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4월1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휴대폰(드루킹 집·사무실서 압수) '133개 핑퐁'…몸사리는 檢·警》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


경찰, 검찰에 드루킹 폰 넘기며

"분석할 필요 없는 것들" 했다가

김경수 보도 나오자 "돌려달라"


검찰, 드루킹·김경수 문건 받고

언론보도전까지 내용 확인 안해


❍ 한국GM 협력사들은 "살려달라" 호소하고…노조는 파업수순 밟고


❍ 반도체공장 정보 공개 보류…한숨 돌린 삼성전자

-권익위, 고용부 공개 방침에 제동

-산업부도 "국가핵심기술에 포함"


❍ "근로시간 단축되는 7월, 버스 노선·운행 축소 준비하라"

-국토부, 지자체에 공문 내려보내

-7월부터 운전자 1만3000명 부족


❍ 美 북핵 브레인들 서울로…볼턴 발탁해 키운 체니 온다

[알립니다]제9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5월 16~17일


-세계 정상급 리더 150여명 참가

-블록체인 혁신가들도 한자리에


-오늘부터 참가 신청 받습니다


◈중앙《드루킹 운영비 연 11억…자금 출처 추적 나섰다》


경찰 "강연·비누 판매만으론 부족"

수사인력 2배 늘려 계좌추적 착수

여권서 지원 단서 나올 땐 큰 파장


바른미래 "대선 때 안철수 시달려"

드루킹·문 캠프 연루 여부 수사 의뢰


❍ 블랙이글스 비행에 깜짝 놀란 시민들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께 첫 시범 통화"

-임종석 "정상회담 전 필요하다면

-서훈·정의용 평양 방문 가능성"


◈동아《드루킹 통화-계좌추적 늑장부리는 경찰》


구속 17일 뒤에야 통신영장 신청

피의자들 계좌 압수도 아직 안해

"여권 수사 부담에 눈치" 비판론


휴대전화 170대 동원해 댓글조작

추적 피하려고 이통사 가입안해


❍ 국회 상공 비행하는 블랙이글스


❍ 4말5초 '봄 여행주간'…KTX-렌터카-호텔 등 최대 70% 할인해준다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 산업부 "반도체 공장 보고서에 국가핵심기술"…행정심판委, 삼성 요청 받아들여 정보공개 보류


❍ "대기업, 스타트업 투자로 개방형 혁신을"

[2018 동아 이코노미 서밋]


-홍종학 장관 "동반성장 생태계로"


◈경향《'무노조 삼성' 마감》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노조활동 보장"


❍ 부메랑 된 청와대 '국정 독주'

[뉴스분석 - 문재인 정부 첫 위기]


-개헌·권력기관 개혁 직접 주도

-내각 위축·여당은 존재감 상실

-"당·청관계 재정립" 목청 커져


❍ 법정관리 기로의 한국지엠…협력업체 "노사 타협" 호소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쯤 연결"

-임종석 실장 "정의용·서훈 사전 방북, 정상회담 조율할 수도"


❍ "북한은 북·미 수교 단계적·동시적 접근하자는 것"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③ 김영진 명예교수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깨졌다》

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8천여명

직접고용하고 노조활동 보장키로

'노조 파괴' 검찰수사 영향 끼친듯


❍ 로힝야 난민의 비극 '퓰리처상'


❍ 드루킹 수사팀 확대…자금출처 추적 나서


❍ 청와대 "남북 정상 판문점서 수시로 회담 여는게 중요"

[남북 정상회담 D-9]


-"정상회담 합의 수준 높이려

-정의용·서훈 평양 갈 수도

-정상간 핫라인 20일께 연결"


◈한국《8000명 직고용하며 '80년 무노조' 깬 삼성》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90곳서

하청 형식 근무 직원들 고용 합의

합법적 노조 활동까지 보장키로


다른 계열사로 노조 확산 가능성 커

文정부 출범 후 최대규모 직접고용


❍ '로힝야족의 비극' 피처사진 부문 퓰리처상


❍ 드루킹의 '경인선(經人先: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文 대선 경선 때 외곽조직으로 존재감

-김경숙 여사 "경인선에 가자" 언급하며

-민주당 경선서 챙기는 모습 유튜브 게재

-靑 "지지그룹 응원전 보고 갔을 뿐"


❍ 프로스포츠 '미투' 나오나…치어리더·스태프 등 조사

-문체부, 축구·야구·배구·농구·골프 등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성폭력 실태조사

-스포츠 아나운서 등 간접종사자도 포함


❍ 남북정상회담 '최종 조율'…서훈·정의용 평양 갈 수도

-임종석 靑 비서실장 언론브리핑


◈서울《삼성 '無노조 경영' 80년 만에 접었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90여곳 8000여명 직접 고용

합법적인 노조 활동도 보장


❍ 드루킹 댓글조작 민주당 개입 여부 수사

-檢 '평창 댓글조작' 우선 기소

-警, 대선 여론조작 의혹도 수사

-드루킹 등 댓글팀원 계좌 추적

-바른미래 '文캠프 연관' 수사 의뢰


❍ 中예술단 만난 김정은


❍ "삼성반도체 작업보고서, 국가핵심기술 포함"

-산업부 반도체위원회 최종 판정

-중앙행심위도 "공개 보류" 결정


❍ 靑 "정상회담 의제 합의 안 되면 정의용·서훈 방북"

-회담 정례화·이산상봉 주요 의제

-남북정상 핫라인은 20일쯤 설치


◈세계《'매크로 댓글'에 무방비…못믿을 포털》

인터넷 여론조작 수면 위로


IP 우회 방식 실시간 감시 피해

댓글·검색어 무차별조작 드러나

6월 지방선거 앞두고 기승 우려


❍ 세계가 놀란 '평창 드론 오륜기'…韓 기술력 5년내 세계 5위로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정부, 3500억 투입 시장활성화

-4차 산업혁명 성장동력으로

-'드론 하이웨이' 조성도 박차


❍ 취재진에 둘러싸인 김정은


❍ 文 "세계 마지막 남은 냉전구도 해체"

-한반도 평화 기원 법회서 강조

-靑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연결

-정의용·서훈 필요땐 방북 가능"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본사 직원의 7배 규모 이례적

-합법적 노조 활동도 보장키로


◈국민《삼성, 협력사 8000여명 직접 고용》

삼성전자서비스 AS 등 인력

정규직으로 노조 활동 보장

80년 무노조 방침 폐기 수순


❍ 소녀상 옆 징용노동자상


❍ '4·27 판문점 선언' 담을 내용 北과 조율

靑, 정상회담 준비 브리핑


-필요하면 정의용 방북 추진

-정상회담 정례화 의제로

-공동 기자회견도 적극 검토

-정상 핫라인 20일쯤 연결


❍ "빨간펜은 사실상 다단계"…교사만 빚더미

[투데이 포커스]


-피해 교사들 한목소리 제기

-매출 늘리려 가짜 계약 강제

-주도한 관리자는 승진가도


-하위직 교사가 올린 실적 일부

-상위직이 수수료로 가져가

-사람 뽑아 매출 올리는 구조

-교원 "적법하게 판매 영업"


◈매일경제《포스코 권오준 회장 오늘 전격 사퇴》

임기 2년 남기고 용퇴하기로

임시이사회 열고 공식 발표

정권교체기마다 포스코 수난


❍ 해외공급사 제조비밀도 밝히라니…재계 '패닉'

고용부 산업안전법 개정예고


-납품 중단땐 공장 멈출수도


-삼성반도체보고서 공개 논란

-산업부 "국가 핵심기술 포함"


❍ 자율주행카트, 마트서 물건 찾아주고 결제도 '척척'


❍ 김경수 37% > 김태호 24%

6·13선거 경남지사 여론조사


-부동층 37% '드루킹파장' 주목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천명 직접고용

-자회사 설립않고 본사서 고용


❍ '드루킹 댓글팀' 계좌추적


◈한국경제《권오준 포스코 회장 오늘 사퇴》

오늘 임시이사회 개최

"명예롭게 은퇴하는 게 바람직"


❍ 삼성전자서비스 '통 큰 결단'…협력사 직원 8000명 고용

-협력사 대표엔 별도 보상


❍ '혁신 후속타' 못 찾은 스타기업들의 추락

-틈새시장서 '실적 홈런' 쳤지만

-두 번째 히트作 없어 '별똥별' 신세


❍ 한국GM 정상화 촉구


❍ 산업부 "반도체 공정 공개 안 된다"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제동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헌재, 위헌소송 각하


◈서울경제《산업부·권익위, 반도체 정보공개 제동》

산업부 "핵심기술 포함"

고용부 "결정 존중" 수용


❍ 갑질·성추문·폭행…'윤리'를 버린 기업, 시장의 버림 받다

[이슈&워치]


-'물벼락 파문' 대한항공·진에어

-시가총액 며칠새 2,600억 증발

-성추문 한샘 영업이익 반토막에

-주가 하루새 15%나 곤두박질

-기업들 소비자 윤리민감도에 긴장


❍ 삼성(전자서비스), 하청 8,000명 직고용…80년 무노조경영 변화 오나

-90여개 협력사 노조와 합의


❍ 한국GM D-2…노사 교섭재개


❍ 與, 최저임금에 상여 포함·숙박비 제외 가닥

-다음주중 야당과 협상 진행

-불발땐 시행규칙 변경 검토


❍ 警, 느릅나무 출판사 등 '드루킹' 자금출처 추적


◈부산《부산시장 오거돈 45.3%, 서병수 26.4%》

본보·부산MBC 지지도 조사


吳, 徐에 18.9%P 차로 1위

당선 가능성도 21%P 격차


경남지사 1위 김경수 43.2%

울산시장 1위 송철호 41.6%


❍ 경찰, '드루킹' 활동자금 수사 착수


-수사팀 2개→5개로 확대

-자금 출처·배후 파악 주력


-김경수, 19일 출마 선언


❍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개통"

-임종석 비서실장 브리핑

-"필요하면 서훈·정의용 방북"



정치 TOP


◈조선《"내가 시장 되면 그 자체가 정치·시대교체"》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민주당 우상호


이제는 민주당 적통 후보 나와야

안철수와 2파전으로 가도 승산

운동권의 배타성·급진성 넘었다

공공주택보급률 25%로 늘릴 것


박원순시장 7년은 뜯고나면

손 안가는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중앙《백원우(민정비서관), 3월 초 아닌 드루킹 구속된 3월 말 (오사카 총영사) 추천 인사 만났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청와대 측, 면담 시점 세 번 번복

"2월→3월 초→3월 중순→3월 말"


김경수·드루킹 어떤 관계이길래

민정비서관이 직접 나섰나 의문

드루킹이 청와대 행정관도 추천

청와대 "백원우, 드루킹 체포 몰라"


◈동아《'공금 사적기부' 검증 항목에 있었는데…민정은 체크도 안했나》

[김기식-김경수 논란]

'김기식 검증 실패' 조국 책임론 확산


인사 질문지에 버젓이 있는데도

靑 "후원금 검증대상 아냐" 부인


참여연대-캠프 출신 검증팀 포진

"자기 편 흠결엔 눈감나" 뒷말


조국, 논란 불거져도 해명 안나서

여권 "개헌 홍보 등 튈때만 등장"


◈경향《개혁 상처·개헌 실종·선거 먹구름…문재인 정부의 '첫 위기'》

개혁 컨트롤타워 조국, 검증 책임론 치명상…임종석도 도마에

대통령 발의 개헌안·수사권 조정 등 국정 의제 논의 '올스톱'

고공 지지율에 여당 낙승 기대했던 지방선거, 고개 드는 불안감


◈한겨레《박영선 "남 탓하는 시장" 우상호 "성과 과장" 협공…박원순 "두 후보는 의정을 이끄는 리더" 여유 과시》

한겨레TV,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토론


미세먼지·임대주택 정책 공방

-박영선 "대중교통 무료, 시민 요구 탓?"

-박원순 "시민 3천명 의견 종합한 것"

-우상호 "임대주택 공급 부풀렸다"

-박원순 "중앙정부 방식대로 계산"


박 시장 정치적 행적 설전

-우상호 "대선때 문재인 때리기"

-박원순 "그때 실수했다고 사과"

-박영선 "필요할 때만 민주당 찾아"

-박원순 "왜 자꾸 떨어내려고 하나"


◈한국《"3선 피로감은 없다…새 도시로 바꾸려면 10년은 필요해"》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0>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광화문광장 확대·미세먼지 등

사람과 삶의 질에 투자할 것


4년 후 대선 출마 여부보다

지금은 文정부 성공이 중요


난 朴정부 때 댓글 조작 피해자

선거 임박했는데 악용하면 안돼


예측불허 결선투표 철저히 준비

목수가 연장 탓할 수는 없어



사회 TOP


◈조선《밤섬 뒤덮은 가마우지떼, 똥 한번 치우는 데 2억》


팔당댐 등 서식하며 한강서 사냥

1500여마리 밤섬에 들러 배설

섬 전체에 버드나무 죽는 백화현상


중국 등서 월동하러왔다 눌러앉아

포획 등 개체수 줄일 방안 필요


※민물 가마우지


한반도에는 민물 가마우지, 가마우지, 쇠가마우지 3종이 서식한다. 민물 가마우지와 달리 가마우지·쇠가마우지는 서해·동해 등 바닷가에만 산다. 한강에 출몰하는 민물 가마우지는 몸길이가 1m 정도로 크고 온몸이 새까맣다. 전국 10여 곳에 번식지가 있다. 몸집에 비해 먹성이 좋다. 과거 중국 어부들이 목에 줄을 감아 고기잡이용으로 썼다.


◈중앙《드루킹 협박 세지자 체포…김경수·청와대·경찰 교감 있었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서울경찰청 수사 착수한 시점은

드루킹이 총영사 추천한 뒤인 2월

드루킹, 인사 불발되자 협박 시작

백원우, 김경수 협박 보고 받은 뒤

경찰 압수수색 등 수사 속도 붙어


◈동아《"천만 관객 시대 디딤돌 놓은 영화계 어머니 떠나셨다"》

배우 최은희 빈소 추모 발길


김동호 "스타중의 스타였다"

정혜선 "따뜻하고 천사 같은 분"

한지일 "늘 겸손하라고 가르쳐"


염수정 추기경도 애도 메시지

"영화서 다양한 삶 보여주신 분"


北배우의 탈북한 딸도 조문


◈경향《'오너리스크' 제동장치 고장 난 대한항공》


국민 공분산 '땅콩 회항'으로

3년 전 고개 숙인 조양호 회장

'기업 쇄신' 약속했지만 말뿐

총수 일가 감시 시스템 부재


"노동이사제 도입 등

독단적 지배문화 감시해야"


◈한겨레《'국회 100m 내 집회 금지' 올해만 3번째 위헌심판 제청》


광주지법 등 이어 서울남부지법도

"국민 의사표현 막는 법 허용 안돼"

위반혐의 7건에 법원이 무죄 선고도


2009년 재판관 의견 5대4로 합헌

2013년 다시 헌소 뒤 5년째 심리중

올안 결론 앞두고 '위헌' 나올지 주목


◈한국《'직접고용 검토' 청소노동자 79일째 파업 왜?》


동국대 갈등에 국회의원 중재하자

이사장 "상반기 안에 고용 검토"


노조 "아직도 약속 이행 안 해"

학교 "검토하겠다고 했을 뿐"


용역업체와 올해 계약기간 끝나

당장 해지 여부 놓고도 이견



국제 TOP


◈조선《트럼프가 비난한 '가짜 뉴스', 퓰리처 휩쓸다》

워싱턴포스트·뉴욕타임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보도 수상


퓰리처 "깊은 취재와 끈질긴 보도

러시아 대선개입 의혹 파헤쳐"

'살아있는 권력' 견제한 노력 인정


WP는 '공화당 후보 성추문'

NYT는 '미투 촉발'로 추가 수상


◈중앙《4조원 줄 테니 난민 막아달라…EU·터키 추악한 뒷거래》

[유럽의 두 얼굴]

터키, 2016년부터 국경 감시 강화


첨단장비 동원 장벽…유럽행 막아

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격도

빚지고 노예 신세…인권침해 심각


◈동아《NYT-WP 퓰리처상…"가짜뉴스" 비난한 트럼프에 한방 먹이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파헤쳐


'실패한 언론' 공격받은 NYT

미투 촉발 와인스틴 폭로 등 3개

'로비업체'라던 WP 2개부문 수상


러마, 힙합가수 첫 음악부문 영예


◈경향《미국 "ZTE(중 통신장비업체) 제재" 중국 "수수 반덤핑"…다시 불붙는 무역전쟁》

북·이란 제재 위반 기업…미 상무부 "7년간 거래 금지"

'팜벨트 때리기' 나선 중, 무역 갈등에도 GDP 6.8% 증가


◈한겨레《트럼프-캘리포니아주 '끝없는 내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환경·세제 등 사사건건 충돌

이번엔 주방위군 국경배치 거부

NYT "하나의 미국, 또다른 미국과 싸워"

트럼프 "캘리포니아주, 통제 불능"


◈한국《성폭행 年 3만건…인도 여성들 호신술 연마》


강한 남아선호·왜곡된 남성성 탓

델리 '여성 위험한 도시' 4위 올라

경찰, 태권도 등 무료 교육 나서


연이은 집단 성폭행에 여론 분노

모디 총리 "딸들 위한 정의 약속"



경제 TOP


◈조선《전국의 공원 41곳에 '숲세권' 아파트 뜬다》

공원이었던 땅 활용해

2년 뒤 '숲속의 아파트' 건설

모두 합치면 여의도 40배 부지


※공원 일몰제


20년 이상 공원으로 지정된 사유지 중 2020년 7월까지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이지 않는 땅에 대해 공원 지정을 무효화하는 것. "정부가 개인 땅을 공원으로 지정해 놓고 보상 없이 장기간 내버려두는 것은 사유재산권 침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중앙《사드 보복 푼다더니…소식 없는 중국 단체관광객》

양제츠 2주 전 방한 "믿어달라" 약속

중국 여행사 "지침 없어 못 움직여"

국내 여행사, 보따리상 유치하거나

동남아 고객들 모집으로 방향 틀어


◈동아《그곳에 가면, 나도 드라마 속 주인공》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1> '봄 여행주간' TV 속 명소를 찾아


1인-가족-커플여행 주제로 나눠

영화 '내부자들' 속 '새한서점' 등

전국 17곳 대표적 명소 선정

다양한 할인행사…무료여행 추첨도


◈경향《저비용항공사 '대기업 보호막' 걷힐까》

국토부, 과당경쟁 우려 진입 규제

공정위는 "경쟁 촉진 필요" 판단

'개정 항공법 시행령' 분석 예정

'인력 스카우트 금지' 담합 의혹도


◈한겨레《제약·바이오주 '회계'가 불안해》


신약 성공가능성 0.02%인데

연구개발비 평균 32%나

비용처리 않고 자산으로


외국선 임상 3상 통과 전이나

FDA 승인 전까진 모두 '비용'

국내사는 1상부터 '자산'

"대부분 적자로 뒤바뀔 위험"


◈한국《살 물건 찾아주고 결제까지…카트, 비서가 됐네~》

이마트 AI카트 '일라이' 공개


장착된 카메라로 고객 인식 후

따라다니는 자율 주행 기능


원하는 상품 목록 입력하면

최단거리 계산해 일일이 안내

일반 신용카드 사용해 결제


고객 차량 주차 위치도 알려줘

쇼핑후엔 자동 복귀 기능까지



문화 TOP


◈조선《카페야? 뷔페야?…탕비실은 지금 진화 중》

다과 준비할 때 쓰던 탕비실

사내 분위기 파악 공간으로 여겨

샐러드바와 전용 위생사 배치도

"작은 공간이 부서 간 벽 허물어"


◈중앙《한평생 영화왕국, 죽음도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1926~2018]

최은희 선생님을 보내며

영화감독 이장호


53년 전 첫 만남 기억합니다

단아하고도 야성이 넘치셨죠

납북과 탈북, 전설 같은 실화

아! 숙명 같은 영화 사랑이여


◈동아《뜨는 힙합-EDM 축제…쪼그라든 록-재즈 페스티벌》


관객 30% 넘게 줄어 수익성 타격

지산록페 올해 안 열기로 가닥

송도 펜타포트만 명맥 이을듯


자라섬재즈축제는 2일로 축소

운영문제로 檢 수사…보조금 끊겨


"음악축제, 다변화 지역화" 분석도


◈경향《문학을 품는 TV…감동도 진해질까》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드라마서 시·소설 등장 장면

최근 부쩍 늘어 새 트렌드로


김용택 시집과 박준 산문집

드라마에 소개된 후 판매 급증

'미디어셀러' 대열에 합류


"작품성 높이려는 장치 혹은

책 간접광고 의도도 있을 것"


◈한겨레《"배우를 넘어 제작자, 감독으로…그는 천생 영화인이었다"》

영화인 5인이 회고한 최은희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주례

'신필름' 업적 절반은 그의 몫

분단 없는 예술세계 살다 가다

따뜻했던 '신앙적 어머니'

마지막까지 신상옥과 함께…


◈한국《"우리 사귈까요" 짝짓기 프로그램 정말 달라졌을까》

[별별리뷰]


'선다방' '하트시그널2' 등

출연자 스펙·외모 부각 여전



스포츠 TOP


◈조선《"우린 최약체…그래도 한 방 있죠, 나는 '난놈'이니까"》

월드컵 두 달 앞둔 신태용 감독

"올해 열리냐 묻는 분 많아

성과내면 대중 관심도 따라올 것

올여름도 2002년 같았으면…"


◈중앙《"손흥민 공격력 극대화…토트넘의 4-4-2 쓴다"》

신태용 감독 러시아 월드컵 구상


전방-중원 구분 없는 제로톱 사용

자기 희생할 선수가 대표선발 1순위

1차전 상대 스웨덴 공략법 찾기 집중


◈동아《"월드클래스 손흥민, 러시아서 스스로 입증해야"》

두 달도 안남은 월드컵…신태용 감독 인터뷰


4년전 브라질서 크게 울었지만

이젠 환희의 모습 함께 하고파

강호 이기려면 역습 중요하니

손흥민, 해결사 본능 보여주길


스웨덴전, 느린 수비 공략하고

멕시코는 다혈질 이용하는 전략

3차전 독일은 편하게 붙고 싶어


◈경향《이번엔 9K…'닥터K' 류현진》

샌디에이고 원정서 2실점 '2승'

커터 맞자 포심 늘린 영리한 투구

LA 감독 "전성기 떠올리게 해"


◈한겨레《'승승'장구 RYU》

류현진, 샌디에이고전 '시즌 2승'


4년만에 '약속의 땅' 마운드 올라

6이닝 2실점…탈삼진 9개로 호투


2회 투런홈런 등 커터 공략당하자

신속한 구종 변화로 상대 허 찔러

패스트볼로 잡아낸 삼진만 5개

켐프 스리런 등 타선 지원도 한몫


◈한국《'슬기로운 축구' 월드컵 본선 따냈다》

한국 여자대표팀 첫 2회 연속 진출


북한전 동점골 '평양 기적' 장슬기

필리핀전 답답했던 공격에 물꼬

선제골 터뜨리며 5-0 완승 이끌어


日리그서 돌아와 현대제철서 활약

윤덕여 감독 "공격 수비 모두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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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댓글 기사 목록, 김경수에 보냈다"》

조작 주범 드루킹 "2016년부터 활동…金의원과 수백번 문자"

김경수 "감사인사는 보냈지만 상의하듯 문자 주고받진 않아"

한국·바른미래 "특검 불가피"…안철수 "메시지 내용 공개를"


❍ GM "이대로면 20일 법정관리"…15만 일자리 걸고 벼랑끝 전술

-정부·産銀엔 출자전환 철회 압박


❍ 불 뿜는 토마호크…화학무기 시설 잿더미로


❍ 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 105발…김정은에도 '경고장'

-핵·화학무기 그냥 안 둔다는 의지

-美·英·佛, 화학시설 3곳 정밀타격


❍ 공무원들, 내일부터 퇴직선배(퇴직 2년 내·직무연관) 못 만난다?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안 시행

-골프 등 사적 만남땐 신고해야


◈중앙《"대선 때 댓글 (텔레그램) 단톡방…김경수 곳곳에 등장"》


사정당국 "댓글 조작 주범 드루킹

40~50명 단톡방 40~50개 운영"

"후보에 보고했다" 문자도 오가


경찰, 김 의원 관여했는지 조사

김경수 "아무런 관련 없다" 주장


❍ 미·영·프,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민주당, 수도권·충남·PK 격전지 6곳 우세

6·13 선거 D-58 여론조사


-"지지 후보 아직 결정 못해" 66~75%


◈동아《대선때 김경수에 기사 주소(URL)-활동내용 보냈다》

경찰, 댓글 여론조작 민주당원과 金의 텔레그램 대화 확보

金 "지시 안했다…무리한 인사청탁 거부하자 악의적 활동"


❍ 미사일로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시리아 화학무기…美 '코피작전' 응징 "또 쓰면 추가 공격"

-러 "국제법 무시" 美-英-佛 비난


❍ 文대통령-김정은 내주 첫 핫라인 통화

-27일 남북정상회담 직후엔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추진


❍ 美 "한국정부 달러 사고판 액수 다 밝혀라"

-외환시장 개입 상세히 공개 요구

-환율관찰국 지정…'조작국'은 면해


◈경향《박근혜 정권 때 문체부 '댓글 감시시스템' 구축》

2013년 여가부 '댓글부대' 성과 나오자


박, 보좌관 회의서 직접 지시

2016년 총선 여론 동향 파악

국정원 특활비 지원 업체에

포털·SNS 실시간 분석 맡겨


❍ 폐허 된 다마스쿠스 화학무기시설


❍ 미·영·프 연합군, 시리아 공습…러시아와 충돌 위기 고조

-트럼프 "러, 약속 못 지킨 결과"

-푸틴 본질은 테러리스트 비호"


❍ "남북·북미 정상회담, 세계 역사에 기록될 획기적 사건"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①반기문


-"중재외교 표현 쓰면 안돼"


◈한겨레《분향소 떠나는 아이들…이 비극은 영결되는가》

[세월호 4주기]

김훈, 안산에 가다


1년 만에 만난 안산의 가족들

상처 아물었다 다시 도졌지만…

노래로, 연극으로, 기록으로

그들은 슬픔을 삭여왔다


❍ 침잠했던 슬픔이 다시 일렁이는 오늘…"기억할게요"


❍ 정부비방 댓글조작 민주당원 '드루킹'…김경수에 오사카 총영사직 요구했다

-경찰 "추천 수 조작 5~6팀 더 있을 것"


