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8월 정상회담' 위해… 서훈(국정원장) 곧 訪北할 듯》

정부, 가을 예정 남북정상회담

8월 말로 앞당기는 방안 검토

서훈, 미국서 제재 면제 등 조율

평양 갈 '대북 제안 패키지' 마련


❍ 景氣, 겨울로 들어서고 있다

-설비투자, 18년만에 4개월 연속 하락… 산업생산도 감소세로

-기업심리지수는 17개월만에 최저… 실물·심리지표 동시 추락


❍ 바다도 30도 육박


❍ 7월에만 11차례나 화재… 왜 한국서만 '연쇄 불자동차' 됐나

-BMW 어제도 불… 올해 27번째


❍ 한전, 22조원 영국 원전 우선협상자 지위 상실

-사업권 가진 도시바가 해지 통보

-英언론 "정권 교체로 불확실성"

-탈원전 정책 여파를 에둘러 지적


◈중앙《영국에 22조 원전(3기) 수출… 한전, 브레이크 걸렸다》

도시바 "한전 우선협상자 해지"

원전 운영방식 놓고 협의 지연

일각 "탈원전 정책이 영향 미친 듯"

한전 "협상 지연과 탈원전 무관"


❍ 북·미 회담처럼… 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나자"


❍ 서울 오늘 39도(기상 관측 이래 최고)… 여름 전기료 한시 인하 검토

-이낙연 총리 "폭염은 특별재난"

-산업부에 전기료 특별배려 주문


❍ 남북, DMZ 내 GP 시범철수 공감

-47일 만에 판문점서 장성급 회담

-시기·방법 이견, 합의문은 불발


◈동아《종전선언 외치는 北, 뒤에서 ICBM 개발》

美 정보당국, 北 산음동 공장서

화성-15형 개량형 생산 정황 포착

靑 "한미, 北동향 유심히 보는 중"


❍ 폭염 절정, 휴가도 절정… 오늘 서울 39도 '111년만에 가장 더운 날' 예고

물보다 사람이 더 많네


❍ 뚝 떨어진 기업심리… 메르스 이후 최대폭

-설비투자도 4개월 연속 감소


❍ 대법, 국회-정부-언론에 상고법원 전방위 로비 시도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문건 추가공개


-"판사인맥 동원해 반대 의원 설득"

-법무부엔 "최후의 충격요법 강구"


◈경향《40도 치닫는… 불가마 서울》

어제 38.3도 역대 2위, 의왕 40.2

오늘 39도 예보, 40도 넘을 수도

111년 만의 폭염 내일까지 절정


❍ '대프리카' 넘어선… 여기는 '서프리카'


❍ 이 총리 "전기료, 제한적 특별배려 검토" 지시


❍ 상고법원 추진 양승태 사법부, 청·국회·언론 다 흔들었다

-임종헌 PC 추가문건 196개 공개

-'상고법원 반대' 서기호 재판 관여

-판사 임명권·재판 상납 정황도


❍ 맹독가스 34년, 마르지 않은 '보팔의 눈물'

[참사 그 후,]

진정한 추모는 변화다


◈한겨레《양승태 대법,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 '재판 개입 길 터주겠다' 제안했다》

'사법농단 문건' 196건 추가공개


'상고법원' 성사 대가로 제시

"청와대가 원하는 특정 사건

대법이 필수적으로 맡겠다"


법원 독립성은 내팽개친 채

"상고법원 구성, 청 의중 반영"


❍ 65.6도 찍은 공사장 바닥…열화상 카메라로 본 '기록적 폭염'


❍ 남북 'DMZ 유해 공동발굴·GP 철수' 공감

-장성급 군사회담 열어

-판문점선언 이행 논의


◈한국《투자 실종에 고용 뚝… 재정 처방만 되풀이》

한국경제 악순환 빠져 허덕


6월 설비투자 -5.9% 기록

18년 만에 4개월 연속 뒷걸음


취업자 증가폭 10만명 안팎 머물고

실업자는 6개월째 100만명 웃돌아


고용 떠받치려 막대한 재정 투입

'정부가 월급 주는 나라' 전락 우려


❍ 끝 모를 폭염… 111년 관측 사상 서울 두번째 최고기온


❍ 양승태 대법, 상고법원 '전방위 로비'… 野대표였던 文대통령에도 줄 대려 해

-법원행정처 문건 196건 추가 공개

-여야 의원들에 설득·회유 방안 마련


❍ 안전시설 없이 아찔한 고공 건설현장… 사흘에 2명씩 추락사

-올해 들어 5월까지 사망자 107명

-정부, 기본설비인 비계 집중 점검키로


❍ 특검, '드루킹과 공범' 김경수 피의자 신분 전환

-이르면 주말 소환… 압수수색은 무산


◈서울《양승태 사법부, 국회·언론도 쥐고 흔들려 했다》

대법 사법농단 문건 193개 추가 공개


상고법원 위해 의원들 성향 분석해 회유

조선일보를 기관지처럼 활용할 계획도

엘리트 법관 삐뚤어진 국민 인식 '충격적'

임종헌 USB·행정처 등 추가 수사 탄력


❍ 투자·생산 '꽁꽁'… 얼어붙는 경제

-6월 산업생산 3개월 만에 하락세로

-설비투자 18년 만에 최장 기간 감소


❍ "폭염은 재난"… 전기요금 인하 움직임

-李총리 "한시 배려" 산업부 "방안 검토"

-여야 '폭염피해 보상' 이달 처리 공감대


◈세계《'투자 절벽'에 선 경제… 생산까지 추락》

통계청 6월 산업활동 동향


설비투자 전달보다 5.9% 줄어

4개월 연속 ↓… 18년 만에 최장

전산업 생산 석달 만에 감소세


7월 BSI 18개월 만에 최저치

정부 반기업정책 영향 미친 듯


❍ 양승태 사법부 '하야 정국' 대응… 일선 판사에 가이드라인 제시

대법 196개 문건 추가 공개


-"경제·노동문제 보수 스탠스 유지"

-여소야대 구도 영향도 집중분석


❍ 폭염 피해… 독서삼매경


❍ "삼성 순환출자, 연내 완전 해소"

김상조 공정위장 본지 인터뷰


-"삼성물산 900만주 처분 수용

-삼성 변화 후퇴하지 않을 것"


❍ '갓물주(god+건물주)'의 나라… 임대료에 우는 영세상인들

[연중기획]행복사회로 가는 길


-소득 그대로인데 임대료 폭등

-폐업률이 창업률보다 더 높아

-개정 임대차보호법 무용지물

-최저임금 상승 악순환 부채질


◈국민《국회·법무부·언론에도 '상고법원 로비'》

법원 '양승태 행정처 사법농단' 미공개 파일 196건 공개


상고법원 필요성 공감 못하는

국민을 '이기적 존재'로 규정

'이성적 법조인' 표현과 대조


국회·법무부 설득 전략 세우고

언론을 홍보 창구로 활용 구상


상고법원 설치 여의치 않자

출구 찾기 위해 다각도로 접근


❍ 李 총리 "폭염 재난… 전기요금 특별배려 검토하라"


-산업부, 7~8월 한시적 요금 인하

-누진제 완화 등 검토하기로


-여야 민생경제법안 TF도

-'폭염, 자연재해 포함' 추진 합의


❍ "10년 뒤엔 여태 못 본 '재앙급 더위' 매년 온다"

국립기상과학원 '한반도 기온변화 전망'


-2030년대부터 기온 급상승

-21세기 후반 들어서는

-1년 중 5개월이 폭염·열대야


-온실가스 감축 대책과 함께

-녹지·바람길 확보 등 추진해야


-서울 오늘 39도…최고치 돌파할 듯


◈매일경제《기업투자 최악…한국 제조업이 무너진다》

[뉴스 & 분석]


설비투자 4개월 연속 감소

외환위기 직후 수준 침체


산업생산 감소세로 전환

기업체감경기 17개월來 최저


❍ 철로 변형 막아라


❍ '울트라' 폭염…서울 오늘 39도

-사상 최고 기온 예상

-어제 38.3도…역대 2위


❍ 박원순표 '역세권 청년주택' 12월 스타트

-2030세대 서울 임대주택 모집

-내년 상반기까지 4260가구


❍ 경기호황에 신난 트럼프, 또 부자감세 추진

-한국의 부자증세와 대조


❍ 꿈·패기·열정 지닌 청년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매일경제 54기 수습기자·사원 모집


◈한국경제《'투자엔진' 잃은 한국…장기침체 늪 속으로》

투자 절벽 설비투자 4개월째 뒷걸음…18년來 최악

생산 부진 산업생산 0.7% 감소…제조업·건설업 ↓

경기 비관 산업업황 BSI 75…17개월 만의 최저치


❍ 교보생명 "내년 상장"…5조원대 자본 확충

영구債 발행도…이사회에 보고


❍ 오늘 서울 39도…111년 만에 가장 덥다

-정부, 7~9월 전기료 인하 검토


❍ CJ-빅히트, 합작사 설립…'제2 방탄(방탄소년단)' 키운다

-공정위에 기업결합 신고

-엔터업계 지각변동 예고


❍ 한전, 英 원전 우선협상자 자격 박탈당했다

-원전수출 장담하던 정부 '비상'


◈서울경제《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창간 58돌]서울경제·成大중국硏·전경련·산업硏 공동기획 - 중국을 가다


40년만에 세계 GDP 15% 담당

경제·외교서 4차혁명까지 주도

차이나 스탠더드·플래닛 넘봐

한국, 중국 의존도 못 벗어나면

"21세기 조공국가 전락" 우려도


❍ 폼페이오 "印·太에 1,260억규모 투자"…'中 일대일로' 견제


❍ "국민, 적폐청산 피로감…이제 먹고사는 문제 풀어야"

문희상 국회의장 창간 특별인터뷰


-범보수 아우르는 내각 구성을


❍ 투자 절벽…고꾸라지는 경기

설비투자 -5.9% 18년만에 4개월째 감소…기업BSI 5P↓


통계청 '6월 산업활동 동향'


❍ WP "北, 비밀리에 새 ICBM 제조 중"


◈부산《부산 신발 '미래 동력'을 신어라》

[부산 신발 100년, 세계를 뛴다]


부산에서 '신발 빅 6' 태동

생산기지로 호황 누렸지만

저가 경쟁서 밀리면서 퇴보


❍ 대공분실에서 영정으로 마주한 父子


❍ 부울경 상장사 절반이 고용 줄였다

-5년간 1만 3600여 명 감소

-조선·차부품업 감원 규모 커


❍ 경남도 기관장 청문회 이르면 9월 실시

-도의회와 세부사항 협의 중


❍ BRICK LIVE Busan JUNGLE EXPERIENCE

[알림]

브릭동물들과 함께하는 인터렉티브 체험전시



정치 TOP


◈조선《野, 김의겸(靑대변인)·軍인권센터 검찰 고발한다》

"2급 군사기밀 해제前 공개… 인권센터는 연일 軍기밀 폭로"

"노무현 탄핵때도 기무사가 계엄문건 의혹"… 기무사는 否認


"性정체성 혼란겪는 분이…"

김성태 원내대표 발언 논란


◈중앙《(홍영표)"삼성 20조 풀어라" (김진표)"금융 개혁을"… 여권 타깃은 (30대) 대기업 곳간 883조》

잠자는 사내유보금 투자 연결 구상

대기업 벤처캐피털 자회사 허용

투자 키우려 금산분리 완화 추진

재계 "위기 대비 자산 무조건 풀라니"


◈동아《드루킹, 김경수에 '개성공단 2000만평 개발 정책'도 제안했다》

특검, 金지사 피의자 신분 전환


작년 2월 메신저로 만남 약속

드루킹 "보고서 수정본 가져갈 것"

문건 전달 이틀뒤 文후보 정책발표

'재벌개혁계획 보고' 내용과 비슷


단순친분 넘어 경제정책 자문

金 "인사나눈 사이" 해명과 달라


金지사 관사 압수수색 영장 기각


◈경향《여 당권경쟁 '친문 후보 뽑기' 변질… 혁신 논의 실종》

송영길 "이해찬은 친노… 문 대통령에게는 부담스러운 선배"

이해찬 "격의없이 소통" 반박… 김진표 "내가 경제 뒷받침"

민주당, 당·청관계 노선 논쟁 없이 초반부터 이재명만 난타


◈한겨레《내가 원하는 법안도 밀어주네…재미를 입힌 '정치 스타트업'》

[정치BAR]

'정치참여 플랫폼' 창업


쇼핑하듯 입법 참여

-"정당은 대기업…시민욕구 반영 느려"

-IT·상상력 결합 '정치 스타트업' 싹터


-크라우드펀딩 통해 입법촉구 광고

-후원자엔 법안 관련 기념품 제공

-'원하는 법안 구매' 쇼핑몰도 추진


게임하듯 의회 체험

-보드게임 만들어 정치과정 교육

-무소속 출마 선거지원 컨설팅도

-'청소년 동물 해부 금지' 첫 성과


◈한국《"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에 무한책임 져야"》

민주당 당권주자 인터뷰… 김진표


"정권 쟁탈전하는 야당 아냐

당이 혁신성장 막는 금융권 깨야


87석의 여당으로 성공했던

DJ 정부의 비결 활용해야


당 지지율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

이재명 언제까지 덮어줄 건가"



사회 TOP


◈조선《대법원, '사법행정권 남용' 무관하다던 문건 뒤늦게 모두 공개》


미공개 문건 196건… 양승태 행정처 '재판 거래' 근거는 안 나와

'상고법원 도입 전략' 담긴 문건 많았지만 대부분 검토 단계 그쳐

"김무성·우윤근 통해 의원 접촉, 조선일보·경향신문 등에 홍보"


검찰, 검사 27명 투입해 '민주당 의원과 재판 거래' 등 전방위 수사


◈중앙《극과 극 요양병원…(1등급) 헬스클럽급 재활 vs (5등급) 종일 침대에 방치》

[이슈 기획]

돈벌이 요양병원 판친다 <하>


심평원, 의료진·시설 등 5단계 평가

간병비 추가 부담하는 곳 우수한 편

열악한 곳은 욕실 없어 '수건 목욕'도


◈동아《"손님 본지 언젠지" 상인 피말리는 폭염》

재료값 뛰고 고객 끊겨 '2중苦'


가뭄에 과일-채소 공급 줄어

수박값 50%, 양배추 20% 상승


떡볶이집 "2시간 30분간 손님 1명"

시장 생선가게 "매출 반토막"

PC방 "에어컨 전기료도 못건져"


◈경향《간호사 '태움' 논란 서울아산병원… 신입 면접서 "어떻게 버틸 거냐"》


신입 간호사 투신 사망사건

면접관, 지원자에게 대놓고

"그 사건 어떻게 생각하나"


'신입 생활' 에둘러 대답하면

구체적 방법까지 꼬치꼬치

제보 SNS에 비판 글 올라와


병원 "부적절… 재발 방지"


◈한겨레《학폭 해결하려 만든 학폭위에 되레 멍드는 아이들》


사소한 사건에도 학생부 기재 탓

'징계→불복→재심→행정소송'

"사실관계 밝히자" 악순환 거듭


자치위원 다수 전문성 떨어지고

객관적 심의 어려운 상황도 많아

엄벌 위주 기조에 재심 청구 급증

전문가들 "관계 회복에 중심 둬야"


◈한국《'더위 먹은 승강기' 갇힘 사고 속출》

폭염에 기계 오작동이 주범

전기사용 늘어나 정전도 한몫

7·8월 사고 겨울철의 1.5~2배



국제 TOP


◈조선《'美 공화당 큰손' 코크형제, 공화당에 경고장》


11월선거 앞두고 지난 주말 모임

사상최대 예산안 찬성 집중 비판


"작은정부 등 보수가치 옹호하면

민주당 후보들도 지원하겠다"


트럼프 "나쁜 생각 가진 두 사람"


◈중앙《일자리 넘친 20대가 '콘크리트 지지'…아베 총리 3연임 확실》

66개월째 취업 증가, 주가도 2배로

자민당 의원 70% "아베 찍겠다"

사학재단 스캔들도 질주 못 막아

역대 장수총리들의 비결은 경제


◈동아《"섹스-술보다 가족과 함께"… 美-유럽 10대 '제너레이션 센시블(Generation Sensible)'》

이전 세대와 달라진 청소년들


2000년 전후 출생한 젊은이들

'쾌락-반항 상징' 성관계-음주 감소

"따뜻한 욕조서 와인 마시며 독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웰빙 추구


일각 "스마트폰-SNS 유행 탓"


※제너레이션 센시블(Generation Sensible)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10대 후반~20대 초반 세대를 가리키는 신조어. 센시블(Sensible)은 합리적 실용적이라는 뜻으로 이 세대의 젊은층이 과거 세대와 달리 음주나 흡연, 섹스 등에 관심이 적고 가족과 자신의 학업 등에 더 집중하는 경향을 말함.


