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30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6·12 이전으로 되돌아가는 美北》

[NEWS&VIEW]


북한은 先비핵화 조치 거부

미국은 "한미 연합훈련 재개"


'비핵화 할 건가, 대결할 건가'

트럼프, 김정은에 공개 압박


❍ 폭우 맞으며… 광화문광장 가득 메운 소상공인들


❍ '사법 투톱(대법원장·헌재소장)' 모두… 우리법연구회 전성시대

-신임 헌재소장에 유남석 재판관

-헌법재판관 후보엔 김기영 지명


❍ 국민연금 수익률 쇼크… 국내 주식투자서 -5.3%

-상반기 코스피보다 1%p 더 하락

-총 수익률 1.47%, 작년의 5분의 1


❍ 소득 7000만원(年 부부 합산) 넘으면 전세대출 못받는다

-정부, 주택금융 보증 제한 추진


◈중앙《한·미 연합 공군훈련(비질런트 에이스) 12월 대규모로 실시》


매티스 '훈련 재개' 발언 이전 결정

북 비핵화 협상 새 국면 올 수도


작년엔 전투기 230여대 참여

B-2 등 전략자산 전개 가능성도


❍ '박항서 매직' 베트남 잠재우고 결승행


❍ 헌재소장(후보자) 유남석… 사법부 투톱 '우리법' 출신


◈동아《北 협상판 흔들자 '군사압박' 나선 美》


매티스 "한미훈련 더는 연기안해"

北에 민감카드로 비핵화 이행 촉구


靑 "한미 사전 협의 없었다" 당혹

김정은 "우리민족끼리 풀어나가야"


❍ 美 '국방 투톱' 대북 경고


❍ 소득(부부 합산) 7000만원 넘으면 전세대출 어려워진다

-집값 잡기 대책… 10월 요건 강화

-전세대출 받아 집 사면 자금 회수


❍ 文대통령, 신임 헌재소장에 유남석 지명

-진보 성향 '우리법연구회' 창립멤버


❍ 2018 동아일보-채널A 기자·PD 수습 공채

[알립니다]

다음 달 4일까지 인터넷 접수


◈경향《독립, 그 이상의 꿈을 보았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99돌]

고난과 희망의 대장정

2100㎞를 가다


중국 창사서 충칭까지 '대이동 3년'

그들이 쏘아올린 민주공화국 화두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에게 묻는다


❍ 그날처럼… 충칭 임정 청사 앞에서


❍ 오늘도 '도깨비 폭우'

-수도권·강원 최고 400㎜ '물폭탄'

-임진강 인근 연천·파주 홍수 경보


❍ 새 헌재소장에 유남석 헌법재판관

-문 대통령 지명… "헌재 안정 적임"


◈한겨레《남북 철도 공동점검, 유엔사가 불허…'주권 침해' 논란》


경의선 북쪽 구간 점검 방북

사전 통보 시한 어겼단 이유

승인권 쥔 유엔사 거부로 무산

그동안 한국군 통보로 처리

"사업 막으려 꼬투리 잡은 것"


철도 연결 올안에 착공 목표

문 대통령 평화 구상에 제동


❍ 교육 유은혜·국방 정경두·고용 이재갑

-오늘 6개 부처 안팎 개각

-산업부장관 성윤모 유력


❍ 승우야 우승 가자


❍ 교황의 나라에서도 "낙태 합법화를"

[페미니즘 지도를 잇다]

① 아르헨티나 여성들의 초록색 연대


-아르헨 200만 여성 초록색 시위

-가톨릭국가 현실벽 뚫고 하원 통과

"낙태 여부는 여성이 선택할 권리"


❍ 새 헌재소장 유남석 지명


◈한국《'경제 투톱' 만남이 뉴스가 되는 아이러니》

김&장 54일 만에 두번째 정례회동


정부 고위 관계자가 주선한 듯

김동연 "이게 왜 뉴스가 되는지…"


김동연·장하성 소득주도성장 갈등에

경제정책 효과 반감·시장 혼란 가중

靑·기재부 등 상시 협의체 필요


❍ 이목희 "김&장 엇박자, 연말까지 변화 없으면 국민 뜻 따라야"

-본보, 일자리委 부위원장 인터뷰

-"일자리 위해 혁신성장·규제완화 필요

-기재부, 혁신성장 추진 내용·속도 빈약"


❍ 신임 헌재 소장 후보자에 유남석 헌법재판관


-우리법연구회 출신… 헌재 진보색 강화


-與, 헌법재판관 후보에 김기영 판사 추천

-'긴급조치 국가배상 판결' 소신파 법관


❍ 유전자치료 연구 확대 정부 계획에 제동 걸려

-생명윤리심의위, 결론 못내고 유보


◈서울《'전세대출 규제' 유탄 맞은 무주택 실수요자(연소득 7000만원 초과 가구)


10월부터 전세보증상품 이용 제한

다주택·고소득자 갭투자 악용 차단


연소득 기준땐 실수요자 피해 우려

"주택값 올랐는데 뒷북 대응" 지적도


❍ 새달 1일 일본과 결승전에서도 부탁해!


❍ 공공기관 호봉제→직무급제로 바꾼다

-김동연 부총리 "합리적 개편안 마련"

-공공기관장 공모제→추천제로 전환

-文대통령 "공공성 강화가 혁신 첫발"


❍ 文대통령, 유남석 신임 헌재소장 지명

-새달 퇴임하는 이진성 소장 후임

-與, 김기영 헌법재판관 후보 추천


◈세계《주변 상권 뜰 때마다 밀려나는 문화예술인》

[젠트리피케이션 넘어 상생으로]

(1) 개성 잃어가는 홍대·서촌


공방 등 문화공간 역할 톡톡

사람 몰리자 임대료 대폭 올려

건물주 등쌀에 싼 곳으로 전전


아마추어 무대, 프로들이 점령

거대 자본 공격에 개성 사라져


❍ '한·미훈련 재개' 카드 꺼낸 美… 공은 北으로

[뉴스분석]

강공 전략 배경·전망


-폼페이오 방북 취소 후 공세로 전환

-매티스 "더는 훈련 중단 없을 것"

-"트럼프 지시 땐 중단" 여지 남겨


-靑 "北 상황 봐가며 美와 협의"


❍ 베트남 꺾고… 김학범호 결승 진출


❍ 文대통령, 유남석 헌재소장 지명

-내달 퇴임 이진성 소장 후임

-與, 김기영 헌법재판관 후보 추천


◈국민《'대화'와 '압박' 사이… 점점 벌어지는 韓·美》

[이슈분석]北·美 싱가포르 회담 두 달 만에 대치 모드


美, 편지도발에 압박 급전환

폼페이오 대신 매파 전면에

한미훈련 재개 카드로 맞불


靑, 매티스 발언 해명 주력

내달 남북정상회담 재확인

北·美 사이 끼어 중재 고심


❍ 멀티골 펄펄… 빛난 이승우

김학범號, 베트남 꺾고 결승행


❍ 집주인도 모르는 '미끼 매물' 주의보

-중개업자 농간에 시장 혼탁

-소유주 허락도 안 받고 올려

-집값 급등 속 손님몰이 꼼수

-찾아가면 비싸게 구매 유도

-정부 집중단속 실효성 의문


❍ '전관'의 길 거부… 영원한 현역으로

박보영 前 대법관, 사법 사상 첫 '시골 판사'로 새 출발


-고향 여수서 소액재판 담당

-고액 연봉 마다하고 자원

-전관예우 세상에 강한 울림

-법조인에 새로운 가치 제시

-"봉사하는 자세로 임할 것"


❍ 취재·편집 경력기자를 찾습니다

[알림]


-내일 원서 인터넷 접수 마감


◈매일경제《韓 '상속(최고세율 65%)+소득세(최고세율 42%)' 최고…기업의욕 꺾어》


사실상 OECD國중 1위

加 등 12개국 상속세 없어


기업가정신·경쟁력 위축

부작용 커 제도 보완 시급


❍ 연소득 7천만원(부부합산) 초과…전세대출 못받는다

-저금리 정책모기지도 제한

-다주택자 포함 10월부터


❍ 소상공인도 국민이다


❍ 檢, 신동빈 항소심서 징역 14년 구형

-"국가경제 위해 일할 기회를"

-롯데 신 회장 최후진술 호소


❍ 새 헌법재판소장 유남석


❍ 경제팀도 바꾼다…산업·고용장관 교체

文대통령 이르면 오늘 첫 개각


-산업 성윤모·고용 이재갑 거론


◈한국경제《'규제 리스크'에 짓눌린 대기업…미래전략 손놨다》

삼성·현대차, 지배구조 압박에 해외 M&A 마비

'공정위發 규제폭탄' 다른 그룹도 本業 집중 못해

"美·中처럼 돕지는 못할 망정 괴롭히지 말아달라"


❍ 비오는 광화문…소상공인들의 절규


❍ 삼성전자 공채 내달 5일 시작

하반기 채용시즌 돌입


❍ '1등 빈틈' 파고든 토종 中企 에이원…'강남 유모차' 스토케(노르웨이 유모차 브랜드) 열풍 잠재웠다

[경영탐구]


-비싸고 무겁고 AS 약점 간파

-싸고 가볍게 만들어 방문 수리


❍ '기관장 추천제' 10년 만에 부활

-공공기관 코드인사 길 터놔


❍ '도심 속 여행축제' 참가기업 모십니다

[여행을 떠난 여행페스타 2018]

내달 28일 신청 마감


◈서울경제《세금, 제대로 쓰자》

못 쓴 고용·복지예산 2.9조…보조금 부정수급 927건


471조 超슈퍼예산 시대

사회 안전망 구축하되

무분별한 퍼주기 줄이고

미래산업에 투자 늘려야


❍ "최저임금 개선하라" 소상공인 빗속 절규


❍ 저금리에도 안도는 돈…유동성 함정에 빠지나

-1분기 화폐유통속도 사상 최저

-부동자금, 소비·투자 연결안돼


❍ 국세청 '부동산투기와 전쟁'

친인척 계좌까지 추적…360명 세무조사 착수


❍ 美 유레카 지분 프리미엄 40%↑…SK, 글로벌 자원개발 '성공신화'

-美 유틸리티 기업 지분 매각 제안

-밸류체인 넘어 투자까지 '대박'


❍ 헌재소장에 유남석 지명


◈부산《부산 민선 7기 구청장 '새 청사 짓기' 러시》


동래구, 현 부지 건립 확정

820억 투입 2022년 완공


북·해운대구, 전담팀 신설

입지 등 이전 논의 구체화

서구, 77층 계획 일단 유보


❍ 우승까지 단 한 1경기


❍ 유·초·중·고 학생 1년 새 16만 명 감소

-다문화 학생은 1만여 명 늘어


❍ "내 땅 공시지가 내려 달라" 거제의 절규

-공시지가 상승률 둔화 불구

-2016년부터 하향 요청 폭증

-불황 늪 지역경제 현실 방증


❍ 文, 차기 헌재소장에 유남석 헌법재판관 지명



정치 TOP


◈조선《통계방식 바꾼 일자리委… '정규직 부풀리기' 나서나》

임신·육아로 시간제 하는 정규직, 내년부터 비정규직서 빠져

신임 통계청장 "새 통계 개발계획 없다"… 노조선 교체 비판


◈중앙《대통령 추진 은산분리 완화, 민주당 의총서 제동》

인터넷은행, 산업자본 규제 완화

박영선·박용진 등 강경파 반대

대기업 포함 여부 합의 도출 못해

8월 임시국회 처리 물 건너 가


◈동아《유남석 임명땐 '우리법' 출신 첫 헌재소장》


김명수 대법원장도 '우리법' 출신

劉후보, 작년 대통령 몫으로 재판관

합리적이고 정치색 옅다는 평가


여당 몫 추천 김기영 재판관후보

진보성향 '인권법연구회' 회원

법조계 "지법판사 추천 이례적"


◈경향《"공적 권한, 국민 위해서만 써야… 조직 명운 걸고 환골탈태"》

문 대통령, 취임 후 첫 공공기관장 워크숍


"비리·부패 땐 기관장 책임 묻겠다"… 혁신성장 마중물 당부

"대통령 뜻, 일선 공무원에 관철 어려워… '원팀' 잊지 말기를"


◈한겨레《중대 갈림길 선 한반도 '운명의 9월'…트럼프 새 게임 시작》

[북미 협상 교착]

북미 관계, 냉각이냐 대화냐


격해지는 북-미 난기류

-6·12 정상회담 뒤 속도 못 내

-"종전선언 먼저" "비핵화 먼저"

-기싸움 격해지며 평행선

-강경화 "대화 모멘텀은 지속"


정치적 계기 산적한 9월

-북 9·9절-시진핑 방북 예정

-남북회담-유엔총회 몰려 분수령

-"협상 과정서 한번은 넘어야 할 산"

-"남북정상회담 전 별도 접촉 필요"


◈한국《여야, 은산분리 충돌… 8월 빈손 국회 되나》


민주당 "대기업은 규제 완화 제외"

한국당은 "전례 없는 규정" 맞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처리도

여야 의견 차… 정기국회로 미뤄


與 내부서도 쟁점법안 놓고 갈려

오늘 마지막 본회의 성과 먹구름



사회 TOP


◈조선《식당·편의점·PC방… 가게 문까지 닫고 빗속의 절규》

전국 소상공인들, 광화문서 최저임금 인상 3시간 항의 집회


"매일 15시간 일해야 먹고살아

정부가 영세 자영업자 다 죽여

요구 외면땐 제2, 제3의 총궐기"


靑 향해 상여 들고 행진하고

소상공인연합회 임원 15명 삭발


◈중앙《'의료계 붉은깃발' 유전자 치료연구 규제(암·에이즈만 허용), 끝내 못 풀었다》


문 대통령 직접 완화 촉구했지만

대통령 직속 생명윤리위 "재심의"


미국·일본·EU선 제한없이 연구

한국만 '규제의 섬'으로 남아


◈동아《머그잔 훔쳐가고… "내가 먹겠다는데" 일회용컵 고집》

매장내 단속 한달째… 여전한 갈등


일회용컵 들고 버젓이 테이블 앉아

종업원 말리면 "무슨 상관" 짜증

텀블러 손님 "커피 더 달라" 생떼


직장인들 "점심때 잠깐 앉아 휴식

머그잔→일회용컵 번거롭고 낭비

취지 이해하지만 융통성 필요"


◈경향《"교사 아빠가 시험지 단독 검토" 쌍둥이 1등 의혹 수사 의뢰》

서울교육청 감사… 자녀 재학에도 시험 출제·관리 업무 지속

"시험지 유출 개연성"… 교장·교감·해당 교사 중징계 요구


◈한겨레《손꼽히는 헌법전문가…양심적 병역거부 처벌도 위헌 의견》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법원 있을 때 헌법연구회장

개혁 모임 우리법연구회 활동


작년에 대통령 몫 헌재재판관

임명 순서로 따지면 가장 늦어


청와대 "안정적 헌재 운영 적임"

법조계 "대법원장보다 더 개혁적"


◈한국《'유령 단체' 10여년 기부금 사기극, 어떻게 가능할까》


기본적인 비영리단체 설립 허가

지정기부금단체 등록 안하면

내부자 고발 외 파악 방법 없어


조희팔·이영학 기부금 사기처럼

곪을 대로 곪은 뒤에야 세상에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구글 뉴스 96%가 좌파"… 백악관, 조사 나선다》


구글 "정치적 편파 없다" 반발


검색 알고리즘 편향성 내포

페이스북의 수석 엔지니어

"정치적 다양성에 문제 있다"


◈중앙《폼페이오 "생화학무기" 헤일리 "제재" 동시다발 대북 압박》

'김영철 협박 편지' 후폭풍


김정은 비핵화 궤도 이탈 조짐에

미, 매티스 이어 잇단 공개 경고장


미 의회선 "김정은 100% 책임"

제재 보조 안맞추는 한국도 불만


◈동아《트럼프 "나에 대한 뉴스 96%가 가짜"… 이번엔 구글 때리기》


"CNN 가짜뉴스만 잘 보이고

공정한 보수 미디어 불법 차단

트위터-페북도 조심하는 게 좋아"

중간선거 앞두고 플랫폼에 경고

백악관도 "구글에 대한 조사 진행"


구글 "정치적 편파 없다" 반박


◈경향《미국 보란 듯… 러시아의 냉전 후 최대 군사훈련에 중국도 참가》

내달 '보스토크 훈련'에 전체 병력의 3분의 1인 30만명 동원

경제제재 강화 속 위력 과시… 나토 "더 공격적" 불안감 표시


◈한겨레《트럼프, 이번엔 구글 때리기 "내이름 치면 96%가 좌파뉴스"》

오전 5시24분 트위터에 불만 토로

잠깬 직후 자기이름 검색해 본듯

백악관 바로 응답 "조사하겠다"

구글 반박 성명 "우린 편향 없다"

중간선거 앞둔 SNS 압박 노림수


◈한국《민주콩고 분쟁 지역 에볼라 급속 확산… 인접국도 위험하다》


우간다·르완다 등 접한 북부 키부

지난 1일 발병 후 전파 속도 빨라


반군 활동 탓 의료진 접근 힘들어

환자 112명 중 75명은 이미 숨져

케냐까지 번지면 전 지구적 위기



■ 경제 TOP


◈조선《'채용 양극화' 대기업 3만명 뽑고… 中企는 3분의 1로 줄여》

본지 20대 기업 설문조사


대기업 45% "대졸공채 늘릴 것"

양질의 일자리 증가 긍정적 효과


중소기업은 인건비 부담 늘어나

42%가 "올해는 채용 줄인다"


◈중앙《7000만원 맞벌이까지…전세대출 막는다》

정부 "집값 상승 원인" 전세대출 죄기


다주택자도 전세자금 보증 못 받아

주택금융공사 "이르면 내달 시행"

전세자금 전용 땐 조기상환 검토

"7000만원 제한 기준 낮다" 지적


◈동아《돌아앉은 택시업계… '카풀 합법화' 급제동》

국토부의 '하루 2회' 중재안에

TF 참여 뜻 밝혔던 택시업계

입장 바꿔 '전면 금지' 투쟁 나서

카풀업계도 "24시간 허용을" 불만

'카풀 규제 완화 논의' 원점으로

IT업계 "혁신성장 공염불 우려"


◈경향《태풍 솔릭에 태양광 초토화? "제주 2193곳 중 단 1곳 피해"》

권칠승 의원, 에너지공단 자료 공개… 초속 44m 바람 견디게 시공한 덕

정부도 미리 안전강화… 일각 우려 기우로 끝나 '에너지 전환' 힘 실릴 듯


◈한겨레《'동네북' 된 가계동향 조사, 표본 널뛰기 바로잡힐까》

[더 친절한 기자들]


신뢰도 의심받는 이유

-3년간 표본수 줄었다 늘었다…

-1인가구·고령층 새 표본 대거 유입

-분석따라 소득분배 악화 다른 결과


시계열 비교 적절성 여부

-조사방식·표본수 계속 바뀌는데

-올 2분기 소득부문 시계열 분석

-전문가 "바람직하지 않다" 지적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 전면개편"

-가계부 작성으로 조사방식 바꾸고

-2020년엔 소득·지출 통합하기로


◈한국《올해 신청은 30%뿐인데… 2배 늘린다는 청년고용 장려금(3200억원→7000억원)


'10만명 대상' 목표 할당 후 집행

마구잡이식 지급에도 불구

7월 말 기준 3만여명 신청 그쳐


2019년 예산엔 목표치도 확대

"저효율·고비용 정책 계속" 지적



문화 TOP


◈조선《적자투성이 희곡 인생… 관객 믿고 오늘도 쓴다》

한국 대표 극작가 이강백

11월 신작 '어둠상자' 무대에

美 선물한 고종 어진 되찾는 내용

"연극은 결국 관객이 완성하는 것"


