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0월1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靑 지시에, 7개월째 멈춘 미사일 개발》

北탄도미사일 요격용 'L-SAM'

4월부터 발사시험 두차례 연기

野 "靑, 군에 비밀 공문 보내

남북관계 고려하라며 중단시켜"


❍ 송영길 "北, 핵개발 후 경제 호전… 행복하게 살려는 가족주의적 나라"

-"재래식 군비 줄여 생필품 생산"

-국제단체 "세계 11번째 기아 심각"


❍ 도전을 꺼리는 시대… '가지 않은 길'을 간 사나이

-'영원한 개척자' 김창호 대장

-히말라야 산사태에 휩쓸려


❍ 親與 조합 3곳이 태양광 보조금 40% 차지

-정부·지자체 108억원 중 43억

-주요 인사들, 여당·운동권 출신


❍ 현대차, 프랑스에 수소車 5000대 수출한다


◈중앙《반도체로 먹고사는데 석·박사 절반 줄었다》

서울대 배출, 10년새 97명→43명

"삼성·하이닉스 외 매력 회사 적어"

R&D 인력 부족 심각 신기술 차질

"산학 협력 통해 인재 육성해야"


❍ 문 대통령, 프랑스 방문


❍ 현대차, 프랑스에 수소전기차 (2025년까지) 5000대 수출

-20년 갈고닦은 미래차 최대 계약


❍ 남북 군사합의에 막힌 '4000억 무인기'

-DMZ 비행 금지, 실전 투입 힘들어

-군 "교육용 활용" 예산 낭비 논란


◈동아《美, 대북제재 구멍 겨눠… '세컨더리 보이콧' 명시》

韓 은행들에 제재 준수 요청 이어

김정은-노동당 39호실 등 466건

美재무부 '제3자 제재 대상' 경고

위반하는 제3국도 강력 제재 의지


❍ 파리시 현대 수소車 충전 지켜보는 文대통령


❍ 유류세 연내 인하… 휘발유값 L당 82원 싸진다

-기름값 급등에 가계 소비 위축되자

-정부, 10년만에 10% 한시 인하 추진


❍ 히말라야 한국 원정대 5명 사망… 시신 모두 수습

-김창호 대장-네팔인 4명 등 총 9명

-구르자히말 루트 개척중 돌풍 사고


❍ '리스타트 일자리 대상' 첫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일자리 창출 우수 기관-기업에 수여… 26일까지 신청 접수


◈경향《'코리안웨이 선봉장' 히말라야의 별로 잠들다》

김창호 원정대 5명 눈폭풍 덮쳐 주검으로


"집에 돌아와야 등정 완성"이라던

14좌 무산소 등정 베테랑 대장

'등로주의' 세 번째 새 길은 미완


❍ 해외 유학파 10명 중 7명 "직장 그만둔 적 있어"

-경향신문·인크루트, 1218명 조사

-중소기업 취업 27%>대기업 19%


❍ 수능 한 달 앞 간절한 기도


❍ "무장공비들 대거 침투해 가세했다면 더욱 혼란에 빠졌을 것"… 신군부, '5·18 당시 북한군 개입' 스스로 부정했다

[5공 전사(前史)]

〈제4화〉


◈한겨레《지원금 2조 감시망 없어…곪아터진 사립유치원 비리》


학부모들, 끊임없는 비리에 분통

"감사 강화하고 관련자 처벌해야"

청와대 게시판·온라인에 성토글


회계관리시스템 적용 방안 등

교육부, 늦어도 다음주 대책 발표


❍ '라오스댐 붕괴' SK건설… 이윤 늘리려 설계변경 의혹

-"1900만달러 절감" 내부문건 입수

-보조댐 높이 평균 6.5m 낮춰 시공


❍ 프랑스 입양 동포에 '하트 배지'


❍ 전·월세 가구, 집 있는 사람보다 아이 덜 낳는다

[제9회 아시아 미래 포럼]

한국형 불평등을 말한다

③ 주거, 과녁을 벗어난 대책


-인구주택총조사 통해 격차 확인

-2011~15년 주거·출생 관계 분석

-자가 땐 1.1명, 세입자 땐 0.9명


-주거비 부담이 자녀 출생에 영향

-임대료 상한제 등 보호대책 시급


◈한국《'깜깜이 회계'로 학부모 주머니 턴 사립유치원》

비리 유치원 1878곳 명단 공개 후폭풍


유치원 카드로 명품백·성인용품 구매

학부모 "교육부 전수조사" 강력 성토

박용진 "법적다툼 중인 곳 추가공개"


95%가 사립… 대다수 회계관리 위반

교육부, 이달 회계 책무 강화책 발표


❍ 히말라야에 잠든 '진짜 산악인'… 김창호의 도전 멈추다

-히말라야 14좌 국내 첫 무산소 완등

-'코리안웨이 원정대' 이끌다 참변

-한국인 5명·가이드 4명 시신 수습


❍ 초단기·고령·공공 일자리만 늘어… 고용의 질 악화

-지난달 '마이너스 고용참사' 피했지만

-주 17시간 미만 근로자 16만명 늘고

-30~40대 고용 ↓ 60대 이상은 ↑


❍ 이르면 11월 초에 유류세 한시 인하 전망

-10% 내리면 휘발유 L당 82원↓


◈서울《취업난 청년, 부양하는 부모 '가난의 대(代)올림'》

본지 '알바몬' 1514명 설문조사


취준생 등 71.7% "부모와 함께 거주"

67.8% "부모, 경제적 압박받아" 응답

은퇴 부모, 자녀 부양 위해 구직 나서

"업무형태 다양화해 청년 고용 늘려야"


❍ 히말라야 한국원정대 시신 모두 수습… 카트만두로 이송


❍ 文대통령 "北 어려운 결단에 국제사회 화답할 차례"

-프랑스 국빈방문… 르피가로와 인터뷰

-오늘 마크롱과 정상회담서 비핵화 논의

-안보리 빅5에 대북제재 완화 협조 요청


❍ 유류세 이르면 새달 10% 정도 내린다

-휘발유 ℓ당 82원·경유 57원 인하될 듯

-고유가 부담 경감·내수 진작 한시 추진


◈세계《이르면 내달 유류세 10% 안팎 내린다》

국제유가 상승 서민부담 가중에

금융위기후 10년만에 인하 검토

金부총리 "관계부처와 협의 중"

이달 말 고용대책에 포함될 듯


❍ 화재현장 119보다 먼저 뜬다… 국민생명 지키기 '종횡무진'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재난·안전 해결사' 역할 톡톡


-실시간 영상·구조자 위치 파악 등

-위험한 사고현장 투입 임무수행


❍ 수능 한 달 앞으로… 간절한 母情


❍ 히말라야 등반중 참변… 韓원정대 5명 시신 수습

-'무산소 14좌 완등' 김창호 대장 등

-베이스캠프서 눈사태·강풍 휩쓸려

-외교부, 신속대응팀 오늘 현지 파견

-文대통령 "위대한 도전" 애도표명


❍ 재판과정 피해자 의견진술 0.3%뿐

-現 형사 사법체계서 당사자는 소외


◈국민《'3등급 이하'(정부 해제 검토 대상) 그린벨트, 수도권 1억평(382㎢) 있다》

서울 877만평·경기 9586만평·인천 1096만평


여의도 131배… 의외로 방대

훼손에 보존 가치 낮은 지역

당정 해제 유혹 더욱 커질듯

지자체·환경단체 반발 변수

지역별 세부 규모 처음 확인


❍ 히말라야 원정대 시신 카트만두 안치


❍ 내수 비상… 유류세 10년 만에 내린다

-10% 안팎 한시 인하 방침

-부처 협의 거쳐 연내 시행

-휘발유 ℓ당 82원 싸질 듯

-국제유가 급등에 선제 대응

-부담 덜어 경기부양 고육책


◈매일경제《매년 3.5회 수정… '누더기 주택청약제'》


담당공무원 "우리도 헷갈려"

40년간 138번이나 뜯어고쳐


당첨자 부적격 판정 속출

선의의 실수요자도 피해 커


❍ 금융시장 조정 겪겠지만… 2008년 같은 위기 없을것

다시보는 세계지식포럼


-글로벌 투자 대가 진단


❍ 파리 한복판 수소車 충전소 찾은 文대통령


❍ 유럽순방 文대통령 '수소車 외교'

-佛수출 수소車 넥쏘 현지시승

-文 "현대차는 세계적인 기업"


❍ 유류세 낮춰 휘발유값 80원(경유는 60원) 내릴듯

-유류세 10% 인하 총력


◈한국경제《KKR(세계 3대 사모펀드), 신한금융 '사실상 2대주주' 된다》

오렌지라이프 지분 9.9% 매입 후 신한 주식과 교환

5兆 공동펀드 조성해 글로벌 M&A도 나서기로


❍ "젊은 창업자들이 4~5년간 맘껏 경쟁할 수 있게 해야"

[창간 54]혁신성장, 성공의 조건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


❍ 文 대통령 "현대차 넥쏘,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수소차"


❍ 유류세 내달부터 10% 안팎 인하

-김동연 부총리 "검토 중"


❍ 정원 5800명(2017년 말 기준) 고용부 "7천명 더 뽑아달라"

김광림 의원 국감자료


-부처 '공무원 묻지마 증원' 요구


❍ 2019년 月 신문구독료 2만원으로 조정합니다(1부 1000원)


◈서울경제《범정부 주력산업 경쟁력 대책 만든다》

[흔들리는 제조 한국]미래지도 다시 그려라


4분기 BSI 75로 추락 '벼랑끝'

국민경제자문위 내달 중 개최

車·철강·조선 등 총망라한

제조업 활성화방안 내놓을 듯


❍ "근거 없이 직무정지" 김상조 인사조치에…공정위 간부 法대응


❍ 金(김동연) "유류세 한시 인하"…경기부양 '군불지피기'

-기재부 이르면 다음달 시행

-다음주 고용·투자대책 발표


❍ '넥쏘' 타고 파리 시내 달린 文


❍ 文대통령, 유럽서 '수소전기차' 세일즈 외교

-현대차, 佛 에어리퀴드 통과

-수소전기차 인프라 구축 MOU

-2025년까지 5,000대 수출 목표


❍ 부산시민공원에서 가을정취 만끽하세요

[알립니다]

서울경제와 함께하는 도시숲 '달팽이 마라톤'


◈부산《아너 소사이어티…착한 나눔 번진다》

부산 첫 '아너' 탄생 10년

기업인부터 익명 천사까지

총 146명 129억 원 기부

부산 회원 수 '전국 3위'


❍ "만선이다" 그물질 네 번에 고등어 1만 5000상자

[르포]제주바다 고등어 조업 현장


-주어기 맞아 선망들 불야성

-운반선 모자라 풀어주기도

-"TAC 소진·어가 폭락할라"

-유례없는 풍어에 근심 가득


❍ "해양 미래 찾아라" 세계해양포럼 17일 개막

-국내외 해양 전문가 참석

-동북아 협력방안 등 모색



정치 TOP


◈조선《"당명도 바꿀 수 있다, 손학규·유승민 만나자"》


한국당, 범보수 통합 시동


"국가 위기 심각, 對與 전선 구축

지도체제 등 기득권 내려놓겠다"

황교안 입당 위해 회동날짜 조율


바른미래 "정책연대도 쉽지 않아"

일부 "힘 합쳐야" 통합 목소리도


◈중앙《문 대통령 "북한 모든 핵시설, 현존 핵무기 폐기가 비핵화"》

프랑스서 '르 피가로'와 인터뷰

"김정은 체제 안전 보장받는 대신

핵포기 전략적 결단 한 걸로 생각

마크롱 만나면 비핵화 도움 당부"


◈동아《현대 수소車 타고 파리 달린 文대통령, 한국 기술력 직접 홍보》

[文대통령 유럽 순방]


2월 이어 현대 수소車 두번째 시승

정진행 사장에 애로 사항 묻기도


한불우정콘서트 참석해 BTS 격려

오늘 마크롱 만나 비핵화 지지 논의


◈경향《문 대통령 "북 비핵화 진전 따라 제재 완화도 협의 가능할 것"》

오늘 한·프랑스 정상회담


현지 언론 인터뷰서 언급… 인도적 지원·문화교류도

한·불 우정의 콘서트 참석, 방탄소년단 공연 등 관람


◈한겨레《군, SM-3(탄도탄요격미사일) 도입 결정 논란…한반도 효용 낮고 평화 '찬물' 우려》


군 SM-3 도입 추진 왜

-해군 이지스함서 쏘는 요격미사일

-"KAMD 상층서 적 탄도탄 요격"

-4중 미사일 방어시스템 구축 구상


한반도 환경에 적합한가

-SM-3 최소 요격고도 150㎞인데

-북 스커드미사일 고도는 이에 못 미쳐

-'한반도 방어엔 취약하고

-일본·괌 방어에 효과적' 지적 나와


-향후 도입과정서 적절성 따져야


◈한국《文대통령 '수소차 외교'… 파리서 넥쏘 타고 충전소까지 이동》

유럽 첫 순방지 프랑스 도착


파리 택시 투싼 수소차 충전 참관도


동포간담회선 "한국과 프랑스는

혁명으로 민주주의 발전시킨 역사

佛에 한반도 비핵화 함께 노력 당부"


BTS 출연 한불 우정콘서트 관람



사회 TOP


◈조선《그 '점'에 가려진 경기도 행정》

이재명 경기지사 구설 반복… 점 논란 커지자 "신체 공개하겠다"


경선 때 논란된 '혜경궁 김씨'

전해철 의원이 고발 취소했지만

경찰은 계정 수사 계속 하기로

친형 강제 입원 수사도 이어져


청년배당·국토보유세 도입 등

발표한 정책들은 관심 못 받아


◈중앙《히말라야 3500m에 시속 100㎞ 제트기류? 500m 날아간 시신》

김창호 대장 등 원정대 9명 참변

눈·산사태 없어 강풍 때문인 듯

베이스캠프 1㎞ 밖 나무도 뽑혀

한국인 5명 포함 시신 모두 수습


◈동아《불날 줄 누구나 알만한 상황서 화재 직접원인 돼야 '중실화' 처벌》

'저유소 화재' 스리랑카인 처벌될까


화재원인 단정 못하면 처벌 어려워


'침대밑 모기향 피워 건물 불에 타'

"화재 예견 가능" 중실화 혐의 적용


풍등 불씨, 저유소 밖 잔디 떨어져

화재로 이어졌다는 점 입증해야

'발화-화재장소' 다를땐 무죄 판례


◈경향《"죽기 위해 태어나는 생명이 어딨나요"》

그들이 동물의 탈을 쓰고 거리에 드러누운 이유


'동물해방물결' 등 100여명

국내 최초의 '동물권 행진'


"고통 느끼는 동등한 존재

도살·동물원·실험 멈춰라"


◈한겨레《지방선거 때 논란 '혜경궁 김씨(트위터 아이디 @08_hkkim)', 이재명 지사 부인 아니다》


이 지사 팬카페 활동 50대 남성 확인

"애초 계정서 문제의 계정으로 변경"

카페지기, 5월 경찰에 진술했지만

경찰 "미국에 서버 있어 수사 난항"

적극 수사 안 나서 뒷배경 의혹

고발했던 전해철 의원은 취하


신체특징 논란 이 지사 "검증받겠다"


◈한국《취업 어떻게 알고 귀신같이 연락… 결혼중개업체 스팸 전화 골머리》


"회원 가입하면 이런저런 혜택"

여자친구 있다고 해도 막무가내

실직땐 끊겼다 재취업하면 다시


업체 "적법한 정보… 우연히 통화"

직장인 "불법 의심" 불쾌감 호소



국제 TOP


◈조선《美 정치세력 핵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 태어난 세대)'》


7100만명으로 베이비부머 육박

젊은 이민자 유입, 내년이면 추월


"마음만 먹으면 가장 막강한 세력"

민주당 지지자 등 투표독려 운동


◈중앙《트럼프 때문에 불확실성 커진 워싱턴, 살판 난 로비스트들》

[심재우의 뉴스로 만나는 뉴욕]


무역전쟁 불똥 수출기업 등 의뢰

톱10 로비업체 중 매출 준 데 없어

언론 통해 여론 조성, 캠페인 벌여

"새벽 3시에도 의뢰인 전화받아야"


◈동아《남녀 표심 갈라놓은 '캐버노 스캔들'… '性대결' 치닫는 美 중간선거》


트럼프 "민주당이 캐버노 중상모략"

후보들도 미투캠페인 비판 가세


민주 지지층 많은 여성 유권자와

공화 지지층 많은 남성 대결 촉발


"상원-공화, 하원-민주 유리" 전망

막판 건강보험 이슈 부각 될수도


◈경향《터키 "카쇼기(사우디 출신 언론인) 피살 당시 현장 녹음파일 확보"》

'영사관에 들어갈 때 그가 찼던 애플워치서 전송된 음성' 주장

파일 존재 여부 의문 증폭 속 사우디 측에 '영사관 개방' 촉구

브런슨 목사 석방 통해 미국에도 긴장관계 해소·압박 이어가


◈한겨레《카쇼기(사우디 언론인) 암살 지시 혐의…빈살만 왕세자 '두얼굴' 드러나나》


터키언론 "피살현장 음성파일 확보"

트럼프 "진상 밝혀 가혹한 처벌 할 것"

사우드 주최 국제포럼 보이콧 잇따라


여성운전 허용, 상업영화관 개관 등

개혁바람 일으키며 '젊은 지도자'상

카쇼기 사건 터지며 '독재자' 평가


◈한국《경제난 튀니지, 생계형 테러리스트 급증》

한때 '아랍의 봄' 모범 국가

긴축 정책에 세금·물가 껑충

지방 주민, 중앙정부에 반감 증폭

극단주의로 쏠려 무장집단 가담



경제 TOP


◈조선《수소차의 마법(5분 충전으로 서울~대구 왕복), 에펠탑 앞을 질주한다》

현대車, 프랑스 기업과 손잡고

넥쏘 등 수소차 5000대 수출


한국도 충전소 100곳 설치

-세계 최고 수소 관련 기술력 가진

-에어리퀴드·엔지社와 MOU 체결


왜 수소차인가

-넥쏘 10만대가 2시간 주행하면

-35만명이 하루 숨쉬는 공기를 정화


◈중앙《수소차 수출길…문 대통령 파리서 '시승 외교'》

현대차, 프랑스에 5000대 수출


정부, 수소경제 등 3대 전략분야

향후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9월 스위스에 트럭 1000대 계약도

국내선 충전소 인프라 구축 더뎌


◈동아《클래식-바리스타-루프톱… 편의점의 상식을 깨다》

이마트24, 5년만에 4위 점프


동작대교점선 바리스타가 커피

예술의전당점은 청음장비 갖춰

차별화 전략에 매출 2배로 껑충


24시간영업-변동월회비-위약금

'3無' 정책 앞세워 가맹점 급증

경쟁업체서 전환 올들어 3배로


◈경향《'편의점 근접 출점제한' 결국 물 건너가나》

자율규약안 심사·해석 권한 가진 공정위, '담합 부작용'에 신중 모드

매출 감소·잇단 폐업 직면… 여권 '최저수익 보장제'로 가맹본부 압박


◈한겨레《카뱅·케뱅 싼 금리, '신장개업' 효과였나》

금리상승기 맞은 인터넷은행


인터넷은행 '싼 금리' 표방했지만

작년 출범 때만 반짝 낮았다가

올 들어 시중은행보다 높아져


대출 절반인 '마이너스 대출' 보면

케뱅 출범 두달만 시중보다 낮아

카뱅은 다섯달만에 금리 역전

일반신용대출도 가격경쟁력 뚝


금융당국 목표 삼은 중금리 대출

중저신용자 연체율 증가 빨라

금리상승기 '부실관리' 복병으로


"인터넷은행 가격경쟁 효과 희미

정책 홍보 앞서 건전성 따질 때"