◈한국《"일단 안 된다" 규제 탓…新서비스 또 좌초》

카카오택시 유료화 실패가 남긴 것


승객의 목적지 표시 안한 호출

택시업계 외면에 3일 만에 철회


카톡 대형 플랫폼만 믿고 강행

당국은 시장 수요 무시한 채 규제


우버·에어비앤비 도입 막을 때처럼

디지털 시대 새 사업모델 무산


❍ 폐허가 된 시리아 화학무기 연구센터


❍ 김기식 논란 이어 김경수 '댓글 의혹'…정치권 소용돌이

지방선거·재보선 앞두고 파장


-與 "근거 없는 마녀사냥" 차단 안간힘

-野 "특검 실시" 공세…정국 반전 모색


❍ 1분기 '일자리 쇼크'…실업급여 역대 최대

-62만명에 1조5000억원 지급


❍ 文대통령 "세월호 진실 끝까지 규명해낼 것"

-참사 4주기 추모 메시지

-'4·16생명안전공원' 필요성 당부


◈서울《재난 대응력 향상됐지만 안전 한국은 아직 멀었다》

'세월호 4주년' 전문가 20명 조사


"대한민국 안전 개선됐다" 60%

작년 "개선 안 돼" 80%서 변화


"시스템 운용 가치·철학 바뀌어"

"지역별 재난관리 체계 구축을"


❍ "세월호 진실 끝까지 규명…미수습자 수습할 것"

-文대통령, 페이스북에 글 올려

-"별이 된 아이, 불러 주고 싶어"


❍ 경찰 '여론 조작' 드루킹-김경수 관련 수사

與당원 反정부 댓글 파문 확산


-與 "드루킹, 오사카 총영사 청탁"

-野 "文 측근 金의원 연루" 총공세


❍ 폐허가 된 시리아 화학무기 핵심시설


❍ 미·영·프 시리아 공습…新냉전 격화

-화학무기 시설에 미사일 105발

-러 주도 유엔 규탄 결의안 부결

-북·미 정상회담 영향 여부 주목


◈세계《휠체어 타고 간 전철역…탈 때도 내릴 때도 '막막'》

[장애인들의 빼앗긴 권리]


'교통약자 이동편의법'에도

장애인 교통수단 이용 제약

환승 표시·이동구간 등 복잡

전동차·승강장 간격에 '위험'

"장애인 택시 5시간 대기도"


❍ 크루즈미사일에 파괴된 시리아


❍ 불붙은 '중동 화약고'…美·러 '신냉전' 대결 격화

[뉴스분석]美·英·佛, 시리아 공습


-트럼프 "미사일 105발 공격 완벽"

-美·英·佛 '3각 공조' 러에 무력시위

-시리아 동맹 러·헤즈볼라 등 반발

-외교부 "화학무기 불용"…美 지지


❍ 민주당 최고위층도 댓글활동 보고받았다

-警, 작년 대선 때 '문자메시지' 확보

-與 지휘부·대선 관련 수사 불가피

-김경수 "명예 훼손"…배후설 부인


◈국민《'드루킹(진보 논객 닉네임)', 靑 행정관 자리 요구했다 거절당해》

김경수 의원에 청탁…'反정부 댓글 조작' 파문 확산


지인은 오사카 총영사 요구

金 "무리한 요구 거절하자

상당한 불만 품은 것 같다"


민주당도 "깊숙한 관계 없어"


김씨, 안희정·유시민 등

여권 인사와 폭넓은 접촉 시도


야권, 대선 때도 '뒷거래' 의심

특검·국정조사 카드 총공세


❍ 별이 된 아이들…이 땅에 '희망의 빛' 비춰주렴

[오늘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다" 지키는 사람들


-文 대통령 "진상 끝까지 규명"

-온라인카페·아파트주민회 등

-동네마다 자발적 모임 잇따라


-영화 상영부터 추모곡까지…

-젖먹이 맘·학생·어르신 등

-남녀노소 따로 없이 '아픔' 공유


◈매일경제《수서·판교에 반값 공공아파트 나온다》

신혼부부용 전용면적 60㎡

3억선에 연내 2~3곳 분양

수도권 4만가구 공급하기로


❍ 韓 환율조작국 지정 면했지만…美 "개입내역 신속 공개" 압박

-美, 한·중·일 등 6개국

-관찰대상국으로 묶어


❍ 시리아 軍시설 박살낸 토마호크


❍ 미·영·불 연합, 시리아 화학무기시설 폭격

-저장소·지휘부 정밀타격

-러시아·이란은 강력 반발


❍ K팝 콘서트에 日 7만명 '들썩'

한류의 봄이 온다 (上)


-혐한 언제 있었냐는 듯

-관련상품 매장도 활기


❍ 매경 AI 레이더스탁…주식 포트폴리오도 추천


◈한국경제《쫓겨나는 국책硏 비정규직 박사들》

무리한 정규직 전환의 부작용


직능원 120명·KEI 50명

인건비 감당 못해 내보내

다른 곳도 수십명씩 계약 해지


❍ "외환시장 개입 내역 밝혀라" 美, 환율주권 노골적 위협

-한국 등 관찰대상국 지정

-年 90억弗 '원高 방어' 의심


❍ 美, 시리아 공습…국제유가 '들썩'


❍ 강남권 아파트 거래 '반토막'

-양도세 중과 이후 눈치보기 극심


❍ 구글·애플 겨냥 '디지털稅' 검토

-정부, IT업계 의견 수렴 나서


◈서울경제《통신요금 결정까지 '시민단체 허락' 논란》

與 '요금결정때 시민단체 참여'

전기통신사업법개정안 발의

원가공개 제도화내용도 담겨


❍ 미-러 신냉전 격화…원자재 '슈퍼 스파이크(장기 가격상승)' 오나

트럼프-푸틴 '날 선 설전'


-美·英·佛 합동 시리아 공습

-브렌트油 한주간 7.8% 급등


❍ 지배구조 수술만 있고…방패는 없는 한국기업

-정부, 순환출자 해소만 집중

-차등의결권·포이즌 필 등

-경영권 방어장치는 외면


❍ 여야 선거용 조세특례법안 남발…내년 국세감면액 40조 넘어설듯

-지난주 제출된 개정안 8건 달해

-올 일몰 89건 상당수 연장 가능성


❍ '댓글' 파동에 갇힌 文복심…野 "김경수 의혹 특검해야"


◈부산《형제복지원 소유 '호주 골프장 문건' 확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본보 '호주 보고서철' 입수

2003~2004년 日 단위 작성

물 판매량까지 상세히 기록

한국으로 '팩스 보고' 추정


❍ 상춘객 덮친 미세먼지


❍ '김경수 댓글 조작 연루 의혹' 정국 강타

-김 의원 '전면 부인'했지만

-野 집중 공세, 與 강력 반발


❍ 남북정상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시작'


❍ "시리아 공습 성공" "미사일 70% 요격"

-연합군-시리아, 다른 주장



정치 TOP


◈조선《"뉴욕·파리도 市長 1명이 10년 맡아 최고 됐다"》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3선 도전 박원순 서울시장


"땜질 아닌 지속가능한 정책 필요

도시의 운명 바꿔 글로벌 톱으로"


김기식 문제엔 세종대왕 언급

"황희 정승 부패 용서하고 썼다"


"안철수와 아름다운 관계였는데…

野 안철수 단일화 땐 내가 불리?

시민들 수준 그 정도로 낮지 않아"


◈중앙《드루킹(댓글조작 민주당원) "문재인 승리가 시민 힘? 우리 진영이 준비한 결과"》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지난해 대선 끝난 뒤 블로그에 올려

2000년대부터 활약 친노·친문 성향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방문객 980만


촛불 땐 "탄핵 늦추면 박근혜 도망"

"MB, 댓글부대 중요성 알아" 주장도


◈동아《드루킹 "文대통령에 을(乙)질 당하는건 올해까지만" 선동 채팅》

[민주당원 댓글 여론조작 파문]

온라인 정치공세 행적


올해초 '경공모' 카페서 여론몰이

"거짓말 김경수 날려줘야죠" 글도

인사청탁 거부당하자 공격 나서


2009년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특정 정치인 콕집어 비난 유명

"의원들 표적 안 되려 신경 써"


◈경향《친문 파워블로거인 '드루킹('댓글 추천수 조작' 김모씨)', 오사카 총영사직 요구했었다》

김경수 의원에게 청탁…이후 '정부 비판' 돌변 댓글 작업

여당 인사 "정치 영업했던 인물" 이재명 "나도 음해당해"

경찰, 김씨 사무실 압수수색…텔레그램 메시지도 확보


◈한겨레《카운트다운 들어간 남북정상회담…이번주 준비접촉 분주》

[격동의 한반도]


18일 의전 경호 등 실무회담

19일께 2차 고위급회담 개최


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시작'

정상회담 온라인 플랫폼 내일 개설

회담 관련 속보 실시간으로 공개


◈한국《순식간에 수만명 공유…정치팬덤(온라인 지지층), 여론 넘어 현실정치 개입》

[댓글 여론조작 파문]


수만명 지지 '제2 드루킹' 수두룩

기사 공유통한 '좌표 찍기' 방식서

매크로 활용 '기술적 조작' 일탈도


與인사 '김경수 의혹' 기사 링크에

수백 건 리트윗 "가짜뉴스다" 도배

보수 커뮤니티 올린 '같은 기사'엔

여당 비난 댓글 1만4000개 추천


지지층내에서 의견 교환만 해도

수만명 여론 움직이는 착시 효과



사회 TOP


◈조선《"안전한 나라 만들자" 대학생 된 세월호 세대의 외침》

오늘 세월호 4주기 전국 추모 물결

안산에서 정부 첫 합동영결식 열려

인천선 일반인 희생자 11명 영결식


◈중앙《"아픈 대사 많아선지…공연 끝나면 몸도 마음도 힘들죠"》

[세월호 4주기]


세월호 가족극단 '노란 리본'

배우 8명은 희생·생존 학생 어머니

연극으로 참사 알리자며 시작

"추모공원 계획대로 완공돼야"


◈동아《1449일 91만명의 눈물…마지막 추모 발길은 더 애달팠다》

오늘 세월호 참사 4주기

안산 합동분향소 문닫아


시민들 "못 와서 늘 마음 무거워"

어제만 4000여명 찾아

19일 철거 시작해 이달내 마무리

영정-위패 국가기록원 보관


오늘 합동영결식-추모식 거행

文대통령 "완전한 진실규명 다짐"


◈경향《"수사에 필요…계좌이체를" 속지 마세요》

검찰·경찰·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오늘부터 '이동통신사 명의' 사기 예방 메시지 발송


◈한겨레《'불법 정치자금' 황창규 KT회장 이번주 경찰 소환》


의원 수십명에 쪼개기 후원 의혹

5~6개월 끈 수사 막바지 단계에

후원받은 의원들 조사할지 주목


미르 출연·이건희 차명에도 연루

회장직 사퇴요구 목소리 커질 듯


◈한국《'삼성 노조 문건' 부인한 서울노동청 조사》

개혁위, 근로감독관 5명 소환


'S그룹, 삼성 아니다' 결론 과정

고용부 개입 여부 드러날 지 주목


삼성 측의 노조 와해 지시 등 활동

검찰, 상부 일일보고 문건 확보



국제 TOP


◈조선《美·러, 시리아를 대결 장소로…"냉전이 맹렬한 기세로 돌아왔다"》

시리아 내전 7년…美·英·佛 vs 러·이란 대결구도 뚜렷해져


러시아 "트럼프는 두번째 히틀러"

안보리 소집해 미국 등 강력 비난

헤일리 "우린 장전돼 있다" 받아쳐


美, 러시아 시설은 공격 안해


◈중앙《화학무기 시설 3곳만 때리고 "임무 완수" 선언한 트럼프》

[시리아 공습한 미국]

미국 파워만 과시한 '절제된 작전'


러시아·이란 보복 공격 차단 의도

2003년 부시 "임무 완수" 선언 후 낭패

"트럼프 정치적 위기 탈출용" 분석도

시리아, 미·러 대결 국제전쟁터로


◈동아《러 "주권국 침략 행위"…美 "우린 장전돼 있다"》

트럼프 시리아 공습…新냉전 충돌 격화


中도 "유엔 원칙 위배" 반발

메르켈-아베 "적절 조치" 지지

러 주도 '규탄 결의안'은 부결


◈경향《"아베 조작내각 총사퇴" 일본 국회 앞 3만명 시위》

가열되는 '반아베 집회'


"문서 조작 민주주의 붕괴"

"국민을 우습게 보지 마라"

의사당 앞 도로 가득 메워

고이즈미 전 총리 쓴소리


◈한겨레《"아베 퇴진" 외친 3만 인파…일본판 촛불시위도》

커지는 일 내각 총사퇴 요구


'총리 친구 특혜' 등 3대 스캔들

10명 중 8명 "해명 납득못해"

안보법제 반대 이후 최대 집회

'한국 탄핵 본받자' 촛불 들기도


자민당 보수파조차 회의적…

고이즈미 전 총리 "3선 어렵다"


◈한국《강제노동·인신매매…추악한 뒷면 드러낸 브라질 교회공동체》


빈민구제 내세워 교세 급성장

당국, 교단 간부 등 수사 착수


'영원한 예수진리 공동체' 등 교단

종교자유법 악용해 수사 난항



경제 TOP


◈조선《직방과 다방(부동산 앱 1·2위), 부동산시장 훼방》

점유율 62% '공룡'이 된 그들…소비자·공인중개사들에게 횡포


직방에서 방 빼고 싶은 공인중개사

-2년새 광고수수료 2배 요구해

-"최고 10배 비쌀 때도…탈퇴 고민"


소비자들 "직빵으로 당할라"

-내놓지도 않은 집, 버젓이 매물로

-막상 가보면 실제 관리비는 2배


◈중앙《외환시장 개입 어려워져…원화 강세 빨라질 듯》

[뉴스분석]환율조작국 피한 한국


미 재무부, 외환시장 투명화 요구

정부는 세부 공개 기준 놓고 고심

세세히 밝히면 투가 세력 공격 우려


미국 압박에 달러 매수 쉽지 않아

원화가치 올라 수출 기업에 타격


◈동아《도시바(메모리) 인수 앞둔 한미일 연합군에 '중국 장애물'》

中, 반독점 승인심사 고의 지연


美-中 무역패권 놓고 힘겨루기에

SK하이닉스 인수계획 차질


최근 도시바 재무상황 개선돼

6월 주총 넘기면 매각철회 가능성


◈경향《서울시민, 주택대출 받아 '지방의 집' 구입 비율 4년 만에 두배》

강병원 의원 공개 '대출 현황 자료'서 작년 말 28.5%로 나타나

선호 지역은 '경기' 1위…전세대란 피한 분양·투자 목적인 듯


◈한겨레《청년 품은 '근로장려금'의 진화…저소득층 구원투수 될까》

[정책통 블로그]


'청년 1인가구'도 내년부터 지원

20대 알바생, 한해 64만원 '숨통'

정부 "일하는 복지 기본틀 삼겠다"

도입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근로 저소득층 실질소득 지원"

지난해 188만가구 받았지만

평균 지급액 연 73만원밖에 안돼

'노동빈곤 해소' 효과 미지수


단독기구 소득기준 연 1300만원

최저임금 노동자조차 혜택 못받아

"소득기준 바꾸고 지급액 늘려야"


◈한국《강남 거래 반토막·지방 청약 제로 속출…부동산 빙하기》

양도세 중과 시행 보름


상승세 꺾이고 보유세 인상 전망

강남·서초구 일평균 5,6건 거래


지방은 분양 나선 14개 단지 중

11개 단지 미달된 채 청약 마쳐


디에이치자이 이어 동탄·세종

'로또 아파트' 청약 열풍은 확산



문화 TOP


◈조선《록펠러는 왜 몽마르트의 '꽃파는 소녀'를 사랑했나》


록펠러 3세 부부 5300억대 경매

피카소·마티스·모네 등 1550점

소반·주칠장 등 한국 고미술품도


'세기의 경매'…수익금 전액 기부

"최대한 벌어서 최대한 돌려준다"


◈중앙《며느리는 오늘도 시댁에 '사표'를 내고 싶다》

2018 키워드로 떠오른 며느리


방송·웹툰·영화·책 등 잇단 조명

둘째 출산 직전 "셋째는 언제" 물어

'B급며느리' '며느라기' 신조어도

고부갈등 넘어 남녀평등에 무계


◈동아《유시민-김어준 '깠다'가 난리 난 방송…진영의 벽 높고 높더라》

[컬처 까talk]

팟캐스트 '까고있네' 퇴출 논란


국민TV 방송된 '나쁜놈대회'

386세대 비판하자 콘텐츠 삭제


"과거에 어땠다는 것 공감 어려워

거악 사라지면 청년이 행복?

우리도 진보지만 진영논리가 문제

'개인보다 조직' 고정관념 깨야"


◈경향《저자·독자·출판사의 '교집합' 뚫어라》

스타트업, 출판계에 새바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

출판사와 손잡고 종이책 출간


책 내용 소개 '책 끝을 접다' 등

마케팅·독자개발 영역서도 활약


"책을 다 만들어 놓고 독자 찾기?

먼저 독자에게 다가가기 필요"


◈한겨레《'마이웨이' 캐릭터에 끌려요…현실 속의 내가 동행해주는 느낌이랄까》

'당신의 부탁' 첫 엄마 역 임수정


"영화 속 효진도 그렇잖아요?

남들 다 말려도 아이를 데려오죠


30대가 좋아

하고 싶은 일이 선명해져 행복


이젠 좋아하는 일을

느리더라도 천천히 찾게 돼"


◈한국《가파도, 아름다움 넘어 예술이 되다》

2012년 가동 '가파도 프로젝트'

20년간 물에 잠겨 방치된 건물

예술가들의 공간으로 탈바꿈

국내외 예술가 7명 입주

가파도의 영감받아 작품 활동



스포츠 TOP


◈조선《"집에 있는 시간 많아져…아내가 자꾸 밖에 나가래요"》

'홈런왕' 이승엽, 야구장학재단 운영


카톡 프로필엔 '다시 시작'

"야구 포기하는 꿈나무들

계속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아침엔 애들 통학 운전기사

저녁엔 붙박이 야구 시청자"


◈중앙《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 어우두!…신바람 난 곰돌이 야구》


시즌 개막 전 '전력 약화' 예상 무색

이달 초 8연승, 14승4패 단독 선두


린드블럼·후랭코프·이용찬 3승씩

김강률 부상 빠진 사이 함덕주 3S


'장거리포' 김재환·오재일 맹활약

"부상 선수 돌아오면 더 무서워져"


◈동아《권창훈, 3경기 연속 득점포…월드컵도 부탁해》


리그 낭트전 시즌 9호 동점골

공격 이끌며 패스 성공률도 80%


협력 플레이 탁월 '골 넣는 윙어'

러시아서 '손흥민 짝' 기대 커져


◈경향《김광현의 부활…'재활' 꼬리표 뗀다》

NC전 6.2이닝 무실점 투구, SK의 3 대 2 승리 이끌며 시즌 3승

"이제 수술 핑계는 끝"…다음 등판에선 세 자릿수 투구 목표로


◈한겨레《슬슬 봄바람 타는 '신바람 LG'》


주말 KT전 싹쓸이 5연승 질주

5경기 연속 '선발 퀄리티스타트'

개막 3연패 딛고 승률 5할 넘어


NC, SK에 지며 충격의 9연패

광주경기는 미세먼지 탓 취소


◈한국《권창훈의 왼발, 담금질 끝났다》

프랑스 리그 9호골


디종 0-1로 뒤진 상황에 동점골

왼발 슈팅으로 3경기 연속 득점


2002년 월드컵 보고 축구 시작

훈련 밖에 모르는 박지성 닮은꼴

신태용호 강력한 공격 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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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명박 前대통령 한밤 구속》

전직 대통령 2명 동시수감, 전두환·노태우 이후 23년만


법원, 서류심사로 영장 발부

이前대통령 "다 내탓, 자책감"


❍ 미국 1.75% vs 한국 1.5%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10년 만에 한국과 금리 역전


❍ 美 '관세 폭탄'서 한국 철강 빠졌다

-美무역대표부 대표 밝혀


❍ 정규직 임금, 비정규직에 공개 추진

-고용부 "임금정보 청구권 신설"


◈중앙《MB 구속수감》

법원 "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전직 대통령 4번째 구속

MB "국민 눈높이에 미흡…모든 게 내 탓" 자필 입장문 공개


❍ 한국차 (10년간) 345일 파업할 때 영국차는 딱 하루 멈췄다

위기의 한국 자동차 산업 <하>


-영국, 정부 차원 노력에 노조 변화

-협력적 노사관계로 생산성 향상

-한국은 파업 생산차질 100만대

-'영국병'은 옛말 '한국병' 더 문제


◈동아《또 철창에 갇힌 전직 대통령》

MB 뇌물수수 등 혐의 구속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직전

"모든 건 내 탓, 자책 느낀다"

전직 대통령 2명 동시 수감


❍ 퇴임 5년만에…


❍ 美 철강 관세…한국 빠졌다

-USTR "EU-호주 등과 함께 면제국"


❍ 대통령 4년 연임…野 요구 '국회의 총리 선출'은 빠져

대통령 개헌안 전체 조문 공개


-선거연령 만 19세→18세로 낮춰


❍ 한미 금리 역전…더 뜨거워진 '가계부채 뇌관'

-美 0.25%P 올려 10년반만에 추월

-연준 "내년까지 5차례 추가 인상"


❍ 외상환자 이송 헬기 6대→122대로…닥터헬기外 소방-경찰헬기 등 동원


◈경향《이명박 구속…전직 대통령 4번째 사법처리》

법원 "범죄 소명…구속 필요성 인정" 영장 발부

MB "모든 것이 내탓, 자책감 느낀다" 페북에 심경

자택에서 대기하다 한밤중 동부구치소에 수감


❍ 구치소로 향하는 이 전 대통령


❍ 한은 '금리 고민' 깊어졌다

미 기준금리 0.25%P 인상…10년 만에 역전


-인상 압박 커졌지만 가계빚 부담

-"당장은 괜찮다"…5월 금통위 주목


❍ 선거연령 18세로 낮추고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대통령 개헌안 공개 마쳐


-대통령 4년 연임·국회 권한 강화

-문 대통령 "언젠가 가야 할 길"


◈한겨레《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박근혜와 동시 수감, 전직 대통령 4번째 '치욕'

새벽 서울 동부구치소로…법원 "증거인멸 우려"

MB "10개월간 견디기 힘든 고통" 페북에 글


❍ "대통령 4년 연임·선거는 18살부터"

-개헌안 조문 전체 공개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총리 임명권은 그대로


◈한국《MB 구속…前대통령 2명 동시 수감》

법원, 구속영장 발부


110억 뇌물·350억 횡령 등 혐의

"범죄의 많은 부분에 대해 소명

피의자 지위 등 비춰 구속 필요성"


檢, 동부구치소로 MB 압송

前대통령으론 4번째 수감


MB, 페북에 "누구 원망하기보단

내 탓이라는 심정…자책감 느껴"


❍ 트럼프, 中향해 무역전쟁 방아쇠 당기다

제재 조치 담은 대통령 각서에 서명


-지재권 침해·기술이전 강요 책임

-중국산 수입품에 대규모 보복 관세

-100여개 품목, 최고 600억弗 규모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첫 직접 제재

-AI 등 첨단기술 자국내 투자도 제한


-中, 美 농산물 과세로 맞대응 전망


❍ 대통령 4년 연임제 도입…선거 연령 18세로 낮춰

靑,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서울《부끄럽고, 부끄럽다》

MB 구속 수감…"뇌물·다스 횡령 증거인멸 우려"

23년 만에 두 전직 대통령 동시 수감 비극 되풀이

MB "모든 것은 내 탓…자책감" SNS에 친필 편지


❍ 대통령 4년 연임…선거 연령 18세로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현 대통령 2022년까지" 명시

-국회, 정부 입법 등 통제 강화

-총리 선출 방식 현행대로 유지


-文 "개헌안, 언젠가는 가야할 길"


❍ 한국, 美 철강 '관세 폭탄' 4월말까지 잠정 유예

-시행 하루 앞두고 대상국서 제외

-김현종 본부장 "협상 계속할 것"


◈세계《MB 끝내 구속…서울동부구치소 수감》

110억 뇌물수수·350억대 비자금 횡령 등 혐의

23년 만에 두 전직 대통령 나란히 구속 재연

"증거인멸 우려"…김윤옥 여사도 조사 불가피


❍ 헌정 사상 4번째 '불명예'


❍ 대통령 4년 연임·선거연령 18세로

靑,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사면권 제한·'국가원수' 삭제

-헌재소장은 재판관 중에 호선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제왕적 대통령' 권한 일부 축소


❍ 美 '對中 관세폭탄'…무역전쟁 서막

-트럼프 '최소 500억弗 부과' 서명

-中 "美 농산품에 보복 관세" 천명


❍ 10년7개월 만에 韓·美 금리 역전

-Fed, 1.50~1.75%로 0.25%P↑

-韓보다 높아 자본 유출 자극 우려


◈국민《MB 구속…전직 대통령으론 4번째》

박범석 판사 "범죄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


피의자 심문 없이 서류만 심사

자택 대기하다 동부구치소 수감

26년 정치인생 불명예 마무리

"모든 것은 내 탓…자책감"


영장발부 직후 페북에 친필메모

보수정부 9년 권력자 모두 수감


❍ 대통령 4년 1차 연임·결선투표제

靑, 대통령 개헌안 설명 마무리…앞으로 운명의 한 달


-과반 득표자 없을 땐 2인 결선

-선거연령은 만 18세로 낮춰


-사면권, 심의위원회 거쳐야

-총리 임명권은 현행 유지


-원안 국회통과는 어려울 듯


❍ 국내금리도 '불똥'…가파른 상승 예고

[투데이 포커스]10년 만의 한·미 금리역전 파장


-신규 대출금리 연 6%대 예상

-대부분 변동금리 충격 불가피


-외국자본 유출은 크지 않을 듯


-정부·한은, 거시금융회의 개최


❍ 한국, 美 철강 관세폭탄 면했다


-시행 앞두고 7개국 제외


-美 "중국산 100여개 품목에

-최대 600억달러 관세" 예고


◈매일경제《이데아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 北에도 함께 세우자》

[창간52 27차 국민보고대회]이데아시티:대한민국 미래도시 전략


DMZ·개성공단부터 활용을


세종 스마트시티 밑그림 그릴

디지털 가상도시 서두르자


※이데아시티(IDEA City) :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 MB 결국 구속

법원 어제 밤 11시 영장 발부


-"범죄 많은 부분 소명"

-4번째 전직대통령 수감


❍ 10년만에 한미금리 역전

-美연준, 0.25%P↑ 1.75%로


❍ "한국, 美 철강관세 부과국에서 제외"

