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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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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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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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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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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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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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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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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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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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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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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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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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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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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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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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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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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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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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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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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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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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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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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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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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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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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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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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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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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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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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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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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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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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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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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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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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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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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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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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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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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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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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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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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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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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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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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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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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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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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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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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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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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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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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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3黨이 던진 '경제·세월호法 딜(거래)'》

[NEWS&VIEW]


국민의黨, 새누리·더민주에

"임시국회 열어 처리" 제안


안철수 "정국 주도하겠다"

총선 이틀만에 '선제구' 날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97.html


◈중앙《"박 대통령·김종인·안철수 회동 정례화를"》

정치학 교수 10인 협치 해법


청와대에 야당 채널 만들고

야당은 대안 내야 수권정당

제3당은 중재·타협 역할을

국회 상임위에 권한 줘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상준(단국대), 강원택(서울대), 남궁곤(이화여대),

박명호(동국대), 박원호(서울대), 유성진(이화여대), 임성학(서울시립대),

장승진(국민대), 조진만(덕성여대), 한정훈(서울대)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03


◈동아《여야 '민생정책 협의체' 먼저 구성을》

[뉴스분]


與 구체적 계획없이 "협치" 강조

野와 일자리-복지 등 머리 맞대야


靑 18일 대국민 메시지에도 관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6/77614605/1


◈경향《'기울어진 운동장' 통설 깨졌다》

'보수에 유리한 선거 지형' 바꾼 20대 총선...3가지 근거


'여 철옹성' 대구·강남 뚫리고

'5060세대 일방적 지지' 깨지고

'안보·경제=보수' 논리 힘 잃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4152042001


◈한겨레《"잊고 싶지만.........잊을 수 없다"》

한겨레 '세월호 2주기' 여론조사


만 19살 이상 1006명 중 80%

"풀어야 할 현재진행형 사건"

잊힘과 기억 사이 '모순감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15.html


◈한국《"아픔도 내 삶의 부분

열심히 살아내야죠"

다시 서는 두 번째 봄》

오늘 세월호 2주기

대학생 된 김민지양

http://www.hankookilbo.com/v/d9a6b4b2b9444c6781088b19d534e00a


◈서울《"여러 어려움 있지만

노동개혁 적극 추진"》

朴대통령,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

여소야대 속 4대 개혁 '정면돌파' 시사

18일 수석비서관회의 메시지에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6001015


◈세계《책임론·권력투쟁...정신 못 차린 새누리》


"총선참패 막장공천 탓"

"김무성 옥새파동 때문"

계파간 책임 떠넘기기


조기 전당대회 앞두고

친박·비박 벌써 신경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5/20160415002806.html


◈국민《대결 정치 아웃...중도정치 시험대》

[新]여소야대  ② 발목 아닌 손목잡는 국회

유승민·김부겸·안철수 트리오 '주목'


표심, 강경파에 레드카드

與野 개혁·온건파 주도론

民을 위한 정치무대 돼야


19代 협상파 '배신자' 일쑤

강경 소수가 분위기 압도

온건파 싸우기 싫어 침묵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9668&code=11123100&sid1=pol


◈매일경제《삼성重 해외서 수주한 플랜트사업 지연》

말聯 15억달러·호주 27억달러...공정 늦춰져 대규모 매출 감소 불가피


※대규모 해양플랜트 잇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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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업체│  발주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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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페트로나스│14.7억달러 FLNG 인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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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  인펙스  │27억달러 CPF 인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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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인펙스  │20억달러 FPSO 인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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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F : 해양가스 생산설비

  FLNG :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

  FPSO : 부유식 원유 생산설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6077


◈한국경제《120억弗...기아차 글로벌 본드(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채권) '흥행 대박'》

7억弗 발행에 투자금액 17배 몰려

한국기업 해외債 사상 최대 청약


※기아자동차 글로벌 본드


규모    7억달러(약 8000억원)

만기    5년(4억달러), 10년(3억달러)

금리    연 2.698%, 연 3.32%

신용등급BBB+(S&P는 A-)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568921&intype=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국정교과서도 폐기"...1·2(더민주·새누리)黨 쥐고 흔드는 38석의 힘》

[4·13 국민의 심판]

내달말 與小野大 20대 국회 개원...벌써 바뀌기 시작한 정치 풍경


연대·압박 동시에 꺼낸 국민의黨

-"더민주와 테러방지법도 개정"

-일방 추진 못해도 협상카드로

-정책 따라 與와 제휴할 수도


새누리의 방어막은 선진화法

-야당 의석 다 합치면 171석

-法개정엔 180석 이상 필요


※2野가 폐기·개정 추진하는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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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내용                                                 │2野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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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개정안(야당 발의)  │일선 학교에서 국정교과서 사용을 못 하도록 조치       │개정 후 국정교과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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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안(여당 발의)      │근로시간 68시간 → 52시간으로 단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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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실업급여 지급 수준을 평균 임금의 50% → 60%로 인상 등│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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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여당 발의)│파견직 가능 업무 범위 확대 등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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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출퇴근 재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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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여당 발의로 이미 통과) │테러 방지 위해 국정원 권한 강화 등                   │국정원 권한 축소하는 개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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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214.html


◈중앙《"당선증 받자마자 꽃가마 태우다니...7명 복당 민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탈당 무소속들 복당 러시

새누리 '무원칙 끌어안기' 비판


윤상현·유승민·주호영 등 복당 채비

정치권 "의장직 등 차지하려는 의도"

탈당파에 진 배준영 측 "꼼수정치"

"유권자가 정한 구도 왜곡" 지적도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5


◈동아《당안팎 聯政-개헌론 솔솔...국정동력 살릴 '반전 카드' 될까》

[응답하라 4·13 표심]여권, 정국 수습방안 고심


과반 없는 국회, 일방 독주 힘들어

국민의당과 공동정부 꾸리거나

권력구조 개편 등 '특단 대책' 거론


정략적 접근땐 역풍만 맞을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614224/1


◈경향《"우리가 법안 만들어 '누가 받을래?' 할 것"》

[4·13 선거혁명]정국 주도권 다투는 야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인터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60001005


◈한겨레《'정권심판 아닌 새누리 심판'...청와대, 총선 민심 모르쇠》

[청와대 이틀째 침묵]


참모들 "대통령 지지율 40%인데 여당 절박감 없어 참패"

유승민 복당도 떨떠름...박대통령 '책임통감' 메시지 없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9922.html


◈한국《靑은 이틀째 침묵...黨은 벌써 당권 물밑 다툼...민심과 역주행》

[4·13 총선 이후]


與 "비대위에 화합형 인사" 카드

"책임질 사람이 쇄신 주도하나"

비박, 원유철 위원장에 직격탄


김무성 서신으로 진화 나섰지만

"비박계 공천파동 의도적 공론화"

친박 반발로 갈등 오히려 증폭


윤상현 복당 신청 잡음까지


"리더십도 수습책도 없다"

안팎서 비판 여론 갈수록 고조

http://www.hankookilbo.com/v/16df82e55d85498e96690b5688e15d34



■사회 TOP


◈조선《세월호 2주기...유족 보듬은 또 다른 '가족'》

심리치료 맡은 안산 트라우마센터...예술로 상처 어루만지다


떠난 아이들 향한 그리움 담아

수공예품 함께 만들고 전시까지


유족들 "죽을 생각도 했는데...

가족처럼 대해줘 이겨냈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29.html


◈중앙《팽목항·안산·광화문 추모 행사...'(단원고) 기억교실' 이전은 불발》

[오늘 세월호 2주기]


진도선 씻김굿, 추모 미사·법회

유족들 경비정 타고 사고해역 들러

인천엔 일반 희생자 추모관 개관


존치교실, 예산 편성 문제 등으로

이전 협약식 10분 전에 연기 통보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23


◈동아《주민들 "장애인 학교 싫다"...외면당한 자폐아들, 발만 동동

"복합장애 나타나야 특수학교 입학

발달장애아는 부모에 기댈 수밖에..."》

[커버스토리]갈 곳 없는 장애학생

20일은 장애인의 날...어두운 현실


특수학교 부족 현상 심각

-서울 14년동안 1곳도 못세워

-8개 자치구엔 아예 없어

-정치인 나서서 학교설립 방해도


자폐증 앓고 있는 고3 金군

-특수학교선 "증상 가벼워" 입학 거부

-통합교육 외치는 일반학교로 갔지만

-장애종류 다른 친구들에 적응 못해


주민들 "장애인학교 싫다"


※서울시 특수학교 현황

2016년 4월 1일 기준.


