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0월5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대기업 간 文대통령 "고용 늘리지 못했다… 일자리는 결국 기업"》

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식서

"구조적 어려움에 출구 못찾아"


❍ 강경화 "北에 核신고 요구는 뒤로 미루자"

-WP 인터뷰서 '美에 제안' 밝혀

-"종전선언과 영변 폐쇄부터…

-미국도 융통성 가지고 접근"


❍ 고성·몸싸움… 유은혜 놓고 난장판 된 국회


❍ 유은혜 이번엔 "유치원 방과후 영어, 계속 허용"

-첫 국회 답변서 기존 방침 뒤집어… 교육부도 "장관 얘기 듣고 알았다"

-취임날 발표한 '고교 무상교육'엔, 金부총리 "2조 재원 합의 안됐다"


❍ 한수원의 '원전건설 백지화' 질문에 로펌 "수천억 손해배상 면하기 어렵다"

-"정책 변경은 불가항력 해당안돼"


◈중앙《"영변(핵시설 폐기)·종전(종전선언) 빅딜 먼저" 강경화 장관 중재안》


"미국은 핵 리스트 요구 보류해야

2008년 검증 논의하다 협상 깨져"


핵 검증을 뒤로 미루는 변칙 접근

"검증보다 보상 우선하나" 논란


❍ 문 대통령, SK하이닉스 청주공장 방문


❍ 비자금 논란 공보관실 운영비, 김명수(대법원장)도 받았다

-춘천법원장 때 550만원 현금 수령

-한국당 "검찰, 사용 내역 수사해야"


◈동아《文대통령 "좋은 일자리 만드는건 결국 기업"》

"일자리 양 늘리는 데 성공 못해"

공공일자리 창출 정책 한계 시인

"정부, 기업투자 촉진 도우미 돼야"

민간 지원 강화로 정책 전환 시사


❍ SK하이닉스 청주 반도체공장 준공식 참석


❍ "핵 목록 요구 미루고 美, 상응조치 할 필요" 강경화 중재안 논란

-WP 인터뷰서 美와 다른 입장 밝혀


❍ 유은혜 부총리 "유치원 영어수업 허용하겠다"

-금지 논란되자 교육부 방침 뒤집어

-교육부 "1일 1시간 놀이중심으로"

-초등 1·2학년 영어도 허용 내비쳐


◈경향《'제5공화국 前史(전사)'를 공개합니다》

경향신문 창간 기획 - 신군부가 펴낸 비밀책자 9권 입수 … 전두환, 5·18민주화운동 초기부터 '계엄군 진압작전 진두지휘' 첫 확인


❍ 남과 북이 손잡은 그곳, 백두의 천지에 평화가 솟는다


◈한겨레《강경화 "미, 핵신고 요구 미뤄야"…'빅딜' 새 접근법 제시》

WP와 인터뷰…미국 융통성 강조

'종전선언-영변 핵 폐기' 대안 내놔

"신뢰 줄 행동과 상응조치 있어야

북핵 목록 볼 시점 더 빨리 도달"


❍ 유은혜 공방에 원내대표 몸싸움


❍ 개인 진료·건강정보, 보험사에 '빗장 풀기' 논란

-과기부, 복지부·건보공단 압박

-"공단 보유 진료내역·검진 결과

-개인이 보험사에 넘길수 있게 해야"


❍ 신산업 분야에 일자리 11만개 만든다

-미래차·사물인터넷 등 5대 분야

-정부, 2022년까지 민간투자 지원


◈한국《에너지계획 권고안 돌연 연기, 탈원전 속도 조절?》


'재생에너지 비중 2040년까지

최대 40%로 확대' 시나리오 담겨

산업부, 親원전 진영 반발 우려한 듯


정부가 권고안 발표 전부터 개입

민간 정책 제언 신뢰성 훼손 지적


❍ 文대통령 "좋은 일자리 만드는 건 결국 기업"

-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일자리委 회의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규제 혁신 강조


❍ 유은혜 대정부질문서 김성태·홍영표 몸싸움


❍ 유은혜, 국회 데뷔전에서 "유치원 방과후 영어 허용"

