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26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6·12 美北회담 열릴 수 있다"》

취소 하루만에 성사 가능성 시사…"北과 논의 중"

北이 "수뇌상봉 절실" 물러서자 대화 모드로 전환

❍ 풍계리行 특별열차 내부


❍ 풍계리 개울서 北기자 "방사능 없다, 마셔보라"…돌아오는 열차서 회담 취소 들은 北인사 '충격'

-방호복 없이 안전모만 쓰고 취재

-원산선 2시간 40분간 호텔 통제

-"창밖 보지마라"…김정은 방문說


❍ 지방선거 2.3대 1…경쟁률 역대 최저

-후보 등록 마감…본격 선거전


❍ 최저임금에 상여금·복리후생비 일부 넣기로

-국회 환경노동위 개정안 처리

-노동계 "개악이다" 강력 반발


◈중앙SUNDAY《트럼프 "회담 6월 12일 열릴 수도"…공은 김정은에게》

[뉴스분석]


북·미 회담 미국이 전격 취소하자

김계관 "마주 앉아 풀어나갈 용의"

트럼프 "북 담화, 매우 좋은 뉴스"

간극 좁히려 물밑협상 이어질 듯


❍ "미, 수십 가지 추가 제재 고려"


❍ 전과자 38%, 병역미필 13%, 평균 재산 28억원…

[FOCUS]지방선거 후보 9317명 분석해보니


❍ 민주노총, 최저임금 반발 "28일 총파업"


◈동아《정상회담 문 다시 여는 北-美》

'6·12 회담' 취소 하루만에 반전


트럼프 "北 도발땐 군대 준비돼있다" 군사옵션 경고

6시간뒤 北 "언제 어떤 식으로든 만날 용의" 몸 낮춰

트럼프 다시 "회담 예정대로 열릴수도…北과 논의중"


❍ 매달 상여-숙식교통비 최저임금 산입에 포함

-2500만원 미만 연봉자는 영향없어

-민노총 강력 반발 "28일 총파업"


◈경향《트럼프 "지금 북한과 대화 중…12일 회담 열릴 수도"》

'회담 취소'에 북 "열린 마음으로 마주앉을 용의" 담화

트럼프 "북이 회담 간절히 원하고 우리도 원한다" 화답

대화 불씨 다시 살아나…실무접촉부터 재개될지 주목


❍ 미국대사관 앞에서 평화를 외치다


❍ "북·미 정상끼리 직접 대화해 해결"

-문 대통령, NSC서 강조


❍ 최저임금에 '상여금·복리후생비 산입' 법 개정안 강행

-국회 환노위 통과, 28일 본회의

-노동계 "총파업" 등 거센 반발


❍ 광역단체장 4.2 대 1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한겨레《트럼프의 '외교 농단'》

북 담화·불성실 협상 태도 빌미

정상회담 전격 취소 명분 삼지만

미 '리비아 모델' 언급하며 자극

언론들 "북 화나게 해…긴장 고조"

동맹국 한국도 팽개쳐…"경솔" 비판


❍ 회담 취소 하루 만에…"예정된 6월12일 할수도"


❍ GM이 버린 도시

[커버스토리 10·11면]


-5월31일 한국지엠 군산공장 공식 폐쇄

-쓸려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 민주노총 "최저임금제 개악"…28일 본회의 저지 총파업

-산입범위 확대 법, 국회 상임위 통과

-상여 39만원·복지 11만원 초과분 포함


❍ "양승태 사법부, 박근혜 국정운영 강력 지원"

-3차 조사단 '법원행정처 대외비' 확인


◈한국《北 몸 낮추자…트럼프 "내달12일 회담 열릴 수도"》

회담 취소 하루 만에 "北과 논의중"

김계관 "수뇌 상봉 절실" 성명 내자

"따뜻하고 생산적…좋은 뉴스" 트윗

"번영·평화 이어질지 곧 보게 될 것"

폼페이오-김영철 라인 재가동될듯


❍ "거제도 안내해 드릴까요" 한국에 꽂힌 마드무아젤(프랑스어로 '아가씨')

[Cover Story]

외국인 '한국 알리미'들의 진화


-한국의 66개 도시 여행한 모로

-광주서 2년 살다가 거제에 '둥지'


-유튜브 영상서 남북회담 설명하며 눈물

-프랑스의 엄마도 한국 궁금해져 방한

-근현대사 바탕 '진짜 한국' 홍보


❍ 라돈 방출 대진침대…14종 추가로 확인

-기준치 13.7배 방출 제품도


◈서울《취소 하루만에…트럼프 "(6월 12일) 예정대로 회담 개최 北과 논의중"》

[뉴스 분석]

꺼져가던 대화 불씨 살리는 북·미


트럼프 취소 선언 불과 8시간 만에

北김계관 "열린 마음으로 美에 기회"

트럼프 "생산적 담화…평화로 이어지길"


"트럼프 불통·무례 외교 결례" 지적도


❍ 靑 "북·미 직접 소통 필요"…폼페이오 "대화 여건 조성 노력"

-정의용 주재 NSC서 후속조치 논의

-"현재 남북 핫라인 통화 검토 안 해"

-한·미 외교, 대화 모멘텀 유지 협의


❍ 상여금·복리후생비까지…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민주노총 "28일 총파업" 강력 반발


◈세계《트럼프 "내달 12일 北·美회담 열릴 수도"》

"北 담화, 따뜻하고 생산적" 환영 뜻

"어디로 이르게될 지 곧 알게될 것"

회담 취소 하루 만에 분위기 반전

美 국방부선 "압박작전 지속될 것"


❍ 美 역공에 속타는 北…'비핵화 수싸움' 2R

[뉴스분석]

北·美회담 동력 다시 살아날까


-김계관 "아무때나 마주앉을 용의"

-담화 내용 김정은 의중 분명히 해

-강대강 외교 버리고 유화적 대응


-北 "트럼프 방식 기대" 언급은 주목

-文대통령 "정상간 소통해달라" 요청

-김정은 '수용' 트럼프 '환영' 분석도


❍ 상여·복리비 일부 최저임금에 포함

-환노위 '산입범위' 법 개정안 의결

-28일 본회의서 처리…노동계 반발


◈국민《트럼프 "北과 대화 중…내달 12일 만날 수도"》

북·미 정상회담 불씨 살아났다


[벼랑 끝 카드로 판 흔든 트럼프]


-北이 대화 의지 밝히자

-"따뜻하고 생산적인 담화

-아주 좋은 소식" 적극 반겨


-北 비핵화엔 의구심 여전

-금방 풀릴지는 아직 의문


[유화 제스처로 판 붙든 김정은]


-"아무 때·어떤 방식으로든

-마주 앉아 문제 풀어갈 용의


-트럼프 방식 우리에게 부합

-현명한 방안이 되길 기대"

-태도 180도 바꿔 수습 나서


❍ 기자 질문 답하고…현장 시찰 나서고…


❍ 최저임금에 상여금(최저임금 25% 초과 금액)·복리후생비(최저임금 7% 초과 금액) 포함

국회 환노위 의결, 급격한 인상 파장 줄이기 차원


-기업서 정기상여금을

-월 단위 지급 '꼼수' 우려

-인상 효과 반감될 수도


-고용장관 "내년 최저임금

-합리적 결정에 도움될 것"


◈매일경제《美北회담 부활?…몸 낮춘 北에 트럼프 '화답'》

[뉴스 & 분석]

반전 거듭하는 美北 대화


-北, 美 취소발표 8시간만에

-"수뇌상봉 절실" 공손한 담화


-트럼프 "생산적인 좋은뉴스

-내달 12일 회담 열릴수도"


❍ 대진 라돈침대…14종 더 있다


❍ 최저임금에 月 상여금·복리후생비 포함

국회 환노위 개정안 의결


-2500만원이하 근로자 보호

-일부 상여금·후생비는 제외


-기업들 인건비 부담 '숨통'

-민노총 반발 "28일 총파업"


❍ "직원 10%가 최저임금 오르면 고용증가율 최대 3.4%P 하락"

서울대 정책 심포지엄


◈한국경제《뒤늦은 최저임금 해법…使 '떨떠름' 勞 '펄쩍'》

정기상여금·복리후생비 포함案 국회 환노위 통과


최저임금 범위 확대됐지만…

-기업들 "임금체계 변경 어려워"

-소상공인 "임금 부담 커질 것"

-노동계 "졸속 개정…총파업"


❍ 사립대(서울 주요 10개 대학) 외국인 유학생…2년 새 46% 늘었다

-1만2980명…중국인 62%

-재정난 타개 위해 적극 유치


❍ 美·北회담 불씨 살린 트럼프…"예정대로 열릴 수도"

-北 "언제든 대화" 담화에

-트럼프 "아주 좋은 뉴스

-북한과 논의 계속 진행 중"


❍ 6·13 지방선거 경쟁률 '역대 최저'

-2014년의 2.3 對 1과 같아

-광역단체장은 4.2 對 1 경쟁률


◈서울경제《대화 끈 남겨둔 북미…'비핵화 바(bar·눈높이)' 낮춰선 안돼》

[데스크 진단]


북미회담 열차 일단 멈췄지만

서로 "다시 만날수있다" 메시지

외신 "회담 예정대로 열릴 수도"

北 확실한 'CVID 담보' 전까지

섣부른 경제협력·지원 말아야


❍ 정기상여(25% 초과분)·복리후생비(7% 초과분)…최저임금에 일부 포함


-환노위 '산입범위' 개정안 타결

-28일 본회의 통과땐 내년 시행


-재계 "산입범위 개선효과 없다"

-민노총 "파업" 한노총 "위원 사퇴"


❍ 공은 다시 김정은에게로


❍ '부담금 폭탄' 반포현대 재건축 강행

-"공사비 늘려 부담 최소화"

-조합원 반발로 진통 예고


❍ 신이 내린 선물 슈퍼푸드愛 빠지다

[토요 Watch]


-아몬드·블루베리·노니·귀리 등

-"활성산소 없애고 영양소도 가득"

-수십년 주름잡던 영양제 제치고

-현대인 세련된 건강식 자리매김

-식품·뷰티업계, 제품 개발 올인


❍ "대기업 총수 3세와 만나겠다"…김상조, 재벌개혁 속도내나



정치 TOP


◈조선《말폭탄 던졌던 김계관 "트럼프 방식 기대" 180도 달라져》

[요동치는 美北회담]

北, 트럼프가 회담 취소 선언하자

이례적으로 9시간 만에 긴급담화


김계관, 1차 담화와 달리 "트럼프 대통령이 용단을…" 절제된 표현

對美협상때 써 온 협박 작전, 이번엔 안 통해…美군사옵션도 의식

회담 취소 前 김정은은 경제 시찰…트럼프 동향 눈치채지 못한 듯


◈중앙SUNDAY《판 흔든 트럼프, 몸 낮춘 북한에 "생산적 담화" 기대감》

[SPECIAL REPORT]6·12 북미 정상회담 취소


"북한으로부터 따뜻한 성명 받아"

김계관 담화에 트위터로 긍정 반응

북 벼랑끝 전술엔 강경하게 대응

솔직하고 진정성 있을 땐 호응

트럼프식 협상 가이드라인 드러내


◈동아《핵전문가 안 부르고 비방 담화…심기 건드린 北에 美 충격요법》

[北-美 정상회담 논의 재개]

트럼프 자극한 '北의 약속위반'


비핵화 진정성에 의구심

-전문가 빠진 '풍계리 폭파' 쇼로 봐

-"핵군축 과정" 北언급에도 불만


선 넘은 최선희 담화

-펜스 조롱-공격하는 내용에 격분

-보고 받고 12시간만에 '취소' 결정


北中 다롄회동에 눈총

-"김정은, 다롄 갔다온후 태도 돌변"

-'시진핑 배후설' 의심 더 키워


◈경향《복귀 중 회담 취소 접한 기자단 "북 당국자들 표정 심각했다"》

[기로에 선 북·미 정상회담]


기자단·북 관계자들, 원산 숙소 도착해 함께 관련 뉴스 읽는 등 촉각

북, 폐기 현장에서는 "개울물 마셔보라"…'방사능 오염 없다' 강조


◈한겨레《문 대통령 "북미 정상, 직접 대화를"…회담 불씨 살리기 총력》

[북미 협상-파국 기로]

'운전자론' 난관 부딪힌 청와대


한미 정상회담 하루 만에 당혹

통보도 청와대 아닌 주미대사관에


문 대통령, NSC 긴급회의 열고

"당사자들 진심은 변하지 않았다"

북·미 참모들 강경발언 탓 시사


청 "실낱 희망이라도 포기 안 해"

남북관계 개선 통해 북미대화 추동

정의용·서훈, 방미·방북 가능성도


◈한국《태도 180도 달라진 北 "우린 마주 앉아 대화할 용의 있다"》

[북미회담 취소 이후]


김계관 명의 담화 보도

-최선희 등 대미 강경파 비난엔

-"美의 언행이 불러온 반발" 해명

-'김정은 위임을 받아' 표현 사용

-金 메시지는 최후 카드로 남겨


"트럼프 전략 통했다" 평가

-중국과 회담 후 달라진 北 태도에

-트럼프 "판 깰 수 있다" 강수 두며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 차지해



사회 TOP


◈조선《PC 뒤지고 또 뒤져도…판사 블랙리스트는 없었다》

특별조사단, 3차 조사결과 발표

"인사불이익 파일 없다" 최종 결론

무리한 조사지시·법원 내홍 등

김명수 대법원장 책임론 일듯


◈중앙SUNDAY《철학의 힘, 수능 만점자 낸 미인가 대안학교 '지혜학교'》

[FOCUS]

철학·인문학 가르치는 광주 대안학교


중·고교 통합 6년 과정 개교 9년째

작년 서울대에 3명 입학시켜 화제


고전·철학·사회·자연·예술 5개 영역

연간 20~30권 책 읽고 토론 수업


교사 "학생들 지적 호기심 이끌어줘"

학생 "인생에서 치열하게 고민할 때"


◈동아《매달 나눠주는 상여금만 포함…숙식비도 현금지급만 적용》

[환노위, 최저임금 산입범위 의결]

내 임금 어떻게 달라지나 Q&A


그동안 최저임금에 기본급만 포함

내년부터 상여금-복지수당도 대상

최저임금의 25%-7% 초과분 산정


복지포인트-현물은 포함 안돼


◈경향《양승태 대법원, 청와대 관심사건 물밑 조율 시도》

사법부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


"상고법원 도입 비협조 땐 청과 유대관계 유지 명분 없다" 문건

박근혜 정부 입맛 맞춘 재판 사례 나열…법관 성향 분석 파일도


◈한겨레《'전교조·통진당 재판' 청와대와 사전 교감》

[사법행정권 남용 3차조사]

양승태 사법부 박근혜 권력과 야합


과거사 배상·철도노조 사건도 포함

"정치적 사건 돌출 판결 않도록 조율"

'상고법원' 동의 얻으려 재판 맞바꿔


◈한국《최저임금 개정안, 저임노동자 보호에 '구멍'》

국회 환노위 개정안 의결


매월 받는 상여금·복리후생 수당

일부분 최저임금에 포함시켜


총액 같은 저임금 노동자라도

수당 많은 사람은 인상 효과 줄어

사업주 상여금 쪼개기도 길 열어줘


노동계 "총파업·위원회 사퇴" 반발

재계도 "TF권고안보다 후퇴" 불만



국제 TOP


◈조선《히드라(머리 여러개 달린 신화 속 뱀)처럼 살아나는 IS…생명력 원천은 재테크 파워》


수백억달러 달하는 자금력

-은행 약탈·원유 암거래가 기반

-부동산 투자·유망 기업 인수

-2015년엔 6조4000억원 벌어


극단주의 숙주가 돼 테러수출

-주요 점령지·근거지 잃었지만

-동남아시아 등서 세력 키워

-인도네시아 8세소녀 자폭테러


◈중앙SUNDAY《트럼프 믿지 못하는 유럽·중동, 푸틴에게 달려간다》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트럼프 '미국 제일주의' 밀어붙여

이란 핵합의 깨고 예루살렘 갈등


메르켈·마크롱에 네타야후까지

푸틴과 만나 지구촌 현안 협의

미국의 국제사회 리더 위상 흔들


◈동아《北 부랴부랴 '트럼프 해법'에 화답…얼굴 편 트럼프 "베리 굿 뉴스"》

[北-美 정상회담 논의 재개]

대화의 문 다시 여는 北-美


김계관 "트럼프 방식, 우려 해소하고

문제해결 실질적 방안 되길 기대"


트럼프, 군사옵션 위협 하루뒤

"北담화 따뜻하고 생산적" 트윗


"게임하고 있다"…北과 '밀당' 언급


◈경향《김계관의 입 빌려 정중히 전한 '김정은의 대화 의지'》

[기로에 선 북·미 정상회담]

왜 자세 낮췄나


김계관 "위임에 따라"…서한 9시간 만에 신속 담화 발표

"수뇌 상봉 절실…트럼프 방식이 현명한 방안 되길 기대"


◈한겨레《북 "마주 앉자" 유화적 담화에…트럼프 "좋은 뉴스"》

[북미 협상-파국 기로]


김정은 위원장의 과제는

-전례없이 정중한 담화 신속 발표

-"트럼프방식 기대" "마주앉을 용의"

-트럼프 띄우며 협상 손길 내밀어

-전문가 "김 위원장 직접 답해야"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은

-취소 발표 2시간 뒤 "열릴 수도"

-김계관 담화엔 "매우 생산적 성명"

-북한과 회담·대화 가능성 열어놔

-핵심은 비핵화 방식과 상응 조처


◈한국《트럼프식 '반전'의 연속…꺼져가던 북미회담 불씨 회생》

[북미회담 취소 이후]


김계관·최선희 대미 비난 성명

회담 취소 명분 삼았다 돌변


회담 수락 발표도 한국에 맡겨

만일 대비 책임전가 구실 만들어


문대통령 칭찬 다음날 회담 취소

"전형적인 구밀복검 행태

북한 못지않은 벼랑끝 전술"



경제 TOP


◈조선《넷플릭스, 디즈니 왕국을 제압하다》

장중 한때 시총 '엔터·미디어 1위'로


세계 최대 엔터 기업 눈앞에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유료 가입자 1억2500만명

-올 들어 주가 82% 급등


DVD 배달 서비스로 출범

-인기 미드도 직접 만들고

-한국영화·예능에도 본격 진출


◈중앙SUNDAY《카페 같은 공유 오피스…잡스 사진 걸고 LP판 들으며》


3세대 공유공간

-입주자들 라이프 스타일까지 공유

-단체로 요가·색칠하고 건강도 챙겨


비즈니스에 도움

-스타트업 종사자·벤처·1인 기업

-법무·노무·세무 등 할인가로 이용


대기업도 진출

-사옥 전체를 코워킹 공간으로 꾸며

-입주 업체 사업제휴해 시너지 높여


◈동아《대규모 M&A 거듭 성공…재계 3위 우뚝》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SK그룹 <上>


고 최종현 회장 유공-한국이통 인수

섬유회사서 에너지-IT그룹 발돋움


최태원 회장 2012년 하이닉스 이어

최근엔 도시바 메모리 공동인수

취임 후 20년간 영업익 200배 성장


올해 '뉴 SK' 선포, 제2의 도약 선언

사회적 가치 포함 근본적 혁신 추진


◈경향《정부 "대진침대 매트리스 중 '라돈 검출' 모델 14종 더 있다"》

추가 조사서 법정 기준치 초과 파악…수거 대상 21종으로 늘어나

다른 49개 제조사엔 사용 확인 못해…구매처 66곳 중 3곳 분석 중


◈한겨레《공장 폐쇄는 끝이 아니라 폐쇄된 삶의 시작》

[커버스토리]GM이 버린 도시

① 쓸려나가는 사람들


2월13일 군산공장 폐쇄 발표 당시

어머니 전화 받고 사실 안 김지상

부모님 설 선물 고르다 들은 장철범

폐쇄 당일 불법파견 승소한 강동위

희망퇴직 뒤 일당 노동 하는 박일규


빚 때문에 퇴직 뒤 일 배우는 홍재식

군산공장 사망자와 친했던 곽문국

'비정규 대책 요구' 대기발령 전지환

죽음으로 그들 인연 이어준 고태훈

군산공장 폐쇄 직면한 그들의 이야기


국내에서 폐쇄되는 첫 완성차 공장

군산은 한국의 3대 주력산업 중

2개 업종 대기업 철수한 유일 도시

현중 조선소 가동 중단과 물리며

겪은 적 없는 위기감에 싸인 도시


전세계로 확장하다 잇단 철수·폐쇄

거대 다국적기업의 글로벌 전략

한국지엠 노동자들의 현재와 미래를

한국지엠 아닌 지엠 본사가 결정

불안이 고착시키는 뼛가루의 서열


◈한국《목걸이·부직포…12개 업체서도 모나자이트(음이온 방출 산업용 원료) 사용 확인》


건강보조제품 등에 라돈 공포 확산

도료·페인트 업체도 시료 분석 중


"안전 기준 안 넘어" 정부 발표에

"세포 손상 수십년에 걸쳐 발생"

