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

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

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


※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


※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

[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


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

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

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

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


※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

*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

*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

*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

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

3차원(3D)지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

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

영업이익률  │  5.8  2.2(악화)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 - - - - - - - - - - - - - - - - - - -

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 - - - - - - - - - - - - - - - - - - -

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


※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

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 - - - - - - - - - - - - - - - - - -

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유동화채권│-          │2000억원

───────────────────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

[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오징어]

3800만달러


12.1%

───────────────

[대구]

2036만달러


6.5%

───────────────

[어란]

1416만달러


4.5%

───────────────


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신고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 - - - - - - - - - - - - - - - - - - - - - -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 - - - - - - - - - - - - - - - - - - - - - -

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

[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

[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

[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

*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 - - - - - - - - - - - - - - - - - - - - -

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

[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

[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

[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

[㈜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 - - - - - - - - - - - - - - - - - - - - -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

[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HRSG 사업         │      3000억

──────────────────────


※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

무게/크기 │113g / 123.8×58.6×7.6㎜

────────────────────────────

메모리    │16GB / 64GB

────────────────────────────

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

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

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

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

배터리    │1624㎃h

────────────────────────────

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

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신고
36년, 3각구도, 60년대생, 7월, 7차 당대회, 80년대학번, 86그룹, a4, CEO, CIA, DNA, GE, IPTV, M&A, OECD, OST, VOD, WP, 가습기살균제, 가입자, 감면, 감사, 강조, 개막, 개인계좌, 개편, 개혁개방, 개회사, 거물, 걸림돌, 검찰, 격상, 경개연, 경고, 경기도, 경선, 경쟁력, 경제개혁연구소, 경제효과, 경찰, 계약, 계좌, 고령화, 고립주의, 고위직, 곤두박질, 골치, 공식석상, 공약, 공존, 공직자, 공화당, 과반, 과장, 관계자, 관리형비대위, 광명성, 광명성4호, 교비, 교육계, 교육부, 교육부장관, 구명로비, 구설, 구속, 국내문제, 국력, 국무부, 국무장관, 국제사회,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원, 군사대국, 군사적개입, 글로벌경제, 글로벌기업, 금품로비, 금품수수, 기대, 기로, 기세, 기술력, 기업, 김영남,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의 당, 김정일, 김종인, 김치, 네이처리퍼블릭, 넥타이, 노동당, 노동당7차대회, 노선갈등, 노인, 노코멘트, 녹취록, , 당권경쟁, 당대회, 대관식, 대사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성공, 대출, 대출자,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돌발상황, 돌파, 동부건설, 동아산업, 동창, 동행,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리마속도전, 매각, 매물, 매입, 메시지, 명목세율, 명지대, 명지빌딩, 명지전문대, 명지학원, 몸살, 무궁무진, 무상,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우선주의, 미달, 민심, 민주당, 밋 롬니, 박빙, 반감, 반격, 반나절, 반이민정책, 반포시민공원, 발빼기, 발언, 방관, 방만경영, 방문팀, 방사청장, 방어망, 방위사업청, 방조, 방치, 배짱, 범친박, 법인계좌, 법인세, 법정관리, 벤처, 변신, 병원, 보강, 보고서조작, 보이콧, 보전금, 보전명령, 보호무역주의, 복마전, 본사, 본입찰, 부담, 부실사학, 부의장, 부인, 북한, 분노, 분당, 분양호조, 분쟁, 불매운동, 불법, 불참, 불투명, 브로커, 비대위, 비리, 비박, 빈집, 뿔테안경, 사과, 사립학교법, 사명, 사살, 사업총화보고, 사절단, 사학비리, 사회주의, 사회주의혁명, 삼계탕파티, 상속세, 상원선거, 상원의원선거, 새누리당, 서구, 서민, 서울대교수, 설득, 설문조사, 세부정보, 세제담당자, 셈법, 셋톱박스, 소식통, 소유권, 손실, 송자, 쇄신, 쇄신비대위, , 수도권, 수사, 수사의뢰, 수소탄, 수소탄시험, 수입, 수출, 수출효자, 수혈, 숨고르기, 시간소요, 신고액, 실명, 실적개선, 실탄, 실효세율, 심야녹화방송, 쓰레기, 아날로그방송, 아라비아만, 아메리카퍼스트, 안건, 압류, 야산, 양도소득세, 양복, 양심보고서, 어불성설, 업그레이드, 업무연관성, 에이전트, 여당, 여론조사, 역전, 역풍, 연구비, 영국, 영상, 영웅, 영장, 오사마 빈 라덴, 옥시, 완성, 외교, 외교부, 외교장관, 외신, 외신기자, 외톨이, 우려, 우상호, 우상화, 울며 겨자 먹기, 워싱턴포스트, 원내대변인,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원로, 위기, 위반, 유감, 유권자, 유보, 유서, 유영구, 유용, 유일체제, 유커, 유해성, 윤병세, 음모론, 의료기기, 의문, 의제, 의혹, 이념, 이란, 이례적, 이사장, 이정표, 이정현, 이주열, 이주영, 인구감소, 인도양, 인맥, 인수, 인수합병, 일본, 일자리, 입점, 입질, 자본확충펀드, 자살, 자위, 자화자찬, 잠적, 장기집권, 재앙, 적발,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당대회, 전대, 전대협, 전략적제휴, 전망, 젊은피, 접근금지, 정관계인사, 정권교체, 정병국, 정부, 정상화,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운호로비리스트, 정의당, 정장, 정치선전, 정치세대, 정치인, 제안,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선, 조선노동당, 조선중앙TV, 조지 부시, 조평통, 조항, 존 매케인, 존 케리, 존엄, 주검, 주류, 주자, 죽음, 중견건설사, 중국, 중심, 중앙인사위원장, 중앙인사위원회, 중하위권, 지도부, 지역채널, 지지, 진위, 차단, 참고인조사, 참모부, 책임론, 천리마운동, 천막당사, 철거, 철통보안, 청와대, 체납, 체질개선, 초고화질방송, 초청, 총비서, 총학생회장, 최고수위, 최고치, 최상, 최소화, 추대, 추방부대, 축소, 출자, 충돌, 충천, 친박, 친분, 침투, 칩거, 케이블TV, 콘서트, 콘텐츠, 탕감, 태양의 후예, 태후, 통관절차, 통제, 통합, 투자, 투자금, 트럼프쇼크, 트위터, 특전단, 틈새, 파키스탄, 페르시아만, 편집, 폐쇄성, 폐쇄정책, 포탈, 폴 라이언, 퓨리서치센터, 피해자, 피해조사, 필립스, 하원의장, 학교법인, 학생회장, 학자, 한강, 한국은행, 한국은행법, 한류, 한은, 한은법, 합의금, 항의방문, 핵강국,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보유국, 핵심인물, 행사장, 허풍, 헬리콥터, 현대화, 현지, 현지언론, 협상, 호소, 홈네트워크, 홍삼음료, 환경보건학회, 환원, 황병서, 회계팀장, 회의장, 후보군, 휴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양복에 넥타이 매고 '외톨이 대관식(김정은 지위 격상)'》

北 36년만에 7차 당대회


공식석상서 첫 서구식 차림

中·러시아마저 사절단 안보내

김정은 "수소탄·광명성 성공

국력 최상으로 빛내" 자화자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9.html


◈중앙《북 "김정은 당 최고수위 추대"》

김정은, 36년 만의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무궁무진한 배짱 보여줬다"


당 총비서로 추대 가능성

대회 첫날 편집한 영상 공개

조선중앙TV "김정은의 당"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2


◈동아《北, 바깥 세상 담 쌓은채 '김정은 대관식'》

36년만의 당대회 개막...외신기자 회의장 200m 접근금지


안건에 '최고 수위에 높이 추대'...우상화 나서

김정은 "수소탄 시험-광명성으로 존엄 빛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7/77967747/1


◈경향《"사회주의 위업 완성 새 이정표"

북한 김정은 유일체제 '대관식'》

"첫 수소탄시험·광명성 4호 발사 성공으로 조선의 존엄과 국력 빛내" 개회사


[북한 노동당 7차 대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52005&code=910303


◈한겨레《북 김정은 '최고수위' 추대..."사회주의 완성 새 이정표"》

철통보안 속 7차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존엄 빛내"

'유일 영도체계' 공고화 선언 예고

중 '비핵화 평화안정 희망' 논평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775.html


◈한국《넥타이 맨 김정은, 핵·미사일 치적 과시》

北 노동당 대회 36년 만에 개막

초청 외신기자 행사장 접근 통제

조선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金 "수소탄·광명성 4호 대성공"

'김정은 추대'가 별도 의제로 채택

유일체제 구축·우상화가 핵심 목표

http://www.hankookilbo.com/v/869d3942ac9247a1b51f01b90490321a


◈서울《김정은 "무궁무진한 배짱, 세계에 똑똑히 보여줬다"》

36년 만에 당 대회...장기집권 '대관식'


"첫 수소탄 시험·광명성 성공은 대사변"

北 김정은 발언 첫날 공개 이례적


김일성·김정일 수준 우상화 시도

尹 외교, 오늘 케리 美국무와 통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7001027


◈세계《김정은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기세 충천"》

북,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외신들 불러놓고 접근 통제

조평통 "핵보유국" 되풀이

형식적 정치선전행사 불보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6/20160506001700.html


