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크롱이 '70년 프랑스病' 수술하자 글로벌 기업 4조원 들고 몰려들었다》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누구도 손 못대던 노동개혁

거센 반발 뚫고 승부수 던져


아마존·도요타·구글 투자 러시

프랑스 성장률 7년만에 최고치


❍ 정의용·서훈, 비핵화 외 '특별 임무' 안고 오늘 방북

-北억류 미국인 3명 석방 논의

-대북 특사단, 김정은 만날 듯


❍ 혼돈의 시대…다시, 正論의 힘

창간 98년 조선일보가 또 한 번 새로워집니다


-뜨거운 이슈 속으로 논설위원이 갑니다…'논설실의 뉴스 읽기'


-더 알차고 풍성하게…조선경제가 12일부터 확 바뀝니다


-4차혁명 '테크 트렌드' 신설…최고 전문가가 쓰는 오피니언면


-송동훈과 함께 떠나는 '세계문명 기행' 이달 말부터 연재


◈중앙《'미투' 상담 연 10만명…유명인 아니면 묻힌다》

미투, 이제 시작이다 <중>


이주여성, 출국 당할라 신고 못해

계약직·알바는 해고 될까 침묵

남성 피해자는 "창피해서" 속앓이

"사회적 약자 목소리 귀 기울여야"


❍ 서울 달리는 패럴림픽 성화


❍ 정의용·서훈 오늘 방북…내일 귀환 직후 방미

-특사단 10명 대통령 전용기 이용

-트럼프에 결과 직접 설명 가능성

-한국당 "북핵 축하 사절단 보내나"


◈동아《김정은 면담후, 트럼프-시진핑도 만난다》

정의용-서훈 등 특사단 5명 오늘 1박 2일 일정 방북

文대통령 친서 김정은에게 전달해 비핵화 의중 파악

바로 美 찾아 결과 설명, 대화 중재…이달내 習 면담


※대북 특별사절단 5명(괄호는 나이.)


ㆍ정의용(72)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 서울고, 서울대

  - 외무고시(5회)

  -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

  - 제17대 국회의원

  - 문재인 후보 캠프 '국민 아그레망' 단장

  - 2007년 열린우리당 동북아평화위원회 대표단으로 이해찬 전 총리와 방북


ㆍ서훈(64) 국가정보원장

  - 서울고, 서울대

  - 국정원 대북전략실장

  - 국정원 3차장

  - 문재인 후보 캠프 안보상황단장

  - 2000,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담당


ㆍ천해성(54) 통일부 차관

  - 영등포고, 서울대

  - 행정고시(30회)

  - 통일부 대변인

  -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 2007년 남북정상회담 때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ㆍ김상균(56) 국가정보원 2차장

  - 부산 동아고, 부산대

  -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차장

  - 2000년 남북정상회담 등 남북합의 실무 전문가


ㆍ윤건영(49) 국정상황실장

  - 부산 배정고, 국민대

  - 대통령정무기획비서관

  - 문재인 후보 캠프 종합상황실 부실장

  - 2007년 남북정상회담 준비단


❍ EU "3조원 보복관세" 트럼프 "유럽車 과세" 확전

-美 철강 관세發 세계무역전쟁 격화

-EU "리바이스 등 100개 제품 부과"

-中도 콩 등 美농산물에 관세 검토

-수출 의존도 높은 한국 직격탄 우려


❍ 6·13 지방선거 D-100 "9곳+α" vs "6곳+α"

-민주 對 한국당, 광역長 쟁탈전 사활


❍ 시진핑 장기집권 새 헌법에 中지도자들 첫 충성선서한다

-개헌안 통과시킬 전국인대 오늘 개막


◈경향《"남과 북, 이제 더 자주 만나야 해요"》

'한반도'에서 '미투'까지…이희호 여사 인터뷰


문 대통령·김여정 만남 두고

"좋아요, 아주 좋아요" 웃음꽃

미투운동 파문엔 목소리 격앙

"여성들을 인격적으로 대해야"


❍ 정의용(국가안보실장)·서훈(국정원장) '투톱' 대북특사 오늘 평양행…김정은 만난다

-대미·대북통…10명 꾸려 1박2일

-'답방' 의미, 문 대통령 친서 전달

-귀환 후엔 방미 '대화 중재' 가속


❍ 동맹보다 무역 '트럼프의 전쟁'

미 '철강 관세 폭탄'에 EU "보복 관세" 맞불…트럼프 "자동차에 세금" 전면전


◈한겨레《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 만난다》


정의용·서훈 등 5명 '1박2일'

한반도 평화·북미대화 논의

문 대통령 '친서'도 전달할듯

조만간 미 방문해 성과 설명


트럼프 "미-북은 만날 것"


❍ 광화문광장서 외친 '미투'


❍ 'MB자원개발 늪' 광물공사 통폐합 가닥…부실 이전 우려

-산업부TF, 오늘 광해공단과 합병 권고

-당장은 자본잠식 '숨통' 트이지만

-통합기관에 부채 넘어가 대책 필요


❍ 트럼프 무역전쟁 격화 "유럽차량 관세 올릴것"

-철강 맞선 EU 보복태세에 경고

-중국도 "좌시 않고 필요한 조처"


◈한국《특사, 평양 이어 워싱턴…북미중재 운명의 한 주》

정의용 靑 안보실장을 수석으로

5명 특사단 오늘 1박 2일 방북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하고

비핵화·남북관계 등 논의할 듯

특사단 내일 귀환해 곧 방미 예정


❍ '시진핑 황제' 1인 천하 문 열린다

-전인대 개막…"주석 2연임 초과 금지 부당"

-장기 집권용 개헌안 통과 확실시


❍ 월요일 '파이팅! 중견기업' 금요일 '논·담' 인터뷰…지면이 한층 풍성해집니다

[알립니다]


-화요일 '우리 시대의 마이너리티'


-토요일 '이온공감' 온라인 뉴스 정리


❍ EU, 美에 보복 관세 검토…트럼프 "車에도 부과" 맞불


◈서울《'북·미대화 중재' 특사단 오늘 평양 간다》

정의용·서훈 투톱 등 10명 파견


대미·대북통 장관급 동시 방북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내일 귀환 후 방미…성과 설명


"김정은과 직접 대화 배제 안해"

트럼프, 美 언론인 만찬서 밝혀


❍ 11년 만의 대북특사


❍ 관세→보복관세→추가 관세…극단 치닫는 트럼프發 무역전쟁

-美 "유럽산車에 세금 매기겠다"

-EU의 보복관세 방침에 반발

-농산물·의류 등 전방위 확산

-NYT "전세계에 파괴적 영향"


❍ 주차난 아파트는 재건축 허용한다

-오늘부터 안전기준 강화

-'환경 열악' 가중치 부여


◈세계《대북특사 정의용(국가안보실장)·서훈(국가정보원장)…오늘 방북》


鄭실장 수석 특사로 10명 파견

文대통령 친서 들고 김정은 만나


한반도비핵화·남북관계 등 논의

내일 귀환…결과 보고 후 訪美


※3·5 대북특별사절단


ㆍ수석(단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ㆍ단원: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ㆍ실무진: 5명


❍ 11년 만의 대북특사


❍ 트럼프, 이번엔 "보복관세"…무역전쟁 가속

-"무역전쟁 하는 게 좋고 이기기 쉬워"

-동맹·비동맹국 구분 없이 강공 예고


❍ 치솟는 집값에 신도시 왔더니…한 반에 40명 넘는 '콩나물 교실'

[심층기획]


-부동산 값 폭등에 脫서울 가속

-동탄 초등교 학급당 평균 46명


-부모들 새집 입주 기쁨도 잠시

-부족한 교육 인프라 다시 발목


❍ 지방선거 D-100…여야 진검승부 돌입

-민주 '9+α' 한국 '6+α' 목표

-국회의원 재보선도 7곳서 실시


◈국민《어릴 때부터 스며든 '몹쓸 짓'》

'82년생 김지영'을 누가 만들었나

[#Me Too를 일상의 #With You로]


아동→초중고→성인까지

관습 아래 다양한 성폭력


#미투 운동은 '모두의 사건'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 반영


일상 속의 변화 만들어내야


❍ 촘촘한 '3인 임무'

남-북, 북-미 대화 조율하고 北 의중 파악

[투데이 포커스]특사단 오늘 '공군 2호기'로 1박2일 방북


-정의용·서훈·윤건영 등 10명

-김정은에 文 대통령 친서 전달


❍ 美 내부 "동맹국은 빼라"…트럼프 무역전쟁 거센 역풍


-WP "美 변덕에 동맹국 상처"

-노벨상 크루그먼 "멍청한 발상"


-전경련도 '제외 요청' 서한

-주 타깃 中 포함 전 세계 반발


◈매일경제《트럼프發 G3(美·中·EU) 무역전쟁 격화…'샌드백 韓' 수출 46% 흔들》


※한국의 국가별 수출 비중(단위=%)


ㆍ중국 24.8

ㆍ미국 12.0

ㆍEU 9.4

ㆍ기타 53.8


*2017년 연간 기준. 자료=한국무역협회


❍ 대북특사 오늘 訪北…김정은과 담판

-정의용 靑안보실장이 단장

-1박2일 머물며 文친서 전달

-비핵화·北美대화 타진


❍ 첫단추 잘못낀 재건축 규제 '후퇴'

'주차지옥' 아파트 안전기준 완화


-목동 등 비강남권 반발 수용


❍ 노동유연성 최악 한국차 '엑소더스' 위기

글로벌 빅3 업체와 비교


❍ 남북관계·일자리·선거연대가 '지방선거 승부처'

6·13 지방선거 D-100


◈한국경제《위기 닥치자…독일 노조는 '기득권' 내려놨다》

[혁신 가로막는 기득권 벽을 깨자]


우리보다 앞서 GM 사태 경험

스웨덴 노조도 구조조정 수용

양보 없이 버티는 한국과 달라


※GM사태 판박이지만 너무나 다른 독일과 한국의 대응


ㆍ독일(2003~2014년)

  - GM, 유럽 1만 명 감원계획 발표

  - GM산하 독일 오펠, 노조와 임금삭감 협약

  - GM, 9000여 명 추가 감원 발표

  - 오펠, 노조와 일부 해고 허용 협약

  - 독일 정부, 해고자에 구직 지원


ㆍ한국(2018년)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계획 발표

  - 한국GM, 정규직 노조 반발

  - 비정규직 200명 해고 통보

  - 한국GM 노사, 임단협 합의 실패

  - 노조 장외투쟁 돌입. 사측 희망퇴직 실시


❍ 美 vs EU '보복관세' 난타전

-EU, 미국 제품 '정밀 타격' 경고

-트럼프 "호혜세 곧 부과" 맞대응


❍ '10년 만의 특사' 오늘 訪北…김정은 면담


❍ 중국 전인대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시대 연다


❍ 홍영표(국회 환노위원장) "정기상여금은 최저임금에 산입해야"


❍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오늘부터…주차·소방기준은 완화


◈서울경제《보복의 악순환…환율전쟁 다가온다》

[총성울린 무역전쟁 어디로 가나]


트럼프, EU 관세역공에 맞서

유럽산 자동차에 관세 '맞불'


中, 美국채 매각카드 꺼내면

글로벌 금융질서 붕괴될수도


❍ STX 인력 30% 감축…성동은 수리·블록(수리사업장·조선 부품공장) 전환

-정부 구조조정방안 8일 발표


❍ '시진핑 황제 대관식' 中 양회 개막


❍ 두 달 빨라진 春鬪…심상찮다

-親勞정부에 이슈도 겹겹이 쌓여

-주도권 노린 강경투쟁 나설 듯


❍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에 文친서 전달

정의용 수석특사 등 10명 구성


-언론인 만찬 참석한 트럼프

-"김정은과 직접대화 할수도"


◈부산《PK 지방 권력 쟁탈전 시작됐다》

[6·13 지방선거 D-100]


단체장·교육감·지방의원 등

부울경 654명 새로 선출


文 정부 '1차 중간평가' 성격

洪 대표 체제 지속 여부도 결정


❍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김정은에 文친서 전달 예정

-정의용·서훈·천해성 등 5명


❍ '안전 추락' 엘시티 참사, 포스코 처벌 범위 주목

-경찰, 원인 규명 수사 본격화

-현장 안전 책임자 입건 불가피

-노동청, 전면 작업 중지 명령


❍ 부산 '해양 지식산업 허브 도시' 시동

-아시아태평양 해사 중재센터

-29일 국제금융센터에 개소

-KIOST 혁신센터도 곧 개설



정치 TOP


◈조선《야권연대(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변수…與野 "공천 최대한 늦출 것"》

지방선거 D-100…눈치작전 치열

늦으면 5월초순 돼야 후보들 윤곽


남경필·유정복과 안철수 빅딜론

수도권 '야권 연대 후보'에 촉각


민주당, 일대일 구도 격전지서

전략공천 카드로 승부 걸 듯

한국당 "상대 후보군 보고 공천"


※6·13 지방선거 주요 일정


ㆍ2월 13일~ 시·도지사 및 교육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

ㆍ3월 2일~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

ㆍ3월 15일 입후보할 공무원 등 사직 기한

ㆍ4~5월 각 당 지방선거 후보 경선 및 후보 확정

ㆍ5월 14일 단체장 출마 국회의원 사직 기한

ㆍ24~25일 후보자 등록

ㆍ5월 31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

ㆍ6월 13일 지방선거 실시


◈중앙《정의용(안보실장)·서훈(국정원장) 투톱…문 대통령 복심 윤건영(국정상황실장)이 친서 들고 간다》

[대북 특사단 오늘 방북]

대북 특사단 인선 배경


정의용 기용은 미국과 대화 고려

맥매스터와 매일 통화하며 친분


서훈은 남북협상 경험 지원

통일부선 장관 대신 차관 보내


※대북 특별사절단 5인


ㆍ정의용(72)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 대선캠프 국민아그레망 단장

  - 주제네바 대사

  - 17대 국회의원


ㆍ서훈(64) 국가정보원장

  - 대선캠프 안보상황단장

  - 국정원 3차장

  - NSC 정보관리실장


ㆍ천해성(54) 통일부 차관

  -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

  - 통일부 정책실장

  - NSC 정책담당관


ㆍ김상균(56) 국가정보원 2차장

  - 국정원 대북전략부서 차장


ㆍ윤건영(49)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 문 대통령 의원 시절 보좌관


※대북 특사단 방북 예상 경로


ㆍ서울공항 → 서해직항로 이용(1박 2일 일정) → 평양 순안공항 → 평양


◈동아《'미국통' 정의용, '대북 전문' 서훈…북미-남북 대화 동시돌파》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대북 특사단 진용 어떻게 짜였나


수석 맡은 정의용, 백악관과 긴밀

북미 대화 조성 돌파구 마련 의지


서훈, 대북접촉 경험 적은 鄭 보완

남북관계 협상 실질적 주도할 듯


김상균, 김여정 방남때 '전담마크'

靑 "이번 방북, 담판 아닌 협상 시작"


◈경향《"DJ 특별히 보고 싶진 않아요, 하하하…생일날 가장 많이 생각나"》

[이희호 여사 인터뷰]

이희호의 삶과 김대중


50~70년대 여성운동 선구

퍼스트레이디로 적극 역할


동교동 178-1, 자택 대문엔

김대중·이희호 '문패' 나란히


"여성부 창설 DJ 스스로 한 것

개 잃어버렸다 딱 한 번 혼나"


◈한겨레《문 대통령 제시한 '비핵화 방법론', 김정은 답 확인이 주임무》

[대북특사 오늘 방북]

특사단 임무와 역할은


김영철 방남때 직접 전달한 사안

보안 중요도 때문에 극비 부쳐져

전문가들 '북의 핵동결' 제안 관측

정부 그동안 '비핵화 의지' 강조

김 위원장 만나서 직접 확인할듯


◈한국《북한통 서훈 아닌 미국통 정의용이 수석…"북미 중재 최우선" 의지》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文대통령, 특사 조기파견 승부수


올림픽 계기 대화 동력 유지 의지

서훈, 김정은 대화참여 설득 역할

정의용, 北찍고 訪美 트럼프 설득

역할분담통해 비핵화 테이블 포석

향후 정세 가를 '김정은 결심' 주목


※남북접촉 일지


ㆍ1월  9일 남북 고위급 회담 개최

ㆍ2월 10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청와대 접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사 지위 공개. 3차 남북정상회담 제안

ㆍ    25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등 북 고위급 대표단 문 대통령과 평창에서 비공개 접견. 북 "북미대화 용의" 표명

ㆍ    26일 김 부위원장,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등과 회동

ㆍ3월  1일 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북특사 파견 계획 밝혀

ㆍ     4일 청와대, 정의용 실장 수석으로 하는 대북특별사절단 5일 방북 발표



사회 TOP


◈조선《피해자에 2차폭력, 묻지마 여론재판…뒤틀리는 미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연세대 "가해자 조사 절차 없이

사과 요구하는 건 인권침해" 메일에

학생들 "미투 못하게 하나" 반발


"무고 막을 최소한의 장치 필요"

"성폭력 막기 위해 부작용 불가피"

성범죄 전문가들도 의견 엇갈려


◈중앙《검찰 "MB 수사 3월 내 정리될 것" 소환일정 조율》


뇌물 수수 혐의만 100억원 육박

MB 측 "소설이다" 반발 수위 높여


수사 끝나면 검찰개혁 수면 위로

내부 어수선, 문무일 리더십 시험대


◈동아《"죽어서도 복수"…성폭행 피해호소 30대부부의 한맺힌 유서》

가해자 무죄 판결 받자 극단적 선택


"남편이 해외출장 간 사이

남편친구 조폭이 성폭행" 주장


1심서 증거부족 무죄에 충격

유족 "사건뒤 부인 정신과 치료

가해자 거짓말 일삼아 분개"


※30대 부부 자살 관련 일지


ㆍ2017년 4월 B 씨, 친구 A 씨 부인 성폭행 및 지인 폭행(성폭행은 A 씨 측 주장)

ㆍ       5월 충남지방경찰청, 성폭행 및 폭행 혐의로 B 씨 구속

ㆍ      11월 대전지법 논산지원, B 씨 폭행 혐의만 인정(징역 1년 6개월)

ㆍ2018년 2월 A 씨 부인, 음독자살 기도

ㆍ   3월 3일 A 씨 부부, 무주 캠핑장서 함께 자살


◈경향《'MB 소환' 이번주 통보할 듯》

뇌물수수 100억원대

차명재산 1조원 이상

검찰, 횡령·탈세 혐의로

주초 검찰총장에 수사보고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ㆍ삼성전자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60억원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인사청탁비 등 22억5000만원

ㆍ청와대 총선 여론조사에 사용된 국정원 특활비 10억원(?)

ㆍ대보그룹 수주 청탁금 수억원

ㆍ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받은 국정원 특활비 4억원

ㆍ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원

ㆍ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된 국정원 특활비 1억원


◈한겨레《MB사이버사 '누리꾼 블랙리스트', 국방부 발표의 2배 드러나》

2011~12년 종북 색출 '레드펜 작전'

1333개 리스트 더 존재해 2294개

'정부 비난' 63% > '북한 찬양' 29%

경찰, 자료 받아 민간인 수사 '파문'


◈한국《엘시티, 추락방지시설 없어 고발당하고도 무시》


외부 구조물 작업 진행 전

안전관리·점검 절차 전혀 없어


안전교육 미실시 등 2회 과태료

하도급에 또 하도급 '총체적 부실'


고정장치 4개 모두 빠져 추락

갑자기 빠진 원인 규명에 수사력


※부산 엘시티 추락사고 원인 추정


① 자재 불량

② 조임 부실

③ 콘크리트 양생부실



국제 TOP


◈조선《시진핑, 석유재벌 '화신'도 국영화…상하이방(장쩌민계) 옥죄기》


주석 임기제한 철폐 반대하는

장쩌민 前주석의 상하이방 겨냥

안방보험 이어 화신에너지

회장 구금하고 경영권도 빼앗아


'임기제한 폐지' 개헌안 11일 표결

공산당원이 65%…통과 확실시


◈중앙《민박집 합법화 앞두고 엽기살인, 아베 '관광 일본' 딜레마》


무허가 민박서 20대 여성 살해당해

"관리자 없는 곳 많아 범죄 온상"


일본 올림픽 앞두고 싼 방 공급 전략

6월부터 신고하면 누구나 민박 영업

지자체들은 부작용 우려 규제 나서


◈동아《'황제 대관식' 앞둔 시진핑, 태자당 재벌에 칼날 '공포정치'》

[中 전국인대 오늘 개막]

5大 관전포인트


1. 習-왕치산 장기집권 파트너로

2. 당-국무원 통폐합…리커창 약화

3. '임기제한 폐지' 반대표 얼마나

4. 감찰위, 상하이방 돈줄 죌듯

5. 국방예산 다시 두자릿수 증가?