의사협회·시민단체 등 반발


정부, 물질 표시 의무화 검토



문화 TOP


◈조선《천재를 낳은 도시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천재의 발상지를 찾아서

에릭 와이너 지음


1년 40번의 민회 열린 아테네

예술에 돈 쏟아부은 피렌체 지도자

플라톤·다빈치·베토벤·클림트 등

천재를 길러낸 각 도시의 비결


◈중앙SUNDAY《사막과 바다를 품다…클루니·비버가 반한 멕시코의 땅끝마을》

멕시코 서부 휴양지 로스카보스


짙푸른 태평양과 코르테스 해협

두 바닷물이 만나 물빛 아름다워

할리우드 스타들의 비밀 여행지


30㎞ 해안에 200개 넘는 리조트

삼시 세끼·룸서비스·카페 다 무료


◈동아《천재는 어떤 도시에서 탄생하는가》

천재의 발상지를 찾아서

에릭 와이너 지음·노승영 옮김


지적 충만함 누린 아테네

'거대한 실험실' 실리콘밸리 등

천재들의 흔적 따라 도시 여행


"무질서와 다양성, 감식안

창조적 지성 길러낸 주요 조건"


◈경향《'마고 할미'가 던졌다는 300톤 바위 밑엔 '청동기인의 삶'이 잠잔다》

[도재기의 천년향기]

⑨ 고인돌


전 세계 고인돌 40% 한반도 밀집

탁자식·바둑판식 등 형식 다양

조성 시기 BC 1000년까지 추정


세계문화유산인 고창·화순·강화

화순 채석장 덮개돌 떼낸 흔적은

당시 석재 기술 등 연구에 중요


무덤방서 인골·각종 유물 출토

무덤으로 보는 학설 뒷받침

종교제단·기념물로 보는 시각도


◈한겨레《분단으로 갈렸지만 '항일과 음악' 뿌리는 같았다》

[기획]항일음악가 정율성·한유한의 삶


중 인민해방군 군가 만든 정율성

시진핑 주석·문 대통령 모두 거론

"동지들에게 용기 주는 노래" 목표

해방 뒤 평양 거쳐 중국에 정착


5살에 상하이로 건너간 한유한

광복군 위해 독립군가 작곡

'전화기' 팔아 아동극장 설립

이승만 정권 비판하며 예술 몰두


◈한국《점·선·도표·폰트…넘기는 방향까지 결정, 詩가 사는 집을 짓다》

[스태프가 사는 세상]

<11> 박상일 책 에디토리얼 디자이너


출판사 '수류산방' 방장 맡아

문학동네 시인선 디자인 전담

달력처럼 위로 넘기는 파격 시도

"시의 형태에 책을 맞췄다" 평가


디테일 챙기다 치아까지 무너져

"책 만들기는 몸이 하는 일"



스포츠 TOP


◈조선《'흙신(클레이코트의 황제 나달)'이 오자, 파리가 들썩》

프랑스 오픈 현장을 가다

파리=석남준 기자


이 대회서 10번 우승 나달 등장에

엄숙했던 대진 추첨식장 환호성

佛 유명인사들, 앞다퉈 사인 요청

추첨식 후에도 30분간 '팬 미팅'


◈중앙SUNDAY《'조선의 홈런왕' 이영민, 런던올림픽 축구 8강도 이끌었다》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


1928년 경성구장 한국 야구 첫 홈런

미·일 올스타전 베이브 루스와 경기


경평전 축구 스타…국대 감독 맡아

올림픽서 멕시코 5-3으로 꺾어


엇나간 셋째아들, 아버지 집 강도

아들 친구가 쏜 총에 49세로 요절


◈동아《에이스 못 나와도…광주일고는 단단했다》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박상용 6과 3분의1이닝 무실점

정해영도 2이닝 철벽 마무리

제물포고 5-2 누르고 8강 안착

강릉고 꺾은 덕수고와 4강 다퉈


◈경향《뱃살조차 매력적인 마흔다섯 '빅 섹시'》

현역 최고령 투수 바톨로 콜론, 3승만 더하면 남미 출신 최다승

타구 몸에 맞고 "뱃살 많아 괜찮다"는 유쾌한 캐릭터로도 인기


◈한겨레《허정무 "한국의 16강 확률은 50 대 50"》

[김창금의 축구광]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16강 진출 예측 대부분 30% 미만

"통계·확률이 꼭 맞는 것은 아니다"

오랜 월드컵 경험과 '감' 바탕 전망


쉬운 상대와 한 조 된 적 없어

스웨덴·멕시코와 최소 1승1무 필요

"첫 경기 지면 가능성 없다고 봐야"


호불호 엇갈리는 '신태용표' 축구

"감독은 선수 자신감 고양이 중요"


◈한국《이청용 "월드컵 엔트리 자격, 평가전서 증명하겠다"》


지난 시즌 소속팀서 대부분 벤치

엔트리 발탁 놓고 곱지 않은 시선

"자격 논란 충분히 이해하고 감내"


"어느덧 30대 베테랑 책임감 느껴

후배들, 월드컵 무대 즐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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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드루킹 옥중편지 "김경수에 속았다"》

[本紙에 보낸 편지 (A4용지 9장 분량)]


"金, 댓글조작 시연 직접 봐…내가 허락해달라 하자 고개 끄덕여

매일 댓글조작 목록 보고받고 확인, 베스트 안되면 왜냐고 되물어

김경수측, 오사카 총영사 줄 것처럼 끌며 7개월간 나를 농락했다"

❍ 北, 또 한미훈련·태영호 트집…"南과 마주 앉는 일 쉽지 않을 것"

-리선권, 남북 대화 중단 협박


❍ 볼턴 "난 북한의 비난에 익숙…핵포기 안하면 미·북회담 짧게 끝날 것"


❍ "독일 노동개혁의 교훈…기업·노조 아닌 젊은이에 맞춰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폐막


❍ 김동연·김광두, 경기진단 공개 설전

-김광두 "침체 국면 초입" 하루 뒤

-김동연 "월별 통계로 성급한 판단"

-김광두 "반도체 빼면 수출 괜찮나"


◈중앙《"엄중 사태 해결 안되면 남북 다시 대화 어렵다"》


이선권 "남북관계, 남 당국에 달려"

한·미훈련과 태영호 겨냥해 발언


북·미 이어 남북 대화 판깨기 위협

"김정은, 만만히 보지 말라 메시지"


❍ 마크롱·메이·메르켈 "트럼프 빠져도 이란 핵합의 유지"


❍ 당신이 잘 걸리는 암…핀란드 지놈DB는 안다

빅데이터가 경쟁력이다 <상>


-인구 10% 50만명 빅데이터 확보

-전 국민 대상 맞춤형 진료 추진

-미국도 4년 내 '100만명 DB' 박차


◈동아《근로단축 인건비도 (5년간) 4700억 '세금 땜질'》


주52시간 도입 기업 신규채용때

정부, 1인당 최대 月100만원 지원


늘어난 기업부담 나랏돈으로 보전

"최저임금 대책 이어 또 미봉책"


❍ 北 반격에 "지켜보자" 말 아낀 트럼프


❍ 北 또 어깃장…"엄중사태 해결전 南과 대화 어렵다"


-리선권 "南당국 행동에 달려" 엄포


-김정은 "비핵화 조율 나서달라"

-폼페이오 2차 방북때 역할 요청


❍ LG그룹 구광모(구본무 회장 장남) '4세 경영' 시동

-㈜LG 사내 등기이사로 선임


❍ 제32회 인촌상 후보자 추천 31일 마감

[알립니다]


◈경향《미 "북 비핵화, 트럼프식 모델로 간다"》

"지켜봐야 할 것"

말 아낀 트럼프


백악관 "리비아 방식 논의 안해"

북 '볼턴 반발' 진화, 협상 여지

청 NSC "문 대통령, 적극 중재"


❍ 북 "남측과 마주앉는 일 쉽지 않을 것"

-정부의 '회담 연기 유감'에 반박

-"차후 북남관계, 남조선에 달렸다"


❍ 38년이 흘러도, 아프다…오늘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 894일 만에…한상균(전 민주노총 위원장) 풀려난다

-민중총궐기 주도해 체포·구속

-형기 반년 남기고 21일 가석방


◈한겨레《여고생 신부-시민군 신랑…망월묘역서 부부가 됐다》

[새로 확인된 '영혼 결혼' 사연들]


총탄에 숨진 아들·딸 넋 위로

윤상원-박기순 영혼결혼 이어

4쌍이 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주남마을 학살' 피해 유족 첫 증언


❍ 그날의 함성 다시…오늘 5·18 38돌


❍ 보수단체 예산 지원·집회 동원…MB기무사가 '최초 기획자'였다

-2008년 9월 청와대 보고 문건에

-"우호세력 관리·지지활동 유도해야"

-이후 정부 지원 보수단체 26곳 급증


❍ 미 "트럼프 모델로 비핵화" 북 반발 진화 나서

-백악관 "리비아식 아니다" 선 그어

-트럼프, 북미회담 묻자 "지켜보자"


❍ 한겨레문학상에 박서련 소설 '주룡'

-고공농성 평양 여성노동자 삶 다뤄


◈한국《"南과도 마주앉기 어렵다" 北 이틀째 으름장》

리선권 "엄중 사태 해결하라" 경고


南 "고위급회담 무산 유감"에 비판

맥스선더·태영호 회견 재차 트집

북미회담 개최 여부 우려 커져

"美 설득해 달라는 메시지" 분석도


美, 비핵화 '트럼프 모델' 고심

'先부분폐기·後부분보상' 대안 부상


❍ 강남역 살인 2년 지났지만…


❍ 여전히 혁신성장 구호만…정부의 '반쪽 반성문'

2018 대한민국 혁신성장 보고대회


-"규제혁신·구조개혁 미진" 진단에도

-향후 구체적 정책 추진 계획은 없어


-"신설 법인 10만개 육박" 성과 자평

-중국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 그쳐


❍ "수능·학종 비율 일률적 권고 못 해"…대입특위 위원장, 교육부와 엇박자

-"수시·정시 통합 땐 수험생 부담 가중"

-공론화위 쟁점에서 배제될 가능성도


❍ LG '4세 경영' 승계 시동

-구본무 회장 아들 구광모 등기이사 추천


◈서울《문무일, 전두환 기소 보류 지시했다》

검찰총장 또 부당 지휘 의혹


사자명예훼손 혐의 수사 당시

"증거 보완 후 기소하라" 전화

지검 4개월 이상 기소 미뤄져

檢 "추후 핵심증거 찾아 기소"


❍ 5·18의 눈물…당시 여고생 이름 적힌 사망자 명단


❍ "계엄군, 소총에 대검 장착" 軍문건 첫 확인

-"시민 항의받고 착검 해제" 증언

-5·18 8년 이후 확인하고도 부인


❍ "트럼프식 비핵화"…美 대북 숨고르기


-백악관 "리비아식 모델 아니다"

-트럼프도 "북·미회담 지켜봐야"

-靑NSC "북·미 입장 조율할 것"


-北리선권 "엄중사태 해결 없인

-南과 마주 앉기 쉽지 않을 것"


❍ 외환 개입 투명화…내년 3월 첫 공개

-6개월마다…1년 뒤엔 '3개월'


◈세계《北 "사태 해결 전 南과 마주앉기 힘들다"》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밝혀

고위급회담 무산 책임 관련

"차후 북남관계는 南에 달려"


다음주 韓·美 정상회담 염두

南 압박, 고지 선점 의도 담겨


❍ 생각에 잠긴 트럼프


❍ 숨고르는 美…'트럼프 모델'로 北 달래기

[뉴스분석]

北비핵화 해법 새 대안 제시


-北, 정상회담 취소 위협에

-트럼프 "지켜보자" 말 아껴


-"리비아식 해법 알지 못해"

-백악관, 볼턴 주장 사견 치부

-볼턴 "CVID 입장 후퇴 없다"


❍ "학종·수능 적정비율 제시 어렵다"

-김진경 대입개편 위원장 밝혀

-"수시·정시 통합시기도 문제

-죽음의 트라이앵글 나올 수도"

-공 넘긴 교육부 무색…논란예고


❍ "신산업 막는 대표 규제 골라 공론화"

-金부총리 '혁신성장 보고대회'

-"2022년까지 일자리 30만개 창출"

-文대통령 "규제 과감히 풀어달라"


◈국민《(폼페이오 1차 방북) 이날, 北·美 '핵시설 리스트' 교환했다》

美 파악한 위치 제시…북측도 내부 자료 내놔

핵리스트는 검증 첫 단계…비핵화 신뢰감 반영

체제안전 보장 '빅딜' 틀어지자 北 역공 관측


❍ "구조조정 함께 고민…노조 경영참여 필요"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인터뷰


-"정규·비정규직 문제 해결

-범국민적 공론화 급선무"


❍ 5·18 38주년…아직도 흐르는 눈물


❍ "여직원 61% 성희롱 경험"…낯뜨거운 법무·검찰

8194명 사상 첫 전수조사


-공공기관 10%와 큰 대조

-신체접촉 사례도 22%나

-회식서 주로 상급자가 범행

-피해녀 대부분 참고 넘어가

-단죄해야할 조직이 더 심각


◈매일경제《'탄력근로' 외면한채 혈세로 땜질?》

근로시간단축 대책 논란


52시간 도입 기업 지원에

정부, 5년간 4700억 투입

고용보험기금 고갈 위기


300인미만 기업 신규 채용

月80만원→月100만원 지원


❍ 장하성·김동연·김광두…J노믹스 편대 '불협화음'


❍ "태국 투자 韓기업 맞춤지원"

매경태국포럼


-솜낏 태국 경제부총리

-"한국인 근로자 비자 쉽게"


❍ LG '4세 경영' 시동

-구광모 등기이사 전격 선임


❍ 北리선권 "사태 해결않는 한 대화 못해"

-文대통령, 김정은과 통화 추진


◈한국경제《LG '4세 경영' 시동…장자 구광모(LG전자 상무) 승계》

내달 ㈜LG 사내이사로 선임

"와병 구본무 회장 역할 제약

후계구도 사전 대비하는 일환"


❍ "美 바이오젠, 콜옵션 행사"…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논란' 새 국면

-김태한 삼성바이오 사장

-"어제 오전 의향서 받아"


❍ 文대통령 "규제는 혁신성장 걸림돌…적극 풀어라"


❍ 月 지급 (현금성) 상여금·숙식비 최저임금에 포함 '가닥'

-민주당·한국당 잠정 합의

-이달 임시국회서 처리키로


❍ "구조적 위기 심각한데 경제팀 고민이 안보인다"

김광두의 작심 비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정부·靑에 이례적 쓴소리


❍ SK 등 韓·美·日 연합…도시바메모리 인수 확정

中정부, 매각 승인


◈서울경제《LG 장자 구광모 승계…'4세 경영' 본격 시동》

具회장 와병에 ㈜LG 사내이사로


❍ 한국, 기업사냥꾼 이어 '특허괴물'에 뭇매

2017 IP 트렌드 보고서 입수


-美 NPE, 韓기업 소송 봇물

-작년 107건…IT기술 주타깃

-엘리엇 공격 겹쳐 이중고


❍ 美, 리비아 모델 포기…'北 몽니'에 끌려가나

-"협상은 트럼프 모델로" 한발 후퇴

-北 "엄중사태 해결돼야 南 만날것"


❍ '삼바' 첫 감리위…김태한 "금감원 책임묻겠다"


❍ 억지 부리던 中, 결국 도시바메모리 매각 승인

-SK하이닉스, 사실상 인수 마무리


❍ '뚝심' 베트남·미얀마광구…미운오리서 백조로 변신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환란때 매각압박 버티고 인내

-개발 수익 창출에 7~15년 소요


◈부산《부산시, '수협 관리·감독 추진' 파장》

'공동어시장 등 감독권 이양'

해수부 등에 건의 공문 보내

"방만 경영, 지역경제 피해"

수산업계 "경영 위축 우려"


❍ 보리 익는 계절


❍ 정부, LNG 추진선 시대 앞당긴다

-연관산업 활성화 방안 확정

-LNG 관공선 추가 도입

-20만t급 벌크선 2척 발주 등


❍ 北 경고에…유연해진 美, 중재 나선 韓

-美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


❍ 제51회 부일보훈대상

[알림]

5개 부문 시상…5월 31일까지 후보 접수



정치 TOP


◈조선《선거 4주 남기고…김문수, 안철수와 단일화 운뗐다》

金 "자유민주주의 신념 확실하면 같이할 수 있다" 밝혀


安 "金후보, 박원순 이길수 있나

나는 1대1로 겨루면 이길수 있다"


朴후보 "중요한 것은 나 자신

선거뒤 평양 방문, 남북교류 논의"


◈중앙《문 대통령, 북·미 중재자 등판…남북핫라인 가동 가능성》

김정은 속내 듣고 트럼프에게 전달

22일 한·미정상회담 전후 통화할 듯

정의용, 볼턴과 통화…사전협의 착수


◈경향《박원순 "선거 끝나면 평양 찾아 교류 논의"》

관훈클럽 토론회…남북 해빙 무드 타고 '평화 마케팅' 구상

미세먼지 무료버스엔 "마중물"…카톡 업무지시는 "반성"


◈한겨레《MB·박근혜 기무사, 우파단체 동원 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기무사 '보수단체 활용방안' 문건]


우호여론 조성 '비노출 특수팀' 제안

'광우병 촛불' 뒤 10만명 맞불집회 등

예비역·보수단체 동원 방안 제시

청와대-안보단체 '핫라인' 유지하게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촛불 때도

"100여개 단체 애국시민연합 계획

안보후원세력에 배려 여망" 건의

기무사 언급단체, 탄핵촛불 때 '맞불'


이철희 의원 "정치·선거 개입 않고

보안방첩 본연임무 충실하게 개혁을"


◈한국《안보보다 경제, 자영업자 표심에 격전지 승부 달렸다》


600여만명 달하는 적극 투표층

경남 등 접전 지역서 변수 부상

본보 여론조사 자영업자층에선

김경수-김태호 초박빙 지지율


한국당·바른미래당 "적극 공략"

민주당도 "최저임금 대응 부심"



사회 TOP


◈조선《'종교적 병역거부' 무죄 내리며 "남북 평화협정 체결해야"》

인권법硏 판사, 7장짜리 판결문 곳곳에 정치적 주장 드러내


"역사는 무기 들고 싸우는 것만이

국가 수호가 아님을 보여줘"라며

"국가는 대체복무 고민하라" 주장


인권법硏 병역거부 학술대회 후

소속 판사들 잇따라 무죄 판결

"대법원 판례 거스를 순 있지만

특정 모임이 주도하는 건 문제"


◈중앙《메이저리거의 손…"여친 목조르고, 깨어나자 또 때리고"》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고소 당해

"남친 집착 심해" 메신저 엿보고 폭행

현재 미국서 선수생활…수사 난항


올 들어 데이트폭력 신고 26% 늘어

"사랑싸움 아닌 폭압·구조적 범죄"

정부 "엄정한 처벌 기준 마련할 것"


◈동아《경찰서 입닫았던 '서유기('드루킹' 최측근), 검찰선 "빨리 끝났으면" 진술 술술》

대선前부터 댓글 여론조작 파장 확산


변호인 "숨김없이 말하자" 설득에

이달 10일경부터 말문 열기 시작

'킹크랩' 원리-운영방식 털어놔

"월급 200만원 받고 드루킹과 일해"


드루킹, 다른 닉네임 'KBS-new'

고위회원 대화방 이름과 같아

'안철수 조폭' '차떼기' 검색 지시


◈경향《검찰개혁위원회, 문무일 총장·강원랜드 수사단 모두 비판》

16일 회의서 "문 총장, 자문단 구성해 심의한 건 부적절"

"수사단, 수사외압 보도자료 낸 건 피의사실 공표 소지"


◈한겨레《건강팔찌·벽지도?…분노로 번지는 '라돈 침대' 공포》

라돈 뿜는 '음이온 파우더' 광범위 사용

소비자들 라돈측정기 구매행렬

2007년 돌침대·온열매트서도 검출

6년 전 시행된 생활방사선법 '구멍'

원안위, 관리커녕 유통파악도 못해

소비자 집단소송 대상, 정부도 넣기로


※모나자이트


대표적인 희토류 광석으로 미량의 우라늄과 토륨을 보유하고 있음. 음이온을 방출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우라늄과 토륨의 농도가 높으면 발암물질인 라돈이 대량 발생됨.