◈중앙《TV 떠나 웹에 둥지 튼 예능프로》

방송사마다 디지털채널 개설 붐


JTBC '와썹맨' 구독자 90만 넘어

god 박준형이 시민들과 어울려

CJ는 음악·영화 등 장르 세분화

올 디지털 콘텐트 4000편 제작


◈동아《결혼-가족-공동체 붕괴에 직면한 현대인의 소외감 그려》

[제8회 박경리문학상 최종 후보자들]

<4> 미국 소설가 리처드 포드


거대 문명 배경으로 한 사회모순과

환경과 인물의 심리적 묘사에 탁월


1986년 '스포츠라이터'로 두각

후속 '독립기념일' '캐나다' 등 통해

현대사회 이기주의 냉철하게 조명

가장 '미국적인 작가'로 자리매김


◈경향《"고려사를 '로마인 이야기'처럼 서술"… "사람 냄새 물씬 풍겨 독특"》

[저자와 편집자, 이 책을 말하다]

③ 저자 이승한·푸른역사 대표 박혜숙 '고려사' 시리즈


17년간 8권의 책 함께 펴내

"몽골지배기 민중엔 역동적"

소외된 고려사 입체적 서술


역사전문 출판 외길 박 대표

22년간 420여종의 책 펴내

역사에 서사 복원 이어갈 듯


◈한겨레《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유재하 패밀리' 뭉쳤다》

'유재하 홀로그램' 탄생 비하인드


데뷔 앨범 한 장으로 남은 뮤지션

"많은 이들에게 내 음악

들려주고 싶어" 생전 소망 담아


김종진·송홍섭·정원영 등

밴드 시절 동료들 '노개런티'로

'지난날' 밴드 버전으로 바꾸고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후배 가수 루빈 '얼굴' 빌려주고

스윗소로우는 무대서 함께 호흡


◈한국《스타 피아니스트들, 가을을 수 놓다》

지메르만 '기대되는 공연' 1위

키신, 10·11월 독주·협연 잇달아

젊은 스타 트리포노프와 조성진

名 지휘자 파파노와 나란히 협연

부니아티쉬빌리도 11월에 만나



스포츠 TOP


◈조선《같은 방 쓰는 두 사람, (아시안게임 준결승까지) 12골 합작하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승우, 베트남전 선제·쐐기골

황의조는 9호골… 득점왕 예약


모레 오후 8시30분 일본과 결승전

한국 첫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중앙《박항서 "손흥민에게 허찔렸다" 토트넘 "축하해 소니(손흥맨 애칭)"》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결승행


박항서 "손, 중앙에 나올지 몰랐다"

김학범과 포옹, 한국 승리 축하

손흥민 "금메달 정말 간절하다"

영국 언론 "병역혜택 한 판 남아"


베트남팬, 경기 전 "손, 군대 간다"

송중기 군복에 얼굴 합성 피켓도


◈동아《"잘 싸웠어요, 친구의 나라" 베트남 응원단 뜨거운 박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한국축구, 박항서의 베트남 3-1 격파… 모레 일본과 결승전


베트남서 전세기로 온 1000여명

빨간옷 입고 "박항서감독 덕 행복"


한국 붉은악마도 화합의 응원전

베트남 국기에 '함께 가자 우리'


◈경향《'박항서 매직' 잠재운 이승우의 두 골》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코리안 더비' 베트남전 3 대 1 승리 견인… 황의조는 9호골


◈한겨레《박항서 감독님, 미안합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축구, 베트남에 3-1 승


이승우, 전·후반 멀티골 폭발

황의조 '대회 9번째 골'

'키메이커' 손흥민 도움 빛나

베트남, 1골 만회했지만 역부족


1일 결승서 대회 2연패 도전


◈한국《이승우 골·골… 학범슨 '쌀딩크 매직' 멈춰세웠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베트남 3-1 꺾고 결승行


이승우 멀티골·황의조 9호골

'짠물 축구' 베트남 골망 갈라

베트남도 환상 프리킥 골 만회

김학범·박항서는 뜨거운 악수


토요일 日과 'AG 2연패'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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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한 최고위급, 열차 타고 訪中》

김여정 방중說 돌아…김정은이 직접 갔을 개연성도

"北 특별열차 왔다"…中인민대회당 주변 100m 차단


❍ 국가부채 1500兆 넘어 사상 최대…845兆가 공무원·군인연금 부담금

-정부 "작년 연금부담 93兆 증가"

-공무원 더 뽑을수록 더 늘어날 듯


❍ 사드, 6개월째 공사 스톱

-작년 9월에 4기 추가 반입했지만

-반대단체가 도로 막아 작업 못해


❍ 對美 철강수출 최대 9000억원 줄어든다

-한·미 FTA 개정협상서 車 양보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20년 연장


❍ 중국, 동부연안 등에 소각장 227곳 더 짓는다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1>


-기존 244곳에 추가 건설 계획

-우리 정부 당국은 '속수무책'

-오늘도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


◈중앙《'김정일 생전 전용열차' 베이징 도착》

베이징역 특별 경비…북 대표단 영빈관 댜오위타이 들어가

정부 당국자 "탑승자, 김정은인지 김여정인지 확인 안 돼"

일주일 전부터 김정은 방중 소문…중 외교부 "아는 게 없다"


❍ 일본 TV "베이징역 중국군 도열"


❍ 술 마실 곳 적은 세종·과천시 건강도시 1위

우리동네 건강평가 <상>


-5개 영역 21개 국내 첫 종합평가


◈동아《北 '1호열차' 베이징에…김정은 방중說》

25일 단둥 거쳐 어제 베이징 도착

2011년 김정일 탔던 열차와 같아

경비 삼엄, 국빈 경호 사이드카 등장

김정은이나 김여정 방문 가능성 커


❍ 버스 2대 등 차량 20여대, 정상급 경호속 中 국빈숙소로


❍ "박상기 법무 독단…檢총장과 협의없이 수사권 조정안 사인"

-법무부-검찰 내부, 정부안에 반발


❍ "내달 20일까지 합의 안되면 부도 신청" 엥글 GM사장, 노조-정부에 최후통첩

-어제 한국GM 노조 면담서 밝혀


❍ 트럼프 "러 외교관 60명 추방" 英과 연대

-美 "英서 스파이 독살 시도 러 제재"

-EU 14개 회원국도 러 외교관 추방


◈경향《자동차 내주고 철강 '무관세 쿼터' 확보》

한·미 FTA 협상 내용 공개


-철강 수출량은 작년 74%로 줄어

-차 수입 안전기준 완화 '원샷 딜'


❍ 숨이 '턱'…오늘도 초미세먼지 주의보


❍ "북 최고위층 베이징 도착"


-일 언론 '김정일 타던 열차' 추정

-댜오위타이 등 시내 경비 강화


-김여정 부부장 등 특사 방중 거론

-일각선 '김정은 가능성'도 제기


❍ "대통령 아닌 국민 위한 개헌"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입장표명

-여야 3당, 오늘 개헌 협상에 돌입


❍ 치매와 공존을 선택한 '노인의 나라' 일본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철강수출 70% 쿼터 확보하고 미국 차량 수입 2배 늘려줬다》

한-미FTA 개정협상 타결


한국산 철강 '관세폭탄'서 제외

픽업트럭 관세 폐지 20년 늦춰

독소조항 'ISDS' 개선키로 합의


❍ "마스크 꼭 쓰고 있어, 알았지!"


❍ '개헌 열차' 출발했다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전자결재

-"국민과의 약속"…다음달 시정연설

-여야, 오늘부터 국회안 협상 시작


❍ "북·중간 고위급 인사 방문 정황"

-소식통 "어느쪽 방문인지는 확인안돼"

-현지선 "단둥역에 가림막, 주변 통제"


◈한국《통상협상 선방했지만…결국 트럼프 뜻대로》

철강관세·FTA개정 협상 결과 발표


철강 면세 얻는 대신 수출 30% 축소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20년 연장


농업 개방·美 車부품 의무사용 저지

ISDS 소송 남발 방지 관철은 성과


김현종 "불확실성 제거로 교역 도움"

트럼프, 관세폭탄 압박해 실속 챙겨


❍ 왕세제 사저까지 초대받은 文대통령…韓·UAE 신밀월 열다

-文, 수출1호 바라카 원전 준공식 참석

-모하메드 왕세제 대부분 일정 함께 해

-군사협정 문제 등 갈등 완전 봉합


❍ '독극물 공격 규탄' 美도 러 외교관 60명 추방

-독일·프랑스 등 EU 14개국 참여

-러와 서방 국가 외교갈등 증폭


❍ 대통령 개헌안 38년 만에 발의

-文대통령 "국민과의 약속"

-여야, 오늘부터 개헌 협상 돌입


◈서울《철강 실리 챙기고 美에 車 명분 줬다》

한·미 FTA 타결 손익계산


철강 대미 수출 불확실성 해소

경제·통상 전문가 대체로 "선방"

일각선 "나쁜 선례 남긴 고육책"


❍ 이번 주 내내 '미세먼지 감옥'

-일요일 비 내리기 전까지 계속돼

-'고농도'는 내일부터 차츰 옅어져


❍ 文 "개헌발의권 행사는 국민과의 약속"

-38년 만에 대통령 개헌안 발의

-UAE서 국회 송부·공고 재가

-여야 3당 오늘 개헌 협상 착수


❍ 국가부채 1500조 첫 돌파

-기재부 '2017 국가결산' 의결

-공무원 연금충당부채 급증 탓

-국민 1인당 채무는 1284만원


◈세계《24시간 영업 계약 '족쇄'…적자에도 문 여는 편의점》

속타는 '편의점 푸어'


인근 상권 나눠먹기 경쟁 치열

인건비 상승에 수익구조도 악화

지원금 줄어들라 문도 못 닫아

시장 성장 과실 본사만 독차지


❍ 서울 하늘 뒤덮은 미세먼지


❍ 김여정(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中 방문…北, 對中관계 개선 나섰다

-정부 소식통 "中 등 여러경로 통해 확인"

-단둥역 전면통제…한때 김정은 방중설


❍ 철강 지키고 픽업트럭 관세 20년 양보

韓·美FTA 개정 협상 발표


-철강수출 쿼터 수용…수출량 30% 줄어

-미국산 車, 한국수출 업체당 5만대로


❍ 6·13 지방선거, 개헌 블랙홀 속으로

-文대통령, 개헌안 UAE서 전자결재

-"국민과 약속…다시 오기 힘든 기회"

-3당 원내대표 회동, 4개 의제 협상


◈국민《온 나라가 숨막히는데…법엔 '미세먼지' 규정도 없다》

[투데이 포커스]


미세먼지 용어 정의조차 없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

2016년 발의됐지만 논의 미뤄


국회, 계류된 관련 법안 40여건

오늘에서야 '늑장 심사' 나서


전문가 "현재 저감책으론 안돼

인기 없어도 특단 대책 내놔야"


❍ 중국인, 건설인력시장 장악 '무법천지'


-지난달 서울 한 건설현장서

-불법체류 노동자 패거리

-동료 쇠망치로 때리고 목 졸라


-"신고 땐 중국 돌아가면 그만"

-법 비웃듯 추방돼도 다시 밀항


❍ '대통령 개헌안' 발의…여야, 협상 착수 합의


-국무회의, 40분 만에 개헌안 의결

-대통령 전자결재…국회에 제출


-오늘부터 4개 의제 여야 협상

-文 대통령, 내달 개헌 국회연설


◈매일경제《트럼프 통상공세, 급한 불만 껐다》

[뉴스 & 분석]


한·미FTA 개정 조기타결

미국산 車수입 쿼터 2배로

韓철강관세 면제는 '반쪽'


美, 언제든지 추가 압박 가능


❍ 韓·UAE정상 '바라카 원전 완공' 축하


❍ 中, 美요구에 "韓반도체 수입 줄일것"

-美中 무역전쟁, 한국에 불똥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긴장'


❍ 어린이집 배만 불리는 '보육지원금'

-"한시간 더 있었던걸로…"

-가짜사인 요구 지원금 꿀꺽


❍ 혼돈의 증시…AI(인공지능)가 도와드려요

[알립니다]

매경·씽크풀 '레이더스탁' 오늘부터 주식추천서비스


◈한국경제《강관(對美 철강 수출량의 56% 차지) 美수출 절반 '싹둑'…물량 장벽》

한·미FTA-철강관세 협상 결과


철강관세 면제 대신 수출량 축소

국산 픽업트럭 무관세 20년 늦춰


❍ '가스실 한반도' 출구가 안 보인다

-오늘도 미세먼지 '나쁨'


❍ '일자리 확대'에 편승…몸집 불리는 정부 부처

-실세 장관·힘센 부처 위주로

-본부인력 439명 슬쩍 늘려


❍ UAE 바라카 원전 1호기 완공


❍ 文 "국민과 약속" 개헌안 원격 발의


❍ 내년 '슈퍼 팽창예산'

5.7% 이상 늘려 453.3兆+α


◈서울경제《美 "中, 삼성 대신 우리 반도체 사라"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한국》

글로벌 헤게모니 전쟁


中은 韓美日 '페놀' 반덤핑 조사

美 반도체 구입요구는 수용 가닥


韓, 美 강관 수출물량 절반 뚝

픽업트럭 관세철폐 20년 늦춰져

국내업체 북미시장 진출 차질


❍ 인문·과학 융합 '혁신형 교육' 서둘러야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구글의 심장 '직소' 재러드 코언 CEO, 한국교육을 말하다


-시대변화 맞춰 커리큘럼 조정

-'스팀' 교육으로 인재육성 필요

-기업들은 파괴적 리더십 요구돼


❍ 국가부채 1,500조…'빚 불감증' 빠진 文정부

내년 예산증가율 5.7%↑ 460조…文정부 말엔 2,000조 달할 듯


-공무원 연금부채 93조 늘어


❍ 바라카원전 1호기 앞에 선 韓·UAE 정상


❍ 자구안 시한 사흘 남기고 타이어뱅크 "금타 사겠다"…더블스타 매각구도 바뀌나


◈부산《경찰·공무원, 형제복지원 공조자였다》


경찰 '보호 의뢰' 문건 확인

인당 평점 5점 '긴밀 협조'


부산시·구·군도 수용 의뢰

인권유린 사실 알고도 외면


❍ 미세먼지 습격 '잿빛 하늘'


❍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여야, 본격 협상 시작

-4월 국회서 대통령 개헌 연설


❍ 창원~부산 민자도로 통행료 내린다

-내달부터 소형차 1000원


❍ 한국산 철강, 美 관세 면제

-수출 물량은 30%가량 줄여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일방통행 개헌', 국무회의서 40분만에 통과》

대통령은 UAE서 원격 결재

이의제기 국무위원 1명도 없어


文대통령 입장문 "개헌으로 내겐 이익없다, 권한 내어놓을 뿐"

국무회의 10시8분 상정→48분 결론…'졸속개헌' 논란만 커져


◈중앙《국무회의 '개헌안 심의' 토론 없이 40분 만에 끝났다》

[개헌 공방]


A4용지 131쪽…'패싱' 논란 계속

박상기 법무장관 "잘 된 개헌안"

문 대통령, UAE서 전자결재 재가

4월 중 개헌안 국회 연설 계획


◈동아《美매파 전면 나서자 부담 느낀 北, 中과 관계복원 서둘러》

[김정은 방중說]

최고위급 인사 베이징 전격방문


김정은 5일 대북특사단 만난뒤

20여일간 공개행보 한번도 없어

방중 확인땐 집권후 첫 해외방문


김정일 2000년 남북회담 합의때도

베이징 찾아 장쩌민과 회담 가져


◈경향《'개헌 시계' 6·13 향해 스타트…국회안 발의 마지노선 5월4일》

[대통령 개헌안 발의]


철회 요구하던 한국당도 참여…시기·권력구조 등 협상

국회안 발의 무산되면 5월24일까지 대통령안 표결해야


◈한겨레《경찰들 격앙 "한국당 '개' 발언 사과하라" 1인시위》

울산경찰 향한 한국당 원색 비난에

경찰 온라인모임 '폴네티앙' 회원들

"장제원, 사과하고 의원직 사퇴하라"

부산사무실 앞·SNS서 이틀째 시위

"명예훼손 법적 대응 하자" 주장도


◈한국《김병준 영입도 불발…한국당 내우외환 허덕》


金 "결심하기엔 너무 늦었다"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


홍준표, 확대원내회의 열었지만

反洪 중진 의원들 대거 불참

제1야당 입지 갈수록 좁아져



사회 TOP


◈조선《경찰 선거개입? 野 정치공세?…막말에 가려진 '울산 수사'》

경찰 對 한국당…'사냥개' 등 감정싸움에 사건 본질까지 흐려져


울산시장 공천날, 비서실 압수수색

市長 동생 수사도 '재탕' 의혹 받아

한국당 "與 후보 도우려 기획수사"

경찰 "영장 발부되자 집행했을뿐"

일각 "선거 앞둔 시기, 논란 불가피"


홍준표 공항검색 안한 직원 수사도

사건 있은지 2주 지나 시작돼 논란


◈중앙《무릎호소 6개월, 바뀐건 없었다…특수학교 설명회 또 난장판》

강서구서 서진·나래학교 설명회


반대 주민들 "집어치워" 야유·욕설

학부모 "주민들 강경한 모습 참담"

조희연 "반발 예상 밖…계속 진행"


◈동아《'무릎 호소' 6개월…또 고성-야유 얼룩진 특수학교 설명회》

'2곳 설립' 강서구 주민설명회 난장판


교육감 "수영장 건립도 검토할것"

"집어치워라" "거짓말하지 말라"

반대주민 20여명 확성기로 고함


인근 주민 "일부만 극렬 반대

대다수는 편의시설 확충 원해"


◈경향《MB 측 "검찰 조사 일절 불응" 옥중 버티기》

인사 차원 접견마저도 거부…검찰, 2시간 만에 철수

측근들 통해 '천안함 8주기' 챙기며 '보수 결집' 노려


◈한겨레《박근혜 탄핵 반대한 '극우' 최대집이 의협회장 된 속내는》


태극기집회·반공단체 등 적극 활동

작년 3만명 '의사총궐기' 주도해 부각

"문재인케어 실시땐 연내 총파업" 밝혀


"의사들, 투쟁 동력으로 여긴듯" 분석

다른쪽선 "창피해서 의협 탈퇴 고려"


◈한국《우리도 고용평등법 위반? 떨고있는 기업들》


국민은행에선 남성에 점수 더 줘

인사담당자 최초로 구속 수사


직무상 예외 인정 조항 있지만

관례적 행위도 문제될까 우려

"기준 수정 등 대책 세워야하나"



국제 TOP


◈조선《러시아 외교관 106명 추방…미국서만 60명 내보냈다》

英서 벌어진 '스파이 독살' 맞대응…獨·佛 등 서구 16개국 동참


美, 냉전시대 이후 최대 규모

23명 추방한 영국보다 더 많아

러시아 정보활동 집중된

시애틀 총영사관도 폐쇄


◈중앙《클리퍼드 "트럼프 건들지 말라며 2011년 괴한이 딸과 나 위협"》

[트럼프 성추문]

