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31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첫 50대 여성 교육부총리(유은혜 후보자) 실험》

5개 부처 개각… 산업·고용장관엔 관료 출신 발탁, 국방도 바꿔

靑 "업무평가 낮은 장관들 교체"… 국회 청문회 통과도 고려


❍ 교육부총리에 내정된 유은혜


❍ 초고가·3주택 이상 종부세 강화


-이해찬 참석한 첫 당·정·청 회의


-연 소득 7000만원 전세대출 제한

-무주택자는 소득 상관없이 대출


❍ 여당 반대에 '규제개혁 1호 법안' 무산

-銀産분리 완화 법안 처리 못해

-통과 약속했던 임대차보호법 등

-민생·경제 법안도 함께 발묶여


❍ 文대통령, 9월말 유엔총회 참석하기로… 南北美中 종전선언 구상

-트럼프는 대북 대화·경고 메시지

-"한미 워게임에 큰돈 쓸 이유 없어

-훈련 재개땐 어느 때보다 클 것"


◈중앙《지지율 하락에 여론 나쁜 장관 교체》


5개 부처 개각, 사실상 문책 인사

김상곤·송영무 '개국공신'도 경질


유은혜 50대 여성 교육부 장관

국방장관엔 정경두 합참의장

고용쇼크에도 김&장 라인 유임


❍ 여당 강경파 반발… 은산분리 완화법 국회 처리 불발

-홍영표 원내대표 "면목이 없다"


◈동아《캠프출신 뺀 자리에 정치인-관료》

'文정부 2기' 5개 부처 개각


잇단 정책 혼선에 지지율 하락

김상곤-송영무 등 문책성 교체

첫 50대 여성부총리 유은혜 발탁


국정원 기조실장엔 이석수 前특감


❍ 교육정책 이끌 유은혜 "학생-학부모와 소통"


❍ 전세대출 제한 실수요자 반발에… 정부, 부랴부랴 "무주택자 제외"

-당초 "소득 7000만원 넘으면 규제"

-1주택자 대출 보증은 중단할 듯


❍ 이해찬 "종부세 강화 강력 검토해달라"

-"3주택 이상과 초고가 주택 대상"

-與대표 취임후 첫 당정청서 요구

-장하성 "투기억제 후속조치 검토"


◈경향《긴급조치 정신적 피해 '국가배상' 길 텄다》

헌재 "보상금 수령했다고 화해로 간주한 민주화보상법 일부 위헌"

'과거사 사건, 민법상 소멸시효 적용'도 일부 위헌… 재심 청구 가능

양승태 대법원이 내린 과거사 판결 53건은 "취소할 수 없다" 결정


※재판소원제도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헌법재판소의 위헌심사 대상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대법원은 이를 인정할 경우 헌재가 대법원의 상위 기관이 돼 사실상 4심제가 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 유은혜, 여성 첫 사회부총리(교육부 장관)

문 정부 2기, 5개 부처 개각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 '일자리' 손잡는 중앙·지방 정부


❍ 트럼프 "한·미 훈련에 지금 큰돈 쓸 이유 없어"


-매티스 말 뒤집고 "김정은과 훈훈"

-"재개하면 더 크게" 강온 양면전략


-한국 등 철강쿼터 면제 포고문 서명


◈한겨레《50대 여성 부총리 파격…집권 2기 '혁신' 개각》

교육부장관 유은혜 의원 지명

청와대 "소통·정무감각 탁월"

내각서 '여성 30% 원칙' 유지


❍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성 진선미

-장관 5명·차관급 4명 교체


❍ 폭우에 '흙탕물' 한강


❍ 헌재 "패킷 감청 헌법불합치"…수사 오남용 '제동'

-"통신자유 심각한 위협 초래" 결론


※패킷 감청


인터넷 회선을 통해 송수신되는 데이터의 단위(패킷)를 중간에 가로채 복원함으로써 회선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기록과 검색어, 방문한 페이지, 전자우편 등 모든 활동 내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감청 방식이다.


◈한국《혼선 빚던 사회부처 물갈이 '쇄신 개각'》

文정부 2기 장관 후보자 5명 지명


부총리 겸 교육장관 유은혜

국방 정경두·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여가 진선미


대입·고용·계엄령 문건 등 '문책'

경제팀은 김동연 등 대부분 유임


❍ 동료 의원 축하받는 유은혜


❍ 인터넷은행법·상가임대차법 '8월 국회' 처리 끝내 무산

-여야 막판 협의에도 이견 못 좁혀


❍ '양승태 대법원 과거사 판결' 재심 통해 배상받을 길 열렸다

-헌재, 민주화보상법 조항 일부위헌 결정


❍ 트럼프, 김정은 달래면서 '경고 메시지'

-"지금 한미훈련에 큰돈 쓸 이유 없어

-훈련 재개하면 어느 때보다 큰 규모"

-北과 협상 판 깨지 않고 비핵화 압박


◈서울《장관 5명 교체… 文정부 2기 '개혁' 속도 낸다》

교육장관에 국회 교문위 소속 유은혜

국방장관, 공군 출신 정경두 합참의장

산업 성윤모·고용 이재갑·여성 진선미

'우병우 감찰' 이석수 국정원 기조실장에


❍ 민주화운동·과거사 피해 국가배상 길 다시 열렸다

-헌재, 청구 소멸시효 6개월 등 위헌 결정

-"법원 판결 취소, 헌법소원 대상 아니다"


❍ 3주택 이상·초고가 주택 종부세 강화 추진

-이해찬 대표 취임 후 첫 당·정·청 회의

-투기 차단… 공정시장가액 비율 재검토


◈세계《경질성 중폭개각… 국정쇄신 다시 '고삐'》

文대통령, 5개부처 장관 교체… 2기 개각 단행


사회부총리 겸 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자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성 진선미


❍ "부동산 투기 근절 종부세 강화 검토"

-당·정·청 "시장안정 강력 대책 추진"

-3주택 이상·초고가 주택 대상으로

-고위 당·정·청 회의 매달 정례화도


❍ 천리안 2호 올 연말 우주로


❍ 소비·투자 '꽁꽁'… 성장동력 약해지는 한국경제

-기업체감경기 작년 2월 이후 최저

-스마트폰·車 경쟁력↓… 제조업 위기

-내수·수출침체… 생산·설비투자 '뚝뚝'


◈국민《5개 부처 문책성 개각… 개혁色 더하고 여성 중용》

부총리 겸 교육장관에 유은혜

국방 정경두·고용 이재갑 지명

산자·여가장관, 총리가 해임 요청

차관급 4명 인사도 함께 단행

1~2주 내 환경장관 추가 교체설


❍ 이해찬 "종부세 강화 검토"… 장하성 "투기 억제책 강화"

고위 당정청 협의 '집값 과열' 정조준


-李 "구체적·과감한 대응으로

-초기에 불안감 해소 필요"


-논란 부른 전세대출 소득기준

-무주택자에겐 적용 예외 요청


❍ '뉴스메이커' 시·도지사들과 대통령


❍ 헌재, '양승태 대법원' 과거사 판결 근거법 "위헌"


-'과거사 소멸시효 6개월' 판단과

-정신적 피해 손배 청구 금지한

-민주화운동보상법 판결 뒤집어

-다시 재판받을 길 열려


-긴급조치 재판 취소는 각하


◈매일경제《"사업 접겠다" 쏟아지는 中企매물》

한국M&A거래소 상반기 집계


매물 360개…1년새 1.5배

불황·최저임금 인상 겹쳐


❍ 고용참사·전기료 논란 문책… 교육개혁에 '친문 女정치인'

文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


부총리겸 교육장관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 기업경기지수 18개월來 최저 '탄핵정국 수준 추락'


❍ 文대통령 - 시·도지사 "일자리 협치"


❍ "3주택 이상, 초고가 주택 종부세 강화"

이해찬 대표 첫 당정청 회의


-소득 7천만원 전세대출 제한

-무주택자는 적용 예외키로

-서울 집값 상승률 6년새 최고


❍ "제약·바이오社 회계, 중징계 없다"

금융당국, 계도중심 정책 가닥


※비조치의견서 제도 : 금융사가 신규 영업, 신상품 등이 현행법에 위반되는지 사전에 당국이 검토·회신해 주는 방식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수단이다.


◈한국경제《文정부 '2기 경제팀' 관료 전진 배치》

5개 부처 장관 교체


사회부총리  유은혜

국방부 장관 정경두

산업부 장관 성윤모

고용부 장관 이재갑

여가부 장관 진선미


김동연 부총리·최종구 위원장과 '실무형 팀워크' 구축


❍ 3주택 이상 보유자 종부세율 두 배(과표 12억~50억 기준) 올린다

-"한 달 전 정부 인상안으론 한계"

-당·정, 0.5~2% → 1.5~3% 검토


❍ 기업 체감경기 18개월 만에 '최악'

-'탄핵정국' 수준으로 추락

-中企·서비스업체 더 악화


❍ 민선 7기 시·도지사 간담회


❍ 8월 국회도 '빈손'…짓밟힌 규제개혁 법안

-은산분리 완화·기촉법·규제프리존법

-여야 합의 실패…9월 국회로 떠넘겨


◈서울경제《문책성 중폭 개각…靑 "심기일전할 것"》

사회부총리·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가 진선미


❍ 이해찬 '집값과의 전쟁' 선포…종부세 폭탄 예고

[이슈&워치]


-"초고가·3주택 이상 종부세 강화"

-취임후 첫 당정청 회의서 공식화

-재개발·재건축 등도 개선 검토


❍ 존재감 드러낸 강한 與대표


❍ 적과의 동침…카뱅, 네이버와 카드사업 제휴

-체크카드 온라인 결제때

-네이버페이 이용 가능케


❍ 전세대출 소득제한 하루만에 없던일로

무주택자 예외…혼란만 부추겨


❍ '영화·방송 스태프 근로자 인정'…업계에 "알아서 하라"는 문체부

본지 '근로단축 가이드라인' 입수


-3개월 기다렸는데…노사에 떠넘겨


◈부산《일자리 보고회 된 靑-시·도지사 간담회》

민선 7기 출범 후 첫 상견례

각 시·도, 기존 사업만 나열

구체성 없는 보여 주기식 지적

지역 현안 논의 취지도 변질


❍ 文 정부, 중폭 개각

-교육부 장관에 유은혜

-국방 정경두,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산업 성윤모


❍ 부산 미분양 주택 한 달 새 50% 늘었다

-7월 3266호, 기장군에 최다

-주택 분양실적도 59% 줄어


❍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오늘 창원서 개막

-91개국 4255명 참가



정치 TOP


◈조선《與강경파 "당 정체성에 안맞는 법안" 끝까지 반대》

銀産분리 완화법 무산


文대통령이 직접 요청했던 법안

"재벌에 특혜" 與 노선집착에 발목


김성태 "민주당 과거에 집착"

홍영표 "국민께 면목이 없다"


◈중앙《유은혜, 국회 교육위서 7년 활동…일각선 "현장 경험 없다"》

세 번째 여성 교육부 장관


김근태 보좌관 거친 운동권 출신

고교시절 부친 과로사 문제로

'문재인 변호사' 도움 받은 인연

유 "교육 현장과 적극 소통할 것"


◈동아《정책혼선 빚은 시민단체-캠프 출신 경질… 靑 "실사구시 개각"》

[文정부 2기 개각]


고용참사-대입혼선 등 국정 타격

개혁성 대신 정책능력에 주안점


정치인-관료 출신이 18명중 14명

시민단체-캠프 출신 4명으로 줄어

환경장관 등 1, 2주내 추가 교체


◈경향《"일자리 창출, 지역이 주도를"》

문 대통령, 시·도지사 간담회

"정부는 평가·지원하겠다"

적극적 역할·상호 협업 주문


◈한겨레《정책 혼선 부처 물갈이…"국민 체감할 성과내라" 주문》

[8·30 개각]

문 대통령 '중폭 개각' 배경·의미


성과 부진한 부처 문책

-교육·국방·산업·고용·여성 등

-평가 하위·동력 떨어진 부처 교체


주요 경제사령탑은 유임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 기조 유지

-산업·고용노동은 정통 관료 임명


능력 인정받은 50대 여성 발탁

-장차관급 9명 중 4명이 여성

-교육·여성 정책 맡겨 힘 실어줘


민주당 정치인 대거 영입

-유은혜·진선미·양향자 등 중용

-당·정·청 협력 강화 위한 포석


◈한국《與 강경파 '은산분리 완화' 제동… 당론 못 정해 법안 불발》

8월 임시국회 처리 끝내 무산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민생 법안도

야당 '패키지 처리' 요구에 발목


"이해찬 민주당 대표 취임으로

靑 무리한 강행 피해" 분석도


"여야 간 협상으로 진전 보여

9월 정기국회 처리 가능성 높아"



사회 TOP


◈조선《저 판사는 '인권법' 출신인가요?… 재판 전에 꼭 물어보는 세상》

특정 모임의 법원 장악, 문제없나


대법원·헌재·서울중앙지법 요직

인권법연구회 출신 등이 독점하자

곳곳서 "과거 하나회랑 똑같아

요즘 이런 권력기관이 어디 있나"

소송 당사자들도 판사 성향부터 봐


◈중앙《"40명 먹여살린 생산라인, 고철로 팔려하니 미칠 지경"》

[기획]

불 꺼지는 산업단지


단지 곳곳 "매각" "임대" 현수막

공장 싸게 내놓아도 거래 안 돼

60대 "차라리 베트남 가서 호프집"

실적 나쁜데 최저임금 크게 올라

"어렵다"는 옛말, 이젠 "끝났다"


◈동아《헌재 "민주화보상금 받았어도 국가배상 청구 가능"》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판결 뒤집어


"보상금에는 정신적 손해 포함 안돼

국가와 화해 간주한 조항은 위헌"

피해자들 재심 통한 배상 길 열려


과거사 사건 소멸시효 적용도 위헌


◈경향《헌재 "인터넷회선 패킷감청은 헌법불합치… 통제장치 필요"》

"범죄 수사 필요성 인정하지만 무차별 정보수집 기본권 침해"

법적 공백 우려 2020년 3월31일까지만 유지… 법 개정해야


◈한겨레《경력단절여성이라고요? 육아도 경력입니다》

소셜벤처에서 새로 시작한 워킹맘들


육아·출산으로 직장 떠난 뒤

-"내 이름이 없어진 것 같아"

-"난 아무것도 못해" 입에 달고 살아

-밀려났다는 생각에 자신감 잃어


'(주)진저티'에서 새출발

-일터 떠난 여성과 소셜벤처 잇는

-프로그램 통해 새로운 직장 찾아

-여성들에 걸맞은 일터문화 모색


일과 삶 가까운 회사 만들기

-출근시간 지키기 강제하지 않고

-사무실 밖 어디서든 일할수 있어

-근무일수도 선택…'시간주권' 누리게

-수익·지출내역 공유하며 업무 고민


'엄마라는 경력' 왜 스펙 안되나

-'출산·육아가 경력방해' 인식 아래선

-누구도 결혼·일 병행하기 힘들어

-"불확실성시대 계획대로 일 안돼도

-그에 맞춰 변화하는 법 육아로 배워"


◈한국《"위치도 업무도 잘 몰라요" 현장인권상담센터 '존재감 0'》


"수사과정 인권침해 예방"

종로·강남경찰서 시범운영


지하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고

홍보 덜 돼 찾는 사람 드문드문

인권과 관련 없는 상담도 많아



국제 TOP


◈조선《경제 위기 아르헨티나, 이번엔 '뇌물노트 8권' 충격》


前대통령 페르난데스

최대 2억달러 치부한 의혹

前정부 운전기사가 10년 동안

배달 장소·시간·금액 등 기록


페소화, 사상 최저치로 떨어져


◈중앙《트럼프 "중국이 대북자금·연료 지원"…북한엔 수위 조절》

"중국, 북·미관계 어렵게 만들어"

북 향해선 "김정은과 관계 훈훈

한·미 워게임 큰돈 쓸 이유 없어"

연합훈련 재개 놓고 톤 낮춰


◈동아《트럼프 '콘크리트 지지층'의 힘… 탄핵론 다시 수면 아래로》


코언 등 최측근 잇단 유죄에도

지지율 30% 후반~40% 초반 유지

닉슨 사임 당시 24%와 큰 차이

민주당서도 역풍 맞을라 손사래


중간선거서 민주당 하원 장악

러 스캔들 드러나면 위기올수도


◈경향《숙제 안은 채… 일본 '몬주' 폐로 돌입》

고속증식원자로 핵연료 추출 작업부터 시작

안전 문제 다 못 풀고 비용 부담에 주민 불신도


◈한겨레《트럼프에 공들여온 아베정부…'진주만 발언' 보도에 속앓이》


트럼프 "진주만을 잊지 않고 있다"

6월 정상회담 발언 보도에 화들짝

작년 방일 트럼프 융숭 대접에도

무기 구매 요구·고관세 부과 '악몽'


고노 "사이좋지만 무역교섭과 무관"

'미국의 다음 목표는 일본' 관측까지


◈한국《트럼프마저… 아프간 수렁서 진퇴양난》


철군 주장하다 4000명 추가 파병

탈레반·IS는 정부군과 교전 계속

친미 가니 정권은 내분 빠지기도


美, 탈레반 비밀 접촉… 성과 없어

"트럼프 신아프간 전략 실망했다"

러시아·중국 개입 가능성도 제기



경제 TOP


◈조선《큰놈은 못올리겠네요… 조상님, 초라한 추석상 죄송합니다》

봄 냉해·여름 폭염·수확철 폭우

3災 닥친 농산물, 추석물가 비상


"살다살다 이런 허탈한 농사 처음"

-배·사과 등 과일 씨알 확 줄어

-크기·무게 작년의 절반 수준


시금치 나물도 포기해야

-시금치 작년보다 67% 급등

-자고나면 양배추·무 500원씩 올라


◈중앙《대출은 늘고, 벌이 시원찮고…자영업 빚 600조 넘었다》

1500조 가계 빚 이은 시한폭탄


이자율 높은 제2금융권 대출 많아

신용 떨어져 상환 여력 안 될 수도


최종구 "관리 강화할 것" 밝혔지만

'자영업 고통-대출 부실' 사이 고민


◈동아《최태원(SK그룹 회장) '뚝심' 20년… '글로벌 영토' 넓힌다》

뉴 SK "새 성장동력 확보"…바이오-물류 공격적 투자


하이닉스-실트론… M&A 승부사

-작년 자산 193조-매출 158조원

-수출 규모는 10배 이상 늘어나


거침없는 신사업 개척

-바이오 美업체-아일랜드 공장 인수

-중국 2위 물류기업 지분투자 확대


◈경향《AI가 다 해주는 '내일'…베를린에선 '오늘'이 된다》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개막… 글로벌 가전업체 총출동


LG, 씽큐 인공지능 TV 기반으로

거실·주방·세탁실 '초연결' 구현

입는 로봇·프리미엄 키친도 공개


삼성,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통해

각종 기기·가전 연결한 홈 IoT존

시간 단축 '퀵 드라이브' 세탁기도


◈한겨레《"원전 한빛4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공극(빈 공간) 1천여개"》

한수원 "22곳뿐" 발표와 달리

정부기관 관계자 "1100개 추정"

'매설판 보강재' 아랫부분서 발견

보강재만 1808곳 달해

'쌍둥이' 한빛 3호기도 상황 비슷

전문가 "부실시공"…전수조사 시급


◈한국《AI 라이프스타일로… 삼성·LG '스마트 가전' 유럽 대전》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 개막


삼성 빅스비 등 '홈 IoT 존' 선봬

LG '씽큐 존' 홈 제어 기술 시연

AI기술 탑재 가전제품 정면 대결



문화 TOP


◈조선《"110년 동안 세습도 분열도 없던 교회… 책으로 남겼죠"》

'안동교회 이야기' 쓴 유승준 작가

12년 만에 개정판 내고 교회 찾아

"안동서 예수 잘 믿는다는 것은

남에게 본 되고 예의 바르다는 뜻"


◈중앙《젊은 감독들이 묻다,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

국내외 영화제 화제작 네 편


상업영화를 뛰어넘는 패기 넘쳐

자식 잃은 부모 다룬 '살아남은…'

범죄자 몰린 소녀 그린 '죄 많은…'

히어로영화 제작기 '어둔 밤' 유쾌


◈동아《지구촌 갈등의 현장, 시적 언어로 포착하다》

국내서 첫 개인전 여는

벨기에 작가 프란시스 알리스


뉴스위크 선정 '중요 예술가 10인'

난민-국경 문제 등 첨예한 이슈서

고정관념 흔드는 다양한 해석 시도

"한반도 DMZ도 흥미 갖고 지켜봐"


◈경향《조선·명나라 '시문 배틀' 승자는 과연 누구였을까…》

명 사신 예겸, 집현전 학사 정인지·신숙주·성삼문 등과 글 솜씨 겨뤄

그 당시의 시문 37편 골라 엮은 '봉사조선창화시권' 국보로 승격 예고


◈한겨레《함부로 '유족다움'을 말하지 말라》

영화 '살아남은 아이' 김여진


'아들 잃은 엄마' 역으로

육아 7년만에 스크린 복귀


상처 회복·속죄·치유의 이야기

무게감에 눌려 피하고 싶었지만

절제된 고통 담은 대본에 마음 출렁

'이 역할 놓치고 싶지 않아' 욕심


"아이 잃고 어떻게 저럴 수 있냐고?

