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10월2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3중 먹구름 몰려오는 한국경제》

주저앉은 성장 투자부진 이어지며 3분기 0.6% 그쳐 9년만에 최저

추락하는 주가 외국인 이달에만 4조 팔아치워 코스피 2000선 위협

식어가는 수출 美中 무역전쟁 격화, 對中수출 많은 한국에 치명적


❍ '현대차 쇼크' 영업이익 (전년 동기비) 4분의 1 토막… 20년前 수준으로 후진

-3분기 2889억, 이익률 1.2% 그쳐

-외국 경쟁사는 순항, 홀로 역주행


❍ 美, 이번엔 인권 카드로 北 압박

-국무부·유엔 北인권 보고관

-"책임자 처벌해야" 동시에 강조


❍ 과일가게 30년, 평생 모은 400억… 가난한 학생들 위해 내놓습니다

-김영석·양영애 부부, 고려대 기부


❍ 최의소 교수·홀어스 자연 학교… 제24회 韓·日 국제환경상 수상


◈중앙《연기금 먼저 발뺐다… 버팀목 없는 코스피》


수익률 방어 위해 국내 주식 매도

2008, 2011년 위기 땐 소방수 역할


코스피, 사흘째 연중 최저치 경신

정부는 "기초체력 견고" 반복만


❍ 일본 총리 7년 만에 방중


❍ 현직 고법부장이 '(사법남용 재판) 특별재판부 추진' 정면 비판

-황병하 "절대주의 국가 왕처럼

-담당 법관 정하는 건 위헌 소지"


◈동아《안팎으로 시련… 한국경제 잇단 경고음》


['+0.6%' 저성장 쇼크]

2분기 이어 3분기도 0%대 성장

낮춰잡은 年2.7% 쉽지않을 듯

코스피 또 추락 21개월만에 최저


['-76%(작년 동기대비 영업이익)' 현대車 쇼크]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889억 그쳐

이익률 1.2%… "車산업 전반 위기"


❍ '하사 박재권' DMZ 국군유해 첫 발굴


❍ 9·13대책후 처음… 강남3구 아파트값 꺾였다

-시장 관망세에 재건축 호가 하락

-서울 7주연속 가격 상승폭 줄어


❍ 당정 "유치원 집단휴원-폐원땐 경찰고발"


-2020년 사립도 국가회계관리 적용

-내년까지 국공립 1000학급 확충


-경기 등 사립 10여곳 "폐원" 반발


◈경향《하청 피라미드에 묻힌 여성 IT노동자의 죽음》


외국계 증권사 5단계 파견 구조

프리랜서 웹디자이너 1년 만에

계약연장 빌미 술자리 후 실족사


검찰 '무혐의' 공단 '산재 거부'

이철희 의원 "용역직 보호 절실"


❍ '국공립 40%' 1년 당겨 2021년에… 사립도 '에듀파인' 의무화

-당정, 유치원 비리 근절 종합대책 발표… 설립 자격은 '법인' 제한


❍ DMZ서 국군전사자 추정 유해 첫 수습


❍ 유신 최후의 만찬, 김재규 망상이 빚은 '촌극' 규정

[5공 전사(前史)]

〈제7화〉

신군부가 본 '10·26사태 전모'


◈한겨레《유치원 비리 '나비효과'…유아교육 '국가책임' 전환점으로》

당정, 공공성 강화 방안 발표


국공립유치원 대폭 확대

내년까지 우선 1천개 학급 늘려

유치원생 2만여명 더 다닐 수 있어

수도권 등 수요 많은 곳에 집중

"2021년까지 취원율 40% 목표"


❍ 65년만에 돌아온 '이등중사 박재권'…DMZ 국군 유해 첫 발굴


❍ 에스더가 만든 보수단체, 후원금 불법 모금…이용희 대표 계좌로 5300만원 '수상한 이체'

['가짜뉴스'의 뿌리를 찾아서]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계좌 입수

-'학생인권조례' 비판 신문광고 내며

-등록청에 신고 없이 후원금 모아

-이용희 "카드 선결제 뒤 받은 것"


❍ 강남3구 아파트값, 9·13대책 이후 첫 하락

-강남·서초 -0.02%, 송파 -0.04%


◈한국《"국공립유치원 40% (2021년) 조기 달성"… 유아교육 주도권 '민간→국가' 포석》

당정, 유치원 공공성 강화안 발표


국가회계시스템 '에듀파인' 2020년 의무화

누리과정 지원금, 보조금으로 전환하기로

인력·예산 부족·법 개정 등 난제 수두룩


❍ 막바지 고지전서 최후 맞은 박재권 중사… 65년만에 돌아온 날, JSA에 평화가 오다

DMZ서 국군 전사자 유해 첫 수습


-지뢰 제거 작업 중 유해 2구 발견

-박 중사, 화살머리고지 전투서 전사

-DNA 검사 후 두 여동생 품으로

-남북, JSA 모든 초소·화기 철수


❍ 文대통령 "여성 대상 범죄… 끝까지 추적해 심판해야"

-경찰의 날 기념식… 김구 선생도 기려


❍ 주저앉는 글로벌 증시… 한국도 9개월새 400조원 증발

-코스피 연중 최저… 약세장으로 들어서

-나스닥 7년 만에 최대낙폭 하락 등 여파

-무역전쟁에 美 증시 올해 상승폭 반납


◈서울《한반도 평화, 65년 잠든 국군유해 깨웠다》

[뉴스 분석]


DMZ서 6·25때 전사한 국군유해 첫 수습

철원 화살머리고지서 지뢰 제거 중 발견

판문점 JSA 남북한 모든 초소·무기 철수

文대통령 "다시는 이 땅에 전사자 없어야"


❍ 65년 만에 돌아온 '박재권 이등중사'


❍ 서울·경기 국공립 유치원 대폭 늘린다

당정,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확정


-국공립 취원율 40% 2021년 조기 달성

-회계시스템 '에듀파인' 2020년 의무화


❍ 증시 패닉·성장 정체… 한국경제 '내우외환'

-美증시 폭락에 코스피 또 연중 최저

-내수 침체에 성장률 2분기 연속 0.6%


◈세계《채찍만 꺼낸 '유치원 대책' 실효성 논란》

[뉴스분석]

당정, 공공성 강화 방안 발표


국공립 취원율 40% 조기 달성

'에듀파인' 2020년부터 의무화

누리 '지원금'→'보조금' 전환


부지·예산부담 등 걸림돌 많아

국민 체감 수준 결실은 미지수


❍ 투자 부진에… 3분기 성장률 0.6%

-건설투자 20년 만에 최대 감소

-年 2.7% 성장률 전망 '빨간불'


❍ 현대차 3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76% 급감

-2010년 이후 최저치 '어닝쇼크'

-"4분기 신차 등 수익성 호조 기대"


❍ DMZ서 국군유해 첫 수습


❍ 코스피 2100선 붕괴… 19개월 만에 최저치

-2097.58… 전날보다 0.40% 떨어져

-코스닥도 1년 만에 700선 밑으로


❍ "붙고 보자"… '합격 자소서' 베끼는 취준생들

-자기소개서 '품앗이' 개념 공유

-역대급 취업난에 "일종의 족보"

-"경험 솔직하게 쓰는게 더 유리"


◈국민《인식표로 돌아온 '이등중사 박재권' DMZ 국군 전사자 첫 발견… 65년 만에 가족품으로》

1953년 7월10일, 전투 종료 하루 전 21세로 사망


화살머리고지서 유해 수습

주변 인식표서 신원 확인

'평화의 여정' 첫 귀환자로

文 "다시는 전사자 없어야"


❍ '병든 사립' 대수술… 새살 돋을까

[이슈분석]유치원 개혁 6종 세트… 野 협조 관건


-사립에 뼈아픈 전방위 카드

-내년 국공립 1000학급 신설

-수도권에 많이 생겨야 약효

-늦을수록 '입법 동력' 상실


◈매일경제《현대車 실적쇼크…영업익 8년새 최악》

3분기 76% 급감 2889억

한국車산업 위기감 확산


❍ 韓증시 '공포의 10월'…주요국중 최대폭락


-이달들어 코스피 12% 내려

-코스닥은 무려 16%나 빠져

-외국인 매도액 4조원 넘어


-하락폭 중국의 2배 달해


❍ 건설·설비 투자↓…3분기성장 0.6% 그쳐

韓銀 3분기 GDP 속보치


❍ 2억 빼돌리고 벤츠 몰고…'깜깜 유치원비'

1911곳 비리유치원 실명 공개


-정부 "향후 횡령죄 적용할것"


◈한국경제《현대車 쇼크…영업이익(3분기 2889억) '4분의 1 토막'》

[엔진 꺼지는 한국 車산업]


작년 3분기 비해 76% 급감

분기 영업익 8년 만의 최저

부품社 줄도산 우려 더 커져


❍ 바닥 기는 성장률

3분기 GDP 0.6% 증가


-건설투자, 換亂이후 최대폭 감소

-김동연 "올 2.9% 성장 쉽지않다"


❍ 바닥 뚫린 코스피

사흘째 연중 최저치 경신


-글로벌 증시 급락에 '공포' 확산

-올해 고점 대비 20% 넘게 추락


❍ 도심으로 떠나는 여행…여행페스타 2018 개막


❍ 파견 운전기사 400여명 '삼성맨' 된다

-삼성 "내달부터 순차적 직고용"

-정년·복지 동일한 무기계약직


❍ 9·13대책 후 처음…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집값 동반하락

-서울 0.03%↑…6주 연속 둔화


◈서울경제《트럼프發 무역전쟁 한국경제 덮쳤다》


[영업익 76%↓…현대차 '빅 쇼크']

3분기 2,889억 8년만에 최악

환율 불안·안전비용 증가 이어

美시장 도매판매도 4.1% 줄어


[또…0%대 성장, 바닥 모를 증시]

3분기 투자쇼크에 성장률 0.6%

악재 겹치며 코스피 1.63%↓

美 이어 日 등 세계증시 동반 약세


❍ '장타자' 김아림…첫날 선두로

[SK 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R]

5언더로 김수지와 공동 1위


❍ 세불리는 노조…대우조선, 하청사와 연대 추진

파업 참여·협상력 강화 노려


❍ 강남3구 아파트값…석달만에 일제 하락


❍ '국공립유치원 40%' (2021년까지) 1년 앞당긴다

당정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내년 1,000개까지 학급 확충

-2020년 에듀파인 사용 의무화


◈부산《"반성 대신 휴업?" 유치원 학부모 분노》


감사 적발 유치원 추가 공개

부산시교육청, 281곳 게재


사립유치원들 휴업 논의에

"아이 볼모 삼나" 부글부글


❍ 부산·경남 "부마항쟁, 국가기념일로!"

-부산서 범국민 추진위 출범


❍ 증시, 바닥 모르는 추락

-코스피 2100선 무너져

-개인 투자자들도 '팔자'


❍ 제6회 부산자원봉사 대상

[알림]



정치 TOP


◈조선《헌법학계 "사법농단 특별재판부, 위헌 소지"》


한국당 제외한 여야 4당 원내대표

"11월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킬 것"

한국당 "3권분립 무시 사법권 침해"


헌법학자들 "혁명 시기도 아닌데

국회의 재판부 구성 관여는 잘못"


◈중앙《여야 4당 "법원 공정재판 못해" 한국당 "김명수부터 정리를"》

4당 '특별재판부' 합의 후폭풍


김성태 "야권 공조 파괴할 의도"

한국당 패싱에 대한 우려도 나와

여당 일부 "정권 바뀌면 악용 소지"


◈동아《4당 "공정한 재판 위해 필요"… 한국당 "특정재판부 자체가 위헌"》

[사법농단 특별재판부 논란]


4당 "현행 재판부로는 기대 못해"

바른미래 "한국당 참여 설득할 것"

민주당 "필요한 부분 얼마든 수정"


한국당 "前정권 겨냥 정치보복 의도

김명수 대법원장부터 사퇴해야"


채용비리 국조와 맞교환 가능성도


◈경향《"전원책, 특위 위원인지 평론가인지 몰라"》

한국당 보수통합 '우왕좌왕'


김병준, 전원책 작심 비판

일각선 권력투쟁 성격 분석


김성태, 태극기 유튜버와 방송

'자기 정치' 몰두 비판 나와


◈한겨레《'평양선언 비준' 공방에 평화·번영 애초 취지는 실종》

[더 친절한 기자들]


청와대-한국당 사이 위헌 공방이

"남북 특수관계"-"국가관계" 비화


남북기본합의서, 6·15, 10·4선언

'특수관계 인정' 국회 동의 안 받아

동·서독도 통일 전 '잠정적 관계'로


청와대·야당 간 공방만 요란해지며

남북간 합의 진전 의지 희석돼

야당 설득 못한 청와대 대응 아쉬워


◈한국《평양선언 비준 갈등 격화… 한국당, 통일부장관 해임 카드로 공세》


한국당, 경의선 시찰 일정 보이콧

"대통령 독단 결정은 위헌 행위…"

조명균 장관 책임론 등 전선 확대


靑 대변인 '北, 국가 아니다' 해명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안 촉구

與 "정부 요청땐 무조건 반대하고선

한국당 몽니도 이런 몽니가 없어"



사회 TOP


◈조선《400억 기부하는 날, 부부의 점심은 콩나물·김치였다》

김영석·양영애 부부, 고려대 기부


과일장사로 모은 토지·건물

모두 큰아들 모교에 쾌척

고려대 개인 기부자 최대 액수


"막상 내려니 아깝지 않냐고요?

