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原電인력 1만명이 일자리 잃는다" - 2030년까지

정부 용역 보고서 "탈원전 계속땐 12년내 4명 중 1명 실직

설비·운영·보수업체 상당수 문닫아 원전 안전까지 위협"


❍ 대통령 경제자문 수장의 苦言 "소득주도성장 매몰돼선 안돼"

-김광두, 文대통령 만나 작심발언

-일각선 "사실상 정책 수정 요구"


❍ 투자 20년만에 최악… 경기하강 본격화

-설비투자 5개월 연속 마이너스

-韓銀, 경기침체 우려 금리동결


❍ 서울 금천구 아파트 '6m 땅 꺼짐' 날벼락


❍ '남북정상회담 특사' 5일 평양 파견

-정의용·서훈 중심 특사단 꾸릴듯


◈중앙《비핵화 막힌 물꼬 트이나, 5일 평양에 특사》

"북 남북대화 소극적, 돌파구 필요"

남북 정상회담 개최 일정 조율

임종석·문정인 포함 가능성

"김정은 국무위원장 만날 것"


❍ 대통령 피부 나이는…


❍ "중국산 2000억 달러 관세…WTO 탈퇴" 트럼프, 무역전쟁 파상공세

-"중국 정부 개입, 위안화 가치 하락"

-10월 환율 조작국 지정될 수도

-중국은 600억 달러 규모 맞불 예고


◈동아《北-美 협상 꽉 막히자… 靑 "대북특사 5일 파견"》

"남북정상회담 일정-비핵화 논의"

3월 방북했던 정의용-서훈 또 갈듯


❍ 文대통령 "농업이 청년일자리의 보고(寶庫)"

-본보-채널A 주최 창농·귀농 박람회

-文대통령 "혁신농업의 장" 축전

-李총리 "청년농업인 비중 2배로"


❍ '도련님' '처남' 등 성차별적 가족 호칭 고친다

-여성부 "공청회 의견 수렴 통해 개선"


◈경향《대북 특사단, 5일 파견… 평양회담·비핵화 협의》

문 대통령 제안, 북 "수용" 회신

'9·9절 축하 방문'에는 선 그어


❍ 아파트 코앞에 '땅꺼짐'… 주민 수백명 긴급 대피


❍ 죽도록 일하다 진짜 죽는 역할

[커버스토리]한국 드라마 '스태프들의 지옥' [1]


-만연한 '생방 드라마' 하루 17시간 노동

-죽고 다쳐도 촬영장은 계속 '레디 액션'

-그들은 외친다 "한번 싹 뒤엎어야 해요"


❍ 도시재생 '뉴딜 지구' 99곳 추가 선정

-시범사업지 포함 167곳으로 늘어

-정부, 집값 급등한 서울 3곳 제외


◈한겨레《대북 특사 5일 평양으로…비핵화·종전선언 중재 '재시동'》

청와대 "농도있는 회담 위해 파견"

3차 남북정상회담 협의…북 수락


❍ 여의도 별종의 돌풍

[커버스토리 3·4면]


-민주당 최고위원 된 40대 초선 박주민 김해영

-조직·이미지 대신 일·가치 중시 새 정치 열까


❍ DMZ 가로지르는 평화의 페달


❍ '가명' 개인정보, 기업 활용 빗장 푼다


-문 대통령 "개인정보 지키되

-데이터 활용 규제 개선할 것"


-개인 동의 없이 사용하게 추진

-시민단체 "정보인권 침해 우려"


❍ '잠자는 아이 확인법(통학차량 하차 확인 장치 의무화)' 방치한 국회


◈한국《5일 대북특사… '북미 중재' 文대통령 승부수》


어제 오전 전통문 보내자 北 곧 호응

靑 "양측 여러 경로 통해 이미 협의"

특사단, 김정은 면담 가능성 높아


표면상 3차 남북정상회담 논의 목적

교착상태 북미협상 돌파구 마련 초점


❍ 혹한·폭염… 고공서 보낸 秋冬春夏 "이번 추석 전엔 내려갈 수 있을까"

[Cover Story]

택시노동자의 절박한 투쟁 1년


-전주시 김재주씨, 사납금제 폐지 요구하며 25m 조명탑서 농성

-건강 심각한 상태지만 "마지막 기회라 생각… 끝까지 견딜 것"


❍ 文 '규제혁신 3탄'은 개인정보 규제 완화

-"데이터 개방·공유로 새 산업 도약"


❍ 가산동에 싱크홀… 주민 200명 대피


❍ 태백 폐광촌 '한국판 촐페라인(문화도시로 변모한 獨 탄광촌)'으로 개발

'도시재생 뉴딜 사업' 전국 99곳 선정


-국비 1조 포함해 총 7조9000억 투자

-서울은 투기 우려에 소규모 7곳만 지정


◈세계《文 "규제 벽 허물어 데이터경제 키운다"》


"미래산업의 원유는 데이터

적극 개방·공유로 산업 도약"

데이터 이용 규제 완화 방침


'가명·익명정보' 활용 등 도입

AI·빅데이터 내년 1조 투자

개인정보보호 상충돼 논란


❍ 스타트업 캠퍼스 찾은 文대통령


❍ 文대통령, 5일 평양에 특사단 파견

-靑 "정상회담 일정 등 협의

-규모·인원 아직 결정 안 돼"

-'비핵화' 돌파구 찾기 시작


❍ "기후변화는 후세 아닌 당대 문제… 지구촌 인류 모두가 작은 실천을"

-본지 주최 '세계기후환경포럼'

-대기오염·에너지 등 해법 모색


❍ 인공지능, 이젠 '예술'까지 넘보다

[S*aturday]


-기계학습 통해 새 이미지 형상화

-AI 미술 작품 전시회까지 열려

-크리스티 경매에 초상화 출품도


◈국민《숱한 사랑 이어줬지만, 쓸쓸히 잊혀가는…》

[커버스토리]공중전화 어제와 오늘


1982년 첫 국산 DDD 등장

86년엔 첫 카드식 전화 나와

4년 만에 사용량 126배 늘어


전화 수 80~90년 새 9배 급증

99년엔 15만3000대 운영

7080세대 로맨스 이야기서

공중전화 부스 빼놓을 수 없어


◈매일경제《환란후 투자 '최악(설비투자 5개월 연속 감소)'…경기침체 경고등》

7월 산업활동동향


미래경기 예측 선행지수도

23개월만에 100 붕괴


통계청 "하강근거 없지않아"


❍ 文, 對北특사단 5일 급파…남북회담·미북관계 협의


❍ 데이터산업 '붉은 깃발(車산업 발전 막았던 英 마차보호법)' 뽑는다


-정부 "개인정보법 개정"

-익명·가명정보 활용 추진

-정보이용 사전동의도 완화


-文대통령 "대한민국을

-데이터 가장 잘 다룰 나라로"


❍ LG "AI 선도하겠다"…IFA 2018 개막


❍ 도시재생뉴딜 99곳 추가 선정

-집값 상승 자극 우려에

-광주·대구 지방위주로 개발

-서울 대형사업, 올해도 제외


❍ 한국 법의학의 선구자 강신몽 교수


◈한국경제《빅데이터 산업 '최대 걸림돌' 치운다…주민번호·이름 지운 개인정보, 동의 없이 기업이 쓸 수 있게 허용》

文대통령 규제개혁 3탄


"인터넷 강국서 데이터 강국으로"


❍ 설비투자 20년만에 '최악'…호황이던 반도체마저 위축

-경기 동행·선행지수 동반 하락

-韓銀, 기준금리 또 동결


❍ 조성진(LG전자 부회장) "모든 생활공간과 시간, AI로 연결"

IFA 2018 기조연설


❍ 기준금리 年60%! 아르헨 '극약처방'

화폐가치 연일 '사상 최저'


❍ 세종·오송·원주…국가산단 7곳 조성


◈서울경제《가팔라진 경기하강…덫에 갇힌 한은》

[이슈&워치]


설비투자 IMF이후 최악 등

온갖 악재에 운신폭 좁아져

한미 금리차 확대 우려에도

기준금리 9개월째 제자리

시장 "연내 인상 어려울 것"


❍ "소득성장정책 바꿔야" 김광두, 文에 작심 직언


❍ 치솟는 집값에 기름 부을라…서울 대형 도시재생도 보류

-정부, 뉴딜시범사업지 99곳 선정

-장안평·세운상가 등 3곳은 빠져

-'3.3㎡당 1억' 실거래가조사 착수


❍ 트럼프 "내주 中에 보복관세" WTO탈퇴까지 거론하며 압박


❍ IFA 2018 개막…조성진 LG전자 부회장 기조연설


❍ 文 "개인정보 규제 풀어 데이터산업 육성"


❍ 금융판 바꾸는 'AI비서'

[토요 Watch]

사고 사진 몇 장이면 車수리비 견적 뚝딱


-직원 손 일일이 거치던 작업 자동화

-시간 줄이고 사업비 절감 '일거양득'

-금융사 업무효율화 마중물 역할 톡톡



정치 TOP


◈조선《홍영표 "소주성(소득주도성장)·탈원전 사수 100일 전투"》

민주당 '이해찬 체제' 첫 워크숍, 정기국회 앞두고 내부 단결

장하성 실장 초청강의… "소득주도 정책 없었던 과거로 못 간다"

黨주류 또 "前정권 탓"… 일부는 "단기간 경제·고용 개선 어려워"


◈중앙《길 잃은 트럼프·김정은, 첫 단추부터 다시 꿰라》

시계제로 한반도 비핵화-전문가 제언


구체 내용 빠진 싱가포르 합의

북·미 각자 방식으로 잘못 해석


김정은이 정세 오판하지 않도록

문 대통령, 9월 회담서 설득해야


개성 연락사무소 등 한·미 갈등 땐

한국의 대북 협상력 약화 우려


◈동아《文대통령, 두번째 특사 카드… 南北-北美 실타래 동시에 풀기》

靑 "농밀한 회담 위한 대북특사"


판문점선언 이행 지지부진

北-美 신경전에 남북회담 교착

상황 반전 이룰 메신저 외교 나서


폼페이오 방북때 김정은 면담 불발

특사단, 金 만나야 비핵화 논의 가능


◈경향《문 대통령, 북·미 '비핵화·평화구축 난항'에 돌파구 찾기》

대북특사 파견 배경·전망


김정은-트럼프 사이 조율 위해

다시 '중간자 역할' 여지 탐색


'9·9절' 코앞에 두고 파견은

북 축제 분위기 배려 의미도


◈한겨레《술 마시고 밥 먹는 정치 말고, 일로 승부 보련다》

[커버스토리]여의도의 샛별, 박주민 김해영


민주당 새 최고위원 박주민, 김해영

기존 여의도 문법 안 따르는 정치인

계파·조직 없고 스킨십보다 가치

107건·96건 법안 발의 등 일중독


'거지갑' 별명의 진보 이미지 박주민

"정치는 옳은 말 한다고 다 아니야

성과 내려면 초심 가지되 유연해야"

"혁명 아닌 생활 속 진보 추구해와"


부산 인권변호사 출신의 김해영

"국회의원도 여러 직업 중 하나

하루를 해도 제대로 하려고 다짐"

"당론과 다른 목소리 낼 수 있어야"


고교까지 공붓벌레였던 박주민

돈 버는 장사꾼 꿈 대학 때 버려

"학생운동 대학시절이 가장 행복"


고모집 얹혀살던 흙수저 김해영

집안 일으키려 법대 진학 후 사시

"사법연수원 동아리가 인생 전환점"


◈한국《2차 대북특사, 남북 정상회담(이달 중순 예정) 이전 폼페이오 방북 제안할 듯》

[5일 대북특사 파견]

대북특사 2차 파견 배경


북미 협상 멈춰서 있는 상황에서

남북 정상 만나봐야 빈손 불보듯

북미 사이서 입장 전해주고 받고

대화 재개 조력자·촉진자 '임무'


北, 9·9절 이전 특사 수용 '긍정적'

이번에도 정의용·서훈 1순위 거론



사회 TOP


◈조선《"지반 침하 우려" 주민들 민원… 금천구청 9일간 뭉갰다》

서울 금천구 아파트 주차장 지반 붕괴로 주민 200여명 대피

"새벽에 천둥소리 같은 굉음… 옷도 못 챙기고 급히 뛰쳐나와"

1주일 전부터 바닥 곳곳에 균열… 수시로 '쿵' 하는 소리 들려

옆 오피스텔 공사 중지하고 아파트는 정밀 안전진단 받기로


◈중앙《사회공헌·경영수익 두 마리 토끼 잡은 신협의 실험》

[SPECIAL REPORT]

싹트는 사회적 연대


북서울·동작신협 신용대출 늘려

연체율 0, 입주 건물 함께 매입도


광진구 43개 단체 등 네트워크 결성

물품·서비스 서로 구매 상생 시너지


◈동아《교사-학부모 반대 청원 부닥친 유은혜(교육장관 후보)

"지명 철회" 靑청원 하루새 3만명 근접


행정실 독립-조리사 정규직 채용

2016년 발의 법안, 교사에 미운털


초등 방과후 영어수업금지 주도

학부모들 "사교육비만 늘려" 불만


피감기관 건물에 지역구 사무실

"청탁금지법 위반" "정식 입찰" 논란


◈경향《아침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찍고 3시간 뒤 다시 "집합" "이렇게 일하다 죽어도 안 이상할 거야"…농담은 현실이다》

[커버스토리]한국 드라마 '스태프들의 지옥'

[1] 사람 잡는 '디졸브 노동'


찜질방·버스에서 쪽잠 자기 일쑤

피곤해 눈 감고 붐 마이크 잡기도

졸음운전에 교통사고 발생 잦아

"12시간 일하고 12시간 쉬었으면"


최악 폭염에도 카메라는 돌아가

비 올 때 조명 달다 '감전' 다반사

운전 장면 레커차 촬영 위험 천만

방송사·제작사, 부상 책임 안 져

스태프 숨져도 뉴스엔 안 내보내


촬영 현장 노동자 40여명 중

연출·촬영감독 정도만 정규직

각 팀장이 제작사와 '통계약'

"계약서 썼단 사람 본 적 없다"


광고·협찬 더 따내려 '생방송'

일당 줬으니 최대로 뽑자는 식

일정 짜는 스태프에 웃돈까지

촬영의 질·역량 발휘는 사치

드라마 대박 나도 처우 그대로


◈한겨레《재판관 둘 바뀌었을 뿐인데…'기본권 보장' 난제 푼 헌재》


작년 이선애·유남석 재판관 임명 뒤

최장기 미제 '양심적 병역거부'와

과거사·민주화운동 배상 등 해결


안창호·서기석 재판관 캐스팅보트

6대3이나 7대2 구도로 위헌 결정


5명 재판관 퇴임 이달 이후

새로 꾸려질 6기 재판부 행보 관심


◈한국《양승태 대법 '부산법조비리 은폐' 재판 개입》

윤인태 前 부산고법원장 소환

"당시 법원행정처장 전화 받고

재판부에 처리 내용 전달" 진술

재판 개입문건 실제 실행 확인



국제 TOP


◈조선《경제호황에도… 트럼프 "공무원 임금 동결"》

"올리면 재정 건전성 나빠져"

상·하원 지도자들에게 편지

민주당과 노조는 강력 반발


◈동아《'건강의 적'으로 낙인 찍혀 몸값 곤두박질… 쓴맛 보는 설탕》

[글로벌 포커스]설탕 先物가격 10년 만에 최저 왜?

전 세계 소비자들 '당분 끊기' 전쟁


英 등 일부 국가선 설탕세 도입도

글로벌 시장서 가격 1년새 반토막


코카콜라 등 '노 슈거' 음료 집중

식품사들은 함유량 낮추기 고심


印 사탕수수 역대 최고 풍작에도

업계, 인부에 줄 돈마저 없어 울상


◈한겨레《미국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꿈꾼다》

[뉴스분석 왜?]미국에 스며드는 사회주의


미국 청년 51% 사회주의 긍정

자본주의 긍정은 45%에 그쳐

민주당 경선서 사회주의자 돌풍

민주사회주의자들 회원도 급증


빈부격차·민주당에 실망 청년들

사회주의에서 새로운 대안 찾아

지역사회 밀착 풀뿌리 운동으로

세력 넓히며 미 정치에 새바람


◈한국《IS 마지막 영토 상실 임박… 완전 몰락은 아직 멀어》

[#끌림]월드 플러스


영토 98% 잃은 IS

간부들 건재하고 점조직 많아


IS와 싸우는 시리아 반군 HTS

IS와 이념적 차이 크지 않고

붙잡힌 IS대원들 재교육을

국제사회 전혀 신경쓰지 않아



경제 TOP


◈조선《태백 폐광지역, 독일 '촐페라인(탄광부지에 문화예술공간 꾸민 유네스코 유산)'처럼 테마파크 된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2018년도 뉴딜사업 99곳 선정


서울선 세운상가 등 대규모 제외

난곡 등 소규모 사업지 7곳 선정


포항 구항은 미래형 해양도시 건설

광주역 주변엔 창의 문화사업 거점


◈중앙《미국 경제 시계 오후 9시…호황의 끝물, 경기 둔화 시그널》

매튜 킹 씨티그룹 채권투자 전략가


미국 경기 110개월째 확장 국면

채권·주식 가격 동시에 조정받아

국채·우량채·비우량채 차이 줄어


Fed 긴축 이후 자금시장 혼란

미 기업들 빚더미에 올라 있어

내년 회사채 발행 급증할 전망


◈동아《빅데이터 빗장 풀기… 기업 활용 가능한 '가명정보' 도입한다》

[규제혁신 드라이브]

文대통령 규제혁신 3차 현장 행보


개인정보 신원 못알아보게 변환

당사자 동의 없어도 상업적 활용


벤처업계 "클라우드 새 성장동력"

참여연대 "자본 논리에 굴복" 비판


文대통령 "혁신 속도-타이밍 중요"

연내 입법 추진… 국회 협조 촉구


◈경향《정부, 추진 과정서 부동산 시장 교란 확인 땐 '취소·불이익'》

신규 '도시재생' 99곳… 7조9111억 투입, 내년 사업 착수


서울 소규모 사업 7곳만 선정

"매매 시장에 큰 영향 없을 것"

개별 주택 외관 정비 사업엔

가구당 최대 1024만원 지원

'공공상가' 낮은 임대료로 제공


◈한겨레《"빅데이터 신산업 키워야" "개인 신상 정보 노출 우려 커"》

개인정보 규제 완화 논란


정부 "상업 목적 활용 길 터야"

-신약개발 등 사회적 편익 내세워

-내년 1조 투자·인력 5만명 육성

-개인정보 유출땐 강력히 처벌


시민단체 "공익 목적 한정해야"

-진료기록 등 사생활 침해 위험

-데이터 결합 땐 개인 식별 쉬워져

-감독체계 일원화도 빠져 법망 허술


◈한국《세계 57개국 '똑똑한 가전' 한자리… AI 경연장》

베를린 IFA 2018


목소리로 의류관리 코스 설정

LG전자 '스타일러 씽큐'


GPS 이용 온도·TV채널 조정

삼성전자 '인텔리전트 홈'


코웨이 등 한국 59개 업체

AI 적용 가전제품 대거 공개


아마존·구글도 별도 부스 마련

AI스피커 등 새 기기들 선봬



문화 TOP


◈조선《기계처럼 고쳐가며 1000살까지 산다면…》

[Books]

로봇도 사랑을 할까


로랑 알렉상드르,

장 미셸 베스니에 지음

양영란 옮김│갈라파고스

216쪽│1만2000원


과학기술과 인간의 미래에 대해

입장 다른 佛 지식인의 논쟁

"인공지능 주저말고 도입해야"

"결국엔 인간 자체를 파괴할 것"


◈중앙《삶은 습관의 연속…명상은 나쁜 습관을 바꾸는 출발점》

[FOCUS]배영대의 명상만리


미 채프먼대 카파토스 교수

-"습관과 시간에 대한 책임은 자신"

-우주물리학 연구 경험 명상에 녹여


서울대 작곡과 출신 '케렌시아'

-"하고 싶은 일 하니 답답함 사라져

-대중음악·명상음악 통합할 수 있어"


◈동아《뇌를 알면 마음까지 정복할 수 있을까》

[책의 향기]


나는 뇌가 아니다


마르쿠스 가브리엘 지음

전대호 옮김

456쪽·1만8000원·열린책들


심야의 철학 도서관


토린 얼터, 로버트 J. 하월 지음

한재호 옮김

220쪽·1만4000원·글항아리


로봇도 사랑을 할까


로랑 알렉상드르

장 미셸 베스니에 지음

양영란 옮김

216쪽·1만2000원·갈라파고스


'나는 뇌가 아니다'-'심야의 철학…'

-인간의 존엄은 정신에서 비롯

-뇌과학, 진화심리학 등으로

-의식까지 이해할 수는 없어


'로봇도 사랑을 할까'

-철학자와 '트랜스휴머니스트'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논의


◈경향《광주비엔날레 1박2일 잡고 오시라》

[토요 기획]

백승찬의 나직한 인터뷰


광주비엔날레 대표

김선정


미대 나온 뒤 미국에 체류하다 백남준 만나 큐레이터의 길로

기존 회화 중심 전시에 도전… 해외 미술관 기획 가져오기보다 직접 기획하며 새 시도

미술은 각자가 내는 목소리가 사회적 환경과 '공명'하는 것일 뿐

'상상된 경계들' 테마로 7일 개막, 북한 작품 등 163명의 작가 참여… 볼거리 많아


◈한겨레《"개도 웃어요! 그거 맞아요, 개 웃음소리"》

[이런 홀로!?]유기견이 행복할 수 있는 나라


캐나다 여행 숙소에서 만난 밀리

미국서 입양된 친화력 좋은 견공

안락사 피해 국경 넘어온 유기견

한국은 유기견 입양 보내는 나라


최근엔 외국여행 가는 사람들이

비행기 화물편으로 운송 봉사도

개도 행복하면 헥헥거리며 웃어

버려진 개도 가족 찾을 때 행복


◈한국《마트서 사온 얼음, 왜 집에서 얼린 얼음보다 맛있을까》

[#끌림]라이프

이용재의 세심한 맛


여름 음식 맛을 결정짓는 얼음


치밀한 온도 관리로 강도 높아

천천히 녹으며 음식 맛·향 유지

각진 얼음보다 둥글수록 단단


집에서 얼린 얼음은 강도 낮아

음식 온도 낮추는데 알맞아


냉면이나 비빔면은 면발 식힐 때

물에 얼음 미리 풀어놔야 효과



스포츠 TOP


◈조선《'와일드가이' 3총사(손흥민·황의조·조현우), 일본을 잠재워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오늘 결승전… '와일드카드'에 기대


황의조, 6경기서 9골 골폭풍

손흥민, 특급 도우미로 변신

조현우, 4경기 1실점 철벽 방어


日 꺾으면 아시안게임 첫 2연패

韓·日 결승 전적 4승3무3패


◈중앙《22년 으르렁 '고양이와 개' 우즈·미켈슨 100억원 맞짱》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


11월 23일 추수감사절 1대1 대결

이기는 사람이 상금 다 가져가


행실, 경기 스타일 완전 대조적

돌아서면 뒤에서 욕하는 사이

최근엔 함께 팀 이뤄 연습 라운드

늦게나마 성사된 라이벌전 다행


◈동아《이와사키 측면공격 막고… 손흥민, 침투패스 살려라》

[위클리 리포트]아시아경기 韓-日 오늘 축구 결승

亞경기 첫 韓-日 축구결승 관전포인트


韓, 이번 대회 6경기 17골 5실점

9골 日보다 두배 가까운 득점력

수비-미드필드 상대적으로 취약

김학범 감독 "모든 것 기울일 것"


日, 수비 뒤 공간 파고드는 플레이

연장전 없이 올라와 체력서 여유

이와사키 돌파력-슈팅력 위협적

모리야스 감독 "준비잘해 자신있다"


◈경향《나아름 '4관왕' 한국 사이클 새 역사》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매디슨' 김유리와 호흡

AG 사이클 첫 4관왕 기염

전날부터 고열에 식은땀

"유리 언니 덕분에 버텨"


◈한국《女축구 3회 연속 銅》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4위전 대만에 4-0 대승

일본에 분패 아쉬움 달래

Comment +0


[2018년 8월2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저소득층(하위 20%) 근로소득 1년새 16% 줄었다》

서민층 소득 높여 경제 살린다는 '소득주도 성장' 사실상 실패

상위 40%만 소득 늘어… 고용참사 이어 빈부격차도 최악 수준


❍ 해운대도 태풍 영향권


❍ 방향 튼 솔릭, 수도권 비켜 충청·강원으로

-예상보다 일찍 동쪽으로 휘어져

-목포로 상륙… 오늘 오전이 고비


❍ 폼페이오 27일 방북

-美·北 합의… 김정은 만날 듯


❍ 덕성여대·조선대 등 대학 116곳 정원 줄여야


◈중앙《(2분기) 양극화 10년만에 최악… 소득주도성장 역주행》

최저임금 과속, 취약계층 직격탄

하위 20% 가계 소득 7.6% 줄고

상위 20%는 소득 10% 늘어

취업자 수도 저소득층서만 감소


❍ 속도 붙은 태풍, 호남·충청·강원 관통한다

-강풍·폭우 동반 한밤 목포 상륙


◈동아《'거꾸로 소득성장' 10년만에 (올해 2분기) 최악 양극화》


상위 20% 소득, 하위 20%의 5.2배


최저임금發 고용쇼크 직격탄에

저소득층 근로소득 15.9% 급감

자영업도 타격 사업소득 20% 줄어


❍ 무너지고 꺾이고 잠기고… 예측불허 '도깨비 태풍' 오늘 고비


❍ 폼페이오 "내주 방북"

-대북특사에 비건 포드부회장 임명

-北-美 비핵화협상 국면 전환 주목


❍ 대학 50곳 재정지원 제한… 구조조정 칼바람

정부 '2018 대학 기본역량 진단'


-116개 대학 총 1만명 정원 감축

-최하그룹 11곳 사실상 퇴출 수순


◈경향《태풍 '솔릭' 12시간 내륙 휘젓는다》

전남 목포 상륙해 충청·강원 등 내륙 관통, 강릉으로 빠져나갈 듯

제주 순간 최대 풍속 62m·이틀간 1000㎜ 폭우… 전국서 휴교령


❍ '그 아빠에 그 딸' 아시아 날다

-'여홍철 딸' 여서정, AG 도마 금메달… 여자 체조 32년 만의 쾌거


❍ 2분기 소득 양극화, 10년 만에 '최악'

