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2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시행 열흘 앞…'발등의 불'만 끈 주52시간》

李총리, 고위 당정청 회의서 "위반업체 처벌 6개월 유예"

현장 혼란 우려 커지자 일부 후퇴…산업계 "또 임시 처방"


❍ "양 前대법원장 PC와 카드내역 다 넘겨라"

-"사법행정 다룬 모든 판사 PC도"

-검찰 예상 넘는 요구에 大法당혹


❍ 日帝가 덧바른 콘크리트 벗고…미륵사지석탑, 20년만의 귀환


❍ OECD "한국 최저임금 인상 속도 유례 없는 수준"

-"2020년 1만원 되면 상승률 54%

-국가경쟁력 생각해 속도조절을"


❍ "7000억 들여 새것처럼 만든 월성 1호기 왜 버리나"

-한수원 조기 폐쇄에 홀로 반대표 던진 사외이사 조성진 교수

-"北에 전기 보내야 할 때 대비해 폐쇄 말자고 해도 안 통했다"


◈중앙《"손봐야 할 경제정책…소득주도성장 1순위"》

[경제 전문가 40인에게 묻다]


"최저임금 인상, 고용 위축" 37명

"경제성장 선행돼야 일자리도 창출"


당·정·청 "주52시간 충격완화 필요"

연말까지는 위반해도 처벌 유예


❍ 미국 의원들 '트럼프의 이민 무관용' 항의


❍ 검찰 "공정위, 자료 감췄다" 김상조 친위조직 수사

-김상조가 만든 기업집단국 압수수색

-부영 고발 때 주요 조사자료 누락

-네이버 주식 허위기재 고발 안한 의혹


◈동아《'주52시간' 대란 조짐에 속도조절》

"내달 근로시간 단축 적용 기업

위반해도 6개월간 처벌 안해"

당정청, 경총 유예 대책 수용

충격 최소화할 근본대책 시급


❍ 저소득층 건보료 月2만2000원 인하

-내달부터 589만 가구 평균 21%↓

-고소득 84만 가구 보험료는 올라


❍ 검찰에 압수수색당한 '경제검찰' 공정위

-신세계-다음 등 봐주기 조사 의혹

-前-現부위원장 재취업 비리도 수사


❍ 호날두 쇼…벌써 4골


❍ 北, 미군 전사자 유해 200구 수일내 송환할 듯

-로이터-ABC "하와이 기지로 이송"

-11년만에 역대 최대규모 송환 계획


❍ 한국군 단독 태극-호국훈련도 최소화

-UFG훈련 유예 따라 일정-규모 축소


◈경향《노동부 "주 52시간 위반 처벌, 최대 6개월 유예"》

이낙연 총리 "계도기간 거쳐 현장 연착륙 필요"…청와대와 사전협의

노동계 "최저임금 이어 또 사용자 편들기…사실상 시행 미룬 것" 반발


❍ 장시간 노동의 탈출구…최소 700만명 '남의 일'

[노동의 新새벽]


-4인 이하 업체 360만명 '법 밖'

-택시·퀵서비스 등 342만명도

-자영업자 노동시간 통계도 없어


❍ 건배하는 두 정상


❍ 비핵화 협상 보폭 맞춘 북·중

-김정은, 방중 이튿날 시진핑과 만나 "양국관계 발전 한층 심화"


❍ 사법농단 의혹 핵심…임종헌 '출국금지'

-검찰, 오늘 첫 고발인 조사


◈한겨레《난민 껴안은 시민, 혐오를 넘어서다》

제주서 공존의 싹 틔우는 사람들


30대 국악인, 예멘인들에 쉴 곳 내줘

지인들은 식료품·생필품 등 기부

한국어 가르치거나 취업 돕기도

"4·3 고통, 내전 난민 처지와 비슷

만나보니 정말 정중…혐오 멈추길"


❍ 둘째 잃고, 첫째는 뇌병변…예멘 난민의 눈물


❍ 생활비 급해 '짧은 알바'…그게 생업이 될 줄이야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3부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②


❍ '주 52시간 노동' 어겨도 처벌·단속 6개월 미룬다

-당정청, 경총 계도기간 요구 수용

-노동계 "기업에 잘못된 신호" 반발


◈한국《檢, 공정위 전·현 부위원장 '불법취업' 수사》

공정위 포함 3곳 압수수색


퇴직자 10명가량 심사 안 거치고

3년내 유관기관 취업 혐의

지철호·김학현 수사 대상 포함

대기업 신고 누락 덮은 혐의도

지 부위원장 "문제 없다 답 들어"


❍ 시행 열흘 앞두고…주 52시간제 6개월 유예

-내달 시행하되 연말까지 시정 기간

-당정청, 경총 건의 하루 만에 수용


❍ 일제가 덧바른 콘크리트 103년 만에 벗다

본모습 찾은 미륵사지석탑…20년 보수공사 완료


-백제 무왕 때 건립된 東亞 최대 석탑

-붕괴 조짐 보이자 일제가 땜질 처방

-국내 단일 문화재론 최장기 보수 공사


❍ 세계 6위 빗썸마저…가상화폐 350억 털려, 국내 거래소 6번째 해킹

-"회사 소유분…고객 피해는 없어"


◈서울《'주 52시간' 연착륙 기간 6개월 준다》

고위 당·정·청, 경총 제안 수용

"계도 중심…처벌 유예하기로"

새달 저소득 일자리 대책 발표

내년 확장 재정·슈퍼예산 전망


❍ 20년 대역사…미륵사지석탑, 국보 모습 되찾다

-국내 最古 석탑 해체·수리 마무리

-일제가 덧씌운 콘크리트 걷어내


❍ 文대통령 "남북 평화체제 땐 동북아 다자 협력체제로 발전"

-러시아 국빈방문 앞두고 인터뷰

-"北 구체적 비핵화 방안 제시하고

-美 상응하는 포괄 조치 실천해야"


❍ 김정은, 中농업·철도 거점서 경협 탐색

-농업과학원·시설공사 전격 방문

-시진핑과 이틀 연속 회동 후 귀국


◈세계《'주 52시간' 사실상 내년으로 늦춘다》


당·정·청 '근로시간 단축' 논의

"6개월간 처벌 유예·계도기간"


내달 저소득 일자리 대책 발표

'규제혁신 5법' 조기 입법화도


❍ 20년간 보수 끝내고…제모습 찾은 '미륵사지 석탑(서탑)'


❍ "北, 미군 유해 '최대 200구' 곧 송환"

-美언론, 백악관 소식통 인용 보도

-11년 만에…北·美 합의 첫 이행


❍ 업계 1위 빗썸마저 털렸다

-해킹당해 350억원어치 도난

-"안전성확보 때까지 입출금 중단"

-주요 가상화폐 가격 줄줄이 급락


❍ 크라우드펀딩 '시한폭탄' 터지나

'원금보장'된다더니 투자 채권 부도처리


-업체 손실에 소액투자자들 피해

-정부 '자금조달' 사후 처리 손놓아

-취지 퇴색 '묻지마 투자' 양산 지적


◈국민《警 정보과장 동원…민간인 비밀 사찰》

MB·박근혜정부, 온라인 비판세력 막으려…


보안과장 등 50~100명 점조직


'블랙 펜' 감시 사이버司 통해

인터넷 계정 27개 넘겨받아

실적쌓기에 100여개로 늘어


경찰 수사단 곧 발표 예정


❍ 준비 안된 '주 52시간' 결국…처벌 유예

당정청, 계도기간 6개월 결정


-준비·지원 모두 미흡 판단


-사법당국 '처벌' 판단 땐

-무용지물…근로자만 불이익


-경영계는 환영 분위기지만

-정착까지 혼선 불가피 전망


❍ "한국경제, 대기업 낙수효과 약화…장기적 성공 위해 정책 지원 절실"

[Wide & deep]20여년 한국경제 연구 OECD 랜달 존스의 마지막 쓴소리


-단기적으로는 양호 판단


-올해·내년 성장률 3% 전망


-전통적 성장모델 한계 직면

-경쟁력 없는 기업 빨리 퇴출

-중기 혁신 나서도록 자극 필요


-재벌 지배구조도 위험 요인


-경제 발목 잡는 급속 고령화

-부가세 올려 재원 마련을


◈매일경제《"돋보기안경, 온라인판매 위험"…황당한 기득권》

규제 기득권 이젠 허물자 ①


法 통과 16년째 원격의료

기득권 의사 반대 '올스톱'


의원들 표 떨어질까 걱정

소비자 이익침해 '모른체'


❍ 혁신 외친 文정부…의료영리화 정책 전격 중단 발표


❍ 매경 강원CEO포럼…기업인 120여명 강원발전 전략 짰다


❍ 주 52시간 처벌, 연말까지 유예한다

당정청, 재계 건의 수용


❍ 習 "北과 개혁경험 공유" 金 "북·중 더 밀접하게"

-北中정상 두차례 회동


❍ 檢, 공정위 전격 압수수색

-취업특혜·사건 부당 종결 혐의

-전·현직 부위원장 수사 대상에


◈한국경제《週 52시간 '아우성'에…"6개월 처벌 유예"》

당·정·청 '경총 건의' 전격수용


중소기업·중견기업에는

'계도기간' 20일→6개월


❍ "4차 산업혁명이 아닌 4차 문명혁명의 시대"

[글로벌 인재포럼 2018]자문회의


-인간, AI라는 새 파트너 만나

-산업 넘어 全분야서 큰 변화

-창의인재 키울 교육 혁신 시급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오늘 개막


❍ 고소득 84만세대 건보료, 月 (평균) 10만원 오른다

내달부터 새 부과기준 적용


-재산 많은 피부양자 19만원 내야

-저소득 589만세대는 21% 인하


❍ 중소·중견기업 면세점의 '비명'

-비싼 임차료에 적자폭 커져

-공항서 철수, 사업축소 잇따라


◈서울경제《中에 덜미잡힌 LGD…희망퇴직 전격 돌입》

업황 암울…올 최대 1조 적자 예상

하반기 수백명 인력감축 불가피


❍ 규제에 막혀…시동 꺼진 '한국판 우버'

-4차산업혁명 주역 꼽혔던 풀러스

-'불법' 딱지에 누적적자 산더미

-직원 70% 감축·대표도 물러나


❍ 빗썸도 350억 해킹 피해…암호화폐 불안감 확산


❍ 근로시간 단축 혼선 인정…당정청, 처벌 6개월 유예


❍ "자원개발 '정치화'…산업 枯死·전문인력 씨 말라"

[2018 에너지전략포럼]


-"공기업IPO등 견제장치 필요"


❍ "유례없는 최저임금 인상…韓 글로벌경쟁력 타격"

OECD, 한국경제에 경고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내년 4월 착공》

명칭은 '롯데 매직 포레스트'

놀이시설·루지·쇼핑몰 건립

2021년 5월께 개장 계획


❍ 배식 기다리는 로힝야 아이들


❍ "시정혁신본부 없애고 기획·행정 분리"

-부산시 조직 개편 '속도'

-오거돈인수위, 오늘 발표

-'정부 연계·신공항' 등 강화


❍ '대학 살생부' 기본역량진단 평가…부산 7개 大 울고 15개 大 웃었다

-교육부, 1단계 가결과 공개

-전국 116곳 정원 감축 권고


❍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6개월 계도'

-당·정·청, 처벌 유예 합의



정치 TOP


◈조선《8월 전대 앞두고…끊이지않는 김부겸 黨대표 출마설》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 1위 올라

선거캠프 물색說에 "사실 아니다"


"몰카 찍다 걸리면 가만 안두겠다"

金장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靑서 이례적으로 리트윗해 화제


◈중앙《(로이터 통신)"김정은, 미군 유해 곧 송환"…시진핑 손잡고 트럼프엔 선물》

[김정은 3차 방중]


미 언론 "유해 최대 200구 보낼 듯"

트럼프, 포로·실종 모임 영향력 감안

유해 도착할 하와이 방문할 가능성


북, 90년대 유해 송환 땐 310억 받아

전문가 "이번엔 대가 없이 넘길 수도"


◈동아《北, 트럼프 입맛에 맞는 선물 공세…비핵화 조치 진전은 없어》

[北 미군유해 송환 임박]


北-美회담뒤 '약속 지킨다' 제스처

한미훈련 중단에 '화답' 성격도


폼페이오 핵협상하러 방북때

유해 건네 우호분위기 만들수도

일각 "北 시간끌기 전술 경계를"


◈경향《민주당 "깜짝 놀랄 만한 재정 확대 필요"》

지방선거 압승 뒤 첫 고위 당·정·청 회의


경제·민생 빨간불에 대책 쏟아내…김동연 "충분히 검토"

소득주도성장 재확인…홍영표 "당, 적극적 목소리 낼 것"


◈한겨레《김정은, 농업 현대화·철도 건설 두축 삼아 경제개혁 이끌듯》

[김정은 3차 방중]

방중 이틀째 '경제 행보'


농업과학원·철도시설기업 2곳 시찰

북 노동당 참관단도 지난달 다녀가


시찰 전후 시진핑 부부와 긴 오찬

김정은 "북중은 한 가족처럼 친밀"

시진핑 "양국 고위급 교류 새역사"

김, 북 대사관 첫 방문뒤 평양 돌아가


◈한국《親文의 민주당 당권전쟁…김부겸 출마가 최대 변수》


8·25전대 자천타천 20명 거론

친문 인사 주축 내부경쟁 양상


원조 친문 그룹 내부조정 가능성

新文 일부는 독자 세력화 구상

"친문 핵심이 김부겸 밀어" 소문도



사회 TOP


◈조선《검찰, 공정위 전관예우에 칼 빼들다》

압수수색…전·현직 부위원장 등 10여명 취업알선 혐의 포착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 없이

유관기관에 취업 시켜준 의혹

연루 간부들 "당시 심사대상 아냐

정부서도 문제없다고 통보해와"


신세계·네이버 등 30개 대기업

공시 의무 위반 봐준 혐의도 조사


※기업집단국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국은 지난해 9월 신설된 '재벌 개혁' 전담 조직이다.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맹위를 떨치다 기업들의 반발로 2005년 폐쇄된 조사국의 후신(後身)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재벌 개혁 공약에 따라 12년 만에 부활했다. 직원 50여 명의 대규모 조직이다.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와 부당 내부거래 등을 집중 조사해 대기업들 사이에서 '저승사자'로 불린다.


◈중앙《"호흡기 달고 사는 아기한테 KTX 할인…무슨 소용 있나요"》

가정돌봄 환자 100만 시대 <하>

성인보다 더 힘겨운 난치병 영유아


생후 12개월 지나야 장애인 등록

요양보험도 65세 이상만 자격

장애아 등록해도 월 5만원 수당뿐


아빠는 투잡, 엄마는 간병하다 골병

호흡기·콧줄…병원 갈 때 어른 셋 필요

방문재활치료·가정방문간호 절실


◈동아《전속고발권 폐지 논란 와중에…檢, 공정위 '기업 봐주기' 정조준》

공정위 전격 압수수색


부영 비자금자료 고의 누락 발견

대기업 신고-의무 위반 수사

前現 간부들 재취업 특혜도 겨눠


공정위, 기업집단국 타깃에 당혹

"미묘한 시점…수사 배경 있는 듯"


檢 "전속고발권이 유착 초래" 시각


※전속고발권


기업 경영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격담합 등 공정거래 분야 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정위의 고발이 있어야만 검찰 수사가 가능하도록 한 제도다.


◈경향《'공정위·대기업 유착' 칼 빼든 검찰》


위법 알고도 사건 자체 종결

퇴직 고위간부 불법 취업 혐의

검찰, 공정위 첫 압수수색


전속고발권 폐지 법안 앞두고

검찰·공정위 힘겨루기 해석도


◈한겨레《검찰, 공정위 압수수색…퇴직간부 불법취업 의혹》

기업집단국·운영지원과 등 조사

대기업사건 부당종결해주고

취업 특혜 받았을 가능성 의심


◈한국《다문화가정 늦둥이 아빠 '안타까운 추락사'》


평소 설비·전기 관리 담당 40대

25층 아파트 옥상서 안전장비 없이

해보지 않은 환풍기 교체중 떨어져


가족 "모레 늦둥이 돌잔치인데…"

업체 "평소에도 직원에 안전교육"

경찰 "관리·감독 소홀" 불구속 입건



국제 TOP


◈조선《세계 인권보루 美, 유엔인권이사회 박차고 나갔다》

"이사회, 이스라엘에 편견 있고 中·쿠바 등 인권 탄압국 보호"

자유무역·인권 등 스스로 세운 질서의 '수호자'에서 '파괴자'로

워싱턴 북한 인권단체 "인권 피해자 돕는 것 어렵게 하는 결정"


◈중앙《김정은, 종일 중국 경제 둘러봤다…'경제사령탑(내각총리)' 박봉주 동행》

[김정은 3차 방중]


오전 농업과학원, 오후엔 교통센터

중국과 경협 본격 시동 걸기 관측


숙소 찾은 시진핑과 오찬 뒤 귀국

시 주석 "아름다운 미래 개척하자"

김정은 "북·중 한가족처럼 친하다"


◈동아《백악관 "中, 美 경제침략"…관세 이어 투자제한 폭탄 꺼낸다》

美, 무역전쟁 연일 강공


"中 50개정책 통해 첨단기술 침해"

매파 나바로 주도 보고서 발간

"트럼프 결의 과소평가 말라

中 보복? 잃을게 더 많다" 자신감


中 대미 수출액, 수입액의 4배

관세 맞보복은 한계 불가피

위안화 절하땐 환율전쟁 번져


◈경향《부모·자녀 갈라 놓는 트럼프 '무관용 정책' 미국 전역 '분노'》

8개주 "국경 방위군 철수"

민간서는 시위·모금운동

국토부 장관 사임 요구도

주요 기업들도 "중단" 성토

공화, 이민법 개정 등 대책


◈한겨레《미, 유네스코 이어 유엔인권이사회도 탈퇴》

"인권 탄압국들 이사회에 가담

이스라엘에 끝없는 적대" 이유

헤일리 대사 "편견 시궁창" 독설

미국고립 심화·국제기구 약화 우려


◈한국《남수단 내전 휘말려든 '통제 불능' 토착 무장세력》


지역공동체 지키던 소규모 민병대

충돌 양상 바뀌며 무자비한 학살도


파편화 속 전시 규범 설득 힘들어

전쟁 범죄 억제 접근법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나흘전 '수상한 조짐' 있었는데…1위 빗썸, 눈 뜨고 털렸다》

2시간만에 350억 해킹당해…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도난 1000억 육박


"보안도 1위" 광고하더니

-빠르고 편한 거래만 생각하고

-보안 취약 '인터넷 연결 서버' 이용

-해커에 당할 위험은 항상 존재

-"안전하다" 주장만…보안투자 소홀


◈중앙《스마트폰 너마저…》

중국 공세에 올해 수출 급감


교체주기 길어지면서 수요 줄어

삼성전자 세계 판매량 2.5% 하락

LG전자 점유율 4.8%→3.3%로

"고급·가성비 제품 투트랙 전략을"


◈동아《현대차-아우디 동맹 "수소차 시장 우리가 주도"》

주요 업체간 합종연횡 본격화


선도기업과 최대 완성차社 제휴

판로확보-양산체제 확립 이해 맞아

기술개발-상업화 시너지 효과 클듯

전용부품 생산 현대모비스도 수혜


도요타-BMW, 혼다-GM 동맹 등

글로벌 수소차 시장 경쟁 가속화


◈경향《국토부, 대형건설사 하도급 실태조사》


공정위 서면실태조사와 별도로

올 하반기 착수…자체 개혁 유도


매출 1조 대형사 평균 528곳 하청

하도급거래액 비중은 9.4%가량

다단계 계약에 체임·불공정 빈발


◈한겨레《"5G 장비 회사 만나자 했더니…화웨이 6명 몰려오고, 삼성은 2명만 오더라"》

5G 장비 20조원 시장 선점경쟁


화웨이

-기술·가격 앞선데다 가장 적극

-정보유출 가능성이 약점


삼성전자

-'LTE와 호환 필요해

-어쩔 수 없이 삼성제품 쓸 것' 여유


에릭슨·노키아

-세계시장 점유율 앞세워 분투


◈한국《대출금리 5%대로 오르면 가계빚 10%가 상환불능 위기》

한은 금융안정보고서


소득·자산으로 빚 못 갚는

고위험가구 1년 새 3만4000가구↑

대출금리 2%p 상승하면

12만 가구 추가로 파산할 판


전세 가격 20% 급락하면

21%가 빚 내야 보증금 반환

갭투자 부동산 시장도 경보음



문화 TOP


◈조선《"오디션 떨어져 눈물 삼킨 작품…주인공 됐어요"》

'노트르담 드 파리' 주역 차지연

10년 전 초연 때 "키 크다"고 탈락

"나는 가수다·복면가왕 덕 봤지만

뮤지컬 무대가 목숨처럼 소중해"


◈중앙《보노보노의 응원 "젊은이여, 지금 네 모습도 괜찮아"》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 인터뷰


30년 넘게 인기, 일본서 42권 나와

"삶이란 꿈이 없이도 흘러가는 것"

전세계 1000만부 팔린 스테디셀러

"지나친 목적은 자연의 조화 해쳐"


◈동아《"상처 딛고 선 사람들의 썸타기…'미어캣'처럼 촘촘히 바라봤죠"》

한국문학서 가장 '핫'한 김금희, 첫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출간


특유의 감성-디테일한 묘사로

2년간 원고지 1300장 분량 다듬어

벌써부터 '김금희표 이야기' 호평


"위로가 됐다는 독자의 말 반가워

당분간은 원없이 소설 읽고싶어"


◈경향《"서울시향과 평양 가서 베토벤의 '합창' 연주하고 싶다"》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


