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1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곧 방북, 남북정상 이달 만날듯》

"美北간 비핵화·종전선언 협상진전"… 南, 다시 협상중재 역할

靑 "13일 고위급회담서 시기 정리, 장소는 평양에 국한 안해"

北, 외국인 단체관광 전격 중단… 시진핑 방북 가능성 제기


❍ 1만원(1500만 가구 대상) 찔끔 할인 '폭염전기료'… 原電 작년만큼만 돌렸어도 3만원 더 깎을 수 있었다


❍ "리콜 부품 빨리 와" 평택서 대기 중인 BMW


❍ 국민연금 '유족·재직자(소득 있는 사람) 연금' 대폭 손본다

-유족연금 무조건 60% 지급 추진

-일정 소득 있어도 연금 안깎을 듯


❍ '北석탄' 명시된 계약서도 있는데… 관세청 10개월 허송

-"위장반입 7건, 수입업자들 일탈

-남동발전은 북한産 몰랐다" 발표

-제재 구멍 드러나며 정부 책임론


◈중앙《65세→68세, 국민연금 받는 나이 늦어지나》


4차 재정재계산 최종안 확정

재정 고갈 3년 빨라진 2057년 예상


연금보험료도 1.8~4%P 올려

17일 공청회서 세부 내용 공개


❍ 명상을 벗 삼은 그들

[SPECIAL REPORT]


❍ 북한산 석탄·선철 위장 반입, 수입업자·법인 검찰 송치

-러시아 항구서 옮겨 싣고 증명 위조

-유엔 대북제재 수입금지품 확인


◈동아《北석탄 증명서 위조-허위신고로 7차례(작년 4~10월) 반입》

수입금지 鐵도 포함… 제재 구멍

관세청 "일부 수입업자들의 일탈"

업자 3명-법인 3곳 검찰에 송치


❍ "불복" 아우성인데… 경영부담 키우는 최저임금 시행령

-'월급 환산때 주휴시간 포함' 명시


❍ 검찰 찾아간 경찰청장, 문밖까지 배웅한 검찰총장


❍ 美국무부, 한국 800만달러 對北지원도 제동


-"압박 완화, 비핵화 어렵게 할것"


-北석탄 질문 쏟아진 정례 브리핑

-"한국 조사 신뢰… 제재 유지해야"


◈경향《'2015년 통진당 소송(지방의원 지위확인소송) 개입, 지시자는 박병대(2014~2016년 대법관·법원행정처장)' 의혹》

전주지법 담당 판사에 '선고연기·법원권한 판결문 명시' 요청해 반영

대법관, 법원 재판 관여 첫 확인… 특조단은 사실 알면서도 공개 안 해


❍ 맑은 하늘 아래 '종이배 레이스'


❍ 선거 빚 갚느라… 일용직 뜁니다

[커버스토리]


❍ '북한산 석탄' 불법반입 확인… 수입업체, 검찰에 송치키로

-관세청 "66억원 상당 러시아산으로 위조"… 정부 "4척 입항금지 추진"


◈한겨레《미국과 공조 '북 석탄 반입' 적발…은폐 의혹은 정치공세》

뉴스분석│은폐로 볼 수 없는 3대 이유


미국이 의심사례 정보 줬는데

한국이 뭉갰다는 건 비현실적


첩보입수 계기 정부조사 확대

그 이후 국내 반입은 확인 안돼


지난해 10월은 남북 위기상황

북 의식 은폐·방치 해석은 무리


❍ 내 이름은 무엇입니까

[커버스토리 3·4면]


-광복 뒤 남편 따라 조선 온 일본인 여성들

-한국·일본 양국서 모두 잊힌 그들의 이야기


❍ 북은 남으로, 남은 북으로


❍ 예멘 통학버스 참사에도…사우디 "정당한 공격"

-어린이 수십명 등 100여명 사상

-민간인 공습 책임 안물어 비극 반복


◈한국《北석탄 못 막은 관세청, 부실 조사·발뺌 해명만》

불법 반입업체들 열달 만에 檢 송치


러産 위조 등 7차례 66억어치 반입

중개무역 수수료 대신 현물로 받아

국내 금융기관은 제재 위반 없어

민간업체들 탐욕으로 책임 전가도


석탄 운반한 선박 4척 입항 금지


❍ 실험실 동물 최후는 안락사… 비글 실종사건은 '해피엔딩'

[Cover Story]

갈 길 먼 '동물실험 윤리'


-입양 건의 거부되자 연구원들이

-동물단체와 연계 극적인 구출작전


-한해 실험용 동물 308만 마리 달해

-지적재산 유출 우려·비용 등 문제로

-회복 잘 된 경우도 대부분 안락사


❍ 北, 외국인 단체관광 중단… 시진핑 주석 방북 가능성

-"내달 5일까지 평양 호텔 투숙 못해"


❍ 말라버린 참외… 타들어가는 농심


◈세계《北석탄·선철 3만5000t 반입… '북한산 禁輸' 구멍》

관세청 수사 결과… 외교 파장 불가피


작년 4월부터 7회… 66억원어치 상당

원산지 증명서 위조해 밀반입 확인

업자 3명·3개 법인 기소의견 檢 송치

진룽호 등 선박 4척 국내 입항 금지

추가 반입 방지 제도 보완 시급 지적


❍ "北석탄 이동 경로는…"


❍ 바다로 간 청년들… 어촌이 젊어진다

[S*aturday]


-경남 통영에 첫번째 '귀어학교' 개소

-작년 귀어인 10명 중 2명 30대 이하

-어업·해양레저업 등 창업 도전 늘어


❍ 민생·경제가 발목… 심상찮은 '민심 이반'

[뉴스분석]

文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타개책은


-갤럽 조사도 2%P 하락해 58% 기록

-전문가 "개각·대입제도·규제완화 등

-정부 우왕좌왕에 모든 계층 부정적

-경제분야에서 실적 내야 반등 계기

-국정운영 전반 되돌아봐야 할 시점"


◈국민《여야 정쟁에 묶여 수십년간 '전세기'로 해외 순방… 대한민국 '페이크 에어포스 1(가짜 대통령 전용기)'》

[커버스토리]나라 품격 흠집… 빌려 쓰는 '공군 1호기'


전용기 없어 항공사 여객기 임차

2~3급 수행원 좁은 공간 비행

경호원석 근처 경호용 무기 보관

좌석 밑·승무원 공간까지 침범도

다리 안 펴지는 하지마비증까지


노무현 前 대통령 구입 원했지만

당시 野 한나라당 반대로 무산

국가 미래 위해 초당적 합의 절실


◈매일경제《韓서 뚫린 北제재…석탄수입 '방치'》

관세청 '66억 밀반입' 확인


러시아서 배 갈아타기 수법

수입업자 3명 검찰에 송치

당국 늑장조사 논란 불가피

한·미간 갈등요인 될수도


❍ 국민연금 고갈 막는다…보험료율 9%→11%(최소) 인상


❍ 모건스탠리 '반도체 침체' 경고…삼성전자·하이닉스 3%대 급락

-코스피 20P·원화값 11원↓


❍ 美·中무역전쟁 1라운드, 트럼프 판정승

[뉴스 & 분석]


-주가·일자리·성장률서 우위


❍ 최고의 무대의상…디자이너 정윤민


◈한국경제《美와 결별 코스피…中증시 따라간다》

상승장서 韓·中 '동반 왕따'

"중간재 수출 韓기업 직격탄"

무역전쟁 이후 급속 동조화


❍ 평택항서 리콜 부품 기다리는 BMW


❍ 한국은 '수입車 왕국'

어느새 200만대…점유율 日의 3배


[커버스토리]


-올해 판매량 30만대 돌파할듯

-디젤게이트·火車로 위상 '흔들'


❍ 안방서 뚫린 對北제재…"北석탄 66억어치 밀반입"


❍ 규제 안 푸는 사업 '예산 삭감'

-규제개혁·재정지원 연계制 도입

-정부 '지출혁신 2.0' 과제 선정


❍ 한국은 脫원전…중국은 "2027년 세계 1위"

-中, 세계표준 주도 계획 발표


◈서울경제《日 7분기째↑…親기업이 키운 한일 설비투자 격차》

아베정권 발빠른 규제완화 등으로

2분기도 1.3%↑…GDP 상승 견인

韓은 4개월째 줄어 18년來 최악


❍ 터키, 美와 제재 갈등에…리라화 장중 20% 폭락

-원·달러 환율 1,130원 육박

-국고채 금리 일제 연중 최저

-루블화도 2년來 가장 낮아


❍ 터키 외환시장 패닉


❍ 관세청 발표에도 미스터리 여전…'北석탄' 한미갈등 뇌관으로 남아

-"수입업체서 3.5만톤 불법 반입"


❍ 韓 '脫원전'…中은 "2027년 최강국"

-국제 표준 선도 3단계 목표 제시


❍ 온난화의 역습…인류에 '폭염겟돈(폭염+아마겟돈)' 경고장

[토요 Watch]


-이상기온 속출…지구촌 '펄펄'

-"멸망하는데 결혼 무의미하다"

-SNS선 '폭염 괴담'까지 등장


-날씨 변동성 커지고 난폭해져

-"기후변화 대응 선택 아닌 필수"


❍ 투자의견 '주의' 최악 전망…모건스탠리 또 반도체 저격

-삼성·SK하이닉스 3%대 급락



정치 TOP


◈조선《민주당 강령에 '북핵 위협' 빼고 '토지 공개념' 넣었다》

與, 강령 개정안 의결… 핵·미사일 등 '北 도발' 표현 모두 없애

靑 개헌안에 있던 '사회적 경제·공무원 노동3권 보장'도 추가


◈중앙《아시안게임 남북 정상회담 무산…"이 총리가 개막식 참석"》

북한 "김정은 위원장 참석 어렵다"

문 대통령도 인도네시아 안 가기로

총리급 접촉, 가을 회담 조율 가능성


◈동아《北석탄 제재 구멍 10개월 손놓다… 정부 "입항금지 검토" 뒷북》

[북한산 석탄 위장 반입]

66억규모 3만5000t 적발


작년 10월 경고 쏟아져도 미적

최근 언론 보도 줄잇자 본격 조사


北석탄 러서 선박 바꿔 한국으로

유엔 금수품 지정 이후에도 4건


"남동발전은 알지 못했다" 면죄부


◈경향《러시아 항구서 원산지·품명 바꿔 국내 반입… '늑장 수사' 도마에》

북한 석탄 불법·밀수입 확인


수입업자 3명과 관련법인 3곳, 2017년 4~10월 7번에 걸쳐 들여와

대북 제재 결의 연루된 4척 안보리 보고… 나머지는 국내 규정 처벌

관세청, 최소 10개월 전에 불법 반입 정보 입수하고도 '비공개' 논란


◈한겨레《남북 '원포인트' 정상회담 열어 교착국면 돌파할지 관심》

[남북 고위급회담]

전문가들 4차 고위급회담 전망


정상회담 8말9초로 앞당겨지나

-4·27 판문점선언에 명시한대로

-"가을, 평양회담" 가능성 높지만

-청와대 "시기·장소 열려 있다"


판문점선언 이행 점검은

-북 "겉만 번지르르해" 불만 피력

-"남북협력 왜 이행 안되나" 따지며

-협력사업 로드맵 제안 가능성


8·15, 9·9절 상호방문 협의?

