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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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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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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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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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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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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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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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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

127㎞ 속도로 선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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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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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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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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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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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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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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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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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2014년)     │169(38) │49(19)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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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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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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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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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

[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

[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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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韓美日 정상 '北 核포기' 강력 경고》

워싱턴서 3국 정상회의


朴대통령 "核 포기 안하면

생존 못한다는 사실 알게할 것"

오바마 "3국 협력 강화하면

核없는 한반도 만들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48.html


◈중앙《오바마 "한·미·일 협력해야 핵 없는 한반도 가능"》

3국 정상회의 뒤 공동 회견

"3국 안보 서로 연결돼 있다"

박 대통령 "북 도발 좌시 안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5


◈동아《우리 무대는 세계다》

[창간 96주년]청년이 희망이다

<1부> 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美 실리콘밸리서 꿈을 쏜 청년들


"모범답안보다 모험...열정이 스펙"

수능 155점 '열등생'이 회계사로

앱 아이디어 하나 들고 벤처 창업


본보, 현지에 청년드림캠프 개설

원정취업-창업 '겁없는 도전' 지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33359/1


◈경향《3당 첫 포문 '서울 격전'》

김무성, '격전지' 서남권 집중...김종인, 4대문 돌며 "경제 회복"...안철수, 하루 13곳 종횡무진


※여야 대표 선거운동 첫날 서울 동선(선거구)


*새누리 김무성 대표 : 미래 결정하는 선거

동대문패션거리(중·성동을) ②구로 이마트 ③목3동 롯데캐슬

④아현역 ⑤망원시장 ⑥후암시장

⑦독립문공원 ⑧성대시장 ⑨대림119안전센터

⑩당산역 ⑪서울대입구역 ⑫신원시장


*더민주 김종인 대표 : 경제실패 심판

신평화시장(중·성동을) ②동묘역 ③남대문시장

④무학빌딩 ⑤소성빌딩 ⑥경동시장

⑦안산 고잔동 신양타운 ⑧신촌 유플렉스 ⑨홍제천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 양당체제 청산

세운전자상가(종로) ②수락산역 ③수유역

④성신여대 입구역 ⑤성균관대 입구 ⑥이대역

⑦여의도백화점 앞 ⑧신월동 신영시장 ⑨개봉역

⑩금천구 홈플러스 앞 ⑪관악플라자 ⑫사당시장

⑬강남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12237125


◈한겨레《못믿을 이통사, 통신조회 확인서조차 '엉터리'》

요청기관 이름 틀리고, 제공내역 일부는 사라지기도

가입자 확인 전엔 알 길 없어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841.html


◈한국《정권심판론 52%...野심판론 앞섰다》

[선택 4·13 D-12]


본보 유권자 인식 2차 여론조사

與 공천파동 비판 반영된 듯

"정권 심판" 한달 새 11%p 상승


야권 단일화 기대감도 9%p 올라

새누리 지지도 7%p↓ 더민주 7%p↑


※심판론에 대한 공감여론 (단위:%)


동아시아연구원(2012.3) 정권심판론 63.0│야당심판론 58.5

20대총선 1차(2.21, 22) 정권심판론 41.2│야당심판론 46.6

20대총선 2차(3.29, 30) 정권심판론 51.7│야당심판론 50.1

http://www.hankookilbo.com/v/912ae18935034ca19aed9a46d462dc91


◈서울《100만원 받았습니까

내일부터 출근마세요》

'금품수수' 공직자 징계 기준 강화

유관단체 직원, 공무원 수준 적용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1001016


◈세계《'야권 후보 단일화' 3당 난타전》

[선택 4·13]

유세 첫날 서울 격전지 충돌


김무성 "국민이 안 넘어갈 것"

김종인 "여당만 좋은 일 시켜"

안철수 "더민주 먼저 사퇴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1/20160331003949.html


◈국민《'아파트 票'가 수도권 가른다》

18代 뉴타운→與 압승   19代 집값급락→野 약진   20代 전세대란→ ?


