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1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세금으로…中企 가면 (연간 실질소득)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34세 이하 청년 中企 취업 유도

대기업 연봉에 맞게 4년간 지원

추경 4조 편성해 재원 마련키로

4~5년간 일자리 22만개 기대

대책 대부분 기존 정책 확대


※청년 일자리 대책 주요 내용


ㆍ중소기업에 청년 1인당 900만원 지원, 3년간 1인당 1600만원씩 법인세 세액 공제

ㆍ중소기업 취업 청년 5년간 소득세 전액 면제

ㆍ3년간 3000만원 저축 제공(본인 부담 600만원, 기업 부담 600만원, 정부 부담 1800만원)


❍ 세계 유례없는 '저출산稅' 검토

-저출산 극복할 목적세 용역 의뢰

-육아비 대주는 '부모보험'도 검토


❍ 美언론 "美北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신임 국무장관 4월 말 돼야 취임

-회담 세부조율까지 준비기간 짧아


❍ 한국GM 노조 "기본급 동결할테니…1인당 3000만원어치 주식 달라"

-임단협 요구안 사측에 제출

-사측이 제시한 복지 축소 반대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청년 일자리 4조 추경한다는데 기업 일자리 해외로 줄줄 샌다》


정부, 중기 취업자 연 1000만원 지원

고용한 기업엔 세제 혜택 주기로


"내수 부진한 데다 규제까지 많아"

기업, 국내 고용 9% 해외 71% 늘려

"정부, 규제 완화 등 근본 대책 필요"


❍ "쏘지마" 미 고교생, 총기규제 호소 동맹휴업


❍ 'MB 측에 350억 비자금 전달' 전 다스 사장 진술 확보

-"매년 수억~수십억씩 현찰로 건네"

-MB 측, 이익금 배당 주장 부인


◈동아《中企취업 청년에 정부가 年1000만원 준다》

중소기업 초임 대기업 수준 되게

3년간 보조금 주고 세금 감면

내달 4兆 규모 추경안 국회 제출

"예산 다 못쓴 정책 재탕" 지적도


❍ 강원랜드 부정 합격자 226명 전원 직권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중 문책"


❍ 베이징의 리용호…스웨덴서 北美접촉할까


❍ 시진핑도 움직인다, 이달말 北에 고위급 파견 추진


-상무위원급…김정은 면담 가능성

-리용호 北외무상은 스웨덴으로

-對美 담당 최강일 부국장 동행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委 출범


❍ 中롯데마트 매각 급물살…영업정지 1년만에 첫 실사


◈경향《중기 취업 청년에 연간 최대 1000만원 소득 지원》

정부 '청년일자리 대책' 확정


중기 취업 극대화·소득 격차 해소

3년 일하면 3000만원 목돈 안겨


4조 규모 '미니 추경' 편성 추진

문 대통령 "국회, 긍정 검토해야"


❍ 미 고교생들 "총기규제법 만들라"…50개주서 동맹휴학


❍ 북 습지 2곳 등재…람사르 회원 된다

-협약 "5월 가입 승인 후 등재"

-금강산 유네스코 보전지역 신청


❍ 심정지·중증외상환자들 'SOS'…속절없는 응급의료 체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강원랜드 채용비리 226명 전원 면직》


문 대통령, 후속조처 미흡 경고

"소극적 처리 엄중 책임 물으라"


채용비리 수사외압 의혹 관련

검찰, 대검·법무부 등 압수수색


❍ "총기 규제하라" 미국 학생들 동맹휴업


❍ 성동조선서 5억원 김윤옥한테 갔다

-"사위가 이팔성 통해 받아 전달"

-MB, 21시간 검찰 조사뒤 귀가


❍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기업 초임' 맞춰준다

-정부, 연 최대 1035만원 지원책 발표

-소득세 5년 면제·목돈 보조액 확대

-구직수당 월 50만원…추경 4조 추진


◈한국《대기업 안 부럽게…中企취업 청년 (1인당 최대) 年2000만원 지원》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5년동안 소득세 전액 면제하고

교통 열악 땐 月10만원 교통비까지

中企엔 1인당 年900만원씩 지원


재정·세제·금융 총동원 임금差 해소

4조 추경 방침…내달 국회 통과 목표


❍ '생지옥' 시리아 동구타 하루 1만여명 대탈출


❍ "한국에 무역·군사 모두 돈 잃어" 트럼프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

-"동맹은 자신들만 생각…美 생각 안 해"

-한국과 통상 협상서 지렛대 활용하고

-북미정상회담서 김정은에 제시할 수도


❍ MB '이팔성(前 우리금융지주 회장) 뒷돈' 출처는 성동조선

-檢, 20억대 MB측에 전달된 정황 파악

-성동조선 부실경영 눈감아 준 의혹


❍ 靑, 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해고키로

-文대통령 "채용비리 철저 대처" 지시


◈서울《채용비리에 칼 뺐다…강원랜드 226명 전원 해고》

"소극 대처 기관장은 엄중 문책"

文대통령, 늦장 대처 일벌백계

확인된 부정 합격자 직권면직


❍ 美고교생들 동맹 휴업…"총기 규제하라" 의회의사당 앞 시위


❍ MB 1억원만 시인…檢, 구속영장 가닥


❍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한시 지원

-일자리 '미스매칭'에 특단 대책

-4조 규모 '미니 추경' 새달 제출

-국채 발행 없이 여유자금 활용


❍ 트럼프, 무역협상에 주한미군 철수 '위협'

-"한국과 무역·군대서 모두 돈 잃어

-미군에 무슨 일 일어나는지 보자"


◈세계《中企 취업 청년에 年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마련


창업땐 5년간 법인·소득세 면제

"3년내 최대 22만명 고용 창출"

4조원대 미니추경도 내달 편성

野 강력 반발…국회 통과 난망


❍ 文대통령 "청년실업 국가재난 수준"


❍ "강원랜드 부정합격(226명) 전원 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단" 지시

-청와대, 관련 부처와 협의 진행

-수사단,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면직조치 他기관으로 확대될 듯


❍ MB "특활비 10만弗 대북공작에 썼다"

-검찰, 성동조선 비자금 5억원

-김윤옥 여사에 유입 정황도 추궁

-핵심 혐의 부인…영장 청구 검토


❍ "北·美 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美언론 "국무장관 교체로 준비부족"

-맥매스터도 조만간 경질설 파다


◈국민《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직권면직》

'채용비리'로 곪은 불공정 사회 잘라낸다


靑 직접 나서 전격 해고 결정

文 대통령 "엄중 책임 물라"

다른 공공기관 부정도 퇴출

외압 의혹 대검·법무부 압색


❍ "청년을 中企로…" 정부, 돈 더 푼다

정부 일자리대책 보고대회


1인 年 1천만원 직접 지원

임금 대기업과 격차 줄여

내달 4조 일자리 추경 편성


❍ 청년 일자리 총력전


❍ 'MB 영장' 文총장 손에…다음 주 결정

-수사팀 구속영장 청구 굳혀

-오늘 신병처리 보고서 올려

-MB, 특활비 1억원만 시인

-檢, 김윤옥 여사 조사도 검토


❍ 1인당 사교육비 역대 최고…손 놓은 정부


-작년 月 27만1000원 지출

-1년 새 5.9%↑ '백약이 무효'

-학생수 주는데 총액 되레↑


-특히 국어·사회·과학 급증

-사교육 참여율도 70% 넘어

-통계 따로 현실 따로 지적도


◈매일경제《미군철수 카드로 트럼프, 韓 압박》

"우리는 무역도 군대도

모두 돈잃어…두고보자"


❍ 낙후된 서울·용산역…도심 허브기능 '상실'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도시가 미래다 리빌딩 서울 ①


-역 뒤편 풀숲 10년째 방치

-주변 건물 30~40%가 노후

-선진국 역세권은 '혁신 코어'


❍ 이번에도 '돈 풀기'…中企취업 청년에 年 1천만원

29번째 청년일자리 대책


❍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도입후 사교육비 '폭증'

작년 1인당 27만원 역대 최고


◈한국경제《中企 취업 청년에 年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대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

내달 4兆 '미니 추경' 추진


※중소기업 취업하는 청년 혜택

(단위:만원)


ㆍ年 1035만원

  - 목돈 마련 800

  - 교통비 120

  - 전세대출 금리인하 70

  - 소득세 감면 45


*산업단지에 입주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취업해 연봉 2500만원 받는 30세 가정


❍ 손경식 경총 회장과 악수하는 文대통령


❍ 채용비리 직접 칼 뺀 文…강원랜드 226명 전원 면직

-"소극적인 책임자 엄중 문책

-후속 조처 속도내 철저히 처리"


❍ 금융사 대주주 일가 모두 '적격성 심사'

-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 추진


❍ "우방국과 힘 합쳐 중국에 대항"

트럼프 새 경제 책사 '자유무역론자' 커들로


❍ 삼성·현대차·GS 등 100여곳 高卒인재 채용 상담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28~29일 고양 킨텍스


◈서울경제《'관세폭탄' 동국제강, 對美수출 중단》

내달부터 연 1,300억원 규모

휴스틸도 '美 전용라인' 스톱

고강도 통상압박 충격 현실화


※국내 철강업계 대미 아연도금강판 수출

(단위: 만달러, 만톤)


ㆍ2015 35,200 (35)

ㆍ2016 29,900 (32)

ㆍ2017 27,600 (27)


*( )는 중량  자료:무역협회


❍ 세금 쏟고도 일자리 파탄…또 혈세…'사과 없는 정부'

[데스크 진단]

청년고용에 1인당 2,000만원 투입 '4조 미니 추경' 편성


-저출산·고용 등 나랏돈 펑펑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데도

-정부 재정만능주의에만 매몰


❍ 한미 FTA 개정 협상 앞두고 트럼프, 주한미군 카드 거론

-WP "원하는 것 못 얻으면 철수"


❍ '美 첨단 무기' 최대 6조 구매

-정부 '국방개혁 2.0' 방안 마련

-대형헬기 등 증강 국방력 강화


❍ 규제 덫 벗어야 '한국드론' 뜬다

본지 주최 '드론' 포럼


❍ 봄비 담은 하얀 꽃망울


◈부산《부산, 병원 많은데 건강 성적은 F》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주요질환 사망률 전국 최상위

지역별 '의료망 불균형' 심각

1차 안전망 '공공의료'도 허약


❍ 중기 취업 34세 이하 청년 실질소득 1000만 원 지원

-정부, 내달 추경 편성 추진


❍ 혐의 다 부인한 MB 국정원 1억만 인정


❍ "개헌안, 지방 법률제정권 보장해야"

-지방분권개헌 국회 토론회



정치 TOP


◈조선《이재명에 "미투 검증하자"…與 경선 난타전》

공천 되면 당선권?…과열 양상


전해철·양기대, 공개적으로 요구

충남선 출판회 버스 동원 勢과시

제주선 재산 거짓 신고 연일 공격

광주선 갈등 넘어 고소·고발사태


◈중앙《소득 3만 달러(OECD 국가 기준) 넘는 국가엔 '제왕적 대통령제' 없다》

개헌 성공의 조건 <상>

경제적 삶과 직결되는 권력 분산


22곳 중 21곳 내각제·이원집정부제

미국은 연방·지방정부 권한 막강

입법·사법·행정 3권 분립도 철저

권력 집중 강한 남미, 경제 불안정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 높은 국가들의 정부 형태(단위: 달러)


ㆍ스위스(의원내각제) 7만9511

ㆍ룩셈부르크(의원내각제) 7만4490

ㆍ노르웨이(의원내각제) 7만4340

ㆍ아이슬란드(의원내각제) 6만1575

ㆍ미국(대통령중심제) 5만8196

ㆍ덴마크(의원내각제) 5만5045

ㆍ스웨덴(의원내각제) 5만2817

ㆍ아일랜드(의원내각제) 5만1364

ㆍ싱가포르(의원내각제) 5만1129

ㆍ호주(의원내각제) 4만9057

ㆍ네덜란드(의원내각제) 4만4864

ㆍ오스트리아(이원집정부제) 4만4278

ㆍ핀란드(이원집정부제) 4만3379

ㆍ독일(의원내각제) 4만3019

ㆍ캐나다(의원내각제) 4만1571

ㆍ벨기에(의원내각제) 4만728

ㆍ일본(의원내각제) 3만9967

ㆍ영국(의원내각제) 3만9333

ㆍ프랑스(이원집정부제) 3만8936

ㆍ뉴질랜드(의원내각제) 3만8478

ㆍ이스라엘(의원내각제) 3만8396

ㆍ이탈리아(의원내각제) 3만1182


ㆍ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


자료: 통계청, 국가통계포털(2016년 기준)


◈동아《靑 비서관급 5명 등 16명 지방선거출마 사표》


1기 靑출신 '文 프리미엄' 기대

기초단체장들도 잇단 '광역' 도전

당내 경선 "미투 검증" 제안도


전남지사 후보 경쟁 4파전

네거티브 공세-비방 혼탁 조짐


◈경향《여당 의원 '지방선거 진용' 구축…김경수만 남았다》

미투 열풍·당내 교통정리로 우후죽순 출마 움직임에 제동

서울시장 박영선·우상호로 압축…경남, 김경수 출마 유력


※여당 6·13 광역단체장 경선 출마 의원(괄호 안은 현 지역구)


ㆍ서울: 박영선(구로을) 우상호(서대문갑)

ㆍ경기: 전해철(안산상록갑)

ㆍ인천: 박남춘(남동갑)

ㆍ대전: 이상민(유성을)

ㆍ충남: 양승조(천안병)

ㆍ충북: 오제세(청주서원)

ㆍ경남: 김경수(김해을) *출마 유력


◈한겨레《임종석 위원장·조명균 총괄…'외교안보 8인위' 오늘 첫 회의》

[남북정상회담 준비]

청와대, 준비위 구성 완료


청와대·정부 외교안보라인 핵심

의제·홍보·운영지원 3개분과 둬

이전과 달리 경제부처는 빠져

청와대 "본질적 문제 중점 논의"


매주 또는 격주 전체회의서 현안 결정

위원화·간사 포함 '수시 분과장회의'

자문단에 임동원·정세현·이종석 거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ㆍ정상회담 준비위원회(8명, 매주 또는 격주 1회)

  - 위원장: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 총괄간사: 조명균 통일부 장관

  - 위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배석: (정부)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청와대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의겸 대변인,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ㆍ분과장 회의(수시 개최)

  - 구성: 위원장, 총괄간사, 분과장 *배석: 분과별 간사


ㆍ의제분과

  - 분과장: 통일부 차관

  - 의제개발·전략수립


ㆍ소통·홍보분과

  - 분과장: 국민소통수석

  - 홍보기획, 취재지원, 소통기획


ㆍ운영지원분과

  - 분과장: 국정원 2차장

  - 상황관리, 기획지원


ㆍ자문단


◈한국《베트남서 新남방정책 본격화, UAE서 원전 갈등 매듭》

文대통령, 올해 첫 순방지 선택 이유


22일부터 베트남 두번째 방문

中·美·日 이어 한국과 교역 4위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도 만나


24일 UAE行엔 임종석 수행


※문재인 대통령 해외 방문 일지


ㆍ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ㆍ7월 독일 베를린 방문 후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참석

ㆍ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 참석 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 미국 뉴욕 유엔총회 참석

ㆍ11월 아세안+3, APEC 정상회의 등 참석차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방문

ㆍ12월 중국 베이징·충칭 방문,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ㆍ2018년 3월 베트남·UAE 방문 예정



사회 TOP


◈조선《MB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검찰 "신빙성 없는 얘기"》

이 前대통령, 20시간 조사받고 귀가…"김백준이 허위진술" 주장


특활비 10만달러 받은건 인정

"대북공작에 써" 세부 용처엔 침묵

차명 재산 등 대부분 혐의 부인

검찰, 곧 영장청구 여부 결정


◈중앙《특활비 1억 수수 인정한 MB "대북공작금으로 썼다"》

[전직 대통령 수사]

검찰서 21시간 조사 받고 귀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67억원

큰형에게 빌려 집 증개축에 사용"

소송비 대납 자료 관련 "조작" 주장


※MB 주요 진술 정리


[다스 차명재산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차명재산이 일절 없다"

  "다스는 맏형 이상은 회장의 소유"

ㆍ검찰 입장

  사실상 이 전 대통령 재산으로 판단


[삼성전자의 미국 다스 소송비 대납 관여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무료 변론해준다는 정도만 들었다."

