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9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보란 듯…김정은·시진핑 "우리는 하나"》

美·北 정상회담 앞두고

43일만에 다롄서 2차 회담


시진핑 "中, 한반도에 적극 역할" 김정은 "단계적·동시적 비핵화"

北·中 영구적 비핵화 등 협상 문턱 높이는 美에 맞서 공동 전선


❍ 화기애애한 북한과 중국


❍ "억류된 미국인 3명…北, 석방 직전 철회"

-VOA방송 "판문점 송환한다고

-유엔사 통보했지만 돌연 불발"


❍ "2시간짜리 알바 자리만 나와요"

-올해부터 최저시급 확 오르자

-초단시간 채용만 급격히 증가


❍ 기념일도 적폐청산? 날짜 바꾸는 정부

-철도의 날 9월 18일→6월 28일

-"기존 철도의 날은 일제 잔재"

-여권 "국군의 날·경찰의 날 변경"


◈중앙《미국 겨냥했다, 43일 만에 시진핑에 날아간 김정은》


북·미회담 준비 순탄치 않다 방증

미국 압박에 "중국과 전술적 협동"


김정은 "북·중, 뗄 수 없는 하나"

시진핑 "두 나라는 운명 공동체"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할 것"


❍ "드루킹, 김경수에 주려 3000만원 모금"

-드루킹 최측근, 경찰에 파일 제출

-돈 낸 200명 명단·액수 USB에 담겨

-"드루킹, 평소 김경수에 돈 줬다 말해"

-김경수 측 "드루킹 돈 안 받았다"


◈동아《美최고위급, 억류 3명 석방 위해 평양行》

군용기 방북…폼페이오 가능성

북미정상회담 걸림돌 해결

회담 날짜-장소 곧 발표할듯


❍ 판문점 도보다리 벤치회담처럼…마주앉은 北中정상


❍ 美 보란듯…김정은, 또 시진핑 손잡았다

-베이징 회담 40여일만에 다롄 회동

-美 영구적인 비핵화 압박 강화에

-金 "단계적 동시 조치" 다시 꺼내

-시진핑 "北中 순치관계" 공조 과시


❍ '넛지' 세일러 교수…디지털 금융시대 길을 제시합니다

[알립니다]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30일 서울 롯데호텔서 열려


◈경향《트럼프 보란 듯…김정은, 40일 만에 시진핑 또 만났다》

3월 열차편 이어 전용기 이용 깜짝 방중, 다롄서 1박2일 정상회담

김 위원장 "단계별 동시적 비핵화 필요"…북·미 기싸움 이어질 듯


❍ 북·중 정상 휴양지 대화


❍ "김정은 방중, 북·미 간 이견 징후지만 상식적"

-문정인 대통령특보 인터뷰


❍ 출생신고도 못한 채, 쓸쓸히 하늘로 떠난 부자

-구미 20대 아빠·두 살배기 아들

-원룸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홀로 양육, 월세는 두 달치 밀려

-복지 사각지대서 '벼랑 끝 삶'

-경찰, 지병·영양실조 사망 추정


◈한겨레《북미 담판 앞두고…김정은·시진핑 '다롄 회담'》

김정은, 중 다롄 1박2일 방문

"미국이 적대정책 안쓰면 비핵화

관련국들이 책임지고 단계적으로"

시진핑 "북미 대화 통한 해결 지지"

김정은 떠난 뒤 트럼프와 전화통화


❍ 박근혜정부 '네이버 상단 점령' 작전 짰다

[네이버에 갇힌 대한민국]


-2015년 청와대 회의 문건 입수

-"주요 국정과제 검색시 상단 위치

-24개 핵심과제도 포털에 부각 요청"

-실제 실행된 '창조경제' 예시 들어


❍ "5·18 때 군인들이 성폭행…그 여고생, 결국 승려 돼"

-피해자 만났던 이지현씨 증언


◈한국《또 시진핑 만난 김정은, 中 업고 美 견제 포석》

40여일 만에…1박2일 방중


북미회담 앞 신경전 속 우군 확보

김정은 "적대정책 없으면 핵 불필요

단계별·동시적 책임 있는 조처"

시진핑 "中, 적극적인 역할 할 것"

리용호·최선희 등 대미라인 수행


❍ 해변서 북중 밀월 과시


❍ 신청자 한 해 1만명…난민 인정은 2%뿐

-전쟁·재난 등 이유로 자국 떠나

-한국에 난민 신청 외국인 급증

-'최후 보루' 행정소송서도 승소율 1%

-법 사각지대에서 지원제도 마땅찮아


❍ '긴급조치 9호 위반' 김부겸 41년 만에 재심

-법원, 검찰 직권청구 인용 결정


❍ "드루킹, 인사청탁 위해 500만원 전달했다"

-"김경수 보좌관에 민원 편의 목적"

-경찰, 진술 확보…뇌물죄 적용 검토


◈서울《김정은·시진핑 전격 회동…비핵화 中변수》

40일 만에 또 북중 밀월 과시


김위원장, 다롄 1박2일 방문

"정세 급물살…中과 소통 강화"

시주석 "中 적극 역할 바란다"

美비핵화 압박에 4자구도 엄포


회담 직후 미·중 정상 통화


❍ 사장님, 나빠요~ 고용센터 더 나빠요~

이주노동자 마르지 않는 눈물


-한 달 체불 땐 가능한 사업장 변경

-당국, 늑장행정으로 수개월 지연

-사업주 "이탈 신고 하겠다" 으름장

-결국 월급은커녕 강제출국 일쑤


❍ 참정권·민생 위협하는 국회

-여야, 추경 대 특검…정상화 진통


◈세계《또 시진핑 만난 김정은…對美 협상력 높이기》

40여일만에 재방중…北·中 밀월 과시


비행기 처음 이용 7~8일 다롄 찾아

金 "안보위협 해소 땐 핵보유 안해

비핵화 입장 일관되고 명확" 강조

習 "한반도 평화에 적극 역할 원해"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 협상 변수 부상


❍ 트럼프 보란듯…金·習 '벤치회담'


❍ "충주 세계소방관대회 北소방대 초청 추진"

조종묵 소방청장 밝혀


-"9월 개최…50개국 6000여명 참석

-北 태권도 시범공연 등 정부와 논의"


❍ '평행선' 여야…국회정상화 협상 또 결렬

-원내대표 회동서 이견 못좁혀

-오늘 추가협상 실시…난항 예고


◈국민《또 中에 간 김정은…"단계적·동시적 비핵화"》

43일 만에 전격 재방중…시진핑과 다롄 회담

선제적 비핵화 불가 재확인…美 대응 주목

이번엔 전용기로…김여정·김영철 등 수행

北·美회담 앞두고 트럼프 보란듯 밀월 과시


❍ 몰아치는 美에 맞불 공조


❍ 이번엔 '구미 父子'…무관심의 비극 언제까지

숨진 아빠 곁에서 굶어죽은 16개월 아들 '충격'


-이상한 냄새에 뒤늦게 발견

-아빠는 지병으로 숨진 듯

-집안 음식 조리한 흔적 없어

-사실혼 아내 수개월전 떠나

-겉도는 사회안전망에 씁쓸


❍ 시민단체 + 캠프 연합군…'3철(양정철·이호철·전해철)' 대신 '3실장(임종석·정의용·장하성)' 주도

[문재인정부 숨가빴던 1년…누가 이끌었나]


-부처 장관들은 존재감 미약

-李총리, 내각 군기반장 역할


❍ '창의력 경연' 전국 창업·발명 경진대회

[알림]


-청소년 발명 생활화 이끌고

-4차 산업혁명 인재 발굴 기여


◈매일경제《金·習(김정은·시진핑) "북·중 운명공동체"…對美 연합전선》

김정은 1박2일 中다롄 방문


시진핑과 40여일만에 재회

김여정·리수용 등 수행

美北회담 앞두고 밀월 과시


❍ 이틀새 네번 만난 김정은과 시진핑


❍ 달러·유가·금리 '3高 공습'…신흥국 흔드는 6월 위기설

[뉴스 & 분석]


-달러자금 신흥국→선진국

-터키·아르헨 등 통화급락

-유가 3년6개월來 최고


❍ 집사겠다는 국민 느는데 막는 정부

2017년 주거실태조사 분석


-'내집마련' 1년새 0.8%P↑

-주택대출 확대요구도 늘어


-정작 文정부는 대출 조이고

-재건축 억제해 공급 줄여


❍ 삼성기술 담긴 환경보고서…고용부, 제3자 공개 제한


❍ AI-블록체인,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알립니다]

매경-IBM '씽크코리아' 포럼 29일 하얏트 호텔서


◈한국경제《준비 안된 '週 52시간(근로시간 단축)'…산업현장 '우왕좌왕'》

시행 50여 일 남았는데 정부 세부지침도 안나와

기업들 혼란…"시행착오 거듭하다 경쟁력만 하락"


❍ 김정은 또 訪中…시진핑 만났다, 트럼프 보란듯 '北·中 밀월' 과시

다롄서 1박2일 회동


-金 "적대시 안하면 核 불필요"

-習 "한반도 평화 적극적 역할"

-시진핑, 회담후 트럼프와 통화


❍ KDI의 경고 "고용 더 악화"

-올해·내년 실업률 3.9%

-경제성장률은 2.9% 전망


❍ 서울대 로스쿨 '정성평가' 부활

-"잠재력도 반영…신입생 다양화"


◈서울경제《"남북관계 개선, 한중 기업교류에도 기회"》

[서울포럼 2018 오늘 개막…한중비즈니스포럼]

랑춘휘 "韓 제조업·엔터, 中 자금 만나면 더욱 발전 가능"


코헨 "교육효과 극대화 위해 비판적 사고 필요"

리우카스 "가장 나쁜 교육은 아무 실험 않는 것"


❍ 북미회담 앞두고 또 방중…金, 시진핑과 전격 회동

-7~8일 다롄서 네차례 회담

-트럼프·習, 어제 전화 통화


❍ 이란 핵·신흥국 '긴축 발작'…더블악재 글로벌경제 덮치나

-WTI, 3년6개월만에 70弗 돌파

-아르헨·터키 등 통화가치 급락


❍ 헬리오發 역전세난 심화…곳곳 비명

-송파 전세가 두달새 2억 '뚝'

-불안감에 "계약 끝나면 팔것"


❍ 삼바 "해명 기회 달라"…감리위 사전미팅 요청


◈부산《김정은-시진핑 다롄 전격 회동》

5월 7일부터 이틀간 만나

평양서 전용기 타고 방중

金 "조·중 관계 새 전성기"


❍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모교 동아대에 '150억'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동참

-동아대 사상 최대 기부금액


❍ 여 "20곳 차지" vs 야 "34곳 사수"

-6·13 지방선거 부울경 지역

-기초단체장 39곳 대진표 확정

-남은 변수 많아 승부 미지수



정치 TOP


◈조선《與 "부실수사 의혹은 빼자"…드루킹 특검 결렬》

수사대상·처리시기 이견…與野 "협상계속" 타결여지 남겨

文대통령 "추경 제출 한달, 국회선 심의한번 안해" 野 압박

자유한국 릴레이단식 이어 바른미래도 밤샘 농성 돌입


◈중앙《"미국 비핵화 수위 높이자…김정은, 내 뒤에 중국 있다 시위"》

[김정은 43일 만에 방중]

김정은 재방중에 깔린 북·중 속내


한·미 회담에 앞서 북·중 연대 다져

북·미 담판 실패에 대비한 포석


시진핑은 한반도 영향력 과시 효과

"김정은 부른 것 아니냐" 분석도


◈동아《집권후 처음 비행기 타고 北 밖으로…외교 보폭 넓히는 김정은》

[김정은-시진핑 다롄 회동]

전용기 이용해 다롄 방문


다롄공항에 北항공기 2대 포착

'先代와는 다르다' 자신감 과시

북미회담 3국 개최도 염두에 둔듯

전용기 성능 사전시험 가능성도


◈경향《북·중 정상, 해변 산책 '밀담'…'도보다리 회담' 연상》

[김정은 깜짝 방중]


다롄 삼엄한 경비…첫날 정상회담·이튿날 휴양지 '밀월'

'방추이다오 영빈관'은 김일성·덩샤오핑 비밀회동 장소


◈한겨레《문 대통령 "김정은 국제사회 비핵화 요구 명확히 이해"》

'요미우리신문' 서면 인터뷰


북미 협상 '비관론'에 선긋기

"성급한 낙관도 금물이지만

과거 실패만 보면 아무 일 못해"


오늘 한·중·일 정상회담 앞두고

'김정은에 납치자 문제 언급' 재강조

일본에 "북과 관계 정상화" 주문


리커창 총리와 양자회담 개최


◈한국《여야, 특검 평행선…국회 정상화 결렬》


처리 시기·수사 범위 등 입장차 커

마라톤 협상 끝에 합의 실패


김성태 "특검·추경 14일 일괄처리"

우원식 "물리적으로 안 돼" 거절

바른미래당도 철야농성 나서


4곳 의원 재보선 무산 가능성 커져

해외순방 취소 丁의장 "재협상"



사회 TOP


◈조선《"인건비 감당 못하겠다" 업주들 알바 쪼개기 고용》

2시간짜리 알바, 식당·카페서

미용실·병원 등 업종까지 확산

알바생들 "하루 두탕씩 뛰어도

교통비 빼면 남는 게 없네요"


◈중앙《제 몸에 직접 주사놓는 소아당뇨 아이들…보건교사는 뒷짐》


학교측 "책임질 일 만들지 마라"

인슐린 주사 놔주던 일부 교사 제지


복지부 "학교 보건은 교육부 소관"

교육부 "평생 가는 병…스스로 해야"


◈동아《또 프로포폴 오염?…강남 피부과 환자 20명 집단패혈증》

주사후 8시간 안돼 동시 유사 증세


회복실 환자 3명 구토-복통

병원장이 119에 신고해 이송

대부분 피부시술 20, 30대 여성

대형병원 치료중…생명 지장 없어


"간호사, 주사제 변질 의심된다 해"

질본, 납품단계 오염여부도 조사


※패혈증


상처로 세균 등이 들어간 뒤 전신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 여러 장기가 빠르게 나빠지는 질환.


◈경향《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노조 탈퇴 신청서' 양식·사유 '판박이'》

노조 "개별 서류가 항목 순서도 같아…사측 개입 의심" 주장

검찰, 본사 전무·협력사 대표 피의자 소환…윗선 개입 추궁


◈한겨레《'사회서비스원법' 발의…복지시설 운영, 민간서 국가 주도로》


남인순 민주당 의원 대표 발의

'국가가 돌봄서비스 직접 제공' 뼈대

시·도지사에 설립·운영권 줘

정부는 지원단 설립해 공동책임


여당은 올해 안 국회 통과 목표

유아·보육 업계 등 반발 예상

예산·인력 확충 등 과제로 남아


◈한국《프로포폴 투여 20명 패혈증 증세…"주사제 오염 추정"》

경찰, 강남 피부과 병원 내사

"프로포폴 변질로 의료사고 난 듯"

간호조무사 언급 피해자 진술 확보

국과수 감식…병원관계자도 조사

관리 문제 확인 땐 정식 수사



국제 TOP


◈조선《'젊은 두뇌'들 빼내…서서히 대만 질식시키는 중국》


'하나의 중국' 위해 청년층 껴안기

등록금·창업 보조금 파격 지원

"무기 위협보다 더 무서운 전략"


대만 청년실업률 5년째 10%대

최상위권 성적 내는 학생들

돈·기회 찾아 '본토'로 빠져나가


◈중앙《도보다리처럼…김정은·시진핑 산책·벤치회담》

[김정은 43일 만에 방중]

북·중 이례적 소프트 정상외교


다롄 시내서 차로 20분 방추이다오

김일성 자주 묵던 휴양지서 회담

북·중 우의 과시하는 장면 연출

또 깜깜이 방중…평양 귀환 뒤 발표


◈동아《트럼프 "사상 최악 협정"…로하니(이란 대통령) "美 탈퇴해도 핵합의 유지"》

트럼프 '이란 핵합의' 파기 여부 오늘 발표


산파役 케리 前국무에 직격탄

"이런 난장판 벌여놓은 사람"

CNN-마크롱 "합의 철회 할듯"


이란 "나머지 서명국과 유지할것"

美 제재땐 핵개발 재개 가능성

중동 군비경쟁 확산 우려 커져


◈경향《이란 "핵합의 미국이 파기해도 유지" 강경》


결심 선 트럼프 '운명' 결정

유럽 설득에도 꿈쩍 안 해


언론 '소프트엑시트' 무게

"재협상 여지 둔 일부 제재"