◈경향《중국 전인대 오늘 개막…시진핑 '장기집권' 길 터준다》

헌법 수정안 표결 앞두고 당국 통제 속 시 주석 '찬양'

주요 지도부 인선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에 임명될 듯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주요 일정 및 관전포인트


ㆍ3월5일 전인대 개막, 리커창 총리 정부 업무보고

  -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국방비 등 예산 규모 공개


ㆍ11일 헌법 수정안 표결

  - 국가주석·부주석 3연임 금지 조항 삭제


ㆍ13일 감찰법 초안 설명

  -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근거 규정

  - 비(非)공산당원 공직자까지 반부패 사정 확대


ㆍ17~19일 국가주석·부주석 선출, 총리·신임 부장(장관) 선출

  - '시진핑의 오른팔' 왕치산의 부주석 취임 여부

  - 외교부장 선출로 시진핑 2기 외교라인 완성


ㆍ20일 전인대 폐막


◈한겨레《'막무가내' 트럼프에 길 잃은 백악관》

미 행정부 통제불능 혼란


측근 사퇴·러 스캔들·총기규제 갈등…

트럼프 '무역전쟁' 선포 전까지도

백악관 보좌진들은 전혀 몰라

게리 콘 "고율관세 부과 땐 사퇴"

공화당 주류와도 관계 파탄 우려

지지자인 퇴역장군 "순전히 미쳤다"


◈한국《무역전쟁·反이민도 다 전략…트럼프 벌써 재선 시동》


러시아 스캔들 등 정치적 불안정

재선 운동 조기 착수로 입지 강화


지지자에 메일…지지·기부 호소

차기 선대본부장엔 파스칼 낙점


주요 3개 PAC 보유자금 360억원

지난해 여름엔 추가 PAC 결성도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정치위원회 모금현황


주요 위원회               │모금잔액 / 결성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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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2,21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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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           17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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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승리               │           838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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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함께             │2018년 2월 15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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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위한 미국인      │2017년 9월 20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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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위한 미국        │2017년 8월 25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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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국 연방선거위원회



경제 TOP


◈조선《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오늘부터 전격 시행》


소방차 진입 힘든 경우는 허용


상계·목동 주민들은 반발

"정권 퇴진·낙선 운동 고려"


◈중앙《짜장면·생수·목욕비까지…최저임금 인상의 역습》

생활물가 급등, 서민들 큰 부담


햄버거 포함 음식값 줄줄이 올라

당구장 이용료, 학원비 동반 인상

햇반·종이컵 등 생필품 가격도 뛰어


일부 직장인 외식 대신 도시락 점심

업주·업체들 무인화 도입 서둘러

소비·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우려


※외식 브랜드 가격 인상


   브랜드   │              인상 내용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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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버거킹    │와퍼 등 100원 인상                   │2일부터

ㆍ하남돼지집│일부 가맹점, 고기 메뉴 1000원 인상   │이달부터

ㆍ홍콩반점  │짜장·짬뽕·탕수육 등 500~1500원 인상│이달부터

ㆍ맘스터치  │싸이버거 등 200원 인상               │2월 22일

ㆍ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30원 인상             │2월 15일

ㆍ커피빈    │아메리카노 300원 인상                │2월 1일

ㆍKFC       │24개 메뉴 100~800원 인상             │지난해 말

ㆍ롯데리아  │주요 메뉴 100~200원 인상             │지난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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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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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GS25      │PB 중 비식품 60여 개 품목 100~200원 인상│2일부터

ㆍ세븐일레븐│삼각김밥·샌드위치 등 100~200원 인상    │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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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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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CJ제일제당│스팸·햇반·냉동만두 등 6~9% 인상│이달부터

ㆍ코카콜라  │평균 4.8% 인상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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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회사도 근로자도 살린 美 GM노조의 유연성》

부활한 미국 GM과 위기의 한국GM


美GM, 고비용에 경쟁력 약화 파산

노조, 감원-복지축소 등 동의

5년만에 생산성 회복 위기 탈출


한국GM '고용세습제 개선' 감감

업계 '쉬운 파업' 관행도 큰 문제

"노조 태도 변화 필요" 목소리 높아


※한국과 미국의 GM 노조 비교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GM 및 GM 자료 종합


ㆍ외부 인력 활용

  - 미국 GM 노조: 사내 하도급, 임시직·시간선택제 근로 가능

  - 한국GM 노조: 일부 공정만 파견 근로 가능


ㆍ인력 배치 전환

  - 미국 GM 노조: 라인 및 공장 간 이동 가능

  - 한국GM 노조: 노조 사전 동의 필요


ㆍ노사 교섭 주기

  - 미국 GM 노조: 4년

  - 한국GM 노조: 1년


ㆍ파업 위한 찬성률

  - 미국 GM 노조: 노조원 3분의 2 이상

  - 한국GM 노조: 노조원 2분의 1 이상


ㆍ파업 형태

  - 미국 GM 노조: 사업장 밖에서 진행(대체 인력 활용해 생산 가능)

  - 한국GM 노조: 공장 점거 형태가 많아 생산 중단 발생


◈경향《광물공사 '빛바랜 이름', 광해관리공단과 통합돼 사라진다》

산업부, 조만간 두 기관 통합한 신설 공공기관 설립 방안 발표 예정

멕시코·마다가스카르 등 해외자원개발 사업 캠코 이관해 매각 추진

"광해공단 여유자금 있지만, 부실 해소 더딜 땐 통합 후 미래도 불안"


※광물자원공사 재무상황 추이(단위:원)


ㆍ2008년: 자산 1조1360억, 부채 5234억, 자본 6126억, 부채비율 85%

ㆍ2010년: 자산 2조3963억, 부채 1조4830억, 자본 9133억, 부채비율 162%

ㆍ2012년: 자산 3조6247억, 부채 2조2825억, 자본 1조3422억, 부채비율 170%

ㆍ2014년: 자산 5조8520억, 부채 4조202억, 자본 1조8318억, 부채비율 219%

ㆍ2016년: 자산 4조3658억, 부채 5조2066억, 자본 -8408억, 부채비율 자본잠식


*출처:산업통상자원부


※광물자원공사 주요 해외자원개발사업 문제


ㆍ멕시코 볼레오 동광 사업: 긴박한 운영권 인수로 사전 검토 부족

ㆍ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사업: 투자비 증액 및 운영사 과도한 금융지원

ㆍ칠레 산토도밍고 동광 사업: 자원시장 악화로 사업추진 보류 결정

ㆍ인도네시아 카푸아스 유연탄 사업: 산림훼손 허가 취득 지연에 경제성 악화

ㆍ중국 포두영신 희토류 사업: 공장건설 지연에 생산개시 시점 연기


*출처:산업통상자원부


◈한겨레《전기버스 경쟁 가속도 붙었다》

[오토 라이프]

본궤도 오른 전기버스 확산


지자체들 앞다퉈 도입 열기

-"대기질 개선에 연료비 절감 기대"

-128대 운행중…올해 갑절 이상 늘듯

-제주 이미 120대에 올해 100대 더

-부산·서울도 '전기버스로 교체' 나서


국내 선발 현대차 양산체제로

-27석 대형버스 최근 부산에 20대

-1회 72분 충전하면 319㎞ '거뜬'


중국 업체 가세로 경쟁 달아올라

-비야디, 15인석 중형 20대 제주에

-포톤은 강릉에 100대 공급 계약


-정부·지자체 보조금 덕 가격 경쟁력

-무거운 배터리·긴 충전시간은 숙제


※전기버스 비교


ㆍ배터리 타입·용량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리튬 폴리머·256㎾h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리튬 폴리머·204㎾h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리튬 인산철·135㎾h


ㆍ1회 충전 주행거리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319㎞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리튬 폴리머·210㎞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리튬 인산철·200㎞


ㆍ가격(보조금 적용 전)

  - 현대차 '일렉시티'(대형): 4억6천만~4억7천만원

  - 우진산전 '아폴로 1100'(대형): 4억5천만원

  - 비야디(BYD) '이(e)버스-7'(중형): 2억7천만원


자료: 각 업체


※국내 전기버스 등록 대수

자료: 국토교통부, 환경부 (단위: 대)


ㆍ2011년 9

ㆍ2012년 11

ㆍ2013년 17

ㆍ2014년 20

ㆍ2015년 22

ㆍ2016년 52

ㆍ2017년 128


※전기버스 도입한 세계 주요 도시 현황

자료: 클린 테크니카 (2018년 1월 기준, 단위: 대)


ㆍ중국 선전 1만6359

ㆍ미국 뉴욕 5773

ㆍ미국 엘에이 2328

ㆍ미국 뉴저지 2212

ㆍ미국 시카고 2164

ㆍ캐나다 토론토 1926


◈한국《당국 팔짱에…금융투자업계 재편 '올스톱'》


초대형IB 단기금융 인가 지연

-금융당국 논의조차 안해

-한투증권 이후 4개월째 전무

-증권사들 '실탄' 확보 전전긍긍


중소형 증권사 M&A 제동

-SK증권·하이투자증권 인수

-당국, 자금조달구조 등 문제삼아

-사업 추진도 철수 결정도 못해


※중소형 증권사 인수합병(M&A) 심사 현황


인수 주체     │ 피인수회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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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   │하이투자증권│금융당국, 자회사 편입 심사 보완 서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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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컨소시엄│   SK증권   │대주주 적격성 심사 자진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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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투자은행(IB) 단기금융업 인가 현황


ㆍ한국투자증권: 2017년 11월 13일 인가

ㆍNH투자증권: 금융감독원 심사 중

ㆍKB증권: 심사 자진 철회

ㆍ삼성증권: 심사 보류

ㆍ미래에셋대우: 심사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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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창의 남북, '비핵화·천안함' 한마디 없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과 평창서 폐회식 직전 1시간 동안 접견

文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金 "미국과 대화할 용의 있다"

한국당, 訪南 길목 막고 시위…金, 군사작전지역으로 우회


❍ 2022년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창이 역대 최고" IOC도 외신도 극찬

-"경기 운영·숙소 등 모두 훌륭"

-올림픽 폐막…한국, 메달 17개


❍ 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린다

-"주석 3연임 금지 헌법 바꾸자"

-中공산당 중앙위, 전인대에 건의


◈중앙《김영철, 문 대통령 만나 "북·미 대화 용의"》

평창서 1시간 비공개 회동…청와대 "김영철, 청와대 방문 없다"

김, 야당 농성 피해 우회로 방한…한국당 "전범에 샛문 열어줘"

폐회식 때 남측 선수단 태극기, 북측은 인공기·한반도기 들어


❍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베이징서 만나요"


◈동아《美 최강제재속…北 "美와 대화 용의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 1시간 접견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져야"

金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北, 트럼프의 해상봉쇄 제재엔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반발


❍ '포스트 평창' 어디로…南北美中 한자리에


❍ 잊지 못할거야…굿바이, 평창

-한국 역대최다 메달 17개로 마무리


❍ GM, 정부에 "노조 고통분담 설득해달라"

-정부, 협상 불개입 원칙속 딜레마

-노사대치 계속땐 해법 꼬일수도


◈경향《평화의 불 지피고 성화 꺼지다》

평창 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막 내려…한국, 메달 17개로 7위


❍ 정치에서도…


❍ 스포츠에서도…


❍ 북 김영철 "북·미대화 용의 있다"

-문 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회동

-미 이방카 일행과 폐회식 참석

-VIP석 북·미 대표단 서로 외면


❍ 트럼프 "북 제재 효과 없으면 거친 2단계 돌입"

-북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 MB 아들 시형씨 불러 검찰, 다스 의혹 추궁


◈한겨레《문 대통령 만난 김영철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

평창 폐막식 전 1시간 별도 회동

문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야"

김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 하나된 남북…2022년 베이징서 만나요


❍ '한반도 평화' 디딤돌 놓고…축제 끝났다

-17일간 열전 평창올림픽 폐막

-남북 공동입장 등 평화 메시지

-대한민국 역대 최다 17개 메달


◈한국《김영철 "북미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文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접견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해야"

북미대화 촉구하며 북핵문제 언급


北측, 조명균·서훈 따로 만날 듯

군사회담·이산 상봉 논의 관측


❍ 평창의 추억 안고…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열정의 드라마…막 내린 평창올림픽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로 7위

-스켈레톤·컬링·스노보드 등 첫 메달


❍ 中 국가주석 임기제한 삭제 추진…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린다


◈서울《北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있다"》

文대통령, 김영철 1시간 접견


文 "남북 광범위한 진전 이뤄야"

北 '김정은도 같은 의지' 답변

南 정의용·서훈, 北 리선권 배석


이방카·金, 폐회식 앞뒷줄 앉아

눈길 안 마주치고 악수도 안 해


❍ 평화의 불 지피고…굿바이, 평창

평창올림픽 17일간 축제 폐막…"4년 뒤 베이징서 만나요"


한국 금·은·동메달 17개 선전

남북단일팀 '평화올림픽' 상징

이승훈·김주식 남북 기수 맡아


◈세계《文대통령 "北·美 대화 열려야" 北대표단 "충분한 용의 있다"》

訪南 김영철과 비공개 면담

정상회담 등 남북 현안 조율

金 "김정은 위원장 같은 의지"

靑, 비핵화 언급 여부 비공개


❍ 태극기·한반도기·인공기 동시 입장


❍ 아듀! 열정의 평창…"베이징서 만나요"

-17일간 열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女컬링·男봅슬레이 은메달 '쾌거'

-韓, 금5·은8·동4개로 종합 7위


❍ 효정세계평화재단, 대학생 2444명에 장학금 100억 전달


❍ "대북제재 효과 없으면 2단계로"

-트럼프, 해상차단 제재 발표 뒤

-군사옵션 동원 가능성도 예고

-北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국민《우려를 찬사로…원더풀 평창!》

'평화의 평창' 결산 <2>


북핵 위기 속 시작 완벽 피날레

안전·운영·흥행 모두다 성공적

단일팀·공동입장 화합의 축제로

분단국 리스크 말끔히 씻어내

한국 종합 7위…역대 최다 메달


❍ 행복했던 17일…뜨거웠던 겨울축제


❍ 北 김영철 "北·美 대화 용의있다"

-文 대통령과 평창서 비공개 면담

-남북관계 광범위한 확대도 공감

-북핵 언급 없어 원론적 논의 관측

-김영철 '천안함' 질문에 묵묵부답


❍ 南·北·美·中 나란히


❍ 시진핑 15년 이상 장기집권 길 열다

연임 제한 규정 삭제키로


◈매일경제《희망 쏜 평창…우려딛고 코리아 저력 보여줬다》


5G 등 첨단기술 선보여

외신 "하이테크 올림픽"


승부 집착않는 2030세대

승복·감동 문화 퍼트려


❍ "17일간 행복했다" 막 내린 평창올림픽


❍ 정부지원 약속前에 '장기경영' 명문화를

[뉴스 & 분석]먹튀 호주GM의 교훈


❍ 文 "북미대화 조속히" 김영철 "충분한 용의"

-청와대 아닌 평창서 1시간 접견

-金 방문에 野·천안함유족 반발


❍ 세계 최고 카메라 장착한 '갤S9'

오늘 MWC2018서 공개


◈한국경제《"강남 집값 잡을 해법은 뉴욕·도쿄式 도심 개발"》

[도시 재생이 답이다]

한경·건설산업硏 공동


※세계 주요 도시 도시재생 정책


ㆍ뉴욕 허드슨 야드

  - 용적률: 최고 3300%

  - 높이: 최고 395m

  - 주택 싸게 공급하면 인센티브, 용적률 거래 가능


ㆍ일본 도쿄역 주변

  - 용적률: 최고 2000%

  - 높이: 최고 390m

  - 공공기여 하면 용적률 규제 완화


ㆍ서울 세운상가

  - 용적률: 최고 800%

  - 높이: 최고 90m

  - 남산·한강 경관보호와 역사성 보존 위해 높이 제한


❍ 막 내린 평창, 문 열리는 평화…北 "美와 대화 용의"

文대통령, 김영철에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평창서 60분간 회동


❍ 역대 최다 메달 한국 '종합 7위'

평창 17일간의 감동


❍ 삼성 갤S9 승부수는 '최강의 눈(카메라)'

MWC 2018 오늘 개막


-28일부터 국내 예약판매


❍ "전속고발권 선별적으로 폐지"

[한경인터뷰]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서울경제《10년 맺힌 恨 풀듯 무더기 낙하산 인사》

KT·포스코 등 CEO서 이사까지

민관 안가리고 참여정부 인사 선임

공석인 공공기관장만 60여개 달해

평창올림픽 이후 속도 더 높일 듯


❍ 北 김영철 "美와 대화할 용의 충분"

文대통령과 비공개 접견서 밝혀


❍ 17일간의 冬話…화려한 피날레

[평창 2018 폐막]

한국 역대최다 메달 '종합 7위'


❍ '연임규정' 삭제 장기집권 길 연 中 시진핑 주석

-내달 전인대서 개정안 통과될 듯


❍ 갤S9, 카메라 혁신 정점 찍다

오늘 개막 MWC서 베일 벗어


❍ 경총, 박상희 접고 손경식으로

-재계 "고심 끝 회장직 수락 의사"


◈부산《컬링·봅슬레이…평창선 多 빛났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스켈레톤·스노보드도 金銀

6개 종목서 17개 메달 수확

'쇼트트랙 편식' 종지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메달 순위


순위│국가      │금│은│동

──────────────

  1 │노르웨이  │14│14│11

  2 │독일      │14│10│ 7

  3 │캐나다    │11│ 8│10

  4 │미국      │ 9│ 8│ 6

  5 │네덜란드  │ 8│ 6│ 6

  6 │스웨덴    │ 7│ 6│ 1

  7 │대한민국  │ 5│ 8│ 4

  8 │스위스    │ 5│ 6│ 4

  9 │프랑스    │ 5│ 4│ 6

 10 │오스트리아│ 5│ 3│ 6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3년 안에 모두 개방된다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할 충분한 용의 있어"

-문 대통령과 회동서 밝혀


❍ 본사 안병길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김진수 상무·이진균 이사

-23일 주주총회서 선임



■ 정치 TOP


◈조선《회동 안알리고, 사진도 공개않고…140분 후에야 서면 브리핑》

[평창의 외교戰]

文대통령·김영철 비공개 만남


김여정때와 달리 靑 밖에서 회동

국내 비판 여론과 미국 의식한 듯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

김영철 만나면 비핵화 요구할거란

당초 기대에는 못미쳐


조명균 장관도 1시간 비공개 만찬


◈중앙《문 대통령·김영철 접견, 장소도 사진도 공개 안 했다》

[김영철 방한]


서면 브리핑…'평창 모처'만 밝혀

여론 반발에 청와대 만남 피한 듯

북한 8명…한국은 정의용·서훈 배석


KTX 안 서는 덕소역서 특별열차

김, 천안함 폭침 질문에 대답 안해


◈동아《文대통령, 김영철과 폐회식前 예고없이 회동…사진 공개안해》

[南北美 '포스트 평창' 외교전]

김영철 "美와 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이방카, 김영철과 인사도 안나눠

'北비핵화 움직임 있어야 대화' 고수


北 대표단에 '미국통' 최강일 포함

후커 NSC담당관 등 美 실무진

이방카 떠난뒤 北측 인사 만날수도


※평창 올림픽 개회식-폐회식 자리 배치 비교


ㆍ개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캐런 펜스 여사(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 뒷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ㆍ폐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정세균 국회의장

  - 뒷줄: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경향《김정은 '대화 메시지' 가져온 북…미와 '핵 문제 논의' 시사》

[북 김영철 방남]


김영철, 문 대통령에 "북·미관계 같이 발전, 생각 같다"

미의 대화 조건에 반응, 남측 중재 노력에 힘 실어준 듯

남북관계 추가 메시지도 주목…북 대표단 일정 비공개


◈한겨레《북 "미국과 대화" 전향적 변화…'탐색적 대화' 길 열렸다》

[평창 겨울올림픽 폐막]

문 대통령, 북 김영철 1시간 면담


문, 남북-북미 대화 '선순환' 강조에

북 대표단 "생각 같다" 이례적 화답

'북핵·미사일' 논의 가능성 비친셈

전문가들 "북한 성의…좋은 신호"


북-미 초보적 수준 대화 '파란불'

미, 북 메시지 수용여부 촉각


◈한국《국민 정서·美 고려…文대통령, 예상보다 하루 앞서 김영철 면담》

[北 김영철 방남]


청와대 아닌 평창서 만나

-靑서 김영철 환대한 것과는 딴판

-'천안함 폭침' 배후 인물 논란에

-접견 후 장소·사진 공개 안 해

-"국민 대북인식 변화…여론 볼 것"


文대통령 '중재외교'는 탄력

-北, 美와의 대화에 호응 밝혀

-북미관계 개선 가능성 높아져

-성과 내기까진 양국 설득 필요



사회 TOP


◈조선《'다스 소송비 삼성이 대납' MB 보고용 문건 찾았다》

검찰, 핵심문건 다수 확보…"김백준이 VIP 보고하려 작성"

내달초 MB 피의자 신분 소환…어제 아들 시형씨 불러 조사


◈중앙《천안함 유족 "폭침 주범 단정 못해? 정부, 김영철 비호하나"》

[김영철 방한]


전국서 모인 40여명 통일대교 집결

김영철 저지 허탕에 "가자, 청와대"

행진 막는 경찰과 10여 분 몸싸움

"대통령이 답변해달라" 서한 전달


◈동아《거물 아니어도 '미투' 들불…조재현(배우)-윤호진(뮤지컬 제작자)-배병우(사진작가) 뒷북사과》

문화예술계 전반으로 확산


"유명 뮤지컬배우가 성추행" 폭로

피아니스트 소송사건 불거지고

한예종 디자인 강사 비위 드러나


조재현, 출연드라마 하차 예정

폭로 계속되는 조민기는 침묵


◈경향《'교수 권력' 대학구조 병폐가 곪아 터졌다》

대학가에서도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 운동'…왜?