전직 포르노 배우, CBS와 인터뷰


2006년 처음 만난 날 합의로 성관계

"이방카 생각나게 하는 여자"라 말해


입막음용 13만 달러 불법자금 소지

뮬러 특검 와일드카드 될 가능성도


◈동아《함께 영화보던 같은 반 친구 모두가…》

러 시베리아 쇼핑몰 화재로 어린이 포함 64명 사망-48명 부상


복합몰 4층 놀이시설서 시작

라이터 든 아동의 불장난 추정

영화관 2곳 아래층으로 내려앉아

경보기 불통-유독가스에 피해 커


◈경향《카다피 저주인가…660억 수수 후 배반한 사르코지, 법 심판대에》

사르코지, 2007년 대통령 당선 후 밀월…2011년엔 축출 앞장

카다피 아들 "대선자금 줬다" 폭로하며 프랑스 정국 흔들어

5년 수사 끝 사르코지 피의자로…증거 부족에 혐의 입증 난항


◈한겨레《'무역전쟁' 미-중 물밑협상…'반도체 한국→미국산 대체' 논의》


WSJ "지난주부터 비공개 협상" 보도

미, 중에 자동차 관세 인하와 함께

'한국 반도체 대신 미국산 수입' 요구

"중국이 미국산 구매안 제시" 분석도


미 11월 중간선거…확전 없을듯

내달 보아오포럼 '중국 메시지' 주목


◈한국《독일서 잡은 푸지데몬(前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스페인 송환 여부 골머리》


체포 피해 핀란드 탈출했지만

스페인 정보기관, 獨 경찰과 공조


언론 "푸지데몬, 獨에 망명 신청"

獨, 60일 내 신병 처리 결정해야



경제 TOP


◈조선《저커버그 해커버그》

내가 누구와 전화하고 문자 했는지, 페이스북은 다 보고있었다


CEO 저커버그 최대 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

-통화·메시지 송수신 기록 수집

-통화상대 이름·날짜 고스란히 기록


NYT등 美·英 주요 매체에 사과문

-페북 "이용자가 통화접근 허용한

-경우에만 수집했다" 해명했지만

-모호한 약관 내세워 개인정보 저장


◈중앙《강남의 반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는 위헌"》

재건축조합 8곳 헌법소원 청구


사유재산제 침해, 이중 과세 주장

불명확한 부담금 계산법도 논란

정부 측 "위헌 요소는 없다" 반박

토지공개념, 개헌안 반영이 변수


◈동아《"블록체인-암호화폐 생태계 구축, 지금이 적기"》

국내 양대 거래소 업비트-빗썸, 대대적 투자-제휴 나서


"투기 논란 다소 수그러들었을 때

미래 먹거리 본격 모색해야"


업비트 운영사, 블록체인 기술 관련

3년간 1000억원 투자 계획


빗썸도 시세 제공-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업무제휴 확대 박차


◈경향《작년 남은 세금 11조3000억 '10년 만에 최대치'》

공무원 증원 등 확장정책에도 경기회복으로 법인세 등 많이 걷혀

국가채무 증가폭 줄고 연금충당부채 급증…"저금리 기조 등 영향"


◈한겨레《과천도 만19살 당첨…'금수저 특별공급' 손보나》

개포 이어 '그들만의 잔치' 논란 확산


분양가 8억 넘는데…20대도 당첨

"특별공급 악용" 제도개선 목소리

청와대에 '고가분양 제외' 등 청원


"사회배려 없애면 금수저 더 유리"

역효과 우려하는 반론도 만만찮아


정부, 당첨자 조사…대책마련 고민

전문가 "민영은 특별공급 재검토를"


◈한국《무심코 누른 '동의' '좋아요'…당신의 지인까지 해킹당하고 있다》

페북사태로 본 '데이터 주권'


지인과 소통하는 SNS·모바일

가입단계부터 연락처 연동돼

대인관계·성향 등 그대로 노출


빅데이터 분석·맞춤형 서비스…

그럴듯한 명분으로 탈취된 정보

주인도 모르게 IT기업 배만 불려

"블록체인이 유력한 대안" 분석도



문화 TOP


◈조선《"빛은 새로운 물감…없던 색깔 만들어 내지요"》


한국계 캐나다 작가 크리스타 김

佛 랑방 패션쇼와 협업해 극찬


외신 "21세기의 마크 로스코"

디지털 기술로 동양의 명상 표현


◈중앙《영화인가 게임인가…흥행귀재 스필버그의 귀환》

새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자동차 질주, 공룡과 킹콩 등

볼거리 가득한 가상현실 세계

80년대 영화·노래 곳곳 배치

첨단과 복고, 일거양득 노려

단순한 구조·캐릭터 비판도


◈동아《실감 백배 'VR 영화'…주인공 따라 걷고 함께 술 마시는 듯》

가상현실+4DX '기억을 만나다' 미리 보니…31일 개봉


목소리 들려 돌아보면 주인공 걸어와

위 바라보니 푸른 하늘…360도 관람


국내 VR 영화 시장 걸음마 단계

기기-콘텐츠 다양해져야 성장 궤도


◈경향《미국 '꽃보다 할배'·태국 '너의 목소리가 보여'…방송 포맷 수출 급증》


작년 수출액 600억원 육박

아시아 수출이 65% 차지

유럽·북미 대륙이 뒤이어

중국은 한한령으로 감소


지상파 3사 수출 정체 속

CJ E&M 등 케이블 선전

"아이디어와 가성비 매력적

분쟁 대비 포맷 표준화 필요"


◈한겨레《부산 미술의 재발견》


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맞아

일제강점기서 피란수도 시절까지

부산의 근현대미술 유산 재조명


일 화가 안도 조선풍속화 비롯

임응구·김환기·문신 작품 등

2부로 나눠 7월 말까지 전시


◈한국《"여성은 끝없이 투쟁하고 연대해야…'미투' 외치는 한국여성 응원합니다"》

공쿠르상 수상 佛 작가 마지디


소설 '나의 페르시아어 수업'서

여성 박해하는 근본주의 비판


이란 태생의 프랑스인으로서

정체성 찾아가며 세상과 화해도



스포츠 TOP


◈조선《"아빠처럼 될래" 그후 8년…딸바보 여홍철이 웃었다》

체조 '도마의 전설' 여홍철 딸 여서정, 대표 선발전서 언니들 제치고 1위

공중서 두바퀴 비트는 신기술 연마중…아빠가 못이룬 올림픽 金 목표


아빠 "힘들어서 선수 말렸는데…"

딸 "모든 면에서 아빠 닮고 싶어"


◈중앙《지은희 7번 아이언의 마술…자동차 두 대에 우승 트로피》

LPGA KIA클래식 4라운드 홀인원

캐디와 감독이 스윙 교정 도와줘

드라이브 비거리 늘면서 자신감

"메이저 대회서 또 우승하고 싶어"


◈동아《'미키마우스' 지은희, 홀인원-우승 두 번 웃다》

LPGA KIA클래식 16언더 정상


4R 1타 앞선 166야드 14번홀

7번 아이언 샷 60㎝ 굴러 '쏙'


상금 외에 부상으로 車 2대 받아


◈경향《'꿀잼' 경기로 900만 관중 가즈아~》

개막 2연전으로 미리 본 2018 프로야구 '흥행 예감'


kt 강백호, 대형 신인 등장 화제…SK 김광현 복귀로 토종 에이스 강화

NC 왕웨이중 등 신선한 외국인 볼거리…SK·롯데 다크호스 역할 주목


◈한겨레《166야드를 날아가 홀인원…"덩크슛인 줄"》

지은희, LPGA 기아클래식 제패


14번홀 '만화같은 홀인원' 성공

16언더파로 5개월만에 또 우승

그간 부진 떨쳐내며 제2 전성기


"샷 감 좋았고 퍼트도 잘 들어가…

스윙교정 덕 아이언 등 거리 늘고

자신감 찾았다…메이저 1위 목표"


◈한국《홀인원 한 방, 우승컵·스팅어·쏘렌토가 품에 쏙》

지은희 LPGA 'KIA클래식' 우승


4라운드 1타 차 앞선 긴장된 승부

14번 홀 아이언 샷이 빨려들어가


상금 2억9000만원·자동차 2대

작년 타이완서 8년 만의 우승 후

제2 전성기 알리는 행운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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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방장관까지 "美전략자산(B-1B 폭격기·핵항모·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송영무,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전략자산 전개 축소' 발언 논란

배치확대 요청한 작년과 정반대


여권서 "훈련 축소" 의견 잇따라

美선 "31일부터 대규모 훈련"


❍ 통일부가 만든 통일교육 교재서 '北도발·독재·세습' 모두 사라져

-北인권 관련 내용도 대폭 축소

-국방부는 장병 정신교육 교재서

-'종북세력·주사파' 표현 빼기로


❍ 10년 세월 '밑빠진 도크에 돈 붓기'

[NEWS&VIEW]


-성동조선 4兆 부었지만 법정관리

-8兆 지원한 STX도 체질개선 못해

-역대 정부, 造船 구조조정 실패


❍ 장애와 편견을 헤치고…오늘부터 또다른 '평창 드라마'


❍ 北 "독도 빠진 한반도기 못든다"며 패럴림픽 공동입장 거부

-올림픽 개회식서 함께 흔든 깃발

-패럴림픽 전날 갑자기 문제삼아


◈중앙《여성 마음 못 헤아린 성범죄 대책》

대통령 지시 열흘 만에 정부 대책


지위 이용한 성폭력 최대 10년형

형량 배로 늘려 처벌 강화했지만

성범죄, 입증 힘들어 불기소 많아

성폭력 근절 실효성 있을지 의문


❍ 세계 여성의 날 "미투 지지합니다"


❍ "촛불 역할 다했다…정부 아닌 국회가 개헌 주도해야"

최장집, 탄핵 1주년 인터뷰


◈동아《'미투' 폭로 더 쉽게, 처벌 더 세게》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직장 성희롱 익명 신고해도 조사

권력형 성폭행, 최고 5년→10년刑

피해자 대상 악성댓글 구속수사


❍ 성폭력 없는 하얀 세상을 꿈꾸며…


❍ STX조선도 한달내 노사 자구안 못내면 법정관리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확정

-통영-군산에 2400억 긴급 지원


❍ 宋국방 "美전략무기 안와도 된다" 논란


-美사령관에 내달 한미훈련 언급

-논란 커지자 국방부 "농담-덕담"


-정의용-서훈, 北美 중재 위해 訪美


❍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알립니다]


-세계 영재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경연 14일 개막


◈경향《권력형 성범죄 땐 최고 10년형 추진》

범정부 차원 '미투' 대책 발표


성폭력 방치 사업주도 징역형

가해 문화예술인은 지원 배제

피해자에 악플도 구속 수사


❍ 차별과 폭력, 전쟁의 피해자…그들의 이름은 '여성'입니다

세계여성의날…미투 연대 "성차별 없는 세상을"


❍ 평창 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북 "한반도기에 독도 넣어달라"


❍ 중증질환 아이, 생명줄인 엄마…혼자 떠안은 책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이제 여성과 일 안해" 미투에 삐딱한 사회》


정치인들은 '꽃뱀론·음모론' 제기

일부 언론은 피해자 선정적 보도

여성 배제하려는 '펜스룰' 부각도


전문가 "전사회적 반성 필요

동등한 인격체 인식 뿌리내려야"


❍ 4월 한·미훈련에 미 항공모함 참여 않기로

-군 소식통 "핵잠도 안올 가능성"

-송영무,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핵잠 한반도 전개 안해도 된다"


❍ 아시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


❍ 성폭력 피해자, 명예훼손죄 처벌 안받게 한다


-정부, '역고소' 2차 피해 막고

-가해자 처벌강화 법개정 추진


-'권력형 성폭력' 최대 10년형

-공소시효도 7→10년으로 늘려


◈한국《지자체·公기관 243곳 '일자리 연대' 첫발》

제1회 일자리 정책 박람회 킨텍스서 개막


첫날에만 4500여명 관람 '성황'

文대통령 "정부 노력·민간 협력" 축전

김부겸 장관 "일자리, 균형발전 출발"

公기관 채용박람회 구직자들 열기


❍ 다스 비자금 300억원 중 일부 MB 지시로 대선 자금 사용

-檢 '수십억원 선거캠프 유입' 진술 확보


❍ '권력형 성폭행' 최대 징역 5년→10년

범정부 '미투 대책' 발표


-공소시효도 7년→10년으로 늘려

-성희롱 징계않는 사업주 형사처벌 강화


❍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주장…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난항


◈서울《宋국방 '한미 연합훈련 축소' 운뗐다》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핵잠수함 안 와도 된다"…미묘한 파장


훈련 기간 남북정상회담 강조

"안정적으로 상황 관리 해달라"

논란 커지자 국방부 "덕담 차원"


새달 1일 예정대로 훈련 전망

美언론은 "대규모로 진행될 것"


❍ 文 "특사, 비핵화 위한 큰 걸음…남북대화와 강력한 美지원 덕"

-정의용·서훈, 美 설득 위해 출국

-"북·미 대화 성사가 가장 시급"


❍ 세계여성의날, 장미 들고 거리로 나선 #With You


❍ 권력형 성폭력 최대 징역 10년…피해자에 악성댓글 땐 구속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예외 추진


❍ 평창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요구

-IPC 거부…남북 오늘 개별 입장


◈세계《"밑빠진 독 물붓기 없어" 구조조정 원칙 지켰다》

[뉴스분석]성동조선 법정관리, STX조선 한달 유예 결정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방안 발표

"성동, 자금지원해도 회생불능" 판단


STX는 신규 지원 없이 자력 생존

노사확약서 미제출 땐 법정관리


※성동조선해양·STX조선해양 현황

*매출액·영업이익은 지난해 1~3분기 누적


ㆍ재무상황

  - 성동조선: 자본잠식

  - STX조선: 가용자금 1475억원(2018년 2월 현재)


ㆍ매출액

  - 성동조선: 4093억원

  - STX조선: 3537억원


ㆍ영업이익

  - 성동조선: 440억원

  - STX조선: -387억원


ㆍ수주잔량

  - 성동조선: 5척

  - STX조선: 16척


ㆍ임직원수

  - 성동조선: 1230여명

  - STX조선: 1410여명


ㆍ처방

  - 성동조선: 법정관리

  - STX조선: 자력생존


자료: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 "韓·美, 31일부터 연합군사훈련 실시"


-美언론 "5월까지 진행" 잇단 보도

-"내달 중·하순엔 키리졸브 연습도"


-양국 정부, 구체적 일정 언급 피해

-"평창 패럴림픽 끝난 이후에 공표"


❍ 세계 여성의 날…성폭력 근절 촉구


❍ '권력형 성폭력' 최고 징역 10년

범정부 성범죄 근절 대책 마련


-공소시효도 7년→10년 연장 추진

-피해자에 악성 댓글 땐 구속수사


❍ "남북·북미대화·비핵화 다같이 가야"

文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평화 위한 큰 발걸음

-남북대화·美 지원이 만든 성과"


◈국민《文 대통령 "우리 미래 남에게 못 맡겨…하나님께서 지혜·용기를"》

50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성과, 남북대화와 미국의 강력한 지원 덕

비핵화 고비 많지만 한반도 평화·번영 초석 놓을 것"

文정부 첫 대북사업으로 '조용기심장병원 협력' 밝혀


❍ 대통령 부부의 기도


❍ 靑, 남북 정상 셔틀회담 정례화 추진


-한 번에 다 해결하기 힘든 만큼

-서울-평양서 번갈아 열거나

-판문점 상시적 회담 등 고려


-정의용·서훈, 2박4일 일정 방미


❍ 권력형 성폭력, 징역 최대 10년으로 올린다

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공소시효도 2~3년씩 늘려

-직장 성희롱, 사업주 책임 강화

-문화예술계 특별조사단 구성


-전문가 "예방 대책이 중요"


◈매일경제《日취업 한국청년 2만명 돌파》

아베 기업 기살리기에

일본 일자리 크게 늘어

韓일자리 창출 실패 '대조'


※빠르게 증가하는 일본 취업 한국인(단위=명)


ㆍ2014년 1만5,429(0.8%)

ㆍ2015년 1만6,669(8.0%)

ㆍ2016년 1만8,936(13.6%)

ㆍ2017년 2만1,088(11.4%)


*기술·인문지식·국제 업무 비자 발급 기준.

 괄호 안은 증감률. 자료=일본 법무성·후생노동성


❍ "GM, 한국 떠나면 車산업 생태계 붕괴"

-최종식 쌍용차사장 일침

-협력사 부실 도미노 우려


❍ STX조선 고강도 구조조정…성동은 법정관리

STX는 한달내 노사확약서 내야


❍ 정의용·서훈, 오늘 트럼프 만날듯…北美대화 윤곽

-美정보·안보수장 잇단 접촉


❍ 안희정 사과회견 취소…분노 빗발

-"검찰조사 먼저 받겠다"

-檢, 安 출국금지 조치


◈한국경제《4兆 퍼붓고…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중견 조선사 구조조정


STX조선은 조건부 생존

노조 동의 자구안 내놔야


❍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출범 서명했는데…정부 "가입 여부 연내 결정"

-日 주도 11개국 협정 최종 합의

-美 참여 땐 세계 최대 경제블록


❍ 宋국방 "美 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논란


❍ 막오른 주총 시즌…"소액주주 모셔라"

-섀도보팅 폐지 후 첫 주주총회

-의결권 정족수 확보 '비상'


❍ '#MeToo法' 최고 징역 10년

-권력형 성범죄 제보 창구 개설


❍ 신보·기보 연대보증 내달 폐지


◈서울경제《신한금융, 3조에 ING생명 인수추진》

블록딜로 MBK지분 매입


※ING생명 지분 구조

(단위:%)


ㆍMBK 파트너스 등 59.15

ㆍ기타 소액주주 40.85


❍ 동시 포문 연 통상전쟁…한국 덮치는 '무역 禍魔'

[데스크 진단]


-철강관세폭탄 이어 TPP서명

-한국 '통상 외톨이'전락 우려

-"대통령이 나서 문제 풀어야"


❍ 트럼프 만나러 간 대북특사단…북미대화 물꼬 틀까


❍ 가스공 加사업 3곳 철수한다

-자원개발혁신TF, 권고 가닥


❍ 기금형퇴직연금 다시 살아난다

-고용부 이달 입법안 제출

-근로자 수익률 높아질 듯


❍ "술 따라라" 회식땐 女직원을 도우미 취급

[서경 연중 캠페인]

예의를 지킵시다

<5>만연한 직장 성폭력


◈부산《북항 재개발 '1부두 피란수도 유산 등재' 변수》

문화재청 '원형 보존' 의견

부산시-BPA 협의 난항

市 "상징성 커 제외 어렵다"

BPA "매립계획 전면 차질"


❍ PK 정치권 與도 野도 '지방선거 위기론'


-민주당, 지지도 6.8%P 하락

-안희정 사태로 민심 이반


-한국당, 후보 경쟁력 회의론

-시·도지사 선거에 무관심


❍ 성동조선→법정관리…STX조선→자구노력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안 확정



정치 TOP


◈조선《美사령관 "전략자산 준비하겠다" 宋국방 거듭 "아니, 오지말고…"》

[남북 '3·5 합의']

한미 군사훈련 코앞인데…송영무 국방, 美전략자산 '출격 자제' 발언 논란


국방부 "농담한 것" 해명했지만

전략자산 전개 축소 여부 질문에

"나중에 말하겠다"며 즉답 피해


정부 안팎선 훈련축소 기류 커져

"北이 양보한만큼 성의 표시해야"

김정은, 특사단에 훈련 조절 요구

전문가 "北에 잘못된 메시지 줘"


※미 전략자산 전개와 관련한 한·미의 최근 입장


ㆍ2016년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한국의 '상시 순환 배치' 요구에 미국은 거절. 확장억제전력 강화 검토로 결론


ㆍ2017년 한·미 정상회담: "한국에 미 전략자산의 순환 배치 확대" 합의


ㆍ2018년 3월 송영무 국방: "미 원자력잠수함 안 와도 돼"


◈중앙《송영무 "미 핵잠 안 와도 된다"…한·미훈련 축소 속내 들켰나》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발언

스위프트 사령관 "우린 준비할 것"

정부내 잇단 훈련 축소론 속 논란

국방부 뒤늦게 "농담했다" 진화


◈동아《북핵 잘 다룰까 우려 많았던 '올드맨', 안보실세로 자리잡아》

[남북미 비핵화 대화]

'북-미 중매' 나선 정의용 스토리


'통상 전문' 안보실장 임명되자

한미관계-북핵해법 의심 눈초리


사드배치 워싱턴 불만 달래고

트럼프 남북대화 지지 이끌어내

맥매스터와 술잔 기울이는 사이


文대통령 전폭적 신뢰 얻으며

대북특사로 일찌감치 낙점


◈경향《폭로 또 나오자…안희정, 회견 취소 "검찰, 빨리 소환해달라"》

[안희정 쇼크]


추가 성폭행 의혹 제기…인정해도 부인해도 '진퇴양난'

"안희정 대선 경선 캠프에 성폭력 만연" 새로운 폭로도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현관 마중…친서 전달 땐 다가와서 받아》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대북 특사단이 전한 방북 뒷얘기


정의용 한미연합훈련 운떼자

"어려움 잘 안다, 이해한다" 밝혀

접견 1시간여 만에 6개항 합의

숙소에선 남쪽 방송·인터넷 접속


◈한국《안희정 파문에…여야 지방선거 셈법도 복잡》


민주당 지지율 2.4%p 하락

연쇄적인 폭로 불안감 팽배

지도부, 본격 선거전 돌입 전에

미투 지지와 사과로 정면돌파


"언행 주의" 문자메시지 발송 등

野도 불똥 튈라 집안단속 나서



사회 TOP


◈조선《"정의·인권 외치던 그들, 권력이 되자 여성에 性갑질"》

문화계·정계 미투 가해자

왜 좌파진영에서 줄잇나


열성팬·동지였던 여성들

'저항 못할' 상대에게 성범죄 분노


과거 운동권, 남성 중심 위계질서

좌파들 가부장적 의식에 갇혀

성추행도 사소한 일탈로 치부

대의·조직 위해 개인 인내 강요


※여권인사 성추문과 대응


ㆍ고은 시인

  - 성추문: 문단 술자리에서 여성 신체 접촉, 성기 노출.

