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4월1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기식 또 거짓말》

"우즈벡 2박3일 공무"라더니…4박6일에 공무는 하루

野 "김, 선관위서 불법 답변받고도 5000만원 셀프기부"


❍ 靑 "김기식 도덕성 평균이하인지 의문"

-"19·20代 피감기관 돈 해외출장

-한국당이 민주당보다 더 갔다"

-외유 위법 판단 선관위에 넘겨


❍ 남중국해에 함정 48척, 하늘엔 군용기 76대…시진핑, 건국이래 최대 해상열병식 사열


❍ 사드 공사, 일일이 시위대 허락받는 軍

-軍 "건설장비 반출하게 해달라"…시위대와 협상후 겨우 빼내

-경찰 4000명이 반대단체 150명에 막혀 모래 한포대 못 들여놔

-제주선…해군기지 국제행사, 강정마을 주민 반대 부딪혀 차질


❍ 폼페이오(美국무 지명자) "北核, 과거 실수 되풀이 안할 것"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선관위에 넘긴 청와대…'김기식 물타기' 논란》


"선관위가 적법성 판단해 달라" 질의

의원 피감기관 출장 167건 공개

"김, 도덕성 평균 이하인지 의문"


야당 "의원 사찰, 입법부에 선전포고"

선관위 "해외출장 우리 분야 아닌데"


❍ 문 대통령 "북·미 비핵화 합의 이행돼야 남북도 풀려"


❍ 통신3사, 휴대전화 요금 인하 압박 커졌다

-대법 "통신요금 원가 밝혀야" 판결

-정부 "이르면 이달 말 자료 공개"


◈동아《'친정' 참여연대도 등돌린 김기식》

외유성 출장 등에 "비판받아 마땅"

靑, 선관위에 "적법성 가려달라"

사퇴 요구하는 야당과 정면충돌


❍ 사퇴 거부하고…


❍ 은퇴 선언하고…


❍ "가족 위해" 권력 내던진 공화당 1인자

-48세 폴 라이언 美하원의장

-"주말아빠 싫다" 정계은퇴 선언


❍ 고입-대입 모두 실험대상 된 중3

-"입시 코앞에 어떻게 해야할지…"

-학생-학부모 정책혼선에 분통


❍ 美, 北대사관 개설 질문에 "비핵화땐 더 밝은 길"

-訪美 정의용, 볼턴 만나 공조 논의


◈경향《커지는 김기식(금융감독원장) 사퇴론…청와대 정면돌파》

정의당도 사퇴 당론 채택, 참여연대 "실망"…여론 50% 넘어

청 "선관위에 김 원장 행위 적법성 유권해석 의뢰"…정국 경색


❍ 서비스 대가로 퍼담은 사생활…서버에 쌓아두고 멋대로 분석

데이터 기업들 '개인정보 사냥' 들여다보니


-페북·구글·네이버·카카오 등

-이용자 '권리보호 개선' 시급


❍ 김정은 어디로 갔나


❍ 대법 "이동통신비 원가정보 공개하라"…인하 압박 커진다

-3G 대상 소송 7년 만에 확정 판결

-정부 "이통사 산정자료 일부 공개"


◈한겨레《"북, 비핵화 대가 5개안 미국에 제시"》


정상회담 실무접촉서 요구

①미국 핵 전략자산 한국 철수

②한·미 전략자산 훈련 중지

③재래식·핵무기 공격 포기

④평화협정 체결 ⑤북·미 수교


주한미군 철수는 주장 안해


❍ 4년 전 그날, 잊지 않겠습니다


❍ 김기식 의원 임기 만료전 연구용역비 1천만원 주고 더미래는 절반 기부받아

-국민대 교수 "500만~600만원 내"


❍ '스토킹 남편' 성폭행 신고한 날, 아내가 살해당했다

[스토킹 살인…3명의 비극]

② 친구 잃은 여성의 회고


-상습적 폭력 피해 도망치자

-집착 심해진 남편의 협박

-이혼소송 중에도 성폭행 계속

-경찰 신고했지만 보호는 없었다


◈한국《"김기식 출장 적법성 따져달라" 선관위에 거취 판단 떠넘긴 靑》

金 금감원장 사퇴 압박에 역공 나서


선관위에 기부 등 쟁점 적법성 질의

일부 피감기관 의원 출장 건수 공개


한국당, 美연수비 의혹 등 공세 강화

진상 규명 위한 국정조사도 추진


❍ "주말 아빠 그만" 대권 꿈 내려놓은 美공화당 1인자

-라이언 하원의장 전격 은퇴 선언


❍ "최루가스 대비" 마스크 쓴 팔레스타인


❍ "보험료율 안 올리면…국민연금 2055년 고갈"

-2013년 추계위 전망보다 5년 당겨져

-당시 위원장 김용하 교수 새 진단 내놔

-"단계적으로 2배 올리면 20년 늦춰져"


❍ 정의용-볼턴 채널 시동…北비핵화 시나리오 논의

-야치 日안보국장도 방미 '새 변수'


◈서울《김기식 거취, 선관위에 맡긴 靑》

후원금 출장 등 4가지 논란

선관위에 '정자법' 위반 질의

靑 "위법 결정 땐 거취 맡겨"

野 "위법 답변 받고도 후원"


❍ 2014년 삼성전자서비스 단협…삼성그룹 미전실이 개입 정황

-직접 고용 부인하며 영향력 행사

-노조 "임금지급 등 삼성이 결정"

-삼성 "노조문제 관여한 바 없어"


❍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월호 4주년


❍ 한·미·일 안보수장 '비핵화 해법' 조율

-정의용·볼턴 워싱턴서 첫 회동

-야치 日안보국장도 방미 '긴박'


❍ 휴대전화 통신요금 원가 공개된다

-대법 7년 만에 확정 판결

-"통신비 산정, 국민 알권리"


◈세계《정의당도 외면…김기식 '사면초가'》

잇단 의혹에 자진사퇴 촉구

'친정' 참여연대도 "부적절"

한국 "셀프기부 선거법 위반"

靑 "선관위 법적판단 받을 것"

여론조사 "사퇴해야" 50.5%


❍ 긴박한 韓·美·日


❍ "비핵화 나서게 北 설득 집중…韓·美간 이견 노출없게 해야"

[남북 정상회담에 바란다]

①강인덕 前 통일부 장관


-북핵 풀려야 남북관계 지속

-판문점서 회담 개최 큰 의미


❍ 北, 美에 정상회담 장소 '울란바토르(몽골 수도)' 제안

-양측 정보당국자 실무협의

-'제3국서 개최'로 의견 접근


❍ "통신요금 원가 일부 공개하라"

-대법 "공익 인정…국민의 알 권리"

-참여연대 소송 7년 만에 확정 판결


◈국민《김기식, 정책용역비 주고 기부금 받았다》

국민대 계봉오 교수 밝혀


2016년 홍일표 당시 보좌관 주도

계 교수에게 1000만원 송금 후

기부금으로 500만원 돌려받아


송금 장부엔 '잔금입금' 기록

1000만원 이상 책정 가능성


정치자금 셀프세탁 논란 거셀듯


野 "金 원장, 불법인 것 알면서도 '더좋은미래' 기부…靑 "선관위에 판단 요청"


❍ "대통령님 심정 생각하면…"

MB정부 사면심사위원회 회의록으로 본 최시중·천신일 특별사면


-본보확인…외부위원 반대 일축

-MB 공모자들 '셀프사면' 사실로


❍ "나, 주말 아빠 되기 싫어"

전도유망 美 폴 라이언 하원의장, 정계 은퇴 폭탄 선언


-사상 최초 X세대 하원의장

-"이제 인생 우선 순위 바꿀 것"


◈매일경제《GM 충격에 車생태계 도미노 위기》

한국GM 이달 30% 생산 감축

자금난 겪는 부품협력사들

40%가 타 완성차와 중복거래

연쇄 도산으로 이어질 수도


❍ 韓銀도 '고용쇼크' 경고

-올해 취업자수 전망치

-3개월만에 4만명 또 낮춰

-기준금리는 1.5%로 동결


❍ "골디락스(이상적인 주가 상승) 증시 끝…대체투자 뜬다"

매경·유럽상의 공동주최 글로벌대체투자콘퍼런스


-美·中 무역전쟁 리스크 커

-부동산·에너지 등 분산을


❍ 한국당, 법인세 20%로 인하 추진

-과표구간도 단순화한 법안 발의


❍ 文대통령, 남북대화에 보수 의견도 반영키로


◈한국경제《'반도체 기술 공개' 제동 건 백운규(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고용부는 작업안전 말하지만

산업부는 국가 핵심기술이

해외로 유출되는 게 더 걱정


❍ 금감원장의 '품격'

[NEWS +]김기식 논란


❍ 성주 사드기지 장비 반입 또 후퇴


❍ 결국 '통신비 원가 공개' 판결…기업 "영업자율권 사망 선고"

-대법, 7년 만에 최종 결론

-경영 기밀 침해 줄소송 우려


❍ "왜 충남대생이 세종 지역인재 아니냐"

-지방대생도 '채용할당제' 불만


❍ 미세먼지 책임 기업에 떠넘기려 현대제철 가는 의원들


◈서울경제《靑, 보유세 속도조절》

"집값 안정됐는데 들쑤실 필요없다"


투기억제책 약발…시장 보합

인상 시기·강도 등 신중 접근

강남4구 7개월만에 가격 하락


❍ '청년채움공제(핵심 고용 대책)' 좀비기업 연명수단 되나

채용공고 1,125곳 전수조사


-절반이상 자본잠식·부채율 200%

-재무정보도 없는 영세기업 많아

-혈세 붓고도 고용창출 효과 미미


❍ 산업부 "반도체 알려진 화학물질外 공개 안된다"

-백운규 "기밀 외국에 유출 걱정"

-16일 '국가핵심기술' 여부 판정

-삼성 "물질만 공개해도 다 드러나"


❍ 베일벗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 대법 "요금 원가 공개" 판결에…이통사 "미래투자하지 말란 말"

-"국민 알권리" 7년 만에 최종 확정

-통신료인하 압박·영업비밀 노출 우려


❍ 2018 한국건축문화大賞 응모작 접수

[알립니다]

올 27회째…준공건축물 6월1일 신청 마감


◈부산《'김기식 논란'에 속 타는 PK 민주당》

야당 총공세에도 靑 '감싸기'

부울경 '사퇴 찬성' 여론 높아

공천·내부 갈등 겹쳐 '위기론'


❍ 6·13 지방선거 맞춤형 후보…부산일보와 함께 찾아요

[알림]


-맞춤형 후보 찾기 서비스

-공약 검증 자문단 운영

-만화로 이해하는 지방선거


❍ "형제복지원 진상규명, 31년 기다렸습니다"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피해자들 "비상상고 환영"

-檢, 박희태 등 조사 대상에


❍ 夜! 낙동강 유채꽃 보러 가자!

