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2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양승태(前대법원장) "재판 거래 꿈도 못 꿀 일이다"》

법원행정처 문건 관련 회견

"재판에 부당 간섭 하지 않았고

특정 법관 불이익 준 적도 없다"

❍ 6·12 회담 열 마지막 퍼즐…트럼프, 김정은 친서 받았다

-김영철, 폼페이오와 뉴욕협상 뒤

-백악관서 트럼프 만나 친서 전달


❍ 남북, 개성공단에 공동 연락사무소 설치 합의

-판문점 고위급회담 결과

-6·15 선언 공동행사는 합의 못해


❍ 文대통령이 말한 최저임금 90% 효과…靑 "구체적 통계 내용은 공개 못 해"

-靑 "통계청 자료 더 깊이 본 것"

-통계청 "기존 자료 가공한 듯"


◈중앙SUNDAY《폼페이오 "평생 한 번 기회"…김정은 결단 촉구》

[뉴스분석]


김영철,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

북·미 정상회담 마지막 고비

'신속한 vs 단계적' 여전한 간극

판문점 실무 협상 계속될 수도


❍ 이번 선거 투표용지 최대 8장


❍ 양승태·김명수 전·현 대법원장 '재판 거래 의혹' 정면충돌

-양 "일기장 보듯 컴퓨터 뒤지고"

-김 "법관 자긍심 무너져 내려"


◈동아《한발 더 간 북미회담…최종 결단만 남았다》

김영철,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

백악관 "비핵화-평화 기회 잡을것"

폼페이오 "金 과감한 리더십 필요"


❍ 태양을 피하는 방법…오늘도 한낮 30도


❍ 억류 6명 돌아오나…北 "관련기관 검토중"

-어제 판문점서 남북 고위급 회담

-"개성공단 연락사무소 조속 가동"

-군사-체육-적십자 나흘간격 회담


❍ 양승태 "재판 개입-흥정 생각할수 없는 일"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정면 반박

-김명수 "잘못된 관행-문화 바꿔야"


◈경향《김정은 친서 받은 트럼프 "12일 김 위원장 만날 것"》

김영철과 80분간 면담…"김 위원장 친서 매우 흥미로웠다"

폼페이오 "이 기회 놓치면 비극, 김 위원장의 결단 믿는다"


❍ 트럼프 배웅 속 백악관 떠나는 김영철


❍ 14일 장성급·18일 체육…22일 적십자 회담 연다

-남북 고위급, 실무회담 일정 확정

-'판문점선언' 이행 탄력받을 듯


❍ 양승태 "재판 흥정은 꿈도 못 꿀 일" 의혹 부인


-'사법행정권 남용' 첫 입장 표명

-"특정 법관에 불이익 준 적 없다"


-김명수 "전임자 말 평가 부적절"


◈한겨레《바짝 다가선 북-미…김정은·트럼프 결단만 남았다》


김영철 방미 계기 신뢰구축 속도

트럼프 '김정은 친서' 전달받아


폼페이오 "실질적 진전 이뤄져…

김정은의 과감한 리더십 필요"

비핵화·체제 보장 핵심쟁점

결국 양국정상 담판에 달려


❍ 이타다키마스!(잘 먹겠습니다!)

[커버스토리 10·11면]


-<고독한 미식가> 작가 구스미 마사유키

-혼밥과 자유, 음식과 인생을 이야기하다


❍ 양승태, 사법농단 모두 '모르쇠'

-재판거래·판사 뒷조사 "관여 안했다"

-"총수로서 책임 통감…죄송" 말만

-의정부 판사회의 "성역없는 수사하라"


❍ 커피농장 노동의 대가 '일당 1000원'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⑥ 에티오피아·르완다 '공정 커피'의 꿈


◈한국《북미 '친서 외교'…6·12회담 열 '마지막 열쇠'》


김영철 부위원장, 트럼프 면담하고

밀봉된 '김정은 친서' 전달

트럼프의 공개서한에 답장 성격


美, 주말 동안 친서 내용 검토 뒤

트럼프가 공식 반응 내놓을 듯

60여년 적대관계 청산 물꼬 틀지 주목


❍ 호국보훈의 달…동생 보낸 형의 꽃다발


❍ "열려라, 내 고향 금강산" 고성(남한 최북단 지역) 주민들 두근두근

[Cover Story]

"빗장 풀리나" 10년 만에 희망가


전쟁으로 고성郡도 남북 분단

南고성엔 北고성 실향민 많아

"지척에 우리 동네 있는데…"


北고성 출신 후손 이주기씨

"금강산 관광 때 안내 맡아 뿌듯

가족 살던 곳 보고 먹먹했죠"


❍ "재판 관여한 적 없고 거래는 꿈도 못 꿀 일"

-양승태 前대법원장, 의혹 부인


◈서울《남북, 군사(14일)·체육(18일)·적십자회담(22일) 잇따라 연다》

판문점 선언 후 첫 고위급회담


이산상봉·아시안게임 공동참가 논의

공동연락사무소 개성공단에 조속 설치

15일 이전 사전 점검단 방북하기로


❍ 남북 공동보도문 교환


❍ 트럼프·김정은 결단만 남았다

-워싱턴 방문 김영철 '김정은 친서' 전달

-폼페이오 "金위원장 과감한 리더십 필요"

-김정은, 러 외무에 "비핵화 의지 확고"


❍ 사법농단 전면 부인한 사법부 前수장

-양승태 "재판 거래·법관 사찰 없었다"

-김명수 "사찰·통제 대상 법관들 위로"


❍ 한숨 돌린 경제…한숨 쉬는 분배


◈세계《"재판 부당관여 없었다"…양승태(前 대법원장)의 반격》

자택서 첫 입장표명…의혹 전면부인


"남의 재판에 간섭 꿈도 못 꿀 일

특정 법관에게 불이익 준적 없어"

대법원 조사도 거부 입장 분명히


김명수 "사찰대상 법관들에 위로"

'사법권남용' 문서 원문 공개 검토


❍ 적극 해명


❍ 김정은 '北 비핵화' 메시지 전했다

김영철, 트럼프에 '친서' 전달


-"12일 싱가포르 회담 희망" 뜻 밝혀

-추가 북·미 회담 개최 방안도 논의


-폼페이오 "실질적인 진전 있었다

-金 위원장 과감한 결단 필요" 주장

-김정은, 연내 푸틴과도 정상회담


❍ 다이어트도 '스마트시대'

[S*aturday]


-웨어러블기기·관련앱 갈수록 인기

-헬스장 안가도 체계적인 운동 가능


◈국민《'김정은 친서' 받은 트럼프, 결단 手읽기》

[이슈분석]北·美 정상 '속내' 교환…다음 행보 주목


숨막히는 응수타진 사실상 9부 능선 넘어서

트럼프 "잘 안되면 수차례 정상회담 할 수도

비핵화에 미사일도 포함 신속하게 폐기해야"


❍ 남북 합의문 교환


❍ 개성공단 남북연락사무소 이르면 이달 가동

고위급회담서 조기 설치 합의


-22일 금강산서 적십자 회담

-군사 14일·체육회담 18일

-철도·산림 분과회의 구성

-여종업원 문제는 언급 안해


❍ 양승태(前 대법원장) vs 김명수(現 대법원장)…신·구 사법권력 정면 충돌

'재판 거래'

파문 확산


梁, '사법 농단' 정면 반박

-"재판 거래, 꿈도 못 꿀 일

-반대 법관 불이익도 안 줘

-왜곡된 사실 무차별 전파"


金, 전국 판사에 이메일

-"사법부 신뢰 무너지는 충격

-사찰 대상 법관 깊은 위로

-잘못된 관행·문화 바꿀것"


◈매일경제《이란제재 후폭풍…한국기업 덮쳤다》


대림산업 2.2조 계약 해지

현대ENG·SK건설도 위태

총 8조 건설수주 날아갈판


값싼 이란원유 20% 축소 검토

정유업계도 직격탄 우려


❍ 서울역~용산역철도 지하화…교통·경제 新플랫폼 만든다

-서울시, 마스터플랜 마무리

-지방선거후 국토부와 협의

-서울역사-고가공원 연결


❍ 南北, 군사(14일)·체육(18일)·적십자회담(22일) 잇단 개최

판문점 고위급회담서 합의


-6·15공동행사는 안하기로


❍ 빨간불 켜진 올 3% 성장

-1분기 GDP 1% 턱걸이


◈한국경제《'방탄(방탄소년단)'의 힘…날개 단 엔터株》

주요 8개社 시총 올 22%↑


JYP 등 엔터株 동반급등

시가총액 1兆7587억 증가


방탄 소속사 빅히트엔터는

내년 IPO 앞두고 '몸값 1兆'


❍ 트럼프 "北 비핵화엔 ICBM도 포함"


-"가능하면 빠른 비핵화로

-제재 풀게 되길 바란다"


-김영철 '김정은 친서' 전달


❍ '긍정 효과 90%'라는 靑의 아전인수

"최저임금 올려 하위 10% 外 다 소득 늘었으니…"


-근거로 삼은 통계조차 틀려

-전문가들 "정책 실패로 봐야"


❍ 한숨 돌린 현대제철

美, 관세율 47.8%→7.89%

CIT서 승소…적극 대응 주효


❍ 미국發 통상전쟁 확전…EU·캐나다·멕시코 "보복관세"

-철강·알루미늄 '관세 폭탄'에 반발

-"美 지도력만 약화" 내부서도 우려


◈서울경제《文의 '(최저임금) 90% 효과' 잘못된 통계서 나왔다》

1분위外 4분위 근로소득도 2.31% 줄었는데 반영 안돼

최저임금에 음식·숙박 성장률 -2.8% '13년만에 최저'


❍ 밥상물가 '비상'

쌀 30%↑·감자 59%↑·고춧가루 44%↑·무 45%↑


휘발유에 외식비까지 올라

소비자물가 8개월째 1%대


❍ 6·12 회담 방점 찍을까


❍ 美 "CVID 필수" 北은 "단계적" 고집

폼페이오 "김정은 결단해야"