[선택 4·13 D-12]


19代 후 신흥 대단지 급증

60% 이상 전월세 젊은층

경제력·관심사 비슷 '몰표'


與후보 "단지 가면 찬바람

명함 돌리기도 겸연쩍어"

새 아파트=보수표밭 옛말

후보들 맞춤공약 표심잡기


※제19대 총선 이후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 (단위:가구)


[2012년 5~12월] 서울특별시 1만3846│경기도 4만7532│인천광역시 2만1669

[2013년]        서울특별시 2만3071│경기도 4만9552│인천광역시 1만709

[2014년]        서울특별시 3만7054│경기도 5만3637│인천광역시 1만522

[2015년]        서울특별시 2만1132│경기도 7만233 │인천광역시 1만2127


<자료:부동산114>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2695&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1조 베팅

KB, 현대證 인수》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후 증권사 순위

(단위=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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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회사       │자기자본│당기순익

───────────────────────

  1 │미래에셋대우증권   │ 77,511 │  4,285  

───────────────────────

  2 │NH투자증권         │ 45,288 │  2,046  

───────────────────────

  3 │KB투자증권+현대증권│ 39,016 │  2,676  

───────────────────────

  4 │삼성증권           │ 35,038 │  2,576  

───────────────────────

  5 │한국투자증권       │ 33,049 │  2,661  

───────────────────────

*지난해 말 기준.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9451


◈한국경제《개포·목동...7월부터 수직증축 리모델링(노후 아파트를 층수 높여 증·개축하는 것)

90년대 지은 아파트

서울 42만가구 대상

市, 가이드라인 이달 공개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173631


◈부산《실버 표심, 부산 총선 뒤흔든다》

[당신의 선택 4·13]


60세 이상 고령 유권자층

19대보다 11만 명 넘게 증가

여야, 실버 세대 공략 '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117



■정치 TOP


◈조선《北核 정상회담에만 올인한 오바마...朴대통령은 시진핑 설득》

[워싱턴 核안보정상회의]

韓·美→韓·美·日→美·日→韓·日→美·中→韓·中 릴레이 회담


오바마, 각국의 회담 요청에도

韓中日 북핵 관련국과 회담 집중

기존 전략적 인내 전략 바뀔 듯


中은 한국과 먼저 회담 원했지만

朴대통령 뜻대로 韓·美 먼저 회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06.html


◈중앙《한·중 정상, 핵실험(1월 6일) 뒤 첫 회담..."북한에 큰 압박 될 것"》

[한·미·중·일 정상 6시간 연쇄 회담]


중국이 회담에 더 적극적인 태도

한때 엇박자 양국 관계 복원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20283


◈동아《반기문-문재인 2.1%P차 선두 다툼...오세훈 깜짝 3위》

[총선 D-12]정치의식 여론조사

요동치는 대선주자 지지도


김무성, 吳에 與선두 내주고 5위로

공천 실망감 반영...吳는 복귀효과


석달전 2위 안철수, 6위로 밀려

유승민 신규진입...김종인은 미미


※차기 대선후보로 어느 인물을 가장 지지하나  단위: %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29, 30일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를 혼합해 전화면접조사(CATI) 실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반기문 18.9

문재인 16.8

오세훈 11.1

박원순  8.4

김무성  7.8

안철수  7.6

유승민  3.5


안희정  1.8│원희룡  0.6

정몽준  1.5│남경필  0.6

김부겸  1.4│김종인  0.6

김문수  1.3


[지역별 지지도]  단위: %


 구분 │서울│인천·경기│대전·충청│광주·전라│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강원·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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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14.0│   18.3   │   20.8   │   17.8   │   22.4   │      22.5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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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22.5│   15.9   │   13.2   │   17.6   │    9.9   │      18.0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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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13.3│    8.8   │   12.3   │    5.5   │   14.3   │      11.9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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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11.4│    8.1   │    8.0   │   13.4   │    4.8   │       5.7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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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7.2│    7.2   │    6.6   │    5.4   │    7.1   │      12.7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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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3.8│    9.3   │    9.0   │   12.6   │    5.3   │       5.4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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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3.3│    3.7   │    2.1   │    4.8   │    3.9   │       3.8      │    1.7   