◈국민《김정은, 문 닫고 대관식..."核강국" 선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자위 수호

사회주의 혁명의 방향 제시할 것"


北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金 첫날 발언 이례적 공개


外信 불러놓고 출입 막아

3~4일 동안 진행될 전망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75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수소탄·광명성 성공

北존엄·국력 빛냈다"》

김정은 北노동당대회 개회사...핵·경제 병진 재차 강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27838


◈한국경제《GE·필립스 뚫고...의료기기 수출 3조 돌파》

5년새 두 배로...주력품목 부진 속 '새 수출 효자'

한국 벤처,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기업 틈새 공략


※늘어나는 의료기기 수출

(단위:조원)


2011년 1.8

2012년 2.2

2013년 2.5

2014년 2.7

2015년 3.1


*2015년은 추정치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611471



■정치 TOP


◈조선《전대협·학생회장 출신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더민주 中心이 되다》


'젊은 피'들, 전면에 등장

-전대협 부의장 출신 禹원내대표

-수석부대표·원내대변인 모두

-총학생회장·전대협 출신 임명


기대·우려 엇갈려

-禹 "새로운 정치세대의 등장"

-이념적·人的 폐쇄성은 문제

-"80년대 이념 현대화가 과제"


※전대협 등 대학 총학생회 출신

20대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선자


[4선]

송영길(53) 연세대 총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3선]

우상호(54) 연세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부의장

김영춘(54)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인영(52) 고려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의장

김태년(51)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 - - - - - - - - - - - - - - - - - - - -

[재선]

박완주(50) 성균관대 부총학생회장

박홍근(47)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6기 의장 대행

유은혜(54) 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사무국장

서영교(52)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홍익표(50) 한양대 정외과 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초선]

강병원(45) 서울대 총학생회장

기동민(50)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박용진(45)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최인호(50) 부산대 총학생회장

어기구(53) 순천향대 총학생회장

위성곤(48) 제주대 총학생회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248.html


◈중앙《줄무늬 정장, 은빛 넥타이...'김일성 뿔테 안경' 쓴 김정은》

[북 36년 만에 당대회]

당대회, 뒤늦게 심야 녹화방송


A4 여러 장 들고 15분간 개회사

가라앉은 음성으로 발음 또박또박

김정은 양옆에 김영남·황병서


외신기자들 불러놓고 행사장 차단

"사업총화 보고 때 돌발상황 우려

김정은, 공개하기 어려웠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9


◈동아《"사회주의 완성 새로운 이정표"...실체없는 김정은의 쇼》

[北 36년만의 黨대회]


北매체 "김정은의 黨" 첫 등장

"세련된 참모부 구성" 물갈이 예고


천리마운동 본뜬 '만리마 속도전'

개혁-개방 나설 가능성은 낮아


※김정은 집권 이후 지위 변화


[2010년 9월]

*행사 : 3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후계 공식화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당 중앙위원회 위원 추대

────────────────

[2012년 4월]

*행사 : 4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집권 공식화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당 제1비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 추대

────────────────

[2016년 5월]

*행사 : 7차 당 대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시대 본격 개막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김정은 유일영도체제를

뒷받침할 새로운 직책

추대 예상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54/1


◈경향《공존과 충돌 기로...'더불어' 갈까

휴가 김종인·칩거 문재인 '숨고르기'...노선 갈등 불씨 잠복

더민주 체질 개선·정권 교체 위한 '전략적 제휴'에 일단 무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24005&code=910402


◈한겨레《죽었다는 오사마 빈 라덴은 왜 자꾸 살아나나

[정문태의 제3의 눈]

(68) 오사마 빈 라덴과 음모론


CIA, 5월1일 "사살 5주년" 트위터

"인도양에 주검 버려" 발표뿐

미, 여태껏 세부정보 공개 안해

죽음 진위 놓고 음모론 씨앗 키워


군사대국 파키스탄 방어망 뚫고

20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까지

특전단 헬리콥터 침투 가능했나?

반나절에 끝난 DNA 분석도 의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42798.html


◈한국《쇄신 논의 가라앉고...與, 당권 경쟁만 떠오른다》


비박계 '쇄신 비대위' 구성 요구

친박 '관리형 비대위'에 막혀

쇄신 꺾이고 당권 후보군 논의만


'천막 당사' 정병국 비박 주자로

범친박계 후보론 이주영 꼽혀

친박계는 이정현 출마 확실시

원내경선과 닮은꼴 '3각 구도'

http://www.hankookilbo.com/v/6bbbb0f499b549b489f5131470d0f3f3



■사회 TOP


◈조선《靑·국회 로비로 번지는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게이트'》

구명 로비 펼친 브로커 3인방

평소 유력 정치인·공직자 등

정·관계 인사들과 친분 과시


검찰 "사건 밝힐 핵심 인물들"

잠적한 2명 잡는데 수사 집중


※정운호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이모(56)씨

도피 중


-임모 부장판사 만나 정운호 '선처 로비' 시도

-서울메트로 입점(入店) 로비 대가 9억원 수수 의혹

-정운호와 고교 선배인 H 변호사 연결

───────────────────────────────

이모(44)씨

잠적


-최모 변호사에게 '이숨사기 사건', '정운호 도박사건' 수임 연결

-이숨투자자문 이사

───────────────────────────────

한모(58)씨

수감 중


-화장품 군납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수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금품 수수 의혹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57.html


◈중앙《유커 3570명 삼계탕 파티

한강 '태후(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덤》

[반포 시민공원서 맛보는 한류]


축구장 3배 광장, 경찰 250명 동원

홍삼음료·김치 등 5000만원대 들어

2차 방문팀도 대접, 경제효과 500억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1


◈동아《'가습기 살균제' 첫 영장...옥시 英본사 CEO "깊은 유감"》

'보고서 조작 혐의' 서울대 교수 오늘 구속여부 결정


1000여만원 별도 개인 계좌로 받아

연구비 2억5000만원 일부 유용 의혹


국내 피해자 英항의방문...사과 없어

현지언론, 불매운동 등 상세 보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919/1


◈경향《전국 돌며 피해자 만나고 주머니 털어 연구》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알린 '숨은 영웅들'


환경보건학회 학자들, 정부 방관 보며 분노...'양심보고서' 발표

'옥시' 영국 본사 방문 때도 동행...정부의 공식 피해조사 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10005&code=940100


◈한겨레《검찰 조사 앞둔 (명지전문대) 회계팀장은 스스로 삶을 버렸다

[커버스토리]명지학원의 '비리 복마전'


검찰 참고인 조사 앞둔 회계팀장

지난 3월 말 경기도 야산서 자살

학교돈 10억원 법인계좌로 보내

지난해 교육부 감사 때 적발·경고

학내선 "법인 지시로 한 일인데..."


회계팀장 죽음의 직접적 계기는

지난해 12억원 법인 보전금 마련

유영구 전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시

양도소득세 체납으로 교비 압류돼

교육부, 압류된 45억원 보전명령


유영구의 2400억원대 사학비리

명지학원 부실사학으로 곤두박질

후임 송자 이사장의 방만한 경영

명지전문 매각 불법방조 의혹

인수자에게 1200만원 금품 수수


인수자쪽 지명한 김광웅 총장

황제연봉·성추행 논란으로 갈등

송자에 의해 파면되자 송자 고발

교육부 감사 결과 송자도 물러나

학생들 피해에 아무도 책임 안져


교육부 장관과 인사위원장 출신

두 교육계 원로 사태악화 책임론

상속세 포탈로 인수자 구속되자

명지전문 소유권 분쟁 치열해져

법인이 돈 안주고 교비만 빼가


병원 매입에 260억원 날리고

학교 땅 판 돈 259억원 법인 사용

투자금 200억원 임의로 탕감 등

사립학교법 등 위반 수두룩

교육부는 수사의뢰조차 안해


명지학원 입장

"유서로 업무연관성 동의 어려워

당초 합의금 이행 안한 인수자의

소유권 주장은 어불성설에 해당

지난해 교육부 감사결과 이행 중

학교 정상화 위해 노력할 것"


※명지학원 사태 일지


2007

*명지건설 부도 위기

*유영구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

 (양도소득세 196억원 체납)


2008

*송자 이사장 취임, 유영구 KBO 총재 부임

*교육부, 명지학원에 압류로 손실된 교비 보전 명령

*명지학원, 명지전문대 45억원 남겨놓고 나머지 보전

*명지외고 매각(170억원)


2009

명지병원 매각(187억원)


2010

효자건설 유지양과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시작


2011

*유지양과 매각합의서와 추가특약서 작성

*유영구 구속

*송자, 효자건설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2012

*유지양 쪽 지원으로 김광웅 총장 취임

*교육부, 유지양 쪽 213억 부동산펀드 가입 부당 등 9건 비리 적발

*감사원, 명지대 토지 매각 259억원 법인 사용 등 비리 적발

*김 총장 황제연봉, 여교수 성추행 논란


2013

*유지양 구속

*명지전문대 매각과정에서 효자 쪽 돈 받은 교직원 불구속 기소

*김광웅, 문제제기 교수 5명 파면·해임·직위해제


2014

명지전문대 교수들,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고발


2015

*송자, 성추행 등 논란으로 김광웅 파면

*김광웅, 송자 비리 의혹 교육부 감사청구·검찰 고발

*교육부,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 260억원 손실처리 등 14건 비위 사실 적발