김영철, 트럼프에 '친서' 전달


❍ 트럼프發 무역전쟁 확산

-EU, WTO에 美철강관세 제소

-加·멕시코도 "보복관세" 맞불

-트럼프 "무역장벽 낮춰야" 강공


❍ 퇴근 후 김대리는 작가가 된다

[토요 Watch]

브런치·스팀잇에서…글쓰기의 재발견


-창작자·독자 연결 플랫폼 잇따라

-평범한 개인의 소소한 경험담 공감

-출판사, 인기 글 책으로 만들기도


❍ 스페인 총리 불신임 퇴진…커지는 남유럽 'P 리스크'



정치 TOP


◈조선《폼페이오 "김정은 단 한번뿐인 기회, 놓치면 비극 될 것"》

[남·북·미 '격동의 시간']


"북한 비핵화땐 국제사회와 연결…6·12회담 열릴진 아직 몰라"

김영철, 트럼프에 金 친서 전달…美北정상 담판서 CVID 결판

트럼프 "2~3번 회담으로 해결 안될 수도…미사일도 꼭 포함"


◈중앙SUNDAY《'후원금 씀씀이의 정석' 박주민, 179페이지에 10원까지 적었다》

[SPECIAL REPORT]국회의원 후원금 백서


수입지출 자료, 의원 중 최다

-멀티탭 1만8100원, 우편료 330원…

-어디 썼는지 한눈에 알게 정확히

-정책 개발에 많이 쓰는 게 원칙


-낡은 사무실 눈 딱 감고 리모델링

-푼돈 아끼려 환급 체크카드 사용

-공무 외엔 다 개인카드로 긁기도


◈동아《김정은 친서, 트럼프의 '정상회담 확정 선언' 재촉하는 승부수》

[北-美 6·12회담 본궤도]

친서 내용에 전세계 관심 집중


정상간 친서 대부분 총론적 덕담

2000년 김정일은 "적대관계 청산"

이번엔 비핵화 의지 표명에 초점


파격 즐기는 두 정상 스타일이면

'김정은式 로드맵' 제시하거나

'평양 초청-방미 희망' 가능성도


◈경향《6월 안에 각 분야 회담 '속도전'…남북관계 '선순환' 기대 높여》

[남북 고위급회담]


통일농구대회 논의 합의 눈길

공동연락사무소 개성에 설치


경의·동해선 연결, 현대화 등

추후 문서교환 해 일정 잡기로


◈한겨레《남북, 개성공단에 공동연락사무소 조속 설치 합의》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15일 전 점검단 방북

임시사무소 설치·운영하기로


14일 통일각서 장성급군사회담

22일 금강산서 이산가족 적십자회담

6·15 공동행사는 개최 않기로


◈한국《北, 이번엔 러 밀착…對美 협상력 높이기》

김정은 위원장, 라브로프 접견서

연내 정상회담 개최 약속 등

중국 이어 러와 우호 관계 다져

美와 협상에 효과는 미지수



사회 TOP


◈조선《"GM 진짜 떠날줄 몰랐다, 위기를 느꼈어야 했는데…"》

[기업 떠난 '군산의 눈물']

<下> 폐쇄된 공장, 근로자들의 회한


"대기업인데…설마하는 마음 커

회사 상태 제대로 알았다면

나름대로 양보했을 텐데"


"어떤 식으로든 공장 재가동 되길

현장 돌아갈 방법은 그것뿐이니까"


◈중앙SUNDAY《양승태, 검찰 수사 가능성 묻자 "수사한다고 합니까"》

[전·현 대법원장 충돌]


전 대법원장 의혹 반박 회견

-사법 불신 커지자 기자 회견 자청

-블랙리스트 작성 지시 의혹 부인

-"재직시 부적절한 일, 사실이면 잘못"


김명수 대법원장의 재반박

-"사찰 받던 법관들께 깊은 위로

-의견 모아 관련자 형사조치 결정"

-4일 판사회의…검찰 수사 초읽기


◈동아《저녁 있는 삶 vs 돈 없는 저녁…기업별 '엇갈린 희비'》

[위클리 리포트]'주 52시간' 한달 앞으로


대기업 4월말부터 시범운영

-근태시스템 개편…칼퇴근 독려

-업무효율 높이고 시간낭비 없애

-사무직 직원들 대체로 긍정 반응


저녁만 있고 돈 없는 삶 우려 커져

-제조업 직원들 月수입 13% 감소

-中企 추가노동비용 年8조 넘어

-비정규직엔 '소득절벽' 직격탄


재계 "탄력근로시간제 보완을"

-성수기나 새로운 제품 출시땐

-R&D-생산인력 집중근무 불가피

-선진국처럼 1년으로 기한 늘려야


◈경향《양승태, 의혹엔 모르쇠…되레 의구심 키운 '해명'》


구체적 답변은 없이 '억울' 피력

비판엔 "왜곡·폄하·견강부회"

김명수 대법원장에 불만도 표출


일선 판사들, '눈높이 미달' 비판

"국민들, 검찰 수사 필요 느꼈을 것"


◈한겨레《양승태의 오만…수사 응할지 묻자 "검찰서 수사한답니까"》

사법농단 전면부인한 전 대법원장


'감히 수사 못할것' 특권의식 드러내

특조단 조사 거부 이유 물음엔

"내가 가야 하나" 되레 반문

"남의 일기장 보듯 뒤집었는데

더 이상 뭐가 밝혀지겠나"

김명수 대법원장·기자에 불쾌감도


◈한국《'재판 거래' 원본 공개가 스모킹 건(결정적 증거) 되나》

양승태 前 대법원장 의혹 부인


문건 작성 명확한 해명없어

관여 의구심 여전히 남아


의정부지법 단독판사들 회의서

"엄정한 수사 필요" 첫 결정 나와


전국법관대표회의 내부 투표

의혹 문건 모두 공개 공식 요구



국제 TOP


◈조선《美, 남중국해 中인공섬 겨냥 "작은 섬 없앤 경험 많다"》

합참 본부장 매켄지 중장 브리핑

중국이 군사기지화 계속 추진 땐

초토화할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

中 "美, 풍파 일으키지 말라" 반발


◈중앙SUNDAY《북·미 정상회담 안 할 가능성 트럼프보다 김정은이 낮다》

[VIEW]


번갯불에 콩 볶듯 추진하는 회담

대본없는 방향으로 틀어질 위험


북한 본심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현 상황은 그야말로 중대기로


6월12일 무슨 일이 있든 없든

한반도 정세 급격하게 변할 것


◈동아《폼페이오 "할 일 많이 남아…평생 한번뿐인 기회" 김정은 압박》

[北-美 6·12회담 본궤도]

北-美 150분 '뉴욕 담판' 이후


협상후 "실질적 진전" 회견했지만

체제보장 빅딜 합의 여부 안밝혀


예정보다 회동 2시간 일찍 끝나

6·12 회담 개최 여부엔 "모른다"

최종결정 트럼프-김정은에 달려


◈경향《북·미, 비핵화·체제보장 방식 등 완전한 합의까진 못 갔다》

[북·미 고위급 접촉]

북·미 고위급회담


예정보다 2시간 일찍 마무리

미 "실질적 회담"…북은 침묵


추가 회담 내비친 미 정부

'단계적 해법' 일부 수용할 듯


◈한겨레《"아직 할 일 많다"는 미국…'핵·ICBM 폐기·반출' 막판 줄다리기》

[북미 정상회담 협상]

폼페이오가 촉구한 '김정은 결단' 뭘까


미 '신속한 반출·해체' 공세에

북 '단계·동시 조처' 맞서 이견 팽팽

"거래의 큰 틀 여전히 미완성" 분석


우라늄 농축·핵연료 재처리 등

'핵 능력' 포기 놓고 대립 추측도


트럼프 "한 번 이상 회담" 언급

비핵화 최종 담판 길어질 수도


◈한국《북미, 뉴욕 담판에도 CVID(완전·검증 가능·불가역적 비핵화) 핵심 견해차 못 좁힌 듯》


폼페이오 회담 후 수차례 "어렵다"

"김정은 과감한 리더십 필요" 촉구


트럼프 "회담 세번 안에 안될 수도"

추가 담판 통해 비핵화 매듭 시사

'신속한 비핵화'로 타협 가능성도



경제 TOP


◈조선《금감원,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결정적 증거 제시 못했다》

감리위 심의 팽팽…증선위서 결론


'바이오젠 콜옵션' 가장 격론

삼성 "콜옵션 통해 지분 공동지배

국제회계 기준에 따라 처리한 것"

금감원 "콜옵션 행사할 거라는

명확한 근거 갖고 있지 않아"


◈중앙SUNDAY《시장 못 이기는 정책…부동산 규제 비껴간 곳에 '떴다방'》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열기

-재건축 부담금 폭탄 강남 수요 위축

-안양·군포·김포시 등은 반사이익


집값 떨어지는데 이상 징후

-LTV·DTI 비율 높고 분양권 전매 가능

-중개업자 "당첨 땐 연락을" 명함 돌려


틈새 부동산시장 풍선 효과

-"단기적으로 시장에 먹힐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아파트값 오를수 밖에"


◈동아《뜀박질하는 밥상물가…내리막 걷는 아파트값》


서민 체감도 높은 '생활 물가' 비상

-감자 59%-무 45%-고춧가루 44% 등

-지난달 농산물 가격 9% 치솟아

-휘발유 값도 34개월만에 최고가


전국 집값 4년9개월만에 하락

-부동산 규제-입주물량 증가 여파

-주택 매매가격 0.03% 떨어져

-서울 강남 4구도 8개월만에 내림세


◈경향《현대차, 광주 빛그린 단지에 투자의향서》

광주시 추진 '노사상생 일자리' 창출·완성차 공장 설립 촉각

시 적극 움직임에도 비용 조달·현대차 노조 반발 등 변수로


◈한겨레《현대차 공장설립 지분 참여로 '광주형 일자리' 시동》


시 주도-기업 참여 상생모델 밑그림

완성차 독립법인에 지분 15% 투자


국내 자동차 공장 설립 추진 22년만

빛그린산단서 첫해 10만대 생산 유력


사업 타당성 높여 기업 참여 늘리고

"임금 낮아져" 반발 노조 설득 관건


◈한국《강남 집값 내렸다지만 찔끔…"아파트 하락장 맞나요"》


전국 집값 5년 만에 내림세

강남 4구는 8개월 만에 하락


송파 1년간 10% 이상 오르고

5월 한 달 고작 0.16% 떨어져

수요자들 하락 체감도 거의 없어

전문가 "청약 아파트 인기가 변수"