-남북 정부 수립 70돌 맞춰

-대표단 상호 파견 관측도


◈한국《대북제재 위반 4척 드러나… 비핵화 신경전 북미관계에 새 뇌관》

[북한산 석탄 반입 사실로]

대북제재 구멍 외교적 파장


정부 "조사 마치면 제재위에 보고"

블랙리스트 지정 추진 과정에서

북미 충돌할 경우 한국 정부 난감


적발된 선박 4척 모두 중국 소속

석탄 환적은 러시아 항구서 실행

美 vs 중·러 마찰 가능성도 우려



사회 TOP


◈조선《"정치인·공무원들 장사 한번 해보라, 오죽하면 내가 머리 밀었겠나"》

횟집 운영 원상우씨 "자영업 현실 너무 몰라" 최저임금 인상 울분


"장사하면 다 부자인줄 알아…

채소값 아끼려고 텃밭 가꾸고

직원도 내보냈지만 더는 못버텨

다 접으려고 가게까지 내놨다"


◈중앙《'내면을 검색하라' 지친 영혼 씻는 명상, IT와 만나다》

[SPECIAL REPORT]배영대의 명상만리


영미권엔 모바일 '명상 앱' 1300개

한국은 '마보' 등 출시 걸음마 단계


구글 명상 모임 본떠 만든 'gPause'


KAIST 명상과학연구소 3월 오픈

전국 명상 숲, 강좌 개설 잇따라


◈동아《'日징용 재판거래 의혹' 압수영장 또 무더기 기각》

법원행정처-대법관 등 압수수색 불발


보관자료 등 확보위해 10여건 청구

법원 "사유 안된다" 모두 기각하자

檢, 영장판사 실명 등 공개하며

"법관들에게만 다른 잣대" 반발


"임종헌 USB 속 자료 돌려달라"

행정처 요청에 검찰서 거절


◈경향《박병대(전 대법관) '재판개입' 조사도 안 해… 특조단,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서 '꼬리 자르기'》


진술 내용 축소·은폐 의혹

법원, 재판거래 관련 영장기각

검찰엔 임 전 차장 USB 요구


고영한, 컴퓨터 제공 일부 동의


◈한겨레《한·일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나는 아오키, 이복순, 청목항》

[커버스토리]'잊힌 이름' 재한일본인 처

① 내 이름은 무엇입니까


일제강점기 조선인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아내들의 고단한 한국살이

광복 뒤 남편 따라 5천여명 한국행

한국에선 일본인이란 이유로 외면

일본선 한국인과 결혼했다며 외면


40년대 홋카이도 고향집 하숙생이던

조선인 광부와 혼인한 아오키 츠네

아이 '한토진' 소리 안 듣게 하려고

한국 생활 시작해 남편 호적 입적

6·25때 핏덩이 막내 잃고 직접 매장


전염병 앓은 뒤 점잖던 남편 돌변

피난 생활 중 남편 폭력 피해 도망

남편으로부터 버림받고 내쫓기거나

이방인 삶의 고통으로 목숨 끊기도

재한일본인 처들이 견뎌온 시간들


이혼 절차 못밟아 귀국 못한 아오키

이번엔 아들 폭력 피해 다시 도망

바느질·청소일 등으로 생계유지하며

일본 귀국 포기하고 살아온 70여년

외로운 시간 견디게 해준 '부용회'


◈한국《특검, 내주 초 김경수 영장 청구할 듯》

1, 2차 소환서 혐의 전면부인

증거 인멸할 우려 있다 판단

송인배·백원우 내일 참고인 소환

귀가하던 金, 머리 가격 봉변도



국제 TOP


◈조선《수퍼파워 미국의 독주… 트럼프의 강펀치가 먹힌다》


中·EU와 무역전쟁에서 승기

중국 일각선 "美에 항복하라"


러시아·터키·이란 경제 제재

루블화 등 3국 통화 가치 폭락


"제재 의존, 동맹에 害 될수도"


◈중앙《중국 돈(차관)의 덫에 걸린 개도국, 빚더미 올라 파산 위기》

[FOREIGN POLICY]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정치 불안한 나라에 고리 차관

투명성·민주화 요구 없어 인기


중국기업이 공사 독점하며 갈등

빚 대가로 전략적 요충지 차지도


눈덩이 빚 파키스탄 구제금융 추진

에티오피아·케냐·몽골 등도 위태


◈동아《反美투쟁… 외교해법… 로하니, 어떤 카드 뽑을까》

[글로벌 포커스]美제재로 궁지 몰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선택은?


대화와 협상 강조하는 실용주의자

2015년 오바마와 핵협정 타결 주도

서방과 대화 내세워 2017년 재선


핵협정 파기-美제재로 리더십 위기

강경파 반발로 협상도 쉽지 않아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도 성과 필요

美와 물밑 협상 가능성 관측도


◈경향《미국 '역외균형전략'이 움직이는 트럼프의 이란핵·북핵 외교》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이란엔 경악·반신반의·현실화

북한 상대 말의 전쟁·긴장·대화

북한은 경제난이 대화국면 영향

이란, 반체제 시위 확산이 변수

협상 좌초 땐 지역안보의 악재


대외정책 역대 정권 패턴 유사

패권 유지하고 달러는 덜 쓰기

직접 개입 안 해 힘의 공백 자초

동맹국에 역할 확대 촉구 반복

중동 모래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


◈한겨레《군사시설 없는데…시장 정차한 학교버스에 '미사일 벼락'》

사우디 공습에 예멘 어린이들 참변


현장 폐허 될 만큼 강렬한 폭발

숨진 아동들 트럭 짐칸에 뒤엉켜

부상자들 좁은 병원서 겨우 치료


사우디 "반군, 어린이를 방패 이용"

국제사회 "끔찍…용납할 수 없다"


◈한국《이 아이들이 무슨 죄라고… 예멘 통학버스 폭격 참변》

사우디군 공습에 120여명 사상


사망자 중 최소 29명이 어린이

책가방 멘 채 피투성이 아수라장


사우디 연합군 "적법한 군사행동

후티 반군이 인간방패 삼았을 뿐"


국제사회, 공습에 시선 싸늘

구테흐스 유엔총장 "즉각 조사"



경제 TOP


◈조선《전자·바이오外 도태?… 소외되는 삼성 非주력 계열사》

실적 부진 따른 구조조정 영향 직원들 줄여야할 판


1년 동안 직원수 줄어든 곳

16개 계열사 중 7곳 달해

삼성重, 무급 순환휴직 검토

삼성엔지니어링·물산도 감소


비주력 업종 재편과 맞물려

관련업체 직원들 불안감 호소


◈중앙《금융과 IT 사이서 길 잃은 핀테크…글로벌 톱 100 기업에 한국 1곳, 중국은 9곳》


'복지부동' 공무원

-책임져야 하는 일에는 손 안 대

-금융위의 전자금융과 기피 1순위


국회서 '낮잠' 법안

-P2P 시장 규모 2조원 넘었는데

-제대로 된 법 없이 가이드라인만


업계 기득권 지키기

-해외송금 은행이 안 해주면 못해

-핀테크 업체 대부분 송금업 접어


느리지만 변화 조짐

-새 서비스는 규제 면제·유예 검토

-업계 "진단 않고 빨간 약만 바르는 식"


◈동아《내우외환 위기 헤쳐나갈 해결사 3인방》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삼성전자


美中 무역전쟁-범여권 압박 직면

대표이사들, 산적한 과제로 초긴장


김기남 사장, 반도체사업 고삐 바짝

김현석 사장, 가전사업 진두지휘

고동진 사장, 스마트폰 반전 총력

노희찬 사장, 재무통으로 후방지원


◈한겨레《'BMW 화재' 부품 문제? "SW 등 포괄 결함 가능"》


BMW, EGR 결함만으로 원인 진단

유럽서도 똑같은 부품 사용

한국서 유독 화재 빈발 설명 못해


자동차 전문가 "배기가스 배출량

SW가 결정해 부품 문제만 아닐수도"


피해자 대리인 "환경기준 맞추려

EGR 작동 강화 또다른 결함 생긴듯"


◈한국《박원순發 뛰는 집값에… '재건축 부담금 카드' 다시 만지는 정부》


여의도·용산 오름세 주도에

은평·관악·금천 등 '키 맞추기'

재건축도 4주 연속 상승세


정부, 하반기 강남권 부담금 통보

부동산 시세 조정 기대 불구

"예정된 사안, 효과엔 한계" 반론도



문화 TOP


◈조선《'죽음의 도시'로 변한 빈민가… 폭염 피해는 사회적 재난》

[Books]


폭염 사회


에릭 클라이넨버그 지음

홍경탁 옮김│글항아리

472쪽│2만2000원


1995년 美 시카고서 발생한 폭염

섭씨 41도 지속되며 700여명 사망

희생자는 주로 빈곤 독거노인층

이웃공동체 함께할 때 피해 적어


◈중앙《모로코 국왕의 호텔엔 1.5㎞ 지하 통로가 있다》

[YOLO]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마라케시 럭셔리 호텔 '로열 만수르'


모로코 전통 양식 '리아드' 개조

현 국왕, 4년에 걸쳐 직접 건설


미쉐린 3스타 셰프 레스토랑 운영

손님 몰래 24시간 버틀러 서비스


◈동아《日에 맞서 상점 철시-예금 인출… 민족대표 2선조직 가동》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3화> 경제전쟁


3월 9일 경성 1000여 상점 문닫아

-'육의전' 계승 종로상인들까지 가세

-평양-인천-개성 등 지방으로 확산

-일제 식민지배 '실핏줄 마비' 타격


3·1운동 '2선 조직' 숨은 힘

-지속적 운동 위해 명단 빠진 송진우

-1일밤 중앙학교로 학생대표 소집

-철시-납세거부 등 구체적 지침 전달


손병희의 천도교, 일제와 '財戰'

-건축성금 위장 300만 교인 모금

-3·1운동과 독립군 군자금에 사용

-日, 종단점령-교인살상 가혹 보복


◈경향《고려·원나라 '융합의 미'… 타향살이 100년, 언제 개성 땅 밟을까》

[토요 기획]

도재기의 천년향기

(14) 경천사지 십층석탑


1348년에 조성… 화강암 아닌 대리석, 홀수층 아닌 짝수층 이채

섬세한 조각에 목조건축 형상화… 양국 문화·기술 등 어우러져

1907년 일본 대신 탐욕에 반출… 국제 비판 여론에 1918년 반환

40여년 방치, 1959년 경복궁에 '날림 복원'… 1995년 다시 해체

10년 보존처리 후 국립중앙박물관에… 분단에 막혀 '고향' 못 가


◈한겨레《'정치적 발언'이라는 이유만으로 입을 막을 텐가》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동일범죄, 동일처벌' 모자이크 처리 논란


"성 정체성 의심된다"는 농담에

"신체 건강한 남성"이라는 답변은

이성애 중심주의 사고에서 비롯


성형외과 광고는 허용하면서

여성의 자기 결정권 선언 광고는

"'정치적'이라 안 된다"


주류 이데올로기에 저항하면

'정치적'이라는 핑계로 입을 막아


◈한국《크림 같이 부드럽고 진한 콩국물… 면은 남겨도 국물은 다 드세요》

[#끌림]라이프

'여름 별미' 콩국수 명가들


방식 따라 맛 달라도 정성은 하나

콩 한알 한알 골라 불순한 맛 제거


멧돌로 갈고 거품기로 '휘핑'까지

그날 담근 겉절이와 환상의 궁합


가정에서 만들어 먹기 쉽게

콩국물 파는 전문점도 최근 인기



스포츠 TOP


◈조선《역도 커플·핸드볼 자매·핑퐁 모녀… 아시안게임 설렌다》


[역도 원정식 "부상으로 못나가는 아내 몫까지 번쩍 들 것"]