그럴 수 있어요, 이 영화처럼"


◈한국《러브하기 좋은 가을… 로맨스 영화가 돌아왔다》


'너의 결혼식' 예상 밖 관객몰이

13년에 걸친 첫사랑의 애틋함과

20대의 현실을 버무려 '입소문'


"사회 이슈·역사물에 피로감 느껴"

외면했던 국산 로맨스 부활 조짐

내달 개봉하는 '나비잠'도 기대



스포츠 TOP


◈조선《일본 꺾었지만… '진짜 한국 야구' 보고싶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결승 진출 사실상 확정

홈런 3방 포함 14안타 터뜨렸지만

5득점 그쳐… 타선 응집력 보완해야


◈중앙《프로야구 한국, 실업야구 일본에 5대1》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5-1 일본


선발 최원태 흔들, 초반부터 위기

박병호, 호수비에 3안타로 반전

황재균은 3경기 연속 홈런 행진

오늘 중국전…이기면 결승 진출


◈동아《"선실점 막은 박병호 환상수비, 홈런 그 이상"》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이승엽의 野생野사


안타성 타구 잡아내 흐름 안 뺏겨

놓쳤으면 어려운 경기 했을 뻔

타선 좋아졌지만 잔루 13개나


슈퍼라운드 일본전 5-1 승리

오늘 중국 넘으면 결승 진출

초반부터 몰아쳐 승기 잡아야


◈경향《팬들 비난·탈락 불안·한일전 부담 '펑펑펑' 날렸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첫 경기, 일본 5 대 1로 꺾고 명예회복 기회 잡아

김하성·박병호 이어 황재균 홈런포… 오늘 중국만 이기면 결승행


◈한겨레《여자핸드볼, 적수는 없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서 중국 꺾고 AG 7번째 정상

정유라 8골 넣으며 공격 주도

교민 등 500여명 "대한민국" 응원


◈한국《넥센 영웅들, 한국야구 구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박병호·김하성·이정후 맹활약

슈퍼라운드 1차전, 日 5-1 꺾어

대만이 日에 잡혀도 결승행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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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33兆 쏟으면서도 '일자리 목표' 절반 낮췄다》

정부, 올 취업자 증가 전망치 32만명서 18만명으로 대폭 축소

334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주고 경기부양 위해 車소비세 낮춰


❍ EU, 오늘부터 철강 수입제한

-23개 제품 세이프가드 발동

-3조원 수출하는 한국도 타격


❍ 중소기업중앙회 "최저임금 재심의 요청하겠다"

-고용장관에 이의제기서 내기로


❍ 잘려나간 듯…동체와 분리된 프로펠러


❍ 마린온, 이륙 4초만에 프로펠러 통째로 떨어져 나가

-軍 "부품·기체 결함 가능성 조사"

-'형제 기종' 수리온 90대 운항중단

-청와대는 "수리온 헬기 문제없다"


◈중앙《3% 성장 포기, 또 10조 쏟아붓는다》


최저임금 보전 3조, 근로장려 4조

소득주도 성장 부진에 세금 투입


"과도한 예산, 재정 건전성 위협"

혁신성장·규제 완화 방안도 없어


❍ 추락 해병 헬기 회전날개가 통째로 빠졌다

-이륙 5초 만에…기체 결함 가능성


◈동아《소득성장 정책 1년…일자리 목표 반토막》

정부, 올 고용 목표 32만→18만명…성장률 3→2.9% 하향

최저임금 인상 통해 경제 성장시킨다는 실험 한계 드러나


❍ 장난감 헬기도 아닌데…마린온 이륙하자마자 주회전날개 통째 떨어져나가

추락사고 영상 공개


❍ 靑 교육-문화비서관 분리…교육 컨트롤타워 강화

-대입 개편 앞두고 정책조율 보강

-자영업비서관, 일자리수석 산하에


❍ 北석탄 싣고 한국 온 배, 中회사가 운영

-제재망 피하려 제3국 배로 세탁 정황


❍ 휴가지로 동아일보가 찾아갑니다

[알립니다]

'휴가지 맞춤 배달-가정 배달 일시 중지' 서비스 신청하세요


◈경향《성장·일자리 후퇴…재정지출 늘리는 '큰 정부'로》

정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저소득층 지원 대책 발표


올 성장률 3%→2.9%로 하향·신규 취업자 32만명→18만명 전망

기존 근로장려금 3배 늘려 3조8천억 지원…"턱없이 모자라" 지적


❍ "문 정부 국가주의적…보수 새 가치는 자율"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당협위원장 교체 권한 있다"


❍ 더 좁아진 진로…"저랑 취업공부 하실 분"


❍ 독립과 여론 사이…법관의 줄타기

[대한민국 판사는 누구인가]


-양승태 사법농단으로 드러난 '권력'

-선출되지 않은 사법, 통제 거부 도마


◈한겨레《3100만원어치 팔아도 편의점주는 적자였다》

[편의점에 비친 갑을병 사회]

(상) 어느 점주의 정산서 살펴보니


물건값 빼면 670만원 남지만

본사에 가맹수수료 240만원 내고

19개 부담비용·임대료에 '-72만원'


"최저임금 올라 당연히 힘들지만

본사 이중삼중 수탈이 진짜 문제"


❍ '마린온' 이륙 순간, 날개 떨어져 나갔다


❍ 또 통학차량 질식사…"슬리핑 차일드 체크(Sleeping Child Check) 제도 시급"

-4살 아이 폭염에 7시간 방치 숨져

-시민들 앞다퉈 청와대 국민청원

-"차량 맨 뒷자리에 버튼 설치해

-시동 끄기전 반드시 누르게 해야"


❍ 저소득 근로장려금 3배 늘려 3조8천억

-정부, 성장률 전망 3%→2.9%로

-차량 개별소비세 30% 인하키로


◈한국《문제는 일자리인데…정작 일자리 정책이 없다》

정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발표


올해 성장률 전망치 3→2.9% 낮추고

취업자 증가 전망 月 32만→18만명


근로장려금 확대·車개소세 인하뿐

본질적인 일자리 대책은 안 보여

전문가 "재정 아닌 산업 정책 펴야"


❍ "푸틴에 놀아난 트럼프" 미국인들의 분노


❍ 양승태 대법원, 정치인·언론사 재판도 별도 관리


-檢, 임종헌 前차장 컴퓨터 속 문건 확인

-상고법원 추진 위해 압박·뒷거래 가능성


-現 대법원, 검찰에 문건 제출 거부 파장

-부실조사·양승태 대법원 봐주기 논란 일 듯


❍ 내년부터 '직장 괴롭힘' 법으로 금지한다

-정부, 10월 전까지 가이드라인 발표

-근로기준법에 '불이익 처우 금지' 신설

-의료·교육·스포츠 등 분야별 대책 시행


❍ 문희상 "국회 쌈짓돈 특활비 폐지가 목표"

-운영소위 논의 후 국회 입장 발표


◈서울《꽉 막힌 경제…정부도 성장률 2.9%로 낮춰》

경제장관회의 '하반기 정책방향'


3%서 0.1%P 하향…설비투자 절반 뚝

김동연 부총리 "경제 더 어려워질 수도"

추경 맞먹는 3조 8000억 재정지출 확대

연말까지 승용차 개소세 5%→3.5%로


❍ 독립운동가 베델이 나고 자란 영국 집 찾았다

-서울신문 취재팀 150년 전 주소 추적

-1860년대 원형 그대로 보존 첫 확인


❍ '계엄령 월권' 기무사 해체 뒤 새 軍정보기관 창설 검토

-국방부 개혁위 오늘 회의서 논의


◈세계《J노믹스 잿빛 지표…'소득주도성장' 수정론 확산》

올해 성장률 3.0%→2.9%…일자리 목표 32만명→18만명으로


주요 전망치 연초보다 하향조정


근로장려 334만가구에 3.8조 투입

김동연 "경제상황 더 어려워질 수도"

"文정부 정책 원점서 재검토" 목소리


❍ 곤혹스러운 金부총리


❍ 北·美 후속 협상 '개점휴업'…北 비핵화 회의론

[뉴스분석]

트럼프 '속도조절론' 파장


-4개 분야 합의안 중 유해 송환만 진행

-美정부 '비핵화 시간표' 두고 우왕좌왕

-"북한의 살라미 전술에 휘말려" 의견도


-트럼프 "서두를 것 없어…제재는 계속"


❍ 밤낮없는 불볕더위…소나기 소식은 감감

-티베트발 더운 공기, 비구름 막아

-오늘 서울 34도·포항 37도 예보


◈국민《경기 떠받치기 '땜질 지렛대(개별소비세 인하·변칙 추경·근로장려세제 확대)' 통할까》

다급해진 정부 '긴급 처방전'…경기 회복론 공식 폐기


올 성장률 3%→2.9% 하향


車개소세 1.5%P낮춰 내수 진작

사실상 추경 3조8000억 풀어

EITC 확대로 최저임금 등 해결


쓸 수 있는 카드 총동원 분석


내년 460조대 '슈퍼예산' 준비


중장기 재정 부담 불가피할 듯


❍ 한국형 헬기 '대참사'

이륙 4~5초 만에 날개 '훌러덩'

동체 잿더미…분리된 날개만 멀쩡


❍ 매뉴얼 안 지킨 '人災' 되풀이…'슬리핑 차일드 체크' 도입해야

또 '통학버스 갇힘' 사망 사고

성난 국민들 청와대 청원 봇물


-하차 때 체크-결석 부모 확인

-동두천 사고, 모두 안 지켜져


-운전기사가 시동 끌 때

-차량 끝 버튼 터치 의무화 시급


❍ "직장 괴롭힘 = 생활 적폐"…가해자 형사처벌 한다

정부, 근로기준법에 금지 의무 명문화…근절 대책안 발표


-이낙연 총리 국정현안조정 회의


-주 1회, 6개월 이상 지속 때 인정

-신체 폭력 외 욕설·왕따 등 포함

-보복조치 땐 징역형 받을 수도


-과태료 등 사용자 책임도 강화


-2차 피해로 소송 땐 법률 지원


◈매일경제《37조(본예산·추경 등 일자리 예산) 퍼붓고도…고용·투자 '반토막'》

[뉴스 & 분석]반년만에 경제전망 대폭 낮춰…도대체 무슨일이


올 고용목표 32만→18만명

설비투자도 3.3%→1.5%


親勞·反기업 정책이 '자초'


❍ 車 소비세 5 → 3.5%…쏘나타 95만원 싸진다

긴급처방 나선 정부


❍ 편의점 2.5배 연봉 조선 노조…일감없는 와중에도 파업나서

-현대重 오늘부터 전면파업

-'혈세' 대우조선도 곧 가세


❍ 日, 원격의료 약국까지 전면 허용…韓은 기득권 막혀 18년째 제자리


❍ 끝없는 악재에 바이오업체들 '좌불안석'

-네이처셀 대표 구속

-금감원 15곳 집중감리


❍ EU, 美에 반격…구글 사상최대 과징금

-"안드로이드 지배력 남용"

-5조7천억원 규모 부과


◈한국경제《소득주도성장 1년…고용·성장 다 놓쳤다》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정부, 올해 목표 확 낮춰

취업자 증가 32만 → 18만명

성장률 전망 3.0 → 2.9%로


❍ GTX·新안산선 개통 '週 52시간'에 늦어진다

-신설 철도 工期 무더기 지연

-사업비·공정계획 등 다시 짜

-탑승 기다려온 주민들 '분통'


❍ 내 신용정보 관리하는 '금융비서'회사 나온다

금융위, '마이데이터 산업' 도입


❍ 강남 첫 진출한 신세계면세점


❍ 삼겹살·양파·배추·당근…폭염에 줄줄이 '金값'

-항공·호텔·외식비도 올라


❍ 그랜저, 오늘부터 최대 113만원 싸진다

-개별소비세 연말까지 30% ↓

-현대·기아차, 추가 할인 나서


◈서울경제《실패한 J노믹스 1년…규제혁파 빠진 감세부양(자동차 개소세 인하)

3%성장 결국 포기…고용·투자 '반토막'


올 성장률 2.9%로 낮춰 잡아

일자리목표도 32만→18만 축소

자동차개소세 3.5%로 내리고

재정 3.8조 투입 주거 등 지원


❍ 김병준 "국가주의 경향 곳곳에 있어"


❍ LG화학 中난징에 車배터리공장 건립

2조 투입…내년 10월 양산


❍ 최저임금 후폭풍…외식값 더 뛴다

-가격 올리기 미뤄온 외식업계

-제품값·배달료 인상 초읽기


❍ EU 오늘부터 23개 鐵제품 수입제한…3조원 수출 한국기업도 타격 불가피


❍ "혁신성장 이끌 수평적 기업생태계 만들자"

[2018 대한민국 상생 CONFERENCE]

"대-중기 상생 강화" 한목소리


◈부산《호텔 객실 느는데 관광 정책은 후퇴》

부산 원도심 등에 호텔 속속

'객실 2만 실 시대' 눈앞

관광객 유치 전략 필요한데

市, 관련 부서 되레 축소


❍ '1m' 땅 꺼진 부산항 신항 '부실 매립' 의혹

-2014년부터 침하 현상 목격

-4년 만에 급속 침하 발생

-피해 입주업체 17곳 달해


❍ '근로장려금' 334만 가구에 3조 8000억 지원

-정부, 내년 대상·금액 확대

-올 연말까지 車 개소세 인하



정치 TOP


◈조선《김병준(한국당 비대위원장) "국가가 시장에 지나치게 개입해선 안된다"》


첫 간담회서 "文정부 정책, 盧 前대통령이셨다면 거부권"

'지금 정부, 노무현 정부 제대로 계승 못한다' 취지 발언도


與는 연일 비난 "盧의 눈·귀 혼란케 한 사람, 이쪽저쪽 붙어"


◈중앙《"진동저감장치 고장나 심하게 흔들리면 날개 분리될 수도"》

마린온 추락 기체결함 때문인가


수리온 조종사들 "최근 말썽 잦았다"

노르웨이선 기어박스 불량 추락

수리온 필리핀 수출길에도 악영향


◈동아《"文정부 '국가주의 법안' 盧 前대통령이라면 거부"》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취임회견


'학교 커피자판기 금지법' 예로 들며

"그런것까지 국가가 할 필요있나

시민사회-시장 스스로 규율해가야"


"신념 다른 분은 길 달리해야"

여의도硏 김대식 원장 사퇴


골프접대 논란에 "접대 아닌 초대"


◈경향《10년 만의 '권토중래'…노무현의 사람들 다시 '전성시대'》

문 대통령·문희상 국회의장·이낙연 총리·시도지사

참여정부 파워 엘리트들, 청·입법·행정부 '중심'에

정책실장 출신 김병준, 한국당 선장 맡아 '격세지감'


◈한겨레《이륙 4초만에 동체서 로터(날개·프로펠러) 분리…기체 결함? 정비 불량?》

[마린온 헬기 추락]

영상으로 본 헬기 추락 순간


고속회전 날개 1개 파손된 뒤

연결 느슨해져 나머지 3개도 분리

마린온에만 있는 로터 접이 장치

문제 생겨서 추락했을 가능성


◈한국《자영업자 전담할 비서관 신설하고…임종석 직속 업무조정비서관 둘 듯》

靑비서관급 조직 개편 이달 공개


자치분권비서관실과

균형발전비서관실 합칠 수도


교육문화비서관 분리 논의 중

정무기획비서관은 의견 분분



사회 TOP


◈조선《"3대 무상복지(청년 배당·무상 교복·공공 산후조리), 큰돈 안 드는 경제 살리기"》

[민선 7기 지자체장에게 듣는다]

<9>이재명 경기도지사


장기적으로 分道는 필요하지만

당장 하면 경기 북부의 삶 나빠져


與가 압도하는 도의회·기초단체

일방통행 땐 국민이 응징할 것


선거에서 구설은 늘 있는 일

공정 세상 만드는 재미로 일할 것


◈중앙《"산채(파주 느릅나무 출판사)서 2000만원, 창원서 3000만원 노회찬 측에 줬다"》

특검, 경공모 관련자 2명 진술 확보

드루킹 최측근 변호사 첫 영장 청구

"5000만원 돌려받은 것처럼 위조"

노회찬 의혹 부인, 여야 대표와 방미


◈동아《처벌 안받는 '무법 10대(만 10~13세 촉법소년)'…계획적 폭행-사기 부쩍 늘었다》

올 상반기 만10~13세 범죄 8% 증가


또래 집단폭행 치밀하게 준비

여자화장실서 몰카 찍다 적발도

'촉법소년' 보호관찰 솜방망이 처벌

13세 범죄는 1년새 15%나 증가

정부, 형사처벌 연령 1년 하향 추진


◈경향《주 52시간 돼도 임금 깜깜이…"우리도 급여명세서 달라"》

통장서만 급여 확인하는 노동자들의 하소연


사업주, 발급 의무 없어…월급 달라져도 이유 알지 못해

김경협 의원, 2년 전 '교부 의무화' 발의…국회 계류 중


◈한겨레《"원세훈 재판배당 조작 없었다"…대법 조사, 알고보니 '아리송'》


양승태 대법, 대선 댓글사건을

'선거' 아닌 '일반' 사건으로 분류

퇴임 앞둔 민일영 대법관에 맡겨

신속처리 위한 포석 의혹


김명수 대법, 지난 5월 조사 보고 때

2014년 바뀐 배당예규도 확인 않고

"재판거래 사실무근" 결론 내려


◈한국《실적에 얽매이지 않을 곳으로…잘나가던 외환딜러 '극단적 선택'》


국민은행 50대 팀장급 직원

올해의 딜러상 등 맹활약했지만

기업영업 별동대로 배치 뒤

거센 실적 압박 시달리다 숨져


노조 "책임자 처벌·사과해야"

사측 "깊은 애도…유족에 지원"



국제 TOP


◈조선《"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장쩌민·후진타오 등 원로 40여명은 정책노선 재검토 요구"


이상 징후들

-하야설 등 反시진핑 루머 봇물

-권력층 내부 갈등설 불거져


건재한 모습

-인민일보 17일자 1면 기사 도배

-"시진핑 권력 기반 아직 굳건"


◈동아《"무슬림도 사람입니다…제게 말을 걸어주세요"》

印 '안티 이슬람'에 해시태그 시위


모디정부, 힌두교도만 인도인?