-14~22일 유채꽃 축제

-밤 9시까지 야간 개장



정치 TOP


◈조선《박원순 출사표 "제 맘속엔 文정부 성공만 가득"》

서울시장 3번째 도전 선언

경선 표 의식해 '친문 黨心 잡기'


"촛불광장정신을 민주주의로…

文정부와 서울 10년혁명 완성"


박영선·우상호도 회견, 대립각

오늘 TV토론, 18~20일 본경선


◈중앙《김기식, 5000만원 (더미래연구소) 기부해놓고 월급으로 받아 갔다》

[커지는 김기식 의혹]


'더미래연'에 기부 한 달 뒤 소장돼

19개월간 급여로 8550만원 챙겨

홍일표 보좌관도 연봉 5160만원

한국당 "본인 위해 기탁, 위반 소지"


※더미래연구소=19대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초·재선 의원 22명(현재 27명)이 속한 '더좋은미래'가 모태가 된 싱크탱크. 초대 이사장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의 최병모 변호사가 맡았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민주당 우상호·홍익표 의원, 은수미 전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 등이 초대이사로 참여했다. 2015년 3월 11일 창립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안희정 당시 충남지사 등이 참석해 '2017년 진보의 집권과 2030 더 좋은 미래를 위한 첫 걸음'을 주제로 기념 토론회를 열었다.


◈동아《선관위 "질의 4개중 3개 소관 아니다"…번지수 잘못 찾은 靑》

[김기식 파문 확산]

여론 외면한 '김기식 구하기'


"후원금 사용 관련만 답변 사안"

선관위, 조만간 靑에 회신 방침


"19, 20대 의원 피감기관 돈 출장

민주당 65차례…한국당 94차례"

靑, 야당 도덕성 문제 삼아


여론조사선 국민 50% "사퇴"

일각 "사퇴 전제로 출구찾는듯"


◈경향《대세냐 역전이냐,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막올라》

박원순 "문 정부와 10년 혁명 완성" 3선 도전 공식 선언

박영선·우상호와 3파전 확정…오늘 첫 TV토론 '주목'


◈한겨레《박원순 "서울 10년 혁명, 문재인 정부와 완성" 3선 출사표》


민주당 당사서 공식 출마선언

"당 정체성 약하다" 비판 불식


40%대 지지율 업고 뒤늦게 '링'

오늘 저녁 생중계 TV토론서

박영선·우상호, '6년 시정' 짚을듯


◈한국《靑 "한국당(19·20대 국회의원)도 94차례 해외출장" 野 "靑의 입법부 사찰"》


피감기관 중 무작위로 16곳 떠나

지원 받아 외유 떠난 의원 조사

"金원장과 흡사한 방식도 10차례"


한국당 "金원장, 위법성 알면서

'더좋은미래'에 정치후원금 지원"

'선관위 질의답변' 거짓 해명 주장



사회 TOP


◈조선《증평 모녀, 하늘 가는 길도 외롭고 쓸쓸》

발견된지 일주일 지났지만

아직까지 장례 치르지 못해

유서에 이름 적힌 가족 6명

시신 인수에 부정적 입장


◈중앙《아들 보려 셋째 넷째 낳는 건 옛말 "딸이면 더 좋아요"》


남아 선호 사라져…성비 정상 범위

"4, 5년 전부터 성 감별 요구 없어"


노후에 아들이 잘 할거란 기대 낮고

딸이 어머니와 정서적 교감 잘해


◈동아《"포크로 돈 찍어 원하는 만큼 가져라" 룸살롱서 금수저 행세》

여친 3명 연쇄살인 의혹 崔모씨

'6개월 미스터리 행적' 재구성


작년 12월 살해된 여성

-"빌려준 술값 갚아라" 독촉받자

-崔, 돈 준다며 집 찾아가 살해

-피해자는 숨진 동거녀의 친구


작년 6월 동거녀의 죽음

-모텔방 투숙뒤 뇌출혈로 쓰러져

-당시 국과수 "타살증거 불명확"

-유족 "부검 했어야"…경찰 재조사


동거녀 장례 한달만에 실종된 여성

-여성이 빌려간 렌터카 崔가 반납

-지난달 야산서 시신으로…혐의 부인

-경찰이 증거 들이밀자 "수고하셨네"


◈경향《언니 이어 '갑질 논란' 휩싸인 대한항공 막내딸》


"질문에 제대로 답 못한다고

광고팀장 얼굴에 물 뿌렸다"

조현민 관련 익명 글 파장


"종이컵 바닥에 던져 물 튄 것"

대한항공 진화에도 비난 확산


"감정 관리 못한 잘못 죄송"

조 전무, 페이스북에 사과문


◈한겨레《'정부 비방 댓글 조작' 누리꾼 잡고 보니 민주당원》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수사


3명 중 2명…"보수쪽서 한 듯 꾸미려"

리더가 특정 기사 지목하면 우르르

네이버 등에 몰려가 여론 조작


경제민주화 인터넷카페서 친분

정치적 배후 있는지 수사력 집중

수사 결과 따라 정치파장 커질듯


◈한국《사고 열기구업체, 안전 우려 3차례나 승인 불허》

제주서 13명 사상…우려가 현실로


돌풍 탓 착륙 도중 지상과 충돌

조종사 사망·탑승객 12명 부상


이집트 등 해외서도 잇단 사고

정부 "열기구 일제 안전점검할 것"



국제 TOP


◈조선《시리아 해안…美·英·佛 군함 동시에 뜬다》

英·佛, 시리아 공습 동참 결정


공습 우려에 러시아 해군기지 '텅'

시리아 정부는 전군 경계령 내려


러시아에 '트윗 경고' 날린 트럼프

군 수뇌부와 최종 군사 옵션 조율

러와 전면 충돌 부담감 느끼는 듯


◈중앙《라이언 미 하원의장 "아이들과 지내고 싶다" 48세 정계은퇴》

[미 공화당 1인자 깜짝 선언]

11월 중간선거 불출마 전격 발표


자녀 나이 16·14·13세…"가정에 충실"

10대 시절 아버지 없이 불우하게 보내

NYT "예측불가 트럼프에 좌절감도"

모금 간판 잃은 공화당 '선거 어쩌나'


◈동아《"풀타임 아빠 될것" 뒤엔…트럼프에 좌절한 '포용적 보수주의자'》

라이언 하원의장 은퇴 진짜 이유는


"하원의장은 빈집지기에 적합"

주말엔 워싱턴서 1100㎞ 떨어진

위스콘신 집서 보내 워라밸 상징


反이민-보호무역 트럼프에 치이고

극우매체 '배신자' 비판에 상처


11월 중간선거 앞둔 공화 타격

정치후원금 모금도 차질 예상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에는…"

향후 정치 컴백 여지는 남겨


◈경향《라이언 미 하원의장 "정계 은퇴"…'간판' 잃은 공화, 중간선거 비상》


"아이들, 주말 아빠로 기억"

가족을 이유로 들었지만

NYT "트럼프 정부에 좌절"


당장 선거자금 모금 타격

다수당 유지도 장담 못해


◈한겨레《'군복' 시진핑, 남중국해 항모 열병》

"인민해군을 세계 일류 해군으로"

군함 48척·전투기 76대 등 동원

18일엔 대만해협 훈련 예고

'밀월' 미-대만에 위협적 신호

미국도 남중국해서 군사훈련


◈한국《가짜뉴스법으로 검열…동남아 '관제선거'》


말레이, 내달 총선 박빙 예상 속

주요 매체들 現총리 열띤 홍보


印尼는 6월 주지사 선거 앞두고

시장원리 무시 유가 인하 '당근'



경제 TOP


◈조선《3% 성장, 정말 가능합니까?》

韓銀 낙관하지만…3% 성장률이 못미더운 세가지 이유


① 환율·무역전쟁 등 변수로

② GM 등 구조조정 성공 여부

③ 제조업 가동률 계속 떨어져


◈중앙《힘 좋고 주행거리 길고…'SUV 전기차' 시대 성큼》

'EV 트렌드 코리아 2018' 개막


코나EV 예약판매 1만8000대 주문

올해 공급량 훌쩍 뛰어넘는 인기

수퍼카 성능 'I페이스'도 주목 받아


전기차 정책, 보조금에만 치중돼

정비 인력 확충 등 보완책 필요


◈동아《직원 74%가 장애인…그 덕에 업계 1위 달리는 日기업》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

4대째 분필 제조 니혼리카가쿠공업의 '남다른 성장 비결'


집중력 10배 뛰어난 지적장애인

약간의 배려에도 높은 생산성 발휘


1960년 실습생에서 채용된 소녀

65세 정년때까지 무지각 무결근


장애인 고용 전통 세운 오야마회장

"기업은 인간에게 행복을 주는 곳"