※경제 악화 원인  단위: %


정부 경제정책 실패    43.5

국내외 나쁜 경제 환경 30.2

야당의 국정운영 방해  15.0

기타                   6.5

모름·무응답 4.8


※1년 전 대비 살림살이 변화  단위: %


나아졌다        9.4

달라진 것 없다 59.9

나빠졌다.      30.1

모름·무응답 0.6


※박근혜 대통령 국정 운영 연령대별 평가  단위: %


[20대]      잘함 17.5│잘 못함 80.1│모름·무응답 2.3

[30대]      잘함 21.0│잘 못함 76.6│모름·무응답 2.4

[40대]      잘함 34.2│잘 못함 65.0│모름·무응답 0.7

[50대]      잘함 54.6│잘 못함 42.1│모름·무응답 3.4

[60대 이상] 잘함 70.6│잘 못함 25.2│모름·무응답 4.2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32772&date=20160401


◈경향《박 대통령, 북 숨통 죄며 "통일초석 대통령 희망"...모순된 언급》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북 4차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후 첫 다자 연쇄 회담

대북 3각 공조 강화 천명하며 중국에도 제재 협조 요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10600105


◈한겨레《서울 3곳중 1곳 '스윙보트(역대 총선서 여야 넘나드는 투표성향 보인 곳)' 지역...'심판론' 어디로 기울지 최대변수》

[4·13 총선]D-12 최대 승부처 서울


안양천·중랑천 일대 '천변벨트'

야권 분열에 경합·박빙 많아

광진을·구로갑 1%p미만 '3자 접전'

강서·영등포 등 '야권 단일화' 촉각


중성동을·도봉을 등 탈환 안정권

새누리 "일단 20석 전망...+α 노려"


투표율·정권심판론 확산에 기대

더민주 "20여석 목표달성 사정권"


역대 격전지 전적 및 현재 판세·3당 대표 31일 선거운동 동선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한) 한나라당

(민) 민주당     (열) 열린우리당

(통) 통합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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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우세: 오차범위 밖 격차

*경합: 오차범위 이내 격차

*초박빙: 1%포인트 안팎 격차


[종로] (경합)

20대 오세훈(새)정세균(더)

19대 정세균(민) 52.26

18대 박진(한) 48.44

17대 박진(한) 42.8


[성북을] (경합)

20대 김효재(새)기동민(더)

19대 신계륜(민) 53.98

18대 김효재(한) 47.26

17대 신계륜(열) 51.0


[서대문갑] (경합)

20대 이성헌(새)우상호(더)

19대 우상호(민) 54.36

18대 이성헌(한) 51.65

17대 우상호(열) 46.1


[중랑갑] (경합)

20대 김진수(새)서영교(더)민병록(국)

19대 서영교(민) 40.91

18대 유정현(한) 40.51

17대 이화영(열) 44.2


[노원병] (경합)

20대 이준석(새)황창화(더)안철수(국)

19대 노회찬(통) 57.21

18대 홍정욱(한) 43.10

17대 임채정(열) 45.2


[도봉을] (경합)

20대 김선동(새)오기형(더)

19대 유인태(민) 51.06

18대 김선동(한) 52.19

17대 유인태(열) 47.4


[광진갑] (경합)

20대 정송학(새)전혜숙(더)임동순(국)

19대 김한길(민) 52.11

18대 권택기(한) 53.78

17대 김영춘(열) 50.7


[강동을] (경합)

20대 이재영(새)심재권(더)강연재(국)

19대 심재권(민) 54.16

18대 윤석용(한) 54.50

17대 이상경(열) 40.1


[강서갑] (경합)