*김광웅, 교원소청심사위 통해 복직


2016

*교육부, 송자 이사장 임원승인취소처분

*임방호 이사, 후임 이사장 취임

*김광웅 임기만료로 퇴직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법 재판 회부

*ㅇ회계팀장 자살

*송자, 조세포탈 방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소환


명지학원 비리 관계도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설립자의 장남, KBO 총재 역임


*2400억대 사학비리로 구속(2011)

*명지전문대 매각과정 관여 의혹

*명지빌딩 매각 때 국세 체납으로 명지전문대 교비 압류 초래

*명지학원 부실사학 만든 장본인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설립자의 차남, 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법인 소유 명지병원 장례식장 운영이익 착복 의혹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의 전횡으로 100여억원 손실 논란

*오너 일가로 법인과 명지전문대 운영 관여 의혹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연세대·명지대 총장, 교육부 장관 역임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때 유지양 쪽으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매각협상 과정에서 조세포탈 방조 의혹

*2015년 기준 400억원대 손실 초래 등 방만한 법인 운영과 부적절한 공금 사용

*업무상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돼 검찰 수사 중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서울대 명예교수, 중앙인사위원장 역임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여교수 성추행, 음란메일 발송, 황제연봉 등 논란

*교수들 파면·해임 등 보복성 징계 논란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교육청 부교육감 출신으로 전 명지학원 사무국장


*법인 보전금 교비로 충당 지시 의혹

*교직원 막말, 고압적인 업무지시 논란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100억원대 상속세 포탈 목적으로 명지전문대 인수 나서다 구속(2013)

*인수 과정에서 송 전 이사장에게 1200만원 금품 공여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지시 의혹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 - 형제 - - -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지명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지명(?)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지명(이강래 전 의원 소개)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ㅍ병원 인수시 갈등(?)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 갈등(?)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파면(성추문·업무상 횡령 등)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발(교육부 진정으로 올초 송자 해임)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명지전문대 매각협상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소(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유지양 효자건설 대표검찰 고소(사기 등)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42813.html


◈한국《'정운호 로비 리스트' 태풍일까 허풍일까》


핵심 브로커 이씨 관련 녹취록엔

靑 관계자·국회의원 등 실명 나와


롯데면세점 입점 등 관여한 한씨

동창 방사청장에 금품 로비 의혹


구설오른 경찰 고위직, 친분 부인

"인맥 과시 위해 과장"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4dd2ddebb1a4422eb776a82ccd21abb9



■국제 TOP


◈조선《日, 버려진 집 820만채...수도권마저 '쓰레기 빈집' 골치》


인구 감소·고령화 심화 여파로

살던 노인 숨지면 그대로 방치

20년 뒤면 3채 중 1채 빈집 전망


팔리지도 않고 철거 비용 부담

"집 있는 건 축복 아닌 걸림돌"


※일본의 빈집


[1963년]

총 2109만채 중

53만채(2.5%)

           

[2013년]

총 6063만채 중

820만채(13.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6.html


◈중앙《북한 당대회 열린 날, 중국 "국제사회 호소 귀 기울여라"》

[북 36년 만에 당대회]


외교부, 핵 개발 멈추라는 메시지

소식통 "중국, 사절단 안 보내고

북한 측에서도 초청한 사람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4


◈동아《트럼프 '美 우선주의'에 민주당원도 환호...WP(워싱턴포스트) "세계 재앙"》

[美 트럼프 쇼크]

미국인 과반 "국내문제 집중해야"


민주 유권자 47% "아메리카 퍼스트"

살림 팍팍한 서민들 '폐쇄정책' 지지


※'미국이 국제 사회에 관여해야 하나'


찬성 다른 나라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야 37%

반대 미국은 국내 이슈 해결에 신경 써야    57%

모르겠다                                   6%


※'미국이 글로벌 경제에 관여해야 하나'


[2013년 10월] 찬성 66%반대 25%모르겠다 9%

[2016년  5월] 찬성 44%반대 49%모르겠다 7%


※'공화당과 민주당 중 누가 더 잘 할까?'

단위: %


[외교 정책]

공화 46│민주 38│모르겠다 16


[미국 내 대테러 대책]

공화 46│민주 37│모르겠다 17


[경제 정책 전반]

공화 45│민주 41│모르겠다 14


[기후변화 대응]

공화 30│민주 51│모르겠다 19


자료: 퓨리서치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20/1


◈경향《공화당 '트럼프 몸살'

거물들, 전대 보이콧》

[2016 미국의 선택]


매케인·부시 등 역대 주자들

"트럼프 인정 못해" 불참 의사


당 지도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대선 위해 뭉치자" 설득 나서

트럼프에 "통합 노력" 주문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1344001&code=970201


◈한겨레《미국인 57% "다른 나라 문제 신경쓰지마" 트럼프노선 지지》

[여론으로 본 미 '고립주의 외교']


퓨리서치센터 성인 2008명 설문

49%가 "글로벌경제 참여, 일 빼앗겨"

보호무역주의 선호도 뚜렷


힐러리가 대통령 돼도

군사적 개입 부담될 듯


공화당 거물 트럼프 반감 여전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롬니·매케인 "7월 전대 참석 안해"


미국인들 대외정책 여론조사   자료:퓨리서치센터

*조사기간 4.12~19, 미국 성인 2008명 대상


*다른 나라 문제 개입


미국은 국내 문제만 신경써야  57%

다른 나라 문제 해결 도와줘야 37%

잘 모름                       5%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의 글로벌 경제 참여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49%

참여해야 한다        44%

잘 모름               7%


공화당 주류 거물들의 트럼프 반감


폴 라이언(하원의장)

"트럼프를 지지할 준비 안 돼 있다. 물론 지지

하게 되기를 바란다"


밋 롬니(2012년 대선 후보)

"트럼프는 가짜이고 사기꾼, 대통령 될

자격이 없다"(3월)


존 매케인(2008년 대선 후보)

"트럼프가 후보 되면 애리조나에선 목숨 걸고

선거 치러야 할 것"(4월)


조지 부시(전 대통령)

'침묵 지킬 것'(언론 보도)


조지 H.W. 부시(전 대통령)

'퇴임 후 처음으로 공화당 후보 지지 선언하지

않을 생각'(언론 보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783.html


◈한국《'트럼프 유탄 맞을라' 지지 유보 잇따라...공화 주류 발 빼기》

美 공화당 분당 위기 오나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상원 선거 박빙 지역 역풍 분다"

매케인·롬니 등 全大 불참 의사


클린턴, '추방부대' 說 민심 자극

트럼프의 反이민정책 공격 착수


※미국 상원의원 정당별 구성(단위:명)


공화   54

민주   44

무소속  2(민주 성향)

총100명


※11월 상원의원 선거 박빙 예상지역

(선거 지역 총 34개주, 괄호안은 현역 의원 소속 정당)


플로리다(공화당) 2012년 대선 당시 민주당 지지율(%) 50

네바다(민주당)   53

위스콘신(공화당) 53

일리노이(공화당) 58


자료:더힐.롤콜

http://www.hankookilbo.com/v/79e7d100b8f34646920a0deb0c207a11



■경제 TOP


◈조선《社名까지 바꿨다...변신하는 케이블TV》

IPTV에 가입자 수 역전 위기...서비스 개편해 '반격'


가입자 절반 아날로그방송 시청

초고화질 방송·홈네트워크...

올해 3000억~4000억 투자 방침


VOD 콘텐츠 보강하고

셋톱박스 무상 업그레이드

IPTV엔 없는 지역채널도 강화


※케이블TV와 IPTV 가입자 수 비교


[케이블TV] 2012년 1479만가구│2016년 2월 1441만

[IPTV]      2012년 650만      │2016년 2월 1296만


※방송수신료 매출 비교


[2013년] 케이블TV 1조1663억원IPTV    9070억

[2014년] 케이블TV 1조646억    │IPTV 1조2148억


자료:방통위 '2015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 보고서와 케이블TV협회·IPTV협회 등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27.html


◈동아《중견건설사 매물 봇물...새 주인 찾기는 '글쎄'》


동부건설-동아산업 등 내주 본입찰

법정관리 기업들 M&A시장 쏟아져


분양호조로 실탄챙긴 업체들 입질

업계 전망 흐려 매물소진 불투명


※중견 건설사 인수합병(M&A) 진행 현황                      자료: 각 업체

────────────────────────────────────

건설사      │진행 상황

────────────────────────────────────

동부건설    │10일 본입찰 예정. 호반건설 등 9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아건설산업│11일 본입찰 예정. 신일컨소시엄 등 8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부토건    │18일 본입찰 예정. 4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기업    │지난달 29일 매각 공고. 이달 말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우종합건설│2일 SM그룹과 매각 본계약 체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극동건설    │지난해 11월 세운건설과 본계약 체결.

────────────────────────────────────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497/1


◈경향《이란을 알아야 '기회의 문' 열린다》

'아라비아만' 표기하면 수입 안 하고...협상 때 제안 먼저 안 하고...계약 땐 까다로운 조항 넣어


하루 새 통관절차 바뀌기도...세계 복잡해 현지 에이전트 필요


이란에서 해야 할 것


─────────────────────

축구 좋아하는 이란인과는 축구 얘기를 하라


특히 1996년 아시안컵에서 이란이

한국을 6대 2로 이긴 이야기를 좋아한다.