-종교차별 반대 네루, 교과서서 삭제

-타지마할도 관광 가이드북서 빠져


유명 배우 등 SNS 저항 확산

-셀카 올리며 '증오 멈춰달라' 호소

-힌두교도 "최고의 친구" 동참행렬


◈경향《"스트롱맨들, 민주주의 망치려 해"…오바마의 일갈》

'만델라 탄생 100년' 남아공 강연서 권위주의적 리더십 작심비판…기후협정·이민제한 등 들며 트럼프 저격


◈한겨레《'러 대선개입 부정' 후폭풍에…트럼프 "not이 빠졌다" 백기》

"러시아가 안 했다는 이유 못 찾아…

이중부정 문장을 잘못 말한 것"

트럼프 궁색 해명에 SNS 조롱글

폼페이오, 25일 청문회 곤욕 예상


◈한국《가스관 잠그면 독일은 '러시아의 포로'?》


트럼프가 기름 부은 논란

2019년말 완성 '노르트스트림2'

"에너지 안보 러에 의존" 지적에

메르켈 "경제적 측면서 불가피"


"유럽의 對러 종속 심화될 것"

동유럽·발트해 연안국은 우려



경제 TOP


◈조선《외국 기업 세금혜택 올해 안에 폐지하기로》


EU의 조세회피 감시국가 지정에

소득세·법인세 감면 없애기로

외국인 직접 투자 위축 우려


국내 블록체인 기술엔 세액공제


◈중앙《데이터 20GB가 1만원대(SK텔레콤 요금제)…통신비 다이어트 전쟁》


이통사들 새 요금제 줄줄이 출시

SKT 가족·장기 고객 혜택 많아

선택 약정 더하면 최대 55% 절약


VOD애청자는 KT 가입이 유리

LG유플러스는 '데이터 인심' 후해


◈동아《"중국 車배터리 시장 공략"…LG화학, 2조 프로젝트》

난징에 제2 배터리 공장 추진


10월 착공…내년 10월 본격 가동


작년말 기준 42조원어치 수주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 물량 생산


中, 2020년 전기차 보조금 폐지

현지 내수시장 겨냥한 거점 역할


◈경향《최저임금 인상에…벼랑에 선 편의점들》

저임금에 기대온 영세 자영업…과당경쟁에 가맹점 수입 3분의 2로 '뚝'

본사들도 "더 짜낼 게 없다" 카드수수료 인하·임대차보호 강화 등 요구


◈한겨레《SKT도 '보편요금제' 합류…기존 요금에 데이터 최대 10배》


새 요금제 'T플랜' 5종 발표

3만3천원에 통화 맘껏·데이터 1.2GB

'보편요금제'와 유사한 상품 출시


"4인가족 기준 통신비 15% 절감"

심야엔 데이터 사용량 25%만 차감

이용자들, 요금제 바꾸는 게 유리


◈한국《신혼희망타운, 금수저들만 신났다》


시세보다 70% 저렴해도

신혼부부가 분양받기 어려워


당첨만 되면 수억대 시세차익

부모 도움으로 편법 청약 우려

형평성 논란에 靑 국민청원도 폭주



문화 TOP


◈조선《애교송 '오빠야'는 시작일 뿐…2탄은 '난 짜장 넌 짬뽕'》

개구쟁이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

입소문으로 데뷔 4년 만에 인기

두 번째 앨범 '더 컬러…' 발매

내달 4일 단독 공연 열어


◈중앙《바람 돌 해녀…2만개 불꽃으로 피어난 제주 오름》

세계적 조명예술가 브루스 먼로


2만㎡ 땅을 '빛의 들판'으로 꾸며

"우리는 자연에서 듣는 법 배워야"

페트병으로 완성한 '워터 타워'도

아이 넷 둔 가장, 마흔에 작품 시작


※제주LAF=제주시 조천읍 9만9000㎡(3만평) 대지에서 열리는 조명 아트 축제. 27일부터 미국 조각가 톰 프루인, 뉴미디어 아티스트 젠 르윈, 프랑스 디자이너 장 피고치 등 작가 6명의 작품 14점을 전시한다.


◈동아《돌계단 끝에서 툭 터지는 시야…소백산맥 품은 '극락 세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를 가다]

<2> 건축의 백미 영주 부석사


계단 오를때마다 전경 차츰 보여

안양루서 보는 풍광 잊지 못해

무량수전 배흘림기둥도 볼거리


의상대사 흠모한 中 선묘의 혼

큼지막한 너럭바위로 전설 전해

입맛-눈맛 동쪽식당은 숨은 매력


◈경향《진부한 '웃음코드'…불편한 '안방극장'》

논란의 도마에 오른 예능 프로


소수자의 인권에 관심 높아지며

시청자들 인식 크게 달라지고

벌칙의 과도한 가학성도 문제로


'웃어야 돼 말아야 돼?' 반문 속

제작진 "체질 개선 필요" 자성

코미디 프로도 변화의 몸부림


◈한겨레《"백제 무왕이 확실" 쌍릉 주인 논란 일단락》

[노형석의 시사 문화재]


부여문화재연구소, 인골 분석 결과

"7세기 숨진 키 큰 50대 이상 남성"

고고학·법의인류학 전문가 총동원

'젊은 여성' 추정 2년 만에 뒤집어

발굴 예정 소왕릉 주인에도 관심


◈한국《"피리 부는 공룡답게 거침없는 소리 들려드릴게요"》

천재 플루티스트 김유빈


10대 때 세계적 콩쿠르서 우승

獨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

19세 최연소 입단 후 종신수석 선임

21일 예술의전당서 첫 독주회



스포츠 TOP


◈조선《36세에 '꿈의 무대' 서다》

추신수, 한국 선수 역대 3번째로 MLB 올스타전 출전

2타수 1안타에 득점까지…아메리칸리그, 6년 연속 승리


◈중앙《추신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서 첫 안타》

8회 대타로 나와 좌익수 앞 1루타

후속 타자 홈런으로 득점도 올려

추신수 속한 AL가 8-6으로 승리


◈동아《추신수, 공격 불지른 한방…별 속에서도 빛났다》

ML올스타전 한국인 첫 안타


처음 만난 좌타자 킬러 상대

8회 동점상황서 공격 물꼬 터

세구라 3점포로 득점도 기록


MVP는 결승 홈런 브레그먼


◈경향《'월드컵 영웅' 된 포그바…무리뉴는 어떻게 품을까》

[해외축구 돋보기]


소속팀 맨유서 부진했던 포그바

월드컵선 성숙해진 플레이 보여

냉랭했던 무리뉴도 활용법 고민


◈한겨레《'아시아의 에너지(The Energy of Asia)' 적도를 달군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30│관전포인트 셋


① 한국, 6연속 종합 2위 오를까

-39개 종목서 금 65개 이상 목표

-주짓수·우슈 등 금 49개 걸린 무도

-수영 이은 최다 메달밭으로 부상


② 평창 이은 단일팀 'COR' 감동

-출전 명단 확정한 여자농구에

-카누 드래곤보트·조정서 남북 호흡

-동계 때와 달리 메달 가능성 높아


③ 축구·야구 병역혜택 얻을까

-손흥민 병역면제 마지막 기회 관심

-중·일 등 견제가 '축구 2연패' 변수

-야구서도 절실한 미필자들 포진


◈한국《속도, 축구를 지배하다》

프랑스 등 월드컵 4강 오른 팀들

철벽수비 후 초스피드 공격 전환

유럽 프로무대 공식 그대로 반영

볼 점유율 상위 팀들 성적 초라

수비 뚫는 세트피스도 정교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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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제3국 비행기로 싱가포르 직행"》


외교 소식통 "中 경유 없을 것"

동생 김여정도 싱가포르 동행

美北정상회담 하루 더 할수도


블룸버그 "2차 회담 연다면

美 마러라고서 개최 가능성"


❍ 싱가포르 외교장관, 평양서 리용호 만나


(궐련형) 전자담배는 덜 해롭다?…식약처 "타르 더 많다"

-아이코스·글로·릴 유해성 분석

-"니코틴은 일반담배보다 적은 편"

-1급 발암물질 5종도 소량 검출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임명

-검찰 '공안통' 출신 변호사

-이달 말부터 본격 수사 착수


❍ 전국 법원장 35명도 김명수 대법원장에 반대 의견

-"재판 거래 의혹, 근거 없어

-검찰에 고발하는 건 부적절"


◈중앙《(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 의혹 '셀프 고발'…법원장 35명도 반대》

고법 판사·부장판사 이어 세 번째

"재판 거래 의혹 합리적 근거 없어"

고발 않기로 한 특조단 결정 존중

김명수 대법원장 "모든 의견 참고"


❍ "소득분배 악화" 머리 맞댄 경제 부처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이달말 본격 수사

-법무·검찰개혁위원 변호사

-"중차대한 사건 법대로 수사"


◈동아《유라시아 철도 단체…4수 끝 정회원 됐다》

한국,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3년간 막아섰던 北 찬성 선회

'기차타고 유럽까지' 기대 커져


❍ 찍고 떠나요…오늘-내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6·13 지방선거 D-5


-與野 서로 "사전투표 적극 참여를"

-신분증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


❍ "일반담배보다 타르 많다" 전자담배의 반전

-식약처, 궐련형 배출물질 분석

-1군 발암물질 5종 검출…양은 적어


❍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임명

-한국당이 추천…최장 90일 수사


◈경향《박 정권과 '재판 거래'…"근거 없다"는 법원장들》

'양승태 사법농단' 간담회…검찰 수사 촉구하는 판사회의와 상반


❍ 눈 감은 법원장들


❍ 대륙 가는 철길 열렸다…북, 한국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OK"

-4년 만에 찬성…정회원 자격 승인

-시베리아횡단 등 국제노선 가능해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 최대 93배…식약처 "몸에 해롭기는 마찬가지"

-유해성분 분석…발암물질 검출


❍ 민주당 "통상·최저임금 연동, 법 추진"

-경향신문 초청 노·정 토론…민주노총 '최저임금법 노동 패싱' 지적에


◈한겨레《소득 줄어든 취약층…맞춤형 대응책 짠다》

김동연 부총리 주재 경제간담회

노인일자리 확대·소득지원 병행

영세자영업 안전망 강화 등 나서

"내년 예산·세제개편때 적극 반영"


❍ 민주당, '한나라·새누리 매크로 여론조작' 고발


❍ '사법농단 수사' 여론에 귀막은 법원장들

-7시간 회의뒤 "형사조처 부적절"

-"재판거래 의혹 근거 없어" 일축

-일선 법관·국민과 동떨어진 주장


❍ "트럼프, 김정은에 '마러라고(트럼프 별장) 2차 회담' 제안 가능성"

-블룸버그, 미 당국자 인용 보도

-백악관 쪽 "수차례 회담할 수도"

-싱가포르 회담 하루 연장도 대비


◈한국《"평생 신념 무시당했다" 분노가 일상이 된 실버》

[성난 노인들의 사회]

<1> 소통의 문 잠근 '老心'


태극기집회 100번 넘게 참여 70代

"우린 25시간 피땀 흘려 일했는데…

한국을 공산화 몰고가는 세력 있어

北 사과도 없는 남북회담 반대

자녀들과 멀어질까 집회 얘기 안해"


❍ "시대와 사회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 유라시아 대륙철도 길이 열린다

-北 찬성 발판…한국, 국제철도기구 가입


❍ 전국 법원장 36명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 안 돼"

-소장 판사들과 의견 엇갈려 혼란 커져


◈서울《문정인 "트럼프, 대북정책 내 길로 간다고 말해"》

서울신문 '광화문라운지' 강연


방미 한국특사단 만난 트럼프

"오바마, 참모 얘기만 들어 실패"

美 작년 12월 北 군사공격 준비

시리아처럼 핵시설 타격 추진


❍ "트럼프, 김정은 초청할 수도"…마라라고 북·미 2차회담설

백악관 고위 관계자 밝혀


-"첫 회담 땐 핵폐기 시간표 요구"

-이견 땐 조기 퇴장 전략도 검토


❍ 전국 법원장들 '재판거래 의혹' 긴급회의


❍ 오늘·내일 지방선거 사전투표…20% 돌파 총력전


❍ 궐련형 전자담배…'타르'는 더 많다

-식약처 "1급 발암물질 5종 검출"


◈세계《진보도 보수도 '공짜 교육' 경쟁》

교육감 후보 59명 공약 보니…


무상급식은 기본…수업료·교복 등

"교육비 전액 부담" 너도나도 약속

재원 조달 계획 없이 선심성 난무


❍ "완전한 비핵화·적대관계 청산"…北·美 '낮은 수준' 공동선언문 낸다


-외교소식통 "CVID 문구 빠지고

-종전선언·평화협정 추진 담길 듯"


-트럼프 '마라라고 2차 회담' 검토

-판문점 실무접촉 사실상 마무리


❍ 전국법원장 긴급 간담회


❍ "재판거래 의혹 검찰 고발·수사의뢰 부적절"

-법원장들, 7시간 회의 끝 결론

-"근거없는 의혹 제기에 유감"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양, 일반담배의 최대 93배

식약처 3개 모델 유해성 분석


-니코틴 함유량은 서로 비슷해

-"덜 해롭다는 인식은 잘못" 지적


◈국민《(궐련형) 전자담배의 '배신'》

타르 함량 최대 93배…1급 발암물질 다량


식약처, 3개 제품 분석결과 발표


작년 5월 출시 후 폭발적 성장

업체 "덜 유해" 판촉에 급제동

"이제와서" 정부 늦장조사 분통

성분 표시 확대 법개정 급선무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고도의 정치적 사건…법따라 엄정 수사"


-文 대통령 임명…검찰서 잔뼈

-22년간 형사·공안 두루 거쳐


❍ 싱가포르 회담 잘 되면 '마러라고(플로리다 트럼프 리조트)'서 2차 예고

[이슈분석]


-백악관 상설화 가능성 제기

-"이번 한 차례 그치지 않고

-2차~5차 회담 열릴 수도"


-北 김창선 다시 싱가포르行

-싱가포르 "北·美회담 위해

-9~14일 대북제재 일시 해제"


❍ '보수의 심장' 대구마저…박빙 판세 왜?