◈한겨레《10대 소녀 성폭행 뒤 불태우기…인도 '잔혹 성범죄' 또 있었다》

같은 날 같은 곳 또다른 사건

19살 소년, 청혼 거절당하자 앙심

피해소녀 95% 화상 입어 위독

학생들 미온적 수사 항의시위


◈한국《'친환경' 도쿄 꿈 이루려…도시광산(폐기된 전자제품서 금속 추출)서 銀채굴 총력》


2020년 올림픽·패럴림픽서

휴대폰 등 전자제품서 회수한

금·은·동으로 메달 제작 계획


NTT·환경성 등 적극 협조에도

4.9톤 필요한 銀 부족 사태 우려

대학교·백화점과도 협력 나서



경제 TOP


◈조선《美 주택시장 봄…경제 전체가 붐》

미국경제 10년만에 활짝…실업률 3.9%로 2000년대 들어 최저치


집을 사고→ 집값 오르고→ 또 집을 짓고→ 일자리 늘고→ 지갑을 열고

부동산 호황에 법인세 인하·해외기업 유치 효과…경제 선순환 이끌어


◈중앙《삼성바이오 회계 위반 통지서, 스모킹 건은 뺐다》

중앙일보, 금감원 자료 단독 입수


고의적인 분식회계 등 내용 담겨

삼성바이오 측 "무분별 노출 유감"

과징금 부과 예정금액 60억 책정

금감원 "감리위서 결정적 단서 공개"


◈동아《물가 상승-자본 이탈…한국경제에 드리운 '高유가 그늘'》

국제유가 배럴당 70달러 돌파 파장


중동정세 불안에 국제유가 급등

물가 압박…소비-투자 위축 우려


美 달러화 가치 상승도 큰 부담

증시-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위험


◈경향《정보통신기술로 보안을 보완하라》

ICT기업이 보안업체 품는 까닭


SK텔레콤, ADT캡스 공동인수

AI·IoT로 통합 보안 체계 노려


1인·고령가구 증가로 성장 전망

아마존·구글 등도 앞다퉈 진입


◈한겨레《흑자 행진에도 몸집 줄이는 '래미안'의 미래는…》


4년간 누적 흑자 7천억 넘는데

그 사이 인력은 1300명→800명

이달 중순에도 추가 감원 예정


2014년이후 신규 수주 중단

향후 3~4년이면 잔여 물량 바닥

내부선 '주택사업 정리' 시각 지배적

전·현직 임직원들 "분사가 대안"

삼성물산 "분사·사업정리 검토안해"


◈한국《회계사들 "삼성바이오, 자회사 가치 뻥튀기" vs "법적문제 없다"》

[전문가들이 본 3가지 쟁점]


[1] 회계 처리기준 변경

-지분법 이용해 시장가격 반영

-"무리한 평가" "지배력 변수 판단"


[2] 비상장 '에피스' 가치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전환

-"비상장사엔 이례적인 방식"


[3] '에피스' 지분율 계산

-지배력 상실 우려 불구 91.2%로

-"공동 투자사가 콜옵션 행사 안해"



문화 TOP


◈조선《세계 최고 요리 똑같이 베껴 내놨는데…찬사가 쏟아졌다》

샌프란시스코 '인 시투' 한인 셰프

세계 100여개 식당 요리 배워 재현

"독창적" 평가·미쉐린 별도 받아

'최고 메뉴들의 박물관' 꿈꾼다


◈중앙《'몽실언니'의 권정생, 동화 아닌 동화 같은 삶》

타계 11주기 맞아 '정본' 전기 나와

"제발 그만 싸우고, 그만 미워하자"

평생 병마와 싸우며 100여 편 발표

전기작가 이충렬씨 2년 여 작업

데뷔작, 첫사랑 등 새롭게 찾아내


※권정생=한국 문단이 손꼽는 창작 동화가. 죽음과 삶의 문제를 이야기한 '강아지똥', 분단 현실을 다룬 '아기양의 그림자 딸랑이',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분단 및 베트남 전쟁의 민족사를 소재 삼은 '무명저고리와 엄마' 등 기존 동화가 외면하던 주제를 파고 들었다.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46년 귀국, 궁핍한 생활에서 얻은 폐결핵과 늑막염으로 평생 병마와 싸우다 2007년 절약해 모은 인세 10억 원을 어린이에게 되돌려 주라고 유언한 뒤 별세했다.


◈동아《해외원작 살리거나, 한국색 입히거나…마지막 누가 웃을까》

[초반 호평 두 리메이크 드라마]


장동건-박형식 주연 '슈츠'

-'미드' 주인공 마약-여성편력 빼고

-가족-권선징악으로 공감대 넓혀


한가인 주연 '미스트리스'

-'영드'의 불륜-살인 거의 가져와

-시청률 저조해도 입에 오르내려


◈경향《"NDT(네덜란드 댄스 시어터)의 힘은 다양성과 포용서 나와…오늘을 위한 작품 창조"》

2018 모다페 폐막작 '슬픈 사례'의 예술감독 폴 라이트풋


국제현대무용제 통해 국내 첫선

맘보 리듬의 명료함과 에너지 넘쳐

"새 인생 시작 전의 파티 같은 작품"


NDT2 단원으로 시작, 안무가 변신

세계 현대무용의 흐름 주도해 와

"2002년 한국 관객들 열정 기억"


◈한겨레《널문리 봄소식에 '문화유산 전도사' 심장도 쿵쿵》

인터뷰│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남북철도 연결 논의 시작에

개성-삼수·갑산-백두산 아우르는

'북한편' 마지막권 집필 욕구 불끈


'칠십 인생' 갈무리 다짐했지만

남북문화교류 사업 '호출'된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경험 펼칠 것


전기로 다시 써낸 '추사 김정희'

아동문고로 끝나는 전기문학 살려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파


◈한국《"고정된 이미지 없는 게 되레 장점…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사이드-B]

'무채색 배우' 심희섭


다수 드라마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

영화 '변호인'서도 내부고발자 역

분위기 뒤집는 강렬한 인상 남겨


"스타가 되고 싶은 욕심 보다는

'연기 너무 좋았다' 칭찬 원해"

작품 크기·배역 중요도 안 따져



스포츠 TOP


◈조선《비켜라 스웨덴, 황소가 간다》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6

②황소처럼 돌진하라, 황희찬


'신태용의 애제자'로 불리며

오스트리아 리그서 맹활약

프리미어리그 러브콜 잇따라

"충분히 이길 수 있어요!

막내의 반란, 기대하세요"


◈중앙《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악천후'로 돕는다》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기후 변화로 대회 파행 증가 추세

박성현, 비바람 속 36홀 돌고 우승

더스틴 존슨 파행 대회 3차례 독식

행운도 열심히 한 선수에게 따라


◈동아《권창훈 가치 108억원…프랑스는 좁다》

16개월만에 예상 이적료 7배로

MF-윙어-최전방 전천후 활약 10골

최전방 공격수로 주간 베스트11에

EPL 토트넘-분데스리가 팀들 눈독


◈경향《무명 '식스맨'이 땀으로 일군 '10년 감독'》

우리은행 4년 재계약, 여자농구 최장수 지도자 된 위성우 감독


현역 시절 출전 시간 짧았지만

성실·노력으로 감독 사랑 받아


4연속 꼴찌 우리은행 감독 된 뒤

6시즌 통합우승 전대미문 기록


"안주하지 않고 명성 이어갈 것"


◈한겨레《"남테일(남기일+디테일)표 축구에 '긴가민가'는 없죠"》

'10경기 무패행진' 남기일 성남FC 감독


"성남은 시민구단…팬 감동 우선"

과감한 공격·'토털사커' 앞세워

간판 공백에도 K리그2서 돌풍


"장단점 반영한 세밀한 역할 주문"

이적 선수는 물론 신예도 폭풍성장

'성남 영광시대' 다시 이룰지 주목


◈한국《"상대팀 크고 강해도, 아이스하키 꿈의 무대 놓치지 않을 것"》

월드챔피언십 첫 골 스위프트


한국 첫 출전 세계선수권 1부리그

역사적 득점 캐나다인 귀화선수

IIHF서 인터뷰 실으며 집중 조명


"모두가 한국에 왜 가냐고 했지만

올림픽 이어 꿈의 무대 밟아

이게 운이 아니란 걸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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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표명"》

언론사 사장들과 오찬 간담회


"주한미군 철수 등 미국이 못받아들일 조건 제시 안해…

미국의 제재 넘어 남북이 따로 합의할 내용 많지 않다"


❍ 文대통령도 트럼프도 "北과 회담 성공해야"


❍ 트럼프 "모든 것 하겠지만, 결실 없다면 회담장서 나올 것"

-"이번 회담 전세계에 굉장한 일

-北, 완전 비핵화땐 밝은 길 있다"


❍ 김경수가 기사목록 보냈고 드루킹 "알겠습니다" 답문

-대선 경선 전부터 텔레그램 문자

-14건중 10건이 기사 인터넷주소

-직접 댓글 활동 지시했을 가능성


❍ "김기식이 어려움 준다면 남편이 해결" 홍일표(靑행정관) 부인, 한미硏 연수신청 이메일

-'방문연구원 뽑아달라'며 보내

-바른미래당 이태규, 사본 공개


◈중앙《대선 기사 인터넷 주소…김경수, 드루킹에 문자》


경찰 "안철수 등 관련 기사 10건"

문·안 토론 기사엔 댓글 3544개

드루킹 일당 추정 아이디도 있어

댓글 작업 대상 보낸건지 정밀 분석


"김, 의례적 답변만" 설명과 달라

특검 도입 목소리 더욱 거세질 듯


❍ 카스트로 가문의 퇴장


❍ "북 완전 비핵화 표명, 미군 철수 조건 안 달아"

-문 대통령, 언론사 대표단 오찬

-"남·북·미 비핵화 개념 차이 없어

-북, 안전보장·적대정책 종식 원해"


◈동아《'北 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폐기) 비핵화' 못박은 文대통령-트럼프》

文 "北 완전 비핵화 의지 표명…미군 철수 요구안해"

트럼프 "北, CVID 방식 비핵화 달성땐 밝은 길 있다"

北 "중대 시기, 새 정책 결정" 오늘 노동당 전원회의


❍ 김경수 압수수색설, 불출마설…종일 혼돈


❍ 불출마→출마 돌아선 김경수…'댓글' 정면돌파

-"경남지사 출마…특검도 응할것"


❍ 특별공급 당첨 위장전입 수십명 수사의뢰

-강남-과천 등 아파트 5곳서 적발

-국토부 "투기과열지구 전체 조사"


❍ 법원도 "삼성 반도체공장 정보공개 보류"

-"환경보고서 공개땐 회복못할 손해"

-산업부-행심위 이어 삼성 손들어줘


◈경향《특검 받겠다는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선언》

"댓글조작 의혹 신속 수사" 촉구


❍ "김경수, 드루킹에게 기사 주소 보냈다"

-경찰, URL 10건 공개…대부분 대선 당시 문 후보에 유리한 내용


❍ "북, 완전한 비핵화 의지…주한미군 철수 조건 없어"

-문 대통령, 언론사 사장단 간담회서 "큰 틀 합의 어렵지 않을 듯"

-트럼프 "완전 검증 가능하고 불가역적 비핵화 땐 북에 밝은 길"


❍ 발끝에서 피어나는 꽃잎…오늘 장애인의날


❍ 최저임금 못 받는 중증장애인, 2020년부터 '적정 임금' 보장

-노동부 "적용제외 제도 전면 개편"

-직접 지원 확대 등 5차 계획 발표


◈한겨레《문 대통령 "북, 완전한 비핵화 의지…합의 어렵지 않다"》

[남북 정상회담 D-7]


언론사 사장단과 첫 간담회

"북, 주한미군 철수 등 요구 안해

종전선언 뒤 평화협정 체결 필요"


❍ 대한항공 총수 일가, 고가품 밀반입 정황 문서 나와


-문서에 총수일가 뜻하는 'KIP' 적혀

-조양호 일가가 쓸 가구 등

-회사 물품인 것처럼 들여와


-항공기 부품 뜻하는 'AC PART'

-거짓 신고로 세금·운송료 안내


❍ "43살에 노동3권 눈떠…" 삼성 맞선 노조위원장

80년 무노조 경영 깨뜨린 주역들


◈한국《文대통령 "北, 비핵화-미군 철수 연계 안해"》

언론사 사장단 靑 초청 간담회


"북한은 완전한 비핵화 의지 표명

적대정책 종식·안전 보장 원할 뿐

정전체제 끝내고 평화협정 체결해야"


❍ 격변의 한반도 '위기에서 평화로'…한미중일러 외교안보 전문가 한자리에

[알립니다]2018 한국포럼 내달 3일 개최


-조명균 장관·갈루치 前 특사 등 참석


❍ 쿠바 카스트로 형제 '59년 통치' 막 내려


❍ 김경수 출마 선언…"드루킹 사건 특검도 응할 것"

-경남지서 출마선언 일정 취소했다가 선회

-특검 도입, 국회 정상화 돌파구 될지 주목


❍ 원세훈 '국정원 댓글' 선거법 위반 유죄

-대법 '18대 대선 개입' 징역4년 확정


◈서울《文 "北, 완전한 비핵화·안전보장 원해"》

언론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


"주한미군 철수 등 조건 제시 안 해

65년 정전 끝내고 평화협정 가야

남북 정상회담, 북미회담 길잡이"


❍ 남북 정상회담 D-7…판문점 긴장감


❍ "北, CVID식 비핵화(완전하고 검증 가능, 불가역적 폐기)해야 밝은 길 있다"

-트럼프, 미·일 정상 회견서 밝혀

-"세계적 성공 위해 모든 일 할 것

-결실 기대 안 되면 가지 않겠다"


❍ "김경수 의원, 드루킹에게 기사 URL 10개 보냈다"


-警 "텔레그램 문자 14개에 포함"

-'좌표' 보내 댓글 조작 지시 의혹


-金 의원 경남도지사 출마 선언

-"드루킹 사건 특검에도 응할 것"


-민주당 "특검 받을 생각 없다"


❍ 원세훈 '국정원 댓글' 징역 4년 확정

-대법 재상고심서 "선거법 위반"

-박 前대통령 당선 정당성 흔들


◈세계《트럼프 "北, CIVD(완전 검증 가능 불가역적 방식)식 비핵화해야 밝은 길 있다"》

日 아베와 회담 뒤 회견


"北·美회담 성과 위해 뭐든 할 것

결실 안 보이면 회담장 바로 퇴장"

"실수 반복 안 해"…제재 지속 밝혀


❍ 남북정상회담 D-7…판문점은 공사 중


❍ 文 대통령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표명"

언론사 사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


-"종전선언 거쳐 평화협정 체결로 나가야

-과거 되풀이 말아야…창의적 해법 필요"


❍ 北, 오늘 黨 전원회의 "새 단계의 정책 토의"

-'핵·경제 병진노선' 수정 가능성


❍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선언 "댓글 의혹, 특검도 응할 것"


◈국민《'트럼프 효과'…한반도 대반전 주도》

[투데이 포커스]

"생큐, 트럼프"

한국 배려 화해모드


"안정·번영·평화는 한국인들이

누릴 자격 있는 그들의 운명

회담 성공 위해 모든 걸 하겠다"


군사옵션 거론 등 강경 일색에서

'한반도 평화 지킴이'로 변신

靑 "트럼프는 최대의 우군"


❍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선언…"드루킹 사건 특검 받겠다"


-野에 "국회 정상화해 달라" 역공

-자신 둘러싼 논란 정면돌파


-여야 특검 도입 공방 불붙어


❍ 학대 파문 그때뿐…여전히 우는 장애인들

[시설 장애인들의 고통]

<상> 인화학교 사태 7년


아들 맡긴 시설서 연락받은 부모

늑골 골절 등 구타 의심됐지만

경찰 "CCTV 없어 수사 쉽잖아"


2015년 255곳 대상 조사 결과

폭행·체벌 40건 드러나

이용자 7~8%가 "맞은 적 있다"


◈매일경제《"北, 비핵화 의지…미군철수 조건없어"》

文대통령, 매경 등 48개언론사 사장단 초청 간담회


"평화체제·북미수교

北경제 지원 등 합의

크게 어려울것 없다"


❍ "美北회담 위해 뭐든 할 것…北비핵화 미진땐 회담 끝"

-트럼프 당근·채찍 동시에


❍ "포털들 언론뉴스로 댓글장사 안돼"

정치권 '드루킹 차단' 법안 착수


-"무차별 댓글조작 막으려면

-언론사 홈피서 뉴스 접하는

-아웃링크 방식 채택해야"


❍ 정면돌파 나선 김경수…경남지사 출마 '강행'

-경찰 "金, 드루킹에 메시지 전송

-14개중 10개가 기사 URL"


❍ 차기 NH금융회장에 김광수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北, 비핵화 의지…미군철수 조건 없어"》

남북정상회담 D-7


언론사 사장단 초청 靑 오찬


❍ "우리 회사 주가 이상 급등" 솔직 고백한 바이오 CEO

-이성구 안트로젠 대표 긴급 IR

-투자자에 임상 지연 설명 자청


❍ 양대 노총 勢불리기…'철밥통(공공부문 노조)'만 커진다

-정부 '親노동 정책'에 편승

-공공부문 조합원 급증


❍ 김경수(더불어민주당 의원), 드루킹에 기사 주소 보냈다

-경찰 "2016년 11월~지난달 10건 발송"


❍ 직장인 840만명 건보료 평균 14만원 더 낸다


◈서울경제《동시하강 전세·바이오…'버블'이었나》


[역전세난…집값 급락 '뇌관'되나]


헬리오시티 영향 송파 2.2%↓

"움츠러든 수요 더 위축시킬 것"


[바이오 급랭, 성장실체 논란으로]


