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8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天運(천운)에 내맡겨진 아이들 목숨》


빌라 공사장 흙막이 무너지며

한밤에 인접 상도유치원 붕괴

3시간 전까지도 아이들 머물러


올 3월 '붕괴위험' 의견서 냈고

지난달엔 벽·바닥 갈라졌지만

업체·감리·구청 모두 조치안해


❍ 사람이 저지르고 하늘이 막은 참사


❍ '케이크 식중독' 2100명… 안전 인증 'HACCP(해썹)'이 안전 사각지대

-급식받고 탈난 아이들 2배 늘어

-인증 5403곳, 관리공무원 15명뿐


❍ 청와대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안, 다음주 국회 제출"

-美 "김정은, 말보다 행동 보여라"

-문정인 "美 파격 양보, 北이 거절"


❍ "혁신도시 시즌2" 與 지원확대 예고

-이해찬 "젊은층 더 살게할 것"

-野 "수도권 對 지방 대결 조장"


◈중앙《경고에도 귀 막았다, 어디 여기뿐일까》

서울 상도동 유치원 지반 붕괴

바닥 갈라지는데도 공사 계속

유치원 측서 5차례 민원 제기

구청 "민원 없었다" 해명 뒤 말 바꿔


❍ 문 대통령 "비핵화, 되돌아갈 수 없을 만큼 진도 내는 게 목표"

-인도네시아 일간지와 인터뷰

-판문점 선언 비준안 11일 국회 제출


◈동아《최대 격전 '백마고지'… 남북, 유해 공동발굴》

DMZ서 첫 공동작업 의견 접근

北-유엔사도 미군 유해 발굴 논의


❍ 北, 폼페이오 재방북 요청 편지 보냈다

-김정은, 특사단에 이례적 공개

-"방북 취소할 것까지 있느냐고 써"


❍ 이번엔 유치원 '쿵'… 땅꺼짐 경고 또 뭉갰다


-서울 상도동 공사장 옹벽 와르르

-옆 유치원 건물 10도 기울고 붕괴

-5개월전 전문가 경고했지만 묵살


-국토부, 전국 공사현장 점검 착수


❍ 천만다행… 아이들 없는 한밤에 기우뚱


◈경향《경고 5개월째 무시… 한밤이라 참사 모면》

서울 상도동 유치원 '땅꺼짐' 왜


유치원·전문가 '붕괴 위험' 지적에

동작구청은 아무런 조치도 안 해

주민들도 "바닥 균열" 수차례 민원


❍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 아파트 건축비 26%가 '거품'

-경기도시공사 분양원가 공개

-3.3㎡당 최대 148만원 차이 나

-김현미 장관 "원가 공개 추진"


❍ '폐업'이 화두인 시대… 그래도 난 '개업'한다

[커버스토리]

31세 웅수씨의 리얼 식당 창업기


◈한겨레《약한 지반에 부실 흙막이…공사장 인근이 무너진다》


가산동 지반침하 일주일만에

상도유치원 붕괴 위험


두 사고 모두 편마암 취약지반

업체는 위험 경고에도 보강 않고

행정당국은 민원 처리에 '뭉그적'


❍ 기찻길 옆에서 30년

[커버스토리 3·4면]


-김중미 작가 기차길옆작은학교 30년

-가난에 지지 않고 지켜온 '아이들 옆'


❍ '세계적 과학자' 김진수…자기 회사 툴젠으로 수천억 가치 특허 빼돌려

-서울대 재직 때 개발 '유전자가위 기술'


❍ 문 대통령 지지율 50%선 첫 붕괴…"경제·민생 부족"


◈한국《이번엔 유치원 휘청… 일상의 불안 잦아졌다》

상도동 유치원 지반 붕괴 20도 기울어


인근 다세대 공사 흙막이 붕괴가 원인

1주 전 가산동 아파트 싱크홀과 닮은꼴


지난달 건물 바닥 균열 불구 조치 없어

무리한 공사·당국 안일한 대처에 人災


❍ 어쩌다 엄마와 아이는 대한민국 '동네북'이 됐나

[Cover Story]

'맘키즈 혐오사회' 실태 보고서


-"애 데리고 굳이…" "맘충은 민폐"

-카페·지하철 등서 존재만으로 눈총


-노키즈존 곳곳 영업, 인권위 권고 무색

-젊은 남성일수록 노키즈존 찬성

-모성 혐오 '맘충' 용어 사용에도 관대


❍ "한반도 문제, 연말까지 되돌릴 수 없게 진도 낼 것"

-文대통령, 印尼 일간지 서면 인터뷰

-"올해 종전선언 이뤄지면 좋을 것"


◈세계《알고도 못 막은 사고… '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

상도유치원 지반 붕괴… 예견된 인재


지난 3월 현장점검에서 이미 지적

가산동 지반 침하 사고와 '닮은꼴'

'설마' 안전불감증에 대형참사 날뻔

정부, 전국 취약시설 긴급점검 나서


❍ 기울어진 유치원 '아찔'


❍ '대화'로 기우는 트럼프… 남북정상회담이 분수령

[뉴스분석]

'北·美협상 재개' 돌파구 열리나


-美정부 '대화 재개·압박' 두 기류 팽팽

-트럼프, 특사단 방북 후 北에 유화적

-김정은 비핵화 실질 양보안 수위 따라

-향후 대북협상 이견 교통정리 될 듯


❍ '어디까지 나눠 쓸까'… 진화하는 공유경제

[S*aturday]


-집·자가용 넘어 지식까지 공유

-집단소비로 경제 이득도 챙겨


◈국민《명품 천국 한국… 직접 키운 토종은 없다》

[커버스토리]명품 시장규모 14조 돌파… 韓 경제 현주소


전 세계 불황에도 명품 초호황

부가가치 일반상품 1000배지만

韓 '값 싸고 질 좋은 상품' 올인

럭셔리 브랜드 개발 신경 못 써


갤럭시 S·제네시스 제외하면

해외서 통하는 韓 명품 전무

백화점들 토종 브랜드 육성보다

외국산 수입품 팔기에 급급


◈매일경제《"문제는 경제야"…文지지율 49%로》

[뉴스 & 분석]


넉달새 지지율 34%P 증발


일자리쇼크·집값 폭등…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 원인


소득주도성장 보완 시급


❍ '위태 위태'


❍ 이번엔 유치원 붕괴…일주일새 '판박이 사고'

-인근 공사장 축대 붕괴 원인

-가산동 싱크홀 사고와 닮아


❍ 제빵의 전설 김영모 "내삶은 눈물젖은 빵"


❍ 엘리엇의 2차 공습

'현대차 합병' 놓고 도넘은 간섭


-"지배구조 협상하자" 서신보내


❍ 미분양 넘치는 지방부동산…'양도세강화 제외 요구' 빗발

부산시, 기재부·국토부에 요구


◈한국경제《흔들리는 민심…경제정책 재고할 때 됐다》

[News +]文대통령 지지율 50% 아래로


'사람 중심 경제' 정책 수혜자인

저소득층서 부정적 평가 많아져

"경제정책·사람 바꾸라는 신호"


靑 "상황 무겁게 받아들인다"


❍ 진화하는 '구독경제'

[커버스토리]


-월정액 내 車 골라타고 건강검진도

-소유 대신 '가입'…소비 방식 바꿔


❍ 큰일날 뻔…기울어진 상도유치원


❍ 반도체株 팔아치운 외국인…코스피서 5년來 최대 매도


❍ 신한금융 'M&A 본색'…아시아신탁도 품는다

-오렌지라이프 이어…막판 협상


❍ "인건비 中의 3배, 싱가포르의 6.5배…해양사업 구조조정에 동참해 달라"

현대중공업 사장의 호소


◈서울경제《경제에 발목잡힌 文…지지율 50% 무너져》


긍정평가 49% 그쳐…취임후 처음


文 "연내 되돌아갈 수 없을 만큼

한반도 비핵화·평화 진도낼 것"


❍ 그린벨트…들썩이는 '수도권 허파'

[토요 Watch]


-"집값잡기 위해 해제" 추진에

-서초구 우면동·경기 과천 등

-가격 상승 기대로 매물 사라져


-정권마다 '구원투수'로 등장

-"미래세대 유산" 개발 신중론도


❍반도체 '모건스탠리 쇼크'

-"재고 늘것"…하이닉스 장중 5.9% 폭락


❍ 한밤 상도유치원 건물 붕괴 '아찔'


❍ 알고도 늑장 대응…또 안전불감증

-대형 공사장 100여곳 비상


❍ 동탄등 분양원가 공개…커지는 실효성 논란

-경기도시공사 5곳 전격 공개

-정부도 61개로 항목 확대 추진

-"인하 효과 안큰데…분쟁만 늘것"


❍ 度넘은 엘리엇의 간섭…현대차에 "계열사 합병하라"



정치 TOP


◈조선《대통령 지지율 50% 깨져… 저소득층·자영업자 등돌렸다》

갤럽조사, 4개월새 34%p 증발


지지하지 않는 이유? 경제·민생 해결부족이 41%로 최다

정부가 보호하겠다던 소득 최하위층이 지지율 가장 낮아

靑, 빠른 하락 속도에 긴장 "상황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중앙《위조 불가의 한 표…블록체인 민주주의 꿈꾸는 한국 정치》

[SPECIAL REPORT]

블록체인 열공하는 정치권


현실론

-정병국·추경호 등 매주 토론회

-"불법 여부 가릴 법부터 만들자"


실용론

-박원순·원희룡 "일자리 위해서"

-스위스 추크 같은 특구 도입 추진


이상론

-김민석·남경필·나경원 등 관심

-"신기술 통해 후원금·공천 개혁"


※암호화폐공개 (ICO, Initial Coin Offering)


암호화폐를 활용한 자금 조달 방법이다. 주식시장의 기업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와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으로 투자금을 받고 이에 해당하는 만큼의 토큰을 투자자들에게 분배하는 방식이다. 거래소가 심사를 거쳐 IPO를 승인하는 것과 달리 ICO는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백서만으로 투자금을 모으기 때문에 투자 리스크가 극도로 크다.


◈동아《2만명 넘는 사상자 낸 백마고지서 첫 삽… 분단극복 상징으로》

[남북, DMZ 공동 유해발굴]

다음주 장성급 회담서 최종확정


1952년 보급로 확보위한 고지전

국군-중공군 유해 최소 수천명


中에 유해송환, 관계개선에 도움

지뢰 제거 등 실제 착수까진 먼길


DMZ내 北GP, 南보다 2배 많아

일대일 맞철수땐 안보공백 우려


◈경향《남·북·미 정상 간 3각 유대로 비핵화 노력… '톱다운식' 한계도》

김정은·트럼프, 문 대통령의 대북 특사 통해 '상호 신뢰' 재확인

실무 차원 협상 불발 땐 진전 어려워 '1인 결단에 의존' 위험성도


◈한겨레《특사단, 방북결과 들고 중국·일본으로…미국엔 언제?》


정의용, 오늘 양제츠 외교담당 면담

서훈, 10일 아베 총리 예방 예정


미 제외 이유에 청 "일정 안 맞아"

비핵화 한-미 이견 탓일 가능성도

스티브 비건 특별대표 10일 한국에


문정인 특보 "핵신고·사찰 관련

미 파격적 양보…북쪽 수용 안해"


◈한국《황교안 출판기념회… 정치 몸풀기 전주곡》


정치 현안 언급한 에세이집 출간

친박 의원들 행사장에 다수 참가


한국당 "계파 갈등 도질까 우려"

일각선 "보수 진영 차기 주자

경쟁 조기 점화돼 당에 활력"



사회 TOP


◈조선《현장점검하는 사이… '식중독 케이크' 계속 아이들 입으로》

학교→보건소→식약처 보고 거치느라 사고 이틀후에도 급식

크림 재료인 '달걀 흰자' 문제일 가능성, 풀무원 뒤늦게 사과

급식사고 年 38건… 학부모 "돈 받더라도 질 높은 급식하라"


◈중앙《"상도동, 붕괴에 약한 편마암 지반…이미 6개월 전 경고"》

잇단 붕괴 사고, 전문가 동행 점검


가산동도 열흘 전 주민이 균열 신고

시공사·구청은 민원 들어와도 무시


설계부터 정밀한 흙막이 필요한데

땅밑 지질 고려 않고 공사, 지반 침하


◈동아《천장 내려앉고 기둥 휘어… 4시간전까지 아이들이 있었다》

'상도동 유치원' 지반 침하로 붕괴


원아들 돌아간 6일 밤11시 '와르르'

교실-계단 곳곳 심하게 금 가고

강당 TV 천장-바닥 사이에 끼어

주민 "밤10시부터 끊어지는 소리"


유치원측 "전날 감리업체쪽에

기둥에 3㎝ 금 갔다고 알렸더니

7㎝이하는 문제없다고 말해"

상도초등교에 임시유치원 마련


◈경향《'사고' 이틀 전 열린 첫 대책회의… 정작 관할구청은 불참》

서울 상도동 유치원 '땅꺼짐'


바닥 균열에도 감리사 측 "괜찮다"

철거 시작… 유치원생들 상도초로

학부모 "아이 걱정… 출근도 못해"


◈한겨레《"여기 아이들이 있으므로 아직 여기 있습니다"》

[커버스토리]기차길옆작은학교 30년


인천 만석동에서 이모삼촌들과

아이들 곁 지켜온 김중미 작가

가난하되 가난에 지지 않길 바라며

기차길옆작은학교 올해로 30년


1997년 아이엠에프 사태 이후

마을 공동체도 급격하게 해체

판잣집 사라져도 공부방 찾는

아이들 가난은 사라지지 않아


30년은 공부방 아이들이 자라

공부방 이모삼촌이 되는 시간

누구도 밖으로 밀려나지 않게

동그라미의 품을 넓혀온 과정


아이들과 아픔의 현장 연대방문

"아이들이 살아갈 진짜 현실

노동자 될 미래 부정하지 않고

내가 어디 서 있는지 알아가길"


◈한국《의료기기 영업사원이 대리수술… 환자 뇌사》

부산서 정형외과 원장 등 구속

대리수술 9차례나 더 드러나

동의서 안 받아 환자 서명 위조

간호조무사가 진료기록까지 조작

의협, 원장 징계심의 하기로



국제 TOP


◈조선《美 각료들 "익명 기고자 난 아니다" 앞다퉈 충성 선언》


백악관 12명의 용의자 명단 작성

거짓말 탐지기 쓰는 방안도 검토


정가·언론, 칼럼의 단어·문장 분석

'로드스타' 여러 차례 쓴 적 있는

펜스 부통령 유력 용의자로 꼽아

부통령 측 "이런행동 안한다" 반박


◈중앙《호텔 벽 더듬어 탈출 '홋카이도 악몽'》

지진 덮친 일본 르포


자가 발전 주유소엔 1㎞ 차량 행렬

산줄기 칼로 자른 듯 흙더미 사태

키 40m 나무 들풀처럼 나뒹굴어

공항 문 열고 신칸센도 운행 재개


◈동아《"무너진 집에 아직 엄마 있어" 애타는 딸》

'지진 피해' 日홋카이도 르포


구조대 토사 파내며 실종자 수색

폭우 예보돼 2차 피해 우려


주택 18% 전기 복구… 도심지 암흑

주유소 긴 줄… 1시간 넘게 기다려


한국인 관광객 4000명 발묶여

티웨이, 임시편에 340명 귀국시켜


◈경향《아베, 일본 총리 3연임 자신… 마음은 벌써 '개헌'에》

사실상 일본 총리 뽑는 '자민당 총재 선거' 시작


13일간 선거전 거쳐 20일 투표

이미 의원표 80% 확보 '압도적'

지방선거 위해 당원표도 절실


◈한겨레《홋카이도 104차례 여진 '공포'…공항엔 탈출행렬 줄이어》

블랙아웃 벗어난 홋카이도


산사태 휩쓸린 마을 주민들 망연자실

공항 국내선·시내 전철 등 일부 재개

한국 관광객 4000명 체류 추정

'삿포로 대피객'은 국제선 오늘 탈 듯


◈한국《홋카이도, 무너져내리다》

[#끌림]비하인드 &

日 강진… 대규모 산사태



경제 TOP


◈조선《모건스탠리 "D램 호황 끝"… 글로벌 반도체株 급락》

'수요 악화' 보고서에… 마이크론 10%선 하락, 삼성은 2.6% 내려

"초호황 정점 지나 거품 붕괴 조짐" 對 "호황 흐름은 계속 될 것"


◈중앙《대공황은 히틀러를 낳았고, 금융위기 10년은 '이단아' 트럼프를 낳았다》

베스트셀러 저자 애덤 투즈 교수


위기 직후 Fed 달러 홍수로 진화

전세계 은행 파산 도미노는 막아


생활수준 악화돼 기존 정치인 불신

중도좌파 몰락, 민족주의 힘 얻어


무역전쟁은 수입쪽이 초반 우세

장기적으론 미·중 모두가 패배자


◈동아《디자인은 슈라이어, 성능은 비어만… 도약의 양날개》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현대자동차그룹 <下>

전문성으로 무장한 외국인 임원들


유럽 3대 디자이너 꼽힌 슈라이어

간결함-패밀리룩 통해 대히트 주도


세계 최고 고성능차량 전문 비어만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 연승 이끌어


동커볼케-피츠제럴드-쉬미에라

디자인-마케팅-영업분야 맹활약


◈한겨레《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기회로 '3세경영' 본격화》

항공 김수천 물러나고 한창수 선임

박삼구 회장 장남 IDT 사장에 앉혀

미래 성장동력 강화·기업공개 중책


◈한국《통설 깨진 부동산 시장… 전세가율 떨어져도 집값 상승》


서울 전세가율 30%대 속출

18억 매매물건이 6억 전세도

집값 폭등에 전세가율 하락한 것


"매매가 오르고 매물 잠김 현상

전셋값 뒤따라 폭등 가능성도"

9월 첫 주 광교 아파트값 급등



문화 TOP


◈조선《돌아온 르네상스… 21세기의 신대륙을 찾아라》

[Books]

발견의 시대


이언 골딘·크리스 쿠타나 지음

김지연 옮김│21세기북스

524쪽│2만2000원


모든 것이 급격히 변하는 現시대

14~15C 이어 찾아온 新르네상스

아메리카 대륙도 실수로 발견

실패에서 힌트 찾아내 도약해야


◈중앙《버섯 하나가 3억7000만원! 최고의 진미 '화이트 트러플(흰 송로버섯)'》

[YOLO]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이탈리아 미쉐린 3스타 '피아자 두오모'


'부엌의 다이아몬드' 송로버섯 시즌

송로버섯 중에서도 흰 것이 최상품


이탈리아 북부 알바가 세계적 산지

최고 레스토랑서 최고 식재료 경험


◈동아《용이 불 토하듯… 방화수류정 횃불, 수원 밤하늘 벌겋게 달궈》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5화> 수원-횃불


3·1항쟁서 첫 '야간 불꽃시위' 등장

-경성과 동시 거리행진 계획했다가

-'日에 발각' 첩보에 횃불시위로 변경

-봉수대서 신호탄… 군중 수천명 가세


게릴라식 산상횃불, 일제 허찔러

-봉수대 연결하듯 릴레이 만세운동

-3~4월 경기 21개 부-군 모두 참여

-시위 225회-연인원 15만명 동원


'48인 민족대표' 김세환, 계획-지도

-'수괴로 지목' 김노적, 고문 후유증

-석방후 구국민단 활동-광복군 입대

-증거 없다고 '독립운동' 인정못받아


◈경향《'최저임금 인상' 현상은 복잡한데, 논쟁은 단순하게 굴러가고 있다》

[토요 기획]