부부의 힘


-결혼 후 은퇴했던 아내 윤진희

-리우올림픽서 복귀해 '깜짝 銅'


-원정식, 작년 세계선수권 1위

-남자 역도 16년 만의 金 도전


[핸드볼 김온아·선화 자매 "2014년 인천 이어 AG 2연패 정조준"]

자매의 힘


-경기장 밖에선 티격태격

-코트 안에선 '우승 제조기'


-김온아, 수차례 수술 딛고 합류

-동생 "언니 위해 더 열심히 뛸것"


[농구 삼부자도 "가족 응원이 가장 큰 힘"]

가족의 힘


-탁구 양하은, 엄마가 대표팀 주무

-농구 대표 허웅·허훈 형제는

-아버지 허재 감독 지도 받아


◈중앙《"강원, 히딩크 연봉 30억 영입 제안…K리그도 일 좀 합시다"》

[스포츠 오디세이]조태룡 강원 FC 대표의 도전

프로야구 단장 출신 프로축구단 대표


세계가 중독된 축구, 한국만 내리막

관중·중계 등 흥행 태국에도 밀려

욕 먹기 싫어 일 안해, 이러다 망해


K리그 중계팀 만들어 자체제작 필요

시도민구단 '외풍 없는 자생' 도와야

연맹 총재 맡겨주면 잘 할 자신 있어


◈동아《공포의 '연쇄삼진마'… "한화 가을야구, 내 손안에"》

한화 '외인 투수 잔혹사' 끊은 샘슨


12승-탈삼진 1위, 에이스 존재감

몸값은 절반인데 성적은 두 배


아들 보려고 하루 7번 영상통화

"한화 팬들에게 내 가족에게

행복한 가을을 선물 해야죠"


◈경향《리버풀·에버턴 '쏠쏠', 맨유·토트넘 '씁쓸'》

해외축구 돋보기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마감

리버풀 '맨시티와 우승 다툴 만'

맨유는 약점 센터백 보강 실패

토트넘은 단 한 명도 영입 안 해


◈한국《유신고, 직구 147㎞를 어떻게 쓸까》

봉황대기 전력분석

<1> 서울·경기·인천


올해부터 고교야구 투구 수 제한

프로구단 관심 에이스 소형준도

76개 이상 던지면 4일 못 나와


고른 기량 투수 많은 팀이 유리

장충고·서울고 전력 탄탄 평가

디펜딩 챔프 야탑고 2연패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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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성장 스피드 올린 美日… 더 처진 한국》

한국, 2분기 성장률 0.7%… 설비투자 -6.6% 27개월만에 최악

트럼프는 "美 최고 경제수치 기대", 日도 잠재성장률 넘을 듯


❍ 文대통령, 宋국방 경질 시사

-"계엄령 문건 보고 관련자들

-잘잘못 따져 합당한 조치"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의원 지명


❍ 文대통령, 광화문 호프집 깜짝 등장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일단 연기

-勞 "당장 경영참여" 정부 "추후에"

-논란 끝 의결 불발… 30일 재논의


❍ 이번엔 '자원개발 무죄' 前사장들에 민사소송

-석유公·광물公·가스公 "손배訴"


❍ "연금(月 198만원) 12%를 건보료로 내라니" 은퇴자들 아우성

-소득 반영 비율 높아진 탓

-"은퇴자가 봉이냐" 불만 속출


◈중앙《이번엔 "원가 공개"…또다른 기업 압박》


정부 "소비자보호·갑질근절" 내세워

통신비·택배 값·수수료 인하 요구


"여론·정치논리로 이윤 정해지면

기업들이 경쟁할 이유 없어져"


❍ 문 대통령, 시민들과 호프집 대화


❍ 문 대통령 "계엄 문건, 송영무 잘잘못 따져봐야"

-보고 누락 관련 장관 책임론 첫 언급

-농식품부 장관엔 이개호 의원 지명


◈동아《한은 'J노믹스(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근심'》

최저임금 "최대 15% 실질 인상… 영세 사업장 고용 타격"

근로단축 "일자리 창출 효과 제한적, 中企 추가채용 부담"

고용쇼크 "경기침체가 원인"… 靑 "인구감소 탓"과 달라


국회 제출 보고서에서 우려 표명


❍ EU와 무역전쟁 피한 트럼프 "우린 사랑해"… 융커 위원장과 볼키스 트윗


❍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 필요성 더 커져… 엄중 문책"

-"본질은 계엄문건 진실 규명" 선그어

-"보고경위도 조사" 宋국방에도 경고


❍ 26일 폭염·전력 상황판


❍ 개각 신호탄… 농식품부 장관에 이개호 의원

-후속은 내달 '野와 협치내각' 추진


❍ 고금리 카드론으로 내몰리는 서민들

-경기침체속 은행 대출문턱 높이자

-카드-캐피털 대출 상반기 4兆 급증


◈경향《"계엄 문건 본질은 진실규명, 관련자 엄중 문책"》

문 대통령, 군 내부 충돌에 직접 언급 "기무사 개혁안 서둘러라"

"보고 경위 잘잘못 따져야"…송영무·이석구 경질 가능성 열어놔

군·검 합동수사단 출범, 한민구 전 장관 등 윗선 겨냥 본격 수사


❍ 오늘 정전 65주년…종전 기다리는 녹슨 철모


❍ 저소득 자녀장려금 최대 70만원 받는다

-당정, 내년 세법 개정안 합의

-산후조리비 세액공제 적용도


❍ 기업 눈치 '반쪽 스튜어드십 코드'…국민연금, 도입 결정 미뤄

-박능후 장관 "경영 참여 나중 검토"

-위원들 '주주권 행사 미흡' 반발

-기금운용위 "빠르면 30일 재논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이개호 민주당 의원 내정


◈한겨레《65년 유예된 평화…눈앞에 온 종전선언》

오늘 정전협정 65돌


1953년 7월27일, 전쟁 멈춘 날

정전협정 맨 앞에 이렇게 썼다

"최후의 평화적 해결 달성때까지

일체 무력행위 완전한 정지 보장"

하지만 현실은 적대적 대립의 시간


2018년 남북·북미 정상 만난 날

종전선언 꺼내 다시 희망의 불씨


이제껏 가보지 않은 길에 선 지금

항구적 평화로 바꿀 절호의 기회


❍ 미군 유해 싣고 올 수송기 '오늘 원산으로'


❍ 투자·소비 둔화에…2분기 성장률 0.7%


❍ 문 대통령 "계엄 문건 진실규명이 본질…관련자 책임 물을 것"

-'이전투구' 송영무-기무사 동시 경고


◈한국《"1분에 1m씩 물 차올라"… 황토빛 지옥으로》

[정민승 특파원의 라오스 댐 붕괴 현장 1信]

참파삭주 팍송의 임시대피소 가보니…


"아이 구하던 부모 떠내려가기도"

1000여명 이재민들 패닉 상태

"마을 근처에 왜 댐을…" 정부 원망

구호물자 부족… 비 계속 내려 공포


❍ "평생의 신념 집착 말고… 젊은이들과 대화하세요"

[성난 노인들의 사회]

<8·끝> 존경받는 어르신의 귀환


-국가유공자로, 방위협의회 간부로

-보수의 삶 살아온 68세 최윤수씨

-엘시티 사건에 "보수도 변해야" 절감

-회원들 설득하고 세대간 대화 시도


❍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의원 지명


❍ 文대통령 "계엄문건 논란으로 기무사 개혁 필요성 더 커져"

-"진실규명이 우선… 관련자 엄중 문책"


◈서울《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USB서 국회의원 민원 문건 나왔다》

법원행정처, 법사위 의원 등 집중 관리

檢, 선거법 재판 영향력 행사 여부 수사

상고법원 위한 재판거래 의혹 일파만파

대법, 미공개 228개 문건 내주 초 공개


❍ "트럼프 첫 임기 말까지 北 CVID가 美의 목표"

-폼페이오, 대북 압박 속 '인내 외교'


❍ 오늘 정전 65주년, 우리의 소원은…


❍ 법 위의 국회… 의원 38명 '김기식 출장' 즐겼다

-청탁금지법 후 피감기관 돈으로 출장

-권익위 전수조사서 공직자 261명 적발

-수사 의뢰·징계 권고… 실명은 빼 논란


◈세계《"北 위성발사장 해체해도 복구 가능"》

美언론, 美정보소식통 인용 보도


"수개월 내 되돌릴 수 있는 상태

엔진개발 영향력 안 끼쳐" 분석

강경화 "폐기엔 의미… 검증 필요"


❍ 힘 빠진 소비, 투자는 뒷걸음질…낮춰 잡은 올 2.9% 성장도 '가물'

[뉴스분석]

경고음 커진 한국경제


-2분기 성장률 0.7% 증가 그쳐

-설비투자 전기 대비 6.6% 감소

-민간소비도 0.3%로 크게 꺾여

-재정 확대 불구 기여도는 낮아

-美·中 무역전쟁에 수출도 불안


❍ 소환되는 소강원 참모장


❍ "계엄문건 관련자, 잘잘못 따져보고 조치"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의지 강조


-"진실규명이 본질… 책임 경중 판단"

-송영무 장관도 문책범위에 포함

-문건 작성 소강원·기우진 직무배제


◈국민《미군 유해 송환… '종전선언' 탄력》

北·美 합의… 미군 수송기로 오산 거쳐 내달 1일 하와이 이송


당초 판문점서 원산으로 변경


북·미 공동성명 첫 이행 조치

北 '약속 반드시 지킨다' 의지

트럼프에 종전선언 압박 의미도


정부, 종전선언 내용 조율

북·미 양국 설득 들어간 듯


❍ "계엄 문건 본질은 진실 밝히는 것…기무사 개혁이 우선"

-文 대통령 "보고 관련자도

-엄중한 책임 물어야 할 것"


❍ 文 대통령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 김동연 "삼성 찾아가 혁신성장·고용 협조 당부할 것"

간담회서 내달 초 방문 밝혀


-경제사령탑 취임 이후 최초

-이재용 회동 여부 즉답 피해

-악화되는 경제상황이 배경


-경제단체장들과 만남도 추진


❍ 고교 교실 강타한 '인구감소의 역습'…서울 17곳 내년 1학년 1학급씩 축소


-교육청 배정 기준 27명인데

-이들 학교는 22명도 안돼


-2009년 이후 계속 줄어들어

-올 학급 수 9687개로 축소


-교원 수도 따라서 감소할 듯


◈매일경제《투자 쇼크(2분기 설비투자 6.6% 급락)… 김동연, 대기업에 SOS》


金부총리, 내달 초에

삼성 반도체 공장 방문

전경련 등 경제단체도 예정


2분기 성장률 0.7% '부진'

대기업과 거리두기 풀고

혁신성장 전면 배치 관심


❍ SK하이닉스 '15조 투자'…반도체공장건설 곧 발표

-이천공장 규제 제거에 호응


❍ 文대통령, 광화문서 퇴근길 시민과 '깜짝 호프타임'


❍ 삼성생명 '즉시연금 분쟁' 법정行

-이사회, 금감원 일괄지급 지시 거부


❍ 文 "송영무 잘잘못 따져 책임 물을것"

계엄령 문건 철저 규명 지시


-"본질은 문건 진실 밝히는것"


❍ 신임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한국경제《2분기 0%대…성장이 멈췄다》

투자 급랭…소비·수출 둔화

韓銀 "실질GDP 0.7% 증가"

올해 2.9% 성장 '가물가물'


