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20대총선, 3무선거, 4.13총선, 4중암호, 5공, 6.4지방선거, CEO, FDA, GTX, M&A, PC조작, PK, R&D, SoC, SW, uae, USB, 가족장, 감사, 강성노조, 개관, 개발공약, 거리두기, 건설사업, 검사장, 검색대, 검소, 검찰수사, 격전지, 격차, 결집, 경기도, 경기성남중원, 경선, 경제민주화, 경합, 고속철, 고전, 공관위, 공무원증, 공시생, 공시생정부청사잠입, 공약, 공인중개변호사, 공인중개사, 공정률, 공정위, 공천파동, 공천후유증, 공화당, 과반, 과장, 관절염, 광주, 광주삼성유치, 구상찬,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산, 국정원, 귀국, 규제, 금태섭, 급성장세, 기술력, 기업, 기업전환, 김성동, 김종인, 김해, 나몰라라, 낙동강벨트, 낙천자, 낙태발언, 낙태여성처벌발언, 낙하산, 내부공모자,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넥슨, 노트북, 단독범행, 달성군, 담당과장, 담합제재, 대구, 대구동갑, 대상그룹, 대선주자, 대의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외손녀사위,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서관, 도시락, 도어록, 동부경남, 동양생명, 뜨거운 감자, 램시마, 로커룸, 리눅스, 리셋, 마이너스금리, 막장공천, 망신, 매각, 매도인, 매직넘버, 매출, 모색 폰세카, 무리수, 무사통과, 무소속, 무용지물,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국법인장, 미국시장, 미스터리, 미원, 미풍, 민심, 민심이반, 민주당, 바닥, 바라카원전, 바람,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하마, 박근혜, 박성준, 반감, 반격, 반도체, 반트럼프, 발효조미료, 방호요원, 방호원, 배달원, 배출시설,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범인, 법인세, 법정소송, 변수, 변호사, 별세, 보안, 보안게이트, 보안망, 보안지침, 보톡스, 보험사, 복비, 본전, 부도수표, 부동산중개업, 부동층, 부산, 부실, 부자, 분실신고, 분할투표, 불안, 브라질, 비례대표, 비밀번호, 비밀번호해제프로그램, 비번, 비토, 빅3, 사과, 사무실침입, 사임, 사전답사, 사전투표, 사죄, 삼성, 삼성공장, 새누리당, 생산성, 서부산, 서울, 서울강동을, 서울강서갑, 서울마포을, 석고대죄, 선거구, 성적조작, 세계경제, 셀트리온, 소명요구서, 소프트웨어, 손혜원, 수도권, 수수료, 수주절벽, 승패, 시공, 식품, 신분증, 신상진, 실망감, 실패, 심재권, 싹쓸이,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베노믹스, 아이슬란드, 악영향, 악천후, 안개, 안내지도, 안방,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암호, 압승, 앨러건, 야당, 양적완화, 양향자, 얼굴대조, 얼굴확인, 엔고, 엔달러환율, 엔화가치,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역부족, 역지사지, 역풍, 역효과, 연구용역, 열사, 열세, 영국, 영남, 영업전략, 영입, 오리지널, 오소휘, 오차범위, 완패, 외길, 용산구, 우샤오후이, 우세, 우위, 원전한류, 월가, 위기감, 위스콘신, 유령회사, 유세, 은둔, 은수미, 은퇴, 이상기류, 이재영, 이탈, 인물, 인사영입, 인사처, 인사혁신처, 인솔자, 인수합병, 인천, 인허가, 일감, 일자리창출,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임대홍, 임원, 자본금, 자본잠식, 자충수, 재검토, 재공천, 재벌개혁, 재원, 재편, 저소득층, 저승사자, 저학력, 적극투표층, 전대, 전략공천, 전자장비공장, 전자정부, 전통장류, 전환점, 접전, 정부, 정부부처, 정부서울청사, 정부청사, 정유사, 정의당, 정책, 정치계절, 정치권, 정치질서, 제3후보, 제동, 제로, 제약업계, 제일제당, 제품개발, 조미료, 조선업계, 조세회피, 조정자, 주식대박, 준비중, 중개인, 중국, 중국계은행, 중장년, 중재전당대회, 지도부, 지역구, 지역주의, 지지율, 지지자, 지지층, 진경준, 진박, 진상조사, 진술, 진영, 집매매, 차이나머니, 차익, 창업, 창업주, 철옹성, 청소원, 체력단련장, 초기화, 초박빙, 초비상, 총력전, 최저치, 출입불가, 출입증, 컴퓨터, 컷오프, 콘크리트표심, 터닝포인트, 텃밭, 테드 크루즈, 투표의향, 트러스트부동산, 파나마페이퍼스, 파키스탄, 판도, 판박이, 판세, 패소, 팸플릿, 폴 라이언, 하락세, 하원의장, 한국법인, 한국전력, 한국형원전, 한일핵허용발언, 한전, 핵무장, 현수막, 현역의원, 호남, 혼전, 홈페이지, 화이자, 환경부, 황춘자, 회의론, 후폭풍, 희생양, 흰색점퍼,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兆 투자 알리안츠

35억에 팔고 떠난다》

한국법인을 中國 보험사에 매각


2500억 예상가에 크게 못미쳐

영업전략 실패 등으로 자본 잠식

강성노조에 밀려 구조조정 못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21.html


◈중앙《"정부청사(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 옆, 비번(비밀번호) 적혀 있었다"》