독일의 통일세대로서

남북정상회담 지켜보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30년 전의 감동 되살아나


북한서 연주할 기회 오면

화합의 메시지 전할 것


연습 통해 100% 도달 추구

음악은 위험도 무릅쓰고

연주장서 살아 움직여야


◈한겨레《강산이 두번 바뀌고, 미륵사터 서탑이 돌아왔다》

동아시아 최대·최고령 백제 석탑

100톤 넘는 콘크리트 일일이 떼고

옛 부재 활용 윤곽선 복원하는 등

20년 걸친 '수리보수 대장정' 마쳐


◈한국《DMZ 무대에 서는 英 펑크록 전설…"지금은 평화를 위해 계속 밀어붙여야"》


밴드 '섹스 피스톨스' 원년 멤버

베이시스트 글렌 매트록 내한


24일 철원 고석정 공연

'평화 열차' 타고 170분 여정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서

국내 크라잉넛과 협연



스포츠 TOP


◈조선《겁 없는 막내야, 멕시코를 흔들어줘》

[RUSSIA 2018]


월드컵 역대 최연소 10번 이승우

순간 스피드와 돌파력 뛰어나

경기흐름 뒤집는 '크랙' 역할 기대


◈중앙《우승 421억, 16강 못 가도 105억 '돈 잔치' 월드컵》

[RUSSIA 2018]


총상금 8745억원, 20년 만에 8배로

TV중계권 등 FIFA 수입 급증 덕분

국가별 포상금으로 선수들도 두둑

선수 보낸 클럽팀들도 보상금 받아


◈동아《멈추지 않는 '골 본능'…호날두, 골든슈(월드컵 득점왕) 질주》

[2018 RUSSIA 월드컵]


조별리그 B조 모로코와 2차전

1-0 승리 이끌고 득점 단독 선두

A매치 85골로 유럽 신기록


포르투갈, 1986년 1-3 패배 설욕

1승1무 승점 4점…16강 파란불


◈경향《'공격 본색' 드러낼 멕시코…해법은 '뒷공간 공략'》

[러시아 월드컵]


전력 앞서고 자신감 얻은 멕시코

독일전처럼 수비적이진 않을 듯


수비·미드필더 유기적 패싱으로

상대 압박 풀고 역습 기회 노려야


◈한겨레《"한발짝 더 뛰는 게 공격포인트"》

[러시아월드컵]


"포기 안했고, 포기할 수도 없다"

부상 박주호 제외한 전원 담금질


신태용 감독 "스웨덴전과는 다를 것"

변화무쌍한 전술의 멕시코 맞서

손흥민-황희찬 콤비 시너지 높일 듯


◈한국《강력한 멕시코 왼쪽 라인…엷어진 뒷공간에 기회 있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팀 2차전 전략


멕시코, 독일과 1차전에서

왼쪽 공격 비중 58%나 차지


우리에겐 최대 경계 대상이자

역습할 수 있는 공략 포인트


공격 나설 오른쪽 미드필더

이재성·이승우 중 낙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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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아버지의 核 단계전술' 또 내밀다》


시진핑 회담서 "단계별 비핵화"

韓美가 원하는 비핵화案 거부

보상만 챙긴 25년 재연될 수도


트럼프 "최대 압박 유지돼야"


❍ "서울시장 출마 결심"

-안철수, 黨지도부에 밝혀


❍ '朴정부서 일한 罪'…역사교과서 만든 공무원까지 처벌 요구

-교육부·고용부 '적폐청산위'

-직권남용혐의 25명은 수사의뢰


❍ 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끊고 지배구조 개편

-모비스를 지배회사로 만들기로


◈중앙《북·중, 트럼프의 '리비아식 비핵화(선 핵포기, 후 보상)' 거부》

김정은 "점진적·동시적 비핵화" 시진핑과 회담서 합의

단계별 보상 노린 살라미 전술…미 일괄타결 해법과 차이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기대, 최고 제재·압박은 계속"


❍ 현대차 5조 들여 지배구조 바꾼다

-순환출자 끊고 모비스 중심으로


◈동아《'비핵화 단계별 보상' 요구한 김정은》


"한미, 단계-동시적 조치땐 비핵화"

시진핑과 정상회담서 조건 밝혀

"조건없는 핵폐기" 美와 진통 예고

習 "혈맹 복원" 방북 초청 수락


트럼프 "金, 인류에 좋은 일 할 기회"


❍ 부인 리설주 대동하고…


❍ 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한번에 끊는다

-현대모비스, 그룹 지배 정점에


❍ 세월호 당일 靑관저에 최순실 있었다

-朴 前대통령 골든타임 지나 보고받아

-관저 회의서 崔 제안에 중대본 방문


❍ 경찰, 건설노조위원장 은신처 알고도 안잡아

-'마포대교 불법점거' 구속영장 발부

-노조사무실 은신 파악한 경찰 묵인


◈경향《시진핑 업은 김정은 "비핵화는 유훈"》

집권 후 첫 북·중 정상회담…허 찌른 '외교 데뷔'


김, 한반도 비핵화 의지 재확인 "한·미가 보조 맞춘다면 해결"

시 "긍정적 변화…북 중대한 노력에 찬사" 적극 역할론 피력


❍ 박근혜, 세월호 참사 당일 최순실과 함께 있었다

검찰 '7시간' 등 행적 밝혀


-골든타임 지나서야 첫 보고 받아

-11회 서면보고 허위, 실제 2회뿐

-최, 오후에 관저로 와 대책 상의


❍ 정몽구·정의선 부자, 모비스 지분 사들여 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 공개…세금만 1조원 이상 내야


◈한겨레《김정은 "단계적·동시적 한반도 비핵화" 첫 언급》

북-중 정상회담


김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한·미가 평화 조처 취해야"

시진핑, 김정은 초청 수락


❍ 극진한 대접


❍ 박근혜, 세월호 당일 최순실과 청와대서 회의

-검찰, '대통령 7시간' 조작 확인

-첫 보고는 10시 아닌 10시20분

-대책회의에서 중대본 방문 결정


❍ '코인데스크코리아' 오늘 창간

[알림]월드와이드 블록체인 미디어


◈한국《김정은, 트럼프 향해 '단계적 비핵화' 표명》

북중 정상회담 분석


美의 진정성 요구에 로드맵 제시

'뭔가 내놔야 협상 나서겠다' 메시지


美 '조건없는 비핵화' 입장과 충돌

시간벌기 살라미 전술로 비칠 수도


트럼프 "金, 북미회담 고대한다지만

대북제재 최대 압박은 유지할 것"


❍ 朴, 그날(2014년 4월 16일) 관저에서 최순실과 세월호 논의했다

檢, 청와대 보고 조작 수사결과 발표


-첫 보고 오전 10시 아닌 10시19~20분

-구조 골든타임 10시17분 이미 지나

-崔 제안으로 대통령 중대본 방문 결정

-조작 지휘한 김기춘·김장수·김관진 기소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순환출자 고리 모두 끊는다

-대주주 3조 투입해 모비스 지분 매입


◈서울《김정은 "한미 단계적·동시적 조치 땐 비핵화"》

시진핑과 정상회담서 첫 언급

'先핵폐기' 트럼프 구상과 충돌

남북·북미 정상회담 파급 주목


❍ 국빈 만찬 화기애애


❍ 박근혜 세월호 중대본 방문도 '최순실 작품'

檢 '7시간 행적' 수사결과 발표


-관저 침실 머문 탓에 연락 안 돼

-골든타임 지나서야 첫 보고 받아

-오후에 崔와 청와대서 대책회의


❍ 朴·김기춘 입맛대로…국정교과서 각본 짰다

-진상조사위, 25명 檢수사 요청


❍ 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모두 끊는다

-지배구조 개편 방안 발표

-지주사로 전환하지 않기로


◈세계《中 손잡은 北, 韓·美에 '단계별 보상' 메시지》

[뉴스분석]한반도 비핵화 원칙 제시한 김정은


金 "선대 유훈…비핵화 일관된 입장

韓·美 단계적 조치땐 해결될 수 있다"

제재 철회 등 '반대급부' 요구 가능성

美 주장 '先핵폐기 後보상론'과 충돌

과거 사용하던 '살라미 전술' 분석도


❍ '新혈맹' 과시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 박근혜 1심 선고 앞두고 '적폐청산' 무더기 발표


❍ 美 "韓서 외환시장 개입 억제 약속받았다"

-환율정책 합의내용 밝혀…파장 예고

-韓·美, FTA·철강관세 타결 공동선언


◈국민《김정은, 트럼프에게 '굴복' 아닌 '거래' 원한다》

[투데이 포커스]시진핑과 회담서 "한·미 단계적 조치" 요구 의미


리비아식 비핵화 거부 의사 분명

완전한 핵 폐기 후 보상 아닌

단계별 조치와 상응하는 대가 요구


北·美 회담 앞두고 北·中 공조 과시


남·북·미 대화 기류에 中 가세로 복잡

靑, 4자간 이해관계 조정 부담 안아


❍ 트럼프 "김정은, 옳은 일 할 기회, 그와 만남 기대…제재는 지속될 것"


❍ 세월호 사고 당일 오후 2시15분…朴, 최순실과 논의 후 중대본 방문

검찰이 밝힌 '그날의 행적'


-崔·문고리 3인방 등과 회의 후 결정


-朴, 오전 10시 20분쯤 서면보고 받아

-골든타임 지나 김장수에게 전화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


❍ 현대차, 순환출자 고리 끊는다…모비스 분할, 글로비스와 합병

그룹,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


-정몽구 회장, 사회적 책임 고려 결단

-10대 그룹 중 유일했던 순환출자 해소

-글로비스 '일감 몰아주기' 규제 벗어나


◈매일경제《金 "단계적 비핵화"…韓美와 치열한 담판 예고》

[뉴스 & 분석]北·中,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공식발표


'先 핵폐기' 美 입장과 배치

金 "韓美 먼저 평화적 조치"

習 "한반도비핵화 적극 지지"

트럼프 "최대 압박은 지속"


❍ 혈맹회복 선언한 北·中


❍ 정용진 "하남에 아마존 능가하는 첨단 온라인센터"


❍ 현대車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작됐다

-정몽구 회장 부자

-모비스 지분 30% 확보

-순환출자 고리 해소


❍ 법정관리 치닫는 '금타'…勞는 총파업 예고

-내일 채권단 자율협약 끝나

-타이어산업 25% 증발 위기


◈한국경제《현대차 '투명경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정몽구 회장·정의선 부회장, 글로비스 지분 팔고 모비스 지분 매입


모비스가 그룹 지배구조 정점

현대라이프, 대만 푸본에 넘겨


❍ '核흥정' 나선 北 김정은…한·미 단계적 조치 요구

-訪中 발표문엔 비핵화 침묵


❍ 102개 기업 참가…현장 면접 3시간 줄서기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취업에 강한 한국경제신문


❍ 정용진 "아마존 뛰어넘는 하남 온라인센터 짓겠다"

-아파트 30층 높이 '쓱닷컴' 심장


❍ 셀트리온 램시마 유럽 석권…오리지널 의약품 추월


◈서울경제《현대차그룹 정공법으로 지배구조 수술》

MK 父子, 지주사 대신 직접 지분 매입해 순환출자 해소


모비스가 계열사 지배


❍ 28억弗 투자한다더니…GM, 실제론 16억弗 그쳐

-지원 따내려 '부풀리기' 논란


❍ 게임체인저 굳힌 金…中방패 '비핵화 회피 술수' 막아야

[데스크 진단]


-"단계적으로 비핵화문제 해결"

-실리 챙기려는 속내 드러내

-한미, 中제재완화 경계해야


❍ 강남 꺾였지만…도심 집값 곳곳 신고가

-종로·마포 등 시세 가파르게 상승

-"강남북 가격차 메워가는 과정"


◈부산《"경찰, 형제복지원 입소시키면 뒷돈 받았다"》

퇴직 경찰관 첫 양심 고백

"10명만 보내도 한 달 월급

당시 경찰·구청 직원들

복지원 실체 잘 알았다"


❍ 김정은 "한·미 단계적 조치 땐 비핵화"

-中 시진핑과 회담서 밝혀

-북·중 관계 복원 의지도 표명


❍ "한·일 어업협정 22개월째 표류…수산업 붕괴 직전"

-부산 어업인 '대정부 투쟁'



정치 TOP


◈조선《習 "피로 맺은 친선" 金 "친선 잇는게 숭고한 의무"》

[김정은·시진핑 회담]

시진핑·김정은 관계 단숨에 복원


시진핑 "부친, 김정일 왔을 때 마중"

김정은 "中 가장 먼저 찾는게 마땅"


정상회담에 상무위원 이례적 배석

만찬엔 정치국원급 10명 이상 참석

덩샤오핑·김일성이 식사했던

황제의 별장 '양원재'서 오찬도


◈중앙《(우원식)"국회 총리 선출? 대통령은 껍데기" (김성태)"현 대통령제는 가부장제"》

[여야 원내대표 개헌 썰전]

여야 협상 주역 쟁점마다 공방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야당 다수당 상황서 총리선출제 땐

-문재인 대통령-홍준표 총리 될 판


-대통령 결선투표제는 연정 가능

-6월에 못하면 개헌 물 건너갈 것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

-홍준표 대통령-추미애 총리라도

-승자 독식 막으려면 '선출제' 필요


-민주당은 청와대 심부름센터인가

-대통령안 아닌 별도안 갖고 나와라


◈동아《시진핑 띄운 김정은 "마땅히 中부터 방문, 나의 숭고한 의무"》

[김정은-시진핑 회담]

金, 첫 외국방문-정상회담 데뷔


남북-북미회담 등 정세 변화에

"시진핑 만나 상황설명 의리-도의"

첫 대면서 주파수 맞추기 주력


기회 있을 때마다 선대 유훈 강조

국경 넘기전 단둥서 '감사전문' 내


◈경향《김정은 "한·미와 비핵화 대화, 단계적·동시적으로 나갈 것"》

[북·중 정상회담]


'행동 대 행동' 주고받기 강조…미 '일괄타결' 방식과 달라

정부 '북 의지 재확인'에 의미…북·미 간 중재는 숙제로


◈한겨레《정부, 중국 등판에 변화된 정세 분석…"여러 시나리오 검토"》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향후 전략 마련 분주


한-중, 김정은 방중 긴밀히 협의

중국 대화 합류로 불확실성 줄어

비핵화 방정식 더 복잡해지기도


청 관계자 "예상 뛰어넘는 상황 전개

공식 입장은 양제츠 방한 뒤 내겠다"

정부, 북 '단계 접근' 언급에도 주목

오늘 열릴 남북고위급회담 대비 점검


◈한국《"부족한 인지도, 정책선거로 극복…본선 승리 위해 치열한 경선을"》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 전해철 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


이재명보다 인지도 떨어지지만

알뜰교통카드 등 체감형 공약

도민에 홍보 땐 지지율 오를 것


정권교체 이룬 '3철'에 자부심

20년간 못 이긴 경기지사 자리

되찾는 것이 진정한 정권교체


결선투표 룰, 黨 결정에 승복

본선 불확실성 제거하기 위해

'미투' 등 철저한 검증 필요



사회 TOP


◈조선《"北, 6·25때 대동강서 납북공무원 2000명 학살"》


납북인사가족協, 미군 문건 입수

"1950년 10월 8일부터 사흘간 총살

시신은 대형 구덩이 3곳에 매장

부상당한 포로 등 200여명도 사살"


"4월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때

학살·납북 피해 문제 다뤄달라"


◈중앙《"박근혜, 세월호 7시간 당시 최순실과 대책 회의했다"》

검찰, 보고조작 관련 수사결과 발표


문고리 3인 참석…중대본 방문 결정

첫 보고 받은 곳, 집무실 아닌 침실

보고도 '골든타임' 2~3분 지나 받아


◈동아《"靑지시 따랐다고 수사대상이라니"》

'역사교과서 국정화' 실무자까지 수사의뢰 요구해 교육부 술렁


진상조사위 "박근혜 靑서 불법강행"

장관정책보좌관 등 25명 수사 의뢰


◈경향《정봉주 정치인생 결국 몰락》

성추행 의혹 '거짓 해명' 드러나…정계 은퇴 선언


핵심 증거 '호텔 영수증' 발견 후 고소 취하

서울시장 불출마…피해자에 사과는 안 해


"변명처럼 들리겠지만…기억이 전혀 없다"

피해자 신상털기 한 지지자들 수사 남아


◈한겨레《박근혜 고용부, 비밀조직 두고 관제데모까지》

개혁위, 문건 5천여개·21명 조사

"차관 직속 설치…청 고용수석이 지휘

보수청년단체 시위·SNS 대응 기획

고용보험 돈 빼내 언론기사 청탁도"

이병기 전 실장 등 수사 의뢰 권고


◈한국《경찰, 권력층 수사 이례적 박차…수사권 조정 의식한 檢협조 덕?》


삼성·한진 이어 대림산업·KT 비리

강남구청장·울산시장 측근도 수사


"영장독점 청구권 깨질까 우려

檢, 경찰 신청에 과거보다 관대"


"경찰은 수사력 부각시켜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행보"



국제 TOP


◈조선《랜섬웨어 하나에…美 600만 도시가 5일간 휘청였다》

애틀랜타 관공서, 해커에 마비…컴퓨터화 시대의 '디스토피아'


공무원 8000명, 잉크·펜으로 업무

CNN "근무환경 수십년 전으로"

시민들, 온라인으로 벌금 못내고

법원은 영장을 일일이 手記 발부


해커들 "비트코인 5만달러 내라"

市長, '몸값' 지불 여부는 안 밝혀


◈중앙《김정은·시진핑 (이틀간) 두 차례 식사…리커창 등 총출동》

북·중 관계 복원 보여준 특급 의전


서열 5위 왕후닝이 역 나가 영접

국빈만찬 땐 왕치산 등 거물급 참석

시진핑, 차량 앞까지 나와 배웅

문 대통령 방중 홀대 논란과 대비


◈동아《"월드컵 흥행 망칠라" 머리 싸맨 러 푸틴》

'스파이 독살' 외교관 추방 이어 불똥


첫 출전 아이슬란드 "지도자 불참"

日-폴란드 등 6개국 외교 보이콧 검토

美는 경기기간 자국민 여행 자제 요청


◈경향《OPEC(석유수출국기구)·러시아 "석유동맹 연장"…유가 좌우 '최대 카르텔' 뜨나》

사우디 무함마드 "10~20년 장기 감산 합의 검토"


◈한겨레《"개인 총기소유 근거 되는 '수정헌법 2조' 폐지하자"》

98살 스티븐스 미국 전 대법관, NYT에 호소의 기고문


"위 법은 1791년 만든 '18세기 유물'

'총기규제' 80만명 워싱턴 함성

대량 살해 위험 최소화를 위한

광범위한 대중의 지지이다"

총기규제 넘어 관련법 폐지 주장


◈한국《골 깊은 코소보·세르비아…다시 날 세우다》


전쟁 20년·평화협정 5년 지났지만

코소보, 세르비아 관리 추방에

알바니아계 "위법 행위 탓 발생"

세르비아계는 "독자 세력화" 충돌


EU 가입 조건 중 '양측 화해' 있어

세르비아 "분쟁 평화적 해소" 성명



경제 TOP


◈조선《싸고 좋지만 보안 뚫릴라…화웨이 딜레마》

통신업계 20조 투자해 5G망 구축

中 화웨이 장비, 쓸것인가 말것인가


30~40% 저렴하고 기술력 높지만

미국은 중국에 정보 유출될까봐

화웨이 장비 구입 규제, 퇴출시켜


전문가 "화웨이가 마음만 먹으면

통화내용·위치정보 다 볼수 있어"


◈중앙《"돈만 내고 욕먹는다"…기부금 확 줄인 대기업》

시총 상위 25곳 기부금 살펴보니


최순실 사태 후폭풍 후원 몸 사려

기준 모호한 김영란법도 영향

삼성 계열사들 감소 폭 두드러져


이사회 의결 등 '자체 검열'도 강화

후원금 대신 현물 지원 많이 늘어


◈동아《삼성, 70억달러(약 7조5000억 원) 들여 中 반도체 공장 증설》

시안공장 2기 라인 착공해 내년 완공


3D V낸드 수요 증가에 대응

낸드플래시 점유율 1위 굳히기


최근 美-中 무역갈등 유탄 우려에

기술우위 바탕 '초격차 전략' 승부


◈경향《'미래차 핵심+지주사 역할' 6조 들여 모비스 중심 재편》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단순화


글로비스, 모듈·AS로 덩치 키워

매출 30조원으로 2배 이상 증가

정 회장 부자, 사재 출연 가능성도


◈한겨레《국민소득 3만달러(3363만6천원) 올해 진입…"삶의 질 신경쓸 차례"》


한은 '2017년 국민계정' 발표

작년 1인당 GNI 2만9745달러


정부 비중 늘고 민간몫 소폭 감소

가계 체감하기엔 충분치 않아

"그간 등한시했던 복지 확충 필요"


◈한국《일자리 창출 vs 골목상권 보호…상인들 손 들어준 정부》


유진기업 공구시장 진출 제동

-공구점 3700개 점포 들어선

-시흥상가 소상공인들과 분쟁

-정부 "금천점 3년간 연기" 결정


기업-골목상권 갈등 급증

-소상공인 조정 신청 79%나 증가

-진보 정권 들어서자 본격 행동

-"시흥상가 결정, 유사분쟁에 영향"



문화 TOP


◈조선《미술계의 트럼프? "내겐 관객이 진짜 예술"》

홍콩 아트 바젤에 온 제프 쿤스

'키치의 거장'이냐 '사기꾼'이냐

극단적 평가 받는 美 스타 작가

新作 '블루버드 플랜터' 등 선봬


◈중앙《고마워 무한도전, 13년간 달린 바보들의 응원가》

31일 방송 이후 무기한 휴업


팍팍한 일상, 힘겨운 청춘에 웃음

'리얼 예능' 새로운 장르 개척

김태호 PD "반드시 돌아온다"


