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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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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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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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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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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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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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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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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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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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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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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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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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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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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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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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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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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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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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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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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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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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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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 - - - - - - - - - - - - - - - - -

(2)   룩셈부르크          10만2900

- - - - - - - - - - - - - - - - - -

(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 - - - - - - - - - - - - - - - - -

(6)   버뮤다              8만5700

- - - - - - - - - - - - - - - - - -

(7)   맨 섬               8만3100

- - - - - - - - - - - - - - - - - -

(15)  산마리노            6만2100

- - - - - - - - - - - - - - - - - -

(18)  저지 섬             5만7000

- - - - - - - - - - - - - - - - - -

(19)  미국                5만6300

- - - - - - - - - - - - - - - - - -

(29)  독일                4만7400

- - - - - - - - - - - - - - - - - -

(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 - - - - - - - - - - - - - - - - -

(40)  영국                4만1200

- - - - - - - - - - - - - - - - - -

(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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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 - - - - - - - - - - - - - - - - - - -

"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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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

"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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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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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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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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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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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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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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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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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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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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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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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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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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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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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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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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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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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신고
  1. 가을하늘 2016.06.08 16:35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1465916911 2016.06.15 00:08 신고

    반가와요

17대총선, 18대총선, 19대국회, 19대총선, 20대총선, 39호실, 4.13총선, 4세경영, 6%성장, 8부능선, 9부능선, BIFF, DJ정부, GA, TK, WMD, 감사, 강사자격증, 개헌, 건설장비, 결의안, 경선, 경영권, 경영승계, 경쟁력, 경쟁자, 경제침체기, 계열분리, 계열사, 고용절벽, 고질병, 공개사과, 공관위, 공부방, 공작기계, 공정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위, 공화당, 광물금수, 광전총국, 교과성적평가방식, 교사, 교육부, 구조조정, 구직,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예산, 국정원, 국제금융망, 국회마비, 국회심판론, 권노갑,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피아, 기말고사, 기재부, 기획재정부, 김대중, 김정은, 김종인, 김한길, 나진항, 낙하산, 난치병, 내부갈등, 노년층, 노동당, 눈물, 단기외채, 단둥, 단수추천지역, 단일화, 달러, 당명, 당색, 당원, 당원명부, 대기업, 대남도발, 대북제재, 대의원, 대테러경계, 대학7학년, 대학가, 대학생활, 대학졸업생,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단, 독립보험대리점, 독자제재, 돈줄, 동교동계, 동부산테마파크, 동시선거, 동아리, 두산그룹, 두산베어스,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러시아, 레임덕, 롯데, 리시케시,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매각, 매직넘버, 면세점, 문자,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니슈퍼화요일, 민주당, 박근혜, 박용곤, 박용만, 박정원, 박지원, 발전, 방패막이, 백악관, 버니 샌더스, 변협, 변호사, 본선, 본회의, 봉사, 부산국제영화제, 부업, 부유층미용, 북한, 북한은행지점폐쇄, 북한인권법, 분노, 불법, 불완전판매, 불참, 비대위, 비틀스, 사교육, 사업계획서, 상담, 상임이사회, 새누리당, 서병수, 석탄,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거판, 성지, 세대, 세포치료제, 소규모스터디, 소비세율인상, 수도권, 수익성극대화, 수퍼붕괴, 수퍼화요일, 수행자, 수행평가, 순손실, 슈퍼화요일, 스티브 잡스, 스펙, 승부사, 승부수, 시진핑, 시험시즌, 신성장동력, 심판론, 쓴소리, 아베 신조, 아슈람,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짜, 압승, 야구광, 야구팬, 야권,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권통합, 야권통합론, 야당, 야당심판론, 양회,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행사, 역풍, 연료전지, 영남, 영등포, 영화굴기, 예비후보, 예체능, 오하이오, 완주, 외국인, 외환, 요가, 우선추천지역, 운동, 울산북구, 위기돌파, 위기탈출, 유감, 유동성, 유령당원, 유엔, 유일호, 의견서, 의창구, 이기문, 이슈화, 이식, 이혼, 인권위원, 인도, 일본, 입법, 자문위원, 자민당, 장남, 장성철, 장손, 장자, 장자상속, 재계, 적자, 전국인대, 전송실패, 전인대, 정권교체, 정권심판, 정보수집, 정찰총국, 정협, 제3, 제대혈줄기세포, 제조, 조선노동당, 주관, 주도권, 주력사업, 준법감시인, 중간고사, 중구난방, 중국, 중국동포, 중국영화, 중도층, 중의원, 중저속성장, 지역구, 지지층결집, 지필시험, 집행부, 집행위원장, 차떼기, 착수금, 참의원, 창원시, 책임당원, 천안문광장, 천안함폭침, 천정배, 청사진, 체류, 총선, 총수, 취업, 취업준비생, 친박, 카공족, 카페, 칸막이책상, 커피, 커피전문점, 탄핵, 탈빈공정, 테드 크루즈, 테러방지법, 테러법, 테러위험인물, 톈안먼광장, 통치자금, 퇴진, 평화헌법, 프라임사업, 플로리다, 필리버스터, 학과통폐합, 학교생활기록작성지침, 학보사, 학부모, 학회, 한나라당, 한미통화스와프, 할리우드, 해결사, 헌법9조, 현역의원, 형제, 형제경영, 호남, 화물검색, 화석선배, 효력정지,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3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백악관 가는 길, 마주선 男과女》

[2016 美 대선]


경선 분수령 '수퍼 화요일'

민주 힐러리·공화 트럼프 압승

이변 없는 한 본선서 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00.html


◈중앙《총선 42일 앞두고 제기된 야권통합론》


김종인 제안에 정치권 요동

본지, 국민의당 18명 조사

통합 논의 긍정적 9 부정적 4


안철수 "의도 조심스럽다"

김한길 "뜨거운 토론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3


◈동아《국회마비 풀리자

선거판 뒤흔들기》

[김종인 "총선 승리 위해 야권통합" 불쑥 제안]


[뉴스분]


안철수 "의도가 의심스럽다"

김한길-천정배는 "논의 필요"

與 "통합할거면 왜 헤어졌나"


野 필리버스터 8일만에 종료

테러법-北인권법-선거법 통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124&date=20160303


◈경향《"다시 야권통합"

김종인 승부수》

더민주 "시간 없다" 공식 제안

안철수 "의도 의심된다" 거부

박지원·권노갑, 국민의당 입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227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야권 통합" 제안

김한길·천정배 "논의 필요"》

김 "정권심판 위해 단합" 제의

국민의당 지도부 엇갈린 반응

안철수는 "의도 의심" 일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3002.html


◈한국《대형 GA(독립보험대리점)까지 꿰찬 금피아들》


43곳에 금감원 출신 인사 14명

감사·준법감시인 자리 '낙하산'

중소형 GA는 실태 파악조차 안 돼


당국과 유착된 방패막이 가능성

"불완전 판매 등 예방 못해"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f099f26c8f9345eb8497da42ba20895d


◈서울《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정보 수집》

테러방지법 여당안 본회의 통과

총리가 국가테러대책위원장 맡아

DJ정부 이후 15년 논란 끝 입법

선거구 획정안·北인권법도 처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3001016


◈세계《테러방지법 발의 15년 만에 통과》

재석 157명 중 찬성 156명...야 표결 불참

선거법·북한 인권법도 본회의 처리 절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4833.html


◈국민《안보리, 김정은 돈줄 '39호실(노동당 내 통치자금 관리 부서)' 옥죈다》

사상 최고 수준 결의안 채택


천안함 폭침 등 對南 도발 총괄

정찰총국도 제재 대상 포함

러 항의로 장성철 막판 제외


美 "北 지배 엘리트 정조준"

우리 정부 "전적으로 환영"


中, 광물 禁輸 독자 제재 착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886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테러방지법 15년만에 통과

끝까지 갈라선 19대 국회》

野 필리버스터 192시간만에 종료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5421&year=2016


◈한국경제《두산그룹 '4세 경영시대'...박정원 회장(㈜두산·두산건설 회장) 체제로》

박용만 회장 퇴진...사업 구조조정 가속페달

'알짜'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부문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215371


◈부산《누구 위한 'BIFF 갈등'인가》


"자문위원 무더기 끌고 와"

서 시장, 이례적 기자회견

효력정지 등 법적 대응 방침


BIFF측, 회견 직후 반발

"집행위원장의 보장된 권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95



■정치 TOP


◈조선《與 예비후보 96%(유권자에 전화 건 263명중 252명) "이 당원명부로는 경선 못한다"》

후보들 불만 접수한 공천委의 '당원명부 현황 조사 보고서'


울산 북구

-책임당원에 보낸 3538건 문자중

-1078건이 '전송 실패'로 떠


창원시 의창구

-지난해 7~8월 2개월동안

-당원, 800명서 1900명으로 급증


당원 여론조사 不信 확산

-유령당원 문제 계속 불거져

-후보들 "30% 여론조사 배제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404.html


◈중앙《중국에 있는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모두 폐쇄해야》

[안보리, 대북제재안 만장일치 채택]


북한의 국제금융망 접근 원천 봉쇄

WMD 관련 노동당 단체 자산 동결

단둥 오가는 북한 화물도 모두 검색


러시아 요구로 제재안 일부 수정

나진항 통한 러 석탄 수출은 허용


최종 채택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주요 내용


[의심품목 수출 통제 의무화]


*유엔 회원국은 WMD·재래식무기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어떤 품목이라도 수출 통제

하도록(캐치올 제도) 의무화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 돈 되거나 전용될 수 있는 물품 원천 차단. 군용으로

쓰일 수 있는 트럭, 핵 개발 때 쓰이는 방호복까지도

수출 금지 대상


[대외교역 제한]


*북한산 금, 바나튬광, 티타늄광 등 광물자원 전면

수입 금지 (신설)

→ 북한 자금줄 차단. 석탄·철·철광 등은 '민생 목적'일

경우 허용, 북한이 악용할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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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유(로켓 연료 포함) 판매·공급 중지 (신설)

→ 북한 공군력 억제. 원유가 포함되지 않아 북한에

'숨구멍' 터줘 한계


[금융거래 제한]


*자국 내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폐쇄 (신설)

→ 해외 지점 수십 개. 북한의 국제 금융시장 접근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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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거래에도 금융거래 금지 의무 적용 (신설)

→ 금괴를 이용한 제재 회피 가능성 차단


[육·해·공 봉쇄]


*북한 반입·반출 화물 무조건 검색

(기존엔 금지 품목 적재 의심할 근거 있을 때만)

→ 중국, 단둥 오가는 북한 트럭도 검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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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항공기나 선박 대여 금지, 북한기 사용 선박

소유나 운용 금지 (신설)

→ 외국 선박의 북한 국적선 등록 통제. 북한의 해상

운송 능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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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 품목 실었다고 의심되는 항공기의 이착륙과

영공 통과 불허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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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대상이거나 북한 불법활동에 연루 의심되는

선박 입항 금지 (기존엔 검색 거부 시만 입항 금지)

→ 북한의 '해운 네트워크' 차단


[제재 대상 확대]


*12개 단체, 개인 16명 제재 추가 지정 (대상 확대)

→ WMD 개발 관여 북한 인사들의 해외 활동 및 도피 방지,

김정은·김여정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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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대상인 사치품 목록을 7개에서 12개로 확대

(고급 손목시계, 수상 레크리에이션 장비, 2000달러

이상 스노모빌, 납크리스털,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장비 추가) (대상 확대)

→ 위락시설 좋아하고 마식령 스키장 만든 김정은 취향

분석한 결과. 하사품 등 통치 수단으로 쓰는 사치품

http://news.joins.com/article/19663680


◈동아《"TK현역 일부 경쟁자에 밀려"...與 물갈이 '운명의 일주일'》

공관위, 주말부터 경선지역 발표


지역구 150여곳 사전여론조사 마쳐

단수-우선추천지역 내주 결정

경선 10일경 시작 20일까지 완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274&date=20160303


◈경향《더민주, 야 주도권·수도권 민심 '소득'...새누리도 지지층 결집》

필리버스터 이후 총선 구도


더민주 '테러방지법 심판론'

총선 이슈화해 표심 잡기

새누리, 영남·노년층 다져

향후 중도층 평가가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22205035


◈한겨레《'통합파' 박지원, 국민의당 합류...야권 재편 움직임 관심》

[여야 총선모드 돌입]


"총선승리·정권교체 위해 헌신

야권 통합했으면 좋겠다" 밝혀

안철수 대표 면전에서

"리더십 중구난방" 쓴소리도


권노갑 등 동교동계도 입당

호남서 당 지지세 회복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116.html


◈한국《朴대통령 '야당·국회 심판론'...4월13일 밤에도 웃을까》

17대 총선 "한 번 더 기회를" 눈물로

탄핵·차떼기 역풍서 한나라 구하고

18대 "속았다" 분노로 친박계 살려

19대엔 黨名·黨色 등 변신으로 승리

이번엔 레임덕 지연시킬지에 주목


※2004 ~ 2016년 朴대통령 선거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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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눈물


"마지막으로 한 번만 기회를 달라"

탄핵 역풍 속 개헌저지선 확보,

대선 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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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분노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당 안팎 친박계 50여명 당선,

'박근혜 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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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변신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이다. 다 바꾸겠다"

막판 역전으로 단독 과반 의석 확보,

대선 전초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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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심판


"국민이 나서달라. 진실한 사람만 선택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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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f0fab8d233144404820c3757323b00b9


◈부산《갈라선 지 얼마라고...야권연대 '불쑥'》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

야권통합론 제기 '파장'

국민의당 "진의 파악" 신중


새누리 "고질병 도져"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19



■사회 TOP


◈조선《죽치는 카공族(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카페들 죽을맛》

[NOW]


카페를 공부방 삼아...

-"답답한 독서실보다 아늑해 좋아"

-졸업한 취업 준비생도 즐겨찾아

-학원가엔 칸막이 책상도 등장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한나절

-시험 시즌되면 매출 30% 급감

-'공부 금지' 안내문 붙이기도


※카페(커피 전문점) 매장 수 증가


2007년    2300

2015년 4만9600개


자료: 한국기업콘텐츠진흥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291.html


◈중앙《초·중·고 지필시험(중간·기말고사) 안 보고 수행평가로 성적 매길 수 있다》

[또 바뀌는 교과 성적 평가 방식]

교육부 '생활기록 지침' 개정 예고


이르면 이번 학기부터 시행

예체능부터 지필 없어질 듯


학부모 "수행 사교육 부추길 우려"

교사 주관 개입 여지, 공정성 논란도

교육부 "다양한 방식 개발해 보급"


※학교생활기록 작성 지침 개정 전·후 비교

자료: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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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 내용]


*현행 지침

평가는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한다

*개정 지침

평가는 수업활동과 연계해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할 수 있다. 교과의 특성상 수행평가만으로

평가가 필요한 과목은 학교학업관리규정으로 정해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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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지침

중·고등학교 체육·음악·미술 관련 과목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산출할 수 없다

*개정 지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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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현행 지침

지필평가(중간·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모든 교과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함

*개정 지침

학교 판단에 따라 일부 교과목은 지필평가 없이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산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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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2


◈동아《"이혼후 체류문제 처리"...中동포 상대 여행사 '해결사 부업'》

영등포 일대에만 50여곳 불법영업

상담-변호사 알선...착수금 500만원

돈 챙기고 부실 서비스...피해 잇따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90042/1


◈경향《"난치병에 특효" 제대혈 줄기세포 위험한 불법 이식》

임상시험도 안 거친 세포치료제 1만5000개 불법 제조

1개당 최고 200만원 거래...업체 11곳·의사 15명 적발

1회에 3000만원 받고 이식, 일부는 부유층 미용에 쓰여


※제대혈 줄기세포 불법 유통·이식 흐름도


[산모들] →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기증·위탁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유통업체(11곳)] : 매매 / 1유닛당 100만~200만원


[유통업체(11곳)] → [병원(13곳·의사 15명)] : 매매


[병원(13곳·의사 15명)] → [환자(당뇨·암·항노화 등)] : 이식 / 이식 1회당(3유닛) 2000만~3000만원


※제대혈 : 산모와 태아를 잇는 탯줄 속에 흐르는 혈액이다. 혈구와 혈소판을 만드는 조혈모세포가 다량 함유돼 있다. 연골, 뼈, 근육, 신경 등을 만드는 간엽줄기세포를 갖고 있어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21529221


◈한겨레《변협 회장 '유감' 표명에도 내부 반발 확산》

[대한변협 회장 독단 도마에]


전·현직 인권위원 등 변호사 1천여명

"테러방지법 찬성, 인권보호에 반해"

의견서 철회·집행부 공개사과 요구

'일방적 업무 스타일' 반감도 작용

상임이사회서도 공개적 문제제기

"중요 안건 이사회 거치지도 않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017.html


◈한국《"학과 통폐합 반대" 대학가 개강하자마자 시끌》


정부, 내달 프라임 사업 19곳 선정

구조조정 학교에 2000억 지원


'사업계획서' 제출 예정인 대학들

학생 반발 등 내부갈등에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3b65e2864a95430d87667d4ed7954da2


◈부산《취업 압박에 삶 포기하고》

[위기의 청년]


구직 실패 대학 졸업생 등

최근 잇따라 극단적 선택


끝이 안 보이는 고용절벽

'대학 7학년' '화석선배'...