  "김백준 등 실무 선에서 스스로 했고 보고받지 못한 일"

  - 검찰이 영포빌딩에서 찾은 청와대 문건 들이밀자→"조작된 문건"

ㆍ검찰 입장

  "청와대 재임 시 김백준 기획관 등 통해 보고받았다"

  "문서 생산자는 김백준 전 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한 10만 달러 받았다. 다만 용처는 나라를 위해 썼다."

  - 변호인단 "대북공작금을 대북공작금 용도로 썼다는 것. 자금 수수의 불법성을 인정했다는 것 전혀 아니다." 그 외 부분은 모두 부인

ㆍ검찰 입장

  국빈 방문 직전 여행경비 용도로 파악

  "행여 그렇다 하더라도 그 돈을 그렇게 쓰면 불법"


[도곡동 땅 매각 대금 67억원 사용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이상은 회장이 빌려준 돈"

  - 변호인단 "내곡동 사저 사건 이후 급히 논현동 사저 개·보수하면서 돈 빌린 것. 도곡동 땅을 95년에 팔았는데 실소유주라면 MB는 17년간 돈을 통장에 묵혀만 놨겠나."

ㆍ검찰 입장

  "논현동 사저 수리비(약 40억원) 비롯해 67억원 가져다 썼다. 차용증도 찾지 못했다고 한다."


[이팔성 회장 비롯한 민간 영역에서의 불법자금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내가 전혀 알지 못한 일"

ㆍ검찰 입장

  이팔성 회장 돈(22억5000만원) 비롯해 상당수 자금이 이 전 대통령 측에 흘러갔다고 의심


◈동아《檢 "李 前대통령 차명재산 수백억 관리"…MB "그런건 없다"》

20시간 조사…19일께 영장여부 결정


"이병모-이영배 등 자금관리인들

대선 경선자금 등으로 사용

MB가 사적으로 쓴 자료도 확보"


MB, 특활비 10만달러 수수만 인정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 주장


190쪽 조서 6시간 검토후 귀가

기다리던 측근들에 "잘 대처했다"


◈경향《'철밥통' 육사 교수들, 72년 만에 첫 해임》

연구실적 미흡·박사학위 미취득 등 3명에 규정 엄격히 적용

민간 출신 적어 획일적 강의 여전…교수진에 '경고' 의미도


◈한겨레《"미투운동을 사회개혁 촛불로" 337개 시민단체 뭉쳤다》

여성·노동계 등 '시민행동' 출범

"성폭력 가능케 한 제도·장치 개선"

성평등 사회 향한 집회·백서 발간

정부대책 점검·지방선거 공천 감시

가해자 처벌·2차 피해 대응 촉구도


◈한국《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퇴진 놓고 전례없는 내홍》


"朴정부 낙하산…조직 신뢰 상실"

노조, 사퇴 안하면 이달말 총파업

간부·변호사도 보직 내놓고 동조


이사장, 특별감사 요구 강경대응

법무부는 다음주 감사 착수키로



국제 TOP


◈조선《한 기자의 목숨 맞바꾼 취재…슬로바키아 정권 무너뜨리다》

정경유착 파헤치던 27세 기자 피살 20일만에…총리 사퇴 선언


마피아·총리 측근 유착 내용 담긴

미완성 기사 동료들이 사후 게재


시민들 분노…5만명 거리로 나와

결국 10년 집권하던 총리 낙마


◈중앙《한국 공짜버스(서울시 미세먼지 대책)로 150억 날릴때, 중국은 미세먼지 32%(2013~2017년) 감소》

시카고대 연구소 "스모그 전쟁 승리"

WHO 권고치 9배 최악이던 베이징

4년만에 공기 좋아져 수명 3년 늘어

석탄 난방 줄이고 차량 수 제한 효과


◈동아《"3연임-개헌 꿈 가물" "국회 소환 어쩌죠?"》

日 아사히신문이 2년에 걸쳐 터뜨린 '사학스캔들'…아베 최악의 위기


작년 '국유지 헐값 매각' 지지율 추락

중의원 선거서 이겨 위기 넘겼지만

재무성 문서조작 드러나 벼랑 끝


자민당 내부서도 비판의 목소리

9월 총재선거 힘겨운 싸움 예고

연내 개헌안 발의 목표도 흔들

아소, G20재무장관회의 불참


※모리토모학원에 대한 국유지 매각을 둘러싼 경위


ㆍ2013년 9월 학원 측, 초등학교 건설을 위해 관계기관에 국유지 취득요망서 제출

ㆍ2014년 4월 아키에 여사, 학원에서 강연하고 초등학교 예정지를 방문

ㆍ2015년 9월 아키에 여사,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명예교장 취임

ㆍ2016년 6월 재무국, 토지 평가액에서 쓰레기 처리비로 약 8억 엔을 할인해 1억3400만 엔으로 매각

ㆍ2017년 2월 아시히신문, 국유지 매각액이 파격적으로 쌌다고 보도. 아베 총리, 국회에서 "나나 아내가 가격 인하에 관여했다면 총리를 그만두겠다"고 발언

ㆍ2018년 1월 마이니치신문 보도로 학원과의 교섭 경위를 기록한 재무국 내부문서 발각

ㆍ3월 2일 아사히신문, 학원과의 국유지 거래 과정에서 만든 공문서가 나중에 조작된 의혹이 있다고 보도

ㆍ9일 국세청 장관 사임

ㆍ12일 재무성, 결재문서 조작 인정


◈경향《피 한방울로 질병 진단? 사기꾼 그녀, 결국 쫓겨났다》

스타트업 테라노스 창업주 홈스, 증권사기로 '퇴출'


혈액분석기구 에디슨 개발

실리콘밸리 스타로 급부상

거짓 기술로 거액 투자받아

SEC "10년간 활동 금지"


◈한겨레《'스파이 독살 시도'가 불러낸 '영-러 100년 갈등'》


영 "러 외교관 23명 추방"

고위급 접촉도 중단 나서

"친구들 지지를" 우방지원 요구


영-러 갈등, 러시아혁명서 시작

냉전 종식 뒤에도 '스파이전'

이번 추방 규모, 33년만에 최대


러 외무 "곧 대응하겠다"

푸틴, 크림반도서 보란듯 대선 유세


◈한국《"트럼프에 실망했지만 野 지도부도 별로…" 민주당 씁쓸한 승리》


'러스트벨트' 펜실베이니아 보선

민주당 램, 무당파 성향 드러내며

공화당 4선 의원 물리치고 신승


공화당, 트럼프 관계 재설정 골치

민주당 내부분열 해소 숙제로



경제 TOP


◈조선《금융사 총수 가족도 대주주 자격 심사…삼성·한화 겨냥?》

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그동안은 최대주주 1명만 심사

-삼성생명 지분 0.06% 이재용

-앞으로는 적격성 심사 대상

-금고형 이상 받으면 의결권 제한

-"심사범위 넓어 경영차질 우려도"


대주주 전횡 견제

-CEO, 사외이사 추천위 참여못해

-셀프 연임·먹튀 막는 장치 마련


※금융지주 지배구조 실태


ㆍ'셀프 연임' 구조: 사외이사 선임에 CEO가 관여 → 사외이사들과 CEO, 그의 부하인 사내이사가 차기 CEO 선출.

ㆍ'거수기' 이사회: 사외이사들에게 경영전략, 위험관리 등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전달 안 됨 → 경영진 감시·견제 어려움.

ㆍ'먹튀' 성과 보수: CEO가 회계 부정 등으로 실적 부풀릴 가능성 → 부당한 성과 보수를 환수할 규정 없음.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확대: 최대주주 1명뿐 아니라 그 배우자와 가족 등까지 심사

  - 장점: 실제 경영에 영향을 주는 주주 견제 가능

  - 단점: 심사 대상이 지나치게 넓어 경영 차질 우려


ㆍ사외이사·감사 선임에 CEO 관여 배제

  - 장점: 사외이사의 경영 감시 역할 확대

  - 단점: 전문성 없는 사외아사가 힘세질 경우 경영 부담 우려


ㆍ사외이사 다양화 및 평가 강화: 기존 사외이사 연임 때 반드시 외부 평가하고 추천도 다양화

  - 장점: 사외이사 역량 키우면서 적극적 역할 유도

  - 단점: 사외이사 외부 추천과 평가가 편향될 경우 경영에 걸림돌 될 우려


자료=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앙《통신비 내렸지만…멤버십 혜택 축소 고객에 불똥》

풍선효과 부른 정부 정책


수익 악화 우려하는 통신 3사들

영화·제과 할인율 4분의 1로 줄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비용 전가도


한 해 버려지는 포인트 5000억대

통신비 납부 등 활용 방안 마련을


※약정 할인율 올린 뒤 멤버십 할인 혜택 줄이는 통신사


ㆍSK텔레콤

  - VIP 고객 파리바게뜨 할인율 15%에서 10%로 낮춰

  - 뚜레쥬르 15% 할인율을 '1000원당 150원 할인'으로 변경

  - 준오헤어 등 미용실 할인율을 15%에서 10%로 낮춰


ㆍKT

  - 이마트 할인 혜택 5000원에서 2000원으로 줄여

  - 1만원 쿠폰 제공하던 현대 H몰은 7% 할인으로 변경

  - 자끄데상쥬 등 미용실 15% 할인은 고가 시술에만 적용


ㆍLG유플러스

  - 영화·쇼핑·교통 할인받는 '나만의 콕' 대상 VIP 고객들로 축소

  - 영화 예매 차감 포인트 5000점에서 7000점으로 늘어

  - GS25 이용 횟수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줄여


자료: 각 사


※통신사 멤버십 할인 평균 분담 비율

단위:%, 멤버십 일반 등급 기준


ㆍ파리바게뜨: 가맹본부 41.1, 가맹점 34.9, 통신사 24

ㆍ뚜레쥬르: 가맹본부 44.2, 가맹점 44.2, 통신사 11.6

ㆍ미스터피자: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피자헛: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롯데리아: 가맹본부 0, 가맹점 80.0, 통신사 20


자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동아《총수 일가도 금융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금융위,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


최다출자자→특수관계인 대상 확대

횡령 등 특경법 위반땐 '부적격'

10% 초과 주식 의결권 제한돼


CEO의 사외이사 추천권 배제

'셀프 연임' 가능성 원천 차단


재계 "기업가 사업 활동 위축 우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 심사 대상에 '최다 출자자 1인의 특수 관계인인 주주' 및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추가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와 최다출자자가 심사 대상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금고형 이상을 받으면 대주주 의결권 제한


ㆍ임원 선임 과정 투명성 제고

  - 최고경영자(CEO) 자격 요건을 만들어 후보군 관리, 주주에게 정기 보고

  -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에 CEO 참여 금지


ㆍ보수 공시 강화

  - 연봉 5억 원 이상, 성과급 2억 원 이상인 임직원은 개별 보수 공시


※금융회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변화


ㆍ최대 주주

  - 최다출자자 1인: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최다출자자: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 1인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최대 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주요 주주

  -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 단순히 10% 초과 지분 보유한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경향《'항공' 살리려 본사 사옥 판 금호아시아나》

도이치자산운용과 매각 MOU…매매가 4000억원대 중반 예상

저비용항공 추격·사드 보복에 수익 악화…무리한 M&A 탓도


◈한겨레《졸업 2년 이내 구직활동비 지원…반년간 월50만원 준다》

청년 일자리 대책 Q&A


지방 중소기업 취업 지원 확대

한해 1000만원 이상 공제 효과


창업 때 1000만원 '성공불 융자'

사업 실패하면 갚지 않아도 돼


해외취업 준비 교육·연수비 지원

개도국 정착금 400만→800만원


※청년(15~29살) 고용 현황

자료: 통계청 (2017년 기준, 단위: 명)


① 청년층 인구 988만명

  - 군인·재소자 등 60만

  - 생산가능인구 928만(경제 활동인구 433만,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② 경제 활동인구 433만

  - 취업자 391만(임금 근로자 368만, 비임금 근로자 23만)

    * 임금 근로자 368만: 상용직 230만, 임시직 115만, 일용직 24만

    * 비임금 근로자 23만: 고용주 4만, 자영업 12만, 무급가족 7만

  - 실업자 43만


③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 육아 17만

  - 가사 8만

  - 재학·수강 383만

  - 진학·취업준비 등 88만


④ 청년층 인구 중 체감실업자 112만(체감실업률 22.7%)

  - 경제 활동인구 중 실업자 43만

  - 취업자 중 시간 관련 추가취업가능자 8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취업가능자 2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구직자 60만


◈한국《"모니터 속 캐릭터가 나를 탐색한다" 게임업체 AI 경쟁》


엔씨소프트 5년 연구 기술 공개

초보자 게임 돕고 상대도 찾아줘

"게임 넘어 IT·콘텐츠에 적용"


넥슨, 연구인력 300명으로 확대

넷마블게임즈도 센터 본격 가동


※게임업계 '빅 3' AI 연구 현황


ㆍ엔씨소프트

  - 2012년 'AI랩' 개소, 2016년 AI센터로 확대

  - AI(인공지능) 센터·NLP(자연어처리) 센터 내 100여명 전문 연구 인력

  -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PAIGE)', 사람처럼 플레이하는 AI 게임 내 캐릭터(NPC)


ㆍ넥슨

  - 2017년 5월 AI 연구 위한 '인텔리전스랩스' 출범

  - 올해 연말까지 300명 규모 조직으로 확장할 계획

  - PVP(이용자간 전투) 게임에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취향을 AI로 분석해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대 유저와 매치 유도, 신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한 '어드바이저'봇 등


ㆍ넷마블게임즈

  - 2014년부터 개인 맞춤형 게임 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마무리 단계

  - 올해 3월 AI센터 열고 미국 IBM 왓슨연구소 출신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선임

  - 북미 지역 글로벌 인재 유치 위한 AI랩 세울 예정

  - 이용자 패턴 학습해 그에 맞게 플레이해주는 지능형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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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장관들, 일자리 의지 있나"》

일자리 점검회의 직접 소집해

기자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청년 일자리 해결 약속했는데

최우선하는 것으로 안보인다"

"비상한 각오" "특단 대책" 주문


❍ 美, 금융제재 담당 차관 한국 보내고 北원유공업성 등 9곳 추가 독자제재

-맨델커 재무차관, 中 거쳐 방한

-"강력한 제재·압박은 계속돼야"


❍ '인적 물갈이' 시사했던 金대법원장 취임 6개월 된 법원행정처장 교체

-'판사 블랙리스트' 재조사 과정서

-조사범위 등 놓고 서로 의견차이


❍ "너덜너덜해진 아들 발 보니 짠해요"

-정현 아버지 호주 현지 인터뷰

-"발바닥 물집 때문에 훈련 취소"

-오늘 오후 5시30분 페더러 결전


◈중앙《"최순실에게 속은 것 후회…국정원·경찰·민정수석 누구도 최씨 보고 안 했다"》

유영하의 박근혜 대리 인터뷰


"국민에 충격·상처 준데 책임 동감"