◈동아《"우리땅 독도, 어릴 때부터 알고 사랑해야 지키죠"》

그림책 낸 심수진 연두세상 대표


독도강치와 우정 담은 日 그림책

구성-그림-색감 뛰어나 깜짝 놀라


어린이 눈높이 맞는 책 필요 느껴

'용감한 소방차 레이' 히트작 만들듯

'보물섬 독도네 가족' 1권 펴내


◈경향《소통과 공감의 힘…잘나가는 'SNS 작가들'》

몇 년새 그들의 책 인기 왜


팔로워 수십만명 등

입소문 타고

두꺼운 독자층


초기의 짧은 글서

스토리화 추세

'유치' 평도 있지만

가능성은 무한


위로 메시지 건네며

젊은 독자들

서점으로 끌어내


주요 독자층은

30대 여성으로

다양한 디자인 가미

관심·구매욕 자극


◈한겨레《나, 1000대1 뚫은 프로 연기자》

스크린 누비는 아역배우들


'지만갑' '운동회' '덕구' 어린 주연

연기학원·오디션 상상초월 경쟁 뚫고

"감정선 깨질라" 한파 견디며 몰입


아이는 아이…이순재는 "그냥 할배"

앞니 빠지고 살 올라 CG·의상 교체도


◈한국《"망국의 19세기 역사도, 서사적인 재미 가득해요"》

'본격 한중일 세계사' 낸 만화가

'굽시니스트' 김선웅씨


中日을 판다·고양이로 묘사 등

서브컬처 결합 시사만화로 인기


10년 전 디씨인사이드서 그리다

출판사 제안에 단행본 내며 시작


안희정 꽃미남 묘사 '안빠'說에

"그래도 만화는 공정하게 그려"



스포츠 TOP


◈조선《수비 답안지 '백지'로 비우고 러시아 가나》

F조 '모의고사 성적표' 보니


한국, 폴란드전 2대3 패배

수비진 스리백 실험 실패

손흥민·황희찬 '투톱'은 수확


스웨덴 수비수들 기동력 떨어져

멕시코는 역습 허용 잦아

독일은 '백업' 기용해도 전력 탄탄


◈중앙《커브야, 네가 돌아야 내가 산다》

빅리그 6번째 시즌 맞는 류현진


시범경기 3승1패, 평균자책점 7.04

다저스 5선발 확정…내달 3일 등판

회전수 끌어올린 커브가 '승부구'


◈동아《풀지 못한 숙제》

신태용호, '가상 독일전' 폴란드에 2-3 무릎


'스리백+2' 수비 강화에도 3실점

'전북라인 5명' 조직력 테스트도

장현수 계속 투입하며 무의미해져


중앙 미드필더 기동력 떨어지고

최전방 손흥민 활용법 찾기도 실패

이창민-황희찬 연속 득점은 희망적


◈경향《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수비 걱정' 언제까지…》


러시아 월드컵 모의고사

폴란드와의 평가전도 패배


스리백 이어 포백도 구멍

전북 조직력 이식도 '글쎄'

"전술 완성도 높이기 시급"


◈한겨레《누가, '손' 좀 써봐》

축구대표팀 유럽 평가전이 던진 과제


"이 정도 준비로는 월드컵서 창피"

폴란드전 초반 실점·2-3 패배…

불안한 스리백, 수비 구멍만 노출


손흥민 골 침묵…활용법 모색 시급

김신욱 등 전방 공격 옵션도 부재

박주호·이창민 재발견 그나마 성과


◈한국《프로 잡는 아마볼러…"한창땐 새벽까지 30게임 즐겨"》

[난, 아마추어 스타]

<2> 볼링 달인 이성균


고등학생 때 게임비 내기로 시작

운동신경 자부했지만 충격적 패배

오기 발동해 볼링장을 집처럼 출입


볼링장서 사랑 키우며 결혼 골인

일주일에 6일 동호인 대회 나가기도

2015년 한국선수권 우승 꿈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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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南北美 정상회담 통해 終戰선언 추진》

文대통령, 남북회담 준비위서 언급…판문점 염두에 둔 듯

"남북이 함께 살든 따로 살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살아야"

靑 "3국 회담, 美北과 조율은 안 돼"…때 이르다는 지적도


❍ 봄과 겨울의 반짝 데이트


❍ 6월 지방선거는 '실버 민주주의'

-전국 226곳 시·군·구 중 110곳

-60대 이상 유권자가 30% 넘어

-의성·고흥 등 4곳은 50% 이상


❍ 정부, 美 철강 관세 피하려 자동차 양보할 듯

-25% '관세폭탄' 면제받는 대신

-한국 트럭에 관세 유지 등 검토


❍ 채용 더 늘리기 힘들어…중소기업, 떠밀리듯 한국 떠난다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4> 중소기업, 생존 기로에 서다


-"주 52시간 땐 일손 빈자리 못 채워"

-해외 투자 8조원…7년새 3배로


◈중앙《미래차 집중한 영국…일자리가 따라왔다》

위기의 한국 자동차 산업 <상>


영국, 국가 차원 최첨단 기술 개발

도요타 "영국 공장에 3600억 투자"


한국, 친환경차 보조금 지원 치중

기술 수준 일본의 80% 머물러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 90% 수입


❍ 3월도 다 가는데…제주 눈 터널


❍ 'MB 영장' 혼선…검찰 구인장 반납, 법원은 심사 연기

-심문 방식·기일 오늘 다시 결정


◈동아《비핵화뒤 경제 협력…대화 테이블 키운다》

文대통령 "상황따라 南北美 3국 정상회담 이어질수도"


제제 완화-교역 논의 가능성 시사

남북정상 합의 국회비준 준비 지시


❍ 춘분 폭설…대구엔 111년만에 3월 하순 가장 많은 눈


❍ '땅 소유 제한' 토지공개념, 대통령 개헌안에 명시

-경제민주화-지방분권 2차 공개

-개인 재산권과 충돌…논란 예고


❍ 이주여성 추방 걱정없이 '미투' 외친다

-성폭력 신고때 신원통보 면제

-법무부, 상담 창구도 늘리기로


❍ 公기관 채용청탁자 처벌 11년간 1명뿐

-국회의원 등 26명 재판회부 안돼

-청탁이행 처벌은 文정부 들어 강화


◈경향《'긴급조치 배상 판결' 판사 징계하려 했다》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행정처

유신 때 피해자들 손배소 승소에

전례 없는 징계, 사례 수집 지시

김명수 대법원, 알면서도 감춰


❍ 눈꽃 핀 춘분


❍ 헌법 1조에 "지방분권국가 지향" 불평등 해소 '토지공개념' 명시

문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수도' 조항 신설, 이전 길 터줘

-시·도지사 참여 제2국무회의도


❍ 문 대통령 "남·북·미 3국 정상회담도 가능"

-정상회담 준비위서 첫 언급

-"남북 합의, 국회 비준 준비를"


❍ 의료 따로, 복지 따로…'사각지대' 그대로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송파 세모녀' 사건 4년 지났지만

-절대 빈곤율 7%, 의료급여 3%뿐


◈한겨레《'토지공개념' 헌법 명시, 투기 막는다》


청와대, 개헌안 이틀째 공개

"공공성 위해 토지사용 제한"

개발이익환수 등 근거 마련


지방분권국가·수도 조항 신설

경제민주화 규정에 '상생' 추가


❍ 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이어질 수도"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회의 참석

-"한반도 핵·평화문제 완전히 끝내야"


❍ MB, '노무현 사찰' 경찰보고 받았다

-검찰, 영포빌딩 압수 문건서 확인

-인권위·정치·종교 등 전방위 사찰


❍ 봄의 문턱, 겨울의 시샘


❍ 지엠, 한국에 손 벌리며 "5년간 6천명 감축"

-외투지역 신청서에 '구조조정' 담겨

-1조 투자…생산량 50만→30만대로


◈한국《헌법에 토지공개념…시장논리와 상충 논란》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사회적 불평등 심화 해소 차원에서

"공공이익 위해 토지 사용 제한 가능"

경제민주화 조항 강화도 논란 여지


제1조 3항에 '지방분권 지향' 신설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발판 조항도


❍ 동백꽃 핀 부산에 눈


❍ 대도시일수록 남자 초등교사가 안 보인다

-가뜩이나 부족한 男교사는 승진 위해

-가산점 많은 농어촌·벽지에 몰려

-대도시엔 전원 女교사만 있는 학교도


❍ '집회탄압 악용 소지' 軍 위수령 없앤다

-국방부 "위헌적" 68년 만에 폐지 방침

-"촛불정국 때 軍투입 검토 의혹 근거 없다"


❍ 文대통령 "남북미 3국 정상회담 열 수도"

-정부, 北에 29일 고위급 회담 제안


◈서울《"남·북·미 3국 정상회담 가능"》


文, 회담 준비위 2차 회의 주재

"남북 정상회담 합의 국회 비준

정권 바뀌더라도 영속적 추진"


靑, 29일 남북 고위급회담 제안


❍ "아베, 김정은에 정상회담 제안"

-日교도통신, 소식통 인용 보도

-"복수 채널 통해 北에 의사 전달"


❍ 헌법에 '토지공개념' 명시…재산권 제한 가능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상생' 강화해 사회 불평등 완화

-수도 법률로 정하는 조항 명문화

-자치 행정·입법·재정권한 보장


❍ 이명박 '구속 심문' 오늘 안 한다

-법원 "방법·시기 오늘 결정"


❍ 봄꽃과 눈꽃 사이…계절의 '밀당'


◈세계《"남북·북미회담 진전 땐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

文대통령, 정상회담준비委 2차회의


남북정상합의문 국회비준 지시

"남북, 함께든 따로든 간섭말자"


한·중·일 정상회담 5월초 추진

靑, 29일 고위급회담 北에 제안

평양공연 사전점검단 오늘 방북


❍ 트럼프, 푸틴에 한반도 비핵화 강조

-4선 축하전화…러도 평화적 해결 공감

-시진핑엔 나흘째 축전 안보내 '대조'


❍ 봄에 핀 눈꽃


❍ 헌법에 수도 조항 신설·토지공개념 명시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경제민주화 조항에 '상생' 개념 추가

-지방정부, 행정·입법·재정권 강화

-文 "국가균형발전 결코 포기 못해"


❍ 작년 혼인율 43년 만에 최저치

-전년보다 6.1% 줄어 26만4500건뿐

-이혼율 줄었지만 '황혼이혼'은 급증


◈국민《南北美 정상 '판문점 회담' 가능성》

文 대통령 "장소·진전 상황 따라 극적 모습" 의미는?


文, 3자 정상회담 공식 추진 시사

北·美 정상회담도 판문점 급부상

현실화 땐 한반도 평화체제 전기


❍ 토지공개념 강화…수도 조항 명문화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지방 분권 확대 구체 방안 명시

-경제민주화도 실질적 내용 담아

-野 "자유시장경제 포기 선언"


❍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알림]"새로운 열정·희망…농촌서 펼치세요"


-23~25일 양재동 aT센터


❍ 위수령, 68년 만에 사라진다

-국방부 "촛불 軍투입 검토 사실아냐"


◈매일경제《성장 멈춘 서울 '이데아 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로 재설계》

[창간52 오늘 국민보고대회]

대한민국 미래도시 전략


※이데아 시티(IDEA City) :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어보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 文 "南北美 3국 정상회담도 가능"

-남북합의도 美보장 있어야

-日아베, 北에 정상회담 제의


❍ 매경후원 전역장병 일자리박람회


❍ 토지공개념·경제민주화·지방분권 '선언'

靑개헌안 2차 공개


❍ 강남로또' 아파트에 33조 몰렸다

-개포 8단지 3만1천명 청약

-평균 25대1…최고 91대1


◈한국경제《'무차별 때리기'…생일에도 숨죽인 삼성》

[삼성 창립 80년]


정치권·방송, 총수 지배구조 돌아가며 난타

삼성에 우호적이면 '적폐'…비판하면 '영웅'

법인세 年 7조 내는 기업 흔들기 度 넘어


❍ 재산권 제한 '토지공개념' 개헌안에 명시

-'相生' 조항 추가해 경제민주화 대폭 강화


❍ 이주열 "기준금리 인상 신중하게 판단"


❍ 강대국 新패권 전쟁…키워드는 일자리·디지털


❍ 文대통령 "南·北·美 3국 정상회담 열 수도"


◈서울경제《"눈(디스플레이)·심장(배터리) 이어 두뇌(반도체)도…中 IT굴기 섬뜩"》

글로벌 산업 조사기관 'IHS마킷' 한국에 경고


中 BOE, LCD패널 1위 올라서

반도체도 한국 3~4년차로 추격

TV 등 세트산업까지 위기 올수도


❍ 토지공개념 명시…재산권 침해 논란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이익환수 등 과세 강화 근거 마련

-경제민주화에 '상생' 문구 추가

-수도 법률 위임·지방분권 확대


❍ EU '디지털稅' 강행…고조되는 무역전쟁

-美철강관세 발효 앞두고 실력행사

-트럼프 더 강력한 맞불카드 가능성

-中지재권 제재 이르면 오늘 발표


❍ "로또 아파트 잡자" 3만명 몰려…디에이치자이 개포 최고 90대1(전용 63㎡P)

-1순위 청약서 모두 마감


❍ '재팬패싱' 우려 아베 "北日 정상회담 열자"

-文 "남북미 회담도 할수있다"


◈부산《정부 개헌안, '외화내빈' 지방분권》

靑, 개헌안 주요 내용 발표


지방분권 핵심 자치입법권

'법률 우위' 원칙만 재확인


❍ 부산 '3월의 설국'


❍ 자갈치 시장에서도 유람선 탈 수 있다

-부산시, 운항사업자 공모


❍ 'MB 영장실질심사' 오늘 일정 취소

-법원 "일정·방법 등 재결정"


❍ 부산외곽순환도로 '부실 도색' 알고도 강행

-도로공사 "개통 위해 불가피

-기온 오르면 보수하려 했다"



정치 TOP


◈조선《최다 투표층의 이동…4년전엔 40代, 이번엔 60代 이상(총 유권자 중 25.2%)

실버 민주주의


지방선거는 총선이나 대선보다

투표율 낮아 60대 이상 영향력 커


60세 이상이 30% 넘는 지역

전체 82개 郡 중에서 76곳


◈중앙《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 사실상 종전선언 포석》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서 첫 언급


"이번엔 핵·평화 문제 매듭" 발언도

트럼프·김정은과 교감 여부가 변수


"남북 정상회담 합의 국회 비준 받아

정권 바뀌어도 계속 추진되게 해야"


◈동아《위헌 판정 받은 택지소유상한제-토초세(토지초과이득세) 부활 길 열어》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개헌안에 '토지공개념' 명시한 의미는


靑 "토지공개념 3법중 2개 폐기

개발이익환수법도 위헌 공격받아"

투기규제 위한 '헌법 근거' 마련 나서


한국당 "자유시장경제 포기 선언"

진보진영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


◈경향《'지역코드' 담은 대통령 개헌안…'지역정서' 못 읽는 한국당》

'부마항쟁, 5·18' 이어 '수도'…행정수도 탄력 충청권 후끈

홍준표 대표 "온갖 사건 다 넣어 헌법을 누더기로" 평가절하


◈한겨레《문 대통령, 남북·북미회담 순항 땐 '종전선언' 추진 큰그림》

[격동의 한반도]

'남북미 3국 정상회담' 거론 의미


한반도 평화정착 구상 시동

-추진위원장 맡았던 10·4선언 때도

-'남북, 3자·4자 종전선언 협력' 명시

-중국 가세 땐 동북아 평화체제 동력

-문 "당면 목표만 말고 멀리까지 봐야"


평화체제 구축 '미국 역할' 강조

-남북 합의만으론 평화 담보 못해

-북미관계 정상화 넘어 경협 강조

-북미 수교·대외경제 걸림돌 치워야

-북 개혁·개방 '정상국가' 길 열려


◈한국《한국당, 3野에 "개헌 협의체 만들자"》


"靑 개헌안, 선거 홍보수단" 비난

단일대오 이끌며 반격 나섰지만

다른 야당들은 "민주당 배제 땐

개헌안 만들어도 통과 불가능"


한국당, 오늘 의총 열고

자체 개헌안 구체화하기로



사회 TOP


◈조선《푸드뱅크 20년…여기선 사랑이 밥 먹여줍니다》

서울시, IMF금융 위기 직후

결식계층 지원 위해 설립

기업·개인이 기부한 식재료로 운영

작년 기부액 첫 500억 돌파


◈중앙《MB측 "검찰, 물증 없이 진술 엮어" 영장 공개하며 반격》

[MB 영장심사 연기]


피의자 측이 공개하는 건 이례적

검찰과 치열한 법적공방 포석인 듯


MB측 "다스 경영진, 책임 면하려

거짓진술을 하고 있다" 반박도


◈동아《"중국어 잘한다던데" 모호한 부탁…채용 청탁자, 법망 피해가》

'채용비리 판결'로 본 실태


"혹시 ○○○ 합격했는지 알수있나"

에두른 표현으로 채용 압박


'비리' 입증할 결정적 물증 안 남겨

정치인 연루돼도 처벌 쉽지않아


◈경향《MB 측, 영장심사 놓고 검찰엔 "안 나간다" 법원엔 "나간다"》


법원 "22일 오전 예정됐던

영장실질심사 일단 취소"


MB 구속 여부 서류로 할지

새 기일 정할지 오늘 결정


◈한겨레《66살 대학 재입학생 "국가가 뺏은 청춘 찾는 중"》

외대 73학번 재일동포 이동석씨

75년 간첩 혐의로 보안사 끌려가

5년 징역형 뒤 35년만에 재심 무죄

"국가가 보상했지만 마음 안 풀려

꼭 졸업하기로 두 살 손자와 약속"


◈한국《폭발물 허위신고, 처벌은 노상방뇨 수준》


"공항에 폭발물" 거짓신고에

경찰·군인 수십명 동원돼도

경범죄 즉결심판 처리에 그쳐


최고 수준 처벌 벌금 60만원

혐의 적용기준도 불명확해



국제 TOP


◈조선《일본 '편의점 왕국' 흔들린다》

점포수 5만5000개 포화 상태에서…24개월 연속 고객 감소


일본인의 '일상·문화의 일부'

-빵 코너만 둘러봐도 종류 다양

-다이어트 식빵·金식빵 '차별화'

-동네·계절마다 한정판도 내놔


점점 치열해지는 아이디어 경쟁

-자전거 대여·동전세탁기 설치

-간병 서비스 상담 창구도 열어


◈중앙《텍사스 연쇄 폭발물 테러 용의자 자폭 "24살 백인 남성"》

경찰 쫓기다 자기 차에서 숨져

18일간 6차례 테러…8명 사상

주택·상가·페덱스 배송센터로

폭발물 담긴 소포 등 보내


◈동아《유출 코인 추적 포기…해커가 이겼다》

NEM재단, 日서 가상통화 5860억원 훔친 범인과의 전쟁서 패배


장물 표시 붙여 실시간 추적했지만

해커, '꼬리표' 제거 기술까지 개발

3540억원 다른 가상통화로 교환

범인 정체-코인 행방 미궁속으로


◈경향《'하나의 중국' 깨는 미국 '대만여행법'…양안 갈등, 악화일로》

트럼프 행정부 직접교류 승인…아·태 부차관보 대만 방문

중 항모 대만해협 진입 '무력시위'…대만 '보복 제재' 우려


◈한겨레《소송만 3건…트럼프 이번엔 동시다발 '섹스 스캔들'》


"성관계 비밀유지 계약 무효"

포르노 배우·모델 2명 잇단 제소

방송 출연 성추행 피해자는

"명예훼손 당했다"며 소송


11월 의회 중간선거 등 앞두고

트럼프 발목 잡을 가능성 분석


◈한국《수도(다마스쿠스) 로켓포 참변…다시 불붙는 시리아》

반군 공격 추정 최소 44명 사망

동구타 공습 피해에 보복 차원

터키는 "쿠르드 군 축출 확대"

IS, 혼돈 속 일부 지역 장악



경제 TOP


◈조선《GM 협력업체들 "제발, 빨리…두달도 버티기 힘들어"》

"이대로 가면 연쇄부도"…301개 협력사들, 잔인한 봄


공장 가동률 50%로 떨어져

-2차 협력업체 2곳 결국 문닫고

-은행들은 어음 할인 거부

-매출 작년보다 30% 급감


완전 철수하면 생산손실 年 31조

-勞使는 아직 타협점 못찾아

-사측, 복지 축소에서 한발 물러나


◈중앙《강남권 공시가격 껑충…59㎡(전용면적) 아파트도 종부세》

공시가격 열람…보유세 급등 현실화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1년 새 32%

래미안대치팰리스 20% 넘게 올라

서초구 반포자이 소형도 9억 넘어

재산·종부세 부담 최고 44% 늘어


◈동아《삼성 80주년…"기업가치 사회와 나눈다"》

오늘 창립 80주년 '빛과 그늘'


1938년 청과물 무역 '삼성상회' 설립

2017년 시총 489조 그룹으로 성장


삼성전자 작년 수출액만 107조

대한민국 전체 수출의 23% 넘어


침체 분위기에 별도 행사 생략

기념방송-봉사활동 등으로 대체


◈경향《이주열 "현 추세라면 기준금리 올릴 것"》

한은 총재, 국회 연임 청문회서 여야 만장일치 통과


구체적 인상 시기는 안 밝혀

한·미 기준금리 역전 우려엔

"대규모 자본유출 가능성 작다"


◈한겨레《국민연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승인 최치훈 (삼성물산) 대표선임 반대"》


의결권행사 전문위 결정

"이영호·이현수·윤창현 후보도"


KB금융 노조추천 사외이사도

"주주가치 제고 불분명" 반대키로


◈한국《아마존의 질주…구글도 제쳤다, 애플만 남았다》


시가 총액 823조원 기록

구글 알파벳까지 누르고 2위로


이익 배당없이 R&D 투자

혁신 스타트업 잇단 인수 등

온·오프 꾸준한 변화가 원동력


헬스케어 사업까지 진출 모색

"연내 주가 1900弗 도달할 것"



문화 TOP


◈조선《"지휘계 신데렐라? 나는 단원들 재능 찾는 탐정"》

뉴욕 필 새 음악감독 얍 판즈베던

번스타인 권유로 지휘자의 길로

연봉의 15% 자폐아 재단에 기부

"아빠 마음으로 뉴욕 필 이끌죠"