─────────────────────

이란인 집에 방문 시에는 꽃을 준비하라


이란인들은 꽃을 무척 좋아한다.

음식 준비 노고에 감사를 표해야 한다.

─────────────────────

집 주인이 수저를 들고 나서 식사를 시작하라


그것이 페르시아 문화다.

음식은 소리내지 말고 먹어라

─────────────────────

옷은 색깔을 맞춰 깨끗하게 입어라


코란은 옷을 항상 깨끗하게 하라고

가르친다. 남성은 넥타이가, 여성은

히잡이 의상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


이란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자료:코트라


─────────────────────

이란인에게 최고라는 의미로

엄지를 치켜세우면 안된다


이란에서는 심한 욕이다.

─────────────────────

공공장소에서 빈 자리가 보여도

모르는 여자 옆에 앉지 마라

─────────────────────

여성에게 악수를 청하지 마라


이슬람에서는 자기 가족이 아닌

여성과의 신체접촉을 금하고 있다.

─────────────────────

이맘 후세인의 애도 기간에는

빨간색 옷을 입지 마라


수니파에게는 기쁜 날이지만 시아파인

이란인들에게는 슬픈 기간이다.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039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국경제인연합회) "법인세 부담 증가" vs (경제개혁연구소) "실효세율 15% 불과"》

법인세 논란 불붙나


전경련, 기업 세제담당자 설문

10곳중 6곳 "작년 신고액 늘어"

실적 개선·감면 축소 등 이유

"25% 환원 주장 경쟁력 해쳐"


경개연 "최근 상승추세 맞지만

2008년 최고치엔 여전히 미달"

명목세율도 OECD중 중하위권

더민주·정의당 "25% 환원" 공약


※한국의 법인세 실효세율 추이   자료: 경제개혁연구소 (단위: %)


2007년 16.67          ┐노무현 정부

2008년 17.88(최고점)

2009년 17.86          │

2010년 13.79(최저점)이명박 정부

2011년 14.20          │

2012년 15.95          │

2013년 14.74          ┤

2014년 15.05          ┘박근혜 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787.html


◈한국《이주열 '자본확충펀드' 반격...셈법 복잡해진 정부》


국책은행에 한은 출자 아닌 대출

2009년에 20조 조성 4조 집행

이주열 "하나의 예 제시한 것뿐"

한은 출자 바랐던 정부 "노 코멘트"


한은법 개정 필요없고 손실 최소화

당시 대출자 산은, 이젠 수혈대상

펀드 조성에 시간 소요 고려해야


※2009년 정부의

'은행 자본확충펀드' 조성계획


[한국은행] [기관 및 일반 투자자]

                    │        

  10조원 대출              

  ↓                    │        

[산업은행]            유동화증권

  │                    │매입으로

  2조원 추가,       8조원 투자

  총 12조원 대출          

  ↓                    ↓        

[ 은행 자본확충펀드 20조원 조성 ]

  │                      │        

  ↓                       ↓        

은행권 후순위채││       은행권      

 매입(10조원) ││  신종자본증권 및  

                ││우선주 매입(10조원)

       *실제 집행액은 3조9,5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809d78d6b9d4d2b8b95f7dfef7430f1

신고
19대국회, 2004년, 2011년, 20대, 2심, 3당, 3선, 4.13총선, 40대, 50대기수, 5차핵실험, eu, IT기업, Kai, MB정부, MS, OS, SLBM, 각별, 각자도생, 간식, 감형, 강서, 강화, 개입, 개혁, 거절, 거제, 건강식품, 건설사, 걷기, 검색광고, 검증, 검찰, 결별, 결의, 결탁, 경영진, 경쟁, 경쟁전당대회, 경쟁전대, 경제,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체질, 경찰, 고공농성, 고도제한, 고발, 고소, 고용, 고착화, 고통분담, 공공기관, 공동대응, 공안부, 공천파동, 공화당, 과밀학급, 과소학급, 과잉보호, 관권선거, 관심병사, 교훈, 구글, 구글세, 구도심, 구원투수,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산차, 국정원, 국제공조, 군대, 권도균, 권유, 권은희, 규제,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법, 금융, 금융위원장, 급부상, 기소, 기술자, 기술지표, 기업, 기자회견, 기장, 기재위, 기획재정위원회, 긴급회의, 김범수, 김세연, 김영우, 김종인, 꼼수, 꽃가루, 낙선자, 남경필, 남부, 냉면회동, 네이처리퍼블릭, 노동4법, 노동개혁, 노조, 뉴욕, 다음, 단순비방,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국, 당권, 당대표, 당대회, 대가, 대공수사국, 대기업, 대량실직, 대리운전, 대립, 대법관, 대선댓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우조선, 대우조선해양, 대정부, 대주주, 대책,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정, 독성시험, 독자세력, 동래, 동료, 뒷전, 디지털단일시장, 디지털영토, 딴소리, 러닝메이트, 러브콜, 로펌, 롯데관광개발, 류중희, 리드, 리틀오바마, 마녀사냥, 마이크로소프트, 마코 루비오, 막차, 만찬회동, 매각, 매쉬업 엔젤스, 먹구름, 면세점, 모바일, 몸살, 무력시위, 무쟁점법안, 무죄, 문재인, 물망, 물타기, 미국, 미국대선, 미정, 민간기업청년고용할당제, 민생법안, 민원, 민주당, 바이러스감염, 반기문, 반대, 반독점, , 방사능, 방산, 방어, 방영, 방위공약, 방위사업, 방지책, 백악관, 백인, 버락 오바마, 벌금폭탄, , 법사위,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법조계, 벤처, 벤치, 벼락재벌, 변호사, 변호인, 변호인단, 보석기각, 보험료, 복권, 복당, 본사, 본선, 볼보, 봉태열, 봐주기, 부산, 부산관광공사, 부실, 부영그룹, 부울경, 부통령, 부하직원, 북한, 북핵, 분양, 불출마, 불허, 불황, 브라이언, 비난, 비례대표, 비방, 비빔냉면, 비행거리, 비행안정성, 빅3, 빅딜, , 사고현장, 사과, 사면, 사재출연, 사회적갈등, 산업대개조, 산업은행, 산은, 삼성중공업, 삽질, 상비약, 상선, 상업적목적, 새누리당, 서별관회의, 서병수, 서울국세청장, 석방, 선거개입, 선글라스, 선두, 선택과 집중, 소비자, 소유구조, 소환, 속내, 손사래, 손해율, 수도권, 수리비, 수술, 수익성, 수임, 수입차, 수평적기업문화, 쉬운 해고, 스타트업, 스피커, 승객, 승부처, 시간낭비, 시름, 시험발사, 신공항, 신해철법, 신형파사트, 실리콘밸리, 실업대책, 실전배치, 실직, 실패, 실형, 심리전단, 심층설문, 아동학대방지법, 아들, 아우성,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액셀러레이터, 액션플랜, 야권, 야당, 약점, 약품오남용, 어버이연합, 억지, 엘리자베스 워런,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성, 여성변호사폭행사건, 여성부통령, 여야, 여의도, 여지, 역학조사, 영국방문, 영국병원, 영남, 영도조선소, 예스, 오너, 오너경영, 옥시, 온라인구매, 온라인약국, 온라인판매규제, 외부세력, 외부수혈, 외제차, 욕설, 용산구, 우선지원대상, 우유, 우크라이나, 울산, 워크아웃, 원내대표, 원도심, 원자력발전소, 원전, 원점, 원천배제, 원폭투하, 원희룡, 위로만찬, 위반, 위안부인권운동, 유기준, 유럽연합, 유승민, 유엔, 유엔안보리결의, 유치, 유행아이템, 은폐, 음주운전, 의견서, 의료영리화, 의약품, 의장, 의존도, 의혹, 이명박정부, 이미용업, 이민, 이슈화, 이중근, 이택경, 인터넷, 인터넷판매제한, 인텔, 인하, 인허가리스크, 일방통행, 일본, 일본대사관, 일본인, 임시국회, 임원, 임종룡, 임직원, 입건, 입증, 입찰, 잊혀질 권리, 자구노력, 자기모순, 자문단, 자율협약,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잠재고객, 재벌, 재벌개혁, 재편, 저성장, 적의처리, 적자,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제휴, 전문가, 전화, 점화, 정권교체, 정대협, 정부, 정우택, 정운호, 정통, 정황, 젖소, 제재, 조선, 조언, 존 케이식, 존립, 종북, 좌익효수, 주력산업, 주류, 죽음의 계곡, 중대장, 중도사퇴, 중도층, 중진, 증거물, 지도부, 지앤컴리서치, 지한파, 직속상관, 직장상사, 진전, 진행형, 집유, 집행유예, 집회, 쪼개기, 차기대권후보, 차량등급평가, 차량몰수, 차별화, 참패, 채권단, 채이배, 책임론, 처벌, 철퇴, 청년고용특별법, 청년일자리, 청와대, 청와대행정관, 체르노빌, 총공세, 최경환, 최고가, 최소가, 최소화, 최악, 최우선,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월, 충청권, 취약업종, 취약업종구조조정, 친박, 카카오공동체, 캠프, 코널리, 콘택트렌즈, 콜드론치, 크레인, 크루즈, 킹메이커, 탈세, 테마형상품, 토양오염, 통제실, 투자자, 트레킹, 특정시점,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판매, 편익, 평가절하, 폐기물, 폐손상, 포함, 폴크스바겐,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플랜b, 하원의원, 하청업체, 학교, 학생, 한계, 한국GM, 한국경제, 한국어, 한국항공우주산업, 한남동외국인아파트부지, 한남동외인주택부지, 한반도, 한진그룹, 한진중공업사태, 한진해운, 합동참모본부, 합병, 합참, 항소, 항소심, 해고, 해명, 해법, 해외직구, 해운, 해운대, 해파랑길, 행군, 헬리콥터맘, 헬리콥터부모,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현안회의, 형평성, 홍문종, 환자, 황사, 황영철, 회동, 회의적, 훌리안 카스트로, 휴업, 희망버스,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

