연속 메달


❍ 틸러슨 "대화 준비됐다는 北 언급 기다리고 있다"

-"당근 대신 몽둥이" 압박 재확인

-맥매스터 "유엔 제재 동참해야"


❍ 기무사 부대장에 군무원 첫 임명

-기무학교 등 2곳 문민화 단행

-文정부 국방개혁 가속 신호탄


◈세계《윤성빈·최민정 '금빛 세배'》


이상화 빙속 500m 아쉬운 銀

尹은 스켈레톤 아시아 첫 金

崔, 쇼트트랙 1500m 금메달


男 팀 추월 1위로 준결승 진출

한국 종합 4위 향해 순항 중


❍ 최강 남녀의 미소


❍ 이상화, 감동 레이스…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트럼프, 거센 통상 압박…국내 수출기업 '직격탄'

[뉴스분석]美, 외국산 철강에 보복 관세 예고


-'국가안보 위협 땐 수입제한 가능'

-무역확장법 232조 앞세워 규제

-韓·中 등에 53% 관세 부과 추진

-업계 초비상…민관합동 대책회의


❍ "北이 대화 준비됐다고 말하길 기다리고 있다"

틸러슨, CBS 인터뷰서 밝혀


-"대화 위해 당근 대신 채찍 써"

-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 관련

-"우물서 숭늉 찾는 격" 속도조절


◈국민《이번엔 철강…트럼프 샌드백 된 한국》


美상무부, 철강 수출 12개국

수입규제 권고 보고서 제출


美 동맹국 중엔 한국만 포함

53% 관세 땐 대미 수출 불가


❍ 아름다운 銀…그대는 영원한 '빙속 여제'

[투데이 포커스]


-이상화, 여자 500m서

-37초33으로 값진 은메달


-올림픽 3연패 달성 못했지만

-고질적 부상·부담감과 맞서며

-포기 없는 도전으로 희망 선사


❍ 어린이·청소년에 용기와 희망을

[알림]제21회 국민일보 꿈나래 겨울캠프


◈매일경제《美, 철강 관세폭탄에 韓 포함 日 제외》

[뉴스 & 분석]


우방국이라는 이유로

日·캐나다·멕시코는 빼고

美국가안보 위협한다며

韓·中·러 등 12개국 지목

53% 고율관세…업계 쇼크


※작년 미국의 철강 수입 상위국

(단위=만t)


ㆍ53% 관세 부과 제외

  - 캐나다(1) 580

  - 일본(7) 178

  - 독일(8) 137

  - 대만(9) 125


ㆍ53% 관세 부과

  - 브라질(2) 468

  - 한국(3) 365

  - 중국(11) 78


*괄호 안은 순위. 자료=미국 상무부


❍ "폐쇄 위기에 빠진 한국GM…르노 스페인공장서 배워야"

바야돌리드 공장의 교훈


-임금동결·유연근로제 수용

-생산성 1위로 기적의 부활


❍ 빙속女帝 이상화, 아름다운 은메달


❍ "좋아서 땀흘린 6년…금메달이 따라왔죠"

스켈레톤 윤성빈 매경인터뷰


❍ 박현주의 새로운 도전…美 ETF운용사 품었다

-미래에셋, 글로벌X 인수

-ETF 본토 월가에 교두보


❍ 美 "北 대화 준비됐다는 말 기다린다"

-틸러슨 국무, 공개적 언급


◈한국경제《'반값 등록금' 10년…무너지는 대학》

재정난에 논문·책 살 돈 부족

대학 혁신은커녕 생존 급급

"교육을 복지로 보는 틀 벗어나야"


※대학 등록금 얼마나 떨어졌나


ㆍ국·공립대 -20%

ㆍ사립대 -16%


*실질인상률(물가상승률은 제외)

*2008년 대비 2017년 기준


※줄어든 대학 연구투자(단위:억원)


ㆍ2011년 1조1164

ㆍ2016년    9573


자료:한국대학교육협의회


❍ '여제의 눈물'…이상화 그래도 잘했다


❍ 日 빼고 한국 콕 집은 美…정밀 폭격하듯 수입규제

-이번엔 철강에 53% 관세폭탄


❍ '기업 성장이 國富' 재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법인세 10兆 낸다


❍ 인플레 공포 벗어난 美 증시…6일째 상승


❍ IMF "최저임금 추가 인상 신중해야"


◈서울경제《같은 동맹인데…日 빼고 '만만한 한국' 관세폭탄》

[이슈&워치]美 무역확장법 232조 권고안 발표


한국 포함 12개국 철강에 53% 관세 임박

'혈맹' 외치더니 트럼프 보호주의 '제물'로


※미국 철강 수입물량 현황(단위:만톤)


순위│ 국가 │2011년│2017년

  1 │캐나다│  553 │  580 

  2 │브라질│  282 │  467 

  3 │ 한국 │  257 │  365 

  4 │멕시코│  262 │  324 

  5 │러시아│  126 │  312 

 11 │ 중국 │  113 │   78 


자료:미 상무부


❍ 숨 멎도록 아름다웠던 레이스…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 노란 불에 되레 '쌩~' 속도 내다 사고 일수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4> 교통 안전은 약속과 배려에서


❍ 계약 파기 속출…영업 실적 70% 추락…지원안 나오기도 전 무너지는 한국GM


❍ 싱크탱크마저 中에 압도당한 한국

-中 512개로 작년 2위

-韓은 53개 '순위권 밖'


❍ "韓 잠재성장률 (2030년) 1%…최저임금 인상 신중해야"

IMF 연례협의서 조언


◈부산《돈벌이 광고판에 막힌 도시철도 안전》

부산 스크린도어 비상문

1414곳 광고판으로 고정

비상사태 시 '탈출 불가능'


❍ 이상화, 금보다 값진 '은빛' 피날레

-스피드스케이팅 女 500m 銀

-亞 최초 3개 대회 연속 메달


❍ 부산 신생아 20명 'RSV' 집단 감염

-산후조리원 2곳 폐쇄 조치



■ 정치 TOP


◈조선《靑 코드원(대통령 전용기) 구입, '與찬성·野반대' 굴레 벗을까》


역대정부 전용기 도입 번번이 무산

민항기 임차 기간 2년여 남아

靑, 상반기 재임차 여부 결정해야


"좌석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노후

전용기 자리 배정 문제로 몸살"

與 도입 재추진…한국당은 반대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코드원)


ㆍ기종: 보잉747-400(2001년식)

ㆍ제원: 길이 70.66m, 날개 폭 64.44m, 높이 19.41m, 최고 시속 980㎞, 좌석 200여 석

ㆍ특징: 일반통신·위성통신망, 미사일 경보·방어장치 장착

ㆍ보유 형태: 대한항공으로부터 장기 임차(5년간 임차료 1421억원, 2020년 3월 계약 만료)


◈중앙《문 대통령 "우물서 숭늉 찾는 격" 남북 정상회담 속도 조절》

[남북-북·미 대화 기싸움]


"남북대화가 북·미대화로 이어져야"

정상회담에 국제 공감대 필요 판단

청와대는 "북·미, 탐색대화 나서야"


◈동아《文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질문에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격"》

남북대화 속도조절 시사


"기대 많은 것 알지만 급한 것 같아"

'美와 대화 우선 나서라' 北에 메시지


틸러슨 美국무 "채널 열어놓고 있다"

평창 이후 '북-미 접촉' 가능성 커져


北, 15일 김정일 생일 행사 축소

김정은도 불참…美 의식한 듯


◈경향《'속도조절론' 꺼내든 문 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마음 급한 것 같다…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


북·미 향해 '조속한 대화 필요' 촉구성 발언 해석


◈한겨레《'국민' 넘어 '사람' 세우기…위험사회 '안전도 기본권' 공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① 기본권


넓어지고 강화되는 기본권

-기본권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한국에 국적을 둔 국민은 물론

-외국인·무국적자도 인권·평등권 보장

-'근로 아닌 노동'…노동권 강화 추진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명시 기대

-환경·건강·주거권 등 국가책무 강화


신설 대기중인 기본권

-세월호 계기 '생명권 신설' 설득력

-한국당은 "사형제와 연계" 유보적

-'성평등' 구체적 조항 신설 요구 높아

-양심적 병역거부·대체복무제 과제

-정의당 "저항권·식량주권도 명시해야"


삭제·폐지 대상 조항

-'괴물 검찰' 만든 독점적 영장청구권

-검찰개혁·검경 수사권 조정 맞물려


※헌법 중 기본권 분야 개정 과정


ㆍ제헌헌법(1948년)│제1공화국 출범(이승만 정권)

  - 신체의 자유,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노동 3권, 구속적부심 보장 등 명시

  - 이익균점권(노동자가 임금뿐 아니라 기업의 이윤 중 일부를 분배 받을 수 있는 권리), 생활무능력자 보호 조항 등 마련


ㆍ3차 개헌(1960년)│제2공화국 출범(장면 내각 정권)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 기본권의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신설('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단, 그 제한은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ㆍ5차 개헌(1962년)│제3공화국 출범(박정희 정권)

  - 이익균점권 삭제

  - 존엄성 조항 신설('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진다')


ㆍ7차 개헌(1972년)│제4공화국 출범(유신헌법)

  - 구속적부심 폐지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조항 삭제

  - '기본권의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삭제

  - 기본권 제한 사유에 '국가안전보장' 추가


ㆍ8차 개헌(1980년)│제5공화국 출범(전두환 정권)

  - 행복추구권 신설

  - 구속적부심 부활

  - 연좌제 폐지

  - 사생활 자유('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 조항 신설

  - 무죄추정의 원칙 도입

  - 국가의 '사회복지 증진' 노력 의무 명시

  - '기본권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부활

  - 환경권 신설


ㆍ9차 개헌(1987년)│제6공화국 출범(노태우 정권)

  - 적법절차 조항 신설('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따른 처벌' 등)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조항 부활

  - 형사보상 청구권 확대(국가 상대 보상 청구권 보장)

  - 형사 피해자의 공판진술권, 국가로부터 구조받을 권리 신설

  - 최저임금제 시행 명시


◈한국《"국민주권헌법으로…" 민주당 개헌 드라이브》

김민석 민주연구원장 간담회


"촛불 혁명이 문재인 정부 세워

올해는 개헌 마무리로 이어져야"

지방선거와 국민투표 실시 주장


"남북 해빙 무드는 선거와 무관"



사회 TOP


◈조선《뜨거운 쇼트트랙에…들끓는 티켓 사기》

[평창 핫 뉴스]

우리 선수 응원하는 마음 악용


중고거래 사이트서 피해 속출

돈 입금만 받고 연락두절

응원가려다 수십만원 날려

"축제에 이런 사기, 부끄럽다"

경찰, 내달 18일까지 집중 단속


◈중앙《카카오앱의 역설…자정만 되면 택시들이 뒷골목에 숨는다》

장거리만 태우는 얌체 택시 기승


가짜로 예약 표시하거나 빈차 대기

택시앱 정보 보며 승객 골라태워


서울역서 돈암동 호출은 모두 실패

목적지 분당 설정하니 '바로 탑승'


◈동아《"이런 값진 봉사 언제 또 해볼까요" 연휴 잊고도 싱글벙글》

평창 성공올림픽 이끄는 자원봉사자


'선수-스태프 손발' 20대 취준생들

-"언어-취업연수 미리 받는 느낌"


인터뷰 돕는 30대 '무명 여배우'

-"오디션 놓칠수도 있지만 보람"


두번째 자원봉사 50대 주부

-"남편-양가 부모 격려가 큰힘"


유치위 출신 60대 前시의원 부부

-"사돈까지 응원와 풍족한 명절"


◈경향《박근혜의 기소 혐의 18개 중 15개가 공범 재판서 '유죄'》

1심 재판 결과 미리보기


최순실 재판서 '삼성서 73억 뇌물' 11개 혐의 공모 인정

재판부, 블랙리스트·청와대 문건 유출도 '책임' 인정

법조계, 유죄 땐 최씨 형량 넘어 최대 무기징역 전망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공범들의 1·2심 선고 현황


ㆍ최순실

  - 뇌물수수·직권남용·강요 등

  - 징역 20년(1심)


ㆍ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등 직권남용·강요

  - 징역 4년(2심)


ㆍ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등 직권남용·강요

  - 징역 2년(2심)


ㆍ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 공무상 비밀누설

  - 징역 1년6월(2심)


◈한겨레《'상처입은 용' 49년만의 귀환…내달 음악제때 안장》

윤이상 유해 '베를린→통영 이장'


동백림사건으로 1969년 이후 귀국못해

"조용히 낚시하고 싶다" 꿈도 못이뤄

통영시 작년부터 귀향 프로젝트 추진

30일 바다 보이는 음악당 내 묻힐듯


◈한국《신입 간호사 길들이기 '태움 문화'가 비극 불렀나》


대형병원 1년차 간호사 투신 사망

연휴 직전 극심한 스트레스 호소

남친 "선배 간호사 괴롭힘에 자살"


"명목은 교육 실상은 인격모독

군대 군기보다 더한 게 태움"

병원 측 "직장 내 괴롭힘 없었다"



국제 TOP


◈조선《"中 해군력(21세기 군함 건조량), 한·일·인도 합친 것보다 강하다"》

육해공 넘나드는 中군사 팽창…"극초음속 무기 개발은 美 추월"


英국제전략연구소, 中군사력 분석

-"스텔스기·공대공미사일 배치되면

-美의 압도적 제공권 위협받을 것"


美태평양사령관도 경고

-"미국 미사일개발 규제 계속되면

-미래 中과 전쟁서 이기기 힘들어"


※중국·인도·일본·한국 국방 예산

2017년 기준. 괄호 안은 전체 순위


ㆍ중국(2위) 1505억달러

ㆍ인도(5위)  525억

ㆍ일본(8위)  460억

ㆍ한국(10위) 357억


자료=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중앙《"반이민 못참아" "트럼프 지지"…연방의원 도전하는 한인들》

[정효식의 아하, 아메리카]

11월 중간선거 10인 출사표


고홍주 조카 댄 고, 후원금 모금 1위

데이브 민, 사전조사서 67% 선두

영 김, 13선 에드 로이스 지지 받아


※2018년 미국 연방의회를 향해 뛰는 한인 후보들


ㆍ댄 고

  - 선거구: 매사추세츠 3

  - 정당: 민주당

  - 경력: 보스턴시장 비서실장

  - 공식사이트: koh2018.com

  - 현역 의원: 니키 송가스(민주)


ㆍ앤디 김

  - 선거구: 뉴저지 3

  - 정당: 민주당

  - 경력: NSC 중동국장

  - 공식사이트: andy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톰 맥아더(공화)


ㆍ로널드 김

  - 선거구: 뉴욕 21

  - 정당: 민주당

  - 경력: 변호사

  - 공식사이트: ronald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엘리스 스테파닉(공화)


ㆍ펄 김

  - 선거구: 펜실베이니아 7

  - 정당: 공화당

  - 경력: 주검찰청 검사

  - 공식사이트: -

  - 현역 의원: 팻 미한(공화)


ㆍ유진 유

  - 선거구: 조지아 12

  - 정당: 공화당

  - 경력: 전미한인연합회장

  - 공식사이트: yu4congress.us

  - 현역 의원: 릭 앨런(공화)


ㆍ데이비드 김

  - 선거구: 조지아 7

  - 정당: 민주당

  - 경력: C2학원 창업자

  - 공식사이트: davidkim2018.com

  - 현역 의원: 롭 우달(공화)


ㆍ영 김

  - 선거구: 캘리포니아 39

  - 정당: 공화당

  - 경력: 주하원의원

  - 공식사이트: Young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에드 로이스(공화)


ㆍ수지 박 레거트

  - 선거구: 캘리포니아 39

  - 정당: 민주당

  - 경력: 전 연방하원의원 미망인

  - 공식사이트: -

  - 현역 의원: 에드 로이스(공화)


ㆍ데이브 민

  - 선거구: 캘리포니아 45

  - 정당: 민주당

  - 경력: UC어바인대 교수

  - 공식사이트: DaveMin.com

  - 현역 의원: 미미 월터스(공화)


ㆍ브라이언 김

  - 선거구: 캘리포니아 53

  - 정당: 무소속

  - 경력: 시민운동가

  - 공식사이트: bryankim2018.com

  - 현역 의원: 수전 데이비스(민주)


◈동아《日 카지노 내국인 출입 "주 3회-월 10회 제한"》

아베 "성장전략" 빗장 풀었지만

도박중독 70만명 등 부작용

부정적 여론 커지자 규제 검토


◈경향《미국 총격사건에 다시 총기규제 목소리…귀막은 트럼프》


플로리다 고교 17명 사망

시위 나선 10대 학생들

"정치인들 부끄러워해야"


트럼프 "범인 정신 이상"

공화당 역시 꿈쩍 안 해


◈한겨레《트럼프 "공모 없다니까…" 반색…전문가 "대통령 자축 시기상조"》

뮬러 특검 '미 대선개입' 러시아인 13명 기소


수사 개시 9개월만에 무더기 기소

특검 "대선 캠프-러 유착 없었다"

트럼프 "우린 어떤 잘못도 없다" 주장

전문가 "캠프 옭아맬 첫 단추" 분석도


◈한국《"노인 기준 65세는 비현실적"…연령 상향 나선 日》


중장기적 노인 대책 지침 되는

'고령사회대책대강' 개정 착수


연금 수급개시 연기 폭 넓히고

60~64세 취업률 상승 기대



경제 TOP


◈조선《모기 쫓는 에어컨·방방곡곡 AS…인도 스타일로 공략한다》

앞으로 3년이 '인도 골든타임'

500여개 한국기업이 뛴다


인도는 제2의 중국

-인구 13억, 매년 경제 성장 7%

-제조업 강화 나서는 지금이 적기


인도 맞춤 전략으로

-모기로 뎅기열 피해 많은 지역

-초음파 에어컨, 모기 접근 막아


-찾아가는 애프터서비스도 인기


※한국 기업 인도 진출 현황(2015년 2월)


① 뉴델리 인근: 기업 수 164개

  -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중공업, 포스코


② 첸나이: 기업 수 172개

  - 현대차, 롯데제과, 삼성전자, 롯데건설, 만도


③ 뭄바이 인근: 기업 수 79개

  - 현대중공업, 신한은행,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


④ 벵갈루루: 기업 수 31개

  - 두산인프라코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자료=코트라


※인도의 인구와 경제 지표


ㆍ1인당 명목 GDP

  - 2014년 1594

  - 2015년 1615

  - 2016년 1723

  - 2017년 1850

  - 2018년(예상) 1998달러


ㆍ실질성장률

  - 2014년 7.1

  - 2015년 7.9

  - 2016년 6.8

  - 2017년 7.1

  - 2018년(예상) 7.6%


자료=IMF·코트라


◈중앙《뛰어난 주행성능…기아 '스팅어' 올해의 차 질주》

2018 중앙일보 '올해의 차' 선정


올해의 수입차는 벤츠 S클래스

올해의 SUV엔 현대차 코나 1위

세이프티 부문 볼보 XC60 차지

다음달 6일 신라호텔서 시상식


※올해의 차│기아차 스팅어


ㆍ차종: 3.3 가솔린

ㆍ배기량: 3342㏄

ㆍ연비: 8.4~8.8㎞/L

ㆍ변속기: 자동 8단

ㆍ최대출력: 370마력

ㆍ최대토크: 52.0㎏.m

ㆍ가격 … 4460만~5110만원


※올해의 수입차│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ㆍ차종: S350d

ㆍ배기량: 2925㏄

ㆍ연비: 12.4㎞/L

ㆍ변속기: 자동 9단

ㆍ최대출력: 286마력

ㆍ최대토크: 61.2㎏.m

ㆍ가격 … 1억4550만원


※올해의 SUV│현대차 코나


ㆍ차종: 1.6 가솔린

ㆍ배기량: 1591㏄

ㆍ연비: 11.0~12.8㎞/L

ㆍ변속기: 자동 7단

ㆍ최대출력: 177마력

ㆍ최대토크: 27㎏.m

ㆍ가격 … 1895만~2680만원


※'올해의 차' 부문별 수상 차량


ㆍ그랑프리

  - 올해의 차: 기아차 스팅어

  - 올해의 수입차: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 올해의 SUV: 현대차 코나


ㆍ부문상

  - 디자인(국산): 제네시스 G70

  - 디자인(수입):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 퍼포먼스: 아우디 R8

  - 에코: 한국GM 볼트

  - 컴포트: BMW 5시리즈

  - 세이프티: 볼보 XC60

  - 럭셔리: 마세라티 기블리


◈동아《"대우건설 2년내 정상화…회생작업 직접 챙길 것"》

시험대 오른 '구조조정 전문가' 이동걸 산은 회장


시장신뢰 되찾아 '先정상화 後매각'

해외부실 해소 등 체질개선 본격화


일자리 30만개 걸린 한국GM 사태

먹튀 의혹 꼼꼼히 따져 지원 결정


※KDB산업은행이 출자한 구조조정 기업 현황

한국GM STX조선해양은 2016년 실적, 대우건설 금호타이어는 2017년 잠정 실적.

자료: 금융감독원 등


[한국GM]

ㆍ영업이익(원): -5219억

ㆍ구조조정 이슈

  - 군산공장 폐쇄 발표, 미국 본사가 한국 측에 지원 압박

  - 산은, 실사 거쳐 지원 여부 결정 예정


[대우건설]

ㆍ영업이익(원): 4373억

ㆍ구조조정 이슈

  -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대우건설 해외 부실이 드러나면서 인수 포기

  - 산은, 재매각 추진하지 않고 2년 내 회생 주력하기로


[금호타이어]

ㆍ영업이익(원): -1569억

ㆍ구조조정 이슈

  - 산은, 중국 더블스타 등 국내외 자본 유치 협상 중

  - 사측 자구안에 대한 노조 동의 여부 관건


[STX조선해양]

ㆍ영업이익(원): -1987억

ㆍ구조조정 이슈

  - 산은, 조만간 발표되는 컨설팅 결과에 따라 청산 또는 회생 등 구조조정 방안 수립 예정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ㆍ1994~1998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ㆍ1998~1999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ㆍ2002~2003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위원회 위원

ㆍ2003~2004년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ㆍ2007~2009년 한국금융연구원장

ㆍ2017년 9월~ KDB산업은행 회장


◈경향《반짝 1등보다 '쭈~욱 상위권'이 쏠쏠해》

스마트폰 제조사들, 새 모델 출시 대신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 '롱테일 전략' 왜?


LG는 새로운 색상 G6·V30, 삼성은 갤럭시노트8 평창 에디션 내놔

스마트폰 기능 평준화로 혁신 어렵고, 소비자들 교체주기도 길어져


◈한겨레《'패션 삼국지' 재벌 3세 CEO 성적표는?》

[재계 인사이드]

이서현-구본걸-정유경의 경쟁


국내 의류시장 침체 극복 위해

브랜드 재정비·신사업 '동분서주'

지난해 3사 모두 흑자 냈지만

영역 변화 시도에 우려 목소리도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 사장

-브랜드 구조조정, 327억 흑자 전환

-유통 진출 야심작 '에잇세컨즈' 고전


구본걸 LF 회장

-한발 앞서 투자한 온라인몰 결실

-영업이익 39%나 뛰고 매출도 증가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매출 8% 늘었지만 영업이익 줄어

-직접 제조 나서…'성장의 질' 딜레마


※국내 의류 대표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현황

자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물산 2017년 4분기 보고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서현 패션부문 사장)]


ㆍ2015년: 매출 1조7382억,   영업이익 -89억

ㆍ2016년: 매출 1조8430억,   영업이익 -452억

ㆍ2017년: 매출 1조7490억원, 영업이익 327억원


[엘에프(LF)(구본걸 LF 회장)]


ㆍ2015년: 매출 1조5710억,   영업이익  740억

ㆍ2016년: 매출 1조5292억,   영업이익  789억

ㆍ2017년: 매출 1조6020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


[신세계인터내셔날(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ㆍ2015년: 매출 1조52억,     영업이익 199억

ㆍ2016년: 매출 1조211억,    영업이익 270억

ㆍ2017년: 매출 1조1025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한국《기업銀 "KT&G 사장(백복인 단독 후보) 반대" 정부 입김 작용?》

국책은행, 이례적 경영 개입


지분 6.93% 보유 "의결권 행사"

주주총회서 반대표 행사 전망


대주주인 국민연금과 보조 맞춰

"정부의 CEO 물갈이 의중" 분석


※기업은행의 KT&G 경영참여


ㆍ보유주식 수: 951만 485주(6.93%)

ㆍ보유 목적: 단순투자 → 경영 참여 변경 공시(2일)

ㆍ최근 경영 참여 내용: 백복인 사장 연임 반대, 사외이사 후보 2명(오철호 숭실대 교수, 황덕희 변호사) 추천


[2018년 2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GM의 '협공'…묘책 없는 한국》

[NEWS&VIEW]


트럼프 "군산공장 폐쇄는 내 덕

GM이 디트로이트로 돌아온다

韓·美 FTA 재앙…TV도 보복"


정부, GM 도와도 회생 보장없고

놔두자니 수만 일자리 사라지고


❍ "행복해 미칠 것 같아"


❍ 2006(토리노), 2010(밴쿠버), 그리고 어제…다시 '화이트 데이'

-숀 화이트, 스노보드 대역전 우승

-1440도 연속 회전…사상 첫 金셋


❍ 원전 가동률 50%대로 추락…韓電, 1300억 적자로 돌아서

-'탈원전' 이후 원전 10기 가동 중단

-LNG발전 늘며 수천억 추가 비용

-4년만의 적자…전기료 올릴 수도


❍ "휴일근무때 수당 안주고 휴가로 보상"

-黨·政 '중복할증 논란' 일자 추진


❍ 中 보란 듯…美, 北과 거래 라트비아 은행 제재

-미사일자금 세탁에 BDA식 조치


◈중앙《30만 일자리 볼모로 GM·노조·정부 핑퐁》

'군산공장 폐쇄' 해법 난항


GM, 자구 노력 없이 폐쇄 엄포

노조, 양보 없이 "총파업 검토"

정부, 일 터지고 나서야 허둥지둥

"노사 과감한 자구책부터 마련을"


❍ "애기들 데리고 고향 가요" 반려견과 귀성


◈동아《두려움 너머로 날다》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62바늘 상처 안겼던 고난도 점프로 金


❍ "한미 FTA 재협상 성과 없으면 폐기"

-트럼프 "GM 군산공장 폐쇄하고

-디트로이트 오는건 감세정책 덕"


◈경향《국민 10명 중 7명 "남북정상회담 찬성"》

경향신문·한국리서치 조사


"개헌 필요" 71%로 압도적 지지


※남북정상회담 개최


ㆍ찬성 69.0%

ㆍ반대 25.2%

ㆍ무응답 5.8%


※개헌 필요성


ㆍ필요하다 71.6%

ㆍ필요없다 19.7%

ㆍ무응답 8.7%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시기: 12~13일, 조사 대상: 전국 성인 남녀 1000명


❍ 얼마나 기다렸던가…남북 단일팀 역사적 첫 골


❍ 아이언맨의 '금 세배' 받아볼까

-스켈레톤 윤성빈 '자신만만'

-오늘 1·2차 주행, 설날 결선


❍ 연극계도 성폭력…이윤택 "활동 중단"

-10년 전 여관서 극단 단원 성추행

-3년 전 국립극장 직원 성폭력 무마도


◈한겨레《신동빈 실형사유와 같은데 이재용 항소심만 관대했다》

실형-석방 형평성 잃은 판결


이재용엔 '겁박 의한 피해자'

-"박 전대통령이 삼성 경영진 겁박

-요구 거절 못해 거액의 뇌물공여"


신동빈엔 '특혜 노린 범죄자'

-"대통령 요구 이유로 뇌물 선처땐

-공정성 가치 훼손돼 엄벌 필요성"


❍ "고향 잘 다녀올게요"


❍ 호혜세 이어 지엠·FTA·방위비…트럼프, 한국에 전방위 통상압박

-"한국지엠, 미국 돌아올 것" 주장

-자금지원 협상용 '압박카드'인듯

-FTA 폐기·방위비 인상 또 거론


❍ 최저임금 인상 첫달, 고용악화 없었다

-1월 취업자 증가폭 30만명대 회복


◈한국《"얼른 올라가렴, 진심이란다"》

달라진 설 풍속도


노부모, 명절 손주 돌보기 부담에

자녀들 귀경 권하는 경우 늘어


스스로 여가 중요성 깨달으며

자녀 가족들 여가 역시 배려


❍ "GM 美 귀환, 내 덕분"

-트럼프, 군산공장 폐쇄 치켜세우며

-"디트로이트로 돌아올 것" 철수 시사

-"감세정책으로 기업 본토 귀환" 자찬


❍ 맑고 포근한 설 연휴 미세먼지도 잠잠


❍ 남북 단일팀 올림픽 첫 골


❍ '골든 연휴' 윤성빈이 열고 이상화가 마무리

-스켈레톤·빙속 등 금맥 전략종목 집중

-쇼트트랙 최민정 1500m서 설욕 노려


◈서울《단 '한 골' 큰 감동》

女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첫골

예선 최종전서 日에 1-4로 져


❍ 기대하세요! 금빛 세배


❍ "명절 스트레스 싫어요" '대피처' 몰리는 2030

-책읽는 술집·어학원 북적

-근무 자처 직장인도 많아

-"가족 내 젊은층 배려 절실"


❍ 연극계도 '미투'…이윤택 "활동 중단"

-극단대표 "10년 전 성폭력 당해"

-원로급 거장 잇단 성추문 파장


◈국민《술판 '파티 게하(게스트하우스)'…안전도 풀렸다》

[투데이 포커스]제주 게스트하우스 女투숙객 피살사건, 왜


3497곳 거의 농어촌민박업

주류 판매금지인데도

대부분은 반입·구입 허용

술로 인한 범죄 가능성 커져


1인 여행객들 불안감 확산

제주도, 대대적인 단속 나서


용의자 한정민 숨진 채 발견


❍ 경제엔 동맹 없다…트럼프 '무역 폭격'

"GM 군산공장 폐쇄…디트로이트로 돌아올 것"


-FTA 개정·세이프가드 이어

-이번엔 차업계 정조준

-실적 과시 정치 선전 효과 전략


❍ 女 단일팀 첫 골 터졌지만…1대 4 아쉬운 패배


❍ 심석희·이상화·이승훈…설 연휴에도 '각본없는 드라마'

-목말랐던 금메달 선사 다짐


ㆍ심석희, 17일 女쇼트트랙 1500m

ㆍ이상화, 18일 女스피드스케이팅 500m

ㆍ이승훈, 18일 男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 "남북 개회식 동시 입장 막판에 무산될 뻔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공개


-北, 美 강력 제재 발언에 분노

-개회 4시간 남기고 최종 결정


◈매일경제《트럼프 "한국GM 美로 돌아올것" 철수 압박》


"한국 군산공장 폐쇄는

내가 대통령이라서 가능


한미FTA는 나쁜 무역협정

공정하게 고치거나 폐기"


❍ 태극전사 金빛 세배 받아볼까

-설연휴 윤성빈 등 최대 4개 기대


❍ 서민일자리 또 11만개(전년 동월대비) 사라져

통계청 1월 고용동향


❍ 롯데 '형제의 난' 재점화되나

-신동주 "신동빈 사임을"

-비상경영체제 가동


❍ 연휴 16~17일 매경e신문 발행

[알립니다]

앱 내려받아 누구나 무료이용


◈한국경제《'사법 지뢰밭' 걷는 한국 기업인들》

檢·警, 툭하면 압수수색·기소 '전방위 압박'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는데도 구속 남발

"기업 활동에 대한 배려·존중 없어 아쉽다"


❍ 신동빈 회장 구속 하루 만에 롯데 경영권 흔드는 신동주

-"日롯데홀딩스 대표서 물러나라"


❍ 드디어 터졌다! 첫 골…환호하는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 트럼프 "GM 美 복귀는 내 덕"…정부 '속수무책'


-'한국 철수' 교감 있었나 주목


-"GM의 고강도 자구책 없이는

-정부 지원 없다고 분명히 해야"


❍ 세번째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셀트리온, 유럽에서 판매 허가


◈서울경제《强대强…GM해법, 정치논리 휘둘려선 안돼》

[이슈&워치]


트럼프 "내 덕에 GM 돌아온다"