※라돈


무색·무미·무취의 자연방사성 기체. 암석, 토양 중에 존재하며 주로 건물 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실내로 유입됨.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암연구센터(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


◈한국《"깔세(권리금:평균 2000만~3000만원) 날릴라" 잠 못드는 가락시장 하역부들》


도매시장 현대화로 지게차가 하역

일자리 점점 줄며 후임자 못구해

시세 낮춰 팔거나 못받을 처지


계약서 없어 법적 구제 힘든데

10년 전 제도 만든 노조는 뒷짐만



국제 TOP


◈조선《'공유 경제'의 역풍…우버기사도 택시기사도 눈물》

저임금·장시간 노동 시달려…자유롭고 유연한 '공유경제' 환상 깨져


주 60시간 일해도 연봉 2500만원

건강보험 등 복지혜택도 못 받아

전통 택시기사도 수입 크게 줄어


"부스러기를 나누는 공유경제

시대적 사명에 역행" 비판 커져


※공유 경제(sharing economy)


상품을 소유자만 사용하지 않고,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경제 형태. 차고에 있던 자동차, 비어 있는 방 등 활용도가 낮은 물건이나 부동산을 다른 사람과 공유해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자는 취지다. 차량과 승객을 연결하는 우버, 숙박 연결 업체 에어비앤비가 공유 경제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중앙《힐도 볼턴도 김계관에 당해…백악관 "악마는 그에게 있다"》

[내달 북·미 정상회담]

돌아온 김계관 경계하는 미국


김, 1994년 핵합의부터 "난 협상가"

미, 테러지원국·제재 해제 등 양보

늘 뒤통수 맞고 '김계관 교훈' 얻어

이번엔 북과 조율 과정서 강한 압박


◈동아《EU 덩치키우기 딜레마…불량국 받아들이다 우량국 빠져나갈라》

EU-발칸 6개국 정상회의 개최


세르비아 등 신규 가입 논의

브렉시트로 침체된 분위기 반전

러시아 영향력 확대 차단 장점


독재국가 성격에 부정부패 만연

가난한 주민 서유럽 몰려들 우려

佛-獨 등은 재정부담 늘어 난색

伊연정 회원국 탈퇴 부추길수도


◈경향《'미, 이란 핵합의 탈퇴'에 피식 웃는 중국, 껄껄 웃는 러시아》

미국 '2차 제재' 압박 땐 유럽 기업들 철수 가능성

"중, 영향 없고 되레 이익"…"러, 최고 승자 될 것"


◈한겨레《이탈리아 '포퓰리즘 연정' 황당공약…유럽 금융시장 흔들》

오성운동·연합 정책초안 공개


유로존 탈퇴·거대국채 탕감 요구

소득세율 낮추며 선심성 복지

실행땐 한해 1000억 유로 들어


"초안 불과…유로존 잔류" 해명에도

국채금리 껑충 뛰며 시장 요동


◈한국《뮬러 특검, 트럼프 기소 안 한다지만 탄핵 불씨 여전》


'러시아 스캔들' 수사 착수 1년

현직 대통령 기소 불가 지침 따라

당장 사법적 조치는 하지 않을 듯


하원에 수사보고서 제출하는 등

정치적·윤리적 책임 물을 수도



경제 TOP


◈조선《정부,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한다》

美 압박에 밀려…하반기부터 시작, 내년 12월부터는 석달마다 발표


순거래 내역만 공개하기로

일각선 "1~2년 더 미뤘어야"


◈중앙《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의혹, 바이오젠(미국 합작사) 공동경영 거부 입증이 열쇠》

분식 회계 관련 첫 감리위 열려


국제기준상 종속→관계사 전환 땐

회사 가치 시장가격으로 평가 가능


금감원 "경영권 행사 무산 사실 감춰"

삼바 "바이오젠, 의사 밝힌 적 없어"


◈동아《외환시장 투명성 높였지만 위기대처 제약 우려도》

정부, 내년부터 달러 순매수액 공개


美-IMF 환율조정국 의심 불식

CPTPP 합류 앞서 가입요건 충족


공개주기 길고 순매수 내용만 공개

추후 공개범위 구체화 요구 가능성


글로벌 투기세력 공세 대비

통화스와프 확대 등 안전판 필요


◈경향《LG '4세 경영' 시계 빨라졌다》

구본무 회장 와병으로 '장자' 구광모 상무 등기이사 선임 추진

지분구조 탄탄해 승계엔 무리 없지만, 증여세 1조원 육박할 듯


◈한겨레《'삼성바이오 철벽 방어망' 뚫을 '금감원 스모킹건' 뭘까》

금융위 감리위, 분식회계 첫 심의


안진 등 외부감사인들

과거 적정의견 내려줘

공인회계사회도 같은 '도장'

금감원, 새 증거 내놓거나

회계기준 해석 잘못 입증해야

실패 땐 '무리수' 해명


삼성, '바이오젠 편지' 받고

2015년 회계처리 변경

콜옵션 행사 가능성 높게 본 게

적절한가가 최대 쟁점


다음달초 감리위 결론 내릴 듯


◈한국《'외환시장 개입' 순거래액만 공개…정부, 환율주권 선방했다지만…》


내년 3월부터 첫 1년은 6개월

이후엔 분기 단위로 공개키로


매입·매도 내역 아닌 차액 공개

외환시장 안도…큰 변동 없어

美는 추가 압박 나설 가능성



문화 TOP


◈조선《"5점 만점에 5점…황금종려상 유력한 후보"(-프랑스 매체 파리마치)

제71회 칸 영화제


이창동 '버닝', 강력한 수상 후보로

"최고의 연출·최고의 연기" 호평

음악과 빛으로 배우들 감정 표현

청춘의 불안과 사랑, 절망 그려내


◈중앙《카뮈(『이방인』작가)를 만난 조종사들, 자유로운 삶을 얻었다》

책 읽는 마을②아시아나 '지우'


경비사 등 모인 사내 독서동아리

4년 넘게 달마다 난상토론 열어

"생활이 달라졌다, 기쁨을 알았다"

단행본 내고 작은도서관 운영도


◈동아《유튜브서 뜬 쌍둥이(뚜야뚜지)의 애교, TV도 사로잡았다》

SNS 크리에이터들 대거 TV로


"뚜야뚜지 귀엽다" 출연 문의 쇄도

관심 너무 받아 걱정해야 할 정도


먹방 '입짧은햇님' 초반성적 부진

"친화력 뛰어나 성공 확률 높아"


거침없는 입담 '장삐쭈' '감스트'

'족쇄' 달고도 인기 이어갈지 관심


◈경향《내 사랑 울릉,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첫눈에 반해 2004년 정착한 이장희, 자신의 전용 공연장 '울릉천국아트센터' 열어


관객 150명 들어갈 공연장 등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조성

울릉도의 새 명소로 떠올라


"허리 아파 농사는 진작 포기

경북지사 제안에 극장 지어

70 넘어 다시 음악 하니 좋아"


◈한겨레《'울릉천국'에 활짝 핀 이장희 '두번째 음악인생'》


깎아지른 산 그득한 울릉에 빠져

은퇴 뒤 꽃밭 가꾸고 농사짓다가

경북지사 제안으로 앞뜰에 공연장


중장년 관객 북적 150석 만석

40년지기 강근식·조원익 함께

"잊었던 음악열정 다시 찾은 듯"


여행사 패키지 연계 공연 계속

"인디밴드 후배들에 무대 개방"


◈한국《'울릉천국'서 노래하는 이장희 "30년간 잊었던 음악 되찾아"》

처음 찾은 울릉도 풍경에 반해

14년 전 낡은 농가를 고쳐 짓고

아트센터 세워 옛 동료와 공연

찾기 힘든 곳인데도 객석 꽉 차

지인이 오면 텃밭 상추로 대접

"좋아하는 일 하며 사는게 행복"



스포츠 TOP


◈조선《'100마일 클럽(시속 160㎞ 이상 던지는 투수)' 3인방, 속구王 채프먼에 도전장》


22세 힉스, 올시즌 102.4마일

하체 더 쓰면 채프먼 누를 수도


게레로는 체중 불려 속도 올려

셋 중 유일한 선발투수 오타니

타자로도 활약 '만화 캐릭터'


◈중앙《클럽음악 들으며 스트라이크!…볼링이 다시 뜬다》

스포테인먼트로 진화, 젊은층 인기

볼링장 800여개, 1년 새 150개 늘어

볼링펍·스크린볼링 즐길거리 다양

김수현·유라 등 연예인이 불 댕겨


◈동아《제물포 최지민 개막축포…화끈한 '콜드게임 쇼'》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울산공고 맞아 방망이 연쇄 폭발

5회까지 매 이닝 득점 9-0 앞서

6회 3점 내줘 한때 긴장했지만

8회 홈런-폭투로 2점 추가 환호


◈경향《퓨처스에 '괴물 유격수'가 크고 있다》

경찰팀 이성규, 벌써 홈런 18개…타율·타점·장타율 모두 1위

덩치 크지 않지만 손목 힘 뛰어나…'거포 유격수' 탄생 기대감


◈한겨레《'허리'에 찬 복덩어리》

승리 부르는 신예 미들맨들


'8홀드' 고졸 2년차 두산 박치국

SK 홈런타선 틀어막는 등 급성장

곽빈 등과 '화수분 야구' 떠받쳐


23경기 '평균자책점 0' 한화 서균

롯데 이적 뒤 '믿을맨' 된 오현택 등

주전급 부진 메우며 팀 성적 견인


◈한국《믿고 소통하고 맞춤형 처방…투수왕국 꿈꾸는 '송골매직'》

한화 이글스 송진우 코치


시즌은 길고 남은 경기 많아

컨디션 유지에 늘 신경써야


아시안게임 전후로 판세 요동

지금 분위기 유지하면 더 상승


시즌 초반 부진했던 샘슨·휠러

투구폼 교정하자 환골탈태


체인지업·투심패스트볼 조언

고질병 마운드에 '화타' 역할


코치-선수간 벽 낮추기 위해

어린 선수들에 직접 배팅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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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중·고교 집필기준 최종안]


평가원 "1948년 유엔이 남한 지역만 인정" 학계 "교묘히 왜곡"

'자유' '북한 정권 세습' 등도 빠져…'6·25 남침'은 다시 넣기로


❍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文대통령, 문정인 논란 진화

-文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임종석, 주둔 어렵다는 文 특보에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해달라"


❍ 폼페이오 美국무 공식 취임 "한반도 역사 바꿀 전례없는 기회"…트럼프는 국무부 첫 방문


❍ '7重苦'에 둘러싸인 한국車…우리 제조업의 축소판

[비상등 켜진 '제조업 코리아']

<1> 자동차 산업, 엔진이 식는다


-수출·내수 고전하고 환율도 하락

-강성 노조에 고비용 저생산성

-현대차, 올해 美 판매 11.6% 감소


❍ 美 ,철강 관세 면제 하루만에 '반덤핑 관세'

-全제품 25% 관세는 면제하더니

-한국산 철강 선재엔 41.1% 부과


◈중앙《비핵화 발도 떼기 전 돌출한 미군 철수론》


문 대통령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문정인의 철수 언급에 공개 경고


"판문점 선언이 미군 철수 의미냐"

야당선 문 특보 즉각 해임 요구


❍ 랩터 떴다…다음주 맥스선더 훈련


❍ '드루킹에 지시 의혹'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 여론조작 관련 조사

-네이버 "ID 2200개 매크로 의심"


❍ 금감원 "실수 아닌 고의적 분식회계" 삼성바이오로직스 "국제기준 따랐다"

-국내외 투자자 소송 이어질 수도


◈동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철수론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靑 "비핵화 먼저" 경협 속도조절


❍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한반도에 온 최강 전투기 '랩터'


❍ 교과서에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 공개


❍ 밥상차리기 겁나네…감자값 (작년 4월 대비) 77% 껑충

-호박 44% 쌀값도 30% 올라

-생활물가 급등에 소비 위축


❍ 경찰, 드루킹 파문 김경수 내일 소환

-댓글-보좌관 돈거래 관련 조사

-드루킹, 첫 재판서 댓글조작 인정


◈경향《검사 외부기관(현재 국정원·감사원 등 30여곳 60여명) 파견 중단, 정치검찰 고리 끊는다》

법무·검찰개혁위, 내주 권고안…8월 인사부터 '유착 비리' 차단

공안부 노동사건, 전담수사부 이관 추진…"성평등위 설치" 권고


❍ 반려동물 보험사 중개 전문 증권사…작은 금융사 허용

-당국, 제3 인터넷은행 인가 검토


❍ 샛노란 봄의 절정 속으로


❍ 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동맹 문제, 평화협정과 무관"

-문정인 '철수' 언급 혼선 진화

-협정 체결 후에도 주둔 못 박아


❍ 역사교과서 '뉴라이트 입김' 뺀다

2020학년도부터 '자유민주주의' → '민주주의'


-교육부, 집필기준 최종 시안 공개


◈한겨레《"남·북·미가 종전 선언…평화협정엔 중국 참여"》

청, 한반도 평화체제 구상 밝혀

적대 해소·협정 변경 주체 명확히

종전선언, 중국 참여 배제는 안해


❍ 역사교과서 새 집필 기준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2020년 교과서 시안…7월께 고시


❍ 아동결혼 악습에 '주먹이 운다'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② 잠비아 복싱영웅 피리의 '또다른 링'


-18살 전 결혼 내몰리는 아동 42%

-피리는 그게 싫어 복싱을 택했다

-2016년 세계챔프 오른 그녀의 외침

-"아동은 결혼 대신 학교교육 받아야"

-소녀들이 점점 눈을 뜨기 시작했다


◈한국《"현실과 동떨어진 존엄사법, 조속 개정해야"》

박능후 복지부 장관 본보 인터뷰


"전문의 여러 명에 존엄사 판단받고

작은 병원서 윤리위 설치 쉽지 않아


대북제재 탓 北 직접 지원 어렵지만

WHO 통한 우회 지원 늘리겠다"


의료사고 때 환자 불리한 위치

소송 수행 돕는 방안도 검토


❍ '북미 정상회담 총괄' 폼페이오 띄워주는 트럼프


❍ "평화협정은 비핵화 마지막 단계서…올해엔 종전선언만"

-조명균 통일, 기자간담회서 밝혀

-비핵화 완료 때 평화협정 전환 염두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잡이 역할"


❍ 중·고교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뺀다

교육부, 교육과정·집필기준 시안 공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빼기로

-보수 반발로 이념 논쟁 재연 가능성

-'6·25는 北의 남침' 표현은 유지


❍ '댓글 조작' 관련 의혹 김경수…경찰, 참고인 신분 내일 소환


◈서울《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협정 체결돼도 주한미군 주둔"

'철수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한미동맹 균열·야당 공세 차단

오늘 청와대서 5부 요인 오찬


❍ 美 안보라인 '활짝'


❍ '드루킹 사건'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조작·인사청탁 조사

-드루킹 첫 공판서 "혐의 인정"


❍ 중·고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집필기준 시안 공개

-'6·25는 北의 남침' 표현 유지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서울신문사 사장 고광헌씨

부사장 안용수, 이사 강동형·박홍기, 감사 안진걸


◈세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韓·美 동맹의 문제" 선 그어

문정인 발언 논란 직접 진화


임종석, 文특보에 전화 경고

"대통령 입장과 혼선 안 돼"


❍ 다시 한반도 온 F-22 랩터


❍ 北·美회담 날짜·장소 이르면 주내 확정

-트럼프 "며칠 안으로 발표"

-백악관·靑 "평양 고려 안해"


❍ 자유 민주주의…한반도 유일 합법정부…새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논란

-교육부, 시안 공개…7월 최종 확정

-6·25 남침 표현은 교육과정에 담겨

-"정권 따라 오락가락" 비판 일어


❍ "국회 내 성폭력 사례 수백건 달해"

-윤리특위 실태조사 첫 공개

-"의원이 가해·피해자 해당도"


◈국민《'근로시간 단축'해도 임금보전》

본보, 정부 지원대책 초안 입수


300인 이상 기업 신규채용 때

1인당 월 40만원 2년간 지원

500인 이하는 모든 업종 대상


300인 미만 먼저 시행하면

최장 3년간 월 100만원 지원

또 세금으로 단기 처방 논란


❍ 새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 논란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폐기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수정

1948년 '국가 수립' 아닌 '정부 수립'

천안함 폭침·北 세습·동북공정 등 빠져


-"남쪽 지역만의 합법정부"

-진보 역사학계 손 들어줘


❍ 터키 대통령 내외와 우중 산책


❍ "좌나 우가 아니라 평화 향해 가야 한다"

[박종화·이영훈·윤영관 '판문점 선언' 특별대담]


-朴 "남남갈등 해소위해 지혜 모아야"

-李 "하나님의 역사는 참으로 묘하다"

-尹 "김정은, 핵포기 하기로 결단한 듯"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300인 이상 사업장 7월 1일 시행), 夏鬪(여름철 노동계 연대투쟁) 폭풍속으로》


양대노총 "깎인 수당만큼

임금인상 요구하라" 지침


中企 구인난·일자리 감소

산업현장 곳곳서 후폭풍


❍ 檢, 엘리엇 전격수사

-삼성물산 지분 편법 매입

-2년만에 공시위반 조사 착수

-엘리엇관계자 첫 소환통보


❍ 국제투기자본 공세 거센데…기업 '마지막 방패' 뺏는 정부

엘리엇, 정부상대 소송 공식화


-당국 지배구조개선 연일 압박

-현대모비스 자사주 소각 발표


❍ 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개막


❍ "미군은 韓美동맹 문제…평화협정과 상관없다"

文대통령, 문정인 특보에 경고


❍ 이재용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 깜짝방문

-반도체사장단과 미래먹거리 탐색


◈한국경제《결국…기업이 '부자 지자체' 만든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화성·수원·이천·청주 등

사상 최대 稅收에 '흐뭇'


기업 떠난 거제·군산·통영

稅收 쪼그라들어 '울상'


❍ 상상을 현실로, 한계 돌파하는 과학기술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


-3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한반도로 날아온 F-22 랩터


❍ 文(문재인 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논란 부른 문정인에 '구두 경고'


❍ 현대모비스 "자사주 6000억 소각"

주주친화 방안 발표


-배당 횟수도 年 2회로 늘려


◈서울경제《한국 고용 증가율 46→82위 추락》

작년 1.2% 3년 만에 36계단이나…올해도 0.8% 예상, 86위로 내려갈 듯


美 콘퍼런스보드 자료 입수

-노동생산성도 美 절반 그치는데

-정부는 근로시간 단축 등 강행


❍ '中 IT굴기' 위기발로인가…'미래사업 빅딜' 예고인가

JY, 반도체·디스플레이 CEO 대동 선전行


❍ 삼성바이오, 행정소송 불사

금감원·회계법인도 "문제없다" 판단


-"법·절차 지켰다" 분식회계 반박

-금감원 "회계처리 변경 비상식"


-檢 '엘리엇 공시위반' 수사 착수

-2년 만에 담당자 첫 소환 통보


❍ 文 "주한미군 주둔…평화협정과는 무관"

-문정인 특보에 경고…사태 진화


❍ 한반도 온 F-22 랩터…'북미 판문점회담' 예고?