-AFP 보도…USTR대표도 언급


◈한국경제《"北 시간끌기 대비한 플랜B도 있다"》

[한경 밀레니엄포럼]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정상, 의제 제한없이

허심탄회하게 회담하면

北 비핵화 성과 낼 것


❍ 이명박 前 대통령 구속 수감

-법원 "많은 범죄 혐의 소명"…영장 발부


❍ 청년실업자 3600명 뽑아 소방안전 조사 맡긴다는 정부

-이르면 다음달 채용공고

-"두 달 교육"…땜질처방 논란


❍ 한국보다 높아진 美 기준금리

-美 Fed 0.25%P 올려 年 1.50~1.75%…한국은 年 1.50%


❍ 美 철강 '관세 폭탄'…한국 대상국서 제외


◈서울경제《MB 구속…무너진 샐러리맨 신화》

법원 "증거인멸 우려" 퇴임 1,852일만에 수감자 전락

헌정 사상 4번째…검찰, 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MB "이 모든것이 내탓…자책감 느낀다" 자필 입장문


❍ 美 '철강 관세폭탄'…한국, 일단 피했다

-트럼프, 4월말까지 한시유예 조치

-美, 中엔 500억弗 보복관세 강행


❍ 대통령 4년 연임·선거연령 만18세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 한미 금리역전…'돈의 전쟁' 시작됐다

-美 기준금리 0.25%P 올려

-10년만에 한국보다 높아져

-한계차주 411조 이자폭탄


◈부산《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범죄 소명, 증거인멸 우려"》


전직 대통령으로 네 번째

14개 혐의 대부분 인정한 듯


MB 입장문 "모든 게 내 탓"


❍ 정부 개헌안 '대통령 4년 연임' 채택

청와대, 개헌안 3차 발표


-'국가원수 지위' 삭제 등

-대통령 권한 일부 축소


❍ "오시리아관광단지, 투자자 중심 개발"

-부산도시공사 '발전 포럼'

-"진입 장벽 낮추고 규제 완화"


❍ 10년 7개월 만에 한·미 금리 역전

-美0.25%P↑, 韓보다 높아



정치 TOP


◈조선《"신의주까지 고속철, 해주까지 大橋 잇겠다"》

與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 남북교류 포퓰리즘 공약 잔치


황해도와 자매결연, 특별道 설치

강화도 제2개성공단 조성 내걸기도


"남북정상회담 분위기에 편승"

野 '안 되면 말고 식 이벤트' 비판


◈중앙《청와대, 총리 추천제 거부…야당 "권력 분산 의지 없다"》

[문 대통령 개헌안 3차 공개]


조국 "국회 추천 땐 대통령과 갈등

사실상 변형된 의원내각제 해당"


대통령 4년 연임, 결선투표 도입

국가원수 지위 삭제, 사면권 제한

선거연령은 만 18세로 낮춰


◈동아《MB, 최순실과 같은 동부구치소로…박근혜와 분리 수감》

[이명박 前 대통령 구속 수감]


교정당국 "서울중앙지법도 가까워"

MB, 10여㎡ 규모 독방 수감

朴수감 서울구치소는 거의 꽉 차


◈경향《'제왕적 대통령제' 폐해 보완…국회의 대정부 통제력 높여》

[대통령 개헌안 전문 공개]

대통령·국회 권한 조정


사면위 거쳐야 특사 행사

책임총리제 구현 뜻 밝혀


예산·법률 동일 효력 부여

정부 법률안 제출권 제한


◈한겨레《서민·실용·녹색성장…MB 탐욕 감췄던 거짓 이미지였다》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열쇳말로 돌아본 MB의 민낯


서민 대통령 표현 '국밥 광고'

-110억 뇌물·350억 횡령 혐의에

-누리꾼 "국밥? 나랏돈 말아먹어"


실용정부 상징 '전봇대 뽑기'

-의견수렴보다 효율성·성과 추구

-국외자원 개발, 막대한 손실로


녹색성장 동반자 '자전거'

-세계1위 원전 밀집국 오명 입고

-4대강 사업 총체적 부실 드러나


MB가 자란 지역 '영포'

-영포회, 포스코 이용한 비리 의혹

-영포빌딩, 다스 실소유 물증 나와


◈한국《"홍준표 공천권 마각 드러내" 반기 든 중진 4가지 요구》


6선 이주영 포함 간담회 열고

"민주적 黨 운영, 지지율 대책을"

차기 당권 경쟁 비치는 것 우려

"黨을 걱정하는 모임" 성격 규정


'지방선거에 부담만 가중' 판단

날 세웠던 洪대표는 대응 자제



사회 TOP


◈조선《바람잘 날 없는 캠퍼스 대나무숲(익명 게시판) "익명 미투는 사절"》

운영자들 명예훼손 휘말리고

올라온 글마다 진위 논쟁

한양대, 미투 제보 안 받기로

성균관대는 자체 검열 나서

일각 "소통창구 역할 포기하나"


※익명 게시판 '대나무숲'


'임금의 귀가 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하가 혼자 속을 앓다가 아무도 없는 대나무숲에서 외쳤다'는 삼국유사의 일화에서 유래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속내를 털어 놓는 공간이라는 뜻이다. 2012년쯤 출판업계 익명 게시판에 '대나무숲'이라는 이름이 먼저 붙었고, 이후 대학 등 다른 분야로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MB "내 구속으로, 함께 일한 사람·가족 고통 덜었으면"》

[MB 구속수감]


미리 써놓은 자필 입장문 SNS 올려

"지난 10개월 동안 견디기 힘든 고통"


서울동부구치소 12㎡ 독방에 수감

김영우 "검찰, 또다른 적폐 만든 날"


◈동아《명문사학 휘문고 재단 임대료 38억원 횡령》

서울시교육청, 지난달 감사 착수


교회에 강당-운동장 대여

임대 수입 연간 수억씩 빼돌려


교육청 "다른 비리 포착…수사 의뢰"


◈경향《"18세 때 투표하게 해주세요" 국회 앞 삭발식》


"시민으로 참정권 요구 당연

4월에 선거법 개정 끝내길"

청소년단체 회원 천막 농성


한국당 제외 각당 지지 표명


◈한겨레《MB경찰 '좌파 무력화' 여론전 기획했다》


2010년말 보고서 뒤 댓글공작

"우파단체·탈북자·네티즌 활용

좌파 압박…종북 인식시켜야"


2010년 지방선거 전 문건엔

"좌파세력 정치자금 집중 수사"


정부비판 언론 광고탄압 제안도

"국세청서 광고기업 세무조사를"


◈한국《"21년째 미적대는 사납금 폐지를" 택시노동자의 고공 농성 200일》


국토부 훈령으로 월급제 도입

2007년 법적 강제력 없어 사문화

정부는 사업주 반대에 손놓아


"장시간 운전으로 승객 안전 위협

사납금 금지 법 개정 나서야"



국제 TOP


◈조선《예멘은…때리는 사우디보다 말리는 美·유럽이 더 밉다》

인권 유린 규탄하면서 사우디에 무기 파는 '선진국의 두 얼굴'


사우디 '예멘 내전' 개입 3년째

사망자 1만3500명 넘는 최악 재앙


유엔·EU의회 결의문 쏟아내지만

英, 사우디에 전투기 48대 수출

美도 작년 1000억달러 무기 팔아


◈중앙《트럼프, 중국산 (최대) 64조원 관세폭탄…중국은 콩·수수 보복 경고》

오늘 서명…미·중 무역전쟁 점화


의류·가전 등 100여 개 품목에 때려

AI 등 첨단 분야 미국에 투자도 제한


중국, 트럼프 표밭 농산물 타격 준비

미 국채 매각 확대 카드도 저울질


양국 충돌,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

수출의존도 높은 한국 피해 클 듯


◈동아《英 "美도 EU도 배신" 對러 제재 힘빠지다》

'스파이 독살' 1차 기싸움서 패배


믿었던 트럼프-메르켈-마크롱

푸틴에 당선 축하…단일전선 차질

EU도 '러 소행' 규탄 합의 실패


英 "푸틴, 히틀러처럼 월드컵 이용"

거칠게 비판했지만 추가제재는 감감


◈경향《아베 비밀병기에서 '급소' 된 부인 아키에》

'사학 스캔들' 삭제 문건서 이름 나와…총리실, 국회 소환 반대

여당 '튀는 언행'에 전전긍긍…야권은 '핵심 고리'로 정조준


◈한겨레《미, 중국산 관세 폭탄 오늘 서명…중, 보복 벼른다》


트럼프, 53조원 규모 부과 예정

100개 품목 달해…투자 제한도

미 당국자 "깡패 얼굴에 한방 필요"


"중, 미국산 항공기·대두 최대시장"

중 외교부, 구체적 품목 언급 '위협'

미국기업 제재·불매운동 가능성도


◈한국《"미국·덴마크 나가라" 그린란드 조기 총선…커지는 反美 목소리》

다음달 자치 의회 '미니 선거'


美 본토방위 핵심 기지 주둔

공군 기지 보수계약 바꾸면서

"그린란드 경제에 큰 타격" 분석


中 자원개발 기업들은 되레 투자



경제 TOP


◈조선《美금리 세번 더 올리면…韓 주택대출 이자 6% 육박할 수도》

10년 7개월만에 기준금리 역전

우리경제 영향 당장은 괜찮지만…


경제 기초체력 약하지는 않아

-외환보유액 IMF때의 100배 규모

-캐나다·스위스 통화스와프 등으로

-외국인 자금 유출 가능성은 낮아


금리 역전 지속되면…

-시중은행 대출금리 상승하고

-부동산 자금 사정 나빠질 수도


◈중앙《파월(Fed 의장)의 '조삼모삼(올해 3회, 내년 3회 금리인상)'…금융시장 쇼크는 없었다》

한·미 금리 역전에도 차분한 시장


Fed 기준금리 1.50~1.75%로 올려

올해 인상 횟수는 세 차례로 유지

내년 2→3회로 늘려 절묘한 절충


코스피 11포인트 상승 '안도 랠리'

원화 가치·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


◈동아《주택대출 고정형 금리, 연말 최고 年 6% 육박할 듯》

한미 기준금리 역전에 국내 주택대출시장 '비상등'


자산관리 전문가 7명중 6명

"현재 3%대 변동형 주택대출 금리

연말엔 4% 초중반까지 오를 것"


年 3.5%로 3억원 대출 받았을때

내년 5%되면 이자 447만원 늘어


◈경향《더블스타 "3년 고용보장" 노조 "기술 먹튀 우려 10년 담보를"》

방한 차이융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 강한 뜻…"3년은 국제관례"

마땅한 인수업체 대안 없어 무산 땐 '법정관리·청산' 밟을 가능성


◈한겨레《청년 몰리는 '워라밸(일-삶의 균형)' 중소기업》

수평적 문화·매력적 복지로 '취향 저격'


'청년친화 강소기업' 3곳 가보니…


젊은 직원 절반 넘는 '에이치케이'

실내골프·야외공연 "회사서 다~"


자유로운 소통 중시 '데브구루'

탄력 근무제로 창의력 북돋아


인사·복지 직원이 결정 '휴머스온'

'낮잠프리' 등 자율적 문화 눈길


◈한국《더 간편하게 더 재미있게…TV홈쇼핑 "온라인 속으로"》


20, 30대 모바일·PC방송 즐기고

40, 50대서도 온라인 쇼핑 늘어

4대 홈쇼핑, 온라인 비중 40%넘어


GS, 업계 최초로 챗봇 도입

CJ오쇼핑, 예능방식 커머스 방송…

시스템 재정비 등 전략 수정



문화 TOP


◈조선《히트곡 대신 취향을 팝니다…음반가게의 독립선언》

골목 안 독립음반점들 <상>


주인 취향 담긴 독특한 컬렉션

희소가치 있는 음반만 주로 다뤄

'음악 소장 욕구'로 음반점 부활

LP·CD·카세트테이프도 취급


◈중앙《솔리드 21년 만의 컴백, 신화의 20돌 잔치 "오빠를 부탁해"》

팬과 함께 익어가는 K팝 원조들


"예전과 달라진 음악 보여주겠다"

음반·공연·예능 등 다양한 활동

90년대 아이돌 음악 명맥 이어가

'슈가맨' 등 TV서도 복고풍 인기


◈동아《"비극 치닫는 치명적 사랑…둘도 없는 파트너"》

오페라 '마농' 29년만에 전막 공연

남녀 주인공의 유쾌 상쾌한 수다


데 그리외 역 테너 국윤종

-"사회 비리의 축약판 같은 작품

-지혜 선생 연기 마농보다 농염"


마농 역 소프라노 손지혜

-"극한 다다른 정념 실감나게 묘사

-윤종 선생님 소리 너무나 푸근"


◈경향《SNS·북캠핑·서점에선 연중 '읽기 축제'》

문체부 '2018 책의 해' 출범


전국 도서관·지자체도 사업 동참

유튜브엔 '책 관련 영상' 행사 마련

출판산업 혁신 포럼은 매달 개최


◈한겨레《대지에서 우주까지…'한국적 추상' 50년 발자취》

이성자 작가 탄생 100돌 회고전


이혼 뒤 파리-고국 오가며

서양 추상사조에 음양사상 접목

한국 추상회화 거장 자리매김


7월까지 계속되는 전시

'어머니와 대지' 연작 비롯해

회화·판화·목각 등 123점 선보여


◈한국《수십 년 전에 빌린 고문서, 이제서야 돌려드립니다》

고문서 반납 여행


日 패전 뒤 민중역사 집필 위해

전국을 돌며 고문서 빌렸지만

사업 해산으로 반납 없이 방치

31년간 계속된 반납 여행기 담아


사농공상 밖에 있던

海民의 모습도 드러나



스포츠 TOP


◈조선《"우승 후보는 KIA지만, 우승은 우리 것"》


2018 프로야구 내일 개막

10개 구단 처음엔 덕담 나눴지만…

속내 안 감춘 '욕심' 쏟아내


이대호 "우승하면 사직에서

팬들에게 술 따르겠다"

NC "내년 시즌 개막전 무료"

삼성 "전지훈련 때 팬들에게

비행기 티켓·숙박 제공"


◈중앙《프로야구 내일 개막 이 날만을 기다렸다》


2연패를 부탁해…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

-"우승 감독, 선수 그대로?

-이 멤버 리멤버!"


베어스포트라이트…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

-"3년 동안 두 번 우승,

-최강 전력 우리 아닌가요"


묵직한 형님…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25년 기다려준 팬과

-우승 술잔 기울여 보겠심더"


우승 줍쇼…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

-"마산구장의 마지막,

-우승으로 장식하자"


힘쎈 남자 최정…SK 와이번스 최정

-"병호야, 3년 연속

-홈런왕은 내거야"


중일이네 민박…LG 트윈스 류중일 감독

-"신임회장 류중일,

-사장 박용택, 스태프 김현수"


이번 해, 영웅이 우승을 합니다…넥센 히어로즈 박병호

-"내가 돌아왔다,

-창단 첫 우승 가즈아~"


독수리 회담…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

-"11년 만의 가을 야구 그리는 나,

-비정상인가요?"


삼성맨 명가재건 프로젝트…전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이승엽

-"새로운 쇼맨 구자욱, 박해민

-기대하세요"


위즈룸…kt 위즈 황재균

-"저희들은 내일도 탈꼴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아《'스웨덴 닮은꼴' 북아일랜드…수비 장신숲 뚫어라》

신태용호, 내일 오후 11시 평가전


유럽예선 10경기서 겨우 6실점

조직력 뛰어나고 근성도 있지만

손흥민 활용 뒷공간 파고들면 승산


◈경향《댄스·일일호프·개막전 티켓 비용…'우승공약 전쟁'》

내일 개막하는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2015 시즌 두산 유희관이 "김현수와 함께 웃옷 벗겠다"가 시초

지난 시즌 5강팀 모두 "우승후보 1순위는 디펜딩 챔피언 KIA"


◈한겨레《"쇼 미 더 우승" 판 커진 공약배틀》


내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앞서

10개 구단, 저마다 '통 큰 출사표'


기아 "팬들에 밥 한끼 대접" 밝히자

롯데 "술 한잔 올리고 손아섭이 노래"

각 구단들 행사·캠핑 등 제안에

삼성은 "전지훈련 동반비용 부담"

kt "9개 구단 공약 다 이행" 받아쳐


◈한국《"고척돔에 적응 중, 목동보다 크긴 크네요"》

빅리그서 돌아온 박병호


MLB 미네소타 연봉 32억 포기

넥센에 4년 묶이며 15억에 도장


"야구 오래하고 싶은 마음에 결정

홈런하면 떠오르는 선수 되고파

올해 이기적일 정도로 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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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南北美 정상회담 통해 終戰선언 추진》

文대통령, 남북회담 준비위서 언급…판문점 염두에 둔 듯

"남북이 함께 살든 따로 살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살아야"

靑 "3국 회담, 美北과 조율은 안 돼"…때 이르다는 지적도


❍ 봄과 겨울의 반짝 데이트


❍ 6월 지방선거는 '실버 민주주의'

-전국 226곳 시·군·구 중 110곳

-60대 이상 유권자가 30% 넘어

-의성·고흥 등 4곳은 50% 이상


❍ 정부, 美 철강 관세 피하려 자동차 양보할 듯

-25% '관세폭탄' 면제받는 대신

-한국 트럭에 관세 유지 등 검토


❍ 채용 더 늘리기 힘들어…중소기업, 떠밀리듯 한국 떠난다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4> 중소기업, 생존 기로에 서다


-"주 52시간 땐 일손 빈자리 못 채워"

-해외 투자 8조원…7년새 3배로


◈중앙《미래차 집중한 영국…일자리가 따라왔다》

위기의 한국 자동차 산업 <상>


영국, 국가 차원 최첨단 기술 개발

도요타 "영국 공장에 3600억 투자"


한국, 친환경차 보조금 지원 치중

기술 수준 일본의 80% 머물러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 90% 수입


❍ 3월도 다 가는데…제주 눈 터널


❍ 'MB 영장' 혼선…검찰 구인장 반납, 법원은 심사 연기

-심문 방식·기일 오늘 다시 결정


◈동아《비핵화뒤 경제 협력…대화 테이블 키운다》

文대통령 "상황따라 南北美 3국 정상회담 이어질수도"


제제 완화-교역 논의 가능성 시사

남북정상 합의 국회비준 준비 지시


❍ 춘분 폭설…대구엔 111년만에 3월 하순 가장 많은 눈


❍ '땅 소유 제한' 토지공개념, 대통령 개헌안에 명시

-경제민주화-지방분권 2차 공개

-개인 재산권과 충돌…논란 예고


❍ 이주여성 추방 걱정없이 '미투' 외친다

-성폭력 신고때 신원통보 면제

-법무부, 상담 창구도 늘리기로


❍ 公기관 채용청탁자 처벌 11년간 1명뿐

-국회의원 등 26명 재판회부 안돼

-청탁이행 처벌은 文정부 들어 강화


◈경향《'긴급조치 배상 판결' 판사 징계하려 했다》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행정처

유신 때 피해자들 손배소 승소에

전례 없는 징계, 사례 수집 지시

김명수 대법원, 알면서도 감춰


❍ 눈꽃 핀 춘분


❍ 헌법 1조에 "지방분권국가 지향" 불평등 해소 '토지공개념' 명시

문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수도' 조항 신설, 이전 길 터줘

-시·도지사 참여 제2국무회의도


❍ 문 대통령 "남·북·미 3국 정상회담도 가능"

-정상회담 준비위서 첫 언급

-"남북 합의, 국회 비준 준비를"


❍ 의료 따로, 복지 따로…'사각지대' 그대로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송파 세모녀' 사건 4년 지났지만

-절대 빈곤율 7%, 의료급여 3%뿐


◈한겨레《'토지공개념' 헌법 명시, 투기 막는다》


청와대, 개헌안 이틀째 공개

"공공성 위해 토지사용 제한"

개발이익환수 등 근거 마련


지방분권국가·수도 조항 신설

경제민주화 규정에 '상생' 추가


❍ 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이어질 수도"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회의 참석

-"한반도 핵·평화문제 완전히 끝내야"


❍ MB, '노무현 사찰' 경찰보고 받았다

-검찰, 영포빌딩 압수 문건서 확인

-인권위·정치·종교 등 전방위 사찰


❍ 봄의 문턱, 겨울의 시샘


❍ 지엠, 한국에 손 벌리며 "5년간 6천명 감축"

-외투지역 신청서에 '구조조정' 담겨

-1조 투자…생산량 50만→30만대로


◈한국《헌법에 토지공개념…시장논리와 상충 논란》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사회적 불평등 심화 해소 차원에서

"공공이익 위해 토지 사용 제한 가능"

경제민주화 조항 강화도 논란 여지


제1조 3항에 '지방분권 지향' 신설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발판 조항도


❍ 동백꽃 핀 부산에 눈


❍ 대도시일수록 남자 초등교사가 안 보인다

-가뜩이나 부족한 男교사는 승진 위해

-가산점 많은 농어촌·벽지에 몰려

-대도시엔 전원 女교사만 있는 학교도


❍ '집회탄압 악용 소지' 軍 위수령 없앤다

-국방부 "위헌적" 68년 만에 폐지 방침

-"촛불정국 때 軍투입 검토 의혹 근거 없다"


❍ 文대통령 "남북미 3국 정상회담 열 수도"

-정부, 北에 29일 고위급 회담 제안


◈서울《"남·북·미 3국 정상회담 가능"》


文, 회담 준비위 2차 회의 주재

"남북 정상회담 합의 국회 비준

정권 바뀌더라도 영속적 추진"


靑, 29일 남북 고위급회담 제안


❍ "아베, 김정은에 정상회담 제안"

-日교도통신, 소식통 인용 보도

-"복수 채널 통해 北에 의사 전달"


❍ 헌법에 '토지공개념' 명시…재산권 제한 가능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상생' 강화해 사회 불평등 완화

-수도 법률로 정하는 조항 명문화

-자치 행정·입법·재정권한 보장


❍ 이명박 '구속 심문' 오늘 안 한다

-법원 "방법·시기 오늘 결정"


❍ 봄꽃과 눈꽃 사이…계절의 '밀당'


◈세계《"남북·북미회담 진전 땐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

文대통령, 정상회담준비委 2차회의


남북정상합의문 국회비준 지시

"남북, 함께든 따로든 간섭말자"


한·중·일 정상회담 5월초 추진

靑, 29일 고위급회담 北에 제안

평양공연 사전점검단 오늘 방북


❍ 트럼프, 푸틴에 한반도 비핵화 강조

-4선 축하전화…러도 평화적 해결 공감

-시진핑엔 나흘째 축전 안보내 '대조'


❍ 봄에 핀 눈꽃


❍ 헌법에 수도 조항 신설·토지공개념 명시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경제민주화 조항에 '상생' 개념 추가

-지방정부, 행정·입법·재정권 강화

-文 "국가균형발전 결코 포기 못해"


❍ 작년 혼인율 43년 만에 최저치

-전년보다 6.1% 줄어 26만4500건뿐

-이혼율 줄었지만 '황혼이혼'은 급증


◈국민《南北美 정상 '판문점 회담' 가능성》

文 대통령 "장소·진전 상황 따라 극적 모습" 의미는?