  - 대응: 2월 12일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영국 출판사에 서면 해명.


ㆍ안희정 전 충남지사

  - 성추문: 여성 수행비서와 휘하 연구원 수차례 성폭행.

  - 대응: 6일 페이스북 사과문. 8일 기자회견 취소.


ㆍ박재동 시사만화가

  - 성추문: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온 후배 여성 만화가 신체 접촉 및 성희롱.

  - 대응: 2월 28일 "용서를 구한다" "미투 운동 지지한다" 페이스북 사과문.


ㆍ이윤택 연극 연출가

  - 성추문: 극단 소속 여성 단원 등 16명 성추행 및 성폭행.

  - 대응: 2월 19일 사과 기자회견. 성폭행 사실 부인. 활동 중단.


ㆍ한모 신부(정의구현사제단)

  - 성추문: 아프리카 남수단 파견 선교 당시 여성 신도 식당에 가두고 수차례 성폭행 시도.

  - 대응: 2월 28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대표 사과.


◈중앙《광화문·신촌 곳곳 흰 장미(미투 운동 상징) "내게도 말 할 용기 생겼다"》

[커지는 미투]

세계 여성의 날 화두는 미투


"내 몸의 주인공은 나야 나" 노래

남녀 차별 항의 3시 조기퇴근 시위

"미투 해일이 세상 바꾼다" 외쳐


◈동아《폐교 서남대에 '공공의대' 세운다》

의대 정원 활용 '공무원 의사' 양성


"공공의료 인력난-지역격차 해소"

복지부-서울시립대 동시 추진

국방부도 軍의료인력 확충 관심


◈경향《검찰, 권성동·염동열 국회 의원실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첫 강제수사…법사위원장실도


◈한겨레《권성동 의원 압수수색…강원랜드 비리 '정조준'》

검찰, '채용비리' 의혹 본격 강제수사

국회 법사위원장 사퇴 압박 거세질듯

염동열 의원 사무실·휴대전화 등도

직권남용 등 혐의 피의자 소환 검토


◈한국《檢 "현 검찰 간부, 수사정보 유출 연루" 공식화》

'배상금 횡령' 최인호 공소장에

"추 검사 이전 소속 부장검사 통해

파일 요구 연락 취해" 지청장 적시

수사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듯



국제 TOP


◈조선《'차르'에 맞서다…영국에서만 14명 독살·의문사》

反푸틴 인사들 잇단 죽음…美·英 정보당국, 러시아 범행 추정


푸틴과 사이 틀어진 신흥 재벌

영국서 목맨 채로 발견됐지만

머리엔 칼자국 등 살해 정황

그의 조력자 8명도 잇따라 숨져


영국 "4일 공격당한 스크리팔

신경가스 중독…러 개입 의심"


※美·英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反푸틴 인사들


ㆍ보리스 베레좁스키

  - 2013년 3월 런던 교외 자살(위장 의심)

  - 영국 내 반(反)푸틴 세력 구심점

    *조력자 8명, 2007~2014년 모두 사망


ㆍ알렉산더 페레필리크니

  - 2012년 11월 영국 서리, 독극물 사망

  - 러시아 정부의 해외 '돈세탁' 폭로


ㆍ블라디미르 카라-무르자

  - 2015년 5월 모스크바행 기내 독물 중독. 1주일 의식불명

  - 미 의회에 러시아 경제제재 강화 요청


ㆍ알렉산드르 포테예프

  - 2016년 7월 사인 불명

  - 미국 내 러시아 스파이 10명 제보


ㆍ미하일 레신

  - 2015년 11월 워싱턴 호텔서 둔기에 맞아 사망

  - '러시아 투데이' 창립자. 푸틴 눈밖에 나자 미국 도주


◈동아《배넌 극우 로드쇼》

前 백악관 수석전략가, 유럽서 포퓰리즘 바람몰이


伊총선 지원 로마행

스위스선 反난민 강연

獨극우당엔 미디어 선전술 조언


◈경향《"중국, 미국 역할 대신 못해" 중 위협론 반박》

왕이 "미국은 파트너"…국제사회 견제·우려 일축

트럼프 '무역전쟁' 두고 "스스로 해치는 결과 될 것"


◈한겨레《태우고 파묻고…끝 안보이는 '방사능 폐기물과의 전쟁'》

르포│후쿠시마 원전 참사 7년, 피난 해제 지역은 지금


일본 정부, 피난주민 귀환 정책에

거액 소각시설 여러곳 설치 운영

1곳서 22만5000t 처리 예정

시민단체 "연기 입자 내부피폭 우려"


오염도 덜한 폐기물 재활용 추진엔

"안전수치까진 최소 100년

재활용, 최악 쓰레기 될 것" 불안


◈한국《베트남 보듬고 과거사 앙금 털어내는 美》


美 해군, 종전 후 첫 다낭 기항

고엽제 피해자 위로 행사 열고

평화 염원 노래 부르며 마음 얻어


"中에 충분한 견제 신호" 해석도



경제 TOP


◈조선《'성동 쇼크' 통영은 지금, 사람도 방도 돈도 빠진다》

[통영 성동조선 르포]어영부영 구조조정에 지역경제 휘청


한때 직원 9000여명 성동조선

-지금은 1245명 수준으로 감소

-4년간 통영 일자리 1만개 사라져

-84곳 협력업체 이젠 단 하나 남아


빈집 된 원룸, 문닫는 가게들

-조선소 인근 원룸 80%가 텅텅

-돈 쓸어갈 정도로 장사 잘됐는데

-가게 곳곳이 손님 끊겨 월세 못내


※성동조선해양 근로자·협력업체 수


ㆍ근로자수(협력업체 포함)

  - 2010년 12월 9000명

  - 2018년  1월 1245명(유급휴직 1000여명)


ㆍ협력업체 수

  - 2010년 12월 84곳

  - 2018년  1월  1곳


※지역 경제 비중

괄호 안은 성동조선의 비중


ㆍ매출

  - 성동조선해양 1.8조원(28.6%)

  - 통영·고성 6.3조원


ㆍ수출

  - 성동조선해양 16.8억달러(77.9%)

  - 통영·고성 21.6억달러


*매출은 2014년, 수출은 2016년 기준

자료=통영시·성동조선해양


◈중앙《(대기업 31곳) 여성 등기임원 1.6%…한국은 '방탄 유리천장'》

여성의 날 돌아본 기업 내 차별


전체 245명 중 겨우 4명에 불과

임금 격차는 OECD 회원국 중 1위


일본, 여성 임원 비율 10%대 목표

중국 알리바바는 직원 절반 여성


※대기업 등기 임원 중 여성 얼마나 있나

단위:명. 지난해 5월 공정위 발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현황' 기준

*대기업집단 자산순위 순


ㆍ★삼성전자: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자동차: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SK하이닉스: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G전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롯데쇼핑: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2

ㆍ포스코: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GS칼텍스: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한화: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농협금융지주: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신세계이마트: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두산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한항공: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CJ제일제당: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부영: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S전선: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림산업: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아시아나항공: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조선해양: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미래에셋대우: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에쓰-오일: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백화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OCI유니드: 등기임원 전체 4,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효성: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영풍고려아연: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G: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한국투자증권: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건설: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하림: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CC: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삼성전자: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예정

★롯데쇼핑: 3월 5일 여성 사내이사(신영자) 사임. 1명으로 감소 예정


자료:금융감독원


◈동아《더 똑똑해졌다…TV 꺼져도 날씨-뉴스 정보 제공》

삼성전자, 새 QLED TV 뉴욕 공개


스마트폰-가전제품과 연결된 TV

음성으로 조작 집안 모니터링

로봇청소기로 거실청소도 지시


全시리즈에 75인치 이상 '빅 스크린'

프리미엄TV '초대형' 경쟁 불 지펴


◈경향《같은 체인 다른 구성…맞춤형 슈퍼 '슈퍼그레잇'》

'한국의 10년 후…' 일본 유통


고급주택·호텔 많은 신주쿠 쪽은

샐러드 30종 등 간편식 비중 높고


일반주택·학교 주변 쓰쿠다점엔

요리재료 다수에 생리대 100여종


유럽 '피카드'로 간편식 고급화 등

온라인 쇼핑과 차별화로 위기 타파


◈한겨레《반짝 단기책 넘어, '양질의 일자리 늘리기' 정공법 나올까》

문재인 정부 첫 '청년일자리 대책' 15일 발표


임금지원·감세 확대 유력

추경 편성도 전례없이 포함될 듯


지난 10년간 21차례 대책 불구

20대 실업률 9.9% 고공행진

"임시 일자리 없어서가 아니라

가고 싶은 일자리 부족한 탓"


※역대 정부별 주요 청년고용대책

*괄호 안은 당시 청년실업률(15~29살)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등


[참여 정부: 청년고용대책 기본틀 제시]

ㆍ2003년(8.0%)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 고용 장려금

ㆍ2005년(8.0%) 취약계층 청년에게 3단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

ㆍ2007년(7.2%) 산학협력, 대학 취업률 지표 관리


[이명박 정부: 직접 일자리 창출 위주]

ㆍ2008년(7.1%) 청년인턴제 본격 도입

ㆍ2009년(8.0%) 단기 청년 일자리 사업 확대

ㆍ2010년(7.9%) 일자리 7만1천개 목표, 취업연계형 인턴제 강화

ㆍ2011년(7.6%) 직업교육 강화


[박근혜 정부: 지원 방식 체계화]

ㆍ2013년(8.0%) 노동시장 조기 진입, 창업 지원

ㆍ2014년(9.0%) 교육→취업→근속 단계별 대책 수립

ㆍ2015년(9.1%) 노동시장 개혁 통한 일자리 창출


◈한국《'영미(스위퍼)' 없어도…AI 컬링 로봇, 인간을 당황시켰다》


실력자들 모인 고교팀 상대

1엔드 승리 후 역전패 당해


'전략' 컬브레인 '투구' 컬리 구성

SW 등 모두 국산 부품으로 제작


"빙질 등 고려해야 할 요소 복잡

스위퍼 로봇 완성땐 정확도 상승

무인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 활용"


※AI 컬링 로봇

*스위퍼로봇은 올해 하반기 개발 예정


ㆍ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컬브레인'과 하드웨어 '컬리'로 구성

  - 컬브레인:실시간 영상분석으로 경기 상황 인식해 스톤 위치 계산

  - 컬리:투구와 스킵 융합형 로봇

ㆍ로봇 알고리즘, 구동모터 입력토크 제어 알고리즘, 직진주행기술 등 결합

ㆍ무게: 86㎏

ㆍ배터리: 최대 2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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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추한 손, 더 추한 침묵》

성추행 논란 문화계 거물들, 한마디 않고 숨어

이윤택의 사과는 '리허설까지 한 연극' 드러나


❍ 30세 이승훈, 10대 후배들 이끌고 2연속 은메달


-팀추월 결승 갔지만 아쉽게 져

-李,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


-여자 컬링은 예선 1위로 4강에


❍ 청년이 中企 취업하면 소득세 100% 면제

-창업 포함 3~5년간 면세 추진

-전용주택 짓고 주거비 지원도


❍ 北 노동신문 발행부수 3분의 1로 축소…'체제선전 핵심' 손댈만큼 돈줄 말랐나

-종이 수입할 외화까지 떨어진 듯

-가정배달 끊고 60만→20만부로


◈중앙《'미투(나도 당했다)'에 무너지는 그들만의 왕국》

'문화계 권력'의 민낯 폭로 계속

가해자 반쪽 사과, 분노 부채질

"블랙리스트 때보다 더 충격적"

경찰, 이윤택·조민기 수사 착수

정부 "예술계 성추행 실태 조사"


❍ 이승훈과 아이들 한몸처럼 은빛 레이스


❍ "청와대, 김여정 방남 1월에 알고 펜스와 비밀회동(2월 10일) 주선했다 불발"

-정부 관계자 "북·미 대화 안방 내줘"

-WP "북, 회동 2시간 전 불참 통보"

-청와대 "북, 미 압박 부담 느낀 듯"


◈동아《文대통령 '북-미 靑회동' 트럼프 설득했다》

'펜스-김여정 10일 만남' 막판 불발


트럼프, 文대통령과 통화뒤 수용

北측 펜스의 '폭정' 발언 문제삼아

회동 2시간 앞두고 취소 통보


❍ 신동빈 롯데 회장 日홀딩스 대표 사임

-이사직-부회장 직함은 유지

-신동주측 "이사직도 사퇴를"


❍ 요정들의 전쟁, 먼저 웃은 자기토바


❍ '이승훈과 아이들' 은빛 질주

-이승훈-김민석-정재원 팀추월 2위

-'팀 킴' 여자컬링, 내일 日과 준결승


◈경향《2시간 앞두고 틀어진 '펜스·김여정 회담'》

미 "북한이 제안해 수용" 확인

정부 중재 '10일 청와대' 합의

북, 탈북자 만남 등 불만 취소


❍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뇌물' 구속 따라 이사회서 가결

-한·일 롯데 통합경영 차질 예고


❍ 끌어주고 밀어주며 2연속 '은빛 질주'

-빙속 남자 팀추월 이승훈·김민석·정재원…소치 이어 은메달


❍ 강용주 '보호관찰 족쇄' 벗었다

-법원 "처분이 위법하다면 신고 안 해도 돼" 1심 무죄 선고


◈한겨레《지엠의 '벼랑끝 전술', 여러 나라가 당했다》


10년간 글로벌 사업장 구조조정

독일·영국공장 폐쇄 저울질하며

재정지원 끌어내 본사 손실 줄여


스웨덴선 지원받고도 결국 청산

한국도 청사진 확보없이 지원땐

단기적 연명에 세금만 날릴수도


❍ '형님 리더십' 팀추월 은메달


❍ '보안관찰법 불복종' 강용주 무죄 선고

-법원 "재범 위험성 인정할 이유 없어"

-강씨 "인권이 삶에 공기처럼 스미길…"


❍ 성폭력 '방조자의 덫'…"미투·연대·1인권력 해체를"

-'조직 망치려 하나' 침묵 강요

-집단적 방조로 성폭력 반복돼

-주말에 '연극계 미투' 지지 집회


❍ 지방자치 20여년…자치입법·재정·행정권 주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②


◈한국《강경호 사장(10년간 다스 운영한 MB 최측근) "다스는 MB 것" 결정적 진술》

MB 소유 부인하던 진술 뒤집어

"인사 등 주요 결정권 시형씨가 행사"

檢, 영장에 '실 주주 이명박' 기재

내달 예상 MB 조사 준비에 집중


❍ 끈끈한 팀워크…빙속 男 팀추월 은빛 질주


❍ 펜스·김여정 靑회동(지난 10일) 직전 불발…북미대화 가시밭길

-CIA가 北 의향 정보 입수, 文정부가 중재

-北, 2시간 전 취소…펜스 탈북자 면담 불만


❍ GM본사, 산은이 제시한 실사조건 수용

-앵글 사장, 이동걸 회장과 회동

-고금리 차입금 등 항목 포함된 듯

-이르면 이달말 한국GM 실사 개시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日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日측, 롯데 경영 간섭 가능성 커져


◈서울《트럼프, FTA 개정·무차별 통상 압박 속 "사드 청구서 흔들며 방위비 분담도 압박"》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 입수


사드 1조대 포대·20억 운용비

비인적주둔비로 성격 바꿔 포함

새달 초 협상서 파상공세 우려


❍ 펜스·김여정 靑극비회담 北이 제안했다 돌연 취소

-백악관, 평창 북·미 행보 공개

-지난 10일…北, 2시간 전 통보


❍ 뭉쳤다, 그래서 강했다

-남자 팀추월 2연속 은메달

-완벽한 팀워크로 교과서 주행

-이승훈 아시아 첫 3연속 메달


❍ 사과도 연극이었다 "이윤택, 성폭행 인정"

-연희단거리패 단원 추가 폭로

-李·김소희 대표 은폐 의혹 제기


◈세계《美 인권 거론에…'북·미대화' 거둔 北》

'WP 보도' 美 국무부서 확인


북측 '펜스·김여정' 면담 제의

美, 트럼프 주재 회의 뒤 수용

지난 10일 청와대 접촉 합의


펜스 '탈북자 문제 비판' 불만

성사 2시간 전에 일방적 취소

국무부 "北, 기회 못잡아 유감"


❍ 신동빈, 日롯데 대표 사임

-횡령·배임 유죄 선고에 물러나

-신 회장, 부회장 직위는 유지

-쓰쿠다 사장 단독체제로 운영


❍ 찰떡궁합 30살·19살·17살


❍ 밀고 끌어주고…男 팀추월 '금빛 은메달'

-노르웨이에 1초20 차로 뒤져

-이승훈 亞 빙속 첫 4개 메달

-女 컬링 7연승…예선 1위 확정


❍ "GM 군산공장 폐쇄 되돌리기 어려워"

-장하성 "이사회서 이미 결정"

-전기차 육성 등 대안 모색 관측


◈국민《北·美 '담판' 시도…대화 문 열려있다》

[투데이 포커스]김여정·펜스, 靑서 만나려다 불발


WP "10일 회동 예정됐었지만

北, 펜스 방한 행보에 반발

2시간 남기고 전격 취소 통보"