[지방선거 D-5]

오피니언 리더들이 본 달구벌


-한국-민주 오차범위 초접전

-보수정권 실망에 표심 요동

-젊은층 대안세력 찾기 나서

-2014년 지방선거부터 균열

-40% 이르는 부동층이 관건


◈매일경제《기업 70% "제재 풀리면 北에 투자"》

매경·삼정KPMG '남북경협 비즈니스 전략포럼'


투자지역 우선순위는

북중러 접경·평양·개성 順


❍ '한미동맹'을 공기처럼 당연하게 보면 큰 실수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전인범 前특전사령관


-카터 때 美싱글러브 장군

-주한미군철수 '직' 걸고 막아

-동맹 없을때의 고통 생각해야


❍ 법원장들 "고발·수사의뢰 부적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해

-간담회서 형사조치 반대 결론


❍ 韓정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첫패소…이란회사에 730억 물어줄판


❍ "김정은 친서에 트럼프 평양 초청"

-文은 美北회담 합류 않기로


❍ 文 '드루킹사건 특검' 허익범 변호사 임명


◈한국경제《新제조업의 힘…美·日 9년째 일자리 늘었다》

[결국, 제조업이 희망이다]


ICT 접목된 스마트공장

숙련직 늘리고 생산성 높여


'규제의 덫'에 갇힌 한국만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세로


❍ 文(문재인 대통령) '분배악화 대책' 지시에…재정·세제·금융 '총동원령'

-김동연 부총리 회의 소집

-靑 경제참모·장관들 참석


❍ 한국 정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서 첫 패소

-대우일렉 매매계약 해지 관련

-"이란 다야니家에 730억 줘라"


❍ 필리핀 LNG 인프라 구축…SK E&S, 1.8兆사업 추진

사업제안 의향서 제출


❍ 전국 법원장들 "재판거래 의혹 근거 없어"


❍ CJ대한통운, 美 물류社(DSC로지스틱스) 3000억에 인수

-中·동남아 이어 북미시장 공략


◈서울경제《현대차 베이징 합작사…소형차 중단 요구 파장》

현대차 중국법인과 다시 갈등

모비스 부품 사용도 말라 주문


❍ "수출 곧 하강"…'내수 방파제' 서둘러야

KDI "내수 둔화 빠르다" 경고…서비스산업 규제혁신 시급


[서경 제언]


-WB,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하향

-투자 얼어붙고 수출량도 감소세

-소매판매 감소품목 11개나 달해


❍ 10년째 방치된 호텔부지…이러고도 '내수' 얘기하나


❍ 정부 '대우일렉 매각' ISD 소송서 첫 패소

-"이란에 730억원 지급" 판결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일반담배보다 더 많다


❍ 저녁있는 삶 좋지만, 돈 있어야…가족위해 100시간 일할 수 있다

靑 국민청원에 쏟아지는 '근로단축 부작용' 하소연



정치 TOP


◈조선《美北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합의' 못봤다…판문점 접촉 일단 마무리》

[美北정상회담 D-4]

강인선의 워싱턴 Live


北, 비핵화 구체적 언급 빠진 판문점 선언式 포괄적 합의 고집

美는 세부 내용 명문화 원해…싱가포르로 옮겨 협상 계속할 듯

트럼프, 주10시간 北核과외…옛소련 비핵화 이끈 넌·루거 만나


◈중앙《북한 눈엣가시 볼턴도 싱가포르행…회담 배석할지 주목》

[북·미 정상회담 D-4]

트럼프팀 vs 김정은팀 구성 어떻게


블룸버그 "켈리·볼턴·후커 등 참석"

북은 이수용·이용호·김여정 등 거론


폼페이오·김영철만 배석할 가능성

'도보다리'처럼 두 정상만 만날 수도


◈동아《사전투표 독려 동상이몽…與 "기선 제압" 野 "북미회담前 승부"》

[6·13 지방선거 D-5]

여야 모두 "투표율 20% 목표"


우세 점치는 與 '투표 패싱' 우려

젊은층 투표로 분위기 고조 기대


한국당 '샤이보수 끌어내기' 초점

'남북관계 변수' 유불리에 촉각


◈경향《정의당, '오비이락(5번 정의당 찍으면 2번 한국당 낙선)' 내걸고 정당 득표 '올인'》

[6·13 지방선거 D-5]


스타 후보 부재, 현실적 선택…비례 의석 확보에 '사활'

지방의회, 특정 정당 3분의 2 이상 불가 '전략 투표' 기대


◈한겨레《대구마저 초박빙(광역·기초단체장 8곳 중 4곳)…"이런 선거 처음" "막판 보수 뭉칠 것"》

[선택 6·13]격전지를 가다


민주당 임대윤-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서 1.9%p차 접전


"문재인 금마 빨갱이" 힘잃은 구호

'경제심판론' 화살 되레 한국당에

"이참에 다 바꿔?" 달라진 분위기


바른미래당 '대안 보수' 노리지만

민심은 "영 선명치 않아" 반신반의


"염치없어 대놓고 한국당 지지못해"

여론조사선 무응답층 40% 웃돌아

'샤이 보수' 투표장서 결집할 수도


◈한국《툭하면 뒤엎었던 北, 정곡 찌르지 못한 美…신뢰만 무너뜨려》

[기획]비핵화 넘어 평화를 향해

<상> 북핵 협상 실패에서 배우자


北, 비핵화 과정 '살라미 전술'

대가 챙긴 후 검증은 철저 회피


美 정권 바뀔 때마다 대북 냉·온탕

각국 이해관계 달라 봉쇄망 구멍


"트럼프·김정은 합의 필요성 일치

북핵협상 한계 넘을 최고의 기회"



사회 TOP


◈조선《법원장들 "대법원장이 '재판 거래' 사실 아니라고 말하라"》

'대법관 추천권' 쥔 대법원장 향해…법원장들 이례적 반발


7시간 넘게 35명 차례로 발언

"30년 이상 재판해왔지만

행정처 재판 개입은 불가능

국민들은 의혹을 진실로 인식

사법 신뢰, 통째로 뿌리 뽑혀"


◈중앙《한국 대륙철도 첫 단추…북한 찬성표로 국제철도기구 가입》

북한·중국·러시아 등 회원 28개국

4번 만에 만장일치로 정회원 획득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 기반 마련


◈동아《법원장들 "수사의뢰 부적절"…소장법관들과 정반대 목소리》

'사법행정권 남용' 법원장간담회


"국민신뢰 훼손한 책임 통감하지만

형사조치 안한 특조단 결론 따라야


재판거래, 합리적 근거 부족

실행증거 없인 직권남용죄 안돼"


◈경향《'드루킹 특검' 허익범 변호사 임명, 한국당 추천…학계·변협 등 활동》

검찰 공안·형사부장 출신


◈한겨레《'드루킹 특검'에 허익범…27일께 본격 수사 착수할듯》


허 특검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결"

20일간 준비기간중에 수사진 구성

특검이 수사범위 확대할 가능성도


승패는 '디지털 증거' 확보에 달려

경찰 '골든타임' 놓쳐 증거인멸 우려

대검 포렌식 기술·인력 지원도 관건


◈한국《"덜 해롭지 않다" 다시 뜨거운 전자담배》


식약처 "니코틴·타르 함량

일반담배와 비슷하거나 많아

1급 발암물질도 5종이나 검출"


필립모리스 "증기·연기 성분 달라

타르 배출 총량 비교는 부적절"



국제 TOP


◈조선《자유무역·시장경제 이끌어온 G7, '1:6 內戰' 속으로》

오늘부터 캐나다서 정상회의


美의 관세폭탄에 6국 공동대응

프랑스·캐나다는 성명도 발표

獨 "타협하면 회의 의미 없다"


美는 물러서지 않고 정면 대응

"美기업 보호, 필요한 일 한다"


◈중앙《주중 미 (광저우) 총영사관 '수상한 음파' 습격…외교관 3명 뇌손상》

곤충 소리, 바닥에 금속 끄는 소리

두통·불면증 등 건강 악화 호소

본국으로 대피…미 의료팀 급파

2016년 쿠바 미 대사관도 유사사례


◈동아《퀘벡의 결투…트럼프 벼르는 G6 vs 설교 필요없다는 G1》

오늘 캐나다서 G7 정상회의


메르켈 "공정무역에 찬물 안돼"

마크롱-트뤼도 "다자주의 지지"

美 관세폭탄에 벌떼공격 예고


트럼프 "G7회의서 국익수호" 트윗

공동합의문 도출 쉽지 않을 듯


◈경향《G7 정상회의 '6 대 1 싸움' 하나》

미·유럽·캐나다에 '관세폭탄'…EU '보복관세' 맞불

독일 "타협 위한 타협 없다" 공동성명 채택 어려울 듯

트럼프 "최악의 무역 협상 두고 싸우러 갈 준비 됐다"


◈한겨레《G7도 상하이협력기구도 '반트럼프'》

8~9일 G7정상회의, 미 폭주에 전운

외신들 "펜스 안에 최대 위협 있어"

9~10일 중·러·인도 등 SCO 정상회의

미 견제하고 무역 문제 논의할 듯


◈한국《'G6(英·日·獨·佛·加·伊)' 공동 대응 맞닥뜨린 독불장군 트럼프》

G7 정상회의 오늘 캐나다서 개막


북미회담 앞 지지 얻을 기회 불구

관세 폭탄 탓에 갈등 불 보듯


백악관, 되레 '보호무역 타당' 주장

의회는 '관세 의회 승인' 법안 추진



경제 TOP


◈조선《김영주 "주52시간 준비 다 됐다" 재계 "정말 황당한 소리"》

고용부 장관 발언에 기업들 부글부글 속앓이


김장관 "시행해보고 보완하자"

-재계 "우리가 실험실 연구대상?

-고용부는 구체적 지침도 없어

-문의하면…알아서해라 답변만"

-기업들 개별적으로 로펌에 문의


외국과는 다른 환경

-우리는 탄력근로 2주·3개월 적용

-프랑스·일본 등은 1년 단위 설계


◈중앙《"통신비 책정, 정부가 더 개입하라"는 시민단체》

2G·3G 자료 전달받은 참여연대

LTE 통신비 원가 공개 추가 압박

폐지 거론 '요금 인가제' 강화 주장

통신사 "지나친 영업권 침해" 반발


◈동아《뜨거운 SUV 大戰…그 서막이 오른다》

2018 부산국제모터쇼 오늘 개막


현대차 HDC-2 그랜드마스터

육중한 그릴의 콘셉트카 '강렬'

기아차 'SP' 미래형 SUV 구현

수입차도 개성있는 신차로 도전장


◈경향《젊을수록(20대 청년층), 늙을수록(70대 이상 고령층) 세대 내 자산 격차…'U자형' 뚜렷》

2010~2017 연령별 순자산 지니계수 분석…가처분소득 추이와 차이

청년층 불평등, 외환위기·2008년 금융위기 직후 상속·증여 늘어 심화

은퇴한 노년 세대는 생계 위해 자산 처분…"공적 복지 선호도 양극화"


◈한겨레《와봤니? 부산국제모터쇼, 어언 9번째》


오늘부터 열흘

-170개 업체, 200여대 신차

-세단형 SUV 경연장 방불


-한국GM '이쿼녹스'로 재기의 꿈

-현대 '그랜드마스터' 세계 첫 공개

-벤츠 'E 300e'도 첫선

-클래식카 전시관도 눈길


쌍용차 3회 연속 불참

-폴크스바겐·혼다·포르셰도 안와

-"정체성 문제 돌아봐야"


◈한국《동네빵집 다시 살아났다》


골목 단팥빵·옥수수빵 등

프랜차이즈 아닌 차별화 상품

3년 새 매출 2배나 증가

2016년 점유율 40% 육박


1인 점포에 1~2가지 단품 전략

SNS서 '마약빵' 등 불리며 인기



문화 TOP


◈조선《되직한 콩국물, 마시지 말고 떠먹어야 할 이유》

옛날과 달리 걸쭉해진 콩국수

위아래 농도 달라 섞어 먹어야

옛 서울식은 체로 걸러 맑은 국물

예나 지금이나 서민 여름 보양식


◈중앙《쏟아지는 법정드라마, 위엄을 벗고 생활을 입다》


'미스 함무라비' '검법남녀' '슈츠' 등

채널 돌릴 때마다 재판 장면 나와


성희롱·상속 등 일상 이슈에 초점

한국 사회 다양한 이해충돌 다뤄

'법은 권력자의 것' 선입견 무너져


◈동아《"수학-독서가 음악적 영감 키워줘…폭넓게 배워야"》

'디토 페스티벌'의 떠오르는 스타

한지호-문태국-김한의 음악세상


"한국 어릴 때부터 악기에만 집중

대학 가면 이젠 됐다며 노는 경향

외국에선 다양한 분야 공부 병행


스타 시스템 필요하지만 늘 경계

이미지 소진되면 힘든 시기 올것"


내일~10일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경향《내 손으로 병아리를 키워 닭볶음탕을 해먹는다면?》


"인간 먹거리는 그 무엇의 희생"

-tvN 예능 프로 '식량일기'

-육식에 관한 색다른 접근


"생명을 오락거리로 다루나"

-동물보호단체들은 발끈

-프로그램 폐지 성명 내


◈한겨레《뮤지컬에 돈줄 푼 왕서방…'한한령' 해빙 신호탄일까》

중국 '한류' 현주소 점검


성장 잠재력 높은 뮤지컬 인기 타고

한국 대형 창작 뮤지컬에 러브콜

'심야식당' 10월 공연 목표 오디션


한한령 직격탄 맞았던 방송

'상하이 국제 TV 페스티벌' 참여로

2년 만에 수출재개 가능성 타진


영화 '버닝' 중국에 수출 계약

위안부 실화 '허스토리'에도 관심

구매→상영 이어질지는 미지수


중 정부 심의 통과 한국게임 '0'

최대 게임쇼 '한국관' 허용…작은 희망

JYP, 중 소년 아이돌 9월 출격 준비


◈한국《"어릴 때 읽은 햄릿 충격…요즘은 고통을 시로 표현"》

[무슨책읽어?]

<5> '원더걸스' 예은


팬들이 책 선물 많이 보내

요즘 이해인 시집 읽고있는데

조금씩 끊어가며 아껴 읽어


진심 담긴 가사 쓰려 할 땐

책과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글쓰면 내가 풍요로워지죠



스포츠 TOP


◈조선《린드블럼·양현종 8승째…다승왕 '불꽃 경쟁'》

두산 넥센에 3대0 승리

김재환 6경기 연속 대포

삼성, SK 꺾고 6위로 올라서

LG, 3위 한화 0.5게임차 추격


◈중앙《스리백이냐 포백이냐, 정답은 '상대 공격수+1'》

신태용팀 수비 전술 어떻게 정하나


지역 방어가 기본인 포백 시스템

대인·지역 방어 혼합한 스리백

상대 변칙 전술 대비 유연성 중요


◈동아《술만 빼고 빼닮은 두 명장 "수비농구가 롱런 비결"》

남녀 프로 최장수 유재학-위성우 감독


스타 의존 않고 팀 플레이 중시

염색-문신 선수 적은 것도 비슷


"위 감독 소신, 한국농구 도움될 것"

"지도자 위한 지도자 꼭 해주세요"


◈경향《고전은 했지만…역시 '우승후보들'》

부평고, 금배 축구 16강서 '홈팀' 신평고와 접전 끝에 1 대 0 신승

보인고는 광명공고의 끈질긴 수비에 막혀…승부차기 끝 8강 진출


◈한겨레《천당과 지옥 오간 무적함대 '부활의 꿈'》

[러시아월드컵 D-6]


8년 전 남아공서 우승한 스페인

4년 전 브라질선 주별예선 탈락

"티키타카 끝났다" 조롱당했지만…


로페테기 감독 부임 뒤 승승장구

신구 조화에 '제로톱 실바' 효과

브라질·독일 이어 우승 후보로


◈한국《답답한 90분…먹구름 짙어진 신태용호》

대표팀, 볼리비아와 0-0


1.5군 상대로 무기력한 몸놀림

보스니아전 이어 2경기 연속 무승


무관심 반영한 듯 관중석 썰렁

손흥민 후반 투입…그나마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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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십니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이번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때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사항(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시) 및 그 밖의 사항에 대하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야 한다는 점을 함께 공표 또는 보도하여야 합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제6항)

    ❍ 위 글에는 선거 여론 조사기준으로 정한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공직선거법」 제108조(여론 조사의 결과 공표금지 등) 제6항에 해당되어 같은 법 제261조에 저촉될 우려가 있습니다.

    ❍ 여론 조사 결과가 포함된 게시글을 작성하실 때 위와 같은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계정 확인 (https://goo.gl/nqGFzm)
    ☎ 051-851-7774

    • 박동우 2018.06.09 16:33 신고

      네. 말씀 감사합니다. 부산일보 기사 헤드라인 및 부제는 삭제 조치했습니다.


[2018년 4월26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미국이 원하는 건 북한 핵무기 제거"》

트럼프 "간단한 합의 이루고

협상 성공했다 말하긴 쉽지만

나는 이를 원하지 않는다"


❍ 남북, 비무장지대 GP(소초) 단계적 철수 논의한다

-판문점 장병 무기 휴대 금지와

-상시 연락사무소 설치도 추진


❍ TV조선 보도본부 진입 시도하는 경찰


❍ 경찰, 핵심 증거인 김경수 휴대폰은 압수 않고…'김경수 의혹' 첫 보도한 TV조선 압수수색 시도

-드루킹 출판사 취재 과정에서

-태블릿 가져간 사건 수사한다며

-기자들과 대치하다 되돌아가


❍ 광고학계 "네이버 실검·댓글 장사 멈춰라"

-광고주협회·광고학회 등 단체들

-아웃링크 도입·포털법 제정 촉구

-네이버 "법 만들면 따를 수 있다"


◈중앙《김정은, 판문점서 한국군 사열한다》

DJ·노무현도 회담 때 북한군 사열

국방부 "상호 존중과 예우 차원"

공간 좁아 예포 안 쏘는 약식 유력


❍ 타원형 테이블 놓인 남북정상회담장


❍ ID당 댓글 3개로 제한한 네이버

-공감·비공감 수도 50개로 줄여

-"댓글조작 방지책 기대이하" 평가


❍ 경찰 '드루킹 수사' 지난 대선까지 확대…'500만원 거래' 김경수 보좌관 30일 소환

-네이버 압수수색, 기록 확보 나서


◈동아《'비핵화' 뺀 모든 의제 조율 마쳤다》

[남북정상회담 D-1]


군사긴장 완화-연락사무소 설치

정상회담 정례화 등 남북간 협의

김정은 내일 판문점 의장대 사열

文대통령-트럼프 내달 중순 회담


❍ 주한 美대사도 대북 강경파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폼페이오가 트럼프에 천거


❍ 아웃링크(뉴스 클릭땐 언론사로 연결) 빠진 네이버 '댓글 미봉책'

-공감-비공감 수 50개 제한 등 '땜질'

-野 비판 쏟아지자 "아웃링크 고민"


❍ '드루킹과 돈거래' 김경수 前보좌관 30일 소환

-경찰, 인사청탁 대가성 조사 방침

-ID 614개 대선때 활용여부도 수사


◈경향《댓글·공감수 제한 '땜질 처방'…포털 여론 독점 바뀔 게 없다》

[민주주의 위협하는 공룡 포털]

① 문제는 독점이다


네이버·다음 대책 실효성 논란

"뉴스 아웃링크 전환 서둘러야"


❍ 정전 65년을 넘어…평화, 새로운 시작

남북정상회담 D-1, 한반도 운명 가를 회담장 공개


❍ 김정은 띄우고 비핵화 못 박은 트럼프

-"김정은 많이 열려 있고 모든 점 훌륭"…"회담 목표는 북 핵무기 없애는 것"


❍ GM '미래차' 한국서 안 만든다

-산업부, 장기투자 담보 요청에

-"전기차 등 수익 안 나서 불가능"


◈한겨레《남북 정상, 평화의 집 함께 입장 '2018㎜ 원탁 회담'》

[남북정상회담 D-1]

현장│미리 가 본 회담장


'화합 상징' 타원형 의자

의자엔 한반도 지도 문양

벽엔 대형 금강산 그림 걸어


대청마루 느낌 실내 재구성

"허심탄회 대화 가능케 설계"


❍ '제20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추천받습니다

[알림]


❍ 경공모 8억 계좌, 회원들 소액 입금뿐…뭉칫돈 없었다

-선관위, 지난해 136개 계좌 조사

-"1200여명이 1만여차례 걸쳐 입금"

-검, 댓글 대가성 없어 무혐의 처분


◈한국《한미정상, 북미회담前 만나 비핵화 조율한다》

[남북정상회담 D-1]


정의용 방미, 5월 중순 한미회담 합의

文, 내일 회담 직후 트럼프와 통화

5월초 한중일, 6월엔 북중 회담 예정

'한반도 비핵화' 릴레이 외교전 치열


❍ 정상회담 구상하며…망중한 산책


❍ 호주대사 지명 해리스 사령관…주한 美대사로 '긴급 변경'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파격 인사

