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석, 14번, 1번, 1부투어, 1조원, 1호점, 20대국회, 20대총선, 2번, 2부투어, 3시간, 4+4, 4.13총선, 88년, CJ, eu, HST, IT인프라, K뱅크, PK, USA, 가해부모, 간보기, 감소, 감정노동, 강봉균, 강석훈, 거부, 격감, 격리, 경남, 경선, 경제, 경제교류, 계산, 계약금, 계약률, 계열사, 계파, 고분양가, 고용연금장관, 골프코스, 곰캐릭터, 공공돌보미, 공공성, 공동관리, 공무원, 공영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내분, 공천배제, 공천위, 공항영접, 공화당, 관계개선, 관광, 관리자, 광화문, 교사, 교육청, 구글, 구도심, 구마모토현, 구마몬, 그룹, 그린의 레인맨, 금수조치, 급감, 기득권, 기로, 기싸움, 기형화, 긴급소위, 긴축정책, 김성수, 김종인, 김행, 난민, 남학생, 내부거래, 냉전, 넷플릭스, 노동, 노조, 농산물, 답변, 당대표, 당무, 당선권, 당직, 당직자, 대구, 대선후보, 더민주, 더민주비례공천파문,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우미, 도플갱어, 독립성, 돌봄, 돌봄서비스, 동부산관광단지테마파크, 동영상, 동행, 드라이버, 딜레마, 라울 카스트로, 레드카펫, 로열티, 롯데, 리더십, 맞벌이, 명함, 무공천, 무교체, 무상임대, 무소속, 무임승차, 문성근, 문자,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선주자, 미납, 미셸 오바마, 미주대륙, 민의, 박경미, 반기, 반김전선, 반전, 발목, 배신, 배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호, 법적근거, 벙커, 베이비시터, 벼랑끝대치, 벼랑끝리더십, 보물, 보수당, 보이콧, 복지기관, 봉합, 부대시설, 부메랑,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기업, 부속시설, 부패, 분배, 분양거품, 불공정시비, 불만, 불참, 브랜드추진과, 브렉시트, 비대위, 비례대표, 비판자, 사무용품, 사임, 사전검증, 사진평가, 사채권자, 사퇴, 상사, 새누리당, 선거사무소, 선거캠프, 선대위원장, 선동, 선수, 설득, 성적산출논란, 성형외과, 성희롱, 세일즈, 셀프공천, 소셜동영상, 소수자차별, 송옥주, 송장용지, 수습, 수영만재개발, 수요층, 수익, 수전 워치츠키, 수정안, 수출, 수행평가, 숙원사업, 숙제, 순번, 스트레스, 시골, 시공간, 시행사, 신뢰성, 실행여건, 심기준, 심사보고서, 심야, 심야회의, 쓰리비, 아돌프 히틀러, 아동학대, 아바나, 안정성, 야당, 양극화, 양육, 언론검열, 언론통제, 업무시간, 업무처리, 에르도안, 여론조사, 역풍, 열살, 영국, 영화계, 예산, 오사카, 옹호론, 완판, 운동, 운동권, 울산, 워크아웃, 위기감, 위원장, 위임, 유럽, 유럽연합, 유세장, 유승민, 유튜브, 육아, 은행법, 응대, 의원직, 이벤트, 이승민, 이재만, 이중부담, 이직, 이혜훈, 인구, 인권, 인권시위, 인터넷은행, 인형옷, 일감몰아주기, 입시, 자기분신, 자율성, 자폐2급, 자폐골퍼, 자폭테러, 장기화, 장모, 장애급여, 재공천, 재량권, 재학대, 저출산, 전권, 전략후보, 전무후무, 전원생존, 전진배치, 절충, 정권재창출, 정당화, 정부, 정상급, 정체성, 정치, 정치신인, 제재, 제조업, 조별작업, 좌초,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줄패배, 중대고비, 중앙위, 중재안, 지명,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정성, 진통, 집주인, 차고, 참견, 채권단, 청년, 청사진, 청약률, 체 게바라, 총선, 최운열, 추천, 축하전화, 출마, 출자전환, 취약지, 치안불안, 친권, 친권정지, 친권제한, 친노, 친박, 칩거, 카카오뱅크, 카톡고객, 카톡노동, 카톡상담, 칸막이, 캐릭터상품, 컷오프, 쿠르드족, 쿠바, 큰돈, 타협, 타협안, 탄압, 탈당, 터키, 테드 크루즈, 토사구팽, 퇴근, 투기, 특혜, 파국, 판교, 패권, 페북, 페이스북, 포기, 폭력, 표결, 프로골프, 피해아동보호명령, 필기시험, 하이트진로, 학교선생님, 학대자녀, 학부모, 학원선생님, 한진, 한화, 해운대엘시티더샵, 해지, 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현역의원, 협박, 협약, 호텔, 회사이익, 후순위, 후폭풍, 휴일, 흔들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공천 끝나가자 '김종인 흔들기'》