◈경향《종이봉투, 저기는 공짜인데 여기는 왜 돈 받아요?》

혼란 부르는 '1회용 쇼핑백' 정책


환경부담금은 업체 자율로 결정

매장 따라 브랜드 따라 제각각


◈한겨레《전기차 엑스포 "서울선 처음이야"》


코엑스서 'EV 트렌드 코리아 2018'

100여개 관련 업체들 몰려


재규어 첫 순수전기차

'I-페이스' 선봬…출고가 1억대

현대차 "세계 첫 소형 SUV"

'코나 일렉트릭' 2950만~3150만원


르노 초소형 '트위지'

"220V 가정 콘센트로 충전"

대창모터스 '다니고'도

800만원 안팎에 구입 가능


◈한국《취업자 증가 30만명→26만명 낮춘 한은, 금리 고민 더 커졌다》

기준금리 1.50% 동결


소비자 물가 1%대 초중반

올해 성장률은 3% 전망 유지


"中 관광객 예년 수준 회복에

서비스업 고용 창출 본격화

하반기 고용·소비 증가" 불구


美中 분쟁·내외 금리차 확대 등

경기회복 막을 잠재적 변수 산적



문화 TOP


◈조선《초이삼(유채 순)·공심채(메꽃과 잎채소) 그립다고…꼭 외국 가야하나요》

펜넬·브로콜리니 등 외국 채소

국내 대형 마트에서 쉽게 구해

해외 여행 잦아지며 거부감 줄어

"한국 나물식으로 무쳐도 맛있죠"


◈중앙《프랑스의 버려진 채석장, 빛과 음악을 만났더니…》

전시 기획한 브루노 모니에 대표


미디어 아트 공간 '빛의 채석장'

한 해 56만 명 찾는 관광 명소로

9월 제주에 '빛의 벙커' 오픈


◈동아《딱, 이웃 얘기네…'공감 드라마' 전성시대》

평범한 주인공들 드라마 전면에


은행지점장 대신 중국집 주방장

의사 아닌 물리치료사에 초점

실제 삶 속의 인간적 모습 그려


◈경향《"국가대표 극장인 예술의전당이 대관사업? 제작극장으로 거듭나야 한국 오페라 발전"》

한국오페라70주년기념사업회

추진위원장 장수동


"서구처럼 시즌제 도입해 적어도 1년 전엔 관객에게 공지해야"

연출가로선 '오늘, 여기' 가치 추구…'투란도트' 등 공연 앞둬


◈한겨레《두 대의 스트라디바리우스…불-얼음 다른 맛 보여주마》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로랑 코르시아·빅토리야 물로바

22일·6월8일 잇따라 내한


◈한국《신앙의 순수성 평가 잣대로 작동…개신교인 54%가 "동성애는 죄"》

[딥 Deep 딥]동성애 반대, 개신교인 왜 완강한가


안보·반공 논리가 안 먹히자

신앙 검증의 새 논리로 등장


'동성애는 질병' '에이즈' 등

잘못된 지식이 원인이기도

美 의학협·WHO "정신병 아니다"


"한국 교인들 처음 마주한 문제

부대낄 시간이 더 필요할 것"



스포츠 TOP


◈조선《한 번도 힘든데…사상 첫 2년 연속 '시즌 트리플 더블(공·수 3개 부문서 두 자릿수 기록)'》

NBA 정규리그 끝…15일부터 PO


선더의 간판 웨스트브룩

지난 시즌 42회, 올 시즌도 25회

아직 우승반지 없어…유타와 PO


◈중앙《"스무살 때 아빠처럼, 10년 뒤엔 나도 올림픽 금"》

'탁구 최강 부녀' 유남규-예린 인터뷰


초 4학년부 1위…'실력도 부전여전'

결혼 늦은 유남규 40살에 얻은 딸

7살에 탁구 입문, 단숨에 두각 보여

훈련해도 지치지 않는 점 아빠 닮아

사인해주는 아빠는 우상 같은 존재


◈동아《2017년과 승패 같아도…'2018 KT' 위압감이 다르다》

작년처럼 16경기 10승 6패지만

올핸 박경수가 7번 밀릴 정도로

강백호-황재균-유한준 등 강타선

데뷔 첫승 박세진 등 투수도 탄탄


◈경향《'동·서부 양분' 클리블랜드와 골든스테이트의 잔치 끝날까》

NBA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최근 3년 연속 파이널서 격돌

정규리그 4위·2위로 내려앉아

동부 토론토·서부 휴스턴 주목

오클라호마시티 등 '다크호스'


◈한겨레《"좋아서 하는 축구…그게 부천 스타일"》

'재일동포 3세' 부천FC 진창수


경기 투입 때마다 흐름 바꾸며

K리그2 '부천 선두행진' 중심에


10년간 하부리그 겪으며 성장

엷은 선수층 조화 이끄는 큰형

"맨시티처럼 마음 여유 주는 구단…

리그 승격·한국 대표 되는 게 꿈"


◈한국《김선형, SK 반격의 레이업》

종료 3초 남기고 블록슛 피해 득점

3차전 역전승…챔프전 1승 2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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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3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단체관광 곧 정상화…중국을 믿어달라"》

中 양제츠, 文대통령에 밝혀

"롯데마트 매각 원활하게 진행"

사드 관련 경제보복 철회 약속

文 "미세먼지에 중국 요인 있다"


❍ 트럼프 '北核협상·FTA' 연계하며 한국 압박

-"북핵 타결 뒤로 서명 미룰수도"…北에 흔들리지 말라는 경고

-청와대 "TV 코드 뽑듯 되겠나, 북한에 리비아식 해법 어려워"


❍ 내일 부활절…재소자 발 씻어주는 프란치스코 교황


❍ 한국당 선거 후보 확정되자, 또 경찰 수사

-조진래 창원시장 후보 공천한 날

-채용비리 의혹 소환 방침 공개

-한국당 "울산시장 이어 표적수사"


❍ 금감원장 임명된 참여연대 출신 김기식…1인당 350만~600만원 고액 강좌 운영

-국회의원 때 만든 '더미래연구소'

-은행·보험사 등 매년 수십명 모집


◈중앙SUNDAY《참여연대 출신 금감원장 '김기식 쇼크'》

경제민주화 공약 내건 문재인 정부

장하성·김상조와 3각편대 완성

"검찰총장에 민변 임명한 격"

금융권·재계는 기대와 불안 교차


❍ 고장난 보수…방향을 잃었다

[SPECIAL REPORT]보수의 몰락


❍ 중국, 20개월 만에 사드 보복 철회 약속

-시진핑 특사로 서울 온 양제츠

-"대통령께선 믿어주시기 바란다"

-미세먼지 협력센터 출범도 강조


◈동아《核해법 딴생각 말라는 트럼프의 경고》

트럼프 "북핵 타결때까지 FTA 서명 미룰수도" 연계

김정은 "단계 비핵화"에 靑 부분동조하자 남북 압박

美 "先 핵폐기"와 접점 찾아야 하는 한국, 부담 커져


❍ 현실 모르는 주택청약제

[커버스토리 6·8면]


❍ 금호타이어 노사, 해외매각 합의

-中더블스타 자본 6463억 유치

-합의 시한 직전 법정관리 피해


◈경향《금호타이어 '해외매각' 극적 타결》

채권단·노조 "더블스타 자본 유치"…조합원 투표로 최종 결정

"정치적 논리로 풀지 않겠다" 청와대 공식 발표로 합의 물꼬


❍ 잊고 싶지만 잊을 수 없습니다

'제주 4·3' 70년


❍ 올바른 식당 사용법

[커버스토리]


❍ 청 "북한에 리비아식 해법 적용 불가능"


◈한겨레《금호타이어 노사, 중국계 더블스타에 매각 합의》

노·사·정 긴급회의서 '외국자본 유치' 극적 타결

경영정상화 실마리…내일 노조 찬반투표로 확정


❍ '젠더 감수성' 배우는 사람들

[커버스토리 3·4면]


-가정·일 균형 찾고 양육하는 '요즘 아빠들'

-'미투 시대' 열어갈 미래와 교육을 고민하다


❍ 일본 사과 못받고 또 한분이 떠났다


❍ "행동하면 바뀐다"…대학가 '미투 춘투'

-이화여대 2800명 대규모 집회에

-성신·덕성 '항의 포스트잇' 물결

-8개대학 연대 '대중집회'로 확산


❍ 제23회 '한겨레문학상' 오늘 마감

[알림]


◈한국《김기식 가세, 경제개혁 칼자루 쥔 '金·金라인'》

금감원장으로 내정


시민단체 출신 첫 '금융검찰' 수장

참여연대에서 함께 호흡 맞췄던

김상조 공정위원장과 투톱 체제

경제계 전반에 태풍 몰고올 듯


❍ 내일 부활절…교황, 교도소에서 세족식


❍ "미세먼지 공동 대처…사드 보복도 조기 해결"

-文대통령, 양제츠 정치국 위원 접견

-中 단체관광 제한·롯데 제재 곧 풀듯


❍ 뭘 먹지, 뭘 입지…결정 스트레스 훌훌 턴 '값'은?