이방카 방한 때 北대표단 오면

북·미, 다시 접촉 시도 가능성


※북·미 회담 추진 과정


ㆍ1월 26일 이전: 문재인정부, 북·미 회담 추진 방침 천명. 북한, 미국과 회담 의사 피력

ㆍ26일 전후: 미 중앙정보국(CIA), 북한의 회담 의사 접수

ㆍ2월 2일: 백악관 긴급회의서 북한과 회담하기로 결정

ㆍ5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미국 출발

ㆍ9일 오전: 펜스 부통령 탈북자 만나 북한 정권 비난

ㆍ9일 오후: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ㆍ10일: 북한, 청와대에서 미국과의 회담 2시간 전 취소 통보


❍ 팀워크 코리아, 후회 없이 달렸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기록


-화합의 레이스 이끈 이승훈

-동계올림픽 亞 빙속 최다 메달

-亞 남자 최초 3연속 메달 영예


❍ 빌리 그레이엄 목사 타계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


-향년 99세…2억명에 복음 전해

-美 역대 대통령들의 영적 멘토

-1973년 서울서 110만명 부흥회


❍ 연출 거장의 연출된 사과

-이윤택과 같은 극단 연출가

-"李, 단원들에게 회견 리허설 요청

-예상 질문 시키며 표정까지 연습"


◈매일경제《일할 사람없는데 근로시간 줄이고 최저임금까지…공장 해외로 갈 판》

매경·IBK기업銀 '희망中企포럼'…중기인 정부에서 호소


❍ GM "부평공장 담보로 내놔야 차입금(이달만기 7220억) 연장"

한국GM 내일 이사회서 논의


-향후 유동성 위기 심화땐

-정부에 책임 떠넘기기 수순


❍ 이것이 팀워크…男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 기업떠난 익산·군산 '추락'

통계청 지역별 고용률 조사


-'52%'로 일자리 전국 꼴찌


❍ 펜스-김여정 만날뻔했다


-靑회담 2시간전 北이 취소


-문정인 "한·미연합훈련

-4월 1일 예정대로 할 것"


❍ 경총 회장에 박상희 前중기중앙회장


◈한국경제《철강·반도체…G2(미국·중국) 통상압박에 기업들 피가 마른다》

美 관세폭탄에 휴스틸 "여수공장 건설 포기"


1000억 투자계획 백지화

철강업계 "정부 대응 못해

일자리 해외로 빠져나간다"


※휴스틸


ㆍ설립연도: 1967년

ㆍ대표: 박훈

ㆍ생산시설: 당진(연 70만t) 대불(연 50만t) 대구(연 3만5000t)

ㆍ생산제품: 유정용 강관 등

ㆍ실적: 매출 6905억원 영업이익 218억원


*실적은 2017년 기준


❍ 中, 삼성에 "반도체 가격 더 올리지 마라"

-국가발전개혁委 요구


❍ 男 팀추월 올림픽 2연속 은메달


❍ "경영위기 극복할 해법 배우자" '상경계 쏠림' 커진 최고위과정

글로벌리서치·한경 공동조사


❍ 경총 회장에 박상희 前 中企중앙회장


❍ 신동빈, 日 롯데홀딩스 대표 사임


◈서울경제《삼성-中 텐센트 손잡는다》

한·중 대표 IT기업 연합…AI·게임 첫 공동투자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 규모

(단위:억위안)


ㆍ2013년 832

ㆍ2014년 1,145

ㆍ2015년 1,407

ㆍ2016년 1,656

ㆍ2017년 2,031

ㆍ2018년 2,345(추정치)


❍ 캐시그랜트·5,000억 대출 포함…GM, 한국 정부에 1.7조 요구

-일자리 볼모 과다요구 논란 확산

-정부 "수용 어렵다" 공감대 커져


❍ 형제같은 팀워크…金보다 빛난 銀


❍ 선거 앞두고 또…경제 덮친 포퓰리즘

-GM공장 회생·청년수당 확대 등

-경제성·경영환경 따지지도 않고

-지역 표심 자극하는 정책 쏟아내


❍ "관세폭탄 땐 경쟁력 잃어 對美 철강 수출 끊길 판"

이순형 세아 회장 본지 인터뷰


❍ 경총회장에 박상희 첫 中企대표 출신


◈부산《옛 원예시험장 터 LH가 개발 나선다》

국유재산 공공개발 첫 사업

부산 강서 강동동 17만여㎡

주거단지·창업공간 등 조성


❍ '완벽 호흡' 남자 팀추월 은메달

-노르웨이와 결승 아깝게 져

-소치 이어 2개 대회 연속 銀


❍ '이윤택·하용부 성폭력 의혹' 경찰 내사


-경남경찰, 피해자 접촉 시도


-김해 극단 대표 성폭행 의혹은

-피해 진술 확보 등 수사 착수



■ 정치 TOP


◈조선《임종석, 대북특사 묻자 "美와 소통하며 검토"》

"任실장 "국회서 개헌 속도 내주길"…與중진들은 전날 "與野합의 없는 靑개헌안은 안돼"


국회 운영위, 靑 업무보고 받아


"野만 의원직 상실은 보복" 주장엔

任실장 "前정부가 수사·기소한 것"


자료제출 늦다고 발언대 세우자

"왜 화를 저한테 푸나, 부당하다"


◈중앙《김성태 "발언대에 서라" 임종석 "왜 내게 화를 푸시나"》


국회 운영위서 자료 제출 놓고 설전

임 실장, 대북 특사 파견 질문에

"평화 도움 된다면 어떤 방법이든"


야당 "우리만 의원직 상실, 정치보복"

임 "수사·기소는 지난 정부서 한 것"


◈동아《靑 "펜스와 格맞는 최고위급 보내라" 北, 트럼프 OK사인에 "김여정 파견"》

[김여정-펜스 회동 불발]

南-北-美 40여일간 무슨 일이


트럼프와 "한미훈련 연기" 통화뒤

文대통령 '평창 북-미대화' 큰 그림


"김여정 방남 가능성" 美에 알려

트럼프, 참모들과 대화 추진 결정

'10일 오후 靑서 한국없이 회동' 합의


靑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사항 없다"


※2월 8~11일 펜스 미 부통령 vs 김여정 주요 일정

★는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이 만났을 수 있는 시간대.


[9일]


ㆍ낮12시경 펜스, 천안함기념관 방문. 탈북자 면담

ㆍ오후 1시 50분경 김여정, 인천국제공항 도착

ㆍ오후 5시 반 ★김여정, 평창 올림픽 리셉션 참석

ㆍ오후 6시 40분 ★펜스, 평창 사전 리셉션 참석한 뒤 5분 만에 퇴장

ㆍ오후 8시 ★펜스·김여정, 평창 올림픽 개회식 참석


[10일]


ㆍ오전 11시~오후 1시 46분 펜스, 특별한 일정 없이 호텔에서 휴식 및 회의

ㆍ오전 11시~오후 1시 46분 김여정,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접견 및 오찬

ㆍ오후 2~3시 ★펜스, 강릉으로 출발

ㆍ오후 2~3시 ★김여정, 청와대에서 강릉으로 출발

ㆍ오후 7시 김여정,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과 만찬

ㆍ오후 7시 40분 ★펜스, 문 대통령과 쇼트트랙 경기 관람

ㆍ오후 9시 10분 ★김여정, 문 대통령과 강릉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관람

ㆍ오후 9시 15분 펜스, 미국으로 출국


※1월 이후 한반도 주요 상황


ㆍ1월 1일 김정은 신년사 "평창 올림픽 참가"

ㆍ1월 4일 한미 정상 통화 "한미 연합 군사훈련 연기"

ㆍ1월 9일 남북 고위급 회담

ㆍ1월10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방한 발표

ㆍ1월17일 남북 차관급 실무회담

ㆍ1월21일 현송월 방남

ㆍ2월 2일 한미 정상 통화, 문재인 대통령 북-미 대화 제안

ㆍ2월 4일 북한 김영남 고위급 대표단장 통지

ㆍ2월 7일 북한 김여정 방남 통지

ㆍ2월10일 김여정, 문 대통령 방북 제안


◈경향《신 4당, 서로 "한통속" 2중대 낙인찍기…연대엔 손사래》

범여·범야, 지방선거 유리한 위치 선점 위해 쟁점화·차별화

자강론 앞세우지만 대진표 확정 땐 제한·묵시적 연대 가능성


◈한겨레《'서울공화국' 허물기…'지방분권 국가' 헌법1조 명문화가 출발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② 지방분권


분권적 국가질서에 걸맞은 위상을

-"대한민국은 지방분권 국가다" 선언

-여야 "전향적 검토" 공감 분위기


자치입법권 확대 필수

-'힘없는 조례' 지역특성 반영 요구 커

-민주 "법률과 충돌안하면 확대" 당론

-한국당은 "법률 손보면 된다" 느슨


재정 없는 자치는 헛구호

-정부-지자체 누리예산 충돌 등 진통

-'조세법률주의'→'지방세 조례주의'로

-국세-지방세 비율 개편 대안 제시도


지역편중 해소 '국회를 양원제로'

-지역주민·국민 대표 '상·하원 분리안'

-여야 모두 "시기상조…공감 어렵다"


※지방분권 관련 헌법 조항 및 국회 논의 상황

*개헌특위 위원들의 발언이 소속 정당의 당론은 아님

자료: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각 당


[지방분권국가 선언]


헌법 총강에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임을 선언하는 조항 신설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1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2항)"


ㆍ자문위 보고서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이다' 신설"

ㆍ김종민(더불어민주당)

  "현재 이미 지방분권국가로, 이를 명시하는 것"

ㆍ이채익(자유한국당)

  "중대한 의미를 지닌 것으로 전향적 검토 필요"

ㆍ하태경(당시 바른정당)

  "연방제 수준의 분권 안 하면 헌법 반영 필요 없어"

ㆍ정의당

  "대한민국은 지방분권국가이다"


[입법권 배분]


주민 복리 관련한 사안에 자치입법권을 확대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40조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지방정부는 관할구역에서 효력 가지는 법률 제정"

ㆍ더불어민주당

  자치입법권이 법률과 충돌하지만 않는다면 확대

ㆍ이채익(자유한국당)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자치입법권 확대 가능"

ㆍ정의당

  "입법권은 국민 또는 주민이 직접 행사하거나 그 대표기관인 국회와 지방의회가 행사한다"


[자치재정권 확대]


지방세 세율·세목 등을 지자체가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59조 조세의 종목과 세율은 법률로 정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지방정부의 과세권 보장·재정조정 제도 마련"

ㆍ더불어민주당

  "지방세는 조례로 규정할 수 있도록 조세법률주의 수정

ㆍ김동철(당시 국민의당)

  "과세자치권보다 국세-지방세 구조를 개편"

ㆍ정의당

  "지방정부는 지방세의 종류와 세율 및 징수 방법을 법률로 정할 수 있다"


[양원제 도입]


지역 의사를 대변할 지역 대표형 상원을 도입할지 여부


현행 조항: "제41조 1항 국회는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한다."


ㆍ자문위 보고서

  "권역별 지역 주민 대표하는 50명 이하 상원 신설"

ㆍ성일종(자유한국당)

  "상하 양원이 각각 대표하는 '주민'과 '국민' 구분 어려워"

ㆍ이태규(당시 국민의당)

  "현재 지역구 의원은 주민 대표이자 지역 대표로, 지역대표형 상원의원과 위상 구분 어려워"

    *더불어민주당은 추후 논의, 정의당은 현행 유지


◈한국《김성태 "발언대로 나와라" 임종석 "왜 나한테 화풀이"》

국회 운영위 靑업무보고


자료 제출 놓고 설전 정회 소동

여야 팽팽한 기싸움만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는

정치 보복" 한국당 공세에


靑·與 "대통령의 엄단 의지…

수사 중단 요구는 불법" 일축



■ 사회 TOP


◈조선《문 닫은 병원(곤지암 정신병원)이 영화사·CNN에 소송하는 까닭은》

내달 영화 '곤지암' 개봉…CNN은 '세계 7대 소름 돋는 곳'으로 선정


'공포·폐가 체험의 성지'로

-큰 공사 필요해 1997년 폐쇄

-청소년들, 공포 체험한다며 침입

-소리 질러대 주민들과 잦은 충돌


美 거주하는 병원 소유주

-"영화, 귀신들린 것처럼 그려

-병원장 실종도 사실과 달라…

-논의 중이던 매각계약 파기돼"


◈중앙《"교수가 오피스텔로 여제자 불러"…스승 얼굴 뒤 추한 권력》

[미투 후폭풍]대학가도 시끌


청주대 졸업생들 조민기 의혹 폭로

조씨 혐의 부인 "경찰 조사 받겠다"


서울예대 총학 "오태석 퇴출" 성명

"선배가 성추행 대물림" 성토 글도


◈동아《"이윤택은 괴물…사과회견전 불쌍한 표정연기 리허설"》

연희단거리패 배우 오동식씨 폭로


"변호사에게 형량 묻고 회견 준비

성폭행-낙태 예상질문 답변 연습

'이런 표정은 어떠냐' 되묻기도


여배우 낙태 알고있던 단원들

李씨에 인정하면 안된다고 해"


서울예대 총학 "오태석 교수 해임을"

吳, 성추행 의혹 침묵…출국 예정


◈경향《"가식적 반성…이영학에 사형을 선고한다"》

법원 "교화 가능성 없어"…'딸 친구 추행·살해' 법정 최고형

'고성 GOP 총기난사 사건' 판결 이후 2년 만의 사형 선고


◈한겨레《이영학('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피해자 큰 고통 짐작조차 어려워"》

1심 "반성문도 진심 찾아볼 수 없어"

인권단체 등선 사형 적절성 문제제기

"실질적 사형폐지국이라 실효성 없고

무기징역이 단죄효과 더 커" 지적도


◈한국《법과 정의 이름으로…'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


1심 재판부 "비인간적·혐오적…

최소한의 존중조차 없는 범행

사과문조차 감형위한 것 의심"


공범 이영학 딸은 장기 6년 실형



■ 국제 TOP


◈조선《인도양서 붙은 용과 코끼리…중국 군함 보내자, 인도 군사훈련 맞불》

몰디브 비상사태로 촉발…인도양 패권 놓고 본격 힘대결


중국, 이지스함 등 군함 11척

동인도양에서 일주일째 훈련중

인도,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에

中 겨냥한 ICBM 실험도 수차례


몰디브 여야, 각각 中·印과 손잡아

두 나라가 대리전 펼칠 가능성도


※인도양 패권을 둘러싼 중국과 인도의 각축


ㆍ중국, 파키스탄 과다르항 40년간 임차계약

  - 2015년 11월. 해군기지 유력


ㆍ중국, 방글라데시 치타공 항구 건설 합의

  - 2013년 2월


ㆍ중국, 스리랑카 함반토타 항구 운영권 획득

  - 2017년 12월


ㆍ중국, 몰디브와 FTA 체결(작년 12월). 중국, 몰디브 대외 채권 70% 보유

  - 야민 현 대통령, 친인도 성향 야당 탄압


ㆍ중국, 동인도양 군함 11척 파견

  - 2018년 2월


ㆍ인도, 이란 차바하르항 임대 협약

  - 2018년 2월. 중국이 임차계약한 파키스탄 과다르항에서 190㎞ 떨어진 항구


ㆍ인도,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

  - 2018년 2월. 40척의 군함과 잠수함, 헬리콥터 등 동원한 대규모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 실시


ㆍ인도, 세이셸 정부와 군사기지 건설 협정

  - 2018년 1월. 해군기지와 활주로 포함


◈중앙《미군 전투기 연료통에 헬기 창문까지 뚝…참고 참는 아베 왜》


두 달간 사고 7건…일본 사회는 잠잠

북한 위협 커지자 '동맹의 비용' 인식


"일본 기지 70% 이상 오키나와 집중

수도서 미군 접한 한국과 정서 달라"


◈동아《'Me 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 10대 분노에 놀란 트럼프 "자동발사 범프스톡 금지"》

취임후 총기 장비 규제 첫 언급


고교 참사때 "정신건강 탓" 주장

생존학생들 내달 워싱턴 행진 압박

중간선거까지 영향 가능성에 봉합

반자동소총 구매 연령 상향도 검토


난사사건 단골 AR-15 소총 놓고는

"판매규제" "교사 무장" 해법 갈려


※범프스톡(Bump-Stock)


반자동 소총인 AR-15를 분당 400~800발 사격이 가능한 자동소총으로 개조하는 장치.


※AR-15


1958년 미국 아멀라이트가 개발한 반자동 소총. 미국에서 500만정이 판매됨. 무게가 3.63㎏으로 가볍고 반동이 작아 사격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도 쉽게 사용.


※총기 규제에 대한 미국 여론(단위: %)


ㆍ총기난사 방지를 위해 충분한 일을 하고 있는가

  - 의회: 하고 있다 19, 못하고 있다 77

  - 트럼프 대통령: 하고 있다 29, 못하고 있다 62


ㆍ반자동소총 등 공격용 무기 금지 규제에 찬성하는가

  - 찬성 50

  - 반대 46


워싱턴포스트-ABC뉴스, 성인 808명 대상으로 2월 15~18일 조사.