GM, 벼랑끝전술 갈수록 세져

정부, 일자리 프레임 벗어나

치킨게임엔 치킨게임 대응을


※한국GM 자동차 판매현황(단위:만대)


ㆍ2014년: 내수 15.4 수출 47.6

ㆍ2015년: 내수 15.8 수출 46.2

ㆍ2016년: 내수 18.0 수출 41.6

ㆍ2017년: 내수 13.2 수출 39.2


*내수는 상용·OEM 수입 포함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 군산 '특별고용재난지역' 추진


❍ 금빛 퍼그처럼…새해엔 행복 가득하시길

석철주 화백 인터뷰


❍ 신동주 "동빈 해임하라" '형제의 난' 다시 불붙나

-"일본롯데홀딩스 대표 물러나야"

-롯데, 경영권분쟁 확대해석 경계


❍ 천금 같은 첫 골…잘 싸웠다 단일팀


❍ 정부 "美반덤핑조사법 문제 있다" WTO에 제소…대결 치닫는 한미

-"美 '불리한 가용정보' 협정 위배"

-세탁기 등 분쟁 5건 동시 진행


❍ '최저임금 역풍' 일자리 7.5만개(도소매·숙박·음식점 등) 감소

통계청 1월 고용동향


-실업자 100만명 다시 넘어서


◈부산《"설 아침 금메달 큰 선물 보내줘"》

윤성빈 어머니 조영희 씨

스켈레톤 금 도전 아들에

아쉬움 없는 경기 당부


❍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올림픽 첫 골


❍ "고교에서도 독도 영유권"

-일본 정부 '왜곡 교육'

-초·중·고 전체로 확대


❍ "며늘아, 힘들게 시댁 올 생각 마라"


-젊은 시부모들 인식 변화

-'뉴 시월드' 차츰 확산


-'先친정 後시댁' 권하거나

-아예 여행비 쥐여 주기도



정치 TOP


◈조선《'GM공장 폐쇄 폭탄' 시험대 오른 일자리 정부》


與野, 해법 못 찾고 "네 탓" 공방


민주당 "10년간 부실 방치 때문"

한국당 "정부 이지경까지 뭐했나"

바른미래 "文 대선약속 휴지조각"

청와대도 별다른 입장 못 내놔


◈중앙《북한 올림픽 참가 경비 29억 지원…김여정 체류비는 따로》

입장료만 10억원, 부산 AG의 2배

남북협력기금 집행 금액 중 최대

김영남 등 고위급 대표단 비용은

남북 회담 예산 사용해 따로 부담


◈동아《北-美대화 촉구에…김여정 "국무위원장(김정은)께 잘 전달하겠다"》

[평창이후 남북관계 어디로]


10일 北고위대표단 靑접견 때

文대통령 '비핵화가 전제조건' 시사

김여정은 북핵 관련 언급 안해


文대통령, 펜스 만나 관련내용 설명

北과 '탐색적 대화' 나설것 설득


◈경향《6월 지방선거 때 개헌투표, 찬성 47%·반대 46.5% '팽팽'》

[설 특집 여론조사]


30대 이상 "권력구조 개편해야" 20대 "기본권 확대" 꼽아

10명 중 7명 '대통령제' 선호…보수 지지층은 '4년 중임제'


※개헌 주요 분야(%)


ㆍ권력구조 개편 35.3

ㆍ기본권 확대 25.0

ㆍ지방분권 강화 14.4

ㆍ선거제도 개혁 13.3


※권력구조 및 정부형태 선호도(%)


ㆍ4년 중임 대통령제 47.9

ㆍ5년 단임제 27.6

ㆍ이원정부제 13.3

ㆍ의원내각제 5.7


◈한겨레《MB 기무사도 '누리꾼 블랙리스트' 수집해 청와대 보고》

국방부 댓글조사TF 중간조사 결과


정부 비판 아이디 1000여개 수집

트위터 본사에 신고 계정정지 시도

댓글조직 '스파르타' 요원 500여명 꾸려

TF "기무사령관 등 개입 여부 조사"


사이버사 '레드펜' 블랙펜' 관리 확인

'댓글의혹 수사' 은폐 육군대령 기소


◈한국《기밀 유출 軍장성도 통과…공직자 재취업 심사 '눈 가리고 아웅'》

[기획]


본보, 최근 3년간 현황 분석

-재취업 신청한 공무원 83%가

-공공기관·로펌 등 자리 옮겨

-면세점협회 취업심사 신청한

-관세청 퇴직자 28명 모두 통과


공직자윤리위 심사 유명무실

-취업승인 근거·심사자 등 비공개

-고무줄 잣대로 형평성 논란 일어

-"회의록 공개 등 절차 투명 급선무"


※연도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

(단위: 명)


ㆍ2015년: 전체 509

  - 취업 가능 383

  - 취업 승인 28

  - 취업 제한 91

  - 취업 불승인 7


ㆍ2016년: 전체 724

  - 취업 가능 563

  - 취업 승인 48

  - 취업 제한 101

  - 취업 불승인 12


ㆍ2017년: 전체 722

  - 취업 가능 527

  - 취업 승인 66

  - 취업 제한 113

  - 취업 불승인 16


ㆍ2018년: 전체 68

  - 취업 가능 46

  - 취업 승인 14

  - 취업 제한 6

  - 취업 불승인 2


자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주요 정부부처 및 청와대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

(단위: %, 2015~2018년 기준)


ㆍ경찰청: 취업허가 79.5, 취업불가 20.5 ………… 인원 605명

ㆍ국방부: 취업허가 90.1, 취업불가 9.9 …………  인원 254명

ㆍ관세청: 취업허가 97.0, 취업불가 3.0 …………… 인원 67명

ㆍ금융감독원: 취업허가 89.3, 취업불가 10.7 ……  인원 47명

ㆍ청와대: 취업허가 88.9, 취업불가 11.1 …………  인원 45명

ㆍ전체(평균): 취업허가 82.8, 취업불가 17.2 … 인원 1,955명



사회 TOP


◈조선《평창 각국 홍보관(출전 15개국, 기업 12곳)은 '밤마다 파티'》

[평창 핫 뉴스]

선수·관광객 '밤문화 메카'로


기념품 팔고 선수 휴식용 홍보관

밤에 클럽 같이 공연·파티 열어

맥주와 음식 들며 단체 응원도


선수촌 안에선 술 안팔고

인근 마땅히 놀곳 적은것도 한몫


◈중앙《법원내 반김명수 기류?…부장판사 "사찰(査察) 분위기 조성 말라"》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관련 내부망 글


우리·인권법 출신 특조단 거론하며

"특정 학회·성향 불식된 노력 부족"


"더 조사한다고 더 정당해지진 않아"

PC 강제 개봉 위법 가능성도 지적


◈동아《힌트 줘도 최근 일 깜빡땐 치매 의심》

설날 부모님 치매 체크리스트


"한달전 가족여행 기억나시죠?"

귀띔 드려 기억해내면 '건망증'

"언제?" 되물으면 치매직전 단계


노인 10명중 4명 경도인지장애

메모 등 하며 일상생활 문제 없지만

20%이상 치매 발전…치료 받아야


※부모님의 치매 여부 구별 요령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의 검사 필요.


ㆍ가족여행 등 최근 인상적인 일을 묻는다


ㆍ "그랬냐?"며 기억을 못 한다


ㆍ①-1 힌트를 주면 "아, 그랬지"라고 기억한다(노인성 건망증)

  ①-2 기억력은 떨어졌지만 언어, 수리, 시공간 감각 유지(노인성 건망증)


ㆍ②-1 "그런 적 없는데…"라며 기억하지 못한다(경도인지장애 혹은 초기 치매)

  ②-2 대화에 필요한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함. 물건을 살 때 간단한 계산도 하지 못함(경도인지장애 혹은 초기 치매)


ㆍ②-3-1-1 본인 스스로 기억력 및 인지기능 저하를 느낌. 일상생활을 유지(경도인지장애)

  ②-3-1-2 초기 치매로 악화되지 않도록 조기 치료


ㆍ②-3-2-1 자주 화를 내는 등 감정 기복 심함. 일상생활에 지장(초기 치매)

  ②-3-2-2 중증 치매로 악화되지 않도록 적극적 치료


자료: 서울아산병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경향《검찰, 'MB에 뇌물' 혐의 이학수(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 조사》

'다스' 소송비 수십억 대납 관련 오늘 피의자로 소환

당시 고문으로 물러난 상태서 '소송 관여' 정황 포착


◈한겨레《실직위기 대학 청소노동자들 '연대의 설 차례상'》

동국대 본관서 농성하며 합동차례

학생들도 동참 지지 재확인 예정

"청소인력 충원은 학습권 일부"

연세대선 민주노총이 대신 농성


◈한국《"노동권·최저임금 보장…설 선물 받아냈죠"》

한솔페이퍼텍 파업 65일 마무리


입사 10년차에야 최저임금 수준

독후감 강요 등 반인권적 조직문화

기계에 고개 숙이는 직원까지


靑·국회 찾고 길거리 시민에 홍보

꿈쩍않던 회사와 마침내 교섭

"비슷한 처우 노동자에 희망이…"



국제 TOP


◈조선《'늦깎이 가입' 동유럽…EU 근본가치 흔든다》

사법부 탄압 등으로 서유럽이 중시하는 민주주의·법치 훼손


폴란드, 대통령이 大法 판사 임명

사법부 권한 축소법안도 13건 통과

EU 제재 나섰지만 동유럽서 반대


헝가리도 보수·민족주의 노선

체코 대통령은 EU 탈퇴 언급도


※EU 가치와 멀어져가는 동유럽국가들


ㆍ폴란드

  - 야로스와프 카친스키 PiS(법과정의당) 당수: 법치를 크게 훼손하는 사법 '개악' 13개 법안 제정


ㆍ헝가리

  - 빅토르 오르반 총리: "중국·러시아 등의 '비(非)자유적 민주주의' 가치 추구해야"


ㆍ체코

  - 밀로시 제만 대통령: 친러시아 성향의 민족주의자. EU 탈퇴 선호


ㆍ루마니아

  - 리비우 드라니아 사민 당수: '꼭두각시' 총리 앞세워 EU가 세운 국가반(反)부패국 무력화 꾀해


◈중앙《"미국 손 놓고 있을 때, 북·중·러 34종 개발" 매티스 한마디에 미 핵무기 현대화 속도전》

NPR '8년간 핵 운반체계 개발현황'


북, 화성 15형 등 ICBM만 3종

중, 둥펑-26 '괌 킬러' 배치 완료

러, 우주고도 스텔스 폭격기 개발

미, 육·해·공 전략핵 모두 교체 나서


※세계 각국이 개발 중인 신형 핵무기


ㆍ미국

  - 지상전략억제(GBSD) 미사일: 기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Ⅲ 2029년부터 교체

  - 콜롬비아급 핵잠수함: 2027년부터 최소 12척 배치. 배수량 2만815t, 트라이던트 미사일 16기 장착

  - 장거리 스텔스 전략폭격기 B-21 레이더: 기존 B-1, B-2, B-52 전략폭격기 현대화, 2020년 중반 80~100대 배치


ㆍ러시아

  - 대륙간 무인 핵어뢰 Status-6: 최대 100Mt 수소탄, 적 해군기지 파괴용

  - 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기 PAK-DA: 마하 1.7, 최고 고도 대기권밖 100㎞ 상승, 초음속 핵미사일 등 72t 무장 장착


ㆍ중국

  - 쥐랑(JL)-3 잠수함발사미사일(SLBM): 5~7㏏ 탄두 5~7개 장착 다탄두핵미사일(MIRV). 2020년대 진수 예정인 대형 핵잠수함 Type-096에 24기 장착

  - 둥펑(DF)-26 정밀유도 중장거리 핵미사일(IRBM): 사거리 3000~4000㎞, 직경 150~450m 정확도


ㆍ북한

  -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 2017년 11월 28일 발사. 사거리 1만3000㎞ 이상, 고도 4475~4500㎞

  - 북극성-1형 SLBM: 사거리 2000~2500㎞, 2015년부터 잠수함 시험발사 2016년 8월 24일 성공 평가

  - 고래급 잠수함: 북, 2014년 3000t급(신포 C급) 디젤 잠수함을 중거리 SLBM 발사용 개조


◈동아《가짜뉴스 퍼뜨린 죄! 네덜란드 외교장관 아웃》


제일스트라 장관 "2006년 푸틴 만나

大러시아 제국 구상 들었다" 주장

'러의 유럽 위협' 작년 총선까지 이용


언론 의혹제기에 "거짓말" 실토 사퇴

출범 4개월된 뤼터 연정 타격 받을듯


가짜뉴스 진원지로 비판받던 러시아

"고장난 상상력이 만들어낸 것" 반격


◈경향《'불사조' 주마(남아공 대통령), 이번엔 불명예 퇴진 눈앞》

여당 ANC "사임 요구 합의"

당 지지율 하락에 강경 대응

15일 불신임 투표 가결 땐

8번 연장한 '정치생명' 끝


◈한겨레《22살 원주민 청년의 죽음…캐나다, 인종차별 논란 불붙다》

수영 마치고 귀가하던 부시와 친구들

자동차 고장으로 시골농장 진입

백인 농장주, 강도로 오인해 사살

12명 모두 백인인 배심원단 "무죄"

주요 도시서 수천명 "불공정" 시위


◈한국《식량·약품 찾아 엑소더스…베네수엘라도 '난민 비극'》


콜롬비아에만 작년 55만명 유입

푼돈 모아 밥 먹고 공원서 노숙

국경 병원은 월경 환자 몰려 몸살

아마존 정글 넘어 브라질 가기도


묵인하던 인근 국가들 사회문제화

국경 통제 강화·허가증 중단 조치



경제 TOP


◈조선《신동빈, 광윤사(일본 롯데 최대주주) 소송도 져…롯데 경영권 다시 안갯속》

日 법원 지난달 판결…형 신동주 "신동빈 회장 즉각 사임·해임" 요구


신동주 광윤사 최대주주로 인정한

주총 효력중지 가처분신청 기각돼


日, 한국보다 경영진 비리에 엄격

신동빈 대표이사직 해임 가능성


롯데 "日 경영진은 신동빈 지지"

황각규 부회장 비상경영위 결성


※일본롯데홀딩스 지분구조

단위: %


ㆍ신동주 지지 30.1%

  - 광윤사 28.1%

  - 신동주 1.6%

  - 신격호 0.4%


ㆍ신동빈 회장과 쓰쿠다 사장 등 일본 롯데 경영진 의사에 좌우되는 지분 54.1%

  - 신동빈 회장 1.4%

  - 종업원지주회 27.8%

  - 5개 관계사 20.1%

  - 임원지주회 6.0%

  - 일본롯데재단 0.2%


ㆍ기타

  - 기타 가족(지지여부 미공개) 3.7%

  - 투자회사(의결권 없음) 10.7%


◈중앙《신동주 "신동빈 (일본롯데홀딩스) 대표직 물러나라" 비상경영 롯데에 직격탄》

롯데, 51년 만의 총수 부재 사태


황각규 등 부회장단 신 회장과 면담

지배구조 혼란 '형제의 난' 재연 우려

굵직한 의사 결정도 차질 빚을 듯

기업들 "사업하기 점점 어려워져"


◈동아《호텔롯데 상장도 연기…롯데, 비상경영 돌입》


초유의 총수 부재 사태 맞아

당분간 황각규 부회장 체제로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 설득 등

그룹 안팎 동요 잠재우기 총력


日언론 "기업 이미지 타격

경영권 분쟁 재점화 가능성"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수사에서 1심 선고까지 일지


ㆍ2016년

  -  3월 14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

  - 12월 2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시작


ㆍ2017년

  -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파면

  -  4월 17일 검찰, 박근혜 최순실 신동빈 기소

  -  5월 23일 신동빈 공판 시작

  - 12월 14일 검찰, 신동빈 징역 4년, 추징금 70억 원 구형


ㆍ2018년

  -  2월 13일 법원, 신동빈 징역 2년 6개월, 추징금 70억 원 선고. 법정 구속


◈경향《코레일 "요금 내려 공공성 강화" 정부 "교통약자 불편 초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KTX 2층 열차 도입 논쟁


코레일 "수송 능력 증대로 혼잡 시간대 좌석 부족 해소될 것"

국토부 "승하차 오래 걸려…일본도 고령화로 2층 열차 감축"


◈한겨레《증시 'VIX 폭탄'을 아시나요》


미 증시 4% 폭락 뒤에

파생상품 '변동성 지수'


2년 넘은 저금리 환경 탓

변동성 저하 쪽에 베팅

금리 급등으로 지수 상승하자

손실 줄이려 매수 급증

주식 자동 손절매로 이어져

다우 투매사태 '비명'


한국도 3월말 도입 예정


※변동성 지수(VIX)·인버스 상품(XIV) 가격 추이


ㆍVIX 변동성 지수: 미국 주가지수의 변동성 위험을 나타내는 지수로 '공포 지수'라고도 불림

  - 1월 1일: 10 안팎

  - 2월10일: 24.97


ㆍXIV 인버스 상품: '변동성 매도'라는 운용 기법을 통해 VIX의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상품

  - 1월 1일: 140 안팎

  - 2월10일: 5.33


자료: 대신증권


◈한국《설 연휴 이후 '로또 분양' 쏟아진다》


이달 하순부터 4월 말까지

전국 6만5000여 가구 공급

이 중 60%가 수도권에 집중


정부, 여전히 고분양가 불허

당첨 되면 최대 5억 차익 전망


※설 연휴 이후 주요 분양 단지(자료: 각 건설사)


위치                    │단지                    │전용면적(㎡)│가구(일반분양)│시공사

───────────────────────────────────────────────────────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8단지               │   63~176   │ 1,966(1,690) │현대·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 우성1차 재건축     │   59~238   │  1,317(232)  │삼성물산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래미안 신정 2-1         │   59~115   │  1,497(647)  │삼성물산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    59~84   │   859(626)   │대림산업

서울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 재개발        │   42~114   │  1,694(395)  │GS건설

경기 과천시 원문·별양동│과천 위버필드           │   35~111   │  2,128(514)  │SK건설 컨소시엄

인천 계양구 서운동      │계양 효성헤링턴 플레이스│    39~99   │ 1,669(1,131) │효성·진흥기업

경기 안산시 선무동      │E편한세상 군자주공      │    49~84   │   719(240)   │대림산업


※아파트 주간 매매가격 동향

(단위: %, 전주 대비) 자료:한국감정원


ㆍ전국 0.03

ㆍ서울 0.29

  - 용산 0.98

  - 강동 0.71

  - 성동 0.49

  - 강남 0.46

  - 마포 0.45


[2018년 2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육해공(陸海空) 다 열어주나》

[NEWS&VIEW]


현송월 육로, 만경봉호는 바다

김영남이 고려항공편으로 오면

北 발묶은 제재 모두 '예외' 인정

일각선 "국제사회의 공조 깬다"


❍ 만경봉호와 '태극기 시위대'


❍ 인도 모디 총리와 경제수장들 한국과 상생·신성장을 논한다

-27일 뉴델리서 '韓·印 비즈니스 서밋'

-양국 정·관·재계 인사 500여명 참석


❍ '다우지수 쇼크'에 글로벌 증시 줄줄이 급락

-"임금 급등에 금리인상 가팔라진다"

-다우 전날 역대최대 1175p 빠지자

-닛케이 4.7%, 코스피 1.5% 떨어져

-비트코인 한때 660만원, 또 폭락


❍ 1년에 10일 '자녀돌봄 휴가' 새로 생긴다

-정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신설

-초등 1학년 부모 '10시 출근' 지원도


◈중앙《이재용 복귀한 삼성 "대규모 반도체 투자"》

오늘 3개 부문장 경영위 개최

평택 반도체 2라인 증설 결정

투자 금액 최대 30조원 전망

미뤘던 금융사 인사도 곧 단행


❍ 남쪽이 궁금해…만경봉호 묵호항 도착


❍ 펜스 "북 실상, 남북 단일팀에 흐려지면 안 돼"

-"깡패정권 압박 위해 한·일 방문"

-김영남 접촉 여부엔 "두고 볼 것"


◈동아《美, 한국에 "北 가상통화 돈세탁 막아달라"》

재무차관 방한때 정부 대책 요청

"北 가상통화 해킹뒤 현금화 시도"

실명거래 강화 등 공조방안 논의

北으로 자금 유입 철저 차단 의지


❍ 이방카 평창 온다

-트럼프 장녀 25일 폐회식 참석

-미국팀 출전 일부 경기도 참관


❍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동해 묵호항 입항


❍ 초등 1학년 부모 10시 출근제 도입

[워라밸 일·삶의 균형]


-정부, 돌봄 부담 덜어줄 정책 발표

-公기관 내달 시행, 민간엔 지원금

-연간 10일 '자녀돌봄휴가'도 추진


◈경향《평화 올림픽 흔드는 미국의 '정치 게임'》

웜비어 부친 개회식 초청 논란

올림픽 헌장까지 위배 '무리수'

북·미 간 접점 찾는 정부 '고심'


❍ '만경봉 92호' 남한에서의 첫날밤


❍ 가스안전공사 '사장 특채권' 폐지…공공기관 '채용비리' 방지 첫 대책

-면접위원 절반 이상 외부인사로

-연루 임직원에 손배 청구도 검토


❍ 월급 190만원 넘는 경비원도 일자리자금 받는다

-정부, 신청기준 210만원으로 완화

-초과수당 월 20만원 비과세 적용

-청소노동자 등 5만여명 추가 혜택


◈한겨레《60~90년대 정경유착 낡은 잣대로 삼성 '편법승계 거래' 눈감은 법원》

비판 쏟아지는 이재용 2심 판결


합병·순환출자 고리 해소 과정서

정치권력이 도운 사실 드러났지만

재판부 "전형적 정경유착 없었다"


특혜 대출·이권→경영권 편법승계

정경유착 양상 변했는데 외면해


❍ 5611일만에 입항한 만경봉호


❍ 미 증시 폭락에 세계금융 패닉…안전자산으로 자금 대이동 조짐

[뉴스분석]


-다우지수 역대 최대폭 하락

-미 금리 조만간 추가인상 예고

-주식→국채로 옮겨갈 가능성


❍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등 12건 진상조사

-검찰 과거사위, 1차 조사대상 선정


◈한국《과학이 말한다 "이상화 3연패 OK"》

[평창동계올림픽 G-2]

金 예상하는 4가지 이유


① 초반 좌우 '키네틱 체인' 회복

② 낮게 깔린 질주 자세의 변화

③ 원심력 이기는 허벅지의 힘

④ 올림픽 2연패 이룬 강심장


❍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


❍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석한다

-靑 "공식 통보 안 받아…美와 협의 중"


❍ 부산 기장군, 문화관광·교육 개선 1위 기염

[2018 지자체 평가]


-농어촌 기초단체 82곳 가운데

-완주·횡성·증평·화천군이 2~5위


❍ 김영주 장관 "최저임금 1만원 2020년으로 못박지 않아야"


◈서울《평화·문화올림픽 막 올랐다》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내일 강릉 공연

김일국 체육상·태권도시범단 등 280명 오늘 육로 방남


❍ '유통 공룡' 다이소·이케아도 규제한다

-다이소 中企 적합업종 지정 추진

-이케아 의무휴업 규제 방안 착수


❍ 美 다우지수 패닉…아시아 증시 요동

-美 금리인상에 투자심리 위축

-한국 1.54%·日 4.73% 급락


❍ 비트코인 가격 600만원대까지 추락

-한 달 만에 4분의1 수준으로

-주요국 규제에 해킹 등 영향


◈세계《교내 수상·자율동아리 학생부에 기재 못한다》

교육부 기재 항목 7~8개로 간소화

창의체험활동 글자 수도 대폭 축소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항목 개선안 주요 내용


ㆍ인적사항: 가족·특기사항 삭제

ㆍ수상경력: 항목 자체를 삭제

ㆍ자격증·인증 취득사항: 대입 자료로 미제공

ㆍ창의적 체험활동 상황: 자율동아리·소논문 기재 삭제, 청소년단체활동·학교스포츠 클럽활동 기재 간소화


자료: 교육부


❍ 8년 만에 바닷길 열고…北예술단 訪南

-北선박 5·24조치 후 첫 남측 해역 진입

-현송월 등 공연 기간 만경봉호서 숙박

-응원단 등 280명 오늘 경의선 육로 입경


❍ 묵호항 들어온 만경봉호


❍ 뉴욕발 악재에 코스피 2450대 추락

-전날보다 38.44P 하락…2453.31

-원·달러 환율도 1091.5원으로 상승

-닛케이 등 亞 증시도 줄줄이 급락


❍ 검찰 '박종철 고문 치사' 재조사한다

-과거사위 '우선조사대상' 12건 선정

-대검 진상조사단 구성…업무 돌입


◈국민《16년 前(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응원단 태우고 입항) 그 배가 다시 왔다》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 92호 묵호항으로 들어와


삼지연관현악단원·지원 인력

평양역서 김여정 배웅받고 출발

기차로 원산 이동 뒤 南으로


만경봉호, 단원들 숙소로 활용

강릉 공연 끝나면 北 돌아갈 듯


❍ 이방카 폐막식 참석…美, 평창 이후 포석


-트럼프, 양국 이상기류설 막고

-올림픽 뒤에도 긴밀 공조 의지


-펜스 "무슨 일 일어날지 보자"

-北대표단과 대화 가능성 언급


❍ 출소 후 총수들처럼?…이재용 행보 어디로


-김승연·최태원·이재현 회장

-공격경영 동시에 체질개선 나서


-李, M&A 등 투자 재개 관측

-확정판결 前이라 몸 낮출 수도


◈매일경제《유동성 파티 끝?…美증시 한파, 세계 덮쳤다》

[뉴스 & 분석]


美인플레 공포 전세계 확산

다우 이틀새 1841P 추락

아시아증시도 연일 폭락세


※주요국 증시 하락률(단위=%)


ㆍ미국 다우 -4.60

ㆍ일본 닛케이 -4.73

ㆍ중국 상하이 종합 -3.35

ㆍ홍콩 항셍 -5.12

ㆍ한국 코스피 -1.54

ㆍ영국 FTSE -2.05


*미국은 5일 종가 기준, 영국은 6일 오후 1시30분(런던시간) 기준.


❍ 5·24 제재 뚫고 온 만경봉92호


❍ 강남3구 재건축 인가 '외부검증' 거부

-지방선거 앞두고 주민 의식

-검증 의뢰 송파마저 취소


❍ "성동·STX조선 구조조정…산업·금융 전체 살필 것"

백운규 산업부장관 인터뷰


❍ 펜스 "北 반드시 핵·미사일 포기해야"

-美부통령 내일 방한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가


❍ THE 아시아대학평가…서울대 9위·KAIST 10위


◈한국경제《공포의 '알고리즘 투매' 글로벌 증시 동반 폭락》

'뉴욕發 쇼크' 덮쳐…코스피·코스닥은 낙폭 줄이며 '선방'


※동반 급락한 아시아 증시

*()안은 6일 종가


ㆍ한국 코스피 -1.54%(2453.31)

ㆍ중국 상하이 -3.35%(3370.65)

ㆍ일본 닛케이225 -4.73%(21,610.24)

ㆍ대만 자취안 -4.95%(10,404.00)

ㆍ홍콩 항셍 -5.12%(30,595.42)


❍ 파월 Fed 의장, 취임 첫날 '혹독한 신고식'


❍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 기업) 업어준다는데…나주市는 일자리 걷어차나

-LG화학 공장 증설 요청

-5개월째 승인 않고 미뤄

-"안되면 중국공장에 투자"


❍ 외국인 대주주 (양도세) 과세 강화 '없던 일로'

-투자자·증권업계 반발에 보류


❍ 펜스(美 부통령) "평창서 北과 접촉 가능성 배제 않는다"

-"비핵화 메시지는 변함 없다"…백악관 "리본 자르러 가는 것 아냐"


◈서울경제《'9년 돈 파티' 끝나나》

[데스크 진단]


긴축발작 글로벌시장 덮쳐

코스닥 일 변동폭 5.43%

자산시장 빠른 변화 예고

실물경제로 위험확산 우려


※최근 2거래일 글로벌 주요 증시 하락률(단위: %)


ㆍ다우지수 -7.03

ㆍ독일 -2.43

ㆍ중국 -2.64

ㆍ일본 -7.15

ㆍ코스피 -2.85


❍ 평택 2공장 30조 투자…'스피드경영' 나선 삼성

오늘 경영위 승인


❍ 이방카 평창 폐막식 온다


❍ 명품의 추락

프라다·버버리 등 편의점서 껌 팔듯 할인


-통신사 카드로 10% 깎아주기도


❍ 5·24조치 논란 속 만경봉92호 입항


❍ 남극 생태계 빅데이터 한국이 관리한다

-세종과학기지 진출 후 첫 성과


❍ 1,000弗 널뛰기…비트코인 대혼란

-신용카드 금지 등 규제 여파

-국내 실명전환율 10% 안돼


◈부산《LNG 추진선 뜨는데 '손 놓은' 부산》

시, 예산 없어 신규 발주 스톱

기술개발·실적 확보 '주춤'

미래 먹거리 주도권 상실 우려


※세계 LNG 추진선 발주액 예상 추이

(단위:달러)


ㆍ2018년 121억

ㆍ2019년 132억

ㆍ2020년 131억

ㆍ2021년 132억

ㆍ2022년 137억


<자료:클락슨 리서치>


❍ 노포~북정 양산도시철도 11년 만에 내달 공사 시작


❍ 대학 재학생 28% '반값등록금' 혜택

-교육부, 국가장학금 확대


❍ 北 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

-2002년 이후 15년 만에



■ 정치 TOP


◈조선《민주당, 일제히 '이재용·법원 때리기'》


"집행유예 선고한 법원에 분노"

"이재용이 나오고 정의가 갇혔다"


최저임금·가상화폐·부동산정책

野, 대정부질문서 비판 퍼붓자

총리·장관들, 언론 탓으로 돌려


◈중앙《청와대 "권력구조 개편 없이도 대통령 권한 분산 가능"》

'정부 개헌안' 내달까지 완성 계획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거나

행정부가 가진 지방 인사·예산권

지자체로 넘기는 것도 권한 분산"


◈동아《제재 강화로 김정은 돈줄 마르자…北, 작년부터 가상통화 눈독》

[가상통화 털어가는 北]


"입사지원서입니다" 해킹메일로…

-투자자 '비번' 빼내 전자지갑 털어

-한미 IP추적, 발신처 北 파악


北, 분산 이체후 해외서 환전 시도

-日거래소 5700억원 해킹땐

-30개 넘는 계좌 동원…환전엔 실패


"꼬리표 달아 자금흐름 추적"

-석유 산뒤 가상통화로 결제하거나

-개인간 거래 통해 현금화 가능성


※북한의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해킹 및 환전 수법

자료: 국회 정보위원회


① 국내 가상통화 거래 회원에게 해킹 메일 유포

   *거래소들이 신입사원 수시 채용하는 것 착안해 입사지원서로 위장


② 수신자가 메일 열람 시 해킹 프로그램 전염시켜 비밀번호 등 회원정보 탈취

   *국내 유명업체 백신 무력화하는 프로그램 사용


③ 감염된 서버 등에서 거래소 보유 가상통화 탈취


④ 탈취한 가상통화를 다른 나라로 빼돌려 현금화


※북한이 배후로 지목된 가상통화 관련 해킹 공격 일지


ㆍ2017년 4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유빗(당시 야피존) 해킹 피해 규모 55억 원 상당

ㆍ5월 '워너크라이' 사건. 150여 개국 23만 대 이상 컴퓨터 감염시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피해 발생

ㆍ6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빗썸 회원 3만6000여 명의 정보 탈취

ㆍ8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코빗의 도메인으로 위장한 가짜 메일 발송

ㆍ9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이즈 해킹. 피해 규모 21억 원 상당

ㆍ12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유빗, 전체 자산의 약 17% 탈취당해 파산.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최소 두 곳, 한 곳은 피해 규모 260억 원 상당

ㆍ2018년 1월 일본 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체크 해킹 피해 580억 엔(약 5700억 원)


※북한의 가상통화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한미 공조


ㆍ미국 측 요청

  - 북한의 가상통화 자금세탁 차단을 위한 대책

  - '가상통화 거래실명제' 현황 및 관련 자료 요청


ㆍ금융위원회 대응

  -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마련

    *가상통화의 자금세탁을 막기 위해 가상통화를 고액거래, 의심거래 통보 대상에 추가하고, 국제적으로 자료 공조

  - 조속한 처리 위해 의원 입법 형태로 개정안 발의


◈경향《닻 올린 민주평화당 '신4당 체제'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민주당·국민의당과 경쟁

초대 대표에 조배숙 의원

"민생 우선, 햇볕정책 계승"


◈한겨레《청와대발 '개헌 열차', 4가지 길 중 어디로 갈까》

경우의 수로 본 '개헌 운명'


① 야당 반대로 3월 발의 포기

② 발의 개헌안 국회통과 실패

③ 야당 일부 찬성해 개헌 성공

④ 지방선거 뒤로 시간표 조정


오늘 '국민개헌' 일정 등 발표


◈한국《닻 올린 민평당, 정의당과 교섭단체 손 잡나》


호남계 15명 어제 창당대회

독자 교섭단체 20석 못 채워

합류 가능성 의원들 설득 총력

일부 "공동 교섭단체 구성하자"


노회찬 "사랑 없는 결혼" 부정적



■ 사회 TOP


◈조선《"10년 전에도…객실 청소 때 변기 수세미로 컵 씻었다"》

전직 객실 청소직원 "특급호텔 위생 무개념, 어제오늘 일 아냐"


직원들 추가 수당 받기 위해

담당 객실수 늘리며 일해

시간에 쫓겨 위생 매뉴얼 무시


호텔도 위생 설비 투자에 인색


※서울 특급 호텔의 청소 매뉴얼과 직원의 실제 청소 방식


ㆍ매뉴얼: 물컵 등은 전용 싱크대에서 세척 후 비치

ㆍ실제 청소 방식: 물컵을 객실 세면대에서 변기 닦던 수세미로 세척


ㆍ매뉴얼: 세면대·욕조는 변기 청소 때와 다른 고무장갑·수세미로 청소

ㆍ실제 청소 방식: 세면대·욕조를 변기 청소 때 사용한 고무장갑·수세미로 닦아


ㆍ매뉴얼: 세면대·욕조·변기 물기는 별도의 물기 제거용 타월로 제거

ㆍ실제 청소 방식: 욕실 물기를 투숙객이 사용한 수건으로 제거


ㆍ매뉴얼: 전화기와 TV 리모컨, 손잡이는 1회용 살균 티슈로 청소

ㆍ실제 청소 방식: 안전기준치의 80배 이상 세균 오염


◈중앙《4500억원짜리 한국형 자기부상열차, 영종도만 달리고 끝?》

2012년부터 공항 인근 시범 운영

고속이 장점인데 중저속형 채택

경쟁력 떨어지고 상용화 미지수

지자체들 관심 못 끌고 수출도 안 돼


◈동아《문화계도 '미투'…"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는" 최영미 폭로詩》

작년 12월 발표 '괴물' 뒤늦게 주목


"편집자 주무르는, 교활한 늙은이"

'노털상 후보 En선생' 암시적 표현

원로시인 "성희롱이라면 뉘우친다"

崔시인 "구차한 변명, 그는 상습범"


새 시인협회장은 성추문 전력 논란

女 영화감독 "동성 감독이 성추행"


※영화계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단위: %)


ㆍ외모에 대한 성적 비유나 평가·음담패설 35.1

ㆍ술을 따르게 하거나 옆자리에 앉도록 강요 29.7

ㆍ특정 신체 부위를 응시 26.4

ㆍ사적 만남·데이트 강요 26.2

ㆍ원치 않는 신체 접촉 19.0

ㆍ술자리 성적 언동 17.9

ㆍ강제 성관계 요구 11.5


중복 응답 허용.