안희경의

일상과의 대화


보스턴의 최저시급은 11달러, 2021년까지 15달러로 인상한다

취재해 보니 작은 사업장엔 적용을 늦췄고, 손해도 없다고 했다

해고 대신 봉사료를 약간 올렸다는 레스토랑의 셰프,

또 한 식당 주인은 "무엇에서건 최저가 되긴 싫다" 했다


최저임금은 사회안전망… 약자를 보살피면 그 혜택은 내게 온다

'최저임금이 경기침체 원인'이라는 논리는 정말 어색하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살리는 정치권의 처방을 기대한다


◈한겨레《한국에선 왜 탐정물이 나오기 어려운가》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드라마 <오늘의 탐정>


경찰 없이 흥신소가 사건 푸는

탐정물과 호러 스릴러의 결합

방영 직후부터 입소문 퍼져


한국서 탐정물 안 나오는 이유는

국가에 종속되지 않은 개인의

유능함 상상해본 적 없기 때문


빼어난 추리로 진실 밝히는 개인

한국서 살아가면 어떤 모습일지

설득력 있게 그린 것이 인기 요인


◈한국《"견공 친구 잃고 눈물 흘리는 돼지, 감정 있는 생명체 맞죠"》

[#끌림]동그람이

세계적 인기 반려돼지 에스더


미니 돼지인 줄 알고 입양했는데

키워보니 300㎏ 나가는 일반종


채식주의자 변신한 젠킨스·월터

직업 바꿔 동물보호 농장 운영


돼지의 미소·사랑이 주는 행복

'에스더 효과'에 팔로어 138만명



스포츠 TOP


◈조선《소녀팬 몰려든 만원 관중… 벤투, 웃으며 끝난 데뷔전》

남자 축구 친선경기

한국 2 - 0 코스타리카


"손흥민·이승우 오빠 보러 왔어요"

아시안게임 효과로 관중석 꽉 차

A매치 5년 만에 매진 사례


남태희 수비 3명 제치고 추가골

벤투 감독 "오늘 경기에 만족"


◈중앙《배구 금메달리스트 백목화의 이유 있는 '바리스타 외도'》

[스포츠 오디세이]돌아온 서브 퀸


인천AG 금 딴 뒤 20대 중반에 은퇴

북촌 커피숍서 바리스타로 2년 일해


기업은행 설득에 복귀, 강서브 여전

빛나는 청춘 체육관서만 보낼 수는…


공부 병행해야 배구 저변 넓어질 것

2년 뛴 뒤 산티아고 순례 떠나야죠


◈동아《벤투 연출, 남태희 주연 '강렬한 데뷔작'》

첫 평가전 코스타리카에 2-0 완승


남태희, 전반 페널티킥 얻어내고

후반 현란한 개인기로 쐐기골

손흥민 PK 실축, 이재성 첫골 연결


압박 통한 역습 등 뚜렷한 색깔

기성용 킬패스-손흥민 헌신도 빛나


◈경향《감독은 차갑게 지휘했고, 선수들은 뜨겁게 폭발했다》

한국 축구 '벤투호' 첫 평가전… 코스타리카에 2 대 0 완승


벤투 감독, 이재성·남태희의 골 터지는 순간에도 냉정함 유지

한층 단단해진 수비로 '지배하는 축구' 펼치며 순조로운 출발


◈한국《이재성·남태희 골골! 벤투호 출발이 좋다》

코스타리카와 평가전 2-0 승리


캡틴 손흥민 골대 맞춘 페널티킥

이재성이 뛰어들어 마무리

남태희 화려한 개인기로 쐐기골

1


[2018년 8월31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첫 50대 여성 교육부총리(유은혜 후보자) 실험》

5개 부처 개각… 산업·고용장관엔 관료 출신 발탁, 국방도 바꿔

靑 "업무평가 낮은 장관들 교체"… 국회 청문회 통과도 고려


❍ 교육부총리에 내정된 유은혜


❍ 초고가·3주택 이상 종부세 강화


-이해찬 참석한 첫 당·정·청 회의


-연 소득 7000만원 전세대출 제한

-무주택자는 소득 상관없이 대출


❍ 여당 반대에 '규제개혁 1호 법안' 무산

-銀産분리 완화 법안 처리 못해

-통과 약속했던 임대차보호법 등

-민생·경제 법안도 함께 발묶여


❍ 文대통령, 9월말 유엔총회 참석하기로… 南北美中 종전선언 구상

-트럼프는 대북 대화·경고 메시지

-"한미 워게임에 큰돈 쓸 이유 없어

-훈련 재개땐 어느 때보다 클 것"


◈중앙《지지율 하락에 여론 나쁜 장관 교체》


5개 부처 개각, 사실상 문책 인사

김상곤·송영무 '개국공신'도 경질


유은혜 50대 여성 교육부 장관

국방장관엔 정경두 합참의장

고용쇼크에도 김&장 라인 유임


❍ 여당 강경파 반발… 은산분리 완화법 국회 처리 불발

-홍영표 원내대표 "면목이 없다"


◈동아《캠프출신 뺀 자리에 정치인-관료》

'文정부 2기' 5개 부처 개각


잇단 정책 혼선에 지지율 하락

김상곤-송영무 등 문책성 교체

첫 50대 여성부총리 유은혜 발탁


국정원 기조실장엔 이석수 前특감


❍ 교육정책 이끌 유은혜 "학생-학부모와 소통"


❍ 전세대출 제한 실수요자 반발에… 정부, 부랴부랴 "무주택자 제외"

-당초 "소득 7000만원 넘으면 규제"

-1주택자 대출 보증은 중단할 듯


❍ 이해찬 "종부세 강화 강력 검토해달라"

-"3주택 이상과 초고가 주택 대상"

-與대표 취임후 첫 당정청서 요구

-장하성 "투기억제 후속조치 검토"


◈경향《긴급조치 정신적 피해 '국가배상' 길 텄다》

헌재 "보상금 수령했다고 화해로 간주한 민주화보상법 일부 위헌"

'과거사 사건, 민법상 소멸시효 적용'도 일부 위헌… 재심 청구 가능

양승태 대법원이 내린 과거사 판결 53건은 "취소할 수 없다" 결정


※재판소원제도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헌법재판소의 위헌심사 대상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대법원은 이를 인정할 경우 헌재가 대법원의 상위 기관이 돼 사실상 4심제가 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 유은혜, 여성 첫 사회부총리(교육부 장관)

문 정부 2기, 5개 부처 개각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 '일자리' 손잡는 중앙·지방 정부


❍ 트럼프 "한·미 훈련에 지금 큰돈 쓸 이유 없어"


-매티스 말 뒤집고 "김정은과 훈훈"

-"재개하면 더 크게" 강온 양면전략


-한국 등 철강쿼터 면제 포고문 서명


◈한겨레《50대 여성 부총리 파격…집권 2기 '혁신' 개각》

교육부장관 유은혜 의원 지명

청와대 "소통·정무감각 탁월"

내각서 '여성 30% 원칙' 유지


❍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성 진선미

-장관 5명·차관급 4명 교체


❍ 폭우에 '흙탕물' 한강


❍ 헌재 "패킷 감청 헌법불합치"…수사 오남용 '제동'

-"통신자유 심각한 위협 초래" 결론


※패킷 감청


인터넷 회선을 통해 송수신되는 데이터의 단위(패킷)를 중간에 가로채 복원함으로써 회선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기록과 검색어, 방문한 페이지, 전자우편 등 모든 활동 내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감청 방식이다.


◈한국《혼선 빚던 사회부처 물갈이 '쇄신 개각'》

文정부 2기 장관 후보자 5명 지명


부총리 겸 교육장관 유은혜

국방 정경두·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여가 진선미


대입·고용·계엄령 문건 등 '문책'

경제팀은 김동연 등 대부분 유임


❍ 동료 의원 축하받는 유은혜


❍ 인터넷은행법·상가임대차법 '8월 국회' 처리 끝내 무산

-여야 막판 협의에도 이견 못 좁혀


❍ '양승태 대법원 과거사 판결' 재심 통해 배상받을 길 열렸다

-헌재, 민주화보상법 조항 일부위헌 결정


❍ 트럼프, 김정은 달래면서 '경고 메시지'

-"지금 한미훈련에 큰돈 쓸 이유 없어

-훈련 재개하면 어느 때보다 큰 규모"

-北과 협상 판 깨지 않고 비핵화 압박


◈서울《장관 5명 교체… 文정부 2기 '개혁' 속도 낸다》

교육장관에 국회 교문위 소속 유은혜

국방장관, 공군 출신 정경두 합참의장

산업 성윤모·고용 이재갑·여성 진선미

'우병우 감찰' 이석수 국정원 기조실장에


❍ 민주화운동·과거사 피해 국가배상 길 다시 열렸다

-헌재, 청구 소멸시효 6개월 등 위헌 결정

-"법원 판결 취소, 헌법소원 대상 아니다"


❍ 3주택 이상·초고가 주택 종부세 강화 추진

-이해찬 대표 취임 후 첫 당·정·청 회의

-투기 차단… 공정시장가액 비율 재검토


◈세계《경질성 중폭개각… 국정쇄신 다시 '고삐'》

文대통령, 5개부처 장관 교체… 2기 개각 단행


사회부총리 겸 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자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성 진선미


❍ "부동산 투기 근절 종부세 강화 검토"

-당·정·청 "시장안정 강력 대책 추진"

-3주택 이상·초고가 주택 대상으로

-고위 당·정·청 회의 매달 정례화도


❍ 천리안 2호 올 연말 우주로


❍ 소비·투자 '꽁꽁'… 성장동력 약해지는 한국경제

-기업체감경기 작년 2월 이후 최저

-스마트폰·車 경쟁력↓… 제조업 위기

-내수·수출침체… 생산·설비투자 '뚝뚝'


◈국민《5개 부처 문책성 개각… 개혁色 더하고 여성 중용》

부총리 겸 교육장관에 유은혜

국방 정경두·고용 이재갑 지명

산자·여가장관, 총리가 해임 요청

차관급 4명 인사도 함께 단행

1~2주 내 환경장관 추가 교체설


❍ 이해찬 "종부세 강화 검토"… 장하성 "투기 억제책 강화"

고위 당정청 협의 '집값 과열' 정조준


-李 "구체적·과감한 대응으로

-초기에 불안감 해소 필요"


-논란 부른 전세대출 소득기준

-무주택자에겐 적용 예외 요청


❍ '뉴스메이커' 시·도지사들과 대통령


❍ 헌재, '양승태 대법원' 과거사 판결 근거법 "위헌"


-'과거사 소멸시효 6개월' 판단과

-정신적 피해 손배 청구 금지한

-민주화운동보상법 판결 뒤집어

-다시 재판받을 길 열려


-긴급조치 재판 취소는 각하


◈매일경제《"사업 접겠다" 쏟아지는 中企매물》

한국M&A거래소 상반기 집계


매물 360개…1년새 1.5배

불황·최저임금 인상 겹쳐


❍ 고용참사·전기료 논란 문책… 교육개혁에 '친문 女정치인'

文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


부총리겸 교육장관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 기업경기지수 18개월來 최저 '탄핵정국 수준 추락'


❍ 文대통령 - 시·도지사 "일자리 협치"


❍ "3주택 이상, 초고가 주택 종부세 강화"

이해찬 대표 첫 당정청 회의


-소득 7천만원 전세대출 제한

-무주택자는 적용 예외키로

-서울 집값 상승률 6년새 최고


❍ "제약·바이오社 회계, 중징계 없다"

금융당국, 계도중심 정책 가닥


※비조치의견서 제도 : 금융사가 신규 영업, 신상품 등이 현행법에 위반되는지 사전에 당국이 검토·회신해 주는 방식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수단이다.


◈한국경제《文정부 '2기 경제팀' 관료 전진 배치》

5개 부처 장관 교체


사회부총리  유은혜

국방부 장관 정경두

산업부 장관 성윤모

고용부 장관 이재갑

여가부 장관 진선미


김동연 부총리·최종구 위원장과 '실무형 팀워크' 구축


❍ 3주택 이상 보유자 종부세율 두 배(과표 12억~50억 기준) 올린다

-"한 달 전 정부 인상안으론 한계"

-당·정, 0.5~2% → 1.5~3% 검토


❍ 기업 체감경기 18개월 만에 '최악'

-'탄핵정국' 수준으로 추락

-中企·서비스업체 더 악화


❍ 민선 7기 시·도지사 간담회


❍ 8월 국회도 '빈손'…짓밟힌 규제개혁 법안

-은산분리 완화·기촉법·규제프리존법

-여야 합의 실패…9월 국회로 떠넘겨


◈서울경제《문책성 중폭 개각…靑 "심기일전할 것"》

사회부총리·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가 진선미


❍ 이해찬 '집값과의 전쟁' 선포…종부세 폭탄 예고

[이슈&워치]


-"초고가·3주택 이상 종부세 강화"

-취임후 첫 당정청 회의서 공식화

-재개발·재건축 등도 개선 검토


❍ 존재감 드러낸 강한 與대표


❍ 적과의 동침…카뱅, 네이버와 카드사업 제휴

-체크카드 온라인 결제때

-네이버페이 이용 가능케


❍ 전세대출 소득제한 하루만에 없던일로

무주택자 예외…혼란만 부추겨


❍ '영화·방송 스태프 근로자 인정'…업계에 "알아서 하라"는 문체부

본지 '근로단축 가이드라인' 입수


-3개월 기다렸는데…노사에 떠넘겨


◈부산《일자리 보고회 된 靑-시·도지사 간담회》

민선 7기 출범 후 첫 상견례

각 시·도, 기존 사업만 나열

구체성 없는 보여 주기식 지적

지역 현안 논의 취지도 변질


❍ 文 정부, 중폭 개각

-교육부 장관에 유은혜

-국방 정경두,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산업 성윤모


❍ 부산 미분양 주택 한 달 새 50% 늘었다

-7월 3266호, 기장군에 최다

-주택 분양실적도 59% 줄어


❍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오늘 창원서 개막

-91개국 4255명 참가



정치 TOP


◈조선《與강경파 "당 정체성에 안맞는 법안" 끝까지 반대》

銀産분리 완화법 무산


文대통령이 직접 요청했던 법안

"재벌에 특혜" 與 노선집착에 발목


김성태 "민주당 과거에 집착"

홍영표 "국민께 면목이 없다"


◈중앙《유은혜, 국회 교육위서 7년 활동…일각선 "현장 경험 없다"》

세 번째 여성 교육부 장관


김근태 보좌관 거친 운동권 출신

고교시절 부친 과로사 문제로

'문재인 변호사' 도움 받은 인연

유 "교육 현장과 적극 소통할 것"


◈동아《정책혼선 빚은 시민단체-캠프 출신 경질… 靑 "실사구시 개각"》

[文정부 2기 개각]


고용참사-대입혼선 등 국정 타격

개혁성 대신 정책능력에 주안점


정치인-관료 출신이 18명중 14명

시민단체-캠프 출신 4명으로 줄어

환경장관 등 1, 2주내 추가 교체


◈경향《"일자리 창출, 지역이 주도를"》

문 대통령, 시·도지사 간담회

"정부는 평가·지원하겠다"

적극적 역할·상호 협업 주문


◈한겨레《정책 혼선 부처 물갈이…"국민 체감할 성과내라" 주문》

[8·30 개각]

문 대통령 '중폭 개각' 배경·의미


성과 부진한 부처 문책

-교육·국방·산업·고용·여성 등

-평가 하위·동력 떨어진 부처 교체


주요 경제사령탑은 유임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 기조 유지

-산업·고용노동은 정통 관료 임명


능력 인정받은 50대 여성 발탁

-장차관급 9명 중 4명이 여성

-교육·여성 정책 맡겨 힘 실어줘


민주당 정치인 대거 영입

-유은혜·진선미·양향자 등 중용

-당·정·청 협력 강화 위한 포석


◈한국《與 강경파 '은산분리 완화' 제동… 당론 못 정해 법안 불발》

8월 임시국회 처리 끝내 무산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민생 법안도

야당 '패키지 처리' 요구에 발목


"이해찬 민주당 대표 취임으로

靑 무리한 강행 피해" 분석도


"여야 간 협상으로 진전 보여

9월 정기국회 처리 가능성 높아"



사회 TOP


◈조선《저 판사는 '인권법' 출신인가요?… 재판 전에 꼭 물어보는 세상》

특정 모임의 법원 장악, 문제없나


대법원·헌재·서울중앙지법 요직

인권법연구회 출신 등이 독점하자

곳곳서 "과거 하나회랑 똑같아

요즘 이런 권력기관이 어디 있나"

소송 당사자들도 판사 성향부터 봐


◈중앙《"40명 먹여살린 생산라인, 고철로 팔려하니 미칠 지경"》

[기획]

불 꺼지는 산업단지


단지 곳곳 "매각" "임대" 현수막

공장 싸게 내놓아도 거래 안 돼

60대 "차라리 베트남 가서 호프집"

실적 나쁜데 최저임금 크게 올라

"어렵다"는 옛말, 이젠 "끝났다"


◈동아《헌재 "민주화보상금 받았어도 국가배상 청구 가능"》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판결 뒤집어


"보상금에는 정신적 손해 포함 안돼

국가와 화해 간주한 조항은 위헌"

피해자들 재심 통한 배상 길 열려


과거사 사건 소멸시효 적용도 위헌


◈경향《헌재 "인터넷회선 패킷감청은 헌법불합치… 통제장치 필요"》

"범죄 수사 필요성 인정하지만 무차별 정보수집 기본권 침해"

법적 공백 우려 2020년 3월31일까지만 유지… 법 개정해야


◈한겨레《경력단절여성이라고요? 육아도 경력입니다》

소셜벤처에서 새로 시작한 워킹맘들


육아·출산으로 직장 떠난 뒤

-"내 이름이 없어진 것 같아"

-"난 아무것도 못해" 입에 달고 살아

-밀려났다는 생각에 자신감 잃어


'(주)진저티'에서 새출발

-일터 떠난 여성과 소셜벤처 잇는

-프로그램 통해 새로운 직장 찾아

-여성들에 걸맞은 일터문화 모색


일과 삶 가까운 회사 만들기

-출근시간 지키기 강제하지 않고

-사무실 밖 어디서든 일할수 있어

-근무일수도 선택…'시간주권' 누리게

-수익·지출내역 공유하며 업무 고민


'엄마라는 경력' 왜 스펙 안되나

-'출산·육아가 경력방해' 인식 아래선

-누구도 결혼·일 병행하기 힘들어

-"불확실성시대 계획대로 일 안돼도

-그에 맞춰 변화하는 법 육아로 배워"


◈한국《"위치도 업무도 잘 몰라요" 현장인권상담센터 '존재감 0'》


"수사과정 인권침해 예방"

종로·강남경찰서 시범운영


지하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고

홍보 덜 돼 찾는 사람 드문드문

인권과 관련 없는 상담도 많아



국제 TOP


◈조선《경제 위기 아르헨티나, 이번엔 '뇌물노트 8권' 충격》


前대통령 페르난데스

최대 2억달러 치부한 의혹

前정부 운전기사가 10년 동안

배달 장소·시간·금액 등 기록


페소화, 사상 최저치로 떨어져


◈중앙《트럼프 "중국이 대북자금·연료 지원"…북한엔 수위 조절》

"중국, 북·미관계 어렵게 만들어"