자조 섞인 신조어만 늘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4


《대학 동아리, 스펙에 밀리고》

[위기의 학교]


한때 '대학생활 낭만' 상징

학보사 등 지원율 반 토막

운동·봉사 동아리도 어려움

학회·소규모 스터디 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2



■국제 TOP


◈조선《잡스도 다녀간 요가 성지...아슈람(수행자 거처)마다 외국인들 북적》

['세계 요가의 수도' 리시케시

이기문 인도 특파원 르포]


1968년 '비틀스'가 두 달 체류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도시

수행자 年 2000만명 이상 몰려


"인도서 딴 강사자격증 알아준다"

432만원 4주 코스 지원자 넘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67.html


◈중앙《트럼프 맞설 후보 단일화 난항 "공화당 수퍼붕괴의 날"》

[미 대선 '수퍼 화요일']공화당의 고민


양쪽 표 합치면 트럼프 앞서지만

크루즈·루비오 양보 안 해 표 분산


당 내선 트럼프 본선 경쟁력 논쟁

"지지한다" "제3 선택을" 엇갈려


※수퍼 화요일 민주·공화당 배정 대의원 수

(한국시간 2일 오후 10시 기준. 자료:워싱턴포스트)


[수퍼 화요일 총 대의원 수(명)]

민주당 1007595 공화당


[미네소타]

          9338

클린턴  24 8 트럼프 - 확보 대의원 수

샌더스  4212 루비오

             │ 12 크루즈


[텍사스]

          252155

클린턴 12220 트럼프

샌더스  48 - 루비오

              │ 57 크루즈


[조지아]

         11676

클린턴  6636 트럼프

샌더스  2311 루비오

             │ 14 크루즈


[매사추세츠]

         11642

클린턴  4522 트럼프

샌더스  43 8 루비오

             │  4 크루즈


[버지니아]

         11049

클린턴  6117 트럼프

샌더스  3216 루비오

             │  8 크루즈


[콜로라도]

          79

클린턴  24

샌더스  33

             │


[테네시]

          7658

클린턴  4030 트럼프

샌더스  22 2 루비오

             │ 12 크루즈


[오클라호마]

          4243

클린턴  1612 트럼프

샌더스  2011 루비오

             │ 14 크루즈


[아칸소]

          3740

클린턴  1813 트럼프

샌더스   7 6 루비오

             │  9 크루즈


[버몬트]

           26 16

클린턴   -  6 트럼프

샌더스  10 - 루비오

              │  - 크루즈


[알래스카]

          │ 28

          │ 12 트럼프

          │  5 루비오

          │ 11 크루즈


*공화당의 콜로라도·와이오밍,

민주당의 사모아는 대의원 수 추후 발표 예정.


민주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명


[클린턴]

1001(수퍼 대의원 포함)

├총 확보 대의원          544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453


[샌더스]

371

├총 확보 대의원          349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84


*기존 대의원 확보 수는 클린턴 91명, 샌더스 65명.

*민주당은 일반 대의원 외에 주지사 등 700여 명의 '수퍼 대의원'이 있음.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일 현재 클린턴이 확보한 수퍼 대의원 수는 457명, 샌더스 22명.


공화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크루즈]

161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143


[루비오]

87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71


[트럼프]

285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04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9~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663818


◈동아《中, 6%대 '중저속 성장 원년' 선언할지 주목》

정협-전국인대 '양회' 오늘 개막


시진핑 집권후반기 청사진 제시

국방예산 30%까지 증액 가능성

톈안먼 광장 등 대테러 경계 삼엄


※2016년 양회(兩會) 주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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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

'6% 시대 공식화' 여부. 2015년은 '7% 안팎'

제시 후 6.9%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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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예산 증가율

전년 대비 20~30% 증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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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개혁 방안

'좀비 기업' 구조조정 및 과잉 생산시설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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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빈(脫貧) 공정'

2020년까지 7000만 명 빈곤 인구 해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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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경제사회발전계획

혁신 개방 공유 균형(협력) 친환경 5대 발전이념

실현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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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 분쟁 등 적극적 외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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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부패 및 사법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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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89822/1


◈경향《중국의 '영화 굴기' 할리우드도 넘었다》

2월 매출 10억5000만달러...처음으로 북미 시장 앞질러

자본·인력 몰려 질 높은 영화 제작...폭발적 성장 선순환


※2012~2015년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매출 증가 추이

자료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매출액]

(단위:억위안)


2012년 170.73

2013년 217.69

2014년 296.39

2015년 440.6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021609171


◈한겨레《더 노골화하는 아베 '개헌' 야심》

내년 예정 소비세율 인상 보류하고

중·참의원 동시선거 카드 만지작

2년전에도 세율 인상 연기

중의원 해산 재선거 치러

야권 아베독주 견제여부 미지수


※아베 총리가 언급한 자민당의 헌법 9조 개정안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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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포기]


*현행 헌법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 수단으로서 영구히 포기한다.

-국가의 교전권은 인정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위의 규정이 자위권의 발동을 가로막는 것은 아니다.

-국방군은 국제사회의 평화·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지는 활동과 공공질서 유지,

국민의 생명·자유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

[군대의 보유]


*현행 헌법

-육해공군 등 그 밖의 전력을 보유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내각총리대신을 최고지도자로 하는 국방군을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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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3035.html


◈한국《클린턴 9부 능선, 트럼프 8부 능선 넘었다》


클린턴, 대의원 매직넘버 절반 획득

샌더스 완주해도 '지명 확률 93.4%'


트럼프, 2위권 의혹에 약점 드러나

플로리다·오하이오 경선이 관건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화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2일 오전 6시 현재)


[앨라배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843 트럼프

샌더스 1919 루비오

             │21 크루즈


[아칸소]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3 트럼프

샌더스 3025 루비오

             │31 크루즈


[조지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139 트럼프

샌더스 2825 루비오

             │24 크루즈


[매사추세츠]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5049 트럼프

샌더스 4918 루비오

             │10 크루즈


[미네소타]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3821 트럼프

샌더스 6237 루비오

             │29 크루즈


[오클라호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228 트럼프

샌더스 5226 루비오

             │34 크루즈


[테네시]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9 트럼프

샌더스 3221 루비오

            │25 크루즈


[텍사스]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527 트럼프

샌더스 3318 루비오

             │44 크루즈


[버몬트]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1433 트럼프

샌더스 8619 루비오

            │10 크루즈


[버지니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435 트럼프

샌더스 3532 루비오

            │17 크루즈


[알래스카]

  민주당 │  공화당 

  미실시 │34 트럼프

           │15 루비오

           │36 크루즈


[콜로라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0│  미실시 

샌더스 59│         

             │         

http://www.hankookilbo.com/v/28ec2499c2c046d2a4d087667a6617d9


◈부산《'슈퍼 화요일' 압승 힐러리-트럼프 본선 대결 가시화》

힐러리 8곳, 트럼프 7곳 승리

미니 슈퍼 화요일도 우세

양당 후보 지명 가능성 커

상대 겨냥 벌써부터 신경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3000067



■경제 TOP


◈조선《'시련의 두산'...새 총수에 구조조정 큰 임무》

두산그룹 박정원 시대로


세대順·장자順 경영 승계

-형제들 돌아가며 3년씩 경영권

-작년엔 그룹 위기로 승계 유보


계열사 실적 개선해야

-주력 사업인 발전·건설 장비

-수조원대 적자로 재정 악화


※차기 총수 박정원 회장은

1985년 입사해 현장 두루 거쳐

주요 인수합병에 깊숙이 관여


  1985년 두산산업(현 두산 글로넷BU)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박정원 차기 회장은 2007년 ㈜두산 부회장, 2012년 ㈜두산 지주 부문 회장을 맡아 그룹 신성장 동력 발굴에 관여했다.

  2014년 연료전지 사업을 신성장 분야로 정하고 국내의 퓨얼셀파워와 미국 기업인 클리어에지파워 인수를 주도했다. 그는 지난해 ㈜두산의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 진출 결정에도 역할을 했다. 두 사업은 두산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꼽힌다. '야구 광(狂)'으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를 맡고 있다.


※두산그룹 가계도


─────────

 故 박승직 창업주 

─────────

        │        

─────────

故 박두병 초대회장

─────────

        │        

─────────────

    1남 박용곤 명예회장   

재임기간: 1981~91, 1993~96

─────────────

박정원 차기 그룹회장

박지원


───────────────

2남 故 박용오 前 성지건설 회장

           1997~2004          

───────────────

박경원

박중원


───────────────

  3남 박용성 前 중앙대 이사장 

             2005             

───────────────

박진원

박석원


───────────────

4남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2009~2012          

───────────────

박태원

박형원

박인원


───────────────

   5남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2012~2016          

───────────────

박서원

박재원


───────────────

   6남 박용욱 이생그룹 회장   

───────────────

박승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006.html


◈중앙《4세 박정원 체제...두산, 위기 돌파 나섰다》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

입사 31년 만에 그룹 회장

대기업 중 4세 경영 첫 시동


그룹 순손실 1조7000억원

흑자 전환 등 과제 많아


박용만 "승계 오래전 생각"

인프라코어 회장직은 유지


두산그룹 가계도


[1세대]

고 박승직(창업자 1864~1950)


[2세대]

고 박두병(초대회장 1910~1973)


[3세대]

박용곤(장남)

*그룹 명예회장

1932년생


고 박용오(2남)

*전 그룹 회장

전 성지건설 회장

1937~2009


박용성(3남)

*전 그룹 회장

전 중앙대 이사장

1940년생


박용현(4남)

*전 그룹 회장

연강재단 이사장

1943년생


박용만(5남)

*그룹 회장

상공회의소 회장

1955년생


박용욱(6남)

*이생그룹 회장

1960년생


[4세대]

3세대 박용곤(장남)

박정원(장남)

│*㈜두산 회장

│62년생

박지원(2남)

  *두산중공업 부회장

  65년생


3세대 고 박용오(2남)

박경원(장남)

│*전 성지건설 부회장

│64년생

박중원(2남)

  *전 성지건설 부사장

  68년생


3세대 박용성(3남)

박진원(장남)

│*전 두산산업 차량BG 사장

│68년생

박석원(2남)

  *두산엔진 부사장

  71년생


3세대 박용현(4남)

박태원(장남)

│*두산건설 사장

│69년생

박형원(2남)

│*인프라코어 부사장

│70년생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73년생


3세대 박용만(5남)

박서원(장남)

│*㈜두산 전무

│79년생

박재원(2남)

  *85년생


3세대 박용욱(6남)

박승원(장남)

  *93년생


자료:두산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663526


◈동아《두산, 박정원 시대...그룹 시련 넘는게 첫 과제》

형제경영 끝내고 재계 첫 4세경영


朴회장, 결정적 순간 승부사 기질

작년 면세점사업 진출 이끌어

야구팬...두산베어스 구단주 겸임


주력기업 실적 악화로 유동성 위기

신성장동력 확보 등 활로 찾아야


인프라코어 공작기계 매각 마무리


※두산그룹 가계도

괄호는 ㈜두산 보유 지분(%).


1세대 [      고 박승직 창업주      ]

                    │              

2세대 [고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

                    │              

                   3세대            

[1남]박용곤(1.36)

두산그룹 명예회장


[2남]고 박용오

전 성지건설 회장


[3남]박용성(2.98)

전 중앙대 이사장


[4남]박용현(2.95)

연강재단 이사장


[5남]박용만(3.65)

두산그룹 회장

                    │              

                   4세대            


[1남]박용곤(1.36)

박정원(6.29)

두산그룹 차기 회장

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지원(4.19)

  두산중공업 부회장


[3남]박용성(2.98)

진원(3.57)

│전 ㈜두산 산업차량 사장

석원(2.92)

  두산엔진 사업부문 부사장


[4남]박용현(2.95)

태원(2.64)

│두산건설 사장

형원(1.95)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인원(1.95)

  두산중공업 전무


[5남]박용만(3.65)

서원(1.92)

│㈜두산 전무

재원(1.59)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자료:두산그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2/76789097/1


◈경향《3세 '형제 경영' 막 내리고 '장자 상속'》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사퇴, '4세 경영' 체제로]


두산 "박용만 회장 임기 올해 만료...승계 작업 적기 판단"

일각선 두산중공업 등 주요 계열사 유동성 위기 연관 추측


※두산그룹 역대 회장 및 재임기간


1981~1991년, 1993~1996년

박용곤 명예회장


1997~2004년

고(故) 박용오 회장


2005년

박용성 회장


2009~2012년

박용현 회장


2012~2016년

박용만 회장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117425&code=920100&med=khan


◈한겨레《다시 불거진 '한-미 통화스와프'...안하나, 못하나》


미 달러 언제든 빌려 쓰는 제도

유일호 부총리 "다시 하는 게 맞아"


기재부 "원론적 발언" 진화 나서

외환 상황 괜찮고 단기외채 적어


경제 침체기에 체결했던 미국

회복 흐름 탄 지금은 소극적


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전후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원-달러 환율]

2008년

9월1일   1087

10월29일 1478.5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11월14일 1393.9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달러 스와프 현황


발표 일자      │주요 내용                                                    │비고                                                                       

──────────────────────────────────────────────────────────

2007년 12월12일│유럽중앙은행(ECB), 스위스와 체결                             │통화스와프 첫 약정                  

──────────────────────────────────────────────────────────

2008년 9월18일 │캐나다, 영국, 일본과 체결. 기존 체결국과는 한도 증액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 파산 직후

──────────────────────────────────────────────────────────

2008년 9월24일 │오스트레일리아, 덴마크, 노르웨이와 체결                      │AIG 대규모 구제금융 결정 직후       

──────────────────────────────────────────────────────────

2008년 10월29일│브라질, 멕시코, 한국, 싱가포르와 체결                                                              

──────────────────────────────────────────────────────────

2010년 2월     │캐나다, 영국, 유럽중앙은행, 일본, 스위스 등 5개국만 만기 연장│한국 재체결 실패                    

──────────────────────────────────────────────────────────

2013년 12월    │위 5개국과 반영구 약정으로 전환                              │현재까지 지속                       

──────────────────────────────────────────────────────────

자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누리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037.html


◈한국《두산 '박정원 시대'...재계 4세경영 첫 테이프》

두산家 장손, 그룹 회장 승계


연료전지 사업 등 신성장 동력 성과

주요 계열사 적자 등 위기 탈출 과제


박용만 회장, 인프라코어직은 유지

공작기계 부문 매각 등 사업 재편


형제경영 전통 지속 여부 관심

계열 분리 가능성도 점 쳐져


※두산 그룹 가계도


───────────────

   박승직 두산 창업주·작고   

───────────────

              │              

───────────────

  박두병 두산 초대회장·작고  

───────────────

              │              

───────────────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     

───────────────

박정원 ㈜두산 회장

박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


───────────────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작고

───────────────


───────────────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   

───────────────

박진원 전 두산 사장

박석원 두산엔진 부사장


───────────────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

박태원 두산건설 사장

박형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

       박용욱 이생 회장       

───────────────

http://www.hankookilbo.com/v/5c7e93851f894f659dda2400e6da971a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협약 이번엔 잘돼야"》

또 지연 땐 롯데 여론 부담

수익성 극대화 방안 협의 중

늦어도 이달 말 최종 결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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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8422946 2017.05.30 0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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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주력企業 65%가 (지난해) 매출 줄었다》

삼성전자·포스코·現重·두산...

20대社 중 13곳이 마이너스 성장

1조원 넘는 대형 적자가 6개社

IMF·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


※1조원 이상 적자 기업


2007년 0개

2008년 3개

2009년 3개

2010년 1개

2011년 2개

2012년 2개

2013년 4개

2014년 4개

2015년 6개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순이익 중 하나 이상이 1조원 이상 적자인 기업 숫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430.html


◈중앙《"북 도발 꾸짖되, 평화 호소하라"》

대통령 국회연설, 전문가 제언


오늘 연설은 세계 향한 연설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히고

국론 통합, 국민 안심시켜야


자위적 핵무장론 비현실적

총선용 신북풍론은 음모론

극단 주장들 국익 도움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3


◈동아《"북핵, 이젠 핵으로 대응해야"》


원유철, 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제기

軍일각서도 전술핵 배치 카드 주장


美-中 반발 가능성...실현 미지수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15/1


◈경향《홍용표, 하루 만에 '말 뒤집기'》

"개성공단 돈으로 북 핵개발"→유엔 결의 위반 논란 일자 "증거 없다"


"우려 발언이 와전된 것" 해명

물증 없이 무리한 여론전 비판

야당들 "자진 사퇴·해임" 촉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349045


◈한겨레《국민 우롱한 홍용표..."핵·미사일에 자금 전용 증거없다" 실토》

국회 외통위서 또 말바꾸기

"개성공단 폐쇄 필요한 조처,

경각심 가지는 차원에서..."