◈한국《현대 수소차, 프랑스에 5000대 수출한다》

에너지기업 에어리퀴드와 MOU

2025년까지 충전소도 함께 보급

스위스에 대형 트럭 공급 이어

유럽 수소 상용차 시장 본격 진출



문화 TOP


◈조선《17년이나 기다렸어 H.O.T.》

1세대 아이돌 그룹 단독콘서트… 3040으로 훌쩍 자란 수만명 팬 추억 여행


장우혁 벙거지 모자에 망치춤

문희준 파워레이서춤…

팬들은 흰색 우비에 통바지

떼창 응원에 펑펑 우는 이들도


◈중앙《돌아온 H.O.T.와 젝스키스, 20년 전 그 열기 속으로…》

1세대 대표 아이돌 주말 잠실 격돌


6㎞ 떨어진 두 공연장에 12만 몰려

전성기 못지 않은 무대와 노래

30~40대 팬들 "너무나 행복하다"


가요계에 새 바람 일으킬지 관심

H.O.T.는 이름 상표권 문제 불거져

젝스키스는 메인 보컬 참여 못해


◈동아《"오빠!" 소녀시절로 돌아간 30대 엄마들》

H.O.T. 잠실서 17년만의 콘서트


이틀간 공연에 10만여명 팬 운집

전성기 못지않은 춤-가창력에 열광


흰색 우비 입고 야광 머리띠 매고

안승부인-칠현마누라 '빠심' 부활


젝스키스도 올림픽공원서 맞불공연

왕년의 라이벌 간 '송파 대전' 재현


◈경향《"포에버 H.O.T." 잠실벌은 뜨거웠다》

17년 만에 다시 뭉쳐 콘서트


"꿈만 같다… 자주 이리 모였으면"

멤버들 옛 모습 재현하며 감격

"너무 행복… 옛날로 돌아간 듯"

5만여 팬도 하얀 물결로 환호


영원한 맞수 젝스키스도 콘서트

god 등 옛 아이돌 열기 이어져


◈한겨레《5만 함성, 17년 만에 전사의 후예를 깨우다》

에이치오티 재결합 잠실경기장 공연


2001년 마지막 공연 그곳에서

관중들은 마치 타임머신을 탄듯

세기말적 영상에 비장한 곡들

3시간 내내 힘든 기색 없이

보컬·댄싱 훨씬 능숙해진 모습

그들의 시대가 다시 펼쳐지는가


◈한국《잠실엔 흰·노란색 물결… H.O.T.와 젝키가 소환한 '응답하라 1997'》

13·14일 두 곳서 잇달아 공연


엄마부대 10만·2만명 몰려

각각 백·황색, 우비·응원봉 소지

지방에선 버스 빌려 단체 상경

"아이는 시댁에" "출산 후 첫 휴가"



스포츠 TOP


◈조선《"가슴에 콕 박힌 악플… 날 일으킨 건 할머니의 한마디였죠"》

전인지,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6언더파… 2년간 '준우승 6번' 불운 딛고 LPGA 정상


"날 키워준 할머니, 지금 병상에…

내 손 잡고선 '건강해야 돼'

따뜻한 한마디 또 듣고싶어 힘내"


잉글랜드 찰리 헐, 3타차 2위

박성현·쭈타누깐 등 공동 3위


◈중앙《전인지 "(10월) 14일 (10시) 14분 출발해 결국 14승"》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


마지막날 6타 줄여…2위와 3타차

악플·루머 고생, 25개월 만에 우승

공동 3위 박성현, 세계 1위 지켜


◈동아《전인지, 25개월 참았던 눈물》

LPGA 하나은행챔피언십 16언더


2016년 에비앙 이후 감격의 첫승

그동안 2위만 6번 "악플 시달려"

지난주 국가대항전 4승이 전환점


◈경향《준우승에도 웃던 그녀… 이번엔 눈물을 쏟았다》

전인지,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


43개 대회서 6차례 준우승만

중압감·악성댓글에 우울증

"기다려준 분들 생각나 눈물"


◈한겨레《'덤보(전인지의 별명)'의 미소, 얼마만인지!》

[전인지, 2년여 만에 LPGA 투어 우승]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4라운드


공동 4위서 6타 줄이며 극적인 역전

선두였던 찰리 헐에 3타차로 앞서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감각 회복

믿고 응원해준 팬들께 감사드린다"


박성현-쭈타누깐, 공동 3위로 마감

박, 세계랭킹 1위에는 변동 없어


◈한국《장타 욕심 접고 '60m(홀과 공의 거리)전략'… 전인지 2년 만에 활짝》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타 뒤진 공동 4위 출발 역전승

2016년 에비앙챔피언십 뒤 첫 승

"가슴에 박힌 악플 무서웠다"

우승 직후 참았던 눈물 펑펑


박성현-쭈타누깐은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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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1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집값 뛴 지역 '더 센 종부세'》


부동산대책 오늘 발표


서울·세종시 등 지역별 차등

과세 형평과 위헌 논란 예고

1주택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 이 청춘의 절망, 그저 통증입니까

-청년실업률 10%로 외환위기 후 최악, 8월 취업자 증가 3000명뿐

-靑 "경제체질 바뀌며 수반된 통증"… 안일한 인식에 여론 들끓어


❍ 52시간에 軍무기개발도 줄줄이 지연

-신형 잠수함 1년, 무인기 6개월

-새 근로기준에 10개 사업 차질


❍ 靑, 4대그룹에 (남북정상회담) 평양 동행 요청… 이재용·최태원·정의선 갈 듯

-4대 경제 단체장도 포함

-재계 "靑에 NO 하기 어려워"


◈중앙《일자리 정부의 일자리 붕괴》

8월 취업 3000명 증가 8년새 최저

실업자 113만, 외환위기 후 최다

청년 실업률 계속 악화 10% 돌파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 협의할 것"


❍ 트럼프의 9·11 추모


❍ 경범죄자만 수감, 직장 출퇴근 허용…개방 교도소 연다

-박상기 "3년형 미만 생계범 대상"


◈동아《끝모를 고용추락…성장통이라는 靑》


8월 취업자 증가폭 3000명 '쇼크'

실업자 113만명, 외환위기후 최악


靑 "경제체질 바뀌며 오는 통증"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조절 협의"


❍ 남북 공동 유엔에 낸 판문점선언 영문본…연내 종전선언 '추진'→'합의' 바꿔 논란

-국문본-靑영문본에는 '추진 합의'

-北의 영문본 '선언 합의'와 같아져


❍ 한류스타 포함 역외탈세 93명 세무조사

-국세청 "중견기업 사주-교수 등

-해외 페이퍼컴퍼니 통해 돈세탁"


◈경향《고용, 끝모를 추락》

8월 고용동향 '갈수록 참담'


신규 취업자 증가, 고작 3000명… 2010년 이후 최악 경신

실업자 113만명, 환란 이후 최대… 8개월 연속 100만명대


❍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 조절 당·청과 협의하겠다"

-청 "고용부진, 경제체질 변화 통증"


❍ 들끓는 "법원개혁"

-사법부 70돌, 사법농단 혐의 전·현직 고위법관 줄소환

-'셀프 개혁' 불신 확산… 시민사회 "연루 판사 탄핵해야"


❍ 초고가·3주택 종부세 강화

-정부, 오늘 부동산대책 발표… 최고 세율 3%까지 올릴 듯


◈한겨레《토지공개념 빼든 여당, 종부세 3%(최고세율)로 인상 검토》

정부, 오늘 부동산 추가대책 발표

공시가격 현실화 등 고강도 예상

종부세법은 의원입법 가능성 커

이해찬 '토지공개념' 입법화 주목


❍ 흥겨워 무대로 나온 '어른이 되면'


❍ '무릎 호소' 엄마 눈물 닦아준다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첫 대책

-특수학교 5년간 23곳 늘리기로


❍ 더 나빠진 고용…김동연 "주52시간 등 속도조절, 당·청과 협의"

-지난달 취업자 증가 3천명 그쳐

-최저임금 결정제도 개선 추진

-탄력근로 3개월→6개월 검토


◈한국《또 16만명 직장서 아웃… '취업 난민' 된 40대》

통계청 '8월 고용동향' 발표


환란·카드사태·글로벌 금융위기

고비 때마다 IMF세대 최대 타격

이번에도 고용참사 직격탄 맞아


27년 만에 취업자수 최대폭 감소

고용률 하락도 전 연령대 중 1위

"정책 공백 40대 구제해야" 목소리


❍ 굳은 표정의 김동연 부총리


❍ 與, 금융공기관도 지방 이전 늘린다

-당초 제외됐던 산은 등도 재검토

-자치분권연구센터 발족키로


❍ 부동산 대책 오늘 발표… 종부세 최고세율 인상

-추석 이후 고강도 추가 대책


❍ '탐욕의 족쇄' 풀린 월가… 금융위기 악몽의 그림자

[리먼사태 10년 끝나지 않은 위기]


-부실 주택담보대출·파생상품 연쇄부도로

-전세계 경제를 공포로 몰아넣은 美 IB들

-위기 수습용 자금 흡수해 되레 몸집 키워

-트럼프가 금융규제 풀자 위기 재연 조짐


◈서울《"오늘도 허탕, 지난달 딱 7일 일했습니다"》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 르포


새벽부터 일 찾는 일용직 노동자 장사진

"내내 놀았어요" 서로 인사 대신 한숨만

중국인 1000여명… 추석 대목도 없어

"일거리 70% 줄어… 임금은 10년째 동결"


❍ 남북, 내일부터 24시간 소통시대

-오전 10시 30분 개성 연락사무소 개소

-남측 초대 소장은 천해성 통일부 차관

-文대통령·金위원장 가교 역할 주목


❍ "4차 산업혁명 차별화 대응, 강원의 번영 앞당긴다"

서울신문·강원도 지역경제 포럼


◈세계《8월 실업자 113만… 외환위기 후 '최악'》

끝없는 '고용 재난'


취업자수 고작 3000명만 증가

제조·도소매업 취업 감소 뚜렷

전체 고용률 60.9%·실업률 4.0%

靑 "경제체질 변화 따르는 통증"


❍ 김동연 "최저임금, 고용부진 영향… 인상 속도조절 당·청과 협의할 것"

-"지금까지 추진정책 재점검 필요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 불가역적"


❍ 줄줄 새는 국가지원 연구개발비

연구비 1억 중 토너 구입비만 1260만원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

-전체사업 10% '정밀정산' 결과

-992건 중 82건 부정사용 적발

-'일반정산' 90% 낭비 검증 못해


❍ 美 허리케인 대피 행렬


❍ 종부세 인상·고강도 세금 규제 포함될 듯

-'주택시장 안정 방안' 오늘 발표

-주담대 13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


◈국민《군축 전담할 '군사공동위' 합의할 듯》

文 대통령·김정은, 평양 정상회담서 군사적 긴장 완화 집중 논의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에

포함됐지만 실제 구성은 안돼


군 수뇌부 간 핫라인 설치 방안

남북 경제협력 본격화 대비

분야별 공동기구 설립도 논의


이르면 오늘 정상회담 실무협의


❍ 9·11 테러 17년 흘렀어도… 잊혀지지 않는 슬픔


❍ 서비스업까지 '고용 증발'… 언제 풀릴지 기약이 없다

8월 취업자 증가 3000명 그쳐


-靑, 연말부터 회복 전망했지만

-끝 안 보이는 車·조선 구조조정

-서비스업 고용 감소세 전환 등

-정책이 악재 못 따라가는 형국


❍ 수요·공급 총망라한 부동산 대책 오늘 나온다

[Wide & deep]"설익은 정책이 집값 급등 불붙여" 지적에…


-종부세 3%까지 올리거나

-세부담 상한 300%로 인상案

-임대사업자 양도세 면제 일몰

-LTV 적용 등 대출규제도 거론


◈매일경제《또 고용참사…40代 16만명(1991년 12월 이후 최대 감소폭) 일자리 잃어》

통계청 8월 고용동향


신규취업 3천명 증가 그쳐


총실업자수 113만명 넘어

1999년 IMF이후 최악


정부 "최저임금 속도조절"


❍ KCC·원익·SJL 컨소시엄…美모멘티브 30억弗에 인수

-이르면 오늘 공식서명


❍ 평양정상회담, 4대그룹 총수 등 재계 10여명 수행


❍ 부동산에 쏠린 눈


❍ 종부세 최고세율 2%→3% 유력

오늘 집값 안정대책 발표


❍ "정·재계 드림팀으로 아세안 공략"

김현철 新남방정책 위원장

매경·원아시아 좌담서 밝혀


◈한국경제《쫓겨나는 알바…청년(15~24세) 17만명 일자리 잃다》

더 악화된 8월 고용동향


가파른 최저임금 인상에 '직격탄'

청년실업률 10%…換亂 후 최악

전체 취업자 수 고작 3천명 늘어


❍ 종부세·양도세 대폭 인상…오늘 초강력 부동산 대책

-김동연 부총리, 오후 2시30분 발표

-주택 공급·세제·금융규제 총동원


❍ 3자 배정 유증(유상증자)·CB발행 남발에 "주주이익 침해" 제동 건 기관들

-스튜어드십 코드 적용


❍ 부산에서 한경 잡콘서트

[2018 부산 한경 WEEK]


❍ KCC, '세계 3대 실리콘社' 모멘티브 3.4兆에 인수

-원익·SJL 사모펀드와 공동 매입


❍ "최저임금 속도조절…당·청과 협의하겠다"

김동연 부총리 "정책 재점검"


◈서울경제《씨 마른 일자리…경제정책 이래도 안 바꿀건가》

[데스크 진단]


8월 고용증가 3,000명 그쳐…실업자수 113만명

청년실업률 19년만에 최고·고졸실업자 25% 급증

경제원로 "난기류땐 항로변경…정책궤도 수정해야"


❍ 靑 "경제체질 바뀌는 통증…최저임금 속도조절은 고민"


❍ "일할 곳이 없어요"


❍ 종부세 최고세율 2→3% 상향…신규택지 후보지 추석前 공개

고강도 부동산대책 오늘 발표


❍ "韓 모빌리티시장, 갈라파고스만도 못해"

이재웅 혁신성장본부장 본지 인터뷰


-국내기업 서식할 생태계 아예 없어

-이대론 해외 플랫폼에 다 먹힐 것


◈부산《'도심 경부선 지하화' 청신호 켜졌다》

민주당-부산시 예산정책협

여당, 국회 차원 해결 약속

타당성 조사비용 50억 원

예산 심의 반영 가능성 커져


❍ 18일 개통 앞둔 산성터널


❍ "부산 해안 침식 충격…대책 마련하라"

-본보 보도에 주민들 촉구

-기장군·정치권도 팔 걷어


❍ 100세 시대의 공포 '치매'

[남태우 기자의 치매 부모 봉양기]


-수명 늘면서 치매 환자도 급증

-'가정 파괴' 수준 간병 고통 여전


❍ 마감 D-1,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알림]

본보 수습(경력)기자 및 수습사원 원서접수 14일(금) 마감



정치 TOP


◈조선《전국 돌며 '선물 보따리' 뿌리는 이해찬》

어제는 PK 방문해 통큰 지원 약속


부산선 "북항 재개발 서두를 것"

경남선 "KTX 조기착공 검토"

金지사 "어음 대신 보증수표 달라"


"추석 앞두고 선심 공약 남발

기대만 높였다가 역풍 맞을수도"


◈중앙《일자리 붕괴에도…청와대 "경제 체질 바뀌며 수반되는 통증"》

[8월 고용 쇼크]청와대·정부 입장차


청와대, 소득주도 성장 고수 입장

"상용근로자 증가 질적 지표 향상"


김동연, 최저임금 원인으로 지목

"고용 회복 단기간 내에 어려워"


◈동아《6월 靑이 펴낸 결과집에도 "추진"…유엔 제출과정에서 슬쩍 빠져》

[비핵화 협상]

유엔에 낸 판문점선언 영문본 논란


"연내 종전선언 합의"로 달라져


美, 종전선언 협상카드로 활용

비핵화 한미 공조에 악영향 우려


외교부 "남북 합의에 충실한 번역

최초 靑번역본은 비공식 자료" 주장


◈경향《민주당 '20년 집권론' 교두보 PK(부산·경남) 찾아 구애》

금융·영상 공공기관 부산행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 등

맞춤형 선물로 '표밭 다지기'


◈한겨레《내일 문 여는 개성연락사무소…남북연합 제도화 '첫발'》


남 조명균 장관·북 리선권 위원장 등

남북 각각 50~60명 개소식 참석


통일차관·조평통 부위원장이 소장

양쪽 당국자 상주 '24시간 대화 창구'

정부 "남북관계·북미협상 진전 도움"

'평양 정상회담' 성공 디딤돌 기대도


◈한국《野 "유남석은 코드인사" 與 "이미 검증됐다"》

헌재소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野, 재판관 된 지 9개월만에 지명

"靑 의중 반영… 초고속 승진"

우리법연구회 출신 또 타깃 삼자

與 "7대 검증 적용해도 문제 없어"


유 후보자 "대체복무 도입은

현역 복무와 등가성 확보돼야

낙태관련 입법 적극 고려해야"



사회 TOP


◈조선《민방위훈련 하든 말든… 민노총은 서울 한복판 시위》

광화문 3개 車路 꽉 메워 교통 마비, 경찰 "불법 아니다" 집회 허가

대피하려던 시민들 혼란… "10분 거리 남대문~광화문, 50분 걸려"


◈중앙《"재범 막게 생계형 초범 따로 수용…일 끝나면 교도소로 퇴근"》

[이슈 기획-매력 코리아]

2018 교도소 실태보고서[7]·끝

박상기 법무부 장관 인터뷰


"교도소가 범죄스쿨" 지적 수용

수감시설·사회 중간 형태로 운영

115%인 과밀수용 80%로 줄일 것


※개방교도소=일반 교도소와 달리 다양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핀란드에선 전체 재소자의 3분의 1이 개방교도소에서 생활한다. 한국엔 1988년에 지은 천안 개방교도소가 유일하다. 살인 등 중범죄자 중 모범수들이 주로 수감돼있다.