❍ 美, 이번엔 '韓 PET 레진' 101% 관세 폭탄

-트럼프, 화학제품까지 무역 공세

-韓 철강선재제품 41% 관세 확정


❍ '이달의 과기인상' 박희성 교수


◈부산《부산 전기차 '인색한 보조금' 역주행 행정》

올해 지원 대상 161대뿐

지난달 말 벌써 '바닥'

대구 1929대 등과 큰 차이

전기차산업 육성과 엇박자


❍ 왕이 中 외교부장 평양 방문


❍ "종전선언 신속히…평화협정은 비핵화 속도 맞춰"

-靑 "평화협정 중국 역할 커"


❍ '명장동 뉴스테이 사업' 조건부 승인

-시 "용적률 190%로 조정"

-'부산형 뉴스테이' 신호탄


❍ 김경수 의원, 4일 경찰 소환조사



정치 TOP


◈조선《정상회담 무드에 막혀…뭘 해도 불지않는 野風》


드루킹 등 대형 이슈 띄워도 잠잠

홍준표 "김정은 신뢰도가 77%?

한심한 세상…패배주의 젖지말자"


바른미래, 드루킹 특검 강력 압박

손학규 선대위장 오늘부터 투입


◈중앙《청와대 "김정은, 트럼프 만나 주한미군 인정 선물 가능성"》

[미군 철수론 돌출]


"북한, 체제 보장받은 뒤 주한미군은

대중국 협상력 높일 카드일 것"


대통령, 문정인 발언 이례적 경고엔

청와대 "남남갈등 차단이 일차 목표"

일부선 문 특보 경질 예고 관측도


◈동아《민주당 '은수미(성남시장 후보) 속앓이'…공천 재심 검토》


"조폭 연루설, 수도권 판세 악영향"

"불법자금 수수 증거 없어" 반론도


前운전기사, 성남공무원 채용 논란


◈경향《정치권 '18세 투표권·선거제 개혁' 논의 자취 감췄다》

개헌 무산·남북회담으로 동력 상실…5월 국회도 공전 우려

"여야 모두 찬성하는 18세 투표권만이라도 빨리 결론 내야"


◈한겨레《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평화협정과 무관"…확실한 선긋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한미동맹의 문제" 신속히 정리

북미회담 앞 소모적 논쟁에 쐐기

청 "평화협정 뒤에도 주둔 필요"


임종석, 문정인 특보에게 전화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경고


◈한국《집단항의·탈당…민주당, 거세지는 공천 잡음》


기초단체장 일부 예비후보들

공천=당선 인식, 내부 경쟁 격화


조폭 출신 사업가 지원·전과 논란

확정 후보, 자질 놓고 뒷말도 많아


민주당 "전략공천 문제 없다"



사회 TOP


◈조선《판사 "매크로(특정 작업 반복 수행)가 뭐죠" 묻자, 검사 답변 못하고 쩔쩔맸다》

댓글조작 드루킹 첫 재판…수사 부실 검찰, 재판준비도 엉망


판사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추천 여러번 클릭할 수 있느냐"

검사 "수사 중이라 다음에…"

답답한 판사, 재판 15분만에 끝내

검찰, 증거 목록조차 제출 못해


드루킹은 "범죄 혐의 인정한다"

빨리 풀려나기 위해 전략 짠 듯


◈중앙《'조폭 지원' 주장 은수미 운전기사, 지금은 성남시 공무원》


은 후보 운전기사로 1년간 일한 뒤

작년 9월부터 성남시 계약직 근무


의혹 제기 나흘 뒤 사직서 낸 상태

은씨·이재명측 "취업 청탁 없었다"


◈동아《외국인 발길 느는데…'분단' 못본채 사진만 찍고오는 DMZ투어》

관광객 늘어도 겉핥기식 투어 여전


2시간 반 동안 4곳 버스로 이동

가이드 "빨리 빨리" 입에 달고다녀

외국인 분단 의미 이해 어려워


강건너 한국땅 보며 "저기가 북녘"

전문성 부족한 가이드 엉터리 설명


유적과 연계해 콘텐츠 질 높여야


◈경향《드루킹 댓글조작 관련 김경수 의원 내일 소환》

경찰, 참고인 조사서 조작 알았는지 집중 추궁할 듯…김 의원 측 "출석하겠다"


◈한겨레《노조원 죽음마저…"1명 탈퇴했다" 실적 보고받은 삼성》

도 넘은 '삼성 노조 와해' 속속 드러나


무노조 맞선 염호석씨 숨지자

양산센터, 노조와해 총괄팀에 보고

유족에 6억 건네고 화장 회유


해운대센터 대표는 폐업 뒤

탈퇴자 '화이트 리스트' 만들고

인근센터 취업 추천서 써줘


본사 직원이 안동센터 노조 만나

"그린화되면 인센티브 지급" 회유

노조원 45명이 5년새 9명으로


◈한국《"손주 용돈 줄 생각에 일 나간 건데…줄초상 믿어지지 않아"》

전남 영암 버스 추락 사고


"자식들 아무리 말려도 안 들어"

사촌 동서지간, 한집 건너 이웃들

반남면·시종면 깊은 슬픔 빠져


"버스가 옆차량 충돌 중심 잃어"

최초 충돌 원인은 아직 미확인

현장 재구성 위해 3D 스캐너 촬영



국제 TOP


◈조선《첨단기술 전쟁 2라운드…美, 중국유학생에 비자 제한 검토》


마이크로칩·전기차·AI 등

중국이 키우려는 분야 집중 제한

NYT "美대학에 되레 타격될 것"


美軍은 화웨이·ZTE 전화 퇴출

"정보 보안사항 노출될 위험 커"


◈중앙《"평화협정 맺는다고 미군 자동 철수 안 된다"》

[미군 철수론 돌출]

워싱턴 안보 전문가들의 시각


미군 법적 근거는 한·미 방위조약

정전협정에 근거 둔 유엔사와 달라


"평화협정, 영원한 평화 보장 안해

미군 한번 나가면 안 돌아갈 수도"


◈동아《토달면 다쳐!》

對北 초강경 볼턴, 백악관 입성뒤 누그러진 까닭은


생존 위해 자제?

-맥매스터-틸러슨 前 국무

-트럼프와 의견 충돌 뒤 해임

-볼턴 "프리랜서때와는 달라"


야성은 살아있다!

-"北 기대 이하땐 테이블 박차야"

-北美회담 관련 트럼프에 조언도


◈경향《공기질 양극화 심화》

WHO, 전 세계 4300개 도시 분석


대기오염 관련 사망자 90%, 중·저소득 도시에 몰려

유럽 도시 74% 대기질 개선될 때, 동남아 28% 그쳐


◈한겨레《성폭력 사건 자료공개 요구가 '국가전복 행위'라는 베이징대》

20년 전 교수 성추행 폭로 이후


4학년 여학생 닷새만에 또 인터넷 글

"학교 쪽, 매국 들먹이며 처벌 위협

입막음 시도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


학생 대자보 떼고 CCTV 설치도


◈한국《"원주민 기숙학교 만행 사과하라"…캐나다 의회, 교황에 공식 요구》


116년간 원주민 아동 15만명

가톨릭 학교에 강제로 보내져

학대·영양실조로 고통 받아

진실화해위 "문화적 집단 학살"


트뤼도 총리 "캐나다 국민들

오랫동안 사과 기다려 왔다"



경제 TOP


◈조선《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금감원 "이제보니 분식회계"…정권 바뀌자 15개월만에 뒤집어


작년 2월 참여연대 의혹 제기에

당시 금감원장은 "문제없어"


금감원 이제와선 "회계기준 위반"

삼바 "행정소송 불사할 것"


◈중앙《'메기' 키운다더니, 비실한 인터넷은행 하나 더?》

금융위, 규제 놔둔 채 3호 인가 검토


은행 빅뱅 기대한 케이·카카오뱅크

산업자본 10% 지분 제한에 묶여

대출 해주고 싶어도 자본 확충 못해

금융·IT 결합한 혁신 서비스도 불가

"은산분리, 인터넷은행은 예외를"


◈동아《경영 재개 속도내는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 사장단 대동 中 선전 출장


지분 2% 가진 세계적 전기차 업체 BYD 방문

전장부품-자율주행차 사업 협력 본격화

'中 실리콘밸리' 지역내 기업들과도 연쇄 미팅


글로벌 제휴-신성장사업 발굴 행보 가속


◈경향《숨 좀 돌리나 했던 한국지엠…노조가 한숨 쉬는 까닭》

가동률 50% 밑도는 부평 2공장, 캡티바·말리부 생산 '시한부'

창원공장 유럽 수출 막혀…신차 배정해도 인력 유지 어려워져

사측 인원감축 목표 2000명 남아…추가 구조조정 가능성 여전


◈한겨레《"LG 스마트폰 적자탈출"…'G7 씽큐' 명 받고 출격》

뉴욕서 첫 공개…국내선 오늘 선봬


V30 플랫폼에 노치 화면 채택

'붐박스' 방식으로 소리 강화

카메라·인공지능 기능도 높여


사령탑 교체 뒤 첫 프리미엄 작품

12분기 연속 적자 벗어날지 관심

이달 중 국내서 먼저 출시

가격은 90만원대 안팎 예상


◈한국《외식물가 '나 홀로 상승' 왜?》


전체 물가 상승률은 1%대

외식 물가만 2%대 고공행진


최저임금 인상이 직접 영향


"과당 경쟁으로 억눌렸던 가격

농축산물 인상 틈타 동시 분출"



문화 TOP


◈조선《모든 것 다 가진 그들, 젊은 세대 영웅 되다》

마블 영화, 왜 유독 한국서 강한가

美·英 이어 세계 흥행 3위

마블 상품 가게도 한국에만 있어

"우리만의 콘텐츠 빈약하기 때문"


◈중앙《배우 20년 코미디 달인, 웃음과 저질은 종이 한 장 차이》

대학로로 돌아온 김민교


'발칙한 로맨스' 극본·연출·연기

첫 사랑과 만나는 영화감독 다뤄

'SNL코리아' 깜찍 연기로 스타덤

"품격있는 섹슈얼 코미디도 있어"


◈동아《뜨거운 시요일…"詩야말로 SNS시대 딱 맞는 콘텐츠"》

시 전문 앱 '시요일' 기획 박신규 시인


詩는 죽지 않았다, 고립됐을 뿐

3만3000편 독자와 통할 길 뚫어

젊은이들 '좋아요' 누르고 공유

'시요일' 1년만에 22만명 가입


독서문화 열풍의 다리 됐으면


◈경향《근대서 민중미술 거쳐 현대까지…한국미술의 흐름 일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전


서울시립미술관

'시대유감'·'하늘 땅…'전


근대 걸작

-한국예술가 못 이룬 이상과

-일제서 배운 한계 함께 봐야


민중미술

-가로 14m 광목천 걸개그림

-독재비판 등 압축해 압권


현대미술

-회화와 설치·뉴미디어 통해

-지금 여기의 상황 드러내


◈한겨레《팔씨름·레슬링은 거들 뿐…마동석·유해진 열일했네》

5월 개봉 가족 코미디 영화들


챔피언

-팔씨름 대회 참가차 고국 온 입양아

-핏줄 강박 벗고 '진짜 가족' 찾기

-캐릭터 위해 팔뚝 20인치로 늘린

-'마블리' 따뜻한 매력 고스란히


레슬러

-홀로 아들 키우는 전직 국가대표

-옆집 소녀 때문에 폭발한 '애증' 풀기

-자상한 아빠-철없는 아들 오가는

-유해진 능청·담백 코믹 연기 빛나


◈한국《코끝으로 들어온 윤동주·백석…향기가 된 문학》


문학 굿즈 업체 '글입다 공방'

작가·작품서 연상되는 정취를

30㎖ '북퍼퓸' 향수로 만들어

윤동주 '별 헤는 밤' 판매 1위


"어린왕자는 풋풋한 느낌

김유정 봄봄은 산뜻한 향"

본보 기자들 시향 소감



스포츠 TOP


◈조선《월드컵 코앞인데…'수비 核' 김민재가 다쳤다》

K리그 경기 중 오른쪽 다리 부상

종아리뼈 골절…회복까지 4~6주

스웨덴과 1차전엔 출전 가능할 듯


◈중앙《실력도 호잉! 품성도 호잉! 가성비도 호잉!》

'상승세' 한화 이끄는 외국인 선수


타격 전 부문 톱10, 수비 기여도 1위

연봉은 외국인 타자 10명 중 9위

헌신적 플레이에 감독도 '엄지척'


2016년 텍사스서 추신수와 한솥밥

18개월 딸…"한국 애 키우기 좋아"


◈동아《평영 샛별 문재권, 첫날 몸풀듯 대회신》

동아수영 100m 1분0초86 우승


대표선발전 한국신 좌절 부담 털고

8월 아시아경기 메달 가능성 높여


접영 간판 안세현, 자유형 400m 2위


◈경향《남아공 때처럼 엔트리 확정 미룰까…고민 빠진 신태용 감독》

당초 14일 조기 발표 계획, 김민재 등 수비수 '줄부상'에 차질

윤석영·정승현 등 대체 선수 고려…"이동국 발탁은 어렵다"


◈한겨레《신태용 "선수 편애? 1%도 없다"》

러시아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


"머릿속엔 어떻게 이길까만 생각

상대팀 맞설 베스트11이 고민…

조직력 문제, 해결시간 충분하다"


"김진수·이청용 발탁 50대50"

이동국 합류설엔 '없다' 선 그어


◈한국《"2020년 도쿄만 보고 살아요"》

선수촌서 만난 '배구 여제' 김연경


런던 3·4위전…리우 8강서 고배

3국 리그 제패한 세계적 선수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은 못 가져


한국 '식빵언니' 중국 '김형' 별명

"학창시절 키 작아 만년 벤치 신세

나태해질 때면 자서전 앞쪽 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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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오기 직전…트럼프 "최강 對北제재"》


딸 이방카 방한 날 맞춰 "北核 자금줄과 연료 더욱더 차단"

해운·무역회사 27곳, 선박 28척, 개인 1명 추가 제재 발표


국무부 "김영철, 천안함 보라"…펜스 "김여정, 惡의 가족"


❍ 이방카 "강한 韓美동맹 재확인하러 왔다"

-어제 방한…청와대 상춘재 만찬

-文대통령 "비핵화 위업 달성하자"


❍ 천안함 유족·전우 "김영철은 안된다" 성명

-韓辯, 김영철 살인혐의로 고발

-한국당 70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안경 선배' 안경 벗고 울다


❍ 영미야~ 우승 가즈아!

-女컬링, 연장 끝 日 꺾고 결승

-김태윤, 남자 빙속 1000m 銅


◈중앙《문 대통령 "남북 대화" 이방카 "최대 압박"》

대통령 "한·미, 기회 살려야" 이방카 "압박 공동노력 효과"

미국 측, 만찬 전 비공개 회동 요구해 40분간 독대 가져

트럼프, 딸 방한 날 '초강력 해상 차단' 추가 대북 제재 발표


❍ 이방카 "내 아이들에게 한국어 가르쳐 K팝 부르게 할 것"


❍ 영미~ 영미~ 이제 금 쓸자

-컬링 일본 꺾고 내일 스웨덴과 결승


◈동아《이방카 "北 억압정권, 주민고통 마음 아파"》

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北에서 온 누구도 만날 계획 없어

대북정책 한미동맹 공조 굳건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 "한국 오게 돼 영광" 3박4일 일정 첫발


❍ 트럼프, 선박 28척-해운무역업체 27곳 '초강력 대북제재'


-中 등 제3국 선박 포함 해상 차단

-이방카 방한-靑만찬 맞춰 직접 발표


-文대통령 "美 남북대화 지지 감사"

-北김영철은 靑아닌 곳서 접견 검토


❍ 승리의 경례


❍ 일본도 꺾었다…영미! 결승이야

-여자컬링 올림픽 사상 첫 메달 확보

-김태윤 男빙속 1000m 깜짝 동메달


◈경향《"한·미, 모처럼 기회 살려 위업 달성해야"》

문 대통령, 이방카 일행과 만찬

이방카 "한·미 공동압박 효과 거둬"

문 "트럼프 지지에 남북대화 활발"

식사 전 본관서 35분 비공개 접견


❍ 상춘재로 안내하는 문 대통령


❍ 김은정이 울었다

여자 컬링, 일본 꺾은 결승행 샷 던진 '안경 선배'


-내일 스웨덴과 금 놓고 격돌

-김태윤, 빙속 1000m 동메달


❍ GM, 창원공장 효율성 '역대 최저점'…구조조정 수순 밟기

-이달 초 '제조시스템' 경쟁력 평가

-정부와 협상서 인력 감축 노림수


❍ 교과서는 왜 외면하나요?

[커버스토리]


-성·인권·정치·대화법…배워두면 쓸모 있는 교육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북핵 최대압박 효과 거뒀다"》

문 대통령, 방한 이방카와 회담

"한·미 모처럼 온 기회 잡아야"

북-미 대화 전향적 자세 요청


❍ 아프다, 말할 수 있는 용기

[커버스토리]


-성폭력 코치 죗값 묻는 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

-외로운 싸움 시작해 '나의 고통' 드러내기까지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PC 연다

-대법 특조단, 2차때 못 연 파일 760개 등


❍ 영미~ 이제 '금' 따러가자

-한국 컬링, 연장접전 끝 일본 꺾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결승전


◈한국《美, 김영철 방남 맞춰 "사실상 北 해상 차단"》

트럼프 "北·中 등 해운·무역업체

56곳 대상 사상 최대 규모 제재"

北 대외 교역에 직격탄 '돈줄 죄기'

한국엔 金 방남 허용에 불쾌감 표시


❍ 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병행" 이방카 "대북 최대 압박 재확인"

-청와대서 40여분 단독 접견하고 만찬

-이방카, 북미대화 메시지 전달 주목


❍ 日 쓸어냈다…영미~ 금메달 가즈아!