침입한 공시생, 경찰서 진술

"다른 사무실에도 써 있어"

자물쇠 옆에 열쇠 놔둔 셈

담당과장 "적어놓은 적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6


◈동아《부도수표 될 174兆 개발공약》

[선택 4·13 총선 D-6]


GTX-고속철 등 대형 건설사업 남발

새누리 82兆-더민주 92兆 비용 필요

7년치 정부 SOC예산 써야 실현 가능

재원 마련안은 뚜렷한 해법 못내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3821&date=20160407


◈경향《민심 역풍에...'낙하산 후보' 휘청》

여야, 전략공천 17곳 중 우세 '0곳'...'진박 내려꽂기' 무리수에 민심 이반


새누리당 현역 컷오프 9곳 중

대구 동갑·달성 등 6곳 '경합'

더민주는 8곳 중 6곳이 '열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248005&code=910110


◈한겨레《야당 지지층 '지역구-비례 따로 투표' 조짐 뚜렷》

수도권 5곳 여론조사 분석


더민주 지지율 26% 나왔지만

'비례' 투표 의향은 22% 그쳐

국민의당·정의당 이동 가능성

새누리 지지자는 큰 차이 없어


※4·13 총선 '지역구-비례대표' 분할투표 가능성

*<한겨레>·한길리서치 수도권 5개 지역구(서울 강서갑, 구로갑, 인천

남동갑, 경기 분당갑, 안산 단원을) 2500명 조사(4월3~5일)


(단위: %)


새누리당

정당 지지도        3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34.4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        26.2

비례대표 지지 정당 22.2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        1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17.1


정의당

정당 지지도         8.2

비례대표 지지 정당  9.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2.html


◈한국《안개 낀 총선...전국 32곳 1·2위 혼전》

[선택 4·13 D-6]


與 공천 파동으로 중장년 이탈

국민의당 출현에 여야 표 잠식

초박빙 지역 예상보다 많을 듯


인물·정책·바람 없는 '3無 선거'

막판까지 이어질 가능성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7761752342334c86bcb11fdbdce18a36


◈서울《대구·광주 '4·13 민심'을 주목하라》

총선 D-6 허물어지는 철옹성


새누리, 대구 12곳 중 4곳 고전

광주선 국민의당 싹쓸이 가능성


"박대통령 실망감·문재인에 반감"

"지역주의 청산은 아직 시기상조

새로운 정치질서 재편 실험대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7001004


◈세계《'사전투표' 보면 4·13 승패 보인다》

총선 D-6


8~9일 이틀간 전국서 실시

6·4지방선거 결과 거의 일치

여야 지지층 끌어내기 총력


※역대 주요 선거 최종·사전 투표율

(단위: %, 괄호 안은 전체 투표율 대비 비중)


[2014년 6·4 지방선거]

최종 56.8

사전 11.49(20.2)


[2014년 7·30 재보선]

최종 32.9

사전  7.98(24.3)


[2015년 4·29 재보선]

최종 35.9

사전  7.60(21.2)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6/20160406003986.html


◈국민《與, 대구서 '무릎'...野(더민주), 광주에 '사과'》

["영남 불패·호남 텃밭이 무너진다" 초비상]


선택 4·13 총선 D-6


새누리, 영남 15곳 위태

콘크리트 표심 균열 확산

진박 마케팅 접고 사죄 유세


더민주, 호남 완패 위기감

10곳만 우위 자체 분석

광주 살리기 깜짝 공약


※영남권 새누리당 경합·열세 지역 최근 여론조사 (단위:%)

──────────────────────

  지  역  │     지지율    │매체(보도일자)    

──────────────────────

대구      │김문수(새) 39.1│국민일보

수성갑    │김부겸(더) 50.3│CBS(5일)

──────────────────────

대구      │이인선(새) 22.2│KBS·연합

수성을    │주호영(무) 48.7│뉴스(5일)

──────────────────────

대구      │정종섭(새) 36.6│SBS

동갑      │류성걸(무) 42.7│(6일)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대구      │추경호(새) 35.2│대구MBC

달성      │구성재(무) 35.6│영남일보(4일)

──────────────────────

경북      │김정재(새) 39.9│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경북      │장석춘(새) 34.4│대구MBC

구미을    │김태환(무) 42.0│영남일보(4일)

──────────────────────

부산      │박민식(새) 38.4│국민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6.7│CBS(5일)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장제원(무) 43.4│(4일)

──────────────────────

경남      │강기윤(새) 35.6│문화일보

창원성산  │노회찬(정) 44.8│(6일)

──────────────────────

경남      │홍태용(새) 30.0│경남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7.2│(4일)

──────────────────────

경남      │이만기(새) 35.2│YTN

김해을    │김경수(더) 49.7│(6일)

──────────────────────

경남      │김두겸(새) 27.4│YTN

울주      │강길부(무) 30.2│(2일)

──────────────────────

*범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9411&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기업 저승사자' 2개 정부 부처의 변신


[공정위의 절치부심]

무리한 담합 제재 줄패소에

심사 새기준 외부 연구용역


[환경부의 역지사지]

배출시설 규제 담당 과장이

정유사 입장서 인허가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53809&year=2016


◈한국경제《총선판에 '기업' 끌어들이는 정치권》

김종인 "광주에 삼성 유치

일자리 2만개 창출할 것"

안철수 "5共式 발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628261


◈부산《'새누리 텃밭' PK가 심상찮다》

김해서 시작된 '反與 바람'