-소득하위 40%, 2분기 연속 감소

-1분위 7.6% ↓ 5분위는 10.3% ↑

-분배지표 금융위기 후 가장 악화

-통계청 "내수 위축, 자영업 타격"


◈한겨레《느림보 태풍, 오늘 전국 할퀴며 올라간다》

솔릭, 예상보다 남쪽으로 상륙

목포~단양~강릉 '대각선 경로'

서울은 출근길에 간접 영향권

위기경보 최고단계 '심각' 격상


❍ 제주는 전봇대 쓰러지고


❍ 진도선 나무가 차량 덮쳐


❍ 고용 이어 '소득격차 쇼크'

[뉴스분석]


-1분기·2분기 연속 분배지표 최악

-빈곤층 가구소득 7.6% 줄었지만

-고소득층은 사상 최대 10.3% 늘어

-저소득가구 노인·무직자 증가 여파


❍ MB 경찰, 민간인 전자우편 불법 해킹

-전 고위직 등 4명 구속영장 신청

-정권옹호 댓글 수만건 작성 확인


◈한국《제주 할퀸 솔릭, 목포로 상륙… 전국이 영향권》

제주 부근서 시속 4㎞ 이동속도 급감

예상 경로 벗어나 목포 부근 상륙

시마론 영향에 수도권 비껴갔지만

오전 6시 최근접 출근길 안심 못해

오늘 낮 12시쯤 동해로 빠져나갈 듯


❍ 하위 20% 소득 역대 최대폭 감소… 부익부 빈익빈 사상 최악

-2분기 하위 20% 가구 소득 7.6% 급감

-상위 20%는 10.3%↑ 첫 두자릿수 증가

-소득주도성장 추진 불구 고용 부진 탓


❍ 폼페이오 내주 4차 방북 "비건 대북특별대표 동행"

-포드 부회장… 협상 지휘 맡을 듯


❍ 대학 살생부 나왔다… 20개大 퇴출 기로에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통보

-덕성여대·조선대 등 116곳은 정원감축


◈서울《덕성여대·조선대 등 116곳 최대 35% 정원감축》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20개大는 3년간 정부 재정지원 못 받아

두원공대 등 11곳 학자금 대출도 제한

새달 신입생 모집 앞두고 혼란 불가피


❍ 최대풍속 초속 62m… 전봇대도 쓰러져


❍ 느리고 거센 공포

-태풍 솔릭, 매미 때 최대 풍속 넘어서

-예상보다 남쪽 치우쳐 오늘 호남 상륙

-文대통령 "특별재난지역 미리 검토"


❍ 소득 빈익빈 부익부 10년 만에 최악

-하위층 7.6% 감소 때 상위층 10.3% 늘어

-저소득층 사업소득 최대폭 하락 등 여파

-내년 재정 최대한 확장… "땜질뿐" 비판


◈세계《초속 40m 강풍 몰고… 오늘 충청권 강타》

방향 튼 태풍 '솔릭' 수도권 비껴가


20호 태풍 '시마론' 영향 남측 이동

예상 강수 강원 영동 등 100~250㎜

제주 순간최대풍속 초속 62m 기록

"피해 큰 곳 재난지역 선포 검토"


❍ 태풍이 할퀸 상처


❍ 덕성여대·조선대 등 116곳 정원감축 권고

-교육부, 기본역량진단 결과 발표


❍ 갈수록 벌어지는 소득격차…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10년 만에 최악

통계청 '2분기 가계소득동향'


-1분위 가구 취업자 수 감소 직격탄

-월소득 132만… 작년보다 7.6% 감소

-5분위 소득은 10.3%↑… 780만원 차

-文정부 '소득주도 성장' 정반대 효과


◈국민《이번엔 '분배 쇼크'… '소득주도성장'에도 빈부격차 10년 만에 최악》

통계청, 2분기 가계소득 동향


저소득층 소득 7.6% 감소

중산층마저 마이너스 전환

고소득층은 10%나 증가

정책 과실 부자만 배불려

소득주도성장 수정 불가피


❍ '공포의 솔릭'… 길고 세게 한반도 할퀸다

-수도권 아닌 서남해로 상륙

-중형급… 시속 23㎞ 북동진

-영광→ 충주→ 강릉 태풍 길목

-전례없이 15시간 내륙 통과

-강풍·물폭탄 큰 피해 우려


❍ 태풍에 휘청대는 시민


❍ '대학 살생부' 지방대 집중… 86개대 구조조정

교육부, 기본역량 진단 결과


-덕성여대 등 30곳 정원 감축

-재정 제한 20곳은 퇴출 유도


❍ 국민일보가 인재를 찾습니다

[알림]

26일까지 원서 인터넷 접수


◈매일경제《벼랑 끝 내몰린 '소득주도성장'》

[뉴스 & 분석]투자·일자리쇼크 이어 소득분배 10년만에 최악


하위 20% 소득 7.6% 줄고

상위 20%는 가장 큰 폭 늘어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서민 일자리 급감한 탓


❍ 진로 바꾼 태풍 '솔릭'…충청 강타·수도권 영향


-느릿느릿 남동쪽으로 틀어

-강풍에 최대 200㎜ 장대비


-文 "국가비상태세 유지를"


❍ 강풍에 흉기로 변한 태양광패널


❍ 서울·경기 내주 투기지역 추가지정

-정부, 집값 급등에 대응 나서

-수도권택지 공급확대도 검토


❍ 딜라이브 인수, SK(브로드밴드)·CJ(헬로) 2파전


❍ 배틀그라운드 최고 대학팀은

[알립니다]

MK챌린지 24일 접수 시작


◈한국경제《분배 10년來 최악…중산층도 소득 줄었다》

통계청 '2분기 가계소득 동향'


하위 60% 全계층 소득 줄고

상위 20% 증가폭 역대 최고

'일자리 쇼크'가 분배 악화로


❍ LF, 코람코자산신탁 인수…'부동산 금융업' 전격 진출

-1600억원에 지분 46%

-코람코자산운용도 품어


❍ 태풍 '솔릭' 상륙…날아간 태양광 패널


❍ 윤석헌(금융감독원장) "2금융권 대출금리 지나치게 높다"

한경 밀레니엄포럼


❍ "다음주 서울 투기지역 추가 지정"

정부, 집값 급등에 긴급 대책


-수도권 중심 공급도 확대키로

-서울 집값 7개월來 최대 상승


❍ 부동산 블록체인 엑스포…세계 최초 서울서 열린다

[모십니다]


◈서울경제《분배(소득 1분위-5분위 차이) 10년만에 최악…소득주도성장 참담한 실패》

통계청 2분기 가계소득 동향


최저임금·경기악화 직격탄에

하위층 소득감소율 역대 최대

고소득층 10%↑…양극화 고착

가계부채마저 1,500조 육박


❍ 집값 (서울 7개월來) 최대폭 상승에 수도권 공급확대 등 내주 추가대책 발표

-서울집값 한주새 0.37%↑

-강남4구 0.47%나 치솟아


❍ 전남 덮친 태풍 '솔릭'


❍ 中 30년 산업대계…韓은 3년짜리 땜질처방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끝>


-中과 생존경쟁서 살아남으려면

-기업 기살리는 장기정책 절실


❍ 檢, 홈앤쇼핑 신사옥비리 재수사

시공사 선정특혜 정황 포착 관측


❍ 덕성여대 등 116개大 정원감축 칼날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 발표


◈부산《부산 6개 대학 구조조정 칼바람》

대학역량진단 2단계 평가

일반대 3곳 전문대 2곳

정원 감축 권고 대상에 포함

동부산대는 재정지원 제한


❍ 동쪽으로 일찍 방향 튼 '솔릭', 부울경 강한 비바람

-오전 2시께 변산반도 상륙

-오늘 낮 동해로 빠져나갈 듯


❍ 부산 '엄궁대교' 추진 10년 만에 건설 확정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3732억 투입, 2024년 완공



정치 TOP


◈조선《최악 성적표에… 靑 "드릴 말씀 없다, 엄중히 보고 있다"》

與 내부선 "소득주도 정책 고수하는 건 아집" 우려 목소리 나와

文대통령에 조언하던 박승 前한은 총재 "원리주의에 경제 실패"

한국당 "소득주도 3인방 '소주방' 퇴진 없인 예산 논의 무의미"


◈중앙《최악 경제지표에도, 청와대 "소득주도성장 필요성 입증"》

"최소 2~3분기 지나면 효과 날 것"

문 대통령, 특별한 언급 없었지만

규제혁신 관련된 외부 일정 연기

야당 "실패한 소득성장 폐기하라"


◈동아《여성-환경-고용부 장관 교체 거론… 유은혜 의원 입각 유력》

文대통령 이르면 26일 개각


與의원들 김상곤 교육 경질 요구

송영무 국방 교체 전망 엇갈려

한정애, 고용-환경부 장관 물망


野인사 영입 '협치 내각' 물 건너가


◈경향《규제완화 속도 내다 '디테일 덫'에 걸린 여권》


청, 의료기기 인허가 간소화

은산분리 완화 등 밀어붙여

여, 세부 검토 없이 따라가기

진보·지지층 '우클릭' 비판


정의당 "촛불 정체성 훼손"

참여정부 때 갈등 재연 우려


◈한겨레《'노동자의 입' 이정미 빼면 이 장면이 없다》

[정치BAR]

'노동소위 배제'가 빚을 앞날


5월24일 최저임금 산입 정하는 날

이정미 정의당 대표 작심 발언

"산입 넓히면 최저임금 올라도 동결"

저임 노동자 뜻 국회 끌어오려

다수당 상대로 고군분투

소수정당 배제 땐 소수의견 소멸

"기피 0순위 환노위

의욕 0순위 왜 배제돼야 하나"


◈한국《김동연, 지난 주말 사의 표명… 文대통령 "직을 걸라" 반려》


겉으론 고용쇼크 책임이지만

"장하성 실장과 불화설이 배경"

金부총리 사의 표명 다음날

文대통령, 재신임 공개 메시지


이달 장관 3~4명 교체키로 가닥

송영무 국방은 다시 유임 분위기



사회 TOP


◈조선《아픔 딛고 수석 졸업한 두 대학생》


[저는 미혼모의 아들, 기초수급자였습니다]

서울대 경제학부 박성태씨

이달 말 졸업생 대표로 연설


"어릴적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어머니는 뇌종양 후유증…

돈 없어 친구들 만남도 꺼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해외도 나가고 대기업 취업까지

편견을 만든건 내 자신이었죠"


[온몸 마비돼도 공부했죠, 내 손가락 끝은 움직이거든요]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정의서씨, 희귀병 앓으면서도 학자 꿈꿔


"근육 굳어가는 '근이영양증'

폐기능 약해져 호흡도 힘들지만

손끝으로 마우스 눌러가며 공부

날 위해 회사도 그만둔 아버지와

친구들 헌신덕에 여기까지 와"


◈중앙《SNS에 극단적 선택 장면 넘쳐난다… 신고해도 34%만 삭제》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 [12]


2주간 1만7338건, SNS서 77% 유통

인스타그램·트위터 가장 심각


방심위 한 달 심의 2~3회 그쳐

급증하는 유해정보 처리 역부족


◈동아《사실상 부실대학 낙인… 20곳(재정지원제한대학ⅠⅡ)은 학자금 대출도 제한 '생존 기로'》

교육부, 정원감축 116개대 명단 발표


재정-비리여부 등 반영 4단계 분류

1단계에 포함안된 대학들 큰 충격

조선대, 사과문 내고 총장 사의

연세대 원주캠퍼스 오늘 대책회의


내달 수시모집에도 영향 줄듯


◈경향《주 90시간 노동에 졸음운전 사고… 서른한살 '지입 택배기사'의 죽음》


택배업체 운송 대신 맡는

지입차량 운송업체 기사

휴가도 없이 주 6일 근무

'특수고용' 주 52시간 예외


"가혹한 배차로 인한 과로"

가족·동료, 사고 원인 지목

업체 "배차는 원청이 관여"

원청업체 "재발 방지 최선"


◈한겨레《116개대 정원 7~35% 감축…최하위 11곳 사실상 문닫을듯》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발표


덕성여대·조선대 등 구조조정 대상

김천대·상지대 등 9개대는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일부 제한

경주대·제주국제대 등 11개대는

재정지원 전면제한 받게 돼 벼랑끝


◈한국《MB정부 댓글공작 전현직 경찰간부 4명 영장》

구제역·FTA 등 정부 옹호 지시

영장 없이 불법 감청 등 확인

김용판 前청장은 혐의 안 드러나

지시 밝힌 조현오 前청장 내주 소환



국제 TOP


◈조선《최측근 코언 "러와 내통 정보 안다"… 코너 몰리는 트럼프》

코언 "트럼프, 대선 당시 러시아의 해킹 알고 있었다" 2차공세

민주당, 탄핵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꺼내… 역풍 맞을라 몸사려

11월 중간선거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탄핵카드 꺼낼 가능성도


◈중앙《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돈 "모른다"서 "내 돈"》

측근 코언이 지시 시인하자 해명

"내게 받은 상담료로 코언이 변제

대선캠프 자금 아니란 게 핵심"

민주당은 역풍 불까 탄핵 주저


◈동아《두둑해진 지갑 여는 美소비자들… "소매업 르네상스 온다"》


임금상승-감세-낮은 실업률에

가처분소득 늘며 소비심리 개선

월마트-타깃 등 2분기 매출 껑충


소매업 활기 속 옥석가리기도 진행


◈경향《미국 증시 3453일째 '최장 강세'》

주가지수 20% 이상 하락 않고 오름세 유지


IT기술주 강세·저금리 영향

S&P 500지수 323%나 뛰어

중·일·신흥시장 상승률 앞서


페북 등 둔화·금리인상 부담

미·중 무역전쟁 등 변수 불구

전문가 "당분간 상승 지속"


◈한겨레《미-중 무역전쟁 2차전…협상 도중에 '25% 관세' 쌍방 포격》

지난달 340억달러 규모 이어 또…


미, 중국산 반도체·전자부품 등

279개 품목 160억달러에 고율관세

중국도 관세 맞불 대응…"WTO 제소"


양국 차관급 워싱턴서 무릎 맞댔지만

첨단산업 둘러싼 '패권 경쟁' 갈등에

사태해결 도출은 쉽지 않을듯


◈한국《"5억명 혜택, 세계 최대 건강보험"… 모디케어 성공할까》


GDP 1% 불과한 인도 건보 개편

빈곤층·중하위층 1억가구 대상

연간 700여만원 의료비 지원


보건 개혁 필요성은 동의하지만

의료 인프라 미비 탓에 실현 의문

"대중주의 영합" 비판 목소리도



경제 TOP


◈조선《내 아내를 소개합니다, 부부싸움 할 일은 없네요》

AI와 '결혼'하는 시대… 외로움을 안아주는 산업이 뜬다


"퇴근할게" 알려주면 목욕물 받아놔

-독신 겨냥해 개발한 152만원짜리

-AI 스피커 캐릭터 '아즈미' 인기

-35살 日 남성, 11월 결혼 선언

-"힘든 하루였어" 말 걸었더니

-"내일은 좋은 일 있을거야" 대답


반려로봇까지 등장

-美에는 털 달린 반려로봇 고양이

-주인이 쓰다듬으면 소리내 반응


◈중앙《84㎡(반포 아크로리버파크 34평)가 30억… 천장 모르는 서울 집값》


1주새 0.37% 올라 30주 만에 최대

25개구 수직 상승… 동작 0.8% 최고


규제 안 먹히자 서둘러 매수 가세

박원순발 개발공약도 상승 불질러


◈동아《음식점 年매출 5억+종업원 3명+종합소득 6000만원 이하+무주택+1억대출… 이 조건 다 갖춰야 年651만원… '혜택 부풀리기'》

정부 자영업자 대책 '숫자잔치' 논란


제로페이로 年82만원 절약?

-최저임금 인상 부담 상쇄 역부족

-카드 결제 10% 대체할지도 의문


3명 고용땐 일자리자금 年72만원

-종업원 4대보험 가입해야 대상

-알바생, 소득 노출 꺼려 기피


◈경향《요즘 장보기 트렌드는… 온라인·가정간편식·새벽배송》

농진청, 농식품 빅데이터 분석


7년 전 비해 온라인 구매액 4.5배

1인 가구들 쌀 대신 즉석밥 선호

디저트나 수입 과일 소비도 증가


새벽 배송은 3년 새 40배 급성장

"신선한 농식품 원하는 심리 반영"


◈한겨레《투자액은 삼성(180조), 증가율은 SK(44%) 돋보여》

재벌 6곳 투자계획 뜯어보니


기재부와 간담회 뒤 발표

공개 날짜 늦을수록 불어나

LG 19조, 현대차 23조

SK 80조, 삼성 180조


모두 333조, 연간단위론 100조

"대부분 중장기 계획 내놔

투자규모 커 보이려는 고육책"


◈한국《동작·양천구까지… '고삐 풀린 집값' 서울 전역이 들썩인다》


공시가격 인상 등 예고 불구

아파트값 1주 새 0.37% 오르며

30주 만에 최대 상승 폭 기록


용산·영등포구 '박원순 호재'에

'강북권 개발 계획'이 불붙여

집값 폭등 전방위 확산 양상

"당분간 상승세 이어질 듯"



문화 TOP


◈조선《낚시모자에서 '핫 아이템'으로… 벙거지, 화려하게 돌아오다》

버킷 햇, 인기 액세서리로 부활

색상·무늬 더해 패션 소품으로

머리 크기 상관없이 잘 어울려

야구모자 안 쓰는 중년에도 제격


◈중앙《대학로 간 박미선 "뭔가 저지를 시간 이제 많지 않다"》

연극 '홈쇼핑 주식회사' 내달 개막


연예인 출신 쇼호스트 역할 맡아

"TV서 개그우먼 설 자리 적어져"

데뷔 30년 동안 딱 두 달만 쉬어

"일 없어 공허해지는 게 두렵다"


◈동아《"예능 무한 경쟁시대, 새로움이 전부는 아니다"》

2018 콘텐츠인사이트 세미나

예능PD들이 밝힌 '생존 비법'


채널A '하트시그널' 이진민 PD

-"아이디어 좋아도 대중적이어야"


MBC '나혼자 산다' 황지영 PD

-"폐지설 돌때 다니엘 헤니 승부수"


SBS '런닝맨' 정철민 PD

-해외 벌칙 수행 등 변화줘 큰효과


◈경향《뮤지컬 번역은… 감성의 '고차방정식'》

하반기 기대작인 '마틸다'와 '라이온 킹' 한국어 버전·자막도 관람 포인트 중 하나


① 불가근 불가원

-원작에 너무 얽매이면

-무대에서의 '말맛' 안 살아

-동떨어진 의역도 금물


② 관객과 호흡하라

-그 자체로 완벽한 글보다

-관객들을 웃고 울게 하는

-음악성과 현장성이 생명


③ 현지화의 여백

-문화의 이질성 고려한

-창작력 발휘할 여지 충분


◈한겨레《해외 제작사 손잡고 세계로 가는 'K예능'》


'나는 가수다' '아빠 어디 가' 등

중국 등 아시아 인기몰이에

유럽·미국서 한국 예능에 러브콜


스페인판 '판타스틱 듀오' 이어

미국판 '꽃보다 할배' 등 방영


JTBC-타이 지상파 손잡은 '팀셰프'

양국 연예인 함께 진행…동시방영


SBS도 프랑스 제작사와 세계 공략

음악 오디션 프로 '더 팬' 포맷 제작


◈한국《치열하게 욕망 좇는 주인공… 늘 쫓기고 긴장하던 제 모습 떠올랐죠》

영화 '상류사회' 주연 수애

성공하려 수단 안 가리는 역할

파격 변신에 출연 결정 오래 고심

"새로운 배역에 갈증 느껴

남들의 고정관념 깨려 도전"



스포츠 TOP


◈조선《얼마만인가, 이런 축구》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6강서 난적 이란 2대0 완파

황의조 선제골에 이승우 쐐기

수비진도 이란 역공 완벽 차단

우승 후보 우즈벡과 8강 격돌


◈중앙《인도에 가면 '방탄'은 몰라도 '쿤 리(카바디 국가대표 이장군)'는 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바디 '수퍼스타' 국가대표 이장군


AG 7연패한 종주국 인도 제압 앞장

인도리그서 활약, 3년간 몸값 40배

마힌드라 자동차 회장도 그의 광팬


◈동아《확 달라진 한국, 가볍게 이란 지웠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축구 16강전 2-0 이란 격파


팽팽한 흐름 속 황의조 선제골

후반 이승우 환상골로 승리 굳혀

손흥민 플레이 메이커 치중

이란전 무승 징크스 떨쳐내


27일 강적 우즈베크와 8강전


◈경향《걸음마 떼면서부터 평균대 타고 놀아… "아빠 목에 올림픽 금 걸어주고 싶어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서정, 여자 도마 금메달


지난해 소년체전 4관왕 휩쓸고

기술 '여서정' FIG 등재 앞둬

부녀 '금' 이어 기술 역사까지


◈한겨레《'황금발' 황의조 '원더골' 이승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김학범호, 16강서 이란 2-0 격파

황, 기선제압 골 넣으며 '4경기 5골'

이, 개인기로 수비 제치고 추가골

27일 저녁 6시 우즈벡과 4강 다퉈

박항서 베트남은 바레인 1-0 꺾어


◈한국《여홍철 딸에서 여서정으로 '화려한 비상'》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도마에서 '부전여전 金'

여자 기계체조 개인종목

32년만에 정상 쾌거

김한솔도 남자 마루 우승

Comment +0


[2018년 8월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같은 근로단축法… 일본은 기업 숨통 터줬다》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


우리처럼 노동법 개정했지만

성수기엔 더 일하게 조정 가능

年720시간 초과근무할 수 있고

신기술 인력은 아예 규제서 빼


❍ "으차차차"… 에어컨보다 등목


❍ "종전선언 너무 서두르면 김정은이 혜택"

-해리스 美대사 기자 간담회

-"한번 선언하면 돌이킬 수 없어"


❍ 북한산 석탄 반입 3척 더 확인… 美, 한글로 '北제재 주의보' 내

-사실상 한국에 '위반 말라' 경고


❍ 수수료 제로 페이?… 거침없는 정부만능주의

[NEWS&VIEW]


-서울시, 官주도 '서울 페이' 도입

-민간기업들이 수수료 떠안기로

-국민연금·먹방… 곳곳 시장 간섭


◈중앙《김경수 쓰던 국회 PC… 수색하니 이미 '깡통'》


국회사무처, 영구 포맷해 복구 불능

전문가 "경찰이 부실수사 증거 날려"


특검 "드루킹과 공범 김경수 곧 소환"

김 지사 "조사에 당당하게 응할 것"


❍ 대법관 14명 중 8명 문 대통령이 임명


❍ 협치내각 1호, 박선숙(바른미래당 의원) 환경장관 카드 검토

-노무현 정부 때 환경차관 지내

-홍영표 추천…야권 동의가 변수


◈동아《매일(7월 29일~8월 2일) 한대씩 불났다… BMW '불안한 질주'》

5일 연속 화재… 올해 전체 30대

디젤 모델 많지만 가솔린車도 6대

국토부 "원인-결함 은폐 여부 조사"


❍ "모든 전사자 돌아올때까지"… 조국 위한 희생 잊지않는 美


❍ 美국무부 "제재 위반땐 처벌" 첫 한글 경고문


-의회서도 "비핵화 실질 진전 우선"

-제재완화 요청에 속도조절 주문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 새 친서받아"


❍ 기무사 요원 30% 감축-시도별 부대 폐지

-개혁위, 3가지 방안 국방부 보고

-국방부내 본부로 흡수案도 제시


❍ 밤낮 없는 폭염… 서울 어제 아침에도 30.3도


◈경향《기무사 '해체의 길'… 사실상 새 조직 권고》

개혁위 "대통령령인 기무사령부령 폐지한 뒤 새로 제정해야"

'축소 존치·국방부 본부화·외청화 재창설' 3개 안 나란히 제시

군인 동향 관찰업무 폐지도… "이르면 오늘 청에 최종안 보고"


❍ "기무사 파일에 계엄시행준비 내용 다수"

-특수단 "삭제된 USB 파일 복구"


❍ 밤에도 푹푹, 숨이 턱턱… 서울 최저 30.3도 첫 '초열대야'

최악 폭염에서 살아남기


❍ '뇌물 판사' 청 관심 돌리려 '이석기 선고' 앞당긴 대법

-양승태 행정처, 계획 실행 확인


◈한겨레《기무사 '계엄 시행 준비' 파일도 나왔다》

특수단, 압수 USB서 삭제파일 복구

단순계획 아닌 실제 준비 구체 정황

개혁위, 인력감축·조직개편 개혁안


❍ '폭염속 오체투지' 쌍용차 해고 노동자


❍ 아! 잠 좀 자자…'초열대야 좀비'

12일째 열대야…건강 '적신호'


밤잠 설쳐 머리 띵 기운 쭉

회사 보고하다 횡설수설

토익 매진 계획도 아예 접어

학원가 20% 엎드려 자기도


❍ 새 필진이 찾아갑니다

[알림]


◈한국《해외출장 한 번에 1억원 넘게 쓴 지사·시장님》

전임 광역단체장 17명 4년간 비용 분석


총 321회 출장 72억3716만원

남경필 前 경기지사 9억7715만원

박원순 서울시장은 5억3643만원


사전심사 기준 느슨한 지자체일수록

해외출장에 더 많은 비용 지출


❍ 김선수·노정희·이동원 대법관 취임


❍ "트럼프, 김정은 친서 1일 유해 송환날 받아"

-백악관 "싱가포르 회담 후속조치"


❍ 해리스 주한 美대사 "종전선언에 필요한 北 비핵화 조치 못 봤다"


❍ "국민연금 재정 고갈 대폭 앞당겨질 것… 보험료율 조정 논의 필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소득대체율 등 조정 논의 시작해야"


◈서울《기무사 간판 역사 속으로… 병력 30% 줄인다》

기무사개혁위, 3개 안 국방부에 보고


존립근거 대통령령 등 제도적 장치 폐지

시·도에 배치된 60단위 부대 완전 해체

사령부 형태·국방부 본부·외청 중 결정

동향관찰권 유지… "미완의 개혁" 지적


❍ "우리 아들들이 돌아왔다"… 미군 유해 55구 하와이 봉환


❍ 자영업자 '소상공인페이'로 결제 땐 부가세 감면

-내년부터 결제액의 2.6% 깎아줘

-카카오페이·T머니로 받아도 감면


❍ 한반도 폭염, 끝이 안 보인다

-의성 39.8도·서울 37.9도… 전국이 '펄펄'