[Cover Story]

직접 고르자니 시간이 걸리고…

남한테 맡기자니 돈이 들고…


선택 고민 않고 일주일 살아보니


식사 메뉴·옷 고르기·장 보기…

정보 홍수 속 선택의 피로 벗어나려

온라인 등 통해 타인의 결정에 맡겨

시간은 아꼈지만 총 23만여원 들어


◈서울《中 "사드 보복 조만간 철회…믿어 달라"》

文대통령, 양제츠 정치국 위원 접견


中 "단체관광·롯데 문제 곧 가시적 성과"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내용 공유


文 "미세먼지 중국 요인 있다" 강조

양제츠 "한·중 환경센터로 공동 노력"


❍ 금호타이어 법정관리 피했다

-채권단·노사 "더블스타 자본 유치 합의"


❍ 25t 트럭에 받혀 구겨진 소방차


❍ 개 구하려다…女소방관들 '어이없는 희생'


-아산서…신혼·실습생 등 3명

-80m 밀려난 소방펌프차에 깔려

-경찰 "제동장치 밟지 않은 채 충돌"


-예비 소방관 2명도 순직 처리될 듯

-靑 "슬픔 가눌 길이 없어" 애도


❍ 트럼프 "한·미 FTA 재개정…북·미 회담 후로 미룰 수도"


◈세계《靑 "先 핵폐기 後 보상, 北에 적용 힘들다"》

일괄타결 '리비아식 해법'에 부정적

"검증·핵폐기 순차적 진행돼야" 강조

美와 비핵화 각론서 이견 우려 높아


❍ 폭탄발언


❍ "북핵협상에 FTA 연계"…트럼프의 압박

[뉴스분석]北·美대화 후로 개정 연기 시사


-대중연설서 "매우 강력한 카드"

-트럼프 특유의 협상 패턴 작동


-'文정부에 북핵공조 압박 동시에

-무역부문 추가 양보 요구' 관측


❍ 전통적 관광지 대신 주택가에 환전소 왜?

[Saturday]


◈국민《금호타이어 해외매각(中 더블스타) 극적 합의》


노사 긴급 간담회서 대반전

靑 압박에 노조 입장 급선회

법정관리 문턱서 기사회생


"정치적 논리로 풀지 않겠다"

文 대통령 직접 나서 경고장

단호한 메시지, 합의 이끌어


❍ 경제-안보 연계…트럼프式 '압박'

"개정 한·미 FTA 서명, 北核 타결 뒤로 미룰 수도"


-"위대한 합의" 자랑하더니

-하루 새 돌변해 폭탄 발언

-참모들조차 진의 몰라 허둥

-對北협상 지렛대 활용 분석

-실패 시 韓에 책임 추궁 관측


❍ '메스' 들고 오는 금융 개혁론자

신임 금감원장에 '재벌 저격수' 김기식 前 의원


-장하성·김상조와 참여연대 한솥밥

-文 대통령이 자문할 정도로 신뢰

-금융규제 강경파…감독망 조일 듯


-금융권 "설마 했는데…" 좌불안석

-일각선 新관치금융·불통 우려

-야권 "전형적 낙하산·코드 인사"


◈매일경제《금호타이어 노사, 中더블스타에 매각 합의》

노사정·채권단 회의서 타결

내일 조합원 투표 찬성 유력


❍ "미·북회담후 한미FTA 서명" 韓에 '核공조 이탈말라' 경고

[뉴스 & 분석]


-'FTA 훌륭하다' 평가

-트럼프, 하루만에 뒤집어


❍ 새 금융감독원장에 참여연대 출신 김기식


❍ 中양제츠 "롯데·단체관광 곧 가시적 성과"

-시진핑특사로 文대통령 만나

-사드보복 해결의지 내비쳐


❍ 靑 "남북정상회담서 비핵화 공동선언 가능"

-"고르디우스식 해법 어려워

-실무적으로 단계적 해결"


◈한국경제《중국 '사드 4대 보복조치' 다 푼다》

단체관광

롯데마트 매각

선양 롯데월드 프로젝트

전기車 배터리 보조금


양제츠 특사, 文대통령 예방


"곧 가시적 성과…믿어달라"

양국, 미세먼지 문제 공동대응


❍ 금호타이어 더블스타(中 타이어업체)에 매각

-勞使, 해외 자본유치 극적 합의

-내일 조합원 투표서 최종 결정


❍ 새 금융감독원장에 'Mr. 참여연대' 김기식


❍ 활짝 핀 봄


❍ '교육 1번지' 강남·노원…학생인구 감소 1번지로

-'10년 후 대입시험' 초등 3학년

-올 2월 고교 졸업생수의 절반


❍ 트럼프, FTA를 볼모로 잡다

-北核협상 끝날 때까지 서명 미뤄

-靑은 "리비아식 해법 불가능"


◈서울경제《中, 한국 단체관광 정상화…사드 보복 철회》

양제츠, 文대통령 예방…"車배터리 등 성과 있을 것"

양국 미세먼지 대응 '환경협력센터' 조기 출범 합의


❍ 판 커지는 K엔터…판 커진 머니게임

[토요 Watch]


-"K팝·드라마 세계 핫 아이템"

-中 큰손들 기회만 되면 '베팅'

-경영권 지배하고 '쥐락펴락'

-SM·YG도 "사업영역 넓히자"

-M&A 등 과감한 투자 나서


❍ 金 '단계적 비핵화' 발언 이틀만에 "리비아식(先핵폐기 後보상) 해법 불가능" 호응한 靑

[이슈&워치]


-"검증·핵 폐기 순차적으로 해야"

-美와 엇박자…공조 균열 우려

-한반도 운전자론 다시 시험대

-대만통신 "習, 7월26일 방북"


❍ "FTA 서명 북미대화 후로…" 트럼프, 한국에 경고

-'북핵 일괄타결'서 발빼자 압박


❍ 금타 법정관리 극적 모면…노사 해외매각 전격 합의

-靑, 불개입 방침에 노조 백기


❍ 금감원장에 '저승사자' 김기식…금융 규제 완화 물건너갈듯



정치 TOP


◈조선《울산 이어 창원…한국당 "이젠 공천 발표가 두렵다"》

한국당 선거 후보 확정되자

또 경찰 수사


"지방단체장 수사, 경남 집중한 건

한국당 지도부 겨냥한 것 아닌가"


경찰 "수사, 野에 치우치지 않아"


◈중앙SUNDAY《복거일 "MB·박근혜 뽑은 보수 반성부터…4년 뒤 가능성 반반"》

[SPECIAL REPORT]보수의 몰락

보수 논객-진보 거두에게 길을 묻다


이념 대신 실용·경제민주화 내걸어

우파는 선거 나가기도 전에 진 셈

보수 위기 아닌 보수정당의 위기


현 정부 경제 나빠질 수밖에 없어

결국 새로움에 대한 갈망 생길 것


◈동아《靑, 문무일(검찰총장) 또 비판…"자치경찰제부터 하면 수사권조정 늦어져"》

연일 공방…전면전 재연 우려


靑 "시군구 경찰에 권력주자는

文총장 발언 바람직한지 의문"

수사권조정 연내 마무리 의지


"朴법무-文총장 얘기됐는지…"

검찰패싱 논란은 사실상 인정


◈경향《'20전19승' 보수의 아성 PK가 심상찮다》


부산 이어 창원도 홍준표 '사천'

안상수 시장 "탈당, 무소속 출마"


여권 총선·대선 이어진 기류 변화

23년 만의 지방권력 교체 기대감


◈한겨레《청와대 "리비아식 비핵화, 북한에 적용은 불가능"》

[격동의 한반도]

'비핵화 로드맵' 관심


"텔레비전 코드 뽑듯 되지 않아

핵폐기·검증 등 단계적으로 해야

고르디우스 매듭 발언은

큰 합의-후 실행 의미 예시 든 것"

북 핵완성, 리비아 초기단계와 달라

미국서도 '리비아 방식'에 회의적


◈한국《홍준표發 공천 잡음…한국당 벌집 쑤신 듯》


최측근 조진래 창원시장에 공천

당원들 철회 시위 등 거센 반발

인물난 이어 '사천' 논란까지


趙 채용비리 의혹 경찰 소환 앞두고

洪은 "전국적인 스타가 된 것"

아전인수 해석도 내놔 비난 봇물



사회 TOP


◈조선《도로위 목줄 풀린 개 잡으려다…女소방관 3명 참변》

25t 트럭이 소방차 덮쳐…새댁 소방관·임용앞둔 교육생 2명 희생


"개가 돌아다녀 교통사고 위험"

신고 받고 매뉴얼에 따라 출동

갓길에 소방차 세우고 일하다

트럭에 치여 84m나 밀려가

함께 갔던 소방관 1명은 경상


가해자 "라디오 조작하느라 못봐"


◈중앙SUNDAY《4명 살리고 떠난 미얀마 근로자…장학금으로 응답한 한국》

밀양 차 부품 공장서 일하다 뇌사

심장·간·신장 등 한국 환자에 이식

미얀마 한인회, 그의 모교 지원 나서

한국 대사관은 유족 초청해 사의


◈동아《임용 눈앞에 두고…한눈판 트럭에 산산조각난 '소방관의 꿈'》

아산서…도로위 개 구하려던 女소방관 1명-女교육생 2명 참변


-갓길 구조 준비중에 차에 깔려

-트럭 운전사 "라디오 만지다가…"


내달 16일 임용 앞둔 교육생 2명

-SNS에 "제복 받으니 벅차"

-5년 도전끝에 작년 시험 합격


김신형 소방교, 동료와 작년 결혼

-시어머니 "꽃 사온 모습 눈에 선해"


◈경향《개 구조하려다…여성 소방관·실습생 3명 참변》

아산 국도서 트럭이 소방 펌프차 추돌…경찰 "과속 확인 중"

임용 보름 앞둔 실습생 2명도 '순직' 검토…청 "가족에 위로"


◈한겨레《강한 남성 강요하는 '남뽕' 구조를 돌아보다》

[커버스토리]'젠더 감수성' 배우는 사람들

① 고민하는 요즘 아빠


아버지 위한 잡지 '볼드저널'

젠더 감수성 주제로 강연회

아들 교육 고민하는 30대부터

육아휴직 경험 50대 한자리에


"아들과 아들 간 차이 더 클 수도"

"학교가 아빠 참여 유도했으면"

"사회 곳곳에 평등 가치 퍼지길"

"내 몸 잘 알아야 남도 존중해"