文, 3자 정상회담 공식 추진 시사

北·美 정상회담도 판문점 급부상

현실화 땐 한반도 평화체제 전기


❍ 토지공개념 강화…수도 조항 명문화

靑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지방 분권 확대 구체 방안 명시

-경제민주화도 실질적 내용 담아

-野 "자유시장경제 포기 선언"


❍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

[알림]"새로운 열정·희망…농촌서 펼치세요"


-23~25일 양재동 aT센터


❍ 위수령, 68년 만에 사라진다

-국방부 "촛불 軍투입 검토 사실아냐"


◈매일경제《성장 멈춘 서울 '이데아 시티(IDEA City : 가상공간 활용해 만든 미래도시)'로 재설계》

[창간52 오늘 국민보고대회]

대한민국 미래도시 전략


※이데아 시티(IDEA City) :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어보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 文 "南北美 3국 정상회담도 가능"

-남북합의도 美보장 있어야

-日아베, 北에 정상회담 제의


❍ 매경후원 전역장병 일자리박람회


❍ 토지공개념·경제민주화·지방분권 '선언'

靑개헌안 2차 공개


❍ 강남로또' 아파트에 33조 몰렸다

-개포 8단지 3만1천명 청약

-평균 25대1…최고 91대1


◈한국경제《'무차별 때리기'…생일에도 숨죽인 삼성》

[삼성 창립 80년]


정치권·방송, 총수 지배구조 돌아가며 난타

삼성에 우호적이면 '적폐'…비판하면 '영웅'

법인세 年 7조 내는 기업 흔들기 度 넘어


❍ 재산권 제한 '토지공개념' 개헌안에 명시

-'相生' 조항 추가해 경제민주화 대폭 강화


❍ 이주열 "기준금리 인상 신중하게 판단"


❍ 강대국 新패권 전쟁…키워드는 일자리·디지털


❍ 文대통령 "南·北·美 3국 정상회담 열 수도"


◈서울경제《"눈(디스플레이)·심장(배터리) 이어 두뇌(반도체)도…中 IT굴기 섬뜩"》

글로벌 산업 조사기관 'IHS마킷' 한국에 경고


中 BOE, LCD패널 1위 올라서

반도체도 한국 3~4년차로 추격

TV 등 세트산업까지 위기 올수도


❍ 토지공개념 명시…재산권 침해 논란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이익환수 등 과세 강화 근거 마련

-경제민주화에 '상생' 문구 추가

-수도 법률 위임·지방분권 확대


❍ EU '디지털稅' 강행…고조되는 무역전쟁

-美철강관세 발효 앞두고 실력행사

-트럼프 더 강력한 맞불카드 가능성

-中지재권 제재 이르면 오늘 발표


❍ "로또 아파트 잡자" 3만명 몰려…디에이치자이 개포 최고 90대1(전용 63㎡P)

-1순위 청약서 모두 마감


❍ '재팬패싱' 우려 아베 "北日 정상회담 열자"

-文 "남북미 회담도 할수있다"


◈부산《정부 개헌안, '외화내빈' 지방분권》

靑, 개헌안 주요 내용 발표


지방분권 핵심 자치입법권

'법률 우위' 원칙만 재확인


❍ 부산 '3월의 설국'


❍ 자갈치 시장에서도 유람선 탈 수 있다

-부산시, 운항사업자 공모


❍ 'MB 영장실질심사' 오늘 일정 취소

-법원 "일정·방법 등 재결정"


❍ 부산외곽순환도로 '부실 도색' 알고도 강행

-도로공사 "개통 위해 불가피

-기온 오르면 보수하려 했다"



정치 TOP


◈조선《최다 투표층의 이동…4년전엔 40代, 이번엔 60代 이상(총 유권자 중 25.2%)

실버 민주주의


지방선거는 총선이나 대선보다

투표율 낮아 60대 이상 영향력 커


60세 이상이 30% 넘는 지역

전체 82개 郡 중에서 76곳


◈중앙《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 사실상 종전선언 포석》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서 첫 언급


"이번엔 핵·평화 문제 매듭" 발언도

트럼프·김정은과 교감 여부가 변수


"남북 정상회담 합의 국회 비준 받아

정권 바뀌어도 계속 추진되게 해야"


◈동아《위헌 판정 받은 택지소유상한제-토초세(토지초과이득세) 부활 길 열어》

[대통령 개헌안 2차 공개]

개헌안에 '토지공개념' 명시한 의미는


靑 "토지공개념 3법중 2개 폐기

개발이익환수법도 위헌 공격받아"

투기규제 위한 '헌법 근거' 마련 나서


한국당 "자유시장경제 포기 선언"

진보진영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


◈경향《'지역코드' 담은 대통령 개헌안…'지역정서' 못 읽는 한국당》

'부마항쟁, 5·18' 이어 '수도'…행정수도 탄력 충청권 후끈

홍준표 대표 "온갖 사건 다 넣어 헌법을 누더기로" 평가절하


◈한겨레《문 대통령, 남북·북미회담 순항 땐 '종전선언' 추진 큰그림》

[격동의 한반도]

'남북미 3국 정상회담' 거론 의미


한반도 평화정착 구상 시동

-추진위원장 맡았던 10·4선언 때도

-'남북, 3자·4자 종전선언 협력' 명시

-중국 가세 땐 동북아 평화체제 동력

-문 "당면 목표만 말고 멀리까지 봐야"


평화체제 구축 '미국 역할' 강조

-남북 합의만으론 평화 담보 못해

-북미관계 정상화 넘어 경협 강조

-북미 수교·대외경제 걸림돌 치워야

-북 개혁·개방 '정상국가' 길 열려


◈한국《한국당, 3野에 "개헌 협의체 만들자"》


"靑 개헌안, 선거 홍보수단" 비난

단일대오 이끌며 반격 나섰지만

다른 야당들은 "민주당 배제 땐

개헌안 만들어도 통과 불가능"


한국당, 오늘 의총 열고

자체 개헌안 구체화하기로



사회 TOP


◈조선《푸드뱅크 20년…여기선 사랑이 밥 먹여줍니다》

서울시, IMF금융 위기 직후

결식계층 지원 위해 설립

기업·개인이 기부한 식재료로 운영

작년 기부액 첫 500억 돌파


◈중앙《MB측 "검찰, 물증 없이 진술 엮어" 영장 공개하며 반격》

[MB 영장심사 연기]


피의자 측이 공개하는 건 이례적

검찰과 치열한 법적공방 포석인 듯


MB측 "다스 경영진, 책임 면하려

거짓진술을 하고 있다" 반박도


◈동아《"중국어 잘한다던데" 모호한 부탁…채용 청탁자, 법망 피해가》

'채용비리 판결'로 본 실태


"혹시 ○○○ 합격했는지 알수있나"

에두른 표현으로 채용 압박


'비리' 입증할 결정적 물증 안 남겨

정치인 연루돼도 처벌 쉽지않아


◈경향《MB 측, 영장심사 놓고 검찰엔 "안 나간다" 법원엔 "나간다"》


법원 "22일 오전 예정됐던

영장실질심사 일단 취소"


MB 구속 여부 서류로 할지

새 기일 정할지 오늘 결정


◈한겨레《66살 대학 재입학생 "국가가 뺏은 청춘 찾는 중"》

외대 73학번 재일동포 이동석씨

75년 간첩 혐의로 보안사 끌려가

5년 징역형 뒤 35년만에 재심 무죄

"국가가 보상했지만 마음 안 풀려

꼭 졸업하기로 두 살 손자와 약속"


◈한국《폭발물 허위신고, 처벌은 노상방뇨 수준》


"공항에 폭발물" 거짓신고에

경찰·군인 수십명 동원돼도

경범죄 즉결심판 처리에 그쳐


최고 수준 처벌 벌금 60만원

혐의 적용기준도 불명확해



국제 TOP


◈조선《일본 '편의점 왕국' 흔들린다》

점포수 5만5000개 포화 상태에서…24개월 연속 고객 감소


일본인의 '일상·문화의 일부'

-빵 코너만 둘러봐도 종류 다양

-다이어트 식빵·金식빵 '차별화'

-동네·계절마다 한정판도 내놔


점점 치열해지는 아이디어 경쟁

-자전거 대여·동전세탁기 설치

-간병 서비스 상담 창구도 열어


◈중앙《텍사스 연쇄 폭발물 테러 용의자 자폭 "24살 백인 남성"》

경찰 쫓기다 자기 차에서 숨져

18일간 6차례 테러…8명 사상

주택·상가·페덱스 배송센터로

폭발물 담긴 소포 등 보내


◈동아《유출 코인 추적 포기…해커가 이겼다》

NEM재단, 日서 가상통화 5860억원 훔친 범인과의 전쟁서 패배


장물 표시 붙여 실시간 추적했지만

해커, '꼬리표' 제거 기술까지 개발

3540억원 다른 가상통화로 교환

범인 정체-코인 행방 미궁속으로


◈경향《'하나의 중국' 깨는 미국 '대만여행법'…양안 갈등, 악화일로》

트럼프 행정부 직접교류 승인…아·태 부차관보 대만 방문

중 항모 대만해협 진입 '무력시위'…대만 '보복 제재' 우려


◈한겨레《소송만 3건…트럼프 이번엔 동시다발 '섹스 스캔들'》


"성관계 비밀유지 계약 무효"

포르노 배우·모델 2명 잇단 제소

방송 출연 성추행 피해자는

"명예훼손 당했다"며 소송


11월 의회 중간선거 등 앞두고

트럼프 발목 잡을 가능성 분석


◈한국《수도(다마스쿠스) 로켓포 참변…다시 불붙는 시리아》

반군 공격 추정 최소 44명 사망

동구타 공습 피해에 보복 차원

터키는 "쿠르드 군 축출 확대"

IS, 혼돈 속 일부 지역 장악



경제 TOP


◈조선《GM 협력업체들 "제발, 빨리…두달도 버티기 힘들어"》

"이대로 가면 연쇄부도"…301개 협력사들, 잔인한 봄


공장 가동률 50%로 떨어져

-2차 협력업체 2곳 결국 문닫고

-은행들은 어음 할인 거부

-매출 작년보다 30% 급감


완전 철수하면 생산손실 年 31조

-勞使는 아직 타협점 못찾아

-사측, 복지 축소에서 한발 물러나


◈중앙《강남권 공시가격 껑충…59㎡(전용면적) 아파트도 종부세》

공시가격 열람…보유세 급등 현실화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1년 새 32%

래미안대치팰리스 20% 넘게 올라

서초구 반포자이 소형도 9억 넘어

재산·종부세 부담 최고 44% 늘어


◈동아《삼성 80주년…"기업가치 사회와 나눈다"》

오늘 창립 80주년 '빛과 그늘'


1938년 청과물 무역 '삼성상회' 설립

2017년 시총 489조 그룹으로 성장


삼성전자 작년 수출액만 107조

대한민국 전체 수출의 23% 넘어


침체 분위기에 별도 행사 생략

기념방송-봉사활동 등으로 대체


◈경향《이주열 "현 추세라면 기준금리 올릴 것"》

한은 총재, 국회 연임 청문회서 여야 만장일치 통과


구체적 인상 시기는 안 밝혀

한·미 기준금리 역전 우려엔

"대규모 자본유출 가능성 작다"


◈한겨레《국민연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승인 최치훈 (삼성물산) 대표선임 반대"》


의결권행사 전문위 결정

"이영호·이현수·윤창현 후보도"


KB금융 노조추천 사외이사도

"주주가치 제고 불분명" 반대키로


◈한국《아마존의 질주…구글도 제쳤다, 애플만 남았다》


시가 총액 823조원 기록

구글 알파벳까지 누르고 2위로


이익 배당없이 R&D 투자

혁신 스타트업 잇단 인수 등

온·오프 꾸준한 변화가 원동력


헬스케어 사업까지 진출 모색

"연내 주가 1900弗 도달할 것"



문화 TOP


◈조선《"지휘계 신데렐라? 나는 단원들 재능 찾는 탐정"》

뉴욕 필 새 음악감독 얍 판즈베던

번스타인 권유로 지휘자의 길로

연봉의 15% 자폐아 재단에 기부

"아빠 마음으로 뉴욕 필 이끌죠"


◈중앙《파리로 떠난 이성자, 그리움이 쌓여서 그림이 됐다》

탄생 100년 특별전 7월까지


박수근·김환기에 비교되는 작가

가족과 생이별 후 무작정 파리로

"나는 여자다, 어머니다, 대지다"

점 하나, 선 하나에 우주를 담아


◈동아《"20년간 학술책 1600권 출간…'학문 고속도로' 닦는게 소명"》

소명출판사 박성모 대표의 뚝심


학술가치 있으면 앞뒤 안 재고 출판

외면받던 임화, 9년 걸쳐 전집 내


논문 하나 없는 교양서 저자 각광

기초연구자는 홀대받는 현실 씁쓸


학자-직원 공동운영 출판사 구상

기초학문의 100년 버팀목 될것


◈경향《"오케스트라는 카멜레온이 되어야"》

'뉴욕필'의 차기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얍 판 츠베덴 '경기필' 지휘 위해 방한


"모름지기 실력 있는 악단이면

옛것서 지금 음악까지 잘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돼야


늘 배우는 사람의 자세를 갖고

내가 먼저 성실히 공부해야

단원에 뚜렷한 방향 제시"


◈한겨레《순수의 시대를 꿈꾸는 황인뢰표 연극 '미저리'》


'스릴러' 긴장 살린 원작과 달리

광적 짝사랑 여주인공 내면 초점

"남녀 관계성 좀 더 담고자 했다"


폭력적 장면은 최소화

"허술하단 관객 평 있지만

피 튀기고 잔인한 내용 싫어"


41년간 방송 현장 지켰지만

갈수록 자극적 얘기 위주 편성

"따뜻한 드라마 많이 찾았으면"


◈한국《파격적으로 젊지만…"이미 부예술감독 경험 연주자엔 기획력도 필요"》

평창대관령음악제 새 예술감독

32세 피아니스트 손열음


"애초 올림픽 목표로 생겨났지만

음악제는 계속 유지될 것…

쉰다는 느낌으로 찾아 주세요"

5월 구체적 프로그램 공개 예정



스포츠 TOP


◈조선《생애 첫 챔프 반지, MVP…아이처럼 울어버렸다》


女 프로농구 우리은행

6년 연속 통합 챔피언 위업


'무관의 제왕' 김정은 MVP

무릎 부상 이겨내고 팀 기둥으로

3차전 헌신적 수비로 승리 공헌


◈중앙《(테니스) 여제 세리나가 491위?…애 낳고 왔더니 랭킹포인트 소멸》

[스포츠계 출산 불이익]

선수 출산·육아휴가 보장 목소리


1년 출전 안 했다고 '예선 거쳐라'

도핑 탓 출전 정지 된 것과 결과 같아

"부상 공백 아닌데 엄마 되니 벌 받나"

"국내 스포츠도 출산 불이익 없애야"


◈동아《부상…이적…서른한 살 그녀, 눈물의 첫 챔프반지》

여자농구 MVP 우리은행 김정은


무릎 아파 2년간 제대로 못뛰어

'퇴물' 우려 들으며 우리은행으로


이 악물고 1경기 제외 모두 출전

챔프전도 3경기 평균 13.3득점


◈경향《"최강 DNA는 우리뿐"…우리은행 통합 6연패》

국민은행 꺾고 우승…통합리그 체제 바뀐 후 최초 기록

김정은 MVP…위성우 감독은 챔프전 최다 6번째 우승


◈한겨레《6년 연속 '우리'…V10 '대기록'》

우리은행, 국민은행에 3연승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올라

위성우 감독 "생각도 못해"

MVP는 재기에 성공한 김정은


◈한국《2군 백업멤버 둘째 이름까지 다~ 꿰는 형님》

[명장열전]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


쌍방울 시작 15년 현역 타향살이

日 요미우리 거쳐 LG서 첫 감독

11년 만에 가을야구에 올리기도


2015년 선동열 빈자리에 러브콜

교감 리더십으로 선수들에 신망

8년만의 통합우승 '광주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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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검찰소환 닷새만에 MB 구속영장 청구》

영장 받은 4번째 전직 대통령

MB측 "이명박 죽이기" 반발


❍ 주52시간 틀에 갇히는 '한국 벤처의 꿈'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2> 난감한 스타트업 기업들


-창업초반 바짝 일하고 대박 신화

-'벤처 성공 방정식' 싹 잘릴 수도

-"美·中은 근로시간 유연한데…"


❍ 푸틴, 76% 압도적 지지 업고 '차르' 등극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오늘부터 사흘간 내용 나눠 공개

-靑 "해외순방 중 전자결재할 듯"


❍ 20년 에너지정책 짜는데…原電 찬성 전문가 다 뺐다

-산자부, 72명 민간위원 선정


◈중앙《"댓글, 2시간이면 없는 여론도 만든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하>


아이돌 기사에 가짜 ID로 60개 달자

포털서 주목 못 받다 '좋아요' 늘어


F-35A 출고식 공참총장 불참에

보수 측 "이게 나라냐" 댓글 올리자

진보 측 '싫어요' 누르며 맞받아쳐


❍ '득표율 77%' 푸틴 4번째 대통령 당선


❍ 110억 수뢰 혐의 MB 영장 청구

-MB 측 "법정서 진실 밝혀질 것"


◈동아《박근혜 구속 1년만에 MB도 영장》

檢 "뇌물 110억-다스 350억 횡령"

전직 대통령 4번째 구속영장 청구

MB측 "법정에서 진실 밝히겠다"


❍ "美철강관세 주내 좋은 결과 있을것"

-백운규 장관, 한국 면제 가능성 시사


❍ 차르의 포효

-푸틴, 러 대선 76% 득표로 4선

-25년 집권 성공…역대 2번째


❍ 文대통령, 26일 해외순방중 개헌안 발의

-오늘부터 사흘간 내용 순차 공개

-靑 "국회 합의 마지막 기회" 압박


◈경향《'뇌물' 이명박 구속영장 청구…검 "증거인멸 우려"》

110억대 수수·350억대 횡령 혐의…사익에 권력 활용 "사안 중대"

발부 땐 역대 대통령 4번째 수감 불명예…MB 측 "예상했던 결과"


❍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한다

-청와대 "20~22일 대국민 공개"

-기본권·지방분권·권력구조 순


❍ 시진핑 2기 "왕치산·류허 투톱 체제"…위기의 아베 "지지율 추락 어디까지…"…4선의 푸틴 "러시아 부활, 더 세질 것"


❍ 병원 전전하는 정신질환자, 병 더 키우는 병동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제시권 폐지"

-국회 업무보고, 추천위 거수기 차단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 시간표' 제시…국회 압박 '승부수'》

[뉴스분석]26일 발의 준비 지시


애초 예상일보다 닷새 늦췄지만

26일까지 국회 합의 안 이뤄지면

UAE 순방중 전자결재 발의키로


❍ 푸틴의 포효…6년 더 집권 확정


❍ MB 구속영장 청구

-검찰 "다스, MB 소유" 적시


❍ 이 은반지, 70년 전 '제주의 비극'을 기억한다

['제주 4·3' 70주년 기획]동백에 묻다

① 올레길에서 만난 4·3


-2살 때 잃은 엄마 꿈에 그리던 70대

-작년 묘 이장 때 '유일한 유품' 발견


-이유도 모른채 죽임 당한 수만명

-터진목·정방폭포·북촌리…

-올레 곳곳에 학살 흔적이 남아있다


◈한국《檢, MB 구속영장 청구》

증거인멸 우려 높아 소환 5일 만에

뇌물 등 6개 죄목…법원 주중 결정

MB측 "이명박 죽이기" 거센 반발


❍ 해녀모집 문서에 찍은 지장, 70년 고통의 시작이었다

재심 청구한 4·3사건 수형 피해자들


-제주 해녀 오희춘 할머니 14세 때

-"육지서 물질할 기회" 거짓말 속아

-남로당 가입 문서에 덜컥 지장


-징역1년 선고 받고 복역 후 귀향

-자식들에게도 평생 비밀로 숨겨

-"억울한 인생 이제야 밝혀 후련"


❍ 득표율 76%…푸틴 4선


❍ 한·미·일 안보실장 美서 비핵화 협의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오늘부터 3일간 내용 공개


◈서울《'110억 뇌물' MB 영장 청구》

檢, 소환조사 5일 만에 '결단'

"다스는 MB 것" 영장에 적시

전직 대통령 네 번째 불명예

이르면 내일 구속 여부 결정


❍ 김윤옥 3만弗 든 명품백 받아…MB캠프, 돈 주고 보도 막았다

-자금 댄 사업가에게 "편의" 각서

-가방 속엔 영어마을 기획안도

-본지, 美뉴욕 현지 취재로 확인


❍ 푸틴 76% 압도적 득표율로 4선


❍ 靑, 개헌안 26일 발의…국회에 '최후통첩'

-오늘부터 3일간 국민에 공개

-文대통령 새달 국회 연설 검토

-해외 순방으로 전자결재 진행


❍ 文대통령 "채용 공정성 바로 세워야"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 발표

-"부정합격자 면직·피해자 구제"


◈세계《'임기 보장' 法 어기는 '法無部'》


개방직 감찰관 자진사퇴 종용 논란

임기 절반이나 남았는데도 "나가라"

법무부 "탈 검찰화 일환으로 교체"


"현 정부와 뜻 맞는 사람 앉히려고…"

'실세' 법무실장 주도 "부적절" 비판


❍ 박근혜 구속 1년 만에 李 前 대통령 영장청구

-檢 "증거인멸 우려"…헌정사 네번째

-"다스 실소유주는 MB" 영장에 적시

-"사안 중대"…이르면 내일 구속 결정


❍ 4기 집권 성공한 푸틴


❍ 정부 신뢰도 높이고 공공 부패 '대수술'

-文대통령 주재 '정부혁신전략회의'

-국민 삶의 질 개선·채용비리 등 엄단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靑 "헌법 준수…국회 합의 마지막 기회"

-오늘부터 22일까지 발의안 대국민 공개

-야권 "명분없는 관제 개헌 시도" 반발


◈국민《檢,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500억원대 뇌물·횡령·탈세 등 혐의…실질심사 이르면 22일


'범죄소명 충분' 판단 혐의만 10여개


MB가 다스의 실소유주 영장 적시

혐의 중대성·증거인멸 우려 등 고려


MB "권력 동원 덧씌우기 인정못해"


❍ 철강·알루미늄 관세…美, 한국 제외 가능성

-文-트럼프 전화 등 설득전 먹혀

-므누신 "한국 입장 반영되도록 노력"


❍ 文 대통령 '개헌 운전대'도 잡았다

[투데이 포커스]직접 전면 나서…'6월 국민투표' 목표 26일 발의 전망


-오늘부터 대국민 설명…'승기' 판단


-4월 국회 연설·여야 대표 회동 등

-반발하는 야당 최대한 압박·설득


-野 "반대 무시한 소인배 행태" 격앙


◈매일경제《現정부 '돈풀기' 경쟁력 더 떨어뜨려》

이일형 한은 금통위원, 재정확대정책에 이례적 쓴소리


"무조건적 임금상승은

단기적 효과에 그칠것"


❍ 평창의 재발견…'국격 UP' 기회로

이젠 포스트 평창! ①


❍ 구속영장 청구된 4번째 전직대통령

-검찰 "MB 증거인멸 우려"


❍ 21세기 차르…푸틴 대선서 76% 압승


❍ 美재무 "철강관세 韓입장 반영 노력"

백운규 "금주 좋은 결과 기대"


❍ 퇴직연금 대상에 신한은행·가스공사


◈한국경제《선거 앞두고…'생계형 적합업종' 빼든 당정》

'中企업종' 이어 추진…소상공인이 신청하면 정부가 대기업 내쫓는 구조


대리운전·애완동물 사업 등 타깃

거부 땐 매출액 최대 30% 과징금


❍ 한국이 '승차공유' 막을 때 6兆 스타트업 키운 동남아

-손정의가 투자한 '그랩'

-하루 8개국 400만번 서비스

-글로벌 車메이커 투자 쇄도


❍ '차르' 푸틴…집권 4기 문 열다

러 대선 76%로 압승…푸틴의 포효


❍ "美 철강관세 한국 제외…좋은 결과 나올 것"


❍ 세금·통신료 잘 내면 대출금리 할인


◈서울경제《토지자산 재평가 가능한데도…한국GM '자본잠식' 방치 의혹》

공시지가로 산정 땐 자본잠식 벗어

GM "주주 요구없어 기존대로 처리"


❍ 기업 손발 묶고 책상서 숫자 놀음…"관료들, 대통령만 보니 일자리 늘겠나"

[이슈&워치]"고용정책 어디서 구멍났나" 현장 목소리 들어보니


-한경연 조사 '채용 확대' 2.2%P↓

-"근로단축·최저임금·법인세까지

-투자환경 조성 않고 돈으로 때워

-고용정책 본말이 전도된 격이죠"


❍ 입장차만 확인한 금타 채권단-노조…오늘부터 파업


❍ MB 구속영장 청구

-檢, 110억 뇌물수수 등 혐의

-이르면 내일 영장실질심사


❍ "새벽에도 멍멍"…조용히 해달라 부탁해도 '콧방귀'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6> 이웃원수 된 이웃사촌


-소음·흡연 등 문제로 갈등의 골

-'공동주택' 기본 준수·배려해야


◈부산《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뇌물·다스 비자금 등 혐의

檢, '다스는 MB 소유' 적시

이르면 21일 영장실질심사


❍ 방재모자 쓰고…초등학생 지진 대피 훈련


❍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여야는 투표시기 놓고 대립


-靑 "20~22일 대국민 설명"


-지방분권 개헌 국민회의

-"지방선거 때 개헌 투표를"


❍ 문무일 검찰총장, 고 박종철 아버지 만나 사과한다

-오늘 부산 박정기 씨 방문

-과거사 직접 사과는 처음


❍ "낙동강하굿둑 열고 낙동강시대 열자"

-22일 을숙도서 물의 날 행사



정치 TOP


◈조선《위기의 홍준표…"천막당사 때보다 인물난"》


한국당, 지방선거 후보 영입 난항

사정당국 눈치 보느라 주저앉거나

"홍대표가 黨얼굴이라 위기" 반발도


경기지사 남경필, 강원지사 정창수

대전시장 박성효…일부후보 확정


◈중앙《문 대통령 26일(개헌 발의)로 날짜 잡자…야당 "대통령 나서면 논의 끝"》

[개헌 정면충돌]


청와대 "선거와 동시 실시가 여론"

민주당 연기 요구 수용한 마지노선

오늘부터 사흘 걸쳐 개헌안 공개


야당 "개헌 살라미…나라 쪼개질 것

제왕적 대통령제 놔둔 채 본말전도"


◈동아《선관위 "개표오류 0% 약속 지킵니다"》

[아름다운 선거]지방선거 D-85 '만반의 준비'

분류기 촤르륵 돌자 모호한 투표지 재확인함에 쏙쏙…육안검사 3번 더


"개표 철저해야 불복 등 잡음 없어"

분류기 2558대 작동상태 4번 점검

대선때 투표소도 접근성 등 재확인


◈경향《"국정 중심, 경제·효율 넘어 안전·인권·약자로 전환"》

문재인 정부 혁신 종합 추진계획 발표


'국민이 주인' 방점…민간 주도 사회가치기금 설립 지원

비리·뇌물·부정청탁 근절, 적폐 깨는 '창의 행정' 골자


◈한겨레《개헌안 3일간 대국민 설명 '개헌 동력' 끌어올리기》

[문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청, 기본권·지방분권·권력구조 등

오늘부터 세차례 나눠 공개

"국민 관심·이해 높이는 데 도움"


개헌안 여론 압도적 찬성이면

한국당 등도 무작정 반대 못해

문 대통령, 정치권 설득 방안 모색


◈한국《靑 "국회, 개헌 합의 마지막 기회"…여야는 대립 격화》

文대통령, 26일 발의 지시


개헌안 마련 총괄한 조국 수석

정부형태 등 내용 차례로 공개

文, 해외순방 중 전자결재할 듯


'3당 원내대표 회동' 열렸지만

국무총리 선출권 등 진전 없어

한국당 "본질은 관제개헌" 비판



사회 TOP


◈조선《검찰 "뇌물 110억, 횡령 350억…다스 실소유주는 MB"》

검찰, A4용지 207쪽 구속영장에 혐의만 18개 적시

MB측 "국가 권력 총동원…정치검찰이 혐의 덧씌워"


작년 8월부터 8개월간 수사

이르면 22일 영장 실질심사


◈중앙《검찰 "다스는 MB 것 증거 넘쳐" MB 측 "가족회사일 뿐"》

[MB 구속영장 청구]


110억대 뇌물, 350억대 비자금…

207쪽 영장청구서에 6개 혐의


"구속 수사 불가피한 중대 범죄

말 맞추기 등 증거 인멸 우려도"


◈동아《법 어기고 피하고…법 위의 건설노조위원장》


작년 11월 마포대교 막고 시위 주도

"올해 말 임기 마치고 처벌 받겠다"

영장심사 30분 앞두고 입장문

구속영장 발부되자 일주일째 잠적

경찰, 장옥기 위원장 등 2명 출금


한상균 前민노총위원장과 닮은꼴

"자신의 권리만 요구" 비판 쏟아져


◈경향《안희정 "합의에 의한 관계…아니라면, 사법처리도 달게 받겠다"》

검찰에 재소환…성폭행 혐의에 적극적 법 대응 나설 듯

경찰, 17명 성폭력 혐의 이윤택 수사 마무리…영장 검토


◈한겨레《감나무 가지 치다 이웃사촌 동강났네》

[소액재판 톡톡]


이웃에 정원 일감 줬다 추락사고

두개골 골절로 치료·위자료 소송

도급관계·고용관계인지가 관건

"도급관계도 최소한 안전배려 의무"


◈한국《목숨 걸고 타는 지하철 휠체어리프트》


인권위 엘리베이터로 대체 권고

9년이나 지났지만 27곳 아직 남아


60대 계단으로 추락해 1월 사망

크고 작은 사고 끊이지 않아


공사 "안타깝지만 개인 과실 많아

엘리베이터 설치 함든 곳도" 변명



국제 TOP


◈조선《'FBI 연합군' 얻은 뮬러 특검, 트럼프에게 질문리스트 보냈다》

해고당한 매케이브·코미 메모 힘입어…조만간 직접 조사할 듯


트럼프 "매케이브 메모는 가짜"

