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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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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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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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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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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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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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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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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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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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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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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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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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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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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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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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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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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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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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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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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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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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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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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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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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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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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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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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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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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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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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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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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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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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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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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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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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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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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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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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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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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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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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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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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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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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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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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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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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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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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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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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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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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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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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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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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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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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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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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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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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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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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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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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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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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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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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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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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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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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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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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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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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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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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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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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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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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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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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

[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

[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

[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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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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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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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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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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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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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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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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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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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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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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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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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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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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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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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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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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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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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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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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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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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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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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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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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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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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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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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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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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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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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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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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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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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

-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

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

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

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

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

기타 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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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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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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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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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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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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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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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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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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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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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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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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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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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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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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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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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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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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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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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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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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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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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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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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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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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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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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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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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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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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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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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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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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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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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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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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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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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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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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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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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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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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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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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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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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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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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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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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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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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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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 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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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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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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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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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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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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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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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17석, 1박2일, 1여다야, 1주기, 2017년대선, 2017대선, 20대총선, 300석, 3700만원, 3당체제, 4.13총선, 4년, 6석, AI, G5, G7회의, LG전자, PK, RBC, SNS, TK, V자, 가상화폐, 가족기업, 갈등, 감성, 감정, 강수, 개발, 개선안, 개표, 갤럭시s7, 건전성지표, 검찰, 경고, 경기도선관위, 경기전망, 경남, 경력직, 경쟁전당대회, 경제실정심판론, 경찰, 경합, 고교생, 고발, 고용, 공공기관이전, 공급, 공동개발, 공동대표, 공안, 공천배제, 공천싸움, 공화당, 과반, 관광업계, 교육부, 교통, 구글, 국가정보원, 국민,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후반기, 국제규칙, 국제회계기준, 국회의원, 권리, 권혁세, 귀순, 규제개혁, 그린왈드, 근대건축물, 금융당국, 금융사기, 기득권층, 기술이전, 기획탈북, 김한길, 꽃미남, 끼워넣기, 나가수, 날인, 남성의류, 내사람심기, 내일, 내홍, 노동개혁법, 닌자, 당대표, 당락, 당무거부, 당선자, 당원서류소각영상, 대결, 대권판도, 대박, 대북기조, 대북제재, 대선, 대선구도, 대의원, 대통령탄핵, 대학생, 대학생창업, 대학지원, 대학지주회사, 대한민국, 댓글알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민주당, 도시경관, 돌파구, 동업자, 두자릿수, 뒷북, 디자인, 라스카로프, 러시아고철수입사업, 레임덕,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월드, 룰라, 류경식당, 리셴룽, 리콴유, 매각대금, 맨즈위크, 모듈, 무소속, 무인차, 문화재,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스터리, 민생법안, 민심, 민주주의, 바둑, 박근혜, 박빙, 반면교사, 반전, 발목잡기, 밤10시, 방수기능, 배터리용량, 범죄수익, 보수결집, 보수사회, 보수언론, 보존, 보험사, 복당, 부동산시장, 부산,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울경, 부채, 부처합동연구조직, 부통령, 북중관계, 북한종업원집단탈북, 불만, 불법행동, 불신, 붕괴, 브라질, 비례파동, 비박, 사기, 사상구, 사실무근, 사직2구역재개발, 사진작가, 사택, 살인로봇, 삼성, 삼성전자, 상하이, 상해, 새 국회, 새누리당, 서류준비, 서비스법, 선거개입, 선전, 선택, 설전, 성남분당갑, 세계최초, 소수정당, 소프트웨어, 수도권, 수사의뢰, 숙박, 스노든, 스마트폰, 승계, 승부, 시가, 시나리오, 시험대, 신문1면, 신상품, 신세계센텀시티점, 신혼, 심판, 심판론, 싱가포르, 아내, 아버지, 악화, 안보, 안정의석, 알리바바, 알리안츠생명, 압승, 야권분열, 야권통합, 야당심판론, 양당, 양호, 언론인, 엄지손가락, 여당, 여론왜곡, 여론조작, 여성선교사, 여소야대, 여야, 역차별, 연구인력, 영업정지, 영향, 예산, 오후10시, 옥새투쟁, 완성차, 왕조, 요직, 용틀임, 우상화, 우수임직원, 울산, 원가, 원내교섭단체, 원로, 위기감, 위약금, 위조, 유권자, 유아용품, 유죄, 유출, 유통, 윤곽, 은행, 은행예금, 음모, 음악, 의회권력, 이광요, 이례적, 인공지능, 인민행동당, 인사담당자, 인센티브관광, 인증샷, 인터넷, 인터뷰, 인프라, 일본, 임기, 입법권력, 자금여력비율, 자산, 자산시장, 자율주행차, 자정, 자회사, 잠룡, 장근석, 장기고수, 장녀, 재미, 재원, 재편, 저금리, 적정채용비율, 전승, 접전, 정당구도, 정의당, 정책실종, 정치권, 정치적쿠데타, 정치지형, 제20대국회의원선거, 제2경제위기, 제3국, 제3당, 제휴, 젬코인, 조기대선, 조희팔, 존립, 종교인, 종로구, 주가, 주류, 주먹구구, 주주, 주택가격, 중국, 지각변동, 지도부책임론, 지배인, 지역구, 지역우선고용, 지역인재, 지역주의,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접고용, 집값, 착시효과, 참패, 창업, 채권, 채권단, 채용공고, 천정배, 청년일자리창출, 초고층, 초박빙, 초스피드, 총선, 총선레이스, 총선효과, 추모, 충청, 취업통계, 친박, 친여, 캠벨, 캠페인, 컷오프, 코스피, 콘서트, 콜로라도, 타업종, 탄핵, 탈북자, 턱걸이,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 투자금, 투자자, 투표독려, 투표소, 투표율, 특위, 파격, 판촉, 평가, 포기, 포난자, 포상관광, 폭등, 표값, 표결, 표심, 하루, 하원, 하차, 한계, 한류스타, 한옥, 한표, 할인, 합법적출국, 합종연횡, 행동, 헌법위반, 헬조선, 혁명, 현역의원, 협박, 호남정당, 호남제1당, 호박광산, 호텔, 홍보글, 화두, 환골탈태, 회계조작, 횡령, 훈풍, 힙합가수



[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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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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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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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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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

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


투표소 위치

──────────────────────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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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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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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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들도 재개발 의견 엇갈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26


◈동아《5만명 고용방안 없어...재원(5년간 1조2500억)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 청년일자리 창출 주먹구구


일단 부풀리고 보자?

-"대학생 창업 9배로 늘릴것

-근거? 中-日선 그정도 한다"


취업통계-경기전망 분석없어

-"여건 만들면 대학이 알아서 할것

-기업 1곳당 0.5명만 고용해주면..."


※교육부가 발표한 일자리 창출 계획과 문제점

───────────────────────────────────

[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고용 확대]

*현재

36개 지주회사와 230개 자회사가 1240명 고용(2015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60개 지주회사·440개 자회사로 증가. 5000명 고용

→일자리 약 3700개 증가

*문제점

-지주회사와 자회사 증가 수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음

-교육부는 설립에 대한 인허가만 해줄 뿐 자금 지원 등은 없음

-자회사 수는 91% 늘어나는데 고용인원은 303% 늘어난다고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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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으로 고용창출 확대]

*현재

연간 247개 창업 및 292명 고용(2014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매년 단계적 확대. 2020년에는 한 해 1800개 창업·6000명 신규 고용

→5년간 일자리 1만6300개 증가

*문제점

-창업 증가 규모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교육부 관계자 "중국이나 일본 유수 대학 수준으로 목표 잡아 추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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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및 기업 여건 확충으로 채용 확대]

*현재

교육부 "가족기업(대학+기업) 6만 곳이 향후 0.5명씩 고용하면 된다"

*2020년(교육부 주장)

5년간 3만 개 증가

*문제점

-해당 기업들은 향후 고용 규모 등 밝힌 바 없음

-0.5명이라는 수치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3/77552632/1


◈경향《새누리 권혁세(분당갑 출마), '댓글 알바' 동원해 홍보글 1231건 SNS 게시》

경기선관위, 권 후보 수사 의뢰·관련자 2명 검찰 고발

야당 "여권 여론조작 사건 종합판" 권 후보 "사실무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22015


◈한겨레《원로부터 고교생까지 "아름다운 혁명 만들자" 한목소리》

[선택 4·13]오늘 투표


종교인·대학생 등 투표독려 캠페인

'헬조선' 바꿀 기회 호소

고교생들 "행동하는 어른 보여달라"

배우 장근석·힙합가수도 참여


대한민국 20대 총선


[국회의원 정수]

300명 (지역구 253+비례 47)

───────────────

[임기]

2016년 5월30일~2020년 5월29일

───────────────

[총유권자수]

4210만398

───────────────

[전국 투표소]

1만3837

───────────────

[투표시간]

오전 6~오후 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372.html


◈한국《음모·횡령·위조...조희팔 뺨친 채권단 간부들》

공동대표 등 11명 유죄 확정


러시아 고철 수입사업 투자금

위약금 빌미로 50억 뜯어내고

호텔 매각대금·은행예금 가로채고

백화점 매각에 채권 끼워넣기...