◈중앙《파리로 떠난 이성자, 그리움이 쌓여서 그림이 됐다》

탄생 100년 특별전 7월까지


박수근·김환기에 비교되는 작가

가족과 생이별 후 무작정 파리로

"나는 여자다, 어머니다, 대지다"

점 하나, 선 하나에 우주를 담아


◈동아《"20년간 학술책 1600권 출간…'학문 고속도로' 닦는게 소명"》

소명출판사 박성모 대표의 뚝심


학술가치 있으면 앞뒤 안 재고 출판

외면받던 임화, 9년 걸쳐 전집 내


논문 하나 없는 교양서 저자 각광

기초연구자는 홀대받는 현실 씁쓸


학자-직원 공동운영 출판사 구상

기초학문의 100년 버팀목 될것


◈경향《"오케스트라는 카멜레온이 되어야"》

'뉴욕필'의 차기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얍 판 츠베덴 '경기필' 지휘 위해 방한


"모름지기 실력 있는 악단이면

옛것서 지금 음악까지 잘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돼야


늘 배우는 사람의 자세를 갖고

내가 먼저 성실히 공부해야

단원에 뚜렷한 방향 제시"


◈한겨레《순수의 시대를 꿈꾸는 황인뢰표 연극 '미저리'》


'스릴러' 긴장 살린 원작과 달리

광적 짝사랑 여주인공 내면 초점

"남녀 관계성 좀 더 담고자 했다"


폭력적 장면은 최소화

"허술하단 관객 평 있지만

피 튀기고 잔인한 내용 싫어"


41년간 방송 현장 지켰지만

갈수록 자극적 얘기 위주 편성

"따뜻한 드라마 많이 찾았으면"


◈한국《파격적으로 젊지만…"이미 부예술감독 경험 연주자엔 기획력도 필요"》

평창대관령음악제 새 예술감독

32세 피아니스트 손열음


"애초 올림픽 목표로 생겨났지만

음악제는 계속 유지될 것…

쉰다는 느낌으로 찾아 주세요"

5월 구체적 프로그램 공개 예정



스포츠 TOP


◈조선《생애 첫 챔프 반지, MVP…아이처럼 울어버렸다》


女 프로농구 우리은행

6년 연속 통합 챔피언 위업


'무관의 제왕' 김정은 MVP

무릎 부상 이겨내고 팀 기둥으로

3차전 헌신적 수비로 승리 공헌


◈중앙《(테니스) 여제 세리나가 491위?…애 낳고 왔더니 랭킹포인트 소멸》

[스포츠계 출산 불이익]

선수 출산·육아휴가 보장 목소리


1년 출전 안 했다고 '예선 거쳐라'

도핑 탓 출전 정지 된 것과 결과 같아

"부상 공백 아닌데 엄마 되니 벌 받나"

"국내 스포츠도 출산 불이익 없애야"


◈동아《부상…이적…서른한 살 그녀, 눈물의 첫 챔프반지》

여자농구 MVP 우리은행 김정은


무릎 아파 2년간 제대로 못뛰어

'퇴물' 우려 들으며 우리은행으로


이 악물고 1경기 제외 모두 출전

챔프전도 3경기 평균 13.3득점


◈경향《"최강 DNA는 우리뿐"…우리은행 통합 6연패》

국민은행 꺾고 우승…통합리그 체제 바뀐 후 최초 기록

김정은 MVP…위성우 감독은 챔프전 최다 6번째 우승


◈한겨레《6년 연속 '우리'…V10 '대기록'》

우리은행, 국민은행에 3연승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올라

위성우 감독 "생각도 못해"

MVP는 재기에 성공한 김정은


◈한국《2군 백업멤버 둘째 이름까지 다~ 꿰는 형님》

[명장열전]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


쌍방울 시작 15년 현역 타향살이

日 요미우리 거쳐 LG서 첫 감독

11년 만에 가을야구에 올리기도


2015년 선동열 빈자리에 러브콜

교감 리더십으로 선수들에 신망

8년만의 통합우승 '광주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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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개헌 방아쇠' 당겼다》


"개헌준비 비난하는 야당 무책임"

4년연임 개헌안 21일 직접 발의


野 "일방통행식 관제 개헌이자

제왕적 대통령 연장" 거센 반발


❍ "이게 개헌안 초안이군요"


❍ 트럼프, 김정은 회담 앞두고 CIA 국장을 국무장관 지명

-틸러슨 경질하고 폼페이오로

-CIA 첫 여성 국장에 하스펠


❍ 남북정상 테이블에 終戰선언·평화협정 오를듯

-4월 회담서 의견 조율한 후

-美·中 참여하도록 중재 추진


❍ MB 오늘 소환

-검찰 출두하는 5번째 대통령


❍ 제30회 '이중섭 미술상'에 서양화가 김을

[알립니다]


◈중앙《청와대 개헌 초안 '토지공개념' 강화했다》


자문특위 보고…21일까지 발의

"정부가 토지 재산권 제한 조항 마련"

대통령 4년 연임, 결선투표제 도입


한국당 "대통령제 폐단 잡는다더니

개헌을 지방선거용 이벤트로 이용"


❍ 트럼프, 트위터로 틸러슨 경질…후임에 강경파 폼페이오


◈동아《북미회담 앞둔 트럼프 美국무 폼페이오 지명》

대표적 대화론자 틸러슨 전격 경질

후임에 강경파 현직 CIA국장 기용

CIA국장엔 해스펄…첫 여성 수장


❍ 대북특사 환대한 아베, 이번엔 '의자 결례' 없었다


❍ 文대통령 "지금 4년 연임제 개헌해야" 국회 압박

-"대통령-단체장 임기 맞출 수 있어

-따로 전국선거 치르면 국력 낭비"

-靑 "21일 발의…여야합의땐 철회"


❍ MB 오늘 檢출석…5번째 피의자 前대통령

-뇌물수수 등 10여 가지 혐의 조사

-MB측 "정치보복이라는 생각 불변"


❍ 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제대로 처벌 못하는 法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동아일보-채널A 2018 교통캠페인


◈경향《패럴림픽, 피 끓는 마흔》

대표팀 36명 중 14명이 40세 이상, 나이 장벽 넘다


아이스하키팀만 7명 '스틱 투혼'

불혹 넘겨도 하루 9시간씩 컬링

노르딕 전 종목 출전 세 딸 엄마


선수층 얇아 '장수'하는 현실도


❍ 틸러슨 미 국무장관 경질…후임에 폼페이오

-트럼프, 트위터로 깜짝 인사 발표

-하스펠, 첫 여성 CIA 국장에 지명


❍ '뇌물 혐의' 이명박, 오늘 오전 검찰 포토라인 선다


❍ 문 대통령 "차기 대선·지방선거 동시에"…개헌안 21일 발의

-"지금 개헌하면 국력 낭비 해소

-국회 기회 놓치면 발의권 행사"

-한국당 반발엔 "무책임한 태도"


◈한겨레《'거대양당 벽'에 3·4인 선거구 확대 좌초 위기》

15개 지자체 기초선거구 획정위

2명 뽑는 지역 127곳 감축안 냈지만

대전 의회서 물거품…영남도 비슷

민주·한국당 독식, 소수당 진입막아


※주요 시도 기초의원 2인 선거구 비율 변화

(단위: %)


ㆍ서울: 2014년 69.8, 2018년(미확정) 60.3

ㆍ부산: 2014년 74.3, 2018년(미확정) 50

ㆍ대구: 2014년 68.2, 2018년(미확정) 47.4

ㆍ광주: 2014년 64, 2018년(미확정) 10

ㆍ경남: 2014년 65.3, 2018년(미확정) 45.2


자료: 선거구획정위원회


❍ 시리아 내전 '7년의 밤'…미안하다, 얘들아


❍ 이명박 '운명의 날'

-오전 9시반 피의자로 검찰 출석

-이르면 16일 사전구속영장 청구


❍ 문 대통령 21일 개헌 발의…"국회, 말로만 하지 말라"

-헌법자문특위, 정부 개헌안 보고

-문 "지금이 적기" 6월 개헌 강조

-국회 합의 못하면 직접 발의 압박


❍ 틸러슨 미 국무 전격 경질…후임에 폼페이오 CIA국장


◈한국《되풀이되는 대통령 오욕의 역사》

1995년 11월 1일, 1995년 12월 3일, 2009년 4월 30일, 2017년 3월 21일, 그리고 오늘


MB 오늘 檢 포토라인 앞에

-뇌물·조세포탈 등 10여개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전직 대통령으론 5번째 檢 조사

-청사 앞에서 '대국민 메시지' 예정


❍ 美 새 국무장관에 '대북 매파' 폼페이오(CIA 국장)

-트럼프 대통령, 틸러슨 전격 경질

-CIA 국장엔 첫 여성…해스펠 내정


❍ 文대통령 "2022년 대선·지방선거 동시 실시를"

자문특위 개헌 초안 보고받아


-국회가 합의 못하면 21일 개헌안 발의

-"두 선거 시기 맞추려면 지금이 적기"


❍ "檢, 경찰 통제 유지해야"

-문무일 총장, 사개특위서 밝혀

-"공수처 설치에는 반대 안 해"


◈서울《온건파 틸러슨(美국무장관) 전격 경질됐다》

트럼프 "봉직에 감사" 트윗

후임엔 폼페이오 CIA국장

북미 대화 앞두고 강경파 진용


❍ 靑 '4년 연임제' 개헌안 21일 발의 드라이브

-文대통령, 자문특위 보고받아

-"지금 4년 중임제 채택된다면

-2022년 동시 대선·지방선거"

-여야 합의 땐 유보…국회 압박


❍ 문무일 "공수처 위헌 소지 있다"

-검찰총장 사개특위 보고 파장

-"경찰수사지휘권 반드시 필요"

-경찰측 의견과 정반대 입장


❍ '피의자 이명박' 오늘 검찰 출석

-역대 대통령 5번째…횡령 혐의


❍ 제17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세계《"4년 연임·국민소환제 도입" 文대통령, 21일 개헌안 발의》

국민헌법특위 자문안 보고받아

"6월 지방선거·개헌 동시투표

다시 찾아오기 힘든 기회" 강조

野 강력 반발…정국 뇌관 부상


❍ 檢포토라인 서는 MB…헌정사 비극 반복

李 前 대통령 오늘 피의자 소환


-전직 대통령 검찰 출두 다섯번째

-檢 칼날 피한 대통령도 말로 비참

-"불투명한 국가권력구조 바꿔야"


❍ "공수처 독립법안, 삼권분립 위배 소지"

-文검찰총장, 사개특위서 문제 제기

-"경찰 정보기능 분리 운용을" 주장


❍ 트럼프, 새 국무에 '매파' 폼페이오 내정

-틸러슨 전격 경질…트위터로 발표

-南北·北美 대화 앞두고 파장 예상


◈국민《'제재 완화' 남북 정상 테이블 오른다》

내달 말 회담서 비핵화와 연계 방안 논의


개별조치보다 전체 해제 포괄적 로드맵 추진

美·中·러 등 안보리 상임국 동의가 필수적

靑 "남북-북·미 회담 이후 순차적 협조 구할 것"


❍ '똑같은' 의자 높이


❍ 트럼프, 틸러슨(국무장관) 전격 경질…후임에 폼페오 CIA 국장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새판 짜기'

-오랜 불신 탓…美 우선주의 강화될 듯


-새 CIA 국장엔 첫 여성 헤스펠 지명


❍ "개헌, 국민과의 약속 1년 넘도록 정치권 한 일 없어"

-文 대통령, 작심한 듯 비판

-합의 불발 땐 21일 발의


❍ 구제된 (공공기관) 채용비리 피해자 "정의는 살아있다"


-이력서 80통에도 낙방 소회


-가스안전공사, 피해 판결 12명

-취직한 4명 빼고 8명 채용

-정부 전수조사 발표 후 첫 물꼬


-검·경, 현재 68개 곳 수사 중

-결과 따라 같은 사례 잇따를듯


◈매일경제《대기업도…中企도…앞다퉈 脫한국》

[뉴스 & 분석]작년 해외직접투자 437억달러 역대최대


국내 기업 생태계에 실망

대기업, 새시장 찾아 해외로


경직된 노동시장·임금인상에

외국行 중기도 3년새 2배


※급증하는 해외직접투자(단위=억달러)


ㆍ2012년 293.3

ㆍ2013년 307.8

ㆍ2014년 284.9

ㆍ2015년 302.9

ㆍ2016년 391.0

ㆍ2017년 437.0


*송금액 기준. 자료=기획재정부


❍ MB 오늘 이곳에…


❍ 트럼프, 틸러슨 전격 경질…후임 국무장관에 폼페이오(현 CIA 국장)

-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질듯

-CIA 새 국장에 지나 해스펠


❍ 제왕적 대통령권한 유지…'4년 연임제' 개헌안

-文대통령 21일 발의


❍ 독립된 공수처는 위헌…행정부 산하에 둬야

文검찰총장 사법개혁특위 출석


❍ 대체투자 콘퍼런스

[알립니다]

내달 12일 서울 신라호텔


◈한국경제《화성·시흥·천안 '깡통주택' 속출》

신도시 새 아파트 입주 몰려

주변지역 매매가 뚝 떨어져

집값이 전세 보증금 밑돌아


※'깡통 전세' 아파트 단지(단위:만원)

자료: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


ㆍ화성 병점 느치미주공4단지(전용 84㎡)

  - 2016년 12월 2억4000

  - 2018년  1월 2억3800


ㆍ시흥 정왕 요진(전용 59㎡)

  - 2016년  8월 1억6000

  - 2018년  2월 1억5000


ㆍ천안 두정 극동늘푸른(전용 59㎡)

  - 2016년 12월 1억5000

  - 2018년  2월 1억4500


ㆍ구미 옥계e편한세상(전용 84㎡)

  - 2016년  9월 1억9000

  - 2018년  2월 1억8000


❍ 트럼프, 틸러슨 국무장관 경질…후임에 '대북 강경파' 폼페이오(CIA 국장)

-北·美 정상회담 추진 속

-주무장관 전격 교체 '파장'

-새 CIA 국장엔 여성 첫 임명


❍ 개헌 속도내는 文(문재인 대통령), 21일 발의

"4년 연임제 채택 지금이 적기"…野 반발


❍ 아베 '일본 패싱' 우려 "한국과 확실히 공조"


❍ "하나금융 채용비리 무제한 검사"


❍ "4차 산업혁명, 한국은 낙제점"

-KOTRA, 해외 바이어 설문


◈서울경제《총체적 난국 '금융' "혁신 속도 높여라" 文, 공개석상 경고》

부동산 중심 낡은 담보 개혁

약속어음제도 폐지 방안 등

국무회의서 강력 추진 주문


❍ "만드는 족족 다 팔려" 베트남서 활로 찾는 현대차

[新 남방의 중심 ★ 황금별 베트남]


-현지기업과 합작 '현대탄콩'

-국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


-그랜드 i10·싼타페 등 불티

-올 4만대 판매기대 '작년 2배'

-동남아 완성차 기지 급부상


❍ 쉴새없이 돌아가는 조립 라인


❍ 조선에 밀려 방치된 '해운 재건'

-구조조정 등으로 차일피일…지방선거前 힘들수도


❍ 트럼프, 틸러슨(美 국무장관) 해임…후임에 '매파' 폼페이오

-첫 여성 CIA 국장에 해스펠


❍ 정부 독자적 개헌안 文대통령 21일 발의


◈부산《정부 개헌안, '연방제 지방분권 文공약' 후퇴》

헌법자문특위, 文에 초안 보고


자치입법권·자치재정권 등

구체적 사항은 법률에 위임


시민단체 "달라질 게 없어"


❍ MB, 오늘 검찰 포토라인 선다

-서울중앙지검 출석 예정

-뇌물·횡령·조세포탈 혐의

-1001호실서 영상녹화 조사


❍ 아프리카개발은행 부산 연차총회 '시동'

-총재단 일행, 부산 방문



정치 TOP


◈조선《5월19일까지 국회 표결…6·13 지방선거가 '개헌 블랙홀'로》

재적 3분의 2 통과는 사실상 불가능…野 "선거 위한 전략"


한국당만 반대해도 국회통과 못해

정계 "승산 없어도 與지지층 결집

野를 호헌 수구세력 만들려는 것"


野 "대통령 권한 축소는 빼놓고

시기 약속만 지키자는 것인가"

민주평화당도 "연임제는 반대"


※개헌 절차 및 예상 시기


ㆍ대통령 발의 3월 21일(예정)


ㆍ20일 이상 개헌안 공고


ㆍ공고된 날로부터 60일 이내 국회 표결 →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


ㆍ국회 표결 5월 19일까지


ㆍ30일 이내 국민투표 → 선거권자 과반 투표, 투표자 과반 찬성 시 개헌


ㆍ국민 투표 6월 13일(예상)


◈중앙《공무원·방산업체 노동3권 확대…노동계 주장 대거 반영》

[청와대 개헌 초안]

자문특위가 보고한 주요 내용


감사원, 국회 안 두고 독립기구화

수도조항 신설, 행정수도 근거 마련


소상공인 지원까지 헌법에 반영

대통령 인사권 제한은 원칙만 담아


※국민헌법자문특위 개헌안 초안 주요 내용


ㆍ대통령 4년 연임제로 변경

ㆍ대선 결선 투표제 도입

ㆍ수도 조항 신설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민발안제 도입

ㆍ토지공개념 강화, 동일 노동 동일 임금 명시

ㆍ헌법 전문에 5·18광주민주화운동 등 추가


※개헌 절차


① 3월 21일(잠정) 대통령, 정부 개헌안 발의

② 개헌안 공고(20일 이상)

③ 5월 중순 국회 의결(공고일로부터 60일 이내).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 현재 국회의원 293명 중 196명 찬성 필요. 자유한국당(116명) 반대하면 국회 통과 불가

④ 5월 26일 개헌 국민투표 공고(투표일 18일 전)

⑤ 6월 13일 지방선거와 동시 개헌 국민투표(국회 의결 후 30일 이내)


◈동아《대통령, 최대 임기(8년) 늘리고 권한 일부 축소…野 "여전히 제왕적"》

[속도내는 대통령 개헌안]

자문특위 '대통령 개헌안' 초안 공개


권력구조

-총리, 대통령 임명-국회추천 복수案

-'국회 선출' 한국당 주장 반영 안돼

-헌법기관 인사권 축소 단일안 못내


-대통령 과반 득표 못하면 결선투표


※대통령 헌법 개정안 주요 내용


ㆍ전문

  - 내용: 5·18민주화운동, 부마민주항쟁, 6·10민주항쟁 등 포함

  - 특이 사항: 현행 헌법 전문에는 '3·1운동'과 '4·19 민주이념'만 명시


ㆍ정부 형태(권력구조)

  - 내용: 대통령 4년 연임(連任)제 채택

  - 특이 사항: 4년씩 연이어 두 번의 임기 동안만 대통령직 수행 가능. 현직 대통령이 연임을 위한 대선에서 패배하면 이후 대선 재출마 불가능


ㆍ대통령 선출 방식

  - 내용: 결선투표제 도입

  - 특이 사항: 선거에서 과반수 등 '일정 득표율 이상'이 당선 조건일 때 이를 만족하는 후보가 없을 경우 득표수 순으로 1, 2위 후보만을 대상으로 2차 투표 실시


ㆍ지방분권

  - 내용: 수도 조항 신설

  - 특이 사항: 수도를 법률로 정하도록 헌법에 명기


  - 내용: 자치재정권과 자치입법권 확대

  - 특이 사항: 지방자치 확대 원칙만 담음. 구체적인 사항은 법률에 위임


ㆍ직접 민주주의 강화

  - 내용: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 특이 사항: 국민이 부적격한 국회의원을 임기 중 소환해 투표로 파면 가능


  - 내용: 국민 발안제 도입

  - 특이 사항: 국민이 직접 법률안이나 헌법 개정안을 발안할 수 있는 권한 부여


ㆍ기본권 확대

  - 내용: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 특이 사항: 천부인권과 관련된 조항의 '국민'을 '사람'으로 변경. 참정권 등 '국민' 개념이 필요한 경우에는 용어 유지


  - 내용: 안전권 신설 및 정보사회에 적합한 권리 제안 등 새로운 기본권 신설

  - 특이 사항: 건강한 삶을 누릴 권리,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정보 접근의 권리 등 새로 규정


◈경향《기본권 강화·권력 분산에 초점…'수도'를 법률로 규정》

[정부 개헌안 21일 발의]

헌법자문특위, 개헌 자문안 내용 살펴보니


안전권·정보인권 신설…4년 연임 대통령제 단일안 채택

기본권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외국인도 포함

'검사 영장청구권' 삭제…문 대통령 "새 법령 한글화 중요"


※국민헌법자문특위 헌법 자문안 주요 내용·향후 일정

자료: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ㆍ국민주권

  -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 국회의원 소환제·국민발안제 도입


ㆍ기본권

  - 생명권, 안전권, 정보인권 신설

  -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 근로라는 용어 노동으로


ㆍ자치분권

  - 지방정부의 입법·재정·조직 자치권 확대

  - 수도 조항 신설(법률로 규정)

  - 제2국무회의 신설


ㆍ권력구조

  - 4년 연임 대통령제, 대통령 사면권 제한, 국가원수 표현 삭제

  - 국회의 법률안·예산안 심사권 실질화

  - 감사원 독립기구화


ㆍ민생

  - 사회보장 강화, 일·생활 균형 등 위한 국가의 노력 의무 명시

  - 공공재로서 토지 특수성 명시


ㆍ기타

  - 검사의 영장청구권 독점 완화

  - 농업의 공익적 가치 명시


ㆍ2018년 3월12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개헌 초안 확정


ㆍ13일 문재인 대통령에 정부 개헌안 보고


ㆍ21일(예상) 대통령 '정부 개헌안' 발의


ㆍ개헌안 공고(20일 이상)


ㆍ국회 의결(공고 이후 60일 이내 재적의원 2/3 이상 찬성 시 가결)


ㆍ5월25일 대통령 국민투표 공고(투표일 18일 전까지)


ㆍ6월13일(지방선거일) 개헌 국민투표(국회 의결 이후 30일 이내)


◈한겨레《문 대통령, 선거제까지 거론 "지금 개헌 안하면 어느 세월에"》

[정부 개헌안 21일 발의]

개헌 강력 드라이브 왜?