일부기업 기술 경쟁력 갖췄지만

'막연한 기대감보고 투자' 경계를


❍ 文 "北 비핵화 의지 확인돼 북미회담하는 것…미군철수 조건 없어"

언론사 사장단 靑 초청 간담


❍ 中企 상징 '9988(전체 기업의 99%·고용의 88%)'의 함정

[S Report]


중기 종사자 비중 88%라지만

기업체 단위로 분석하면 80%

통계청 과대평가 알면서도 사용


❍ 롯데百 3~4곳, 매각·임대 전환…이마트도 5곳 추가 구조조정

-규제·소비변화에 생존 몸부림


❍ '5G주파수' 3조 훌쩍…이통사들 강력 반발

-예상보다 가격 지나치게 높아

-최종 낙찰가는 5조 넘을수도


◈부산《부산 '재활용 쓰레기 대란' 시작됐다》

폐기물 가격 폭락 여파

대학가 앞 원룸 밀집지역

'수거 거부 사태' 현실화

업체 "인건비도 안 돼 포기"


❍ 남북 정상회담 열릴 평화의 집


❍ 트럼프 "북·미 회담 성공 위해 뭐든 할 것"

-아베와 공동 기자회견서 발언

-비핵화 '통 큰 합의' 기대감


❍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 공식 선언

-'드루킹 사건' 신속 수사 촉구

-"특검 등 모든 조사 응할 것"


❍ 어린이날 배틀킹 로봇 만나러 오세요

[알림]

부산광역시·파크랜드와 함께하는 제45회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



정치 TOP


◈조선《"서울을 지켜야 자유민주주의 지킬 수 있다"》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한국당 김문수


이번 선거는 文정부 폭주와의 전쟁

안철수, 전쟁치를 능력 있는지 의문


朴시장, 전임이 한일 뒤집기만하고

7년동안 서울 하향평준화시켰다


서울의 자산인 40개 대학 주변

4차산업혁명 특구로 개발할 것


◈중앙《김정일 '총대 정신("믿을 건 군대뿐" 선군정치)' 지우기…아버지 사람들이 없다》

[남북정상회담 D-7]변한 북한, 변하지 않은 북한

[3] 김정은의 사람들 당·정·군 장악


군 위상 저하, 김정은 방중 때도 배제

인민무력상 6번 교체, 충성심 유도

8년 전 정치국 32명 중 5명만 남아

'후견인 정치' 관측 벗고 권력 공고히


◈동아《金 불출마 결심에…"댓글 책임 시인하는 모양새" 黨靑서 만류》

[드루킹 파문 확산]

김경수 의원 "경남지사 출마 강행"


金 불출마 밝히려 어제 아침 상경

黨서 회견 취소…지도부 긴급회의


"지방선거 흔들린다" 우려 나오고

靑서도 "불출마 안된다" 메시지

5시간 회의 끝에 金에 출마 설득


金 '文대통령 최측근' 상징성 커

與 '여기서 밀리면 안된다' 공감대


◈경향《계속 끌려가면 국정도 여당도 부담…정면돌파 택한 김경수》

지방선거와 드루킹 댓글조작 연루 의혹 분리 대응 전략

한때 불출마설 돌자 당 지도부 긴급전략회의 열어 논의


◈한겨레《국회 파행에 국민투표법 손도 못대…'6월 개헌' 사실상 무산》

사흘 남긴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


민주당 "오늘 처리 안하면 물거품"

선관위 "23일에는 공포해야"


한국당, 드루킹 공세 천막농성

의사일정 협의커녕 대화 불능


청 "마지막으로 한번 더 요청

부디 국민투표법 개정해달라"


◈한국《국민투표법 데드라인 코앞…여야는 평행선》


"한국당, 국회 파행 이어가면

30년 만의 개헌 기회 물건너가"


"개헌으로 선거 장사하면 안돼

드루킹 사건 특검이 먼저다"


4당 원내대표 토론회서

권력구조 조정 절충 시도도



사회 TOP


◈조선《국정원 댓글 원세훈, 5년 걸려 4년刑 받았다》


집유→3년형→파기환송→4년형

재판부 판결만 5차례 '반전' 거듭


대법 "국정원 댓글 선거운동 맞아

이를 지시·관여한 사실 인정된다"


구속·석방 오가며 이미 16개월 복역


◈중앙《홍일표(청와대 행정관) 부인, USKI(한미연구소 방문연구원) 지원하며 "김기식 문제 해결" e메일》


이태규 "굉장히 부적절한 e메일"

감사원 국장 지위 활용 의혹도


부인 "남편 결부 말라는 취지였다"

감사원, 직권남용 여부 조사 착수


◈동아《택배 손수레 끌고 200m '낑낑'…車막는 아파트가 시간 1.5배 더 걸려》

택배차량 통제 아파트 물품 배달

본보기자, 일반 아파트와 비교 체험


통제단지 230분간 150개 배송

허용 아파트선 90분간 90개 옮겨


"실버택배는 파손시 책임소재 논란"

주민-택배기사들 부정적 반응


단지내 안전운전 등으로 풀어야


◈경향《변호사시험 합격률 50% 아래로…늘어만 가는 '변시 낭인'》


시험 응시자 매년 느는데

법적 근거 없이 합격자 제한

1500여명 사실상 정원제


합격 커트라인 170점 치솟아

실력 좋아도 '필연적 낙방'


"신규 변호사 진입 제한

기득권 지키겠다는 것"


◈한겨레《반대 여론에…다산신도시 실버택배 '없던 일로'》

"세금 투입 안돼" 국민청원 24만

정부, 해결카드로 내놨다 철회

"특정 주민에 혜택 가선 안돼

새 택배 시스템 고민이 먼저"


◈한국《드루킹이 알린 매크로(같은 작업 자동 실행 프로그램)…은밀한 문의 봇물》


여론 댓글 조작으로 인지도 올라

일주일 새 제작 주문 부쩍 늘어


매크로 전문 업체 아닌 곳에도

"특정 검색어 띄울수 있나" 요구


제작 판매 사용이 불법 아니지만

통신망 운영·업무 방해 땐 처벌



국제 TOP


◈조선《유럽 27개국 駐中대사 "일대일로(一帶一路)는 EU 분열의 씨앗"》

보고서에 연대 서명…외국대사들이 주재국 비판한건 이례적


중국 주재 중인 EU 회원국 중

헝가리만 비판 서명 거부

자국 인프라에 中 투자했기 때문


"中, 정상들에게 일대일로 압박

자유무역 프로세스 망가뜨려"


◈중앙《라울 오른팔로 5년간 후계 수업…포스트 혁명 세대 첫 집권》

쿠바 디아스카넬 국가 수반 예약

60년 카스트로 형제 시대 마감

라울, 2021년까지 공산당 최고위직

막후서 강력한 영향력 행사 전망


◈동아《트럼프, TPP-관세제외 거부…빈손 귀국 아베 '성희롱 회오리'까지》


아베, 美의 TPP복귀 추진했지만

트럼프 "양자협상이 좋다"에 불발

되레 꺼리던 'FTA 논의' 혹 붙여

정상회담서 '납북자 거론'은 성과


성희롱 논란 日재무성 차관 사임

감싸던 아소 퇴진론도 거세져


◈경향《나치 저항 '게토 봉기' 75년…유럽 '반유대주의' 기승 속 긴장감》

폴란드 바르샤바 곳곳서 사상 최대 '유대인 저항' 기념 행사

'묻지마 폭행' 등 민족·극우주의와 만나 반유대주의 강해져


◈한겨레《쿠바 '포스트 카스트로' 권력 바통》

'비틀스 마니아' 디아스카넬 새 의장


'카스트로 59년' 접고 혁명후 세대 집권

라울 최측근이면서도 실용주의자

경제위기등 해결 과제 만만찮아

'트럼프의 미국'과 관계개선도 시급

"젊은층, 시장 개방·개혁 속도 희망"


◈한국《IS 무너진 시리아에 HTS(하야트 타흐리르 알샴) 세력 급속 확장》


알카에다 계열 무장단체

반군 최대 거점 이들리브 장악

종교경찰 배치 등 IS 따라하기


반군 내 세력다툼 탓 극단주의화

아사드 견제 급급…서방은 무관심



경제 TOP


◈조선《최소 3조, 황금주파수 둘러싸고…막오른 '쩐의 전쟁'》

5G 시장 120㎒ 이상 노리는 SKT

KT·LG유플러스와 치열한 경쟁

이통사들 "정부 약속과 달리 비싸"

최종 낙찰가 6조 넘어갈 가능성도


◈중앙《실제로 받는 최저임금, 한국(9045원)이 미국(8051원)·일본(8497원)보다 많다》

한국경제연 보고서 살펴보니


최저임금에 주휴수당 포함 의무화

대부분 선진국들은 따로 지급 안해


국가별 소득 수준 반영해 비교 땐

OECD 25개 회원국 중 3위에 해당


◈동아《ID만 알면 대출자 이름 등 신상정보 줄줄》

P2P업체 정보보안 '큰 구멍'


유명 P2P 대출업체 홈페이지

간단한 조작만으로 개인정보 떠


시장은 3년새 80배로 성장했지만

대부분 영세업체 보안투자 못해

당국선 현황 파악도 못하고 방치


◈경향《"환경 보호한다"는 기업들, 참여보다 '친환경 이미지 포장' 치중》

지구의날 맞아 들여다본 '에코 소비사회' 풍경


사은품 봇물 에코백·텀블러, 소모 에너지 총량 1회용보다 많아

제조·유통업계, 폐기물 문제 대두…"생활 불편 감수 동참해야"


◈한겨레《KDI "재벌 자원배분 잘못, 한국경제 생산성 떨어뜨린다"》

'기업집단 자원배분' 보고서


"저생산성 기업에 일감 몰아줘

배분효율성 2010년부터 급락

5년새 6.3~11.9%p 줄어


한국경제 총요소생산성 증가율

6년 전부터 연1% 아래


생산가능인구 줄어드는 현실

잠재 성장률마저 부진"


◈한국《김용환 연임 포기…농협금융 새 회장에 김광수 '화려한 재기'》


최종 후보 결정 하루 앞두고

"목표 달성…홀가분히 떠나"

"정권 입김이 작용" 추측


새 회장은 호남출신 친정부 인사

저축은행 사태에 금융계 떠났지만

뇌물 무죄 판결…7년만에 돌아와



문화 TOP


◈조선《중국 최고급 요리엔 세 가지(볶음·튀김·구이)가 없다》

中 국빈관 '댜오위타이' 요리사들

한국사 요리 선보이려 방한

"데치고 찌고 삶아 영양소 지켜…

세계 정상들 입맛 소탈하더라"


◈중앙《한 장 한 장 접어 붙인 한지, 이 땅의 마음을 닮았다》

'전광영 1975~2018' 6월 5일까지


대형 패널에 가득히 채운 입체회화

정성껏 싸고 묶은 한약봉지 떠올라

경동시장 돌며 천연 염색재료 찾아

10월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 전시도


◈동아《日 비밀문서 "안중근 스승이자 배후는 이상설"》

'일제 스파이의 대부' 아카시

비밀보고서 日-러시아서 발견


安의사, 문하생 되려 간도行

동양평화주의 등 영향 받아


"李선생 세계 흐름 읽는 大인물"

옥중 조사때 사상적 스승에 찬사


22일 이상설 선생 101주년 추도식


◈경향《'음원차트 1위'도 못 믿겠다?》

작년 10월 발매된 닐로의 '지나오다'가 차트 정상 차지하자 뒷말

"별 계기 없이 고속 역주행"…소속사 "SNS에 많이 소개한 게 전부"


◈한겨레《소형 기획사의 생존 마케팅? 음반시장 왜곡하는 불법행위?》

가수 닐로 음원차트 역주행 논란


트와이스·위너 등 강자 꺾고

닐로, 발매 5개월 된 노래로 1위


다수 팔로어 둔 페북 계정에

"이 노래 미쳤다" 집중 포스팅

일반인 '가창 영상' 뜨자 순위 급등


"SNS 시대 발빠른 홍보"라지만

'광고'라고 표시 안 한 채

노래 띄운 페북은 소속사 소유

일반인 가창은 직원 시켜 만든 것


◈한국《"주 52시간 근로는 드라마 같은 얘기" 울고 있는 드라마 스태프》

[딥 Deep 딥]개정 근로기준법, 방송계 변화 시킬까


연장근로 허가 업종 제외 불구

현장엔 85%가 프리랜서·계약직

하루 평균 19.5시간 장시간 노동


여전히 법적 보호 받지 못해

4대 보험도 안되는 방송작가들

"노동성 인정해 달라" 성명서


독립제작사 평균 종업원 수 14명

사업장 규모 작으면 법 적용 늦어

2021년에야 변경 근로시간 적용



스포츠 TOP


◈조선《"왕멸치 물러갑니다~댓글 볼 시간에 슛 연습 더 하세요"》

'농구 전설' 김주성 은퇴…"블록 슛 1위 기록, 가장 애착"


◈중앙《부상 딛고 다시 뛴 '플래시 썬(김선형 별명)' 정상에 '덩크슛'》

프로농구 SK 우승 주역 김선형


챔프전서 2연패 후 4연승 이끌어

아버지와 주차장서 드리블 훈련

힘들 때마다 부인의 격려가 큰 힘

8월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 목표


◈동아《"요즘 한화 맛있는 야구? 이제 70%…아직 멀었다"》

'믿음의 리더십' 한용덕 감독


패배 의식 쌓여 주눅 든 선수들

"네가 주인공" 다독이며 기살려


홈런 친 고참, 감독 가슴 툭툭

잘 던진 신참, 주먹 쥐고 포효


한화, 하나! "더 똘똘 뭉쳐야죠"

한화, 화나? "그럴 일 없어야죠"


◈경향《사인 훔치고 공유까지…'금기' 깬 LG》

더그아웃에 'KIA 구종별 사인' 종이 붙여…유례없는 증거 적발

'상대 사인 분석' 묘미 있지만 페어플레이 어긋나…중징계 예상


◈한겨레《준비된 배구 대통령 "요즘 지지율 좀 올랐죠"》

현대캐피탈 센터 신영석


탄탄한 기본기로 '빠른 배구' 주도

센터 출신 첫 정규리그 MVP 등극

"허재 농구감독 닮아 오해 많았는데

바로 알아보는 분들 늘어 인기 실감"


"군 제대·팀 이적 뒤 간절함 커져

팀 통합우승·FA 대박 먼저 이루고

'일반인 신영석' 이모작 준비할 것"


◈한국《뮌헨 차기 감독, 얄궂은 운명》


독일 프로축구 컵 대회 결승 진출

프랑크푸르트 현재 감독 코바치

상대팀 뮌헨이 "다음 감독에 선임"


현재·미래 직장 모두 우승이 절실

경력 미흡 논란 잠재워야할 코바치

난처한 표정으로 "최선 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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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美 무역압박에 강경 대응》

"WTO 제소, 한미 FTA 위반 검토

당당하게 결연히 대응하라"

美와 통상문제 정면충돌 조짐


❍ 중국 "미국이 철강 관세 올리면 보복"

-춘절 연휴에 이례적 성명


❍ 유쾌한 차민규 "0.01초차 은메달, 다리가 짧아서요"

-男 스피드스케이팅 500m 2위

-모태범 후 8년만에 단거리 메달


❍ 6·13 지방선거 출마자 자기 선거구도 모른채 '깜깜이 후보' 등록한다

-국회서 선거구 획정 늦어져

-선관위, 내달 2일 등록 강행


◈중앙《뒤늦은 고발 아니다…너무 오랜 고통이다》

[4050 여성들의 '미투']


자신이 속한 조직 피해 줄까 침묵

사회가 날 지켜줄까 고민도 많아

법조·문화계 등 전방위 폭로 확산


가해자 상당수 각 분야의 권력자

이윤택 사과하며 "나쁜 관습" 주장


❍ 깜짝 은메달 차민규…배려의 '쉿'

-빙속 남자 500m 8년 만에 메달


❍ "미국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당당하고 결연하게 대응하라"

-문 대통령 "WTO 제소 적극 검토"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추진


◈동아《아…0.01초》

차민규, 빙속 男500m 은메달

"사고 한번 치고 싶다"던 말 지켜

한국 빙속 단거리 차세대 주자로


❍ 내가 차민규다


❍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하게 대응하라"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지시

-트럼프 정부 잇단 무역공세에

-"WTO 제소-FTA 위반여부 검토"


❍ 한국GM 첫 고비…6200억 이달말 만기

-본사 대출…만기연장 여부 주목

-엥글 해외부문 사장 이번주 방한


❍ '팀 킴' 컬링, 세계 1·2·4·5위 다 깼다

-예선 1위…4강진출 바짝 다가서


◈경향《시민 위한 헌법, 계속 토론돼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사회 변화 담는 일관성 있어야

기본권·선거제도 입법도 포함

공론·합의 전제돼야 '진짜 개헌'


❍ 차민규 '아, 0.01초'

-평창 올림픽 빙속 남 500m '은'