1000억 범죄수익 차지 위해 다툼

조희팔 사기 피해자들 두 번 울려

http://www.hankookilbo.com/v/45c2a278be21439f9a00dcd895f7a6a4


◈부산《부산 온 '도시의 닌자'

렌즈에 '부산 모습' 담을까》

사진작가 라스카로프

세계 유명 초고층 몰래 올라

도시 경관 카메라에 담아

최근 '롯데월드 사진' 배포

"단순 여행" 불구 기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9



■국제 TOP


◈조선《싱가포르는 리콴유 王朝? 총리 남매 舌戰》


"아버지 인기 이용하려 우상화"

장녀가 성대한 1주기 추모 비난

리셴룽 총리는 "국민 뜻이었다"


리콴유一家, 싱가포르 요직 차지

왕조 논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리콴유 전 총리

*부인 콰걱추


*장남 리셴룽 현 총리

         \

"성대한 추모 행사는 싱가포르 국민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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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국민이 '왕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며느리 호칭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 CEO


*장녀 리웨이링 국립뇌신경의학원장

         \

"아버지 추모는 마오쩌둥 우상화 떠올릴

정도...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 - - - - - - - - - - - - - - - - - - - -

"아들이 수치스럽게 '왕조' 건설하려 해"


*차남 리셴양 싱가포르민간항공국 의장

*며느리 린쉐펀 난양공과대 교수


※싱가포르의 실질GDP 성장률


2011년 6.21

2012년 3.41

2013년 4.44

2014년 2.92

2015년 2.2%


자료: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집권 인민행동당 득표율


2001년 75.3

2011년 60.1 역대 최저득표

2015년 69.9% 리콴유 별세 직후


자료: 싱가포르 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189.html


◈중앙《상하이 통해 초스피드 귀순...북·중 관계 더 악화 예고》

[류경식당 집단 탈북 루트 보니]


13명 1박 2일 만에 한국 도착

중국 냉랭한 대북 기조 표출

사흘 만에 탈북 확인도 파격


"합법적 출국 강조한 중국

북한에 상당한 경고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30


◈동아《바둑 이어 음악...감성의 영역 넘보는 AI(인공지능)


中 알리바바 인공지능 'Ai'

중국판 '나가수' 우승자 맞혀

개발팀 "감정 이해하도록 훈련"


日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

장기고수와 대결서 이겨


日정부, AI 법-제도 정비 나서

이달 부처합동 연구조직 출범

'살인 로봇' 개발방지 위해

G7회의때 국제규칙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52793/1


◈경향《룰라 "호세프 탄핵은 기득권층의 정치적 쿠데타"》

'스노든 폭로' 보도한 언론인 그린왈드와 인터뷰


"탄핵 사유 해당 안돼...편파적 보수 언론이 여론 왜곡"

브라질 하원, 17일 표결 예정...군대 배치 등 긴장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21943001


◈한겨레《'트럼프 거부' 하는 공화 주류

"당 깨겠다" 협박하는 트럼프》

미 공화당 '내홍' 갈수록 노골화


콜로라도 대의원 크루즈에 몰자

트럼프, 당원 서류 소각 영상 배포


당 주류는 경쟁 전당대회 추진 가속

'당 존립 시험대 될 것' 관측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397.html


◈한국《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한발 더...주말 하원 투표》

호세프 탄핵안 특위 통과


"헌법 위반·불법 행동·회계 조작"

65명 중 38명 찬성으로 채택


부통령, 승계 대비 연설 유출 논란 속

野 "조기 대선으로 혼란 막아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 탄핵 의견서 채택(11일)

                                              

브라질 하원 투표(513명 의원 중 342명 이상        

찬성 필요)로 하원 통과(15~17일)                   

                                              

브라질 상원 투표(81명 의원 중 41명 이상           

찬성 필요)로 탄핵 재판 승인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한 상원 재판 시작          

(최대 180일 소요)                                   

                                              

브라질 상원 최종 투표로 탄핵 확정                 

(81명 의원 중 54명 이상 찬성 필요)                

http://www.hankookilbo.com/v/39d6cfd32f6d452dac7561f71dc5321d


◈부산《브라질 하원, 주말에 호세프 탄핵 표결》

하원 특위 탄핵 절차 돌입

3분의 2 이상 찬성 땐 가결

상원 표결 통과하면 하차

정국 해결 조기 대선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3000017



■경제 TOP


◈조선《'인센티브 관광객(우수 임직원을 위한 포상 관광)' 올 28만명 몰려온다》

관광업계 유치 경쟁 치열


일반 관광객 181만원 지출할 때

인센티브 관광객은 238만원 써


롯데면세점, 2분기 4만명 유치

한류 스타 동원한 콘서트 등

호텔 등 관련업계도 판촉 열심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할 기회

숙박·교통 등 인프라 정비해야"


※인센티브(incentive) 관광 : 기업이 우수 임직원들에게 포상 개념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 일반적인 관광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 공연 등도 포함돼 있다.


※아오란 단체 관광객 6000명의 경제 파급 효과


아오란 기업 지출 비용 ... 15억

참가자 지출 비용 ........ 152억8167만

총 지출비용 ............. 167억8167만

생산유발효과 ............ 304억2518만원


※방한(訪韓) 인센티브 관광객 추이


2011년 13만8000

2016년 28만명(예상)


자료:한국관광공사


※올해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 일정(단위: 명)


[1월]

중국    │맥도날드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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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태국    │줄리안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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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현대자동차           │1097

─────────────────────

[3월]

태국    │카시콘은행               │1065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5718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아오란                   │6000

─────────────────────

[4월]

싱가포르│프루덴셜                 │1014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1000

─────────────────────

[5월]

중국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8000

─────────────────────

[6월]

베트남  │BINH MINH PLASTIC         │15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허벌라이프엑스트라바간자  │1만

─────────────────────

[9월]

일본    │샤디                      │30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제네시스퓨어              │5000

─────────────────────

자료: 한국관광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3591.html


◈중앙《갤S7·G5 쌍끌이 흥행...전작 실패 쓴맛 녹여 달콤한 반전》

[삼성·LG 새 스마트폰 인기 비결]


삼성의 '반면교사' 작전

-S6에 쏟아졌던 불만 모조리 해결

-방수기능 부활, 배터리 용량 강화

-디자인 다듬어 한 달 새 1000만 대


LG의 '환골탈태' 전략

-고성능 카메라 장착 G4 외면받자

-세계 첫 모듈 방식으로 새판 짜기

-'재미있는 폰' 하루 평균 1만 대 불티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S7과 G5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7

5.1인치, 5.5인치(엣지)

*LG전자 G5

5.3인치

- - - - - - - - - - - - - - - - - -

[카메라]

*삼성전자 갤럭시S7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LG전자 G5

후면 1600만, 800만 화소(듀얼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 - - - - - - - - - - - - - - - - -

[배터리]

*삼성전자 갤럭시S7

일체형 3000㎃h, 3600㎃h(엣지)

*LG전자 G5

탈착형 2800㎃h

- - - - - - - - - - - - - - - - - -

[주요 기능]

*삼성전자 갤럭시S7

1.5m 수심에서 30분간

작동하는 방수 기능. 무선충전

*LG전자 G5

고사양 카메라와 오디오 기기

등으로 변신하는 모듈형

- - - - - - - - - - - - - - - - - -

[출고가]

*삼성전자 갤럭시S7

83만6000원(32GB)

*LG전자 G5

83만6000원(32GB)

- - - - - - - - - - - - - - - - - -

[출시일]

*삼성전자 갤럭시S7

3월 11일

*LG전자 G5

3월 31일


자료: 삼성·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710


◈동아《이번에도 총선효과?...부동산시장 훈풍 기대감》

총선뒤 자산시장 흐름 살펴보니


7차례중 5차례 부동산 기지개

15대는 외환위기 충격탓 하락세


주가는 3개월간 일제히 떨어져

전문가 "대선 앞둬 올핸 다를수도"


※총선 다음 해부터 2년간 주택가격 변동률

단위:%. 변동률은 누적상승률.


13대(1988년)  38.7

14대(1992년)  -3.0

15대(1996년) -10.6

16대(2000년)  27.9

17대(2004년)  16.1

18대(2008년)   3.4

19대(2012년)   2.5


자료:BNK투자증권


※역대 총선 전후 코스피 비교

총선 당일 코스피를 100으로 환산해 비교


구분│15대(1996년)│16대(2000년)│17대(2004년)│18대(2008년)│19대(2012년)

─────────────────────────────────────

D-90│   107.93   │   107.95   │   122.43   │    88.01   │   109.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    │   100      │   100      │   100      │    100     │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90│   84.64    │   92.81    │   92.83    │    87.72   │   88.56    


자료:현대증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1976&date=20160412


◈경향《은행들, 타 업종과 '합종연횡' 속도 낸다》

저금리 시대 '돌파구 찾기'

통신·유통·부동산 등 연계

공동 신상품 개발 본격화


※다른 업종과 제휴하는 은행 현황

자료:각 은행


[유통]


부산은행-롯데그룹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 롯데 ATM에서 '스마트 출금' 서비스

*금융·유통 결합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롯데 L포인트 연계


SC제일은행-신세계그룹

*마트, 백화점 내 '뱅크샵' 운영


[통신]


신한은행-SK텔레콤

*통신비 자동이체 시 수수료 면제, 데이터 추가 제공

*'신한 T 주거래 적금' 가입 시 금리 우대 및 데이터 이자 제공


국민은행-SK텔레콤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 출시(4월 중)


국민은행-LG유플러스

*데이터 혜택 및 은행 수수료 면제 신상품 출시(4~5월 중)