북 향해선 "김정은과 관계 훈훈

한·미 워게임 큰돈 쓸 이유 없어"

연합훈련 재개 놓고 톤 낮춰


◈동아《트럼프 '콘크리트 지지층'의 힘… 탄핵론 다시 수면 아래로》


코언 등 최측근 잇단 유죄에도

지지율 30% 후반~40% 초반 유지

닉슨 사임 당시 24%와 큰 차이

민주당서도 역풍 맞을라 손사래


중간선거서 민주당 하원 장악

러 스캔들 드러나면 위기올수도


◈경향《숙제 안은 채… 일본 '몬주' 폐로 돌입》

고속증식원자로 핵연료 추출 작업부터 시작

안전 문제 다 못 풀고 비용 부담에 주민 불신도


◈한겨레《트럼프에 공들여온 아베정부…'진주만 발언' 보도에 속앓이》


트럼프 "진주만을 잊지 않고 있다"

6월 정상회담 발언 보도에 화들짝

작년 방일 트럼프 융숭 대접에도

무기 구매 요구·고관세 부과 '악몽'


고노 "사이좋지만 무역교섭과 무관"

'미국의 다음 목표는 일본' 관측까지


◈한국《트럼프마저… 아프간 수렁서 진퇴양난》


철군 주장하다 4000명 추가 파병

탈레반·IS는 정부군과 교전 계속

친미 가니 정권은 내분 빠지기도


美, 탈레반 비밀 접촉… 성과 없어

"트럼프 신아프간 전략 실망했다"

러시아·중국 개입 가능성도 제기



경제 TOP


◈조선《큰놈은 못올리겠네요… 조상님, 초라한 추석상 죄송합니다》

봄 냉해·여름 폭염·수확철 폭우

3災 닥친 농산물, 추석물가 비상


"살다살다 이런 허탈한 농사 처음"

-배·사과 등 과일 씨알 확 줄어

-크기·무게 작년의 절반 수준


시금치 나물도 포기해야

-시금치 작년보다 67% 급등

-자고나면 양배추·무 500원씩 올라


◈중앙《대출은 늘고, 벌이 시원찮고…자영업 빚 600조 넘었다》

1500조 가계 빚 이은 시한폭탄


이자율 높은 제2금융권 대출 많아

신용 떨어져 상환 여력 안 될 수도


최종구 "관리 강화할 것" 밝혔지만

'자영업 고통-대출 부실' 사이 고민


◈동아《최태원(SK그룹 회장) '뚝심' 20년… '글로벌 영토' 넓힌다》

뉴 SK "새 성장동력 확보"…바이오-물류 공격적 투자


하이닉스-실트론… M&A 승부사

-작년 자산 193조-매출 158조원

-수출 규모는 10배 이상 늘어나


거침없는 신사업 개척

-바이오 美업체-아일랜드 공장 인수

-중국 2위 물류기업 지분투자 확대


◈경향《AI가 다 해주는 '내일'…베를린에선 '오늘'이 된다》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개막… 글로벌 가전업체 총출동


LG, 씽큐 인공지능 TV 기반으로

거실·주방·세탁실 '초연결' 구현

입는 로봇·프리미엄 키친도 공개


삼성,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통해

각종 기기·가전 연결한 홈 IoT존

시간 단축 '퀵 드라이브' 세탁기도


◈한겨레《"원전 한빛4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공극(빈 공간) 1천여개"》

한수원 "22곳뿐" 발표와 달리

정부기관 관계자 "1100개 추정"

'매설판 보강재' 아랫부분서 발견

보강재만 1808곳 달해

'쌍둥이' 한빛 3호기도 상황 비슷

전문가 "부실시공"…전수조사 시급


◈한국《AI 라이프스타일로… 삼성·LG '스마트 가전' 유럽 대전》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 개막


삼성 빅스비 등 '홈 IoT 존' 선봬

LG '씽큐 존' 홈 제어 기술 시연

AI기술 탑재 가전제품 정면 대결



문화 TOP


◈조선《"110년 동안 세습도 분열도 없던 교회… 책으로 남겼죠"》

'안동교회 이야기' 쓴 유승준 작가

12년 만에 개정판 내고 교회 찾아

"안동서 예수 잘 믿는다는 것은

남에게 본 되고 예의 바르다는 뜻"


◈중앙《젊은 감독들이 묻다,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

국내외 영화제 화제작 네 편


상업영화를 뛰어넘는 패기 넘쳐

자식 잃은 부모 다룬 '살아남은…'

범죄자 몰린 소녀 그린 '죄 많은…'

히어로영화 제작기 '어둔 밤' 유쾌


◈동아《지구촌 갈등의 현장, 시적 언어로 포착하다》

국내서 첫 개인전 여는

벨기에 작가 프란시스 알리스


뉴스위크 선정 '중요 예술가 10인'

난민-국경 문제 등 첨예한 이슈서

고정관념 흔드는 다양한 해석 시도

"한반도 DMZ도 흥미 갖고 지켜봐"


◈경향《조선·명나라 '시문 배틀' 승자는 과연 누구였을까…》

명 사신 예겸, 집현전 학사 정인지·신숙주·성삼문 등과 글 솜씨 겨뤄

그 당시의 시문 37편 골라 엮은 '봉사조선창화시권' 국보로 승격 예고


◈한겨레《함부로 '유족다움'을 말하지 말라》

영화 '살아남은 아이' 김여진


'아들 잃은 엄마' 역으로

육아 7년만에 스크린 복귀


상처 회복·속죄·치유의 이야기

무게감에 눌려 피하고 싶었지만

절제된 고통 담은 대본에 마음 출렁

'이 역할 놓치고 싶지 않아' 욕심


"아이 잃고 어떻게 저럴 수 있냐고?

그럴 수 있어요, 이 영화처럼"


◈한국《러브하기 좋은 가을… 로맨스 영화가 돌아왔다》


'너의 결혼식' 예상 밖 관객몰이

13년에 걸친 첫사랑의 애틋함과

20대의 현실을 버무려 '입소문'


"사회 이슈·역사물에 피로감 느껴"

외면했던 국산 로맨스 부활 조짐

내달 개봉하는 '나비잠'도 기대



스포츠 TOP


◈조선《일본 꺾었지만… '진짜 한국 야구' 보고싶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결승 진출 사실상 확정

홈런 3방 포함 14안타 터뜨렸지만

5득점 그쳐… 타선 응집력 보완해야


◈중앙《프로야구 한국, 실업야구 일본에 5대1》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5-1 일본


선발 최원태 흔들, 초반부터 위기

박병호, 호수비에 3안타로 반전

황재균은 3경기 연속 홈런 행진

오늘 중국전…이기면 결승 진출


◈동아《"선실점 막은 박병호 환상수비, 홈런 그 이상"》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이승엽의 野생野사


안타성 타구 잡아내 흐름 안 뺏겨

놓쳤으면 어려운 경기 했을 뻔

타선 좋아졌지만 잔루 13개나


슈퍼라운드 일본전 5-1 승리

오늘 중국 넘으면 결승 진출

초반부터 몰아쳐 승기 잡아야


◈경향《팬들 비난·탈락 불안·한일전 부담 '펑펑펑' 날렸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첫 경기, 일본 5 대 1로 꺾고 명예회복 기회 잡아

김하성·박병호 이어 황재균 홈런포… 오늘 중국만 이기면 결승행


◈한겨레《여자핸드볼, 적수는 없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서 중국 꺾고 AG 7번째 정상

정유라 8골 넣으며 공격 주도

교민 등 500여명 "대한민국" 응원


◈한국《넥센 영웅들, 한국야구 구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박병호·김하성·이정후 맹활약

슈퍼라운드 1차전, 日 5-1 꺾어

대만이 日에 잡혀도 결승행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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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民辯회장 출신(김선수), 처음 대법관 된다》


金대법원장, 후보 3인 제청


김선수, 통진당 해산때 변론

노정희, 우리법연구회 출신

사법부 '코드 인선' 논란


❍ "두부(전기)가 콩(석탄·LNG)보다 싸졌다"

-韓電사장, 최근 잇단 적자에 산업용 전기료 인상 암시


❍ 멕시코 89년만에 좌파 정권 등장


❍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비닐쇼핑백 안 쓰기로

[환경이 생명입니다]


-'80~90% 줄이기' 자발적 협약


❍ 송철호 울산시장 "가덕도 신공항 찬성한 적 없어"

-본지 인터뷰서 "김해 신공항 동의

-울산 시민들도 김해 확장을 선호"


◈중앙《"미국과 비핵화 합의 전 중국과 먼저 소통할 것"》

김정은, 시진핑과 3차회담 때 약속

중국에 전폭적 대북 지원 요청도

시진핑 "인도적 분야는 지원" 화답

미 "중국이 끼어들며 협상력 약화"


❍ "과로사회 막자면서 과로로 탈 나 민망"


❍ 대법관 후보 김선수, 판·검사 안 거친 민변 출신

-이동원·노정희 후보도 임명 제청


◈동아《밖엔 관세, 안엔 파업…앞이 안보이는 자동차》

트럼프 "車관세가 가장 클것" 압박

미국發 무역전쟁 속수무책 노출속

현대차 노조 7년 연속 파업 가결

위기의 조선업계도 하투 본격화


❍ WSJ "北, 美와 협상중에도 미사일 공장 확장공사"


❍ "북한과의 딜, 성과 없을 수도" 한발 뺀 트럼프

-'北 핵시설 은폐' 보도된 날 언급

-"김정은 믿는다"면서도 확답 못해


❍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대법관 후보에

-김명수 대법원장, 3명 임명 제청

-우리법연구회 출신 노정희 포함


❍ '주52시간 근무' 답 못찾는 병원들

-응급환자 돌보면 초과근로 일쑤

-기피자 많아 인력충원도 어려워


◈경향《새 대법관 후보 '변호사·정통법관·여성'》

김명수 대법원장, 김선수·이동원·노정희 3명 임명 제청

재야 출신에 비행정처·비서울대…사법개혁 속도낼 듯


❍ "양승태 대법 사찰, 실정법 위반…독재정권 정보기관이나 할 짓"

하창우 전 변협 회장 인터뷰


❍ '주 52시간' 첫날…퇴근 서두르는 직원들


❍ 문 대통령 "노동시간 단축은 과로사회 벗어나는 계기"

-수석·보좌관 회의로 업무 재개

-노사정 협력 등 후속대책 주문


❍ 기무사, 단원고서도 '세월호 사찰'

-국방부 댓글조사 TF, 문건 확인

-"조직적 동향 파악·보고 등 위법"


◈한겨레《노동변론 30년 외길…대법원 '벽'을 넘다》


대법원장, 새 대법관 후보 3명 제청


김선수, 판검사 뿌리친 사시수석

고 조영래 사무실서 변호사 첫발

캐디 노조 설립 등 변론 맡아

사회적 약자 위한 법 해석 기대


❍ 제주에 거센 파도…태풍 '초긴장'


❍ 기무사, 세월호 유족 사찰…단원고에 요원까지 배치

-국방부TF, 관여 문서 수백건 발견

-실종자 가족 강경·중도 성향 분류

-박근혜 청와대에 대응책 보고

-보수단체엔 맞불집회 정보 넘겨


❍ 지지율 10%인데 의석수는 1석…불공평하지 않나요

[선거구 탐욕, 그후]

① 거대양당 지방의회 독식


◈한국《親노동 대법관 2명 인선…사법부 무게추 왼쪽으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3명 임명 제청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변호사

노동 전공 노정희 법원도서관장

정통법관 이동원 제주지법원장

'서울대·50대·남성' 공식 깨


임명 땐 女대법관 4명 역대 최다


❍ 우파 부패가 만든 '멕시코의 트럼프'

-민족주의 성향 오브라도르 대선 압승

-89년 만에 좌파 정권 탄생

-미국과 관계 더욱 악화할 가능성도


❍ 北 대외경제상 부상 訪中…경협·대북 지원 재개 논의


◈서울《압축 근무로 '4시 칼퇴'…李과장, 저녁을 되찾다》

대기업 '주 52시간' 첫날 풍경


출근하면 하루 근무계획 입력

전자결재·화상회의 시간 단축

화·목·금 9시까지 '보충' 업무

가족과 식사…워라밸 현실로


❍ 퇴근 속도 'KTX급'


❍ 文대통령 "장시간 노동 부끄러운 현실"

-주 52시간 근로제 의미 강조


❍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트럼프 "北 매우 진지"

-1일 김정은에게 '메시지' 전달

-볼턴 "1년 내 비핵화 방안 마련"


❍ 기무사, 세월호 참사 때 유족 조직적 사찰

-가족 성향 따라 수색 종결 설득

-보수단체엔 추모집회 정보 제공

-국방부 TF, 검찰단에 수사 의뢰


◈세계《美, 시간 끄는 北에 강온 양면전략》

[뉴스분석]

볼턴 "1년 내 WMD 해체"


"폼페이오, 北과 협의 나설 것

北 신속해체하면 제재 해제"

신뢰 강조하며 비핵화 압박


트럼프 "김정은 진심 믿는다

우린 매우 좋은 케미스트리"


❍ 대법원 진보색채 더 짙어진다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새 대법관에 임명 제청


❍ '주52시간' 첫날…정시 퇴근


❍ '이민자의 나라' 美의 변심

-트럼프 정부 '무관용 정책' 고수

-'다카' 폐기에 불체자 추방 공포

-美 곳곳 집회…분노 목소리 표출


❍ "중3은 피해자 아닌 혁신교육 1세대"

-김상곤 교육부장관 발언 논란

-자사·외고·일반고 동시지원 허용


◈국민《첫 재야 노동변호사 출신 대법관 나온다》

김명수 대법원장,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임명 제청


대법원 진보색채 강화될 듯


김, 판·검사 경력 전무

민변 회장 출신…통진당 변호


노, 여성 몫 '개혁' 성향

양성 평등 위해 노력 평가


이, 非서오남 출신 엘리트

보수색 강하지만 균형 맞춰


한국당 "코드인사 중단하라"


❍ '검은' 월요일


❍ 둑 터진 코스피…2300도 와르르

-무역전쟁 탓…亞 증시 급락


❍ "폼페이오 방북 때 시간표 제시할 것"


-NYT "北 진정성 첫 시험대"


-볼턴 "비핵화 1년 내 끝내야

-조만간 北과 논의할 것"


-트럼프는 폭스 뉴스 출연

-"北 매우 진지"…온도차 뚜렷


◈매일경제《"숨겨진 빚 750조(전세보증금)…경제위기 뇌관될수도"》

김세직 서울대 교수 주장


"실제 가계빚 총2200조원"

GDP대비 127% 세계 최고

경제성장 가로막는 수준


❍ 전면전 치닫는 무역전쟁…아시아 증시 '직격탄'


-코스피 2.4% 곤두박질

-심리적 지지선 2300 붕괴

-中·日 증시도 동반 급락


-中, 미국산 車 관세폭탄

-加·EU도 보복관세 경고


❍ 건강 회복한 文대통령


❍ 정부, 택배·대리기사 노조 허용하나

-文 "특수고용직 법보호 강화"

-업계 "인건비 부담 급증" 우려


❍ 새 대법관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제청

-대법 "대법관 다양화 고려"


❍ 신영 '용인 역북 지웰푸르지오'

2018 살기좋은 아파트 대통령賞


◈한국경제《靑·총리도 나선 규제개혁, 발목 잡는 與의원》

정부, 빅데이터·원격의료 규제 확 풀겠다는데…


黨 지도부 설득에도 강성 의원들 고집 안꺾어

규제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 거래'까지 검토


❍ 강점 공유해 데스밸리 넘자…'따로 또 같이' 뭉친 스타트업

-인천 4개 제조기업 조합 결성

-설비에 노하우·인력까지 공유


❍ 1998년 세리 언니처럼…박성현, 해저드 극적 탈출로 '메이저 퀸'


❍ PB(자체 상표)로 유럽 유통가 점령한 獨 알디(슈퍼마켓)

[글로벌 新유통혁명]


-매장 상품 90% PB로 채워

-유럽 제조 경쟁력 바탕으로

-'PB=싸고 좋은 제품' 심어


❍ 코스피 2300·코스닥 800 무너졌다

-아시아 증시 동반 급락


❍ '건강 나이' 따지는 보험상품 나온다


◈서울경제《'린치핀(산업 핵심축)' 빠진 한국 제조업…5년 뒤까지 견딜 업종 '제로'》

[10대 주력업종 릴레이 정밀진단]


10대 주력업종 수출 일제 하락

핵심 산업 中에 이미 추월 당해

G2 무역전쟁 격화 땐 더 타격

OECD "복합적·구조적 위기"


❍ 무역전쟁 확산…亞증시 검은 월요일

코스피 14개월만에 2,300선 붕괴

中 PMI 둔화에 둔화에 상하이지수 2.5%↓


❍ 부패한 우파 물러난 자리에 포퓰리즘 좌파

멕시코 89년만에 정권교체


❍ 규제에 멈춘 한국판 우버, 질주하는 하노이 그랩

'깜언(감사합니다)' 밖에 몰랐지만 앱 클릭 한번으로 목적지까지 척척


-앱다운 건수 1년 만에 1억건

-현대차·삼성 등도 잇단 투자


❍ 종부세 대상, 저소득 가구(연 2,800만원 이하) 1% 넘는다


◈부산《부산시의회 첫 여성 의장…'40대 초선' 박인영 의원》

민주당 의장 후보로 선출

부의장은 이성숙 의원 당선

10일 투표, 사실상 확정


❍ '만선'만 좇다가 텅 비어 가는 바다

[지속가능海 블루오션]

부산일보-KMI 공동기획


-지난해 연근해 어획량

-2년 연속 100만t 이하 추락


-고등어·오징어 미성어 비율

-최근 3년간 계속 치솟아


❍ 태풍 '쁘라삐룬' 영향, 부울경 폭우·강풍

-교육청, 등교시간 변경 검토



정치 TOP


◈조선《'週 52시간 엇박자' 범여권이 시끄럽다》

탄력근로 6개월 연장에…평화·정의 "與가 기업 민원창구냐"

원내대표 발언 묵살한 김영주 노동장관엔…與 "교체해야"


◈중앙《김영주(고용노동부 장관), 홍영표(민주당 원내대표)에 맞서 "주52시간 완화 안 돼"…장관 경질론》

고용장관 당·청과 잇단 불협화음


홍 "김 장관, 말을 안 듣는다" 불만

여당선 "노동계에 지나치게 쏠려"

내주 개각에 고용부 포함될지 관심


◈동아《김부겸-이인영-송영길 단일화 될까》

與 당권 향배, 친문세력에 맞서는 '86그룹' 변수


이인영측 단일화 주장…설훈에 타진

'운동권 대선배' 김부겸 출마 주목


일각 "친문도 86도 단일화 어려워

컷오프 통해 자연스레 정리될 것"


◈경향《"바른미래도 개혁입법연대 공감…원구성 빨리 끝내고 논의"》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인터뷰


야당 주장하는 개헌 논의

받아들일 수 없다 '못 박아'