-'개헌 실현=촛불혁명 완성' 인식

-"1년이 넘도록 아무런 진척 없고

-대통령 개헌 준비 비난" 야당 질타


선거주기 정비 적기로 판단

-4년 연임제 개헌 이뤄지면

-2022년 대선·지방선거 함께

-2024년 중간평가 성격 총선


헌법자문특위에 추가 주문

-"가장 중요한 게 빠졌다"

-개헌 시기 담을 '부칙' 마련 지시

-청 "3월21일부터 4월28일까지

-한달여 기간이 개헌 골든타임"


※대통령 개헌안 발의 관련 일정


ㆍ3월12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헌법특위) 개헌 자문안 확정


ㆍ3월13일 헌법특위, 문재인 대통령에 자문안 보고


ㆍ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3월21일 예상)


ㆍ개헌안 공고(20일 이상)


ㆍ국회 의결

  - 공고 이후 60일 이내 국회 표결

  - 재적의원 3분의 2(196석) 이상으로 통과


ㆍ국민투표 공고(18일 이상)


ㆍ6월13일 개헌 국민투표

  - 국회 의결 후 30일 이내

  - 과반 투표, 투표자 과반 찬성


*국회 발의 땐 4월28일이 최종 발의 시한

(투표일 6월13일 기준으로 개헌안 공고기간 20일, 국민투표 공고기간 18일 등 최소 필요기간 역산 결과)


◈한국《"경찰, 미투 2차 피해 방지에 최선 다하라"》

文대통령, 경찰대 임용식서 지시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전문적 수사 역량 발휘해야"


5·18 때 신군부 발포명령 거부

故 안병하 치안감 특별 언급도



사회 TOP


◈조선《검찰, 질문지만 120쪽 준비…MB는 포토라인서 메시지》

MB, 110억 뇌물 수수·횡령 등 혐의…오늘 중앙지검 출두


윤석열 지검장·한동훈 차장 등

MB 도착 후 동선 일일이 점검


조사실 창문 블라인드로 가리고

드론촬영 금지해 외부노출 차단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으로부터 다스의 미국 소송비 60억원 수수 혐의

ㆍ국정원으로부터 특활비 17억5000만원 수수 혐의

ㆍ자동차 부품사 다스 관련 횡령·배임 혐의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에게서 뇌물 수수 혐의

ㆍ청와대 문건 영포빌딩에 유출한 혐의


◈중앙《문 대통령이 경찰 수사권 강조한 날, 문무일(검찰총장) "경찰 통제돼야"》


문 대통령, 경찰대 졸업식 참석

"수사권 조정해 경찰 본연 역할을"


문 총장 "경찰지휘·수사종결권 필요"

"공수처 행정부에 둬야 위헌 안 돼"


◈동아《3년 만에 전화가 왔다 "공사 합격 축하합니다"》

가스안전公, 채용비리 피해 8명 구제


2015~16년 신입사원 공채때

면접점수 조작 탈락한 12명중

입사포기 4명外 하반기 채용키로


他기관도 수사 결과따라 구제될듯


※채용 비리에 연루된 공공기관 처리 현황


ㆍ한국가스안전공사

  - 비리 관련 직원 5명 해임, 부정청탁으로 합격한 3명 면직

  - 피해자 12명 중 희망자 8명 구제 예정


ㆍ강원랜드

  - 지난해 4월 1차 수사 종료 후 9월 재수사


ㆍ한국디자인진흥원

  - 전 원장 및 팀원 구속 기소


ㆍ대한석탄공사

  - 전 사장 및 현 사장 불구속 기소


ㆍ한국서부발전

  - 산업통상자원부 전 서기관 구속 기소


자료:대검찰청


◈경향《MB 경찰, '민간 사이버 요원' 운용 계획도 짰다》

경찰청 미공개 문건 확인


이재정 의원 폭로…2012년 대선 앞두고 보수단체 회원 선발

수사 접근성 떨어지는 비공개 커뮤니티·오프라인 활동 추진

다음 '아고라' 종북성향자 활동 게시판 규정, 대책 방안 제시


◈한겨레《채용비리 피해자 첫 구제…가스안전공사 "8명 입사"》


공사 "입사 지연 따른 손실도 보상"

대상자 "자존감 많이 떨어졌지만

정의 살아있다는 생각 들어 기뻐"


정부 '피해자 특정 땐 적극 구제' 명시

다른 공공기관서도 조처 뒤따를 듯


※공공기관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 과정


ㆍ정부 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점검

  - 2017년 10~12월


ㆍ검찰 수사의뢰

  - 67개 기관·109건(감사원 적발 기관 제외)


ㆍ검찰 수사 뒤 기소


ㆍ각 공공기관 인사위원회

  - 구제 요건

    ① 채점 서류 등 증거 있어야 함

    ② 합격순번 등 피해자 특정 가능해야 함

    ③ 최종면접 이전 단계인 경우 해당 단계 기회 재부여 검토


ㆍ피해자 구제


◈한국《이번엔 빈민운동 목사…'미투'에 공개사과문》

"2016년 부산 재개발 농성천막서

순간의 충동 하나 못 다스려…"

폭로 40여일만에 SNS에 글 올려

부산교회협 지난달 직무정지시켜



국제 TOP


◈조선《전쟁터에 풍선 탱크·합판 폭격기…러시아 '무기 블러핑(bluffing·공갈)' 때론 통했다》

[이철민의 inside out]


푸틴, 마하10 핵미사일 공개에

미국 등은 '블러핑'으로 폄하


러시아군 '기만術'은 오래된 전략

크림병합 땐 무늬 없는 군복으로

적에게 혼란 주며 새 병력 투입


※블러핑 무기들


ㆍ11일 러시아군이 '극초음속'이라고 공개한 크루즈미사일

ㆍ적의 대전차 미사일을 소진시키려고 제작된 T-72 모형의 풍선 탱크

ㆍ러시아군이 은밀하게 구입한, 천으로 된 미그-31 전투기

ㆍ2차 대전 직후 미군이 일본에서 발견한 대나무와 합판으로 만든 가짜 폭격기


◈중앙《황제 등극 시진핑 첫 조직 개편…장·차관급 부처 15곳 폐지》

전인대서 국무원 통폐합안 발표


43조달러 규모 은행·보험 기구 통합

국가여유국은 문화여행부로 바꿔

덩샤오핑의 당·정 분리 노선 대신

공산당 통해 14억 국민 통제 강화


◈동아《메이, 푸틴에 최후통첩…英-러 충돌 위기》

"스파이 독극물 암살 시도, 합당한 설명 없으면 전방위 보복"


공격에 쓰인 신경작용제 '노비초크'

러 군대서 1970, 80년대 개발


메이 "러 정부 개입 가능성 커

해명 안하면 불법 무력행사 간주"

외교관 추방-자산동결 등 제재 경고

러 "서커스 쇼" 반박…英대사 초치


◈경향《메이, 푸틴에 최후통첩》

"이중간첩 독살 시도, 소명 못하면 보복 제재"


러시아제 신경가스 '노비촉' 증거로 배후 지목 정면충돌

브렉시트로 금 간 EU 제재 협조 의문…러는 "메이의 쇼"


◈한겨레《내전 7년, 시리아는 '21세기 대학살장'이 되었다》

민주화시위→반정부 무장투쟁→IS와의 전쟁→열강 대리전 동네북…갈수록 악화

수십만명 죽고 1300만명 난민에 동구타 학살까지…최대의 인도적 위기 진행중


※시리아 내전 일지


ㆍ2011년 3월 1일 다마스쿠스·다라서 반정부 시위 발생

ㆍ7월29일 반군 연합 '자유시리아군'(FSA) 결성

ㆍ2012년 11월~2013년 3월 반군 알레포·락까 등 장악

ㆍ2013년 4월 정부군 공세 시작

ㆍ2014년 6월 이슬람국가(IS) 선포

ㆍ9월 미군, IS 격퇴 목표 시리아 공습 개시

ㆍ2015년 9월 러시아, 공습으로 개입 시작

ㆍ2016년 8월 시리아민주군(SDF) 주도 IS 격퇴전 시작

ㆍ2017년 10월17일 시리아민주군, IS '수도' 락까 함락 선언

ㆍ2018년 1월 터키, 시리아 쿠르드족 지역 침공

ㆍ2월 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정부군, 동구타 공세


◈한국《이중간첩 독살 싸고 더 심각해지는 신냉전》


"해명 없으면 불법 공격 간주"

메이 英 총리, 러시아 배후 지목

금융제재·외교관 추방 등 전망


러시아는 "서커스 쇼" 정면 반박

美는 "분노 일으켜…英 지지"

EU 추가 제재 가능성까지 제기


※미국·영국과 러시아 군사력 비교


ㆍ총병력(만명): 미국 236, 영국 23.2, 러시아 337

ㆍ항공기(대): 미국 13,762, 영국 856, 러시아 3,794

ㆍ전차(대): 미국 5,884, 영국 249, 러시아 20,216

ㆍ함정(대): 미국 415, 영국 76, 러시아 352

ㆍ국방비(억달러): 미국 5,878, 영국 457, 러시아 446


자료:글로벌파이어파워 2017



경제 TOP


◈조선《청약 제로 속출, 오피스텔 왜 이러지?》

한번에 900억 몰리더니 곳곳에서 찬바람…잘못 투자하면 수익 제로


수원·파주 등 無청약 사태

-입주·분양 물량 2배 가까이 늘고

-임대수익률은 5% 밑으로 하락


오피스텔 옥석 가리기

-그래도 은행 예금이자보다 높아

-신도시·역세권 등은 거래 활발


※올해 오피스텔 청약 현황


기간│주택명                     │공급 수│청약접수

──────────────────────────

1월 │힐스테이트 동탄 2차        │  236  │  1805  

──────────────────────────

2월 │천안아산역 더리브          │  593  │    95  

2월 │신진주역세권 줌시티        │  348  │     2  

2월 │부산 명지 제나우스         │  519  │    76  

2월 │뚱발 트랜스포머420         │  414  │     0  

2월 │남춘천역 코아루 웰라움 타워│  630  │     0  

──────────────────────────

3월 │제주 연동 하우스디어반     │  330  │     0  

3월 │수원 호매실 동광뷰엘       │  333  │     0  

3월 │대구 칠성동 오페라 클래시아│  596  │    20  

──────────────────────────

자료=금융결제원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


ㆍ전국: 2013년 5.74% → 2018년 2월 5.09%

ㆍ서울: 2013년 5.33% → 2018년 2월 4.78%


자료=부동산114


※오피스텔 입주 물량 추이


ㆍ전국: 2013년 3만5216 → 2019년 7만3560실

ㆍ서울: 2013년 1만3883 → 2019년    8313실


*2018·2019년은 예정

자료=부동산114


◈중앙《"5000원에 즉시 배차"…카카오택시, 요금 인상 논란》

이달부터 호출 부분 유료화 추진


기본 2㎞ 달리면 요금 두 배 낼 수도

무료 고객 뒷전, 탑승경쟁 심해질 듯


정부 "요금 이외 웃돈 받으면 위법"

카카오 "콜비 아닌 플랫폼 수수료"


※카카오택시의 수요·공급 불균형


ㆍ택시 호출 건수 23만 건

ㆍ배치 가능 기사 2만6000명


*2017년 12월 평일 오전 8~9시 기준


※카카오의 택시 문제 해결 대책


ㆍ카카오택시 일부 유료화

  - '즉시 배차' 기능 도입: 인근 비어있는 택시를 즉시 배차해줘

  - '우선 호출' 기능 도입: 배차 확률 높은 택시에 먼저 요청. '즉시 배차'보다는 저렴


ㆍ카풀 서비스 도입

  - 출퇴근 시간에 카풀 서비스 '럭시' 제공


ㆍ인공지능(AI) 기반 배차시스템 도입

  - 호출 정보·기사 운행 패턴 등을 고려해 승객과 기사를 효율적으로 연결


ㆍ기사들에게 포인트 제공

  - 무료 호출·우선 호출·즉시 배차 등에 따라 포인트 적립

  -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급할 수 있어


*서비스 요금은 미정. '즉시 배차' 요금은 2000~5000원 선에서 책정 예정


◈동아《"공유오피스(건물 한 층-한 채를 여러 회사서 나눠쓰는 사무실)서 넥타이 풀고 일하니 신바람"》

대기업 TF공간으로 인기몰이


출퇴근-복장 자유로운 젊은 공간

최신 트렌드 수용-의사소통 이점

해외 네트워크 통해 출장때도 이용


전세계 멤버십 증가율 연간 370%

일부 기업선 건물임대 직접 운영

오피스업계 불황 타개 대안 부상


※연도별 서울 오피스 공실률 추이(단위: %)


ㆍ2012년  6.3

ㆍ2013년  8.4

ㆍ2014년 10.8

ㆍ2015년 10.2

ㆍ2016년  9.4

ㆍ2017년 11.9


4분기(10~12월) 기준. 자료: 한국감정원


◈경향《채용비리 의혹 은행, 어디 '하나'뿐일까》

금융위 "2013년 하나은행 채용비리 철저 규명" 검사 대상 기간 늘릴 수도

하나금융, 주총 앞두고 바짝 긴장…검찰 수사까지 걸려 은행권 예의주시


◈한겨레《LH 전국 임대아파트 재산보험, 짬짜미 의혹》

보험 6개사 공동입찰

153억9천만원 써내

설계금액 93%에 낙찰

작년에는 49.9% 그쳐

탈락업체도 낙찰사와 재보험


※2016~2018년 LH공사 '임대주택 등 재산종합보험' 입찰 현황


ㆍ2016년

  - 보험가입 금액: 48조1300억원

  - 설계금액(예상보험료): 62억원

  - 낙찰자: 롯데손보

  - 낙찰금액: 24억6천만원(39.7%)

  - 탈락자: 흥국화재 등

  - 탈락금액: 30억3천만원(48.9%)


ㆍ2017년

  - 보험가입 금액: 52조3300억원

  - 설계금액(예상보험료): 72억원

  - 낙찰자: KB손보·MG손보

  - 낙찰금액: 35억9천만원(49.9%)

  - 탈락자: 롯데손보

  - 탈락금액: 55억1천만원(76.5%)


ㆍ2018년

  - 보험가입 금액: 72조4500억원

  - 설계금액(예상보험료): 165억5천만원

  - 낙찰자: KB·롯데·DB·MG·현대·메리츠

  - 낙찰금액: 153억9천만원(93%)

  - 탈락자: 삼성화재

  - 탈락금액: 163억2천만원(98.6%)


자료: LH공사 e-bid 전자조달(괄호 안은 설계금액 대비 낙찰액 비율)


※최근 주요기관 재산종합보험 입찰 결과

자료: 조달청 나라장터(올해 1~3월 개찰, 배당예산 1억원 이상)


보험가입 대상        │배당예산(설계금액)│낙찰 보험회사(낙찰액·낙찰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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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1억1000만원       │롯데손보(4900만원·45%)

대한적십자사         │1억8200만원       │메리츠화재(7000만원·38%)

한국생산기술연구원   │4억9800만원       │메리츠화재(1억6700만원·34%)

나로우주센터         │2억7300만원       │한화손보(1억3100만원·48%)

광주과학기술원       │1억2000만원       │롯데손보(5300만원·44%)

─────────────────────────────────────


◈한국《VIP·우수 인재…금융권 채용 '그들만의 추천제'》


사외이사 등 추천은 서류 합격

임직원 자녀에 혜택 '음서제'

특정 대학 출신 우대도 일상화


인맥 중요시하는 금융 특성에

수백명 선발 과정 보충수단 인식


"신입 공채시엔 추천제 없애고

고위직 관여할 수 없게 해야"


※금융권 채용비리 수사 상황


ㆍ금융감독원

  - 비리 의혹 및 관행: 2016년 신입사원 채용 때 특정인 청탁으로 점수 낮은 지원자 부당 선발

  - 결과: 담당 부원장 검찰 구속 및 담당 직원 징계


  - 비리 의혹 및 관행: 최흥식 금감원장 하나은행 채용비리 연루 의혹

  - 결과: 최 원장 자진 사퇴


ㆍKEB하나은행

  - 비리 의혹 및 관행: 특정 대학 출신 면접 점수 조정, VIP(50명) 리스트 작성, 글로벌인재·입점대학 우대·인재 추천 제도 운영

  - 결과: 검찰 및 금감원 수사 진행 중


ㆍKB국민은행

  - 비리 의혹 및 관행: VIP 리스트(20명) 작성

  - 결과: 검찰, KB국민은행 압수수색 및 인사팀장 구속


ㆍ우리은행

  - 비리 의혹 및 관행: 국정원·금감원 자녀 등 16명 특혜채용

  - 결과: 이광구 우리은행장 사퇴, 재판 진행 중


ㆍ광주은행

  - 비리 의혹 및 관행: 임직원 자녀 필기시험 때 15% 가산점 주는 내규 운영

  - 결과: 금감원, 제도 개선 요구


자료:금융감독원, 심상정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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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방장관까지 "美전략자산(B-1B 폭격기·핵항모·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송영무,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전략자산 전개 축소' 발언 논란

배치확대 요청한 작년과 정반대


여권서 "훈련 축소" 의견 잇따라

美선 "31일부터 대규모 훈련"


❍ 통일부가 만든 통일교육 교재서 '北도발·독재·세습' 모두 사라져

-北인권 관련 내용도 대폭 축소

-국방부는 장병 정신교육 교재서

-'종북세력·주사파' 표현 빼기로


❍ 10년 세월 '밑빠진 도크에 돈 붓기'

[NEWS&VIEW]


-성동조선 4兆 부었지만 법정관리

-8兆 지원한 STX도 체질개선 못해

-역대 정부, 造船 구조조정 실패


❍ 장애와 편견을 헤치고…오늘부터 또다른 '평창 드라마'


❍ 北 "독도 빠진 한반도기 못든다"며 패럴림픽 공동입장 거부

-올림픽 개회식서 함께 흔든 깃발

-패럴림픽 전날 갑자기 문제삼아


◈중앙《여성 마음 못 헤아린 성범죄 대책》

대통령 지시 열흘 만에 정부 대책


지위 이용한 성폭력 최대 10년형

형량 배로 늘려 처벌 강화했지만

성범죄, 입증 힘들어 불기소 많아

성폭력 근절 실효성 있을지 의문


❍ 세계 여성의 날 "미투 지지합니다"


❍ "촛불 역할 다했다…정부 아닌 국회가 개헌 주도해야"

최장집, 탄핵 1주년 인터뷰


◈동아《'미투' 폭로 더 쉽게, 처벌 더 세게》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직장 성희롱 익명 신고해도 조사

권력형 성폭행, 최고 5년→10년刑

피해자 대상 악성댓글 구속수사


❍ 성폭력 없는 하얀 세상을 꿈꾸며…


❍ STX조선도 한달내 노사 자구안 못내면 법정관리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확정

-통영-군산에 2400억 긴급 지원


❍ 宋국방 "美전략무기 안와도 된다" 논란


-美사령관에 내달 한미훈련 언급

-논란 커지자 국방부 "농담-덕담"


-정의용-서훈, 北美 중재 위해 訪美


❍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알립니다]


-세계 영재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경연 14일 개막


◈경향《권력형 성범죄 땐 최고 10년형 추진》

범정부 차원 '미투' 대책 발표


성폭력 방치 사업주도 징역형

가해 문화예술인은 지원 배제

피해자에 악플도 구속 수사


❍ 차별과 폭력, 전쟁의 피해자…그들의 이름은 '여성'입니다

세계여성의날…미투 연대 "성차별 없는 세상을"


❍ 평창 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북 "한반도기에 독도 넣어달라"


❍ 중증질환 아이, 생명줄인 엄마…혼자 떠안은 책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이제 여성과 일 안해" 미투에 삐딱한 사회》


정치인들은 '꽃뱀론·음모론' 제기

일부 언론은 피해자 선정적 보도

여성 배제하려는 '펜스룰' 부각도


전문가 "전사회적 반성 필요

동등한 인격체 인식 뿌리내려야"


❍ 4월 한·미훈련에 미 항공모함 참여 않기로

-군 소식통 "핵잠도 안올 가능성"

-송영무,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핵잠 한반도 전개 안해도 된다"


❍ 아시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


❍ 성폭력 피해자, 명예훼손죄 처벌 안받게 한다


-정부, '역고소' 2차 피해 막고

-가해자 처벌강화 법개정 추진


-'권력형 성폭력' 최대 10년형

-공소시효도 7→10년으로 늘려


◈한국《지자체·公기관 243곳 '일자리 연대' 첫발》

제1회 일자리 정책 박람회 킨텍스서 개막


첫날에만 4500여명 관람 '성황'

文대통령 "정부 노력·민간 협력" 축전

김부겸 장관 "일자리, 균형발전 출발"

公기관 채용박람회 구직자들 열기


❍ 다스 비자금 300억원 중 일부 MB 지시로 대선 자금 사용

-檢 '수십억원 선거캠프 유입' 진술 확보


❍ '권력형 성폭행' 최대 징역 5년→10년

범정부 '미투 대책' 발표


-공소시효도 7년→10년으로 늘려

-성희롱 징계않는 사업주 형사처벌 강화


❍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주장…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난항


◈서울《宋국방 '한미 연합훈련 축소' 운뗐다》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핵잠수함 안 와도 된다"…미묘한 파장


훈련 기간 남북정상회담 강조

"안정적으로 상황 관리 해달라"

논란 커지자 국방부 "덕담 차원"


새달 1일 예정대로 훈련 전망

美언론은 "대규모로 진행될 것"


❍ 文 "특사, 비핵화 위한 큰 걸음…남북대화와 강력한 美지원 덕"

-정의용·서훈, 美 설득 위해 출국

-"북·미 대화 성사가 가장 시급"


❍ 세계여성의날, 장미 들고 거리로 나선 #With You


❍ 권력형 성폭력 최대 징역 10년…피해자에 악성댓글 땐 구속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예외 추진


❍ 평창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요구

-IPC 거부…남북 오늘 개별 입장


◈세계《"밑빠진 독 물붓기 없어" 구조조정 원칙 지켰다》

[뉴스분석]성동조선 법정관리, STX조선 한달 유예 결정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방안 발표

"성동, 자금지원해도 회생불능" 판단


STX는 신규 지원 없이 자력 생존

노사확약서 미제출 땐 법정관리


※성동조선해양·STX조선해양 현황

*매출액·영업이익은 지난해 1~3분기 누적


ㆍ재무상황

  - 성동조선: 자본잠식

  - STX조선: 가용자금 1475억원(2018년 2월 현재)


ㆍ매출액

  - 성동조선: 4093억원

  - STX조선: 3537억원


ㆍ영업이익

  - 성동조선: 440억원

  - STX조선: -387억원


ㆍ수주잔량

  - 성동조선: 5척

  - STX조선: 16척


ㆍ임직원수

  - 성동조선: 1230여명

  - STX조선: 1410여명


ㆍ처방

  - 성동조선: 법정관리

  - STX조선: 자력생존


자료: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 "韓·美, 31일부터 연합군사훈련 실시"


-美언론 "5월까지 진행" 잇단 보도

-"내달 중·하순엔 키리졸브 연습도"


-양국 정부, 구체적 일정 언급 피해

-"평창 패럴림픽 끝난 이후에 공표"


❍ 세계 여성의 날…성폭력 근절 촉구


❍ '권력형 성폭력' 최고 징역 10년

범정부 성범죄 근절 대책 마련


-공소시효도 7년→10년 연장 추진

-피해자에 악성 댓글 땐 구속수사


❍ "남북·북미대화·비핵화 다같이 가야"

文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평화 위한 큰 발걸음

-남북대화·美 지원이 만든 성과"


◈국민《文 대통령 "우리 미래 남에게 못 맡겨…하나님께서 지혜·용기를"》

50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성과, 남북대화와 미국의 강력한 지원 덕

비핵화 고비 많지만 한반도 평화·번영 초석 놓을 것"

文정부 첫 대북사업으로 '조용기심장병원 협력' 밝혀


❍ 대통령 부부의 기도


❍ 靑, 남북 정상 셔틀회담 정례화 추진


-한 번에 다 해결하기 힘든 만큼

-서울-평양서 번갈아 열거나

-판문점 상시적 회담 등 고려


-정의용·서훈, 2박4일 일정 방미


❍ 권력형 성폭력, 징역 최대 10년으로 올린다

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공소시효도 2~3년씩 늘려

-직장 성희롱, 사업주 책임 강화

-문화예술계 특별조사단 구성


-전문가 "예방 대책이 중요"


◈매일경제《日취업 한국청년 2만명 돌파》

아베 기업 기살리기에

일본 일자리 크게 늘어

韓일자리 창출 실패 '대조'


※빠르게 증가하는 일본 취업 한국인(단위=명)


ㆍ2014년 1만5,429(0.8%)

ㆍ2015년 1만6,669(8.0%)

ㆍ2016년 1만8,936(13.6%)

ㆍ2017년 2만1,088(11.4%)


*기술·인문지식·국제 업무 비자 발급 기준.