정신 지체

정서 장애

지체 장애

청각 장애

★ 시각 장애


[종로구]   ●●

[광진구]  

[성북구]  

[강북구]   ●●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구로구]   ●●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

[송파구]  

[강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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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설치구(8개)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구

용산구

금천구

양천구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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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664/1


◈경향《'총선 수사' 속도 내는 검찰

벌써 당선자 4명 압수수색》

더민주 김진표·새누리 박찬우·무소속 이철규·윤종오 등

입건 104명...울산에서는 당선자 6명이 모두 고소·고발


※역대 총선 당선자 입건·기소·당선무효 현황

단위:명, 자료:대검찰청


구분│선거일 기준 입건된 당선자 수기소당선무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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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37 ──────→ 34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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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79 ──────→ 3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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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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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152117025


◈한겨레《흩어졌다, 표류했다, 떠돌고 있다, 그날의 진실처럼》

[커버스토리]떠도는 세월호 유품·유류품


울돌목으로 쓸려 간 운동화

그 잿빛 새벽을 장군만 보았다

주검과 신발은 같은 물에 실려

울돌목을 통과했지만

운동화만 주인을 찾지 못했다


새것을 욕심내지 않던 윤희

부모는 새것을 입히고 들려

수학여행을 보내고 싶었다

윤희가 바다에서 나왔을 때

돌아온 것은 입은 옷뿐이었다


"잃어버린 자식들의 살점"

세월호 유품들은 해류에 쓸려

진도 전역으로 흩어졌다

배는 침몰한 자리에 꼼짝 않는데

배가 놓친 유품들은 표류했다


생전 갖지 못한 윤희의 방으로

올 초에야 돌아온 빈 캐리어

아빠가 사준 새 신발은 아직

수습되지 않는 세월호 진실처럼

정처 없이 2년째 떠돌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57.html


◈한국《"총선 민심, 세월호 진실 이끌어내는 촉매제 됐으면"》

전국서 2주기 추모 행사


"피로감 말하는 이들 많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아픈 상처

진상 규명 특조위 권한 확대를"

유가족 "총선 보며 희망 가져"


광화문광장 등서 문화제 열기

팽목항선 유가족들 방문해 추모

http://www.hankookilbo.com/v/415a338d09284724bffe5ede2fa2961a



■국제 TOP


◈조선《뉴욕 大戰...이번엔 힐러리·트럼프가 앞설 듯》

19일 경선 앞두고 지지율 1위...뉴요커 표심 얻으려 고군분투


힐러리·샌더스, TV 토론서 격돌

월가 개혁·대통령 자질 등 공방


맨해튼서 열린 공화당 행사엔

反트럼프 시위대 몰려와 충돌


※경선 앞둔 각 당 후보 뉴욕주 지지율


[민주당]

클린턴 3월 25일 63│4월 13일 53

샌더스 3월 25일 30│4월 13일 39


[공화당]

트럼프 3월 18일 48│4월 13일 54

케이식 3월 18일 12│4월 13일 22

크루즈 3월 18일 14│4월 13일 18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80.html


◈중앙《AI(인공지능)가 만든 음악·그림·소설

일본 "사람처럼 저작권"》

[인공지능 작품 권리 보호]


개발자 투자비용 회수할 수 있게

창작물 도용·표절 막는 법 추진

한국도 저작권 보호 방안 논의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7


◈경향《'400년 역사' 구마모토성도 무너졌다》

일본 규슈 지진, 9명 사망·1100여명 부상...신칸센도 운행 중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51549001


◈한겨레《구마모토현 무너진 건물더미서 "아기다!"...여진 공포》

[일본 5년만에 진도7 지진 강타]


진앙지 지표 11㎞ 불과해 피해 커

최소 9명 사망·1000여명 부상 확인

집 수십채 부서지고 신칸센 탈선

성 석축 무너지는 등 문화재도 피해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4 지진 발생


4월14일

밤 9시26분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937.html


◈한국《구마모토 성벽 와르르...'불의 고리' 터지나 초긴장》

日 규슈 규모 6.5 강진


도호쿠 대지진 이후 두 번째로 커

여진 125차례 이어져 불안감 확산


중요문화재 구마모토성 돌담 붕괴

인근 센다이 원전도 흔들림 감지

http://www.hankookilbo.com/v/a0786f11b611404f90cc1d8cfad0b45f



■경제 TOP


◈조선《美 '환율 수퍼 301조(BHC 법안)' 발효...外換당국 긴장》

'환율 보고서' 다음주 공개 전망


환율조작 의심국 지정되면

통상·투자 제재당할 수도


한국 對美무역서 상당한 흑자

외환시장 "법안 적용 가능성"


시장 급변동할 때만 미세조정

정부 "명단 포함될 확률 적다"


※BHC(Bennet-Hatch-Carper) 법안 : 미국의 '무역촉진법2015' 내 '교역상대국 환율' 관련 규정을 통칭하며, 이 법에 의해 환율 조작 의심국으로 지정된 국가들에 대해선 미국 기업들의 투자가 제한되고 미국 내 조달 시장 참여도 어려워진다. 법안을 공동 발의한 마이클 베넷(Michael Bennet)·오린 해치(Orrin Hatch)·톰 카퍼(Tom Carper) 상원의원의 이름에서 따왔다.


※올해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2016년

1월 4일 1187.7

2월25일 1238.8

3월31일 1143.5

4월14일 1156.7원


자료:한국은행


※주요국 대미(對美) 흑자 추이


[중국] 2010년 2730.4│2015년 3656.9억달러

[독일] 2010년  343.0│2015년  741.9

[한국] 2010년  100.5│2015년  283.3


자료: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044.html


◈동아《부동산에도 총선 불똥...전월세 상한제 힘 받나》

與小野大 정책변화 촉각


巨野, 서민 주거안정에 무게

정부, 부동산활성화 정책 흔들


정부주도 정비사업 법안처리 불투명

재건축 규제완화도 제동 가능성


※정당별 주요 부동산정책 공약


[새누리당]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강화

*행복주택 지속 공급,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빈집 리모델링해 1, 2인 가구 임대주택 확대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하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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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022년까지 주거취약가구 전체로 주거지원 확대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 청구권제 도입

*공공주택 매년 15만 채 이상 공급

*주택연금 대출금리 인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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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사 시기 불일치로 발생하는 자금문제 개선

*청년희망임대주택을 국민연금 재원으로 조성


자료: 각당 정책공약집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555/1


◈경향《기존 제품을 새롭게...식품업계 '퍼플오션(레드오션+블루오션)'이 이끈다》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맛' 한 달 새 1400만개 불티


재료 칼로 썰고 크기 키운 CJ '왕교자' 월 매출 100억 돌파


맛·품질 업그레이드한 중화권 라면도 인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52158035&code=920401&med=khan


◈한국《"한국 기업, 저성장 시대일수록 투자해야"》

이멜트 GE 회장 방한


위험 감수하고 도전·변신해야

GE, 가전 매각 디지털기업 변신

항공기 제트엔진 10억弗 투자도

장기적 성장 위해 中企 지원을

http://www.hankookilbo.com/v/4b19f04511004d89aeded3aa4ba7ab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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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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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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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


※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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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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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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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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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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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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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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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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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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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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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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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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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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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참패, 더민주 환호, 국민의당 돌풍》

與, 과반에 훨씬 못미쳐 16년만에 與小野大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휩쓸어


※20대 총선 정당별 당선 또는 확실 지역 수와

비례대표 예상 의석  14일 1시 30분 현재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08       100       35     

지역  89지역      88지역  22

비례  19비례      12비례  13

────────────────

19대 15219대     127         


정의당 5 (지역 2·비례 3)   무소속 10


※화제의 선거구 (14일 1시 30분 현재 순위)


구분     │1위            │2위

─────────────────────

[서울]

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    

─────────────────────

용산     │진영(더)       │황춘자(새)    

─────────────────────

중성동을 │지상욱(새)     │정호준(국)    

─────────────────────

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    

─────────────────────

광진을   │추미애(더)     │정준길(새)    

─────────────────────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

구로을   │박영선(더)     │강요식(새)    

─────────────────────

마포갑   │노웅래(더)     │안대희(새)    

─────────────────────

영등포을 │신경민(더)     │권영세(새)    

─────────────────────

관악갑   │김성식(국)     │유기홍(더)    

─────────────────────

[인천]

남을     │윤상현(무)     │안귀옥(국)    

─────────────────────

[경기]

수원무   │김진표(더)     │정미경(새)    

─────────────────────

의정부갑 │문희상(더)     │강세창(새)    

─────────────────────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    

─────────────────────

화성갑   │서청원(새)     │김용(더)      

─────────────────────

[대전]

서갑     │박병석(더)     │이영규(새)    

─────────────────────

[충북]

청주 상당│정우택(새)     │한범덕(더)    

─────────────────────

[충남]