서부산·동부경남 확산세

60대 이상 부동층도 늘어

12~15개 선거구 접전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88



■정치 TOP


◈조선《재벌개혁 외치더니...총선판에 불쑥 '삼성' 끌어들인 김종인》

[총선 D-6]

光州서 크게 밀리자 "삼성공장 유치"...삼성 "검토한 적 없다"


金대표 "삼성 출신 양향자 후보

삼성과 약간 협의 했다" 주장

野일각 "경제민주화론과 상충"


업계 "반도체·R&D 수도권 집중"

光州에 전자장비 공장 짓는 건

생산성 떨어져 현실성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81.html


◈중앙《피 말리는 서울...1·2위 격차, 용산 0.2%P 마포을 0.8%P》

[업그레이드 국회 4·13]격전지 10곳 여론조사


6일 남은 총선, 수도권 판세는

-용산 진영 32.1% 황춘자 31.9%

-마포을 김성동 30.7% 손혜원 29.9%

-적극투표층서도 격차 1%P 이하


-강동을 이재영 36.2% 심재권 29.9%

-강서갑 구상찬 31.1% 금태섭 27%

-성남 중원 신상진 38.8%로 앞서


※중앙일보 지역별 지지율 여론조사 단위:%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     민주당     무소속


─────────────

[서울 용산]

진영 32.1 : 31.9 황춘자


곽태원 6.8

정연옥 3.0

이소영 0.7

─────────────

[서울 강동을]

이재영 36.2 : 29.9 심재권


강연재 15.5

─────────────

[서울 강서갑]

구상찬 31.1 : 27.0 금태섭


백철   9.2

김영근 8.6

신기남 7.3

─────────────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38.8 : 27.0 은수미


정환석 8.8

─────────────

[세종]

박종준 31.7 : 29.1 이해찬


문흥수 10.5

구성모  6.4

여미전  0.9

─────────────

[광주 동-남을]

박주선 40.8 : 26.7 이병훈


문충식 4.5

황인용 1.4

─────────────

[전남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31.4 : 28.0 박준영


주영순 12.5

박광순  3.6

장문규  1.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 2016년 3월 27일~4월 4일 지역구별 만 19세 이상 600명 전화면접(유선전화 RDD 450명+휴대전화 패널 150명. 세종은 유선 RDD 510명+휴대패널 90명,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유선 RDD 540명+휴대패널 60명) 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10.4~33.8%, 성별·연령별·지역별·가중값 부여(2016년 1,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0%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2


◈동아《대통령 귀국한 날...진박후보들 일제히 "미워도 다시 한번"》

[총선 D-6]표심 어디로


후보 11명 '석고대죄' 합동유세

"대구 잘못되면 朴대통령 위기"

지지층 결집 호소...막판 변수 주목


수도권-부산선 박근혜 거리두기

현수막 사진 빼고 흰색 점퍼 입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4022&date=20160407


◈경향《'물갈이' 하려다 안방서 '물갈이' 당할 판...본전도 못 챙길 듯》

[총선 D-6]여야 '낙하산' 휘청

여야 '컷오프' 이후 전략공천 지역 들여다보니


새누리, 탈당 무소속에 되레 밀려...'막장 공천' 후폭풍

더민주, 영입 대부분 고전...컷오프 의원 지원도 힘 못 써


※여야 '컷오프' 전략공천 현황

────────────────

*새누리당(9곳)           │판세    

────────────────

서울 용산        │황춘자│경합

- - - - - - - - - - - - - - - -

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경합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경합

- - - - - - - - - - - - - - - -

경북 구미을      │장석춘│열세

- - - - - - - - - - - - - - - -

울산 울주        │김두겸│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이인선│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북을        │양명모│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정종섭│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추경호│경합


────────────────

*더불어민주당(8곳)       │판세   

────────────────

서울 도봉을      │오기형│열세

- - - - - - - - - - - - - - - -

서울 마포을      │손혜원│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동작갑      │김병기│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중성동을    │이지수│열세

- - - - - - - - - - - - - - - -

광주 북갑        │정준호│열세

- - - - - - - - - - - - - - - -

세종             │문흥수│열세

- - - - - - - - - - - - - - - -

경기 안산단원을  │손창완│열세

- - - - - - - - - - - - - - - -

전북 익산을      │한병도│열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62241025


◈한겨레《송씨, 3차례 8시간 PC 조작했는데...인사처, 나흘 지나 신고》

[또 뚫린 정부서울청사]

공시생 정부청사 잠입 '미스터리'


내부 공모자 있었나?

-공무원증 주운 체력단련장

-인솔자 없인 못들어가


보안게이트는 무용지물?

-방호요원 지키는데

-5차례나 무사통과


컴퓨터 등 해제 어떻게?