자료: 워싱턴포스트


◈경향《"시리아군, 동구타 맹폭은 전쟁 아닌 대량학살"》

구호단체, 수도 인근 지역 나흘간 공습 비난


반군 거점 봉쇄, 무차별 공격…민간인 희생 270명 넘어

병원 7곳도 표적 공습에 아수라장…'제2 알레포' 우려


◈한겨레《시리아 정부군 '동구타 대학살'…제2의 알레포 되나》

40만명 갇힌 반군지역 동구타의 비극


정부군, 아파트·병원 무차별 폭격

"너희에게 구원자는 없다" 경고

사흘새 어린이 수십명등 260명 숨져

주민들 "죽을 순서만 기다려" 절규


미국·유엔은 "휴전하라" 요구만

화학무기 쓸때만 군사개입할 듯


◈한국《"달러에 예속 말자" 베네수엘라 정부 가상화폐 직접 발행》


하루 만에 7억3500만弗 판매

러도 7월 공개 목표로 개발 중


IS·北, 가상화폐로 자금줄 옮겨

反美 진영 '블랙머니' 시장 확대



■ 경제 TOP


◈조선《황당 비자규제에…콜센터 외국인직원 해고할 판》

잘나가는 新산업 '유베이스'

속터지는 상황 살펴보니


E-7 비자, 낡은 원칙 고집

-석사 학위 있는 외국 우수한 인재

-470여명 채용해서 운영했는데

-콜센터라는 이유, 비자 연장 불허


97명 내보내야 할 상황

-말레이시아에 사업 뺏길 우려

-법무부 "일단 허용 폭 넓히면

-파급 효과 크고, 수정 어려워"


※외국인 서비스 직종 비자 발급요건 비교


ㆍ비자 이름

  - 한국: E-7(특정활동 비자)

  - 말레이시아: 고용 비자


ㆍ학력·경력

  - 한국: 3가지 요건 중 1개 이상 해당자: ① 근무 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② 학사학위 소지자이면서 1년 이상 경력 ③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

  - 말레이시아: 4년제 학사학위 소지자·경력 무관


ㆍ고용 가능 기관

  - 한국: 내국인 5명 이상 채용 기업. 외국인 채용 이유를 법무부에 반드시 소명

  - 말레이시아: 제한 없음


ㆍ직종

  - 한국: 기업체 관리직, 배우, 통역가, 요리사, 디자이너 등 82개 직종

  - 말레이시아: 제한 없음


자료=법무부


◈중앙《일본롯데홀딩스 현지 경영진 입김 세질 듯》

[뉴스분석]신동빈, 일본롯데 대표 사임 후폭풍


쓰쿠다 대표 단독 체제로 재편돼

신 회장, 이사회 이사직은 유지

형 신동주, 경영권 재도전 가능성


롯데 당분간 큰 변화는 없겠지만

일본 측 경영에 관여할 우려 커져

대형 M&A, 신사업 차질 불가피


※일본롯데홀딩스의 한국롯데 주요 계열사 지분율(단위:%)


ㆍ부산롯데호텔 99.99

ㆍ호텔롯데 99.28

ㆍ롯데물산 68.85

ㆍ롯데케미칼 9.3


※주요 관계자의 일본롯데홀딩스 지분율(단위:%)


ㆍ광윤사 28.1

ㆍ종업원지주회사 27.8

ㆍ관계사 협의체 13.9

ㆍ임원지주 6.0

ㆍ신동주 1.6

ㆍ신동빈 1.4

ㆍ신격호 0.4


자료: 롯데지주, 공정거래위원회


◈동아《리모델링 vs 재개발…재건축 규제 반사이익 어디로?》


리모델링, 추진절차 간편하지만

내력벽 존치 등 사업 걸림돌 많아


재개발, 규제서 자유로운게 이점

주민 이해 복잡할땐 장기표류 우려


일각 "어차피 정답은 강남 재건축"

재건축 완료 단지 수혜지역 꼽기도


※리모델링 및 재개발 사업 장단점 및 사업절차


[리모델링]

ㆍ장점

  - 재건축에 비해 사업 절차 간단

  - 사업 추진 가능 연한이 준공 후 15년으로 재건축의 절반

  - 용적률 높은 단지에서 추진 가능


ㆍ단점

  - 내력벽 철거 불가해 평면 구성 등 한계

  - 증축 제한 등 일반분양 물량이 극히 적어 사업성 낮아

  - 입주민 부담 비용 높아


ㆍ사업 절차

  - 계획수립→조합설립→안전진단→건축심의→행위허가→이주·착공→준공·입주


[재개발]

ㆍ장점

  - 재건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음

  - 도심지역 사업지의 경우 입지가 뛰어나


ㆍ단점

  - 조합원이 많아 이해관계가 복잡

  - 정부 추가 규제 가능성

  -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추가 부담금 내야


ㆍ사업 절차

  - 계획수립→정비구역 지정→조합설립추진위→조합설립 인가→사업시행 인가→분양신청→관리처분계획→이주·착공→준공·입주→청산


※서울에서 리모델링 추진 중인 주요 단지


     지역    │    아파트   │가구 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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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동│  대치2단지  │    1753    

강남구 개포동│     대청    │     822    

강서구 등촌동│     부영    │     712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     576    

성동구 옥수동│     극동    │     900    

용산구 이촌동│한가람건영2차│    2036    

용산구 이촌동│     강촌    │    1001    

용산구 이촌동│  이촌코오롱 │     787    

─────────────────────

지난해 12월 말, 500채 이상 아파트 기준.

자료: 부동산114


◈경향《한국·일본 두 개의 롯데로 갈라설까》

신격호 이후 양국 통합경영 맡아온 신동빈, 일본 내 입지 흔들


일본 전문경영진 독자노선 관측 속 한국 롯데 경영감독 가능성도

지배구조 개편 임시주총 코앞…롯데월드타워 감사 등 악재 산적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구조

자료: 롯데


ㆍ쓰쿠다 사장, 고바야시 CFO 등 일본 경영진 측 54.1

  - 종업원지주회 27.8

  - 5개 관계사 20.1

  - 임원지주회 6.0

  - (일본)롯데재단 0.2

ㆍ광윤사(신동주 50% + 1주) 28.1

ㆍ투자회사 LSI 10.7

ㆍ신동주 1.6

ㆍ신동빈 1.4

ㆍ신격호 0.4

ㆍ기타 가족 3.7


※롯데그룹 지배구조

자료: 금감원, 롯데


광윤사·종업원지주회 등 (일본) → 롯데홀딩스(19.07%) 등 일본 지분 99% 이상 → 호텔롯데 (한국) → 롯데쇼핑,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등 계열사


※한·일 롯데 비교(2016년 기준)


ㆍ매출

  - 일본 롯데: 3조2000억원

  - 한국 롯데: 92조원


ㆍ계열사

  - 일본 롯데: 37개: 롯데상사, 롯데아이스, 일본식품판매 등

  - 한국 롯데: 94개: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등


ㆍ임직원수

  - 일본 롯데: 4100명

  - 한국 롯데: 12만5000명


◈한겨레《신동빈, 일본롯데 대표 사임…경영권 어디로》


신 회장 "실형 땐 물러나겠다" 전달

일 롯데홀딩스 이사회, 사임안 승인

이사직은 유지…쓰쿠다 단독 대표


한·일 롯데 '원톱 경영' 변화 불가피

일본 경영진의 한국 경영간섭 가능


한국 규모 월등하고 신 회장 지배력

"일본롯데 영향력은 제한적" 분석도


※롯데그룹 지배구조(단위: %)


ㆍ롯데 총수일가 ─ 100% → 광윤사 ─ 5.5 → 호텔롯데 ─ 25 → 롯데알미늄 ─ 6.4 → 롯데지주

ㆍ광윤사 ─ 28.1 → 일본롯데홀딩스 ─ 지배 → L투자회사들

ㆍ일본롯데홀딩스·L투자회사들 ─ 94 → 호텔롯데

ㆍ호텔롯데 ─ 6.5 → 롯데지주

ㆍ롯데지주 - - - → 롯데쇼핑 등 국내 롯데 계열사

ㆍ호텔롯데 - - - → 롯데상사 등 국내 롯데 계열사


◈한국《공정위·법원 인정한 '동부건설 갑질'…검찰만 "무혐의"》


2012년 동부건설-협력사 에어넷

하도급 대금 33억을 25억으로 합의


"부당하게 깎인 합의 금액도 못 받아"

에어넷, 공정위 신고 후 손배訴 승소


檢 "부당 감액 기준은 계약서상 대금

금액 차이는 공사 진행률 입장차"


채무 없다는 동부건설에 면죄부

에어넷은 5년 분쟁 끝 결국 폐업


※동부건설과 에어넷의 하도급대금 분쟁 일지


ㆍ2012년 11월 에어넷, 동부건설에 하도급대금 33억원 지급 요구

ㆍ2012년 12월 동부건설, 25억원에 미지급대금 정산 합의

ㆍ2013년 11월 동부건설, 에어넷에 대한 채무부존재 민사소송 제기

ㆍ2014년  7월 에어넷, 동부건설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ㆍ2014년  9월 에어넷, 동부건설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송 제기

ㆍ2015년  1월 동부건설 회생절차 개시

ㆍ2016년 12월 회생절차 종결

ㆍ2017년  5월 서울동부지법, 하도급대금 2억3,900만원 부당감액 인정 4억원(이자포함) 배상판결

ㆍ2017년 11월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부당감액)으로 동부건설 검찰 고발

ㆍ2017년 12월 서울서부지검, 동부건설 불기소처분


※동부건설 하도급대금 기관별 판단


ㆍ쟁점: 에어넷 "하도급대금 33억원이 25억원으로 부당하게 감액됐다" 동부건설 "부당한 감액 없었다"

ㆍ결론

  - 서울동부지법(민사): 일부 인정 (2017년5월)

  - 공정위(행정): 일부 인정 (2017년11월)

  - 서울서부지검(형사): 혐의 없음 (2017년12월)

ㆍ논거

  - 서울동부지법(민사): 에어넷, 거래 지속하기 위해 동부건설 요구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위치. 동부건설 직원이 대금 합의 과정에서 공사 중단 및 계약해지 압박 증언

  - 공정위(행정): 민사 판결 논거 인용

  - 서울서부지검(형사): 공사 기성률(공사 진행 정도)에 대한 견해차 존재. 기성률 재산정에 따라 기성금 일부를 조정한 것일 뿐 계약서상 하도급대금 자체를 감액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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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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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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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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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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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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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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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

-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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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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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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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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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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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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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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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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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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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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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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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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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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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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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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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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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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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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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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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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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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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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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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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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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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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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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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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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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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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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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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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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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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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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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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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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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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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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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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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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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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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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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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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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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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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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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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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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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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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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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

[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 - - - - - - - - - - - - - - - - - - - - - - -

[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 - - - - - - - - - - - - - - - - - - - - - -

[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 - - - - - - - - - - - - - - - - - - - - - - -

[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

                       ↓                       

                    <재편 후>                   

────────────────────────

[2M] 27.8%

머스크, MSC

- - - - - - - - - - - - - - - - - - - - - - - -

[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 - - - - - - - - - - - - - - - - - - - - - - -

['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

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

[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

[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

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13세, 20대국회, 2m, 30주년, 4.13총선, 4대동맹, 4선, eK왜건, is, jTBC, MB, NO, SC제일은행, SK텔레콤, SNS, SUV, TK, TTIP, 가동률, 가로채기, 가습기사태, 가습기살균제, 가시화, 가짜, 간섭, 갈등, 감사, 감사위원, 감소, 감시자, 강점, 개발, 개인일탈, 개인행동, 개입, 거야, 걸림돌, 검찰, 결선, 경선, 경영권포기각서, 경영실패, 경쟁, 경제난, 경제논리, 경제통, 경차, 경찰, 계파갈등, 계파대결, 계파색, 고위층, 고통분담, 골다공증, 공공기관, 공공기관장, 공공요금, 공기업, 공석, 공장, 공판, 과반, 관제데모, 광주, 교육적방임, 구조조정, 구체방안, 구포어촌계, 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대선개입의혹,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원대선개입의혹, 국정원댓글사건, 국토정보공사, 규명, 그림의 떡, 그물, 극우, 글로벌, 금융감독원, 금융당국, 기관장, 기로, 기본, 기아차, 기업문화, 긴급회의, 김광림, 김종석, 김종인, 꼬리자르기, 나경원, 나무, 낙동강, 낙선, 낙점, 낙천, 낙하산, 낙하산방지법, 난민, 내 코가 석자, 노동자, 노르베르트 호퍼, 녹색당, 뉴멕시코, 닛산, 당대표, 당선인대회, 당선자모임, 당청, 대불산단,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수술, 대우조선해양, 대의원, 대주주, 대책회의, 대테러전쟁,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돈줄, 동급, 동영상, 드론폭격, 득표, 러닝메이트, 로드맵, 마약조직, 마트, 마피아, 만찬, 멕시코, 멕시코대학생실종사건, 무산, 무상급식, 무색, 무슬림, 무시, 문재인, 미군, 미궁, 미스터리, 미쓰비시차, 미주인권위, 미취학, 민본21, 민심, 민주적규범, 민주주의, 반대, 반려, 방류, 방어, 방해, 방호벽, 배치, 버락 오바마,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법인세, 법정, 베이징모터쇼, 베이징차, 변수, , 보수, 보수단체, 보완, 보편적인권, 복당, 본말전도, 본사, 부담, 부산은행, 부산항, 부실, 부인, 부족, 분수령, 불매운동, 불명예퇴진, 불쾌감, 불황, 비닐,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상상황, 비선실세, 비선실세국정개입의혹, 비판, 비판광고, 빅딜, 사무총장, 사업분야조정, 사업재편, 사외이사, 사이버공격,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재출연, 사전구속영장청구, 산소튜브, 산소호흡기, 산업은행, 산은, 살인, 살해, 삼권분립, 삼성중공업, 상향, 새누리당, 새판짜기, 새혁모, 선대위, 선임, 선정위, 설득, 설문조사, 소년, 소문, 소음, 소재불명, 소환, 속내, 속도, 손배소, 송금, 쇄신, 쇄신파, , 수사, 수소차, 수습, 수초, 수출입은행, 수평적관계, 숨쉬기, 스낵컬처세대, 스몰딜, 시간끌기, 시위, 시장, 신문광고, 신병, 신세계, 신용등급, 신용평점, 신한은행, 실망, 실업대책, 실종대학생, 실탄, 심리전단, 쓰레기, 쓴소리, 아동학대, 아이카와, 악성코드, 안보, 안일, 안전지역,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 야간작업, 야권, 야당, 야생동물, 양강구도, 양산, 어민,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업무상과실치사, 업무편의, 업무협약, 여당, 여야, 여의도연구원, 연구원, 연기, 연대, 연루, 연비조작, 영국, 영업망, 영화, 오리건, 오션얼라이언스, 오스트리아, 오월동주, 옥시, 옥시OUT,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와해, 완공, 외면, 요금폭탄, 용선료, 우경화, 우롱, 운명,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위기, 윗선, 유동성, 유럽, 유속, 유안타, 유착, 유통, 유해성, 은폐, 은행, 응모, 의혹, 의회, 이동통신사, 이명박, 이사, 이슬람국가, 이통사, 인디애나, 인명피해, 인상, 인선, 인연, 인지, 일감, 임성준, 임원, 임원추천위, 입법부, 자구대책, 자구안, 자본, 자유당, 자유무역, 자율주행, 자율주행차, 자율협약, 장기결석, 재고처분, 재정전문가, 재판, 저성장, 저신용자, 저지, 전경련, 전기차,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도사, 전라남도, 전리품, 전문가, 전시성정책, 전용데이터, 전환, 접촉, 정면충돌, 정무수석, 정부, 정상, 정상화, 정액제, 정진석, 정책위의장, 정치권, 정피아, 제3동맹, 제네시스EV, 제조, 제조사, 제휴, 조건부, 조사, 조선빅3, 조선업, 조양호, 조작, 조전혁, 존 케이식, 주부, 주식처분, 주요국, 주진형, 주행, 중국, 중국자동차, 중도연정, 중화권, 증거, 증세, 지령, 지역경제, 지연, 지원, 직격탄, 직무연관성, 진보진영, 진보학자, 진상규명, 차단, 참패, 창안, 채권단, 책임, 책임정치, 천정배, 청년우파단체, 청와대, 체르노빌원전참사, 초중생, 초청강연, 총선, 최은영, 최장집, 추선희, 출마자, 출자, 충전, 충청도, 측량기사, 치명타, 친박, 친환경차, 침묵, 카르텔, 컨트롤타워, 타격, 타결, 테드 크루즈, 테슬라, 통신, 통화전문가, 퇴색, 퇴짜, 특화, 퍼나르기, 폐손상, 포섭, 폭탄, 프랑스, 피의자, 피해자, 하류, 학대, 학부모,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국전력, 한국정당학회, 한달, 한은, 한전, 한진그룹, 한진해운, 할인판매, 합병증, 합종연횡, 해고, 해명,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양플랜트, 해운동맹, 해운사, 해운업, 해제, 해킹, 핵심, 행정관, 혁신, 혁신적보수, 현기환,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력관계, 협상결과, 협업, 형님, 호국사진전, 호남, 호언장담, 환적화물, 황영철, 황태자, 회동, 후보, 후원금, 후유증, 훼손, , 희망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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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3黨이 던진 '경제·세월호法 딜(거래)'》

[NEWS&VIEW]


국민의黨, 새누리·더민주에

"임시국회 열어 처리" 제안


안철수 "정국 주도하겠다"

총선 이틀만에 '선제구' 날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97.html


◈중앙《"박 대통령·김종인·안철수 회동 정례화를"》

정치학 교수 10인 협치 해법


청와대에 야당 채널 만들고

야당은 대안 내야 수권정당

제3당은 중재·타협 역할을

국회 상임위에 권한 줘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상준(단국대), 강원택(서울대), 남궁곤(이화여대),

박명호(동국대), 박원호(서울대), 유성진(이화여대), 임성학(서울시립대),

장승진(국민대), 조진만(덕성여대), 한정훈(서울대)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03


◈동아《여야 '민생정책 협의체' 먼저 구성을》

[뉴스분]


與 구체적 계획없이 "협치" 강조

野와 일자리-복지 등 머리 맞대야


靑 18일 대국민 메시지에도 관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6/77614605/1


◈경향《'기울어진 운동장' 통설 깨졌다》

'보수에 유리한 선거 지형' 바꾼 20대 총선...3가지 근거


'여 철옹성' 대구·강남 뚫리고

'5060세대 일방적 지지' 깨지고

'안보·경제=보수' 논리 힘 잃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4152042001


◈한겨레《"잊고 싶지만.........잊을 수 없다"》

한겨레 '세월호 2주기' 여론조사


만 19살 이상 1006명 중 80%

"풀어야 할 현재진행형 사건"

잊힘과 기억 사이 '모순감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15.html


◈한국《"아픔도 내 삶의 부분

열심히 살아내야죠"

다시 서는 두 번째 봄》

오늘 세월호 2주기

대학생 된 김민지양

http://www.hankookilbo.com/v/d9a6b4b2b9444c6781088b19d534e00a


◈서울《"여러 어려움 있지만

노동개혁 적극 추진"》

朴대통령,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

여소야대 속 4대 개혁 '정면돌파' 시사

18일 수석비서관회의 메시지에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6001015


◈세계《책임론·권력투쟁...정신 못 차린 새누리》


"총선참패 막장공천 탓"

"김무성 옥새파동 때문"

계파간 책임 떠넘기기


조기 전당대회 앞두고

친박·비박 벌써 신경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5/20160415002806.html


◈국민《대결 정치 아웃...중도정치 시험대》

[新]여소야대  ② 발목 아닌 손목잡는 국회

유승민·김부겸·안철수 트리오 '주목'


표심, 강경파에 레드카드

與野 개혁·온건파 주도론

民을 위한 정치무대 돼야


19代 협상파 '배신자' 일쑤

강경 소수가 분위기 압도

온건파 싸우기 싫어 침묵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9668&code=11123100&sid1=pol


◈매일경제《삼성重 해외서 수주한 플랜트사업 지연》

말聯 15억달러·호주 27억달러...공정 늦춰져 대규모 매출 감소 불가피


※대규모 해양플랜트 잇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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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업체│  발주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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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페트로나스│14.7억달러 FLNG 인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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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  인펙스  │27억달러 CPF 인도 1년   

- - - - - - - - - - - - - - - - - - - - - - -

대우조선│  인펙스  │20억달러 FPSO 인도 1년  

───────────────────────

* CPF : 해양가스 생산설비

  FLNG :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

  FPSO : 부유식 원유 생산설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6077


◈한국경제《120억弗...기아차 글로벌 본드(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채권) '흥행 대박'》

7억弗 발행에 투자금액 17배 몰려

한국기업 해외債 사상 최대 청약


※기아자동차 글로벌 본드


규모    7억달러(약 8000억원)

만기    5년(4억달러), 10년(3억달러)

금리    연 2.698%, 연 3.32%

신용등급BBB+(S&P는 A-)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568921&intype=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국정교과서도 폐기"...1·2(더민주·새누리)黨 쥐고 흔드는 38석의 힘》

[4·13 국민의 심판]

내달말 與小野大 20대 국회 개원...벌써 바뀌기 시작한 정치 풍경


연대·압박 동시에 꺼낸 국민의黨

-"더민주와 테러방지법도 개정"

-일방 추진 못해도 협상카드로

-정책 따라 與와 제휴할 수도


새누리의 방어막은 선진화法

-야당 의석 다 합치면 171석

-法개정엔 180석 이상 필요


※2野가 폐기·개정 추진하는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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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내용                                                 │2野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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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개정안(야당 발의)  │일선 학교에서 국정교과서 사용을 못 하도록 조치       │개정 후 국정교과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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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안(여당 발의)      │근로시간 68시간 → 52시간으로 단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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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실업급여 지급 수준을 평균 임금의 50% → 60%로 인상 등│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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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여당 발의)│파견직 가능 업무 범위 확대 등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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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출퇴근 재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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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여당 발의로 이미 통과) │테러 방지 위해 국정원 권한 강화 등                   │국정원 권한 축소하는 개정안 추진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214.html


◈중앙《"당선증 받자마자 꽃가마 태우다니...7명 복당 민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탈당 무소속들 복당 러시

새누리 '무원칙 끌어안기' 비판


윤상현·유승민·주호영 등 복당 채비

정치권 "의장직 등 차지하려는 의도"

탈당파에 진 배준영 측 "꼼수정치"

"유권자가 정한 구도 왜곡" 지적도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5


◈동아《당안팎 聯政-개헌론 솔솔...국정동력 살릴 '반전 카드' 될까》

[응답하라 4·13 표심]여권, 정국 수습방안 고심


과반 없는 국회, 일방 독주 힘들어

국민의당과 공동정부 꾸리거나

권력구조 개편 등 '특단 대책' 거론


정략적 접근땐 역풍만 맞을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614224/1


◈경향《"우리가 법안 만들어 '누가 받을래?' 할 것"》

[4·13 선거혁명]정국 주도권 다투는 야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인터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60001005


◈한겨레《'정권심판 아닌 새누리 심판'...청와대, 총선 민심 모르쇠》

[청와대 이틀째 침묵]


참모들 "대통령 지지율 40%인데 여당 절박감 없어 참패"

유승민 복당도 떨떠름...박대통령 '책임통감' 메시지 없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9922.html


◈한국《靑은 이틀째 침묵...黨은 벌써 당권 물밑 다툼...민심과 역주행》

[4·13 총선 이후]


與 "비대위에 화합형 인사" 카드

"책임질 사람이 쇄신 주도하나"

비박, 원유철 위원장에 직격탄


김무성 서신으로 진화 나섰지만

"비박계 공천파동 의도적 공론화"

친박 반발로 갈등 오히려 증폭


윤상현 복당 신청 잡음까지


"리더십도 수습책도 없다"

안팎서 비판 여론 갈수록 고조

http://www.hankookilbo.com/v/16df82e55d85498e96690b5688e15d34



■사회 TOP


◈조선《세월호 2주기...유족 보듬은 또 다른 '가족'》

심리치료 맡은 안산 트라우마센터...예술로 상처 어루만지다


떠난 아이들 향한 그리움 담아

수공예품 함께 만들고 전시까지


유족들 "죽을 생각도 했는데...