[NEWS&VIEW]


野비대위 비례 14번 제시에

金대표, 사퇴 시사하며 반발

중앙위 "金 번호 스스로 선택"


주류 운동권의 '反金전선'에

김종인이 만든 비대위도 가세

일부 "토사구팽 시작"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74.html


◈중앙《"칩거 유승민

무소속 출마

준비하고 있다"》

대구 선거사무소 관계자 밝혀

공천위, 표결 통해 탈락시킬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2


◈동아《김종인-黨(더민주)주류 '벼랑끝 대치'》


비대위, 비례대표 2차례 수정안

金 "친노, 패권행사 말라" 거부


黨주류 "2번 줘도 지명 전권은 못줘"

심야 중앙위서 정체성 문제 공세


일각 "金 사퇴땐 총선 차질" 딜레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8891&date=20160322


◈경향《중앙위 '4+4 수정안(비례 김종인 몫 4명+청년·노동 등 4명)'

더민주 공천내분 기로》

비대위 "비례순번 2번→후순위" 제안...김종인 "안 받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0027285&code=910402


◈한겨레《대표몫 비례, 김종인·박경미·김성수·최운열》


더민주 중앙위 심야회의

그룹별 칸막이 없이 순번 투표


취약지 심기준·당직자 송옥주

청년·노동 몫도 전진배치

김 대표 수용 여부가 관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165.html


◈한국《더민주 '비례 순번' 막장 기싸움》


김종인 '14번' 중재안 거부

"黨의 정권 재창출 의지 의심"


중앙위 심야 진통 거듭 끝

金대표에 4명 순번 배정 위임

'비례 2번'으로 봉합될 지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b234061d186243138ded7441827899d4


◈서울《돌고 돌아...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비례 순번 2번→14번' 중재안

金, 역풍에도 끝까지 버티기

친노 2번 옹호론에 상황 반전

중앙위, 순번 결정 본인에 위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2001024


◈세계《더민주 '김종인 셀프공천' 봉합 진통》

김 "그 따위로 대접...일 하고 싶은 생각 없다" 당무 거부

친노측 사태 장기화 조짐에 "비례 2번 받아 들여야" 변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1/20160321003624.html


◈국민《김종인에 발목잡힌 더민주》

["비례대표 2번 아니면 대표직 사퇴"]

'셀프 공천' 반발에 못마땅


金 "그 따위로 대접하면

일 해줄 생각 추호도 없다"

비례 14번 중재안 거부

모든 당무도 전격 보이콧


김대표에 비례대표 당선권

4명 추천·순번 권한 부여

중앙위, 한발 물러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004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노조는 정치하면 안돼...분배론 경제 못살린다》

창간50 인터뷰 / 김종인 더민주 대표


"총선서 107석 못얻으면

당직·의원직 다 던질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1625


◈한국경제《늙어가는 주력산업...수출 15개월째 격감》

제조업체 80%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

이달 들어 수출 19% 급감...감소폭 더 커져


※줄어드는 수출(단위:%)


2015년

11월  -4.8

12월 -14.1

2016년

1월  -18.8

2월  -12.2

3월  -19.2


*전년 동월비, 3월은 1~20일 기준


자료:관세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142381


◈부산《'그때 그 1번' 물갈이는 없었다》

[당신의 선택 4·13]


부산 새누리 현역 전원 공천

16개 시·도 중 '無교체' 유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6



■정치 TOP


◈조선《親盧·주류 일각 "이러단 총선 다 죽는다" 심야 절충 시도》

[총선 D-22]

더민주 비례대표공천 중대고비


낮엔 '反旗'...밤엔 '타협'

-金대표가 지명한 비대위원들

-A·B·C 그룹 나눴던 비례 후보를

-칸막이 없애고 한꺼번에 투표케...