-"비밀번호 해제 프로그램

-송씨 노트북서 발견"


※공시생 송아무개씨 정부서울청사 잠입 경로(추정)


1층


[정부서울청사 후문 안내실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찍어야 함

*방호요원 1명 상주

(또는 후문 철문으로 출입:

의경이 출입증 육안 확인)

                                     

                   송씨

                                     

        [엑스레이(X-RAY) 검색대]       

*방호요원 2명 상주

                                     

                                     

                                     

         스피드게이트(보안게이트)      

*출입증 찍으면 모니터에 소속과 얼굴 뜸

*방호요원 2명 상주

                                     

                                     

                                    

               엘리베이터              


16층(인사혁신처)


               엘리베이터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사무실]    

*비밀번호 도어록으로 잠겨 있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5.html


◈한국《서울 12곳·경기 19곳·인천 4곳 오차범위내 경합...표심 요동》

[마지막 여론조사로 본 판세]


수도권                           

與, 여론조사 82곳 중 45곳 우위

서울 30곳 중 18곳 앞서 野 압도

경기는 절반인 21곳서 우세 보여

더민주, 서울 8곳·경기 18곳 우위


※여론조사 혼전지역 (단위:%)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민)

───────────────────────

MBC(4월5일)          │   36.2   │    32.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2.2   │    37.1   


서대문갑             이성헌(새)│우상호(민)

───────────────────────

YTN(4월2일)          │   38.3   │    41.8   

- - - - - - - - - - - - - - - - - - - - - - -

문화일보(4월4일)     │   39.9   │    36.4   


송파을               최명길(민)│김영순(무)

───────────────────────

YTN(4월2일)          │   35.3   │    29.2   

- - - - - - - - - - - - - - - - - - - - - - -

KBS·연합(4월4일)    │   30.0   │    33.0   


[인천]


중·동·강화·옹진   │배준영(새)│안상수(무)

───────────────────────

경기일보(3월28일)    │   25.4   │    25.9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26.6   │    26.3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이찬열(민)

───────────────────────

중부일보(4월4일)     │   39.9   │    33.6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32.0   │    38.9   


수원정               박수영(새)│박광온(민)

───────────────────────

경기신문(3월30일)    │   28.8   │    26.8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27.7   │    34.6   


수원무               정미경(새)│김진표(민)

───────────────────────

서울경제(4월3일)     │   38.4   │    33.2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33.0   │    39.7   


용인정               이상일(새)│표창원(민)

───────────────────────

서울경제(4월3일)     │   37.7   │    32.0   

- - - - - - - - - - - - - - - - - - - - - - -

MBC(4월5일)          │   29.0   │    43.3   


고양갑               손범규(새)│심상정(정)

───────────────────────

MBC(4월5일)          │   27.7   │    54.4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일보·CBS(4월5일)│   35.9   │    35.3   


의정부갑             강세창(새)│문희상(민)

───────────────────────

경기신문(3월30일)    │   32.0   │    28.9   

- - - - - - - - - - - - - - - - - - - - - - -

조선일보(3월31일)    │   28.5   │    33.9   


군포을               금병찬(새)│이학영(민)

───────────────────────

경기신문(3월29일)    │   34.1   │    30.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0.4   │    39.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hankookilbo.com/v/4bfa16a0eaa040bcbc6ea4b6e4243275


◈부산《'물갈이' 갈망에 '현역 재공천(부산 지역 현역의원 교체율 0)' 응답...예견된 결과》

[4·13 총선 D-6 '새누리 PK 이상 기류']


여당 공관위, PK 정서 몰라

원칙 없는 인사 영입으로

낙동강 벨트 전체 '악영향'


일부 후보는 낙천자 배척

공천 후유증 방치 '설상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77



■사회 TOP


◈조선《공시생(公試生), 인사혁신처 PC (3일에 걸쳐) 9시간 헤집고 다녔다》

정부서울청사 4년만에 또 보안 구멍 뚫렸는데

"시스템 원점서 재검토" 4년 前과 판박이 대책만


정부청사를 자기 안방처럼

-헬스실 로커룸서 신분증 3개 훔쳐

-보안게이트 통과...얼굴 확인안해


공무원 PC를 자기 PC처럼

-'세계 1위 전자정부' 비웃듯

-USB에 담은 리눅스로 암호 풀어


※송씨가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한 과정


1 건물 외부 후문 통과


가능성 1

사전 방문 신청 후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부처 방문. 안내실에서

방문증 수령.


가능성 2

안내실에서 "청사 1층 농협(우체국)에 볼일 있어 왔다"고 속여 농협(우체국)

직원 안내 받아.


가능성 3

많은 사람이 몰려 나가는 점심시간엔 후문 옆 철문을 의경들이 열어줌.

이 틈을 타 몰래 들어갔을 가능성.

─────────────────────────────────────

2 청사 로비 체력단련실 로커룸에서 공무원증 훔쳐 스피드 게이트 통과


-통일부 등 입주 기관 공무원 신분증 3개 훔쳐


-게이트 통과 시 모니터에 신분증상의 공무원 얼굴이 뜨지만 방호원이 주의

깊게 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

3 엘리베이터로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가 있는 16층으로 이동


-사무실 잠금장치(도어록) 해제


-비밀번호를 사전에 알았거나 문이 닫혀 있지 않았을 수 있음.

─────────────────────────────────────

4 컴퓨터에 보관 중이던 합격자 명단 조작


-MS 윈도 운영체제에 걸려 있는 비밀번호를 USB에 든 다른 운영체제(리눅스)로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262.html


◈중앙《'4중 암호(국정원 보안지침)' 공무원 PC, 인터넷 떠다니는 SW에 뚫렸다》

[공시생에게 무너진 정부 보안]


20대 공시생, 두 차례 사무실 침입

PC 2대 11시간 뒤져 성적 조작

3년째 세계 최고 전자정부 망신


도난 신분증 3개 분실신고 안 돼

로비 검색대서 얼굴 확인도 소홀

경찰, 내부 조력자 있는지 수사 중


※정부서울청사 어떻게 뚫렸나

───────────────────────────────

[1]

*시점 : 3월 5일(7급 공무원 시험일) 이전

*장소 : 정부서울청사 1층 체력단련실

*허점 : 공무원 신분증 3개 도난

*문제점 : 신분증 분실자가 신고 제대로 안 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층 출입구