❍ 북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12명 중 9명이 공격수

-머리 감독은 원래 수비수 원해

-북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입촌


◈동아《"장관들, 청년일자리 의지 있나"》

文대통령, 각 부처 강하게 질책

"청년실업 국가 재난 수준인데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나 의문

실효성 있는 특단 대책 마련을"


❍ 독자와 함께 더 나은 나라로

[社說]


❍ 동아일보 지령 3만호…文대통령 축하 메시지


◈경향《'돈봉투 청구서' 출판회 몸살 중》

지방선거 앞두고 '초대' 봇물

단체장·의원, 세 과시·돈 창구

선거 90일 이전엔 규제 불가

선관위 "법 개정" 국회 뒷짐


❍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신호탄

-김명수 대법원장, 첫 후속 조치

-블랙리스트 조사 반대 문책성

-후임에 '비행정처' 출신 안철상


❍ '줄어드는 몫' 노동의 미래…임금의 미래, 해법은 분배

[벌거벗은 임금님]

신년 기획 시리즈 끝


◈한겨레《MB 당선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새 단서》


검찰 "2007년 12월21일 이후

다스 회삿돈 빼낸 단서 새로 찾아"

이동형 소환 추가비자금 조사한듯


형소법 개정된 뒤라 공소시효 늘어

관련자 형사처벌 가능해 수사탄력


❍ 총수일가 지분 20%만 돼도 '일감몰아주기 규제'

-공정위, 적용 지분 30→20%로

-간접소유 지분 포함도 검토중

-글로비스 등 29곳 규제대상 돼


❍ 법원행정처장 교체 '인적쇄신' 신호탄

-대법원장, 안철상 대법관 임명

-'판사 사찰' 후속조처 맡길 듯


◈한국《교수 논문에 자녀 공저자 (2007년부터 10년간) 82건 "금수저 大入" 원성》


서울·연세대 등 29개大서 적발

미성년 공저자 88%가 高2·3

공저자 등록 세부 기준 부재 탓


수험생·학부모·대학원생들 분노

교육부 "대입 활용 확인땐 입학 취소"


❍ 北 선발대·女아이스하키팀 방남…무르익는 평창

-北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합류

-南 선발대 12명은 동해선 육로로 귀환


❍ 꽁꽁 언 대한민국…철원 "남극보다 춥다"

-어제 영하 24도…가게 문 안 열려 발 동동

-서울은 정전으로 출근길 지하철 중단

-정부, 이틀 연속 전력수요 제한 조치


❍ 법원행정처장에 안철상 대법관…김명수號 인적 쇄신 신호탄

-'PC 조사 반대' 現처장 문책한 듯


◈서울《손잡은 남북…'단일팀' 첫발》


女아이스하키 15명 진천 합류

27년 만에…올림픽에선 처음


北선발대 8명 방남·시설 점검

南선발대 어제 동해 육로 귀환


❍ "청년 일자리 의지 있나" 부처 질타한 文대통령

-새달 중 근본적 대책 마련 지시

-"청년 일자리 요술 방망이는 없어"

-모든 부처 '십시일반' 대책 주문


❍ 반도체 매출 100조 시대…3.1% 성장 견인

-SK하이닉스 작년 30조 1094억

-삼성전자 매출 74조 달성 추산

-성장률 3년 만에 3%대 재진입


❍ 법원행정처장 6개월 만에 전격 교체

-김명수 대법원장, 안철상 임명


◈세계《27년 만의 남북 단일팀 '첫걸음'》


北 아이스하키선수단 15명 訪南

진천선수촌 합류 합동훈련 돌입


北선발대도 강릉 등 시설 점검

南선발대 금강산 등 거쳐 귀환


❍ '대화모드'에도 北 옥죄기 나선 美

-기관 9곳·선박 6척 등 추가제재

-원유수입 담당기관도 첫 대상에

-中, 자국 기업 2곳 포함에 반발


❍ 男 육아휴직 비중 첫 10% 돌파

-작년 민간부문서 1만2043명

-전체 9만명 중 13.4% 달해

-1995년 제도 도입 후 22년 만에

-中企엔 그림의 떡…갈 길 멀어


❍ 빙하기로 돌아간 한반도…오늘 더 춥다

-강추위 지속…서울 영하 17도

-미세먼지 낮아 공기질은 '청정'

-내주 중반쯤 돼야 날씨 풀릴 듯


◈국민《'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82건 확인》

[투데이 포커스]교육부 조사결과…실제 연구참여 검증한다


29개大 미성년 공저자 등록

고2·고3이 대부분 차지

대입 스펙쌓기용 의혹 짙어


부정 확인 땐 해당 교수 징계

자녀 입학취소 등 원칙대로 처리


※논문 게재 당시 교수 자녀의 학년(단위: 건)


ㆍ고3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21

  - 자체 연구 27

  - 합계 48

ㆍ고2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14

  - 자체 연구 10

  - 합계 24

ㆍ고1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4

  - 자체 연구 1

  - 합계 5

ㆍ중3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중2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검정고시

  - 자체 연구 3

  - 합계 3

ㆍ합계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39

  - 자체 연구 43

  - 합계 82


❍ "청년실업 문제 공조 의문" 文 대통령, 각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점검회의 주재


-가시적 정책 성과 공언했지만

-부처 보신·이기주의에 막혀

-속도 못 내는 상황 개선 촉구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시동

대법원장 사과 하루 만에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매일경제《"달러약세 환영" 므누신(美재무장관)發 통화전쟁 서막》

美달러가치 하루새 1% 급락

유로·엔 등 주요통화 강세

원화값도 3년3개월來 최고


※속절없이 떨어지는 달러 가치


ㆍ2017년 3월 2일 102.20

ㆍ2018년 1월 24일 89.01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기준.


❍ 최저임금 급등에 일자리 사라져…'佛실패' 닮지마라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매경-닛케이-FT 회장 좌담


❍ '드럼세탁기 핵심기술' 中에 유출

-허술한 산업기술 보안


❍ 서울시, 재건축 속도조절한다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

-초과이익 철저히 환수"


❍ 코스피 사상최고 24P 올라 2562


❍ 매경 증권대상에 한투證…펀드대상은 삼성자산운용


◈한국경제《정용진(신세계 부회장) '푸드마켓 본토' 미국에 도전장》

연내 'PK마켓' 1호점 목표

유통사 첫 자체 서비스로 진출

美현지 식자재 공장 인수 임박


❍ "특화 금융사 문턱 낮춰 업계 경쟁 촉진 시킬 것"

[한경 밀레니엄포럼]

최종구 금융위원장


❍ "벤처 창업 생태계 복원 규제 혁파 의지에 달렸다"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이민화 벤처協 명예회장 기고


-18년간 한국은 실패, 중국은 성공


❍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민간 위원회에 넘긴다

-'연금사회주의' 심화 우려


❍ "올 D램 수요 20% 낸드 40% 늘 것"

-SK하이닉스 시장 전망


◈서울경제《한국의 반격…美에 관세보복 2조 맞불》

美 통상 압박 무차별 확산에

정부 대응 수위 최대한 올려

EU 등과 WTO공동제소 추진


❍ "弱달러 좋다" 美, 이번엔 환율전쟁

-므누신 재무 발언에 달러화 급락

-3년 만에 최저…1,060원도 깨져


❍ 법인세 올려 걷는 세금, 정부 예상치의 두배

신한금융투자 보고서


-최고세율 25% 적용땐 4.2조

-"기업 순익 증가율 둔화할 것"


❍ '쓴소리 노예'(개선장군에게 겸손하라 외치는 자)를 곁에 둬라

[데스크 진단]文 지지율 50%대 하락


-최저임금·집값·남북 단일팀…

-일방추진에 지지율 곤두박질

-반대여론 경청, 균형 잡아야


❍ "청년 일자리 만들 의지 있나" 文대통령, 내각 이례적 질타

-청년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3~4년 한시 특단책도 주문


◈부산《"김해공항 지원 안 하려고 위상 낮췄나"》

정부 4차공항개발계획부터

'거점공항'으로 위계 낮춰

연 34만 명 이용 무안과 동급

시, 31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국내 공항 위계


ㆍ중추공항

  - 기능과 역할 :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국가를 대표

  - 해당 공항 : 인천

ㆍ관문공항

  - 기능과 역할 : 권역별 중심공항

  - 해당 공항 : 없음

  - 비고 : 2차공항중장기계획 때 김해공항

ㆍ거점공항

  - 기능과 역할 : 지역 내 거점

  - 해당 공항 : 김해, 제주, 김포, 청주, 대구, 무안

ㆍ일반공항

  - 기능과 역할 : 주변 지역 국내선 수요 담당

  - 해당 공항 : 원주, 양양, 울산, 포항, 사천, 울릉, 광주, 여수, 군산, 흑산


❍ '수도권만을 위한' 평창올림픽 교통대책

-부울경 수송 대책 '생색내기'

-선산휴게소 하루 4회 셔틀뿐


❍ 北 여자아이스하키단, 진천선수촌 합류

-북측 선발대는 숙소 등 점검


❍ 한풀 꺾이는 추위…내일 낮기온 영상

-내달 초까지 평년보다 추워



■ 정치 TOP


◈조선《'일자리 정부' 내걸고 19兆 쏟아붓는데…청년실업 치솟자 위기감》

文대통령, 일자리 회의 소집 왜?


靑집무실에 상황판까지 세웠지만

청년실업률 9.9%로 사상 최고치

하키 단일팀·가상화폐 논란 이어

2030 여론 심상치않자 직접 나서


◈중앙《지지율 첫 50%대…문 대통령 "청년 일자리 부진" 장관 질타》


각 부처 미온적 대처 이례적 경고

"특단대책 안 세우면 고용절벽될 것"


리얼미터 조사 국정 잘한다" 59.8%

남북 단일팀 구성 논란에 하락세


◈동아《청년 발언 받아적은 文대통령, 장관에 "어떻게 할지 보겠다"》

[청년일자리 점검회의]지지부진한 일자리 정책 질타


"일자리는 민간이 만드는 거라는

고정관념 각 부처에 남아있어"


청년 대표들도 거침없이 발언

"취준생 고충 듣고 정책 만들라"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 참석 청년 대표들의 주요 발언


ㆍ손한민 청년소사이어티 대표 : 취업준비생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ㆍ특성화고 재학생 : '워크넷' 등 청년 일자리 지원은 대부분 대학생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ㆍ청년 창업자 : 정부 창업정책이 빠르게 변하는 민간 속도와 차이가 크다

ㆍ지역 청년 : 출신지에서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도 없고 주거 지원 등도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ㆍ가업승계 청년 : 가업승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하고 창업 등에 비해 지원이 적다


◈경향《"각 부처, 청년 일자리 대책 최우선 의지 안 보여"》

문 대통령 "민간·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고정관념 여전"

"향후 3~4년 긴급자금 투입, 특단조치 강구" 분발 촉구


◈한겨레《문 대통령 "청년일자리 해결 의지 왜 안보이나"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 회의]


청와대 첫 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구직 에코붐 세대 39만명 증가

3~4년내 특단대책 없인 고용절벽"

'민간이 할 일' 고정관념 탈피 주문

현장 소통·해외진출 지원 등 제안도

이용섭 "내달 구체대책 보고 계획"


◈한국《文대통령 지지율 한파…50%대 첫 추락》


취임 이후 가장 낮은 59.8%

남북 단일팀 구성 과정 논란에

가상화폐·부동산 정책 등 불만

40대 -9.4%P 가장 큰 폭 하락


靑 "겸손하게 수용…원인 분석"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단위:%)


ㆍ12월 1주 : 긍정 70.8, 부정 23.4

ㆍ12월 3주 : 긍정 69.9, 부정 25.1

ㆍ1월 1주 : 긍정 71.6, 부정 24.1

ㆍ1월 2주 : 긍정 70.6, 부정 23.8

ㆍ1월 4주 : 긍정 59.8, 부정 35.6


자료:리얼미터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행정처장 물러나라" 뜻 전한 후…바로 자기 사람 앉혔다》

고위급 PC 강제 개봉 반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교체

신임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대법원 수뇌부로 갈등 확산


김명수, 주요보직 코드인사하고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강행 땐

더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도


◈중앙《'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PC' 제출 거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교체》


김명수, 인적청산 말한 다음날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 보고서에

"행정처 협조에 한계" 불만 적시


대법 "퇴임 앞두고 교체는 관례"

법원 안팎 "자연스럽지는 않다"


◈동아《법원행정처장 6개월만에 교체…사법부 인적쇄신 막올라》

김소영 후임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법관사찰 후속조치" 하루만에 인사

취임 22일된 安대법관 이례적 발탁

金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일각 "조직개편-3차조사 사전 작업"


◈경향《포항제철소 가스 누출, 노동자 4명 사망》

하청업체 직원들, 충전재 교체 작업 중 질소가스 마시고 쓰러져


◈한겨레《또 외주노동자…포항제철소 질소가스 누출 4명 숨져》


포스코 산소공장서 작업중 질식사고

경찰 "안전장비 갖춰…원인 조사중"

5년간 사고 7건…대부분 외주 소속


현대중 원·하청 직원 2명도 사망


◈한국《포스코의 위험 외주화…질소가스 누출 4명 사망》


포항제철소 냉각기 교체 중

2013년 말에도 유사한 사고

최근 5년간 사고 7건 발생

피해자 대부분 외주 근로자


포스코 "재발 방지에 최선" 사과



■ 국제 TOP


◈조선《쿠르드족 문제로…동맹국 美·터키, 일촉즉발 위기》

트럼프, 에르도안에 전화해 "쿠르드 군사 공격 자제하라"

에르도안 "어떤 인간성 가진건지…" 트럼프 향해 직격탄


※터키의 시리아 쿠르드 공격지역


ㆍ아프린

ㆍ만비즈


◈중앙《"손오공 분신술 현실이 됐다" 중국 영장류 복제 첫 성공》

원숭이 태아에서 추출한 핵 활용

2마리 복제…'셀'지에 발표

불임·종양 등 연구 돌파구 기대


※세계 첫 체세포핵치환 원숭이 복제


① 난자에서 핵 제거

② 태아 원숭이 체세포에서 핵 추출 → 난자에 이식 → 복제 수정란

③ 복제 수정란을 화학처리해서 배반포기까지 배양

④ 대리모에게 이식

⑤ 출산

⑥ 복제 원숭이(태아 원숭이와 유전자 동일)


◈동아《소녀 짓밟은 악마 징역 175년 단죄》

20여년간 美 체조 국가대표 160명 성폭행한 주치의

판사 "사형집행 영장 서명…감옥 밖으로 못 나간다"


"치유 위해 모든 걸 맡겨라" 세뇌

-6세 여아 포함 10대들에 몹쓸짓

-선수 부모 함께 있는 자리서 추행도

-집에선 아동포르노 3만7000개 나와


1주일간 눈물의 증언

-은퇴뒤 변호사 된 피해자가 첫 폭로

-올림픽 금메달 스타 등 156명 동참

-판사 "당신에겐 내 애견도 안보내"


※로즈메리 아킬리나 판사


"당신에게 선고 내릴 수 있어 자랑스럽다"

변명 급급한 주치의 편지 법정서 집어던져

첫 폭로자 껴안으며 "가장 용감한 사람"


※첫 폭로  레이철 덴홀랜더


"그는 가장 위험한 종류의 학대자다.

어린아이들을 꾸준히 추행하려고

고의적으로 건전한 겉모습을 보여왔다"


※피해자 아리아나 게레로


"지금 나를 바라보는 게 힘든가?