◈동아《전선 뒤엉킨 '기우뚱 전봇대'… 주민 호소에도 1년반 방치》

서울 도심 골목길 위험천만


100m 떨어진 전봇대엔 고압선

자칫 넘어지면 '사고 도미노' 우려

전문가 "화재 위험 외면… 미친짓"


주민들, 구청-경찰에 민원 제기

區 "소유 불분명… 강제권한 없어"

통신사 "다시 세우겠다" 나섰지만

이번엔 인근 호텔 "영업 방해" 반대


◈경향《메르스 이송하라면서 '음압구급차'는 안 줘》

메르스 사태 후 구입한 37대, 권역응급센터·소방청만 배치

지침엔 '보건소 우선 이송' 정해놓고 정작 보건소엔 0대

질병관리본부, 음압 아닌 일반구급차로 환자 옮겼다 구설


◈한겨레《'벌집 원전' 한빛4호기…방호벽에 가로 1m 넘는 빈 공간까지》


민관조사단, 깊이 8㎝ 초과 6곳 확인

최대 깊이 38㎞…윤활유 유입도

한수원 "대략 8㎝" 애초 추정치 넘어

전체 조사 끝나면 숫자 더 늘듯


콘크리트 타설 등 부실 시공 심각

조사단 "벽 안쪽에 균열 의심"


◈한국《"가야사 복원" 대통령 한 마디…졸지에 폐교 위기 놓인 행복학교》

문화재보호구역에 포함 이전 대상

학부모 "인근 학교 부지도 없는데

김해시 말도 없이 일방적 추진"

보호구역 과도하게 설정 논란까지

김해시 "내년 대책 협의" 해명



국제 TOP


◈조선《현금결제가 80%… 日, 카드·모바일 결제 길을 잃다》


치안과 은행 인프라 잘 구축돼

국민 61% "현금결제 안 불편해"


"경제 활력에 나쁜 영향 끼친다"

캐시리스 후진국 탈출 열올려


◈중앙《맥매스터, 북 (지난해 7월) 화성-14형 성공하자 "공격하려면 빨리 하자"》

우드워드 『공포』서 드러난 비화


2년 뒤 성공 예상했다 허 찔려

국가안보회의서 전면전도 논의


"중국에 김정은 암살 제안하자"

그레이엄, 작년 미 정부에 요청


◈동아《석달째 사라진 판빙빙… 中관영매체들 "천문학적 출연료" 비판》

망명설-감금설… 도대체 무슨 일이


6월 탈세의혹 제기뒤 행방묘연

소속사 등 침묵속 가짜뉴스 난무


런민일보, 고소득스타 비판 기고에

일각 "그에게 큰일 일어난것" 주장

"中 영화산업 변화 계기" 전망도


◈경향《'괴물' 허리케인 온다… 미국 남동부 '초긴장'》

'플로렌스' 14일쯤 상륙


시속 225㎞ 강풍·폭우 동반

내륙도 대규모 홍수 가능성

3개주 150만명 강제 대피령

트럼프, 비상사태 선포


◈한겨레《'초속 63m' 허리케인 오고 있다…미 동부, 150만명 대피령》


'플로렌스' 현지 14일 저녁 본토 상륙

노스캐롤라이나 등 4개주 초비상


1800명 숨진 카트리나보다 위협적

"재앙적 폭풍해일·홍수 덮칠 것"


◈한국《물샐 틈 없는 제재에 "아이도 못 낳겠다"… 이란 서민들 생활고》


생필품 품귀 현상 등 직격탄

기저귀 한 묶음 가격 2배로 껑충


이란 정부, 美 제재 우회 목적으로

佛 등 파산 기업 인수 나서기도



■ 경제 TOP


◈조선《파티 오버, 행오버(Party over, Hangover 파티는 끝났다, 후유증이 시작됐다)

런던·시드니·밴쿠버… 세계 집값 거품이 꺼지고있다


런던, 금융 위기 이후 최대 낙폭

-5년간 50%안팎 무섭게 오르다가

-중심가 집값 30% 가까이 빠져


외국은 집값 어떻게 잡았나

-각국 대출 조이고 세금 혜택 줄여

-영국은 거래세 인상, 다주택 규제

-전문가들 "조정국면, 올것이 왔다"


◈중앙《집값 더 올린 부실 대책…오늘 센 세제 대책 나온다》


임대등록 유도하니 집 추가 구매

양도세 중과로 다주택자 매물 뚝

청약 강화로 매매 과열 등 부작용


오늘 대책서 강남권 공급 늘릴 듯

다주택자 세제 강화, 대출 제한도


◈동아《"IT보안 뚫릴라" 중국산 장비 경계령… 한국만 손놓아》


"기밀유출 창구로 악용될 소지"

美, 주요시설 다후아 CCTV 금지

英, 화웨이 장비 매년 보안성 평가


韓, 무역마찰 등 외교문제 우려

백도어 문제에도 대응 안해


◈경향《맘대로 수억 불린 집값, 포털에 버젓이》

지난달 허위 매물 2만건… 규제 사각 파고든 부동산 호가 담합


주민들, 과대 호가 거부하는 중개업소 배제… 다른 동네 업소로 후회

네이버 "정보 받아 제공할 뿐"… KISO "모든 매물 등기 확인 어려워"


◈한겨레《'실패 기업인' 8만명 빚 3조3천억 줄여준다》


중기부 '재도전 생태계 방안'

경제장관회의서 확정

재창업 지원예산도 4배로

"2021년까지 1조원 투입"


내일부터 광화문광장서

정부 주최 '2018 실패박람회'


◈한국《집값 폭등 유탄… 전세입주자 '매물 부족·가격 상승' 이중고》

9월 첫 주 서울 전셋값 0.08%↑

강북·동작구는 0.15~0.17%↑

집주인들 계약 끝나자마자

"전셋값 올려달라" "집 비워라"

이사철 앞두고 애타는 실수요자



문화 TOP


◈조선《액션이냐 스토리냐… 블록버스터 '한가위 4강전'》

협상 인질범 현빈과 협상가 손예진

물괴 조선 무사와 괴물의 대결

명당 대원군 실록과 허구 섞은 사극

안시성 당태종과 맞선 장수 조인성


◈중앙《늘 새로운 양희은 "노래는 추억팔이가 아니다"》

후배들과 작업 '뜻밖의 만남' 5년째


음악인생 48년 "나는 항상 배운다"

성시경과 함께한 '늘 그대' 내놓아

윤종신부터 악동뮤지션까지 협업


"가수는 사람들 속얘기 풀어내야"

다음달 10일부터 전국 투어 나서


◈동아《국권 빼앗긴 시대, 한국미술 상설 전시하며 각별히 배려》

美 하와이 '호놀룰루 미술관' 한국전시실 가다


1927년 개관때부터 한국실 운영

90㎡ 방에 불화 등 수십점 전시


16세기 중반 작품 '석가설법도'

4점만 알려진 보물급 문화재


현재 한국 미술품 1100여점 소장

한국서 전문큐레이터 파견돼 관리


◈경향《"내 음악의 깊은 뿌리는 헝가리적인 것에 있다"》

첼로 거장 미클로시 페레니, 서울시향과 협연 위해 내한


파블로 카살스 선생에

가장 큰 영향 받아

그의 가르침 흡수하려

당시의 악보에

이것저것 적어놓으니

거의 까맣게 변해


슈베르트·브람스는

헝가리의 음색과 선율

흉내낸 것에 불과

진짜 헝가리 느끼려면

졸탄 코다이·버르토크

들어야죠


◈한겨레《쫓김없이 한가하게…그렇게 오래가는 '뜻밖의 만남'》

인터뷰│가수 양희은


2014년부터 젊은 후배들과 협업

이상순·김창기·김반장 등과 함께

"내 식대로 하면 만남 의미없어"

브라질 음악·랩·레게 등 새 도전


성시경과 9번째 곡 '늘 그대' 발표

다음달부터 서울 시작 전국 투어

"하고싶을 때 만든 음악들로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파"


◈한국《"다 읽고 나서도 질문이 남는, 그런 소설이 좋아요"》

단편집 '우아한 밤과…' 낸 손보미


"오래 집중해 즐겁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소설 쓰기예요

비유·미사여구 많은 문장은

설명에 방해가 돼 피하는 편"



스포츠 TOP


◈조선《"흥민이, 승우, 황씨 패밀리(황희찬·황인범)… 꼭 다시 보자"》

亞게임 스타 황의조 소속팀 복귀

"꿈같은 한달… 잊지 못할 추억

선수로서 한단계 올라선 느낌

벤투 감독 축구 철학 이해하게돼

더 큰 무대서 제대로 날고싶다"


◈중앙《한국 축구 벤투 효과, 선수들도 "뭔가 다르다"》

A매치 데뷔 2연전 1승1무 '합격점'

성실·원칙주의·카리스마 등 눈길

내달 우루과이, 파나마와 평가전


◈동아《"사이클 올림픽 첫 메달 향해 아낌없이 지원"》

아시아경기 사상 최고 성적 뒷받침, 구자열 대한자전거연맹 회장


바퀴 작은 'BMX' 내일의 메달밭

유소년팀부터 차근차근 육성 중


어릴때부터 자전거와 함께한 삶

지금도 주 3회 70~80㎞씩 달려


◈경향《"AG 야구, 국민 정서 반영 못해 죄송"… 고개를 숙였지만 숙제는 더 쌓였다》

KBO 정운찬 총재 기자간담회


병역 혜택 관련 비난 여론에 "기계적 성과 중심 관행에 매몰 고백"

'한국야구미래협의회' 구성 밝혔지만 구조적 문제 해결은 미지수

감독 권한 존중·선수 선발 기준 설정이 병행 가능한지 의문 남겨


◈한겨레《"간절해라" 나와 축구하고 싶다면》

벤투 대표팀 감독 '기술축구' 메시지


두차례 평가전서 '1승1무' 기록

개인기 바탕 '빌드업' 재차 강조

"대표팀 선발 기준은 간절함…

기술 중시 스타일 유지하겠다"


강한 압박 뚫을 패스 역량 주문

기성용 "아시안컵선 더 좋아질 것"


◈한국《인맥 논란서 갓의조·킹의조로… "제2의 황선홍 타이틀 욕심나"》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인터뷰


흥민이가 주장 맡고 많이 희생

9골 중 3골이나 볼 내주며 AS

앞으로도 더 도움 받고 싶어


황선홍 선배님 보며 축구 시작

대표팀 등번호 18번 고정하고

타깃형 스트라이커 계보 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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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종교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시켜라"》

헌재 "현행 병역법 헌법 불합치

내년까지 대체복무 입법하라"

입영기피자 처벌제도는 합헌


❍ 월드컵 역사에 이변의 천둥이 쳤다

-전세계가 충격 "독일 꺾은 한국, 역대 이변 3위"


❍ 靑, 플라스틱컵 대신 머그컵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시작

-전 직원에 텀블러·에코백 주기로


❍ 내년 건보료 3.49% 인상…'문재인 케어'로 8년만에 최대치

-작년까지 흑자였던 건보 재정

-올해 1조1000억 당기 적자 예상

-내년엔 적자 3조7000억 달할 듯


◈중앙《병역제도 70년 만에 대체복무 길 열었다》

헌재 "현행법, 양심의 자유 침해

내년 12월까지 개정하라" 결정

"병역거부자 처벌 조항은 합헌"

국방부 "합리적 방안 조속 마련"


❍ "생큐 코리아" 한국 아이 목말 태운 멕시코


❍ "폼페이오 내주 평양 방문, 비핵화 논의"

-FT "방북 위해 인도와 회담 취소"

-북·미 정상회담 뒤 첫 고위급 접촉


◈동아《118㎞(한국선수들 뛴 거리)…모두가 산소탱크로 달렸다》

세계1위 독일 격파한 한국축구 투혼


멕시코전보다 19㎞나 더 뛴 한국, 獨보다도 3㎞ 더 질주

독일이 활동량 밀린 건 처음…사력 다한 압박축구의 승리


❍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도입해야"

-헌재 "규정없는 병역법 헌법불합치"

-병역거부자 처벌 조항은 합헌 결정


❍ 국회 때문에 기업들 법정관리 내몰릴판

-기촉법 내일 일몰…워크아웃 불가

-원구성 파행 국회, 연장 논의 안해


❍ FT "폼페이오 내주 방북, 비핵화 계획 논의"

-"CVID 약속 안하면 협상장 떠날 것"

-폼페이오, 北 뜸들이자 경고 메시지


◈경향《헌재, 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길 열었다》

대체복무제 명시 안된 현행 병역법 조항 '헌법 불합치' 결정

내년 말까지 법 개정해야…처벌조항은 '합헌' 대법에 공 넘겨


❍ 어부지리 월드컵 16강 멕시코 "고맙다, 코레아!"…영웅 대접 받는 한국 어린이


❍ 현 중3, 자사고·일반고 중복지원 가능

-헌재, '자사고 우선 선발권 폐지' 효력 일시 정지…입시 혼란 예고


❍ 2022년까지 공공분양 주택 70% 후분양

-국토부, 주거종합계획 발표


◈한겨레《총보다 양심…헌재 "대체복무제 도입하라"》

대체복무 없는 병역법 조항 '헌법 불합치' 결정

"양심의 자유 침해 안돼" 내년말까지 입법 요구

국방부, 현역보다 1.5~2배 긴 복무기간 검토


❍ 이쯤 되면 월드클래스…우린 조현우를 얻었다

-무명서 월드컵 주전 수문장으로

-상대 공격수 꼼꼼 분석 '성실파'

-축구팬들 "유럽무대서 보고싶어"


❍ 진실과 평화의 길에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알림]

수습기자 모집…원서접수 7월11일부터


◈한국《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길 열렸다》

헌재, 병역법 5조 헌법불합치 결정


"대체복무 안 정해 양심의 자유 침해"

재판관 6대 3 의견으로 결정

병역기피자 처벌 규정은 합헌


정부·국회, 내년말까지 입법화해야

국방부 "대체복무 기간 3년가량 검토"


❍ 16강 진출 멕시코 "한국 고마워요"


❍ 現 중3 자사고·일반고 중복지원 가능할 듯…수험생 혼란

'자사고·일반고 선발 일원화' 효력 정지


-헌재 "학생들 회복불능 손해 우려"

-위헌 여부 결정 나올 때까지 보류


❍ "60세에 새 직장…사회서 존중받아" 미소 짓는 日 노년층

[성난 노인들의 사회]

<4>나이는 숫자, 정년 없는 인생:일본 Ⅰ


-65세 이상 3514만명 '초고령사회'

-이 중 770만명은 일하면서 소득

-광장서 분노하는 한국 노년과 대비


❍ 한국일보와 함께할 경력기자 뽑습니다

[알립니다]


-내달 3일까지 원서 접수


◈서울《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길 열렸다》

헌재 "대체복무 없는 병역법 헌법불합치…처벌은 합헌"


국내 첫 병역거부 17년만에 결론

대체복무제 내년 말까지 도입해야

논란 최소화…처벌 사실상 중단


❍ '함께'의 반란

-독일보다 3㎞ 더 뛰고…"난 아무것도 한 게 없다" 겸손…땀으로 1% 기적 이룬 신태용호


❍ "고마워 한국" 멕시코의 환호


❍ 하청업체 임금인상…대기업 8곳이 문서로 보장해준다

-격차 해소 협약…소득성장 동참


◈세계《환율·유가·증시 3중고…먹구름 짙은 한국경제》


무역갈등·중동불안·금리인상…

국내 금융시장 하루종일 요동


文정부 소득주도성장 '헛바퀴'

하반기 경제 불확실성 더 커져


❍ 헌재,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길 텄다

"대체복무 없는 병역법 헌법불합치" 결정


-내년 말까지 관련 법 개정해야

-처벌 조항은 "합헌" 그대로 유지

-절차·과정 등 사회적 논쟁 예고


❍ 마침내 웃은 한국 축구


❍ 포기는 없다…투혼이 일군 기적

세계1위 獨 깬 태극전사들의 집념


-벼랑 끝서 마지막 투지 불태워

-16강은 못 갔지만 '유종의 미'


◈국민《"대체복무 필요"…양심적(종교적) 병역거부 길 터준 헌재》

"대체복무 없는 병역법은 헌법불합치" 결정


내년 말까지 법 개정해야

징병제 혼란·충격 불가피

병역거부 처벌 합헌 불구

진행 중 사건 무죄 가능성

교계 "특정 종교에 특혜"


❍ 용틀임하는 용산


❍ 미군 떠난 용산, 114년 만에 국민 품으로

-軍사령부까지 오늘 평택 이전

-73년 미군기지 사실상 마감

-1904년 日軍 주둔 아픔 시작

-2027년까지 국가공원 조성


❍ "미안해 현수, 고마워 흥민"

[굿모닝 러시아]


-이제는 태극전사 눈물 닦아 줄 때

-그동안 기대 부응 못해 힘든 시간

-선수들 "이대로 돌아갈 수 없다"

-마침내 '카잔의 기적' 국민 전율

-비난 그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매일경제《원화값, 위기의 신흥국(터키·브라질)보다 더 가파른 하락》

[뉴스 & 분석]


이달들어 3.32% 급락

아르헨티나·남아공이어

주요 20개국중 3번째


"대규모 자본유출" 경고도


❍ 정부, 다주택자 전방위 압박…'임대등록 의무화' 카드 꺼내


❍ 한미훈련중단 후속조치 논의


❍ 정진기언론문화상…科技대상 롯데케미칼

-경영도서 대상 '기업진화의 비밀'


❍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길 열린다

-대체복무제 없는 병역법

-헌재, 헌법불합치 결정

-입영거부 형사처벌은 합헌


❍ 폼페이오 내주 訪北…비핵화 논의 가속


◈한국경제《온실가스 두 배(감축률 11%→20%) 더 감축하라니…'폭탄' 맞은 산업계》

정부 '감축 로드맵' 수정


"해외 감축분 중 8000만t

산업계 등 국내에서 해결"

기업들 수조원대 추가부담


❍ "고마워요 꼬레아" 16강 진출 멕시코에 한국 열풍


❍ 공공분양 70%…후분양으로 공급

정부, 민간 기업에 인센티브


❍ "AI(인공지능) 혁명 전혀 준비 안된 한국…파티 끝나고 설거지만 할텐가"

율촌·한경 '미래 AI포럼'


❍ 또 '파업 깃발' 드는 현대車·현대重 노조

회사는 '비상벨 소리' 커지는데…


-최악 위기 속 "임금 올려라"

-파업 투표에 쟁의조정 신청


❍ 현대건설·아이에스동서…종합대상 공동 수상

[2018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서울경제《한진重 수비크조선소…자금난에 매각 위기》

적자 누적·中공세에 진퇴양난

필리핀 기업과 투자유치 협상


❍ 해외로 짐싼 韓제조업…文정부 들어 28% 급증

-최저임금인상·근로단축 맞물려

-투자유출 속도 갈수록 빨라져


❍ 美中 무역전쟁 격화…원·달러 환율 8개월만에 최고


❍ 中화웨이 'R&D 힘'…연구인력 8만·15조(2017년) 투자

-5년새 매출3배↑…삼성 위협

-모바일굴기 선봉장역할 톡톡


❍ 온실가스 산업부문 감축량 75% 급증…기업 비상

정부, 국외 감축 목표량 줄여 불똥


❍ "스튜어드십코드로 경영개입 안돼"…국민연금의결전문위, 도입에 우려

"시장혼란 초래할수도"

복지부에 의견서 제출


◈부산《오거돈 내달 2일 해양수도 선포식》

당선인 취임일 일정 공개

충렬사·민주공원 참배

선포식으로 취임식 갈음


❍ 국민 마음속에 감동의 슛!