논산     │김종민(더)     │이인제(새)    

─────────────────────

[세종시] │이해찬(무)     │박종준(새)    

─────────────────────

[부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    

─────────────────────

[대구]

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    

─────────────────────

수성을   │주호영(무)     │이인선(새)    

─────────────────────

[경북]

구미을   │장석춘(새)     │김태환(무)    

─────────────────────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정)     │강기윤(새)    

─────────────────────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    

─────────────────────

[강원]

원주을   │이강후(새)     │송기헌(더)    

─────────────────────

[광주]

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    

─────────────────────

[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    

─────────────────────

[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

[제주]

제주갑   │강창일(더)     │양치석(새)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54.html


◈중앙《새누리당을 심판했다》

(14일 01시50분 현재) 새누리 123석 참패, 지역구 의석은 더민주에도 뒤져

더민주 수도권 압승 122석, 국민의당 호남 석권 39석

여소야대 3당 체제...현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 타격


주요 당선자


정세균 김부겸 유승민

이정현 이해찬 진  영

김진표 추미애 최경환

홍의락 서청원 김영춘

송영길 박지원 손혜원

박영선 심상정 표창원

나경원 전현희 천정배

지상욱 노회찬 김종민


주요 낙선자


오세훈 김문수 안대희

김영선 박민식 류성걸

우윤근 정두언 이용섭

백원우 김상민 황진하

이재오 김영록 박수현

김희정 양향자 김영환

이준석 이만기 은수미

이성헌 황우여 이인제


정당별 의석수(14일 01시50분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

새누리당    │          105│            18│       123

────────────────────────────

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

국민의당    │           26│            13│        39

────────────────────────────

정의당      │            2│             3│         5

────────────────────────────

무소속      │           11│             0│        11

────────────────────────────

http://news.joins.com/article/19887058


◈동아《성난 민심 '선거의 여왕'을 심판했다》

새누리 (오전 3시 현재) 제1당 흔들...더민주 선전-국민의당 약진, 20년만에 3당체제


새누리 122, 더민주 123, 국민의당 39석 안팎 예상

與 수도권 참패...야권분열에도 16년만에 與小野大


[선택 4·13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오전 3시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예상치)│계(300석)    

───────────────────────────────

새누리당    │     104     │          18          │   1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10     │          13          │   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26     │          13          │    3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의당      │      2      │           3          │    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           0          │    11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302&date=20160414


◈경향《박근혜 정권이 심판 당했다...더민주 '제1당'》

야권 분열에도 여당 '참패'...친여 무소속 다 합쳐도 과반 미달

더민주 수도권 122곳 중 83곳 1위...국민의당은 호남 싹쓸이

20년 만에 '3당 체제'...야당 의회 장악, 국회운영 격변 예고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01시30분 현재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주요정당 예상 의석수

단위:석


구분        │전체│지역구│비례

────────────────

새누리당    │ 123│   10518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22│   10913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39│    2613

- - - - - - - - - - - - - - - -

정의당      │   5│     2│  3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11│  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34005&code=910110


◈한겨레《이토록 무서운 민심...'여소야대'로 바꿨다》

새벽 2시 현재 예상 의석수


새누리 123석 '참패'...16년만에 의회권력 재편

더민주 122석·국민의당 39석·정의당 5석 차지

박근혜 정부 국정 독주 제동...레임덕 가속화


19대·20대 총선 의석 비교  *비례대표 포함


[19대 총선 결과]


새누리당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무소속 3

총 300석


       ▼       

[20대 총선 예상]

자료: 문화방송 14일 새벽 2시 기준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총 300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575.html


◈한국《與 참패...국민은 무서웠다》

새누리 130석 안팎...제1당 자리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 최대 128석 예상

국민의당은 호남 휩쓸어 43석까지 전망

16년 만에 여소야대...영호남 지역주의 붕괴

http://www.hankookilbo.com/v/163bfcd3dbe0427b9cbce616e40d6e7f


◈서울《새누리 참패...국민은 與小野大 택했다》

(오전 2시 현재) 새누리 123·더민주 121·국민의당 38석 안팎

20년 만의 3당 체제...야권 정국 주도권 전망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23곳 석권


★주요 당선자

정세균 안철수 진  영

조경태 김영춘 유승민

홍의락 윤상현 안상수

박주선 천정배 김진표

김두관 심상정 표창원

박지원 이정현 노회찬


☆주요 낙선자

오세훈 이준석 안대희

정두언 김희정 김문수

류성걸 황우여 문대성

양향자 이용섭 권혁세

박종희 은수미 차명진

우윤근 조해진 김진선


※정당별 예상 의석 수

(단위:석)

*14일 오전 2시 현재


새누리당     123

더불어민주당 121

국민의당      38

정의당         6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4001012


◈세계《심판 당한 집권당...여소야대 정국 재편》

야권 지지층 결집...더민주 수도권 접전지 대부분 승리

국민의당, 녹색바람 호남 석권...20년 만에 3당체제로

야권, 정국 주도권...박 대통령 후반기 국정운영 난관 예상


※20대 총선 정당별 의석수

개표율 70.8%,

밤 12시 15분 현재 1위 기준,

비례대표 포함


새누리   128

더민주   118

국민의당  38

정의당     5

무소속    11


자료:MBC


※20대 총선 주요 당·낙선자


[       당선자      ][        낙선자       ]

(민)김부겸 (무)홍의락│(새)오세훈 (민)이용섭

(민)정세균 (새)이정현│(무)이재오 (새)문대성

(민)진영   (민)노웅래│(새)안대희 (새)박종희

(무)유승민 (무)윤상현│(새)황우여 (새)정두언

(민)김경수 (정)노회찬│(새)김문수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3/20160413002086.html


◈국민《국민, 정권을 심판하다》

새누리 과반 미달 참패...3당체제로 재편


[선택 4·13]


16년 만에 여소야대 부활

국민의당 대약진 '녹색돌풍'

與 지도부 책임론 불가피

거물급 대결 곳곳 이변 속출

김무성 과로로 한때 입원


※정당별 지역구 1위수

(253개 지역구, 14일 0시 현재)

───────────────

    정    당    │  현재 1위     

───────────────

새누리당        │     108    

───────────────

더불어민주당    │     107    

───────────────

국민의당        │      25    

───────────────

정의당          │       2    

───────────────

무소속          │      11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6672&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새누리 참패...民心은 오만을 심판했다》

지역구 선거서 새누리, 더민주에 뒤져...1당 지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강남벨트·분당서도 값진 승리

국민의당 광주 8석 석권...비례대표서 더민주와 박빙


※20대 국회 정당별 예상 의석

────────────────────────────

   정당명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

새누리당    │          105│            18│       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26│            13│        3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의당      │            2│             3│         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0│        11 

────────────────────────────

*14일 오전 2시 30분 기준


※최대 관심지역 18곳 결과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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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與 대선후보 꺾은 野 6선 거물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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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대선 후보 안철수의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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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         │  진영(더) 황춘자(새)│복수 성공한 '원조 친박'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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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을       전현희(더) 김종훈(새)│강남 교두보 마련한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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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을       송영길(더) 윤형선(새)│'정치적 고향'에서 4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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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새누리 텃밭에 깃발 꽂은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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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31년 계속된 지역구도 깬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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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을         홍의락(무) 양명모(새)│공천 탈락 아픔 딛고 野 불모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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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을         유승민(무) 이승천(더)│'배신의 정치' 낙인 지우고 재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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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호남의 심장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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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여의도 입성한 '마지막 盧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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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정운천(새) 최형재(더)│새누리에서 '제2의 이정현' 나올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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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전북 최대 격전지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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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험지에서 재선 성공한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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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정인화(국) 우윤근(더)│野 거물 삼킨 국민의당 '녹색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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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해찬(무) 박종준(새)│정치적 재기 성공한 친노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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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진보정당 3선' 성공한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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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갑      김두관(더) 김동식(새)│생애 첫 배지 단 '리틀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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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271058&year=2016


◈한국경제《새누리당 참패...'국민의 심판' 무서웠다》

더민주, 호남 내주고도 수도권 압승

국민의당 약진...16년 만에 與小野大

지역 패권주의 균열...대권구도 격변


※정당별 전국 당선지역

(14일 오전2시 현재)


새누리당     105

더불어민주당 109

국민의당      26

정의당         2

무소속        11


*비례대표 제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10441


◈부산《새누리 과반 확보 실패...부산서만 6곳 잃어》

[4·13 민심의 선택]


성난 PK 민심 매서운 심판

더민주, 경남 김해갑·을

무소속, 울산 3곳 승리

국민의당 비례 13석 약진

부산 전체 투표율 55.4%


정당별 전국 의석수


    정당    │의석수지역구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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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 128석│ 109석│  1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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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17석│ 105석│  1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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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  39석│  26석│  1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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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   5석│   2석│   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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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  11석│  1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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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오전 02시 기준