하지만 내가 책상 위에 반나체로

누워있을 때 당신은 그렇지 않았다"


◈경향《'시리아 셈법' 터키·미국 아슬아슬》

트럼프, 에르도안에 시리아 북서부 '쿠르드 공격' 자제 요청

에르도안, 미 영향권 만비즈 공습 예고…양측 군대 충돌 우려


◈한겨레《중,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복제 원숭이 중중·화화 탄생


중국과학한림원, 학술지 '셀'에 보고

체세포 핵치환 기법…2마리 태어나

인간복제 가능성 우려 목소리

"윤리적·현실적으로 사실상 불가능"

전문가 "인간 뇌질환 연구에 도움"


◈한국《신장 국경 5700㎞…中 '新만리장성' 자물쇠 채운다》


기존 대대적 한족 이주 정책 더해

"분열주의 막는다" 장벽 계획 밝혀


위구르족 독립·이슬람 테러 우려

'내부 통제 강화' 은유 해석하기도



■경제 TOP


◈조선《SK하이닉스 '하이킥'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메모리반도체 호황 덕분에

매출 30조, 영업이익 13조

1000원 팔아 460원 남긴 셈


◈중앙《"소액 연체자(159만 명·총 6조2000억) 채무 탕감, 도덕적 해이 없도록 심사"》

캠코 변신 이끄는 문창용 사장


'형평성 논란' 충분히 알고 있어

상환능력 파악해 탕감 대상 선정


민간·공공·국가채권 통합 관리해야

사회적 비용 줄고 채무자 재기 쉬워

기업 부실채권 매입 늘려 회생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ㆍ설립

1962년. '금융회사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ㆍ주요 기능 및 역할

  -금융회사 부실채권의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

  -'국민행복기금' 관리운용 및 신용회복지원

  -국·공유 재산 관리 및 개발

  -체납 조세 정리

  -전자 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 관리·운용


ㆍ지분 구조

  -정부: 4888억원(56.8%)

  -수출입은행: 2224억원(25.7%)

  -한국산업은행: 700억원(8.14%)

  -16개 금융기관: 788억원(9.16%)


자료: 한국자산관리공사


◈동아《펄펄 난 반도체…설설 긴 자동차》

주요기업 지난해 실적 공개


SK하이닉스 영업익 13조7213억

슈퍼사이클 호황에 319% 폭증


현대차 영업익은 4조5747억

원화강세 등 영향 7년만에 최저


LG전자 年매출 60조 첫 돌파


※주요 기업 지난해 실적

단위: 원,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감률.


ㆍ현대자동차(영업이익 2010년 이후 최저)

  -매출 96조3761억(+2.9%)

  -영업이익 4조5747억(-11.9%)


ㆍSK하이닉스(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30조1094억(+75%)

  -영업이익 13조7213억(+319%)


ㆍLG전자(연간 매출 60조 원 첫 돌파)

  -매출 61조3963억(+10.9%)

  -영업이익 2조4685억(+84.5%)


ㆍ네이버(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4조6785억(+16.3%)

  -영업이익 1조1792억(+7.0%)


자료: 각 사


◈경향《"한 달간 초록창(네이버) 노출 보장" 동네식당 향한 검은 유혹》

네이버 맛집 소개·예약 '플레이스' 서비스에 작은 가게 노출 어려워

마케팅 업체들, 연관검색어 조작·블로그 홍보로 최대 200만원 요구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의 '포털 조작' 제안들


ㆍ연관검색어

"돈을 주면 매크로 프로그램 등 이용해 조작 가능"

"조작효과 극대화하려면 블로그 리뷰도 꾸며놔야"


ㆍ네이버 플레이스(명소)

"이제 개업한 작은 업소들은 사실상 노출 힘들어"

"검색어와 리뷰 조작하면 인지도 올라 노출 가능"


ㆍ블로그 및 카페 리뷰글

"일반적인 블로그에 글 올리면 검색 시 노출 불가"

"돈 주면 미리 확보한 최적화 블로그에 리뷰 올릴 것"


◈한겨레《강남권 아파트 급등세 주춤》

정부 압박 통했을까


감정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

송파 한주새 오름세 반토막

서초 상승폭 줄어…강남구는 껑충


장기보유 재건축 양도 허용

매매시장 숨통 트일까 촉각


※서울 주요 구 아파트 매맷값 변동률

(단위: %) 자료: 한국감정원


ㆍ강남

  -1월15일 0.75

  -1월22일 0.93


ㆍ강동

  -1월15일 0.32

  -1월22일 0.76


ㆍ송파

  -1월15일 1.39

  -1월22일 0.67


ㆍ양천

  -1월15일 0.93

  -1월22일 0.89


ㆍ서초

  -1월15일 0.81

  -1월22일 0.78


◈한국《당국은 팔짱·은행은 갈팡질팡…혼돈의 '가상화폐 실명제'》


"은행 자율로 하되 책임 묻겠다"

당국 명확한 지침없이 압박하자


신한·NH농협·IBK기업 등

"신규 계좌 개설 안한다" 결정


거래소, 편법 회원 모집 나서고

투자자들은 "혼란스럽다" 불만


※금융당국 입장 따라 은행 가상화폐 갈지자 행보


 2017년 

…………

12월12일

ㆍ정부

  -법무부·금융위 등 가상화폐 관계부처, 가상화폐 규제안 발표 예고

  -방통위 개인정보 유출 관련 빗썸에 과징금 4,350만원 첫 부과

  -검찰, 비트코인 이용 환치기 단속 강화

ㆍ은행

  -산업은행 가상계좌 발급 중단 결정

  -우리·국민·신한은행 가상화폐 관련 해외 송금 거절 또는 금지 조치


13일

ㆍ정부

  -정부, 투자자 제한·거래소 투명화 등 종합대책 발표


28일

ㆍ정부

  -정부, 거래 실명제 등 특별대책 발표, 거래소 폐쇄 특별법 검토 언급


 2018년 

…………

 1월11일

ㆍ정부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최종구 금융위원장, 은행에 "수익 좇아 가상계좌 무분별 발급" 경고


12일 오전

ㆍ은행

  -신한, 기존 가상계좌 입금 금지, 실명제 연기 결정

  -다른 은행들, 시장상황 보고 실명제 도입 키로


12일 오후

ㆍ정부

  -금융당국 은행에 "실명제 예정대로 시행해달라" 당부

ㆍ은행

  -신한 실명제 철회 결정 취소


23일

ㆍ정부

  -금융당국 "30일부터 신규 투자자 받되, 가이드라인 어기면 은행이 책임져야"

ㆍ은행

  -신한·농협·기업 신규계좌 개설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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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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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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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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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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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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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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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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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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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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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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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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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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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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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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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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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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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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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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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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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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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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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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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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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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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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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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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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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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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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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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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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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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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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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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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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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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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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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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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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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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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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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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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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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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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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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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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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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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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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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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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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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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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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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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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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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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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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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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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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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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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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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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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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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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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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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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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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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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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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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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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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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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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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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한구 "유승민, 스스로 결단하라"》

"본인이 못하면 공천위가 곧 결단"...사실상 탈당·불출마 압력

김무성·친박계 충돌에 최고위도 공천위도 두쪽...與 마비상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30.html


◈중앙《"에이~공천이 다 그런거지"》

김정훈 정책위의장, 김무성 만나 "한두 번 해봅니까"

당 공천위원 "친박 학살 주범이라 낙천" 발언 논란도

최고위·공천위 모두 파행..."집권당, 국민 안중에 없어"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66


◈동아《공천 충돌...기로에 선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어제 최고위 거부하며 공천 제동

친박측의 사과 요구도 수용안해


金, 실질적 반격 카드 거의 없어

오늘 최고위 입장 표명에 촉각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951&date=20160318


◈경향《국민 우습게 보는 '친박의 오만'》

공천 과정 문제 제기했다고

여당 대표 빼고 최고위 강행

김무성에겐 "사과하라" 압박

여론 무시, 권력잡기에만 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313455&code=910402


◈한겨레《진영 탈당·이재오 고심...비박연대 뜨나》

진 의원 "쓰라린 보복 안겨줘" 더민주 입당 가능성도

이재오 의원, MB 찾아 거취 논의...안상수 탈당 굳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627.html


◈한국《유승민 "이번 총선 반드시 출마"》

친박 공천배제 고사작전에 반격

"黨이 경선 부치면 경선 받겠다"

칩거중 측근들과 논의 입장 굳혀

"劉는 혼자라도 살아야..." 뜻 모아

http://www.hankookilbo.com/v/35b3eb7913bf49eca0c5d75b29b825db


◈서울《AI(인공지능)연구소, 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미래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삼성·LG·SK 등 6개사 참여

이르면 상반기 첫 연구소 설립

민관 5년간 3조 5000억 투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8001009


◈세계《공천 갈등 폭발...새누리 '두 동강'》

지도부 이어 공관위원들까지 둘로 갈려 극한대립

비박, '공천학살' 의총 요구...친박과 전면전 양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7/20160317003824.html


◈국민《젊은 여성 급감...지자체 80개 '소멸' 위기》


女 비율, 노인의 절반도 안돼

아이 낳을 사람 줄어 인구 ↓

10년 전 33곳 수준서 급증

전남은 4분의 3인 17곳 '위험'


젊은 여성들에 매력적인

일자리 제공하는 정책 시급


일본도 896개 없어질 위기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80개 시·군


연천군 / 강화군 / 옹진군 / 가평군

양평군 / 고성군 / 양양군 / 홍천군

횡성군 / 평창군 / 정선군 / 영월군

태안군 / 예산군 / 홍성군 / 청양군

공주시 / 논산시 / 부여군 / 보령시

서천군 / 금산군 / 옥천군 / 영동군

보은군 / 괴산군 / 단양군 / 신안군

진도군 / 해남군 / 완도군 / 장흥군

고흥군 / 보성군 / 강진군 / 영암군

나주시 / 화순군 / 함평군 / 영광군

곡성군 / 담양군 / 구례군 / 장성군

고창군 / 부안군 / 김제시 / 정읍시

임실군 / 순창군 / 남원시 / 장수군

진안군 / 무주군 / 함양군 / 거창군

산청군 / 하동군 / 남해군 / 의령군

합천군 / 창녕군 / 청도군 / 밀양시

고령군 / 청도군 / 영천시 / 군위군

성주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덕군

영양군 / 울진군 / 봉화군 / 영주시

예천군 / 상주시 / 문경시 / 울릉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6331&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갈길 바쁜 '규제프리존'

부처 칸막이에 막혔다》

입법 가로막는 사실상 '겹규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3306


◈한국경제《"노동개혁, 勞·勞(노조 vs 비노조원·청년구직자) 끝장토론에 해답 있다"》

[최악의 청년실업 사태]박병원 한경 객원大기자 긴급 리포트


성과급제·파견근로·청년 취업

결국 임금·일자리 나누는 문제

90%의 非노조원 권익 찾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753291&intype=1


◈부산《김무성의

'고뇌'》

[당신의 선택 4·13]


'공천 충돌' 후 단독 인터뷰 "표는 떨어지는데 그냥 넘기자니 양심에 걸리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9



■정치 TOP


◈조선《공천장 도장 놓고...김무성·親朴 '옥새 전쟁' 태세》

[총선 D-26]

金대표 측 "도장 안찍을 수도"...親朴 "최고위 해체, 도장 뺏을 수도"


김무성, 공천 결과 추인 거부

-金대표가 최고위 회의 취소하자

-친박 최고위원들 따로 모여 회의

-김무성에 사과요구...金 "못한다"


親朴, 비대위 체제까지 검토

-김무성 몰아내고 새 지도부 구성

-현실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52.html


◈중앙《진영 "쓰라린 보복...더민주 입당 쪽으로 마음 정했다"》

[커지는 새누리 '공천 학살' 후유증]


원조친박, 공천 탈락에 탈당

무소속 출마 대신 야당행은 처음

지난 대선 때 김종인과 호흡 맞춰


이재오, MB 찾아가 거취 논의

이 측 "주말까지 탈당 등 결론 낼 것"

김무성은 오늘 최고위 열기로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59


◈동아《김무성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한구 "대표가 사고만 쳐"》

[총선 D-26] 친박 vs 비박 정면충돌


발끈한 金대표

-"최고위 전원 이름으로 재의요구

-심사도 안 한다는게 말이 되나"


받아친 李위원장

-"공천 이유 설명했는데 딴소리

-외부위원 반발 쌓인게 터진것"


※'3·15 컷오프' 이후 사흘간 새누리당에 무슨 일이


15일     │공천관리위, '막말 파문' 윤상현 의원과 비박(비박근혜)계 7명 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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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김무성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수 및 우선추천 지역 8곳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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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구 공관위원장, 김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만나 지역구별 설명

     오후│김 대표, 긴급 회견 "단수 및 우선추천 관련 당헌·당규 위배되는 사항 있다"

          │이 위원장, 즉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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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김 대표, 17일 최고위원회의를 18일로 연기.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 반발

──────────────────────────────────────────

17일 오전│친박계 지도부만 모여 최고위원회의 소집 시도. 김 대표에게 "사과하라"

           │김 대표 "사과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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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외부 공관위원들, 김 대표 기자회견 등에 반발해 공관위 회의 중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650&date=20160318


◈경향《유엔결의에 없던 '북 노동자 외화벌이 차단'...최대 돈줄 끊기》

[오바마, 대북 제재 행정명령]


북 광물·금융 포괄 제재

개인 2명·단체 15곳

선박 20개 추가 지정


'세컨더리 보이콧' 불명확

북 거래 중국 기관은 제외


대북 제재 행정명령에 추가된 조치


*북한 노동당 자금 창출 위한 노동자 해외파견 중단, 임금 송금 차단 등 제재

*북한의 수송·광물·에너지·금융 분야 종사자 자산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은행 제재)' 의무조항 아닌

잠정적 적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3172310335


◈한겨레《최고위도 공관위도 파행...여당 두쪽 낸 '박심 공천'》

[새누리 보복공천 후폭풍]


친박 최고위원들 별도 회의

원유철·서청원 등 5명만 모여

"김무성 대표 사과하라" 요구


김 "사과할 일 아니다" 맞받아

'오늘 최고위 논의' 타협 여지

비박계 일부선 의총 소집 요구


※최고위원회의 취소 둘러싼 친박·비박 갈등


[친박근혜계]


"김무성 대표가 최고위원회 정회 중에

(공관위원회의 의결을 보류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 사과를 해야 한다는

최고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원유철 원내대표

- - - - - - - - - - - - - - - - - - - - -

"(김무성 대표가)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좀

못한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김태호 최고위원


[비박근혜계]


"자기들끼리 간담회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기자회견에 대해선) 사과할

일이 아니다."

김무성 대표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정무적 판단과

자의적 기준으로 잘못 결정한 지역의 공천

결과를 철회해야 한다. 의원총회 소집

요구 등 동지들의 뜻을 모아나가겠다."