 괄호 안은 증감률. 자료=일본 법무성·후생노동성


❍ "GM, 한국 떠나면 車산업 생태계 붕괴"

-최종식 쌍용차사장 일침

-협력사 부실 도미노 우려


❍ STX조선 고강도 구조조정…성동은 법정관리

STX는 한달내 노사확약서 내야


❍ 정의용·서훈, 오늘 트럼프 만날듯…北美대화 윤곽

-美정보·안보수장 잇단 접촉


❍ 안희정 사과회견 취소…분노 빗발

-"검찰조사 먼저 받겠다"

-檢, 安 출국금지 조치


◈한국경제《4兆 퍼붓고…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중견 조선사 구조조정


STX조선은 조건부 생존

노조 동의 자구안 내놔야


❍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출범 서명했는데…정부 "가입 여부 연내 결정"

-日 주도 11개국 협정 최종 합의

-美 참여 땐 세계 최대 경제블록


❍ 宋국방 "美 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논란


❍ 막오른 주총 시즌…"소액주주 모셔라"

-섀도보팅 폐지 후 첫 주주총회

-의결권 정족수 확보 '비상'


❍ '#MeToo法' 최고 징역 10년

-권력형 성범죄 제보 창구 개설


❍ 신보·기보 연대보증 내달 폐지


◈서울경제《신한금융, 3조에 ING생명 인수추진》

블록딜로 MBK지분 매입


※ING생명 지분 구조

(단위:%)


ㆍMBK 파트너스 등 59.15

ㆍ기타 소액주주 40.85


❍ 동시 포문 연 통상전쟁…한국 덮치는 '무역 禍魔'

[데스크 진단]


-철강관세폭탄 이어 TPP서명

-한국 '통상 외톨이'전락 우려

-"대통령이 나서 문제 풀어야"


❍ 트럼프 만나러 간 대북특사단…북미대화 물꼬 틀까


❍ 가스공 加사업 3곳 철수한다

-자원개발혁신TF, 권고 가닥


❍ 기금형퇴직연금 다시 살아난다

-고용부 이달 입법안 제출

-근로자 수익률 높아질 듯


❍ "술 따라라" 회식땐 女직원을 도우미 취급

[서경 연중 캠페인]

예의를 지킵시다

<5>만연한 직장 성폭력


◈부산《북항 재개발 '1부두 피란수도 유산 등재' 변수》

문화재청 '원형 보존' 의견

부산시-BPA 협의 난항

市 "상징성 커 제외 어렵다"

BPA "매립계획 전면 차질"


❍ PK 정치권 與도 野도 '지방선거 위기론'


-민주당, 지지도 6.8%P 하락

-안희정 사태로 민심 이반


-한국당, 후보 경쟁력 회의론

-시·도지사 선거에 무관심


❍ 성동조선→법정관리…STX조선→자구노력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안 확정



정치 TOP


◈조선《美사령관 "전략자산 준비하겠다" 宋국방 거듭 "아니, 오지말고…"》

[남북 '3·5 합의']

한미 군사훈련 코앞인데…송영무 국방, 美전략자산 '출격 자제' 발언 논란


국방부 "농담한 것" 해명했지만

전략자산 전개 축소 여부 질문에

"나중에 말하겠다"며 즉답 피해


정부 안팎선 훈련축소 기류 커져

"北이 양보한만큼 성의 표시해야"

김정은, 특사단에 훈련 조절 요구

전문가 "北에 잘못된 메시지 줘"


※미 전략자산 전개와 관련한 한·미의 최근 입장


ㆍ2016년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한국의 '상시 순환 배치' 요구에 미국은 거절. 확장억제전력 강화 검토로 결론


ㆍ2017년 한·미 정상회담: "한국에 미 전략자산의 순환 배치 확대" 합의


ㆍ2018년 3월 송영무 국방: "미 원자력잠수함 안 와도 돼"


◈중앙《송영무 "미 핵잠 안 와도 된다"…한·미훈련 축소 속내 들켰나》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발언

스위프트 사령관 "우린 준비할 것"

정부내 잇단 훈련 축소론 속 논란

국방부 뒤늦게 "농담했다" 진화


◈동아《북핵 잘 다룰까 우려 많았던 '올드맨', 안보실세로 자리잡아》

[남북미 비핵화 대화]

'북-미 중매' 나선 정의용 스토리


'통상 전문' 안보실장 임명되자

한미관계-북핵해법 의심 눈초리


사드배치 워싱턴 불만 달래고

트럼프 남북대화 지지 이끌어내

맥매스터와 술잔 기울이는 사이


文대통령 전폭적 신뢰 얻으며

대북특사로 일찌감치 낙점


◈경향《폭로 또 나오자…안희정, 회견 취소 "검찰, 빨리 소환해달라"》

[안희정 쇼크]


추가 성폭행 의혹 제기…인정해도 부인해도 '진퇴양난'

"안희정 대선 경선 캠프에 성폭력 만연" 새로운 폭로도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현관 마중…친서 전달 땐 다가와서 받아》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대북 특사단이 전한 방북 뒷얘기


정의용 한미연합훈련 운떼자

"어려움 잘 안다, 이해한다" 밝혀

접견 1시간여 만에 6개항 합의

숙소에선 남쪽 방송·인터넷 접속


◈한국《안희정 파문에…여야 지방선거 셈법도 복잡》


민주당 지지율 2.4%p 하락

연쇄적인 폭로 불안감 팽배

지도부, 본격 선거전 돌입 전에

미투 지지와 사과로 정면돌파


"언행 주의" 문자메시지 발송 등

野도 불똥 튈라 집안단속 나서



사회 TOP


◈조선《"정의·인권 외치던 그들, 권력이 되자 여성에 性갑질"》

문화계·정계 미투 가해자

왜 좌파진영에서 줄잇나


열성팬·동지였던 여성들

'저항 못할' 상대에게 성범죄 분노


과거 운동권, 남성 중심 위계질서

좌파들 가부장적 의식에 갇혀

성추행도 사소한 일탈로 치부

대의·조직 위해 개인 인내 강요


※여권인사 성추문과 대응


ㆍ고은 시인

  - 성추문: 문단 술자리에서 여성 신체 접촉, 성기 노출.

  - 대응: 2월 12일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영국 출판사에 서면 해명.


ㆍ안희정 전 충남지사

  - 성추문: 여성 수행비서와 휘하 연구원 수차례 성폭행.

  - 대응: 6일 페이스북 사과문. 8일 기자회견 취소.


ㆍ박재동 시사만화가

  - 성추문: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온 후배 여성 만화가 신체 접촉 및 성희롱.

  - 대응: 2월 28일 "용서를 구한다" "미투 운동 지지한다" 페이스북 사과문.


ㆍ이윤택 연극 연출가

  - 성추문: 극단 소속 여성 단원 등 16명 성추행 및 성폭행.

  - 대응: 2월 19일 사과 기자회견. 성폭행 사실 부인. 활동 중단.


ㆍ한모 신부(정의구현사제단)

  - 성추문: 아프리카 남수단 파견 선교 당시 여성 신도 식당에 가두고 수차례 성폭행 시도.

  - 대응: 2월 28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대표 사과.


◈중앙《광화문·신촌 곳곳 흰 장미(미투 운동 상징) "내게도 말 할 용기 생겼다"》

[커지는 미투]

세계 여성의 날 화두는 미투


"내 몸의 주인공은 나야 나" 노래

남녀 차별 항의 3시 조기퇴근 시위

"미투 해일이 세상 바꾼다" 외쳐


◈동아《폐교 서남대에 '공공의대' 세운다》

의대 정원 활용 '공무원 의사' 양성


"공공의료 인력난-지역격차 해소"

복지부-서울시립대 동시 추진

국방부도 軍의료인력 확충 관심


◈경향《검찰, 권성동·염동열 국회 의원실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첫 강제수사…법사위원장실도


◈한겨레《권성동 의원 압수수색…강원랜드 비리 '정조준'》

검찰, '채용비리' 의혹 본격 강제수사

국회 법사위원장 사퇴 압박 거세질듯

염동열 의원 사무실·휴대전화 등도

직권남용 등 혐의 피의자 소환 검토


◈한국《檢 "현 검찰 간부, 수사정보 유출 연루" 공식화》

'배상금 횡령' 최인호 공소장에

"추 검사 이전 소속 부장검사 통해

파일 요구 연락 취해" 지청장 적시

수사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듯



국제 TOP


◈조선《'차르'에 맞서다…영국에서만 14명 독살·의문사》

反푸틴 인사들 잇단 죽음…美·英 정보당국, 러시아 범행 추정


푸틴과 사이 틀어진 신흥 재벌

영국서 목맨 채로 발견됐지만

머리엔 칼자국 등 살해 정황

그의 조력자 8명도 잇따라 숨져


영국 "4일 공격당한 스크리팔

신경가스 중독…러 개입 의심"


※美·英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反푸틴 인사들


ㆍ보리스 베레좁스키

  - 2013년 3월 런던 교외 자살(위장 의심)

  - 영국 내 반(反)푸틴 세력 구심점

    *조력자 8명, 2007~2014년 모두 사망


ㆍ알렉산더 페레필리크니

  - 2012년 11월 영국 서리, 독극물 사망

  - 러시아 정부의 해외 '돈세탁' 폭로


ㆍ블라디미르 카라-무르자

  - 2015년 5월 모스크바행 기내 독물 중독. 1주일 의식불명

  - 미 의회에 러시아 경제제재 강화 요청


ㆍ알렉산드르 포테예프

  - 2016년 7월 사인 불명

  - 미국 내 러시아 스파이 10명 제보


ㆍ미하일 레신

  - 2015년 11월 워싱턴 호텔서 둔기에 맞아 사망

  - '러시아 투데이' 창립자. 푸틴 눈밖에 나자 미국 도주


◈동아《배넌 극우 로드쇼》

前 백악관 수석전략가, 유럽서 포퓰리즘 바람몰이


伊총선 지원 로마행

스위스선 反난민 강연

獨극우당엔 미디어 선전술 조언


◈경향《"중국, 미국 역할 대신 못해" 중 위협론 반박》

왕이 "미국은 파트너"…국제사회 견제·우려 일축

트럼프 '무역전쟁' 두고 "스스로 해치는 결과 될 것"


◈한겨레《태우고 파묻고…끝 안보이는 '방사능 폐기물과의 전쟁'》

르포│후쿠시마 원전 참사 7년, 피난 해제 지역은 지금


일본 정부, 피난주민 귀환 정책에

거액 소각시설 여러곳 설치 운영

1곳서 22만5000t 처리 예정

시민단체 "연기 입자 내부피폭 우려"


오염도 덜한 폐기물 재활용 추진엔

"안전수치까진 최소 100년

재활용, 최악 쓰레기 될 것" 불안


◈한국《베트남 보듬고 과거사 앙금 털어내는 美》


美 해군, 종전 후 첫 다낭 기항

고엽제 피해자 위로 행사 열고

평화 염원 노래 부르며 마음 얻어


"中에 충분한 견제 신호" 해석도



경제 TOP


◈조선《'성동 쇼크' 통영은 지금, 사람도 방도 돈도 빠진다》

[통영 성동조선 르포]어영부영 구조조정에 지역경제 휘청


한때 직원 9000여명 성동조선

-지금은 1245명 수준으로 감소

-4년간 통영 일자리 1만개 사라져

-84곳 협력업체 이젠 단 하나 남아


빈집 된 원룸, 문닫는 가게들

-조선소 인근 원룸 80%가 텅텅

-돈 쓸어갈 정도로 장사 잘됐는데

-가게 곳곳이 손님 끊겨 월세 못내


※성동조선해양 근로자·협력업체 수


ㆍ근로자수(협력업체 포함)

  - 2010년 12월 9000명

  - 2018년  1월 1245명(유급휴직 1000여명)


ㆍ협력업체 수

  - 2010년 12월 84곳

  - 2018년  1월  1곳


※지역 경제 비중

괄호 안은 성동조선의 비중


ㆍ매출

  - 성동조선해양 1.8조원(28.6%)

  - 통영·고성 6.3조원


ㆍ수출

  - 성동조선해양 16.8억달러(77.9%)

  - 통영·고성 21.6억달러


*매출은 2014년, 수출은 2016년 기준

자료=통영시·성동조선해양


◈중앙《(대기업 31곳) 여성 등기임원 1.6%…한국은 '방탄 유리천장'》

여성의 날 돌아본 기업 내 차별


전체 245명 중 겨우 4명에 불과

임금 격차는 OECD 회원국 중 1위


일본, 여성 임원 비율 10%대 목표

중국 알리바바는 직원 절반 여성


※대기업 등기 임원 중 여성 얼마나 있나

단위:명. 지난해 5월 공정위 발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현황' 기준

*대기업집단 자산순위 순


ㆍ★삼성전자: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자동차: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SK하이닉스: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G전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롯데쇼핑: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2

ㆍ포스코: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GS칼텍스: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한화: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농협금융지주: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신세계이마트: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두산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한항공: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CJ제일제당: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부영: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S전선: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림산업: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아시아나항공: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조선해양: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미래에셋대우: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에쓰-오일: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백화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OCI유니드: 등기임원 전체 4,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효성: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영풍고려아연: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G: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한국투자증권: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건설: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하림: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CC: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삼성전자: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예정

★롯데쇼핑: 3월 5일 여성 사내이사(신영자) 사임. 1명으로 감소 예정


자료:금융감독원


◈동아《더 똑똑해졌다…TV 꺼져도 날씨-뉴스 정보 제공》

삼성전자, 새 QLED TV 뉴욕 공개


스마트폰-가전제품과 연결된 TV

음성으로 조작 집안 모니터링

로봇청소기로 거실청소도 지시


全시리즈에 75인치 이상 '빅 스크린'

프리미엄TV '초대형' 경쟁 불 지펴


◈경향《같은 체인 다른 구성…맞춤형 슈퍼 '슈퍼그레잇'》

'한국의 10년 후…' 일본 유통


고급주택·호텔 많은 신주쿠 쪽은

샐러드 30종 등 간편식 비중 높고


일반주택·학교 주변 쓰쿠다점엔

요리재료 다수에 생리대 100여종


유럽 '피카드'로 간편식 고급화 등

온라인 쇼핑과 차별화로 위기 타파


◈한겨레《반짝 단기책 넘어, '양질의 일자리 늘리기' 정공법 나올까》

문재인 정부 첫 '청년일자리 대책' 15일 발표


임금지원·감세 확대 유력

추경 편성도 전례없이 포함될 듯


지난 10년간 21차례 대책 불구

20대 실업률 9.9% 고공행진

"임시 일자리 없어서가 아니라

가고 싶은 일자리 부족한 탓"


※역대 정부별 주요 청년고용대책

*괄호 안은 당시 청년실업률(15~29살)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등


[참여 정부: 청년고용대책 기본틀 제시]

ㆍ2003년(8.0%)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 고용 장려금

ㆍ2005년(8.0%) 취약계층 청년에게 3단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

ㆍ2007년(7.2%) 산학협력, 대학 취업률 지표 관리


[이명박 정부: 직접 일자리 창출 위주]

ㆍ2008년(7.1%) 청년인턴제 본격 도입

ㆍ2009년(8.0%) 단기 청년 일자리 사업 확대

ㆍ2010년(7.9%) 일자리 7만1천개 목표, 취업연계형 인턴제 강화

ㆍ2011년(7.6%) 직업교육 강화


[박근혜 정부: 지원 방식 체계화]

ㆍ2013년(8.0%) 노동시장 조기 진입, 창업 지원

ㆍ2014년(9.0%) 교육→취업→근속 단계별 대책 수립

ㆍ2015년(9.1%) 노동시장 개혁 통한 일자리 창출


◈한국《'영미(스위퍼)' 없어도…AI 컬링 로봇, 인간을 당황시켰다》


실력자들 모인 고교팀 상대

1엔드 승리 후 역전패 당해


'전략' 컬브레인 '투구' 컬리 구성

SW 등 모두 국산 부품으로 제작


"빙질 등 고려해야 할 요소 복잡

스위퍼 로봇 완성땐 정확도 상승

무인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 활용"


※AI 컬링 로봇

*스위퍼로봇은 올해 하반기 개발 예정


ㆍ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컬브레인'과 하드웨어 '컬리'로 구성

  - 컬브레인:실시간 영상분석으로 경기 상황 인식해 스톤 위치 계산

  - 컬리:투구와 스킵 융합형 로봇

ㆍ로봇 알고리즘, 구동모터 입력토크 제어 알고리즘, 직진주행기술 등 결합

ㆍ무게: 86㎏

ㆍ배터리: 최대 2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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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출산율 1.05명…세계 유례없는 쇼크》

작년 신생아 35만7700명 그쳐

2016년보다 11%나 급격히 감소

서울 출산율 0.84명, 부산은 0.98

월별 사망자 수, 출생아 첫 추월


※연간 출생자 수

*괄호는 합계출산율


ㆍ2012년(1.30명) 48만4600

ㆍ2014년(1.21명) 43만5400

ㆍ2016년(1.17명) 40만6200

ㆍ2017년(1.05명) 35만7700명


※2017년 시·도 합계출산율


ㆍ세종 1.67

ㆍ울산 1.26

ㆍ전북 1.15

ㆍ대전 1.07

ㆍ광주 1.05

ㆍ부산 0.98

ㆍ서울 0.84명


자료=통계청


❍ 김구가 백범일지 쓴 충칭 臨政 (우스예샹) 청사 재개발에 밀려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오늘 3·1절]


중국 내 임정 유적지 가보니…

광복군 건물 등 철거되거나 팔려


❍ "비핵화 목표 없는 시간벌기용 대화 원하지 않는다"

-내퍼 美 대사대리 간담회


❍ 한국GM, 팀장급 이상 150명 구조조정

-노조원 아닌 임직원부터 내보내


❍ 최은희 여기자賞 주인공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한국 정부)"평창 유커 20만 올것" 실제론 2만 명 왔다》

[사드 보복 1년]


리커창 "많이 보낼 것" 약속 어겨

보복 이전보다 유커 46% 줄어

중국 롯데마트는 1년째 영업정지

정부 "보복 풀릴 것" 낙관 되풀이


❍ "사제 성추문 엄중 처벌" 고개 숙인 대주교


❍ 김영철 일행 "한·미 훈련 수용 못한다"

-방한 당시 남북 회동에서 밝혀

-북측 "군부 반발 있을 수 있다"

-정부 "현재론 북·미 대화 어려워"


◈동아《윌슨(1919년 당시 美대통령)에게 외친 독립청원서》

비밀결사 '동제사' 신규식-김규식

"日음모로 식민지화…독립 보장을"

1919년 작성, 파리강화회의 제출

美대표에 전달돼 美정부 보존 확인


❍ 3·1절 고국품 돌아온 강제징용자 유해…넋이라도 쉬소서


❍ 청년들 "개헌은 내 삶을 바꿀 희망…소득격차-남녀차별 해소할 헌법을"