-단거리 종목 8년 만에 깜짝 메달

-노르웨이 선수에 아깝게 금 내줘


❍ 미 "퀄컴 구제규칙(참고인 교차신문권·증거자료 접근권) 도입" 요구…한·미 FTA 개정 진통 불가피

-지난달 2차 협상 당시 논의 압박

-"공정위 제재, 방어권 침해" 주장


❍ 이윤택 "성폭력, 법적 처벌 받겠다"

-성추행 폭로 5일 만에 공개 사과, 성폭행은 부인…연극단체들 '제명'


◈한겨레《"미 통상압박, 결연히 대응하라"》


문 대통령, 종합대책 지시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지엠 폐쇄엔 범정부TF 구성

"군산경제 특단대책 마련을"


❍ 독일 최저임금 도입 3년…정규직 늘고 임금격차 줄었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시급 1만1천원대' 독일 가보니


❍ 연극계 절대권력의 몰락…이윤택 "성추행 18년간 관습"

-성폭행은 부인하며 공개사과

-또다른 피해자 SNS 실명 글

-"2005년 낙태…그뒤 또 성폭행"


❍ 아! 0.01초…빙속 500m 차민규 '깜짝 은메달'


❍ 검찰, 도곡동땅 매각대금 150억 행방 확인

-"MB 취임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실소유 입증할 증거 다수 확보"

-정호영 특검엔 '혐의 없음' 처분


◈한국《농어촌 '마을 노비' 전락한 코리안 드림》

농어업 외국인 노동자 피눈물


노동법 사각지대 악용한 고용주

장시간 일 시키고 임금 체불까지


"오늘은 다른 농장에서 일해라"

1주일에 2,3번 불법파견 근로도


※캄보디아인 노동자 초은 토미코씨의 노동 환경


ㆍ마을의 농장 4곳에 불법파견

ㆍ월 300시간 근무(계약서에는 226시간)

ㆍ월급 140만원

ㆍ체불임금 1,600만원

ㆍ파손된 비닐하우스, 컨테이너에서 숙식

ㆍ한겨울 난방장치 고장 방치


❍ '연극 거장' 이윤택, 성추행 공개 사과


❍ 文대통령, 美 통상 압박 겨냥 "WTO 제소 검토하라"

-"FTA 개정 협상서 부당함 적극 주장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할 것" 주문

-산업부 "美 정치·산업계 접촉도 병행"


❍ 휴일 근로 위반 땐 '1.5배 대체휴일+수당' 지급 추진한다

-고용부, 민주당 요청 받아 검토안

-사업주는 최대 징역 3년형까지


❍ 0.01초 차이로…차민규, 빙속 500m 銀


◈서울《0.01초 차…'깜짝 銀'》

차민규, 빙속 男 500m 쾌거

16년 만에 올림픽 타이 기록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벅차다"


❍ 文대통령 "통상압박 단호 대처"

-"美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靑 "안보와 통상논리는 달라"

-GM 관련 군산경제TF 구성


❍ 트럼프, 무차별 '무역압박' 카드

-중국 외 한국까지 주 타깃 삼아

-세이프가드·무역확장법 '부활'

-철강 이어 자동차도 압박할 듯

-11월 중간선거까지 '관세폭탄'


◈세계《산업계 내우외환》

밖에선 통상압력…안에선 反기업정책


[뉴스분석]쏟아지는 악재에 불황 심화 우려


美, 반도체·車로 전선 확대 가능성

"세제개혁 겹치면 리스크 최고조"

세계경제 호황 속 한국만 침체 걱정


❍ 文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히 대응"

-美 WTO 제소 등 강력 대처 주문

-"GM군산공장 폐쇄 특단 대책 마련"


❍ 태극기 휘날리며


❍ 아깝다! 0.01초…차민규 깜짝 銀


-빙속 500m 올림픽 신기록 불구

-노르웨이 로렌첸에 '간발의 차'


-女 컬링, 강호 스웨덴 7대6 제압

-예선 공동 1위…첫 메달 기대감


❍ 北 김여정 "둘째 아이 임신 맞습니다"

-방한때 임신설 제기…본인이 직접 확인

-金,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겸직 가능성


◈국민《'컬링 DNA(정신력·조직력·끈기)' 타고난 女대표팀》

[투데이 포커스]

올림픽 도전 두번 만에 4강 눈앞


무패 스웨덴마저 꺾고 공동선두

마늘소녀들 매운맛에 세계가 깜짝

'도장깨기' 하듯 강호 잇따라 격파


10년 넘게 한솥밥…팀워크 최강

12년 전 뿌린 씨앗 평창서 결실


김경두 훈련원장이 숨은 히어로

의성에 국내 첫 전용경기장 건립


❍ 거칠 것 없는 '팀 킴'


❍ 빙속 차민규 기적 같은 은빛 레이스

男 500m 0.01초 뒤져 銀


❍ 남북 옛 '비공식 라인' 10년 만에 다시 가동

-DJ·盧 시절 운영 루트 복원 중

-서훈 상대했던 김창선이 '키맨'

-고위급 訪南 때 김여정 수행

-대표단 파견 막후 역할 했을 것


❍ 文 대통령 "美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안보-통상 분리 대처 시사


-"GM 철수 땐 군산경제 큰 타격"

-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지시


❍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변재운

-신임 이사에 김경호 비서실장


◈매일경제《文 "美통상압박 부당하다…WTO 제소 등 결연히 대응"》

[뉴스 & 분석]


靑 '내달 FTA 개정협상前

美 기선제압 나선 것' 판단

"여기서 밀리면 경제 큰부담"


❍ 포스코건설 대표 이영훈…켐텍 대표는 최정우 유력

포스코, 이르면 오늘 사장단 인사


-권오준 회장, 이구택과 손잡아

-靑입김설…文정부 재신임 노려


❍ 태극기 휘날리며…차민규 빙속 500m '깜짝銀'


❍ 美GM사장 다시 訪韓…산은·노조와 '벼랑끝 싸움'

GM사태 최대 고비


❍ 서울시 月50만원 청년지원금 7천명으로 확대

-되살아나는 '票퓰리즘'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특단대책 마련"…GM '군산 철수'에 배수진》

'정치적 딜' 거부 의지…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美 통상압박에도 "WTO 제소 검토" 강경 대응


❍ "20만명 일자리 지켜달라"

한국GM 협력사 300곳 청와대에 직접 호소


❍ 아! 0.01초…차민규, 빙속 500m '깜짝 은메달'


❍ 지방 국립大 망쳐버린 재정규제

-예산 줄어 지역인재 못 잡아

-기업 "지방엔 제휴할 곳 없어"


❍ 공무원 6만3677명 '역대 최대' 선발


❍ 금감원 검사역 은행에 상주 추진


◈서울경제《잃어버린 2년…늑장대응, 통상참사 불렀다》

美 2016년 '철강 보조금' 거론

靑 공백에 경제부처 수장 없어

WTO에 제소 못하고 미적미적

232조에도 2년전 논리로 압박


※미 철강 무역제재


ㆍ2016.   8월 포스코 열연 제재

ㆍ2017년 10월 포스코 열연 쓴 한국산 강관 관세율 상향

ㆍ2018년  2월 무역확장법 232조 한국산 전 품목 제재

ㆍ        4월 무역확장법 232조 관련 제재 최종 결정


자료:업계


❍ 文 "美 보호무역, WTO 제소 포함 결연히 대처하라"

안보·통상 분리해 투트랙 접근


❍ 한국정부에 손벌리면서…GM, 대출 4,000억 회수

-한국GM 경영개선 의지에 방문

-엥글 GM사장 오늘 국회 방문


❍ 아! 0.01초…차민규 빙속 男 500m 은메달


❍ 암호화폐 열풍에 일찍 터뜨린 샴페인…블록체인 상용화 '데스밸리' 넘어야

[S Report]


-現기술 인터넷으로 치면 초기단계

-시장 커지면 국가와의 충돌 우려

-클라우드처럼 대중화엔 5년 걸려

-단기 결과 기대 대신 인내력 필요


◈부산《여권 분권개헌안 '초광역도시' 검토》


靑, 민주당 민주연구원에

분권개헌안 연구 검토 의뢰


"입법·재정권 넘겨주려면

인구 1000만 명 단위 돼야"


❍ 아! 0.01초…차민규, 아쉬운 은메달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m

-간발의 차로 금메달 놓쳐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비상문, 16년간 못 연다?

-부산 도시철도 역사 10곳

-민간 관리 탓 개방 못 해

-공사 측, 2034년 개량 추진

-시민 "승객 안전 뒷짐" 비판



■ 정치 TOP


◈조선《"13일 놀고 수당 챙긴 의원, 최저임금 적용을" 청원 (한달새) 27萬》

민생법안 쌓였는데 법사위 파행, 2월 임시국회 절반 날리고

"국민께 송구" 한마디로 아무 일 없듯 정상화…비난 글 쇄도

최저임금 7530원인데 '무노동' 의원들은 5만2000원 받은 셈


※국회의원 수당(월평균)


종류        │액수 (2017년 기준)

─────────────────────────────

일반수당    │646만4000원

관리업무수당│58만1760원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정액급식비  │13만원

합계        │1149만원 (상여금 포함)

기타(별도)  │사무실 운영비 등 매월 약 770만원 '지원 경비'

─────────────────────────────

*회기 중엔 하루당 특별활동비 3만1360원 별도 지급


◈중앙《자동차·반도체로 번질라, 통상 적극 대응》

[미국 통상 압박]

문 대통령 "WTO 제소 검토" 왜


청와대 "안보와 통상은 따로 가야"

대북정책 공조하며 통상 해결 숙제

양국 소통 부재 결과란 지적 나와


◈동아《속도 내는 대통령 개헌안…대선 결선투표-의원소환제 검토》


헌법자문특위, 22개 핵심 안건 선정

내달 5일까지 온라인 의견 접수


文대통령 강조한 자치강화 외에도

총선 비례성 강화-법원 인사개혁 등

민감사안 대거 포함 본격 여론전


※국민헌법자문특위가 선정한 '주목받는 개헌 안건' 중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선에서 50% 이상 득표자 없을 시 상위 두 후보를 놓고 다시 투표

ㆍ국회의원 선거 비례성 강화: 정당 득표율과 실제 의석수 간 차이를 막기 위해 헌법에 비례성 강화 명시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회의원 등 선거로 선출된 대표 중 부적격자를 임기 중 투표로 파면

ㆍ영장청구권을 헌법에서 법률로 완화: 검사가 독점하고 있는 영장청구권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법적 근거 확보

ㆍ대한민국 수도 규정: 현행 헌법에 수도가 규정되지 않은 부분을 개정. 행정수도 둘러싼 논쟁 재연 가능성

ㆍ헌법 전문 개정: 4·19만 명시된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 부마항쟁 등을 포함


※국민헌법자문위원회 향후 일정


ㆍ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 국민 여론 수렴 시작

ㆍ3월  2일 분과별 결과 보고

ㆍ3월  7일 국민토론회 결과 보고

ㆍ3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헌안 보고

ㆍ3월 20일(예정)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경향《문 대통령 "불합리한 보호무역조치 WTO 제소" 강대강 주문》

미국의 무역 보복 '선 넘었다' 판단해 정면돌파 의지

청와대 관계자 "안보와 통상의 논리는 다르다는 것"


◈한겨레《'미, 한국 때리기 도 넘었다'…문 대통령 '통상마찰 불사' 강경》

미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미, 철강 관세폭탄' 동맹국 중 한국 유일

-한미동맹·대규모 무기수입 '모르쇠'

-시추용 강관 등 3개 품목 미와 경합

-안보는 핑계…경쟁국 보복조처일뿐


문 대통령 지시 다목적 포석

-'트럼프발' 수출전선 위기 절박감

-미 시장 탈피 수출다변화 계기로

-트럼프에 '최악 선택 말라' 압박성도


※주요국의 철강 미국시장 점유율

자료: 미국 상무부, 한국무역협회

*품목상 '철강'으로 분류되는 철강 관련 제품은 총 600여개


ㆍ수입물량(2017년, 미국시장 철강 수입 순위)

(단위: 톤)

  - 캐나다 580만(1위)

  - 한국 365만3천(3위)

  - 멕시코 324만9천(4위)

  - 일본 178만1천(7위)

  - 독일 137만(8위)

  - 중국 78만4천(11위)


ㆍ점유율 1위 철강제품 개수(2016년)

(단위: 개)

  - 캐나다 131

  - 한국 20

  - 멕시코 48

  - 일본 37

  - 독일 57

  - 중국 156


◈한국《당정 "군산 산업위기 특별지역·고용재난지역 추진"》

'GM 군산공장 폐쇄' 대응책


6·13 지방선거 악재 될라

文대통령도 특단대책 마련 지시

與, 300여 협력업체와 간담회

구조개선 건재한 재가동에 초점



■ 사회 TOP


◈조선《양반다리 괴로운 외국인 "밥 먹으러 갔다 요가 수행"》

[평창 핫 뉴스]

'올림픽 관광' 복병된 좌식 식당


다리 꼬아 앉기에 불편함 호소

"허리·무릎 아파 10분도 못버텨"

의자는 만석, 방석 자리는 썰렁

예약때 아예 "의자 있냐" 묻기도

입식으로 바꾸려는 상인들 늘어


※'양반 다리' 경험한 외국인들


ㆍ"밥 먹으려다 수행(asceticism)한 기분"

ㆍ"요가 자세로 밥 먹는 한국인 신기해"

ㆍ"엉덩이 크고 허벅지 굵은 사람은 불가능"

ㆍ"10분만 지나도 다리가 마비되는 듯"


◈중앙《"4년 만에 나타나 고소? 고소 한 번 하는데 4년 걸린 겁니다"》

[4050 여성들의 '미투']

부쩍 늘어난 중년 여성들의 제보


"왜 이제…의도는" 2차 공격 많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남성 중심 문화

살아남기 위해 성폭력 참을 수밖에

나이 들면 피해자 안될 거란 통념도


※여직원이 술 시중을 요구 받는 것은 성적 강요다

단위: %


ㆍ남자: 그렇다 60.7

ㆍ여자: 그렇다 85.3


※성희롱을 당하는 사람은 그럴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남자 32

ㆍ여자 20.8


※성희롱이 여성의 과민반응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20대 24.2

ㆍ30대 30.5

ㆍ40대 31.3

ㆍ50대 35.1


ㆍ재직 1년 이하 18.4

ㆍ1~2년 26.1

ㆍ2~3년 28.3

ㆍ3~5년 27.9

ㆍ5~10년 34.5

ㆍ10년 이상 34.3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직장인 1150명 대상 조사


◈동아《이윤택 공개사과했지만…"성폭행 당하고 낙태" 추가 폭로》

'연극계 거물' 성추행 일파만파


"더러운 욕망 다스리지 못해 죄지어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 고개 숙여

32년 이어온 연희단거리패 해체

"폭력은 행사 안해" 성폭행 부인


회견후 극단 女대표 등 폭로 줄이어

"밀양연극촌장도 성폭행" 글 올라와

靑게시판 "李 처벌" 3만명 청원


◈경향《이윤택 "강제 아니었다"…또다른 여성 "성폭행 탓 임신·낙태" 폭로》

성폭력 '반쪽 사과' 회견에 첫 폭로자 "뻔뻔함에 치 떨린다"

밀양연극촌 촌장 하용부 성폭행설도…연희단거리패 해체


◈한겨레《법원장 독점 '사무분담 권한' 일선판사와 나눈다》

서울중앙지법 어제 판사회의

민사·형사·영장 판사 기준 정할

사무분담위 대표위원 6명 추천

법관 독립성 보장 '민주화 바람'

법원행정처 "기획법관 폐지" 화답


◈한국《"차트 집어던지고…간호사 인생에 빨간줄 협박까지"》

간호사 태움 잇단 폭로


깨작거리며 야식 먹는다며 욕설

"눈 앞에서 사라져 있어" 인신공격


"서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 우선

간호사 늘려 업무 부담 줄여야"



국제 TOP


◈조선《Me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총기난사 세대' 10代의 분노, 워싱턴을 향하다》


1999년 전후 태어난 美고교생

매년 학교 총기 참사 보며 자라


총기협회와 엮인 정치권에 반발

내달 워싱턴서 대규모 시위 예정


◈중앙《마크롱, 지지율 35%로 추락해도 철밥통 국철 손본다》

[벨벳 장갑 속 강철 주먹]

'프랑스 병' 개혁 나선 승부사


실업률 8.9%…9년래 가장 낮아져

빚 67조 국철, 평생 고용 방만 경영

공무원·노동자 내달 22일 춘투 예고


※역대 프랑스 대통령의 취임 초기 지지율

단위:%


ㆍ자크 시라크: 5월 48 → 2월 62

ㆍ니콜라 사르코지: 5월 64 → 2월 39

ㆍ프랑수아 올랑드: 5월 53 → 2월 36

ㆍ에마뉘엘 마크롱: 5월 46 → 2월 35


자료:입소스(Ipsos)