문화 TOP


◈조선《슬퍼해도 괜찮아, 의사에겐 냉정보다 열정이지》

의사의 감정

다니엘 오프리 지음


그는 가고 나는 남아서

김원석·남궁인·오흥권 외


환자와의 감정적 거리 유지가

오랫동안 의사의 미덕으로 여겨져

"공감력 높은 의사가 치료도 잘해"

고통에 대한 교감에 주목한 책


◈중앙SUNDAY《BTS는 아픈 청춘들의 '방탄막'…팬이 팬을 불러 모은다》

[FOCUS]

빌보드 정복한 마케팅 전략


왕따 대변해 뜬 레이디 가가처럼

BTS, 글로벌 10대 고민 담아 노래

팬들 "우리 얘기야, 들어봐" 입소문

'팬 특별대우' 소셜 마케팅도 비슷

기업에도 "선한 영향력 중요" 메시지


◈동아《독립선언서 인쇄 현장 덮친 악질 조선인 형사…거금 주고 무마》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8화> 천운


은밀한 거사 준비

-이종일이 운영하던 보성사에서

-'족보 제작' 연막 치고 밤새워 작업

-2만5000장 지방에 배포후 추가인쇄


또 한번 닥친 위기

-인쇄 마친 후 손수레에 싣고 이송

-한밤 수상한 행차에 日警 불심검문

-수색 중 가로등 정전돼 위기모면


압제에 스러져간 3·1운동 산파

-'악질 항일 행위자' 찍힌 이종일

-3년형 치른 뒤 제2거사 계획 탄로

-가택연금 상태서 영양실조로 순국


◈경향《이상을 연출하지 않고, 현실 그대로 마주 앉은 '아파트 이웃들'》

[이로사의 신콜렉터]EBS1 파일럿 프로그램 '조식포함 아파트'


아파트란 '각박한' 주거형태로

이웃 간 소통 잃었다 여기지만

이제 아파트는 '한국사회 표상'


무작정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기부받은 식재료로 만든 아침

주민들이 둘러앉아 먹으며

약간의 어색함이 묻어나는 프로


신화 같은 주제 표방하면서도

공동체 코스프레 강요 않기에

가만히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만족감이 차오른다


◈한겨레《'동의를 거쳤다'는 환상 너머》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촬영회 성폭력' 논란


회사가 강행한 섹시 콘셉트

항의 못한 걸그룹 스텔라

"의견 내면 안 되는 줄 알았다"


비공개 촬영회 고발 양예원에게

"계약했으니 동의한 것" 비난

마음 편히 성 소비를 하기 위해

생활고 등 착취의 구조 무시


'화면 속 웃고 있으니 동의'

자신을 속이는 동안

고통받는 건 상품 아닌 사람


◈한국《"영화를 보고싶게 만들라"…한 컷을 위해 5만번 셔터 누른다》

[스태프가 사는 세상]

<12> 영화 스틸사진가 조원진


'택시운전사' '범죄와의 전쟁' 등

14년간 영화 40여편에 참여

포스터·홍보용 사진 촬영


하정우와는 10편 넘게 작업

배우들과의 신뢰 바탕으로

현장에서 눈에 안 띄게 작업



스포츠 TOP


◈조선《허탈한 르브론…혼자 51점 넣고도 졌다》

NBA파이널 1차전 골든스테이트 승

숨막히는 시소 게임 연장전서 결판


◈중앙SUNDAY《박지성 (2002년 포르투갈전) 터닝 슛, 마라도나 '신의 손'…월드컵은 드라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D-12]


자책골 선수 총 맞고 관중 심장마비

베베토 요람, 안정환 오노세리머니

대회 때마다 세계를 들었다놨다


박지성 2002년 포르투갈전 골

월드컵 '아름다운 골 8'에 선정


1930년 13팀 첫 대회, 현재 210개국

국민 통합, 인종갈등 해소에도 기여


◈동아《끝까지 응원할게요…끝까지 보여주세요》

보스니아 평가전 1-3 패배


빠른 역습에 수비라인 무너져

'가상 스웨덴전' 아픈 예방주사

이재성 장신 벽 뚫고 만회골


내일 전훈지 오스트리아로 떠나


◈경향《수비 무너진 신태용호, 고개 숙인 월드컵 출정식》

보스니아와 평가전 1 대 3 완패…스웨덴전 전술 실험 절반의 성공

오늘 최종 엔트리 23명 발표, 내일 전지훈련지 오스트리아로 출국


◈한국《한 방에 뚫린 스리백…월드컵 향해 불안한 스타트》

보스니아 평가전 1-3 패


기성용 수비 수혈도 안 통해

'모래성' 문제점 그대로 노출

더 강한 스웨덴전 전망 어둡게


이재성 골키퍼 앞에서 '칩샷 골'

황희찬 정확한 패스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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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6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오사카 총영사 청탁 불발 뒤

김경수, 작년 12월 직접 제안

대선 경선 승리 도운 대가"

드루킹, 한직으로 여겨 거부

❍ "제자들아 고맙다" 울어버린 스승


❍ "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개입" 검찰 내분

-안미현 검사 "외압 행사한 의혹"

-수사단 "권성동 영장 보류 지시"

-문무일 총장 "이견 조정했을 뿐"


❍ 글로벌 리더 140여명 서울에

-어제 韓美전문가 17명 익명 토론

-오늘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막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에 또 '암초'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와

-글래스루이스, 엘리엇 이어 "반대"


◈중앙《"북, 비밀 고농축우라늄 시설 1~2곳 공표"》


추적 힘들어 '악마의 디테일' 악명

"김정은, 트럼프에 사찰 뜻 밝힐 듯"

풍계리 이어 또 비핵화 의지 표명


미, 해당 시설 위치 등 이미 파악

더 많은 비밀시설 있나 계속 추적


❍ 탈북 교사의 '스승의 날'


❍ 미르재단 보도 뒤 드루킹 본격 댓글…김경수도 만나

-"촛불시위 필요성 주장 댓글도"


(문무일) 검찰총장 치받은 검사들

-"강원랜드 비리 수사 지휘권 행사"

-안미현·수사단 주장에 검찰 내분

-대검 "총장이 주요사항 판단 당연"


◈동아《강남 (조합원 1인당) 1억4000만원 재건축 부담금 폭탄》

올해 초과이익 첫 적용 반포현대

조합 최초 추산액의 16배 통보

규모 더 큰 단지들 불안감 확산


❍ 北, 풍계리 핵실험장 일부 시설 철거…폐기 준비 들어간 듯


❍ 검찰총장-강원랜드 비리 수사단 정면 충돌


-수사단 "文총장이 권성동 영장 제동

-공언과 달리 수사 지휘권 행사" 주장


-文 "이견 조정중 수사팀 질책" 반박


❍ 팔 청년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팔매뿐"

이-팔 유혈 충돌

박민우 특파원 예루살렘 르포


-美대사관 이전 반발, 팔 격렬 시위

-이스라엘軍 총탄에 최소 60명 사망


❍ 제72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오늘 개막

[알립니다]

전국 42개교 서울 목동야구장서 열전


◈경향《문무일 검찰총장도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수사단 "문 총장 약속 깨고 지휘권 행사, 외압 간부 기소 등 지연"

안미현 검사도 "권성동 소환 방침에 질책"…문 "이견 제시" 해명


❍ 남북 고위급회담 오늘 판문점 개최

-판문점선언 이행 방식·일정 조율

-북 "리선권 등 대표단 29명 파견"


❍ 미세먼지 원인, 중국 반 국내 반…화력발전이 '국내 주범' 맞았다

-기상청 '나쁨' 이상 32일 기류 분석

-바람 역추적하니 발전소 밀집 서해


❍ "쌤님! 고맙습니다" 산골 학교의 '0'원짜리 들꽃다발


◈한겨레《언니들은 언제든 교체되는 '부품'이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1부 ② 떠도는 언니들


공장서 만난 여성노동자들

한창 바쁠 땐 하루 16시간 일해도

일감 떨어지면 잘리는 파견직


대부분 옮겨다닌 공장만 10여곳

주야 맞교대·야간고정·3조2교대

"계속 이렇게 살고 싶진 않지만…"


❍ 한겨레 30돌 기념식 '영상 축전'


❍ "한반도 평화 꽃피우는 '정론직필' 되어주시길"

문 대통령, 한겨레 30돌 축사


❍ 강원랜드수사단 "대검 반부패부장 기소"…문 총장 '수사방해' 폭로


-"독립수사 보장 깨고 수사지휘"

-검찰총장 관여로 수사지연 주장


-권성동 구속영장도 청구키로

-대검 "총장, 법리 판단했을뿐"


❍ 남북 오늘 고위급회담…"판문점선언 이행 협의"


◈한국《"文총장이 권성동 영장 제동" 檢 공개 항명》

강원랜드수사단, 문무일에 '반기'


"文, 대검 자문단 심의 거칠 것 요구

양부남 단장 '부적절' 지적에 철회"


안미현 검사 "권 의원 소환 방침에

춘천지검장 호되게 질책" 폭로도


文, 수사외압 아닌 "이견 제시" 해명

법사위원장 비호 의혹, 리더십 타격


❍ 무슨 죄가 있다고…이스라엘 최루탄에 숨진 8개월 아기


❍ 北 "핵실험 금지 국제적 노력에 동참"


-주제네바 北대사, 유엔 군축회의서 발언

-핵실험 포기 의사 명시적으로 첫 언급


-미국선 '북핵 CVID 검증' 회의론 고개

-백악관, 풍계리 폐기 전문가 참관 요구


❍ 초뽀(경공모 핵심 회원) 보안USB 이미 폐기됐다

-경찰이 압수한 것은 '개인용' 밝혀져

-킹크랩 댓글작업 하던 '보안용' 오인

-핵심 멤버들 참고인 조사조차 불응

-압수수색 영장도 반려 USB 확보 난항


❍ 文대통령 "몰카·데이트폭력 중대한 위법으로 다뤄야"