20대 구상찬(새)금태섭(더)김영근(국)

19대 신기남(민) 48.71

18대 구상찬(한) 49.59

17대 신기남(열) 51.2


[구로갑] (초박빙)

20대 김승제(새)이인영(더)김철근(국)

19대 이인영(민) 52.22

18대 이범래(한) 46.49

17대 이인영(열) 44.7


[영등포갑] (경합)

20대 박선규(새)김영주(더)강신복(국)

19대 김영주(민) 52.86

18대 전여옥(한) 43.75

17대 고진화(한) 37.0


[영등포을] (새누리 우세)

20대 권영세(새)신경민(더)김종구(국)

19대 신경민(민) 52.60

18대 권영세(한) 57.57

17대 권영세(한) 43.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0시: 동대문 의류시장(중성동을 지상욱 후보)

21시10분: 신원시장(관악을 오신환 후보)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0시: 중구 신평화시장

경기 안산

18시: 서대문구 홍제동(서대문구을 김영호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


0시: 종로 미래일자리 청년아카데미

19시: 강남·서초갑·서초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734.html


◈한국《'옥새 파동'에 與 콘크리트 지지층 균열...TK·40대서 뚜렷》

[총선 D-12]유권자 인식 여론조사


정권심판론 공감 급증


대구·경북 한달새 2배 넘게 폭증

PK 52%...수도권도 54%로

보수층 13%p·중도 12%p 급증


핵심 기반 50대도 12%p 이상 ↑

60대 이상 노년층은 8%p 늘어


※세대·지역·이념별 정권심판론 (단위:%)


[세대]


20대 이하 1차 조사(2.21, 22) 46.7│2차 조사(3.29, 30) 57.1

30대      1차 조사(2.21, 22) 60.8│2차 조사(3.29, 30) 66.9

40대      1차 조사(2.21, 22) 48.6│2차 조사(3.29, 30) 64.7

50대      1차 조사(2.21, 22) 33.8│2차 조사(3.29, 30) 45.3

60대 이상 1차 조사(2.21, 22) 20.8│2차 조사(3.29, 30)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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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울             1차 조사(2.21, 22) 44.8│2차 조사(3.29, 30) 54.0

경인             1차 조사(2.21, 22) 41.3│2차 조사(3.29, 30) 50.1

충청             1차 조사(2.21, 22) 35.8│2차 조사(3.29, 30) 42.1

호남             1차 조사(2.21, 22) 57.6│2차 조사(3.29, 30) 64.8

대구·경북       1차 조사(2.21, 22) 23.3│2차 조사(3.29, 30) 49.3

부산·울산·경남 1차 조사(2.21, 22) 39.5│2차 조사(3.29, 30) 51.9

강원·제주       1차 조사(2.21, 22) 45.4│2차 조사(3.29, 30)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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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보수 1차 조사(2.21, 22) 22.5│2차 조사(3.29, 30) 36.0

중도 1차 조사(2.21, 22) 45.1│2차 조사(3.29, 30) 57.2

진보 1차 조사(2.21, 22) 62.0│2차 조사(3.29, 30) 68.8


2차 조사는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방식으로 진행됐고, 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9.0%.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b7b99d4b19724d91abd709ab9297305f


◈부산《'말뚝만 꽂으면 당선' 설마 이렇게 생각하는 건...》

[당신의 선택 4·13]

선거운동 첫날 조용한 부산 거리


시끌벅적 대규모 유세 확 줄어

"명당 하단오거리 너무 조용해 놀라"


'텃밭 믿고 소극적 운동' 분석

격전지는 아직도 과도한 유세 '눈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108



■사회 TOP


◈조선《헌재 결정에...울며 돌아간 성매매 여성들》

자발적 성매매 처벌 특별법

6대3으로 또 합헌 결정


"사회안정 해치고 범죄 위험"

일부 "생존권 위협" 위헌 의견


※성매매특별법에 대한 헌재 재판관들의 판단


[합헌(6)]