*허점 : 도난 신분증으로 청사 출입구 통과

*문제점 : 출입구 모니터에 뜨는 얼굴 확인만 했어도 통과 불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6층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허점 : 사무실 전자도어록 풀고 침입

*문제점 : 도어록 비밀번호 관리 허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시점 : 3월 27일 오전 5시35분까지

*장소 : 사무실 내 시험 담당자 PC

         \ 정부 보안 지침대로라면

            컴퓨터 부팅 시 두 개의 창에

            비밀번호를 각각 입력해야

            접속할 수 있다

*허점 : 비밀번호 삭제 후 접속, 시험 성적 조작

*문제점 : PC의 CMOS 비밀번호 등 보안설정 여부 안 밝혀져

───────────────────────────────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7


◈동아《사무실 門에 보란듯이 비밀번호...도어록 허무하게 열렸다》

공시생에 뚫린 청사 '상식 이하' 보안


"배달원-청소원 위해 적어놔"

-범인, 청사 사전답사때 확인

-'비번 초기화' SW로 PC 2대 침입

-9시간 머물며 성적 45점→75점 조작


출입증 훔치고 또 훔치고

-분실신고로 경보음 울리자 또 '슬쩍'

-내부 조력자 의혹 제기에

-정부-경찰 "단독 범행" 가닥


※보안 허술한 정부서울청사


[철문]

▶출입증만 보여주면 본인 확인 없이 입장


[보안검색대]

▶별도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X선 검색만 실시


[체력단련장]

▶공무원 외 누구나 쓸 수 있고 로커 잠금장치 없음


[스피드게이트]

▶한꺼번에 사람 몰릴 경우 본인 얼굴 확인 어려움


[사무실]

▶청사에만 진입하면 별다른 제지 없이 접근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194/1


◈경향《보안대·도어록·PC 3중 비밀번호 '척척'...'미션 임파서블' 방불》

기막힌 공무원 시험 성적조작...여전한 미스터리


정부청사 보안절차 무력화...송씨 "해킹 프로그램 이용"

채용관리과 침입 방법·신분증 분실자 조력 여부도 의문


※26일 저녁

청사 침입과정


정부서울청사 후문 진입


금속탐지기 통과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태그 후 통과


엘리베이터 타고 16층 이동


디지털도어록 열고 채용관리과 진입


공무원 PC 3중 비밀번호 해제 후 합격자 명단 조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62225025


◈한겨레《'진경준 주식' 매도인·중개인 모두 넥슨 간부였다》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 대박]


'창업 핵심' 전 미국법인장이 처분

'매입 권유'한 박성준은 감사 지내

진, 내부 정보 알았을 가능성 높아

인사혁신처, 진씨에 소명요구서 보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641.html


◈한국《(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까지 보안망 다 뚫려...내부공모 있나》

정부청사 보안 총체적 부실


공시생, 5차례 이상 들락날락

사무실에 총 8시간30분 머물러

방호원 제대로 점검 않는 듯


공무원증 분실해도 나몰라라

게이트에선 얼굴 대조 소홀

http://www.hankookilbo.com/v/895a9c40ce6a4bd6bc5d35d051a7a7f8


◈부산《문만 열고 멈춰 버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넉 달, 부실한 홈피에

제대로 된 팸플릿도 없고

안내 지도 곳곳에 '준비 중'

도서관 등은 아예 출입 불가


임원 선출 싸고 법정소송도

준비 부족·운영 미숙 너무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117



■국제 TOP


◈조선《美 대선 주자 2위들 대반격...크루즈 "오늘이 터닝 포인트"》


핵무장·낙태 관련 자충수로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뚜렷


대의원 과반 확보 후보 없으면

共和지도부, 중재전당대회 열 듯

트럼프는 "무소속 불사" 반발


※중재 전당대회(brokered convention) :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대선 후보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의 지도부들이 중재에 나선다. 후보 단일화 또는 몰아주기 투표 등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차 투표에서는 대의원들이 주별 경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약속에 얽매이지 않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투표하게 된다.


※미 대선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

도널드 트럼프 35

존 케이식     14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2명

테드 크루즈   505명

존 케이식     143명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율 추이


[3월 21일] 트럼프 41.5 │크루즈 28   │케이식 20

[3월 27일] 트럼프 42.5 │크루즈 31   │케이식 19

[3월 31일] 트럼프 42.1 │크루즈 31.7 │케이식 19.3

[4월  4일] 트럼프 40.4%│크루즈 32.8%│케이식 20.6%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17.html


◈중앙《트럼프, 위스콘신 완패...멀어진 공화 후보 매직 넘버(대의원 과반수 1237명)

[전환점 맞는 미 대선 경선]


낙태 처벌, 한·일 핵 허용 발언 구설

공화 반트럼프 진영 일제히 비토

저학력·저소득층 표 이탈 치명적


7월 전대서 제3 후보 떠오를 가능성

일각선 라이언 하원의장 거론도


※5일 위스콘신 프라이머리 결과


[공화]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명(35%)누적 대의원 수 739명

테드 크루즈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3(48)    │누적 대의원 수 502

존 케이식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0(14)      │누적 대의원 수 143


[민주]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1(43)  │누적 대의원 수 1743

버니 샌더스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45(57)  │누적 대의원 수 1056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8


◈동아《화이자(美 거대 제약업체)에 '파나마 페이퍼스' 불똥》


제약업계 사상 최대규모 M&A

보톡스업체 '앨러건' 인수 포기


오바마 "조세회피, 용납해선 안돼"