-4성 장군…역대 주한대사 중 최고위급


❍ "정시 확대" vs "학종 유지"…대입 개편안 여론전 과열

-대입특위 오늘 1차 회의 공론화 첫발

-시민단체·학생·학부모 상반된 의견 봇물

-개편안 발표 후에도 갈등 지속 우려


❍ 경찰, 드루킹 대선 전후 댓글조작 여부 수사

-'아이스하키팀' 여론 조작 동원 ID 614개

-대선 전 활용 파악 위해 네이버 압수수색

-돈 거래한 김경수 보좌관 30일 소환


◈서울《김정은, 국군 의장대 사열한다》

내일 北최고지도자론 사상 처음

판문점 장소 협소해 '약식' 진행

남북, 정상회담 공동리허설 가져

'비핵화 담판' 전 세계 첫 생중계


❍ 文대통령·김정은, 폭 2018㎜ 테이블서 머리 맞댄다


❍ 文, 새달 중순 방미…남북회담 성과 공유

-내일 회담 직후 트럼프와 통화


❍ 드루킹 댓글 조작, 지난 대선까지 수사

-경찰, 네이버에 로그 기록 요청

-조작 댓글 2개 아닌 39개로 확인

-돈거래 김경수 의원 보좌관 입건


❍ 조작 빈틈 놔둔 채…ID당 댓글 3개로 제한한 네이버

-기존엔 한 기사에 20개 허용

-공감·비공감 하루 50개까지

-다음, 댓글 도배 땐 24시간 금지


◈세계《'4·27 선언' 비핵화 진전 내용 담는다》

[남북정상회담 D-1]


구체적 조치 명문화는 힘들 듯

文 임기내 2, 3회 회담 가능성


김정은, 文과 국군의장대 사열

靑 "내달 중순 韓·美정상회담"


❍ 남북 정상 머리 맞댈 '하나의 테이블'


❍ 트럼프 "김정은 매우 훌륭…핵무기 제거 바라"

-마크롱과 정상회담서 金 극찬

-"北·美대화 멋질지도, 아닐지도"


❍ '드루킹 수사' (2017년) 대선 전후로 확대

-경찰 '댓글' 아이디 614개 조사

-'돈 거래' 김경수 前보좌관 입건


❍ 포털 댓글 개편안 또 '땜질처방'

-네이버, 기사당 댓글 3개로 제한

-다음, 어뷰징 방지…근본해법 미뤄

-유영민 장관 "관련 규제 검토할 것"


◈국민《미완의 '10·4 선언(2007년 2차 남북 정상회담 때 발표)' 현실화될까》

11년을 기다린 '문재인의 꿈'


"비서실장 때 가장 보람된 일

2007년 남북 정상회담이었다"


대북정책·정상회담 의제에

공동선언 내용 대부분 담겨


종전선언·정상회담 상설화

성사 위한 논의 구체적 진행

'한반도 신경제지도'도 탄력


❍ '한반도 평화'에 기대 분출

"남북 대학생 치맥회담 열자"

"DMZ에 이산가족촌 만들자"


-지난 2차례 회담과 달리

-시민 정책 제안에 적극 참여


❍ 남북 정상이 마주 앉게 될 회담장


❍ 여론에 밀려…네이버 '아웃링크(뉴스 클릭하면 해당 언론사 사이트로 이동)' 도입 검토


-한국당 의원들 항의 방문에

-"도입 고민하고 있다" 답변


-드루킹 댓글조작 파문 따라

-댓글 정책 개편안 발표했지만

-"미봉책에 불과" 혹평 쏟아져


◈매일경제《文, 연내 평양 답방·회담 정례화 추진》

南北정상, 내일 '비핵화 담판'


내달 중순 한미정상회담

南·北·美 종전선언 조율


❍ 손뻗으면 닿을것같은 북녘


❍ 미래에셋·삼성생명 정조준…금감원 "지배구조 바꿔야"


❍ "아웃링크(언론사 사이트서 뉴스 보는 방식) 법 만들면 수용"

-한성숙 네이버 대표 밝혀


❍ LG전자, 1.4조 M&A…車전장사업 키운다

-세계최고 조명업체 ZKW 인수

-이노텍과 시너지 효과 기대


❍ 3년마다 바뀌는 大入전형…광복이후 24번이나 변경


◈한국경제《삼성, 한화종합화학(옛 삼성종합화학) 지분 모두 판다》

삼성물산 등이 보유한 잔여지분 24% 1兆에 매각

美사모펀드 베인캐피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600개社 상장 준비…올해 IPO '역대 최대'

[IPO EXPO 2018]


-증권사와 주관계약 28% 늘어


❍ 내일 마주앉는 南北 정상…한반도 운명 가른다

-文대통령, 북·미회담 앞서 내달 중순 訪美

-트럼프와 한반도 비핵화 사전 조율하기로


❍ 태림포장(국내 1위 골판지업체), M&A매물로 나왔다

-매각 예상가 7000억 안팎


◈서울경제《연이은 '출생아 쇼크'…다자녀 혜택 2명으로》

정부, 다자녀 지원제도 개선 추진


서민금융상품 우대 두자녀로 확대

전기·난방·도시가스료 등도 지원

출생 2만명대…통계작성 이후 최저


❍ 내일 남북정상 비핵화담판…적대정책 종식 선언한다

미리보는 회담장


❍ 금융당국, 삼성 이어 미래에셋 '정조준'

-자사주교환 등 지배구조 문제 경고


❍ 엘리엇 공격에 맞대응…포이즌필 도입 재추진

-국회서 법안 발의


❍ 美국채 직격탄…外人 7,700억 던졌다

-금리 '심리적 저항선' 3% 넘자

-어제 5년만에 최대규모 매도


◈부산《이산가족 상봉·개성공단 재개 '부푼 기대감'》

[남북 정상회담 D-1]


부울경 실향민·탈북자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

남북 해빙 분위기에 들썩


❍ 부산 대규모 유휴부지…'사전협상제'로 개발한다

-개발이익 기여 전제로 개발

-한진CY·한국유리 부지 등

-상반기 개발 방향 결정될 듯


❍ 부일CEO아카데미 4대 총동문회 출범


❍ 2030 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청신호

-"용역 결과 긍정적" 분석



정치 TOP


◈조선《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복지확대 왜 나쁘냐…난 좋은 票퓰리스트"]

경기지사 도전장 민주당 이재명


출신·정치철학·소속당 성격 등

나는 남경필 지사와 정반대다


경기를 서울과 경쟁하게 만들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바꾸겠다


["성남시장과 경기지사는 급이 다른 경험"]

경기지사 재선 도전 한국당 남경필


文정부 실정·폭주 막기 위해

野 지도자 모여 연대 논의하자


수도권 옥죄기 프레임 벗어나

서울·인천·경기 생활권 통합해야


◈중앙《폼페이오 추천 대북 강경파 해리스, 안동소주·하회탈 마니아》

[미 대사 공백 15개월 만에 윤곽]

주한 미 대사 물망 태평양사령관


원래 호주 대사 지명…갑자기 선회

부친이 6·25 참전…부인도 해군 출신

볼턴·폼페이오와 한반도 3각 편대

어머니는 일본인, 요코스카가 고향


◈동아《"7년간 악성댓글 헤치며 살아와…기득권 정치 바이러스 잡을것"》

[광역단체장 후보에게 듣는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


기득권 양당, 둘다 '댓글 적폐당'

文대통령, 댓글을 '양념'으로 간주


박원순 시장 취임후 일자리 줄어

미세먼지 예산 150억 먼지처럼 날려


'그대로 서울' vs '바꾸자 서울' 대결

김문수 후보로는 朴시장 못 이겨


◈경향《악재 쌓이는 여당 "지지율에 취했나"》

예비후보 폭행까지 이어진 '돌발 변수'에 PK 타격 우려

공천 잡음도 계속되자 "더 터지면 위험" 긴장감 높아져


◈한겨레《'한반도 화약고' DMZ와 NLL, 평화정착 출발지 구상》

[남북정상회담 D-1]

문 대통령이 제안할 내용은


비무장지대 평화적 이용

-비군사적 조처로 평화공원 설치

-산불 진화 공동작업 등 제안할듯

-군사적으로 휴전선 초소 철수등

-'DMZ 비무장화'까지 진도 목표


서해 북방한계선 평화 복원

-2007년 남북정상회담때 합의한

-공동어로구역·평화수역 복원 숙제

-이번 회담서 실질적 논의 가능성


◈한국《與 "개헌 논의 중단" 野 "끝나지 않았다"》

민주당 "6월 개헌 무산" 공식화

야 4당 "정쟁화시켜 무산 의도"

당분간 책임 공방만 난무할 듯



사회 TOP


◈조선《경공모, 대선前 40억원대 8000평 땅 보러 다녔다》

드루킹, 2011년부터 "두루미 타운 만들겠다" 회원들에 선전


핵심 회원인 부동산업자, 느릅나무 출판사 인근 등 2곳 물색

5000가구 살 곳 문의…처음 본 곳 175억, 가격 안 맞아 무산

자금 여력 물어보니 '돈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식으로 말해


◈중앙《드루킹 구속 한달인데…김경수 수사 속도 못내는 경찰》

[민주당원 댓글 조작]


참고인 조사나 휴대전화 확보 안 해

검·경, 보좌관 압수수색도 시각차

검찰, 자택·사무실 영장 등은 기각

법조계 "검찰이 정권 눈치 보나"


◈동아《"미세먼지 예보, 3명이 토의해 결정"》

기상청 '미세먼지 예보팀' 가보니


예측값 보정 등 일일이 수작업


예보센터 컴퓨터 성능도 떨어져

관측값 적용땐 3시간 걸려 결과

정확도 70~80% 수준 머물러


◈경향《김경수 의원 전 보좌관 30일 피의자 소환》

드루킹 측서 현금 500만원 수수…경찰 '청탁 대가' 판단

경공모 멤버 네이버 아이디 614개 압수수색…수사 속도


◈한겨레《삼성 반도체 공장 유해물질 조사 역부족…'면죄부'만 준 꼴》

2년여 활동 전문가 옴부즈만위

"자료 부족으로 조사 한계

작업환경서 큰 문제 발견 못해

노동자 질병과 연관성 알수 없어"

화학물질 목록 적극 공개 촉구


◈한국《사망 노조원 부친에 6억 주고 가족葬 회유》


삼성전자서비스 경남 양산센터

2014년 노동조합葬 가로 막아

검찰, 센터 관계자 추궁 자백받아


노조활동 활발한 사업장 대상

회사차원 금전지원 모의 정황도



국제 TOP


◈조선《'비듬도 털어주는 사이' 트럼프·마크롱, 새 이란 核협정 의기투합》

美·佛 정상 '브로맨스' 효과?


마크롱, 기존 협정 보완 제안에

트럼프 "상당히 좋은 구상"

'협정 파기' 입장서 한발 물러서


이란 고위급 잇따라 반발

"기존 협정 파기땐 NPT 탈퇴"


◈중앙《중국 과기대 연구팀 "북 풍계리 핵실험장 작년 9월(6차 핵실험) 붕괴"》

직경 200m 구멍…지진 기록 등 확인

홍콩 언론 "핵실험 중단 발표에 영향"


◈동아《아소는 '미투' 망언폭탄 터뜨리고…문부과학상은 '섹시 요가' 스캔들》

日 각료 등 고위직, 여성들 분노에 불 지르다


아소 "속았을수도" 성희롱 차관 비호

前문부상은 "파일 언론 넘긴건 범죄"


성인비디오 여배우 출신 운영업소

문부상, 업무시간에 방문해 파문


여성들 "더는 못참아…피해자 보호"

검은 옷 입고 '위드 유' 집단행동


◈경향《마크롱, 이란 핵 협정 절충안 제시…트럼프 "굿 아이디어"》

트럼프, 정상회담 후 비난서 태도 바꿔…새 합의 가능성 시사

데드라인 촉박…이란 "새 협상 없다" 고수해 실현 여부 의문


◈한겨레《유럽 유대인 혐오범죄 비상…"키파(유대인 전통모자) 쓰지 말라" 권고까지》


독일 유대인 지도자 방송출연

"대도시에서 공개적 착용 말라"


'예루살렘으로 미 대사관 이전'

트럼프 발표 뒤 반유대주의 기승

묻지마 폭행·이스라엘기 소각


다음달 건국 70돌 앞두고

이스라엘 내부서도 긴장 고조


◈한국《교황까지 나섰지만…英 희귀병 두 살 아기 연명치료 중단 판결》


"회생 불능…추가 치료는 무의미"

英 법원, 의료진 손 들어줘


교황청은 "치료 지원하겠다"

찰리 가드 사례 이어 다시 논란



경제 TOP


◈조선《롯데마트 베이징 점포 22곳, 中업체에 매각》

사드 해빙에 中업체 적극 인수 나서


마트·수퍼마켓 등 2560억원에

'중국판 월마트' 우메이에 매각


상하이에 있는 롯데마트 74곳은

中 '리췬 그룹'과 가격 협상 진행


◈중앙《미국 국채 금리 3% 넘자…흔들리는 외국인 자금》


물가 오르며 심리적 저항선 무너져

Fed 기준금리 4차례 인상 가능성


트럼프 정부, 추가 국채 발행 예정

한국 금융시장서 자금 유출 가능성

코스피 등 아시아 증시 동반 약세


◈동아《"워라밸 실현-생산성 향상" 쌍용차 노사 모두 웃다》

'주간 2교대' 도입 평택공장 가보니


렉스턴스포츠-티볼리 등 판매 호조

근무시간 탄력 조정 가능해져


근로자 "가족이 더 좋아해" 반색

줄어든 수당은 생산성 높여 보전


◈경향《'한국지엠의 미래'에 회의적인 미 본사》

GM, 전기차 집중 글로벌 전략에도 한국에는 '자율주행 접목 CUV' 배정 유일

산업부 불만 보이자 "R&D 비용 늘리겠다" 자금 투자 늘리라고 역제안

산은 "10년 확약·비토권으로 먹튀 방지"…이르면 내일 금융지원 MOU


◈한겨레《이명희(한진그룹 회장 부인), 국외 개인쇼핑에 대한항공 비서실 동원했다》

비서실, 지점장에 보낸 이메일

"사모님께서 지시하셨습니다

제일 좋은것 2개 구매해서 보낼것"

익명의 직원은

"해외 임원, 사모님 지시따라 행동"


◈한국《美 국채 금리에 놀란 외국인, 하루 (코스피) 7600억 주식 팔아치웠다》

5년 만에 순매도 물량 최대


10년물 국채 금리 3% 육박

기준금리 인상 신호로 해석

원·달러 환율 상승도 영향


채권시장으로 급격한 이동

'머니 무브' 촉발 관측까지 나와



문화 TOP


◈조선《"중섭은 그림과 삶이 일치했던 유일한 사람"》

이중섭미술상 30년 발자취展


1회부터 30회…수상자 작품 전시

회화·설치·조각·섬유예술 등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 볼 수 있어

내달 4일부터 조선일보미술관


◈중앙《패션도 연기다, 톱 디자이너들이 극장으로 간 까닭》


창극 '심청가'의 김영진

-최고급 전통 한복원단 눈부셔

-청자·백자의 아름다움 살려


무용 '카르멘'의 양해일

-민화 속 다양한 색채의 어울림

-문 대통령 부인 의상 맡기도


◈동아《"이 정도는 읽어줘야"…날개 돋친 '취향저격' 독립잡지》


사진 음악 음식 도시 퇴사 등

매회 한 주제만 깊이 파헤쳐


자신만의 취향 찾는 세대들 선호

광고 없이도 안정적인 수익 유지

위기의 잡지시장 돌파구 열어


◈경향《'클래식 한국'의 미래 짊어질 꿈나무들을 찾았다》

[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한겨레《스크린 10개 중 7개 삼킨 '어벤죠스'》

또다시 불붙은 스크린 독과점 논란


흥행 예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날 스크린 2589개로 역대 최다

상영 횟수도 전체의 75% 육박


'수익 극대화' 논리 좇는 극장들

"관객 선택 반영한 배정" 해명에

"문화적 다양성 훼손" 비판 나와


특정 영화 상영 비율 제한하는

'스크린 상한제' 도입 필요성 제기

'영비법' 개정 논의 힘 실릴지 관심


◈한국《무겁지만 가벼운…유병재 'B급 농담'에 환호하는 청춘》


"아프면 환자지 뭐가 청춘이야"

어설픈 위로 대신 냉소로 위안

SNS서 꾸준한 소통행사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

티켓 판매 1분 만에 매진

개그 문화의 세대교체 해석도



스포츠 TOP


◈조선《'하회탈'처럼 웃었다, 211승만에》

K리그1 전북 최강희 감독

역대 최다승 금자탑

'닥공'으로 성적도 인기도 1위

"팬들 행복하게 하는 축구 계속"


◈중앙《소사 "굴비 좋아…한 자리에서 37마리 해치워요"》

7년차 LG 투수 소사 좋은 시즌 출발


5경기 선발, 2승무패 ERA 1.06

"한국 안전하고 음식도 맛있어"


영화 좋아해 도미니카에 프로덕션

각본·제작·연출에 직접 출연도


◈동아《"1년내 실전 투입" 新야생마 조련하는 名야생마》

이상훈 LG 아카데미 투수코치


유망주 오면 "1년 안에 하산하라"

임찬규-김대현-손주영-배재준

마운드 '영건'들 잇달아 키워내


한 경기 던지고 내려온 임지섭

캐치볼부터 시작, 하프피칭 단계


◈경향《한 팀서만 211승…'강희대제' K리그 최다승 감독 등극》

전북, 강원 원정경기서 2-0 승리

최강희, 2년 빼고 매년 '20승 이상'

김호·김정남 넘어 최연소 최다승

"두 분 스승의 기록 깨다니…" 감격


◈한겨레《"복·덕장 되고 싶어" "형! 복덕방 같아요"》

SK '프로농구 챔프 합작' 문경은 감독-전희철 코치


문 감독 "표정만 봐도 아는 사이"

2011년부터 전 코치와 '찰떡궁합'


보듬는 '복장'·조화의 '덕장' 리더십

'모래알 군단' 18년만의 챔프로 올려

문 "김선형·헤인즈 부상땐 아찔…

선수 공백 대비해 긴 흐름으로 준비

초반 2연패 때도 뒤집을 자신 가져"


◈한국《꿈★은 이루어진다, 몸이 성해야》

월드컵 대표팀 '부상 주의보'


미드필더 구자철 왼쪽 무릎 다쳐

치료 위해 독일서 조기귀국 준비


지난 대회 교체 악몽 되풀이될라

김진수 평가전 부상 재활 안간힘


이동국·황선홍도 청천벽력 전례

"마음 쫓겨 무리한 훈련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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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타결 실패한 (한국)GM…데드라인 또 연장》

노조 "월요일까지 교섭하겠다"

정부도 "23일 오후 5시까지"

한국GM, 법정관리 논의 연기


❍ 1주일 새 계속 말 바꾸는 김경수

민주당원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①"감사 인사만 보낸 적 있어"→기사 주소 보내며 "홍보해 주세요"

-②"무리한 인사 안들어주니…"→청와대에 오사카 총영사 추천

-③"드루킹 활동 확인 못해"→김정숙 여사가 '경인선' 만날때 동행


❍ LG 마곡 사이언스파크 개장…77인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든 文대통령


❍ "여기는 청와대, 잘 들립니까" "반갑습니다, 평앙입니다"

-남북 정상간 핫라인 개통


❍ "안보리에 북핵 폐기 감시委 신설 검토"

-아사히신문 "美日 회담서 논의"

-IAEA 사찰단보다 압박 더 강력


◈중앙SUNDAY《사과한 이주민(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소환 검토"》

파문 커지는 민주당원 댓글 조작

수사 부실 인정 "자리 연연 안 해"

"김·드루킹 관계 조사하겠다"


❍ "여기는 청와대, 평앙 잘 들립니까"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가동

-책상에서 전화 들면 즉시 통화


❍ '82년생 김지영'의 하루, 여가가 없다

[SUNDAY 탐사]한국인 24시


◈동아《김경수-드루킹 '비밀 대화방' 또 있었다》


최고 보안 메신저 '시그널' 이용

작년 대선前 1~3월 55차례 대화


경찰, 김경수 소환조사 검토

金 "찔끔찔끔 의혹 흘리지 말라"


❍ 댓글, 조작된 여론…괴물이 자라났다

커버스토리 6·8면


❍ "혁신성장 미래" LG찾은 文대통령


❍ 전화 걸자 "평양입니다"…남북정상 핫라인 개통

-文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설치

-남북 2차례 4분19초 시험통화


❍ 박원순-김문수-안철수 서울시장 3자대결

-경기지사 이재명-남경필 대진 확정


◈경향《남북 정상 간 '핫라인' 뚫렸다》

분단 후 첫 개설…청 제1부속비서관·북 국무위원회 관계자 시험 통화

청와대 어디서든 연락 가능…문 대통령·김정은, 내주 초 첫 통화 예상


❍ 한국 찾아온 노르웨이 기자 "물량팀, 그게 무슨 말이죠?"

