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8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天運(천운)에 내맡겨진 아이들 목숨》


빌라 공사장 흙막이 무너지며

한밤에 인접 상도유치원 붕괴

3시간 전까지도 아이들 머물러


올 3월 '붕괴위험' 의견서 냈고

지난달엔 벽·바닥 갈라졌지만

업체·감리·구청 모두 조치안해


❍ 사람이 저지르고 하늘이 막은 참사


❍ '케이크 식중독' 2100명… 안전 인증 'HACCP(해썹)'이 안전 사각지대

-급식받고 탈난 아이들 2배 늘어

-인증 5403곳, 관리공무원 15명뿐


❍ 청와대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안, 다음주 국회 제출"

-美 "김정은, 말보다 행동 보여라"

-문정인 "美 파격 양보, 北이 거절"


❍ "혁신도시 시즌2" 與 지원확대 예고

-이해찬 "젊은층 더 살게할 것"

-野 "수도권 對 지방 대결 조장"


◈중앙《경고에도 귀 막았다, 어디 여기뿐일까》

서울 상도동 유치원 지반 붕괴

바닥 갈라지는데도 공사 계속

유치원 측서 5차례 민원 제기

구청 "민원 없었다" 해명 뒤 말 바꿔


❍ 문 대통령 "비핵화, 되돌아갈 수 없을 만큼 진도 내는 게 목표"

-인도네시아 일간지와 인터뷰

-판문점 선언 비준안 11일 국회 제출


◈동아《최대 격전 '백마고지'… 남북, 유해 공동발굴》

DMZ서 첫 공동작업 의견 접근

北-유엔사도 미군 유해 발굴 논의


❍ 北, 폼페이오 재방북 요청 편지 보냈다

-김정은, 특사단에 이례적 공개

-"방북 취소할 것까지 있느냐고 써"


❍ 이번엔 유치원 '쿵'… 땅꺼짐 경고 또 뭉갰다


-서울 상도동 공사장 옹벽 와르르

-옆 유치원 건물 10도 기울고 붕괴

-5개월전 전문가 경고했지만 묵살


-국토부, 전국 공사현장 점검 착수


❍ 천만다행… 아이들 없는 한밤에 기우뚱


◈경향《경고 5개월째 무시… 한밤이라 참사 모면》

서울 상도동 유치원 '땅꺼짐' 왜


유치원·전문가 '붕괴 위험' 지적에

동작구청은 아무런 조치도 안 해

주민들도 "바닥 균열" 수차례 민원


❍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 아파트 건축비 26%가 '거품'

-경기도시공사 분양원가 공개

-3.3㎡당 최대 148만원 차이 나

-김현미 장관 "원가 공개 추진"


❍ '폐업'이 화두인 시대… 그래도 난 '개업'한다

[커버스토리]

31세 웅수씨의 리얼 식당 창업기


◈한겨레《약한 지반에 부실 흙막이…공사장 인근이 무너진다》


가산동 지반침하 일주일만에

상도유치원 붕괴 위험


두 사고 모두 편마암 취약지반

업체는 위험 경고에도 보강 않고

행정당국은 민원 처리에 '뭉그적'


❍ 기찻길 옆에서 30년

[커버스토리 3·4면]


-김중미 작가 기차길옆작은학교 30년

-가난에 지지 않고 지켜온 '아이들 옆'


❍ '세계적 과학자' 김진수…자기 회사 툴젠으로 수천억 가치 특허 빼돌려

-서울대 재직 때 개발 '유전자가위 기술'


❍ 문 대통령 지지율 50%선 첫 붕괴…"경제·민생 부족"


◈한국《이번엔 유치원 휘청… 일상의 불안 잦아졌다》

상도동 유치원 지반 붕괴 20도 기울어


인근 다세대 공사 흙막이 붕괴가 원인

1주 전 가산동 아파트 싱크홀과 닮은꼴


지난달 건물 바닥 균열 불구 조치 없어

무리한 공사·당국 안일한 대처에 人災


❍ 어쩌다 엄마와 아이는 대한민국 '동네북'이 됐나

[Cover Story]

'맘키즈 혐오사회' 실태 보고서


-"애 데리고 굳이…" "맘충은 민폐"

-카페·지하철 등서 존재만으로 눈총


-노키즈존 곳곳 영업, 인권위 권고 무색

-젊은 남성일수록 노키즈존 찬성

-모성 혐오 '맘충' 용어 사용에도 관대


❍ "한반도 문제, 연말까지 되돌릴 수 없게 진도 낼 것"

-文대통령, 印尼 일간지 서면 인터뷰

-"올해 종전선언 이뤄지면 좋을 것"


◈세계《알고도 못 막은 사고… '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

상도유치원 지반 붕괴… 예견된 인재


지난 3월 현장점검에서 이미 지적

가산동 지반 침하 사고와 '닮은꼴'

'설마' 안전불감증에 대형참사 날뻔

정부, 전국 취약시설 긴급점검 나서


❍ 기울어진 유치원 '아찔'


❍ '대화'로 기우는 트럼프… 남북정상회담이 분수령

[뉴스분석]

'北·美협상 재개' 돌파구 열리나


-美정부 '대화 재개·압박' 두 기류 팽팽

-트럼프, 특사단 방북 후 北에 유화적

-김정은 비핵화 실질 양보안 수위 따라

-향후 대북협상 이견 교통정리 될 듯


❍ '어디까지 나눠 쓸까'… 진화하는 공유경제

[S*aturday]


-집·자가용 넘어 지식까지 공유

-집단소비로 경제 이득도 챙겨


◈국민《명품 천국 한국… 직접 키운 토종은 없다》

[커버스토리]명품 시장규모 14조 돌파… 韓 경제 현주소


전 세계 불황에도 명품 초호황

부가가치 일반상품 1000배지만

韓 '값 싸고 질 좋은 상품' 올인

럭셔리 브랜드 개발 신경 못 써


갤럭시 S·제네시스 제외하면

해외서 통하는 韓 명품 전무

백화점들 토종 브랜드 육성보다

외국산 수입품 팔기에 급급


◈매일경제《"문제는 경제야"…文지지율 49%로》

[뉴스 & 분석]


넉달새 지지율 34%P 증발


일자리쇼크·집값 폭등…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 원인


소득주도성장 보완 시급


❍ '위태 위태'


❍ 이번엔 유치원 붕괴…일주일새 '판박이 사고'

-인근 공사장 축대 붕괴 원인

-가산동 싱크홀 사고와 닮아


❍ 제빵의 전설 김영모 "내삶은 눈물젖은 빵"


❍ 엘리엇의 2차 공습

'현대차 합병' 놓고 도넘은 간섭


-"지배구조 협상하자" 서신보내


❍ 미분양 넘치는 지방부동산…'양도세강화 제외 요구' 빗발

부산시, 기재부·국토부에 요구


◈한국경제《흔들리는 민심…경제정책 재고할 때 됐다》

[News +]文대통령 지지율 50% 아래로


'사람 중심 경제' 정책 수혜자인

저소득층서 부정적 평가 많아져

"경제정책·사람 바꾸라는 신호"


靑 "상황 무겁게 받아들인다"


❍ 진화하는 '구독경제'

[커버스토리]


-월정액 내 車 골라타고 건강검진도

-소유 대신 '가입'…소비 방식 바꿔


❍ 큰일날 뻔…기울어진 상도유치원


❍ 반도체株 팔아치운 외국인…코스피서 5년來 최대 매도


❍ 신한금융 'M&A 본색'…아시아신탁도 품는다

-오렌지라이프 이어…막판 협상


❍ "인건비 中의 3배, 싱가포르의 6.5배…해양사업 구조조정에 동참해 달라"

현대중공업 사장의 호소


◈서울경제《경제에 발목잡힌 文…지지율 50% 무너져》


긍정평가 49% 그쳐…취임후 처음


文 "연내 되돌아갈 수 없을 만큼

한반도 비핵화·평화 진도낼 것"


❍ 그린벨트…들썩이는 '수도권 허파'

[토요 Watch]


-"집값잡기 위해 해제" 추진에

-서초구 우면동·경기 과천 등

-가격 상승 기대로 매물 사라져


-정권마다 '구원투수'로 등장

-"미래세대 유산" 개발 신중론도


❍반도체 '모건스탠리 쇼크'

-"재고 늘것"…하이닉스 장중 5.9% 폭락


❍ 한밤 상도유치원 건물 붕괴 '아찔'


❍ 알고도 늑장 대응…또 안전불감증

-대형 공사장 100여곳 비상


❍ 동탄등 분양원가 공개…커지는 실효성 논란

-경기도시공사 5곳 전격 공개

-정부도 61개로 항목 확대 추진

-"인하 효과 안큰데…분쟁만 늘것"


❍ 度넘은 엘리엇의 간섭…현대차에 "계열사 합병하라"



정치 TOP


◈조선《대통령 지지율 50% 깨져… 저소득층·자영업자 등돌렸다》

갤럽조사, 4개월새 34%p 증발


지지하지 않는 이유? 경제·민생 해결부족이 41%로 최다

정부가 보호하겠다던 소득 최하위층이 지지율 가장 낮아

靑, 빠른 하락 속도에 긴장 "상황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중앙《위조 불가의 한 표…블록체인 민주주의 꿈꾸는 한국 정치》

[SPECIAL REPORT]

블록체인 열공하는 정치권


현실론

-정병국·추경호 등 매주 토론회

-"불법 여부 가릴 법부터 만들자"


실용론

-박원순·원희룡 "일자리 위해서"

-스위스 추크 같은 특구 도입 추진


이상론

-김민석·남경필·나경원 등 관심

-"신기술 통해 후원금·공천 개혁"


※암호화폐공개 (ICO, Initial Coin Offering)


암호화폐를 활용한 자금 조달 방법이다. 주식시장의 기업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와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으로 투자금을 받고 이에 해당하는 만큼의 토큰을 투자자들에게 분배하는 방식이다. 거래소가 심사를 거쳐 IPO를 승인하는 것과 달리 ICO는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백서만으로 투자금을 모으기 때문에 투자 리스크가 극도로 크다.


◈동아《2만명 넘는 사상자 낸 백마고지서 첫 삽… 분단극복 상징으로》

[남북, DMZ 공동 유해발굴]

다음주 장성급 회담서 최종확정


1952년 보급로 확보위한 고지전

국군-중공군 유해 최소 수천명


中에 유해송환, 관계개선에 도움

지뢰 제거 등 실제 착수까진 먼길


DMZ내 北GP, 南보다 2배 많아

일대일 맞철수땐 안보공백 우려


◈경향《남·북·미 정상 간 3각 유대로 비핵화 노력… '톱다운식' 한계도》

김정은·트럼프, 문 대통령의 대북 특사 통해 '상호 신뢰' 재확인

실무 차원 협상 불발 땐 진전 어려워 '1인 결단에 의존' 위험성도


◈한겨레《특사단, 방북결과 들고 중국·일본으로…미국엔 언제?》


정의용, 오늘 양제츠 외교담당 면담

서훈, 10일 아베 총리 예방 예정


미 제외 이유에 청 "일정 안 맞아"

비핵화 한-미 이견 탓일 가능성도

스티브 비건 특별대표 10일 한국에


문정인 특보 "핵신고·사찰 관련

미 파격적 양보…북쪽 수용 안해"


◈한국《황교안 출판기념회… 정치 몸풀기 전주곡》


정치 현안 언급한 에세이집 출간

친박 의원들 행사장에 다수 참가


한국당 "계파 갈등 도질까 우려"

일각선 "보수 진영 차기 주자

경쟁 조기 점화돼 당에 활력"



사회 TOP


◈조선《현장점검하는 사이… '식중독 케이크' 계속 아이들 입으로》

학교→보건소→식약처 보고 거치느라 사고 이틀후에도 급식

크림 재료인 '달걀 흰자' 문제일 가능성, 풀무원 뒤늦게 사과

급식사고 年 38건… 학부모 "돈 받더라도 질 높은 급식하라"


◈중앙《"상도동, 붕괴에 약한 편마암 지반…이미 6개월 전 경고"》

잇단 붕괴 사고, 전문가 동행 점검


가산동도 열흘 전 주민이 균열 신고

시공사·구청은 민원 들어와도 무시


설계부터 정밀한 흙막이 필요한데

땅밑 지질 고려 않고 공사, 지반 침하


◈동아《천장 내려앉고 기둥 휘어… 4시간전까지 아이들이 있었다》

'상도동 유치원' 지반 침하로 붕괴


원아들 돌아간 6일 밤11시 '와르르'

교실-계단 곳곳 심하게 금 가고

강당 TV 천장-바닥 사이에 끼어

주민 "밤10시부터 끊어지는 소리"


유치원측 "전날 감리업체쪽에

기둥에 3㎝ 금 갔다고 알렸더니

7㎝이하는 문제없다고 말해"

상도초등교에 임시유치원 마련


◈경향《'사고' 이틀 전 열린 첫 대책회의… 정작 관할구청은 불참》

서울 상도동 유치원 '땅꺼짐'


바닥 균열에도 감리사 측 "괜찮다"

철거 시작… 유치원생들 상도초로

학부모 "아이 걱정… 출근도 못해"


◈한겨레《"여기 아이들이 있으므로 아직 여기 있습니다"》

[커버스토리]기차길옆작은학교 30년


인천 만석동에서 이모삼촌들과

아이들 곁 지켜온 김중미 작가

가난하되 가난에 지지 않길 바라며

기차길옆작은학교 올해로 30년


1997년 아이엠에프 사태 이후

마을 공동체도 급격하게 해체

판잣집 사라져도 공부방 찾는

아이들 가난은 사라지지 않아


30년은 공부방 아이들이 자라

공부방 이모삼촌이 되는 시간

누구도 밖으로 밀려나지 않게

동그라미의 품을 넓혀온 과정


아이들과 아픔의 현장 연대방문

"아이들이 살아갈 진짜 현실

노동자 될 미래 부정하지 않고

내가 어디 서 있는지 알아가길"


◈한국《의료기기 영업사원이 대리수술… 환자 뇌사》

부산서 정형외과 원장 등 구속

대리수술 9차례나 더 드러나

동의서 안 받아 환자 서명 위조

간호조무사가 진료기록까지 조작

의협, 원장 징계심의 하기로



국제 TOP


◈조선《美 각료들 "익명 기고자 난 아니다" 앞다퉈 충성 선언》


백악관 12명의 용의자 명단 작성

거짓말 탐지기 쓰는 방안도 검토


정가·언론, 칼럼의 단어·문장 분석

'로드스타' 여러 차례 쓴 적 있는

펜스 부통령 유력 용의자로 꼽아

부통령 측 "이런행동 안한다" 반박


◈중앙《호텔 벽 더듬어 탈출 '홋카이도 악몽'》

지진 덮친 일본 르포


자가 발전 주유소엔 1㎞ 차량 행렬

산줄기 칼로 자른 듯 흙더미 사태

키 40m 나무 들풀처럼 나뒹굴어

공항 문 열고 신칸센도 운행 재개


◈동아《"무너진 집에 아직 엄마 있어" 애타는 딸》

'지진 피해' 日홋카이도 르포


구조대 토사 파내며 실종자 수색

폭우 예보돼 2차 피해 우려


주택 18% 전기 복구… 도심지 암흑

주유소 긴 줄… 1시간 넘게 기다려


한국인 관광객 4000명 발묶여

티웨이, 임시편에 340명 귀국시켜


◈경향《아베, 일본 총리 3연임 자신… 마음은 벌써 '개헌'에》

사실상 일본 총리 뽑는 '자민당 총재 선거' 시작


13일간 선거전 거쳐 20일 투표

이미 의원표 80% 확보 '압도적'

지방선거 위해 당원표도 절실


◈한겨레《홋카이도 104차례 여진 '공포'…공항엔 탈출행렬 줄이어》

블랙아웃 벗어난 홋카이도


산사태 휩쓸린 마을 주민들 망연자실

공항 국내선·시내 전철 등 일부 재개

한국 관광객 4000명 체류 추정

'삿포로 대피객'은 국제선 오늘 탈 듯


◈한국《홋카이도, 무너져내리다》

[#끌림]비하인드 &

日 강진… 대규모 산사태



경제 TOP


◈조선《모건스탠리 "D램 호황 끝"… 글로벌 반도체株 급락》

'수요 악화' 보고서에… 마이크론 10%선 하락, 삼성은 2.6% 내려

"초호황 정점 지나 거품 붕괴 조짐" 對 "호황 흐름은 계속 될 것"


◈중앙《대공황은 히틀러를 낳았고, 금융위기 10년은 '이단아' 트럼프를 낳았다》

베스트셀러 저자 애덤 투즈 교수


위기 직후 Fed 달러 홍수로 진화

전세계 은행 파산 도미노는 막아


생활수준 악화돼 기존 정치인 불신

중도좌파 몰락, 민족주의 힘 얻어


무역전쟁은 수입쪽이 초반 우세

장기적으론 미·중 모두가 패배자


◈동아《디자인은 슈라이어, 성능은 비어만… 도약의 양날개》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현대자동차그룹 <下>

전문성으로 무장한 외국인 임원들


유럽 3대 디자이너 꼽힌 슈라이어

간결함-패밀리룩 통해 대히트 주도


세계 최고 고성능차량 전문 비어만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 연승 이끌어


동커볼케-피츠제럴드-쉬미에라

디자인-마케팅-영업분야 맹활약


◈한겨레《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기회로 '3세경영' 본격화》

항공 김수천 물러나고 한창수 선임

박삼구 회장 장남 IDT 사장에 앉혀

미래 성장동력 강화·기업공개 중책


◈한국《통설 깨진 부동산 시장… 전세가율 떨어져도 집값 상승》


서울 전세가율 30%대 속출

18억 매매물건이 6억 전세도

집값 폭등에 전세가율 하락한 것


"매매가 오르고 매물 잠김 현상

전셋값 뒤따라 폭등 가능성도"

9월 첫 주 광교 아파트값 급등



문화 TOP


◈조선《돌아온 르네상스… 21세기의 신대륙을 찾아라》

[Books]

발견의 시대


이언 골딘·크리스 쿠타나 지음

김지연 옮김│21세기북스

524쪽│2만2000원


모든 것이 급격히 변하는 現시대

14~15C 이어 찾아온 新르네상스

아메리카 대륙도 실수로 발견

실패에서 힌트 찾아내 도약해야


◈중앙《버섯 하나가 3억7000만원! 최고의 진미 '화이트 트러플(흰 송로버섯)'》

[YOLO]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이탈리아 미쉐린 3스타 '피아자 두오모'


'부엌의 다이아몬드' 송로버섯 시즌

송로버섯 중에서도 흰 것이 최상품


이탈리아 북부 알바가 세계적 산지

최고 레스토랑서 최고 식재료 경험


◈동아《용이 불 토하듯… 방화수류정 횃불, 수원 밤하늘 벌겋게 달궈》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5화> 수원-횃불


3·1항쟁서 첫 '야간 불꽃시위' 등장

-경성과 동시 거리행진 계획했다가

-'日에 발각' 첩보에 횃불시위로 변경

-봉수대서 신호탄… 군중 수천명 가세


게릴라식 산상횃불, 일제 허찔러

-봉수대 연결하듯 릴레이 만세운동

-3~4월 경기 21개 부-군 모두 참여

-시위 225회-연인원 15만명 동원


'48인 민족대표' 김세환, 계획-지도

-'수괴로 지목' 김노적, 고문 후유증

-석방후 구국민단 활동-광복군 입대

-증거 없다고 '독립운동' 인정못받아


◈경향《'최저임금 인상' 현상은 복잡한데, 논쟁은 단순하게 굴러가고 있다》

[토요 기획]

안희경의

일상과의 대화


보스턴의 최저시급은 11달러, 2021년까지 15달러로 인상한다

취재해 보니 작은 사업장엔 적용을 늦췄고, 손해도 없다고 했다

해고 대신 봉사료를 약간 올렸다는 레스토랑의 셰프,

또 한 식당 주인은 "무엇에서건 최저가 되긴 싫다" 했다


최저임금은 사회안전망… 약자를 보살피면 그 혜택은 내게 온다

'최저임금이 경기침체 원인'이라는 논리는 정말 어색하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살리는 정치권의 처방을 기대한다


◈한겨레《한국에선 왜 탐정물이 나오기 어려운가》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드라마 <오늘의 탐정>