월가 "정치계절에 기업들 희생양"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Corporate Inversion)

───────────────────────────

[1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미국의 다국적기업이 법인세가 없거나

낮은 나라의 기업을 인수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미국 기업 화이자가 조세회피 목적으로 아일랜드 회사

앨러건을 1600억 달러에 인수 결정(지난해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2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두 회사가 합병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합병 절차 진행(4월 4일 기준)

- - - - - - - - - - - - - - - - - - - - - - - - - - -

[3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미국의 시민권(국적) 포기


[4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법인세가 낮은 국가에 본사를

두기로 선언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화이자, 재무부의 조세회피 규제 강화로 인수합병 포기

결정(4월 5일)

-화이자, 앨러건에 4억 달러 협상 파기 수수료 지불 예정

───────────────────────────

4단계 과정과 화이자-앨러건의 인수합병 상황.


※주요 국가의 법인세

───────────────────────────

법인세│국가

───────────────────────────

0%    │바하마 바레인 버뮤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9%    │몬테네그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   │알바니아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파라과이 카타르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오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5% │아일랜드 키프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15%   │캐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35%   │미국

───────────────────────────

자료: 포브스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352/1


◈경향《한 방 먹은 트럼프, 공화 경선 '리셋'》

위스콘신서 크루즈에 패배

민주 샌더스도 힐러리 눌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61053001


◈한겨레《'입'으로 망한 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에 와르르

공화당 경선 판도 바뀔 가능성

당 지도부, 조정자로 나설수도


샌더스도 힐러리 크게 눌렀지만

대의원수 격차 좁히기엔 역부족


미국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자료: 시엔엔

*개표율 99%,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3%(36명)

도널드 트럼프 35.1(3)

존 케이식     14.0(0)

- - - - - - - - - - - - - -

[민주당]

버니 샌더스   56.5%(46명)

힐러리 클린턴 43.2(36)


현재 확보한 전체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공화당]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3명

테드 크루즈   510

존 케이식     145

- - - - - - - - - - - - - -

[민주당] 매직 넘버: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778명

버니 샌더스   1097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583.html


◈한국《총리 사임·검찰 수사...파나마 페이퍼 후폭풍 거세다》


英 총리 선친 바하마 유령 회사

모색 폰세카 오랜 고객 드러나

"캐머런 부유한 삶 혜택 받아"


아이슬란드 총리는 결국 사임

파키스탄·브라질 진상조사 착수

http://www.hankookilbo.com/v/c20cbbfe0c704f7899700467c6c494ea


◈부산《트럼프 위스콘신서 '제동'

공화, 중재 전당대회 수순》

美 대선 위스콘신 경선


크루즈, 트럼프에 압승 거둬

트럼프 자력 후보 지명 난망

민주 샌더스, 힐러리 꺾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7000027



■경제 TOP


◈조선《中 안방(安邦)보험, 알리안츠生命(한국법인) 인수...국내 5위로》

인수가 1000억 미만...시장 예상금액의 절반도 안돼


자본금 11조 中 1위 보험사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가 CEO

지난해 동양생명도 인수


중국계 은행 지점도 급성장세

차이나머니 '금융 공습' 본격화


※국내 생명보험사 시장 점유율

수입보험료 기준, 2015년 9월 말 현재


1위 삼성 ......... 23.7% │ 6   흥국 ......... 4.5

2   한화 .......... 12.4   │ 7   신한 ......... 4.4

3   교보 .......... 10.4   │ 8   미래에셋 ..... 4.3

4   농협 ........... 9.8   │ 9   ING .......... 4.1

5   안방 ........... 5.6   │ 10  메트라이프 ... 3.1

    (동양+알리안츠)


자료: 생명보험협회


※안방보험그룹 현황


총자산    120조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요주주  연통리스그룹(19.9%), 여행자자동차그룹(19.3%),

          상하이설비투자공사(18.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열사    민생은행·남경은행 등 4개 은행, 안방생명 등 3개

(손자회사 보험사 등 은행·보험사·투자자문·증권·부동산

 포함)    개발업체 등 18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EO       우샤오후이(吳小暉)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10.html


◈중앙《'뜨거운 감자' 공인중개변호사

[뉴스분석]


10억짜리 집 매매 수수료

현행 900만원, 변호사 99만원

변호사가 만든 회사, 첫 거래

공인중개사 반발, 수사 의뢰


고객 "복비 부담 집 못 살 판"

수수료 하락 압력 커질 듯


※공인중개사 vs 변호사, 수수료 비교 (단위:원)


[매매]


공인중개사

- - - - - - - - - - - - - - - - -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 - - - - - - - - - - - - - - - -

    5000만 미만│0.6% 이내(25만)

- - - - - - - - - - - - - - - - -

5000만~2억 미만│     0.5%(80만)

- - - - - - - - - - - - - - - - -

   2억~6억 미만│          0.4%

- - - - - - - - - - - - - - - - -

   6억~9억 미만│          0.5%

- - - - - - - - - - - - - - - - -

       9억 이상│          0.9%

─────────────────


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 - - - - - - - - - - - - - - - -

       거래금액│         수수료

- - - - - - - - - - - - - - - - -

 2억5000만 미만│           45만

- - - - - - - - - - - - - - - - -

 2억5000만 이상│           99만

─────────────────


[전·월세]


공인중개사

- - - - - - - - - - - - - - - - -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 - - - - - - - - - - - - - - - -

    5000만 미만│     0.5%(20만)

- - - - - - - - - - - - - - - - -

5000만~1억 미만│     0.4%(30만)

- - - - - - - - - - - - - - - - -

   1억~3억 미만│          0.3%

- - - - - - - - - - - - - - - - -

   3억~6억 미만│          0.4%

- - - - - - - - - - - - - - - - -

       6억 이상│          0.8%

─────────────────


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 - - - - - - - - - - - - - - - -

       거래금액│         수수료

- - - - - - - - - - - - - - - - -

       3억 미만│           45만

- - - - - - - - - - - - - - - - -

       3억 이상│           99만

─────────────────

*공인중개사 수수료는 거래금액 대비 비율, 서울 기준. 