교수들 학위·진로 등에 영향력

성폭력 발생해도 공론화 어려워


세종대·한양대도 잇단 피해 글

'권력형 성폭력 방지 기구' 청원도


◈한겨레《세월호 7시간 '보고조작 의혹' 김장수(박근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오늘 소환》


검찰, 보고 조작 핵심으로 주목

최초 서면보고 '9시30분→10시'

국가위기관리지침 변경 혐의도


김관진도 지침 변경 관여한 의혹

사이버사 대선개입 수사 축소도


◈한국《게스트하우스 가장한 민박 '안전 무방비'》


일반숙박업과 달리 신고제

농어촌 주택에 누구든지 가능


비상구 등 설치 의무 없고

신원 미확인 직원이 관리까지


제주에만 4년새 2배 이상 증가

"기본 안전시설 의무화 필요"


※제주 농어촌민박 업체(단위:개, 괄호안은 객실)


ㆍ2013년 1,449(5,610)

ㆍ2014년 1,698(6,322)

ㆍ2015년 2,357(8,259)

ㆍ2016년 2,850(9,547)

ㆍ2017년 3,497(11,078)


자료:제주도청



■ 국제 TOP


◈조선《40년 집단지도체제 끝나고…시진핑 '1인 독재' 막 열렸다》

중국, 독재 반복하지 않으려 만든 '주석 임기제한' 규정 삭제


덩샤오핑·장쩌민도 누리지 못한

임기없는 黨政軍 3대 권력 확보


헌법에 '시진핑 사상' 명기하고

'수퍼 사정기구' 감찰위도 신설

로이터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중국 역대 지도자 당·정·군 3대 권력지위 보유 현황


ㆍ마오쩌둥

  - 정(政): 국가 주석(중도 사임)

  - 당(黨): 공산당 주석

  - 군(軍): 군사위 주석


ㆍ덩샤오핑

  - 정(政): -

  - 당(黨): -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장쩌민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후진타오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시진핑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철폐)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중앙《트럼프 "다음은 매우 거친 2단계" 북 "어떤 봉쇄든 전쟁 간주"》

[대북 압박 고삐 죄는 미국]


트럼프 '초강력 해상 차단' 발표 뒤

효과 없으면 군사옵션 사용 시사

올림픽 중 자제하던 발언 수위 높여

북 "미국 담력 있다면 안 말릴 것"


◈동아《中 주석직 임기 제한 폐지…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었다》


당 중앙위 '헌법 2연임 조항' 삭제

내달 개막 전국인대서 최종 결정

장기집권 도울 감찰위도 통과 예정


이례적 조기 개최한 3중전회서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 복귀

류허, 부총리-런민은행장 겸임

리커창 총리는 권력 약화될듯


※중국 역대 최고지도자의 집권 기간


ㆍ마오쩌둥

  - 집권연도: 1935년

  - 집권 기간: 41년(1976년 사망)

  - 사상: 마오쩌둥 사상


ㆍ덩샤오핑

  - 집권연도: 1978년

  - 집권 기간: 11년

  - 사상: 덩샤오핑 이론


ㆍ장쩌민

  - 집권연도: 1989년

  - 집권 기간: 13년

  - 사상: 3개 대표론


ㆍ후진타오

  - 집권연도: 2002년

  - 집권 기간: 10년

  - 사상: 과학발전관


ㆍ시진핑

  - 집권연도: 2012년

  - 집권 기간: ?

  - 사상: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


※시진핑 장기 집권 위한 개헌


ㆍ현행 중국 헌법 79조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 임기는 연속으로 두 번을 초과할 수 없다.


ㆍ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2월 25일 개헌안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임기 제한 부분 삭제)


◈경향《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중국…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리나》

공산당, 내달 전인대서 '2연임 헌법 조항 삭제' 승인할 듯

개정 성사 땐 '당 총서기·주석 지위' 15년 이상 유지 가능


◈한겨레《중국 3중전회 이례적 조기 개막…시진핑 2기 인선·조직개편 논의》


시진핑 권력강화 위해 일정 당겨


중앙기율검사위 활동영역 확대

'당·국가' 아우르는 조직개편 시동


경제·국방 요직에 측근 기용 관측

'시진핑 사상' 헌법 명시도 의제로


◈한국《3연임 제한 철폐 시진핑, 리커창 패싱 노골화》


리 총리 측근 비리 혐의로 낙마

수족들 손발 모두 묶인 셈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 주임

경제담당 부총리에 선임 예정

인민은행 행장 겸한다는 예상도



경제 TOP


◈조선《카메라로 외국어(APRITIVO: Salmon ahumado con queso crema) 비추자…갤럭시S9에 한글(전채: 크림치즈와 훈제연어)이 떴다》

'인공지능 눈' 장착한 삼성 갤S9, 바르셀로나 MWC서 써보니


104개 언어를 카메라로 구분

-간단한 문장·안내판 즉시 번역

-건물 비추면 주변 맛집 알려줘


그림 문자 'AR 이모지' 눈길

-사용자 얼굴 표정·동작 추적

-3D 캐릭터로 만들어 카톡 전송


물풍선 초고속 촬영해보니

-물방울 흩어지는 장면까지 선명


-새로운 혁신 기능은 없어 아쉬워


※베일 벗은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


[갤럭시S9]


ㆍ화면

  - 5.8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후면 1200만 화소


ㆍ배터리

  - 3000㎃h


ㆍ새 기능

  - 사용자와 닮은 이모티콘 제작하는 '증강현실(AR) 이모지'

  - 카메라만 갖다 대면 번역·환율·영양 정보 등을 알려주는 '빅스비 비전'

  - 초당 960장 찍는 초고속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ㆍ화면

  - 6.2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후면 듀얼 렌즈 카메라


ㆍ배터리

  - 3500㎃h


ㆍ색상

  - 블랙·그레이·블루·퍼플 4종


ㆍ출고가

  - 미정(90만원대 전망·갤럭시S9)


자료=삼성전자


◈중앙《갤S9 카메라 혁신…초당 960프레임 찍는다》

스페인 MWC서 제품 첫 공개


동영상 촬영용 초고속 센서 장착

자동 번역 '빅스비 비전' 새로 내놔


갤럭시S8과 디자인은 거의 비슷

중국·인도 시장 점유율 회복 노려


※갤럭시S9·S9플러스 주요 사양


ㆍ디스플레이

  - 18.5대 9 화면비 5.8인치(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

  - QHD 수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엣지(커브드 글래스)

  - 전면의 85%가 화면


ㆍ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싱글카메라(갤럭시S9플러스는 듀얼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ㆍ생체인식

  - 3D 안면·홍채·지문인식


ㆍ생활방수

  - IP68 방진·방수


ㆍ색상

  - 라일락 퍼플·미드나이트 블랙·티타늄 그레이·코랄 블루


◈동아《또 진화한 폰카…'갖고 노는 즐거움'이 커졌다》

삼성전자, MWC 개막 앞두고 갤럭시 S9 공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카메라 기능 강화에 집중


AR 이모지-빅스비 비전 등

핵심 기능 4개 모두 카메라앱에


찰나의 순간 포착 슈퍼슬로모션

'왕관모양 물방울'도 누구나 가능


※갤럭시 S9 주요 사양 ●는 갤럭시 S9플러스.


ㆍ크기 및 무게

  - 147.7×68.7×8.5㎜, 163g

  - ●158.1×73.8×8.5㎜, 189g


ㆍ디스플레이

  - 5.8형(146.5㎜) 슈퍼 AMOLED

  - ●6.2형(158.0㎜) 슈퍼 AMOLED


ㆍ메모리

  - 4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6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 ●후면 망원카메라, 나머지는 동일


ㆍ배터리

  - 3000㎃h

  - ●3500㎃h


*메모리, 카메라는 S9, S9플러스가 동일.


※카메라 주요 기능


ㆍ슈퍼 슬로 모션(초고속 카메라): 0.2초 정도의 움직임을 6초 정도 길이로 보여주는 기능. 제공된 35개 음원 및 사용자 MP3 파일로 배경음악 설정 가능

ㆍ조리개 값 F1.5 적용: 빛이 부족한(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사진 촬영 가능. 전작 F1.7 대비 빛을 28% 더 많이 흡수 가능

ㆍ증강현실(AR) 이모지: 눈 코 입 등 얼굴 특징을 분석해 나를 닮은 그림문자 만드는 기능. 총 18개 감정 표현 가능한 이모지 스티커 생성

ㆍ빅스비 비전: 카메라를 갖다 대면 번역을 해주거나 음식, 쇼핑, 장소 등 추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기능


자료: 삼성전자


◈경향《TV 밀어낸 '유튜브 키즈' 스타들》

와~ '도티' 게임 강연 떴다…'어썸하은' 댄스는 즐거워…


게임 등서 수백만 유저 거느려

크리에이터들, 연예인급 인기


'팬페스트 페스티벌' 서울 행사

출입구 앞 수백m 대기 장사진

영향력, 지상파 방송 압도 '실감'


※유튜브 키즈 인기 채널(자료: 유튜브)


ㆍ도티&잠뜰

  - 특징: 게임 '마인크래프트' 기반 다양한 게임 콘텐츠 제작 및 중계

  - 구독자수: 210만명

  - 누적 조회수: 17억9000만


ㆍ허팝

  - 특징: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이색 실험 동영상

  - 구독자수: 179만명

  - 누적 조회수: 13억5000만


ㆍ뽀로로

  - 특징: 뽀로로 캐릭터 관련 애니메이션, 동요콘텐츠 등

  - 구독자수: 230만명

  - 누적 조회수: 30억4000만


ㆍ핑크퐁

  - 특징: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만든 동요와 동화 동영상

  - 구독자수: 141만명

  - 누적 조회수: 11억7000만


ㆍ어썸하은

  - 특징: 게임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안무 동영상 공개

  - 구독자수: 144만명

  - 누적 조회수: 2억2000만


※청소년이 보는 주요 '1인방송' 매체

자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대 연구진

국내 중고교생 480명 설문조사


ㆍ유튜브 39.6%

ㆍ아프리카TV 18.1%

ㆍ페이스북 15.2%

ㆍ네이버TV 4.8%

ㆍV라이브 4.4%


◈한겨레《중국 안방보험 창립자 기소 발표로 동양·ABL생명 '오너 리스크' 노출》


오너인 우샤오후이 전 회장

2015·16년 동양·알리안츠 인수

고금리 상품 내세워

저축성 보험시장 공략


전 회장 비리혐의로 기소 뒤

중국 당국이 위탁경영

공격적 전략 유지할까 촉각


※생명보험업계 공시이율 현황


ㆍ보장성 보험

  - 한화 2.5

  - 삼성 2.5

  - 교보 2.55

  - 미래 2.5

  - 흥국 2.48

  - 동양 2.6

  - 신한 2.5

  - ING  2.55

  - ABL  2.59


ㆍ연금보험

  - 한화 2.55

  - 삼성 2.59

  - 교보 2.55

  - 미래 2.45

  - 흥국 2.45

  - 동양 2.55

  - 신한 2.5

  - ING  2.42

  - ABL  2.44


ㆍ저축성 보험

  - 한화 2.69

  - 삼성 2.69

  - 교보 2.69

  - 미래 2.45

  - 흥국 2.68

  - 동양 2.7

  - 신한 2.55

  - ING  2.65

  - ABL  2.49


자료: 각 사(2018.1월 기준. 공시이율은 보험료가 적립되는 이율로 공시이율이 높을수록 적립액이 많아짐)


◈한국《베일 벗은 갤 S9, 비주얼 소통시대 열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개막


사진·동영상·이모지 등 활용

카메라 기능 강화로 차별화


스테레오 스피커 최초 탑재

기존보다 1.4배 큰 소리 청취


얼굴·홍채·지문 인식 모두 지원

가로·세로·두께 S8와 거의 같아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제원


ㆍ운영체제(OS)

  - 갤럭시 S9: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 갤럭시 S9플러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ㆍ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 갤럭시 S9: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 갤럭시 S9플러스: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ㆍ크기/무게

  - 갤럭시 S9: 147.7×68.7×8.5㎜ / 163g

  - 갤럭시 S9플러스: 158.1×73.8×8.5㎜ / 189g


ㆍ디스플레이

  - 갤럭시 S9: 5.8형 (146.5㎜)

  - 갤럭시 S9플러스: 6.2형 (158.0㎜)


ㆍ메모리*

  - 갤럭시 S9: 4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갤럭시 S9플러스: 6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갤럭시 S9: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 갤럭시 S9플러스: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망원 카메라


ㆍ배터리

  - 갤럭시 S9: 3,000㎃h

  - 갤럭시 S9플러스: 3,500㎃h


ㆍ무선충전

  - 갤럭시 S9: 고속 무선충전

  - 갤럭시 S9플러스: 고속 무선충전


*지역·사업자별로 다를 수 있음. 자료: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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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3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 한밤에 '금강산 행사' 일방 취소》


내달 4일 열기로 한 남북 공연

북한 "남측 언론 시비에 취소"

정부 "일방적 통보 매우 유감"


현송월 訪南 전에도 일방 취소


❍ 0.7%(1월 신청률)에 놀라 총동원령

-최저임금 지원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저조

-관계 장관들 "당장 신청서 받아오라" 공무원 채근


❍ 7년의 기다림, 어느새 10일 남았다

[평창올림픽 D-10]


-92개국 선수 2925명 출전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

-한국 15개 전 종목 144명 나서


❍ 강남 '富의 상징' 아파트…집값은 10년 전보다 낮더라

'강남 불패' 절반의 진실<上>


-전용 120㎡ 15억…1억여원 하락

-최근 강남 집값 과열과 다른 풍경


◈중앙《"금강산 (남북 합동) 공연 취소" 북한 한밤 일방통보》


"북한 내부 행사에 시비 건다"

열병식 남측 보도 문제 삼은 듯


통일부 "북 일방적 통보 유감

합의 사항 반드시 이행해야"


❍ 공공기관 80%가 '반칙 채용' 걸렸다

-946개 기관서 4788건 비리 적발

-기관장 8명 해임, 109건 수사 의뢰


◈동아《83 대 17(일과 개인 삶의 시간 비율)…고장난 '워라밸' 시계》

[2020 행복원정대]


한국인 근로시간 너무 길어

개인 삶과 균형 '워라밸' 붕괴

가족과 보내는 시간 길수록

행복지수 높아져 균형 절실


※워라밸


'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의 앞 글자를 딴 신조어.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한다. '저녁이 있는 삶'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많은 연봉과 명예보다 '워라밸'을 직장이나 직업 선택의 1순위로 꼽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 北, 4일 금강산 합동공연 돌연 취소

-현송월 방남 이어 또 한밤 일방통보

-北 "南언론이 모독 여론 확산시켜"

-통일부 "사전에 아무런 언질 없었다"


❍ 국회 부랴부랴…소방안전법 오늘 처리


-임시국회 첫날 법사위-본회의 열기로


-文대통령, 취약시설 전수조사 지시

-"안전불감증도 적폐…靑에 안전TF"


❍ 公기관 80% 채용비리…기관장 8명 해임

-해양생물자원관 등 946곳 적발

-부정합격 100명-연루직원 퇴출

-수출입銀 포함 68곳 수사 의뢰


◈경향《채용비리 공공기관장 '무관용' 8명 즉시 해임》

정부 합동조사 946곳 4788건 적발…'연루자 퇴출' 고강도 대책

청탁·지시 등 109건 수사의뢰…부정합격자는 5년간 응시 못해


❍ 남북한 합동 금강산 공연 북측 "취소"

-남측 언론 열병식 보도에 불만

-통일부 "합의사항 이행해야"


❍ 현직 여검사 "8년 전 법무부 간부가 성추행" 폭로

-"납득 못할 인사 불이익도 이어져…검찰 내 성폭력 문제 해결되기를"

-대검, 진상조사 착수…가해자 "기억 없지만 그런 일 있었다면 사과"


◈한겨레《공공기관 부정합격자 300명 퇴출한다》

정부, 공공기관 특별점검 결과


공공기관장 8명 즉시 해임

임직원 266명 업무배제시켜

억울한 피해자는 구제키로


❍ 북, 금강산 합동문화제 전격 취소 통보

-"남쪽 비판여론 확산 진정성 모독"

-정부 "남북합의 일방 취소 유감"


❍ 현직 검사의 '#미투'…"법무부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내부통신망에 7년전 사건 글 올려

-안태근 전 검찰국장 실명 거론 폭로

-"검찰내 성폭행 사례도 비밀리 덮여"

-대검 감찰본부 "진상 철저히 조사"


❍ MB국정원 공작금으로 김대중·노무현 뒷조사

-비리 밝힌다며 필리핀당국에 뇌물

-검찰, 최종흡 전 3차장 등 구속영장


◈한국《MB국정원, 대북공작금으로 DJ·盧 뒷조사》

'美에 비자금 은닉' 풍문 확인 비밀공작

프로젝트 명칭 '데이비슨' '연어'

10억여원 사용하고 "사실무근" 결론


❍ 여섯 나라의 첫 도전 "평창은 열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 G-10]

동계올림픽 사상 첫 출전


-에리트레아·코소보 선수들

-"난민 고통 지구촌에 알리고 싶어"

-나이지리아 '평창판 쿨러닝' 예고

-싱가포르 쇼트트랙 전이경이 지도


❍ "금강산 남북공연 취소" 北, 또 일방적 통보

-열병식 비판 보도 등 문제삼아


❍ 요양병원만큼 노인 많은 지방 중소병원…안전기준은 훨씬 허술


◈서울《채용 비리 무관용…公기관장 '물갈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공기관 80%에서 4788건 적발

전·현 기관장 8명 해임·수사

390명 업무 배제·퇴출 착수

부정합격 100명…피해 구제


❍ 北, 2월 4일 금강산 합동공연 한밤 돌연 취소


-南언론 열병식 비판 불만인 듯

-통일부 "유감…반드시 이행해야"


-한·미·일 미사일 경보 훈련

-평창올림픽 이후로 연기 결정


❍ 세종병원, 안전평가 제외…참사 부른 시스템

-규모 적은 병원급…관리 누락

-규정상 의료기관인증서도 예외

-"중소병원 안전 점검 강화 필요"


❍ 현직 女검사 "미투"…법조계 성추문

-서지현 검사 8년 만에 폭로

-"당시 간부검사가 강제 추행"


◈세계《"금강산 공연 취소" 北, 한밤 일방 통보》

北 "내부 경축행사에 시비" 언급

열병식 비판 보도 등 문제 삼아

통일부 "합의된 행사 못해 유감"


❍ 공공기관 채용비리 임직원 382명 퇴출

정부 특별점검 후속조치


-현직 기관장 8명은 즉시 해임

-퇴직 기관장 14명 수사받아

-당락 바뀐 피해자 구제 방침


❍ "北, 核사용 땐 지도서 사라질 것"

宋국방, 다자안보회의서 강경발언


-한·미 '북핵 불용' 공조 강조 나서

-국방부 "기존 메시지 연장" 해명

-北선 美와 대화채널 모두 폐쇄


❍ 21개국 정상급 인사 26명 평창 온다

-개막식에는 아베 등 16명 참석

-靑 "14개국 정상과 회동 예정"

-패럴림픽서도 남북 공동 입장


◈국민《교수 최소 6명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조사 피해갔다》

교육부 전수조사 82건 '빙산의 일각' 우려 커져


대부분 학교에 자진신고 안 해

대학도 신고내용 제출 않거나

아예 조사 외면…총 15건 누락


❍ '자격미달' 특정인, 계약직 채용 뒤 정규직 전환

[투데이 포커스]특권 이용 반칙 난무 공공기관 채용 비리


-심사위원에 원서 미리 전달하거나

-면접자로 나서 점수 몰아주기도


-점검대상 5곳 중 4곳 비리 발생

-비리 주도한 8개 기관장 해임


❍ 현직 여검사 "미투" 법조계도 성추문


-"법무부 간부에 추행당한 뒤

-인사 불이익" 실명 걸고 폭로


-"조직 내 성폭행 사건도 덮였다"

-권위·폐쇄적 檢문화 개선 촉구


❍ '금강산 문화행사' 북한, 취소 통보

-"남한 언론, 北 모독…취소"

-정부 "北 일방 통보로 남북

-합의 행사 개최 못해 유감"


◈매일경제《돈 증시로…韓시가총액 2000조 시대》

[뉴스&분석]


코스피·코스닥 연일 최고치

GDP대비 시총비중 142%

美·日 등 선진국 수준으로

PER등 지표는 여전히 저평가


※주요국 GDP·시총 비교(단위=천억달러)


ㆍ미국: GDP 193, 시총 321(166%)

ㆍ중국: GDP 119, 시총 87(73%)

ㆍ일본: GDP 48, 시총 62(127%)

ㆍ인도: GDP 24, 시총 23(96%)

ㆍ한국: GDP 15, 시총 21(142%)


*%는 GDP 대비 시총 비율, 2017년 말 기준.