김용태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508.html


◈한국《버티는 김무성...옥새 투쟁? 30시간의 법칙(30시간 이상 못 버티고 굴복) 재연?》

[與 공천 '막장 드라마']


"당 대표로서 당헌·당규 수호 의무"

친박 위원들 소집 최고위 무효 주장

공천장에 대표 날인 거부 예고


공관위, 주호영 재의 요구 거부

공천안도 재의결 가능성 높아

상황 반전될지 반신반의 분위기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격"

김 대표 의지에도 '면피용' 시각

책임론 불거질 땐 퇴로 막힐 수도

http://www.hankookilbo.com/v/c7bcbb3479b8434992d1586dcf792286


◈부산《"공천 보류" 김무성에 靑·친박·공관위 '3중 압박'》

[새누리 '공천 후유증' 격화]


김 "8개 지역 공천안 보류"

친박 최고위원들 즉각 반발

김 대표 뺀 추인 시도 '무산'


비박계, 장외 여론전 주력

일부선 강경 대응 주문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2



■사회 TOP


◈조선《깜빡이만 켜도 보복운전 절반 줄인다》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下>


보복운전 51%가 상대방의

진로변경·끼어들기 때문에 시작


가해 경험 있는 사람 대부분이

"非매너 운전에 사고 당할 뻔"


경찰, 피해자의 교통위반도

확인해 범칙금 부과하기로


※지난해 보복 운전 발생 원인 분석


진로변경·끼어들기 51.3%(140건)

경적·상향등 사용  27.1(74)

서행 운전           8.1(22)

급제동·난폭 운전   2.9(8)

기타               10.6(29)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50.html


◈중앙《미용실 날리고(친구 빚 보증) 정신병에 사기까지...'오뚜기 40대' 끝내》

[노인보다 많은 4050 고독사]3인의 가상 인터뷰


한강변서 스스로 목숨 끊은 42세 김씨

-보따리상·일용직하다 노숙 생활

-그래도 직업소개소 매일 찾아가

-그런데 명의 도용돼 1억 빚더미


서울 서소문 고가 밑서 발견 40세 오씨

-가난 떼려 대구서 홀로 서울 상경

-노숙하며 중국집 알하다 병 걸려

-일 못 구하고 술만 마시다 결국...


안산 해안가서 숨진 대졸 53세 황씨

-20대에 머리 다친 후 환청 들려

-회사 생활 못해 절도하다 교도소로

-좌판 장사하는 게 희망이었는데...


※해마다 무연고 사망자 늘고

지난해엔 4050이 43%

단위:명, ( )안은 비율, %


2011년  682

2012년  719

2013년  878

2014년 1008

2015년 1245

├40세 미만  남성  33 (2.7)│여성  17 (1.4)

├40~49세   남성 151(12.1)│여성  21 (1.6)

├50~59세   남성 332(26.6)│여성  36 (2.9)

├60~64세   남성 147(11.8)│여성  16 (1.3)

├65세 이상  남성 260(20.9)│여성 125(10.1)

└미상      107(8.6)


자료: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의원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45


◈동아《"전관의 몰래 변론-퇴직공직자 로펌 유령영업(신고없이 활동), 형사처벌"》

변협, 67년만에 변호사법 개정안 마련...법무부에 제출


"現 과태료로는 법조비리 근절 한계

징역1년-벌금1000만원 이하로 강화"

'1년 수임제한 규정 위반'도 대상

일각 "변호사집단 이익만 대변" 지적


※대한변협의 변호사법 개정안 주요 내용

───────────────────────

*법조 비리 행태

'몰래 변론'하는 고위 검찰 출신 변호사


*현행

법원이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선임서 등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법원, 검찰에서 퇴직한 변호사가 퇴직 전 근무한

곳에서 처리하는 사건을 1년 안에 수임하는 경우


*현행

퇴직 전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1년간 수임할 수 없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국세청, 공정위 등에서 근무했던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서 '고문 영업'을 하는 경우


*현행

변호사 아닌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경우 명단과 업무 내역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824/1


◈경향《욕 하고 때려야 학대? 말도 폭력이 됩니다》

5살 어린아이 거짓말했다고

"너는 피노키오" "코가 길어졌구나"

놀리고 괴롭힌 유치원 선생님


법원 "정서적 아동학대"

아동기본권 포괄적 적용

잇단 벌금형 등 유죄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9115&code=940301


◈한겨레《"개인청구권은 소멸" 전범논리 따르는 김앤장》

[전범기업 미쓰비시 대리한 '공룡 로펌']

상고이유서 보니


1965년 한일협정 내용 강조

'개인청구권 소멸 안됐다'는

대법원 판결은 "위법" 주장

"배상 요청은 국가신뢰 낮춰"

일본 주장대로 노골적 변호


※김앤장 상고이유서 중 주요 변론


"한일청구권협정으로 개인 청구권까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

판결(2012년)은 위법하다"


"(패소 확정판결한) 일본 판결의 승인을 거부한 것은 일본과 한국

법원 간 심각한 사법분쟁 초래한다."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보상 없는 점 안타깝지만, 법원이 조약을

무시하고 일방적 판단 할 수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631.html


◈한국《광화문 콘서트홀, 첫 삽 뜰 수 있을까》


서울시, 세종로공원에 건립 추진

"클래식 전용관 강남에만 있어"


정부·경찰, 교통 혼잡 예상 난색

"집회의 구심점...수요 예측 필요"

서울역 고가 철거 논란 재연 우려


문화단체 "수호 기념탑 보존해야"

시민도 부정적 여론이 다소 많아


세종로공원

(서울시 클래식 콘서트홀 예정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

-외교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한미국대사관

-경복궁

-광화문

-광화문역

http://www.hankookilbo.com/v/8579edbde6644922a23bd6e74237022a


◈부산《'학교주관구매' 교복 공급 지연에 학생 울고》

부산, 대량 제작 안 돼

7곳 아직도 교복 못 받고

13곳은 6월부터 착용 결정

사복비 부담 학부모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26



■국제 TOP


◈조선《부패 혐의 룰라(前 대통령), 수석장관으로 취임...브라질 발칵》

탄핵 위기 몰린 호세프 대통령, 정국 타개 위해 승부수

두 사람의 '방탄 입각' 거래 감청돼...反정부시위 격화

브라질 법원은 취임식 직후 장관 임명 효력정지 명령


※대립하는 브라질 정치 세력


[집권 세력]


노동자당(호세프 대통령과 룰라 전 대통령)

2003년부터 14년째 집권

룰라 입각으로 정국 주도권 장악 시도

- - - - - - - - - - - - - - - - - - - - -

노동계·빈곤층(룰라 키즈)

룰라 정권의 복지정책 수혜

경기 침체로 지지 이탈 가능성


[반대 세력]


브라질사회민주당 등 야권

"룰라 구속 막으려는 술수" 비판

호세프 대통령 탄핵 재개 움직임

- - - - - - - - - - - - - - - - - - - - -

중산층·재계

시민단체 등 주도로 반정부 시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44.html


◈중앙《수석장관 룰라(브라질 전 대통령) 뒤에 숨어, 탄핵 위기 넘기려는 호세프(현 대통령)

[브라질 혼돈 정국 돌파 카드]


호황기 이끌었던 룰라 입각시켜

경기 침체 타개로 국면 전환 노려


둘의 통화 녹취록 폭로돼 민심 악화

언론 "룰라 부패 수사 보호막 치나"

야당 "비도덕적 협력"...시위 격화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22


◈동아《中관영언론 "트럼프는 입 싼 광대"...日도 트럼프 공포증》

美대선 트럼프 열풍에 우려 확산


中, 트럼프의 反중국 발언에 반격

"美 보호주의 확대, 양국관계 먹구름"


日, 미일안보조약-TPP 비판 경계감

아베 "정책조언 브레인 찾아라"


트럼프, 당내 반대세력에 경고장

"내가 후보 안되면 폭동 일어날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5023/1


◈경향《장관으로 돌아온 룰라

부활할까 추락할까》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도울 '권력 서열 2위' 국정 복귀

비리 연루 기소 피할 '꼼수' 비판...민심 수습 쉽지 않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71722281


◈한겨레《흠집난 룰라의 복귀...사실상 섭정 예고》

5년만에 브라질 수석장관으로

부패혐의 따른 기소 피하고

탄핵위기 대통령 구하기 포석

대통령 역할 대행 전망 나와

야권·연립정당, 입각 거센 비판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536.html


◈한국《지도부 "대타 찾아라" vs 트럼프 "폭동 날 것"》

美 공화 내분 점입가경


경선 불참자도 중재전대 후보 가능

베이너 前 의장 "라이언 지명 원해"

라이언 "그럴 일 없을 것" 일축


크루즈, 루비오 측 흡수 가능성 낮아

"트럼프, 42% 수준이면 과반 확보"

http://www.hankookilbo.com/v/e36c07bda1094d1ab1cb3a56e4c4fb6c


◈부산《'외화 벌이'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오바마 대북 행정명령 발동

김정은 정권 자금줄 차단

北 거래 제3자도 제재 대상

광물 거래 등 포괄적 금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21



■경제 TOP


◈조선《美, 금리 전망치 (年 1.375%서 0.875%로) 0.5%p 낮춰...올해 2번만 올릴 듯》

연준, 금리 동결...상황 봐가며 인상 속도 조절하기로


"美내수 좋지만 세계경제 고려"

세계 증시 반등·달러 가치 하락


일부 전문가 "美경제도 흔들려

글로벌 침체는 핑계일 수도"


※미국 실업률과 경제 성장률


[미국 실업률]

2010년 9.6

2016년 4.9%


[미국 경제 성장률]

2010년 2.5

2016년 2.2


*실업률 2016년은 2월 기준. 경제성장률 2016년은 미 연방준비제도

전망치로 16일 2.4%에서 2.2%로 낮췄음


자료:미 연방준비제도,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3304.html


◈중앙《한미약품 기술 샀던 그, 이번엔 삼성(삼성바이오로직스) 찾아갔다》

[일라이 릴리 CEO 존 렉라이터 단독 인터뷰]


"열정·실력 보고 고른 한미와 협업 성공적"

현재 36개국 450개 기관과 신약 공동개발

"한국 제약기업 경쟁력 확인...파트너 늘릴 것"


※일라이 릴리와 존 렉라이터 회장=올해 설립 140주년을 맞은 매출 기준 글로벌 10위 제약 기업이다. 125개국에서 4만1000명의 직원이 일한다. 지난해 연매출 199억 달러(약 23조원)를 기록했다. 렉라이터 회장은 미국 하버드대 화학박사로 2008년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다른 기업 또는 연구기관들끼리 서로의 기술·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개방형 연구방법이다. 미국 버클리대의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2003년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705


◈동아《美 금리인상 속도조절...원-달러 환율 20원 폭락》

1173원...4년6개월만에 최대폭


美기준금리 동결...달러 약세로

연내인상, 최대 4차례→2차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반영한듯


코스피 올해 첫 장중 2,000 돌파

환율 1160원대 안팎 하락 전망

일각 "韓銀 금리 낮출 여력 생겨"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1월

4일  1187.7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6일  1197.9북한 4차 핵실험

7일  1200.6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20일 1214.0홍콩 증시 급락

29일 1199.1일본 첫 마이너스 금리

2월

11일 1202.57일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19일 1234.4외환당국 구두 개입

25일 1238.8연중 최고점

3월

10일 1203.5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17일 1173.3미국 기준금리 동결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155/1


◈경향《미국 '나 홀로 금리 인상' 없었다...코스피, 모처럼 2000 노크》

옐런 연준 의장 "올해 두 차례만 올려야"...연초 "네 번"서 조정

일본·유럽 양적완화와 보조 맞춘 듯...원·달러 환율 20원 '급락'


※올해 코스피지수 추이

(자료:금융투자협회)


1월4일  1918.76(개장 첫날)

2월12일 1835.28(올해 최저점)

3월17일 1987.99(FOMC 금리 동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3025&code=920301&med=khan


◈한겨레《'낙수효과' 더 떨어지는 삼성전자》

삼성은 돈 벌어도 협력업체 영업이익률은 내리막길


지난해 영업이익 13.16%로 반등

협력업체는 6.83%로 더 떨어져


베트남 생산·해외부품 공급 늘려

생산유발효과 업종 평균에 미달

성장기대 분야도 고용 효과 한계

중기 육성·동반성장 정책 나와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산·고용유발계수

자료: 홍장표 부경대 교수(경제학), 장지상 경북대 교수(경제통상학)의

'대기업 성장의 국민경제 파급효과' 논문(2011년 기준)


[생산유발계수]

삼성전자  1.289

LG전자    1.294

업종 평균 1.712


[고용유발계수]

삼성전자  1.339

LG전자    1.800

업종 평균 3.900


*생산유발계수: 원청업체에서 생산 1을 일으켰을 때 이후 협력기업에까지 미치는 생산 유발 효과 지수

*고용유발계수: 취업유발계수라고도 하며 원청업체 매출 10억원에 따른 고용 발생 지수


삼성전자와 1차 협력업체 영업이익률

자료: 와이즈에프엔 (단위: %)


[삼성전자]

2013년 16.09

2014년 12.14

2015년 13.16


[1차 협력업체]

2013년  9.09

2014년  7.41

2015년  6.63


15개 삼성전자 협력업체: 파트론, 비에이치, 우주일렉트로,

이녹스, 아모텍, 솔브레인, 원익IPS, 성우전자, 캠시스, 대덕전자,

혜성옵틱스,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GST, 테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593.html


◈한국《'무제한 요금제' 피해자에 데이터 보상...이통3사 면죄부 논란》

과장광고에 3200만명 가입 피해

공정위, 동의의결제 첫 적용

피해보상안 확정 땐 처벌 면해

가입자 "보상 너무 빈약" 반발


※누구에게 어떤 보상이 제공되나


[대상]

2013·14년~2015년 10월

LTE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사용자

(736만명)

──────────↓──────────

[보상 내용]

무료 데이터 쿠폰 지급

(광고기간 가입자 2GB, 이후 가입자 1GB,

타인 양도 가능)


[대상]

음성 무제한 요금제 가입 후

부가·영상통화 서비스 추가 요금 낸 사용자

(2,508만명)

──────────↓──────────

[보상 내용]

부가·영상 통화 제공

(광고기간 가입자 60분, 이후 가입자 30분)

- - - - - - - - - - - - - - - - - - - - -

음성·문자 초과 사용량 요금 환불

(LG유플러스 제외)


*3월 18일~4월 26일 소비자 등의 의견 수렴 이후 최종안 확정 예정

*통신사, 가입 요금제에 따라 보상 내용에 차이가 있음

*통신사 변경 소비자는 기존 통신사에 신청하면 현 가입 통신사 통해 보상


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51b5e9ba66ce41d89513198feb07e936


◈부산《패션·기능·소재 특화...세계 시장 도전》

부산시 '신발 명품화 사업'