※수수료 얼마나 차이 날까

단위:원


<매매>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4만

변호사                     45만


[1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만

변호사                     45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8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445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900만

변호사                      99만

- - - - - - - - - - - - - - - - -

<전·월세>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0만

변호사                     45만


[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30만

변호사                     45만


[2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7만

변호사                     99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0만

변호사                      99만


※변호사 부동산 중개 어떻게 이뤄지나


[1]집주인이 홈페이지에 직접 매물 등록 신청


[2]변호사가 권리관계 파악해 심사


[3]변호사가 현장 방문해 입지 분석하고 3D 카메라로 촬영해 홈페이지 게재


[4]매수 희망자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물 찾고 매수 예약


[5]변호사가 매수 희망자와 함께 해당 집 방문


[6]변호사가 거래조건 협상, 계약서 작성

http://news.joins.com/article/19850609


◈동아《셀트리온, 美시장 진출..."10년내 年매출 10조"》

바이오 복제약 '램시마' FDA 판매 승인


오리지널보다 30% 싼 가격 앞세워

20조 美관절염 치료제 시장 공략

셀트리온 "올해 1조원 매출 기대"


주가는 차익 매물 쏟아져 7% 급락


※바이오시밀러 :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해 만든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약품. 화학식을 갖고 만드는 일반 복제약과 달리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해 생산하기 때문에 만들기가 훨씬 어렵다.


※현재 국내 회사들이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

제품     │회사            │치료제

──────────────────────────

SB5      │삼성바이오에피스│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LBAL     │LG생명과학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DWP422   │대웅제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CKD-11101│종근당          │빈혈 치료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CT-P10   │셀트리온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

총 12개 중 일부.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셀트리온의 램시마


특징: 레미케이드의 바이오 복제약

효능: 류머티스 관절염, 척추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건선

이 분야 치료제 미국 시장 규모: 20조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43278/1


◈경향《조선업계 15년 만에 최악...'수주 절벽' 눈앞에 왔다》

1분기 8건, 2001년 이후 최저치...세계 77척 중 35척 중국이 쓸어가

빅3 중 2곳은 '제로'·남은 일감도 거의 '바닥'...추가 구조조정 예고


※국내 조선업계 분기별 수주량 변화 추이

단위:척, 자료:클락슨리서치


2000년 1분기 102

2001년 1분기  55

2001년 4분기   9

2006년 1분기 221

2008년 1분기 234

2012년 1분기  64

2013년 1분기 106

2014년 1분기 136

2015년 1분기  68

2016년 1분기   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135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식품 외길 걸어온 '은둔의 경영자'》

'미원' 개발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회장 별세


일본서 조미료 제조법 배워

1956년 국산 첫 발효조미료 개발

제일제당 '미풍'도 끝내 손들어


한때 종합소득 2위 부자 불구

도시락 지참 등 검소한 생활

대외 활동 않고 제품개발 전념


은퇴 후에도 전통 장류 연구 계속

고인 유지 따라 장례 가족장으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 약력

───────────────────────────

1920│전북 정읍 출생

───────────────────────────

1940│이리농림학교 졸업

───────────────────────────

1942│고창군청 공무원

───────────────────────────

1956│동아화성공업 창업. 미원 개발

───────────────────────────

1987│아들 임창욱 현 대상그룹 명예회장에게 경영권 승계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591.html


◈한국《약발 다한 아베노믹스...엔高가 돌아왔다》


엔화가치 18개월 만에 최고치

엔·달러 환율 장중 110엔 붕괴


마이너스 금리 처방 역효과

추가 양적완화 방침 회의론 확산

세계 경제에도 불안 요소로


※연초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6년

1월4일 120.31

2월1일 121.43

4월6일 110.29


매일 오전 8시10분 국제외환시장 시세 기준.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040673ef44284a898855d70c9a695c34