경찰 없이 흥신소가 사건 푸는

탐정물과 호러 스릴러의 결합

방영 직후부터 입소문 퍼져


한국서 탐정물 안 나오는 이유는

국가에 종속되지 않은 개인의

유능함 상상해본 적 없기 때문


빼어난 추리로 진실 밝히는 개인

한국서 살아가면 어떤 모습일지

설득력 있게 그린 것이 인기 요인


◈한국《"견공 친구 잃고 눈물 흘리는 돼지, 감정 있는 생명체 맞죠"》

[#끌림]동그람이

세계적 인기 반려돼지 에스더


미니 돼지인 줄 알고 입양했는데

키워보니 300㎏ 나가는 일반종


채식주의자 변신한 젠킨스·월터

직업 바꿔 동물보호 농장 운영


돼지의 미소·사랑이 주는 행복

'에스더 효과'에 팔로어 138만명



스포츠 TOP


◈조선《소녀팬 몰려든 만원 관중… 벤투, 웃으며 끝난 데뷔전》

남자 축구 친선경기

한국 2 - 0 코스타리카


"손흥민·이승우 오빠 보러 왔어요"

아시안게임 효과로 관중석 꽉 차

A매치 5년 만에 매진 사례


남태희 수비 3명 제치고 추가골

벤투 감독 "오늘 경기에 만족"


◈중앙《배구 금메달리스트 백목화의 이유 있는 '바리스타 외도'》

[스포츠 오디세이]돌아온 서브 퀸


인천AG 금 딴 뒤 20대 중반에 은퇴

북촌 커피숍서 바리스타로 2년 일해


기업은행 설득에 복귀, 강서브 여전

빛나는 청춘 체육관서만 보낼 수는…


공부 병행해야 배구 저변 넓어질 것

2년 뛴 뒤 산티아고 순례 떠나야죠


◈동아《벤투 연출, 남태희 주연 '강렬한 데뷔작'》

첫 평가전 코스타리카에 2-0 완승


남태희, 전반 페널티킥 얻어내고

후반 현란한 개인기로 쐐기골

손흥민 PK 실축, 이재성 첫골 연결


압박 통한 역습 등 뚜렷한 색깔

기성용 킬패스-손흥민 헌신도 빛나


◈경향《감독은 차갑게 지휘했고, 선수들은 뜨겁게 폭발했다》

한국 축구 '벤투호' 첫 평가전… 코스타리카에 2 대 0 완승


벤투 감독, 이재성·남태희의 골 터지는 순간에도 냉정함 유지

한층 단단해진 수비로 '지배하는 축구' 펼치며 순조로운 출발


◈한국《이재성·남태희 골골! 벤투호 출발이 좋다》

코스타리카와 평가전 2-0 승리


캡틴 손흥민 골대 맞춘 페널티킥

이재성이 뛰어들어 마무리

남태희 화려한 개인기로 쐐기골

1


[2018년 8월25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개성 남북사무소 韓美공조 파열음》

靑, 다음주 독자적 개소 계획

美국무부 "물품·에너지제공 등

제재 위반 여부 들여다보겠다"


❍ 버섯 스티로폼·꽃게 비닐·호리병박 컵… 전세계가 플라스틱 퇴출작전


❍ 靑 "소득주도 성장 정책기조 변화 없다"

-"예산이 가장 중요한 정책 수단"

-野 "20兆 쓰고도 재정투입 오기"

-장하성, 내일 간담회 열기로


❍ 박 前대통령 (국정농단 혐의) 2심서 징역 25년… 1심보다 1년 늘어

-삼성 영재센터 후원금 뇌물 인정


❍ 공정위, 구글코리아 3주간 현장 조사

-게임업체 상대 불법 압력 혐의


◈중앙《제주 '예멘 난민' 페북엔 총 든 사진도 있다》

[SUNDAY 탐사]시험대 오른 난민 심사


페이스북에 '제주' 표기 50명 검증

총 든 사진 5명, 마약하는 사진 6명

14명은 무장세력 지지 게시물 올려


전체 난민 신청자 올해만 1만 명

심사 기준·방법은 걸음마 단계


❍ 세계 1위 꺾었다, 김서영 금빛 환호


❍ 박 전 대통령 항소심, 형량 1년 더 늘어 25년


❍ 태풍 물러간 뒤 폭염 주춤, 월요일엔 전국에 비


◈동아《與 반발 문턱 넘어선 文정부 1호 규제혁신》

은산분리 완화 인터넷銀 특례법

野 "이달 30일 본회의 처리 방침"

與野, 지분 확대폭 합의엔 진통


❍ 방북 동행할 플랫 스탠리… 김정은도 반길까


❍ 美 "남북연락사무소 물자 제재위반 살펴볼 것"

-내주초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압박

-靑 "美 승인 받을 일 아니다" 온도차

-대북특사에 비건 포드부회장 임명

-北-美 비핵화협상 국면 전환 주목


❍ 박근혜 '국정농단 2심' 1년 늘어 25년형

-동계영재센터 16억 뇌물로 판단

-벌금 200억… 최순실은 징역 20년


❍ 군대 상전벽해… "사역 대신 외출 나가지 말입니다"

위클리 리포트 8면


◈경향《"현실 아열대, 안녕 파파야"》

[커버스토리]

생태계가 바뀐다 [1] 남녘 농장의 재배기


제주산 올리브 빵에 담양산 원두커피

디저트는 곡성에서 수확한 파파야로

달라지는 기후와 식생활이 바꾼 풍경


❍ 박근혜, 형량·벌금 더 늘었다

-항소심 징역 25년·벌금 200억으로… 삼성 뇌물 16억 '유죄' 추가


❍ 폼페이오 내주 방북, 빅딜 수위 촉각

-27일 4차… 또 '빈손' 땐 한·미 부담

-당일치기 평양 방문 후 도쿄 들러

-한·미·일 외교회담 열고 결과 설명


◈한겨레《박근혜 항소심 "이재용 승계지원 부정한 청탁 있었다"》

1심과 달리 "영재센터도 뇌물"

삼성 뇌물액수 73억→87억 늘어

박근혜 징역 25년으로 1년 가중

이재용 상고심에도 영향 미칠듯


❍ 꿇어! 싫어!

[커버스토리 3·4면]


-닮은 꼴 '스트롱맨' 트럼프와 에르도안

-물러서지 않는 자존심 대결 나선 까닭


❍ '솔릭'의 끝자락


❍ 힘 빠진 태풍, 그나마 피해 줄였다

-해상서 오래 머물며 세력 약화

-실종 1명·부상 2명·이재민 46명


❍ 폼페이오, 다음주 새 대북특사와 방북…협상 분수령

[뉴스분석]


◈한국《박근혜 2심서 뇌물 범위 확대… 형량 늘어 징역 25년》

고법, 삼성 경영권 승계 둘러싸고

묵시적 청탁 오간 것으로 인정

최순실 징역 20년, 안종범 징역 5년


❍ 비 뚫고… 이산가족 방북


❍ 망했지만 또 창업할 수밖에… 자영업자의 '슬픈 굴레'

[Cover Story]

한해 폐업자 100만명 눈물


-양산 신도시에 반찬가게 낸 부부

-인테리어 등 1억 들여 시작했지만…


-2년 만에 폐업, 남은 건 보증금뿐

-자비로 점포 철거하고 빚만 쌓여


-"실업급여도 없고 생계 위해선…"

-4번째 사업으로 다시 백반집 준비


❍ 중산층까지… 국민 절반이 지갑 얇아졌다

-소득 10분위 중 하위 1~5분위

-올해 1·2분기 가구소득 뒷걸음질


◈세계《유튜브로 간 정치인들… "날 좀 보소"》

[S*aturday]


여야 의원들 동영상 제작 바람

페북·트위터 이어 소통 창구로

유튜브활용 이젠 선택 아닌 필수

당 대표급도 영상홍보 열 올려


❍ 朴 前 대통령 형량 늘어나 징역 24→25년

-'국정농단' 2심… 벌금도 200억 선고

-삼성 영재센터 후원 뇌물로 인정


❍ "제가 맏아들이에요" 눈물의 부자상봉


❍ 최저임금 '고육지책'… 무인점포 시대 가속

-급격한 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금융권·유통업계 발빠르게 도입

-비용절감 효과 속 고용 감소 문제


◈국민《'희귀 취미' 나만 즐기는 줄 알았는데… 찾았다! 사이버 베프(베스트 프렌드·Best Friend)

[커버스토리]온라인 서클 전성시대


인디음악 즐기는 직장인 A씨

-하이텔 동호회서 만난 30여명

-수십년째 매달 '음반 콘서트'


뒤늦게 골프에 푹 빠진 B씨

-앱 통해 스윙 등 수시로 연습

-매달 동호회 라운딩도 꼭 참가


직접 영문학 번역 나선 C씨

-엉터리 번안문학 실망 서클 가입

-멤버들 소설 나눠 번역해 공유


◈매일경제《'협력이익공유' 법제화…재계 "또 옥죄나" 반발》

"이미 자율적 시행중인데

文정부, 무리하게 추진"

13社 대상 설명회 취소

정부 "혜택 주기 위한 것"


※협력이익공유제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목표 판매액이나 이익을 달성했을 때 이미 맺은 계약에 따른 기여분을 나눠 갖는 성과 배분 제도다. 계약조건은 대·중소기업 간 자율에 맡긴다.


❍ 8년만에 한국수영 金물살


❍ 靑 "소득주도성장 고수"…학계비판 확산


-靑 "정책기조 변함 없다"

-與도 "이제야 시작 단계"


-학계선 실패한 정책 규정

-"성장론 아닌 분배론일 뿐"

-"남미처럼 재정고갈 위태"


-장하성 실장 내일 간담회


❍ 朴 '국정농단' 2심 25년刑

-"삼성 영재센터 후원금 뇌물"

-1심보다 형량·벌금 늘어나


❍ 재고 쌓이는 삼성 반도체

-상반기 10조…최고 2배↑

-'초격차 전략' 차질 우려


◈한국경제《'동영상 공룡' 넷플릭스·유튜브 한국 삼킨다》

기로에 선 영상콘텐츠 시장


자금력 앞세워 시장 급속 잠식

드라마 한 편에 수백억 투자도

"독식 방치 땐 결국 소비자 피해"


❍ 빈곤층 울린 '소득주도성장'…1인가구 포함 땐 더 낙제점

-독거노인 등 빠져 통계 착시

-하위층 소득 실제론 더 줄어


❍ '소득성장' 변함 없다는 靑·여당

-靑 "예산 중심 대책 세운다"

-與 "더 철저하게 추진해야"


❍ 한경 잡콘서트에 몰린 예비 은행원들


❍ '국정농단' 박 前 대통령 징역 24년 → 25년으로

2심 "영재센터 후원금은 뇌물"


❍ 美 장·단기 금리差 11년來 최소…경기침체 신호?

잭슨홀미팅서도 '경기 논란'


-"악화 시사" vs "확대해석 말라"


◈서울경제《부동산대책 1주택자 겨냥하나》

'양도세 혜택 거주 요건' 3년 이상

일시 2주택자 비과세는 2년으로

'장기보유공제' 축소 등도 거론


❍ 8년만에…김서영, 한국수영 亞게임 금빛미소


❍ 저소득(하위 20%) 취업, 1인가구 포함 땐 1년새 28%↓

가계소득 동향 뜯어보니


❍ "삼성 영재센터지원 뇌물 인정" 박근혜, 항소심서 징역 25년

-'국정농단' 2심서 형량 1년 늘어

-최순실은 1심과 같은 징역 20년


❍ 자영업 감당능력 갖춰놓고 최저임금 인상 했어야

'여권 경제통' 최운열, 정부정책 쓴소리


❍ 현대카드, 코스트코와 10년간 공식 가맹제휴

-내년 5월24일부터 삼성카드 못써


❍ 적 아닌 동반자…菌과의 공생

[토요 Watch]


-매일 먹고…바르고…마시고…

-생명 위협하는 박멸 대상서

-이젠 인류 삶 풍요롭게 만들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28조

-건강·의료·식품 분야 넘어

-뷰티업계 새 성장동력 부상



정치 TOP


◈조선《말끝마다 "내 책임"… 김동연 사의설 키웠나》

[정치 인사이드]


"대통령, 보고받은 적 없다"

청와대가 즉각 반박했지만

金부총리, 사의 전달 했을수도


"金, 경제 참사에 선 긋기하며

나갈 타이밍 재고 있어" 관측도


◈중앙《토요일마다 2만명 태극기 집회… 문 대통령이 끌어안아야》

[INTERVIEW]김진국이 만난사람

인명진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사회 통합

-100% 이기면 상대에게 한 남겨

-반대편에도 40%의 공간을 줘야


보수 인물난

-이명박·박근혜 자기 사람만 공천

-인재 갑자기 툭 튀어나오지 않아


한국당 문제

-비겁해 의원직 사퇴한 사람 없어

-노회찬 의원은 목숨 걸고 책임져


대북 정책

-방향 맞지만 국민 통합에서 동력

-미국을 무시하고 건너뛰면 안 돼


◈동아《宋(송영길) '젊음' 金(김진표) '경제' 李(이해찬) '강한 與'… 누가 대표돼도 "소득성장 지속"》

민주당 오늘 전대… 文대통령은 불참


宋 "당원 여론조사서 1위 탈환"

金 "야당 궤멸론 안돼" 李견제

李 "당 개혁노선 강화 적임자"


지지문자 공방 등 막판까지 혼탁


◈경향《생전 처음 본 아버지와 아들…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이산가족 2차 상봉단 첫 만남


월북한 아버지와 만난 조정기씨

헤어질 당시엔 어머니 배 속에

모친, 남편 소식 50여일 전 사망


◈한겨레《북녘 어머니 만났다가 '간첩누명'…26년 만에 동생 재회》

남북 이산가족 2차 상봉 첫날


노태우정부 승인에 북 어머니 상봉

갑자기 체포 간첩죄 씌워 옥살이

북 동생 신청으로 재상봉 성사

"엄마 돌아가셔" 소식에 눈물바다


유복자, 68년 만에 아버지 만나

"맏아들이에요 맏아들" 복받쳐

기다리던 어머니는 두달 전 운명


100살 할머니, 북 여동생과 재회

수십년 세월에도 한눈에 알아봐


◈한국《대세 vs 역전… 45% 대의원 표심 어디로》

오늘 민주당 전당대회, 대표 선출


강한 리더십·경제 개혁·세대 교체

세 후보, 현장투표 막판 공략 나서


선거 초반 1强 구도서 막바지 경합

김진표·송영길 측은 "뒤집어졌다"



사회 TOP


◈조선《'역대급 태풍'이라더니… 차가운 제주 해상서 9시간 머물다 힘빠져》


조용히 지나간 '솔릭'

-일부지역 빼곤 큰 호우 피해 없어

-태풍급 강풍 분 곳도 소수 지역


기상청 예보 놓고 논란

-경로는 日, 세력은 美 예측 더 정확

-"재난 대비… 가능성 조금만 있어도

-강한 태풍 온다고 예보할 수 있어"


◈중앙《제주 예멘인(나세르·가명), 무슬림형제단 포스팅도…"한때 지지, 이젠 아냐"》

[SUNDAY 탐사]

난민 신청 50명 SNS 분석


총기, 식물성 마약, 무장단체 지지

18명이 페이스북에 사진 올려

총기 사진 올린 5명 "호신·과시용"

환각제 섭취 6명 "커피 수준" 주장


◈동아《한라산이 방패 역할… '솔릭' 힘 뺐다》

한반도 관통에도 태풍피해 왜 적었나


느림보 '솔릭' 제주부근 하루 머물며

지형 등과 부딪혀 위력 떨어져

수도권 비켜간것도 피해 감소 한몫


인명피해 실종 1명-부상 2명

제주-호남 강풍에 2만여가구 정전


◈경향《"파파야 80% '아시안 마트'로"… 열대 작물 주 고객은 이주자들, 제주 바나나 넘어 담양 커피… 10년 전부터 아열대 과일·채소 '쑥쑥'》

[커버스토리]

생태계가 바뀐다


곡성 파파야 농장, 산업폐열로 난방 '가격 경쟁력'

이주 노동자 증가… 낯선 외국 음식도 친숙해져

수요도 꾸준히 증가… 다양한 열대 작물 키워

남미 원산 '패션프루트' 일부 지역선 노지 재배도


제주·전남·경남 등 국내 재배 면적 확대 추세

"아열대 작물 온도가 관건… 1도 더 올리려고 별짓 다해"


현지 적응 잘하는 커피, 관상용에서 상업용으로 성장

기후변화로 세계 재배지 줄면 한국이 '커피 벨트' 넘볼 수도


◈한겨레《"박근혜, 승계작업 알고 국민연금에 삼성합병 찬성 지시" 판단》

[박근혜 항소심 판결]

'부정한 청탁' 인정 근거는


"이재용 경영권 승계작업 있었다"

-1심, 승계작업·부정청탁 인정안해

-2심은 "이재용 승계는 포괄적 현안"


"박근혜도 승계작업 인식하고 있었다"

-단독면담에서 승계작업 논의 판단

-면담 전후로 삼성에 잇단 우호 조처


"정유라 말 세마리도 뇌물이다"

-"삼성 승계작업 묵시적 청탁과

-영재센터 돈 대가관계 넉넉히 인정"

-미르·K재단 출연금은 뇌물 인정안해


◈한국《"건강보험 적용되는 치료 안합니다" 돈 안되는 환자 밀어내는 정형외과》


실손보험 가입 환자만 받거나

진료 뒤 다른 병원 갈 것 권유

치료비 회당 5만~50만원 큰 차


의료법상 진료 거부에 해당 안돼

'환자 골라받기' 규제 방법 없어



국제 TOP


◈조선《무역전쟁에 돼지열병까지… 中 '돈육쇼크'》

中, 돼지고기 소비 전세계 50%

미국 돼지고기 수입 크게 줄고

돼지 전염병 번져 공급 부족

내년 초 돼지고기 대란 가능성


◈중앙《트럼프 "김정은, 아버지·할아버지보다 터프"》

폼페이오, 내주 초 네 번째 방북

북한 핵 리스트 제출 성의 보이면

남북·북미 회담, 종전선언 선순환

카드 신통치 않으면 추가 제재 예상


◈동아《핵리스트-종전선언 빅딜?… 또 빈손 귀환땐 비핵화 급속 냉각》

[北-美 비핵화 협상]

폼페이오 27일경 4번째 방북


北, 핵시설 사찰 단계수용 대가로

종전선언+제재완화 요구할 듯


트럼프 "추가 제재로 비핵화 진전"

협상 장기화 가능성도 내비쳐


◈경향《전환기의 한반도… '경제모델' 찾는 평양, 큰 그림 못 그리는 서울》

[토요 기획]

김진호 국제전문기자

평양을 가다


평양서 서울로 오는 길에서


곳곳 '인민경제의 주체성' 구호

경공업 발전 기본물품 현대화

남측 의존 않고 자력 해결 수준

북, 제재 뚫고 변화 견인 자신감


인도적 지원·개발·대북사업 등

9년 '교류 공백 메우기' 매몰돼

남측, 방법론 한계 경제 치우쳐

북측 가르치려 착각 빠지기도


30대 보장성원 대부분 자녀 1명

남한 인구감소 해결 발상 수정을


◈한겨레《트럼프와 에르도안, 등 돌리기엔 잃을 게 너무 많다》

[커버스토리]두 스트롱맨의 결투


정실인사, 비과학적 사고, 여성차별

중앙은행 저금리 정책 압박까지

닮은꼴 대통령 트럼프와 에르도안

복음주의 목사 석방 문제로 틀어져


트럼프 "에르도안이 석방 약속"

에르도안 "약속한 적 없어" 부인

트럼프, 지지층 결집시키려는 의도

에르도안은 '정적'과 맞교환 원해


트럼프, 달러 무기로 터키에 보복

리라 폭락에 세계 금융시장 불안

에르도안 "고금리가 물가상승 원인"

비상식적 논리로 경제 위기 자초


지정학적 중요성 내세워 버티지만

에르도안이 물러설 것이란 전망

미국도 동맹관계 훼손 원치 않아

법원이 목사 석방해 타협 가능성


◈한국《어린이 사망자가 성인 4배… 로힝야족의 미래를 살해한 인종 청소》

[#끌림]월드 플러스

미얀마 로힝야족 대학살 1주기


잠정 집계는 사망자 6700명

노르웨이 등 다국적 연구진의

3300가구 샘플 조사 결과

2만5000명 학살 다시 밝혀져


美·EU 등 제재 칼 뽑았지만

학살 지휘관은 책임 피해가

난민촌 통행금지도 재연장

로힝야족은 가슴 졸이기만



경제 TOP


◈조선《수수료 30% 떼여도… 게임사들 "구글에 찍히면 게임 끝"》

인기 게임들 구글서만 다운 가능

수수료 싼 토종 앱장터는 패싱

구글 "어떤 차별도 안한다"


◈중앙《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5만명에게 특별보너스 준다》

반도체 호황으로 2년 연속 지급

9~10월 중에 400% 넘게 줄 듯


◈동아《품질혁신-역발상으로 경쟁사 꺾은 뚝심경영》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현대자동차그룹 <上>