야당 "무책임" 해임 촉구

국제적 신뢰 추락 파장 클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0532.html


◈한국《"개성공단 임금 전용 증거 없다"...말 바꾼 洪장관》


"막연한 우려 아님 강조하려..."

홍용표 사과...정부 신뢰 추락


野 "개성공단 중단 무리한 합리화

외교 행태 총체적 파탄" 직격탄


국방부는 '사드 부지' 오락가락

http://www.hankookilbo.com/v/4f4abd85bf3f4361a94a3516ba1e0304


◈서울《"자위적 핵 보유

고려하지 않아"》

한민구 국방장관, 국회서 답변

정치권 일각 '핵 무장론' 일축

"개성공단 軍 배치 쉽지 않을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6001010


◈세계《수출 효자 ICT

'차이나 쇼크'》

1월 수출액 17.8% 줄어

중국 업체 추격 등 고전

스마트폰 등 악재 첩첩


※주요 정보기술품목

1월 수출 성적


       구분       │수출액(달러)│전년 동월대비

────────────────────────

총액              │ 118억6000만│    -17.8%    

────────────────────────

휴대폰·스마트폰  │ 19억9000만 │     -7.3%    

- - - - - - - - - - - - - - - - - - - - - - - -

반도체            │ 45억3000만 │    -13.9%    

- - - - - - - - - - - - - - - - - - - - - - - -

디스플레이        │ 20억1000만 │    -30.7%    

- - - - - - - - - - - - - - - - - - - - - - - -

컴퓨터 및 주변기기│  5억9000만 │    -10.1%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5/20160215004081.html


◈국민《이 와중에...홍용표(통일부 장관) '말바꾸기'》

개성자금 전용 자료 있다더니

사흘 만에 "증거 없다" 번복

엄중한 상황에 섣부른 언행

野, 홍 장관 즉각 해임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910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美헤지펀드, GS홈쇼핑 공격》

SC펀더멘털, 순이익의 80% 배당 요구...엘리엇사태후 첫 사례


※SC펀더멘털 주주제안 내용

─────────────────────────

         정기주총 안건        │GS홈쇼핑 소요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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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주식 10% 매입, 자사주 소각│     11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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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배당 1만원까지 확대      │      29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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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선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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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3117


◈한국경제《"은행,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6개銀 조사결과 통보

은행들 "당국 지도 따랐을 뿐"


※시중금리 하락에도 꼼짝 안 한 CD금리

(단위:연%)


[CD금리]

2011년 12월 말 3.55

2012년 7월11일 3.54


[통화안정증권(91일물)]

2011년 12월 말 3.51

2012년 7월11일 3.22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514091


◈부산《아파트 프리미엄 광풍 잦아드나》

대출규제에 물량까지 누적

인기단지 3천만 원 넘게 내려

거래량도 한 달 사이 38%↓

"집값 정상화 과정" 반론도


※부산 5년간 입주 물량 추이

(단위:세대)


2012년 15,334

2013년 20,717

2014년 22,343

2015년 20,887

2016년 12,128


<자료:부동산114>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87



■정치 TOP


◈조선《홍용표 통일, 계속 꼬이는 '입'》

개성공단 달러 核유입→관련자료 있다→자료관련 와전됐다

애초 발설말아야 할 말 무리한 언급...이후 진퇴양난 자충수


※개성공단 자금 흐름 관련 홍용표 장관 발언


10일 정부 성명

"개성공단 통해 6160억원 유입...

핵·미사일 고도화에 쓰인 걸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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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기자 회견

"개성공단 임금 등이 대량살상무기에 사용

된다는 우려...자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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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KBS 일요진단

"개성공단으로 유입된 돈 70%가 노동당

서기실로 상납...핵·미사일 개발에 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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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회 외통위

"증거 자료, 액수 등 확인할 수 있다는 건

와전...송구스러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79.html


◈중앙《원유철 "우리도 핵무장"...한민구 "고려 안 한다"》

[여권 내부 핵무장론 혼선]


원내대표 발언 1시간도 안 돼

김무성 "당론 아닌 사견" 일축


야당선 또 "총선용 신북풍 전략"

국민 여론과는 동떨어진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66


◈동아《"개성공단 달러로 핵개발, 그게..." 스텝 꼬인 홍용표 장관》

통일장관 하루만에 '뒷수습' 진땀


"北노동당에 70% 상납 맞지만

무기에 얼마 썼는지는 확인 안돼"


유엔결의 위반 지적에 뜨끔한 듯

오해 자초해 공단중단 결단 빛바래


노동당 돈 유입은 盧정부때도 확인

국정원 "없는 사실 말한 것 아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88/1


◈경향《'선거구 없이 경선' 제동..."총선 못할 수도"》

원유철·이종걸, 선거구 획정·쟁점법안 회동...합의 또 실패

정의화 "총선 치르려면 23일까지는 본회의 통과돼야"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220205


◈한겨레《청와대 강경몰이에...통일장관, 공단폐쇄 명분 찾다 '자가당착'》

[개성공단 폐쇄]

홍용표 '자금 전용' 발언 번복


청와대 '전면 중단' 일방적 결정

주무 통일장관 '설거지' 떠맡아


10일 중단 발표땐 "우려와 추측"

북 맞대응에 "증거" "70% 상납"

안보리 제재 위반 논란에 말바꿔


오늘 박대통령 국회연설 앞두고

"미리 '폭탄' 제거한 것" 분석도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발언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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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통해 북한에 6160억원 현금 유입...핵무기·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쓰여진 것" 2월10일 '정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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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임금 등의 대량파괴무기(WMD) 사용 우려 있었고 관련 자료 있다...

공개 못해" 2월12일 '정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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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임금 등 70%, 당 서기실 등으로 상납 여러 경로로 확인...정보자료라

비공개" 2월14일 <한국방송> '일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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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있는 건 아니다. 돈 들어간 증거 자료 있는 것처럼 와전된 건 제 잘못"

2월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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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531.html


◈한국《더민주 전략공천 쥐락펴락하는 '7인의 막후 실력자'》


불출마 선언 김성곤이 위원장 맡고

당에선 이철희·우상호·전정희 참여

노출 안 된 외부 3인과 베일 속 행보


선거구 20% 내에서 전략공천

주로 '인재 영입' 입당 인사들 대상

金위원장 "광주 2곳 등 10여곳 고려"

http://www.hankookilbo.com/v/7372adb3c42940bc88037fc3ded396b7


◈부산《"진정성 있는 호소 땐 野도 협력할 듯"》

박 대통령 오늘 국회 연설


북핵·개성공단 중단 관련

국민단합·초당적 협조 요청


최근 여론 조사 호의적

野도 반대 고수 여의치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62



■사회 TOP


◈조선《다단계였나...100억 모은 'K코인(한국 가상화폐)' 압수수색》

개발사 킹홀딩스 "3배 수익"...정부 허가없이 불법모집 혐의


해외서 비트코인 뜨며 각광

국내 유사업체 30여곳 있지만

결제 가능한 가게는 아직 없어


※가상화폐 : 실물이 아닌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전자화폐의 일종이다. 각국 정부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실물 화폐와 달리 생산 비용이 들지 않고 이체 수수료 등의 거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트코인과 K코인 비교


[도입일]

*비트코인 : 2009년 1월

*케이코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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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비트코인 : 나카모토 사토시(익명의 프로그래머)

*케이코인 : 킹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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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과정]

*비트코인 : 공개

(난해한 수학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깔아

놓으면 누구든지 문제를 풀 때마다 코인을 얻을 수 있음)

*케이코인 : 비공개

(킹홀딩스가 독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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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매장]

*비트코인 : 전 세계 7600여곳, 국내 40여곳

*케이코인 : 확인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249.html


◈중앙《7세 친딸 암매장 엄마, 집단생활 어른 3명이 가담·방조》

[아동학대, 침묵의 카르텔]


"2011년 딸 때렸는데 죽었다" 진술

야산서 시신 찾아...살인죄 검토


구속된 엄마, 가정불화로 딸과 가출

친구·지인 등 3가정 12명 동거

딸 폭행 뒤 입·손발 테이프로 묶어

차에 이틀 시신 싣고 묻을 곳 찾아


※집단거주 어른들 '침묵의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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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A양 폭행해 숨지게 한

어머니 박모(42)씨


[혐의] 상해치사·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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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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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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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42·여)씨


A양 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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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들·친정 어머니와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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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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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 이모(45·여)씨


A양 아동학대·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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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남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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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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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50·여)씨


사체유기(불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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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남고성경찰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44


◈동아《"99달러면 논문 등재" 한국 교수에 손뻗치는 온라인 학술지》

미검증 저널 '검은 유혹'


中-印-美서 무차별 'e메일 영업'

-인도 출판사 1곳이 405개 학술지 발간

-등재 18만여편중 한국 논문 5000편


허술한 교수평가시스템 노려

-학술지 질 안따지고 연구점수 인정

-'1편은 SCI급, 2편은 3류지' 편법


※인도 온라인 출판사 '힌다위'의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한국 논문 편수


2009년          55

2010년         118

2011년         242

2012년         667

2013년         943

2014년        1162

2015년        1179

2016년 1, 2월  137


합계 4936

(2008년 이전 433)


※힌다위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국내 주요 대학 논문 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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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337│성균관대 204│충남대 115│강원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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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301│한양대   203│KAIST  107│부경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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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74│고려대   173│전북대 103│충북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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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233│영남대   135│전남대 101│서강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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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216│건국대   130│중앙대  96│이화여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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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216│울산대   118│동아대  84│순천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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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대학 공동 저자가 있을 경우 편수 중복 가능.

자료: 한양대 배영찬 교수 연구팀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866/1


◈경향《세월호특조위, 진실규명 첫번째 카드 '해경 지휘부 특검'》

국회에 요청 '법률상 2회 제한'...다음은 '대통령 7시간'

통과 땐 상설특검 1호...여당 '과반' 국회 통과는 미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52148005


◈한겨레《세월호 특조위 '해경 지휘부 특검' 요청》

초기 구조 실패 진상규명 목적

첫 상설특검...국회 통과 미지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442.html


◈한국《엄마의 '큰딸 암매장'...같이 살던 여자 3명과 공모》


남편과 불화로 지인 집에 거주 40대

7세 딸 잦은 학대, 결국 구타 사망

대학 동기·집주인과 그 언니까지 가담

2, 3일 車 싣고 다니다 야산에 묻어


자수 안하고 5년 간 모두가 쉬쉬

작은딸 교육방임 수사 중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64d3deb0c2a34575b38212a5e19476ec


◈부산《카지노 직원 13명, 9개월째 중국 억류》


부산 업체 직원 7명 등

지난해 6월 출장 중 체포돼


범죄 연루 명확한 증거 없이

가족 면회조차 허용 안 해

정부 미온적 대응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96



■국제 TOP


◈조선《反中의 代價(대가)...홍콩, 春節특수 놓쳐 죽을맛》


2개층 쓰던 명품 버버리 매장

매출 20% 뚝, 가게 축소 검토


反中 폭력시위로 中관광객 격감

유커 선호 여행지서 6위로 밀려

불황 심화되자 또 反中정서 고조


※갈수록 줄어드는 홍콩 관광 중국인

*2015년 기준, 전년 대비 증감률


1분기 8%

4분기 -12%


2015년: 4580만명(-3%)

2014년: 4720만명


자료:홍콩특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21.html


◈중앙《아세안 정상 10명 미국 초청

오바마, 중국 앞마당(남중국해) 포위》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미 본토 서니랜즈서 첫 회의

2013년 시진핑 초청했던 곳


중국 인공섬 건설 비판하며

TPP·대북 대응 등 반중 전선


※미국·아세안 10개국 vs 중국, 남중국해 갈등


*시사군도(중국)

*호앙사군도(베트남)


*황옌다오(중국)

*스카버러섬(필리핀)


*난사군도(중국)

*쯔엉사군도(베트남)


※미·중 갈등 예상 되는 국제 일정


2월 15~16일      미국·아세안 10개국 정상회의(미국 캘리포니아)

3월 31일~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미국 워싱턴)

5월 26~2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일본)

9월 4~5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중국)

미정             동아시아 정상회의(라오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0


《이란 926㎞ 고속철 공사 착공

시진핑, 거침없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신실크로드)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경제제재 풀린 뒤 적극 공략

중국까지 잇는 프로젝트

3조 건설비 85% 융자까지

중, 극지 탐사 계획도 발표


※중국이 구상 중인 고속철 실크로드


*직선거리: 3200㎞

*철도: 4000㎞ 내외


[착공 구간]

이란 테헤란~마슈하드 고속철도


*총길이: 926㎞

(2월 6일 착공)

*시속: 250㎞

*총공사비: 21억 달러(약 3조원)


[구상 구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사마르칸트~카자흐스탄 비슈케크~알마티~중국 이닝~우루무치


자료:차이나데일리


※탐사 프로젝트 추진=중국은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극지 및 심해 탐사 추진계획도 발표했다. 신화통신은 14일 국가해양국을 인용해 '쉐룽(雪龍) 극지 탐험'과 '자오룽(蛟龍) 심해 탐험' 프로젝트를 추진해 과학기술 해양 발전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남극 항공대를 조직해 육·해·공 입체관측을 전개할 예정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1


◈동아《"당신은 신이 주신 선물"...요한 바오로 2세의 '비밀 편지'》

BBC '유부녀와의 30년 우정' 다뤄


1973년 책 출간 작업으로 첫 만남

편지 주고받고 여행에도 초대

2005년 선종 때까지 만남 지속

순결서약 어겼다는 증거는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4024/1


◈경향《에이즈 약값 폭리에 음반까지 독점하려 한 '나쁜 자본가'》

미 펀드 매니저 출신 슈크렐리, 특허권 인수 약값 55배 올려

트위터에 "거액 사기 당해" 글 올렸다 비난 여론만 더 키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152121465


◈한겨레《브라질 신화

룰라의 추락》

√부동산 편법취득  √2006년 대선 불법자금  √페트로브라스 인사개입  √건설업체 금융지원 개입...


룰라쪽 혐의 부인 "중상모략"

작년 본격화한 검찰 수사결과

고위 당직자·기업인 잇단 체포

룰라·노동자당 민심 날로 악화

2018년 대선 재출마는커녕

올 지방선거 승리 가능성도 낮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0467.html


◈한국《총리가 의원을 몰아세운다...아베의 자만심》


여당 의원·각료 잇따른 실수에도

지지율 50%대 고공행진에 고무


국회서 야당이 국정 추궁하자

아베가 거꾸로 野의원 핀잔까지


"과한 자신감이 실수 부를 수 있어"

보선 앞두고 자민당 내부 경계론

http://hankookilbo.com/v/a159cc5bdd8f4f51a03c4f50256e620b


◈부산《상승세 샌더스, 힐러리와 네바다 격전》

美 민주 20일 3차 대선 경선

여론조사 결과 예상 외 박빙

공화당은 트럼프 돌풍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6000022



■경제 TOP


◈조선《中 중앙은행 총재 한마디에, 글로벌 證市 휴~》

저우샤오촨 "투기 세력 용납않겠다"...위안화 가치 크게 반등


春節 후 문 연 中증시 소폭 하락

日 닛케이지수는 7% 넘게 폭등


내달 전인대서 부양책 발표 기대

2억명에 달하는 개미 투자자들

정부 뜻대로 움직여줄지 미지수


※중국 춘제 기간 글로벌 증시와

춘제 이후 중국 증시 등락률 비교


미국 다우지수   ↓ -1.4%

일본 닛케이지수 ↓-11.1

유럽 유로스톡스 ↓ -4.3

홍콩 항셍지수   ↓ -5.0

한국 코스피지수 ↓ -4.3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 -0.63


*중국 상하이지수는 15일 낙폭, 나머지 국가는 8~12일 낙폭임


※중국 위안화 환율

단위: 위안/달러


2016년 1월 8일 최고점 6.5948위안

2016년 2월 15일 6.4929


자료: 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008.html


◈중앙《서울 비싼 아파트 톱10 중 9개, 한강이 보이네》


강이 주는 쾌적성, 희소가치

고가 분양시장 강변이 주도


금융위기 전엔 대치·도곡동

요즘엔 학군 파워도 떨어져


※한강변에 몰려 있는 고가 아파트

*재건축 진행 단지 제외, 100가구 이상 기준

단위:3.3㎡당 원


[1]  삼성동 아이파크 ......... 4915만

[2]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 4445만

[3]  한남동 한남더힐 ......... 4195만

[4]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 4165만

[5]  청담동 청담자이 ......... 4036만

[6]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 3796만

[7]  잠원동 한신10차 ......... 3793만

[8]  한강로동 아스테리움 용산  3756만

[9]  잠원동 한신8차........... 3745만

[10] 반포동 반포리체 ......... 3725만


[6]은 한강 조망 안됨


자료:부동산114

http://news.joins.com/article/19572827


◈동아《지문보다 100배 정확한 손바닥인증...보안도 철벽》

[금융개혁, 보안이 생명이다]