한국 시총은 29일 종가 기준.

자료=금융투자업계


❍ 땅짚고 헤엄치던 백화점…이젠 살기위해 '직접장사'

위기의 백화점 新생존전략 ①


-매장임대 과거 방식서 벗어나

-상품 직접구매·판매 뛰어들어


❍ 北 "금강산 합동공연 취소"


❍ 스마트시티 부산·세종시…판교·송도는 탈락

-국가시범도시 2곳 선정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로


❍ 태광실업 세무조사, 감사원에 검증요청

-국세행정개혁TF 권고


◈한국경제《중소기업 "인건비 올라 더 춥다"》

업황 전망 석 달 연속 위축


-노동집약형 업종 큰 폭 하락


❍ 외국인, 원高에 베팅…코스피 2600 터치

-닷새 동안 1兆 넘게 매수

-韓증시 시총 2000兆 돌파

-환율 석 달 새 5.7% 떨어져


❍ 채용비리 연루 公기관장 8명 즉시 해임

-임직원 197명 퇴출


❍ "외국인 대주주 과세 강화 재검토"

-김동연 부총리, 유예 가능성 시사


❍ 능력있는 7, 9급 공무원 실·국장 초고속 승진


◈서울경제《세금 때문에…기업 파는 오너들》

상속세 발목 잡힌 중소·중견기업

올 들어만 5~6개사 눈물의 매각

가업상속공제 2016년 60건 그쳐


※가업상속공제 건수·금액

(단위: 건, 억원)


ㆍ2012년: 건수 46, 공제금액 307

ㆍ2014년: 건수 63, 공제금액 944

ㆍ2016년: 건수 60, 공제금액 2,954


자료 : 국세통계연보


❍ 채용비리 8개 공공기관장 해임

-특별점검서 해양생물자원관장 등

-부정합격 최소79명…피해자 구제


❍ 끝내 기업에 '주홍글씨' 단 노조

[뒤틀린 최저임금]


-민노총, 유죄 확정도 전

-'법위반' 10곳 명단공개


❍ 예산도 없이 재정카드 꺼낸 정부

[뒤틀린 최저임금]


-지원대상인 '상점가' 기준

-점포 50개 이상서 30개로


❍ 한국 온 AI로봇 소피아 "한복 입었어요"


❍ "부모님 나라서 열리는 올림픽 맘껏 즐길래요"

[평창 G-10]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 고액체납자 꼼짝 마…친인척 계좌도 본다

국세행정개혁 TF 권고


◈부산《불법 증축과 안일 행정이 밀양 참사 키웠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병원 10분의1 '불법 증축'

요양병원 연결통로 가설물

2층으로 유독가스 밀어넣어

과밀 병상도 피해 확대 한몫


밀양시, 불법 알고도 방치

5차례 이행강제금만 부과


❍ 최강 한파 속 개학…아이들 '덜덜'

-일부 학교 난방 안 돼 '냉골'

-학부모들 "학사일정 개선을"


❍ 평창올림픽 G-10…역대 최대 규모 개최

-90여 개국 3000여 명 참가


❍ 코스피 장중 2600



■ 정치 TOP


◈조선《민주, 하루 전까지 野 몰아붙이다…"평창 협치 합시다"》

한국당 "적폐 몰 땐 언제고…"


민주당 "야당 자극 말자" 분위기

-北 평창 참여, 국민 공감 못얻자

-"더 낮은 자세로 野 협조 구할 것"


한국당, 의원 연찬회서 잇단 비판

-"관제 개헌 등 좌파 영구집권 시도"

-홍준표 "선거 끝나도 난 안 사라져"


◈중앙《자성론 낸 한국당…"개헌 협상 선도" 방향 바꾸나》

연찬회서 권력기관 개편 등 논의

여권 지지율 하락 틈타 방향 전환

선거 연령 하향에도 앞장서기로

홍준표 "선거 끝나도 난 안 사라져"


◈경향《여야 '개헌·공수처' 팽팽…민생입법 또 발목 잡히나》

오늘 2월 임시국회 문 열지만…여의도엔 '한랭전선'


◈한겨레《문 대통령 "안전불감증이 적폐…청와대에 화재안전TF 설치"》

[밀양 화재 참사]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서 강조

"세월호 참사 뒤에도 안전 뒷전에"

다중 화재취약시설 전수조사 지시


법사위는 오늘 법안 3건 우선처리


1명 더 숨져 사망자 39명으로

무단증축 시설 2곳 더 적발돼


◈한국《'대구 2·28' 정부기념식 격상…與 동진정책 신호탄》


올해부터 보훈처가 치르기로

지역 숙원사업 일사천리로 추진

지방선거 염두한 시혜성 논란도


민주당, 민주화 바람 일으켜

보수지역 텃밭 TK 공략 의도


洪대표 "대구시장 사수" 결의

선거 패배땐 한국당 치명타



■ 사회 TOP


◈조선《미국선 화재벨부터 누르고, 대피 끝난 후 "훈련상황" 통보》

한국 병원·쇼핑몰 등은 사전통지 후 각본대로 움직여


사업장 年 1회 자체 의무훈련

대체로 허공에 물 뿌리고 끝

3번 위반해도 과태료 200만원

솜방망이 처벌에 무시하는 곳 많아


미국은 예고없이 실전같은 훈련

돌발상황 체크해 매뉴얼에 반영


◈중앙《위치 정보 미국 의존 언제까지…"위성 7기 쏴 GPS(위성항법시스템) 독립"》

내달 5일 'KPS' 계획 발표 예정


2조5000억 들여 2034년 완성

GPS 100% 해외의존서 벗어나고

오차 범위 10m서 1m 내로 줄어


※GPS의 원리


3기 이상의 위성에서 오는 신호를 삼각측량 방식으로 계산, 위치를 파악하고 여기에 시간오차를 보정하는 위성 1기 추가


※한국형 위치정보시스템(KPS) 구축 계획


항법 위성 7기와 지상국 구축 운영

서울 반경 1000㎞ 지역에 해외항법 위성 보강신호 및 고유신호 제공

예산: 2조5000억원(추정)


ㆍ선행 연구

  - 시각계·좌표계 설계

  - 위성항법 탑재체 모델 개념 정립


ㆍ1단계

  - 지상 시험장(2021년)

  - 위성항법 핵심기술 개발(2022년)

  - 위성항법 탑재기술 개발(2024년)

  - 항법용 주파수 확보


ㆍ2단계

  - 경사궤도 항법위성 개발

  - 지상국 개발


ㆍ3단계

  - 경사궤도 위성 3기 및 정지궤도 위성 3기 발사

  - 운영 중인 검증용 위성 1기와 함께 KPS 구축 완료

  - 2034년 서비스 착수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동아《세종병원 증축-개조 신고 안해…13년전 도면 들고 불끄러 갔다》

밀양화재 실제현장과 달라 구조 차질


신고없이 이행강제금 내며 버텨

불법 증축 등으로 최소 11곳 달라져


화재 시작 탕비실 평면도에 미표시

방화문 표시됐지만 실제론 없어


※세종병원 도면 및 실제 사용 현황

자료: 밀양시


ㆍ4층

  - 지붕 → 비가림막 설치 후 이불 보관

  - 야외 공간 → 창고로 만들어 약품보관실로 사용


ㆍ3층

  - 중환자실과 치료실 분리 → 통합 운영

  - 치매환자실 → 수술실과 탈의실, 6인실로 나눠 사용

  - 휴게실 → 공간 쪼개 1인실로 사용


ㆍ2층

  - 병실 → 당직실로 사용

  - 수술실 → 6인실로 사용

  - 물리치료실 → 병실과 간호사실로 사용


ㆍ1층

  - 방화문 있음 → 없음

  - 응급실과 진찰실 분리 → 통합 운영

  - 탕비실·탈의실 없음 → 응급실 내 칸막이 설치

  - 원무과·병리실 → 주사실·진료실·X선 촬영실로 사용


◈경향《MB 국정원, 대북공작금 빼돌려 DJ·노무현 흠집내기 뒷조사》

검찰, 10억원 유용해 외국 공무원·정보원에 뇌물 준 전 간부 2명 구속영장

"원세훈 지시" 진술도 확보…당시 국세청 등 권력기관 '전방위 공작' 정황


◈한겨레《내일 노사정 대표자회의…민주노총 참석 확답 미뤄》

"일정 사전조율 안됐다" 등 이유

민주노총 "30일 최종입장 결정"

정부는 이달 출범 목표

민주노총 없는 체제 가능성도


◈한국《"법무부 간부가 장례식장서…" 女검사, 8년 전 성추행 폭로》


사과받기로 하고 정리됐지만

어떤 연락도 못 받고 인사 불이익


지목된 前간부 "기억 없지만 사과

인사에 영향 전혀 사실 아니다"



■ 국제 TOP


◈조선《미국 (11월) 중간선거 앞두고…巨富들의 '베팅' 시작됐다》

코크형제 공화당에 4300억원, 스타이어는 민주당 320억원 지원


개인후원은 290만원이 최대지만

후원단체 통해 TV광고 내는

간접적 후원은 금액 무제한


후원금 내면 사업 진행 유리해져

"무제한 받는 정치 뇌물" 비판도


◈중앙《중국 핵잠함의 굴욕…시끄러워서 일본 해군에 들켰다》

소음 개량했다는 최신예 093A형

센카쿠 해역서 작전 중 탐지당해

이틀간 추격전, 결국 공해서 떠올라

중국 군사전문가 "잠수함의 수치"


◈동아《기막힌 '가짜 팔로어' 공장…10달러 내면 이틀내 500명 뚝딱》

美 뉴욕주 검찰, 웹사이트 '더부미' 사기혐의 조사


트위터-유튜브 등 인기 소셜미디어

리트윗-조회수 돈만 내면 늘려줘

5만5000명 개인정보 도용 의혹도


"가상지위가 현실세계 돈-권력 좌우"

美재무장관 부인-中신화통신 에디터

영화배우-종교인까지 20만명이 매입


※'더부미' 가짜 계정 특징


1. 계정 도용

'@iwanttobejes'와 '@lwanttobejes'처럼 비슷한 단어로 살짝 바꿔 진짜처럼 보이게 함.


2. 비정상적인 팔로잉

다른 사람의 팔로어로 활용되다 보니 팔로잉 수는 매우 많지만 팔로어 수는 지나치게 적음.


3. 리트윗

일반인과 달리 매우 다양한 이슈를 리트윗하며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을 보임.


◈경향《미군의 새 비행장 건설 '찬반 대리전'…오키나와 나고 시장 선거에 쏠린 눈》

내달 4일 실시…건설 강행한 아베 정권에 대한 민심 확인


※오키나와의 미군 전용시설

2017년 기준


ㆍ미군전용시설수 …………………31곳

ㆍ미군전용시설 면적…………186.09㎢

ㆍ오키나와 본섬 면적 …… 1206.98㎢

ㆍ오키나와현 전체 면적 … 2281.12㎢


※1인당 소득

2014년 기준, 단위: 엔


ㆍ오키나와 212만9000

ㆍ일본 전체 286만8000


※아동 빈곤율

2015년 기준, 단위: %


ㆍ오키나와 29.9

ㆍ일본 전체 16.3


◈한겨레《'프라하의 봄' 50년, 동서로 분열하는 유럽》

체코 대선 '친러' 제만 대통령 연임

반이민·반무슬림…포퓰리즘 승리

푸틴과 친분 과시하며 EU에 반기

폴란드·헝가리도 EU정책 등돌려

헝가리 총리 "올해 투쟁의 해 될것"


◈한국《셰일 업계의 화려한 재기, 트럼프 파워까지 키운다》


사우디, OPEC·러시아와 감산 합의

국제 유가 60弗선 넘어서자

2015년 123개 업체 도산 겪었던

'인동초' 美 셰일 업계에 부활 신호


美, 에너지 자급률 바탕으로

이란·러시아 등 제재 수월해져


※국제 유가(단위:달러/배럴, 서부 텍사스산 기준)


ㆍ2015년 52.72(1월2일)

ㆍ2016년 36.81(1월4일)

ㆍ2017년 52.36(1월4일)

ㆍ2018년 60.37(1월2일) → 66.40(26일)


※미국 연간 원유 수출량(단위:만배럴)


ㆍ2013년 4,896.8

ㆍ2014년 12,823.3

ㆍ2015년 16,974.1

ㆍ2016년 21,627.4

ㆍ2017년 31,501.1



■ 경제 TOP


◈조선《위메프·티몬, 가상화폐 결제 추진》


◈중앙《기업 빠진 한국 스마트시티…스마트할까》


부산·세종시 2곳 시범도시 선정

정부가 사실상 사업 주체로 나서

민관 협력 중시하는 미국과 대조


민간 자본 끌어들일 전략 없어

"보여주기식 행정 우려" 지적


※한국 정부의 스마트시티 추진 방안


ㆍ공기업 시범 도시: 세종·부산

  - 올해 계획 수립해서 2019년까지 스마트시티 부지 조성

  - 2020년까지 건축 공사 시작해 2021년 말에 스마트시티 입주


ㆍ지방자치단체 시범 도시

  - 올해 지자체의 제안 받아 선정하고 2019년까지 계획 수립

  - 2020년 이후 스마트시티 조성할 예정


ㆍ거점 신도시

  - LH·수자원공사 등이 조성하는 혁신·복합도시

  - 자체적으로 스마트시티 건설사업 진행할 예정


자료:4차산업혁명위원회


※미국 미시간주의 스마트시티 추진 방안


① '자동차 도시'에서 '모빌리티 도시'로 탈바꿈하는 것이 목적


② 출퇴근형·방문형·배달형 등 이용 유형 나눠 수요 조사 후 교통 모델 도입


③ GM·리프트 등 자동차·IT 기업과 관내 대학들과 사업 모델 협력


④ 시장 직속 '스마트 인프라' '차세대 에너지' 부서 신설해 수시 점검


자료:미국 교통부, 미시간주


◈동아《'똑똑한 도시'가 달려온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단지

세종-부산에 2023년까지 조성


세종시 연동면 274만㎡

-태양광 발전-자율주행차 씽씽

-에너지-교통 특화도시 탄생


부산 강서구 219만㎡

-혁신적 물관리-첨단IT 무장

-국제물류 연계 수변도시 구현


※세종 5-1생활권


-위치: 세종시 연동면

-면적: 274만1000㎡

-사업 기간: 2018~2022년

-계획 호수: 1만1400채(2만9300명)


ㆍ스마트팜 등 스마트 교육시스템

ㆍ미세먼지 모니터링

ㆍ자율주행

ㆍ대중교통

ㆍ혁신창업 존

ㆍ에너지제로 단지

ㆍ전력 중개판매 모델 도입

ㆍ전기차 양방향 충전기술(V2G)


※부산 에코델타시티


-위치: 부산 강서구

-면적: 219만4000㎡

-사업 기간: 2018~2023년

-계획 호수: 3380채(약 9000명)


ㆍ스마트 특화거리

ㆍ키오스크 집적단지

ㆍ에너지크레딧존

ㆍ분산형 스마트 정수시스템

ㆍ드론 등 실증존

ㆍ스마트산업 R&D 밸리 및 산업 생태계 지원센터

ㆍ통합 재해관리 시스템

ㆍ수열에너지 공급체계


*스마트시티 조성계획에 따라 계획 호수는 달라질 수 있음.

자료: 4차산업혁명위원회, 국토교통부


◈경향《국세청 직원 '외압 신고' 의무화…정치적 표적수사 사라질까》

국세행정 TF, 50개 권고안 발표


납세자 이의 제기로 재심의 가능케

외부위원 중심 납세보호위 운영

외압 행사자 형사처벌 등도 권고


대기업 변칙 상속·증여 검증 위해

차명재산 추적 친·인척까지 확대


◈한겨레《2600 찍은 코스피…중소형주에도 볕들다》


기관·외국인 매수에 장중 돌파

미 경기 회복세 신흥국 확산

국내 소비심리에도 온기 돌아


올들어 소형주 가장 많이 오르고

증권 등 내수업종이 상승률 상위

전문가 "중소형주 상승 초기 국면"


※코스피 규모별 등락률 비교

*29일 현재 기준 (단위: %)


ㆍ대형주: 2017년 24.61, 2018년 4.23

ㆍ중형주: 2017년 9.79, 2018년 10.3

ㆍ소형주: 2017년 -1.01, 2018년 12.41


※코스피 상승률 상위 업종

*29일 현재 기준 (단위: %)


ㆍ2017년

  - 의약품 62.94

  - 전기전자 45.41

  - 의료정밀 33.78


ㆍ2018년

  - 증권 23.28

  - 의약품 14.43

  - 비금속 13.77


◈한국《외국인의 힘…코스피·코스닥 날았다》


弱달러에 신흥국 시장 눈돌리며

이달 들어서만 3조원대 매수


상장사 실적 속속 공개되며

이익에 대한 불안감도 사라져


"아직 저평가…상승 여력" 불구

"국내 수출기업엔 부담" 전망도


※코스피·코스닥 지수


ㆍ코스피

  - 2017년 11월 1일 2,556.47

  - 2017년 11월30일 2,476.37

  - 2017년 12월28일 2,467.49

  - 2018년  1월29일 2,598.19


ㆍ코스닥

  - 2017년 11월 1일 695.77

  - 2017년 11월30일 771.42

  - 2017년 12월28일 798.42

  - 2018년  1월29일 927.05


※연초 이후 투자자별 매매 동향

(단위:원)


ㆍ개인: 코스피 -3조1,580억, 코스닥 6,661억

ㆍ외국인: 코스피 2조7,549억, 코스닥 3,528억

ㆍ기관: 코스피 -3,051억, 코스닥 -7,32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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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판사PC 뒤져놓고 뒤진 흔적 없앴다》

법원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

하드 복구 못하게 '디가우징'

일각 "향후 검찰수사 대비해

증거 인멸한 것 아니냐" 의혹


❍ 트럼프發 무역전쟁…삼성·LG 세탁기에 관세 폭탄

[NEWS&VIEW]


-16년 만에 '세이프가드' 발동

-세탁기 최대 50% 관세 매기고

-태양광 제품에도 최대 30%

-김현종 본부장 "WTO에 제소"


※세이프가드(safeguard)


긴급 수입 제한 조치. 특정 품목의 수입이 급증해 국내 업체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다고 판단할 경우 추가 관세를 부과하거나 수입을 제한하는 조치. 원산지를 따져 관세를 매기는 반덤핑 관세보다 파급력이 크다.