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

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 - - - - - - - - - - - - - - - -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 - - - - - - - - - - - - - - - -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 - - - - - - - - - - - - - - - -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 - - - - - - - - - - - - - - - -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 - - - - - - - - - - - - - - - -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

*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


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

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

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

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

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

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

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

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

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

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

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

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

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

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

2015년│     306     │     18.0     │        14.6       

─────────────────────────────

2014년│     341     │     18.9     │        17.0       

─────────────────────────────

2013년│     396     │     19.8     │        17.2       

─────────────────────────────


과밀학급

─────────────────────────────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

2015년│    1,739    │     37.0     │        31.6       

─────────────────────────────

2014년│    1,546    │     34.4     │        29.7       

─────────────────────────────

2013년│    1,365    │     30.3     │        26.3       

─────────────────────────────

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 - - - - - - - - - - - -

[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

온건 성향


크리스 크리스티

(54·뉴저지 주지사)/

뉴저지/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벤 카슨

(65·신경외과 전문의)/

미시간/흑인,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061.html


◈한국《美 대선 주자들 고심 "부통령 후보 누구 없소"》


클린턴, 백인·뉴욕출신 약점 보완

남부·히스패닉 카스트로 물망에


트럼프, 중도 사퇴 루비오에 제의

케이식은 양 진영서 모두 러브콜


※미 대선주자들이 염두에 둔 부통령 후보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


*팀 케인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톰 페레스

노동장관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

──────────────────

버니 샌더스


*마크 워너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총사령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존 케이식

오하이오주지사

──────────────────

테드 크루즈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뎁 피셔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

──────────────────

존 케이식


*스콧 워커

위스콘신주지사

http://www.hankookilbo.com/v/924a4b33750449559cf96983c033f343


◈부산《美 대선 주자들 러닝메이트 인선 돌입》


민주 힐러리 캠프 15~20명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유력

여성 부통령 카드도 거론


공화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히스패닉계 루비오 인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5000012



■경제 TOP


◈조선《상비藥(편의점 판매 허용한 13종) 온라인 판매 규제...해외 직구 나서는 소비자》

인터넷 판매 제한에 소비자 불편, 관련 산업 성장도 막아


약품 오·남용 막는다는 이유로

모든 약품 온라인 판매 불허

美·日 등은 온라인 구매 일상화


해외 직구 20%가 의약·건강식품

외국 온라인약국 한국어 서비스도


콘택트렌즈·선글라스까지 규제

"업계 이익 위해 소비자 편익 뒷전"


※인터넷 판매가 제한된 품목들

───────────────────────────────────────────

[판매 금지 물품]

*품목 : 의약품,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담배, 마약류, 모의총포, 음란물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면 불법

───────────────────────────────────────────

[판매 제한 물품]

*품목 : 총포·도검·석궁·전자충격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허가받은 사람만 판매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품목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신고 후 판매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품목 : 주류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전통주만 인터넷 판매 가능

-고객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경우에만 택배 배달 가능

───────────────────────────────────────────


※인터넷 판매가 불법인 약품·안경·콘택트렌즈를 둘러싼 이견

───────────────────────────────────────────

[의약품]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약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오남용 방지를 위해 규제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선진국처럼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가능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의료기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전문가와 대면 상담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도수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줄 수 있어야

───────────────────────────────────────────


※약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해외 주요국 현황

────────────────────────────────────────────────

미국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약 1만종 약품 거의 다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일반의약품은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고 5월부터 조제약 배달 서비스 실시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작년 온라인 의약품 판매만 400억위안(약 7조원)에 달해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027.html


◈중앙《스타트업, 이렇게 스피드 업(Speed up)

벤처 죽음의 계곡 넘으려면...

액셀러레이터 3인의 조언


───────────

"유행 아이템 금물       

먼저 두 달간 200명     

잠재고객 만나라"        

──/────────

86개 스타트업 지도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

"동료가 가장 중요       

사업 실패 대비한        

플랜B는 갖고 있나"     

──/────────

다음 공동창업자

이택경 매쉬업 엔젤스 대표


───────────

"투자자가 말 한다고    

맘에 안들어도 예스     

뒤에서 딴소리 땐 최악" 

──/────────

350억 회사 인텔에 판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주요 액셀러레이터 어떤 곳이 있나


업체명(대표)            │특징                   │투자한 스타트업                                                                               

───────────────────────────────────────────────────────────────

프라이머(권도균)        │1호 액셀러레이터       │번개장터·트리플래닛·언니의 파우치·스타일 쉐어·마이리얼트립·데일리호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본엔젤스(강석훈·송인애)│IT 금융 부동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잡플래닛·비트패킹컴퍼니·데일리호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매쉬업 엔젤스(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언니의 파우치·눔(Noom)·리멤버·사운들리·버튼대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스파크랩(이한주)        │해외 진출 업체 투자    │미미박스·노리·망고플레이트·스타일위키·스테이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빅뱅엔젤스(황병선)      │비즈니스 에인절 표방   │레진엔터테인먼트·트립비·에바인·짐카·소셜노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퓨처플레이(류중희)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Ab180·센티언스·넥스프레스·테이스트샵·호잇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K 스타트업(변광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센텐스랩·젤리코스터·크로키·코빗·말랑스튜디오

───────────────────────────────────────────────────────────────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의 안착을 위해 투자·교육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사무공간 등 물리적 지원부터 투자자 소개, 해외 네트워크 개척 등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스타트업의 지분 5~10%를 인수해 스타트업이 상장되거나 매각되면 수익을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25일 발행하는 이코노미스트 1332호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34146


◈동아《폴크스바겐도 車등급평가 신청...보험료 낮춘다》

한국GM-볼보에 이어...

수입차 보험료 인하 확산


"차량평가 안받아도 잘 팔린다"

수입차 업계 외면으로 보험료 상승

나빠진 여론 의식, 평가신청 잇따라


신형 파사트 최대 20% 인하 가능

수리비-보험료 줄면 전체 손해율↓

국산차 보험료 내리는데도 긍정적


※외제차 차량 등급평가 차종


업체      차량           

────────────

한국GM  임팔라

- - - - - - - - - - - -

볼보      올뉴XC90

- - - - - - - - - - - -

폴크스바겐신형 파사트

────────────

자료: 각 사


※국산차와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

단위: 원, 2014년 기준.


국산차  95만2000

외제차 274만7000


자료: 보험개발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4/77756514/1


◈경향《"구조조정, 경영·감독 책임부터 묻자"》

'재벌개혁 전문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채이배


"기업·금융·당국 서로 결탁

부실 은폐하다 사태 키워


정부 노동개혁은 '쉬운 해고'

고통 전가 아닌 '분담' 되도록

해고 최소화 역할 해야"


※채이배 당선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공인회계사로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당선됐으며, 당 공정경제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공정성장론' 등 경제공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관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42215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카오공동체'=재벌 맞나요?》

[경제의 창]


벤처 상징이 '벼락 재벌'로

김범수 의장을 '브라이언'이라 호칭

수평적 기업문화, 기존 재벌과 딴판


'오너경영체제' 탈피, 인터넷·모바일 집중

간결한 소유구조 등 재벌과 차별화


새로운 재벌 유형 제시 가능성 주목


kakao


[총수 가족경영 및 세습]

*카카오

총수는 사업방향 결정, 일상 경영은 전문경영인 담당. 가족 경영

제한적. 대학생인 아들과 딸 회사 지분 없음

*재벌

총수가 최고경영자 맡아 직접 경영. 총수 가족 경영 참여. 총수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지분 상속·증여받아 세습 준비

───────────────────────────────

[사업 다각화]

*카카오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45개(총 계열사는 58개). 인터넷 모바일

사업 전문 그룹

*재벌

65개 대기업집단의 평균 계열사 수 26.7개. 비관련 사업 다각화로

문어발식 확장

───────────────────────────────

[소유 지배구조]

*카카오

김범수→카카오→다른 계열사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 계열사

간 순환출자 없음

*재벌

총수가 평균 2% 정도의 적은 지분 보유. 계열사간 복잡한 순환

출자로 그룹 지배

───────────────────────────────

[조직문화]

*카카오

수평적 의사결정구조. 직급 없이 영어식 이름으로 호칭. 임원들

개인 사무실 없음. 대면 결재 및 보고 없음

*재벌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총수가 절대권력 행사

───────────────────────────────


※카카오의 소유지배구조   *숫자는 지분율 (단위: %)


    [     김범수 이사회 의장     ]

     18.64            100   

[   카카오   ]16.6[케이큐브홀딩스]

                                     

  100 [  케이벤처그룹  ]     

             [티포인베스트]100

  100 [ 케이큐브벤처스 ]      

             [뉴런잉글리쉬]100

  76.39[로엔엔터테인먼트]

 

  100 [    다음게임    ]

   다른 계열사들  

                    총 58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41012.html


◈한국《'명당' 한남동 외인주택부지, 매각 먹구름》

내달 3,4일 입찰...최소가 6131억

고도제한에 절반 7층 이하 지어야

수익 내려면 최고가 분양 불가피

"폐기물 우려" 인허가 리스크도

건설사, 수익성 회의적 시각 늘어


한남동 외국인아파트 부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70-1번지 일원 6만677㎡

─────────────────────

매각 대상     대지·전·임야 30필지.