[기타]


국민은행-다방

*부동산 연계 금융서비스, 부동산 시세·통계정보 활용 신사업 추진


SC제일은행-삼성카드

*'SC제일은행 삼성카드' 출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부산은행-유안타증권

*'썸뱅크' 내 증권계좌 개설, 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22223005&code=920301&med=khan


◈한겨레《공공기관 이전했지만, 지역인재 채용은 13%뿐》


권역별 채용 충청 9.2%로 최저

부산·울산·경남은 16.9% 뽑아


'지역 우선고용' 명시돼 있지만

"수도권 역차별·대학 적어 한계"

인사 담당자들 어려움 호소

적정 채용 비율 등 논의 필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뒤 지역인재 채용 현황

   신규 채용(전체 4749명)    각 권역내 채용(전체 648명)


*74개 공공기관(제주도 제외) 현황, 괄호 안은 채용률(%)

자료: 글로벌지역발전정책연구원


충청권           신규 채용  656명│각 권역내 채용  60명(9.2%)

부산/울산/경남권 신규 채용 1288  │각 권역내 채용 217(16.9)

대구/경북        신규 채용 1113  │각 권역내 채용 126(11.3)

호남권           신규 채용 1212  │각 권역내 채용 196(16.2)

강원권           신규 채용  480  │각 권역내 채용  49(10.2)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05.html


◈한국《알리안츠 매각 쇼크 후...불신 커진 보험사 건전성 지표》


금융당국이 잣대로 삼는 RBC

알리안츠 183.6% 양호 판정

작년 국내 보험사 평균 267%


자산·부채 대부분 원가로 평가

저금리에 부채 축소 착시효과

국제회계기준은 시가로 평가

금융당국, 개선안 마련 '뒷북'


※주요 생명보험사별 RBC 비율 현황

(단위: %)


삼성     336.5

한화     277.0

교보     259.8

농협     207.4

흥국     183.1

KDB      178.5

알리안츠 183.6

PCA      391.9

ING      324.9

- - - -  100 기준


※전체 생명보험사 RBC 비율 변화 추이

(단위: %)


2012년 331.1

2013년 286.2

2014년 310.4

2015년 278.3


자료: 금융감독원, 2015년말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2ab5e03d495742cda8a76f9e4c6c8cb3


◈부산《'맨즈 위크' 참가하고 꽃미남 돼 볼까》


신세계 센텀시티점 24일까지

남성 의류 20% 할인 행사


롯데백 광복점 유아용품전

오늘부터 닷새간 10층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64

신고
150석, 180석, 3선, 3자대결, CIO, DJ, eu, FTA, LED조명, LG, mwc, PK, sk케미칼, VR,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감사, 감청, 강경책, 강경파, 강기정, 강면욱, 강제노동, 개성공단, 개인정보, 개혁공천, 거래정지, 건강정보, 건설사, 검정고시, 검찰, 경선, 공공기관, 공동대응,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 공천배제, 공화당, 관세법, 광주, 광주선언, 교육청, 교체, 교통사고,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내입항금지, 국민사찰법, 국민연금,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그룹지배력, 그리스, 금융정보, 금융제재, 기득권, 기저귀, 김대중, 김무성, 김부겸, 김제남, 김종인, 끝장결의, 낙태, 난민, 남북관계, 네바다, 노무현, 노병용, 노예노동, 눈물, 뉴저지, 단둥, 대구, 대북제재, 대세론, 대학살, 대형가전업체,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시철도, 독자제재, 등교거부, 라이스, 로켓배송,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리뉴얼, 마지노선, 마코 루비오, 맞불소송, 매출, 명품,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모바일전시회, 무기, 무력화, 무역제재, 무제한토론, 문자메시지,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술반, 민간부문, 민간업체, 바닷길, 박근혜, 박원양, 발전소, 발칸반도, 발칸장벽, 방미, 버락 오바마, 벌금, 범죄, 법정단체, 변협, 변호사, 변호사법, 변화, 보령메디앙스, 보행자, 본업, 본점, 봉쇄, 부산, 북극루트, 북한, 북핵, 분유, 브랜드, 비우호적행위, 빅3, 사드, 사생활, 사치품, 사학, 삼림종건, 삼미, 삼미건설, 삼성,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진엘앤디, 상징정책, 새누리당, 샤프, 서울최대규모, 석탄교역, 선거구획정안, 성공신화, 소공동, 소셜커머스, 소셜코머스, 소통, 수도권, 수산업, 수주, 수출, 수퍼화요일, 순환출자,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스몸비, 시야, 시장점유율, 시진핑, 신경민, 신경영선언, 신세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항배후단지, 신흥국, 실형, 아기젖병전용세제, 아동착취, 안보리, 안보이슈, 안전보장이사회, 압박, 야권분열, 야당, 야당분열, 양향자, 에게해루트, 엠씨넥스, 여당, 여론전, 역풍, 영구제명, 영입인사, 오스트리아,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온오프, 왕이, 요리사자격증, 우발채무, 우주개발국, 운동권, 원자력공업성, 월풀, 웨어러블기기, 위험성, 유럽연합, 유럽행, 유승희, 유아용품, 유엔, 유엔결의안, 유전자정보, 유통, 은행해외송금제한, 의심선박, 이건희, 이마트, 이승한, 이재용, 인권대책, 인권침해, 인수, 인지, 일본, 입법, 입주기업, 입항불허, 자산동결, 자유무역협정, 잠실주경기장, 장기결석, 장난감사기, 장님, 재개장, 저배당기업군, 전학, 점입가경, 정유경, 정의화, 정찰총국, 정책노선, 정치적고향, 제일모직, 제재, 제조사, 제주, 젭 부시, 조원진, 좀비, 주가폭락, 주식, 주주총회, 주총, 줄도산, 줄서기, 중견기업, 중국, 중대결심, 증축, 지분율, 지역주택조합, 지중해루트, 지지선언, 직권상정, 징계, 차량용블랙박스, 체험형전문관, 초안, 총선, 최고강도규제, 최민희, 최저가경쟁, 출구전략, 출구찾기, 출국금지, 충청, 칵테일새우, 컷오프, 콧방귀, 쿠팡, 키덜트족, 탈당, 태국, 태안토건, 테드 크루즈, 테러방지법, 토목건설업, 통제, 통항제재, 퇴장, 특별대출, 폐막, 폭스콘, 폴 라이언, 프라모델, 프리미엄가전, 피규어, 피켓, 피켓시위, 필리버스터, 필패, 하기스, 하늘길, 한반도, 한중관계, 해외매각, 해운대구, 해킹, 핵개발, 핵보유, 핵실험, 핵안보정상회의, 핵안보회의, 햇볕정책, 행정처분, 현역의원, 협력업체, 호남, 홈플러스, 홍의락, 화물기, 확장, 회고



[2016년 2월2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변협 "테러방지법, 人權대책 갖췄다"》

변호사 2만명 가입한 법정단체

"인권침해 우려 해소책 포함돼

국민생명 보호에 타당한 입법"

국회에 독자적으로 의견 전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94.html


◈중앙《북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핵 개발 조직)도 제재한다》

미·중, 안보리 초안 합의

역대 최고 강도 규제 담아

북 은행 해외송금도 제한

안보리, 이르면 내일 채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92


◈동아《北화물 '하늘길-바닷길' 모두 막는다》

美-中,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서명

北국적 화물기-의심 선박 운항 차단

안보리 채택후 한국 독자제재 예정

北기항했던 모든 배 국내입항 금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6/76688278/1


◈경향《'한반도 문제' 손잡은 미·중...한국은 없었다》

[뉴스 깊이보기]미·중, 대북제재 결의안 합의


북한은 양국간 이슈의 일부분

북 문제로 관계 손상 원치 않아

결국 '결의안 합의' 이끌어낸 것


우리 정부는 "끝장 결의" 강조

파탄난 건 한중 관계·남북 소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31485&code=970100


◈한겨레《'나홀로 강경책'에 개성공단 기업 줄도산 위기》

미-중은 북핵 출구찾기 나서는데...