수출현장 점검 나선 정몽구 회장

美시장서 '싸구려' 취급받자 충격

귀국 후 대대적 품질개선에 박차

'10년보증' 등 허 찌르는 전략 구사

글로벌판매 10위서 5위로 껑충


정의선 등 회장 보좌 부회장 7인

브랜드 가치 제고-전문가로 활약

품질경영 실행 맡은 핵심참모역


◈한겨레《"분배지표 악화, 상위20% 소득증가 영향 크다"》

'소득격차 쇼크' 2분기 동향 뜯어보니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적용하니

최하위층 0.4% 감소 그쳤지만

최상위층은 10.2%나 늘어

5분위 배율 5.23배 고스란히 반영


하위 60% 사업소득 감소 두드러져

영세 자영업자 중심 피해 직격탄

노동자가구 소득증가와 대조적


◈한국《식품·리빙 이어 부동산까지 진출… 패션업계 '패션'을 벗다》


LF, 부동산 신탁회사 인수

SI, 화장품 사업으로 수익 쏠쏠


저성장 늪에 빠진 업체들

생존위해 사업 다각화 적극 모색


'패션 올인' 업체들과 실적 격차

"외도 불가피" 인식 점차 확산



문화 TOP


◈조선《도덕을 선택했기에 만물의 영장이 됐다》

[Books]

도덕의 기원


마이클 토마셀로 지음

유강은 옮김│이데아

336쪽│1만9000원


인간의 도덕, '자연선택' 방식 진화

다른 영장류에 없는 정의감이 토대

공동체 유지 위해 법·종교 만들어

"타인과 협력해야 생존에 유리해"


◈중앙《건포도 한 알 느끼고 씹고 삼키기 10분, 마음이 깨어난다》

[FOCUS]배영대의 명상만리


'명상은 특별한 수행' 선입견 깨쳐

종교인이나 전문가 전유물 아닌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할 수 있어


집념을 일념으로 대체하는 수련

과거·미래 아닌 '지금 여기' 집중

긍정적 통찰력, 타인·사회로 퍼져


◈동아《'옥중투쟁' 한용운, 공포에 떠는 몇몇 대표에게 인분세례》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4화> 48인


"3·1 사건 수감자 1860여 명 달해"

-민족대표 32명과 2선조직 17명

-서대문감옥 미결감 독방에 수감

-일제 고등계 형사들 수시로 고문


가혹 고문에도 대부분 끝까지 의연

-수감 3개월째 양한묵대표 급사

-1920년 동아일보 공판 보도 때

-'민족대표 48인'에 포함되지 못해


일제, 무단통치 대신 유화책 전환

-조선총독부, 제2의 민심폭발 우려

-민족대표들에게 보안법 등만 적용

-최고 3년형 처벌 등 민심무마 나서


◈경향《화병을 깨부수겠다는 결기… '큰 것' 외쳐대는 아나키스트》

[토요 기획]

이로사의 신콜렉터


래퍼 재키와이의 앨범

'인챈티드 프로파간다'


사이버 여전사 차림으로 한국 대중문화에 나타난 급진적 캐릭터

권력과 자본에 지배되는 지옥 같은 세계에 '혁명의 깃발' 올리듯

첫 정규 앨범에 자본주의·군사주의·페미니즘 등 거대담론 가득


◈한겨레《'빛'보다 '어둠' 어울렸던 그의 기분 좋은 배신》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영화 <어른도감> 엄태구


'밀정' 하시모토, '차이나타운' 우곤

인상깊은 악역 단골이었던 엄태구

허술하고 경박한 사기꾼으로 변신

괘씸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감독도 배우도 모험적인 캐스팅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얼굴 나와

서사 중심인 여성들 방해하지 않고

딱 필요한 만큼의 제 몫 연기


◈한국《"쌍천만 감독 비법요? 가장 큰 비극서 출발하는 희극이죠"》

[#끌림]문화 산책

'신과 함께' 흥행 신화 김용화 감독


삶 각박한데 극장서라도 웃게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영화로

관객 예상 깨되 기대는 안꺾어


결핍투성이 주인공 많은 이유?

99% 고통속 1% 희망 찾는게 삶

흥행 실패 '미스터 고' 만든 회사

이젠 亞최고 CG회사 된 것처럼


3, 4편? 만들지 않을 이유 없죠

당분간은 제작자로 살아갈 것



스포츠 TOP


◈조선《김서영 8년만에 여자수영 金… 한국 신기록도 갈아치웠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혼영 200m 1위… 경기 내내 선두 안 내줘


대회 앞두고 체력 훈련 집중

막판까지 스피드 안 떨어져

혼영 종목 정상, 36년만의 쾌거


"1등이 눈앞에 보여 죽어라 수영

엄마의 호박죽이 나의 보양식"


◈중앙《고교 중퇴 손흥민, 금메달 못 따면 21개월 '사회 복무'》

아시안게임 축구에 쏠린 눈


손, 런던 올림픽 등 3번 기회 놓쳐

상무·경찰청 '현역' 대상자만 자격

K리그 팀에서 뛰는 길 사실상 막혀


일부 팬 "특별법 만들어 풀어주자"

타종목과 형평성 문제로 쉽지않아

"일정 기간 입대 유예 바람직" 의견도


◈동아《심판한테 인사 안했다가… 완벽연기 김한솔 허무한 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정확한 감점점수 규정 없는데

착지 실수와 같은 0.3점 깎아

러 심판 지적… 中 감독심판 수용

홍콩 선수에 역전 당해 金 놓쳐


체조 첫 2관왕 어이없이 좌절


◈경향《김서영 '아시아의 인어'로 빛나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 혼영 200m 금메달

36년 만에 최윤희 계보 이어

지난 대회 노메달 부진 씻어내

2분8초34로 한국신기록 경신


◈한국《김서영, 36년 만에 혼영 金… 21세기 '아시아의 인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혼영 200m, 2분08초34

약점인 평영서도 선두 유지

본인이 세운 한국신기록 경신


1982년 3관왕 최윤희 뒤이어

여자 수영 역사 새 시대 열어

Comment +0


[2018년 7월2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등 떠밀리듯, 해외로 떠나는 中企 (5년새) 60% 늘었다》

[설 자리 잃는 기업가 정신]

<上>제조업의 한국 탈출


중소기업, 국내투자 3년새 30% 줄이고 해외투자는 2.3배 늘려

대기업도 밖으로… 국내기업 해외투자에 작년 437억달러 최대


❍ 하루가 "덥다"로 시작해서 "덥다"로 끝난다


❍ 서울 38도

-111년 관측 역사상

-7월 더위로는 3번째


❍ 靑 '北석탄 선박' 국내 입항 알고도 4개월 뭉갰다

-강경화 외교는 유엔 안보리서 '일부 대북제재 면제' 언급


❍ 폭염에 다급해진 정부, 원전 재가동

-전력 수요 연일 최고치 기록

-석탄·LNG 풀가동해도 불안


◈중앙《공시가 (시세반영률) 80% 현실화 땐 보유세 50% 늘어난다》

공시가격 3억~19억원대 아파트

본지·국민은행 시뮬레이션 해보니

1주택자도 세금 44~59% 올라

공시가 개편안 불투명, 시장 혼선


❍ '헬기 타보기'서 멈춘 해병 병장의 꿈


❍ 어린이집 아이 가방에 '등·하원 센서'

-폭염 버스 방치 사고 방지 대책

-출석 체크, 학부모에도 문자 전송


◈동아《삼성 '반도체 백혈병' 11년 분쟁 끝》

삼성전자 "조정위 제안 조건없이 받아들일 것"… 반올림도 수용

피해자 보상-재발 방지책 등 중재안 합의 거쳐 10월 매듭짓기로


❍ 2주 더 불가마

-어제 서울 38도, 24년만에 최고

-비 소식 없어 당분간 계속 불볕

-정부 "폭염도 재난 지정해 대처"


❍ 은퇴후 빚내 창업… 60대 자영업 대출 '눈덩이'

-60세이상 작년보다 3兆 늘어 63兆

-전연령층서 가장 급증… 부실 뇌관


❍ 김선수, 강남 아파트 반값 이하 다운계약(2000년)

-오늘 대법관 후보 인사청문회

-野 "정치 편향-재산 송곳 검증"


◈경향《살아남은 자의 몫, 진정한 추모는 변화》

[기획 시리즈 - 참사 그 후]


학살·테러·쓰나미…무고한 죽음

세계는 갈등 딛고 무얼 배웠나

한국 사회도 기억과 성찰 필요


❍ '반도체 백혈병' 삼성, 중재 수용

-조정위, 9월 내 사과·보상안 강제


❍ '더우면 즐겨요' 찜통 탈출 래프팅


❍ 양승태 행정처, '최유정 전관 로비 사건' 검 수사기밀 빼서 봤다

-재판예규 무시 판사 동향까지 파악

-검, 임종헌 컴퓨터 백업 USB 확보


◈한겨레《삼성 백혈병·KTX 해고, 10여년만에 벽을 넘다》

삼성, 조정위 중재안 수용 밝혀

내일 반올림과 합의 서명식 예정

KTX는 승무원 180명 복직 합의


❍ "눈 떠보면 감옥"…그는 '법자(법무부의 자식: 돈·가족 없는 수용자 지칭)'이자 환자였다

기자, 교도관이 되다

[구치소에서 보낸 일주일 ①]


-자해 소동 40대 "정신병원만 열댓번"

-가족도 포기하자 감방 창살 신세

-방화·폭력 등 '출소→입감' 악순환

-치료 없는 구치소, 알약 지급이 전부


❍ 서울 어제 38도까지…'역대 3위' 찜통

-안성 39.5도 등 전국 연일 폭염


◈한국《'끓는 7월' 사흘간 26곳 역대 최고기온 경신》

-어제 서울 38도… 타이베이·방콕보다 더워


❍ "규제 풀어 민간이 하고픈 것 해야 혁신성장…소득주도성장·공정경제와 보조 맞출 것"

윤종원 靑 경제수석 인터뷰


-하반기 경제정책, 포용성·역동성 제고

-재정 확대와 재벌 개혁은 계속될 것


❍ 北 "이산상봉 장애" 경고…"南 경제 파탄" 조롱까지

-여종업원 송환 촉구… 사흘째 비난

-'대북제재 완화 美 설득' 요구 의도


❍ 폭염을 피하는 방법


❍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민군 합수부 출범 오늘 발표

-前 군 고위직은 검찰이 수사할 듯


◈서울《계란으로 바위 깼다… 끝내 이긴 '눈물의 12년'》

KTX 해고 승무원 180여명 복직 합의

철탑농성·대법 판결 후 극단 선택 험난

투쟁 34명까지 줄었지만 끝까지 버텨

"우리를 보고 난제 해결 용기 가져 달라"

'반올림' 삼성 백혈병 분쟁 중재안 수용


❍ 서울 38도, 24년 만에 최고 폭염… 텅 빈 도심·붐비는 쇼핑몰


❍ 김동연(경제부총리) "한국차 관세 제외해 달라"… 美에 요청

-므누신 재무 만나 무역전쟁 진화 총력

-美, 모든 중국산 제품에 관세 부과 경고

-"中 위안화 조작 주시"…환율전쟁 예고


◈세계《툭하면 나랏돈 푸는 정부…"재정 중독에 빠졌나" 비판》

[뉴스분석]내년 460조~470조 슈퍼예산 예고


당정, 역대 최대 규모 편성 추진

보건·복지·고용 150조 돌파 전망


일자리 이미 수십조 투입에도

별 효과없이 고용상황 악화일로


경제 살릴 투자 활성화 대책 없어

재정 부담·예산 투입 약발 의문


❍ 원전 긴급 점검


❍ 전력수요 연일 최고… 탈원전 정책 시험대

-때이른 폭염에 전력수급 비상 걸려

-수요억제 땐 "원전폐쇄로 부족" 비판

-한수원, 원전 재가동·정비 연기키로


❍ 소상공인 최저임금 반발 전방위 확산


-내일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

-경제계 오늘 최저임금 재심요청


-"최저임금 인상 감당할 수 있게…"

-金부총리, 내달 후속대책 발표


◈국민《열돔 지구촌, 북극권(스웨덴 웁살라) 34.4도》

갈수록 불덩이

온난화의 역습


선선한 핀란드 등 북유럽 기록적 폭염

美 LA 42.2도…日 하루에 11명 사망

서울 38도 불가마… 7월 역대 3번째

열돔 위력 워낙 강해 태풍도 맥 못춰


❍ 도로도 이글이글… "더위 탈출" 휴가 행렬


❍ "임금 올려 일자리 기대하는 건 애당초 모순"

[이슈분석]딜레마 빠진 J노믹스… 소득주도성장 왜 헛도나


경제전문가 12인의 진단·처방


-현실과 괴리… 사실상 정책실패 지적

-저소득층 소득 늘어도 절대 액수 적어

-소비 증가→투자 확대로 선순환 안돼

-최저임금 카드도 충격 흡수장치 먼저

-과감한 규제개혁이 혁신성장 첫걸음


◈매일경제《정권 바뀌었다고…외면당한 고졸취업》


文정부 들어 지원책 축소

취업난 모르던 특성화高

취업률 55%→45%로 '뚝'


공공기관·은행도 무관심

"일자리정부에 고졸은 없나"


❍ 폭염에 놀란 정부…원전가동 늘린다

-한빛3·한울2 앞당겨 가동

-예정된 정비는 뒤로 늦춰


❍ 서울 최고 38도…잠 못 이루는 밤


❍ 달러당 위안화 급락…트럼프 "中조작" 경고, 통화전쟁 확전 조짐


❍ 공정위 지주사 지분규제땐 '9조 폭탄'

-특위 권고안 적용해보니


❍ 꿈·패기·열정 지닌 청년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매일경제 54기 수습기자·사원 모집


◈한국경제《명동·강남역·홍대… '핵심상권'도 비어간다》

빈 점포 속출…권리금도 급락

관광객 감소·인건비 상승 겹쳐

오피스상권은 '주52시간' 타격


❍ 국민연금 고갈 시계…3~4년(2060년 → 2050년대 중·후반) 더 빨라진다

-정부 재정계산委 "보험료 올려야"


❍ 푹푹 찌는 열대야…잘 못 이루는 밤


❍ "월급만 줄어"… 약자에게 가혹한 '週 52시간'

시행 22일…곳곳서 '파열음'


-쿠팡맨 월 급여 20만원 감소

-국내 지으려던 공장은 해외로


❍ 소상공인 75% "내년 최저임금 감내 어려워"


❍ 도밍고가 이끄는 LA오페라…'한국의 디바·디보' 찾는다

-나얍코리아, 25일 신청 마감

-글로벌 오페라극장 9곳 참여


◈서울경제《'카톡선물'에도 인지세 매긴다》

종이상품권과 형평 차원

1만원 미만 상품은 면제

이달말 세법개정안 발표


❍ G2 무역전쟁, 환율로 전선 확대

-트럼프 통화조작 비판 뒤이어

-므누신 "위안화 조사 검토"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감 확산


❍ 阿자원외교 나선 시진핑


❍ 도로 등 SOC현장마다 '붉은 자본'…한국 '검은대륙' 개척에 최대 위협

[케냐·탄자니아 현지 가보니]

아프리카 파고든 '차이나머니'


❍ 고령 경비원 (올 월평균) 1만7,500명 급감

-지난해 6,700명 증가와 대조

-"최저임금 따른 고용 축소 탓"


❍ 최저임금·폭염·原乳·유가…4災에 물가 무섭게 뛴다

-채소·가공식품 등 일제히 급등


◈부산《'수준 높은 공공의료' 꿈이 아니다》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공공의료 체질 바꿀 계기


캐나다·스페인·일본 등서

부산 적용 가능한 방안 찾아


❍ 열대야 식혀 주는 다대포 분수


❍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부산 버스 투어로 만난다

-부산시·관광공사·여행사

-본보 시리즈 이름 달고 운영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2회


❍ "지방분권 의지 있나" 靑 관련 비서관실 축소 방침

-자치분권·균형발전비서관실

-통폐합 검토 알려져 '논란'



정치 TOP


◈조선《박선원, 상하이 총영사 6개월만에 국정원行》

反美운동권 출신·盧정부때 자주파 핵심… 서훈 원장 특보로 기용

외교가 "낙하산 코드 인사로 공관장 요직 맡더니… 주재국에 결례"


◈중앙《이해찬 막바지 등판, 당대표 출마 8명 중 4명이 친문》


민주당 26일 컷오프, 3명 압축

세대론 등 나오며 친문 분화 시작


이인영, 설훈 의원과 단일화 성공

송영길·김두관 전국 돌며 표심 공략


◈동아《친문 대표주자 없는 여당 全大… "컷오프 이후에나 판세 보여"》

8명 출마… 26일 본선행 3명 결정


친문 핵심 전해철 등판 안해

친문 주장 후보간 표 분산 불가피

컷오프 이전 합종연횡 가능성

50代 5명… '세대교체론'도 변수


8명 도전 최고위원 선거는 썰렁

당내서도 흥행 실패 지적 잇따라


◈경향《민주당 전대 '경륜 대 세대교체'…컷오프, 이해찬 뺀 '2자리' 각축》

중앙위원 435명 1인1표 직접투표…후보간 연대 변수


◈한겨레《'계엄 문건' 배후에 권력핵심?…송영무 은폐 의혹도 규명해야》

[기무사 문건]

특수단이 밝혀야 할 의혹들


문건 지시한 윗선은?

-광화문에 탱크·국회의원 체포 등

-한민구 전 국방만의 수준 넘어서

-탄핵 기각 대비 청와대 등 개입 의혹


문건 추진 어디까지?

-'군 협조' 강조 등 실행 전제 모양새

-합참 '계엄실무편람'과는 전혀 달라

-동원계획 부대와 연락했나 규명해야


송 장관, 늑장 보고 책임 물어야

-3월 기무사령관 보고 받고 뭉개고

-문 대통령 16일 제출 지시에도 미적

-의도·처리과정 철저한 진상조사 필요


◈한국《與 당권 이해찬·김진표 '양강'… 폭염보다 뜨거운 3등 싸움》

26일 예비경선에서 3명 압축


"일단 컷오프 넘자" 생존 경쟁

친문 4명 난립해 표 분산 우려

박범계, 러닝메이트 등 새 전략


이인영·최재성 등 86그룹

세대 교체론 띄우기… 혼전 예고



사회 TOP


◈조선《盧정부 때 해고됐다, 文정부 때 복직한 KTX 승무원들》

大法 '해고 정당' 판결했지만… 코레일, 12년만에 100여명 특채


당시 비정규직 채용된 승무원들

정규직 전환 약속 지키라며 투쟁

6급 사무영업직으로 일할 듯


"문재인 민정수석 때 벌어졌던 일

인건비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 몫"

일부 취준생들 "떼쓰니까 채용"


◈중앙《복지부, 3년 전 7개 대책 내놨지만…CCTV 빼고는 흐지부지》

어린이집 잇따르는 사고, 왜


학대 발생 땐 즉각 폐쇄 등 안 지켜져

베개로 아이 누른 교사는 원장 자매

남편·딸 참여 가족경영도 폐해 많아


◈동아《5년 끌어온 日징용 판결… 大法문건 "외교부 배려 절차적 만족 주자"》

'양승태 법원행정처' 2013년 작성


파기환송심 거쳐 대법원 재상고

당시 외교부 "외교관계 반영" 요청

사법정책실 "판사, 공관파견 고려"

문건 작성뒤 현재까지 계류중

강제징용 배상 판결 개입의혹 짙어


◈경향《백혈병 피해자들 "10년 분쟁, 이번엔 끝나길"》

삼성전자·반올림, 강제조정 중재안 수용키로


10월 보상 매듭… 10년 넘게 끌어온 분쟁 종지부 임박

양측, 내일 중재 방식 합의 서명 후 논의 절차 밟기로


◈한겨레《1400년 거스른 '미소년의 미소'…머리 위엔 부처님 앉은 보관》

'백제관음보살입상' 직접 보니…


90년만에 찾은 백제예술 최고 걸작

일본 소장자 '한겨레'에 최초 공개


높이 28㎝…정교한 세공이 살린 미소

굽힌 다리·튼 허리 '삼곡자세' 육감적

불상장식 '영락' 양쪽 훼손 안타까워


정부 실사단 파견…'100% 진품' 판정

소장자와 협상 "9월 이전 환수 목표"


◈한국《"회식은 왜 업무시간이 아닌지…" 주 52시간제 무색한 회식문화》

근로시간 줄며 업무강도 세졌지만

늦게까지 과음 회식은 변화 없어

숙취에 다음날 일하느라 스트레스

친목보다 일 얘기 많아 '업무 연장'

"근로시간에 포함을" 국민청원도



국제 TOP


◈조선《美정보기관들 "중국, 敵인지 경쟁자인지 정할 때 왔다"》

안보 포럼에서 DNI·FBI 등의 간부들 일제히 경고

"지금 중국은 미국 상대로 조용한 냉전 벌이고 있다"