선거구제 개편은 응할 생각


원구성 의석수 비율대로

관례 잘 따르면 안 복잡해

야당 동의 땐 교문위 분할


정부와 당 항상 이견 있어

최저임금제 소극적 대응

공개 비판한 김영주 장관

나가라 말라 할 위치 아냐


◈한겨레《주민밀착 정치 성과냈는데…'추풍낙엽' 된 진보정당 후보들》

[기획]

선거구 탐욕, 그후

① 거대양당 지방의회 독식


민주·한국, 3·4인 선거구 줄이고

2인 선거구로 쪼갠 결과

17개 광역의회 96% 나눠가져


민주, 한 지역구에 3·4명 후보

3·4인 선거구 싹쓸이 '폐해'도


"선거구 안쪼갰으면 재선됐을텐데…"

똑소리나는 의정활동 호평 받고도

정의당·노동당 전 시의원들 낙선


지방의회 구성 다양성 훼손돼

"광역·기초 의회 견제 기능 상실"


◈한국《文대통령 "과로사회 지적했는데 과로로 탈 나 민망"》

8일 만에 공식 업무 복귀


靑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노동시간 단축 안착 대책 당부

시도지사 간담회 정례화 언급도



사회 TOP


◈조선《사법권력 대이동…文정부 임기내 대법관 5명 더 교체》

새 대법관 후보 3명 중 2명 진보…헌재 재판관 5명도 9월 바뀌어


대법원장 등 대법관 14명 중 13명

현정권이 임기내 모두 임명하는셈

특정 서클 출신만 4명…전례없어


大法 "여성·변호사·非서울대…

대법관 다양화 염두에 둔 인사"


◈중앙《김선수, 통진당 해산 때 변호인단장…한국당 "대법관 부적절"》

임명 제청된 대법관 후보자 3인


김, 문 대통령 민정수석 때 함께 근무

이동원, 난민 사건 약자 배려 판결

노정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 여성

3명 합류 땐 문 정부 임명이 과반


◈동아《대입자료 다 달라는 국가교육회의(대통령 직속기구)…요청자는 옛 사교육계 큰손》

대입 개편 맡은 국가교육회의 참여 이현 소장 '도덕적 해이' 논란


사탐 강사 '스카이에듀' 대표 출신

공론화위서 대입모형 4안 발제


대학 49곳에 입학생 출신고교 현황

교육부에 전국 고교 수능점수 요구


서열화 악용우려 한번도 공개 안해

대학들 "사교육업체가 탐내는 것"

李소장 "공론화 과정 필요해 요청"


◈경향《검찰 "전형적 권력형 성범죄", 안희정 측 "위력 의미 추상적"》

'성폭행 혐의' 안희정 첫 재판


재판부 "위력 해석이 쟁점"

외국 판례 등 집중 살피기로


안, 굳은 표정으로 눈 감아

피해자, 방청석에서 지켜봐

법원 밖 여성단체들 시위


◈한겨레《안희정 성폭행 첫 재판…'위력 행사' 싸고 공방》

검찰 "비서 일한 지 26일만에 발생

권력형 성범죄 전형적 인식 담겨"

변호인들 "위력 없었다" 반박

김지은씨, 메모하며 꼼꼼히 지켜봐


◈한국《중증장애인은 치아 아파도 갈 병원이 없다》


일반 치과 "전신마취 필요" 퇴짜

대학병원선 "전문인력 필요" 퇴짜


권역별 진료센터는 2, 3개월 대기

그나마 17개 시·도 중 9곳만 설치

올해 공모에도 3, 4곳만 신청

"눈치 안 보고 치료받아 봤으면"



국제 TOP


◈조선《'좌파 트럼프' 멕시코 대선 압승…"부패·폭력 추방"》

오브라도르, 53% 득표율로 당선

과반 당선은 멕시코 대선 첫 기록

트럼프와 사사건건 충돌 가능성


◈중앙《멕시코 '좌파 트럼프' 오브라도르 대통령 당선》

유권자들 부정부패와 범죄에 염증

89년 만에 우파 누르고 정권교체

당선인 "트럼프에 맞서 관계 재정립"


◈동아《멕시코 '좌파 트럼프', 89년만의 정권교체…트럼프와 각 세운다》

대선 3修 오브라도르 압승


부패-범죄 우파정권에 국민 염증

"모든 비리 추방하겠다" 당선 일성


민족주의 성향에 멕시코 이익 우선

"미국과 대등한 관계 정립" 공언

NAFTA 재협상-이민 등 충돌 예고


◈경향《부패·경제 실패·치안 붕괴…멕시코, 89년 만에 좌파 정권》

오브라도르 압도적 당선


분노한 민심 '변화' 택해

부패척결·복지확대 공약

"독재 없이 변화 이끌 것"


'멕시코의 트럼프' 별명

무역 등 미국과 마찰 예상


◈한겨레《멕시코 대선 오브라도르 압승…첫 좌파 대통령 탄생》

국민들, 마약 카르텔·부정부패 염증

트럼프 이민·무역 압박도 영향 끼쳐

제도혁명당 '100년 독점 구조' 타파


◈한국《범법자 재산이라지만…美 주정부 '마구잡이 몰수' 심판대에》


타던 트럭까지 압수당한 마약범

소송 제기…대법서 위법성 심리


범죄 사용품 임의처분 민사몰수

애초 갱단 두목 등 겨냥했지만

저소득층 피해 집중에 비난 고조



경제 TOP


◈조선《방탄소년단+넷마블, 레드벨벳+SKT…요즘 IT기업 투자 방정식 '아이돌과 新사업'》

가장 빠른 산업과 가장 뜨거운 산업이 만나다


영화 괴물·옥자 특수효과업체에

게임회사 엔씨소프트 220억 투자

리니지 등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넷마블 방탄소년단 게임 연내 출시


◈중앙《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공백에…벼랑 끝 내몰린 한계기업》

책임 떠넘기는 국회·금융위


연장안 불발돼 워크아웃 어려워져

2006년 법 공백기 땐 4곳 부도 처리

신용 낮은 회사들 '법정관리' 공포


전문가들 "한국 경제 또다른 악재

후속 입법 등 대안 마련 서둘러야"


◈동아《'잘된 협상' 믿었는데…수출절벽 내몰린 한국 철강》

철강제품 53개중 13개, 對美 수출쿼터 이미 80% 이상 소진


반년 남은 시점 물량 바닥 속출

수출의존도 높은 강관료 81% 소진

열연봉강 등 7개는 100% 다 채워


일부 기업 이달부터 가동률 낮춰

쿼터확보 둘러싸고 기업간 갈등도


◈경향《고용률 격차 줄어도 5명 중 2명 비정규직》

통계로 본 여성의 삶


비정규직 비율 남성의 1.5배 넘어

그중 절반 이상은 시간제 노동자


연령별 고용률 30대 파인 M자형

과거보단 오른쪽 이동·얕은 깊이

시민단체·선거 참여 남성보다 높아


◈한겨레《코스피 '2300' 지지선 붕괴…하반기 안정? 달러에 달렸다》


1년1개월 만에 최저치로 마감

코스닥도 폭락…800선 무너져


미-중 무역전쟁 '맞불' 격화되고

미 연준 금리 인상 명분까지 생겨

달러 강세 진정 때까지 기다려야


◈한국《美 관세 위협·실적 부진에도…또 파업하겠다는 현대차노조》


찬반투표 가결, 7년 연속 파업 눈앞


현대차, 지난해 순이익 20% 격감

美 최대 25% 관세폭탄 압박 속

"9000만원대 연봉에 공감 어려워"



문화 TOP


◈조선《낯설지만 자유롭게…재즈가 된 '21세기 쇼팽' 들려드릴게요》

美버클리음대 동문 고희안·신현필

피아노·색소폰으로 쇼팽 재해석

11곡 담은 '디어 쇼팽' 음반 내놔

6일 JCC아트센터서 기념 콘서트


◈중앙《돌아온 '먹장부' 이영자 "힘내라 먹고 힘내라"》

예능 '전참시'로 제2전성기


'세월호 논란' 여파 두 달 만에 컴백

제육덮밥·김치만두·닭볶음탕 등

평범한 서민음식 입맛 돋게 풀어

맛집 프로에 물린 시청자들 호응

송은이와 음식처방 프로도 시작


◈동아《"성소수자의 힘겨운 사랑…내 모습 그대로 노래에 담았죠"》

2집 내는 커밍아웃 팝스타 시반


설렘과 환멸 가득 어린 시절 거쳐

새롭게 꽃피고 있는 삶의 모습 담아

아리아나 그란데도 목소리 보태


9월 개봉 게이 성장영화 '보이…'

니콜 키드먼-러셀 크로와 호흡


"첫 야외공연 했던 한국 그리워요"


◈경향《이 영화 정말 '15세 관람가' 맞아요?》


'19세 관람가' 같은데…

-마약 장면 자주 나오는 '독전'

-"약물 미화 안 해" 15세 관람가

-선혈 낭자한 '마녀'도 15세


영화 등급, 정답은 없나

-과거 동성애 소재 '친구사이'

-대법원까지 가서 청불 취소

-등급 분류 맡는 영등위

-"시대의 다양한 관점 반영"


◈한겨레《'1인 10역' 변신의 귀재들 "집 나간 정신 찾아요"》

'캐릭터 저글링' 연극 2편


100살 노인 코믹 탈출기 '창문 넘어…'

유언장 고치기 소동 '달걀의 모든…'

모든 배우들이 1인 10역 이상 소화

순식간에 노인→여자→코끼리 변신

관객은 배우들 변신술에 재미 느껴


◈한국《"연애보다 기승전결 뚜렷한 사건이 있을까요"》


'경애의 마음' 펴낸 김금희 소설가

아웃사이더들의 연애 통해

단단해져 가는 과정 담아

첫 장편 출간에 초판 2만권 소진


"연애 이야기 자꾸 쓰는 건

사람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죠"



스포츠 TOP


◈조선《박세리의 '맨발 투혼'처럼…기적의 10m 로브샷(lob·높게 띄우는 샷)

박성현, 메이저 '위민스 PGA챔피언십'서 유소연에 연장 역전 우승


16번홀 해저드 러프에 빠졌지만

극적 파세이브로 추격 발판 마련

美 방송 "수년래 가장 명승부"


◈중앙《16번 홀의 기적…끝내 눈물 흘린 박성현》

여자 PGA 챔피언십 연장전 끝 우승


공 러프에 빠진 상황서 파 세이브

같은 홀 2차 연장서 유소연에 승리

1998년 박세리 맨발샷 연상시켜

유소연 "17번 홀서 다시 치고 싶다"


◈동아《16강 잇달아 '11m 난타전'…거미손들의 눈을 피하라》

[2018 RUSSIA 월드컵]

러시아-크로아 '승부차기 환호'


'무적함대' 스페인 울린 러시아

-'기름손' 오명 GK 아킨페예프

-2개나 막아내 '국민영웅'으로


3개 막은 크로아 수바시치

-1경기 세이브 역대 공동 1위

-덴마크 슈마이켈도 2개 'MOM'

-양팀 합쳐 5개는 최다 기록


골키퍼 오래 볼수록 불안감 높아

-김병지 "골문으로 늦게 가거나

-키커에게 말 걸어 흔들기도"


◈경향《저도 해냈어요 세리 언니》

LPGA 박성현 '메이저 2승'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6번홀 샷 러프에 빠져 '흔들'


발 담근 캐디 "파 세이브 하자"

위기 넘고 2차 연장 끝 우승컵

"20년 전 박세리 맨발샷 연상"


◈한겨레《'수풀을 헤치며' 마침내 웃었다》

박성현, KPMG 여자 챔피언십 우승


4R 16번홀 '해저드샷' 위기 탈출

유소연과 2차 연장전까지 접전

역시 16번홀서 버디 잡아내며 정상

1년만에 LPGA 두번째 메이저 제패


"최근 부진했던 문제들 해결돼…

스스로에게 장하다 얘기하고 싶다"


◈한국《20년 전 박세리 재현하며 '남다른 귀환'》

박성현 'KPMG위민스PGA' 우승


해저드 수풀서 로브 샷, 홀에 붙여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 안으며

올해 5번 컷탈락 부진도 씻어내


경쟁자 유소연은 물에 빠뜨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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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30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6일 訪北…동창리 폐기 현장에 美전문가 참관 요구》

김영철과 비핵화 일정 등 협상


❍ 또 울린 경제 경고음…文대통령, 기로에 서다

[NEWS&VIEW]


-5월 투자 -3.2%, 소비 -1%…투자 석달째, 소비 두달째 마이너스

-성장 동력 끌어낼 규제개혁 막아서는 건 참여연대 등 촛불진영

-文대통령, 한미 FTA 결단 내린 노前대통령처럼 결단 내릴 때


❍ 靑 수석들,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컵·텀블러


❍ 평창때 무비자입국 1만명(35만명 중 3%)이 불법체류

-일부는 난민 신청 가능성


❍ 금연 도전자 33% 급감…(궐련형) 전자담배가 재뿌렸다

건강을 태우시겠습니까? <1>


-전자담배 판매량 2배 늘면서

-전체 담배 반출량도 2% 늘어


◈중앙《조선대·성공회대·덕성여대…'김상곤표 살생부' 나왔다》

40개대 2단계 진단 대상에 올라

한 달 조사 뒤 8월 말 최종 발표

확정 땐 정원 감축, 재정 지원 제한

비리 대학 포함되면 일부는 제외


※2단계 진단 대상 대학=교육부가 전체 187개 4년제 대학을 자율개선 대학(일정 수준 이상의 자율역량을 갖춘 대학, 120개대), 2단계 진단 대상 대학(40개대), 평가 제외 대학(27개대)으로 구분했다. 2단계 진단 대상 대학은 평가를 거쳐 정원 감축 또는 재정지원 제한이란 불이익을 받게 된다.


❍ 손흥민 감사 인사


❍ LG 새 회장에 40세 구광모


◈동아《난민심사 기간 줄여 취업에 악용 막는다》

정부, 제주 예멘인 난민 논란에

"경제적 목적 악용 못하게 법개정

이의 신청 담당 난민심판원 신설"


❍ "손흥민 왔어? 어디?" 공항 환영 인파에 묻힌 월드컵 대표팀


❍ 투자-소비 하락…더 커진 기업 한숨

-5월 투자 3.2%-소비 1% 동반 감소

-대기업 경기지수, 17개월만에 최저


❍ 구광모 LG회장 선임…4세경영 시대로

-LG "장기적 성장 위한 책임경영"


❍ 진에어 면허취소 여부 유예…정부 "청문절차뒤 최종결정"


◈경향《자연이 돌아왔다, 수문 더 연다》

4대강 보 10곳 개방 1년 만에

녹조는 확 줄고 모래톱 생겨나

정부 "수질 생태계 회복 확인"

금강·영산강 보 운명 연내 결정

하반기 낙동강·한강 추가 개방


❍ 살아난 금강과 영산강


❍ 난민이 한국에 아 올린 작은

[커버스토리]


-예멘 갓난아이 함자에게

-제주도는 어떤 땅이 될까


❍ 예멘 난민 3개월 내 심사…심판원도 신설


◈한겨레《한국당과 1%p차…'지지율 1야당' 코앞까지 온 정의당》

[뉴스분석]


갤럽 여론조사서 9% 지지율

자중지란 한국당 10% 그쳐

평화·노동 가치 시대흐름 부합

민주당 주춤 '반사이익' 분석도

심상정·노회찬 이을 주자 과제

페미니즘 등 진보 외연 확장도


❍ 리부팅(rebooting·다시 시작) 한국 축구

[커버스토리 3·4면]


-4년마다 반복되는 희망고문 멈추려면

-'투혼'과 '국뽕' 넘어 기술과 즐거움으로


❍ 양승태 행정처, 변협회장 수임 내역 국세청에 건네려했다

-하창우 회장 상고법원 반대하자

-'탈세' 포착위해 국세청 제공 검토

-"돈키호테" 등 비방 유포 계획도


❍ 또 용암 분출하는 발리 화산


◈한국《LG 구광모 '4세 경영시대' 개막…한치 잡음없이 일사천리 승계완료》

구본무 회장 타계 한달여 만에 회장 승계

국내 10대 그룹 중 첫번째 '4세대 총수'

그룹 이끌던 구본준 부회장 경영 손떼


❍ "내 건물엔 젠트리피케이션 없다" 해방촌의 천사들

[Cover Story]

"동네 뜨니까 월세 올리라고? 제 무덤 파는 거지"


-신흥시장 터줏대감 장인순 할머니

-중개업소 '월세 100만원' 권유에도

-5년 전 임대료 그대로 가게 내놔


-건물주들 경리단길 폐해 잘 알아

-임대료 동결 상생협약 체결하기도


❍ 장마에 태풍까지 북상…사흘간 400㎜ 폭우 예상


❍ 월드컵 대표팀 귀국


◈서울《쿠오바디스(어디로 가나)? 대한민국》

난민, 무작정 막을 수도 받을 수도…


정부 "제주 체류 예멘 527명

난민 심사 빠르면 8월까지"

취업용 '가짜 난민' 색출 강화

난민심판원 만들어 신속 처리


육지 이동 제한 완화 등 빠져

"빠른 심사 빠른 추방 초점" 지적


❍ '주 52시간 근무' 시대로…저녁 있는 삶이 온다


❍ 토요일보다 더 빵빵~한 월·수·금이 찾아갑니다

본지, 새달 토요일자 폐지…다양한 섹션 보강


❍ "녹조 41% 감소"

-4대강 보 개방 1년…모래톱도 회복


❍ LG 구광모 체제로

-40세 총수…10대 그룹 첫 4세 경영


◈세계《교육부 '학생부 신뢰도 설문조사' 부실 논란》

'국민참여 정책숙려제' 1호 안건

중복참여 가능…"불신 빌미" 비판


❍ 불안한 노후…자유인보다 일자리가 더 절실

[S*aturday]

'명퇴 김부장'의 재취업 분투기


100세 시대 고정수입 없어 걱정

1960년대 태어난 '베이비부머'

재취업 시장에 몰려 경쟁 가열

명퇴한 은행원들도 재취업 희망


❍ 저녁이 있는 삶…내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 투자·소비 동시 내리막…경기 '경보음'

-선행지표 4개월째 뒷걸음질

-기업경기지수 17개월 만에 최저


❍ LG그룹 4세대 총수시대 열다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


◈국민《국어·수학, 공통·선택으로 분리》

교육부, 2022학년도 수능 과목구조·출제범위案 발표


수학, 문·이과 없이 Ⅰ·Ⅱ 공통

확률과 통계·미적분 중 선택


국어, 독서·문학은 공통 출제

화법과작문·언어와 매체 중 택일


탐구, 사회·과학 1과목씩 선택

통합사회·통합과학은 빠져


내부 검토 거쳐 8월 말 최종 확정


❍ 10대 그룹 첫 4세 경영…LG, 구광모 체제 출범


-㈜LG 등기이사·회장 동시 선임

-친정체제 구축 책임 경영 의지

-형식 파괴 실용주의…변화 예상


-구본준 부회장은 연말 퇴임 전망


❍ '영웅'의 귀환


❍ "PK 가슴 철렁…현우가 막아내게 해달라 기도"

대표팀 수문장 조현우 아버지 조용복씨의 조용한 응원


-"이렇게 잘할 거라 상상 못해


-부상 안타까워 운동 말렸지만

-월드컵 대표 포부에 두 손


-부도로 뒷바라지 못해 미안


-월드컵 시작 후엔 연락 안해

-더 좋은 선수 되도록 도와달라"