-'초등 1·2학년 금지'와 엇박자 논란


❍ 강경화 '핵신고 미루고 영변(북핵시설 폐기)-終戰 빅딜' 美에 제안

-"비핵화 로드맵 융통성 필요" 중재안 윤곽

-美상응조치, 종전선언·제재완화 제시된 듯


◈서울《"美, 核목록 요구 미뤄야… 영변(핵시설 폐기)-종전 빅딜 필요"》

강경화 외교, WP와 인터뷰서 밝혀

"다른 접근 원해… 미국과도 공감대

신고·검증 시점은 북·미 협의 봐야"

순차적 진행 통해 협상교착 최소화

폼페이오 장관 "시간게임 안 할 것"


❍ 10·4선언 기념대회 참석 방북단 평양 도착


❍ 자율차·복제약… 일자리 10만 7000개 만든다

-2022년까지 5대 신산업 141건 지원

-文대통령 "정부, 서포터 타워 역할을"

-청주 SK하이닉스 M15 준공식 참석


❍ 돌고 돌아… 유치원·어린이집 방과후 영어 허용

-유은혜 부총리 "놀이교육 중심"

-금지 입장서 10개월 만에 선회


◈세계《강경화 "美, 先 핵무기 목록 신고·검증 요구 미뤄야" '영변(핵시설 폐기)·종전' 빅딜 정부 중재안 제시》

WP 인터뷰서 밝혀


"北비핵화 다른 방향 접근 필요

김정은에 처음부터 요구하면

검증 놓고 교착상태 빠질 수도"


美와 협의·조율 여부에 관심

靑 "ICBM은 협상서 빠질 듯"


❍ 초고층 빌딩에 잠식당한 빈민촌… 주민들, 개발 맞서 '사회주택 운동'

[젠트리피케이션 넘어 상생으로]

〈5〉 영국 엘리펀트 앤 캐슬


-개발사, 사회주택 비율 안 지켜

-시민단체 '35% 캠페인' 팔 걷어

-"초기부터 지역주민 참여해야"


❍ 공장 둘러보는 文대통령


❍ 文대통령 "일자리 만드는 건 결국 기업"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식


-"기업들 투자 적기에 지원할 것

-일자리 양 늘리는 데 성공 못해"

-최근 고용 부진 정부 책임 인정


❍ "유치원 방과 후 놀이식 영어 허용"

-유은혜 부총리, 금지 입장 철회

-初 1·2학년 수업도 이슈화될 듯


◈국민《최저임금 업종별 실태 조사… 차등적용 힘 받나》

이재갑 고용부 장관 취임하자마자 지시


"일자리 영향 세분화 조사

현장 체감도까지 파악을"

콕 집어 가이드라인 제시

김동연-홍영표도 공감대

고용쇼크에 절박함 반증


❍ "어딜 가려고…" 홍영표-김성태 몸싸움


❍ 안보리 의장, 對北제재 완화 시사

-10월 의장국 볼리비아 대사

-"위원회서 예외 조치 논의"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주목

-노동신문 "구걸하지 않겠다"


❍ 외고생 10명 중 6명 非어문계 진학… 입시학원화

5년간 졸업생 분석해보니…


-충남외고는 2014년 1명도 안가

-갈수록 명문대 입시기관 고착화

-특목고 존폐 논란 다시 쟁점화

-과학고 95%는 이공계로 '대조'

-설립 취지 위반 단호 평가 필요


◈매일경제《트럼프發 新3고(고금리·고유가·고관세)…속수무책 한국》

[뉴스 & 분석]


美 국채금리 7년만에 최고

브렌트유 올들어 30% 급등

코스피 1.5% 급락·원화값↓


실물·자본 대외개방도 높은

한국경제 마땅한 대책 없어


❍ "기업 힘내라"


❍ SK하이닉스 찾은 文대통령 "일자리 만드는 건 결국 기업"

청주 M15 반도체공장 준공


❍ "영변-終戰 빅딜…核신고 나중에"

강경화 외교 WP와 인터뷰 논란


-美 '先핵신고' 주장과 충돌


❍ SK인포섹, SK텔레콤으로 넘어간다

-LG 구광모, 판토스 지분 매각

-일감몰아주기 논란 피하기


❍ 태풍 북상…수도권 밤부터 영향


◈한국경제《LG家 판토스 지분 미래에셋대우에 판다》

지분 19.9% 가격 협상중

LG CNS 지분 조정도 고려

"일감 몰아주기 해소 포석"


❍ 文대통령 "좋은 일자리 만드는 건 결국 기업"