입주기업, 협력업체 5천곳에

내달말 물품값 지급 몰려

정부 "5500억 특별대출"

피해보상 아닌 지원대책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110.html


◈한국《유엔, 北 전방위 압박...바닷길까지 봉쇄》


오늘 안보리 대북 결의안 논의

무역·금융·통항 제재 총망라

中 석탄 교역 축소 25억弗 타격 등

3차 핵실험 때보다 훨씬 강력


시진핑 내달 美 핵안보회의 참석

http://www.hankookilbo.com/v/2cf37a22a98841fbaf68b3c8a8708254


◈서울《中, 北선박 단둥항 입항금지 조치》


대북 제재 후속 절차 착수

中사업가 "입항 불허 통지받아"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자산동결 40개로 대폭 확대

오바마, 中 왕이 깜짝 접견

"새달 말 시진핑 방미 환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6001009


◈세계《안보리, 북 정찰총국 첫 제재》

핵개발 직간접 도움 전면 차단...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원자력공업성 등 30곳 포함...이르면 오늘 결의안 채택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5/20160225004179.html


◈국민《'(무기·사치품 선적) 의심' 北 항공기·선박 못 다닌다》

[美·中 합의 '안보리 對北제재 결의안' 채택 초읽기]


유엔 회원국, 검사 의무화

北 은행 신규 지점 개설 불허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 등

제재 대상에 포함된 듯

안보리, 늦어도 29일께 채택


中 단둥항은 이미 입항 금지


오바마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참석 기대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258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저배당 기업군 선별해

주총前 확대 요구할것"》

강면욱 신임 국민연금 CIO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1804&year=2016


◈한국경제《'수출 한파'에도 펄펄 나는 중견기업들》


엠씨넥스

-휴대폰 응용한 車 블랙박스

-신흥국 돌풍...세계 5위로


보령메디앙스

-아기 젖병 전용세제 판매

-中 온라인몰 유아용품 1위


삼진엘앤디

-기분 따라 변하는 LED 조명

-美 매출 1년 새 3배 급증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563571


◈부산《"꿈마저 장기결석시킬 순 없죠"》

[창간 70주년]당신을 응원합니다


대구서 전학 온 17세 남학생

적응 못 해 1년째 등교 거부

경찰 설득에 검정고시 도전

"요리사 자격증도 딸래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49



■정치 TOP


◈조선《김종인 '光州 도박'》

"햇볕정책, 北핵보유 전엔 유효했지만 지금은 진일보해야"...DJ 정치적 고향서 '상징 정책' 정면 거론


더민주 光州 현역 중 탈당 안한

'운동권 출신' 강기정 공천 배제

양향자 前삼성전자 상무 등 물망


金측 "이대론 국민의黨에 필패

과감한 변화만이 호남 잡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55.html


◈중앙《김무성 180석(전체 의석의 60%) 목표, 전문가 10명 중 3명 "가능"》

[총선 D-47]이것이 궁금하다①


선진화법 바꾸려면 23석 더 필요

"필리버스터 무력화할 마지노선"

수도권·제주·충청에서 선전해야


야당분열·안보이슈 기대 크지만

180석 내세울 경우 역풍 불 수도

전문가 대부분 150석 이상 예상


※새누리당 '180석' 목표에 대한 전문가 의견


김춘석 한국리서치 이사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라 180석 가능"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견고한 지지층, 잇단 안보이슈로 180석 가능"


임상렬 리서치플러스 대표

"야당이 반전기회 못 잡으면 180석도 가능"


이정희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180석 불가능(집권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180석 불가능(국회선진화법 국민 반감 적어)"


정한울 동아시아연구원 수석연구원

"180석 불가능(경기침체로 여론 안 좋아)"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 교수

"150~180석 가능(야권 분열 효과 감안)"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150~180석 가능(여야는 일대일 구도 될 것)"


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19대 총선에서 얻은 것과 비슷한 150~160석"


이재환 모노리서치 선임연구원

"여권에 대한 견제 심리로 160석 안팎 예상"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88


◈동아《강경파 "29일까지 계속"

더민주 지도부 '출구' 고심》

'필리버스터 국회' 언제까지


획정안 처리미루면 총선차질 부담

鄭의장 "오늘 오전 끝나길 기대"


與 "DJ-노무현정부도 테러법 추진"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7978/1


◈경향《더민주, 광주 3선 강기정 공천 배제》

김종인 "기득권 끊고 제2의 DJ 보여주겠다" 광주선언

'현역 교체' 각오...영입인사 광주 회동, 대거 투입 예고

홍의락 탈당에 김부겸 "홍 컷오프 철회 않으면 중대 결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07475&code=910402


◈한겨레《"국민사찰법 반대"...야당의원, 4~7시간씩 '혼신의 연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박대통령 취임 3년...필리버스터 계속


유승희, 해킹·감청 조목조목 비판

최민희, PPT 사용 막자 피켓으로

김제남, 시민 글 200여개 소개

신경민, 고성 조원진에 "퇴장을"

강기정, 선진화법 회고하며 '눈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115.html


◈한국《野, 컷오프 여파에 필리버스터 피로감...與는 피켓 시위》


3일째에도 토론자 연이어 등단

테러방지법 부당함 호소 불구

공천 물갈이에 분위기 어수선


與 의원들 1시간씩 순번 짜서

회의장 밖 "국회 마비" 여론전

http://www.hankookilbo.com/v/f0ff991535b64e628c8e520b5d539f96


◈부산《'더민주 컷오프' 새누리 PK 상륙 임박》

고강도 '개혁공천'에 자극

메가톤급 물갈이 예고

"최소 절반 교체" 나돌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19



■사회 TOP


◈조선《혹시 당신도 눈뜬 장님 '스몸비(스마트폰+좀비)'?》

[NOW]걸으면서 스마트폰 게임·문자...교통사고 2배 늘어


주변 차량 인지 힘들어지고

시야도 120→20도로 좁아져


일본, 보행중 차단 기능 설치

美뉴저지주, 벌금 10만원 부과

中엔 스마트폰 사용자 전용거리


※보행자가 차량 소리를 인지하는 거리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을 때 ....... 11.9m

문자메시지 송·수신, 게임할 때 ... 7.7m

이어폰 꽂고 음악 들을 때 ......... 4.7m


자료: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26.html


◈중앙《장난 아닌 장난감 사기..."고가 피규어 싸게 줄게" 17억 챙겨》

[키덜트족 울리는 범죄 기승]


온라인서 피규어 30% 할인 유혹

제작·배송 오래 걸리는 점 악용

돈만 챙긴 뒤 외제차·유흥비로


수백만원 피규어·프라모델 등

5000억 시장 매년 30%씩 성장

"현금 땐 싸게 판다는 곳 의심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66


◈동아《'가습기 살균제' 前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대표 등 30~40명 무더기 출금》

검찰 칼끝, 제조사 대표 직접 겨냥


롯데마트 노병용 前사장

홈플러스 이승한 前회장 등 포함

원료 납품 SK케미칼 前-現임원도

檢, 업체 위험성 사전인지 판단


※가습기 살균제 1차 동물 흡입 실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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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상품                   │주성분   │동물실험 결과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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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레킷벤키저│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                        │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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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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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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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064/1


◈경향《'두 번 실형' 변호사...영구제명 불가, 왜?》

실형 받으면 징계 회피 가능 '황당한 변호사법'

변협, 첫 '영구제명' 추진 무산..."법 개정 요구"


※변호사 김모씨의 징계 전력


1995년 9월   정직 1년, 이중 사무소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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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제명, 업무상 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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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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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정직 2년, 조건부 수임 및 수임료 미반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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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등록취소(사기, 징역 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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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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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같은 사유로 징계 심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52159065


◈한겨레《학교·병원기록부터 홈쇼핑 구매내역까지 국정원 손안에》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테러방지법 통과땐 '사생활' 사라진다


공공기관 1만2749곳 포함

민간업체 356만곳에

메시지·금융정보는 물론

건강·유전자 정보도 요구할 수 있어

사실상 사생활 보호는 끝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어떤 정보 흘러가나?


[개인정보 처리자 규모]


민간부문

숙박업소, 음식점, 학원 등


356만86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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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정부부처, 초·중·고교, 대학 등


1만2749개


자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14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분류된 민감정보]


*사상·신념

*노동조합·정당의 가입·탈퇴

*정치적 견해

*건강

*성생활

*유전자 검사 등으로 얻어진 유전 정보

*범죄 경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221.html


◈한국《교육청 시정요구에 콧방귀 '멋대로 사학'》


미술반 갑작스러운 폐지에

편성 요구하자 묵살 일관

행정처분 내리면 소송 맞불


감사결과 강제할 수단 없어

학급수 축소 등 학생 피해 우려

"제재 권한 강화·보완" 목소리

http://www.hankookilbo.com/v/631b1054e734476b8c8a3646e515aefc


◈부산《지역주택조합 섣불리 가입했다간 낭패》


"사업 추진 중인 7곳 중

한 곳도 설립 인가 못 받아"

해운대구, 피해예방 자료 내


사업 무산 땐 조합원 피해

납부한 비용 못 받을 수도


※부산 구·군별 지역주택조합 추진 현황


해운대구 7곳

  남  구 5곳

  동래구 5곳

  금정구 4곳

  사하구 4곳

  서  구 4곳

부산진구 3

  연제구 2곳

  수영구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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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3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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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25



■국제 TOP


◈조선《美공화, 루비오로 단일화 밀지만...크루즈는 마이웨이》


공화당 지지하는 돈과 사람들

젭 부시 하차 후 루비오에 몰려


크루즈, 네바다 3위로 밀렸지만

"트럼프 이겨본 건 나뿐" 버텨


"3자대결이면 必敗" 분석 우세

수퍼화요일 지나면 失機 전망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결과(23일 현재)


구분                      도널드 트럼프            │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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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지역                 뉴욕                │   텍사스  │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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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 대의원 수│                 81명                │    17명   │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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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승리 수  3(뉴햄프셔, 네바다, 사우스캐롤라이나)│1(아이오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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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수        │              42만217표              │ 26만5725표│  25만7083  

────────────────────────────────────────

득표율                         32.7%               │   20.7%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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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전체 대의원은 2472명


※테드 크루즈와 마코 루비오의 지지층 비교


   테드 크루즈   구분    마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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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여성     성별    여성>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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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4세   │   연령  │    17~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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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졸자     학력     대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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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보수  │이념 성향│   온건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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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인>히스패닉   인종  히스패닉>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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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   지역  │     도시     

- - - - - - - - - - - - - - - - - - - - -

백인 복음주의자   종교  일반 기독교인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49.html


◈중앙《오바마, 왕이와 깜짝 만남...대북제재 합의 힘 실어줬다》

[미·중 '강력한 제재' 논의]