❍ 文 "최저임금 (지역·업종별) 차등화 어렵지만 논의해보겠다"

퇴근길 광화문 '깜짝 호프'


❍ 에어컨 하루 10시간 틀면 전기료 月 12만원(하루 8시간 대비) 더 낸다

-폭염發 '고지서 쇼크' 예고

-"누진제 폐지" 靑 청원 봇물


❍ 펄펄 난 SK하이닉스 "15兆 투자"

-내년 이천에 10兆 공장 신설

-2분기 영업이익률 54% 기록


❍ 삼성생명 "즉시연금(미지급금) 일괄지급 못한다"

-금감원 요구 거부…"법적 대응"


❍ 농식품부 장관 후보에 이개호 민주당 의원


◈서울경제《'재산세 30% 폭탄(세금 증가 상한선)' 강동 59배(65건→3,852건)·송파 47배(1,149건→5만4,112건)

본지, 서울 25개구 세부담 분석


공시가 급등에 서울전체 3.5배 ↑

강남4구 등 200만원 넘는곳 늘어

종부세 인상분 겹칠 땐 부담 클 듯


❍ 김동연, 대기업에 구원 요청…하이닉스 15조 투자 곧 발표

金-JY 내달 회동…삼성도 대규모 고용계획 등 내놓을듯


❍ 文, 광화문서 깜짝 호프미팅 "현장 목소리 들으러 왔다"


❍ "최저임금 성장하고 올리면 안되나…정책에 불만 많다"


❍ 소비·투자 쇼크…2.9% 성장도 위태

2분기 성장률 0.7%


❍ "즉시연금 5.5만명에 일부만 지급"…삼성생명, 금감원 권고 사실상 거부

"남은 미지급금은 法판단 따를 것"


❍ 새 농식품부장관 이개호


◈부산《문 정부 지방분권…축소·불발·제자리》


지역 관련 비서관 통폐합

靑, 지역 반발에도 결국 관철


공공기관 추가 이전 흐지부지

재정분권안 5개월째 미확정


❍ 마음 시원해지는 '착한 에어컨'

-북구 화명대림타운 주민들

-상가 신축 피해보상금 안 받고

-경비 초소 23곳 에어컨 설치


❍ 눈앞에 생생한 가상현실


❍ 서면, '홍대 뛰어넘는 청년문화 메카'로

-진구청 '청년문화특구' 추진

-KT&G '상상마당' 등 건립



정치 TOP


◈조선《역시 '수퍼파워 親文'… 김진표·송영길·이해찬 컷 통과》

與 당대표 예비 경선 결과… 소장파 세대교체론도 힘 못써

김진표 "경제 대표" 송영길 "통합 대표" 이해찬 "20년 집권"


◈중앙《자영업 "최저임금 근로자만 못해" 문 대통령 "개혁 참 힘들어"》

시민들과 100분간 깜짝 호프 미팅


청년 구직자 "알바 원해도 못 구해"

중기 사장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퇴근길 시민과 한잔' 공약한 대통령

"자영업자·근로자 지원 계속할 것

최저임금 정착 땐 우리 전체에 도움"


◈동아《민주全大 3파전… 송영길 '바람' vs 이해찬 '저력' vs 김진표 '정책'》

당대표 예비경선서 최종후보 확정


송영길, 전국 돌며 표밭다져 돌풍

86그룹-원외 비문성향 결집 기대

친문표 李-金 분산땐 유리해져


이해찬, 강성이미지 벗으려 노력

충성도 높은 일반당원 표몰이 자신


김진표, 친문 소장파 의원들 지지

경제살리기 적임자 호소 먹혀


◈경향《이해찬 "강한 리더십" 김진표 "경제 당 대표" 송영길 "통합 아이콘"》

민주당 당권 '3파전' 압축

친문 표심 향방 최대 변수


◈한겨레《문 대통령 깜짝 '생맥주 미팅'…시민들 고충 털어놨다》


문 대통령 "현장 목소리 듣겠다"

편의점주·취준생 등 10여명 만나


식당 사장 "근로자만도 못한 상황"

전업 주부 "현장 돌아가기 힘들어"

문 "자영업자등 어려움 적극 지원"


◈한국《2기 靑 조직 개편, 정책 조정·홍보 강화》


자영업비서관 신설하고

홍보기획·국정홍보비서관 분리

국정기획상황실은 기능 강화


교육·문화비서관은 나누고

자치분권·균형발전비서관 통합

내달 초 일부 비서관 인사 발령



사회 TOP


◈조선《150조 보물선 호들갑 떨더니…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금괴 근거 없다"… 거짓말 실토


"추측보도 검증없이 인용… 죄송"

본인 계좌로 투자 받던 前대표

사기로 법정구속된 사실 드러나

경찰, 그룹 경영진 수사 착수


◈중앙《10대들 위험천만 '자해놀이' 인증샷, SNS서 차단해야》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 [10]


일부 방송·가요 통해 급속히 번져

심하면 극단적 선택…규제 시급


◈동아《머그잔, 머뭇》

일회용컵 안쓴다던 매장들… 44%만 "머그잔에 드릴까요"


내달 단속 앞두고 카페 등 살펴보니


'매장 내 플라스틱컵 금지' 붙이고도

"본사서 대체 컵 못받아" 그냥 사용

손님 거부땐 대부분 일회용 제공

탐앤탐스 이행률 높고 KFC 낮아


◈경향《"PSAT '공시 올인' 방지" "학원·교재비 부담 가중"》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직적격성평가' 7급 도입


정부 "기업 시험 유형과 비슷"

공무원 포기해도 취업에 도움


공시생 "IQ 테스트 같은 문제"

직무능력 연관성 의문 제기


◈한겨레《불볕 아래 쪼그린 채 조심조심 '유물' 파내기…"그래도 보람"》

아차산성 발굴조사 현장


2015년부터 진행 내달말 종료 예정

학예사들, 아침 8시~오후 5시까지

팔토시·긴바지로 무장한 채 작업

얼음물·아이스팩·손선풍기로 버텨


삼국시대 산성으로 신라유물 많아

훼손 우려 작은 막대기로 흙 긁어

"현장서 유물 발견되면 뿌듯해요"


◈한국《휴양림 직원 숙직은 휴식?…공짜근무 내몬 공공기관》


"한 달에 10회 이상 외박까지"

시간외근무수당 소송 첫 변론


관리소 "자정 이후 휴식·비상 대기

노동밀도 낮아 수당 줄 필요없어"


직원들 "순찰·보수 등 정상 근무

이혼·우울증에 자살 사례도 있어"



국제 TOP


◈조선《트럼프, EU와는 화해무드… 중국과는 무역전쟁 확전》


美, EU산 철강 추가관세 풀고

EU는 미국산 콩·LNG 수입하기로

융커 EU 집행위원장과 합의


美 퀄컴, 중국의 승인 받지 못해

네덜란드 반도체社 인수 포기

페이스북의 中자회사 승인 취소돼


◈중앙《폼페이오 "트럼프 임기말까지 CVID 목표, 생화학무기 포함"》

의회서 북 비핵화 시한 2년반 못 박고

"CVID·최대압박 안 바뀌었다" 강조

"북, 핵물질 생산 중" 언론보도 인정


◈동아《EU "미국산 수입 확대"… 트럼프 "빅데이"… 한숨 돌린 관세전쟁》

美-EU 관세전쟁, 예상밖 휴전 합의


융커 "대두-LNG 수입 확대" 제안

농민 반발 고심하던 트럼프 "OK"


신뢰 금 간 대서양동맹 복원 노력

지재권 침해 中겨냥 WTO 개혁 협력


철강-알루미늄 관세종료 시점 없고

美의 EU적자 해소책 등 불명확


◈경향《전면전 치닫던 미·EU 무역전쟁 일단 '휴전'》

트럼프·융커 "EU, 미국산 콩 수입 확대… 무관세 노력"

미 "협상 중엔 자동차 관세 부과 안해"… 실무 협상 관건


◈한겨레《무역전쟁 와중에…베이징 미대사관 근처서 폭발사고》

"중 네이멍구 출신 20대 남성

대사관 안에 사제폭탄 투척 시도"

발화도중 미리 터져 범인 부상

범행 동기·사건경위 등 불분명

보안뚫린 외교거리 공안당국 책임론


◈한국《파키스탄 총선 제2야당(PTI) 압승… "총리에 親군부 임란 칸"》


크리켓 선수 출신으로 친군 행보

"모범 보일 것" 새 파키스탄 약속

하원 272석중 110여석 확보할 듯

과반 의석엔 실패… 연정 불가피


투표일에도 자폭테러로 32명 숨져



경제 TOP


◈조선《폭염에 배추가 썩는다, 추석 물가 심상찮다》

[태백 고랭지 배추밭 가보니]

해발 700m가 보름째 33도

배추 한달만에 128% 폭등


1000평 배추밭 절반이 밑동 썩어

-시금치는 130% 무값 63% 뛰어

-사과, 폭염에 '화상' 입고 색깔 변해


2년 전처럼… 불안한 9월 물가

-2016년 폭염 닥친 후엔

-배추값 한포기에 만원까지


◈중앙《아우디 A3 할인?…"일반 소비자 살 수 없는 상품"》

공식 딜러 8곳 중 6곳 "임직원 전용"

친환경차 3000대 의무 판매해야

아우디 측 "할인율 등 결정 안 돼"

소비자들 웃돈 줘야 구매 가능할 듯


◈동아《박리다매 한계… 초격차-프리미엄전략 빛났다》

SK하이닉스-LG전자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현대차는 고전


고사양 반도체 공급부족 영향

하이닉스 영업익 5조원 돌파

LG전자도 가전 사상최대 실적


현대차, 고급화 실패-원화강세 탓

영업익 작년보다 29%나 줄어


◈경향《2분기 성장률 0.7%… 투자 감소가 '발목'》

설비·건설투자 하락세 뚜렷… 민간소비도 0.3% 성장 그쳐

한은, 소비 줄가 소득증가 더디면서 금리 인상 카드 '고민'


◈한겨레《재계 눈치보다 '반쪽' 된 스튜어드십 코드 30일 재논의》

국민연금 기금위 '경영참여' 두고

'여건 구비때까지' 보류 정부안에

노동계·시민단체쪽 위원들 반발

이견 합의 못한채 도입 미뤄져


◈한국《투자 곤두박질… 소비·수출 휘청… 올해 성장률 2.9%도 어둡다》

2분기 실질 GDP 0.7% 성장


고공행진하던 설비투자 6.6% 추락

2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


아파트·토목 건설 모두 줄며

건설투자도 1.3% 마이너스


민간소비는 1분기 절반 수준

미중 무역분쟁·반도체 경기 둔화

수출 전망도 암울… 악순환 우려



문화 TOP


◈조선《'삼식이' 무서운 여름방학… 엄마들 고민 덜어줄 '3無 세끼(불 조리·반찬·음식 쓰레기 없는 식단)'》

아이들 방학은 엄마의 개학…

끼니마다 다른 메뉴 짜기 '중노동'

주부 40% "폭염에 불 조리 힘들어"

전자레인지·마트 요리 응용해야


◈중앙《민화 속 꽃은 왜 실제 꽃보다 훨씬 붉을까》

예술의전당 등서 잇단 민화전


풍요로운 세상에 대한 염원 담아

국내외 명작 한꺼번에 보는 기쁨

"현대미술 패러다임 바꿀 대사건"

장식품 취급받던 민화 복권 선언


◈동아《잘 꿰어진 실내악의 보물들, 축제의 서막 열다》

[멈추어, 묻다]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내달 5일까지


개막공연과 손열음 감독 구상


"연주자들이 원하는 곡들로 채워"