우리 같은 밑바닥 서민도

인재 기르는데 도움된다니 기뻐"


◈중앙《3년 내 유치원 (취원율) 40% 국공립…"아기 줄어드는데 재정 투입 맞나"》

6000억 소요 재원 대책은 없어

한유총 "사립유치원 생존 불가능"

정부 "집단휴업 땐 엄단" 못박아

전문가 "정부·사립 협의로 풀어야"


◈동아《억척 과일장사 老부부의 숨은 뜻… "평생의 땀 400억, 학생들 위해"》

고려대 법인 고려중앙학원에 땅-건물 기부한 김영석-양영애 부부


젖먹이 등에 업고 리어카 끌며

매일 청량리~종로5가 걸어 다녀

끼니는 해장국집 일손 돕고 해결


주변선 "죽으면 가져갈 돈도 아닌데"

부부 "다 계획이 있어 그런다" 말해


200억 전달하고 추가 200억 약속

"초등학교도 못 나온 한 이제 풀어

두 아들에겐 기부사실 안 알려"


◈경향《법원행정처, 진보당 지방의원 소송 또 개입》

양승태 대법 때 광주지법에 "지위확인 소송 기각하라" 지시

당시 재판부 선고 미뤄… 정기인사로 바뀐 재판부에 또 주문

검찰, 임종헌 구속영장 청구하며 구체적 개입 정황까지 적시


◈한겨레《모든 유치원 2020년까지 에듀파인(국가교육회계시스템) 도입…비리 '원천 봉쇄'》

[사립유치원 종합대책]

어떤 내용 담았나


회계투명성 관리·감독 강화

대형유치원은 내년 3월 도입

비리유치원 감사 결과 상시 공개


누리과정 지원금→보조금 바꿔

'횡령 땐 형사처벌' 법개정 추진

휴원 등 집단행동 땐 공정위 조사


◈한국《거세지는 고용 세습 비난에도… "아버지 뭐하시냐" 묻는 기업들》


이력서에 직장·직위·학력까지 요구

빈칸 땐 면접서 "왜 안 써" 따지고

"아버지 이 회사 근무?" 질문도


구직자들 특혜·차별 우려 크지만

현행법으로 규제할 방법은 없어



국제 TOP


◈조선《말폭탄이 진짜 폭탄으로… 분열과 증오 격렬해지는 미국》

폭발물 소포, 오바마·힐러리·바이든에 동시다발 배달

브레넌 前 CIA 국장과 배우 로버트 드니로에게도 전달


공화·민주당 지지자 정치적 거리

23년만에 2배 이상 크게 벌어져


중간선거 어떤 영향 미칠지 촉각

트럼프는 또다시 주류 언론 탓


◈중앙《아베·리커창 "협력의 시대"…제3국 50곳 공동개발 합의》

시진핑·아베 오늘 베이징서 회담


장관급 류쿤, 공항서 아베 영접

리셉션엔 부총리급 왕이도 참석

일본, 중국 일대일로에 협력 의사

양국 300조 통화스와프 맺기로


◈동아《폼페이오 문전박대한 시진핑, 아베엔 부부만찬 극진 환대》

中-日, 美무역압박 맞서 밀월 연출


폼페이오, 8일 방중때 면담 퇴짜

왕이와 회담후 식사대접도 못받아


아베, 시진핑-리커창과 3번 식사

기업인 500명 동행 경제협력 논의


일각 "日, 美-中 사이 위험한 줄타기"


◈경향《'반트럼프 진영'에 잇단 폭발물 소포… 미 중간선거 돌발 변수》

오바마·클린턴·소로스·CNN 등 앞으로 파이프 폭탄

트럼프 "모두 단결해야… 언론도 거짓 공격 중단할 책임"

민주당 "트럼프 언행 탓 미국 분열"… 지지층 결집 관심


◈한겨레《트럼프 정적에 동시다발 폭탄소포…중간선거 큰 파장》


오바마·클린턴 집·CNN 등에

우편 폭발물 일제히 우송

'트럼프 독설' 대상인 점이 공통

사전 차단해 인명피해는 없어


PVC파이프에 폭발물·유리조각

동일한 용의자 소행으로 추정

트럼프, 언론에 책임 돌려

"주류 미디어 가짜뉴스가 야기"


◈한국《멧돼지 막겠다지만… 뭔가 찜찜한 덴마크 국경 펜스》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명분

독일과 접경지역 68㎞ 걸쳐

울타리 추진 확정되자 다시 논란


실효성 논란·생태계 파괴 더불어

"사실상 난민 차단" 의도 덧씌워져



경제 TOP


◈조선《헉! 19,400,000,000,000,000원(1경9400조원, 중국GDP의 1.3배)

중국 경제뇌관

국유기업 부채


중국 정부, 국유기업 현황 첫 공개

금융 제외 1만9000여개 기업들

총 부채비율 236%에 달해

빚 많은 기업들에 개혁 채찍질


◈중앙《현대차 영업익 4분의 1 토막…자동차의 비명》


3분기 2900억, 예상 크게 밑돌아

리콜 잦고 무역전쟁·환율도 영향


기아·GM·쌍용차도 실적 나쁠 듯

완성차 부진에 협력사는 줄도산


◈동아《기업 & 기업인》


["맘껏 상상해야 혁신 가능… 청년들에게 시간을 줘라"

홍명기 美 듀라코트 그룹 회장


'아시아계 유리천장'에 지쳐

52세 되던 1986년 차고서 창업

특수페인트 美시장 점유율 1위


한국선 빠른 성과에만 집착

기다리며 후원하는 문화 필요


["젊은이여, 기회는 오지에… 나와 아프리카로 갑시다"]

박종범 오스트리아 영산그룹 회장


주재원 때 외환위기로 구조조정

당시 열악한 동유럽서 무한도전

年매출 4억달러 무역회사 일궈


요즘 신입사원들 선진국만 원해

'힘든 만큼 기회' 개도국 공략을


◈경향《"2000선이 바닥"… 일각선 "당분간 '개미지옥' 이어진다"》

코스피 급락 주원인, 미·중 무역갈등과 양국 정상회담 불확실성 꼽아

실물경제 '전이' 가능성은 적어… 변동성 큰 장세, 장기적으론 '복원'


◈한겨레《'또 사상최고 실적' 반도체, 잿빛 전망에 주눅들다》


'반도체의 날'에

미국·일본·독일도 못했던

'단일부품 연수출 1000억달러'

반도체로 달성 자축하고


SK하이닉스 "3분기에도

트리플 크라운" 공개했지만


SK하이닉스 주가 3%↓

삼성전자도 3.64%↓…1년 중 최저가


미 기술주도 폭락 행렬

"반도체경기 다른 양상 가능성" 전망


◈한국《"지금 당장 힘든데…" 종신보험 해약 늘어난다》


불황 탓 고액 보험료 부담에

"미래보다 현재" 문화 확산

정기보험 등 대체상품도 한몫

지난해만 종신 78만건 해약


"어려워도 자식 위한 지출은 유지"

어린이 보험은 해약 줄어 대조적



문화 TOP


◈조선《무대에 여성만을 許하노라》

최근 공연계에선 '여성'이 화두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10명의 배우 모두 여성


창극 '우주소리'

-16세 소녀가 인류 구원


발레 '마타 하리'

-그녀의 진취적인 삶 조명


◈중앙《그의 펜이 시대와 작가를 연결하자 별처럼 빛났다》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원고지 하루 20장-250권 넘는 저서

근대문학 연구 초석 다진 국문학자


"소설은 따끈따끈할 때 읽어야"

신인 작가도 아우른 문학평론가

윤대녕·김애란 등 첫 조명도


◈동아《옛 명품 프로의 귀환… 에버그린 콘텐츠(유통기한이 길어 꾸준히 소비되는 콘텐츠) 붐》

방송-SNS 콘텐츠로 속속 재탄생


지상파 레전드 프로 재소환

'TV는 사랑을 싣고' 8년만에 부활


온라인 '유물 발굴' 문화서 시작

재미있는 옛 프로 발췌 공유


일각 "지나친 복고풍 경계해야"


◈경향《관객층 다양해져… 성소수자들만의 축제 넘어 대중적 축제로》

프라이드영화제 내달 1일 개막… 축제 이끈 김승환 프로그래머


예전엔 대다수가 지인들이었는데

최근에는 작품들 보러 찾아와

객석 점유율·유료 관객 많은 편


'오픈 프라이드' 섹션 신설

다른 소수자 얘기 다뤄 연대 확장

트랜스젠더 관련 '핫 핑크'도 주목


지원금 등 여러가지 여건 고려

국제영화제로 격상되길 소망


◈한겨레《'블랙리스트' 소방수로 1년…"이젠 좋은 작품 키우기 집중"》

이성열 국립극단 예술감독


블랙리스트 홍역 앓은 연극계

'정상화 과제' 안고 뛰었던 1년

공정한 작품생산 시스템에 집중

"상처 아물려면 시간 걸릴 것"


'오슬로' 통해 연출 '본업' 복귀

"1년에 최소 2편의 작품 하고파"


◈한국《여든 넘어서도 월평 써… 누구보다 빠르고 깊이 읽은 현장비평가》

문학평론가 김윤식 교수 별세


김현과 함께 이름 떨친 1세대 평론가

한국 현대 문학사 연구 초석 마련


문예지 발표된 모든 소설 읽고

수십년간 성실하게 '월평' 써내


"현장 비평 끝까지 놓지 않아…"

비평·학술·번역서 200여권 남겨



스포츠 TOP


◈조선《아쉬움에… 그저 마운드를 바라만 봤다》

류현진, 월드시리즈 2차전 잘 던지다가… 5회 2아웃 이후 무너지며 아쉽게 패전


한국인 선수 첫 월드시리즈 선발

보스턴 원정 1실점으로 호투하다

5회 잇단 안타 허용, 만루서 강판

바뀌 투수가 2:1→2:4 역전 허용


美언론 "잘못된 용병술로 2連敗"


◈중앙《잘 던진 류현진, 교체 타이밍 아쉬운 로버츠》

[김식의 야구노트]

월드시리즈 2차전


다저스 2-4로 져, 적지서 2연패

류현진 5회 2사 만루서 강판

현지 언론 로버츠 감독 결정 비난

내일 오전 9시 LA서 3차전


◈동아《와~ 백제 혼 감도는 금강 들녘, 오~ 평생 못 잊을 가을 질주》

'공주백제마라톤' 28일 스타트


10㎞ 부문 읍면동 대항전도

레이스 후엔 공주 별미 한마당

유튜브-네이버 온라인 생중계


◈경향《"선발 앞선 SK" vs "분위기 탄 넥센"》

[2018 POST SEASON]

내일 플레이오프 1차전, 해설위원들의 전망은


4명 중 3명이 "SK가 이길 것"

키 플레이어로 최정·박병호 꼽아

"양팀 내 외야·수비도 승부 영향"


◈한겨레《'아웃 하나' 못 잡은 류현진…못 기다린 감독》

WS 2차전, LA 다저스 2-4 역전패


류현진, 한국인 첫 월드시리즈 선발

4.2이닝 '5K·1실점' 등 잘 던졌지만

5회 2사 뒤 만루 위기 허용해 강판

급히 오른 매드슨, 3실점 추가시켜


현지 언론, '성급한 용병술' 비판

류 "이닝 끝낼 기회 놓쳐서 아쉽다"


◈한국《혼신의 승부, 허무한 용병술》

류현진, 월드시리즈 2차전 패


베닌텐디와 6분간 대결 끝 볼넷

5회 2사 만루 몰리자 결국 교체

로버츠 감독의 '믿을맨' 매드슨

주자 3명 불러들이며 경기 꼬여

美언론 "실패한 투수 또 써" 비난

Comment +0


[2018년 7월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0대 그룹중 18곳 "경영권 위협 느껴"》

[얼어붙은 대기업]

<하> 경영권 비상에 투자 '움찔'


스튜어드십 코드·상법 개정안…

"경영권 방어하다 본업 못할 판"


❍ 실업급여, 3조원(1~6월) 넘어 사상 최대

-올해 처음으로 6조원 넘을 전망

-고용기금 내년 8년만에 적자날듯


❍ 김정은도 못만나고…'빈손'으로 나온 폼페이오

-北 "비핵화 시간표 강도적 요구" 美 "우리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유해 송환·동창리 발사장 폐쇄 문제도 실무협의 여는 것만 합의


❍ 서일본 1000㎜ 넘는 '물폭탄' 85명 사망


❍ 태국 '동굴 소년' 4명, 16일만에 기적의 생환

-남은 9명 구출작전 오늘 재개


◈중앙《폼페이오 "북 FFVD(최종적이고 완전 검증된 비핵화) 때까지 제재 계속"》

3차 방북서 비핵화 검증 합의 못해

북 "미, 강도 같은 요구만 해" 비난

폼페이오 "미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북·미 워킹그룹 구성, 대화는 유지


❍ 일본 태풍 강타, 130여 명 사망·실종


❍ "성차별 못 참아" 여성만 6만 명(경찰 추산 1만9000명) 거리로 뛰쳐나와

[뉴페미니스트 시대]


◈동아《헛걸음 폼페이오…"강도" 비난한 北》

北 "美 일방적 요구" 협상 급제동

폼페이오, 김정은 못만나고 귀환

"우리가 강도라면 전세계가 강도

완전 비핵화때까지 北제재 계속"


❍ 日 1미터 물폭탄…최소 140명 사망-실종


❍ EU-러도 보복관세…미-중 무역전쟁 확전

-EU "수입철강에 세이프가드 발동"

-러, 美건설장비에 25~40% 관세

-IMF "韓성장률 0.5%P 하락 위험"


❍ 저소득층 기초연금 내년 30만원 추진

-당정청, 추가 인상 2년 앞당기기로

-소득성장 효과 논란속 보완책 마련


◈경향《"양승태·박근혜 만나게…이정현(당시 새누리당 최고위원), 정호성(청와대 부속비서관)에 전화"》

임종헌 만난 식당서…법원행정처, 8일 뒤 이정현에 국정 협조 자료

두 달 뒤 대법관 제청 시기 맞춰 양·박 오찬회동…양·임 '거짓 해명'


❍ '세월호 TF' 소강원 참모장, 기무사 개혁위원 사퇴

-'60단위 기무부대' 11곳 폐지 검토


❍ 태국 동굴소년들 기적적 구조…첫날 4명 생환


❍ 폼페이오 "생산적 대화" 북한 "일방적 비핵화 요구만"

-북·미 후속회담서 입장차 확인

-한·미·일은 "대북 제재는 계속"


❍ 아름다운 기차역, 그곳의 아이들은…

[이상한 나라의 학교]

기찻길 옆 교실


◈한겨레《'픽픽픽픽(한꺼번에 4곳 배달)' 콜 쏟아진 날…'칼치기 배달' 아슬아슬》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4부 플랫폼님, 제가 정말 사장님입니까 ①


콜 받으면 '픽업 20분·배달20분'

"음식 불면 안돼" 아찔한 레이싱

법상 개인사업자지만 현실은 '특고'