라이스·왕이 회동 때 예고 없이 방문

북 원자력공업성·우주개발국 등

미국 설득에 중국 제재대상 확대


북 무역 90% 의존하는 중국 동참

중, 사실상 제재 주역 나서는 셈

일부선 "중, 사드 시간벌기" 해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79


◈동아《'굴러온 돌' 트럼프 vs '공화당 적자(嫡子)' 라이언》

NYT '보수진영 거대한 충돌' 조명


악몽이 현실로

-FTA-낙태 등 정책노선 차이 뚜렷

-黨일각 "트럼프 후보되면 대학살"


힘받는 대세론

-현역의원 2명 트럼프 첫 지지선언

-유권자 의식 당내 줄서기 시작


※주요 현안에 대한 트럼프와 라이언의 견해 차이


[자유무역협정(FTA)]

*트럼프 : 반대

*라이언 :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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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옹호단체 자금 지원]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지원금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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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 의료비 보조]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축소 계획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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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정책]

*트럼프 : 군사 개입 통한 이라크 원유 활용

*라이언 : 국내 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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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이민자]

*트럼프 : 강제 추방

*라이언 : 일부 이민자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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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트럼프 : 중립

*라이언 : 이스라엘 지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233/1


◈경향《'노예노동' 눈물 젖은 새우

미국 '밥상에서 추방' 선언》

태국 '칵테일 새우' 생산에

강제 노동·아동 착취 만연

수십만톤 수입하던 미국

관세법 개정해 제재 나서


※태국의 수산업 중심지 111개 마을,

7396개 가정을 조사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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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세 아동 8327명 중

돈을 버는 아이들               10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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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 노동을 하는

아이들                          4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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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지 않고 일만

하는 아이들                     344명

───────────────────

자료: 국제노동기구(ILO) 태국 아동노동

기초조사 보고서(2013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251659321


◈한겨레《일 샤프 인수 공개뒤...폭스콘, 돌연 '계약 연기'》


샤프 6600억엔 지원안 수용 발표뒤

폭스콘 "3500억엔 우발채무 발견"

WSJ "100개 사항 재검토...포기 아냐"


성사땐 일 대형가전 해외매각 첫 사례

샤프 주가 14% 폭락...한때 거래정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2143.html


◈한국《난민 어디로 가나...유럽행 길목에 '발칸 장벽'》


오스트리아와 발칸 반도 9개국

EU 공동 대응 깨고 통제 강화 합의


"조건 충족 난민만 입국 허용" 허울에

그리스 "비우호적 행위" 정면 비판


※난민들의 주요 유럽 이동 통로


[지중해루트] 리비아 → 이탈리아 → 독일

[에게해루트]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터키 그리스 헝가리·독일

[북극루트]   시리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무르만스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 스웨덴·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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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통제 합의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알바니아,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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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 실시·국경 통제

헝가리

http://hankookilbo.com/v/86f43977f6f74a9c9a9bd701d5c9796e


◈부산《오스트리아·발칸 9개국 국경통제 강화》

난민 유입 제한에 전격 합의

전면 차단 가능성도 열어둬

유럽 내부 갈등 가속화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6000059



■경제 TOP


◈조선《"롯데 (서울 소공동) 본점 넘어서겠다"...신세계 강남점 大변신》


서울 최대 규모로 확장·리뉴얼

잠실 주경기장보다 넓어


브랜드 600개서 1000개로 확충

체험형 전문관 콘텐츠로 승부


"매출 1조원 넘는 빅3 매장 중

가장 먼저 2조원 돌파할 것"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규 증축부 층별 구성


(11F) F&B(식·음료 등 식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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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F) 유아용품, 란제리, '멤버스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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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F) 생활 전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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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F) 베이직/남녀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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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F) 신사복/퍼니싱/고급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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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F) 분더샵맨, 컨템퍼러리/슈즈


자료:신세계백화점


※연 매출 1조원 올리는 국내 3대 백화점 매장

2015년 기준


신세계 강남점    1조3386억원

롯데 소공동 본점 1조8000억

롯데 잠실점      1조1000억


자료:각 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111.html


◈중앙《체험을 팝니다...정유경(신세계 총괄 사장)의 백화점 실험》

신세계 강남점 60% 증축 재개장


롯데 본점에 매출 1위 도전장

2019년까지 매출 2조 목표

구두·아동 등 전문관만 4곳

http://news.joins.com/article/19634186


◈동아《명품 대명사 삼성家電, 美시장 (연간) 1위 보인다》


작년 年점유율 월풀 이어 2위

1년만에 5위서 3계단 뛰어

4분기엔 처음으로 1위 올라


23년전 먼지 쌓인 삼성 제품

이건희 신경영 선언 계기돼

프리미엄 가전으로 발돋움


※미국 전체 가전 시장과 삼성전자의

미국 시장 성장률 비교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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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미국 전체 가전 시장│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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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4.8│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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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6.3│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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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7.8│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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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                7.7│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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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비 2015년 출하 대수 기준.

자료: AHAM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87647/1


◈경향《'스마트워치' 너도 왔었니?》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폐막...주인공은 'VR'


스마트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

1년 만에 전시장 구석으로 밀려

스마트폰도 삼성·LG만 눈길

관심·환호 '가상현실'에 쏠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126055&code=930100&med=khan


◈한겨레《대형마트-소셜코머스 '1원 전쟁'》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점입가경'


이마트 18일 "하기스 장당 310원"에

쿠팡 "우리도"...이마트 다시 "308원"


로켓배송 등 소셜코머스 급성장에

온-오프 유통전쟁 계속 판커져


※유통업체 가격·서비스 전쟁 현황


시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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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간 경쟁]

2010년│대형마트 3사 삼겹살·라면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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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대형마트 3사 랍스터 최저가 경쟁

─────────────────────────────────────

2013년│쿠팡·티몬·위메프 등 소셜코머스 업체 최저가 보상제·무료배송 경쟁

─────────────────────────────────────

2014년│대형마트 3사 꽃게 최저가 경쟁

─────────────────────────────────────

[이종업계 간 경쟁]

2015년│대형마트-소셜코머스 당일배송 경쟁

─────────────────────────────────────

2016년│대형마트-소셜코머스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732152.html


◈한국《이재용, 순환출자 문제 해소·그룹 지배력 강화 '두 토끼'》

삼성SDI서 삼성물산株 2000억 인수


삼성SDI의 삼성물산 지분율

4.8%→2.2% 순환출자 고리 약화

물산·제일모직 합병 따른 문제 해결


이 부회장 삼성물산 지분율

16.5%에서 17.2%로 올라가


※삼성물산의 순환출자 문제 해소 (단위:%)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1.1 ─ 삼성화재 ← 14.0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

   └ 19.1 ─ 삼성전자 ← 3.5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 19.1 ─ 삼성전자 ←──  6.2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1.1 ─ 삼성화재 ← 14.0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

   └ 19.1 ─ 삼성전자 ← 3.5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6.2 ──────┘


공정위, 강화된 순환출자 고리 해소 위해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 2.6%(500만주)

3월 1일까지 매각하도록 통보

이재용 부회장, 삼성SDI로부터 삼성물산 주식 2,000억원 어치(130만5,000주) 매입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SDI로부터 3,000억원 규모 삼성물산 지분 매입 방침

삼성SDI, 잔여 삼성물산 지분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블록딜 방식 매도 계획

http://hankookilbo.com/v/335609a409b74824aab7795493ffcd31


◈부산《"본업에 충실한 것이 오늘을 있게 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삼미건설 박원양 회장