◈부산《열사의 땅, '원전 한류' 희망이 영글다》

UAE 바라카 원전을 가다


한전 '한국형 원전' 첫 수출

2010년 시작 공정률 64%


악천후 속에도 공사 진행

우수한 시공·기술력 인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29

신고
1997년생, 1인지배, 2050년, 20대총선, 3파전, 4.13총선, 6선, cctv, CJ, D램, IT, K-Move센터, N포세대, PK, QE, ro, sk, SNS, 가계부채, 가정용, 감시, 강봉균, 강연, 강요식, 걱정, 건설, 게임, 격전지, 경기, 경기부양, 경기의정부갑, 경기침체, 경제공약,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성적표, 경제적자유, 경제정책, 경제활성화, 경찰, 고3, 고령화, 고소꾼, 고소장, 고정관념, 공개사직서, 공개사표, 공략지, 공산당, 공약, 공정위, 공존, 공천잡음, 관리감독, 구인난, 구조조정, 구직난, 구태, 국가시설파괴모의, 국가인터넷실, 국가채무, 국무부장관, 국민의당, 국회, 권력다툼, 그룹총수일가, 금감원, 금융감독원, 기대수명, 기술력, 기업투자, 김구, 김꽃비,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승연, 김종인, 깜깜이, 남방도시보, 남배우, 내란선동, 내분수습, 낸드플래시, 노인인구, 단일화, 대구, 대구동구갑, 대구북구을, 대구수성구을, 대기업규제, 대만, 대우조선, 대통령감,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돌반지, 돌풍, 동대문, 뒷걸음질, 룰라, 류성걸, 리드, 링컨, 막장공천, 맘카, 맞벌이부부, 맞춤대책, 맞춤형교육, 매니페스토, 매력정치인, 매출, 메르스, 면접, 명예훼손, 모멸감, 모욕, 몽펠르랭소사이어티, 무관심, 무능, 무소속, 무역협회, 무협, 문제해결, 문희상, 미국, 미중정상회담, 민간기업부채, 민감사안, 민심, 민심이반, 민주적절차, 민중당, 민중연합당, 바닥, 박근혜, 박근혜정권, 박영선, 반기문, 반도체, 반론권, 반시장입법, 반시진핑, 반토막, 밥솥, 백두산, 버락 오바마, 법개정초안, 베이비시터, 베이징, 벼랑끝, 변수, 변호사, 보수, 보수집권, 보조인력, 복지, 부동층, 부패, 북구를바꾸는20대, 북중접경, 북핵, 북핵-평화협상병행론, 분노, 분단피박, 분식회계, 불복, 불쾌, 브라질, 블링큰, 사고, 사드, 사면초가, 사물인터넷, 사상통제, 사이버명예훼손, 사이버헌터, 사퇴,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무차관, 새내기, 새누리당, 샤오미, 서울, 서울광진을, 서울구로을, 선거운동, 선대위원장, 선두, 선전, 선진국, 설전, 성별, 성역할구분, 성장동력, 세계2위, 세월호, 소통, 손경식, 수도권, 수석장관, 수주산업, 스마트폰제어침대, 승강기, 승패, 시민, 시범운영, 시장활성화, 시진핑, 신경전, 신고, 신공항발언, 신기록, 신상품설명회, 신화통신, 실질성장률, 심장, 심판, 아동학대, 아시아, 악플, 안전문제, 안전장치, 야간개장,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풍, 양명모, 양적완화, 언론통제, 여당, 여론조사, 여배우, 여성변호사회, 여야, 역주행성공약, 연립정권, 연립정부, 연정, 영남, 영향력, 오라클, 오른손, 오차범위, 외교부, 외환위기, 욕설댓글, 우세, 우스갯소리, 워킹맘, 웨이보, 위기감, 유권자, 유동성, 유세, 음주수영, 의무화, 이념, 이력서, 이석기, 이슈, 이인선, 이재현, 이주열, 인구보고서, 인물, 인터넷통제, 일률적규제, 일반인, 일본, 일본기업, 일본식장기침체, 일자리, 자본유출, 자유주의, 잔여일감, 장세환, 장애물, 장애유형, 장애인, 장애인유권자, 장애인투표, 재대결, 재무제표적정성감리, 재벌규제, 재원, 재정추계, 재회, 저성장, 적극투표층, 전북전주을, 정당, 정당지지율, 정몽구, 정세현, 정운천, 정쟁, 정종섭, 정준길, 정책, 정책공방, 정치,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적입지, 정치혐오증, 제1당, 제로, 제일제당, 조선, 조원진, 종로, 주호영, 중국, 중국기자, 중국언론인, 증세없는 복지, 지역갈등, 지역경기침체, 지역안정, 지역주의, 진보, 집중감리, 차량, 창업투자, 채권금리, 채권시장, 채용박람회, 철옹성, 첫투표, 청년, 청년실업, 청년실업률, 청년오디세이통일스쿨, 청렴, 초격차전략, 초고속성장, 초접전, 총력전, 총선, 최경환, 최악, 최형재, 추미애, 축소, 출마, 취업준비생, 취준생, 치킨게임, 친박, 캠페인, 콜택시, 쿠데타, 퀄컴, 키워드, 탄핵, 탈당파, 탈퇴, 텃밭, 테마감리, 통계국, 통일, 통일교육, 통일대박, 통일부, 통일스쿨, 통진당, 통합, 통합진보당, 투표, 투표독려, 투표율, 특수기표용구, 특징, 판세, 편견, 평화협상, 포옹, 포털, 포퓰리즘, 폭탄, 표심, 프레임, 플랜트, 피해아동보호명령, 학대부모, 학대자녀, 한겨레,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은행, 한은, 한화, 함구령, 합의금, 해운대구청, 해운대해수욕장, 핵안보정상회의, 혁명조직,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치, 호남, 호세프, 홍용표, 홍의락, 화약고, 회유, 회합, 후보단일화, 후보연대, 훙레이



[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

[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

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

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

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

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

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 - - - - - - - - - - - - - - - - -

[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 - - - - - - - - - - - - - - - - -

[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

[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 - - - - - - - - - - - - - - - - - - - - - - -

[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 - - - - - - - - - - - - - - - - - - - - - - -

[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 - - - - - - - - - - - - - - - - - - - - - - -

[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

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

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


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

[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

[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

[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

[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

[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

[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

[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

[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

[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

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

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