가족처럼 대해줘 이겨냈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29.html


◈중앙《팽목항·안산·광화문 추모 행사...'(단원고) 기억교실' 이전은 불발》

[오늘 세월호 2주기]


진도선 씻김굿, 추모 미사·법회

유족들 경비정 타고 사고해역 들러

인천엔 일반 희생자 추모관 개관


존치교실, 예산 편성 문제 등으로

이전 협약식 10분 전에 연기 통보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23


◈동아《주민들 "장애인 학교 싫다"...외면당한 자폐아들, 발만 동동

"복합장애 나타나야 특수학교 입학

발달장애아는 부모에 기댈 수밖에..."》

[커버스토리]갈 곳 없는 장애학생

20일은 장애인의 날...어두운 현실


특수학교 부족 현상 심각

-서울 14년동안 1곳도 못세워

-8개 자치구엔 아예 없어

-정치인 나서서 학교설립 방해도


자폐증 앓고 있는 고3 金군

-특수학교선 "증상 가벼워" 입학 거부

-통합교육 외치는 일반학교로 갔지만

-장애종류 다른 친구들에 적응 못해


주민들 "장애인학교 싫다"


※서울시 특수학교 현황

2016년 4월 1일 기준.


정신 지체

정서 장애

지체 장애

청각 장애

★ 시각 장애


[종로구]   ●●

[광진구]  

[성북구]  

[강북구]   ●●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구로구]   ●●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

[송파구]  

[강동구]   ●●●


───────

미 설치구(8개)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구

용산구

금천구

양천구

영등포구

───────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664/1


◈경향《'총선 수사' 속도 내는 검찰

벌써 당선자 4명 압수수색》

더민주 김진표·새누리 박찬우·무소속 이철규·윤종오 등

입건 104명...울산에서는 당선자 6명이 모두 고소·고발


※역대 총선 당선자 입건·기소·당선무효 현황

단위:명, 자료:대검찰청


구분│선거일 기준 입건된 당선자 수기소당선무효형

──────────────────────────

18대│             37 ──────→ 34 │    15    

- - - - - - - - - - - - - - - - - - - - - - - - - -

19대│             79 ──────→ 30 │    10    

- - - - - - - - - - - - - - - - - - - - - - - - - -

20대│            104 ──────→  ? │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152117025


◈한겨레《흩어졌다, 표류했다, 떠돌고 있다, 그날의 진실처럼》

[커버스토리]떠도는 세월호 유품·유류품


울돌목으로 쓸려 간 운동화

그 잿빛 새벽을 장군만 보았다

주검과 신발은 같은 물에 실려

울돌목을 통과했지만

운동화만 주인을 찾지 못했다


새것을 욕심내지 않던 윤희

부모는 새것을 입히고 들려

수학여행을 보내고 싶었다

윤희가 바다에서 나왔을 때

돌아온 것은 입은 옷뿐이었다


"잃어버린 자식들의 살점"

세월호 유품들은 해류에 쓸려

진도 전역으로 흩어졌다

배는 침몰한 자리에 꼼짝 않는데

배가 놓친 유품들은 표류했다


생전 갖지 못한 윤희의 방으로

올 초에야 돌아온 빈 캐리어

아빠가 사준 새 신발은 아직

수습되지 않는 세월호 진실처럼

정처 없이 2년째 떠돌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57.html


◈한국《"총선 민심, 세월호 진실 이끌어내는 촉매제 됐으면"》

전국서 2주기 추모 행사


"피로감 말하는 이들 많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아픈 상처

진상 규명 특조위 권한 확대를"

유가족 "총선 보며 희망 가져"


광화문광장 등서 문화제 열기

팽목항선 유가족들 방문해 추모

http://www.hankookilbo.com/v/415a338d09284724bffe5ede2fa2961a



■국제 TOP


◈조선《뉴욕 大戰...이번엔 힐러리·트럼프가 앞설 듯》

19일 경선 앞두고 지지율 1위...뉴요커 표심 얻으려 고군분투


힐러리·샌더스, TV 토론서 격돌

월가 개혁·대통령 자질 등 공방


맨해튼서 열린 공화당 행사엔

反트럼프 시위대 몰려와 충돌


※경선 앞둔 각 당 후보 뉴욕주 지지율


[민주당]

클린턴 3월 25일 63│4월 13일 53

샌더스 3월 25일 30│4월 13일 39


[공화당]

트럼프 3월 18일 48│4월 13일 54

케이식 3월 18일 12│4월 13일 22

크루즈 3월 18일 14│4월 13일 18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80.html


◈중앙《AI(인공지능)가 만든 음악·그림·소설

일본 "사람처럼 저작권"》

[인공지능 작품 권리 보호]


개발자 투자비용 회수할 수 있게

창작물 도용·표절 막는 법 추진

한국도 저작권 보호 방안 논의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7


◈경향《'400년 역사' 구마모토성도 무너졌다》

일본 규슈 지진, 9명 사망·1100여명 부상...신칸센도 운행 중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51549001


◈한겨레《구마모토현 무너진 건물더미서 "아기다!"...여진 공포》

[일본 5년만에 진도7 지진 강타]


진앙지 지표 11㎞ 불과해 피해 커

최소 9명 사망·1000여명 부상 확인

집 수십채 부서지고 신칸센 탈선

성 석축 무너지는 등 문화재도 피해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4 지진 발생


4월14일

밤 9시26분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937.html


◈한국《구마모토 성벽 와르르...'불의 고리' 터지나 초긴장》

日 규슈 규모 6.5 강진


도호쿠 대지진 이후 두 번째로 커

여진 125차례 이어져 불안감 확산


중요문화재 구마모토성 돌담 붕괴

인근 센다이 원전도 흔들림 감지

http://www.hankookilbo.com/v/a0786f11b611404f90cc1d8cfad0b45f



■경제 TOP


◈조선《美 '환율 수퍼 301조(BHC 법안)' 발효...外換당국 긴장》

'환율 보고서' 다음주 공개 전망


환율조작 의심국 지정되면

통상·투자 제재당할 수도


한국 對美무역서 상당한 흑자

외환시장 "법안 적용 가능성"


시장 급변동할 때만 미세조정

정부 "명단 포함될 확률 적다"


※BHC(Bennet-Hatch-Carper) 법안 : 미국의 '무역촉진법2015' 내 '교역상대국 환율' 관련 규정을 통칭하며, 이 법에 의해 환율 조작 의심국으로 지정된 국가들에 대해선 미국 기업들의 투자가 제한되고 미국 내 조달 시장 참여도 어려워진다. 법안을 공동 발의한 마이클 베넷(Michael Bennet)·오린 해치(Orrin Hatch)·톰 카퍼(Tom Carper) 상원의원의 이름에서 따왔다.


※올해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2016년

1월 4일 1187.7

2월25일 1238.8

3월31일 1143.5

4월14일 1156.7원


자료:한국은행


※주요국 대미(對美) 흑자 추이


[중국] 2010년 2730.4│2015년 3656.9억달러

[독일] 2010년  343.0│2015년  741.9

[한국] 2010년  100.5│2015년  283.3


자료: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044.html


◈동아《부동산에도 총선 불똥...전월세 상한제 힘 받나》

與小野大 정책변화 촉각


巨野, 서민 주거안정에 무게

정부, 부동산활성화 정책 흔들


정부주도 정비사업 법안처리 불투명

재건축 규제완화도 제동 가능성


※정당별 주요 부동산정책 공약


[새누리당]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강화

*행복주택 지속 공급,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빈집 리모델링해 1, 2인 가구 임대주택 확대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하게 개선

────────────────────────

[더불어민주당]

*2022년까지 주거취약가구 전체로 주거지원 확대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 청구권제 도입

*공공주택 매년 15만 채 이상 공급

*주택연금 대출금리 인하 유도

────────────────────────

[국민의당]

*이사 시기 불일치로 발생하는 자금문제 개선

*청년희망임대주택을 국민연금 재원으로 조성


자료: 각당 정책공약집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555/1


◈경향《기존 제품을 새롭게...식품업계 '퍼플오션(레드오션+블루오션)'이 이끈다》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맛' 한 달 새 1400만개 불티


재료 칼로 썰고 크기 키운 CJ '왕교자' 월 매출 100억 돌파


맛·품질 업그레이드한 중화권 라면도 인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52158035&code=920401&med=khan


◈한국《"한국 기업, 저성장 시대일수록 투자해야"》

이멜트 GE 회장 방한


위험 감수하고 도전·변신해야

GE, 가전 매각 디지털기업 변신

항공기 제트엔진 10억弗 투자도

장기적 성장 위해 中企 지원을

http://www.hankookilbo.com/v/4b19f04511004d89aeded3aa4ba7ab0f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4대개혁, 5060세대, AI, BHC법안, CJ, GE, TV토론, 가전, 가족, 갈등, 강경파, 강남, 강진, 개발자, 개정, 개헌, 개혁파, 거래, 거야, 건물더미, 검찰, 격돌, 경비정, 경선, 경제, 계파, 계획, 고군분투, 고발, 고소, 공동정부, 공론화, 공방, 공정, 공천파동, 공화당, 과반, 광화문, 광화문광장, 구도, 구마모토, 구마모토성, 국민의당, 국정교과서폐기, 국정동력, 국회, 국회상임위,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구조개편, 권력투쟁, 권리보호, 권한, 규슈지진, 규제완화, 그리움, 그림, 글로벌본드, 급변동, 기아자동차, 기아차, 기억, 기억교실, 기울어진 운동장, 기존제품, 김무성, 김민지, 김부겸, 김종인, 김진표, 꼼수정치, 꽃가마, 끌어안기, 노동개혁, 노르웨이, 뉴요커, 뉴욕, 뉴욕주, 단원고, 당권, 당선자, 당선증, 대결정치, 대구, 대국민메시지, 대미무역, 대박, 대안, 대통령,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용, 도전, 도호쿠대지진, 돌담, 돌파, 디지털기업, , 레드오션, 레드카드, 리더십, 막장공천, 말레이시아, 말련, 매각, 매출감소, 맨해튼, 메시지, 명단, 모르쇠, 모순감정, 무소속, 무원칙, 문화제, 물밑다툼, 미국, 미국대선, 미세조정, 민생정책협의체, 민심, 민주당, 바다, 박근혜, 박찬우, 반전, 반트럼프, 발달장애, 방한, 방해, 배신자, 배준영, 법안처리, 변신, 보수, 복당, 복지, 복합장애, , 부동산, 부동산활성화, 부모, 부상, 부족, 불똥, 불안감, 불의 고리, 불티, 블루오션, 비대위, 비박, 비판, 사고해역, 사망, 사상최대, , 삼성중공업, 상처, 새것, 새누리당, 새누리당심판, 서민주거안정, 서신, 서울, 석축, 선거지형, 선제구, 세월호2주기,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센다이원전, 소설, 소수, 쇄신, 수공예품, 수권정당, 수사, 수습책, 수주, 수학여행, 시위대, 시험대, 신경전, 신발, 신제품, 신칸센, 심리치료, 씻김굿, 아기, 아빠, 아이, 아픔, 안보, 안산, 안산트라우마센터, 안철수, 압도, 압박, 압수수색, 야권, 야당, 야당채널, 어려움, 업그레이드,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진, 역주행, 역풍, 연기, 연대, 연정, 예산편성, 예술, 오리온, 옥새파동, 온건파, 왕교자, 왜곡, 외환당국, 운동화, 울돌목, 울산, 원유철, 월가개혁, 유가족, 유권자, 유류품, 유승민, 유족, 유품, 윤상현, 윤종오, 윤희, 음악, 이멜트, 이전, 이철규, 인공지능, 인천, 일반학교, 일반희생자, 일방독주, 일방적지지, 일본, 일자리, 임시국회, 입건, 입학거부, 잊힘, 자질, 자치구, 자폐아, 자폐증, 작품, 잡음, 장애인의 날, 장애인학교, 장애학생, 재건축, 저성장, 저작권, 전시, 전월세상한제, 절박감, 정국, 정국수습방안, 정권심판, 정략적접근, 정례화, 정면돌파, 정비사업, 정상회담, 정치권, 정치인, 정치학교수, 제1당, 제2당, 제3당, 제동, 제휴, 조기전당대회, 조기전대, 존치, 주검, 주도, 주도권, 주인, 주호영, 중도정치, 중소기업, 중요문화재, 중재, 중화권라면, 지연, 지지율, 직격탄, 진도, 진상규명, 진실, 진앙지, 참모, 참패, 창작물, 책임떠넘기기, 책임론, 책임통감, 철옹성, 청약, 청와대,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 초긴장, 초코파이바나나맛, 촉매제, 총선, 추모관, 추모미사, 추모법회, 추모행사, 충돌, 친박, 침몰, 침묵, 캐리어, 타협, 탈당, 탈선, 테러방지법, 통상제재, 통설, 통합교육, 투자, 투자금액, 투자비용, 투자제재, 트리오, 특수학교, 팽목항, 퍼플오션, 표류, 표심, 표절, 플랜트사업, 피로감, 학교설립, 한겨레, 한국기업, 항공기제트엔진, 해류, 해법, 해양플랜트, 해외, 해외채, 현재진행형, 협상카드, 협상파, 협약식, 협치, 호주, 화합형인사, 환율보고서, 환율수퍼301조, 환율조작의심국, 회동, 회수, 흑자, 흔들림, 흥행,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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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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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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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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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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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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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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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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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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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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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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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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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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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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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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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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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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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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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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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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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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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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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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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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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시진핑 "北제재할테니 사드는 말라"》

韓·中, 美·中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완전한 이행" 공언

오바마에도 "엄격히 집행할 것"

사드 문제엔 "단호히 반대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08.html


◈중앙《대북 제재, 시진핑이 보증했다》

[뉴스분석]


박 대통령과 80분 정상회담

"중국, 안보리 결의 전면 이행"

육성으로 제재 밝힌 건 처음

박 "평화통일이 북핵 해결책"

사드는 서로 입장차만 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26405


◈동아《시진핑 "대북제재 완전히 이행할 것"》

핵안보회의서 韓中 별도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유엔결의 집행" 첫 언급

'한반도의 미래' 폭넓게 의견 교환


52국 정상 핵테러 방지 성명 채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51664/1


◈경향《수도권 27곳(최근 10일간 여론조사 공개지역) 중 19곳 박빙...'단일화'가 승패 가른다》


1·2위 지지율 한자릿수 내 접전

서울 11곳·경기 6곳·인천 2곳

10%P 이상 우세 여 7곳·야 1곳


김종인, 국민의당 강력 비판

"연대 거부, 정권교체 꿈 짓밟아"


※수도권 27개 지역구 여론조사 분석


■여야 후보 10%포인트 내 접전 19


[서울]

용산 광진을 성북을

노원병 서대문갑

서대문을 강서갑

구로갑 구로을

영등포갑 강동을


[인천]

서을 남동을


[경기]

김포갑 안양만안

의정부갑 용인정

수원갑 군포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당 후보 우세 지역 7


[서울]

종로 중성동을

도봉을 은평을

영등포을


[경기]

의정부을

성남분당갑

- - - - - - - - - - - - - - - - - - - - - - - - - -

■야당 후보 우세 지역 1


[서울]

마포갑


지난달 23일 이후 주요 중앙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종합.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5035&code=910110


◈한겨레《진보정당 '애타는 4월'》

비례 축소·종북 낙인·국민의당 등장·야권연대 지지부진


총선서 정의당 5석 안팎 전망돼

4년전 통진당 13석 크게 밑돌아

진보세력 위기감에 결집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7909.html


◈한국《시진핑 "北제재 전면 이행"...보폭 맞춘 韓中》

핵안보정상회의 전 정상회담서

시주석, 적극 동참 공개적 표명

박대통령은 "사드, 한중 간 소통"

양국 논의 여지 남기며 숨고르기

http://www.hankookilbo.com/v/46fc5643a3634d3785d698a60b04db16


◈서울《시진핑의 약속 "대북제재 엄격 집행"》

한·중 정상회담서 첫 직접 입장 표명

朴대통령 "북핵 문제 한·중 소통 강화"

시 주석, 한·미에 "사드 단호히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2001011


◈세계《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직접 공언》


워싱턴서 한·중 정상회담

박 대통령, 중국역할 강조


시진핑, 오바마와의 회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


각국 정상 "핵테러 공동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1/20160401002997.html


◈국민《로스쿨 비리 의혹 제기 교수 '징계' 논란》

대학측, 진실규명 등 절차 없이

답변 시한 정해놓고 징계 예고

내부고발자 보호는 안중에 없어

경찰, 부정입학 여부 수사 개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380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朴대통령 "無信不立(신뢰가 없으면 설 수 없다)"

시진핑 "北제재 확고"》

7번째 韓·中 정상회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1290&year=2016


◈한국경제《처방藥 택배 시작한 日

약사법에 발 묶인 한국》

일본우편, 5월부터 서비스

한국은 일반약 배달도 '불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103981



■정치 TOP


◈조선《與野 대선 주자들, 선거 초반부터 '수도권 대회전'》

[총선 D-11]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


김무성, 野勢 강한 경기남부 돌며

"野단일화, 국민 우롱하는 잔수"


문재인, 서울 親盧 후보들 지원

"지금은 與 과반 막는 게 시급"


안철수, 경기·인천지역 집중유세

"단일화 질문은 그만해달라"


오세훈 "대선주자 거명 부담...