탄탄한 자금력·기술력 바탕

성장 멈추지 않는 기업 정평

부산 토목건설업 '간판' 우뚝


1978년 태안토건으로 시작

삼림종건·㈜삼미 잇단 인수

도시철도·신항배후단지 등

지난해 수주액 1천500억대


2002년 해외로 눈 돌려

발전소 건설 등 성공신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082

신고
1년8개월, 20개월, CVC번호, ECB, FAO, FBI, ICBM, is, IT, MB정부, MS, PB, PKK, TED, 개성공단, 개인정보, 건설사, 걷는도시프로젝트, 검경, 검사, 검찰, 게임산업, 경기부양, 경찰, 계파갈등, 고객보호, 고발, 고소, 고양차복합단지, 공공재사유화, 공동실무단, 공천, 공천룰, 공포마케팅, 과태료, 괴담, 국가안보, 국가안보전략연구소, 국가정보원, 국교정상화, 국방부,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제사회, 군사도발, 규제프리존, 규칙, 그리베츠, 그린벨트, 근간시설파괴, 금융완화책, 금전손실, 금탑산업훈장, 기득권, 김관진, 김무성, 김정은, 김태호, 나스닥, 난사군도, 남남갈등, 남대문시장, 납치, 넷마블, 노브랜드, 노약자, 노조전임자, 뉴스테이, 다중이용시설, 당규, 당대표, 당원명부, 당정, 당정청, 당정회의, 당헌, 대공기관포, 대남사이버테러, 대남테러, 대법원, 대북강경론, 대북전단, 대전국세청, 대정부질문, 대중국교역, 대출규제, 대포차, 도발, 독극물테러, 독립매장, 둥펑, 러시아, 마스터키, 마이너스금리, 매수자, 메타2홀로그램, 면직, 모바일게임, 무력시위, 물갈이, 미국대선, 박근혜책임론, 박동열, 박상학, 박정오, 방준혁, 방호태세, 버락 오바마, 법원명령, 보안체계, 보이드, 보행시설, 보행자, 부산, 부산의료원, 북한, 북한4차핵실험, 북핵, 불기소처분, 불확실성, 블루오션, 비군사적도발, 비밀번호, 비박, 비번, 사드, 사드전자파, 사생활, 사생활보호, 사이버공격, 사이버테러, 사채업자, 사천, 사촌동생, 사회공헌, 삼정기업, 상권, 상위법, 상장, 새누리당, 서버업체, 서울시, 서청원, 선거용선물, 선거철, 선불카드, 선진기술, 세계경제, 세계수산대학, 세무조사, 소비진작, 수배, 수산리더양성소, 시가총액, 시중은행, 신세계, 실세, 아바타, 아수라장, 아이언맨, 아이폰, 아파트매매가, 안보몰이, 압수수색, 앙카라, 애플, 야당, 엔씨소프트, 여권, 여당, 여론몰이, 오너3세, 오너4세, 외교, 외국인, 용공, 용납, 원가절감, 위험회피, 유럽, 유럽중앙은행, 유착, 유통, 유효기간, 윤병세, 응급실, 의료관광객, 이란, 이마트,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수합병, 인테리어, 인허가, 일반당원, 일본, 임경묵, 임시국회, 자금전용, 자산관리, 자주권, 자진신고, 자체브랜드, 잠금장치, 잠금해제, 장애인, 저성장, 저소득층, 적전분열, 전교조, 전문상담사, 정면충돌, 정부, 정부요인, 정용진, 정윤회, 정찰총국, 정치범석방, 정치신인, 제보자, 종로5가, 주거개선, 주방, 주택건설업, 중견사, 중국, 중국해커, 증강현실, 지방조례, 지하상가, 지하철, 지하통행, 집값, 집단해직, 집단행위, 책임당원, 청와대, 체납, 최고위, 최고회의, 친박, 친이, 카드번호, 카드사해킹, 쿠르드노동자당, 쿠바, 큰손, 탄압, 탈북인사, 터키, 테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범, 테러역량, 투자, 투자상담, 특화상품, 팀 쿡, 파행, 판사, 폭탄테러, 하남, 학교복귀, 한미공식협의, 한민구, 한반도위기, 항소, 해결사, 해외M&A, 해외개발, 해킹, 핵무장, 햇볕정책, 허공, 현금화, 현역의원, 현지화, 협박, 홍용표, 환율전쟁, 횡단보도


[2016년 2월1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對南 사이버테러 준비 지시"》

국정원·청와대 긴급 브리핑

지하철 등 공격할 가능성도

혐의 포착해도 수사에 한계

"테러방지법 빨리 통과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099.html


◈중앙《"북한 테러·납치 대상자 명단에

김관진·윤병세·홍용표·한민구"》

국정원, 긴급 당정회의 보고

"김정은, 테러역량 결집 지시

정찰총국서 이미 준비 착수

독극물·사이버공격 우려도"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22


◈동아《카드社 해킹당해 선불카드 털렸다》

中해커, 대헝업체 2곳 홈피 공격

카드번호-유효기간-CVC번호 빼내

3억원 상당 수백장 팔아 현금화

직접적인 금전손실 피해 첫 사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9/76533042/1


◈경향《일제히 '테러방지법' 촉구》

사이버 공격·독극물·납치·근간시설 파괴...모든 테러유형 쏟아내며


정부·국정원·여당 '공포 마케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55465&code=910303


◈한겨레《정점 치닫는 새누리 내분》

친박 "공천룰 분란" 집단 공세에 최고회의 파행 아수라장

김무성 "미운놈 쳐내고 자기사람 공천 절대 안돼" 맞받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002.html


◈한국《선거철 되니 또...그린벨트가 무너진다》

뉴스테이·규제 프리존 이어

고양 車복합단지 조성 등

그린벨트 해제 정책 쏟아내

역대 정부처럼 선거용 선물로

"공공재 사유화 행태 되풀이"


※그린벨트 해제 사유

(단위:㎢, 2015년말 현재. 괄호안은 %)


1,535.5(100.0)

──────────────────

개발

1,392.4(90.7)

├중소도시           1,103

├고리원전             120.6

├보금자리·국민임대    96.6

├국가산단·지역단지    32.5

└경인운하·위례         9.7

- - - - - - - - - - - - - - - - - -

주민 편의

126.3(8.2)

├집단취락        124.7

├소규모 단절토지   0.2

└경계선 관통대지   1.4

- - - - - - - - - - - - - - - - - -

기타

16.8(1.1)

──────────────────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7c3695a40af04ee0acf37b53a14a4077


◈서울《고소·고발에 지친 대한민국》

작년 51만여건 6년 만에 최대

검사·판사 상대 '고소 폭탄'도

접수 10건 중 7건 불기소 처분

검경, 강력·민생범죄 수사 지장


※고소·고발 접수 및 불기소율 추이


[2011년]

접수(건) 45만 5026불기소율 64.3%


[2012년]

접수(건) 48만 9684불기소율 63.2%


[2013년]

접수(건) 51만 2561불기소율 62.6%


[2014년]

접수(건) 49만 5436불기소율 64.5%


[2015년]

접수(건) 51만 2679불기소율 66.8%


<자료:대검찰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001011


◈세계《한·미 사드 배치 공식 협의 시작됐다》

공동실무단 구성·운영 방안 논의...세부사항 조율 중

국방부 "자주권 차원서 결정"...중국 철회 요구 거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8/20160218004059.html


◈국민《"北, 南 정부 요인 독극물 테러 우려"》

국정원, 北 동향 보고


"對南 테러역량 높여라

김정은, 정찰총국에 지시"

탈북인사·다중시설도 타깃

靑, 테러방지법 거듭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3730&code=11122100&sid1=all


◈매일경제《1년8개월만에 꺾인 집값...불안의 그림자》

대출 규제·금융 불확실성 맞물려 급랭

2천만원 낮춰 내놔도 매수자 안나타나


※전국 아파트 매매가 주간 변동률

(단위=%)


2014년 6월 23일 -0.01

2015년 3월 30일  0.18

2016년 2월 15일 -0.01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2902&year=2016


◈한국경제《'상위法 무시' 지방조례(규칙 포함) 6천개 넘는다》

법에 어긋나거나 근거 없이

인허가 늦추고 투자 막아

기업 '멋대로 조례'에 골탕


※상위법과 충돌하는 조례 많은

광역지자체 상위 5곳 (단위:건)


경기 950

경북 842

전남 739

경남 612

강원 547


*산하 기초지자체 포함

자료:법제처, 행정자치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841481


◈부산《"세계수산대학, 부산으로"》

FAO, 오늘 입지 최종 발표

심사서 호응 이끈 부산시

'수산 리더 양성소' 유치 유력

성사 땐 전 세계 우군 확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085



■정치 TOP


◈조선《與, 정치신인에 '깜깜이 당원명부' 배포 파문》

투표권 있는 책임당원과 없는 일반당원 '구분 안된 명부' 줘

신인들 "책임당원 누군지 아는 현역, 문제 알고 시험 보는 격"


親李 후보들 "지금 공천 룰 다툼

親朴 대 非朴 구도로 보기보다는

현역들만 유리한 공천으로 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138.html


◈중앙《흔적 안 남는 사이버테러, 김정은 다음 도발 0순위》

["김정은 대남 테러 지시"]


남남 갈등까지 유발, 북한이 선호

정부, 사이버테러 방호태세 격상

대북전단 박상학 대표도 테러 타깃


당정 "테러방지법 빨리 처리해달라"

야당 "과도한 안보 몰이" 반발


※국방부·국정원이 예상한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


군사 도발

─────────────────────────

*서해 NLL, 휴전선 등 국지적 도발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추가 핵실험 또는 미사일 발사


[정부 대비 태세]

*올 3~4월 최대 규모(예년의 1.5배인

29만명 참가) 한·미 연합 군사훈련

*전방 지역 감시·경계 태세 강화


비군사적 도발

─────────────────────────

*정부 인사, 탈북자 등 납치 또는 '독극물 소포' 배송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이나 발전소 등 테러

*정부 기관, 언론사, 금융기관 등 사이버 공격


[정부 대비 태세]

*사이버 테러 대비 정보작전 방호태세(인포콘)

4단계서 3단계로 격상

*접경 지역 군부대 전력공급설비 특별 점검(한전)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14


◈동아《김무성 "공천 룰 벗어나면 용납 안해"

서청원 "金대표 그런 언행 용납 안해"》

與 최고위서 정면충돌


金 "미운 놈 쳐내고 사천" 친박 겨냥

비박, 이한구 위원장 해임카드 만지작


李 "기득권 지키려는 사람들이 문제"

친박 일부 먼저 친뒤 물갈이 나설듯

http://news.donga.com/3/all/20160219/76532805/1


◈경향《야, 한반도 위기 '박근혜 책임론'...여, 사드 넘어 핵무장 주장》

북한 이슈 쏟아진 임시국회 첫날 대정부질문


야 "홍용표, 근거 없이 국민기만"...여 "자금 전용은 상식적"

여 "사드, 북핵 해결 지렛대"...야 "대중국 교역에 차질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39095&code=910303


◈한겨레《"독극물 공격·요인 납치 우려" 테러공포 부추기는 당정청》

[여권 대북 강경론 여론몰이]


국정원 "김정은 테러역량 결집 지시"

긴급 당정회의서 보고

정보 입수하고도 대책 손놓은채

"테러방지법 조속 처리" 타령만

새누리당·청와대 '맞장구'


사드 전자파 인체 유해 논란에는

여당 "황당한 괴담 용공혐의 수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008.html


◈한국《與 공천 룰 전쟁...이번엔 서열 1·2위 충돌》


김무성 대표

당헌·당규 벗어나는 행위

당 대표로서 용납 않겠다


서청원 최고위원

대표가 그렇게 독선적으로...