"특검엔 힐러리 지지자만 가득" 등

트윗으로 특검 비난 수위 높여


美정치권 "특검 해임 시도하면

트럼프, 대통령직 종말 맞을 것"


◈중앙《지지율 30%대 추락한 아베…"9월 총재 선거 못 나올 수도"》

'사학스캔들' 반전 카드 없는 일 총리


한달전 44%서 13%P 폭락 역대최저

"문서조작 관련 총리 책임있다" 82%


의원 해산도, 북한 카드도 안 통해

국회 출석 "지시 안했다" 되풀이


◈동아《처음 투표한 러 젊은층 "태어나서 19년간 본 지도자는 푸틴뿐"》

76% 득표로 '21세기 차르' 등극


첫 집권 1999년 탄생한 '푸틴세대'

대선 압승에 한표…장기집권 후원


크림반도 92% 지지 합병 정상화

"뻔한 결과" 투표율은 67.5% 그쳐


푸틴, 국내 통합-경제개혁 단행 시사

서방세계와 대립은 더 거세질 듯


◈경향《4선 푸틴 '21세기 차르'…'강한 러시아 부활' 드라이브》

대선 득표율 76.7% 역대 최고…투표용지 투척 등 의혹 제기

스탈린 뒤이은 24년 장기집권…서방엔 더 강경, 저성장 숙제


◈한겨레《더 가까워진 차르와 황제…신냉전 경고음 커진다》

푸틴 76.7% 득표로 4선 성공

시진핑, 가장 먼저 축전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

서방의 압박·제재 맞서 협력 절실

'반미 연대' 강화 가능성


◈한국《당나귀·목재…세계 자원 싹슬이하는 중국》


소비수준 급팽창…자원 남획

'묘약' 아교 얻으려 약재상 몰려

캐냐에서만 1000마리 도난당해


국제사회 원양어선 규제 요구엔

어선 대형화 추진 꼼수 쓰기도



경제 TOP


◈조선《대기업 10곳 중 4곳, 아직 채용계획도 못잡았다》

신입사원 되기, 올해도 '좁은 문'


막오른 공채 시즌

-삼성은 9000명, SK는 8500명 뽑아

-대졸 신입 평균 연봉 4017만원


롯데는 AI로 자소서 표절 가려내

-두루두루 아는 '융합형 인재'보단

-직무에 적합한 인재 선호

-'삼성고시' GSAT 내달 15일 실시


◈중앙《외국 자본 유출보다 시장금리 급등이 더 걱정》

한·미 정책금리 역전 카운트다운


20~21일 FOMC서 금리 인상 예고

과거 두 차례 금리 역전기 영향 적어


미국, 채권 발행 통한 경기부양 나서

채권값 하락 땐 금리 인상 압력 커져


◈동아《"익명정보 자유롭게 활용" 빅데이터 잠금 풀린다》

금융위 '금융분야 데이터 활용 종합방안'…상반기 법 개정 내년 시행


개인정보로 묶였던 규제 벗어나

다양한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非금융정보의 신용평가 활용

취약계층 대출 등 불이익 완화


정보안정성 떨어지는 핀테크업체

해킹 통한 정보 유출 우려도


◈경향《산은 회장·노조 첫 면담…'금호타이어 매각' 입장차만 확인》

이동걸 회장 해외 매각이 마지막 수단…더 만나 설득할 것"

노조 "노조원들에만 일방적인 희생 강요…총파업 예정대로"


◈한겨레《통신사 눈치? 안 팔릴까봐…"다음 신제품 때나"》

[소비자 리포트]

V30S 자급제폰 안 내놓는 LG


삼성 갤S9 자급제품은 벌써 출시

10만대 팔려 '조용한 돌풍'


LG 지난해 '통신비 정책협' 참석

"자급제 활성화 동의" 해놓고

V30S 자금제폰은 감감무소식


업계 이유 놓고 설왕설래

시민단체 "약속 지켜야" 목소리


◈한국《"SW 부흥 위해선 제조업 마인드 벗어나라"》

세계적 SW 권위자 원유집 교수


HDD 대체 중인 SSD를

빠르고 읽고 쓰는 SW 연구


"제조업이 獨 전차군단이라면

SW는 로마의 검투사 해당

개인 창의석·순발력이 중요

관 주도 R&D로는 미래 어두워"



문화 TOP


◈조선《피란 수도 부산 판잣집서도 예술혼은 피어올랐다》

부산시립미술관 20주년 특별展

이중섭·김환기·안도 요시시게 등

韓日 화가들이 그려낸 부산 풍경

전란 속 한국 미술의 중심지 역할


◈중앙《용재 오닐 "음악은 경청, 비올라 조롱하지 말라"》

9집 앨범 '듀오' 내고 31일 콘서트


커피 광고에도 나온 스타 연주자

홀대받던 악기 비올라 널리 알려

바이올린·첼로와 이중주 선보여

"각각의 캐릭터 확실히 보여줄 것"


◈동아《6주를 기다려 만난, 내 안의 나무》

이정록 '생명의 나무'전


필름 카메라로 장시간 노출

'순간 光'으로 독특한 장면 표현


다음 작품은 5·18 광주 고문 현장

"신과의 교통, 아름답지만은 않죠"


◈경향《기억하라, 전쟁은 보통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펴낸

안재성 작가


한국전쟁 때 노동당 위원으로 남측 파견된 실존인물의 수기 바탕

"좌우대립 비극 속에서 인간성을 지키려 했던 잊혀진 일생 소설화"


◈한겨레《"서툰 첫사랑의 손길…제가 봐도 예쁘던걸요"》

'원조 국민 첫사랑' 손예진의 귀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통해

7년 만에 사랑이야기로 복귀

멜로 흥행작 '건축학개론' 넘어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


"'클래식' 속 풋풋한 여고생 같은

연기는 이제 못 하겠지만

관객들 첫사랑 소환은 자신있죠"


◈한국《큰 행복보다 작은 행복을 찾아 여러 번 느끼세요》

日 만화 '수짱 시리즈'

작가 마스다 미리 인터뷰


쉰을 앞둔 자신을 화자로

주변의 삶들에 "지지 말렴"

최신작 '오늘의 인생' 출간


"누군가 죽으면 세상이 변해…

한명 한명이 중요한 존재"



스포츠 TOP


◈조선《"골프 접으려다…평창 성화 봉송 후 마음 바꿨어요"》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부상 딛고 1년 만에 투어 19승째

"명예로운 행사에서 박수받으니

리우 때 최선 다하던 생각 떠올라

남편 조언따라 퍼터 바꿔 효과"


◈중앙《19일에 19언더파로 19번째 우승한 '골프 여제'》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


"휴식해야 나를 새롭게 할 수 있어

통증 없이 경기할 수 있다는 확신"

열흘 뒤 메이저 대회 앞두고 청신호


◈동아《"양팔 잃고 좌절할 때, 4세 아들의 그림 요구가 운명 바꿔"》

소치 이어 평창패럴림픽 폐회식에도 등장한 석창우 화백


전기 다루던 직업, 감전사고로 장애

아내, 첫 그림 보고 미술 적극 권유


화실서 번번이 퇴짜 맞았지만

서예로 시작해 크로키 대가 우뚝

구멍 뚫은 붓 의수에 끼워 작업


◈경향《퍼터 바꿔 잡은 박인비, 우승도 잡았다》

1년 만에 LPGA 투어 통산 19승째

시즌 첫 메이저 대회 2주 앞두고

감각 점검차 '일자형 퍼터' 사용

위기마다 버디 낚으며 승기 굳혀


◈한겨레《골프여제 부활의 한 수…남편 믿고 퍼터 바꿨다》


박인비, 1년만에 LPGA 우승

허리통증 딛고 통산 19승 달성


골퍼 출신 남편 대회 직전 조언

"미스샷 연구 위해 퍼터 바꾸자"

박 "교체하니 공 움직여 잘 보여"

퍼트 수 줄고 그린 밖 시도 성공도


◈한국《새 퍼터와 함께…인비에게 새봄이 왔어요》

1년 만에 LPGA 우승


"골든 그랜드 슬램·명예의 전당…

동기 부여 안 되나" 우려도 날려


퍼터, 반달형서 일자형으로 바꿔

미스 샷 때 공 움직임 확인 효과

"메이저 승수 더 쌓는 게 목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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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개헌 방아쇠' 당겼다》


"개헌준비 비난하는 야당 무책임"

4년연임 개헌안 21일 직접 발의


野 "일방통행식 관제 개헌이자

제왕적 대통령 연장" 거센 반발


❍ "이게 개헌안 초안이군요"


❍ 트럼프, 김정은 회담 앞두고 CIA 국장을 국무장관 지명

-틸러슨 경질하고 폼페이오로

-CIA 첫 여성 국장에 하스펠


❍ 남북정상 테이블에 終戰선언·평화협정 오를듯

-4월 회담서 의견 조율한 후

-美·中 참여하도록 중재 추진


❍ MB 오늘 소환

-검찰 출두하는 5번째 대통령


❍ 제30회 '이중섭 미술상'에 서양화가 김을

[알립니다]


◈중앙《청와대 개헌 초안 '토지공개념' 강화했다》


자문특위 보고…21일까지 발의

"정부가 토지 재산권 제한 조항 마련"

대통령 4년 연임, 결선투표제 도입


한국당 "대통령제 폐단 잡는다더니

개헌을 지방선거용 이벤트로 이용"


❍ 트럼프, 트위터로 틸러슨 경질…후임에 강경파 폼페이오


◈동아《북미회담 앞둔 트럼프 美국무 폼페이오 지명》

대표적 대화론자 틸러슨 전격 경질

후임에 강경파 현직 CIA국장 기용

CIA국장엔 해스펄…첫 여성 수장


❍ 대북특사 환대한 아베, 이번엔 '의자 결례' 없었다


❍ 文대통령 "지금 4년 연임제 개헌해야" 국회 압박

-"대통령-단체장 임기 맞출 수 있어

-따로 전국선거 치르면 국력 낭비"

-靑 "21일 발의…여야합의땐 철회"


❍ MB 오늘 檢출석…5번째 피의자 前대통령

-뇌물수수 등 10여 가지 혐의 조사

-MB측 "정치보복이라는 생각 불변"


❍ 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제대로 처벌 못하는 法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동아일보-채널A 2018 교통캠페인


◈경향《패럴림픽, 피 끓는 마흔》

대표팀 36명 중 14명이 40세 이상, 나이 장벽 넘다


아이스하키팀만 7명 '스틱 투혼'

불혹 넘겨도 하루 9시간씩 컬링

노르딕 전 종목 출전 세 딸 엄마


선수층 얇아 '장수'하는 현실도


❍ 틸러슨 미 국무장관 경질…후임에 폼페이오

-트럼프, 트위터로 깜짝 인사 발표

-하스펠, 첫 여성 CIA 국장에 지명


❍ '뇌물 혐의' 이명박, 오늘 오전 검찰 포토라인 선다


❍ 문 대통령 "차기 대선·지방선거 동시에"…개헌안 21일 발의

-"지금 개헌하면 국력 낭비 해소

-국회 기회 놓치면 발의권 행사"

-한국당 반발엔 "무책임한 태도"


◈한겨레《'거대양당 벽'에 3·4인 선거구 확대 좌초 위기》

15개 지자체 기초선거구 획정위

2명 뽑는 지역 127곳 감축안 냈지만

대전 의회서 물거품…영남도 비슷

민주·한국당 독식, 소수당 진입막아


※주요 시도 기초의원 2인 선거구 비율 변화

(단위: %)


ㆍ서울: 2014년 69.8, 2018년(미확정) 60.3

ㆍ부산: 2014년 74.3, 2018년(미확정) 50

ㆍ대구: 2014년 68.2, 2018년(미확정) 47.4

ㆍ광주: 2014년 64, 2018년(미확정) 10

ㆍ경남: 2014년 65.3, 2018년(미확정) 45.2


자료: 선거구획정위원회


❍ 시리아 내전 '7년의 밤'…미안하다, 얘들아


❍ 이명박 '운명의 날'

-오전 9시반 피의자로 검찰 출석

-이르면 16일 사전구속영장 청구


❍ 문 대통령 21일 개헌 발의…"국회, 말로만 하지 말라"

-헌법자문특위, 정부 개헌안 보고

-문 "지금이 적기" 6월 개헌 강조

-국회 합의 못하면 직접 발의 압박


❍ 틸러슨 미 국무 전격 경질…후임에 폼페이오 CIA국장


◈한국《되풀이되는 대통령 오욕의 역사》

1995년 11월 1일, 1995년 12월 3일, 2009년 4월 30일, 2017년 3월 21일, 그리고 오늘


MB 오늘 檢 포토라인 앞에

-뇌물·조세포탈 등 10여개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전직 대통령으론 5번째 檢 조사

-청사 앞에서 '대국민 메시지' 예정


❍ 美 새 국무장관에 '대북 매파' 폼페이오(CIA 국장)

-트럼프 대통령, 틸러슨 전격 경질

-CIA 국장엔 첫 여성…해스펠 내정


❍ 文대통령 "2022년 대선·지방선거 동시 실시를"

자문특위 개헌 초안 보고받아


-국회가 합의 못하면 21일 개헌안 발의

-"두 선거 시기 맞추려면 지금이 적기"


❍ "檢, 경찰 통제 유지해야"

-문무일 총장, 사개특위서 밝혀

-"공수처 설치에는 반대 안 해"


◈서울《온건파 틸러슨(美국무장관) 전격 경질됐다》

트럼프 "봉직에 감사" 트윗

후임엔 폼페이오 CIA국장

북미 대화 앞두고 강경파 진용


❍ 靑 '4년 연임제' 개헌안 21일 발의 드라이브

-文대통령, 자문특위 보고받아

-"지금 4년 중임제 채택된다면

-2022년 동시 대선·지방선거"

-여야 합의 땐 유보…국회 압박


❍ 문무일 "공수처 위헌 소지 있다"

-검찰총장 사개특위 보고 파장

-"경찰수사지휘권 반드시 필요"

-경찰측 의견과 정반대 입장


❍ '피의자 이명박' 오늘 검찰 출석

-역대 대통령 5번째…횡령 혐의


❍ 제17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세계《"4년 연임·국민소환제 도입" 文대통령, 21일 개헌안 발의》

국민헌법특위 자문안 보고받아

"6월 지방선거·개헌 동시투표

다시 찾아오기 힘든 기회" 강조

野 강력 반발…정국 뇌관 부상


❍ 檢포토라인 서는 MB…헌정사 비극 반복

李 前 대통령 오늘 피의자 소환


-전직 대통령 검찰 출두 다섯번째

-檢 칼날 피한 대통령도 말로 비참

-"불투명한 국가권력구조 바꿔야"


❍ "공수처 독립법안, 삼권분립 위배 소지"

-文검찰총장, 사개특위서 문제 제기

-"경찰 정보기능 분리 운용을" 주장


❍ 트럼프, 새 국무에 '매파' 폼페이오 내정

-틸러슨 전격 경질…트위터로 발표

-南北·北美 대화 앞두고 파장 예상


◈국민《'제재 완화' 남북 정상 테이블 오른다》

내달 말 회담서 비핵화와 연계 방안 논의


개별조치보다 전체 해제 포괄적 로드맵 추진

美·中·러 등 안보리 상임국 동의가 필수적

靑 "남북-북·미 회담 이후 순차적 협조 구할 것"


❍ '똑같은' 의자 높이


❍ 트럼프, 틸러슨(국무장관) 전격 경질…후임에 폼페오 CIA 국장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새판 짜기'

-오랜 불신 탓…美 우선주의 강화될 듯


-새 CIA 국장엔 첫 여성 헤스펠 지명


❍ "개헌, 국민과의 약속 1년 넘도록 정치권 한 일 없어"

-文 대통령, 작심한 듯 비판

-합의 불발 땐 21일 발의


❍ 구제된 (공공기관) 채용비리 피해자 "정의는 살아있다"


-이력서 80통에도 낙방 소회


-가스안전공사, 피해 판결 12명

-취직한 4명 빼고 8명 채용

-정부 전수조사 발표 후 첫 물꼬


-검·경, 현재 68개 곳 수사 중

-결과 따라 같은 사례 잇따를듯


◈매일경제《대기업도…中企도…앞다퉈 脫한국》

[뉴스 & 분석]작년 해외직접투자 437억달러 역대최대


국내 기업 생태계에 실망

대기업, 새시장 찾아 해외로


경직된 노동시장·임금인상에

외국行 중기도 3년새 2배


※급증하는 해외직접투자(단위=억달러)


ㆍ2012년 293.3

ㆍ2013년 307.8

ㆍ2014년 284.9

ㆍ2015년 302.9

ㆍ2016년 391.0

ㆍ2017년 437.0


*송금액 기준. 자료=기획재정부


❍ MB 오늘 이곳에…


❍ 트럼프, 틸러슨 전격 경질…후임 국무장관에 폼페이오(현 CIA 국장)

-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질듯

-CIA 새 국장에 지나 해스펠


❍ 제왕적 대통령권한 유지…'4년 연임제' 개헌안

-文대통령 21일 발의


❍ 독립된 공수처는 위헌…행정부 산하에 둬야

文검찰총장 사법개혁특위 출석


❍ 대체투자 콘퍼런스

[알립니다]

내달 12일 서울 신라호텔


◈한국경제《화성·시흥·천안 '깡통주택' 속출》

신도시 새 아파트 입주 몰려

주변지역 매매가 뚝 떨어져

집값이 전세 보증금 밑돌아


※'깡통 전세' 아파트 단지(단위:만원)

자료: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


ㆍ화성 병점 느치미주공4단지(전용 84㎡)

  - 2016년 12월 2억4000

  - 2018년  1월 2억3800


ㆍ시흥 정왕 요진(전용 59㎡)

  - 2016년  8월 1억6000

  - 2018년  2월 1억5000


ㆍ천안 두정 극동늘푸른(전용 59㎡)

  - 2016년 12월 1억5000

  - 2018년  2월 1억4500


ㆍ구미 옥계e편한세상(전용 84㎡)

  - 2016년  9월 1억9000

  - 2018년  2월 1억8000


❍ 트럼프, 틸러슨 국무장관 경질…후임에 '대북 강경파' 폼페이오(CIA 국장)

-北·美 정상회담 추진 속

-주무장관 전격 교체 '파장'

-새 CIA 국장엔 여성 첫 임명


❍ 개헌 속도내는 文(문재인 대통령), 21일 발의

"4년 연임제 채택 지금이 적기"…野 반발


❍ 아베 '일본 패싱' 우려 "한국과 확실히 공조"


❍ "하나금융 채용비리 무제한 검사"


❍ "4차 산업혁명, 한국은 낙제점"

-KOTRA, 해외 바이어 설문


◈서울경제《총체적 난국 '금융' "혁신 속도 높여라" 文, 공개석상 경고》

부동산 중심 낡은 담보 개혁

약속어음제도 폐지 방안 등

국무회의서 강력 추진 주문


❍ "만드는 족족 다 팔려" 베트남서 활로 찾는 현대차

[新 남방의 중심 ★ 황금별 베트남]


-현지기업과 합작 '현대탄콩'

-국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


-그랜드 i10·싼타페 등 불티

-올 4만대 판매기대 '작년 2배'

-동남아 완성차 기지 급부상


❍ 쉴새없이 돌아가는 조립 라인


❍ 조선에 밀려 방치된 '해운 재건'

-구조조정 등으로 차일피일…지방선거前 힘들수도


❍ 트럼프, 틸러슨(美 국무장관) 해임…후임에 '매파' 폼페이오

-첫 여성 CIA 국장에 해스펠


❍ 정부 독자적 개헌안 文대통령 21일 발의


◈부산《정부 개헌안, '연방제 지방분권 文공약' 후퇴》

헌법자문특위, 文에 초안 보고


자치입법권·자치재정권 등

구체적 사항은 법률에 위임


시민단체 "달라질 게 없어"


❍ MB, 오늘 검찰 포토라인 선다

-서울중앙지검 출석 예정

-뇌물·횡령·조세포탈 혐의

-1001호실서 영상녹화 조사


❍ 아프리카개발은행 부산 연차총회 '시동'

-총재단 일행, 부산 방문



정치 TOP


◈조선《5월19일까지 국회 표결…6·13 지방선거가 '개헌 블랙홀'로》

재적 3분의 2 통과는 사실상 불가능…野 "선거 위한 전략"


한국당만 반대해도 국회통과 못해

정계 "승산 없어도 與지지층 결집

野를 호헌 수구세력 만들려는 것"


野 "대통령 권한 축소는 빼놓고

시기 약속만 지키자는 것인가"

민주평화당도 "연임제는 반대"


※개헌 절차 및 예상 시기


ㆍ대통령 발의 3월 21일(예정)


ㆍ20일 이상 개헌안 공고


ㆍ공고된 날로부터 60일 이내 국회 표결 →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


ㆍ국회 표결 5월 19일까지


ㆍ30일 이내 국민투표 → 선거권자 과반 투표, 투표자 과반 찬성 시 개헌


ㆍ국민 투표 6월 13일(예상)


◈중앙《공무원·방산업체 노동3권 확대…노동계 주장 대거 반영》

[청와대 개헌 초안]

자문특위가 보고한 주요 내용


감사원, 국회 안 두고 독립기구화

수도조항 신설, 행정수도 근거 마련


소상공인 지원까지 헌법에 반영

대통령 인사권 제한은 원칙만 담아


※국민헌법자문특위 개헌안 초안 주요 내용


ㆍ대통령 4년 연임제로 변경

ㆍ대선 결선 투표제 도입

ㆍ수도 조항 신설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민발안제 도입

ㆍ토지공개념 강화, 동일 노동 동일 임금 명시

ㆍ헌법 전문에 5·18광주민주화운동 등 추가


※개헌 절차


① 3월 21일(잠정) 대통령, 정부 개헌안 발의

② 개헌안 공고(20일 이상)

③ 5월 중순 국회 의결(공고일로부터 60일 이내).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 현재 국회의원 293명 중 196명 찬성 필요. 자유한국당(116명) 반대하면 국회 통과 불가

④ 5월 26일 개헌 국민투표 공고(투표일 18일 전)

⑤ 6월 13일 지방선거와 동시 개헌 국민투표(국회 의결 후 30일 이내)


◈동아《대통령, 최대 임기(8년) 늘리고 권한 일부 축소…野 "여전히 제왕적"》

[속도내는 대통령 개헌안]

자문특위 '대통령 개헌안' 초안 공개


권력구조

-총리, 대통령 임명-국회추천 복수案

-'국회 선출' 한국당 주장 반영 안돼

-헌법기관 인사권 축소 단일안 못내


-대통령 과반 득표 못하면 결선투표


※대통령 헌법 개정안 주요 내용


ㆍ전문

  - 내용: 5·18민주화운동, 부마민주항쟁, 6·10민주항쟁 등 포함

  - 특이 사항: 현행 헌법 전문에는 '3·1운동'과 '4·19 민주이념'만 명시


ㆍ정부 형태(권력구조)

  - 내용: 대통령 4년 연임(連任)제 채택

  - 특이 사항: 4년씩 연이어 두 번의 임기 동안만 대통령직 수행 가능. 현직 대통령이 연임을 위한 대선에서 패배하면 이후 대선 재출마 불가능


ㆍ대통령 선출 방식

  - 내용: 결선투표제 도입

  - 특이 사항: 선거에서 과반수 등 '일정 득표율 이상'이 당선 조건일 때 이를 만족하는 후보가 없을 경우 득표수 순으로 1, 2위 후보만을 대상으로 2차 투표 실시


ㆍ지방분권

  - 내용: 수도 조항 신설

  - 특이 사항: 수도를 법률로 정하도록 헌법에 명기


  - 내용: 자치재정권과 자치입법권 확대

  - 특이 사항: 지방자치 확대 원칙만 담음. 구체적인 사항은 법률에 위임


ㆍ직접 민주주의 강화

  - 내용: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 특이 사항: 국민이 부적격한 국회의원을 임기 중 소환해 투표로 파면 가능


  - 내용: 국민 발안제 도입

  - 특이 사항: 국민이 직접 법률안이나 헌법 개정안을 발안할 수 있는 권한 부여


ㆍ기본권 확대

  - 내용: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 특이 사항: 천부인권과 관련된 조항의 '국민'을 '사람'으로 변경. 참정권 등 '국민' 개념이 필요한 경우에는 용어 유지


  - 내용: 안전권 신설 및 정보사회에 적합한 권리 제안 등 새로운 기본권 신설

  - 특이 사항: 건강한 삶을 누릴 권리,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정보 접근의 권리 등 새로 규정


◈경향《기본권 강화·권력 분산에 초점…'수도'를 법률로 규정》

[정부 개헌안 21일 발의]

헌법자문특위, 개헌 자문안 내용 살펴보니


안전권·정보인권 신설…4년 연임 대통령제 단일안 채택

기본권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외국인도 포함

'검사 영장청구권' 삭제…문 대통령 "새 법령 한글화 중요"


※국민헌법자문특위 헌법 자문안 주요 내용·향후 일정

자료: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ㆍ국민주권

  -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 국회의원 소환제·국민발안제 도입


ㆍ기본권

  - 생명권, 안전권, 정보인권 신설

  -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 근로라는 용어 노동으로


ㆍ자치분권

  - 지방정부의 입법·재정·조직 자치권 확대

  - 수도 조항 신설(법률로 규정)

  - 제2국무회의 신설


ㆍ권력구조

  - 4년 연임 대통령제, 대통령 사면권 제한, 국가원수 표현 삭제

  - 국회의 법률안·예산안 심사권 실질화

  - 감사원 독립기구화


ㆍ민생

  - 사회보장 강화, 일·생활 균형 등 위한 국가의 노력 의무 명시

  - 공공재로서 토지 특수성 명시


ㆍ기타

  - 검사의 영장청구권 독점 완화

  - 농업의 공익적 가치 명시


ㆍ2018년 3월12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개헌 초안 확정


ㆍ13일 문재인 대통령에 정부 개헌안 보고


ㆍ21일(예상) 대통령 '정부 개헌안' 발의


ㆍ개헌안 공고(20일 이상)


ㆍ국회 의결(공고 이후 60일 이내 재적의원 2/3 이상 찬성 시 가결)


ㆍ5월25일 대통령 국민투표 공고(투표일 18일 전까지)


ㆍ6월13일(지방선거일) 개헌 국민투표(국회 의결 이후 30일 이내)


◈한겨레《문 대통령, 선거제까지 거론 "지금 개헌 안하면 어느 세월에"》

[정부 개헌안 21일 발의]

개헌 강력 드라이브 왜?