◈매일경제《뉴LG 구광모 시대…"변화와 성장에 최선"》

㈜LG 대표이사 회장 올라


하현회 부회장과 각자대표

10대그룹 중 처음 4세경영

"그룹 정도경영 계승·발전"

40세 젊은 총수 행보 주목


❍ 韓·中 기업인 대화에 참석한 최태원·정의선


❍ 투자·소비 동시에 뒷걸음…경제 '빨간불'

[뉴스 & 분석]


-5월 설비투자 석달째 감소

-소매판매는 두달연속 악화

-그나마 산업생산은 0.3%↑


❍ 고용부장관, 절박한 기업목소리 외면…"탄력근무제 6개월 되면 의미 없어져"

-주 52시간 시행 기자간담회


❍ 무역분쟁 겁먹은 코스피…장중 2300 붕괴


❍ '조양호 룰'

항공사 대표자격 강화추진


-국토부 "기존 항공법 외에

-형법 등으로 금고 이상땐

-대표·등기임원 물러나야"


◈한국경제《40세 구광모 회장…'젊은 LG' 이끈다》

㈜LG 대표이사 회장 승진

"성장기반 구축 최선 다할 것"


❍ "하반기 투자, 선진국 주식 비중 늘려라"

10대 증권사·부동산전문가 40人 '재테크 전략' 제시


-신흥국 시장은 변동성 커져

-美·브라질 국채 비중 축소를

-서울 새 아파트 청약 노릴 만


❍ 韓·中 기업인 대화…경제협력 방안 논의


❍ 하이트·김기사(창업자)도 뛰어들다…후끈 달아오른 '공유오피스'

[커버스토리]


❍ 경기 지표 '악화일로'…투자 3개월째↓


❍ '중년 考試' 공인중개사 시험에 2030 몰려

-작년 응시 20만명 중 38%


◈서울경제《구광모, LG회장 직행…책임·혁신경영 나선다》

'4세 경영' 본격 돌입

"성장기반 구축 최선"


❍ "저녁 있는 삶?…저녁 장사 망칠 판"

근로시간 단축 D-1…한숨짓는 음식·숙박업소


-7월 예약도 한 두건 불과

-김영란법 때보다 더 심각

-최저임금 인상까지 겹쳐

-폐업 100만명 넘을수도


❍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인간 평균수명 100세)시대…축복일까 재앙일까

[토요 Watch]


-한국 소득 늘고 의술 발달로

-최빈사망연령 90세 돌파 눈앞


-'무병장수' 오랜 욕망이지만

-소외·빈곤·세대간 갈등 심화

-오히려 '디스토피아' 될수도


❍ 소비·투자 '동반추락'

소매판매 1%·투자도 3.2%↓…장기침체 우려


통계청 '5월 산업활동동향'


-산업생산만 간신히 0.3% 늘어

-내수 꺾이는데 정부는 "회복세"


❍ 주한미군 평택시대 개막


❍ 국제유가 배럴당 73弗 돌파…"내년 상반기 90弗 찍을 것"



정치 TOP


◈조선《'文코드' 맞추기…지방정부도 적폐청산 바람》


1일 지방선거 당선인 임기 시작

文대통령 '지방정부 감찰' 지시에

與 단체장 "인사부터 바로잡겠다"


이재명 '남경필 청년연금' 재검토


文 '광화문 1번가' 사이트 본떠

'…1번가' 정책제안 사이트 봇물


◈중앙《중진 물러나라는 한국당 초·재선…"역대급 기회주의자"》

초·재선 74명 분석해보니


대부분 박근혜 공천 받은 친박

전문가 많지만 정치 현안 소극적

탄핵·대선 국면 땐 있으나 마나


◈동아《난민 심사 2, 3개월내 마쳐 '진짜 난민'에 대한 오해 차단》

反난민 정서 확산되자 제도 정비


현재는 신청땐 최장 5년 체류

법개정 통해 제도 악용 방지

심사 인력 늘려 1, 2단계 축소


오늘 서울 광화문서 찬반집회


◈경향《자책골 한국당, 왼쪽 윙 비운 민주당…정의당, 이유있는 약진》

뉴스분석│지지율 한 달 새 2배 넘게 상승 왜


갤럽조사 '9%' 창당 후 최고치

한국당과 1%P차, 상승세 지속


경제정책 반발 진보·노동계 흡수

보수 궤멸 이후 '대안 야당'으로


◈한겨레《(박근혜 정부) 고용부 차관이 삼성에 '불법파견' 빠져나갈 전략까지 짜줬다》

[삼성 불법파견 덮은 고용부]


면죄부 판정 한달앞 출구전략 지휘

"수습 위해 삼성쪽 핵심인사 만나

획기적 개선안 필요성 설득하고

고용부 난처한 입장도 설명하라"


일선 노동청선 '삼성 불법파견'

2차 감독 벌이고 있을 때

고용부는 은밀히 삼성과 입맞춰

정작 삼성안엔 직접고용은 빠져


◈한국《여의도 면적의 5배…주한미군 평택시대》


73년 만에 용산시대 마감

美 해외 단일기지로 최대 규모

현재 40여 부대 2만3000명 주둔


송영무 "새 시대 새 임무 맡아야"

브룩스 "어디 위치하든 동맹 굳건"



사회 TOP


◈조선《'주 52시간' 말 다른 총리·장관…어느 장단 맞춰야하나》

총리는 "근로단축 계도 기간 6개월 동안은 처벌 않겠다"

김영주 장관은 "처벌 안하는 것 아냐…감독 철저히 할 것"


'탄력근로제 6개월 연장' 놓고도

김동연·與원내대표 "가능하다"

김영주는 부정적 입장 드러내


◈중앙《산업이 된 K팝 아이돌, 관광·유학·유통도 흔든다》

[SPECIAL REPORT]아이돌 파워


한국 연상 이미지, 한식보다 K팝

'아이돌처럼 살아보기' 상품 등장

스타 가까이서 보려 유학 오기도


미국·브라질·중동 팬덤 눈덩이

한국 쇼핑몰서 굿즈 역직구 급증

국내 서점가 '아이돌셀러' 불티


◈동아《2000명 일자리 흔들기 부담…강경론 4일만에 방향 선회》

국토부, 진에어 면허취소 유예 배경


김현미 장관 25일 "이달내 결론"

"청문절차 진행" 신중론 돌아서


정부측 "전 부처 고용창출 안간힘

질좋은 일자리 수천개 날릴수없어"

업계 "시간끌기…혼란 가중" 반발


정부-직원-주주 등 청문회 예정

최종결정까지 두달 이상 걸릴듯


◈경향《양승태 대법, '상고법원 반대'한 하창우(전 변협 회장) 사찰 정황》

법원행정처, 재산 내역 등 뒷조사·변협 산하재단 예산 삭감 '압박'도

특조단 확보 410개 파일 중 '부당 수임 찾자' 전략 담긴 문건도 나와

김명수 대법, 알고도 공개 안 해…검찰, 하 전 회장 불러 피해자 조사


◈한겨레《정부 "4대강 보 연 뒤 환경 호전"…내년 6월 이후 철거 여부 결론》

1년간 보 개방·모니터링 중간결과 발표


물 흐름 빨라져 수질 향상 효과

조류 농도도 37~40%가량 감소

멸종위기종 새 개체수는 늘어나


정부 "개방 못한 6개 보 등 더 열어

모니터링한 뒤 보 처리계획 확정"


◈한국《아동수당을 지역화폐로? 성난 성남맘》


성남서만 쓰는 화폐 지급방침에

"온라인 구매 안 되고 이용 제한

소비패턴 고려 안 한 탁상행정"

엄마들 국민청원 등 철회 요청


방문 수령 지급방식에도 불만

市, 논란에도 방침대로 강행할 듯



국제 TOP


◈조선《'좌파 트럼프'가 멕시코 접수한다》

내일 대선, 3修 오브라도르 압도적 우세…89년만의 좌파정권

빈민 사회보장 강화, 비료 무상공급 등 포퓰리즘 공약 내걸어

"美와 대등하게 맞설수 있다" 공언…트럼프식 좌충우돌 예고


◈중앙《이념보다 현실의 힘 믿는 트럼프, 김정은 손 기꺼이 잡다》

[INSIGHT]빠른 삶, 느린 생각


남·북, 북·미 회담 스펙터클한 사건

과장된 면 있지만 불가피한 소명


오랫동안 기업가로 지낸 트럼프

냉전주의 이념의 틀 깨는 행보


남·북 체제 서로 다르면서도 협력

통일로 나아가는 길 열릴 수도


◈동아《獨 발칵 뒤집은 '毒 도시락' 연쇄살인》

직장 동료 도시락에 독극물 뿌린

금속부품업체 50대 직장인 체포

직원 21명 의문의 죽음 연루 수사


◈한겨레《요르단 엄마가 낳고 길렀지만…"내 아이는 외국인" 대물림되는 차별들…"아픈 어머니에게 수혈도 못해요"》

[특별기획]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1) 요르단인이 될 수 없는 아이들


69만명 넘는 '난민 수용' 포장 뒤엔

아버지 국적 따라 각종 차별 받는

'요르단인 어머니의 자녀들' 35만명


"후회합니다, 이라크인과 결혼한 걸…"

만시의 두 아들, 요르단 아내 맞았지만

생계조차 힘든 '외국인 노동자' 신세


"가족들이 먼저 '이민 가자' 얘기도"

이집트 국적 가진 와킬의 딸들은

학교 생활기록부부터 달라 상처


'국적 부여 땐 사회적 혼란' 걱정에

의료·보험·교육·임금 차별은 물론

운전면허증 받기도 하늘의 별 따기


'6대 시민권리' 모두 보장한다며

2014년 도입한 등록증제도마저

"너희 나라로 가라" 차별 근거로


"엄마의 국적이 나의 권리다"

변화 촉구하며 거리 나선 시민들

정부는 해결책 약속하고도 방관만


◈한국《주변국·용병들에 짓밟히는 중동의 최빈국》

[#끌림]월드 플러스

예멘 전쟁 3년


'아랍의 봄' 때 쫓겨난 살레

북부 후티 세력과 손잡고 내전

2016년부터 4만4000여명 사망


사우디·UAE 주도 아랍동맹과

이슬람 무장세력 계파가 개입

악명 높은 다국적 용병 들끓어



경제 TOP


◈조선《'진에어 면허취소' 두달뒤 판가름, 2000명 일자리는…》


미국 국적자인 조현민 前전무

2010년부터 6년간 불법 등기이사


국토부 "법적 쟁점 추가 검토"

제재 결정 못내리고 연기


"면허취소까지 할 사안 아닌데도

여론 눈치에 행정권 남용" 지적도


◈중앙《LG '4세 경영' 구광모, 바이오·전장부품 속도 낸다》

경영 수업 12년째 젊은 총수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본격화

경영 능력 입증해야 하는 과제


주력 계열사 6명 부회장이 보좌

지주사 이사회 의장으로 책임경영


'오너 리스크' 없는 장점 있지만

모바일 부진 속 미래 먹거리 고민


◈동아《'40세 회장' 젊은 리더십…LG 미래 성장동력 발굴 지휘봉 든다》

4세 경영 구광모시대 개막


입사 12년만에 그룹회장 올라

책임경영 힘 실어주기 차원


당분간 현안 파악-기반 다지기

계열사 이끄는 부회장 6명이 보좌

구본무 前회장 지분인수도 가속


구본준 부회장 연말에 공식 퇴임


◈경향《40세 구광모 LG그룹 이끈다》

임시주총서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

AI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집중할 듯

구본준 부회장 퇴진…'사업 재편'


◈한겨레《40살 구광모, LG 총수로…경영능력 입증 과제》


지주사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

30대 그룹 중 '최연소 총수'

'4세 경영' 두산 이어 두번째


계열사 전문경영체제는 유지

구본준 부회장은 일선서 퇴진


◈한국《진에어 처분 연기…정부 실직사태 우려한 듯》


청문 등 추가 절차 후 최종결정

조현민의 경영 지배 판단 못내려

1900명 직원 실직 고심 흔적


'직무유기' 공무원 3명 수사의뢰



문화 TOP


◈조선《미세먼지 지옥 된다고? 인간은 그냥 둘 바보 아니야》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그레그 이스터브룩 지음

김종수 옮김

움직이는 서재│504쪽

2만5000원


전염병 확산으로 1억 이상 죽고

화석연료 때문에 온난화에 빠져?

세상엔 늘 비관론 판치지만

낙관적 태도로 해결책 찾아야


◈중앙《'3도 3색(제주·강원·경북)' 여름 별미…물회 맛집 다 모였다》

[YOLO]


자리물회에 대처하는 자세-제주도

동해 바캉스가 만들었다-강원도

고추장에 비벼야 물회-경상북도


◈동아《日 보도통제 뚫고…'한국 독립운동 소식' 마침내 전세계 타전》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0화> 오판(誤判)


기습적 독립만세운동에 일제 당황

-강제병탄후 첫 대규모 거리시위

-전모 파악못한채 임기응변 대처

-시위대 십수만명으로 불어나자

-뒤늦게 정규군 동원해 체포작전


日, 국제여론 가장 두려워해

-식민지 독립 결정 파리회의 앞두고

-보도금지 등 한국 거론 원천봉쇄

-만세운동 확산에 진압명령내리며

-"외국인에게 비판 안받도록 주의"


민족대표들 '봉기 알리기' 작전

-한달전 파리회의에 김규식 파견

-거사 하루전 김지환대표 중국행

-상하이 현순에 독립선언서 전달

-3월4일 영문 대륙보에 공식 게재


※105인 사건이란


일제가 1911년 서북지방의 대표적인 항일운동 단체인 신민회를 붕괴시키기 위해 일으킨 희대의 조작사건이다. 일제는 초대 조선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암살을 모의했다는 날조한 이유를 들어 신민회 인사 중 105인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다. '105인 사건'이라는 날조극으로 인해 조사 과정에서만 무려 7명이 고문으로 사망하거나 정신이상 증세를 보였다. 33인의 민족대표 중 이승훈, 양전백, 이명룡 선생이 이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


◈경향《폭력의 시대 견뎌내고 생존한 존재…함부로 동정하기 전에 존중부터》

[토요 기획]위근우의 리플레이

위안부 피해자 그린 웹툰 '곱게 자란 자식', 비극을 재현하는 윤리에 대하여


일본군 위안부부터 조선 여성들

단순한 희생자로 묘사하지 않고

시대의 불가항력적 폭력에 맞선

생존 서사로 풀어내는 것 돋보여

우회 묘사로 소재 함정도 탈피


비극 앞에 자책·관망 허용 안 해

'퇴로 없는 시대' 막막함만 그려

역사적 고통에 '재현 윤리' 소급

억지 해피엔딩 바라지 않아

다만 그들이 무사하길 바랄 뿐


◈한겨레《"운명에 무릎 안 꿇어"…윤민석-김호철의 슬픈 연대》

[뉴스분석 왜?]두 민중음악가의 눈물


음악공부 경험없는 두 민중음악가

80년대말부터 노래운동에 앞장

'파업가' '전대협 진군가'로 유명

각각 만든 박근혜 탄핵가도 인기


민중가수와 결혼 닮은꼴 행보

동지인 아내 투병 같은 운명

'김호철-황현 돕기' 윤민석 앞장

"호철 형, 내가 모델이니 힘내"


◈한국《"침팬지에게도 신체의 자유 가질 법적 권리 부여해야"》

[#끌림]동그람이

동물권 위해 일하는 변호사

스티븐 와이즈


연구목적 등으로 갇혀 지내는

침팬지 대상 인신보호영장소송


"법적의무 수행 능력 없다"

뉴욕 법원, 인신보호영장 기각


"흑인노예도 오랫동안 기본권 투쟁

비인간 동물 권리확보 노력 지속"



스포츠 TOP


◈조선《환호성 속 날아온 날계란…고개 들었지만 웃지는 못했다》

[RUSSIA 2018]


한국 축구대표팀 어제 귀국


손흥민 "독일전서 희망 봤지만

여기에 취하지 않고 발전할 것"


조현우 "인기 아직 실감 안나…

아내 사랑도 많이 받고 싶다"


◈중앙《헬기 타고 해발 1370m, 반지의 제왕 무대서 '인생 티샷'》

골프여행 핫스팟으로 뜬 뉴질랜드


고도 높아 샷거리 평소보다 더 나가

한 곳서 세 번씩 티샷, 돈 내면 추가

천상의 그린에서 퍼팅하는 느낌


판타지 배경 같은 기암괴석·호수…

경비행기 낙하산 투하 묘기도 볼 만


◈동아《메시 vs 그리에즈만…"너를 집에 보내주마!"…호날두 vs 수아레스》

[2018 RUSSIA 월드컵]

오늘밤부터 16강전 '별들의 전쟁'


아르헨 메시 vs 프랑스 그리에즈만

-4년전 우승 눈앞서 놓친 메시

-"아직도 머리가 쭈뼛"…우승컵 야망


-'왼발의 달인' 닮은꼴 그리에즈만

-佛공격 선봉…'아트 사커' 부활 꿈꿔


포르투갈 호날두 vs 우루과이 수아레스

-스페인리그 득점 2, 3위 숙적

-꿈의 무대 골잡이 경쟁 누가 웃을까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vs 덴마크 에릭센

-현역 최고의 미드필더 자리 놓고

-'중원의 황태자' 자존심 대결 펼쳐


◈경향《"수고했다" 함성에 묻힌 계란 투척 소동》

[러시아 월드컵]

'카잔의 기적' 축구대표팀 귀국


신태용 감독 "선수들 투혼과 밤늦도록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손흥민 "약속 못 지켜 아쉽지만 독일전에서 한국 축구 희망 봤다"

조현우 "K리그에서도 최선 다할 테니 경기장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겨레《'투혼 축구'는 이제 그만》

[커버스토리]리부팅 한국축구


막판 투혼으로 독일전 이겼지만

선수 기술력 없이는 한계 뚜렷

패스 성공률 낮고 점유율 열세


스파르타식·맞춤형 훈련 탓

연령별 대표팀 성적 좋지만

국가대표팀 가선 한계 부딪혀


한국 유소년 축구는 입시 중심

감독, 학부모 눈치 보며 성적 연연

기술형 선수는 다 비제도권 출신


정신력·체력 강조하는 축구 넘어

기술력·창의성 중심 '기술축구'로

"기초부터 하나씩 제대로 할 필요"


◈한국《신태용 "6월에 돌아와 죄송"…팬들 "수고했다, 잘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월드컵 대표팀 귀국·해단식


손흥민 "대표팀 발전 위해 노력"

조현우 "더 사랑받는 선수될 것"

장현수 "힘내, 말해준 팬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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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문정인 "평화협정땐 미군 주둔 어렵다"》

文대통령 "北 요구안했다"는 미군철수, 안보특보가 들고나와

NBC "트럼프, 지난 2월 철수 고려"…협상 카드로 쓸 가능성


❍ "中·러까지 불가침조약 서명케 하면 북한이 안심하고 비핵화에 나설 것"

[The 9th ASIAN LEADERSHIP]


-페리 前 미 국방장관 인터뷰


❍ 체니 이어 리자오싱·바첼레트도 온다

-16~17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 "이것이 이란 핵개발 증거"