◈한국《유기견 구조 중…女소방관들 어이없는 희생》


트럭이 갓길 소방펌프차 덮쳐

새댁 소방교·교육생 등 3명 사망


단순 문 개방·동물 포획 등

'출동 거절기준' 이틀 앞두고 참사


"꽃도 못 피우고 허망하게…"

유족들 빈소서 눈물바다



국제 TOP


◈조선《"트럼프에게도 외교 패싱 당하나"…궁지 몰린 아베》


아베, 김정은 訪中 뉴스 보고 알고

미·북 정상회담 사후에 통보 받고

철강 관세폭탄 제외도 못받아


"동북아 정세 격동하고 있는데

日만 내버려졌나…국민이 걱정"

與野 모두 아베에 집중 포화


◈중앙SUNDAY《'제국의 부활' 꿈꾸는 푸틴, 곧 김정은 손 잡아줄 것》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러 팽창주의 배경은 이념 아닌 지정학


러 500년간 영토 늘려 국경선 길어

안보 위한 완충지대 확보가 숙명


경제제재 무릅쓰고 크림반도 합병

최근엔 독살 스캔들로 외교전쟁


서방과 대결 북·러 모두 국익 부합

김정은, 러시아에 도움 요청할 것


◈동아《이란식(비핵화 단계별 보상) 해법 걷어찬 트럼프…리비아식(先핵폐기 後보상) 해법 선그은 靑》

[복잡해진 비핵화 해법]

트럼프, FTA카드로 한국에 '경고'


美매체 "文대통령 북핵타결 간절

어설픈 합의할까봐 워싱턴 우려"

美 FTA 비판여론 달래는 측면도


당초 원샷 타결 기대하던 靑

北中 '단계보상' 주장뒤 난기류

"비핵화, TV코드 뽑듯 해결안돼"


◈경향《일 고교서도 '독도는 일본 땅' 가르친다》

초·중학 이어 개정 학습지도요령에 '영유권 주장' 고시 강행

2022년도부터 수업 적용…외교부, 주한 일본대사 불러 항의


◈한겨레《"내 심장은 아직 공산주의자, 100퍼센트!"》

[정문태의 국경일기]

⑨ 골수 '공산당 마을' 반후아이쿠


현대사에서 사라진 마을 '반촘푸'

몽족 마을과 타이 마을로 나뉘어

타이 정부, 몽족을 "빨갱이"라 공격

주민들, 공산당 무장투쟁의 길 선택


반후아이쿠에서 만난 왓꾸아 셀리

타이공산당 역사의 전설적 인물

가족과 친척 등 100여 명 전선으로

"게릴라 무장투쟁은 내 명예다"


◈한국《美법원, 스타벅스 등에 "발암 경고문 붙여라"》

"로스팅 과정 발암물질 생성 가능"

판결 효력 캘리포니아주 국한되지만

커피 소비문화 대변화 부를 수도

전미커피협회 "추가 법적 대응"



경제 TOP


◈조선《중국 때리기 전에 한국부터…미국의 환율 공세》

나바로 백악관 무역국장, 어제 또

"환율 관련, 하위 합의에 넣었다"


미국의 의도는

-한·미 FTA에 환율 조항 넣으면

-외국과의 무역협정서 첫 사례

-일종의 '표준' 만들려는 속셈


환율 협의, 문서화 되면…

-외환시장 개입 정보 공개돼

-우리 정부의 운신 폭 좁아져


◈중앙SUNDAY《오후 6시면 PC 꺼지고, 커피 마시는 시간은 근무서 빼고》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

기업들 시범실시 백태


직급·업종따라 온도차

-직원 "수당 펑크 나 퇴근 후에 알바"

-간부 "회식도 업무란 부원 말에 충격"


근무시간 긴 건설업계

-공사 기한 맞추려 초과 근무 일쑤

-"공사 원가 올리고 도급 늘어날듯"


집중 업무 많은 언론사

-2주는 6일, 2주는 4일 근무 실험

-"일 생기면 사유서 내야 해 걱정"


자율출퇴근 도입 금융권

-야근 많이 하면 지점 평가 악영향

-"일찍 출근해 업무 처리하기도"


◈동아《청약제 136차례 수정…"자격-가점 헷갈려" 당첨뒤 취소 속출》

[커버스토리]40년 누더기 주택청약제도


시장 변화에도 땜질 처방 거듭

-1인가구-주택공급률 늘어도 뒷북

-특별공급 허점 노린 '금수저 당첨'도


17년차 가입자도 '장롱 속의 통장'

-청년-신혼부부들 가점제 불리해

-원하는 아파트 분양 '그림의 떡'


정부는 후분양제 도입한다지만…

-분양가 3.0~7.8% 상승 불가피

-청약통장 매력 줄어 뱅크런 우려도


◈경향《금감원장도 참여연대 출신…금융권 '움찔'》

김기식 전 의원 임명…장하성·김상조와 '삼두마차'로

'저격수' 별명 대표적 진보인사…'금융위 패싱' 우려도


◈한겨레《트럼프 '한·미FTA-북·미회담 연계' 발언…또 꺼낸 '거래'?》


트럼프 "북한과 합의 뒤로

FTA 타결 미룰 수 있다…

강력한 협상카드이기 때문"


전문가들 "논리적 근거 없어…

지지자들에 협상기술 자랑한 것"

백악관 '최종서명 시기 조정' 해명

한국 정부는 "진의 모르겠다"


북-미 정상회담 앞 공조 균열 차단

한국 정부에 외교적 압박 성격도


◈한국《금호타이어 노사, 해외매각 합의…파국 면했다》


관련 부처·채권단·노조

광주시청서 4시간여 간담회

자율협약 종료 3시간 전 극적타결


법정관리 땐 청산 불가피

노조 "매각만이 살 길" 판단

주말 형식적 찬반 투표는 진행



문화 TOP


◈조선《러시아에 돈 벌러 간 펀드매니저, 反푸틴 운동에 뛰어들다》

적색 수배령

빌 브라우더 지음


러시아서 실적 1위 펀드 대표

탈세 고발 사건에 휘말리며

사업 터전 잃고 동료 살해돼

목숨 걸고 인권 운동에 투신


◈중앙SUNDAY《성산일출봉 눈부셔도…아픔 배어 눈물겨운 탐라의 봄》

제주 4·3 70주년, 유적지 '다크 투어'


유적지 대부분 유명 관광지 곁에

상흔 어루만지는 뜻깊은 여행


사려니숲길·송악산·함덕 해변 등

이름난 풍광 뒤에 참상 숨어있어


70년 지나도 아물지 않은 상처

아기 품은 어머니 조각상이 대변


◈동아《'肉彈血戰(육탄혈전)' 외친 의군부 독립선언서, 抗日무력투쟁 불 댕겨》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4화> 결기


독립운동 방향 '무력'으로

-1919년 2월 조소앙 주도 39인 서명

-日 '악마적 존재' 규정 총궐기 촉구

-일제 심장 도쿄에도 선언서 배포

-'血戰' 주창 2·8선언과 교감 흔적


무경계적 합심으로 만든 선언서

-여준 등 의군부의 대종교 인사外

-이승만 안창호 등 기독교인까지

-조국독립이라는 대의명분 아래

-국외의 지도자들 종파 초월 참여


들불처럼 번져나간 3·1운동

-국내외서 일어난 독립만세 함성

-3월 13일 龍井서도 3만명 시위

-19명 희생뒤 무장투쟁론 전면에

-이후 봉오동-청산리대첩 이어져


◈경향《"무한도전은 '인생 프로'…모든 것 쏟아냈으니 이젠 채워야죠"》

MBC 김태호 PD, 종영 회견


"유재석씨가 동반 하차 하는 게 맞다고 말해" 불화설 일축

13년간 가족과 저녁 못 먹어…"아이 한글 공부 시켜 볼 것"


◈한겨레《'품위있는 삶'에 대해 묻는 청춘 판타지》

[한동원의 영화감별사]소공녀


일당 4만5천원 청년 가사도우미

월세 감당 못해 카페에서 새우잠

위스키 한잔, 담배 한모금 위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포기 안해


'생존 위해 즐거움 버리지 않겠다'

이 시대 청춘들의 당돌한 선택에

기성세대는 '염치없는' 일이라 지적

과연 어떤 방식의 삶이 정답일까?


◈한국《성경은 '인간 구원'을 그려…그 다라마의 클라이맥스가 예수 죽음과 부활》

[기민석 교수의 성경 俗 이야기]

<23> 예수의 부활, 클라이맥스


인간의 원죄 해결을 위해

구약이 제시한 '율법'의 실패 후

신약은 예수의 대속이라는

'구원의 은혜'를 제시


이제 죄사함을 받은 인간은

그 은혜가 마음에 넘치면

의롭게 살아갈 수밖에 없어

그것이 율법과 구원의 완성



스포츠 TOP


◈조선《4전5기 끝에 챔프, 아이처럼 울어버린 '아재팀'》


대한항공 창단 32년만에

남자배구 첫 챔프전 우승

'국보급 세터' 한선수 MVP 영예


주축선수 대부분 30대

체력적 한계 딛고 투혼 발휘

박기원 감독 '믿음 리더십'으로

모래알 조직력 2년 만에 바꿔놔


◈중앙SUNDAY《섹스 스캔들 터지자 우즈는 부인보다 어머니를 더 두려워했다》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

우즈 사생활 파헤친 책『타이거 우즈』


골프 천재 만든 슬픈 가족사

-얼 우즈, 아들에게 전쟁 스킬 가르쳐

-어머니는 "상대 죽여 심장 가져와라"


마이클 잭슨의 일탈과 비슷

-부모 기대 부응하려 욕구 억눌러

-나쁜 짓 해보고 싶은 충동에 빠져


오랜 방황 끝 달라진 우즈

-"이젠 오직 나만을 위해 골프할 것"