-세계 1위 독일에 2-0 승리


❍ 초대 해양진흥공사 사장에 황호선

-내달 5일 공사 창립 기념식


❍ 부울경, 이번 주말 거센 장맛비



정치 TOP


◈조선《매티스(美 국방장관) 면담까지 취소…文대통령, 감기몸살 이틀 휴가》

[정치 인사이드]역대 대통령들의 건강


DJ땐 과로·위장장애 두차례 입원

노무현, 과로로 '아세안' 만찬 불참

MB, 폐질환 발병 퇴임후까지 숨겨

박근혜, 위경련 진단후 1주일 휴식


◈중앙《내퍼(주한 미국대사 대리) "비핵화 진전 없으면 한·미 훈련 쉽게 재개할 수 있다"》

[제13회 제주포럼]

외교관 세션-평화체제 위한 외교


"훈련중단, 선의의 제스처로 나온 것

남북관계 개선도 비핵화 선행돼야"


조현 2차관 "제재 계속돼야 하지만

북한 유인할 구조도 준비해야"


◈동아《혁신성장 워크숍 깜짝 방문한 김동연 "기존 방식은 백전백패"》

[규제혁신회의 취소 후폭풍]

文대통령 '격노'에 당정 긴장감


혁신담당 공무원 모인 자리에서

金 "전국 돌며 현장 목소리 들어라"


李총리 "계획보다 결과 보고를"

국회 향해선 법안 통과 협력 촉구


與회의 "생색내기 규제개혁 안돼"


◈경향《"구미 박정희 사업 축소 안돼…과감한 행정으로 보수 품격 찾을 것"》

[광역단체장 인터뷰]

이철우 경북지사 당선인


가덕도 신공항 추진 땐

극심한 지역 갈등 겪을 것


2년 전 정부 결단 존중해야

최종부지 선정만 남겨둔

대구 통합공항 이전 작업

국방부에 신속 결정 건의


'저출산 대책 시범마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하반기 2개 지역서 시행


◈한겨레《대체복무 국회 입법시한 넘기면 '징병 공백' 대혼란》

[헌재, 대체복무제 도입 결정]

병역법 개정 급물살


전해철·박주민·이철희 의원 발의 3건

병역 거부자가 대체복무 신청하면

병무청 또는 총리 소속위서 판정

요양·사회복지·구호 등 업무 투입


법개정 않으면 병역 부과 근거 소멸

민주 "조속히 법 개정"…야당도 공감


◈한국《"총선 불출마" 속속 선언…한국당 세대교체 바람 타나》


김무성·윤상직 등 4명 공식화

탈당 선언한 서청원도 유력

朴정부 때 요직 거친 의원들

퇴진 요구 강해 추가 가능성


"불출마 의원은 PK·비례대표

TK 없어 미풍에 그칠 것" 전망도



사회 TOP


◈조선《이때다 싶었나…대법원 몰려간 옛 통진당 의원들》

'재판거래 의혹' 빌미로 黨부활·이석기 석방 시위 나서


"가슴에 응어리진 恨 풀겠다

사법 농단 양승태 구속해야"


증거 위조 등 특별한 사유 없어

헌재 판단 되돌리는 건 불가능


◈중앙《"갚아도 줄지 않는 빚" 극단적 선택 내몰린 4050 아빠들》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9]


실직·사업실패가 가장 큰 원인

일본선 직장 검진때 우울증 검사


◈동아《"수류탄으로 전차군단 깬 카잔대첩…손흥민 대신 군대 가겠다"》

독일전 승리에 SNS 등 열광 도가니


"FIFA랭킹 1위 꺾어 우리가 1위"

골키퍼 조현우 '빛현우' 찬사

靑엔 '손흥민 군면제' 청원 쇄도


리네커 "축구는 90분 동안 뛰고

독일이 항상 이기지는 못하는 것"

SNS에 자신의 명언 고쳐 올려


◈경향《검찰 '양승태 대법원'의 예산 신청 내역도 수사》

기재부에 자료 요청…상고법원 도입 관련성 여부 집중 조사

"대법 자료만 바라보고 일 안 해"…다른 기관까지 확인 나서


◈한겨레《원자력연구원 방사성 폐기물 100t 무더기 '실종'》

원안위, 무단 반출제보 조사 결과

서울 연구로 등 해체과정서 나온

오염 납 67t·철제 30t 등 사라져

용역직원이 구리 5t 몰래 매각도

연구원 "잘못 명백…인체영향 미미"


◈한국《Senior Club? 뭐 하는 곳이에요?》

한글 없이 영어로만 된 간판

옥외광고물 시행령상 불법이지만

사문화 상태로 단속·처벌 안 해

아파트 시설안내도 영어 표기 많아

"노인 등 정보 소외" 우려 목소리



국제 TOP


◈조선《동맹국에 십자포화 트럼프, 푸틴과는 '한여름 頂上 이벤트'》

내달 나토회의후 16일 첫 단독 회담…나토 정상들에 거친 말로 "비용 더 부담하라" 편지


트럼프, 노골적인 親러시아 행보

戰後 미국 동맹질서 흔들 가능성

EU정상회의 의장 "최악 대비를"


◈중앙《마크롱, 철도 파업 제압…국민들 "개혁 실험 계속하라" 지지》


2020년 채용부터 종신고용 폐지

철도 개편안 의회서 압도적 찬성


카풀앱 사용 늘며 여론 등돌려

좌파 노조 두 곳 빼고 파업 종료


◈동아《리알화(화폐) 폭락에 성난 이란 민심…"독재자에게 죽음을" 시위 확산》

美압박에 경제난…내부불만 폭발


주요도시 상인들 문닫고 거리로

최소 6개 도시서 동시다발 시위


美, 항공기 양탄자 캐비아 이어

원유수입 금지요구 등 제재 강화


로하니 정권 최대 위기 직면

의회는 경제팀 교체 강력 요구


◈경향《수입 원유 13%가 이란산…금수 땐 '대체 비용' 크다》

미국, 이란산 수입 중단 요구…국내 업계 영향은


비중 1.2% 불과한 미국산

수송거리 멀고 경제성 낮아

수입 늘리기엔 부담 적잖아


이란산 대부분은 초경질유

석유화학 제품 원료로 사용

품질 등 고려 대안 만만찮아


◈한겨레《보수로 기운 미 대법…'스윙보터'마저 떠난다》

보수 5-진보 4 중 그나마 균형추

케네디 대법관 7월말 사퇴

젊은 보수 후보군 추려온 트럼프

"40~45년 있을 사람 지명해야"


◈한국《미·중·러 자국 우선주의에 휘청거리는 유엔》

美, 인권이사회 탈퇴에 예산도 삭감

러·中, 美 핑계로 인력·예산 축소

평화유지군 인권감시 활동에 타격



경제 TOP


◈조선《"통신사들의 5G 장비 도입, 화웨이 배제하지는 않겠지만…"》

취임 1년 유영민 과기부장관 본지 인터뷰


"화웨이 장비는 배제한다는 식의

정부 차원의 입장은 전혀 없어

통신3사 과열경쟁은 없어야"


"보편요금제 법안은 국회에 달려

통신사가 좋은 요금제 내놓으면

보편요금제는 무용지물 될 것

알뜰폰업계 위한 대책은 고민중"


◈중앙《원화·주식 파는 외국인 '코리아 엑소더스'?》

미·중 무역전쟁 격화되자 이탈 조짐

달러환율 1124원, 8개월 만에 최고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연일 급락

위안화도 약세, 원화값 하락 부채질


◈동아《디자인 특허전쟁 7년만에…삼성-애플, 종전 선언》

美 연방지법에 소송 취하 통보


2011년 4월 애플이 먼저 제소

삼성 두 달 뒤 반소로 맞받아


소송비 수천억…이미지 훼손 부담

中 추격에 스마트폰 점유율도 하락

양사 "실익 없다" 법정밖 합의


◈경향《8월9일 미 뉴욕서 베일 벗는 '갤노트9'…하반기 경쟁 신호탄》

삼성, 예년보다 2~3주 이른 공개…9월 발표할 애플 차기폰 견제 전략

노트8·갤S9플러스보다 화면 크고 AI 비서 '빅스비 2.0' 첫 탑재 관측


◈한겨레《'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후퇴 조짐?》


'공정거래법 개편 특위'

첫번째 토론회서 "보완·유지 의견 많아"


토론 나선 검찰 강한 불만

"공정위가 선호하는 방안…

국회 통과 못해 현행 유지되면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 것 아니냐"


공정위도 부분폐지 염두 발언

참여연대 "대통령 공약 배치"


◈한국《'여름보너스' 중간배당 기업 증가…성장 동력 갉아먹나》


36개 상장사 실시…20% 증가

삼성전자 3월이어 대규모 예상

전체 액수도 갈수록 늘어나


"주주들에 이익 환원" 긍정론 속

"기초체력 약화시키는 자충수"

경쟁력 위한 투자 위축 목소리도



문화 TOP


◈조선《투명한 유리 같은 미소…그녀가 웃으면 따라 웃고 싶다》


다음주 개봉 청춘 영화 '변산'

동창생 짝사랑하는 선미役 김고은


"이준익 감독은 이상하고 재밌어…

촬영장이 집보다 편해 즐거웠죠"


◈중앙《그림 아래 소파, 조각 옆에 거울…미술관이 환하네》

영은미술관 '삶 속의 예술전'


방혜자·강형구 등 작가 6인 참여

이탈리아 가구 장인과 한자리에

예술과 일상의 경계허물기 시도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한목소리


◈동아《거장 지휘자 아바도를 지휘하는 사나이》

음반 프로듀서 크리스토퍼 올더


지휘자-연주자와 계속 소통하며

음반에 최적화된 소리 이끌어내

30년간 그래미상만 열번 받아


연말 나올 KBS교향악단 음반 녹음

"따뜻한 음색의 말러, 감동 느껴"


◈경향《디지털병풍 속 오원(장승업)의 발광(發光)…민화 속 현대미술의 발견》

과거와 현재의 만남, 두 전시회


동대문플라자 '장승업'전…영화와 접목해 고미술의 대중화 꾀해

갤러리현대에선 조선 민화의 패턴성과 추상성 등 현대성 보여줘


◈한겨레《관록과 신예의 조화…충무로 '여배우 열전'》


'멜로퀸' 손예진·김희애 이름값 톡톡

관록의 윤여정·김해숙 '연기 맛' 선사

'샛별' 전종서·김다미 등 발굴 큰 성과

젊은 김태리·김고은도 주역 발돋움


남성중심 영화의 여성 캐릭터 탈피

다양하고 주체적인 여성상 창조 눈길


◈한국《가까이서 보면 비극…멀리서 보면 희극》

[캐릭터 오디세이]

'채플린의 얼굴' 성동일


영화 '탐정'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일상의 민낯을 맛깔스럽게 표현

두 작품 동시에 인기몰이


한 캐릭터서 희·비극 동시 보여줘

힘겹게 살아온 인생 역정의 산물

애드리브로 활력 '아이디어 뱅크'



스포츠 TOP


◈조선《넥센 이장석(前 대표이사) 무기실격》

트레이드 '뒷돈' 징계


히어로즈에 5000만원 제재금

8개 구단에도 2000만원씩 부과


◈중앙《내장의 힘까지 짜낸 한국…마테우스 "너흰 이길 자격 있다"》

[RUSSIA 2018]

차범근의

월드컵 붐붐<2>


경기 전 슈뢰더 "5골 차 승리" 장담

경기 뒤 독일 친구들 "우린 무기력"


자신의 한계 속도 넘은 선수들에

"하면 되잖아" 쉽게 말하면 안 돼


후원·팬 떠나는 한국 축구의 현실

변화 없으면 다음 월드컵 기약 없다


◈동아《獨탈락에 신난 英언론 "F조 순위표 오려두고 우울할때 보세요"》

[2018 RUSSIA 월드컵]

한국의 독일 격파에 전세계 깜짝


獨에 수모겪은 라이벌國들 '신바람'

SNS에 '獨패배' 패러디 쏟아져

브라질 매체 '아하하하…' 반복 트윗

4년전 당했던 '1 대 7 치욕' 앙갚음


獨대표팀 공식 트위터 "말문이 막힘"

메르켈은 "솔직히 매우 슬프다"


中-日 언론, 한국 승리에 찬사


◈경향《"현우씨, 아니 현우님" 세계 축구팬 마음 훔쳤다》

[러시아 월드컵]

'No.3' 골키퍼'였던 조현우, A매치 데뷔 7개월 만에 러브콜 쏟아지는 '깜짝스타'로


여기저기서 "빌려줘" "스카우트"

독일 유효슈팅 6개 '신들린 선방'

든든하게 골문 지켜 승리 1등 공신

최고의 수문장 '노이어'에 완승


◈한겨레《"월드컵 사상 최고 충격"》

[러시아월드컵]

외신들 '독일 탈락' 대서특필


'가까스로 16강' 멕시코 팬들

한국대사관에 몰려와 "고맙다"

SNS·패러디물로 감사 표시도


◈한국《"한국에 패한 독일, 월드컵 사상 가장 큰 충격"》

[2018 러시아월드컵]

세계 언론 앞다퉈 보도


英 가디언 "독일은 화창한 대낮에

80년 만에 첫 조별리그 탈락"

中 신화 "한국이 전차 전복시켜"

獨 빌트 "카잔 참사 최악의 망신"

메르켈 총리 "진심으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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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대기업·대학 포기, '공무원 시험' 선택한 청년들

[대선기획-100인의 편지 17] 노량진 고시촌 공시생들의 바람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됐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나라'에 대해 이야기할 때입니다. <오마이뉴스>는 '내가 살고 싶은 나라, 내가 꿈꾸는 국가'에 대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대선 기획 '100인의 편지'를 통해 전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획은 '열린 기획'으로 시민기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차기 정권에 하고 싶은 말, 바라는 바에 대해 적어 기사로 보내주세요. '이게 나라냐'는 탄식을 넘어 '이게 나라다'라는 새로운 지향점을 여러분과 함께 열어나가겠습니다. [편집자말]






미로 같은 노량진역의 출구를 벗어나자, 공무원시험 준비학원들이 사방을 둘러쌌다. 오전 10시를 훨씬 넘긴 시각이었다. 횡단보도 앞엔 여전히 책가방의 물결이 넘실댔다. 도로 건너편에선 진분홍 점퍼를 입은 중년 여성이 한 학원의 광고용 팻말을 들고 있었다.


'소방 공무원 합격의 메카!' 은빛 알루미늄 파이프를 매단 팻말은 그의 키보다도 높았다. 팻말은 붉은색과 흰색의 강렬한 보색 대비를 이루며, 눈길을 애걸했다.


역을 기점으로 걸어서 5분 거리 안에 패스트푸드점 '맥도날드'와 '버거킹'이 보였다. 헤드폰을 쓴 채 창밖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활자를 들여다보는 청년, 중국어 공부 삼매경에 빠진 두 여성, 토론에 흠뻑 빠진 네 남녀. 고시촌의 인간 군상이 촘촘하게 박혀 있는 곳이었다.


그러나 노량진은 예전의 노량진이 아니다. 이 동네에도 경기 불황의 그늘이 짙게 드리웠다. 신문 지상에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는 한 고시식당 카운터에서 10년째 계산을 담당하는 직원 임기상(가명, 50)씨는 손님이 줄었다며 혀를 찬다.


"옛날에는 한 번 상경하면 2~3년은 지내다 갔어. 그만큼 식당을 찾아오는 단골손님들이 많았지. 지금은 시험 치기 한 달 전에 잠깐 올라와서 지내다 시험 끝나고 바로 내려가는 통에 수입이 많이 줄었어."


지난 23일 노량진 고시촌에서 만난 청년들은 그럭저럭 버틸 수 있는 편에 속했다. 부모가 어느 정도 경제적 뒷받침을 하거나, 모아둔 적금을 쪼개 생활비를 마련하는 식이었다. 하지만 상당수가 겪은 임금 노동의 기억은 쓰렸다. 낮은 임금의 아르바이트, 비정규직의 설움, 일에 혹사당하는 청춘의 비애감이 뒤섞였다.


"나이가 있다보니... 실패에 대한 부담감이 크죠"


▲ 계속 올라가다 보면 빛이 보일까 지난 3월 23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사와 연결된 계단이 몹시 한산하다. ⓒ 박동우


학원에서 7급 세무직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선창욱(31, 노량진동)씨는 2년 넘게 삼성생명에서 영업관리직으로 일했다. "상명하복이 너무 심하다는, '삼성' 특유의 회사 분위기가 있었어요. 부장급 이상 간부들이 오면 업무는 뒷전이고 의전하기에 급급했어요. 그러니 아침 7시에 출근해도 밀린 일 때문에 매일 밤 11시는 돼야 퇴근했죠." 그는 정규직이었다. 바라던 '꿈의 직장'에 들어갔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온몸의 기운이 핍진했다. 선창욱씨는 새벽별을 보느니 차라리 저녁별을 보고 싶다는 꿈을 품었다.


저녁별을 보여줄 수 있는 대통령 후보라면 무릇 '사람'의 가치를 맨 앞에 놓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선씨는 "청년은 경주마가 아니다. 청년들의 등에 얹힌 우리 시대의 무거운 짐들을 내려놔야 한다"고 말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호감이 갔다.


"옛날부터 인권 변호사 활동을 한 점에 호감이 가더라고요. 그 사람이 가진 이미지가 따뜻했어요. 지금 하도 '경쟁, 경쟁' 하다 보니까 경쟁에서 뒤처진 사람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 상황까지 온 거 아니에요?"


다니던 대학을 그만둔 뒤 다시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김재민(26, 휘경동)씨는 반년 가량 중장비 대여 업체 영업직 사원으로 일했다. 


"청년들이 대기업에만 많이 가려 하고, 중소기업은 거들떠도 안 본다고 손가락질하는 어른들이 있는데 현실과는 동떨어진 얘기죠. 주말에도 출근해서 시간당 1천 원 받으면서 일하는 중소기업인데 눈을 낮춰라하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김재민씨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에게 마음이 기울었다. 


"민주당을 나와서 따로 당을 차렸을 때, 적극적으로 민생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보였어요. 보통 사람들이 지닌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아닐까요."


대기업 그만두고 고시촌에서 7급 공무원 준비 중


전남대를 졸업한 선창욱씨는 공정한 제도, 정의로운 공직사회를 일궈낼 대통령이 선출되길 바란다. 지난 3월 23일 정오쯤, 선씨는 고시식당 구석에서 4500원짜리 점심을 먹고 있었다. 선씨의 둥그런 쟁반은 꽤나 두툼했다. 흰 쌀밥을 담고 돼지불고기에 사과샐러드, 양파절임, 감자튀김 등 제법 많은 반찬을 둘렀다. 아껴야 사는 고시생에겐 '가성비' 최강의 성찬이었다.


10명 가운데 서너 명꼴로 혼자 식사하는 이들이 있었다. 왼손 검지는 쉴 새 없이 스마트폰 화면을 오르내렸다. 자리가 부족하니 홀로 먹는 이 맞은편 자리에 대뜸 식판을 내려놓고 허겁지겁 숟갈을 뜨는 이도 보였다.


노량진 고시촌에 들어온 지 5개월 된 선씨는 지난해 10월 회사를 그만뒀다. 지금은 7급 공무원 시험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번듯한 대기업을 다닌 덕분에 모아놓은 돈이 있다. 퇴직을 하지 않은 부모도 여력이 되는 한 경제적 도움을 주겠단다. 다행으로 여긴다.


2006년 대학에 들어간 선씨의 전공은 생명공학이다. 금융권에서 일하고 싶어 일찌감치 관련 분야로 준비하리라 마음먹었다. 토익 시험에서는 900점을 거뜬히 넘겼다. 호주에 1년 동안 워킹홀리데이를 갔다 오기도 했다. "거기서는 한 시간을 일하면 커피를 다섯 잔 살 수 있었는데, 여기서는 한 시간 일하면 커피 한 잔밖에 못 사 먹었어요."