산재보험도 없이 불안 싣고 달린다


❍ 세기의 구조작전…타이 소년 4명 생환


❍ 북·미, 판 깰 의도 없지만 거친 신경전 "강도적 비핵화 요구" "우리가 강도면…"

-미군 유해송환 12일 회담은 합의


◈한국《북미, 주도권 공방 아슬아슬…판은 안 깼다》


폼페이오·김영철 회담 마친 뒤

北 "강도처럼 일방적 요구 유감

종전선언도 조건 붙여 미루려 해"

美 "비핵화까지 제재 유지" 맞불


접점 못 찾았지만 후속 협상 틀 마련

비핵화 검증 워킹그룹 구성 합의


❍ 태국 동굴 소년 4명 구출…헬기로 병원 이송


❍ DNA 검사·부동산 거래까지…일상 파고드는 블록체인

[블록체인 유럽 현장을 가다]


-'블록체인 엑스포 유럽' 250개 기업 참여

-의료·제약·에너지·물류 등에서 협업


-고객이 DNA 정보 올리면 연구 활용하고

-각종 DNA 검사 받을 수 있는 토큰 지급


-블록체인 시스템 기반한 토지 계약 땐

-잔금 이체·등기 이전 등 한번에 처리


❍ 美·中 무역전쟁에 '트럼프 표밭' 흔들

-中 보복관세, 美 농민·노동자에 직격탄


◈서울《北 "종전선언부터" 美 "先비핵화부터"》

[뉴스 분석]

1박2일 북미 고위급회담 난기류


방북 폼페이오 김정은 못 만나

美 "시간표 진전" 北 "강도 같아"

12일 유해송환 협상으로 공 넘겨


北, 트럼프 정부의 조급증 간파

노골적 비판으로 주도권 노림수

판깨기 보다 협상력 키우기 분석


❍ 고립 16일 만에…아이들이 돌아왔다

태국 동굴소년들 '기적의 생환'


-"4명 구조…1명 위중한 상태"

-입구까지 5㎞ 침수구역 탈출

-헬기 등 긴급 후송…구조 계속


❍ 한미일 "목표는 FFVD(완전 검증된 비핵화)…제재 유지"

-3국 외교회담서 공조 재확인


◈세계《낙태, 공론화 거치니 '극단적 贊反' 줄었다》

본지·공공의창, '숙의형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상대 논리 접한 후 생각 바뀌어

10명 중 1명 '공감·비공감' 변화

소모적 '이분법적 논쟁' 벗어나

토론 통해 발전적 해결책 제시


❍ 北비핵화 로드맵 입장차…난기류 휩싸인 北·美 협상

[뉴스분석]

1박2일 北·美 고위급회담


-방북 폼페이오, 김정은 못만나

-北 "美, 강도적 요구" 불만 표출

-폼페이오 "전 세계 강도냐" 반박


-12일 판문점서 미군 유해 회담

-美 "비핵화 검증 워킹그룹 합의"


❍ 물에 잠긴 마을…日 기록적 폭우에 속수무책


❍ 공무집행시 소송 걱정하는 경찰관

단순 신체접촉에 고소 다반사


-주취 난동 노인 팔 잡았다고 피소

-보상 규정 없어 개인이 비용 부담

-지원단 액수도 현실 반영 못해

-관련법 개정안은 6개월째 낮잠


◈국민《"비핵화 美 요구가 강도(gangster) 같다면 전 세계가 강도"》

[투데이 포커스]

폼페이오, 北 담화에 반박

협상엔 "진전 있었다" 평가


"핵 폐기, 빠른 시일 내 해야"

검증 때까지 강한 제재 시사


北 "체제보장 없고 비핵화만"

비난 와중에 "트럼프는 신뢰"

판 깨지 않으려는 의도 드러내


12일 판문점서 유해 송환 협상


❍ '패권 충돌' 장기화에 무게…세계 경제 치명상 우려

[미·중 무역전쟁 전망은…]


-美, 양호한 경제지표 믿고

-中 전면 개방까지 밀어붙일 듯

-中은 유럽 등 우군 확보 나서


-中 수출 감소 땐 亞 GDP 타격

-한국도 장기전에 대비해야


◈매일경제《로션이 화재위험물?…한국의 황당 규제들》

규제 혁파 이번엔 제대로


화장품에 에탄올·향료 성분

현 위험물관리법 적용하면

업계 절반이상이 도산 위기

靑 나서자 뒤늦게 적용 유예


구석구석 반기업 규제들

해체 수준으로 재점검 필요


❍ 황당 규제들, MK규제혁파팀에 알려주세요

[알립니다]


❍ 日 할퀴고 간 폭우…사망·실종 140여명


❍ LG, 스타트업과 '세상에 없던 TV' 만든다

-화면 자체가 소리판 역할

-스피커 없이도 고음질 가능

-빌트인 OLED TV 본격 개발


❍ "유화·철강·조선 연장근로 허용"

-추경호 의원, 52시간제 개정안

-"안전사고 방지위해 꼭 필요"


❍ 美北협상 평행선

-美 "대북제재 유지"

-北 "미국 강도같다"


◈한국경제《대한민국 CEO들이 떨고 있다》

줄잇는 형사처벌 법안 / 쏟아지는 규제 폭탄 / 자고나면 압수수색 / 악화되는 경영실적


❍ 보험 판매 'GA(여러 보험사 상품을 파는 대리점) 天下'…모집액 50% 첫 돌파

-설계사 수 10년 새 두 배로

-늘어나는 불완전판매 '숙제'


❍ '빈손' 평양담판…멀어진 비핵화

한·미·일 외교장관 "최종 비핵화 때까지 제재 유지"


❍ 서비스 좋은 수입車…포르쉐, 1위 올라

[한경 수입차서비스지수 평가]

랜드로버 2위, 렉서스 3위


❍ 삼성생명의 전자지분 5년 내 매각하라는 여당


◈서울경제《최저임금 위반 3배↑…범법자 양산 현실로》

본지, 1~5월 고용부 단속자료 입수


적발 건수 205→584건 폭증

주지 위반도 242건 2배 늘어


❍ G2 무역전쟁에도 한가한 한국 정부

-"6번째로 많은 피해" 전망 불구

-정부, 통상장관회의 한번 안해

-대통령·총리 등 발언마저 없어

-"사안비해 소홀 대응 아니냐" 지적


❍ 북핵해법 머리맞댄 한미일 외교장관


❍ 다시 나온 '강도' 발언…북미대화 '삐걱'

-평양담판, 고위급회담 평행선

-美 "우리가 강도면 세계가 강도"


❍ 중국發 인력 구조조정…LGD 80여명 화학 전보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④ 디스플레이


-中 공세에 55인치 LCD값 30%↓

-65인치까지 위협…수익성 추락


-반도체 제조장비 수입 6.6% 감소


❍ 강남 아파트 매수 문의 급증…'똘똘한 한채' 중심 속속 거래

종부세 개편안 발표 이후


◈부산《"내 고혈압 약에 발암물질?" 대혼란》


식약처, 82개사 219개 제품

제조·수입·판매 잠정 중지

'발사르탄'서 NDMA 검출


주말 발표에 환자 불안 확산

병원·약국, 대책 마련 걱정


❍ 물 폭탄 쏟아진 일본


❍ '종전 선언' 북·미 이견

-북·미 고위급협상서 인식차

-폼페이오-김정은 면담 불발

-양측 '워킹그룹' 구성엔 합의


❍ 태국 '동굴소년' 1차 4명 구조

-구조대 진입 첫 날 희소식

-1명 건강 상태 좋지 않아



정치 TOP


◈조선《외과의사 찾아가 '黨수술' 맡기려 한 한국당》


이국종 교수에 비대위원장 제안

李 "역량 안되고 내공 부족" 거절

바른미래 "보수괴멸 자해행위"

한국당내서도 "망신 자초" 비판


비대위원장 추천후보 100명 넘어

계획대로 17일 출범할지 미지수


◈중앙《비핵화·종전선언 '악마의 디테일' 싸움…김정은 못 만났다》

[북·미 비핵화 협상]난항 예고


폼페이오, 비핵화 시간표 원하는데

종전선언 기대한 북한과 접점 실패

유해송환·미사일 폐기 협의는 계속


◈동아《금융 공기업 등 29곳에 친여 35명 입성…달라지지 않은 '낙하산'》

文정부 출범뒤 국회 정무위 산하기관 인사 살펴보니


주택금융公 사장-비상임이사

대선때 부산선대위서 한솥밥


국책硏 수장 친문인사 속속 차지

민간 금융회사까지 낙하산 논란


"전문성 없는 보은인사 걸러내야"


◈경향《커지는 기무사 대수술론…여야 정치권·국방장관도 한목소리》

'촛불, 계엄령 시행안' 파문…"해체 수준 개혁" "청문회 필요"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관계자 처벌 등 진상규명해야"

국방부, 부대 폐지·규모 축소 등 고강도 쇄신책 내놓을지 주목


◈한겨레《종전선언 서두르자는 북…비핵화 연계하며 미루는 미》

[북미 고위급 회담]

북·미, 종전선언 두고 갈등


북 '체제보장 첫 공정' 인식

회담서 종전선언 이행 제안

"미, 구실대며 뒤로 미뤄" 비판


폼페이오, 회견서 직접 언급 안해

비핵화 협상카드 활용 뜻

청, 말 아끼며 "잘 해결 기대"


◈한국《"법사위 양보 못해" 국회 院구성 막판 진통》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비공개 회동

민주 8석, 한국 7석, 바른미래 2석

1석은 평화·정의가 맡기로 합의

민주-한국, 운영·법사위원장 고집

오늘 원내대표 회동서 결론 낼듯



사회 TOP


◈조선《한달 전 정신병원 나온 40代 난동, 경찰관 2명 사상》


대낮 경북 영양 주택가서 발생

경찰, 테이저건·권총 챙겨갔지만

범인이 갑자기 휘두른 흉기에

1명 목 찔려 사망, 1명 부상


조현병 앓는 범인, 7년전에도 난동

약값 등 병원비 감당 못해 퇴원


◈중앙《아시아나 직원들 "39 아웃" 박삼구 회장 갑질 규탄 집회》

광화문광장서 두 번째 집회 열어

노밀 이어 딸 낙하산 인사 논란

박창진 등 대한항공 직원도 동참


◈동아《식탁마저 위협하는 방사능…세슘 초과 유통식품 6㎏(2015년)→480㎏(2018년)

올해 허용치 초과 15개 제품 시중유통


2015년 1개 적발서 급증

대부분 폴란드산 베리류 제품

체르노빌 원전과 인접 영향인듯


전문가 "피폭 우려 수준 아니지만

특정 제품 수입검사 강화할 필요"


◈경향《결국 여왕개미까지 출현…붉은불개미 국내 확산 '초비상'》

인천항서 국내 첫 발견

애벌레 등 군체 쏟아져


◈한겨레《'박근혜-양승태 독대' 청탁받은 이정현(친박 실세), 이병기·정호성에 전화》

임종헌 등 법원행정처 간부들

2015년 6월 만남서 상고법원 로비

대통령과 면담 기회 요청하자

이씨, 청 '문고리'들에 연락해 지원

두달 뒤 8월 실제 오찬회동 이뤄져


◈한국《文대통령 조롱…선 넘은 혜화역 페미시위》


6만여명 여성 참가 성차별 규탄

'곰'이라 적힌 피켓 든 참가자에

투신 故 성재기 대표 죽음 빗대

"재기해" 외치며 무릎 꿇리기도


주최측 "문제 제기의 의미" 해명

"지나치게 과격…본래 목적 퇴색"



국제 TOP


◈조선《1090㎜ 물폭탄에 '방재 선진국' 일본도 속수무책》

西일본 사망 85명·60여명 실종


전철 등 교통 한때 거의 올스톱

2층집 10초만에 수십m 밀려 붕괴

폭우 매뉴얼 있었지만 소극 대처

아베, 총리 집무실서 대책 논의


◈중앙《빅터 차 "유해 송환 지연, 북한서 대가 지불 원했기 때문"》

[북·미 비핵화 협상]싸늘한 반응


"폼페이오의 협상 진전 있었단 말은

돼지에게 립스틱 칠하기식의 포장"

NYT "세 번 방북 중 결실 가장 적어"


◈동아《G2 무역전쟁 다음날…美군함, 11년만에 대만해협 통과 '무력시위'》


日기지 배치 구축함 2척 7일 항해

中 "이익 위협 결연히 반대" 반발


미국산 대두 7만t 실은 화물선

中입항 하루 늦어 67억원 관세

리커창 "유럽 등엔 관세 인하"


◈경향《아이 1명에 잠수부 2명씩 붙어 미로 이동…7시간40분 만에 첫 구조》

세기의 동굴구출 작전


갇힌 지 15일 만에…건강한 소년부터 순차적으로 구조

태국 당국 "준비해간 산소 모두 소진" 오늘 작업 재개

세계 각국 응원 메시지…FIFA는 월드컵 결승전 초대


◈한겨레《16일만에 구조 시작…"두 아이 나왔다" 기다리던 첫 환호》

타이 동굴소년 4명 생환


해군특수부대 대원 등 동굴 진입

잠수부 2명이 소년 1명씩 구조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 신체검사


산소 줄고 폭우 시작 위험 커지자

타이 당국, 신속한 구조 결정

테슬라·스페이스X팀 현장 파견

머스크 "공기 주입 나일론 튜브" 제안


◈한국《동굴 갇힌지 16일 만에…태국 소년들 '기적의 생환'》

고립됐던 13명 중 4명 구출


인근 병원으로 후송해 건강 점검

1명은 몸 상태 안 좋아 치료 필요

남은 9명 구조작업 오늘 재개


"마지막 한 아이까지 안전하게"

잠수부 2명이 아이 1명씩 맡아

작업 원활…'전원 구조' 기대감



경제 TOP


◈조선《中 전기차 배터리, 韓日 제치고 1위 올라섰다》

한국산 쓰면 보조금 안줘…무섭게 치고 나오는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굴기


중국 정부가 나서니

-중국 정부, 전체 자동차의 10%

-친환경車로 강제 생산 정책

-CATL·비야디 등 내수 장악


기술력 뒤처졌다지만

-삼성SDI, BMW 독점 공급했는데

-최근 中 CATL이 공급 계약 비상


◈중앙《"무역전쟁 확전 땐, 올 성장률 2.9%→2.5% 하락"》

[미·중 싸움에 끼인 수출 코리아]