❍ 다스·협력업체, MB에 경영 상태 정기 보고

-檢, 실소유주 입증 결정적 문건 확보


❍ 취미로 매사냥·줄타기…무형문화재 좇는 젊은이들

[Cover Story]


-자영업자 안완균씨 TV로 접한 매사냥에 매료

-3년 공들여 이수자로 등록, 천연기념물 매 획득

-매사냥 보전회 1000여명 등 저변 확대 추세


◈서울《文대통령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진전"》

이방카 보좌관과 靑 상춘재서 만찬

북미대화 재추진 필요성 거듭 강조

비공개 접견서 트럼프 메시지 전달

이방카 "北 최대 압박 공동의지 확인"


❍ 美, 北 김영철 방남 용인할 듯

-"천안함기념관 직접 보길 바란다"


❍ '팀 킴' 결승행 매직

-女컬링 연장서 日 격파…첫 銀 확보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놓고 한판 승부

-김태윤 빙속 남자 1000m '깜짝 銅'


❍ 천주교 '#미투'…현직 신부, 성폭행 시도

-女신도 "7년 전 해외 봉사활동 중 발생"

-수원교구 주임신부 인정…정직 중징계


◈세계《김영철 방남 논란, 진화 나선 정부》

자료까지 배포…비판여론 불끄기


"천안함 폭침 배후로 金 특정못해"

국정원·통일부 이례적 설명나서

국방부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

한국당 70여명 청와대 항의 방문


❍ 상춘재 회동


❍ "韓·美 긴밀 공조 중요" "北 최대압박 재확인"

-文대통령·이방카 靑서 만찬 회동

-北 비핵화 트럼프 대북전략 재강조


❍ "자연환경 다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개발 중요"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5주년 기념

효정재단, 국제과학통일회의 개최


-세계적 석학 15명 '지구 보호' 모색

-한학자 총재 "과학자들 노력 필요"

-김은경 환경 "집단지성 발휘해야"


❍ 女 컬링 대표팀 日 꺾고 결승행

-김태윤 빙속 男 1000m서 '깜짝銅'

-러 15세 자기토바 새 피겨퀸 등극


◈국민《문 대통령 "모처럼 잡은 기회 잘 살려야" 이방카 "한·미, 대북 압박 노력 효과"》

이방카, 3박4일 일정 방한


-文 "트럼프와 위업 달성하고파"

-이방카 "대북 제재노력 지지"


❍ 압박하면서도 접촉? 美, 北에 '양동작전'

[투데이 포커스]이방카·김영철 방남…접촉 초미관심


-트럼프, 56개 선박 등 대상

-취임후 가장 강력한 제재 발표


-이방카 수행단에 후커 포함

-2014년 김영철 만난 경험


❍ 끝까지 조마조마했지만…마늘소녀들, 새 역사 쓰다

-女 컬링, 연장 끝 日에 8대7

-예선전 패배 완벽한 설욕

-내일 스웨덴과 금메달 결정전


◈매일경제《대규모 재계 사절단 내달 베트남·중동行》

총수 등 100여명 달할듯


❍ 이방카 "北비핵화 압박 재확인하러 왔다"

文대통령과 靑서 만찬


-文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 위업 달성 원해"


-천안함유족 오늘 반발회견


❍ 美, 50여개 선박·기업 '초강력 對北해운제재'

트럼프, 추가제재 발표


❍ GM, 7천억 대출(본사가 한국GM에 빌려준 자금) 회수 미뤄…담보 요구도 철회

-韓정부 압박에 한발 후퇴


❍ 10년 연재 웹툰 '생활의 참견' 김양수 작가


◈한국경제《안방보험 전격 국영화…中자본의 '민낯'》


자산 119조원 금융社

中정부, 경영권 접수


동양생명·ABL생명

지분 매각 가능성도


※중국 안방보험


ㆍ설립: 2004년

ㆍ창업자: 우샤오후이 회장

ㆍ자산 규모: 7000억위안(약 119조원)

ㆍ업계 순위: 3위 (중국 보험업계 기준)

ㆍ주요 보유자산: 한국 동양·ABL생명, 네덜란드 비바트보험, 미국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 등


❍ 뒤집힌 경총회장 선임 '與 핵심 개입說' 촉각

-"노동계에 맞서온 경총

-무력화 시도 아니냐" 우려


❍ 文대통령 만난 이방카 "최대 對北압박 재확인"


❍ 트럼프 "北 돕는 선박·해운사 겨냥 사상최대 제재"

-이방카 방한한 날 맞춰

-'포괄적 해상 차단' 발표


❍ 삼성 화성사업장 '마지막 공장' 착공

-6.5兆 투자 시스템 반도체 강화


❍ 美GM, 대여금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 요구 포기


◈서울경제《'정치 外風'에 멍드는 경제단체》

기업 목소리는 누가 내나


경총 차기회장 선임에 與의원 개입

손경식 밀기 위해 총회 파행 의혹

전경련·무협이어 경총까지 잡음

경영계 대변하는 창구 마비 우려


❍ 文 "비핵화·남북대화 함께 가야" 이방카 "北 최대한 압박 재확인"


-청와대 상춘재서 만찬 회동


-美 오늘 추가 대북제재 발표

-천안함 유족 반대 기자회견

-김영철 방남 후폭풍도 거세


❍ 당당해진 '4050 커리어우먼' 권력의 위선에 울분을 토하다

[토요 Watch]


-검사·국회의원·극단 대표 등

-사회 곳곳 중년여성들 분기

-"묵인·외면 더 이상은 안된다"

-침묵깨고 추악한 민낯과 맞서

-SNS로 전세대 공감 이끌어내


❍ 삼성, 화성 '파운드리 라인' 첫 삽

-60억弗 투자…2020년 본격 가동


❍ '영미'의 마법…女컬링 결승행


❍ GM, 7,000억 채권회수 실사 끝날 때까지 보류

-압박용 카드 활용…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정치 TOP


◈조선《부회장 몰아내려?…與의원, 經總회장 선임 개입 의혹》

"文정부 정책 비판하던 金부회장 연임 막으려는 의도" 관측도


"회장 손경식, 부회장엔 최영기

대기업 핵심 인사 만나 의사 전달

주요 대기업에 총회 참석도 요구"


부회장 후임 거론 최영기 前원장

노동계 친화적이란 평가


해당 與의원은 관련 의혹 부인

"난 전경련·경총 구분도 못했다"


◈중앙《트럼프 메시지 가져온 이방카…대통령 직접 맞아 '정상급 예우'》

[한국 온 이방카]


트럼프 전용기 대신 대한항공 이용

"환대에 감사…좋은 일정 기대"

문 대통령과 화합의 비빔밥 만찬

공항서 이동 땐 GM 쉐보레 탑승


◈동아《文대통령, 이방카와 40분간 따로 만나…트럼프 메시지 주목》

[이방카 방한]청와대 만찬


文대통령 직접 영접 국빈급 환대

이방카 "대북제재 효과 드러나"

文대통령 "대화 기회 잘 살려야"


일각 "北-美 평창서 접촉 가능성"


◈경향《'미래 위해 정치부담 감수' 북 김영철 받아들인 청》

[남·북·미 '평창 외교']


정부 "대남사업 총괄 직책 우선 고려…천안함 지시 명확지 않아"

독자제재 대상 큰 문제 안된다 판단…북 정황 파악 도움 분석도


◈한겨레《평창 폐막식 외교…북·미 접촉이냐, 남한 중재 3각대화냐 관심》

[남·북·미 '2차 평창외교']


이방카 한국 도착, 외교전 돌입

미 한반도 전문가들 함께 동행

내일 방남 김영철과 접촉 기회


트럼프 '최대규모 대북제재' 발표

선박 56척·해운무역업체 포함

북 반응따라 정세 급변 가능성도

정부, 북-미 이견 조율 역할 필요


◈한국《北 노림수 알면서도…남북 매듭 풀 기회 놓칠 수 없는 정부》

[김영철 방남 논란]

김영철 방남 수용 고육지책


北, 남남·한미 갈등 야기하며

대북제재 느슨하게 할 의도


金은 北 대남정책 총책임자

이산가족 등 실무 문제 풀 수도


통일부, 설명 자료 배포하는 등

비판 여론 진화에 집중


※김영철은 누구


ㆍ1946년 양강도 출생, 만경대혁명학원,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졸업


ㆍ주요 경력

  - 2000년 인민무력부 호위사령부 부장(군 중장)

  - 2008년 국방위원회 정책실장(군 상장)

  - 2009년 인민무력부 정찰총국장

  - 2013년 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 2014년 남북 군사당국자접촉 수석대표

  - 2015년 군 대장

  - 2016년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통일전선부장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북한 고위급 대표단 단장(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사회 TOP


◈조선《덮고 넘어간 성추문 많다…벌벌 떠는 교수 사회》

'미투 운동 번질까봐' 촉각


교수·학생, 철저한 갑을관계

교수는 학점·학위 미끼로 입막고

학생들은 보복 걱정으로 침묵


학교는 이미지 우려해 쉬쉬

징계하더라도 대부분 솜방망이


사진작가 배병우도 교수 시절

"제자 성추행했다" 폭로 나와


※전국 144개 대학 교수 성범죄 징계


ㆍ견책·감봉·정직 처분 후 재직(3명 본인 청원으로 면직) 22명

ㆍ해임·파면 25명

ㆍ총 47명(38개 대학)


*2013~2016년 6월

자료=교육부


※교수들의 대표적 성범죄 사례


-회식 자리에서 동료 여교수 성추행

-술자리에서 여학생 성희롱, 성추행

-논문 지도 핑계로 연구실에서 제자 성폭행

-취업시켜 주겠다며 술 먹이고 성폭행


◈중앙《신·구 권력 아마겟돈(마지막 전쟁)…윤석열의 칼이냐 MB의 방패냐》

[Saturday]정점 치닫는 과거 정권 비리 의혹 수사


MB 코앞 겨눈 윤석열 사단

-다스 실소유주 논란 등 3대 의혹

-형사처벌 마지막 퍼즐 찾는 단계


다시 뭉친 MB맨 방어진 구축

-맹형규·하금열·김효재·이동관…

-옛 핵심 실세들로 비서실 꾸려


검찰 도우미로 돌아선 측근도

-김백준·김희중 특활비 상납 진술

-금고지기 2인, MB 차명 재산 실토


※화력 집중하는 검찰과 방어하는 MB


ㆍMB 측


  <비서실>

  맹형규 전 행안부 장관, 하금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 등


  <법률팀>

  강훈·정동기·서정욱 변호사 등


ㆍ검찰


  <서울중앙지검>

  윤석열 중앙지검장, 한동훈 3차장검사, 특수·첨단범죄수사부장 등 총 90여명 검사 투입


  <서울동부지검 수사팀>

  (다스 비자금 조성 및 정호영 특검 수사 은폐 의혹)

  문찬석 팀장(동부지검 차장검사), 노만석 부팀장(인천지검 특수부장) 등 7명.

  이 중 4명은 22일자로 중앙지검에 합류.


ㆍ검찰 협조자


  <MB 최측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금고지기>

  이영배 금강 대표,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부동산 관리인 정모씨


※MB 향하는 3갈래 수사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의혹

  - 혐의: 도곡동 땅 비롯 전국 10여곳 부동산·빌딩 차명재산 의혹(탈세 및 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 회수과정에 연루(직권남용)


ㆍ국정원 특활비 상납

  - 혐의: 국정원 특활비 6억원 상납 지시·묵인(뇌물)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비 대납

  - 혐의: 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 관련 삼성의 변호사비 40억 대납(뇌물)


◈동아《배우 조재현-사진작가 배병우까지…문화계 성추문 성한 곳 없다》

자고나면 불거지는 성폭력 폭로


조씨, 작년 공연 준비중 성추행 소문

여배우 최율 "언제 터지나 기다려"

SNS에 조씨 이미지 올렸다 삭제


배씨, 강의실 등서 상습 성희롱 의혹

연극배우 한명구-주임 신부도 추문

靑청원 게시판엔 개그맨 고발 글


정부 "성폭력 연루 예술인 지원배제"


◈경향《16년 만에 보안관찰 벗은 강용주…면제 아닌 '갱신 중지'》

강씨 측 "검찰, 대상자 신분은 유지…언제든 재개 위한 꼼수"


◈한겨레《내 탓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커버스토리]전 테니스 선수 김은희의 '17년 투쟁'


피해를 말 못한 11살의 나

17년간 자책하고 책망했다

언젠가 그 일을 말했을 때

사람들이 내 말을 믿어줄까?

열심히 더 부지런히 살았다


어른 될 무렵 '조두순 사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2012년 처음 경찰서를 찾았다

고소할 수는 있다 했지만…

증인도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여전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 사람 얼굴을 목격한 뒤

일상은 뿌리째 흔들렸다

운동부 선후배·선생님…

내 말을 믿게 해준 사람들


위급시 심폐소생술 배워도

옆 사람 쓰러지면 허둥지둥

성폭력 피해 막상 닥쳤을 땐

어른도 아이도 서투를 수밖에

"미흡했다고 합리화 말아달라"


※김은희의 지난 17년

자료: 김은희씨 기록·1심 판결문 등 종합


ㆍ2001년 7월~2002년 8월

  - 강원도 ㅇ초등학교 재학시절 테니스 코치 김○○으로부터 성폭력


ㆍ2002년 10월

  - 김○○, 성폭력 소문 돌면서 학교 사직


ㆍ2010년 4월

  - 조두순 사건 이후 만 19살 미만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공소시효는 피해자가 성인(당시 만 20살)이 된 날부터 진행. 법 시행 전까지 공소시효가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도 적용.

    *2012년 8월, 만 13살 미만·장애인 대상 강간·준강간 공소시효 폐지


ㆍ2012년 9월

  - 김은희, 전북성폭력상담소·익산성폭력상담소 상담. 증거 수집 어려움으로 고소하지 못함


ㆍ2016년 5월14일

  - 주니어 테니스대회에서 김○○ 대면(당시 강원도 ㅇ중학교 테니스 코치)


ㆍ2016년 5~6월

  - 한국여성의전화 상담, 테니스 부원 수소문 등 증언 수집


ㆍ2016년 7월28일

  - 사비로 법률 조력 의뢰해 고소장 작성. 광주여성의전화 설득으로 광주해바라기센터(여성가족부 산하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에 고소장 접수·피해진술 녹화조사. 이후 횡성경찰서 수사


ㆍ2016년 7월30일

  -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비리신고센터에 신고. 도움받지 못함


ㆍ2016년 8월2일

  - 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센터에 신고. 15일 뒤 대한테니스협회로 사건 전달됐으나, 이러한 사실 전달받지 못함


ㆍ2016년 12월

  - 김○○, 만 13살 미만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


ㆍ2017년 10월13일

  -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민지현) 피고인에게 징역 10년 선고


ㆍ2018년 2월

  -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 형사1부, 2심 재판 진행 중


◈한국《판사 사찰 의혹의 중심 '임종헌 컴퓨터' 연다》

특별조사단 1차 회의 개최

조사 대상·범위·절차 등 논의

진상 규명위해 고강도 조사 방침

비밀번호 걸린 파일도 확인키로



■ 국제 TOP


◈조선《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압박에…EU, 나토 두고 유럽軍 추진》


'美 주도' 나토 못 미더운 상황서

러시아는 유럽으로 노골적 西進

발트해서 10만 군사훈련 펼치고

공격용 헬기·전차 잇따라 배치


EU "유럽 공동의 군대 필요해"

25개국 모여 '안보협력체제' 출범

독자적 방어 체계 구축하기로


※나토군과 러시아군 전력 비교(2016년 기준)


ㆍ전체

  - 나토 348만명

  - 러시아 77만1000명


ㆍ육군

  - 나토 175만명

  - 러시아 23만명


ㆍ공군

  - 나토 69만2610명

  - 러시아 14만8000명


ㆍ해군

  - 나토 59만8650명

  - 러시아 13만명


ㆍ핵잠수함

  - 나토 22척

  - 러시아 12척


ㆍ공격용 주력 탱크

  - 나토 9460대

  - 러시아 2600대


ㆍ전투기

  - 나토 3891대

  - 러시아 1201대


ㆍ공격용 장갑차

  - 나토 1만815대

  - 러시아 5125대


자료=더 밀리터리 밸런스


※유럽 주요국과 러시아 국방비 비교(2016년 기준)


ㆍ러시아 692억달러

ㆍ프랑스 557억

ㆍ영국 483억

ㆍ독일 411억


자료=포브스


◈중앙《미국 싱크탱크 "김영철 방한 수용은 문 정부 거대 실책"》

[한국 온 이방카]

평창 폐막식 앞두고 미 강경 기류


미 전문가들 북의 한·미 이간질 우려

"북, 문 대통령 머리 조아리게 해

많은 한국·미국인 분노하게 할 것"

펜스 "김여정은 악의 가족 패거리"


◈동아《"김여정과 비교보다 한국 자매들(my sisters in South Korea) 공통관심사 얘기하고 싶다"》

[이방카 방한]본보-채널A 한국언론 첫 인터뷰

이방카가 밝힌 한미 현안


방한 핵심 메시지는 北 아닌 한국

한국 성공 덕에 北참상 더 도드라져

트럼프정부 목표는 한반도 비핵화

美-北대화 전제조건은 이미 밝혀


美경제팀 무역문제 해결 노력중

양국간 공정한 무역관계 정착되길


여성들 일-가족 선택하게 해선 안돼

美정부 맞벌이 가족 지원에 집중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약력


▽1981년 출생

▽펜실베이니아대 졸업(2004년)

▽트럼프기업 개발·인수부서 부대표(2005년)

▽리얼리티 TV쇼 '어프렌티스' 출연(2006~2015년)

▽'이방카 트럼프 파인 주얼리' 설립(2007년)

▽'이방카 트럼프' 패션 브랜드 론칭(2011년)

▽백악관 보좌관(2017년)


◈경향《미국 대선 개입한 러시아 댓글부대, 호시탐탐 '워싱턴 흔들기'》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CIA 파견 외국 선거 개입한 미

러시아는 온라인 옮겨가 침투

국가 차원이냐 민간이냐 차이


'푸틴의 셰프' 사업가 프리고진

친트럼프 반힐러리 집회까지

미 대선 여론 조작 혐의 피소


오바마 "지역강국" 발언 빌미

푸틴은 SNS로 제2 전선 구축

궁극적으로 미국의 파멸 추구


11월 미 중간선거 등 서구 겨냥

사회 분열·정치 혐오 부추기기

러 댓글부대가 세계를 흔들어


◈한겨레《시리아 내전, 대리전을 넘어 국제전으로 가나?》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스위스, 타밀족 출신 13명 '반군에 자금 지원' 혐의 재판》

[#끌림]월드 플러스

스리랑카 내전은 끝났지만…뒤탈은 진행형


해외 '타밀 디아스포라' 100만명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많아

'테러조직' 규정 타밀타이거에

연간 수억 달러 재정 지원


스위스 당국 별다른 압박 없다가

반군 패색 짙어진 이후 본격 수사



경제 TOP


◈조선《산업부? 기재부? 産銀? GM협상 누가 하는겁니까》

컨트롤타워 없고 부처별로 따로따로 대응…더 꼬여가는 GM사태


産銀, 공장폐쇄 靑에 제대로 안알려

산업부차관이 GM측 면담하는 동안

부총리가 먼저 협의 결과 공개도


주무부처는 산업부라고 하지만

세제나 자금 지원 권한은 없어

이 와중에 여당은 노조 두둔 나서


※부처마다 따로 움직인 GM 사태


ㆍ1월 중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이동걸 산업은행장, 베리 엥글 GM 사장 각각 비공개 면담

ㆍ2월 9일 김동연 부총리 국회서 "관계 부처와 협의해 (GM 관련) 주요 의사 결정" 답변.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과 면담 사실 인정. GM 이사회, 군산공장 폐쇄 의결(산업은행 측 사외이사 기권)

ㆍ2월 12일 산은, 군산공장 폐쇄 방침 정부·청와대 보고.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GM에 장기 투자 방안, 경영 개선안 요청했다" 발언

ㆍ2월 13일 GM, 군산공장 폐쇄 공식 발표

ㆍ2월 19일 백운규 산업부 장관 기자간담회서 "GM 문제, 한·미FTA 협상과도 연결" 발언

ㆍ2월 20일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 "GM 문제 산업부와 산은에서 보고받고 있다. 주무 부처는 산업부"

ㆍ2월 21일 이동걸 산업은행장 GM 면담. 백운규 산업부 장관 국회서 "경영 문제 개선, 장기투자 플랜과 고용 안정성 (대책) 내놓아야" 발언

ㆍ2월 22일 고형권 기재부 차관 GM 면담(오전). 김동연 경제부총리 GM 측과 합의한 구조조정 원칙 공개(오후).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GM 면담(오후)


◈중앙《퇴직 때 자녀 채용, 5년 마다 순금메달(근속연수별로 3~5돈)…GM 노조의 복지》


작년 3000억, 1인당 2000만원 혜택

사내식당 메뉴까지 노조 검토 필요


파업으로 공장 멈춰도 월급 70% 줘

"노조의 희생 없는 세금 투입 말아야"


※한국GM 조합원 주요 복리후생 혜택

(단위:원, 2017년 기준)