-'개헌 실현=촛불혁명 완성' 인식

-"1년이 넘도록 아무런 진척 없고

-대통령 개헌 준비 비난" 야당 질타


선거주기 정비 적기로 판단

-4년 연임제 개헌 이뤄지면

-2022년 대선·지방선거 함께

-2024년 중간평가 성격 총선


헌법자문특위에 추가 주문

-"가장 중요한 게 빠졌다"

-개헌 시기 담을 '부칙' 마련 지시

-청 "3월21일부터 4월28일까지

-한달여 기간이 개헌 골든타임"


※대통령 개헌안 발의 관련 일정


ㆍ3월12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헌법특위) 개헌 자문안 확정


ㆍ3월13일 헌법특위, 문재인 대통령에 자문안 보고


ㆍ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3월21일 예상)


ㆍ개헌안 공고(20일 이상)


ㆍ국회 의결

  - 공고 이후 60일 이내 국회 표결

  - 재적의원 3분의 2(196석) 이상으로 통과


ㆍ국민투표 공고(18일 이상)


ㆍ6월13일 개헌 국민투표

  - 국회 의결 후 30일 이내

  - 과반 투표, 투표자 과반 찬성


*국회 발의 땐 4월28일이 최종 발의 시한

(투표일 6월13일 기준으로 개헌안 공고기간 20일, 국민투표 공고기간 18일 등 최소 필요기간 역산 결과)


◈한국《"경찰, 미투 2차 피해 방지에 최선 다하라"》

文대통령, 경찰대 임용식서 지시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전문적 수사 역량 발휘해야"


5·18 때 신군부 발포명령 거부

故 안병하 치안감 특별 언급도



사회 TOP


◈조선《검찰, 질문지만 120쪽 준비…MB는 포토라인서 메시지》

MB, 110억 뇌물 수수·횡령 등 혐의…오늘 중앙지검 출두


윤석열 지검장·한동훈 차장 등

MB 도착 후 동선 일일이 점검


조사실 창문 블라인드로 가리고

드론촬영 금지해 외부노출 차단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으로부터 다스의 미국 소송비 60억원 수수 혐의

ㆍ국정원으로부터 특활비 17억5000만원 수수 혐의

ㆍ자동차 부품사 다스 관련 횡령·배임 혐의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에게서 뇌물 수수 혐의

ㆍ청와대 문건 영포빌딩에 유출한 혐의


◈중앙《문 대통령이 경찰 수사권 강조한 날, 문무일(검찰총장) "경찰 통제돼야"》


문 대통령, 경찰대 졸업식 참석

"수사권 조정해 경찰 본연 역할을"


문 총장 "경찰지휘·수사종결권 필요"

"공수처 행정부에 둬야 위헌 안 돼"


◈동아《3년 만에 전화가 왔다 "공사 합격 축하합니다"》

가스안전公, 채용비리 피해 8명 구제


2015~16년 신입사원 공채때

면접점수 조작 탈락한 12명중

입사포기 4명外 하반기 채용키로


他기관도 수사 결과따라 구제될듯


※채용 비리에 연루된 공공기관 처리 현황


ㆍ한국가스안전공사

  - 비리 관련 직원 5명 해임, 부정청탁으로 합격한 3명 면직

  - 피해자 12명 중 희망자 8명 구제 예정


ㆍ강원랜드

  - 지난해 4월 1차 수사 종료 후 9월 재수사


ㆍ한국디자인진흥원

  - 전 원장 및 팀원 구속 기소


ㆍ대한석탄공사

  - 전 사장 및 현 사장 불구속 기소


ㆍ한국서부발전

  - 산업통상자원부 전 서기관 구속 기소


자료:대검찰청


◈경향《MB 경찰, '민간 사이버 요원' 운용 계획도 짰다》

경찰청 미공개 문건 확인


이재정 의원 폭로…2012년 대선 앞두고 보수단체 회원 선발

수사 접근성 떨어지는 비공개 커뮤니티·오프라인 활동 추진

다음 '아고라' 종북성향자 활동 게시판 규정, 대책 방안 제시


◈한겨레《채용비리 피해자 첫 구제…가스안전공사 "8명 입사"》


공사 "입사 지연 따른 손실도 보상"

대상자 "자존감 많이 떨어졌지만

정의 살아있다는 생각 들어 기뻐"


정부 '피해자 특정 땐 적극 구제' 명시

다른 공공기관서도 조처 뒤따를 듯


※공공기관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 과정


ㆍ정부 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점검

  - 2017년 10~12월


ㆍ검찰 수사의뢰

  - 67개 기관·109건(감사원 적발 기관 제외)


ㆍ검찰 수사 뒤 기소


ㆍ각 공공기관 인사위원회

  - 구제 요건

    ① 채점 서류 등 증거 있어야 함

    ② 합격순번 등 피해자 특정 가능해야 함

    ③ 최종면접 이전 단계인 경우 해당 단계 기회 재부여 검토


ㆍ피해자 구제


◈한국《이번엔 빈민운동 목사…'미투'에 공개사과문》

"2016년 부산 재개발 농성천막서

순간의 충동 하나 못 다스려…"

폭로 40여일만에 SNS에 글 올려

부산교회협 지난달 직무정지시켜



국제 TOP


◈조선《전쟁터에 풍선 탱크·합판 폭격기…러시아 '무기 블러핑(bluffing·공갈)' 때론 통했다》

[이철민의 inside out]


푸틴, 마하10 핵미사일 공개에

미국 등은 '블러핑'으로 폄하


러시아군 '기만術'은 오래된 전략

크림병합 땐 무늬 없는 군복으로

적에게 혼란 주며 새 병력 투입


※블러핑 무기들


ㆍ11일 러시아군이 '극초음속'이라고 공개한 크루즈미사일

ㆍ적의 대전차 미사일을 소진시키려고 제작된 T-72 모형의 풍선 탱크

ㆍ러시아군이 은밀하게 구입한, 천으로 된 미그-31 전투기

ㆍ2차 대전 직후 미군이 일본에서 발견한 대나무와 합판으로 만든 가짜 폭격기


◈중앙《황제 등극 시진핑 첫 조직 개편…장·차관급 부처 15곳 폐지》

전인대서 국무원 통폐합안 발표


43조달러 규모 은행·보험 기구 통합

국가여유국은 문화여행부로 바꿔

덩샤오핑의 당·정 분리 노선 대신

공산당 통해 14억 국민 통제 강화


◈동아《메이, 푸틴에 최후통첩…英-러 충돌 위기》

"스파이 독극물 암살 시도, 합당한 설명 없으면 전방위 보복"


공격에 쓰인 신경작용제 '노비초크'

러 군대서 1970, 80년대 개발


메이 "러 정부 개입 가능성 커

해명 안하면 불법 무력행사 간주"

외교관 추방-자산동결 등 제재 경고

러 "서커스 쇼" 반박…英대사 초치


◈경향《메이, 푸틴에 최후통첩》

"이중간첩 독살 시도, 소명 못하면 보복 제재"


러시아제 신경가스 '노비촉' 증거로 배후 지목 정면충돌

브렉시트로 금 간 EU 제재 협조 의문…러는 "메이의 쇼"


◈한겨레《내전 7년, 시리아는 '21세기 대학살장'이 되었다》

민주화시위→반정부 무장투쟁→IS와의 전쟁→열강 대리전 동네북…갈수록 악화

수십만명 죽고 1300만명 난민에 동구타 학살까지…최대의 인도적 위기 진행중


※시리아 내전 일지


ㆍ2011년 3월 1일 다마스쿠스·다라서 반정부 시위 발생

ㆍ7월29일 반군 연합 '자유시리아군'(FSA) 결성

ㆍ2012년 11월~2013년 3월 반군 알레포·락까 등 장악

ㆍ2013년 4월 정부군 공세 시작

ㆍ2014년 6월 이슬람국가(IS) 선포

ㆍ9월 미군, IS 격퇴 목표 시리아 공습 개시

ㆍ2015년 9월 러시아, 공습으로 개입 시작

ㆍ2016년 8월 시리아민주군(SDF) 주도 IS 격퇴전 시작

ㆍ2017년 10월17일 시리아민주군, IS '수도' 락까 함락 선언

ㆍ2018년 1월 터키, 시리아 쿠르드족 지역 침공

ㆍ2월 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정부군, 동구타 공세


◈한국《이중간첩 독살 싸고 더 심각해지는 신냉전》


"해명 없으면 불법 공격 간주"

메이 英 총리, 러시아 배후 지목

금융제재·외교관 추방 등 전망


러시아는 "서커스 쇼" 정면 반박

美는 "분노 일으켜…英 지지"

EU 추가 제재 가능성까지 제기


※미국·영국과 러시아 군사력 비교


ㆍ총병력(만명): 미국 236, 영국 23.2, 러시아 337

ㆍ항공기(대): 미국 13,762, 영국 856, 러시아 3,794

ㆍ전차(대): 미국 5,884, 영국 249, 러시아 20,216

ㆍ함정(대): 미국 415, 영국 76, 러시아 352

ㆍ국방비(억달러): 미국 5,878, 영국 457, 러시아 446


자료:글로벌파이어파워 2017



경제 TOP


◈조선《청약 제로 속출, 오피스텔 왜 이러지?》

한번에 900억 몰리더니 곳곳에서 찬바람…잘못 투자하면 수익 제로


수원·파주 등 無청약 사태

-입주·분양 물량 2배 가까이 늘고

-임대수익률은 5% 밑으로 하락


오피스텔 옥석 가리기

-그래도 은행 예금이자보다 높아

-신도시·역세권 등은 거래 활발


※올해 오피스텔 청약 현황


기간│주택명                     │공급 수│청약접수

──────────────────────────

1월 │힐스테이트 동탄 2차        │  236  │  1805  

──────────────────────────

2월 │천안아산역 더리브          │  593  │    95  

2월 │신진주역세권 줌시티        │  348  │     2  

2월 │부산 명지 제나우스         │  519  │    76  

2월 │뚱발 트랜스포머420         │  414  │     0  

2월 │남춘천역 코아루 웰라움 타워│  630  │     0  

──────────────────────────

3월 │제주 연동 하우스디어반     │  330  │     0  

3월 │수원 호매실 동광뷰엘       │  333  │     0  

3월 │대구 칠성동 오페라 클래시아│  596  │    20  

──────────────────────────

자료=금융결제원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


ㆍ전국: 2013년 5.74% → 2018년 2월 5.09%

ㆍ서울: 2013년 5.33% → 2018년 2월 4.78%


자료=부동산114


※오피스텔 입주 물량 추이


ㆍ전국: 2013년 3만5216 → 2019년 7만3560실

ㆍ서울: 2013년 1만3883 → 2019년    8313실


*2018·2019년은 예정

자료=부동산114


◈중앙《"5000원에 즉시 배차"…카카오택시, 요금 인상 논란》

이달부터 호출 부분 유료화 추진


기본 2㎞ 달리면 요금 두 배 낼 수도

무료 고객 뒷전, 탑승경쟁 심해질 듯


정부 "요금 이외 웃돈 받으면 위법"

카카오 "콜비 아닌 플랫폼 수수료"


※카카오택시의 수요·공급 불균형


ㆍ택시 호출 건수 23만 건

ㆍ배치 가능 기사 2만6000명


*2017년 12월 평일 오전 8~9시 기준


※카카오의 택시 문제 해결 대책


ㆍ카카오택시 일부 유료화

  - '즉시 배차' 기능 도입: 인근 비어있는 택시를 즉시 배차해줘

  - '우선 호출' 기능 도입: 배차 확률 높은 택시에 먼저 요청. '즉시 배차'보다는 저렴


ㆍ카풀 서비스 도입

  - 출퇴근 시간에 카풀 서비스 '럭시' 제공


ㆍ인공지능(AI) 기반 배차시스템 도입

  - 호출 정보·기사 운행 패턴 등을 고려해 승객과 기사를 효율적으로 연결


ㆍ기사들에게 포인트 제공

  - 무료 호출·우선 호출·즉시 배차 등에 따라 포인트 적립

  -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급할 수 있어


*서비스 요금은 미정. '즉시 배차' 요금은 2000~5000원 선에서 책정 예정


◈동아《"공유오피스(건물 한 층-한 채를 여러 회사서 나눠쓰는 사무실)서 넥타이 풀고 일하니 신바람"》

대기업 TF공간으로 인기몰이


출퇴근-복장 자유로운 젊은 공간

최신 트렌드 수용-의사소통 이점

해외 네트워크 통해 출장때도 이용


전세계 멤버십 증가율 연간 370%

일부 기업선 건물임대 직접 운영

오피스업계 불황 타개 대안 부상


※연도별 서울 오피스 공실률 추이(단위: %)


ㆍ2012년  6.3

ㆍ2013년  8.4

ㆍ2014년 10.8

ㆍ2015년 10.2

ㆍ2016년  9.4

ㆍ2017년 11.9


4분기(10~12월) 기준. 자료: 한국감정원


◈경향《채용비리 의혹 은행, 어디 '하나'뿐일까》

금융위 "2013년 하나은행 채용비리 철저 규명" 검사 대상 기간 늘릴 수도

하나금융, 주총 앞두고 바짝 긴장…검찰 수사까지 걸려 은행권 예의주시


◈한겨레《LH 전국 임대아파트 재산보험, 짬짜미 의혹》

보험 6개사 공동입찰

153억9천만원 써내

설계금액 93%에 낙찰

작년에는 49.9% 그쳐

탈락업체도 낙찰사와 재보험


※2016~2018년 LH공사 '임대주택 등 재산종합보험' 입찰 현황


ㆍ2016년

  - 보험가입 금액: 48조1300억원

  - 설계금액(예상보험료): 62억원

  - 낙찰자: 롯데손보

  - 낙찰금액: 24억6천만원(39.7%)

  - 탈락자: 흥국화재 등

  - 탈락금액: 30억3천만원(48.9%)


ㆍ2017년

  - 보험가입 금액: 52조3300억원

  - 설계금액(예상보험료): 72억원

  - 낙찰자: KB손보·MG손보

  - 낙찰금액: 35억9천만원(49.9%)

  - 탈락자: 롯데손보

  - 탈락금액: 55억1천만원(76.5%)


ㆍ2018년

  - 보험가입 금액: 72조4500억원

  - 설계금액(예상보험료): 165억5천만원

  - 낙찰자: KB·롯데·DB·MG·현대·메리츠

  - 낙찰금액: 153억9천만원(93%)

  - 탈락자: 삼성화재

  - 탈락금액: 163억2천만원(98.6%)


자료: LH공사 e-bid 전자조달(괄호 안은 설계금액 대비 낙찰액 비율)


※최근 주요기관 재산종합보험 입찰 결과

자료: 조달청 나라장터(올해 1~3월 개찰, 배당예산 1억원 이상)


보험가입 대상        │배당예산(설계금액)│낙찰 보험회사(낙찰액·낙찰가율)

─────────────────────────────────────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1억1000만원       │롯데손보(4900만원·45%)

대한적십자사         │1억8200만원       │메리츠화재(7000만원·38%)

한국생산기술연구원   │4억9800만원       │메리츠화재(1억6700만원·34%)

나로우주센터         │2억7300만원       │한화손보(1억3100만원·48%)

광주과학기술원       │1억2000만원       │롯데손보(5300만원·44%)

─────────────────────────────────────


◈한국《VIP·우수 인재…금융권 채용 '그들만의 추천제'》


사외이사 등 추천은 서류 합격

임직원 자녀에 혜택 '음서제'

특정 대학 출신 우대도 일상화


인맥 중요시하는 금융 특성에

수백명 선발 과정 보충수단 인식


"신입 공채시엔 추천제 없애고

고위직 관여할 수 없게 해야"


※금융권 채용비리 수사 상황


ㆍ금융감독원

  - 비리 의혹 및 관행: 2016년 신입사원 채용 때 특정인 청탁으로 점수 낮은 지원자 부당 선발

  - 결과: 담당 부원장 검찰 구속 및 담당 직원 징계


  - 비리 의혹 및 관행: 최흥식 금감원장 하나은행 채용비리 연루 의혹

  - 결과: 최 원장 자진 사퇴


ㆍKEB하나은행

  - 비리 의혹 및 관행: 특정 대학 출신 면접 점수 조정, VIP(50명) 리스트 작성, 글로벌인재·입점대학 우대·인재 추천 제도 운영

  - 결과: 검찰 및 금감원 수사 진행 중


ㆍKB국민은행

  - 비리 의혹 및 관행: VIP 리스트(20명) 작성

  - 결과: 검찰, KB국민은행 압수수색 및 인사팀장 구속


ㆍ우리은행

  - 비리 의혹 및 관행: 국정원·금감원 자녀 등 16명 특혜채용

  - 결과: 이광구 우리은행장 사퇴, 재판 진행 중


ㆍ광주은행

  - 비리 의혹 및 관행: 임직원 자녀 필기시험 때 15% 가산점 주는 내규 운영

  - 결과: 금감원, 제도 개선 요구


자료:금융감독원, 심상정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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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0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김정은, 5월 만나 '핵 담판'》

남북·미북 연쇄 정상회담


방미 특사단 면담한 트럼프

"비핵화 달성 위해 만나겠다"

김정은, 핵 실험 자제 약속


4월 南北, 5월 美北 정상회담

文대통령 "기적처럼 온 기회"


❍ "김정은, 핵과 평화체제 연내 큰 가닥 잡을 생각"

[서훈 국정원장 단독 인터뷰]

강인선 특파원 기내 동행


-"북 완전한 비핵화 아니라면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다"


❍ 트럼프 '철강 관세폭탄' 서명…정의용, 매티스·맥매스터에 한국 제외 요청

-靑 "모두 적극 챙기겠다고 답변"

-앞으로 15일간 면제 협상에 사활


❍ 몸은 불편해도 꿈은 같아요…평창 패럴림픽 화려한 개막


❍ 안희정, 검찰 출석 "죄송합니다" 조민기는 창고서 숨진 채 발견


❍ 아베 '사학 스캔들' 공문조작 의혹 국세청장 사임, 실무 직원은 자살


◈중앙《트럼프·김정은 5월 '핵 담판' 한다》

김정은 "핵·미사일 실험 자제" 약속하며 "빨리 만나자" 제안

트럼프 "김정은 비핵화 얘기 대단한 진전…합의 때까지는 제재"


❍ 또 하나의 겨울 동화…평창 패럴림픽 개막


◈동아《트럼프-김정은, 5월 '운명의 核담판'》

김정은 "빠른 시일내 만나고 싶다"

트럼프 "비핵화 위해 만나겠다"

성사땐 6·25후 첫 북미정상 대면

文대통령 "평화에 역사적 이정표"


❍ 정의용이 들고온 北메시지 듣는 트럼프와 참모들


❍ 끝내…트럼프, 한국 철강에도 관세폭탄

-행정명령 서명…15일 뒤에 발효

-NAFTA 재협상중인 加-멕시코 제외


❍ 피해자 檢조사 날 안희정, 기습 출석

-성폭행 혐의 "국민-가족에 죄송"


❍ '감동 2막' 평창패럴림픽 개막


◈경향《한반도의 봄…트럼프·김정은, 5월에 만난다》

방미특사단, 트럼프 면담 후 백악관 기자회견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김정은 요청에 트럼프 "큰 진전" 수용

"북한의 비핵화 의지…핵·미사일 실험 자제 약속" 구두로 전달

문 대통령 "훗날 역사적 이정표로 기록될 것"…평화체제 '분수령'


❍ 평화의 성화 재점화, 다시 감동의 축제

평창 동계패럴림픽


❍ 안희정, 검찰 자진 출석 "국민과 도민께 죄송"

-잠적 나흘 만에…'미투' 경찰조사 앞둔 배우 조민기 숨진 채 발견


❍ 한국에도 '관세 폭탄'…미국발 무역전쟁 막 올라

-트럼프, 동맹국 포함 행정명령 서명


❍ "최순실 비상한 머리 사익 챙기는 데 썼다"

박근혜 탄핵 1년, 노승일 인터뷰


◈한겨레《북-미, 5월 사상 첫 정상회담…한반도 평화 '대전환점'》


특사단, 김정은 '초청장' 전달하며

"김, 만나면 큰 성과 낼수 있다 말해"

트럼프 "5월안 만날것" 즉각 수용

백악관 "회담 날짜·장소 추후 결정"


내달 남북 정상회담 이어 '큰걸음'

전문가 "한반도 종전선언 할수도"


❍ "한반도 평화 일궈낸 역사적 이정표 될것"

-문 대통령, 북미회담 합의 환영

-남북회담 준비위원장에 임종석


❍ '장애를 넘어' 다시 불밝힌 평창


❍ 트럼프 '관세폭탄' 강행속 여지 남겨…정부 "설득 총력"

[뉴스분석]


-철강 25%·알루미늄 10% 부과 서명

-15일 뒤 발효…"면제협상 가능"

-방미 정의용, 한미동맹 강조하며

-"철강 관세 예외 인정해달라" 설득


◈한국《北美 가보지 않은 길로…'세기의 담판'》

트럼프, 김정은의 정상회담 요청 수락 "5월 안에 만날 것"

북핵에 북미 수교·체제 보장까지 '빅딜' 시도할 듯

한반도 정세뿐 아니라 동북아 안보·경제 지형 재편 예고


❍ 3월엔 '울타리' 밖으로…보육원생들의 슬픈 성년식

[Cover Story]


-19세 또래 친구들 봄맞이 들떴지만

-보육원 아이들은 눈물의 퇴소식


-고교 졸업한 원생 5명 중

-취업은 1명뿐…대학 진학자 없어


❍ 평창패럴림픽 성화 밝힌 서순석·김은정


❍ 잠적한 지 나흘 만에 안희정, 檢 자진 출석


◈서울《김정은·트럼프 5월 '비핵화 담판'》

방미 특사단 백악관서 기자회견


김정은 "빠른 시일 내에 만나고 싶다"

트럼프 "비핵화 위해 5월까지 만나자"

성사 땐 정전협정 뒤 첫 북미 정상회담

회담 장소로 중립지역 판문점 거론


文대통령 "한반도 비핵화·평화 현실로"


※북·미 정상회담과 문재인 정부의 '비핵화 로드맵'


[북 비핵화 조치 ① 여건조성(모라토리엄)]

ㆍ보상 조치

  - 한·미 연합군사훈련 조정

  - 전략 자산 전개 중단

  - 북·미 간 언어적 비방 중지

ㆍ북·미 관계: 북·미 특사 교환 → 북·미 정상회담

ㆍ남북 관계: 남북 정상회담


[북 비핵화 조치 ② 핵·미사일 동결]

ㆍ보상 조치

  - 대북 제재 해제

  - 대북 핵정책 변경(불가침 확인)

ㆍ북·미 관계: 북·미 정상회담 → 연락사무소 개설 → 평화협상 시작

ㆍ남북 관계: 남북 경협 활성화, 남북한 군비 통제


[북 비핵화 조치 ③ 비핵화]

ㆍ보상 조치

  - 평화협정 체결

  - 북·미 국교 수립

ㆍ북·미 관계: 평화협상 시작

ㆍ남북 관계: 하나의 시장 연결


<자료: 통일연구원>


❍ 혈맹도 없는 무역전쟁…위기의 '메이드 인 코리아'

[뉴스 분석]美, 한국산 철강에 관세 25% 강행


-FTA 재협상 앞둔 압박 '다목적 카드'

-반도체·車 등 수출선 다변화 서둘러야

-정의용 "예외" 요청…매티스 "챙길 것"


❍ '공존의 불꽃' 다시 평창 달구다

-패럴림픽 개막…49개국 570명 참가

-동·하계 이어 패럴림픽 2번 유일 개최


◈세계《北·美, 5월 정상회담…한반도 '운명의 봄' 온다》

訪美특사단, 김정은 제의 전달

트럼프 "5월까지 만나자" 수락

金 "핵·미사일 시험 자제할 것"

트럼프 "비핵화 위해 압박 지속"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 이정표"


❍ '승부수' 주고받은 2인


❍ 결국 터진 美 '관세폭탄'…정부 "WTO 제소 추진"

-한국산 철강 등 25% 부과 결정

-'나프타 재협상' 加·멕시코 면제


❍ 품앗이로 키워 '독박육아' 탈출

[Saturday]


-부모들이 돌아가며 아이 돌봐

-'공동육아나눔터' 5년 새 2배로


◈국민《트럼프-김정은 '5월 核 담판'》

[투데이 포커스]金 초청에 트럼프 바로 수용…사상 첫 北·美 정상회담 성사


북핵 위기 극적 타결 가능성

北·美 수교로 이어질지 관심

4·5월 잇따라 매머드급 회담


한반도 운명 戰後 최대 전기

트럼프 "북핵 최종 해결 원해"

시진핑 북·미 대화 지지 밝혀


❍ "한반도 비핵화 본궤도…평화가 오고 있다"

-文 대통령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

-아주 소중하게 다뤄 나가겠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 임종석


❍ 트럼프, 철강관세 서명…정의용 "한국은 빼달라"

-매티스 등 "적극 챙겨보겠다"

-철강 25%·알루미늄 10% 부과

-결국 무역전쟁 방아쇠 당겨

-공화당조차 "무효법안 낼 것"


❍ 역경 이긴 감동의 드라마 시작

-평창 패럴림픽 역사적 개막

-역대 최대 규모 49개국 참가

-불굴의 도전…열흘간 열전

-한국 10위 목표…北 첫 출전


❍ 다시 밝힌 희망의 불꽃


◈매일경제《김정은·트럼프 5월 정상회담…비핵화 담판》

[뉴스 & 분석]

訪美 특사단 백악관 회견


트럼프 "큰 진전이지만

對北제재는 계속하겠다"

文 "역사적 이정표될 것"

北, 핵실험 중지 약속


❍ 트럼프 "진정한 친구(real friends:캐나다·멕시코)만 혜택"…韓엔 관세폭탄

-철강 25%, 알루미늄 10% 관세

-정부 "발효前 15일간 설득총력"

-EU·중국·일본 등 거세게 반발


❍ 섀도보팅(의결권 대리행사) 폐지에 결국 주총 대란

-영진약품 감사 선임 실패

-기업 의사결정 줄줄이 차질


◈한국경제《北·美 5월 정상회담…한반도 '운명의 두 달'》

김정은 "만나면 큰 성과 낼 것" 파격 제안

정의용이 전달하자 트럼프 "좋다" 즉석 화답

北 완전한 핵폐기 합의·이행까지 곳곳 '지뢰'


※숨가쁘게 이어진 '평창 외교'


ㆍ2월8일 펜스 美 부통령 방한

ㆍ10일 北 김여정 청와대 오찬

ㆍ3월5일 대북 특사단 평양에서 김정은과 만찬

ㆍ8일 정의용 실장 미국 방문

ㆍ9일 트럼프 美 대통령 김정은 만남 수락


❍ "한반도 비핵화 본궤도 들어설 것"

문재인 대통령


❍ 트럼프 '관세폭탄' 15일 말미 줬다

-김현종 통상본부장 "한국 빼달라 더 설득"