*재판관

박한철(헌재소장), 서기석, 안창호, 이진성,

김창종, 이정미


*이유

-성매매 처벌하지 않으면 조직 범죄화될 수 있다

-자발적 성매매도 사회 안정 해친다

-형사처벌로 성매매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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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3)]


*재판관

김이수, 강일원(일부 위헌)


*이유

-성매매 여성의 생존권을 위협한다

-성매매가 더욱 음성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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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

조용호(전부 위헌)


*이유

-성매매는 피해자가 없다

-처벌한다고 성매매 근절에 도움 안 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290.html


◈중앙《선거 관련 글 '좋아요' 반복 클릭 조심...공무원은 불법》

[업그레이드 국회 4·13]SNS 선거법 위반 주의보


홍어·과메기 등 표현은 출신지 비하

카톡 프로필로 후보 알리기도 주의

전문가 "심한 규제, 무관심 초래 우려"


SNS, 선거법 위반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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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일반 유권자│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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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투표 독려하기                         │    허용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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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프로필로 지지 후보 알리기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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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에서 특정 후보 지지 글 게시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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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에서 특정 후보 낙선운동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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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과메기' 등의 단어로 특정 출신지 비하│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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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출처 없는 여론조사 결과 공유하기      │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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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게시글 반복적으로 '좋아요' 누르기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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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후보에 대한 허위 비방 글 공유하기      │    불법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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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련 게시글에 응원 댓글 반복 게시      │    허용   │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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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관련 선거법 위반 단속 건수

단위:건


2010년 지방선거   10

2012년 총선      384

2012년 대선      997

2014년 지방선거 1285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대 사이버 선거법 위반 주요 사례


2015년 4월 강원도 양구 도의원 재선거

김모(50)씨, 특정 후보 투표를 독려하는 글 페이스북

올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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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3월 제19대 총선

황모(28)씨, 트위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허위 글을 네 차례 리트윗해 벌금 1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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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5회 지방선거

김모(43)씨, 트위터 이용해 경기도지사 후보를 묻는

자체 여론조사를 벌인 뒤 이를 배포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트위터를 이용한 최초의 선거법 위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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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20179


◈동아《헌재 "자발적 성매매 처벌하는 특별법 합헌"》

재판관 6대3으로 결정


"성매매 자체가 폭력-착취적 성격

자유로운 거래행위로 볼 수 없어

건전한 성풍속 해칠때는 규제"


"처벌보다 지원-보호 먼저" 소수의견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147/1


◈경향《헌재 "자발적 성매매도 유해행위, 처벌해야"...6대3 '합헌'》


"건전한 성 풍속·도덕 필요

자유거래 행위 해당 안돼"


"생계형 처벌은 사회 폭력"

조용호 재판관 등은 "위헌"

'생계난' 당사자는 "허탈"


※성매매처벌법 재판관들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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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성]


*박한철 등 6명  : 건전한 성풍속 및 성도덕 확립에 필요

*김이수·강일원 : 건전한 성풍속 확립은 추상적이고 막연하지만 성판매자 기본권 침해는 중대하고 절박해

*조용호         : 성매매 처벌은 특정한 도덕관 강제해 헌법 가치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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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


*박한철 등 6명  : 집결지 중심으로 성매매 업소와 성판매 여성 감소 추세

*김이수·강일원 : 성매매 시장 음성화해 오히려 성매매 근절에 장애

*조용호         : 풍선효과로 오히려 성매매 정보에 쉽게 노출되거나 접근 기회 많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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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박한철 등 6명  : 성매매는 자체로 폭력·착취 성격이어서 자유거래 행위 아냐

*김이수·강일원 : 형사처벌 대신 다른 활동들을 지원하고 보호해야

*조용호         : 국민을 최소 보호조차 못하는 국가의 형사처벌은 사회적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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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박한철 등 6명  : 합헌

*김이수·강일원 : 일부 위헌(성구매자만 처벌해야)