자료: 민주평화당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


◈경향《MB맨 박재완·장다사로 '특활비' 포착》

정무수석·정무비서관 시절 억대 수수 정황…검찰, 압수수색

영장에 '국정원 돈으로 2008년 총선 여론조사 혐의' 명시


◈한겨레《"국공립대 네트워크 만들어 서열화 해소·지역 발전 추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장관 인터뷰


"국립대 발전방안 2~3월중 발표

수업교류·공동학위 주는 방식 등

정책연구 끝내고 대학 의견 수렴중"


"공영형 사립대와 함께 지역중심 돼

지자체와 함께 지역발전 동반자로

전교조 법외노조, 사회적 대화 필요"


◈한국《'(공군비행장)배상금 횡령' 변호사 세무조사 로비 수사》


142억 배상금 가로채 주식투자

서류조작해 수십억 탈세 혐의 구속


국세청 직원에 금품제공 단서 포착



■ 국제 TOP


◈조선《"총리 바꾸자" 英여당 뒷좌석 의원 '백벤처(backbenchers)'의 반란》

메이 총리 '브렉시트' 우유부단에…당 강경파, 불신임 투표 건의


무역 조건 놓고 애매한 태도에

黨서 영향력 약한 백벤처도 반발

위원회 열어 '불신임 서한' 보내

英언론 "8명 더 요구하면 재선거"


각종 압력에도 메이 "사퇴 없을것"


◈중앙《"미국 무역 적자는 과잉 소비 탓…원화 강세 대비해야"》

월가 '중국통' 로치 교수 인터뷰


대중 무역마찰도 달러 약세 부추겨

아직은 환율전쟁 아닌 무역전쟁


트럼프, FTA 재협상 압박할수록

원·달러 환율 변동성 커질 것


※지난 1년간 하락한 달러 인덱스


ㆍ2017년 3월 2일 102.2

ㆍ2018년 2월 1일  88.5

ㆍ2018년 2월 6일  89.4


자료:블룸버그


※스티븐 로치 교수=현재 미 예일대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잭슨세계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을 역임했다.


◈동아《체리색 전기 스포츠카 화성 궤도를 달리다?》

스페이스엑스, 초대형 로켓 '팰컨헤비' 오늘 발사


달착륙 아폴로11호 이후 최대 크기

재활용 로켓 3개 묶어 추력 높여

인공위성 궤도까지 화물 64t 실어


머스크 "인류를 화성으로" 야심

자신의 차에 마네킹 태워 우주로


◈경향《'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정국, 태풍 속으로》

'야당 지도자 석방' 판결 불복, 대통령이 비상사태 선포

군대 투입해 대법원장 체포…한국 외교부선 여행 경보


◈한겨레《트럼프 입 다물게 만든 '증시 롤러코스터'》

다우지수 1175 폭락


"주가는 내 업적" 번번이 자랑했지만

백악관만 "장기적 펀더멘털" 입장 내


전문가들 "트럼프 감세가 기름 부어"

천문학적 규모의 SOC·채권 발행

금리 인상 재촉하며 하락 계속될 듯


◈한국《사우디 "脫석유…태양광으로 미래 개척"》


3억弗 투입해 20만 가구 사용할

태양광 발전 시설 건설 착수


장기적 석유 수요 정체 전망에

사막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청사진

연말까지 70억弗 투자 계획


※사우디아라비아


ㆍGDP 성장률

  - 2011년 10.3%

  - 2012년  5.4%

  - 2013년  2.7%

  - 2014년  3.7%

  - 2015년  4.1%

  - 2016년  1.7%


ㆍ산업별 GDP 비중(2016년 기준)

  - 석유 44.3%

  - 유통·서비스 18.4%

  - 제조 14.9%

  - 건설 8.5%

  - 금융 6.3%

  - 농업 4.2%

  - 기타 3.4%


자료:자드와인베스트먼트


■ 경제 TOP


◈조선《이재용의 첫 결정은…평택 반도체공장 30兆 투자》

조용했다, 하지만 움직였다…靜中動 행보


오늘 평택 반도체단지 방안 확정

-석방 다음날엔 출근 안하고

-시내 모처에서 임원들 만나

-경영 전면에 등장은 천천히


M&A 탄력받을 듯

-평창 개막식 참석은 안할 듯

-투자와 인수합병 결정에 집중


※석방된 이재용 부회장의 향후 행보는?


ㆍ경영 현안

  - 평택 반도체 공장 등 대규모 투자 계획 검토

  - 대형 M&A 대상 해외 기업과 본격 협상

  - 2월 중 삼성전자 신규 이사진 구성 확정


ㆍ공식 일정

  - 국내 사업장 방문해 현황 점검

  - 평창올림픽 현장 관람 검토

  - 2월 말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참석 고려


◈중앙《실명제·글로벌 규제 확산…사면초가 암호화폐》

리플 등 알트코인 가격도 급락세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 서비스 중단

드라기 총재 "매우 위험한 자산"

미 상원 조사 따라 시세 출렁일 듯


※주요 암호화폐 가격 추이

단위: 원 자료:빗썸

*1월 6일은 당일 최고가. 2월 6일은 오후 2시 기준


ㆍ비트코인(BTC)

  - 1월 6일 2598만8000

  - 2월 6일  661만1000(-74.6%)


ㆍ비트코인캐시(BCH)

  - 1월 6일 394만6500

  - 2월 6일  86만1000(-78.2%)


ㆍ이더리움(ETH)

  - 1월 6일 154만

  - 2월 6일  65만4000(-57.5%)


ㆍ이더리움클래식(ETC)

  - 1월 6일 5만1540

  - 2월 6일 1만6420(-68.1%)


ㆍ리플(XRP)

  - 1월 6일 4340

  - 2월 6일  682(-84.3%)


ㆍ모네로(XMR)

  - 1월 6일 63만3100

  - 2월 6일 16만8000(-73.5%)


※일주일 사이 악재만 쏟아진 암호화폐


ㆍ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암호화폐 테더,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조사 착수

ㆍ미국과 영국 대형 투자은행 신용카드 암호화폐 거래 금지

ㆍ페이스북, 암호화폐 관련 광고 전면 금지

ㆍ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암호화폐는 매우 위험한 자산" 발언

ㆍ중국, 자국 내 거래소 폐쇄와 코인공개(ICO) 금지 이어 해외 거래소 접근도 차단 시사


◈동아《한달새 4분의 1토막…가상통화 붕괴론 힘 얻나》

각국 고강도 규제에 시장 패닉


2500만원 하던 대표주자 비트코인

어제 장중 660만원까지 폭락


주요 거래소 4곳 실명전환율 8.9%

신규계좌 못 연 거래소 '거래중단'도


전문가들 "거품 꺼지는 징조" 분석


※최근 한 달간 비트코인 가격 추이

단위: 원, 빗썸 기준.


ㆍ1월 6일 2596만 *전일 대비 20% 이상 오르며 투기 과열)

ㆍ1월11일 1751만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ㆍ1월13일 2100만 *청와대가 폐쇄 계획 부인 후 시장 회복)

ㆍ1월18일 1180만 *중국 등 해외 각국의 규제 강화)

ㆍ2월 2일  820만 *미국, 테더코인 시세조작 의혹 조사(지난해 11월 26일 이후 처음 1000만 원 선 무너져)

ㆍ2월 6일  660만 *글로벌 규제 강화 영향(오후 2시 최저가 기준)


※주요 거래소의 실명 전환 현황

5일 기준.


ㆍ빗썸

  - 전체 가상계좌: 91만5000

  - 실명 전환 계좌: 5만(전환율 5.5%)


ㆍ업비트

  - 전체 가상계좌: 57만

  - 실명 전환 계좌: 7만7800(전환율 13.6%)


ㆍ코인원

  - 전체 가상계좌: 15만

  - 실명 전환 계좌: 1만5000(전환율 10%)


ㆍ코빗

  - 전체 가상계좌: 12만5000

  - 실명 전환 계좌: 1만3000(전환율 10.4%)


자료: 은행권


◈경향《지금 동부이촌동에 무슨 일이》

주민 모임선 "저가 허위매물 진원지"

중개소들은 "고가 담합에 저항 중"


주민들 "반포만큼 안 올라 억울"

커뮤니티 통해 일정 가격대 요구

불응 땐 "혐오시설" "적폐" 비난

광고가 낮으면 허위매물 신고도


중개소들 포털 광고 일제 중단

담합 주도 ID 추려 명예훼손 고소


사업체 아닌 담합, 처벌 근거 없어


※서울 이촌동·반포동 평당 매매가 연도별 추이

*이촌동은 동부이촌동과 서부이촌동 포함. 2018년은 2월 기준

*() 안은 가격차, 단위:만원, 자료:부동산114


ㆍ2008년: 반포동 2915, 이촌동 2809(106)

ㆍ2009년: 반포동 3722, 이촌동 2855

ㆍ2010년: 반포동 3788, 이촌동 2831

ㆍ2011년: 반포동 3782, 이촌동 2780

ㆍ2012년: 반포동 3388, 이촌동 2643

ㆍ2013년: 반포동 3355, 이촌동 2521(834)

ㆍ2014년: 반포동 3602, 이촌동 2463

ㆍ2015년: 반포동 3986, 이촌동 2644

ㆍ2016년: 반포동 4537, 이촌동 2833

ㆍ2017년: 반포동 5230, 이촌동 3297

ㆍ2018년(2월): 반포동 5376, 이촌동 3635(1741)


◈한겨레《연봉 4천만원, 만기 20년, 아파트 5억5천만원짜리 때 20~39살 3억7300만원…40~44살 3억200만원》

KB국민은행 신DTI, 나이 따라 달라진 대출한도


45살 이상은 2억8700만원


※KB국민은행 신DTI 시행 전후 직장인 연령대별 주택담보대출 한도 변화 예시


ㆍ예시

  - 차주조건: 연봉 4천만원, 첫번째 주택담보대출

  - 대출조건: 만기 20년, 금리 3.5%, 원금균등분할상환

  - 주택조건: 조정대상지역 아파트(DTI 50% 이하), 주택값 5억5천만원


ㆍ신DTI 시행 전

  - 모든 연령대(장래소득 미반영, DTI 50% 기준): DTI 적용 대출한도 2억8700만원


ㆍ신DTI 시행 후

  - 20~39살(장래소득 증가분 30%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3억7300만원*

  - 40~44살(장래소득 증가분 5%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3억200만원

  - 45살 이상(장래소득 증가분 0%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2억8700만원


*조정대상지역 아파트는 LTV 60% 한도 규제(5억5천만원 주택은 대출한도 3억3천만원)도 받기 때문에 실제로는 대출한도가 DTI 규제로 나온 한도보다 줄어들게 됨.

자료: 국민은행 등 가공


◈한국《제2금융권 채용비리도 고강도 조사》


금융당국, 시중은행 이어

보험·증권·카드·저축은행 등

공채 과정 청탁 실태 점검

업계선 "과도한 경영 간섭" 비판


검찰, 국민은행 본사 압수수색


※금융권 '채용 비리' 수사 현황


ㆍ금융감독원

  - 비리 혐의: 2016년 신입직원 채용 때 특정인 청탁으로 점수 낮은 지원자 부당 선발

  - 수사 및 결과: 담당 부원장 검찰 구속, 담당 직원 중징계


ㆍ우리은행

  - 비리 혐의: 국정원, 금감원 자녀 등 16명 특혜 채용

  - 수사 및 결과: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사퇴


ㆍKB국민은행

  - 비리 혐의: KB금융 회장 종손녀 합격, VIP 리스트(20명) 작성

  - 수사 및 결과: 검찰, KB국민은행 본사 압수수색


ㆍKEB하나은행

  - 비리 혐의: 특정 대학 출신 면접 점수 조정, VIP 리스트(55명) 작성

  - 수사 및 결과: 검찰 수사 착수


[2018년 2월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2도(체감 온도)…보안검색 100m 가는데 1시간》

평창올림픽 D-4


5시간 벌벌 떤 모의 개회식

테러 대비에 보안검색 필수지만

검색대 줄여 관객 700m 줄 서

입장 늦자 행사 직전 검색 포기

"그나마 방풍막 설치돼서 다행"


❍ 아이스하키 단일팀 '한반도' 입고 첫 경기


❍ 北 평창 대표단장에 서열 2위 김영남

-9일 訪南…명목상 국가수반

-文대통령과 면담 가능성 커


❍ 펜스 "전략적 인내 끝났다는 말 전하러 평창 간다"


❍ 매년 '실전 같은 훈련'이 세브란스 살렸다

-신촌 병원 화재, 매뉴얼대로 척척

-환자·의료진 수백명 무사히 대피


❍ 이재용 오늘 항소심 선고…박 前대통령 "李 선처" 탄원서(지난달 16일)

-법원, 작년 8월 1심선 징역 5년

-朴, 李재판 관련 입장 밝힌 건 처음


◈중앙《김영남이 평창 온다…북, 고위대표단 통보》

"9~11일 방남" 통일부에 알려와

김영남, 명목상 북한 대외 수반

문 대통령과 별도 접촉 가능성도


❍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평가전


❍ 평창 참석 펜스 "미국 인내 끝났다 알리러 가는 것"

-북·미 대화 원하는 한국과 온도차


❍ 세종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안전 투자가 운명 갈랐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하>


-밀양 불 8일 만에 세브란스 화재

-스프링클러·방화셔터 정상 작동

-매뉴얼대로 대피해 사상자 없어


◈동아《北 평창 고위대표단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파견》

평창 개막일 9일부터 11일까지

김영남, 北 행정부 수반 역할

펜스와 북미대화 성사 여부 주목


❍ 南-北 하이파이브


❍ 직지(직지심체요절) 130년만의 귀향, 눈치국회에 길막혔다

-佛, 대여조건으로 압류면제법 요구

-與의원, 일부단체 반발에 발의 포기

-지방선거 앞두고 표심 의식 몸사려

-입법 미비로 국내전시 무산될 위기


❍ 국민-하나銀 'VIP 리스트' 특혜채용 의혹

-경영진 자녀 등 명부 작성, 별도관리

-필기 붙은 9명 전원 면접 통과 합격


◈경향《'북 서열 2위'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고위급 대표로 온다》

9일 개막식 참석 등 2박3일 일정

장웅 북 IOC 위원은 어제 입국


❍ 한반도기 아래 남북 단일팀


❍ "알바의 권리, 학교는 왜 가르쳐주지 않죠"

[교육에 '노동'은 없다]


-건물주 꿈 좇는 예비 노동자들

-현실은 10대 때부터 알바 노동


-진로 교육에 경시된 노동 가치

-이젠 제대로 가르치고 배울 때


❍ 현직 검사 '강원랜드 수사 외압' 폭로

-안미현 검사 "당시 춘천지검장이 불구속 지시"…권성동 의원 연루 의혹


◈한겨레《북 고위급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평창 대화' 힘 실린다》

대표단 22명 9일~11일 방한

북 국가수반 파견 '격' 맞춰

당 서열2위 최룡해 포함 전망도


❍ 빙판 녹인 남북 단일팀 '우리는 하나다'


❍ 성폭력 피해 폭로에도 가해자는 끄떡없었다

#미투가 드러낸 일그러진 사회


-피해자는 폭로 뒤 불이익 받고

-가해자엔 솜방망이 처벌 일쑤


-남성 위주 법·제도탓 '2차 피해'

-"두려움 없이 피해 고발케 하려면

-가해자 책임 추궁에 방향 맞춰야"


❍ 강원랜드 수사검사 "채용비리 수사 부당외압" 폭로

-안미현 검사 "최종원 춘천지검장이

-총장 만난뒤 최흥집 불구속 종결 지시"

-공판 과정 권성동 이름 삭제 요구도


❍ 한전 변압기 전력손실 '외국산 1.62배'

-독과점 대기업들 성능개선 외면

-전기료 반영 '연 600억' 국민 부담


◈한국《특활비 공개 판결에 버티기…'내로남불' 국회》

법원서 시민단체 승소 판결 잇달아도

국회, 항소 거듭하며 시간끌기 논란

"20대 임기 후 공개 전략" 지적 나와


❍ 한반도기 유니폼으로 하나 된 단일팀


❍ 순천시, 행정서비스 등 고루 선전해 1위로

[2018 지자체 평가]


-인구 50만명 미만 도시 60곳 중

-군포·계룡·오산·광명이 2~5위 차지


❍ "정부 소개로 日 취업했는데…가보니 블랙기업(직원 혹사 강요 기업)"

-해외취업 작년 5000명 넘어섰지만

-'묻지마 알선'에 저임금·착취 시달려


❍ 北 고위급 대표단장에 김영남…평창 참가 위해 9~11일 방남


◈서울《北 한밤에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방남" 통일부에 통보

北 단원 3명은 누군지 안 밝혀

펜스 美부통령과 접촉 여부 관심

靑 "北 남북관계 개선 의지 반영"


❍ 한반도기 아래 "우리는 하나"…남북 단일팀 첫 평가전


❍ "北 끌려다닌다는 비판, 개회식 보면 사라질 것"

-도종환 문체부 장관 인터뷰


❍ 기업 44% "최저임금 인상 부담…그래도 가야 할 길, 버텨보겠다"

국내 기업 120곳 설문조사


-'기업 죽어간다' 주장과 거리

-"채용 축소·감원 불가피" 18%


❍ 고깃배로 낚싯배 영업 엄격 제한

-해수부, 낚시 전용선 허가제 도입


◈세계《"韓·美, 연합훈련 4월20일 전후 실시"》


정부 "宋 국방·매티스 합의

지난달말 하와이서 만나 조율"

선제타격 등 군사옵션 점검


"北 평창 고위급 대표단에

정치국 상무위원 포함 예상"


❍ 남북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데뷔전'


❍ "北, 韓·美 공격 땐 정권 종말 맞을 것"

美 국방부, 핵태세 보고서 발표


-"김정은 정권 핵사용 땐 생존 못해"

-매티스 "탄도미사일 보고서 준비"


❍ 공부 잘하는 '흙수저' 줄었다…한국, 학업탄력성 세계 9위(2위서 7계단 하락)

OECD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상위권 든 저소득층 학생 비중

-2006년 53%→2015년 37% 뚝

-빈곤의 대물림 현상 갈수록 심화


❍ 현직 女검사 "수사 외압" 폭로

-작년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검사장이 돌연 사건종결 지시"

-총장·권성동 의원도 연루 의혹

-당사자 부인…진상조사 불가피


◈국민《지금도 계속되는 '현대판 노예'》

[투데이 포커스]23년간 임금 한푼 못 받은 60대, 경북 농가서 발견


면사무소 학대의심 신고로 구출

컨테이너 생활하며 농장일 혹사

"농장주가 잘해줬다"…수사 중단

말투 어눌…지적장애 2급 수준

전문가 "오랜 기간 학대 당하면

익숙해져 피해 사실 인지 어려워"


❍ 北, 고위급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訪南 통지문 보내

-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정상급 다자외교 포석인 듯


❍ 골맛에 환호하는 남북


❍ 27년 만에 하나된 코리아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경기

-한반도기 물결 아리랑 대합창


-스웨덴과 평가전서 1-3 석패

-졌지만 가능성 확인한 출정식


❍ 드러나는 '총선 농단'…朴(박근혜 전 대통령), 공천위원장 낙점

-2016년 새누리당 공천 전횡

-"이한구 앉혀라" 직접 지시

-최경환·윤상현 행동대 역할

-檢 "관련 진술 충분히 확보"

-최순실 개입설은 규명 안돼


◈매일경제《靑정책위(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최저임금 1만원 목표 유연하게"》

매경데스크와 200분 심층토론


"일자리창출이 더 중요하다"

소득주도성장에서 벗어나

무게중심 혁신성장으로


"국회와 별도 개헌안 준비"


❍ 평창 D-4…한반도 품고 아리랑 부르는 南北단일팀


❍ 美 채권값·주가 폭락…아시아증시 후폭풍 초긴장

-금리급등 공포에 주식투매

-다우 2.54%↓…2년來 최대폭


❍ 北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9일~11일 訪南" 통보

-평창서 美펜스 조우 주목


❍ 文 "대화" 트럼프 "北인권" 아베 "한미 훈련"

-엇갈리는 韓美日 대북정책


❍ 마윈·구테흐스·반기문·최태원 서울 모여 글로벌 성장 논한다

[알립니다]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포럼

-매경 후원…7~8일 연세대


◈한국경제《글로벌 인플레 조짐…금리인상 빨라지나》

美 증시 급락·채권금리 급등

Fed, 금리 올해 네 번 올릴 듯

韓銀도 인상 앞당길 가능성


❍ "홍보 부족이라고? 알아도 신청 안해"

외면받는 일자리안정자금


❍ 붐비는 백화점 선물 코너


❍ 김영란法 개정(농축수산물 선물 5만→10만원) 효과…설 선물 두 자릿수 증가

-이마트 농수산물 판매 78% 늘어


❍ 청년 고용 대축제…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모십니다]


-내달 28~2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 北 고위급 대표단 이끌고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訪南


❍ "北核 평화적 해결 길이 다 끝나간다"

-트럼프, 北 열병식 앞두고 경고


◈서울경제《한국 금융산업 이대로 버려도 되나》

[데스크 진단]


회장 연임·채용비리 논란 등

당국 혼란수습커녕 '화' 자초

인터넷銀·초대형 IB 등 답보

'글로벌 베스트 금융사' 요원


※진전없는 금융 부가가치 창출 방안


ㆍ인터넷은행 → 은산분리 완화 제자리

ㆍ초대형 IB → 한투증권 1곳 외 지정보류

ㆍ친시장 → 금리·수수료 등 과도 개입

ㆍ자율경영 → 노조 주장 노동이사제 도입


❍ 美국채發 증시 폭락…국내금리(주택담보대출) 5% 넘어

-다우 666P↓…9년만에 최대

-국민·농협 주담대 최고 5.03%


❍ 산업부 국장 구속이후…충격 커지는 공직사회

-세월호 조사 방해…인사 개입…

-올 들어서만 구속·소환 16명


❍ 개헌 통해 '쪽지예산' 합법화 나선 여당

-"정부동의 의무화 폐지" 논란


❍ 실전무대 오른 女하키 남북단일팀


❍ 도 넘은 막말·성희롱…'댓글괴물' 키우는 한국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3> '익명의 바다'서도 네티켓을


◈부산《강남 부동산 잡으려다 지방만 죽어난다》

정부 8·2 대책 발표 이후

부산 집값 5개월째 하락세

경남은 매달 5% 이상 급락

거래량도 절반 이하로 '뚝'

신규 물량에 빈집 넘쳐나


※8.2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부산 집값 추이

단위:%, 출처: 한국감정원


ㆍ서울

  - 2017년 8월 0.45

  - 2017년 9월 0.07

  - 2017년10월 0.23

  - 2017년11월 0.36

  - 2017년12월 0.59

  - 2018년 1월 0.86


ㆍ부산

  - 2017년 8월 0.20

  - 2017년 9월 0.20

  - 2017년10월 0.10

  - 2017년11월 0

  - 2017년12월 -0.1

  - 2018년 1월 -0.4


❍ 한파 '맹위'

-부산 내일 최저 영하 9도

-주말돼서야 한풀 꺾일 듯


❍ 남북단일팀 "기쁨도 함께"


❍ 아시아나 노조 "회장 성희롱 사과하라"


-"가시적인 변화 촉구" 성명


-"잘릴까 두려워 선뜻 못 나서"

-남자직원 자책의 목소리도



정치 TOP


◈조선《범여(汎與) 148석 對 야권 148석》


국민의당 분당으로 국회 재편

완전 양분 구도로 바뀔 가능성


1당이 어디냐에 따라 의장 갈려

與, 현역의원 지방출마 자제령

전현희 "서울시장 나가겠다"


※국민의당 분당에 따른 국회 의석 분포 예상

전체 296석, 최소 과반 149석


ㆍ범여 성향(총 148명)

  - 더불어민주당 121명

  - 민주평화당 16명(2월4일 현재, 1명 더 합류할 가능성)

  - 국민의당 3명(민평당과 뜻을 같이하는 비례 의원)

  - 정의당 6명

  - 민중당 1명

  - 무소속 1명(정세균 국회의장)


ㆍ야권(총 148명)

  - 자유한국당 117명

  - 국민의당 20명(1명 줄어들 가능성)

  - 바른정당 9명

  - 대한애국당 1명

  - 무소속 1명(이정현 의원)


◈중앙《남북 관계 운명의 일주일…펜스·김영남 접촉여부 최대 관심》

[이슈추적]분수령 맞는 한반도 정세


응원단, 예술학교·여대생 주축 될 듯

열병식 논란에 북 "올림픽 택일 잘못"

"펜스, 북 인사 조우 부담 느끼는 듯"


※남북관계 분수령 될 평창올림픽 첫 주


ㆍ5일(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기술진 23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


ㆍ6일(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본단 120여 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


ㆍ7일(수)

  -북한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북한 응원단(230여 명), 태권도 시범단(30여 명), 기자단 경의선 육로로 방남

  -북측 국제태권도연맹(ITF) 대표단 베이징 경유해 방한


ㆍ8일(목)

  -북한 평양에서 건군 70년 열병식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강릉아트센터 공연, 오후 8시~9시30분

  -문 대통령, 청와대서 펜스 부통령 접견·만찬


ㆍ9일(금)

  -북한 고위급 대표단 방남

  -문 대통령, 평창올림픽 참석 각국 정상급 인사 초청 리셉션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식. 오후 8시

  -남북 합동 태권도 시범단 개막식 사전 공연

  -올림픽 개막식 남북 공동 입장. 선수단 한반도기 들고 입장

  -문 대통령, 펜스 부통령, 북한 고위급 대표단장 등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ㆍ10일(토)

  -남북 합동 태권도 시범단 공연. 속초시 강원진로교육원


ㆍ11일(일)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오후 7시~8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동아《(민주평화당)"우리가 與 손들어주면 과반" (미래당)"2중대 자임하나"》

민평당vs미래당 '캐스팅보트 공방'


민평당 "최대 19명 표결 함께할 것

범여권에 가세땐 148석 달성


미래당 "구태세력 생명연장일 뿐

의석수는 재보선 등 변수 많다"


※국민의당 바른정당 합당 때 동원 가능 의석수 변화


ㆍ범여권(148석)

  - 민주평화당(18+1석)

    ① 국민의당 탈당 15석

    ② 비례대표 3석(소속은 미래당이지만 민평당 입당 원함)

    ③ 이용호 의원 추가 입당 가능성

  - 더불어민주당(121석)

  - 정의당(6석)

  - 민중당(1석)

  - 무소속(1석)


ㆍ야권(146석)

  - 미래당(29석)

    ① 국민의당 20석

    ② 바른정당 9석

  - 자유한국당(115석)

  - 대한애국당(1석)

  - 무소속(1석)


수감 중으로 본회의 투표가 불가능한 2석(자유한국당 최경환 이우현 의원) 제외. 미래당 소속 비례대표 3인은 민평당 의석으로 합산.