◈중앙《시진핑 숭배 비판한 (베이징대) 대자보…덩샤오핑 장남 절친이 썼다》

[예영준의 차이 나는 차이나]


29년 만에 베이징대에 대자보 붙어

붓글씨 1만 자로 3연임 개헌 비판


상하이선 시진핑 사진에 먹물 투척

언론 통제에도 개인숭배 반감 여전


◈동아《수행비서가 시위대 무차별 폭행… 정치적 위기 휩싸인 마크롱》


佛대통령 경호 담당 베날라 보좌관

경찰과 함께 노동절 시위 과잉 진압

언론보도 뒤 경찰 사칭 혐의로 체포


엘리제궁 뒤늦게 파면 절차 착수

예산-권력 남용 의혹도 잇달아 터져

佛하원 국정조사 착수-청문회 개최


◈경향《'성추문 무마' 트럼프 육성파일 있다》

성인잡지 배우 '입막음' 상의

개인변호사 녹음…FBI 입수

트럼프 '돈 지불 개입' 증명

선거자금법 위반에도 걸려

트럼프 "난 잘못한 것 없다"


◈한겨레《반경 넓히는 일 자위대…인도 육군과 첫 연합훈련》

10~12월 인도 북동부 접경지서

중국견제 노려 훈련 정례화 협의

2015년부터 함께 해상훈련도

올해는 호위함·잠수함 등 파견

스리랑카·말레이시아와도 유대


◈한국《"주 4일 집중해 근무, 생산성 높아졌어요"》

뉴질랜드 금융사의 실험 성공


'퍼페추얼 가디언' 올해 3월 도입

"조직참여도·만족감 월등히 높아"


오클랜드공대 공동 연구 결과

스트레스 지수 7%p 하락

정부 "제도 도입 독려할 것"



경제 TOP


◈조선《냉면·과자·우유 줄줄이 인상… 대체 안오르는 것 무엇?》

더위에 입맛도 없는데… 외식물가부터 밥상물가까지 뜀박질


최저임금·원자재·휘발유값 상승에…

-서민 먹거리 짜장면·우동부터

-후추 47%·맛동산 33% 올라

-계속 오르는 휘발유값도 영향

-"인건비와 물가 같이 뛰는데

-생산성 그대로… 내수 침체 우려"


◈중앙《요즘 부자들, 국내 주식 팔고 금·달러 사들였다》


금융사 PB들 투자 트렌드 분석

증시 지지부진 위험자산서 돈 빼

안팎 경제 악재로 안전자산 선호


부동산·사모펀드 가입자 늘고

수익률 5%대 중위험 상품 선호


◈동아《환율로 번진 G2 무역전쟁…韓, 위안화 리스크 직격탄》


트럼프 "中-EU 환율조작"

-"위안화 바위처럼 하락하고 있다"

-올 5월초 대비 6%이상 절하


원화-위안화 동조 양상 불안

-수입 물가 상승땐 내수 침체 심화

-김동연, 므누신에 "車관세 제외를"


◈경향《AI 스피커 시장 뛰어드는 삼성전자…아마존·구글 양강 체제 판도 흔든다》

이르면 내달 둘째주 자체 AI 음성비서 '빅스비' 탑재 제품 공개

전자제품 라인업 보유 장점…"기술 격차 좁히기 공세 펼칠 것"


◈한겨레《과로를 벗어나 '공부하는 회사'로 경쟁력 찾는다》

'평생학습 서울선언' 오늘 발표


국제노동고용학회 서울대회 모인

한미일 등 6개국 학자·기업인들

오늘 '평생학습 국제표준' 첫 제안

"4차 산업혁명 시대 공부는 필수"


독일 경제성장, 개인·기업 경쟁력 덕

슈마허툴스는 매일 유급 교육훈련

유한킴벌리, 4조2교대로 기회 찾아


"노동시간 단축과 평생학습 연계 땐

개인·기업·국가 모두 윈윈 가능"


◈한국《1조3000억 몰린 베트남펀드 (최근 3개월간) 수익률 -17%… 아! 옛날이여》


작년 수익률 30%대·비과세 일몰

마케팅·세제 혜택에 앞다퉈 막차


1분기 VN지수 1300예상 속

올해 설정액만 6300억원 돌파


미중 무역전쟁·달러화 강세 영향

4월이후 지수 930으로 곤두박질


"베트남 경기지표 활황세 유지

좀 더 지켜볼 필요" 의견도



문화 TOP


◈조선《"좋은 배우란 스펀지 같다가도 바위 같은 사람"》

올해 칸 황금종려상 '어느 가족'

주연 맡은 日 유명배우 릴리 프랭키

소설가·화가·작곡가로도 활동

"너무 소심해서 예명 쓰기 시작했죠"


◈중앙《제2 설경구·황정민 나올까…다시 달리는 '지하철 1호선'》

10년 만의 4001회 공연 9월 시작

김윤석·조승우·방은진 등 길러내

1994년 초연된 록뮤지컬 대표작

신인배우 11명 뽑고 음악도 보강


◈동아《"교회가 부자처럼 보인다면 제대로 부흥한 게 아니죠"》

'치열한 도전' 책 펴낸 분당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흩어지는 교회'는 평생의 소신

신자들에게 이웃교회 출석 권유


쓰러진 부친 대신 교회 이어받아

치열한 목회 통해 혁신 또 혁신

교계 관심 토요예배엔 1000명 북적


◈경향《"핸드메이드 책 통해 노동 가치 생각…여성·아동 등 소수자 주제 집중"》

그림책 '나무들의 밤'으로 유명한 인도 출판사 '타라북스'


'책·콘텐츠 아름다움, 제작자 존중'

20여년 출판사 지탱해온 가치 담아

사회적 활동가로서 윤리적 경영


고가 핸드메이드 책 일부 인쇄

저소득층 아이들도 볼 수 있게 해

국내서 원화전 '타라의 손' 열어


◈한겨레《홍일점 혹은 들러리? 여성들 마이크를 잡다》

'거리의 만찬' '100분 토론' 등

여성 진행자들 시사프로 접수

예능도 '남성 몸개그' 벗어나

공감·연대 통한 긴 여운 남겨


◈한국《한국 무용수들 '유럽 취업' 도와드립니다》


국내 무용단체 해마다 줄어

유럽 중소발레단을 도약 기회로


'아시아 댄스 오디션 프로젝트'

스페인·獨 등 해외발레단 7곳 초청

내달 4, 5일 한국서 입단 오디션


내달 11일 '댄서스 잡마켓 픽미'

공연 앞둔 무용단이 직접 캐스팅



스포츠 TOP


◈조선《광주냐 포향이냐… 청룡, 7년 만에 KTX 탄다》

광주동성 김기훈 3승… 장충 꺾고 15년 만에 정상 도전

포항제철 연장 승부치기로 마산용마 꺾고 첫 우승 노려


골프채널코리아 생중계


◈중앙《매출 5000억원 넘어선 프로야구…1000만 관중 눈앞에》

지난해 10개 구단 매출 5200억원

삼성 라이온즈, 702억원 1위 올라

프로축구 FC서울은 420억원 그쳐

대전·부산 신구장 건설 숙제 남아


◈동아《기록은 끊겼지만…서른여섯 추신수 투지는 더 활활》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

52경기 연속 출루 아쉽게 멈춰


텍사스 입단 이후 최고의 활약

"슬프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


◈경향《AND…END》


탁구 남북단일팀, 세계선수권·도쿄 올림픽까지 지속 추진

-올 11월 스웨덴오픈 파견도 합의


추신수, 연속 출루 기록 52경기 마침표…"내일 다시 시작"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


◈한겨레《남남북녀 '정상포옹'…단일팀 '5일의 기적'》

코리아오픈탁구 혼합복식 금 합작


장우진-차효심, 중에 3-1 역전승

27년만의 남북단일팀 금 쾌거

"효심 누나가 침착하게 이끌어줘

기회 된다면 다시 호흡 맞추고파"


장, 남자복식·단식까지 '3관왕'

한국탁구 차세대 스타로 떠올라


◈한국《"선수들과 진심을 소통, 데샹 감독 지도력 빛났다"》

이영표 위원이 본 러 월드컵


자신의 전술 경기장서 완성하는

선수들 마음 얻는 최고의 능력

한국도 지도자 성장시스템 절실


이번 대회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눈물 흘리며 뛴 우루과이 히메네스

한국-독일전 경기내내 칭찬만 해


크로아티아의 헌신적인 토털사커

잉글랜드 세트피스·프랑스 역습…

이젠 '자신들만의 축구'가 트렌드

Comment +0


[2018년 5월30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영철(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김정은 친서 들고 뉴욕 간다"》

서울 외교 소식통 밝혀

백악관 "폼페이오와 금주 회동"

워싱턴서 트럼프 만날 수도

트럼프 "내 서한에 응답, 고맙다

정상회담 그 이상의 것 진행 중"

❍ 뉴욕행 비행기 예약 계속 바꾸는 김영철


❍ 중국 AI 의사, 3분 채팅 문진 후 "94.33% 확률로 만성 위염이군요"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2>성장판 막힌 인공지능 의료


-병원서 200가지 증상 정확히 진단…중국엔 AI 의료 전문기업 131곳

-한국 6곳뿐…IT·의료 인프라 앞서도 규제에 막혀 기술 상용화는 0곳


❍ 공정위가 경제민주화 총괄…'실세' 김상조, 칼자루 쥐다

-文대통령, 공정위에 TF 구성 지시

-지방선거 뒤 재벌개혁 속도낼 듯

-서열 낮은 부처가 이례적 담당


❍ 흔들리는 사법부

-대법 조사단, 문건 여과 없이 공개

-전교조 등 곳곳서 판결 무효 주장

-KTX 해고 직원들, 대법원 점거


◈중앙《김영철 전격 뉴욕행…트럼프 "내 편지 응답"》

북 최고위급으로 18년 만에 방미

트럼프에게 김정은 친서 전할 듯

비핵화 등 핵심 의제 논의 분수령

베이징 경유, 중국과도 조율 관측


❍ 베이징 공항서 포착된 김영철


❍ 강남에도 빈 점포…서초구 폐업이 창업 3배

절벽 내몰린 320만 소상공인


-지난 1년 소상공인 경영실태 조사

-"최저임금·임대료 탓 경영 힘들다"


◈동아《北 김영철, 中과 협의후 뉴욕행》

트럼프 "金 뉴욕 오고 있다" 트윗

金, 어제 베이징서 중국인사 접촉

폼페이오와 담판 앞두고 사전 논의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 가능성


❍ 베이징 공항서 포착된 北 김영철


❍ 기적처럼 南의 혈육 상봉한 태영호

쓴 책에 등장하는 5촌 아저씨, 책읽고 연락…부둥켜안고 눈물


❍ 경제 10대지표중 9개 꺾였다


-건설-광공업생산-기업경기 등

-통계청 '하강 또는 둔화' 진단

-하반기 경기침체 본격화 우려


-거제 등 5곳 산업위기지역 지정


❍ 학교 주변 50m내 편의점, 담배광고 금지

-복지부, 담뱃값 경고그림 키우고

-건물내 흡연실 설치 금지도 추진


◈경향《김영철·폼페이오 '북·미 빅딜(비핵화·체제보장)' 조율》

김, 오늘 베이징 떠나 뉴욕행

트럼프 "확고한 응답 고맙다"

미, 추가 대북 제재 무기 연기


❍ KTX 해고승무원들 "대법, 재판 거래 해명하라"


❍ 노·정, 갈림길…사회적 대화 중단 위기

[뉴스분석 - 최저임금법 충돌]


❍ 국보 보림사 석탑 '엉터리 복원' 80년간 몰랐다

-신라 후기 대표하는 쌍탑 '보륜'

-1934년 복원 이전엔 각각 4개씩

-1936년 5개·3개로 잘못 올려

-"정밀조사 거친 후 재복원 나서야"


◈한겨레《콜센터는 '80㎝ 닭장'…화장실도 '화출' '화착'》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2부 '샌드위치' 노동자, 콜센터 상담원

① 물샐틈없는 노동감시


화장실로 '출발' '착석' 메신저 보고

"한꺼번에 가면 대기콜 쌓인다"


칸막이마다 모니터 2대·헤드셋뿐

고객 응대 외 옆 동료와 말못해

관리자는 모니터에 눈 고정하고

통화 길면 "오래 잡지마" 바로 닦달


❍ 정의는 어디에…KTX 해고승무원, 대법원서 절규


❍ '양승태 사법농단' 후폭풍…사상 초유의 대법정 농성

-각급 법원, 긴급 판사회의 소집


❍ 북 김영철 미국으로…폼페이오 만날 듯

-베이징 출발, 내일 뉴욕 도착

-북미회담 의제 등 최종 조율


◈한국《북미접촉 '레벨업'…김정은·트럼프 복심 만난다》

김영철-폼페이오, 뉴욕서 최종 조율


金부위원장 베이징서 오늘 미국行

김정은 친서 트럼프에 전달할 수도

트럼프 "김영철 오고 있다" 트윗

백악관도 "뉴욕서 회동할 것" 확인


27일 이어 오늘 판문점 실무협상

최종의제 정상간 친서로 결정 가능성


❍ 6·13 선거운동 내일 시동


❍ "양승태 대법원 판결에 불복" 사법 불신 확산 움직임

-KTX 해고 승무원들 대법정 점거 시위

-전교조 "법외노조 재판 박근혜 정부와 거래"

-양 前 대법원장 검찰에 고발하기로


❍ 상사들 "부어라, 마셔라"…폭음 부추기는 기업문화

[만취에 관대한 대한민국]

<중> 우리 부장님은 끝까지 마시래요


-접대·회식서 폭탄주, 원샷, 2·3차 다반사

-직장인 54% "필름 끊기도록 폭음 경험"


❍ 저임금 21만여명 최저임금 오른만큼 월급 안 오른다

-산입 개편 영향…고용부 "대책 마련"


◈서울《北 '비핵화 특사' 김영철…트럼프에 친서 전달할 듯》

김정은 특사 자격 오늘 미국행


트럼프 "김영철 오는 중" 언급

김 부위원장과 면담 가능성 커


폼페이오와 뉴욕서 고위급 회담

정상회담 핵심 의제 담판 임박


❍ 북·미 사이 끼어드는 '재팬 리스크'

-아베·트럼프 통화 "북핵 해체"

-북미 회담 전 미일 회담 합의

-"日 8월 북일 외상 회담 추진"

-北 "화해 찬물"…日에 적대감


❍ 12년 전 KTX 해고 승무원의 눈물…끝나지 않은 아픔


❍ 대기업·中企 과징금 차등 부과한다

-공정위, 연구용역 후 제도 개편

-남용 논란 재량권 조정도 검토


❍ 정부 보조금으로 버티는 빈곤층

-이전소득, 근로소득 첫 추월

-소득주도성장 정책 '경고등'


◈세계《김영철 뉴욕행…'北 비핵화' 조율 급피치》

폼페이오 만나 北·美현안 막판 절충


베이징 경유 오늘 미국으로 출발

18년 만에 美서 고위급 회담 개최

트럼프 "金 지금 美로 오고있어

김정은, 내편지에 답장준 것 감사"

싱가포르·판문점 '투트랙 접촉' 박차


❍ 베이징에 도착한 김영철


❍ "아이 키우는 법을 제대로 몰랐어요"

-경제난·주위단절·양육지식 부족 겹쳐

-많은 부모들 어느새 아동학대 가해자로

-사전 교육·상담만으로도 방지효과 커


❍ "소득분배 악화, 아픈 지점…정책보완 특별대책 마련"

-文대통령 '가계소득 동향' 긴급 회의

-저소득층, 정부 등 보조금>근로소득


◈국민《'北핵탄두 일부 반출·ICBM 전량 폐기' 의견 접근》

北·美 판문점 접촉 급진전


폼페이오 訪北 때 합의사항

볼턴 개입, 무산 위기서 복원

9월까지 첫 합의 이행 조율

김영철 訪美…마무리 수순

6·12 공동선언문 도출 시도


❍ 호텔 나서는 성 김·뉴욕 가는 김영철…긴박한 美·北


❍ "형수 욕설" "적폐 철새"…최악 네거티브 전쟁

[지방선거 D-14]후보자 검증 리포트…경기지사


-남경필 '李 막말·쌍욕' 공세

-이재명 '南 철새 정치' 맞불

-정책대결 실종 진흙탕싸움

-누가 이기더라도 깊은 상처


◈매일경제《"인공지능 Everywhere시대 왔다"》

매경-IBM 씽크코리아 포럼


제조·금융·의료·창작 등

일상의 삶에 깊게 파고들어


中기업이 AI 시총 1~3위

韓은 낡은규제에 날개 못펴


❍ 트럼프 "北김영철 뉴욕으로 오고 있다"

-金-폼페이오 회담 최종조율

-트럼프에 친서 전달할수도


❍ 공정위 "해외계열사와 내부거래도 공시하라"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 文 "소득분배 악화, 매우 아픈 지점"

소득주도성장 보완책 마련 지시


-정부, 울산·거제·창원 등 5곳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 넥슨 김정주 1천억 사회환원…자녀에 경영권 승계도 안해


◈한국경제《기업 10곳 중 9곳 "추가 채용 안한다"》

'週52시간' 대응 어떻게…300社 긴급설문


일자리 18만개 늘 거라는

정부 전망과는 큰 괴리


❍ 피용(前 프랑스 총리) "4차 산업혁명이 대체투자 판도 바꿀 것"

[ASK 2018]

국내 최대 대체투자 포럼 개막


❍ 소득주도성장 효과 놓고 靑 '150분 격론'

-文대통령, 경제팀 긴급 소집

-靑 "최저임금 인상으로

-하위계층 소득 줄었을 수도"


❍ 美, 내달 '25% 관세' 中 수입품 목록 공개한다

-양국 통상전쟁 재점화 '촉각'


❍ 트럼프 "北 김영철(통일전선부장), 뉴욕으로 오고 있다"

-美·北 '비핵화 큰 틀' 합의한 듯

-'김정은 친서' 전달할지 주목


◈서울경제《최저임금 어설픈 봉합에 농촌 날벼락》


현물 숙식비 산입범위 제외

외국인 노동자 고용한 농민

임금 부담 크게 늘어 한숨만


한노총 최저임금위 전원 사퇴


❍ 베이징에 도착한 김영철


❍ 김영철 오늘 방미…폼페이오와 최종 핵담판

트럼프 "金 뉴욕으로 오고 있다"

美, 추가 대북제재 무기한 연기


❍ 근로자 비상기금(산재·고용보험기금 26조) 운용까지…노조 '감놔라 배놔라' 압박

안정적 투자 수익이 필수인데

"삼성·현대차에 투자말라" 몽니


❍ 실패한 소득주도성장…대책은 또 '소득주도'

-文 "소득분배 악화 아픈 지점"

-격론 끝 1분위 특별정책 마련


❍ 檢 'MB 자원비리' 또 수사…해외자원개발 위축 가능성


◈부산《전포카페거리서 카페가 쫓겨난다》

권리금·임대료 배가량 상승

소상공인 '둥지 내몰림' 심각

"충분히 예견된 상황인데도

부산진구청은 손 놓고 있어"


❍ "마이 보트 해 보세요" 클릭 권하는 후보들

[6·13 지방선거 맞춤형 후보찾기 MY VOTE]


-"정책·이념 알릴 수 있어"

-오거돈·서병수 적극 활용


-"존재감 알릴 기회"

-군소 후보들도 관심 집중


❍ 정상회담에 바싹 다가선 북·미

-北 김영철 부위원장 뉴욕행

-'합의문 초안 합의 목적' 분석



정치 TOP


◈조선《하나같이 손사래…'드루킹 특검' 누가 맡나》


국무회의 통과로 임명 절차 시작

이득홍·임정혁·김경수 등 거론


정권 실세들 연루돼 심적 부담

공소시효 문제로 성과도 불투명

선정까지 열흘 남았는데 구인난


靑 "송인배, 경찰이 부르면 가야"


◈중앙《문 대통령 "분배 악화 아프다" 경제부처선 "최저임금 영향"》

[정부, 경제정책 긴급 점검]

소득 주도 성장 보완책 논의


최저임금과 소득분배 연관성 격론

장하성 "노령화로 소득분배 악화"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신중해야"

문 대통령 "기업 규제 적극 풀어야"


◈동아《점점 멀어져가는 야권후보 단일화》

김문수-안철수 모두 "그냥 간다"

대전 박성효-남충희 협상 결렬

與 높은 지지율에 논의 시들

한국당 일각선 "최소 1곳 성사"


◈경향《'믿는 구석 TK가 설마…' 한국당 좌불안석》

여당 후보들, 한 자릿수 내 추격…점점 6·13 격전지로

"역전 가능성 없다"면서도 북·미 정상회담 변수에 긴장


◈한겨레《성 김-최선희 오늘 판문점 2차협상…싱가포르서도 접촉 시작》

[북미 정상회담 협상]