※낮아지는 프랑스 실업률

단위:%


ㆍ2015년 1분기 10.3

ㆍ2016년 1분기 10.2

ㆍ2017년 1분기  9.6

ㆍ2017년 4분기  8.9


자료:프랑스 통계청(INSEE)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주요 정책


ㆍ노동개혁

  - 산별 교섭 대신 기업별 교섭 강화

  - 부당 해고 보상금 규모 축소

  - 정리해고 규제 완화


ㆍ기업활동 활성화

  - 법인세(33%) 2022년까지 25%로 인하

  - 자본이득·배당금 과세 누진세율 대신 단일세율


ㆍ공무원 구조조정

  - 5년간 12만명 감축 공약

  - 올해 1600명 명예퇴직 추진


ㆍ철도공사 구조조정

  - 평생 고용, 조기 퇴직 후 연금 수령 혜택 변경


◈동아《"디지털 날개 달면…브라보 황혼"》

'노인들의 스티브잡스' 日 83세 와카미야 마사코 인터뷰


1990년대 중반 은퇴뒤 컴퓨터 배워

석달뒤 땀-눈물범벅으로 통신방 입장

엑셀-프로그래밍…디지털 전도사로


고령자용 게임앱 개발해 팀 쿡 만나고

이달초 유엔무대 올라 영어 연설까지


고독한 노인에 디지털은 새로운 세상

손주와 채팅하고 해외친구도 만나세요


◈경향《플로리다 총격 생존학생들 '총기규제운동' 나선다》

내달 워싱턴서 행진…SNS선 '네버 어게인' 등 해시태그

'전국 고교생 도보 행진' 온라인 청원 등 미 전역으로 확산


◈한겨레《"우리 생명을 위해…" 미 청소년들이 '총기규제' 외친다》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생존자들

내달 워싱턴서 전국 행진

"총기협회 돈 받는 어른들 때문에

우리가 목숨을 잃고 있다"

옷장 속 숨어있다 목숨 구한 학생

"트럼프, 총기규제 외면 용납 못해"

'총기단체 헌금' 정치인 낙선운동도


◈한국《"IS 가담자, 안 돌아왔으면…" 유럽의 고민》


100명 넘게 귀국한 벨기에에선

극단주의 유지 등 재정착에 문제


美 "출신국 돌려보내는 게 최선"

유럽 "현지 사법 절차에 따라야"



경제 TOP


◈조선《은행의 실패한 다이어트》

2400명에게 8000억 주면서 내보냈지만…


사상최대 이익에도 또 희망퇴직

그래도 성공 못하는 구조조정


은행만 좋고 고객·주주에겐 害

-대출 금리 올려서 쉽게 번 돈으로

-1인당 3억 안팎 주며 퇴직금 잔치


팔다리만 가늘고 복부는 뚱뚱

-연봉 적은 최하위 직급 위주 퇴사

-억대 연봉 지점장 등은 그대로

-행원 1인당 이익 줄고 인건비 늘어


※작년 하반기 이후 4대 시중은행 희망퇴직 현황


ㆍ우리: 퇴직금 총액 3000억원(희망퇴직자 수 1011명)

ㆍ신한: 퇴직금 총액 2230억원(희망퇴직자 수 700명)

ㆍKB국민: 퇴직금 총액 1550억원(희망퇴직자 수 400명)

ㆍKEB하나: 퇴직금 총액 930억원(희망퇴직자 수 207명)


*KB국민·KEB하나는 임금피크제 대상자·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

자료=각 은행


※글로벌 주요 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39만4400

ㆍ2011년 34만6600

ㆍ2015년 45만3900달러


※국내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4억900만

ㆍ2011년 4억3000만

ㆍ2015년 3억3300만원


*글로벌 주요 은행은 웰스파고, 산탄데르, PNC, 뉴욕 멜론은행, 얼라이파이낸셜의 평균

자료=금융연구원


◈중앙《짬뽕 9000원(프랜차이즈 짬뽕지존)…최저임금 오르자 치솟는 한끼 값》

가맹점주들 인건비 상승 반영 요구

김밥천국 주요 메뉴 500원씩 올려

맥도날드·서브웨이도 인상 동참

치킨 등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듯


※연초부터 줄줄이 오른 외식 물가


  업종  │   브랜드   │인상 내용                        │ 시기

────────────────────────────────────

  중식  │  홍콩반점  │짜장·짬뽕 가격 인상(가격 미확정)│다음달부터

  중식  │  짬뽕지존  │짬뽕 500원 인상                  │이달부터

────────────────────────────────────

 햄버거 │  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00원 인상         │지난 15일부터

 햄버거 │  서브웨이  │주요 메뉴 6.8% 인상              │이달부터

 햄버거 │     KFC    │주요 메뉴 5~7%                   │2017년 말

────────────────────────────────────

  커피  │   커피빈   │커피 메뉴 6~7% 인상              │이달부터

────────────────────────────────────

베이커리│ 카페 아티제│평균 4% 인상                     │이달부터

────────────────────────────────────

  한식  │놀부부대찌개│부대찌개 5.3%                    │2018년 1월

  한식  │ 신선설농탕 │설렁탕 14%                       │2017년 12월

  한식  │  죽이야기  │주요 메뉴 1000원 인상            │2018년 1월

────────────────────────────────────

  분식  │ 신전떡볶이 │떡볶이 500원 인상                │2018년 1월


◈동아《날짜 분산-전자투표제 도입…주총이 달라진다》

SK-한화-LS 등 '선진 주총' 실험


'슈퍼 주총 데이' 의결권 제약 지적

'섀도보팅' 폐지따라 분산개최 늘어


'손 안의 주총' 전자투표제

간편하지만 토론-질문 불가 단점

일각 "의무화 강행땐 부작용 커

결의요건 합리화 하는게 현실적"


※올해 주주총회에서 주주 권한 강화한 주요 그룹

자료: 각 기업


ㆍSK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SK㈜, SK이노베이션 전자투표제 첫 도입


ㆍ한화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한화, 한화케미칼 등에 이어 전자투표제 도입 계열사 확대


ㆍLS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전자투표제 장점 및 단점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장점

  - 주총 개최 비용 절감 및 시간 절약

  - 주주의 주총에 대한 접근성 확대

  - 증권 시장의 확대 및 관심도 증가


ㆍ단점

  - 기존 주총과 병행 시 추가 비용 및 업무 증가

  - 고령층 및 저학력층의 접근성 낮아져 주주평등원칙 위배 가능성

  - 의견 교환 및 토론 불가

  - 해킹 등 보안 문제


※주요 국가별 전자투표제 도입 현황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자율 도입

  - 영국(2000년 12월): 자율(이사회 결의)

  - 미국(2000년 6월): 자율(이사회 결의)

  - 일본(2001년 11월): 자율(이사회 결의)


ㆍ의무화

  - 인도(2013년): 주주 1000명 이상 기업 대상

  - 대만(2012년): 주주 1만 명 이상+자본금 20억 대만달러(약 733억 원) 이상 기업 대상

  - 터키(2012년): 모든 상장회사 대상


◈경향《평창 이후 한국 경제는 '등골 서늘한 봄'》

미 철강수입 관세 폭탄 4월 결정…한국지엠 철수 땐 실업대란 가능성

미 금리 인상 땐 증시 위축…재정개혁특위 관련 우려까지 난제 산적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 변수들


ㆍ미국발 보호무역, 세탁기·철강에 이어 반도체, 자동차로 확대될 가능성

  → 주력산업 수출·제조업 위축 우려


ㆍGM, 한국 정부 지원 없을 경우 철수할까

  → 일자리 15만개 위협, 한국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


ㆍ다음달 미국 기준금리 인상하면 한·미 금리 역전

  → 외국인 자금 이탈 시 투자 위축 및 주가 약세 우려


ㆍ오는 26일로 출범 연기된 재정개혁특위, 세제개혁안 내놓을까

  → 보유세 강도에 따라 부동산 등 내수시장에 영향


※올해 1월 품목별 수출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자료: 관세청


ㆍ반도체 52.9

ㆍ철강제품 22.3

ㆍ석유제품 28.8

ㆍ승용차 14.3


※제조업 일자리 증가 추이

단위: 명, 전년 동월 대비

자료: 통계청


ㆍ2017·10  1만4000

ㆍ2018·1  10만6000


◈한겨레《"온라인결제 땐 수수료 4배"…영세상인은 웁니다》

꽃집 사장님, 한숨 푹푹 쉬는 사연


매장보다 인터넷·모바일 판매 급증

"매출 3배 늘어 직원도 뽑았지만

수익 제자리…월급 주기도 벅차"


카드사 수수료, 매장의 갑절

결제대행·'페이' 간편결제비 또 떼가

3곳에 3.5% 안팎 수수료 내야

"영세 매출사업자 수수료 우대를"


※영세상인 온·오프라인 매출 결제비용 구조 비교

연매출 3억원 이하 꽃집 주인이 꽃다발을 가게와 모바일앱을 통해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를 가정


[가게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80원

  - 결제단말기 사용비*** 10원


ㆍ결제비용 합계 90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90원) 910원


[모바일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215원

  - 결제중개 수수료* 58원

  - 호스팅 비용* 32원

  - 간편결제서비스 수수료* 60원


ㆍ결제비용 합계 365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365원) 635원


* 결제중개 수수료와 호스팅 비용은 결제대행업체 5사 평균, 간편결제 수수료는 네이버페이 평균치를 적용

** 부가가치통신망(VAN) 요금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에 포함

*** 결제단말기 사용비는 전표(영수증) 종이값 등을 포함해 매출의 0.1%로 추정


◈한국《"미래식량, 도심 속 수직농장(인공시스템으로 365일 생산)이 책임질 것"》

데이비드 로젠버그 에어로팜 CEO 인터뷰


"건물 안에 여러층의 재배대

최적의 영양 환경·맛까지 조절

신선한 농작물 바로 맛볼수 있어"


"더 적은 토양과 물을 갖고도

일반 농장보다 390배 생산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도 모색"


※에어로팜 수직농장 작물재배 구조


ㆍLED: 햇빛 역할. 빛의 밝기와 강도를 조절해 작물의 크기와 색깔, 맛 등을 조절

ㆍ영양분 스프레이: 식물의 뿌리에 영양분이 포함된 스프레이 분사

ㆍ특허등록 천: 흙 역할. 재배 작물을 고정하고 잎과 뿌리의 경계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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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동맹국 중 한국만…美, 철강 무역제재》

美상무부, 53% 관세 부과할

제재대상 12개국에 한국 포함

캐나다·일본·독일·대만 빠져


❍ 12년 맺힌 눈물, 빙판위로 왈칵 쏟아졌다

-올림픽 3연패 도전했던 이상화

-日 고다이라에 0.39초 뒤져 銀

-레이스 끝나자마자 눈물 펑펑

-"수고했다, 고마웠단 말 듣고싶어"


❍ IMF "한국 최저임금 더 올리면 고용에 악영향"

-"한국 경제의 생산성 고려할 때

-올해 인상폭은 유례없이 높다"

-정부 정책에 경고한 건 이례적


❍ 韓·美정상 '대북 조율' 시급한데 트럼프·아베만 1시간 16분 통화

-北제의 후 일주일 넘게 통화 못해

-"한·미간에 입장차 정리 안된 듯"


◈중앙《평창·춘절 특수에도 호텔 방이 남아돈다》

[공급 넘치는 호텔]


2012년 뒤 호텔 대거 지었지만

사드·북핵으로 작년 유커 반 토막

동남아 관광객 예측도 빗나가

"서울 특급호텔도 빈방 30% 넘어"


❍ 당신 덕에 12년이 행복했습니다

-금·금·은…이상화 올림픽 3연속 메달


❍ "네이버·구글 시장 독점적 지위…법 위반 여부 들여다보고 있다"

-김상조 공정위원장 "위법 땐 제재"


◈동아《美 이번엔 철강 펀치…흔들리는 '경제 동맹'》

한국산 철강 최대 53% 관세 예고

트럼프 결정땐 수출 경쟁력 상실

加-日은 제외하고 한국 타깃 삼아

FTA재협상-세탁기 관세 이어 연타


❍ 고마워, 울지마

-이상화 빙속 500m 銀 따고 펑펑

-"마지막 코너 실수만 아니었다면…"

-亞 최초 3개 대회 연속 메달 위업


❍ 서울마저…신입생 100명도 안되는 고교

-저출산 여파에 99명 학교 처음 나와


◈경향《끝냈다…울어버린 여제》

이상화,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여 500m 스피드스케이팅 '은'

"최선 다했으니 격려해 달라"


❍ "이학수(전 삼성그룹 부회장) 사면도 다스 소송비 대납 대가"

-검찰 "2010년 광복절 특사 18명에 삼성 고위 인사 5명 포함"

-이, 자수서에 '김백준 요구로 이건희 재가받고 40억원 대납'


❍ 최고의 자리, 주인공이 되세요

[알림]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오늘부터 신청 접수


❍ 미 상무부 "한국 철강에 '안보관세' 부과"

-트럼프에 "12개국에 53%" 제안


◈한겨레《현대차도 '다스 소송비' 거액 대납한 단서 포착》


검찰, MB재임때 건넨 혐의 수사중

현대차 "특허소송 2건 비용 지출" 해명


120억외 MB일가 '100억대 비자금'

이번주 "MB가 실소유" 발표 예정


❍ 권성동 전 비서관 '채용비리' 수사의뢰

-광해관리공단 맞춤형 채용공고 등

-산업부, 인사관리요령 위반 판단


❍ 윤이상의 귀향

-23일 베를린 이장식 뒤 통영으로


❍ 31년만의 개헌…낡은 틀 걷어내자

[새로 쓰는 헌법 2018]


❍ '은'으로 반짝인 마지막 올림픽…고마워요, 이상화


◈한국《울지마, 이상화…너는 최고야》

빙속 500m서 37초33 은메달

동계올림픽 3연패 아쉽게 무산


❍ 서울 일반고 지원율 격차 최대 18.5배

입시명문 A고 13.9대 1, 비강남 B고 0.75대 1


-양극화 점점 심화…8학군 부활 가능성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내달 8~11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200여 지자체·공공기관 정책 소개


❍ "北과 농업협력 추진…쌀 지원은 시기상조"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인터뷰


◈서울《美 철강 '관세 폭탄' 한국 넣고 日 뺐다》

상무부 '무역확장법 232조' 제안

외국산 제품 53% 고율관세 부과

트럼프 결정 땐 대미 수출 막혀


※미 상무부 철강 수입 규제 권고안


ㆍ1안: 모든 국가에 최소 24% 관세

ㆍ2안: 한국·중국 등 12개국에 최소 53% 관세

ㆍ3안: 모든 국가 대상 2017년 대미 수출의 63% 쿼터 설정


❍ 압도적 金(윤성빈)·金(최민정)…그리고 은빛 굿바이

스켈레톤·쇼트트랙 1500m 金…스피드스케이팅 500m 銀


-윤, 2위와 1초63차 '사상 최대'

-최, 은메달보다 무려 9m 앞서

-이, 아시아 첫 올림픽 3연속 메달


❍ 틸러슨 "대화 준비됐다는 北 언급 기다리고 있다"

-"당근 대신 몽둥이" 압박 재확인

-맥매스터 "유엔 제재 동참해야"


❍ 기무사 부대장에 군무원 첫 임명

-기무학교 등 2곳 문민화 단행

-文정부 국방개혁 가속 신호탄


◈세계《윤성빈·최민정 '금빛 세배'》


이상화 빙속 500m 아쉬운 銀

尹은 스켈레톤 아시아 첫 金

崔, 쇼트트랙 1500m 금메달


男 팀 추월 1위로 준결승 진출

한국 종합 4위 향해 순항 중


❍ 최강 남녀의 미소


❍ 이상화, 감동 레이스…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트럼프, 거센 통상 압박…국내 수출기업 '직격탄'

[뉴스분석]美, 외국산 철강에 보복 관세 예고


-'국가안보 위협 땐 수입제한 가능'

-무역확장법 232조 앞세워 규제

-韓·中 등에 53% 관세 부과 추진

-업계 초비상…민관합동 대책회의


❍ "北이 대화 준비됐다고 말하길 기다리고 있다"

틸러슨, CBS 인터뷰서 밝혀


-"대화 위해 당근 대신 채찍 써"

-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 관련

-"우물서 숭늉 찾는 격" 속도조절


◈국민《이번엔 철강…트럼프 샌드백 된 한국》


美상무부, 철강 수출 12개국

수입규제 권고 보고서 제출


美 동맹국 중엔 한국만 포함

53% 관세 땐 대미 수출 불가


❍ 아름다운 銀…그대는 영원한 '빙속 여제'

[투데이 포커스]


-이상화, 여자 500m서

-37초33으로 값진 은메달


-올림픽 3연패 달성 못했지만

-고질적 부상·부담감과 맞서며

-포기 없는 도전으로 희망 선사


❍ 어린이·청소년에 용기와 희망을

[알림]제21회 국민일보 꿈나래 겨울캠프


◈매일경제《美, 철강 관세폭탄에 韓 포함 日 제외》

[뉴스 & 분석]


우방국이라는 이유로

日·캐나다·멕시코는 빼고

美국가안보 위협한다며

韓·中·러 등 12개국 지목

53% 고율관세…업계 쇼크


※작년 미국의 철강 수입 상위국

(단위=만t)


ㆍ53% 관세 부과 제외

  - 캐나다(1) 580

  - 일본(7) 178

  - 독일(8) 137

  - 대만(9) 125


ㆍ53% 관세 부과

  - 브라질(2) 468

  - 한국(3) 365

  - 중국(11) 78


*괄호 안은 순위. 자료=미국 상무부


❍ "폐쇄 위기에 빠진 한국GM…르노 스페인공장서 배워야"