<1> 은행 무인스마트점포 체험해보니


정맥 혈관속 고유패턴 읽는 기술

인증에서 카드발급까지 5분 걸려


수집된 정보는 변환값으로 저장

서버 해킹 당해도 유출 우려 없어


생체정보 보관방식 표준화는 과제


※신한은행 키오스크의 정맥 인증을 통한

체크카드 발급 절차


화상통화 등을 통한 정맥 등록

(정맥 등록은 최초 이용 시 한 번만 하면 됨)

                                       

주민등록번호 및 비밀번호 입력

                                       

손바닥 정맥으로 본인 인증

                                       

체크카드 선택 및 약관 동의

                                       

집 주소 등 개인정보 확인

                                       

기존 카드 CVC 번호 또는 문자메시지(SMS) 인증

                                       

카드 제작 및 현장 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63323/1


◈경향《평창 올림픽, 5G로 즐긴다》

'360도 중계'로 경기장에 있는 듯...'싱크뷰'로 선수가 된 듯


KT, 첨단 '가상현실' 기술 제공

소치 동계올림픽의 2배 규모

3만5000개 유선통신망 구축도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51703041&code=930201&med=khan


◈한겨레《정치권 개입·비리 끊겠다더니...잡음 여전한 '철강왕국'》

갈 길 못찾는 포스코


정권 바뀔 때마다 '낙하산' 단골

무리한 확장 끝 지난해 첫 적자

책임 당사자에 변호사비 지원도


새 경영진도 정치권 입김 논란

포스코 임원 인사발령 다음날

대구로 가 '친박' 실세들 면담

'화력발전소 건립 논의' 해명 불구

총선 앞두고 '부적절 처신' 뒷말


경영진 비판 팀장 '음해' 면직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


posco 포스코 주요 일지


2000년 10월   포스코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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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유상부 회장 임기 중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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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이구택 회장 임기 1년여 남기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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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박태준 명예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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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박근혜 정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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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회장 임기 중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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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권오준 8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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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포스코 비리 검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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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권오준 회장 '비상경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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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전 회장·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상득 전 의원 등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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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포스코 사상 첫 연간 적자 기록(연결기준)


포스코 주요 주주 및 보유 지분

자료: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2015년 9월30일 기준


국민연금공단  7.81

신일철주금    5.04

우리사주조합  1.73

기타         85.42


포스코 시가총액 변동

자료: 재벌닷컴 (단위: 원)


2008년말 33.1조(증시 비중: 5.3%)

2015년말 14.5조(1%)


포스코 연결기준 실적 추이

자료: 포스코 (단위: 원)


[2010년]

매출 47조8873억당기순이익 4조1857억


[2011년]

매출 68조9387억당기순이익 3조7143억


[2012년]

매출 63조6042억당기순이익 2조3856억


[2013년]

매출 61조8646억당기순이익 1조3552억


[2014년]

매출 65조 984억당기순이익    5567억


[2015년]

매출 58조1920억당기순이익    -96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511.html


◈한국《"빌린 집 빌려드려요" 전세난이 빚은 진풍경》


세입자가 세 놓는 '전대' 성행

주거비 절감·단기임대 틈새시장

직거래 사이트 중심으로 거래 활발


집주인 동의 없이 계약한 경우

2차 세입자 법적 보호 못 받아

집 파손될 경우 장기 분쟁 소지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전대(세입자의 재임차)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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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계약 만료 전에도 1차 임차인이 쫓겨날 수 있다

[2]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2차 임차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을 법적 장치가 없다

[3] 집 파손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분쟁의 원인이 된다

[4] 1차 임차인이 실제 세입자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http://www.hankookilbo.com/v/8cdd76ca6ae946b6a6c1a1160ce814ca


◈부산《지난해 부산 의약·의료기기 업체 '성과'》


'바이넥스' 영업이익 157%↑

복제약 사업 성장 등 영향


디지털 임플란트 도입 '디오'

영업이익 278%나 증가


※2014~2015년 ㈜바이넥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


  구분  │    201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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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711억 3천800만│598억 9천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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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0억 6천600만│ 23억 5천7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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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원,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77

신고
10대대기업, 15대초선의원, 16대국회, 17대국회, 18대국회, 1인가구, 2야, 2자녀정책, 6학점, DJ, DJ정신, ELS, GNI, H지수, OECD, PK, vim, VIX, YS, 가계, 가계소득통계, 가스전, 가처분소득, 거점항구, 건물주, 검은 튤립, 검은돈스캔들, 검찰, 겸업, 경쟁력, 경제석학, 경제성장, 경제재생상, 경착륙, 경찰, 공사수의계약, 공실률, 공천, 공판, 공포지수, 공화당, 광주, 교류, 교원노조법, 교육감, 교육부, 교육장관,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보위, 국부, 국선변호사, 국영해운회사, 국회, 군사정권, 그리스,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긴급수혈, 긴급지원, 김무성, 김종인, 김한길, , 남녀차별, 낭떠러지사고, 노동법, 노조해산명령권, 뇌물공여, 뇌물의혹, 누리과정, 다보스포럼, 대결형, 대법원, 대우인터내셔널, 대체에너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랜드마크, 로고프, 룩소르신전, 리빈, 마스크, 무상포퓰리즘, 문재인, 미얀마, 민심, 민주당, 박남매, 박영선, 박지원, 반등, 백신, 백종원도시락, 법외노조, 법조계, 법조인, 베어마켓, 벤처설명회, 벤처투자, 변호사, 보육대란, 복지, 부동자금, 부모, 부산고법, 부천초등생사건, 북한인권법, 분노충동조절장애, 분배, 불법감청, 불황, 브라질, 비용부담, 사설놀이학교,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하구청, 산유국, 삼청동, 상고, 상권, 상아탑, 상호, 새누리당, 새정치, 생존경쟁, 생존율, 서강대, 서명, 서비스법, 서울대학, 선대위, 선천성뇌기형, 성남사랑상품권, 성남시, 성완종리스트, 성장과실, 세게경제, 세계증시, 세븐일레븐, 세입자, 셀코리아, 소두증, 손실구간, 쇼핑몰, 수도권, 수사관행, 수정안, 슈퍼엘니뇨, 슬롯머신사건, 시시, 시진핑, 신실크로드, 아마라호텔프로젝트, 아마리, 아베 신조, 아시아증시, 아파트부실감사, 아프리카, 안개형, 안전자산, 안철수, 야당, 약세장, 양곤, 어린이집, 엔젤투자, 엔젤투자자,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여유형, 역대총선, 역량개발, 역오일쇼크, 영입인사, 예비후보, 예산, 오리무중, 오일머니, 원샷법, 위안화, 위치정보서비스, 위치추적, 유가하락, 유기, 유동성, 유럽, 유아공교육, 유유자적, 유치원, 이대, 이승만, 이재명, 이재명상품권, 이전투구, 이집트, 이집트숲모기, 이태원, 이화여대, 인민은행,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임대료폭등, 임신, 입법태업, 자민당, 자유수강, 자율협약, 잔류, 재벌, 쟁점법안, 전교조, 전남, 전두환, 전략국가, 전임자복귀명령, 절충, 접대, 정권교체, 정의화, 정치권, 정치리더, 정치불안, 제2수에즈운하, 젠트리피케이션, 조정장, 조합원, 종로, 주가연계증권, 주간문춘, 중고카페, 중국경제위기, 중남미, 중대, 중도, 중앙대, 중화민족, 지구온난화, 지역화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보교육감, 찌개, 차관, 차이나머니, 차이나붐, 참의원, 창당대회, 채권단, 천정배, 철강업계, 철광석, 청년배당, 청년지원, 청년취업, 초선의원, 총선, 최고기록, 출산율, 출산장려, 취학, 치킨집, 친부, 타협, 탈당, 테러방지법, 텍사스, 투기, 파견법, 퍼펙트스톰, 편의점도시락, 포스코, 피고인, 피레우스항, 학부모, 학점교류제, 한국외대, 한진중공업, 할인, 할인쿠폰, 항소심, 헌재합헌, 협상, 혜리도시락, 호남민심, 호텔, 홍대, 홍익대, 홍준표, 홍콩, 홍콩달러, 홍콩지수, 환급, 황우여


[2016년 1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 특별법) 국회처리 잠정 합의》

與野 지도부 회동


기업 구조조정 지원 대상에

10대 대기업도 포함시키기로

국민의黨과 중도 경쟁 양상

북한인권법도 의견 접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30.html


◈중앙《"2자녀 정책에 중화민족 부흥 달렸다"》

중국 출산장려 지휘하는 리빈, 한국언론 첫 인터뷰


출산율 1.5→1.8명 끌어올려 13억 인구 유지할 것

직장 내 남녀차별 금지, 둘째는 취학 전 교육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50


◈동아《15만명 서명...野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

민심 '立法태업' 호통에 이제야 움직이는 정치권


더민주 급선회...25일 처리예정

테러방지법-파견법은 내일 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600/1


◈경향《벽 허무는 상아탑》

이대·서강대·외대·홍대·중대...학점 절반까지 상호 인정


서울 23개 대학 학점교류제 체결


타대학 강의 자유롭게 수강

한 학기 동안 6학점까지

참여 학교·규모 사상 최대


학점 교류 서울 23개 대학


가톨릭대·건국대·광운대·동국대·명지대·삼육대·상명대·서강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공회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이화여대·중앙대·추계예대·KC대(구그리스도대)·한국외대·한성대·홍익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212245095


◈한겨레《누리과정 파행에 '유아 공교육' 불신 커진다》

"어린이집 대신 집에서" "유치원 끊고 사설 놀이학교로"


학부모들, 비용부담 전가에 분노

"누리과정 만들곤 정부 나몰라라"

"당장 낼 돈 없는데 환급이라니..."


교육장관, 교육감들 다시 만나

"예산 편성 교육감 의지 문제"

해법은 없이 30분만에 자리 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85.html


◈한국《亞증시 곤두박질...홍콩發 'ELS(주가연계증권) 쇼크'》

홍콩 H지수 8000선 붕괴

국내 부동자금 빨아들인 ELS

하루에 7300억 손실구간 진입

외국인 34일 연속 '셀 코리아'


※또 무너진 아시아 증시(단위:%)


한국(코스피) 0.27

일본(닛케이225) 2.43

중국(상하이종합) 3.23

홍콩(H) 2.24

http://www.hankookilbo.com/v/3b89d679524b43f3a6887995712566fa


◈서울《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국회 숨통》


'재벌 포함' 여당案 받아들여

北인권법 공감...내일 다시 회동


與, 서비스법 野 수정안 반대

테러방지법·파견법도 평행선


내주 초 '보육대란' 대책 협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2001010


◈세계《경제 성장에도 더 쪼그라든 가계》

성장과실 분배서 소외...GNI 가계 몫 되레 감소

복지 반영 가처분소득 OECD보다 7.7%P 낮아


가계소득 통계 분석해보니


※2014년 국민총소득(GNI) 중 가계몫 비중

(단위: %, 미국, 일본은 2013년 기준)


[한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6.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3.8


[스웨덴]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0.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8.3


[일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3.4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2


[스페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4.9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9


[미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74.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80.5


[OECD 평균]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8.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1.5


자료:한국은행, OECD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1/20160121004190.html


◈국민《세계 경제

'공포 전염'》

中 경착륙 우려와 유가 하락에 심리 얼어붙어

미국 VIX '공포지수' 올들어 52%나 급등

홍콩지수도 7년來 최저...안전자산 선호 심화


※연초 대비 공포지수(VIX) 변동폭 추이


1월  4일 0

1월 20일 5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2827&code=11141100&sid1=int


◈매일경제《中위기 땜질 처방땐 '퍼펙트스톰(겹겹 악재에 따른 초대형 위기)' 온다》

다보스 모인 경제석학들 경고...中 73조원 유동성 긴급방출


로고프 "위안화 방어 집착하면

중국 모든 것 잃어버릴수도"

http://news.mk.co.kr/newsRead.php?no=59550&year=2016


◈한국경제《인터넷서 깡(할인)으로 떠도는 '이재명 상품권(성남시가 나눠 준 청년배당)'》

성남시의 '무상 포퓰리즘'

12만5천원짜리 '청년배당'

중고카페서 70~80%에 팔려


※성남시의 청년배당 : 경기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단계적으로 만 19세까지 확대) 청년에게 분기에 12만5000원씩 연 50만원어치의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를 지급하는 제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138591


◈부산《"어디, 국선 자리 없소?"

변호사는 생존 경쟁 중》


"사건 수임·보수 안정적"

부산고법 국선 경쟁률 7:1

건당 30만 원 겸업도 늘어


'변호사 2만 명' 시대

달라진 법조계 풍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09



■정치 TOP


◈조선《"文·安 말고는 없냐"...못마땅한 호남民心》


"이승만을 國父라고 하고

국보위 참여인사 데려오고...

아주 그냥 짜증이 확 난다"


일회적 발언·사건에 민감

국민의黨으로 기울던 여론

文대표 사퇴 발표 뒤 반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82.html


◈중앙《김무성·김한길...15대 초선들 4년 뒤 생존율 45% 최고》

[역대 총선 영입인사 분석]

15~18대 총선 초선들 분석해보니


정의화·황우여·천정배·추미애...

YS·DJ가 데려와 정치 리더로 성장

16·17·18대보다 생존율 크게 높아


법조인 생존율 평균보다 높지만

"법만 따져 타협·협상 소극적" 비판


※역대 총선별 영입 인사 생존율

단위: %, 각 당 출신별 4년 뒤 생존율(생존자 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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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수(명)│15대  137명

────────────

신한국 46.4(26)

국민회의 47.5(19)

자민련 23.1(6)

────────────

16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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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41.6(20)

민주 2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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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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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51.6(32)

열린우리 3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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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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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24.4(20)

통합민주 22.7(5)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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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 생존율

단위: %, 생존율(생존자 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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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수(명)│15대(16)│16대(20)│17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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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뒤    │68.8(11)│ 40.0(8)│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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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뒤    │50.0(8) │ 25.0(5)│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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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합격자 기준,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1?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文(문재인) 사퇴로 바뀔것" "安(안철수)에게 걸어볼것"...호남의 '2野 고민'》

국민의당 첫 창당대회 날 민심은


"김종인, 전두환 밑에서 큰 사람"

"이승만 國父 발언에 실망감"


安 "국민의당이 DJ정신 계승"

더민주 "지지율 바닥 찍고 반등"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지지율 추이 및 주요 이슈

단위: %


[2015년 12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5.7

국민의당 16.3

2015년

12월 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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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문병호 유성엽 황주홍 탈당


[12월 4주차]

더불어민주당 22.4

국민의당 19.0

21일

안철수, 독자 신당 추진 선언


[2016년 1월 1주차]

더불어민주당 23.6

국민의당 17.3

27일

문재인, 릴레이 외부 인사 영입 시작


[1월 2주차]

더불어민주당 20.3

국민의당 18.7

2016년

1월 3일 김한길, 더민주당 탈당


[1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2.5

국민의당 20.7

10일 국민의당 창준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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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더민주당,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 '국보위 전력' 논란.