◈세계《인문학 진흥법 제정 무색… (2014~2018년) R&D예산 증가율 -0.2%》

정부 이공계·과학기술만 지원 집중

文 정부서도 지속적으로 예산 깎여

주요 사업, 운영난·중단 위협 시달려


❍ 미군 전사자 유해 봉환식


❍ 기무사 병력 30% 감축… 사실상 해체 가닥

개혁위, 3개안 국방부에 보고


-대통령령 등 존립 근거 완전히 폐기

-시도 배치 60단위 부대도 전면 폐지

-존치·국방부 본부화·외청화 중 결정

-대통령 독대 보고 행위 금지도 권고


❍ 특검 "김경수, 드루킹과 공범" 적시

-도청 집무실·관사 전방위 압수수색

-의원 시절 보좌진의 업무 컴퓨터도

-이르면 주말·내주초 소환조사 방침


❍ '슈퍼 폭염' 한고비 넘겼지만… 내주도 35도 '찜통'

-고기압 남하… 전국 불볕더위 지속


◈국민《"존립 근거되는 대통령령 등 제도적 장치 완전 폐지"… 기무사 해체 수준 혁신》

개혁위, 개혁안 발표


군인 상시적 동향 감찰도 제한

장성 등 인원 30% 이상 감축


최대 쟁점인 조직개편안은

존치·본부 흡수·외청 창설 등

3개 案 국방장관에게 권고

사실상 대통령에게 결정 넘겨


❍ 미군 유해 봉환식… 경례하는 펜스 부통령


❍ '넛 크래커(선진국엔 품질·개도국엔 가격 경쟁서 밀리는 것)' 한국 스마트폰… 中 추격에 위태로운 왕좌


-세계 1위 삼성전자, 점유율 1년 새 2%P↓

-애플 제친 화웨이는 출하량 40.9% 증가

-삼성 평균 판매가, 애플보다 56만원 낮아


-"폴더블폰 등 하드웨어 기술로 차별화해야"


❍ 서울 사상 첫 초열대야(최저기온이 30도 넘는 현상)… 밤새 '불가마 악몽'


-전날 낮 39.6도 열기 안 식어

-2일 최저기온 30.3도 기록


-5월 이후 온열질환자 2549명

-무더위 취약계층 대책 시급


◈매일경제《헛도는 규제완화…新산업(바이오·블록체인·핀테크 등) 줄줄이 일본行》


"4차 산업혁명 규제 없앤

일본서 사업하는게 유리"

금융·IT인재도 엑소더스


현장과 따로노는 '혁신성장'


❍ 다시 불붙는 집값 전쟁(정부 vs 시장)

-서울 3주연속 상승폭 확대

-강남은 1주일새 0.21%↑

-8·2대책 1년만에 또 불안

-정부 "급등한곳 추가대책"


❍ 배추 한포기라도…햇볕이 야속


❍ "자식같은 사과가…" 폭염에 타버린 農心

대구 사과마을 가보니


-"사과농사 38년중에 최악

-예년 절반이나 건지려나"


❍ 기무사 사실상 해체

개혁위, 최종안 국방부 보고


❍ 트럼프, 1일에 김정은 친서 받아…2차 美北정상회담 성사 기대감


◈한국경제《폭염, 대한민국 경제를 바꿨다》

[폭염의 경제학]


농가·주류업계 속타고

'바캉스 대목'도 사라져

가전·유통은 '폭염 특수'


❍ 버틸 수밖에…


❍ 뛰는 서울 집값 정조준… 국토부 '추가 규제' 경고

-"투기지역 등 추가지정 검토"

-서울시와 공동 대응하기로


❍ 자영업자 두 번 죽이는 고용부 적폐청산委(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 적용하라"


-김영주 장관에게 권고안 전달

-인건비 부담↑… 자영업자 반발


❍ 국민연금, 2兆 골드만 런던사옥(유럽본사 빌딩) 산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해외부동산 투자 '최고가'


❍ 영업이익률 25% vs 23%… 삼성, 애플 첫 추월

-4~6월… 반도체 호황 힘입어


◈서울경제《인터넷은행 규제 완화… 대통령이 직접 나선다》

이달 규제혁신점검회의


❍ 세계는 지금 '기술먹튀' 中과 소송전쟁중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차이나머니 끌어들였다 뒤통수

-美·EU, 中 추진 M&A 40곳 제동

-마이크론·TSMC 등은 訴 진행

-韓도 투자는커녕 기술유출 몸살


❍ 산업현장 '폭염과의 사투'

-건설현장 공사 일시 중단

-휴식 늘리고 수면실도 마련

-마트선 신선식품 판매중지


❍ 연일 불가마 더위…근로자들 비지땀


❍ 벤츠 '에어백(다카타) 리콜' 발표뒤 깜깜…BMW도 '검증만 10개월' 몰염치

수입차, 한국소비자 우롱 여전


(전주 대비 상승률) 강남4구 4배↑ 서울집값 또 들썩…투기지역 추가지정 등 검토


◈부산《김경수 압수수색 영장에 '드루킹 공범' 명시》


특검, 집무실·관사 등 대상

의원시절 보좌진 PC도 확보

이르면 주말 소환 조사 예상


김경수 "당당히 응하겠다

망신 주기 수사는 심히 유감"


❍ 수온 28도 넘었다… 붉게 달아오른 바다


❍ "대형선망업 살릴 지원책 마련하라"

-부산 시민단체들 촉구


❍ 전 노동청 동부지청장, 성 접대도 받았다

-엘시티 향응 수수 혐의 구속

-경찰 "포스코, 네 차례 성 접대"


❍ 세가사미 부지 '공영 개발' 가닥



정치 TOP


◈조선《"지금 국민은 경제 살릴 黨대표 원한다"》

與 당권주자 인터뷰 ② 김진표


소득주도성장 부작용 없애려면

경제 黨대표가 혁신성장 이끌어야


난 DJ가 발탁, 노무현이 선택

이제 文대통령과 운명 같이할 것


◈중앙《정청래는 이해찬, 전해철은 김진표 지지… 친문의 분화》

정청래, 원조 친문 김진표 공격

당 대표 경선 3파전 갈수록 격화

친문 핵심 그룹서도 지지 엇갈려

전해철과 달리 김경수는 이해찬


◈동아《"개성공단 재개 중대실수 될것" 지한파 美의원도 한국에 경고》

[비핵화 협상 난기류]

美의회도 대북제재 완화 제동


"북한산 석탄 반입 실망스러워"

한국정부 행보에 불편한 심기

北ICBM 개발정황도 영향


대북제재 한글 번역본 이례적 공개

원산지 위반 등 조목조목 지적


◈경향《기무사령관의 대통령 독대보고 금지 권고… '60부대(지역 정보 수집·보고)' 폐지도》

[기무사 개혁안]


개혁위, 국방장관 보고… 요원 1200명·장성 3명 정도 감축

'군 통수권자 보좌' 명문화… 명칭 변경·조직 변화 불가피


◈한겨레《김진표·송영길 "소통 부족" 협공에 이해찬 "우린 한 팀" 응수》

민주 당대표 경선 첫 TV토론


김 "'20년 집권' 발언, 불필요한 논란"

송 "당내 초선들과 소통도 걱정돼"

이 "협치 불가피…활발히 토론할 것"


이, 북방정책·포용성장 등 정책 질의

'이재명 거취 논란' 등 쟁점은 피해


◈한국《역사적 한걸음 이후… 더디지만 전쟁에서 평화로 패러다임 이동》

[판문점 선언 100일]

'판문점 선언' 이행 어디까지 왔나


6월 북미 정상회담까지 성사시켜

北, 비핵화·평화 구축 약속 끌어내

종전선언 요구하는 北·주저하는 美

로드맵 부재 속 南 중재 역할 커져


남북은 확성기 철거·통신선 복구

20일 이산가족 상봉… 교류 활발

안 풀리는 북미 협상이 최대 관건



사회 TOP


◈조선《이 폭염에… 노후 아파트들 수시로 단전, 차 안에서 쪽잠》

여름 전력수요 감당 못하는 아파트 1300곳, 매일같이 停電 불안


20시간 정전에 냉장고 음식 썩고

엘리베이터에 주민 갇히기도

7000만원 변압기 비용 부담돼

아파트들 차일피일 교체 미뤄


7월 전국 아파트 정전 91건

작년보다 두 배 수준 늘어


◈중앙《세법 개정안 두고 중산층 논쟁… 집값 (공시가격) 9억이냐 12억이냐》

정부가 발표한 종부세 기준 9억

실거래가 70% 감안하면 집값 13억

한국당, 부자증세 '12억 이상' 주장

박근혜 정부 담뱃세 인상 때도 시끌


◈동아《드루킹 "靑서 경공모 변호사에 아리랑TV 비상임이사직 제안"》

특검, 최근 조사서 진술 확보


"올 3월 靑유선전화로 의사 타진

변호사, 드루킹과 상의후 거절해"

청와대 제안자 파악 나서


김경수 관사-집무실 압수수색

영장에 '드루킹 공범' 적시

선거법 위반 혐의도 적용


◈경향《아스팔트 녹는 폭염 속 오체투지·미사… "쌍용차 문제 해결" 종교계 다시 연대》

조계종 스님·KTX 승무원

쌍용차 해고노동자 등 60명

고 김주중씨 49재 전까지

정부·사측 대책 마련 촉구


◈한겨레《SBS드라마 촬영스태프 사망…폭염 속 과로사 논란》

30살 남성 지난달 31일 집서 발견

언론노조 "5일간 야외서 76시간 일"


◈한국《폭염에 주문 늘자… 중고 에어컨 사기꾼 기승》

배송 빠르고 값싸 구매 급증

가짜 안전결제 수법 등 이용

배송 미룬 뒤 연락 끊기 일쑤

10여일 동안 피해 40여건이나



국제 TOP


◈조선《림팩훈련(환태평양 합동훈련) 배제·기술수출 통제… 美의회, 초강력 '중국 봉쇄'》

2019 국방수권법 통과


中자본 미국 투자 심사 강화

미디어 등 문화 침투도 감시

WSJ "사상 최강 對中 제재"


트럼프는 무역 전쟁 수위 높여

中제품 관세 25%로 상향 지시


◈중앙《해리스 "북, 핵시설 명단 제공이 종전선언 출발점"》

주한 미국대사 첫 기자간담회서

북한의 입증 가능한 선 비핵화 요구

중국 종전선언 참여엔 즉답 피해


◈동아《"오바마-클린턴은 반역자"… 트럼프 지지자들 사로잡는 '의문의 Q'》

황당한 음모론 인기몰이


작년 10월 익명의 음모론자 Q 등장

민주당에 악의적 공격 나서자 열광

"트럼프 반대세력은 악마 숭배자"


"우리가 바로 Q" 유세장에도 등장

세력 과시… 유혈사태 우려도


◈경향《'내 몸의 셀룰라이트, 사랑할 필요도 혐오할 이유도 없다'》

여성 '신체 중립' 운동 확산


'내 몸을 사랑해야 한다'

페미니즘서 온 '신체 긍정'

마케팅에 활용되며 회의론


긍정에서 진화한 '중립'은

'내 몸은 이렇구나' 받아들여

'신체 존중'으로 불리기도


◈한겨레《수사 손뗀 법무장관한테…트럼프 "특검수사 중단시켜야"》

사법방해 논란 일자 한발 빼

"지시 아니라 의견 밝힌 것"


◈한국《'부정선거' 유혈 사태, 혼란 가중 짐바브웨》


무가베 없는 첫 선거 치렀지만

선관위, 대선 당선자 발표 안 해


軍, 野시위대 무력진압… 3명 사망

수도 통제하고 상점 철수 명령


37년간 형식적 선거 후폭풍인 듯

말리선 반군·테러단체 선거 방해



경제 TOP


◈조선《오비맥주도 출사표… 불황에 커지는 발포주(유사 맥주) 시장》

연말쯤 다양한 제품 나올듯


주원료 맥아 비율 10% 미만으로

일반 맥주보다 酒稅 낮아 저렴

지갑 얇아진 소비자들에 큰 인기


장기 침체 겪던 일본에서 첫 등장

지금까지 판매 불티… 50종 생산


◈중앙《구멍 난 증권사 매매… 가짜 주식도 팔 수 있다》

금감원, 32곳 주식 거래망 점검

일부 회사, 위조 확인 전 매도 가능

수십억 주문 실수 차단 못하는 곳도

제2 삼성증권 사태 재발 가능성


◈동아《"댐 붕괴 라오스 돕자" 뜨거운 한국》

사고 열흘째… 각계 온정 밀물


SK 이어 건설업계-대한항공

적십자-천주교도 구호성금 전달

공식 지원액만 150억원 넘어


라오스 정부 "시간 갖고 원인 규명"

전문가 "책임 소재 가리기 어려워

최종 결정까지 1년 이상 걸릴것"


◈경향《"문재인 정부, 증세 포기한 것 아니다"》

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


민심 잃으면 정책 실현 어려워

'선 복지·후 증세' 순차적 계획

보유세 개편안 등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옳은 방향' 평가


◈한겨레《"대기업 100억 출자하면, 100억짜리 '벤처' 15개 가질 수 있다"》


정부 혁신성장 장관회의

"현행 공정거래법 고쳐

대기업 벤처투자·M&A 활성화"


벤처지주회사 설립 때

지분보유 제한 완화

자산요건도 5천억→3백억으로


◈한국《"車보험료 낮추려면…" 콧대 높던 수입차도 등급평가》


등급평가가 보험료 산정에 영향

수입차 업체 미온적 태도 바꿔

3년간 수입 모델 중 16개 받아

올해는 벤츠 이어 렉서스도 신청


리콜 사태·차량 화재 사고 의식

수입차 업체도 고객 눈치보기



문화 TOP


◈조선《"대사로만 격돌하는 '구강 액션'… 이 악물고 한 장면씩 돌파했죠"》

영화 '공작' 북파간첩 役 황정민


"총격 장면 없이 말로 긴장 빚는 것

어찌나 어려운지 숨도 잘 못쉬어


나는 남에게 속 훤히 들키는 배우

부끄러우니 전력 다할 수밖에"


◈중앙《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그런데도 곁에 있는 듯한》

드라마 '김비서가…' 이끈 두 주역


로맨틱 코미디 귀재 입증 박서준

"비현실적 캐릭터지만 밉지 않게"


4㎏ 빼고 옷도 직접 만든 박민영

상대방 허세 끊어내며 중심 잡아


◈동아《혼코노(혼자서 코인 노래방)-우타이테('노래하는 사람'의 일본어)… 커버문화, 예술이 되다》


기존 곡 따라 부르는 모방 문화

SNS-유튜브 시대와 만나

또 다른 원천 콘텐츠로 자리매김


혼코노 열풍, TV 경연프로 생겨

日 우타이테 내한공연은 대성황


◈경향《시간 당기고, 할인율 높이고… 공연·영화계 "칼퇴 직장인을 잡아라"》

'주 52시간 근무' 한 달… 달라지는 평일 문화계 풍경


'저녁이 있는 삶' 시대 개막…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공연 티켓과 책 판매 매출

한 달 전보다 조금씩 늘어


'도서·공연비 소득공제'도

문화 향유 확대에 도움 줄 듯


◈한겨레《"감독 머리 꼭대기에 대중…'재미'만이 살길이죠"》

인터뷰│'신과 함께' 김용화 감독


'인과 연' 개봉 첫날 124만 신기록

"용서·구원 관한 얘기 '본게임'하려

1편엔 대중적 '신파' 코드 깔았죠"


'미스터 고' 폭망 경험 발판 삼아

갈고닦은 시각적 특수효과 기술

"후배들 독립영화에서도 선뵐 것"


◈한국《"1·2편 동시 촬영… 일관된 감정을 이어가려 최선"》

'신과 함께' 저승차사 하정우

"2편은 이야기 더 풍성해져

1편 보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어

정우성·이정재·주지훈·마동석과

먼 훗날에 '꽃할배' 찍고 싶어"



스포츠 TOP


◈조선《"그는 구단의 미래… 두고 보면 알 거다"(- 발렌시아 구단 관계자)


발렌시아의 기대주 17세 이강인

올시즌 세번째 1군 경기

EPL팀과 친선 경기 후반 출전

부드러운 볼 터치, 개인기 선보여


구단 "만 18세 안돼" 인터뷰 불허


◈중앙《호잉·박용택 "어지러워요…" 야구도 축구도 폭염 주의보》


프로야구 경기 전 훈련시간 줄여

KBO "입장권·TV중계 취소 못해"


프로축구는 킥오프 오후 8시로

대통령배 고교야구 낮 경기 순연


◈동아《날개 편 샘슨… 어깨 편 한화》


구단 외국인투수 최초로 12승

끈질기게 이어진 '잔혹사' 끊어

기다리던 아들도 출산 겹경사

탈삼진도 선두, 타이틀 노릴만


KT는 로하스 맹타에 함박웃음

홈런 29개, 팀 최다기록 경신


◈경향《8월… '마의 구간' 시작됐다》

KBO리그, 2연전 일정 돌입… 더위 속 '가을 야구' 위한 5강 기로


◈한겨레《아침 스윙만 400개…68청춘 '복식 달인'》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장


"덥다고 테니스 못 치나"

-동호인테니스 전국대회 이끌며

-엘리트 탁구 선수였던 경험 살려

-올해 3회 등 복식 우승만 135차례


"실수를 줄여야 이긴다"

-매일 아침 6시30분이면 연습 시작

-철저한 자기관리 '실수 제로' 도전

-"능력·학벌 관계없는 소통이 매력"


◈한국《다시 뭉친 원팀 코리아, 자카르타 향해 '평화의 드리블'》

女농구 남북단일팀 훈련장 가보니


"평양서 통일농구하며 만나

이제는 친구 같습네다…

힘과 지혜 모으면 AG 금메달"


北 로숙영이 골밑서 패스하자

南 박하나가 깔끔하게 3점포

함께 하이파이브 나누며 웃음꽃

Comment +0


[2018년 8월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대통령이 하겠다는 원격의료… 정작 (보건복지위 소속) 與의원 대부분은 반대》

국회 복지위 전수조사 해보니

與 9명중7명 "반대" 2명 '유보'


❍ '폭염 기록' 다 녹여버린 하루

-어제 홍천 41, 서울 39.6도

-111년 만에 역대 최고기온

-"오늘도 비슷하거나 더 덥다"


❍ 전국 마트·수퍼, 연말부터 비닐쇼핑백 못쓴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8>


-제과점 비닐봉투도 돈주고 사야

-환경부 1회용품 줄이기 입법예고


❍ 中企 해외이전 막겠다며 '中企 쇄국정책'

-中企전용 공영홈쇼핑 "100% 국산제품만 팔겠다" 일방적 발표

-"OEM 방식 생산 안된다, 가공식품도 순수 국내산만 취급 계획"


◈중앙《청와대, 송영무 경질 쪽으로 급선회》

"하극상 논란에 군 개혁동력 상실

대통령도 계속 맡기기 힘든 상황"

군 출신 장관 한 번 더 임명할 듯


❍ 서울 39.6도 홍천은 41도… 111년만의 폭염

-불덩이 한반도, 카이로보다 뜨거워


◈동아《생애 가장 뜨거웠던 하루》


홍천 41.0도… 111년 관측 사상 최고

서울 39.6도 등 35곳 역대 최고기온


폭염에 시금치값 50%-배추 39% 급등

돼지고기-우유도 올라 밥상물가 비상


❍ 덥다, 더워… 오늘도 39도 넘는 불가마


❍ '개성공단 재개' 놓고 삐걱대는 한미 공조

-美국무부 "공단 폐쇄 결정 지지"

-통일부는 "빨리 재개"… 차관 방북


❍ 리비아서 한국인 1명 무장단체에 피랍 28일째

-동영상 공개 "대통령님, 도와달라"


◈경향《41.0》

홍천, 한반도 공식 최고기온

'대구 40도' 76년 만에 깨졌다

서울도 39.6, 역대 '최악 폭염'


❍ 40도 육박… 텅 빈 광화문


❍ 정부 "에너지바우처, 여름에도 지급 검토"


❍ "노동부, 불법파견한 현대·기아차에 직접고용 명령해야"

-고용노동개혁위, 장관에 권고

-'사내하청 불법' 14년 만에 출구


❍ 나는 여성 판사가 아니라 그냥 판사입니다

[대한민국 판사는 누구인가]


◈한겨레《111년만의 최강 폭염…고드름 그리운 '펄펄민국'》

슈퍼폭염 덮친 대한민국의 하루


온열 환자 2천명 넘어서 비상

이낙연 총리 "낮시간 공사 중지"

건설업체 오후 1~3시 작업 멈춰

지자체도 쪽방촌 긴급지원 나서


노량진 수산시장 "얼음값도 못벌어"

파주 물류창고서 큰불…진화 진땀


❍ 더위를 피하라


◈한국《광역의원 '외유 출장' 4년간 127억… 혈세 샌다》

17개 시·도의회 해외출장 비용 전수 조사


방문 목적과 무관한 이정 대부분

열흘 중 8일이 관광인 경우도


결과 보고서 심사 받는 곳 전무

직원들이 인터넷서 짜깁기하기도


❍ 홍천 41도·서울 39.6도… 한반도 폭염 새 역사


❍ 특검, 김경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포착

-드루킹 "6·13선거 도와달라 했다" 진술


❍ 리비아 무장단체 한국인 납치… 27일째 억류

-"대통령님, 제발 도와달라… 조국은 한국"

-페이스북에 피해자 호소 동영상 공개

-납치세력 곧 접촉 전망… 청해부대 급파


❍ 女장교도 전방 GOP 중·소대장 맡는다

-여군 비율 2022년까지 8.8%로 늘려


◈서울《"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합법화 길 열린다》

고용노동개혁委 '권고안' 제시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직접 고용

11곳 노조 파괴 부당 개입 근절"

김영주 고용 장관 "충분히 검토"


❍ 41℃

-홍천, 114년 만에 최고기온

-서울 39.6℃… 오늘도 '폭염'


❍ 최악 폭염 덮친 한반도


❍ 수출 첫 5개월 연속 500억 달러 돌파

-7월 519억 달러… 전년 대비 6.2% 늘어

-반도체 편중…선박·가전·車 부진은 우려


◈세계《데워지는 한반도… 밤이 더 뜨거워진다》

[연중기획]지구의 미래


낮 최고기온 10년간 0.12도 오를때

밤 최저기온은 0.24도 껑충 '두배'


온난화 진행 속도 밤에 더 빨라져

기록적 폭염·열대야, 생태계 위협


❍ 한증막 서울


❍ 서울 39.6 홍천 41℃… 114년 만의 최악 폭염

-오늘도 '가마솥더위' 예상

-이상고온현상 일상화 우려


❍ 애플 꺾은 中 화웨이… 스마트폰 '지각변동'

-2분기 출하량, 삼성 이어 세계 2위

-갤럭시·아이폰 양강 체제 무너져


◈국민《홍천 41.0 서울 39.6도 '미친 폭염'》

111년 만에 최고 기온


경기 광주, 비공식 41.9도 기록


전국 대부분 열대야도 계속

기상청, 당분간 지속 전망


아파트 정전대란 작년 2배 이상

열탈진·실신 신고만 20여건

카페·은행엔 '폭염 난민' 북적


동해안 지역은 대체로 낮아


❍ 미군 유해 55구 오늘 오전 하와이 도착


-북·미 합의사항 첫 완결 사례


-1일 오후 오산기지서 송환식

-조포 21발 등 국가원수급 예우


-펜스, 현지서 직접 유해 맞이


-종전선언 돌파구 될지 주목


❍ 표류 한국경제… '보호무역 태풍' 몰려온다

[이슈분석]미·중 무역전쟁 불똥… 경제전반 충격 불가피


美 '무역확장법 232조' 준비


불공정 낙인 땐 관세율 25%

車업계 직격탄… 철강도 타격


기초 체력 약한 중기 치명적

마땅한 방어 수단 없어 막막


수출 의존 경제체질 바꿔야


◈매일경제《"법개정해 전교조 합법화… 현대차 하도급 직접고용"》

고용노동행정개혁위 권고


고용부 '노조편향' 논란


❍ 111년만의 폭염…추석물가까지 덮친다

[뉴스 & 분석]


-서울 39.6℃·홍천 41℃

-기상관측이래 '가장 더운날'

-폭염에 시금치·배춧값↑

-李총리 "낮시간 공사 중지"


❍ 뭘해도 덥다, 더워


❍ 政·靑 고위 정책협의체 부활

-김동연·장하성 정례회동에

-靑수석·경제부처장관 참석

-사실상 '서별관회의' 재개


❍ 트럼프, 對中관세 10%→25%로 올린다

-중국산 2000억弗 대상 검토

-中 "반드시 반격" 강력 반발


❍ "설정스님 16일전 용퇴"

조계종 주지協 밝혀


◈한국경제《유튜브, 모바일 '평정'… 사용시간 네이버 2배》

국내 동영상 광고 40% 차지

'규제 역차별' 혜택 속 급성장


❍ "진작 장사 접을걸…직원 줄이며 버티다 보증금도 날려"

"한경 자영업 시리즈는 나의 스토리" 인사동 식당 사장의 눈물


'대박' 났던 가게

최저임금 오르며

월세도 밀리게 돼


건강까지 망가져

내달 가게문 닫는다


❍ 셀트리온 '램시마'…美매출 1억弗 돌파

상반기에…작년보다 3배↑


❍ 111년 만의 최악 폭염…서울 어제 39.6도


❍ '사람' 부족한 美·日·獨…'일자리' 부족한 한국


❍ 애플 제친 中 화웨이…스마트폰 첫 세계 2위

2분기, 삼성은 점유율 하락


◈서울경제《"5년이 고비…산업부흥플랜 빨리 세워야"》

손경식 경총 회장 창간 특별인터뷰


무역전쟁·남북문제 등 불확실성 커

제조업 중국과 기술 격차 '0' 직전

주력기업·신성장산업 육성이 두축

R&D 세지원 확대·규제완화 속도를


❍ "소득주도 성장정책과 결별…기업중심으로 수정을" 84%

서경펠로·전문가 창간설문


-"현재 경기 후퇴·침체기" 90%

-"올 성장률 2.8% 그칠 것" 46%


❍ 홍천 41.0도, 서울 39.6도 폭염 이어 가뭄·물가 비상

농작물 피해도 급속 확산


❍ 中 화웨이 40% 급성장…애플 제쳐, 삼성은 출하량 추락, 1위 '빨간불'