              아파트 10개동,

              부속동·구축물, 수목 등

- - - - - - - - - - - - - - - - - - - - -

최소 매각가격 6,131억원

- - - - - - - - - - - - - - - - - - - - -

매각일정      입찰신청 5월3~4일,

              계약체결 5월10일

http://www.hankookilbo.com/v/b147700cff184b618b04a5a97aefc040


◈부산《크루즈 승객 타깃 '테마형 상품' 나왔다》

면세점 관광 일변도 탈피

부산관광공사·롯데관광개발

부산 체험 트레킹 상품 출시

27일 입항 일본인 200명

첫 해파랑길 걷기 코스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27

신고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4대개혁, 5060세대, AI, BHC법안, CJ, GE, TV토론, 가전, 가족, 갈등, 강경파, 강남, 강진, 개발자, 개정, 개헌, 개혁파, 거래, 거야, 건물더미, 검찰, 격돌, 경비정, 경선, 경제, 계파, 계획, 고군분투, 고발, 고소, 공동정부, 공론화, 공방, 공정, 공천파동, 공화당, 과반, 광화문, 광화문광장, 구도, 구마모토, 구마모토성, 국민의당, 국정교과서폐기, 국정동력, 국회, 국회상임위,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구조개편, 권력투쟁, 권리보호, 권한, 규슈지진, 규제완화, 그리움, 그림, 글로벌본드, 급변동, 기아자동차, 기아차, 기억, 기억교실, 기울어진 운동장, 기존제품, 김무성, 김민지, 김부겸, 김종인, 김진표, 꼼수정치, 꽃가마, 끌어안기, 노동개혁, 노르웨이, 뉴요커, 뉴욕, 뉴욕주, 단원고, 당권, 당선자, 당선증, 대결정치, 대구, 대국민메시지, 대미무역, 대박, 대안, 대통령,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용, 도전, 도호쿠대지진, 돌담, 돌파, 디지털기업, , 레드오션, 레드카드, 리더십, 막장공천, 말레이시아, 말련, 매각, 매출감소, 맨해튼, 메시지, 명단, 모르쇠, 모순감정, 무소속, 무원칙, 문화제, 물밑다툼, 미국, 미국대선, 미세조정, 민생정책협의체, 민심, 민주당, 바다, 박근혜, 박찬우, 반전, 반트럼프, 발달장애, 방한, 방해, 배신자, 배준영, 법안처리, 변신, 보수, 복당, 복지, 복합장애, , 부동산, 부동산활성화, 부모, 부상, 부족, 불똥, 불안감, 불의 고리, 불티, 블루오션, 비대위, 비박, 비판, 사고해역, 사망, 사상최대, , 삼성중공업, 상처, 새것, 새누리당, 새누리당심판, 서민주거안정, 서신, 서울, 석축, 선거지형, 선제구, 세월호2주기,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센다이원전, 소설, 소수, 쇄신, 수공예품, 수권정당, 수사, 수습책, 수주, 수학여행, 시위대, 시험대, 신경전, 신발, 신제품, 신칸센, 심리치료, 씻김굿, 아기, 아빠, 아이, 아픔, 안보, 안산, 안산트라우마센터, 안철수, 압도, 압박, 압수수색, 야권, 야당, 야당채널, 어려움, 업그레이드,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진, 역주행, 역풍, 연기, 연대, 연정, 예산편성, 예술, 오리온, 옥새파동, 온건파, 왕교자, 왜곡, 외환당국, 운동화, 울돌목, 울산, 원유철, 월가개혁, 유가족, 유권자, 유류품, 유승민, 유족, 유품, 윤상현, 윤종오, 윤희, 음악, 이멜트, 이전, 이철규, 인공지능, 인천, 일반학교, 일반희생자, 일방독주, 일방적지지, 일본, 일자리, 임시국회, 입건, 입학거부, 잊힘, 자질, 자치구, 자폐아, 자폐증, 작품, 잡음, 장애인의 날, 장애인학교, 장애학생, 재건축, 저성장, 저작권, 전시, 전월세상한제, 절박감, 정국, 정국수습방안, 정권심판, 정략적접근, 정례화, 정면돌파, 정비사업, 정상회담, 정치권, 정치인, 정치학교수, 제1당, 제2당, 제3당, 제동, 제휴, 조기전당대회, 조기전대, 존치, 주검, 주도, 주도권, 주인, 주호영, 중도정치, 중소기업, 중요문화재, 중재, 중화권라면, 지연, 지지율, 직격탄, 진도, 진상규명, 진실, 진앙지, 참모, 참패, 창작물, 책임떠넘기기, 책임론, 책임통감, 철옹성, 청약, 청와대,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 초긴장, 초코파이바나나맛, 촉매제, 총선, 추모관, 추모미사, 추모법회, 추모행사, 충돌, 친박, 침몰, 침묵, 캐리어, 타협, 탈당, 탈선, 테러방지법, 통상제재, 통설, 통합교육, 투자, 투자금액, 투자비용, 투자제재, 트리오, 특수학교, 팽목항, 퍼플오션, 표류, 표심, 표절, 플랜트사업, 피로감, 학교설립, 한겨레, 한국기업, 항공기제트엔진, 해류, 해법, 해양플랜트, 해외, 해외채, 현재진행형, 협상카드, 협상파, 협약식, 협치, 호주, 화합형인사, 환율보고서, 환율수퍼301조, 환율조작의심국, 회동, 회수, 흑자, 흔들림, 흥행, 희망,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1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3黨이 던진 '경제·세월호法 딜(거래)'》

[NEWS&VIEW]


국민의黨, 새누리·더민주에

"임시국회 열어 처리" 제안


안철수 "정국 주도하겠다"

총선 이틀만에 '선제구' 날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97.html


◈중앙《"박 대통령·김종인·안철수 회동 정례화를"》

정치학 교수 10인 협치 해법


청와대에 야당 채널 만들고

야당은 대안 내야 수권정당

제3당은 중재·타협 역할을

국회 상임위에 권한 줘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상준(단국대), 강원택(서울대), 남궁곤(이화여대),

박명호(동국대), 박원호(서울대), 유성진(이화여대), 임성학(서울시립대),

장승진(국민대), 조진만(덕성여대), 한정훈(서울대)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03


◈동아《여야 '민생정책 협의체' 먼저 구성을》

[뉴스분]


與 구체적 계획없이 "협치" 강조

野와 일자리-복지 등 머리 맞대야


靑 18일 대국민 메시지에도 관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6/77614605/1


◈경향《'기울어진 운동장' 통설 깨졌다》

'보수에 유리한 선거 지형' 바꾼 20대 총선...3가지 근거


'여 철옹성' 대구·강남 뚫리고

'5060세대 일방적 지지' 깨지고

'안보·경제=보수' 논리 힘 잃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4152042001


◈한겨레《"잊고 싶지만.........잊을 수 없다"》

한겨레 '세월호 2주기' 여론조사


만 19살 이상 1006명 중 80%

"풀어야 할 현재진행형 사건"

잊힘과 기억 사이 '모순감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15.html


◈한국《"아픔도 내 삶의 부분

열심히 살아내야죠"

다시 서는 두 번째 봄》

오늘 세월호 2주기

대학생 된 김민지양

http://www.hankookilbo.com/v/d9a6b4b2b9444c6781088b19d534e00a


◈서울《"여러 어려움 있지만

노동개혁 적극 추진"》

朴대통령,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

여소야대 속 4대 개혁 '정면돌파' 시사

18일 수석비서관회의 메시지에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6001015


◈세계《책임론·권력투쟁...정신 못 차린 새누리》


"총선참패 막장공천 탓"

"김무성 옥새파동 때문"

계파간 책임 떠넘기기


조기 전당대회 앞두고

친박·비박 벌써 신경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5/20160415002806.html


◈국민《대결 정치 아웃...중도정치 시험대》

[新]여소야대  ② 발목 아닌 손목잡는 국회

유승민·김부겸·안철수 트리오 '주목'


표심, 강경파에 레드카드

與野 개혁·온건파 주도론

民을 위한 정치무대 돼야


19代 협상파 '배신자' 일쑤

강경 소수가 분위기 압도

온건파 싸우기 싫어 침묵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9668&code=11123100&sid1=pol