[국민은 이런 개헌을 원한다]

개헌의 해 태어난 87년생들 심층설문


❍ 출생아 수 30년새 반토막 '인구 위기'

-작년 40만명 처음 무너져 35만명

-합계출산율 1.05명 사상 최저치


❍ "핀테크 혁신, 해킹 방어막 부실땐 모래성"

2018 동아 인포섹-정보 보호 콘퍼런스


◈경향《"죽더라도 뼈만은 조선 땅에…" '하나 된 독립운동' 꿈꾼 만해》

3·1절 99주년 - 한용운 '독립운동 발자취' 연해주를 가다


❍ 펜스·이방카 이어 닐슨(국토안보부 장관)…미 고위급 또 평창 온다

-미국 "패럴림픽 대표단 단장 파견"

-북, 고위급 보내면 또 대화 탐색전


❍ 고개 떨군 천주교 "신부의 성폭력 부끄럽다…속죄"

-김희중 대주교 사과 "엄중 처벌"

-대전서 "신부가 성폭력" 추가 증언


❍ 작년 말 사망자, 출생아 수 첫 역전

-30대 출산율 '뚝' 35만명 출생 최저

-통계청 "국내 인구 감소 빨라질 듯"


◈한겨레《거대한 물결을 거스를 순 없다》

#미투 한 달


서지현 검사 폭로 뒤 연대 힘입어

"이젠 말하면 바뀐다" 의식 싹터

문화예술계·종교계 등 급속 확산


'피해자 중심주의' 정착이 급선무

"자기반성의 계기 돼야 퇴보 안해"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개정해야"


❍ 김관진, 미 방산 로비업체서 억대 수수

-"2009년 미 연수때 8만달러 받아"

-기무사 보고문건에 로비정황 담겨

-국방장관 취임 뒤 2~3차례 만나


❍ 작년 출생아 35만명 '역대 최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기대 아이수

-합계출산율도 1.05명으로 급감

-인구 감소 4년 당겨져 2028년부터


◈한국《#당신의_용기가_세상을_바꿨습니다》

미투 한 달…우리 사회의 추한 민낯 드러내


서지현 검사 폭로로 촉발

한국 사회 뒤흔든 '핵폭탄'


약자들이 불이익 감수하고 연대

가해자 대다수가 진보 인사 충격


❍ 가팔라지는 '출산 절벽'…합계출산율 1.17→1.05명 급감

-전년보다 12%나 줄어 35만명 그쳐

-혼인 건수·가임기 여성 인구 준 탓


❍ 美 "北과 비핵화 목표 없는 시간벌기용 대화 안할 것"

-마크 내퍼 주한 美대사 대리


◈서울《재앙 치닫는 저출산 '신생아 35만' 최저》

작년 11.9% 줄어 40만명선 붕괴

합계출산율 1.05명…역대 최소


❍ '괴물' 단죄하라…한국사회 바꾸는 #미투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한 달


-2년 전 '#○○_내_성폭력'

-제대로 징계 않고 미온 대처

-가해자들, 되레 피해자 고소

-"여성 비하 문화 뿌리 뽑아야"


❍ 고개 숙인 천주교…"성폭력 사제 엄중 처벌"

-김희중 대주교 첫 공개 사과


❍ 트럼프, 패럴림픽에 국토부 장관 보낸다

-닐슨, 美행정부서 막강한 영향력

-대북 메시지·북미 접촉 다시 주목


◈세계《사드로 막혔던 韓·中 군사교류 재개》

軍소식통 "이달말 협력복원"


26일 중국군 유해 인도 맞춰

양국 핫라인 등 소통 재개키로

"8~9월 중 국방장관 회담 추진"


❍ 가정연합 기원절 5주년 기념식


❍ 文대통령, 대구 2·28 민주화운동 기념탑 참배


❍ 주 52시간 근로·'5·18 특별법' 국회 통과

-아동수당 지급법안 9월부터 적용

-지방의원 증원 선거법 협상 타결


❍ 10년간 80조원 쏟아붓고도…연간 출생아 수 40만명 붕괴

-지난해 35만7700명 사상 최저치

-합계출산율도 1.05명 곤두박질

-일·가정 양립 사회적 대타협 필요


◈국민《"미투에 안이" 유엔서 혼난 한국정부》

2차 피해 심각·가해자의 역고소 대책 미흡


제네바 여성차별철폐委서

성폭력 '팔짱' 일제히 질타

여가부 장관 등 답변 진땀


"2109건 성희롱에 9건 기소

무고·명예훼손 적반하장에

피해자들 침묵하게 만들어"


❍ 오늘 3·1절…유해로 돌아온 일제 징용자들


❍ 최악의 인구절벽 현실화

-작년 출생아 40만명 선 붕괴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

-합계출산율 1.05명까지 하락

-사망자 수는 역대 최고 기록


❍ 한국GM 비정규직 200여명 해고통보

-달랑 문자 한 통으로 "나가라"

-군산공장 대량실직 신호탄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접수 중

-정부, 군산경제 지원 TF 구성


❍ "야근 말라"…日 기린(맥주회사)의 육아체험 실험

-4살·11살 두 딸 둔 영업직원

-입사 27년 만에 정시 출퇴근

-대신 온가족 함께 저녁 시간

-1개월간 10여개 조항 강제

-일·가정 양립 '워라밸' 가능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 재앙 막으려면…생산성 끌어올리고 탄력근로제로 보완》

[뉴스 & 분석]

개정안 국회본회의 통과


※주요 국가의 시간당 노동생산성

(단위=달러)


ㆍ미국 63.3

ㆍ프랑스 60.0

ㆍ독일 59.8

ㆍ영국 47.9

ㆍ일본 41.5

ㆍ한국 33.1

ㆍOECD 평균 47.1


*2016년 기준. 자료=OECD


※탄력근로제 : 노사합의를 전제로 법정 근로시간을 일일, 일주일 단위로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아니라 2주~3개월의 중장기 내에서 법정 근로시간을 준수하며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조절하는 제도.


❍ MBN Y포럼 2018 '영웅쇼'…실패 두려워말고 도전하라


❍ 아이 키우기 힘든 한국…1.05명(작년 합계출산율) '출산쇼크'

-사망자, 신생아 첫 추월


❍ "北 비핵화 목표 밝혀야…시간벌기 대화는 안해"

내퍼 美대사대리


-한미훈련 재연기 없을것


❍ 파월(美 연준의장) '美금리인상 가속' 시사…원화값 급락

-올 4회 인상 가능성 무게


◈한국경제《126兆 출산 복지 '참담한 실패'》

신생아 年 40만명 붕괴…이대로 가면 10년 후부터 인구 감소


-"이민정책으로 돌파구 찾아야"


※재정 쏟아부어도(단위:조원)


ㆍ2015년 14.7

ㆍ2016년 21.4

ㆍ2017년 24.1


※신생아 수는 급감(단위:만명)


ㆍ2015년 43.8

ㆍ2016년 40.6

ㆍ2017년 35.7


자료:보건복지부, 통계청


❍ 몰아치는 '릴레이 親勞정책(非정규직·최저임금·근로시간)' "이제 기업 목소리도 들어야"


※현 정부 주요 친노동 정책


ㆍ20만5000명: 공공부문 비정규직 2020년까지 정규직 전환

ㆍ1만원: 2020년 최저임금 목표, 올 1월 최저임금 16.4% 인상

ㆍ52시간: 주당 최대 근로시간 올 7월부터 단계적 단축


❍ 파월(美 Fed 의장) "美 경제 더 좋아졌다" 기준금리 연내 네 번 인상 시사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 北 '돈줄' 석탄 수출 (지난해) 66% 줄어


❍ 강남 전셋값 한달새 1억 급락


◈서울경제《사망보다 적은 출산…인구절벽 빨라진다》

작년 출생 35만7,000명 최저

12월엔 인구 통계 후 첫 순감


※월별 출생아·사망자 수 추이

(단위: 만명)

*12월 기준. 2017년은 잠정치


ㆍ2014년: 출생 3.27, 사망 2.43

ㆍ2015년: 출생 3.19, 사망 2.34

ㆍ2016년: 출생 2.74, 사망 2.53

ㆍ2017년: 출생 2.50, 사망 2.69


❍ "집중근무 도입…시간과의 싸움으로 생산성 위기 극복했죠"

[이젠 생산성이다]

근로시간 단축 성공기업 가보니


월요병 고려해 오후 1시 출근

티타임·흡연 등 새는 시간 없애

매출·이익 늘고 이직률도 낮춰


❍ 文 "2·28민주운동이 촛불혁명의 시작"


❍ 임시·일용직만 늘린 최저임금 인상

-1월 작년동기비 5.3% 늘고

-상용직은 1.1% 증가 그쳐


❍ 中 알루미늄포일에 美 106% 관세폭탄

-中 류허 방미에 타협여부 주목


❍ 美 금리 4회 인상 시사…파월에 흔들린 금융시장

-미 국채 금리 2.9%대 급등

-원·달러 환율도 11원 올라


◈부산《출생아 수 감소율 울산 1위·부산 2위》

울산 13.8%, 부산 13.7%↓

혼인 건수 감소율도 1·2위


※부산 지역 출생아 수·혼인 건수 추이


[출생아 수(명)]

ㆍ2012년 2만8700

ㆍ2013년 2만5800

ㆍ2014년 2만6200

ㆍ2015년 2만6600

ㆍ2016년 2만4900

ㆍ2017년 2만1500


[혼인 건수(건)]

ㆍ2012년 2만400

ㆍ2013년 2만700

ㆍ2014년 1만8900

ㆍ2015년 1만8600

ㆍ2016년 1만7100

ㆍ2017년 1만5700


<자료:통계청>


❍ 절반이 부동층…'오리무중' PK지방선거

-KSOI, 단체장 적합도 조사

-'없음·모름·무응답' 답변

-부산 43.8%, 경남 47.4%


❍ 부산항 올해 첫 크루즈 입항


❍ 부산시민 66% "카지노 포함 복합리조트 찬성"

-부산상의 용역 중간 보고회

-시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 부산 정관읍~양산 신기동 국지도 개통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대구 뿌리는 보수가 아니다"》

2·28 기념식 참석 위해 찾아

지방선거前 'TK 민심 잡기'


文대통령 "2·28 민주화운동이

작년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한국당 "여권 東進 전략의 일환

수성 문제 없다" 정치공방 피해

바른미래당도 연이틀 대구行


◈중앙《내퍼(주한 미국대사대리) "북핵 시간벌기용 대화 안 할 것…비핵화 목표 밝혀야"》

[평창 이후 한반도]


"미국, 과거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한·미 연합훈련 추가 연기 없다

남북관계 진전, 핵 해결 전제 돼야"


문정인 특보 워싱턴 발언 논란

"대통령이 주한미군 가라하면 가야"


◈동아《공정경쟁권, 여성노동권, 휴식권…'평등과 행복' 목마르다》

[국민은 이런 개헌을 원한다]

<1> '개헌 첫경험' 1987년생의 소망


채용비리 등 '금수저 반칙'에 분노

불평등 해소-지도층 특권 제한 목청


"현행 성차별 금지조항 있으나마나"

직장내 모성 보호 적극 반영 요구


일 못지않게 가정생활 중시

여가-쾌적환경 누릴 권리 대두


※헌법 개정안에 반영하길 원하는 1987년생들의 목소리


ㆍ"모든 국민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휴식권을 보장해야 한다."

  일을 하면 할수록 불행해지는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 이우진(펀드매니저)


ㆍ"여성은 출산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출산과 낙태에 대한 권리까지 포함해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보완하면 좋겠다. -유선아(가명·여·변호사)


ㆍ"모든 국민은 본인이 원하는 사람과 미래를 구성할 자유가 있다."

  1인 가구, 비혼 가구가 늘어가는 만큼 가정공동체 개념을 확대해야 한다. -윤아라(가명·여·학원강사)


ㆍ"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기초의원 등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선거공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처벌하는 조항도 신설하고 싶다. -윤병진(회사원)


ㆍ"정부는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국민 의겸을 다양한 방법으로 수렴할 수 있다."

  정보기술(IT)을 활용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하면 국민참여와 감시제도가 가능하다. -유승오(사무직)


ㆍ"동물의 생명권을 존중해야 한다."

  동물애호가로서 한국에서 살기 힘들었다. 기본적인 윤리를 지켰으면 좋겠다. -이혜리(여·광고기획자)


◈경향《문 대통령 '평화 이슈 협조 구하기' 여야 대표 회동 추진한다》

내주 김여정·김영철 방남 결과 설명 등 안보 현안 논의

한·미 공조 상황 정보 공유…개헌안도 언급 가능성

한국당은 또 부정적…청 "한국당 불참해도 열릴 것"


◈한겨레《문 대통령 "2·28 민주운동은 촛불혁명의 까마득한 시작"》

국가기념일 지정 뒤 첫 기념식 참석


취임 뒤 첫 '보수 심장부' 대구 찾아

"대구 학생 외침이 민주주의 깨워"

독립운동·민주화 성지로 자리매김

"2·28 정신은 연대와 협력" 강조


◈한국《공직선거법 처리 무산…6·13 예비후보 등록 차질 우려》


여야, 5일에 처리하기로 합의

물관리일원화법은 다음 국회로


5·18, 새만금 특별법은 통과

軍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도 처리



■ 사회 TOP


◈조선《'성폭력 神父'…주교회의는 사죄하고 총장 神父(대전가톨릭대 김유정 총장)는 두둔》


"보도 저의 의심" 글 썼다 삭제


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 회견

"사제의 성추문 너무 부끄럽다"


◈중앙《(수원시) 고은문학관에 6000㎡ 땅 제공 철회…독이 된 '셀럽 마케팅'》

[미투 후폭풍]

수억 지원해 모시기 경쟁했다 부메랑


서울시, 3억에 만든 '만인의 방' 철거

밀양시, 이윤택 주도 예술제 폐지 고민

순천시, 6억 들인 배병우 창작관 폐쇄

울주군, 박재동 산악영화제 처리 고심


◈동아《"지성 짓밟는 '추한 손' 악습 끊자" 미투 들끓는 대학가》

학생회서 피해사례 모아 고발 추진


교수겸임 배우 최용민-김태훈

성추행 폭로 이어지자 학교 떠나


"피해사실 알려도 다른교수가 무마"

개인 아닌 대학 구조적 문제로 대응

평가 무기로 한 성범죄 뿌리뽑기 나서


◈경향《'특활비·공천 개입' 추가 재판에 차질》

박근혜, 여전히 접견 불허에 재판 불출석


변호인단, 의견교환 안돼

공판준비 등 진행 불가능

재판부도 한계 내비쳐


◈한겨레《검찰 윗선 "고검장·의원 이름 빼라" 압력 넣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때 '고검장 수사정보 유출' 정황 녹취록 확보하고도


최흥집 전 사장 대포폰 통화 내용

춘천지검서 보고서·증거 제출 불구

'고검장·권성동·염동열' 삭제 지시

권 의원, 최 전사장쪽과 100여회 통화

당시 고검장 "정보 미리 알리진 않아"


◈한국《무료시승 미끼로 보증금 꿀꺽…중고차시장 신종 사기 '극성'》


"언제든 반환" 말만 믿고 줬다가

딜러 잠적으로 소비자 잇단 낭패


매매단지 인근서 차량에 태워

다른 곳 데려가 구입 강요·협박


값싼 허위매물 유인도 여전



국제 TOP


◈조선《中 3중전회(중앙위 3차 전체회의) 2박3일…'시진핑 사상' 띄우기 바빴다》


시진핑 사상·영도력 집중 강조

지도부 인선, 당정 개혁안도 채택

"왕치산 복귀·류허 경제부총리 채택"


中당국, 네티즌과 검열 숨바꼭질

시황제·3연임 검색 제한 이어

'마오진핑' 등 신조어도 차단


◈중앙《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대만 국기가 내려졌다》

[유성운의 역사정치]


중국 압력 '타이완' 국호도 금지

'데탕트' 시대의 '희생양'으로 전락

평창선 대만 올림픽위원회기 들어


◈동아《"나일강 물은 우리 것"…상류댐 완공 앞두고 아프리카 삼국지》

에티오피아-이집트-수단 갈등


인구 75% 전기없이 사는 에티오피아

"수량 86% 우리나라서 흘러나와"

7년 공사끝 6000㎿급 하반기 완공

물 저장 3~12년간 하류 급감 불가피


인구 90% 나일강 의존하는 이집트

"물 2% 줄면 100만명 실업" 반발

담수화 공급은 천문학적 비용 소요


수단, 댐 완공땐 홍수 줄어 건설 지지


※그랜드 에티오피안 르네상스댐 프로젝트 개요


ㆍ위치: 청나일강(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북서쪽으로 500㎞ 떨어진 베니샹굴구무즈 지역)

ㆍ규모

  - 높이: 155m

  - 길이: 1780m

  - 물 보존량: 740억 ㎥

ㆍ발전 용량: 6000㎿(메가와트)

ㆍ건설 비용: 48억 달러(국제금융기금 원조 없이 채권 발행, 차관 등 자체 확보 재원으로 건설 중)

ㆍ시공사: 이탈리아 살리니 임프레질로

ㆍ공사 기간: 2011년 4월 착공~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경향《'애국주의' 꺼낸 중국, 개헌 지지 여론몰이》

언론 "서방 견제 맞서 단결"…시진핑 성과 담은 영화 개봉

3중전회 결과 설명서 개헌안은 제외…전인대서 최종 결정


◈한겨레《기밀 권한 강등…'물먹은' 쿠슈너》

'백악관 암투' 켈리 실장 한판승?


켈리 백악관 입성 뒤 내부규율 강조

대통령 일일보고 등 접근 '특권' 차단

이방카 방한 때도 불편한 심기 표출

쿠슈너 선임고문 역할 제한될 수도


◈한국《시진핑 3연임 비판에…中, 애국주의 카드로 물타기》


'反서방' 부추겨 내부 반발 희석

환구시보 "국가 차원 단결해야"


'장기집권 개헌' 최초 보도한

신화통신 사장·편집자는 문책


19기 3중전회 결과 공보에선

논란 의식한 듯 개헌 언급 없어



경제 TOP


◈조선《혹독한 긴축 시작된 한국GM…노조는 상경 투쟁》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신청 받고

비정규직 200명 한달뒤 해고 통보


노조는 "경영실패 전가 말라"

광화문서 청와대까지 빗속 행진


◈중앙《금호타이어 '운명의 날' 한 달 늦춰졌다》


채권단, 상환유예 결정 월말로 미뤄

노사 합의 자구안은 부실해 거부


법정관리 피했지만 해결까진 험난

"산은, 구조조정 원칙 흔들" 지적도


◈동아《난파위기에 부담?…한국GM 이사(美본사측) 잇달아 사의》


사측 제프리 존스 사외이사 이어

외국인 비상무이사 다수 퇴진 뜻

일각 "계륵신세 한국GM 처지 반영"


한국GM, 간부 20% 감축 추진

노사 임단협 교섭은 성과없이 끝나


◈경향《강남의 수도권 집값 영향력 최근 5년 새 급격히 커졌다》

수도권 아파트값, 주식시장서 많이 쓰는 MST로 상관관계 분석해 보니


2003~2014년엔 구리·판교 등

신도시 집값이 주변 상승 견인


국지적 권역 형성했던 강남3구

2013년 이후 네트워크 중심으로

"증시라면 버블 붕괴 직전 징후"


※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 MST에서 강남권 위치 변화

자료: 정준호 강원대 교수


ㆍ2003년 7월~2014년 3월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위치는 경기 용인 등 다른 버블세븐 지역들과 함께 네트워크 오른쪽 외곽에 몰려 있다.