◈경향《범개혁·진보진영, 국회 과반 확보하나》

'새 4당 체제' 민평당, 19석 낙관…미래당과 캐스팅보트 다툼

민주·한국당 '1당 경쟁'…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변수로


◈한겨레《김영남·펜스 개막식 한자리…문 대통령, 북-미대화 중재 '멍석'》

[평창 겨울올림픽 G-4]

북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


김 위원장 대표단 단장 통보에

청 "북 최대한 성의 표시한 것"

"평창 계기 귀중한 기회 열린만큼

한반도 긴장해소 모멘텀 열리길"


문 대통령, 북-미대화 연결 기대

트럼프와 통화 "평화정착 희망"

트럼프 "한국과 100% 함께 하겠다"


◈한국《여야 헌정특위 간사 인터뷰》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 협상 불발 땐 정부 발의 불가피"]

이인영 민주당 간사


"한국당이 입장 내놓을 차례

이달 말까지 결론 내야"


["권력 분산 빠진 개헌 강행…국민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

주광덕 한국당 간사


"9일 개헌 논의 본격화

이달 하순엔 국민 대토론회"



■ 사회 TOP


◈조선《환자는 중앙, 일반인은 병동 끝…훈련때처럼 계단도 구분 대피》

매뉴얼대로 한 세브란스 의료진 "훈련인 줄 알았는데 참사 막아 다행"


세세하게 작성된 매뉴얼

-자체소방대 만들고 직원임무 규정

-'정전때 휴대 인공호흡기 사용' 등

-대피 요령·계획 세분화해 기재

-전층 대피로 병원 곳곳에 붙여놔


※신촌세브란스 병원 화재 상황


ㆍ화재 발생: 5번 출구 천장

ㆍ피자가게 화덕: 열기·불씨가 덕트(천장 환기 통로) 통해 화재 지점으로 번져

ㆍ방화문: 화재 때 자동 작동

ㆍ중앙비상계단: 환자들 대피

ㆍ1병동 연결 비상계단: 유독가스 우려로 출입통제

ㆍ2병동 연결 비상계단: 일반인 대피


※신촌세브란스와 밀양 세종병원 화재 대응


ㆍ화재 진압 설비

  - 신촌 세브란스병원: 스프링클러 작동(설치 의무)

  - 밀양 세종병원: 스프링클러 없음(설치 의무 아님)


ㆍ방화문으로 유독가스 차단

  - 신촌 세브란스병원: 층마다 방화문 자동으로 닫힘

  - 밀양 세종병원: 1층에 방화문 없음. 다른 층 방화문 훼손


ㆍ화재 신고 매뉴얼

  - 신촌 세브란스병원: 화재 발생 후 곧바로 119 신고

  - 밀양 세종병원: 직원이 자체 진압 시도하다 신고 지연


ㆍ탈출 매뉴얼

  - 신촌 세브란스병원: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한 후 환자는 안아서 대피

  - 밀양 세종병원: 엘리베이터로 탈출 시도했던 6명 사망


◈중앙《방화셔터가 유독가스 길목 자동 차단…309명(세브란스 화재 당시 환자) 지켰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하>

세브란스 화재 사상자 '0' 비결은


스프링클러, 초기 불 잡는데 큰 몫

병원 '코드 레드' 즉각 대피 방송

간호사 "물 적신 휴지 코에 대라"


소방관 신고 5분 만에 현장 도착

건물 신속 수색, 환자 대피 시켜


※신촌 세브란스병원 화재 시간대별 상황


ㆍ발화지점: 본관 3층 5번 게이트


ㆍ2월 3일

  - 오전 7시56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건물 5번 게이트 부근에서 화재 발생. 스프링클러·방화문 곧바로 작동

  - 오전 7시59분: 소방서 최초 신고

  - 오전 8시2분: 병원 측, 소방서에 신고 후 매뉴얼 따라 환자 등 300여 명 대피 도와

  - 오전 8시4분: 서대문소방서 지휘대 현장 도착

  - 오전 8시11분: 소방대응 1단계(소방서 인력 및 장비 총동원) 발령

  - 오전 8시45분: 소방대응 2단계(인근 소방서 동원 총력 대응) 발령. 소방관 298명, 소방차 등 88대 동원

  - 오전 9시11분: 초기 진화 완료


※세브란스병원-밀양병원 화재 비교


ㆍ발화 원인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피자가게 화덕 불씨(추정)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전기 배선 요인(추정)


ㆍ사상자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0명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191명(사망 41명·부상 150명)


ㆍ화재 발생 시간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오전 7시56분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오전 7시25분


ㆍ최초 신고 시간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발생 직후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오전 7시32분


ㆍ화재 발생 직후 대처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신속 신고, 소방설비(스프링클러·방화문) 작동, 환자 신속 대피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소방설비(스프링클러·방화문) 미비, 신고 늦었다는 의혹 제기


◈동아《'미투' 거센데…임명 이틀만에 성희롱 불거진 민중기(서울중앙지법원장)


4년전 여기자 포함된 저녁식사때

신용카드에 특정부위 빗대 표현

민원장 "그때 참석자들에 사과했다"


野 "성희롱 당사자에 개혁 맡기나"


◈경향《성추행 이어 수사 외압 의혹까지…속속 드러나는 검찰 적폐》

수사 종료 전 권 의원·모 고검장·최 전 사장 측근 통화 확인

권 "통화만 한 것이 축소 정황 되나"…해당 인사들, 전면 부인


◈한겨레《'제왕적 교장' 줄이자는데…'공모제 확대' 막는 교총》


내부형 교장공모제 시행 10년

15% 제한규정 탓 평교사 출신 9.8%

'제한 폐지' 입법예고 오늘 끝나


기존 교장들 "교직 안정성 훼손

전교조 출신 교장 만들기" 반발


교육공무원 71%는 확대 찬성

"관료주의 청산·미래사회 대응"

교육부 "접수의견 바탕 추가검토"


※교사 승진 공통 평가요소

*①② 대부분 만점, ③④로 경쟁


① 경력: 20년 만점

② 근무성적: 최근 5년 성적 중 최고점 3개년 반영(각 100점 만점)

③ 연수성적: 교육성적(매년 60시간 직무연수)+연구실적(대학원 석·박사, 연구대회 입상)

④ 각종 가산점: 연구학교 근무, 재외교육기관 파견, 학교폭력 예방실적, 보직교사 근무경력, 도서벽지 근무경력, 청소년단체 지도, 컴퓨터 등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등

   *전국 공통가산점+시·도별 선택가산점


◈한국《밀양에 없던 '준비된 안전'…세브란스엔 있었다》

3층 피자가게 화덕 불씨로 화재


인명 피해 없이 2시간 만에 진화

스프링클러·방화셔터 정상작동

초기진압으로 연기 확산 막아

직원들 매뉴얼 따른 대처도 한몫


안전시설 전혀없던 세종병원 참사

방재 설비 등 준비 중요성 깨우쳐


※세브란스, 세종병원 화재 비교


ㆍ방재설비 작동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스프링클러 미설치. 1층 방화문 없어 유독가스 확산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스프링클러 작동, 화재 초기 진화


ㆍ대피 방송 및 시설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화재 시 대피 방송 없어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대피 방송 실시. 특별피난계단 등으로 대피. 화재경보기 울리자 옥상문 자동 개방


ㆍ평소 소방 훈련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소방훈련, 온라인 대체 의혹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실전 같은 대피 훈련 정기 실시


ㆍ의료기관 인증평가(전기설비·화재안전 관리 평가 등)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인증평가 의무 아님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상급종합병원으로 인증평가 필수



국제 TOP


◈조선《'미투(Me too)', 남성을 넘어 세상을 저격했다》

F1, 레이싱걸 없애고…英미술관, 누드名畵전시 일시 중단


문화·스포츠계까지 영향


라운드걸·옥타곤걸도 '위태'

"명화 감상까지 제한은 심해"

미투 지나친 과열 우려도


◈중앙《선수 폭행이 몽골선수 이지메로…민족감정 휘둘린 스모판》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파벌 갈등 속 위기에 몰린 스모


몽골 선수간 술자리 폭행서 불거져

토종선수 약세에 '국기 자존심' 상처

"차별·배제 풍조 드러나" 반성도


※일본을 뒤흔든 스모 전쟁


ㆍ2017년

  - 10월 26일: 돗토리현 음식점에서 몽고출신 요코즈나 하루마후지가 후배 폭행

  - 29일: 피해자와 피해자의 스승인 다카노하나가 피해 신고

  - 11월 1일: 돗토리현 경찰, 일본스모협회에 수사협력 요청

  - 14일: 폭력사건이 언론에 보도

  - 29일: 가해자 하루마후지 은퇴 선언

  - 12월 19일: 일본스모협회, 피해자인 다카노이와에게서 진술 청취

  - 20일: 폭력사건 동석자인 요코즈나 하쿠호와 가쿠류에 대한 감봉 징계

  - 25일: 스모협회, 다카노하나 진술 청취

  - 28일: 스모협회, 다카노하나의 이사 해임 의결


ㆍ2018년

  - 1월 4일: 다카노하나 이사 해임 추인, 하루마후지에게는 법원이 벌금 50만엔 명령

  - 14일~28일: 올해 스모 첫 대회 개최

  - 2월 2일: 스모협회 이사 선거


※일본 스모계 대립 구도


ㆍ하쿠호(요코즈나) 등 몽골 출신 선수 ← 공생? → 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ㆍ하쿠호(요코즈나) 등 몽골 출신 선수 ← 견제 → 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ㆍ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 불만 → 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ㆍ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 징계 → 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스모 품계


ㆍ마쿠노우치(幕内)

  - 요코즈나(横綱)

  - 오제키(大關)

  - 세키와케(関脇)

  - 고무스비(小結)

  - 마에가시라(前頭)


ㆍ쥬료(十兩)

  - *세키토리(関取)


*쥬료 이상 등급의 선수들은 세키토리로 불리고 스모협회로부터 급료를 받음.


◈동아《美 "北, 핵공격땐 정권 종말…김정은 살아남는 시나리오 없다"》

국방부, 8년 만에 '핵태세 보고서'…한국어 요약본도 발표


北언급, 2010년 4회-올해는 51회

"北 몇 달 내 美타격능력 갖추게 돼

사이버 등 비핵 공격에도 핵보복"

저강도 핵탄두 도입-SLCM 개발


매티스도 "수비만 하는 축구팀 있나

敵이 공격 시도하면 군사옵션 제공"


◈경향《이스라엘·이집트 '적의 적=내 편'》

"이스라엘, 이집트 허가 받아 IS 겨냥 100여차례 시나이 공습"

NYT, 미·영 전·현직 관료 인용…'반이란' 매개 은밀한 동맹


◈한겨레《'말싸움'으로…미국과 맞짱 뜨는 중국》

틸러슨 "중, 중남미 약탈자" 부르자

신화통신 등 '미국 약탈사' 논평

중·러가 경쟁자라는 트럼프 정부에

"냉전적 사고 버려라" 정면 대응


※미-중, 거칠어지는 설전


ㆍ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중남미는 신제국주의적 권력을 필요로 하지 않아"

"잠재적 약탈자에 맞서야"


ㆍ중국 <신화통신>

"19세기 미국은 멕시코·쿠바에 불평등조약 강요"

"먼로주의, 미국 우선 태도와 정책으로 중남미 인정 못 받아"


ㆍ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 국장

"중국을 위해 일하면서 미국의 정보를 탈취하고 미국에 침투하려는 집중적 노력을 목격"


ㆍ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대로 세상이 보이기 마련…다른 나라 감청하고 정보를 훔친 게 대체 누군가?"


◈한국《美도 러도 중동 수렁에 '허우적'》


러 전투기 시리아 반군에 피격

곧바로 보복공격해 30여명 사망


아프간에 파병규모 늘린 美는

軍 사상자 급증 등 피해 커져

IS 토벌전서도 고전 이어져



경제 TOP


◈조선《하나銀 55명, 국민銀 20명…특혜채용 'VIP 명단' 또 나와》

금감원 "서류 다 통과, 면접은 100% 합격"…은행들은 부인

금융당국과 '회장연임 갈등' 김정태·윤종규로 불똥 튈 수도


계열 카드사 사장의 知人 자녀

면접 점수 조작해 합격시키는 등

앞선 우리銀 채용비리와 닮은꼴


※주요 시중은행 '채용 비리' 혐의 및 수사 상황


ㆍ우리은행

  - 외부 청탁자 명부를 관리하면서 불합격권에 있던 지원자들을 합격 처리

  - 수사 상황: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사퇴, 관련자 불구속기소 돼 재판 예정


ㆍKEB하나은행

  - 사외이사, 계열 카드사 사장 지인 관련 지원자를 면접 점수 높여 합격시킴

  - 특정 대학 출신 지원자에게 면접 점수를 올려주고 타 대학 지원자 점수를 내려 합격자를 조정

  - 수사 상황: 검찰 수사 착수


ㆍKB국민은행

  - 전직 사외이사 자녀를 합격시키기 위해 서류 전형 합격자 수를 증원, 최종 합격시킴

  - 서류 전형과 1차 면접에서 하위권에 든 윤종규 KB금융 회장 누나의 손녀를 2차 면접에서 최고 등급을 부여해 합격시킴

  - 수사 상황: 검찰 수사 착수


◈중앙《설날 장 보기 겁나는데…물가(1월 소비자물가) 1% 상승 맞나》

460 품목 중 289개 올라도 저물가?


값 47% 오른 생강은 가중치 0.2

되레 떨어진 월세는 가중체 43.6


생강 안 사는 1인가구가 느낀 물가

농산물 값 민감한 4인가구와 달라


체감물가 반영 안 돼 '착시' 여전

"저물가로 오판 말고 괴리 줄여야"


※물가 들썩이는데 더 낮아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단위:%)

*월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ㆍ2017년 9월 2.1

ㆍ2017년10월 1.8

ㆍ2017년11월 1.3

ㆍ2017년12월 1.5

ㆍ2018년 1월 1.0


※가중치 높은 품목은 상승률이 낮고


     품목     │상승률(%)│가중치

─────────────────

전세          │   2.2   │  49.6 

월세          │   -0.1  │  43.6 

휴대전화료    │   -0.7  │  38.3 

휘발유        │   2.9   │  25.1 

전기료        │    0    │  18.9 

공동주택관리비│   4.3   │  18.6 

도시가스      │    -4   │  18.3 

중학생 학원비 │   1.4   │  18.0 

외래 진료비   │   2.5   │  15.2 

경유          │   3.4   │  14.8 


※많이 오른 품목은 가중치 낮아


     품목     │상승률(%)│가중치

─────────────────

밀폐용기      │  48.2   │   0.7 

생강          │  46.6   │   0.2 

고춧가루      │  43.4   │   1.5 

오징어        │  43.3   │   1.0 

마른오징어    │  36.2   │   0.3 

믹서          │  36     │   0.7 

전기레인지    │  24.3   │   0.1 

감자          │  20.5   │   0.7 

김            │  19.4   │   0.6 

콘도이용료    │  19     │   0.3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합은 1000


자료: 통계청


※생활물가지수=구입 빈도나 지출 비중이 높은 식료품·음료·주류·음식 서비스 등 생활필수품 141개 품목이 대상이다.


※신선식품지수=신선채소, 신선과일, 생선·어패류 등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50개 품목으로 구성된 물가 보조 지표다.


◈동아《기대는 高수익, 현실은 '苦수익'》

수익형 부동산의 배신


오피스텔-분양형 호텔 등

공급초과로 수년째 임대료 뚝 뚝

'황금알 낳는 거위'서 애물단지로


노후대비 투자 4050 깊은 시름

금리인상-임대료 규제 '설상가상'


※오피스텔 연간 수익률 추이

단위: %


ㆍ서울

  - 2013년 5.33

  - 2014년 5.24

  - 2015년 5.12

  - 2016년 4.93

  - 2017년 4.78


ㆍ경기

  - 2013년 5.78

  - 2014년 5.68

  - 2015년 5.48

  - 2016년 5.26

  - 2017년 5.12


ㆍ부산

  - 2013년 5.77

  - 2014년 5.52

  - 2015년 5.36

  - 2016년 5.24

  - 2017년 5.19


수익률은 오피스텔 취득가격 대비 임대료.

자료: 부동산114


◈경향《물류 자동화·PC 강제 종료…업무 줄자 직원들 '저녁 있는 삶'》

'주 35시간 근무' 한 달 맞은 신세계 이마트 가보니


상품 분류 시스템 개선에 집중근무하니 생산성 향상

일·가정 양립도…현장 저임금 노동자 등은 되레 악화


※이마트 주 35시간 근로단축제 전후 변화


ㆍ본사 야근율: 이전 32%, 이후 0.3%

ㆍ팀별 회의실 이용 횟수: 이전 주 3회, 이후 주 1.5회

ㆍ회의실 이용시간: 이전 2시간, 이후 1시간

ㆍ점포 상품 입고 소요시간: 이전 5시간, 이후 2시간 반

ㆍ사내 피트니스 이용수: 이전 일 140~150명, 이후 180~190명


자료:이마트


◈한겨레《'종부세 인상' 3가지 시나리오(세율·공시지가·공정가액비율)…투기 잡을 최후의 한방은?》

[정책통 블로그]

보유세 개편 논의 본격화


세율 인상하려면

-현행 0.5%~2%

-국회서 법 고쳐야 하는데

-통과 쉽지않아


공시가격 조정

-현재 실거래가의 60%

-법 개정 없이도 가능하나

-주택보유자 전체 세 올라


공정가액비율 조정

-현행 모두 공시가의 80%

-3주택 이상 100%까지 올리기

-손쉽지만 효과 크지 않아


고가 1주택자는?

-서너채 합산보다 비싼 1주택

-여당 "1주택자는 안 해"

-정부 "형평성 고려해야" 고민


※종합부동산세(주택분) 개편 방안 예시


[①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ㆍ절차: 행정부의 시행령 개정

ㆍ현행

  - 과표를 정하기 위해 총 재산가액(6억원 기본공제, 1주택자는 9억원 공제)에 곱하는 일정 비율

  - 일률적으로 80% 적용

ㆍ개편 예시

  - 90~100%까지 올릴 수 있으며, 1주택자 및 다주택자, 초다주택자를 차등조정하는 방안도 가능

    <예시> 3주택 이상 보유자만 90~100%로 올릴 경우 10만9797명 종부세 인상 예상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80%에서 100%로 상향

  - 1주택자는 공제를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확대


[② 세율 인상]

ㆍ절차: 국회의 법 개정

ㆍ현행(과표구간별 세율 및 대상 인원)

  - 6억원 이하: 0.5%(24만8051명)

  - 6억~12억원: 0.75%(1만9503명)

  - 12억~50억원: 1%(5762명)

  - 50억~94억원: 1.5%(155명)

  - 94억원 초과: 2%(84명)

    *2016년 기준(전체 27만3555명)

ㆍ개편 예시

  - 세율을 일괄적으로 올리거나 다주택자에 대해 중과세 할 수도 있음

    <예시> 다주택자 6억원, 1주택자 9억원을 빼주는 현행 공제 방식도 조정 가능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6억원 이하: 0.5%

  - 6억~12억원: 1%

  - 12억~50억원: 1.5%

  - 50억~94억원: 2%

  - 94억원 초과: 3%


[③ 공시가격 조정]

ㆍ절차: 국토교통부의 가격조사 및 평가

ㆍ현행

  - 과세 기준이 되는 주택의 가격

  - 종부세 외에 재산세 등 다른 세목과 사회부담금에도 적용

  - 현재 공동주택(아파트 등)은 실거래가의 60~70%, 단독주택은 실거래가의 40~50% 수준

ㆍ개편 예시

  - 공시가격의 실거래가 반영 비중을 종전보다 올리는 방안 검토될 수 있음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관련 내용 없음


※2017년 기준 공시가격대별 아파트 현황

*총 1242만7559호 (단위: 호) 자료: 국토교통부


ㆍ1억원 이하 427만4386

ㆍ1억~2억원 이하 448만3729

ㆍ2억~3억원 이하 205만4954

ㆍ3억~6억원 이하 132만6036

ㆍ6억~9억원 이하 19만6262

ㆍ9억~30억원 이하 9만1602

ㆍ30억원 초과 590


◈한국《공정위 달라졌다…대기업 '스타트업 M&A' 장려》


"계열사 확대=문어발 인식 탈피

벤처 M&A 활성화 필요"


계열사 현황도 분기 단위 발표

숫자 증감 여부는 판단 않기로


투자→회수→재투자 선순환 기대

"플랫폼 구축 등 대책 필요" 지적도


※대기업이 인수한 스타트업


ㆍ삼성전자

  - 플런티(인공지능)…………………… 2017.11


ㆍ카카오게임즈홀딩스

  - 셀잇(중고거래 플랫폼)……………… 2015.5

  - 카닥(자동차수리 견적비교)………… 2015.8

  - 블루핀(유아·아동 콘텐츠)………… 2017.4


ㆍ카카오

  - 록앤올(네비게이션 '김기사' 운영)…2015.5

  - 포드트리(애니메이션)…………………2015.8

  - 파킹스퀘어(주차서비스)………………2016.2


ㆍSK플래닛

  - 헬로네이처(신선식품 쇼핑몰)………2016.12


ㆍ네이버

  - 컴패니에이아이(인공지능)……………2017.7


ㆍ네이버랩스

  - 에피폴라(3차원 지도)…………………2017.3


ㆍNHN페이코

  - 모코플렉스(모바일광고)………………2017.4


ㆍNHN엔터테인먼트

  - 아이엠컴퍼니(교육)……………………2017.8


ㆍ라인플러스

  - 네무스텍(소프트웨어)…………………2017.9


ㆍ라인게임즈

  - 넥스트플로어(게임)……………………2017.7


ㆍNXC

  - 코빗(가상화폐 거래소)……………… 2017.9


※벤처투자 회수 방식

2016년 기준


ㆍ인수·합병(M&A) 3.1

ㆍ기업공개(IPO) 27.4

ㆍ기타 69.5%


자료:한국벤처캐피탈협회


※국내 대기업집단 M&A

자료:공정거래위원회


ㆍ건수

  - 2014년 230건

  - 2015년 150

  - 2016년 122

  - 2017년  45


ㆍ규모

  - 2014년 31조4,000억원

  - 2015년 26조7,000억

  - 2016년 11조1,000억

  - 2017년(상반기) 15조3,000억


[2018년 2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빅터 차, '코피(Bloody nose) 작전' 반대해 낙마했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백악관, 주한美대사로 내정 후

한국 아그레망까지 받고도 취소

WP "제한적 北공격 놓고 이견"

빅터 차 "코피작전은 美에 위험"


❍ 남북, 베이징서 비공개 접촉…항공기 관제권 합의에 서명

-작년 12월 평창 교류 사전작업

-마식령 가는 동쪽 하늘길 열어

-김정은 '평창' 언급 6일 전 체결


❍ 이 목발 짚고 탈북했다…왼쪽 손발 잃은 지성호에 트럼프 연설장 기립박수


❍ 트럼프 "北에 양보는 도발을 부를 뿐…실수 반복 않겠다"

-美의회 국정연설서 "어떤 정권도

-北처럼 잔인하게 국민탄압 안해"


❍ 일자리 안정자금 받으면 내년에 세금 내야

[독자 리포트]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지원

-소득에 포함돼 최고 42% 과세


❍ '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중앙《트럼프 "북핵 곧 미국 위협…최대 압박 계속"》


취임 첫 국정연설서 대북 강경론

남북 화해와 상관없이 제재 의지


'대북 코피전략' 반대한 빅터 차

주한대사 아그레망 받고도 낙마


❍ 6년간 국가장학금 18조원 썼는데 20대 빚은 2배 껑충

가계부채 리포트<하> 신용불량 청춘


◈동아《빅터 차, 작년말 이미 트럼프가 내쳤다》

차, 북핵 선제타격 반대 등 이견

백악관, 주한 美대사 지명 철회

美소식통 "차, 1월 초 탈락 고백"

아그레망 절차 끝난후 낙마 '초유'

靑 "철회 전혀 몰랐다" 한달 깜깜


❍ "북핵 곧 美본토 위협…최대의 압박작전"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7분간 비난

-"北보다 잔혹한 독재정권 없었다"

-이라크戰 직전 부시 연설과 판박이


❍ 삼성전자 주식 5만원(현재는 249만5000원)에 산다

-투자 쉽게 창사 첫 50대 1 액면분할

-3월 주총서 확정, 5월중 거래 적용


◈경향《수많은 '미투'에도 우리는 '침묵'했다》

'검사 성추행' 파문 확산


직장 성희롱은 몹쓸 짓 아닌 범죄

가해자 제지 목격자 개입이 중요

조직문화부터 바꿔야 연대 가능

미투 넘어 '미퍼스트' 운동 제기


❍ 트럼프 "북 무모한 핵무기, 곧 우리 본토 위협"

-미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양보가 도발 불러…최고의 압박"


❍ 삼성전자 1주당 250만원→5만원

-50대1 첫 액면분할, 주주가치 제고

-5월께 '황제주'서 국민주로 변신


❍ 겨울 스포츠 감동을 클릭! 터치!

[평창 동계올림픽 G-8]


-경향신문, 모바일·홈페이지 열어


◈한겨레《마식령 공동훈련한 남북…오늘 하늘길로 함께 온다》

양양~원산 '동해 직항로' 열려

대표단 45명 전세기 타고 방북

귀환길엔 북 선수단 전원 동승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발족…법무부 "자체조사 의구심"

-법무검찰개혁위 '외부 규명위' 권고

-검찰은 외부인사 참여만 고려할 듯


❍ 19년만에 노사정 6자회의…'대타협' 재시동

-민주노총, 탈퇴 이후 첫 참석

-사회적 대화기구 개편 등 논의


❍ 재벌 금융-비금융 통합감독, 동반부실 막는다

-금융위, 삼성 등 재벌 7곳 대상

-비금융사 출자제한 등 규제강화


◈한국《경북 '대약진' 서울(특별·광역시) '2년째' 1위에》

[2018 지자체 평가]


서울시, 주민평가 점수 압도적

경상북도, 행정서비스 경쟁력 높아


본보·지방자치학회 실시, 행안부 후원

광역단체 16곳·기초단체 226곳 평가


※특별·광역시 종합순위


1위 서울

2위 울산

3위 광주

4위 인천


※도 종합순위


1위 경북

2위 전남

3위 충남

4위 경기

5위 경남


❍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

서초동 변호사, 본보와 인터뷰


-"당시 검사 '어려서 뽑았는데 얼굴이 별로

-애인과 뜨거운 밤 보내라' 등 발언해도

-회식 자리 등서 아무도 제지 안 해"


❍ 낙마한 빅터 차…백악관 대북 초강경 기류 반영

-주한 美대사 내정 후 이례적 철회

-WP "北 제한적 타격 '코피전략' 이견 탓

-차 "비핵화 대화로 이끌 전략 못돼"


❍ 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 황제주가 국민주로

-주총 거쳐 5월16일부터 신주 거래


◈서울《남북 불씨 되살린 '마식령 스키'》

남측 선수·취재단 등 45명 방북

남북 1박2일 공동훈련 시작

마식령 정상 올라 "우린 하나다"

오늘 귀환 때 北선수단도 동승


❍ "박상기 장관에게 성추행 보고했지만 조치 없어"

-서지현 검사 대리인 "공론화 안돼"

-檢 성추행조사단 발족…전수조사


❍ 국민株 변신하는 황제株…삼성전자 파격 액면분할

-50대1로 주식 쪼개기 전격 결의

-주당 250만원서 5만원대 될 듯

-4월25일 거래중지 5월16일 재개


❍ 트럼프 "北 핵무기, 美 본토 위협"

-첫 국정연설 '최고의 압박' 강조

-"과거 美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세계《국민 절반 "지방분권 개헌 우선 추진"》

본지, 자치분권개헌본부·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


53% "권력구조 개편 미루더라도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개헌해야"


60% "대통령 4년 중임제 바람직"

10명 중 8명 "국민발안제 도입을"


※세계일보·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단위:%)


ㆍ권력구조를 뒤로 미루는 순차적 개헌 방안(찬성 53.1 VS 반대 33.8)

  - 매우 찬성 24.4

  - 대체로 찬성 28.7

  - 대체로 반대 18.7

  - 절대 반대 15.1

  - 잘 모름 13.1


ㆍ국민발안제 도입 여부(찬성 82.0 VS 반대 14.2)

  - 매우 공감 46.7

  - 어느 정도 공감 35.3

  - 별로 공감 안함 11.4

  - 전혀 공감 안함 2.8

  - 잘 모름 3.8


❍ 창간 29…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北핵무기, 곧 美 본토 위협…최고의 압박작전 펼칠 것"

트럼프,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안주·양보는 침략과 도발만 초래

-과거 정부의 실수 반복 않을 것

-나쁜 무역협정 고쳐 미국 보호"


❍ 세계문학상 대상, 박형근作 '스페이스 보이'


◈국민《트럼프, 北엔 '코피(bloody nose)전략' 南엔 무역보복》

[투데이 포커스]美 빅터 차 주한대사 내정 철회로 본 한반도 정책


WP "빅터 차, 대북 선제타격 반대로 낙마"

한·미 FTA 폐기에도 부정적 입장 밝혀

美언론들 "고언했다고 내정 뒤집나" 비판


※코피(bloody nose) 전략


상대를 완전히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코피를 터뜨릴 정도의 '제한적 선제타격'을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대나 무기고에 한정해 타격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경고성 타격이지만 코피 전략 역시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많다.


❍ "北 핵미사일 곧 美본토 위협…北만큼 잔인한 독재국 없다"

트럼프, 국정연설…평창올림픽 언급 안해


❍ 평창 참가 北 선수단 전원(32명) 오늘 우리 전세기로 온다

-마식령 훈련 위해 방북했던

-南 스키 대표단과 함께 방남


❍ 방관도 가해자…'미퍼스트(Me first)'가 세상 바꾼다

법조發 '미투' 파문

전문가들 시각은


-성폭력 관련 고발 이어졌지만

-호기심 차원 접근 등 변화 없어


-피해자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함께 나서서 막는 분위기 필요


◈매일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국민株'로 거듭난다》

주주문턱 낮춰…국민과 실적·배당 공유효과


-액면가 5000→100원 변경

-주가 5만원선으로 내려와


-작년 영업이익 첫 50조 돌파

-배당금 5조8천억원 책정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은


ㆍ분할 비율 50대1

  - 액면가 : 5,000원→100원

  - 시장가 : 249만5,000원→4만9,900원


ㆍ발행 주식 수

  - 1억2,838만주→64억1,932주


*시장가는 31일 종가 기준.


❍ 천년고도 日교토에선 패션쇼까지…경주는 보존만

관광DNA 확 바꾸자 ①


❍ "北은 잔혹한 정권…최대한 압박 계속"

-트럼프 연두교서서 강력 비난

-韓·中 겨냥해선 통상 압력


❍ 또 관세폭탄…美의 코리아배싱(한국 때리기)

-이번엔 베어링·섬유 최대45%


❍ 콜라마저 껑충…고삐 풀린 식품물가


◈한국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주식 액면가 5000원→100원)…'진정한 국민株' 조건은》

① 총수 부재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 제거

② 경영 투명성·수익성 높여 주가 견인

③ 배당 증대·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의 주주 가치 제고 방안 주요 내용


ㆍ주식 50대1 액면 분할

  - 투자자 저변 확대

  - 주식거래 활성화


ㆍ2017년 5.8조원 배당

  - 당초 발표보다 1조원 증액


ㆍ2018~2020년 매년9.6조원 이상 배당

  - 잉여현금흐름의 50% 주주 환원

  -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


❍ 호반, 대우건설 품다…업계 '지각변동' 예고

-우선협상자로…인수가 1.3兆대


❍ 트럼프 "무역 분쟁에 국제법 대신 미국법 적용"


❍ 식당·미용실·여관도 기술 있으면 '벤처'


❍ 가상화폐 환치기 1770억원 적발


◈서울경제《깜짝 액면분할…삼성전자 '국민株'로》

액면가 5,000원→100원

영업익 53조 '역대 최고'

외국인 매도에 주가 출렁


❍ 종업원 대신 자판기…"최저임금 혼란, 이념·기득권 치부 안돼"

현장서 본 최저임금 인상 한달


-"수지 못맞춰" 알바없는 식당

-강남역 카페·초밥집 골목엔

-한두 집 건너서 무인주문기


-장하성 "무작정 1만원 못 가"


❍ 강남권 전체로 퍼지는 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서초구도 감정원에 의뢰 검토

-당정 "가능한 규제책 총동원"


❍ 빅터차(주한미대사 내정자) 돌연 낙마…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지나

트럼프 "美위협 北에 최고압박"


❍ '이달의 과기인상' 이경무 교수


◈부산《한국도 #미투 침묵이 깨진다》

"검찰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서지현 검사의 고백 이후

"나도 당했다" "눈감지 말자"

SNS서 '미투 운동' 확산


❍ "평창의 감동을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알림


❍ 한파가 얼린 장바구니…설 앞 치솟는 생활물가

-오이 등 과채류 가격 급등

-조황 부진 생선값도 오름세


❍ '가상화폐 광풍' 20대 목숨 앗아

-2억 손실 대학생 극단 선택


❍ BIFF 새 이사장에 이용관 교수 선출

-집행위원장에는 전양준 씨



■ 정치 TOP


◈조선《평창 초청장 받은 MB "화합의 올림픽 되면 좋겠다"》

"국격 높일 기회…성공해야"

한병도 정무수석에 "참석" 확답

검찰 수사 연기와 관련 있는 듯


◈중앙《출발 2시간 전 풀린 미국 제재…에어버스 타고 마식령으로》

[평창 D-8]


한·미, 대북제재 예외 조율에 진통

미국 아닌 유럽서 만든 A321 띄워

단거리 국내선용인 점도 고려한 듯


"미, 한국 마식령행 자체에 거부감

김정은 치적에 이용당한다는 우려"


◈동아《빅터 차 "대북 코피 터뜨리기(Bloody Nose·외과적 정밀 타격) 작전땐 한국 위험" 정면 반대》

[美,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 철회]

트럼프와 어떤 이견 있었기에…


백악관 면접때 군사옵션 집중질문

차 "대사에게 이런걸 묻는게 맞나"

한미FTA 폐기 위협에도 반대


차, 대북압박 지지해온 강경파

트럼프, 그정도론 만족 못한다는 것

외교가 "선제타격론 허세 아닌듯"


※빅터 차의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지난달 30일)에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와의 마찰'


"(북핵 개발은) 유례없는 위협이지만 그 해법이 몇몇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거론한 것처럼 예방타격(preventive strike)은 아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이 북한의 (군사적) 보복을 억지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대북 선제타격으로) 대통령(트럼프)은 (주한 미국인 수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피츠버그나 신시내티에 준하는 수준의 미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될 것이다."