주요 당선인&낙선인


당선                      낙선

*진영(서울시 용산)       *오세훈(서울시 종로)

*김부겸(대구시 수성갑)   *김문수(대구시 수성갑)

*정세균(서울시 종로)     *김영선(경기도 고양정)

*이정현(전라남도 순천)   *안대희(서울시 마포갑)

*안철수(서울시 노원병)   *이준석(서울시 노원병)

*윤상현(인천시 남을)     *노관규(전라남도 순천)

*천정배(광주시 서을)     *문대성(인천시 남동갑)

*표창원(경기도 용인정)   *정성근(경기도 파주갑)

*김두관(경기도 김포갑)   *류성걸(대구시 동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12



■정치 TOP


◈조선《靑은 불통, 與는 '이한구표 공천' 내전...보수층마저 등돌렸다》

[4·13 총선-표심 분석]


총선 승리 예단, 오만했던 與...朴대통령 국회 심판론도 역풍

與지지층, 지역구 1번 찍으면서 비례는 3번 찍는 '교차 투표'


공천 살생부 논란, 막말 파문

眞朴 마케팅에 '옥새 파동'까지

"선거 앞두고 해서는 안될 행태

지난 두달간 모두 보여줘 패배"


※정당별 지역구 당선 또는 당선 확실한 곳

(14일 1시30분 현재)


구분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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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253│    89│    88│      22│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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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9│     8│    2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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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8│    11│     3│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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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     8│     1│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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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3│     3│     6│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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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8│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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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7│     3│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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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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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      │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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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60│    18│    3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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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8│     4│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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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8│     5│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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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1│     5│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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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      │     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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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0│     1│     1│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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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3│    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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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6│     9│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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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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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앙선관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70.html


◈중앙《경제실정·공천파동...여당, 강남·낙동강 벨트까지 뚫렸다》

[여소야대 3당 체제]

텃밭서도 심판 당한 새누리


"1여다야 구도에서 진 건 대이변"

강남 내준 건 24년 만에 처음

부산 6곳 포함 영남 17석 잃어

제주지역 3곳 더민주가 싹쓸이

http://news.joins.com/article/19886884


◈동아《野 단일화 못했지만...수도권 민심은 '더민주로 단일화'》

與 수도권 참패 [4·13 총선]


與 서울 49곳중 12곳서만 앞서

전현희, 20년만에 野후보 강남 입성


경기 與 19곳-더민주 40곳 선두

더민주 수원 5곳-분당 2곳 싹쓸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413&date=20160414


◈경향《김부겸, 마법 같은 62.5%(0시 현재 득표율)..."대구시민, 새 역사 썼다"》

[20대 총선]무너진 '지역주의 벽'


2011년 "월급쟁이 의원은 싫다" 3선 하던 군포 떠나 대구행

2번 낙선에도 포기 않고 골목 돌며 여당에 대한 서운함 경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16015&code=910110


◈한겨레《김부겸 2전3기...'대구 철옹성' 31년만에 열렸다》

[4·13 총선]지역주의 넘은 당선자들

1985년 이후 '첫 야당 의원'


대구 수성갑서 새누리 김문수 꺾어

19대 총선·대구시장 선거 낙선에도

4년간 꾸준히 지역지키며 민심얻어

여당 출신 딱지떼고 대선후보 발돋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607.html


◈한국《막장 공천·호남 기득권 안주에 성난 표심...여야 텃밭 무너졌다》

[선택 4·13]


대구, 與 올인 거두고 인물 투표

투표율 전국 최저로 분노 반영

부산, 18곳 중 6곳 야권 약진

강남벨트·분당도 예상밖 초접전


호남선 거센 '더민주 심판론'

제1당 지위는 국민의당으로

http://www.hankookilbo.com/v/d8c4cbe2e8204b6bb27574a37ca88a62


◈부산《연제 '역전에 재역전'...한때 4표 차 피말린 승부》

[4·13 민심의 선택]

부산 격전지 개표 현장


투표함 열 때마다 진땀승부

90% 진행되자 김해영 안정권


출구조사 뒤진 사상 장제원

개표 후 분위기 반전 "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06



■사회 TOP


◈조선《꿈의 직장 그만두고...새 삶 찾는 '갭이어族'》


취직 위해 앞만 보고 달린 2030

스스로 삶 돌아볼 여유도 없어


사막 마라톤·오지 봉사활동 등

도전하며 '진짜 원하는 일' 찾아

"재취업 어려워도 만족감 커"


※갭이어 전후 달라진 삶

① 원래 하던 일·직장  ② 갭이어 기간 및 활동 내용


[박용준(30세)]

1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3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9개월째 갭이어 중. 사막마라톤 완주 및

  네팔 지진 후원금 모금


[이반희(31세)]

1 대기업 5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3개월간 이탈리아 주얼리스쿨에서

  금속공예 배움


[전소라(32세)]

1 공공기관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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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년 6개월간 아프리카·남미 지역 돌며 NGO

  봉사활동


[전용길(32세)]

1 외국계 기업 4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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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년간 호주에서 아르바이트 및 여행


※갭이어족(Gap Year族) : 영국에서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여행이나 인턴십, 봉사활동 등으로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기간을 일컫는 갭이어(Gap Year)라는 용어에 '무리'를 뜻하는 족(族)을 합성한 말. 국내에선 퇴사 후 자아 발견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는 사회 초년생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58.html


◈중앙《중·고생 스트레스 게임중독 부른다》

강릉원주대 연구팀 6322명 분석


"성적에 대한 압박이 가장 큰 원인

즐겁게 공부하게 교육 변화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26


◈동아《남편 주먹질에 울고 경찰 막말에 눈물》

[병상의 가정폭력 피해女에 "외도했나요?"]


경관 초동대처-절차 곳곳 구멍

이주여성은 가해자와 함께 조사까지


피해자 모텔로 임시 피신시켜도

판결전엔 폭력남편 접근 못 막아

체계적 교육 매뉴얼 보완 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3915/1


◈경향《메르스 의심 진단 뒤 호텔서 4시간 '활보'》

외국인 여성 격리 거부 병원 이탈...1차 음성판정 받아

보건소 신고에도 출동 안 해..."또 방역 허점 노출" 지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30025&code=940601


◈한겨레《검찰, 가습기살균제 유해성 확인...업체 내주 소환》

[가습기살균제 사망 5년만에 본격 수사]


옥시 등 유해성 알았는지 조사 예정

참고인 자격..."추후에 피의자 판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593.html


◈한국《쌍둥이 손잡고 나들이하듯...110세 할머니도 한 표 행사》

4·13총선 투표소 주변


발인 앞둔 상주도 이른 아침 들러


동명이인 때문에 투표 못하고

사전투표자 적발 등 해프닝

손가락 번호 흔들다 경찰 연행도


선관위 홈피 또 디도스 공격 당해

http://www.hankookilbo.com/v/8061212dcc64423bb473b1baf312e545


◈부산《"갈 곳 좀 찾아주오" 남부야학 또 '표류'》

현재 부지, 재개발로 팔려

대안 된 아시아공동체학교

"환경열악" 학생·교사 반대

새 둥지 마련 재정난 호소


남부야학 연혁


1972년  2월 부산 대연동 공터에 천막학교로 설립

1972년 12월 대연천주교 건물 무료 사용 승인

1977년  6월 남부경찰서 부지로 이전

2000년  5월 고등학교 과정 신설

2008년  8월 문현지구대 부지로 이전

2015년 11월 아시아공동체학교로 이전 협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57



■국제 TOP


◈조선《날아간 폴 라이언 카드...美공화 망연자실》


트럼프 대체 후보로 생각했으나

폴 라이언 "나는 출마 안한다...