그는 학원 대신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 연간 100만 원의 수강료가 필요했다. 어디선가 '계정 공유' 수법을 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꾀를 썼다. 뜻이 맞는 세 사람과 돈을 나눠 그중 한 명이 대표로 냈다. 인터넷 강의 업체는 같은 계정으로 동시 접속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각자 계정 사용 시간대를 정해서 홈페이지에 로그인한다.


이밖에 하숙 집세·식비로 월 70만 원이 들어간다. 부모가 매달 50만 원 보내주고, 나머지는 아르바이트로 해결한다. "야간에 독서실을 청소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30분 정도 일하면 책상 자리도 주고 월급도 한 20만 원씩 주거든요." 선씨의 젓가락이 빈 접시를 휘휘 저었다.


버거킹 매장에서 만난 김재민씨는 2012년 서울과기대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전공과목이 적성에 맞지 않았다. 3학년 1학기까지 공부하다 중퇴했다. 영업 분야의 일을 하고 싶은 로망으로 가득 찼다. 군에서 제대하자마자 영업직으로 자그마한 몸집의 중소기업에 들어갔다. 


"내가 실적을 따내면, 그에 따른 수익이 내 월급 통장에 들어왔어요. 하지만 생각보다 회사 규모가 작아서 할 수 있는 일이 적더라고요. 사무실에 직원이 10명 정도 있었는데, 윗사람이 나가지 않는 한 승진할 가능성도 없었죠."


올해 1월 회사 문을 박차고 나왔다. 삼수 생활을 시작했다. 도돌이표 인생이다. 그는 불안하다. 불안의 끝이 어디쯤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잘 살아보리란 기대를 안고 시작한 직장 생활이 허무하게 막을 내렸기 때문이다.


"어린 친구들과 비교하자면, 스무 살 나이에 실패했을 때 떠안는 책임보다 제 나이에 실패했을 때 지는 책임이 더 커요. 거기에 대한 부담감이 커서 아무래도 공부를 하다 보면 그게 많이 신경 쓰이죠."


그의 목소리가 한 뼘 아래로 내려갔다. 콜라를 마셨던 잔에는 얼음 서너 조각이 부대꼈다. 꼬깃꼬깃 접힌 종이뭉치엔 토마토케첩 냄새가 진득하게 달라붙었다.


"대학 가느니 안정된 직장에"... 성대 진학 포기하고 9급 준비


▲지난 3월 23일 점심 시간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앞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바삐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박동우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난 김규형(20, 노량진동)씨는 지난해 수능시험을 쳤다. 성균관대 물리학과에 정시 합격했다. 하지만 캠퍼스로 가는 길을 접고, 9급 행정직 공무원시험을 준비한다.


김규형씨의 부모는 경북 경주시청에서 일한다. 아버지는 문화재를 관리하고, 어머니는 사회복지 부서에 있다. 부모의 삶을 가까이서 접하며 자랐다. 성적에 맞춰 대학을 들어갈 바에야 하루 바삐 안정된 미래가 보장된 직장으로 향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한다.


그가 주말에 24시간 분식집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해도 손에 쥐는 돈은 한 달에 20만 원이 전부다. 방값 30만 원에 밥값 15만 원이 드니 최소 경비만 재더라도 월 45만 원 선이다. 나머지 경비는 부모가 돈을 대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토요일, 일요일에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분식집에서 일해요. 문제는 일요일이에요. 월요일에는 아침 9시쯤 학원을 나가는데, 일을 마치고 다섯 시간 있다가 바로 수업 들을 채비를 해야 하니 피곤하죠. 그날은 그래서 현장 수업을 인터넷 강의로 대체해서 듣는 식으로 잠을 더 보충해요."


학창시절 이과반에서 공부한 김씨는 수학, 과학을 선택 과목으로 점찍었다. 2013년 9급 필기시험 제도가 바뀐 적이 있다. 원래는 국어·영어·한국사·행정학개론·행정법총론 등 5개의 필수과목이 있었다. 정부는 국어·영어·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지정하되 선택과목으로 행정학․행정법 외에 사회·과학·수학을 도입해 이들 가운데 2개 과목을 고르도록 했다. 고교 졸업자가 버거워하는 행정학이나 행정론 대신 사회, 과학, 수학 등 익숙한 과목을 포함시켜 고졸 출신의 공직사회 진입장벽을 낮추려는 의도였다.


4월 8일은 9급 공무원시험일이다. 김씨는 하루 네 시간씩 자며 18시간을 공부하는 데 쏟고 있다. 샛노란 옥스퍼드 노트엔 '풍수지탄(風樹之嘆)' '망양지탄(亡羊之歎)' 등의 고사성어를 여러 번 적은 글씨로 빼곡했다. 국어 과목 공부란다. 수험 생활의 망망대해에서 부모를 향한 효도를 그리고, 학문에 대한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사자성어를 되뇌었다. 그의 낯빛에 가려진 심정을 알 수 없었다.


상경한 지 석 달된 김씨는 고시원에 산다. 1인용 침대가 놓인 것만으로도 방이 꽉 찬다. 누우면 발끝에 책상이 있다. 침대 모서리가 의자 노릇을 한다. 침대에 걸터앉아 책을 읽는 통에 허리가 쑤시고 어깨가 뻐근하다. 얇은 벽을 사이에 두고서 내밀한 사생활이 여과없이 드러나는 기분이 들 때도 있다.


"옆방에 사는 남성분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나 봐요. 밤새도록 전화기를 붙잡고 울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새벽 2시부터 시작해서 4시까지 이어지더라고요. 책을 읽고 있었는데 집중이 될 리가 없었죠. 잠을 못 이뤄 짜증이 났어요. 항의해봐야 소용없겠더라고요. '넌 떠들어라, 나는 귀 막으련다' 하고 참았죠."


처음엔 월 42만 원을 받는 고시원에 살았다. 지금 사는 데서 스무 걸음 거리에 있다. 너무 비싼 방값에 지금의 30만 원짜리 고시원으로 옮겼다. 삶의 질은 그대로였다. 월세의 많음과 적음이 주거 수준의 질적 차이를 결정하지 못한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땅을 가진 자, 그 땅 위 건물을 가진 자의 탐욕과 횡포가 줄어들기를 바랄 뿐이다.


"이딴 곳을 왜 30만 원에 받나요. 확실히 그것도 갑질이라면 갑질이잖아요. 어차피 여기서 지내기 싫으면 딴 데 가라는 식이니까."


막 대학을 졸업하고 9급 사회복지직 공무원시험에 뛰어든 김보영(25, 암사동)씨도 현장실습의 쓴맛을 봤다. 2014년 여름 유명 대학병원의 사회복지사로 두 달 동안 일했다.


환자들을 돌보려면, 그들의 의학적 내력을 들춰봐야 했다. 모르는 의료용어가 많았다. 의사들이 의료용어를 친절히 설명해줄 리가 만무했다. 의사의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실습생들은 대오에서 뒤처졌다. 석사 이상의 학위증이 없으면 의사들이 사회복지사를 무시한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신경이 곤두선 환자들을 마주하는 것도 고역이었다. 의사가 진찰을 대충 봤다는 둥 왜 진료를 하다 마냐는 둥 환자들이 뱉는 온갖 짜증을 견뎠다. "페이(pay)의 숫자 앞자리가 다르다"며 선배들이 엄지를 추어올리던 병원 사회복지사는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와 높은 취업문턱을 지닌 직종이었다.


"사회복지 업계가 전반적으로 정규직은 거의 뽑지 않아요. 정규직 자리가 나면 바로 들어가는데, 한 달도 못 버티고 나오는 애들이 있어요. 그러면 업계에 소문이 나서 아예 발을 못 들이는 경우도 있죠."


"말 바꾸는 후보, 약속 무시하는 후보 절대 찍지 않을 거예요"


지난 3월 23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앞 도로에서 차들이 달리고 있다. 노변에는 공무원시험 준비학원 건물들이 성업 중이다. ⓒ 박동우


20대의 한 시절을 보내는 노량진 공시생들은 한목소리로 '일자리'를 최우선 해결 과제로 꼽았다. 유력 대선주자들은 청년배당, 기본소득, 청년실업부조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접 현금을 지원하는 정책의 실효성을 둘러싼 찬반이 팽팽했다.


갓 사회에 발을 디딘 김규형씨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인터뷰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결과 발표 전에 이뤄졌다). 그는 "성남시장을 하면서 시민들을 위해 육아복지체계를 이루고, 청년들을 위해 각종 제도적 혜택을 주려고 노력한 점이 제법 괜찮았다"며 "한 사람이 1천만 원의 텔레비전을 사는 것보다 100사람이 10만 원어치, 100만 원어치 텔레비전을 사는 것이 훨씬 더 내수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 될 것"이라며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론에 힘을 실었다.


선배를 만나러 노량진에 왔다는 대학생 조선우(25, 의왕시 내손동)씨도 이 시장이 내세운 '제대군인 정착금' 공약을 거론하며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군대 갔다 온 또래 친구들 보면, 군에서 모은 월급으로 한 학기 생활비를 쓰거든요. 제대한 뒤 일 년 정도까지는 아르바이트하며 고생 겪는 일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진로 준비에 집중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청년들의 삶을 이해하는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는 김보영씨는 기업의 투자를 유도해 일자리를 확충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기업들이 사내유보금을 쌓아두고 투자를 안 하는 거잖아요. 기업들의 유보금을 조금이라도 털어서 청년 실업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가야죠."


선창욱씨는 어설픈 일자리 공약보다는 공정한 경쟁 시스템을 구축해 국가공무원 채용 비리를 근절해달라고 말한다.


"박근혜 정부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을 내놨어요. 직업훈련을 받고 취업하면 지원금을 준다는 거였는데, 저거 한 사람들 몇 달 사무직으로 일하다 그만뒀어요. 어떤 정책이 나오든 딱히 해결책으로 보이진 않아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모두가 절실히 공감했다. "영업직은 애초 상여금으로 먹고 사는 이들이 많아요. 제가 있던 회사만 하더라도 정규직은 상대적으로 기본급이 낮은데 상여금이 굉장히 많아요. 비정규직은 기본급은 괜찮은 반면 상여금이 적죠." 중소기업에서 일한 김재민씨가 이 대목에서 힘주어 말했다.


같은 일을 하는데도 시간이 흐르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가 커지는, 오늘날의 구조적 문제가 해소돼야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진다고 김씨는 믿는다. 한편으론 표준화된 근로계약서를 마련해달라고 주문한다.


"계약서상 '갑'이 야근을 요청할 경우 추가 근로수당이 없더라도 '을'은 그 부름에 응해야 한다는 취지의 조항도 들어가 있었어요. 노동부에 신고를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제재는 없어요. 애초 계약서 전문을 노동부에서 들여다보는 것도 아니고요. 이 근로자가 해당 작업장에서 일한다는 사실 정도만 파악하는 수준이죠."


만나본 청년들은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실제로 올 초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20대의 차기 대선 투표의향이 92.2%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적극투표층'인 5060세대의 투표의향(68%)보다도 높은 수치를 드러냈다. 어느 때보다도 전면적인 개혁, 사회 변화를 향한 갈망은 강렬하다.


전국 28개 대학 총학생회 등이 연대한 '대선 대학생 네트워크'가 최근 대학생 42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차기 정부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1순위로 '취업, 일자리 문제'를 꼽은 응답자들이 10명 중 4명에 달했다.


지난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에게 투표한 조선우씨는 당시 선택을 후회한다.


"섬세한 스타일로 두루두루 정책을 살피고 챙길 것이라 기대했는데, 결국 자기 이익 챙기는 데 골몰했잖아요."


인터뷰가 끝났다. 맥도날드 매장은 왁자지껄한 이야기 장터 같다. 조씨는 이어폰을 다시 두 귀에 꽂았다. 말 바꾸는 후보, 아름다운 수사로 공약을 치장해놓고 뒤돌아서면 지키지 않는 후보에게는 결코 표를 주지 않으리라 그는 다짐했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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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참패, 더민주 환호, 국민의당 돌풍》

與, 과반에 훨씬 못미쳐 16년만에 與小野大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휩쓸어


※20대 총선 정당별 당선 또는 확실 지역 수와

비례대표 예상 의석  14일 1시 30분 현재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08       100       35     

지역  89지역      88지역  22

비례  19비례      12비례  13

────────────────

19대 15219대     127         


정의당 5 (지역 2·비례 3)   무소속 10


※화제의 선거구 (14일 1시 30분 현재 순위)


구분     │1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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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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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진영(더)       │황춘자(새)    

─────────────────────

중성동을 │지상욱(새)     │정호준(국)    

─────────────────────

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    

─────────────────────

광진을   │추미애(더)     │정준길(새)    

─────────────────────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

구로을   │박영선(더)     │강요식(새)    

─────────────────────

마포갑   │노웅래(더)     │안대희(새)    

─────────────────────

영등포을 │신경민(더)     │권영세(새)    

─────────────────────

관악갑   │김성식(국)     │유기홍(더)    

─────────────────────

[인천]

남을     │윤상현(무)     │안귀옥(국)    

─────────────────────

[경기]

수원무   │김진표(더)     │정미경(새)    

─────────────────────

의정부갑 │문희상(더)     │강세창(새)    

─────────────────────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    

─────────────────────

화성갑   │서청원(새)     │김용(더)      

─────────────────────

[대전]

서갑     │박병석(더)     │이영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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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상당│정우택(새)     │한범덕(더)    

─────────────────────

[충남]

논산     │김종민(더)     │이인제(새)    

─────────────────────

[세종시] │이해찬(무)     │박종준(새)    

─────────────────────

[부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    

─────────────────────

[대구]

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    

─────────────────────

수성을   │주호영(무)     │이인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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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을   │장석춘(새)     │김태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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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노회찬(정)     │강기윤(새)    

─────────────────────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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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을   │이강후(새)     │송기헌(더)    

─────────────────────

[광주]

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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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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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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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갑   │강창일(더)     │양치석(새)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54.html


◈중앙《새누리당을 심판했다》

(14일 01시50분 현재) 새누리 123석 참패, 지역구 의석은 더민주에도 뒤져

더민주 수도권 압승 122석, 국민의당 호남 석권 39석

여소야대 3당 체제...현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 타격


주요 당선자


정세균 김부겸 유승민

이정현 이해찬 진  영

김진표 추미애 최경환

홍의락 서청원 김영춘

송영길 박지원 손혜원

박영선 심상정 표창원

나경원 전현희 천정배

지상욱 노회찬 김종민


주요 낙선자


오세훈 김문수 안대희

김영선 박민식 류성걸

우윤근 정두언 이용섭

백원우 김상민 황진하

이재오 김영록 박수현

김희정 양향자 김영환

이준석 이만기 은수미

이성헌 황우여 이인제


정당별 의석수(14일 01시50분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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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105│            18│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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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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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           26│            13│        39

────────────────────────────

정의당      │            2│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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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           11│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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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87058


◈동아《성난 민심 '선거의 여왕'을 심판했다》

새누리 (오전 3시 현재) 제1당 흔들...더민주 선전-국민의당 약진, 20년만에 3당체제


새누리 122, 더민주 123, 국민의당 39석 안팎 예상

與 수도권 참패...야권분열에도 16년만에 與小野大


[선택 4·13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오전 3시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예상치)│계(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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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104     │          18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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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10     │          13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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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      26     │          13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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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      2      │           3          │    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           0          │    11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302&date=20160414


◈경향《박근혜 정권이 심판 당했다...더민주 '제1당'》

야권 분열에도 여당 '참패'...친여 무소속 다 합쳐도 과반 미달

더민주 수도권 122곳 중 83곳 1위...국민의당은 호남 싹쓸이

20년 만에 '3당 체제'...야당 의회 장악, 국회운영 격변 예고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01시30분 현재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주요정당 예상 의석수

단위:석


구분        │전체│지역구│비례

────────────────

새누리당    │ 123│   10518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22│   10913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39│    2613

- - - - - - - - - - - - - - - -

정의당      │   5│     2│  3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11│  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34005&code=910110


◈한겨레《이토록 무서운 민심...'여소야대'로 바꿨다》

새벽 2시 현재 예상 의석수


새누리 123석 '참패'...16년만에 의회권력 재편

더민주 122석·국민의당 39석·정의당 5석 차지

박근혜 정부 국정 독주 제동...레임덕 가속화


19대·20대 총선 의석 비교  *비례대표 포함


[19대 총선 결과]


새누리당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무소속 3

총 300석


       ▼       

[20대 총선 예상]

자료: 문화방송 14일 새벽 2시 기준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총 300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575.html


◈한국《與 참패...국민은 무서웠다》

새누리 130석 안팎...제1당 자리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 최대 128석 예상

국민의당은 호남 휩쓸어 43석까지 전망

16년 만에 여소야대...영호남 지역주의 붕괴

http://www.hankookilbo.com/v/163bfcd3dbe0427b9cbce616e40d6e7f


◈서울《새누리 참패...국민은 與小野大 택했다》

(오전 2시 현재) 새누리 123·더민주 121·국민의당 38석 안팎

20년 만의 3당 체제...야권 정국 주도권 전망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23곳 석권


★주요 당선자

정세균 안철수 진  영

조경태 김영춘 유승민

홍의락 윤상현 안상수

박주선 천정배 김진표

김두관 심상정 표창원

박지원 이정현 노회찬


☆주요 낙선자

오세훈 이준석 안대희

정두언 김희정 김문수

류성걸 황우여 문대성

양향자 이용섭 권혁세

박종희 은수미 차명진

우윤근 조해진 김진선


※정당별 예상 의석 수

(단위:석)

*14일 오전 2시 현재


새누리당     123

더불어민주당 121

국민의당      38

정의당         6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4001012


◈세계《심판 당한 집권당...여소야대 정국 재편》

야권 지지층 결집...더민주 수도권 접전지 대부분 승리

국민의당, 녹색바람 호남 석권...20년 만에 3당체제로

야권, 정국 주도권...박 대통령 후반기 국정운영 난관 예상


※20대 총선 정당별 의석수

개표율 70.8%,

밤 12시 15분 현재 1위 기준,

비례대표 포함


새누리   128

더민주   118

국민의당  38

정의당     5

무소속    11


자료:MBC


※20대 총선 주요 당·낙선자


[       당선자      ][        낙선자       ]

(민)김부겸 (무)홍의락│(새)오세훈 (민)이용섭

(민)정세균 (새)이정현│(무)이재오 (새)문대성

(민)진영   (민)노웅래│(새)안대희 (새)박종희

(무)유승민 (무)윤상현│(새)황우여 (새)정두언

(민)김경수 (정)노회찬│(새)김문수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3/20160413002086.html


◈국민《국민, 정권을 심판하다》

새누리 과반 미달 참패...3당체제로 재편


[선택 4·13]


16년 만에 여소야대 부활

국민의당 대약진 '녹색돌풍'

與 지도부 책임론 불가피

거물급 대결 곳곳 이변 속출

김무성 과로로 한때 입원


※정당별 지역구 1위수

(253개 지역구, 14일 0시 현재)