※빅터 차 약력


ㆍ1961년생 한국계 미국인

ㆍ컬럼비아대 정치학 박사

ㆍ백악관(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국장(2004~2007년)

ㆍ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현재)

ㆍ조지타운대 정치학과 교수(현재)


◈경향《국민의당, 2·4 전대 취소…안철수의 '무리수'》

합당, 전 당원 투표 뒤 중앙위서 추인키로…당헌 바꿔

반대파뿐 아니라 안철수 측근까지 "정당성 없다" 비판


◈한겨레《마식령 정상 오른 남북 선수들 "우리는 하나" 외쳤다》

[평창 겨울올림픽 G-8]

1박2일 공동훈련 첫날


미, 전세기 대북제재 '예외' 통보

남북 직항로 2년3개월만에 열려


양양공항서 23분만에 북 영공 진입

북 관계자 "다시 올줄 알았다" 환영

북, 19개 코스요리로 점심식사 대접

남 선수들 "설질 좋아 훈련하기 좋다"


◈한국《강령에 서민 못 박고…한국당 지지율 높이기 몸부림》

최고위,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서민·중산층 위한 정당' 명시

지방선거 여성·청년·신인 가산점

선거연령 인하도 전향적 검토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려면

여당과 차별화 되는 이슈 던져야"



■ 사회 TOP


◈조선《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 열고 장사》

상인들은 절전 나몰라라…산자부는 단속 나몰라라


명동·강남지역 상인들

"전기요금 많이 나오더라도

입구 열어놔야 손님 들어와"


과태료 부과못해 단속도 유명무실


◈중앙《러브샷 회식, '따로 보자' 문자…검찰 망신 자초한 마초문화》

여검사들이 보는 검사들 사회


상명하복, 남성중심적 소통 여전

술자리 껴안고 손에 입 맞추고…

문제 제기하면 "조직서 못 버틸 것"

"조직 전체가 그렇진 않아" 반론도


※전·현직 여검사들이 겪은 검찰 성문제


ㆍA검사

부서 합숙 단합 앞두고 부장검사가 "여자라고 빠지면 안 좋다"고 하더라. 불참한 뒤 근무평가를 잘 못받을까봐 계속 불안했다.


ㆍB검사

아버지뻘 간부가 관사로 혼자 부르고 어깨에 손을 올렸다. 계속 따로 밥먹자고 해 아예 검찰을 떠났다.


ㆍC검사

결재 올리러 가면 '여자 치고는 잘 하네'란 말이 다반사. "여자 검사 많아져 사명감 있는 후배 찾기 힘들다"고도 하더라.


ㆍD검사

부장검사가 몰래 손잡고 문자메시지로 "따로 은밀하게 만나자"고 접근. 그는 이후 면직 처분됐다.


ㆍE검사

회사에서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한 동료 여검사에게 부장검사가 "네가 더 맛있어 보여"라고 해. 문제되자 사표내고 떠났다.


ㆍF검사

술자리에서 '러브샷'을 하자거나 '블루스'를 같이 추자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상사가 몇몇 있었다.


◈동아《女검사들 "터질게 터졌다"…검찰내 성폭력 전면조사》

조희진 여성 1호 검사장, 조사 지휘


서지현 검사 "말 못한 배경에 주목

어떻게 바꿔나갈지 관심 가져달라"

변호인 보도자료 통해 입장 밝혀


평검사 4명 등 11명 규모 조사단

공소시효 떠나 의혹 전반 규명

조사단장 "피해자 목소리 내게 할것"


◈경향《롯데캐논, 하청업체에 "노조 만들거나 파업 땐 계약 파기"》

'규정' 만들어 서명 강요 정황…사측 "노동부 판단 기다려"

하청업체 직원 직접 관리 '위장도급·불법파견' 조사받기도


◈한겨레《미혼모가 "버려진 아기 데려왔다"고 거짓말하게 하는 사회》


화장실서 혼자서 애낳고 둘러대

경찰수사 시작되자 "내 아이"


사회편견 무섭고 키우기 힘든탓

2016년 갓난애 307명 버려져

국외입양 92%가 미혼모 아이들

홀로서기 지원 정책 확대 필요


※아기·베이비박스 유기 현황

자료: 경찰청·보건복지부

(단위: 건)


ㆍ베이비박스 유기

  - 2011년 25

  - 2012년 67

  - 2013년 224

  - 2014년 249

  - 2015년 242

  - 2016년 198


ㆍ아기 유기

  - 2011년 127

  - 2012년 139

  - 2013년 225

  - 2014년 76

  - 2015년 42

  - 2016년 109


※10~20대 미혼모 현황

자료: 통계청(2015년 기준)

(단위: 명)


ㆍ20살 미만 350

ㆍ20~24살 1929

ㆍ25~29살 3013


◈한국《"1층 방화문 미설치, 건축법 위반이 맞다"》


밀양시·세종병원 "전체면적 기준

1, 2층 필요 없다" 주장하지만

건축법 시행령 35조에 따르면

꼭대기층 200㎡ 이상 땐 필수


"병원 등 자의적 법 해석" 비판



■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국정연설 이후…트럼프만큼 주목받은 세 사람》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백악관에서 의회로 갈때, 관례 깨고 부부가 따로 이동

한달만에 트럼프 일정 참석…혼외정사 보도때문인 듯


['연설문 작성' 밀러]

트럼프의 잡담·감탄사까지 빨아들여 글 작성


-연설 중 돌출발언 즐기는 트럼프

-이번 연설에선 원고 그대로 읽어


[민주당 '반론 연설' 주인공]

케네디 3세, 트럼프 비판 연설로 중앙정치 화려한 데뷔


-스타 정치인 탄생 '등용문'

-포드·클린턴 등도 연설 경험


-"불량배들은 美정신 못 건드려"

-트럼프·정권 핵심부에 일침


◈중앙《트럼프, 목발 탈북자(지성호) 향해 "북 정권이 겁내는 진실 알렸다"》

[트럼프 첫 국정연설]


식량 구하려다 한쪽 팔·다리 잃어

"그의 희생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

웜비어도 언급, 북 인권 집중 거론

"북 정권 타락상 보면 핵 위협 이해"


◈동아《한 나라 두 대통령…케냐 막장 정치극》

대선 불복 野지도자 비공식 취임식


야권연합 후보 작년 격전끝 패배

대법 "부정선거 무효" 판결내렸지만

재선거 보이콧해 與후보가 당선


"선거 도둑질" 20분간 선서하고 끝

검찰총장 "대역죄 최대 사형" 경고

정부는 유혈사태 우려 애써 외면


※케냐 부정선거 사태 일지


ㆍ2017년

  - 8월 11일: 케냐 선관위, 대선 공식 개표 결과 발표(우후루 케냐타 54.27%, 라일라 오딩가 44.74%)

  - 8월 16일: 오딩가 후보 "결과 조작됐다" 대선 무효 소송 제기

  - 9월 1일: 케냐 대법원, 대선 무효 및 60일 내 재선거 판결

  - 10월 10일: 오딩가 후보 "선관위 개혁 의지 없다" 대선 보이콧

  - 10월 30일: 케냐 선관위, 대선 재선거 결과 발표(케냐타 98.26%)

  - 11월 20일: 케냐 대법원, 대선 재선거 결과 인정

  - 11월 28일: 케냐타 후보, 대통령 공식 취임 선서

  - 12월 7일: 케냐 검찰총장 "오딩가 대통령 취임 시 대역죄 해당" 경고

ㆍ2018년

  - 1월 30일: 오딩가 후보, 대통령 비공식 취임 선서


◈경향《"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하겠다" 손 맞잡은 미 재계 거물들》

버핏·베이조스·다이먼, 건강관리 업계 공동 진출 선언


'보험체계 복잡' 인식 공유

사업 초기…방향 '안갯속'

혁신적 보험·원격관리 추측

업계 "의료 시장에 큰 영향"


※'헬스케어 진출' 3개 기업


ㆍ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54)

  - 주업종 물류·기술, 직원 수 54만명

  - "헬스케어 체계는 복잡…난이도 염두에 두고 도전 시작"


ㆍ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88)

  - 주업종 보험, 직원 수 36만7000명

  - "의료 비용은 미국 경제의 '배고픈 기생충'"


ㆍJP모건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62)

  - 주업종 금융, 직원 수 25만2000명

  - "우리 목표는 직원들에게 혜택 주는 해결책 만드는 것"


◈한겨레《거꾸로 가는 일본…"20년 지났다"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


오사카법원, 제척기간 빌미로

유족 150명 소송에 첫 패소 판결

2007년 이후 '화해 배상' 해오다

지난해부터 돌연 거부 '역주행'


2022년 '영토·안보교육' 고교 필수

아베 정부 '우경화' 전방위 확산


◈한국《"이번엔 헬스케어" 베조스(아마존 CEO) 또 세상 바꾸나》


버핏·다이먼 JP모건회장과

"비영리의료보험 업체 설립" 선언

헬스케어 기업 주가 일제히 폭락


사회적 가치에 적극적인 CEO

고비용 의료 시스템 개혁에 주목



■ 경제 TOP


◈조선《위기를 먹고 자란 새우, 고래까지 삼켜버렸다》

13위 호반건설이

3위 대우건설 인수


30년도 안된 회사, 신흥 강자로

-가난했던 김상열 회장 28세때

-직원 다섯명으로 광주서 임대주택


위기가 호반에겐 찬스

-IMF때 부동산 폭락하자

-헐값에 부지 사들여 호황때 분양

-최종인수하면 삼성·현대와 빅3


매출 10배 대우건설 품지만…

-국내 아파트만 건설했던 회사가

-원전도 짓는 대우건설 경영 가능?

-분할매각방식에 특혜 논란도


※호반건설과 대우건설 비교


ㆍ시공 능력 순위(2017년 기준)

  - 호반건설: 13위

  - 대우건설: 3위


ㆍ아파트 브랜드

  - 호반건설: 베르디움

  - 대우건설: 푸르지오


ㆍ매출(2016년)

  - 호반건설: 1조1815억원

  - 대우건설: 11조1059억원


ㆍ직원 수

  - 호반건설: 517명

  - 대우건설: 6072명


ㆍ전문 분야

  - 호반건설: 주택

  - 대우건설: 주택, 플랜트, 토목, 원자력발전소


자료=금융감독원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창립

ㆍ1989~1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 가구 건설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도입

ㆍ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자료=호반건설


◈중앙《건설업계 13위 호반건설, 3위 고래(대우건설) 삼켰다》

[뉴스분석]대우건설 매각


최근 주가 하락에 헐값 매각 논란

산은 "전문 건설사가 주인 맡아야"

총 인수가격 1조6000억원 수준

자금 부담에 '승자의 저주' 우려도


※대우건설 VS 호반건설 계열


ㆍ총 자산: 대우건설 10조원, 호반건설 계열 8조원

ㆍ현금성 자산: 대우건설 1조원, 호반건설 계열 1조5000억원

ㆍ자기자본: 대우건설 2조5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5조3000억원


ㆍ매출액: 대우건설 11조원, 호반건설 계열 6조원

ㆍ영업이익: 대우건설 7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1조3000억원


ㆍ직원 규모: 대우건설 6000명, 호반건설 계열 2100명


자료:대우건설, 호반건설


※2017년 시공 능력 순위

*토건 기준, ()안은 전년도 순위


 순위 │회사         │시공 능력(원)

─────────────────

1(1)  │삼성물산      │16조5885억

2(2)  │현대건설      │13조7107억

3(4)  │대우건설      │ 8조3013억

4(5)  │대림산업      │ 8조2836억

─────────────────

5(3)  │포스코건설    │ 7조7393억

6(6)  │GS건설        │ 7조6685억

7(7)  │현대엔지니어링│ 6조8346억

8(10) │현대산업개발  │  6조666억

─────────────────

9(8)  │롯데건설      │ 5조4282억

10(9) │SK건설        │ 4조6815억

11(11)│한화건설      │ 3조9035억

12(12)│부영주택      │ 3조6748억

─────────────────

13(13)│호반건설      │ 2조4521억


자료:대한건설협회


◈동아《(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58.6% "다주택 압박에도 집 안 판다"》

하나은행 '2018 한국 부자 보고서'


부동산 자산비중 50% 첫 돌파

투자목적 1채 이상 보유 85.6%


고령사회 'for me' 소비족 부쩍

6070 씀씀이, 4050 처음 넘어서


※2018년 한국 부자들의 프로필


ㆍ평균 자산 120억6000만 원

ㆍ부동산 자산 61억 원

ㆍ금융 자산 52억6000만 원

ㆍ연평균 소득 3억4000만 원

ㆍ월평균 지출 1059만 원


자료:KEB하나은행


※부자들의 향후 2, 3년 내 부동산 매각 의향(단위: %)


ㆍ팔 의향 없다 58.6

ㆍ팔 의향 있다 19.8

ㆍ모르겠다 21.6


※지역별 부자들의 월평균 지출 규모(단위: 원)


ㆍ서울 강남3구 1141만

ㆍ강남 3구 외 서울 975만

ㆍ수도권 946만

ㆍ지방 1084만


※부자들의 부동산 및 금융자산 비중 변화(단위: %)


ㆍ2017년: 금융자산 50.2, 부동산 자산 49.8

ㆍ2018년: 금융자산 43.6, 부동산 자산 50.6


자료: KEB하나은행


◈경향《"계획 없다"던 삼성전자, '깜짝 실적(작년 영업이익 53조원)'에 개미 위한 '깜짝 카드'》

첫 주식 액면분할 단행 '왜'


거래 문턱 낮춰 개인투자자 늘면

52% 넘는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


극소수 인사 기밀회의서 결정하고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최종승인


※50 대 1 액면분할의 의미


ㆍ발행주식 1주당 가액: 5000원→100원

ㆍ삼성전자: 1주→1/50×50주


※삼성전자 주주 비중


ㆍ외국인 52.45

ㆍ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등 14.3

ㆍ이건희·홍라희·이재용 5.35

ㆍ자사주 7.52

ㆍ국민연금 9.76

ㆍ기타 10.62


자료: 한국거래소, 30일 종가 기준


◈한겨레《헐값 매각 논란 속에…'고래' 대우건설 삼킨 호반건설》

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가 비공개…1조6천억 추정

장부가격 절반 수준 "손실 불가피"


시공순위 13위가 3위 주인으로

업계 "시너지 효과 의문" 우려

대우건설 노조 "밀실 매각" 반발


※KDB산업은행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요

자료: KDB산업은행 등


ㆍ우선협상대상자: 호반건설(단독입찰)

ㆍ매각대상 지분: 50.75%(2억1100만주)

ㆍ시장주가: 30일 종가 주당 6140원

ㆍ매각가격: 비공개(경영권 프리미엄 30% 수준). 추정치 주당 약 7700원(약 1조6천억원)

ㆍ매각조건: 지분 40%(1억6600만주)는 즉시 인수. 나머지 10.75%(4500만주)는 2년 뒤 추가인수 위해 산은 풋옵션 계약. 풋옵션 계약 불이행 막기 위해 금융사 보증 확보


※대우건설 주식매각 추진 과정과 향후 절차


ㆍ2010년

  - 산은, 대우건설 PEF 통해 지분 인수


ㆍ2017년

  - 7월 매각자문사 선정

  - 11월 예비입찰에 13개 투자자 참여


ㆍ2018년

  - 1월 예비입찰자 중 평가기준 충족한 적격자 3곳 중 호반건설 단독응찰

  - 1월31일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월 주요 매각조건 담은 MOU 체결

  - 여름 정밀실사 거쳐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뒤 전제조건 이행 마치면 클로징


◈한국《'그림의 떡' 삼성전자株,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다》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계획 없다" 선 긋던 삼성전자

-실적 증가 따른 급격한 주가 상승

-주주환원 정책 확대 명분 내세워

-철통 보안속 이재용 승인 거친 듯


요동친 주가…향후 전망은

-발표 직후 270만원대까지↑

-"개인 투자자 확대 자체가 호재"

-"실적 없으면 일시적" 분석도


※삼성전자 주주 구성

1월 30일 기준


ㆍ외국인 52.45%

ㆍ삼성물산 외 9인(최대주주) 20.11

ㆍ개인·기타 기관 10.16

ㆍ국민연금 9.76

ㆍ자사주 7.52


※삼성전자 주식 50대1 액면분할 수

괄호 안은 보통주식 1주당 가액


ㆍ액면분할 전  1억 2,838만 6,494(5,000)

ㆍ액면분할 후 64억 1,932만 4,700주(100원)


※액면분할 일정


ㆍ1월 31일 이사회 결의

ㆍ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

ㆍ3월 26일~4월 26일 구주권제출기간

ㆍ4월 27일~5월 14일 명의개서정지기간

ㆍ5월 16일 신주권상장(예정일)


자료 : 와이즈에프엔

[2018년 1월3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식령 훈련, 출발 전날 밤까지 진통》

北, 항공편·일정 공개답변 안줘

訪北 선수단·지원단 종일 혼선

정부 "美와 항공제재 조율 난항"


❍ 중국 기업들, 유엔 제재 따라 북한서 짐쌌다

-"올해 北수출 90% 줄어들 듯"


❍ "최저임금보다 더한 충격 온다" 영세中企, 근로시간 단축 비상

-'68→52시간' 2월 개정 예고에

-勞使 모두 "취지엔 공감하나

-속도 너무 빨라 문 닫을 판"


❍ 기업 체감경기도 '냉동고'

-1월 경기지수 3개월만에 하락

-2월 전망, 21개월 연속 '나쁨'


◈중앙《빚 탕감된 (10년간) 205만명 '부채 요요' 시달린다》


빚 탕감 30대, 2년 뒤 또 5000만원

면책 돼도 다시 빚 내는 악순환

가계부채 계속 증가하는 한 원인


"수억 채무조정이 법원 인가로 끝

구제 넘어 신용상담·교육 강화를"


❍ 한·미, 마식령 훈련 전세기 운항 놓고 이견

-선수단 출발 전날까지 조율 진통

-미, 대북 제재 예외 인정 안해줘


❍ "잠자듯 편안한 죽음? 그건 다 거짓말"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1]


-극단적 선택 했다 깨어난 사람들

-"끔찍한 고통…이젠 후회할 일 안해"


◈동아《"공무원, 혁신 못하면 혁신대상"》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질타

밀양 참사-단일팀 논란 거론하며

"국민 공감 개선책-설득 노력 필요"


❍ 기업 U턴 못시키는 U턴 지원법 4년동안 42곳…작년엔 4곳뿐

-혜택보다 인건비-규제 부담 커

-美-日은 파격 인센티브로 손짓

-7년간 2232개 공장 美 돌아가


❍ 남북 합의 맘대로 뒤집는 北, 손 못쓰는 南

-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파장

-정부 "유감…합의 사항 이행해야"

-오늘 마식령 훈련도 영향 가능성


◈경향《문무일(검찰총장) "검사 성추행, 조사 후 응분 조치"》

현직 검사 8년 전 사건 폭로 '미투' 파문 확산


대검 감찰본부, 조사 착수…법무부도 "서 검사 인사 문제 살필 것"

문 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직장 성희롱 없도록 혁신과제에 추가"


❍ 또 '약속' 깬 북한…평창 참가 '번복'은 힘들 듯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취소


-'평화 올림픽' 구상에 돌발 변수

-짧은 시간 준비 어려움 관측도

-정부 "유감"…합의 이행 촉구


❍ 광화문 현판 '금빛 이름' 되찾는다

-1860년대 '검은 바탕 금박 글자'

-문화재청 "내년 상반기 새 현판"


◈한겨레《최저임금 노동자 80%, 가족생계 짊어졌다》

가구주·배우자의 '핵심 소득'

시급 올려도 빈곤개선 어렵다는

'용돈벌이' 주장에 정면반박 통계


※임금수준별 노동자의 가구 내 지위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패널조사(2014~2016년)


ㆍ최저임금 미만(최저임금 95% 이하)

  - 핵심 소득원 76.5%(가구주 43.7, 배우자 32.7)

  - 기타 가구원 23.5


ㆍ최저임금 수준(95~105%)

  - 핵심 소득원 78%(가구주 40.3, 배우자 37.7)

  - 기타 가구원 22


ㆍ최저임금 영향권(105~125%)

  - 핵심 소득원 83%(가구주 36.1, 배우자 47)

  - 기타 가구원 17


ㆍ최저임금 초과(125% 이상)

  - 핵심 소득원 83.3%(가구주 61.9, 배우자 21.4)

  - 기타 가구원 16


❍ 뻔뻔한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무마 없었다' 거짓말

-당시 사건 탐문 임은정 검사의 증언

-"왜 들쑤시냐 호통친 사람은 최교일"


❍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연령 하향 필요"

-당내 반대 여전하지만 적극 추진뜻

-개헌 등 맞물려 '18살 선거권' 주목


◈한국《고장난 팀워크…경제사령탑 令이 안 선다》

김동연 부총리 왜 자주 말 바꾸는 '피노키오'가 됐나


① 정치인에 포위 / 김현미 등 강성 장관들 '부총리 패싱' 각개약진

② 디테일의 빈곤 / 보수적 관료의 한계…개혁적 文대통령 설득 못해

③ 정책 조정 실종 / 투톱 장하성 실장과 역할분담 불분명해 혼선 가중


※김동연 부총리의 '결정적 10장면'


1. 컨트롤타워 면모

장하성 정책실장·김상조 공정위원장 집무실로 불러 간담회(2017년 6월 21일)


2. 정치인 장관의 반란

김부겸 행안부장관, 증세 유보 입장 취한 김 부총리 면전서 증세 강조(7월 20일)


3. 대통령 신임을 얻다

문재인 대통령, "김 부총리 지휘 아래 정말 잘해주고 있다"며 칭찬(8월 25일)


4. 보유세 발언 '승부수'

김 부총리 기자간담회서 "보유세 인상은 없다" 쐐기(9월 12일)


5. '경제 외치' 업적

이주열 한은 총재·김 부총리,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합의(10월 23일)


6. 공수표 된 보유세 발언

정부, 2018 경제정책방향서 보유세 개편 공식화(12월 27일)


7. 이번엔 법무장관까지…

박상기 법무장관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발언 파문(2018년 1월 11일)


8. 다시 신임 얻었지만

김 부총리, 문 대통령 독대 보고 월 1회 정례화(1월 18일)


9. 쏟아진 대통령의 질타

문 대통령 "각 부처, 일자리 문제에 최우선 순위 두지 않아"(1월 25일)


10. 재건축 '엇박자' 논란

김 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문제 신중 검토해야"(1월 26일)


❍ 마식령스키장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

-정부 "금강산 행사 취소 유감" 통지

-선수단, 오늘 전세기로 방북할 듯


❍ 文대통령 "직장 성희롱 확실히 없애야"

-장·차관 워크숍서 '검사 성추행' 대책 지시

-"아이스하키 선수 입장 못 헤아려" 언급도


❍ 검정 바탕에 금박글씨로…광화문 현판 또 바꾼다

-과학 실험 통해 원래 색 찾아


◈서울《오후 5시반 PC 꺼지자 '저녁있는 삶'이 켜졌다》

신세계·삼성전자 근로시간 단축 '파격 실험' 한달


"특정 기간 업무 쏠릴까 걱정

주 평균 52시간 탄력 적용을"


※OECD 회원국 연평균 근로시간

*2016년 기준 (단위: 시간)


ㆍ독일 1363

ㆍ호주 1601

ㆍ영국 1676

ㆍ일본 1713

ㆍ이탈리아 1730

ㆍ미국 1783

ㆍ러시아 1974

ㆍ한국 2069


자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통일부 '금강산행사 연기' 플랜B 가동

-北에 남북 합의행사 이행 요구

-금강산행사 일정 재협의할 듯

-"마식령 공동훈련은 예정대로"


❍ 법원 "가상화폐 재산가치 있다" 첫 몰수 판결

-"환전 가능하고 재화 살 수 있어"

-범죄 수익 비트코인 191개 몰수


❍ 문무일 "女검사 성추행 철저 조사"

-'왜 들쑤시나' 호통친 검사장

-임은정 검사 "최교일 맞다"

-文대통령 "檢 성희롱 만연" 지적


◈세계《北 잦은 '노쇼(No-Show)' 살얼음판 걷는 평창》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일방취소 파문


참가 큰 틀 깨기는 어렵겠지만

남북 공동행사 언제든 불발 가능


趙통일 "합의이행" 北에 전통문

마식령 훈련발표 미루고 속앓이


"조바심 내지말고 現기조 유지를"


❍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된다"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주재


-"국민 삶 개선 위해 정부부터 변화

-公기관 채용비리 민형사상 책임

-안전대진단, 과거방식 답습말라"


❍ 트럼프 "최고의 대북압박 계속"

-오늘 첫 연두교서에서 강조 예정

-힘을 통한 평화·北비핵화 재확인


❍ '女검사 성추행' 파문 감찰 착수

-법무부 "서지현 사건 철저 조사"

-文 "성희롱 근절 혁신과제 추가"


◈국민《대참사 후에야…국회, 직무태만》

[투데이 포커스]밀양 화재 4일 만에 소방안전 법안 3건 처리


정쟁 일삼다 뒷북 행태 여전

참사 막을 기회 스스로 놓쳐


'처리 지연' 막는 법안도 막혀

8000여건 아직 미처리 상태


❍ 교수들, 자녀 스펙 관리 새 꼼수

정식 학술지 논문에 안되면 학술대회 논문에 끼워넣기


본보, 최근 10년간 최소 10명 확인


-정식 논문보다 수준 낮지만

-트렌드 빠른 분야선 더 중요

-연구실적으로 인정사례 많아


-교육부 전수조사엔 미포함


-실제 2편에 등록된 교수 자녀

-아버지와 같은 학교 진학도


❍ 금강산 공연 끝내 무산…마식령 훈련은 예정대로


-北, 열병식 비판 내정간섭 인식

-제재 논란 등 복합 요인 작용

-실제론 '여력 부족' 해석도


-南 선수단 오늘 동해 거쳐 방북


❍ "혁신 주체 못되면 대상될 수도" 文 대통령, 또 고위공직자 질타

-장·차관 등 초청 靑 워크숍

-"새로운 마음가짐 가져달라"


◈매일경제《"최저임금인상·근로단축 '조정의 묘수' 찾아야"》

재계 원로 손경식 CJ그룹 회장 단독인터뷰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땐

일자리 오히려 줄어들고

中企·자영업에 큰 타격


규제 남발하는 법 고쳐

기업이 지킬수있게 해야


❍ '최저임금 직격탄' 韓銀통계도 경고

-인건비 부담 호소 기업

-文정부들어 2배로 늘어


❍ 증권사 빌려줄 돈 동났다…빚내서 주식투자 '최대'


❍ 韓·美 국채금리 나란히 급등


❍ "북핵 운전석 앉은 文…단순한 승객 이상의 美·日 역할 인정해야"

에드윈 퓰너 인터뷰


◈한국경제《의원입법 1만건(20대 국회 발의)…국회의 '규제 폭주'》

20개월 만에…최단기간 돌파

규제입법 발의속도 19代 두 배

文대통령 "규제 혁파" 무색


※폭증하는 의원 발의 법안(단위:건)

*20대 국회는 1월23일 기준


ㆍ16대 국회 1651

ㆍ17대 국회 5728

ㆍ18대 국회 1만1191

ㆍ19대 국회 1만5444

ㆍ20대 국회 1만47


❍ '외국어 1급' 따야 삼성전자 임원 된다

-영어·일어·중국어·독일어 등


❍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증시 '움찔'

-美 10년물 3년9개월 만에 최고

-한국 국고채도 동반 급등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코스닥 기업 차등의결권 허용할 수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한민국 펀드大賞


◈서울경제《산업현장, 숙련공이 사라진다》

조선·車 등 제조업 불황에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겹쳐

베테랑 임금 맞추기 어렵고

정규시간 외 숙련도 쉽잖아


※줄어드는 대한민국 명장 선정 인원

(단위: 명)


ㆍ2000년 34

ㆍ2012년 27

ㆍ2014년 17

ㆍ2017년 11


*숙련기술장려법 11조 1항 기준 명장

자료 :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 안도했던 송파 재건축 2곳(잠실 미성·크로바-진주 아파트) 다시 재초환 부담금 폭탄맞나

-'관리처분인가' 타당성 검증 착수

-'나인원한남' 분양보증 결국 불발


❍ 글로벌 금리 일제 급등…한계기업·가계 빚 비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2.7% 돌파

-獨·英 이어 韓 국채도 동반상승


❍ 기업 체감경기 최저임금 충격

-1월 제조업 BSI 78 그쳐


❍ 文, 장차관 작심 질책…"대통령 아닌 국민 바라보라"


❍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모르는 정책…설계부터 잘못됐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쓴소리


◈부산《영세 중소업체들 '최저임금 쇼크사' 위기》

'최저임금 7530원' 한 달


연장수당·4대 보험도 올라

사실상 인건비 20% 증가

부산 섬유업계 등 '아우성'


정부 대책 '일자리안정자금'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

영세업체 "배보다 배꼽 커져"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현황

기간: 1월 1~29일

자료: 근로복지공단


ㆍ부산

  - 신청업체 수 576

  - 대상업체(추정) 12만


ㆍ전국

  - 신청업체 수 1만 1090

  - 대상업체(추정) 100만


❍ 밀양 세종병원 5층, 소방특별조사 대상서 '누락'

-화재 17일 전 요양병원 점검

-5층에 요양병원 병실 있지만

-시 '일반병원'으로만 분류


❍ 北, 평창 돌발 행보…남북 교류 '안갯속'

-마식령 훈련은 진행될 듯



■ 정치 TOP


◈조선《양정철 뜨자, 임종석(청와대 비서실장)·탁현민(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300명 모였다》


어제 북 콘서트 與인사 대거 참석

서울시장 출마 희망자들도 보여

文대통령 핵심측근 파워 드러나


任·楊, 지방선거 출마자 연쇄접촉

"대통령의 뜻 전한다" 관측 나와


◈중앙《"북, 자신들이 남북관계 브레이크 걸 수 있다는 메시지"》

[평창 D-9]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속셈은


대북제재 저촉되는 전세기 운항 등

예외 적용 여부 떠보기 가능성도


전문가 "정부, 북 강력 제지 안하면

남측 길들이기에 계속 끌려갈 것"


◈동아《'복지부동-무사안일-탁상행정' 언급하며 공직기강 고삐》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부처간 칸막이 없애고 소통"

잇단 정책 혼선에 강한 질책


"세상 변하는데 과거방식 안바꿔

원전 공론화처럼 공감 중요"


140여명 6시간 마라톤 회의

'대통령 직설'에 일부 장관 놀라기도


◈경향《문 대통령 "복지부동 공무원은 혁신 대상"》

장차관 소집 '기강잡기'


"대통령 말고 국민을 봐라"

부처 간의 '엇박자' 질책

재난사고 근본대책 주문


◈한겨레《문 대통령 "국민생명 지키는 게 정부 일의 시작"》

문재인정부 첫 장차관 워크숍


밀양 희생자 묵념으로 시작

150여명 참석 6시간 이어져


"내달 국가안전대진단부터

실명제 도입하라" 전격 지시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 될 수 있다" 경고


단일팀 소통 미흡 첫 시인

"선수들 입장 헤아리지 못해"


◈한국《文대통령 "공무원, 혁신주체 못되면 혁신대상 된다"》

정부 출범 후 첫 장·차관 워크숍


가상화폐 등 정책 혼선 잇따르자

내각 총소집해 소통 부족 질책

안전사고·채용비리 고강도 비판

"부처 칸막이 없애고 협의" 주문



■ 사회 TOP


◈조선《女검사 '29페이지 미투(#Me Too)에…검찰 쑥대밭 됐다》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파문


서 검사 "안태근이 성추행하고

당시 검찰국장 최교일이 덮어"