국민의당 한상진 창준위원장, "이승만 국부" 발언 논란


자료: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246/1


◈경향《안철수에 싸늘해진 야권의 심장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국민의당, 어제 광주·전남 첫 창당대회...민심 르포


'이승만 국부론'·허술한 인재 영입 등 정체성에 실망감

여론조사 더민주에 역전 허용...'새 정치' 아직은 기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212038461


◈한겨레《다른 쟁점법안도 절충 길터...더민주 "파견법은 안된다"》

[더민주 원샷법 정부안 수용]


새누리, 북인권법 양보 시사

서비스법·테러방지법 논의 계속


더민주, 원샷법 수용 놓고

"노동법 지키기 위한 결단"

당내 일부선 반발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7388.html


◈한국《박영선 "더 강한 야당으로" 더민주 탈당 열차를 세우다》

탈당 고심 끝 黨 잔류 공식 선언


문재인 사퇴·김종인 영입이 결정적

수도권 의원들 동반 탈당 위기 넘겨

선대위 합류로 당 핵심 복귀 가능성

영입 노리던 국민의당에는 큰 타격


'박남매' 박지원은 오늘 탈당키로

http://www.hankookilbo.com/v/484a7eca24be4744a563e664b1240f5b


◈부산《새누리 PK 정치권 "같은 의원이라도 처지는 하늘과 땅"》

'전쟁 같은 공천' 본격화

경쟁력·예비후보 유무 따라

여유형·대결형·안개형 등

공천 '3色 유형' 관심


새누리 PK 정치권 공천 유형


▶유유자적:당내 별다른 경쟁자 없어 비교적 여유로운 국회의원들


김무성 김정훈 유재중 김세연 서용교 김도입(이상 부산)

박맹우(울산) 강기윤 윤영석 신성범(경남)


▶이전투구:다른 예비후보들과 치열한 경쟁 벌이는 국회의원들


나성린 김희정 이헌승 배덕광 하태경(부산)

정갑윤 강길부 이채익(울산)

이주영 안홍준 이군현 박성호 여상규 김성찬 김한표 박대출(경남)


▶오리무중:무슨 일이 벌어질 지 예측하기 힘든 국회의원들


현재는 경쟁자가 없지만 전략공천 가능성 배제 못하는 지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97



■사회 TOP


◈조선《이재명 "깡 문제없다"...성남시는 거래 글 삭제 요청》

성남 청년지원 상품권 거래 논란


"9만원 상품권, 6만원에 판다"

분기당 한사람에 12만5000원씩

지급된 날부터 판매 글 올라와


청년 취업·역량개발 취지 무색

상품권깡은 거래 자체가 불법

성남시 "2분기부터 카드로 대체"


※성남시 청년 배당 개요


대상           성남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재산·소득·취업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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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상 인원 1만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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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예산      11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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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      연간 50만원(분기당 1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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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방식      성남사랑상품권(지역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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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청년배당 : 성남시가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도입 재산·소득·취업과 관계없이 일정한 연령대의 청년들에게 연간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이다. 대상은 성남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9~24세 청년으로 잡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52.html


◈중앙《치매노인 집 찾아주고 불륜 뒤쫓고...'두 얼굴 위치추적'》

[일상 파고든 위치정보서비스]


추적기 달아 차 판 뒤 훔쳐가는 등

범죄 이용 4년 새 2배로 늘었지만

쇼핑몰서 할인쿠폰 즉석 전송

낭떠러지 사고 운전자 구출하기도


※위치추적의 순기능과 역기능


┌── *실종아동·치매노인 찾기

순기능 *여성 안심귀가에 도움

└── *할인쿠폰 등 위치정보 이용한 혜택


┌── *동의 없는 사생활 침해

역기능 *다른 범죄를 위한 수단으로 악용

└── *명예훼손이나 인권 침해


※연도별 위치추적 관련 범죄 건수


[검거 인원(명)]

2011년 41

2012년 65

2013년 157

2014년 89


[발생 건수(건)]

2011년 28

2012년 44

2013년 48

2014년 61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7?cloc=joongang|home|subtop


◈동아《"부모 맞나? 마스크 벗겨라, 얼굴 좀 보자" 주민들 분노》

'부천 초등생' 사건 3시간 현장검증


집에서 5분 거리 화장실에 유기

격앙한 이웃들 계란 던지려 하기도

치킨집 사장 "그집이라니...깜짝 놀라"


경찰 "친부 분노충동 조절 장애"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421/1


◈경향《"수사 관행 바꿔라" 검찰 훈계한 '피고인'》

성완종 리스트 첫 공판에 나온 홍준표


"공여자 회유해 불법 감청"

검찰 증거 수집 정면 비판


20년 전 슬롯머신 사건 땐

뇌물 공여자 진술로 기소

처지 바뀌자 "검사 감찰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212221285


◈한겨레《교육부, '전임자 복귀명령' 강행 태세...전교조와 충돌 불가피》

[다시 법 밖으로 몰린 전교조]

항소심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파장


전교조 "군사정권때 노조해산명령권

되살린 정부에 사법부가 면죄부"

대법원 상고 방침과 함께

교원노조법 개정운동 본격화할 듯


교육부, 강경한 후속 조처

신속하게 밀어붙일 듯


전교조 법외노조 관련 일지


1989년 5월2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범

1999년  7월1일 교원노조법 국회 통과로 전교조 합법화

2013년 9월23일 고용노동부, 전교조 '해직자 조합원 인정' 규약 시정 명령

      10월24일 고용노동부, 전교조에 '법외노조'(노조 아님) 통보

      11월13일 서울행정법원, 1심 판결까지 고용부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4년 6월19일 서울행정법원,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1심 선고

       9월19일 서울고법, 교원노조법 위헌법률 심판 제청,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9월22일 고용부,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 대법원에 재항고

2015년 5월28일 헌재, 교원노조법 합헌 결정

        6월2일 대법원,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사건 파기환송

      11월17일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6년 1월21일 서울고법,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항소심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91.html?_fr=mt2


◈한국《2심도 "전교조는 법외노조"...교육현장 혼란》


조합원 자격 현직 교사로만 제한

헌재 합헌 결정따라 원고 패소 판결


전교조 "국제 기준 철저히 외면"

네번째 통보 효력 가처분 신청 처지


교육부, 즉각 전임자 복귀 명령에

진보교육감, 대법까지 노조지위 인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적 지위 변동


 1989년 5월 출범 [불법]

 1999년 7월 전교조 합법화 [합법]

2013년 10월 고용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불법]

2013년 11월 서울행정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4년 6월 서울행법,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2014년 9월 서울고법,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5년 5월 헌법재판소, 법외노조 통보 합헌 결정

 2015년 6월 대법원, 효력정지 결정 파기환송 [불법]

2015년 11월 서울고법(파기환송심), 효력정지 인용 [합법]

 2016년 1월 서울고법(항소심),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http://www.hankookilbo.com/v/7dd5b76da3cc40f697d841ff593b7d53


◈부산《구청 '아파트 부실 감사'에 입주민 분통》

사하구 모 아파트 주민들

공사 수의계약 등 의혹 관련

구청 감사 결과에 불만

市 감사 요청 결과 다르자

결국 경찰에 수사 의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25



■국제 TOP


◈조선《쑥쑥 나가는 中 일대일로(新실크로드)...유럽 턱밑 항구까지 진출》


그리스 피레우스港 지분 67%

中국영해운회사가 사들이게 돼


일대일로 선언 2년 4개월 만에

세계 주요 거점항구 20여곳 확보


이집트선 제2수에즈運河 공들여


※유럽 턱밑까지 진출한 일대일로


[육상 실크로드]


중국 시안우루무치─카자흐스탄 알마티─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터키 이스탄불─독일 뒤스부르크─이탈리아 베네치아


[해상 실크로드]


중국 취안저우광저우베이하이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인도 콜카타케냐 나이로비수에즈운하그리스 아테네- - -이탈리아 베네치아


※중국이 진출한 주요 항구


2012~2014년 스리랑카(함반토타항)·방글라데시(치타공항)·미얀마(스트웨항)·탄자니아(바가모요항)·예멘(모카항, 아덴항)·싱가포르(싱가포르항)·이탈리아(나폴리항)·이스라엘(하이파항)·벨기에(제브뤼헤항, 안트베르펜항)

- - - - - - - - - - - - -

2015년 이집트(제2 수에즈 운하)·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항)·파키스탄(과다르항)·북아프리카(지부티항)

- - - - - - - - - - - - -

2016년 스리랑카(콜롬보항)·그리스(피레우스항)


※'일대일로' 규모


국가·지역 26곳

- - - - - - - - -

인구 44억

(세계 인구의 63%)

- - - - - - - - -

21조달러

(세계 GDP의 29%)


자료:중국경제망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63.html


◈중앙《총리 최측근 각료 1억원 뇌물 의혹, 아베 정권 최대 위기》

[일본 정가 검은돈 스캔들]


경제정책 지휘 아마리 경제재생상

주간문춘 "건설사서 돈·음식 접대"


야당 "심각한 문제, 엄중히 추궁"

아마리 "손가락질 받을 행동 안 해"

자민당, 7월 참의원 선거 악재 우려


※아마리 정치자금 의혹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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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주간문춘 "수차례 건설사에서 1200만 엔 현금과 음식 접대 받아"

───────────────────────────────────────────

        │아마리 "2013년 11월 건설사 사장 일행과 만난 건 사실이지만 법령 위반 없었다"

21일    │──────────────────────────────────────

        │오카다 가쓰야 민주당 대표 "총리가 임명 책임져야"

───────────────────────────────────────────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14


◈동아《룩소르 신전 붉게 물들인 '차이나 머니'》

시진핑, 사우디 이어 이집트 방문


시시 대통령 공항서 직접 영접

"일대일로는 이집트-阿에 중요"


시진핑 "양국 고대부터 교류 돈독"

1조원 차관 선물보따리 준비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559/1


◈경향《'소두증 공포' 대책 없는 중남미 "임신 미뤄라"》

선천성 뇌기형 유발 '지카 바이러스' 18개국에 확산

브라질서만 올 1만6000건 예상...백신도 아직 없어


※소두증


*머리와 뇌가 비정상적으로 작은 선천성 기형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


※지카 바이러스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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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우간다 지카 숲 원숭이에게서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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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나이지리아에서 인체 감염 첫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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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태평양 미크로네시아 제도에서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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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대규모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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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브라질과 콜롬비아에서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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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브라질 보건당국, '소두증'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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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브라질에서 세계 최초로 지카 바이러스 사망자 발생


※지카 바이러스의 특징과 증상

──────────────────────────────

*모기에 의해 감염. 잠복기는 2~3일

*혈액검사로 진단

*열, 안구충혈과 결막염, 발진 등의 증상이 2~7일 지속됨

*임신부 감염 시 소두증 아이를 출산하는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약은 없음

*1월16일 현재 소두증 의심 사례 총 3893건


자료: 세계보건기구(WHO), 미주보건기구(PAHO)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11712521


◈한겨레《맥 못추는 세계 증시...40개국 '약세장' 19개국 '조정장'》

최고점 대비 20% 하락 '베어마켓'

중국·독일·일본 이어 영국도 들어가

주요국중 미국만 10~20% 하락 '조정장'

미국마저 들어갈땐 충격 더 커질듯

대책없는 중앙은행 탓 공포 확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318.html


◈한국《온난화 또 한 번의 경고...2015년, 관측 사상 가장 더웠다》


육지·바다 가릴 것 없는 최고 기록

20세기 평균치보다 0.90℃ 높아

18년 만에 발생 슈퍼 엘니뇨도 한몫


지구온난화는 이미 美 대선 쟁점

민주당 "대체 에너지 개발해야" 주장

공화당은 "기우에 불과한 것" 대립


※2015년 지구의 이상고온과 기상재난 현황

온도는 20세기 평균 대비 온도(1910년 이후 측정)


1.65

유럽

역대 2위

(1위 2014년 1.72℃)

스페인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핀란드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1.63

아시아

역대 1위

중국 : 1월~10월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5월~10월 집중호우로 7,500만명 홍수 피해

인도 : 5월 21일~6월 10일 평균기온 45℃, 2,000명 이상 사망


1.27

북아메리카

역대 5위

(1위 1998년 1.51℃)

미국 본토 : 1.32℃ 역대 2위(1위 2012년 1.81℃)

멕시코 : 2015년 3월 강수량, 역대 월평균 강수량 3배

북동 태평양 분지 : 8월 말 대형 허리케인 3회 연속 발생

북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소.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소에서 4번째


1.23

남아메리카

역대 1위

아르헨티나 : 연간평균기온 2012년 이래 최고


1.06

아프리카

역대 2위

(1위 2010년 1.31℃)

남아프리카 공화국 : 2014년7월~2015년6월, 1991~92년 이래 최저 습도


0.85

오세아니아

역대 6위

(1위 2013년 1.23℃)

호주 : 연간평균기온 역대 5위. 10월 월간평균기온 1위

남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대에서 16번째.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대에서 4번째

http://www.hankookilbo.com/v/019ce63c177348afaf747791447b97cb


◈부산《'역오일쇼크' 산유국 정치 불안...세계 경제 '패닉'》

텍사스산 올해만 30% 하락

산유국 재정 악화 정권 위태

오일머니 유출 우려 가중

각국 주식시장 연일 하락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2000070



■경제 TOP


◈조선《7분내 '천사(엔젤투자자)' 마음 잡아라...오디션 방불 벤처설명회》

'엔젤' 벤처투자 현장에 가보니


"그래서 성공할 수 있겠느냐"

대표 자존심 긁어 반응 떠보고

치킨 사들고 심야 불쑥 방문도


작년 엔젤 9466명, 4년새 25배↑

투자금액도 4년새 2배 이상 증가


※증가하는 엔젤 투자자와 투자 금액

한국엔젤투자협회 등록 회원 기준.

2013·2014년의 투자 금액은 추정치


[투자 금액]

2011년 428억

2013년 600억

2014년 800억원


[투자자]

2011년 369

2012년 2610

2013년 4868

2014년 7060

2015년 9466명


※엔젤 투자자 연령 비중

2015년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된 9466명 기준


20대 이하 6.6

30대 25.8

40대 38.9%

50대 22.1

60대 이상 6.6


자료:중소기업청


※엔젤투자자 : 창업 초기 단계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 형태로 제공하고, 경영 조언을 해 기업 가치를 높인 후 인수·합병(M&A)이나 기업 공개(IPO) 등으로 자금을 회수하는 투자자. 1920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영세 오페라단에 자금 지원을 한 후원자들에게서 명칭이 유래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4057.html


◈중앙《'검은 튤립'

홍콩 달러》


미국 달러에 환율 고정 불구

미·중 사이 낀 홍콩에 불안감

외국 자본들 이탈 본격화


인민은행 73조원 투입해도

아시아 증시 하락세 지속


※급락하는 홍콩달러

단위:미국 달러당 홍콩달러


2015년 12월 31일   7.7507

2016년  1월 13일   7.7618

2016년  1월 19일   7.8191

21일 오후 7시 현재 7.8141


자료:블룸버그


※검은 튤립=가장 아름답지만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귀한 것으로 투기의 상징으로 불린다. 17세기 네덜란드를 휩쓴 '튤립 투기'를 배경으로 한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검은 튤립』에서 따온 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55411


◈동아《대우인터, 가스전 개발 이어 호텔건설도 순항》

기회의 땅 'VIM 3개국' 가다

<중> 미얀마,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전략국가로 삼고 꾸준한 투자

미얀마 정부-현지업체 신뢰 얻어

외국기업으론 첫 토지사용 허가

내년 개관땐 양곤의 랜드마크로


年3000억 매출 가스전 사업도

대표적 성공투자 사례로 꼽혀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미얀마 양곤


가스전 개발사업


미얀마 차우퓨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56960/1


◈경향《철광석값 속절없는 추락...

철강업계 속 탄다》

수요 위축에 철광석값 12년 만에 최저 예상...철강값 동반추락으로 '실적 악화'


중국 시장 수요 계속 주는데

원료 공급사들은 '출혈생산'

포스코 첫 적자 등 업계 '암울'


철광석·원료탄 가격 추이


[1975년]

원료탄(강점탄) 62달러철광석(분광) 12달러


│'철강 수요 정체기' 저가격 시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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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 붐'으로 원료값 강세(2005~2014년) 


[2006년]

원료탄(강점탄) 143달러철광석(분광) 72달러


[2008년]

원료탄(강점탄) 328달러철광석(분광) 143달러


[2009년]

철광석(분광) 78달러


[2011년]

원료탄(강점탄) 295달러철광석(분광) 169달러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원료탄(강점탄) 88달러철광석(분광) 57달러


자료: 포스코경영연구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21132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찌개까지...편의점 도시락 '무한도전'》


불황·1인가구 증가로 급성장

올 5000억 전망...2년새 2·5배


세븐일레븐, 김치·된장찌개 출시

'도시락은 퍽퍽' 고정관념 깨

백종원·혜리 도시락 등 대히트

밥 전문가 영입 등 신제품 경쟁


1인가구 비중 증가 추이

*전체 가구수 대비, 2010년 기준 장래가구 추계

자료: 통계청


1990년 9.0

2000년 15.6

2010년 23.9

2015년 27.1

2021년 30.0

2035년 34.3%


편의점 도시락 매출신장률

자료: CU, 세븐일레븐 *전년 대비


[세븐일레븐]

2012년 34.2

2013년 58.0

2014년 51.0

2015년 90.2%


[CU]

2012년 32.6

2013년 51.8

2014년 10.2

2015년 65.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323.html


◈한국《젠트리피케이션의 역습

상권 공동화로 치닫나》

홍대·이태원·삼청동 등 빈 점포 급증

불황에 세입자 하나둘 떠나는데

건물주는 높은 월세 여전히 고수

종로는 1년 만에 임대료 27% 폭등

상권 죽으면 건물주에도 부메랑


※젠트리피케이션 : 동네, 상권이 명소가 되면서 임대료가 치솟아 원주민, 기존 상인들이 내쫓기는 현상


※서울 주요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

(단위: %, 매년 3분기, 3층 이상 매장 110동 기준. 자료:한국감정원)


[종로]

2013년 8.9

2014년 8.8

2015년 9.8


[압구정]

2013년 5.1

2014년 7.4

2015년 9.1


[신촌]

2013년 5.5

2014년 8.3

2015년 8.9


[홍대·합정]