GDP 대비 양국 무역의존도 69%

전자부품 포함 중간재 가장 큰 타격


철강·반도체 당장 큰 피해 없지만

쿼터 축소, 과징금 폭탄 가능성 커져

"중, 빗장 푸는 분야서 기회 잡아야"


◈동아《"종부세 더 낼 바엔 미리 증여" 중산층까지 확산》

보유세 등 '부자 증세' 맞서 '재산 나누기' 선제 대응


"상속할 때보다 절세에 유리"

주택부터 상가까지 대상 다양화


작년 부동산 증여 28만3000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


일부선 금융자산 증여도 서둘러


◈경향《알뜰폰 '이름 바꾸고 전파사용료 면제'되면 살아날까》

가입자 늘어도 적자…정부, 내년 말까지 전파사용료 감면

업계 "새 명칭 공모"…공동콜센터 등 혁신 노력 뒤따라야


◈한겨레《모르면 호갱, 알면 기가 찬…인터넷 약정 경품의 세계》

통신3사, 고객 유치 경쟁


인터넷·IPTV 약정기간 끝나

통신사 변경하면 50만원가량 혜택

그냥 약정 연장 땐 10만~40만원

신규·약정·재약정 따라 혜택도 달라

A통신사→B통신사→다시 A통신사 땐

최대 88만원가량 혜택


방통위 '자체 가이드라인' 법망에 막혀

다시 규제안 행정고시했지만

규제개혁위서 반년 넘게 '잠자는 중'


◈한국《매도·임대등록…고민하는 다주택자들》

종부세 개편으로 선택의 기로


아파트 1가구 임대사업 등록 후

2가구에만 부과하면 40% 절세


임대 기간 장기특별공제 혜택

8년뒤 매도하면 양도세 크게 줄어


자녀에 사전 증여 고려해볼만



문화 TOP


◈조선《"포기 말게나" 100세 노인의 위로, 연극서도 통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소설·영화 이어 연극으로 재탄생


100년 현대사 살아낸 이야기

삶에 지친 현대인의 고단함 달래


◈중앙《래퍼 완벽 변신 박정민 "난 노력하는 데 천재"》

데뷔 7년 만에 '변산'서 단독 주연


직접 랩 가사 쓰면서 1년여 비지땀

전작 '그것만이…'에선 피아노 수련

고대 자퇴 후 한예종서 연기 공부

'파수꾼' '동주'로 강한 존재감 알려


◈동아《"빛을 찾는 고행…사진과 신앙의 길은 닮았죠"》

'장수 사진' 찍어주는 이동익 신부


고독사 직접 본후 노인문제 눈떠

매일 안부 묻고 집안 대소사 도와


이번 여름에 300명 촬영 계획

"사진 한 장에 노인들 활기 찾아"


◈경향《북한에서 새로운 고구려 고분벽화 잇따라 발견…"남북 공동연구로 신비의 역사 보존해야"》

'고구려 벽화' 국제학술심포지엄


'王' '大' 함께 나온 옥도리 벽화 등

새로운 명문이나 문양·유물 발견


"기존의 학술적 문제 재검토 요구

관련 정보 DB센터 설립도 절실"


◈한겨레《친숙함과 이질감 사이, 60~70년대 일본 풍경》

부산 '일본 현대사진 원류' 기획전


다섯 대가들

-1950년대 이후

-군국주의 도구에서 벗어나

-일 현대사진 독자계보 꾸린

-도마쓰, 쓰치다, 기타이, 아라키

-그리고 여성 이시우치 작품 112점


기묘한 느낌

-소재는 다 다르지만

-대상에 대한 집착 담아

-피사체에 미치도록 몰입 않고선

-나올 수 없는…

-그 지독함이 강렬


◈한국《"난 퀴어작가다…협소한 시선들이 나를 협소하게 하진 못 할것"》


커밍아웃 소설가 김봉곤 작가

첫 소설 '여름, 스피드' 출간

남자와 남자의 사랑 이야기 담아

예약 판매용 책까지 완판 돌풍


"보고서 쓰는 마음으로 쓰기도"

작가의 기억·경험 쏟아내듯

게이 용어 등 거침없이 표현



스포츠 TOP


◈조선《골키퍼·세트피스 잘한 팀이 살아남았다》

[RUSSIA 2018]

4강팀 공통점은 '화려함보다 실리'


프랑스, 우루과이보다 덜 뛰고도

유효슈팅 단 2개로 2득점

잉글랜드는 11골 중 8골이 세트피스

크로아티아 골키퍼 수바시치

승부차기 막아 팀 2연승 이끌어


◈중앙《비운의 레슬러 코미어, 세계 최강 파이터 되다》

UFC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 이변

한 체급 높은 미오치치에 1R KO승

내년 은퇴 앞두고 전성기 맞아

최고 인기 레스너와 방어전 기대


◈동아《'인종 용광로'가 낳은 황금세대…佛-벨기에 '닮은꼴 빅뱅'》

[2018 RUSSIA 월드컵]

프랑스 對 벨기에

11일 오전 3시


난민 거부 등 극우 분위기서

대표적 다인종 국가 4강 격돌

대표팀 평균연령 각각 26-28세

누가 이기든 세계축구 흐름 주도


1998년 프랑스 우승 이끈 앙리

벨기에 코치로 싸우게 돼 눈길


◈경향《"조현우 보러 가자" 달구벌 후끈》

K리그 돌아온 월드컵 '국민 영웅'

FC서울전에 대구팬들 대거 몰려

"공 잡을 때마다 팬들 호응해 놀라"


◈한겨레《축구의 신도 머리 싸맨다》

[러시아월드컵]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극강 난이도 '4강 방정식'


추격불가 속도축구의 '프랑스'

브라질에 악몽 선사한 '벨기에'

발칸반도 황금기 여는 '크로아티아'

국내파로 충분한 종가 '잉글랜드'


남미 몰락 속 '유럽끼리' 대결 성사

전력 엇비슷해 우승팀 예측불허


◈한국《축구왕국들 몰락…월드컵 독재가 무너졌다》

[2018 러시아월드컵]


20개 대회 중 11번 우승 가져간

브라질·독일·아르헨 '집으로'


52년 만에 직전대회 4강 전멸

톱10 중 벨기에·프랑스만 생존


유럽축구는 4대회 연속 챔피언

Comment +0


[2018년 6월20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3번째 訪中》

시진핑 "국제정세 변해도 北中관계 변함 없다"

김정은 "美北, 합의 한걸음씩 착실히 이행해야"


美北회담 1주일만에 北中회담


❍ 트럼프 "4배로 무역보복"에 금융시장 요동

-2000억달러 中제품에 관세 예고

-아시아·유럽 증시 일제히 하락


❍ 5G 시대, 껍데기만 화려한 IT 코리아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5>주도권 뺏긴 5세대 통신


-20조원 붓는 통신망, 핵심장비는 화웨이·노키아·에릭슨이 장악

-5G 반도체, 화웨이·인텔·퀄컴은 개발 완료…우리는 아직 미완성


❍ 태양광 속도전의 민낯…산 깎아 방치하고, 발전소 주변은 산사태


❍ 친환경 태양광 만든다고…작년 여의도 2배 넘는 숲이 사라졌다

[탈원전 실험 1년]

<下>무리한 신재생에너지 전환


-보급 서두르면서 곳곳서 훼손…부동산 투기 등 부작용 속출


◈중앙《시진핑, 김정은에 "정세 변해도 관계 불변"》

김정은, 석 달 새 3번째 방중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

북한은 제재 완화 지원 요청, 중국은 후원자 역할 과시

폼페이오 "트럼프, 정전협정 변경 약속" 평화협정 시사


❍ 뇌졸중 수발 10년…적금 깨고 집 팔고 38%가 계층 추락

가정돌봄 환자 100만 시대 <중>


◈동아《UFG(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중단 발표한 날, 中날아간 김정은》

북미회담 1주일만에 북중회담

金, 석달새 세번째 시진핑 만나

"평화체제 위해 中과 함께 노력"

시 "국제정세 변해도 북중 불변"


❍ 中, 시내 대형 스크린으로 김정은 訪中 공개


❍ 무역전쟁 격화…트럼프 "中 반격땐 4배 규모 보복"

-2000억달러 제품에 관세 으름장

-中 "美에 강력한 반격 불가피"

-상하이 증시 폭락 3,000선 붕괴


❍ '철밥통' 공공기관 호봉제 전면 폐지

-金부총리 "직무급제로 개편할것"


◈경향《"불평등 해소하려면 지대추구(타인 착취로 이익 추구) 행위 막아라"》

[경향포럼]


'BEYOND $30000 - 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주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 강연 "정부의 과감한 개입 필요"


❍ 김정은, 시진핑 또 만났다…석 달 새 세 번

-북·중 간 급속한 밀착 관계 증명

-북·미 회담 설명, 대응 논의한 듯


❍ 한·미 "8월 UFG 연합군사훈련 일시 중단"

-'비핵화·안전보장' 합의 후 첫 조치

-청와대 "을지연습 중단도 검토 중"


◈한겨레《김정은 3차 방중…"한반도 비핵화 새로운 국면"》


트럼프 만난지 7일만에 베이징행

시진핑과 석달새 세차례 정상회담


시 "핵 문제 해결 중요한 한걸음

북미 쌍방이 회담 성과 구체화를"


❍ MB 국정원, '어용노총'에 억대 공작비 불법지원

-양대노총 노동운동 분열시키려

-2011년 국민노총에 1억7천만원

-이채필 전 노동부장관 압수수색

-임태희 전 비서실장도 개입 의심


❍ 재정학자 25명중 19명 "증세로 재정지출 확대"

[소득주도성장, 재정이 열쇠다]


-최우선 과제에 빈곤층 지원 강화

-증세 1순위 '부동산 보유세' 꼽아


◈한국《金의 '트라이앵글 외교'》

5월 26일 2차 남북회담

6월 12일 북미 정상회담

6월 19일 3차 북중회담


김정은, 어제 베이징 방문 정상회담

"中과 함께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시진핑에 북미회담 결과 설명


남북회담으로 북미관계 연 뒤

美·中 오가며 실리 극대화 전략

대미 협상력 제고·제재 완화 노림수


❍ 엄마는 아디로…美 밀입국 아이의 공포


❍ 24년 만에…한미 연합훈련 중단

-8월 UFG 연습부터 유예하기로

-북미 정상회담 합의 후속 조치


❍ MB 국정원·고용부, 노동계 분열공작 정황

-"국정원 뒷돈…고용부가 제3노총 설립"

-檢, 이채필 前 장관 자택 등 압수수색


❍ 매티스 내주 한중일 순방…北비핵화 방안 논의 가속

-28일쯤 방한…훈련 유예 후속 조율도


◈서울《한·미 8월 UFG(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 중단…北체제 보장 '첫발'》

[뉴스 분석]


걸프전 후 28년 만에 전격 중지

트럼프 '적대행동 해소' 첫 이행

정전협정→평화협정 전환 시사

北 상응하는 비핵화 조치 주목


❍ 손잡은 김정은·시진핑


❍ 김정은 '미·중 균형외교'…시진핑 "정세 변해도 北 지지"

-전용기 '참매 1호' 타고 3차 방중

-트럼프 만난 지 7일 만에 중국행

-金 "북·미 이행, 비핵화 중대국면"


❍ GKL·석탄公 등 8곳…'아주 미흡' 최하 등급

-文정부 첫 공공기관 경영평가


◈세계《준비 안 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中企엔 '그림의 떡'》

[심층기획]'주 52시간 근무' 빛과 그림자


내달 시행 앞두고 재계 움직임 분주

대기업, 이미 시범운영 등 잰걸음


중소·중견기업 보완책 미비 울상

인력부족→생산·경쟁력 저하 우려

경총 "6개월 계도기간 필요" 건의


❍ 金 "北·美 합의 이행 땐 비핵화 새국면"…習 "정세 바뀌어도 北·中관계 안 변해"

김정은·시진핑 세번째 정상회담


-金, 트럼프와 회담 7일 만에 또 訪中

-美와 후속협상 앞두고 '전략적 연대'

-이례적 신속 공개…北 정상국가 과시


❍ 나란히 선 김정은·시진핑 부부


❍ 韓·美, 8월 UFG연습 28년 만에 중단

-양국 국방부, 훈련 유예 공식 발표

-북·미 협상 결렬 땐 즉시 재개 시사

-정부 차원 을지연습도 중단 검토


◈국민《金 "비핵화 한걸음씩 이행" 習 "건설적 역할"》

[이슈분석]김정은 또 전격 訪中…석달 새 세차례


인민대회당서 시진핑 만나

金 "시 주석 위대한 지도자"

쌍궤병행·평화협정 등 논의

UFG 중단에 후속 조치 조율

고비마다 中카드로 美 압박


❍ 채용비리에 '낙제' 공공기관 늘었다

文정부 첫 경영실적 평가


-123곳 중 100여곳 등급 하락

-환경공단 등 2곳 기관장 경고

-그래도 116개 기관에 성과급


❍ '낀 세대'라고?…우리는 '깬 세대'

[新중장년]

50~64세 남녀 1070명 설문 분석


-정년 퇴직 앞둔 50代 직장인

-퇴근하면 요리학원 달려가

-주말에는 취미활동도 활발

-그동안 소홀했던 자아 찾기


-요즘 5060세대 예전과 판이

-"가족보다 내 삶이 더 중요"

-전통적 가치관서 점점 탈피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 추구


◈매일경제《트럼프 "4배(2천억달러) 추가보복"…中 선전증시 6% 폭락》

韓·日·홍콩증시 동반 급락

유럽도 일제히 하락 출발


❍ '金(김정은)의 딜'…中지렛대로 제재해제 요구?