❍ 가상화폐 하루 1000만원 입출금땐 당국 통보

-거래실명제 30일부터 전면 시행


❍ 정부 "태영호, 올림픽 기간 공개활동 자제해달라"

-軍 F-35A 도입 홍보도 축소

-北 자극 않으려는 조치인 듯


◈중앙《다주택자 압박했더니 강남 '한 채'로 몰린다》

강남 집값의 역설 <중>


다주택 세금 피해 강북·지방 집 팔아

대치동 집 사러가니 매물 딱 2개

지방 큰손, 흥정도 않고 바로 매입

"공급 늘리는 중장기 대책 마련을"


❍ 대법관 13명, 김명수(대법원장) 앞 '원세훈 재판 의혹' 반박

-"청와대 영향력 행사, 사실 아니다"

-블랙리스트 조사 보도 유감 표명


❍ 암호화폐 (하루) 1000만원 이상 입출금 땐 은행이 금융정보분석원에 보고한다

-30일부터 실명 확인돼야 거래


◈동아《美, 삼성-LG세탁기에 '(최고)50% 관세폭탄'》

16년만에 수입제한 세이프가드 발동


年120만대까지 20%, 초과땐 50%

태양광 전지에도 최대 30% 관세

우리 정부 "WTO 제소" 무역분쟁


※세이프가드(safeguard)


특정 품목의 수입이 크게 늘어 자국 산업에 큰 피해가 생길 때 한시적으로 관세를 부과하거나 수입량을 제한하는 조치.


❍ 하루 1000만원 넘는 가상통화 고액 거래 자금 출처 살펴본다

-30일부터 실명계좌로만 투자 허용


❍ 소주 한잔 마셔도 운전대 못잡는다

-정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일것"

-음주단속 알코올 농도 0.05→0.03%

-도심 제한시속도 60㎞→50㎞ 강화


◈경향《"사법농단 진상 철저 규명" 목소리 커진다》

'의혹 핵심' 임종헌 컴퓨터 조사 제외·비번 걸린 파일 760개 못 열어

"검찰 수사 불가피" 법관대표회의 움직임…대법관들 "압력 없었다"


❍ 블랙리스트 '공범' 박근혜

-항소심 법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조직적 지원배제, 중대한 위법"

-김기춘 '징역 3년→4년' 조윤선 '집행유예→징역 2년' 법정구속


❍ 미, 세탁기·태양광에 '세이프가드'…한국 "보복관세·WTO 제소" 맞불


❍ 가상통화 하루 1천만원 거래 땐 '의심계좌'로

-금융위 "거래실명제 30일 시행"


◈한겨레《반성없이…'재판 뒷거래' 부인한 대법관들》


행정처-청와대 부적절 소통에도

사과·수습방안은 내놓지 않은채

"외압 보도 사실 아니다" 입장문

김명수 대법원장은 참여 안해


'의혹 핵심' 임종헌 PC 제출 거부


❍ "남북단일팀 엄청난 일…평화메시지 계기 될것"

[평창 겨울올림픽 G-16]

'내전 상처' 코소보 대표 타히리 인터뷰


❍ 세탁기·태양광 관세폭탄…한-미 '통상갈등' 고조

-미, 16년만에 세이프가드 발동

-한국 "부당한 조치, WTO 제소"

-승소사건 관련 보복관세 요청도


◈한국《"박사님 그만 나오셔도…" 국책硏 해고 한파》

정부 출연硏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7년 일한 비정규 연구원 벼랑 몰아

한 기관서 30여명 해고당하기도

"인건비 대책 없어 현장서 큰 혼란"


※과기정통부 소속 출연연 비정규직 현황(단위:명)


ㆍ직접고용(3,874) : 상시지속 업무 2,892 / 일시간헐 업무 982

ㆍ간접고용(2,629) : 상시지속 업무 2,184 / 일시간헐 업무 445

*25개 출연연 중 23개 기관 대상(한국식품연구원·한국전기연구원 제외)

자료:추혜선 정의당 의원실


❍ 美 '세탁기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끝이 아니다

-철강·반도체에도 강경 조치 가능성

-정부 "보복관세 등 대응" 수개월 이상 걸려


❍ 소주 한 잔만 마셔도 '운전면허 정지'

-음주 단속 기준 0.05→0.03% 강화

-도심 차량 제한속도는 60→50㎞로


❍ 평창올림픽 개막 전날(내달 8일) 北 예술단, 강릉서 공연

-평양 열병식 같은 날 열릴 듯


◈서울《(혈중알코올농도)0.03%, 소주 한 잔도 운전대 못 잡는다》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연내 현행 0.05%서 대폭 강화

도심 차량 제한속도 60→50㎞

5년내 교통사고 사망 절반으로


❍ "박근혜는 블랙리스트 공범" 조윤선 징역 2년 법정 구속

-2심 "전례 없는 조직적 위법"

-김기춘, 징역 1년 늘어 4년


❍ 트럼프 '관세 폭탄'에 정부 보복관세 맞불

-美, 한국산 세탁기·태양광 제품에

-세이프가드 발동…관세 최고 50%

-韓 "WTO 제소"…中도 강력 반발


❍ 가상화폐 하루 1000만원 이상 당국에 보고

-30일부터 거래실명제 시행

-기존 계좌에 마약자금 유입


◈세계《트럼프의 '보호무역' 본색》

美, 수입세탁기·태양광 셀 세이프가드 초강수


향후 4년간 15~50% '관세폭탄'

부시 철강조치 이후 16년 만에


정부, WTO 제소…양허정지추진

中도 "WTO 회원국과 적극 대응"


❍ 전수조사·우울증 검진 확대…자살률 5년내에 확 줄인다

정부, 예방 프로그램 가동


-하루 36명…OECD 우울한 1위

-인구 10만명당 26명 목숨 끊어

-2022년까지 17명으로 감축 계획

-日·핀란드처럼 정부가 적극 개입


❍ 30일부터 가상화폐 실명제…신규거래 허용

금융당국 가이드라인 발표


-기존 가상계좌는 사용금지

-6개 은행서 입출금 서비스

-李총리 "공직자행동강령 보완"


❍ 본사 신임 사장에 정희택씨

-내일 오전 취임식


◈국민《트럼프, 무역보복…먹잇감 된 한국》

세탁기·태양광에 세이프가드…韓 "WTO 제소"


美, 16년 만에 전격 발동

최대 50% 관세 폭탄

中 겨냥 통상전쟁 신호탄

김현종 "제소하면 승소"


❍ 자살자 7만명 심리부검 한다

'자살'을 '살자'로 바꾸기


-정부 "자살률 1위 오명 벗자"

-유형 종합분석 대책 마련

-생명지킴이 100만명 양성

-산재 사망도 절반으로 줄여


❍ 요지경 가상화폐 거래소

투자자 돈 586억이 임원계좌로


-당국, 자금세탁 사례도 적발

-마약대금 등 의심 수사 의뢰

-30일부터 실명거래 의무화

-1일 1천만원 입출금 땐 보고


❍ '색깔' 뒤집어쓴 평창

[투데이 포커스]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


-靑, 심상찮은 여론에 당혹

-野의 색깔론 정면대응 나서

-"과거 같으면 초당적 협력

-평양올림픽 딱지 이해안가"


-전문가 "北 속셈 모르는데

-지나치게 끌려다니는 느낌

-국민들 박수보다 경계심"


◈매일경제《"노동시장 경직, 韓아킬레스건" 다보스 경고》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인적자원 경쟁력 분석


노사협력 119국중 116위

노동생산성 29국중 24위

순위 작년보다 더 밀려

사실상 세계 최하위 수준

韓 정책전환 필요성 대두


❍ "댓글 실명제하자" 67%

매경 전국 500명 여론조사


-"악플 폭력 당해봤다" 80%


❍ 트럼프, 韓세탁기·태양광에 관세폭탄

-16년만에 세이프가드 발동

-초과 물량에 최대 50% 부과


❍ 신세계, 가구업체 까사미아 인수

-오늘 1800억에 인수 계약


❍ 소주 한잔 마셔도 음주운전 걸린다


◈한국경제《美기업 민원 해결사로 나선 트럼프》

월풀 청원 100% 수용…한국산 세탁기·태양광패널에 '관세 폭탄'


16년 만에 세이프가드 발동


※전방위로 가해지는 미국 정부의 통상압력


ㆍ세이프가드

  - 대상 산업(기업) : 세탁기, 태양광 제품

  - 진행 상황 : 1월22일 발동

ㆍ무역확장법 232조

  - 대상 산업(기업) : 철강, 알루미늄 제품

  - 진행 상황 : 미국 정부 조사 중

ㆍ반덤핑 상계관세

  - 대상 산업(기업) : 유정용 강관 등, 철강 제품

  - 진행 상황 : 미국 정부 조사 중

ㆍ지식재산권 침해

  - 대상 산업(기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진행 상황 : 미국 정부 조사 중

ㆍ한·미 FTA

  - 대상 산업(기업) : 자동차, 농산물 등

  - 진행 상황 : 올해 재협상


❍ DJI 드론 독주 뒤엔 '부품 천국' 선전 있다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거의 모든 부품 자체 생산

-2위 그룹 추격 의지 꺾어


❍ 미세먼지 심하면 석탄발전 중단

-시·도지사에 명령권 부여 검토


❍ 가상화폐 30일부터 실명 거래


❍ 다주택자 대출 더 조인다…新DTI 31일 시행


◈서울경제《트럼프, 韓·中 싸잡아 무역 선전포고》

美, 결국 세이프가드 발동…세탁기·태양광에 관세 폭탄


세탁기 300만대에 최고 50%

韓 "WTO 제소"…中도 반발

당국 과신이 '통상참사' 불러


※미 세이프가드 관세부과안(단위: %)

*( )는 쿼터


ㆍ세탁기(120만대)

  - 1년 : 쿼터 20, 초과 50

  - 2년 : 쿼터 18, 초과 45

  - 3년 : 쿼터 16, 초과 40

ㆍ태양광(2.5GW)

  - 1년 : 초과 30

  - 2년 : 초과 25

  - 3년 : 초과 20


자료 : 산업통상자원부


❍ 조선 인력 10만명 붕괴 눈앞…시장점유율 추락 日전철밟나

-'30% 방어' 10만명이 최소 인원

-근로자수 유지냐, 축소냐 기로에


❍ '취성패(취업성공패키지)'에 희망 걸었는데 "시간만 낭비한 것 같아요"

[S Report]표류하는 청년일자리정책


-취준생 교육 받지만 도움 안돼

-상담사도 고용불안에 역할 못해

-숫자보다 질적 개선 서둘러야


❍ "글로벌 경기 파티 빨리 끝날 수도"

2018 다보스포럼 개막


-포럼 참석 CEO들 경고


❍ 가상화폐 30일부터 실명거래…하루 1,000만원 넘으면 신고


◈부산《'월드컵 유치 복병' 만난 2030 등록엑스포》


정부, 북한·중국·일본과

2030 월드컵 공동 유치 추진


대형 행사 동시 추진 부담

정부 '교통정리' 가능성 커

부산시 유치 전략 '비상'


❍ 이달 30일부터 실명 확인된 사람만 가상화폐 거래 허용


❍ 해운대구청 "오펜하임 유작 철거, 美 직접 가서 사과"

-"상식적인 절차 소홀해…

-유족 만나 사과하고

-후속대책 논의해 나갈 것"



■ 정치 TOP


◈조선《野에 손 내민 文대통령 "원내대표 회동 추진"》


여당 원내지도부 靑 초청 오찬

"국민의당과 좋은 관계 맺고싶다"


靑, 단일팀 비판한 한국당 향해

"평창에 평양 딱지 붙이지 말라"


◈중앙《위안부 문제, 정부와 다른 말 하는 여가부 장관·주일대사》

[현장에서]


정현백 "화해·치유재단 청산해야"

자칫 합의 파기로 해석될 여지

이수훈 대사 "해결하려 들면 덧나"

신중치 못한 발언이 혼란 부추겨


◈동아《6개월만에 재수감 조윤선, 하고싶은 말 묻자 고개 가로저어》

블랙리스트 항소심 실형 법정구속


박준우 前수석 항소심서 증언 바꿔

靑 캐비닛 문건 증거채택도 영향


김기춘, 형량 1년늘어 4년형

朴 前대통령과 공모관계도 인정돼


◈경향《'이명박근혜' 몰락의 시작, 다시 주목 받는 2012 대선개입》

운명공동체로 묶인 두 전직 대통령의 끝은…


이명박

-관권선거로 박 당선 돕고

-꼬리 밟히자 수사 개입

-국정원 특활비 의혹 '벼랑'


박근혜

-검찰·법원에 전방위 외압

-대선개입 은폐·축소 사활

-위헌적 통치로 결국 파멸


◈한겨레《북 여자아이스하키팀 25일 합류…예술단 새달 8·11일 공연》

[평창 겨울올림픽 G-16]


감독 1명·선수 12명 등 15명 파견

예정보다 일주일 앞당겨 훈련 돌입


예술단 경의선 육로 통해 6일 남으로

8일 강릉아트센터·11일 국립극장 공연


◈한국《남측 선발대 방북…마식령에 직통전화 설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6]


이산가족 상봉 2년3개월 만에

동해선 육로 통해 금강산 방문

온정리 문화회관 시설 점검하고

곧바로 마식령스키장으로 이동


통일부 "남북 상호주의에 따라"

숙식 등 체류비용 북측서 부담



■ 사회 TOP


◈조선《헌재 "탄핵 선고, 촛불 완성에 법적 도장 꾹 눌러준 것"》


사무처, 창립 30년 기념책자 발간

"태극기 시위는 오래 못 간 저항"

법조계 "여론 재판하듯 심판했나

헌재 독립성을 스스로 부정"


헌재 "민간 용역서 집필한 것"


◈중앙《대법관 전원 나선 건 처음, 사법부 갈등 상층부로 확산》

'블랙리스트 조사' 관련 집단 유감


1시간 긴급간담회 격렬한 토의

우병우 입김설 보도에 불쾌감 표시


"법관들이 대법관 어떻게 보겠나

최고법원 공정성 의심 받아선 안돼"


◈동아《조사 못한 암호파일 760개…개봉여부 놓고 둘로 갈린 법원》

판사PC '동향파악 문건' 후폭풍


760개중 300여개는 삭제된 상태

460개는 암호 풀면 열 수 있어


"뒷말 안나오게 3차 조사해야"

"민감 발언 공개되면 갈등만 커져"

현장 판사들끼리도 의견분분


대법원장, 이르면 이번주 담화문


※'사법부 블랙리스트' 추가조사 결과에 따른 쟁점


ㆍ특정 법관에 대한 동향 파악, 법관 사찰인가

"판사에 대한 동향 파악은 조직 운영에 필요한 인사자료로 행정처의 통상 업무로 볼 수 있다."(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개별 판사에 대한 불법적인 정보수집이 전방위적으로 이뤄졌다. 충격적이다."(서울지역 법원 판사)


ㆍ특정사건 재판부 동향 파악, 법관 독립 침해인가

"외부 대응 문건만으로 대법원이 재판에 간섭하거나 영향을 줬다고 보기는 어렵다."(법원행정처 출신 판사)

"특정 재판과 관련해 대법원이 청와대에 보고하는 것 자체가 법관 독립 침해이자 삼권분립 훼손이다."(서울고법 판사)


ㆍ조사 못한 차장PC·암호파일, 강제수사 필요한가

"법원 내부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조사했다. 내부 갈등이 더 심화되기 전에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 사법개혁에 매진해야 한다."(지방법원 부장판사)

"암호가 설정된 파일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봐야 한다. 검찰 수사를 하더라도 이번 기회에 모든 걸 다 열고 과거의 잘못을 따져봐야 한다."(서울중앙지법 판사)


◈경향《항소심 재판부 "박근혜 정부, 평등·차별금지 헌법 원칙 위배"》

조윤선, 문화계 지원배제 지시·승인…180일 만에 재수감

청 캐비닛 문건이 결정적…박 전 대통령도 유죄 가능성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김기춘·조윤선·박근혜 1심과 달라진 부분


[피고인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ㆍ혐의 내용

  - 도서 선정 관련 지원 배제(직권남용·강요) : (1심)직권남용 일부 유죄, 강요 무죄 → (2심)직권남용 전부 유죄, 강요 무죄

  -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사직 지시(직권남용·강요) : (1심)모두 유죄 → (2심)직권남용 유죄, 강요 무죄


[피고인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ㆍ혐의 내용

  - 문예기금 및 영화, 도서 선정 관련 지원 배제(직권남용·강요) : (1심)모두 무죄 → (2심)직권남용 일부 유죄, 강요 무죄

  - 국정감사·청문회 위증(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 (1심)일부 유죄 → (2심)전부 유죄


[피고인 박근혜 전 대통령]

ㆍ혐의 내용

  - 문예기금 및 영화, 도서 선정 등 관련 지원 배제(직권남용·강요) : (1심)공범 인정 안 함 → (2심)공범 인정

  -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사직 지시(직권남용·강요) : (1심)모두 무죄 → (2심)공범 인정


◈한겨레《'세월호 모형배' 시뮬레이션…4년만에 침몰원인 밝힌다》

'한겨레' 정은주 기자 네덜란드 동행취재


선체조사위, 네덜란드 해양연구소서

22~26일 유가족 참관시켜 실험

10주간 1/25로 축소·내부장치 장착

길이 170m·너비 40m 수조서 재연

"역사적인 날"…정확한 규명 기대


◈한국《편의점 강력범죄 느는데 알바 보호책은 뒷걸음질》

업주들 "비용 때문에…귀찮아"

비상벨·무다이얼링 시스템 외면

위급 상황 닥쳐도 무방비

경찰은 권고사항에 손 놓아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폭언·폭행 경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ㆍ폭언을 들었다 187(46.5)

ㆍ둘 다 없다 183(45.5)

ㆍ둘 다 있다 27(6.7)

ㆍ폭행을 당했다 5(1.2)


*2017년 9~10월, 전국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402명 설문.

자료:서형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국제 TOP


◈조선《(알래스카 해상)7.9 강진, (필리핀 마욘산)3㎞ 솟은 화산재…'불의 고리' 하루 4차례 들썩》


도쿄서 150㎞ 거리 日화산 분화

인근서 훈련하던 자위대원 사망

필리핀 마욘산 대규모 폭발 임박

인도네시아·알래스카에선 지진


"움츠려있던 환태평양 지진대

일시에 움직이며 에너지 분출"


※하루에 네 번 들썩인 '불의 고리'(환태평양 지진대)


ㆍ알래스카 남부 해안 지진 : 알래스카·하와이·캐나다 일부 지역에 쓰나미 경보·주의보

ㆍ인도네시아 남부 해안 지진(자카르타에서 160㎞) : 자카르타 도심 건물 흔들리면서 대규모 대피 사태

ㆍ필리핀 마욘산 : 화산재·용암 대규모 분출. 외교부 여행 자제령.

ㆍ일본 모토시라네산 : 화산재·용암 분출. 분화 충격으로 눈사태 발생해 인명 피해.