바야돌리드 공장의 교훈


-임금동결·유연근로제 수용

-생산성 1위로 기적의 부활


❍ 빙속女帝 이상화, 아름다운 은메달


❍ "좋아서 땀흘린 6년…금메달이 따라왔죠"

스켈레톤 윤성빈 매경인터뷰


❍ 박현주의 새로운 도전…美 ETF운용사 품었다

-미래에셋, 글로벌X 인수

-ETF 본토 월가에 교두보


❍ 美 "北 대화 준비됐다는 말 기다린다"

-틸러슨 국무, 공개적 언급


◈한국경제《'반값 등록금' 10년…무너지는 대학》

재정난에 논문·책 살 돈 부족

대학 혁신은커녕 생존 급급

"교육을 복지로 보는 틀 벗어나야"


※대학 등록금 얼마나 떨어졌나


ㆍ국·공립대 -20%

ㆍ사립대 -16%


*실질인상률(물가상승률은 제외)

*2008년 대비 2017년 기준


※줄어든 대학 연구투자(단위:억원)


ㆍ2011년 1조1164

ㆍ2016년    9573


자료:한국대학교육협의회


❍ '여제의 눈물'…이상화 그래도 잘했다


❍ 日 빼고 한국 콕 집은 美…정밀 폭격하듯 수입규제

-이번엔 철강에 53% 관세폭탄


❍ '기업 성장이 國富' 재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법인세 10兆 낸다


❍ 인플레 공포 벗어난 美 증시…6일째 상승


❍ IMF "최저임금 추가 인상 신중해야"


◈서울경제《같은 동맹인데…日 빼고 '만만한 한국' 관세폭탄》

[이슈&워치]美 무역확장법 232조 권고안 발표


한국 포함 12개국 철강에 53% 관세 임박

'혈맹' 외치더니 트럼프 보호주의 '제물'로


※미국 철강 수입물량 현황(단위:만톤)


순위│ 국가 │2011년│2017년

  1 │캐나다│  553 │  580 

  2 │브라질│  282 │  467 

  3 │ 한국 │  257 │  365 

  4 │멕시코│  262 │  324 

  5 │러시아│  126 │  312 

 11 │ 중국 │  113 │   78 


자료:미 상무부


❍ 숨 멎도록 아름다웠던 레이스…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 노란 불에 되레 '쌩~' 속도 내다 사고 일수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4> 교통 안전은 약속과 배려에서


❍ 계약 파기 속출…영업 실적 70% 추락…지원안 나오기도 전 무너지는 한국GM


❍ 싱크탱크마저 中에 압도당한 한국

-中 512개로 작년 2위

-韓은 53개 '순위권 밖'


❍ "韓 잠재성장률 (2030년) 1%…최저임금 인상 신중해야"

IMF 연례협의서 조언


◈부산《돈벌이 광고판에 막힌 도시철도 안전》

부산 스크린도어 비상문

1414곳 광고판으로 고정

비상사태 시 '탈출 불가능'


❍ 이상화, 금보다 값진 '은빛' 피날레

-스피드스케이팅 女 500m 銀

-亞 최초 3개 대회 연속 메달


❍ 부산 신생아 20명 'RSV' 집단 감염

-산후조리원 2곳 폐쇄 조치



■ 정치 TOP


◈조선《靑 코드원(대통령 전용기) 구입, '與찬성·野반대' 굴레 벗을까》


역대정부 전용기 도입 번번이 무산

민항기 임차 기간 2년여 남아

靑, 상반기 재임차 여부 결정해야


"좌석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노후

전용기 자리 배정 문제로 몸살"

與 도입 재추진…한국당은 반대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코드원)


ㆍ기종: 보잉747-400(2001년식)

ㆍ제원: 길이 70.66m, 날개 폭 64.44m, 높이 19.41m, 최고 시속 980㎞, 좌석 200여 석

ㆍ특징: 일반통신·위성통신망, 미사일 경보·방어장치 장착

ㆍ보유 형태: 대한항공으로부터 장기 임차(5년간 임차료 1421억원, 2020년 3월 계약 만료)


◈중앙《문 대통령 "우물서 숭늉 찾는 격" 남북 정상회담 속도 조절》

[남북-북·미 대화 기싸움]


"남북대화가 북·미대화로 이어져야"

정상회담에 국제 공감대 필요 판단

청와대는 "북·미, 탐색대화 나서야"


◈동아《文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질문에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격"》

남북대화 속도조절 시사


"기대 많은 것 알지만 급한 것 같아"

'美와 대화 우선 나서라' 北에 메시지


틸러슨 美국무 "채널 열어놓고 있다"

평창 이후 '북-미 접촉' 가능성 커져


北, 15일 김정일 생일 행사 축소

김정은도 불참…美 의식한 듯


◈경향《'속도조절론' 꺼내든 문 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마음 급한 것 같다…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


북·미 향해 '조속한 대화 필요' 촉구성 발언 해석


◈한겨레《'국민' 넘어 '사람' 세우기…위험사회 '안전도 기본권' 공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① 기본권


넓어지고 강화되는 기본권

-기본권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한국에 국적을 둔 국민은 물론

-외국인·무국적자도 인권·평등권 보장

-'근로 아닌 노동'…노동권 강화 추진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명시 기대

-환경·건강·주거권 등 국가책무 강화


신설 대기중인 기본권

-세월호 계기 '생명권 신설' 설득력

-한국당은 "사형제와 연계" 유보적

-'성평등' 구체적 조항 신설 요구 높아

-양심적 병역거부·대체복무제 과제

-정의당 "저항권·식량주권도 명시해야"


삭제·폐지 대상 조항

-'괴물 검찰' 만든 독점적 영장청구권

-검찰개혁·검경 수사권 조정 맞물려


※헌법 중 기본권 분야 개정 과정


ㆍ제헌헌법(1948년)│제1공화국 출범(이승만 정권)

  - 신체의 자유,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노동 3권, 구속적부심 보장 등 명시

  - 이익균점권(노동자가 임금뿐 아니라 기업의 이윤 중 일부를 분배 받을 수 있는 권리), 생활무능력자 보호 조항 등 마련


ㆍ3차 개헌(1960년)│제2공화국 출범(장면 내각 정권)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 기본권의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신설('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단, 그 제한은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ㆍ5차 개헌(1962년)│제3공화국 출범(박정희 정권)

  - 이익균점권 삭제

  - 존엄성 조항 신설('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진다')


ㆍ7차 개헌(1972년)│제4공화국 출범(유신헌법)

  - 구속적부심 폐지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조항 삭제

  - '기본권의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삭제

  - 기본권 제한 사유에 '국가안전보장' 추가


ㆍ8차 개헌(1980년)│제5공화국 출범(전두환 정권)

  - 행복추구권 신설

  - 구속적부심 부활

  - 연좌제 폐지

  - 사생활 자유('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 조항 신설

  - 무죄추정의 원칙 도입

  - 국가의 '사회복지 증진' 노력 의무 명시

  - '기본권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부활

  - 환경권 신설


ㆍ9차 개헌(1987년)│제6공화국 출범(노태우 정권)

  - 적법절차 조항 신설('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따른 처벌' 등)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조항 부활

  - 형사보상 청구권 확대(국가 상대 보상 청구권 보장)

  - 형사 피해자의 공판진술권, 국가로부터 구조받을 권리 신설

  - 최저임금제 시행 명시


◈한국《"국민주권헌법으로…" 민주당 개헌 드라이브》

김민석 민주연구원장 간담회


"촛불 혁명이 문재인 정부 세워

올해는 개헌 마무리로 이어져야"

지방선거와 국민투표 실시 주장


"남북 해빙 무드는 선거와 무관"



사회 TOP


◈조선《뜨거운 쇼트트랙에…들끓는 티켓 사기》

[평창 핫 뉴스]

우리 선수 응원하는 마음 악용


중고거래 사이트서 피해 속출

돈 입금만 받고 연락두절

응원가려다 수십만원 날려

"축제에 이런 사기, 부끄럽다"

경찰, 내달 18일까지 집중 단속


◈중앙《카카오앱의 역설…자정만 되면 택시들이 뒷골목에 숨는다》

장거리만 태우는 얌체 택시 기승


가짜로 예약 표시하거나 빈차 대기

택시앱 정보 보며 승객 골라태워


서울역서 돈암동 호출은 모두 실패

목적지 분당 설정하니 '바로 탑승'


◈동아《"이런 값진 봉사 언제 또 해볼까요" 연휴 잊고도 싱글벙글》

평창 성공올림픽 이끄는 자원봉사자


'선수-스태프 손발' 20대 취준생들

-"언어-취업연수 미리 받는 느낌"


인터뷰 돕는 30대 '무명 여배우'

-"오디션 놓칠수도 있지만 보람"


두번째 자원봉사 50대 주부

-"남편-양가 부모 격려가 큰힘"


유치위 출신 60대 前시의원 부부

-"사돈까지 응원와 풍족한 명절"


◈경향《박근혜의 기소 혐의 18개 중 15개가 공범 재판서 '유죄'》

1심 재판 결과 미리보기


최순실 재판서 '삼성서 73억 뇌물' 11개 혐의 공모 인정

재판부, 블랙리스트·청와대 문건 유출도 '책임' 인정

법조계, 유죄 땐 최씨 형량 넘어 최대 무기징역 전망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공범들의 1·2심 선고 현황


ㆍ최순실

  - 뇌물수수·직권남용·강요 등

  - 징역 20년(1심)


ㆍ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등 직권남용·강요

  - 징역 4년(2심)


ㆍ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등 직권남용·강요

  - 징역 2년(2심)


ㆍ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 공무상 비밀누설

  - 징역 1년6월(2심)


◈한겨레《'상처입은 용' 49년만의 귀환…내달 음악제때 안장》

윤이상 유해 '베를린→통영 이장'


동백림사건으로 1969년 이후 귀국못해

"조용히 낚시하고 싶다" 꿈도 못이뤄

통영시 작년부터 귀향 프로젝트 추진

30일 바다 보이는 음악당 내 묻힐듯


◈한국《신입 간호사 길들이기 '태움 문화'가 비극 불렀나》


대형병원 1년차 간호사 투신 사망

연휴 직전 극심한 스트레스 호소

남친 "선배 간호사 괴롭힘에 자살"


"명목은 교육 실상은 인격모독

군대 군기보다 더한 게 태움"

병원 측 "직장 내 괴롭힘 없었다"



국제 TOP


◈조선《"中 해군력(21세기 군함 건조량), 한·일·인도 합친 것보다 강하다"》

육해공 넘나드는 中군사 팽창…"극초음속 무기 개발은 美 추월"


英국제전략연구소, 中군사력 분석

-"스텔스기·공대공미사일 배치되면

-美의 압도적 제공권 위협받을 것"


美태평양사령관도 경고

-"미국 미사일개발 규제 계속되면

-미래 中과 전쟁서 이기기 힘들어"


※중국·인도·일본·한국 국방 예산

2017년 기준. 괄호 안은 전체 순위


ㆍ중국(2위) 1505억달러

ㆍ인도(5위)  525억

ㆍ일본(8위)  460억

ㆍ한국(10위) 357억


자료=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중앙《"반이민 못참아" "트럼프 지지"…연방의원 도전하는 한인들》

[정효식의 아하, 아메리카]

11월 중간선거 10인 출사표


고홍주 조카 댄 고, 후원금 모금 1위

데이브 민, 사전조사서 67% 선두

영 김, 13선 에드 로이스 지지 받아


※2018년 미국 연방의회를 향해 뛰는 한인 후보들


ㆍ댄 고

  - 선거구: 매사추세츠 3

  - 정당: 민주당

  - 경력: 보스턴시장 비서실장

  - 공식사이트: koh2018.com

  - 현역 의원: 니키 송가스(민주)


ㆍ앤디 김

  - 선거구: 뉴저지 3

  - 정당: 민주당

  - 경력: NSC 중동국장

  - 공식사이트: andy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톰 맥아더(공화)


ㆍ로널드 김

  - 선거구: 뉴욕 21

  - 정당: 민주당

  - 경력: 변호사

  - 공식사이트: ronald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엘리스 스테파닉(공화)


ㆍ펄 김

  - 선거구: 펜실베이니아 7

  - 정당: 공화당

  - 경력: 주검찰청 검사

  - 공식사이트: -

  - 현역 의원: 팻 미한(공화)


ㆍ유진 유

  - 선거구: 조지아 12

  - 정당: 공화당

  - 경력: 전미한인연합회장

  - 공식사이트: yu4congress.us

  - 현역 의원: 릭 앨런(공화)


ㆍ데이비드 김

  - 선거구: 조지아 7

  - 정당: 민주당

  - 경력: C2학원 창업자

  - 공식사이트: davidkim2018.com

  - 현역 의원: 롭 우달(공화)


ㆍ영 김

  - 선거구: 캘리포니아 39

  - 정당: 공화당

  - 경력: 주하원의원

  - 공식사이트: Young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에드 로이스(공화)


ㆍ수지 박 레거트

  - 선거구: 캘리포니아 39

  - 정당: 민주당

  - 경력: 전 연방하원의원 미망인

  - 공식사이트: -

  - 현역 의원: 에드 로이스(공화)


ㆍ데이브 민

  - 선거구: 캘리포니아 45

  - 정당: 민주당

  - 경력: UC어바인대 교수

  - 공식사이트: DaveMin.com

  - 현역 의원: 미미 월터스(공화)


ㆍ브라이언 김

  - 선거구: 캘리포니아 53

  - 정당: 무소속

  - 경력: 시민운동가

  - 공식사이트: bryankim2018.com

  - 현역 의원: 수전 데이비스(민주)


◈동아《日 카지노 내국인 출입 "주 3회-월 10회 제한"》

아베 "성장전략" 빗장 풀었지만

도박중독 70만명 등 부작용

부정적 여론 커지자 규제 검토


◈경향《미국 총격사건에 다시 총기규제 목소리…귀막은 트럼프》


플로리다 고교 17명 사망

시위 나선 10대 학생들

"정치인들 부끄러워해야"


트럼프 "범인 정신 이상"

공화당 역시 꿈쩍 안 해


◈한겨레《트럼프 "공모 없다니까…" 반색…전문가 "대통령 자축 시기상조"》

뮬러 특검 '미 대선개입' 러시아인 13명 기소


수사 개시 9개월만에 무더기 기소

특검 "대선 캠프-러 유착 없었다"

트럼프 "우린 어떤 잘못도 없다" 주장

전문가 "캠프 옭아맬 첫 단추" 분석도


◈한국《"노인 기준 65세는 비현실적"…연령 상향 나선 日》


중장기적 노인 대책 지침 되는

'고령사회대책대강' 개정 착수


연금 수급개시 연기 폭 넓히고

60~64세 취업률 상승 기대



경제 TOP


◈조선《모기 쫓는 에어컨·방방곡곡 AS…인도 스타일로 공략한다》

앞으로 3년이 '인도 골든타임'

500여개 한국기업이 뛴다


인도는 제2의 중국

-인구 13억, 매년 경제 성장 7%

-제조업 강화 나서는 지금이 적기


인도 맞춤 전략으로

-모기로 뎅기열 피해 많은 지역

-초음파 에어컨, 모기 접근 막아


-찾아가는 애프터서비스도 인기


※한국 기업 인도 진출 현황(2015년 2월)


① 뉴델리 인근: 기업 수 164개

  -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중공업, 포스코


② 첸나이: 기업 수 172개

  - 현대차, 롯데제과, 삼성전자, 롯데건설, 만도


③ 뭄바이 인근: 기업 수 79개

  - 현대중공업, 신한은행,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


④ 벵갈루루: 기업 수 31개

  - 두산인프라코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자료=코트라


※인도의 인구와 경제 지표


ㆍ1인당 명목 GDP

  - 2014년 1594

  - 2015년 1615

  - 2016년 1723

  - 2017년 1850

  - 2018년(예상) 1998달러


ㆍ실질성장률

  - 2014년 7.1

  - 2015년 7.9

  - 2016년 6.8

  - 2017년 7.1

  - 2018년(예상) 7.6%


자료=IMF·코트라


◈중앙《뛰어난 주행성능…기아 '스팅어' 올해의 차 질주》

2018 중앙일보 '올해의 차' 선정


올해의 수입차는 벤츠 S클래스

올해의 SUV엔 현대차 코나 1위

세이프티 부문 볼보 XC60 차지

다음달 6일 신라호텔서 시상식


※올해의 차│기아차 스팅어


ㆍ차종: 3.3 가솔린

ㆍ배기량: 3342㏄

ㆍ연비: 8.4~8.8㎞/L

ㆍ변속기: 자동 8단

ㆍ최대출력: 370마력

ㆍ최대토크: 52.0㎏.m

ㆍ가격 … 4460만~5110만원


※올해의 수입차│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ㆍ차종: S350d

ㆍ배기량: 2925㏄

ㆍ연비: 12.4㎞/L

ㆍ변속기: 자동 9단

ㆍ최대출력: 286마력

ㆍ최대토크: 61.2㎏.m

ㆍ가격 … 1억4550만원


※올해의 SUV│현대차 코나


ㆍ차종: 1.6 가솔린

ㆍ배기량: 1591㏄

ㆍ연비: 11.0~12.8㎞/L

ㆍ변속기: 자동 7단

ㆍ최대출력: 177마력

ㆍ최대토크: 27㎏.m

ㆍ가격 … 1895만~2680만원


※'올해의 차' 부문별 수상 차량


ㆍ그랑프리

  - 올해의 차: 기아차 스팅어

  - 올해의 수입차: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 올해의 SUV: 현대차 코나


ㆍ부문상

  - 디자인(국산): 제네시스 G70

  - 디자인(수입):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 퍼포먼스: 아우디 R8

  - 에코: 한국GM 볼트

  - 컴포트: BMW 5시리즈

  - 세이프티: 볼보 XC60

  - 럭셔리: 마세라티 기블리


◈동아《"대우건설 2년내 정상화…회생작업 직접 챙길 것"》

시험대 오른 '구조조정 전문가' 이동걸 산은 회장


시장신뢰 되찾아 '先정상화 後매각'

해외부실 해소 등 체질개선 본격화


일자리 30만개 걸린 한국GM 사태

먹튀 의혹 꼼꼼히 따져 지원 결정


※KDB산업은행이 출자한 구조조정 기업 현황

한국GM STX조선해양은 2016년 실적, 대우건설 금호타이어는 2017년 잠정 실적.