-김종인 대표가 거부하자

-주류, 재량권 주는 타협안 제시


파국이냐, 봉합이냐

-金대표 사퇴땐 총선 대혼란

-타협안 수용할지 지켜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331.html


◈중앙《"유승민, 무공천이나 컷오프 땐 주저 없이 탈당할 것"》

[무소속 출마 준비하는 캠프]


유 의원 측 "자발적인 탈당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시점 고민"

유, 공천받은 이혜훈에게 축하전화


경쟁자 이재만도 무소속 출마 채비

"특혜의혹 받느니 겨루는 게 더 낫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45


◈동아《총선뒤 생존 위기감에...친노-운동권 막판 '김종인 흔들기'》

[총선 D-22] 더민주 비례공천 충돌


친노 "비례명단, 黨 정체성 사라져"

金 "잘 견디나 했는데...올 것이 와"


문재인 "어떻게든 金 설득해 수습을"

물러나라던 문성근 "비례2번 수용"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9004&date=20160322


◈경향《"그 따위 대접 하는 정당서 일 못해"...김종인 '벼랑끝 리더십'》

[총선 D-22] 더민주 비례 공천 파문


중앙위 불참 "비대위에 권한 주기 싫으면 끝나" 작심 비난

당내 지분없는 김 대표...향후 주도권 놓고 '기싸움' 분석


김종인 대표의 주요 논란 발언


"그 따위로 대접하는 정당에서 일할 생각 추호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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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안 넣었다고 하는데 더민주가 (그동안) 소외계층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느냐"


────────────────────────────────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처럼 만들었다. 나 없이 당 제대로

갈 것 같은가"

3월21일 비례대표 공천안 파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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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사회적 문제에 집착하면 근로자 권익보호가 소외될 수

있다"

7일 민주노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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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정책은 그대로 살아 있지만, 상황변화에 따라 지금 햇볕정책을

쓸 수는 없다"

2월25일 광주 방문


────────────────────────────────


"언젠가는 북한 체제가 궤멸하고 통일의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9일 전방부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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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12314065


◈한겨레《'김종인 번호' 본인에 맡겨...25명은 투표로 순번 결정》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중앙위, 비례수정안 심야논의


비대위 전략후보 7명 지정에

중앙위 "당선권의 20%만" 맞서

결국 긴급소위 구성해 결정


노동·청년·취약지·당직자 몫 6명

20위권 안에 배정하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166.html


◈한국《'배신' 낙인 劉...컷오프로 가닥》

[유승민 운명은]


데드라인 지나며 경선 물건너가

진박 줄패배 상황에 시간도 부족

劉의원 캠프도 무소속 출마 분위기


친박 강석훈·진박 김행 경선서 탈락

선대위원장에 강봉균 전 장관 내정


※새누리 경선 여론 조사결과 7차 발표

*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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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 - - - - - - - - - - - - - - - -

양천갑                    이기재

- - - - - - - - - - - - - - - - -

동작갑                    이상휘

- - - - - - - - - - - - - - - - -

서초을                    박성중

- - - - - - - - - - - - - - - - -

송파갑                    박인숙*


[부산]

서·동                    유기준*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


[대구]

북갑                      정태옥


[대전]

유성갑                    진동규


[경기]

남양주을                  김성태


[충북]

청주흥덕                  송태영


[충남]

아산을                    이건영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

─────────────────

http://www.hankookilbo.com/v/e4c222d679ec4a12b05b1c8067ab6e91


◈부산《부산 민의 무시하나...'전무후무한 기득권'》

[PK 새누리당 공천 분석]


부산 '전원 생존' 비판 여론 고조

20대 국회 選數 비율 기형화 우려


"여론조사 경선에서도 현역 승리

이래서야 정치 신인 등판하겠나"


PK지역구 40곳 중 28곳 '재공천'

친박계 15명...'최대 계파' 유지

울산, 현역 6명 중 2명 공천배제

경남, 16명 중 재공천 9명에 그쳐


※새누리당 PK공천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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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영도   김무성(현역)

- - - - - - - - - - - - - - - - - - - -

    서동   유기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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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나성린(현역)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을   이헌승(현역)

- - - - - - - - - - - - - - - - - - - -

    동래   이진복(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갑   김정훈(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을   서용교(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   박민식(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을   김도읍(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을   배덕광(현역)

- - - - - - - - - - - - - - - - - - - -

  사하갑   김척수(현역 문대성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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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을   조경태(당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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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   김세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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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   김희정(현역)