SK하이닉스 공장 준공식 참석


-"일자리 창출 출구 못찾아

-정부는 '서포터 타워' 역할

-기업 활력 회복 지원할 것"


❍ 대한민국 최고의 CEO…茶山경영상 주인공들


❍ "18억 밀레니얼 세대 마음을 얻어라" 삼성전자, 디자인·UI(사용자 환경) 싹 바꾼다

[창간 54]

세상을 바꾸는

밀레니얼 파워


-'취향 저격' 제품 연구 TF 발족

-내년초 CES서 대거 선보일 듯


❍ '3기 신도시 유탄' 맞은 경기·인천 집값

-공급 과잉 우려 속속 하락세로

-평택 -0.38%·일산동구 -0.07%


◈서울경제《최태원의 반도체 열망…낸드 20조 투자》

하이닉스 청주 M15 공장 준공


기술 초격차 전략으로 승부수

21만8,000명 고용창출 효과

崔 "반도체 전문가 지속 육성"


❍ 文 웨이퍼에 글귀 "기업·지역 상생…일자리 만드는 건 기업"


❍ '줄일 수 없는' 복지지출…내년 첫 100조 넘는다

-기초연금·아동수당 등 혜택 늘어

-2022년엔 140조…재정부담 클 듯


❍ 'KKR-푸르덴셜 투자 거래' 주선…미래에셋, 해외투자가간 첫 성사

-페퍼 인수자금 3,000억 규모


❍ '파월發 금리쇼크'…금융시장 요동

-"연준 금리인상 빨라질수도" 발언

-美 10년물 국채수익 7년來 최고

-코스피 1.52% 급락·환율 10원↑


❍ 中 "美 원유 수입 중단" G2 무역전쟁 끝장 대결


◈부산《신항 LNG벙커링 기지 '해수부 미적'》

입지용역 발표 넉 달째 미뤄

주민-지자체 간 갈등 확산

2020년 선박연료 규제 코앞

부산항 경쟁력 약화 우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 '부일영화상' 올해의 주인공은?

[2018 부일영화상]


-오늘 오후 벡스코서 시상식


❍ 원전 '여과배기계통' 사업 공고 목표치 '공정성 논란'

-과제 목표 'TRL 8단계' 명시

-업계 응모 막는 '장벽' 작용


❍ 2018 부산바다마라톤 교통 통제 안내

[알림]



정치 TOP

  

◈조선《文 "정부, 기업 일자리 창출돕는 서포트 타워(support tower·맞춤형 지원 사령탑)로"》


대기업 국내공장 준공식 첫 참석


'일자리는 민간이 만든다는

고정관념이 각 부처에 남았다'며

공공창출 독려하던 태도서 달라져


2022년까지 新산업에 125조 투자

일자리 10만7000개 창출 계획


◈중앙《강경화 "과거와 다른 접근" 방북 앞둔 폼페이오 움직였나》

한국, 미국에 핵 신고 보류 제안


미국 반응 어땠는지는 확인 안 돼

북 단계적 접근법 수용 측면도

폼페이오 "2021년 시한 안 정해져"


◈동아《여야 맞고함, 원내대표들 몸싸움… 유은혜(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혹독한 국회 신고식'》


인사말 하자 한국당 의원들 야유

민주당 "조용히 해" 소리치며 엄호


"2020년 총선 출마할건가" 질문에

兪 "임기는 국민이 결정해 줄것"


野 청문회 의혹 추궁 이어지자

홍영표 "인격모독" 의장석 앞 항의

김성태 "질의 방해 말라" 충돌

李총리 "국민우려 이해" 가라앉혀


◈경향《유 부총리 "유치원 방과후 영어수업, 놀이 중심으로 허용"》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사교육 확산 우려 많아"…교육부, 세부안 마련 나서

"어딜 와서 인사해" "사퇴하라" 보수야당 야유 '시끌'


◈한겨레《'유은혜(사회부총리 겸 교육장관) 청문회 2라운드' 된 대정부질문…고성·몸싸움 아수라장》


새 국무위원 인사말 할 때부터

야당 "인정 못 한다…사퇴하라"

위장전입 거론하며 공세 되풀이

유 부총리 "지적 아파…거듭 죄송"

이 총리는 "의혹들 부정확" 엄호

청 논평엔 "좀 더 사려 깊었다면…"