◈경향《미 "인도·태평양에 1억1300만달러 투자"… 중 일대일로 견제》

폼페이오 "새 시대 착수금… 역내 지배 추구 안 해" 중 겨냥

아세안서 남중국해 등 안보구상 공개 예정… 양국 악화일로


◈한겨레《트럼프, 이란과도 '깜짝' 정상회담 열까?》

"그들이 원하는 어떤 때라도

전제 조건 없이 만나겠다"

'압박 뒤 대화' 대북전술과 흡사

로하니 측근 "핵협정 복귀부터"


◈한국《美, 동남아 구애 시동… 中 앞마당서 견제구》


폼페이오, 말레이 등 3국 순방

"인도·태평양 지역 1260억원 투자"

아세안 국가와 장관급 회담도


NYT "투자 규모 초라한 수준

중국 맞서는 전략 부재 드러내"



경제 TOP


◈조선《삼성전자, 스마트폰 부진… 반도체 의존(전체 영업이익의 78%) 더 커졌다》

2분기 실적 발표… 영업이익 5% 줄어든 14조8700억원


주력폰 갤럭시S9 잘 팔리지 않아

스마트폰 영업이익 2조원대 그쳐

디스플레이도 중국 저가에 밀려


반도체는 11조6100억 사상 최대

하반기에도 호황 지속될 가능성


中企에 상생차원 5년 600억 지원


◈중앙《반도체 잘나갔지만 갤S9에 발목 잡힌 삼성전자》

매출 60조원 행진 2분기에 멈춰

영업익 14.9조 중 반도체가 11.6조

가전 포함한 '3각 편대' 불균형 커져

원화가치 하락 3분기엔 회복 전망


◈동아《해외여행 요금 폭탄? '유심 갈아타기'로 걱정 끝!》

美-日 등 5개국 5박기준 비교


현지 통신사 유심 구매 1일 이용료

베트남 1600원-필리핀 1200원

전화번호 바꿔야… 착신전환 불편


한국서 걸려오는 전화 많다면 로밍

한명만 가입해도 가족과 공유 가능


◈경향《삼성전자, 반도체 쏠림 클수록 더 깊어지는 '미래먹거리 고민'》

전체 영업이익 78% 차지하는 반도체, 2분기 또 사상 최대

스마트폰·디스플레이 부진에 '발목'… 전체 실적은 주춤

AI·5G 장비 등 개발 주력… 6일 김동연·이재용 만남 주목


◈한겨레《'ISDS(투자자-국가 분쟁 해결제도) 끝물' 한국만 봉?》


"놀라운 현실 일어나고 있다"

-30년간 도입 앞장섰던 미국

-나프타서 조항 삭제 추진

-EU도 "정당성 재검토" 흐름


한국 올해 4건이나 피소

-'ISDS 막차' 올라타려는

-국제자본들 서둘러 청구 조짐


한-미 FTA에 여전히 존속

-미국 고수할 생각 없었는데

-"한국, 왜 폐기 못했는지 의문"


◈한국《"다주택 좀 파시라" 8·2대책 1년… 약발 안 먹힌 서울 집값》


'똘똘한 한 채' 수요 자극하며

서울 아파트 1년간 6.8% 상승

8·2대책 이전보다 오히려 높아

여의도·용산 등 불안 요소 여전


지방은 대책 발표 후 하락 지속

전문가들 "좀 더 지켜봐야" 불구

"집값 양극화만 심화" 전망도



문화 TOP


◈조선《700만 흥행 英 뮤지컬… 연습부터 달랐다》

D-40일 '마틸다' 연습실 첫 공개

150대1 경쟁 뚫은 아역 배우 네 명

이미 관객 휘어잡는 연기력 뽐내

非영어권 첫 공연… 9월 8일 개막


◈중앙《도서관·미술관을 찍었다, 시간의 강물이 보였다》

독일 사진작가 칸디다 회퍼 개인전


극장·박물관 등 내부 풍경에 집중

사람 전혀 없는 공간의 묘한 긴장

"건축물은 그 자체가 프레임이다"

압도적 화면과 현미경 같은 시선


◈동아《'랩의 은유'… 폭염보다 뜨거웠다》

퓰리처상 품은 '21세기 밥 딜런' 켄드릭 라마 서울 공연


에미넴 이후 최고의 래퍼

그래미 트로피만 12개 챙겨


단출한 무대, 극적 설정 없었지만

2만개 손전등 '검은 영웅' 경배


◈경향《열받는 세상, 불편해도 마주 보기》

홍성담 개인전 '세월오월과 촛불'… 인사이트센터에서 19일까지

박근혜 풍자 '닭 그림'에서 최근 남북정상회담까지 60여점 전시


◈한겨레《'쌀집아저씨' 3년만에 귀환…"한·중합작 도전 계속된다"》

인터뷰│김영희 피디


"중국 자본-한국 노하우 합쳐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하다"

한국 피디 최초 중국에 외주사


첫 작품 '폭풍효자' 흥행 성공에도

'한한령'에 발목…후속 편성 취소


"한한령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지만

한국 창작자 갈망 여전…기회 있다"


◈한국《전편보다 탄탄해진 서사, 비주얼의 아쉬움 덮다》

[여름 대작 볼만한가요]

신과 함께-인과 연


저승 재판과 '기억 찾기' 투트랙

이승·저승 오가며 몰입도 높여


바다 괴물·공룡 등 디지털 창조물

전편 '일곱 지옥' 넘기엔 역부족


촐싹 차사와 고뇌 찬 고려 장수

주지훈, 양면성 살린 연기 빛나



스포츠 TOP


◈조선《내 야구는 B급… '진짜'가 되고 싶어 LA로 갔다》


프로 12년차 두산 주장 오재원

공격 각 부문서 '최고의 해'

1000만원 들인 美 특별과외 결실


"난 대호형이나 현수처럼

타고난 야구선수 아니다…

깡 없었다면 벌써 사라졌을 것"


◈중앙《15년 전 박세리·소렌스탐 운명 가른 그 코스, 올해는…》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 내일 개막

공동선두 두 사람 막판 운명 갈려

승부처 된 18번 홀 페어웨이 벙커

불운했던 2인자 박세리 연상시켜


◈동아《함께 노저은지 이틀 만에… 남북, 서로의 마음에 골인》

[ASIAN GAMES 2018]

카누-조정 단일팀 탄금호서 맹훈


만나자마자 농담… 호흡 척척

"지친 기색 없는 北 친구 믿음직"

남자 1000m-여자 200m 金 노려


카누 드래건보트 진수식 진행

대동호-한강호 金 향해 출격


◈경향《"함께 노 젓는 것만으로도 좋아" 호흡은 벌써 한 배 탔다》

카누·조정 남북 단일팀 합훈


훈련 시간 빠듯, 유니폼도 없지만

20대 주축인 선수들, 빨리 친해져

'대동호·한강호' 이름 붙인 보트로

폭염 아랑곳 않고 함께 '원팀' 맹훈


◈한겨레《대동아 한강아, 평화의 물길로 저어가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17│카누·조정 단일팀 훈련 현장


"북 선수들 밝고 체력 좋아 큰 힘"

남북, 하루 만에 화기애애한 모습


용선은 '대동·한강호' 이름 붙여

"합치면 통일호" 금메달 의지 다져


◈한국《"대동강에서, 한강에서 함께 배 띄우자"》

카누·조정 단일팀 본격 합동훈련


1호 대동호·2호 한강호 명명

선수들 이틀 만에 '원팀' 분위기

박자·리듬 의견 나누며 웃음꽃


도종환 장관 "한배 탄 운명 확인"

한호철 단장 "지금 노 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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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5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정상회담 '6월 셋째주 싱가포르' 유력》

[강인선의 워싱턴 Live]


외교 소식통 "내달 8~9일 G7 정상회의 후 이뤄질 듯"

트럼프 "김정은 만날 날짜·장소 정해졌다…곧 발표"

청와대 "文대통령, 美北회담 전에 워싱턴서 韓美회담"


❍ 트럼프 "美北회담서 주한미군 철수 문제는 협상 의제 아니다"


❍ "민간 대북전단 살포 단속하겠다"

-정부, 오늘 탈북자 행사 앞두고

-"판문점선언 위반" 저지하기로


❍ 與의원 4명 거느리고…


❍ '드루킹' 조사받으러 온 김경수, 사과는 없이 "한국당 염치없다"

-경찰 출두하며 해명보다 野 비판

-"특검 아니라 더한 조사도 받을 것"

-한국당 "황제출두인가, 교만 가득"


◈중앙SUNDAY《트럼프 "김정은과 만날 날짜·장소 곧 발표"》


백악관서 기자들에게 밝혀

정부소식통 "판문점 유력"


NYT 주한미군 감축 보도 의식

"이번 회담에선 논의 안 할 것"


❍ 멍들고 긁혀도 신나는 아이들…순천 놀이터의 비결


◈동아《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회담 의제 아니다"》

美언론 "감축안 지시" 보도에 반박


"북미회담 날짜-장소 결정…곧 발표

北억류 3명 매우 좋은일 보게 될것"


❍ '북중-한중-한미' 4자간 막판 수싸움

-한중정상, 남북회담뒤 첫 통화

-"종전선언-평화협정 과정 협력"

-정의용 실장 訪美…볼턴과 회동

-북미회담前 한미회담 갖기로


❍ 마음껏 꿈꾸렴…5월 햇살보다 눈부신 아이들


❍ 포탄 날아들지 않아서…이런 날 있는것만으로 5월이 행복한 마르와

시리아 난민 3남매의 어린이날


◈경향《학대받는 장애아…보호망 없는 국가》

[커버스토리]

어린이날 기획 ② 장애아동 방치


❍ 승리보다 값진 '통일의 힘'…남북 탁구 단일팀 '아름다운 동메달'


❍ 문 대통령 "종전선언, 중국 역할 중요" 시진핑 "긴밀한 공조 유지"

-한·중 정상 통화, 양국 협력 공감…'차이나 패싱' 논란 불식


❍ "올 노벨 문학상 없다"…한림원, 미투 탓 연기

-75년 만에 처음…내년 2명 수상


❍ 119구급대원에도 전기충격기 지급

-유사시 호신장비 사용 근거 마련

-폭행치사 땐 최대 무기징역 추진


◈한겨레《"민호를 삼킨 그 기계…왜 아직도 돌아가는가"》

'현징실습생 비극 6개월' 아버지의 편지


"관료들 조기 수습에만 급급

원인 규명·재발 방지책 없어

노동부 사고공장 작업 허용

안전점검 제대로 하지 않고…"


❍ 윤정헌의 '작은 승리'

[커버스토리 3·4면]


-재일동포 간첩조작 피해자의 정의 위한 싸움

-34년 만에 보안사 고문 수사관 법정에 세워


❍ 푸르디푸르구나 어린이 세상


❍ 문 대통령-시 주석 통화…"종전선언·평화협정 적극 협력"

-문 "북 비핵화에 중 역할 큰 힘"

-시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축하"


◈한국《또 주한미군 감축說…靑·볼턴 "아니다" 동시 진화》

북미 정상회담 앞둔 미묘한 시점에

NYT "트럼프, 병력 감축 준비 지시" 보도

트럼프 "북미 회담 일시·장소 결정돼

미군 철수는 협상 테이블에 없다" 발언

한국 겨냥 방위비 압박 카드일 수도


❍ 女탁구 '코트 위의 통일'


❍ 文대통령, 시진핑과 통화…"종전선언부터 中과 협력"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도 통화


❍ "야속한 소년법…내 딸 지영이는 오늘도 웁니다"

[Cover Story]

피해자 보호엔 눈감은 소년법


-지적장애 딸 성폭행·협박당해

-가해자 부모, 합의 요구하며 괴롭혀


-소년재판 선고·가해자 정보 비공개

-처벌도 소년원 2년 처분이 최대

-가해자 언제 나올지 몰라 두려워


◈서울《과거의 빚 갚아 진실의 문 연다》

[커버스토리]文정부는 과거와의 전쟁 중


세월호·위안부 합의·블랙리스트 이어

김근태 고문·용산참사 등 21건 조사

제도 개선 강화·인식 바로잡기 나서


❍ 어린이처럼 하늘도 푸릅니다


❍ "北 억류 미국인 이르면 오늘 판문점 통해 송환"

-대북 소식통 "북·미 협의 근접한 듯"

-전세기 대신 이례적 육로 석방 주목

-판문점, 평화·화해의 상징 부각 전망


❍ 한·중, 평화협정 전환 긴밀 협력한다

-文대통령·시진핑, 남북회담 후 첫 통화

-종전선언 中 소외 논란 사실상 해소

-文 "中 기여 중요" 4강 정상 통화 마쳐


◈세계《주한미군 병력 감축 논란 '재점화'》

NYT "트럼프, 펜타곤에 지시"

北·美회담 앞두고 파장 확산

청와대선 "사실 아니다" 부인

볼턴도 "트럼프 요청한적 없어"


❍ 정의용 또 訪美…北 비핵화 로드맵 협의

-靑 "美 NSC 요청"…볼턴과 회동

-北·美정상회담 '빅딜' 조율 관측

-文대통령, 시진핑·트뤼도와 통화

-習 "김정은 비핵화 다시 천명"


❍ 청평호, 철쭉 속으로


❍ '드루킹 수사' 마무리 수순 밟나

-경찰, 김경수 의원 참고인 소환

-증거확보 못해…흐지부지 가능성


❍ 과거로 가는 門…'타임캡슐' 고인골(옛사람의 뼈)

[Saturday]


-유골 통해 성별·나이·신장 추론

-당시 사회문화 복원 중요 단서


◈국민《북·미 '빅딜 악수' 위한 마지막 중재》

정의용 안보실장

9일 만에 또 美로


볼턴 요청으로 비공개 방미

북·미 합의 의제 이행 방안과

北비핵화 로드맵 협의한 듯


우리 입장에서도 'PVID' 등

미국의 구상 청취 필요성


❍ 5월 햇살처럼 환하게 자라렴!


❍ 새 금감원장에 윤석헌…"늑대 피하려다 호랑이 만나"


-삼성바이오 논란 해결 첫 과제

-"삼성 당연히 들여다봐야"


-'재벌 저격수' 김기식보다

-강도 높은 개혁 추진 전망


❍ 자녀 대신 돌봐준 사람에게 집 물려준 아버지…법원은 '30년 간병인' 손 들어줬다

[생각해봅시다]어버이날 앞두고 눈길 끄는 판결


-자녀들 "치매 증상 부친 속여

-재산 가로채" 소송 제기


-법원, 치매 진단 前 증여 판단

-"오랜 세월 함께 지내며 간병"

-부양 대가로 소유권 이전 인정


◈매일경제《일자리 급한데…대책놓고 '투톱 異見'》


김동연 경제부총리

-"일자리委 별도 대책은

-각자가 의욕 보이는 것"


이목희 일자리委 부위원장

-"기재부 과거정책 재탕

-창의성·절박함 부족"


❍ 엘리엇 "한국정부 7000억 손해 배상하라"

-법무부 중재의향서에 적시

-구체적 피해근거 제시 안해

-현대차 압박 전략 분석도


❍ 中企 79% "근로시간 줄어도 인력충원 못한다"

매경 115社 긴급 설문조사


❍ 엄마·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


❍ SK텔·맥쿼리, 3조에 ADT캡스 인수

-'통신+보안' 시너지 기대


◈한국경제《금융위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처리…금감원이 독단 결정"》

"미확정 사실 발표 땐 시장 혼란

반대에도 감리 결과 일방 발표"


❍ K푸드의 진화…'간편식 천국' 日 입맛도 잡았다

[커버스토리]


❍ "오늘은 어린이날…우리가 주인공"


❍ SK텔레콤, 2조9700억에 ADT캡스 인수

-9일 칼라일과 매매계약


❍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北·美회담 의제 아니다"


❍ "1930년대 보호무역 실수 반복 말라"

美 경제학자 1140명 트럼프에 경고 편지


-"그때도 충고 무시해 대공황"


◈서울경제《'북미협상 칩' 된 주한미군 감축》

"트럼프, 미군 감축 검토하라"

NYT '펜타곤에 지시' 보도

볼턴 "사실무근" 선그었지만

"비핵화·방위비 압박카드" 분석


❍ '잘한 점' 남북관계…'미흡한 점' 고용정책…'향후 4년 과제는' 신산업·노동개혁

['文정부 출범 1년' 서경 펠로 설문]


❍ 마법의 양탄자 타고 K웹툰 세계로 날아 오르다

[토요 Watch]


-레진, 마블·DC코믹스 제치고

-구글플레이 만화부문 매출 1위

-영화·드라마·게임과 케미 뿜뿜

-신과 함께·치인트 등 잇단 대박

-"新한류 이끄는 웹투노믹스 활짝"


❍ 금융당국, 낯뜨거운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논란' 책임공방

-금감원 "증권선물위에 위탁감리"

-금융위 "금감원서 협의 없이 결정"

-8조 증발에 투자자 국민청원도


❍ 샤오미 매장 찾은 이재용…中 IT거물과도 연쇄회동


❍ 철강 9개 품목 쿼터 채워…올 對美 추가수출 못한다



정치 TOP


◈조선《"대북전단 날리는 것까지 김정은 눈치 보나"》


北인권단체, 정부 단속 방침에

"표현의 자유 침해" 강력 반발


비공개 살포는 처벌 규정 없어

"접경지역 불안·南南갈등 유발

보여주기식 살포 지양해야" 의견도


◈중앙SUNDAY《판문점 선언 여파, 참수부대 헬기사업 없던 일로》


작년 12월에 창설한 특임여단

북 후방 침투시킬 '킬체인' 핵심


한 대 1500억 미 특수부대 헬기

MH-47 10여대 구매 계획 무산


◈동아《분단의 상징서 협력의 관문으로…교동도의 꿈이 다시 들썩》

[토요기획]남북 화해기류속 '최전선' 교동도 르포

北과 2.6㎞ 거리…3만 실향민 섬


"해주 고속화도로-나들섬 개발 등

남북협력시대에 가장 적합한 곳"


시장골목엔 50년대 이발관-다방

남북의 과거-현재 그대로 남아


관광-개발등 투자문의 늘어나


◈경향《20대 국회 후반기 '개혁 운전자' 누구?》

'강한 여당' 대 '협치 국회'…민주당 내 프레임 경쟁 본격화

차기 국회의장에 6선 문희상·5선 박병석·원혜영 '3파전'

현안 산적 원내대표엔 친문 홍영표·비주류 노웅래 '2파전'


◈한겨레《문 대통령 '4강 통화외교' 마무리…'판문점 선언' 지지 확인》

문 대통령-시 주석 '35분 통화'


시 "북·미 정상회담 성패가 관건"

문 "시 주석 지원해주시길" 당부

곧이어 시 주석과 통화한 아베

"완전한 비핵화 포함 높이 평가"


◈한국《여야 극한 대치에 재보선 4곳(경남 김해을·인천 남동갑·충남 천안병·경북 김천을) 불발 위기》


김경수·이철우 등 현역 의원 4명

지자체장 선거 위해 사퇴서 제출

14일까지 국회 처리 불투명해져

재보선 11곳→7곳 줄어들 수도


여야, 원내 1당 전략에 셈법 복잡

예비후보들은 피선거권 박탈 우려



사회 TOP


◈조선《동료 여경의 투서, 충주 여경을 죽음으로 몰았나》

[사건 블랙박스]


'갑질하고 자주 지각한다'며

음해성 투서 3차례 보내

동료들 "둘은 승진 경쟁 관계"


유족 "충북청이 자백 회유·압박"

경찰청, 무고 혐의로 여경 입건


◈중앙SUNDAY《'정치 갈등으로 사회 분열' 한국은 61% 유럽은 20%대》

[SPECIAL REPORT]대한민국은 갈등 공화국│정치 갈등

민주당 vs 한국당 논평 595건 분석


드루킹 댓글 조작, 남북정상회담 등

두 달간 3건 중 1건꼴 막말 으르렁

갈등 조정은커녕 되레 혼란 부추겨


'내로남불' '정치 9단의 꼼수 정치'

따끔한 풍자 논평 이젠 사라져

"상식 부합해야 국민 지지 얻을 것"


◈동아《"공기처럼 익숙한 평화…고향 아이들에겐 꿈이에요"》

[오늘은 어린이날]

시리아 3남매의 어린이날


폐차 수입상 아빠, 한국서 발묶여

4년여 생이별 끝 대전에 둥지


악몽 같은 과거 잊은 듯하지만

가위 눌리고 혼자선 화장실 못가


임시비자 탓 종전 되면 귀국해야

"통역사 꿈 한국서 이루고 싶어"