협상 지침 받고 다시 재개

북미 의제 정리 마무리 단계

취재진 따돌리고 극비 진행


◈한국《"댓글에 불쾌감 느낀 적 있다" 93% "댓글 금지는 반대" 74%》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9명 "온라인서

뉴스 읽을 때 댓글도 살펴본다"


보수성향 52%, 진보성향 39%가

"댓글이 부정적인 영향 미친다"

"명예훼손 땐 더 강력 처벌" 94%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한마디에…190쪽 조사결과가 뒤집혔다》

[기자수첩]


블랙리스트 특별조사단 지난주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 판사들

형사 책임 물을정도 아니다" 결론

대법원장 "고발도 고려" 발언후

특조단장 "고발 가능" 입장 선회


◈중앙《SR(수서고속철도) 사장 후보 모두 코레일 출신…"오영식(코레일 사장)의 철도개혁 역주행"》


이승호 사장, 통합 반대하다 밀려나

코레일, 유재영 전 부사장 등 추천


SR 이사 둘도 코레일 출신 임명 추진

통합 추진과정 딴 목소리 미리 차단


◈동아《일단 찍으면 퍼진다…예술 빙자 음흉한 취미생활》

포르노산업 뺨치는 '비공개 촬영회'


인터넷서 교환-판매 글 수두룩

출사모델 컬렉션 버젓이 만들어


모델 불편한 기색땐 욕설 압박

촬영자, 몸매 품평 성희롱 일삼아


2005년께 日 성인물 따라하며 생겨


◈경향《'13조 혈세 낭비' MB 자원개발 검찰 수사 의뢰》

산업부 "하베스트 유전사업 등 추진 윗선 개입 여부 규명"

최경환 당시 지식경제부 장관의 지시 여부가 핵심 쟁점


◈한겨레《산업부, 수십조 날린 'MB 자원외교' 검찰에 수사의뢰》


석유공사의 하베스트 인수 등 3건

경제성 부실 평가로 천문학적 손실

최경환 외 MB측근 개입 정황 발견


"조사성과 못내자 검찰에 떠넘겨" 지적

검찰, 이번주 수사부서 배당할 예정


◈한국《지원 끊길라…횡령 쉬쉬하는 대학 연구실》


학교 고지나 경찰 수사의뢰 없이

개인 일탈로 대부분 자체 수습


공금 명목 연구비 통장 일괄관리

랩장 등이 착복해도 알기 어려워


"발주기관 등서 집행과정 감시 등

연구실 재정 관리 시스템 필요"



국제 TOP


◈조선《콜롬비아는 '선진국 클럽'에…베네수엘라는 파탄 속으로》

'親시장 vs 좌파'…국가노선이 가른 南美 두 나라 엇갈린 운명


'우파·親서방' 콜롬비아

-시장친화·개방정책 꾸준히 추진

-세계 각국과 FTA 잇따라 체결

-외자유치 간소화법까지 마련


'좌파·反美' 베네수엘라

-석유기업 국유화·무상 포퓰리즘

-저유가로 물가 폭등·재정 파탄

-굶주린 국민들 몸무게 11㎏ 줄어


◈중앙《물 삼킬까 수영장 닫고 한달간 단축 근무…'라마단' 끝나면 16억 무슬림 쇼핑 파티》

[강혜란의 알쓸신세]


5월 17일~6월 15일 금식·금욕

해 지면 이웃과 성대한 식사


죄수 사면 등 정치권도 화해

극단주의 테러 몰려 긴장도


◈동아《백악관 "54조원 對中 관세폭탄 수입품 목록 내달 발표"》

美-中, 관세보류 합의와 달라져…무역갈등 다시 거세질듯


트럼프정부, 中 미래산업 잇단 견제

시진핑 "세계 과학의 중심될 것"

첨단기술 자립-국산화 강조

美와 하이테크 패권 경쟁 선언


백악관 하루뒤 25%관세 부과 맞불

對中 투자제한-수출통제도 강화


◈경향《유럽 '일회용 플라스틱 아웃'》

EU 집행위, 규제안 추진


2021년까지 빨대 등 금지

생산자엔 폐기비용 등 부담

향후 12년간 220억유로 규모

환경피해 예방 효과 기대

전 회원국 동의해야 채택


◈한겨레《"북 비핵화 길면 15년…단계적 해법 불가피"》

핵물리학자 헤커 '3단계 로드맵' 제안


① 1년간 군사적·인적 활동 중단

② 4년간 핵단지·무기·시설 감축

③ 5년간 핵무기 폐기·NPT 가입


◈한국《美 바이어컴-CBS 합병, 설립자(샤리 레드스톤 바이어컴 부회장) 딸 vs 전문경영인(레슬리 문베스 CBS 사장) 혈투》


원래 뿌리 같은 두 회사

통합 사령탑 두고 파워게임


CBS 측 "레드스톤 점령군 행세"

소송 제기로 합병 논의 중단



경제 TOP


◈조선《지금은 오후 2시…부장님, 저 퇴근하겠습니다》

주 52시간 시행 한달 앞두고

삼성·LG전자 '알아서 출퇴근'


삼성전자 근로시간 3종세트

-근로자가 2주를 50시간씩 일하면

-나머지 2주는 30시간씩만 근무

-에어컨 생산직 등은 석달 기준

-반도체 등 핵심연구·개발직은 예외


깐깐해진 근무시간 체크

-영업 부서 직원이 퇴근 후 고객과

-저녁을 먹을 땐 근무시간서 제외


◈중앙《"한국, 수출로 번 돈 임금인상으로 이어지게 해야"》

아베노믹스 전문가 일 교수의 진단


커피 한잔값 한 5000원, 일 3000원

서울 오니 생활물가 너무 비싸 놀라


3% 성장률이라지만 체감경기 나빠

한국 산업경쟁력도 일본보다 위태

기업 내 쌓인 돈, 미래에 투자해야


※아오시마 야이치=일본 히토쓰바시대 상학과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대학원(경영학)을 졸업했다. 1999년부터 모교인 히토쓰바시대의 상학과와 이노베이션센터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일본의 장기 불황과 아베노믹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주도하는 경기 부양책)를 연구하는 경영 전략 전문가다. 한국어로 번역돼 국내에 출간된 『전략이란 무엇인가』를 포함해 『기업의 착오, 교육의 난맥상』『메이드 인 재팬은 끝났나』『일본 장인 정신의 저력』등을 썼다.


◈동아《포스코 "미래 전기차 소재시장 우리가 주도한다"》

광양에 리튬전지 양극재 공장 추진


16만㎡ 부지에 내년 5월 완공

2022년엔 연간 5만t 생산규모 확대

年매출 2조…1000명 고용 효과


기존 구미공장도 증설작업 한창

두 공장서 전기차 100만대분 공급


※양극재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리튬 공급원' 역할을 하는 부분. 충전과 방전 과정에서 리튬을 방출하거나 흡수해 에너지를 공급한다. 코발트, 니켈, 망간으로 만들어진 전구체에 리튬을 섞어 만든다.


◈경향《건설·통신에 식품까지 북쪽 보며 '방긋'》


저출산·고령화로 내수 한계상황

인구 2500만 북한은 '기회의 땅'


기업들, IT 등 인프라 구축 대비

제조·유통 시장 진출방안도 검토


일각선 "아직 시기상조" 지적도


◈한겨레《'한달 뒤엔 주52시간'…우리 회사는 준비됐을까》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시행


삼성·엘지, 선택적 근로시간제

한화케미칼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롯데는 생산직 추가고용 방침


올해부터 '주35시간' 신세계

"노동시간 단축, 직원 삶의 질 개선"


◈한국《"수수료 낮추고 더 편리하게"…해외송금 시장 '춘추전국'》


"수수료, 시중은행의 10분의 1로"

인터넷 전문은행 경쟁 주도

카드사·핀테크 업체들 도전장


송금 서비스업 운영 기준 완화로

소액 해외 송금업체 18곳 달해


블록체인 활용 플랫폼 개발 등

시중은행도 '수성' 위해 맞대응



문화 TOP


◈조선《"우린 죽이 척척 맞는 '더블(2인 1역)'…기 센 연기 보여드릴게요"》

14번째 시즌 뮤지컬 '시카고'

벨마役 맡은 박칼린·최정원

음악감독이었던 朴, 배우로 참여

崔는 2000년부터 全시즌 출연


◈중앙《예술감독 손열음 "뭐든 상상하라"》

32세에 평창대관령음악제 총지휘


전임 정명화·경화와 40년차 파격

피아노 집중할 때에 맡아 고민 커

외국교향악단 한국 단원 모을 것

매일 e메일 30통 7월 무대 섭외


◈동아《신자들과 수다로 소통하는 세 남자 "신앙생활 함께하는 벗 되고파"》

부산가톨릭평화방송 '신부들의 수다'

홍영택·김병희·이추성 신부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토크쇼

세 신부의 거침없는 입담 인기


"하느님 믿는 이들이 사는 법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어"


◈경향《ARMY, BTS를 빌보드 정상에 세운 손…인기의 비밀 병기 혹은 방탄복》

방탄소년단 팬들 '아미'는 누구?


2013년 공식 팬클럽명으로 사용

SNS로 BTS를 전 세계에 전파

미 10대 "우리 문제 노래해 공감"


BTS 트위터 팔로어 1500만 육박

각국어로 노래 번역, 유튜브 올려

미국 언론들도 '아미'에 큰 관심


◈한겨레《딱딱한 과학을 부드럽게 갈다》

과학전문서점 '갈다' 다음달 개점


"과학이 문화 되는 공간 만들자"

이명현-장대익 교수 의기투합

먹자골목 된 삼청동에 과학살롱


과학자·시민 함께 어우러져

칼 세이건 '코스모스' 완독 모임

도킨스 같은 석학 강의하는 곳으로…


◈한국《대만 청춘 로맨스 영화, 이제는 하나의 장르로 우뚝》


'나의 소녀시대' 열풍 이어

'안녕, 나의 소녀' 개봉

20대 중심으로 큰 호응


日·中보다 정서 유사하고

학창시절 회상 형식 전개

국내 복고 열풍과 맞닿아



스포츠 TOP


◈조선《"또 너냐"…NBA왕좌 4년째 커리 對 제임스》

워리어스, 로키츠 꺾고 챔프전 진출…캐벌리어스와 격돌


4연속 같은 팀끼리 챔프전은

美 4대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

내달 1일부터 7전 4선승제


◈중앙《반항아 고종수·이천수 "승우야, 두려움 없이 가라"》

'당돌한 축구 천재' 계보 세 사람


언변·스타일·쇼맨십 등 공통점

천재 소리 듣지만 모두 노력형

"이승우 부진할 때도 감싸줬으면"


◈동아《봉화~정선 '지옥의 봉우리' 넘어라》

'투르 드 코리아' 오늘 군산서 출발


산악 험준한 3구간이 승부처

"대회 역대 가장 어려운 코스"


포차토-오베치킨 등 우승후보


◈경향《훌쩍 큰 '신태용의 아이들'…대표팀에 '공격 DNA' 이식》

손흥민·이승우 등 올림픽·U-20 주축들 고스란히 대표팀 합류

신 감독과 함께해본 '돌려치기' 전술로 온두라스 수비 두들겨


◈한겨레《'골'리앗 뮐러, 못지않게 빠른 '손'》

[러시아월드컵 D-15]

F조 최고의 골잡이는


'공이 있든 없든' 강한 독일 뮐러

독보적 '양발 슈팅' 한국 손흥민

'예측 불가능' 멕시코 에르난데스

'그리스리그 득점왕' 스웨덴 베리


킬러들의 골대결, 최대 관심사로


◈한국《"이승우 진짜 점수, 전주 모의고사에서 나온다"》


온두라스 전력, 평가기준 못 미쳐

보스니아는 FIFA랭킹 41위

한국의 20계단 위 '가상 스웨덴'


내달 1일 양팀 베스트 멤버 격돌

월드컵 본선 예측할 진정한 시험

Comment +0


[2018년 3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시진핑 만나 '북핵 판' 흔들다》

남북·미북 정상회담 앞두고

北中 정상회담 전격 성사

인민대회당서 中지도부 회담

김정은의 '베이징 24시간'에

韓美 비핵화 전략 변화 가능성


❍ 베이징 떠나는 김정은 탑승 추정 특별열차


❍ 靑 "UAE, 석유·가스 250억달러 경협 약속"

-文대통령 3박4일 순방 마무리

-아크부대 계속 주둔시키기로


❍ 대우건설 3000억 부실 놓치고도 産銀, 내부 감사선 '셀프 면죄부'

-감사 결과 보고서 단독 입수

-매각 실패 책임 묻는다더니

-"M&A 과정서 특이사항 없었다"


❍ "20m는 높다" 지적에…19.9m, 19.5m서 미세먼지 측정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2>


-측정소 85%가 10m 이상 위치

-지상 2m서 잰 미세먼지 농도

-지상 20m보다 최대 28% 높아


◈중앙《김정은, 트럼프보다 시진핑 먼저 만났다》

정보 당국자 "특별열차로 베이징 방문" 외신 "3시간 회담"

어제 귀국길, 중국 측 철저히 비공개…북·미 회담 변수로


❍ 당뇨 잡은 강동구(서울) 짠맛 줄인 강서구(부산)…건강도시의 비결

우리동네 건강평가 <하>


◈동아《김정은, 시진핑 초청으로 中부터 갔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시, 이달 중순 초청해 회담 성사

김정은에 "비핵화 나서라" 요구


金, 집권후 첫 해외방문-정상회담

한-미-중 정상과 릴레이 원샷 외교


❍ 베이징역의 北 '1호 열차'


❍ 서방 24개국 vs 러…차르 시대 新냉전

-스파이 독살 시도 등 러에 반감

-외교관 잇단 추방…러 "집단 도발"


❍ '나쁨' 일수 느는데…답답한 미세먼지 대책

-휴교령 검토-마스크 무상 지급

-"근본대책과 거리 먼 처방" 지적

-靑엔 "中에 항의해야" 15만명 청원


◈경향《귀국길 오른 '방중 열차'…김정은 추정》

첫날인 26일 시진핑과 회담 가능성…남북·북미 대화 조율 관측

중, 외국 정상 의전용 리무진 제공…백악관 "알지 못한다" 신중


❍ 베이징 떠나는 북한 방중단


❍ 대법, 기업 담합 봐주기…시장경제를 죽이고 있다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 2년 만에 돼지 구제역…김포 농장서 첫 'A형' 확진

-국내 농가 백신접종 안돼 확산 비상

-방역당국, 전국 일시 이동중지명령


❍ 내 인생의 '9와 3/4 승강장'

요조의 내 인생의 책 ③

나의 카페 버스정류장│박계해


◈한겨레《김정은 전격 방중…시진핑과 첫 정상회담》

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과 관계 복원 나서

집권 7년만에 첫 외국방문…리설주·김여정 동행 관측

베이징서 1박2일 머문뒤 떠나…동북지역 방문 가능성


❍ 카카오톡도 통화내역 몰래 수집 의혹

-통신비밀인데 동의 없이 접근

-카카오 "서버 저장은 안해" 해명


❍ 저소득층 아이들은 미세먼지 마스크조차…

-차단율 높을수록 가격 비싸 부담

-"건강보험 적용" 등 국민청원 봇물


◈한국《美와 핵담판 앞두고…시진핑 만난 김정은》

1박2일 전격 방중 후 귀국길


집권 후 첫 외국行, 리설주 함께 간듯

美 매파 등판에 北中관계 개선 나서

남북·북미회담 앞 中과 이해관계 일치

한반도 비핵화 새 국면 전망


❍ 돼지 A형 구제역 첫 발생…농가 97% 백신 미접종 '비상'

-김포서 확진…전국 48시간 이동중지명령

-경기·충남 지역에 백신 긴급 접종하기로


❍ 정부도 지자체도 빈약한 미세먼지 대책

-서울시 휴교령 검토 실효성 논란

-정부 경유차 운행 제한 정책도 난관


❍ 올해 수능 11월 15일 실시…지진 대비 예비문항 마련


◈서울《김정은, 中서 시진핑 만났다…북·중 '新밀월'》

1박 2일 베이징 방문 이후 떠나

美와 비핵화 담판 전 '우군' 확보

中은 한반도 영향력 확보 의도

대북제재 앙금 씻고 관계 개선


❍ 中 떠나는 北특별열차


❍ UAE 250억 달러 에너지 협력 제안

-국내기업 석유·가스사업 참여

-사우디 원전 수주도 지원 약속


❍ 구도심 250곳 청년창업 '혁신거점'으로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노후 주거지 250곳은 맞춤 개량

-사업자 지정시 임대료 인상 제한


❍ 올 수능 '지진 대비' 예비문제 만든다

-시험일 11월 15일 확정


◈세계《北·中, 한반도 비핵화·관계 복원 논의》


대북소식통 "北김여정 訪中에

김영남 위원장도 동행" 밝혀

中고위층 만난 후 베이징 떠나


靑 "北·中 관계개선은 긍정적"

日언론, '김정은 訪中' 배제 안해


❍ 베이징 시내 달리는 北최고위급 탑승 추정 차량


❍ 로스쿨 출신 변호사 전원 사법연수원 교육 추진 논란

-변협 '6개월 연수' 대법과 협의중

-법조계 "도입 취지 안맞아" 반발


❍ UAE "한국기업과 26조 신규사업 추진"

-양국 에너지·인프라 협력 강화

-삼성·SK, 정유시설 개발 등 참여


❍ 50조 투입 구도심 '창업·문화' 거점으로

-당정, 도시재생 로드맵 마련

-5년내 혁신지역 250곳 조성


◈국민《김정은 전격 訪中…시진핑과 정상회담》

집권 후 첫 국외 방문…北·美회담 앞서 입장 타진한 듯


中 지도부와도 연쇄 회담

소원했던 北·中관계 복원

中매체 "부인 이설주 동행"


어제 오후에 베이징 떠나

北은 '지렛대' 확보 성과

中은 '차이나 패싱' 해소


❍ 베이징역 들어서는 김정은 탑승차


❍ 한국형 '아마존 캠퍼스(낙후 창고시설의 IT 명소화)' 250곳 조성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공개

-청년 스타트업 둥지로 활용

-향후 5년 동안 50조원 투입


❍ 다주택 장관 6명 "집 팔 계획 없다"

양도세 중과 D-4, 김현미 장관 "시간 드렸으니 좀 파시라" 했는데…


-과열지구 두 채 이상 장관 2명

-"모두 실거주해 처분 불가" 해명


-수도권·지방 다주택 보유자도

-"투기목적 아니라 매각의사 없어"


-김현미, 연천 집 친동생에게 팔아

-김상곤·이효성은 매물로 내놔


◈매일경제《"김정은 깜짝 訪中…시진핑과 회담"》


외교 소식통 "金위원장과

中최고지도부 3시간 회담"

SCMP·산케이도 "김정은 방중"


北·中 이해 맞아 떨어져

남북·미북 회담 전 전격 만남


삼엄한 경계속 사흘간 訪中

韓정부는 사태 파악 '깜깜'


❍ 현대車 전주공장마저 스톱…한국 車산업 위기

-물량 줄어 일주일 가동중단


❍ 구도심에 '혁신거점 250곳' 조성…청년 스타트업에 상가 반값 임대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 한-태 수교 60돌, 매경태국포럼

[알립니다]

5월 16~17일 방콕서 개최


◈한국경제《北 김정은 전격 訪中…시진핑 만났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새 변수


❍ 일감몰아주기…中企도 '세금 폭탄'

-정부, 대기업 수준 강화 추진

-지주사·프로구단도 과세 검토


❍ 삼성·서울대 '미래기술 드림팀' 떴다

-세계 최고 기술자들과

-국내 최고 과학자들 뭉쳐

-지난달부터 원천기술 연구


❍ 미래에셋·네이버 손잡고 2000억 스타트업 펀드 조성

-최대 1兆 규모로 키울 계획


❍ UAE, 26兆 사업권 약속…사우디원전 공동입찰 합의


◈서울경제《김정은 '핵담판' 앞두고 시진핑 만났다》

金, 소원했던 中에 먼저 손내밀어

북중회담 열고 사전 조율한 듯

냉랭했던 양국 관계 급속 전환

남북·북미 정상회담 새변수로


❍ 中, 미국산 10%만 사도 한국 반도체 5조 손실

[이슈&워치]

美 구매 제안 수용한 中…반도체산업 괜찮나


-통상갈등 새 전쟁터로 비화할수도

-업계, 마땅한 대응카드 없어 고민


❍ 1.5조弗 美 인프라시장 날릴판

한국 강관업체 '수출쿼터 반토막'


-셰일가스 개발·건설 수요 늘어

-업계 "진입 기회 원천 차단 당황"