'총선 출마' 질문에 즉답 피하자

야당 의원들 "결정장애" 막말도


◈한국《조명균 "2주 만에 평양, 옆집 가듯 왔다" 남북 화기애애》

10·4선언 방북단 평양 도착


조 장관 등 160명 수송기로 이동

盧 전 대통령 아들 건호씨도 방북

과학기술전당 참관 후 공연·만찬


리선권 "생각도·나아갈 길도 하나

뜨거운 동포애로 열렬히 환영"



사회 TOP


◈조선《카풀(출퇴근 승차공유) 갈등 격화… 택시 노사, 카카오 앞 몰려가 시위》


서울·인천·경기 지역 4개 단체

카카오가 카풀 사업 추진하자

"택시 다 죽어, 카카오콜 거부"


기업들 "승차공유는 세계적 추세

정부, 출퇴근 시간 등 지침 내달라"


◈중앙《"심재철 창고(디브레인·재정정보시스템) 입장 자격 있어, 자물쇠 안한 창고지기(기획재정부) 책임"》

기밀유출 논란 DB 설계 최용락

"백스페이스 두 번에 자료 떴다니

접속 로직 새어나갔는지 조사 필요

심재철 가져간 자료는 반환해야"


◈동아《"반듯했던 아들, 의롭게 보내주고 싶어… 장기기증 생각"》

'만취 BMW' 피해자 부친의 눈물


"아내 하염없이 울고 딸은 넋나가

이런 고통 누구도 겪지 않았으면"


가중처벌법 있지만 양형기준 묶여

사망사고도 최대 4년 6개월형


"음주운전 처벌강화" 국민청원 쇄도

부친 "윤창호법 만들어 엄벌을"


◈경향《'댓글공작 지휘 혐의' 조현오 구속…전직 경찰 총수로 첫 경찰서 수감》

법원 "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홍익표 의원 "희망버스 불법성 드러나도록 대응" 지시 문건 공개


◈한겨레《성폭력 당해도 신고 기피…여성 이주노동자들 웁니다》


불법체류 드러나 추방될까 우려

최근 5년간 고용부 접수 19건

국내 체류 2만4천명 중 '극소수'


인권위 조사결과 11.7% "당했다"

'고용부 신고 대응'은 단 1명뿐

업주 처벌 소극대처에 불신감

'긴급 사업장 변경제'에도 회의적


◈한국《유튜버 될래 엄마, 언박싱 굿즈(새로운 물건 공개 아이템) 사주세요》


어릴 때부터 동영상 콘텐츠 접해

초등생 장래희망 1순위는 유튜버


부모는 낯선 직업 지도 어려워

스타 유튜버 부모 강연 찾기도


각종 장비 마련·제작 비용은 부담

하루종일 동영상만 보는 것도 답답



국제 TOP


◈조선《혐한 시위 등 '헤이트 스피치' 도쿄都서 전면 금지된다》

금지조례 오늘 본회의 거쳐 내년 시행


자민당 재집권후 우경화 강해져

혐한 시위 등 극단으로 치닫자

지식인·시민들 자성 목소리


도쿄올림픽에 부정적 영향 우려

적극적으로 조례 제정 나서


◈중앙《'미·중 군함 41m 대치' 또 치닫나…미국 내달 대규모 훈련》


미 구축함·전투기 중국영해 근접

'항행 자유작전' 예고돼 긴장 고조


9월 말 충돌 일촉즉발 항공사진엔

미 디케이터함 뱃머리 돌려 모면


◈동아《유가 뛰고 팔레스타인 시끌… 트럼프 '일방통행 외교' 부메랑》


내달 이란 원유수출 차단 2차 제재

공급부족 우려에 유가 연일 올라


기업 부담 커지고 가계소비 위축

중간선거前 가격안정 발등의 불

트럼프, 사우디 국왕에 증산 요청


美지원중단에 팔 국제기구 감원

반발 직원들 항의시위… 혼란 가중


◈경향《트럼프의 '중간고사'…연임 청신호 될까, 레임덕 신호탄 될까》

[미국 중간선거 D-30]