닝펑-프레디 켐프-주미 강 등

음악인들의 개성과 하모니 절묘


타이틀 '멈추어, 묻다' 손감독 작품


◈경향《'방콕' 할 그대… 잘 본 영화 한 편, 열 피서 안 부럽다》

개봉 앞둔 바다 배경 영화 3편…폭염에 지친 심신에 힐링


10년 전 아바 선율에

열광했던 엄마·딸들

'맘마미아!2'에 몰려갈까


아일랜드 서퍼들 삶 그린

'비트윈 랜드 앤 씨'는

산만 한 파도가 시선 압도


죠스의 형님뻘 괴물과 사투

'메가로돈'도 스릴 만점


◈한겨레《음악 차트 '권위'의 몰락…묻지마 '톱 100' 재생은 그만》

음원 사재기 논란 개선책 없나


가수 장덕철·닐로 이어 이번엔 숀

인지도 낮은데 차트 역주행 1위

"바이럴 마케팅 효과" 주장에도

"못믿겠다" 사재기 논란 재점화


인기 있어야 차트 순위 오르는데

차트 올라가면 인기·이익 얻으니

현실은 '무조건 차트 진입' 목표

취향별 음악 추천 등 개선 필요


◈한국《김지운 감독만의 세련된 비주얼 돋보여… 빈약한 서사는 아쉬워》

[여름 대작 볼만한가요]

영화 '인랑'


중반 이후 음모·계략·멜로 섞이며

플롯 라인의 가닥이 흐트러져


지하 수로에서의 추격·총격전

이 액션만으로 영화 볼 가치 충분


정우성·강동원 등 막강 캐스팅

시너지 효과는 기대에 조금 미흡



스포츠 TOP


◈조선《오지환 역전 3점포, 5연패 수렁 LG 건지다》

삼성 수호신 심창민의 초구 강타

SK 안방서 선두 두산 8대3 완파

샘슨 한화 외국인 투수 최다승 타이


◈중앙《5월, 뼈에 금 가서 울었다…9월(1일 결승전), 목에 금 걸고 웃겠다》

수비괴물 김민재 아시안게임 출사표


러시아월드컵 직전 부상으로 낙마

한달 반 12경기 소화한 강철 체력

"이란·일본은 꼭 이겨야 할 상대"


◈동아《"8실점(7월 6일 두산전) 크게 무너진 뒤 '내 공을 믿자' 깨달음"》

후반기 삼성 6승 중 2승 양창섭


팀 여름 대공세 앞장선 '아기 사자'

최고구속 145㎞에도 볼 끝 좋아

비슷한 스타일 윤성환이 롤모델

주눅 들지 않는 '19세 패기' 돋보여


◈경향《'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돌직구가 솜직구 되랴》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레이드, ML 3번째 유니폼 입는 오승환


고지대 위치 타자친화적 홈구장

뜬공 투수라서 불안한 점 있지만

올해 타구 속도 억제 능력 좋아

좌타자 약점 극복하면 활약 기대


◈한겨레《이러다간 '해'가 진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22│선동열호, 3연패 이상없나


한국야구, 전력상 우위라지만

최정·차우찬 등 부상 잇따르고

양현종·정우람 등 부진에 우려


왕웨이중 나설 '까다로운' 대만

사회인야구 저변 '두터운' 일본

만만치 않은 전력에 단기전 변수

'전승 우승·금 유력' 전망 흔들려


◈한국《ATP(남자프로테니스 협회) 공인 멘털 킹》

정현, 위기 관리 지수 247.6점, 1위


타이브레이크 상황·마지막 세트 등

긴장된 순간에 자신의 플레이 유지

금메달 딴 2014년 亞게임 결승전

매치포인트 4번 극복해 끝내 승리

황제 페더러 5위·흙신 나달 7위에


10주 만에 복귀 애틀랜타오픈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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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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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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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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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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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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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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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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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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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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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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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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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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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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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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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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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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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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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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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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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1



[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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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


"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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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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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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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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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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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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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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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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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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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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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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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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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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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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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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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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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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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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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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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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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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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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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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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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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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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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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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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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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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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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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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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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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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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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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      15조4,3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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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27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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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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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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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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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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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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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결정하고도 끌려다닌 野 지도부》

[NEWS&VIEW]


필리버스터 '1일 오전 중단' 결정

더민주 강경파 반발로 종일 계속

심야에 "2일로 끝" 두번째 발표

전문가 "지지층 결집 노린 이벤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188.html


◈중앙《국회 필리버스터 신기록(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경제는 마이너스 신기록》

2월 수출 -12.2%, 내수 떠받치던 부동산도 가라앉아

"총선 앞둔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 경제법안 통과를"


※수출 14개월째 마이너스


-12.2%


2월 수출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원화가치 큰 폭 하락


-5.2%


미 달러화 대비 통화가치 변동

(지난해 말과 올 2월29일 비교)


자료:블룸버그


※외국인은 돈 빼가


-4조2620억원


채권 순투자액

(2월 1~25일)


자료:한국거래소·코스콤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4


◈동아《'관피아 방지법(퇴직 공무원 유관기관 취업 제한)' 위의 관피아》

제한기관 재취업 2014년 209명→작년 426명...法 시행됐는데도 2배로


기관장 아닌 '2인자' 취업 등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308/1


◈경향《선거 위해 '필리버스터' 접은 더민주》

당 안팎 "총선 승리 집착" 비판...시민단체 "진짜 정치 포기 말라"

중단 주도 김종인 리더십 도마에...여야, 오늘 테러방지법 등 처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300445&code=910402


◈한겨레《끝내 막힌 '9일간의 호소'...국정원 '국민사찰' 빗장 풀린다》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여·야·청에 비판 줄이어

과반 새누리, 테러방지법·선거구획정안 오늘 처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887.html


◈한국《"총선 체제로" 필리버스터 시계 멈추다》


김종인 "선거는 결과가 중요"

더민주 의총서 최종 중단 결정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무리


테러방지법·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본회의서 처리

http://hankookilbo.com/v/b52bdbf2c1ac4ea3ad0129a7794a006e


◈서울《대북제재 표결 연기...北 "인권회의 불참"》

안보리, 만장일치 채택 앞두고

하루 순연...러, 요청 때문인 듯

리수용 외상, 인권이사회 '보이콧'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2001025


◈세계《북 제재 결의안 연기

오늘 밤 12시 채택》

안보리, 러 요구로 일부 수정

북한 민항기 해외 급유 허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0082.html


◈국민《민심에 밀린 '필리버스터'》

더민주, 역풍 우려 중단

與 "테러법 등 오늘 처리"

표결 대비 의원 총동원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706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수출 돌파구 찾자"...테헤란서 불지핀 K비즈》

매경이란포럼 참가 한국 기업들 대형계약 체결 잇따라


[창간 50]


※매경이란포럼 참가기업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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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이란 직항 개설 검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포스코                │PKP그룹과 제철소 건설 M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전                  │포스코 추진 제철소 전력공급사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우인터·현대개발상선│1,800병상 규모 병원 건설 탄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KC                   │차부품업체 키미야가란과 LOI     

────────────────────────────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1899&year=2016


◈한국경제《은행 돈 떼일 위험(부실채권 비율)

美·日보다 커졌다》

한계기업에 발목잡혀...부실債 외환위기 이후 최대


※한·미·일 은행 부실채권비율(단위:%)


[미국]

2011년 4.29

2015년 1.59


[일본]

2011년 2.40

2015년 1.53


[한국]

2011년 1.36

2015년 1.71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181651&intype=1


◈부산《백화점 싸움에 도로는 교통지옥》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몰

주말 주차공간 1천 면 부족

서면 롯데百도 증축하면서

너비 6m 이면도로 그대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86



■정치 TOP


◈조선《'3·1절 회군' 지도부 對 '열흘 더 진군' 강경파...밤늦게까지 격론》

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다시 발표...종일 혼선


29일밤 黨비대위서 중단 결정

"1일 아침 9시 발표" 선언해놓고

이종걸 회견연기 "의총서 결정"


지도부는 "선거서 역풍" 설득

강경파 "3월10일까지 해도 된다"

밤까지 의원총회서 팽팽히 맞서


밤11시 "이종걸까지 하고 중단"

결국 같은 약속 이틀연속 한 꼴


※필리버스터 중단을 둘러싼 야당의 입장 변화


[2월29일 오후 9시30분

의원총회]

이종걸 "오늘 내일 사이 중단하지 않겠다"

진성준 등 강경파 "이렇게 그만둘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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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25분

비대위 회의]

김종인, 이종걸 설득 "어차피 테러방지법

못 막는다. 역풍 우려 되니 1일에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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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 50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1일 오전 9시 기자회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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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기자회견 연기 공지.

"의총 열어 다시 의견 모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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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20분]

원내수석부대표

"오늘 중에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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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의원총회]

강경파 의원들 "3월10일까지

필리버스터 하자" 반발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11시

의원총회 종료]

"3월 2일에 필리버스터 종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305.html


◈중앙《무박9일 170여 시간 이어진 발언...협상의 정치는 멈췄다》

[더민주 필리버스터, 입법 마비]


의장단, 간이침대서 잠자며 사회

30여 명 함께 세계최장 발언 기록


발언자들 인터넷서 인기 끌었지만

당은 총선 역풍 우려 중단 결정


※필리버스터가 남긴 기록

*3월 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23일 오후 7시6분 시작한

필리버스터 총 진행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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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선 야당 의원 숫자


─────────────


11시간 39


정청래 의원이 기록한

국내 최장시간 발언


─────────────


51시간 50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장석에 앉은 시간


─────────────


65


필리버스터 기록에

동원된 국회 속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92


◈동아《김종인 "총선 망치면 책임질 거냐"...강경파 꺾은 실용행보》

당권-공천권 막강권한 본격 행사


필리버스터 지속 주장 이종걸 압박

중단결정 반발에도 "괘념치 않아"


"韓日 위안부합의 고칠 여건 안돼"

피해 할머니 만나 당론과 다른 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66960&date=20160302


◈경향《김무성→이한구 중심이동》

김, 개헌·유승민 축출 이어 또 친박에 '투항' 체면 구겨

여 권력, 공관위로 쏠려..."이한구에 밉보이면 훅 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365&code=910402


《'양날의 칼' 김종인 리더십》

'중도' 내세워 당내 반발 뚫고 필리버스터 멈춰 위상 확인

"위안부 합의, 현재론 못 고쳐" 발언으로 정체성 논란 재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575&code=910402


◈한겨레《지도부 성토속..."마지막 주자 이종걸 쓰러질때까지 토론"》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더민주 의총 강경발언 쏟아져


"강경론만으론 표 얻기 힘들어"

김종인·이종걸은 설득 안간힘


"국민·지지자 앞 석고대죄해야"

"당장 내일부터 뭘 할건가" 질타

"지도부 불출마 선언해야" 압박에

"전원 필리버스터 뒤 사죄" 제안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과정


2월29일

오전 10시15분 이종걸 원내대표, "출구는 3월10일이다"


오후 1시

(의원총회)    이종걸, "선거법 처리 이후 필리버스터 지속하자" 제안


저녁 7시40분  이종걸,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아직 힘이 성성하다"


저녁 8시15분  이종걸, "현재로서는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밤 9시22분    이종걸, 김종인 대표와 박영선 비대위원 면담


밤 9시30분    이종걸, "역풍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


밤 9시30분    "필리버스터 중단하는 적절한 지점 선택이 필요하다" (중단론)