❍ "유명 그림 도용한 옷, 시장서 버젓이 팔려" 줄줄 새는 저작권료…미술산업 성장 막는다

-獨 연 760억…세계시장 커지는데

-한국은 파악조차 안돼 '사각지대'


❍ 250억弗 석유·가스사업…UAE, 한국에 협력 제안

-SK·삼성 등 수혜 예상


◈부산《북항 541만㎡ '경자구역' 추진》


해수부, 신규 지정 검토

통합개발 예정지 절반 이상


지정 땐 조세 감면 등 혜택

글로벌·앵커기업 유치 탄력


❍ 北 김정은 전격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

-27일 오후 베이징 떠나


❍ 형제복지원 실종자 가족 "기록이라도 찾았으면…"

-본보 보도 후 문의 잇따라



정치 TOP


◈조선《2野 '이인제 공천' '유승민 차출론' 시끌》


한국당, 충남지사에 이인제 가닥

당내 일각서 "경선해야" 반발

일부 의원은 "홍준표 출마" 압박


바른미래선 '안철수 출마론' 이어

"유승민 대표도 출마" 요구까지


◈중앙《북한은 북·미 담판 '보험' 원했고 중국은 '패싱' 걱정했다》

[김정은 전격 방중]

김정은·시진핑, 이 시점에 왜 만났나


초강경 볼턴 미 안보라인 등장에

김정은 깜짝 방중으로 맞받아쳐


북한, 시진핑 통해 대미 협상력 확보

중국은 한반도 문제 소외 우려 해소


◈동아《"靑與野 개헌안 한발씩 양보, 5월까지 합의해 9월 투표를"(김형오 前국회의장)

원로-학계 '대통령 개헌안' 토론회


"대통령 먼저 발의 납득 어렵다"

'시기 조절론'으로 국회 합의 촉구


대통령-총리 권한분산 찬반 팽팽

"前文 많이 수정해선 안돼" 의견도


◈경향《'친문 핵심' 바람이냐 '올드보이' 파워냐》

'마지막 퍼즐' 남은 6·13 지방선거 경선 대진표


민주당, 경남에 김경수 전략공천 유력…'친문트리오' 주목

한국당, 서울시장 후보 구인난…충남엔 이인제 공천할 듯

안철수 서울 출마도 관심…정의당은 정당 득표율에 초점


◈한겨레《김정은, 중국 지렛대로 '대미 협상력 강화' 노렸다》

[김정은 방중]

북·중 전격 정상회담 배경


남북·북미 연쇄 정상회담 앞두고

북, 중국과 관계복원 '7년 갈등' 끝내

전환기 리스크 관리 '우군' 확보

'미 볼턴 등 매파 대응용' 분석도

중국도 한반도 영향력 회복 절실


◈한국《文대통령 "아크부대는 한국과 UAE 협력의 상징"》


공수특전 후배들 만나 격려

"여러분은 태양의 후예"


두바이 통치자 접견하고

양국 비즈니스 포럼 참석도


왕세제 사저서 친교시간 갖고

깜짝 사막투어까지…오늘 귀국



사회 TOP


◈조선《병사들 일과 후 외출·휴대전화 허용 검토》

국방부, 병영문화 개선 방안

일부 부대 시범 적용…연말 확정

제설·제초 작업도 민간으로 대체

軍 "복무기간도 단축되는 마당에

기강 해이해져 전투력 약화될 것"


◈중앙《툭하면 밤새우는 영장심사…피의자 인권침해 논란》

부쩍 잦아진 중앙지법 새벽 결정


박근혜·김관진·조윤선…자정 넘겨

"검찰은 밤샘 조사 없앤다는데…"


법원 "사건 기록 많고 업무도 몰려"

일각 "큰 사건 여론 살피느라 지체"


◈동아《수능날 지진땐 예비 문제로 재시험》

올해 시험지 2개 세트 만들어 대비


일부 또는 전과목 재시험 준비

예비 문제지 난이도 통일이 관건


EBS 수능출제 연계 70% 유지

가채점 결과는 발표 않기로


◈경향《그 경찰·검사·판사 사과만 남았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18년 만에 진범 단죄


◈한겨레《'늙어가는 교수사회' 10년 내 30% 정년…"학습권 피해 우려"》

전임교원, 만55살 이상 8만명 중 3만명

재정부족 탓 퇴직 빈자리 안 채우고

'헐값' 무기계약직 교수 투입 전망도

"연구활동 악화·학생들 불똥 가능성

정부, 비정규직 양산 방지 등 대책을"


◈한국《강압 부실수사, 법원은 오판…18년 만에 바로잡았다》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경찰, 2003년 진범 잡았지만

검찰은 물증 부족 이유로 석방


누명쓴 소년 10년 억울한 옥살이

만기출소 뒤 재심 끝 무죄 판결


2016년 진범 다시 체포해 기소

대법, 15년형 선고한 원심 확정



국제 TOP


◈조선《트럼프 예상 밖 일격에…제대로 '한 방' 먹은 푸틴》

미국서만 러 외교관 60명 추방…'스파이 암살' 궁지 몰린 러시아


갑자기 돌아선 트럼프

-푸틴에 당선 축하해놓곤 돌변

-'러 스캔들' 타개할 필요 느끼자

-추방 규모 늘리며 단호한 대처


뒤통수 맞은 푸틴

-트럼프 믿고 메이 무시하다 당해

-해외 첩보 수집력 확 떨어지고

-6월 러시아 월드컵 흥행도 비상


기세등등 메이

-24개국서 러 외교관 130명 추방

-발빠른 외교전 성과 거둬

-브렉시트로 실추된 리더십 만회


◈중앙《18호각(댜오위타이) 투숙, 중관춘(IT 중심지) 방문…7년 전 김정일과 같았다》

[김정은 전격 방중]

김정은 첫 해외 방문 베이징 24시


천안문 광장 관광객 갑자기 내쫓아

숙소 댜오위타이 200m 밖서 통제

김정일 방문 때처럼 모든 정보 깜깜

중, 검색 막았지만 행적 SNS서 퍼져


◈동아《"21세기 파라오 못뽑는다" 이집트 젊은층 투표 외면》

카이로 대선 투표 첫날 현장 르포


도로 20m마다 시시 대통령 사진

경쟁후보 플래카드는 보기 힘들어


투표소 한산…중장년층만 한표

총 든 군인-경찰 삼엄한 경계


◈경향《"트럼프 독단 막을 자, 이제 이 남자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주목받는 이유


군 조직 신망에 야당도 지지

트럼프, 반대 의견에도 경청

외교안보 라인 매파 교체로

역할·위상 유지할지 의문


◈한겨레《"답변할 수 없다"…일 공문서 조작 '키맨'의 앵무새 답변》

사가와 노부히사 전 재무성 국장

국회서 공문서 조작 경위 답변 거부

아베 총리 부부 연관설은 전면부인

야당은 "증인이 불에 기름 부었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또 14%p 급락


◈한국《터키 EU 가입 걸림돌은 '술탄(이슬람 종교·정치 최고 통치자)' 에르도안?》


터키, 재외국민에 이슬람 강조

EU국가들, 자국 개입으로 해석

네덜란드·독일 등과 갈등 불러


난민 등 문제서는 EU에 도움

에르도안 "부당한 비판 말아야"



경제 TOP


◈조선《파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짬뽕이 쓰다》

최저임금에 물가상승까지 덮쳐, 줄줄이 인상…요즘 짬뽕값의 경제학


중국집 사장님의 한숨

-최저임금 넘게 받는 직원들도

-"내 월급도 올려달라" 아우성

-오징어값 두배, 재료비도 치솟아


지갑의 눈물

-토스트·김밥 등 서민 먹거리

-안오르는게 없어, 외식이 겁나


◈중앙《SKT, 멤버십 포인트 한도 없애…이통사 할인전 2R》

정부, 통신비 인하 압박에 자구책


고객 등급별 차등 할인제도 폐지

2만~3만원대 요금제 가장 혜택


KT는 '더블 할인' 부활시켜 맞대응

LG유플러스, 로밍 데이터 5배 늘려


◈동아《노후 도심 250곳 청년 스타트업 둥지로》

국토부 '도시재생 5년 로드맵' 발표


시세 50% 창업공간-사업비 제공

일자리 창출로 구도심 활력 제고

규제 완화 통해 혁신거점 조성 쉽게

'터 새로이 사업' 통해 노후건물 개선


전문가 "수익성 방안 구체화해야"


◈경향《"청년창업 혁신 거점 250곳 조성"…새롭지 않은 도시재생 뉴딜》

정부, 당정 거쳐 로드맵 발표…주민참여·청년 지원 등 공공성 초점

기존 정책들과 유사성…"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대책 미흡" 지적도


◈한겨레《살인·배임·뇌물범…저축은행 대주주 못 되는데, 보험사는 돼?》

[정책통 블로그]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허술


재벌들이 많이 소유하는

보험·카드·증권사에만

대주주 자격 제한 느슨

9월국회 개정논의 불붙을 듯


◈한국《50조 들여 전국 500곳 도시재생…진정세 집값에 기름 붓나》


향후 5년간 노후 지역 대상

-청년 창업·복합문화공간 등

-250곳 사업지는 혁신거점으로

-사업지 선정땐 상생협약 체결

-'젠트리피케이션' 발생 방지


부동산 시장 자극 우려

-서울 등 주요 도심 포함 예상 속

-"집값 급등, 집주인만 수혜" 지적

-정부 "현장조사 등 종합해 판단"



문화 TOP


◈조선《버려진 정신병원…문 열자 혼돈이 시작됐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곤지암'


폐허가 된 정신병원 공포 체험

1인칭 시점·기괴한 효과음으로

관객 실제 경험하는 듯한 느낌 줘

폐교를 정신병원으로 꾸며 촬영


◈중앙《OST 황제 이승철, 나는 늘 새롭다》

드라마 '미스티' 주제곡 인기 높아

OST 리메이크 앨범 올가을 발매

6·25 참전 프랑스군 다큐도 준비


◈동아《"6월 항쟁 목격하고 한국에 대한 인식 근본적으로 바뀌어"》

'동아시아 소농사회론' 석학 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교수 고별강연


한국-일본 17세기에 소농층 형성

19세기 근대화보다 더 근본적 분기점


日, 한국 제대로 보지 않고 평가

역사인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필요


한국사 통해 세계사 보는 게 최종목표


◈경향《우리들의 토요일 무한도전 네가 있어 즐거웠다》

13년의 대장정 마치는 '국민 예능'


정해진 형식 없이 무엇이든 도전…'리얼 버라이어티' 장르 완성

2008년엔 시청률 30.4% 기록…광복 이후 최고 TV 프로 선정도


◈한겨레《"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이 한마디에 아픈 역사 담았죠"》

인터뷰│소설가 에카 쿠르니아완


인니 문화 그린 '호랑이 남자'

한강과 '맨부커상' 놓고 경합


미모의 여성과 네 딸 삶 통해

비극적 인니 현대사 녹여낸

'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국내 출간


악령 출몰·낯뜨거운 성행위 묘사

"어려서 읽은 호러·로맨스 영향"

'마술적 사실주의' 평가 받기도


◈한국《장동건의 또 다른 얼굴…"관객을 선악 딜레마에 빠뜨리고 싶었다"》

영화 '7년의 밤'서 악역


면도로 'M자 탈모' 싹 달라진 외모

딸도 아빠 사진 몰라보고 "괴물"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남자와

딸 잃고 복수 나선 아동학대 남자

누가 더 나쁠까 관객에 질문 던져



스포츠 TOP


◈조선《꼴찌팀 택한 박정아…'신의 한수'였다》


악재로 휘청대던 도로공사

1년 만에 꼴찌서 V리그 챔피언에


팀 공격 이끈 박정아, MVP 뽑혀

김종민 감독의 '오빠 리더십'과

이효희·정대영 등 베테랑도 큰 힘


◈중앙《'조연이 된 주연' 김주성, 마지막 덩크슛》

DB-KGC, 오늘 4강 PO 1차전


마흔 살 앞둔 프로농구 DB의 노장

'꼴찌' 예상 팀으로 정규시즌 우승


올 시즌으로 16년 선수인생 마감

"통합우승으로 대미 장식하고 싶어"


◈동아《꼴찌에서 챔프로…도로공사 '14년 응어리' 풀다》

기업은행에 3연승…첫 통합우승


2년 전 배유나 이어 박정아도 영입

이바나 가세 막강 공격라인 구축

김종민 감독 섬세한 리더십도 한몫


◈경향《KIA의 '빨간 맛' 보여준 안치홍》

사상 8번째 한 이닝 2홈런…6홈런 14안타로 삼성에 17 대 0 완승


◈한겨레《도로공사 창단 첫 통합 챔피언》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작년 챔프 기업은행 꺾고 우승

1년만에 꼴찌서 반전…MVP 박정아


◈한국《꼴찌를 챔피언으로 "이젠 반쪽 선수 아냐"》

도로공사 챔피언 만든 박정아


파죽의 3연승 창단 첫 통합우승

수비 안 하는 '반정아' 오명 벗고

기자단 몰표 받으며 MVP 영예

"장난 아닌 실력의 동료들 덕분"

Comment +0


[2018년 3월2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국 철강 관세는 면제…수출량 줄여"》

美재무 "한미 FTA 협상 곧 사인"

김현종 "농업 추가 개방은 없다"


❍ '미세먼지 폭탄'에 마스크 쓰고 돌아온 야구…오늘 수도권 공공기관 차량 2부제


❍ 주52시간서 빠졌던 방송업 등 5개 업종 한밤 환노위 小委서 3시간만에 '뚝딱' 넣어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6> 환노위 심사 때 무슨 일이


❍ 5년 뒤엔…국내 대학 신입생 5만명 모자라고 17년 뒤엔…(여성) 셋중 한명 65세 넘는 '할머니 대국'

[아이가 행복입니다]

2018 신년기획 <제2부-1>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가 예측한

-'저출산 인구 충격' 덮치는 한국


❍ 文대통령 "UAE와 잡음 일었지만…국방협력 더 강화"

-왕세제와 회담…외교 갈등 인정


◈중앙《최악 미세먼지, 길에 물 뿌린 게 전부였다》


"휴일 재해 수준" 내일까지 나쁨

대책은 "외출 자제" 시민들 분통

긴급 저감 특별법은 국회서 낮잠


오늘 수도권 공공차량 2부제

서울 공공기관 주차장도 폐쇄


❍ 농업·철강 지키고 자동차 시장 양보…한·미 '패키지 딜'

-FTA 개정 협상 원칙적 타결


◈동아《부동산-자영업 대출 오늘부터 더 옥죈다》

DSR 등 새 규제 3종 동시 시행


신용대출-車할부 등 포함 원리금

소득보다 많으면 담보대출 제한

자영업자 대출심사도 깐깐하게


❍ "총기 없는 세상을"…워싱턴 뒤덮은 80만명 행진


❍ '미세먼지 돔'에 갇힌 한반도

-대기정체로 미세먼지 지붕 생겨

-어제 수도권 관측사상 최악농도

-오늘 공공車 2부제 등 비상조치


❍ 美에 車 일부 양보…농산물은 지켜

-FTA개정-철강관세 사실상 타결

-오늘 국무회의 보고뒤 결과 발표

-안전기준 완화해 車수입 늘릴듯


❍ 아베의 자민당 '자위대 명기' 개헌안 발표

-'전쟁 가능한 일본' 안팎 우려에도

-사학 스캔들 돌파위해 개헌 나서


◈경향《불공정 갑질에 관대 '기울어진 법정'》

시정명령·과징금 잇따른 취소

2015년 공정위 패소율 50% 육박

보수적 사법부, 경제정의 발목


❍ 미 워싱턴서 "총기 규제" 80만명 역대 최대 시위


❍ 검찰의 수사지휘 조항 삭제…경찰에도 수사종결권 준다

-청와대·법무·행안부, 조정안 합의

-검찰 영장청구권은 현행대로 유지

-문 대통령 28일 귀국 후 발표할 듯


❍ 한국지엠 노동자 또 목숨 끊었다

-희망퇴직 앞둔 40대…한 달 새 2명


❍ 김현종 "한·미 FTA 협상 원칙적 타결"

-철강 관세도 사실상 마무리 시사


◈한겨레《"총기에 침묵 않겠다" 워싱턴 80만 함성》

르포│'우리 생명을 위한 행진' 현장


의회 앞서 총기규제 최대 시위

플로리다 고교 생존학생 연설

"당신 삶을 위해 싸우라" 울림

미 주요도시 800곳서 동시 집회

AP "베트남전 반대시위 뒤 최대"


❍ 대통령 개헌안 오늘 국회로

-청 "순방중 전자결재로 발의"


❍ 김현종 "한-미FTA·철강 관세 원칙적 타결"

-통상본부장, 협상 마치고 귀국

-오늘 국무회의 보고 뒤 내용 공개


◈한국《"한미 FTA와 철강관세 협상 원칙적 타결"》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미국서 귀국

오늘 국무회의 참석…협상 결과 보고

므누신 "한국산 철강 수입 일부 줄일 것"


❍ 마스크 쓴 창밖 풍경

-미세먼지 사상 최악…수도권 오늘 비상저감조치


❍ 편의점 4만개 '과포화'…은퇴 후 창업 짙은 그늘

-5대 프랜차이즈 점포 2년 만에 1만개↑

-'편의점 대국' 日보다도 밀집도 높아져

-점포당 매출 12개월 연속 뒷걸음질


❍ 오늘 개헌안 발의…文대통령 '승부수'

-국회 심의기간 여야 수싸움 예고


◈서울《광역단체장 '일자리 실천' 유독 약했다》

본지·매니페스토본부 '민선 6기 공약 이행' 평가


서울·대구·세종·경기·경북·제주

17개 시도 중 6곳 '최우수 등급'

공약이행률 78.3%…1.5%P↑

대형사업 애로…일자리 '제자리'


❍ 美 뒤덮은 "총기 없는 세상"…역대 최대 규모 집회


❍ 농업·철강 지키고 자동차 일부 양보

-김현종 "한미FTA 원칙적 타결"


❍ 교육부, 대학에 수시 '수능 최저기준' 폐지 권고

-"수험생 부담 커"…첫 명문화


❍ 정세균 "여야 합의 불발 땐 단계적 개헌 고려"

-오늘 '대통령 개헌안' 발의


◈세계《오늘도 꼼수 초과근무…수당 훔치는 공무원들》

[심층기획]


일과시간 가능한 업무 슬쩍 미뤄

수당 부정수급 관행에 혈세 줄줄


정부 노동시간 단축 '삶의 질' 지향

현장에선 거꾸로 '초과근무 풍년'


❍ "총기 없는 세상 만들자"…워싱턴 80만명 최대 규모 집회


❍ 수능 최저학력 기준 각 대학에 폐지 권고

-교육부, 수험생 부담 완화


❍ 韓美 FTA·철강관세 협상 사실상 타결

-귀국 김현종 "美와 원칙적 합의"

-트럼프 "협상 종료 매우 근접"


❍ 韓·UAE '특별 동반자 관계'로


◈국민《美 '北 비핵화 해법' 제3의 길 찾는다》

[투데이 포커스]종전 여러 모델 적용 어려워 난제


北, 핵개발·무기 능력 모두 갖춰

우크라·리비아 모델 사실상 불가

인도·파키스탄식 묵인도 어려워


이란 핵협상 타결, 北과는 달라

일각선 '점진적 해법' 추구 지적도


❍ 한·미 FTA 개정 사실상 타결…농업분야 추가 개방 없었다


-김현종 "레드라인 지켜"…오늘 공개


-철강 관세 면제 얻고 '車 양보' 관측

-車안전·환경 규제 완화 등 유력

-美 생산 獨·日 차 포함 땐 타격 불가피


❍ 미투 확산에도 '진원지' 법조·의료계는 잠잠

'운동' 두 달…폭로 62건 분석


-문화계 19건·교육계 24건 등 압도적

-젊은 층 민감한 젠더감수성에 영향

-익숙한 SNS를 폭로 통로로 활용


-법조계 5건·의료계는 3건 '미풍' 그쳐

-강압·폐쇄적 조직문화 때문인 듯


◈매일경제《결국 트럼프 뜻대로…한미FTA 개정 타결》

車 내주고 철강관세 면제

협상단, 오늘 국무회의 보고


❍ 美 총기규제 시위…베트남전 반대시위 이후 최대


❍ 한-UAE '오해' 풀고 특별 동반자관계로


❍ 육아·일 선택하는 '보육절벽'

-어린이집 "오전에 데려가라"

-휴가 못내는 맞벌이 발동동


❍ 무작정 섀도보팅(의결권 대리행사제도) 폐지에…주총 파행 속출


❍ 정진기 언론문화상 후보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툭하면 '1~3년짜리 대책'…뒷감당은 누가》


청년 일자리도 최저임금도

재정 쏟아붓는 '임시처방'만


"근본적 구조개혁 병행해야"