ㆍ복리후생: 1286억

  - 주유권·사기진작비·송년회비·전철표

  - 근속자에게 금메달·잔치 혜택

  - 자녀 중·고·대학 학자금 전액


ㆍ직접 복지: 304억

  - 세탁소·식당·기숙사·아파트·운동시설·통근버스 등 운영

  - 노조 체육대회·야외수련회 등 행사 경비 지급

  - 사내 식당에서 원산지 재료 노조 검토


ㆍ차량구입: 395억

  - 신차 구입·수리 최대 21% 지원


ㆍ연월차휴가: 1053억

  - 연차·월차·휴가 미사용분에 대한 현금 보상


ㆍ총액: 3038억


자료:제너럴모터스


◈동아《GM, 차입금 7220억 회수 보류…부평공장 담보도 포기》


한국GM 이사회서 최종 결정

실사 끝난뒤 회수시점 정하기로

산은 자금지원 조건 이행의사 밝혀


노조, 총력투쟁 결의…총파업은 안해

당정, 대책회의 열어 "협의진전" 평가


김동연, 일자리 추경 가능성 언급


◈경향《GM "경차 생산 경쟁력 없다"…창원공장까지 몸집 줄이기》

본사 효율성 평가 최저점


고품질 차량 생산 안 맡겨 저인기 구형 모델로는 가동률 못 올려

신차 배정 약속해놓고…엥글 사장, 장기투자계획 없이 출국


◈한국《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글로벌 톱2' 닻 올렸다》


화성 최첨단 반도체 라인 착공

미세공정 위한 EUV 도입 등

초기 투자금만 6조5000억원

점유율 1위 대만TSMC 추격 발판


이사회, 새 사외이사 3명 선임

이재용 부회장은 모습 안보여


※2017년 반도체 위탁생산 시장 업체별 점유율


ㆍTSMC 55.9%

ㆍ글로벌파운드리 9.4%

ㆍUMC 8.5%

ㆍ삼성전자 7.7%

ㆍSMIC 5.4%

ㆍ기타 9.2%


자료:IHS마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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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방화문이 生死 갈랐다》

대구 5층짜리 병원에서도 불났지만 방화문부터 닫아

연기 확산 막은 후 진화, 환자 35명 등 46명 모두 대피


ㆍ26일 밀양 세종병원 사망 38명

ㆍ27일 대구 신라병원 사망 0명


❍ '평창 개막식 하이라이트' 성화 점화 장면이 샜다


❍ 국토부, 구청 재건축 담당 소집해 "엄격 심사…잘못하면 감방 간다"

-강남권 작년말 신청한 11개 단지

-올해 적용 부담금 안내도 되지만

-구청이 신청서 반려땐 '부과대상'


❍ 워싱턴 "백 투 노멀(Back to normal·원래대로)"…일제히 北압박 모드로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매티스 국방 "올림픽 대화만으론

-중요한 문제들 다 다루지 못한다"

-美 '일단 남북대화 지원' 분위기서

-현송월·열병식 뉴스 나오자 급랭


◈중앙《동네 헬스보다 못한 중소병원(30~99개 병상) 1000곳》


스프링클러 소방안전 기준 허술

상가 건물 입주 동네의원은 설치

단독건물 중소병원 안 달아도 돼


주상복합건물에 많은 헬스장

회원 100명만 돼도 설치 대상


❍ "MB 소환 조사 3월은 돼야 가능"

-검찰, 올림픽 전 직접 조사 어려워


◈동아《아예 없거나(1층) 열린(2층) 방화문, 참사 키웠다》

또 '기본' 안지킨 밀양 참사


늘 닫혀있어야 하는 원칙 무시

2, 3층으로 유독가스 확 퍼져

4년전 '문 연채 철제끈 고정' 적발

화재현장에도 여전히 흔적 남아


※세종병원 화재 유독가스 확산 경로


ㆍ발화 지점(1층 탕비실) → 유독가스 통로가 된 중앙 계단 → 1층(방화문 없음) → 2층(열린 방화문) → 3층 비상구(수술실에 가로막혀 있음)


❍ 안전입법 손놓은 직무유기 국회

-소방기준 강화법안 1년 넘게 방치


❍ "감염병 확산 막을 플랫폼 만들자" 한국 주도로 첫발

-황창규 KT회장 다보스포럼서 제안

-세계보건기구 참여 연구그룹 출범


◈경향《느슨한 소방법, '중소 다중시설'이 위험하다》

세종병원 무단 개조 탕비실 불

스프링클러 '사각'·배연창 불량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법 개정

요양병원은 설치 의무화 '뒷북'


❍ 현대자동차 "미국 공장 추가 건설 계획은 없다"

한·미 FTA 개정협상 대응 문건


-"메이드 인 USA 체제 이미 구축"

-이달 31일 2차 협상 앞두고 주목


❍ '가난한 초고령사회'는 재난…노인 기본권 보호 서둘러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빨리 늙는 한국, 절반이 '빈곤'


◈한겨레《느슨한 '화재 제연설비' 기준 강화해야》

제천·밀양 사망자 92.5%가 질식사


유독가스 확산 막는 제연설비

의료시설 1000㎡ 넘어야만 강제

스프링클러보다 설치 기준 약해


❍ 효성, 품질인증 안받은 원전변압기 납품

-한울 1·2호기 11대 미인증 제품

-제어 이상땐 대형 원전사고 위험

-유착 의혹 한수원 "미인증 몰랐다"


❍ 해킹에 책임 안진다는 가상통화 거래소 약관

-국내 주요 4곳중 2곳 '면책조항'

-나머지 2곳은 아예 언급도 없어

-일 역대 최대 580억엔 해킹사고


◈한국《스티로폼 단열재·셀프 점검…'제천 판박이'》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응급실 스티로폼서 유독가스 번져

희생자 38명중 최소 34명 질식사

비상구도 가스에 막혀 피해 커져


과장급 직원이 소방안전 관리

3년간 모든 항목 '이상 없음' 판정


❍ "하늘 가야 만나려나…" 이산가족 1세대(20세 전후 北을 떠난 세대)의 눈물

평창 계기로 상봉 마지막 기대


-평생 '망향의 꿈' 90세 임모 할아버지

-북한에 두고온 가족에 피해 갈까

-유전자 채취 거부해 상봉 명단 못 들어

-"어머니께 백고무신 하나 못사드려 恨"


❍ 안철수, 반통합파 의원 등 179명 당원권 2년 정지

-박지원·이상돈 등 16명 포함


◈서울《'또'의 경고…또 덮친다》

밀양 참사, 제천 한 달 만에 '도돌이표 화재'에 당했다


또…화재 취약 구조 / 외벽에 드라이비트…유독가스 내뿜어

또…부실 소방시설 / 연기 빼는 장치·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또…불법 건물증축 / 발화점 탕비실 등 4차례 불법 무단 증축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비교


ㆍ발화

  - 밀양 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전선 불완전 접촉 추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1층 주차장 천장(보온등 과열 또는 전선 절연파괴)


ㆍ스프링클러

  - 밀양 세종병원 참사: 없음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미작동(알람 밸브 폐쇄)


ㆍ외벽 외장재

  - 밀양 세종병원 참사: 드라이비트 공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드라이비트 공법


ㆍ불법 개조

  - 밀양 세종병원 참사: 4차례 무단 증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2차례에 걸쳐 8~9층 불법 증축


❍ 美, 역대 최대 242명 선수 파견

-캐나다 230명…독일 154명

-95개국 3000명 '동계 최대'


❍ 정부, 강남 4구 '자전(自轉)거래'와 전면전

당정청, 부동산 과열 대책 강구


-쌍방거래로 꾸민 뒤 계약 파기

-실태점검…중개업소 세무조사


❍ 檢, MB 평창 폐막 뒤 3월 소환 가닥

-올림픽 목전 정쟁 빌미 부담


◈세계《구멍난 소방안전에…'재해약자(노인·어린이·장애인)' 무방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38명 중 31명 70세 이상 고령


장애인·어린이 등 위한 시설

"면적·이용규모 등 관계 없이

안전설비 기준 강화를" 지적


정부, 3월까지 국가안전진단


❍ "올림픽 대화, 北비핵화 방해돼선 안돼"

-매티스, 韓·美 국방회담서 강조

-"양국 동맹 균열시도 실패할 것"


❍ "대입, 특기·적성 최우선 반영해야"

KEDI, 성인남녀 2000명 조사


-27%로 최다…인성·봉사활동 26%

-수능·내신성적은 24%·13% 그쳐


❍ 日서 사상 최대 '가상화폐 해킹' 파문

-코인체크, 5600억원 상당 증발

-26만명 피해…시장 급속냉각 관측


◈국민《환자 중증도 분류없이 이송…또 기본 안지켰다》

밀양 화재 재난 매뉴얼 '먹통'


대부분 '중증분류표' 작성 안해

25명 보내며 표식 없이 통보만

병원 상태 몰라 처음부터 진료

현장 응급의료소 제구실 논란


긴급·응급·비응급·사망 표식

한시 급한 골든타임에 필수적


❍ 악재 턴 평창…사상최대 겨울축제 청신호

-美 242명 선수단 역대 최다

-소치보다 많은 99개국 올 듯

-남북 31일 쯤 마식령서 훈련


❍ 7000만원(부부 합산 연소득) 넘는 신혼부부도 3월부터 보금자리론 받는다

-다자녀 가구 보금자리론도


❍ 밀양 세종병원 참사 사망 38명·부상 151명

-탕비실 천장서 불꽃…누전 추정

-행안부, 특교세 10억 긴급 지원


◈매일경제《對美흑자 中의 1/15…美, 왜 한국만 때리나》

커틀러, 매경·대외硏·ASPI 통상현안 긴급 좌담서 지적


"FTA 개정협상 美 일방게임

양국 이득되는 접점 찾아야"


※한·중·일 작년 대미 무역 흑자

(단위=억달러)


ㆍ중국 2,760(13.0)

ㆍ일본 644(3.1)

ㆍ한국 179(-23.2)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가율(%), 각국 정부 발표 기준.

자료=산업부·일본 재무성·중국 해관총서


❍ 가상화폐 실명제 대혼란 예고


-거래소당 하루 수만건 제한

-빗썸 등 투자자 300만명

-모두 바꾸려면 수주 걸려


-日선 5800억원 해킹사고


❍ 평창 오는 美선수단, 동계올림픽 사상최대


❍ '밀양 生死' 가른 화재대피훈련

-사망자 38명 일반병동서 발생

-6층 요양병동 훈련 덕에 全無


◈한국경제《설 코앞인데…한파·최저임금發 물가 비상》

외식·서비스 가격 줄인상 속

채소값 한달새 최고 116% ↑


※한파로 급등한 채소값(단위:%)

*26일 도매가격 기준 한달 상승률


ㆍ풋고추 116

ㆍ오이 109

ㆍ애호박 45

ㆍ사과 12


자료: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 "예비 코스닥株 잡자" 장외주식에 '뭉칫돈'

-상장 요건 완화에 투자 열기

-K-OTC 거래액 417% 급증


❍ "채용비리 금융社 CEO·감사 해임 추진"

-금융위 2018 업무계획

-은행 5곳 '후폭풍' 예고


❍ "전기車 사겠다" 5만대…정부는 "2만대만 보조금"

-2주새 2만2000대 구매 예약

-안일한 수요예측…시장 '찬물'


❍ 삼성전자 '1일 SCM(공급망관리) 혁명'

스마트폰 시장 변화 하루 단위로 생산에 반영


◈서울경제《강남아파트 편법 증여 20~30대 무더기 적발》

국세청, 연소·다주택자

수백명 '탈세' 파악


※부동산 관련 세무조사 현황(단위: 명)


ㆍ2017년 8월 286

ㆍ2017년 9월 302

ㆍ2017년11월 255

ㆍ2018년 1월 532


자료 : 국세청


❍ 文 급한데…관료들 "市場" 외치며 총대 안메

[데스크 진단]文대통령 관료들에 왜 실망 했나


-"영어의 몸될라" 특단책 요구했는데 평범한 것 내놔

-靑 중심에 두 부총리 令안서…부처 엇박자로 이어져


❍ 환자결박(장성병원)·가연성 내장재(의정부·제천)…밀양 '과거 참사' 복사판


❍ 최저임금 후폭풍에 커피값도 올랐다

-커피빈 음료 최대 6.7% 인상


❍ 安 "정치 패륜 행위" 朴 "시정잡배 정치"

민평당 창당발기인대회


❍ 日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국내도 무방비

-코인체크 580억원 유출 사태

-韓, 보안기준 통과 한곳 없어

-내일부터 실명전환…혼란 우려


◈부산《생사 갈림길에 몸 던진 3인방, 더 큰 참사 막았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세종병원 장례식장 직원

정봉두·김성률·송영조 씨


세종요양병원 병실 달려가

"이불로 문틈 막아라" 전달

미끄럼대 아래서 환자 받고

사다리차 타고 직접 구조도


❍ '밀양 화재 참사' 경찰 수사 본격화

-28일 현재 38명 사망


❍ 밀양 희생자 애도합니다



■ 정치 TOP


◈조선《민주당서 올 3번째 터져나온 '20년 집권론'》

추미애·김민석 이어…이해찬 "네다섯 번 계속 집권" 목청


盧정권 때도 "20년 집권"…

-당시 142석 열린우리당

-내부 싸움만 하다가 간판 내려


민주당 "이번엔 다르다"

-6월 선거 압승, 개헌이 필수요건


野 "오만함의 극치"

-"적폐 내세워 보수세력 궤멸 시도"


※민주당의 '20년 장기집권론'


ㆍ이해찬 의원(2017년 4월 30일)

"보수 세력 궤멸시키고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이런 사람들이 쭉 장기 집권해야"


ㆍ추미애 대표(2018년 1월 16일)

"최소 20년 집권 비전 제시하겠다"


ㆍ김민석 민주연구원장(1월 24일)

"지방선거와 개헌은 민주당 정권이 10년, 20년 갈 수 있는 소명감 갖고 준비"


ㆍ이해찬 의원(1월 25일)

"적어도 네 번, 다섯 번은 계속 집권해야 정책이 정착되는 것"


◈중앙《"난 포퓰리스트…시 수익 1800억 시민에게 현금배당할 것"》

밀착마크[1] 이재명 성남시장


"수도 동파된 곳은…노숙자는…"

출근길 속사포 전화로 시정 체크


"튄다, 못됐다 하는데 그건 전략

가만 있으면 누가 관심 가져주나"


"국민의 뜻 대변하는 게 포퓰리즘

최고 참모인 SNS 열심히 챙겨"


◈동아《정부, 금강산 공연때 필요한 경유 1만리터 직접 가져간다》

[남북 평창 대화]


北전력사정 안좋아 발전기 돌려야

쓰고 남은건 가지고 돌아오기로

안보리, 年8000만리터 공급 제한

"관련국과 긴밀 협의해야" 지적도


조명균 "北 열병식, 평창과 무관"


◈경향《'평화올림픽' 이행만 남았다》

고위급회담 18일 만에 올림픽 참가·공동 행사 대부분 확정

시작은 마식령스키장 공동 훈련, 이르면 31일부터 1박2일

통일부 "북측 태도 이전과 달라져"…북 대표단 파견 '미정'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남북한 일정


ㆍ1월31일~2월1일(유력) 남북 스키선수 합동훈련

  - 이동경로 및 장소: 항공편, 마식령스키장

  - 비고: 마식령호텔(숙소)


ㆍ1일 북한 선수단(31명) 방남

  - 이동경로 및 장소: 경의선 육로

  - 비고: 강릉올림픽선수촌(숙소)


ㆍ4일(유력) 남북 합동문화행사

  - 이동경로 및 장소: 동해선 육로, 금강산문화회관

  - 비고: 남측 300여명 방북


ㆍ6일 북한 대표단, 응원단(230여명), 태권도시범단(30명) 방남

  - 이동경로 및 장소: 경의선 육로

  - 비고: 평창 홀리데이인 호텔(NOC) 대표단 숙소, 인제 스피디움(응원단 숙소), 서울 워커힐호텔(태권도시범단 숙소)


ㆍ8일 북한 예술단 1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강릉아트센터


ㆍ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 북한 태권도시범단 개회식 사전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평창 올림픽스타디움


ㆍ11일 북한 예술단 2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ㆍ미정 북한 태권도시범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서울 MBC 상암홀


◈한국《안철수 초강수…국민의당,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묵과하면 위상 흔들리고

상처뿐인 통합 남을 수 있어"


반대파 신당 발기인 대회로 맞불

중립파는 향후 거취 눈치보기



■ 사회 TOP


◈조선《화염 뚫고 10명 구조…밀양 병원 5층엔 '할머니 천사' 있었다》

"내 환자 구해야돼" 피난계단 20번 오르내린 67세 요양사 류연금씨


고령환자 이불로 싸고 대피시켜

딸·소방관 "위험하다" 말렸지만

"환자들 내 책임" 다시 병동으로

정작 본인은 유독가스 마셔 입원


◈중앙《영포빌딩서 발견된 'BH(청와대)' 문건, MB 측에 뇌관 될 수도》

검찰 수사 어디까지 왔나


다스, BBK 투자손실 140억 환수 때

MB 청와대 개입 드러나면 직권남용

시형씨 우회상속 의혹도 짚어야


◈동아《노인 취업자, 청년 처음 앞질렀다》

60세이상 413만 vs 15~29세 397만

노후막막 고령층, 비정규직 내몰려

청년실업 해소 정부 대책 약효없어


※고령층과 청년층 취업자 비율 추이

단위:%, 전체 취업자 대비.


ㆍ1990년

  - 청년(15~29세) 27.8

  - 고령층(60세 이상) 7.1


ㆍ2008년

  - 청년(15~29세) 20.8

  - 고령층(60세 이상) 9.7


ㆍ2017년

  - 청년(15~29세) 15.0

  - 고령층(60세 이상) 15.6


◈경향《각개전투에 혹한기 집짓기…신입행원 연수? 가혹 행위?》

최도자 의원, 국내 은행 6곳 '가학적 신입 연수' 공개


헬기레펠·철야 행군 등

군대 훈련 버금가는 수준

저항 못하는 신입행원들

후진적인 군사 문화 강요


주말·야간, 연수·교육시간

단 4곳만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법도 지키지 않아


◈한겨레《"일해도 노동자 대우 못받는 대학원생, 뭉쳐야 바뀌죠"》


국내 첫 대학원생노조 결성 추진

6개 대학 모여 내달 24일 출범식

근로계약서 없고 장학금이 임금

조교로 간사로 연구원으로 근무


'인분교수' 등 인권침해도 다반사

"값싼 노동력으로 보는 구조가 문제"


◈한국《'다스는 MB 것' 정황 잇달아…검찰, 스모킹건 찾기에 올인》


김성우 前사장 거짓진술 자수서

관계자 녹음파일 800개도 주목


이면계약 등 직접 증거는 난망

부인 못할 자료 차곡차곡 수집


"다스 실소유주 여부 상관없이

MB 비정상적 개입땐 사법처리"



■ 국제 TOP


◈조선《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재래식 단기전+사이버 공격)'…평화에 취한 유럽을 노리다》

英국방 "러시아가 전력망 해킹땐 수만명 사망" CNN "러시아 위협은 실제" 등 곳곳서 우려


나토, 러시아 국지전 특히 경계

크림반도처럼 발트 3국 당할수도


英·獨 등 민족주의 강해지며

유럽 전체에 대한 위협에 둔감

러시아와 가까운 중동부 국가서

70t 탱크 견딜 교량도 안 지어


※러시아의 군비증강


ㆍ세바스토폴 러시아 해군기지: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침공해 크림 반도 강제 합병

ㆍ타르투스 해군기지: 러시아, 2017년 말 시리아로부터 49년 사용권 확보. 지중해 진출 확보 마련

  ⇒ 흑해·지중해서 러시아는 냉전 이전 수준으로 잠수함 활동 회복 → 지중해·대서양의 서방 해저 케이블·통신망 위협


ㆍ타파 기지: 영국군을 주축으로 덴마크·프랑스 군 등 800명 주둔

ㆍ수바우키 통로: 나토군이 육로로 발틱 3개국을 지킬 수 있는 폭 80㎞의 유일한 통로


◈중앙《중국, 온실가스 증가 없이 GDP 성장? 알고보니 통계 조작》

[엉터리 통계 중국의 민낯]경제 부진에 지표 부풀린 지방정부


피치 "신용등급 하향 조정할 것" 경고

네이멍구 산업생산 40% 뻥튀기 시인

시진핑 질적성장 강조…자발적 정정


◈동아《'일대일로(一帶一路)' 시진핑, 북극에도 눈독…'빙상 실크로드' 만든다》

육상-해상 이어 3번째 루트 야심…中외교부 정책백서 발표


"북극의 중요한 이해당사국

넘어서지도 빠지지도 않겠다"

천연가스 등 자원-항로 개발 의지


수에즈-파나마운하 이용때보다

운송시간 20일 줄고 비용 절감


그린란드 해군기지 매입 시도

잠수함 등 軍기지 구축 노림수도


※중국이 추진하는 빙상실크로드와 해상실크로드 비교


ㆍ빙상 실크로드(운송 시간 27~33일)