자료: 금융감독원 등


[한국GM]

ㆍ영업이익(원): -5219억

ㆍ구조조정 이슈

  - 군산공장 폐쇄 발표, 미국 본사가 한국 측에 지원 압박

  - 산은, 실사 거쳐 지원 여부 결정 예정


[대우건설]

ㆍ영업이익(원): 4373억

ㆍ구조조정 이슈

  -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대우건설 해외 부실이 드러나면서 인수 포기

  - 산은, 재매각 추진하지 않고 2년 내 회생 주력하기로


[금호타이어]

ㆍ영업이익(원): -1569억

ㆍ구조조정 이슈

  - 산은, 중국 더블스타 등 국내외 자본 유치 협상 중

  - 사측 자구안에 대한 노조 동의 여부 관건


[STX조선해양]

ㆍ영업이익(원): -1987억

ㆍ구조조정 이슈

  - 산은, 조만간 발표되는 컨설팅 결과에 따라 청산 또는 회생 등 구조조정 방안 수립 예정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ㆍ1994~1998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ㆍ1998~1999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ㆍ2002~2003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위원회 위원

ㆍ2003~2004년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ㆍ2007~2009년 한국금융연구원장

ㆍ2017년 9월~ KDB산업은행 회장


◈경향《반짝 1등보다 '쭈~욱 상위권'이 쏠쏠해》

스마트폰 제조사들, 새 모델 출시 대신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 '롱테일 전략' 왜?


LG는 새로운 색상 G6·V30, 삼성은 갤럭시노트8 평창 에디션 내놔

스마트폰 기능 평준화로 혁신 어렵고, 소비자들 교체주기도 길어져


◈한겨레《'패션 삼국지' 재벌 3세 CEO 성적표는?》

[재계 인사이드]

이서현-구본걸-정유경의 경쟁


국내 의류시장 침체 극복 위해

브랜드 재정비·신사업 '동분서주'

지난해 3사 모두 흑자 냈지만

영역 변화 시도에 우려 목소리도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 사장

-브랜드 구조조정, 327억 흑자 전환

-유통 진출 야심작 '에잇세컨즈' 고전


구본걸 LF 회장

-한발 앞서 투자한 온라인몰 결실

-영업이익 39%나 뛰고 매출도 증가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매출 8% 늘었지만 영업이익 줄어

-직접 제조 나서…'성장의 질' 딜레마


※국내 의류 대표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현황

자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물산 2017년 4분기 보고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서현 패션부문 사장)]


ㆍ2015년: 매출 1조7382억,   영업이익 -89억

ㆍ2016년: 매출 1조8430억,   영업이익 -452억

ㆍ2017년: 매출 1조7490억원, 영업이익 327억원


[엘에프(LF)(구본걸 LF 회장)]


ㆍ2015년: 매출 1조5710억,   영업이익  740억

ㆍ2016년: 매출 1조5292억,   영업이익  789억

ㆍ2017년: 매출 1조6020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


[신세계인터내셔날(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ㆍ2015년: 매출 1조52억,     영업이익 199억

ㆍ2016년: 매출 1조211억,    영업이익 270억

ㆍ2017년: 매출 1조1025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한국《기업銀 "KT&G 사장(백복인 단독 후보) 반대" 정부 입김 작용?》

국책은행, 이례적 경영 개입


지분 6.93% 보유 "의결권 행사"

주주총회서 반대표 행사 전망


대주주인 국민연금과 보조 맞춰

"정부의 CEO 물갈이 의중" 분석


※기업은행의 KT&G 경영참여


ㆍ보유주식 수: 951만 485주(6.93%)

ㆍ보유 목적: 단순투자 → 경영 참여 변경 공시(2일)

ㆍ최근 경영 참여 내용: 백복인 사장 연임 반대, 사외이사 후보 2명(오철호 숭실대 교수, 황덕희 변호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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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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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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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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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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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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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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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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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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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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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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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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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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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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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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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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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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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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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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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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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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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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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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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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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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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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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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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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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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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

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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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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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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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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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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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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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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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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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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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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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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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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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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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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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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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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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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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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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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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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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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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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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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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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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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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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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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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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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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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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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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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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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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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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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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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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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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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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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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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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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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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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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상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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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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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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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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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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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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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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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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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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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

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 - - - - - - - - - - - - - - - - - -

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유동화채권│-          │2000억원

───────────────────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

[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오징어]

3800만달러


12.1%

───────────────

[대구]

2036만달러


6.5%

───────────────

[어란]

1416만달러


4.5%

───────────────


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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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

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

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


※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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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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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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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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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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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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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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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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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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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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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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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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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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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 - - - - - - - - - - - - - - - - - - - -

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

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10%해고룰, 20대국회, 20대총선, 3당, 4대의제, 5.18기념곡, 8월, CEO, GE, GM, IB부문, IOC, IOC위원, KDI, R&D, SNS, TF, WP, 가결, 가디언, 가습기살균제, 간선제, 갈등, 강요, 개교, 개정안, 거래기업, 거부, 검찰, 경기장, 경영권,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령친화산업, 고령화, 고소, 고용노동부, 공공개혁, 공급, 공기업, 공동여론조사, 공사, 공식화, 공정평가, 과반, 과세, 과학기술, 과학기술전략회의, 관계정상화, 관리형비대위, 광주, 교장, 구속, 구속수감, 구수회의,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립대, 국민의당, 국정조사, 국책은행, 국토균형발전, 국회, 국회의장, 권력, 금융당국, 금융소득, 금융위, 금융위원회, 기술, 기업, 기업구조조정, 기업은행, 기은, 기재부, 기초연구, 기획재정부, 김대중정부, 낙마, 날개, 남미좌파, 너트크래커, 넛크래커, 노동부, 노조, 논문, 농업용, 농해수위, 뇌물, 뉴욕, 닛산, 다이하쓰, 단기적악재, 단서, 당선자, 대우건설, 대저테크센터, 대전, 대통령, 대학, 대한항공,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널드 트럼프, 도박장, 도요타, 도쿄올림픽, 독매신문, 독성물질, 돌출행보, 동남아시장, 동병상련, 동의서, 디지털세대, 로비, 룰라, 리우올림픽, 마누라, 모니터링, 몸값, 무능, 무용론, 미쓰비시, 민간, 민관합동, 민사소송, 민심, 민주노총, 박근혜, 박승춘, 박희태, 반발, 반일, 방사형, 법무법인, 법인세, 법조계, 법조계로비의혹, 법조인, 베네수엘라, 베저스, 변호사, 보도, 보수, 보잉, 본사, 볼리비아, 부동산, 부산, 부산대, 부서장, 부장판사, 부정적, 부진, 부통령, 부패, 북한, 북항, 불명예, 불모지, 불법, 불허, 브라질, 브라질대통령, 비금융부문,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즈니스, 비판, 사내유보금, 산업은행, 산업재편, 산은, 상담센터, 상원, 상임고문단, 상호신뢰, 새누리당, 샘플, 선도형R&D, 선생님, 선진국, 설계, 성과연봉제, 성과제, 성화대, 세월호, 세율, 세퓨, 소멸, 소비, 소비자, 소신, 손편지, 솔트레이크시티, 송금, 쇄신, 수사, 수시평가, 수입, 수출입은행, 수협법, 슈퍼데스크, 스승의 날, 스즈키, 스캔들, 승계, 시너지효과, 시니어, 시흥, 실력행사, 실적, 실지급액, 실탄, 실행권, 심경, 심층조사, 심판대, 아들, 아마존, 악플, 악플유도글, 압박, 압수수색, 야권, 야당, 양적목표, 언론사, 엠블럼,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연구개발, 연료, 연비조작, 연수원, 열린우리당, 영상, 영장실질심사, 예산, 옥시, 완공, 외모평가, 외부인사, 요미우리신문, 용인, 우드워드, 우상호, 우파, 워싱턴포스트, 워크숍, 워터게이트, 원구성협상, 원내대표, 원료, 원천기술, 위반, 위안부합의, 윙렛, 유치, 은퇴, 의제, 이전, 이정현, 이천원, 이춘원, 인건비, 인도, 인상, 인수, 인식차, 일방추진, 일본, 일자리, 일축, 임금개편, 임명, 임을 위한 행진곡, 자동차, 자동차산업, 자본형성, 자회사, 잠재성장률, 잠재역량, 잡음, 장곡고, 장기연구과제, 장기적투자, 장본인, 재선, 잭 웰치, 쟁점, 저성과자, 저축, 저항, 전관, 전관로비,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라남도, 전수조사, 전자, 전호환, 전환, 점유율, 정국, 정두언, 정부, 정상회담,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제1과제, 제3의 길, 제4당, 제니스 셈퍼, 제동, 제자, 제조, 제조업, 제휴, 조기대선, 조직문화, 조직위, 좋은 일자리, 좌파, 주경기장백지화, 주주통신원, 주택금융공사, 중구난방, 중국산, 증거조작, 증액, 지도부, 지면,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자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술, 질적성과, 집권당, 집무실, 차질, 착수금, 찬가, 찬성, 창간, 창의성, 책임, 철강, 청와대, 총장, 총장직선제, 총파업, 최저임금, 추문, 충청북도, 친박, 쿠데타, 타임캡슐, 탄핵, 탄핵심판, 테메르, 통합, 투트랙, 특종, 특허, 패배자, 편지, 편집국, 평가, 포기, 폭스바겐, 폭스바겐연비조작의혹, 폴크스바겐, 표결, 표절, 프랑스, 하태경, 한겨레, 한국일보, 한국전력, 한우물파기, 한전, 한탄, 합의금, 합종연횡, 항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시장, 핵심부품, 핵심이슈, 혁신, 혁신위, 혁신위원회, 현대경제연구원, 현안법안, 현정부책임론, 혐한, 호남, 혼돈, 혼란, 홍만표, 홍보물, 홍일표, 회동, 회사, 회의, 회초리, 효율성, 훈풍, 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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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양복에 넥타이 매고 '외톨이 대관식(김정은 지위 격상)'》

北 36년만에 7차 당대회


공식석상서 첫 서구식 차림

中·러시아마저 사절단 안보내

김정은 "수소탄·광명성 성공

국력 최상으로 빛내" 자화자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9.html


◈중앙《북 "김정은 당 최고수위 추대"》

김정은, 36년 만의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무궁무진한 배짱 보여줬다"


당 총비서로 추대 가능성

대회 첫날 편집한 영상 공개

조선중앙TV "김정은의 당"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2


◈동아《北, 바깥 세상 담 쌓은채 '김정은 대관식'》

36년만의 당대회 개막...외신기자 회의장 200m 접근금지


안건에 '최고 수위에 높이 추대'...우상화 나서

김정은 "수소탄 시험-광명성으로 존엄 빛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7/77967747/1


◈경향《"사회주의 위업 완성 새 이정표"

북한 김정은 유일체제 '대관식'》

"첫 수소탄시험·광명성 4호 발사 성공으로 조선의 존엄과 국력 빛내" 개회사


[북한 노동당 7차 대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52005&code=910303


◈한겨레《북 김정은 '최고수위' 추대..."사회주의 완성 새 이정표"》

철통보안 속 7차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존엄 빛내"

'유일 영도체계' 공고화 선언 예고

중 '비핵화 평화안정 희망' 논평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775.html


◈한국《넥타이 맨 김정은, 핵·미사일 치적 과시》

北 노동당 대회 36년 만에 개막

초청 외신기자 행사장 접근 통제

조선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金 "수소탄·광명성 4호 대성공"

'김정은 추대'가 별도 의제로 채택

유일체제 구축·우상화가 핵심 목표

http://www.hankookilbo.com/v/869d3942ac9247a1b51f01b90490321a


◈서울《김정은 "무궁무진한 배짱, 세계에 똑똑히 보여줬다"》

36년 만에 당 대회...장기집권 '대관식'


"첫 수소탄 시험·광명성 성공은 대사변"

北 김정은 발언 첫날 공개 이례적


김일성·김정일 수준 우상화 시도

尹 외교, 오늘 케리 美국무와 통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7001027


◈세계《김정은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기세 충천"》

북,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외신들 불러놓고 접근 통제

조평통 "핵보유국" 되풀이

형식적 정치선전행사 불보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6/20160506001700.html


◈국민《김정은, 문 닫고 대관식..."核강국" 선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자위 수호

사회주의 혁명의 방향 제시할 것"


北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金 첫날 발언 이례적 공개


外信 불러놓고 출입 막아

3~4일 동안 진행될 전망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75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수소탄·광명성 성공

北존엄·국력 빛냈다"》

김정은 北노동당대회 개회사...핵·경제 병진 재차 강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27838


◈한국경제《GE·필립스 뚫고...의료기기 수출 3조 돌파》

5년새 두 배로...주력품목 부진 속 '새 수출 효자'

한국 벤처,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기업 틈새 공략


※늘어나는 의료기기 수출

(단위:조원)


2011년 1.8

2012년 2.2

2013년 2.5

2014년 2.7

2015년 3.1


*2015년은 추정치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611471



■정치 TOP


◈조선《전대협·학생회장 출신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더민주 中心이 되다》


'젊은 피'들, 전면에 등장

-전대협 부의장 출신 禹원내대표

-수석부대표·원내대변인 모두

-총학생회장·전대협 출신 임명


기대·우려 엇갈려

-禹 "새로운 정치세대의 등장"

-이념적·人的 폐쇄성은 문제

-"80년대 이념 현대화가 과제"


※전대협 등 대학 총학생회 출신

20대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선자


[4선]

송영길(53) 연세대 총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3선]

우상호(54) 연세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부의장

김영춘(54)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인영(52) 고려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의장

김태년(51)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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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박완주(50) 성균관대 부총학생회장

박홍근(47)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6기 의장 대행

유은혜(54) 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사무국장

서영교(52)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홍익표(50) 한양대 정외과 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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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강병원(45) 서울대 총학생회장

기동민(50)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박용진(45)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최인호(50) 부산대 총학생회장

어기구(53) 순천향대 총학생회장

위성곤(48) 제주대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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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248.html


◈중앙《줄무늬 정장, 은빛 넥타이...'김일성 뿔테 안경' 쓴 김정은》

[북 36년 만에 당대회]

당대회, 뒤늦게 심야 녹화방송


A4 여러 장 들고 15분간 개회사

가라앉은 음성으로 발음 또박또박

김정은 양옆에 김영남·황병서


외신기자들 불러놓고 행사장 차단

"사업총화 보고 때 돌발상황 우려

김정은, 공개하기 어려웠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9


◈동아《"사회주의 완성 새로운 이정표"...실체없는 김정은의 쇼》

[北 36년만의 黨대회]


北매체 "김정은의 黨" 첫 등장

"세련된 참모부 구성" 물갈이 예고


천리마운동 본뜬 '만리마 속도전'

개혁-개방 나설 가능성은 낮아


※김정은 집권 이후 지위 변화


[2010년 9월]

*행사 : 3차 당 대표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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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김정은 후계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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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지위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당 중앙위원회 위원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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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행사 : 4차 당 대표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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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김정은 집권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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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지위

당 제1비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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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행사 : 7차 당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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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 김정은 시대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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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지위

김정은 유일영도체제를

뒷받침할 새로운 직책

추대 예상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54/1


◈경향《공존과 충돌 기로...'더불어' 갈까

휴가 김종인·칩거 문재인 '숨고르기'...노선 갈등 불씨 잠복

더민주 체질 개선·정권 교체 위한 '전략적 제휴'에 일단 무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24005&code=910402


◈한겨레《죽었다는 오사마 빈 라덴은 왜 자꾸 살아나나

[정문태의 제3의 눈]

(68) 오사마 빈 라덴과 음모론


CIA, 5월1일 "사살 5주년" 트위터

"인도양에 주검 버려" 발표뿐

미, 여태껏 세부정보 공개 안해

죽음 진위 놓고 음모론 씨앗 키워


군사대국 파키스탄 방어망 뚫고

20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까지

특전단 헬리콥터 침투 가능했나?