◈중앙《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조문, 캡슐 우주장(宇宙葬)…일본 고령화 장례식》


노약자 배려, 차 탄 채 조의 표하고

도심서 추모 하이테크 묘지도 인기


"별이 되고 싶은 꿈 이뤄드립니다"

인공위성에 실어 우주로…30명 대기


◈동아《로힝야족 송환 놓고 '증오의 악순환'》

난민들 "안전보장 안된 미얀마 못가"

찬성했던 캠프 지도자들 연쇄 피살

방글라 "문제 해결 안됐다" 송환 연기


◈경향《트럼프, 자유무역 상징적 무대 선다》

다보스서 폐막 연설…보호무역 기조 속 경제성과 자랑할 듯

중국 시진핑 '경제책사' 파견…서방에 일대일로 독려 예상


◈한겨레《잊을만하면 '셧다운'…미 당파분쟁의 산물》

트럼프 행정부 셧다운 3일만에 일단 봉합


공화 '이민법 개정' 논의 약속

민주 '3주짜리' 임시예산안 지지

1980년까진 셧다운 없었으나

'반적자법' 엄격 해석하며 등장

당파 싸움에 연방정부 운영 발목

클린턴행정부땐 21일간 셧다운도


◈한국《美 CIA "한국어 능통 요원에 억대 연봉"》


아랍어 등과 '핵심 6대 언어' 지정

지난해 5월엔 한국임무센터 출범


미국 시민권 가진 대졸자 대상으로

대북 공작 요원 양성 적극 나서



■경제 TOP


◈조선《피 한방울에 20년…癌 2분만에 잡아낸다》

[글로벌 점프! 강소기업이 떴다]

<7>진단 키트 수출, 바디텍메드


당뇨 등 37가지 질병 진단

월세 10만원 사무실에서 시작

年 38% 성장, 95개국에 수출


※바디텍메드


ㆍ창업 : 1998년 11월

ㆍ본사·직원 수 : 강원 춘천시·300명

ㆍ2017년 매출 : 530억원

ㆍ2017년 영업이익 : 70억원(증권사 추정치)

ㆍ연간 수출액 : 500억원


◈중앙《첫발 뗀 규제 완화…'샌드박스'가 문턱 될라》

[뉴스분석]


38개 혁신 과제 선정해 빗장 풀어

네거티브 원칙 도입에 재계 환영


규제 적용 유예시키는 샌드박스에

포함되는 것 자체가 '관문' 될 우려

"시스템 갖춰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규제 완화로 어떤 사업 가능해졌나

*( )안은 가능해진 사업 건수(건)


[업종 개념을 포괄적으로 변경함으로써 (7)]

ㆍLNG 선박에 대해서도 연료공급 가능

ㆍOLED 이용한 교통안전표지


[분류체계 유연화로 (13)]

ㆍ초경량 전기차

ㆍ폐, 팔 등 이식 가능


[금지사항만 열거함으로써 (10)]

ㆍ만성질환에 대한 유전자 치료 연구

ㆍ사물인터넷 이용한 대기오염 측정


[사후 규제나 규제 샌드박스로 (8)]

ㆍ뮤직비디오를 제작자 자체 심의 후 유통 가능

ㆍ식품 시험 시 장비 구비 부담 완화


자료: 국무조정실


※대한상의가 최근 민주당에 전달한 재계 6대 건의사항


① 규제 시스템 네거티브로

② 기득권에 의한 진입장벽 낮아지도록 신산업 규제혁신

③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

④ 서비스 산업 활성화

⑤ 근로시간 단축 점진 도입

⑥ 최저임금 산입 범위 조정


자료: 대한상의


◈동아《내집 마련, 입주물량 늘어나는 하반기 노려라》

서울 30년 가격변화로 예측해보니


신도시-구제금융-보금자리 등

공급확대-외부충격때 대폭 하락

세제 등 대책은 영향 크지 않아


※최근 30년간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 추이

단위: %, 자료: KB국민은행


1987년  +4.74

1991년  -4.50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입주 시작

1998년 -14.60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위기

2003년 +10.18 *10·29부동산대책(종합부동산세 도입 등)

2005년  +9.08 *8·31부동산대책(종부세 대상 공시지가 9억 원→6억 원으로 하향 등)

2008년  +3.20 *글로벌 금융위기

2010년  -2.19 *보금자리주택 입주 시작

2011년  -0.44

2012년  -4.48

2013년  -1.84

2014년  +1.09 *9·1부동산대책(재건축 규제 완화 등)

2017년  +5.28 *8·2부동산대책(투기과열지구 지정 등)


◈경향《재건축 부담금 '불로소득 환수' 취지 외면, 액수 문제로 '와글'》

'초과이익환수제' 뒤늦게 반발하는 업계·조합


부담금 부과 부활 알면서도

최대한 축소해 계산해오다

시뮬레이션 결과 보고 불만


공시지가-실거래가 차이 크면

부담금 수억원 낮아지는 한계

실거주 1주택자 배려도 필요


※서울 강남 주요 아파트 공시가격 시세반영률


[은마아파트]

ㆍ면적(㎡) : 76.79

ㆍ공시가격(원) : 7억5500만

ㆍ실거래가(원) : 11억5000만

ㆍ시세반영률(%) : 65.7

ㆍ최근 실거래가 혹은 시세(원) : 14억7000만


[신현대아파트]

ㆍ면적(㎡) : 183.4

ㆍ공시가격(원) : 19억3600만

ㆍ실거래가(원) : 32억4000만

ㆍ시세반영률(%) : 59.8

ㆍ최근 실거래가 혹은 시세(원) : 37억


[개포주공1단지]

ㆍ면적(㎡) : 41.98

ㆍ공시가격(원) : 6억3400만

ㆍ실거래가(원) : 9억7500만

ㆍ시세반영률(%) : 65.0

ㆍ최근 실거래가 혹은 시세(원) : 13억5000만


[반포주공1단지]

ㆍ면적(㎡) : 107.5

ㆍ공시가격(원) : 15억6800만

ㆍ실거래가(원) : 25억

ㆍ시세반영률(%) : 62.7

ㆍ최근 실거래가 혹은 시세(원) : 28억


*공시가격, 실거래가, 시세반영률은 2017년 1월 기준

자료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적용 단지 및 조합원당 부담금


ㆍ2010년 서울 중랑구 면목동 우성연립(15명) : 351만8000원

ㆍ2012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연립(31명) : 5544만3000원

ㆍ2014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두산연립(68명) : 633만8000원


자료 : 국토교통부


◈한겨레《"한-미 FTA 테이블, 엄포·진심 뒤섞인 장사치들의 게임판"》

[정책통 블로그]FTA 2차 개정협상 임박


나프타나 한-미 FTA 중

하나는 폐기나 대폭 개정 조짐

한국도 '폐기 불사' 각오

미국에 위협될 통상이슈 발굴

실무협상팀에 이미 건네


※대미 무역수지 동향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달러)


ㆍ2016년 : 수출 664억6천만, 수입 432억1천만, 무역수지 232억5천만

ㆍ2017년(잠정) : 수출 686억2천만, 수입 506억4천만, 무역수지 179억7천만


◈한국《"빚 못갚고 법 몰라…" 年 3만명 구치소行》


악의적 채무 불이행 압박 위해

법원 재산 공개명령 안 따르면

최대 20일 구금하는 감치제도


법률 용어 낯설고 돈도 없고…

희생양 대부분은 경제적 약자

'신체 자유 제한' 논란 다시 부상


※재산명시의무 위반에 따른 감치 결정

(단위: 건)


ㆍ2011년 1만8,013

ㆍ2012년 1만8,916

ㆍ2013년 2만2,599

ㆍ2014년 2만1,503

ㆍ2015년 2만4,896

ㆍ2016년 2만7,261


※업권별 재산명시 신청건수

(2017년 1~10월 기준)


ㆍ카드사 2만3,440

ㆍ은행 4,770

ㆍ캐피탈 1,077

ㆍ저축은행 558

ㆍ대부업 333


자료: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감치 결정 구조


① 빚 연체

② 채권자, 법원에 지급명령 신청

③ 법원, 채무자 이의 없으면 승인

④ 채권자, 법원에 채무자 재산명시신청

⑤-1.법원에 나와 재산목록 제출하고 법원 선서시:감치 ×

⑤-2.법원 불출석 및 재산목록 미제출시:최대 20일 구금(감치)


자료: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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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정부도 '규제와의 전쟁'》

[NEWS&VIEW]


文대통령 "혁명적 접근 필요"

자율車·로봇 등 신산업 강조


'단두대' '전봇대' '암덩어리'…

前정부 한계 극복하는 게 숙제


※역대 정부의 규제 개혁 발언


김대중 "단두대처럼 철폐"

노무현 "총량제 실시"

이명박 "전봇대 뽑겠다"

박근혜 "원수, 암덩어리"


※되레 늘어난 규제

자료=창조경제연구회


1998년 1만185건

2015년 1만4688건


❍ 출산초에 한번, 초등입학때 또 한번…'행복한 육아'에도 2차례 위기 온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제1부-한국인의 출산 보고서<4>


-결혼·육아 1004명 조사해보니

-한국 육아행복 그래프는 'N자형'


❍ "한 아파트 40년 산게 죕니까"

-"재건축 차익 얻은 것도 아닌데…"

-실수요자들, 부담금 폭탄에 비명


❍ 조코비치를 꺾었다, 세계가 놀랐다

-정현 3대0, 호주 오픈 8강에…한국 테니스 새 역사


◈중앙《"자사고·외고 없어진대"…대치동 집 찾는 마포맘》

강남 집값의 역설 <상>


"교육정책이 8학군 부활시키는 셈"

비강남 48% "강남 갈 생각 있다"

전문가 "경제력이 고교 결정"

강남 전세 2주새 7000만원 뛰어


❍ 정현, 우상 조코비치를 넘다

-3대 0 완파…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대회 8강행


❍ (양승태 사법부) '판사 블랙리스트' 없었다

-추가조사위 64일 만에 결과 발표

-"동향 파악, 대응 문건 다수 발견"

-사법행정권 남용 노란 계속될듯


◈동아《폐-팔 이식수술 허용…유전자치료 규제 푼다》

文대통령 주재 규제혁신 토론


소아환자 등 치료기회 넓어져

변화 못따라가는 규제 혁파

文대통령 "혁명적 접근 필요"


❍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조코비치에 3-0 완승…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8강 진출


❍ JSA 귀순 오청성 "北서 사망사건 연루"

-합동신문서 밝혀…"부친 北장성"


❍ 車업계 매출 0.2%(4462억 원) 줄때 인건비 2% 늘어

-年매출 100억 이상 2016년 분석

-日 도요타 인건비 비중 7.8%

-현대차 15%…경쟁력에 영향


◈경향《양승태(2015년 당시 대법원장)·청와대(박근혜 정부) '원세훈 재판' 검은 결탁》

대법원 추가조사위 "양, 청와대 요구로 '댓글' 재판부 동향 파악"

우병우, 원 실형 선고에 불만 "전원합의체 회부 희망" 사실상 지휘

판사 사찰 정황 문건도 확보…김명수 대법원장 "보고서 검토 중"


❍ "화해·치유재단 연내 청산…'위안부 역사관' 새로 출범"

-정현백 여가부 장관 인터뷰

-"피해자 할머니들 견해 존중"


❍ 정현 '호주오픈 8강' 해냈다


❍ 고대영 KBS 사장, 결국 해임

-임시이사회서 찬성 6·기권 1표


◈한겨레《양승태 대법, 청와대 요구로 원세훈 재판부 동향 보고》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 문건 확인


행정처, 2심 선고 전후 긴밀유착

사법정책 비판판사 동향파악 사찰

정치성향·가족관계 등 무차별 수집


❍ 정현, 전 세계1위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8강 '새역사'


❍ 김동연(경제부총리) "고가 1주택자도 보유세 인상 검토"

-한겨레 단독인터뷰서 밝혀

-"최저임금 인상은 꼭 가야 할 길

-다만 1만원 목표는 신축적으로"


❍ 'MB 형' 이상득 압수수색…국정원서 수억 받은 혐의

-검찰, 조만간 소환조사 할듯

-장석명 전 비서관 피의자 조사


◈한국《양승태의 대법원, 靑요구에 원세훈 재판부 동향 살폈다》

대법 '블랙리스트' 조사위, 문건 공개


2심 선고 전후 동향 법원행정처에 문의

선거법 위반 유죄에 "BH 크게 당황"

우병우 전 수석 사법부에 불만 표시

"법률 오류 검토" 등 대응 방향도 제시


❍ 미러클! 정현

-포효


❍ 테니스 호주오픈 단식 조코비치에 3-0 완승

-한국인 최초 메이저 대회 8강 진출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3연임 사실상 확정

-회추위, 단독 후보로 선정


❍ 평창 붐업·의전 논란 속 현송월 일정 마치고 귀환


◈서울《"규제혁신, 시도한 적 없는 혁명적 접근"》

文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신제품·신기술 先허용 後규제

청년 도전자 발목 잡지 말아야"

초소형 3륜 전기차 출시될 듯


❍ 양승태 대법원, 靑 문의 받고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했다

-당시 우병우, 항소심에 불만 표시

-법원 추가조사위, 문서 다수 발견


❍ 정현, 한국 첫 '메이저 8강' 위업

-호주오픈서 14위 조코비치 제압


❍ 이상득 억대 국정원 특활비 수수 포착

-檢, 자택·사무실 전격 압수수색

-측근 넘어 MB일가로 수사 확대


◈세계《신제품·신기술 규제 족쇄 풀린다》

文 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시장에 먼저 선보인 후 규제

정부 '포괄적 네거티브' 도입

특정 분야엔 '규제 샌드박스'

유전자 치료연구 모든벽 제거

장기·조직이식에 폐·팔도 추가


❍ 제도적 뒷받침 없는 공유주택…장려는커녕 걸림돌만 수두룩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규제 벽에 협동조합 설립 어려워

셰어하우스 '돈된다' 기업형 등장

임대업자들의 먹잇감으로 전락


❍ 조코비치 꺾고…정현, 사상 첫 메이저 8강 진출


❍ 행정처 '元(원세훈 前 국정원) 항소심' 재판부 동향 파악

-법원 추가조사위, 조사결과

-양승태 시절…靑 요청 받아

-사법부 블랙리스트는 없어


❍ "남북대화 지속될지 낙관 못해"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평창 이후까지 잘 살려나가야"

-南 선발대 12명 오늘 육로 방북


◈국민《"바람 앞 촛불 같은 남북대화 지켜주길"》

文 대통령, 비판여론 향해 호소


"평창 덕에 기적 같은 대화국면

북핵·한반도 평화 기회로 연결"


❍ 규제혁신 1순위 공인인증서 폐지

文 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주재


-혁신 기준은 '국민 전체의 이익'

-혁신성장 돕는 구체 방안 제시


❍ 한국 청년, 세계 테니스를 강타하다

-정현, 호주오픈 8강에 올라

-前 세계 1위 조코비치 완파

-한국인 메이저대회서 처음


❍ "靑(박근혜정부),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 요구"

법원 추가조사위, 조사결과 공개


-행정처, 판사 성향 등 정보 수집


-"대법원이 상고법원 도입 위해

-靑과 교감 나눈 것 아니냐" 지적


◈매일경제《"先허용·後규제…문제땐 공무원 면책"》

[뉴스&분석]대통령 주재 규제혁신 토론회


文 '혁명적 규제혁신' 주문

신산업·신기술에 우선 적용


재계 "제조업 규제완화 빠져

실천적으로 제도 바꿔야"


역대정부 대부분 흐지부지


❍ 다보스포럼 오늘 개막…자유무역·美우선주의 충돌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트럼프·주요참모 총출동


❍ 외국인 40만 오는데…공항 '평창 준비' 썰렁

-교통·숙박 등 안내는 물론

-현수막조차 찾기 힘들어


❍ '한국 테니스 희망' 정현…韓 최초 메이저대회 8강


❍ 하나금융 회장에 김정태…3연임 확정


◈한국경제《"신제품·신기술은 우선 허용하고 보자"》

文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 '규제 제로' 중국 vs '규제 지옥' 한국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선전 빌딩숲 드론 곡예비행

-서울은 대부분 금지구역

-"중국 창업가들이 부럽다"


❍ "재건축 초과부담금 예측, 말도 안돼"

-조합·건설사 "미래 가격·준공시점 어떻게 아나"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사실상 3연임 확정


❍ "IB업계 최고 파워맨은 정영채(NH증권 IB대표)"

[마켓인사이트]


◈서울경제《文 "신산업에 혁명적 규제혁신"》

취임후 첫 규제혁신 토론회


신제품 선 허용 후 규제로 전환

유전자 치료연구 모든 질병 허용


❍ 최저임금 한파에 패션한류 흔들

-K패션 이끄는 중소 브랜드

-크게 늘어난 인건비 부담에

-젊은 감각의 인력 수혈 포기


❍ "자산거품·재정위기 韓 등 동아시아 덮칠것"

다보스포럼 오늘 개막


-10년간 과도한 금융불균형 누적

-"유동성 후폭풍 대비해야" 경고


❍ 정현, 첫 메이저 8강…한국 테니스 새역사


❍ "미실현 이익에 과세는 위헌" 강남 재건축단지 소송 착수

-'초과이익환수' 소송인단 모집

-이르면 내달 소장 제출할 듯


❍ 텅빈 상가에 발길 뚝…빛 잃은 용산 전자상가

[미래를 꿈꾸는 도시]


-4만명 넘던 주변 인구 급감

-상권 쇠퇴로 건물도 노후화


-기능상실한 낙후지역 재생

-'일·주거' 조화 공간 만들어야


◈부산《흔들리는 2030 민심》

文 정부 젊은 층 지지율 하락


오락가락 가상화폐 규제

아이스하키 단일팀 논란

일자리 정책 無성과에 실망


❍ 정현, 한국 테니스 첫 메이저 '8강'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완파


❍ 앞뒤 다른 한국당 '지방분권 모순'

-"개헌 없이 분권 된다"면서

-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등

-지역발전 관련법 처리 뒷짐


❍ 내일부터 한파…낮에도 영하권



■ 정치 TOP


◈조선《文정부 8개월만에…공영방송 물갈이 완료》

KBS 이사회, 고대영사장 해임 의결

이사회 불참한 이인호 이사장 사퇴

"방송, 언론노조 권력 놀이장으로"


野이사 퇴출·시민단체 동원 등

6개월前 로드맵과 대부분 일치


※더불어민주당 KBS·MBC 사장 퇴진 로드맵 문건대로 됐나


ㆍ(문건 내용)MB 비판 영화 '공범자들' 단체 관람 추진 → (실제 상황)8월 31일 국회에서 단체 관람

ㆍ(문건 내용)방송사 구성원 중심의 사장 퇴진운동 전개 → (실제 상황)KBS·MBC 노조 공조 파업

ㆍ(문건 내용)시민사회단체 퇴진운동 전개 → (실제 상황)전국언론노조 등 외부 단체 파업 지지

ㆍ(문건 내용)야당 측 이사들 퇴출 → (실제 상황)방문진 3명, KBS 이사회 2명 사퇴 또는 해임

ㆍ(문건 내용)감사원에 사장 비리 '국민감사' 청구 → (실제 상황)감사원, KBS 이사진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 감사

ㆍ(문건 내용)방통위 활용해 사장 경영 비리 조사 → (실제 상황)방통위, 방문진 이사회 운영 관련 문서 제출 요구

ㆍ(문건 내용)방송 재허가 통해 문책 → (실제 상황)12월 재허가 심사 KBS·MBC·SBS 지상파 3사 모두 낙제점 부여


◈중앙《현송월 "이탈리아제 조명 바꿀 수 있나, 음악 틀어달라"》

[평창 D-17]북한 점검단 결산


국립극장 등 공연 후보지 찾아

조명·음향까지 꼼꼼히 체크

장충체육관선 일부 시민 반북 구호

현송월 듣고도 별다른 항의 없어

'환영' 문구 보곤 손들어 화답도


◈동아《10년만에 열리는 금강산 길…정부 "대북제재 위반여부 조심"》

[남측 선발대 오늘 방북]


우리측 동해선 육로로 방북

금강산 공연시설 집중점검

마식령 훈련시설도 둘러봐


체류비용은 北이 부담할듯

南, 일부 지불땐 제재위반 논란


※남측 대표단 방북 예상 이동 경로


서울(남북회담본부) 출발 → 평창 → 강릉 → 속초 → 고성 남북출입사무소 → 금강산 → 원산 → 마식령


◈경향《평창 폐막 전에 북·미 만나야 '해피엔딩'》

여론 기대 이하·북은 시비·미 군부 군사타격 준비설…녹록지 않은 '한반도 운전'


문 대통령 "기적처럼 만든 기회…촛불처럼 힘 모아 주시길"


◈한겨레《문 대통령 "바람앞 촛불 지키듯 남북대화에 힘 모아달라"》

[평창 겨울올림픽 G-17]평창올림픽 성공 위한 협력 강조


보수 이념공세에 자제 호소

"북-미대화로 발전시켜 나가야

북핵문제 해결할수 있어"

한반도 평화구축 여론 지지 당부


북 향해서도 "함께 노력해달라"


◈한국《공인인증서 없애고, 유전자 치료 연구 문 활짝 열고…》

우선 허용 38개·혁파 과제 89개


블록체인·생체인증 신기술 활성화

장기·조직이식 폐·얼굴 등 확대

자율주행차 안전검증 절차 간소화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우선 허용·사후 규제) 전환하는 주요 내용


ㆍ이식이 가능한 장기 범위 : 13종으로 한정된 장기 범위를 장기등이식윤리위원회에서 심의해 추가 허용

ㆍ유전자 치료 연구범위 확대 : 일정 조건을 준수할 경우 모든 질환에 대해 유전자 치료 연구가 가능하도록 개선

ㆍ공인인증서 폐지 :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 액티브X를 쓰지 않는 다양한 인증도 법적 효력을 동일하게 부여

ㆍ로보어드바이저와의 일임계약 확대 : 인공지능 금융상담사와 온라인(비대면)으로도 투자일임계약 체결 가능

ㆍ선박연료공급사업 개념 확대 : 석유로 한정됐던 선박급유업종 정의를 액화천연가스(LNG), 전기, 하이브리드까지 포함

ㆍ교통안전표지 소재 다양화 :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신제품이 시장에서 쓰일 수 있도록 발광형 표지 개념 확대

ㆍ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절차 간소화 : 동종 차량 여러 대가 허가 신청할 경우 1대만 선별 검증

ㆍ음악영상물 자율 심의 : 제작·배급업자가 공급 전 자체 심의하고, 공급 후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사후 관리


자료: 국무조정실



■ 사회 TOP


◈조선《再조사만 두 달…판사 PC까지 뒤졌지만 블랙리스트는 없었다》

추가조사위, 법관 내부망에 조사결과 올리고 별도 설명 없어

'인사 불이익' 실체 못 찾자 사법행정권 남용 사례들만 공개


-원세훈 항소심 재판부 동향 파악

-판사모임 정보 수집 등 문건 나와


추가조사위 발표 놓고 또 분란

-"별건 조사 내용으로 갈등 키워"

-"행정권 부적절하게 쓴 내역 확인"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재조사 내용


[추가조사위가 문제 삼은 문건]

ㆍ행정처의 일부 판사들 동향 수집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단독판사 의장 선거 당시 행정처가 특정 후보 지원 검토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행정처가 '대법원장 인사권' 관련 세미나 축소 방안 검토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행정처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 항소심 선고 전후 청와대와 의견 교환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2017년 3월

이탄희 판사, 법원 진상조사위에 "행정처 컴퓨터에 판사 뒷조사 파일 있다고 들었다" 진술


4월

진상조사위 '판사 블랙리스트는 사실무근' 발표


6월

전국법관대표회의, 블랙리스트 재조사 권한 요구.