*조용호         : 전부 위헌(성구매자·판매자 모두 처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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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312215505


◈한겨레《진경준, 알고보니 넥슨 '큰손(일본 증시 상장때 26위 주주)'...입 열었지만 매입가 등 어물쩍》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주식 투자 해명 불구 꼬리문 의혹


"컨설팅 업계 추천으로

지인 여러 명과 함께 투자" 밝혀

"주당 수만원에 구입" 자세한 액수 함구

최소 5억원 이상 투자했을 가능성


일반인은 사고 싶어도 못산 주식

누구한테 매입했는지

누구랑 함께 샀는지 물음표 수북


2011년 일본 증시 상장 때 넥슨 주주 현황

자료: 넥슨 신규상장 신청을 위한 유가증권 보고서


    주주명                   당시 지위              주식수(주)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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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XC         │넥슨 지주사                          │2억5263만1400│ 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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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XMH B.V.B.A│넥슨 해외 자회사                     │       1702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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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민        │넥슨코리아 대표                      │   1185만7500│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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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상범      │전 넥슨 이사                         │        900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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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XMH B.V.   │넥슨 해외 자회사                     │    834만9200│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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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진경준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 겸 국제협력단장│     85만3700│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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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권준모     │전 넥슨코리아 대표                   │      67만400│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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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박지원     │넥슨 직원(현 대표)                   │         46만│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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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733.html


◈한국《발달장애 자녀, 교육청 앞에 놓고 간 까닭은》

동대문구 성일중 유휴시설에

직업능력 개발센터 건립 공사

지역 주민 반대로 중단 되자

부모들, 서울시교육청 점거 농성

출입통제에 항의 자녀 놓고 떠나

http://www.hankookilbo.com/v/521da2c7563d49c7a778013e31ec5a75


◈부산《'특수부대원 보험사기' 경찰·軍 수사 전방위 확대》


병원 170곳 압수수색

400명 조사 105명 입건

추정 피해액 200억 육박


연루 의심 400명 추가 조사

"1천 명" 이야기도 나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068



■국제 TOP


◈조선《日샤프 농락한 '능구렁이'...값 2배 불러 코 꿴후 4조원 후려쳐》

대만 훙하이 회장의 기막힌 교섭술


경쟁자 물리친 후엔 기업 實査

약점 찾은 후 "속았다, 손떼겠다"


샤프와 주채권은행 동시에 압박

한달만에 3조8000억원이나 깎아


※샤프 對 훙하이

*대만 훙하이그룹 궈타이밍 회장


[창업연도]

*샤프 : 1912년

*훙하이 :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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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샤프 : 28조원(작년)

*훙하이 : 150조원(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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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

*샤프 : 2조원 적자(작년)

*훙하이 : 4조원 흑자(재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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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수]

*샤프 : 4만4000명

*훙하이 : 1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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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샤프

샤프 펜슬(1915년), 탁상용 전자계산기(1964년), 컬러액정(LCD)

TV(1991년) 등 세계 최초 개발. 2012년 이후 경영 급속 악화

*훙하이

세계 1위 전자제품 위탁생산 업체. 세계 가전제품 생산의 40% 담당.

애플 아이폰·아이패드, 아마존 킨들 생산하는 폭스콘의 모기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0305.html


◈중앙《불붙은 반기문 후임 경쟁, 막후 협상 관례 깨고 공개유세》

[유엔 사무총장 선거전]


"강대국 입김 벗어야" 목소리 반영

출마 선언 7명 12일 유엔총회 유세

대부분 동유럽 출신...여성도 3명

기후변화·난민문제 공개 토론도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베스나 푸시치

크로아티아 전 부총리

전 외무장관


스르잔 케림

마케도니아 전 외무장관

전 유엔총회 의장


이리나 보코바

불가리아 전 외무장관

현 유네스코 사무총장


나탈리아 게르만

몰도바 전 부총리

전 외무장관


다닐로 튀르크

슬로베니아 전 대통령

전 유엔 사무총장 보좌관


이고르 루크시치

몬테네그로 전 총리

현 외무장관


안토니오 구테레스

포르투갈 전 총리

현 유엔난민기구 고등판무관

http://news.joins.com/article/19820150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민주주의 첫 설날' 맞는 시민들 "수지의 새 정부가 잘 할 것"》