[커버스토리]


❍ 한국지엠 임단협 결렬…법정관리 가나

-교섭 마감일까지 합의안 도출 못해


❍ 미세먼지 '나쁨' 진달래는 '활짝'


❍ 경찰 '드루킹' 댓글 조작 추가확인…김경수 소환 검토

-김 의원 "홍보해주세요" 메시지도

-청와대 "특검, 국회 결정 따를 것"


◈한겨레《벌금 낼 150만원 없어…노역장 투병인의 비극》


기초생활수급자 쪽방촌 50대

심부전 수술 나흘만에 노역장

결국 이틀 뒤 병 악화로 숨져


구치소·법무부·검찰 책임 미루며

"법·원칙 따랐을 뿐" 말만 되풀이


❍ 나는 페미니스트

[커버스토리 3·4면]


-페미니즘 공부해온 84년생 남자 최승범

-남고생들에게 '여성의 삶' 가르치는 까닭


❍ 분단 70년만에 '남북정상 핫라인' 연결


❍ 김경수 "홍보 부탁합니다"…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링크 10건 전달…'지휘관계' 의혹

-'시그널' 메신저로 55차례 대화도

-경찰,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


◈한국《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댓글조작' 커넥션 의혹 확산


온라인 카페 회원과 수백만원 거래

드루킹, 인사청탁 거절당하자

돈 문제 언급하며 김 의원 협박


드루킹에 기사 URL 보내며

김 의원 "홍보해 주세요" 메시지도

경찰, 김 의원 소환 조사 검토


❍ "여긴 청와대입니다. 평양 잘 들립니까"


❍ 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개통

-靑, 北 국무위와 4분여간 시험통화

-文대통령·김정은, 회담 전 통화 예정


❍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Cover Story]


-팍팍하고 숨가쁜 대도시에 지쳐

-옛 정취 가득한 곳서 느린 삶 만끽


-제주·강원은 이미 사람들로 북적

-"월 수입 1000만원 사업 정리하고

-목포에서 새 직장…행복 찾았어요"


◈서울《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열렸다》

청와대·北국무위 첫 직통전화 개통

"평양입니다" "여기는 청와대입니다"

남북 실무자 4분 19초간 시범통화

文대통령·김정은 내주 초 통화할 듯


❍ 개방형 혁신 '마곡의 실험'

-'축구장 24배' LG사이언스파크 가동

-文대통령 "신기술 막는 규제 풀겠다

-임기 내 기초 연구 예산 2배로 확대"


❍ 대선 전 김경수·드루킹 '시그널(보안성 높은 메신저)'로도 비밀 대화

-경찰 "김경수 소환조사 검토"


◈세계《분단 70년 만에…남북정상 핫라인 열렸다》

남북정상회담 D-6


靑·北국무위 4분19초 시험통화

文대통령 집무실 책상위 설치

불필요한 긴장상황 완화 기여


❍ 정상회담 성공 기원 자전거 순례


❍ 김경수 "홍보해 주세요"…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경찰 "金, 텔레그램으로 URL 보내

-시그널 통해 55차례 대화도 확인"

-조만간 金 의원 소환 조사 검토

-'댓글 조작 공범' 서유기 구속


❍ "노동계, 사회적 대화 적극 나서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밝혀

-"구조조정·노동혁신 미룰 수 없어

-노사 상호입장 이해하고 대화를"


❍ 국회는 지금 '통일 열공'중

[Saturday]


-남북 훈풍에 관련 세미나 봇물

-여야 머리맞대 법안 발의도 증가


◈국민《"北·美정상회담 몽골 개최 의사 전달"》

할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 본보와 단독 인터뷰


외교채널로 직접 제안…北美와 접촉사실 첫 공개

北 육로 가능 희망…美는 아직 구체적 답 안내놔

"韓·몽골 경협 무궁무진…전략적 동반자 관계 기대"


❍ 드루킹에게 URL(인터넷 기사 주소) 주며 김경수 "홍보해주세요"

-댓글 작업 직접 요청 드러나

-보안 최강 '시그널'로도 대화

-여러 경로 통해 접촉 확인

-경찰 "조만간 金 의원 소환"

-특검 도입 가능성 높아져


❍ 마곡에 한국판 실리콘밸리

'LG사이언스파크' 문 열어…文 대통령 참석


-국내 최대 규모 융복합 단지

-개방형 혁신성장 전초기지

-4조 투자…축구장 24개 크기

-연구 인력 2만2000여명 터전

-文 "신기술 막는 규제 풀 것"


◈매일경제《한국GM 주말 운명의 재교섭…법정관리 초읽기》

사측 이사회 결의 23일로 연기

정부 "원칙적 대응 불가피"


❍ 전세대출 이상 폭증…또 다른 '가계빚 뇌관'

-석달새 5조 껑충…총액 50조

-일부는 생활비 등으로 전용


❍ 어라! 휘어지네


❍ 文대통령 "신기술·제품 막는 규제 풀겠다"

-LG사이언스파크 개관식


❍ 드루킹-김경수 '시그널(美메신저)'로 55차례 대화

-靑 "특검, 국회결정 따를것"


❍ 박원순·이재명·이용섭…與 지방선거 후보 확정

민주 서울·경기·광주 경선


◈한국경제《文대통령 "혁신성장 막는 규제 풀겠다"》

"기초연구 예산 두 배로 늘릴 것

혁신성장 모범 보여달라" 주문


❍ 한국GM 노사협상 결렬

-협상시한 23일까지 연장

-합의 불발 땐 법정관리 신청


❍ LG그룹 R&D 심장 '마곡 사이언스파크' 개장


❍ LG, 세계 최대 車 조명업체(오스트리아 ZKW) 1.4兆에 인수


❍ 민주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경기 이재명·광주 이용섭


❍ 3년째 첫 삽도 못 뜬 서울~광명 고속道

-주민 강력 반발로 착공 불투명


❍ 근로시간 단축 준비…일하는 디테일이 바뀐다

[커버스토리]


-분·초까지 시간 절약 전쟁


◈서울경제《'혁신 메카' LG사이언스파크…文 "실리콘밸리 부럽지 않다"》

'마곡 R&D기지' 공식 오픈


❍ 아직도 지갑 꺼내? 난 몸으로 긁는다!

[토요 Watch]


-정맥·목소리·표정으로 '생체인증' 진화

-결제서 車 열쇠·진료까지 실생활에 도입

-해킹·개인정보 노출 등 보안 문제는 숙제


❍ 한국GM 법정관리 데드라인 23일로 연기…주말교섭 관건


❍ 金-드루킹 시그널(보안성 높은 메신저)로도 55회 대화

-김경수, 인터넷기사 URL 전송

-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답변

-댓글조작 직접 지시 정황 포착


❍ 외환개입 공개, 3개월·총액 가닥

-김동연, IMF와 협의…방어 불리


❍ 與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경기지사 이재명·광주시장 이용섭 확정



정치 TOP


◈조선《與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김문수·안철수와 붙는다》

민주당 경선에서 66% 지지받아 박영선·우상호 눌러

최초의 3선 시장 도전…金·安 단일화 여부가 변수


◈중앙SUNDAY《김경수 URL(언론보도 인터넷 주소) 보내며 "홍보해 주세요"…부탁이냐 조작지시냐》

[드루킹 댓글 조작 파문]


김 의원이 보낸 텔레그램 14건 확보

드루킹, 3월에 6건 댓글 공감수 조작

스노든이 쓰는 '시그널'로 55회 접촉


뒷북, 말 바꾸기로 축소 수사 의혹

경찰 내부서도 "특검에 맡겨야"


※시그널=김 의원과 드루킹 사이에서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뿐 아니라 음성통화 기능도 있다. 텔레그램보다 더 보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감청 프로그램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도 "현재 사용 중인 모바일 메신저는 시그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시그널은 대화 내용을 독립적인 종단 간(End to End) 구조로 암호화하는데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그 내용을 알 수 없다. 감청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대화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는다.


◈동아《[서울시장] 朴(박원순) 3선 도전속 金(김문수)-安(안철수) 보수표심 잡기…변수는 야권 단일화》

6·13지방선거 서울-경기 대진표 확정


[경기지사] 이재명 vs 남경필

-李 "16년만의 경기도 정권 교체"

-南 "보수 이끌어갈 미래의 리더"


-안희정-드루킹 등 여권 잇단 악재

-선거판 전체 출렁…결과 안갯속


◈경향《서울 박원순·경기 이재명…'이변' 없었다》

민주당, 3곳 경선 결과 발표…박 시장, 66.26% 득표 3선 도전

이재명, '친문 핵심' 전해철 눌러…광주에선 이용섭 과반 득표


◈한겨레《"평양입니다" "청와대입니다, 잘 들립니까"》

[남북 정상회담 D-6]

분단 70년만에 남북정상 핫라인 개통


청와대 집무실·북 국무위원회 연결

3시41분부터 4분19초간 시험통화

"청와대 안 어디서든 연결 가능해

두 정상 직접 통화는 일정 논의중"


남북, 내주초 판문점서 3차 실무회담

"북, 회담 중 휴대폰 사용 제의 적극적"


◈한국《이변 없었다…민주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경기 이재명·광주 이용섭 확정

세 지역 모두 결선투표 없이 결정

서울, 김문수·안철수와 3파전



사회 TOP


◈조선《물컵이 쓰나미 될 줄이야…사면초가 대한항공》

①직원들 '갑질제보' 채팅방 개설 ②관세청, 명품 밀반입 의혹 조사

③국토부, 조현민 등기이사 불법성 감사 ④"社名 교체" 靑청원 봇물

업계 "趙 전무 물컵갑질 논란 안일하게 대응하다 분노 여론 키웠다"


◈중앙SUNDAY《시간 빈곤에 갇힌 30대 직장맘, 하루 여가시간 53.6분》

[SUNDAY 탐사]통계로 본 82년생 김지영

시간빈곤층 11명의 24시간


칭얼대는 아이 젖병 물리고 토막잠

허둥지둥 어린이집에 맡긴 뒤 출근


점심 대충 때우고 서둘러 쇼핑몰에

생일파티 선물 등 준비물 챙기기


퇴근 땐 하원시간 못 맞출까 조바심

먹이고 씻기고 재우다 보면 파김치


◈경향《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경선, 13세 청소년도 투표한다》

다음달 후보 단일화 추진, 참여자격 낮춰 '선거연령' 시험대에

추진위 "정책 당사자인 청소년 고려"…조희연, 재선 출마 선언


◈한겨레《김경수 의원 드루킹에 지시 여부 등 수사 전방위 확대》

경찰, 민주당원 댓글 조작 수사


'김 의례적 답변뿐' 설명 뒤집혀

지난달에도 6건 댓글조작 의혹

정부 비판적인 내용은 없어

'시그널' 대화 복원이 수사 분수령


애초 일본대사 청탁했다 답변없자

오사카 총영사 자리 다시 요청


※시그널


'시그널'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메시지 확인 사실을 상대방에게 감추거나, 상대방의 화면 캡처 사실이 통보되는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메신저이다. 특정 비밀대화방을 사용하려면 대화를 주고받는 이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별도의 코드를 지정해야 하는 등 외부뿐만 아니라 자신과 대화하는 상대방에 대해서까지 보안성을 갖췄다. 미국 국가안보국의 감청 프로그램을 세상에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사용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국《이번엔 과잉 수술…서울대병원 내홍 확산》

"모반절제술 시행하며

비급여 흉터성형술 추가

5년 넘게 환자에 과잉 부담"

동료 교수들, 진상조사 요구

환자 4명은 환불 받아



국제 TOP


◈조선《지도자들 관상 보는 CIA…용하네, 용해》

美외교 숨은 무기 '얼굴 분석'…미·북 회담 앞두고 김정은에 집중


시진핑 '돌발 상황에 약하다'

-美·中정상 만찬서 케이크 먹으며

-시리아 공습 사실 밝히자

-"아이들에게 가스 썼다면…" 동의


CIA가 분석한 김정은은?

-여느 독재자처럼 '내가 곧 내 나라'

-자신을 모욕하면 독하게 반응

-이 조언에도 트럼프 "로켓맨" 비난


◈경향《'혁명 계승·경제개혁' 두 토끼 잡기 시험대 오른 쿠바 새 지도부》

[김진호의 세계읽기]


최고지도자 지명된 디아스카넬

카리스마보다 '공감대 구축형'

당이념 투철 원칙주의자 면모도


표현의 자유 존중 지도자지만

웹사이트 폐쇄 위협 동영상 나와

권력이양 성패, 입지 확보 관건


북·미 접촉할 때 미·쿠바는 삐걱

미국과 관계, 북한과 희비쌍곡선

쿠바, 이미 수교…북·미 잘될까


◈한겨레《공산당 최고지도자 아버지, 쿠데타 정부 총리 아들》

[정문태의 국경일기]

(12) '푸파약 기념관'에서 돌아본 부자의 일생


산골마을 구석의 공산당 기념관

평일인데도 문 닫히고 관리자도 없어

인민해방군 사령관 파욤 쭐라논 추모

"파욤은 심장과 말이 같았던 지도자"


아들 수라윳, 임관 직후 반공전선 투입

부자가 한 전선에서 적으로 싸워

2006년엔 쿠데타 정부의 총리로

"내게 아버지는 영웅이다"


◈한국《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기자들의 희생 헛되지 않도록》

[비하인드&]

납치된 언론인들 끝내…슬픔에 빠진 에콰도르



경제 TOP


◈조선《4개 금융지주·은행 '이자 장사'…1분기 순이익 3兆대》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 진입하면서 1분기 이자 이익 8~16% 늘어

KB금융 순이익 9682억 선두…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은행 順


◈중앙SUNDAY《상속·증여 100조 시대…자산가 10명 중 8명은 부동산으로》


세대간 부의 이동

-베이비부머들 자산 이전 본격화

-아들·손자에 강남 아파트 물려줘


아파트 증여 늘어

-다주택자 양도세 최대 60% 중과

-증여세 최고세율은 50%로 낮아


체계적 절세 전략

-빚도 함께 물려주는 부담부증여

-손자에게 주는 세대생략증여도


◈동아《LG 혁신성장 전초기지…文대통령 "실리콘밸리 안 부럽다"》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개장


축구장 24배 부지에 4조 투자

계열사 연구인력 1만7000명 입주

5G-자율주행차 등 미래산업 주도

개방형 R&D 생태계 중심 역할도


文대통령, 대기업 현장 3번째 방문

"신기술 가로막는 규제 풀겠다"


◈한겨레《한국GM 노사 교섭 결렬…이사회 "법정관리 신청 23일 의결"》

"미래발전 전망을" "비용절감 먼저"

접점 못찾아 주말 협상 이어질듯

사쪽, 산은 실사 기다리며 압박 예상

노조 "진정성 없는 교섭" 강한 불만


◈한국《한국GM, 법정관리 결정 23일로 연기…주말 교섭 분수령》


노사 임단협 11차 교섭 결렬

군산공장 직원 처우문제 등 이견

사측 "협상시한 추가 연장은 불가"


金부총리, 관계 장관 긴급전화회의

"노사 합의 이뤄지지 못하면

GM과 경영정상화 협의 못해"



문화 TOP


◈조선《나라 세우고 독선에 무너진 '건국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론 처노 지음


카리브해에서 태어난 사생아

美 초대 재무장관에 올라

미국 자본주의 기틀 다졌지만

"실수 인정 않고 오만" 비판도


◈중앙SUNDAY《스톱오버 여행 최적지 헬싱키, 시간 멈춘 '발트의 미항'》


19세기 모습 간직한 '역사지구'

장인정신 품은 모던 스타일 매장

바위로 만든 교회에 눈이 호강


산딸기 등 자연의 맛 가득한 시장

100년 넘은 오두막 카페의 커피

트램서 즐기는 맥주에 입도 호강


◈동아《잃어버린 삶의 의미를 찾아서…카르페 디엠(Carpe Diem)!》

인생은 짧다 카르페 디엠

로먼 크르즈나릭 지음


'현재를 즐겨라'는 뜻의 라틴어

'카르페 디엠'의 철학 폭넓게 탐구


현대사회에서 소비 욕구로 오용

진정한 의미 되찾는 방법 소개


◈경향《흑백·젠더 경계 넘어 그녀들이 꿈꾸는 곳, 핑크 유토피아》

[이로사의 신콜렉터]저넬 모네이 'PYNK'


여성의 생식기 은유·상징하는 이미지들

관능적이지만 남성의 시선에서 완전히 벗어나 경쾌·자유로워


여성의 상징 색 '핑크'를 새롭게 정의

우리 가장 깊은 곳의 색, 젠더 넘어 모두를 연결시키는 색으로


"단지 흑과 백뿐 아니라 다양한 색깔을 칠하는 것"

자유롭고 유동적인 세상에 대한 상상


◈한겨레《확고한 목소리를 지닌 여배우의 등장을 환영하며》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배우 이솜에 대한 고찰


'마담 뺑덕' '범죄의 여왕' 등

자신의 욕망을 아는 여성을 연기

'소공녀'에선 집 대신 담배 선택

취향을 위해 홈리스가 된 20대로


월세로 위스키 먹는 동화적 설정

지상에 붙들어맨 건 이솜 덕분

영화 밖에서도 '자신의 의지' 강조

단역이라도 주체적 역할이면 참여


◈한국《졸로프쌀로 만든 베네친…양고기 브라이…아프리카 맛 좀 보실래요?》

[진짜 외국음식 먹어봤니?]