-2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 2위에

-낸드플래시 가격 10개월만에 하락


❍ 해고자도 노조활동 보장…전교조 합법화 밀어붙이나

-고용행정개혁위 권고 파장

-현대차 하도급 직접고용도


❍ '이달의 과기인상' 윤성로 교수


◈부산《서면 1번가 상인들 "중앙대로 BRT 해달라"》

번영회 5000명 서명운동

시 "재개 여부 답변 어렵다"

지하상가 상인 반발 예상도


❍ 41.0℃

-홍천, 역대 최고 기온 기록

-부산, 보름째 열대야 계속


❍ 폭염 피해 물속으로 풍덩~


❍ 오페라하우스, '숙의 민주주의'로 결정

-부산시 "시민 위원회 구성

-올해 안에 최종 결론 낼 것"


❍ 고수온에 적조까지 '근심 덮친 남해안'

-현재 수온, 폐사 임계점 근접

-통영·거제·고성 적조 주의보



정치 TOP


◈조선《국회 복지委, 범여권(민주·정의·평화당) 11명 전원이 '원격의료 반대·유보'》

與, 朴정부 원격의료 추진때부터 "의료 민영화의 시작" 반대

원내 지도부는 "상황 달라져… 일자리 위해서라도 허용해야"

法통과 위해선 당론 바꿔야 하는데,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 듯


◈중앙《김성태가 던진 군 동성애 이슈, 보혁논쟁 재점화하나》


"성 정체성에 혼란…화장 많이 해"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에 직격탄


한국당, 보수 지지층 결집할 호재

민주당, 비판 기조 속 이슈화 경계


◈동아《靑 "宋국방 거취 열려있다" 경질에 무게》


靑내부 "더이상 엄호 힘든 상황"

軍안팎 "지휘력 발휘 어려워"

宋측 "자진사퇴 말할 시점 아니다"


개각 규모도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


◈경향《아세안 외교 '잃어버린 10년'… ARF 계기로 다시 찾을까》

MB정부 때 '금강산 관광객 피격' 놓고 남북끼리 '전쟁터'

북한 규탄 아닌 평화 지지 분위기… 신남방정책도 긍정적


◈한겨레《리비아서 한국인 피랍…IS 아닌 무장민병대 소행 추정》


"대통령님 제발 도와주세요"

현지 언론사 페이스북에 동영상

외교부, 27일째 억류 확인


인질들 모두 구조 호소하고있어

납치범들 곧 요구사항 보내올듯


리비아, 특위 구성 등 적극 나서

정부는 인근해역에 청해부대 보내


◈한국《"盧 대통령 탄핵 때 작성 기무사 문건 확인"》


김성태, 기무사 정상 업무 주장

'계엄' 직접 언급은 안돼 있어…

"일부만 열람… 국정조사 필요해"


"일개 시민단체 통해 軍 기밀 유출"

문건 유출 경위 따지는 TF 꾸려



사회 TOP


◈조선《김경수가 드루킹 사무실 간 날, 킹크랩(댓글 조작 프로그램) 시연 자료 작성됐다》

특검, 드루킹 USB서 발견… 金지사 보여주려 만들었을 가능성

"김경수 지사 댓글조작 관여 정황 드러나, 조만간 소환하겠다"


◈중앙《아스팔트에 흰색(특수도료) 입히면 '열섬 서울' 1도 내려간다》

어제 아스팔트 표면 63도까지 올라

흰색이 햇빛 반사해 10도 떨어뜨려

도료 마모, 운전자 눈부심 해결 숙제

도로 다이어트, 녹지 확보도 방법


◈동아《일회용컵 과태료 기준 여전히 모호》

'매장내 플라스틱컵' 단속 하루 미룬채 부랴부랴 가이드라인 내놨지만…


지자체 직원이 직접 현장방문 확인

사용불가 알렸는지 등 종합적 판단

오늘부터 적발땐 최대 200만원 부과

사진 제보 '컵파라치'는 도입 안해


◈경향《"양승태 레임덕 막고, 업적 만들자" 친위대 전락한 행정처》

상고법원 법안 국회 통과 힘들자 출구전략 차원 문건 작성

노태우 북방정책 예로 들며 양승태 '대표 정책' 모색 몰두

정책 일환으로 만든 사법행정위, 관련 법관 뒷조사 드러나


◈한겨레《개혁위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14년 방치…고용부가 해결하라"》

고용노동개혁위 9개월 활동 마무리


"확정판결에도 아무런 조처 안해

한국GM 견줘 형평성 어긋나" 지적

김영주 장관 "권고 성실히 이행"


"전교조 법외노조 직권 취소" 권고엔

김 장관 "법 조항 개정이 해결책"


◈한국《마약 다시 손댈 것 뻔해도…강제 치료 손 못쓰는 병원》


중독자 스스로 입원 치료 땐

검찰 등 사법기관 명령 없으면

퇴원 제지 못해 재범 악순환 늘어


일각 "일정기간 동안 치료·상담

마약사범만이라도…" 법 개정 촉구



국제 TOP


◈조선《소셜미디어 역풍… 민주선거의 敵으로》

페이스북 '美 11월 중간선거 개입' 가짜 계정 대대적 단속


여론 조작·독재 선전장으로 악용

언론들 "페북 가짜 계정 러 소행"


브렉시트·美대선 가짜 계정 판쳐

33년 독재 훈센, 팔로어 1000만명


◈중앙《2001년 중국 WTO 가입 후원한 미국, 제 발등 찍었나》

[박현영의 글로벌 인사이트]


중국, 낮은 관세 덕에 2위 경제 대국

국유기업 지원, 지식재산 탈취 논란

미국 "WTO 불공정" 중국 직접 공격

자유 무역 파수꾼에서 '식물 기구'로


◈동아《교통체증을 관광상품으로 만든 '뉴욕 역발상'》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

年 관광객 6000만명 비결은


공연문화-특수버스 결합 '더라이드'

"뉴욕만 가능한 독특한 체험" 입소문

年 17만명이 이용하는 명물로


스카이라인 상품화한 '루프톱 바'

헬기투어등 고부가 상품 잇단 개발


◈경향《남아공 토지개혁 드라이브… 24년 미완의 숙원 이룰까》


대통령 "헌법 개정 마무리"

백인 부유층 토지 무상 몰수

흑인 소작농에 재분배 추진


짐바브웨 전철 밟을 우려에

"민주적 절차 따라 이룰 것"


◈한겨레《"중국 온실가스 억제 않으면…황허유역 세기말엔 죽은 땅"》

MIT 엘타히르 교수팀 '네이처' 논문

중국 최대 인구밀집·곡창지대

2070~2100년께 불볕더위 빈발

농사·거주 힘든 습구온도 35도 육박


◈한국《인도 사원 부실 관리로 사라지는 보물들》


자간나트 사원 창고 열쇠 분실

기부받은 금 3.6㎏도 함께 사라져


잔키·파드마나바스와미 사원서는

금장식·다이아몬드 등 없어지기도


토호세력 비판 목소리 커지지만

폐쇄적 관리 방식 탓 변화 어려워



경제 TOP


◈조선《디젤게이트 이어 연쇄 화재… 수입車 타기 겁나네》

안전성·성능 믿음 무너져


잇단 사고에 브랜드 가치 하락

수입차 피해 구제 신청 급증

보상 요구에도 미루기 일쑤


"미국에선 보상… 한국에선 무시

글로벌 회사의 무책임에 화 나"


◈중앙《구글·MS·LG가 달려간다… 'AI 허브' 캐나다》

투자비 세액공제에 인재 풀 풍부

딥러닝 석학 3명도 캐나다와 인연

LG전자, 해외에 첫 전문 연구소

알파고로 뜬 딥마인드도 둥지 틀어


◈동아《송리단길… 빅데이터가 증명한 '요즘 핫플레이스'》

삼성카드, 장소-시간대별 결제 분석


롯데월드타워 개장-벚꽃축제 효과

서울 송파구에 또하나의 경리단길

평일 오후엔 카페, 저녁엔 빵집 북적


2년새 결제 72%↑ 고객수 77%↑

방이동 먹자골목보다 상권 강세

삼성카드, 소상공인에 '소비지도' 제공


◈경향《폭염·가뭄에 고열지 된 고랭지… 채소들도 '속 탄다'》


주산지인 강원 태백·정선·강릉

폭염일 11~15일 '25년 중 최대'

강수량은 8분의 1 수준에 그쳐


작황 나빠 배추·무 값 50% 폭등

수박·복숭아 등 과일 값도 올라


◈한겨레《화웨이, 애플 제쳤다…스마트폰 점유율 2위》


2분기 15.5%…애플 11.8%

예상보다 1년 일찍 추월


삼성 20.4% 1위 지켰으나

"안심할 수 없는 상황"


◈한국《고작 1.5% 탕감… 빚 구제 못하는 소액연체자지원재단》


장기소액연체자 대상 76만명 중

재단 출범 후 10만6000명 상담

심사 통과는 겨우 1만2000명


금융회사 출연금 442억원 불과

총 채무 2조6000억에 턱없어

재단도 지원안내·상담 등 소극적



문화 TOP


◈조선《임대주택이라고 성냥갑처럼 지을 수 있나요》

정부에서 짓는 공공임대주택

한정된 예산에 획일적이었지만

최근 내·외부 개성있게 만들어

공공주택 설계 공모전 열기도


◈중앙《저승차사 주지훈 "코미디 재능 처음 알았죠"》

'신과함께' 2편서 두드러진 활약


허세 가득한 자기도취형 캐릭터

전생 고려무사로 처절한 액션도


"관객들과 핑퐁하듯 연기 즐겼다

1·2편 동시 촬영은 새로운 경험"


◈동아《"정치-역사의 큰 틀 속에서 살아내는 힘없는 개인에 주목"》

제8회 박경리문학상 심사위원장 김우창 교수


고시 식민지배 현대 관점서 서술

카다레 독재치하 조국 우화적 표현

밴빌 회상 등 내면적 체험 소재로

포드 혼란상황 재해에 비유 타월

루슈디 문명충돌과 갈등 양상 주시


◈경향《젊어진 평창대관령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새 옷 잘 맞네》

32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예술감독 맡아 해외활동 연주자들 조율

세대와 콘텐츠 교체 통한 참신함 빛나… "역대 최고의 음악제" 찬사


◈한겨레《84년 전 오늘, 구보씨 걷던 경성 거리도 이토록 뜨거웠을까》

내년부터 '구보스데이' 정례화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연재 시작날

둘째아들 박재영 등 10여명 모여

구보 걷던 광교→무교동 걸으며

"아일랜드 '블룸즈데이'처럼

우리도 '구보스데이' 만들자"


"소설 속 구절 현장마다 새기자"

"8월은 더우니 연재 끝난 날 하자"

"공연·심포지엄도 열자" 아이디어 봇물


◈한국《"고구마 캐릭터와는 거리 멀어… 스트레스 없이 김 비서 연기했죠"》


종영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여자 주인공 박민영

신데렐라 공식 깨트려 호평


억지로 끼워 맞춘 설정·대사 없어

고민 없이 캐릭터에 완벽 집중


비서 오피스룩 소화 위해

4개월간 운동 근육량 늘리기도



스포츠 TOP


◈조선《쌍둥이 복서의 출사표 "메달도 똑같이 金"》

[ASIAN GAMES 2018 D-16]


임현철·현석 형제 亞게임 출전

"내 얼굴 때리는 것 같아"

스파링 함께 해본적은 없지만

복싱 스타일은 서로 달라

상대 선수 분석에 칼같이 조언


◈중앙《택견 접목한 무적 발차기 '깡' 보라 "금메달 보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16


여 49㎏ 우승 노리는 여고생 강보라

도장 운영하는 부친 등 태권도가족

쉬지 않고 쪼그려뛰기 1000번 독종

"3연패 도전 이대훈이 롤모델이죠"


◈동아《"마라톤은 장애인에겐 교육… 느리지만 한걸음씩 끝까지"》


경주지역 발달장애인-가족 동호회

'달려라, 달팽이' 회원 30여명

올해도 '경주국제' 전원 완주 목표


매주 수요일 함께 모여 달리기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게 가르치고

자녀들과 소통하는 기쁨도 누려

"제대로 이끌 전문가 없어 아쉬움"


◈경향《김학범의 스리백, 핵심은 '초공격형 윙백'》

[Jakarta Palembang 2018]


소속팀서 측면 공격수인 김진야·이진현·김문환을 윙백으로 투입

공격 가담에 확실한 무게… 수비적으로 나올 상대팀들에 맞설 듯


◈한겨레《한발 한발, 금메달 앞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16│여자권총 기대주 김민정


"대명 오빠와 걱정 없이 쏠 것"

개막일 10m 혼성 공기권총 등

3종목 출전해 '메달 총성' 기대


"기회 놓치지 않는 실전형 선수"

25m 권총 비공인 세계신 비롯

담력·몰입도 뛰어나 기량 정점


◈한국《쭈타누깐 vs 박인비 '여왕의 게임'》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개막


3개 대회 건너뛰며 컨디션 관리

박인비 세계 랭킹1위 탈환 주목

Comment +0


[2018년 7월31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기관장 45%·감사 82%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인사'》

본지, 공공기관 338곳 임원 현황 전수조사


文정부가 임명한 기관장·상임감사 252명중 131명 '코드 인사'

전문성 전혀 없는 '낙하산'도 다수… 野 "인사도 내로남불인가"


❍ 고소득층(대기업 포함) 종부세 5兆 더 걷어 5년간 저소득층에 15兆 지원… 모자라는 돈은 재정부담으로

-정부 세법개정안 확정 발표


❍ 폭염 만난 휴가… 줄줄이 동해로


❍ 오늘·내일 서울 38도 '올 최악 더위'


❍ '사회적 가치 훼손' 명목으로… 국민연금, 경영 참여 길 열었다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확정

-'특별한 경우' 단서 달았지만

-사실상 기업경영에 개입 허용


◈중앙《기업가치 심각 훼손 땐… 국민연금이 경영 참여》

기금위 의결 땐 임원 해임 길 열려

2020년엔 기업 사외이사도 추천

제한적 경영 참여 허용 논란 불씨

전문가 "기업 손 봐주기 악용 우려"


❍ 가을아 빨리 와라, 서울 오늘 38도


❍ 기무사 간판 떼고 국방부 직할본부로 축소 검토

-개혁위, 청와대 보고안 곧 발표

-기무사 출신은 "외청으로 독립을"


◈동아《나라 곳간 (5년간) 2兆 줄여가며 소득재분배》

정부 '2018 세법개정안' 확정


서민-中企엔 3兆 세금 깎아주고

연봉 6500만원 넘는 근로자와

중견-대기업엔 7900억원 증세

10년만에 세수 감소로 방향 틀어


❍ 오늘도 찜통더위… 서울 38도 절정


❍ "한반도 5월부터 40도 폭염 올것"

-권원태 기후변화학회 명예회장

-"온난화로 여름 길어져 폭염 늘어"


❍ 국민연금 '기업 경영참여' 길 열어놨다

-기금운용위,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기업가치 심각 훼손때 권한 행사"

-구체 기준 없이 주관적 판단 맡겨


※스튜어드십 코드


국민연금공단,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투자가들이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스튜어드)처럼 고객을 대신해 투자 기업의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보고하는 행동 지침.


◈경향《'반박, 친노(반박정희, 친노무현)' 김병준의 새 보수 실험》

비대위 첫 행보로 봉하 참배, 노무현 계승 자처하며 "탈국가주의"

남북관계 기조 안보서 평화로…한국당 반발, 노선투쟁 불 댕겨


❍ 봉하묘역 참배


❍ 국민연금 투자…기업 '갑질' 땐 경영 참여 가능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확정

-기금위, 특별사안 주권 행사


❍ 문재인 정부 3년차 '증세 없는 복지'로

2018년 세법개정안 발표


-근로·자녀 장려금 2.7배 늘어

-세수 감소 기조로 이어질 듯

-기업 비과세·감면은 대폭 확대

-"포용적 복지국가 역행" 우려


◈한겨레《"기무사, 군 면회객 사찰에…노무현-장관 통화도 감청"》

군인권센터, 불법사찰 제보 공개

"수백만명 개인정보 무단 열람"

기무사 "특별히 밝힐 입장없다"


❍ 구호 기다리는 손길들


❍ 증세없이 소득분배 강화…10년만에 '마이너스 세수'

[뉴스분석]정부 세법개정안


-5년간 누적 세수 '-12조6천억' 예상

-근로장려금 등 소득세 15조 줄고

-경기부양 위해 법인세 1조8천억 감소

-종부세 인상분 등 세수충당은 5조뿐


❍ '폭염이 부른 죽음' 절반이 집안·집주변서…

온열질환 사망자 27명 살펴보니


-야외활동 사망 많을거란 통념과 달라

-60살 이상이 16명…40~50대도 7명


◈한국《양극화 해소·혁신성장 위한 '10년 만의 감세'》

[뉴스 분석]

2018 세법개정안


5년간 세수 12조6000억원 줄여

소득 분배 개선·지속 성장에 방점


저소득층 지원해 소비 여력 확대

고용 창출 기업에 감세 등 혜택


김동연 "경제 활력 제고 메시지"

"文정부 포용복지와 배치" 비판도


❍ 국민연금 '기업 경영 참여' 제한적 허용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확정


-기금운용委가 의결한 사안만 해당

-찬반 사전공시는 수탁자委가 결정


❍ "주택용 전기도 계절·시간대별 요금 차등화해 누진제 보완"

-산업부 "한시적 요금 할인도 검토"


❍ 김경수 블로그 게시 기사에…드루킹 일당 댓글 작업했나

-특검, 삭제된 글 확보해 조사 중


◈서울《서민 감세·기업 지원… 혁신성장으로 간다》

10년 만에 세수 감소 세법개정안 선회


근로장려금 확대·투자기업 세제 혜택

5년 동안 세수 12조 6018억 감소 전망

文공약 재원 중 66조원 확보 '빨간불'


❍ 따뜻한 동심 "얼음물 택배 왔어요"


❍ "기무사, 盧대통령·국방장관 통화 엿들었다"

-군인권센터 "민간인 수백만명 사찰"

-진보인사는 대공수사 용의선상 올려

-특별수사단, 수사 한 달 연장하기로


❍ 국가사무 518개 지방 이양… 행정분권 속도


◈세계《10년 만에 세수 줄여서 소득주도성장 뒷받침》

소득재분배 세법개정안 확정


5년간 12조6000억원 감세

서민·중산층·中企에 혜택

고소득·대기업 증세는 유지


혁신성장 구체적 전략 없어

재정건전성만 악화 우려도


❍ 남북 단일팀 첫 합동 훈련


❍ 맡을 교사 없어… 영재학급 포기하는 학교들

[길 잃은 대한민국 영재교육]


-지정취소 신청 해마다 급증

-서울서만 올 들어 26곳 줄어


-교사들 업무부담 증가로 기피

-"당국, 현장 고충 외면" 지적


❍ 국민연금 제한적 경영참여 허용

'스튜어드십코드' 하반기 도입


-기업가치 훼손 등 사회적 논란 땐

-이사후보 추천 등 주주권 행사 강화

-연금관치주의·기업경영침해 우려


◈국민《"에어컨은 꿈, 창문 하나만 더 있어도…"》

[주거 빈곤 위기의 아이들]

본보·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힘겨운 여름나기' 실태 조사


사방 막힌 방안은 '찜질방'

조리 힘들어 나물만 무쳐 먹어


12평 좁은 집에 일곱 식구 북적

사소한 일로 싸우기 예사


불덩이 같은 컨테이너 방은

해 지기 전까지 10분도 못 버텨


기준이하 집 거주 아동 94만명

만난 7명 모두 스트레스 호소


❍ 4차 산업혁명 투자금… 20~40% 세액공제


-정부, 올해 세법 개정안 확정


-근로·자녀장려금 3배가량 확대

-임대보증금 배제 기준도 낮춰


❍ 성난 햇빛 심술에… 토라진 해바라기


❍ 폭염에… 7~8월 전기요금 인하 검토

-주택용도 계시별 요금제 추진

-누진제 보완·개선 여부도 점검


❍ '盧의 책사' 김병준, 노무현으로 盧의 직계와 맞선다

봉하마을 참배의 정치학


-수구보수 이미지 선긋기 분석

-방명록엔 '다함께 잘사는 나라'

-권양숙 여사와 30여분 면담


-현안보다 '자기정치' 비판도


◈매일경제《지갑에 갇힌 카드…新소비절벽 시대》


근로 단축으로 임금 줄고

물가·금리 치솟아 부담

가계지출 구조조정 불가피


영세 자영업자는 더 열악

종로상인 "이달 10곳 폐업"


❍ 텅빈 재래시장…사실상 개점휴업


❍ 결국 노동계 요구대로…국민연금 경영참여 허용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기금위 의결한 기업 대상

-임원 선임·해임 등 가능

-내달 LG 임시주총 주목


❍ 최저주거기준, 층간소음·일조량도 따져

-국토부 7년만에 개정 착수


❍ 주택 임대등록 안하면 '징벌적 소득세' 최소 16배

2018 세법개정안 확정


-구글·아마존등 해외기업

-클라우드 서비스도 과세


❍ 2018년 한미과학자대회(UKC) 개최

[알립니다]


◈한국경제《세계 3대 실리콘社(美 모멘티브) 인수…KCC동맹, 2兆대 '베팅'》

원익·SJL파트너스도 참여

막판 경합…내달 판가름


❍ 경영개입 문 연 국민연금…기업이 떨고 있다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의결


-기금운용委 특별 의결 땐

-이사 추천 등 막강한 권한

-재계 "기업 경영에 큰 부담"


❍ 현장 달려간 장관들


❍ 부자증세 8천억 vs 서민감세 3.2兆

정부, 세법 개정안 확정


-"5년간 2.5조 세수 감소 효과"


❍ 대부업 대출 내몰린 4명 중 1명은 자영업자

[2018 자영업 리포트]


-정부의 대출 조이기에 '직격탄'

-年24% 감수하고 대부업 찾아


❍ "전기료 누진제 손보겠다"…산업부, 민원 급증에 검토


◈서울경제《불황의 그늘》

어음부도 1조…40% 급증

보험해지환급금 24% 껑충

화장품 카드결제 7개월째↓

체당금(국가가 대신 지급하는 체불임금) 4,000억 돌파 눈앞


❍ 혁신성장 외면, 분배로 채워진 세제개편

근로장려금 대폭 확대에 10년만에 세수 감소 전환…기업 투자촉진책은 사실상 빠져


-임대소득 과세 등 세법개정안 확정


❍ 또 규제 덫…서울시, 승차공유업체에 "사업 접으라"


❍ 면허취소 청문회 시작…진에어 운명은


❍ 국민연금 "기금위 의결 땐 경영참여"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확정


◈부산《서울 집값 6.8% 오르고 부산은 '거래 절벽'》

'8·2 부동산 대책' 1년


울산 5.1%, 부산 1.97% '뚝'

부산 거래량도 40% 줄어

지역 주택시장만 '직격탄'


❍ 20일째 폭염 특보… 그늘 찾는 시민들


❍ 고용위기지역 창업 5년간 법인세 면제

-울산 동구·거제·통영시 등

-소득세도 100% 감면 혜택


❍ 부산 공기업 인사청문회 도입 합의

-시장·시의회 의장 긴급 회동

-실무협의회 구성 의견 모아



정치 TOP


◈조선《먹방도 규제? 김병준(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던진 '국가주의 논쟁'》

"조선시대도 아닌데 국가가 먹는 데까지 간섭·개입하나"

"음식값 원가도 공개하려해"…與와 '시장·국가' 가치 공방

金 "기무사문건 위기관리 매뉴얼에 불과, 과다하게 해석"


홍준표의 '자살 논란' 발언엔

"개인의 캐릭터" 유보적 반응


◈중앙《김병준 "먹방까지 규제…문재인 정부는 국가주의적"》

정부의 폭식 미디어 가이드 비판

노무현 참배, 권양숙 여사와 면담

"정치 얘기 없어, 잘 하라고 하셨다"

한국당 대표 3년5개월 만에 방문


◈동아《'노무현 묘소' 앞에 선 김병준 "야당 잘돼야 文정부도 긴장할 것"》

봉하마을 盧 前대통령 묘역 참배


한국당 계열 대표 방문은 세번째

이전과 달리 부드러운 분위기

권양숙 여사 "잘하실 것" 덕담


한국당內 친노행보 비판 목소리에

金 "전직 대통령 묘역 모두 방문

사회 통합 위한 길 이해해주길"


◈경향《보수 혁신·문 대통령과 경쟁… '김병준의 정치 욕망'》

"본인이 노무현 적자라 생각… 문 대통령과 싸우려는 듯"

"사진 떼내고 싶어" 박정희 지우기에 중진 의원과 마찰음

청산과 착근 '두 마리 토끼'… 당론 배치 오락가락 발언도


◈한겨레《정의당 "국민이 노회찬 지켜줘…그의 꿈 '선거제도 개혁' 온힘"》

의원총회 열고 당무 정상화 주력

윤소하 의원 원내대표 직무대행에

교섭단체 복원 등 현안 해결 나서

'드루킹 특검 대응TF' 꾸려 대처


◈한국《"차세대 선수에게 기회 줘야하지 않겠나"》

민주당 당권주자 인터뷰-송영길


佛, 음바페 등 기용해 월드컵 우승

지단·앙리만 찾았다면 못했을 것


세대 교체 공감대 넓히는 중

이인영·김두관·최재성 연대 논의


가장 최근까지 文대통령 뒷받침

新친문… 지지자들 함께 할 것



사회 TOP


◈조선《양승태 행정처, 재판 청탁 국회의원 명단 작성했다》

당시 법사위 의원들 민원 받아 정리… 검찰도 관련 문건 확보


'벌금형 선고되게 해 달라' 등

구체적 내용까지 기록된 듯

검찰 "상고 법원 도입 위해

민원 들어줬을 가능성 의심"


미공개 행정처 문서 228건

대법원, 오늘 모두 공개하기로


◈중앙《"돈스코이호·암호화폐 의혹 핵심인물은 해외도피범"》

[사건추적]

사기 의혹 커지는 보물선 사건


"싱가포르 신일그룹 전 회장 유지범

베트남서 가명 쓰며 1인 2역 활동"

한국 신일그룹 전 대표와 친남매설

경찰, 수사 확대…관계자 출국금지


◈동아《김경수, 작년 대선전 드루킹에 '재벌개혁 공약' 의견 구했다》

본보, 金지사-드루킹 대화내용 입수


金 "며칠뒤 문재인 대표 발표 예정

대략적 내용이라도 반영하고 싶어"

드루킹 "목차라도 당장 만들겠다"

1월 5일 비밀 메신저 '시그널' 대화

다음날 여의도 음식점서 만나


나흘뒤 文후보 연설뒤엔 반응 물어

드루킹 "정책문건 만날때마다 줘"


◈경향《"기무사, 노 전 대통령 통화 감청…현직 기무사 요원이 제보"》

군인권센터 밝혀… "국방장관이 쓰는 군용전화 통해 이뤄져"

군부대 방문 민간인 수백만 사찰… 일부 대공수사 용의 선상에

지역 유지 등 매수 프락치 활용… "물적 증거 없지만 수사해야"


◈한겨레《'불온서적' 헌소 낸 군법무관들 9년만에 멍에 벗었다》

고법, 파기환송심서 징계취소 판결

"복무기강 저해 집단행위 아니다"

대법 최장기 미제사건 중 하나 매듭


◈한국《네이버페이 '가짜 로그인 창' 조심》

정보 입력하면 진짜같은 결제계좌

ID 도용·금전 피해 사례 많아

"전화로 직접 연락해본 뒤 거래를"



국제 TOP


◈조선《트럼프 "제정신 아닌 언론"… NYT 발행인(설즈버거) "트럼프 언어 분열적"》

美 대통령과 美 대표언론 발행인의 살벌한 설전


트럼프, 백악관 대화 공개

"가짜뉴스, 국민의 敵이 되었다"


설즈버거, 2시간 뒤 반박 성명

"대통령 언론 발언 미국에 有害"


트럼프, 4시간 반 뒤 4차례 트윗

"정부논의 들춰내는 건 비애국적"


◈중앙《트럼프 "언론, 트럼프 발작증" NYT발행인(설즈버거) "당신이 분열 조장"》

미국 대통령-NYT '가짜뉴스' 논쟁


트럼프, 비공개 회동 트윗에 흘리며

"NYT·WP가 위대한 나라 팔아먹어"


설즈버거 "트럼프 선동적 언어 탓

기자들 위협 커져 무장경비 고용"


트럼프 "타국도 가짜뉴스 금지"

설즈버거 "그 나라들은 독재국"


◈동아《하버드대 입시, 특정집단 우대…출신-동문-재산이 SAT만큼 중요》

'아시아계 차별' 소송과정서 베일 벗는 입학사정 시스템


기부자-이해관계 지원자 명단

'입학처장 리스트'로 별도 관리


뽑고 싶어도 성적 아슬 'Z리스트'로

백인-동문자녀 年50~60명 뽑아


"아시아계 인성점수로 차별" 주장에

하버드측 "조직적 차별은 없었다"


◈경향《시진핑 2기 첫 '비밀회의'서 미·중 무역전쟁 해법 찾을까》

순방 끝낸 시 주석, 주중 '베이다이허 회의' 개최 전망

내부 부처 갈등·백신 파동 등 안팎 문제 출로 모색할 듯


※베이다이허 회의


매년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베이징에서 300㎞ 떨어진 허베이성 휴양도시 베이다이허에서 전·현직 지도자들이 국내외 현안을 논의한다. 1958년 8월 회의에서 대약진 운동 시행, 대만 진먼다오 포격과 인민공사 설립 등 주요 결정이 이뤄졌다. 여름 휴가를 겸하는 이 회의에는 공산당, 국무원, 중앙군사위원회, 전국인민대표대회,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등 5대 권력기관의 전·현직 간부와 지방 주요 지도층이 참여한다. 회의에서 논의된 결과는 공개되지 않는다.