경선 참여자 중에서 후보 뽑아야"


트럼프·크루즈는 대의원 쟁탈전

호화 만찬·전용기 모시기 나설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71.html


◈중앙《'1m 크기 우주선(20g 미만)' 수천 개 쏘아 태양계 밖 이웃별(알파 센타우리) 탐사》

['스타샷' 프로젝트 출범]


호킹 "지구 멋지지만 우주로 나가야"

저커버그, 러시아 갑부 밀너 등 참여


1g 칩에 돛 달아...카메라·내비 장착

지상서 레이저 쏴 우주선 가속시켜


작고 가벼워 기존보다 1000배 빨라

4.37광년 거리 20여 년이면 도달


※알파 센타우리 탐사 위한 '스타샷 프로젝트'


① 20g 미만 초소형 우주선 1000개 실은 로켓을 우주 궤도로 발사

② 초소형 우주선, 돛 펴고 항해 시작

③ 지구에서 레이저를 쏴 우주선 가속, 최고 초속 6만㎞ 도달

20여 년 항해해 알파 센타우리 도착

⑤ 탐사 내용을 지구까지 전송하는 데 4년 이상 소요


*탐사 장치 '스타칩'

통신레이저·카메라·원자력

배터리·컴퓨터·항법장치

내장된 무게 1g, 우표 크기 칩


*지구 4.37광년(40조㎞) 알파 센타우리


알파 센타우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계로

'센타우루스 별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66


◈동아《청중과 눈 맞추고, 일일이 악수...'록스타 클린턴'》

19일 힐러리 뉴욕주 경선 앞두고 아시아계 행사 참석 '외조'


거침없는 40분 연설에 청중 열광

연설후 지지자 위해 '몇분' 할애

셀카 찍어주고 얘기에 귀 기울여

백인경찰 "첫 '퍼스트젠틀맨' 기대"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74515/1


◈경향《트럼프 막아라...뭉치는 '큰손'들》

반대광고 '돈줄'...미 대선 '슈퍼팩' 억만장자 누가 있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31652001


◈한국《트럼프 vs 크루즈, 대의원 포섭 '로비 전쟁'》


중재全大 대비 표심 잡으려

전용기 태우거나 값비싼 만찬

환심 사려 왕처럼 대접할 듯


연방선거委, 슈퍼팩 규제 어려워

"巨富 연합한 크루즈 유리" 분석

트럼프, 되레 대의원 양심에 호소

http://www.hankookilbo.com/v/1593fe3049644432a0bbc0487e66331a


◈부산《'대북 제재' 중국-북한 교역 되레 증가》

1분기 전년비 12.7% 늘어

3월 교역액도 20%나 증가

안보리 제재안 이행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4000052



■경제 TOP


◈조선《잘나가는 중견기업, 비결은 '기술·중국·M&A'》

166개 기업 작년 매출·영업이익 10% 이상 성장...성공 요인은


기술력 바탕 소비재기업 약진

-화장품 일정량 나오는 용기 개발

-연우, 작년 영업이익 55% 급증


해외시장 적극 공략

-화장품 ODM업체 코스맥스

-색조제품 등 中 매출 64% 증가


사업 다각화

-청바지·아동복 업체 인수 힘입어

-한세실업 母회사 매출 2兆 돌파


※실적 좋아진 주요 중견기업

매출(원)   2014년 대비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원)   2014년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


한샘

강승수 부회장


①1조7105억

②29%

③1467억

④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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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김동녕 회장


①1조5865억

②21%

③1424억

④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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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①5358억

②16%

③607억

④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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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①5333억

②37%

③359억

④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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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최신규 회장


①1251억

②136%

③104억

④흑자 전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2514.html


◈중앙《'저성장 함정' 돌파...경기부양 나설 듯》

유일호 "올 성장률 3% 가능"

IMF 2.7% 전망 직후 밝혀

"국가부채 적고 금리 높은 편"

재정·금리로 부양 의지 보여

19일 금통위, 한은 판단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886199


◈동아《돈 넣느냐 마느냐...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그것이 문제로다》

'투자 부동층' 위한 맞춤형 전략


은퇴 앞둔 50대 장년층

-세테크 필요...퇴직전 드는게 좋아

-금융소득 年1900만원땐 당장 가입


결혼 앞둔 30대 직장인

-5년이상 목돈 묶이는 점 감안해야

-안전한 투자 원하면 신탁형 적당


신탁형 가입자, 일임형 바꾸려면

-현재는 해지, 6월부터는 이동 가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관련 주요 일정


*4월 11일 은행들의 일임형 ISA 판매 개시


*4월 18일 일임형 ISA의 온라인 가입 개시


*5월      금융회사별 상품 수익률 및 수수료 비교 공시


*6월      계좌이동 시행


자료: 금융위원회


※4주 동안 얼마나 가입했나


*가입자 수 139만4287명   *가입금액 8763억 원


※은행-증권 업권별 비교


*1인당 가입금액

은행  42만 원

증권 270만 원


3월 14일~4월 8일 기준.


*가입자 비중

은행 91%

증권  9%


*가입금액 비중

은행 61%

증권 39%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1331/1


◈경향《총선 뒤 '전방위 부양정책' 드라이브 예고》

유일호 부총리, 뉴욕 경제 설명회서 "확장적 재정정책 펼 것"

"추경 편성 검토"...'국가부채 늘고 기업 구조조정 지체' 지적


※역대 정권별 경제 성장률

단위:%,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치


[노무현 정부]

2003 2.9

2004 4.9

2005 3.9

2006 5.2

2007 5.5

- - - - - - -

[이명박 정부]

2008 2.8

2009 0.7

2010 6.5

2011 3.7

2012 2.3

- - - - - - -

[박근혜 정부]

2013 2.8

2014 3.3

2015 2.6

2016 2.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1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공정위, 미 정부 압박에 꼬리 내렸나》

오러클 'SW 끼워팔기' 1년여 조사 끝에 '무혐의' 결론


보수 서비스 구입 강제도 무혐의

조사 초기엔 "불공정 행위 확인"

조사 실무자들도 제재 의견 내


1월말 미 상무부 차관 다녀간 뒤

돌연 입장 바꿨나...논란 일 듯

업계 "자명한 사실...고객들만 피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78.html


◈한국《총선 끝나자...폭발성 큰 현안 줄줄이 대기》


서울시내 면세점 추가 이달 결정

-2~5곳 새 특허 전망 속 정부 신중


SKT-CJ헬로비전 결합심사

-공정위 보고서 최종 단계 곧 발송


영남권 신공항 위치 선정

-국토부 "6월 대상지 발표하겠다"


-거래소 지주사 전환 속도 예고

-한국판 양적완화도 '뜨거운 감자'


※총선 후 추진될 쟁점 현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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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면세점 추가 지정]

서울 시내 2~5곳 신규 특허 발급 여부, 이달 중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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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CJ헬로비전 합병]

공정위의 합병 승인 심사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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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신공항 대상지 선정]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또는 제3후보지 중 대상지 선정,

이르면 6월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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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계류 중. 지주사 본사 부산 지정 여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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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조선 해운 철강 업종 구조조정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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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a3305789c4714a6e81ef9b4991867c68


◈부산《완공 앞둔 '명지지구' 금융 영업점 각축전》


2만 세대 수요층에 '군침'

법원·산단 들어설 예정


부산은행 첫 영업점 개소

농협·국민은행도 입점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6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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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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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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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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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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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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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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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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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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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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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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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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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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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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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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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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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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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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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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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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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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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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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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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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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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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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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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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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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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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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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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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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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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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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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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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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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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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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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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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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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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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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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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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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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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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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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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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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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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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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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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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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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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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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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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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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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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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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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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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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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180석, 1998년, 2010년, 2030, 2066년, 20대 총선, 2세경영, 3통, 4.13총선, 5000만, 50년, 6단, 70번버스, AC, eu, F-15K, HW, is, ISA, KEB하나은행, PK, SW, TK, ㅂㄷㅂㄷ, 갈등, 강서구, 개혁, 경기침체, 경제성장, 계층, 공급과잉, 공동체, 공보지침, 공정, 공존사회, 구조개혁, 국정원법관뒷조사, 국회, 국회의장, 군주적리더십, 기금, 기사폭, 김무성, 나선공동개발계획, 나홀로국정, 노사, 노사정, 뇌과학, 뇌사장기기증, 누리과정, 다양성, 담배, 대국민메시지, 대북경협, 대선주조, 대안야당,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행복한세상, 독도경비대, 독일, 동남아시아, 동북3성, 디젤차, 라오스, 만남, 말레이시아, 매력시민, 매의 눈, 무기력, 무쟁점법안, 무학, 문재인, 문화충돌, 물갈이, 미국기준금리, 미국중서부, 미래, 미시시피강, 미얀마, 미주리주, 박근혜, 박근혜정부, 배려, 베이치포톤모터, 부들부들, 부산일보, 부서장, 부행장, 북중관계, 북한, 불통, 불확실성, 붉은광장, 붕괴, 브라질, 브렉시트, 브뤼셀, 비야디, 빈익빈부익부, 사회상, 새누리당, 생명, 서비스법, 선거구, 성장판, 세계경기침체, 세대, 세밑, 세실이, 소녀상, 소비자물가, 소주, 소프트산업, 소프트웨어, 송금, 술값, 슈퍼엘니뇨, 스펙,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엔진, 신호동방파제, 신흥국, 실업, 아베노믹스, 아세안공동체, 아이사랑카드, 아이오닉,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야권연대, 양자컴퓨터, 어린이집, 어젠다, 엄마리더십, 여당, 여유, 연애, 연준, 연평도, 열정, 열정페이, 영국, 영업통, 오너3세, 와이밴드, 우리은행, 우주발사체, 울릉도, 원샷법, 웨어러블기기, 위안부합의, 위안화 평가절하, 유가, 유럽연합, 유언비어, 유전자가위, 유치원, 유커, 윤병세, 윽박, 은행, 이경수, 이슬람국가,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은행, 일자리, 자유, 자율주행차, 자폭테러, 장학금, 저물가, 저성장, 저유가, 저출산, 전기차, 젊은이, 정년퇴직, 정의당, 정의화, 정치신인, 제1당, 제조업, 제주도, 조선, 조선일보지면, 조성제, 조우현, 좌절, 주독일대사, 주력업종, 중국, 중국관광객, 지역, 지혜, 직권상정, 직장인, 진흙탕, 질타, 집중호우, 징계, 창업, 창완취안, 철새서식지, 청년, 청와대, 총선연대, 최낙준, 출발선, 출산율, 충전기, 취업, 취업난, 취업준비생, 친박, 컬처디자이너, 코트넷, 탈북자, 터키, 테러, 테슬라, 톈진, 통번역앱, 통상, 통신, 통일, 통일교육, 통행, 투톱구도, 파리, 판교테크노밸리, 판사, 퍼스트무버, 편가르기, 평양, 평화, 폐업, 풍수지리, 피곤, 피스아이, 핀테크, 필리핀, 하드웨어, 학부모, 한국, 한국경제, 한미동맹, 한민구, 한반도, 한중공조, 한파, 합성생물학, 핫라인, 핵융합, 현대차, 현역, 홈쇼핑, 홍수, 화학, 활자, 휴머노이드로봇, 힌두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은 만남이다》