- - - - - - - - - - - - - - - - - - - -

    수영   유재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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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손수조(현역은 더민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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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윤상직(분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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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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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정갑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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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갑   이채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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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박맹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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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안효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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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윤두환(박대동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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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   김두겸(강길부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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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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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의창   박완수(박성호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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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성산   강기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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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합포   이주영(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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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회원   윤한홍(안홍준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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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진해   김성찬(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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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갑   박대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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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을   김재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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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고성   이군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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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남해·하동   여상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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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갑   홍태용(현역은 민주당 민홍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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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을   이만기(김태호 의원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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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조해진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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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김한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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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갑   윤영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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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을   이장권(신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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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신성범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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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3



■사회 TOP


◈조선《19세 자폐 골퍼, 벙커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그린의 레인맨' 이승민...프로골프 1부 투어 꿈꾸다


-행동만 보면 열 살짜리지만

-한번 간 골프코스 손금 보듯 기억

-드라이버는 국내 정상급 수준


이끌어준 엄마 기다려준 아빠

-변기 물소리에 놀라는 자폐 2급

-운동으로 호전...2부투어 활약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27.html


◈중앙《싸고 믿을만한 '공공돌보미' 신청 느는데 지원 줄인 정부》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돌봄

[중]과중한 베이비시터 부담


찾는 사람 5년 새 2배로 늘었는데

월 소득 264만원 넘으면 혜택 축소

도우미 부족, 1년 기다리다 포기도


"맞벌이 육아 실질적 도움 주려면

정부 돌봄서비스·예산 확대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36


◈동아《학대 80%가 부모..."내가 양육" 주장땐 다시 공포의 집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上> 벗어나기 힘든 친권의 덫


작년 피해아동보호명령 205건중

친권 제한-정지는 43건 그쳐


가해부모들 "남의 일에 참견말라"

복지기관 직원 등에 협박-폭력까지


학대 자녀 격리-관리 시스템 급해


※아동 재학대 사례 살펴보니

201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례 중 다시 접수된

재학대 사례 1027건 분석 결과.   자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을 재학대한 사람은 누구?]

단위: %


부모        87.2

친인척       4.7

대리 양육자  4.7

타인         1.7

기타         1.7


[재학대 피해 아동 최종 조치 결과는?]

단위: %


원가정 보호             55.7

장기보호                15.6

일시보호                10.9

가정 복귀(일시 격리 후) 10.2

친인척 보호              5.6

기타                     2.0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9202/1


◈경향《영화계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할 수도"》

'위원장 사퇴 종용' 사과

자율·독립성 보장 요구

"만약 안 받아들여지면

텅 빈 레드카펫 볼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60401&artid=201603212251215


◈한겨레《퇴근뒤 상사 "왜 업무처리 안하냐"...한밤 고객들 성희롱 문자》

[카톡 노동]


성형외과 카톡상담

-'카톡 고객' 성희롱 메시지 예사

-관리자 수시 확인하며 응대 강요

-퇴근뒤 카톡 답변 못했다고 핀잔


학교·학원 선생님

-"학부모가 사진 평가해 스트레스"

-"시도 때도 없이 상담 메시지 날려"


시공간 넘는 '카톡 감정노동'

-업무시간 외·휴일 사용 경험 70%

-퇴근 뒤에도 '주당 11시간' 더 일해

-"카톡 노동은 인권문제 인식 필요"


※○○○성형외과


──── 2016년 3월 21일 월요일 ────


"가슴성형 299만원, 안면윤곽 189만원, 턱

보톡스 5만원...플친만을 위한 특.별.혜택

을 제일 빨리 전해드려요~."


"나 이런 가슴 좋아한다. 만져봐도 되겠냐"

"너 얼굴 못 생겼으니 너부터 수술하라"


※업무시간 이외 또는 휴일 스마트 기기 사용한 업무 형태

자료: 월간노동리뷰 2월호 '스마트기기 업무활용 실태와 효과'. 조사기간: 지난해

6월25일~7월14일. 대상: 제조업 및 주요 서비스업종 남녀 임금근로자 2402명


회사메일 연동을 통한 메일 수신 및 발신        63.2%

직장 업무 관련 파일 작성 및 편집              57.6

메신저, 에스엔에스를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47.9

직장 사내 시스템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31.3

인터넷 원격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2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140.html


◈한국《"수행평가는 부모 숙제" "입시와 동떨어져"》

수행평가로만 성적 산출 논란 확산


"조별작업 많아 무임승차 빈번"

"남학생 불리" 등 불공정 시비도

필기시험 만큼 안정성 확보 안돼


교사들은 이중부담 우려에 난색

평가 신뢰성·실행 여건 미비 지적


시·도 교육청은 적극 수용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7e7a799866304ee98a739bd1c4b7e081


◈부산《"호텔 위치 놓고 그렇게 시끄럽더니 이제 와서..."》

'수영만 재개발' 좌초 배경은?