❍ 모사드(이스라엘 첩보기관), 테헤란 창고 급습해 '핵무기 자료' 입수

-네타냐후 총리 "이란 거짓말했다"

-CD 183장·문서 500㎏ TV로 공개

-트럼프 "내 말 100% 옳았다" 입증"

-이란은 "양치기 소년이 또 거짓말"


❍ 버티던 수출마저 마이너스로 꺾였다

-18개월만에…전년대비 1.5% 줄어

-무역흑자 66억달러, 작년의 절반


◈중앙《449만명(교육부) 대 410만명(조영태 교수)…학생 숫자 예측 논란》


조영태 교수 "2030년 추정치 잘못

교사 덜 줄이려고 통계 낸 의혹"


교육부 "최신 통계청 자료" 반박

교원 수급계획 다시 짜야할 수도


❍ 대북 확성기 철거…"북한도 시작한 듯"


❍ 한·일·중 정상회의 9일 도쿄서 열린다

-문 대통령·아베 양자 회담도

-6년반 만에 대통령 일본 방문


◈동아《'20일경 판문점' 北-美회담 준비 착수》


트럼프, 장소로 판문점 거듭 언급

"제3국보다 엄청난 기념행사 될것"


CNN "文대통령도 김정은 설득

트럼프, DMZ 북측 방문 가능성"


❍ 남북, 확성기 철거…'판문점 선언' 이행


❍ 文대통령 9일 첫 방일…한중일 정상회의

-아베와 '北 비핵화' 양자회담도


❍ 기업 희망퇴직 맘대로 못한다

-정부 "해고수단 남용" 방지법 추진

-경영계 "노동시장 경직될 것" 반발


❍ 수출 18개월만에 감소

-車 부진…4월, 작년보다 1.5% ↓


◈경향《보수도 한반도 평화·안정을 원한다》

[남북정상회담 지지율 80% 왜]


자유총연맹·재향군인회 "환영"

이념 초월 '보편적 의제'로 인식

'위장평화쇼' 한국당 주장 괴리


❍ 북도 대남 방송 스피커 철거…인공기도 내려


❍ 한·중·일 정상회의 9일 도쿄서…'한반도 평화' 공조 논의

-문 대통령·아베 총리 양자 회담도


❍ "노동, 이념 문제 아닌 우리 존엄…노동존중 사회를 위해 노력 지속"

-문 대통령, 128돌 노동절 메시지


❍ 공정위 "삼성 총수는 이재용"

-이건희 취임 30여년 만에 변경

-롯데는 신격호에서 신동빈으로

-변경 요청 네이버, 이해진 유지


◈한겨레《희망봉에서 널문리(판문점 옛 이름)까지…4만㎞ 평화 대장정》

[평화원정대]

길 위에서 띄우는 편지


한반도서 육로로 가장 먼 곳

남아공 희망봉서 평화 여정 시작

유럽~중동~동남아~단둥 넘어

130일 뒤 평양 거쳐 서울 목표


걷고, 버스 타고, 기차로만 이동

갈 수 없는 길은 '평화'가 없는 길

폭력·편견·불평등에 맞서 싸우는

길 위의 친구들에게 평화 묻는다


❍ "북미 회담, 평양도 고려"…판문점과 막판 저울질

-미 소식통 "2주 전부터 두곳 좁혀"

-트럼프의 잇단 판문점 띄우기는

-평양 선호 북과의 협상 전략인듯


◈한국《'판문점 임팩트' 트럼프도 꽂혔다》

북미 정상회담 유력 후보지 부상


트럼프 "제3국보다 엄청난 행사 될것"

백악관 참모들 부정적 기류 불구

판문점 '분단→평화' 상징성에 매료

김정은도 대외 위상 높일 기회

한국은 '한반도 운전자론'에 부합


❍ 격변의 한반도 '위기에서 평화로'…판문점 선언 이후 첫 전문가 포럼

[알립니다]2018 한국포럼 내일 개최


-조명균 장관·갈루치 前 특사 등 참여


❍ 文대통령, 9일 도쿄서 아베·리커창 만난다

-7차 한중일 정상회의…취임 후 첫 방일

-한반도 비핵화 협력 강화 논의·정보 공유


❍ 삼성 이재용·롯데 신동빈…그룹 총수 공식 지정

-공정위, 31년 만에 변경


◈서울《"북·미 판문점회담 땐 엄청난 이벤트"》

세기의 담판 '판문점' 급부상


트럼프 "文대통령 통해 北 연락"

북미·남북미 연속 회담 가능성


"北핵실험장 폐쇄, 유엔이 참관"

文, 구테흐스 사무총장에 요청


❍ 남북, 확성기 철거…'판문점 선언' 첫 후속조치


❍ 김정은, 집권 초부터 경제法 정비…경제강국 실현 치밀하게 준비했다

-6년 전 광물·온천개발법 신설

-지방 맞춤 경제개발구법 제정

-시장 확대·자본주의 적용 시도


❍ 文, 9일 아베와 정상회담…韓대통령 6년 만에 방일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도


❍ '現 고2' 대입 때 10명 중 8명 수시로 선발

2020학년도 대입 전형 계획


-수시 모집 77.3% '역대 최고치'

-서울 주요 15개大는 정시 확대


◈세계《"北 핵실험장 폐쇄 유엔도 확인해 달라"》

文대통령·유엔사무총장 통화

DMZ 평화지대화 동참 요청도

구테흐스 "기꺼이 협력할 용의"


❍ "北·美회담 판문점 개최 땐 엄청난 기념행사가 될 것"

-트럼프 "北에도 연락"…기대감

-美재무 "北 핵포기 때까지 제재"

-文, 9일 韓·中·日 정상회의 참석


❍ 南北 확성기 동시 철거


❍ 현 高2 대입, 10명 중 8명 수시로 선발

2020학년도 전형 계획 발표


-수시모집 26만8766명 역대 최대

-서울 주요 10개대 정시 비중 확대

-논술 비중 줄어 수능 중요성 커져


❍ "모든 성장, 노동자 위한 성장이어야"

-文대통령, 근로자의 날 메시지

-'노동의 가치와 존엄성' 강조


◈국민《트럼프, 리얼리티쇼처럼 흥행몰이》

[투데이 포커스]북·미 정상회담 날짜·장소 궁금증 유발


"2개국 압축"→"판문점 어떠냐"

회담 장소 등 트위터에 올리며

반전의 재미·관심 띄우기


"정상회담 희화화" 우려와

"긍정 여론 조성" 평가 엇갈려


❍ '적대의 상징' 확성기 철거


❍ 탄력받는 '판문점 연쇄회담'

남북→북·미→남·북·미 정상회담


-靑 "판문점 북·미회담 확정 땐

-3자회담으로 연결돼 성사 가능성"


-文대통령, 유엔 총장과 통화

-北핵실험장 폐쇄 확인 등 동참 요청

-구테레쉬 총장 "기꺼이 협력 용의"


❍ "총수 이재용·신동빈"…실질적 지배력 인정

공정위 '동일인' 지정 변경


-삼성 이건희·롯데 신격호 회장

-그룹 내 영향력 행사 불가 판단

-계열사는 아무 변동 없어


-네이버는 이해진으로 유지


◈매일경제《정부, AIIB·AD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아시아개발은행)자금으로 北개발 추진》


정부, 美北비핵화 합의 전제

'北 IMF가입'도 지원 추진


진리췬 AIIB총재

"美北합의후 투자 적극검토"


❍ 대북확성기 철거…北도 철거한듯


❍ 트럼프 "美北 판문점회담땐 엄청난 일"


-"DMZ 개최 가능" 공식발언


-靑 "한미정상간 통화때

-판문점 등 2~3곳 논의"


❍ 수출도 꺾였다

-지난달 증가율 -1.5%

-18개월만에 첫 감소

-LCD 23%↓, 자동차 8%↓


❍ 금감원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

잠정결론…삼성 "정당한 회계"


◈한국경제《엘리엇의 'ISD(투자자-국가소송) 기습'…정부, 딜레마에 빠졌다》

'삼성물산 합병 찬성은 잘못' 고집하면 합의금 줘야

엘리엇과 소송 땐 기존 입장과 배치…패소 가능성


❍ 남북 확성기 동시 철거…'DMZ 평화지대' 첫발

['4·27 판문점 선언' 이후]


❍ 美 금리인상發 '위기 경고음' 커진다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 2018


-"닷컴 버블 붕괴 당시와 비슷"


❍ 공정위,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신동빈(롯데 회장) '총수' 지정


❍ 6월 개헌 무산되자…정부, 공무원 노동3권 법 고쳐 보장 추진


◈서울경제《"北 CVID 된다면 대단한 일…글로벌 투자자에게도 축복"》

[밀컨 콘퍼런스]4,000여 기업인들 북핵문제에 깊은 관심


유엔, 北 인도적 지원 논의 주목


❍ 남북 확성기 '역사 속으로'


❍ 교육에서 미래한국 길을 찾다

[SEOUL FORUM 2018]


-'서울포럼 2018' 8~10일 신라호텔서 개최


❍ 국민연금 첫 블랙리스트 남양유업·현대그린푸드

-짠물배당 개선요구 3년째 묵살

-주주권 행사 강화 등 압박 예고


❍ 금감원, 삼성바이오 '회계위반 결론' 논란

-삼성측 "국제회계기준 지켰다"


❍ 수출도 꺾였다

-지난달 18개월만에 1.5%↓

-對美 무역흑자도 25% 줄어


◈부산《남북 정상회담 훈풍에 PK 선거판 흔들린다》


성공 평가 이후 분위기 급변

대통령·민주당 지지도 높아


보수진영 '초상집' 분위기

홍 대표에 대한 불만도 커져


❍ 文 "北 핵실험장 폐쇄…유엔이 검증해 달라"

-구테흐스 사무총장과 통화


❍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치 놓고 충돌


❍ 부산 근해어선 '북한 수역 조업' 추진

-시, 해수부·통일부 등에 건의

-해수부도 남북 공동어로 검토



정치 TOP


◈조선《극적 연출 좋아하는 트럼프 "판문점, 엄청난 이벤트 될 것"》

['판문점 선언' 이후]

美北회담 장소로 연일 거론…정치적 흥행 최대화 판단 작용한 듯


청와대도 "평화의 이정표" 추천

美국무부서 청와대 비공개 방문

억류 미국인 송환 생중계도 가능

백악관, 여전히 싱가포르 등 고민


외교街 "클린턴·오바마가 못한 일

내가 해냈다는 이미지 얻길 원해"


◈중앙《급부상하는 북·미 판문점 회담론…트럼프 또 "굉장할 것"》

[북·미 정상회담]


청와대 "평화의 이정표 세울 장소"

문 대통령 '운전자론' 탄력 받을 듯


유엔 관할이라 의전·경호도 수월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높아져


◈동아《北 "해외항로 늘리고 영공 열겠다" 하늘길 제재풀기 나서》

[급물살 타는 北-美회담]

국제민항기구에 공식 요청


민항기구 "北 여러 지역 항로 요청"

美와 정상회담앞 정상국가화 포석

정부 "우리 영공 영향 등 검토중"


北, 영공 통과료 경제적 이득 가능

우회해 다녔던 국내항공사들도

연간 160억 유류비 절감 기대


◈경향《홍준표 "북에 돈 퍼주기"…6·13 주자들은 "홍, 너무 나갔다"》

길 잃은 한국당, 남북 지형 변화 고민없이 색깔론 일관


홍 "제비 한 마리 왔다고 온통 봄 온 듯 환호, 어리석은 판단"

광역단체 후보들, 당 대표의 전국 선거지원에 되레 '거부감'


◈한겨레《극적 효과 '최대 파격'은 평양…'분단 상징' 고려하면 판문점》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북미회담 장소 2곳 압축


평양에서 하면

-1972년 극적 미-중 화해 이룬

-'닉슨 베이징행' 맞먹는 파급력

-억류 미국인 함께 귀환한다면

-트럼프 외교적 성과 '1석2조'


판문점에서 하면

-1989년 몰타보다 상징적 장소

-분단서 비핵화·평화 이정표로

-청와대서도 내심 판문점 기대

-문 대통령 깜짝 합류 가능성도


◈한국《'드루킹 특검' 평행선만…5월 국회도 캄캄》

4월 임시국회 빈손으로


與 "한국당이 일방적으로 소집

5월 임시국회 받아들일 수 없다"


野 "민주당이 댓글조작 사건

특검 수용해야 응하겠다"


정세균 의장 5월말 임기 내

극적인 합의 기대감도



사회 TOP


◈조선《눈물의 영암아리랑…밭일 할머니 7명, 버스 귀가중 참변》


전남 영암서 버스 전복 사고

앞차 추돌뒤 3m 아래로 굴러

운전자 포함 8명 사망, 7명 중상


인근 농가 돌며 총각무 뽑아…

일당 8만원 받던 어르신들 비극


◈중앙《아동 학대 처벌 세진다…아이 숨지면 최대 징역 15년》

대법 양형위, 아동범죄 권고형량 강화


생명 위험 중상해 땐 최고 징역 12년

6세 미만 대상 학대는 가중처벌

집행유예 선고 여부도 더 엄격하게


◈동아《용돈 벌러 밭일 나갔다가…버스 굴러 할머니 7명 숨져》

영암서 충돌-추락사고 19명 사상


70대가 몰던 25인승 미니버스

옆 차로 SUV차량과 부딪쳐

가드레일 뚫고 2m 아래로

지붕 뭉개져…버스 운전사도 사망

탑승자 대부분 고령…큰 피해


◈경향《전남 영암 버스 사고, 밭일 갔던 노인들 '참변'》

승합차와 충돌 후 가드레일 뚫고 3m 아래 도랑에 추락

버스 운전자 등 8명 숨져…중상자 많아 사망자 늘 수도


◈한겨레《현 고2 대입 때 수시 77.3%로 '최고'…서울 주요 11개대는 수능 선발 늘려》

77.3%인 26만8776명 수시로 뽑아

학생부전형도 1.2%↑ 23만3230명


◈한국《'어둠의 인터넷' 다크넷 운영자 첫 적발》

아동음란물 사이트 운영 20대 검거

영상 내려받은 기간제 교사 등

국내 유료회원 156명 입건

경찰 추적 피하려 비트코인 결제



국제 TOP


◈조선《代 끊기는 독일 강소기업…문 닫거나, 중국에 팔리거나》


독일 일자리·수출 70% 책임지는

가족 기업 '미텔슈탄트' 승계 위기


출산율 줄고 일자리 넘쳐나자

창업자 후손도 대기업 입사 선호

주인 못 찾은 우량 기업들

중국 등 외국자본이 속속 인수


◈중앙《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이란 비밀 핵개발 증거" 트럼프 "거봐, 내말 맞지"》

[이란 핵합의 휴지조각 위기]


"히로시마 5배 원폭, 미사일 탑재 계획

이란이 핵합의 이후에도 거짓말"


미국, 핵합의 전면 재협상 압박

트럼프 "김정은에도 메시지 될 것"


NYT "새로운 자료인지 확인해봐야"

이란 "이스라엘·트럼프의 쇼" 반발


◈동아《노동절 거리행진, 勞에 퇴짜맞은 佛 강성노조(공공분야 '노동총동맹')

총파업 반대 여론 확산에 힘빠져


민주노동동맹 등 주요 노조단체

"투쟁-갈등의 중심에 서지 않겠다"

대타협 주제 영화 보며 문화행사


파업 에어프랑스 조종사 겨냥

"하늘서 임금 늘면 지상선 삭감

이기심 버리고 사측안 수용하라"


◈경향《'이란 핵협정 폐기' 힘 실어준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핵 개발 비밀문건 입수"

도표 등 이용 직접 설명


트럼프 "내가 옳았다"

협정 탈퇴 또 한번 시사

언론 "새로운 내용 없어"


◈한겨레《로힝야족 집단성폭행 그후 9개월…'축복받지 못할' 아이들 태어난다》

'가디언' 방글라데시 난민캠프 르포


작년 8월 정부군이 수만명에 몹쓸짓

낙태커녕 건강관리 기회도 없어

5월이면 아빠 없는 신생아 줄줄이

괴로운 산모들 집단유기 가능성


◈한국《"이란 핵협상 폐기를" 美 부추기는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방송 기자회견

"이란 거짓말 증명할 파일 확보"

트럼프 제재 재개 끌어내려 '쇼'


시리아 주둔 이란 민병대 폭격도



경제 TOP


◈조선《수출 '新샌드위치' 신세》

日 품질·中 싼값에 밀리던 한국…이젠 日 싼값·中 품질 공세에 '정반대 쇼크'


원화 강세로 환율에 발목잡혀

美 쏘나타·캠리 差 1445달러로 줄어

이러니 소비자들 캠리 탈 수밖에…

가전·조선업 등 거의 전 업종 악화


◈중앙《2년에 16.6% 떨어진 싼타페(중형 SUV), 중고차 값 최강자》

국산 SUV 감가상각률 분석해보니


새 차 3095만원에 산 싼타페

두 해 타다 팔면 2581만원 받아


소형선 코나, 준중형은 스포티지

중고차 시장서 가장 값 잘 받아


◈동아《경쟁률 수백 대 1…설설 끓는 지방 분양시장》

대구-대전-부산 등 일부 광역시 과열


본보기집에는 연일 장사진

주변 일반 아파트 침체와 대조


새 아파트 수요 많은데 공급 달려

규제 예외 지역 투기수요도 원인

양극화땐 입주자금 조달 어려움


◈경향《서민에 불리한 집값 공시제 '멀고 먼 개혁'》

국회 '불평등 공시가격' 토론회서 조세 역진성·정상화 로드맵 부재 지적

국토부, 자의적 기준과 실거래가 반영률 비공개 '깜깜이 행정'도 도마에


◈한겨레《삼성 총수 이재용으로 변경…롯데는 신동빈으로》


공정위 "이건희 회장 의사소통 불능

이 부회장이 중요 의사결정…

경영권 승계 판단은 아냐

3심 재판에 영향 없을 것"


삼성 "특별한 입장 없다

이 회장 안정상태 유지"


롯데 "공식적으로도 대표하게 돼

하루빨리 경영 참가 바라"


네이버 이해진 이사 사임했으나

"지배적 영향력" 총수 유지


◈한국《4년 적자서 초우량 기업으로…삼성바이오 '분식회계의 마법'》

금감원 "회계 원칙 위반" 결론


복제약 연구개발 사업 자회사

지속적 증자로 지분 91.2%취득

근거없이 지배력 중대 변수 판단

시장가액으로 평가해 2조대 이익


삼성 "공동 투자사 옵션행사 우려

국제회계기준상 의무사항 이행"



문화 TOP


◈조선《"독재에서 자유로…통로를 놓아주고 싶었다"》

'빛의 예술가' 이반 나바로

피노체트 치하 삶 녹인 작품展

굴 속으로 빨려들어갈 듯한 착시

"이 통로 끝에서 자유 꿈꿀 수 있길"


◈중앙《평범한 당신이 바로 주인공…몸속 세포들이 말하네요》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


공감 부르는 30대 여성의 연애담

응큼·이성·판사세포 등 아웅다웅

매회 '좋아요' 3만, 300회 눈앞에

섬세한 묘사, 여성작가로 오해도


◈동아《"불평등 존재하는 한 마르크스주의는 영원하다"》

올해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관련 서적-영화 잇따라 나와


마르크스의 사유 방식 탐구

경제학 분석 책 등 다수 출간

청년시절 담은 영화 17일 개봉


◈경향《가족을 위한 선물 '5월 축제'》


[연극·마임·서커스 등 108개 공연 준비]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7일)