"한국 홈쇼핑 상품 고르면

이틀 만에 평양 배달돼요"


탈북자 10명중 7명이

北 가족에 돈 보내고 통화


통신·통행·통상의 3通

공식적으론 막혀 있지만

그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北 가족과 얼마나 연락하나


자주 한다 5%(10명)

가끔 한다 73.5%(146명)

전혀 하지 않는다 22%(44명)


*탈북자 200명 실태 조사. 2015년 12월 23~28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9.html


◈중앙《일곱 살 세실이는 평양 친구와 놀고 싶다》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동북아 빅4 경쟁, 통일의 기회

한국, 기회 활용할 준비 안 돼 있어


지금 초·중·고선 통일교육 부재

적을 염두에 둔 안보만 강조하면

평화와 통일은 그만큼 멀어져


언젠가 올 한반도 밝은 미래 위해

학생·시민 통일교육 제대로 하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한국경제, 새 성장판을 열어라》

[동아일보 새해 연중기획]


조선-화학 등 주력업종 성장판 닫혀

구조개혁 못해 세계경기침체에 휘청

新성장엔진 찾아 산업재편해야 희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1/75681510/1


◈경향《부들부들(ㅂㄷㅂㄷ : 떨면서 분노한다는 뜻) 청년들 "우리는 붕괴를 원한다"》

[창간 70주년 기획 - 청년 절반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사회 모순 응축된 젊은이의 삶

그들의 언어로 현실·해법 진단


경쟁·비교·물질만능서 벗어나

여유·다양성·공동체의 문화 등

청년들이 원하는 '사회상' 모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312229435


◈한겨레《우리는 25살 지혜의 눈물을 모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입학→졸업→취업→결혼→출산

부모세대 같은 삶 기대했지만

입학과 함께 찾아온 건 우울증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73%는 "삶의 무게가 무겁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92.html


◈한국《中 톈진 진출 국내기업 "한파가 몰아친다"》


세계 경기 무관했던 호황 막 내려

대기업들 생산기지 베트남 이전

엎친데 덮친격 인건비마저 급등


현지 설비 갖춘 제조업체 직격탄

납품 최대 30%급감 폐업 속출도

http://www.hankookilbo.com/v/05c46250395f4de2b2ae171adc308b23


◈서울《경제, 새 길을 가자》

고꾸라진 1998년? 부활한 2010년?

'2016 한국호' 운명의 갈림길에 서

제조업 하나로는 경제 성장 임계치

개혁·노사정 협력으로 '반등' 이뤄야


※1998 vs 2010 경제지표 (단위:%)


1998년   주요지표  2010년 

───────────────

 -5.5    성장률   │  6.5  

───────────────

  0.8  물가상승률 │  3.0  

───────────────

 -2.8 수출 증감률 28.3  

───────────────

 0.52  어음부도율 0.15  

───────────────

15.18 은행 대출금리 5.51  

───────────────

<자료:통계청·한국은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1001006


◈세계《'성년' 20대 총선

한국호 방향타》


대한국민 재도약 발판

4·13 유권자 손에 달려


"국민 두려워하는 후보

갈등 조율 인재 뽑아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31/20151231002817.html


◈국민《갈등 녹이고...함께 가야 행복합니다》

[년특집]공존사회를 향하여


크고 작은 '배려'가 모이면 세대·계층·노사·지역간 벽 허물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72&code=11131100&cp=nv


《생명의 '배려'》

뇌사 장기기증 첫 (연간) 500명 돌파


2015년 마지막 날 새벽

500번째 뇌사자 장기기증


올 기증자 100만명당 9.7명

15년새 10배로 늘었지만

선진국比 아직 낮은 수준


※국내 뇌사 장기기증자 추이

(단위: 명)


2000년 52

2003년 68

2006년 141

2008년 256

2010년 268

2011년 368

2012년 409

2013년 416

2014년 446

2015년 500


<자료: 한국장기기증원,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81&code=11131100&sid1=all


◈매일경제《50년 후 세상은 이렇게 변하는데...지금 우리는》

[창간 50]


*뇌과학

"당신 뇌지도에서 이 작업을 시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내 유능한 조수를 소개할게. 인공지능 장착돼 인간처럼 일을 할 수 있어."


*우주발사체

"신혼여행은 달에 들렀다가 미국으로 갈까? 서울·미국은 30분이면 가능하니까."


*핵융합

"욕조 반 분량의 바닷물서 추출한 중수소로 한 사람이 30년 사용할 전기 생산이 가능해."

"안전하니 도심 외곽에 지어도 돼요."


*양자컴퓨터

"양자 컴퓨터로 교통을 운영하면 교통사고 끝!"

"빠른 계산으로 미래 예측도 가능해."


*합성생물학

기공염기 A, G, C, T + 인공염기 X, Y 합성생물


생물정제(Refinery)

바이오 에너지

합성 백신

생물 치료제

바이오 센서


*유전자가위

"질병 유발하는 유전자를 잘라내 예방이 가능해 지지.

유전자 교정으로 식량난도 걱정없게 되지."


*자율주행차

"사람이 운전하는 차는 사라진지 오래!

자동차 사고도 사라질 수 있어."


*휴머노이드로봇


*웨어러블기기

"옛날에 쓰던 스마트 폰이야. 신기하지?

약물 주입도 패치 하나면 끝!"

"붙이면 되는데, 불편했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30752&sID=300


◈한국경제《정치의 대오각성...'病者'서 '强者'로 부활한 독일》

大使들의 특별 리포트...위기를 희망으로 바꾼 나라들


[1] 이경수 駐독일대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3196441


◈부산《당신을 응원합니다》

[창간 70주년]


연중 슬로건 내건 부산일보

70번 버스서 만난 부산 사람

그들의 삶, 성원합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7



■정치 TOP


◈조선《끝내...선거구 없이 새해 맞는 국회》

[2016 신년특집]


246개 선거구 법적 근거 없어져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절차 돌입


국회, 無쟁점 법안 212개만 처리

서비스법·원샷법 등 통과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03.html


◈중앙《한민구, 창완취안(중국 국방장관) 첫 핫라인 통화...미·일 이어 세 번째》

[공조 채널 열린 한·중 국방부]


한국 제안 4년 11개월 만에 성사

창 장관 "기념비적인 개통" 평가

한·미 동맹 속 중국과도 협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새누리(38.2%) > 안철수신당(18.9%) > 더민주(16.3%)...'대안 야당'에 높은 기대감》

2016 새해 특집 [신년 여론조사]

4·13총선 표심은 '변화 갈망'


더민주, 영남外 전역서 신당에 뒤져

정의당과 총선연대 목소리 커질 듯


야권 '팽팽한 투톱 구도'로 표 분산

제1당 예상, 70.6%가 "새누리"


TK서만 신인보다 현역의원 선호

물갈이 노리는 친박 고민 깊어져


※정당투표 어떻게?