서울에서 맛보는 감비아, 남아공의 맛


베네친, 집안 경사 때 만들어 먹어

민물고기 틸라피아 요리도 담백

경리단길 'J.A.K'서 현지 맛 살려


남아공 수제 소시지·미트 파이 유명

양고기 포이키, 한국 갈비찜과 비슷

이태원 '브라이 리퍼블릭'서 선봬



스포츠 TOP


◈조선《"찌가 쭉 올라올 때의 쾌감, 막판 역전슛처럼 짜릿"》

[스타의 이중생활]

'50년 낚시광' 농구대통령 허재


"다혈질 허재가 낚시한다고 하면

술 먹으러 가는 것 아니냐며

아무도 안 믿더라고요


아내가 독실한 불교 신자인데

왜 살생하냐며 싫어하긴 하죠


농구와 낚시, 뭐가 더 좋냐고요?

당연히 농구죠, 제 밥줄이니까"


◈중앙SUNDAY《3·3 농구, 5·5 야구, 8·8 축구…스포츠의 미니멀 바람》


올림픽 정식종목 된 3×3 농구

-사람 모이는 곳 어디든 경기 가능

-고양서 국제대회, 국내리그도 시작


'찜뿌' 베이스볼5 공인한 WBSC

-쿠바 등 중남미 청소년 중심 인기

-공간·장비 제약 없어 야구 붐 기대


연습이 대회가 된 8인제 축구

-선수 무한교체, 패스·슈팅 수 늘어

-축구협, 내년부터 전국대회 열기로


◈동아《"오심도 경기의 일부라고요? 경기장서 쫓아내야죠"》

'배구 코트의 포청천' 김건태 위원이 말하는 한국스포츠 심판의 현주소


첨단 장비도 못 잡는 상황 있지만

미숙-편파 판정 용서해선 안돼


심판도 타고난 재능 중요한데

처우 열악해 인재들 도전 안해

발굴-양성할 시스템도 못갖춰


운명 쥔 총재-협회장 눈치보느라

툭하면 '홈 콜-스폰서 콜' 잡음


청령 명쾌 정확해야 좋은 심판

야구 축구 농구 해외경기 보며

경기운영 시야 넓혀야 실력 늘어


◈경향《뭔가 다른 '베이징 키즈'서 대세가 된 '야구 아이돌'》


2000년 중반 운동선수 꿈꾸다

올림픽·WBC '강렬한 이정표'

야구부 입단 늘고 실력도 '쑥쑥'


프로야구 강백호·양창섭 등

고졸 신인, 1군 활약 두드러져

"올해 정점" 선수 유입 동기 필요


◈한국《30년 인연 처음으로 함께 챔피언…"아픈 것도 닮아가요"》

SK 문경은 감독-전희철 코치


대학시절 '오빠 부대' 인기 라이벌

SK 18년 만의 챔프전 우승 합작

지도자 콤비 7년만에 승리의 열매


연대·고대 출신, 대표팀서 우정

'모래알 팀' 혹평 속 함께 뛰어

"성적보다 팀 하나로 만들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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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검찰소환 닷새만에 MB 구속영장 청구》

영장 받은 4번째 전직 대통령

MB측 "이명박 죽이기" 반발


❍ 주52시간 틀에 갇히는 '한국 벤처의 꿈'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2> 난감한 스타트업 기업들


-창업초반 바짝 일하고 대박 신화

-'벤처 성공 방정식' 싹 잘릴 수도

-"美·中은 근로시간 유연한데…"


❍ 푸틴, 76% 압도적 지지 업고 '차르' 등극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오늘부터 사흘간 내용 나눠 공개

-靑 "해외순방 중 전자결재할 듯"


❍ 20년 에너지정책 짜는데…原電 찬성 전문가 다 뺐다

-산자부, 72명 민간위원 선정


◈중앙《"댓글, 2시간이면 없는 여론도 만든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하>


아이돌 기사에 가짜 ID로 60개 달자

포털서 주목 못 받다 '좋아요' 늘어


F-35A 출고식 공참총장 불참에

보수 측 "이게 나라냐" 댓글 올리자

진보 측 '싫어요' 누르며 맞받아쳐


❍ '득표율 77%' 푸틴 4번째 대통령 당선


❍ 110억 수뢰 혐의 MB 영장 청구

-MB 측 "법정서 진실 밝혀질 것"


◈동아《박근혜 구속 1년만에 MB도 영장》

檢 "뇌물 110억-다스 350억 횡령"

전직 대통령 4번째 구속영장 청구

MB측 "법정에서 진실 밝히겠다"


❍ "美철강관세 주내 좋은 결과 있을것"

-백운규 장관, 한국 면제 가능성 시사


❍ 차르의 포효

-푸틴, 러 대선 76% 득표로 4선

-25년 집권 성공…역대 2번째


❍ 文대통령, 26일 해외순방중 개헌안 발의

-오늘부터 사흘간 내용 순차 공개

-靑 "국회 합의 마지막 기회" 압박


◈경향《'뇌물' 이명박 구속영장 청구…검 "증거인멸 우려"》

110억대 수수·350억대 횡령 혐의…사익에 권력 활용 "사안 중대"

발부 땐 역대 대통령 4번째 수감 불명예…MB 측 "예상했던 결과"


❍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한다

-청와대 "20~22일 대국민 공개"

-기본권·지방분권·권력구조 순


❍ 시진핑 2기 "왕치산·류허 투톱 체제"…위기의 아베 "지지율 추락 어디까지…"…4선의 푸틴 "러시아 부활, 더 세질 것"


❍ 병원 전전하는 정신질환자, 병 더 키우는 병동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제시권 폐지"

-국회 업무보고, 추천위 거수기 차단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 시간표' 제시…국회 압박 '승부수'》

[뉴스분석]26일 발의 준비 지시


애초 예상일보다 닷새 늦췄지만

26일까지 국회 합의 안 이뤄지면

UAE 순방중 전자결재 발의키로


❍ 푸틴의 포효…6년 더 집권 확정


❍ MB 구속영장 청구

-검찰 "다스, MB 소유" 적시


❍ 이 은반지, 70년 전 '제주의 비극'을 기억한다

['제주 4·3' 70주년 기획]동백에 묻다

① 올레길에서 만난 4·3


-2살 때 잃은 엄마 꿈에 그리던 70대

-작년 묘 이장 때 '유일한 유품' 발견


-이유도 모른채 죽임 당한 수만명

-터진목·정방폭포·북촌리…

-올레 곳곳에 학살 흔적이 남아있다


◈한국《檢, MB 구속영장 청구》

증거인멸 우려 높아 소환 5일 만에

뇌물 등 6개 죄목…법원 주중 결정

MB측 "이명박 죽이기" 거센 반발


❍ 해녀모집 문서에 찍은 지장, 70년 고통의 시작이었다

재심 청구한 4·3사건 수형 피해자들


-제주 해녀 오희춘 할머니 14세 때

-"육지서 물질할 기회" 거짓말 속아

-남로당 가입 문서에 덜컥 지장


-징역1년 선고 받고 복역 후 귀향

-자식들에게도 평생 비밀로 숨겨

-"억울한 인생 이제야 밝혀 후련"


❍ 득표율 76%…푸틴 4선


❍ 한·미·일 안보실장 美서 비핵화 협의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오늘부터 3일간 내용 공개


◈서울《'110억 뇌물' MB 영장 청구》

檢, 소환조사 5일 만에 '결단'

"다스는 MB 것" 영장에 적시

전직 대통령 네 번째 불명예

이르면 내일 구속 여부 결정


❍ 김윤옥 3만弗 든 명품백 받아…MB캠프, 돈 주고 보도 막았다

-자금 댄 사업가에게 "편의" 각서

-가방 속엔 영어마을 기획안도

-본지, 美뉴욕 현지 취재로 확인


❍ 푸틴 76% 압도적 득표율로 4선


❍ 靑, 개헌안 26일 발의…국회에 '최후통첩'

-오늘부터 3일간 국민에 공개

-文대통령 새달 국회 연설 검토

-해외 순방으로 전자결재 진행


❍ 文대통령 "채용 공정성 바로 세워야"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 발표

-"부정합격자 면직·피해자 구제"


◈세계《'임기 보장' 法 어기는 '法無部'》


개방직 감찰관 자진사퇴 종용 논란

임기 절반이나 남았는데도 "나가라"

법무부 "탈 검찰화 일환으로 교체"


"현 정부와 뜻 맞는 사람 앉히려고…"

'실세' 법무실장 주도 "부적절" 비판


❍ 박근혜 구속 1년 만에 李 前 대통령 영장청구

-檢 "증거인멸 우려"…헌정사 네번째

-"다스 실소유주는 MB" 영장에 적시

-"사안 중대"…이르면 내일 구속 결정


❍ 4기 집권 성공한 푸틴


❍ 정부 신뢰도 높이고 공공 부패 '대수술'

-文대통령 주재 '정부혁신전략회의'

-국민 삶의 질 개선·채용비리 등 엄단


❍ 文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靑 "헌법 준수…국회 합의 마지막 기회"

-오늘부터 22일까지 발의안 대국민 공개

-야권 "명분없는 관제 개헌 시도" 반발


◈국민《檢,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500억원대 뇌물·횡령·탈세 등 혐의…실질심사 이르면 22일


'범죄소명 충분' 판단 혐의만 10여개


MB가 다스의 실소유주 영장 적시

혐의 중대성·증거인멸 우려 등 고려


MB "권력 동원 덧씌우기 인정못해"


❍ 철강·알루미늄 관세…美, 한국 제외 가능성

-文-트럼프 전화 등 설득전 먹혀

-므누신 "한국 입장 반영되도록 노력"


❍ 文 대통령 '개헌 운전대'도 잡았다

[투데이 포커스]직접 전면 나서…'6월 국민투표' 목표 26일 발의 전망


-오늘부터 대국민 설명…'승기' 판단


-4월 국회 연설·여야 대표 회동 등

-반발하는 야당 최대한 압박·설득


-野 "반대 무시한 소인배 행태" 격앙


◈매일경제《現정부 '돈풀기' 경쟁력 더 떨어뜨려》

이일형 한은 금통위원, 재정확대정책에 이례적 쓴소리


"무조건적 임금상승은

단기적 효과에 그칠것"


❍ 평창의 재발견…'국격 UP' 기회로

이젠 포스트 평창! ①


❍ 구속영장 청구된 4번째 전직대통령

-검찰 "MB 증거인멸 우려"


❍ 21세기 차르…푸틴 대선서 76% 압승


❍ 美재무 "철강관세 韓입장 반영 노력"

백운규 "금주 좋은 결과 기대"


❍ 퇴직연금 대상에 신한은행·가스공사


◈한국경제《선거 앞두고…'생계형 적합업종' 빼든 당정》

'中企업종' 이어 추진…소상공인이 신청하면 정부가 대기업 내쫓는 구조


대리운전·애완동물 사업 등 타깃

거부 땐 매출액 최대 30% 과징금


❍ 한국이 '승차공유' 막을 때 6兆 스타트업 키운 동남아

-손정의가 투자한 '그랩'

-하루 8개국 400만번 서비스

-글로벌 車메이커 투자 쇄도


❍ '차르' 푸틴…집권 4기 문 열다

러 대선 76%로 압승…푸틴의 포효


❍ "美 철강관세 한국 제외…좋은 결과 나올 것"


❍ 세금·통신료 잘 내면 대출금리 할인


◈서울경제《토지자산 재평가 가능한데도…한국GM '자본잠식' 방치 의혹》

공시지가로 산정 땐 자본잠식 벗어

GM "주주 요구없어 기존대로 처리"


❍ 기업 손발 묶고 책상서 숫자 놀음…"관료들, 대통령만 보니 일자리 늘겠나"

[이슈&워치]"고용정책 어디서 구멍났나" 현장 목소리 들어보니


-한경연 조사 '채용 확대' 2.2%P↓

-"근로단축·최저임금·법인세까지

-투자환경 조성 않고 돈으로 때워

-고용정책 본말이 전도된 격이죠"


❍ 입장차만 확인한 금타 채권단-노조…오늘부터 파업


❍ MB 구속영장 청구

-檢, 110억 뇌물수수 등 혐의

-이르면 내일 영장실질심사


❍ "새벽에도 멍멍"…조용히 해달라 부탁해도 '콧방귀'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6> 이웃원수 된 이웃사촌


-소음·흡연 등 문제로 갈등의 골

-'공동주택' 기본 준수·배려해야


◈부산《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뇌물·다스 비자금 등 혐의

檢, '다스는 MB 소유' 적시

이르면 21일 영장실질심사


❍ 방재모자 쓰고…초등학생 지진 대피 훈련


❍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여야는 투표시기 놓고 대립


-靑 "20~22일 대국민 설명"


-지방분권 개헌 국민회의

-"지방선거 때 개헌 투표를"


❍ 문무일 검찰총장, 고 박종철 아버지 만나 사과한다

-오늘 부산 박정기 씨 방문

-과거사 직접 사과는 처음


❍ "낙동강하굿둑 열고 낙동강시대 열자"

-22일 을숙도서 물의 날 행사



정치 TOP


◈조선《위기의 홍준표…"천막당사 때보다 인물난"》


한국당, 지방선거 후보 영입 난항

사정당국 눈치 보느라 주저앉거나

"홍대표가 黨얼굴이라 위기" 반발도


경기지사 남경필, 강원지사 정창수

대전시장 박성효…일부후보 확정


◈중앙《문 대통령 26일(개헌 발의)로 날짜 잡자…야당 "대통령 나서면 논의 끝"》

[개헌 정면충돌]


청와대 "선거와 동시 실시가 여론"

민주당 연기 요구 수용한 마지노선

오늘부터 사흘 걸쳐 개헌안 공개


야당 "개헌 살라미…나라 쪼개질 것

제왕적 대통령제 놔둔 채 본말전도"


◈동아《선관위 "개표오류 0% 약속 지킵니다"》

[아름다운 선거]지방선거 D-85 '만반의 준비'

분류기 촤르륵 돌자 모호한 투표지 재확인함에 쏙쏙…육안검사 3번 더


"개표 철저해야 불복 등 잡음 없어"

분류기 2558대 작동상태 4번 점검

대선때 투표소도 접근성 등 재확인


◈경향《"국정 중심, 경제·효율 넘어 안전·인권·약자로 전환"》

문재인 정부 혁신 종합 추진계획 발표


'국민이 주인' 방점…민간 주도 사회가치기금 설립 지원

비리·뇌물·부정청탁 근절, 적폐 깨는 '창의 행정' 골자


◈한겨레《개헌안 3일간 대국민 설명 '개헌 동력' 끌어올리기》

[문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청, 기본권·지방분권·권력구조 등

오늘부터 세차례 나눠 공개

"국민 관심·이해 높이는 데 도움"


개헌안 여론 압도적 찬성이면

한국당 등도 무작정 반대 못해

문 대통령, 정치권 설득 방안 모색


◈한국《靑 "국회, 개헌 합의 마지막 기회"…여야는 대립 격화》

文대통령, 26일 발의 지시


개헌안 마련 총괄한 조국 수석

정부형태 등 내용 차례로 공개

文, 해외순방 중 전자결재할 듯


'3당 원내대표 회동' 열렸지만

국무총리 선출권 등 진전 없어

한국당 "본질은 관제개헌" 비판



사회 TOP


◈조선《검찰 "뇌물 110억, 횡령 350억…다스 실소유주는 MB"》

검찰, A4용지 207쪽 구속영장에 혐의만 18개 적시

MB측 "국가 권력 총동원…정치검찰이 혐의 덧씌워"


작년 8월부터 8개월간 수사

이르면 22일 영장 실질심사


◈중앙《검찰 "다스는 MB 것 증거 넘쳐" MB 측 "가족회사일 뿐"》

[MB 구속영장 청구]


110억대 뇌물, 350억대 비자금…

207쪽 영장청구서에 6개 혐의


"구속 수사 불가피한 중대 범죄

말 맞추기 등 증거 인멸 우려도"


◈동아《법 어기고 피하고…법 위의 건설노조위원장》


작년 11월 마포대교 막고 시위 주도

"올해 말 임기 마치고 처벌 받겠다"

영장심사 30분 앞두고 입장문

구속영장 발부되자 일주일째 잠적

경찰, 장옥기 위원장 등 2명 출금


한상균 前민노총위원장과 닮은꼴

"자신의 권리만 요구" 비판 쏟아져


◈경향《안희정 "합의에 의한 관계…아니라면, 사법처리도 달게 받겠다"》

검찰에 재소환…성폭행 혐의에 적극적 법 대응 나설 듯

경찰, 17명 성폭력 혐의 이윤택 수사 마무리…영장 검토


◈한겨레《감나무 가지 치다 이웃사촌 동강났네》

[소액재판 톡톡]


이웃에 정원 일감 줬다 추락사고

두개골 골절로 치료·위자료 소송

도급관계·고용관계인지가 관건

"도급관계도 최소한 안전배려 의무"


◈한국《목숨 걸고 타는 지하철 휠체어리프트》


인권위 엘리베이터로 대체 권고

9년이나 지났지만 27곳 아직 남아


60대 계단으로 추락해 1월 사망

크고 작은 사고 끊이지 않아


공사 "안타깝지만 개인 과실 많아

엘리베이터 설치 함든 곳도" 변명



국제 TOP


◈조선《'FBI 연합군' 얻은 뮬러 특검, 트럼프에게 질문리스트 보냈다》

해고당한 매케이브·코미 메모 힘입어…조만간 직접 조사할 듯


트럼프 "매케이브 메모는 가짜"

"특검엔 힐러리 지지자만 가득" 등

트윗으로 특검 비난 수위 높여


美정치권 "특검 해임 시도하면

트럼프, 대통령직 종말 맞을 것"


◈중앙《지지율 30%대 추락한 아베…"9월 총재 선거 못 나올 수도"》

'사학스캔들' 반전 카드 없는 일 총리


한달전 44%서 13%P 폭락 역대최저

"문서조작 관련 총리 책임있다" 82%


의원 해산도, 북한 카드도 안 통해

국회 출석 "지시 안했다" 되풀이


◈동아《처음 투표한 러 젊은층 "태어나서 19년간 본 지도자는 푸틴뿐"》

76% 득표로 '21세기 차르' 등극


첫 집권 1999년 탄생한 '푸틴세대'