앞으로 그런 언행 용납 못해


김무성 "그만 하자" 박차고 나가

이한구와 설전 이어 연이틀 공방


김태호 "당이 잘 돌아간다" 비꼬아

계파전 확산에 "적전분열" 우려도

http://www.hankookilbo.com/v/fc733b18dabc45c0952e04753ef28f81


◈부산《"햇볕정책 실패"-"평화안전판 사라져"》

국회 대정부질문 첫날

개성공단·사드 여야 격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104



■사회 TOP


◈조선《보행자엔 得, 지하상가엔 毒...또 횡단보도 딜레마》

서울시, 종로 5가·남대문시장 등 도심에 설치할지 고민


市 '걷는 도시 프로젝트'로 추진

노약자·장애인 위해 필요하지만

상인들은 "地下 통행 줄어" 반발

다른 상권들과 갈등 빚는 경우도


※종로5가·남대문시장 입구 보행시설 현황


[종로5가 : 종오지하쇼핑센터(점포 67개)]

*종로5가 보령약국 앞 ─ 횡단보도 설치 요청

기존 횡단보도 : IBK기업은행 동대문지점 앞

│   ↕455m

기존 횡단보도 : 종로5가백화점약국 앞

*지하상가 서쪽 끝 출구 2개 지점 ─ 장애인용 리프트 설치

*옛 제일은행동대문지점 부지 앞 ─ 엘리베이터


[남대문시장 입구 : 남대문지하도상가상인연합(점포 97개)]

*남대문로 16 건물 앞 ─ 횡단보도 설치 요청

기존 횡단보도 : KB국민은행 남대문지점 앞

│   ↕450m

기존 횡단보도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앞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260.html


◈중앙《손으로 허공 클릭해 영상통화...영화 '아이언맨' 현실로》

[TED서 만난 증강현실 기술]


그리베츠, 메타2 홀로그램 시연

"우리 몸을 확장해주는 기계"

실제·가상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

아바타 등 영화서 영감 받아 개발

보이드·MS도 다양한 장비 선보여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과학기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올해는 '꿈'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174


◈동아《마약 유통-시신 유기...범죄 악용 대포車 16만대에 전쟁선포》

경찰, 자진신고 유도한뒤 8월부터 수배조치


최근 사채업자들도 '물량'확보 가세

체납 과태료, 전체 20%인 2000억


※교통 위반 과태료 상습 고액 체납자 현황

──────────────────────

구분                 │차량(대)│ 체납액(원)

──────────────────────

500만~1000만 원 미만 │ 5만5277│798억3800만

- - - - - - - - - - - - - - - - - - - - - -

1000만~5000만 원 미만│ 4만5944│598억6000만

- - - - - - - - - - - - - - - - - - - - - -

5000만~1억 원 미만   │ 1만4263│127억6100만

- - - - - - - - - - - - - - - - - - - - - -

1억~5억 원 미만      │ 3만1753│317억2300만

- - - - - - - - - - - - - - - - - - - - - -

5억~10억 원 미만     │    8683│139억2500만

- - - - - - - - - - - - - - - - - - - - - -

10억 원 이상         │    6258│ 92억5200만

──────────────────────

2015년 12월 기준.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9/76532902/1


◈경향《경찰, 전교조 간부 집·서버업체 압수수색》

'박 대통령 비판·국정교과서 반대' 집단행위 혐의

전교조 "작년 출석 조사했는데 또...명백한 탄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154485&code=940202


◈한겨레《다시 집단해직 '풍랑' 앞에 선 전교조》

"전임자는 노조의 필수요건"

83명중 39명, 학교복귀 거부

휴직연장 허가 못받으면 면직

경찰은 서버 압수수색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0987.html


◈한국《밤의 국정원장(임경묵 前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국세청 해결사(박동열 前 대전국세청장)의 부적절한 유착》

MB정부 시절 숨은 실세 임경묵

건설사에 판 사촌동생 명의 토지

정윤회 문건 제보자 박동열 동원

세무조사 협박해 추가금 2억 뜯어

檢, 박 前 청장 오늘 참고인 소환

http://www.hankookilbo.com/v/b63984ba5d3444f986e5f55d6ec7329c


◈부산《부산의료원이 응급실을 없애겠다니...》


"돈 안 된다고 폐쇄 검토"

의료원 안팎 급속 확산


"늘리지는 못할망정..."

지역 여론 격앙된 반응에

의료원 "와전된 것 같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123



■국제 TOP


◈조선《애플, 잠금해제 法院명령도 거부...美대선·외교에 파문》


테러범 아이폰 잠금 안 풀리자

FBI가 법원명령 받아냈지만

애플 "해킹과 마찬가지" 불응


"사생활이 美안보보다 먼저냐"

"풀어주면 中·러도 요구할 것"

두 진영으로 나뉘어 논쟁 가열


※애플 '아이폰' 잠금장치 특성


1 가능한 암호 조합 모두 시도하는 데 최장 144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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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암호 5차례 틀리면 다음 입력까지 1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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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암호 9차례 틀리면 다음 입력까지 1시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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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암호 10번 틀리면 자료 자동 삭제(개인 설정 시)


※애플 '아이폰' 잠금 해제 찬반


[찬성]


"애플은 테러 희생자·유족 모독...공범 밝히려면 협조해야"

마이크 라모스 샌버너디노카운티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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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자신이 어느 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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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미국의 안전보다 IS 테러리스트의 사생활 중시"

톰 코튼 공화당 상원의원


[반대]


"뒷문 만들면 나쁜 사람도 들어올 수 있다"

팀 쿡 애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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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암호 풀면 개인 정보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아"

에드워드 스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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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응하면 중국·러시아도 암호 해제 요구할 것"

론 와이든 민주당 상원 의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291.html


◈중앙《법원 "테러범(작년 12월 14명 사살한 부부) 아이폰 잠금 풀라" 애플 "마스터키 못 줘" 거부》

[국가 안보냐 사생활 보호냐]


암호화된 비번 푸는데 144년 걸려

FBI, 보안체계 못 뚫고 법원에 SOS


구글 CEO "문제 되는 선례 안 돼"

애플 항소, 대법원서 승부 날 듯


※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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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FBI·법무부·백악관 : 잠금장치 해제해야

*애플 : 반대. 정부 요구는 마스터키 만들어 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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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FBI·법무부·백악관 : 국가안보가 우선

*애플 : 프라이버시 보호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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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협조]

*FBI·법무부·백악관 : 테러범 수사에 적극 협조해야

*애플 : 합법적인 범위에서 이미 최대한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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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논란]

*FBI·법무부·백악관 : 이번 한 차례에 국한

*애플 : 계속 사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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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대응]

*FBI·법무부·백악관 : 항소

*애플 :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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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세력]

*FBI·법무부·백악관 : 도널드 트럼프 등 극우 정치 세력

*애플 : 구글 등 IT기업과 프라이버시 감시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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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비밀번호 10번 입력시 자료 자동삭제돼 암호화된 비밀번호 푸는 데 144년 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03


◈동아《中, ICBM 둥펑 발사장면 첫 공개...美에 무력시위》


사거리 1만3000㎞...美공격 가능

지난달 北 4차핵실험 5일전 발사


난사군도엔 대공기관포 설치

http://news.donga.com/3/all/20160219/76533028/1


◈경향《'굴곡진 역사' 마침표 찍고 '새출발'》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는 88년 만에 쿠바 방문


2014년 국교 정상화 발표 뒤

정치범 석방 등 조치 이어져

양국 무역 활성화 계기 될 듯

이란 방문 가능성에도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18505&code=970201


◈한겨레《마이너스 금리, 되레 세계경제 독 되나》

유럽·일 등 세계경제 25% 지역 시행

이론과 반대로 소비 진작 회의적

환율전쟁만 부채질할 가능성 지적도

경기부양 카드 바닥 신호 될 위험

ECB 내달 추가 금융완화책 주목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1035.html


◈한국《애플 vs 미국...고객 보호냐 국가 안보냐》


FBI, 테러범 아이폰 잠금 해제 요구

애플 "개인 정보 보호에 타협 없다"


쿡 CEO 선언에 구글도 지지 표명

美 대선서도 새로운 쟁점 떠오를 듯

http://www.hankookilbo.com/v/89f3c9f4d29e4e889f25b00cffe1b2f5


◈부산《터키 수도 한복판서 폭탄 테러...최소 28명 사망》

17일 저녁 앙카라 도심에서

폭탄 차량 터져 89명 사상

국제사회 비난 한목소리

PKK·IS 배후로 지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9000046



■경제 TOP


◈조선《'(2011~2015년) 해외 M&A' 日 371조, 中 345조...韓은 48조원》

'M&A 三國志' 밀리는 한국


한국 기업들 해외 M&A 소극적

오너 3~4세의 위험 회피 성향

해외개발 실패한 경험 등 작용


中, 선진 기술 확보 위해

日은 저성장 돌파 위해 해외로

한국은 M&A 전략·목표 미흡


※한·중·일 해외 M&A 실적

단위: 달러, 괄호 안은 건수


[한국]