의총 시작     "필리버스터를 이렇게 중단할 수 없다" (지속론)


밤 11시10분

의총 종료     이언주 원내대변인, "필리버스터 중단 여부 원내대표에게 위임하기로"


밤 11시10분   김종인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주재


밤 11시45분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 "1일 오전 9시, 이종걸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 관련 중대 발표"


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성명 "오늘 중 필리버스터 마칠 예정. 기자회견은 연기"


저녁 6시30분  더민주 의원총회 "필리버스터 중단 논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2891.html


◈한국《與 모든 공천 룰에 '살생부 그림자'...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4일 1차로 우선·단수추천 등 발표

후보자 경쟁력 판단 기준 모호해

살생부 거론 현역 지역구이거나

부적격 의원 컷오프 땐 뒷말 뻔해


"김무성 손해 안 봐" "이한구 유리"

파문의 득실 놓고도 분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b44b8efab3ce4b848b0b74b5fdbd98b0


◈부산《막 내리는 필리버스터, 쟁점법안 곧 처리》

더민주, 필리버스터 중단


김종인, 의총서 반대파 설득

"안보 프레임 말려들면 안돼"

새누리, 테러법 처리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77



■사회 TOP


◈조선《승용차가 왜 따라붙나 했더니...암행순찰차였다》

고속도로 첫 시범운용, 동승해보니...적발될 때까지 아무도 몰라


단속때만 경광등·사이렌 켜

캠코더로 위반사항 찍기도

깜박이 안켜고 차선 '칼치기' 등

하루동안 법규 위반 13건 적발

일부 "순찰차인줄 몰라 사고위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28.html


◈중앙《차선 위반하자 "정차하세요"...승용차서 경찰이 내렸다》

[암행순찰차 시범운행 첫날]

경부고속도로 단속현장 동행 취재


평범한 승용차, 단속 때만 경광등

90분간 버스차로 위반 3대 적발


정체 알고 도주도...추격은 안 해

연말 전국 고속도로 확대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79


◈동아《'이적료 수십억' 인강(인터넷 강의)스타 빼가기에 폐강 날벼락...당국은 뒷짐》

업계 줄잇는 소송에 학생피해 잇따라


年수입 1000억 'VVIP 강사'도

-수능 인터넷강의 시장 年 2000억

-일부 스타강사들이 매출 독식


치열한 경쟁에 부작용 속출

-시선 끌려고 막말에 미니스커트

-학원과 달리 관리규정 없어 '사각'


※수능 인터넷 강의 시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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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장 규모]

2000억 원(업계 추산)

- - - - - - - - - - - - - - - - -

[대형 업체]

대성마이맥,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스카이에듀, 이투스(가나다 순)

- - - - - - - - - - - - - - - - -

[2015년 업체별 매출액

(상장사만 집계)]

-메가스터디 2494억 원

(중고교, 성인 대상 강의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디지털대성 595억 원

(중고교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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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스타강사 집단 이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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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만기 등 5명 메가스터디에서 유웨이중앙교육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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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설민석 등 5명 이투스에서 메가스터디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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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진기 등 4명 메가스터디에서 비타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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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비타에듀 스타강사 9명이 경쟁사로 이적(현재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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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강민성 등 9명 이투스에서 비상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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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127/1


◈경향《전국서 "위안부 합의 무효...역사 바로잡자"》

'미완의 3·1절' 다시 거리로 나선 시민들


"광복 70년 지나도 그대로"

대학생 독립선언문 발표

한·일 양국 정부 모두 규탄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각계 인사 333명 성명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08075&code=940100


◈한겨레《시민들 분노·허탈..."필리버스터는 야당만의 것 아니다"》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회기 아직 10일까지 남았는데..."

"지금 중단은 시민 알권리 침해"

성과없는 야당 퇴각에 '쓴소리'


"원안고수 정부·여당 태도 문제"

"악법반대 토론, 의미있는 시간"

온라인서도 아쉬움·비판 이어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817.html


◈한국《이혼배우자와 나눈 연금, 공단서 직접 받을 수 있다》


대법원 "연금도 재산분할" 인정 불구

사학연금공단, 본인 지급 원칙 고수

받아서 나눠주지 않으면 속수무책


법원 "본인과 동등한 지위..." 인정

황혼이혼 여성 직접 수령 크게 늘 듯

http://www.hankookilbo.com/v/878da347636b4556af710699bb8830ff


◈부산《'덤프트럭 쌩쌩' 강서구 도로는 누더기》

'에코델타' 등 대규모 공사

공항로·낙동남로 일대

과속·과적에 경주장 방불

경찰 '무인단속'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106



■국제 TOP


◈조선《불도저로 칼레(영국과 가장 가까운 항구) 난민촌 밀어버린 프랑스》


영국行 원하는 난민 계속 몰리자

폭동진압 경찰 동원해 정리 나서

벨기에, 자국으로 올까 국경 통제


유럽 곳곳에 난민 거부감 팽배

그리스 땅 밟은 난민 7000명도

마케도니아에 막혀 더 이동 못해


※유럽에서 거절당하는 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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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그리스 이도메니 지역

"국경 통제 반대. 그리스 혼자

난민을 다 떠맡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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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발칸 국가들

"그리스에서 오는 난민

더는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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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프랑스 칼레 지역

"칼레 지역 난민촌

철거할 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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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칼레 난민 유입 차단

위해 국경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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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다 받아줄 수 없다.

프랑스가 난민 통제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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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91.html


◈중앙《러시아 요청으로 '북 봉쇄' 안보리 표결 하루 연기》

[대북제재안 채택 지연]


초안 회람 후 24시간 경과 규정 주장

미·중 합의 제재안 거의 유지

김정은 통치자금도 묶일 듯

러 요구로 '민생 목적' 예외 늘 수도

북, 유엔 인권이사회 보이콧


※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 결의까지


1월 6일   북한 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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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추가 대북제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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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박 대통령 "사드 배치 안보·국익 따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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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평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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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박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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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장거리 로켓 광명성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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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미·중 외교장관 "안보리 결의안 초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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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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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서울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80


◈동아《"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현실화땐 프리미어리그 황폐화"》

英언론, 사회적 파장 분석


EU출신 선수들 퇴출당할 것

대학 연구능력도 후퇴할 우려


영국인 유럽여행때 '로밍요금 폭탄'

해외거주민 차별 못견뎌 U턴 늘듯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267/1


◈경향《아흔 살 마하티르의 탈당...또 '총리 갈아치우기'?》

말레이 '근대화 지도자' '민주주의 후퇴' 평가 엇갈려

60년 몸담은 집권당에 "나집 총리 부패 비호" 쓴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149535&code=970207


◈한겨레《아르헨, 헤지펀드와 채무협상 타결》

디폴트 선언 15년만에...


엘리엇 매니지먼트 등 4개 채권단

46억달러 규모 부채상환 합의

2001년 이후 국제자본시장 복귀

재무장관 "150억달러 채권 발행"


※아르헨티나 경제위기 및 소송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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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000억달러 규모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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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채권단과 부채를 약 70% 탕감해 주는 1차 채무재조정 합의

(총 채권액의 76%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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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차 채무재조정 합의(총 채권액의 93%에 해당), 나머지 채권단

(헤지펀드 등)은 채권액 전액 상환 계속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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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미국 법원, 채권액 전액 상환 요구한 헤지펀드에 승소 판결

(소송을 제기한 원고 쪽에 13억달러를 물어주기 전에는 다른 채무재조정에

동의한 채권단에 원리금을 갚을 수 없다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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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미국 대법원, 아르헨티나 정부의 상고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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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아르헨티나, 채무재조정에 합의한 채권단 이자지급 시한 넘겨

기술적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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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마우리시오 마크리 새 대통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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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9일]

4개 헤지펀드와 46억5300만달러 지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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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846.html


◈한국《텐트만이 아닌, 난민 가슴도 불탔다》

프랑스 칼레 난민촌 일부 끝내 철거


영국행 꿈꾸는 난민 모인 항구도시

"난민 이주 계획 적법" 판결 나자

최루탄 쏘며 철거...투석 저항도

http://www.hankookilbo.com/v/71ec97115a554669882c07e5bcd22395


◈부산《풍향계 버지니아 한인, 민주당·힐러리 지지 우세》

미 대선 경선 한인 표심은


미주 전체 한인사회에 영향

공화 후보로는 루비오 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14



■경제 TOP


◈조선《대기업·中企 월급 격차 더 커져...평균 190만원 차이》

임금 차이 100 對 62로 역대 최대


갈수록 벌어지는 격차

-2012년 조금 좁혀졌다가

-2014년부터 다시 벌어져

-상용직·임시직差도 계속 확대

-대기업선 100 對 26까지 벌어져


해법 놓고 의견 갈려

-"노동시장 유연화해야

-채용 늘어나고 격차 줄어"

-"비정규직 없애거나 제한

-최저임금 인상 특단 조치를"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월평균 임금 격차


[2008년]

대기업   392만 776

중소기업 249만2502(63.6)


[2015년]

대기업   501만6705원

중소기업 311만 283(62.0%)


*상용직 기준. 중소기업은 근로자수 5~299인, 대기업은 300인 이상 기업을 뜻함.

괄호안은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직원의 평균 연봉(%)


자료: 고용노동부


※상용직과 임시·일용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

*근로자 5인 이상 전체 기업 대상. 괄호안은 상용직 대비 임시직의 평균 연봉(%)


[2008년]

상용직 280만1735

임시직 105만2409(37.6)


[2015년]

상용직 348만9618원

임시직 142만4393(40.8%)


*상용직은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정해진 계약 기간 없이 본인이 원하면

계속 일할 수 있는 근로자, 임시직은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1년 미만,

일용직은 1개월 미만이거나 일당제 급여를 받는 근로자를 말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2194.html


◈중앙《"쿠팡에 왜 대응 안 하나" 반격 나선 정용진(신세계 부회장)

50조 온라인 시장 영토 싸움


쿠팡 '최저가' 2030 고객 잡자

담당 임원 문책성 전격 교체

모바일 쇼핑 주도권 장악 노려


납품사 압박 등 부작용 우려

값보다 신상품 경쟁이 먼저


※소셜커머스=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Social) 미디어'를 활용해 물건을 공동구매하는 형태의 전자상거래다. 특정 지역의 음식점이나 공연 표 등 상품·서비스를 할인 판매하는 형식으로 시작했다.


※온라인 쇼핑거래액

단위:원


[2013년]

온라인 쇼핑 38조

모바일 쇼핑  7조


[2014년]

온라인 쇼핑 45조

모바일 쇼핑 15조


[2015년]

온라인 쇼핑 54조

모바일 쇼핑 24조


※이마트 vs 쿠팡 실적

단위:원, 2015년 기준


[이마트]

매출     3조7960억

영업이익    5040억


[쿠팡(추정치)]

매출     1조5160억

영업이익   -4000억


자료:통계청·이마트·쿠팡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6


◈동아《신산업 성장 길 터준 '유연한 규제'》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초고속 상업생산...비결은?]