ㆍ2013년 1월~2018년 1월


강남권 위치가 눈에 띄게 중앙으로 이동했음을 알 수 있다. MST에서 네트워크 중앙은 다른 지역과의 상관관계가 높거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등 시장 지배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겨레《산은, 금호타이어 노사자구안 거부…채권유예 한달 더 연장》


노조, 외국자본 유치시 합의 요구

산은 "'합의' 명문화 수용 못 해"


6월 지방선거 부담 겹쳐

채권단 운신의 폭 좁아


산은 "내일 기자간담회서

향후 처리방안 밝힐 것"


◈한국《"대규모 집회·집단 소송 불사" 전면전 치닫는 재건축 갈등》


해당 아파트 집단행동

-목동·명일·고덕 단지 등

-"헌법상 행복추구권 침해"

-새 안전진단 기준 무효화 나서


강남권도 정부와 대립각

-재건축 추진위 등 8곳 주도

-초과이익환수 위헌소송 추진

-선거 앞둔 정치권도 예의 주시


※정부 규제에 대한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국토부 실국장 면담 및 항의 방문: 안전진단 기준 강화에 대한 주민들 의사 전달 통해 국토부 압박

ㆍ재건축 아파트 단지들간의 연대: 세 불리기 통한 국토부 압박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행정예고 기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간을 유예하기 위한 시도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행정예고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기간 늘려 법 개정 시기 늦추기 위한 시도

ㆍ집회 등 집단 행동: 국토부 압박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국토부 압박 및 관련 법 개정 추진

ㆍ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위헌 소송: 위헌 소송 날 경우 재건축 부담금 면제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변동률


ㆍ1월29일

  - 강동구 0.69

  - 서초구 0.69

  - 서울   0.31

  - 양천구 0.25

  - 전국   0.05

  - 지방   -0.04


ㆍ2월5일

  - 강동구 0.98

  - 송파구 0.76


ㆍ2월12일

  - 강남구 0.46


ㆍ2월26일

  - 송파구 0.48

  - 강동구 0.35

  - 강남구 0.25

  - 서울   0.21

  - 서초구 0.15

  - 양천구 0.11

  - 전국   0.03

  - 지방   -0.03


자료: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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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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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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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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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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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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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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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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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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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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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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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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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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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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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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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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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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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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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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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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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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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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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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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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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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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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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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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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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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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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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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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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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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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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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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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교통장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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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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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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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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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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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59 + 49, 59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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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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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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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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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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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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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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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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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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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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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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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 - - - - - - - - - - - - - - - - - - - -

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 - - - - - - - - - - - - - - - - - - - -

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 - - - - - - - - - - - - - - - - - - - -

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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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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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 - - - - - - - - - - - - - - - - - - - -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1+1재건축, 16자방침, 1당, 1면, 1인자, 1인체제, 1지망, 20대국회, 2년, 2당, 2야, 2차,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23, 7만2000자, 7면, 7차당대회, 80년대, 86그룹, kb, KB금융지주, KLT, LNG선, NO, R&D, stx, 가스공사, 가습기살균제, 감기, 감소, 강남권, 강화, 개발비, 개방, 개별, 개소, 개편, 개혁, 개혁개방, 거부, 건설, 검찰, 격리, 견제, 결산보고, 경계, 경영권승계, 경영승계, 경영정보, 경제개혁, 경제구조개혁, 경제상임위, 경험, 계열사, 고교, 고교R&E, 고려대, 고령, 고립, 고의, 공감, 공공주택, 공교육, 공동투자, 공산당, 공식화, 공약, 공익법인, 공적자금, 공직사회, 공화당, 과반, 과제, 과제연구, 관계개선, 관저, 광역시, 광주, 교문위, 교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부, 교체, 교통비, 구속, 구조조정, 국가경제발전5개년전략,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산화, 국정조사,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군사회담, 권력이양, 규제, 균형, 균형배분, 금수저,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기관지, 기념곡, 기부, 기업이미지, 기초단체장, 기초연구, 기회, 김부겸, 김앤장, 김여정, 김영춘, 김정은, 김정일요리사, 김종인, 남북군사회담, 남북긴장, 남북대화, 남북회담, 남쪽, 남측, 내분사태, 냉랭, 노동당7차대회, 노동신문, 노무현, 논문, 농사, 농지법, 눈치, 다수경쟁론, 단기성과급, 담배, 담판, 답방, 당대회, 당력, 당선, 당선자, 당정, 대선, 대선주자, 대수술, 대의원, 대필, 대학교수, 대화, 대화공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동결, 동등, 둥지, 뒷돈, 딜레마, , 런던시장, 로열티, 리설주, 마무리, 마찰, 맏사위, 매각, 메시지, 면담록, 모순, 무경력, 무노동무임금, 무슬림, 문재인, 문재인대세론, 물밑, 미국, 미국대선, 미군철수, 미혼, 민심, 민주당, 밀당, 박원순, 박지원, 반박, 반포삼호가든, 발굴, 방북수기, 버락 오바마, 범양상선, 범행, 법감정, 법사위원장, 법사위장, 법원허가제,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베트남, 변화, 보강, 보고, 보수당, 보완, 본회의장, 봉쇄, 부담, 부모님, 부부장, 부산, 부익부 빈익빈, 부인, 부적절, 부족, 부회장, 북미평화협정, 북한, 분리, 분할, 불사용, 불참, 비전, 비핵화, 빅딜, 빈손, 사교육업체, 사디크 칸, 사업총화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즉생, 삭제,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물산, 삼성상아, 상임위, 상임위원장, 새역사, 샤워, 서거, 서울대, 서울대교수, 석유장관, 선군정치, 선물, 선발, 선배, 선언, 선전, 선전공세, 선전선동부, 선제, 선택과 집중, 선핵정치, 선행, 설문조사, 설왕설래, 성과, 성과급, , 세계평화, 세금, 센텀사이언스파크, 소통, 속도전, 손발, 손학규, 수뢰, 수사, 수장, 순항, 숫자, 스트레스, 스펙, 승계, 승진, 승진턱, 시진핑, 신뢰, 신바람, 신성장동력, 신속, 신약, 신약개발, 신입턱, 실무, 실습, 실험데이터, 심리전, 쏠림, 아이, 안희정, 알나이미, 압박, 애육원, 야당, 양보, 어윤대, 언행, 업무공백, 여당, 여성대통령, 여야, 여야섞어앉기, 역동성, 역량, 연구, 연구비, 연구장비, 연방제통일, 연회, 영아유기, 영장, 옥시, 온도차, 와인, 완화, 왕가, 외연, 외환위기, 우상호, 운영위, 운영위원회, 울산, 원구성, 원구성협상, 원내지도부, 원유, 월급, 위기극복, 위원장, 유기아동, 유럽, 유서, 유재중, 유출, 유화, 윤리위, 윤리위원회, 음주운전, 이건호, 이건희, 이념, 이례적, 이민2세, 이벤트, 이설주, 이슈청원, 이슬람, 이재용, 이주열, 이진복, 인민일보, 인선, 인천지검, 일반고, 일축, 임상시험, 임영록, 임을 위한 행진곡, 임종룡, 입시, 입양, 입양특례법, 자주권, 잠룡, 장기화, 장점, 재검토, 재벌, 재산가치, 재선, 재수사, 재정적자, 재편, 저유가, 적극적, 적대세력, 전당대회, 전통우호, 전형, 전환, 절감, 점령, 접점, 정권인수위, 정부, 정부행사, 정상화, 정치권, 제3후보론, 제동, 제약사, 제어, 제재, 제출, 조건, 조경태, 조선노동당, 조선빅3, 조선업, 조직개혁,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좌석, 좌충우돌, 주류, 주머니, 주인, 주한미군, 중국, 중단, 중대형, 중동붐, 중저가스마트폰, 중징계, 중화학, 지갑, 지급, 지도, 지도자, 지배구조, 지속가능발전, 지위, 지주사, 지주사전환, 직장인, 진급턱, 진기록, 진로진학정보원, 진정성, 징계, 징벌적손해배상법, 쩨쩨하다, 차별, 찬반, 책임, 처벌, 청문회, 청탁, 초강수, 촉구, 최고령, 추모식, 추인, 축전, 출구찾기, 취득세, 취업난, 측근, 친서민, 침해, 칼잡이, 컬처혁신, 쿠바, 쿠시너, 큰집, 킹메이커, 타깃, 토론회, 통일부, 통합, 투기, 투병, 특사, 특정상임위, 파키스탄, 팬오션, 평가보상위, 평화공세, 평화협정, 평화회담, 폐렴, 폐막, 포스트이건희, 폭증, 폴 라이언, 하룻밤, 하림, 하원의장, 학부모,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한미훈련, 한턱문화, 해외, 해운업, 해임, ,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노선, 핵무기, 핵무력, 핵보유국, 핵심, 핵심안건, 핵심정책, 핵포기, 험로, 현물, 현황, 혈통, 혐오, 협상, 협치, 홀로서기, 화물창, 환경노동위원회, 환노위, 황당발언, 회동, 후지모토 겐지, 흑자,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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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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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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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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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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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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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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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 - - - - - - - - - - - - - - - -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 - - - - - - - - - - - - - - - -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 - - - - - - - - - - - - - - - -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 - - - - - - - - - - - - - - - -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 - - - - - - - - - - - - - - - -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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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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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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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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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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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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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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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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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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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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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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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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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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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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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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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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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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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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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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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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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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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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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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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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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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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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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

2015년│     306     │     18.0     │        14.6       

─────────────────────────────

2014년│     341     │     18.9     │        17.0       

─────────────────────────────

2013년│     396     │     19.8     │        17.2       

─────────────────────────────


과밀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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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

2015년│    1,739    │     37.0     │        31.6       

─────────────────────────────

2014년│    1,546    │     34.4     │        29.7       

─────────────────────────────

2013년│    1,365    │     30.3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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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 - - - - - - - - - - - -

[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

온건 성향


크리스 크리스티

(54·뉴저지 주지사)/

뉴저지/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벤 카슨

(65·신경외과 전문의)/

미시간/흑인,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061.html


◈한국《美 대선 주자들 고심 "부통령 후보 누구 없소"》


클린턴, 백인·뉴욕출신 약점 보완

남부·히스패닉 카스트로 물망에


트럼프, 중도 사퇴 루비오에 제의

케이식은 양 진영서 모두 러브콜


※미 대선주자들이 염두에 둔 부통령 후보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


*팀 케인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톰 페레스

노동장관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

──────────────────

버니 샌더스


*마크 워너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총사령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존 케이식

오하이오주지사

──────────────────

테드 크루즈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뎁 피셔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

──────────────────

존 케이식


*스콧 워커

위스콘신주지사

http://www.hankookilbo.com/v/924a4b33750449559cf96983c033f343


◈부산《美 대선 주자들 러닝메이트 인선 돌입》


민주 힐러리 캠프 15~20명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유력

여성 부통령 카드도 거론


공화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히스패닉계 루비오 인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5000012



■경제 TOP


◈조선《상비藥(편의점 판매 허용한 13종) 온라인 판매 규제...해외 직구 나서는 소비자》

인터넷 판매 제한에 소비자 불편, 관련 산업 성장도 막아


약품 오·남용 막는다는 이유로

모든 약품 온라인 판매 불허

美·日 등은 온라인 구매 일상화


해외 직구 20%가 의약·건강식품

외국 온라인약국 한국어 서비스도


콘택트렌즈·선글라스까지 규제

"업계 이익 위해 소비자 편익 뒷전"


※인터넷 판매가 제한된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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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금지 물품]

*품목 : 의약품,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담배, 마약류, 모의총포, 음란물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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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한 물품]

*품목 : 총포·도검·석궁·전자충격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허가받은 사람만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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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신고 후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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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주류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전통주만 인터넷 판매 가능

-고객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경우에만 택배 배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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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가 불법인 약품·안경·콘택트렌즈를 둘러싼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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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약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오남용 방지를 위해 규제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선진국처럼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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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의료기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전문가와 대면 상담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도수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줄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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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해외 주요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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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약 1만종 약품 거의 다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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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반의약품은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고 5월부터 조제약 배달 서비스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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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온라인 의약품 판매만 400억위안(약 7조원)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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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027.html


◈중앙《스타트업, 이렇게 스피드 업(Speed up)

벤처 죽음의 계곡 넘으려면...

액셀러레이터 3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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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아이템 금물       

먼저 두 달간 200명     

잠재고객 만나라"        

──/────────

86개 스타트업 지도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

"동료가 가장 중요       

사업 실패 대비한        

플랜B는 갖고 있나"     

──/────────

다음 공동창업자

이택경 매쉬업 엔젤스 대표


───────────

"투자자가 말 한다고    

맘에 안들어도 예스     

뒤에서 딴소리 땐 최악" 

──/────────

350억 회사 인텔에 판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주요 액셀러레이터 어떤 곳이 있나


업체명(대표)            │특징                   │투자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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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권도균)        │1호 액셀러레이터       │번개장터·트리플래닛·언니의 파우치·스타일 쉐어·마이리얼트립·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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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엔젤스(강석훈·송인애)│IT 금융 부동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잡플래닛·비트패킹컴퍼니·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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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엔젤스(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언니의 파우치·눔(Noom)·리멤버·사운들리·버튼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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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이한주)        │해외 진출 업체 투자    │미미박스·노리·망고플레이트·스타일위키·스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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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황병선)      │비즈니스 에인절 표방   │레진엔터테인먼트·트립비·에바인·짐카·소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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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류중희)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Ab180·센티언스·넥스프레스·테이스트샵·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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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타트업(변광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센텐스랩·젤리코스터·크로키·코빗·말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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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의 안착을 위해 투자·교육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사무공간 등 물리적 지원부터 투자자 소개, 해외 네트워크 개척 등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스타트업의 지분 5~10%를 인수해 스타트업이 상장되거나 매각되면 수익을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25일 발행하는 이코노미스트 1332호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34146


◈동아《폴크스바겐도 車등급평가 신청...보험료 낮춘다》

한국GM-볼보에 이어...

수입차 보험료 인하 확산


"차량평가 안받아도 잘 팔린다"

수입차 업계 외면으로 보험료 상승

나빠진 여론 의식, 평가신청 잇따라


신형 파사트 최대 20% 인하 가능

수리비-보험료 줄면 전체 손해율↓

국산차 보험료 내리는데도 긍정적


※외제차 차량 등급평가 차종


업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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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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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뉴X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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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신형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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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국산차와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

단위: 원, 2014년 기준.


국산차  95만2000

외제차 274만7000


자료: 보험개발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4/77756514/1


◈경향《"구조조정, 경영·감독 책임부터 묻자"》

'재벌개혁 전문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채이배


"기업·금융·당국 서로 결탁

부실 은폐하다 사태 키워


정부 노동개혁은 '쉬운 해고'

고통 전가 아닌 '분담' 되도록

해고 최소화 역할 해야"


※채이배 당선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공인회계사로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당선됐으며, 당 공정경제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공정성장론' 등 경제공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관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42215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카오공동체'=재벌 맞나요?》

[경제의 창]


벤처 상징이 '벼락 재벌'로

김범수 의장을 '브라이언'이라 호칭

수평적 기업문화, 기존 재벌과 딴판


'오너경영체제' 탈피, 인터넷·모바일 집중

간결한 소유구조 등 재벌과 차별화


새로운 재벌 유형 제시 가능성 주목


kakao


[총수 가족경영 및 세습]

*카카오

총수는 사업방향 결정, 일상 경영은 전문경영인 담당. 가족 경영

제한적. 대학생인 아들과 딸 회사 지분 없음

*재벌

총수가 최고경영자 맡아 직접 경영. 총수 가족 경영 참여. 총수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지분 상속·증여받아 세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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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다각화]

*카카오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45개(총 계열사는 58개). 인터넷 모바일

사업 전문 그룹

*재벌

65개 대기업집단의 평균 계열사 수 26.7개. 비관련 사업 다각화로

문어발식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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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지배구조]

*카카오

김범수→카카오→다른 계열사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 계열사

간 순환출자 없음

*재벌

총수가 평균 2% 정도의 적은 지분 보유. 계열사간 복잡한 순환

출자로 그룹 지배

───────────────────────────────

[조직문화]

*카카오

수평적 의사결정구조. 직급 없이 영어식 이름으로 호칭. 임원들

개인 사무실 없음. 대면 결재 및 보고 없음

*재벌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총수가 절대권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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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소유지배구조   *숫자는 지분율 (단위: %)


    [     김범수 이사회 의장     ]

     18.64            100   

[   카카오   ]16.6[케이큐브홀딩스]

                                     

  100 [  케이벤처그룹  ]     

             [티포인베스트]100

  100 [ 케이큐브벤처스 ]      

             [뉴런잉글리쉬]100

  76.39[로엔엔터테인먼트]

 

  100 [    다음게임    ]

   다른 계열사들  

                    총 58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41012.html


◈한국《'명당' 한남동 외인주택부지, 매각 먹구름》

내달 3,4일 입찰...최소가 6131억

고도제한에 절반 7층 이하 지어야

수익 내려면 최고가 분양 불가피

"폐기물 우려" 인허가 리스크도

건설사, 수익성 회의적 시각 늘어


한남동 외국인아파트 부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70-1번지 일원 6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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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대상     대지·전·임야 30필지.

              아파트 10개동,

              부속동·구축물, 수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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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매각가격 6,1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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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일정      입찰신청 5월3~4일,

              계약체결 5월10일

http://www.hankookilbo.com/v/b147700cff184b618b04a5a97aefc040


◈부산《크루즈 승객 타깃 '테마형 상품' 나왔다》

면세점 관광 일변도 탈피

부산관광공사·롯데관광개발

부산 체험 트레킹 상품 출시

27일 입항 일본인 200명

첫 해파랑길 걷기 코스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27

19대국회, 2004년, 2011년, 20대, 2심, 3당, 3선, 4.13총선, 40대, 50대기수, 5차핵실험, eu, IT기업, Kai, MB정부, MS, OS, SLBM, 각별, 각자도생, 간식, 감형, 강서, 강화, 개입, 개혁, 거절, 거제, 건강식품, 건설사, 걷기, 검색광고, 검증, 검찰, 결별, 결의, 결탁, 경영진, 경쟁, 경쟁전당대회, 경쟁전대, 경제,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체질, 경찰, 고공농성, 고도제한, 고발, 고소, 고용, 고착화, 고통분담, 공공기관, 공동대응, 공안부, 공천파동, 공화당, 과밀학급, 과소학급, 과잉보호, 관권선거, 관심병사, 교훈, 구글, 구글세, 구도심, 구원투수,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산차, 국정원, 국제공조, 군대, 권도균, 권유, 권은희, 규제,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법, 금융, 금융위원장, 급부상, 기소, 기술자, 기술지표, 기업, 기자회견, 기장, 기재위, 기획재정위원회, 긴급회의, 김범수, 김세연, 김영우, 김종인, 꼼수, 꽃가루, 낙선자, 남경필, 남부, 냉면회동, 네이처리퍼블릭, 노동4법, 노동개혁, 노조, 뉴욕, 다음, 단순비방,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국, 당권, 당대표, 당대회, 대가, 대공수사국, 대기업, 대량실직, 대리운전, 대립, 대법관, 대선댓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우조선, 대우조선해양, 대정부, 대주주, 대책,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정, 독성시험, 독자세력, 동래, 동료, 뒷전, 디지털단일시장, 디지털영토, 딴소리, 러닝메이트, 러브콜, 로펌, 롯데관광개발, 류중희, 리드, 리틀오바마, 마녀사냥, 마이크로소프트, 마코 루비오, 막차, 만찬회동, 매각, 매쉬업 엔젤스, 먹구름, 면세점, 모바일, 몸살, 무력시위, 무쟁점법안, 무죄, 문재인, 물망, 물타기, 미국, 미국대선, 미정, 민간기업청년고용할당제, 민생법안, 민원, 민주당, 바이러스감염, 반기문, 반대, 반독점, , 방사능, 방산, 방어, 방영, 방위공약, 방위사업, 방지책, 백악관, 백인, 버락 오바마, 벌금폭탄, , 법사위,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법조계, 벤처, 벤치, 벼락재벌, 변호사, 변호인, 변호인단, 보석기각, 보험료, 복권, 복당, 본사, 본선, 볼보, 봉태열, 봐주기, 부산, 부산관광공사, 부실, 부영그룹, 부울경, 부통령, 부하직원, 북한, 북핵, 분양, 불출마, 불허, 불황, 브라이언, 비난, 비례대표, 비방, 비빔냉면, 비행거리, 비행안정성, 빅3, 빅딜, , 사고현장, 사과, 사면, 사재출연, 사회적갈등, 산업대개조, 산업은행, 산은, 삼성중공업, 삽질, 상비약, 상선, 상업적목적, 새누리당, 서별관회의, 서병수, 서울국세청장, 석방, 선거개입, 선글라스, 선두, 선택과 집중, 소비자, 소유구조, 소환, 속내, 손사래, 손해율, 수도권, 수리비, 수술, 수익성, 수임, 수입차, 수평적기업문화, 쉬운 해고, 스타트업, 스피커, 승객, 승부처, 시간낭비, 시름, 시험발사, 신공항, 신해철법, 신형파사트, 실리콘밸리, 실업대책, 실전배치, 실직, 실패, 실형, 심리전단, 심층설문, 아동학대방지법, 아들, 아우성,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액셀러레이터, 액션플랜, 야권, 야당, 약점, 약품오남용, 어버이연합, 억지, 엘리자베스 워런,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성, 여성변호사폭행사건, 여성부통령, 여야, 여의도, 여지, 역학조사, 영국방문, 영국병원, 영남, 영도조선소, 예스, 오너, 오너경영, 옥시, 온라인구매, 온라인약국, 온라인판매규제, 외부세력, 외부수혈, 외제차, 욕설, 용산구, 우선지원대상, 우유, 우크라이나, 울산, 워크아웃, 원내대표, 원도심, 원자력발전소, 원전, 원점, 원천배제, 원폭투하, 원희룡, 위로만찬, 위반, 위안부인권운동, 유기준, 유럽연합, 유승민, 유엔, 유엔안보리결의, 유치, 유행아이템, 은폐, 음주운전, 의견서, 의료영리화, 의약품, 의장, 의존도, 의혹, 이명박정부, 이미용업, 이민, 이슈화, 이중근, 이택경, 인터넷, 인터넷판매제한, 인텔, 인하, 인허가리스크, 일방통행, 일본, 일본대사관, 일본인, 임시국회, 임원, 임종룡, 임직원, 입건, 입증, 입찰, 잊혀질 권리, 자구노력, 자기모순, 자문단, 자율협약,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잠재고객, 재벌, 재벌개혁, 재편, 저성장, 적의처리, 적자,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제휴, 전문가, 전화, 점화, 정권교체, 정대협, 정부, 정우택, 정운호, 정통, 정황, 젖소, 제재, 조선, 조언, 존 케이식, 존립, 종북, 좌익효수, 주력산업, 주류, 죽음의 계곡, 중대장, 중도사퇴, 중도층, 중진, 증거물, 지도부, 지앤컴리서치, 지한파, 직속상관, 직장상사, 진전, 진행형, 집유, 집행유예, 집회, 쪼개기, 차기대권후보, 차량등급평가, 차량몰수, 차별화, 참패, 채권단, 채이배, 책임론, 처벌, 철퇴, 청년고용특별법, 청년일자리, 청와대, 청와대행정관, 체르노빌, 총공세, 최경환, 최고가, 최소가, 최소화, 최악, 최우선,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월, 충청권, 취약업종, 취약업종구조조정, 친박, 카카오공동체, 캠프, 코널리, 콘택트렌즈, 콜드론치, 크레인, 크루즈, 킹메이커, 탈세, 테마형상품, 토양오염, 통제실, 투자자, 트레킹, 특정시점,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판매, 편익, 평가절하, 폐기물, 폐손상, 포함, 폴크스바겐,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플랜b, 하원의원, 하청업체, 학교, 학생, 한계, 한국GM, 한국경제, 한국어, 한국항공우주산업, 한남동외국인아파트부지, 한남동외인주택부지, 한반도, 한진그룹, 한진중공업사태, 한진해운, 합동참모본부, 합병, 합참, 항소, 항소심, 해고, 해명, 해법, 해외직구, 해운, 해운대, 해파랑길, 행군, 헬리콥터맘, 헬리콥터부모,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현안회의, 형평성, 홍문종, 환자, 황사, 황영철, 회동, 회의적, 훌리안 카스트로, 휴업, 희망버스,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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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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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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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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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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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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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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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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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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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