  중국 다롄 → 베링해협 → 네덜란드 로테르담


ㆍ해상 실크로드(운송 시간 약 48일)

  중국 다롄 → 믈라카해협 → 수에즈운하 → 네덜란드 로테르담


◈경향《아프간 또 테러…17년째 '전쟁 수렁'에 갇힌 미국》

103명 사망에 탈레반은 자신들 소행 주장…IS도 활개쳐

트럼프 '단호한 행동' 촉구에도 군사행동 전략 '무용론'


※아프가니스탄 주요 테러 일지


ㆍ2017년

  - 5월31일 카불 독일대사관 부근 트럭 폭탄 테러. 150명 사망

  - 8월25일 카불 시아파 사원 겨냥 폭탄 테러. 최소 40명 이상 사망

  -12월28일 카불 시아파 문화센터에서 연쇄 테러. 41명 사망

ㆍ2018년

  - 1월20일 카불 인터콘티넨탈 호텔 테러 최소 25명 사망

  - 1월27일 카불 중심가에서 구급차로 자폭 테러. 103명 사망


◈한겨레《트럼프 첫해 '로비스트' 더 활개》

'워싱턴 오물' 빼겠다더니…


금액 3조5600억원…7년만에 최대

로비스트 수도 10년만에 증가세로


부동산협, '부자감세' 위해 집중 로비

"의회 승인없이 북 선제타격 못하게"

소로스도 민주당에 역대 최고액 지원


◈한국《북극 냉전…美·러 대치 속 뒤늦게 뛰어드는 中》


美 매티스 "핵심 전략지형" 지목

투자 확대 더불어 나토와도 협력


러시아, 지난해 300회 군사훈련

中은 '빙상 실크로드' 주장 나서



■ 경제 TOP


◈조선《안도하던 강남 재건축 11곳, 부담금 폭탄 떨어지나》

국토부, 강남 3구 재건축 담당자들 불러…이미 관리처분 신청한 아파트 철저한 심사 지시


반포 주공1단지·잠실 진주 등 11곳

-작년말 초과이익환수제 피하려

-급히 관리처분 신청한 단지 대상


-한곳이라도 재건축 신청 반려땐

-부동산 시장 전체 패닉 올 수도


※작년말 관리처분 신청한 아파트 가격


ㆍ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84㎡

  - 2017년 7월 27.5억

  - 2018년 1월 25일 34억원(호가) *6개월 상승률 23.6%


ㆍ한신4지구 84㎡

  - 2017년 7월 13.5억

  - 2018년 1월 25일 17억 *6개월 상승률 25.9%


ㆍ개포주공1단지 45㎡

  - 2017년 7월 12.45억

  - 2018년 1월 25일 15억 *6개월 상승률 20.5%


자료=국토부·업계


※작년말 관리처분 신청한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


[강남구]

ㆍ개포주공1단지

  - 소재지: 개포1동 660

  - 시공사: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ㆍ홍실아파트

  - 소재지: 삼성동 79

  - 시공사: 대림산업


ㆍ개나리4차

  - 소재지: 역삼동 712-3

  -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서초구]

ㆍ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 소재지: 반포동 810

  - 시공사: 현대건설


ㆍ신반포3차·경남

  - 소재지: 반포동 1-1

  - 시공사: 삼성물산


ㆍ신반포13차

  - 소재지: 잠원동 52-2

  - 시공사: 롯데건설


ㆍ신반포14차

  - 소재지: 잠원동 74

  - 시공사: 롯데건설


ㆍ신반포22차

  - 소재지: 잠원동 65-33

  -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ㆍ한신4지구

  - 소재지: 잠원동 60-3

  - 시공사: GS건설


[송파구]

ㆍ미성·크로바

  - 소재지: 신천동 17-6

  - 시공사: 롯데건설


ㆍ잠실진주아파트

  - 소재지: 신천동 20-4

  - 시공사: 삼성물산·현대산업개발


자료=리얼투데이


◈중앙《강남 재건축 눌렀더니…새 아파트값이 튀네》

정부 부동산 규제의 역설


재건축 부담금 대상 단지 매물 늘어

은마아파트 한 주새 3000만원 하락


준공 4년 된 래미안대치팰리스는

한 달 만에 2억원 넘게 올라 대조

강남권 대기수요 많아 하락폭 제한


※재건축은 떨어지고 일반아파트는 올라

단위:원


ㆍ강남구 대치동 은마 76㎡

  - 1월 중순 16억3000만

  - 27일 16억


ㆍ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 76㎡

  - 1월 중순 19억

  - 27일 18억7000만


ㆍ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84㎡

  - 1월 중순 22억

  - 27일 22억5000만


ㆍ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84㎡

  - 1월 중순 23억

  - 27일 24억2500만


*전용면적, 최고 실거래가 기준. 자료:서울시·중개업소 종합


※강남 4구 아파트값 상승세 여전

단위:%, 전주 대비 변동률


ㆍ강남 4구

  - 2017년 12월 25일 0.4

  - 2018년  1월 22일 0.79


ㆍ서울

  - 2017년 12월 25일 0.2

  - 2018년  1월 22일 0.38


*강남 4구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 자료:한국감정원 


◈동아《강북으로 몰리는 돈 돈…다세대-빌라 시세 급등》

풍선효과 北上하나


강남 재건축 규제 강화 움직임에

신정-한남 등 非강남권 재개발 부상


문의전화 50% 강남지역 거주자

집도 안보고 리스트 보며 '이집 저집'

일부지역 반지하 매물까지 동나


진행속도 더뎌 '묻지마 투자' 경계를


※서울 주요 뉴타운 및 재개발 구역 사업 진행 현황

단위: 원. 시세는 대지 지분 3.3㎡당 가격.


ㆍ한남뉴타운 3구역(용산구 한남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1억


ㆍ노량진뉴타운 3구역(동작구 노량진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4000만


ㆍ신정4재정비촉진구역(양천구 신정동)

  - 추진위원회 구성 중

  - 3500만


ㆍ미아뉴타운 3구역(강북구 미아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1600만


자료: 업계 종합


◈경향《현대차 "현지 생산 후 캐나다 수출로 미 무역수지 개선 기여"》

'대외비 문건'서 밝힌 '미국 측 무역적자'의 허와 실


대한국 적자 188억달러 그쳐…유럽연합·일본은 500억달러 넘어

미국 내 일자리도 2만9000개 창출…'한국 차가 원인' 주장은 오류


※현대·기아차 미국 시장 점유율 추이


ㆍ2011년 판매 대수 113만1000대, 시장점유율 8.7%

ㆍ2012년 판매 대수 126만대, 시장점유율 8.7%

ㆍ2013년 판매 대수 125만6000대, 시장점유율 8.1%

ㆍ2014년 판매 대수 130만6000대, 시장점유율 7.9%

ㆍ2015년 판매 대수 138만8000대, 시장점유율 8.0%

ㆍ2016년 판매 대수 141만6000대, 시장점유율 8.1%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 부품 조달 현지화율

*2016년 기준, 단위:%


ㆍNAFTA 기준 62.5 이상

ㆍ현대차 68.4

ㆍ기아차 66.3


※현대차그룹 및 부품협력사 대미 투자 현황


ㆍ완성차(현대·기아차): 누적 투자액 45억9000만달러, 직접 고용 7685명

ㆍ연구개발: 누적 투자액 18억1000만달러, 직접 고용 393명

ㆍ계열사(13개사): 누적 투자액 13억4000만달러, 직접 고용 9355명

ㆍ부품협력사(26개사): 누적 투자액 25억5000만달러, 직접 고용 1만1818명

ㆍ합계: 누적 투자액 102억9000만달러, 직접 고용 2만9251명


◈한겨레《어서오세요 편견없는 일터에 오셨습니다》


제주항공 '모두락'

CJ대한통운 중계동 하역장

스타벅스코리아

유니클로…

늘어나는 장애인 직원들


고용부담금으로 때우는

대기업들과 큰 차이


◈한국《신입 어부 늘어나는데…벽 높은 바다 조업》


해마다 1000여명 어촌으로

-귀어 인구 4년 만에 46% 증가

-20%는 30대 이하의 청년층

-정부 영어정착금 등 창업 지원


어업에 성공하려면

-무작정 귀어, 적응하기 어렵고

-어선 등 투자 비용 수억 들기도

-계획 세우고 '어촌계' 가입해야


※귀어 인구 추이(단위:명)


ㆍ2013년

  - 전체 690

  - 39세 이하 150

ㆍ2014년

  - 전체 978

  - 39세 이하 186

ㆍ2015년

  - 전체 1,073

  - 39세 이하 207

ㆍ2016년

  - 전체 1,005

  - 39세 이하 188


자료:통계청


※귀어 절차


영어(營漁) 교육 및 체험 → 업종·지역 선택 및 기술 습득 → 자금 확보 → 어선·어장 및 주택 확보 → 영어 계획 수립 → 지역사회 융화


※귀어 준비 체크리스트


ㆍ정보 수집 단계: 귀어인을 유치하는 지자체를 2군데 이상 방문했습니까?

ㆍ교육 수강 단계: 어업 또는 양식업 경험을 1년 이상 해보셨습니까?

ㆍ자금 계획 단계: 어업소득과 자금으로 2~3년 생활이 가능합니까?

ㆍ업종 확정 단계: 선택 업종의 생산 기술은 습득하고 있습니까?

ㆍ판매 계획 단계: 어업생산물 생산 후 판매 계획을 세웠습니까?

ㆍ귀어지 정착 단계: 동네 경조사 및 지역 사회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까?


자료: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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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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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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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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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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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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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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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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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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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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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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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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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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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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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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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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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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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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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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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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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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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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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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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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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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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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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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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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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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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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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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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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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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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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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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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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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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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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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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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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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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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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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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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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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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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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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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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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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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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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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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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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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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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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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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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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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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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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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

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

영업이익률  │  5.8  2.2(악화)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 - - - - - - - - - - - - - - - - - - -

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 - - - - - - - - - - - - - - - - - - -

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


※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

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 - - - - - - - - - - - - - - - - - -

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유동화채권│-          │2000억원

───────────────────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

[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오징어]

3800만달러


12.1%

───────────────

[대구]

2036만달러


6.5%

───────────────

[어란]

1416만달러


4.5%

───────────────


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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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

*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

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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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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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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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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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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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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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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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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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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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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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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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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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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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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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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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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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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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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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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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뮤다              8만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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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 섬               8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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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산마리노            6만2100

- - - - - - - - - - - - - - - - - -

(18)  저지 섬             5만7000

- - - - - - - - - - - - - - - - - -

(19)  미국                5만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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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독일                4만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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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 - - - - - - - - - - - - - - - - -

(40)  영국                4만1200

- - - - - - - - - - - - - - - - - -

(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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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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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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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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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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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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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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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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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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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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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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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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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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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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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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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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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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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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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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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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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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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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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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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막장 與黨, 급기야 '공천심사 중단'》


경선 여부 빨리 확정해달라는

김무성 요구를 이한구가 거부


공천위 '非朴' 황진하·홍문표

"이한구 독선"...활동중단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11.html


◈중앙《아파트 관리비

내 돈이 샌다》

정부, 전국 8319곳 감사

5곳 중 1곳이 엉터리 회계

천안 아파트 20억 부정 적발

관리소장 계좌로 3억 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4


◈동아《겁 없는 AI(인공지능) 진화, 통제와 공존은 인류 숙제》

이세돌, 알파고에 제2국도 불계패

"알파고, 神算의 경지" 지구촌 충격

전문가들 "희망 vs 재앙" 평가 갈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538/1


◈경향《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 "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독선적 운영 그만하라"》

경선 명단서 김무성 대표 보류에 비박계 공관위원 불참 선언

여야 1·2차 공천 결과 '물갈이 현역' 더민주 20명·새누리 1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02248245


◈한겨레《박대통령 전격 대구행...총선·공천 개입 노골화》


친박·비박 공천갈등 와중에

진박후보 등 출마 3곳 방문

'선거 공정성 훼손' 비판 일어


청 현기환·이한구 회동 논란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27.html


◈한국《인공지능, 진화의 끝은...》

이세돌 또 꺾은 AI 알파고

사람의 직관·창의성도 모방

"놀라움 넘어 두려움의 대상"

http://hankookilbo.com/v/b4e17885a0404327a52ff4a89274425f


◈서울《"인간이 '인간' 알아야 AI 제대로 작동"》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

다가오는 AI토피아]

'통섭' 전도사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의 진단


인문학 등 이해 없으면

최첨단 학문 AI도 없어


기초학문 계속 천대 땐

첨단과학 먼 나라 얘기


창의적 인간, 세상 주도

여러 학문 넘나들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1001002


◈세계《여 공천 갈등 폭발...공관위 파행 조짐》


김무성 심사결과 보류에

비박 황진하 보이콧 선언


더민주 2차 컷오프 발표

정청래 등 현역 5명 탈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0/20160310004644.html


◈국민《재앙의 땅에 피는 '희망'》

동일본대지진 5년...후쿠시마를 가다


마을 주민들 비교적 담담

"잊을 순 없지만 이젠 적응

떠났던 이웃 대부분 귀향"

절망 속에서 삶의 눈빛


원전 인근 미나미소마市

곳곳에 방사능 방제 포대

원전 사고는 현재 진행형


쓰나미 강타 기타이즈미

복구조차 포기한 곳 많아

아직도 사방이 공사현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7930&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ECB 초강력 돈풀기

마이너스금리 더 내려》

양적완화 月200억유로 추가


※ECB 통화정책회의 결정 내용

──────────────────────

-예금금리 0.10%포인트 인하한 -0.40%로 결정

-한계대출금리 0.05%포인트 낮춘 0.25%로 결정

-월간 자산매입 규모 800억유로로 확대

-비은행권 투자적격 화사채도 매입대상 편입

-2차 목표물 장기대출 프로그램 시행

──────────────────────

*자료=ECB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6168


◈한국경제《新사업 진출 없이

배당 늘리는 株總》

오늘 52개社 '슈퍼 주총데이'

신규사업 추진 4곳 불과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051961


◈부산《친박 중심 친정체제 구축

벼랑 끝 비박 '속앓이'만》

[정가&]새누리 PK 공천 중간 점검


40곳 중 18곳 공천 완료

친박 성향은 힘 실어주고

비박은 단독 신청도 보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13



■정치 TOP


◈조선《막말·갑질은 날리고, 親盧·운동권은 살렸다》

더민주, 현역 5명 추가 탈락시켜


"김종인표 물갈이, 경쟁력 위주 공천"...운동권 청산 공언과 달라

金 "물갈이 아직 안끝나...정청래 탈락은 국민 눈높이 맞춘 것"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심사 주요 결과


선거구               │심사 결과

─────────────────────────────

서울 마포을          │전략 공천(정청래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파주갑          │전략 공천(윤후덕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안산단원을      │전략 공천(부좌현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김제·부안      │김춘진 의원 공천(최규성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남원·임실·순창│박희승 공천(강동원 의원 탈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성북을          │기동민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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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갑        │장백건·홍익표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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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김상진·추미애 경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임종석 경선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55.html


◈중앙《"악연 잊으려 해, 본의 아니게 고통드린 국민께 용서 빈다"》

[노(老)정객 JP의 퇴장 선언]


JP, 증언록 출판회서 소회 토로

"머지않아 육신 떠날 시점 다가와

왜곡된 일부 역사 바로잡아 의미

정치,국가적 어려움 소홀히 다뤄"

국내외 각계 인사 1000여 명 참석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1


◈동아《현역 유승민은 멀찌감치...정종섭은 '前장관 자격' 첫줄에》

[총선 정국] 朴대통령 TK 방문


靑 "도청개청식 대통령 참석 관례"

총선 무관 강조했지만 비박 떨떠름

정종섭 하춘수 김문수 지역서 행사

진박에 도움 될지는 의견 엇갈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35047&date=20160311


◈경향《"20년 만(1996년 15대 총선 자민련)의 제3 교섭단체에 모두 걸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


야권 분열로 총선서 새누리당이 압승 땐 내가 책임질 것

천·김, 당 결정 따라야...지역서 후보끼리 연대는 못 막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26255&code=910402


◈한겨레《안가도 되는 행사 1시간씩 쪼개...'진박 밀기' 일부러 방문》

[박대통령 전격 대구방문]

총선 앞 텃밭 방문 왜?


동구·북구 '진박-비박' 맞붙은 곳

수성갑은 김문수-김부겸 격전지

'진박마케팅' 안먹히자 직접 나서

TK 현역의원들과 악수조차 안해


유승민계 내치고 친위세력 구축

집권 말·퇴임뒤까지 당 장악 노려

비판에도 현장방문 더 잦을 듯


박근혜 대통령 10일 대구·경북 방문 동선

─────────────────────────

오전 9시30분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갑: 류성걸(현역) 정종섭(진박)

          *을: 유승민(현역) 이재만(진박)

                                              

오전 10시40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구   *갑: 권은희(현역) 하춘수(진박)

                                              

오전 11시20분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성구 *갑: 김문수-김부겸(더불어민주당)

                                              

오후 2시50분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경북 안동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35.html


◈한국《"김무성 지역구(부산 중·영도구) 경선 발표 왜 미루나" 공관위 계파 갈등 폭발》

"이한구 위원장 이유없이 독단 결정"

황진하·홍문표 반발...업무 보이콧

李위원장 사퇴 촉구 방안 검토

"金대표가 맞대응 시작" 분석도

http://hankookilbo.com/v/3d9cd2bd2e984a7dbcd4b5dec245c2cf


◈부산《與, 막말·살생부 등 '도 넘은' 의혹들 덮으면 '훅 갈 수도'》


연일 공천 관련 의혹 터져 '수렁'

당내 총선 파장 우려 목소리 비등


김무성 대표, JP 출판기념회서

"방해와 저항으로 어려움 많아"


※4·13 총선 공천과 관련한 새누리당 3대 의혹


[윤상현 막말 통화]

*쟁점 : 통화상대가 공천관리위원 또는 친박계 실세인지 여부

*파장 : 사실일 경우 공관위 신뢰성에 치명타


[여론조사 유출]

*쟁점 : 유출의도 및 지지율 수치 조작 여부

*파장 : 조작 및 유출 의도 드러나면 해당지역 공천작업 원점으로


[비박계 살생부]

*쟁점 : 문건 존재 여부 및 공천작업 활용 가능성

*파장 : 친박계가 작성했을 경우 당 내홍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2



■사회 TOP


◈조선《입주자대표가 물쓰듯...아파트 20% 관리비 줄줄 샌다》

정부, 8319개 단지 회계감사...비리 입건 77%, 관리소장 등 내부자


-충남 한 아파트 관리 통장에선

-자료없이 3년간 20억 빠져나가


입주민 관심이 해결책

-수의계약으로 뒷돈 받을 경우

-외부 회계감사에서 적발 힘들어


※지역별 외부 회계감사 부적합 아파트 비율


인천 26.9%

서울 27.6

경기 21.4

강원 36.8

세종 22.9

대전 18.1

충남 19.3

충북 32.2

광주 20.6

전남 14.0

전북 34.0

제주  2.7

부산 10.7

울산  4.0

경남  5.3

대구  4.1

경북  8.2


※아파트 관리 비리 주체별 비율

공동주택 관리 비리로 경찰에 입건된 153명 중 비율임.