-어둠 뚫고 세상밖으로 나오고 있어


◈동아《대한항공 '4전5기'…창단 첫 '챔프 비행'》


1위 현대캐피탈에 1패 뒤 3연승

지난 시즌 좌절 그대로 되갚고

14시즌 준우승만 4번 한풀이


신들린 토스 한선수 첫 MVP


◈경향《대한항공, 천국을 날다》

현대캐피탈에 3승1패로 작년 눈물 설욕…구단 첫 챔프전 정상

가스파리니 등 강서브가 우승 밑거름…MVP에는 세터 한선수


◈한국《14시즌 다섯 번의 도전…한선수, 챔프전 한을 풀었다》

대한항공 V리그 챔프전 우승


현대캐피탈과 4차전 3-0 완파

삼성화재 이어 설욕전 대미 장식

가스파리니·정지석 쌍포 받쳐주고

팀 분위기 살린 한선수에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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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 - - - - - - - - - - - - - - - - - - - - - -

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 - - - - - - - - - - - - - - - - - - - - - -

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 - - - - - - - - - - - - - - - - - - - - - -

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 - - - - - - - - - - - - - - - - - - - - - -

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 - - - - - - - - - - - - - - - - - - - - - -

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 - - - - - - - - - - - - - - - - - - - - - -

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 - - - - - - - - - - - - - - - - - - - - - -

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 - - - - - - - - - - - - - - - - - - - - - -

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 - - - - - - - - - - - - - - - - - - - - - -

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 - - - - - - - - - - - - - - - - - - - - - -

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

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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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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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

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

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

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

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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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

*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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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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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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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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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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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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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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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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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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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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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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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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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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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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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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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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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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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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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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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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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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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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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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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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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뮤다              8만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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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 섬               8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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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산마리노            6만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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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저지 섬             5만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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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국                5만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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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독일                4만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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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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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영국                4만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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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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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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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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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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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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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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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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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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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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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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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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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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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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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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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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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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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


※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

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

<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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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30대기업 중 20곳 투자 움츠렸다》

올해 동결 8·축소 5, 아직도 못정한 기업이 7곳...채용도 23곳이 未定이거나 동결·축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79.html


◈중앙《10석 늘어난 수도권, 여 4 야 6곳 우세》

선관위, 선거구 획정안 확정...법정시한 139일 넘겨

수도권 12개 지역 분구·통합, 선거구 25→35곳 늘어

지난 총선 득표 대입해보니 여13 야12→여17 야18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246(19대)→253석경기       60(+8)

──────────────────

서울       49(+1)│강원        8(-1)

──────────────────

부산       18    │충북        8    

──────────────────

대구       12    │충남       11(+1)

──────────────────

인천       13(+1)│전북       10(-1)

──────────────────

광주        8    │전남       10(-1)

──────────────────

대전        7(+1)│경북       13(-2)

──────────────────

울산        6    │경남       16    

──────────────────

세종        1    │제주        3    

──────────────────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2


◈동아《선거구 획정, 필리버스터 장벽만 남았다》

253곳 획정안 국회 안행위 통과

수도권 '+10' 영호남 각각 '-2석'

오늘 데드라인...본회의 처리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18/1


◈경향《"북에서 연락 왔지만, 물건 못 간다"》

──────────

'얼어붙은 단둥'         

박은경 특파원 르포    

──────────


"북 진산팡 탓인지 장사 안돼"

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고조

대북 사업가·'고려거리' 상인

북한 얘기만 꺼내면 입 닫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1351391&code=970204


◈한겨레《테러방지법 우려 쏟아져도...청·여당 "협상 없다"》


야당 필리버스터 비난에 몰두

법안 관련 '협상 거부' 선언


"사이버테러방지법도 처리"

국회 정상화 출구 막아

"여당 전향적 태도 필요"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2482.html


◈한국《"선거구 나눠먹기" 획정안 후폭풍 거세다》


선거구 공백 사태 59일 만에

획정안 가까스로 국회 제출

17곳서 "게리맨더링" 제기


與 "오늘 본회의 통과해야"

野 "테러방지법 수정 먼저"

http://www.hankookilbo.com/v/0b7e3f514ba64a30a8217aff6d4e0bd9


◈서울《(수도권)122+(충청)27석...중원에 달렸다》


수도권·충청 총선 최대 승부처로

분구·통합 48곳 선거지형 변화

강원 5개 시·군 합친 '공룡구' 2곳

예비후보들 연쇄 이동 불가피


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처리


※20대 총선 선거구 권역별 증감 현황

(단위:석)

──────────────────────

구분        │ 19대 총선 │ 20대 총선 │증감

──────────────────────

수도권      │ 112(45.5%)│ 122(48.2%)+10 

──────────────────────

영남권      │  67(27.2%)│  65(25.7%) -2 

──────────────────────

호남권      │  30(12.2%)│  28(11.1%) -2 

──────────────────────

충청권      │  25(10.2%)│  27(10.7%) +2 

──────────────────────

제주·강원권│   12(4.9%)│   11(4.3%) -1 

──────────────────────

총계        │    246    │    253    │ +7 

──────────────────────

*( )안은 전체 선거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9001008


◈세계《총선 '그라운드' 확정...오늘 처리 미지수》

획정안 국회 제출...16곳 분구·9곳 통합

야 "테러방지법 수정 안하면 협조 못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8/20160228002046.html


◈국민《서울 강남·강서 1석씩 늘고...중구 '공중분해'》

[4·13 선거구 16개 분할·9개 통폐합 확정]


선거구 무효화 59일 만에


부산 정의화 의장 지역구인

중·동구 선거구도 사라져

대전 유성은 2곳으로 분리


野 "테러방지법 독소조항

전혀 제거 못한 상태로는

선거법 통과 협조 못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499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란, 核보다 개혁·개방 선택하다》

총선서 개혁파 압승

테헤란 30석 싹쓸이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7187&year=2016


◈한국경제《외국인, 채권시장 떠나나...이달에만 (보유채권 중) 5% 팔아》

24일까지 4조7000억 순유출...5년 만에 최대

큰손 템플턴이 주도..."외자 이탈 신호탄" 우려


※채권시장 이탈하는 외국인(단위:조원)


2015년

10월  0.11

11월  0.07

12월 -0.78

2016년

1월  -0.49

2월  -4.7


*순유출입액 기준

자료:한국은행, 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830751


◈부산《부산 유통가 '덩치 싸움' 시작됐다》


센텀시티몰 문 여는 신세계

영업 면적 6만 평 '도전장'


'매출 1위' 위협받는 롯데

본점에 지상 9층 판매시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7



■정치 TOP


◈조선《서울 黨대표(김종인)와 양산 黨대표(문재인), 더민주의 불안한 동거》

컷오프·현역 물갈이·필리버스터·對北정책 등 현안 계속 충돌


金측 "총선 승리하기 위해선

문재인 부각돼선 안 된다"

文측 "주류 물갈이 계속 땐

가만히 있기는 어려울 것"


"집토끼와 산토끼 잡으려는

전략적 역할분담"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319.html


◈중앙《분구된 대전 유성갑, 재조정 천안갑서 초접전 예고》

[국회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충청

본지, 19대 총선 결과로 충청 분석


이상민 유성을, 양승조 천안병 출마

1석 늘어난 아산, 갑엔 이명수 재도전


공주-부여-청양 한 선거구로 통합

새누리 정진석, 더민주 박수현 준비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0


◈동아《與 살생부 논란...이한구 "3金시대 냄새" 김무성 "실체 없어"》

친박, 金대표에 '40명 물갈이' 요구說


李 "그냥 둘수 없어" 黨조사 요구

金 "사실 아닌데도 정치적 공세"


친박 "청와대 공천개입 인상주려

김무성 대표측서 살생부 자작극"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179/1


◈경향《강남 등 수도권 10곳 늘고 강원엔 '(5개 시·군 통합) 공룡지역구'》

국회로 간 선거구 획정안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여야 득실은 '엇비슷' 평가


※선거구 획정안 시·도별 통합·분구·조정 지역


현행(247개)                        │획정안(253개)                      

────────────────────────────────────

[서울(49)]

중, 성동갑, 을(3)                  │중성동갑, 중성동을(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을(2)                      │강서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남갑, 을(2)                      │강남갑, 을, 병(3)                  

────────────────────────────────────

[부산(18)]

중동, 서, 영도(3)                  │중영도, 서동(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기장갑, 을(2)                │해운대갑, 을, 기장(3)              

────────────────────────────────────

[인천(13)]

중동옹진, 서강화갑, 을(3)          │중동강화옹진, 서갑, 서을(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수(1)                            │연수갑, 을(2)                      

────────────────────────────────────

[광주(8)]

동, 남(2)                          │동남갑, 을(2)                      

────────────────────────────────────

[대전(7)]

유성(1)                            │유성갑, 을(2)                      

────────────────────────────────────

[경기(60)]

수원갑, 을, 병, 정(4)              │수원갑, 을, 병, 정, 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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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두천, 포천연천,              │동두천연천, 양주                   

여주양평가평(3)                    │포천가평, 여주양평(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갑, 을(2)                    │남양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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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 을(2)                      │화성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1)                            │군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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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갑, 을, 병(3)                  │용인갑, 을, 병, 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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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1)                            │김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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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1)                            │광주갑, 을(2)                      

────────────────────────────────────

[강원(8)]

홍천횡성, 태백영월평창정선,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철원화천양구인제(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            

────────────────────────────────────

[충북(8)]

청주상당, 청주흥덕갑, 을,          │청주상당, 청주서원, 청주흥덕,      

청원(4)                            │청주청원(4)                        

────────────────────────────────────

[충남(11)]

천안갑, 을(2)                      │천안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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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청양(2)                  │공주부여청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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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1)                            │아산갑, 을(2)                      

────────────────────────────────────

[전북(10)]

전주완산갑, 을, 전주덕진(3)        │전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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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5)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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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0)]