문무일 검찰총장 "응분의 조치"


文대통령 "성추행 다신 없도록

정부혁신 과제에 추가하라"


※'서지현 검사 성추행 파문' 둘러싼 진실 공방


ㆍ서지현 검사

"안태근이 2010년 장례식장서 성추행하고 5년 뒤 인사 불이익 줬다"


ㆍ안태근 전 검찰국장

"성추행은 기억 없고, 인사에 영향 미쳤다는 건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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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임은정 검사

"성추행 사건 당시 최교일 검찰국장이 불러 '왜 개입하느냐'고 호통쳤다"


ㆍ최교일 의원(전 검찰국장)

"사건 내용 알지 못하고 무마하거나 덮은 사실도 전혀 없다"


◈중앙《서지현 "애 엄마로 8년간 수치심"…성추행 폭풍 휘말린 검찰》


서 검사가 내부 폭로한 글 속엔

검찰의 성추행·성차별 여럿 담겨


당시 검사장이 사건 무마 의혹

최교일 "사실무근, 모르는 사람"


서 검사 "인사상 불이익 받았다" 주장

일각 "무리한 기소 등 지적한 것"


※서지현 검사가 직접 쓴 성추행 당시 정황


ㆍ(자신을 '여자'로 3인칭 객관화시켜) 무심히 내려다본 여자의 허리에 그놈의 손이 닿아 있었다. 분명 그놈의 손이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였다. 어느새 그놈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고 있었다. (중략)


ㆍ치마 속으로 손이 들어온 것만 아니라면 여성의 엉덩이와 허리를 껴안고 더듬는 것은 그렇게 치욕스럽고 끔찍한 일은 아닌 것일까. (중략)


ㆍ여자는 화장실 거울 속에 눈을 질끈 감은 채 몸을 떨며 서있는 여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거야. 어쩌면 환각이었을지도 몰라. 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분명 환각이었을 거야…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중략)


ㆍ만약에 괜한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기에게 그런 오지랖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자료: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e-pros)


◈동아《여중생 살해 이영학 "1심에선 사형 피하고 2심서 싸울것"》


본보, 가족 등에 보낸 편지 입수

-감형 노려 매일 10시간 반성문 쓰고

-"심신미약 인정되면 국가상대 소송"

-자서전 출간해 돈 벌 계획도 밝혀


검찰, 李씨에 사형 구형

-딸은 장기 7년에 단기 4년

-최후진술서 "억울…살고 싶다"


ㆍ이영학 "딸 위해서 다시 살고 싶다. 너무 억울하다"

ㆍ희생자 아버지 "딸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이영학 부녀는 죽음으로 사죄해야 한다"


◈경향《처벌 약한 데이트폭력…여성 10명 중 9명이 시달렸다》

서울시 첫 실태조사


20~60세 여성 88%, 신체폭력부터 휴대전화 점검 등 피해

신고해도 "연인 사이 일" 조치 안 해…경찰 신고 9.1%뿐

피해자 46%, 가해자와 결혼…그중 17% 가정폭력 이어져


※유형별 데이트 폭력


ㆍ팔목이나 몸을 힘껏 움켜잡음 → 신체적 폭력

  - 전혀 없음 65.0%

  - 있음 35.0%


ㆍ내가 원하지 않는데 얼굴, 팔, 다리 등 몸을 만짐 → 성적 폭력

  - 전혀 없음 55.9%

  - 있음 44.1%


ㆍ화가 나서 발을 세게 구르거나 문을 세게 닫음 → 언어·정서·경제적 폭력

  - 전혀 없음 42.5%

  - 있음 57.5%


ㆍ누구와 있는지 항상 확인 → 행동통제

  - 전혀 없음 37.7%

  - 있음 62.3%


◈한겨레《"성희롱 가해자는 7년 동안 한번도 사과하지 않았다"》

서울교통공사 피해자, 인사에 분통

공사, 가해자를 피해자 평가 가능한

직책에 발령냈다 논란 일자 전보

공사 "7년간 자숙…인사 불이익" 해명

피해자 "공사, 논란뒤 사과수용 압박"


◈한국《"비트코인도 몰수 대상" 첫 판결…법원, 가상화폐 재산 가치 인정》


불법 음란물 사이트 부당 이익

시가 24억원 상당 몰수 명령


"재화·용역 구매 가능한 재산"

항소심 재판부, 1심 뒤집어



■ 국제 TOP


◈조선《"中, 아프리카(55개국 연합)의 UN 건물 지어주며 해킹·도청 장치…기밀 빼갔다"》

르몽드 보도…5년간 이어진 21세기판 '트로이의 목마' 작전


차이나머니에 꼼짝 못한 아프리카

-벽 속 마이크 나왔는데도 '쉬쉬'

-중국에 대놓고 항의도 못해


중국, 아프리카에 52조원 투자

-10여년새 투자금액 50배 늘어

-철도·항만 등 인프라에 집중

-맥킨지 "中기업이 통신망 장악"


※아프리카에서 진행 중인 중국 기업 프로젝트

*2015년 기준


ㆍ프로젝트 200개 이상: 나이지리아(404개), 남아공(280개), 잠비아(273개), 에티오피아(255개)

ㆍ100개 이상 200개 이하: 알제리, 이집트, 수단,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탄자니아, 앙골라, 짐바브웨

ㆍ100개 이하: 말리, 카메룬, 가봉, 우간다, 모잠비크, 나미비아


자료=맥킨지·AFK인사이더


※아프리카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한 국가별 대출 규모

*2015년 기준


중국 210억달러

프랑스 30억

일본 20억

독일 10억


※아프리카의 교역 상대 톱5

*2015년 기준


중국 1880억달러

인도 590억

프랑스 570억

미국 530억

독일 460억


◈중앙《트럼프와 갈등 FBI 2인자 사퇴…46년 전 워터게이트 닮았다》


매케이브 부국장 사실상 경질돼

트럼프 "클린턴 e메일 수사 봐줬다"


특검 뮬러와 FBI 함께 근무 인연

러시아 스캔들 등 증언 통해

'제2의 딥 스로트'로 나설지 관심


◈동아《결혼-출산-삶의 의욕 잃은 中청년들, 청개구리에 빠졌다》

日서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여행개구리' 폭발적 인기


중국판 3포 '포시(佛系) 세대'

-책 읽고 여행, 가끔씩 엽서 보내는

-무료한 개구리 보며 부모 기쁨 느껴

-직장 스트레스에 지친 1990년대생

-욕망 없이 달관한 듯한 태도 반영


2자녀 정책 실패? 커지는 위기감

-작년 출생자수 감소세로 돌아서

-現 14억 인구, 21세기말 8억명 전망

-노동인구 줄고 고령화는 빨라져 충격


※1가구 2자녀 전면 시행에도 줄어드는 중국 인구

단위: 명. 인구 1000명당 출생자 수


ㆍ2000년 14.03

ㆍ2006년 12.09

ㆍ2012년 12.10

ㆍ2016년 12.95(1가구 2자녀 정책 전면 시행)

ㆍ2017년 12.43명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줄어드는 중국의 노동 인구

18~44세 인구.


ㆍ5억4800만 명(2017년)

ㆍ5억1800만 명(2022년·추정)


자료: 중국 사회과학원 인구노동경제연구소


◈경향《공감과 상술 사이 '빈민 투어'》

다락에서 13명이 끼어 자고…50가구가 한 화장실 쓰고…


슬럼 관광상품 찬반 논란

인도·브라질 등 곳곳 운영

"빈곤 가정 경제적 도움"

"여행사 사장만 돕는 꼴"


※주요 빈민가 투어

자료:투어리즘 컨선 등


ㆍ인도 뭄바이 '다라비 투어'

  - 방문자수: 연 1만5000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900루피(약 1만5000원)


ㆍ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호싱야 투어'

  - 방문자수: 연 4만명

  - 평균가격: 3시간 기준 25파운드(약 3만7000원)


ㆍ남아공 케이프타운 '타운십 투어'

  - 방문자수: 연 30만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350란드(약 3만1000원)


◈한겨레《독, 인간에도 배기가스 실험 '발칵'》

폴크스바겐 등 3사 지원 연구소

원숭이 이어 인간 25명 가스 흡입케

디젤 배기가스 유해성 실험 드러나

"아우슈비츠 기억 떠올려" 충격


◈한국《교황청도 결국…차이나 파워 앞에 눈치 보는 세계》


바티칸, 中에 주교 임명권 양보

교세 확산 위해 中의 손 들어줘


아프리카연합, 中 해킹 확인했지만

'차이나 머니'에 굴복…입 닫아



■ 경제 TOP


◈조선《미분양 시달리는 지방 부동산, 청약 규제 푼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부양책 추진


부산 기장·동탄2 신도시

남양주 등 위축 지역 검토

청약통장 가입 후 1개월 뒤 1순위

다른 지역 거주자도 1순위 가능


※지방에서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미분양 주택

단위: 가구, 괄호 안은 전월 대비 증감률


ㆍ12월 전국 5만7330가구(1.2%)

ㆍ부산: 2017년 11월 1593, 12월 1920(20.5%)

ㆍ강원: 2017년 11월 2472, 12월 2816(13.8%)

ㆍ충남: 2017년 11월 1만624, 12월 1만1283(6.2%)

ㆍ제주: 2017년 11월 1183, 12월 1271(7.4%)


※청약위축지역


최근 6개월간 월평균 주택가격 상승률이 1% 이상 하락한 지역 중 주택 거래량, 미분양 수, 주택 보급률 등 정부가 정한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지정할 수 있다. 비수도권에서 위축 지역으로 지정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통장 가입 후 1개월로 단축되고, 거주지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중앙《방통위 "이통·제조사 (단말기) 지원금 따로 표시해야"》

정부, 분리공시제 6월 도입 추진


휴대폰 단말기 값 낮아질 가능성

보편요금제 이어 통신비 인하 압박


삼성·LG전자 "효과 있을지 의문"

통신 3사는 원론적으로 찬성 입장


※분리공시제 시행 전후 비교


ㆍ도입 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없음

ㆍ도입 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공시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비 인하 정책(도입 시기)


ㆍ단말기 국내외 출고가 비교 공시……… 5월

ㆍ단말기 분리공시제…………………………6월

ㆍ온라인 판매 가이드라인 마련………… 12월

ㆍ단말기 공시지원금 공시주기 조정…올해 중

ㆍ무선 데이터 사용량 공개……………올해 중


※단말기 분리공시제 일지


ㆍ2014년 9월 정부, 단통법에서 분리공시제 제외 결정

ㆍ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분리공시제 도입 공약 발표

ㆍ2017년 6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분리공시제 등 통신비 인하 방안 마련

ㆍ2018년 1월 방통위, 분리공시제 6월 도입 발표


◈동아《삼성-LG, 세이프가드에 '세일즈가드' 맞불》

美 긴급수입제한 D-7…자구책 비상


삼성, 세탁기 창고-운송시설 임대

LG도 가전 물류시설 건립 운영


현지 공장 조기 완공에도 박차

원활한 물량 공급 위해 안간힘


정부 WTO 제소 방침…실효성은 의문

美 CIT 통한 소송도 적극 나서야


※한국 기업들의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제소 사례


ㆍ1999년 삼성전자: 전자제품 수입 가격 계산과 관련해 미국 세관을 상대로 제소. 패소

ㆍ2012년 삼성전자: 플라스마TV 비디오 모니터에 대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특혜 관세 혜택 부인에 대해 제소. 패소

ㆍ2014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상계관세 조치에 대한 상무부 판정을 제소. 부분 승소

ㆍ2014년 LG전자: 위와 동일한 사안으로 제소. 부분 패소

ㆍ2015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반덤핑 가격 계산 시 상무부가 국내 판매 가격 일부를 배제해 제소. 패소

ㆍ2018년 현대제철: 내후성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제소. 부분 승소


내후성강은 부식을 막기 위해 일반강에 구리, 크롬 등의 원소를 첨가한 저합금강.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각 사


※세이프가드 대응 방안


ㆍ삼성전자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지필드 카운티에 창고·운송시설 임대

  - 미국 세탁기 공장 출하 물량 미국 유통망에 공급 시작


ㆍLG전자

  - 미국 테네시주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윈저 타운십에 물류시설 건립


ㆍ산업통상자원부

  -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준비

  - 수입규제조치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대응체계 구축

  - 공공부문 세탁기 구매 물량 확대


◈경향《이번주 주5일, 다음주 주3일…이런 탄력근무 봤어?》

SKT, 2주 내 80시간 '선택근무' 4월 도입…근무시간 자율적 계획

ICT 기업 유연근무 확산 속 다양한 '일·생활 균형' 방안에 기대감


※ICT 업계 탄력근무제 도입 사례

탄력근무제도란? 일 단위, 주 단위, 2주 단위로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는 근무제도


ㆍ삼성전자: 2018년 1월 → 주 52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시범운영

ㆍSK텔레콤: 2018년 2분기 → 2주 80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ㆍLG유플러스: 2017년 5월 → 오전 7시~오후 4시,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30분 단위 7가지 타입으로 시차출퇴근제

              2017년 7월 → '행복+2시간' 운영, 구성원과 가족의 기념일에 2시간 일찍 퇴근

ㆍ네이버: 2015년 1월 → 근무시간 정하지 않은 책임근무제, 보통 오전 7~10시 출근 후 유연근무

ㆍ카카오: 2014년 10월 → 오전 9시~10시 사이 30분 단위로 유연 출근 후 8시간 근무. 2시간 단위 휴가 가능

ㆍ넥슨: 1994년 → 오전 8~10시 사이 출근 후 8시간 근무

ㆍ엔씨소프트: 2018년 1월 → 오전 7~10시 사이 출근, 최소 4시간 근무 후 주 40시간 내 탄력근무

ㆍ넷마블: 2017년 2월 → 원칙적으로 야근 금지, 불가피할 경우 연장근로 후 희망 요일에 단축 근무

ㆍ카페24: 2007년 → 매월 네째 금요일 레저휴가


◈한겨레《개인신용평가 0~1000점 '점수제'로 바꾼다》


금융위 평가체계 개선안 발표

현행은 1~10 등급제

300만~1천만명이 동일 '불합리'


7월부턴 저축은행서 돈 빌려도

은행과 금리 같으면 불이익 없어

평가결과 이의제기도 가능


※개인 신용 평가 체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 금융위원회


[평가 정확성 향상 원칙]

ㆍ등급제 폐지: 현행 10등급제에서 0~1000점 점수제로 신용도 평가

ㆍ업권에 따른 차등 평가 제한: 업권보다 대출금리나 대출유형 기준으로 신용도 평가

ㆍ비금융정보 적극 활용: 대출 및 연체 정보 외에 공과금 납부와 상거래 실적 등도 활용


[평가 공정성 강화 원칙]

ㆍ연체정보 등록기준 강화: (단기연체) 10만원·5일 → 30만원·30일, (장기연체) 50만원·3개월 → 100만원·3개월


[소비자 보호 원칙]

ㆍ소비자 대응권 강화 및 확대: 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 요구 및 이의제기권 보장. 신용평가 기초정보 정정 및 신용점수 재심사 요구 가능

ㆍ중요사실 통지 의무 강화: 연체 발생 시 연체 정보 등록 전에 소비자에게 통지 의무화


◈한국《소액 연체 한번에 저신용자 전락…'엉터리 평가' 사라진다》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안


30만원 이상 30일 이상과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으로

단기·장기 연체 기준 완화


단기 연체 정보 1년만 활용

116만명 신용점수 상승할 듯

내년부터 등급제서 점수제 전환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 방안


ㆍ2금융권 이용해도 저금리 대출 땐 신용점수 하락폭 완화

  - 기대효과: 2금융권 중금리 대출자 41만명 신용점수 상승


ㆍ신용등급제→점수제 전환 대형은행 시범실시 후 전 금융권 확대

  - 기대효과: 240만명 대출금리 1%포인트 절감 추정


ㆍ민간보험료, 통신료 납부 실적·체크카드 실적 등에 기반한 독자적 신용점수 도입

  - 기대효과: 금융이력 부족자 1,107만명 신용평가 때 유리


ㆍ단기연체 : 10만원·5영업일 이상→30만원·30일 이상

ㆍ장기연체 : 50만원·3개월 이상→100만원·3개월 이상

  - 기대효과: 단기(6.3만명)·장기(6.4만명) 연체 등록자 등록 해제


ㆍ단기연체 이력정보 활용기간 3년→1년 축소

  - 기대효과: 116.5만명 신용점수 상승


자료:금융위원회


※신용등급별 인원 분포

2016년말 기준


ㆍ4,469만(전체)

ㆍ1등급 1,027만명(22.9%)

ㆍ2등급 777만(17.4)

ㆍ3등급 343만(7.6)

ㆍ4등급 752만(16.8)

ㆍ5등급 782만(17.5)

ㆍ6등급 348만(7.7)

ㆍ7등급 142만(3.1)

ㆍ8등급 127만(2.8)

ㆍ9등급 132만(2.9)

ㆍ10등급 36만(0.8)


자료:나이스신용정보

[2018년 1월2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9명(제천) 이어 37명…또 유독가스에 당했다》

밀양 화재 143명 부상


병원 1층 응급실서 발화

고령·중환자 많아 피해 커

소방당국 "전기 누전 가능성"


❍ 물집에 멈췄지만 그래도 최고였어

-정현, 페더러와 준결서 기권패


❍ 트럼프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스위스 다보스포럼서 특별연설

-美 "올림픽 직후 韓美훈련 재개"


❍ 알바 구인공고 9% 감소…취업전선 꽁꽁

-최저임금 인상 이후 '일자리 역풍'

-취업 전망도 文정부 출범뒤 최저


◈중앙《병원 삼킨 유독가스, 밀양 37명 참사》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중 34명이 60대 이상…대부분 질식사

중소병원, 스프링클러·방염재 쓸 의무 없어 불나면 속수무책


❍ 김동연 경제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정해진 것 아니다"

-김현미의 규제 강화 시사와 엇갈려


◈동아《이번엔 노인병원 37명…안전이 질식당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제천 참사 한달만에 또 참변

1층 응급실서 불길, 고령-중증환자 유독가스 덮쳐

스프링클러 없고 의료진 부족…대피늦어 피해 커져


◈경향《노인들 덮친 유독가스…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1층 응급실서 발화 추정…대부분 거동 불편해 대피 늦어져

건물 내 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피해 키워…100여명 중경상


❍ 나의 노후도 부모의 노후도 내 몫…'화려한 싱글'의 삶은 멈췄다

[커버스토리]'독박 돌봄'에 갇힌 비혼 자녀들


◈한겨레《노인 중환자 많은데…스프링클러도 없었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오후10시 사망 37명·부상 140여명

제천 화재 한달만에 또 참사…병원 이송뒤 상당수 숨져


※26일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오전 7시32분 화재 신고

ㆍ사망자 37명(의료진 3명 포함)

ㆍ부상자 143명 *밤 10시 기준


❍ MB조카(큰누나 아들 김동혁씨) "140억 줬잖아…영감이 시형이에게 달라 해서"

-다스 자금 MB쪽 흘러간 정황 담긴

-김씨-다스 관계자 통화녹음 공개돼


◈한국《밀양 큰불 37명 사망…안전은 또 질식당했다》

제천화재 한 달 만에…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에서 발화"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고령 환자들 빨리 대피 못 해

143명 부상…사망자 늘 수도


스프링클러 없어 고질적 인재


❍ 정현 부상 투혼에도…황제의 벽은 높았다

호주오픈 준결승서 기권패


-페더러에 1세트 내주고 2세트도 고전

-발바닥 물집 통증 탓 끝내 경기 포기


❍ 제조물 집단소송제 하반기에 도입

-공정위, 대기업 총수 지정에서

-이건희·신격호 회장 제외할 듯


❍ 트럼프 "美 우선주의는 美 고립주의가 아니다"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서 강조

-인터뷰선 "TPP 잔류할 수도"


◈서울《제천 한 달 만에 밀양…37명 병원 화재 대참사》

밀양 세종병원 큰불…180명 사상

거동 불편한 고령환자 연기에 질식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3명도 숨져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피해 더 키워

文대통령 "범정부 지원책 마련하라"


❍ 황제는 강했고 정현은 아팠다

-발바닥 부상…페더러에 기권패


❍ 국민·신한·하나도 채용비리…금융수장 '물갈이' 촉각

-면접점수 조작·정치인 자녀 등 특혜

-금감원 22건 적발…CEO 거취 압박


◈세계《밀양 세종병원서 화재 참사…(26일 오후 10시 현재)37명 숨져》

제천 참사 한달 만에…143명 부상

중상자들 많아 희생자 더 늘 듯

내장재 타며 유독가스에 질식사


소방설비도 미비…또 '人災' 가능성

다중이용시설 화재 국민 불안 가중


❍ "나도 배우다"

[Saturday]누구나 무대 주인공 '생활연극'


-프로 연극인들이 일반인 기초 교육

-반복되는 일상탈출…성찰 기회로


❍ 韓·美 "평창올림픽 직후 연합훈련 재개"

-군당국, 규모·방식 예년대로 진행할 듯


❍ 김동연 "재건축 연한 연장 결정 안돼"

-"강남보다 강북 더 영향…신중 검토"


◈국민《스프링클러도 없는 병원…火 키웠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제천 참사 한 달 만에 또 비극

143명 중경상…희생자 늘 듯

대부분 유독가스 인한 질식사

의사 1명 등 의료진 3명도 사망


1층 응급실서 '펑'…누전 추정

진화·대피 매뉴얼 준수 조사

경찰 "방화 가능성은 안보여"


❍ 文 대통령 "안타까움 금할 수 없다"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괜찮아, 젊잖아"


-정현, 호주오픈 결승행 좌절

-발바닥 물집에 아쉬운 기권패

-황제 페더러 벽 끝내 못넘어

-22세 청년 도전에 '국민 행복'


-"최고의 선수들과 좋은 경험

-앞으로 더 잘할거라고 확신"


◈매일경제《취업전망 최악…'탁상행정의 역습'》

韓銀 1월 소비자동향


임금인상 기대감 크지만

취업기회전망치 '최저'

각종 부동산규제 비웃듯

주택가격전망치도 상승


❍ 밀양 병원 대참사, 스프링클러도 없었다

제천참사 한달만에 또…


-대형화재로 37명 참변

-중상자중 상당수 위독


❍ "北 비핵화 위해 최대한 압박"

트럼프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


-양자협상으로 무역문제 해결


❍ "대마불사에 빠져서…현대차노조 착각마라"

-윤갑한 사장 퇴임식서

-'협력적 노사관계' 호소


❍ 4강서 멈춘 정현…그래도 우리의 챔피언


◈한국경제《'재건축 연한 40년' 한발 뺀 정부》

김동연 부총리 "결정된 바 없다"

선거 앞두고 주택시장 혼란에

김현미 '연장 시사' 발언 수습


❍ 한달 만에 또 '판박이 참사'…밀양의 통곡

밀양 세종병원 1층서 발화…유독가스 질식 37명 사망·143명 부상


❍ 허위·과장광고하면 소비자가 직접 고발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 전력 수요 예측 빗나가 두 달 새 보상금 460억

급전지시 따른 기업에 지급…사흘 연속 발동은 처음


❍ 신세계 '쓱닷컴' 1조원대 투자 유치


◈서울경제《계속되는 참사…땜질대책이 화 불렀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37명 사망·143명 부상


2014년 장성 요양병원 화재후

스프링클러 설치 강화 했지만

소형 일반병원은 대상서 빠져

文 "복합건물 화재 방지책 마련"


❍ 진화하는 YouTube…동영상 놀이터 판 뒤집는다

[토요 Watch]


-글자보다 동영상 익숙한 1020

-수학공부 등 검색도 유튜브로

-콘텐츠 업로드는 1년새 두배

-VR·AR 결합 땐 '지각 변동'

-영화 등 기존 영역 잠식할 듯


❍ 文 질책 받고서야…정부 "3월중 청년대책"

-靑참모 2030 민심탐구 나서고

-법제처는 규제 혁신 법령 정비


❍ 대북제재 구멍 날라 韓 가상화폐 거래 조사 요구한 美

-6개 국내銀 뉴욕지점에

-"자금세탁 방지대책 내라"


❍ 정현 발바닥 부상 때문에…4강서 멈춘 '위대한 여정'

-호주오픈 페더러에 기권패



■ 정치 TOP


◈조선《문무일 검찰총장, 국회 사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 나갈 듯》


검찰개혁·MB수사 문제 관련

소신발언 우려해 반대하던 여당

야당의 출석요구 들어주기로


과거엔 검찰이 출석 불응했지만

文총장은 검찰 입장 적극 밝힐 듯


◈중앙《통일부 "내달 초 금강산 문화회관 K팝 공연 북에 제안"》

평창 D-13


남측 관람단 300명 시민단체 포함

스키 남북한 합동훈련 1박2일 진행

항공편 이용, 갈마비행장 이동할 듯

북한 선발대는 평창 경기장 둘러봐


◈동아《대법원장 "원세훈 재판문서 조사 필요" 언급》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 후폭풍


대법관들에 인사 이유 설명하며

김소영 처장 元상고심 참여 문제삼아

고강도 3차 조사 시사…파장 예고


김명수 "처장 재판부 복귀는 관행

대법관들과 추가발표 갈등 없어"


◈경향《조명균 통일장관 "북, 2월8일(평창 올림픽 개회식 전날) 건군절 때 대규모 열병식 준비"》

한반도 전략대회 기조강연

"국민들·국제사회 우려하지만

우린 평화올림픽 치르며 대응"


◈한국《예술인이라기보다 "나 평양 상류층이야"라는 과시욕이…》

[#끌림]광화문이 궁금해?

정치부 카톡방담-현송월이 뭐길래


방남기간 시종일관 위풍당당

김정은 애인說로 전국 떠들썩

"얼마나 대단한지 보자" 심리도


北 미인계·체제 선전 혐오감에

과잉예우 논란 겹쳐 뒷맛 씁쓸

2030세대 反北 정서도 한몫


※현송월 말말말


ㆍ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

("갑자기 연락 주시는 바람에 체육관을 새로 만들 시간이 없었다"는 남측 관계자 이야기를 듣고)

"그럼 여기 체육관 측에서도 더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하하하."


ㆍ강릉아트센터에서

"강릉 사람들이 따뜻한 것 같습니다."

"서울보다 강릉 남자가 친절한 것 같습니다."

"섞은 것 말고 아메리카노 커피로 주십시오."


ㆍ강릉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KTX에서

"왜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까?"

(열차에 아메리카노 커피가 없어 에스프레스 캔 커피를 자판기에서 뽑아주자)

"달지만 맛있습니다."


ㆍ잠실롯데호텔에서

"짬뽕이 맵지 않고 맛있습니다."


ㆍ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십니까."

"음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관현악 음악으로"



■ 사회 TOP


◈조선《"퇴원 날이었는데…마흔 여섯에 간호사 꿈 이뤘는데…"》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남긴 안타까운 사연들


3년전 간호사 시험 합격한 49세

간호사 첫 일터서 황망한 죽음

남동생 "엄마같은 누나였는데"


간호사 등 의료진 3명

환자 대피시키려다 숨진 듯


숨진 사람들 평균 나이 80.5세


◈중앙《"응급실 알코올이 불쏘시개"…유독가스에 누운 채 당했다》

[제천 한 달 만에 밀양 참사]인명 피해 왜 컸나


중앙계단이 가스 확산 '굴뚝' 역할

검은 연기 삽시간에 6층까지 덮쳐

병실 자동문도 안 열려 환자들 갇혀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1층 화염·연기 휩싸여 진입 어려워


◈동아《매트리스가 불쏘시개 역할…대부분 유독가스에 질식사》

[밀양 병원 화재 참사]신고서 진압까지 화재현장 상황


119 신고 3분뒤 도착했지만

병원 침구류 태우며 삽시간에 번져

CCTV 연기 포착 1분도 안돼 '자욱'


1층 불길거세 사다리로 2, 3층 진입

병실 곳곳서 "살려 달라" 절규

4층 고령환자들은 속절없이 당해


요양병원 불길 안번져 '불행중 다행'


※밀양 세종병원 화재


ㆍ사망자 37명, 부상자 143명(오후 6시 밀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ㆍ소방 대응 상황(자료: 밀양소방서)

  - 오전 7:32 최초 신고(발화 추정)

  - 오전 7:35 소방대원 도착

  - 오전 7:37 대응 1단계 발령

  - 오전 7:42 대응 2단계 발령

  - 오전 9:18 건물 수색 종료

  - 오전 9:29 초기 진압 완료

  - 오전 10:26 화재 진압 완료


ㆍ층별 입원 환자 및 사망자(환자 83명 중 34명 사망, 의료진 3명 사망.)