-여성 대상 범죄 엄정한 수사 주문


◈서울《"권성동 소환·영장…문무일(검찰총장)이 막았다"》

안미현 검사 "강원랜드 수사 외압"

수사단도 "지휘권 발동 영장 보류"

文 "이견 조정하는 과정이었을 뿐"


❍ 제네바 北대사 "포괄적 핵실험 금지 노력 동참"

-한대성, 유엔 군축회의서 첫 언급

-北, CTBT 가입 카드 제시 관측

-남북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철도 연결·산림협력 등 논의할 듯

-핵실험장 폐기, 南기자 8명 초청


❍ 가정해체 아동 보호 '그룹홈' 정부지원 사각지대

-교사 3명 등 10명 이내로 구성

-전국 510곳 아동 2758명 생활

-전담 부처 없고 지원체계 허술

-15년 지나도 여전히 '부실 운영'


❍ 선생님 못 만나는 스승의 날


❍ 조세회피처에 숨은 594조…해외 탈세 뿌리 뽑는다

-檢·국세청·관세청 합동조사단

-한진·이명박 등 지도층 정조준

-역외탈세 추징 5년새 60% 급증


❍ '삼성노조 와해' 전무 구속 반대한 노조원

-"정규직화 협상 난항" 불구속 요청

-檢 "엄벌" 맞불 탄원…결국 구속


◈세계《"문무일 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개입"》

수사단 "권성동 영장 보고에

전권 약속 깨고 지휘권 발동

수사심의위 소집도 거부해"

안미현 검사 "지휘부서압력"

檢 "항명"…사태 일파만파


❍ 南北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이산상봉·연락사무소 등 협의

-당·정·청도 '6·15 행사' 논의

-北 "풍계리 南기자 8명 초청"


❍ 탈북 명예교사에 카네이션


❍ 트럼프 정부, 주한미군 맘대로 못 줄인다

-美하원 군사위 '국방수권법' 통과

-감축·철수 땐 의회 승인 의무화

-"최소 규모 2만2000명 유지해야"

-대북 협상 카드 이용 우려 차단


❍ 日 올해도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외교청서에 '일본 땅' 명기


-동해도 "일본해 유일" 주장 추가

-'韓 중요한 이웃 국가' 표현 삭제

-외교부, 주한 日공사 초치 항의


◈국민《삼성전자 공장(베트남 공장 규모)만 들어가도 北 5% 성장》

[이슈분석]北 '베트남式 개방' 가능할까

美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분석


베트남 개방 당시 상황보다

北 산업구조 좋아 훨씬 유리

'신흥국 투자 대가' 모비우스

"북한에 투자하면 성공할 것"


❍ 포옹·시위…스승의 날 두 모습


❍ 강남 재건축 '부담금 폭탄'

반포현대에 1인당 1억3569만원 통지


-부활 초과이익환수 첫타자

-조합 계산액보다 2배 많아

-재건축 시장 위축 불가피


❍ '보행자 습격'…도로 미세먼지, 경기·인천이 서울보다 2배 나빠

환경공단, 2017~2018년 조사


-일반 미세먼지보다 인체 해롭고 직접 영향

-측정 8058곳 중 323곳이 '나쁨 151㎍' 넘어

-공사현장 주변은 1000㎍ 훌쩍…대책 시급

-지자체들, 기준초과에도 도로 물청소 소홀


◈매일경제《재건축 '부담금 폭탄' 올것이 왔다》

반포현대 초과이익 환수금

가구당 1억3500만원 통보

조합 첫 제시 850만원의 16배

다른 단지도 급증 불가피


❍ 현대, 對北경협 '다국적 컨소시엄' 추진

-국내외 기업·국제기구 참여


❍ 페소화 하루 9% 폭락…아르헨 곧 IMF구제금융 협상


❍ 프랜차이즈, 美·中서 '생존 출구' 찾는다

-입점 제한·상생 규제로

-국내선 성장세 둔화

-규제없는 中시장 진출 붐

-급팽창한 美도 사업기회


❍ ISS "현대모비스 합병 반대" 권고

-현대차 "주주들에 이득" 반박

-외국인 주주 영향에 촉각


❍ 롯데 '쇼핑 승부수'…8개 온라인몰 통합


◈한국경제《'고용정책 실패' 확인해준 靑 일자리 상황판》

설치 1년…초라한 성적표


16개 지표 중 좋아진 건 3개

親노동정책이 일자리 줄여

靑 참모들 "인구 구조 탓"


❍ 반포현대 1억3569만원…재건축 부담금 '쇼크'

-서초구, 초과이익환수금 통보


❍ 아르헨 페소화 또 폭락…구제금융 반대 시위


❍ 롯데 'e커머스 승부수'…8개 온라인몰 통합 3兆 베팅


❍ 주한미군 못 줄이게 '쐐기' 박은 美 하원

군사委 "최소 2만2000명 유지"


❍ AI 연구에 2.2兆 투자…전문가 5000명 키운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의결


◈서울경제《반포현대 (예상 부담금) 1.35억…재건축 공포 현실화》

서초구, 당초 조합 제출액보다 16배 늘려 통보…강남 단지들 불안감 확산


❍ 국내소비 11% 책임지는데…濠 LNG광구(가스공사 지분 15%) '미운오리' 전락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전체 생산 44% 한국 반입 되지만

-韓 "투자비 회수 늦다" 부실 딱지


❍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시작


❍ 한노총, 산입범위 확대 물꼬

"최저임금에 정기상여 포함" 전격 선회


-현 제도 '불합리' 사실상 인정


❍ 현대그룹, 웅진식품 인수 검토

-남북경협 맞물려 신사업 기지개


❍ 안미현 "수사 외압"…의혹 휩싸인 文총장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의혹 파장


◈부산《오 "가덕신공항, 대통령과 담판"…서 "대통령 말 한마디면 다 되나"》

본보 주최 부산시장 후보 토론회


신공항 문제 등 놓고 충돌

BRT·오픈카지노도 이견


❍ 오늘 남북 고위급회담

-'판문점 선언' 로드맵 마련

-군사회담·적십자회담 논의

-경제협력 논의도 진행될 듯


❍ '수시·정시 통합' 공론화에서 빠지나

-국가교육회의 특위 위원장

-"통합 땐 죽음의 트라이앵글"

-부정적 발언에 논란 예상



정치 TOP


◈조선《특검 합의 하루만에…與野 또 기싸움》

'드루킹 특검' 규모·기간 이견


與 "대통령·김경수, 대상 아니야

내곡동 특검에 준해 규모 최소화"


野 "수사기간 90일에 검사 20명

최순실 특검 수준으로 꾸려야"


◈중앙《국회의원 4% 바꾸지만…6·13 재·보선은 민심 바로미터》


수도권 3, 영남 4, 충청 3, 호남 2곳

전국에 골고루 걸친 '미니 총선'


1당 민주당과 2당 한국당 5석 차이

여당 승리 땐 문 정부 2년차 동력

한국당 압승 땐 강력한 견제력


◈동아《"NLL 평화수역 논의, 北 천안함-연평도 사과부터 받고 해야"》

[北-美 비핵화 협상]

軍안팎서 '남북 군사회담 의제' 여론


北 과거 도발 제대로 정리해야

군사적 신뢰 구축 가능해져

향후 군축 등 조치 빨라질 것


일각 "北, 역풍 우려 계속 발뺌할듯"


◈경향《소연정 가능성까지 보여준 150명 '범진보의 힘'》

여당 협치 통해 평화·정의·민중·무소속 '원포인트 연대'

보수야당 높은 벽 허물고 달라진 원내 역학구도 확인

민주당·진보정당, 울산 지역 후보 '묵시적 연대'도 거론


◈한겨레《남북, 개성연락소·이산상봉·철도연결 '혈맥잇기' 틀 그린다》

[한반도 '평화 새 시대']

남북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철도성·민족경제협력위원회 등

북 대표 구성 경제통 비중 높아

남북 문화체육계 차관급 모두 참석

아시안게임 단일팀 등 논의할 듯

남 산림청 차장 참석…산림협력 의지


◈한국《농성·단식·막말로 점철된 42일…누구를 위한 파행이었나》

국회 정상화 봉합, 거센 후폭풍


'드루킹 특검' 여야 대치하는 사이

개헌 논의 소리소문 없이 묻히고

골목상권 보호 등 민생법안 뒷전

丁의장 "부끄럽기 짝이 없다"


국민 80% "파행기간 세비 반납"

전문가 "시민 견제권 강화해야"



사회 TOP


◈조선《"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은밀한 '報恩인사 협의' 내막은


경선 때 경공모 동원 대가였지만

1명만 들어가며 드루킹 불만

오사카 총영사직도 무산되자

김경수, 뒤늦게 센다이 총영사 타진


본지 해명요구에 김경수 답 안해


◈중앙《문무일 부당한 개입이냐, 정당한 의견 제시냐 공방》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파장


수사단 "권성동 영장 자체 결정"에

문 총장 "외부자문단 심의 받으라"

수사단은 "수사 지휘한 것" 주장

대검 "자문단은 수사단과 합의사항"


◈동아《月10만원 아동수당 9월 21일 첫 지급…신청 안하면 못받아》

0~5세 대상 '아동수당' 문답풀이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 아이

주민센터서 접수…온라인 신청 가능


고소득층 11만여명은 대상서 제외

헷갈릴땐 일단 신청하면 可否 통보


◈경향《엄마 몰카·선생님 몰카…아슬아슬 초등생 '엿보기 놀이'》


몰래 촬영해 유튜브 올리고

"구독 누르면 보여주겠다"

학부모 "놀이로 소비, 충격"