◈경향《경찰 출석 김경수 "특검보다 더한 조사도 당당히"》

김, 의혹 전면 부인…"드루킹 댓글조작 몰랐다" 이전 주장 반복

경찰, '박사모' 입법예고 게시판 매크로 이용 '불법성 여부' 검토


◈한겨레《"보안사 고문 수사관보다 조작 추인한 판검사가 더 밉다"》

[커버스토리]간첩조작 피해자 윤정헌의 싸움


1984년 보안사에 강제 연행돼

43일간 고문 끝 간첩으로 조작

'방북 사실' 허위로 드러나고

신문기사가 기밀로 둔갑했어도

법원은 징역 7년 실형 선고해


일본의 차별 피하려 모국 유학

88년 6월 석방됐으나 복학 무산

'의사 돼 고국 정착' 꿈 날아가

일본 귀국 뒤 각종 일자리 전전


진실화해위원회 조사 끝난 뒤

2010년 서울지법에 재심 신청

'베테랑' 불렸던 수사관 고병천

"고문 없었다" 법정서 허위 증언

재심 무죄 받은 뒤 위증죄로 고소


34년 만에 고병천 처벌 눈앞에 둬

보안사 출신은 추재엽 이어 두번째

"고문한 자 보는 게 너무 힘들지만

역사 교훈 남기고자 끝까지 갈 것"


◈한국《김경수 경찰 출석 "특검 더한 것도 받겠다"》


경찰,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

드루킹 인사청탁 등 집중 추궁

前보좌관·경공모 돈 거래 대질조사


박사모도 매크로 사용 정황 수사



국제 TOP


◈조선《50년전 편지 한 장, 살인마 '조디액 킬러' 꼬리 잡았다》

美경찰, '골든스테이트 킬러' 잡은 DNA 수사기법으로 재조사


1960년대 37명 죽인 연쇄살인범

살인 전후로 언론과 경찰에

점성술 암호문 담긴 편지 보내


편지에 붙인 우표서 침 DNA 검출

美 '최악·최장의 미제 사건'

해결할 결정적 실마리 찾아


◈중앙SUNDAY《'인간 상품화' 비판한 마르크스 집 옆엔 스트립쇼 업소가…》

[NEWS FOCUS]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맞은 런던 르포


빈부 격차 커져 젊은층 불만

기념도서관 메이데이 집회 열기


김정은 그림 티셔츠 입은 20대

"미국 제국주의에 반대하려고"


"양극화 극복 마르크스적 답 찾아야"

묘지엔 "요점은 세상을 바꾸는 것"


◈동아《美NSC 요청에 정의용 또 비밀 訪美…'北비핵화 빅딜' 조율》


두달새 3번째…9일만에 다시 방문

北-美간 핵폐기 수위 중재 가능성


鄭실장, 참모에 "휴가" 미국행 숨겨

회담 장소 '판문점' 논의 관측도


◈경향《김정은의 북한은 왜 한반도 비핵화와 변화를 선택했을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북한 변화의 기원은 1990년대

-2016년 '공화국 대변인 성명'

-"김정은 영도 따라 비핵화 의지"

-1992년 비핵화 공동선언과 유사


-"김일성, 소련 붕괴·중국 쏠림에

-1988년 한·미·일과 화해 추진"

-미국과 관계정상화도 지속 요구


주한미군 철수론은 인민 달래기

-1992년 북·미 수교 전제로 이미

-"미군 철수 요구 않겠다" 뜻 전달

-중국 패권 견제 '존치 유익' 판단


-2016년 공화국 대변인 성명에서

-핵사용권 쥔 미군 철수 선포 요구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구상 차원


◈한겨레《'주한미군 감축설'에 청와대·백악관 "사실무근" 일축》


NYT "트럼프가 국방부에 지시

방위비 분담 협상시기와 일치" 보도


윤영찬 수석·볼턴 보좌관 "아니다"

북미담판 앞 한미 균열 낼라 우려

평화전환 국면서 논란 재연 가능성


◈한국《올해 노벨문학상 없다》

스웨덴 한림원 내년으로 연기


종신위원 프로스텐손 부부

'미투'·수상자 명단 유출 파문

위원들 줄사퇴로 조직 만신창이

내년에 수상자 2명 선정키로



경제 TOP


◈조선《금감원이 부른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논란에…3일새 時總 8조원 증발》


"분식 회계" 결론에 투자자 대혼란

주당 26% 내린 35만원대로 마감

금융위, 금감원 판단 심의 예정


"확정 안 된 사안 너무 일찍 발표"

"금융위, 최대한 빨리 결론 내려야"


◈중앙SUNDAY《윤석헌(신임 금감원장) '노동이사제' 소신…"늑대 대신 호랑이 만난 격"》

김기식 후임 금감원장 임명


개혁 성향 강한 금융경제학자

"외부 발탁으로 충격 줄 적임자"


'이건희 차명계좌에 과징금' 의견

은산 분리 규제 완화에 부정적


금융위 해체해 감독 기능 통합

가능성 없는 좀비기업 정리 입장


금융·재벌 개혁 속도 낼 가능성

법·제도 바꿔야 해 실현될지 주목


◈동아《새 상품 우후죽순…복잡할수록 함정 주의》

[금융상품 뒤집어보기]종신보험


질병보장 특약 부가상품 봇물

연금형-저축성 등 종류 많아져


실적배당형, 사업비 빼고 투자

선지급형은 일부만 미리 받아


'생활비 수령' 등에 현혹되지 말고

목적에 맞게 골라야 후회 없어


◈경향《판매수수료율 인하·해외 판로 지원 등 '유통 협력' 강화한다》

공정위·유통기업 대표 간담회서 '상생방안' 발표


'김상조 요청' 8개월 만에 공개…납품대금 지급기일 단축도

업체마다 기금 조성해 납품사에 저리 대출 '경영 안정' 도와


◈한겨레《"재벌, 늑대(김기식) 피하려다 호랑이 만났다"》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임명


금융·경제학계 손꼽히는 원로학자

전문성·개혁성 두루 갖춰


평소 금융감독체계 개편 역설

"금융산업 낙후, 재벌 때문" 인식

현 정부 금융혁신위원장 맡기도

장하성 청 정책실장과도 깊은 인연


윤 원장 "삼성이슈 잘 감독하겠다"


◈한국《금감원 윤석헌(서울대 경영대 객원교수) 체제로…금융개혁 재시동》


3번째로 민간 출신 수장 임명

전문성 갖춘 개혁론자 평가

"금융감독체제 개편" 강조


조직 권위 회복 등 현안 산적

금융위와 불협화음 가능성도



문화 TOP


◈조선《일곱 살에게도 고민이 있죠…아이 마음 읽어보세요》

어린이날 특집 -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어른이 읽어야 할 책


어린이의 마음 다룬 그림·동화책


학교서 따돌림 당하던 소녀가

친구 사귀는 이야기 '진짜 친구'


학업·친구로 고민하는 아이

다섯 편의 동화 '나의 로즈'


아이의 속내 들여다보는

유쾌·발랄한 그림책 '비밀이야'…


◈중앙SUNDAY《절경 속을 달리는 '호텔'…럭셔리 '로키 특급'》

[YOLO]캐나다 '로키 마운티니어' 열차여행


밴쿠버서 밴프까지 955㎞ 달려

3000m 봉우리·옥빛 호수 스쳐

만년설·단풍·신록 한눈에 담겨

특급호텔 수준 서비스·정찬 만끽


◈동아《중앙학교 숙직실, 3·1운동 모의 기지로…밤마다 비밀 회합》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6화> 북촌 모의


민족운동가의 산실, 중앙학교

-북촌 명당에 터잡아 장안의 명물

-일제 항거하는 두발-제복 '명성'

-김원봉-김두봉-이상화등 배출


3·1운동 모의기지로 변신

-김성수-송진우 함께 숙식한 북촌

-유학파-국내지사들 단골 회합장소

-독립운동 구체적 계획-방법 논의


최남선 동참 이끌어낸 2·8선언서

-"정치 모르는 사람"이라던 최남선

-도쿄후배들의 거사계획에 충격

-국내 독립선언서 직접 작성나서


◈경향《"밤길 걸어볼까요"…쾌활한 그녀와 함께한 동화 같은 하룻밤》

[이로사의 신콜렉터]영화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술과 궤변으로 가득한 교토

두주불사 검은 머리 아가씨는

술집 전전하며 밤을 누빈다


우리의 밤이 대개 그러하듯

근사하고도 기묘한 체험이다


◈한겨레《"공주갑부 김갑순 '민나 도로보데스(모두 다 도둑놈이다)' 유행할 때 '장영자' 터졌다"》

[고석만의 첨병] (16) "민나 도로보데스"

길을 찾아서


1982~83년 경제드라마 '거부실록'

'5편' 50분짜리 주2회씩 105회 방송

"'제1공화국' 정치권 화살 피하고자"


구한말 격변기 큰돈 모은 부자들

돈 모아 나라 위해 쓴 남강 이승훈

돈 모아 학교 세운 보부상 이용익

노예 출신 천만장자 무역왕 최봉준


'공주갑부 김갑순' 인기 화제 만발

박규채 해학 넘치는 명연기 '햇빛'

'장영자·이철희 6천억 어음사기 사건'

'전두환 인척' 5공화국 비리로 흔들


"장덕수·김구에게 독립자금 전달"

'백산 안희제'는 뜻밖의 고증 논란도


◈한국《겁쟁이 제자들을 초대교회 일꾼으로…예수는 탁월한 교육자였다》

[기민석 교수의 성경 俗 이야기]

<28> 변화는 교육으로


2000년간 나라 없이 헤맸어도

가정 교육 습관화와 문답 중시의

전통 교육방식인 하브루타 덕에

유대인이 사라지지 않고 존재


예수 죽은 후 도망갔던 제자들

이기심 버리고 말씀 전파 나서

성령 체험 통한 감화뿐 아니라

예수 통해 헌신을 배운 덕분



스포츠 TOP


◈조선《세월 앞에선…》

잘나갔던 이치로, MLB 사실상 은퇴

"오타니와 맞대결 못해본 게 아쉽다"


매리너스 회장 보좌로 새출발

에이전트, 공식 은퇴 부인했지만

美언론 "메이저리그 커리어 끝나"


10년 연속 3할·200안타 대기록

아시안 선수 첫 명예의 전당 유력


◈중앙SUNDAY《보스턴 영웅 서윤복, 개한테 쫓기고 신발끈 풀려도 세계신》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마라톤 전설의 계보


1947년 보스턴마라톤 제패 서윤복

-동대문~서대문 전차 따라 뛰어

-"기계에 없는 초능력 원천은 정신력"


2001년 케냐 11연패 저지한 이봉주

-"서 선생님처럼 막판 언덕서 스퍼트

-시켜서 하는 연습으로는 1등 못해"


◈동아《日에 졌지만…남북 합심 '평화의 스매싱' 아름다웠다》


여자탁구 단일팀 결승행 좌절

두 감독 머리 맞대며 작전 짜고

선수들 '코리아' 외치며 우애 다져


"탁구룰보다 평화가 더 중요"

바이케르트 국제연맹 회장 강조


◈경향《한국 축구 흥행 걸린 '어린이날 슈퍼매치'》

[K LEAGUE 1]


이을용호 서울, 어수선한 팀분위기 다잡고 홈팬 앞에서 승리 노려

관중 급감한 K리그 인기 되살리고 월드컵 열기 고조 역할도 기대


◈한국《탁구가 드라이브 건 단일팀, AG서도 손잡나》


7종목서 긍정적 답변

-이기흥 체육회장, OCA의장 만나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등 논의

-중동 입김 센 亞올림픽평의회서

-엔트리 확대 반대땐 구성 힘들어


병역 혜택 문제도 걸림돌

-유도 등 대표선수 선발한 종목들

-단일팀 구성으로 피해 입을수도

-추진 의사 밝힌 카누 드래곤보트

-한강·대동강 공동훈련 계획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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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4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3野 "포털의 뉴스·댓글 장사 막겠다"》

네이버 등 '가두리 방식 뉴스 시스템' 개선 위한 공동입법 착수

"기자 한명 없이 뉴스 장사…댓글 여론조작 가능, 민주주의 훼손"


❍ "경공모(드루킹의 조직) 특정후보 홍보글 대가로 의심되는 자금 흐름 확인됐다"

선관위가 뒤늦게 밝힌 작년 대선 때 드루킹 혐의


-검찰은 6개월 뒤 불기소 처분


-김경수·드루킹, 친문인사가 소개

-金, 지난 해명땐 "스스로 찾아와"


❍ 이 한장에 미국의 품격이 담겼다


❍ 남북정상회담 D-3…국방부의 두 모습


[사드 작전용 공사는 안하고]

-"반대단체·주민에 약속했기 때문"

-어제 성주엔 화장실 설비 등 반입


[대북 확성기 방송은 끄고]


❍ 한국GM 협상 타결…법정관리는 피했다


◈중앙《드루킹 특검법안 야3당 공동 발의》


대선 여론조작 등 8개 수사 대상

"김경수 연루 의혹 규명 위해 필요"


선관위 "경공모 불명확 자금 포착"

대선 직전 수사 의뢰, 무혐의 처분

당시 검찰 축소 수사 의혹 커져


❍ 오늘도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 북 "핵실험 중단" 이틀 뒤 대북 확성기 껐다

-2016년 재개, 2년3개월 만에 중단

-군 당국자 "북한도 확성기 끄는 중"


◈동아《김정은, 폼페이오에 "강화된 핵사찰 받겠다"》

[남북정상회담 D-3]


폼페이오, 면담서 '특별사찰' 거론

"과거보다 핵폐기 집중 검증 필요"

金, IAEA 사찰 이상의 요구 수용


❍ 6·13선거 공약…승부처는 '교육'

-지자체 이슈 4년 빅데이터 분석

-주민-의회-언론 모두 최다 언급


❍ "10년 철수 안한다고 GM 확약해야 지원"

-정부-산은, 자금 투입 조건 내걸어

-한국GM 노사 합의…법정관리 면해


❍ 우산도 두 손 든 봄비의 심술


❍ 포털 뉴스장사-댓글조작 방지法 만든다

-한국-바른미래-평화당 입법 착수

-"뉴스 클릭땐 언론사로 연결되게"


◈경향《최전방 확성기 방송…남 이어 북도 중단》

남북정상회담 D-3


남, 북 핵동결에 화답해 전격 조치

북측도 오후부터 단계적으로 멈춰

27일 김정은 환영식·만찬 열기로


❍ 결국 힘으로…성주 사드 기지 건설 장비 반입


❍ 지방선거에 '지방'이 없다

[6·13 지방선거 D-50]경향신문 자문위원 15명이 꼽은 '의제'


-"중앙 정치권 정쟁에 뒤덮인

-자치·분권 어젠다 살아나야"


❍ 한국지엠, 법정관리 피했다…노사 '자구안' 잠정 합의

-군산공장 무급휴직 대신 전환배치

-임금 동결·복리후생비 비용 절감


❍ 야 3당 '댓글조작 특검법' 공동발의

-국조 요구서 제출…여당 "불가"


◈한겨레《네이버 '댓글 장사' 공론장을 비틀다》

댓글문화의 명암


매크로 조작 등 공정성 시비에도

"정확성 등 책임 안져" 약관 고수

표현 자유 보장하되 개선책 시급


❍ 정상회담 앞 확성기 끈 남북


❍ 북쪽 판문각부터 남북 정상 취재 허용

[남북정상회담 D-3]


-실무회담 합의…25일 공동 리허설

-공식환영식·환영 만찬 열기로

-문 대통령 "북 핵동결, 회담 청신호"


❍ 한국지엠, 가까스로 법정관리 피했다

-노사, 고용보장·신차배정 등 절충

-시한 1시간 전 임단협 잠정 합의


◈한국《김정은, 판문점서 국군 의장대 사열할 듯》

[남북정상회담 D-3]

3차 남북 실무회담서 일정 합의


文대통령·金 27일 오전 첫 만남

공식 환영식·회담·만찬 등 이어져

만찬 땐 리설주도 참석 전망


南취재진 北구역서부터 취재 허용

준비위, 오늘부터 리허설 열기로


❍ "한반도 평화로 이어지길"


❍ 한국GM 자구안 타결…법정관리 모면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벼랑 끝 회생'

-군산공장 전환배치·희망퇴직 시행키로


❍ 전자담배 케이스에 현금 500만원 전달…드루킹측-김경수 보좌관 '뒷돈' 의혹 증폭


❍ 한진家 관세포탈 혐의…대한항공 본사 압수수색

-조 회장 부인 '갑질'의혹 경찰 내사도


◈서울《대북 확성기 껐다…北핵동결에 화답》

2년 3개월 만에 40여대 올스톱

北도 대남 확성기 단계적 중단

한미 키리졸브, 회담 당일 중지

文대통령 "남북·북미회담 청신호"


❍ 생방송 부스 설치…분주한 임진각


❍ 남북 정상 만찬 갖는다…南취재진 월경 취재 허용

-27일 北구역 판문각부터 생중계

-내일 판문점 합동 리허설도 합의


❍ 한국GM 벼랑끝 회생…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군산공장 희망퇴직·전환 배치

-임금 동결…무급휴직 없던 일로

-산은-GM측, 지원 협상 착수


❍ 3野 '드루킹 특검법' 공동 발의

-여당 "先수사·後특검" 고수

-정상회담 앞두고 정쟁 자제


◈세계《남북 모두 확성기 방송 껐다》

[남북정상회담 D-3]


국방부, 2년 3개월 만에 중단

北도 MDL 일대 단계적 'OFF'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 속도


경호·의전·보도 실무회담서

공식 환영식·만찬 최종 합의

文 "北 핵동결, 회담 청신호"


❍ 멈춰선 대북 방송차량


❍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확대 추진

[도로변, 잃어버린 숨 쉴 권리]


-환경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수십만~수백만원 올리기로

-도로용건설기계 폐차보조금도↑


❍ 한국GM 법정관리 피했다

-노사 임단협 자구안 잠정 합의

-정부 "GM과 정상화방안 협의"

-25~26일 조합원 찬반투표 실시


❍ 野 3당 '드루킹 특검법' 공동 발의

-국정조사 요구서도 제출

-"특검 수용 땐 국회 정상화"


◈국민《공식 환영식·만찬…김정은 국빈급 예우》

이설주도 올 듯…우리軍 의장대 사열 가능성

南취재진 월경 허용…北 판문각부터 생중계


3차 실무회담서 일정 합의

남북 오늘부터 리허설 돌입


文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핵 동결…정상회담 청신호

핵 폐기 땐 밝은 미래 보장"


❍ 휴전선 봄바람에 꺼진 對北확성기


❍ 野3당 '드루킹 특검법안' 제출…與 "불가"

3당 대표·원내대표 첫 회동


평화당까지 가세 단일대오

"정상회담 기간엔 정쟁 자제"


민주 "수사 결과 보고 결정"

與野, 특검 힘겨루기 본격화


❍ 한국GM 노사, 데드라인 1시간 앞두고 극적 합의

[투데이 포커스]


-법정관리 문턱서 정상화 '물꼬'