[수준 높은 공연 자랑 '지역 대표 축제']

의정부음악극축제 (11~20일)


◈한겨레《오늘은 나도 오페라 스타!》


37년간 군 복무 마친 퇴역장성

5년간 함께 성악 배운 의사 부부

대학생 합창대회 나갔던 학원 원장

오페라 페스티벌 오프닝 장식


'별은 빛나건만' 등 아리아 부르고

'사랑의 묘약' 티격태격 연기

"한 곡만 하고 내려오려니 아쉬워"


◈한국《'날 것 그대로…느끼하지 않은 멜로' 그려내는 섬세한 연출》

'밀회' '예쁜 누나' 안판석 PD


연출작마다 출연 배우 몸값 급등

촬영장 주변 시민에게 공손하고

배우·스태프 배려하는 수칙 운영


완성대본으로 리허설 없이 촬영

"다큐멘터리 같은 사실성 추구"

감정 전달 위해 탁월한 선곡



스포츠 TOP


◈조선《MLB는 '가방끈 야구'…단장 절반이 아이비리그(美 북동부의 8개 명문 사립대학) 출신》

[스포츠 포커스]


현장 노하우는 없지만

확률·통계 지식으로 중무장


스카우트와 전력 분석 경험 쌓아

야구 이해도 선수 출신 못잖아


데이터 활용할 줄 아는 감독 선호

올시즌 교체 감독 6명중 4명 40대


◈중앙《양용은 8년 만의 우승 뒤엔…사랑 그리고 우정》


'여친'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캐디

골프 잘 못하지만 심리 안정 도와


가수 이승철, 8년간 변함없이 응원

"독도공연 탓에 일본 못 가 아쉬움"


◈동아《접영 여왕 안세현 "동아수영서 자존심 회복"》


"대표선발전 기대 못 미친 기록

내일 주종목 100m선 다른 모습"


혼영 간판 김서영, 자유형 출전

이주호-김혜진도 한국신 도전


◈경향《두 마리 토끼 다 놓치고…날개 접은 '황새'》

FC서울 황선홍 감독 사퇴 이유는


'콤팩트한' 축구 스타일 소화하기에는 선수 자원의 한계 명확

성적 부담에 급진적 리빌딩…신구 선수 조화도 실패로 끝나


◈한겨레《"남북 태권도는 한뿌리…겨루기보다 무도 살려야"》

'태권도 형·틀' 보급 나선 정선용 9단


47년간 포르투갈 등서 개척활동

"침체된 무도적 가치 바로 세우려

24개 형·품새 소개해 원형 복원"


전후 태권도 명칭·체계화 기여한

최홍희 ITF 총재 교본이 기본 바탕

"정부 압력에 최 사범 북 망명 뒤

남북 연맹 갈려…북 원형도 남쪽 것"


◈한국《"허재 형님 만세 부른 신인드래프트…그때 긴장감 은퇴까지 갖고 뛰었죠"》

선수인생 마친 농구전설 김주성


'마지막 승부' '슬램덩크'에 꽂혀

고등학교 1학년 때 늦은 입문

2002년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서장훈·현주엽·전희철과 합작


정규리그 5회·챔프전 3회 우승

블록슛 1037개는 '불멸의 기록'

"아직은 시즌 후 휴가 같은 느낌

끝까지 노력한 선수로 남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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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검찰소환 닷새만에 MB 구속영장 청구》

영장 받은 4번째 전직 대통령

MB측 "이명박 죽이기" 반발


❍ 주52시간 틀에 갇히는 '한국 벤처의 꿈'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2> 난감한 스타트업 기업들


-창업초반 바짝 일하고 대박 신화

-'벤처 성공 방정식' 싹 잘릴 수도

-"美·中은 근로시간 유연한데…"


❍ 푸틴, 76% 압도적 지지 업고 '차르' 등극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오늘부터 사흘간 내용 나눠 공개

-靑 "해외순방 중 전자결재할 듯"


❍ 20년 에너지정책 짜는데…原電 찬성 전문가 다 뺐다

-산자부, 72명 민간위원 선정


◈중앙《"댓글, 2시간이면 없는 여론도 만든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하>


아이돌 기사에 가짜 ID로 60개 달자

포털서 주목 못 받다 '좋아요' 늘어


F-35A 출고식 공참총장 불참에

보수 측 "이게 나라냐" 댓글 올리자

진보 측 '싫어요' 누르며 맞받아쳐


❍ '득표율 77%' 푸틴 4번째 대통령 당선


❍ 110억 수뢰 혐의 MB 영장 청구

-MB 측 "법정서 진실 밝혀질 것"


◈동아《박근혜 구속 1년만에 MB도 영장》

檢 "뇌물 110억-다스 350억 횡령"

전직 대통령 4번째 구속영장 청구

MB측 "법정에서 진실 밝히겠다"


❍ "美철강관세 주내 좋은 결과 있을것"

-백운규 장관, 한국 면제 가능성 시사


❍ 차르의 포효

-푸틴, 러 대선 76% 득표로 4선

-25년 집권 성공…역대 2번째


❍ 文대통령, 26일 해외순방중 개헌안 발의

-오늘부터 사흘간 내용 순차 공개

-靑 "국회 합의 마지막 기회" 압박


◈경향《'뇌물' 이명박 구속영장 청구…검 "증거인멸 우려"》

110억대 수수·350억대 횡령 혐의…사익에 권력 활용 "사안 중대"

발부 땐 역대 대통령 4번째 수감 불명예…MB 측 "예상했던 결과"


❍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한다

-청와대 "20~22일 대국민 공개"

-기본권·지방분권·권력구조 순


❍ 시진핑 2기 "왕치산·류허 투톱 체제"…위기의 아베 "지지율 추락 어디까지…"…4선의 푸틴 "러시아 부활, 더 세질 것"


❍ 병원 전전하는 정신질환자, 병 더 키우는 병동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제시권 폐지"

-국회 업무보고, 추천위 거수기 차단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 시간표' 제시…국회 압박 '승부수'》

[뉴스분석]26일 발의 준비 지시


애초 예상일보다 닷새 늦췄지만

26일까지 국회 합의 안 이뤄지면

UAE 순방중 전자결재 발의키로


❍ 푸틴의 포효…6년 더 집권 확정


❍ MB 구속영장 청구

-검찰 "다스, MB 소유" 적시


❍ 이 은반지, 70년 전 '제주의 비극'을 기억한다

['제주 4·3' 70주년 기획]동백에 묻다

① 올레길에서 만난 4·3


-2살 때 잃은 엄마 꿈에 그리던 70대

-작년 묘 이장 때 '유일한 유품' 발견


-이유도 모른채 죽임 당한 수만명

-터진목·정방폭포·북촌리…

-올레 곳곳에 학살 흔적이 남아있다


◈한국《檢, MB 구속영장 청구》

증거인멸 우려 높아 소환 5일 만에

뇌물 등 6개 죄목…법원 주중 결정

MB측 "이명박 죽이기" 거센 반발


❍ 해녀모집 문서에 찍은 지장, 70년 고통의 시작이었다

재심 청구한 4·3사건 수형 피해자들


-제주 해녀 오희춘 할머니 14세 때

-"육지서 물질할 기회" 거짓말 속아

-남로당 가입 문서에 덜컥 지장


-징역1년 선고 받고 복역 후 귀향

-자식들에게도 평생 비밀로 숨겨

-"억울한 인생 이제야 밝혀 후련"


❍ 득표율 76%…푸틴 4선


❍ 한·미·일 안보실장 美서 비핵화 협의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오늘부터 3일간 내용 공개


◈서울《'110억 뇌물' MB 영장 청구》

檢, 소환조사 5일 만에 '결단'

"다스는 MB 것" 영장에 적시

전직 대통령 네 번째 불명예

이르면 내일 구속 여부 결정


❍ 김윤옥 3만弗 든 명품백 받아…MB캠프, 돈 주고 보도 막았다

-자금 댄 사업가에게 "편의" 각서

-가방 속엔 영어마을 기획안도

-본지, 美뉴욕 현지 취재로 확인


❍ 푸틴 76% 압도적 득표율로 4선


❍ 靑, 개헌안 26일 발의…국회에 '최후통첩'

-오늘부터 3일간 국민에 공개

-文대통령 새달 국회 연설 검토

-해외 순방으로 전자결재 진행


❍ 文대통령 "채용 공정성 바로 세워야"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 발표

-"부정합격자 면직·피해자 구제"


◈세계《'임기 보장' 法 어기는 '法無部'》


개방직 감찰관 자진사퇴 종용 논란

임기 절반이나 남았는데도 "나가라"

법무부 "탈 검찰화 일환으로 교체"


"현 정부와 뜻 맞는 사람 앉히려고…"

'실세' 법무실장 주도 "부적절" 비판


❍ 박근혜 구속 1년 만에 李 前 대통령 영장청구

-檢 "증거인멸 우려"…헌정사 네번째

-"다스 실소유주는 MB" 영장에 적시

-"사안 중대"…이르면 내일 구속 결정


❍ 4기 집권 성공한 푸틴


❍ 정부 신뢰도 높이고 공공 부패 '대수술'

-文대통령 주재 '정부혁신전략회의'

-국민 삶의 질 개선·채용비리 등 엄단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靑 "헌법 준수…국회 합의 마지막 기회"

-오늘부터 22일까지 발의안 대국민 공개

-야권 "명분없는 관제 개헌 시도" 반발


◈국민《檢,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500억원대 뇌물·횡령·탈세 등 혐의…실질심사 이르면 22일


'범죄소명 충분' 판단 혐의만 10여개


MB가 다스의 실소유주 영장 적시

혐의 중대성·증거인멸 우려 등 고려


MB "권력 동원 덧씌우기 인정못해"


❍ 철강·알루미늄 관세…美, 한국 제외 가능성

-文-트럼프 전화 등 설득전 먹혀

-므누신 "한국 입장 반영되도록 노력"


❍ 文 대통령 '개헌 운전대'도 잡았다

[투데이 포커스]직접 전면 나서…'6월 국민투표' 목표 26일 발의 전망


-오늘부터 대국민 설명…'승기' 판단


-4월 국회 연설·여야 대표 회동 등

-반발하는 야당 최대한 압박·설득


-野 "반대 무시한 소인배 행태" 격앙


◈매일경제《現정부 '돈풀기' 경쟁력 더 떨어뜨려》

이일형 한은 금통위원, 재정확대정책에 이례적 쓴소리


"무조건적 임금상승은

단기적 효과에 그칠것"


❍ 평창의 재발견…'국격 UP' 기회로

이젠 포스트 평창! ①


❍ 구속영장 청구된 4번째 전직대통령

-검찰 "MB 증거인멸 우려"


❍ 21세기 차르…푸틴 대선서 76% 압승


❍ 美재무 "철강관세 韓입장 반영 노력"

백운규 "금주 좋은 결과 기대"


❍ 퇴직연금 대상에 신한은행·가스공사


◈한국경제《선거 앞두고…'생계형 적합업종' 빼든 당정》

'中企업종' 이어 추진…소상공인이 신청하면 정부가 대기업 내쫓는 구조


대리운전·애완동물 사업 등 타깃

거부 땐 매출액 최대 30% 과징금


❍ 한국이 '승차공유' 막을 때 6兆 스타트업 키운 동남아

-손정의가 투자한 '그랩'

-하루 8개국 400만번 서비스

-글로벌 車메이커 투자 쇄도


❍ '차르' 푸틴…집권 4기 문 열다

러 대선 76%로 압승…푸틴의 포효


❍ "美 철강관세 한국 제외…좋은 결과 나올 것"


❍ 세금·통신료 잘 내면 대출금리 할인


◈서울경제《토지자산 재평가 가능한데도…한국GM '자본잠식' 방치 의혹》

공시지가로 산정 땐 자본잠식 벗어

GM "주주 요구없어 기존대로 처리"


❍ 기업 손발 묶고 책상서 숫자 놀음…"관료들, 대통령만 보니 일자리 늘겠나"

[이슈&워치]"고용정책 어디서 구멍났나" 현장 목소리 들어보니


-한경연 조사 '채용 확대' 2.2%P↓

-"근로단축·최저임금·법인세까지

-투자환경 조성 않고 돈으로 때워

-고용정책 본말이 전도된 격이죠"


❍ 입장차만 확인한 금타 채권단-노조…오늘부터 파업


❍ MB 구속영장 청구

-檢, 110억 뇌물수수 등 혐의

-이르면 내일 영장실질심사


❍ "새벽에도 멍멍"…조용히 해달라 부탁해도 '콧방귀'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6> 이웃원수 된 이웃사촌


-소음·흡연 등 문제로 갈등의 골

-'공동주택' 기본 준수·배려해야


◈부산《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뇌물·다스 비자금 등 혐의

檢, '다스는 MB 소유' 적시

이르면 21일 영장실질심사


❍ 방재모자 쓰고…초등학생 지진 대피 훈련


❍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여야는 투표시기 놓고 대립


-靑 "20~22일 대국민 설명"


-지방분권 개헌 국민회의

-"지방선거 때 개헌 투표를"


❍ 문무일 검찰총장, 고 박종철 아버지 만나 사과한다

-오늘 부산 박정기 씨 방문

-과거사 직접 사과는 처음


❍ "낙동강하굿둑 열고 낙동강시대 열자"

-22일 을숙도서 물의 날 행사



정치 TOP


◈조선《위기의 홍준표…"천막당사 때보다 인물난"》


한국당, 지방선거 후보 영입 난항

사정당국 눈치 보느라 주저앉거나

"홍대표가 黨얼굴이라 위기" 반발도


경기지사 남경필, 강원지사 정창수

대전시장 박성효…일부후보 확정


◈중앙《문 대통령 26일(개헌 발의)로 날짜 잡자…야당 "대통령 나서면 논의 끝"》

[개헌 정면충돌]


청와대 "선거와 동시 실시가 여론"

민주당 연기 요구 수용한 마지노선

오늘부터 사흘 걸쳐 개헌안 공개


야당 "개헌 살라미…나라 쪼개질 것

제왕적 대통령제 놔둔 채 본말전도"


◈동아《선관위 "개표오류 0% 약속 지킵니다"》

[아름다운 선거]지방선거 D-85 '만반의 준비'

분류기 촤르륵 돌자 모호한 투표지 재확인함에 쏙쏙…육안검사 3번 더


"개표 철저해야 불복 등 잡음 없어"

분류기 2558대 작동상태 4번 점검

대선때 투표소도 접근성 등 재확인


◈경향《"국정 중심, 경제·효율 넘어 안전·인권·약자로 전환"》

문재인 정부 혁신 종합 추진계획 발표


'국민이 주인' 방점…민간 주도 사회가치기금 설립 지원

비리·뇌물·부정청탁 근절, 적폐 깨는 '창의 행정' 골자


◈한겨레《개헌안 3일간 대국민 설명 '개헌 동력' 끌어올리기》

[문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청, 기본권·지방분권·권력구조 등

오늘부터 세차례 나눠 공개

"국민 관심·이해 높이는 데 도움"


개헌안 여론 압도적 찬성이면

한국당 등도 무작정 반대 못해

문 대통령, 정치권 설득 방안 모색


◈한국《靑 "국회, 개헌 합의 마지막 기회"…여야는 대립 격화》

文대통령, 26일 발의 지시


개헌안 마련 총괄한 조국 수석

정부형태 등 내용 차례로 공개

文, 해외순방 중 전자결재할 듯


'3당 원내대표 회동' 열렸지만

국무총리 선출권 등 진전 없어

한국당 "본질은 관제개헌" 비판



사회 TOP


◈조선《검찰 "뇌물 110억, 횡령 350억…다스 실소유주는 MB"》

검찰, A4용지 207쪽 구속영장에 혐의만 18개 적시

MB측 "국가 권력 총동원…정치검찰이 혐의 덧씌워"


작년 8월부터 8개월간 수사

이르면 22일 영장 실질심사


◈중앙《검찰 "다스는 MB 것 증거 넘쳐" MB 측 "가족회사일 뿐"》

[MB 구속영장 청구]


110억대 뇌물, 350억대 비자금…

207쪽 영장청구서에 6개 혐의


"구속 수사 불가피한 중대 범죄

말 맞추기 등 증거 인멸 우려도"


◈동아《법 어기고 피하고…법 위의 건설노조위원장》


작년 11월 마포대교 막고 시위 주도

"올해 말 임기 마치고 처벌 받겠다"

영장심사 30분 앞두고 입장문

구속영장 발부되자 일주일째 잠적

경찰, 장옥기 위원장 등 2명 출금


한상균 前민노총위원장과 닮은꼴

"자신의 권리만 요구" 비판 쏟아져


◈경향《안희정 "합의에 의한 관계…아니라면, 사법처리도 달게 받겠다"》

검찰에 재소환…성폭행 혐의에 적극적 법 대응 나설 듯

경찰, 17명 성폭력 혐의 이윤택 수사 마무리…영장 검토


◈한겨레《감나무 가지 치다 이웃사촌 동강났네》

[소액재판 톡톡]


이웃에 정원 일감 줬다 추락사고

두개골 골절로 치료·위자료 소송

도급관계·고용관계인지가 관건

"도급관계도 최소한 안전배려 의무"


◈한국《목숨 걸고 타는 지하철 휠체어리프트》


인권위 엘리베이터로 대체 권고

9년이나 지났지만 27곳 아직 남아


60대 계단으로 추락해 1월 사망

크고 작은 사고 끊이지 않아


공사 "안타깝지만 개인 과실 많아

엘리베이터 설치 함든 곳도" 변명



국제 TOP


◈조선《'FBI 연합군' 얻은 뮬러 특검, 트럼프에게 질문리스트 보냈다》

해고당한 매케이브·코미 메모 힘입어…조만간 직접 조사할 듯


트럼프 "매케이브 메모는 가짜"

"특검엔 힐러리 지지자만 가득" 등

트윗으로 특검 비난 수위 높여


美정치권 "특검 해임 시도하면

트럼프, 대통령직 종말 맞을 것"


◈중앙《지지율 30%대 추락한 아베…"9월 총재 선거 못 나올 수도"》

'사학스캔들' 반전 카드 없는 일 총리


한달전 44%서 13%P 폭락 역대최저

"문서조작 관련 총리 책임있다" 82%


의원 해산도, 북한 카드도 안 통해

국회 출석 "지시 안했다" 되풀이


◈동아《처음 투표한 러 젊은층 "태어나서 19년간 본 지도자는 푸틴뿐"》

76% 득표로 '21세기 차르' 등극


첫 집권 1999년 탄생한 '푸틴세대'