◈한겨레《트럼프-NYT '잘못된 만남'》


"언론 가짜뉴스는 국민의 적"

"트럼프의 언어는 분열적"

"미쳐버린, 망해가는 NYT"


트럼프, 설즈버거 발행인과

비공개 만남 뒤 공개 설전 격화


◈한국《美 하원 '민주당 푸른 파도' 칠까… 정권심판론 속 후원금 몰린다》

美 중간선거 D-98


트럼프 정책 반감 지지자 집결

공화당은 '親트럼프' 충성 경쟁


이민정책 등 부정평가 높지만

상원은 공화당 수성 가능성



경제 TOP


◈조선《창고까지 에어컨 생산 라인 만들어… 2교대 풀가동》

불볕더위에 판매 불티… 光州 오텍캐리어 공장에 가보니


냉매 배관 용접하던 공장 직원들

"일하면서 이렇게 바쁜 건 처음"


7월 열대야·폭염경보로 수요 폭발

올해 국내 판매량 260만대 달할 듯


신형 에어컨 전기 사용 효율 높아

교체하려는 고객 느는 것도 한몫


◈중앙《(가계대출) 신용 금리 22%…저축은행 '약탈적 대출' 손본다》

79곳 고금리 대출 비중 70% 육박

저소득·저신용자 빌린 돈 많다지만

'떼인 돈' 빼도 이자수익 은행 2.5배

금감원, 원가 공개로 금리 경쟁 유도


◈동아《한국GM 노사 "부평2공장, 주야 2교대→1교대 전환"》


생산물량 7만5000대 늘어나는

2019년 말까지 한시적 운영 합의


사측, 낮에만 공장가동 경영 효율

노조는 수당 줄지만 정상화 협력


비정규직은 구조조정 우려에 반발


◈경향《전문가들도 혼란스러운 '부동산 불확실성의 시대'》

집값 58개월째 상승세 속 서울-지방 양극화

서울 아파트 거래 석 달 만에 3분의 1로 급감

미분양 엄청난데 하반기 분양물량 증가


◈한겨레《재벌개혁 갈 길 먼데…문재인 정부, 삼성에 또 '구애'?》


문 대통령-이재용 만남 한달만에

김동연도 새달초 이재용 만날듯

'현장 소통간담회' 일환이라지만

일자리 등 급해지자 손 벌리는 모양새

삼성은 '투자·채용 계획' 발표 예정


전성인 "재벌개혁 없인 성장 어렵다"

'이재용 재판' 영향 우려 지적도

재계는 '정부 정책기조 변화' 반색


◈한국《대부업체 뺨치는 저축은행 '고금리 장사'》

금감원 '대출금리 운용실태' 공개


가계 신용대출 10조2000억

이 중 66%가 연 20% 이상 금리


차주 상환능력·신용도 무관

신용 5등급 이하면 무조건 적용


2%대 예금으로 대출금리 멋대로

이자수익률 시중은행의 4배



문화 TOP


◈조선《첫눈에 반해버린 작품들… 컬렉터 이름 건 두 전시》

17년간 民畵 수집 해온 김세종

니키 드 생팔에 빠진 요코 마즈다

예술의전당서 컬렉션 선보여

"고통스럽지만 최고의 행복이죠"


◈중앙《그 연주자, 그 매니저…한국 클래식 살찌우는 이중창》


클래식도 갈수록 기획력이 중요

재능발굴·경력설계 전문화 추세


김선욱 10년 넘게 지켜본 송재영

시골소년 문태국 키워낸 정재옥

클래식 기획사 7곳 첫 합동 무대


◈동아《"휴머니즘 넘치는 강력한 서사… 빅토르 위고에 푹 빠졌어요"》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서 우르수스역 열연 양준모


3년 전 장발장 역 맡은 뒤 매료

작품 출연 제안받고 원작 정독


배역 고를 땐 역할의 비중보다

얼마나 잘 표현할 수 있는지 따져


배우 정체성 중시하는 성악가 출신

11월엔 15년 만의 오페라 무대도 서


◈경향《사바나 초원 야생동물들의 얼굴로 '인간'을 이야기하다》

뮤지컬 '라이온 킹', 초연 21년 만에 11월 첫 내한공연

'생명의 순환' 테마 중심으로 다양한 배경과 문화 녹여


◈한겨레《쿵딱따 쿵딱따 쿵~~ 탭댄스 박자 따라 작품사랑 쑥쑥》

공연가 체험 프로그램 봇물


"체험·소통으로 관객 맘 사로잡아라"

직접 홍보 대신 '접점' 늘리기 고심

'강의'에서 '직접 참여형'으로 진화


뮤지컬 속 탭댄스·노래 따라 배우고

세종문화회관 등 백스테이지 개방

무대 둘러보며 건축·직업체험 투어

'무용학교'엔 5060 남성 참여 부쩍


◈한국《사바나 생생히 재현… 뮤지컬 '라이온킹' 오리지널 팀 온다》


브로드웨이 버전 팀 첫 내한

11월부터 대구·서울·부산서 공연


배우 얼굴 위에 동물 마스크 얹어

동물 모습을 한 인간의 이야기로…


영화 기법 활용 누떼가 관객에 돌진

심바 아버지 무파사 죽음 장면 압권

엘튼 존은 음악에 3개 넘버 추가



스포츠 TOP


◈조선《지고도 화 안내던 삼성 투수들… 정신력 리모델링 했다》

삼성 돌풍의 핵… '필승 불펜' 되살린 오치아이 투수코치


현역시절 선동열 前감독과 함께

일본 주니치의 '필승조' 이끌어


"5년만에 다시 본 삼성 마운드 실망

기본기·정신력 모든게 무너져…

이젠 선수들 눈빛 달라진게 느껴져"


◈중앙《선동열(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은 외면했지만…국내 투수 다승 1위 최원태》

시즌 12승, 외국인 투수 합쳐도 3위

강속구 대신 제구력 승부해 성공

"불펜, 타자 형들이 잘해준 덕분"

2군 간 차우찬 대신 대표 선발 관심


◈동아《두산을 빛낸다… '양-린(양의지-린드블럼) 쌍별'》

올 시즌 최고 활약, 굳건한 선두 이끌어


'최고 포수'서 '최고 야수' 양의지

-타율 0.379… 작년보다 1할 넘어

-홈런도 20발 개인 최다기록 눈앞

-시즌 뒤 FA 최고액 경신도 예약


'굴러온 복덩이' 린드블럼

-29일 한화전 8이닝 1실점 쾌투

-13승 올리며 '18경기 QS' 선두

-평균자책점도 소사 밀어내고 1위


◈경향《2년 반 만에 10승… 지금 LPGA는 '쭈타누깐 천하'》

스코티시 여자오픈 우승하며 시즌 3승… 13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

올해 상금 2위의 2배 넘어… 한국 선수들, 브리티시오픈서 만회해야


◈한겨레《여자축구, 눈물은 4년 전에 다 흘렸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18│윤덕여호의 도전


인천선 4강전 쓰라린 역전패

"이번엔 메달색 바꾸겠다" 다짐

16일 대만전 시작으로 조별리그

금메달 목표 무더위 속 담금질


◈한국《"사격 그랜드슬램"》

진종오, 아시안게임 출사표


"나이 탓 체력·집중력 떨어졌지만

딱 하나 없는 개인전 금 따고 파

후배들, 부 아닌 명예 좇았으면"


창원세계선수권 北 선수단 22명

10m공기권총 등 14개종목 참가

Comment +0


[2018년 5월25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김정은과 정상회담(6·12 싱가포르 회담) 전격 취소》

"북한이 드러낸 분노와 적대감에 지금은 부적절

우리의 강력한 핵능력 사용되지 않길 神께 기도

김정은, 마음 바뀌면 전화·편지 달라" 공개서한


靑 당혹 "트럼프 뜻 파악 중"

❍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폐쇄된 1번 뺀 2→4→3번 갱도順

-전문가 없이 5개국 기자만 참관

-北 "핵군축 위한 중요 과정" 주장


❍ 美 관세폭탄 2탄…이번엔 자동차

-25% 검토…한국차 85만대 비상


❍ 소득주도 성장의 역설

-최하위층 소득 -8% 최대 급감

-최상위층 소득 9% 최대 급등

-1분기 빈부격차 최대폭 벌어져

-'소득주도 성장' 논란 커질듯


◈중앙《트럼프 "북한은 기회 잃었다" 김정은과 회담 취소》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한 날 김정은에게 편지 보내

"당신의 엄청난 분노·적대감 볼 때 지금은 정상회담 부적절"

북 "핵시험 중지는 핵군축 과정" 핵포기 의사 없음 시사


❍ 풍계리 핵실험장 마지막 모습


❍ 한국판 18세 장발장, 200만원 훔치고 14년(전과 7범 동안 수감일)

[매력 코리아]

2018 교도소 실태 보고서 [1]


-새삶 교육 못 받아 재수감 반복

-재범 막을 예산, 1명당 월 만원뿐


◈동아《트럼프 "김정은과 6월 정상회담 취소"》

"北 최근 담화에서 엄청난 분노-적대감 보여"

김정은에 공개 서한 보내 "지금 회담 부적절"

"金, 마음 바뀌면 주저없이 연락해달라" 여지

文대통령, 한밤 긴급회의 소집해 대책 논의


❍ 발끈한 트럼프


❍ 北, 풍계리 폭파…"핵군축 위한 과정"


❍ 128만원vs1015만원…소득격차 역대 최악

-올 1분기 저소득층 소득 8% 급감

-고소득층 9% 늘어 1000만원 돌파


❍ '803㎞ 대장정' 투르 드 코리아 열립니다

[알립니다]

본보-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 주최 국제도로사이클대회 30일 개막


◈경향《트럼프 "지금 김정은과 만남 부적절" 북·미 회담 전격 취소》

북의 적대감 발언 언급

"언젠가 만나기를 고대

마음 바뀌면 연락하라"


문 대통령 관저 긴급 회의


❍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전 마지막 모습


❍ '북핵 상징'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2·3·4번 갱도·막사 등 순차 폐기


❍ 올 1분기 소득분배 사상 최악…문 정부 '소득주도성장' 흔들

-최하위 20% 월 소득 8% 급감

-2003년 통계 후 감소 폭 최대

-상위 20% 월 1000만원 첫 돌파


❍ 낙태죄…'제3의 길(제한적 폐지)'로 가나

[뉴스분석 - 헌재, 공개변론]


-생명권·여성 자기결정권 절충

-재판관 다수 '낙태 제한적 찬성'

-5명 9월 퇴임, 그 안에 결정할 듯


◈한겨레《북 핵실험장 폭파하자, 트럼프 북미회담 걷어찼다》

김정은, 비핵화 첫발 떼며 세계 향한 약속 실천

오전11시 2번 갱도 시작으로 3, 4번 갱도 연쇄 폭파

북 "방사성물질 누출없어" 청 "완전한 비핵화 첫 조처"


❍ 트럼프 "최근 북 담화 적대적…지금 회담 부적절"

-김정은에 돌연 공개 서한 보내

-"싱가포르 회담 열리지 않을 것

-마음 바뀌면 전화나 편지 달라"


❍ 트럼프, 이번엔 수입차 겨냥 '25% 관세' 추진

-안보 침해 조사 지시…한국차 비상


◈한국《북미회담 판 깬 트럼프》

6·12 싱가포르 회담 전격 취소


김정은에 쓴 공개 서한에서

"北이 극도의 분노·적대감 보여

현 시점에서 회담은 부적절

北, 평화와 번영 큰 기회 잃어

金과 언젠가는 만나길 기대"


기자회견에선 "6월 12일이나

그 이후 회담 열릴 가능성도 있다"


❍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한 김정은

-지난달 판문점선언 후속 조치

-2·4·3번 갱도 순차적으로 폭파

-北 핵무기연구소 "완전히 폐기"

-정부 "北 의지 실천 첫 조치로 평가"


❍ 모두가 "네 탓"…개헌안, 휴지조각으로


-31년 만에 발의된 헌법개정안

-야당 불참으로 투표불성립 처리


-靑, 여소야대 속 밀어붙여 진의 의심

-한국당은 명분 없는 발목잡기로 일관


❍ 소득 하위 20% 가구…월소득 역대최대폭 감소

-1분기 8%↓…최저임금 인상의 역설


◈서울《北 풍계리 폭파한 날…트럼프, 북미회담 전격 취소》


백악관 통해 김정은에 공개 서한

"北 분노·적대감 때문에 부적절"

핵실험장 갱도 3개 파괴 빛 바래


文, 한밤 NSC 상임위 긴급 소집

"유감…정상간 직접 대화로 해결"


❍ 트럼프, 車에도 최고 25% '관세 폭탄' 카드

-무역확장법 232조 검토 지시

-수출 비중 큰 국내업계 초비상


❍ 부익부 빈익빈 최악…소득주도 성장 위기


◈세계《트럼프, 北·美정상회담 전격 취소》

백악관, 김정은에 보낸 서한 공개


"싱가포르서 회담 열리지 않을 것

北 분노·적대감에 지금은 부적절

金 마음 바뀌면 주저말고 연락을"

백악관 "北과 대화채널 열려있다"


❍ "金 언젠가 만나길"


❍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했지만…


-갱도 폭파 시작으로 시설 완전 폐쇄

-2006년 1차 핵실험 이후 12년 만에

-北 "풍계리 외 다른 핵실험장은 없다"


-현장 사진·동영상 오늘 공개 예정

-靑, 심야 NSC 소집…대응조치 논의


❍ 학교 수업만으론 수능 준비 못한다

본지, 3년간 내신·수능성적 분석


-中→高→수능 갈수록 고득점 줄어

-지역·학교별 여건 따라 차이 극명

-"공교육 역량강화 특단대책 필요"


◈국민《트럼프, 6·12 북·미 정상회담 전격 취소》

김정은에 '취소' 편지 전달…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北 최근 성명에 "적대적 행위

金, 마음 바뀌면 연락해달라"


남북관계 악영향…北 도발 가능성


靑, NSC 긴급 소집 대책 논의


백악관 "북·미회담 여전히 희망"


❍ 'J노믹스(문재인정부 소득주도성장)' 1년…부자 지갑만 불렸다


-1분기 월평균 가구소득 467만원


-상위 20%, 9% 더 벌었지만

-하위 20%는 8%나 줄어들어


-소득 분배 최악…빈부격차 심화

-정부, 고령층 증가 이유라지만

-분배지표 악화 설명엔 역부족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

-저소득층 소득으로 연결 안돼


❍ 지방선거 본격 레이스

오늘까지 후보자 등록

31일부터 본격 선거운동


◈매일경제《트럼프 초강수…美北회담 전격 취소》

풍계리 폭파한날 회담취소 편지


"北 극도의 분노·적대감으로

지금 시점서 회담은 부적절"


"김정은 생각 바뀌면 연락을"

언제든 대화하겠단 의지 남겨


❍ 트럼프 또 '관세폭탄'…이번엔 韓자동차 타깃

-수입차에 최고 25% 추진

-韓 200억달러 車수출 비상


❍ 소득주도성장 '실패'

-최저임금 대폭 올렸지만

-기득권 노조에 혜택 집중

-저소득층은 더 피폐해져

-1분기 하위계층 소득 8% 급감


❍ "최저임금, 생산성 범위내서 올려야"

손경식 경총회장 단독인터뷰


-경총, 민노총 편든다는건 오해


❍ 첫 대한민국 회계대상에 현대캐피탈


◈한국경제《트럼프, 美·北 정상회담 전격 취소》

한반도 정세 '시계 제로'


"최근의 北 적대감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회담은 부적절"

김정은에게 취소 통보 서한


北은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 이번엔 '자동차 관세폭탄' 예고한 트럼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지시

-25% 부과 땐 현대차 등 '직격탄'


❍ 돌아온 美 델파이, 車 부품사 KUM 인수

-한국델파이 매각 3년 만에

-6000억에 지분 100% 매입


❍ 소득주도성장의 '배신'…하위계층(소득 하위 40%)만 소득 줄었다

통계청 1분기 가계소득 조사


-하위 20% 月129만원 - 8%↓

-최저임금 인상으로 실직 늘어


-상위 20%는 첫 1000만원 돌파

-소득격차 5.95배로 '역대 최악'


❍ 코스닥 활황장서도 'CB 리픽싱(전환價 하향 조정)' 사상 최대


◈서울경제《트럼프 6·12 북미회담 취소…"北, 평화의 기회 잃었다"》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직후 김정은에 공개 서한…"지금은 부적절…마음 바뀌면 연락 달라"


靑, NSC 긴급소집…"의도 파악중"


❍ 무너진 소득주도성장

-1분기, 1분위 가계소득 8% 급감

-숙박 등 취업자도 11개월째 줄어

-최저임금 16.4% 인상해도 소득 뚝


❍ 철강 이어 韓자동차 '트럼프 관세 폭탄' 맞나

-232조 적용 최고 25% 부과 검토

-85만대 對美수출 사실상 불가능


❍ IMD(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의 뼈아픈 한국평가

기업생산성 35→39위 / 노동 52→53위 / 재정 19→22위


경쟁력 두계단 올랐지만

미래 성장 지표들은 하락


❍ 本紙 역사 깃든 중학동으로…서울경제 사옥 이전합니다

[알립니다]

27일 트윈트리타워로


◈부산《북,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갱도 폭파》

2·3·4번 갱도와 연구소 등

北 "이제 다른 핵실험장 없다"

靑도 비핵화 첫 조치 평가


❍ "부산시장 후보 등록 마쳤어요"


❍ 부산대 남녀 취업률 격차 거점국립대 중 최고 수준

-2016년도 15.1%P 달해

-여학생 취업률 49.1% 그쳐


❍ 전기차 충전기…수도권에 편중

-서울·경기·인천에 37% 집중

-부산 4.7%·울산 1.1% 불과



정치 TOP


◈조선《서울 이어 대전·충북…한국·바른미래, 단일화 탄력》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


여론조사 결과 與후보 우세 확연

홍준표 "후보 차원의 단일화 허용"

김문수·안철수, 단일화 거듭 시사

박성효·남충희 측도 본격 논의


◈중앙《이재명 욕설 판도라상자 열었다…이(이재명)·남(남경필) 둘 중 한명은 치명타》

[지방선거, 총선보다 중요하다 D-19]


한국당 "국민 알권리, 공공 이익"

형수와 통화 등 음성파일 홈피 게재

이 후보 측 "명백한 불법, 법적 조치"


◈동아《한국당 20년만에 광주-전남 (광역단체장) 후보 못내》

지방선거 후보등록 오늘 마감


호남 3곳중 전북지사 후보만 공천

이정현 등 의원도 배출했지만

박근혜 탄핵 이후 지지세 위축


◈경향《31년 만에 본회의 오른 개헌안, 헌정 첫 '투표 불성립'으로 좌초》

대통령 발의안 표결, 민주당 등 114명 참여 의결정족수 못 미쳐

청 "야당, 헌법 의무 저버렸다"…야 "표결 강행은 정치 술수"


◈한겨레《손학규 "송파을 출마" 선회…바른미래당 갈등 최고조》

하루만에 불출마 입장 뒤집어

"안철수 요청 외면할 수 없었다"

안철수-유승민 갈등 심화

안쪽 "선거 돕자는데 유 대표 갑질"

유쪽 "국민의당 출신들 구태 계속"


◈한국《손학규 "송파을 출마" 변심에…내홍 치닫는 바른미래당》


전날까지 '불출마' 말했던 孫

-유승민 만나 "간곡한 요청 받았다"

-黨은 '송파을 문제' 결정 못내려


'안철수 vs 유승민' 갈등 고조

-劉 "전략공천, 상식에 맞지 않아"

-일각선 "安, 송파을 무공천으로

-김문수와 서울시장 단일화" 의심



사회 TOP


◈조선《드루킹 사건 107일…'수사력 바닥' 드러낸 검·경》

부실·늑장·봐주기 논란만 남긴 채…사실상 수사 마무리


드루킹 통신·계좌 영장 뒷북 신청

김경수 전화는 아직도 확보 못해


서울청장 "金 관여 증거 없다"

경찰청장 "靑비서관 연루 몰랐다"

정권 실세들 '봐주기' 논란 키워


검찰, 대선 후 수사 의뢰 받았지만

계좌 일부만 보고 무혐의 종결


◈중앙《세월호 내부 전체 첫 공개…녹슨 벽면 곳곳에 조개껍데기》

구겨진 철판 틈에 부서진 여행가방

4층 객실 구역엔 교복 등 유류품도

조타장치 관련 기기 분해·조사 중

미수습자 5명 7월 초 본격 수색


◈동아《김경수-드루킹 만남 담긴 노트북, 경찰 압수수색때 지나쳤다》

드루킹 측근 '둘리' 노트북, 파주 출판사에 있었지만 3월 수색때 확보못해


킹크랩 아이디-비번 추궁하자

둘리 "내 노트북 가져오면 말할 것"

정작 경찰은 다른 노트북 제시


핵심 근거지 초동수사 미흡

경찰, 현재까진 존재 확인 못해


◈경향《경찰, 김경수 '지방선거 후 재소환' 검토》

'드루킹 댓글조작' 특검 개시 전 수사결과 발표할 듯

검찰 '조작 댓글 50개 중 대부분 현 정부 비판' 밝혀


◈한겨레《30살 된 '인권 지킴이' 민변…"시민 일상으로 더 들어갈 것"》


'인권옹호·민주주의 발전 기여하자'

정법회·청변 51명 손잡고 결성

현재 1100여명 15개 위원회로 우뚝


시민기본권 지키기 법률 조언하고

'아스팔트 위 변호사'로 사회 참여

오늘 저녁 30돌 자축행사 열어


◈한국《잇단 소환·압수수색…위기의 한진家》


조현아 '불법 가사도우미' 시인

관세포탈 혐의로 출국금지도

이명희 이사장도 내달초 소환


조양호 회장 상속세 탈루 혐의

소공동 한진빌딩 등 10곳 뒤져



국제 TOP


◈조선《유로존(유로화 쓰는 19개국) 경제 3위 이탈리아에 反EU '포퓰리즘 정권'》

오성운동·동맹당 聯政이 총리로 추대한 콘테, 내각 구성 착수


反EU·反난민 성향

-'유로존 탈퇴' 공약 내걸어

-"난민 50만명 추방" 공언


퍼주기식 정책

-소득세 인하 추진하고

-저소득층에 기본소득 月99만원


◈중앙《트럼프, 김계관 위협 때 분노…최선희가 펜스 모욕하자 폭발》

[북·미 정상회담 취소]

김정은에 전격 편지 보낸 이유


문 대통령과 20분 통화때 물었지만

명확한 답변 얻지 못하자 조바심

"펜스 얼뜨기" 비난에 "용납 못해"

"미국 핵 강력" 군사적 옵션도 거론


◈동아《이란 "6개조건 수용 안되면 核재개…美, 톰처럼 제리에 패배할것"》

하메네이, 폼페이오 요구안에 맞불…英-佛-獨에 제시


美제재 손실 보전 위해 석유 구매

유럽은행과의 거래 보장 등 요구

3국 외교장관 내주 대책 논의


NYT "이란 2016-17년 사막서

고체연료 ICBM 발사실험 흔적"


◈경향《이탈리아 포퓰리즘 정부 눈앞…EU '긴장'》

대통령, 콘테 총리 후보 승인

집권당 된 오성운동·동맹당

유로존 탈퇴·반난민 앞세워

통합 강조 EU와 마찰 가능성


◈한겨레《남중국해 갈등에…림팩훈련 '중국 왕따' 시킨 미국》


중 폭격기 우디섬 이착륙에 반발

미, B-52 남중국해 시험비행

다국적해상훈련 중국 초청 취소도


왕이, 폼페이오와 공동회견장서

"미국 결정은 경솔" 맞받아쳐


◈한국《치명적 바이러스의 재습격…에볼라·니파 '공포'》


민주콩고서 에볼라 집단 발병

약 2주간 58명 감염·27명 사망

도시로 확산…주변국 번질 수도


인도선 치사율 70% '니파' 경보

최소 12명 숨지고 90명은 격리

둘 다 백신 없어 WHO 골머리



경제 TOP


◈조선《준비됐는가…ABCDE 사회》

A AI 인공지능  B Big data 빅데이터  C Cloud 클라우드

D Data 데이터  E Edge Computing 모든 기기의 컴퓨터화


삼성·애플·퀄컴의 두뇌…'모바일 반도체'의 설계자 ARM 최고경영자 시거스 인터뷰


세계 스마트폰 반도체 90% 장악

"車·가전…모든 것 인터넷 연결

컴퓨터 1兆개 시대 곧 열릴 것"


※사이먼 시거스 ARM CEO는


영국 서식스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맨체스터 대학에서 컴퓨터공학 석사를 받았다. 영국에서는 '영국 IT의 자존심'으로 불린다. 1991년 ARM의 16번째 직원으로 입사해 2013년 CEO에 취임했다. 그에게 성공 비결을 묻자 "개방성을 내세워 전 세계를 겨냥한 사업전략을 세운 게 주효했다"며 "한국에도 고객사를 만나러 자주 온다"고 말했다.