공공장소에선 벽화 등

불법 행위 '희화화'도 늘어

당국, 관련 대응책 부족


◈한겨레《'삼성 노조 와해' 전무 첫 구속…검찰 수사 '그룹 윗선' 겨눈다》


삼성전자 '인사라인' 잔뼈 굵어

모기업 노조 대응 회의도 참석

조직적 증거인멸 정황 포착


본사·콜센터 세번째 압수수색

조합원 일감 빼앗았는지 분석


◈한국《정신질환 돌보는 보건센터 요원…폭언·협박·성희롱에 무방비 노출》


지역內 ADHD·알코올 중독자 등

1인당 많게는 100명이나 관리


직원 대다수 위력에 취약한 여성

77% "업무 중 신변의 위협 느껴"


낮은 보수·불안정한 고용도 문제

"2인1조 출동 의무 등 대책 필요"



국제 TOP


◈조선《절망하는 팔레스타인, 이슬람권 침묵이 더 아프다》


이슬람권, 유혈사태에 미온적 반응

-사우디는 이란에 맞서기 위해

-이스라엘과 암묵적 밀월 유지

-美와 협력 UAE·이집트도 소극적


팔레스타인이 자초한 면도

-아라파트 이후 유력 지도자 없어

-정부도 온건파와 과격파로 분열


◈중앙《신용카드·신분증 귀찮다…몸 속에 칩 심은 스웨덴 3000명》


피어싱 구멍 뚫듯 주사기로 이식

열차표 대신 손만 스캔하면 탑승

신분증·열쇠 없어도 회사 문 열려


개인정보 해킹될 우려 있지만

편리함 선호하는 사람들 늘어나


◈동아《시커먼 연기속 최루탄이 비처럼…(고무총탄) 총성 울릴때마다 시위대 쓰러져》

이-팔 유혈 충돌 현장 르포


최루가스에 생후 8개월된 아기도 숨져

엄마 "세상 떠나기엔 너무 어려" 오열


유럽 "실탄 사용해 과잉진압" 비판

미국은 "하마스 책임" 이스라엘 두둔

안보리 중재안-성명채택도 무산시켜


'이' 경찰, 택시 세운뒤 '팔' 기사 연행

타고가던 기자엔 "다른 차 이용하라"


◈경향《티셔츠에 대만 뺀 중국 지도…'갭'도 중국인에 무릎 꿇었다》

'하나의 중국' 원칙 고수

홍콩·마카오 등 표시 민감

벤츠·자라 등 줄줄이 사과


◈한겨레《북·이란 비핵화 압박하며…핵전력 키우는 미국》

지난주 차세대 핵무기 개발 계획 발표

핵탄두 소형화 부품 '핏' 생산 포함

하원 소위는 저강도핵무기 개발 승인

민주당 의원 "핵 억지력 수준 넘어서"


◈한국《꼬리 무는 자폭 테러, 인도네시아 패닉》


8월 아시안게임 개최 앞두고

IS 추종 세력, 부녀자·어린이 동원

성당·교회 이어 경찰까지 공격


조코위 대통령 '반테러법' 압박

관광객 감소 등 피해 불가피할 듯



경제 TOP


◈조선《가구당 1억4000만원…부담금 폭탄 떨어졌다》

서초구청, 반포현대 재건축에 1호로 통보…조합 예상 850만원 16배


◈중앙《철도 다음은 전력망?…남북 교류 앞당길 직류 전기》


전자파 적어 인체에 덜 해로운 직류

반도체 기술로 원거리 송전 길 열려


LS전선 송전효율 높인 케이블 개발

남북·중·일 잇는 전력망 사업 가능

경협 활성화시킬 대안으로 주목


◈동아《한국 AI 기술력, 中에 추월당해…다른 분야도 위태》

12개 ICT분야 전문가 124명 분석


美 기술력 100일때 中 81.9-韓 78.1

美와 격차 줄였지만 中 급성장에 역전

국내 R&D 투자액 中의 3%도 안돼


정부, 2020년까지 2조2000억 투자

인재 5000명 양성 'AI 4대강국' 도약


◈경향《몽골·러시아부터 한·중·일까지 '전력망 연결' 속도 내나》

남북 해빙 맞아 경협 우선순위로 '동북아 슈퍼그리드' 검토

LS전선, 세계 최초로 '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인인증 완료

NLL 해상풍력단지 조성에 필요한 해저 케이블 기술도 탄탄


◈한겨레《상장사 절반 '내부감사부서' 없다》

삼정케이피엠지, 조사 결과

기업 1941곳 중 824곳 미설치

감사행위 경영진에 보고도 40%

"업무 수립·수행 독립성 확보 한계"

'감사위 운영규정 공시' 의무도 소홀


◈한국《역외탈세, 과세 공소시효 10년으로 연장한다》


文대통령 "반드시 근절" 지시 따라

과소·무신고 부과제척기간 늘려

7월말 세법개정안에 포함시킬 듯


年 1조 넘는 역외탈세 수법도 교묘

"국세청 전담조직 확대 필요"



문화 TOP


◈조선《"어둠을 알아야 빛도 이해할 수 있는 게 인생"》

파리 데뷔 50년 맞은 김인중 신부

스테인드글라스 등 5000점 多作

유럽 각지서 '빛의 화가'로 찬사

올해 佛에 '김인중 미술관' 개관


◈중앙《속도 내는 '콘텐트 공룡' 넷플릭스, 독인가 약인가》

영화 이어 예능·드라마 잇단 제작


유재석 출연 '범인은…' 공개 화제

190개국 서비스, 한류 확산 기대

프랑스·영국 등 동영상 시작 장악

적과의 동침인가, 긴장감 높아져


◈동아《중국자본 본색…연예계 투자 넘어 경영권 쥔다》

유명 가요기획사 첫 중국인 대표


'위키미키' 등 보유 판타지오뮤직

한국인 대표 해임…중국인이 나서

가요계, 향후 경영방향에 촉각


가요-영화계, 中자본 폭넓게 포진

한국 연예인의 활동 지휘할 수도


업계 "자금난 중소기획사 경계를"

일각 "외국자본 긍정적 역할도"


◈경향《치열한 예술혼의 두드림…벽, 세상을 향한 문을 열다》

경기도미술관 '그림이 된 벽'전


라스코 동굴벽화의 유산 지닌

프랑스 작가 8명의 대작 전시


물질과 표면 이미지 관계 탐구

'쉬포르 쉬르파스' 운동 연장선

회화의 개념 재정립, 영역 확대


◈한겨레《부여서 백제 사비시대 '시가지급' 왕경유적 나왔다》

쌍북리 사비 한옥마을 조성터에서

1만㎡ 규모 도로중심 구조 첫 확인

사비도성 도시계획 연구 획기적 자료

유적보전 두고 학계-지자체 논란 일 듯


◈한국《에릭 클랩턴이 사랑한 '깁슨 기타'의 몰락…록 영광의 시대가 저물다》


유명 기타리스트의 애호 기타

자금 압박에 파산보호신청


국내 록페스티벌 5개→1개

펜타포트만 겨우 명맥 이어가


유명 DJ나 래퍼 꿈꾸는 젊은층

EDM·힙합이 대중음악 주류로



스포츠 TOP


◈조선《굿바이 홈런, 굿모닝 단독 1위》


두산 김재환 끝내기 홈런

SK 누르고 단독 1위에 올라


양현종 8이닝 9탈삼진 1실점

넥센 꺾고 시즌 6승째 거둬


삼성, LG 꺾고 꼴찌에서 9위로

롯데, 연장 10회 NC에 역전승


◈중앙《노란 셔츠만 보면 꿈틀, 손흥민의 골 본능》

올 시즌 옐로 유니폼 팀 상대로 8골

전문가 "무의식중 자신감 나올 수도"

인터넷엔 노란색 선글라스 쓴 '움짤'

손 "한국 최약체지만 더 많이 뛸 것"


◈동아《"아버지, 우월한 '야구 유전자' 감사합니다"》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오늘 팡파르…부전자전 스타 재목들


광주일고 정해영-북일고 신지후

지역 주말리그 마운드 유명세

경북고 원태인도 강속구 자랑

덕수고 1학년 장재영, 벌써 152㎞


◈경향《"우린 최약체…11명이 12명처럼 뛰어야 희망 있죠"》

손흥민 귀국 기자회견


현실적 목표는 조별리그 통과


스스로 에이스라 생각 않지만

견제 집중되면 동료들에 기회


대표팀서 눈물 흘린 날 많지만

이번엔 웃는 사진 남기고 싶어


◈한겨레《스리백 쓰려니 포백에 미련이》

[러시아월드컵 D-29]

신태용호 수비진 구상은


수비 강화 4-4-2 '플랜A' 포백

좌우풀백 공격 가담 땐 측면 취약

중앙 맡을 김민재 공백 변수에

주전급 조합 성적도 안좋아 고민


신, 센터백 늘리며 '플랜B' 열어둬

미드필더 활용 3-4-3 가능하지만

공간 점유·조직력 향상이 과제

28일·내달 1일 평가전서 결정할듯


◈한국《"5개 종목 뛰다보면…인생 새옹지마 제대로 배워요"》

근대5종 월드컵 첫 메달 김선우


수영하다가 전향 고2때 국가대표

체력 좋고 과감한 성격 기량 쑥쑥

펜싱에 특히 강하고 승마도 잘해

사격+육상 보완 위해 체력 훈련


3종목 줄곧 1위…막판 추격 허용

"결승선 통과 때까지 예측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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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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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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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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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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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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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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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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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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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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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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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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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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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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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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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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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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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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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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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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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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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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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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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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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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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선 등 매각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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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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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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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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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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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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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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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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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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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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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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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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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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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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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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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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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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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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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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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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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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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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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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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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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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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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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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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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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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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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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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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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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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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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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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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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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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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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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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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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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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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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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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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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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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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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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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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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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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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

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

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

[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 - - - - - - - - - - - - - - - - - - - - - - -

[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 - - - - - - - - - - - - - - - - - - - - - -

[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 - - - - - - - - - - - - - - - - - - - - - - -

[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

                       ↓                       

                    <재편 후>                   

────────────────────────

[2M] 27.8%

머스크, MSC

- - - - - - - - - - - - - - - - - - - - - - - -

[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 - - - - - - - - - - - - - - - - - - - - - - -