[뉴스 & 분석]김정은, 美北회담 7일만에 베이징行


-美와 비핵화 세부협상 앞두고

-미국 견제하려는 中이용

-경제적 실익 챙기려는 듯


❍ "주52시간 처벌, 6개월 유예를"

경총 등 재계 정부에 건의


❍ "트럼프, 北비핵화 대가 정전협정 전환 약속"

한·미, 8월 을지훈련 중단 발표


❍ 한발 빠른 증시분석…AI(인공지능)기자 출격

아이넷 오늘부터 서비스


◈한국경제《기업 '週 52시간 포비아(공포증)'…"6개월이라도 늦춰달라"》

[근로시간 단축 D-11]


"산업기반 무너진다" 절박감

공장 해외이전 등 본격 고민

경총 "계도기간 연장" 건의


❍ 김정은 3차 訪中…시진핑에 제재완화 요청

-美·北 정상회담 결과 설명한 듯

-韓·美는 "8월 을지훈련 중단"


❍ 트럼프 "4배 추가보복" 으름장에…亞증시 동반 급락

-"2000억弗 中제품에 10% 관세"

-美·中 통상전쟁 격화에 시장 충격


❍ 사라진 대학 융합학과 163개

재정지원 받으려고 '시늉'만 내다…


[글로벌 인재포럼 2018]


❍ 금융공기업 희망퇴직자…(임금피크제) 잔여기간 급여 전액 준다

정부, 청년채용 확대 위해


◈서울경제《'司正광풍'에…광물자원 투자 달랑 1건》

민간기업들 해외 개발 몸사려

6대 전략자원개발률 20%대로


❍ 트럼프 "맞불땐 4배 보복관세" 中, 고강도 반격…亞증시 폭락

-美 "2,000억弗 中제품 10% 부과"

-中, 미국산 車에 40% 관세 강행

-선전증시 5.7% 급락·신흥국도↓


❍ 세번째 만난 북중 정상


❍ 金 "中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제재 완화 방안 찾았나

習 "비핵화 건설적 역할 할 것"

한미 UFG훈련 결국 일시중단


❍ "힘들게 회사 키웠는데…임금부담에 접고 싶은 마음 굴뚝"

本紙 창업대상 수상자들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 하소연


-수당 줄이려 알바시간 쪼개고

-복지 늘어 사회적 기업 될 판

경총 "계도기간 연장" 건의


❍ 檢 참여정부 출신 대거 발탁…'문무일 측근'들은 외곽으로

고위간부 38명 승진·전보 인사


-법무부 검찰국장에 윤대진 '파격'


◈부산《오거돈 "가덕도 신공항 강력 추진"》


오 "TK와 갈등 이제 없어

정부·인근 지역 설득할 것"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도

'김해신공항' 사실상 반대


❍ 부산 도심 '경부선 지하화' 탄력

-오거돈 인수위, 실행안 검토

-부산진역~구포역 13.1㎞

-2027년까지 지하화 추진


❍ 北 김정은, 세 번째 방중


❍ 부산일보와 함께하는 항해

[알림]

제4기 부일해양CEO아카데미 원우 모집



정치 TOP


◈조선《지방선거 끝나자…'文복심' 양정철이 돌아왔다》

[궁금한 뉴스]'원조 참모' 양 前비서관 귀국


"1년 넘는 해외생활 지쳐 요양"…'국내 완전 복귀' 관측 나와

文대통령 2기서 역할론 커져…본인 "백의종군 입장 여전"


◈중앙《갈등 키운 '김성태 쇄신론'…친박·반박 계파 싸움까지》


초선 32명 "김대행 일방 발표 유감"

참가 의원 메모 "세력화 필요" 논란


김용태 "김성태안 외엔 방법 없다"

한선교 "이 기회 주류 되려해" 비판


◈동아《이 와중에도…"세력화 필요" 계파싸움 못 버리는 한국당》


초선 32명 모여 인적쇄신 논의

"친박 핵심 모인다" 메모 공개


"朴정부 장관 출신 불출마" 요구에

"자기 살려는 몸부림" 반발하기도


김성태 "중앙당 축소" 한 발 물러서


◈경향《한국당, '책임' '자격' 놓고 비난의 악순환》

초선 의원들도 '김성태 혁신안' 문제 삼으며 의총 소집 요구

대부분 친박인 초·재선에 '그런 말 할 자격 있나' 비판 나와

중진들은 "모두의 책임" 논점 흐려…계파 갈등도 수면 위로


◈한겨레《이 와중에…비박 의원 "친박 모인다, 적으로 본다"》

갈등 격화 한국당 '사분오열'


비박 박성중 의원 휴대전화에

"친박 핵심…세력화…목을 친다"


친박 김진태 페이스북에 글

"당권 잡아서 뭐하겠다고…"


복당파 20여명은 친박과 대립


초선 의원 41명 중 32명 모임

"비대위에 초·재선들 전면에"


◈한국《조기 全大·당 해산 시나리오까지…난파 위기 한국당》


"김성태 혁신안 발표 절차 무시

주류 진입 위한 포석 아니냐"

친박·비박 갈등 표면화 분위기


김무성 당협위원장 사퇴도

당권 도전 위한 정지작업 시각


카드 없는 비대위 무용론에

"당 완전 침몰" 해산까지 거론



사회 TOP


◈조선《文대통령과 靑근무(盧정부 민정수석실 행정관)했던 윤대진, 검찰국장 파격 발탁》

검찰人事 총괄 법무부 요직에 초임 검사장

윤석열 유임…'적폐 수사' 이끈 인사들 중용


◈중앙《"마을 앞에 야적한 라돈침대 1만7000개, 도로 가져가라"》

충남 당진 고대리 야적장 가보니


주민들 반발, 추가 반입 저지 나서

정부 폐쇄적 업무방식 탓 사태 악화


전문가들 "라돈 공포 지나친 측면

방사성 기체 야적장 담도 못 넘어"


◈동아《"가족보다 내가 소중" 인생 2막에 열정 쏟는 5060 리본(Re-born)세대》


이혼고민 친구에게 조언한다면?

"졸혼-이혼" 42% "각자 즐겨라" 33%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54% "배우자" 40% "자녀" 33%


여성 49% "초대받아야 자녀집 방문"

55세이하 70% "재취업-창업 도전"


◈경향《MB 국정원, 양대노총 분열 공작 의혹…검찰, 노동부 압수수색》

'MB노총' 비판 받던 '국민노총'에 준 예산 집행 내역 확보

초대 위원장 "특혜 안 받아"…노동부 "관련자 대부분 떠나"


◈한겨레《노소영, 차량주행중 비서에 "내려"…채용 10분만에 해고도》

아트센터 직원들 '갑질' 폭로 추가

기분 나쁠땐 문 걷어차기 일쑤

운전기사 잦은 해고 증언 또 나와

"비서·운전기사 급여, SK서 지급"

SK쪽 "개인 아닌 미술관 지원 차원"


◈한국《국정원, 제3노총 개입설…MB노총으로 불려》

국민노총 출범 의혹


인천·서울지하철노조 탈퇴 과정서

행정해석 기준까지 낮추며 종용

노사정 신년인사회에도 참여시켜


"민노총 탈퇴 무효" 법정 판결에

朴 정부 지원 끊겨 역사 속으로



국제 TOP


◈조선《전세계 난민 6850만명…2차대전 난민(5000만명)보다 많다》

오늘 세계 난민의 날, 6년째 기록 경신…중동·아프리카·남미 정부의 실패가 주요 원인


난민 어디서 넘어오나

-중동·아프리카에서 3분의 2

-최근엔 남미 좌파國서 늘어나


난민은 어떤 사람들인가

-서민들이 가족단위로 도망쳐

-정치이유 아닌 생계목적 많아


난민대책 놓고 유럽 분열

-국가 안보·정체성 위기 휩싸여

-反이민 정서 자극한 정파 득세


◈중앙《덩샤오핑·리콴유, 공통점은 국가 주도 시장경제…김정은, 헌법부터 바꿔 민간경제 키워야》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중국 계급투쟁 빼고 현대화 박차

공업·농업·국방·과학기술 발전

싱가포르, 권위주의 속 경제발전

민간경제부터 활성화한 쿠바도

관광산업 발전에 해외송금 늘어


북한, 혁명유산 국유화·계획경제

헌법 속 조문 시대 맞춰 진화해야

중국도 민영경제·사유재산 보호

평등사회 이념 대신 경제번영 이뤄

북, 번영하려면 내부개혁 서둘러야


◈동아《이 아이의 울음을 멈추게 하라》

몸수색 당하는 엄마 뒤에서 울부짖는 두 살배기, 美 '무관용 이민'을 고발하다


격리 아동 음성파일도 공개

-중남미 출신 4~10세 추정 아이

-울먹이며 "마미" "파파" 외쳐

-"이모에게 전화해 달라" 애원도

-경비대원 "오케스트라냐" 조롱


불법이민 부모 기소땐 생이별

-철망에 맨바닥…격리시설 개집 방불

-아이들 매트리스-절연담요로 버텨

-前-現 퍼스트레이디 "격리 반대"

-트럼프 "美 난민캠프 아니다" 고수


◈경향《미 "중 맞보복 땐 4배로 보복" 무역갈등 격화》

트럼프 "2000억달러 규모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무역적자 불균형 해소 의지…중 상무부 "즉각 보복"


◈한겨레《막가는 트럼프, 중국에 2천억달러어치 관세폭탄 추가》

"보복 취소 않으면 부과조처 시행"

집행땐 사실상 중국산 전제품 해당

또 대응하면 재보복 계획도 밝혀

중 "반격 조처 취할 수밖에 없다"


◈한국《베트남, 전초기지 확장…中은 기뢰 설치 검토…남중국해 또 먹구름》


베트남, 래드 암초 주변 준설 작업

스프래틀리군도 일원 시설도 점검

필리핀도 中 기지 인접 비행장 보수


中, 美 작전 차단하려 기뢰전 태세



경제 TOP


◈조선《트럼프 車관세 9월에 때린다, 13만 일자리가 위험하다》

자동차산업 '최악의 겨울' 눈앞에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거센 압박

-美 상무부 결과 9월 발표 유력

-25% 관세 부과 현실화되면

-한국車 400만원 넘게 비싸져


현대·기아 등 '최악의 시나리오'

-美 수출물량 85만대 '비상'

-생산 감소 40조원에 달해


◈중앙《암호화폐 거래소(가상통화 취급업소) 신고제 도입…검은돈 차단한다》


기존에는 사업자 등록만 하면

암호화폐 거래 가능해 부작용 커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 의무화

고객 신분증 확인 등 법으로 규정

금융당국 감독·검사 권한 강화


◈동아《'품질의 독일' 키운 살아있는 직무교육-산학협력》

[왜 프랑스는 처지고 독일은 앞서갔나]

<3> 獨 '지멘스 트레이닝 센터' 르포


VR 이용해 가스터빈 수리 훈련

-전통 제조기술에 ICT 접목

-원격으로 교육…비용도 절감

-20개국서 지멘스 기술 DNA 전파


대학선 이론배우고 기업서 실습

-산학협력 무관심한 佛과 달리

-獨, 일-학습 병행 제도화 '선순환'

-품질 경쟁력으로 악재도 극복


◈경향《소득과 성장의 '연결고리', 서비스업을 살려라》

최저임금 인상에도 도소매업·숙박 등 서비스업 생산·고용 회복 더뎌

여가시간 확대 대비해 해외 소비 대신 국내 관광 활성화할 정책 시급


◈한겨레《삼성바이오 분식논란, 고의 아닌 과실로 결론 가능성》


증선위 견해 시끌

-"에피스 설립 당시부터

-관계회사로 처리했어야"


그러면 '삼바' 완전자본잠식

-에피스 주식 시가로 평가 못해

-콜옵션 부채는 시가로 손실


'삼바'는 왜 그랬을까

-합병될 제일모직 가치 핵심

-알고보니 절반이 남의 것


'에피스 가치 부풀리기'는

-기각 가능성 흘러나와

-증선위 오늘 중대 갈림길


◈한국《공정위, 항공운송 독과점도 파헤친다》

시장분석 연구용역 입찰 공고


대한항공 '갑질' 논란 속

한진그룹 여객 점유율 36%

금호아시아나 31%로 과점


신규 사업자 자본금 300억 등

각종 규제가 시장 진입 막아

항공산업의 경쟁력 저하 판단



문화 TOP


◈조선《100년 된 敵産(적산)가옥, 카페·갤러리로 변신중》

애물단지이던 옛 일본식 주택

카페·게스트하우스 등으로 개조

예스럽고 소박한 멋, 10~20대 인기

부산·제주·대구 등 전국적 트렌드


◈중앙《대한제국 얼굴 덕수궁 '제모습 찾기' 20년 스타트》

일제강점기 잇따른 훼손·멸실 겪어

고종 침전 정문 '광명문' 연내 이전

서양식 연회장 돈덕전 등 새로 지어

2038년까지 514억 들여 원형 복원


◈동아《"곡이 살벌하다고요? 한국사회서 영감 받았죠"》

세계적 재즈 고등교육 프로그램

'포커스이어' 한국인 최초 합격

재즈 보컬 겸 작곡가 전송이


오스트리아서 현대음악 공부

스위스-미국서 본격적 재즈 작곡

국정농단-세월호 등 첫 앨범에 담아

"내년 유럽서 앨범내고 활동할래요"


◈경향《쉿!…잘나가는 음악예능엔 '이것'이 있다》


① 추리 형식

-'히든싱어' '복면가왕' 등 궁금증 유발


② 신선한 얼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엔 일반인 등장


③ 시청자 참여

-'프로듀스 101'은 시청자 기준으로 제작


◈한겨레《"이젠 '귀신 들린 소녀' 이미지 벗고 싶어요"》

영화 '여중생A' 주연 김환희


네이버 웹툰 바탕 10대 소녀 성장기

"눈빛·표정으로 감정 표현 쉽지 않아"

'곡성'서 "뭣이 중헌디?"로 인기몰이

"10대 다 가기 전 학교물 더 찍고파"


◈한국《오스만 모스크 옆 비잔틴 성당…공존의 도시들》

[여행]

유럽·이슬람·아시아 문화가 피운 꽃 '코소보·알바니아'



스포츠 TOP


◈조선《하프라인에 갇힌 에이스…손흥민을 수비수처럼 썼다》

[RUSSIA 2018]

유효슈팅 '0' 어쩌다 이런일이


손흥민, 수비 중심 전술 따르다

96분간 뛰며 슈팅 한번도 못해


빠른 발로 역습 기회 만들어도

발 느린 김신욱 못 따라와 무산


히딩크 "톱 클래스인 공격수를

수비수로 활용…이해 못할 전술"