2013년 3.3

2014년 5.5

2015년 8.2


[이태원]

2013년 3.3

2014년 9.8

2015년 10.0

http://www.hankookilbo.com/v/3ad0b752066c4f3996e5bbe3dbda8951


◈부산《한진重, 긴급수혈 숨통...한고비 넘기나》


지난 14일 자율협약 신청 후

4월까지 부족분 1천382억 원


채권단, 내주 긴급지원안 결의

설 연휴 전 유동성 확보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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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조치, 4차핵실험, B-2, B-52, b52, F-22스텔스전투기, FTA, PK, vim, X선투시기, 개미군단,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헌, 게이코 후지모리, 결혼전이행기, 경과형임대, 고배당정책, 고속버스택배, 고용한파, 공공임대주택,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공명당, 공사발주, 공사수주, 공제, 공직사퇴시한,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관급공사, 관리비, , 구스만, 국가산업, 국민당, 국민의당, 국정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군사행동, 극우, 김대환, 김무성, 김정은, 나랏돈빼먹기, 나치, 난민정책, 남북긴장, 노동신문, 노사정위, 노원구, 노조, 뉴라이트, 대국민담화, 대만, 대북무력시위, 대북제재, 대사변, 대포통장, 더민주, 더본코리아, 더불어민주당, 도발, 독일, 동나이성, 동래구청, 뒷돈, 땅굴탈옥, 레이건호, 로봇시장, 류윈산, 마약, 마약왕, 마크 리퍼트, 맞춤형임대, 멕시코, 무력시위,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혼모, 민주화사업회, 민진당, 박근혜, 박상증, 배당주펀드, 백주부, 범죄, 법률시장개방, 법사위원장, 벙커버스터, 변호사, 별다방, 부녀대통령,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부풀리기, 북한, 북한군, 북핵, 빌 게이츠, 빽다방, 새누리당, 성장절벽, 세계경제, 셰프, 숀 펜, 수소탄, 스판덱스, 시가총액, 신성장동력, 아메리카노, 아베 신조, 아시모, 아파트관리비, 안보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앤더슨기지, 야권, 야당, 양안교류, 억제력, 여당, 여야, 연립여당, 연말정산, 열병식, 영입, 예금계좌, 오사카유신회, 오산기지, 외교부, 외국로펌, 외국법자문사법, 외부영입, 우클릭, 운동권인사, 원도심재생, 윤병세, 은행통장, 이상민, 익명, 자민당, 자위조치, 자유경제원, 자율주행차, 자전영화, 저가형 커피전문점, 저금리, 저금통, 전략시설, 전략적침묵, 전략폭격기, 전략핵폭격기, 전문가, 전문성, 전투준비, 전희경, 정권교체, 정치비평, 제프 베조스, 조리학과, 조석래, 종심제, 종편, 종편논객, 주거불평등, 주거정책, 주택바우처, 주한미군, 주한미대사, 중국, 중국증시, 중소형주펀드, 지갑사정, 지능로봇, 지역아동센터, 지역업체, 지하시설, 차이잉원, 참의원, 창구, 천원커피집, 청년, 청소년, 체크카드, 초량1925, 초량옛길, 총선, 총통선거, 최전방, 취업요리학원, 친박, 커피가맹점, 커피시장, 콩다방, 쾰른집단성폭력사건, 타이베이, 타이어코드, 통장고시, 투매, 파시즘, 페루, 평화헌법, 폐쇄운영, 프로파일러, 한국노총, 한미동맹, 한반도, 합작로펌, 핵무장론, 핵미사일, 핵실험, 핵우산, 핵폭탄, 핵항모, 허위아동, 현역의원, 호아킨 구스만, 혼다, 확성기, 회계부실, 횡령, 효성



[2016년 1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核우산' B-52 띄운 美, 김정은 압박》


北핵실험 나흘만에...핵미사일 탑재, 정밀폭격 시뮬레이션

核항모 레이건호·F-22 스텔스 전투기도 추가파견 할 듯


朴대통령, 對국민담화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25.html


◈중앙《20조원 로봇시장

'아시모(혼다 지능 로봇)' 뛰어넘자》

[한국 신성장 동력 10]


인간과 가장 닮은 혼다 로봇

자율주행차 개발 핵심 기술


로봇을 국가 산업으로 육성

한국 '성장 절벽' 돌파구로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51


◈동아《B-52(전략 핵폭격기) 한반도 급파...무력시위 나선 美》


한국 공군과 오산기지 상공서 훈련

B-2, F-22, 핵항모도 3월 배치

朴대통령 이르면 내일 대국민담화

정부, 개성공단 체류인원 최소화


김정은 "대사변 전투준비 갖추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1/75827216/1


◈경향《120분간의 '무력 에어쇼'》

핵미사일 탑재 가능한 미 폭격기 'B-52' 한반도 상공 비행

북 도발 때마다 단골 등장, 효과는 의문 "남북 긴장만 높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02255155&code=910302


◈한겨레《미 'B-52 폭격기(핵폭탄 등 최대 31t 무장 가능)' 무력시위...긴장 높아가는 한반도》

핵실험 나흘만에 전격 출격

3차 때보다 한달 이상 빨라

'남쪽 핵무장론' 진화 의도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520.html


◈한국《김정은 보란 듯...핵폭격기 B-52 무력시위》


美, 북한 핵실험 나흘 만에

괌 앤더슨 기지에서 출격

오산 거쳐 최전방 '위협 비행'

내달엔 핵항모 전개도 추진


中도 B-52 출현 긴급 보도

http://www.hankookilbo.com/v/304c27d6e4d6449bbad3f38b20f9b370


◈서울《B52 한반도 출격...韓·美 대북 무력시위》

김정은이 두려워하는 美폭격기

北 핵실험 나흘 만에 전격 전개

확성기 이후 2단계 군사조치

尹외교 "中, 행동으로 보여줘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1001010


◈세계《김정은 보란듯...B-52 한반도 상공서 무력시위》

핵폭탄 탑재 미 전략폭격기...어제 북 지휘부 가상폭격

대북확성기 이어 2단계 조치...김정은 "핵은 자위 조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0/20160110002069.html


◈국민《'핵우산' B-52(美 핵탑재 전략폭격기) 한반도에 떴다》

北핵실험 나흘 만에 괌 기지서 전격 출격


韓·美동맹 과시 무력시위

확성기 이어 2단계 조치

내달엔 核항모 배치 검토

朴 이르면 내일 국민담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8189&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노사정위 판깨는 勞

존재감 없는 김대환》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05&year=2016


◈한국경제《4곳 중 1곳 관리비 '회계 부실'》

서울 아파트 관리장부 첫 공개...횡령·뒷돈 '얼룩'


'비리 의혹' 노원구 가장 많아


※서울 아파트단지 회계부실 실태

한정의견 252곳

부적정 1곳

의견거절 14곳


*300가구 이상 1023개 단지 조사 결과. '한정의견' 이하는

회계처리가 적정하지 않다고 감사인이 판정한 것


자료: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059151


◈부산《"이 골목 나이는

100살입니다"》

문화예술단체 '초량 1925'

초량 옛길 수십 개 첫 발견

원도심 재생 시너지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13



■정치 TOP


◈조선《與野 총선 새인물 '전문성' 초점...운동권 인사는 '0'》


새누리당에 6명 인사 새로 입성

모두 방송 출연...4명이 변호사


더민주 5번째 영입인사도 변호사

국민의당도 전문가들 영입 우선


새 인사들 이념 성향 '右클릭'

연령대도 과거에 비해 높아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70.html


◈중앙《"수소탄 4발 탑재" B-52는 가장 강력한 핵우산》

['하늘 나는 요새' 대북 무력시위]


괌 출격 6시간 만에 오산 상공에

고도 16㎞ 날아 북 대공포 못 미쳐

벙커버스터는 지하시설까지 타격

군 "B-52 뜨면 북한군 활동 중단"


무기 31t 탑재 가능한 B-52


제원

───────────────────────────

*탑승인원  ......... 6명   *작전 반경 ........ 7210

*연료 용량 ... 181725L   *항속 거리 ..... 16000

*최대 속도 .... 1047㎞/h   *상승 고도 ... 최대 16.8


동체 길이 48.5m / 너비(주익의 길이) 56.4m / 높이 12.4m


*수소폭탄 4발 장착


*AGM-86

───────────────

장거리 순항과 핵탄두 부착

가능. 전략 표적 위주공격


*AGM-142

───────────────

사거리 100㎞ 중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적외선 유도로 정밀 폭격


*GBU-15(레이저 유도 활강 폭탄)

───────────────

Mk.82 폭탄을 개량해 만든

대형 레이저유도 폭탄.

걸프전 때 실전 사용


*JDAM(합동직격탄)

───────────────

위성항법 장치 등을 장착해

표적에서 최대 24㎞ 떨어진

지점까지 정확하게 유도


*GBU-28(벙커버스터)

───────────────

탄두가 지상에서 바로 터지지

않고 지하 30.5m를 뚫고

들어가 폭발하도록 설계.


*AGM-84(하푼 미사일)

───────────────

길이 3.8m, 무게 519㎏으로

함정 및 지상 타격을 목표로 하는

크루즈 미사일


*GBU-24(레이저 유도 폭탄)

───────────────

목표물에서 반사되는 레이저를

감지해 궤도를 수정하며 폭격하는

제3세대 레이저유도폭탄


*20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10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500파운드 자유낙하 폭탄

───────────────

유도장치가 없는 범용 폭탄


자료: 항공기 연감 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59?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깃발 올린 安(안철수)신당

"保革 양날개 펼것"》

'국민의당' 창당준비委 출범


安, 인재영입위원장 맡기로

"신당 합류와 공천은 별개 문제"

일각선 당권-대권 분리 목소리


문재인 대표, 축하화환 보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1/75827015/1


◈경향《새누리도 외부 영입 시동...모두 '종편 논객'》

"국정화 영웅" 전희경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등 6명 발표

일부 자극적 정치 비평 논란될 듯...김무성 "특혜 없다"


※새누리당 영입 '젊은 전문가 그룹' (*표는 여성)


이름(나이) │직업                             │경력 및 특징                

──────────────────────────────────────

*전희경(41)│자유경제원 사무총장              │채널A <쾌도난마> 등 출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배승희(34)│변호사, 흙수저희망센터 이사장    │채널A <돌직구쇼> 패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변환봉(39) │변호사, 서울변호사회 사무총장    │채널A·TV조선 등 패널 출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태현(43) │변호사                           │TV조선 <시사탱크> 등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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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녕(45) │변호사 (전 대한변협 대변인)      │TV조선 <뉴스를 쏘다> 등 패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상헌(52) │정치평론가, 공간미디어연구소 소장│TV조선 <신통방통> 등 패널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02051015


◈한겨레《B-52, 북 전략시설 초토화 가능...미 '군사행동 말라' 경고》

[북 4차 핵실험 이후]

미 전략폭격기 B-52 조기 투입


2시간여 머물며 '30초 저공비행'

지하시설 북 지도부 등 타격 가능

군 "북, 출격만으로도 엄청난 압력"


긴장상황 반영, 한국쪽 공개 이례적

핵우산 포함 억제력 제공 확고 강조


B-52 장거리 폭격기 제원


*제작사           미국 보잉사

*길이/날개폭/높이 48.5m/56.4m/12.4m

*무게             8만3250㎏(기체), 12만㎏(적재)

*탑승인원         5명

*최대 항속거리    1만6232㎞

*최대 상승고도    1만5000m

*무장             벙커버스터, 핵폭탄, 순항미사일 등(최대 31t)

벙커버스터: 초대형 관통폭탄(지하 61m까지 가능)


화약 / 기폭장치


길이:6.25m

지름:80㎝

무게:13.6t

화약:2.4t


10일 B-52 한반도 이동 상황


*북한 풍계리

6일 북한 4차 핵실험


*한국

속도: 시속 1047㎞(최대속도) 시속 844㎞(순항속도)

비행시간: 4~6시간 소요


*괌평양까지 약 3400㎞작전반경 7210㎞(러시아 포함)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525.html


◈한국《잠잠한 北...추가도발 명분 노린 전략적 침묵인 듯》

[北 4차 핵실험 이후]


"美, 평양 점령 전쟁 연습에 미쳐"

노동신문 논평만...별다른 행동 없어


韓美에 대화 공세 펼쳐 명분 쌓은 뒤

안보리 제재 가시화 때 도발 나설 듯


김정은 "수소탄은 자위적 조치"

'열병식' TV장면선 中 류윈산 삭제

http://www.hankookilbo.com/v/9623c5c5a4b54c519c6b5d58c8361515


◈부산《"누가 살아남나"...새누리 PK 공천 경쟁 본격 점화》


오늘 공천룰 결정 시작으로

14일은 공직사퇴시한

공천관리위도 20일 출범


현역 대폭 물갈이 예고 속

예측불허 공천장 대결 돌입


※1월 주요 정치 일정


[11일]

새누리당 공천룰 결정(예정)

1월 임시국회 개회


[13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사퇴(예정)


[14일]

공직사퇴 시한(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기업의 상근 임원 등)

출판기념회 및 의정활동 보고 금지


[20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04



■사회 TOP


◈조선《달콤 쌉싸름한 꿈》

[NOW]셰프 열풍 타고...취업요리학원 몰려가는 청소년들


조리학과 수시 경쟁률 9대 1

-2주 79만원짜리 체험캠프

-수강생 많아 2개반 추가

-학원은 진학설명회 열고

-유학 준비반 개설하기도


"스타 셰프 화려한 면만 봐선 안돼"

-호텔·오너 셰프는 소수에 불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149.html


◈중앙《리퍼트(주한 미대사) 항의 방문 받고 '합작로펌' 법안 상정 미룬 이상민(법사위원장)

[외국법자문사법 논란]

법률시장 개방 3단계 법안 진통


외국 로펌 지분율 49% 제한

4개국 외교사절 "FTA 취지 위반"

일각서 '국회가 압력에 굴복' 지적

이 위원장 "논의 더 해보자는 뜻"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31?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엄마 없이 자라 깊은 상처...'버림받은 아기의 엄마' 집착》

[범죄의 내면] 프로파일러가 본 미혼모 아기 6명 데려다 키운 20대女


9세때 모친 숨져 상실감이 모성애로

평소에도 강아지-고양이 많이 길러


버려진 아기 보도에 자기와 동일시

"나 같은 불행안돼" 미혼모와 '거래'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27104/1


◈경향《민주화사업회, 뉴라이트 인사 '자리 만들기'》

'친박' 박상증 이사장 취임 후 특채 등 인사 논란 잇따라

사업비 5000만원에 인건비 4200만원 등 '의혹투성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10600035


◈한겨레《주거정책에 청년은 없다...'맞춤형 임대' 보급해야》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평생 월세세대의 등장


공공 임대주택 청년들에 불리

20대는 겨우 1.7%만 선발돼

공공 확대 함께 세대분배 필요


청년들 결혼전 이행기 6년 정도

'2년 3회 연장' 경과형 임대 대안

주택바우처제 확대도 아이디어

"청년 주거비, 불평등 관점서 봐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531.html


◈한국《마약도 익명 수령...범죄 키우는 고속버스 택배》

터미널서 운송장 번호만 대면 내줘

신분 노출 없이 대포통장 등 운송

하루 수천 건 배송 사전 검사 어려워

예산 부족 탓 X선 투시기 설치 '0'

http://www.hankookilbo.com/v/10055f3c873346a6879cba89dc623500


◈부산《부산 지역아동센터 '나랏돈 빼먹기' 온상 되나》

허위 아동, 출석부에 올리고

운영비·급식비 부풀려 수령

가족 위주 폐쇄 운영 탓

동래구청, 현황 파악 못 해


※부산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황


아동수   │센터수   (자료:부산시)

─────────────────

10인 미만│1

10~19인  │62

20~29인  │109

30인 이상│33

─────────────────

총:205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109



■국제 TOP


◈조선《페루 후지모리 딸(게이코 후지모리), 대선 지지율 1위...父女대통령 되나》


경제난·고위층 부패 의혹으로

중도좌파 現정권 지지율 추락

좌→우 정권교체 가능성 커져


"아버지 부패는 잘못" 선 그으며

4월 선거 앞두고 대권再修 순항


※페루 대선 주요 후보들의 지지율


[2015.7.19]

게이코 후지모리(민중권력당 대표) 33

페드로 쿠친스키(전 재정장관) 15

알란 가르시아(전 대통령) 11

알레한드로 톨레도(전 대통령) 8

세자르 아쿠냐(국회의원·사업가) 4


[12.13]

게이코 후지모리(민중권력당 대표) 33%

페드로 쿠친스키(전 재정장관) 16

세자르 아쿠냐(국회의원·사업가) 13

알란 가르시아(전 대통령) 8

알레한드로 톨레도(전 대통령) 5


자료:주페루 한국대사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0204.html


◈중앙《"국민당 심판" 취업난 대만 청년들 야당(민진당)에 저금통 후원》

[대만 총통선거 D-5]