❍ 영진약품 주총 감사선임 불발

-섀도보팅 폐지 후 첫 사례


❍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49개국 570명 '한계 도전'


◈서울경제《트럼프·김정은 5월 회동…한반도 역사적 기로》

訪美 특사단 백악관 기자회견


김정은 "핵·미사일 실험 중단…조속 만남 희망"

트럼프 "좋다, 만나겠다" 회담 제의 즉시 수용

文대통령 "비핵화 본궤도…평화 이정표 될것"


❍ 트럼프 결국 관세폭탄…한국 수출 '15일간 협상(23일 발효까지 남은 기간)'에 달렸다

-철강 25%·알루미늄 10% 서명

-靑, 美에 "한국 관세 제외" 촉구

-'북미대화 훈풍' 타고 면제 될수도


❍ 성공한 CEO의 색다른 '24時'

[토요 Watch]

술자리 대신 조찬…회의전 클라리넷 레슨


-아무리 바빠도 월4~5권 독서

-패션도 경영 위한 퍼포먼스

-"젊어보여야 회사 경쟁력 있다"

-피부관리도 꼼꼼히 신경 써


❍ 안희정 檢 자진 출석 "가족과 국민께 죄송"



정치 TOP


◈조선《"주한미군·한미동맹은 북한에 양보할 문제 아니다"》

[트럼프·김정은 만난다]

서훈 국정원장 단독 인터뷰…김정은 의도·북핵 문제 직접 언급


Q:4월 남북 정상회담 전망은

-한반도 긴장 완화, 비핵화 매우 긍정적 결과 가능할 것


Q:文대통령이 운전석에 앉은 형국인데

-과속 않고 '안전운전'할 것, 멈춤신호 있으면 다 서가면서…


Q:이런 급작스러운 전개 예측했나

-남북관계 속속들이 얘기못해…때론 직관 따라 위험 감수해야


◈중앙《김정은 "문 대통령, 미사일 때문에 새벽잠 안 설쳐도 돼"》

[북·미 정상회담 급진전]


"새벽에 NSC 연다고 그동안 고생

북 실무라인서 안하무인격 나오면

나와 직통전화하면 간단히 해결"


전문가들 비핵화 진정성엔 의구심

"제재 동참 중국에 경고장" 분석도


◈동아《"만나면 큰 성과" 김정은 말 전하자…트럼프 "좋다" 즉석 수락》

[트럼프-김정은 5월 회담]

특사단, 숨가빴던 백악관 5시간


정의용, 美 각료 등 20명과 미팅중

트럼프 "빨리 만나자" 긴급 연락

집무실로 이동해 45분간 면담


"한국 대표들이 직접 발표를" 부탁

맥매스터와 2시간 조율뒤 회견


트럼프 당초 "4월에 만나겠다" 제안

鄭 "남북 만난뒤가 좋겠다" 의견 내


※한반도 관련 주요 일정


ㆍ3월

  - 9일 북-미 정상회담 발표

  - 9~18일 평창 패럴림픽

  - 11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방미 뒤 귀국

  - 15일 북한 패럴림픽 선수단, 대표단 귀환

  - 3월 중순~4월 중순 남북 정상회담 준비 각급 실무회담

  - 3월 말 남북 정상 핫라인 개설, 첫 통화


ㆍ4월

  - 4월 1일~ 한미 연합군사훈련 시작

  - 4월 북-미 사전 접촉

  - 4월 중순 남측 태권도 시범단, 예술단 평양 방문

  - 4월 말 남북 정상회담

  - 5월 북-미 정상회담


◈경향《두 권력자의 '통 큰 결단' 비핵화·평화협정 난제 풀 큰 동력》

[북·미 정상회담 합의]

첫 대화 합의 의미·특징·전망


한반도·동북아 안보 구조적 변화 단초…전인미답의 여정 출발

남·북·미 모두 전통적 외교라인 배제 '정치적 의지'로 이룬 성과

세부절차 논의 과정, 유례없이 복잡하고 지난한 협상될 듯


※'한반도의 봄' 일지 및 시간표


ㆍ1월

  - 1일 김정은 신년사 "평창 올림픽에 대표단 파견"

  - 3일 판문점 연락채널 재개통

  - 4일 한·미 정상, 평창 기간 중 연합훈련 유예 합의

  - 9일 남북 고위급회담 - 북 선수단·응원단·예술단 파견 합의


ㆍ2월

  - 8일 현송월 단장 북 예술단 강릉 공연

  - 9일 김여정, 김정은 친서 들고 방남, 남북 선수단 평창 올림픽 공동입장

  - 25일 문재인 대통령, 방남한 김영철 등 북 고위급 대표단 접견


ㆍ3월

  - 5일 정의용 수석대표로 한 대북특사단 방북, 특사단 도착 3시간 만에 김정은 접견, 친서 전달

  - 6일 특사단 귀환, 남북정상회담 등 6개항 합의 공개

  - 8일 정의용·서훈 등 방북 결과 설명 위해 방미

  - 9일 정의용·서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방북 초청' 메시지 전달. 트럼프, "김정은과 5월 만나겠다"

  - 4월? 남북정상회담(판문점)

  - 5월? 북·미 정상회담


◈한겨레《김정은, 핵 문제·제재 탈피·관계 개선 '일괄 해결' 겨냥》

[5월 북-미 정상회담]

'전격 제안' 김정은의 전략


'핵무력 완성 선언' 군사적 힘 기반

북미 수교 등 직접 국면전환 나서

신년사선 북미 대화 비중 안뒀지만

평창 계기 문 대통령 노력이 큰 구실


◈한국《"기적처럼 찾아온 기회 소중히…" 운전대 꽉 쥔 文대통령》

[트럼프·김정은 5월 회담]

북미 중재 이끌어낸 운전자론


뒷좌석에 북미 정상 태우기 성공

4월 남북·5월 북미 연쇄 정상회담

정전협정 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

한국 정부가 주도할 절호의 기회



사회 TOP


◈조선《안희정 나흘 만에 일방적 출두…"잘못했습니다"》

서부지검 출석, 피해자에 사과는 않고 "국민께 죄송"…일부 시민 "무릎 꿇어"


김지은씨도 같은 시각 조사받아

여성단체 "일방 출두 강력 유감"

네티즌 "진정성 전혀 안느껴져"


그간 서울서 아내와 함께 지낸듯

8일 여동생과 통화선 흐느끼며

"부적절했지만 성폭력은 없었다"


◈중앙《조민기, 경찰 소환 사흘 앞두고…》

아파트 지하창고서 숨진 채 발견

성추행 의혹 폭로에 극단 선택한 듯

경찰 수사 종결…"유서 발견 못해"


◈동아《한국판 앙시앵 레짐(구체제)의 종언…알파걸이 방아쇠 당겼다》

[커버스토리]정치-권력지형 흔드는 미투운동


'알파걸 신화'에 가려진 성차별

-성평등의식 눈부신 성장 불구

-가부장문화 등 사회구조는 전근대

-사회 곳곳서 성폭력에 무방비 노출


2030 여성들 "우리도 바꿀 수 있다"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이 기폭제

-SNS 타고 연대 해시태그 물결

-촛불집회도 미투운동 밑거름


새시대 향한 사회변혁운동 물꼬 터

-'남성중심 가신구조' 정치판 흔들고

-性문제 넘어 각종 구태 고발 이어져

-남성 '위드유' 참여 이끄는 게 관건


※'미투 운동'이 바꾸는 세상


ㆍ정치

  - 안희정 사건으로 진보 진영 권력지형 흔들

  - 정치인 검증에서 여성에 대한 태도 부각


ㆍ직장문화

  - 성폭력을 넘어 여성차별 제도와 문화 개선

  - 근로시간 단축과 맞물려 퇴근 후 '회식 문화'에도 영향


ㆍ문화예술계

  - 특정 소수가 장악하던 문화예술계 권력지형 재편

  - 도제식 풍조 개혁 목소리 분출


ㆍ교육

  - 젠더 및 감수성 관련 교육 활성화

  - 여성문제뿐 아니라 계급문제에 대한 관심 부각


◈경향《피해자엔 사과 없는 안희정, 적극 방어 나서나》

기자회견 돌연 취소 후

검찰 자진 출석 이유는


연구소 직원 피해 폭로 또 나와

비난 여론에 법적 대응 전략 분석

김지은씨 검찰 조사, 수사 급물살


◈한겨레《MB "14일 검찰 출석"…'모르쇠' 전략 통할까》


"다퉈볼 만하다" 내부 결론

'뇌물'·다스 등 법리 공방 예고

전면적 혐의 부인 내세울 듯


검찰, 한번에 조사 끝낼 준비

삼성·측근들 인정 진술 받아

MB에 보고 다스 문건 등 확보


◈한국《"조민기, 성폭력 조사 앞두고 정신적 압박 커"》

주상복합 창고서 숨진 채 발견


경찰, 피해자 10여명 진술 확보

12일 강제 추행 혐의 소환 예정


조민기, 사망 전 지인에 전화

"죄송…피해자에 다시 한번 사과"



국제 TOP


◈조선《위기의 아베…'사학 스캔들' 국세청장(사건 당시 재무성 이재국장) 사임, 재무성 직원 자살》

사학 비리 덮으려 문서 조작한 정황 또 드러나…아사히신문 "문서 2장 통째 누락"


사학 이사장에 국유지 헐값 매각

문제 덮으려 공문까지 바꿨다면

아베 정권 도덕성에 치명상

관련 문서 담당한 사람들의

사임·자살로 끝날 문제 아냐


아베, 관여한 것 없다고 발뺌하다

여론 역풍에 "빠른 시일내 답변"


※아베 '사학 스캔들' 일지


ㆍ2016년 6월 사학법인 모리토모 학원, 국유지 매입

ㆍ2017년 3월 아사히, 모리토모가 아베 총리를 이용해 국유지를 헐값에 사들였다고 보도

ㆍ5월 아베 내각 지지율, 20%대까지 추락

ㆍ6월 아베 총리 관저에서 40여분간 사과 기자회견

ㆍ10월 아베 총리 총선 압승으로 파문 주춤

ㆍ2018년 3월 2일 아사히, "재무성이 국유지 헐값매각 의혹과 관련해 문서 조작" 추가 보도

ㆍ3월 9일 당시 국유지 매각 담당 재무성 이재국장이던 현 국세청장 사임


◈중앙《미국 "지루한 실무협상 대신 1인독재 유일한 결정자와 담판"》

[북·미 정상회담 급진전]


과거 방식 북·미 접촉 시간낭비 판단

"북 ICBM 완성 초읽기" 우려도 작용


미 '검증 가능, 완전한 비핵화' 목표

합의 전까지는 압박·제재 지속 강조

일부선 "김 위원장 의도에 말려" 지적


◈경향《트럼프, 매파 참모들 향해 "거봐, 대화하는 게 잘하는 거다"》

[북·미 정상회담 합의]

트럼프는 왜 김정은과의 담판을 받아들였나


미수교·불량 국가와 사전조율도 없이 시한까지 명시 '파격' 평가

중간선거 앞두고 돌파구 염두…'최고 협상가' 자처 기질도 한몫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주요 발언


ㆍ트럼프 대통령 "미국을 위협하면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2017·8·8 여름휴가 중 기자들 만나

ㆍ김정은 위원장 "망신당하지 않으려면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해야" 8·15 김락겸 전략군사령관 면담


ㆍ트럼프 대통령 "자살 임무 중인 로켓맨. 미국·동맹 방어 위해선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것" 9·19 유엔 기조연설

ㆍ김정은 위원장 "분명 정치인 아니라 불망나니, 깡패임이 틀림없다. 늙다리 미치광이를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 9·22 위원장 명의 성명


ㆍ김정은 위원장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 있다" 2018·1·1 육성 신년사

ㆍ트럼프 대통령 "나는 그가 가진 것보다 더 크고 강력한 핵 단추가 있다. 내 버튼은 작동한다" 1·2 트위터


ㆍ트럼프 대통령 "아마 내가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인 듯" 1·11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


ㆍ김정은 위원장 "비핵화 뜻 있다"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의지 표명 3·5 남한특사단 면담

ㆍ트럼프 대통령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북한이 아주 좋았다" 3·6 트위터


ㆍ김정은 위원장 "트럼프를 가능한 한 조기에 만나고 싶다" 3·8 정의용 실장 통한 구두 메시지

ㆍ트럼프 대통령 "비핵화 달성 위해 5월까지 만날 것" 3·8 정 실장에 답변


◈한겨레《마약 커넥션 대물림하는 최악의 '국경 풍경화'》

[정문태의 국경일기]

⑥ 골든트라이앵글


타이-버마-라오스 세 나라 맞댄 지역

중국 국민당 잔당, CIA 비호 받으며

반공 대가로 아편 생산과 운용 특혜

군벌 쿤사와 치열한 패권 다툼 벌여


2000년대 들어 카지노 열풍의 진원지

라오스, 특구 지정해 '중화제국' 건설

매매춘과 마약 밀매 등 '범죄도시' 오명

헤로인·필로폰 생산기지 지위 여전


◈한국《4월 제안한 트럼프, 정의용 "남북회담 후" 설득에 '5월內' 결정》

[트럼프·김정은 5월 회담]

북미정상회담 발표 막전막후


특사단 美관료들과 회동 중 호출

예상보다 하루 먼저 속전속결 면담

트럼프, 45분 면담 후 아베와 통화

특사단에 직접 발표 맡겨 '깜짝쇼'


정의용에 같은 높이 좌석 제공 등

홍석현 특사 때보다 예우 높여



경제 TOP


◈조선《"트럼프의 관세 폭탄…결국 美 소비자가 패배자 될 것"》

해외 전문가들 인터뷰


스티븐 로치 美 예일대 교수

-"중국이 美국채

-구입 줄이면

-미국 재정 위기"


대니얼 그로스 유럽정책연구소장

-"11월 중간선거서

-노동자 표 노린

-트럼프의 쇼"


배리 아이켄그린 美 UC버클리대 교수

-"철이 필요한

-美 모든 제조업

-더 큰 타격"


◈중앙《GM 본사 "한국 부채 전액 떠안고 신차 배정하겠다"》


산은에 '7가지 투자 약속' 제출

신규 투자 정부와 분담하자 제안


엥글 사장은 외투지역 해달라 요청

지정 땐 세제 감면, 인·허가 혜택


※GM이 정부에 제안한 7가지 투자


ㆍGM홀딩스가 보유한 27억달러 채권 전액 GM이 출자

ㆍ2개 신차 한국 배정

ㆍ한국GM을 미래 제품·기술의 디자인·엔지니어링·연구개발 기지로 활용

ㆍ신제품 출시·투자에 필요한 28억달러 중 GM의 몫을 GM이 조달

ㆍ구조조정 비용 중 GM의 몫을 GM이 조달

ㆍ한국GM의 경영진·외국인임원 비용 감축 조치 지원

ㆍ산업은행·삼일PWC가 추진하는 실사 지원


자료:한국GM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시 혜택


ㆍ법인세 면제(최초 5년 동안 100%, 이후 2년 동안 50% 면제)

ㆍ지방세 감면(취득세·재산세를 최대 15년 이내에서 일정 수준 감면)

ㆍ국유지 임대시 저렴한 임대료 혜택(토지가의 1%)

ㆍ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혜택


자료:산업통상자원부


◈동아《20년된 연금보험 올해부터 지급…"횡재한 기분"》

[금융상품 뒤집어보기]개인연금


잊고있던 月 15만5000원 자동이체

기본연금 328만원+축하금 492만원

매년 조금씩 늘어 65세부터 606만원


연금저축보험도 月25만원 10년 납입

연말부터 月854만원씩 5년간 받아


개인연금 2개 + 국민연금으로

노후 대비한 소득구조 한층 탄탄해져


※기자의 퇴직 이후 현금흐름 추계(단위:만 원)


ㆍ국민연금

  - 61세    0

  - 63세 1275

  - 65세 1963

  - 70세 2094

  - 75세 2234

  - 78세 2322

  - 80세 2383


ㆍ퇴직연금

  - 61세  993

  - 63세 1035

  - 65세 1078

  - 70세 1196

  - 75세 1323

  - 78세 1404

  - 80세    0


ㆍ연금저축하이드림연금보험(개인연금)

  - 61세 871

  - 63세 871

  - 65세 871

  - 70세   0

  - 75세   0

  - 78세   0

  - 80세   0


ㆍ그린행복연금보험(개인연금)

  - 61세  462

  - 63세  529

  - 65세  606

  - 70세  771

  - 75세  853

  - 78세 2336

  - 80세  936


ㆍ합계

  - 61세 2326

  - 63세 3710

  - 65세 4518

  - 70세 4061

  - 75세 4410

  - 78세 6062

  - 80세 3319


* 1. 향후 퇴직연금의 수익률은 연간 2.5%, 퇴직연금 수급기간은 60세부터 20년으로 가정

  2. 연금저축하이드림프리연금보험은 56세부터 5년간 받는 연금 854만 원(연간 기준)에 수익률 2%를 더해 61세부터 5년에 걸쳐 연금으로 지급받는 것으로 가정

  3.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사이트가 추산한 내용을 토대로 산출


※개인연금의 유형


ㆍ연금보험(납입 기간 세제 혜택 없음. 보험회사에서만 판매)


ㆍ연금저축(납입 기간 세제 혜택 있음)

  - 연금저축신탁(은행에서 판매)

  - 연금저축펀드(증권회사에서 판매)

  - 연금저축보험(보험회사에서 판매)


◈경향《'관세 폭탄' 표적은 중국·EU…정의용 "한국산 철강은 면제를"》

막오른 미국발 무역전쟁 국내 파장 대응


정부, 백악관서 재협상 분위기 조성…별도 WTO 제소도 검토

3차 협상 앞둔 한·미 FTA 개정협상 지렛대로 활용 움직임도


※미국의 철강 수입물량 상위국가

단위: 만t


ㆍ캐나다 567.6

ㆍ브라질 466.5

ㆍ한국 340.1

ㆍ멕시코 315.5

ㆍ러시아 286.7

ㆍ터키 197.8

ㆍ일본 172.8

ㆍ독일 138.0

ㆍ총물량 3447.3


※미국 수입규제 철강제품 중 한국산 비중


제품        │금액      │비중     │최다 수출국

────────────────────────

파이프, 튜브│14억9400만│20.2(1위)│한국

------------------------------------------------

판재류      │8억6100만 │8.7(3위) │캐나다

------------------------------------------------

원형강류    │2억2900만 │4.7(6위) │유럽연합EU

------------------------------------------------

반제품      │300만     │0.1(8위) │브라질

------------------------------------------------

스테인리스  │2억       │5.8(5위) │EU

────────────────────────

2017년 기준, 단위:달러, %  출처:미 국제무역위원회(USITC)


◈한겨레《2주 남은 발효시한…한국 "특정품목이라도 예외 되게 온힘"》

[트럼프 무역전쟁]

미 철강 25% 관세 강행


백악관 "동맹국은 대안 제시하면

경감·면제 예정" 조정 여지에도

한국, 미국시장 수출 3위라서 '흐릿'


잠정 제외된 캐나다·멕시코처럼

FTA 개정협상과 연계도 고려

"복잡한 주판알 튕겨야 하게 됐다"


※미국 '232조 적용 대상' 철강 수입국 비중

자료: 미국국제무역위(USITC), 한국무역협회 *2017년 기준


ㆍ무역확장법 제232조 근거 철강관세 대상 제품: 파이프·튜브(송유관·유정용 등 에너지강관), 판재류, 스테인리스, 원형강류, 반제품 등 크게 5개 종류


ㆍ연간 수입액 총 290억3천만달러

  - 유럽연합 20.6(59억9천만)

  - 캐나다 17.9(51억8천만)

  - 한국 9.6%(27억8천만달러) 파이프·튜브 철강이 53.6% 차지(14억9천만달러)

  - 멕시코 8.6(24억9천만)

  - 중국 3.5(10억)


◈한국《트럼프 '철강 관세 25%' 강행…정부 "발효前 예외 설득 총력"》

수입규제 행정명령 서명


총 수입량도 1330만톤으로 제한

日도 포함…캐나다·멕시코는 빠져

NAFTA협상 지렛대로 활용할 듯


실제 발효까지는 15일 남아

정부 '국가 면제' 업계 '품목 면제'

투 트랙으로 접촉 나설 듯


방미 정의용 실장의 예외 요청에

맥매스터 등 일단 긍정적 답변


※한국 제품에 대한 미국의 품목별 규제현황(단위:건)


ㆍ철강·금속 28

ㆍ전기전자 5

ㆍ화학제품 3

ㆍ섬유 3

ㆍ기타 1


자료:수입규제 통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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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8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美 맥도날드 발 빼고, 中 알리바바 8632억 후원》

[뉴스분석]올림픽 기업 마케팅 전쟁…윤성빈 헬멧 만든 HJC 뜻밖의 홍보 효과


알리바바 중국 기업으론 첫 계약

IT 기업 변신한 인텔은 드론쇼


'올드 보이' 맥도날드·IBM·코닥

투자한 만큼 수익 안 나자 이탈


❍ '실격' 딛고 이번엔 금


❍ 쇼트트랙 최민정 세 번째 금메달

-여자 1500m 12년 만에 정상


❍ 위기의 외교부, 베테랑이 없다

[SPECIAL REPORT]



정치 TOP


◈중앙SUNDAY《군, 장병들 영창 제도 폐지…월급 '감봉'으로 대체 검토》

"영창 없이 구금" 인권 침해 논란

근신 처분도 복무기간 제외 고려



사회 TOP


◈중앙SUNDAY《"경쟁 싫어, 일 안 하는 게 더 행복"…백수 선택한 청년들》

[FOCUS]2030 '그냥 쉬었음' 69만명, 그들의 속사정


[37세 남성 강모씨]

ㆍ서울 회기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생활비 10만원+α(부모님이 용돈)


내가 이기면 누군가는 상처

방 밖으로 나가는 것 힘들어


[34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종로 쪽방촌 거주(월세 24만원)

ㆍ월 50만원(전 직장 월급 저축분)


주유소 등 닥치는 대로 알바

어딜 가도 퇴짜, 유기견같아


[27세 여성 이모씨]

ㆍ서울 서초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100만원+α(부모님이 용돈)


야근 밥먹듯해 내 삶이 없어

엄마·아빠도 퇴사한다니 반겨


[32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신림동 거주(월세 50만원)

ㆍ월 생활비 150만원(전 직장 저축·퇴직금)


대기업 4년 다니다 그만둬

각자 다른 삶 존중해줬으면



국제 TOP


◈중앙SUNDAY《트럼프는 면박, 외국선 무시, 조직은 뒤숭숭…틸러슨 굴욕》

[오영환의 외교노트]'왕따' 신세 미 국무부 수장


북한정세 급박한데 존재감 약한 장관

고위직 100명 떠나고 대사 51곳 비어

관리 능력 도마에 올라 한때 경질설

틀어진 트럼프와 '인내 싸움' 벌일 듯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정식 멤버

  *마이크 폼페오 CIA국장은 제외


ㆍ트럼프 대통령

ㆍ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ㆍ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ㆍ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ㆍ커스텐 닐슨 국토안보장관

ㆍ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ㆍ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ㆍ톰 보서트 국토안보보좌관

ㆍ댄 코츠 국가정보국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ㆍ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미국 대사 공석 현황(2018년 2월 13일 현재)


ㆍ전체 대사직 183곳

  *대사 교환하지 않는 5개국 제외

  - 비지명: 35곳(한국·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아세안 등)

  - 지명: 16곳(상원 인준 필요, 호주·핀란드·오스트리아 등)


자료:미 외교협회



경제 TOP


◈중앙SUNDAY《미 민주당도 보호무역주의…트럼프 이후도 무역분쟁》

네오콘 싱크탱크 AEI의 시저스 선임연구원


한국 대미 무역흑자 연 220억 달러

3700억 달러인 중국이 진짜 목표


유리한 양자협상 위해 상대 압박

상호 보복보다는 시간 끌기 전략


트럼프, 현 WTO 체제 믿지 않아

한국 등이 제소해도 무시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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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1심, 774억원 재단 모금 등 16개 혐의 유죄 인정…벌금 180억

신동빈 징역 2년 6개월 선고받고 법정 구속…안종범 징역 6년


❍ 한국GM 쇼크…군산공장 5월 폐쇄

-"다른 공장 폐쇄 여부 곧 결정"

-전환배치 없이 2100명 구조조정


❍ 바람처럼 나타난 19세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서 아시아 사상 첫 동메달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행

-최민정, 500m 2위 했지만 실격


❍ 트럼프 "韓·中·日이 우리를 25년간 살인"

-무역적자에 '호혜세' 도입 예고


◈중앙《"박근혜와 공모관계" 최순실 1심 20년형》

기업 뇌물·강요 유죄, 벌금 180억

"반성하는 태도 없어 엄벌 불가피"

역대 권력형 비리 중 최고 형량

신동빈, 청탁혐의 유죄 법정구속


❍ GM, 한국에 1조 투자해 최소 3조 챙겼다

-16년간 로열티·R&D 비용 받아가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직원 2000명 구조조정 계획 발표


❍ 김민석 동메달…99년생 빙속 괴물 탄생


◈동아《최순실 징역 20년 "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1심 판결…벌금 180억-추징 73억

기업에 후원금 강요하고 뇌물수수


신동빈 법정구속, 안종범 징역 6년


❍ GM의 기습 "군산공장 5월에 폐쇄하겠다"

-직원 2000명 대규모 퇴직 불가피

-구조조정 앞세워 정부지원 압박

-정부 "유감"…산은, 경영 실사


❍ 열아홉살의 깜짝 선물

-김민석, 빙속 1500m 아시아 첫 메달…金만큼 값진 銅


❍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 대화 속도전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경향《최순실 '징역 20년'…신동빈 '법정구속(징역 2년6월)'》

1심 법원 "국정농단 주된 책임, 박근혜와 최씨에 있다" 공모 인정

최씨에 벌금 180억·추징금 72억도…'공범' 안종범은 징역 6년

'면세점 부정 청탁·70억 뇌물' 신 회장에 실형·추징금 70억 선고


❍ 한국지엠, 군산공장 일방 폐쇄…"철수" 압박

-올해 5월까지 "완전 폐쇄" 통보

-2000명 실직 위기…정부 "유감"


❍ 김정은 "좋은 분위기 계속 쌓아가자"

-방남 성과 호평, 관계 개선 지속 뜻

-문 대통령 "미도 북과 대화 의사"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2위와 0.07초 차이…아시아 선수 첫 메달 '새 역사'


◈한겨레《최순실 징역 20년…정유라 말도 '삼성 뇌물' 인정했다》

이재용 항소심 '말은 삼성소유' 판결과 달라

'70억 뇌물' 신동빈 법정구속…안종범엔 징역6년


※국정농단 1심 선고


ㆍ최순실(62)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알선수재 등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9427만원