-14차 교섭 끝에 임단협 잠정합의

-군산공장 희망퇴직·전환 배치

-잔류 노동자는 추후 별도 협의

-임금 동결하고 성과급 미지급

-勞, 합의안 25~26일 찬반 투표


◈매일경제《SOC(사회간접자본) '홀대'…일자리 (1분기) 6만개 날렸다》

복지예산에 밀려 찬밥신세

1분기 새 일자리 반토막

도로 등 인프라 곳곳 차질


❍ 한국GM 법정관리 모면…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군산공장 추가 희망퇴직

-GM본사, 5천억 자금 지원

-신차 2종류 생산 배정키로


❍ 엘리엇 "현대차-모비스 합병하라"

-지주사 전환 지배구조 개편

-배당률 40~50%로 상향 요구


❍ 文·金, 27일 아침부터 밤까지 함께한다

靑, 3차 남북실무회담 결과 발표


-환영식·회담·만찬 일정 합의

-25일 판문점서 합동리허설


❍ '대한민국 회계대상' 착한기업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낙수효과' 없다고? 삼성 뛰니 협력사 날았다》

'협성회' 149개社, 실적 대박에 고용도 크게 늘려

작년 매출 증가율 22%…18%인 삼성전자 웃돌아


❍ "현대車-모비스 합병하라" 결국 본색 드러낸 엘리엇(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현대차 구조개편안 사실상 '반기'

-다국적 사외이사 3명 선임도 요구


❍ CJ오쇼핑, 동유럽 공략…최대 홈쇼핑社(스튜디오 모데르나) 인수 '눈앞'

-그룹의 동유럽 교두보 확보


❍ 파국 피한 한국GM…美본사, 6000억 긴급 투입

-노사, 자구안 잠정합의


❍ 김정은 北노동당 위원장 우리軍 의장대 사열할 듯

[남북정상회담 D-3]


-환영식·만찬 등 세부 일정 합의


◈서울경제《엘리엇, 현대차에 마각 드러냈다》

현대차-모비스 합병

모든 자사주 소각

순익의 50% 배당

사외이사 추가 선임


현대차 지배구조 판 흔들어

고배당 등 단기이익 취하기


❍ 손 맞잡은 한국GM


❍ 법정관리 모면한 한국GM…정부와 협상 '큰 산' 남았다

-노사, 전환배치 등 잠정 합의

-GM 긴급 유동성 수천억 수혈

-신규자금·외투지역 지정 놓고

-정부·산은과 치열한 수싸움 예고


❍ "섣불리 경협카드 내보여선 안돼…얼굴 붉혀서라도 CVID(완전한 비핵화) 끌어내야"

[남북정상회담 D-3]서경펠로·전문가 제언


❍ '드루킹' 후폭풍…다음, 댓글 폐지 검토

-언론사 기사 '아웃링크' 전환 등

-새 뉴스서비스정책 내달초 발표


❍ '對美 철강수출 쿼터' 韓기업간 파열음

-美 세부 가이드라인 불명확

-쿼터발효전 합의 물건너갈 판

-對美수출 불확실성 다시 증폭


◈부산《선박 온실가스 2030년 40% 감축》


IMO, 해양환경보호위서

저감 목표 사상 첫 설정

2023년 최종 전략 채택 예정


국내 조선·해운 '대격변' 예고


❍ "부산 경제 위기 벗어나려면 융합 테크노 밸리 조성해야"

-부산산학관협의회 세미나


❍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 남북 정상, 27일 오전 만남→환영식→회담→환영 만찬

-실무회담서 주요 일정 합의

-판문각부터 남측 취재 허용


❍ 野 3당, '드루킹 특검 법안' 공동 제출



정치 TOP


◈조선《김경수=바둑이, 보좌관=벼룩, 청와대=광화문》

드루킹 등 그들끼리 비밀 명칭


평소 송하비결·자미두수 읽고

오바마 2016년 암살 등 황당 예언


◈중앙《남측 TV, 북측 구역 건너가 김정은 분계선 넘는 장면 생중계》

[남북정상회담 D-3]

남북, 3차 실무회담서 세부 합의


공식환영식→정상회담→만찬 진행

김정은, 군사분계선 걸어서 넘을 듯

여권, 이설주 동행 기정 사실화

오찬 일정 등 파격행보 가능성도


◈동아《文대통령-김정은, 분계선 첫 악수→공식환영식→정상회담→만찬》

[남북정상회담 D-3]

27일 역사적 만남 일정 윤곽


北, 판문점 북측 南기자단 취재 허용

환영식서 의장대 사열 여부 관심


리설주 동행 여부는 공개 안돼

김정숙 여사와 동반만찬 가능성도


文대통령 "北핵동결, 비핵화 청신호"


◈경향《"코리아 디스카운트(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설레는 기업들》

[남북정상회담 D-3]

'한반도 훈풍'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


국내 기업들 신용 올라가고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 높아

아시아대륙철도 연결 움직임

건설 "새 인프라 발주 기대"

개성공단 입주기업도 "환영"


◈한겨레《야3당 특검법 공동발의…'드루킹 대치'에 4월국회 마비》


야 '댓글 추천수 조작' 공동전선

지방선거 반전시킬 승부수로

여당은 "수사 보고 특검 수용"

국민투표법 개정안 무산 부담


'특검법 도입-국민투표법 개정안'

여야 일괄타결 시도…이견 못좁혀


◈한국《'드루킹 특검'에 발목 잡힌 국회, 6월 개헌 무산》


丁의장·4당 원내대표 회동에도

野 협공 속 與 "수용 불가" 평행선

특별수사본부 등 중재안도 이견


임시국회 정상화 합의 실패

여야 오늘부터 책임 공방 예고



사회 TOP


◈조선《사드기지에 '1회용 진입'…화장실·주방 수리 자재만 들어갔다》

경찰, 불법시위대 강제 해산시켰지만 재결집땐 또 길 막혀


시위대, 여성들 PVC 관으로 연결

인간띠 만들어 경찰에 극렬 저항

"장비·인력 추가반입 반드시 저지"


국방부 "사드작전 공사계획 없어

반대단체와 설비 공사만 약속"


◈중앙《선관위 "경공모가 특정후보 위해 글 쓴 대가 의심된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대선 직전 매수 혐의로 수사 의뢰


검찰 "정상 거래" 무혐의 사건 종결

야당 "검찰 수사 의지 없었다" 비판


◈동아《미세먼지 막으려다 질식할라…'KF94 마스크' 영유아엔 위험》

국내 '어린이용' 미세먼지 마스크, 선진국선 아이들에 금지


싱가포르 임신부 대상 실험해보니

착용후 호흡량 23% 줄어들어


美학계 "폐-심장 등에 악영향"

3M "3세 미만 아동 질식 위험"


식약처 기준은 성인-영유아 동일

제조-판매사 제재없이 광고


◈경향《사드 배치 때처럼…공사장비도 강제 반입》

경찰 1700명 진밭교 천막 투입, 주민·반대 단체 강제 진압

주민·경찰 부상자 속출…90일간 공사 과정서 충돌 불가피


◈한겨레《휠체어 장애인 "저가항공 비행기는 안 태워준다네요"》

큰맘 먹고 아내와 제주 가려던 70대

"도울 인력 없다" 항공사 거부로 포기

뇌성마비 40대, 기어서 탑승 '항의'

인권위, 리프트 설치 등 권고했지만

민간기업 이행의무 없어 개선 험난


◈한국《제주로 해외로…여전히 불안한 수학여행》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울 초중고 세월호 참사 이후

수학여행 가는 학교 40→69%

제주도행이 37%로 가장 많아


학부모, 안전 문제 걱정에

경비만 수십만원대 속앓이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의 첫 국빈' 마크롱, 이란 핵협정 놓고 운명의 한판》

사흘간의 訪美 돌입…"트럼프와 나는 이단아, 특별한 관계"


트럼프, 마크롱에 극진한 대접

-워싱턴이 살았던 '마운트 버논'서

-마크롱 부부에 저녁식사 대접

-외국 정상에겐 매우 이례적인 일


'美·EU 갈등' 중재자로 나선 마크롱

-유럽 참여한 이란 핵협정 유지

-철강·알루미늄 관세도 해결해야


◈중앙《"트럼프, 김정은에 빅뱅방식 비핵화 제안할 것"》

[남북정상회담 D-3]


WSJ "비핵화·보상 일괄타결 방식"

김정은, 방북한 폼페이오 만났을 때

단계적 비핵화 카드 다시 내밀어


미 "핵 동결엔 보상 없다" 못박아

트럼프 "일 잘 될 수도, 아닐 수도"


◈동아《트럼프 "난 차트가 좋아"》


시각적 이미지에 마음 움직여

-부동산 택지개발 조감도에 익숙

-지도-그림-동영상 보고에 높은 점수

-폼페이오 출세 뒤엔 '끝내주는 그래픽'


김정은, 어떤 그림 보여줄까

-시청률 폭발할 만큼 파격적으로

-北억류 미국인 석방할 가능성

-회담 실속 없을 땐 '생색내기' 우려


◈경향《시리아 공습 후 열흘, 변한 건 하나도 없다》

아사드 건재·동요 없는 러시아…트럼프도 철군 계획 유지

공습 이후 '앙숙' 이스라엘·이란 간 군사적 긴장감 높아져


◈한겨레《'EU 대주주' 마크롱-메르켈…이번주 트럼프와 '무역 담판'》

프 정상, 미국 국빈방문 일정 돌입

마크롱 "미, 동맹과 무역전쟁 말라"

이란 핵협정 폐기도 "플랜B 없다" 압박

메르켈 27일 방미 앞 자유무역 강조

회담 결과 따라 두 정상 정치적 영향


◈한국《베트남 부동산 폭등, 농지 가격 (설날 이후) 7배 뛰기도》


하노이·호찌민 등 대도시뿐 아닌

푸꾸억 등 관광명소도 급등

"모든 사람이 부동산 중개업자"


정부, 택지·주택에 재산세 신설

관료 문책 이어 규제 카드 만지작



경제 TOP


◈조선《최종구(금융위원장), 누구를 위하여 삼성에 총구 겨누나》

"삼성생명이 가진 전자 주식 팔라" 연일 압박…지분 20조 매각하면 경영권 흔들, 외국인 투자자들 입김 거세질 듯


◈중앙《벤처로 몰리는 뭉칫돈…'떡잎(3년 이하 기업)' 투자가 절반》

신규 투자액 사상 최고치 기록


올해 1분기에만 6000억 넘어서

바이오·정보통신 업종에 쏠림 현상


코스닥 벤처펀드, 9일 새 1조 돌파

투자금 회수 뒷받침할 정책 보완을


◈동아《남북 화해 훈풍에…민통선-DMZ 땅값 들썩》


평창올림픽 단일팀 계기 오름세

정상회담 결정 소식에 '폭발'


파주 지역 3.3㎡당 5만원씩 쑥

대성마을 인근 한달새 8배 껑충


"접경지 투자 수혜여부 미지수

용도제약 많은 땅…신중 투자를"


◈경향《한국지엠, 급한 불은 껐어도…여전히 남은 뇌관》

GM서 추가차입 가능해져 협력업체 대금 등 유동성 위기 해결 가능

당장 팔 신차 없고 국내 영업망도 붕괴…흑자 전환까지 '산 넘어 산'

산업은행과 GM과 지분율 확보 놓고 '출자전환·차등 감자' 수싸움


◈한겨레《재벌 겨눈 3대 금융개혁…국회 장벽 뚫을 수 있을까》

최종구 금융위원장, 핵심과제 공식화


① 보험업 자산운용 기준 바꿔

삼성생명-전자 지배구조 개선


② 금융그룹 자본 추가적립 요구

계열사 위험 인한 동반부진 예방


③ 대주주 자격 강화 지배구조법

특경가법 벌금형 때도 결격 추진


청와대와 교감해 과제 추렸지만

여소야대 국회가 입법에 걸림돌


◈한국《삼성생명 지배구조개선 경고장…20조원 전자 지분 '골머리'》

최종구 금융위원장 재차 언급

뾰족한 매각 방법 없어 고민

일각선 "삼성물산이 매입" 관측



문화 TOP


◈조선《맛집 찾아 이태원으로?…나는 그림 보러 간다》

'미술계 용산 시대' 열리나

리움·아모레·디뮤지엄 미술관 등

시너지 내며 '아트 벨트' 형성

세계 3대 경매사 필립스도 개관


◈중앙《더 센 아이다가 왔다…일본 오페라 무대 흔든 임세경》

유럽·일본서 각광받는 소프라노


도쿄 신국립극장 20돌 공연 화제

폭발적 가창력, 7회 단독 캐스팅

연기를 노래하듯, 노래를 연기하듯

베로나의 첫 한국 소프라노 기록도


◈동아《화가의 자화상, 시대의 자화상》

헤이리 '화이트블럭' 올 첫 기획전


서용선-유근택-최진욱 그룹전

자신의 모습에 사회 민낯 담아


◈경향《'마블영화세계' 완전정복법》

① "선행학습은 필수" 지금껏 18편 개봉…다양한 히어로 면면과 과거 알면 재미 배가

② "유머 놓치면 후회" '어벤져스3'엔 가디언즈 히어로들이 합류, 웃음의 올스타전 기대

③ "쿠키영상에 주목" 엔딩 크레디트 전후에 나와…다음에 개봉할 영화의 예고편 성격


'어벤져스3' 사전 예약률 93%…명당 좌석은 암표 거래도


◈한겨레《"이런 시월드 화나요" 외치는 날을 꿈꾸죠》

웹툰 '며느라기'

수신지 작가 인터뷰


초짜 며느리 민사린의 소소한 얘기

'강요 아닌 강요' 침묵 구조에 균열


"평범하지만 겪어봤음지한 이야기들

반응? 시어머니는 예상밖 감정이입

친정 엄마는 적당히 하라네요. 하하"


인스타그램·페북 합쳐 60만 팔로어

올초엔 단행본 출간 1만5천권 팔려


◈한국《마블 영화 10년…한국의 문화가 되다》


2008년 아이언맨부터 18편

국내 관람객 8400만명 달해

1020세대 때 처음 접한 관객들

굿즈 상품 구매도 아낌 없어


내일 개봉하는 '어벤져스3'

아이맥스관 암표까지 등장



스포츠 TOP


◈조선《이번엔 NHL(북미 아이스하키리그) 별들과 맞짱…두렵냐고요? 천만에요》


백지선 감독의 아이스하키 대표팀

내달 월드챔피언십 톱디비전 출전


"전문가들, 0대10 넘게 질거라는데

우리 선수들 눈빛 좀 보세요

당당하게 맞설겁니다"


◈중앙《1위 상륙작전 꿈꾸는 SK '로맥아더 장군'》

로맥, 홈런·타점·장타율·OPS 1위

맥아더 장군 이름 따온 별명도 얻어

파워에 정확도 더하면서 '해결사'로


◈동아《전북 한팀서만 210승 '봉동 이장'…이동국 부활 담금질 '재활공장장'》

K리그 최다승 타이 최강희 감독


2005년 부임 뒤 亞챔스 우승에도

리그 부진에 2008년 팬 "떠나라"


선 굵으면서도 믿어주는 리더십

은퇴 몰린 선수들 기회 줘 대성공


◈경향《가장 어울리는 자리로 '골프 여제'가 돌아왔다》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복귀


LPGA LA오픈 공동 2위 올라

2년6개월 만에 다시 정상으로


부상 극복 뒤 왕좌 탈환 유례없어

커리어 그랜드슬램·명예의전당

동시에 이뤄 당대 최고선수 입증


◈한겨레《지금이, 박인비의 전성기》

2년6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


LPGA 투어 LA오픈에서 준우승

상금·올해의 선수 포인트도 선두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뒤

2016·2017시즌 부상으로 고전

3월 파운더스컵부터 '재기 신호탄'

"순위는 유동적…나의 골프가 중요"


◈한국《박지성 '월드컵 입담 삼국지' 출전하나》

SBS 해설위원 맡을 가능성 높아

냉철한 분석 꼼꼼한 해설 이영표

톡톡 튀는 예능감 안정환 위원과

방송3사 치열한 시청률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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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표명"》

언론사 사장들과 오찬 간담회


"주한미군 철수 등 미국이 못받아들일 조건 제시 안해…

미국의 제재 넘어 남북이 따로 합의할 내용 많지 않다"


❍ 文대통령도 트럼프도 "北과 회담 성공해야"


❍ 트럼프 "모든 것 하겠지만, 결실 없다면 회담장서 나올 것"

-"이번 회담 전세계에 굉장한 일

-北, 완전 비핵화땐 밝은 길 있다"


❍ 김경수가 기사목록 보냈고 드루킹 "알겠습니다" 답문

-대선 경선 전부터 텔레그램 문자

-14건중 10건이 기사 인터넷주소

-직접 댓글 활동 지시했을 가능성


❍ "김기식이 어려움 준다면 남편이 해결" 홍일표(靑행정관) 부인, 한미硏 연수신청 이메일

-'방문연구원 뽑아달라'며 보내

-바른미래당 이태규, 사본 공개


◈중앙《대선 기사 인터넷 주소…김경수, 드루킹에 문자》


경찰 "안철수 등 관련 기사 10건"

문·안 토론 기사엔 댓글 3544개

드루킹 일당 추정 아이디도 있어

댓글 작업 대상 보낸건지 정밀 분석


"김, 의례적 답변만" 설명과 달라

특검 도입 목소리 더욱 거세질 듯


❍ 카스트로 가문의 퇴장


❍ "북 완전 비핵화 표명, 미군 철수 조건 안 달아"

-문 대통령, 언론사 대표단 오찬

-"남·북·미 비핵화 개념 차이 없어

-북, 안전보장·적대정책 종식 원해"


◈동아《'北 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폐기) 비핵화' 못박은 文대통령-트럼프》

文 "北 완전 비핵화 의지 표명…미군 철수 요구안해"

트럼프 "北, CVID 방식 비핵화 달성땐 밝은 길 있다"

北 "중대 시기, 새 정책 결정" 오늘 노동당 전원회의


❍ 김경수 압수수색설, 불출마설…종일 혼돈


❍ 불출마→출마 돌아선 김경수…'댓글' 정면돌파

-"경남지사 출마…특검도 응할것"


❍ 특별공급 당첨 위장전입 수십명 수사의뢰

-강남-과천 등 아파트 5곳서 적발

-국토부 "투기과열지구 전체 조사"


❍ 법원도 "삼성 반도체공장 정보공개 보류"

-"환경보고서 공개땐 회복못할 손해"

-산업부-행심위 이어 삼성 손들어줘


◈경향《특검 받겠다는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선언》

"댓글조작 의혹 신속 수사" 촉구


❍ "김경수, 드루킹에게 기사 주소 보냈다"

-경찰, URL 10건 공개…대부분 대선 당시 문 후보에 유리한 내용


❍ "북, 완전한 비핵화 의지…주한미군 철수 조건 없어"

-문 대통령, 언론사 사장단 간담회서 "큰 틀 합의 어렵지 않을 듯"