◈매일경제《삼성重 해외서 수주한 플랜트사업 지연》

말聯 15억달러·호주 27억달러...공정 늦춰져 대규모 매출 감소 불가피


※대규모 해양플랜트 잇단 연기

───────────────────────

수주업체│  발주자  │          내용               

───────────────────────

삼성重  │페트로나스│14.7억달러 FLNG 인도 2년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重  │  인펙스  │27억달러 CPF 인도 1년   

- - - - - - - - - - - - - - - - - - - - - - -

대우조선│  인펙스  │20억달러 FPSO 인도 1년  

───────────────────────

* CPF : 해양가스 생산설비

  FLNG :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

  FPSO : 부유식 원유 생산설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6077


◈한국경제《120억弗...기아차 글로벌 본드(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채권) '흥행 대박'》

7억弗 발행에 투자금액 17배 몰려

한국기업 해외債 사상 최대 청약


※기아자동차 글로벌 본드


규모    7억달러(약 8000억원)

만기    5년(4억달러), 10년(3억달러)

금리    연 2.698%, 연 3.32%

신용등급BBB+(S&P는 A-)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568921&intype=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국정교과서도 폐기"...1·2(더민주·새누리)黨 쥐고 흔드는 38석의 힘》

[4·13 국민의 심판]

내달말 與小野大 20대 국회 개원...벌써 바뀌기 시작한 정치 풍경


연대·압박 동시에 꺼낸 국민의黨

-"더민주와 테러방지법도 개정"

-일방 추진 못해도 협상카드로

-정책 따라 與와 제휴할 수도


새누리의 방어막은 선진화法

-야당 의석 다 합치면 171석

-法개정엔 180석 이상 필요


※2野가 폐기·개정 추진하는 법률

──────────────────────────────────────────────────────────────

법안                              │내용                                                 │2野 입장                                              

──────────────────────────────────────────────────────────────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야당 발의)  │일선 학교에서 국정교과서 사용을 못 하도록 조치       │개정 후 국정교과서 폐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근로기준법 개정안(여당 발의)      │근로시간 68시간 → 52시간으로 단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용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실업급여 지급 수준을 평균 임금의 50% → 60%로 인상 등│사회적 논의 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여당 발의)│파견직 가능 업무 범위 확대 등                        │폐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재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출퇴근 재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테러방지법(여당 발의로 이미 통과) │테러 방지 위해 국정원 권한 강화 등                   │국정원 권한 축소하는 개정안 추진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214.html


◈중앙《"당선증 받자마자 꽃가마 태우다니...7명 복당 민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탈당 무소속들 복당 러시

새누리 '무원칙 끌어안기' 비판


윤상현·유승민·주호영 등 복당 채비

정치권 "의장직 등 차지하려는 의도"

탈당파에 진 배준영 측 "꼼수정치"

"유권자가 정한 구도 왜곡" 지적도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5


◈동아《당안팎 聯政-개헌론 솔솔...국정동력 살릴 '반전 카드' 될까》

[응답하라 4·13 표심]여권, 정국 수습방안 고심


과반 없는 국회, 일방 독주 힘들어

국민의당과 공동정부 꾸리거나

권력구조 개편 등 '특단 대책' 거론


정략적 접근땐 역풍만 맞을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614224/1


◈경향《"우리가 법안 만들어 '누가 받을래?' 할 것"》

[4·13 선거혁명]정국 주도권 다투는 야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인터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60001005


◈한겨레《'정권심판 아닌 새누리 심판'...청와대, 총선 민심 모르쇠》

[청와대 이틀째 침묵]


참모들 "대통령 지지율 40%인데 여당 절박감 없어 참패"

유승민 복당도 떨떠름...박대통령 '책임통감' 메시지 없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9922.html


◈한국《靑은 이틀째 침묵...黨은 벌써 당권 물밑 다툼...민심과 역주행》

[4·13 총선 이후]


與 "비대위에 화합형 인사" 카드

"책임질 사람이 쇄신 주도하나"

비박, 원유철 위원장에 직격탄


김무성 서신으로 진화 나섰지만

"비박계 공천파동 의도적 공론화"

친박 반발로 갈등 오히려 증폭


윤상현 복당 신청 잡음까지


"리더십도 수습책도 없다"

안팎서 비판 여론 갈수록 고조

http://www.hankookilbo.com/v/16df82e55d85498e96690b5688e15d34



■사회 TOP


◈조선《세월호 2주기...유족 보듬은 또 다른 '가족'》

심리치료 맡은 안산 트라우마센터...예술로 상처 어루만지다


떠난 아이들 향한 그리움 담아

수공예품 함께 만들고 전시까지


유족들 "죽을 생각도 했는데...

가족처럼 대해줘 이겨냈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29.html


◈중앙《팽목항·안산·광화문 추모 행사...'(단원고) 기억교실' 이전은 불발》

[오늘 세월호 2주기]


진도선 씻김굿, 추모 미사·법회

유족들 경비정 타고 사고해역 들러

인천엔 일반 희생자 추모관 개관


존치교실, 예산 편성 문제 등으로

이전 협약식 10분 전에 연기 통보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23


◈동아《주민들 "장애인 학교 싫다"...외면당한 자폐아들, 발만 동동

"복합장애 나타나야 특수학교 입학

발달장애아는 부모에 기댈 수밖에..."》

[커버스토리]갈 곳 없는 장애학생

20일은 장애인의 날...어두운 현실


특수학교 부족 현상 심각

-서울 14년동안 1곳도 못세워

-8개 자치구엔 아예 없어

-정치인 나서서 학교설립 방해도


자폐증 앓고 있는 고3 金군

-특수학교선 "증상 가벼워" 입학 거부

-통합교육 외치는 일반학교로 갔지만

-장애종류 다른 친구들에 적응 못해


주민들 "장애인학교 싫다"


※서울시 특수학교 현황

2016년 4월 1일 기준.


정신 지체

정서 장애

지체 장애

청각 장애

★ 시각 장애


[종로구]   ●●

[광진구]  

[성북구]  

[강북구]   ●●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구로구]   ●●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

[송파구]  

[강동구]   ●●●


───────

미 설치구(8개)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구

용산구

금천구

양천구

영등포구

───────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664/1


◈경향《'총선 수사' 속도 내는 검찰

벌써 당선자 4명 압수수색》

더민주 김진표·새누리 박찬우·무소속 이철규·윤종오 등

입건 104명...울산에서는 당선자 6명이 모두 고소·고발


※역대 총선 당선자 입건·기소·당선무효 현황

단위:명, 자료:대검찰청


구분│선거일 기준 입건된 당선자 수기소당선무효형

──────────────────────────

18대│             37 ──────→ 34 │    15    

- - - - - - - - - - - - - - - - - - - - - - - - - -

19대│             79 ──────→ 30 │    10    

- - - - - - - - - - - - - - - - - - - - - - - - - -

20대│            104 ──────→  ? │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152117025


◈한겨레《흩어졌다, 표류했다, 떠돌고 있다, 그날의 진실처럼》

[커버스토리]떠도는 세월호 유품·유류품


울돌목으로 쓸려 간 운동화

그 잿빛 새벽을 장군만 보았다

주검과 신발은 같은 물에 실려

울돌목을 통과했지만

운동화만 주인을 찾지 못했다


새것을 욕심내지 않던 윤희

부모는 새것을 입히고 들려

수학여행을 보내고 싶었다

윤희가 바다에서 나왔을 때

돌아온 것은 입은 옷뿐이었다


"잃어버린 자식들의 살점"

세월호 유품들은 해류에 쓸려

진도 전역으로 흩어졌다

배는 침몰한 자리에 꼼짝 않는데

배가 놓친 유품들은 표류했다


생전 갖지 못한 윤희의 방으로

올 초에야 돌아온 빈 캐리어

아빠가 사준 새 신발은 아직

수습되지 않는 세월호 진실처럼

정처 없이 2년째 떠돌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57.html


◈한국《"총선 민심, 세월호 진실 이끌어내는 촉매제 됐으면"》

전국서 2주기 추모 행사


"피로감 말하는 이들 많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아픈 상처

진상 규명 특조위 권한 확대를"

유가족 "총선 보며 희망 가져"


광화문광장 등서 문화제 열기

팽목항선 유가족들 방문해 추모

http://www.hankookilbo.com/v/415a338d09284724bffe5ede2fa2961a



■국제 TOP


◈조선《뉴욕 大戰...이번엔 힐러리·트럼프가 앞설 듯》

19일 경선 앞두고 지지율 1위...뉴요커 표심 얻으려 고군분투


힐러리·샌더스, TV 토론서 격돌

월가 개혁·대통령 자질 등 공방


맨해튼서 열린 공화당 행사엔

反트럼프 시위대 몰려와 충돌


※경선 앞둔 각 당 후보 뉴욕주 지지율


[민주당]

클린턴 3월 25일 63│4월 13일 53

샌더스 3월 25일 30│4월 13일 39


[공화당]

트럼프 3월 18일 48│4월 13일 54

케이식 3월 18일 12│4월 13일 22

크루즈 3월 18일 14│4월 13일 18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80.html


◈중앙《AI(인공지능)가 만든 음악·그림·소설

일본 "사람처럼 저작권"》

[인공지능 작품 권리 보호]