───────────────

    정    당    │  현재 1위     

───────────────

새누리당        │     108    

───────────────

더불어민주당    │     107    

───────────────

국민의당        │      25    

───────────────

정의당          │       2    

───────────────

무소속          │      11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6672&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새누리 참패...民心은 오만을 심판했다》

지역구 선거서 새누리, 더민주에 뒤져...1당 지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강남벨트·분당서도 값진 승리

국민의당 광주 8석 석권...비례대표서 더민주와 박빙


※20대 국회 정당별 예상 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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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명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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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105│            18│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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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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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           26│            13│        3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의당      │            2│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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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           11│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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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2시 30분 기준


※최대 관심지역 18곳 결과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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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與 대선후보 꺾은 野 6선 거물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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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대선 후보 안철수의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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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         │  진영(더) 황춘자(새)│복수 성공한 '원조 친박'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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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을       전현희(더) 김종훈(새)│강남 교두보 마련한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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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을       송영길(더) 윤형선(새)│'정치적 고향'에서 4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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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새누리 텃밭에 깃발 꽂은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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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31년 계속된 지역구도 깬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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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을         홍의락(무) 양명모(새)│공천 탈락 아픔 딛고 野 불모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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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을         유승민(무) 이승천(더)│'배신의 정치' 낙인 지우고 재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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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호남의 심장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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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여의도 입성한 '마지막 盧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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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정운천(새) 최형재(더)│새누리에서 '제2의 이정현' 나올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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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전북 최대 격전지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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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험지에서 재선 성공한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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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정인화(국) 우윤근(더)│野 거물 삼킨 국민의당 '녹색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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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해찬(무) 박종준(새)│정치적 재기 성공한 친노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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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진보정당 3선' 성공한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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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갑      김두관(더) 김동식(새)│생애 첫 배지 단 '리틀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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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271058&year=2016


◈한국경제《새누리당 참패...'국민의 심판' 무서웠다》

더민주, 호남 내주고도 수도권 압승

국민의당 약진...16년 만에 與小野大

지역 패권주의 균열...대권구도 격변


※정당별 전국 당선지역

(14일 오전2시 현재)


새누리당     105

더불어민주당 109

국민의당      26

정의당         2

무소속        11


*비례대표 제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10441


◈부산《새누리 과반 확보 실패...부산서만 6곳 잃어》

[4·13 민심의 선택]


성난 PK 민심 매서운 심판

더민주, 경남 김해갑·을

무소속, 울산 3곳 승리

국민의당 비례 13석 약진

부산 전체 투표율 55.4%


정당별 전국 의석수


    정당    │의석수지역구비례대표

───────────────────

  새누리당  │ 128석│ 109석│  19석  

───────────────────

더불어민주당│ 117석│ 105석│  12석  

───────────────────

  국민의당  │  39석│  26석│  13석  

───────────────────

   정의당   │   5석│   2석│   3석  

───────────────────

   무소속   │  11석│  1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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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오전 02시 기준


주요 당선인&낙선인


당선                      낙선

*진영(서울시 용산)       *오세훈(서울시 종로)

*김부겸(대구시 수성갑)   *김문수(대구시 수성갑)

*정세균(서울시 종로)     *김영선(경기도 고양정)

*이정현(전라남도 순천)   *안대희(서울시 마포갑)

*안철수(서울시 노원병)   *이준석(서울시 노원병)

*윤상현(인천시 남을)     *노관규(전라남도 순천)

*천정배(광주시 서을)     *문대성(인천시 남동갑)

*표창원(경기도 용인정)   *정성근(경기도 파주갑)

*김두관(경기도 김포갑)   *류성걸(대구시 동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12



■정치 TOP


◈조선《靑은 불통, 與는 '이한구표 공천' 내전...보수층마저 등돌렸다》

[4·13 총선-표심 분석]


총선 승리 예단, 오만했던 與...朴대통령 국회 심판론도 역풍

與지지층, 지역구 1번 찍으면서 비례는 3번 찍는 '교차 투표'


공천 살생부 논란, 막말 파문

眞朴 마케팅에 '옥새 파동'까지

"선거 앞두고 해서는 안될 행태

지난 두달간 모두 보여줘 패배"


※정당별 지역구 당선 또는 당선 확실한 곳

(14일 1시30분 현재)


구분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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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253│    89│    88│      22│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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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9│     8│    2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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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8│    11│     3│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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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     8│     1│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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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3│     3│     6│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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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8│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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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7│     3│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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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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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      │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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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60│    18│    3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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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8│     4│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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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8│     5│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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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1│     5│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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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      │     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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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0│     1│     1│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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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3│    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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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6│     9│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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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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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앙선관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70.html


◈중앙《경제실정·공천파동...여당, 강남·낙동강 벨트까지 뚫렸다》

[여소야대 3당 체제]

텃밭서도 심판 당한 새누리


"1여다야 구도에서 진 건 대이변"

강남 내준 건 24년 만에 처음

부산 6곳 포함 영남 17석 잃어

제주지역 3곳 더민주가 싹쓸이

http://news.joins.com/article/19886884


◈동아《野 단일화 못했지만...수도권 민심은 '더민주로 단일화'》

與 수도권 참패 [4·13 총선]


與 서울 49곳중 12곳서만 앞서

전현희, 20년만에 野후보 강남 입성


경기 與 19곳-더민주 40곳 선두

더민주 수원 5곳-분당 2곳 싹쓸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413&date=20160414


◈경향《김부겸, 마법 같은 62.5%(0시 현재 득표율)..."대구시민, 새 역사 썼다"》

[20대 총선]무너진 '지역주의 벽'


2011년 "월급쟁이 의원은 싫다" 3선 하던 군포 떠나 대구행

2번 낙선에도 포기 않고 골목 돌며 여당에 대한 서운함 경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16015&code=910110


◈한겨레《김부겸 2전3기...'대구 철옹성' 31년만에 열렸다》

[4·13 총선]지역주의 넘은 당선자들

1985년 이후 '첫 야당 의원'


대구 수성갑서 새누리 김문수 꺾어

19대 총선·대구시장 선거 낙선에도

4년간 꾸준히 지역지키며 민심얻어

여당 출신 딱지떼고 대선후보 발돋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607.html


◈한국《막장 공천·호남 기득권 안주에 성난 표심...여야 텃밭 무너졌다》

[선택 4·13]


대구, 與 올인 거두고 인물 투표

투표율 전국 최저로 분노 반영

부산, 18곳 중 6곳 야권 약진

강남벨트·분당도 예상밖 초접전


호남선 거센 '더민주 심판론'

제1당 지위는 국민의당으로

http://www.hankookilbo.com/v/d8c4cbe2e8204b6bb27574a37ca88a62


◈부산《연제 '역전에 재역전'...한때 4표 차 피말린 승부》

[4·13 민심의 선택]

부산 격전지 개표 현장


투표함 열 때마다 진땀승부

90% 진행되자 김해영 안정권


출구조사 뒤진 사상 장제원

개표 후 분위기 반전 "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06



■사회 TOP


◈조선《꿈의 직장 그만두고...새 삶 찾는 '갭이어族'》


취직 위해 앞만 보고 달린 2030

스스로 삶 돌아볼 여유도 없어


사막 마라톤·오지 봉사활동 등

도전하며 '진짜 원하는 일' 찾아

"재취업 어려워도 만족감 커"


※갭이어 전후 달라진 삶

① 원래 하던 일·직장  ② 갭이어 기간 및 활동 내용


[박용준(30세)]

1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3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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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개월째 갭이어 중. 사막마라톤 완주 및

  네팔 지진 후원금 모금


[이반희(31세)]

1 대기업 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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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개월간 이탈리아 주얼리스쿨에서

  금속공예 배움


[전소라(32세)]

1 공공기관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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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년 6개월간 아프리카·남미 지역 돌며 NGO

  봉사활동


[전용길(32세)]

1 외국계 기업 4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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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년간 호주에서 아르바이트 및 여행


※갭이어족(Gap Year族) : 영국에서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여행이나 인턴십, 봉사활동 등으로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기간을 일컫는 갭이어(Gap Year)라는 용어에 '무리'를 뜻하는 족(族)을 합성한 말. 국내에선 퇴사 후 자아 발견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는 사회 초년생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58.html


◈중앙《중·고생 스트레스 게임중독 부른다》

강릉원주대 연구팀 6322명 분석


"성적에 대한 압박이 가장 큰 원인

즐겁게 공부하게 교육 변화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26


◈동아《남편 주먹질에 울고 경찰 막말에 눈물》

[병상의 가정폭력 피해女에 "외도했나요?"]


경관 초동대처-절차 곳곳 구멍

이주여성은 가해자와 함께 조사까지


피해자 모텔로 임시 피신시켜도

판결전엔 폭력남편 접근 못 막아

체계적 교육 매뉴얼 보완 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3915/1


◈경향《메르스 의심 진단 뒤 호텔서 4시간 '활보'》

외국인 여성 격리 거부 병원 이탈...1차 음성판정 받아

보건소 신고에도 출동 안 해..."또 방역 허점 노출" 지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30025&code=940601


◈한겨레《검찰, 가습기살균제 유해성 확인...업체 내주 소환》

[가습기살균제 사망 5년만에 본격 수사]


옥시 등 유해성 알았는지 조사 예정

참고인 자격..."추후에 피의자 판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593.html


◈한국《쌍둥이 손잡고 나들이하듯...110세 할머니도 한 표 행사》

4·13총선 투표소 주변


발인 앞둔 상주도 이른 아침 들러


동명이인 때문에 투표 못하고

사전투표자 적발 등 해프닝

손가락 번호 흔들다 경찰 연행도


선관위 홈피 또 디도스 공격 당해

http://www.hankookilbo.com/v/8061212dcc64423bb473b1baf312e545


◈부산《"갈 곳 좀 찾아주오" 남부야학 또 '표류'》

현재 부지, 재개발로 팔려

대안 된 아시아공동체학교

"환경열악" 학생·교사 반대

새 둥지 마련 재정난 호소


남부야학 연혁


1972년  2월 부산 대연동 공터에 천막학교로 설립

1972년 12월 대연천주교 건물 무료 사용 승인

1977년  6월 남부경찰서 부지로 이전

2000년  5월 고등학교 과정 신설

2008년  8월 문현지구대 부지로 이전

2015년 11월 아시아공동체학교로 이전 협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57



■국제 TOP


◈조선《날아간 폴 라이언 카드...美공화 망연자실》


트럼프 대체 후보로 생각했으나

폴 라이언 "나는 출마 안한다...

경선 참여자 중에서 후보 뽑아야"


트럼프·크루즈는 대의원 쟁탈전

호화 만찬·전용기 모시기 나설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71.html


◈중앙《'1m 크기 우주선(20g 미만)' 수천 개 쏘아 태양계 밖 이웃별(알파 센타우리) 탐사》

['스타샷' 프로젝트 출범]


호킹 "지구 멋지지만 우주로 나가야"

저커버그, 러시아 갑부 밀너 등 참여


1g 칩에 돛 달아...카메라·내비 장착

지상서 레이저 쏴 우주선 가속시켜


작고 가벼워 기존보다 1000배 빨라

4.37광년 거리 20여 년이면 도달


※알파 센타우리 탐사 위한 '스타샷 프로젝트'


① 20g 미만 초소형 우주선 1000개 실은 로켓을 우주 궤도로 발사

② 초소형 우주선, 돛 펴고 항해 시작

③ 지구에서 레이저를 쏴 우주선 가속, 최고 초속 6만㎞ 도달

20여 년 항해해 알파 센타우리 도착

⑤ 탐사 내용을 지구까지 전송하는 데 4년 이상 소요


*탐사 장치 '스타칩'

통신레이저·카메라·원자력

배터리·컴퓨터·항법장치

내장된 무게 1g, 우표 크기 칩


*지구 4.37광년(40조㎞) 알파 센타우리


알파 센타우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계로

'센타우루스 별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66


◈동아《청중과 눈 맞추고, 일일이 악수...'록스타 클린턴'》

19일 힐러리 뉴욕주 경선 앞두고 아시아계 행사 참석 '외조'


거침없는 40분 연설에 청중 열광

연설후 지지자 위해 '몇분' 할애

셀카 찍어주고 얘기에 귀 기울여

백인경찰 "첫 '퍼스트젠틀맨' 기대"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74515/1


◈경향《트럼프 막아라...뭉치는 '큰손'들》

반대광고 '돈줄'...미 대선 '슈퍼팩' 억만장자 누가 있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31652001


◈한국《트럼프 vs 크루즈, 대의원 포섭 '로비 전쟁'》


중재全大 대비 표심 잡으려

전용기 태우거나 값비싼 만찬

환심 사려 왕처럼 대접할 듯


연방선거委, 슈퍼팩 규제 어려워

"巨富 연합한 크루즈 유리" 분석

트럼프, 되레 대의원 양심에 호소

http://www.hankookilbo.com/v/1593fe3049644432a0bbc0487e66331a


◈부산《'대북 제재' 중국-북한 교역 되레 증가》

1분기 전년비 12.7% 늘어

3월 교역액도 20%나 증가

안보리 제재안 이행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4000052



■경제 TOP


◈조선《잘나가는 중견기업, 비결은 '기술·중국·M&A'》

166개 기업 작년 매출·영업이익 10% 이상 성장...성공 요인은


기술력 바탕 소비재기업 약진

-화장품 일정량 나오는 용기 개발

-연우, 작년 영업이익 55% 급증


해외시장 적극 공략

-화장품 ODM업체 코스맥스

-색조제품 등 中 매출 64% 증가


사업 다각화

-청바지·아동복 업체 인수 힘입어

-한세실업 母회사 매출 2兆 돌파


※실적 좋아진 주요 중견기업

매출(원)   2014년 대비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원)   2014년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


한샘

강승수 부회장


①1조7105억

②29%

③1467억

④33%

- - - - - - - -

한세실업

김동녕 회장


①1조5865억

②21%

③1424억

④53%

- - - - - - - -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①5358억

②16%

③607억

④30%

- - - - - - - -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①5333억

②37%

③359억

④26%

- - - - - - - -

손오공

최신규 회장


①1251억

②136%

③104억

④흑자 전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2514.html


◈중앙《'저성장 함정' 돌파...경기부양 나설 듯》

유일호 "올 성장률 3% 가능"

IMF 2.7% 전망 직후 밝혀

"국가부채 적고 금리 높은 편"

재정·금리로 부양 의지 보여

19일 금통위, 한은 판단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886199


◈동아《돈 넣느냐 마느냐...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그것이 문제로다》

'투자 부동층' 위한 맞춤형 전략


은퇴 앞둔 50대 장년층

-세테크 필요...퇴직전 드는게 좋아

-금융소득 年1900만원땐 당장 가입


결혼 앞둔 30대 직장인

-5년이상 목돈 묶이는 점 감안해야

-안전한 투자 원하면 신탁형 적당


신탁형 가입자, 일임형 바꾸려면

-현재는 해지, 6월부터는 이동 가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관련 주요 일정


*4월 11일 은행들의 일임형 ISA 판매 개시


*4월 18일 일임형 ISA의 온라인 가입 개시


*5월      금융회사별 상품 수익률 및 수수료 비교 공시


*6월      계좌이동 시행


자료: 금융위원회


※4주 동안 얼마나 가입했나


*가입자 수 139만4287명   *가입금액 8763억 원


※은행-증권 업권별 비교


*1인당 가입금액

은행  42만 원

증권 270만 원


3월 14일~4월 8일 기준.


*가입자 비중

은행 91%

증권  9%


*가입금액 비중

은행 61%

증권 39%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1331/1


◈경향《총선 뒤 '전방위 부양정책' 드라이브 예고》

유일호 부총리, 뉴욕 경제 설명회서 "확장적 재정정책 펼 것"

"추경 편성 검토"...'국가부채 늘고 기업 구조조정 지체' 지적


※역대 정권별 경제 성장률

단위:%,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치


[노무현 정부]

2003 2.9

2004 4.9

2005 3.9

2006 5.2

2007 5.5

- - - - - - -

[이명박 정부]

2008 2.8

2009 0.7

2010 6.5

2011 3.7

2012 2.3

- - - - - - -

[박근혜 정부]

2013 2.8

2014 3.3

2015 2.6

2016 2.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1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공정위, 미 정부 압박에 꼬리 내렸나》

오러클 'SW 끼워팔기' 1년여 조사 끝에 '무혐의' 결론


보수 서비스 구입 강제도 무혐의

조사 초기엔 "불공정 행위 확인"

조사 실무자들도 제재 의견 내


1월말 미 상무부 차관 다녀간 뒤

돌연 입장 바꿨나...논란 일 듯

업계 "자명한 사실...고객들만 피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78.html


◈한국《총선 끝나자...폭발성 큰 현안 줄줄이 대기》


서울시내 면세점 추가 이달 결정

-2~5곳 새 특허 전망 속 정부 신중


SKT-CJ헬로비전 결합심사

-공정위 보고서 최종 단계 곧 발송


영남권 신공항 위치 선정

-국토부 "6월 대상지 발표하겠다"


-거래소 지주사 전환 속도 예고

-한국판 양적완화도 '뜨거운 감자'


※총선 후 추진될 쟁점 현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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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면세점 추가 지정]

서울 시내 2~5곳 신규 특허 발급 여부, 이달 중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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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CJ헬로비전 합병]

공정위의 합병 승인 심사 마무리 단계

─────────────────────────────

[영남권 신공항 대상지 선정]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또는 제3후보지 중 대상지 선정,

이르면 6월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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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계류 중. 지주사 본사 부산 지정 여부 쟁점

─────────────────────────────

[기업 구조조정]

조선 해운 철강 업종 구조조정 탄력

─────────────────────────────

http://www.hankookilbo.com/v/a3305789c4714a6e81ef9b4991867c68


◈부산《완공 앞둔 '명지지구' 금융 영업점 각축전》


2만 세대 수요층에 '군침'