◈중앙《'원샷원킬' 케인-'노슛노골' 흥민, 엇갈린 팀메이트》

토트넘 '간판 골잡이' 나란히 경기


슛도 골도 없었던 손…한국 0-1 패

슛 3번 2골 케인…잉글랜드 2-1 승

잉글랜드, 52년 만에 우승에 도전


◈동아《'키 패스(Key Pass·득점기회 만드는 패스)' 성공률 29% 그쳐…'KI(기성용) 패스' 늘려라》

[2018 RUSSIA 월드컵]

스웨덴전으로 본 멕시코전 대책


기성용 수비 가담 많아 공격 안풀려

전진배치해 세트피스 득점 노려야


스리톱 내세워 역습 기회 노렸지만

중앙 김신욱 기동력 떨어져 실패

빠른 손흥민-황희찬 투톱이 효율적


침체된 분위기도 빨리 추슬러야


◈경향《손흥민이 흥이 나도록, '민첩한 역습' 가다듬어라》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 슈팅 '제로'…풀백처럼 움직이다보니 골 사냥 집중 못해

멕시코처럼 빠른 역습 때 전방까지 연결하는 패스 효율성 높여야


◈한겨레《손흥민은 외로웠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올인'하겠다던 본선 첫 경기

'유효슈팅 0개' 유례없는 패배


패스 띄울 공격형 미드필더 부재

손흥민 등 기회조차 잡지 못해

'트릭'만으론 넘지 못한 유럽의 벽

투혼 받쳐줄 기본기 중요성 절감


◈한국《10명 뛴 콜롬비아 잡은 日 "아시아, 남미에 첫 승리"》

[2018 러시아월드컵]

일본 2-1 콜롬비아


산체스 3분 만에 '대회 1호' 퇴장

행운의 PK골 앞서다 동점골 허용

수적 우위 불구 팽팽한 승부


후반 27분 오사코 결승 헤딩골

"4년전 패배도 설욕" 기쁨 두배

Comment +0


[2018년 4월2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풍계리 쇼'인가, 핵폐기 첫발인가》

[NEWS&VIEW]남북정상회담 D-4


北, 핵폐기 언급 없이 "핵실험장 폐쇄·ICBM 발사 중지" 선언

'핵보유' 기정사실화…美와 동등한 입장서 군축협상 시도할 듯

靑 "의미있는 진전"…"北, 보상 불만땐 언제든 유턴" 경계론도


❍ 아주대 로스쿨의 힘

-25개大 변호사 합격률 첫 공개

-아주대 7년 누적 91.9%로 4위

-연세대 1위, 서울대·고려대順


❍ 작년 3월 민주당 대선 경선장…'이어 마이크' 낀 드루킹


❍ 김경수, '보좌관과 드루킹측 돈거래' 알고도 한달간 뭉갰다

-드루킹 구속무렵 돌려준 500만원

-金 "올 3월쯤 알았다" 해명했지만

-지난주까지 돈거래 질문엔 입닫아


❍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시킬 것"

-조양호 회장, '갑질 논란' 사과


◈중앙《"핵실험·ICBM 발사 중단" 김정은식 비핵화 첫 단추》

[뉴스분석]남북정상회담 D-4


북, 정상회담 앞두고 선제적 조치

핵·경제 병진 폐기 "경제에 총력"

핵포기 언급 없이 "핵무기 완성"


빅터차 "비핵화 아닌 핵보유 선언"

정부 "과감한 비핵화 의지로 봐야"


❍ 지중해 난민 아기 구조


❍ 안철수 "포털 댓글·뉴스장사 없애야"

[뉴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IT·정치 전문가 20명 중 17명

-"드루킹 사건, 포털에 책임 있다"

-여야, 댓글 조작 규제법 잇단 발의


◈동아《"조현민-조현아 모든 직책 사퇴"》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확산

관세청-경찰 등 동시다발 조사

조양호 회장 "내 불찰" 사과문

전문경영인 부회장직도 신설


❍ 核-경제 병진노선 종료


❍ '비핵화'는 뺀채, 핵실험 중단 꺼낸 김정은

-"ICBM 실험도 중지" 전격 선언

-"경제 총력" 병진노선 5년만에 폐기

-트럼프 "큰 진전…정상회담 고대"


❍ 경찰, 드루킹 돈거래 김경수 보좌관 곧 소환

-드루킹 "500만원 구속뒤 돌려받아"

-인사추천 관련 대가성 여부 조사

-경공모 카페-출판사 압수수색


❍ 꿈을 낚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미디어그룹 기자·PD·미디어경영 경력공채


◈경향《북, 대미협상 주도권 포석…'핵동결' 선수》

뉴스분석 - 북, ICBM 발사 중단·핵실험장 폐쇄 선언 왜


핵 병진 마감 '경제 노선' 명시

사전조율 통해 미국 요구 수용

핵동결 후 완전한 비핵화 관건


❍ 임진각으로 한반도 봄마중


❍ 경향신문 최고경영자를 공모합니다

[알림]


❍ 갑질 논란 조현아·현민 자매…한진그룹 모든 직책서 '퇴출'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문


❍ 경찰, '댓글조작' 느릅나무(드루킹 활동 출판사) CCTV 영상 등 확보

-부실 비판에 재압색, USB도 찾아

-김경수 보좌관에 건넨 돈 수사도


◈한겨레《김정은, 핵실험 멈추고 경제 택했다》

[남북 정상회담 D-4]

뉴스분석│핵·경제 병진노선 종료


당 중앙위서 새 전략노선 채택

"사회주의 경제 건설 총력 집중"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ICBM 중단

북-미 회담 앞 비핵화 신뢰 조처

국가전략 핵심축 '핵→경제' 대전환


❍ 드루킹 활동 카페 '경공모' 압수수색

-느릅나무 출판사 CCTV도 확보


❍ 조현아·조현민 경영서 손뗀다

-조양호 "제 불찰" 갑질 사과


◈한국《김정은, 비핵화 첫 빗장 풀다》


핵 실험·미사일 시험 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선언


"병진노선 위대한 승리로 매듭

경제 건설에 총력" 새 노선 채택


靑 "비핵화 위한 의미있는 진전"

단계·동시적 프로세스 가동 관측

일각 "핵 보유국 선언" 분석도


❍ 한반도 운명의 한 주 시작…남북 정상 이렇게 만난다


❍ 드루킹 "노회찬 한 방에 날려버리겠다" 트윗

-총선 때 노 의원 측에 돈 전달했다 벌금형

-경공모 동원, 정의당에도 댓글 보복 정황


❍ 한진 일가 밀반입 루트는 'VIP 의전팀'

-탑승객 A1~A3 3등급으로 분류

-A3 VIP 수화물 무검색 통과 특혜

-"조양호 회장 일가는 그보다도 위"


❍ 로스쿨 변시 합격률 최대 3배 이상 격차

-'SKY' 70%대…지방은 하락세


◈서울《핵보다 경제…비핵화 승부수 던진 김정은》

[뉴스 분석]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경제 총력 집중 선언


선제적 핵동결 의지 대내외 표명

한반도 비핵화 논의 탄력받을 듯

56년 이어 온 병진노선 폐기 천명

김일성·김정일 전략 노선 뒤집어


靑 "진전"…트럼프 "좋은 뉴스"


❍ 北김정은, 노동당 전원회의 주재


❍ 한진家 '갑질 두 딸'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조양호 '물벼락' 열흘 만에 사과


❍ 드루킹 체포 한 달 만에…경찰, 경공모(드루킹 운영 인터넷 카페) 등 압수수색 호들갑


-'느릅나무' 출판사 등 동시다발

-추가 운영 비공개 카페 2곳도


-"김경수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인사 청탁 좌절 뒤 金의원 협박"


◈세계《'핵보유' 카드 쥔 채…김정은 비핵화 첫발》

[뉴스분석]

北, 핵·ICBM 개발 동결 선언


黨 '새로운 결정서' 만장일치 채택

金 "경제에 총력"…병진 노선 수정

함북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조치


靑 "한반도 비핵화 의미 있는 진전"

트럼프 환영…"결론까지 먼 길 남아"


北 핵보유국 입장서 군축회담 시사

종전과 변화 없어…협상 난항 예고


❍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도로변 대기측정소 주변) 아이들 15만명 매일 매연 마시며 등하교

[도로변, 잃어버린 숨 쉴 권리]


-대기오염 도로변 학교 815곳 달해

-이산화질소·미세먼지 기준치 초과

-당국 '유소년 건강' 대책 마련 시급


❍ '드루킹 사무실' 압수수색…경찰, 뒤늦게 CCTV 확보

-김경수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확인


❍ "한진그룹 모든 직책서 조현아·현민 즉시 사퇴"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


◈국민《'핵 동결' 선제카드…金(김정은)의 담판 시작됐다》

[투데이 포커스]


'핵·경제 병진 노선' 5년 만에 전환

핵실험·미사일 시험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등 약속

정상회담 前 트럼프에게 통 큰 선물


명시적인 '핵 포기' 발언은 없어

완전한 비핵화 의지 회의적 시각도


❍ '삼성전자 보고서 공개' 부처간 폭탄돌리기


-산업부 "영업비밀 판단 우리영역 아냐"

-고용부 "산업부 자료 못 받아 논의 못해"

-문제 해결은커녕 서로 책임 떠넘기기


-산재 입증해야할 노동자·유족 막막

-불확실성 해소 안된 삼성전자도 부담


❍ "조현아·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가족 갑질' 사과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열흘 만에

-전문경영인 부회장직 도입 등 발표


-'땅콩 회항' 때보다 3일 더 늦은 사과

-일방적 사과문 배포 등 진정성에 의구심


◈매일경제《"핵실험 중단" 카드 먼저내민 김정은》

[뉴스 & 분석]


北 "경제건설에 총력"

남북회담 앞두고 깜짝 발표


트럼프 "매우 좋은 뉴스"

'핵포기' 빠져 신중론도


❍ 新남북경협안 6월 나온다

정부, 미북회담 직후 발표


-서울~베이징 고속鐵 포함

-"이젠 민간이 경협 주도를"


❍ "조현아·현민, 한진그룹 모든 직책 사퇴"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


❍ 댓글조작 1시간도 안돼 주류 여론 '둔갑'

댓글·가짜뉴스가 삼킨 한국 ①


❍ 최고의 재테크쇼 '서울머니쇼'…사전등록하면 무료입장

[알립니다]


◈한국경제《핵폐기 언급 없이 '핵실험 중단' 선언한 김정은》

[News +]남북정상회담D-4


핵·경제 병진노선 폐기…"사회주의 경제건설 총력"

김정일 전철 밟을까, 개혁·개방 '덩샤오핑 길' 갈까


❍ 죽음의 계곡에서 블루홀 구한 VC(벤처캐피털)…투자금 60배 결실

[K 유니콘과 모험자본의 길]


❍ 이재용 "긴호흡으로 뉴삼성 만들겠다"

핵심 경영진 만나 '경영현안 풀 근본해법' 강조


-삼성 잇단 파격적 의사결정

-李부회장의 의중 반영된 듯


❍ 최종구(금융위원장) "금융사 보유 계열사 주식 팔아야"

-삼성생명의 電子 지분 겨냥한 듯


◈서울경제《최저임금에 외식업 30여곳 무더기 매물》

수익악화 온더보더·할리스 등

새 주인 찾지만 인수할곳 없어

친노동 정책에 창업환경 나빠져

신규 사업장도 5년 만에 감소


❍ 金, 과거 핵 폐기 언급없어…'봄 왔다' 환호 말아야

[데스크 진단]

남북정상회담 D-4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핵·경제병행'서 '경제 우선' 선회

-개발 끝난 핵무기·ICBM은 안꺼내

-北 변할것이란 기대감에 빠진채

-함정 간과하는 '확증편향' 경계를


❍ 김정은 또 한번 깜짝행보


❍ 조현아·현민 자매 그룹경영 손 뗀다

-조양호 회장 '갑질 논란' 사과


❍ 산업·관광단지(28.4㎢) 경자구역 해제…새만금, 국내기업에 투자 손짓

-새만금특별법으로 법체계 일원화


❍ 서울포럼서 한중기업 교류의 장 엽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5월 8·9일 개최


◈부산《부산에 '미래車 클러스터' 만든다》

시, 미래차 마스터플랜 발표

미음산단에 13만㎡ 규모 조성

전기차 등 관련 업체 유치

태종대엔 실증플랫폼 구축


❍ 북·미 정상회담 美실무자 입국


❍ 현대상선, 부산항 신항 4부두 운영권 되찾는다

-지분 50% 확보 협상 막바지

-하역료 등 불합리 옵션 풀 듯


❍ '드루킹 출판사' 2차 압수수색

-경찰, 건물 CCTV 확보

-'경공모' 카페도 압수수색


❍ 北 "핵실험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노동당 전원회의서 채택

-靑 "비핵화 의미 있는 진전"



정치 TOP


◈조선《풍계리 핵실험장은 사용불능 수준, 어차피 '버리는 카드'》

[남북정상회담 D-4]

김정은, 핵 보유국 행세하면서 미국에 더 많은 대가 얻자는 전략


北 "핵무기·기술 이전 안하고

핵 위협 없으면 핵무기 안 쓸 것"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것만 자제


핵 폐기 문제는 미북 정상회담서

미군 철수 등 빅딜 카드로 쓸 듯


◈중앙《풍계리 핵실험장 폐쇄…생산시설 멈춰야 진정성 인정받아》

[남북정상회담 D-4]


2006년부터 핵실험 6회 북핵 상징

핵물질 등 생산 중단해야 실효성

일부선 "풍계리 갱도 함몰돼 퇴물"


영변 냉각탑 폭파 이후 핵개발 계속

이번 폐쇄도 상징적 조치 그칠 수도


◈동아《"7년 市政에 대한 시민 평가, 압도적 경선 승리가 말해줘"》

[광역단체장 후보에게 듣는다]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시민들은 거창한 개발 구호보다

'내 삶이 변하는 도시'를 원해

7년간 도시개발 패러다임 바꿔

나의 강점은 미래를 바라보는 눈


안철수 후보와 가는 길 달라져

김문수 후보 감옥 있을때 변론 인연


◈경향《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강세·친문 약진》

현 시·도지사 5명·문 정부 요직 지낸 인사들 무난히 본선행

현역 의원 3명 포함…한국당과 '기호 1번' 놓고 수싸움 예고


◈한겨레《제재 풀어내 '경제 올인' 의지…개혁·개방 3종세트 본격화》

[남북 정상회담 D-4]

김정은 경제발전 전략은?