입주자 대표회장 41.4%

관리소장        35.3

기타 관리인      9.1

동대표           7.1

위탁관리업체     7.1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172.html


◈중앙《"AI가 곧 인간 대체, 섬뜩하다" "하인 똑똑하면 주인 편해져"》

[이세돌, 알파고에 또 불계패]

인공지능의 승리 지켜본 각계 반응


"인간이 힘겹게 도전하는 형국 참담"

"감정없이 냉혹한 모습, 공포감 불러"


구글 "어찌 쓰느냐 따라 선악 갈려

윤리적인 사용 위해 노력할 것"


※인공지능(AI), 공포의 대상인가


[활용론]

*AI는 자의식, 창조성 없이 데이터 입력으로 통제 가능

*AI를 만들고 제어하는 것도 결국 인간에 달려 있어

*인류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 커


[경계론]

*로봇에 고도의 AI가 합해지면 통제 불가능한 존재 될 수도

*감정 없는 AI가 인간의 존엄성 위협하는 일에 악용될 위험 있어

*미래 사회의 평범한 인간들은 AI의 효율성에 밀려 도태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74


◈동아《"첫날엔 실수로 진 줄 알았는데...이젠 인공지능이 두려워"》

이세돌 연패 지켜본 시민들 충격


알파고 연관검색어로 '포비아'

일부 "기계 파괴운동 벌여야 하나"


"스타크 AI 박살냈다" 분풀이에

'플러그 뽑으면 이긴다' 허무개그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243/1


◈경향《전국 아파트 5곳 중 1곳(1610개 단지), 관리비 횡령 등 '비리 잔치'》

정부, 전국 8319개 단지 첫 외부 회계감사


김부선씨 문제 제기로 도마에...상당수 사실 확인

충남선 관리소장이 4년간 20억 증빙자료 없이 사용


※전국 시·도별 외부회계감사 결과

*2015년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의무적으로 실시


▷회계감사 단지수  ▶부적합 단지수  %:부적합 비율


──────

서울  ▷1210

27.6% ▶311

──────

인천  ▷553

26.9% ▶133

──────

경기  ▷2555

21.4% ▶511

──────

강원  ▷282

36.8% ▶91

──────

세종  ▷38

22.9% ▶8

──────

대전  ▷288

18.1% ▶47

──────

충남  ▷370

19.3% ▶68

──────

충북  ▷309

32.2% ▶93

──────

광주  ▷418

20.6% ▶60

──────

전남  ▷276

14.0% ▶36

──────

전북  ▷384

34.0% ▶107

──────

제주  ▷38

2.7%  ▶1

──────

부산  ▷584

10.7% ▶57

──────

울산  ▷218

4.0%  ▶8

──────

경남  ▷562

5.3%  ▶29

──────

대구  ▷542

4.1%  ▶21

──────

경북  ▷382

8.2%  ▶2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732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검경,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의원·야당 대표실 당직자·기자·직장인까지

[통신자료 엿보는 정보기관]


문재인 전 대표 비서실 배씨 등 포함

당사자에 제공사실 통보 안해도 되지만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훼손


'테러방지법'에 불안한 시민들

이통사 제공내역 확인 줄이어


※통신 감청 수사 관련 용어


통신자료

통신사가 가입신청서를 통해 수집한 개인정보로, 가입자의 이름·주민등록번호·

주소·전화번호 등이 포함된다. 정보·수사기관들은 수사·재판 등을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근거로 영장이나 법원 허가서도 없이 이 자료를 통신사

등에 요구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신사실조회

수사 대상자의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일시 및 시간 등 통화 사실과 인터넷 로그기록·

접속지 자료,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등을 정보·수사기관이 수사·재판 등을 위해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통신사업자 등에게 요구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신제한조치(감청)

정보·수사 기관 등은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수사 대상자의

통화 내용과 전자우편·비공개모임 게시 내용 등 통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336.html


◈한국《대법 "(경찰에 회원 정보 유출) 네이버 배상 책임 없다"...기본권 침해 논란》


영장 없이 공문만으로 정보 요청

"민간기업에 타당성 판단 의무 없다"

정보보호보다 수사 협조에 무게


수사기관의 무차별 정보사찰로

국민 사생활 침해 우려 목소리

美도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 공방

http://hankookilbo.com/v/afeb058f892f47c2bec72105d1264699


◈부산《"지역 발전 필요" "자연 풍광 훼손"

해운대 미포 매립 논란 '확산일로'》


상인들 개발 소식 반색

환경단체는 반대 확고


여론수렴 등 산넘어 산인데

용역 결과 공개조차 거부

"밀실행정 전형"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6



■국제 TOP


◈조선《아웅산 수지의 운전사, 미얀마 첫 민주 대통령 된다》

수행비서 출신 '오른팔' 틴 쩌 후보 지명...고등학교·옥스퍼드大 동문

언론들 "운전사가 車 모는 것 같지만, 아웅산 수지가 운전대 잡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81.html


◈중앙《할리우드 별을 잡은 클린턴, 근육질 마초 거느린 트럼프》

[미 대선 '스타들의 대리전']


디캐프리오·스필버그 클린턴 지지

할리우드 정치 후원금 90% 쏠려

로페즈 "여성 대통령 나올 때 됐다"


레슬러 호건 "트럼프 러닝메이트 꿈"

핵주먹 타이슨, 악동 로드먼도 합류


※클린턴을 지지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1] 스티븐 스필버그

[2] 샐마 헤이엑

[3] 조지 클루니

[4] 제니퍼 로페즈

[5]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6] 제시카 알바


※트럼프 편에 선 스포츠 스타 출신들


[1]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2]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3] 악동 데니스 로드먼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62


◈동아《서방 "IS 조직원 2만2000명 명단 확보"》


獨 정보당국이 '가입 지원서' 입수

국적 51개국...한국 포함 확인 안돼

"노다지 발견" IS 격퇴 새 전기 기대


미군, 알 샤밥 급습 10여명 사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439/1


◈경향《미얀마판 수렴청정...'수지의 운전기사' 대통령 당선 유력》

최측근 우 틴쩌, 문민정부 첫 대통령 후보로 NLD 지명 받아

대통령 출마 금지당한 수지의 뜻 반영 '꼭두각시' 역할 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2115&code=970100


◈한겨레《수치 '고교동창 최측근' 틴 초 대통령후보에 지명》

한때 운전기사 맡겼을 만큼 신뢰

미얀마 의회서 무난한 당선 예상

수치 실질 권력 행사 의지 밝혀

과도정부 형식적 책임자에 그칠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4370.html


◈한국《'수치의 오른팔' 틴 쩌 대통령에 지명》

미얀마 NLD, 하원회의서 추천


옥스퍼드대 동문이자

비서 겸 운전기사 역할

의석 과반 확보해 사실상 확정

대리 통치 성공할지 주목

http://hankookilbo.com/v/f96616023f194d39aba202f1236583ad


◈부산《시설 복구 '진전'...삶의 복구는 '먼 길'》

동일본 대지진 5주기


농지·어항 70% 이상 회복

17만 이재민 고통은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1000025



■경제 TOP


◈조선《36년 농사꾼도 헷갈리는 양파값, 왜?》

작년엔 ㎏당 1300원, 올들어 2700원으로 급등...양파 파동 조짐


①재배 면적 엉터리 예측

-여의도 13배 규모 엇나가


②계약재배 확대 안돼

-기금 부족...약속 깨지기 일쑤


③농협보다 센 유통업자 지배력

-저장 양파 60%는 상인들 손에


④수입 양파로 가격 조절 안돼

-소비자들 중국산 꺼려


※10년간 양파(1㎏) 소비자 가격 변화

연평균 기준


2006년 1625

2007년 1396

2011년 1608

2014년 1470

2016년 2630원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도별 양파 생산


[2000년] 재배면적 1만6773㏊│생산량  87만7514t

[2003년] 재배면적 1만2352㏊│생산량  74만5203t

[2007년] 재배면적 1만7751㏊│생산량 121만3375t

[2011년] 재배면적 2만2976㏊│생산량 152만  16t

[2014년] 재배면적 2만3911㏊│생산량 158만9957t

[2015년] 재배면적 1만8015㏊│생산량 109만3932t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3386.html


◈중앙《경기 냉랭한데, 더 걷힌 세금 4조(1월, 전년 대비)

소득세 1조5000억 증가

법인세도 7000억 늘어

정부 채무 최고치 또 경신

기업들 "세무 자료 줄여주길"


※경기 아직 바닥인데

단위:%, 전분기 대비 성장률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014년

3분기 0.8

4분기 0.3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세금은 잘 걷혀

단위:원, ()안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액


소득세    7조3000억(1조5000억)

법인세    1조5000억(7000억)

부가세   14조1000억(6000억)

교통세    1조4000억(3000억)

관세         8000억(3000억)

기타      4조2000억(9000억)

특별회계     9000억(2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2016년 1월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06043


◈동아《최대 40% 가격차이 '천차만별'》

[대형여행사 8곳 '똑같은 해외상품' 비교해보니...]


필리핀 4박5일 일정 에어텔 상품

모두투어 89만원, 노랑풍선 125만원

업체 영업능력-전략 따라 제각각

세부견적 요청엔 "영업비밀" 거부


※해외여행 가격비교 기준은


상품          에어텔(항공권과 숙박시설만 지정하는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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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필리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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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5월 26일 오후 8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아시아나항공 OZ7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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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5월 30일 오전 6시 2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아시아나항공 OZ7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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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세부 지역 대표 호텔 중 하나인 샹그릴라 리조트 디럭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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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요청 날짜2월 29일


※대형 여행사 8곳의 세부 4박 5일 가격표 단위: 원


여행사    │기본 가격│각종 세금│추가                                        │기타                            │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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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106만9000│3만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15만 원 추가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2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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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119만90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9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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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109만6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2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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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98만1000 │2만8000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7만7000원 추가│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8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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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02만1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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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102만    │0        │                                            │공항 픽업 비용(가격 표시 없음)  │10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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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101만9000│0        │                                            │가이드 경비 40달러(약 4만9000원)│101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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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86만1000 │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88만9000


상위 10대 여행사 중 한진관광과 롯데관광은 해당 상품이 없음.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34736/1


◈경향《편의점, 8년간 4배 성장?...본사만 커졌다》

가맹점 수 마구잡이식 확장에 점주들 매출액은 '제자리걸음'

신규 점포 '거리 제한' 해석 제각각...본사 상대 소송도 잦아


※편의점 연평균 매출액 비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만원


[GS25]

2007년 가맹본사 2조7559억5083│가맹점주 5억4600

2014년 가맹본사 4조9583억7399│가맹점주 5억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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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ELEVEN]

2007년 가맹본사     5516억 753│가맹점주 4억 488

2014년 가맹본사 2조3755억5940│가맹점주 4억1804

- - - - - - - - - - - - - - - - - - - - - - - -

[CU]

2007년 가맹본사 1조5332억7070│가맹점주 5억1554

2014년 가맹본사 3조3031억3720│가맹점주 5억204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32215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Google 궁극의 노림수는?》

스스로 배우는 머신러닝으로

세상 모든 데이터 구조화 목표

알파고 활약으로 확장 가속화

학습 통해 추상화까지 그려

자율주행차·지능로봇 등 실용화


※구글 기업 개요

───────────────────

[설립일]

-1998년 9월 설립

-2015년 8월 지주회사 알파벳 산하 편입

───────────────────

[설립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공동 창업

*당시 스탠퍼드대 박사 과정

───────────────────

[임직원]

-최고경영자 순다르 피차이

-직원 6만1800명

───────────────────

[주요 사업 영역]

-인터넷 검색       -인터넷광고

-모바일 운영체제   -초고속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등

───────────────────

[시장 가치]

-초고속인터넷 주당 725달러(약 87만원)

-초고속인터넷 시가총액 5000억달러

(약 600조원) *9일 뉴욕증시 기준

───────────────────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4376.html


◈한국《"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잡고 보자" 은행·증권사 선 넘었다》

규정 위반 소지 있는 상품 설명에

대출 우대 강조하며 신청서 권유

비누·샴푸 등 선물세트 공세에

수수료 눈치 작전에 덤핑 경쟁도

금융당국 늑장 대처 혼란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2c922975bc2541ce9aad2e5815635cb7


◈부산《세수 확충하려면 지역 경제부터 살려라》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법인세 가장 탄력적" 분석

경기 따라 세금 수입도 요동

"세율 낮추는 게 더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054

2국, AI, ECB, is, ISA, JP, NLD, PK, TK, 가격비교, 가격조절, 가맹점, 가맹점주, 감사, 감청, 갑질,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검경, 견적, 경기, 경북도청, 경선, 경쟁력, 계약재배, 계좌, 계파갈등, 고교동창, 공관위, 공문, 공사현장, 공존,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천위, 공포감, 과도정부, 관리소장, 구글, 국가정보원, 국립생태원,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의원, 귀향, 금융당국, 급등, 기계파괴운동, 기금, 기본권, 기자, 기초학문, 기타이즈미,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부선, 김종인, 김종필, 김종필증언록, 김한길, 꼭두각시, 냉혹, 네이버, 노다지, 노랑풍선, 놀라움, 농협, 눈높이, 늑장대처, 당사자, 당직자, 대구, 대구 수성갑, 대리통치, 대법원, 대출우대,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핑, 데니스 로드먼, 데이터구조화, 도널드 트럼프, 독선, 독일, 돈풀기, 동구, 동문, 동일본대지진, 두려움, 뒷돈, 디스토피아, 러닝메이트, 러다이트운동,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마구잡이, 마이너스금리, 마이크 타이슨, 마초, 막말, 막장, 만능통장, 맞대응, 머신러닝, 모두투어, 문민정부,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군, 미나미소마, 미얀마, 민주정부, 밀실행정, 박근혜, 방사능, 방제, 방해, 배당, 배상, 법인세, 보류, 보이콧, 복구, 본사, 부정, 북구, 불계패, 비누, 비리, 비박, 비서, 비서실, 사생활침해, 사퇴, 살생부, 상인, 새누리당, 샴푸, 서방, 선거공정성, 선물세트, 선악, 세금, 세무자료, 세수, 세율, 소득세, 속앓이, 수렴청정, 수사기관, 수사협조, 수수료, 수의계약, 수입, 수집, 수행비서, 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티븐 스필버그, 신규사업, 신사업, 신산, 심사, 쓰나미, 아웅산 수지, 아웅산 수치, 아이폰잠금장치해제, 아파트, 아파트관리비, 아파트관리비리, 악동, 악연, 안철수, 알 샤밥, 알파고, 압승, 야권분열, 야당대표실, 양적완화, 양파값, 양파파동, 엉터리, 에어텔, 여당, 여론, 여성대통령, 여야, 여행사, 역사, 연대, 연패, 영업비밀, 영장, 오른팔, 옥스퍼드대, 왜곡, 용서, 용역, 우 틴쩌, 운동권, 운전기사, 운전사, 원전, 유럽중앙은행, 유승민, 유토피아, 유통구조, 유통업자, 윤리, 은행, 의혹, 이동통신사, 이세돌, 이슬람국가, 이재민, 이통사, 이한구, 인간, 인공지능, 인문학, 입주민, 입주자대표, 자민련, 자연풍광, 자율주행차, 장관, 재배면적, 재앙, 저항, 절망, 정객, 정보기관, 정보당국, 정보사찰, 정부채무, 정종섭, 정청래, 정치후원금, 제3교섭단체, 제니퍼 로페즈, 제자리걸음, 조직원, 주인, 주주총회, 주총, 중국산, 증권사, 증빙자료, 지능로봇, 지배력,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발전, 직관, 직장인, 진박, 진화, 창의성, 천안, 천정배, 청와대, 총선, 최재천, 최첨단, 최측근, 추상화, 출점거리제한, 출판기념회, 충남, 친노, 친박, 친위세력, 친정체제, 컷오프, 탄력적, 탈락, 텃밭, 테러방지법, 통보, 통섭, 통신자료, 통장, 통제, 통화정책회의, 틴 쩌, 틴 초, 편의점, 포비아, 프로레슬러, 하원회의, 하인, 하춘수, 학습, 한국경제연구원, 할리우드, 해외상품, 해외여행, 해운대, 해운대미포매립논란, 핵주먹, 헐크 호건, 현기환, 현역의원, 현장방문, 홍문표, 확장, 환경단체, 활동중단, 황진하, 회계, 회계감사, 횡령, 후쿠시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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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0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알파고, 이세돌에 1국 승리...소설가 복거일 특별기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바둑마저 무너져 큰 충격

기계가 인간 능가하는 궁극적 승부는 이미 정해진 길

30년 후엔 모든면에서 사람 뛰어넘는 超지능 나올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44.html


◈중앙《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

인간이 졌다》

이세돌, 알파고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


네티즌 "미래 인간의 한계 봤다" 충격·우울...이세돌 "첫 판 졌다고 안 흔들려, 이제 시작"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일정


1국  9일  ●이세돌 ○알파고알파고 승

 - - - - - - - - - - - - - -

2국 10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3국 12일  ●이세돌 ○알파고│대국 시간

 - - - - - - - - - - - - - - 오후 1시

4국 13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5국 15일  돌 가려 흑백 결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39


◈동아《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알파고에 첫판 충격패..."진다 생각 안했는데 놀랐다"


개발사 구글 "우리가 달에 도착했다"

스스로 학습해 발전...AI 진화 입증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186/1


◈경향《인공지능, 인간을 넘었다》

이세돌, 알파고와의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알파고 측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92011211


◈한겨레《인공지능, 인간을 이기다》

역사적 바둑대결...이세돌, 알파고에 충격의 첫패

구글쪽 "달에 착륙했다" 이 "두번째는 자신 있다"

http://www.hani.co.kr/arti/sports/baduk/734230.html


◈한국《入神 앞에 기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9단

AI 알파고에 불계패 충격


판후이 대국 때보다 '진화'

몇 차례 실수도 전략인 듯


李 "오늘 경기는 승산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ef1e0186e7ea4db89fadf308eb13d04f


◈서울《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이세돌, 대국 첫판 알파고에 186수 만에 불계패

충격패 이세돌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놀라"

알파고 개발 허사비스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0001004


◈세계《인공지능, 인간두뇌 뛰어넘다》

이세돌,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의 불계패

알파고, 수읽기 능력·전투력 예상외로 강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9/20160309003972.html


◈국민《인간, 기계에 무릎꿇다》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적 불계패


李, 중반 우위 못살리고

후반 끝내기서 잇단 실수

대국 시작 3시간30분 후

186수 만에 결국 돌 던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6827&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인공지능, 세계를 경악시키다》

기계 앞에 무릎꿇은 '바둑천재' 이세돌...구글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서 불계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2364


◈한국경제《바둑마저...알파고(구글 인공지능) 쇼크》

인간의 두뇌, 인공지능에 무릎 꿇었다


'세계 최고수' 이세돌

첫 대국 186수 만에 불계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913711


◈부산《해운대 미포

매립 추진 논란》


선착장 일대 2만 6천370㎡

해운대구, 매립안 수립 완료

민자 공모 후 2018년 착공


1천억 비용·환경단체 반발

사업 초기부터 진통 예상


미포 개발, 어떻게 추진되나


▶2015년 - 개발 기본계획 수립

▶2016년 - 민자사업 공모

▶2017년 - 지구단위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2018~2019년 - 공유수면 매립

▶2020~2021년 - 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2022~2023년 - 관광시설 등 조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26



■정치 TOP


◈조선《"윤상현, 출마 접어라" 親朴에서도 비판》

尹 "김무성 죽여버려" 발언 파문


이성헌 "구차한 변명 대신

용퇴가 대통령 위하는 길"


비박, 尹 정계은퇴 목소리 높여

친박 "개인 통화 공개 공작정치"


尹, 자신의 거취 등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05.html


◈중앙《정청래와 뮤직비디오 찍은 김종인 "편집 잘 하면 된다"》

[더민주 공천 물갈이]

희비 엇갈린 친노·운동권 의원들


오늘 중진 포함 2차 컷오프 발표

"세작" 발언 김경협 등은 경선 기회


친박 윤상현 지역구 인천 남을엔

'짤린 친박' 조응천 전략공천 거론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25


◈동아《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4·13총선

심판대에 선 한국정치]

<3·끝>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


여야-야당간 정책 차별성 없어

유권자는 뭘 보고 찍으라는건지...


反독재 구호로 뭉치던 시대 아냐

노선 불분명한 야권연대 무의미


※이정희


△1953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미주리대 정치학박사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년) △제16대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현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저서 '이익집단정치론'(2010년), '마음의 정치'(2005), '사랑의 정치'(2013년) 외 다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12343&date=20160310


◈경향《'경제입법' 압박하는 새누리》

살생부·여론조사 유출·막말 파문 등 '밥그릇 싸움'만 하면서...


당·정 모자라 재계까지 불러

4개 법안 조속 처리 여론몰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275


《경제·복지정책 내건 더민주》

"하루는 위기다, 하루는 괜찮다" 박 대통령 '경제 낙관론' 맹공하며...


"경제상황 인식 제대로 못해"

기초연금 인상방안 등 공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125


◈한겨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