첫 '문민대통령'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표정


"서민들 위해 힘써줬으면"

문민정권 기대감 드러내

젊은층은 정치 변화 열망

부패·소득격차 큰 숙제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311550221


◈한겨레《세계는 최저임금 대폭인상 실험중》


'경제성장 기여' 학계 시각 반영

캘리포니아, 2023년까지 1만7000원

주단위 첫 '15달러'...파급 예상


영국은 생활임금 제도로 대체 적용

2020년 1만5000원까지 인상 의무화


OECD 회원국 실질 최저임금 현황

자료: OECD (2015년 기준, 구매력지수 적용치, 단위: 달러)


캘리포니아주(계획) 15.0

룩셈부르크         11.2

오스트레일리아     10.9

프랑스             10.9

네덜란드            9.6

캐나다              8.2

영국                8.2

미국                7.2

일본                6.9

한국                5.4

스페인              5.0

칠레                3.0

멕시코              0.9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7759.html


◈한국《대함미사일까지...中, 남중국해 군사 기지화 속도전》


시사군도 융싱다오에

전투기 이어 신무기 속속 배치


"美 항행자유작전 문제 꼬이게 해"

주변국들과 긴장 수위 오를 듯


※남중국해 주요 중국 군사기지


[시사 군도]

*융싱다오

(지대공 미사일, 대함 미사일, 전투기)


[난사 군도]

*수비 암초(활주로 건설)

*미스치프 암초(활주로 건설)

*피어리크로스 암초(활주로 건설)

*휴스 암초(군사시설 건설)

*존슨사우스 암초(군사시설 건설)

*콰테른암초(군사시설 건설)


자료: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AFP, 연합뉴스

http://www.hankookilbo.com/v/a94c21b8766049a8baf4e614651f114e


◈부산《너도나도 "텃밭" 뉴욕 경선 대격돌 예고》

美 대선 19일 뉴욕 경선

1988년 이후 가장 치열

위스콘신 2위들 선전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1000042



■경제 TOP


◈조선《'반값' 샤오미 TV, AS망까지 갖추고 한국 상륙한다》

스마트폰부터 냉장고까지...중국産, 대형유통채널 통해 속속 수입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선

이미 중국 제품 가장 많이 팔려


배터리 등 작은 걸로 먼저 어필

대형·고가 가전제품으로 진출

냉장고·공기청정기도 인기


"가전제품 기술경쟁은 한계

국산, 디자인·브랜드로 승부를"


※한국에 상륙한 중국 IT 기기

자료: SK텔레콤·롯데하이마트·LG유플러스 등


루나 폭스콘

44만9900원


TCL알카텔

39만9300원


Y6 화웨이

15만4000원


보조배터리 샤오미

1만원대(1만㎃h 이상)


미밴드(손목착용형) 샤오미

1만5000원 내외


냉장고 하이얼

35만원(252L 크기)


TV TCL

29만9000(32인치) ~

72만9000원(50인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2803.html


◈중앙《1조대 현대증권 인수전, KB가 웃었다》

윤종규 회장 1조2000억 베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인수 땐 증권업계 빅3 도약

현대상선도 회생 발판 마련


※국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순위

단위:원, 2015년 12월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 7조7500억

NH투자증권            4조5300억

KB투자증권+현대증권   3조9000억

삼성증권              3조5000억

한국투자증권          3조3000억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19972


◈동아《"한번 충전 700㎞(서울~목포 왕복) 달리는 전기車배터리 만들것"》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2016 연중기획

R&D 현장을 가다  <1> 삼성SDI


기존 제품은 150~200㎞ 주행


조립라인 습도 1.3%이하 유지

세계 최고수준 안전성 테스트

낙하-전복 등 10단계 통과해야


※삼성SDI 연구개발(R&D) 투자비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대비 R&D 비중.