도레미 등 5개 브랜드 선정

제품당 개발비 3억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95

30시간의 법칙, 4.13총선, 4050, AI, CEO, FOMC, LG, LTE, MB, sk, TPP, 가난, 가해, 강경대응, 개발비, 개인, 개인청구권, 거래, 거취, 결단, 겹규제, 경고장, 경기침체, 경선, 경찰, 고뇌, 고독사, 고사, 고심, 고용유발계수, 고용효과, 공관위, 공급, 공동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천심사, 공천위, 공천충돌,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과장광고, 과태료, 관영언론, 광대, 광물, 광물거래, 광화문콘서트홀, 교도소, 교복, 교통위반, 교통혼잡, 국가신뢰, 국면전환, 국정, 권력서열, 권익, 규제프리존, 극한대립, 글로벌경기침체, 금리동결, 금리인상, 금융, 기능, 기로, 기소, 기준금리, 김무성, 김앤장, 김정은, 김정훈, 김종인, 깜빡이, 끝장토론, 끼어들기, 낙수효과, 낙천, 날인, 내리막길, 내분, 내수, 노동개혁, 노숙, 노인, 노조, 단체, 달러, 달러약세, 당규, 당대표, 당헌, 대량제작, 대법원, 대북제재, 대선, 대선후보, 대졸, 대타, 대통령,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레미, 도장, 돈줄, 동결, 동반성장, 동의의결제, 두쪽, 로펌, 룰라, 마비, 마코 루비오, 막장드라마, 면죄부, 면피, 명의도용, 몰래변론, 무소속, 무연고사망자, 무제한요금제, 무효, 미국, 미국대선, 미래부, 미래창조과학부, 미쓰비시, 미일안보조약, 민관, 민심, 박병원, 박심, 반격, 반정부시위, 반중국, 방탄입각, 배상, 버락 오바마, 벌금, 벌금형, 범칙금, 법무부, 법원, 법조비리, 베트남, 변론, 변호사, 변호사법, 보따리상, 보류, 보복, 보복공천, 보복운전, 보호막, 보호주의, 부산, 부정적여론, 부처칸막이, 부패, 북한, 북한노동자, 분노, 불출마, 브라질, 브레인, 비노조원, 비대위, 비도덕적협력, 비매너운전, 비박, 빚더미, 빚보증, 사과, 사기, 사복비, 삼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 상경, 상고이유서, 상반기, 새누리당, 생산유발효과, 서소문고가, 서울시, 서울역고가, 서청원, 선박, 섭정, 성과급제, 세계경제, 세계증시, 세종로공원, 세컨더리보이콧, 소재, 속도조절, 수석장관, 수요예측, 수임제한, 승부수, 신발명품화사업, 신약, 아동기본권, 아동학대, 아베 신조, 안산해안가, 안상수, 압력, 압박, 야권, 야당, 양적완화, 언어폭력, 여당, 여성, 연구소, 연립정당, 연준, 영업이익률, 오만, 오픈 이노베이션, 옥새, 외부위원, 외화벌이, 원-달러환율, 원유철, 원조친박, 위법, 유럽, 유령영업, 유승민, 유엔결의, 유죄, 유치원, 음주, 의원총회, 의총, 이명박, 이재오,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 일라이 릴리, 일본, 일용직, 일자리, 임금, 입당, 입법, 자살, 장외여론전, 재닛 옐런, 재의, 전관, 전남, 전망치, 전면전, 전범, 절도, 젊은이, 정국, 정면충돌, 정부, 정서적아동학대, 정신병, 정책위의장, 제3자, 제동, 제약기업,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 존 렉라이터, 존 베이너, 주호영, 중국, 중소기업, 중재전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지도부, 지방소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직업소개소, 진로변경, 진영, 집권당, 집회, 징역, 책임론, 청년구직자, 청년실업, 청년취업, 청와대, 총선, 최고위, 최고위원, 추인, 출마, 취임식, 친박, 칩거, 컷오프, 코스피, 클래식전용관, 탄핵, 탈당, 탈락, 테드 크루즈, 통화녹취록, 퇴로, 퇴직공직자, 트럼프공포증, 특화, 파견근로, 파행, 패션, 포괄제재, 폭동, 폭락, 폭로, 폴 라이언, 피해보상, 피해자, 학교주관구매, 학부모, 한강변, 한국은행, 한국형알파고, 한미약품, 한은, 한일협정, 해외부품, 행정명령, 협력업체, 협업, 형사처벌, 호세프, 호황기, 환율, 환청, 회사생활, 효력정지,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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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黨대표도 이해 못하겠다는 與공천》

[NEWS&VIEW]총선 D-27


공천위, 朴대통령과 '각' 세웠던 현역 의원 대부분 공천배제

김무성 "이재오·진영·주호영 등 재고를"...이한구 바로 거부

정치권·학계 "국민은 안중에 없고, 청와대만 바라본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24.html


◈중앙《새누리 공천 받은 58%(149명 중 87명)가 친박》

이한구, 현역 컷오프 (김무성) 반발에 "바보같은 소리"...김무성, 공천 추인할 최고위 전격 취소


김 "전략공천 당헌·당규 위배"

이 "공천위서 만장일치 결정"

유승민 운명은 또 결론 미뤄


※새누리 공천 확정자 성향(16일 현재)


*공천 확정자 149명

*친박 ....... 87명 (현역 32명)

*비박 ....... 47명 (현역 28명)

*중립 ....... 15명 (현역 5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54


◈동아《김무성 "공천 결과 거부"

이한구 "재의 요구 거부"》

與대표-공관위장 '비박 낙천' 충돌


金 "이재오-주호영 탈락 이해못해"

단수-우선추천 8곳 최고위서 보류

李 "만장일치로 결정...재의 반려"

유승민은 또 보류 "의견 더 수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41832&date=20160317


◈경향《김무성·이한구 '공천 정면충돌'》

김무성 "단수·우선 추천 8곳 최고위 통과 보류" 공관위 결정 제동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 즉각 반박...탈락 의원들 "무소속 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62223415


◈한겨레《'금수저 고교' 서울대 독식 더 심해졌다》

[학생부의 배신]

불평등 입시 보고서


특목·자사고·강남권 고교

합격생 비중 49%로 늘어


현정부 도입 '학생부 종합전형'

되레 편중 심화 부추겨


"교과·비교과 다 우수해야

부모지원·사교육 큰 변수"


※서울대 합격자 중 특목고·자사고·강남3구 일반고 비중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2013년 42.0

2014년 51.3

2015년 48.3

2016년 49.1%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62.html


◈한국《청년실업 최악인데...》

지난달 12.5% 역대 최고 치솟아

전체 실업자수도 17년 만에 최대


《기업 52% "채용 계획 미정"》

절반이 상반기 선발 규모 못 정해

"빈자리 없고 경기 상황 악화 탓"

http://www.hankookilbo.com/v/11b1bf31a45740ac831cf8ef8dcdfad4


◈서울《김무성-이한구

컷오프 대충돌》


金, 주호영·이재오 배제에 반발

"단수추천 7곳 보류하라" 요구


李 "주호영 재심 못 한다" 반박

3선 윤두환·박명재·이완영 공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7001012


◈세계《김무성·이한구 '비박 낙천' 싸고 충돌》

김 "당헌·당규 위반"...9곳 의결 보류·재의 요구

이 "만장일치 결정" 반박...유승민 공천 놓고 격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6/20160316004170.html


◈국민《與, 무(김무성)·한(이한구)충돌》

[이슈분석]새누리 '3·15 공천대란' 거센 후폭풍


金 "당헌 위배 전략공천"

공관위 결정 7곳 보류

李 "알겠다더니...딴소리"

재의 요구 1분 만에 거부


정치권 "정치 보복" 술렁

비박 무소속연대說 솔솔

정치시계 10년 전으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502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金-李 공천충돌》

김무성 "이재오·주호영 등 낙천 재고해야"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된것" 즉각 반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0465


◈한국경제《"허사비스(알파고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 CEO) 키운 영국의 교육혁신을 보라"》

[STRONG

KOREA]


김도연 포스텍 총장


"초·중·고 필수과목에 SW 채택

디지털 시대 창의적 인재 양성"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616921


◈부산《"참치잡이 어민을

범법자 만들다니"》


해수부, 공동어시장 설명회


정부 부실협상에 어민 성토

"문제 제기 땐 무시하더니

성어 처리 어쩌란 말이냐"

어업 허가증 반납까지 거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13



■정치 TOP


◈조선《유승민의 長考(장고)...홀로 남나, 함께 나가나》

[총선 D-27]

유 의원, 대구 모처에서 고민...탈락 측근들에게 일일이 위로 전화


-측근 "어떤 판단할지 예측불허"

-조해진·류성걸, 탈락에 반발

-이종훈·김희국은 "고민 중"


與공천위 '유승민 결론' 또 못 내려

-떨어뜨리면 수도권 민심 문제

-"경선 기회 주자는 의견 많다"

-"측근 날리고 劉만 공천하면 모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41.html


◈중앙《지지율 7%가 28% 이겨..."이런 내리꽂는 공천 처음 본다"》

[새누리 공천 학살 후폭풍]


26곳 중 12곳 사실상 전략공천

공천위는 명확한 기준 공개 안 해

임태희 "사당화되고 있다" 비판

학계도 "원칙 없이 배제 논리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46


◈동아《청년들 '취업절벽' 내몰리는데...총선에 휘둘리는 고용대책》

[청년실업률 사상최악]

정부는 발표 미적...국회는 입법 발목


경기침체에 기업들 채용계획 감감

경총 "경제활성화법 조속 처리를"


정부, 취업지원대책 마련하고도

'총선용 정책' 지적에 발표 연기


※청년실업률 추이 단위: %

청년실업률은 청년층(15~29세)의 실업률.

괄호는 전체 실업률 추이.


2015년

2월  11.1(4.6)

11월  8.1(3.1)

12월  8.4(3.2)

2016년

1월   9.5(3.7)

2월  12.5(4.9)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1936/1


◈경향《"당헌·당규에 위배" "바보 같은 소리"...'무·한 갈등' 재점화》

[총선 D-27 여당 공천 파동]

김무성·이한구 '정면충돌'


김, 침묵 깨고 이재오·진영 등 탈락 결정에 칼 빼들어

비판 모면용 시늉 분석도...이 "여론조사가 다 아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2213415&code=910402


◈한겨레《'비박 대학살'에 침묵 깬 김무성...정면 반발? 면피성 반격?》

[새누리 비박계 초토화]

비박 탈락 지역 의결보류 파장


이재오·주호영 등 현역탈락 9곳

회견 자청 '원칙없는 공천' 비판

측근들 공천 '뒷거래' 비판 의식

대선국면 우호지분 확보 속셈도


최고위 친박 다수...뒤집기 역부족

'옥새투쟁' 강경카드 가능성 희박

이한구 "뒤에가서 저런다" 꼬집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359.html


◈한국《김무성, 공천 끝나가는 마당에 "룰 위배" 이한구와 충돌》

[새누리 공천 갈등]


金, 이재오 지역구 등 8곳 의결 보류

이한구는 "공관위 만장일치" 반박


김무성계 의원들 공천권 다 따내

"침묵하다 왜..." 시선 곱지 않아

일각선 "金, 친박과 거래說 물타기"

http://www.hankookilbo.com/v/58f2cc37dc91468787032af3ecda8ebd


◈부산《장제원(사상)·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 "무소속 출마"...곳곳서 소송 예고》

[새누리 PK 공천 후폭풍]


장 "당원·민심 외면 공천"

사상, 부산 최대 격전지로


이의신청 등 당내 반발 격화

무소속 연대 가능성 떠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099



■사회 TOP


◈조선《경적 한번에...병원 구내서 추격전, 버스 추월해 급정거》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上>


대중 안전 무시...목숨 건 보복운전

-사람 이동 많은 병원 구내에서

-택시 2대가 역주행해가며 싸워


-버스 앞에서 갑자기 멈춰

-하마터면 대규모 부상자 나올 뻔

-버스끼리 시비...승객 다치기도


-경찰단속 한달 동안 591건 적발

-분노조절 장애형 보복운전 여전


※난폭·보복 운전 집중단속 현황 *2월 15일~3월 13일


[신고 현황]

112신고     97건

국민신문고 182

국민제보앱 212

방문신고   125

기타        65


[검거 현황]

형사입건 226건

통고처분 220

수사 중  145


※보복운전 위반 유형


급제동·급감속   102건

- - - - - - - - - - - -

밀어붙이기        48

- - - - - - - - - - - -

운전자 폭행, 욕설 36

- - - - - - - - - - - -

지그재그 운전     19

- - - - - - - - - - - -

소음·불빛         3

- - - - - - - - - - - -

기타              1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075.html


◈중앙《"널 위해 튼 가습기에 널...엄마는 10년째 죄인의 마음"》

[사건:텔링]살균제 피해자 엄마의 병상일기


2006년 생후 23개월 된 준호군

폐섬유화로 투병 후 세상 떠나

아이모습 사진에 담기 가슴 아파

미술 전공한 엄마, 그림일기 그려


총 1484명 피해자 중 226명 사망

관계부처 "당시엔 규정 없었다"

제조사에는 허위광고 과징금만


*고(故) 양준호군의 어머니 부은정(44)씨 등 피해자 유족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부씨

시점에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22


◈동아《5200억 들인 새 노량진시장 경매 첫날, 거래량 70% '증발' 왜?》

[상인 입주거부에 '반쪽 시장'...2800억 가락시장도 '몸살']


썰렁한 '노량진현대화시장'

-상인 "폭 좁아 불편, 임차료도 두배"

-수협측 "좋은 목 놓친 일부가 반발"


휑한 '가락몰' 지하 1층

-청과상인들 "접근성 떨어져" 불만

-공사측 "정식 도매업자도 아닌데..."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16/1


◈경향《국정원 '국정화 밀어붙이기' 통신사찰 의혹》


'국정교과서 비밀 TF'

기습방문 유기홍 의원

다음날 통신자료 조회


유 의원 측 "청와대 지시"

국정원 "수사 중 우연"


※유기홍 의원 통신자료 제공 내역


     요청기관     │  제공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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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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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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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2015/06/1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70600035


◈한겨레《군 지역 출신 서울대 수시합격 비율 11년만에 절반으로 '뚝'》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죽음의 육각형' 입시


2005년 '지역별 할당제' 최초 시도

올해 군출신 수시합격자 2.5% 최저

지역균형전형 사실상 껍데기만 남아


비강남 학교들, 진학상담 등 변화에도

서울대 합격 줄어 "역차별 당하는 것"

강남선 "서울대 학교쿼터 있어" 소문


지역균형 선발만 수능등급 커트라인

작년 2등급 2개영역서 3개로 더 강화

'개천서 용' 나는 길 차단하는 꼴


※서울대 2013·2016 고교 유형별 합격자 현황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수시]


일반고       2013학년도 60.2│2016학년도 49.8%

자사고       2013학년도  8.9│2016학년도 14.5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13.3│2016학년도 12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8.3│2016학년도 10.9

강남3구      2013학년도  6.5│2016학년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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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일반고       2013학년도 56.3│2016학년도 44.5%

자사고       2013학년도 12.4│2016학년도 33.8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29  │2016학년도 14.7

강남3구      2013학년도 19.5│2016학년도 11.9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0.9│2016학년도  1.0


※서울대 합격자 중에서 군 지역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

(최종 등록자 기준)' *군 지역 소재 특목고·자사고는 제외


2013년 4.5

2014년 2.6

2015년 3.2

2016년 2.5%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58.html


◈한국《예산 늑장 집행에...자유학기제 시작부터 '삐걱'》

전국 55개교 1학기 운영 차질


교부금 일러야 이달 말쯤 받아

강사·전문가 초빙 프로그램 미루고

기자재 활용·소모품만 구입해 버텨

학교별 예산도 정확히 몰라 혼란


정부는 "시범운영 준해 책정 가능"

http://www.hankookilbo.com/v/55f7c17975dd48f5990df6dcd0868270


◈부산《'최저가 낙찰제' 방과후학교 위탁업체 선정, 악취 풀풀》

부산시교육청 33곳 감사

학교-업체 유착에다

업체 간 담합 의심 사례 포착

집중 조사 뒤 수사 의뢰키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01



■국제 TOP


◈조선《힐러리, 본선 모드로...그 뒤엔 '오바마 사단'》

사실상 美민주당 대선 후보로...경제·외교·안보 참모 구성


-'오바마 캠프' 책사가 선거 전략

-파네타 前국방 등이 외교·안보

-서머스 前재무장관은 경제 담당


주요 정책도 재정비

-세율 4% 더 인상하는 '버핏세'

-국내 여론 의식해 TPP엔 반대


※중앙 선거 캠프


존 포데스타

후마 애버딘

조엘 베넨슨


※외교·안보 자문팀


레온 파네타

매들린 올브라이트

커트 캠벨


※경제 자문팀


니라 탠든

조지프 스티글리츠

래리 서머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148.html


◈중앙《5-0 클린턴, 루비오 떼낸 트럼프...경선 독주체제 굳혔다》

[미 대선 '미니 수퍼화요일']