2011년  67.9억(88)

2015년 106.9억(66)


[중국]

2011년 363.9억(204)

2015년 950.5억(397)


[일본]

2011년 648.9억(340)

2015년 701.1억(402)


자료:블룸버그


※최근 1년 동안 중국 기업이 사들인 주요 해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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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기업(국가)                           인수금액(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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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젠타(스위스) ............................ 463억1173만

인그램 마이크로(미국) ............................ 60억

GE가전사업부(미국) ............................... 54억

테렉스(미국) ............................... 48억5150만

Jupia&Ilha Solteira 수력발전회사(브라질) ... 36억7961만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LLC(미국) .................. 35억

아볼론 홀딩스(아일랜드) ..................... 25억952만


자료: 블룸버그·한국경제연구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3803.html


◈중앙《브랜드가 된 '노브랜드(이마트 PB)'...하남에 독립매장 연다》

신세계 정용진의 실험


주방·인테리어로 종류 확대

이마트와 별개 점포서 판매


품질에 비해 크게 낮은 가격

저성장시대 유통 활로 기대

4년 내 상품 1000종 이상 목표


※노브랜드 상품 수 증가


-2015년 8월 200

-2016년 2월 100종(제품 선별 진행 중)

-2016년 여름 400~500종 예정

-2020년 1000종 개발 목표


※노브랜드 원가 절감 5대 전략


1.포장비:통일된 포장디자인 플랫폼 개발

2.진열비:노브랜드 전용 박스째로 진열

3.라인업:가장 대중화된 하나의 용량 생산

4.생산비:국내외 업체 직접 소싱

5.에너지:친환경 냉난방시스템 도입


※노브랜드 매출 증가세

단위:원


2015년

7월  20억

9월  28억

11월 46억

2016년

1월  78억


자료:이마트


※노브랜드='브랜드(상표)가 없다'란 뜻으로 2015년 4월 이마트가 선보인 자체 브랜드(PB) 상품군. 제품의 '본질'이 아닌 브랜드·포장·광고 비용 등을 줄여 가격을 동종의 제품에 비해 크게 낮췄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비밀연구소'란 조직을 만들어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17


◈동아《수익 목마른 은행들 "큰손 외국인이 블루오션"》

전문상담사 배치 등 유치 경쟁


단순송금-환전 위주서 벗어나

자산관리-투자상담 서비스로 진화

의료관광객 특화상품도 출시


국내 거주 외국인 10년새 3배로

고소득자 증가...새 수익원 기대


※신한은행 외국인 유효 고객 수


2013년 39만 명

2014년 45만 명

2015년 50만 명


자료: 신한은행


※시중은행들이 운영하고 있는 고소득 외국인 대상 서비스

자료: 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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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 광화문 IFC 통해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와 이 회사들의 직원 자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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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서울 역삼동 인터내셔널PB센터(IPC) 통해 고소득 외국인 자산 관리 및 의료

결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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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 여의도, 인천 송도 등 영업점에서 고소득 외국인 상담 서비스를 하는

글로벌 데스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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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서울 명동, 강남과 인천 송도에서 외국인 자산관리 PB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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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8/76532497/1


◈경향《전국 아파트 가격 20개월 만에 처음으로 떨어졌다》

7주 연속 보합세 끝 0.01% 하락

공급 과잉에 대출심사 강화 영향

북한 변수로 불확실성 커진 탓도


※2월15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단위:전주 대비 %, 자료:한국감정원


전국│-0.01

충남│-0.11

충북│-0.05

대구│-0.04

경북│-0.04

전북│-0.02

서울│-0.01

경남│-0.01

대전│-0.01

인천│ 0.00

경기│ 0.00

부산│ 0.01

광주│ 0.01

세종│ 0.02

전남│ 0.03

강원│ 0.03

울산│ 0.09

제주│ 0.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14155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넷마블, 내년초까지 증시 상장

시가총액 10조원 넘을까 관심》

성사땐 글로벌 업체 도약 가능

국내 게임산업 재평가도 기대

나스닥 등 해외시장 공개도 검토

올해 새 모바일게임 30종 출시


※주요 IT·게임업체 시가총액 비교

*18일 오후 2시 기준 (단위: 원) 자료: 각 업체


넥슨          7조7000억 ─ 일본 도쿄증시 상장

엔씨소프트    5조1314억

카카오        5조5774억

네이버       19조 524억

넷마블게임즈 10조(예상)


※넷마블게임즈 매출 추이

(단위: 원) 자료: 넷마블게임즈


2012년    2121억

2013년    4968억

2014년    5756억

2015년 1조 729억

2016년 1조8000억(목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1041.html


◈한국《아직도 배고픈 넷마블, 한국 너머를 보다》

연말쯤 상장...나스닥 상장도 고려


작년 매출 2배로 신장 파죽지세

엔씨소프트 꺾고 게임업계 2위로


세계시장 도전...내년 매출 2조 목표

美·日·中 현지화 게임 출시 승부수


※방준혁 의장이 밝힌 향후 전략


*올해 말~내년 초 한국 또는 미국 증권시장 상장


*개발 자회사 넷마블몬스터·넷마블에스티 합병해 지적재산권(IP) 전문 스튜디오로 육성


*해외 매출 비중 지난해 28%에서 올해 50% 이상으로 확대


*'모두의 마블 디즈니'·리니지 Ⅰ·Ⅱ' 등 신규 모바일 게임 26개 연내 출시


*미국, 중국, 일본 등 지역별 맞춤형 모바일 게임 30여개 연내 출시


※넷마블게임즈 연간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4,968억│영업이익 667억


[2014년]

매출 5,756억│영업이익 1,034억


[2015년]

매출 1조729억│영업이익 2,253억


[2017년(목표)]

매출 2조


자료:넷마블게임즈

http://www.hankookilbo.com/v/484d70ffdede4cb0a7de3ad30e463eab


◈부산《"느리더라도 내실 다지며 한 발씩..."》

[부산 건설사 열전]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


1985년 주택건설업과 인연

그동안 주택 2만 세대 공급

직원 100명 중견사로 성장


저소득층 주거개선 사업 등

숱한 사회공헌 활동 유명

금탑산업훈장 영예 안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038

신고
18세, 19대국회, 2016년총선, 20대총선, CDU, GDP, GDP디플레이터상승률, is, PK, 가계부채, 가락시장, 가산금리, 가톨릭, 강남, 강남구, 강북, 개인연금, 검찰, 경매, 경상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 경험담, 고급소비재, 고용절벽, 고정금리, 공산당, 공익법인, 교통연구원, 구조개혁, 국가신용등급, 국채상환, 권리, 그랜트, 금수저, 금융기관부채, 금융투자, 기계, 기계부품, 기독민주당, 기득권, 기반시설접근시간, 기부단체, 기장, 기재부, 기획재정부, 낙태, 난민신청, 내부자들, 노동개혁, 노력, 농민, 대구, 대기업, 대림1동, 대통령, 도로함몰, 도매상, 독일, 동네, 디플레이션, 러시아, 레바논, 립서비스정치, 메르켈, 명품, 모금활동비, 무당파, 무디스, 무안, 문재인, 물가관리, 미국, 미국기준금리인상, 민주노총, 민주당, 박원순, 방산비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베테랑, 변동금리, 변호사, 보복, 부통령, 불법집회, 불법체류자, 불편, 불합리, 비금융기업부채, 비례대표, 비박계, 비주류, , 사기꾼, 사기범, 사업관리비, 산타, 상대적박탈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서초갑, 선거구협상, 선거연령, 성형, 소매상, 소비자, 소비자제보, 소소권, 소요문화제, 소요집회, 송정, 수수료율, 수익사업, 숭인1동, 스펙, 시리아, 시민, 신조어, 실질성장률, 아베 신조, 아사드, 아이젠하워, 안보리, 안보법제,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안풍, 암살, 야권, 야권연대, 양파, 여권, 여소야대, 여야합의문, 역세권, 연금신탁, 연금자산관리체계, 연금저축,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펀드, 연회비, 와인여왕, 와일드캣, 우경화, 원리금, 유승민, 유통, 율리아 클뢰크너, 음서제, 응징, 의수, 의족,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승호, 이장우, 이재만, 이혜훈, 인터넷뱅크, 일본야당, 자민당, 장관, 장군, 재벌, 재정정책, 쟁점법안, 적립금, 정부부채, 정의, 조원진, 조윤선, 주민투표, 주의회 의원, 주지사, 주택담보대출, 줄기세포, 중도, 중도상환수수료, 중소가맹점, 중의원선거, 중화1동, 지하경제, 지하철, 직물, 진실한 사람, 집회사전신고, 참의원선거, 창당, 철강, 최경환, 최윤희, 출마예정자, 친박, 카드, 카슨, 캠퍼스, 코픽스, 쿤타르, 테러, 테일러, 통근, 통원, 통학, 투명성, 트럼프, 파리, 페이, 편의점, 평화협상, 폭락, 프랑스, 프랜차이즈, 핀테크, 하수관, 하원의원, 한국은행, 한뉴질랜드FTA, 한베트남FTA, 한은, 한중FTA, 해상작전헬기, 해수담수화, 헤즈볼라, 현대차 불법파견, 호남, 홍문종, 흔들바위,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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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  영국·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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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   한국·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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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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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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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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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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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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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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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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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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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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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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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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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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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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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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