① 5개년 전략 2016년 중기계획 수립

② 경제개발구 북·중 접경지역에 특구

③ '우리식 경제' 김정은식 시장화 조처


제재 풀리면 경제변화 가속 전망

덩샤오핑 노선 택할지 지켜봐야


◈한국《드루킹 특검↔국민투표법, 패키지 딜 성사될까》


야3당 지도부 회동 공조 나서

여, 원칙적으론 "도입 불가" 입장

내부선 "합의 전제 수용" 절충안


오늘 국민투표법 처리 마지노선

특검 고리로 전격 합의 가능성도



사회 TOP


◈조선《갈수록 힘 못쓰는 지방 로스쿨…변호사 합격률 (올해 7회 시험) 20%대도》

로스쿨 변호사 합격률 공개


재응시 누적돼 합격문 좁아지고

우수 학생들은 서울 상위권 몰려

25곳 중 11곳 합격률 50% 못넘겨

아주대는 맞춤형 교육으로 선전


하위권 중심 통폐합 논의 가능성


◈중앙《드루킹과 '시그널(비밀메신저)' 오간 김경수, 보좌관 (드루킹과 금전거래) 500만원도 모르쇠》

[민주당원 댓글 조작]

하나둘 드러나는 드루킹 연결고리


보좌관이 개인적으로 빌렸다지만

돈 언급하며 인사청탁 협박 드러나

드루킹 구속되자 뒤늦게 돌려줘


스노든 쓰는 '시그널'로 50회 문자

왜 강력한 보안 필요했는지 의문

URL 보내고 경인선 게시물 공유도


◈동아《한진총수일가 자택서 미신고 수입명품들 나와…소환 가능성》

관세청-국토부-경찰 동시다발 조사


관세청, 해외 사용 카드명세 비교

신고 않고 들여온 물품 리스트 작성


경찰, 조현민 곧 불러 조사하기로

이명희 이사장 폭언 내사 착수


'미국인 조현민' 불법 등기이사

국토부선 승인과정 내부감사


대한항공 "리베이트 등 사실무근"


◈경향《로스쿨도 서열화…사시 닮아가는 변시》

법무부, 로스쿨별 변호사시험 합격률 첫 공개


1회 87%→7회 49% 감소

7회 시험 'SKY'만 70%대

수도권·지방 '최대 3배 차'


지방대 정원 감소 피해 우려

'자격시험화' 개선 목소리


◈한겨레《"사회적 대화 지금 최적기…누구나 '철밥통' 갖게 하자"》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인터뷰


"문 대통령 지지율·개혁 기대 높아

새 대화기구 개편 이달 넘겨선 안돼

이달 내 합의 안되면 논의서 빠질 것"


"노사갈등 투쟁 땐 정규직 조직만 혜택

4차 산업혁명 속 사회안전망 더 중요

많은 노동 약자 위해 대화로 해법을"


◈한국《"성폭행, 무죄 만들어 드려요" 돈벌이 수단 된 성범죄》

미투로 고발 늘자 변호시장 활개

영업담당 사무장·브로커 투입까지

성공사례 홈피 공개·감사 후기도

맞고소 부추겨 수임 늘리기 악용



국제 TOP


◈조선《시진핑 "정보화는 중화민족 천재일우의 기회" IT패권 美에 도전장》

"IT 핵심기술은 국가의 보물…흔들림 없이 혁신 가속화하라"


상무위원 7인 전원 이틀간 회의

WSJ "美 제재받는 화웨이·ZTE

국가적 지원하기로 약속한 듯"


"인터넷 안전이 곧 국가 안전"

검열 끈 놓치지 않을 뜻 밝혀


◈중앙《미국이 중국에 뒤진 미래 먹거리…5G 통상전쟁 2라운드》

4G가 1차선이면 5G는 100차선

자율주행·AI·원격수술 등에 적용

4차 산업혁명의 필수 신경망 기술

미, 중국 통신업체 7년 거래 금지


◈동아《美 "北, 지독한 인권침해" 정상회담 주요 쟁점 되나》

국무부 지목…中-러-이란 포함


"金씨 일가 60년 넘게 독재

김정남 사법절차 안 거치고 살해"

강제 노동-낙태, 고문 등도 지적


한국 부패사례로 박근혜 소개

"블랙리스트, 문화예술 자유 침해"


◈경향《'일본 빠삐용' 그 섬에 있나》

경찰 1만명이 여의도 7.6배 넓이 섬 보름간 훑어도 못 찾은 탈옥수


도주 차량 발견 무카이시마

13일 이후엔 흔적도 안 나와


지형 기복 심하고 빈집 많아

같은 장소 끝없이 반복 확인

바다 헤엄쳐 도주까지 의심


◈한겨레《시리아 화학무기 의혹 2주만에…국제기구, 두마서 '흔적' 수거》

화학무기금지기구, 현장 조사 개시

화학무기 관련 다른 정보도 수거

서방 "조사 지연에 증거 훼손 우려"

러시아는 조사지연 책임 미루기


◈한국《카스트로 시대 끝났지만…쿠바 민심 무덤덤》


혁명 2세대 디아스카넬 집권

국민들 "변화 기대감 별로 없다"


오바마가 물꼬 튼 개방 소극적

미국인 관광객도 60% 급감



경제 TOP


◈조선《공사장 덮치는 삽질 정책》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건설현장 외국인 줄이고 그대신

한국인 일자리 확대 나섰지만…


건설업계 "젊은 한국 숙련공 못구해

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 등

요즘 공사장은 5개국어 쓰는 상황"


◈중앙《집 사서 뭐해? 명품·수입차에 꽂힌 30대 남자들》


현대백화점 매출 비중 13%로 껑충

BMW 구매자 30%는 30대 직장인


결혼·출산은 필수 아닌 '선택사항'

자기애 강해 나를 위한 소비 즐겨


◈동아《"남북경협, 10년만에 봄 오나" 산업계 기대감 솔솔》

기업들 '北 경제중심 노선' 반겨


현대그룹 비상태세 속 상황 주시

코레일-도공 경협대비 조직 정비


개성공단기업, 조속 재개 촉구

"정상회담후 방북 신청할 것"


전문가들 "유엔제재 등 선결돼야

섣부른 기대보단 냉정히 판단을"


◈경향《5~10초 안에 정답을 맞혀라…한국도 모바일 퀴즈쇼 '열풍'》


미국 첫선…중국·일본으로 확산

국내에선 11만명 동시접속 '인기'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에게 상금

일부 직장인 "점심시간 기다려져"


◈한겨레《'FANG(미 주요 IT주: 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구한 넷플릭스, 어디까지 올라갈래》


넷플릭스 깜짝 실적

-요금 올렸는데도

-1분기 신규가입 742만명

-악재에 추락하던

-페이스북 등 반등 이끌어


IT기업? 미디어기업?

-기술개발 13억달러 투입

-콘텐츠엔 100억달러

-현금 유동성 좋지 않고

-"실시간 콘텐츠가 약점"


◈한국《"IT·가전, 인공지능이 게임 체인저 될 것"》

2018 IFA 프레스 콘퍼런스


세계 3대 IT 전시회 앞두고

50여개국 언론인 초대


"글로벌 디지털 시장 전망

웨어러블 스마트기 32%

AI스피커 230% 증가할 듯"



문화 TOP


◈조선《'총공' '좌표 찍기'…아이돌 팬클럽이 드루킹의 스승?》

'스타 띄우기' 전략 따라한 드루킹

'좋아요' 누를 기사 링크 올리고

실검 1위 만들어 勢 과시하기도

비판 없는 맹목적 추종에 우려


◈중앙《돈, 명예가 아니라 일하는 재미가 일의 근본》

성철스님이 호랑이라 부른 보광스님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자문하라

콧노래 부르며 일하면 돈 따라와

산중 은둔…24일 참불선원 법회


◈동아《"남자다움은 변하는 거야"…꽃꽂이에 빠진 파이터》

[컬처 까talk]

性 고정관념 벗는 新남성성 부상


"카리스마-권위주의 리더십 그만"

뷰티-패션 등에서 새로운 길 찾아

화장하는 제프리 스타 인기 폭발


4차 산업혁명시대 가치관 변화

남성들이 '기존 틀 벗기' 나서


◈경향《일본 속 한류, 유튜브·SNS 타고 '일상'이 되다》

'KCON 2018' 현장 가보니…


3일 동안 7만명 가까이 찾아

한국 아이돌의 공연과 음식

화장법과 한글 강좌 등 즐겨

TV 방송 위주 한류에서 진화


◈한겨레《"계속 조그맣게 공연도 하고 앨범 내며 살고파요"》

가수 데뷔 20돌 기념 음반 낸 박지윤


15살 '하늘색 꿈'으로 가요계 첫발

최근 라이브 앨범·화보집으로 복귀

'성인식' 등 옛 히트곡·자작곡 담아

윤종신의 미스틱서 나와 홀로서기

"이젠 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나이"


◈한국《홍보 주체 감춘 '스텔스 마케팅'…석연찮은 음원 역주행 파문》


무명 가수 '닐로'의 곡 '지나오다'

소속사가 일반인 게시물로 포장

SNS서 조직적으로 글·영상 홍보

4주 만에 236위서 3위로 껑충


팬들 "인위적인 순위반등 배신감"

"경쟁 내모는 실시간 차트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에이스 커쇼가 얻어맞은 팀, 5선발 류현진이 깨다》

내셔널스전 7이닝 무실점, 3경기 연속 선발승 팀내 다승 1위로


◈중앙《커브면 커브, 직구면 직구…류현진은 팔색조》

직구·커브·커터·슬라이더 4종 구사

올시즌 3연승, 올해 10승 청신호

정확한 컨트롤로 강속구 투수 꺾어

로버츠 감독 "매우 수준 높은 피칭"


◈동아《RYU're Ace》

류현진, 워싱턴전 7이닝 8K 무실점

3연승 행진…평균자책점 1.99로

거물 스트라스버그와 맞대결 완승

전날 커쇼가 당한 패배 되갚아

커터-커브 등 모든 구종 송곳 제구

5선발이지만 팀내 위상 치솟아


◈경향《커쇼도 못 막은 워싱턴을 집어삼킨 '괴물'》

류현진, 7이닝 동안 막강 타선 묶어…상대 선발 스트라스버그 압도

다저스 팀 내 가장 먼저 시즌 3승…들쭉날쭉 등판 '5선발 설움' 극복


◈한겨레《류현진 '사색' 마법에, 워싱턴 사색이 되다》

워싱턴전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커브·커터·체인지업·속구 섞어

강타선 상대 삼진 8개 '시즌 3승'

평균 자책점도 1.99로 낮아져

다저스 타선, 홈런 3방 힘 보태


◈한국《악천후에도 버디 6개…"벌에 쏘인 게 행운"》

KLPGA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즈


이소영 3R 대혼전서 집중력

4타 차 열세 뒤집고 두 번째 우승

장하나·오지현은 공동 2위

Comment +0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

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

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

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

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

[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

[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

[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

[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

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

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

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

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

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

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

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

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

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

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

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

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 - - - - - - - - - - - - - - - - - - -

[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

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100엔숍, 20대총선, 30대, 3김, 3당, 4대의혹, 5월, ARS, BBC, CNN, DIY, DJ, DJP, FTA, JP, LG, lpg차, NYT, Qm3, TV, YS, 가계부채, 가덕신공항, 가습기살균제, 가용성, 가정의 달, 가중값, 가치, 각하, 간판, 감소, 감시, 개막, 개방선언, 개입, 개정, 거간꾼, 건설사, 건축, 건축문화제, 검사, 검찰, 검토, 격감, 격전지, 결혼식, 경기진단, 경동건설,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위기, 경제정책, 경찰, 고교동창, 고급외제차, 고발, 고사리손, 고용안정, 고위직, 골든타임, 공고화, 공공기관, 공기업, 공식화, 공약, 공장폐쇄, 공화당, 관세, 관습법, 광역단체장, 구멍, 구명로비, 구상, 구속, 구조조정, 국가부채, 국가정보국장, 국가채무, 국경봉쇄, 국내시장, 국민의당, 국익, 국책은행, 국책은행자본확충, 국회, 군납, 군사, 군함, 규제, 규제완화, 그림, 그림인증샷, 근로계약서, 금융공기업, 금융위, 금융위원회, 금전거래, 급부상, 기관장, 기념일, 기록, 김대중, 김두관, 김영삼, 김영춘, 김재진, 김정은, 김정은세대, 김종필, 김홍걸, 낙선, 낙천, 낙하산, 낙하산금지법, 난립, 난항, 남녀차별, 남중국해영유권, 납품, 내륙공항, 내부결속, 내사, 내수, 네이처리퍼블릭, 네이트 실버, 넥타이,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노조, 녹취록, 농민, 농협, 뉴욕타임스, 니로, 단기대출, 단기부양책,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대회, 당선, 당정협의, 대기업, 대기오염물질, 대도시, 대립, 대선후보, 대외메시지, 대출,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움, 디젤차, , 떴다방, 띄우기,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복, 망신살, 멕시코, 무마, 문하생,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군, 미세먼지, 미치광이, 민법, 민생, 민주당, 밀착, 바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지원, 박탈, 반감, 반기, 반발, 반성문, 발권력, 발등의 불, 발언, 방한, 방해세력제거, 배기량, 배려, 배출가스조작파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복, 법조브로커, 베일, 변수, 변제, 변호사, 변호사폭행, 병진노선, 보정, 보호무역, 복지사각지대, 본선, 부동산, 부모, 부산, 부실기업, 부양책, 부자, 부작용, 부전교회비전센터, 부진, 북한, 북한식사회주의, 불만, 불확실, 브로커, 비례대표, 비례대표방, 비료, 비정규직, , 사드, 사연, 사의, 사장, 사회규범, 사회주의, 산업경쟁력제고, 산하기관, 삼성, 상견례, 상부상조, 상속, 상장사, 상충, 새누리당, 생산중단, 서울시청광장, 선거법, 선거인단, 선거전문가, 선거철, 선관위, 선군, 선물, 설득, 설비투자, 성과연봉제, 세금, 세대교체,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손길, 손실, 수감,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스톱, 시공, 시공능력, 시급, 식사, 신3당체제, 신경전, 신뢰도, 신용, 신인, 신임, 실명, 실패, 심판, 아르바이트, 아베노믹스, 아웃사이더, 아이디어, 안보, 안심, 알바생, 야당, 어린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언론인, 엔고,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 역풍, 연비, 연예인, 예보, 예술성, 예측, 예측불허, 오락가락, 오세훈,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옥시제품불매운동, 올인, 완성, 외국인, 요건, 요구, 우상호, 원내대표, 원외, 원정도박, 월급, 위법, 위헌, 유니클로, 유일체제, 유일호, 은평을, 은행자본확충펀드, 응답기, 응답률, 의기투합, 의료보험, 의제, 이득, 이민개혁명령, 이민자, 이복형제, 이재오, 이점, 이주열, 이철희, 인맥, 인사, 일본, 임기만료, 입법, 자격, 자동응답, 자유무역, 자율성, 자주, 자축, 잠적, 재검토, 재계, 재력, 재정조기집행, 재판관, 재판장, 재해율, 전가, 전략적도발, 전망, 전북, 전세대란, 전액, 절충, 점포, 접전지, 접촉, 정론,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인, 정치적아들, 정치적제자, 제7차노동당대회, 제동, 제자, 조선노동당, 조지 부시, 조합원, 족집게, 종로구, 주도권, 주둔비, 주류, 주석단, 주택금융공사, 주한미군, 중구청, 중국, 중단, 중도하차, 중산층, 증가, 지갑,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인, 지자체, 지지, 지지율, 지출, 진보, 진위, 집안, 집전화, 차관, 차이나머니, 채무, 철수, 청년알바, 청와대, 청와대수석, 체질개선, 초고속, 초과수당, 초미세먼지, 초선, 초선방, 초점, 총선, 최소, 최운열, 최저시급, 최저임금,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락, 축소, 출가, 출국, 출자, 충남, 충성, 취임, 측정망, 치적, 친목, 친환경LPG차, 카드사, 카카오톡, 카톡, 카톡방, 캠코, 캠페인, 컨트롤타워, 큰손, 텔레비전, 투자권유, 투자자문사, 투자절벽, 트랙스, 특별위원회, 특위, 특정인낙점설, 티볼리, 파문, 파트너, 판세, 편중, 폐기, 포용, 폭증, 품질, 한국, 한국기업, 한국산, 한국은행, 한우물, 한은, 할인점, 합헌, 항공기, 항소심, 항의, 해결사, 해법, 해외이전공장, , 핵경제병진노선, 핵모라토리엄, 핵보유국, 핵포기, 행복우체통, 허리띠, 현실론, 혈투, 협력, 협상, 협치, 호주제, 혼돈, 혼선, 화장품군납로비, 화장품납품로비, 확산, 환경연합, 환부, 활성화, 활황, 회생, 횟수, 후보, 후예, 희망,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