샌더스 추격 뿌리친 클린턴

-확보한 대의원 1561명으로

-매직넘버 2383명에 70% 육박

-민주당 텃밭선 취약, 과제로


'저지 운동' 뚫은 트럼프

-대의원 99명 플로리다 등

-4곳 이겼지만 오하이오 패배

-케이식 재기 허용, 변수 남아


※민주당·공화당 미니 수퍼화요일 득표율

      미니 수퍼화요일에 확보한 대의원 수(명)        확보한 누적 대의원 수(명)


민주당≪                                                                                                                            ≫공화당

힐러리 클린턴버니 샌더스│대의원 수(명)│     구분     │대의원 수(명)│도널드 트럼프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존 케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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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표율 65% │    33%    │214             플로리다             99│     46%     │    17%    │    27%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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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49    │156          │   일리노이   │           69│      39     │     30    │     9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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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49    │71              미주리               52│      41     │     41    │     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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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41    │107          │노스캐롤라이나│           72│      40     │     37    │     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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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43    │143             오하이오             66│      36     │     13    │     3     │    47   


  326 / 1561    220 / 800  ─ 후보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52 / 621      26 / 395     5 / 168     75 / 138

                              (민주당은 2383명, 공화당은 1237명)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34


◈동아《트럼프 "내가 대의원 과반 못 얻는다고?...웃기지 말라"》

[2016 미국의 선택] 대세 굳힌 힐러리-트럼프


'미니 슈퍼 화요일' 6곳중 5곳 승리


플로리다서 패배 루비오 결국 하차

공화 경선 '1강 1중 1약' 3파전

CNN "트럼프 후보 등극 불가피"


오하이오 승리 케이식 "내가 대안"

크루즈는 루비오 지지자 끌어안기


※공화당 미니 슈퍼 화요일 경선 결과


경선 지역  │플로리다│일리노이│미주리│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노던마리아나│확보한 대의원

(대의원 수)│ (99명)  │ (69명)  │(52명)│    (72명)      │ (66명)  │    (9명)     │수(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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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46%     39%   40.8%      40%     │   36%  │     73%    │152명(6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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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   17%  │   30%  │ 40.6%│      37%     │   13%  │     24%    │ 26명(3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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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   27%  │    9%  │    6%│       8%     │    3%  │    0.1%    │  5명(1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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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식     │    7%  │   20%  │   10%│      13%     │   47%  │    0.2%    │ 75명(1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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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을 위해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99/1


◈경향《힐러리·트럼프, 정책도 인물도 '극과 극'》

[2016 미국의 선택]


본선 유력 두 후보, 이민정책·기후변화 대응 등 극명 대비

힐러리 캠프엔 유명인사 넘쳐...트럼프 측은 대부분 무명


힐러리 클린턴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존 포데스타 선거대책위원장(67)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비서실장


*로비 무크 선거대책본부장(36)

-2008년 힐러리 선거운동


*제이크 설리번 외교안보정책 자문(39)

-힐러리 국무장관 보좌관


*게리 겐슬러 수석재정담당관(58)-월가 개혁론자

*제니퍼 팔미에리 홍보담당관(49)-오바마 백악관 홍보국장

*스테파니 헤논 수석기술담당관(41)-구글 출신, 디지털 선거전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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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니라 탠던 미국진보센터 소장(45)-의료개혁 자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73)-경제 자문

*톰 도닐론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61)-외교 자문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78)-외교 자문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79)-외교 자문

*리언 패네타 전 국방장관·중앙정보국장(77)-국방 자문


트럼프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코리 르완도스키 선거대책본부장(42)

-보수정치단체 로비스트


*마이클 코언 특별정치고문(48)

-트럼프그룹(TO) 변호사


*샘 클로비스 정책고문(67)-아이오와주 극우파 정치인

*제프 세션스 국가안보위원회의(69)-상원의원

*호프 힉스 대변인(27)-딸 이반카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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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칼 아이칸(80)-투자사업가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71)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장(5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62102585


◈한겨레《간 큰 도둑들...연준서 8100만달러 빼내 카지노로》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전산망 통해

뉴욕 연준에 예치금 계좌이체 요청

송금요청서 영어철자 잘못 적어

'돈세탁 경고'에 추가 이체는 실패


사건 한달 지나도 범인 오리무중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장은 사퇴

급기야 연준과 책임공방으로 번져


※뉴욕 연방준비은행 사이버 금융 도난 사건 개요


절도범  SWIFT 통해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예치금 10억달러 이체 요청

[뉴욕 연방준비은행]

               

  성공           실패   2천만달러 송금 시도.

8100만달러 송금  수신자 이름 오타로 들통

                 

[필리핀 은행]  [스리랑카 은행]

   

[돈세탁(카지노칩으로 교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5330.html


◈한국《'극과 극' 클린턴·트럼프, 공통점도 보인다》

주요 공약 비교해보니


"북핵·미사일 강력 대처" 한목청

대미 흑자국 압박 강화에도 보폭


이민정책·중동 관계 극명한 차이

참모진 구성도 중량감서 큰 간극


※클린턴·트럼프 공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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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복지]


*클린턴

100만달러 이상 소득자에 30% 소득세 부과

연방정부 인프라 투자 확대


*트럼프

소득세율 구간 간소화·저소득 7,300만가구 소득세 면제

1,100만명 불법 이민자 추방·저임 노동력 일자리 회복

────────────────────────────

[통상]


*클린턴

환태평양자유무역협정(TPP) 반대

중국에 대한 견제

  (WTO협정의 시장경제지위 불인정 등)


*트럼프

강력한 보호무역

미국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중국산 수입품에 45%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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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클린턴

오바마 케어 유지

의료지출 감축을 위한 제네릭(복제) 의약품 승인 확대


*트럼프

오바마 케어 폐지

건강보험료 전액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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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클린턴

오바마 외교 계승

이란 핵협상·쿠바 수교 지지


*트럼프

오바마 외교와 단절

이란 핵협상 반대·쿠바 수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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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클린턴

강한 압박과 비핵화 전제로 한 협상 추진하는 대북 정책

전통적 한미동맹 관계 중시


*트럼프

김정은과 북한 정권에 대한 강한 비난

  (구체적 대북 정책은 미정)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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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e6ab2990b944404bf550563be9609d6


◈부산《힐러리-트럼프 대선 본선서 맞붙나》


미니 슈퍼 화요일 이변 없어

힐러리, 5개 주에서 압승


루비오, 경선 하차 선언

공화 중재 전당대회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7000040



■경제 TOP


◈조선《"나는 D-데이 안 놓친다...구조조정 고삐 죌 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대우조선해양이든 현대상선이든

목숨걸고 살리려 해야 돕겠다


사람은 비범한데 조직은 평범

산업은행 경직된 문화 바꿔야"


※악화되는 산은의 건전성

자기자본비율(BIS비율), 연말 기준


2010년       17.58

2011년       15.25

2012년       15.01

2013년       14.64

2014년       13.67

2015년(잠정) 14.28%


※적자 수렁에 빠진 산업은행

순익 기준


2010년        1조 727억

2011년        1조4124억

2015년(추정) -1조9000억원


자료:산업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3568.html


◈중앙《숨은 청년실업자, 공시족만 22만명》

[뉴스분석]최악 청년 실업률 12.5%


공시족, 응시하면 통계에 포함

한 해 3만 늘어 0.5%P 높여

작년 체감 실업률은 22%


심각한 취업난 민낯 보여줘

"구조개혁 외엔 해법 없어"


※9급 국가직 공무원 공채

단위:명


[접수]

2015년 19만987

2016년 22만2650(20대 약 2만4000)


[선발 예정]

2015년 3700

2016년 4120


[탈락 추정]

2015년 18만7287

2016년 21만8530


※취업자 증가폭

단위:명, 전년 동월비


2015년

1월  34만7000

4월  21만6000

12월 49만5000

2016년

2월  22만3000


자료:통계청·기획재정부·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736143


◈동아《(손동창 퍼시스 회장) "연구개발비 무한정"...(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전기차 부품서 승부"》

수출로 불황 넘는 두 기업인

상공의 날, 금탑훈장 '영예'


孫회장, 국내 첫 가구연구소 설립

20년간 年20% 고속성장 이끌어


李회장, 車변속기 부품 첫 국산화

"기술 혁신만이 불황 타개 비결"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수상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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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격        │이름  │회사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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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이재하│삼보모터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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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손동창│㈜퍼시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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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현형주│현대모비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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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김해봉│조선내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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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은선│보령제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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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장송│㈜대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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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서경원│동은단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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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이홍열│롯데케미칼㈜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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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홍사범│㈜한성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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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이은우│대성산업㈜ 석유사업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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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정규│타이어뱅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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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성식│㈜벽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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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박병찬│중앙포장㈜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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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오일호│동그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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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송재한│세아상역㈜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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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배상경│테보 아궁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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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41133/1


◈경향《"경기 불투명"...안 뽑고 덜 뽑고

쇠약해진 고용력 '절벽' 위기》

사상 최악 청년실업률


500대 기업 절반 이상 "상반기 채용 계획 수립 못했다"...청년 실업자 수 역대 세번째


※2월 청년(15~29세) 실업률

자료:통계청, 단위:%


2012  8.3

2013  9.1

2014 10.9

2015 11.1

2016 1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1812341&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기업 채용 문 더 좁아진다》

올 상반기 3분의2가 줄이거나 계획 미정


전경련, 500대기업 대상 조사

늘릴 예정인 곳은 9%에 불과

'이공계:인문계' 채용 비중 '6:4'


경영 불확실성에 계획 못잡고

조직개편으로 아예 정원 줄여

'인력 구조조정 검토' 50% 넘어


※500대 기업 2016년 상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   자료: 전경련


채용 계획 미정       52.2%

지난해보다 축소      10.5%

1명도 안 뽑겠다       1%

지난해만큼 뽑겠다    27.2%

지난해보다 더 뽑겠다  9.1%

http://www.hani.co.kr/arti/economy/working/735316.html


◈한국《가파르게 높아진 청년 고용절벽...日 전철 밟나》

2월 청년실업률 12.5% 사상 최고


경기부진·정년 연장·채용 축소에

향후 전망까지 먹구름 일색

"잠재 실업자 포함땐 20%" 분석도


20년 전 버블 붕괴 日상황 닮은꼴

정부는 "졸업시즌·공무원 시험 탓"


※청년(15~29세) 실업률 추이(단위: %)


2015년

1월   9.2

2월  11.1

3월  10.7

4월  10.2

5월   9.3

6월  10.2

7월   9.4

8월   8.0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2월  12.5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4a15ea8d3c8c4dfeb64f241a1e963802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놀이시설 축소 논란》

롯데, 29개 시설 절반 줄여

정원형으로 변경 방안 제시

도시공사 '수정 불가' 입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22

1학기, 2등급, 3.15공천대란, 3선, 3파전, D-데이, PK, SW, TPP, 가구연구소, 가락몰, 가락시장, 가습기, 감사, 강경, 강남3구일반고, 강남권고교, 강사, 거래량, 거부, 격론, 격전지, 경기부진, 경기악화, 경기침체, 경매, 경선, 경영불확실성, 경적, 경제, 경제활성화법, 경직, 경총, 계좌이체, 고속성장, 고용대책, 공관위, 공동어시장, 공무원시험, 공시족, 공약, 공천, 공천룰, 공천배제, 공천위, 공천충돌, 공천파동, 공천학살, 공통점, 공화당, 과반, 과징금, 교과, 교부금, 교육부, 교육혁신, 구글,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방장관, 국정교과서비밀TF, 국정원, 국정화, 국회, 그림일기, 극과 극, 금수저, 금탑산업훈장, 급정거, 기술혁신, 기습방문, 기업, 기업인, 기자재, 기후변화대응, 김도연, 김무성, 김태년, 김희국, 낙천, 난폭운전, 내리꽂기, 노량진시장, 노량진현대화시장, 놀이시설, 뉴욕연방준비은행사이버금융도난사건, 뉴욕연준, 단속, 단수추천, 담합, 당규, 당대표, 당원, 당헌, 대구, 대기업, 대립각, 대미흑자국, 대비, 대선, 대선후보, 대세, 대안, 대우조선해양, 대의원, 대중안전, 대충돌, 도널드 트럼프, 도둑, 도매업자, 도시공사, 독식, 독주, 돈세탁, 동부산테마파크, 뒤집기, 뒷거래, 디데이, 디지털, 딥마인드, 래리 서머스, 레온 파네타, 롯데, 류성걸,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매직넘버, 면피, 모순, 목숨, 무명, 무소속, 무소속연대, 무한충돌,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니슈퍼화요일, 미사일, 민심, 민주당, 밀양의령함안창녕, 밀어붙이기, 바보, 박근혜, 박명재, 반려, 반박, 방과후학교, 방글라데시중앙은행,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블, 버스, 버핏세, 범법자, 변속기, 변수, 병원, 보류, 보복운전, 본선, 부모지원, 부산시교육청, 부실협상, 북핵, 분노, 분노조절장애, 불투명, 불평등입시, 불황, 비강남, 비교과, 비박, 비범, 사교육, 사당화, 사상구, 산업은행, 산은, 살균제피해자, 삼보모터스, 상공의 날, 상반기, 상인, 새누리당, 서울대, 선거전략, 선거캠프, 선발, 성어, 소모품, 소프트웨어, 손동창, 수능등급커트라인, 수능등급컷, 수도권, 수시, 수출, 수협, 시늉, 시범운영, 시비, 실업자, 안보, 알파고, 압승, 어업허가증, 엄마, 여당, 여론조사, 역대최고, 역주행, 역차별, 연구개발비, 연기, 연준, 영국, 예산집행, 예측불허, 예치금, 오리무중, 오하이오, 옥새투쟁, 외교, 우선추천, 우연, 우호지분, 원칙, 위로전화, 위반, 위배, 위탁업체, 유기홍, 유명인사, 유승민, 유착, 육각형, 윤두환, 이공계, 이동걸, 이민정책, 이완영, 이의신청, 이재오, 이재하, 이종훈, 이한구, 인력구조조정, 인문계, 일본, 임차료, 임태희, 입법발목, 입주거부, 자사고, 자유학기제, 잠재실업자, 장고, 장제원, 재고, 재기, 재무장관, 재의, 전경련, 전기차, 전략공천, 전문가, 접근성, 정년연장, 정면충돌, 정부, 정원, 정치권, 정치보복, 조직개편, 조해진, 존 케이식, 졸업시즌, 죄인, 주호영, 중동관계, 중량감, 중재전당대회, 증발, 지역균형전형, 지역별할당제, 지지율, 진영, 진학상담, 차질, 참모, 참치잡이, 창의적인재, 채용계획, 책임공방, 청과상인, 청년, 청년실업, 청년실업률, 청와대, 체감실업률,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대, 최악, 최저가낙찰제, 추격, 추격전, 추월, 추인, 취업난, 취업절벽, 취업지원대책, 측근, 친박, 카지노, 컷오프, 탈락, 택시,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사찰, 통신자료, 투병, 특목고, 퍼시스, 편중, 평범, 폐섬유화, 포스텍, 포항공대, 플로리다, 필수과목, 하차, 학교쿼터, 학생부종합전형, 해수부, 해양수산부, 허사비스, 허위광고, 현대상선, 현역의원, 후폭풍,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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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삼성이 놓친 GE家電, 중국 품으로》

하이얼, 6조5600억원에 인수

삼성은 독점문제로 협상 결렬

가전 부문 세계 1위 노리다

'차이나머니'와 경쟁서 고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240.html


◈중앙《중화권 첫 여성 통치자 탄생 임박》


오늘 대만 총통 선거 실시

민진당 차이잉원 당선 확실

"당나라 측천무후 이래 처음"


"양안은 현상유지" 밝혔지만

친미 노선 따른 변화 예고

의회 과반 확보할지도 관심


※대만 총통선거 마지막 여론조사


43% 차이잉원(민진당)

- - - - - - - - - - -

25% 주리룬(국민당)

- - - - - - - - - - -

15% 쑹추위(친민당)


조사:1월 5일 TVBS

http://news.joins.com/article/194217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대북제재 온도차...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 갈등 겹친 韓中》


中 "안보리 결의에 참여" 언급

한국측 "고강도" 요구엔 반대 뜻


국방회의 130분 집중 토론하고도

中요청으로 사드 논의 내용 비공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6/75929275/1


◈경향《청년을 잘 지도 하면서...