"공공성과 회사 이익 충돌"

市 구체적 이유도 안 밝혀

'부속시설' vs '부대시설'

무상임대 여부 놓고 다툼?


市 공영개발 등 추진 검토

8년 사업 무산 책임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97



■국제 TOP


◈조선《1조원 매출 곰 캐릭터 키운 건 縣(현)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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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몬'으로 뜬 구마모토현

최인준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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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추진課 발로 뛰며 세일즈

-인형옷 입고 오사카 시내 활보

-美·유럽 돌며 명함 100만장 뿌려

-잘 모르던 시골서 유명 지자체로


주민 수익 증대 치밀한 계산

-캐릭터 상품에 로열티 받는 대신

-구마모토産 농산물 쓰도록 유도

-주민들 "구마몬은 우리의 보물"


※구마몬 상품 매출 변화


2011년   25억

2013년  449억

2015년 1007억엔(1조500억원)


*출시 4년 만에 1000억엔 돌파


※구마몬 관련 상품 수


2011년    3983

2012년 1만3336

2013년 2만9729

2014년 4만8929

2015년 7만143개


자료: 구마모토현


※구마몬이 구마모토현에 가져온 변화


[전국 지자체(총 47곳) 중 인지도 순위]


32(2011년)→ 18(2014년)


[경제 효과]


1244억엔

(2013년 11월부터 2년간·

일본은행 구마모토지점 자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97.html


◈중앙《"오바마 당신을 좋아해요...체 게바라라도 환영했을 것"》

[미 대통령 88년 만에 맞은 쿠바]


아바나 시민들 "USA" 외치며 환호

오바마, 우산 들고 구도심 관광

미셸과 두 딸, 장모까지 동행

"사흘 걸리던 길, 3시간 만에 왔다"

쿠바는 인권시위 막고 언론 검열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0


◈동아《'오바마 쿠바방문 이벤트' 못마땅한 크루즈-트럼프》

美 대선주자들 엇갈린 반응


트럼프 "라울, 공항에 영접 안나와"

크루즈 "부패한 쿠바정권 정당화"

공화 대선주자들 한목소리 비난


힐러리-샌더스는 "관계개선 긍정적"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8830/1


◈경향《'에르도안 부메랑' 혼돈의 터키》

쿠르드족 등 탄압에 잇단 자폭테러...치안 불안 지속

EU 가입 노린 '난민 장사'와 언론통제 등도 도마에


※터키의 주요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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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 8개월 새 폭탄테러 6건, 210명 사망, 대테러법 강화 추진

*난민 : 그리스로 간 난민 20일부터 재수용, 그 대가로 유럽연합(EU)은

        2018년까지 60억유로 제공

*EU·무비자 : 난민 수용 조건으로 EU 가입 재논의, 무비자 입국 협상 재개

*쿠르드 문제 : 터키·이라크의 쿠르드노동자당(PKK)과 교전 중

*시리아 내전 : 시리아 쿠르드민병대(YPG), 이슬람국가(IS) 공습 중

*언론통제 : 최대 언론사 자만 법정관리 등 주요 언론사 통제, 외신기자 추방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211653311


◈한겨레《트럼프는 히틀러의 '도플갱어(자기분신)'?》


대중의 현실에 대한 불만을

소수에 대한 차별·배제로 선동

권력에 접근 과정 비슷 분석


유세장서 비판자에 대한 폭력

트럼프 "적절한 행동" 두둔에

대선 후보 되면 공화 붕괴 우려


※히틀러와 트럼프의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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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주의]

*히틀러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트럼프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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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추방]

*히틀러 : 유대인, 집시 등 대량 추방 주장

*트럼프 : 이민자 무슬림 대량 추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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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 애국주의]

*히틀러 : 위대한 독일 재건설 약속

*트럼프 : 위대한 미국 재건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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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 집단 희생양 만들기]

*히틀러 : 유대인에게 독일 문제의 책임 전가

*트럼프 : 이민자에게 미국 문제의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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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배제]

*히틀러 : 유대인에게 특수 신분증 부과

*트럼프 : 미국 내 모든 무슬림에 대한 신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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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옹호]

*히틀러 : 집회와 행진에서 폭력과 테러

*트럼프 : 집회와 유세에서 반대자에 대한 폭력 옹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109.html