대선 압승에 한표…장기집권 후원


크림반도 92% 지지 합병 정상화

"뻔한 결과" 투표율은 67.5% 그쳐


푸틴, 국내 통합-경제개혁 단행 시사

서방세계와 대립은 더 거세질 듯


◈경향《4선 푸틴 '21세기 차르'…'강한 러시아 부활' 드라이브》

대선 득표율 76.7% 역대 최고…투표용지 투척 등 의혹 제기

스탈린 뒤이은 24년 장기집권…서방엔 더 강경, 저성장 숙제


◈한겨레《더 가까워진 차르와 황제…신냉전 경고음 커진다》

푸틴 76.7% 득표로 4선 성공

시진핑, 가장 먼저 축전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

서방의 압박·제재 맞서 협력 절실

'반미 연대' 강화 가능성


◈한국《당나귀·목재…세계 자원 싹슬이하는 중국》


소비수준 급팽창…자원 남획

'묘약' 아교 얻으려 약재상 몰려

캐냐에서만 1000마리 도난당해


국제사회 원양어선 규제 요구엔

어선 대형화 추진 꼼수 쓰기도



경제 TOP


◈조선《대기업 10곳 중 4곳, 아직 채용계획도 못잡았다》

신입사원 되기, 올해도 '좁은 문'


막오른 공채 시즌

-삼성은 9000명, SK는 8500명 뽑아

-대졸 신입 평균 연봉 4017만원


롯데는 AI로 자소서 표절 가려내

-두루두루 아는 '융합형 인재'보단

-직무에 적합한 인재 선호

-'삼성고시' GSAT 내달 15일 실시


◈중앙《외국 자본 유출보다 시장금리 급등이 더 걱정》

한·미 정책금리 역전 카운트다운


20~21일 FOMC서 금리 인상 예고

과거 두 차례 금리 역전기 영향 적어


미국, 채권 발행 통한 경기부양 나서

채권값 하락 땐 금리 인상 압력 커져


◈동아《"익명정보 자유롭게 활용" 빅데이터 잠금 풀린다》

금융위 '금융분야 데이터 활용 종합방안'…상반기 법 개정 내년 시행


개인정보로 묶였던 규제 벗어나

다양한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非금융정보의 신용평가 활용

취약계층 대출 등 불이익 완화


정보안정성 떨어지는 핀테크업체

해킹 통한 정보 유출 우려도


◈경향《산은 회장·노조 첫 면담…'금호타이어 매각' 입장차만 확인》

이동걸 회장 해외 매각이 마지막 수단…더 만나 설득할 것"

노조 "노조원들에만 일방적인 희생 강요…총파업 예정대로"


◈한겨레《통신사 눈치? 안 팔릴까봐…"다음 신제품 때나"》

[소비자 리포트]

V30S 자급제폰 안 내놓는 LG


삼성 갤S9 자급제품은 벌써 출시

10만대 팔려 '조용한 돌풍'


LG 지난해 '통신비 정책협' 참석

"자급제 활성화 동의" 해놓고

V30S 자금제폰은 감감무소식


업계 이유 놓고 설왕설래

시민단체 "약속 지켜야" 목소리


◈한국《"SW 부흥 위해선 제조업 마인드 벗어나라"》

세계적 SW 권위자 원유집 교수


HDD 대체 중인 SSD를

빠르고 읽고 쓰는 SW 연구


"제조업이 獨 전차군단이라면

SW는 로마의 검투사 해당

개인 창의석·순발력이 중요

관 주도 R&D로는 미래 어두워"



문화 TOP


◈조선《피란 수도 부산 판잣집서도 예술혼은 피어올랐다》

부산시립미술관 20주년 특별展

이중섭·김환기·안도 요시시게 등

韓日 화가들이 그려낸 부산 풍경

전란 속 한국 미술의 중심지 역할


◈중앙《용재 오닐 "음악은 경청, 비올라 조롱하지 말라"》

9집 앨범 '듀오' 내고 31일 콘서트


커피 광고에도 나온 스타 연주자

홀대받던 악기 비올라 널리 알려

바이올린·첼로와 이중주 선보여

"각각의 캐릭터 확실히 보여줄 것"


◈동아《6주를 기다려 만난, 내 안의 나무》

이정록 '생명의 나무'전


필름 카메라로 장시간 노출

'순간 光'으로 독특한 장면 표현


다음 작품은 5·18 광주 고문 현장

"신과의 교통, 아름답지만은 않죠"


◈경향《기억하라, 전쟁은 보통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펴낸

안재성 작가


한국전쟁 때 노동당 위원으로 남측 파견된 실존인물의 수기 바탕

"좌우대립 비극 속에서 인간성을 지키려 했던 잊혀진 일생 소설화"


◈한겨레《"서툰 첫사랑의 손길…제가 봐도 예쁘던걸요"》

'원조 국민 첫사랑' 손예진의 귀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통해

7년 만에 사랑이야기로 복귀

멜로 흥행작 '건축학개론' 넘어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


"'클래식' 속 풋풋한 여고생 같은

연기는 이제 못 하겠지만

관객들 첫사랑 소환은 자신있죠"


◈한국《큰 행복보다 작은 행복을 찾아 여러 번 느끼세요》

日 만화 '수짱 시리즈'

작가 마스다 미리 인터뷰


쉰을 앞둔 자신을 화자로

주변의 삶들에 "지지 말렴"

최신작 '오늘의 인생' 출간


"누군가 죽으면 세상이 변해…

한명 한명이 중요한 존재"



스포츠 TOP


◈조선《"골프 접으려다…평창 성화 봉송 후 마음 바꿨어요"》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부상 딛고 1년 만에 투어 19승째

"명예로운 행사에서 박수받으니

리우 때 최선 다하던 생각 떠올라

남편 조언따라 퍼터 바꿔 효과"


◈중앙《19일에 19언더파로 19번째 우승한 '골프 여제'》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


"휴식해야 나를 새롭게 할 수 있어

통증 없이 경기할 수 있다는 확신"

열흘 뒤 메이저 대회 앞두고 청신호


◈동아《"양팔 잃고 좌절할 때, 4세 아들의 그림 요구가 운명 바꿔"》

소치 이어 평창패럴림픽 폐회식에도 등장한 석창우 화백


전기 다루던 직업, 감전사고로 장애

아내, 첫 그림 보고 미술 적극 권유


화실서 번번이 퇴짜 맞았지만

서예로 시작해 크로키 대가 우뚝

구멍 뚫은 붓 의수에 끼워 작업


◈경향《퍼터 바꿔 잡은 박인비, 우승도 잡았다》

1년 만에 LPGA 투어 통산 19승째

시즌 첫 메이저 대회 2주 앞두고

감각 점검차 '일자형 퍼터' 사용

위기마다 버디 낚으며 승기 굳혀


◈한겨레《골프여제 부활의 한 수…남편 믿고 퍼터 바꿨다》


박인비, 1년만에 LPGA 우승

허리통증 딛고 통산 19승 달성


골퍼 출신 남편 대회 직전 조언

"미스샷 연구 위해 퍼터 바꾸자"

박 "교체하니 공 움직여 잘 보여"

퍼트 수 줄고 그린 밖 시도 성공도


◈한국《새 퍼터와 함께…인비에게 새봄이 왔어요》

1년 만에 LPGA 우승


"골든 그랜드 슬램·명예의 전당…

동기 부여 안 되나" 우려도 날려


퍼터, 반달형서 일자형으로 바꿔

미스 샷 때 공 움직임 확인 효과

"메이저 승수 더 쌓는 게 목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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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1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세 개의 산 넘어야 한다》

[뉴스분석]김여정 특사 방북 제안…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화답


미국 주도 대북 공동 전선이 장벽

비핵화 성과 없으면 거센 후폭풍

평창 이후 여론 공감대 신경써야


❍ 백악관 "남북관계 개선은 핵 해결과 같이 가야"

-"북한 행적 냉정하게 보고 있다"

-NSC 대변인 부정적 반응 내비쳐


❍ 쇼트트랙 임효준 평창 한국 첫 금

-심석희는 여 500m 예선 탈락



■ 정치 TOP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제안…주사위는 던져졌다》


[미국 강경 입장 감지…승부수 띄운 김정은]

군사행동 우려에 선제 대응

'모 아니면 도' 마지막 카드 꺼내

진전 없으면 리더십에 타격

한국에 기대서 위기 탈출 노려


[한·미 갈등 심해질라…고민 깊어진 문재인]

미국은 비핵화 없는 대화 무의미

한국은 관계 개선 통해 비핵화

북한은 비핵화 약속 없이 대화 주장

모두 만족할 카드 찾기에 어려움



■ 사회 TOP


◈중앙SUNDAY《7번 골절 수술 딛고 우뚝 선 임효준》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불운서 '희망 아이콘'으로 떠올라

"1등 생각에 죽기살기로 달렸다"



■ 국제 TOP


◈중앙SUNDAY《미·일 "비핵화 없는 남북 정상회담은 곤란" 한목소리》

美 "최대한의 대북 압박 공조 유지"

日 "김정은 '미소 외교' 시간 벌기용"

NYT "핵 포기 명확한 신호 선행돼야"



■ 경제 TOP


◈중앙SUNDAY《해외 두 석학의 삼성에 대한 제언》


[상의하달보다 직원 창의성 키우고 해외 인재 발굴해 적극 끌어들여야]

타룬 카나 하버드대 교수


스피드·품질 경영, 모험가 면모 장점

평사원도 위험 감수 문화 필요할 때


'삼성 넥스트' 등 새로운 시도 고무적

해외 조직 운용은 독자적으로 해야


[삼성, 글로벌 경쟁력 위대한 브랜드…직원 공정하게 대하고 약자 도와야]

케빈 레인 켈러 미 다트머스대 교수


스마트폰·가전, 미디어·엔터와 연관

두 분야서 새 사업 추가할 수 있을 것


기업의 말·행동 광범위하게 노출

규범 지키지 않으면 무너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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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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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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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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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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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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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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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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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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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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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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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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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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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 - - - - - - - - - - - - - - - - - - - - -

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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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

[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

[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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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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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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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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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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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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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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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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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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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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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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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

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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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

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

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

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

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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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

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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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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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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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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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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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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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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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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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 - - - - - - - - - - - - - - - -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 - - - - - - - - - - - - - - - -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 - - - - - - - - - - - - - - - -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 - - - - - - - - - - - - - - - -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 - - - - - - - - - - - - - - - -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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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


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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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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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

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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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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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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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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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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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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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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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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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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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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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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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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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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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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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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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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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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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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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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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

2015년│     306     │     18.0     │        14.6       

─────────────────────────────

2014년│     341     │     18.9     │        17.0       

─────────────────────────────

2013년│     396     │     19.8     │        17.2       

─────────────────────────────


과밀학급

─────────────────────────────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

2015년│    1,739    │     37.0     │        31.6       

─────────────────────────────

2014년│    1,546    │     34.4     │        29.7       

─────────────────────────────

2013년│    1,365    │     30.3     │        26.3       

─────────────────────────────

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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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

온건 성향


크리스 크리스티

(54·뉴저지 주지사)/

뉴저지/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벤 카슨

(65·신경외과 전문의)/

미시간/흑인,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061.html


◈한국《美 대선 주자들 고심 "부통령 후보 누구 없소"》


클린턴, 백인·뉴욕출신 약점 보완

남부·히스패닉 카스트로 물망에


트럼프, 중도 사퇴 루비오에 제의

케이식은 양 진영서 모두 러브콜


※미 대선주자들이 염두에 둔 부통령 후보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


*팀 케인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톰 페레스

노동장관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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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마크 워너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총사령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존 케이식

오하이오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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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뎁 피셔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

──────────────────

존 케이식


*스콧 워커

위스콘신주지사

http://www.hankookilbo.com/v/924a4b33750449559cf96983c033f343


◈부산《美 대선 주자들 러닝메이트 인선 돌입》


민주 힐러리 캠프 15~20명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유력

여성 부통령 카드도 거론


공화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히스패닉계 루비오 인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5000012



■경제 TOP


◈조선《상비藥(편의점 판매 허용한 13종) 온라인 판매 규제...해외 직구 나서는 소비자》

인터넷 판매 제한에 소비자 불편, 관련 산업 성장도 막아


약품 오·남용 막는다는 이유로

모든 약품 온라인 판매 불허

美·日 등은 온라인 구매 일상화


해외 직구 20%가 의약·건강식품

외국 온라인약국 한국어 서비스도


콘택트렌즈·선글라스까지 규제

"업계 이익 위해 소비자 편익 뒷전"


※인터넷 판매가 제한된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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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금지 물품]

*품목 : 의약품,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담배, 마약류, 모의총포, 음란물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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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한 물품]

*품목 : 총포·도검·석궁·전자충격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허가받은 사람만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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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신고 후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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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주류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전통주만 인터넷 판매 가능

-고객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경우에만 택배 배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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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가 불법인 약품·안경·콘택트렌즈를 둘러싼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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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약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오남용 방지를 위해 규제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선진국처럼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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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의료기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전문가와 대면 상담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도수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줄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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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해외 주요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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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약 1만종 약품 거의 다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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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반의약품은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고 5월부터 조제약 배달 서비스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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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온라인 의약품 판매만 400억위안(약 7조원)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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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027.html


◈중앙《스타트업, 이렇게 스피드 업(Speed up)

벤처 죽음의 계곡 넘으려면...

액셀러레이터 3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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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아이템 금물       

먼저 두 달간 200명     

잠재고객 만나라"        

──/────────

86개 스타트업 지도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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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가장 중요       

사업 실패 대비한        

플랜B는 갖고 있나"     

──/────────

다음 공동창업자

이택경 매쉬업 엔젤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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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말 한다고    

맘에 안들어도 예스     

뒤에서 딴소리 땐 최악" 

──/────────

350억 회사 인텔에 판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주요 액셀러레이터 어떤 곳이 있나


업체명(대표)            │특징                   │투자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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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권도균)        │1호 액셀러레이터       │번개장터·트리플래닛·언니의 파우치·스타일 쉐어·마이리얼트립·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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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엔젤스(강석훈·송인애)│IT 금융 부동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잡플래닛·비트패킹컴퍼니·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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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엔젤스(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언니의 파우치·눔(Noom)·리멤버·사운들리·버튼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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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이한주)        │해외 진출 업체 투자    │미미박스·노리·망고플레이트·스타일위키·스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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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황병선)      │비즈니스 에인절 표방   │레진엔터테인먼트·트립비·에바인·짐카·소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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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류중희)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Ab180·센티언스·넥스프레스·테이스트샵·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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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타트업(변광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센텐스랩·젤리코스터·크로키·코빗·말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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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의 안착을 위해 투자·교육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사무공간 등 물리적 지원부터 투자자 소개, 해외 네트워크 개척 등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스타트업의 지분 5~10%를 인수해 스타트업이 상장되거나 매각되면 수익을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25일 발행하는 이코노미스트 1332호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34146


◈동아《폴크스바겐도 車등급평가 신청...보험료 낮춘다》

한국GM-볼보에 이어...

수입차 보험료 인하 확산


"차량평가 안받아도 잘 팔린다"

수입차 업계 외면으로 보험료 상승

나빠진 여론 의식, 평가신청 잇따라


신형 파사트 최대 20% 인하 가능

수리비-보험료 줄면 전체 손해율↓

국산차 보험료 내리는데도 긍정적


※외제차 차량 등급평가 차종


업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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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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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뉴X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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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신형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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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국산차와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

단위: 원, 2014년 기준.


국산차  95만2000

외제차 274만7000


자료: 보험개발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4/77756514/1


◈경향《"구조조정, 경영·감독 책임부터 묻자"》

'재벌개혁 전문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채이배


"기업·금융·당국 서로 결탁

부실 은폐하다 사태 키워


정부 노동개혁은 '쉬운 해고'

고통 전가 아닌 '분담' 되도록

해고 최소화 역할 해야"


※채이배 당선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공인회계사로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당선됐으며, 당 공정경제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공정성장론' 등 경제공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관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42215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카오공동체'=재벌 맞나요?》

[경제의 창]


벤처 상징이 '벼락 재벌'로

김범수 의장을 '브라이언'이라 호칭

수평적 기업문화, 기존 재벌과 딴판


'오너경영체제' 탈피, 인터넷·모바일 집중

간결한 소유구조 등 재벌과 차별화


새로운 재벌 유형 제시 가능성 주목


kakao


[총수 가족경영 및 세습]

*카카오

총수는 사업방향 결정, 일상 경영은 전문경영인 담당. 가족 경영

제한적. 대학생인 아들과 딸 회사 지분 없음

*재벌

총수가 최고경영자 맡아 직접 경영. 총수 가족 경영 참여. 총수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지분 상속·증여받아 세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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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다각화]

*카카오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45개(총 계열사는 58개). 인터넷 모바일

사업 전문 그룹

*재벌

65개 대기업집단의 평균 계열사 수 26.7개. 비관련 사업 다각화로

문어발식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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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지배구조]

*카카오

김범수→카카오→다른 계열사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 계열사

간 순환출자 없음

*재벌

총수가 평균 2% 정도의 적은 지분 보유. 계열사간 복잡한 순환

출자로 그룹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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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카카오

수평적 의사결정구조. 직급 없이 영어식 이름으로 호칭. 임원들

개인 사무실 없음. 대면 결재 및 보고 없음

*재벌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총수가 절대권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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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소유지배구조   *숫자는 지분율 (단위: %)


    [     김범수 이사회 의장     ]

     18.64            100   

[   카카오   ]16.6[케이큐브홀딩스]

                                     

  100 [  케이벤처그룹  ]     

             [티포인베스트]100

  100 [ 케이큐브벤처스 ]      

             [뉴런잉글리쉬]100

  76.39[로엔엔터테인먼트]

 

  100 [    다음게임    ]

   다른 계열사들  

                    총 58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41012.html


◈한국《'명당' 한남동 외인주택부지, 매각 먹구름》

내달 3,4일 입찰...최소가 6131억

고도제한에 절반 7층 이하 지어야

수익 내려면 최고가 분양 불가피

"폐기물 우려" 인허가 리스크도

건설사, 수익성 회의적 시각 늘어


한남동 외국인아파트 부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70-1번지 일원 6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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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대상     대지·전·임야 30필지.

              아파트 10개동,

              부속동·구축물, 수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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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매각가격 6,1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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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일정      입찰신청 5월3~4일,

              계약체결 5월10일

http://www.hankookilbo.com/v/b147700cff184b618b04a5a97aefc040


◈부산《크루즈 승객 타깃 '테마형 상품' 나왔다》

면세점 관광 일변도 탈피

부산관광공사·롯데관광개발

부산 체험 트레킹 상품 출시

27일 입항 일본인 200명

첫 해파랑길 걷기 코스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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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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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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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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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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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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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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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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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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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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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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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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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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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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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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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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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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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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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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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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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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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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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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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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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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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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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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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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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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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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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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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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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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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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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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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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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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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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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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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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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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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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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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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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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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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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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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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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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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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