◈중앙《(L당) 2000원 넘은 휘발유값…주유소 가기 겁나네요》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공급량 줄어

OPEC 감산 합의 연말까지 연장


국내 평균 휘발유값 1600원 육박

이주열 총재 "물가 상승 압력 커져"


◈동아《'대리점 갑질' 아웃!》

가맹점-유통-하도급에 이은 '乙의 눈물 닦기' 4탄


공정위 '불공정 근절안' 하반기 시행


본사의 끼워팔기-경영간섭 금지

위반땐 2년이하 징역 등 형사처벌


최소 3년이상 영업기간 보장

'대리점 단체' 구성 권한도 명문화


첫 타깃 의류업종…실태조사 예정


◈경향《부진한 경기지표에 기준금리 또 동결…하반기도 '안갯속'》

한은 금통위, 연 1.5% 유지…"불확실성 커졌지만 3% 성장 전망"

미 금리 인상 예고돼 압박 커지지만 "7월보다 10월" 전망도 나와


◈한겨레《128만원(하위 20%) 대 1015만원(상위 20%)…소득격차 역대 최악》

통계청 올 1분기 가계동향 조사


고소득층 평균벌이 9% 늘 때

저소득층 8% 줄어 최대 감소폭

"노인 늘고 일용직 줄어든 탓"

영세 자영업자 13%나 떨어져

'최저임금 영향' 유무는 의견 갈려


◈한국《한국 수출 비중 절반 넘는데…'신흥국 경제위기'에 비상》


美 잇따른 금리인상 기조에

신흥국 자금이탈로 침체 가속

아르헨·브라질 등선 6월 위기설


자동차 등 주력 품목 수출 감소세

기업들은 환율변동성에 무방비

신흥국 위기 고스란히 전염 우려



문화 TOP


◈조선《당신이 남긴 靑春의 흔적은 무엇입니까》

'희망낙서'展 여는 화가 사석원


동물로 은유한 젊음의 초상 그려

"실망과 좌절의 연속이었던 청춘…

그래서 더 강한 동물로 형상화해"

가나아트센터서 내달 10일까지


◈중앙《거침없는 방탄, 한국가수 첫 빌보드 정상 오르나》

3집 앨범 미국 현지서 큰 반향

미국잡지 다음주 1~2위 예상

"설렘 반 걱정 반 큰 꿈 꾸겠다"

역대 최고는 '강남스타일' 2위


◈동아《한글 깨친 할머니 시인들…100편의 詩, 100번의 울림》

김용택 시인 '엄마의 꽃시' 엮어


"모진 시간, 눈물보다 희망 노래

읽는 순간 가슴 툭 터지며 먹먹"


◈경향《"팬들 취향과 우리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빌보드 1위 도전 목표지만, 지금에 최선"》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들고 돌아온 방탄소년단


"빌보드 시상식 무대 즐거웠다"

유명 뮤지션들과 협업한 곡 많아

8월 말부터 서울 시작 6개국 투어


◈한겨레《스크린 속 주드 로, 연극 관객 홀리다》


영미권 연극계 화제작 '촬영'

전세계 공연 '무대'서 상영

'NT라이브' 프로젝트 인기


"외국 안 가도 원작 감상" 매력

영 국립극장 연평균 20편 제작

국내서도 생중계 등 시동


배우 동선·관객 배치 철저 계산

현장 생생함 담을 촬영기술 관건


주드 로 무대작 '강박관념' 이어

'헤다 가블러' 26·27일 서울 상영


◈한국《"美 유명 아티스트들도 우리 팬…빌보드 1위 하고 그래미에도 가고 싶어"》

2년 연속 빌보드 수상 방탄소년단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하나의 콘셉트로 11개 곡 이어져

8월부터 6개국 10개 도시 콘서트



스포츠 TOP


◈조선《폼생폼사(폼에 살고 폼에 죽는다) 17년…"내 타격 폼, 1만가지 넘어요"》

프로야구 최고령 타자 LG 박용택

베이스에 살아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타격 자세 바꿔…

통산 최다 안타 달성 눈앞에

"우승 반지 껴보고 은퇴하는게 꿈"


◈중앙《진짜 55세이브? 그럼 정우람이 끝판대장!》

2승 18세이브…경기당 0.38세이브

오승환의 47세이브 기록 경신하나


◈동아《아웃 2개 남기고…라온고, 놀라운 추격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원주고에 9회초 1사까지 0-3

방망이 터지며 4점 극적 역전승

창단 두번째 출전, 16강 고지에


경북고, 영문고에 승부치기 진땀승


◈경향《신태용호 '스리백' 새 카드로 비밀 담금질 돌입》

수비 안정감 있지만 중원 약점, 공격 전환 시 긴밀한 호흡 필수

그라운드 가리고 비공개 훈련 시작…수비진 본격 경쟁 신호탄


◈한겨레《골 잘 넣는 오빠들, 예측불가 마지막회》

27일 새벽 UEFA 챔스 결승전


"뮌헨 꺾은 레알, 우승 지배적"

-챔스 최고 골잡이 호날두는 물론

-벤제마·마르셀루 등 초호화 진용

-"3연패 노리지만 단판승부 변수"


"리버풀 상승세, 만만치 않아"

-전성기 터트린 골잡이 살라흐에

-피르미누·마네 등 공격진 위협적

-"허리 빈 공간 지배가 승리 열쇠"


◈한국《위기를 기회로, 깨어나라 캡틴 쿠!》

4월 무릎 타박상 귀국한 구자철

월드컵 위해 재활에 온 힘 쏟아

A매치 65경기 19골 검증된 실력

감독 철학 잘 구현하는 선수 정평

신태용호 대체 전술 존재감 기대

Comment +0


[2018년 4월1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의 조건은 1년내 북핵 폐기"》


美외교가 "김정은에 요구할 것"

美北회담 장소 내주 확정될 듯


정의용, 볼턴 만나러 미국행


❍ 대입 시나리오 108개…던져놓고 빠진 교육부

現 중3 대상 2022학년도 시안 발표


-수시·정시 비율과 통합 여부 등 쟁점들 결론 안 내리고 나열만

-구체적 결정은 '국가교육회의'로 넘겨…김상곤 "국민참여방식"


❍ 33세 억만장자 저커버그, 5시간 의회 청문회


❍ 돈 퍼부었는데…일자리는 '비명'

-3월 실업률 4.5%…17년만에 최악

-청년 실업률은 11.6%로 치솟아


❍ 김기식, 효성 회계법인(삼정KPMG) 때리고 40일 뒤 후원금 받았다

-2013년 국감때 분식회계 질타

-이후 회계법인서 400만원 후원


◈중앙《일자리에 25조 쏟고도 실업률(3월 4.5%) 17년만에 최악》


최저임금 충격 도소매, 숙박·음식

일자리 11만6000개나 줄어들어


"나랏돈 푸는 땜질식 처방 대신

기업 경쟁력 높이는 대책 필요"


❍ 저커버그, 청문회 출석 "정보유출 내 책임"


❍ 팬택(박병엽 부회장) 500만원 후원 2년 뒤, 두둔 발언한 김기식

-2014년 국감서 법정관리 언급

-김 "LG폰 밀어주기에 팬택 몰락"

-공정위 "부당지원 조사" 답변 끌어내


◈동아《現중3 대입, 수시-정시 통합지원 추진》

11월초 수능 치른 뒤 원서 접수

교육부, 개편안 5가지 모델 제시

국가교육회의 논의후 8월 결론

"여론 눈치에 주무부처 책임회피"


❍ 최저임금發 일자리 쇼크

-유통-숙박 등 서비스업 고용 급감

-3월 실업자 수 18년만에 최다


❍ '시리아 화학무기 조사 결의안' 러 반대로 부결…美 공습 초읽기


❍ 美, 北에 대사관-연락사무소 개설 검토


-北 비핵화 조치 가정한 '당근' 논의

-인도 지원도 거론…제재완화는 빼


-정의용 극비 방미…볼턴 만날듯


❍ '아드만 애니메이션: 월레스&그로밋과 친구들'展

[알립니다]


-내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클레이 인형-촬영세트 등 372점 전시


◈경향《미뤘던 대입 개편안…국민에게 또 미뤘다》

교육부 2022년 개편 시안


수시·정시 통합, 국민토론 요청

절대평가 외 원점수제 3안 포함

국가교육회의 공론화 거쳐 결정


❍ 미·러 '시리아 결의안' 맞거부로 불발


❍ 노동시간 단축·공보육·성평등…'세 바퀴'로 가는 육아천국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 '사법행정권 남용' 의심 파일 406개 나왔다

-'판사블랙리스트' 추가조사 중 발견


❍ 200년 전 다산의 공직인사 교훈

김판석의 내 인생의 책 ④

경세유표│정약용


◈한겨레《현 중3 대입제도 '원전식 공론화'…국민이 정한다》

수능 절대평가-수시·정시 통합 등

정부, 쟁점 총망라 5개 시안 공개

절차 단순화·공정성 강화가 목표

국가교육회의서 8월 최종안 확정


❍ 저커버그 청문회 날…"페이크북" 비판 시위


❍ MB정권 댓글공작, 기무사가 기획

-2008년 6월 청와대 보고서에

-'비노출 특수팀 운영' 등 건의


❍ "임대 수익 떨어진다"…청년임대주택 막는 주민들

현장│서울 강동구 성내동 가보니


-건설 예정지에 '결사반대' 현수막

-"월세로 생계 꾸리는 노인 많은데…"

-상인들은 "상권 활성화 기대" 환영


❍ 정보경찰, 앞으로 민간기관 출입 안 한다

-청와대 보고용 정보수집도 중단

-정보국은 이름만 바꿔 유지키로


◈한국《수출 황금기, 고용 빙하기…끊긴 '선순환 고리'》


수출 17개월 연속 증가세에도

실업률은 17년 만에 최악 '쇼크'

취업자 증가 두달째 10만명대 그쳐


도소매 등 내수 분야 고용 위축

수출기업서도 기계가 일자리 대체


❍ 정장 입은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 現 중3 치를 대입(2022학년도) 수시 폐지하고 수능 비중 높일 듯

-교육부 발표…국가교육회의서 8월 결정


❍ "비닐봉투 없는 삶 도전했지만…나도 모르게 사용"

재활용 쓰레기 줄이기 해 보니


-카페에서 일회용 잔 받아 '미션 실패'

-3일 만에야 성공…쓰레기 상당량 감소


❍ 트럼프, 시리아 공습 예고…"러, 아사드 돕지 말라" 경고

-러시아 즉각 반발…美와 충돌 우려


◈서울《現 중3(2022학년도) 대학 입시 개편안…또 미루고 떠넘긴 교육부》

[뉴스 분석]


수능 평가 3개 방식 등 제안

공정성·공교육 정상화 관건


작년 8월 유예 후 결정 못 해

국가교육회의 공론화 거쳐

8월 입시 개편 최종안 발표

"주무부처 책임 외면" 비판론


❍ 美의회 청문회 첫 출석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 3월 고용 17년 만에 '최악'

-4.5%…실업자 125만명 넘어

-기재부 "추경 예산 조속 추진"


❍ 文대통령 "세계사 대전환 우리가 앞장"

-남북 회담 준비위 회의 주재

-"북미회담 성공 길잡이 될 것"

-김정은·北최고인민회의 주목


◈세계《최저임금發 '고용쇼크' 현실화》

[뉴스분석]3월 실업률 17년 만에 최악


청년 4명 중 1명 '사실상 실업'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10만명대

음식·숙박업 작년比 2만명 줄어

건설업불황도 고용부진에 한몫

"영세업 최저임금 적용유보를"


❍ 2022(現 중3부터) 수시·정시 통합 검토…4개월간 여론 수렴 뒤 결정

교육부, 대입개편 시안 마련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도 추진

-국가교육회의 논의 거쳐 8월 확정

-"주무부처 책임 떠넘기기" 지적도


❍ 서울광장에 피게 될 한반도 꽃


❍ 美 "北과 정상회담 때 인권문제 제기"

-국무부 "비핵화 최우선 의제" 강조

-文대통령 "北·美, 의지 갖고 준비

-평화정착 큰걸음 떼는 성과 기대"


❍ 與 내부서도 '김기식 자진사퇴론' 대두

-김두관 "원내대표에 우려 전달"

-지도부 "여론 지켜보자" 말 아껴


◈국민《'김기식 외유 사건'…檢, 곧 수사 착수》


피감기관 출장 지원과정 등 조사

피고발인으로 소환 가능성도


金, 국회 정무위 시절 "우리銀 검사

빨리 끝내라" 금감원에 요구

우리銀 외유 지원과 관련 논란


❍ 대입 개편 '허송 (수능 개편 연기 이후) 224일'

[투데이 포커스]김상곤 부총리 '이송안' 발표

민간인이 위원장인 국가교육회의가 떠안아


정시·수시 통합 등

논의 과제만 나열한 채 보내


개편안 위해 세금 펑펑 쓰고도

아무 결정 못 내리고 발 빼


"책임 전가" "선거 앞둔 꼼수"

어떤 의도든 혼란 가중 비판


❍ '마중물' 쏟아부어도 효과 없는 고용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2개월 연속 10만명대 그쳐

-실업률도 3월 기준 17년 만에 최고


-공공행정 취업만 5.7% 증가

-3조9000억 일자리 추경 투입

-고용 쇼크 진정엔 역부족 전망


◈매일경제《25조 퍼붓고도 '최악 고용쇼크'》

[뉴스 & 분석]3월 실업률 4.5% 17년만에 최고


실업자 126만명 육박

1년새 되레 12만명 늘어


일자리 만드는 주체인

기업경쟁력 향상이 '해법'


❍ "시리아로 미사일 간다"…트럼프, 러시아에 경고

美 '시리아공격' 초읽기


❍ 고개숙인 저커버그


❍ '국가 백년대계 책임' 떠넘긴 교육부

-대입제도 개편 8개월 끌더니

-결국 국가교육회의에 공넘겨


❍ '수백조 시장' 치매산업 급팽창

-조기진단 시장 규모만 3조


❍ MBN 건강박람회 참가업체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근로시간 줄면…히든챔피언도 범법자 됩니다"》

오죽 답답했으면…코스닥 기업인이 實名으로 청와대에 청원


인천 주안공단 기중현 연우 대표


"하루 20시간 돌리는 사출공장

지금처럼 2교대하면 법 위반

3교대 하자니 직원들 떠날 판"


❍ 현 中3 학생 大入개편안 두 개서 다섯 개로…혼란에 불지른 교육부


❍ 美·日 실업률 20년 만에 '최저'…한국 일자리는 17년 만에 '최악'

-취업자 두 달 연속 10만명대


❍ 순환출자, 역사 속으로

-5년 前 9만7658개에서 12개로…연내 모두 사라져


❍ "도전, 코스닥 상장" IPO 엑스포 2018

[모십니다]


◈서울경제《기업 쪼개고 교차 알바(다른업체 정규직 활용)…편법 내모는 근로단축》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의 역풍


상여, 기본급으로 전환도 속출

급격한 변화로 생존위한 고육책

산업현장 혼란 갈수록 심각한데

정부·국회는 제도개선에 '뒷짐'

다급한 中企대표 첫 청와대 청원


❍ 18조 퍼붓고 최저임금에 또 고용쇼크

-3월도 취업자 증가 10만명대

-실업률 4.5%…17년만에 최악


❍ 청문회에 선 저커버그 "정보유출 명백한 실수"


❍ "中, 한반도 평화 구축때 미군철수 요구 없을 것"

[한반도경제포럼]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 강조


❍ 백년대계 민간에 퉁친 교육부…대입 '면피시안' 학생들 혼란

-현 中3이 치를 대입개편안 발표

-수시·정시통합-절대평가 유력


❍ '유령주식' 삼성증권, 공매도 먹잇감으로

-外人·기관 60만주-개인 피해 급증

-삼성證 "사고 당일 최고가로 보상"


◈부산《부산 재개발·재건축 심의 깐깐해졌다》

사업성보다 '공공성' 중시

"경관·스카이라인 해친다"

올해 심의 6건 모두 '재심의'

사업장들, 계획 보완 고심


❍ '사랑의 보청기'를 드립니다

[알림]

16일까지 신청 접수…17일 추첨, 18일 본보 게재


❍ 저커버그 "페이스북 정보 유출 사과"


❍ 검찰, 형제복지원 사건 '비상상고' 결정

-"판결 오류 바로잡아달라"

-법원에 공식 요청하기로


❍ "11월 수능 후 수시·정시 통합 지원 검토"

-현 중학교 3학년생부터 적용

-교육부 2022년 대입 개편안

-국가교육회의 이송…8월 확정



정치 TOP


◈조선《美, 1년10개월 걸린 리비아보다 속전속결로 '북핵 압박'》

[한반도 '격동의 시간']

북핵 폐기시한 '1년 이내'로 목표…트럼프 행정부 강력의지 드러내


美 "비핵화 과정 잘게 쪼개는 건

과거처럼 北에 시간만 벌어줄 뿐"

北의 '단계마다 보상' 거부 재확인


北, '원샷 비핵화' 받을지는 미지수


◈중앙《부메랑 된 4년 전 김기식 발언》

[김기식 의혹 확산]


심사하는 기업 돈으로

해외출장 가서 밥 먹고

이것이 정당합니까


권위·신뢰 무너진 금융감독

물러나실 생각 없으세요

참 부끄러움을 모르시네


◈동아《의원 출장 비용-일정 낱낱이 공개하는 '김기식법' 만들어야》

[김기식 파문 확산]

"불투명 외유 이참에 개선" 목소리


현재 출장신고 안해도 징계 없고

출장보고서에 회계자료 미첨부

외부 지원땐 정보공개 청구 못해


美, 출장 10일 이내 대중에 공개

英 '의회윤리국'서 비용 등 감독


◈경향《6·13 지방선거 두 달 앞…'당의 얼굴' 누굴 세울까》

민주당, 문 대통령이 '최고 간판'…스타 정치인들은 각개약진

한국당, 홍준표 유력 속 '강성 이미지' 부담에 후보들 거리 둬

바른미래, 안철수·유승민 '쌍두마차'…정의당은 정책 전면에


◈한겨레《"중앙정부 권한, 광역단체 아닌 기초단체에 배분해야"》

지방분권·균형발전 토론회


"연방제 준하는 분권국가 만들려면

주민 실제생활 단위에 자치권 줘야"


"지역마다 경제·사회·문화 특성 달라

자치구조 다양화 뒤 주민이 선택하게"


"국회의 입법권, 지방의회와 나누고

지방자치 방어할 양원제도 고려를"


◈한국《한국당, 현역·올드보이 라인업 독 될까 약 될까》

광역단체장 공천 마무리


김문수 "좌파 광풍서 나라 구할 것"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오늘 출정식


대구 제외한 현역 단체장들

여당 후보에 지지율 밀리고

OB들은 강한 극우 이미지 부담



사회 TOP


◈조선《광장에 선 세월호 천막, 어느새 4년》

세월호 인양되고 유골 대부분 수습, '7시간 의혹'도 해소…'광화문광장서 철거' 여론 높아져


서울시의 광장 확장 추진도

"철거 불가피" 주장에 힘 실어


유족 "진상규명 여전히 미진

규모 줄이더라도 광화문 안 떠나"


◈중앙《"아이 보호하려 인질범과 대화…교감은 현장에 없었다"》

방배초등교 보안관 최광연씨


"범인 자극할까봐 엎드린 채 다가가

학교 측 수고했단 말 대신 징계 얘기"

육사 출신 대령 전역 "불명예 못참아"

학교 측 "경황 없어 상황 잘못 파악"


◈동아《교수비리 내부고발 했더니…대학원생 미래가 날아갔다》

진로 불안에 교수갑질 침묵 일쑤


지도교수 공백땐 '낙동강 오리알'

장학금 끊기고 연구-학업 중단

'비리교수 제자' 낙인 따라다녀

솜방망이 처벌 교수 복귀해 보복


"더러워도 참고 졸업후 폭로"

공범 신세 감수하며 냉가슴 앓이


◈경향《캐논코리아·삼화전기 '직접고용 악용'에도 문제없다는 파견법》


하청직원들 정규직 전환 때

근속연수 무시·임금 삭감 등

불법파견보다 근로조건 열악


법, 파견근로자 보호는커녕

기업들 꼼수 막지 못해


◈한겨레《정보국 폐지 않고 축소·개편…'폐해 언제든 부활' 우려》

경찰청 '정보경찰 셀프 개혁안'


민간기관 출입 정보관 업무 폐지

집회·시위 정보, 민원부서로 이전

테러 첩보는 경비국에 넘기기로


"정보국 단일 지휘체계 유지돼

정치권과 유착 가능성" 비판


◈한국《'불법 스포츠도박 재벌' 납치극 주범, 알고보니 여자친구 자매》


해외 도박업체 운영 남자친구와

관계 소원해지자 50억 탈취 계획

경호원·조폭 등 점조직 형태 고용

부유층 노린 강도 행각으로 꾸며


진술 번복 수상히 여긴 공판검사

수사기록 재검토 사건 전모 밝혀



국제 TOP


◈조선《'아임 소리 슈트(I'm sorry suit·정장 차림 통한 사과 메시지)' 입고 나온 저커버그, 비판 여론 잠재웠다》

청바지 벗고 양복 입고 美청문회 출석…'사회 규범 존중' 메시지


"페이스북 사태, 모두 내 책임"

정보유출 관련해 고개 숙여


IT 지식 부족한 국회의원들

5시간동안 헛발질 청문회

NYT "저커버그의 확실한 승리"

이날 페이스북 주가 4.5% 뛰어


◈중앙《트럼프, 트위터 경고 "러시아 준비하라, 미사일 시리아 간다"》

화학무기 결의안 부결 뒤 군사 압박


"국민 가스살해 짐승의 파트너 안 돼"

미국 항모 트루먼 지중해로 이동

여객기 시리아 72시간 비행주의보

마크롱 "화학무기 시설 공격 할 것"


◈동아《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 날아갈 것, 러 준비하라"…항모 급파》


트위터 통해 공습 거듭 경고

"러, 시리아 보호하려 격추 시도?

가스살인 짐승과 파트너 되지말라"


美-佛-英, 안보리 결의 무산에 강경

화학무기 시설 등 군사응징 논의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도 동참 시사


◈경향《러 "시리아에 미사일 발사 땐 격추"에 트럼프 "준비나 잘해라"》

지중해로 미 핵추진 항모 이동…트럼프도 페루 출장 취소

유로컨트롤 "72시간 내 공습 가능성"…항공기에 주의 경보


◈한겨레《트럼프 "이제 시리아로 미사일 날아간다"》

'화학무기 파장' 시리아 위기감 고조


트위터에 "러시아는 준비하라"…항모 트루먼호 출발 예정

미-러, 화학무기 조사방식 이견…서로 '안보리 결의안' 거부


◈한국《'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집중 공격 가능성》

미국·영국·프랑스 3국 공조


美 항모전단 지중해로 급파

英·佛도 구축함·전투기 배치

공격 과정서 러시아 피해 볼 수도



경제 TOP


◈조선《청년임대주택 어디 짓죠? 물었더니…"그건 비밀인데요"》

"집값 떨어진다" 주민들 님비에…극비가 된 건설 위치


국토부·서울시 '쉬쉬'

-"8만호 공급" 열심히 홍보 하다가

-인가 난 17곳 주민항의 쏟아지자

-나머지 38곳 구체적 위치 안밝혀


반복되는 갈등

-청년층 "우리 살 곳은 어디에…"

-노년층 "우리도 생계 걸린 문제"


※역세권 청년임대주택 사업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민간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역세권에 전용면적 60㎡ 이하 임대주택을 짓도록 한 뒤, 청년층이 시세의 60~90%에 집을 빌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4호선 삼각지역은 전용면적 19~49㎡ 임대료가 12만~38만원이다. 임대 의무 기간 8년, 임대료 인상률은 연 5%로 제한된다.