순천곡성, 광양구례(2)              │순천, 광양곡성구례(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3)│고흥보성장흥강진, 영암무안신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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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3)]

영주, 문경예천(2)                  │영주문경예천(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천, 경산청도(2)                  │영천청도, 경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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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군위의성청송(2)              │상주군위의성청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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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6)]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3)                    │산청함양거창합천(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1)                            │양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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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2), 울산(6), 세종(1), 제주(3) 변동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282216245


◈한겨레《"사찰·공작·선거개입...국정원, 무고한 국민 잡는 괴물 될 것"》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이들이 말하는 테러방지법


"국정원 공룡 탄생법"

-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지정땐

-개인정보 수집·무제한 감청 넘어

-조사·추적 권한까지 맘대로 행사


"지금은 비상사태 아니다"

-경찰청장은 해외 순방 다니고

-대통령 NSC 소집 얘기 못들어


"국정원 악행 되풀이될 것"

-은수미·정청래 고문피해 '눈물'

-전순옥 "24시간 감시당했다"

-신경민 "대선개입 등 재현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536.html


◈한국《"국민의당, 짜깁기로 정체성 없어

광주는 정권 교체할 黨 선택할 것"》

취임 한 달 맞은 김종인 더민주 대표


2차 컷오프, 당선 가능성 점검 차원

공천시스템 변경, 상식대로 갈 것


안철수의 이기심에 야당이 이꼴로

당 차원에서 후보 연대 제의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57b6e7b9713c480193da219754e37f0b


◈부산《"여론조사 끝, 부적격 의원 대거 교체"》

새누리 PK '자격심사' 돌입


이르면 내주 탈락자 발표

"TK와 비슷한 원칙 적용"

최고 50% 물갈이 전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0



■사회 TOP


◈조선《서울대 교수 (1인당·2014년 한해) 연구비 668만원...KAIST의 17%》

국내 최고大 교수들 왜 떠나나?


연봉, 사립대의 65~80%

-의대 교수 11명, 종합병원으로

-공대·자연대는 포스텍 등으로

-"2~3년내 결과물 내놔야 하고

-행정 업무도 많아 이직 결심"


※2014년 대학별 전임교원 1명당

교내 연구비 규모   단위: 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3906만4500원

포스텍(포항공대)      2467만6900

고려대                 998만8300

연세대                 839만3500

서울대                 668만7700


자료:대학알리미


※서울대와 해외 주요 대학 예산 규모

단위: 원(2015년)


미국 하버드대   5조5600억원

중국 칭화대     2조6900억

일본 도쿄대     2조4500억

싱가포르 국립대 2조 890억

서울대             9533억8000만


자료:각 대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21.html


◈중앙《"게임은 마약과 같은 중독"...질병코드 신설해 치료한다》

[게임, 5대 중독 첫 규정]


적정 이용 가이드라인 마련키로

고위험군, 센터와 연계해 치료

법령에 명시 여부는 추후 검토


문체부 "게임 중독은 환경 탓"

게임업계 "질병이란 결론 안 나와"


※치료가 필요한 중독자 수

단위:명


알코올 159

인터넷  68

도박    57

마약    10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

단위:원


알코올 23조4000억

인터넷  5조4000억

도박   78조2000억

마약    2조5000억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25


◈동아《'25禁 OT(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행위 연상 게임에 무릎에 앉아 술마시기 벌칙까지


건국대 신입생 페이스북에 폭로

"대학생은 원래 이렇게 하나요"

대학가 자정선언에도 또 구설

해당 학생회 논란 커지자 사과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332/1


◈경향《국정원·검찰, 탈북자에 '직파간첩' 올가미

"98일간 독방 갇혀 자술서만 1250장 썼다"》

항소심도 '무죄' 홍강철씨가 겪은 합신센터 조사


"내가 보위부 조직 잘 모르니 '보위사 공작원'으로 엮어"

진술거부권·변호인 조력권 안 알려...모든 혐의 불인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82201375


◈한겨레《국정원이 감청설비 직접 안 쓴다? 이미 10년전 개발·사용》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여당 대테러법 문답' 시민단체 반박


인권사랑방·참여연대 등 나서

10가지 조목조목 분석·반박


이미 7개 기관 자료 열람...추가될뿐?

☞국정원 정치개입 방지장치 사라져


수집대상은 '테러위험인물'에 한정?

☞절차·주체 없이 국정원 판단 맡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529.html


◈한국《이화학당 3·1운동 열정 뒤엔 그녀가 있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하란사를 아시나요


한국 여성 최초로 美 대학 유학

이화학당 교사로 학생자치회 이끌어

제자 유관순에 "조선의 등불 돼라"


파리강화회의 고종 밀사로 뽑혀

베이징서 의문의 죽음...日독살설

후손은 훈장수여 14년 만에 알아

http://www.hankookilbo.com/v/d054118fecce4ce6bdcb54b81ab7d348


◈부산《'국내산 둔갑' 中 식재료 학교 급식 유통》

원산지 속인 새우살·대합살 등

부산·경남 280곳 학교 공급

병원·복지관 20곳도 피해

도매·판매업자 등 4명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91



■국제 TOP


◈조선《中, 브레이크 없는 군사굴기...국방예산 전례없이 뛸듯》


航母 추가건조·로켓군 창설 이어

美에 맞서 남중국해 대대적 투자

최근에도 함포 발사 등 실탄훈련


최근 5년 국방비 두 자릿수 증가

5일 全人大 업무보고 관심 쏠려


※중국 국방비


2015년 1414억5000만달러(약 174조 9000억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53.html


◈중앙《8년 전 클린턴 주저앉힌 흑인 표, 이번엔 몰표로 응원》

[클린턴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흑인 61%인 곳서 48%P 차로 이겨

2008년 경선 땐 오바마에게 참패

당시 화난 빌, 흑인 지도자에 욕설

클린턴, 오바마 계승 내세워 표 흡수


수퍼 화요일 11곳 중 7곳 흑인 지역

샌더스, 패배 최소화 5곳 승리 전략


※미국 대선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공화)는 공화당만 경선 열리는 지역


[3월 1일(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버몬트

-버지니아

-아칸소

-알래스카(공화)

-앨라배마

-오클라호마

-와이오밍(공화)

-조지아

-콜로라도

-테네시

-텍사스


[3월 15일(미니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오하이오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요 경선 지역 여론조사

단위: %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공화당]

텍사스   트럼프 23│루비오 21│크루즈 38│케이식 5│카슨 6

조지아   트럼프 45│루비오 19│크루즈 16│케이식 6│카슨 8

버지니아 트럼프 38│루비오 13│크루즈 15│케이식 8│카슨 8

*버지니아 26일(현지 시간), 텍사스·조지아는 25일 조사


[민주당]

텍사스     클린턴 61│샌더스 32

조지아     클린턴 68│샌더스 22

매사추세츠 클린턴 49│샌더스 44

*조지아 26일, 텍사스·매사추세츠는 25일 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40


◈동아《'젊은 바람' 밀어낸 '검은 바람'...기세 꺾인 샌더스》

샌더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참패


흑인-여성층 지지 확보 실패

표 확장성 없는 정치적 약점 노출


'슈퍼 화요일'에 반격 노리지만

지역구 버몬트外 승리 장담 못해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00/1


◈경향《이란 개혁파, 보수 방해 뚫고 총선 승리...개방 가속화 할 듯》

개혁·실용 노선 후보들 '사전 심사' 대거 탈락에도 선전

테헤란 할당 의석은 '싹쓸이'...로하니 정부에 힘 실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282206555


◈한겨레《이란 총선 개혁파 압승

로하니 "경제개발 새 장 열자"》

테헤란에선 30석 모두 싹쓸이

로하니 대통령 재선 가능성 커져

전문가회의 선거도 강경파 하위권

보수파 우세 의회지형 바뀔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32508.html


◈한국《이란 총선 개혁파 승리 확실...로하니 재선 '파란불'》


개혁·중도, 테헤란 30석 싹쓸이

전국 290석 중 보수파 최대 101석

국가지도자회의서도 개혁파 우세


하메네이 대신 개혁파 옹립 가능성

보수파 딛고 로하니 핵협상 재신임

"이란, 새로운 단계 열렸다" 자축


※이란 지도체제


<선출>


유권자 ─→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의회(290명)·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최고지도자 감독 및 사망 시

임명권 행사. 임기 8년


[의회(290명)]

법안 의결. 임기 4년


[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원수. 장관에 대한

불신임권 등 행사. 임기 4년


<임명>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국가 최고 통치권자로서 군사령관 임명권,

대통령 인준 및 해임권 등 절대권력 행사. 임기는 종신직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국정조정회의(39명)·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헌법수호위원회(12명)


[국정조정회의(39명)]

최고지도자 보좌와 장기국가정책 입안,

의회와 헌법수호위원회 간 중재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성직자 6명(최고지도자 임명),

민간법률가 6명(사법부 수장 추천

통한 의회 인준) 등 12명으로 구성.

임기 6년. 의회 통과 법안에 대한

최종 승인권 및 헌법 최고 해석권 행사


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   위원 6명 추천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통과 법안 송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법안 승인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선출 대통령 인준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의회(290명) 사법부 수장 추천 위원 6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http://www.hankookilbo.com/v/b9f5e9de440f466aa54146e815c4e744


◈부산《클린턴·트럼프 '슈퍼 화요일'에도 웃을까?》

美 대선 경선


힐러리, SC에서 흑인 몰표

3월 1일 13개 지역 동시 경선

흑인 유권자 많아 '청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9000020



■경제 TOP


◈조선《해외펀드(해외 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펀드) 오늘부터 비과세..."선진국에 80% 투자를"》

전문가들이 권하는 투자전략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

환차익에 대해서도 세금 안 물려


기존 펀드 적용 안돼 재가입을...