['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

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

[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

[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

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13세, 20대국회, 2m, 30주년, 4.13총선, 4대동맹, 4선, eK왜건, is, jTBC, MB, NO, SC제일은행, SK텔레콤, SNS, SUV, TK, TTIP, 가동률, 가로채기, 가습기사태, 가습기살균제, 가시화, 가짜, 간섭, 갈등, 감사, 감사위원, 감소, 감시자, 강점, 개발, 개인일탈, 개인행동, 개입, 거야, 걸림돌, 검찰, 결선, 경선, 경영권포기각서, 경영실패, 경쟁, 경제난, 경제논리, 경제통, 경차, 경찰, 계파갈등, 계파대결, 계파색, 고위층, 고통분담, 골다공증, 공공기관, 공공기관장, 공공요금, 공기업, 공석, 공장, 공판, 과반, 관제데모, 광주, 교육적방임, 구조조정, 구체방안, 구포어촌계, 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대선개입의혹,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원대선개입의혹, 국정원댓글사건, 국토정보공사, 규명, 그림의 떡, 그물, 극우, 글로벌, 금융감독원, 금융당국, 기관장, 기로, 기본, 기아차, 기업문화, 긴급회의, 김광림, 김종석, 김종인, 꼬리자르기, 나경원, 나무, 낙동강, 낙선, 낙점, 낙천, 낙하산, 낙하산방지법, 난민, 내 코가 석자, 노동자, 노르베르트 호퍼, 녹색당, 뉴멕시코, 닛산, 당대표, 당선인대회, 당선자모임, 당청, 대불산단,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수술, 대우조선해양, 대의원, 대주주, 대책회의, 대테러전쟁,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돈줄, 동급, 동영상, 드론폭격, 득표, 러닝메이트, 로드맵, 마약조직, 마트, 마피아, 만찬, 멕시코, 멕시코대학생실종사건, 무산, 무상급식, 무색, 무슬림, 무시, 문재인, 미군, 미궁, 미스터리, 미쓰비시차, 미주인권위, 미취학, 민본21, 민심, 민주적규범, 민주주의, 반대, 반려, 방류, 방어, 방해, 방호벽, 배치, 버락 오바마,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법인세, 법정, 베이징모터쇼, 베이징차, 변수, , 보수, 보수단체, 보완, 보편적인권, 복당, 본말전도, 본사, 부담, 부산은행, 부산항, 부실, 부인, 부족, 분수령, 불매운동, 불명예퇴진, 불쾌감, 불황, 비닐,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상상황, 비선실세, 비선실세국정개입의혹, 비판, 비판광고, 빅딜, 사무총장, 사업분야조정, 사업재편, 사외이사, 사이버공격,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재출연, 사전구속영장청구, 산소튜브, 산소호흡기, 산업은행, 산은, 살인, 살해, 삼권분립, 삼성중공업, 상향, 새누리당, 새판짜기, 새혁모, 선대위, 선임, 선정위, 설득, 설문조사, 소년, 소문, 소음, 소재불명, 소환, 속내, 속도, 손배소, 송금, 쇄신, 쇄신파, , 수사, 수소차, 수습, 수초, 수출입은행, 수평적관계, 숨쉬기, 스낵컬처세대, 스몰딜, 시간끌기, 시위, 시장, 신문광고, 신병, 신세계, 신용등급, 신용평점, 신한은행, 실망, 실업대책, 실종대학생, 실탄, 심리전단, 쓰레기, 쓴소리, 아동학대, 아이카와, 악성코드, 안보, 안일, 안전지역,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 야간작업, 야권, 야당, 야생동물, 양강구도, 양산, 어민,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업무상과실치사, 업무편의, 업무협약, 여당, 여야, 여의도연구원, 연구원, 연기, 연대, 연루, 연비조작, 영국, 영업망, 영화, 오리건, 오션얼라이언스, 오스트리아, 오월동주, 옥시, 옥시OUT,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와해, 완공, 외면, 요금폭탄, 용선료, 우경화, 우롱, 운명,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위기, 윗선, 유동성, 유럽, 유속, 유안타, 유착, 유통, 유해성, 은폐, 은행, 응모, 의혹, 의회, 이동통신사, 이명박, 이사, 이슬람국가, 이통사, 인디애나, 인명피해, 인상, 인선, 인연, 인지, 일감, 임성준, 임원, 임원추천위, 입법부, 자구대책, 자구안, 자본, 자유당, 자유무역, 자율주행, 자율주행차, 자율협약, 장기결석, 재고처분, 재정전문가, 재판, 저성장, 저신용자, 저지, 전경련, 전기차,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도사, 전라남도, 전리품, 전문가, 전시성정책, 전용데이터, 전환, 접촉, 정면충돌, 정무수석, 정부, 정상, 정상화, 정액제, 정진석, 정책위의장, 정치권, 정피아, 제3동맹, 제네시스EV, 제조, 제조사, 제휴, 조건부, 조사, 조선빅3, 조선업, 조양호, 조작, 조전혁, 존 케이식, 주부, 주식처분, 주요국, 주진형, 주행, 중국, 중국자동차, 중도연정, 중화권, 증거, 증세, 지령, 지역경제, 지연, 지원, 직격탄, 직무연관성, 진보진영, 진보학자, 진상규명, 차단, 참패, 창안, 채권단, 책임, 책임정치, 천정배, 청년우파단체, 청와대, 체르노빌원전참사, 초중생, 초청강연, 총선, 최은영, 최장집, 추선희, 출마자, 출자, 충전, 충청도, 측량기사, 치명타, 친박, 친환경차, 침묵, 카르텔, 컨트롤타워, 타격, 타결, 테드 크루즈, 테슬라, 통신, 통화전문가, 퇴색, 퇴짜, 특화, 퍼나르기, 폐손상, 포섭, 폭탄, 프랑스, 피의자, 피해자, 하류, 학대, 학부모,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국전력, 한국정당학회, 한달, 한은, 한전, 한진그룹, 한진해운, 할인판매, 합병증, 합종연횡, 해고, 해명,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양플랜트, 해운동맹, 해운사, 해운업, 해제, 해킹, 핵심, 행정관, 혁신, 혁신적보수, 현기환,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력관계, 협상결과, 협업, 형님, 호국사진전, 호남, 호언장담, 환적화물, 황영철, 황태자, 회동, 후보, 후원금, 후유증, 훼손, , 희망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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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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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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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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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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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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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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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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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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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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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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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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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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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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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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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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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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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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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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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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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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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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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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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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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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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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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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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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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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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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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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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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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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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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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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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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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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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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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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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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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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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7만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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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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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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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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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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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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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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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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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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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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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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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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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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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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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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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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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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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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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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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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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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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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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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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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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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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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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

[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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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

[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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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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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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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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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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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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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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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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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

[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

[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


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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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

[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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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 - - - - - - - - - - - - - - - - - - - - - -

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 - - - - - - - - - - - - - - - - - - - - - -

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 - - - - - - - - - - - - - - - - - - - - - -

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 - - - - - - - - - - - - - - - - - - - - - -

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 - - - - - - - - - - - - - - - - - - - - - -

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 - - - - - - - - - - - - - - - - - - - - - -

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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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 - - - - - - - - - - - - - - - - - - - - - -

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 - - - - - - - - - - - - - - - - - - - - - -

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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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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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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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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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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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

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

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

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

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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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한구 "유승민, 스스로 결단하라"》

"본인이 못하면 공천위가 곧 결단"...사실상 탈당·불출마 압력

김무성·친박계 충돌에 최고위도 공천위도 두쪽...與 마비상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30.html


◈중앙《"에이~공천이 다 그런거지"》

김정훈 정책위의장, 김무성 만나 "한두 번 해봅니까"

당 공천위원 "친박 학살 주범이라 낙천" 발언 논란도

최고위·공천위 모두 파행..."집권당, 국민 안중에 없어"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66


◈동아《공천 충돌...기로에 선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어제 최고위 거부하며 공천 제동

친박측의 사과 요구도 수용안해


金, 실질적 반격 카드 거의 없어

오늘 최고위 입장 표명에 촉각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951&date=20160318


◈경향《국민 우습게 보는 '친박의 오만'》

공천 과정 문제 제기했다고

여당 대표 빼고 최고위 강행

김무성에겐 "사과하라" 압박

여론 무시, 권력잡기에만 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313455&code=910402


◈한겨레《진영 탈당·이재오 고심...비박연대 뜨나》

진 의원 "쓰라린 보복 안겨줘" 더민주 입당 가능성도

이재오 의원, MB 찾아 거취 논의...안상수 탈당 굳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627.html


◈한국《유승민 "이번 총선 반드시 출마"》

친박 공천배제 고사작전에 반격

"黨이 경선 부치면 경선 받겠다"

칩거중 측근들과 논의 입장 굳혀

"劉는 혼자라도 살아야..." 뜻 모아

http://www.hankookilbo.com/v/35b3eb7913bf49eca0c5d75b29b825db


◈서울《AI(인공지능)연구소, 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미래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삼성·LG·SK 등 6개사 참여

이르면 상반기 첫 연구소 설립

민관 5년간 3조 5000억 투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8001009


◈세계《공천 갈등 폭발...새누리 '두 동강'》

지도부 이어 공관위원들까지 둘로 갈려 극한대립

비박, '공천학살' 의총 요구...친박과 전면전 양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7/20160317003824.html


◈국민《젊은 여성 급감...지자체 80개 '소멸' 위기》


女 비율, 노인의 절반도 안돼

아이 낳을 사람 줄어 인구 ↓

10년 전 33곳 수준서 급증

전남은 4분의 3인 17곳 '위험'