① 세종병원

   - 1층 : 발화 지점 '응급실'

   - 2층 : 34명 중 18명 사망

   - 3층 : 21명 중 8명 사망

   - 4층 : 28명 중 8명 사망

   - 5층

② 세종요양병원: 94명 입원


◈경향《MB '다스 140억' 돌려달라 한 정황 녹취파일 나왔다》


조카 김동혁씨, 다스 관계자에

"시형이가 '영감'이 달라 그래서

이상은씨 보고 '내놓으시오' 해"

MB 'BBK 회수 140억' 요구 암시


'국정원 뇌물 혐의' 이상득 검 출석

건강상 이유로 4시간 만에 귀가


◈한겨레《화재때마다 땜질·땜질…구멍난 법규가 참사 키웠다》

[밀양 병원화재 참사]스프링클러 설치조차 '허술한 법'


95명 입원 가능한 밀양 세종병원

건물 높이·바닥 면적 등 기준 미달

스프링클러 설치대상 포함 안돼

요양병원도 6월까지는 유예 대상


2010년 포항 화재뒤 요양시설 포함

2015년 장성 참사뒤 요양병원 확대

"의료기관 화재 대비시설 대폭 강화를"


◈한국《이번엔 휠체어 출두…쇠락한 만사형통(萬事兄通)

이상득, 세 번째 검찰 출석


2012년 첫 번째 조사 나와

발 헛디뎌 중심 잃고 "가슴 아프다"


2015년 두 번째엔 보좌진 부축

"왜 여기 와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눈 감고 입 닫은 채

건강 탓 조사 중단하고 귀가



■ 국제 TOP


◈조선《70만 이민자 쫓아내려다 "180만 구제"…트럼프 극단 오가는 전술》

셧다운까지 가며 거부하다 '자기가 원하는 것' 얹어 타협안 내놔


'다카' 등록 안한 청년들에게도

美시민권 주는 입법안 제안

대신 '멕시코 장벽' 예산 요구

민주당서도 "일단 받자" 목소리


작년에 탈퇴 선언한 TPP

복귀 가능성 첫 시사


◈중앙《'친구내각' 무능·부패 29대 하딩, 최악 미 대통령 오명》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트럼프 취임 1년…나라 망친 역대 미국 리더들


15대 뷰캐넌 노예제 대립 방치

60만 생명 앗아간 남북전쟁 유발


31대 후버 신념 앞세워 개혁 미적

대공황 대처 못해 국가 위기 불러


냉전시대 종식 이끈 37대 닉슨

선거부정·거짓말로 날개없는 추락


43대 부시 허위 정보로 이라크전

국제사회서 국가 신뢰 떨어뜨려


※미국 역대 최악의 대통령들


① 29대 워렌 G. 하딩(1865~1923)

ㆍ재임 1921~1923 / 공화

ㆍ비효율적이고 우유부단. 친구들에게 재무장관 등 고위직 나눠주고 국정 방치, 부패 유발. 본인은 포커나 즐기다 건강문제로 임기 중 사망해 국가적 혼란 유발


② 15대 제임스 뷰캐넌(1791~1868)

ㆍ재임 1857~1861 / 민주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대립 잘못 대처해 남부연합 출범과 남북전쟁(1861~65) 유발


③ 17대 앤드루 존슨(1808~1875)

ㆍ재임 1865~1869 / 민주

ㆍ노예 출신과 그 후손의 권리 보장 수정헌법 제14조에 반대해 탄핵 몰렸다 가까스로 생존


④ 14대 프랭클린 피어스(1804~1869)

ㆍ재임 1853~1857 / 민주

ㆍ노예해방운동 반대하고 국경 확장 욕심에서 노예주를 연방에 편입했다 남북전쟁 원인 제공


⑤ 13대 밀러드 필모어(1800~1874)

ㆍ재임 1850~1853 / 휘그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분열과 위기 상황을 미봉책으로 막아 결국 비극에 이르게 한 책임


⑥ 10대 존 타일러(1790~1862)

ㆍ재임 1841~1845 / 무소속

ㆍ노예제 충실한 지지자로 표만 노리고 시대착오적인 정책 추진해 역사적 후퇴


⑦ 18대 율리시스 그랜트(1822~1885)

ㆍ재임 1869~1877 / 공화

ㆍ남북전쟁 영웅으로 대통령 올랐으나 빈부격차와 인종차별, 각료와 비서들의 뇌물 스캔들에 1873년 대규모 재정위기까지 발생해 추락. 1872년 재선에 국민이 의아해할 정도


⑧ 31대 허버트 후버(1874~1964)

ㆍ재임 1929~1933 / 공화

ㆍ상무장관 출신으로 '냄비에는 닭 1마리, 차고에는 자동차 2대를' 구호로 대선 압승. "빈곤 극복이 눈앞에" 주장하며 기업에 임금상승 종용. 시대착오적 이상주의자. 대공황(1928~41) 왔는데도 '불황은 이전 경기로 회복하는 신호'라며 정부 개입 주저. 2만 종에 이르는 제품에 대해 무역 보호조치 강화해 대공황 악화에 기름 부어


⑨ 37대 리처드 닉슨(1913~1994)

ㆍ재임 1969~1974 / 공화

ㆍ베트남전(1955~75) 종결, 환경국 설립, 아폴로 11호 성공(69), 대중 수교 노력, 데탕트 시대 개막 등 공로. 정치적 업적 많아도 역사는 부정선거 워터게이트 사태와 치욕적인 사임으로 기억


⑩ 43대 조지 W 부시(78세)

ㆍ재임 2001~2009년 / 공화

ㆍ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 빌미로 아프가니스탄전(2001년)과 이라크전(2003~2011) 개전. 9·11과 무관한 이라크 침공하며 '대량살상무기'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허위로 밝혀져. 미 국민과 전 세계를 속이고 비극적인 전쟁으로 이끈 인물로 기억


◈경향《세계경기 '훈풍' 예고 속 정치적으론 '역풍' 걱정되는 한 해》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전 세계 주식시장 상승세 질주에

"차기 미 대선까지 불황 확률 50%"


'미·중' '북·미' 관계 갈등도 잠재

다보스선 위협 요소로 '전쟁' 꼽아


"국제사회 리더십 불투명 상황서

새로운 사회계약 체결해야 할 때"


◈한겨레《다보스서도 '미국 우선주의'…박수 못받은 트럼프》


세계경제포럼 폐막식 기조연설

"언제나 미국 우선…투자하라"

"불공정 무역 더 눈감지 않겠다"

중국 등 겨냥해 강경대응도 밝혀


'세일즈' 연설에 청중 싸늘한 반응

"가짜뉴스" 공격엔 야유까지 나와

유럽 "미, 통화정책 개입" 강력비판


◈한국《트럼프 취임식 후원한 美기업들 '남는 장사'》


기부기업 중 정부사업 따낸 63곳

절반 이상이 계약액 늘어

교도소 업체 코어시빅은 9배나


수주 대신 합병 승인 혜택도

"연방법 허점 파고든 대가성 정치"



■ 경제 TOP


◈조선《공정위 "이재용(삼성)·신동빈(롯데) 총수로 지정…재벌 개혁 강화"》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 방지…'일감 몰아주기'는 검찰 고발 원칙

프랜차이즈 판촉때 가맹점 사전동의 의무화…집단소송제 추진


※자산 5조원 이상 재벌 그룹들의 계열사 및 자산 합계


ㆍ계열사 수 : 2013년 1519개 → 2017년 1782개

ㆍ자산 : 2013년 1376.2조원 → 2017년 1622.7조원


※공정위 올해 주요 업무 계획


ㆍ대기업 집단 경제력 남용 방지: 지배 구조 자체 개선 없으면 규제 강화, 일감 몰아주기 고발 원칙, 총수 재지정(삼성: 이건희→ 이재용, 롯데: 신격호→ 신동빈)

ㆍ공정거래 기반 조성: 판촉 행사 비용 전가 조사, 부당 단가 인하 또는 납품 등 실태 점검

ㆍ소비자 권익 보호: 집단소송제 도입, 아이돌 굿즈 등 소비자 보호 의무 이행 점검, 불공정 약관 조사

ㆍ혁신 경쟁 촉진: 구글 등 특허 가졌거나 독과점 대기업의 반시장 행위 조사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중앙《은행 인사담당이 자식 직접 면접…채용인원 늘려 정치인 자녀 뽑아》

은행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금감원, 비리 22건 적발 수사 의뢰

사외이사·임직원 지인 별도 관리

명문대생 채용하려고 점수 조작도


※은행 채용 비리 수법


① 임직원 면접에서 성적 부진자에게 점수 몰아주기

② 서류전형 합격자 수 늘려 탈락 위기 지원자 구제

③ 명문대 출신 지원자의 면접 점수 조작

④ 인사 담당 임원이 본인 자녀 면접

⑤ 사전 집안 조사 후 전직 정치인 자녀에게 높은 점수


◈동아《CEO 평균 56(2008년)→59세(2018년)로…서울 빅3高(경기-경복-서울고) 출신 42(2008년)→15%(2018년)로》

[커버스토리]글로벌 금융위기 10년…국내 30대그룹 CEO 변화는


본보-CEO스코어 공동조사


'50대 CEO' 세대교체론 주춤

-충성심 강한 노련한 60대 발탁

-CEO 평균 연령 2.8세 높아져

-"공격경영보다 안정경영 확산"


명문高-SKY출신 비중 줄어

-평준화 세대-이공계 출신 부상

-4대그룹중 SK만 SKY출신 늘어

-"간판보다 실력중시 문화 정착"


※대표이사 수 및 평균 나이 변화


ㆍ2008년 1월

  - 대표이사 수 271명

  - 평균 나이 56.5세

ㆍ2018년 1월

  - 대표이사 수 326명

  - 평균 나이 59.3세


30대 그룹 계열사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대상.


※고교


[2008년]

1위 경기고 30명(13.8%)

2위 경복고 20명(9.2%)

3위 경남고 12명(5.5%)

4위 서울고 10명(4.6%)

5위 경북고·중앙고·광주제일고 각각 8명(각각 3.7%)

8위 부산고 7명(3.2%)

9위 용산고·경동고 각각 6명(각각 2.8%)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18명 기준.


[2018년]

1위 경기고 13명(6.3%)

2위 경복고 11명(5.3%)

3위 서울고 8명(3.9%)

4위 경북고·부산고·중앙고·보성고 각각 6명(각각 2.9%)

8위 경남고·경북대사대부고·마산고·신일고 각각 5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07명 기준.


※대학


[2008년]

1위 서울대 90명(34.1%)

2위 고려대 40명(15.2%)

3위 연세대 33명(12.5%)

4위 성균관대 12명(4.5%)

5위 한양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4%)

7위 동국대·부산대·전남대 각각 6명(각각 2.3%)

10위 경희대 5명(1.9%)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264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83명(27.3%)

2위 고려대 35명(11.5%)

3위 연세대 31명(10.2%)

4위 한양대·부산대 각각 13명(각각 4.3%)

6위 성균관대·경북대·서강대 각각 10명(각각 3.3%)

8위 서강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0%)

10위 영남대 8명(2.6%)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304명 기준.


※학과


[200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10.1%)

2위 고려대 경영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14명(각각 8.3%)

4위 서울대 경제학과 9명(5.4%)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 각각 5명(각각 3.0%)

8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자공학과·서울대 교육학과·성균관대 경제학과 각각 4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57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7.1%)

2위 고려대 경영학과 13명(5.4%)

3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8명(각각 3.3%)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경제학과 각각 6명(각각 2.5%)

7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5명(2.1%)

8위 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서강대 경영학과 각각 4명(각각 1.7%)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92명 기준.


※국내 4대 그룹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 대표이사 비중 변화(단위: %)


[삼성]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37.5


[현대차]

ㆍ2008년 1월 45.0

ㆍ2018년 1월 40.9


[SK]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74.2


[LG]

ㆍ2008년 1월 85.7

ㆍ2018년 1월 75.0


자료: CEO스코어


◈경향《이건희·신격호, 5월엔 총수 자리 내려놓나》

공정위, 동일인 지정 실태 조사 중…총수 바뀌면 규제 대상도 변화


◈한겨레《'정용진의 상생경영'을 왜 주목해야 할까》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호반 "대우건설 인수, 큰틀 합의는 끝났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연기


지분 40% 우선 분할 매수

3년 뒤에 풋옵션·우선매수권

총 인수가 1조6000억 예상


"대우의 조직력·맨파워 평가

인위적 구조조정은 없을 것"

호반, 산은에 상임감사 제안 예정


※대우건설 매각


ㆍ대상: 대우건설이 사모펀드 'KDB밸류 제6호 유한회사'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50.75%

ㆍ매각가: 주당 7,700원, 총1조6,000억

ㆍ매각 방식: 분할인수

             ① 지분 40% 먼저 사들이고, 10.75%는 산업은행이 3년 뒤 팔 수 있도록 풋옵션(주당 7,700원으로 떨어져도 이 가격에 인수) 주는 조건

             ② 가격 오르면 시장 가격으로 호반건설이 먼저 살 수 있도록 '우선매수권'도 요구

ㆍ향후 일정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1월)

  - 양해각서(MOU) 체결

  - 실사(2월)

  - 주식매매계약체결(4월)

  - 매각 종료(7월)

[2018년 1월2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화:평양' 검색어 전쟁…평창은 사라졌다》

어제 文대통령 66번째 생일 맞아

2030 지지측·반대측 1위 띄우기

정작 보름 남은 평창은 관심 뒷전


※2018.01.24.(수)

새벽 3시 24분 기준

─────────

1위 평양올림픽

2위 평화올림픽


※2018.01.24.(수)

  오전 11시 기준  

─────────

1위 평화올림픽

2위 평양올림픽


❍ "난 활활 타고 있다"


❍ 당당한 22세 정현에 빠져들다

-한국 첫 호주오픈 테니스 4강

-박세리·김연아 잇는 스타 탄생

-'황제' 페더러와 내일 준결승


❍ 아베, 평창 개막식 오기로

-文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질 듯

-"위안부·북핵 日 입장 알릴 것"


❍ 탈원전에 꼬였나? 전력수요 예측 삐끗

-기록적 한파에 사용량 역대 최고

-수급 전망 한달새 4차례 초과


◈중앙《그대가 있어 살맛 납니다》

정현 '호주오픈 4강' 영웅 탄생

아시아 테니스 선수로는 86년 만

내일 '황제' 페더러와 결승행 다툼

"갈 데까지 가보겠다" 자신감


❍ "사법 신뢰 무너뜨려"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동향 파악 사과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 약속


◈동아《황제여 정현을 맞으라》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4강…내일 '황제' 페더러와 격돌


ㆍ라켓 텐션(줄 강도): 56파운드(중상 수준, 파워히터는 높고, 테크니션은 낮음). 로저 페더러 44파운드, 노바크 조코비치 61파운드

ㆍ교정시력 0.6(약시): 빠른공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정 간격으로 실에 추를 매달고 이 추를 바라보며 거리를 구분하는 훈련으로 극복

ㆍ팔: 아령 들고 달리기로 팔심 기름

ㆍ초콜릿 복근: 고무줄 감고 당기기 훈련으로 허리 힘 강화

ㆍ허벅지: 일정한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반복으로 단련

ㆍ키, 몸무게: 188㎝, 87㎏. 로저 페더러(185㎝, 85㎏) 노바크 조코비치(188㎝, 77㎏)

ㆍ좋아하는 음식: 양곱창과 고기류. 경기 때는 샐러드와 보쌈 위주


❍ 4년뒤 대학 폐교 도미노 온다

-저출산 세대 진학, 학생수 급감

-전문대 43곳-4년제 73곳 위태

-대학에 기댄 지역경제도 흔들


❍ 작년 11월 출생아 2만7000명…사상 최저

-12개월 연속 10%대 감소


◈경향《'약시 소년' 푸른 코트 위에서 날다》

시력 교정하려 라켓 잡은 정현,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새 역사…페더러와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행 격돌


❍ 김명수 "사법농단·블랙리스트 다시 조사"

-대법원장 대국민 사과 "참담"

-"기구 구성 합당한 후속조치"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밝혀


❍ 99 대 1…누가 더 받고 덜 받나 '답정너'

[신년 기획]벌거벗은 임금님


◈한겨레《대법원장 "충격…참담" 판사 사찰 공식사과》

"인적쇄신·행정처 조직개편 할것"

검찰수사 아닌 내부수습 뜻비쳐


※김명수 대법원장이 밝힌 쇄신계획


ㆍ추가조사위 결과 보완 및 조처 기구 구성

ㆍ인적 쇄신 및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ㆍ행정처 대외업무 재검토 및 상근 판사 축소

ㆍ법관 독립 보장 위한 중립적 기구 설치 검토


❍ '자이언트 킬러' 떴다

한국인 첫 호주오픈 4강 신화…정현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아베, 평창 참석…한-일 정상회담 연다

-'위안부 12·28합의' 등 논의 예정


❍ 465조 비용증가?…최저임금 공포 조장한 '뻥튀기 통계'

롤랜드버거 보고서 뜯어보니


-'그림의떡' 성과급·상여금 과다계상

-모든 업체가 토요일·휴일근무 가정

-일용직까지 정규직화 대상 포함도


◈한국《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행정처 축소》

"권한 없이 법관 동향 파악 안 돼

인적 쇄신하고 행정처 조직 개편"

檢, 양승태 前대법원장 사건 재배당


❍ 황제 나와라!

정현, 호주 오픈 4강 진출

내일 페더러와 '꿈의 대결'


❍ 평창 개회식 오는 아베 "위안부 합의 확실히 전달"

-美 펜스와 '대북 접근' 견제 가능성


❍ "마약의 끝은 사창가" 말에 충격…평범한 삶 갈망해 약물 끊어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8·끝> 재사회화:극복하고 있어요…


◈서울《"법원행정처 대수술" 고개숙인 대법원장》

'사법 블랙리스트' 사흘 만에 사과


"법관 동향 파악·성향별 분류

상상하기 어려운 일…참담"

행정처 대외업무 전면 재검토

추가조사 기구 설치도 추진


❍ 정현, 메이저 첫 호주오픈 4강…신화 창조는 내일 계속된다


❍ 아베 "평창 참석…위안부 입장 전달"

-靑 "정상회담서 미래지향적 협력"

-北선발대 오늘 경의선 육로 방남


◈세계《한민족이라 꼭 통일? 20대 절반 "동의안해"》

통일연구원, 성인 1002명 조사


젊은 세대일수록 부정적 인식

민족주의 시각 통일담론 쇠퇴


"통일 필요성, 제대로 된 답없어

단일팀 개인 희생 논리 안 통해"


※통일문제 인식 조사 결과(단위: %)


"남북한이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면 통일은 필요없다"

ㆍ동의한다 47.8

ㆍ보통이다 26.6

ㆍ동의하지 않는다 25.6


자료: 통일연구원


❍ 신화는 계속된다

정현,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4강 진출 '위업'


-호주오픈 8강 샌드그렌 3-0 완파

-세계랭킹30위내로…내일 준결승


❍ 전세임대 문제생겨도…시큰둥한 LH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LH, 집상태는 따지지도 않고

-서류문제 없으면 주인과 계약

-피해상황 알려도 감감무소식


❍ 金대법원장 "법원행정처 개혁"

-'사법부 블랙리스트' 입장 표명

-"별도기구 구성 진상규명할 것"


◈국민《당당한 정현에 반하다》

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4강…전국 '정현 신드롬'


또다른 돌풍 샌드그렌 완파

'황제' 페더러와 4강전 격돌


겸손하고 유머감각 갖춰

자신과 외로운 싸움서 승리

좌절 많은 2030의 희망으로


❍ "판사 동향 조사 후속조치" 세 번째 조사·제도 개선 선언

-김명수 대법원장 공식 사과


❍ 아베, 평창 개막식 참석한다

-위안부 합의 입장 전달 시사

-文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


❍ 폭등락 롤러코스터…탐욕이 광기로, 광기는 공허로 변했다

'30대 개미' 본보 김철오 기자, 가상화폐 50일 투자기


-횡재한 사연에 눈길…100만원 분산하니 357만원으로 폭등

-정부, 거래소 폐쇄 언급 후 급락…혼란 틈타 '큰손' 움직여

-투자 끝낼 땐 다행히 본전…'한탕주의' 행태론 성공 못해


-돈 벌어 사이판여행 계획했다가 제주여행으로 원위치


◈매일경제《한국적 상상력이 게임강국 밑거름》

K게임 신화의 주역 ①/송재경·정상원 인터뷰


"무협지·만화서 영감얻고

모바일게임 최강자 부상"


❍ "美 금리 급격히 올리면 세계경제 후폭풍 클것"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글로벌 석학 잇단 경고


❍ 아베 "평창 참석…韓에 할말 할 것"

-靑 "한국도 위안부 입장 밝힐것"


❍ 난방배관 터져 6만5천가구 '덜덜'

-노원·중랑 온수공급 중단


❍ '안전의심' 식품·의약품 국민청원땐 성분 검사


◈한국경제《原電 가동 줄여놓고 "공장 전기 꺼라"》

脫원전에 수요 예측 빗나가

24기 중 역대 최다 11기 중단

급전지시 이번 겨울 여섯 번


❍ '테니스 신성' 정현, 한국인 첫 메이저 4강


❍ MSCI 이어 FTSE(세계 양대 지수 산출업체)도 '외국인 셀 코리아' 경고

-'양도세 확대' 세법 개정안 반발


❍ 中, 세계 첫 원숭이 복제 성공

영장류는 최초…"신약 개발에 결정적 역할 할 것"


❍ 산업디자인 벤처, 선전에만 6000개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디자인 굴기' 속도내는 중국


❍ 단독주택 공시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대


◈서울경제《韓 철강 쓴 베어링도 美 '관세 폭탄' 예고…제조업 전반 통상칼날》

로스 美상무 "다음 보호대상은

철강·알루미늄·지재권 될 것"


❍ "남극은 미래 경제영토" 소리 없는 전쟁

-기지 곳곳 연구원 땀 고스란히

-文 "새로운 30년 기약해달라"


❍ 新남방정책, 금융이 이끈다

-하나·신한금융 등 아세안서

-점포수 8년 만에 두배 급증

-높은 핀테크 경쟁력 바탕

-플랫폼 시장 우위 점할 듯


❍ 롯데홈쇼핑 中사업 8년 만에 접는다

-윈난·산둥사업지분 내달 전량매각


❍ '4강' 정현…"페더러 나와라"

-호주오픈 3대0으로 준결승에


◈부산《"인천공항 키우고 김해공항 죽이나"》

정부 '인천공항 올인 지원'에 부산 시민·상공계 분노 폭발


인천은 2터미널 개장 이어

4조 투입 4단계 확장 계획


김해는 터미널 확장 미루고

중·장거리 노선 개설도 뒷짐


❍ 정현! 테니스 역사 새로 쓰다


❍ 中, 세계 최초 원숭이 복제 성공

-체세포핵치환 기법 활용


❍ 내일까지 강추위 지속


❍ '오펜하임 사태' 놀란 부산시, 공공조형물 전수조사

-2~5월 구·군 소유지 포함

-'해체 시 작가 동의 의무화'

-구·군 조례 제정도 권고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경남 동부 분위기 좋다"…與 "PK 꼭 승리"》


여권,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잘 내서

우리가 한국당 문닫게 해보자"


시도지사 17곳 중 9+α 승리 목표

광역·기초단체장 전략공천 방침


※현재 광역단체장 현황


ㆍ더불어민주당 7곳 : 서울·충남·충북·세종·광주·전북·강원

ㆍ자유한국당 6곳 : 인천·경기·대구·경북·부산·울산

ㆍ바른정당 1곳 : 제주

*대전시장·전남·경남지사는 공석


※6·13 지방선거 여야 목표치


ㆍ더불어민주당 9곳+α

ㆍ자유한국당 6곳+α

ㆍ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후 가시화


◈중앙《평화올림픽vs평양올림픽…문팬·반문 실검(실시간 검색) 1위 손가락전쟁》

[평창 D-15]갈라진 여론


문 대통령 지지자 "생일 축하 선물"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띄우기 제안

반대 측 "평양 올려 평화 밀어내자"

양측 세대결로 종일 엎치락뒤치락


왜곡된 정치 팬덤의 여론 조작

네이버 순위 바꿀 수 있다는 것 증명


◈동아《현송월은 1박2일 스포트라이트…南선발대는 이틀째 '감감'》

[남북 평창 교류]


南대표단 활동 언론취재 불허

마식령스키장 사진 한장 공개 안해


北선발대 오늘 방남…경기장 점검

백악관 "펜스 부통령 평창 참석은

진실 알려 北선전전 막기위한 조치"


※북측 선발대 일정


ㆍ25일

오전 경의선 육로 통해 방남.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선수촌, 관동하키센터 방문.


ㆍ26일

평창으로 이동해 IBC(국제방송센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용평스키장 등 방문


ㆍ27일

서울 숙소 및 MBC 상암홀(태권도시범단 공연 예정) 방문 후 귀환


※남북 '선발대' 관련 정보공개 상황 (24일 기준.)


[일정]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23~25일(2박 3일)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21, 22일(1박 2일)


[공개 내용]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남측 언론의 북한 지역 취재 불가, 통일부는 상세한 활동 내용 공개 안 해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공연장 방문 등 활동 내용이 실시간 공개되고 식사와 숙소, 시민 반응 등 상세 공개


[사진 및 동영상]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없음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언론사들이 실시간 보도, 통일부도 사진과 동영상 배포


◈경향《'죽음의 계곡'에서 깃발만 나부낀 '개혁보수의 꿈'》

창당 1주년 맞은 바른정당


두 차례 탈당 사태 겪으며 의석수 33에서 9로 줄어

갈등 예견된 '이종' 연합…통합신당 성공할지 미지수

유승민 대표 "돌아간 사람들 다시 기웃거릴 날 올 것"


◈한겨레《문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북핵 이견 딛고 접점 찾을까》

한·일 정상 '평창 지렛대'로 회동


아베 "2020 도쿄올림픽" 명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선회

2년3개월만에 한국 방문 밝혀


남북 대화로 일 입지 좁아지자

한반도 정세 공세적 탐색 나서

청와대 "한·일관계 발전에 도움"


◈한국《北 "음악은 정치의 심장"…영재들 모아 아이돌처럼 육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5]

北 예술단의 실태


모든 공연단 당이 체계적 관리

걸그룹이 주로 중앙당에 소속

조기교육·사상검증은 필수


국보 '모란봉악단' 독보적 존재

김정은과 함께 앉아 공연 감상도

기량 있어도 배경 없으면 탈락

급여·처우 등 좋아 선망의 대상


※북한 주요 음악단 계보


ㆍ김정일 시대

  - 1983~2012 왕재산 경음악단(경음악)

  - 1985~2012 보천보 전자악단(경음악)

  - 1996~2009 만수대 예술단(클래식음악)

  - 2000~2004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합창단)

  - 2004~2009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 →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합창단)

  - 2009~2012 만수대 예술단 → 삼지연 음악단(클래식음악)

  - 2009~2012 은하수 관현악단(클래식음악)


ㆍ김정은 시대

  - 2012~ 모란봉악단(경음악·클래식음악·합창단 통합)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과 대법관 13명, 엇갈리는 기류》

김명수 "보완조사"…판사 블랙리스트 3차 조사 시사

"원세훈 재판 외압 없었다" 성명 낸 대법관들과 온도차


"추가조사위 조사하라" "판사 동향문건 수사하라"…판사들도 내홍


◈중앙《강정민 원안위장 "판도라(원전사고 다룬 영화) 허무맹랑하다는 게 허무맹랑"》


"사실관계 안 맞는 것은 있다" 단서

전문가 "비과학적 공포 조장 영화"


탈원전론자 평가엔 "그렇지 않다"

"원전 규제 늘리고 정보 투명 공개"


◈동아《냉동실보다 추운 최강 한파…(서울 노원구 일대)6만가구 온수-난방 공급 차질》


서울 체감온도 영하 23도까지 뚝

시민들 '핫팩 출근' 등 중무장


지하철 출입문 오작동 한때 스톱

현관문-보일러 얼어 119신고 빗발

전남선 양식장 물고기 3만마리 폐사

한파에 기어 고장난 차 행인 덮쳐


◈경향《특활비·다스·댓글공작…MB 향해 조여오는 '세 갈래 수사'》

원세훈 자금 유용 수사 중 단서 확보…가족들도 수사 선상에

'심복' 자택 압수수색 압박 강화…MB 검찰 소환 기정사실화


※MB 향하는 검찰 수사


[다스 실소유주 의혹(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

ㆍ이동형(다스 부사장·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 다스 협력업체 IM 대대주. 다스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2018·1·24 검찰 출석)

ㆍ김성우(다스 전 사장·현대건설 시절부터 MB 측근) : "다스 설립에 이 전 대통령 관여" 자술서 제출

ㆍ신학수(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에서 다스 경영 관여 의혹(2018·1·20 주거지 압수수색)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ㆍ이상득(둘째형) :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2018·1·26 검찰 출석 예정)

ㆍ김윤옥(부인) :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받은 특활비 약 10만달러 수수 의혹

ㆍ김희중(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ㆍ원세훈(전 국정원장) :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2017·8·30 국정원 댓글 공작 파기환송심서 징역 4년 선고). 법정 구속

ㆍ김백준(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2018·1·17). 구속

ㆍ김진모(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 특활비 약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2018·1·16). 구속


◈한겨레《이동형(MB 조카·다스 부사장), 직원과 통화선 "시형이, MB 믿고 다스서 마음대로 해"》

MBC 음성파일 입수 보도

'MB부자가 다스 소유' 비쳐

이 부사장, 검찰 출석하며

"다스는 아버님 것" 잡아떼


◈한국《"실체 규명" 김명수표 사법개혁 고강도 드라이브 예고》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


"용납못할 부적절한 문건" 강경

사찰서 삼권분립 훼손 논란까지

후속 조치 통해 정면돌파 의지


비밀문건 개봉·중견 법관 이탈 등

법원 안팎 만만찮은 후폭풍 예상



■국제 TOP


◈조선《"보호 무역주의는 테러만큼 위험"(모디 인도 총리)…트럼프 포럼 된 다보스 포럼》

각국 정상·글로벌 CEO들 '미국 우선주의'에 날 선 비판


트뤼도 총리 "트럼프는 나프타가

美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알아야"

메르켈 "보호무역주의 정답 아냐"

이탈리아·인도 총리도 한 목소리


'똥통 수모' 아프리카 정상도 참여

反트럼프 정서 더욱 고조될 듯


※다보스 포럼에서 쏟아진 트럼프 비판 발언


ㆍ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보호 무역주의는 지구온난화나 테러보다 덜 위험하지 않다"


ㆍ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미국과 세계 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남쪽에 이웃한 나라(미국)에 설득하고 있다"


ㆍ프랑크 아펠 DHL 회장

"세이프 가드 발동은 트럼프가 돕고 싶어 하는 쪽을 오히려 다치게 할 것이다"


ㆍ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결국 미국에 가장 큰 손해를 가져온다"


◈중앙《아베 "위안부 재조치 안돼…문 대통령 만나 직접 전할 것"》

[평창 D-15]미·일 움직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결정

차기 개최국…불참 땐 비난 우려

일본 언론 "백악관서도 참석 요청"

보수층 의식 산케이 통해 발표


◈동아《가짜뉴스, 伊선 경찰이 팩트체크…英은 전담조직 구성》

獨 벌금부과 이어 유럽 '전쟁' 확산


총선 앞둔 伊, 내무부에 신고 포털

경찰이 진위 판별한 뒤 허위땐 처벌

佛은 고등방송委에 전권 맡겨 검열


페북 "민주주의 훼손 끝낼 것"

감시인원 연말까지 2만명으로 늘려


◈경향《이길 게 뻔한 선거…독재자들 왜 공들이나》


이집트 엘시시·러시아 푸틴

남미 베네수엘라 마두로


주요 경쟁자들 사전 '봉쇄'

선거, 장기집권 안정화 수단


※이집트 대선 데스노트

이집트 대선: 3월26~28일


ㆍ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 2014년 97% 득표율로 당선. 재선 확실시

ㆍ아메드 샤피크 전 총리(×) : UAE 당국에 체포, 이집트로 추방. 이후 연락두절. 7일 트위터로 출마 포기 선언

ㆍ모하메드 안와르 엘 사다트(안와르 사다트 전 대통령 조카)(×) : "지지자들 안전 걱정스럽다" 15일 출마 포기 선언

ㆍ사미 아난 전 육군참모총장(×) : '위조' 혐의 등 23일 군 당국에 체포. 사실상 출마 좌절

ㆍ아메드 콘소와 육군 대령(×) : "군 질서와 어긋나는 정치적 견해 표출" 이유로 6년형 선고

ㆍ칼리드 알리 인권변호사(×) : '풍기문란' 혐의 징역 3월 선고. 유죄 확정 시 출마 좌절


※러시아 대선 데스노트

러시아 대선: 3월18일


ㆍ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 러시아 선관위,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대선후보 등록 거부


※베네수엘라 대선 데스노트

베네수엘라 대선: 4월 중


ㆍ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지난해 12월 지방선거 보이콧한 야 3당(정의제일당, 민중의지당, 민주행동당)에 대선 참여 금지 선언


◈한겨레《뮬러 특검, 세션스(미국 법무장관) 조사…'러 게이트' 트럼프 턱밑까지》

지난주에…트럼프 내각 첫 소환조사

WP "특검, 몇주내 대통령도 조사"

'수사방해죄' 여부도 면밀히 살필듯

"FBI국장에 부국장 해임 압력" 보도도


◈한국《고령화 추세 맞물려…美 기업들, CEO 건강에 관심》


CEO 급작스레 사망한 CSX

검진결과 이사회에 통보 의무화


판단 미숙·기업가치 하락을 우려

경영학계서도 주요 이슈로 부각


※S&P 500대 기업 CEO 평균 나이


ㆍ2007년 55.4세

ㆍ2012년 56.5세

ㆍ2016년 57.2세

ㆍ2017년 57.4세


자료:스펜서 스튜어트



■경제 TOP


◈조선《중국,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줄기세포 아닌 온전한 상태로

복제 원숭이 쫑쫑·화화 탄생시켜


◈중앙《못 믿을 실거래가…계약 취소돼도 자료 삭제 안 돼》

빈틈 많은 부동산 통계 시스템


지난해 허위신고 의심 2만2000건

다운계약뿐 아니라 업계약도 증가

허수거래 통한 시세 조작 가능해


계약 무효될 경우 통보 의무화

신고 기간 60→30일로 단축해야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행위 적발 건수

단위:건


ㆍ2017년 5월

  - 다운계약 184

  - 업계약 85


자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문제점


허위 고가 계약 → 60일 이내 실거래가 신고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재 → …

① 계약 취소 신고 → 실거래가 자동 삭제 → 취소 전까지 실거래가 그대로 남아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② 계약 취소 신고 안 함 → 실거래가 삭제 안 됨 →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동아《"부장님, 週40시간 채웠으니 저는 퇴근합니다"》

재계 근로시간 단축 시범운영 확산


週 40시간, 최대 52시간 도입 예고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동참

자율출근-유연근무로 조직문화 변화


밤샘 잦은 개발부서 등 난감한 표정

"月-年단위로 시간 계산해 탄력 적용을"


※근로시간 단축 방안


ㆍ현행 주당 68시간→52시간

ㆍ하루 최소 4시간 이상, 주당 최소 40시간 이상 근무


※법 시행 앞둔 대기업들의 대응


ㆍ유연근무제: 개인의 선택에 따라 업무시간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제도.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적용

ㆍ자율출근제: 임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시간을 채우는 제도.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자율출근제를 도입해 운영 중

ㆍ고용 확대: 사무직의 경우 52시간 근로 적용 시 인력 부족 불가피


◈경향《"이통사 데이터 요금 18% 낮추고, 사병 적금 납입한도 올린다"》

정부 6개 부처 업무보고


지진 경보시간 단축·미세먼지 저감 등 안전 분야 R&D 4490억원 투입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육성…7월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추진