소득 없는 자녀 명의로도 가능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 커

신흥국 투자 비중 낮춰야 안전"


※7년 만에 부활하는 비과세 해외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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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기간   2016년 2월 29일~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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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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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1인당 3000만원(여러 금융기관, 여러 펀드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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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매매·평가 손익(환차익 포함) 10년간 비과세

               배당·이자소득은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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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   38개 자산운용사의 310개 펀드

               (해외 상장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ETF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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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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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얼마나 받나

3000만원 투자해서 매매차익 300만원, 배당소득 30만원이 발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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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기존 일반 해외 펀드   │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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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소득]

매매이익│ 300만원               │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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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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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3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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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    │ 15.4%(지방소득세 포함)│ 15.4%(지방소득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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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 50.8만원              │ 4.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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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투자협회


※3000만원으로 해외펀드 포트폴리오를 짜봤더니... (괄호 안은 전체에서 투자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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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선진국

AB(얼라이언스번스틴)미국그로스(28.5%)

피델리티유럽(24.0%)

프랭클린재팬(12.5%)

합계 80%

*신흥국

이스트스프링차이나드래곤Ashare(환노출형·10%)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10%)

합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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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선진국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35%)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30%)

AB미국그로스(20%)

합계 85%

*신흥국

슈로더다이나믹아시아(10%)

삼성중국본토중소형(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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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선진국

AB미국그로스(35%)

프랭클린재팬(30%)

피델리티유럽(20%)

합계 85%

*신흥국

미래에셋TIGER차이나A300ETF(1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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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021.html


◈중앙《EQ900(제네시스) 1위..."유연한 근육형 수영선수"》

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


27개 브랜드 52대 차량 심사

수입차엔 BMW 뉴 7시리즈

SUV 부문엔 신형 스포티지


※2016 올해의 차 12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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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회사    │수상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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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차│제네시스│EQ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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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BMW     │뉴 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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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기아차  │스포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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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벤츠    │AMG GT S 에디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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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아우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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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미니    │클럽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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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재규어  │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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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현대차  │올 뉴 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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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한국GM  │쉐보레 넥스트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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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기아차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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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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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쌍용차  │티볼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631


◈동아《아이돌 따라하기 그만...학생다운 교복이 뜨네》

중고교 교복 허용 30년...디자인 변화 살펴보니


1990년대초 넉넉한 '힙합풍' 유행

2000년대 타이트한 스타일 인기


공동구매후 교사-학부모 의견 반영

수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선회


※교복 공동구매 이전과 이후의 스타일 변화


아이돌 스타일 학생다운 스타일

http://news.donga.com/3/all/20160228/76728920/1


◈경향《'사드는 사드'...한·중 '경제' 손잡다》

양국 '정경분리' 기조 공감 확인

G20 '환율 전쟁 중단' 합의에도

각국 '각자도생'에 이행 불투명


※G20 재무장관회의 합의 사항   자료:기획재정부


[재정정책, 통화정책, 구조개혁정책의 상호보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병행,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혁 촉진]


[G20 프로젝트로 회원국 구조개혁 지원]

[구조개혁 우선 분야 및 원칙을 수립하고 이행성과 평가 지표 마련]


[자본흐름 관리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자본 변동성 위험 조기 발견 논의, 지역금융안전망·통화스와프·외환보유액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점검, IMF 지원 활용도 제고 방안 논의 등]


[국가 간 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

[중국 일대일로, EU 인프라투자 계획 등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 강화]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214346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동대문 봄옷 하루 뒤 베이징 옷가게 걸린다》

[경제의 창]


비자요건 완화에 위안화 환율도 유리

중국 옷가게 사장님 봄옷 떼러 '북적'

동대문 디자인 감각에 한류 맞물린 덕


2009년 금융위기 직후 위안화 급등

중국 의류도매상 몰린 광저우 큰손

내수침체 겪던 동대문 도매 체질 바꿔

이후 중국 본토 소매상들로 물갈이

도매 활기는 중국 상인이 '쥐락펴락'


밤에 구입한 옷 새벽 비행기로 중국행

패스트패션에 패스트교역 시스템 구축

우리 경제 모세혈관 중국에 밀착도 커

"사드로 대중관계 어그러질까" 불안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514.html


◈한국《주저앉은 장기 국채 금리...짙어진 저성장 그림자》


10년물 금리 연일 1%대 머물러

우량채권 인기는 세계적 현상이지만

한국은 금리 하락 속도 너무 빨라

3→1% 떨어진 기간 독일 절반 수준


"성장 둔화에 경기비관론 만연한 탓

보험사 등 자금 운용 어려워질 것"


※국고채 10년물 금리 추이 (단위: %)


2015년

12월1일 2.275

2016년

2월11일 1.766

2월26일 1.778


자료:금융투자협회


※주요국 10년 만기 국고채의

3%대 → 1%대 진입기간


한국  5년3개월

영국  8년7개월

미국  8년11개월

독일 12년11개월


자료:블룸버그·대신증권

http://www.hankookilbo.com/v/aa8c266c38bd4b72882bb65266dee022


◈부산《대기업 상반기 신입공채 '문턱' 더 높다》

전년보다 채용규모 줄 전망

삼성, 직무적성평가 강화

LG, 2일부터 원서 접수

현대차·SK 등도 뒤따라


※3월 주요 대기업 채용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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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원서접수 시작일│ 채용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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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    3월 2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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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3월 3일    │     1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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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     3월 초    │     8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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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  3월 둘째 주  │ 1만 2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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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정리:해당 기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57

19대총선, 2016올해의 차, 20대총선, 25금OT, 3.1운동, 3김시대, 4.13총선, 5대중독, BMW뉴7시리즈, EQ900, g20, G20재무장관회의, KAIST, LG그룹, NSC, PK, SC, SK그룹, SUV, TK, 각자도생, 감시, 감청, 감청설비, 강경파, 강남구, 강서구, 강원도, 개인정보, 개혁개방, 개혁파, 건국대, 검찰, 게리맨더링, 게임, 게임중독, 결과물, 경기비관론, 경남, 경선, 경찰청장, 고문, 고위험군, 고종밀사, 공대, 공동구매, 공룡구, 공룡선거구, 공작, 공주, 공중분해, 공천, 공천개입, 공화당, 광저우, 광주, 괴물, 교복, 교복공동구매, 교수, 구설, 국가정보원, 국가지도자운영회의, 국가지도자회의, 국고채, 국내산, 국민의당, 국방비, 국방예산, 국정원, 국회, 국회의장, 군사굴기, 근육형수영선수, 금리하락, 금융위기, 김무성, 김종인, 나눠먹기, 남중국해, 내수침체, 단둥, 당대표, 대기업, 대북사업, 대북정책, 대선개입, 대전유성, 대전유성갑, 대전유성을, 대중관계, 대테러법, 대통령, 대합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널드 트럼프, 도매, 독립운동가, 독방, 독살, 독소조항, 독일, 동대문, 득실, 디자인, 로켓군, 롯데, 마약, 모세혈관, 몰표, 무죄, 문재인, 문체부, 문턱, 문화체육관광부,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수현, 반박,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몬트, 벌칙, 법정시한, 베이징, 변동성, 변호인조력권, 병원, 보수파, 보위부, 보위사공작원, 복지관, 본회의, 봄옷, 부산, 부산 중동구, 부여, 부적격의원, 북한, 분구, 비과세, 비상사태, 비자요건완화, 빌 클린턴, 사과, 사드, 사립대,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전심사, 사찰, 산토끼, 살생부, 삼성그룹, 새누리당, 새우살, 서울대, 선거개입, 선거구, 선거구공백사태, 선거구무효화,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관위, 선진국, 성장둔화, 성행위, 센텀시티몰, 소매상, 수도권, 수입차, 수퍼화요일, 순유출, 술게임, 술마시기, 승부처, 시민단체, 식재료, 신경민, 신세계, 신입공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신형스포티지, 신흥국, 실용노선, 실탄훈련, 싹쓸이, 아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이돌, 악행, 안전행정위원회, 안철수, 안행위, 야당, 양산, 양승조, 업무보고,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할분담, 연구비, 연봉, 영호남, 예비후보, 옷가게, 외국인, 외국자본, 외자, 우량채권, 원서접수, 위안화, 유관순, 유학, 은수미, 의대, 의류도매상, 의문사, 이기심, 이란, 이란핵협상, 이명수, 이상민, 이직, 이한구, 이화학당, 인권사랑방, 일본, 자격심사, 자료열람, 자술서, 자연대, 자작극, 자정선언, 장기국채금리, 재선, 재조정, 저성장, 적정이용가이드라인, 전문가회의, 전순옥, 전인대, 전임교원, 전향, 정경분리, 정권교체, 정의화, 정진석, 정청래, 정체성, 정치개입, 정치공세, 제네시스, 종합병원, 주류, 중고교, 중구, 중국, 중국산, 중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일보, 중원, 지역경제, 지역구, 직무적성평가, 직파간첩, 진산팡, 진술거부권, 질병, 질병코드, 집토끼, 짜깁기, 참여연대, 참패, 채권시장, 채용, 천안갑, 천안병, 청신호, 청양, 청와대, 총선, 충청, 친박, 카이스트, 컷오프, 큰손, 타이트, 탈락자, 탈북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테헤란, 템플턴, 통폐합, 통합, 투자, 투자전략, 파란불, 파리강화회의, 패스트교역, 패스트패션, 페이스북, 포스텍, 포항공대, 폭로, 필리버스터, 하란사, 하산 로하니, 학교급식, 학생자치회, 학생회, 한류, 한중관계, 함포, 합신센터, 항공모함, 항모, 항소심, 해외펀드, , 행정업무, 현대차그룹, 현역의원, 협상, 홍강철, 확장성, 환율, 환율전쟁, 환차익, 후보연대, 훈장, 흑인, 힐러리 클린턴, 힙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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