-트럼프 "완전 검증 가능하고 불가역적 비핵화 땐 북에 밝은 길"


❍ 발끝에서 피어나는 꽃잎…오늘 장애인의날


❍ 최저임금 못 받는 중증장애인, 2020년부터 '적정 임금' 보장

-노동부 "적용제외 제도 전면 개편"

-직접 지원 확대 등 5차 계획 발표


◈한겨레《문 대통령 "북, 완전한 비핵화 의지…합의 어렵지 않다"》

[남북 정상회담 D-7]


언론사 사장단과 첫 간담회

"북, 주한미군 철수 등 요구 안해

종전선언 뒤 평화협정 체결 필요"


❍ 대한항공 총수 일가, 고가품 밀반입 정황 문서 나와


-문서에 총수일가 뜻하는 'KIP' 적혀

-조양호 일가가 쓸 가구 등

-회사 물품인 것처럼 들여와


-항공기 부품 뜻하는 'AC PART'

-거짓 신고로 세금·운송료 안내


❍ "43살에 노동3권 눈떠…" 삼성 맞선 노조위원장

80년 무노조 경영 깨뜨린 주역들


◈한국《文대통령 "北, 비핵화-미군 철수 연계 안해"》

언론사 사장단 靑 초청 간담회


"북한은 완전한 비핵화 의지 표명

적대정책 종식·안전 보장 원할 뿐

정전체제 끝내고 평화협정 체결해야"


❍ 격변의 한반도 '위기에서 평화로'…한미중일러 외교안보 전문가 한자리에

[알립니다]2018 한국포럼 내달 3일 개최


-조명균 장관·갈루치 前 특사 등 참석


❍ 쿠바 카스트로 형제 '59년 통치' 막 내려


❍ 김경수 출마 선언…"드루킹 사건 특검도 응할 것"

-경남지서 출마선언 일정 취소했다가 선회

-특검 도입, 국회 정상화 돌파구 될지 주목


❍ 원세훈 '국정원 댓글' 선거법 위반 유죄

-대법 '18대 대선 개입' 징역4년 확정


◈서울《文 "北, 완전한 비핵화·안전보장 원해"》

언론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


"주한미군 철수 등 조건 제시 안 해

65년 정전 끝내고 평화협정 가야

남북 정상회담, 북미회담 길잡이"


❍ 남북 정상회담 D-7…판문점 긴장감


❍ "北, CVID식 비핵화(완전하고 검증 가능, 불가역적 폐기)해야 밝은 길 있다"

-트럼프, 미·일 정상 회견서 밝혀

-"세계적 성공 위해 모든 일 할 것

-결실 기대 안 되면 가지 않겠다"


❍ "김경수 의원, 드루킹에게 기사 URL 10개 보냈다"


-警 "텔레그램 문자 14개에 포함"

-'좌표' 보내 댓글 조작 지시 의혹


-金 의원 경남도지사 출마 선언

-"드루킹 사건 특검에도 응할 것"


-민주당 "특검 받을 생각 없다"


❍ 원세훈 '국정원 댓글' 징역 4년 확정

-대법 재상고심서 "선거법 위반"

-박 前대통령 당선 정당성 흔들


◈세계《트럼프 "北, CIVD(완전 검증 가능 불가역적 방식)식 비핵화해야 밝은 길 있다"》

日 아베와 회담 뒤 회견


"北·美회담 성과 위해 뭐든 할 것

결실 안 보이면 회담장 바로 퇴장"

"실수 반복 안 해"…제재 지속 밝혀


❍ 남북정상회담 D-7…판문점은 공사 중


❍ 文 대통령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표명"

언론사 사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


-"종전선언 거쳐 평화협정 체결로 나가야

-과거 되풀이 말아야…창의적 해법 필요"


❍ 北, 오늘 黨 전원회의 "새 단계의 정책 토의"

-'핵·경제 병진노선' 수정 가능성


❍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선언 "댓글 의혹, 특검도 응할 것"


◈국민《'트럼프 효과'…한반도 대반전 주도》

[투데이 포커스]

"생큐, 트럼프"

한국 배려 화해모드


"안정·번영·평화는 한국인들이

누릴 자격 있는 그들의 운명

회담 성공 위해 모든 걸 하겠다"


군사옵션 거론 등 강경 일색에서

'한반도 평화 지킴이'로 변신

靑 "트럼프는 최대의 우군"


❍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선언…"드루킹 사건 특검 받겠다"


-野에 "국회 정상화해 달라" 역공

-자신 둘러싼 논란 정면돌파


-여야 특검 도입 공방 불붙어


❍ 학대 파문 그때뿐…여전히 우는 장애인들

[시설 장애인들의 고통]

<상> 인화학교 사태 7년


아들 맡긴 시설서 연락받은 부모

늑골 골절 등 구타 의심됐지만

경찰 "CCTV 없어 수사 쉽잖아"


2015년 255곳 대상 조사 결과

폭행·체벌 40건 드러나

이용자 7~8%가 "맞은 적 있다"


◈매일경제《"北, 비핵화 의지…미군철수 조건없어"》

文대통령, 매경 등 48개언론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


"평화체제·북미수교

北경제 지원 등 합의

크게 어려울것 없다"


❍ "美北회담 위해 뭐든 할 것…北비핵화 미진땐 회담 끝"

-트럼프 당근·채찍 동시에


❍ "포털들 언론뉴스로 댓글장사 안돼"

정치권 '드루킹 차단' 법안 착수


-"무차별 댓글조작 막으려면

-언론사 홈피서 뉴스 접하는

-아웃링크 방식 채택해야"


❍ 정면돌파 나선 김경수…경남지사 출마 '강행'

-경찰 "金, 드루킹에 메시지 전송

-14개중 10개가 기사 URL"


❍ 차기 NH금융회장에 김광수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北, 비핵화 의지…미군철수 조건 없어"》

남북정상회담 D-7


언론사 사장단 초청 靑 오찬


❍ "우리 회사 주가 이상 급등" 솔직 고백한 바이오 CEO

-이성구 안트로젠 대표 긴급 IR

-투자자에 임상 지연 설명 자청


❍ 양대 노총 勢불리기…'철밥통(공공부문 노조)'만 커진다

-정부 '親노동 정책'에 편승

-공공부문 조합원 급증


❍ 김경수(더불어민주당 의원), 드루킹에 기사 주소 보냈다

-경찰 "2016년 11월~지난달 10건 발송"


❍ 직장인 840만명 건보료 평균 14만원 더 낸다


◈서울경제《동시하강 전세·바이오…'버블'이었나》


[역전세난…집값 급락 '뇌관'되나]


헬리오시티 영향 송파 2.2%↓

"움츠러든 수요 더 위축시킬 것"


[바이오 급랭, 성장실체 논란으로]


일부기업 기술 경쟁력 갖췄지만

'막연한 기대감보고 투자' 경계를


❍ 文 "北 비핵화 의지 확인돼 북미회담하는 것…미군철수 조건 없어"

언론사 사장단 靑 초청 간담


❍ 中企 상징 '9988(전체 기업의 99%·고용의 88%)'의 함정

[S Report]


중기 종사자 비중 88%라지만

기업체 단위로 분석하면 80%

통계청 과대평가 알면서도 사용


❍ 롯데百 3~4곳, 매각·임대 전환…이마트도 5곳 추가 구조조정

-규제·소비변화에 생존 몸부림


❍ '5G주파수' 3조 훌쩍…이통사들 강력 반발

-예상보다 가격 지나치게 높아

-최종 낙찰가는 5조 넘을수도


◈부산《부산 '재활용 쓰레기 대란' 시작됐다》

폐기물 가격 폭락 여파

대학가 앞 원룸 밀집지역

'수거 거부 사태' 현실화

업체 "인건비도 안 돼 포기"


❍ 남북 정상회담 열릴 평화의 집


❍ 트럼프 "북·미 회담 성공 위해 뭐든 할 것"

-아베와 공동 기자회견서 발언

-비핵화 '통 큰 합의' 기대감


❍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공식 선언

-'드루킹 사건' 신속 수사 촉구

-"특검 등 모든 조사 응할 것"


❍ 어린이날 배틀킹 로봇 만나러 오세요

[알림]

부산광역시·파크랜드와 함께하는 제45회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



정치 TOP


◈조선《"서울을 지켜야 자유민주주의 지킬 수 있다"》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한국당 김문수


이번 선거는 文정부 폭주와의 전쟁

안철수, 전쟁치를 능력 있는지 의문


朴시장, 전임이 한일 뒤집기만하고

7년동안 서울 하향평준화시켰다


서울의 자산인 40개 대학 주변

4차산업혁명 특구로 개발할 것


◈중앙《김정일 '총대 정신("믿을 건 군대뿐" 선군정치)' 지우기…아버지 사람들이 없다》

[남북정상회담 D-7]변한 북한, 변하지 않은 북한

[3] 김정은의 사람들 당·정·군 장악


군 위상 저하, 김정은 방중 때도 배제

인민무력상 6번 교체, 충성심 유도

8년 전 정치국 32명 중 5명만 남아

'후견인 정치' 관측 벗고 권력 공고히


◈동아《金 불출마 결심에…"댓글 책임 시인하는 모양새" 黨靑서 만류》

[드루킹 파문 확산]

김경수 의원 "경남지사 출마 강행"


金 불출마 밝히려 어제 아침 상경

黨서 회견 취소…지도부 긴급회의


"지방선거 흔들린다" 우려 나오고

靑서도 "불출마 안된다" 메시지

5시간 회의 끝에 金에 출마 설득


金 '文대통령 최측근' 상징성 커

與 '여기서 밀리면 안된다' 공감대


◈경향《계속 끌려가면 국정도 여당도 부담…정면돌파 택한 김경수》

지방선거와 드루킹 댓글조작 연루 의혹 분리 대응 전략

한때 불출마설 돌자 당 지도부 긴급전략회의 열어 논의


◈한겨레《국회 파행에 국민투표법 손도 못대…'6월 개헌' 사실상 무산》

사흘 남긴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


민주당 "오늘 처리 안하면 물거품"

선관위 "23일에는 공포해야"


한국당, 드루킹 공세 천막농성

의사일정 협의커녕 대화 불능


청 "마지막으로 한번 더 요청

부디 국민투표법 개정해달라"


◈한국《국민투표법 데드라인 코앞…여야는 평행선》


"한국당, 국회 파행 이어가면

30년 만의 개헌 기회 물건너가"


"개헌으로 선거 장사하면 안돼

드루킹 사건 특검이 먼저다"


4당 원내대표 토론회서

권력구조 조정 절충 시도도



사회 TOP


◈조선《국정원 댓글 원세훈, 5년 걸려 4년刑 받았다》


집유→3년형→파기환송→4년형

재판부 판결만 5차례 '반전' 거듭


대법 "국정원 댓글 선거운동 맞아

이를 지시·관여한 사실 인정된다"


구속·석방 오가며 이미 16개월 복역


◈중앙《홍일표(청와대 행정관) 부인, USKI(한미연구소 방문연구원) 지원하며 "김기식 문제 해결" e메일》


이태규 "굉장히 부적절한 e메일"

감사원 국장 지위 활용 의혹도


부인 "남편 결부 말라는 취지였다"

감사원, 직권남용 여부 조사 착수


◈동아《택배 손수레 끌고 200m '낑낑'…車막는 아파트가 시간 1.5배 더 걸려》

택배차량 통제 아파트 물품 배달

본보기자, 일반 아파트와 비교 체험


통제단지 230분간 150개 배송

허용 아파트선 90분간 90개 옮겨


"실버택배는 파손시 책임소재 논란"

주민-택배기사들 부정적 반응


단지내 안전운전 등으로 풀어야


◈경향《변호사시험 합격률 50% 아래로…늘어만 가는 '변시 낭인'》


시험 응시자 매년 느는데

법적 근거 없이 합격자 제한

1500여명 사실상 정원제


합격 커트라인 170점 치솟아

실력 좋아도 '필연적 낙방'


"신규 변호사 진입 제한

기득권 지키겠다는 것"


◈한겨레《반대 여론에…다산신도시 실버택배 '없던 일로'》

"세금 투입 안돼" 국민청원 24만

정부, 해결카드로 내놨다 철회

"특정 주민에 혜택 가선 안돼

새 택배 시스템 고민이 먼저"


◈한국《드루킹이 알린 매크로(같은 작업 자동 실행 프로그램)…은밀한 문의 봇물》


여론 댓글 조작으로 인지도 올라

일주일 새 제작 주문 부쩍 늘어


매크로 전문 업체 아닌 곳에도

"특정 검색어 띄울수 있나" 요구


제작 판매 사용이 불법 아니지만

통신망 운영·업무 방해 땐 처벌



국제 TOP


◈조선《유럽 27개국 駐中대사 "일대일로(一帶一路)는 EU 분열의 씨앗"》

보고서에 연대 서명…외국대사들이 주재국 비판한건 이례적


중국 주재 중인 EU 회원국 중

헝가리만 비판 서명 거부

자국 인프라에 中 투자했기 때문


"中, 정상들에게 일대일로 압박

자유무역 프로세스 망가뜨려"


◈중앙《라울 오른팔로 5년간 후계 수업…포스트 혁명 세대 첫 집권》

쿠바 디아스카넬 국가 수반 예약

60년 카스트로 형제 시대 마감

라울, 2021년까지 공산당 최고위직

막후서 강력한 영향력 행사 전망


◈동아《트럼프, TPP-관세제외 거부…빈손 귀국 아베 '성희롱 회오리'까지》


아베, 美의 TPP복귀 추진했지만

트럼프 "양자협상이 좋다"에 불발

되레 꺼리던 'FTA 논의' 혹 붙여

정상회담서 '납북자 거론'은 성과


성희롱 논란 日재무성 차관 사임

감싸던 아소 퇴진론도 거세져


◈경향《나치 저항 '게토 봉기' 75년…유럽 '반유대주의' 기승 속 긴장감》

폴란드 바르샤바 곳곳서 사상 최대 '유대인 저항' 기념 행사

'묻지마 폭행' 등 민족·극우주의와 만나 반유대주의 강해져


◈한겨레《쿠바 '포스트 카스트로' 권력 바통》

'비틀스 마니아' 디아스카넬 새 의장


'카스트로 59년' 접고 혁명후 세대 집권

라울 최측근이면서도 실용주의자

경제위기등 해결 과제 만만찮아

'트럼프의 미국'과 관계개선도 시급

"젊은층, 시장 개방·개혁 속도 희망"


◈한국《IS 무너진 시리아에 HTS(하야트 타흐리르 알샴) 세력 급속 확장》


알카에다 계열 무장단체

반군 최대 거점 이들리브 장악

종교경찰 배치 등 IS 따라하기


반군 내 세력다툼 탓 극단주의화

아사드 견제 급급…서방은 무관심



경제 TOP


◈조선《최소 3조, 황금주파수 둘러싸고…막오른 '쩐의 전쟁'》

5G 시장 120㎒ 이상 노리는 SKT

KT·LG유플러스와 치열한 경쟁

이통사들 "정부 약속과 달리 비싸"

최종 낙찰가 6조 넘어갈 가능성도


◈중앙《실제로 받는 최저임금, 한국(9045원)이 미국(8051원)·일본(8497원)보다 많다》

한국경제연 보고서 살펴보니


최저임금에 주휴수당 포함 의무화

대부분 선진국들은 따로 지급 안해


국가별 소득 수준 반영해 비교 땐

OECD 25개 회원국 중 3위에 해당


◈동아《ID만 알면 대출자 이름 등 신상정보 줄줄》

P2P업체 정보보안 '큰 구멍'


유명 P2P 대출업체 홈페이지

간단한 조작만으로 개인정보 떠


시장은 3년새 80배로 성장했지만

대부분 영세업체 보안투자 못해

당국선 현황 파악도 못하고 방치


◈경향《"환경 보호한다"는 기업들, 참여보다 '친환경 이미지 포장' 치중》

지구의날 맞아 들여다본 '에코 소비사회' 풍경


사은품 봇물 에코백·텀블러, 소모 에너지 총량 1회용보다 많아

제조·유통업계, 폐기물 문제 대두…"생활 불편 감수 동참해야"


◈한겨레《KDI "재벌 자원배분 잘못, 한국경제 생산성 떨어뜨린다"》

'기업집단 자원배분' 보고서


"저생산성 기업에 일감 몰아줘

배분효율성 2010년부터 급락

5년새 6.3~11.9%p 줄어


한국경제 총요소생산성 증가율

6년 전부터 연1% 아래


생산가능인구 줄어드는 현실

잠재 성장률마저 부진"


◈한국《김용환 연임 포기…농협금융 새 회장에 김광수 '화려한 재기'》


최종 후보 결정 하루 앞두고

"목표 달성…홀가분히 떠나"

"정권 입김이 작용" 추측


새 회장은 호남출신 친정부 인사

저축은행 사태에 금융계 떠났지만

뇌물 무죄 판결…7년만에 돌아와



문화 TOP


◈조선《중국 최고급 요리엔 세 가지(볶음·튀김·구이)가 없다》

中 국빈관 '댜오위타이' 요리사들

한국사 요리 선보이려 방한

"데치고 찌고 삶아 영양소 지켜…

세계 정상들 입맛 소탈하더라"


◈중앙《한 장 한 장 접어 붙인 한지, 이 땅의 마음을 닮았다》

'전광영 1975~2018' 6월 5일까지


대형 패널에 가득히 채운 입체회화

정성껏 싸고 묶은 한약봉지 떠올라

경동시장 돌며 천연 염색재료 찾아

10월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 전시도


◈동아《日 비밀문서 "안중근 스승이자 배후는 이상설"》

'일제 스파이의 대부' 아카시

비밀보고서 日-러시아서 발견


安의사, 문하생 되려 간도行

동양평화주의 등 영향 받아


"李선생 세계 흐름 읽는 大인물"

옥중 조사때 사상적 스승에 찬사


22일 이상설 선생 101주년 추도식


◈경향《'음원차트 1위'도 못 믿겠다?》

작년 10월 발매된 닐로의 '지나오다'가 차트 정상 차지하자 뒷말

"별 계기 없이 고속 역주행"…소속사 "SNS에 많이 소개한 게 전부"


◈한겨레《소형 기획사의 생존 마케팅? 음반시장 왜곡하는 불법행위?》

가수 닐로 음원차트 역주행 논란


트와이스·위너 등 강자 꺾고

닐로, 발매 5개월 된 노래로 1위


다수 팔로어 둔 페북 계정에

"이 노래 미쳤다" 집중 포스팅

일반인 '가창 영상' 뜨자 순위 급등


"SNS 시대 발빠른 홍보"라지만

'광고'라고 표시 안 한 채

노래 띄운 페북은 소속사 소유

일반인 가창은 직원 시켜 만든 것


◈한국《"주 52시간 근로는 드라마 같은 얘기" 울고 있는 드라마 스태프》

[딥 Deep 딥]개정 근로기준법, 방송계 변화 시킬까


연장근로 허가 업종 제외 불구

현장엔 85%가 프리랜서·계약직

하루 평균 19.5시간 장시간 노동


여전히 법적 보호 받지 못해

4대 보험도 안되는 방송작가들

"노동성 인정해 달라" 성명서


독립제작사 평균 종업원 수 14명

사업장 규모 작으면 법 적용 늦어

2021년에야 변경 근로시간 적용



스포츠 TOP


◈조선《"왕멸치 물러갑니다~댓글 볼 시간에 슛 연습 더 하세요"》

'농구 전설' 김주성 은퇴…"블록 슛 1위 기록, 가장 애착"