◈중앙《봄볕 든 한국 조선업…10년 불황 터널 끝이 보인다》

[뉴스분석]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전망


친환경 규제로 LNG선 수요 급증

유가 안정세 해양플랜트 주문 증가

중국 조선소 잇단 폐업 경쟁자 줄어

1분기 글로벌 수주 실적 1위 탈환


◈동아《네이버 '배달 공룡' 되나》

시장 장악 움직임에 배달앱업계 '고사' 위기감


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투자

앱 통해 주문-결제 서비스 개시


1등 포털-1등 배달앱 합작공세

영세업체들 절대 불리한 상황


'다른 앱도 연동 가능'하다지만

비즈니스모델 달라 참여 어려움


◈경향《김상조 "효성 측, 초기부터 공정위 관계자 부적절 접촉 시도"》

기업집단국 상대 '로비 의혹' 확인…김 위원장 "내부 주의 줬다"

전 공정위 비상임위원인 김상준 변호사가 사건 변호 맡아 논란도


◈한겨레《3월도 고용 '빨간불'…취업자 증가 두달째 10만명대 그쳐》


취업 증가, 1월 33만→3월 11만2천명

정부 "1년 전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제조·건설 증가세 둔화…음식·숙박↓


실업률 4.5%…청년실업률은 11.6%


◈한국《금융권 필수 자격증 인증기관 '한국 FPSB' 비리 투성이》


재무 설계사 시험 등 주관하는

정부 인가 비영리 사단법인


없던 규정까지 만들어 임원 수당

예산 17%를 회장 공로금 지급

견적서만으로 130억 구매계약도


설립 후 임원 교체 한 번도 없고

이사회는 아무런 견제도 못해



문화 TOP


◈조선《당신은 그냥 딸바보입니까, '빠미니스트(아빠+페미니스트)'입니까》


'미투'로 성차별에 눈뜨는 아빠들

"착하고 예쁜 딸 아닌

불의에 맞서는 이로 키우고파"


자칫 '가족이기주의' 변질 우려도


◈중앙《음악은 도전이 아냐…그저 좋았을 뿐》

데뷔 50주년 맞은 가왕 조용필


자작곡 '꿈'으로 매일 목풀고

유튜브도 즐기는 자칭 '꼰대'

다음달 12일부터 전국투어

정규 20집 음반은 내년 예정


◈동아《그 많던 책벌레들, 제발 돌아와주오》

'독자 찾아 삼만리' 팔걷은

정은숙-강성민-김홍민 대표


책 읽는 사람이 별종인 시대

'권장도서 목록' 되레 독자 쫓아내

책은 의무 아닌 생활의 일부여야


"잃어버린 독자 되찾자" 힘 합쳐

22일부터 광화문서 기발한 축제


◈경향《'고독이란 창'에 어린 사랑과 죽음 등 인간사 탐구》

황산벌청년문학상에 강태식 작가의 장편소설 '리의 별' 선정


"의미보다는 재미가 먼저"

폭력과 애정 등 적절히 버무려

화려한 입담으로 재미 더해


"경계문학에 관심

장르나 텍스트 미학적으로

앞으로 여러가지 실험해볼 것"


◈한겨레《사람도 먹고 싶은 별점 셋 '개밥' 요리》

모바일 화제 된 '개슐랭 가이드'


사람 요리서 맵짠 맛 덜어낸

똥카롱·개푸치노·생일피자…

개 사연 맞춘 음식 선보이며

훈련 정보도 함께 전달


개통령 강형욱·빅마마 이혜정

두 전문가 티격태격 케미도 볼만

최고 조회수 8만…EBS 효자프로


◈한국《시대와 호흡한 가왕…그는 지금도 매일 연습한다》

가수 데뷔 50년 맞은 조용필


국악·클래식·동요 등 아우르고

예순 넘어 경쾌한 랩 부르기도


최신 음악흐름 놓치지 않으려

유튜브 통해 콘서트 영상 등 접해

준비되지 않으면 무대 안 서는

완벽주의자로도 유명


판소리로 목을 단련한 덕에

후두염 앓고도 평양공연 소화



스포츠 TOP


◈조선《카멜레온 구질로 상대팀 혼 빼놓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시즌 첫승

패스트볼·커터·커브·체인지업…

다양한 구질 자유자재 구사

'선발 위기설' 잠재워


◈중앙《KKKKKKKK…돌아온 'K(코리아)-몬스터'》

류현진 2번째 등판 6이닝 무실점 승

피안타·볼넷 1개씩, 탈삼진도 8개

커터·커브·체인지업 등 '팔색조 투'

위태롭던 5선발 자리, 일단은 안심


◈동아《눈뜬 괴물》

류현진, 오클랜드전 완벽투 첫승


6이닝 1안타 8K 무실점 포효

주무기 커터 통하고 제구도 탁월

타석서도 볼넷-안타 멀티출루


◈경향《'류현진'으로 돌아온 류현진》

오클랜드전 6이닝 무실점 첫 승


커터·커브 주무기로 타선 꽁꽁

5회 2사까지 노히트 노런 행진

1피안타 8탈삼진 호투 뒤 교체

"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지고파"


◈한겨레《나도, 이도'류'》

류현진, 오클랜드전 시즌 첫 승


6이닝 90개 공…무실점 호투

강속구 대신 볼배합으로 공략

날카로운 커터·커브 앞세워 8K

타석에서도 볼넷·안타로 진루


"던지는 방식 바꿨더니 먹혀…

커브는 오늘처럼만 됐으면"


◈한국《변화구로 8K, 류현진 팔색조 부활》

6이닝 무실점 MLB 시즌 첫 승


오클랜드 상대 탈삼진 8개 완벽투

커터·커브 타이밍 뺏은 후 체인지업

직구 148㎞ 그쳤지만 타자들 압도


로버츠 감독 "최고의 투구" 칭찬

언론도 "출발과 달리 화려한 부활"

Comment +0


[2018년 3월2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국 철강 관세는 면제…수출량 줄여"》

美재무 "한미 FTA 협상 곧 사인"

김현종 "농업 추가 개방은 없다"


❍ '미세먼지 폭탄'에 마스크 쓰고 돌아온 야구…오늘 수도권 공공기관 차량 2부제


❍ 주52시간서 빠졌던 방송업 등 5개 업종 한밤 환노위 小委서 3시간만에 '뚝딱' 넣어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6> 환노위 심사 때 무슨 일이


❍ 5년 뒤엔…국내 대학 신입생 5만명 모자라고 17년 뒤엔…(여성) 셋중 한명 65세 넘는 '할머니 대국'

[아이가 행복입니다]

2018 신년기획 <제2부-1>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가 예측한

-'저출산 인구 충격' 덮치는 한국


❍ 文대통령 "UAE와 잡음 일었지만…국방협력 더 강화"

-왕세제와 회담…외교 갈등 인정


◈중앙《최악 미세먼지, 길에 물 뿌린 게 전부였다》


"휴일 재해 수준" 내일까지 나쁨

대책은 "외출 자제" 시민들 분통

긴급 저감 특별법은 국회서 낮잠


오늘 수도권 공공차량 2부제

서울 공공기관 주차장도 폐쇄


❍ 농업·철강 지키고 자동차 시장 양보…한·미 '패키지 딜'

-FTA 개정 협상 원칙적 타결


◈동아《부동산-자영업 대출 오늘부터 더 옥죈다》

DSR 등 새 규제 3종 동시 시행


신용대출-車할부 등 포함 원리금

소득보다 많으면 담보대출 제한

자영업자 대출심사도 깐깐하게


❍ "총기 없는 세상을"…워싱턴 뒤덮은 80만명 행진


❍ '미세먼지 돔'에 갇힌 한반도

-대기정체로 미세먼지 지붕 생겨

-어제 수도권 관측사상 최악농도

-오늘 공공車 2부제 등 비상조치


❍ 美에 車 일부 양보…농산물은 지켜

-FTA개정-철강관세 사실상 타결

-오늘 국무회의 보고뒤 결과 발표

-안전기준 완화해 車수입 늘릴듯


❍ 아베의 자민당 '자위대 명기' 개헌안 발표

-'전쟁 가능한 일본' 안팎 우려에도

-사학 스캔들 돌파위해 개헌 나서


◈경향《불공정 갑질에 관대 '기울어진 법정'》

시정명령·과징금 잇따른 취소

2015년 공정위 패소율 50% 육박

보수적 사법부, 경제정의 발목


❍ 미 워싱턴서 "총기 규제" 80만명 역대 최대 시위


❍ 검찰의 수사지휘 조항 삭제…경찰에도 수사종결권 준다

-청와대·법무·행안부, 조정안 합의

-검찰 영장청구권은 현행대로 유지

-문 대통령 28일 귀국 후 발표할 듯


❍ 한국지엠 노동자 또 목숨 끊었다

-희망퇴직 앞둔 40대…한 달 새 2명


❍ 김현종 "한·미 FTA 협상 원칙적 타결"

-철강 관세도 사실상 마무리 시사


◈한겨레《"총기에 침묵 않겠다" 워싱턴 80만 함성》

르포│'우리 생명을 위한 행진' 현장


의회 앞서 총기규제 최대 시위

플로리다 고교 생존학생 연설

"당신 삶을 위해 싸우라" 울림

미 주요도시 800곳서 동시 집회

AP "베트남전 반대시위 뒤 최대"


❍ 대통령 개헌안 오늘 국회로

-청 "순방중 전자결재로 발의"


❍ 김현종 "한-미FTA·철강 관세 원칙적 타결"

-통상본부장, 협상 마치고 귀국

-오늘 국무회의 보고 뒤 내용 공개


◈한국《"한미 FTA와 철강관세 협상 원칙적 타결"》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미국서 귀국

오늘 국무회의 참석…협상 결과 보고

므누신 "한국산 철강 수입 일부 줄일 것"


❍ 마스크 쓴 창밖 풍경

-미세먼지 사상 최악…수도권 오늘 비상저감조치


❍ 편의점 4만개 '과포화'…은퇴 후 창업 짙은 그늘

-5대 프랜차이즈 점포 2년 만에 1만개↑

-'편의점 대국' 日보다도 밀집도 높아져

-점포당 매출 12개월 연속 뒷걸음질


❍ 오늘 개헌안 발의…文대통령 '승부수'

-국회 심의기간 여야 수싸움 예고


◈서울《광역단체장 '일자리 실천' 유독 약했다》

본지·매니페스토본부 '민선 6기 공약 이행' 평가


서울·대구·세종·경기·경북·제주

17개 시도 중 6곳 '최우수 등급'

공약이행률 78.3%…1.5%P↑

대형사업 애로…일자리 '제자리'


❍ 美 뒤덮은 "총기 없는 세상"…역대 최대 규모 집회


❍ 농업·철강 지키고 자동차 일부 양보

-김현종 "한미FTA 원칙적 타결"


❍ 교육부, 대학에 수시 '수능 최저기준' 폐지 권고

-"수험생 부담 커"…첫 명문화


❍ 정세균 "여야 합의 불발 땐 단계적 개헌 고려"

-오늘 '대통령 개헌안' 발의


◈세계《오늘도 꼼수 초과근무…수당 훔치는 공무원들》

[심층기획]


일과시간 가능한 업무 슬쩍 미뤄

수당 부정수급 관행에 혈세 줄줄


정부 노동시간 단축 '삶의 질' 지향

현장에선 거꾸로 '초과근무 풍년'


❍ "총기 없는 세상 만들자"…워싱턴 80만명 최대 규모 집회


❍ 수능 최저학력 기준 각 대학에 폐지 권고

-교육부, 수험생 부담 완화


❍ 韓美 FTA·철강관세 협상 사실상 타결

-귀국 김현종 "美와 원칙적 합의"

-트럼프 "협상 종료 매우 근접"


❍ 韓·UAE '특별 동반자 관계'로


◈국민《美 '北 비핵화 해법' 제3의 길 찾는다》

[투데이 포커스]종전 여러 모델 적용 어려워 난제


北, 핵개발·무기 능력 모두 갖춰

우크라·리비아 모델 사실상 불가

인도·파키스탄식 묵인도 어려워


이란 핵협상 타결, 北과는 달라

일각선 '점진적 해법' 추구 지적도


❍ 한·미 FTA 개정 사실상 타결…농업분야 추가 개방 없었다


-김현종 "레드라인 지켜"…오늘 공개


-철강 관세 면제 얻고 '車 양보' 관측

-車안전·환경 규제 완화 등 유력

-美 생산 獨·日 차 포함 땐 타격 불가피


❍ 미투 확산에도 '진원지' 법조·의료계는 잠잠

'운동' 두 달…폭로 62건 분석


-문화계 19건·교육계 24건 등 압도적

-젊은 층 민감한 젠더감수성에 영향

-익숙한 SNS를 폭로 통로로 활용


-법조계 5건·의료계는 3건 '미풍' 그쳐

-강압·폐쇄적 조직문화 때문인 듯


◈매일경제《결국 트럼프 뜻대로…한미FTA 개정 타결》

車 내주고 철강관세 면제

협상단, 오늘 국무회의 보고


❍ 美 총기규제 시위…베트남전 반대시위 이후 최대


❍ 한-UAE '오해' 풀고 특별 동반자관계로


❍ 육아·일 선택하는 '보육절벽'

-어린이집 "오전에 데려가라"

-휴가 못내는 맞벌이 발동동


❍ 무작정 섀도보팅(의결권 대리행사제도) 폐지에…주총 파행 속출


❍ 정진기 언론문화상 후보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툭하면 '1~3년짜리 대책'…뒷감당은 누가》


청년 일자리도 최저임금도

재정 쏟아붓는 '임시처방'만


"근본적 구조개혁 병행해야"


❍ 이재용 부회장 유럽行…18개월 만에 해외출장

출소 이후 첫 공식행보


-삼성 해외경영 '숨통' 트일 듯


❍ 반갑다, 프로야구


❍ 韓·美 FTA 개정협상 사실상 타결

-김현종 "철강관세 등 원칙적 합의"


❍ 위례 등 신도시 상가 살 때 대출 확 줄어든다

-오늘부터 RTI 1.5배 넘어야


❍ 4차 산업혁명 한눈에…2018 월드IT쇼 개최

[모십니다]


-5월23~26일

-서울 코엑스


◈서울경제《한미 FTA 협상 타결…철강위해 결국 車줬다》

김현종 "농업 레드라인 지켜"

이번주 美와 결과 발표할 듯


❍ 자동차 재고 심상찮다

글로벌 판매 둔화에 재고기간 31→61일로 늘어


❍ 경제서 영토·군사까지…불붙는 헤게모니 전쟁

[이슈&워치]


-트럼프, 무역·패권 다툼 불댕겨

-習, 아프리카 지원…중국몽 과시

-푸틴, 미사일 개발 군비 경쟁 촉발

-아베도 '전쟁 가능국' 개헌 강행

-韓, 넋놓다간 구한말 상황 올수도


❍ 中 '보복 예고'에 돼지값 폭락…시장 혼란 확산

-中 "美국채 매입 축소" 공식 경고

-므누신·류허 갈등 물밑조율 시도


❍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한국·UAE 관계 격상"

文대통령·모하메드 왕세제 정상회담


◈부산《'513명 사망' 형제복지원 신상 기록 첫 공개》


70년대 후반~80년대 중반

126명 신상기록카드 입수

41명 사망·5명 도망…


기록으로 '인권 유린' 확인

특별법 제정 탄력 붙을 듯


❍ 갈 곳 없는 재활용품 '수거 대란' 코앞

-중국, 쓰레기 수입 거부 정책

-미국·유럽, 한국에 헐값 수출

-부산 업체 "내달 수거 중단"


❍ '대통령 개헌안' 오늘 발의 강행


❍ 새 대출규제 DSR 오늘부터 시행



정치 TOP


◈조선《野4당 반대에도…해외서 '개헌안 전자결재'》

文대통령, 오늘 순방 중에 발의

평화당·정의당까지 "제출 말아야"


이낙연 총리, 국무회의 의결 예정


김성태 "한낱 결재서류로 취급"

野 4당 합동의총 개헌 연대 제안

바른미래당 "野 4당 원내대표가

분권형 대통령 개헌안 도출해야"


◈중앙《국무회의 패싱 위헌 논란…발의 당일 심의한다는 청와대》

[문 대통령 개헌안 오늘 발의]


헌법에 '국무회의 심의 거쳐야' 규정

여당 "미처 생각 못해 아차 싶었다"

청와대 "오늘 심의서 반영할 건 할 것"


야당 "몇시간 만에 어떻게 심의하나

문 대통령이 회의 직접 주재 않고

UAE서 전자결재하는 건 헌법 무시"


◈동아《개헌안 발의 하루 앞두고 조항3곳 수정 '졸속' 논란》


'늦어도 2020년 5월 30일 시행' 등

어제 법제처 요청에 문구 변경

文대통령, 오늘 UAE서 전자결재


민주당 "즉각 머리 맞대고 논의"

한국당 "독재정권처럼 일방 추진"


◈경향《'비례성 원칙' 소수야당 우군 삼아도 '총리 추천권'이 변수》

[대통령 개헌안 오늘 발의]

정부·여당, 국회 협상 전략


선거법으로 지지 확보 후

6월 개헌 '한국당 압박'


총리 문제는 야당에 포위

돌파구 마련 만만찮아


◈한겨레《개헌 평행선 달리는 여야, 평화·정의당 절충안(총리 추천·연동형 비례)도 험로》

[문 대통령 개헌안 오늘 발의]


개헌 공 넘겨받은 국회

민주당 "남북 정상회담전 매듭"

한국당 "야4당 공동대응" 맞서


'총리 추천·연동형 비례' 절충안에

민주당 "총리선출제와 비슷" 반대

한국당 "책임총리제 수용해야 논의"


◈한국《우상호·박영선 "결선 투표 받아라" 박원순 정조준》


민주당 지방선거 경선 앞두고

후발주자들 "도입하자" 한목소리


지도부는 과열 우려 반대 입장

서울·경기·광주 3곳에 불과


상황 주시하는 이재명·박원순

"당 결정에 따르겠다" 느긋



사회 TOP


◈조선《한국당·경찰, 그들만의 '개' 설전》


울산시청 압수수색 지휘한

황운하 울산청장 "광견병 논평에

심한 모욕감, 분노 억제 힘들어"

홍준표 대표 "미꾸라지 하나가…

경찰의 수사권 독립은 요원"


각계, 양측 갈등에 비난 목소리


◈중앙《여자는 꾸며야…예쁜데 일도 잘해…미투 키우는 작은 차별》

일상생활 속 여성에 대한 편견들

칭찬인 듯 아닌 듯 따지기도 힘들어

사소해도 쌓이면 결국 미투 불씨로

인권위 '혐오 표현' 규정, 대응 나서


◈동아《"천안함 폭침, 美대통령이라도 北의 사과 받아냈으면"》

백령도 8주기 추모식 유족들 호소


"北 김영철 방남에 또한번 상처

靑에 北소행 확답 요청…답 없어"

文정부에 대한 아쉬움 쏟아내


"우리 아들들 너무 울어 안개낀듯"

희뿌연 침몰해역 보며 눈물


◈경향《독재적 학사 운영에 반기 든 대학생들 '새로 쓰는 민주주의'》

홍익대, 적립금 축적 찬반투표로 학생 의견 반영 요구

이화여대는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개선 연대 활동

전국 19개 대학 총학생회, 총장 직선제 입법 청원 추진


◈한겨레《"새 초등돌봄 대책도 역부족" 사표 쓰는 직장맘들》

'로또' 방과후학교도 오후 4시 끝

퇴근때까지 학원 뺑뺑이 돌려야

"학원비 따지면 직장 관두는게 나아"

초1~3 자녀 둔 엄마들 퇴직 행렬

"돌봄휴직제 신설 등 대책 늘려야"


◈한국《'수사정보 유출 연루 의혹(공군 비행장 배상금 횡령 변호사 사건)' 지청장 소환 조사》


최인호 변호사의 부탁 받고

공판 검사에 "잘 봐달라" 전화 의혹

검찰, 청탁 대가성 여부 계좌 추적


崔, 검찰 고위직 인척에 접근

자신 연루 사건 무마 의혹도 수사



국제 TOP


◈조선《"총기 규제하라"…베트남 反戰 시위 때보다 많이 쏟아져 나왔다》

美수도 워싱턴에만 80만명…전국 800여곳에서 시위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생존자

사고 벌어진 6분 20초 맞춰 연설

소녀의 흐느낌에 군중도 눈물


"여러분이 우리를 전진시킨다"

오바마 트위터로 학생들 격려

할리우드 스타들도 참여·기부


◈중앙《'난 총맞고 싶지 않다' 워싱턴서만 80만 명이 외쳤다》

총기 참사 고교 학생들 행사 주도

미국 800곳서 규제 강화 요구 시위

백악관 "총기 살 때 신원조회 강화"


◈동아《日서도 타오른 촛불…시위대 "아베 퇴진", 시민들은 "스고이(멋지다)"》

1만명 23일 총리관저 앞 집회

'사학스캔들' 아베정권 압박


안보법제 반대시위 주도자가 기획

트위터로 참여 촉구-포스터 배포

안전 고려 LED촛불-야광봉 활용


시민들 "시위라면 무서웠는데

촛불은 부드럽고 예쁘고 비폭력적

한국선 정권 바꿔…우리도 본받자"


우익 "한국 따라하나" 노골적 반감


◈경향《"총기 규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미국 전역 분노의 외침》

워싱턴 등 800곳서 50여년 만에 최대 규모 청년 시위


거리로 나선 생존학생들

"침묵한 정치권·NRA 규탄"

저항 포기했던 시민들도

"이젠 뭔가 변할 수 있겠다"

트럼프, 언급 없이 골프장행


◈한겨레《추락하는 아베, 개헌안 쏘아올리다》


발표 연기 예상 깨고

자민당, 초안 발표 강행


"자위대 보유한다" 조항 신설

'전력 소유 금지' 사문화


지지율 31%까지 떨어진 상태

올해안 국회 발의 미지수

개헌파도 "국민투표 쉽지 않다"


◈한국《IS 테러 현장, 군인은 인질을 자청했다…佛 추모 물결》


군인경찰 아르노 벨트람 중령

"대신 인질 되겠다" 현장 진입

테러범 흉기·총에 맞아 숨져


佛 "그는 영웅" 국가 차원 애도



경제 TOP


◈조선《깐깐해진 은행 대출…빚내서 집사기 더 어렵다》

새 대출규제 DSR 오늘부터 적용


마이너스통장·카드론·車 할부…

모든 부채 계산해 대출 한도 정해

연봉 5000만원 직장인이

年 상환 원리금 5000만원 넘으면

대출 제한 가능성…거절될 수도


※DSR·Debt Service Ratio 총체적상환능력심사제


은행이 개인의 대출 금액을 정할 때 원리금 상환 능력을 철저히 반영하도록 한 제도. 주택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마이너스 통장·자동차 할부금융·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눠서 비율을 산출한 다음, 이 비율이 일정 수준을 넘지 못하도록 대출 금액을 제한한다.


◈중앙《계열사 임원 사외이사로…'예스맨' 양산하는 주총》

끊이지 않는 '거수기' 논란 왜


아모레, 자문용역 맡았던 사람 선임

경영진 견제 역할 기대하기 어려워


결격 사유 해당하면 즉시 교체 등

기업, 제대로 훈수 둘 후보 골라야


◈동아《한국GM-금호타이어…운명의 한주, 노조의 선택은?》

이달말 합의 시한 째깍째깍


한국GM, 복지비 축소 일부 철회

"주내 잠정합의라도 이룰땐

신차 배정-차입금 연장 조치"


금호, 해외매각에 노조 반발 여전

'국내기업 인수설' 진위 막판 변수로


◈경향《'고래싸움에 새우 신세'…미·중 통상마찰에 한국 경제 '찬바람'》

한한령 해제에도 중국 소비자 심리 '사드 이전' 회복 못해

미·중 무역의존 높은 탓에 어느 한쪽 편 못 들고 속앓이만


◈한겨레《주총이 달라졌다》

소액주주 챙기는 기업

거수기 오명 벗는 기관


'섀도 보팅' 폐지 효과

-기업들, 의결정족수 부족할라

-전화·방문 통해 참석·위임 독려

-개최일 분산…전자투표도 늘어

-의결권 위임 대행업계는 특수


'스튜어드십 코드' 본격 도입

-자산운용사들 적극적 안건 분석

-트러스톤, 작년 70건→올해 130건

-KB는 투자사에 질의서신 보내

-의결권 자문사 영향력 커지기도


◈한국《외부 교육 빌미로…공정위·대기업·로펌 '3각 커넥션'》


대기업·법무법인 회원사 둔

공정경쟁연합회 교육·강연

공정위 직원, 5년간 375회 참여


다른 기관 교육엔 거의 참여 안해

로비스트법도 '교육'은 보고 제외

업무 연관 인사들 암암리 접촉



문화 TOP


◈조선《음반 가게가 사랑방…주인이 강의하고 공연도》

골목 안 독립음반점들 <중>


음악 감상하며 설명하는 음반점

주인이 무대 서는 콘서트도 열려

해박한 지식으로 '음악 큐레이션'

음악팬끼리 만나 공연 기획·투자


◈중앙《'신과함께' 이번엔 뮤지컬…저승 변호사의 뭉클한 활약》

27일 서울 예술의전당 개막


원작 웹툰에 한결 충실한 전개

주인공은 소방관 아닌 소시민

영화에 빠졌던 '진기한'도 복귀


◈동아《엄마들이 외친다 "전업주부-며느리 이젠 사표"》

[컬처 까talk]

'주부 페미니즘' 문화계 확산


주부들 미투 계기로 목소리 높여

생활 속 차별 다룬 책-웹툰 인기

'가부장적 잔재' 잘못된 관행 거부


"성대결 아닌 인권문제로 풀어야"


◈경향《현실이라는 '음산한 호수'》

내한공연 앞둔 아일랜드 안무가 키간돌란의 '백조의 호수'


왕자와 공주도, 차이콥스키의 음악도 없다

낭만적 몽환을 깬 자리엔 지독한 실소 가득

"공연이란, 목소리를 돌려주는 작업"


◈한겨레《실감난다는 건 이런 것, VR 영화가 온다》


레디 플레이어 원

-60% VR…40%만 현실배경

-레이싱 장면선 카레이서 기분

-80년대 대중문화 코드도 매력

-3D·4DX로 봐야 장점 살아


기억을 만나다

-세계 최초 4DX VR 기술 구현

-눈 돌리면 360도 화면 펼쳐져

-공간에 함께 들어간 느낌

-무거운 고글·낮은 해상도 한계


◈한국《마초 캐릭터·성폭력 장면 퇴출…무대 위에도 '미투' 울림》


'삼총사'의 호색한 포르토스 역할

10주년 공연에선 캐릭터 바뀌어

'맨 오브 라만차' '닥터 지바고'는

여주인공 성폭력·추행 장면 수정


초연 '레드북' '아홉소녀들' 등

여성·소수자 앞세운 작품도 속속



스포츠 TOP


◈조선《어린 白虎, 큰 포효》

프로야구 개막 첫날 9만6555명 입장, 역대 2번째 기록


고졸 신인 KT의 강백호

작년 다승왕 KIA 헥터 상대

프로 데뷔전 첫 타석 홈런

강 "선배들 기에 눌리지 않겠다"