대선 압승에 한표…장기집권 후원


크림반도 92% 지지 합병 정상화

"뻔한 결과" 투표율은 67.5% 그쳐


푸틴, 국내 통합-경제개혁 단행 시사

서방세계와 대립은 더 거세질 듯


◈경향《4선 푸틴 '21세기 차르'…'강한 러시아 부활' 드라이브》

대선 득표율 76.7% 역대 최고…투표용지 투척 등 의혹 제기

스탈린 뒤이은 24년 장기집권…서방엔 더 강경, 저성장 숙제


◈한겨레《더 가까워진 차르와 황제…신냉전 경고음 커진다》

푸틴 76.7% 득표로 4선 성공

시진핑, 가장 먼저 축전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

서방의 압박·제재 맞서 협력 절실

'반미 연대' 강화 가능성


◈한국《당나귀·목재…세계 자원 싹슬이하는 중국》


소비수준 급팽창…자원 남획

'묘약' 아교 얻으려 약재상 몰려

캐냐에서만 1000마리 도난당해


국제사회 원양어선 규제 요구엔

어선 대형화 추진 꼼수 쓰기도



경제 TOP


◈조선《대기업 10곳 중 4곳, 아직 채용계획도 못잡았다》

신입사원 되기, 올해도 '좁은 문'


막오른 공채 시즌

-삼성은 9000명, SK는 8500명 뽑아

-대졸 신입 평균 연봉 4017만원


롯데는 AI로 자소서 표절 가려내

-두루두루 아는 '융합형 인재'보단

-직무에 적합한 인재 선호

-'삼성고시' GSAT 내달 15일 실시


◈중앙《외국 자본 유출보다 시장금리 급등이 더 걱정》

한·미 정책금리 역전 카운트다운


20~21일 FOMC서 금리 인상 예고

과거 두 차례 금리 역전기 영향 적어


미국, 채권 발행 통한 경기부양 나서

채권값 하락 땐 금리 인상 압력 커져


◈동아《"익명정보 자유롭게 활용" 빅데이터 잠금 풀린다》

금융위 '금융분야 데이터 활용 종합방안'…상반기 법 개정 내년 시행


개인정보로 묶였던 규제 벗어나

다양한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非금융정보의 신용평가 활용

취약계층 대출 등 불이익 완화


정보안정성 떨어지는 핀테크업체

해킹 통한 정보 유출 우려도


◈경향《산은 회장·노조 첫 면담…'금호타이어 매각' 입장차만 확인》

이동걸 회장 해외 매각이 마지막 수단…더 만나 설득할 것"

노조 "노조원들에만 일방적인 희생 강요…총파업 예정대로"


◈한겨레《통신사 눈치? 안 팔릴까봐…"다음 신제품 때나"》

[소비자 리포트]

V30S 자급제폰 안 내놓는 LG


삼성 갤S9 자급제품은 벌써 출시

10만대 팔려 '조용한 돌풍'


LG 지난해 '통신비 정책협' 참석

"자급제 활성화 동의" 해놓고

V30S 자금제폰은 감감무소식


업계 이유 놓고 설왕설래

시민단체 "약속 지켜야" 목소리


◈한국《"SW 부흥 위해선 제조업 마인드 벗어나라"》

세계적 SW 권위자 원유집 교수


HDD 대체 중인 SSD를

빠르고 읽고 쓰는 SW 연구


"제조업이 獨 전차군단이라면

SW는 로마의 검투사 해당

개인 창의석·순발력이 중요

관 주도 R&D로는 미래 어두워"



문화 TOP


◈조선《피란 수도 부산 판잣집서도 예술혼은 피어올랐다》

부산시립미술관 20주년 특별展

이중섭·김환기·안도 요시시게 등

韓日 화가들이 그려낸 부산 풍경

전란 속 한국 미술의 중심지 역할


◈중앙《용재 오닐 "음악은 경청, 비올라 조롱하지 말라"》

9집 앨범 '듀오' 내고 31일 콘서트


커피 광고에도 나온 스타 연주자

홀대받던 악기 비올라 널리 알려

바이올린·첼로와 이중주 선보여

"각각의 캐릭터 확실히 보여줄 것"


◈동아《6주를 기다려 만난, 내 안의 나무》

이정록 '생명의 나무'전


필름 카메라로 장시간 노출

'순간 光'으로 독특한 장면 표현


다음 작품은 5·18 광주 고문 현장

"신과의 교통, 아름답지만은 않죠"


◈경향《기억하라, 전쟁은 보통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펴낸

안재성 작가


한국전쟁 때 노동당 위원으로 남측 파견된 실존인물의 수기 바탕

"좌우대립 비극 속에서 인간성을 지키려 했던 잊혀진 일생 소설화"


◈한겨레《"서툰 첫사랑의 손길…제가 봐도 예쁘던걸요"》

'원조 국민 첫사랑' 손예진의 귀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통해

7년 만에 사랑이야기로 복귀

멜로 흥행작 '건축학개론' 넘어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


"'클래식' 속 풋풋한 여고생 같은

연기는 이제 못 하겠지만

관객들 첫사랑 소환은 자신있죠"


◈한국《큰 행복보다 작은 행복을 찾아 여러 번 느끼세요》

日 만화 '수짱 시리즈'

작가 마스다 미리 인터뷰


쉰을 앞둔 자신을 화자로

주변의 삶들에 "지지 말렴"

최신작 '오늘의 인생' 출간


"누군가 죽으면 세상이 변해…

한명 한명이 중요한 존재"



스포츠 TOP


◈조선《"골프 접으려다…평창 성화 봉송 후 마음 바꿨어요"》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부상 딛고 1년 만에 투어 19승째

"명예로운 행사에서 박수받으니

리우 때 최선 다하던 생각 떠올라

남편 조언따라 퍼터 바꿔 효과"


◈중앙《19일에 19언더파로 19번째 우승한 '골프 여제'》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


"휴식해야 나를 새롭게 할 수 있어

통증 없이 경기할 수 있다는 확신"

열흘 뒤 메이저 대회 앞두고 청신호


◈동아《"양팔 잃고 좌절할 때, 4세 아들의 그림 요구가 운명 바꿔"》

소치 이어 평창패럴림픽 폐회식에도 등장한 석창우 화백


전기 다루던 직업, 감전사고로 장애

아내, 첫 그림 보고 미술 적극 권유


화실서 번번이 퇴짜 맞았지만

서예로 시작해 크로키 대가 우뚝

구멍 뚫은 붓 의수에 끼워 작업


◈경향《퍼터 바꿔 잡은 박인비, 우승도 잡았다》

1년 만에 LPGA 투어 통산 19승째

시즌 첫 메이저 대회 2주 앞두고

감각 점검차 '일자형 퍼터' 사용

위기마다 버디 낚으며 승기 굳혀


◈한겨레《골프여제 부활의 한 수…남편 믿고 퍼터 바꿨다》


박인비, 1년만에 LPGA 우승

허리통증 딛고 통산 19승 달성


골퍼 출신 남편 대회 직전 조언

"미스샷 연구 위해 퍼터 바꾸자"

박 "교체하니 공 움직여 잘 보여"

퍼트 수 줄고 그린 밖 시도 성공도


◈한국《새 퍼터와 함께…인비에게 새봄이 왔어요》

1년 만에 LPGA 우승


"골든 그랜드 슬램·명예의 전당…

동기 부여 안 되나" 우려도 날려


퍼터, 반달형서 일자형으로 바꿔

미스 샷 때 공 움직임 확인 효과

"메이저 승수 더 쌓는 게 목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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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안철수 지지하던 그 많던 청년들은 어디로 갔을까?

[5.9 대선은 '세대 전쟁' ③] 2030 지지율 추락한 안철수... '새 정치 구호'에 염증 느껴


"청년들이 왜 자신을 원하는지, 청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전혀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안철수 후보는 그냥 청년들이 자기를 좋아해 주니까, 대학교에 가서 얼굴만 비치면 된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네요." - 최영지(가명·26·회사원)


"문재인 후보를 상대로 떼를 쓰는 느낌이 있어요. 좋은 교육도 받으셨고 생활도 나쁘지 않을 텐데, 왜 유치하게 언쟁을 펼치죠? 말을 하면 할수록 확 깨는 느낌을 받았어요." - 박예림(가명·27·대학원생)


젊은이들이 안철수에게 등을 돌리는 모양새다. 그래서 그는 손을 내밀었다. 지난 4월 26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는 청년정책을 발표했다. 청년기본법을 제정하는 한편, 취업준비생 40만 명을 대상으로 6개월에 걸쳐 30만 원씩 지원금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청년들은 시큰둥한 눈치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지난달 28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국민대통합과 협치에 관한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 권우성



한국갤럽은 4월 25~27일 전국 성인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했다. 20대에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4%,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6%의 지지를 받았다. 불과 '1%p' 차이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15%)가 안 후보를 바짝 쫓고 있었다. 30대 역시 안 후보(21%)보다 문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55%)이 두 배를 훌쩍 뛰어넘었다. 일주일 전 여론조사와 견줘 보더라도 별반 차이는 없다. 현재 청춘의 표심은 문재인 후보와 심상정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는 분위기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한때 2030세대는 안철수의 말 한마디에 열광했다. 2011년 5월 22일 서울시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청춘콘서트'가 열렸다. "4천 석이 몇 초 안에 매진됐다"(<프레시안>, 2011년 9월9일)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의 말마따나, 젊음의 파도로 넘실댔다. 당시 <미디어스> 김민하 기자는 그해 펴낸 저서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를 통해 "안철수가 20대에게 받는 지지는 노무현 때보다 훨씬 압도적"이라 평가했다.


6년이 지난 지금, 청년들의 목소리는 매섭다. 여기저기서 안 후보를 둘러싼 실망과 분노를 표출했다. 대선은 열흘도 채 남지 않았다. "청년들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하고 치유하기 위해 정치를 시작했다"는 안 후보. 과연 청년들의 마음을 얼마나 돌릴 수 있을까. 한때는 안 후보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다고 밝힌 청년 5명을 인터뷰했다.


"구체적 내용 없이 '내가 하면 다 새 정치'인가?"


▲2030세대 문재인·안철수·심상정 지지율. 한국갤럽 주간 여론조사 자료를 재가공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동우



그가 몸담고 있는 국민의당을 둘러싼 의구심 섞인 눈초리는 쉬이 사라지지 않았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사는 양인걸(가명·26·대학생)씨는 "안철수 후보 뒤에서 박지원 대표가 흔들고 있는 것 같다"며 "그 어느 때보다 지금 북한에 강경한 태도를 취해야 하는데 안철수 후보는 대북정책에 관해 자꾸 당의 눈치를 보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경북 경산 진량읍에 사는 하은주(가명·23·대학생)씨의 의견도 비슷했다. "민주당 안에 있다가 공천 못 받을 것 같으니까 같이 따라 나간 사람들과 무슨 '새 정치'의 비전을 구현하겠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구체적인 내용도 없이 그저 '내가 하면 다 새 정치'라는 식으로 주장하는 모습에 크게 실망했다."


국민의당 의석수가 40석에 불과한 점을 꼬집으며 국정 운영이 원활히 돌아갈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박예림씨는 "국민의당은 힘이 없어 보인다"며 "당 차원에서 정책을 만들고, 실제 추진할 능력이 있는 정당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문재인에게 '갑철수' 따진 안철수, 투정 부리는 아들 같아"


최근 몇 차례 있었던 TV토론은 여론조사에서 35%를 상회하던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을 단숨에 무너뜨린 결정적인 계기로 추측된다. 청년들은 TV토론에 대해 "안 후보에게 그나마 갖고 있던 호감도 완전히 지웠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특히 지난 4월 23일 방송된 토론에서 안 후보는 스스로를 'MB아바타' '갑철수'로 지칭하며 문 후보를 몰아붙였다. 생뚱맞은 공세를 생중계로 접한 이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오정민(가명·27·미술관 해설사)씨는 안 후보가 '문재인의 아들' 같다며 혼자 실소를 머금었다. "지금 토론을 보더라도 안철수가 문재인을 상대로 너무 과하게 공격하는데, 마치 투정 부리는 것처럼 보여요. 사춘기를 겪는 아들이랄까요." 최영지씨는 "본인이 네거티브를 하지 말자고 했으면서 정작 본인이 네거티브를 하고 있다"면서 "문재인 후보를 상대로 왜 '한 입으로 두말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안 후보는 자신이 맞닥뜨린 의혹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아내 김미경 서울대 교수가 의원실 보좌진을 상대로 사적 업무에 활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청년들은 배신감을 느꼈다.


대기업 회장의 비서업무를 했다고 밝힌 박예림씨는 "국회의원을 대신해서 말을 전달하는 이들이 보좌진인데, 4년 동안 (보좌진이) 25명이나 거쳐 갔다는 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직원 처우에 있어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물음이었다.


▲전화 인터뷰에 응한 청년 5인이 밝힌 '안철수 지지를 철회한 이유' (1) ⓒ 박동우


▲전화 인터뷰에 응한 청년 5인이 밝힌 '안철수 지지를 철회한 이유' (2) ⓒ 박동우



"국회의원 재·보선 당선 뒤 2030 지지율 확 빠져"... 왜?


이준한 인천대 교수(정치외교학)는 "청년들이 안철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회수한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13년 국회의원 재·보선에 나가서 당선된 다음부터 2030세대의 지지율이 확 빠졌다"고 말했다.


그 시점엔 '안철수 현상'이 '안철수 없는 안철수 현상'으로 판명됐다. 당시 안철수는 설득력 있는 대안이나 구체적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채 '새 정치'만 부르짖었다. "유행에 민감한" 2030세대가 염증을 느끼는 건 필연이었다는 얘기다.


2012년 대선을 떠올린 오정민씨는 국회의원 정수를 축소하자는 주장을 예로 들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 줄이면 예산 절감효과가 2천억~4천억 원 있다는 말을 했던데, 어떻게 보면 대의민주주의에 위배되는 과한 주장이자 포퓰리즘의 전형이다. 국회의원의 수를 줄이는 게 능사가 아니라 국회의원 자체가 갖고 있던 권한을 줄이고 특혜를 제한하는 방향이 맞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일찌감치 지지를 거둔 청년들이 이제 와서 TV토론이나 각종 의혹 등을 지지 철회의 이유로 내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교수는 그 배경엔 일종의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이 자리잡고 있다고 지적한다. '확증편향'은 과거 나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하는 정보만을 받아들이는 우리 마음의 경향을 뜻한다.


이준한 교수는 "'TV토론을 보니 자질이 갖춰져 있지 않은 것 같더라'는 서술은 오래 전부터 청년들 스스로 품고 있던 생각이 발현된 것"이라며 "'역시 안철수에 대한 내 평가가 틀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자기 믿음을 더욱 굳히게 된 상황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힐링캠프> 때 반해 5년 지켜봤는데... 남는 건 실망 뿐"


▲안철수 후보는 2011년 9월 당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며 박원순 현 서울시장의 당선에 큰 힘을 실어주었다. ⓒ 유성호



최영지씨는 무릇 대통령을 뽑는다면 후보의 인품이나 철학을 중요하게 살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난 2012년 안철수는 서울방송(SBS)에서 방영된 <힐링캠프>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리에서 "내가 틀릴 수 있다"고 말했다. 최씨는 그 말을 들은 순간 안철수에게 반했다. 자기 생각이 틀릴 수 있는 가능성을 언제든지 갖고 있어야 한다는 안철수의 주장은 신선했다. 말을 내뱉은 대로 밀어붙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불도저 철학'에 환멸을 느끼던 차였다.


앞서 201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에게 후보 자리를 양보한 점 또한 인상 깊었다. 최씨는 "본인의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대의에 입각한 판단을 내린" 안철수의 행보를 매우 높게 샀다.


박근혜 정부 들어 줄곧 안철수가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눈여겨봤다. 남는 것은 후회였다. 


"저도 사회초년생이니까 헤매는 것처럼, 이 사람이 정치권에 들어선 지 얼마 안됐으니까 많이 기다려줬어요. 그런데 이미 5년이 넘게 지났고,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니까 더 실망이 큰 거예요."


4월 27일 안철수 후보는 "동성애는 찬성 또는 반대, 허용 또는 불허 사안이 아니"라며 "동성결혼 합법화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권의식이 비교적 부족한 측면도 진보적인 최씨에게는 실망감을 더해주는 일이었다.


지난 대선에서의 문재인 동정 여론 확산


안철수 후보를 겨냥한 반감의 이면에는 문재인을 향한 동정의 정서와 2012년 정권교체 좌절에 따른 원망도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012년 대선 당시 안철수는 후보 사퇴를 통한 단일화 후 13일 만에 본격적인 지원 유세에 나섰다. '안개 행보', '소극적 지지' 등의 비판이 잇따랐다. 그는 선거 당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떠났다. 문 후보는 패배했다. 야권 지지자들 사이에선 "이길 수 있는 선거에 재를 뿌렸다"며 안철수를 책망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즈음 오정민씨의 친구들 사이에서도 "저건 안철수가 삐쳐서 도망간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돌았단다. 오씨는 "분명히 문재인 후보를 밀어주면서 본인 입으로 '모든 잘못은 제게 다 주시고 문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말했던 것이 기억난다"며 "끝까지 아름답게 마무리하지 못하고 도망간 것처럼 보였다"고 혀를 찼다. 이런 논란에 대해 안철수 후보 측은 "사퇴 후 문 후보 측 도움 요청이 없었다. 도움 요청이 들어온 후엔 성의껏 지원 유세를 했다"며 "(미국행은) 선거 끝난 뒤 논공행상 문제가 있을 텐데 나가 있어야 문 후보가 부담을 갖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안 후보 측의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2012년 대선 당시 안철수가 문재인 후보를 적극적으로 돕지 않았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2030세대가 대거 떠난(1차 이탈) 뒤, 2015~2016년 안철수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과 국민의당 창당이 또 한 번 2030세대의 지지 철회(2차 이탈)를 불러왔다고 진단한다.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문재인에게 '언더독 효과(underdog effect·약자라고 믿는 주체에 지지세가 몰리는 현상)'가 발생했다. 안철수의 횡포, 문재인의 의리·고난이 대비되면서 2030세대가 문재인 쪽으로 넘어간 것이다."


"안철수의 선거운동, 자기 장점 없애고 있어"


엄경영 소장은 안 후보의 선거운동이 자기 장점을 없애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지원 상왕론'이 계속 제기되면 선대위에서 배제시켜야 하는데, 오히려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며 "심지어는 당장 눈앞의 보수층을 보고 기득권, 소위 '적폐 세력'과도 야합하려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엄 소장은 "탄핵 정국에서 비롯된 이번 대선은 2030세대가 중심에 서서 야권 후보를 결정한 가운데, 호남이 부수적으로 후보 지지를 확산시킨 양상"이었다며 "포스터, SNS, 로고송 등 기술적인 해법으로만 접근한다면 청년들의 지지를 다시 회복하긴 어려울 것"이라 내다봤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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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17-2018 지방선거 격전지 현황(후보지지율 추이)_외부공개.xlsx

▲ 위 링크를 클릭하여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9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 게재된 여론조사 자료 가운데 언론사에서 의뢰해 조사한 자료를 골라내 '각 후보의 지지율 추이'를 정리해봤습니다. 엑셀 파일에 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등 권역별로 일목요연하게 표로 드러나 있습니다. 여론조사마다 조사한 시점 순서대로 쭉 데이터를 입력하였으니 그 추이를 쉽게 살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각 여론조사마다 상세한 자료를 열람하기를 원하신다면, 앞서 언급한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를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여러분이 선택하는데 있어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업데이트 시점은 매주 이뤄집니다. 취미삼아 정리하고 있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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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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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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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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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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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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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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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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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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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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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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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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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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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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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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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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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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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 - -

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 - - - - - - - - - - - - - - - - - - - - - - -

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 - - - - - - - - - - - - - - - - - - - - - - -

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 - - - - - - - - - - - - - - - - - - - - - - -

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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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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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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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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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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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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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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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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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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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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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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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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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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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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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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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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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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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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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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