예영준 특파원

타이베이를 가다


"양안 교류로 기업가만 배불려"

꼬깃꼬깃 모은 지폐 민진당 답지

야당 후보 차이잉원 지지율 치솟아

고령층은 "국민당 덕 이만큼 살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89322


◈동아《영화욕심에...제 무덤 판 마약왕(구스만)

땅굴 탈옥 6개월만에 고향서 전격체포


미모의 여배우 제안에 호감 느껴

숀 펜과 첩보작전 같은 인터뷰

결국 은신처 노출...탈주행각 마침표

"마약 팔아왔지만 나는 마약 안해"


멕시코정부, 美에 신병 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27174/1


◈경향《평화헌법 폐기 향해...개헌 '세 모으기' 나서는 아베》

일본 정치권 지형도 요동


참의원 86석 획득해 개헌 발의 '3분의 2' 의석 목표

오사카유신회 등과 연대 시사...야권은 "총력 저지"


개헌


[현재 일본 참의원 의석 분포]


자민·공명 연립 여당 134

77 2019년 임기 종료

57

민주 59

기타 49


총 242



[개헌에 필요한 의석 분포]


자민·공명 연립 여당 162

77 2019년 임기 종료

86 올해 7월 선거에서 확보해야 하는 의석수(의장석 1석 제외)


중의원은 자민·공명 연립 여당이 3분의 2 의석 이미 확보

자료:일본 참의원 웹사이트


※아베 신조 정권의 개헌 추진 일정

───────────────────────────────────

1946년 11월   일본 헌법 공포

2012년 4월    4월 자민당 일본국헌법 개정 초안 발표

2015년 9월    정부, 안보법 마련

12월          한·일 정부, 위안부 의제 합의문 발표

2016년 1월    정기국회 개회

5월           G7 정상회의

6월           정기국회 폐회

7월           참의원 선거(중의원 해산 후 중의원·참의원 동시선거 검토)

11월          일본 헌법 공포 70주년

2016년 하반기 헌법 개정 발의 및 개헌 추진

2018년 9월    아베 신조 총리 임기 종료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1102204135


◈한겨레《마약왕 '자전영화' 헛된 꿈》

멕시코 구스만, 지난해 땅굴파고 두번째 탈옥

일대기 영화로 만들려 숀 펜 등과 접촉 '덜미'


조직원 100명 '호위' 숀 펜과 인터뷰

6개월만에 근거지서 또 잡혀 재수감

미국 연방 법원 최소 7곳서 기소

이르면 올여름께 이송 가능성


※수감과 탈옥을 반복한 마약왕 구스만


1993년 6월10일

과테말라에서 처음으로 체포, 이후 멕시코로 이송돼 살인·마약거래 혐의 등으로 20년형


2001년 1월19일

멕시코 서부 푸엔테 그란데 교도소의 교도관들 매수해 세탁물 카트 타고 탈옥


2014년 2월22일

탈옥 13년 만에 멕시코 서부 시날로아주 항구도시 마사틀란의 굴에 숨어 있다가 체포돼 수감


2015년 7월11일

알티플라노 감옥에서 1.5㎞ 땅굴 파고 나와 탈옥


2016년 1월8일

도주 6개월 만에 고향이자 조직의 근거지인 시날로아주 로스모치스에서 체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549.html?_fr=mt2


◈한국《일대기 영화 제작 허영심에...마약왕 구스만 덜미 잡혀》

심복과 영화제작자 통화 추적

멕시코 서북부 은신처 확인

해군 동원 3시간 격렬한 교전

해안가 연결 비밀통로로 도주 시도

배수관까지 쫓아가 6개월 만에 체포

"구스만 올 중반 미국으로 압송"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체포와 탈옥 일지


1993년        과테말라 접경지역에서 체포 후 멕시코로 압송돼 20년 형 선고

2000년 1월    교도소 세탁 차량을 통해 1차 탈옥

2014년 2월    멕시코 시날로아 주의 해변가에 있는 호텔에서 체포

2015년 7월    교도소 지하로 판 1.5㎞땅굴을 통해 2차 탈옥

2016년 1월8일 시날로아 주에 있는 비밀 가옥에서 체포


※멕시코 주요 마약 카르텔


*시날로아 카르텔

태평양 연안인 멕시코 시날로아 주를 근거지로 둔 멕시코 최대의 마약조직


*티후아나 카르텔

2000년 초반까지 전성기를 누렸으나 이후 시날로아 카르텔과의 세력갈등으로 조직의 주요 멤버들이 살해되거나 체포되면서 지금은 세력이 미약


*후아레스 카르텔

미국 텍사스 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주요 루트 장악. 멕시코 당국은 2012년 9월 수장인 알베르트 카리요 푸엔테스를 체포


*걸프 카르텔

멕시코 동부의 타마울리파스 주를 근거지로 하는 마약조직. 현재 시날로아 카르텔과 함께 가장 강력한 세력으로 꼽힘

http://www.hankookilbo.com/v/230e7a2187114a04846820898632aaf0


◈부산《"메르켈 아웃" 對 "나치 아웃" 독일 난민정책 격돌》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 계기

극우 시위대 목소리 높여

맞불 집회 "파시즘"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1000004



■경제 TOP


◈조선《2억 중국 '개미 군단(개인 투자자)'에 세계경제 휘청》

中國증시 지배하는 개미들, 지난주 투매...제프 베조스 59억달러, 빌 게이츠 45억달러 날려


※'개미' 비중이 압도적인 중국 증시


[주식 보유 기준(%)]

개인 43

기관 55

외국인 2


[주식 거래량 기준(%)]

개인 85.6

기관+외국인 14.4


※중국증시 시가총액, 세계 2위


미국(1위) 36.6%세계 증시에서 시가총액 비중

중국(2위) 11.1

일본(3위) 7.9

홍콩(4위) 6.4

영국(5위) 5.3

한국(12위) 1.9


*2015년 말 기준

자료: CICC(중국국제금융공사)·대신자산운용·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0/2016011002393.html


◈중앙《저금리 시대엔 역시 배당주 펀드》

[중앙일보 2015 펀드평가]


고배당 정책에 수익률 9.7%

중소형주 펀드 11.5%로 1위


※2015년 국내 펀드 유형별

수익률과 자금 유·출입(단위:%, 원)


유형               │수익률│자금 유·출입

─────────────────────

주식형             │ 3.51 │             

-일반주식형        │ 4.46 │-4조         

-중소형 주식형     │11.51 │4295억       

-배당주식형        │ 9.66 │             

-코스피200 인덱스형│ 0.08 │             

─────────────────────

주식혼합형         │ 3.98 │-6567억      

─────────────────────

채권형             │ 2.68 │+8997억      

─────────────────────

채권혼합형         │ 2.56 │+5조2659억   

─────────────────────


※2015년 수익률 상위 자산운용사

(단위:%)


업체        │수익률            

────────────────

라자드코리아│27.56             

────────────────

메리츠      │21.86             

────────────────

현대인베스트│20.05             

────────────────

맥쿼리      │13.51             

────────────────

에셋플러스  │11.78             

────────────────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389177


◈동아《효성, 진출 9년만에...세계 1위 글로벌 기지로》

[기회의 땅 'VIM 3개국' 가다]

<상> 베트남 동나이省 효성공장


스판덱스-타이어코드 생산

단일 공장 최대...60개국 수출


2007년 조석래 회장이 투자 결정

설립 2년만에 흑자...매출 1조 넘어

http://news.donga.com/3/all/20160110/75826765/1


◈경향《전년보다 더 쓴 체크카드

증가액의 20% 추가 공제》

15일부터 연말정산 시작...놓치지 말아야 할 것


※잊지 말아야 할 연말정산 포인트


*맞벌이 배우자의 연간 근로소득(총급여) 500만원 이하면 부양가족으로 인적공제 가능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이 전년 총사용액보다 늘었다면 추가 공제 가능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촉 소득공제 납입한도 12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두 배

*퇴직연금만 700만원 납입했으면 전액 공제 대상, 연금저축에만 700만원 납입했으면 400만원까지 공제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01607081&code=920301&med=khan


◈한겨레《치킨집 옆 천원커피집, 사장님은 동병상련》

[경제의 창]


저가형 커피전문점 1년새 우후죽순

별다방·콩다방 뒤통수 뜨끔할 판


'백주부' 인기 업은 '빽다방'이 기폭제

고용한파에 얇아진 지갑 사정 맞물려

가맹점 수 1년 만에 16배로 '훌쩍'

다른 저가형 브랜드도 뒤따라 급증세


"천원 커피 월 2만잔 팔아야 본전"

웬만큼 팔아선 수익 맞추기 어려워

커피 가맹점 연 40% 급증 부담으로

치밀한 창업전략 없인 생존 어려워


우리나라 커피시장 규모 증가 현황


51.5%

총매출 증가

├2013년 1조3342억원

└2014년 2조216억원


42.2%

가맹점 증가

├2013년 8456개

└2014년 1만2022개


1560%

빽다방 증가

├2014년 25개

└2015년 415개


2만

1000원짜리 아메리카노

월 2만잔 팔아야 손익분기점

- - - - - - - - - - - - - -

한달 총지출 = 1800만~1900만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저가형 커피전문점 운영 사례


자료: 통계청, 더본코리아

*빽다방(저가형 커피전문점)은 2014년부터 본격적인 가맹점 사업 시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553.html


◈한국《은행 통장 개설, 온라인선 쉬운데 창구선 깐깐》


온라인선 앱 통한 본인 확인 허용돼

신분증 촬영 등 통해 5분이면 끝


영업점 발급 땐 대포통장 우려해

재직증명서 요구 등 까다로운 절차


대학생 등 무직자엔 '통장 고시'

노년층 차별·정책 엇박자 논란


※A은행 예금계좌 개설 시 필요서류 목록

────────────────────

은행거래서

-불법차명거래금지 확인서

-자동재예치 동의서

-해외거주자 및 납세의무자 확인

-통장양도의 불법성에 대한 설명·확인

- - - - - - - - - - - - - - - - - - - -

금융거래목적확인서

- - - - - - - - - - - - - - - - - - - -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 - - - - - - - - - - - - - - - - - - -

본인확인서

- - - - - - - - - - - - - - - - - - - -

고객거래확인서

────────────────────


내국인 성년 고객 입출금식

예금 가입 시 경우 필요 서류.

http://www.hankookilbo.com/v/a3a9e67a6cb54341855c64c7b38ab7ca


◈부산《파이는 커졌는데...수주는 '바늘구멍'》


부산도시·교통·항만공사

7천억대 공사 발주 예정


경기 악화·'종심제' 변수

지역업체 참여는 난관 우려


※부산 주요기관 관급공사 연도별 공사 금액

(단위:원)


기관        │ 2014년 │ 2015년 │2016년(예정)

───────────────────────

부산도시공사│  817억 │2천247억│2천619억    

───────────────────────

부산교통공사│  396억 │2천521억│1천570억    

───────────────────────

부산항만공사│  없음  │1천860억│3천400억    

───────────────────────

    총액    │1천213억│6천628억│7천589억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1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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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동, 5년생존, M&A, OECD, spc그룹, 가계부채, 가락시영, 갑상샘암, 강서, 거수기, 건설사, 경기도, 경제수장, 경제위기론, 경풍, 고용불안, 공기업사장, 과잉진료, 광주, 광주비엔날레, 교통대란, 구제금융,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가검진, 국가신용등급, 국내자산, 국무조정실, 국무회의, 국민안전처, 국민연금, 국민투표, 국제신도시, 국제테마파크, 국회의장, 권은희, 그리스위기, 극우시위, 기름값, 기업사냥, 기업인수, 김장실, 김정훈, 김척수, 김한길, 끼워넣기, 난민수용소, 난민웰컴카페, 난징대학살, 남경대학살, 남녀임금차별, 노동5법, 노동자, 노후빈곤, 누리과정, 대구뮤지컬, 대구오페라, 대장암, 대전, 도시경쟁력, 독일, 동양생명, 디폴트, 로켓, 롯데월드타워, 막말, 만성적한계기업, 망언, 머스크, 메가딜, 무상보육, 문대성, 문화, 미국, 민주주의, 박근혜, 발주특혜, 법안딴지, 보수혁신, 보육대란, 보톡스, 부동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도공, 부산지주본사, 분산투자, 분양가, 불치병, 브렉시트, 비과세펀드, 비정규직, 빚쟁이, 사교육비, 사우디국부펀드,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하, 삼권분립, 상량식,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생존율, 생활비, 서민, 서울, 서울시의회, 석탄, 석탄화력발전소, 선거구획정, 선진국통화, 세계경제, 세월호청문회, 세월호특조위, 세종시, 소형SUV, 수도권, 수정주의, 슈베린, 슈퍼엘니뇨, 스페이스X, 신중년, 실버, 안대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암환자, 야권, 야당, 어린이집, 에너지정책, 여당, 예산, 온실가스, 원유상품, 위안부, 위암, 유니버설스튜디오, 유로존위기, 유류할증료, 유방암, 유승민, 유아, 유치원, 유커, 이목희, 이상고온, 이종걸, 일본, 임내현, 임시국회, 임시직, 입법중재, 자녀교육비, 자민당, 자민당역사검증단, 자본시장법, 장관, 장시간노동, 재건축, 재난상황실, 재테크, 쟁점법안, 저금리, 저성장, 저유가, 저임금, 전남, 정무위원회, 정의화, 제국주의, 조희연, 좀비기업, 주유소, 주택공급물량, 중국자본, 중동인프라, 중산층, 중소기업일감가로채기, 중앙정부, 중원, 지방공기업,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창당, 총선, 최재천, 출구전략, 충청권, 친환경탈석탄, 크리스마스이브, 탈당, 파리바게뜨, 파리바게트, 폐암, 포스코건설, 하도급업체, 학자금대출, 한반도통치, 해경, 해외여행객, 해외자산, 해외투자, 허남식, 험지, 현기환, 화성, 화이자, 환차익



[2015년 12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벼랑 치닫는 무상보육(만 3~5세 누리과정)...서울 내년 예산 '0'》

서울시의회, 광주·전남 이어 한 푼도 편성 안해

오늘 경기도 전액 삭감 가능성...부모들 발동동

130만 유아 볼모로 정부·지자체 '폭탄 돌리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79.html


◈중앙《김한길까지...탈당 바람 수도권 북상》

측근 "안철수 신당 합류 결심, 탈당 의원들 규합 중"

임내현 오늘, 권은희 주중, 최재천 내주 나갈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野, 국회의장 입법중재도 거부》

쟁점 논의 1시간 앞두고 "불참"

되레 "5, 6개 법안 테이블에 추가"

꽉 막힌 협상에 또 끼워넣기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276/1


◈경향《정부 예산 끊자 시의회도 "삭감"...1월 보육대란》

"대통령이 공약해놓고 예산 안 줘"

서울시의회, 2521억원 전액 삭감

내년 어린이집·유치원 지원 중단

조희연 교육감 "유감" 법적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22252355&code=940601


◈한겨레《중국 자본의 '한국기업 사냥'

올들어 2배 늘어 사상 최대》

동양생명 인수 등 19억달러 투자

주로 첨단기술·서비스 기업

블룸버그 "중, 기술력 추격 전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3030.html


◈한국《석탄 소비 세계 5위...거꾸로 가는 에너지정책》


'온실가스 배출 주범' 석탄 사용량

美·日은 물론 中보다도 높아


年 평균 소비량 4.2%씩 늘고

석탄화력발전소 20기 증설 계획도

국제사회 '親환경 脫석탄'에 역행

http://www.hankookilbo.com/v/59d1533363504a3caa7292af1e168bb1


◈서울《돈 먹는 '좀비기업'...구조조정 절박》

기업 10곳 중 1곳 이자도 못 내...한국경제 '발목'

靑 확고한 시그널·정부 추진력·정치권 무간섭 절실


※만성적 한계기업 추이(단위: 개)

*()안은 비중


2009년 1851(8.2%)

2010년 2000(8.6%)

2011년 2173(9.1%)

2012년 2294(9.4%)

2013년 2422(9.8%)

2014년 2561(10.6%)


만성적 한계기업:

최근 10년 새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 상태가 2번 이상 있었던 기업


<자료:한국은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3001010


◈세계《선거구·쟁점법안 '응답 없는 정치'》

與는 지도력 부재, 野는 내분...협상 진척 전혀 없어

與野, 鄭의장 '2+2 회동' 수용...내일 접점 찾기 나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2/20151222003999.html


◈국민《'빚 폭탄' 터질까...'빛'을 찾는 서민들》

[빚쟁이 서민들, 희망은 어디에]


20대 학자금 대출 시달리고

30대는 생활비 대기도 벅차

40, 50대는 자녀 교육비 허덕


딱히 사치를 한 것도 아닌데...