❍ 이재용 부회장 유럽行…18개월 만에 해외출장

출소 이후 첫 공식행보


-삼성 해외경영 '숨통' 트일 듯


❍ 반갑다, 프로야구


❍ 韓·美 FTA 개정협상 사실상 타결

-김현종 "철강관세 등 원칙적 합의"


❍ 위례 등 신도시 상가 살 때 대출 확 줄어든다

-오늘부터 RTI 1.5배 넘어야


❍ 4차 산업혁명 한눈에…2018 월드IT쇼 개최

[모십니다]


-5월23~26일

-서울 코엑스


◈서울경제《한미 FTA 협상 타결…철강위해 결국 車줬다》

김현종 "농업 레드라인 지켜"

이번주 美와 결과 발표할 듯


❍ 자동차 재고 심상찮다

글로벌 판매 둔화에 재고기간 31→61일로 늘어


❍ 경제서 영토·군사까지…불붙는 헤게모니 전쟁

[이슈&워치]


-트럼프, 무역·패권 다툼 불댕겨

-習, 아프리카 지원…중국몽 과시

-푸틴, 미사일 개발 군비 경쟁 촉발

-아베도 '전쟁 가능국' 개헌 강행

-韓, 넋놓다간 구한말 상황 올수도


❍ 中 '보복 예고'에 돼지값 폭락…시장 혼란 확산

-中 "美국채 매입 축소" 공식 경고

-므누신·류허 갈등 물밑조율 시도


❍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한국·UAE 관계 격상"

文대통령·모하메드 왕세제 정상회담


◈부산《'513명 사망' 형제복지원 신상 기록 첫 공개》


70년대 후반~80년대 중반

126명 신상기록카드 입수

41명 사망·5명 도망…


기록으로 '인권 유린' 확인

특별법 제정 탄력 붙을 듯


❍ 갈 곳 없는 재활용품 '수거 대란' 코앞

-중국, 쓰레기 수입 거부 정책

-미국·유럽, 한국에 헐값 수출

-부산 업체 "내달 수거 중단"


❍ '대통령 개헌안' 오늘 발의 강행


❍ 새 대출규제 DSR 오늘부터 시행



정치 TOP


◈조선《野4당 반대에도…해외서 '개헌안 전자결재'》

文대통령, 오늘 순방 중에 발의

평화당·정의당까지 "제출 말아야"


이낙연 총리, 국무회의 의결 예정


김성태 "한낱 결재서류로 취급"

野 4당 합동의총 개헌 연대 제안

바른미래당 "野 4당 원내대표가

분권형 대통령 개헌안 도출해야"


◈중앙《국무회의 패싱 위헌 논란…발의 당일 심의한다는 청와대》

[문 대통령 개헌안 오늘 발의]


헌법에 '국무회의 심의 거쳐야' 규정

여당 "미처 생각 못해 아차 싶었다"

청와대 "오늘 심의서 반영할 건 할 것"


야당 "몇시간 만에 어떻게 심의하나

문 대통령이 회의 직접 주재 않고

UAE서 전자결재하는 건 헌법 무시"


◈동아《개헌안 발의 하루 앞두고 조항3곳 수정 '졸속' 논란》


'늦어도 2020년 5월 30일 시행' 등

어제 법제처 요청에 문구 변경

文대통령, 오늘 UAE서 전자결재


민주당 "즉각 머리 맞대고 논의"

한국당 "독재정권처럼 일방 추진"


◈경향《'비례성 원칙' 소수야당 우군 삼아도 '총리 추천권'이 변수》

[대통령 개헌안 오늘 발의]

정부·여당, 국회 협상 전략


선거법으로 지지 확보 후

6월 개헌 '한국당 압박'


총리 문제는 야당에 포위

돌파구 마련 만만찮아


◈한겨레《개헌 평행선 달리는 여야, 평화·정의당 절충안(총리 추천·연동형 비례)도 험로》

[문 대통령 개헌안 오늘 발의]


개헌 공 넘겨받은 국회

민주당 "남북 정상회담전 매듭"

한국당 "야4당 공동대응" 맞서


'총리 추천·연동형 비례' 절충안에

민주당 "총리선출제와 비슷" 반대

한국당 "책임총리제 수용해야 논의"


◈한국《우상호·박영선 "결선 투표 받아라" 박원순 정조준》


민주당 지방선거 경선 앞두고

후발주자들 "도입하자" 한목소리


지도부는 과열 우려 반대 입장

서울·경기·광주 3곳에 불과


상황 주시하는 이재명·박원순

"당 결정에 따르겠다" 느긋



사회 TOP


◈조선《한국당·경찰, 그들만의 '개' 설전》


울산시청 압수수색 지휘한

황운하 울산청장 "광견병 논평에

심한 모욕감, 분노 억제 힘들어"

홍준표 대표 "미꾸라지 하나가…

경찰의 수사권 독립은 요원"


각계, 양측 갈등에 비난 목소리


◈중앙《여자는 꾸며야…예쁜데 일도 잘해…미투 키우는 작은 차별》

일상생활 속 여성에 대한 편견들

칭찬인 듯 아닌 듯 따지기도 힘들어

사소해도 쌓이면 결국 미투 불씨로

인권위 '혐오 표현' 규정, 대응 나서


◈동아《"천안함 폭침, 美대통령이라도 北의 사과 받아냈으면"》

백령도 8주기 추모식 유족들 호소


"北 김영철 방남에 또한번 상처

靑에 北소행 확답 요청…답 없어"

文정부에 대한 아쉬움 쏟아내


"우리 아들들 너무 울어 안개낀듯"

희뿌연 침몰해역 보며 눈물


◈경향《독재적 학사 운영에 반기 든 대학생들 '새로 쓰는 민주주의'》

홍익대, 적립금 축적 찬반투표로 학생 의견 반영 요구

이화여대는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개선 연대 활동

전국 19개 대학 총학생회, 총장 직선제 입법 청원 추진


◈한겨레《"새 초등돌봄 대책도 역부족" 사표 쓰는 직장맘들》

'로또' 방과후학교도 오후 4시 끝

퇴근때까지 학원 뺑뺑이 돌려야

"학원비 따지면 직장 관두는게 나아"

초1~3 자녀 둔 엄마들 퇴직 행렬

"돌봄휴직제 신설 등 대책 늘려야"


◈한국《'수사정보 유출 연루 의혹(공군 비행장 배상금 횡령 변호사 사건)' 지청장 소환 조사》


최인호 변호사의 부탁 받고

공판 검사에 "잘 봐달라" 전화 의혹

검찰, 청탁 대가성 여부 계좌 추적


崔, 검찰 고위직 인척에 접근

자신 연루 사건 무마 의혹도 수사



국제 TOP


◈조선《"총기 규제하라"…베트남 反戰 시위 때보다 많이 쏟아져 나왔다》

美수도 워싱턴에만 80만명…전국 800여곳에서 시위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생존자

사고 벌어진 6분 20초 맞춰 연설

소녀의 흐느낌에 군중도 눈물


"여러분이 우리를 전진시킨다"

오바마 트위터로 학생들 격려

할리우드 스타들도 참여·기부


◈중앙《'난 총맞고 싶지 않다' 워싱턴서만 80만 명이 외쳤다》

총기 참사 고교 학생들 행사 주도

미국 800곳서 규제 강화 요구 시위

백악관 "총기 살 때 신원조회 강화"


◈동아《日서도 타오른 촛불…시위대 "아베 퇴진", 시민들은 "스고이(멋지다)"》

1만명 23일 총리관저 앞 집회

'사학스캔들' 아베정권 압박


안보법제 반대시위 주도자가 기획

트위터로 참여 촉구-포스터 배포

안전 고려 LED촛불-야광봉 활용


시민들 "시위라면 무서웠는데

촛불은 부드럽고 예쁘고 비폭력적

한국선 정권 바꿔…우리도 본받자"


우익 "한국 따라하나" 노골적 반감


◈경향《"총기 규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미국 전역 분노의 외침》

워싱턴 등 800곳서 50여년 만에 최대 규모 청년 시위


거리로 나선 생존학생들

"침묵한 정치권·NRA 규탄"

저항 포기했던 시민들도

"이젠 뭔가 변할 수 있겠다"

트럼프, 언급 없이 골프장행


◈한겨레《추락하는 아베, 개헌안 쏘아올리다》


발표 연기 예상 깨고

자민당, 초안 발표 강행


"자위대 보유한다" 조항 신설

'전력 소유 금지' 사문화


지지율 31%까지 떨어진 상태

올해안 국회 발의 미지수

개헌파도 "국민투표 쉽지 않다"


◈한국《IS 테러 현장, 군인은 인질을 자청했다…佛 추모 물결》


군인경찰 아르노 벨트람 중령

"대신 인질 되겠다" 현장 진입

테러범 흉기·총에 맞아 숨져


佛 "그는 영웅" 국가 차원 애도



경제 TOP


◈조선《깐깐해진 은행 대출…빚내서 집사기 더 어렵다》

새 대출규제 DSR 오늘부터 적용


마이너스통장·카드론·車 할부…

모든 부채 계산해 대출 한도 정해

연봉 5000만원 직장인이

年 상환 원리금 5000만원 넘으면

대출 제한 가능성…거절될 수도


※DSR·Debt Service Ratio 총체적상환능력심사제


은행이 개인의 대출 금액을 정할 때 원리금 상환 능력을 철저히 반영하도록 한 제도. 주택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마이너스 통장·자동차 할부금융·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눠서 비율을 산출한 다음, 이 비율이 일정 수준을 넘지 못하도록 대출 금액을 제한한다.


◈중앙《계열사 임원 사외이사로…'예스맨' 양산하는 주총》

끊이지 않는 '거수기' 논란 왜


아모레, 자문용역 맡았던 사람 선임

경영진 견제 역할 기대하기 어려워


결격 사유 해당하면 즉시 교체 등

기업, 제대로 훈수 둘 후보 골라야


◈동아《한국GM-금호타이어…운명의 한주, 노조의 선택은?》

이달말 합의 시한 째깍째깍


한국GM, 복지비 축소 일부 철회

"주내 잠정합의라도 이룰땐

신차 배정-차입금 연장 조치"


금호, 해외매각에 노조 반발 여전

'국내기업 인수설' 진위 막판 변수로


◈경향《'고래싸움에 새우 신세'…미·중 통상마찰에 한국 경제 '찬바람'》

한한령 해제에도 중국 소비자 심리 '사드 이전' 회복 못해

미·중 무역의존 높은 탓에 어느 한쪽 편 못 들고 속앓이만


◈한겨레《주총이 달라졌다》

소액주주 챙기는 기업

거수기 오명 벗는 기관


'섀도 보팅' 폐지 효과

-기업들, 의결정족수 부족할라

-전화·방문 통해 참석·위임 독려

-개최일 분산…전자투표도 늘어

-의결권 위임 대행업계는 특수


'스튜어드십 코드' 본격 도입

-자산운용사들 적극적 안건 분석

-트러스톤, 작년 70건→올해 130건

-KB는 투자사에 질의서신 보내

-의결권 자문사 영향력 커지기도


◈한국《외부 교육 빌미로…공정위·대기업·로펌 '3각 커넥션'》


대기업·법무법인 회원사 둔

공정경쟁연합회 교육·강연

공정위 직원, 5년간 375회 참여


다른 기관 교육엔 거의 참여 안해

로비스트법도 '교육'은 보고 제외

업무 연관 인사들 암암리 접촉



문화 TOP


◈조선《음반 가게가 사랑방…주인이 강의하고 공연도》

골목 안 독립음반점들 <중>


음악 감상하며 설명하는 음반점

주인이 무대 서는 콘서트도 열려

해박한 지식으로 '음악 큐레이션'

음악팬끼리 만나 공연 기획·투자


◈중앙《'신과함께' 이번엔 뮤지컬…저승 변호사의 뭉클한 활약》

27일 서울 예술의전당 개막


원작 웹툰에 한결 충실한 전개

주인공은 소방관 아닌 소시민

영화에 빠졌던 '진기한'도 복귀


◈동아《엄마들이 외친다 "전업주부-며느리 이젠 사표"》

[컬처 까talk]

'주부 페미니즘' 문화계 확산


주부들 미투 계기로 목소리 높여

생활 속 차별 다룬 책-웹툰 인기

'가부장적 잔재' 잘못된 관행 거부


"성대결 아닌 인권문제로 풀어야"


◈경향《현실이라는 '음산한 호수'》

내한공연 앞둔 아일랜드 안무가 키간돌란의 '백조의 호수'


왕자와 공주도, 차이콥스키의 음악도 없다

낭만적 몽환을 깬 자리엔 지독한 실소 가득

"공연이란, 목소리를 돌려주는 작업"


◈한겨레《실감난다는 건 이런 것, VR 영화가 온다》


레디 플레이어 원

-60% VR…40%만 현실배경

-레이싱 장면선 카레이서 기분

-80년대 대중문화 코드도 매력

-3D·4DX로 봐야 장점 살아


기억을 만나다

-세계 최초 4DX VR 기술 구현

-눈 돌리면 360도 화면 펼쳐져

-공간에 함께 들어간 느낌

-무거운 고글·낮은 해상도 한계


◈한국《마초 캐릭터·성폭력 장면 퇴출…무대 위에도 '미투' 울림》


'삼총사'의 호색한 포르토스 역할

10주년 공연에선 캐릭터 바뀌어

'맨 오브 라만차' '닥터 지바고'는

여주인공 성폭력·추행 장면 수정


초연 '레드북' '아홉소녀들' 등

여성·소수자 앞세운 작품도 속속



스포츠 TOP


◈조선《어린 白虎, 큰 포효》

프로야구 개막 첫날 9만6555명 입장, 역대 2번째 기록


고졸 신인 KT의 강백호

작년 다승왕 KIA 헥터 상대

프로 데뷔전 첫 타석 홈런

강 "선배들 기에 눌리지 않겠다"

SK 김광현, 541일만에 승리 거둬


◈중앙《김광현·양현종·장원준 "최고 왼손투수는 나야 나"》

나란히 선발 등판 시즌 첫 승 '합창'


팔꿈치 수술 김, 553일만에 복귀

직구·슬라이더 예전 위력 그대로


양, 타격 지원 속에 2피안타 호투

4년 간 750이닝…누적피로 우려


장, 1회 4실점했지만 역전승 따내

철저한 자기관리 별명도 '장꾸준'


◈동아《미세먼지 뚫고…'야구의 봄'이 왔다》

개막 이틀간 18만명 넘는 관중


김광현 5이닝 6K 무실점

567일 만에 선발 승리 포효


양현종도 7이닝 1실점 쾌투


◈경향《돌아온 야구의 봄, 기지개 켠 에이스들》

KIA 양현종, 첫 등판부터 쾌투

kt 상대로 14 대 1 승리 이끌어

SK 김광현, 567일 만에 선발승


◈한겨레《질주와 부활…왼손 에이스 '양·김 시대'》

동갑내기 라이벌 양현종·김광현

시즌 개막 첫 등판서 나란히 승리

양, 작년 MVP 2관왕 기세 이어가

김, 부상 뒤 533일만에 복귀 성공


◈한국《김광현 승리 뒤 긴머리 싹둑…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

부상 딛고 다시 선 SK 에이스


팔꿈치 수술 마운드 떠난지 533일

152㎞ 강속구·날카로운 슬라이더

전성기 같은 투구로 5이닝 무실점

"힘든 재활 이겨내…신인 때 느낌"

Comment +0



[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

*청년기본법 제정

- - - - - - - - - - - - - - - - - - - -

*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 - - - - - - - - - - - - - - - - - -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

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

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

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

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

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

[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

[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

[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

[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

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

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

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

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

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

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

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

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

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

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

[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

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

                현행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

                 ↓                 

──────────────────

               개선안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


※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

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

            │현행개선

────────────────────

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 - - - - - - - - - - - - - - - - - - -

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19대국회, 20대국회, 2선퇴진, 4.13총선, 5차핵실험, Made in korea, ppt, 가결, 가결률, 가구, 가로수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습기살균제파동, 가짜, 간신, 감만부두, 감산, 강사, 강서구, 강진, 개각, 개선안, 개입, 개혁, 거부, 건축, 걸림돌, 검사기관, 검찰, 견제구, 결자해지, 경력, 경제, 경제법안, 경제실정, 경제원로, 경제위기, 경제전문가, 경제활성화, 계파갈등, 고려대, 고소, 고유권한, 공개입찰, 공기역학, 공동기획, 공동인수, 공화당, 과실, 과학자, 관행, 교도소, 교통사고, 구로구, 구제불능, 구조개혁, 구태, 국빈방문, 국정기조, 국정쇄신, 국정스타일, 국정운영, 국제유가, 규제프리존특별법, 금감원, 금융감독원, 급등, 급락, 급변, 기름유출, 꼴찌, 난항, 남북문제, 남한, 남항, 노동개혁, 님비, 닛케이지수, 다이하츠, 다자녀가정, 단골, 단합, 당위성, 대야소통, 대응,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돈풀기, 동결, 동의서, 등하교, 롯데마트, 롯데월드타워, 르노삼성,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우올림픽, 메시지, 메이드인코리아, 면피, 명암, 명품, 무관, 무대응, 무반응, 무산, 미국, 미디어, 미흡, 민생법안, 민의, 민주주의, 박근혜, 반사이익, 반성, 발목잡기, 발뺌, 발언, 버락 오바마,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벼랑끝, 변속기, 변화, 보건당국, 보건복지부, 보상, 보수, 보여주기식사과, 보험료, 볼모, 부산, 부상자, 부통령, 부패, 북한, 불법, 불의 고리, 불참, 불합리, 붕괴, 브라질, 비대위원장, 비리, 비박, 빙산의 일각, 사고책임, 사과, 사망보험금, 사망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진, 산유국, 산유량, 상승률, 상원, 새누리당,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긋기, 세퓨, 소환, 수거, 수석비서관회의, 수습방안, 수익, 수익률, 수출, 식당, 신설, 실무자, 실패, 심판, 쌍용차, 아소 다로, 아이템, 안보, 안보위기, 알맹이, 야3당, 야당, 약세, 약속, 약탈, 양산기술, 어젠다, 에콰도르, 에콰도르지진, 엔고, 엔저, 엔화, 엔화가치, 엔화강세, 엘리트계층,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단층, 역풍, 역학조사, 연방대법원, 연예인, 연중운영, 영도구, 오션탱고호, 오일펜스, 옥시, 올스톱, 외국회사, 외면, 외환시장, 용선료, 원론, 원유철, 원천기술, 원칙론, 위기, 위해성, 유전자정보, 유족, 유커, 은폐, 은행법개정안, 의무화, 이란, 이란핵문제, 이민개혁, 이채원, 이태원, 인적사항, 인적손해보험금, 인적쇄신, 인터넷은행, 일본, 일본지진, 일하는 국회, 임기말, 임산부, 입장표명, 자동차, 자동차보험, 자동차업계, 자살골, 자율차법, 자제, 자폐증, 장기전망, 장기투자, 장악, 장애아, 장애인교육, 재고, 재난강국, 재무장관, 쟁점현안, 전달체계, 전무, 전자, 절영로, 정국, 정당관계, 정면돌파, 정부, 정책기조, 정책실패, 정책추진동력, 정치논리, 제3자화법, 제값, 제언, 제조사, 제조업, 조건부자율협약, 조기대선, 조선, 조선일보, 조작, 좌초, 좌파, 주도권, 주도권다툼, 주요법안, 주향이동단층, 중고매장, 중국인관광객, 중도하차, 중산층, 지도부, 지우마 호세프, 지진, 지현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보, 집권당, 집단발병, 짝퉁, 차등화, 차사고, 차질, 참사, 참패, 창업, 책임자, 첨단기술, 청년고용할당제, 청년수당, 청년정책, 청와대, 총선, 총선결과, 최고, 최악, 최우선, 최초, 충돌, 취약성, 취업준비생, 치안불안, 친박, 친자확인, 카페, 컨설턴트, 코레아, 코스피, 쿠나, 쿠데타, 타성, 탄핵, 탈북자, 탈북자사장님, 탈옥, 탐지장치, 태부족, 태종대, 터파기, 테메르, 토요타, 통학길, 통학버스, 특수학교, 판매사, 팔짱, 패배책임, 폐질환, 포퓰리즘, 표심, 피력, 피보험자, 피해자, 하원의장, 하태경, 하품, 한계, 한국기술, 한국밸류, 한정판, 한진해운, 할인, 할증, 핫플레이스, 해변, 해안, 해운사구조조정, 행정명령, 헐값, 현대상선, 현대차, 현실화, 협력, 협치, 형사합의금, 호객행위, 혼다, 혼란, 홈플러스, 화물선, 환경단체, 환율, 회계부정, 회복흐름

Comment +0



[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

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


투표소 위치

──────────────────────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들도 재개발 의견 엇갈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26


◈동아《5만명 고용방안 없어...재원(5년간 1조2500억)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 청년일자리 창출 주먹구구


일단 부풀리고 보자?