수개월 걸릴 120종 화학물질 등록

식약처가 '보증'해줘 신속 처리


인천경제청, 공장주변 웅덩이 매립

모기 등 의약품생산 위협요인 제거


통상 4~5년 소요 공정, 절반 단축


※삼성바이오로직스 1~3공장 현황


     구분                    1공장           │             2공장            │             3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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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         3만L                │             15만L            │             18만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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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건설 기간│2011년 5월~2013년 6월│2013년 10월~2015년 2월│ 2015년 12월~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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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현황      │      상업 가동 중        │   2016년 2월 상업 가동  │  2018년 말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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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삼성바이오로직스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66526/1


◈경향《과거 잊고, 버릇 고치고, 너만 볼게》

[벼랑 끝 섰던 기업들 '회생의 묘약']


GM

-노무비 등 '고비용 관행' 개혁

-브랜드 4개로 정리해 조직 슬림화


일본항공

-'무사안일 기업문화' 개선

-조종사 노조 만나 구조조정 설득


스타벅스

-커피 중심으로 '본질회귀'

-스낵 메뉴와 음반·서적 판매 중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1353331&code=920100&med=khan


◈한겨레《원화 가치 운명 쥔 위안화 '10시15분(환율 고시 시각)의 위력'》

한-중 경제 상관성 높아지면서

두 통화 한묶음 인식 강해져

올 거래일 가운데 2/3 등락 일치

중국 대형악재땐 원화 속수무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852.html


◈한국《국민소득 3만弗 언제쯤...끝 모를 정체 터널》


작년 1인당 국민소득 약 2만7200弗

6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보다 감소

저성장·환율 상승에 발목 잡혀

"내년에도 2만弗대" 예측 많아


朴정부 "4만弗 시대" 공언했지만

성장동력 못 찾으면 신기루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 추이(단위:달러)


2005       1만8,508

2006       2만  823

2007       2만3,033

2008       2만  463

2009       1만8,303

2010       2만2,170

2011       2만4,302

2012       2만4,696

2013       2만6,179

2014       2만8,180

2015(추정) 2만7,200

2016(추정) 2만7,200


자료:한국은행·LG경제연구원

http://hankookilbo.com/v/161a40da486048bc9f1bec8d33d95274


◈부산《KS마크 단 중국산 철강에 지역업체 긴장》


범용·초강도철근 안 가리고

9개월간 8개 업체 인증 마쳐

자국 경기침체로 한국 몰려


수입량 늘어도 묘수 없어


※중국산 철근 수입 추이

(단위:만t)


2011년 18.5

2012년 24.9

2013년 29.8

2014년 57.7

2015년 99.0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46

10시15분, 2030, 24시간, 2인자, 3.1절, 3.1절회군, 3만달러, 3만불, eu, GM, KS마크, K비즈, U턴, VVIP, 간이침대, 강경론, 강경파, 강서구, 개혁, 격론, 경광등, 경기침체, 경부고속도로, 경선, 경쟁, 경쟁력, 경제, 경제법안, 경찰, 고비용, 고속도로, 골든타임, 공관위, 공정, 공천관리위원회, 공천권, 공천룰, 공항로, 공화당, 과반, 과속, 과적, 관리규정, 관피아, 관피아방지법, 광복70년, 교통사고, 교통지옥,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민사찰, 국민소득, 국정원, 국제자본시장, 국회, 규제, 그리스, 근대화, 기관장, 기업문화,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깜박이, 꼼수, 나집, 낙동남로, 난민, 난민이주계획, 난민촌, 납품사, 내수, 노동시장유연화, 노무비, 노조, 단속, 단수추천, 당권, 당론, 대기업, 대법원, 대북제재, 대북제재결의안, 대학연구능력, 대형계약,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프트럭, 도주, 독립선언문, 돌파구, 득실, 디폴트, 러시아, 로밍요금, 리수용, 마이너스, 마케도니아, 마코 루비오, 마하티르, 막말, 만장일치, 말레이시아, 매경이란포럼, 매립, 모기, 모바일쇼핑, 무박9일, 무사안일, 무인단속, 문책, 미국, 미국대선, 미니스커트, 미주, 미중합의, 민생, 민심, 민주당, 민주주의후퇴, 민항기, 반대파, 백화점, 버스차로, 버지니아, 법규위반, 벨기에, 보이콧, 보증, 본인지급, 본질, 본회의, 부동산, 부실채권, 부작용, 부적격의원, 부채상환, 부패, 북한, 분노, 불도저, 불출마, 브렉시트, 비대위, 비정규직, 사각지대, 사이렌, 사죄, 사학연금공단, 살생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상업생산, 상용직, 새누리당, 서면롯데백화점, 석고대죄, 선거, 선거구획정안, 설득, 성과, 세계최장발언, 소셜커머스, 수능, 수입, 수출, 순연, 스타강사, 스타벅스, 슬림화, 승용차, 시민단체, 시범운용, 시범운행, 식약처, 신기록, 신산업, 신상품경쟁, 신세계, 실용, 심야, 아르헨티나, 악법, 안보리, 안보프레임, 안전보장이사회, 알권리, 암행순찰차, 야당, 양날의 칼, 에코델타, 엘리엇매니지먼트, 여당, 여야, 역사교과서국정화, 역풍, 연금, 영국, 영국행, 온라인, 온라인쇼핑, 외환위기, 우선추천, 웅덩이, 원화, 월급격차, 위안부피해할머니, 위안화, 유럽여행, 유럽연합, 유엔, 유엔인권이사회, 은행, 의약품, 의원총회, 의장단, 의총, 이도메니, 이면도로, 이적료, 이종걸, 이한구, 이혼배우자, 인강, 인권회의, 인천경제청, 인터넷, 인터넷강의, 일본, 일본항공, 임금차이, 임시직, 입법마비, 재산분할, 재취업, 쟁점법안, 저성장, 적발, 정부, 정용진, 정체성, 주차공간, 중국산철강, 중도, 중소기업, 증축, 지도부, 지역구, 지지층결집, 집권당, 채권, 채무협상, 철거, 청와대, 초안, 총동원령, 총선, 최루탄, 최저가, 최저임금, 친박, 칼레, 칼레난민촌, 칼치기, 캠코더, 커피, 컷오프, 쿠팡, 탈당, 탈퇴, 테러방지법, 테러법, 테헤란, 텐트, 통치자금, 퇴직공무원유관기관취업제한, 퇴출, 투석, 투항, 폐강, 표결, 표심, 프랑스, 프리미어리그, 필리버스터, 한계기업, 한국기업, 한인, 한인사회, 한일위안부합의, 항구도시, 해외거주민차별, 해외급유, 해운대신세계센텀시티몰, 허탈, 헤지펀드, 현역의원, 협상, 혼선, 화학물질, 환율, 황혼이혼, 회기, 회람, 회생, 후퇴,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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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

새누리 '살생부 진실게임'


김무성 "사과"로 미봉...최경환 "얼버무려서 될 일 아니다"

최고위 '실체 없다' 결론 불구 친박계 '총사퇴' 또 꺼낼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292236065


◈한겨레《대테러센터·인권보호관 운영 등 민감사안 '대통령령' 일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테러방지법 국정원 권한 편법강화 우려


인권침해 막을 장치 마련돼 있다지만

대통령령으로 일거에 무력화 가능


박근혜 정부 '법 위의 시행령' 남발

국회는 알아도 행정부 통보 기능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726.html


◈한국《김무성 "그런 말 안 했지만 죄송"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


"향후 공관위 공정성 저해 않도록..."

최고위 결정 수용하며 전격 사과


친박계의 "자작극" 대대적 공세에

분열 막기 위해 물러선 모양새지만

공천 관련 입지 대폭 축소 불가피


정두언은 "들었다" 기존 입장 고수

http://www.hankookilbo.com/v/c32b29e586724157b175b40a85b52369


◈부산《공천 앞 마타도어·유언비어 시끌시끌》

밀수 전과 후보 탈락할 것...

청와대 미는 인물 전략공천...

차기 구청장 조건 불출마...

금품 수수 괴소문 등

상대 후보 치명상 겨냥

과도한 흑색선전 난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6



■사회 TOP


◈조선《여객機 (올해 하루 평균) 380회 이·착륙 김포서 아찔한 비행훈련》

경비행기 추락, 예고된 참사였나...난기류 휘말려 사고 날수도


조종사 수요 늘자 교육업체 난립

16곳 중 8곳이 김포공항에 입주

"상당수 영세...정비 등에도 문제"

사고 난 업체도 청산위기 경영난


※연도별 비행 훈련 업체 설립 현황


2010년 이전 6개

2010년 이후 10개

├2015년 2

├2014년 3

├2013년 3

├2012년 1

└2011년 1


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07.html


◈중앙《한국, NASA '아폴로' 기술 활용해 2020년 달 탐사한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체결]


우주탐사 등 정부차원 '원샷 협정'

작년 박 대통령 방미 때 양국 합의

미국과 협정 맺은 아시아 첫 국가

러시아 기술의존 탈피 가능해져


※한·미 달 탐사 협력 방안

자료:미래창조과학부

───────────────────

[한국→미국]

-시험용 궤도선에 미 항공우주국(NASA)

탑재체 실을 공간 제공

-NASA 측에 탑재공간 15㎏ 제공 예정

───────────────────

[미국→한국]

-달 궤도선 추적 및 심우주 항법 지원

-시험용 달 궤도선, 심우주지상국,

달 영상 처리 시스템 등 개발 기술 자문

───────────────────

[상호 협력]

-심우주지상국 공동 활용

-우주인터넷 시험검증 등 기술 공동연구

-태양계 탐사 연구 네트워크 공동 참여

───────────────────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6


◈동아《띄엄띄엄 대신 속전속결 재판 도입

비리 정치인 시간끌기 안통한다》

서울중앙지법 '집중심리 재판부' 전국 첫 신설


28-31-32부에 배당된 사건

기존 2~4주 간격 대신 연일 심리

이병석-임경묵 사건 첫 시험대

법원, 성과 지켜본뒤 전 재판부 확대


※집중심리 재판부 : 정식 명칭은 집중증거조사 재판부. 기존에 2~4주 간격으로 열리던 재판과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연일 재판을 여는 재판부다. 증인이 다수인 경우 이틀 연속 증인신문을 한 후 하루를 쉬고 이틀 연이어 증인신문을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형사소송법 267조의2는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계속 개정해야 한다'고 집중심리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756/1


◈경향《테러방지법 지지는 "사과"

변협 회장, 철회는 '버티기'》

변협 "의견은 밝힐 수 있어"

정기총회선 회원 집단 반발

인권이사 사퇴 표명 등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13015


◈한겨레《청년부터 민주화 원로까지 '제2의 독립선언' 나선다》

[위안부 합의·국정교과서 이후 맞은 3·1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 들어"

청년들, 박근혜 대통령탈 등 제작

선언뒤 대현문화공원~청계광장 행진

원로 333명, 을사늑약 현장서 선언

"97년전처럼 우리도 행동 이어갈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57.html


◈한국《예방 교육에도...줄지 않는 신입생 OT(오리엔테이션) 성추문》

건국대 행사서 성행위 연상 게임

대학가 입학 시즌마다 'OT 몸살'

예방교육 참여 학생 30%대 그쳐

연 1회 1시간 미만 '수박 겉핥기'


※대학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


[교육대상 대학 수(개)]

2013년 414

2014년 458


[예방교육 실시율(%)]

2013년 90.8

2014년 96.9


[참여학생 비율(%)]

2013년 34.1

2014년 33.5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교육 실시.