◈중앙《부상 딛고 다시 뛴 '플래시 썬(김선형 별명)' 정상에 '덩크슛'》

프로농구 SK 우승 주역 김선형


챔프전서 2연패 후 4연승 이끌어

아버지와 주차장서 드리블 훈련

힘들 때마다 부인의 격려가 큰 힘

8월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 목표


◈동아《"요즘 한화 맛있는 야구? 이제 70%…아직 멀었다"》

'믿음의 리더십' 한용덕 감독


패배 의식 쌓여 주눅 든 선수들

"네가 주인공" 다독이며 기살려


홈런 친 고참, 감독 가슴 툭툭

잘 던진 신참, 주먹 쥐고 포효


한화, 하나! "더 똘똘 뭉쳐야죠"

한화, 화나? "그럴 일 없어야죠"


◈경향《사인 훔치고 공유까지…'금기' 깬 LG》

더그아웃에 'KIA 구종별 사인' 종이 붙여…유례없는 증거 적발

'상대 사인 분석' 묘미 있지만 페어플레이 어긋나…중징계 예상


◈한겨레《준비된 배구 대통령 "요즘 지지율 좀 올랐죠"》

현대캐피탈 센터 신영석


탄탄한 기본기로 '빠른 배구' 주도

센터 출신 첫 정규리그 MVP 등극

"허재 농구감독 닮아 오해 많았는데

바로 알아보는 분들 늘어 인기 실감"


"군 제대·팀 이적 뒤 간절함 커져

팀 통합우승·FA 대박 먼저 이루고

'일반인 신영석' 이모작 준비할 것"


◈한국《뮌헨 차기 감독, 얄궂은 운명》


독일 프로축구 컵 대회 결승 진출

프랑크푸르트 현재 감독 코바치

상대팀 뮌헨이 "다음 감독에 선임"


현재·미래 직장 모두 우승이 절실

경력 미흡 논란 잠재워야할 코바치

난처한 표정으로 "최선 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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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국 정부 돈 내면 부평·창원은 생존' GM의 통첩장》

엥글 사장 "군산공장 못 살려"

2조여원 출자전환案도 전달


❍ 靑 "보복 관세, 미국이 하면 우리도 한다"

-"美와 협의 결렬땐 과감히 대응"

-WTO 제소 추진 이어 맞불카드


❍ 다섯이 하나 돼 '7전 6金(1994·1998·2002·2006·2014·2018)'…이것이 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새역사

-2관왕 최민정 "함께 뛰어 기쁨 5배"


-여자 컬링, 미국 꺾고 사상 첫 4강


❍ 韓·美훈련, 올림픽 끝나고 재개

-宋국방 "패럴림픽 뒤 일정 발표"


◈중앙《GM, 정부에 손 벌리며 8개 회생안은 외면》


정부, 산은 통해 두 달 전에 전달

흑자전환 대책, 물량 확대 등 요구

사실상 자금 지원 가이드라인


엥글 사장, 대여금 주식 전환 시사

정부 요구안 수용 의사는 안 밝혀


❍ 잘 밀어줬어요…3000m 계주 6번째 (올림픽) 금메달


◈동아《하나돼 달렸다, 모두를 제쳤다》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올림픽 2연패, 8차례중 6번 金

팀워크로 부담감 이기고 금자탑


❍ '원팀'의 환호


❍ GM, 1조원 자금 등 4가지 패키지 지원 정부-産銀에 요구

-정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어렵다"

-靑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해 지원"


❍ 안전 문제없는 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30년 된 집도 추진 어렵게 기준 강화


-중앙정부가 직접 안전진단 관여

-구조안전 비중 20%→50% 높여

-서울 상계-목동 등 10만채 적용


◈경향《한국 철수 안 할 테니 정부 지원하라는 GM》

엥글 본사 사장, 여당TF 간담

"생산량 연 50만대 수준 유지

3조원대 대출금, 출자 전환"


❍ 행복한 세리머니


❍ '금빛 계주'…6번째 전설을 쓰다

-여 쇼트트랙 3000m 2바퀴 남기고 대역전 '최강 확인'


❍ '5·18 진상규명 특별법' 국방위 통과

-'군 의문사 진상규명법'도 의결


❍ 30년 된 아파트라도 구조안전 땐 재건축 힘들다

-안전진단 가중치 20%→50% 강화

-국토부 개선안 이르면 내달 말 시행


◈한겨레《한국노동자들 덮친 '트럼프 무역폭탄'》

'미 우선주의' 통상압박 총공세

철강 미국시장 수출길 막히면

1만5천여명 고용 타격 불가피

세탁기·자동차 일자리도 악영향


※철강·세탁기·자동차 수출의 총취업유발효과

*2014년 산업연관표 이용. 총취업유발효과는 각 산업별 연간 총수출이 경제 전체에 직간접으로 유발하는 취업인원.

*2017년 제조업 전체 415만8300명

자료: 한국무역협회(단위: 명)


ㆍ자동차 63만8400

ㆍ철강 가공제품 8만1900

ㆍ철강 1차제품 7만3700

ㆍ가전(세탁기 등) 4만4600


❍ '팀이란 이런 것'…여자 쇼트트랙 계주 2연패


❍ 일자리자금 신청 24%뿐…'비공식 고용(최저임금 미준수·사회보험 미가입)'이 문제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최저임금 1만원으로 가는 길


-업주는 사회보험 부담에 꺼리고

-저임 노동자는 소득노출 민감해


❍ 권성동·염동열 보좌관 등 10명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본격 재수사

-검찰수사 외압 정황 포착한 듯


◈한국《정부, GM 철수 땐 '호주식 해법(고용 충격 줄이며 첨단 공장 전환)' 검토》

文 '특단대책' 주문 후 기류 변화

협상 계속하지만 철수 대비도

호주선 전기차 공장 전환 성공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키로


❍ 감동은 남았다…이변은 없었다


-27년 만에 구성된 단일팀 마지막 경기

-27일간 동행 마치고 뜨거운 포옹·눈물


-女쇼트트랙 3000m 계주서 대표팀 金

-역대 8차례 올림픽에서 6번째 정상에


❍ "3개 한미 군사훈련 해마다 실시할 것"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밝혀


❍ 재건축 첫 관문 '안전 진단' 대폭 강화

-평가 비중 20→50%로 상향

-정부, 집값 잡기 강력 대책


◈서울《짜릿한 '금빛 레이스' 모두 울었다》

쇼트트랙 女계주 통산 6번째 金

두 바퀴 남기고 라이벌 중국 제쳐

대회 2연패…최민정 2관왕 올라


❍ 30년 넘은 아파트도 튼튼하면 재건축 못한다

-국토부, 안전기준 대폭 강화

-서울 강남발 집값잡기 초강수

-목동 등 10만여가구 직격탄


❍ GM "한국서 사업할테니 지원해달라"

-엥글 사장 "대출금 3조 출자전환"

-군산공장 인수자 나오면 매각 의사

-靑, 군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


❍ 방위비 분담(2014년 9차 협상) 이면합의 확인…황준국 당시 대표 문책

-현 영국대사 소환·서면조사할 듯

-美 도청 시설에 현금 지원 약속

-새달 5일 하와이서 새 협상 돌입


◈세계《최강 女쇼트트랙, 전설은 계속된다》

女 3000m 계주 4번째 金 안겨

최민정 한국선수론 첫 2관왕

여자 컬링도 사상 첫 4강 진출


❍ "韓·美 통상마찰 정부 대응…안보 등 종합적 접근 필요"

美 '보호무역' 전문가 해법은


-"美, 이미 안보·통상 묶어서 공세

-정부 분리 대응 비현실적" 지적

-트럼프 선거 앞서 무역전쟁 가속


-"靑, 컨트롤타워 나서 총력 대처를"


❍ 깐깐해진 안전진단…재건축 제동

-아파트 구조 결함 커야 추진 가능


❍ "'GM 공장 폐쇄' 군산시 고용·산업위기 지역 지정"

-청와대, 긴급 절차 돌입 지시


◈국민《'5심 동체' 금빛 코리아》

김아랑·김예진·심석희·이유빈·최민정,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해결사 김아랑 "약속지켜 기뻐"

대회 2연패·역대 6번째 金

中·加 실격…5위 네덜란드가 銅


文대통령 "땀과 노력에 가슴 찡"


❍ '마늘 자매' 컬링팀, 파죽의 5연승…사상 첫 4강

-조별리그 7차전 美 제압…6승 1패

-남자, 스위스 꺾었지만 4강행 실패


❍ 당정안 아닌 '자체 개혁'…국정원, 野에 설명 논란


-예산 증빙서류 예외 인정 등

-외부 감시·통제 정도 약해


-개혁 수위 낮추기 의도 분석

-국정원 "여야 골고루 만났다"


❍ 30년 된 아파트라도 안전문제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정부, 안전진단 기준 대폭 강화


-민간기관 안전 진단 거쳐야

-구조 안전성 비중 20%→50%


-차기 재건축 수혜주로 꼽히던

-서울 양천·송파·노원 타격


-장기적 공급부족 가능성 지적


◈매일경제《백운규(산업부 장관)-엥글(美 GM 사장), 내일 'GM 해법' 담판》


정부 "높은 韓 GM 원가율

낮춰야 지원 가능할 것"


여야의원 면담한 엥글

"빚 3조 출자전환 의향

한국도 1조 도와달라"


❍ 붕괴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뉴스 & 분석]


-정부 '안전기준' 대폭강화

-서울 10만4천가구 영향권


❍ 당정청 휴일근무 금지에 재계 반발

-수당 대신 대휴 1.5배 추진

-"중소·영세 사업장 망한다"


❍ 콜마의 승부수…CJ헬스 1.3조에 인수


❍ 맨큐(美경제학자)의 일침…"트럼프는 애덤 스미스 아는가"

-미국내 보호무역 비난 확산


◈한국경제《재건축 안전진단 훨씬 깐깐해진다》

30년 연한 다 채웠어도

안전에 문제 있어야 통과

서울 10만가구 사업 급제동


※재건축 구조안전성 평가 비중 변화(단위:%)


ㆍ2003년(도입) 45

ㆍ2006년(3·30대책) 50

ㆍ2009년 40

ㆍ2015년(9·1대책) 20

ㆍ2018년 50


❍ "국경일·명절에 놀아도 法으로 유급휴가(연간 최소 15일) 보장"

-당정, 근로시간 단축 입법 제안

-中企 인건비 부담 가중 우려


❍ 태극낭자 쇼트트랙 계주 2연패 '금빛 환호'…최민정은 2관왕


❍ 정부 제쳐놓고 국회부터 찾아간 GM

-訪韓 엥글, 여야 지도부 만나

-정부는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 '대학 품질'까지 관료가 결정

-촘촘한 규제로 해외진출 봉쇄


❍ 한국콜마 CJ헬스케어 인수


◈서울경제《서울 재건축 현정권선 사실상 불가》

국토부 안전진단기준 발표


안전성 가중치 20→50% 강화

구조 취약한 극히 일부만 허용

첫 단계부터 공공기관 참여도


※안전진단 평가 항목별 가중치 변화(단위: %)


ㆍ구조안전성: 기존 20 → 개선안 50

ㆍ주거환경: 기존 40 → 개선안 15

ㆍ비용분석: 기존 10 → 개선안 10

ㆍ설비노후도: 기존 30 → 개선안 25


자료: 국토교통부


❍ GM "27억弗 출자전환할테니 한국 정부가 10억弗 지원하라"

-엥글 GM사장 국회 방문 면담

-"인수 의향자 있다면 3자 매각"

-정부,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 한국콜마, 1.3조에 CJ헬스케어 품었다

-바이오업계 최대규모 M&A


❍ 팀워크란 이런 것…다섯자매의 금빛미소


❍ 집단소송 휘말린 P2P대출

-펀듀 이어 펀딩플랫폼 사기 의혹

-투자자 318명 32억대 소송 나서


❍ '깜깜이 논란' 모바일상품권에 인지세 매긴다

-정부·국회, 이르면 내년부터

-종이 10만원권 이상엔 차등부과


◈부산《2030 부산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4~5월 결정》

김용진 기획재정부 차관

최인호 시당 위원장 만나

"상반기 중 여부 결정" 밝혀

지연 땐 市 유치전략 차질


❍ 女 계주 팀워크 '금빛 질주'

-에이스 최민정 2관왕 등극

-여 1000m도 금메달 기대


❍ 이번엔 오태석…연극계 미투 일파만파

-부산연극협, 가마골 영구 제명

-문화재청, 하용부 지원 중단



■ 정치 TOP


◈조선《靑이 준비 중인 개헌안도 '대통령 권한 축소'는 외면》

자문특위서 22가지 쟁점 의견 수렴…관련 항목은 2개뿐


'특별사면권 통제' 정도만 해당

'감사원 직무 독립성 강화' 문항은

구체적인 대안 제시하지 않아…

여당 개헌안과 큰 차이 없어


"세부 정보 없이 찬반투표 부치고

참고하겠다는 건 포퓰리즘에 불과"


※국민헌법자문특위 선정 개헌 쟁점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민 투표로 부적격 의원 파면

ㆍ기본권 신설: 생명권, 정보기본권, 사회적 약자 기본권 명시

ㆍ수도(首都) 규정: 수도 규정 명시 여부

ㆍ헌법 전문 수정: 헌법 전문에 부마항쟁, 5·18 민주화운동, 6·10항쟁 등 명시 여부

ㆍ공무원 노동 3권: 군인 등 일부 제외한 공무원에 노동 3권 원칙적으로 허용할지 여부

ㆍ근로→노동, 동일노동·동일임금 원칙: 헌법상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수정하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중앙《WTO 제소 무용론에…청와대 "보복관세 열려 있다"》

[줄잇는 미국 통상 압박]


"미 불이행 땐 그만" 지적 있지만

FTA 개정 지렛대로 활용 가능


안보와 통상 분리 못한다 우려엔

"안보동맹 안정궤도라 통상 분리

한·미 모두 국익 극대화로 접근"


◈동아《2주만에 문연 국회, 쟁점법안 제자리》


공직선거법, 본회의 상정 못해

6월 지방선거 후보등록 차질

丁의장 "28일까지 처리" 당부


안전관련 법안 등 66건 본회의 통과


※20일 국회 본회의 주요 처리 법안


ㆍ방송법: 재허가·재승인을 받지 못한 방송사업자가 12개월 범위 내에서 방송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함

ㆍ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실직, 폐업, 퇴직, 육아휴직을 한 채무자의 의무상환 유예

ㆍ통일교육 지원법: 매년 5월 넷째 주를 통일교육주간으로 지정해 지방자치단체가 통일 체험교육 및 강좌 필요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

ㆍ모자보건법: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감염 예방 준수사항을 위반한 산후조리원의 명칭과 위반 사실 공표,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결과 공개 의무화


◈경향《조기 과열 민주당, 인물난 한국당…광역단체장 레이스 '대조'》

여당, 경기·광주 등 곳곳 '문심 공방' 벌써부터 분열 우려도

제1야당, 오세훈·이완구·이인제 등 올드보이 역할론 솔솔


◈한겨레《'5·18 의혹' 규명할 진상조사위 최장 3년 활동한다》


5·18 특별법안 국방위 의결

28일 본회의 통과될 가능성


국회의장·여·야 추천 9명 위원

헬기사격·암매장 등 의혹 규명

북한군 개입 여부도 조사키로

동행명령장으로 강제조사 가능


◈한국《인물난 한국당 '올드 보이' 영입 고육책》


洪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맞서

오세훈 거론하며 본격 점화


안희정 불출마 충남지사엔

이완구 카드로 맞불 여론 형성


대전시장 출마 공식화

박성효 전 시장은 표밭 다지기



■ 사회 TOP


◈조선《이윤택 이어 오태석(원로 극작가·연출가)도…성추문에 무너지는 연극계》

황이선 연출가 페북에 '미투'

"서울예대 때 교수님이 성추행"


극단활동 여성들도 잇단 '미투'

'ㅇㅌㅅ' 이니셜로 성추행 폭로

당사자, 입장발표 하려다 연기


◈중앙《"MB, 청와대서 미국 로펌 변호사(에이킨 검프 김석한)와 수차례 접견"》

김백준 전 기획관 검찰서 진술

다스, 투자금반환소송 계약 전 만나

"소송 관여 안 해" MB측 주장과 달라

검찰 "MB, 삼성 대납 개입 정황 포착"


◈동아《방한복도 지급 못받고…칼추위에 떠는 평창 미화원들》

용역업체 고용된 60, 70대 주민들

방한복 없이 경기장 주변 청소

조직위에 요청했지만 "예산 없다"

상당수 동상…"차별이 더 서러워"

VIP 방한복 선물 논란에 "씁쓸"


◈경향《MB 재산관리인 줄줄이 구속…'다스 의혹' 꼬리 잡혔다》


수감된 이병모·이영배

실소유주 규명 협조적


내일 비자금 수사팀 합류

MB 피의자 소환 앞두고

검, 혐의 입증 막바지 수사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의 다스 소송비 40억원 대납 '뇌물'

ㆍ국정원 특활비 5억원 이상 수수 '뇌물·국고손실'

ㆍ18·19대 총선 대비 청와대 여론조사 '공직선거법 위반'

ㆍ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 '직권남용'


◈한겨레《'강원랜드 채용청탁' 의원·'수사외압' 검찰 윗선 겨눌지 주목》

권성동·염동열 의원 보좌관 압수수색


검찰 "청탁·외압은 동전의 양면"

권 의원에 업무방해 혐의 적용 검토

법사위 염 의원-검찰 윗선 뒷거래 의혹

안미현 검사 외압 폭로로 수사 불가피


◈한국《장애인복지관장, 4년간 직원 23명 성추행》


결재·상담온 여직원 가슴 등 만져

10명은 참다 못해 결국 퇴사


음성군서 위탁 운영하는 시설

경찰, 60대 종교단체 성직자 구속



■ 국제 TOP


◈조선《'시 황제(시진핑)'에 물러선 바티칸…中공산당에 주교 임명권》

이탈리아 언론 "교황은 거부권만…내달 공식 합의할 듯"


1077년 '카노사의 굴욕' 땐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 꿇어…

이번엔 정반대 상황에 놓인 셈


교황청 "中가톨릭 통합 위해 화해"