-"대학생 창업 9배로 늘릴것

-근거? 中-日선 그정도 한다"


취업통계-경기전망 분석없어

-"여건 만들면 대학이 알아서 할것

-기업 1곳당 0.5명만 고용해주면..."


※교육부가 발표한 일자리 창출 계획과 문제점

───────────────────────────────────

[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고용 확대]

*현재

36개 지주회사와 230개 자회사가 1240명 고용(2015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60개 지주회사·440개 자회사로 증가. 5000명 고용

→일자리 약 3700개 증가

*문제점

-지주회사와 자회사 증가 수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음

-교육부는 설립에 대한 인허가만 해줄 뿐 자금 지원 등은 없음

-자회사 수는 91% 늘어나는데 고용인원은 303% 늘어난다고 계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학생 창업으로 고용창출 확대]

*현재

연간 247개 창업 및 292명 고용(2014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매년 단계적 확대. 2020년에는 한 해 1800개 창업·6000명 신규 고용

→5년간 일자리 1만6300개 증가

*문제점

-창업 증가 규모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교육부 관계자 "중국이나 일본 유수 대학 수준으로 목표 잡아 추산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술 이전 및 기업 여건 확충으로 채용 확대]

*현재

교육부 "가족기업(대학+기업) 6만 곳이 향후 0.5명씩 고용하면 된다"

*2020년(교육부 주장)

5년간 3만 개 증가

*문제점

-해당 기업들은 향후 고용 규모 등 밝힌 바 없음

-0.5명이라는 수치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3/77552632/1


◈경향《새누리 권혁세(분당갑 출마), '댓글 알바' 동원해 홍보글 1231건 SNS 게시》

경기선관위, 권 후보 수사 의뢰·관련자 2명 검찰 고발

야당 "여권 여론조작 사건 종합판" 권 후보 "사실무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22015


◈한겨레《원로부터 고교생까지 "아름다운 혁명 만들자" 한목소리》

[선택 4·13]오늘 투표


종교인·대학생 등 투표독려 캠페인

'헬조선' 바꿀 기회 호소

고교생들 "행동하는 어른 보여달라"

배우 장근석·힙합가수도 참여


대한민국 20대 총선


[국회의원 정수]

300명 (지역구 253+비례 47)

───────────────

[임기]

2016년 5월30일~2020년 5월29일

───────────────

[총유권자수]

4210만398

───────────────

[전국 투표소]

1만3837

───────────────

[투표시간]

오전 6~오후 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372.html


◈한국《음모·횡령·위조...조희팔 뺨친 채권단 간부들》

공동대표 등 11명 유죄 확정


러시아 고철 수입사업 투자금

위약금 빌미로 50억 뜯어내고

호텔 매각대금·은행예금 가로채고

백화점 매각에 채권 끼워넣기...


1000억 범죄수익 차지 위해 다툼

조희팔 사기 피해자들 두 번 울려

http://www.hankookilbo.com/v/45c2a278be21439f9a00dcd895f7a6a4


◈부산《부산 온 '도시의 닌자'

렌즈에 '부산 모습' 담을까》

사진작가 라스카로프

세계 유명 초고층 몰래 올라

도시 경관 카메라에 담아

최근 '롯데월드 사진' 배포

"단순 여행" 불구 기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9



■국제 TOP


◈조선《싱가포르는 리콴유 王朝? 총리 남매 舌戰》


"아버지 인기 이용하려 우상화"

장녀가 성대한 1주기 추모 비난

리셴룽 총리는 "국민 뜻이었다"


리콴유一家, 싱가포르 요직 차지

왕조 논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리콴유 전 총리

*부인 콰걱추


*장남 리셴룽 현 총리

         \

"성대한 추모 행사는 싱가포르 국민의 진심"

- - - - - - - - - - - - - - - - - - - - -

"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국민이 '왕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며느리 호칭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 CEO


*장녀 리웨이링 국립뇌신경의학원장

         \

"아버지 추모는 마오쩌둥 우상화 떠올릴

정도...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 - - - - - - - - - - - - - - - - - - - -

"아들이 수치스럽게 '왕조' 건설하려 해"


*차남 리셴양 싱가포르민간항공국 의장

*며느리 린쉐펀 난양공과대 교수


※싱가포르의 실질GDP 성장률


2011년 6.21

2012년 3.41

2013년 4.44

2014년 2.92

2015년 2.2%


자료: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집권 인민행동당 득표율


2001년 75.3

2011년 60.1 역대 최저득표

2015년 69.9% 리콴유 별세 직후


자료: 싱가포르 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189.html


◈중앙《상하이 통해 초스피드 귀순...북·중 관계 더 악화 예고》

[류경식당 집단 탈북 루트 보니]


13명 1박 2일 만에 한국 도착

중국 냉랭한 대북 기조 표출

사흘 만에 탈북 확인도 파격


"합법적 출국 강조한 중국

북한에 상당한 경고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30


◈동아《바둑 이어 음악...감성의 영역 넘보는 AI(인공지능)


中 알리바바 인공지능 'Ai'

중국판 '나가수' 우승자 맞혀

개발팀 "감정 이해하도록 훈련"


日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

장기고수와 대결서 이겨


日정부, AI 법-제도 정비 나서

이달 부처합동 연구조직 출범

'살인 로봇' 개발방지 위해

G7회의때 국제규칙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52793/1


◈경향《룰라 "호세프 탄핵은 기득권층의 정치적 쿠데타"》

'스노든 폭로' 보도한 언론인 그린왈드와 인터뷰


"탄핵 사유 해당 안돼...편파적 보수 언론이 여론 왜곡"

브라질 하원, 17일 표결 예정...군대 배치 등 긴장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21943001


◈한겨레《'트럼프 거부' 하는 공화 주류

"당 깨겠다" 협박하는 트럼프》

미 공화당 '내홍' 갈수록 노골화


콜로라도 대의원 크루즈에 몰자

트럼프, 당원 서류 소각 영상 배포


당 주류는 경쟁 전당대회 추진 가속

'당 존립 시험대 될 것' 관측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397.html


◈한국《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한발 더...주말 하원 투표》

호세프 탄핵안 특위 통과


"헌법 위반·불법 행동·회계 조작"

65명 중 38명 찬성으로 채택


부통령, 승계 대비 연설 유출 논란 속

野 "조기 대선으로 혼란 막아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 탄핵 의견서 채택(11일)

                                              

브라질 하원 투표(513명 의원 중 342명 이상        

찬성 필요)로 하원 통과(15~17일)                   

                                              

브라질 상원 투표(81명 의원 중 41명 이상           

찬성 필요)로 탄핵 재판 승인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한 상원 재판 시작          

(최대 180일 소요)                                   

                                              

브라질 상원 최종 투표로 탄핵 확정                 

(81명 의원 중 54명 이상 찬성 필요)                

http://www.hankookilbo.com/v/39d6cfd32f6d452dac7561f71dc5321d


◈부산《브라질 하원, 주말에 호세프 탄핵 표결》

하원 특위 탄핵 절차 돌입

3분의 2 이상 찬성 땐 가결

상원 표결 통과하면 하차

정국 해결 조기 대선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3000017



■경제 TOP


◈조선《'인센티브 관광객(우수 임직원을 위한 포상 관광)' 올 28만명 몰려온다》

관광업계 유치 경쟁 치열


일반 관광객 181만원 지출할 때

인센티브 관광객은 238만원 써


롯데면세점, 2분기 4만명 유치

한류 스타 동원한 콘서트 등

호텔 등 관련업계도 판촉 열심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할 기회

숙박·교통 등 인프라 정비해야"


※인센티브(incentive) 관광 : 기업이 우수 임직원들에게 포상 개념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 일반적인 관광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 공연 등도 포함돼 있다.


※아오란 단체 관광객 6000명의 경제 파급 효과


아오란 기업 지출 비용 ... 15억

참가자 지출 비용 ........ 152억8167만

총 지출비용 ............. 167억8167만

생산유발효과 ............ 304억2518만원


※방한(訪韓) 인센티브 관광객 추이


2011년 13만8000

2016년 28만명(예상)


자료:한국관광공사


※올해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 일정(단위: 명)


[1월]

중국    │맥도날드                 │2697

─────────────────────

[2월]

태국    │줄리안                   │1020

- - - - - - - - - - - - - - - - - - - - -

중국    │북경현대자동차           │1097

─────────────────────

[3월]

태국    │카시콘은행               │1065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5718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아오란                   │6000

─────────────────────

[4월]

싱가포르│프루덴셜                 │1014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1000

─────────────────────

[5월]

중국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8000

─────────────────────

[6월]

베트남  │BINH MINH PLASTIC         │15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허벌라이프엑스트라바간자  │1만

─────────────────────

[9월]

일본    │샤디                      │30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제네시스퓨어              │5000

─────────────────────

자료: 한국관광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3591.html


◈중앙《갤S7·G5 쌍끌이 흥행...전작 실패 쓴맛 녹여 달콤한 반전》

[삼성·LG 새 스마트폰 인기 비결]


삼성의 '반면교사' 작전

-S6에 쏟아졌던 불만 모조리 해결

-방수기능 부활, 배터리 용량 강화

-디자인 다듬어 한 달 새 1000만 대


LG의 '환골탈태' 전략

-고성능 카메라 장착 G4 외면받자

-세계 첫 모듈 방식으로 새판 짜기

-'재미있는 폰' 하루 평균 1만 대 불티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S7과 G5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7

5.1인치, 5.5인치(엣지)

*LG전자 G5

5.3인치

- - - - - - - - - - - - - - - - - -

[카메라]

*삼성전자 갤럭시S7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LG전자 G5

후면 1600만, 800만 화소(듀얼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 - - - - - - - - - - - - - - - - -

[배터리]

*삼성전자 갤럭시S7

일체형 3000㎃h, 3600㎃h(엣지)

*LG전자 G5

탈착형 2800㎃h

- - - - - - - - - - - - - - - - - -

[주요 기능]

*삼성전자 갤럭시S7

1.5m 수심에서 30분간

작동하는 방수 기능. 무선충전

*LG전자 G5

고사양 카메라와 오디오 기기

등으로 변신하는 모듈형

- - - - - - - - - - - - - - - - - -

[출고가]

*삼성전자 갤럭시S7

83만6000원(32GB)

*LG전자 G5

83만6000원(32GB)

- - - - - - - - - - - - - - - - - -

[출시일]

*삼성전자 갤럭시S7

3월 11일

*LG전자 G5

3월 31일


자료: 삼성·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710


◈동아《이번에도 총선효과?...부동산시장 훈풍 기대감》

총선뒤 자산시장 흐름 살펴보니


7차례중 5차례 부동산 기지개

15대는 외환위기 충격탓 하락세


주가는 3개월간 일제히 떨어져

전문가 "대선 앞둬 올핸 다를수도"


※총선 다음 해부터 2년간 주택가격 변동률

단위:%. 변동률은 누적상승률.


13대(1988년)  38.7

14대(1992년)  -3.0

15대(1996년) -10.6

16대(2000년)  27.9

17대(2004년)  16.1

18대(2008년)   3.4

19대(2012년)   2.5


자료:BNK투자증권


※역대 총선 전후 코스피 비교

총선 당일 코스피를 100으로 환산해 비교


구분│15대(1996년)│16대(2000년)│17대(2004년)│18대(2008년)│19대(2012년)

─────────────────────────────────────

D-90│   107.93   │   107.95   │   122.43   │    88.01   │   109.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    │   100      │   100      │   100      │    100     │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90│   84.64    │   92.81    │   92.83    │    87.72   │   88.56    


자료:현대증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1976&date=20160412


◈경향《은행들, 타 업종과 '합종연횡' 속도 낸다》

저금리 시대 '돌파구 찾기'

통신·유통·부동산 등 연계

공동 신상품 개발 본격화


※다른 업종과 제휴하는 은행 현황

자료:각 은행


[유통]


부산은행-롯데그룹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 롯데 ATM에서 '스마트 출금' 서비스

*금융·유통 결합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롯데 L포인트 연계


SC제일은행-신세계그룹

*마트, 백화점 내 '뱅크샵' 운영


[통신]


신한은행-SK텔레콤

*통신비 자동이체 시 수수료 면제, 데이터 추가 제공

*'신한 T 주거래 적금' 가입 시 금리 우대 및 데이터 이자 제공


국민은행-SK텔레콤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 출시(4월 중)


국민은행-LG유플러스

*데이터 혜택 및 은행 수수료 면제 신상품 출시(4~5월 중)


[기타]


국민은행-다방

*부동산 연계 금융서비스, 부동산 시세·통계정보 활용 신사업 추진


SC제일은행-삼성카드

*'SC제일은행 삼성카드' 출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부산은행-유안타증권

*'썸뱅크' 내 증권계좌 개설, 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22223005&code=920301&med=khan


◈한겨레《공공기관 이전했지만, 지역인재 채용은 13%뿐》


권역별 채용 충청 9.2%로 최저

부산·울산·경남은 16.9% 뽑아


'지역 우선고용' 명시돼 있지만

"수도권 역차별·대학 적어 한계"

인사 담당자들 어려움 호소

적정 채용 비율 등 논의 필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뒤 지역인재 채용 현황

   신규 채용(전체 4749명)    각 권역내 채용(전체 648명)


*74개 공공기관(제주도 제외) 현황, 괄호 안은 채용률(%)

자료: 글로벌지역발전정책연구원


충청권           신규 채용  656명│각 권역내 채용  60명(9.2%)

부산/울산/경남권 신규 채용 1288  │각 권역내 채용 217(16.9)

대구/경북        신규 채용 1113  │각 권역내 채용 126(11.3)

호남권           신규 채용 1212  │각 권역내 채용 196(16.2)

강원권           신규 채용  480  │각 권역내 채용  49(10.2)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05.html


◈한국《알리안츠 매각 쇼크 후...불신 커진 보험사 건전성 지표》


금융당국이 잣대로 삼는 RBC

알리안츠 183.6% 양호 판정

작년 국내 보험사 평균 267%


자산·부채 대부분 원가로 평가

저금리에 부채 축소 착시효과

국제회계기준은 시가로 평가

금융당국, 개선안 마련 '뒷북'


※주요 생명보험사별 RBC 비율 현황

(단위: %)


삼성     336.5

한화     277.0

교보     259.8

농협     207.4

흥국     183.1

KDB      178.5

알리안츠 183.6

PCA      391.9

ING      324.9

- - - -  100 기준


※전체 생명보험사 RBC 비율 변화 추이

(단위: %)


2012년 331.1

2013년 286.2

2014년 310.4

2015년 278.3


자료: 금융감독원, 2015년말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2ab5e03d495742cda8a76f9e4c6c8cb3


◈부산《'맨즈 위크' 참가하고 꽃미남 돼 볼까》


신세계 센텀시티점 24일까지

남성 의류 20% 할인 행사


롯데백 광복점 유아용품전

오늘부터 닷새간 10층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64

100일, 17석, 1박2일, 1여다야, 1주기, 2017년대선, 2017대선, 20대총선, 300석, 3700만원, 3당체제, 4.13총선, 4년, 6석, AI, G5, G7회의, LG전자, PK, RBC, SNS, TK, V자, 가상화폐, 가족기업, 갈등, 감성, 감정, 강수, 개발, 개선안, 개표, 갤럭시s7, 건전성지표, 검찰, 경고, 경기도선관위, 경기전망, 경남, 경력직, 경쟁전당대회, 경제실정심판론, 경찰, 경합, 고교생, 고발, 고용, 공공기관이전, 공급, 공동개발, 공동대표, 공안, 공천배제, 공천싸움, 공화당, 과반, 관광업계, 교육부, 교통, 구글, 국가정보원, 국민,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후반기, 국제규칙, 국제회계기준, 국회의원, 권리, 권혁세, 귀순, 규제개혁, 그린왈드, 근대건축물, 금융당국, 금융사기, 기득권층, 기술이전, 기획탈북, 김한길, 꽃미남, 끼워넣기, 나가수, 날인, 남성의류, 내사람심기, 내일, 내홍, 노동개혁법, 닌자, 당대표, 당락, 당무거부, 당선자, 당원서류소각영상, 대결, 대권판도, 대박, 대북기조, 대북제재, 대선, 대선구도, 대의원, 대통령탄핵, 대학생, 대학생창업, 대학지원, 대학지주회사, 대한민국, 댓글알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민주당, 도시경관, 돌파구, 동업자, 두자릿수, 뒷북, 디자인, 라스카로프, 러시아고철수입사업, 레임덕,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월드, 룰라, 류경식당, 리셴룽, 리콴유, 매각대금, 맨즈위크, 모듈, 무소속, 무인차, 문화재,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스터리, 민생법안, 민심, 민주주의, 바둑, 박근혜, 박빙, 반면교사, 반전, 발목잡기, 밤10시, 방수기능, 배터리용량, 범죄수익, 보수결집, 보수사회, 보수언론, 보존, 보험사, 복당, 부동산시장, 부산,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울경, 부채, 부처합동연구조직, 부통령, 북중관계, 북한종업원집단탈북, 불만, 불법행동, 불신, 붕괴, 브라질, 비례파동, 비박, 사기, 사상구, 사실무근, 사직2구역재개발, 사진작가, 사택, 살인로봇, 삼성, 삼성전자, 상하이, 상해, 새 국회, 새누리당, 서류준비, 서비스법, 선거개입, 선전, 선택, 설전, 성남분당갑, 세계최초, 소수정당, 소프트웨어, 수도권, 수사의뢰, 숙박, 스노든, 스마트폰, 승계, 승부, 시가, 시나리오, 시험대, 신문1면, 신상품, 신세계센텀시티점, 신혼, 심판, 심판론, 싱가포르, 아내, 아버지, 악화, 안보, 안정의석, 알리바바, 알리안츠생명, 압승, 야권분열, 야권통합, 야당심판론, 양당, 양호, 언론인, 엄지손가락, 여당, 여론왜곡, 여론조작, 여성선교사, 여소야대, 여야, 역차별, 연구인력, 영업정지, 영향, 예산, 오후10시, 옥새투쟁, 완성차, 왕조, 요직, 용틀임, 우상화, 우수임직원, 울산, 원가, 원내교섭단체, 원로, 위기감, 위약금, 위조, 유권자, 유아용품, 유죄, 유출, 유통, 윤곽, 은행, 은행예금, 음모, 음악, 의회권력, 이광요, 이례적, 인공지능, 인민행동당, 인사담당자, 인센티브관광, 인증샷, 인터넷, 인터뷰, 인프라, 일본, 임기, 입법권력, 자금여력비율, 자산, 자산시장, 자율주행차, 자정, 자회사, 잠룡, 장근석, 장기고수, 장녀, 재미, 재원, 재편, 저금리, 적정채용비율, 전승, 접전, 정당구도, 정의당, 정책실종, 정치권, 정치적쿠데타, 정치지형, 제20대국회의원선거, 제2경제위기, 제3국, 제3당, 제휴, 젬코인, 조기대선, 조희팔, 존립, 종교인, 종로구, 주가, 주류, 주먹구구, 주주, 주택가격, 중국, 지각변동, 지도부책임론, 지배인, 지역구, 지역우선고용, 지역인재, 지역주의,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접고용, 집값, 착시효과, 참패, 창업, 채권, 채권단, 채용공고, 천정배, 청년일자리창출, 초고층, 초박빙, 초스피드, 총선, 총선레이스, 총선효과, 추모, 충청, 취업통계, 친박, 친여, 캠벨, 캠페인, 컷오프, 코스피, 콘서트, 콜로라도, 타업종, 탄핵, 탈북자, 턱걸이,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 투자금, 투자자, 투표독려, 투표소, 투표율, 특위, 파격, 판촉, 평가, 포기, 포난자, 포상관광, 폭등, 표값, 표결, 표심, 하루, 하원, 하차, 한계, 한류스타, 한옥, 한표, 할인, 합법적출국, 합종연횡, 행동, 헌법위반, 헬조선, 혁명, 현역의원, 협박, 호남정당, 호남제1당, 호박광산, 호텔, 홍보글, 화두, 환골탈태, 회계조작, 횡령, 훈풍, 힙합가수

Comment +0



[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 - - - - - - - - - - - - - - - - - - - - - -

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 - - - - - - - - - - - - - - - - - - - - - -

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 - - - - - - - - - - - - - - - - - - - - - -

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 - - - - - - - - - - - - - - - - - - - - - -

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 - - - - - - - - - - - - - - - - - - - - - -

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 - - - - - - - - - - - - - - - - - - - - - -

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 - - - - - - - - - - - - - - - - - - - - - -

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 - - - - - - - - - - - - - - - - - - - - - -

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 - - - - - - - - - - - - - - - - - - - - - -

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 - - - - - - - - - - - - - - - - - - - - - -

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

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

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

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

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

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