자료:여성가족부

http://www.hankookilbo.com/v/d08dea855cce40d9b99e0ffe6843019d


◈부산《시민공원 생태하천

역겨운 부유물 몸살》

'물때'로 불리는 물이끼 판명

1년 전부터 발생 미관 훼손

애초 유속 느리게 설계한 탓

예산 미확보 개선 공사 지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1



■국제 TOP


◈조선《힘 받은 개방 불도저 로하니(이란 대통령), '열린 이란' 속도 낼 듯》

중도·개혁파가 총선 압승한 이란...앞날 어떻게 될까


反美였던 로하니, 英유학 이후

실용주의자로 변신해 개방 주도


의회 장악해 법률적 걸림돌 해소

내년 대통령 재선도 유력해져


76세 하메네이, 전립선암 앓아

최고지도자 자리까지 넘볼 수도


※총선에서 압승한 로하니 대통령의 구상


[정치]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해 재임 시도

-개혁·중도파 세력 결집해 정권 공고화

-하메네이 퇴임 이후 차기 최고지도자 노릴 수도

─────────────────────────────

[경제]

-외국의 대(對)이란 투자 적극 유치

→ 경제성장률↑ 실업률↓

-5개년 경제개발 계획 추진

-원유·천연가스 등 수출 증대로 국부(國富)↑

─────────────────────────────

[외교·안보]

-실용주의 노선 강화 → 미국 등 서방과 협력

-시리아 등 시아파 정권과 연대(이란은 시아파 종주국)

→ IS(수니파 극단주의) 격퇴 지원해 국제적 위상↑

-중동 패권 놓고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등과 충돌 가능성↑


※이란의 정치 구조


[임명직]

최고지도자(알리 하메네이·76세 종신직) 임명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국가 서열 1위. 임기 8년·무제한 연임

가능. 연임 안 된 전례 없어 사실상 종신직

-별도 기관(혁명수호위원회) 통해

대통령·의원 선거 후보자 자격 심사

                 임명                     

   ┌──────┴──────┐       

   ↓                                     ↓       

군부(이란 혁명군)        사법부 수장

사령관


[선출직]

대통령(하산 로하니·67세·임기 4년)

-국가 서열 2위, 국민 직접선거로 선출.

연임 가능(총 8년). 실질적인 국정 운영


의회(임기 4년)

-290명. 지난 26일 총선에서 로하니가

이끄는 중도·개혁파 승리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88명. 26일 선거에서 개혁파 대거 진출

→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 사망 시 개혁파

로하니가 최고지도자로 임명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71.html


◈중앙《현지 한인 33명 피살...'마야방 코리아노(건방진 한국인)'가 범죄 부른다》

[필리핀 'K크라임' 현장을 가다]

<상> 현지 정착 한인이 피해자


3년간 피살 관광객은 1명도 없어

필리핀 불법총기 100만 정 유통

인구는 한국 2배, 경찰 수는 같아

지원 부실, 경찰 사비로 기름값 내


한인에게 무시당한 기사·가정부

청부살인업자에 동선 정보 알려줘


※필리핀의 한인 피살사건

(2013년 이후)


[평균 나이]     48.7


[평균 거주 기간] 7.3


[피해자 직업(명)]

자영업      22

무직         6

중고차 판매  2

프로그래머   2

환전상       1

유학생       1


[지역(명)]

세부              8

메트로 마닐라     7

카비테            6

앙헬레스          4

바탕가스          2

누에바 비스카야   1

미사시스 오리엔탈 1

민다나오 술루    1 

벵게트            1

불라칸            1

잠발레스          1

타를라크          1


[원인(건)]

원한     15

강도      9

가정불화  3

미상      3


[유형(건)]

직접 살해       17

청부 살해(추정) 10

미상             3


[살해 수법(명)]

총기 21

흉기  7

교살  2

둔기  1

미상  3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64


◈동아《일본은 지금 '야쿠자의 亂'》

최대조직 '야마구치' 작년 8월 분열...수도권서 폭행-총격 등 '주도권 전쟁'


※지난해 일본의 주요 야쿠자 조직원 수 순위

고베 야마구치파는 2015년 야마구치파에서 분리.


야마구치파      1만4100명

스미요시파           7300명

고베 야마구치파    6100명

이나가와파           5800명


자료: 일본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52157/1


◈경향《미국 '테러방지법' 14년

시민은 '용의자'가 됐다》

부시 정부의 '애국자법'

9·11 테러 5주 만에 통과

정황만으로 용의자 양산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도

논란 끝 지난해에야 폐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92148035


◈한겨레《'카다피 제거' 힐러리 강경책

리비아 혼란과 IS만 키웠다》

[NYT, 힐러리 대외정책 비판]


힐러리가 자찬한 '스마트 파워'

치명적 무기들 반군에 지원해

무고한 민간인 대상 범죄 사용

무정부 상태서 IS 자생 도운 꼴

현 리비아 보면 '실패한 파워'


※미국의 리비아 사태 개입에 관한

주요 인사들의 증언   자료: <뉴욕 타임스>


"이것은 재앙이었다.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재앙이었다. 우리는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리비아에서 우리는 한 사나이(카다피)를 제거했다. 물론 위대한 사나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나쁜 이웃 속에서 안정을 유지했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


"나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세번째 전쟁을 찾으러 가기 전에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두 개의 전쟁을 내가 끝낼 수 있을까요?'

카다피는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었다."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이것(군사개입)을 하려면 카다피가 사라진 이후가 문제다. (카다피 제거 뒤) 시민적

전통을 갖지 못한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훨씬 더 공격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군사개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날(정권 교체) 이후에 대한

해법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내가 지금 적용하는 교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14년 8월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리비아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두 번 투표했다. 그들은 내부 분열과 테러단체 등

외부의 압력 때문에 그들이 직면한 혼란을 막을 방법을 고안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리비아 개입의 결과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2015년 11월19일 미국외교협회 연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728.html


◈한국《출구 없는 이·팔 분쟁...'두 국가 해법' 지워지나》

"서안지구 정착촌 무조건 지원"

네타냐후 '한 국가 해법' 밀어붙여

반 총장 비판엔 "테러 조장" 막말도

팔 자치정부는 내부분열로 무기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약사

────────────────────────────────────────────

1948. 5.14. 이스라엘 독립

1962. 2. 3.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설립

1967. 6. 5.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지구 점령

1987.12. 8. 제1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발발

1993. 8.20.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최초 협정 체결

2000. 9.28. 잠정자치 협상 실패, 제2차 인티파다 발발

2005. 9.12.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수

2007. 6. 7. 하마스 가자지구 장악,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봉쇄

2008.12.27. 제1차 가자전쟁

2012.11.14. 제2차 가자전쟁

     11.29. 유엔, 팔레스타인을 비회원 참가국으로 인정

2014. 6. 2. 파타-하마스 거국통합정부 구성

      7. 8. 이스라엘, 예루살렘 10대 납치 살해 사건 보복으로 가자지구 공격

2015. 9.13. 동예루살렘 성전산(聖戰山) 예배 문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시작

http://www.hankookilbo.com/v/58248e2ef06245e9b48795343856e093


◈부산《힐러리 남부 3곳 압도·트럼프 2곳 우세》

美 대선 경선 슈퍼화요일 전망


힐러리 경선 넘어 본선 겨냥

트럼프, KKK 지지로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1000001



■경제 TOP


◈조선《60대 이상 중산층 절반이 소득계층 하락》

3년간 가계소득 변화 분석


연금제도 성숙한 선진국과 달리

노인들 계층하락 속도 매우 빨라


최상·하위 두 계층은 고착화

중간층에 비해 이동 비율 낮아


근로소득자 계층 상승 많고

자영업자는 하락 비율 높아


※60대 이상 계층의 소득분위 변화


[5분위]                유지 45.5%│하락 54.5%

[4분위] 상승 16.0│유지 30.3   │하락 53.7

[3분위] 상승 15.8│유지 38.7   │하락 45.5

[2분위] 상승 20.4│유지 47.5   │하락 32.1

[1분위] 상승 14.3│유지 85.7


※연령대별 빈곤 진입률·빈곤 탈출률


[39세 이하]

빈곤 탈출률 59.5%

빈곤 진입률  6.3%


[40~59세]

빈곤 탈출률 51.7

빈곤 진입률  7.2


[60세 이상]

빈곤 탈출률 18.9

빈곤 진입률 18.2


*빈곤 진입률은 2011년에는 빈곤하지 않았다가 2014년 빈곤해진 가구의 비율,

빈곤 탈출률은 2011년 빈곤했다가 2014년 빈곤하지 않은 가구의 비율.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092.html


◈중앙《사방에 '지뢰'...투자 꺼리는 기업, 지갑 닫는 가계》

[경고등 켜진 한국 경제]


중국 성장 둔화, 북한 리스크 겹쳐

미니 부양책 내놨지만 뒤늦은 감


제조업 경기지수 7년 만에 최저

1월 전국 주택 거래량 21% 감소


유커 적극 유치해 소비 늘리고

구조개혁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소비자 체감 경기 하락

소비자심리지수(CCSI)


- - - 기준 100 - - -

2016년 2월 98


*기준=100. 100보다 크면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

소비자 심리가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올해 제조업 수익성 전망도 '흐림'

2016년 제조업체 수익성 변화 전망(%)


개선 32.7악화 26.5전년 수준 40.8


*한은, 336개 제조업체 대상 1월 18일~

2월 12일 설문조사 결과


※쪼그라들고 있는 주택시장

단위:가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


2016년 1월 4만311


자료:한국은행·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15


◈동아《60세 이상 가구 18%가 3년새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 추락》

통계청, 2011-2014년 비교


노인 빈곤층 진입, 평균의 2배 넘어

자영업자도 임금근로자보다 취약


※3년 전과 비교해 소득수준 어떻게 변했나

2011→2014년. 단위: %


[전 연령대]

현 수준 유지 55.1

소득 하락    21.8

소득 상승    23.1


[39세 이하]

현 수준 유지 50.9

소득 하락    20.2

소득 상승    28.9


[60세 이상]

현 수준 유지 64.3

소득 하락    20.9

소득 상승    14.8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52435/1


◈경향《슈퍼카 타고 'VR(가상현실)'로 달려보자》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3 - 13 MARCH 2016]


제네바 모터쇼 스위스서 개막

29억원 람보르기니 등 첫 공개

기아차, 가상현실 체험존 마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92134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이재용, 이사장 취임 때 약속 위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삼성물산 주식 인수 논란


편법승계에 악용할 우려 일자

"경영권 위한 주식 취득 않겠다"

지난해 공식자료 통해 밝혀

매입자금 출처도 차명주식 의심


개혁연대 "주식 즉각 처분해야"

삼성 "총수일가 등 지분 이미 40%

지배력 강화 차원과 무관"


※공익재단 주식 매입 이후 삼성물산 주주 구성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타 지분율: 60.86%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 31.36%

삼성전기 등 계열사          6.09%

공익재단                    1.69%

└삼성문화재단 0.6, 삼성복지재단 0.04, 삼성생명공익재단 1.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676.html


◈한국《기업 체감경기 7년래 최악 '잊어버린 봄'》


中 경기둔화·저유가·브렉시트에

北도발 등 지정학적 위기 겹쳐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위축


가계 소비심리도 크게 나빠져

'투자 감소→경기 악화' 악순환


※기업경기실사지수(BSI)및

경제심리지수(ESI) 추이


[ESI]

2015년

10월 94

11월 94

12월 91

2016년

1월  91

2월  89


[BSI]

2015년

10월 제조업 71│비제조업 74

11월 제조업 68│비제조업 70

12월 제조업 67│비제조업 70

2016년

1월  제조업 65│비제조업 68

2월  제조업 63│비제조업 6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f46d2af52df4eb2adb07e375c285c95


◈부산《유통가 '○○데이' 마케팅 "기차데이"》

3·3 '삼겹살데이' 댓글 행사

3·7 '참치데이' 초밥 할인

3·14 '화이트데이' 커플 이벤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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