대만·미국·홍콩선 우려 목소리

"中 인권·종교 문제 면죄부 될 것"


※중국인들의 신앙


ㆍ민간 신앙·무교(無敎) 73.56%

ㆍ불교 15.87

ㆍ도교 등 기타 종교 7.60

ㆍ크리스트교(개신교·가톨릭) 2.53%

ㆍ이슬람 0.45


자료=중국가정추종조사(CFPS) 2014년 표본 조사


◈중앙《중간선거 지면 탄핵 악몽 우려…트럼프는 일자리가 급했다》

[줄잇는 미국 통상 압박]

한국 상대 전방위 통상 공세 속내


11월 공화당 지면 보호막 사라져

일자리 내세워 지지층 결집 총력

안보 의존도 높은 한국 표적 삼아

한국의 대북 접근에 불만 분석도


◈동아《'中 일대일로' 맞서 美-日-印-호주판 일대일로 나오나》

4개국 뭉쳐 대항 프로젝트 추진


"中 이익 따른 세계 리모델링 안돼"

美, 인도태평양전략 통해 견제 강화

EU-러시아서도 경계 목소리 커져


中은 네팔 水電건설 등 확장 가속


◈경향《터키·시리아 반군 '쿠르드 공습'에 시리아군, 보란 듯 반군 거점 타격》

에르도안 "쿠르드 지원, 결과 따를 것" 시리아에 보복 예고

미·러, 터키에 자제 당부만 '전전긍긍'…사태 장기화 조짐


ㆍ시리아 아프린: 터키군, 쿠르드 근거지 공습(한 달간 민간인 171명 사망)

ㆍ시리아 다마스쿠스: 시리아군, 19일 동구타 공습(민간인 100명 사망)


◈한겨레《정부군-터키-쿠르드족…늪에 빠진 '시리아 내전'》


정부군, 남부 반군지역 동구타 공습

어린이 20명 등 민간인 77명 사망

BBC "지상군 공세 준비중" 보도


북부에선 터키-쿠르드족 충돌

정부군, 쿠르드족 지원설에

터키 "정부군 개입 땐 재앙" 경고


◈한국《"독일軍 무기 40%만 실전 가능" 구멍 숭숭 나토》


탱크·군용장비 부족 우려 속에서

獨, 내년부터 '초신속합동군' 지휘


방위비 기준 지킨 국가도 5개국뿐

對러시아 군비 태세에 허점 징후



경제 TOP


◈조선《무너질 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재건축 틀어막는 정부, 안전진단 등 규제 盧정권 수준으로 강화


30년 넘는 아파트 재건축 힘들어

-'사실상 허가' 조건부 재건축도

-중앙정부가 개입 깐깐하게 심사


※재건축 시장에 압박 가하는 정부


① 2017.8.2 "재건축 아파트 사고팔지 말라"

ㆍ타깃: 재건축 사업 중기~후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② 2018.1.1 "재건축으로 번 돈, 절반은 국가가 가져간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초기~중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시행


③ 1월 10일 "환수제 피하려 작년 벼락치기 서류 낸 단지도 부담금 물린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후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각 구청에 '재건축 심사 철저' 지시·경고


④ 1월 22일 "부담금 규모, 상상 이상으로 클 것이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초기~중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가구당 최대 8억4000만원' 재건축 부담금 추정액 발표


⑤ 2월 20일 "재건축, 준공 30년만 채우면 무조건 가능한 시대는 끝났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시작 단계 단지

ㆍ국토부 조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


※서울시내 '안전진단 未진행 준공 30년 아파트' 많은 구(區) 현황

자료=국토교통부


ㆍ양천 2만4358

ㆍ노원 8761

ㆍ강동 8458

ㆍ송파 8263

ㆍ영등포 8126

ㆍ강남 7069

ㆍ구로 6509

ㆍ도봉 5690


◈중앙《ICO(암호화폐 공개)로 9000억원 대박…코인 자본주의 시대 성큼》

블록체인이 몰고 온 ICO 열풍


텔레그램, 암호화폐 발행 거액 유치

글로벌 ICO 시장 규모 4조원 훌쩍

국내는 정부 금지 방침에 크게 위축


규제 대신 새 비즈니스 모델 발굴

'코닥코인'처럼 생태계 선점해야


※IPO(기업 공개) vs ICO(암호화폐 공개) 차이점은


ㆍ조달자금 형태

  - IPO: IPO 진행 국가의 법정통화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


ㆍ참여에 대한 보상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 ICO: 해당 프로젝트가 발행한 암호화폐


ㆍ주관사 유무

  - IPO: 증권사 등 주관사 통해 주권 매매

  - ICO: 보통은 주관사 없이 홈페이지에서 진행


ㆍ적용 법률

  - IPO: 자본시장법 등

  - ICO: 적용할 법 예매


※ICO 규모 큰 블록체인 프로젝트 톱10

단위: 달러, 2017년 ICO로 조달한 금액 기준


ㆍ파일코인 2억5700만

ㆍ테조스 2억3232만

ㆍEOS 스테이지1 1억8500만

ㆍ파라곤 1억8316만

ㆍ벤코 1억5300만

ㆍ킨킥 9704만

ㆍ스테이터스 9000만

ㆍ텍엑스 6400만

ㆍ모바일고 5307만

ㆍ카이버 네트워크 4800만


※텔레그램=러시아의 니콜로이 두로프, 파벨 두로프 형제가 독일로 망명해 만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광고가 없이 빠르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보안성이 뛰어나 인기를 끌고 있다. 2014년 9월 국내에서 사이버 검열 논란이 벌어졌을 때 국내 가입자 수도 크게 늘었다.


◈동아《LG전자, 위기의 중국사업 전면 재정비》


현지 업체와 가격경쟁 뒤져 '고전'

매출-순익 최근 3년간 급속 하락


中법인 국내 조직 산하로 이관

사업구조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LG전자 중국 판매법인(LGECH) 매출 및 순손익 추이

단위: 원

자료: LG전자 사업·분기보고서


ㆍ2015년: 매출 1조2894억1300만, 손익 -347억100만

ㆍ2016년: 매출 7678억9000만, 손익 -475억5200만

ㆍ2017년 1분기: 매출 2187억6900만, 손익 127억7100만

ㆍ2017년 2분기: 매출 941억2300만, 손익 -212억3000만

ㆍ2017년 3분기: 매출 1192억4700만, 손익 -101억5000만


◈경향《강남발 집값 꺾기 '초강수'…목동 등도 재건축 제동》

내달 말 시행 '국토부 개선안'


사실상 허용 연한 연장시킨 효과

유명무실한 '조건부 판정'도 강화

타격 예상지역 주민 반발 거셀 듯

일각선 공급 부족에 값 급등 우려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 전후 절차도


[현행]

ㆍ토지등소유자 등: 안전진단 요청

ㆍ시장·군수 등: 현지 조사

ㆍ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안전진단

  - A~C등급: 유지 보수

  - D등급: 조건부 재건축

  - E등급: 재건축


[개선]

ㆍ토지등소유자 등: 안전진단 요청

ㆍ시장·군수 등: 현지 조사

  - 공공기관(한국 시설안전공단 등): 필요시 의견제시

ㆍ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안전진단

  - A~C등급: 유지 보수

  - D등급: 조건부 재건축 → 적정성 검토(공공기관)

  - E등급: 재건축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항목별 가중치 조정

단위: %, 자료: 국토교통부


ㆍ주거 환경: 현행 40 → 개정 15

ㆍ건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현행 30 → 개정 25

ㆍ구조안전성: 현행 20 → 개정 50

ㆍ비용 분석: 현행 10 → 개정 10


※서울시 재건축 연한(30년) 도래 단지 중 안전진단 미진행 가구(지난해 말 기준)


지역    │가구수

─────────

양천구  │2만4358

노원구  │8761

강동구  │8458

송파구  │8263

영등포구│8126

강남구  │7069

구로구  │6509

도봉구  │5690

성동구  │4182

용산구  │3031

서대문구│2548

동대문구│2251

서초구  │2235

중랑구  │1762

중구    │1701

금천구  │1698

성북구  │1465

관악구  │1308

종로구  │930

광진구  │925

은평구  │792

동작구  │605

강서구  │598

마포구  │527

강북구  │30

─────────

합계    │10만3822


◈한겨레《안전성 문제 없다면…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국토부 '안전진단 기준' 변경

-3월말부터 구조안전성 20→50%

-주거환경은 40→15%


지자체 선심행정 제동

-현재 55점 이하면 가능하나

-30~55점은 '안전공단' 거쳐야


주거환경 '과락' 땐 예외

-주차공간 극단적으로 부족하거나

-층간소음 극심 땐 안전해도 재건축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 개선안

*총 100점 중 55점 초과: 유지보수, 55~30점: 조건부 재건축, 30점 이하: 재건축

자료: 국토교통부


ㆍ주거환경: 현행 가중치 40% → 개정 가중치 15%

ㆍ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현행 가중치 30 → 개정 가중치 25

ㆍ구조안전성: 현행 가중치 20 → 개정 가중치 50

ㆍ비용분석: 현행 가중치 10 → 개정 가중치 10


◈한국《공격적 M&A…'아세안 금융 시너지' 전초로》

금융이 남쪽으로 간 까닭은

<상> 베트남, 현지화로 답 찾는다


금융사 진출, 단계별 확대보다

상품성 매물 직접 인수 방식 활용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공략도 늘어


베트남 정부의 구조조정도 기회

점포 34개로 동남아국 최다


맞춤형 금리·찾아가는 서비스 등

특화된 상품에 고객들 큰 호응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주요 금융사


ㆍ신한금융

  - 은행:법인(26개 점포)

  - 금융투자증권:사무소(1개)

  - 생명보험:사무소(1개)


ㆍKB금융

  - 은행:지점(1개)

  - 증권:법인(1개 점포)

  - 손해보험:사무소(2개)


ㆍ하나금융

  - 은행:지점(2개)


ㆍNH농협금융

  - 은행:지점(1개)

  - 증권:법인(1개 점포)


ㆍ우리은행

  - 법인(3개 점포)


ㆍ기업은행

  - 지점(2개)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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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1심, 774억원 재단 모금 등 16개 혐의 유죄 인정…벌금 180억

신동빈 징역 2년 6개월 선고받고 법정 구속…안종범 징역 6년


❍ 한국GM 쇼크…군산공장 5월 폐쇄

-"다른 공장 폐쇄 여부 곧 결정"

-전환배치 없이 2100명 구조조정


❍ 바람처럼 나타난 19세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서 아시아 사상 첫 동메달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행

-최민정, 500m 2위 했지만 실격


❍ 트럼프 "韓·中·日이 우리를 25년간 살인"

-무역적자에 '호혜세' 도입 예고


◈중앙《"박근혜와 공모관계" 최순실 1심 20년형》

기업 뇌물·강요 유죄, 벌금 180억

"반성하는 태도 없어 엄벌 불가피"

역대 권력형 비리 중 최고 형량

신동빈, 청탁혐의 유죄 법정구속


❍ GM, 한국에 1조 투자해 최소 3조 챙겼다

-16년간 로열티·R&D 비용 받아가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직원 2000명 구조조정 계획 발표


❍ 김민석 동메달…99년생 빙속 괴물 탄생


◈동아《최순실 징역 20년 "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1심 판결…벌금 180억-추징 73억

기업에 후원금 강요하고 뇌물수수


신동빈 법정구속, 안종범 징역 6년


❍ GM의 기습 "군산공장 5월에 폐쇄하겠다"

-직원 2000명 대규모 퇴직 불가피

-구조조정 앞세워 정부지원 압박

-정부 "유감"…산은, 경영 실사


❍ 열아홉살의 깜짝 선물

-김민석, 빙속 1500m 아시아 첫 메달…金만큼 값진 銅


❍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 대화 속도전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경향《최순실 '징역 20년'…신동빈 '법정구속(징역 2년6월)'》

1심 법원 "국정농단 주된 책임, 박근혜와 최씨에 있다" 공모 인정

최씨에 벌금 180억·추징금 72억도…'공범' 안종범은 징역 6년

'면세점 부정 청탁·70억 뇌물' 신 회장에 실형·추징금 70억 선고


❍ 한국지엠, 군산공장 일방 폐쇄…"철수" 압박

-올해 5월까지 "완전 폐쇄" 통보

-2000명 실직 위기…정부 "유감"


❍ 김정은 "좋은 분위기 계속 쌓아가자"

-방남 성과 호평, 관계 개선 지속 뜻

-문 대통령 "미도 북과 대화 의사"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2위와 0.07초 차이…아시아 선수 첫 메달 '새 역사'


◈한겨레《최순실 징역 20년…정유라 말도 '삼성 뇌물' 인정했다》

이재용 항소심 '말은 삼성소유' 판결과 달라

'70억 뇌물' 신동빈 법정구속…안종범엔 징역6년


※국정농단 1심 선고


ㆍ최순실(62)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알선수재 등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9427만원


ㆍ안종범(59)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증거인멸 교사 등

  - 1심 선고: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핸드백 2개 몰수


ㆍ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

  - 혐의: 뇌물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 추징 70억원


❍ 중형 선고받은 '국정농단'


❍ 지엠 군산공장 폐쇄…1만2천명 실직 위기

-5월말까지 차량생산 중단 결정

-4년간 누적적자 2조6천억 달해

-정부 "경영정상화 방안 협의할것"


❍ 문 대통령 "미국도 남북대화에 긍정적"

-김정은 "화해·대화 분위기 승화를"

-방남 대표단 보고받고 대책 지시

-펜스 "트럼프도 대화의 가치 믿어"


◈한국《'朴과 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단죄》


1심, 18개 혐의 중 2개 빼고 유죄

삼성·롯데그룹 뇌물도 유죄 판단

벌금 180억·추징금 72억 선고


신동빈 회장 징역 2년6월 법정구속

안종범 前수석은 징역 6년 중형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ㆍ최순실

  - 검찰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1심 선고: 징역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 구형: 징역 4년, 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 6월 법정구속, 추징금 70억원

  - 혐의: 뇌물공여


❍ 김민석, 아시아 첫 빙속 1500m 동메달


❍ 설 코앞에 GM "공장 폐쇄" 통보…"앞일 캄캄" 패닉 빠진 군산

美 본사 "5월 말까지 폐쇄"


-협력사·주변 식당 "같이 죽게 생겼다"

-한국GM, 전직원 대상 2000명 희망퇴직

-현대중공업 조선소 폐쇄 이어 충격


❍ 청약 미계약분 맹점 탓…세종시 아파트 초등생도 당첨

-미계약분엔 지원 자격 제한 없어

-미성년자들까지 마구잡이 동원


❍ "美, 남북대화에 긍정적…北과 대화 의사 밝혔다"

-文대통령, 북미대화 필요성 강조

-트럼프 "비핵화 추가 조치 중요"


◈서울《대통령 업고 휘저었다…최순실 징역 20년》

"박근혜와 국정농단 공모"…1심 벌금 180억·73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벌금 1억

신동빈 2년 6개월 실형 법정구속

삼성 승마 지원 73억 뇌물 인정


※국정농단 피고인 구형과 1심 선고형량


ㆍ최순실씨

  -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 77억 9735만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 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90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 1심 선고형량: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구형: 징역 4년, 추징 70억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년 6개월(법정구속), 추징 70억원


❍ "군산공장 폐쇄" GM의 베팅

-30만 밥그릇 볼모로 지원 요구

-산업은행, 경영상황 파악 실사


❍ 당찬 19세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깜짝 銅

-아시아 선수 첫 메달 기록


❍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시켜야"

-펜스 "대화해도 제재 변함없어"


◈세계《"박근혜 공모관계 인정" 최순실 1심 징역 20년》

'국정농단' 재판 선고


崔, 벌금 180억·추징금 73억원

삼성 승마지원 73억 뇌물 인정

'몸통' 朴 중형 선고 못 피할 듯

70억 뇌물공여 신동빈 법정구속


※'국정 농단'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결과


ㆍ비선 실세 최순실

  - 검찰·특검 구형: 징역 25년·벌금 1185억원·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추징금 72억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특검 구형: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000여만원

  - 1심 선고: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특검 구형: 징역 4년·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법정 구속)·추징금 70억원


❍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사측 "경영난 극복 첫 자구노력"

-직원 2000여명 구조조정 실시

-정부, 유감 표명…경영실사 나서


❍ 김민석, 亞 선수 첫 빙속 1500m 메달


❍ 황금빛 설 연휴…한국, 최대 금 4개 노린다


-설날 스켈레톤 윤성빈 '스타트'

-이상화·임효준 등 금 사냥 나서


-김민석 빙속서 깜짝 동메달 추가

-최민정은 女 500m 한풀이 실패


◈국민《국정농단 죗값, 최순실 징역 20년》

1심 법원 "광범위한 국정개입으로 혼란 초래"


벌금 180억·추징금 73억

삼성 지원 72억 수뢰 인정

19개 혐의 중 17개 유죄

신동빈도 실형 법정구속


❍ 폭풍질주


❍ 꿈 같은 銅

'빙속 희망' 김민석 男 1500m 새역사


-아시아 선수 처음 값진 메달

-유럽·미주 독무대서 대이변

-올림픽 첫 출전…깜짝스타에


❍ 北 '남매 정치' 본격화

[투데이 포커스]김정은, '특사' 김여정 보고 받고 대만족


-김여정 확실히 존재감 과시

-물밑 조력자서 전면에 등장

-함께 찍은 사진 이례적 공개


-김정은, 후속 실무대책 지시

-"南 성의 다하는 모습 인상적

-화해 분위기로 승화시켜야"


❍ "날벼락" 군산 파산 분위기

한국GM 공장 폐쇄 결정에 지역사회 패닉


-조선소 이어 자동차까지

-군산 간판기업 잇단 침몰

-지역경제 절반 이상 차지

-1만2000여명 실직 비상


-"이렇게 빨리 닫을 줄이야"

-협력업체 일손 놓고 한숨

-고용재난지역 지정 촉구


◈매일경제《GM 군산공장 폐쇄한다…3개 공장도 조만간 결정》

GM본사 "이달중 확정"


최근 4년 3조원 영업손실

철수땐 협력업체도 타격

30만개 일자리 사라질 위험

정부지원 노린 압박 해석도


※한국GM 직원 현황(단위=명)


ㆍ군산공장……… 2,000

ㆍ창원공장……… 2,000

ㆍ부평1·2공장…10,000

ㆍ보령공장………… 600

ㆍ청라연구소……… 800

ㆍ서비스센터……… 700


❍ 중앙지법 출석한 신동빈


❍ 신동빈 법정구속…롯데 패닉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트럼프 "韓中日 제품 호혜세 물릴것"


❍ 金 "남북화해 승화시켜야" 文 "美도 北과 대화 긍정적"

-北美대화 분위기 조성


◈한국경제《신동빈(롯데그룹 회장) '법정구속'…충격 휩싸인 롯데》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하남체육시설 70억 뇌물"