SK 김광현, 541일만에 승리 거둬


◈중앙《김광현·양현종·장원준 "최고 왼손투수는 나야 나"》

나란히 선발 등판 시즌 첫 승 '합창'


팔꿈치 수술 김, 553일만에 복귀

직구·슬라이더 예전 위력 그대로


양, 타격 지원 속에 2피안타 호투

4년 간 750이닝…누적피로 우려


장, 1회 4실점했지만 역전승 따내

철저한 자기관리 별명도 '장꾸준'


◈동아《미세먼지 뚫고…'야구의 봄'이 왔다》

개막 이틀간 18만명 넘는 관중


김광현 5이닝 6K 무실점

567일 만에 선발 승리 포효


양현종도 7이닝 1실점 쾌투


◈경향《돌아온 야구의 봄, 기지개 켠 에이스들》

KIA 양현종, 첫 등판부터 쾌투

kt 상대로 14 대 1 승리 이끌어

SK 김광현, 567일 만에 선발승


◈한겨레《질주와 부활…왼손 에이스 '양·김 시대'》

동갑내기 라이벌 양현종·김광현

시즌 개막 첫 등판서 나란히 승리

양, 작년 MVP 2관왕 기세 이어가

김, 부상 뒤 533일만에 복귀 성공


◈한국《김광현 승리 뒤 긴머리 싹둑…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

부상 딛고 다시 선 SK 에이스


팔꿈치 수술 마운드 떠난지 533일

152㎞ 강속구·날카로운 슬라이더

전성기 같은 투구로 5이닝 무실점

"힘든 재활 이겨내…신인 때 느낌"

Comment +0

[2018년 1월2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9명(제천) 이어 37명…또 유독가스에 당했다》

밀양 화재 143명 부상


병원 1층 응급실서 발화

고령·중환자 많아 피해 커

소방당국 "전기 누전 가능성"


❍ 물집에 멈췄지만 그래도 최고였어

-정현, 페더러와 준결서 기권패


❍ 트럼프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스위스 다보스포럼서 특별연설

-美 "올림픽 직후 韓美훈련 재개"


❍ 알바 구인공고 9% 감소…취업전선 꽁꽁

-최저임금 인상 이후 '일자리 역풍'

-취업 전망도 文정부 출범뒤 최저


◈중앙《병원 삼킨 유독가스, 밀양 37명 참사》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중 34명이 60대 이상…대부분 질식사

중소병원, 스프링클러·방염재 쓸 의무 없어 불나면 속수무책


❍ 김동연 경제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정해진 것 아니다"

-김현미의 규제 강화 시사와 엇갈려


◈동아《이번엔 노인병원 37명…안전이 질식당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제천 참사 한달만에 또 참변

1층 응급실서 불길, 고령-중증환자 유독가스 덮쳐

스프링클러 없고 의료진 부족…대피늦어 피해 커져


◈경향《노인들 덮친 유독가스…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1층 응급실서 발화 추정…대부분 거동 불편해 대피 늦어져

건물 내 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피해 키워…100여명 중경상


❍ 나의 노후도 부모의 노후도 내 몫…'화려한 싱글'의 삶은 멈췄다

[커버스토리]'독박 돌봄'에 갇힌 비혼 자녀들


◈한겨레《노인 중환자 많은데…스프링클러도 없었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오후10시 사망 37명·부상 140여명

제천 화재 한달만에 또 참사…병원 이송뒤 상당수 숨져


※26일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오전 7시32분 화재 신고

ㆍ사망자 37명(의료진 3명 포함)

ㆍ부상자 143명 *밤 10시 기준


❍ MB조카(큰누나 아들 김동혁씨) "140억 줬잖아…영감이 시형이에게 달라 해서"

-다스 자금 MB쪽 흘러간 정황 담긴

-김씨-다스 관계자 통화녹음 공개돼


◈한국《밀양 큰불 37명 사망…안전은 또 질식당했다》

제천화재 한 달 만에…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에서 발화"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고령 환자들 빨리 대피 못 해

143명 부상…사망자 늘 수도


스프링클러 없어 고질적 인재


❍ 정현 부상 투혼에도…황제의 벽은 높았다

호주오픈 준결승서 기권패


-페더러에 1세트 내주고 2세트도 고전

-발바닥 물집 통증 탓 끝내 경기 포기


❍ 제조물 집단소송제 하반기에 도입

-공정위, 대기업 총수 지정에서

-이건희·신격호 회장 제외할 듯


❍ 트럼프 "美 우선주의는 美 고립주의가 아니다"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서 강조

-인터뷰선 "TPP 잔류할 수도"


◈서울《제천 한 달 만에 밀양…37명 병원 화재 대참사》

밀양 세종병원 큰불…180명 사상

거동 불편한 고령환자 연기에 질식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3명도 숨져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피해 더 키워

文대통령 "범정부 지원책 마련하라"


❍ 황제는 강했고 정현은 아팠다

-발바닥 부상…페더러에 기권패


❍ 국민·신한·하나도 채용비리…금융수장 '물갈이' 촉각

-면접점수 조작·정치인 자녀 등 특혜

-금감원 22건 적발…CEO 거취 압박


◈세계《밀양 세종병원서 화재 참사…(26일 오후 10시 현재)37명 숨져》

제천 참사 한달 만에…143명 부상

중상자들 많아 희생자 더 늘 듯

내장재 타며 유독가스에 질식사


소방설비도 미비…또 '人災' 가능성

다중이용시설 화재 국민 불안 가중


❍ "나도 배우다"

[Saturday]누구나 무대 주인공 '생활연극'


-프로 연극인들이 일반인 기초 교육

-반복되는 일상탈출…성찰 기회로


❍ 韓·美 "평창올림픽 직후 연합훈련 재개"

-군당국, 규모·방식 예년대로 진행할 듯


❍ 김동연 "재건축 연한 연장 결정 안돼"

-"강남보다 강북 더 영향…신중 검토"


◈국민《스프링클러도 없는 병원…火 키웠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제천 참사 한 달 만에 또 비극

143명 중경상…희생자 늘 듯

대부분 유독가스 인한 질식사

의사 1명 등 의료진 3명도 사망


1층 응급실서 '펑'…누전 추정

진화·대피 매뉴얼 준수 조사

경찰 "방화 가능성은 안보여"


❍ 文 대통령 "안타까움 금할 수 없다"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괜찮아, 젊잖아"


-정현, 호주오픈 결승행 좌절

-발바닥 물집에 아쉬운 기권패

-황제 페더러 벽 끝내 못넘어

-22세 청년 도전에 '국민 행복'


-"최고의 선수들과 좋은 경험

-앞으로 더 잘할거라고 확신"


◈매일경제《취업전망 최악…'탁상행정의 역습'》

韓銀 1월 소비자동향


임금인상 기대감 크지만

취업기회전망치 '최저'

각종 부동산규제 비웃듯

주택가격전망치도 상승


❍ 밀양 병원 대참사, 스프링클러도 없었다

제천참사 한달만에 또…


-대형화재로 37명 참변

-중상자중 상당수 위독


❍ "北 비핵화 위해 최대한 압박"

트럼프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


-양자협상으로 무역문제 해결


❍ "대마불사에 빠져서…현대차노조 착각마라"

-윤갑한 사장 퇴임식서

-'협력적 노사관계' 호소


❍ 4강서 멈춘 정현…그래도 우리의 챔피언


◈한국경제《'재건축 연한 40년' 한발 뺀 정부》

김동연 부총리 "결정된 바 없다"

선거 앞두고 주택시장 혼란에

김현미 '연장 시사' 발언 수습


❍ 한달 만에 또 '판박이 참사'…밀양의 통곡

밀양 세종병원 1층서 발화…유독가스 질식 37명 사망·143명 부상


❍ 허위·과장광고하면 소비자가 직접 고발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 전력 수요 예측 빗나가 두 달 새 보상금 460억

급전지시 따른 기업에 지급…사흘 연속 발동은 처음


❍ 신세계 '쓱닷컴' 1조원대 투자 유치


◈서울경제《계속되는 참사…땜질대책이 화 불렀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37명 사망·143명 부상


2014년 장성 요양병원 화재후

스프링클러 설치 강화 했지만

소형 일반병원은 대상서 빠져

文 "복합건물 화재 방지책 마련"


❍ 진화하는 YouTube…동영상 놀이터 판 뒤집는다

[토요 Watch]


-글자보다 동영상 익숙한 1020

-수학공부 등 검색도 유튜브로

-콘텐츠 업로드는 1년새 두배

-VR·AR 결합 땐 '지각 변동'

-영화 등 기존 영역 잠식할 듯


❍ 文 질책 받고서야…정부 "3월중 청년대책"

-靑참모 2030 민심탐구 나서고

-법제처는 규제 혁신 법령 정비


❍ 대북제재 구멍 날라 韓 가상화폐 거래 조사 요구한 美

-6개 국내銀 뉴욕지점에

-"자금세탁 방지대책 내라"


❍ 정현 발바닥 부상 때문에…4강서 멈춘 '위대한 여정'

-호주오픈 페더러에 기권패



■ 정치 TOP


◈조선《문무일 검찰총장, 국회 사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 나갈 듯》


검찰개혁·MB수사 문제 관련

소신발언 우려해 반대하던 여당

야당의 출석요구 들어주기로


과거엔 검찰이 출석 불응했지만

文총장은 검찰 입장 적극 밝힐 듯


◈중앙《통일부 "내달 초 금강산 문화회관 K팝 공연 북에 제안"》

평창 D-13


남측 관람단 300명 시민단체 포함

스키 남북한 합동훈련 1박2일 진행

항공편 이용, 갈마비행장 이동할 듯

북한 선발대는 평창 경기장 둘러봐


◈동아《대법원장 "원세훈 재판문서 조사 필요" 언급》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 후폭풍


대법관들에 인사 이유 설명하며

김소영 처장 元상고심 참여 문제삼아

고강도 3차 조사 시사…파장 예고


김명수 "처장 재판부 복귀는 관행

대법관들과 추가발표 갈등 없어"


◈경향《조명균 통일장관 "북, 2월8일(평창 올림픽 개회식 전날) 건군절 때 대규모 열병식 준비"》

한반도 전략대회 기조강연

"국민들·국제사회 우려하지만

우린 평화올림픽 치르며 대응"


◈한국《예술인이라기보다 "나 평양 상류층이야"라는 과시욕이…》

[#끌림]광화문이 궁금해?

정치부 카톡방담-현송월이 뭐길래


방남기간 시종일관 위풍당당

김정은 애인說로 전국 떠들썩

"얼마나 대단한지 보자" 심리도


北 미인계·체제 선전 혐오감에

과잉예우 논란 겹쳐 뒷맛 씁쓸

2030세대 反北 정서도 한몫


※현송월 말말말


ㆍ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

("갑자기 연락 주시는 바람에 체육관을 새로 만들 시간이 없었다"는 남측 관계자 이야기를 듣고)

"그럼 여기 체육관 측에서도 더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하하하."


ㆍ강릉아트센터에서

"강릉 사람들이 따뜻한 것 같습니다."

"서울보다 강릉 남자가 친절한 것 같습니다."

"섞은 것 말고 아메리카노 커피로 주십시오."


ㆍ강릉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KTX에서

"왜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까?"

(열차에 아메리카노 커피가 없어 에스프레스 캔 커피를 자판기에서 뽑아주자)

"달지만 맛있습니다."


ㆍ잠실롯데호텔에서

"짬뽕이 맵지 않고 맛있습니다."


ㆍ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십니까."

"음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관현악 음악으로"



■ 사회 TOP


◈조선《"퇴원 날이었는데…마흔 여섯에 간호사 꿈 이뤘는데…"》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남긴 안타까운 사연들


3년전 간호사 시험 합격한 49세

간호사 첫 일터서 황망한 죽음

남동생 "엄마같은 누나였는데"


간호사 등 의료진 3명

환자 대피시키려다 숨진 듯


숨진 사람들 평균 나이 80.5세


◈중앙《"응급실 알코올이 불쏘시개"…유독가스에 누운 채 당했다》

[제천 한 달 만에 밀양 참사]인명 피해 왜 컸나


중앙계단이 가스 확산 '굴뚝' 역할

검은 연기 삽시간에 6층까지 덮쳐

병실 자동문도 안 열려 환자들 갇혀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1층 화염·연기 휩싸여 진입 어려워


◈동아《매트리스가 불쏘시개 역할…대부분 유독가스에 질식사》

[밀양 병원 화재 참사]신고서 진압까지 화재현장 상황


119 신고 3분뒤 도착했지만

병원 침구류 태우며 삽시간에 번져

CCTV 연기 포착 1분도 안돼 '자욱'


1층 불길거세 사다리로 2, 3층 진입

병실 곳곳서 "살려 달라" 절규

4층 고령환자들은 속절없이 당해


요양병원 불길 안번져 '불행중 다행'


※밀양 세종병원 화재


ㆍ사망자 37명, 부상자 143명(오후 6시 밀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ㆍ소방 대응 상황(자료: 밀양소방서)

  - 오전 7:32 최초 신고(발화 추정)

  - 오전 7:35 소방대원 도착

  - 오전 7:37 대응 1단계 발령

  - 오전 7:42 대응 2단계 발령

  - 오전 9:18 건물 수색 종료

  - 오전 9:29 초기 진압 완료

  - 오전 10:26 화재 진압 완료


ㆍ층별 입원 환자 및 사망자(환자 83명 중 34명 사망, 의료진 3명 사망.)


① 세종병원

   - 1층 : 발화 지점 '응급실'

   - 2층 : 34명 중 18명 사망

   - 3층 : 21명 중 8명 사망

   - 4층 : 28명 중 8명 사망

   - 5층

② 세종요양병원: 94명 입원


◈경향《MB '다스 140억' 돌려달라 한 정황 녹취파일 나왔다》


조카 김동혁씨, 다스 관계자에

"시형이가 '영감'이 달라 그래서

이상은씨 보고 '내놓으시오' 해"

MB 'BBK 회수 140억' 요구 암시


'국정원 뇌물 혐의' 이상득 검 출석

건강상 이유로 4시간 만에 귀가


◈한겨레《화재때마다 땜질·땜질…구멍난 법규가 참사 키웠다》

[밀양 병원화재 참사]스프링클러 설치조차 '허술한 법'


95명 입원 가능한 밀양 세종병원

건물 높이·바닥 면적 등 기준 미달

스프링클러 설치대상 포함 안돼

요양병원도 6월까지는 유예 대상


2010년 포항 화재뒤 요양시설 포함

2015년 장성 참사뒤 요양병원 확대

"의료기관 화재 대비시설 대폭 강화를"


◈한국《이번엔 휠체어 출두…쇠락한 만사형통(萬事兄通)

이상득, 세 번째 검찰 출석


2012년 첫 번째 조사 나와

발 헛디뎌 중심 잃고 "가슴 아프다"


2015년 두 번째엔 보좌진 부축

"왜 여기 와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눈 감고 입 닫은 채

건강 탓 조사 중단하고 귀가



■ 국제 TOP


◈조선《70만 이민자 쫓아내려다 "180만 구제"…트럼프 극단 오가는 전술》

셧다운까지 가며 거부하다 '자기가 원하는 것' 얹어 타협안 내놔


'다카' 등록 안한 청년들에게도

美시민권 주는 입법안 제안

대신 '멕시코 장벽' 예산 요구

민주당서도 "일단 받자" 목소리


작년에 탈퇴 선언한 TPP

복귀 가능성 첫 시사


◈중앙《'친구내각' 무능·부패 29대 하딩, 최악 미 대통령 오명》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트럼프 취임 1년…나라 망친 역대 미국 리더들


15대 뷰캐넌 노예제 대립 방치

60만 생명 앗아간 남북전쟁 유발


31대 후버 신념 앞세워 개혁 미적

대공황 대처 못해 국가 위기 불러


냉전시대 종식 이끈 37대 닉슨

선거부정·거짓말로 날개없는 추락


43대 부시 허위 정보로 이라크전

국제사회서 국가 신뢰 떨어뜨려


※미국 역대 최악의 대통령들


① 29대 워렌 G. 하딩(1865~1923)

ㆍ재임 1921~1923 / 공화

ㆍ비효율적이고 우유부단. 친구들에게 재무장관 등 고위직 나눠주고 국정 방치, 부패 유발. 본인은 포커나 즐기다 건강문제로 임기 중 사망해 국가적 혼란 유발


② 15대 제임스 뷰캐넌(1791~1868)

ㆍ재임 1857~1861 / 민주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대립 잘못 대처해 남부연합 출범과 남북전쟁(1861~65) 유발


③ 17대 앤드루 존슨(1808~1875)

ㆍ재임 1865~1869 / 민주

ㆍ노예 출신과 그 후손의 권리 보장 수정헌법 제14조에 반대해 탄핵 몰렸다 가까스로 생존


④ 14대 프랭클린 피어스(1804~1869)

ㆍ재임 1853~1857 / 민주

ㆍ노예해방운동 반대하고 국경 확장 욕심에서 노예주를 연방에 편입했다 남북전쟁 원인 제공


⑤ 13대 밀러드 필모어(1800~1874)

ㆍ재임 1850~1853 / 휘그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분열과 위기 상황을 미봉책으로 막아 결국 비극에 이르게 한 책임


⑥ 10대 존 타일러(1790~1862)

ㆍ재임 1841~1845 / 무소속

ㆍ노예제 충실한 지지자로 표만 노리고 시대착오적인 정책 추진해 역사적 후퇴


⑦ 18대 율리시스 그랜트(1822~1885)

ㆍ재임 1869~1877 / 공화

ㆍ남북전쟁 영웅으로 대통령 올랐으나 빈부격차와 인종차별, 각료와 비서들의 뇌물 스캔들에 1873년 대규모 재정위기까지 발생해 추락. 1872년 재선에 국민이 의아해할 정도


⑧ 31대 허버트 후버(1874~1964)

ㆍ재임 1929~1933 / 공화

ㆍ상무장관 출신으로 '냄비에는 닭 1마리, 차고에는 자동차 2대를' 구호로 대선 압승. "빈곤 극복이 눈앞에" 주장하며 기업에 임금상승 종용. 시대착오적 이상주의자. 대공황(1928~41) 왔는데도 '불황은 이전 경기로 회복하는 신호'라며 정부 개입 주저. 2만 종에 이르는 제품에 대해 무역 보호조치 강화해 대공황 악화에 기름 부어


⑨ 37대 리처드 닉슨(1913~1994)

ㆍ재임 1969~1974 / 공화

ㆍ베트남전(1955~75) 종결, 환경국 설립, 아폴로 11호 성공(69), 대중 수교 노력, 데탕트 시대 개막 등 공로. 정치적 업적 많아도 역사는 부정선거 워터게이트 사태와 치욕적인 사임으로 기억


⑩ 43대 조지 W 부시(78세)

ㆍ재임 2001~2009년 / 공화

ㆍ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 빌미로 아프가니스탄전(2001년)과 이라크전(2003~2011) 개전. 9·11과 무관한 이라크 침공하며 '대량살상무기'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허위로 밝혀져. 미 국민과 전 세계를 속이고 비극적인 전쟁으로 이끈 인물로 기억


◈경향《세계경기 '훈풍' 예고 속 정치적으론 '역풍' 걱정되는 한 해》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전 세계 주식시장 상승세 질주에

"차기 미 대선까지 불황 확률 50%"


'미·중' '북·미' 관계 갈등도 잠재

다보스선 위협 요소로 '전쟁' 꼽아


"국제사회 리더십 불투명 상황서

새로운 사회계약 체결해야 할 때"


◈한겨레《다보스서도 '미국 우선주의'…박수 못받은 트럼프》


세계경제포럼 폐막식 기조연설

"언제나 미국 우선…투자하라"

"불공정 무역 더 눈감지 않겠다"

중국 등 겨냥해 강경대응도 밝혀


'세일즈' 연설에 청중 싸늘한 반응

"가짜뉴스" 공격엔 야유까지 나와

유럽 "미, 통화정책 개입" 강력비판


◈한국《트럼프 취임식 후원한 美기업들 '남는 장사'》


기부기업 중 정부사업 따낸 63곳

절반 이상이 계약액 늘어

교도소 업체 코어시빅은 9배나


수주 대신 합병 승인 혜택도

"연방법 허점 파고든 대가성 정치"



■ 경제 TOP


◈조선《공정위 "이재용(삼성)·신동빈(롯데) 총수로 지정…재벌 개혁 강화"》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 방지…'일감 몰아주기'는 검찰 고발 원칙

프랜차이즈 판촉때 가맹점 사전동의 의무화…집단소송제 추진


※자산 5조원 이상 재벌 그룹들의 계열사 및 자산 합계


ㆍ계열사 수 : 2013년 1519개 → 2017년 1782개

ㆍ자산 : 2013년 1376.2조원 → 2017년 1622.7조원


※공정위 올해 주요 업무 계획


ㆍ대기업 집단 경제력 남용 방지: 지배 구조 자체 개선 없으면 규제 강화, 일감 몰아주기 고발 원칙, 총수 재지정(삼성: 이건희→ 이재용, 롯데: 신격호→ 신동빈)

ㆍ공정거래 기반 조성: 판촉 행사 비용 전가 조사, 부당 단가 인하 또는 납품 등 실태 점검

ㆍ소비자 권익 보호: 집단소송제 도입, 아이돌 굿즈 등 소비자 보호 의무 이행 점검, 불공정 약관 조사

ㆍ혁신 경쟁 촉진: 구글 등 특허 가졌거나 독과점 대기업의 반시장 행위 조사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중앙《은행 인사담당이 자식 직접 면접…채용인원 늘려 정치인 자녀 뽑아》

은행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금감원, 비리 22건 적발 수사 의뢰

사외이사·임직원 지인 별도 관리

명문대생 채용하려고 점수 조작도


※은행 채용 비리 수법


① 임직원 면접에서 성적 부진자에게 점수 몰아주기

② 서류전형 합격자 수 늘려 탈락 위기 지원자 구제

③ 명문대 출신 지원자의 면접 점수 조작

④ 인사 담당 임원이 본인 자녀 면접

⑤ 사전 집안 조사 후 전직 정치인 자녀에게 높은 점수


◈동아《CEO 평균 56(2008년)→59세(2018년)로…서울 빅3高(경기-경복-서울고) 출신 42(2008년)→15%(2018년)로》

[커버스토리]글로벌 금융위기 10년…국내 30대그룹 CEO 변화는


본보-CEO스코어 공동조사


'50대 CEO' 세대교체론 주춤

-충성심 강한 노련한 60대 발탁

-CEO 평균 연령 2.8세 높아져

-"공격경영보다 안정경영 확산"


명문高-SKY출신 비중 줄어

-평준화 세대-이공계 출신 부상

-4대그룹중 SK만 SKY출신 늘어

-"간판보다 실력중시 문화 정착"


※대표이사 수 및 평균 나이 변화


ㆍ2008년 1월

  - 대표이사 수 271명

  - 평균 나이 56.5세

ㆍ2018년 1월

  - 대표이사 수 326명

  - 평균 나이 59.3세


30대 그룹 계열사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대상.


※고교


[2008년]

1위 경기고 30명(13.8%)

2위 경복고 20명(9.2%)

3위 경남고 12명(5.5%)

4위 서울고 10명(4.6%)

5위 경북고·중앙고·광주제일고 각각 8명(각각 3.7%)

8위 부산고 7명(3.2%)

9위 용산고·경동고 각각 6명(각각 2.8%)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18명 기준.


[2018년]

1위 경기고 13명(6.3%)

2위 경복고 11명(5.3%)

3위 서울고 8명(3.9%)

4위 경북고·부산고·중앙고·보성고 각각 6명(각각 2.9%)

8위 경남고·경북대사대부고·마산고·신일고 각각 5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07명 기준.


※대학


[2008년]

1위 서울대 90명(34.1%)

2위 고려대 40명(15.2%)

3위 연세대 33명(12.5%)

4위 성균관대 12명(4.5%)

5위 한양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4%)

7위 동국대·부산대·전남대 각각 6명(각각 2.3%)

10위 경희대 5명(1.9%)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264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83명(27.3%)

2위 고려대 35명(11.5%)

3위 연세대 31명(10.2%)

4위 한양대·부산대 각각 13명(각각 4.3%)

6위 성균관대·경북대·서강대 각각 10명(각각 3.3%)

8위 서강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0%)

10위 영남대 8명(2.6%)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304명 기준.


※학과


[200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10.1%)

2위 고려대 경영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14명(각각 8.3%)

4위 서울대 경제학과 9명(5.4%)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 각각 5명(각각 3.0%)

8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자공학과·서울대 교육학과·성균관대 경제학과 각각 4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57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7.1%)

2위 고려대 경영학과 13명(5.4%)

3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8명(각각 3.3%)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경제학과 각각 6명(각각 2.5%)

7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5명(2.1%)

8위 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서강대 경영학과 각각 4명(각각 1.7%)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92명 기준.


※국내 4대 그룹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 대표이사 비중 변화(단위: %)


[삼성]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37.5


[현대차]

ㆍ2008년 1월 45.0

ㆍ2018년 1월 40.9


[SK]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74.2


[LG]

ㆍ2008년 1월 85.7

ㆍ2018년 1월 75.0


자료: CEO스코어


◈경향《이건희·신격호, 5월엔 총수 자리 내려놓나》

공정위, 동일인 지정 실태 조사 중…총수 바뀌면 규제 대상도 변화


◈한겨레《'정용진의 상생경영'을 왜 주목해야 할까》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호반 "대우건설 인수, 큰틀 합의는 끝났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연기


지분 40% 우선 분할 매수

3년 뒤에 풋옵션·우선매수권

총 인수가 1조6000억 예상


"대우의 조직력·맨파워 평가

인위적 구조조정은 없을 것"

호반, 산은에 상임감사 제안 예정


※대우건설 매각


ㆍ대상: 대우건설이 사모펀드 'KDB밸류 제6호 유한회사'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50.75%

ㆍ매각가: 주당 7,700원, 총1조6,000억

ㆍ매각 방식: 분할인수

             ① 지분 40% 먼저 사들이고, 10.75%는 산업은행이 3년 뒤 팔 수 있도록 풋옵션(주당 7,700원으로 떨어져도 이 가격에 인수) 주는 조건

             ② 가격 오르면 시장 가격으로 호반건설이 먼저 살 수 있도록 '우선매수권'도 요구

ㆍ향후 일정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1월)

  - 양해각서(MOU) 체결

  - 실사(2월)

  - 주식매매계약체결(4월)

  - 매각 종료(7월)

Comment +0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

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

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

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

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