[4·13총선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하겠나?] 단위: %


새누리당 38.2

더불어민주당 16.3

정의당 3.4

안철수 신당 18.9

기타 0.6

모름·무응답 22.6


<연령별>


19~29세

├새누리당 23.0

├더불어민주당 21.0

├정의당 7.7

├안철수 신당 22.2

└모름·무응답 26.1


30대

├새누리당 28.8

├더불어민주당 17.5

├정의당 4.9

├안철수 신당 29.9

└모름·무응답 18.9


40대

├새누리당 25.8

├더불어민주당 27.0

├정의당 4.1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3.8


50대

├새누리당 39.4

├더불어민주당 12.8

├정의당 0.9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7.6


60세 이상

├새누리당 67.8

├더불어민주당 4.9

├정의당 0.4

├안철수 신당 9.6

└모름·무응답 17.2


<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4.2

├더불어민주당 18.6

└안철수 신당 21.7


인천·경기

├새누리당 36.0

├더불어민주당 13.7

└안철수 신당 23.0


대전·세종·충청

├새누리당 41.8

├더불어민주당 14.4

└안철수 신당 15.1


광주·전라

├새누리당 14.4

├더불어민주당 22.9

└안철수 신당 28.6


대구·경북

├새누리당 63.2

├더불어민주당 10.5

└안철수 신당 9.2


부산·울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불어민주당 18.0

└안철수 신당 13.6


※현역이냐 신인이냐?


[4·13총선 투표 시 지역구의 현역 의원에게 다시 할까? 아니면 정치 신인에게 할까?] 단위: %


지역구의 현역 의원 24.4

정치 신인 31.1

모름·무응답 44.5


<연령별>


19~29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8

├정치 신인 30.6

└모름·무응답 42.6


3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3

├정치 신인 36.1

└모름·무응답 40.6


4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3.2

└모름·무응답 41.0


5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8

├정치 신인 28.5

└모름·무응답 48.7


60세 이상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1

├정치 신인 28.0

└모름·무응답 48.8


<권역별>


서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1

├정치 신인 35.5

└모름·무응답 42.4


인천·경기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4

├정치 신인 26.5

└모름·무응답 51.1


대전·세종·충청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5.7

└모름·무응답 38.4


광주·전라

├지역구의 현역 의원 17.9

├정치 신인 38.5

└모름·무응답 43.6


대구·경북

├지역구의 현역 의원 32.7

├정치 신인 24.9

└모름·무응답 42.4


부산·울산·경남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5

├정치 신인 33.1

└모름·무응답 40.3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동아일보·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6~28일 1000명(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493명, 지방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 집전화와 휴대전화 임의전화 걸기(RDD) 방식.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0885/1


◈경향《2015 마지막 날까지 대국민 '질타' 메시지...'불통의 집약판'》

박 대통령 "위안부 합의 유언비어, 언론 보도 신중하라"

불변의 '나홀로 국정'...현안마다 '밀어붙이기' 반복

통합 저해 '편가르기 전략' 재현...군주적 리더십 깔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4585&code=910203


◈한겨레《청와대, 설득커녕 윽박》

"유언비어...무효만 주장하고...잘못된 보도 탓"


[위안부 합의 후폭풍 확산]


"정부의 합의 수용 못한다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

할머니들 생전에 도움 안될 것"


윤병세 외교, 여당에 결과 보고

김무성 "어떤 합의보다 잘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353.html


◈한국《"위안부 합의 수용불가만 주장하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靑 비판 여론 설득·왜곡 대응나서

"피해 할머니들 생전에 해결 노력"


日 소녀상 철거 전제 기금 출연 등

유언비어엔 단호한 대응 천명도

http://www.hankookilbo.com/v/ed332bae885746ac8f0db85a3eb5bf6a


◈부산《PK출신 대권 3인방 새해 기상도》


[박근혜정부 성공 위해

총선 180석 획득 '올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여권 내 최고 경쟁력 갖춰

총선 승리 땐 대권가도 선점

7월 대표직 내놓아도

당내 영향력 무시 못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5


[야권 분열 최악 상황서

여당 독주 막는 데 '전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


총선 대비 신진 인사 영입

더민주 중심 야권 선전 땐

확실한 대선주자 자리매김

PK서 분발 땐 '금상첨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7


[되살아난 존재감 앞세워

신당의 정치세력화 '혼신']

무소속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지지도 '우호적'

총선서 與 압승 저지 못 하면

야권 대권주자에 '흠집'

독자냐, 연대냐, 행보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8



■사회 TOP


◈조선《"全面 6단 체제로 단단해진 지면...기사 읽는 맛도 좋아졌다"》

[2016 신년특집]

디자인·출판 전문가가 본

'2016 조선일보 리모델링'


눈이 편하게 활자 키우는 추세

기사폭 적절히 넓히는 건 필수


全지면 6단의 통일성 갖게 돼

다른 신문과는 차별화된 모습


틀만 바꾸는 것에 그쳐선 안돼

깊이 있는 뉴스 채워 넣어야


※조선일보 지면 체제 변화


1999년 3월 2일

전 지면 가로쓰기 도입, 세로쓰기 체제처럼

뉴스면 단 사이에 단선 넣음.

──────────↓──────────

2013년 9월 9일

종합 1면과 경제 1면 등 일부 지면

6단 체제로 변화.

──────────↓──────────

2016년 1월 1일

전 지면 6단 체제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1.html


◈중앙《인구 5000만 지키자  매력시민 키우자  통일을 배우자》

[중앙일보 2016 어젠다 3]


1 저출산 극복

출산율 1.21명...일자리·주택·세금 등 실질적 대안 제시


5061만 명

2016년 현재 인구

- - - - - - - - - - -

5216만 명

2030년 인구 최대

- - - - - - - - - - -

4981만 명

2045년 5000만 명 깨져


2 매력시민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양성·발굴


3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교육은 2030에게 평화의 일자리 주려는 노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13


◈동아《'매의 눈'으로 하늘-땅 지킵니다》

공군 F-15K, 조기경보기 피스아이

울릉도~연평도 1000㎞ 초계 비행

독도경비대원 30여명도 영토수호 결의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386/1


◈경향《공보지침·국정원 법관 '뒷조사' 불거져도...판사들 '침묵 모드'》

게시판 '코트넷' 구조적 문제 의견 표명 '징계'에 입 닫아

"소통 창구 확대보다 법관끼리 대화 분위기 만들어 줘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1475&code=940100


◈한겨레《연상단어 61% "취업" "실업"...밀려난 연애·자유》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청년 200인보


취업 준비생이지만 돈 걱정 없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요


부모님이 기반을 닦고,

투자도 많이 해줬어요


집안 사정이 어렵지 않아

나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진흙탕이네요....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을

체감중이에요


장학금 못 받으면

집안이 기울어요


취업도 되지 않고,

부모님의 정년퇴직도

얼마 남지 않아 막막해요


※'청년' 하면 떠오르는 단어 (단위: %)


취업난(49.8)

스펙(13.5)

실업(10.8)

열정(9.6)

피곤(8.8)

좌절(7.2)

열정페이(5.8)

일자리(5.2)

도전(4.9)

돈(4.0)

연애(4.0)

대학(3.2)


※최근 한 달 사이에 자주 느꼈던 감정 (단위: %)


무기력 26.0

무감각 13.5

기대감 13.0

좌절 13.0

기쁨 9.5

자신감 7.4

냉소 6.8

활력 6.3

분노 4.2


※바꾸고 싶은 현재 조건 (단위: %)


대학, 성적 등 스펙 29.5

가정형편 등 경제력 25.4

외모 9.0

성격 7.4

국적 및 사회 제도 3.8

기타 24.9


※부모의 경제력 따른 삶의 무게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무겁다 69.0

가볍다 31.0


[중간]

무겁다 61.5

가볍다 38.5


[중하]

무겁다 88.3

가볍다 11.7


[빈곤]

무겁다 88.2

가볍다 11.8

삶의 무게가 무거운 이유 (단위: %)


취업 고민 30.6

가정형편 및 가족 부양 19.9

불투명한 미래 13.8

경제적 어려움 11.8

기타 23.9


※부모 세대만큼의 경제·사회적 지위 누릴 가능성은?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낮은 편 50.0

높은 편 50.0


[중간]

낮은 편 55.2

높은 편 44.8


[중하]

낮은 편 60.0

높은 편 40.0


[빈곤]

낮은 편 52.9

높은 편 47.1

가능성 낮은 이유 (단위: %)


부의 세습 등 사회구조 33.1

경기 침체 등 시대상황 30.6

취업난 20.7

부모에 비해 낮은 능력 7.4

기타 8.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89.html


◈한국《"누리과정 예산 진짜 끊기나..." 학부모들만 전전긍긍》

2월분까진 아이사랑카드 결제 가능

정부 "문제 잘 해결될 것" 입장 불구

서울·경기 등 7곳 예산 편성 안 돼

유치원 1월·어린이집 3월 대란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0c57675a45d7429a95a103687825652a