예상 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형량


ㆍ최순실: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ㆍ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정부 손놓고 있다 '뒤통수'

-한 달 동안 대책 미루던 정부

-"깊은 유감…한국GM 실사"


❍ 19세 김민석 새 역사 썼다…'아시아 최초' 男 빙속 1500m서 메달


❍ 트럼프 "6·25 때 美가 도와줬으니 이젠 부유해진 한국이 되갚을 때"

-對美 흑자국에 '호혜稅' 예고


❍ 협동조합 1만개…절반이 '개점휴업'

-정부 지원금만 타내는

-'좀비 협동조합' 난립


◈서울경제《신동빈(롯데회장) 법정 구속…충격에 빠진 롯데》

'국정농단' 1심 선고 공판


예상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군산공장 (5월말) 폐쇄" 한국에 대놓고 협박한 GM

[데스크 진단]


-선거 앞둔 압박에 정부는 딜레마

-무작정 지원 땐 GM 먹튀만 조장

-경영개선·장기투자 약속받아야


❍ 트럼프, 이번엔 호혜세 압박

-"한중일에 막대한 돈 잃었다" 무역전쟁 예고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亞 첫 동메달


❍ "동남아서도 혁신서비스 나서는데…스타트업, 법 저촉될까 두려워해"

-인터넷기업 규제 간담회서 쓴소리


◈부산《최순실 징역20년·신동빈 롯데 회장 법정구속》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최순실 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

벌금 180억, 추징금 72억


신동빈 징역 2년6개월

뇌물공여액 평가 70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


❍ 김영란법 개정 후 첫 명절, 백화점 웃고 시장 울고

부산 유통업계 엇갈린 표정


-백화점, 선물 매출 10% 상승

-대형마트, 휴업일 탓 제자리

-전통시장, 한파에 뒷걸음질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男 아시아 선수 중 최초



정치 TOP


◈조선《바른미래, 박주선·유승민 투톱으로…강령서 '햇볕' 뺐다》


어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30석 확보, 캐스팅보트 쥔 3당"


당대표직서 물러난 안철수

"양당제 '정치 괴물' 끝장내야"


정강·정책에 '진보' '보수' 빼고

'시장경제' '한·미 동맹' 등 포함


◈중앙《봉도사 "가벼움이 내 힘…박원순 때 비강남 영양실조 됐다"》

[밀착마크]④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


정치 이슈 잘 맞춰 별명 '봉도사'

서울시장·국회의원 출마 저울질


"정치가 가벼워야 쉽게 견제·검증

유머 빠진 정치는 결국 부패하게 돼"


"다 도망갈 때 MB와 끝까지 맞짱

다양한 경험이 정치 상상력으로"


◈동아《김정은, 文정부에 직접 감사 표시…"남북교류 대책 세워라"》

[남북대화 급물살]

김여정 일행 訪南결과 보고


"남측 성의 다하여 노력 인상적"

김정일 사망 조문 이후 첫 사의

노동신문 나흘 연속 1면에 南기사


"비핵화-인도적 교류 한 테이블에"

靑, 남북-북미대화 병행 방안 고심


◈경향《북 김정은 '평화 공세' 예고…민간교류·군사당국회담 주목》

관계 개선 '강령적 지시'


신년사 이어 '민족 화해·통일 분위기 조성' 강력한 의지 표현

남측 단체 방북·경평축구 부활·합동 문화행사 제안 가능성

청 관계자 "금지옥엽 기회, 소중하게 한 발 한 발 떼고 있다"


◈한겨레《'30석 제3당' 바른미래당 출범 "대안 야당으로 협치 주도"》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 마무리

박주선·유승민대표 '투톱' 체제로

6·13 지방선거 입지 확보 시험대


범여권-범야권으로 양분된 국회

"한국당 빼고라도 2월 국회 열어야"

복잡한 이념성향이 존재감 변수


◈한국《막오른 제3당 실험, 6·13에 성패 달렸다》

바른미래당 공식 출범


이견 컸던 이념 표현들 뺀 채

"합리적 미래개혁" 출사표

"목표는 지방선거 승리 뿐"


정당 보조금은 각각 지급

창당일 늦춘 덕에 4억 더 받아



사회 TOP


◈조선《평창 음식점 '노쇼(No Show·예약 부도)' 몸살…그것도 100명 단체》

[평창 핫 뉴스]

올림픽 단체 관람객 노쇼 많아


단체 관람 온 공무원들

윗사람 눈치보느라 이중예약

고깃집·횟집 "수백만원 피해"


외국인 관광객은 정확히 나타나

"노쇼는 전부 우리나라 손님"


◈중앙《"말 소유권, 최순실에게 있다" 승마 지원금 72억 뇌물 인정》

[최순실 징역 20년]

최순실 1심 재판 분석해 보니


안종범 수첩, 간접증거로 인정

"삼성에 말 소유권" 이재용 2심과 달라

최씨 측 "너무나 가혹할 정도의 중형"

'김명수의 대법원'서 판가름 날 듯


※최순실 주요 혐의 및 1심 선고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774억원을 강제로 모금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미르·K재단 출연금(774억원) 중 삼성이 낸 204억원이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동계영재스포츠센터]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에 압력을 넣어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에 16억원을 내도록 함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 관련 16억원은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삼성 승마 지원]


ㆍ뇌물수수

  - 공소 사실: 삼성으로부터 용역대금과 명마 등 78억원의 뇌물을 받음(72억원만 인정)

  - 유무죄: 유죄


ㆍ범죄수익 은닉

  - 공소 사실: 용역계약은 뇌물을 받기 위해 꾸며낸 것이고, 말을 받은 후 이를 숨기기 위해 말 세탁을 함

  - 유무죄: 유죄


[롯데]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롯데그룹으로부터 면세점 사업권 재허가 등 부정한 청탁을 받고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을 추가로 내게 함

  - 유무죄: 유죄


[SK]


ㆍ제3자 뇌물요구

  - 공소 사실: SK그룹이 응하지는 않았지만, 비덱스포츠 사업에 필요하다며 89억원을 요구

  - 유무죄: 유죄


※국정 농단 의혹부터 선고까지


ㆍ2016년

  - 10월 24일 JTBC, '최순실 태블릿PC' 보도

  -      27일 검찰, '최순실 의혹 특별수사본부' 설치

  -   30~31일 최순실 독일에서 귀국 후 첫 검찰조사

  - 11월  3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 구속

  -      20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안종범·정호성 구속기소

  - 12월  9일 국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      19일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재판 시작

  -      2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시작


ㆍ2017년

  -  1월  7일 특검팀, 최순실 자택 등 압수수색

  -  2월 28일 특검팀, 최순실 추가기소(삼성·이대 관련)

  -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파면

  -  5월 31일 정유라, 덴마크에서 강제송환돼 귀국

  -  6월 23일 법원, 이대 비리 혐의로 최씨에게 징역 3년 선고

  - 12월 14일 검찰·특검, 최씨에게 징역 25년 구형


ㆍ2018년

  -  1월  8일 법원, 26일로 예정됐던 최씨 선고 연기

  -  2월 13일 법원, 최씨에게 징역 20년 선고


◈동아《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범 공개수배…성범죄 재판중이었다》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한정민 추적


작년 7월 투숙객 성폭행혐의 기소

재판 받으며 관리인으로 파티 열어

"여성 홀로 관광객에 술 많이 권해"


이달 범행후 SNS에 파티사진 올려

손님들에 "구토후 도망쳐" 거짓말


11일 안양-수원서 마지막 행적 확인


※게스트하우스 예약 때 확인할 점


ㆍ소등시간이 정해진 곳을 골라라

ㆍ사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을 찾아라

ㆍ후기 내용을 꼼꼼히 살펴라

ㆍ파티가 열리는 곳은 일행과 함께 투숙해라

ㆍ너무 외진 곳에 있으면 가지 마라


◈경향《최순실 1심 "정유라가 탄 말도 뇌물"…이재용 2심과 달랐다》

안종범 수첩, 증거 인정 "박근혜 독대 후 받아 적은 것 증언"

두 재판부 모두 '부정한 청탁' 불인정…미르 등 출연금 무죄


※최순실씨 1심 판결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판결 주요 판단 비교


ㆍ'안종범 수첩'을 간접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사용할 수 없다

  - 최순실 1심: 사용할 수 있다


ㆍ말 소유권이 최씨에게 넘어갔는지

  - 이재용 항소심: 서류상 삼성전자로 기재돼 있어 안 넘어갔다

  - 최순실 1심: 실질적으로 넘어갔다


ㆍ경영권 승계 관련 청탁이 있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청탁 없었다

  - 최순실 1심: 청탁 없었다


◈한겨레《내 직장 '미투' 기록하고 공동대응할 앱 나왔다》

소셜벤처 커넥트엑스 '리슨투미' 개발

피해 때 육하원칙 따라 기록 가능

같은 가해자 알림·공동신고 기능도

회사는 기록 쌓이면 위기 감지 가능


◈한국《檢 성추행 조사단, 법무부 압수수색 초강수》


서지현 검사 인사 기록 확보

불이익 여부 엄밀 검증 의지


참고인 조사 마무리 단계



국제 TOP


◈조선《美, 국방예산 13% 늘린 744조원…"北위협 대응" 7차례 거론》

트럼프식 '힘을 통한 평화'…국방비 2~9위國 합친 것보다 많아


"北미사일서 본토·동맹 지켜야"

미사일 방어 예산 11조원 편성

핵무기 보수에 32조원 따로 요청


국경장벽 건설엔 19조원 쓰면서

해외원조 예산은 23% 깎아


※세계 국방비 지출 상위 10개국

단위: 달러, 2016년 기준


ㆍ1위 미국 6110억

ㆍ2위 중국 2150억

ㆍ3위 러시아 692억

ㆍ4위 사우디아라비아 637억

ㆍ5위 인도 559억

ㆍ6위 프랑스 557억

ㆍ7위 영국 483억

ㆍ8위 일본 461억

ㆍ9위 독일 411억

ㆍ10위 한국 368억


자료=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


◈동아《원수가 된 용과 코끼리…中-印, 낙원 몰디브서 군사충돌 하나》

작년 국경 대치 이어 갈등 격화


몰디브 비상사태 뒤엔 中-印 대리전

-英망명 前대통령, 印군사개입 요청

-모디 총리는 트럼프와 대응책 논의

-시진핑 "일대일로 전략거점" 공들여

-中 "또다른 화약고 만들지말라" 경고


아시아 新대국 패권 놓고 힘겨루기

-印, 中전역 타격 ICBM 시험 성공

-中 "탄도 미사일 요격 실험" 맞불


※몰디브 위기 이면의 중국 vs 인도 패권경쟁


ㆍ몰디브 정부에 대한 입장

  - 인도: 모하메드 나시드 전 대통령 등 야권과 친밀

  - 중국: 압둘라 야민 현 대통령 지지


ㆍ몰디브와 관계

  - 인도: 1960년대부터 몰디브에 대규모 원조를 하는 등 전통적 우호관계 유지해왔으나 최근 들어 중국에 밀려나

  - 중국: 2010년부터 몰디브 관광경제의 핵심 원천으로 부상하면서 몰디브와 관계 급진전. 일대일로 주요 거점으로 몰디브에 투자


ㆍ몰디브 위기에 대한 대응

  - 인도: 나시드 전 대통령의 군사 개입 요구로 파병 고심 중

  - 중국: 야민 대통령 특사, 이달 9일 긴급 방중 "외부의 몰디브 내정 간섭 반대" 인식 공유


※인도가 최근 발사한 '중단거리 ICBM 미사일' vs 중국의 최신형 ICBM


ㆍ인도

  - 프리스비-2(2월 7일 발사): 사거리 250㎞·중량 500~1000㎏ 핵탄두 탑재 가능

  - 아그니-1(2월 6일 발사): 사거리 700~1200㎞·중량 1000㎏

  - 아그니-5(1월 18일 발사): 사거리 5000㎞·중량 1500㎏


ㆍ중국

  - 둥펑-41: 사거리 1만4000㎞·중량 1200㎏ 핵탄두 탑재 가능

  - 둥펑-31: 사거리 1만1500㎞·중량 700㎏


◈경향《트럼프 "한·중·일에 호혜세 도입"…무역전쟁 방아쇠 당겨》

미국산 제품에 세금 매기는 만큼 다른 나라산에 과세

세율 등 구체적 조치 없어…일 "보복 관세" 중 "우려"


◈한겨레《중간선거 위하여…트럼프 "인프라 1627조원(10년간 1조5천억달러 투자)" 베팅》

미 2019 예산 제안서 의회 제출


연방예산 투입 2000억달러에 그쳐

국방은 6860억달러…13%나 늘려

"북핵 위협 방어" 99억달러 요구

멕시코 국경 장벽 180억달러도

저소득층 주거·의료지원은 '싹둑'


◈한국《동유럽, 경제성장 등에 업고 거세지는 독자 행보》


EU 회원국 자율성 중시하는

동구권 포퓰리즘 정당 지지 확대


높은 경제성장…복지지출 늘리고

서유럽 비판에도 독자 정책 수립


EU 내 새로운 세력으로 급부상

中 '일대일로' 힘입어 큰소리도


※2018년 유럽 국가별 GDP 성장률 예측

유럽연합(EU) 상임위원회 예측치


ㆍ루마니아 4.5%

ㆍ아일랜드 4.4

ㆍ폴란드 4.2

ㆍ슬로베니아 4.2

ㆍ슬로바키아 4.0

ㆍ헝가리 3.7

ㆍ불가리아 3.7

ㆍ체코 3.2

ㆍ독일 2.3

ㆍ프랑스 2.0

ㆍ벨기에 1.8

ㆍ이탈리아 1.5

ㆍ영국 1.4

ㆍEU 평균 2.3



■ 경제 TOP


◈조선《"GM 떠나면 뭘 먹고 사나" 설 앞두고 군산이 운다》

공장폐쇄 결정에 시민들 뒤숭숭


주변 식당 매출 이미 반토막

공장 인근 상가엔 '임대' 현수막


GM, 군산 총생산의 22% 담당

근로자 가족들 年 1400억 소비


작년엔 현대重 조선소 문닫아

"GM마저 떠나면 지역경제 초토화"


※한국GM 군산공장 고용 상황


ㆍ한국GM 직접 고용 2044명

ㆍ1·2차 협력업체 1만700명(135개 업체)


자료=전북지방중기청


※한국GM 군산공장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ㆍ군산 지역 내 총생산의 21.5%

ㆍ군산 전체 수출의 20.0%

ㆍ전북 전체 수출의 7.0%


자료=군산시청, 지난해 기준


※한국GM 군산공장 연간 생산 대수


ㆍ2011년 26만8000

ㆍ2017년  3만4000대


자료=한국GM


◈중앙《롯데 쇼크에 '기업 패싱' 논란까지…움츠러드는 재계》


신동빈 회장 법정 구속에 뒤숭숭

고용·투자 확대 부정적 영향 우려


평창올림픽에 후원금 1조 냈지만

'최순실 트라우마'로 마케팅 자제

개막 전 리셉션에 기업인 초대 안돼

"30년 만에 찾아온 기회 놓치는 셈"


◈동아《노사 합심-생산성 향상이 르노삼성 되살렸다》

車생산량 4년만에 두 배로 '회복'


벼랑끝 노사 '회생플랜' 가동

'숨은 5초 찾기'로 생산성 크게 높여

해외 닛산로그 일감 확보 '위기탈출'


신임 도미니크 시뇨라 사장

"올해도 부산공장 풀가동 전망

내수 10만대 수출 17만대 목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성 얼마나 올랐나


ㆍ연간 UPH(시간당 생산대수)

  - 2012년 47.0

  - 2013년 40.0

  - 2014년 46.7

  - 2015년 56.0

  - 2016년 60.0


ㆍDSTR(생산성 효율지수)

  - 2012년 3.00

  - 2013년 2.46

  - 2014년 2.26

  - 2015년 2.11

  - 2016년 1.95


DSTR(Design Standard Time Ratio)는 대당 제작 기준시간 대비 실제 생산시간을 의미. 1에 가까울수록 생산 효율성이 높음.


ㆍ르노-닛산 그룹 내 생산성 순위(총 46개)

  - 2012년 18위

  - 2013년 25위

  - 2014년 19위

  - 2015년  4위

  - 2016년  4위


ㆍ영업이익

  - 2012년 -1720억 원

  - 2013년 445억 원

  - 2014년 1475억 원

  - 2015년 3262억 원

  - 2016년 4175억 원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 대수(단위: 대)


ㆍ2010년 27만5000

ㆍ2013년 12만9439

ㆍ2014년 15만2138

ㆍ2015년 20만59

ㆍ2016년 24만3965

ㆍ2017년 26만4037


자료: 르노삼성자동차


◈경향《이자 더 많이…은행들 예·적금 특판 '봇물'》

올 하반기 예대율 규제 강화 앞두고 예금 확보 경쟁 본격화

복잡한 조건 없앤 우대금리에 적금 만기 고객엔 특별금리


※주요 시중은행 특판 상품 비교(자료 : 각 은행)


ㆍKB국민은행 KB스마트폰 예금: 모바일 앱 전용·최고 금리 연 2.1%

ㆍ신한은행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예·적금: 최고 금리 예금 1.8%·적금 2.5%

ㆍ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 3000억원 한도·최고 금리 2.4%

ㆍ우리은행 iTouch우리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ㆍ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한겨레《"간병사 직원 모두 이미 정규직인데 정부 정규직 정책으로 어려운 상황"》

인터뷰│사회적기업 1호 '다솜이재단' 양용희 이사장


간병사 100명 일하는 국공립병원

5월까지 직접고용으로 바꾼다고…


최저임금 추가부담 연 10억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못받아


"정책반대 오해할까 조심스럽지만

좀더 현장 목소리 들었으면…"


◈한국《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해도 200억대 불과할 듯》

[팩트 파인더]


금융기관의 과징금 산정 기준인

금융실명법 시행 당시 잔액

이미 25년 지나 정보 안 남아

부과 가능한 계좌는 27개


1229개 계좌 잔액도 2조 1600억

특검 밝힌 4조 5000억과 차이

2조원대 과징금은 사실상 불가능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 절차


ㆍ금융당국 1993년 8월 12일 기준 계좌잔액 추산

ㆍ증권사에 통보

ㆍ증권사 과징금 원천징수

ㆍ증권사 과징금 국세청에 납입(기한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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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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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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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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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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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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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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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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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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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캐시카이    │        1.67│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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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3     │        1.36│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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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티볼리      │        0.86│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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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포커스 1.5D │        0.78│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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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E220        │        0.71│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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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3008        │        0.70│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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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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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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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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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      │        0.36│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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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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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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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20d         │        0.07│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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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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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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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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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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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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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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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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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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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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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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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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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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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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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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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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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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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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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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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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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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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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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

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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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

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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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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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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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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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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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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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

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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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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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

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

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

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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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

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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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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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

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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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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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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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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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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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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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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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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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