2014년부터 옛 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문 실적 포함.


자료: 삼성SDI 사업보고서


2012년 3269억9900만(5.67%)

2013년 4285억1100만(8.54%)

2014년 6205억1700만(7.39%)

2015년 5710억1800만(7.54%)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31871/1


◈경향《면세점 특허 다시 '10년'으로

신규 점포 추가 총선 후 결정》

정부, 제도개선안 발표


취소사유 없으면 갱신도 허용

"기존 업체에 사실상 영구특허"

"롯데 살리려 신규 미뤄" 관측도


※면세점 제도개선방안 주요 내용

자료:경제관계장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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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기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 및 특허갱신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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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지배적 추정 사업자 심사 시 감점, 지위남용행위 시 5년간 참여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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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수수료 인상, 중소기업제품 등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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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시내면세점 특허 발급 검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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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적용되는 면세점 특허수수료 징수 방식


매출액       │특허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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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원 이하│매출액×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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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1조원 │2억원+(2000억원 초과분×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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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초과   │42억원+(1조원 초과분×1.0%)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22044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직원 줄어든 삼성·SK·롯데 '고용확대 역주행'》

삼성 14곳, 지난해 4600여명 감소

롯데 8곳 1587명·SK 10곳 318명↓

현대차 10곳·LG 12곳은 늘어

"실적 이유로 고용 줄여 경제 악영향"


※5대 그룹 주요 상장사 임직원 변화

자료: 각 그룹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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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11년 16만6083│2015년 17만9603

(삼성전자 등 상장사 14개)

기업합병한 삼성물산이나 매각한 삼성테크윈 등은 제외

──────────────────────────

[현대차] 2011년 11만6756│2015년 13만6874

(현대차 등 상장사 10개)

지난해 상장한 이노션 등은 제외

──────────────────────────

[LG]     2011년 10만3413│2015년 11만1403

(LG 등 12개)

──────────────────────────

[롯데]   2011년  4만1856│2015년  4만7387

(롯데제과 등 8개)

롯데쇼핑서 지난해 CS유통 분사

──────────────────────────

[SK]     2011년  2만1788│2015년  4만2418

(SK 등 14개)

2012년 하이닉스 인수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761.html


◈한국《윤종규 회장 뚝심 현대증권 낚았다》

KB금융, 우선협상자에 선정

1조원 안팎의 '통 큰 베팅'

증권업계 빅3로 도약 예고

리딩뱅크 경쟁도 본격 레이스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시

자기자본 기준 증권업계 순위

(단위:원, 2015년 말 기준)


미래에셋+대우증권 5조8,373억

NH투자증권        4조5,288억

현대+KB투자증권   3조9,247억

http://www.hankookilbo.com/v/7517be86acf94800be3decbbf9591b62


◈부산《사우디 등 '10대 신흥강국'

부울경 주력 수출시장 부상》

BNK금융경영연구소 분석


무역 선호도 1위 사우디

인도·인니·멕시코도 인기

자동차 관련, 가장 높아


신흥 경제 강국별 동남권 수출 순위

*BNK금융경영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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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국가명        │  비중  

───────────────

 1위│사우디아라비아│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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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인도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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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위│인도네시아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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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위│멕시코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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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위│터키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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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위│브라질        │  6.7%  

- - - - - - - - - - - - - - -

 7위│러시아        │  6.6%  

- - - - - - - - - - - - - - -

 8위│이란          │  4.5%  

- - - - - - - - - - - - - - -

 9위│폴란드        │  1.7%  

- - - - - - - - - - - - - - -

10위│아르헨티나    │  0.9%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100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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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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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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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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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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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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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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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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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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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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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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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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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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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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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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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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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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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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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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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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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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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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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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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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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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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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