젊은 여성들에 매력적인

일자리 제공하는 정책 시급


일본도 896개 없어질 위기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80개 시·군


연천군 / 강화군 / 옹진군 / 가평군

양평군 / 고성군 / 양양군 / 홍천군

횡성군 / 평창군 / 정선군 / 영월군

태안군 / 예산군 / 홍성군 / 청양군

공주시 / 논산시 / 부여군 / 보령시

서천군 / 금산군 / 옥천군 / 영동군

보은군 / 괴산군 / 단양군 / 신안군

진도군 / 해남군 / 완도군 / 장흥군

고흥군 / 보성군 / 강진군 / 영암군

나주시 / 화순군 / 함평군 / 영광군

곡성군 / 담양군 / 구례군 / 장성군

고창군 / 부안군 / 김제시 / 정읍시

임실군 / 순창군 / 남원시 / 장수군

진안군 / 무주군 / 함양군 / 거창군

산청군 / 하동군 / 남해군 / 의령군

합천군 / 창녕군 / 청도군 / 밀양시

고령군 / 청도군 / 영천시 / 군위군

성주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덕군

영양군 / 울진군 / 봉화군 / 영주시

예천군 / 상주시 / 문경시 / 울릉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6331&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갈길 바쁜 '규제프리존'

부처 칸막이에 막혔다》

입법 가로막는 사실상 '겹규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3306


◈한국경제《"노동개혁, 勞·勞(노조 vs 비노조원·청년구직자) 끝장토론에 해답 있다"》

[최악의 청년실업 사태]박병원 한경 객원大기자 긴급 리포트


성과급제·파견근로·청년 취업

결국 임금·일자리 나누는 문제

90%의 非노조원 권익 찾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753291&intype=1


◈부산《김무성의

'고뇌'》

[당신의 선택 4·13]


'공천 충돌' 후 단독 인터뷰 "표는 떨어지는데 그냥 넘기자니 양심에 걸리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9



■정치 TOP


◈조선《공천장 도장 놓고...김무성·親朴 '옥새 전쟁' 태세》

[총선 D-26]

金대표 측 "도장 안찍을 수도"...親朴 "최고위 해체, 도장 뺏을 수도"


김무성, 공천 결과 추인 거부

-金대표가 최고위 회의 취소하자

-친박 최고위원들 따로 모여 회의

-김무성에 사과요구...金 "못한다"


親朴, 비대위 체제까지 검토

-김무성 몰아내고 새 지도부 구성

-현실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52.html


◈중앙《진영 "쓰라린 보복...더민주 입당 쪽으로 마음 정했다"》

[커지는 새누리 '공천 학살' 후유증]


원조친박, 공천 탈락에 탈당

무소속 출마 대신 야당행은 처음

지난 대선 때 김종인과 호흡 맞춰


이재오, MB 찾아가 거취 논의

이 측 "주말까지 탈당 등 결론 낼 것"

김무성은 오늘 최고위 열기로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59


◈동아《김무성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한구 "대표가 사고만 쳐"》

[총선 D-26] 친박 vs 비박 정면충돌


발끈한 金대표

-"최고위 전원 이름으로 재의요구

-심사도 안 한다는게 말이 되나"


받아친 李위원장

-"공천 이유 설명했는데 딴소리

-외부위원 반발 쌓인게 터진것"


※'3·15 컷오프' 이후 사흘간 새누리당에 무슨 일이


15일     │공천관리위, '막말 파문' 윤상현 의원과 비박(비박근혜)계 7명 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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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김무성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수 및 우선추천 지역 8곳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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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구 공관위원장, 김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만나 지역구별 설명

     오후│김 대표, 긴급 회견 "단수 및 우선추천 관련 당헌·당규 위배되는 사항 있다"

          │이 위원장, 즉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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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김 대표, 17일 최고위원회의를 18일로 연기.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 반발

──────────────────────────────────────────

17일 오전│친박계 지도부만 모여 최고위원회의 소집 시도. 김 대표에게 "사과하라"

           │김 대표 "사과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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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외부 공관위원들, 김 대표 기자회견 등에 반발해 공관위 회의 중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650&date=20160318


◈경향《유엔결의에 없던 '북 노동자 외화벌이 차단'...최대 돈줄 끊기》

[오바마, 대북 제재 행정명령]


북 광물·금융 포괄 제재

개인 2명·단체 15곳

선박 20개 추가 지정


'세컨더리 보이콧' 불명확

북 거래 중국 기관은 제외


대북 제재 행정명령에 추가된 조치


*북한 노동당 자금 창출 위한 노동자 해외파견 중단, 임금 송금 차단 등 제재

*북한의 수송·광물·에너지·금융 분야 종사자 자산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은행 제재)' 의무조항 아닌

잠정적 적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3172310335


◈한겨레《최고위도 공관위도 파행...여당 두쪽 낸 '박심 공천'》

[새누리 보복공천 후폭풍]


친박 최고위원들 별도 회의

원유철·서청원 등 5명만 모여

"김무성 대표 사과하라" 요구


김 "사과할 일 아니다" 맞받아

'오늘 최고위 논의' 타협 여지

비박계 일부선 의총 소집 요구


※최고위원회의 취소 둘러싼 친박·비박 갈등


[친박근혜계]


"김무성 대표가 최고위원회 정회 중에

(공관위원회의 의결을 보류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 사과를 해야 한다는

최고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원유철 원내대표

- - - - - - - - - - - - - - - - - - - - -

"(김무성 대표가)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좀

못한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김태호 최고위원


[비박근혜계]


"자기들끼리 간담회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기자회견에 대해선) 사과할

일이 아니다."

김무성 대표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정무적 판단과

자의적 기준으로 잘못 결정한 지역의 공천

결과를 철회해야 한다. 의원총회 소집

요구 등 동지들의 뜻을 모아나가겠다."

김용태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508.html


◈한국《버티는 김무성...옥새 투쟁? 30시간의 법칙(30시간 이상 못 버티고 굴복) 재연?》

[與 공천 '막장 드라마']


"당 대표로서 당헌·당규 수호 의무"

친박 위원들 소집 최고위 무효 주장

공천장에 대표 날인 거부 예고


공관위, 주호영 재의 요구 거부

공천안도 재의결 가능성 높아

상황 반전될지 반신반의 분위기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격"

김 대표 의지에도 '면피용' 시각

책임론 불거질 땐 퇴로 막힐 수도

http://www.hankookilbo.com/v/c7bcbb3479b8434992d1586dcf792286


◈부산《"공천 보류" 김무성에 靑·친박·공관위 '3중 압박'》

[새누리 '공천 후유증' 격화]


김 "8개 지역 공천안 보류"

친박 최고위원들 즉각 반발

김 대표 뺀 추인 시도 '무산'


비박계, 장외 여론전 주력

일부선 강경 대응 주문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2



■사회 TOP


◈조선《깜빡이만 켜도 보복운전 절반 줄인다》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下>


보복운전 51%가 상대방의

진로변경·끼어들기 때문에 시작


가해 경험 있는 사람 대부분이

"非매너 운전에 사고 당할 뻔"


경찰, 피해자의 교통위반도

확인해 범칙금 부과하기로


※지난해 보복 운전 발생 원인 분석


진로변경·끼어들기 51.3%(140건)

경적·상향등 사용  27.1(74)

서행 운전           8.1(22)

급제동·난폭 운전   2.9(8)

기타               10.6(29)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50.html


◈중앙《미용실 날리고(친구 빚 보증) 정신병에 사기까지...'오뚜기 40대' 끝내》

[노인보다 많은 4050 고독사]3인의 가상 인터뷰


한강변서 스스로 목숨 끊은 42세 김씨

-보따리상·일용직하다 노숙 생활

-그래도 직업소개소 매일 찾아가

-그런데 명의 도용돼 1억 빚더미


서울 서소문 고가 밑서 발견 40세 오씨

-가난 떼려 대구서 홀로 서울 상경

-노숙하며 중국집 알하다 병 걸려

-일 못 구하고 술만 마시다 결국...


안산 해안가서 숨진 대졸 53세 황씨

-20대에 머리 다친 후 환청 들려

-회사 생활 못해 절도하다 교도소로

-좌판 장사하는 게 희망이었는데...


※해마다 무연고 사망자 늘고

지난해엔 4050이 43%

단위:명, ( )안은 비율, %


2011년  682

2012년  719

2013년  878

2014년 1008

2015년 1245

├40세 미만  남성  33 (2.7)│여성  17 (1.4)

├40~49세   남성 151(12.1)│여성  21 (1.6)

├50~59세   남성 332(26.6)│여성  36 (2.9)

├60~64세   남성 147(11.8)│여성  16 (1.3)

├65세 이상  남성 260(20.9)│여성 125(10.1)

└미상      107(8.6)


자료: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의원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45


◈동아《"전관의 몰래 변론-퇴직공직자 로펌 유령영업(신고없이 활동), 형사처벌"》

변협, 67년만에 변호사법 개정안 마련...법무부에 제출


"現 과태료로는 법조비리 근절 한계

징역1년-벌금1000만원 이하로 강화"

'1년 수임제한 규정 위반'도 대상

일각 "변호사집단 이익만 대변" 지적


※대한변협의 변호사법 개정안 주요 내용

───────────────────────

*법조 비리 행태

'몰래 변론'하는 고위 검찰 출신 변호사


*현행

법원이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선임서 등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법원, 검찰에서 퇴직한 변호사가 퇴직 전 근무한

곳에서 처리하는 사건을 1년 안에 수임하는 경우


*현행

퇴직 전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1년간 수임할 수 없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국세청, 공정위 등에서 근무했던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서 '고문 영업'을 하는 경우


*현행

변호사 아닌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경우 명단과 업무 내역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824/1


◈경향《욕 하고 때려야 학대? 말도 폭력이 됩니다》

5살 어린아이 거짓말했다고

"너는 피노키오" "코가 길어졌구나"

놀리고 괴롭힌 유치원 선생님


법원 "정서적 아동학대"

아동기본권 포괄적 적용

잇단 벌금형 등 유죄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9115&code=940301


◈한겨레《"개인청구권은 소멸" 전범논리 따르는 김앤장》

[전범기업 미쓰비시 대리한 '공룡 로펌']

상고이유서 보니


1965년 한일협정 내용 강조

'개인청구권 소멸 안됐다'는

대법원 판결은 "위법" 주장

"배상 요청은 국가신뢰 낮춰"

일본 주장대로 노골적 변호


※김앤장 상고이유서 중 주요 변론


"한일청구권협정으로 개인 청구권까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

판결(2012년)은 위법하다"


"(패소 확정판결한) 일본 판결의 승인을 거부한 것은 일본과 한국

법원 간 심각한 사법분쟁 초래한다."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보상 없는 점 안타깝지만, 법원이 조약을