법원·산단 들어설 예정


부산은행 첫 영업점 개소

농협·국민은행도 입점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67

19대총선, 1번, 1여다야, 2030, 20대총선, 2전3기, 30대, 3당체제, 3번, 3선, 4.13총선, 50대, CJ헬로비전, IMF, ISA, M&A, ODM, PK, SKT, SKT-CJ헬로비전합병, SK텔레콤, SW, 가속, 가습기살균제, 가정폭력, 가해자, 갑부, 강남, 강남벨트, 강릉원주대, 강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표, 갭이어족, 거물급, 거부, 검찰, 게임중독, 격리, 격변, 격전지, 결집, 결합, 결혼, 경관, 경기도, 경기부양, 경남김해갑, 경남김해을, 경선, 경제부총리, 경제설명회, 경제성장률, 경제실정, 경찰, 경청, 계좌이동, 골목, 공략, 공부,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내전, 공천살생부논란, 공천파동, 공화당, 과로, 과반, 광년, 광주, 교역액, 교육, 교차투표, 구멍, 국가부채,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정독주, 국정운영, 국제통화기금,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 국회심판론, 군포, 규제, 균열, 금리, 금융소득, 금융영업점, 금통위, 기득권, 기술, 기업구조조정,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해영, 끼워팔기, 나들이, 낙동강벨트, 낙선, 난관, 남부야학, 남편, 내비게이션, 녹색바람, 농협, 뉴욕주, 단일화, 당선자, 대구, 대구수성갑, 대구시장선거, 대권구도,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의원, 더민주, 더민주심판론,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전, 돈줄, 돌풍, 동명이인, 드라이브, 디도스공격, 딱지, 러시아, 레이저, 레임덕, 로비, 록스타, 마크 저커버그, 막말, 막말파문, 막장공천, 만족감, 망연자실, 맞춤형전략, 매뉴얼, 매출, 메르스, 명지지구, 모텔, 모회사, 목돈, 무소속, 무혐의,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민심, 밀너, 박근혜, 박근혜정권, 박근혜정부, 박빙, 반대광고, 반전, 방역, 백인경찰, 법원, 보건소, 보고서, 보수서비스, 보수층, 부산, 부산은행, 부지, 북중교역, 분노, 분당, 불공정행위, 불출마, 불통, 비례대표, 빌 클린턴, 사막마라톤, 사상구, 사업다각화, 사전투표, 산단, 산업단지, 상무부차관, 상주, 새누리당, 색조제품, 석권, 선거, 선거의 여왕, 선관위, 선두, 선전, 성공요인, 성장, 성적, 세테크, 셀카, 소비재기업, 소프트웨어, 소환, 손가락번호, 수도권, 수원, 슈퍼팩, 스타샷프로젝트, 스트레스, 스티븐 호킹, 승부, 시내면세점, 신중, 신탁형, 실무자, 심판, 싹쓸이, 쌍둥이, 아동복, 아시아계, 아시아공동체학교, 안보리제재안, 안전보장이사회, 안전투자, 안정권, 안주, 알파 센타우리, 압박, 압승, 야권, 야권분열, 야당, 야당의원, 약진, 양심, 억만장자, 여당, 여소야대, 역전, 역풍, 연방선거위, 연설, 연우, 연제구, 연행, 열광, 열악, 영남, 영남권신공항, 영업이익, 영업점, 영호남지역주의, 예단, 오러클, 오만, 오지봉사활동, 옥새파동, 옥시, 올인, 완공, 외국인여성, 외도, 외조, 우주, 우주선, 울산, 월급쟁이의원, 유엔, 유일호, 유해성, 은퇴, 음성판정, 의석, 의회, 의회권력, 이변, 이주여성, 이한구, 인물투표, 인수합병, 일임형, 입원, 장년층, 장벽, 장악, 장제원, 재개발, 재역전, 재정, 재정난, 재취업, 재편, 쟁점, 저성장함정, 전당대회, 전대, 전용기, 전현희, 절차,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론, 정의당, 제1당, 제동, 제재, 제주, 조사, 주도권, 주먹질, 중견기업, 중고생, 중국, 중재전대, 증가, 지도부책임론, 지역구, 지역주의, 지역패권주의, 지주사전환, 지지자, 지지층, 직장, 직장인, 진단, 진박, 집권당, 집권후반기, 참고인, 참패, 철옹성, 청바지, 청와대, 청중, 초동대처, 초접전, 총선, 최저, 추가경정예산, 추경, 출구조사, 취직, 친여무소속, , 카메라, 코스맥스, 큰손, 타격, 탐사, 태양계, 텃밭, 테드 크루즈, 퇴직, 투자부동층, 투표소, 투표율, 투표함, 특허, 판결, 패배, 퍼스트젠틀맨, 포섭, 폴 라이언, 표심, 피신, 피의자, 피해자, 한국거래소, 한국은행, 한국판양적완화, 한세실업, 한은, 할머니, 해외시장, 해지, 해프닝, 허점, 현안, 호남, 호텔, 호화만찬, 홈페이지, 홈피, 화장품, 확장적재정정책, 환심, 환호, 활보,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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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번(비례대표 순번) 김종인 "비례명단 바꾸면 사퇴"》

더민주, 비례대표 놓고 충돌


'金의 사람들' 앞번호에 배치

운동권 출신은 非당선권 밀려

주류 "선발방식에 문제" 반발

중앙위 파행...오늘 재소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66.html


◈중앙《초등생 돌보려...직장 떠난 엄마 (작년) 3만 명》

[인구 5000만 지키자]


초등 1~3학년 낮 12시 끝나

방과후학교·학원 뺑뺑이

불안한 직장맘 3월 퇴사 많아


"학교서 오후 5시까지 돌보게

예산·제도 획기적 지원을"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59


◈동아《유승민 치려다...眞朴(진짜 친박)들 우수수》


'친박 패권주의'에 유권자 등돌려

與 경선서 조윤선, 이혜훈에 패배

TK 윤두현 하춘수 김재원도 탈락


黨내부 "본선에도 악영향 우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294&date=20160321


《'셀프 공천' 하려다...김종인 역풍》

더민주 비례 2번 배정...黨안팎 비판

중앙위 파행, 후보 확정 오늘로 연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02&date=20160321


◈경향《제 발등 찍은 김종인》

비례 2번 '셀프 공천' 중앙위 제동에...당무 거부


더민주 '사심·깜깜이 공천' 파문...논란 끝 순번 확정 연기

김 대표, 대표직 걸고 관철 입장...중앙위와 충돌 가능성


※김종인 대표의 비례대표 의원 이력


   구분   │소속 정당   │순번(결과)

───────────────────────

11대(1981)│민정당      │전국구 49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2대(1985)│민정당      │전국구 3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4대(1992)│민자당      │전국구 11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7대(2004)│새천년민주당│비례대표 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20대(2016)│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2번(?)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46355


◈한겨레《김종인표 '막장 비례공천'》

표절 교수·론스타 두둔 교수·종북몰이 전 장성...


당선권에 문제 인물 앉히고

자신도 2번에 '셀프 공천'


중앙위, 순번투표 거부 반발

김 "중앙위가 책임지면 돼"


당 지도부 수습방안 논의

일부후보 제외·순위조정 검토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950.html


◈한국《셀프 공천...위기 부른 김종인》

더민주 비례대표 2번에 본인 배정

논란 일자 밤늦게 12번 후순위로

'문재인 종북' 박종헌은 제외될듯

"깜깜이 비례공천 부결된 것"

1번 박경미 교수 논문 표절 의혹 등

도덕성·정체성 논란에 휩싸여

http://www.hankookilbo.com/v/23c34c4cd442486f966c44ec3a678a06


◈서울《(더민주) 김종인 '셀프 공천'...(새누리) 강봉균 '공천 사양'》


더민주 선대위원장 '비례 2번'

與 선대위원장은 비례 안 맡기로


더민주 중앙위 "당헌 위배" 반발

명부 확정 무산...오늘 재소집

金 "눈 가리고 아웅할 생각 없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1001020


◈세계《셀프공천·말 바꿔타기...뒤로가는 정치》

김종인, 비례 2번에 자신 지명...당내 강한 반발에 부딪혀

'원조친박' 진영, 더민주 입당...이혜훈, 경선서 조윤선 꺾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0/20160320002375.html


◈국민《'백내장 다초점렌즈'...보험(실손보험) 배제 논란》


보험사, 약관 등 변동 없는데

"치료 아닌 시력 교정" 주장

작년 11월부터 보험금 안 줘


돈 받는 줄 알았던 환자들

"누군 받고 누군 못 받나"


소비자원 "비용 지급해야"

금감원은 올해 이전 가입자

적용 여부 명확히 답변 안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8543&code=11151300&sid1=eco


◈매일경제《미래 일자리 135만개 생긴다》

드론조종사·에코컨설턴트·디지털장의사...초등생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져


매경·한경연 분석...脫규제 시급


※5년 내 미래직업 창출 규모(단위=만명)


빅데이터           52

스마트홈·웨어러블 35.5

산지 및 지역관광   19.7

ICT융합제조        12.5

바이오·의약        8.8

신에너지            3.7

스마트헬스케어      2.2

인터넷전문은행      1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8940


◈한국경제《서울대 교수들의 '베이징大 쇼크'》

대학기업 매출 격차 154억(서울대) vs 14조(베이징대) "기업가형 대학으로 바꿔야 산다"


※베이징대와 서울대 대학기업 비교


[매출]

베이징대 14조원(769억위안)

서울대   154억원


[자본금]

베이징대 7조원(391억위안)

서울대   140억원


[고용 인원]

베이징대 3만5000여명

서울대   110명


*베이징대는 2013년, 서울대는 2014년 기준


자료:각 대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009991


◈부산《무소속 장제원

3자 대결 압도》

[PK 격전지 여론조사]

[1] 부산 사상구


지지율·당선 가능성 모두

손수조에 여유 있게 앞서


부산 사상구 가상대결

지지도


새누리당 손수조 23.1%

더민주 배재정   16.4%

무소속 장제원   52.5%

없음·잘 모름    7.9%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106



■정치 TOP


◈조선《4년전 20번까지 장악한 운동권, 비례 당선권서 사라져》

[총선 D-23]

김종인·黨주류 비례대표 충돌


상위 번호에 교수·전문직

-1번 박경미 홍익대 교수 등

-정치 경험 없는 학자 출신 많아

-김종인은 첫 '비례 5선' 눈앞


주류 "김종인의 쿠데타" 반발

-"黨 주인이 누군데...좌시 안해"

-총선 후 주도권 뺏길까 위기감

-"김종인 17번서 배수진" 주장도

-문재인 "金대표 2번 자격 있다"


※더민주 비대위가 내놓은 비례대표 후보안


[1~10번]

김성수(남·59) 대변인

김종인(남·76) 당 대표 *비례 2번

김숙희(여·62)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문미옥(여·47) 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박경미(여·50)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비례 1번

박종헌(남·62) 전 공군참모총장

양정숙(여·51) 전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이용득(남·62) 전 한국노총 위원장

조희금(여·61) 대구대 가정복지학과 교수

최운열(남·65)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비례 6번


[11~20번]

송옥주(여·50) 더민주 홍보국장 *비례 13번

심기준(남·54)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무특보

이덕환(남·61) 서강대 화학과 교수

이수진(여·46)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이수혁(남·67) 전 6자회담 수석대표

이재서(남·62) 총신대 교수

이재정(여·41) 민변 사무차장

이철희(남·50) 더민주 선대위 전략홍보본부장

정은혜(여·32) 전 더민주 상근부대변인

정춘숙(여·52)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303.html


◈중앙《격차 줄어든 (대구 수성갑) 김부겸·김문수...더 벌어진 (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총선 격전지 5곳 여론조사]


김부겸, 김문수에게 13.5%P 앞서

당 지지도는 새누리가 압도적 우위

종로 오세훈 12.5%P 차이로 우세


광주 서을 천정배 40대 이상 강세

양향자는 30대에서 지지율 높아


※4·13 총선 격전지 지지율 변화 (단위:%)

─────────────

[서울 종로]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오세훈 46.4

더민주 정세균 36.9

국민의당 박태순 2.1


*3월 15~20일(21일 발표)

오세훈 45.1

정세균 32.6

박태순 1.4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김문수 34.7

더민주 김부겸 52.5


*3월 15~20일(21일 발표)

김문수 38

김부겸 51.5

- - - - - - - - - - - - -

[경남 김해을]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이만기 32.1

더민주 김경수 38.1

무소속 이형우 6.5


*3월 15~20일(21일 발표)

이만기 36.7

김경수 39.5

이형우 2.9

─────────────

자료:중앙일보 여론조사팀·엠브레인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53953


◈동아《'권력의 발톱' 드러낸 김종인...당내 "수도권 10석 날릴 판"》

[총선 D-23]더민주 비례공천 갈등

셀프 공천...사상초유 '비례 5선'


金, 비례 2번 제안 핀잔줬다더니

"문제 없어" 2번 배정 강행할듯

정청래 "염치가 있어야지"

조국 "공화정에서 군주정으로"


지도부, 비례후보 A-B-C그룹 지정

당원들 백지화 요구...중앙위 무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41&date=20160321


◈경향《정체성 모호·도덕성 결함 후보 수두룩...내부서도 "공천 참사"》

[총선 D-23]더민주 비례대표 공천 파문


비례만 다섯번 김종인 "DJ 끝번호 따라하는 정치 안 해"

비례 1번 박경미 '논문표절'·박종헌 '박근혜 지지' 전력

당 내부 "위에서 다 뒤집어" "이 명단으론 선거 못 치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

(가나다순, 나이·비례 순번)


[A그룹(1~10번)]

김성수 대변인(60)

김종인 대표(76·2번)

김숙희 서울시의사회 회장(63)

문미옥 전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48)

박경미 홍익대 교수(51·1번)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62)

양정숙 변호사(51)

이용득 비대위원(63)

조희금 대구대 교수(62)

최운열 서강대 교수(66·6번)


[B그룹(11~20번)]

송옥주 당 정책실장(51·13번)

심기준 전 강원지사 정무특보(55)

이덕환 서강대 교수(62)

이수진 전국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47)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67)

이재서 총신대 교수(63)

이재정 민변 사무차장(42)

이철희 당 뉴파티위원장(50)

정은혜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33)

정춘숙 전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52)


※더불어민주당

20대 비례대표 후보 선출 과정

───────────────

중앙위원회

(표결 통해 후보 순위 확정)

───────────────

   

───────────────

비상대책위원회

(그룹별 후보군 43명 명부 작성)

───────────────

   

───────────────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등 후보군 50명 압축)

───────────────

   

───────────────

비례대표 후보추천 TF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34425


◈한겨레《김종인 "중앙위가 비례 공천하고 책임지면 될 것" 강한 불만》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자신을 2번에 배치한 것엔 "논의 대상 될 수 없어"

"중앙위가 처음부터 다 하면 되지 않느냐" 발언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967.html


◈한국《黨 법정관리인서 실세로...'총선 후 역할' 야심 드러낸 金》

[김종인 '셀프 공천' 논란]


"4월 승리 후 내 역할 더 이상 없다"

말과 달리 배지 거저 달려는 모습


비례로만 5선 땐 전무후무 기록

진영 등과 막강한 계파 구축 예고

당 안팎선 "김종인黨 만드나" 비난

親文 등 당내 세력과 충돌 가능성


※김종인 비대위 위원장 비례대표 출마 관련 발언록


"내 나이가 77세...국회에 가서 젊은이들 사이에 쪼그려 앉아 쳐다본다는 것도 곤욕스러운 일"

(1월 15일, 첫 기자간담회)


"여기서 단적으로 뭘 하겠다 안 하겠다 말을 드릴 수 없다. 국민들도 나중에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확인하면 알 것이다."

(2월 22일, 당 비대위회의)


"4월 총선 승리 이후 내 역할은 더 이상 없다."

(2월 26일, 본보 인터뷰)


"(문재인 전 대표가) 비례대표 2번을 준다고 해서 핀잔을 줬다. 그런 유치한 소리를 듣기도 싫다."

(3월 13일, 언론 인터뷰)


"총선 목표 의석은 107석...(달성 못하면) 당을 떠날 수밖에 없다."(3월 16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http://www.hankookilbo.com/v/86af1247c2a74ec185bbbad498f119aa


◈부산《'전략공천' 손수조, 전 연령층에서 장제원에 뒤져》

PK 격전지 여론조사 - 부산 사상구


부산 유일 야당 현역의원 지역구

'박근혜 키즈' 孫 저조한 지지율

30대 이하선 野 배재정에도 밀려


張 지지율 '컨벤션 효과' 분석도

본격 선거전 때 유지 전망 엇갈려


새누리당 손수조


[당선 가능성] 26.7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0

30대      15.5

40대      19.6

50대      27.9

60세 이상 36.9


더민주 배재정


[당선 가능성] 15.5


[연령별 지지율]

19~29세   33.5

30대      18.6

40대      18.3

50대      10.7

60세 이상  5.7


무소속 장제원


[당선 가능성] 49.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46.5

30대      57.8

40대      53.1

50대      56.7

60세 이상 48.8


없음/잘 모름


[당선 가능성] 7.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1

30대       8.1

40대       9.0

50대       4.7

60세 이상  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36



■사회 TOP


◈조선《10여m 차로...수학여행 비행기 충돌 피했다》

아찔했던 청주공항...그날 밤 무슨 일이


中 남방항공機, 관제탑 허가 없이 활주로 무단 진입

제주발 대한항공機, 착륙 중 방향 틀어 간신히 피해


청주공항 여객기 충돌 위기 상황도


제주에서 출발한 KE1958편 대한항공

여객기 착륙 후 활주로 1340m 이동

대한항공(KE1958편)

탑승인원 137명

시속 148㎞


*활주로 폭 60m(대한항공 여객기 폭 35.8m)


다롄행 CZ8444편 남방항공 여객기,

진입로에서 활주로 침범

남방항공(CZ8444편)

탑승인원 90명

시속 37㎞ 이하


*급정거


*두 여객기 간격 10여m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왼쪽으로

방향 틀어 주행해 충돌 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180.html


◈중앙《"자녀가 안심지역 이탈" 키즈폰서 문자 올 땐 가슴 철렁》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초등생 돌봄

[상]3월은 잔인한 달


초등생 둔 직장맘에게 들어보니

-돌봄교실 끝나도 서너 시간 구멍

-저녁까지 돌봐준 어린이집은 천국


-시부모님 가까이 있어 도움 받지만

-녹색어머니·학부모회는 또 어쩌나


-돌봄교실 문 닫거나 학원 방학 땐

-아이 혼자 두고 울면서 출근하기도


끝나지 않는 직장맘의 사표 행렬...이유는


[0~2세] 김정현(30)


"출산휴가 들어가면서 그만뒀다. 육아휴직을 쓸

회사 분위기가 아니었고 친정·시댁이 멀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었다."

────────────∧────────────

영아 직장맘들은

*임신·출산 뒤 회사에서 육아휴직 못 써

*젖먹이를 남의 손에 맡길 수가 없어서

*양육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기에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


[3~5세] 강주혜(33)


"어린이집에선 4시쯤 아이 데려가기 원하는데

퇴근 시간은 일러야 7시다. 퇴근하고 가보면

남아있는 애는 우리 애뿐."

────────────∧────────────

유아 직장맘들은

*직장어린이집이 없거나 부족해서

*오후 5시 이후에도 어린이집에 맡기기 부담스러워서

*초등 입학 전 자녀 교육에 집중하고 싶어서

─────────────────────────


[초등 입학] 홍승희(36)


"내가 직장에 하루종일 매여있는 한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불행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초등생 직장맘들은

*학교는 일찍 마치고 방학도 길어

*조부모·육아도우미가 대신 해줄 수 없는 역할 늘어

*등교 전·후 아이 케어 필요하지만 정책적 지원 0

─────────────────────────


※저출산 대책 관련 예산

단위:원 2015년

────────────

맞춤형 보육

10조7896억6600만(53.8%)

────────────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등

교육개혁 추진

3조8367억6500만

────────────

청년 일자리·주거 대책

2조6609억1000만

────────────

임신·출산

의료비 경감 등 지원

1조1076억9600만

────────────

일·가정 양립 지원

8579억8800만

────────────

돌봄지원체계 강화

(초등학교는 3515억)

7974억1800만(3.98%)

────────────

전체 20조504억4300만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36


◈동아《상담원 1명이 아동 1만8000명 맡아...정부예산도 되레 (학대 관련 작년 대비) 27% 줄어》

이번엔 네 살배기 딸을...