※정부의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 방안 주요 내용(자료:관계 부처)


ㆍ내년 3월까지 세계 최초 5G 상용화

ㆍ블록체인 확산,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

ㆍ미세먼지 저감 기술 등 안전투자 확대

ㆍ2월 완전자율주행 시연 등 미래형 자동차 조기 산업화

ㆍ매출 1조원 이상 혁신형 중소기업 5개 이상 육성

ㆍ2040년 장기 비전 담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 마련

ㆍ원전 해체산업 지원 및 수출 지원 강화

ㆍ서울 도심에 실제 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

ㆍ2021년까지 국토, 경찰, 소방 등 분야에 드론 3700대 수요 발굴

ㆍ스마트시티 본격화 위한 국가시범도시 2021년 입주

ㆍ제로 에너지 건축 확대

ㆍ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액션플랜 2월까지 마련

ㆍ금융업 진입규제 1분기까지 개편

ㆍ청년병사 목돈 마련 저축상품 2분기 도입

ㆍATM 수수료 면제 대상 확대

ㆍ연체 가산금리 인하(전 업권 3% 이내)


◈한겨레《우후죽순 (가상통화) 거래소, 은행 통한 '간접 규제' 통할까》

실명제·자금세탁방지 대책 짚어보니


은행과 계약한 곳만 거래 가능

요건 충족 못하는 거래소 타격

60곳 넘는 거래소 구조조정 돌입


'간접 인가제'와 마찬가지여서

개편 속도는 느리게 진행될 듯


군소 거래소, 법인계좌 이용 많아

실제 거래중지 될지는 미지수


◈한국《대우 삼키려는 호반건설, 뒤탈 없을까》

産銀, 내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3위 호반건설, 본입찰 단독 응찰

인수땐 시공능력 단숨에 3위로

'몸집 10배' 운영 능력 반신반의


"현금 확보 능력 충분" 주장에

"경쟁력 더 키울지 의문" 반론도


※대우건설 매각 개요


ㆍ매각 대상 : KDB 밸류 제6호 유한회사 보유 대우건설 지분 50.75%

ㆍ매각 예상 가격 : 1조6,000억원 이상

ㆍ매각 일정

  26일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월 실사

   4월 주식매매 계약 체결


※호반건설 주요 연혁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에서 창립

ㆍ8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가구 공급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ㆍ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설립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2만3,000여가구 준공(누적 공급 12만4,000여가구)


자료:호반건설


※2017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단위:조원, 자료:대한건설협회)


1위 삼성물산 16.5

2위 현대건설 13.7

3위 대우건설 8.3

4위 대림산업 8.2

5위 포스코건설 7.7

6위 GS건설 7.6

7위 현대엔지니어링 6.8

8위 현대산업개발 6.0

9위 롯데건설 5.4

10위 SK건설 4.6

11위 한화건설 3.9

12위 부영주택 3.6

13위 호반건설 2.4

[2018년 1월2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정부도 '규제와의 전쟁'》

[NEWS&VIEW]


文대통령 "혁명적 접근 필요"

자율車·로봇 등 신산업 강조


'단두대' '전봇대' '암덩어리'…

前정부 한계 극복하는 게 숙제


※역대 정부의 규제 개혁 발언


김대중 "단두대처럼 철폐"

노무현 "총량제 실시"

이명박 "전봇대 뽑겠다"

박근혜 "원수, 암덩어리"


※되레 늘어난 규제

자료=창조경제연구회


1998년 1만185건

2015년 1만4688건


❍ 출산초에 한번, 초등입학때 또 한번…'행복한 육아'에도 2차례 위기 온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제1부-한국인의 출산 보고서<4>


-결혼·육아 1004명 조사해보니

-한국 육아행복 그래프는 'N자형'


❍ "한 아파트 40년 산게 죕니까"

-"재건축 차익 얻은 것도 아닌데…"

-실수요자들, 부담금 폭탄에 비명


❍ 조코비치를 꺾었다, 세계가 놀랐다

-정현 3대0, 호주 오픈 8강에…한국 테니스 새 역사


◈중앙《"자사고·외고 없어진대"…대치동 집 찾는 마포맘》

강남 집값의 역설 <상>


"교육정책이 8학군 부활시키는 셈"

비강남 48% "강남 갈 생각 있다"

전문가 "경제력이 고교 결정"

강남 전세 2주새 7000만원 뛰어


❍ 정현, 우상 조코비치를 넘다

-3대 0 완파…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대회 8강행


❍ (양승태 사법부) '판사 블랙리스트' 없었다

-추가조사위 64일 만에 결과 발표

-"동향 파악, 대응 문건 다수 발견"

-사법행정권 남용 노란 계속될듯


◈동아《폐-팔 이식수술 허용…유전자치료 규제 푼다》

文대통령 주재 규제혁신 토론


소아환자 등 치료기회 넓어져

변화 못따라가는 규제 혁파

文대통령 "혁명적 접근 필요"


❍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조코비치에 3-0 완승…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8강 진출


❍ JSA 귀순 오청성 "北서 사망사건 연루"

-합동신문서 밝혀…"부친 北장성"


❍ 車업계 매출 0.2%(4462억 원) 줄때 인건비 2% 늘어

-年매출 100억 이상 2016년 분석

-日 도요타 인건비 비중 7.8%

-현대차 15%…경쟁력에 영향


◈경향《양승태(2015년 당시 대법원장)·청와대(박근혜 정부) '원세훈 재판' 검은 결탁》

대법원 추가조사위 "양, 청와대 요구로 '댓글' 재판부 동향 파악"

우병우, 원 실형 선고에 불만 "전원합의체 회부 희망" 사실상 지휘

판사 사찰 정황 문건도 확보…김명수 대법원장 "보고서 검토 중"


❍ "화해·치유재단 연내 청산…'위안부 역사관' 새로 출범"

-정현백 여가부 장관 인터뷰

-"피해자 할머니들 견해 존중"


❍ 정현 '호주오픈 8강' 해냈다


❍ 고대영 KBS 사장, 결국 해임

-임시이사회서 찬성 6·기권 1표


◈한겨레《양승태 대법, 청와대 요구로 원세훈 재판부 동향 보고》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 문건 확인


행정처, 2심 선고 전후 긴밀유착

사법정책 비판판사 동향파악 사찰

정치성향·가족관계 등 무차별 수집


❍ 정현, 전 세계1위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8강 '새역사'


❍ 김동연(경제부총리) "고가 1주택자도 보유세 인상 검토"

-한겨레 단독인터뷰서 밝혀

-"최저임금 인상은 꼭 가야 할 길

-다만 1만원 목표는 신축적으로"


❍ 'MB 형' 이상득 압수수색…국정원서 수억 받은 혐의

-검찰, 조만간 소환조사 할듯

-장석명 전 비서관 피의자 조사


◈한국《양승태의 대법원, 靑요구에 원세훈 재판부 동향 살폈다》

대법 '블랙리스트' 조사위, 문건 공개


2심 선고 전후 동향 법원행정처에 문의

선거법 위반 유죄에 "BH 크게 당황"

우병우 전 수석 사법부에 불만 표시

"법률 오류 검토" 등 대응 방향도 제시


❍ 미러클! 정현

-포효


❍ 테니스 호주오픈 단식 조코비치에 3-0 완승

-한국인 최초 메이저 대회 8강 진출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3연임 사실상 확정

-회추위, 단독 후보로 선정


❍ 평창 붐업·의전 논란 속 현송월 일정 마치고 귀환


◈서울《"규제혁신, 시도한 적 없는 혁명적 접근"》

文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신제품·신기술 先허용 後규제

청년 도전자 발목 잡지 말아야"

초소형 3륜 전기차 출시될 듯


❍ 양승태 대법원, 靑 문의 받고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했다

-당시 우병우, 항소심에 불만 표시

-법원 추가조사위, 문서 다수 발견


❍ 정현, 한국 첫 '메이저 8강' 위업

-호주오픈서 14위 조코비치 제압


❍ 이상득 억대 국정원 특활비 수수 포착

-檢, 자택·사무실 전격 압수수색

-측근 넘어 MB일가로 수사 확대


◈세계《신제품·신기술 규제 족쇄 풀린다》

文 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시장에 먼저 선보인 후 규제

정부 '포괄적 네거티브' 도입

특정 분야엔 '규제 샌드박스'

유전자 치료연구 모든벽 제거

장기·조직이식에 폐·팔도 추가


❍ 제도적 뒷받침 없는 공유주택…장려는커녕 걸림돌만 수두룩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규제 벽에 협동조합 설립 어려워

셰어하우스 '돈된다' 기업형 등장

임대업자들의 먹잇감으로 전락


❍ 조코비치 꺾고…정현, 사상 첫 메이저 8강 진출


❍ 행정처 '元(원세훈 前 국정원) 항소심' 재판부 동향 파악

-법원 추가조사위, 조사결과

-양승태 시절…靑 요청 받아

-사법부 블랙리스트는 없어


❍ "남북대화 지속될지 낙관 못해"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평창 이후까지 잘 살려나가야"

-南 선발대 12명 오늘 육로 방북


◈국민《"바람 앞 촛불 같은 남북대화 지켜주길"》

文 대통령, 비판여론 향해 호소


"평창 덕에 기적 같은 대화국면

북핵·한반도 평화 기회로 연결"


❍ 규제혁신 1순위 공인인증서 폐지

文 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주재


-혁신 기준은 '국민 전체의 이익'

-혁신성장 돕는 구체 방안 제시


❍ 한국 청년, 세계 테니스를 강타하다

-정현, 호주오픈 8강에 올라

-前 세계 1위 조코비치 완파

-한국인 메이저대회서 처음


❍ "靑(박근혜정부),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 요구"

법원 추가조사위, 조사결과 공개


-행정처, 판사 성향 등 정보 수집


-"대법원이 상고법원 도입 위해

-靑과 교감 나눈 것 아니냐" 지적


◈매일경제《"先허용·後규제…문제땐 공무원 면책"》

[뉴스&분석]대통령 주재 규제혁신 토론회


文 '혁명적 규제혁신' 주문

신산업·신기술에 우선 적용


재계 "제조업 규제완화 빠져

실천적으로 제도 바꿔야"


역대정부 대부분 흐지부지


❍ 다보스포럼 오늘 개막…자유무역·美우선주의 충돌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트럼프·주요참모 총출동


❍ 외국인 40만 오는데…공항 '평창 준비' 썰렁

-교통·숙박 등 안내는 물론

-현수막조차 찾기 힘들어


❍ '한국 테니스 희망' 정현…韓 최초 메이저대회 8강


❍ 하나금융 회장에 김정태…3연임 확정


◈한국경제《"신제품·신기술은 우선 허용하고 보자"》

文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 '규제 제로' 중국 vs '규제 지옥' 한국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선전 빌딩숲 드론 곡예비행

-서울은 대부분 금지구역

-"중국 창업가들이 부럽다"


❍ "재건축 초과부담금 예측, 말도 안돼"

-조합·건설사 "미래 가격·준공시점 어떻게 아나"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사실상 3연임 확정


❍ "IB업계 최고 파워맨은 정영채(NH증권 IB대표)"

[마켓인사이트]


◈서울경제《文 "신산업에 혁명적 규제혁신"》

취임후 첫 규제혁신 토론회


신제품 선 허용 후 규제로 전환

유전자 치료연구 모든 질병 허용


❍ 최저임금 한파에 패션한류 흔들

-K패션 이끄는 중소 브랜드

-크게 늘어난 인건비 부담에

-젊은 감각의 인력 수혈 포기


❍ "자산거품·재정위기 韓 등 동아시아 덮칠것"

다보스포럼 오늘 개막


-10년간 과도한 금융불균형 누적

-"유동성 후폭풍 대비해야" 경고


❍ 정현, 첫 메이저 8강…한국 테니스 새역사


❍ "미실현 이익에 과세는 위헌" 강남 재건축단지 소송 착수

-'초과이익환수' 소송인단 모집

-이르면 내달 소장 제출할 듯


❍ 텅빈 상가에 발길 뚝…빛 잃은 용산 전자상가

[미래를 꿈꾸는 도시]


-4만명 넘던 주변 인구 급감

-상권 쇠퇴로 건물도 노후화


-기능상실한 낙후지역 재생

-'일·주거' 조화 공간 만들어야


◈부산《흔들리는 2030 민심》

文 정부 젊은 층 지지율 하락


오락가락 가상화폐 규제

아이스하키 단일팀 논란

일자리 정책 無성과에 실망


❍ 정현, 한국 테니스 첫 메이저 '8강'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완파


❍ 앞뒤 다른 한국당 '지방분권 모순'

-"개헌 없이 분권 된다"면서

-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등

-지역발전 관련법 처리 뒷짐


❍ 내일부터 한파…낮에도 영하권



■ 정치 TOP


◈조선《文정부 8개월만에…공영방송 물갈이 완료》

KBS 이사회, 고대영사장 해임 의결

이사회 불참한 이인호 이사장 사퇴

"방송, 언론노조 권력 놀이장으로"


野이사 퇴출·시민단체 동원 등

6개월前 로드맵과 대부분 일치


※더불어민주당 KBS·MBC 사장 퇴진 로드맵 문건대로 됐나


ㆍ(문건 내용)MB 비판 영화 '공범자들' 단체 관람 추진 → (실제 상황)8월 31일 국회에서 단체 관람

ㆍ(문건 내용)방송사 구성원 중심의 사장 퇴진운동 전개 → (실제 상황)KBS·MBC 노조 공조 파업

ㆍ(문건 내용)시민사회단체 퇴진운동 전개 → (실제 상황)전국언론노조 등 외부 단체 파업 지지

ㆍ(문건 내용)야당 측 이사들 퇴출 → (실제 상황)방문진 3명, KBS 이사회 2명 사퇴 또는 해임

ㆍ(문건 내용)감사원에 사장 비리 '국민감사' 청구 → (실제 상황)감사원, KBS 이사진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 감사

ㆍ(문건 내용)방통위 활용해 사장 경영 비리 조사 → (실제 상황)방통위, 방문진 이사회 운영 관련 문서 제출 요구

ㆍ(문건 내용)방송 재허가 통해 문책 → (실제 상황)12월 재허가 심사 KBS·MBC·SBS 지상파 3사 모두 낙제점 부여


◈중앙《현송월 "이탈리아제 조명 바꿀 수 있나, 음악 틀어달라"》

[평창 D-17]북한 점검단 결산


국립극장 등 공연 후보지 찾아

조명·음향까지 꼼꼼히 체크

장충체육관선 일부 시민 반북 구호

현송월 듣고도 별다른 항의 없어

'환영' 문구 보곤 손들어 화답도


◈동아《10년만에 열리는 금강산 길…정부 "대북제재 위반여부 조심"》

[남측 선발대 오늘 방북]


우리측 동해선 육로로 방북

금강산 공연시설 집중점검

마식령 훈련시설도 둘러봐


체류비용은 北이 부담할듯

南, 일부 지불땐 제재위반 논란


※남측 대표단 방북 예상 이동 경로


서울(남북회담본부) 출발 → 평창 → 강릉 → 속초 → 고성 남북출입사무소 → 금강산 → 원산 → 마식령


◈경향《평창 폐막 전에 북·미 만나야 '해피엔딩'》

여론 기대 이하·북은 시비·미 군부 군사타격 준비설…녹록지 않은 '한반도 운전'


문 대통령 "기적처럼 만든 기회…촛불처럼 힘 모아 주시길"


◈한겨레《문 대통령 "바람앞 촛불 지키듯 남북대화에 힘 모아달라"》

[평창 겨울올림픽 G-17]평창올림픽 성공 위한 협력 강조


보수 이념공세에 자제 호소

"북-미대화로 발전시켜 나가야

북핵문제 해결할수 있어"

한반도 평화구축 여론 지지 당부


북 향해서도 "함께 노력해달라"


◈한국《공인인증서 없애고, 유전자 치료 연구 문 활짝 열고…》

우선 허용 38개·혁파 과제 89개


블록체인·생체인증 신기술 활성화

장기·조직이식 폐·얼굴 등 확대

자율주행차 안전검증 절차 간소화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우선 허용·사후 규제) 전환하는 주요 내용


ㆍ이식이 가능한 장기 범위 : 13종으로 한정된 장기 범위를 장기등이식윤리위원회에서 심의해 추가 허용

ㆍ유전자 치료 연구범위 확대 : 일정 조건을 준수할 경우 모든 질환에 대해 유전자 치료 연구가 가능하도록 개선

ㆍ공인인증서 폐지 :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 액티브X를 쓰지 않는 다양한 인증도 법적 효력을 동일하게 부여

ㆍ로보어드바이저와의 일임계약 확대 : 인공지능 금융상담사와 온라인(비대면)으로도 투자일임계약 체결 가능

ㆍ선박연료공급사업 개념 확대 : 석유로 한정됐던 선박급유업종 정의를 액화천연가스(LNG), 전기, 하이브리드까지 포함

ㆍ교통안전표지 소재 다양화 :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신제품이 시장에서 쓰일 수 있도록 발광형 표지 개념 확대

ㆍ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절차 간소화 : 동종 차량 여러 대가 허가 신청할 경우 1대만 선별 검증

ㆍ음악영상물 자율 심의 : 제작·배급업자가 공급 전 자체 심의하고, 공급 후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사후 관리


자료: 국무조정실



■ 사회 TOP


◈조선《再조사만 두 달…판사 PC까지 뒤졌지만 블랙리스트는 없었다》

추가조사위, 법관 내부망에 조사결과 올리고 별도 설명 없어

'인사 불이익' 실체 못 찾자 사법행정권 남용 사례들만 공개


-원세훈 항소심 재판부 동향 파악

-판사모임 정보 수집 등 문건 나와


추가조사위 발표 놓고 또 분란

-"별건 조사 내용으로 갈등 키워"

-"행정권 부적절하게 쓴 내역 확인"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재조사 내용


[추가조사위가 문제 삼은 문건]

ㆍ행정처의 일부 판사들 동향 수집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단독판사 의장 선거 당시 행정처가 특정 후보 지원 검토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행정처가 '대법원장 인사권' 관련 세미나 축소 방안 검토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행정처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 항소심 선고 전후 청와대와 의견 교환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2017년 3월

이탄희 판사, 법원 진상조사위에 "행정처 컴퓨터에 판사 뒷조사 파일 있다고 들었다" 진술


4월

진상조사위 '판사 블랙리스트는 사실무근' 발표


6월

전국법관대표회의, 블랙리스트 재조사 권한 요구.

───────────────────────

양승태 대법원장이 거부


9월

전국법관대표회의,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직후 블랙리스트 조사권 다시 요구


11월

김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추가조사 결정하고 추가조사위 구성


12월

추가조사위, 법원행정처 판사 컴퓨터 강제 개봉.

주광덕 의원, 김명수 대법원장 등 7명 고발


2018년 1월

서울중앙지검, 고발 사건 공공형사수사부 배당.

──────────────────────

추가조사위, 조사 결과 발표


◈중앙《2015년 청와대 지시로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 정황도》

[사법부 블랙리스트 조사]사법 행정권 남용 논란 문건 보니


"우병우, 원세훈 판결에 불만" 문건도

행정처, 인권법연구회 동향 파악

"상고법원 반대 판사들 압박" 내용도


※'법원행정처 PC' 개봉, 어떤 문건 나왔나


[특정 사건 담당 재판부 동향 파악 관련]

ㆍ원세훈 전 국정원장 판결 선고(2015년 2월 10일)

  - 2015년 항소심 선고 전후로 청와대와 법원행정처 교감 정황

"BH 최대 관심현안, '항소 기각' 기대해 전망 문의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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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예측 어려워 행정처도 불안해 하고 있다는 입장 알림"


[특정 판사 모임 견제]

ㆍ사법행정위원회 개선 요구(2016년 2월 24일 작성)

  - 진보 판사 모임 소속 판사 12명 '핵심 그룹'으로 규정

"핵심 그룹이 판사 호응 얻는 것 차단, 고립시킬 필요 있음"


ㆍ서울중앙지법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안(2016년 3월 7일)

  - 2016년 판사회의 의장 출마한 박모 판사 견제 정황 담겨

"사법행정라인과 대립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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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그룹 지원 받는 박 판사 당선을 저지할 필요 있음"


[판사 동향 수집 및 계획]

ㆍ각급 법원 주기적 점검(2016년 8월 24일)

  - 판사 동향 파악 위한 가이드라인 성격 문건

"법관 사찰 등 반발 예상되므로 보안 유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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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 출신 법관 통한 동향 파악, SNS 등 리서치"


ㆍ상고법원 관련 내부 반대동향(2015년 7월 6일)


◈동아《"판사 동향파악 문건 발견…인사상 불이익 조치는 없었다"》

추가조사위 '행정처 PC' 조사 결과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해 靑보고

판사들 특정연구회 소속 살펴보고

정치적 성향 따져 진보-보수 나눠"

블랙리스트라는 단어 언급 안해


"결국 실체없어" vs "靑과 교류 충격"

법관들 반응 엇갈려…논란 여지


※추가조사위원회가 문제 삼은 문건 내용


ㆍ사법행정위원회 개선 요구에 대한 대응 방안

='국제인권법연구회 내 인권보장을 위한 사법제도 소모임' 핵심 그룹을 고립시킬 필요성 제시


ㆍ서울중앙지방법원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 대응 방안

=박모 판사가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에서 당선되었을 경우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제시


ㆍ사법행정위원회 위원 후보자 검토

=사법행정위원회 위원 추천과 관련해 법관들의 경력, 성향, 활동 내용을 분류


ㆍ이판사판야단법석 다음(Daum) 카페 현황보고

=카페의 자발적 폐쇄를 유도하고, 법관윤리강령 위반 여부를 검토하자고 제시


ㆍ상고법원 관련 내부 반대동향 대응 방안

=상고법원 방안에 대한 내부 반대 움직임에 우리법연구회 출신 법관들 있다고 분석


ㆍ차○○ 판사 게시글 관련 동향과 대응 방안

=차모 판사가 대법원의 사실심 심리 관여 반대한 칼럼 언급하며 섣부른 개입은 자제하자고 지시


ㆍ송○○ 판사 자유게시판 글 관련

=송모 판사는 정세 판단에 밝은 전략가형이며 선동가, 아웃사이더 비평가 기질이 있다고 평가


※'사법부 블랙리스트' 논란 일지


2017년 2월 15일│김형연 당시 인천지법 부장판사(현 대통령법무비서관) "법원행정처, 국제인권법연구회 활동 견제 의심"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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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7일│법관 동향 파악 관리했다는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첫 보도

……………………………………………………………………………………………………………………………………………………………………          4월 18일│진상조사위원회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은 사실무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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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일│김명수 대법원장,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재조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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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8일│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 김 대법원장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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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2일│추가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발표 "동향파악 문건 다수 발견"


◈경향《'특활비 의혹' 이상득(이명박 전 대통령 친형) 집 압수수색》

원세훈 전 국정원장 지시로

이 전 의원에 억대 전달 의혹

3번째 사법 처리 위기에


민간인 사찰 폭로 무마 의혹

장석명은 피의자 신분 조사


◈한겨레《'민간인 사찰 입막음' 키맨 장석명 소환…청와대 윗선 조준》

MB청와대 불법사찰 전모 밝혀질까


김진모가 받은 국정원 특활비

장 전 비서관-류충렬 통해

장진수에 전달된 흐름 거의 드러나


'누가 지시했나' 마지막 퍼즐만 남아

권재진 전 수석 등 소환조사 불가피

'꼬리자르기' 그친 당시 수사팀도 도마


※2011년 민간인 사찰 무마용 국정원 자금 이동 경로


ㆍ지시 흐름


이명박 대통령 ─(?)→ 임태희 대통령실장 ─(?)→ 권재진 민정수석 ─(?)→ 김진모(구속) 민정2비서관


ㆍ돈 흐름


국정원 → 김진모(구속) 민정2비서관 → 장석명(소환) 공직기강비서관 → 류충렬(소환)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 → 장진수 주무관


◈한국《朴청와대 뜻대로…원세훈재판 전원합의체에》

롤러코스터 '국정원 댓글' 재판


대법, 선거법 위반 결국 파기환송

고법선 25개월간 결론 안 내려

정권 바뀐 뒤에야 다시 유죄 인정



■국제 TOP


◈조선《타이완을 국가로 보면 보복…중국의 교묘한 '샤프 파워'》

[이철민의 inside out]


타이완·티베트 국가로 표시한

델타항공·메리어트에 사과 요구

사람 심어 獨·호주 내정 간섭도


"소프트파워·하드파워와 달리

협박과 여론 조작으로 힘 발휘

장기적으론 중국에게도 毒"


※샤프 파워(sharp power)


회유와 협박, 교묘한 여론 조작 등을 통해 행사하는 영향력을 뜻한다. 군사력(하드 파워)이나 문화·가치의 매력(소프트 파워)과는 구별되는 '파워'다. 중국과 러시아 같은 권위주의 국가가 내부의 정치적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를 조직적으로 억압하는 데 성공했던 파워를 이제 국제사회에도 표출한다는 취지다.


※각국의 중국에 대한 우호적 의견 비율

단위: %


ㆍ한국 : 2002년 66 → 2017년 34

ㆍ일본 : 2002년 55 → 2017년 13

ㆍ영국 : 2005년 65 → 2017년 45

ㆍ독일 : 2005년 46 → 2017년 34


자료=미국 퓨 리서치센터 조사


◈중앙《"방금전 북한 미사일 태평양 통과"…도쿄 첫 대피 훈련》

'에엥' 사이렌에 수백명 지하 대피

놀이공원 5분도 안돼 텅 비어

"미사일 불안, 지진처럼 대비해야"

"전쟁 훈련 멈춰라" 시민단체 반대도


◈동아《"北미사일 발사" 도쿄 첫 대피훈련…"전쟁연습 반대" 맞불 시위도 열려》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日 대도시 최초 미사일 대피훈련 현장


"옥내 피난해 TV-라디오 청취를"

사이렌 이어 J얼러트 경보 울리자

시민들 지하철역-건물 내로 대피

"막상 닥치면 어떨지 체험하는 기회"


"아베 정부, 평화헌법 바꾸려는 것"

반대 단체들 "훈련 거부하자" 집회


◈경향《세계 최상위 42명 재산=37억명(하위 50%) 재산》

국제구호기구 옥스팜 보고서


자산 상위 1% 연간 수입

전 세계 부의 82% 달해


재산·임금상승 속도 등

소득불평등 갈수록 심화


※전 세계 소득 하위 50% 재산 규모와 맞먹는 슈퍼리치 숫자

단위:명, 자료:옥스팜


2009년 380

2010년 211

2011년 135

2012년 135

2013년  83

2014년  62

2015년  55

2016년(2분기) 61

2016년(4분기) 54

2017년(2분기) 42


◈한겨레《계산대 없는 무인편의점 '아마존고'…일자리는?》

미 시애틀서 개장…AI로 자동결제

선반 물건 집는 순간 가상바구니에

개찰구 빠져 나오면 자동계산


중국서도 무인 편의점 확산

계산원 등 일자리 위협 우려


◈한국《트럼프 反이민 정책에…칠레가 '기회의 땅' 됐다》

남미 대표적 부국…치안도 안정

불법체류자 자녀에도 교육 등 제공


출산율 낮아 급속한 고령화 진행

수십만 이민자로 노동력 해결 목표


※라틴아메리카 주요국 부패인식지수(CPI) 2015년 기준, 168개국 중 순위


23위 칠레 70

76위 브라질 38

83위 콜럼비아 37

88위 페루 36

95위 멕시코 35

99위 볼리비아 34

123위 과테말라 28

130위 파라과이 27

158위 아이티 17

158위 베네수엘라 17

*CPI는 100점 만점으로 환산 점수가 높을수록 청렴한 국가. 자료:국제투명성기구


※칠레 인구구조(단위:%)


ㆍ1992년 : 65세이상  6.6 / 15~64세 64.0 / 0~14세 29.4

ㆍ2017년 : 65세이상 11.4 / 15~64세 68.5 / 0~14세 20.1


※칠레 순이주율(단위:명/1,000명, -는 유출)


1970년 -0.89

1975년 -1.25

1980년 -1.41

1985년 -1.08

1990년 -0.33

1995년 +0.20

2000년 +0.32

2005년 +0.48

2010년 +0.72

2015년 +0.93


자료:칠레 국립통계연구소(INE),knoema



■경제 TOP


◈조선《"소레와 소레, 간류와 간류"(그건 그거고, 한류는 한류죠)…지금 열도는 다시 한류》

정치·외교에 덜 민감한 日 젊은층, 新한류 이끌어…도쿄 신주쿠 코리아타운 부활


"위안부 합의 파기 별 상관없어"

치즈 닭갈비 식당 3시간 줄서고

에뛰드 등 한국 화장품에 열광


혐한시위 열리던 신오쿠보 거리

한류 팬 몰리면서 임대료 상승


※한국의 대일 화장품 수출액

단위: 달러


2015년 1억3779만 → 2017년 2억2543만달러


자료: 관세청


◈중앙《영세업 돕는다더니…스타벅스 웃고 미용실 울상》

카드 수수료 정률제의 역설


7월부터 정액제에서 체계 바꿔

결제액 5만원 기준 수수료 달라져


객단가 낮은 커피 전문점 등 유리

학원·카센터 되레 수수료율 올라

최저임금 인상 시름에 겹부담 우려


※7월부터 달라지는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현행]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0.8%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1.3%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2% 내외(최고 2.5%)


[개선(7월 말)]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지금과 동일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지금과 동일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평균 객단가 2만원 이하 : 평균 3% 인하

  - 평균 객단가 2만~5만원 : 소폭 인하

  - 평균 객단가 5만원 초과 : 인상


[가맹점 수(개)]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198만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27만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평균 객단가 2만원 이하 : 10만

  - 평균 객단가 2만원 초과 : 31만


자료: 여신금융협회


◈동아《불안감 커진 강남 재건축 "정부 계산 못믿겠다"》

'초과이익 부담금' 폭탄에 시장 패닉


"우리 부담금 얼마냐" 조합에 문의 빗발

조만간 자체 계산 결과 공개하기로


개포1-진주 등은 작년 관리처분신청

간발차로 비켜간 단지와 형평성 논란


※서울 강남3구 내 주요 재건축 아파트 단지 현황

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 단계의 400채 이상 단지 기준.

개포 주공 1단지, 신반포 3차,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 한신4지구, 신동아 1·2차, 미성·크로바, 진주 등은 지난해 말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적용 피함.


ㆍ강남구 개포동

  - 주공 1단지 : 사업시행, 가구 수 5040채

ㆍ강남구 대치동

  - 우성 1차 : 조합설립, 가구 수 476채

  - 쌍용 1차 : 사업시행, 가구 수 630채

ㆍ강남구 도곡동

  - 개포한신 : 조합설립, 가구 수 620채

ㆍ서초구 반포동

  - 신반포 3차 : 사업시행, 가구 수 1140채

  - 주공 1단지 1·2·4주구 : 사업시행, 가구 수 2120채

  - 주공 1단지 3주구 : 사업시행, 가구 수 1490채

  - 한신4지구 : 사업시행, 가구 수 2898채

ㆍ서초구 서초동

  - 신동아 1·2차 : 사업시행, 가구 수 972채

ㆍ서초구 잠원동

  - 신반포 8차 : 사업시행, 가구 수 864채

  - 신반포 10차 : 사업시행, 가구 수 876채

ㆍ송파구 신천동

  - 미성·크로바 : 사업시행, 가구 수 1350채

ㆍ송파구 잠실동

  - 진주 : 사업시행, 가구 수 1507채

  - 주공 5단지 : 조합설립, 가구 수 3930채


◈경향《애플천하 흔들리나》

'아이폰X' 판매 저조에 조기단종설까지…부품업체 주가도 급락

스마트폰 기능 상향 평준화…비싼 만큼의 혁신 보여주기엔 한계


※올해 1분기 애플 아이폰X 판매량 추정치 변화 자료: 각 사


ㆍ삼성증권 : 3200만대 → 2600만대

ㆍ시장조사기관 JL워런캐피털 : 3000만대 → 2500만대

ㆍ홍콩 시노링크증권 : 4500만대 → 3500만대


※애플 아이폰 모델별 출시 후 15개월 판매량 자료: 카운터포인트, 삼성증권


ㆍ아이폰5(2012년) 9600만대

ㆍ아이폰5S(2013년) 9500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