개발자 투자비용 회수할 수 있게

창작물 도용·표절 막는 법 추진

한국도 저작권 보호 방안 논의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7


◈경향《'400년 역사' 구마모토성도 무너졌다》

일본 규슈 지진, 9명 사망·1100여명 부상...신칸센도 운행 중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51549001


◈한겨레《구마모토현 무너진 건물더미서 "아기다!"...여진 공포》

[일본 5년만에 진도7 지진 강타]


진앙지 지표 11㎞ 불과해 피해 커

최소 9명 사망·1000여명 부상 확인

집 수십채 부서지고 신칸센 탈선

성 석축 무너지는 등 문화재도 피해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4 지진 발생


4월14일

밤 9시26분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937.html


◈한국《구마모토 성벽 와르르...'불의 고리' 터지나 초긴장》

日 규슈 규모 6.5 강진


도호쿠 대지진 이후 두 번째로 커

여진 125차례 이어져 불안감 확산


중요문화재 구마모토성 돌담 붕괴

인근 센다이 원전도 흔들림 감지

http://www.hankookilbo.com/v/a0786f11b611404f90cc1d8cfad0b45f



■경제 TOP


◈조선《美 '환율 수퍼 301조(BHC 법안)' 발효...外換당국 긴장》

'환율 보고서' 다음주 공개 전망


환율조작 의심국 지정되면

통상·투자 제재당할 수도


한국 對美무역서 상당한 흑자

외환시장 "법안 적용 가능성"


시장 급변동할 때만 미세조정

정부 "명단 포함될 확률 적다"


※BHC(Bennet-Hatch-Carper) 법안 : 미국의 '무역촉진법2015' 내 '교역상대국 환율' 관련 규정을 통칭하며, 이 법에 의해 환율 조작 의심국으로 지정된 국가들에 대해선 미국 기업들의 투자가 제한되고 미국 내 조달 시장 참여도 어려워진다. 법안을 공동 발의한 마이클 베넷(Michael Bennet)·오린 해치(Orrin Hatch)·톰 카퍼(Tom Carper) 상원의원의 이름에서 따왔다.


※올해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2016년

1월 4일 1187.7

2월25일 1238.8

3월31일 1143.5

4월14일 1156.7원


자료:한국은행


※주요국 대미(對美) 흑자 추이


[중국] 2010년 2730.4│2015년 3656.9억달러

[독일] 2010년  343.0│2015년  741.9

[한국] 2010년  100.5│2015년  283.3


자료: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044.html


◈동아《부동산에도 총선 불똥...전월세 상한제 힘 받나》

與小野大 정책변화 촉각


巨野, 서민 주거안정에 무게

정부, 부동산활성화 정책 흔들


정부주도 정비사업 법안처리 불투명

재건축 규제완화도 제동 가능성


※정당별 주요 부동산정책 공약


[새누리당]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강화

*행복주택 지속 공급,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빈집 리모델링해 1, 2인 가구 임대주택 확대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하게 개선

────────────────────────

[더불어민주당]

*2022년까지 주거취약가구 전체로 주거지원 확대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 청구권제 도입

*공공주택 매년 15만 채 이상 공급

*주택연금 대출금리 인하 유도

────────────────────────

[국민의당]

*이사 시기 불일치로 발생하는 자금문제 개선

*청년희망임대주택을 국민연금 재원으로 조성


자료: 각당 정책공약집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555/1


◈경향《기존 제품을 새롭게...식품업계 '퍼플오션(레드오션+블루오션)'이 이끈다》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맛' 한 달 새 1400만개 불티


재료 칼로 썰고 크기 키운 CJ '왕교자' 월 매출 100억 돌파


맛·품질 업그레이드한 중화권 라면도 인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52158035&code=920401&med=khan


◈한국《"한국 기업, 저성장 시대일수록 투자해야"》

이멜트 GE 회장 방한


위험 감수하고 도전·변신해야

GE, 가전 매각 디지털기업 변신

항공기 제트엔진 10억弗 투자도

장기적 성장 위해 中企 지원을

http://www.hankookilbo.com/v/4b19f04511004d89aeded3aa4ba7ab0f

신고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

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

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

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

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

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

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

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

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

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

*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남 통영│    새   │     47.5%     │     47.5%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영덕│    새   │     45.7%     │     45.7%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중  │    새   │     50.3%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  │    새   │     61.4%     │     61.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고창│    민   │     50.1%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광산│    민   │     83.2%     │     83.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나주│    민   │     49.6%     │     4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곡성│    민   │     44.9%     │     4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무안│    민   │     77.5%     │     77.3%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인제│    민   │     41.3%     │     41.2%     

───────────────────────────


◆수도권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기 연천│    새   │     52.8%     │     52.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동  │    새   │     47.4%     │     4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중  │    새   │     51.8%     │     52.6%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양평│    새   │     61.1%     │     6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화성│    민   │     49.3%     │     4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서  │    새   │     50.2%     │     5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연수│    새   │     47.6%     │     4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부평│    민   │     50.4%     │     48.9%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    민   │     61.0%     │     5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    새   │     48.7%     │     50.3%     

───────────────────────────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

[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

[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

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

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

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

*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

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

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신고
10g, 1인1표, 3당, 3자구도, 4.13총선, 4당, 5060, 5조원, ANC, BSI지수, DIY, eu, FTA, is, IT업계, M&A, PK, PK홀대론, R&D, SWOT분석, TPP, 가구,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전, 간담회, 감경, 감독당국, 강기윤, 강원도, 강점, 강제수단, 개방, 개혁, 거여견제론, 거짓말, 걸림돌, 검사,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경각심, 경기, 경기평택을, 경남김해갑, 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 경남창원성산, 경선, 경실련, 경영위기, 경제사절단, 경제자유구역, 경합, 경향신문, 계파갈등, 계파내분, 고금리, 고령자, 고위험투자, 고전, 골든타임, 공개편지, 공동연구, 공약, 공약검증, 공익법인, 공익사업,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 공정위, 공천학살, 공천홀대, 공화당, 과두정치, 관광, 교수, 구심점, 구청, 구체성, 국고보조금, 국내체류, 국민의당, 국민정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 귀국, 규제, 규제기관, 그리스, 금산분리원칙, 금융기관, 금융당국, 기대감, 기회, 기획재정부, 김선기, 김영주, 김영환, 김재원, 김종인, 꼼수, 낙동강하굿둑, 낙태처벌발언, 난민, 난장판,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내부감찰, 넥슨, 넥슨재팬, 노벨경제학상, 노벨상, 노인, 노회찬, 노후화, 논란, 놀이시설, 뇌물, 단란주점, 단속, 단일화, 대가성, 대구, 대구북을, 대기업, 대기업집단, 대선, 대접, 대학, , 댐허물기운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티밤테러, 덕천2동, 덩샤오핑,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로문재인당, 도발, 도암댐, 돈경선, 동기, 동정론, 동포간담회, 드론, 뚝심, 러시아, 로비, 매수, 멕시코, 명지국제신도시, 모바일지문인식, 무소속, 무허가, 문재인, 물류, 미공개정보거래,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 민심이반, 민주주의, 민주화투쟁, 밀양시장, 박근혜, 박맹우, 박민식, 박빙, 반등, 방사성물질, 방치, 백악관, 백현보,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법무부, 법정최저형, 베팅, 변수, 변호사, 병원, , 보건복지부, 보안, 보육, 보험료, 보험사, 봄세일, 부담,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산신항, 부산진해경자청, 부실, 부처, 북한, 분양, 불가, 불법노점상, 불참, 블랙베리폰, 비상장주, 비상장회사, 비즈니스, 사법연수원, 사상구, 사의, 사임, 사적사용, 사표, 삼성, 삼수생, 상승세, 상시수사체제, 상장,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새누리당, 생태, 서울, 서울대, 서울대보고서조작의혹, 서울중앙지법, 석권, 석학초빙, 선고, 선두, 성남시, 성추행교사, 성폭행, 세계경기, 세일즈, 셀트리온, 소환, 손해율, 송환, 수강신청, 수급, 수도권, 수문, 수성, 수세, 숨은표, 슈퍼팩, 스타우드, 시민불복종운동, 시세차익, 신생정당, 신참, 실현방안, 심리, 안방보험, 안보이슈, 안철수, 압수수색,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점, 양명모, 엄용수, 엇박자, 여권,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연고관계, 연구진, 연제한마당축제, 영남, 예금이자, 오리진테크, 오큐파이, 옥시, 완판, 외손녀사위, 우등생, 우세, 울산울주군, 워싱턴DC, 워싱턴코뮈니케, 원금, 위법, 위스콘신, 위협, 유럽연합, 유세, 유의동, 윤리위, 의혹, 이계안, 이슬람국가, 이인제, 인상, 인쇄, 인수전, 인수합병,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여다야, 자금조달, 자금출처, 자료요청, 자멸, 자산, 자유의 종, 장학재단, 재건축단지, 재배당, 재벌, 재산검증, 재선, 재판장, 재평가, 저금리, 저수지, 적자기업, 전수조사, 전재수, 정규강의, 정보공개청구, 정의당, 정준호, 정치인, 정치자금, 제3당, 제이콥 주마, 제주도, 조직력, 조해진, 조화, 주거, 주먹구구, 주식, 주식대박, 주식제한, 주심판사, 주주, 주택시장, 중견기업, 중국, 중기적합업종, 중남미, 중소기업, 쥐꼬리, 지방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