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

[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상 미혼 남녀 60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

[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

[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

[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

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

[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

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

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

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100일, 20대국회, 2야, 4대개혁, 5차핵실험, 600일, 8부능선, AI, F-22, G7, IMF, IOT, WP, 가맹본부, 가상대결, 가습기살균제, 가우스상, 가임여성, 각론, 감원, 감자, 강경파, 강박, 강행, 개신교, 거야, 검찰, 검토, 격차, 결론, 결정타, 결혼, 겸손, 경기부양, 경선,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브레인, 경제위기, 경제이슈, 경제정당, 경제정책, 계열사밀어주기, 계좌, 고용창출, 고용효과, 고향, 골든타임, 공공개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과반, 과잉산업, 과제, 관광객, 관제시위, ,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조조정기금, 국가손실, 국가신용위험국가, 국내자산운용사, 국면전환, 국민의당, 국비지원, 국제문제화, 국제재판, 국제통화기금, 국회, 국회의장, 군사옵션, 그리스, 극복, 근본적구조조정, 글로벌자산운용사, 금기, 금융개혁, 금품수수, 기업구조조정, 기업혁신, 기업활동, 기자간담회, 기장군, 기준, 김상조, 김종인, 김태호, 꼼수, 끌어안기, 낙수효과, 남중국해, 노동개혁, 노동계, 노벨상, 노조, 논란, 논평, 농담, 뉴욕주경선, 다양, 당대표, 당사국협상안, 당선자, 대가, 대기업, 대량해고, 대선, 대안야당, 대응, 대의원, 대전환,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색, 도시락토크, 돈줄, 동원, 동참, 뒤집기, 뒷돈, 드라마, 득표율, 딥러닝, 딥마인드, 라브로프, 라이벌, 러셀, 러시아, 리더십, 마이너스, 막말, 만남, 만장일치, 맞선, 매직넘버, 메스, 면접, 명문대, 몰표, 무게, 무기화, 무차별, 미국, 미국대선, 미군기지, 민간자율, 민심, 민주당, 바이오, 박근혜, 박준영, 박차, 반발, 반짝인기, 발언, 방미, 방어적조치, 방호벽, 배후조사,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목, 법원, 법정관리, 법정분쟁, 변신, 복지, 본사, 부국장, 부대변인, 부산, 부산도시공사, 부실기업, 부채, 북한, 분배, 분수령, 불가능, 불가피, 불평등, 비공개, 비대위, 비례대표, 비용, 비정규직, 비판, 비호감도, , 사망원인, 사무총장, 사물인터넷, 사수, 사업자, 사업지, 사업축소, 사정, 산림훼손, 산업개혁, 산업대개조, 삼성그룹, 상장사, 새누리당, 생명존중, 서방제재,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대, 선거, 선제구, 선회, 설득, 성장, 성지곡수원지, 세계경기침체, 세금, 세금혜택, 세트장, 소득불평등, 소비, 소비부양, 소장, 손배소, 수거, 수권능력, 수사, 수세, 수싸움, 수익률, 수익성, 수학천재, 스탠리 오셔, 스펙, 승부수, 승부처, 시민단체, 시스템, 시위, 시험대, 신냉전, 신민당, 신산업, 신산업개혁안, 신성장동력, 신속추진, 실리, 실업, 실업대책, 실업지원대책, 실직, 실패, 실효성, 싱크탱크, 싹쓸이, 아랍의 봄, 안철수, 압승, 애물단지, 야권단일후보, 야당, 약속, 양자대결,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연구원, 역전, 역학관계, 연구, 연패, 열변, 영국, 영세가맹점주, 영어점수, 영업손실, 예외, 예측, 오염,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외곽, 외국계자산운용사, 요구, 워싱턴포스트, 원론, 원인분석, 원천, 월가점령시위, 위기, 위축, 유일호, 유일호경제팀, 유해물질, 육성, 은행, 의료, 의문, 의지, 의혹, 이례적, 이식, 이식률, 이정현, 인공지능, 인과성, 인구, 인근, 인재, 인재상, 인턴, 일광지구, 일본, 일자리, 임금, 입장, 자기과시, 자기논리, 자기소개서, 자력, 자문료, 자산운용사, 자성, 자소서, 장관, 장기손상, 재건, 재분배, 재정난, 재정여력, 재편, 재향경우회, 저성장, 저출산, 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적극적구조조정, 적자, 전경련, 전기차, 전당대회, 전략자산, 전문가, 전제조건, 정규직, 정부, 정부탈규제, 정치인, 정황, 제1야당, 제약, 제조업, 조계종, 조기집행, 조너선 오스트리, 조선, 조세혜택, 족쇄, 존 케이식, 졸음, 종교계, 주니어사원,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주먹구구, 주민, 주식형펀드, 주한미군사령관, 준공, 중국, 중도보수층, 중요정책결정, 중재전대, 지도부, 지렛대, 지속가능성장, 지시, 지역경제, 직원감축, 진보인사, 진술, 질병전문가위원회, 집중지원, 집회, 징벌적손해배상제도, 차관보, 차명계좌, 찬성, 참패, 창의력, 채권단, 채용, 채용공고, 처형, 천주교, 청와대, 청춘남녀, 체질개선, 초청, , 총선, 총수요, 촬영장, 최경환, 최고위, 최고위원, 최운열, 추가경정예산, 추격, 추경, 출산정보, 출장수사, 충격, 취약산업, 취약업종,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기업, 카메라, 커플, 케세라세라, 태백시, 태양의 후예, 태후앓이, 텃밭, 테드 크루즈, 템플스테이, 토론, 투자, 특별관리, 파업, 판매액, 패키지, 펀드, 평론가, , 폐기물, 폐페인트, 프랜차이즈거리제한자율화, 플러스알파, 피의자, 피해자, 한계점, 한국경제, 한국포럼, 한미일, 한반도, 합격, 항의, 해명, 해법, 해외펀드, 해운, 해운업계, 핵무장, 핵우산, 행복캠프, 험담, 혁신, 현대상선, 현대차, 현영철, 협력, 협의, 협조, 호응, 혼란, 화두, 회사, 획일성, 횡포,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

*청년기본법 제정

- - - - - - - - - - - - - - - - - - - -

*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 - - - - - - - - - - - - - - - - - -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

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

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

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

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

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

[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

[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

[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

[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

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

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

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

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

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

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

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

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

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

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

[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

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

                현행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

                 ↓                 

──────────────────

               개선안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


※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

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

            │현행개선

────────────────────

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 - - - - - - - - - - - - - - - - - - -

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19대국회, 20대국회, 2선퇴진, 4.13총선, 5차핵실험, Made in korea, ppt, 가결, 가결률, 가구, 가로수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습기살균제파동, 가짜, 간신, 감만부두, 감산, 강사, 강서구, 강진, 개각, 개선안, 개입, 개혁, 거부, 건축, 걸림돌, 검사기관, 검찰, 견제구, 결자해지, 경력, 경제, 경제법안, 경제실정, 경제원로, 경제위기, 경제전문가, 경제활성화, 계파갈등, 고려대, 고소, 고유권한, 공개입찰, 공기역학, 공동기획, 공동인수, 공화당, 과실, 과학자, 관행, 교도소, 교통사고, 구로구, 구제불능, 구조개혁, 구태, 국빈방문, 국정기조, 국정쇄신, 국정스타일, 국정운영, 국제유가, 규제프리존특별법, 금감원, 금융감독원, 급등, 급락, 급변, 기름유출, 꼴찌, 난항, 남북문제, 남한, 남항, 노동개혁, 님비, 닛케이지수, 다이하츠, 다자녀가정, 단골, 단합, 당위성, 대야소통, 대응,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돈풀기, 동결, 동의서, 등하교, 롯데마트, 롯데월드타워, 르노삼성,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우올림픽, 메시지, 메이드인코리아, 면피, 명암, 명품, 무관, 무대응, 무반응, 무산, 미국, 미디어, 미흡, 민생법안, 민의, 민주주의, 박근혜, 반사이익, 반성, 발목잡기, 발뺌, 발언, 버락 오바마,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벼랑끝, 변속기, 변화, 보건당국, 보건복지부, 보상, 보수, 보여주기식사과, 보험료, 볼모, 부산, 부상자, 부통령, 부패, 북한, 불법, 불의 고리, 불참, 불합리, 붕괴, 브라질, 비대위원장, 비리, 비박, 빙산의 일각, 사고책임, 사과, 사망보험금, 사망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진, 산유국, 산유량, 상승률, 상원, 새누리당,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긋기, 세퓨, 소환, 수거, 수석비서관회의, 수습방안, 수익, 수익률, 수출, 식당, 신설, 실무자, 실패, 심판, 쌍용차, 아소 다로, 아이템, 안보, 안보위기, 알맹이, 야3당, 야당, 약세, 약속, 약탈, 양산기술, 어젠다, 에콰도르, 에콰도르지진, 엔고, 엔저, 엔화, 엔화가치, 엔화강세, 엘리트계층,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단층, 역풍, 역학조사, 연방대법원, 연예인, 연중운영, 영도구, 오션탱고호, 오일펜스, 옥시, 올스톱, 외국회사, 외면, 외환시장, 용선료, 원론, 원유철, 원천기술, 원칙론, 위기, 위해성, 유전자정보, 유족, 유커, 은폐, 은행법개정안, 의무화, 이란, 이란핵문제, 이민개혁, 이채원, 이태원, 인적사항, 인적손해보험금, 인적쇄신, 인터넷은행, 일본, 일본지진, 일하는 국회, 임기말, 임산부, 입장표명, 자동차, 자동차보험, 자동차업계, 자살골, 자율차법, 자제, 자폐증, 장기전망, 장기투자, 장악, 장애아, 장애인교육, 재고, 재난강국, 재무장관, 쟁점현안, 전달체계, 전무, 전자, 절영로, 정국, 정당관계, 정면돌파, 정부, 정책기조, 정책실패, 정책추진동력, 정치논리, 제3자화법, 제값, 제언, 제조사, 제조업, 조건부자율협약, 조기대선, 조선, 조선일보, 조작, 좌초, 좌파, 주도권, 주도권다툼, 주요법안, 주향이동단층, 중고매장, 중국인관광객, 중도하차, 중산층, 지도부, 지우마 호세프, 지진, 지현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보, 집권당, 집단발병, 짝퉁, 차등화, 차사고, 차질, 참사, 참패, 창업, 책임자, 첨단기술, 청년고용할당제, 청년수당, 청년정책, 청와대, 총선, 총선결과, 최고, 최악, 최우선, 최초, 충돌, 취약성, 취업준비생, 치안불안, 친박, 친자확인, 카페, 컨설턴트, 코레아, 코스피, 쿠나, 쿠데타, 타성, 탄핵, 탈북자, 탈북자사장님, 탈옥, 탐지장치, 태부족, 태종대, 터파기, 테메르, 토요타, 통학길, 통학버스, 특수학교, 판매사, 팔짱, 패배책임, 폐질환, 포퓰리즘, 표심, 피력, 피보험자, 피해자, 하원의장, 하태경, 하품, 한계, 한국기술, 한국밸류, 한정판, 한진해운, 할인, 할증, 핫플레이스, 해변, 해안, 해운사구조조정, 행정명령, 헐값, 현대상선, 현대차, 현실화, 협력, 협치, 형사합의금, 호객행위, 혼다, 혼란, 홈플러스, 화물선, 환경단체, 환율, 회계부정, 회복흐름

Comment +0



[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