───────────────────────

양승태 대법원장이 거부


9월

전국법관대표회의,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직후 블랙리스트 조사권 다시 요구


11월

김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추가조사 결정하고 추가조사위 구성


12월

추가조사위, 법원행정처 판사 컴퓨터 강제 개봉.

주광덕 의원, 김명수 대법원장 등 7명 고발


2018년 1월

서울중앙지검, 고발 사건 공공형사수사부 배당.

──────────────────────

추가조사위, 조사 결과 발표


◈중앙《2015년 청와대 지시로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 정황도》

[사법부 블랙리스트 조사]사법 행정권 남용 논란 문건 보니


"우병우, 원세훈 판결에 불만" 문건도

행정처, 인권법연구회 동향 파악

"상고법원 반대 판사들 압박" 내용도


※'법원행정처 PC' 개봉, 어떤 문건 나왔나


[특정 사건 담당 재판부 동향 파악 관련]

ㆍ원세훈 전 국정원장 판결 선고(2015년 2월 10일)

  - 2015년 항소심 선고 전후로 청와대와 법원행정처 교감 정황

"BH 최대 관심현안, '항소 기각' 기대해 전망 문의해와"

------------------------------------------------------------

"결과 예측 어려워 행정처도 불안해 하고 있다는 입장 알림"


[특정 판사 모임 견제]

ㆍ사법행정위원회 개선 요구(2016년 2월 24일 작성)

  - 진보 판사 모임 소속 판사 12명 '핵심 그룹'으로 규정

"핵심 그룹이 판사 호응 얻는 것 차단, 고립시킬 필요 있음"


ㆍ서울중앙지법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안(2016년 3월 7일)

  - 2016년 판사회의 의장 출마한 박모 판사 견제 정황 담겨

"사법행정라인과 대립할 가능성이 높음"

------------------------------------------------------------

"핵심그룹 지원 받는 박 판사 당선을 저지할 필요 있음"


[판사 동향 수집 및 계획]

ㆍ각급 법원 주기적 점검(2016년 8월 24일)

  - 판사 동향 파악 위한 가이드라인 성격 문건

"법관 사찰 등 반발 예상되므로 보안 유지 필요"

------------------------------------------------------------

"법원행정처 출신 법관 통한 동향 파악, SNS 등 리서치"


ㆍ상고법원 관련 내부 반대동향(2015년 7월 6일)


◈동아《"판사 동향파악 문건 발견…인사상 불이익 조치는 없었다"》

추가조사위 '행정처 PC' 조사 결과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해 靑보고

판사들 특정연구회 소속 살펴보고

정치적 성향 따져 진보-보수 나눠"

블랙리스트라는 단어 언급 안해


"결국 실체없어" vs "靑과 교류 충격"

법관들 반응 엇갈려…논란 여지


※추가조사위원회가 문제 삼은 문건 내용


ㆍ사법행정위원회 개선 요구에 대한 대응 방안

='국제인권법연구회 내 인권보장을 위한 사법제도 소모임' 핵심 그룹을 고립시킬 필요성 제시


ㆍ서울중앙지방법원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 대응 방안

=박모 판사가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에서 당선되었을 경우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제시


ㆍ사법행정위원회 위원 후보자 검토

=사법행정위원회 위원 추천과 관련해 법관들의 경력, 성향, 활동 내용을 분류


ㆍ이판사판야단법석 다음(Daum) 카페 현황보고

=카페의 자발적 폐쇄를 유도하고, 법관윤리강령 위반 여부를 검토하자고 제시


ㆍ상고법원 관련 내부 반대동향 대응 방안

=상고법원 방안에 대한 내부 반대 움직임에 우리법연구회 출신 법관들 있다고 분석


ㆍ차○○ 판사 게시글 관련 동향과 대응 방안

=차모 판사가 대법원의 사실심 심리 관여 반대한 칼럼 언급하며 섣부른 개입은 자제하자고 지시


ㆍ송○○ 판사 자유게시판 글 관련

=송모 판사는 정세 판단에 밝은 전략가형이며 선동가, 아웃사이더 비평가 기질이 있다고 평가


※'사법부 블랙리스트' 논란 일지


2017년 2월 15일│김형연 당시 인천지법 부장판사(현 대통령법무비서관) "법원행정처, 국제인권법연구회 활동 견제 의심" 의혹 제기

……………………………………………………………………………………………………………………………………………………………………

        4월 7일│법관 동향 파악 관리했다는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첫 보도

……………………………………………………………………………………………………………………………………………………………………          4월 18일│진상조사위원회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은 사실무근" 발표

……………………………………………………………………………………………………………………………………………………………………

       11월 3일│김명수 대법원장,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재조사 결정

……………………………………………………………………………………………………………………………………………………………………

      12월 28일│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 김 대법원장 검찰 고발

……………………………………………………………………………………………………………………………………………………………………

2018년 1월 22일│추가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발표 "동향파악 문건 다수 발견"


◈경향《'특활비 의혹' 이상득(이명박 전 대통령 친형) 집 압수수색》

원세훈 전 국정원장 지시로

이 전 의원에 억대 전달 의혹

3번째 사법 처리 위기에


민간인 사찰 폭로 무마 의혹

장석명은 피의자 신분 조사


◈한겨레《'민간인 사찰 입막음' 키맨 장석명 소환…청와대 윗선 조준》

MB청와대 불법사찰 전모 밝혀질까


김진모가 받은 국정원 특활비

장 전 비서관-류충렬 통해

장진수에 전달된 흐름 거의 드러나


'누가 지시했나' 마지막 퍼즐만 남아

권재진 전 수석 등 소환조사 불가피

'꼬리자르기' 그친 당시 수사팀도 도마


※2011년 민간인 사찰 무마용 국정원 자금 이동 경로


ㆍ지시 흐름


이명박 대통령 ─(?)→ 임태희 대통령실장 ─(?)→ 권재진 민정수석 ─(?)→ 김진모(구속) 민정2비서관


ㆍ돈 흐름


국정원 → 김진모(구속) 민정2비서관 → 장석명(소환) 공직기강비서관 → 류충렬(소환)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 → 장진수 주무관


◈한국《朴청와대 뜻대로…원세훈재판 전원합의체에》

롤러코스터 '국정원 댓글' 재판


대법, 선거법 위반 결국 파기환송

고법선 25개월간 결론 안 내려

정권 바뀐 뒤에야 다시 유죄 인정



■국제 TOP


◈조선《타이완을 국가로 보면 보복…중국의 교묘한 '샤프 파워'》

[이철민의 inside out]


타이완·티베트 국가로 표시한

델타항공·메리어트에 사과 요구

사람 심어 獨·호주 내정 간섭도


"소프트파워·하드파워와 달리

협박과 여론 조작으로 힘 발휘

장기적으론 중국에게도 毒"


※샤프 파워(sharp power)


회유와 협박, 교묘한 여론 조작 등을 통해 행사하는 영향력을 뜻한다. 군사력(하드 파워)이나 문화·가치의 매력(소프트 파워)과는 구별되는 '파워'다. 중국과 러시아 같은 권위주의 국가가 내부의 정치적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를 조직적으로 억압하는 데 성공했던 파워를 이제 국제사회에도 표출한다는 취지다.


※각국의 중국에 대한 우호적 의견 비율

단위: %


ㆍ한국 : 2002년 66 → 2017년 34

ㆍ일본 : 2002년 55 → 2017년 13

ㆍ영국 : 2005년 65 → 2017년 45

ㆍ독일 : 2005년 46 → 2017년 34


자료=미국 퓨 리서치센터 조사


◈중앙《"방금전 북한 미사일 태평양 통과"…도쿄 첫 대피 훈련》

'에엥' 사이렌에 수백명 지하 대피

놀이공원 5분도 안돼 텅 비어

"미사일 불안, 지진처럼 대비해야"

"전쟁 훈련 멈춰라" 시민단체 반대도


◈동아《"北미사일 발사" 도쿄 첫 대피훈련…"전쟁연습 반대" 맞불 시위도 열려》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日 대도시 최초 미사일 대피훈련 현장


"옥내 피난해 TV-라디오 청취를"

사이렌 이어 J얼러트 경보 울리자

시민들 지하철역-건물 내로 대피

"막상 닥치면 어떨지 체험하는 기회"


"아베 정부, 평화헌법 바꾸려는 것"

반대 단체들 "훈련 거부하자" 집회


◈경향《세계 최상위 42명 재산=37억명(하위 50%) 재산》

국제구호기구 옥스팜 보고서


자산 상위 1% 연간 수입

전 세계 부의 82% 달해


재산·임금상승 속도 등

소득불평등 갈수록 심화


※전 세계 소득 하위 50% 재산 규모와 맞먹는 슈퍼리치 숫자

단위:명, 자료:옥스팜


2009년 380

2010년 211

2011년 135

2012년 135

2013년  83

2014년  62

2015년  55

2016년(2분기) 61

2016년(4분기) 54

2017년(2분기) 42


◈한겨레《계산대 없는 무인편의점 '아마존고'…일자리는?》

미 시애틀서 개장…AI로 자동결제

선반 물건 집는 순간 가상바구니에

개찰구 빠져 나오면 자동계산


중국서도 무인 편의점 확산

계산원 등 일자리 위협 우려


◈한국《트럼프 反이민 정책에…칠레가 '기회의 땅' 됐다》

남미 대표적 부국…치안도 안정

불법체류자 자녀에도 교육 등 제공


출산율 낮아 급속한 고령화 진행

수십만 이민자로 노동력 해결 목표


※라틴아메리카 주요국 부패인식지수(CPI) 2015년 기준, 168개국 중 순위


23위 칠레 70

76위 브라질 38

83위 콜럼비아 37

88위 페루 36

95위 멕시코 35

99위 볼리비아 34

123위 과테말라 28

130위 파라과이 27

158위 아이티 17

158위 베네수엘라 17

*CPI는 100점 만점으로 환산 점수가 높을수록 청렴한 국가. 자료:국제투명성기구


※칠레 인구구조(단위:%)


ㆍ1992년 : 65세이상  6.6 / 15~64세 64.0 / 0~14세 29.4

ㆍ2017년 : 65세이상 11.4 / 15~64세 68.5 / 0~14세 20.1


※칠레 순이주율(단위:명/1,000명, -는 유출)


1970년 -0.89

1975년 -1.25

1980년 -1.41

1985년 -1.08

1990년 -0.33

1995년 +0.20

2000년 +0.32

2005년 +0.48

2010년 +0.72

2015년 +0.93


자료:칠레 국립통계연구소(INE),knoema



■경제 TOP


◈조선《"소레와 소레, 간류와 간류"(그건 그거고, 한류는 한류죠)…지금 열도는 다시 한류》

정치·외교에 덜 민감한 日 젊은층, 新한류 이끌어…도쿄 신주쿠 코리아타운 부활


"위안부 합의 파기 별 상관없어"

치즈 닭갈비 식당 3시간 줄서고

에뛰드 등 한국 화장품에 열광


혐한시위 열리던 신오쿠보 거리

한류 팬 몰리면서 임대료 상승


※한국의 대일 화장품 수출액

단위: 달러


2015년 1억3779만 → 2017년 2억2543만달러


자료: 관세청


◈중앙《영세업 돕는다더니…스타벅스 웃고 미용실 울상》

카드 수수료 정률제의 역설


7월부터 정액제에서 체계 바꿔

결제액 5만원 기준 수수료 달라져


객단가 낮은 커피 전문점 등 유리

학원·카센터 되레 수수료율 올라

최저임금 인상 시름에 겹부담 우려


※7월부터 달라지는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현행]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0.8%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1.3%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2% 내외(최고 2.5%)


[개선(7월 말)]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지금과 동일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지금과 동일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평균 객단가 2만원 이하 : 평균 3% 인하

  - 평균 객단가 2만~5만원 : 소폭 인하

  - 평균 객단가 5만원 초과 : 인상


[가맹점 수(개)]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198만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27만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평균 객단가 2만원 이하 : 10만

  - 평균 객단가 2만원 초과 : 31만


자료: 여신금융협회


◈동아《불안감 커진 강남 재건축 "정부 계산 못믿겠다"》

'초과이익 부담금' 폭탄에 시장 패닉


"우리 부담금 얼마냐" 조합에 문의 빗발

조만간 자체 계산 결과 공개하기로


개포1-진주 등은 작년 관리처분신청

간발차로 비켜간 단지와 형평성 논란


※서울 강남3구 내 주요 재건축 아파트 단지 현황

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 단계의 400채 이상 단지 기준.

개포 주공 1단지, 신반포 3차,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 한신4지구, 신동아 1·2차, 미성·크로바, 진주 등은 지난해 말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적용 피함.


ㆍ강남구 개포동

  - 주공 1단지 : 사업시행, 가구 수 5040채

ㆍ강남구 대치동

  - 우성 1차 : 조합설립, 가구 수 476채

  - 쌍용 1차 : 사업시행, 가구 수 630채

ㆍ강남구 도곡동

  - 개포한신 : 조합설립, 가구 수 620채

ㆍ서초구 반포동

  - 신반포 3차 : 사업시행, 가구 수 1140채

  - 주공 1단지 1·2·4주구 : 사업시행, 가구 수 2120채

  - 주공 1단지 3주구 : 사업시행, 가구 수 1490채

  - 한신4지구 : 사업시행, 가구 수 2898채

ㆍ서초구 서초동

  - 신동아 1·2차 : 사업시행, 가구 수 972채

ㆍ서초구 잠원동

  - 신반포 8차 : 사업시행, 가구 수 864채

  - 신반포 10차 : 사업시행, 가구 수 876채

ㆍ송파구 신천동

  - 미성·크로바 : 사업시행, 가구 수 1350채

ㆍ송파구 잠실동

  - 진주 : 사업시행, 가구 수 1507채

  - 주공 5단지 : 조합설립, 가구 수 3930채


◈경향《애플천하 흔들리나》

'아이폰X' 판매 저조에 조기단종설까지…부품업체 주가도 급락

스마트폰 기능 상향 평준화…비싼 만큼의 혁신 보여주기엔 한계


※올해 1분기 애플 아이폰X 판매량 추정치 변화 자료: 각 사


ㆍ삼성증권 : 3200만대 → 2600만대

ㆍ시장조사기관 JL워런캐피털 : 3000만대 → 2500만대

ㆍ홍콩 시노링크증권 : 4500만대 → 3500만대


※애플 아이폰 모델별 출시 후 15개월 판매량 자료: 카운터포인트, 삼성증권


ㆍ아이폰5(2012년) 9600만대

ㆍ아이폰5S(2013년) 9500만대

ㆍ아이폰6(2014년) 1억9700만대

ㆍ아이폰6S(2015년) 1억3700만대

ㆍ아이폰7(2016년) 1억6100만대


◈한겨레《"평균 4억3900만원" 부담금 '쇼크'…거래 끊긴 강남 재건축》

정부, 15개 단지 예상액 전격 발표

'추격매수하지 말라' 강력 경고장

"우리 단지는" 조합마다 문의 빗발


속도 내던 주요단지 재건축 '빨간불'

'조합원 지위 양도 예외' 25일 허용

장기 소유자 매물 내놓을지 주목

일부 단지 조합원 "위헌" 소송 준비


※재건축부담금 산정 방식


    조합원 1인당 평균이익   │부과율 및 부담금 산식

────────────────────────────────────────

3천만원 초과~5천만원 이하   │3천만원 초과금액의 10% × 조합원수

────────────────────────────────────────

5천만원 초과~7천만원 이하   │(200만원 + 5천만원 초과금액의 20%) × 조합원수

────────────────────────────────────────

7천만원 초과~9천만원 이하   │(600만원 + 7천만원 초과금액의 30%) × 조합원수

────────────────────────────────────────

9천만원 초과~1억1천만원 이하│(1200만원 + 9천만원 초과금액의 40%) × 조합원수

────────────────────────────────────────

1억1천만원 초과             │(2천만원 + 1억1천만원 초과금액의 50%) × 조합원수

────────────────────────────────────────

*재건축부담금={종료시점 주택가액-(개시시점 주택가액 + 정상 주택가격상승분 총액 + 개발비용)}× 부과율


◈한국《가로수길 지고 종각·망원동 뜨고…서울 상권 '요동'》


고전하는 강남

-신사역·로데오·강남역 등

-中 관광객 감소로 타격 입고

-높은 임대료 감당 못해 '시들'


빛 발하는 강북

-대기업 직장인 등 유동인구 증가

-종각, 최근 1년 임대료 38% 올라

-연남동 상권도 요식업종 활기


※서울 주요 상권 임대료 변동률(%) *전년 대비

괄호 안은 3.3㎡당 평균 월세(만원)

2017년 말 기준


ㆍ종각역 38.4%(19.4)

ㆍ이화여대 19.5(13.0)

ㆍ망원동 15.1(11.5)

ㆍ신촌 13.1(11.9)

ㆍ연남동 12.7(11.3)

ㆍ성신여대입구역 9.0(6.8)

ㆍ건대입구역 8.7(7.3)

ㆍ홍대 7.9(12.8)

ㆍ신림역 7.4(9.8)

ㆍ합정역 7.1(13.0)

ㆍ여의도역 4.4(14.8)

ㆍ노원역 2.8(8.2)

ㆍ이태원 1.9(17.4)

ㆍ광화문 -0.6(13.0)

ㆍ공덕역 -0.6(10.2)

ㆍ청량리역 -2.1(6.6)

ㆍ삼성역 -2.3(12.3)

ㆍ종로3가 -2.9(10.9)

ㆍ상수동 -3.8(13.5)

ㆍ강남역 -8.9(13.0)

ㆍ서촌 -10.4(11.0)

ㆍ북촌 -10.8(13.4)

ㆍ잠실새내역 -13.8(11.7)

ㆍ압구정 -13.0(14.0)

ㆍ상암DMC -14.9(12.1)

ㆍ신사역 -17.2%(14.0)


자료:부동산114

1


[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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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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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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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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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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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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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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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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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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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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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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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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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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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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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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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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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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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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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

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


투표소 위치

──────────────────────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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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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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들도 재개발 의견 엇갈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26


◈동아《5만명 고용방안 없어...재원(5년간 1조2500억)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 청년일자리 창출 주먹구구


일단 부풀리고 보자?