◈부산《철새 서식지 인근 해맞이, 괜찮나?》

신호동 방파제 일원 행사

풍선·음향장치 서식 방해

환경단체 "철새 쫓아낼 판"

강서구 "앞으로 지원중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05



■국제 TOP


◈조선《시진핑의 새해 화두는 '동북 3省 발전'》

中, 12년만에 '동북 발전' 재강조


GDP 성장률 中서 최하위권

낙후 산업 시스템 바꾸기로


경제 커지려면 항구 확보해야

對北 경제협력 활발해질 듯


※2016년 예상되는 북·중의 나선 공동 개발 계획


신두만강 대교 개통

- - - - - - - - - - - - - - - - - - - - - - -

북·중 공동관리위원회 개설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전기, 나선 송전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나선항 부두 확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58.html


◈중앙《"힐러리 미국 첫 여성 대통령...'엄마 리더십' 메르켈은 낙마"》

[FT가 전망한 2016]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유지

아베노믹스 어려움 속 실패 면해

영국 EU 잔류...디젤차 판매 감소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2016년 전망


*미국 대선 승자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G20 국가 중 브라질·아르헨티나·남아프리카공화국 IMF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이어갈 듯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직 유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권좌서 내려올 듯

*유로 2016 우승국은 벨기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8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힌두교 성지를 감히"...印진출 中기업 '문화충돌'》

中 베이치포톤모터 트럭공장 부지

풍수지리 고집...지역주민 반발

NYT "中, 현지문화 존중을" 충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431/1


◈경향《테러 우려에 세밑 행사 잇단 취소 '움츠러든 유럽'》

파리·브뤼셀 등 도시들

경계강화·행사 규모 축소

IS, 터키서 자폭테러 모의

러시아, 붉은광장 폐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15375&code=970205


◈한겨레《'아시아판 EU' 아세안공동체 출범》

라오스·미얀마·필리핀 등 10개국

인구 6억3천만명 세계 3위 규모

설립추진 합의 12년만에 결실

이동장벽 낮춰 성장 가속화

'젊고 싼' 경제 노동력 밑바탕

'세계의 공장' 중국 지위 위협


※아세안공동체(AC) 10개국 현황

자료: 세계은행, CIA월드팩트북 등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타이

*필리핀


     인구(명)   │   면적(㎢)   │ GDP(달러) 

───────────────────────

1위 중국        │    러시아    │    미국    

    13억9천만   │    1637만    │   17.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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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인도        │     중국     │    중국    

    12억6천만   │     957만    │   10.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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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아세안공동체     미국     │    일본    

    6억3천만         916만    │    4.6조   

───────────────────────

4위 미국        │    캐나다    │    독일    

    3억2천만    │     909만    │    3.9조   

───────────────────────

5위 브라질      │    브라질    │    영국    

    2억         │     846만    │     3조    

───────────────────────

6위 파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1억8500만   │     768만    │    2.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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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나이지리아   아세안공동체 아세안공동체

    1억7850만   │     440만    │    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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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방글라데시  │     인도     │   브라질   

    1억5850만   │     297만    │    2.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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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24366.html


◈한국《슈퍼 엘니뇨 덮친 美 중서부 45개 강 범람 조짐》

나흘새 평균 150~300㎜ 집중호우

400개 강 이미 홍수 수위 넘어

미시시피강 본류·지류 범람으로

이재민 1700만명 등 피해 속출

미주리주 등 최악 상황에 대비


※미 중부 홍수 경보 지역


*아칸소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테네시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미주리 주

-미시시피강 하류 카루더스빌

-미시시피강 중류 뉴마드리드·케이프 지라도·세인트루이스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일리노이 주

-미시시피강 중류 카이로·체스터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켄터키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인디애나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http://www.hankookilbo.com/v/b83379ce98b14f52937b071284e6f5e6


◈부산《'소프트 타깃 테러(민간인 대상 공격)' 비상...지구촌 새해 벽두부터 초긴장》

벨기에 신년 행사 전격 취소

파리 개선문 불빛쇼 시간 축소

美 뉴욕 등 3개 도시 테러 경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1000055



■경제 TOP


◈조선《'퍼스트 무버(새로운 분야 개척하는 선도자) 시티' 판교, 한국 경제 새날 밝힌다》

대한민국 새 '경제 심장'

판교 테크노밸리 가보니


매출 70조 육박

-착용형 우울증 치료기 '와이밴드'

-'손안의 통역사' 통·번역 앱...

-세계 최초의 제품·서비스로 승부


1002개社 7만명...'창업자의 도시'

-"세계적 수준 SW·HW 분야 기술

-수십 ㎞내 모두 있어 창업 유리"


※판교테크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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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대왕판교로)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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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 목적 융합기술 중심의 첨단 연구·개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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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66만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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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기업 1002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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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7만5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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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매출    69조38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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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경기과학기술진흥원, 2015년 7월 기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3760.html


◈중앙《한국 경제 돌파 전략, 제주를 보라》


중국 관광객 끊임없이 유입

투자·소비 크게 늘며 고성장

새로운 발전 모델 보여줘


개혁 통해 중장기 체력 확보

소프트산업으로 일자리를


※한국 경제가 넘어야 할 함정 5


1 저성장의 함정...디플레 위험

성장률(전년비 %)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2 일자리 함정...잇따르는 구조조정

취업자 증가 수(전년비 명)


2015년(추정) 32만

2016년(추정) 30만


3 빚의 함정...부채에 짓눌린 가계

가계부채(원)


2015년 4분기(추정) 1200조


4 세계경제 함정...대분열의 시대


*미국 : 금리 0.25%P 인상

*중국 : "내년 재정 지출 확대"

*일본 : 양적완화 보완 조치


5 정책 함정...국회에 발목 잡힌 법안


*서비스산업발전법 *기업활력제고법

*근로기준법   *기간제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자료:한국은행·기획재정부·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0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2016, 달려라 전기차》

해외 전기차 강자들 한국 진출

국내 업체와 '짜릿한 승부' 예고


인프라 갖춰진 제주도 최대 격전지

中비야디, 버스로 관용차 공략

美테슬라도 유커 겨냥 승용차 출시

현대차 친환경 모델 '아이오닉' 첫선


충전기 등 기반시설 확충 과제


*현대차 '아이오닉'

*테슬라 '모델X'

*비야디 전기버스

*한국GM '볼트'

*르노삼성 'SM3 Z.E.'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80302/1


◈경향《작년 소비자물가 0.7% 올라 '역대 최저'》

저유가·경기침체로...0.59%P는 담배·술값이 끌어올려

올해도 세계경제 여건 안 좋아 저성장·저물가 지속될 듯


※소비자물가 추이 단위: 전년대비 %, 자료: 통계청


2009년 2.8

2015년 0.7 ─역대 최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09193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미 금리·유가·신흥국 동향 불안 '불확실성의 한 해'》

2016 세계경제 3대 핵심 변수


① 미 금리 인상 어디까지

-연준 '4차례 합계 1%p 인상' 예고

-금융시장 눈치작전 치열할 듯


② 저유가 기조 계속될까

-"너무 싸다" 인식 '상저하고' 예상

-공급과잉 심하면 20달러대 전망도


③ 신흥국 빚 폭탄 터질까

-기업부채 75%까지 늘어 먹구름

-브라질·터키·말레이시아 심각


※주요국 2016년 경제성장률 전망

자료:국제통화기금(IMF)


세계 3.6

유로존 1.6

미국 2.8

중국 6.3

일본 1.0

한국 3.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393.html


◈한국《은행 새 화두 "핀테크 시대...영업력 키워라"》


KEB하나, 부행장 5명 물갈이

그 중 3명이 영업통으로 손꼽혀

우리銀, 본부 부서장 연령대 낮춰


수익성 악화에 해외 투자 늘리고

핀테크 관련 조직 신설·격상

인터넷은행·ISA 등에 대비 나서


※금융권 연말 인사 조직개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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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영업통 전진배치

-부행장 6명 중 5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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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핀테크, 글로벌 조직 강화

-본부 부서장 55명 중 25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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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국민은행]

-미래금융부 글로벌전략부 신설

-부행장 1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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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962년생 부행장 발탁으로 세대교체

-부행장 5명 중 3명, 부행장보 6명 중 3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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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센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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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27b3bbefad5a46908c61b8e76ebaa500


◈부산《새해 소주 시장 '차세대 경영' 격돌》


대선주조 대표이사에 조우현 전무 선임

조성제 회장 차남...'2세 경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