지금은 종로에만 집중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44.html


◈중앙《강봉균 "그 양반 세계 경제 몰라"...김종인과 '할배 경제 배틀'》

[업그레이드 국회 4·13]'깡돌이' 여당 선대위원장

────────────────

토요정담(政談)


김 대표가 양적 완화 비판하자

"내가 먼저 시비를 건 적은 없다"


2007년 열린우리당 정책위장 땐

당의장 김근태 "한나라당 가라"


"최경환 시원시원, 유승민 똘똘

80년대 경제기획원 시절에 인연"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93


◈동아《시진핑, 오바마 면전서 "사드 안돼"...美 "北도발 대비 방어용"》

[핵안보정상회의]美-中 '동북아 이슈' 정면충돌


시진핑 '反사드' 첫 공식표명

-"남에게 손해, 자신에게도 불리"

-북핵, 양국 공동성명에 포함 안돼


오바마 '남중국해' 압박

-"인공섬-군사시설 건설 반대"

-中 "주권 훼손 행위 용납 안해"


※주요 이슈에 대한 미중 정상 의견


[사드의 한반도 배치]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어체계인 만큼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른 나라를

겨냥하는 게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드 배치가 중국의 국가안보와 동북아 전략적 균형에 해가 된다.

단호히 반대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중국해 이슈]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남중국해는 미국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상 통로이다.

중국의 인공 섬 건설에 반대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항행의 자유를 빌미로 중국의 국가주권과 안전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2/77352014/1


◈경향《한·미·일·중 "대북 제재" 공감...북핵·사드엔 '멀어지는 중국'》

[핵안보정상회의]


박 대통령, 시 주석과 80분 회담...오바마와는 15분 '끝'

남중국해 문제 등 한·미·일 공조, 한·중 외교에 부담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1035&code=910302


◈한겨레《북핵 대응 한미일-중 균열...중국 "6자 대화 재개" 재촉구》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중, 북핵 한국과 이견 보인듯

오바마에 대놓고 사드 반대 뜻

"남중국해 문제 일방 편들지 말라"


한국, 눈에 띄게 어정쩡한 태도

'3국 안보협력' 대신 '3국 협력'

남중국해엔 아무 언급도 안해


※북핵·사드·남중국해 관련 한·미·중 정상 발언

─────────────────────────────────────────

"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나올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하게 이행하며 북한에 단호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핵안보정상회의 정상 업무만찬 발언

─────────────────────────────────────────

박근혜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와 유엔 제재의 완전한 이행에 시진핑 주석과 공감했다."

미·중 정상회담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서) 대화와 협상은 문제를 해결할 유일하게 올바른 방향이다.

 중국 쪽은 건설적 노력을 하고 싶으며, 6자회담의 틀 안에서 대화 재개를

 추동하고자 한다."

한·중 정상회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반도 내) 사드 배치는 중국의 국가 안전 이익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훼손한다.

 이는 남한테 손해를 끼치는 동시에 자신(미국)에게도 이롭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이 남중국해 주권 문제에서 어느 일방의 편을 들지 않기를 바란다."

미·중 정상회담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7915.html


◈한국《中, 北 추가 도발 징후에 후폭풍 우려..."오판 말라" 경고장》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천명


北 5월 당대회 앞두고 5차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움직임

도발 나설 때 한반도 사드 배치 등

한미일 3각 안보체제 강화 가능성

美와 남중국해 갈등 고립 부담도

http://www.hankookilbo.com/v/55e758673c464148820615611a564e77



■사회 TOP


◈조선《진경준(검사장) 126억 주식 대박...김정주(넥슨 회장)가 몰랐을 리 없다》

이사회 승인없인 주식 양도 못해...당시 등기이사가 金회장


金회장과의 연관성 숨기려 했나

-주식양도 제한 규정까지 뒀는데

-친구 주선만으로 거래하긴 힘들어


주식 팔았다는 일반주주는 누구

-이민 가야해서 처분했다?

-상장 앞둔 초우량株를 왜...

-증권가 "넥슨 관계자일 가능성"


※진경준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

─────────────────────────────────────────

2005년   진 검사장, 친구 P씨 등 4명이 각각 넥슨 비상장주 8537주씩 매입(추정)


2011년

11월     넥슨 주식 1주가 100주로 액면 분할되며 진 검사장 등 4명 각각 85만3700주씩

         보유(넥슨이 일본 증시 상장 한 달 전)


2015년   진 검사장, 검사장 승진 후 80만1500주 126억여원에 매도


2016년

3월 25일 진 검사장, 공직자 재산 공개 때 156억원으로 법조인 중 1위. 친구 김정주씨가

         창업한 넥슨 주식으로 대박 터뜨린 사실 공개돼 논란


2016년

3월 31일 진 검사장 "이민 가는 사람(일반인)에게 1주당 수만원씩 샀다"고 해명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05.html


◈중앙《"아동학대 대물림돼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 배워야 해요"》

[김진국이 만난 사람]'결혼 전 부모교육' 의무화운동 벌이는 신순영 판사


학대받고 공포 속에서 자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할지 몰라


본인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져

아이 때리고 아내도 때리게 돼


좋은 부부, 좋은 부모 되는 교육

혼인신고 전 받도록 의무화 필요


중·고 때 의사소통·혼인예비교육

별도 교과목 만들어 가르쳐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2


◈동아《"스펙 아니라 능력"...트위터 입사 바늘구멍 뚫었다》

[창간 96주년 커버스토리]청년이 희망이다

1부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2> 美 실리콘밸리 진출한 청년들


실무 능력 하나로 트위터 본사 입사

토익점수 낮지만 리츠칼턴 호텔에

국내 대학 중퇴뒤 美 세무전문가로


"인턴 경험이 해외기업 취업의 무기

한국식 도전 정신 어디서든 통해요"


"너무 겸손하지 마세요"

'시스코시스템스' 인턴 권보경 씨


"현장 경험이 제일 소중"

'캐피털원' 산업디자이너 김영교 씨


"성실함으로 정면 승부"

'베네핏 코스메틱스' 본사 홍보담당 이솔 씨


"나를 더욱 발전시킬 것"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김준식 씨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 추이

단위: 명


1999년 4만1191

2002년 5만1519

2005년 5만9022

2008년 7만5065

2011년 7만2295

2014년 6만3710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어학연수생 등 모두 포함.

연도는 그해 가을부터 다음 해 여름까지임.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IE·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


※2013~2014년도 미국 내 한국 유학생의 학위 과정

단위: %


대학   54.4

대학원 27.6

기타   18.0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한국인 취업준비생 현황

단위: %


[성별] 5644

[전공] 자연계 37인문계 56기타 7

[학위] 국내 18(학사 16%, 석사 2%)│해외 82(학사 49%, 석사 26%, 7%)


2015년 말 KOTRA 주최 실리콘밸리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 94명 대상 설문.


자료: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1772/1


◈경향《검사장 '주식 차익'엔 모르쇠...비슷한 의혹 수사관은 '해임'》

법무부, 신분 따른 이중잣대 논란


진경준, 내부정보로 40억원 시세차익 의심 불구 감찰조차 안 해

"검사 아니라면 그냥 뒀겠나"...4년 전 수사관은 감찰 후 옷 벗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20600005


◈한겨레《"한국 휴대폰 부품은 전부 대한민국 거야?"》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휴대전화 해킹될 가능성

열어두고 사는 사업가들

가명으로 북한사무실에 전화

북한 주재원과 휴대전화 하니

한 시간 뒤에 국정원 연락와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남북대화 모색하는 7·7선언

대북사업가란 직업 등장

1990년 남북교류협력법 제정

대기업 상사들도 북한 투자


북한 금괴 밀수하는

1세대 대북 사업가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들

2세대 사업가들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정책 따라 투자 장려받다


2010년 5·24조치로

경협 중단, 무기한 휴업상태

3월 한국 독자 제재 발표

중국 통한 북한공장과의

우회 무역도 더욱 어렵다


남북 교역액과 북-중 교역액의 변화 추이

(단위: 백만달러) 자료: 북-중 교역은 중국세관, 남북 교역은 통일부


2006 북중 교역액 1700남북 교역액 1350 - - - 북핵 실험 일지 1차 2006.10.9

2009 북중 교역액 1711남북 교역액 1679 - - - 2차 2009.5.25

2013 북중 교역액 6545남북 교역액 1136 - - - 3차 2013.2.12

2015 북중 교역액 4909남북 교역액 2714

2016  - - - - - - - - - - - - - - - - - - - - 4차 2016.1.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953.html


◈한국《연안여객선, 레이더·해도에만 의지 '아찔'》

北 GPS 교란, 출어 포기 등 속출


동해·서해 선박 280여척

지도상 위치확인 장치 오작동


항공기·상선·통신기지국 등

신호 유입 됐지만 큰 피해는 없어

정부 "명백한 도발 즉각 중지해야"

http://www.hankookilbo.com/v/d8d7c599d4434252ac4b5b50d3d118de



■국제 TOP


◈조선《중남미 9개국 大選 뒤흔든 31세 '정치 해커'》

흑색선전·도청·SNS 여론 조작...콜롬비아 출신 세풀베다의 고백


비즈니스위크와 옥중 인터뷰

-전화 도청해 언론에 약점 노출

-SNS 계정 3만개로 여론 몰이


-2012년 멕시코 대선 당시

-니에토 당선에 결정적 역할


-"10여년간 한 번도 적발 안 돼

-다른 나라도 100% 조작 가능"


※세풀베다가 대선에 개입한 중남미 9개국


콜롬비아

2006년 알바로 우리베 캠프

2014년 오스크라 이반 술루아가 캠프

- - - - - - - - - - - - - - - - - -

온두라스

2009년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캠프

- - - - - - - - - - - - - - - - - -

니카라과

2011년 다니엘 오르테가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멕시코

2012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 캠프

- - - - - - - - - - - - - - - - - -

베네수엘라

2012년 우고 차베스 낙선 운동

2013년 니콜라스 마두로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파나마

2014년 후안 카를로스 나바로 캠프

- - - - - - - - - - - - - - - - - -

코스타리카

2014년 조니 아라야 캠프

- - - - - - - - - - - - - - - - - -

엘살바도르·과테말라

지지 후보 밝히지 않음


자료: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세풀베다의 해킹·여론 조작 수법


사전 준비

타인이 봐도 이해할 수 없도록 중개인과 암호로 소통(예를 들어 '전화 도청

하라'는 '음악 감상하라'로), 작업 서버는 해외 기업에 익명으로 빌려 추적 피해

────────────────────────────────────────

컴퓨터 해킹

상대 후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는 식으로 침투


가짜 녹음 전화

가짜 자동 녹음 전화로 상대 후보 사칭한 전화 걸어 유권자 혼란시켜


휴대전화 도청

민감한 정보 녹음해 언론에 폭로


SNS 여론 조작

가짜 SNS 계정 만들어 유리한 주체 공론화, 유리한 글에 무더기로 '좋아요'나 '팔로'.

가짜 SNS 계정으로 허위 사실 유포

────────────────────────────────────────

증거 파기

선거 끝나면 대부분 자료를 복구 불가능한 방식으로 파기(예를 들어 휴대전화는

망치로 부숴), '보험' 차원에서 일부 자료 제3자에게 맡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54.html


◈중앙《"아픈 삼촌 고쳐줄 의사 될래요" 부모 잃은 아이의 희망가》

네팔 대지진 1년, 피해 컸던 라수와를 가다


복구 더뎌 무너진 건물 거의 방치

-천막 치고 슬레이트판 덮어 생활

-폐허된 땅에서 밭 일구고 소 키워


학교 101곳 중 98곳 붕괴돼 임시교실

-흙먼지 폴폴 날리는 곳에서 공부

-14세 바삼 "어려운 사람들 도울 것"


축제 즐기고 웃지만 후유증 여전

-"아직도 미세한 진동 느껴지면 겁나

-이웃과 함께 마을 지켜나가고 싶어"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4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캐나다 "난민 1만명 더 오라"

미국은 마지못해서 '1200명'》

쿠르디 가족 거부로 비난 뒤

트뤼도 총리, 적극 수용 약속

전세기 동원 2만5000명 날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11704381


◈한국《코너에 몰리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조짐》

'낙태 여성 처벌' 발언 거센 역풍


발언 번복했지만 비난 여론 여전

핵심 지지층 많은 위스콘신

여론조사서 크루즈에 역전당해


美 방송들, 인터뷰 거부 분위기

공화 지도부와 각 세우던 트럼프

워싱턴서 전국위 위원장과 만남

http://www.hankookilbo.com/v/dae66f931ce14c869dc920002e729783



■경제 TOP


◈조선《현대증권 품은 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금융 넘버1' 노린다》


1조원 넘는 인수價 '화끈한 베팅'

신한금융과 경쟁 위한 포석


대우증권 인수戰서 밀린 뒤

이사회 "이번엔 꼭 성공" 메시지


'승자의 저주' 우려도 있지만

증권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현대증권 인수 합병 시 KB금융과 신한금융 현황 비교

단위: 억원, 괄호 안은 합병 전


*KB금융 실적은 KB손보를 합쳐서 계산.

 KB손보는 지분율 50% 이하라 재무제표 연결대상에서는 제외돼 있음.


[총자산]

신한금융지주        370조53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79조2000(356조5000)


[자기자본]

신한금융지주        31조80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5조570(31조7570)


[당기순이익]

신한금융지주        2조4460

KB금융지주+현대증권 2조1505(1조8710)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3544.html


◈중앙《철강 호전에 수출 감소세 멈칫, 하반기 반등 기대감》

[경기 하락세 누그러지나]


3월 수출 -8.2%로 한 자릿수 감소

소비자물가도 2개월째 1%대 상승


엔저로 중남미 등선 수출 하락세 커

"회복세 반짝 신호 그칠 것" 전망도

"기술 중심 중장기 수출 전략 필요"


※월별 수출 증가율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4.3

2016년  3월  -8.2


※월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3

2016년  3월 1.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77


◈동아《대어 낚은 윤종규(KB금융 회장) "1조원 베팅, 지나치지 않아"》

현대증권 인수로 시너지효과 기대감


"금융 M&A는 사람을 사는 것

현대證 직원 최대한 모시겠다"


※KB투자증권 및 현대증권 비교  2015년 말 기준.

────────────────────────

구분        │       KB투자증권│       현대증권

────────────────────────

총자산(원)  │         6조344억│     21조2977억

- - - - - - - - - - - - - - - - - - - - - - - -

자기자본(원)│           6227억│      3조2789억

- - - - - - - - - - - - - - - - - - - - - - - -

임직원      │            591명│         2318명

- - - - - - - - - - - - - - - - - - - - - - - -

국내 지점   │             17개│           96개

────────────────────────

자료: 금융감독원 등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2485/1


◈경향《M&A 실패 10년의 굴욕...KB, 현대증권 품고 '한풀이'》


2006년 외환은행 인수 불발부터

작년 대우증권까지 번번이 고배


인수금액 1조원 '고가매입' 논란

윤종규 회장 "잠재력 감안했다"


※KB금융지주의 인수·인수합병 약사  자료:KB금융지주

───────────────────────

*시기 : 2006년

*내용 : 외환은행 인수

*결과 : 론스타 '먹튀' 논란 등으로 인수 포기

───────────────────────

*시기 : 2010년

*내용 : 푸르덴셜증권 인수

*결과 : 본입찰에서 포기

───────────────────────

*시기 : 2011년

*내용 : 우리은행 인수

*결과 : 검토 후 포기

───────────────────────

*시기 : 2012년

*내용 : ING생명 인수

*결과 : 사외이사 반대로 포기

───────────────────────

*시기 : 2013년

*내용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결과 : 입찰 경쟁에서 NH농협금융에 패배

───────────────────────

*시기 : 2014년

*내용 : LIG손해보험 인수

*결과 : 'KB사태'로 4개월간 보류되다 인수 성공

───────────────────────

*시기 : 2015년

*내용 : 대우증권

*결과 : 입찰 경쟁에서 미래에셋에 패배

───────────────────────

*시기 : 2016년

*내용 : 현대증권

*결과 : 1조원대 인수가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142395&code=920301&med=khan


◈한국《신선식품 (두 달 연속) 9.7%↑...치솟는 밥상물가》


신선식품지수 상승률 고공행진

3월 소비자물가 1.0% 상승 불구

서민들 저물가 체감하기 어려워


1월 폭설·한파로 채소 공급 부족

채소값 4월엔 안정세 보일 듯


※최근 소비자물가와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단위:%, 전년동월비)


[2015년12월] 신선식품 상승률 6.2│소비자물가 상승률 1.3

[2016년1월]  신선식품 상승률 4.2│소비자물가 상승률 0.8

[2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3

[3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0


*소비자물가=481개 전체 상품·서비스, 신선식품=어류·채소·과일 등 51개 품목.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b32cb9ea97d5425da75e66431ddac4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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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에도...단일화로 승부거는 野》


더민주, 지지율 우위 앞세워

각개격파로 국민의黨 압박


김종인 "후보간 연대는 적극 찬성"

안철수 "지역 단일화 막기 어려워"


與 "야합 고질병 도졌다" 비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20.html


◈중앙《일자리 공약, 여야 합치면 (5년간) 1100만 개》

재원 대책 없이 공수표 남발

작년 33만 개 생겼을 뿐인데

4개 당, 연 200만 개 약속한 셈

"정치권, 무지하거나 무성의"


※1098만 개 일자리 만든다는 여야

단위:개

자료:각 당 취합


새누리당     545

더불어민주당 270

국민의당      85

정의당       198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9


◈동아《"정치가 싫다"...10명중 4명꼴 부동층》

[선택 4·13 총선 D-14]


野분열-공천파동 실망에 결정 유보

호남 43%...60세 이상도 37%나 돼

부동층 "정당보다 인물-정책 본다"


※'총선 지지 후보 결정 못했다'는 응답자 비율   전체 37.8%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성별]

남성 36.7

여성 38.8

─────────────

[연령]

19세/20대 46.1

30대      39.8

40대      33.9

50대      33.3

60세 이상 37.2

─────────────

[지역]

서울 ............... 38.4

경기·인천 ......... 39.7

부산·울산·경남 ... 38.5

대구·경북 ......... 36.6

광주·전라 ......... 42.9

대전·충청·세종 ... 30.5

강원·제주 ......... 26.9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809&date=20160330


◈경향《"이대론 필패"...야권 속속 단일화》

'1여다야' 지역 후보들 자율적 단일화 실현...확산 주목

"연대 없다" 국민의당 지도부 제동에 일부 지역선 무산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 (정의당)

*강원 춘천 허영 (더민주)

*경기 안양동안을 이정국 (더민주)

*대전 대덕 단일화 합의 (여론조사 뒤 후보 결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353225&code=910110


◈한겨레《국정원, '휴대폰 주소록'에만 있어도 통째로 털었다》

수사대상자와 통화 안했어도 무차별 통신자료 엿봐

국정원 "보안법 내사과정 확인"...경찰도 "이해안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473.html


◈한국《야권 연대, 물꼬 트였다》

[선택 4·13 D-14]


경남 창원성산·강원 춘천

노회찬·허영으로 후보 단일화

수도권·충청권도 논의 봇물


국민의당 부정적 입장서 후퇴

黨과 협의 전제로 사실상 묵인


대구 동갑 류성걸·정종섭 박빙

TK지역서 '與與 구도' 현실화


※4·13 총선 관심지역 후보 지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