"청년팔이는 이제 그만"》

[창간 기획]청년


청년이 과소비되는 시대

정작 청년실업 고통 심화

"아프면 환자라니까" 울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52225195&code=940100


◈한겨레《북·중·일 '삼각파도' 휩싸인 한국외교》

남-북   군사적 긴장 고조...대북 방송 재개뒤 북 잇단 반격

한-중   북핵 대응 이견...중 "대화 노력, 안보리 결의는 참여"

한-일   위안부 합의 역풍...일 의원 망언·소녀상 철거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6458.html


◈한국《北核 제재 "적절하게"만 되뇌는 중국》


韓中 6자 대표 "긴밀 협력" 불구

구체 내용없어 안보리와 온도차

국방부는 중국과 실무회의 후

"사드 거론 여부 말 못해"


백악관, 사드 역할론 우회 강조

우려 표명한 중국 대놓고 자극

http://hankookilbo.com/v/b8d76c1765064a638008cbe3ed06a2ec


◈서울《中, 무역·금융 등 대북제재 검토》

韓 "강력 제재" 中 "새롭고 적절한 제재"

양국 6자수석 회동...수위 온도차

中 "세찬 바람 불어야 억센 풀 알 수 있어"

유엔 안보리 결의안 초안 검토중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6001005


◈세계《대만 8년 만에 정권교체

첫 여성총통 시대 열린다》

야 후보 차이잉원 당선 확실


집권당 주리룬에 압도적인 우세

소수민족 출신...'선거 여왕' 불려

오늘 저녁 결과...의회도 장악 예상


※대만 총통 유력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 (단위: %, 괄호 안은 조사기관)


[2015년 10월18일(중국시보)]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 45.2

주리룬 국민당 주석 21.9


[11월8일(대만양안정책협회)]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 48.6

주리룬 국민당 주석 21.4


[27일(대만지표 여론조사)]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 44.8

주리룬 국민당 주석 19.1


[2016년 1월5일(TVBS방송)]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 43.0

주리룬 국민당 주석 25.0


자료:각 기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5/20160115003145.html


◈국민《野 '중도 마케팅'에 승부 걸었다》

[이슈분석]총선 앞두고 '색깔 바꾸기' 본격화


더민주, 진보 인사들 대신

유영민 前 포스코 경영硏 사장

보수 성향 김종인 前 의원 영입


국민의당도 '중도 정당' 표방

이승만·박정희 재평가 작업


※국민 이념성향(단위: %)


매우 보수적 4.0

다소 보수적 33.7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35.4

다소 진보적 15.5

매우 진보적 2.1

잘 모르겠다 9.3


<자료: 국민일보 창간 27주년 여론조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5427&code=11121100&cp=nv


◈매일경제《국무조정실장에 이석준》

기재부 1차관 최상목

미래부 1차관 홍남기

금융위 부위원장 정은보

http://news.mk.co.kr/newsRead.php?no=42173&year=2016


◈한국경제《'스타 제조벤처' 20년 실종사건》

메디슨(의료기기)·휴맥스(셋톱박스)·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장비) 이후...


소프트웨어 업종만 몰려

창업 빈자리 中기업이 선점


※세대별 주요 스타 제조벤처


1985 메디슨(이민화)

1988 터보테크(장흥순)

1989 휴맥스(변대규)

1993 주성엔지니어링(황철주)

1세대(창업연도 1985~1994년)


1997 아이디스(김영달)

1998 쏠리드(정준)

2001 미래나노텍(김철영)

2001 크루셜텍(안건준)

2세대(1995~2001년)


벤처 빙하기

3세대(2002년 이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549911



■정치 TOP


◈조선《"親盧패권 바꿀 의지 있는지 며칠 본뒤 거취 결정"》

박영선 더민주 의원


"김종인 선대위원장이

내게 무슨 임무를 줬지만

난 '그게 당장 가능하겠냐'고 했다"


"安에게 어떤 식이든 제안은 받아

사심없이 운영하는지 보고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304.html


◈중앙《중국 "질풍 불어야 억센 풀 알아(疾風知勁草·질풍지경초)"...한·중 공조 강조했지만...》

[한·중, 북핵 제재 외교 시작]


황준국·우다웨이 북핵 대응 온도차

한국은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중국은 '새롭고 적절하게' 신중 강조


서울서 열린 양국 국방실무회의

중 "안보리 제재 결의안 작성 참여"

http://news.joins.com/article/19421708?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中 "북핵으로 국방 핫라인 가동한적 없다"...사드 불만표시》

[韓中 사드 신경전]


우다웨이, 韓中 6자대표 회동서

"세찬 바람 불어야 억센 풀 알아"

고사성어 인용하며 의리 강조


美는 "핵 억지 효과" 사드 불때기

中과 대북제재 공조 난항 예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6/75929384/1


◈경향《빅데이터로 본 '총선 대예측'


["새누리당 180석 넘을 확률 80%

안철수 '국민의당' 제1야당 51%"]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빅데이터 분석가


1여 다야·40% 투표율 등

모두 새누리당에 유리해

건강한 경쟁 뒤 연합 없인

야권 승리 확률은 10%뿐


["진보+중도+호남 연맹 해체 땐

새누리당 어부지리 압승 가능성"]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여 심판 프레임 사라지고

야당이란 '회초리' 부러져

후보 자율적 단일화 없인

수도권 당선은 '가물에 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51915221&code=910100


◈한겨레《문재인 19일 기자회견...설연휴 전 대표사퇴 결단할 듯》

[더민주 선대위 출범 이후]


김종인도 "사퇴하리라" 못박아

문, 회견서 호남민심 심경토로

참모들 "바로 광주 내려가 텐트"


사퇴뒤 부산행·전국유세 선택고민

현재는 부산행에 무게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6456.html


◈한국《'新 멘토 정치 시대' 스승은 없고 속성 과외만...》

[멘토의 정치학]


노무현·MB정부서 등장한 멘토

당시엔 오랜 정치적 인연 통한

'정치적 스승·지주' 의미 강해


2011년 안철수 정치 입문 이후

윤여준·김종인 등 유행처럼 번져


"3金시대 같은 리더십 부재가 원인

동지보단 인재영입 수단 변질" 등

비판 시각 속 정치 혐오 부작용 우려

http://hankookilbo.com/v/6e42f5a71afc47a3b655320c13eb69e8



■사회 TOP


◈조선《4년간 결석한 초등생...찾고보니 아버지가 시신 훼손》


학교측, 장기 결석하자 신고

아버지 "2012년 11월 갑자기 숨져

비닐에 시신 싸서 냉동 보관"


경찰 찾아오자 지인 집으로 옮겨

부모 긴급체포...살해혐의는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181.html


◈중앙《4년 결석 초등생 찾고보니 부모가...》

[뒤늦게 드러난 자식 학대]


"목욕시키려다 넘어져 의식 잃어"

30대 부부, 당시 7세 아들 시신 유기

냉동고 3년 보관하다 친구집 옮겨

인천 학대 계기 결석생 조사서 적발

http://news.joins.com/article/19421690?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거액 고의탈세, 실형 불가피"》

[조석래 효성 회장 1심 징역 3년]

법원 '1358억 조세포탈' 유죄 선고


"장기간 분식회계 조직적 범행"

횡령-배임 혐의엔 무죄 판단


장남 조현준 사장은 횡령 유죄

집행유예-사회봉사명령 내려


※1심 쟁점에 대한 재판부 판단


조석래 회장


*조세포탈 혐의

1490억 원 중 1358억 원 - - - → [유죄]


*재무제표 허위 공시 - - - - -→ [유죄]


*698억 원 횡령 - - - - - - - → [무죄]


*233억 원 배임 - - - - - - - → [무죄]


*위법 배당┌ 2007년 사업 부분→ [유죄]

 249억 원 └ 2008년 사업 부분→ [무죄]


───────────────────

조현준 사장


*16억 원 횡령 - - - - - - - -→ [유죄]


*69억 원 조세포탈 - - - - - -→ [무죄]

http://news.donga.com/3/all/20160116/75929352/1


◈경향《기업가 정신 가르친다며 극우 인사 등 60명 추천》

자유경제원, 대학 강좌 시도


전경련이 인사·예산 등 좌우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앞장

수차례 정치 편향 토론회 열어

'자유주의·경쟁' 신념과도 배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60600005&code=940100


◈한겨레《위안부 소녀 넘어 베트남의 엄마와 무명 아가로》

[커버스토리]김운성-김서경 작가 인터뷰


세계로 번지는 평화의 소녀상

두 작가는 또 하나의 작품 만든다

대지의 여신 위에서 아기 안은 엄마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사과하고

무명 아이 위로하는 조각품이다


'한-베 평화재단'과 함께 작업

그 이름은 '베트남 피에타'다

올해 안에 한국과 베트남에 설치

평화교육과 시민모금 계획 중

"방해하면 부서지더라도 세울 것"


"소녀상은 2011년 작업 중에도

일본에서 항의한다는 소식 듣고

손을 모으고 있는 디자인에서

주먹을 쥐는 것으로 바꾸었죠

좀 더 적극적 의지를 표명하자고"


1966년 꽝응아이성 빈호아 마을

한국군의 포탄이 쏟아지는데도

엄마 품에서 유일하게 살아난 아기

도안응이아 이야기에 영감 얻고

한국군 강간 피해여성들도 만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논란 일지


1990년 11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결성

───────────────────────────────

1991년 8월

김학순 할머니 첫 증언

───────────────────────────────

1995년 7월

일본,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 발족, 위로금 지급 결정

───────────────────────────────

1998년 4월

한국, 정부지원금 지급 국무회의 의결

───────────────────────────────

2011년 12월14일

수요시위 1000회,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

───────────────────────────────

2012년 5월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위안부 박물관) 개관

───────────────────────────────

2013년 7월

미국 글렌데일시에 소녀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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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8일

한-일 외교부 장관 공동기자회견

*아베 총리, 사죄와 반성의 마음 표명

*일본 정부 10억엔 출연해 재단 설립

*소녀상은 관련 단체 협의해 적절히 해결

*위안부 문제 최종적, 불가역적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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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443.html


◈한국《1300억대 조세포탈 조석래 효성 회장 실형》

1심 징역 3년·벌금 1365억 선고


"장기간 걸쳐 조직적으로 반복"

건강상태 고려 법정구속은 안해

장남 조현준 사장은 집유 3년


※조석래 효성 회장 주요 혐의별 1심 재판부 판단


[조세포탈]

*검찰 공소사실

-국내 차명계좌 통한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125억5,000만원 탈루 [유죄](5억4,000만원 부분은 무죄)

-홍콩 페이퍼 컴퍼니 통한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110억원 탈루   [무죄]

-회계장부 조작 통한 법인세 1,238억원 탈루                        [유죄]

-효성 신주인수권부사채(BW) 행사에 따른 양도소득세 18억원 탈루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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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검찰 공소사실

-홍콩 페이퍼컴퍼니 통한 가장거래로 중국법인 자금 689억원 횡령    [무죄](28억원은 공소시효 경과로 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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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검찰 공소사실

-효성 싱가포르 법인 보유 대여금 채권의 대손처리로 233억 재산상 손해 발생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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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위반, 증권거래법 위반, 외감법 위반]

*검찰 공소사실

-2008~2012년 사업보고서·재무제표 허위공시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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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위반]

*검찰 공소사실

-2007~2008 사엽언도에 각각 249억 5,100만원씩 위법 배당           [2007 부분 유죄] [2008 부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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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결과│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http://hankookilbo.com/v/29b9a88205564d968e761fb039a1496b



■국제 TOP


◈조선《東南亞 테러리스트 6000명..."아세안(ASEAN·동남아 국가 연합) 전체 공포 확산"》

아시아로 세력 뻗치는 IS

김형원 특파원 자카르타 르포


이번 테러총책, 33세 극단주의자

-IS 근거지 락까 머물며 원격조종

-"파리테러 영감, 게릴라戰 벌이자"


인도네시아, IS '새 기지' 되나

-무슬림 많고 서방 관광객 몰려

-경제난으로 극단주의 파고들어


다른 동남아 국가들도 '비상등'

-싱가포르·태국 등으로 세력 확대

-불교국 스리랑카서도 활개 조짐


※동남아시아의 주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 시리아·이라크

[카티바 누산타라]

대원 수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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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IS에 합류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인으로 꾸린 직속부대. 자살폭탄 등에 동원


[제마 이슬라미야]

활동지역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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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수    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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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맹세   알카에다·탈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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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2002년 발리 테러 등 대형 테러·무장 투쟁 주력


[아부 사야프]

활동지역   필리핀·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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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수    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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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맹세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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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2014년 70대 한국인 남성 납치 사망 사건 등 외국인 납치·살해 주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233.html


◈중앙《럭셔리한 히잡(머리에 쓰는 스카프)·아바야(전신 가리는 의상)...'히자비스타(히잡+패셔니스타)' 세계 패션 주무른다》

[세계 속으로]이슬람 의상 론칭한 돌체&가바나


포춘 "무슬림 패션 미래의 최대 시장"

포브스 "돌체&가바나 영리한 행보"


2013년 중동 패션시장 규모 320조원

이탈리아·일본 합친 것보다 많아


부유한 산유국 여성들 멋내기 경쟁

고급 맞춤의상 '오트 쿠튀르' 되살려


젊은 층 이전보다 복장 자유로워져

여자만 모인 곳선 파격적 의상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2162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대만 첫 女총통 나온다"...8년만의 정권교체 설레는 야권》

마잉주 경제失政에 등돌리고

독립추구 젊은세대들 野 지지

'밀월 양안관계' 새로운 국면 맞아


오늘 대만 총통-국회의원 동시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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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국립대만대, 영국 런던정경대 법학 박사

*주리룬(55·국민당) : 국립대만대, 미국 뉴욕대 회계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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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행정원 대륙위 주임, 행정원 부원장

*주리룬(55·국민당) : 행정원 부원장, 신베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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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 관계 입장]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대륙 의존도 줄이기

*주리룬(55·국민당) : '하나의 중국'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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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공약]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내수시장 확대, 연금 개혁

*주리룬(55·국민당) : 기본임금 인상, 부자세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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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지 계층]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서우터우(首投·올해 첫 투표 세대족)', 중산층, 남부 및 서부지역

*주리룬(55·국민당) : 중장년층, 대륙 진출 기업인(臺商), 북부 및 동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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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6/75929077/1


◈경향《'3대 경제실정'에 분노...대만 국민들, 국민당에 등 돌려》

8년 만에 눈앞에 다가온 정권교체 '대만의 민심'


집값 폭등·분배 악화·양안 교류 '용두사미'...마잉주 정권 '심판'

내수·수출 모두 '침체의 늪' 빠지고 고급인력 중국으로 빠져나가


※한국과 대만 경제성장률 비교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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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한국 │ 대만 │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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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5 │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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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8 │  0.7 │마잉주 총통 집권 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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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7 │ -1.57│대만, 중국 자본의 대만 진출 개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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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5 │ 10.6 │양안, 양안 경제협력 기본협정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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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7 │  3.8 │양안 조기자유화 프로그램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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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3 │  2.1 │마잉주 총통 집권 2기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