ㆍ안종범(59)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증거인멸 교사 등

  - 1심 선고: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핸드백 2개 몰수


ㆍ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

  - 혐의: 뇌물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 추징 70억원


❍ 중형 선고받은 '국정농단'


❍ 지엠 군산공장 폐쇄…1만2천명 실직 위기

-5월말까지 차량생산 중단 결정

-4년간 누적적자 2조6천억 달해

-정부 "경영정상화 방안 협의할것"


❍ 문 대통령 "미국도 남북대화에 긍정적"

-김정은 "화해·대화 분위기 승화를"

-방남 대표단 보고받고 대책 지시

-펜스 "트럼프도 대화의 가치 믿어"


◈한국《'朴과 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단죄》


1심, 18개 혐의 중 2개 빼고 유죄

삼성·롯데그룹 뇌물도 유죄 판단

벌금 180억·추징금 72억 선고


신동빈 회장 징역 2년6월 법정구속

안종범 前수석은 징역 6년 중형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ㆍ최순실

  - 검찰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1심 선고: 징역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 구형: 징역 4년, 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 6월 법정구속, 추징금 70억원

  - 혐의: 뇌물공여


❍ 김민석, 아시아 첫 빙속 1500m 동메달


❍ 설 코앞에 GM "공장 폐쇄" 통보…"앞일 캄캄" 패닉 빠진 군산

美 본사 "5월 말까지 폐쇄"


-협력사·주변 식당 "같이 죽게 생겼다"

-한국GM, 전직원 대상 2000명 희망퇴직

-현대중공업 조선소 폐쇄 이어 충격


❍ 청약 미계약분 맹점 탓…세종시 아파트 초등생도 당첨

-미계약분엔 지원 자격 제한 없어

-미성년자들까지 마구잡이 동원


❍ "美, 남북대화에 긍정적…北과 대화 의사 밝혔다"

-文대통령, 북미대화 필요성 강조

-트럼프 "비핵화 추가 조치 중요"


◈서울《대통령 업고 휘저었다…최순실 징역 20년》

"박근혜와 국정농단 공모"…1심 벌금 180억·73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벌금 1억

신동빈 2년 6개월 실형 법정구속

삼성 승마 지원 73억 뇌물 인정


※국정농단 피고인 구형과 1심 선고형량


ㆍ최순실씨

  -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 77억 9735만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 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90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 1심 선고형량: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구형: 징역 4년, 추징 70억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년 6개월(법정구속), 추징 70억원


❍ "군산공장 폐쇄" GM의 베팅

-30만 밥그릇 볼모로 지원 요구

-산업은행, 경영상황 파악 실사


❍ 당찬 19세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깜짝 銅

-아시아 선수 첫 메달 기록


❍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시켜야"

-펜스 "대화해도 제재 변함없어"


◈세계《"박근혜 공모관계 인정" 최순실 1심 징역 20년》

'국정농단' 재판 선고


崔, 벌금 180억·추징금 73억원

삼성 승마지원 73억 뇌물 인정

'몸통' 朴 중형 선고 못 피할 듯

70억 뇌물공여 신동빈 법정구속


※'국정 농단'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결과


ㆍ비선 실세 최순실

  - 검찰·특검 구형: 징역 25년·벌금 1185억원·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추징금 72억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특검 구형: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000여만원

  - 1심 선고: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특검 구형: 징역 4년·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법정 구속)·추징금 70억원


❍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사측 "경영난 극복 첫 자구노력"

-직원 2000여명 구조조정 실시

-정부, 유감 표명…경영실사 나서


❍ 김민석, 亞 선수 첫 빙속 1500m 메달


❍ 황금빛 설 연휴…한국, 최대 금 4개 노린다


-설날 스켈레톤 윤성빈 '스타트'

-이상화·임효준 등 금 사냥 나서


-김민석 빙속서 깜짝 동메달 추가

-최민정은 女 500m 한풀이 실패


◈국민《국정농단 죗값, 최순실 징역 20년》

1심 법원 "광범위한 국정개입으로 혼란 초래"


벌금 180억·추징금 73억

삼성 지원 72억 수뢰 인정

19개 혐의 중 17개 유죄

신동빈도 실형 법정구속


❍ 폭풍질주


❍ 꿈 같은 銅

'빙속 희망' 김민석 男 1500m 새역사


-아시아 선수 처음 값진 메달

-유럽·미주 독무대서 대이변

-올림픽 첫 출전…깜짝스타에


❍ 北 '남매 정치' 본격화

[투데이 포커스]김정은, '특사' 김여정 보고 받고 대만족


-김여정 확실히 존재감 과시

-물밑 조력자서 전면에 등장

-함께 찍은 사진 이례적 공개


-김정은, 후속 실무대책 지시

-"南 성의 다하는 모습 인상적

-화해 분위기로 승화시켜야"


❍ "날벼락" 군산 파산 분위기

한국GM 공장 폐쇄 결정에 지역사회 패닉


-조선소 이어 자동차까지

-군산 간판기업 잇단 침몰

-지역경제 절반 이상 차지

-1만2000여명 실직 비상


-"이렇게 빨리 닫을 줄이야"

-협력업체 일손 놓고 한숨

-고용재난지역 지정 촉구


◈매일경제《GM 군산공장 폐쇄한다…3개 공장도 조만간 결정》

GM본사 "이달중 확정"


최근 4년 3조원 영업손실

철수땐 협력업체도 타격

30만개 일자리 사라질 위험

정부지원 노린 압박 해석도


※한국GM 직원 현황(단위=명)


ㆍ군산공장……… 2,000

ㆍ창원공장……… 2,000

ㆍ부평1·2공장…10,000

ㆍ보령공장………… 600

ㆍ청라연구소……… 800

ㆍ서비스센터……… 700


❍ 중앙지법 출석한 신동빈


❍ 신동빈 법정구속…롯데 패닉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트럼프 "韓中日 제품 호혜세 물릴것"


❍ 金 "남북화해 승화시켜야" 文 "美도 北과 대화 긍정적"

-北美대화 분위기 조성


◈한국경제《신동빈(롯데그룹 회장) '법정구속'…충격 휩싸인 롯데》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하남체육시설 70억 뇌물"

예상 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형량


ㆍ최순실: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ㆍ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정부 손놓고 있다 '뒤통수'

-한 달 동안 대책 미루던 정부

-"깊은 유감…한국GM 실사"


❍ 19세 김민석 새 역사 썼다…'아시아 최초' 男 빙속 1500m서 메달


❍ 트럼프 "6·25 때 美가 도와줬으니 이젠 부유해진 한국이 되갚을 때"

-對美 흑자국에 '호혜稅' 예고


❍ 협동조합 1만개…절반이 '개점휴업'

-정부 지원금만 타내는

-'좀비 협동조합' 난립


◈서울경제《신동빈(롯데회장) 법정 구속…충격에 빠진 롯데》

'국정농단' 1심 선고 공판


예상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군산공장 (5월말) 폐쇄" 한국에 대놓고 협박한 GM

[데스크 진단]


-선거 앞둔 압박에 정부는 딜레마

-무작정 지원 땐 GM 먹튀만 조장

-경영개선·장기투자 약속받아야


❍ 트럼프, 이번엔 호혜세 압박

-"한중일에 막대한 돈 잃었다" 무역전쟁 예고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亞 첫 동메달


❍ "동남아서도 혁신서비스 나서는데…스타트업, 법 저촉될까 두려워해"

-인터넷기업 규제 간담회서 쓴소리


◈부산《최순실 징역20년·신동빈 롯데 회장 법정구속》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최순실 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

벌금 180억, 추징금 72억


신동빈 징역 2년6개월

뇌물공여액 평가 70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


❍ 김영란법 개정 후 첫 명절, 백화점 웃고 시장 울고

부산 유통업계 엇갈린 표정


-백화점, 선물 매출 10% 상승

-대형마트, 휴업일 탓 제자리

-전통시장, 한파에 뒷걸음질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男 아시아 선수 중 최초



정치 TOP


◈조선《바른미래, 박주선·유승민 투톱으로…강령서 '햇볕' 뺐다》


어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30석 확보, 캐스팅보트 쥔 3당"


당대표직서 물러난 안철수

"양당제 '정치 괴물' 끝장내야"


정강·정책에 '진보' '보수' 빼고

'시장경제' '한·미 동맹' 등 포함


◈중앙《봉도사 "가벼움이 내 힘…박원순 때 비강남 영양실조 됐다"》

[밀착마크]④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


정치 이슈 잘 맞춰 별명 '봉도사'

서울시장·국회의원 출마 저울질


"정치가 가벼워야 쉽게 견제·검증

유머 빠진 정치는 결국 부패하게 돼"


"다 도망갈 때 MB와 끝까지 맞짱

다양한 경험이 정치 상상력으로"


◈동아《김정은, 文정부에 직접 감사 표시…"남북교류 대책 세워라"》

[남북대화 급물살]

김여정 일행 訪南결과 보고


"남측 성의 다하여 노력 인상적"

김정일 사망 조문 이후 첫 사의

노동신문 나흘 연속 1면에 南기사


"비핵화-인도적 교류 한 테이블에"

靑, 남북-북미대화 병행 방안 고심


◈경향《북 김정은 '평화 공세' 예고…민간교류·군사당국회담 주목》

관계 개선 '강령적 지시'


신년사 이어 '민족 화해·통일 분위기 조성' 강력한 의지 표현

남측 단체 방북·경평축구 부활·합동 문화행사 제안 가능성

청 관계자 "금지옥엽 기회, 소중하게 한 발 한 발 떼고 있다"


◈한겨레《'30석 제3당' 바른미래당 출범 "대안 야당으로 협치 주도"》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 마무리

박주선·유승민대표 '투톱' 체제로

6·13 지방선거 입지 확보 시험대


범여권-범야권으로 양분된 국회

"한국당 빼고라도 2월 국회 열어야"

복잡한 이념성향이 존재감 변수


◈한국《막오른 제3당 실험, 6·13에 성패 달렸다》

바른미래당 공식 출범


이견 컸던 이념 표현들 뺀 채

"합리적 미래개혁" 출사표

"목표는 지방선거 승리 뿐"


정당 보조금은 각각 지급

창당일 늦춘 덕에 4억 더 받아



사회 TOP


◈조선《평창 음식점 '노쇼(No Show·예약 부도)' 몸살…그것도 100명 단체》

[평창 핫 뉴스]

올림픽 단체 관람객 노쇼 많아


단체 관람 온 공무원들

윗사람 눈치보느라 이중예약

고깃집·횟집 "수백만원 피해"


외국인 관광객은 정확히 나타나

"노쇼는 전부 우리나라 손님"


◈중앙《"말 소유권, 최순실에게 있다" 승마 지원금 72억 뇌물 인정》

[최순실 징역 20년]

최순실 1심 재판 분석해 보니


안종범 수첩, 간접증거로 인정

"삼성에 말 소유권" 이재용 2심과 달라

최씨 측 "너무나 가혹할 정도의 중형"

'김명수의 대법원'서 판가름 날 듯


※최순실 주요 혐의 및 1심 선고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774억원을 강제로 모금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미르·K재단 출연금(774억원) 중 삼성이 낸 204억원이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동계영재스포츠센터]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에 압력을 넣어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에 16억원을 내도록 함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 관련 16억원은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삼성 승마 지원]


ㆍ뇌물수수

  - 공소 사실: 삼성으로부터 용역대금과 명마 등 78억원의 뇌물을 받음(72억원만 인정)

  - 유무죄: 유죄


ㆍ범죄수익 은닉

  - 공소 사실: 용역계약은 뇌물을 받기 위해 꾸며낸 것이고, 말을 받은 후 이를 숨기기 위해 말 세탁을 함

  - 유무죄: 유죄


[롯데]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롯데그룹으로부터 면세점 사업권 재허가 등 부정한 청탁을 받고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을 추가로 내게 함

  - 유무죄: 유죄


[SK]


ㆍ제3자 뇌물요구

  - 공소 사실: SK그룹이 응하지는 않았지만, 비덱스포츠 사업에 필요하다며 89억원을 요구

  - 유무죄: 유죄


※국정 농단 의혹부터 선고까지


ㆍ2016년

  - 10월 24일 JTBC, '최순실 태블릿PC' 보도

  -      27일 검찰, '최순실 의혹 특별수사본부' 설치

  -   30~31일 최순실 독일에서 귀국 후 첫 검찰조사

  - 11월  3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 구속

  -      20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안종범·정호성 구속기소

  - 12월  9일 국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      19일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재판 시작

  -      2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시작


ㆍ2017년

  -  1월  7일 특검팀, 최순실 자택 등 압수수색

  -  2월 28일 특검팀, 최순실 추가기소(삼성·이대 관련)

  -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파면

  -  5월 31일 정유라, 덴마크에서 강제송환돼 귀국

  -  6월 23일 법원, 이대 비리 혐의로 최씨에게 징역 3년 선고

  - 12월 14일 검찰·특검, 최씨에게 징역 25년 구형


ㆍ2018년

  -  1월  8일 법원, 26일로 예정됐던 최씨 선고 연기

  -  2월 13일 법원, 최씨에게 징역 20년 선고


◈동아《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범 공개수배…성범죄 재판중이었다》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한정민 추적


작년 7월 투숙객 성폭행혐의 기소

재판 받으며 관리인으로 파티 열어

"여성 홀로 관광객에 술 많이 권해"


이달 범행후 SNS에 파티사진 올려

손님들에 "구토후 도망쳐" 거짓말


11일 안양-수원서 마지막 행적 확인


※게스트하우스 예약 때 확인할 점


ㆍ소등시간이 정해진 곳을 골라라

ㆍ사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을 찾아라

ㆍ후기 내용을 꼼꼼히 살펴라

ㆍ파티가 열리는 곳은 일행과 함께 투숙해라

ㆍ너무 외진 곳에 있으면 가지 마라


◈경향《최순실 1심 "정유라가 탄 말도 뇌물"…이재용 2심과 달랐다》

안종범 수첩, 증거 인정 "박근혜 독대 후 받아 적은 것 증언"

두 재판부 모두 '부정한 청탁' 불인정…미르 등 출연금 무죄


※최순실씨 1심 판결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판결 주요 판단 비교


ㆍ'안종범 수첩'을 간접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사용할 수 없다

  - 최순실 1심: 사용할 수 있다


ㆍ말 소유권이 최씨에게 넘어갔는지

  - 이재용 항소심: 서류상 삼성전자로 기재돼 있어 안 넘어갔다

  - 최순실 1심: 실질적으로 넘어갔다


ㆍ경영권 승계 관련 청탁이 있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청탁 없었다

  - 최순실 1심: 청탁 없었다


◈한겨레《내 직장 '미투' 기록하고 공동대응할 앱 나왔다》

소셜벤처 커넥트엑스 '리슨투미' 개발

피해 때 육하원칙 따라 기록 가능

같은 가해자 알림·공동신고 기능도

회사는 기록 쌓이면 위기 감지 가능


◈한국《檢 성추행 조사단, 법무부 압수수색 초강수》


서지현 검사 인사 기록 확보

불이익 여부 엄밀 검증 의지


참고인 조사 마무리 단계



국제 TOP


◈조선《美, 국방예산 13% 늘린 744조원…"北위협 대응" 7차례 거론》

트럼프식 '힘을 통한 평화'…국방비 2~9위國 합친 것보다 많아


"北미사일서 본토·동맹 지켜야"

미사일 방어 예산 11조원 편성

핵무기 보수에 32조원 따로 요청


국경장벽 건설엔 19조원 쓰면서

해외원조 예산은 23% 깎아


※세계 국방비 지출 상위 10개국

단위: 달러, 2016년 기준


ㆍ1위 미국 6110억

ㆍ2위 중국 2150억

ㆍ3위 러시아 692억

ㆍ4위 사우디아라비아 637억

ㆍ5위 인도 559억

ㆍ6위 프랑스 557억

ㆍ7위 영국 483억

ㆍ8위 일본 461억

ㆍ9위 독일 411억

ㆍ10위 한국 368억


자료=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


◈동아《원수가 된 용과 코끼리…中-印, 낙원 몰디브서 군사충돌 하나》

작년 국경 대치 이어 갈등 격화


몰디브 비상사태 뒤엔 中-印 대리전

-英망명 前대통령, 印군사개입 요청

-모디 총리는 트럼프와 대응책 논의

-시진핑 "일대일로 전략거점" 공들여

-中 "또다른 화약고 만들지말라" 경고


아시아 新대국 패권 놓고 힘겨루기

-印, 中전역 타격 ICBM 시험 성공

-中 "탄도 미사일 요격 실험" 맞불


※몰디브 위기 이면의 중국 vs 인도 패권경쟁


ㆍ몰디브 정부에 대한 입장

  - 인도: 모하메드 나시드 전 대통령 등 야권과 친밀

  - 중국: 압둘라 야민 현 대통령 지지


ㆍ몰디브와 관계

  - 인도: 1960년대부터 몰디브에 대규모 원조를 하는 등 전통적 우호관계 유지해왔으나 최근 들어 중국에 밀려나

  - 중국: 2010년부터 몰디브 관광경제의 핵심 원천으로 부상하면서 몰디브와 관계 급진전. 일대일로 주요 거점으로 몰디브에 투자


ㆍ몰디브 위기에 대한 대응

  - 인도: 나시드 전 대통령의 군사 개입 요구로 파병 고심 중

  - 중국: 야민 대통령 특사, 이달 9일 긴급 방중 "외부의 몰디브 내정 간섭 반대" 인식 공유


※인도가 최근 발사한 '중단거리 ICBM 미사일' vs 중국의 최신형 ICBM


ㆍ인도

  - 프리스비-2(2월 7일 발사): 사거리 250㎞·중량 500~1000㎏ 핵탄두 탑재 가능

  - 아그니-1(2월 6일 발사): 사거리 700~1200㎞·중량 1000㎏

  - 아그니-5(1월 18일 발사): 사거리 5000㎞·중량 1500㎏


ㆍ중국

  - 둥펑-41: 사거리 1만4000㎞·중량 1200㎏ 핵탄두 탑재 가능

  - 둥펑-31: 사거리 1만1500㎞·중량 700㎏


◈경향《트럼프 "한·중·일에 호혜세 도입"…무역전쟁 방아쇠 당겨》

미국산 제품에 세금 매기는 만큼 다른 나라산에 과세

세율 등 구체적 조치 없어…일 "보복 관세" 중 "우려"


◈한겨레《중간선거 위하여…트럼프 "인프라 1627조원(10년간 1조5천억달러 투자)" 베팅》

미 2019 예산 제안서 의회 제출


연방예산 투입 2000억달러에 그쳐

국방은 6860억달러…13%나 늘려

"북핵 위협 방어" 99억달러 요구

멕시코 국경 장벽 180억달러도

저소득층 주거·의료지원은 '싹둑'


◈한국《동유럽, 경제성장 등에 업고 거세지는 독자 행보》


EU 회원국 자율성 중시하는

동구권 포퓰리즘 정당 지지 확대


높은 경제성장…복지지출 늘리고

서유럽 비판에도 독자 정책 수립


EU 내 새로운 세력으로 급부상

中 '일대일로' 힘입어 큰소리도


※2018년 유럽 국가별 GDP 성장률 예측

유럽연합(EU) 상임위원회 예측치


ㆍ루마니아 4.5%

ㆍ아일랜드 4.4

ㆍ폴란드 4.2

ㆍ슬로베니아 4.2

ㆍ슬로바키아 4.0

ㆍ헝가리 3.7

ㆍ불가리아 3.7

ㆍ체코 3.2

ㆍ독일 2.3

ㆍ프랑스 2.0

ㆍ벨기에 1.8

ㆍ이탈리아 1.5

ㆍ영국 1.4

ㆍEU 평균 2.3



■ 경제 TOP


◈조선《"GM 떠나면 뭘 먹고 사나" 설 앞두고 군산이 운다》

공장폐쇄 결정에 시민들 뒤숭숭


주변 식당 매출 이미 반토막

공장 인근 상가엔 '임대' 현수막


GM, 군산 총생산의 22% 담당

근로자 가족들 年 1400억 소비


작년엔 현대重 조선소 문닫아

"GM마저 떠나면 지역경제 초토화"


※한국GM 군산공장 고용 상황


ㆍ한국GM 직접 고용 2044명

ㆍ1·2차 협력업체 1만700명(135개 업체)


자료=전북지방중기청


※한국GM 군산공장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ㆍ군산 지역 내 총생산의 21.5%

ㆍ군산 전체 수출의 20.0%

ㆍ전북 전체 수출의 7.0%


자료=군산시청, 지난해 기준


※한국GM 군산공장 연간 생산 대수


ㆍ2011년 26만8000

ㆍ2017년  3만4000대


자료=한국GM


◈중앙《롯데 쇼크에 '기업 패싱' 논란까지…움츠러드는 재계》


신동빈 회장 법정 구속에 뒤숭숭

고용·투자 확대 부정적 영향 우려


평창올림픽에 후원금 1조 냈지만

'최순실 트라우마'로 마케팅 자제

개막 전 리셉션에 기업인 초대 안돼

"30년 만에 찾아온 기회 놓치는 셈"


◈동아《노사 합심-생산성 향상이 르노삼성 되살렸다》

車생산량 4년만에 두 배로 '회복'


벼랑끝 노사 '회생플랜' 가동

'숨은 5초 찾기'로 생산성 크게 높여

해외 닛산로그 일감 확보 '위기탈출'


신임 도미니크 시뇨라 사장

"올해도 부산공장 풀가동 전망

내수 10만대 수출 17만대 목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성 얼마나 올랐나


ㆍ연간 UPH(시간당 생산대수)

  - 2012년 47.0

  - 2013년 40.0

  - 2014년 46.7

  - 2015년 56.0

  - 2016년 60.0


ㆍDSTR(생산성 효율지수)

  - 2012년 3.00

  - 2013년 2.46

  - 2014년 2.26

  - 2015년 2.11

  - 2016년 1.95


DSTR(Design Standard Time Ratio)는 대당 제작 기준시간 대비 실제 생산시간을 의미. 1에 가까울수록 생산 효율성이 높음.


ㆍ르노-닛산 그룹 내 생산성 순위(총 46개)

  - 2012년 18위

  - 2013년 25위

  - 2014년 19위

  - 2015년  4위

  - 2016년  4위


ㆍ영업이익

  - 2012년 -1720억 원

  - 2013년 445억 원

  - 2014년 1475억 원

  - 2015년 3262억 원

  - 2016년 4175억 원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 대수(단위: 대)


ㆍ2010년 27만5000

ㆍ2013년 12만9439

ㆍ2014년 15만2138

ㆍ2015년 20만59

ㆍ2016년 24만3965

ㆍ2017년 26만4037


자료: 르노삼성자동차


◈경향《이자 더 많이…은행들 예·적금 특판 '봇물'》

올 하반기 예대율 규제 강화 앞두고 예금 확보 경쟁 본격화

복잡한 조건 없앤 우대금리에 적금 만기 고객엔 특별금리


※주요 시중은행 특판 상품 비교(자료 : 각 은행)


ㆍKB국민은행 KB스마트폰 예금: 모바일 앱 전용·최고 금리 연 2.1%

ㆍ신한은행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예·적금: 최고 금리 예금 1.8%·적금 2.5%

ㆍ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 3000억원 한도·최고 금리 2.4%

ㆍ우리은행 iTouch우리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ㆍ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한겨레《"간병사 직원 모두 이미 정규직인데 정부 정규직 정책으로 어려운 상황"》

인터뷰│사회적기업 1호 '다솜이재단' 양용희 이사장


간병사 100명 일하는 국공립병원

5월까지 직접고용으로 바꾼다고…


최저임금 추가부담 연 10억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못받아


"정책반대 오해할까 조심스럽지만

좀더 현장 목소리 들었으면…"


◈한국《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해도 200억대 불과할 듯》

[팩트 파인더]


금융기관의 과징금 산정 기준인

금융실명법 시행 당시 잔액

이미 25년 지나 정보 안 남아

부과 가능한 계좌는 27개


1229개 계좌 잔액도 2조 1600억

특검 밝힌 4조 5000억과 차이

2조원대 과징금은 사실상 불가능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 절차


ㆍ금융당국 1993년 8월 12일 기준 계좌잔액 추산

ㆍ증권사에 통보

ㆍ증권사 과징금 원천징수

ㆍ증권사 과징금 국세청에 납입(기한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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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1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세 개의 산 넘어야 한다》

[뉴스분석]김여정 특사 방북 제안…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화답


미국 주도 대북 공동 전선이 장벽

비핵화 성과 없으면 거센 후폭풍

평창 이후 여론 공감대 신경써야


❍ 백악관 "남북관계 개선은 핵 해결과 같이 가야"

-"북한 행적 냉정하게 보고 있다"

-NSC 대변인 부정적 반응 내비쳐


❍ 쇼트트랙 임효준 평창 한국 첫 금

-심석희는 여 500m 예선 탈락



■ 정치 TOP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제안…주사위는 던져졌다》


[미국 강경 입장 감지…승부수 띄운 김정은]

군사행동 우려에 선제 대응

'모 아니면 도' 마지막 카드 꺼내

진전 없으면 리더십에 타격

한국에 기대서 위기 탈출 노려


[한·미 갈등 심해질라…고민 깊어진 문재인]

미국은 비핵화 없는 대화 무의미

한국은 관계 개선 통해 비핵화

북한은 비핵화 약속 없이 대화 주장

모두 만족할 카드 찾기에 어려움



■ 사회 TOP


◈중앙SUNDAY《7번 골절 수술 딛고 우뚝 선 임효준》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불운서 '희망 아이콘'으로 떠올라

"1등 생각에 죽기살기로 달렸다"



■ 국제 TOP


◈중앙SUNDAY《미·일 "비핵화 없는 남북 정상회담은 곤란" 한목소리》

美 "최대한의 대북 압박 공조 유지"

日 "김정은 '미소 외교' 시간 벌기용"

NYT "핵 포기 명확한 신호 선행돼야"



■ 경제 TOP


◈중앙SUNDAY《해외 두 석학의 삼성에 대한 제언》


[상의하달보다 직원 창의성 키우고 해외 인재 발굴해 적극 끌어들여야]

타룬 카나 하버드대 교수


스피드·품질 경영, 모험가 면모 장점

평사원도 위험 감수 문화 필요할 때


'삼성 넥스트' 등 새로운 시도 고무적

해외 조직 운용은 독자적으로 해야


[삼성, 글로벌 경쟁력 위대한 브랜드…직원 공정하게 대하고 약자 도와야]

케빈 레인 켈러 미 다트머스대 교수


스마트폰·가전, 미디어·엔터와 연관

두 분야서 새 사업 추가할 수 있을 것


기업의 말·행동 광범위하게 노출

규범 지키지 않으면 무너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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