-"대학생 창업 9배로 늘릴것

-근거? 中-日선 그정도 한다"


취업통계-경기전망 분석없어

-"여건 만들면 대학이 알아서 할것

-기업 1곳당 0.5명만 고용해주면..."


※교육부가 발표한 일자리 창출 계획과 문제점

───────────────────────────────────

[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고용 확대]

*현재

36개 지주회사와 230개 자회사가 1240명 고용(2015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60개 지주회사·440개 자회사로 증가. 5000명 고용

→일자리 약 3700개 증가

*문제점

-지주회사와 자회사 증가 수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음

-교육부는 설립에 대한 인허가만 해줄 뿐 자금 지원 등은 없음

-자회사 수는 91% 늘어나는데 고용인원은 303% 늘어난다고 계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학생 창업으로 고용창출 확대]

*현재

연간 247개 창업 및 292명 고용(2014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매년 단계적 확대. 2020년에는 한 해 1800개 창업·6000명 신규 고용

→5년간 일자리 1만6300개 증가

*문제점

-창업 증가 규모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교육부 관계자 "중국이나 일본 유수 대학 수준으로 목표 잡아 추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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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및 기업 여건 확충으로 채용 확대]

*현재

교육부 "가족기업(대학+기업) 6만 곳이 향후 0.5명씩 고용하면 된다"

*2020년(교육부 주장)

5년간 3만 개 증가

*문제점

-해당 기업들은 향후 고용 규모 등 밝힌 바 없음

-0.5명이라는 수치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3/77552632/1


◈경향《새누리 권혁세(분당갑 출마), '댓글 알바' 동원해 홍보글 1231건 SNS 게시》

경기선관위, 권 후보 수사 의뢰·관련자 2명 검찰 고발

야당 "여권 여론조작 사건 종합판" 권 후보 "사실무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22015


◈한겨레《원로부터 고교생까지 "아름다운 혁명 만들자" 한목소리》

[선택 4·13]오늘 투표


종교인·대학생 등 투표독려 캠페인

'헬조선' 바꿀 기회 호소

고교생들 "행동하는 어른 보여달라"

배우 장근석·힙합가수도 참여


대한민국 20대 총선


[국회의원 정수]

300명 (지역구 253+비례 47)

───────────────

[임기]

2016년 5월30일~2020년 5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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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유권자수]

4210만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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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투표소]

1만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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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시간]

오전 6~오후 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372.html


◈한국《음모·횡령·위조...조희팔 뺨친 채권단 간부들》

공동대표 등 11명 유죄 확정


러시아 고철 수입사업 투자금

위약금 빌미로 50억 뜯어내고

호텔 매각대금·은행예금 가로채고

백화점 매각에 채권 끼워넣기...


1000억 범죄수익 차지 위해 다툼

조희팔 사기 피해자들 두 번 울려

http://www.hankookilbo.com/v/45c2a278be21439f9a00dcd895f7a6a4


◈부산《부산 온 '도시의 닌자'

렌즈에 '부산 모습' 담을까》

사진작가 라스카로프

세계 유명 초고층 몰래 올라

도시 경관 카메라에 담아

최근 '롯데월드 사진' 배포

"단순 여행" 불구 기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9



■국제 TOP


◈조선《싱가포르는 리콴유 王朝? 총리 남매 舌戰》


"아버지 인기 이용하려 우상화"

장녀가 성대한 1주기 추모 비난

리셴룽 총리는 "국민 뜻이었다"


리콴유一家, 싱가포르 요직 차지

왕조 논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리콴유 전 총리

*부인 콰걱추


*장남 리셴룽 현 총리

         \

"성대한 추모 행사는 싱가포르 국민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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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국민이 '왕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며느리 호칭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 CEO


*장녀 리웨이링 국립뇌신경의학원장

         \

"아버지 추모는 마오쩌둥 우상화 떠올릴

정도...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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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수치스럽게 '왕조' 건설하려 해"


*차남 리셴양 싱가포르민간항공국 의장

*며느리 린쉐펀 난양공과대 교수


※싱가포르의 실질GDP 성장률


2011년 6.21

2012년 3.41

2013년 4.44

2014년 2.92

2015년 2.2%


자료: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집권 인민행동당 득표율


2001년 75.3

2011년 60.1 역대 최저득표

2015년 69.9% 리콴유 별세 직후


자료: 싱가포르 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189.html


◈중앙《상하이 통해 초스피드 귀순...북·중 관계 더 악화 예고》

[류경식당 집단 탈북 루트 보니]


13명 1박 2일 만에 한국 도착

중국 냉랭한 대북 기조 표출

사흘 만에 탈북 확인도 파격


"합법적 출국 강조한 중국

북한에 상당한 경고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30


◈동아《바둑 이어 음악...감성의 영역 넘보는 AI(인공지능)


中 알리바바 인공지능 'Ai'

중국판 '나가수' 우승자 맞혀

개발팀 "감정 이해하도록 훈련"


日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

장기고수와 대결서 이겨


日정부, AI 법-제도 정비 나서

이달 부처합동 연구조직 출범

'살인 로봇' 개발방지 위해

G7회의때 국제규칙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52793/1


◈경향《룰라 "호세프 탄핵은 기득권층의 정치적 쿠데타"》

'스노든 폭로' 보도한 언론인 그린왈드와 인터뷰


"탄핵 사유 해당 안돼...편파적 보수 언론이 여론 왜곡"

브라질 하원, 17일 표결 예정...군대 배치 등 긴장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21943001


◈한겨레《'트럼프 거부' 하는 공화 주류

"당 깨겠다" 협박하는 트럼프》

미 공화당 '내홍' 갈수록 노골화


콜로라도 대의원 크루즈에 몰자

트럼프, 당원 서류 소각 영상 배포


당 주류는 경쟁 전당대회 추진 가속

'당 존립 시험대 될 것' 관측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397.html


◈한국《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한발 더...주말 하원 투표》

호세프 탄핵안 특위 통과


"헌법 위반·불법 행동·회계 조작"

65명 중 38명 찬성으로 채택


부통령, 승계 대비 연설 유출 논란 속

野 "조기 대선으로 혼란 막아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 탄핵 의견서 채택(11일)

                                              

브라질 하원 투표(513명 의원 중 342명 이상        

찬성 필요)로 하원 통과(15~17일)                   

                                              

브라질 상원 투표(81명 의원 중 41명 이상           

찬성 필요)로 탄핵 재판 승인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한 상원 재판 시작          

(최대 180일 소요)                                   

                                              

브라질 상원 최종 투표로 탄핵 확정                 

(81명 의원 중 54명 이상 찬성 필요)                

http://www.hankookilbo.com/v/39d6cfd32f6d452dac7561f71dc5321d


◈부산《브라질 하원, 주말에 호세프 탄핵 표결》

하원 특위 탄핵 절차 돌입

3분의 2 이상 찬성 땐 가결

상원 표결 통과하면 하차

정국 해결 조기 대선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3000017



■경제 TOP


◈조선《'인센티브 관광객(우수 임직원을 위한 포상 관광)' 올 28만명 몰려온다》

관광업계 유치 경쟁 치열


일반 관광객 181만원 지출할 때

인센티브 관광객은 238만원 써


롯데면세점, 2분기 4만명 유치

한류 스타 동원한 콘서트 등

호텔 등 관련업계도 판촉 열심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할 기회

숙박·교통 등 인프라 정비해야"


※인센티브(incentive) 관광 : 기업이 우수 임직원들에게 포상 개념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 일반적인 관광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 공연 등도 포함돼 있다.


※아오란 단체 관광객 6000명의 경제 파급 효과


아오란 기업 지출 비용 ... 15억

참가자 지출 비용 ........ 152억8167만

총 지출비용 ............. 167억8167만

생산유발효과 ............ 304억2518만원


※방한(訪韓) 인센티브 관광객 추이


2011년 13만8000

2016년 28만명(예상)


자료:한국관광공사


※올해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 일정(단위: 명)


[1월]

중국    │맥도날드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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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태국    │줄리안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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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현대자동차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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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태국    │카시콘은행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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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평안인수보험             │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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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오란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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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프루덴셜                 │1014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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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국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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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베트남  │BINH MINH PLASTIC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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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허벌라이프엑스트라바간자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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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본    │샤디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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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네시스퓨어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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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관광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3591.html


◈중앙《갤S7·G5 쌍끌이 흥행...전작 실패 쓴맛 녹여 달콤한 반전》

[삼성·LG 새 스마트폰 인기 비결]


삼성의 '반면교사' 작전

-S6에 쏟아졌던 불만 모조리 해결

-방수기능 부활, 배터리 용량 강화

-디자인 다듬어 한 달 새 1000만 대


LG의 '환골탈태' 전략

-고성능 카메라 장착 G4 외면받자

-세계 첫 모듈 방식으로 새판 짜기

-'재미있는 폰' 하루 평균 1만 대 불티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S7과 G5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7

5.1인치, 5.5인치(엣지)

*LG전자 G5

5.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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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삼성전자 갤럭시S7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LG전자 G5

후면 1600만, 800만 화소(듀얼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 - - - - - - - - - - - - - - - - -

[배터리]

*삼성전자 갤럭시S7

일체형 3000㎃h, 3600㎃h(엣지)

*LG전자 G5

탈착형 28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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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삼성전자 갤럭시S7

1.5m 수심에서 30분간

작동하는 방수 기능. 무선충전

*LG전자 G5

고사양 카메라와 오디오 기기

등으로 변신하는 모듈형

- - - - - - - - - - - - - - - - - -

[출고가]

*삼성전자 갤럭시S7

83만6000원(32GB)

*LG전자 G5

83만6000원(32GB)

- - - - - - - - - - - - - - - - - -

[출시일]

*삼성전자 갤럭시S7

3월 11일

*LG전자 G5

3월 31일


자료: 삼성·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710


◈동아《이번에도 총선효과?...부동산시장 훈풍 기대감》

총선뒤 자산시장 흐름 살펴보니


7차례중 5차례 부동산 기지개

15대는 외환위기 충격탓 하락세


주가는 3개월간 일제히 떨어져

전문가 "대선 앞둬 올핸 다를수도"


※총선 다음 해부터 2년간 주택가격 변동률

단위:%. 변동률은 누적상승률.


13대(1988년)  38.7

14대(1992년)  -3.0

15대(1996년) -10.6

16대(2000년)  27.9

17대(2004년)  16.1

18대(2008년)   3.4

19대(2012년)   2.5


자료:BNK투자증권


※역대 총선 전후 코스피 비교

총선 당일 코스피를 100으로 환산해 비교


구분│15대(1996년)│16대(2000년)│17대(2004년)│18대(2008년)│19대(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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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0│   107.93   │   107.95   │   122.43   │    88.01   │   109.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    │   100      │   100      │   100      │    100     │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90│   84.64    │   92.81    │   92.83    │    87.72   │   88.56    


자료:현대증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1976&date=20160412


◈경향《은행들, 타 업종과 '합종연횡' 속도 낸다》

저금리 시대 '돌파구 찾기'

통신·유통·부동산 등 연계

공동 신상품 개발 본격화


※다른 업종과 제휴하는 은행 현황

자료:각 은행


[유통]


부산은행-롯데그룹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 롯데 ATM에서 '스마트 출금' 서비스

*금융·유통 결합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롯데 L포인트 연계


SC제일은행-신세계그룹

*마트, 백화점 내 '뱅크샵' 운영


[통신]


신한은행-SK텔레콤

*통신비 자동이체 시 수수료 면제, 데이터 추가 제공

*'신한 T 주거래 적금' 가입 시 금리 우대 및 데이터 이자 제공


국민은행-SK텔레콤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 출시(4월 중)


국민은행-LG유플러스

*데이터 혜택 및 은행 수수료 면제 신상품 출시(4~5월 중)


[기타]


국민은행-다방

*부동산 연계 금융서비스, 부동산 시세·통계정보 활용 신사업 추진


SC제일은행-삼성카드

*'SC제일은행 삼성카드' 출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부산은행-유안타증권

*'썸뱅크' 내 증권계좌 개설, 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22223005&code=920301&med=khan


◈한겨레《공공기관 이전했지만, 지역인재 채용은 13%뿐》


권역별 채용 충청 9.2%로 최저

부산·울산·경남은 16.9% 뽑아


'지역 우선고용' 명시돼 있지만

"수도권 역차별·대학 적어 한계"

인사 담당자들 어려움 호소

적정 채용 비율 등 논의 필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뒤 지역인재 채용 현황

   신규 채용(전체 4749명)    각 권역내 채용(전체 648명)


*74개 공공기관(제주도 제외) 현황, 괄호 안은 채용률(%)

자료: 글로벌지역발전정책연구원


충청권           신규 채용  656명│각 권역내 채용  60명(9.2%)

부산/울산/경남권 신규 채용 1288  │각 권역내 채용 217(16.9)

대구/경북        신규 채용 1113  │각 권역내 채용 126(11.3)

호남권           신규 채용 1212  │각 권역내 채용 196(16.2)

강원권           신규 채용  480  │각 권역내 채용  49(10.2)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05.html


◈한국《알리안츠 매각 쇼크 후...불신 커진 보험사 건전성 지표》


금융당국이 잣대로 삼는 RBC

알리안츠 183.6% 양호 판정

작년 국내 보험사 평균 267%


자산·부채 대부분 원가로 평가

저금리에 부채 축소 착시효과

국제회계기준은 시가로 평가

금융당국, 개선안 마련 '뒷북'


※주요 생명보험사별 RBC 비율 현황

(단위: %)


삼성     336.5

한화     277.0

교보     259.8

농협     207.4

흥국     183.1

KDB      178.5

알리안츠 183.6

PCA      391.9

ING      324.9

- - - -  100 기준


※전체 생명보험사 RBC 비율 변화 추이

(단위: %)


2012년 331.1

2013년 286.2

2014년 310.4

2015년 278.3


자료: 금융감독원, 2015년말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2ab5e03d495742cda8a76f9e4c6c8cb3


◈부산《'맨즈 위크' 참가하고 꽃미남 돼 볼까》


신세계 센텀시티점 24일까지

남성 의류 20% 할인 행사


롯데백 광복점 유아용품전

오늘부터 닷새간 10층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64

100일, 17석, 1박2일, 1여다야, 1주기, 2017년대선, 2017대선, 20대총선, 300석, 3700만원, 3당체제, 4.13총선, 4년, 6석, AI, G5, G7회의, LG전자, PK, RBC, SNS, TK, V자, 가상화폐, 가족기업, 갈등, 감성, 감정, 강수, 개발, 개선안, 개표, 갤럭시s7, 건전성지표, 검찰, 경고, 경기도선관위, 경기전망, 경남, 경력직, 경쟁전당대회, 경제실정심판론, 경찰, 경합, 고교생, 고발, 고용, 공공기관이전, 공급, 공동개발, 공동대표, 공안, 공천배제, 공천싸움, 공화당, 과반, 관광업계, 교육부, 교통, 구글, 국가정보원, 국민,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후반기, 국제규칙, 국제회계기준, 국회의원, 권리, 권혁세, 귀순, 규제개혁, 그린왈드, 근대건축물, 금융당국, 금융사기, 기득권층, 기술이전, 기획탈북, 김한길, 꽃미남, 끼워넣기, 나가수, 날인, 남성의류, 내사람심기, 내일, 내홍, 노동개혁법, 닌자, 당대표, 당락, 당무거부, 당선자, 당원서류소각영상, 대결, 대권판도, 대박, 대북기조, 대북제재, 대선, 대선구도, 대의원, 대통령탄핵, 대학생, 대학생창업, 대학지원, 대학지주회사, 대한민국, 댓글알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민주당, 도시경관, 돌파구, 동업자, 두자릿수, 뒷북, 디자인, 라스카로프, 러시아고철수입사업, 레임덕,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월드, 룰라, 류경식당, 리셴룽, 리콴유, 매각대금, 맨즈위크, 모듈, 무소속, 무인차, 문화재,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스터리, 민생법안, 민심, 민주주의, 바둑, 박근혜, 박빙, 반면교사, 반전, 발목잡기, 밤10시, 방수기능, 배터리용량, 범죄수익, 보수결집, 보수사회, 보수언론, 보존, 보험사, 복당, 부동산시장, 부산,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울경, 부채, 부처합동연구조직, 부통령, 북중관계, 북한종업원집단탈북, 불만, 불법행동, 불신, 붕괴, 브라질, 비례파동, 비박, 사기, 사상구, 사실무근, 사직2구역재개발, 사진작가, 사택, 살인로봇, 삼성, 삼성전자, 상하이, 상해, 새 국회, 새누리당, 서류준비, 서비스법, 선거개입, 선전, 선택, 설전, 성남분당갑, 세계최초, 소수정당, 소프트웨어, 수도권, 수사의뢰, 숙박, 스노든, 스마트폰, 승계, 승부, 시가, 시나리오, 시험대, 신문1면, 신상품, 신세계센텀시티점, 신혼, 심판, 심판론, 싱가포르, 아내, 아버지, 악화, 안보, 안정의석, 알리바바, 알리안츠생명, 압승, 야권분열, 야권통합, 야당심판론, 양당, 양호, 언론인, 엄지손가락, 여당, 여론왜곡, 여론조작, 여성선교사, 여소야대, 여야, 역차별, 연구인력, 영업정지, 영향, 예산, 오후10시, 옥새투쟁, 완성차, 왕조, 요직, 용틀임, 우상화, 우수임직원, 울산, 원가, 원내교섭단체, 원로, 위기감, 위약금, 위조, 유권자, 유아용품, 유죄, 유출, 유통, 윤곽, 은행, 은행예금, 음모, 음악, 의회권력, 이광요, 이례적, 인공지능, 인민행동당, 인사담당자, 인센티브관광, 인증샷, 인터넷, 인터뷰, 인프라, 일본, 임기, 입법권력, 자금여력비율, 자산, 자산시장, 자율주행차, 자정, 자회사, 잠룡, 장근석, 장기고수, 장녀, 재미, 재원, 재편, 저금리, 적정채용비율, 전승, 접전, 정당구도, 정의당, 정책실종, 정치권, 정치적쿠데타, 정치지형, 제20대국회의원선거, 제2경제위기, 제3국, 제3당, 제휴, 젬코인, 조기대선, 조희팔, 존립, 종교인, 종로구, 주가, 주류, 주먹구구, 주주, 주택가격, 중국, 지각변동, 지도부책임론, 지배인, 지역구, 지역우선고용, 지역인재, 지역주의,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접고용, 집값, 착시효과, 참패, 창업, 채권, 채권단, 채용공고, 천정배, 청년일자리창출, 초고층, 초박빙, 초스피드, 총선, 총선레이스, 총선효과, 추모, 충청, 취업통계, 친박, 친여, 캠벨, 캠페인, 컷오프, 코스피, 콘서트, 콜로라도, 타업종, 탄핵, 탈북자, 턱걸이,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 투자금, 투자자, 투표독려, 투표소, 투표율, 특위, 파격, 판촉, 평가, 포기, 포난자, 포상관광, 폭등, 표값, 표결, 표심, 하루, 하원, 하차, 한계, 한류스타, 한옥, 한표, 할인, 합법적출국, 합종연횡, 행동, 헌법위반, 헬조선, 혁명, 현역의원, 협박, 호남정당, 호남제1당, 호박광산, 호텔, 홍보글, 화두, 환골탈태, 회계조작, 횡령, 훈풍, 힙합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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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 - - - - - - - - - - - - - - - - - - - - - -

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 - - - - - - - - - - - - - - - - - - - - - -

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 - - - - - - - - - - - - - - - - - - - - - -

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 - - - - - - - - - - - - - - - - - - - - - -

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 - - - - - - - - - - - - - - - - - - - - - -

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 - - - - - - - - - - - - - - - - - - - - - -

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 - - - - - - - - - - - - - - - - - - - - - -

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 - - - - - - - - - - - - - - - - - - - - - -

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 - - - - - - - - - - - - - - - - - - - - - -

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 - - - - - - - - - - - - - - - - - - - - - -

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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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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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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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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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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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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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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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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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