◈한국《英 고용연금장관 사임, 보수당 '브렉시트 내전' 격화 예고》


"긴축정책 불공정...양극화 조장"

장애급여 삭감 정책 비판하며 퇴진


"속내는 EU잔류에 반대" 분석

캐머런 리더십 중대한 고비 맞아

http://www.hankookilbo.com/v/84d7bd0781fb400883d884317c5b0c4f


◈부산《오바마 "쿠바, 잘 지냈어요?"》

88년 만의 역사적인 방문

미주 대륙 마지막 냉전 청산

경제 교류 활성화 등 기대

對쿠바 금수조치 해제 과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2000037



■경제 TOP


◈조선《현대상선, 채권단에 공동관리(채무 재조정 자율협약) 신청》

법적 근거 없는 저강도 워크아웃...29일 채권단이 동의 여부 결정

현대그룹 관계자 "사채권자 집회 열어 출자전환 설득할 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011.html


◈중앙《"동영상만으로 큰돈 버는 시대 열렸다"》

[워치츠키 유튜브 CEO 단독 인터뷰]


구글 창업 때 차고 내준 집주인

입사번호 16번 '구글의 어머니'


"소셜 동영상이 미래 주도

페북·넷플릭스와 갈 길 달라"


※수전 워치츠키(Susan Wojcicki)=하버드대에서 역사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14년 2월부터 유튜브 CEO를 맡고 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구글 입사번호 16번으로 알려진 그는 이전까지는 구글에서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1998년 인텔에 다니던 워치츠키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구글 창업 공간으로 쓸 '차고(車庫)'를 내줬던 집주인이었다. 그의 여동생인 앤 워치츠키는 구글이 투자한 유전자분석 기업 23앤드미(23andMe)의 창업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인터넷은행 1호점' 놓칠 수 없는 싸움》

K뱅크-카카오뱅크 본격 경쟁


K뱅크, 어제 광화문사옥 '집들이'

자체 IT인프라 구축 잰걸음


카카오뱅크는 판교에 거점 마련

주주사 직원들 이직경쟁률 10 대 1


당국 "서비스前 사전검증 지원"

은행법 개정안 국회표류 걸림돌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28304/1


◈경향《'일감 몰아주기' 제재

현대그룹, 첫 대상에》

공정위, 현대증권 등 혐의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118082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그룹 대규모 일감몰아주기 적발》

공정위, 법개정 뒤 첫확인...제재절차 착수


증권·엘리베이터·상선 사무용품 대여

회장 동생부부 소유 HST 70억 매출


회장 일가 100%지분 쓰리비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송장용지 33억 구매


한진·한화·하이트진로·CJ도 조사

상반기 안에 심사보고서 보낼 계획


※현대그룹 총수 일가 지배 계열사와 다른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

(단위: 원, 2014년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회사                 │대주주                                                              │매출  │내부거래액(비중)│대표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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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비              │변찬중(현정은 회장 제부)씨 등 총수 일가 100%                   │35억 │33억(94.2%)     │택배송장 용지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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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스티(HST)│변찬중 80%, 현지선(현정은 회장 여동생) 10% 등 총수 일가 90%│100억│70억(70.0%)     │컴퓨터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133.html


◈한국《고분양가 후폭풍...해운대 엘시티 해지 사태》

882가구 중 110가구 계약금 미납

청약률 높았지만 계약률 81% 불과

투기 바람·분양 거품 논란 재연

시행사 "수요층 탄탄해 완판 자신"


※해운대 엘시티 더샵


[규모]

최고 85층, 총 882가구, 분양가 3.3㎡당 평균

2,730만원(최고 7,008만원)


[청약 경쟁률]

평균 17.2대 1(2015년 10월 분양)


[최고가]

공급면적 320㎡(전용면적 244㎡) 펜트하우스

47억5,000만(4가구)~67억9,600만원(2가구)


[현재 계약률]

81.3%(해약 110가구, 미분양 55가구)

http://www.hankookilbo.com/v/1475c92885174a9d9e83ec8f742c600f


◈부산《15년 숙원사업(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아직도 '간 보는' 롯데》

[기자일기]


협약종료 열흘 남짓 앞두고

기존 계획 바꾸겠다고 제안


구체적 청사진 제시 서둘러

'부산 기업' 진정성 보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67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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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 - - - - - - - - - - - - - - - - - - - - - - - -

honor(영광)                               │honer        

- - - - - - - - - - - - - - - - - - - - - - - - -

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 - - - - - - - - - - - - - - - - - - - - - - - -

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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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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