반나절에 끝난 DNA 분석도 의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42798.html


◈한국《쇄신 논의 가라앉고...與, 당권 경쟁만 떠오른다》


비박계 '쇄신 비대위' 구성 요구

친박 '관리형 비대위'에 막혀

쇄신 꺾이고 당권 후보군 논의만


'천막 당사' 정병국 비박 주자로

범친박계 후보론 이주영 꼽혀

친박계는 이정현 출마 확실시

원내경선과 닮은꼴 '3각 구도'

http://www.hankookilbo.com/v/6bbbb0f499b549b489f5131470d0f3f3



■사회 TOP


◈조선《靑·국회 로비로 번지는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게이트'》

구명 로비 펼친 브로커 3인방

평소 유력 정치인·공직자 등

정·관계 인사들과 친분 과시


검찰 "사건 밝힐 핵심 인물들"

잠적한 2명 잡는데 수사 집중


※정운호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이모(56)씨

도피 중


-임모 부장판사 만나 정운호 '선처 로비' 시도

-서울메트로 입점(入店) 로비 대가 9억원 수수 의혹

-정운호와 고교 선배인 H 변호사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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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44)씨

잠적


-최모 변호사에게 '이숨사기 사건', '정운호 도박사건' 수임 연결

-이숨투자자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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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58)씨

수감 중


-화장품 군납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수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금품 수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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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57.html


◈중앙《유커 3570명 삼계탕 파티

한강 '태후(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덤》

[반포 시민공원서 맛보는 한류]


축구장 3배 광장, 경찰 250명 동원

홍삼음료·김치 등 5000만원대 들어

2차 방문팀도 대접, 경제효과 500억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1


◈동아《'가습기 살균제' 첫 영장...옥시 英본사 CEO "깊은 유감"》

'보고서 조작 혐의' 서울대 교수 오늘 구속여부 결정


1000여만원 별도 개인 계좌로 받아

연구비 2억5000만원 일부 유용 의혹


국내 피해자 英항의방문...사과 없어

현지언론, 불매운동 등 상세 보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919/1


◈경향《전국 돌며 피해자 만나고 주머니 털어 연구》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알린 '숨은 영웅들'


환경보건학회 학자들, 정부 방관 보며 분노...'양심보고서' 발표

'옥시' 영국 본사 방문 때도 동행...정부의 공식 피해조사 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10005&code=940100


◈한겨레《검찰 조사 앞둔 (명지전문대) 회계팀장은 스스로 삶을 버렸다

[커버스토리]명지학원의 '비리 복마전'


검찰 참고인 조사 앞둔 회계팀장

지난 3월 말 경기도 야산서 자살

학교돈 10억원 법인계좌로 보내

지난해 교육부 감사 때 적발·경고

학내선 "법인 지시로 한 일인데..."


회계팀장 죽음의 직접적 계기는

지난해 12억원 법인 보전금 마련

유영구 전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시

양도소득세 체납으로 교비 압류돼

교육부, 압류된 45억원 보전명령


유영구의 2400억원대 사학비리

명지학원 부실사학으로 곤두박질

후임 송자 이사장의 방만한 경영

명지전문 매각 불법방조 의혹

인수자에게 1200만원 금품 수수


인수자쪽 지명한 김광웅 총장

황제연봉·성추행 논란으로 갈등

송자에 의해 파면되자 송자 고발

교육부 감사 결과 송자도 물러나

학생들 피해에 아무도 책임 안져


교육부 장관과 인사위원장 출신

두 교육계 원로 사태악화 책임론

상속세 포탈로 인수자 구속되자

명지전문 소유권 분쟁 치열해져

법인이 돈 안주고 교비만 빼가


병원 매입에 260억원 날리고

학교 땅 판 돈 259억원 법인 사용

투자금 200억원 임의로 탕감 등

사립학교법 등 위반 수두룩

교육부는 수사의뢰조차 안해


명지학원 입장

"유서로 업무연관성 동의 어려워

당초 합의금 이행 안한 인수자의

소유권 주장은 어불성설에 해당

지난해 교육부 감사결과 이행 중

학교 정상화 위해 노력할 것"


※명지학원 사태 일지


2007

*명지건설 부도 위기

*유영구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

 (양도소득세 196억원 체납)


2008

*송자 이사장 취임, 유영구 KBO 총재 부임

*교육부, 명지학원에 압류로 손실된 교비 보전 명령

*명지학원, 명지전문대 45억원 남겨놓고 나머지 보전

*명지외고 매각(170억원)


2009

명지병원 매각(187억원)


2010

효자건설 유지양과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시작


2011

*유지양과 매각합의서와 추가특약서 작성

*유영구 구속

*송자, 효자건설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2012

*유지양 쪽 지원으로 김광웅 총장 취임

*교육부, 유지양 쪽 213억 부동산펀드 가입 부당 등 9건 비리 적발

*감사원, 명지대 토지 매각 259억원 법인 사용 등 비리 적발

*김 총장 황제연봉, 여교수 성추행 논란


2013

*유지양 구속

*명지전문대 매각과정에서 효자 쪽 돈 받은 교직원 불구속 기소

*김광웅, 문제제기 교수 5명 파면·해임·직위해제


2014

명지전문대 교수들,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고발


2015

*송자, 성추행 등 논란으로 김광웅 파면

*김광웅, 송자 비리 의혹 교육부 감사청구·검찰 고발

*교육부,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 260억원 손실처리 등 14건 비위 사실 적발

*김광웅, 교원소청심사위 통해 복직


2016

*교육부, 송자 이사장 임원승인취소처분

*임방호 이사, 후임 이사장 취임

*김광웅 임기만료로 퇴직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법 재판 회부

*ㅇ회계팀장 자살

*송자, 조세포탈 방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소환


명지학원 비리 관계도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설립자의 장남, KBO 총재 역임


*2400억대 사학비리로 구속(2011)

*명지전문대 매각과정 관여 의혹

*명지빌딩 매각 때 국세 체납으로 명지전문대 교비 압류 초래

*명지학원 부실사학 만든 장본인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설립자의 차남, 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법인 소유 명지병원 장례식장 운영이익 착복 의혹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의 전횡으로 100여억원 손실 논란

*오너 일가로 법인과 명지전문대 운영 관여 의혹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연세대·명지대 총장, 교육부 장관 역임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때 유지양 쪽으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매각협상 과정에서 조세포탈 방조 의혹

*2015년 기준 400억원대 손실 초래 등 방만한 법인 운영과 부적절한 공금 사용

*업무상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돼 검찰 수사 중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서울대 명예교수, 중앙인사위원장 역임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여교수 성추행, 음란메일 발송, 황제연봉 등 논란

*교수들 파면·해임 등 보복성 징계 논란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교육청 부교육감 출신으로 전 명지학원 사무국장


*법인 보전금 교비로 충당 지시 의혹

*교직원 막말, 고압적인 업무지시 논란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100억원대 상속세 포탈 목적으로 명지전문대 인수 나서다 구속(2013)

*인수 과정에서 송 전 이사장에게 1200만원 금품 공여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지시 의혹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 - 형제 - - -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지명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지명(?)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지명(이강래 전 의원 소개)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ㅍ병원 인수시 갈등(?)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 갈등(?)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파면(성추문·업무상 횡령 등)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발(교육부 진정으로 올초 송자 해임)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명지전문대 매각협상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소(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유지양 효자건설 대표검찰 고소(사기 등)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42813.html


◈한국《'정운호 로비 리스트' 태풍일까 허풍일까》


핵심 브로커 이씨 관련 녹취록엔

靑 관계자·국회의원 등 실명 나와


롯데면세점 입점 등 관여한 한씨

동창 방사청장에 금품 로비 의혹


구설오른 경찰 고위직, 친분 부인

"인맥 과시 위해 과장"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4dd2ddebb1a4422eb776a82ccd21abb9



■국제 TOP


◈조선《日, 버려진 집 820만채...수도권마저 '쓰레기 빈집' 골치》


인구 감소·고령화 심화 여파로

살던 노인 숨지면 그대로 방치

20년 뒤면 3채 중 1채 빈집 전망


팔리지도 않고 철거 비용 부담

"집 있는 건 축복 아닌 걸림돌"


※일본의 빈집


[1963년]

총 2109만채 중

53만채(2.5%)

           

[2013년]

총 6063만채 중

820만채(13.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6.html


◈중앙《북한 당대회 열린 날, 중국 "국제사회 호소 귀 기울여라"》

[북 36년 만에 당대회]


외교부, 핵 개발 멈추라는 메시지

소식통 "중국, 사절단 안 보내고

북한 측에서도 초청한 사람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4


◈동아《트럼프 '美 우선주의'에 민주당원도 환호...WP(워싱턴포스트) "세계 재앙"》

[美 트럼프 쇼크]

미국인 과반 "국내문제 집중해야"


민주 유권자 47% "아메리카 퍼스트"

살림 팍팍한 서민들 '폐쇄정책' 지지


※'미국이 국제 사회에 관여해야 하나'


찬성 다른 나라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야 37%

반대 미국은 국내 이슈 해결에 신경 써야    57%

모르겠다                                   6%


※'미국이 글로벌 경제에 관여해야 하나'


[2013년 10월] 찬성 66%반대 25%모르겠다 9%

[2016년  5월] 찬성 44%반대 49%모르겠다 7%


※'공화당과 민주당 중 누가 더 잘 할까?'

단위: %


[외교 정책]

공화 46│민주 38│모르겠다 16


[미국 내 대테러 대책]

공화 46│민주 37│모르겠다 17


[경제 정책 전반]

공화 45│민주 41│모르겠다 14


[기후변화 대응]

공화 30│민주 51│모르겠다 19


자료: 퓨리서치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20/1


◈경향《공화당 '트럼프 몸살'

거물들, 전대 보이콧》

[2016 미국의 선택]


매케인·부시 등 역대 주자들

"트럼프 인정 못해" 불참 의사


당 지도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대선 위해 뭉치자" 설득 나서

트럼프에 "통합 노력" 주문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1344001&code=970201


◈한겨레《미국인 57% "다른 나라 문제 신경쓰지마" 트럼프노선 지지》

[여론으로 본 미 '고립주의 외교']


퓨리서치센터 성인 2008명 설문

49%가 "글로벌경제 참여, 일 빼앗겨"

보호무역주의 선호도 뚜렷


힐러리가 대통령 돼도

군사적 개입 부담될 듯


공화당 거물 트럼프 반감 여전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롬니·매케인 "7월 전대 참석 안해"


미국인들 대외정책 여론조사   자료:퓨리서치센터

*조사기간 4.12~19, 미국 성인 2008명 대상


*다른 나라 문제 개입


미국은 국내 문제만 신경써야  57%

다른 나라 문제 해결 도와줘야 37%

잘 모름                       5%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의 글로벌 경제 참여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49%

참여해야 한다        44%

잘 모름               7%


공화당 주류 거물들의 트럼프 반감


폴 라이언(하원의장)

"트럼프를 지지할 준비 안 돼 있다. 물론 지지

하게 되기를 바란다"


밋 롬니(2012년 대선 후보)

"트럼프는 가짜이고 사기꾼, 대통령 될

자격이 없다"(3월)


존 매케인(2008년 대선 후보)

"트럼프가 후보 되면 애리조나에선 목숨 걸고

선거 치러야 할 것"(4월)


조지 부시(전 대통령)

'침묵 지킬 것'(언론 보도)


조지 H.W. 부시(전 대통령)

'퇴임 후 처음으로 공화당 후보 지지 선언하지

않을 생각'(언론 보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783.html


◈한국《'트럼프 유탄 맞을라' 지지 유보 잇따라...공화 주류 발 빼기》

美 공화당 분당 위기 오나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상원 선거 박빙 지역 역풍 분다"

매케인·롬니 등 全大 불참 의사


클린턴, '추방부대' 說 민심 자극

트럼프의 反이민정책 공격 착수


※미국 상원의원 정당별 구성(단위:명)


공화   54

민주   44

무소속  2(민주 성향)

총100명


※11월 상원의원 선거 박빙 예상지역

(선거 지역 총 34개주, 괄호안은 현역 의원 소속 정당)


플로리다(공화당) 2012년 대선 당시 민주당 지지율(%) 50

네바다(민주당)   53

위스콘신(공화당) 53

일리노이(공화당) 58


자료:더힐.롤콜

http://www.hankookilbo.com/v/79e7d100b8f34646920a0deb0c207a11



■경제 TOP


◈조선《社名까지 바꿨다...변신하는 케이블TV》

IPTV에 가입자 수 역전 위기...서비스 개편해 '반격'


가입자 절반 아날로그방송 시청

초고화질 방송·홈네트워크...

올해 3000억~4000억 투자 방침


VOD 콘텐츠 보강하고

셋톱박스 무상 업그레이드

IPTV엔 없는 지역채널도 강화


※케이블TV와 IPTV 가입자 수 비교


[케이블TV] 2012년 1479만가구│2016년 2월 1441만

[IPTV]      2012년 650만      │2016년 2월 1296만


※방송수신료 매출 비교


[2013년] 케이블TV 1조1663억원IPTV    9070억

[2014년] 케이블TV 1조646억    │IPTV 1조2148억


자료:방통위 '2015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 보고서와 케이블TV협회·IPTV협회 등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27.html


◈동아《중견건설사 매물 봇물...새 주인 찾기는 '글쎄'》


동부건설-동아산업 등 내주 본입찰

법정관리 기업들 M&A시장 쏟아져


분양호조로 실탄챙긴 업체들 입질

업계 전망 흐려 매물소진 불투명


※중견 건설사 인수합병(M&A) 진행 현황                      자료: 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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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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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10일 본입찰 예정. 호반건설 등 9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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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산업│11일 본입찰 예정. 신일컨소시엄 등 8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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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18일 본입찰 예정. 4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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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지난달 29일 매각 공고. 이달 말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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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종합건설│2일 SM그룹과 매각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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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지난해 11월 세운건설과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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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497/1


◈경향《이란을 알아야 '기회의 문' 열린다》

'아라비아만' 표기하면 수입 안 하고...협상 때 제안 먼저 안 하고...계약 땐 까다로운 조항 넣어


하루 새 통관절차 바뀌기도...세계 복잡해 현지 에이전트 필요


이란에서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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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좋아하는 이란인과는 축구 얘기를 하라


특히 1996년 아시안컵에서 이란이

한국을 6대 2로 이긴 이야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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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 집에 방문 시에는 꽃을 준비하라


이란인들은 꽃을 무척 좋아한다.

음식 준비 노고에 감사를 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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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이 수저를 들고 나서 식사를 시작하라


그것이 페르시아 문화다.

음식은 소리내지 말고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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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색깔을 맞춰 깨끗하게 입어라


코란은 옷을 항상 깨끗하게 하라고

가르친다. 남성은 넥타이가, 여성은

히잡이 의상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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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자료: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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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에게 최고라는 의미로

엄지를 치켜세우면 안된다


이란에서는 심한 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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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빈 자리가 보여도

모르는 여자 옆에 앉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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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악수를 청하지 마라


이슬람에서는 자기 가족이 아닌

여성과의 신체접촉을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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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 후세인의 애도 기간에는

빨간색 옷을 입지 마라


수니파에게는 기쁜 날이지만 시아파인

이란인들에게는 슬픈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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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039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국경제인연합회) "법인세 부담 증가" vs (경제개혁연구소) "실효세율 15% 불과"》

법인세 논란 불붙나


전경련, 기업 세제담당자 설문

10곳중 6곳 "작년 신고액 늘어"

실적 개선·감면 축소 등 이유

"25% 환원 주장 경쟁력 해쳐"


경개연 "최근 상승추세 맞지만

2008년 최고치엔 여전히 미달"

명목세율도 OECD중 중하위권

더민주·정의당 "25% 환원" 공약


※한국의 법인세 실효세율 추이   자료: 경제개혁연구소 (단위: %)


2007년 16.67          ┐노무현 정부

2008년 17.88(최고점)

2009년 17.86          │

2010년 13.79(최저점)이명박 정부

2011년 14.20          │

2012년 15.95          │

2013년 14.74          ┤

2014년 15.05          ┘박근혜 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787.html


◈한국《이주열 '자본확충펀드' 반격...셈법 복잡해진 정부》


국책은행에 한은 출자 아닌 대출

2009년에 20조 조성 4조 집행

이주열 "하나의 예 제시한 것뿐"

한은 출자 바랐던 정부 "노 코멘트"


한은법 개정 필요없고 손실 최소화

당시 대출자 산은, 이젠 수혈대상

펀드 조성에 시간 소요 고려해야


※2009년 정부의

'은행 자본확충펀드' 조성계획


[한국은행] [기관 및 일반 투자자]

                    │        

  10조원 대출              

  ↓                    │        

[산업은행]            유동화증권

  │                    │매입으로

  2조원 추가,       8조원 투자

  총 12조원 대출          

  ↓                    ↓        

[ 은행 자본확충펀드 20조원 조성 ]

  │                      │        

  ↓                       ↓        

은행권 후순위채││       은행권      

 매입(10조원) ││  신종자본증권 및  

                ││우선주 매입(10조원)

       *실제 집행액은 3조9,5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809d78d6b9d4d2b8b95f7dfef7430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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