친엄마 "대소변 못가린다"

욕조 물에 빠뜨려 숨지게

계부는 야산에 암매장


학대예방 인력-예산 태부족

선제적 대응은커녕 뒷북 점검 급급

아동보호전문기관도 56곳 그쳐


숨진 4세 여아 학교서 '정원 외' 분류

공무원 신고로 4년 지나서야 드러나

친모 "미안하다" 유서 남기고 목숨 끊어


※아동학대, 이럴 때 신고하세요


△아동의 울음소리나 신음소리가 계속될 경우

△아동의 상처에 대한 보호자 설명이 모순될 때

△계절과 맞지 않거나 더러운 옷을 계속 입을 때

△뚜렷한 이유 없이 지각이나 결석이 잦은 경우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性的) 행동을 하는 경우


☞112 또는 관할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자료: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189/1


◈경향《가습기 살균제 업체, 실험 결과 왜곡...검찰 '유해성 입증' 탄력》

60차례 실시 '위험농도' 평균값만 도출해 '유해성 은폐'

2차례 '치명적'...400만명 중 13만명 독성 노출 가능성

곧 업체 직원들 소환, 제조사 등 업무상 과실치사 검토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주요 쟁점


구분                 │업체                              검찰                                 

────────────────────────────────────────────────

유해성 있나, 없나    │"60번 실험하니 평균값...안 위험해"│"60번 중 2번 치명적...사망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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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알았나, 몰랐나│"유해성 있다 해도 사전엔 몰랐다"  │"몰랐더라도 주의의무 다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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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가능할까        │"최선을 다해 제조...혐의사실 없다"│"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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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10600115


◈한겨레《"다 돈으로 만든 스펙인데 대학이 실정 너무 모른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격차의 핵심은 비교과


동아리·봉사·진로·독서활동 등

비교과, 학생부종합전형 주요 요소

사회경제적 배경·출신고가 변수로


특목고 학부모들 사이 '정보경쟁'

교내경시대회에도 개인과외 붙여

'비교과 코칭' 2시간에 20만원


강남 3구 일반고 '교내비교과활동'

전문가 학부모 섭외 과제연구 진행

일반고에서는 따라하기 힘들어


※과학고·자율형사립고·일반고

학생 3명의 학생부 '진로활동' 내역

────────────────────────────

A 과학고 ㄱ 학생


*과학기술창업교육 기업가정신 교육 특강

(강사 한국인 1호 우주인 고산)


*학부모 교육기부 특강(서울 소재 대학 교수)


*프린팅의 신세계(포스텍 교수)


*노벨상 수상자 초청 강연회(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행복의 과학 특강(연세대 교수)


*한국생물공학회 생명공학 강연(고려대 교수)


*미 항공우주국(NASA) 부국장 특강

────────────────────────────

B 자사고 ㄴ 학생


*○○병원 원장 특강


*생명과학, 한류를 준비하자 특강(서울대 명예교수)


*인간, 선과 악 사이에서 특강(서울대 교수)


*2013년 노벨물리학상 해설 강의(서울대 교수)


*기후 변화, 환경, 그리고 기업 특강(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의사가 된다는 것(서울대 의대 교수)

────────────────────────────

C 일반고 ㄷ 학생


*교내 진로 체험 프로젝트 참여


*포스텍 입학사정관과의 만남


*터치스크린 전문가인 공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암 및 알츠하이머 관련 생화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이공계 진로를 돕는 선배와의 대화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943.html


◈한국《檢 '농협 회장 부정선거 의혹' 본격수사 나섰다》


1차 투표 3위 그친 최덕규 후보

2위 김병원 지지 문자 발송 의심

선관위, 선거 이틀 후 수사 의뢰


최 후보 계좌추적·통신내역 조회

후보 간 뒷거래 있었는지도 주목

이성희·최덕규 후보 캠프에

靑 출신 인사 합류 첩보도 확인 중

http://www.hankookilbo.com/v/2ada7b61bd5b4989a63be9c8f35ee247


◈부산《길냥이 돌보던 교수, 고양이 급식소 '아빠' 됐다》


부경대 박진환 교수

동아리 '동반'과 함께

'야옹이 쉼터' 첫 운영자로


15년간 길고양이 돌봐

"함께 살아갈 생명 인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85



■국제 TOP


◈조선《안보·인권 vs 달러 유입...美·쿠바 동상이몽》

오바마, 오늘 역사적 쿠바 방문


50년 넘는 적대관계 해소하고

美로선 중국 견제 효과도 기대


禁輸 안 풀려 경제교류에 한계

인권 거론은 내정간섭 논란 우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54.html


◈중앙《오바마 맞는 아바나, 관광객 몰려 호텔·민박 동났다》

[미 대통령 88년만의 쿠바 방문]


오바마 23일 국립극장서 연설

미·쿠바 우호의 새 시대 선언

FT "1972년 닉슨 방중 떠올라"


미·쿠바 친선 야구경기 관람도

피델 카스트로와 만남은 미정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20일

────────────────────────

-오후 아바나 도착  -미국 대사관 방문

-아바나 관광(가족 동반)

-하이메 오르테가 추기경 만남


*21일

────────────────────────

-호세 마르티 기념비 헌화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쿠바 기업인 면담  -국빈 만찬


*22일

────────────────────────

-아바나 국립극장서 TV 중계 연설

-반체제 인사 면담  -미·쿠바 친선 야구 경기 관람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20


◈동아《오바마의 '화려한 외출'

쿠바 땅 밟은 美대통령》

88년만의 방문...임기말 '외교 이벤트'


쿠바 반대에도 반체제 인사 만나고

정상회담때 인권문제 거론할 듯

北에도 "대화 나서라" 간접 메시지


NYT "단순 관광행사 그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380/1


◈경향《"카스트로보다 오바마!"...설레는 쿠바》

미국 대통령, 88년 만에 쿠바 방문


출국 전 쿠바 코미디쇼 전화 출연해 "우리는 친구"

53년 만에 우편업무도 재개...'짐 팔이' 사라질 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출처: 백악관


20일

─────────────────────────────────────

오후 4시50분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도착

     5시50분 주아바나 미국대사관 격려방문

     6시40분 가족들과 산크리스토발 드 라 아바나 성당 등 '올드아바나' 관광


21일

─────────────────────────────────────

오전

*호세 마르티 기념관 찾아 헌화식

*혁명궁전에서 공식 환영행사 참석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기업인들과 회담

*혁명궁전에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린시아 알론소 대극장에서 연설

*시민단체 및 반체제 인사와 만남


오후

*라티노아메리카도 경기장에서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 대

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참관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출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202152395


◈한겨레《파리 테러 주범 검거...고향집 인근에서 숨어지내》

'유일 생존' 현장 용의자 압데슬람

벨기에 몰렌베크 아파트에서 체포

"자폭하려 했지만 마음 바꿔" 진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5913.html


◈한국《"빗장 완전히 풀린다"...오바마맞이 들뜬 쿠바》


88년 만의 美 대통령방문

경제 부흥 기대감에 부풀어


카스트로 의장과 정상회담 예정

"닉슨의 中 방문 견줄 만해" 평가

美는 남미서 중국견제 셈법도


※오바마 미 대통령의 쿠바 방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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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

오후

4시50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공항 도착

5시50분 *주 쿠바 미 대사관 환영식

6시40분 *가족과 함께 산 크리스토발 대성당 등 관광


21일 ............................................

오전    *쿠바 독립영웅 호세 마르티 추모비 방문

        *대통령궁서 공식 환영식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경제협력 회담

저녁    *카스트로 의장 주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리시아 알론소 극장에서 연설

        *반체제 인사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과 면담

오후

2시     *미국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와

         쿠바 국가대표 간 야구 경기 관람

        *출국

─────────────────────────

http://www.hankookilbo.com/v/037f8665d469470c8a10ee43c6822218


◈부산《공화 주류 '트럼프 낙마 100일 작전'》

美 대통령 경선 다급해진 공화


대의원 확보 저지에 나서

당내 후보 단일화 모색

무소속 후보 띄우기 검토

뉴욕 등 反트럼프 시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1000021



■경제 TOP


◈조선《한우 '마블링(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고급' 등식에 칼 댄다》

정부, 다른 기준 추가 방침에

농가 "한우 맛 포기하나" 반발


지금까진 마블링 양만 따져...

앞으론 조직감·마블링 모양 등

질적 기준 반영 늘리려 해

1·2·3등급 서열식 명칭 개선도


마블링 위해 사육 방식 바꾼 농가

"수입육과 차별화하라더니..."


※한·미·일 소고기 등급 체계 비교


[한국]

*등급 체계 : 5단계 (1++, 1+, 1, 2, 3)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17~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등급 체계 : 8단계 (프라임, 초이스, 셀렉트, 스탠더드, 커머셜, 유틸리티, 커터, 케너)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8.6~10.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등급 체계 : 5단계 (5, 4, 3, 2, 1)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22.5~31.7%


※한우 1등급 이상 비율

한우 거세우 기준


2003년 55.1

2008년 75.7

2013년 83.7

2014년 84.0

2015년 84.6%


자료:축산물품질평가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011.html


◈중앙《SK네트웍스 지휘 최신원(창업주 최종건의 차남) "우리도 발렌베리(스웨덴 존경받는 기업)처럼"》

[LA 출장길 단독 동행]


그룹 모태기업, 선친 타계 43년 만에 대표이사로

"고생은 이제 시작" 회사 개조 프로젝트 시동

"사촌 최태원과 우애 중요...기부문화 선도 나눔보국"


※SK그룹 가계도   자료:SK그룹


[고 최종건(장남·창업회장)]

├고 최윤원(장남·전 SK케미칼 회장)

최신원(차남·현 SKC 회장)

└최창원(3남·현 SK케미칼 부회장)


[고 최종현(차남·선대회장)]

최태원(장남·현 SK그룹 회장)

├최재원(차남·현 SK 수석부회장)

└최기원(장녀·현 행복나눔재단 이사장)


※최신원 회장=1952년생. SK그룹 고(故) 최종건 창업주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장손 고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이 작고한 뒤 SK 오너 일가의 맏형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경희대·고려대 대학원을 나왔고, 2000년부터 SKC 회장을 지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53755


◈동아《소비자 목소리 담아...'안 바뀐듯 다 바뀐' 갤S7》

삼성, 고객중심 혁신 스토리


수영장 많은 美, 반신욕 문화 日

"갤S6에 빠진 방수기능 되살려야"


음악-동영상 파일 많이 쓰는 한국

"대용량 배터리-외장메모리 필요"


역대 최대규모 글로벌 소비자조사

수백만명 의견 신제품에 반영


※갤럭시S7에 반영한 주요 시장별 소비자 목소리

자료: 삼성전자


수영장·세차장 등 야외활동 많은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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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반신욕 문화 활성화된 일본      

- - - - - - - - - - - - - - - - - - -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동영상·음악 파일 많이 저장하고,  

         디자인에 민감한 한국        

- - - - - - - - - - - - - - - - - - -

     "대용량 배터리가 편리해요."     

    "엣지 디자인은 유지해주세요."    


 듀얼 심 많이 쓰는 중국 및 동남아시아

- - - - - - - - - - - - - - - - - - -

     "외장 메모리 지원해주세요."     


    모래바람 심한 중동 및 아프리카   

- - - - - - - - - - - - - - - - - - -

        "방진 기능 필요해요."        


     작은 스마트폰 선호하는 유럽     

- - - - - - - - - - - - - - - - - - -

        "제품 폭 줄여주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320/77105654/1


◈경향《고객님 '위험 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

중앙선 침범 1회!

신호 위반 1회!


손보사 '맘대로 차 보험료 할증'

-'공동인수 물건'으로 지정되면

-사고 없어도 보험료 대폭 인상

-처리 횟수 따른 할증요율 적용

-'깜깜이 기준'에 소비자 분통


※자동차 사고 건수별 보험료 할증요율 추정표

───────────────────

   \직전 연도│무사고│1건│2건│3건

3년간\       │      │   │   │   

───────────────────

무사고        │  92  │ - │ - │ - 

- - - - - - - - - - - - - - - - - - -

1건           │  97  │104│ - │ - 

- - - - - - - - - - - - - - - - - - -

2건           │  107 │118│129│ - 

- - - - - - - - - - - - - - - - - - -

3건           │  124 │136│146│155

───────────────────

*기존 보험료를 100으로 봤을 경우 할인·할증요율

(자료:한국소비자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01632351&code=920301&med=khan


◈한겨레《SKT-카카오-네이버가 맞붙는다...'생활가치'가 뭐길래?》

[경제의 창]


이동통신·포털·메신저 1위 기업

품질·가격경쟁 한계서 출구 찾기

'일상 편리' 연동한 서비스서 해답


"생활가치 서비스 플랫폼 선점하라"

내비·모바일 상품권·간편결제서 출발

택시호출·미용실 예약 등 무한 확장


성숙한 시장서 경쟁 촉진 선순환

생활변화 이어 새 산업 생태계 창출


생활가치 플랫폼 앞세우는 업계 1위 기업들

*생활가치 플랫폼: 이용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연결'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생활가치 서비스를 개방형 생태계 기반으로 제공하는 것


[SK telecom]


2870만

이동통신 가입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T맵    / 펫트윈   / 클럽 T키즈

셀렉션 / 뷰티링크 / 딜라이트


*서비스 속내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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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4800만

카카오톡 월 이용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카카오택시   / 카카오내비     / 카카오 선물하기

카카오헤어샵 / 카카오드라이버 / 카카오뱅크


*서비스 속내

'국민 메신저' 자리잡은 카카오톡 이용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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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4200만

회원 수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네이버내비 / 네이버 지도 / 푸드윈도


*서비스 속내

국내 최대 포털 사업자로서 회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922.html


◈한국《ISA 출시 1주일...은행은 외형, 증권사는 실속》

가입자 수 은행이 94% 압승

1인당 가입액은 증권사가 은행의 10배

신탁형에 전체 가입자 99% 몰려

내달 이후엔 일임형 수요 늘 듯

일선 혼란·불완전 판매 우려 여전


※ISA 가입 현황

14~18일 누적 기준. 괄호 안은 비중(%)


[은행(신탁형만 취급)]

*가입자 수(명) : 61만7,215(93.8)

*금액(원) : 1,984억(61.9)


[증권]

*가입자 수(명) : 4만643(6.2)

├신탁형 3만6,445

└일임형    4,198

*금액(원) : 1,218.6억(38.0)

├신탁형 1,160.3억

└일임형    58.3억


[보험]

*가입자 수(명) : 182(0)

*금액(원) : 1.8억(0.1)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ookilbo.com/v/ffd83707ea0149dfabd8a8d5737cba6a


◈부산《가상현실 세상, '상상'에서 '일상' 되다》


스타벅스, VR로 신상품 소개

유통업계에선 이미 '주목'

여행·전시·쇼핑도 활용 전망


단말기 시장 경쟁도 가속화

정부 "500억 원 투자해 육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26

30대, 3자대결, 4.13총선, 40대, 5선, 88년, DJ, ISA, PK, SKT, SK그룹, SK네트웍스, TK, VR,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강남3구, 강봉균, 강세, 개인과외, 개조, 갤s6, 갤s7, 갤럭시S6, 갤럭시s7, 검찰, 격전지, 격차, 견제, 결함, 경선, 경제교류, 계부, 계좌추적, 계파, 고급, 고양이급식소, 공동인수물건, 공천, 공천참사, 공화당, 과제연구, 과학고, 관광객, 관제탑, 광주서을, 교내경시대회, 교내비교과활동, 교수, 교통사고, 국립극장, 군주정, 권력, 글로벌소비자조사, 금감원, 금수, 금융감독원, 기부문화, 기업가형대학, 기준, 길고양이, 길냥이, 김대중, 김문수, 김병원, 김부겸, 김재원, 김종인, 김종인당, 깜깜이공천, 끝번호, 나눔보국, 낙마, 남방항공, 내정간섭, 네이버, 녹색어머니회, 논문표절, 농가, 농협회장부정선거의혹, 눈가리고아웅, 뉴욕, 닉슨방중, 단말기, 단순관광행사, 달러, 당무, 당선가능성, 당선권, 당헌, 대구수성갑, 대용량배터리, 대의원, 대표이사, 대학, 대학기업, 대한항공,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덕성, 독서활동, 독성, 돌봄, 돌봄교실, 동반, 동상이몽, 동아리, 동영상, 뒷거래, 뒷북점검, 드론조종사, 디지털장의사, 라울 카스트로, 론스타, 마블링, 막장공천, 매경, 매일경제, 매출, 명부, 무단진입, 무소속, 문재인, 물고문, 미국, 미국대선, 미래일자리, 미래직업, 민박, 박경미, 박근혜, 박근혜키즈, 박종헌, 박진환, 반신욕, 반체제인사, 반트럼프, 발렌베리, 발톱, 방과후학교, 방수, 방학, 배수진, 배재정, 백내장다초점렌즈, 백지화, 버락 오바마, 법정관리인, 베이징대, 변수, 보험금, 보험료, 보험사, 본선, 본인, 봉사활동, 부경대, 부산, 북경대, 북한, 불완전판매, 불평등입시, 비교과, 비당선권, 비대위, 비례대표, 비상대책위원회, 비판, 비행기충돌, 뺑뺑이, 사상구, 사심공천, 사육, 사촌, 사퇴, 사표, 사회경제적배경, 삼성전자, 상담원, 상위번호, 새누리당, 생명, 생활가치, 생활가치플랫폼, 서열식명칭, 서울대, 서울종로, 선거전, 선거캠프, 선관위, 선대위원장, 선발, 셀프공천, 소비자, 소비자원, 소환, 손보사, 손수조, 손해보험, 쇼핑, 수도권, 수영장, 수입육, 수학여행, 순번, 순위조정, 스타벅스, 스펙, 시력교정, 시부모, 신탁형, 실세, 실속, 실손보험, 실험, 아동,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아바나, 아빠, 안보, 안심지역, 야당, 야산암매장, 야심, 야옹이쉼터, 약관, 양향자, 어린이집, 엄마, 업무상과실치사, 에코컨설턴트, 여당, 여론조사, 여행, 역풍, 염치, 영유아, 오세훈, 외교이벤트, 외장메모리, 외형, 욕조, 우세, 우위, 우호, 운동권, 워킹맘, 원조친박, 위험농도, 위험인물, 유권자, 유서, 유승민, 유통업계, 유해성, 윤두현, 은폐, 은행, 음악, 이성희, 이혜훈, 인구, 인권, 일반고, 일본, 일상, 일임형, 임기말, 입당, 자녀, 자동차사고, 자사고, 자살, 자율형사립고, 장성, 장제원, 재소집, 저출산, 적대관계, 전략공천, 전문가, 전문직, 전시, 정보경쟁, 정부예산, 정세균, 정원외, 정청래, 정체성, 제동, 제외, 제주도, 조국, 조윤선, 조직감, 종북, 종북몰이, 주도권, 주류, 중국, 중앙위, 증권사, 지도부, 지역구, 지지문자, 지지율, 직장, 직장맘, 진로, 진박, 진영, 질적기준, 짐팔이, 착륙, 천정배, 첩보, 청와대, 청주공항, 초등생, 최덕규, 최신원, 최종건, 최태원, 출근, 출신고교, 치명적, 친모, 친문, 친박, 친선야구경기, 친엄마, 카카오, 컨벤션효과, 코칭, 쿠데타, 쿠바, 키즈폰, 탈규제, 탈락, 통신내역조회, 퇴사, 특목고, 파행, 패권주의, 평균값, 표절, 피델 카스트로, 하춘수, 학부모, 학부모회,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원, 학자, 한경연, 한국경제연구원, 한우, 할증, 할증요율, 혁신, 현역의원, 호텔, 혼란, 홍익대, 활주로, 후보, 후보단일화, 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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