무시하고 일방적 판단 할 수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631.html


◈한국《광화문 콘서트홀, 첫 삽 뜰 수 있을까》


서울시, 세종로공원에 건립 추진

"클래식 전용관 강남에만 있어"


정부·경찰, 교통 혼잡 예상 난색

"집회의 구심점...수요 예측 필요"

서울역 고가 철거 논란 재연 우려


문화단체 "수호 기념탑 보존해야"

시민도 부정적 여론이 다소 많아


세종로공원

(서울시 클래식 콘서트홀 예정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

-외교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한미국대사관

-경복궁

-광화문

-광화문역

http://www.hankookilbo.com/v/8579edbde6644922a23bd6e74237022a


◈부산《'학교주관구매' 교복 공급 지연에 학생 울고》

부산, 대량 제작 안 돼

7곳 아직도 교복 못 받고

13곳은 6월부터 착용 결정

사복비 부담 학부모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26



■국제 TOP


◈조선《부패 혐의 룰라(前 대통령), 수석장관으로 취임...브라질 발칵》

탄핵 위기 몰린 호세프 대통령, 정국 타개 위해 승부수

두 사람의 '방탄 입각' 거래 감청돼...反정부시위 격화

브라질 법원은 취임식 직후 장관 임명 효력정지 명령


※대립하는 브라질 정치 세력


[집권 세력]


노동자당(호세프 대통령과 룰라 전 대통령)

2003년부터 14년째 집권

룰라 입각으로 정국 주도권 장악 시도

- - - - - - - - - - - - - - - - - - - - -

노동계·빈곤층(룰라 키즈)

룰라 정권의 복지정책 수혜

경기 침체로 지지 이탈 가능성


[반대 세력]


브라질사회민주당 등 야권

"룰라 구속 막으려는 술수" 비판

호세프 대통령 탄핵 재개 움직임

- - - - - - - - - - - - - - - - - - - - -

중산층·재계

시민단체 등 주도로 반정부 시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44.html


◈중앙《수석장관 룰라(브라질 전 대통령) 뒤에 숨어, 탄핵 위기 넘기려는 호세프(현 대통령)

[브라질 혼돈 정국 돌파 카드]


호황기 이끌었던 룰라 입각시켜

경기 침체 타개로 국면 전환 노려


둘의 통화 녹취록 폭로돼 민심 악화

언론 "룰라 부패 수사 보호막 치나"

야당 "비도덕적 협력"...시위 격화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22


◈동아《中관영언론 "트럼프는 입 싼 광대"...日도 트럼프 공포증》

美대선 트럼프 열풍에 우려 확산


中, 트럼프의 反중국 발언에 반격

"美 보호주의 확대, 양국관계 먹구름"


日, 미일안보조약-TPP 비판 경계감

아베 "정책조언 브레인 찾아라"


트럼프, 당내 반대세력에 경고장

"내가 후보 안되면 폭동 일어날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5023/1


◈경향《장관으로 돌아온 룰라

부활할까 추락할까》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도울 '권력 서열 2위' 국정 복귀

비리 연루 기소 피할 '꼼수' 비판...민심 수습 쉽지 않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71722281


◈한겨레《흠집난 룰라의 복귀...사실상 섭정 예고》

5년만에 브라질 수석장관으로

부패혐의 따른 기소 피하고

탄핵위기 대통령 구하기 포석

대통령 역할 대행 전망 나와

야권·연립정당, 입각 거센 비판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536.html


◈한국《지도부 "대타 찾아라" vs 트럼프 "폭동 날 것"》

美 공화 내분 점입가경


경선 불참자도 중재전대 후보 가능

베이너 前 의장 "라이언 지명 원해"

라이언 "그럴 일 없을 것" 일축


크루즈, 루비오 측 흡수 가능성 낮아

"트럼프, 42% 수준이면 과반 확보"

http://www.hankookilbo.com/v/e36c07bda1094d1ab1cb3a56e4c4fb6c


◈부산《'외화 벌이'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오바마 대북 행정명령 발동

김정은 정권 자금줄 차단

北 거래 제3자도 제재 대상

광물 거래 등 포괄적 금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21



■경제 TOP


◈조선《美, 금리 전망치 (年 1.375%서 0.875%로) 0.5%p 낮춰...올해 2번만 올릴 듯》

연준, 금리 동결...상황 봐가며 인상 속도 조절하기로


"美내수 좋지만 세계경제 고려"

세계 증시 반등·달러 가치 하락


일부 전문가 "美경제도 흔들려

글로벌 침체는 핑계일 수도"


※미국 실업률과 경제 성장률


[미국 실업률]

2010년 9.6

2016년 4.9%


[미국 경제 성장률]

2010년 2.5

2016년 2.2


*실업률 2016년은 2월 기준. 경제성장률 2016년은 미 연방준비제도

전망치로 16일 2.4%에서 2.2%로 낮췄음


자료:미 연방준비제도,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3304.html


◈중앙《한미약품 기술 샀던 그, 이번엔 삼성(삼성바이오로직스) 찾아갔다》

[일라이 릴리 CEO 존 렉라이터 단독 인터뷰]


"열정·실력 보고 고른 한미와 협업 성공적"

현재 36개국 450개 기관과 신약 공동개발

"한국 제약기업 경쟁력 확인...파트너 늘릴 것"


※일라이 릴리와 존 렉라이터 회장=올해 설립 140주년을 맞은 매출 기준 글로벌 10위 제약 기업이다. 125개국에서 4만1000명의 직원이 일한다. 지난해 연매출 199억 달러(약 23조원)를 기록했다. 렉라이터 회장은 미국 하버드대 화학박사로 2008년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다른 기업 또는 연구기관들끼리 서로의 기술·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개방형 연구방법이다. 미국 버클리대의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2003년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705


◈동아《美 금리인상 속도조절...원-달러 환율 20원 폭락》

1173원...4년6개월만에 최대폭


美기준금리 동결...달러 약세로

연내인상, 최대 4차례→2차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반영한듯


코스피 올해 첫 장중 2,000 돌파

환율 1160원대 안팎 하락 전망

일각 "韓銀 금리 낮출 여력 생겨"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1월

4일  1187.7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6일  1197.9북한 4차 핵실험

7일  1200.6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20일 1214.0홍콩 증시 급락

29일 1199.1일본 첫 마이너스 금리

2월

11일 1202.57일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19일 1234.4외환당국 구두 개입

25일 1238.8연중 최고점

3월

10일 1203.5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17일 1173.3미국 기준금리 동결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155/1


◈경향《미국 '나 홀로 금리 인상' 없었다...코스피, 모처럼 2000 노크》

옐런 연준 의장 "올해 두 차례만 올려야"...연초 "네 번"서 조정

일본·유럽 양적완화와 보조 맞춘 듯...원·달러 환율 20원 '급락'


※올해 코스피지수 추이

(자료:금융투자협회)


1월4일  1918.76(개장 첫날)

2월12일 1835.28(올해 최저점)

3월17일 1987.99(FOMC 금리 동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3025&code=920301&med=khan


◈한겨레《'낙수효과' 더 떨어지는 삼성전자》

삼성은 돈 벌어도 협력업체 영업이익률은 내리막길


지난해 영업이익 13.16%로 반등

협력업체는 6.83%로 더 떨어져


베트남 생산·해외부품 공급 늘려

생산유발효과 업종 평균에 미달

성장기대 분야도 고용 효과 한계

중기 육성·동반성장 정책 나와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산·고용유발계수

자료: 홍장표 부경대 교수(경제학), 장지상 경북대 교수(경제통상학)의

'대기업 성장의 국민경제 파급효과' 논문(2011년 기준)


[생산유발계수]

삼성전자  1.289

LG전자    1.294

업종 평균 1.712


[고용유발계수]

삼성전자  1.339

LG전자    1.800

업종 평균 3.900


*생산유발계수: 원청업체에서 생산 1을 일으켰을 때 이후 협력기업에까지 미치는 생산 유발 효과 지수

*고용유발계수: 취업유발계수라고도 하며 원청업체 매출 10억원에 따른 고용 발생 지수


삼성전자와 1차 협력업체 영업이익률

자료: 와이즈에프엔 (단위: %)


[삼성전자]

2013년 16.09

2014년 12.14

2015년 13.16


[1차 협력업체]

2013년  9.09

2014년  7.41

2015년  6.63


15개 삼성전자 협력업체: 파트론, 비에이치, 우주일렉트로,

이녹스, 아모텍, 솔브레인, 원익IPS, 성우전자, 캠시스, 대덕전자,

혜성옵틱스,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GST, 테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593.html


◈한국《'무제한 요금제' 피해자에 데이터 보상...이통3사 면죄부 논란》

과장광고에 3200만명 가입 피해

공정위, 동의의결제 첫 적용

피해보상안 확정 땐 처벌 면해

가입자 "보상 너무 빈약" 반발


※누구에게 어떤 보상이 제공되나


[대상]

2013·14년~2015년 10월

LTE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사용자

(736만명)

──────────↓──────────

[보상 내용]

무료 데이터 쿠폰 지급

(광고기간 가입자 2GB, 이후 가입자 1GB,

타인 양도 가능)


[대상]

음성 무제한 요금제 가입 후

부가·영상통화 서비스 추가 요금 낸 사용자

(2,508만명)

──────────↓──────────

[보상 내용]

부가·영상 통화 제공

(광고기간 가입자 60분, 이후 가입자 30분)

- - - - - - - - - - - - - - - - - - - - -

음성·문자 초과 사용량 요금 환불

(LG유플러스 제외)


*3월 18일~4월 26일 소비자 등의 의견 수렴 이후 최종안 확정 예정

*통신사, 가입 요금제에 따라 보상 내용에 차이가 있음

*통신사 변경 소비자는 기존 통신사에 신청하면 현 가입 통신사 통해 보상


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51b5e9ba66ce41d89513198feb07e936


◈부산《패션·기능·소재 특화...세계 시장 도전》

부산시 '신발 명품화 사업'

도레미 등 5개 브랜드 선정

제품당 개발비 3억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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