먹고 살다보니 어느새 빚더미


상담해주며 돕는 민간단체도


※가계부채 총액 추이 (단위 : 조원)


2010년 843

2011년 916

2012년 963

2013년 1019

2014년 1085

2015년 3분기 1166


<자료: 한국은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8176&code=11132400&sid1=soc


◈매일경제《국민연금, 中東 인프라에 수조원 투자》

사우디국부펀드·포스코건설과 MOU 체결...저유가로 재정악화 사우디서 요청


※국민연금, 사우디 인프라 투자

──────────────────────────

투자대상│사우디 정부 발주 플랜트 신도시 철도 등

투자규모│3~4년 내 수조 원 예상

투자방식│사우디국부펀드(PIF)·포스코건설과 공동투자

  의미   │국민연금의 첫 중동지역 인프라 투자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5301


◈한국경제《文化, 도시의 브랜드가 되다》

부산 영화 광주 비엔날레 대구 오페라·뮤지컬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문화가 도시경쟁력이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제적 파급효과


생산 1499억원

부가가치 673억원

고용 2483


*2013년 18회 행사 기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추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239651&intype=1


◈부산《자본시장법 폐기 초읽기》


"부산 지주 본사 조항 안 돼"

정무위, 종전 입장 재확인


날치기 시도에 뿔난 여론

"법안 자체 폐기해야"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108



■정치 TOP


◈조선《사람 챙기고 자기 돈 1억도 쓰고...달라지는 '철수 스타일'》


안하던 스킨십 정치도 하고...

-내년 총선 출마할 측근들

-지역 행사 다니며 지지 호소


쓴 돈 영수증까지 챙기더니...

-"과거엔 인색하다는 評 많아

-이젠 創黨 작업비용까지 대"


새정치한다며 舊정치 답습?

-"제대로 된 기준도 없이

-너무 변하면 비난받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77.html


◈중앙《(박 대통령) "구조개혁 후퇴 땐 신용 하향" (이종걸) "국민이 바보인가"》

[대통령의 위기론 비판한 야당]


박 대통령, 올 마지막 국무회의서

"통탄…답답" 노동5법 통과 호소


이종걸, 북풍 빗대 "총선용 경풍"

새누리 "막말로 국민 아프게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0


◈동아《야당 '법안 딴지' 고질병..."與 요구 건수만큼 우리도 요구"》

[꽉 막힌 임시국회]

협상마저 외면하는 야당


野 불참으로 회의 못한 정의화 의장

"하늘-부처님 보고 기도하고픈 심정"


이목희, 김정훈과 상견례 자리서

법안연계 카드 꺼내며 으름장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29984/1


◈경향《경제수장 내보내고...박 대통령, 이번엔 "신용등급 하락 우려"》

연일 경제위기론 키우며 "올해 안에" 법안 처리 압박

장관·공기업 사장들 '총선용 사퇴'...겉과 속 다른 정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22237455


◈한겨레《"대통령 한마디에 쫓겨나는 건 삼권분립 위배"》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인물로 본 2015년

'배신의 정치'로 찍힌 새누리 전 원내대표 유승민


헌법기관이라는 의원들이 뽑아놓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집단 린치

여당 제 목소리 잃고, 의회는 냉소받고


"변화와 혁신 약속 지키려 했을 뿐

애초 정부 거수기 할 생각 없었어

그럼에도 친박들은 나를 계속 공격"


"지금 당-청 관계 건강한 모습 아냐

여당 보수 혁신 추구할 힘 사라져"

'극우 발호 계기' 질문엔 "노코멘트"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036.html


◈한국《安, 중원에서 바람몰이》

[충청권 간 안철수]


창당 선언 후 첫 일정 대전 방문

"충청 표심 얻어야 선거 이긴다"

野분열 책임론엔 "與 지지층 이반

오히려 야권에 역동성 불어넣어"


"朴대통령, 능력 있는 사람보다

말 잘 듣는 사람 선택" 개각 비판


지역 민심은 기대·실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e1f265d883f44407bef4b78309f120f3


◈부산《문대성 하차·안대희 "당 뜻에"...요동치는 사하》


문, 허남식 사하갑 출마 지지

김척수 고문·김장실 의원 외

현기환 수석 거취 핵심 변수


안 "당이 결정한 지역 출마"

험지 '사하을' 출마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088



■사회 TOP


◈조선《안전처, 세종市에 200억 재난상황실 하나 더...移轉 예산은 '0'》

출범 1년 안전처, 내년 3월 세종시 이전 골머리


국회서 인천·충청 갈려

勢싸움하며 예산 전액 삭감


정부, 예산 대책도 없이

'내년3월 이전' 서둘러 告示


전문가 "1시간반 거리인데

서울·세종 왜 따로 두나"


안전처 "장관 서울에 머물때

기존 상황실 예비용으로 필요"


국민안전처 세종시 이전 관련 일지


2015년3월 정부·여당, 국민안전처 등 세종시 이전 논의

9월   8일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등 내년 3월 세종시 이전 확정.

9월  11일 정부, 2016년도 예산안 국회 제출(안전처 세종시 이전 예산 미포함)

10월 16일 국민안전처 등 세종시 이전 확정 고시

10월 23일 국민안전처, 국회 안전행정위에서 이전 예산 증액 요청

10월 26일 국회 안행위 예산심사소위에서 이전 예산 논의, 인천 지역 의원 반대

12월  3일 안전처 이전 예산 반영되지 않은 2016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199.html


◈중앙《암환자 70% 5년 생존...유방암 전이 안 되면 생존율 98%》

[치료율 높아진 한국인 암]


국가 검진 강화 뒤 조기 발견 늘어

2013년 새 환자 14년 만에 첫 감소

암 발생률도 2년 연속 떨어져

갑상샘·위·대장·폐 순 많이 걸려


※2013년 한국인의 암 발생 현황


*많이 걸리는 암과 생존율 단위:%

-같은 연령·성별의 일반인과 비교한 5년 생존율


1 발생 순위 갑상샘암 생존율 100.2


2 위암 73.1


3 대장암 75.6


4 폐암 23.5


5 유방암 91.5

전이 안 됐을 땐 97.9

가까이 퍼졌을 땐 90.2

멀리 퍼졌을 땐 36.8


-갑상샘암 생존율이 100%가 넘는 이유는

일반인보다 더 오래 살 수 있기 때문


*3명 중 1명은 암 한 번은 걸리지만


 구분 │기대수명(세)│기대수명 때까지 암에 걸릴 확률(%)

───────────────────────────

[전체] │    81     │              36.6              

───────────────────────────

[남자]│     78     │              38.3              

───────────────────────────

[여자]│     85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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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률은 2년째 줄고

단위:명, 10만 명당 신규 암환자 수


2012년 322.3

2013년 311.6


-노인 등 인구 구성이 2000년과

같은 것으로 가정해 산출


*생존율은 계속 늘어 단위:%

-모든 암의 5년 상대 생존율


1996~2000년 44.0

2001~2005년 53.8

2006~2010년 65.1

2009~2013년 69.4


*남녀 암 발생 5위 단위:%


[남자]

1.위 생존율 73.9

2.대장 77.5

3.폐 20.5

4.간 31.6

5.전립샘 92.5


[여자]

1.갑상샘 100.1

2.유방 91.5

3.대장 72.6

4.위 71.5

5.폐 30.6


자료: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 2013년 국가 암 등록 통계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2


◈동아《(5년 생존율) 69.4%...癌, 더 이상 불치병 아니다》

환자 10명중 7명 살아...생존 가능성 8년새 15.6%P 높아져


정부 '2013년 암 발생 현황' 발표


※성별로 잘 걸리는 10대 암 단위: %, 2013년 기준.

괄호는 5년 생존율. 생존율 100 이상이면 일반인보다 생존가능성 더 높음.


<남성>


순위

[1] 위 17.8(73.9)

[2] 대장 14.6(77.5)

[3] 폐 14.2(20.5)

[4] 간 10.6(31.6)

[5] 전립샘(선) 8.4(92.5)

[6] 갑상샘(선) 7.4(100.6)

[7] 방광 2.7(77.4)

[8] 신장 2.6(80.5)

[9] 췌장 2.6(9.2)

[10] 담낭 2.4(30.2)


총 11만3744명

───────────────

<여성>


[1] 갑상샘(선) 30.5(100.1)

[2] 유방 15.4(91.5)

[3] 대장 9.9(72.6)

[4] 위 8.9(71.5)

[5] 폐 6.3(30.6)

[6] 간 3.7(30.8)

[7] 자궁경부 3.3(80.1)

[8] 담낭 담도 2.3(27.9)

[9] 췌장 2.3(9.7)

[10] 난소 2.0(62.0)


총 11만1599명


※주요국의 암 발생 환자 수

단위: 명. 인구 10만 명당 환자 수.


[한국]

2008년 292.1

2009년 304.4

2010년 312.3

2011년 324.2

2012년 322.3

2013년 311.6


[미국]

2008년 479.2

2009년 473.6

2010년 460.3

2011년 457.9

2012년 440.3


[영국]

2008년 590.2

2009년 595.1

2010년 592.9

2011년 591.3

2012년 590.1


자료: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106/1


◈경향《해경, 세월호 청문회 '말맞추기' 의혹》

특조위 '대본 문건' 공개...증인들 사전 준비 정황

쟁점 질문·답변 담겨...해경 "개인이 마련한 자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222223295


◈한겨레《한 직장서 6년을 못 버티고...71살까지는 쉴 수도 없다》

[한국 노동자의 삶]


고용불안 'OECD국 중 최악'

장시간 노동 3위·저임금 2위

결국 노후빈곤으로 이어져


임시직 비중 5번째로 많고

남녀 임금차별은 1위


※우리나라의 노동현실


[임시직 노동자 비중 5]

*임시직 노동자: 기간제, 단기기대, 파견, 일일근로 합계


OECD 평균 13.9

우리나라 21.7%

────────────

[연간 노동시간 3]


OECD 평균 1706

우리나라 2057시간

────────────

[근속기간 25]


OECD 평균 9.5

우리나라 5.6

────────────

[은퇴연령 2]

*은퇴연령: 실제 일을 그만두는 시기


OECD 평균 64.2

우리나라 71.1

────────────

[저임금 노동자 비중 2]

*저임금 노동자: 중위임금의 ⅔ 미만 지급받는 근로자


OECD 평균 16.4

우리나라 23.9%

────────────

[노동조합 가입률 26]


OECD 평균 29.1

우리나라 9.9%

────────────

[남성·여성 임금차이 1]

*남성 중위임금 100을 기준으로 여성임금


OECD 평균 85.5

우리나라 63.7


자료: 고용노동부 <통계로 보는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모습> 부록 '고용노동 관련 OECD 국제비교 통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3040.html


◈한국《암 환자 10명 중 7명 (5년 이상) 생존...죽을 병 아니다》

과잉진료 논란 갑상선암 첫 감소

위암·대장암은 美보다 생존율 높고

10만명당 암 환자수 2년 연속 줄어

암 발생 증가세는 여성이 더 커


※기대수명까지 생존 시 암 발생률


[남]

기대 수명 78세

암 발생률 38.3%


[여]

기대 수명 85세

암 발생률 35.0%


※암 환자 5년 이상 생존율


1993~95 41.2

1996~00 44.0

2001~05 53.8

2006~10 65.1

2009~13 69.4%


자료: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국립암센터

http://www.hankookilbo.com/v/75df7368447748dcbd7654d6089a261a


◈부산《덩치 불린 강서, 교통대란 '후유증'》

국제신도시 등 대단지 입주

내년까지 11만 명 폭증 불구

구내 순환 노선버스는 0개


부산 강서 명지·신호 인구 증가(예상)                               (자료: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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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신도시(오션시티)  │9천251세대│ 2만 7천100여 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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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국제신도시        │8천620세대│   2만 9천여 명 │2016년 말까지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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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주거단지           │4천204세대│   9천800여 명  │2016년 상반기까지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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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녹산·지사 등)│    ㆍ    │ 5만 2천600여 명│*근로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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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        │11만 8천5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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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063



■국제 TOP


◈조선《쇼핑街 실버 파워...아이패드 최다 구매층은 65세 이상》

美중산층 몰락에도...60세 이상 신중년은 구매력 과시


30~50代 소비 줄었지만

65세 이상의 年평균 지출

1989년보다 18%나 늘어


70代 화장품 모델 등장하고

소형 SUV도 고령층 겨냥


※미국 연령대별 연평균 지출 변화

단위:달러


[75세 이상]

*증감률(%) +15

*2013년 3만4382

*1989년 2만9907

────────

[65~74세]

*증감률(%) +18

*2013년 4만6757

*1989년 3만9738

────────

[55~64세]

*증감률(%) +4

*2013년 5만5892

*1989년 5만3762

────────

[45~54세]

*증감률(%) -11

*2013년 6만524

*1989년 6만7770

────────

[35~44세]

*증감률(%) -12

*2013년 5만8794

*1989년 6만6861

────────

[25~34세]

*증감률(%) -4

*2013년 4만8087

*1989년 5만129

────────

[25세 미만]

*증감률(%) -2

*2013년 3만373

*1989년 3만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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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 노동부


※신중년 겨냥한 각종 마케팅


화장품 업계

────────

로레알, 70세 여배우 헬렌 미렌 모델로 기용


패션 업계

────────

마크스 앤드 스펜서, 60년대 모델 트위기 내세워 마케팅


자동차 업계

────────

포드, 65세 이상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 SUV에 주력


IT 업계

────────

애플, 글자크기 키우고 의료·운동 앱 탑재한 '고령자 전용 아이패드' 출시


건강·복지 분야

────────

낙상에 대비해 옷 속에 장착하는 '소형 에어백' 개발 업체 등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52.html


◈중앙《"한반도 통치는 제국주의 아니다" 첫날부터 쏟아진 망언》

[역사 왜곡 시동 건 일본 집권당]


자민당 역사검증단 활동 시작

난징대학살·위안부 다룰 듯

수정주의 논란 재연 가능성

자민당 내에서도 우려 목소리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48


◈동아《극우시위에도 '난민 웰컴카페' 열어》

獨 난민수용소 르포<하>


북부 슈베린, 올 2000명이상 수용

"난민수용 두렵지만 독일의 과제

직업교육 통해 사회정착 도와야"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228/1


◈경향《그리스 위기가 유로존 위기로...'하나의 유럽' 균열음》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디폴트


그리스 구제금융 쳇바퀴


영국 '브렉시트' 만지작

내년 6월 국민투표 실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22206585


◈한겨레《불안한 세계경제...올 M&A 5395조원 사상최대》

50억달러 넘는 거래만 137건

'메가딜' 거래액 전체의 절반 넘어

화이자-'보톡스'사 합병 제약사 1위

저성장에 몸집 불려 수익원 찾기

저금리로 자금확보 용이 분석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3063.html


◈한국《슈퍼 엘니뇨에...美 초여름 같은 크리스마스 이브 맞는다》

전세계 이상고온으로 따뜻한 겨울


모스크바 아이스링크 개장 못하고

겨울왕국 북유럽 기온 10도 웃돌아

스케이팅·눈싸움 할 계절에

꽃 피고 인공설 만드느라 분주

http://www.hankookilbo.com/v/b1f4a076811341c68a470ecacaa3e1b1


◈부산《미국 억만장자 머스크

'우주의 꿈' 성공적 재점화》

6개월 전 로켓 폭발 사고

스페이스X 화려한 복귀

추진 로켓 지상 착륙 성공

발사비 10분의 1로 절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3000029



■경제 TOP


◈조선《油價 떨어지자...큰 차 잘 팔리고 주유소엔 "가득요"》

저유가로 달라진 소비 新풍속도


기름값 부담 줄어 車시장 호황

올 180만대 판매 예상, 역대 최대

유류할증료 큰 폭 인하 효과로

해외여행객 작년보다 30% 급증

원유상품 투자자, 1조 손실 울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3712.html


◈중앙《유니버설 스튜디오

5년 뒤 (경기도) 화성에 연다》

5조 투입 국제테마파크 조성


중국 최대 여행사도 참여

"유커 유치 큰 효과 기대"


완공되면 세계에서 6번째

"아시아 테마파크 포화" 우려


유니버설스튜디오 예정지(국제테마파크 내)


*근처 주요 시설

-송산그린시티

-전곡항

-제부도

-대부도

-시화호

-시화방조제


※세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미국 로스앤젤레스(1964년 7월 15일 개장)

미국 할리우드 영화장을 그대로 재현한 세트에서 체험 가능.

영화 '킹콩' '트랜스포머' 세트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올랜도(1990년 6월 7일)

리조트와 호텔이 내부에 있어 장기간 이용 가능.

쥬라기월드와 해리포터 세트장이 있다.


일본 오사카(2001년 3월 31일)

아시아 지역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연간 관광객이 800만 명에 달한다.


싱가포르(2010년 3월 18일)

미국 뉴욕과 고대 이집트 등 세계 유명 관광지를 재현했다.

워터파크와 카지노도 즐길 수 있다.


자료:유니버설 스튜디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