하원의원 전원·상원의원 3분의 1·주지사 대부분 새로 선출

'반트럼프' 여론 강세 속 공화당 의회 권력 독점 깨질 수도

민주당선 '진보 후보' 대거 도전…당 구도 재편 여부 주목


◈한겨레《"약탈하면 쏴라" 발포령…"쓰나미 또 온다" 유언비어까지》

늑장구호에 술라웨시섬은 생지옥


지반 약해 중장비 접근 어려워

건물 잔해 쑥대밭 그대로

"먹을 것 달라" 주민들 아우성

주유소 앞 긴 줄…생필품 약탈 번져


◈한국《중국 성장 견인했던 기업들이 떨고 있다》


中 공산당, 기업 자율성 인정 대신

국가 개입 사회주의 노선 회귀

엄격한 규제와 여론전 펴며 압박


당 입김에 항복하는 기업 속출

올 들어 46개 민영회사 지분 양도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도 조기 은퇴



경제 TOP


◈조선《금속회사의 비명 "온실가스 배출권 때문에, 100억 써야할 판"》

2차 온실가스 감축안 이달말 확정 앞두고 중소기업들 비상


-정부, 기업별 할당량 아직 안정해

-우리 규제는 다른 나라보다 강해


중소 비철기업 1곳의 부담 99억

-"늘어나는 온실가스 배출권 때문에

-공장 생산량을 줄여야 할 상황"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기업별로 배출할 수 있는 할당량을 정부가 정하고, 이를 초과해 내보내는 기업은 돈을 주고 배출권을 구입하도록 하는 제도다. 할당량보다 적게 배출하는 기업은 배출권을 팔 수 있다. 배출권을 사는 것보다 싸게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기업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도록 유도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곳은 배출권을 사도록 하는 방식이다.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거래소가 거래 중개를 맡는다.


◈중앙《'카메라 5대' 전쟁, LG폰이 먼저 터뜨렸다》


V40 씽큐, GIF 자동 생성 기능

이르면 이달 100만원 선에 출시


내년 1월 나올 갤S10 카메라 5대

애플 내년 신제품도 4~5대 예상

"당분간 카메라로 차별화 경쟁"


◈동아《이주열(한은 총재) "금융불균형 해소"…또렷해진 금리인상 깜빡이》

재계 인사들과 경제동향간담회


"가계빚 증가로 불균형 누증"

통화긴축 매파적 시각 드러내


이달 성장률 등 지표 하향 전망

11월 금리 올릴 가능성 높아져

"정부 압박에 굴복" 비판은 부담


◈경향《'집값 담합 막기' 부동산 플랫폼도 나선다》


네이버·다음 부동산 등 참여

실거래가 대비 호가 급등 지역

'알림 문구' 표시하기로 합의


정상 매물 '허위 신고 차단'

증빙 첨부 등 절차 강화도


◈한겨레《'5개의 눈' V40 씽큐, 어디까지 찍을수 있니?》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공개


"카메라 자체의 혁신"

-표준·광각·망원렌즈 앞뒤로 5개

-일부만 움직이는 '매직포토' 기능

-배경 흐리게, 메이크업 효과도


"흑자 도전"

-갤노트S9·아이폰Xs와 경쟁 구도

-구광모 회장 첫 스마트폰 흥행 주목

-"2020년 턴어라운드 전기 마련"


◈한국《"대출금리 상승 부추길라"… 제자리 예금금리엔 손놓은 당국》


은행들 막대한 이자수익에도

당국, 대출금리에만 칼 빼들어


표면상 "시장 개입 안 돼" 불구

시중자금, 금리 높은 예금 유입 땐

대출금리로 전가돼 오히려 부담


"고무줄 대출금리라도 잡아야"



문화 TOP


◈조선《"요양원보다 차라리 감옥이 나아… 노인강도단 결성했죠"》

노인 홀대 비판 '메르타 할머니' 쓴

스웨덴 작가 잉엘만순드베리

64세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누구나 쉽게 읽어야 잘 팔리죠"


◈중앙《엄마가 돼 돌아온 이나영 "탈북여성 고통 알겠다"》


부산영화제 문 연 '뷰티풀 데이즈'

분단문제 다룬 6년 만의 복귀작

윤재호 감독 "남북은 다시 만나야"


외풍 심했던 영화제 제자리 찾아

13일까지 79개국 323편 선보여

쿠아론·장이머우 등 거장들 참여


◈동아《리드미컬하게 전개된 깊은 울림의 사운드》

사이먼 래틀과 LSO 첫 내한무대


초반 독주와 관현악 주도권 분투

손에 땀을 쥐게하는 리얼 드라마


후반 목관의 전달력 아쉬웠지만

금관 팡파르 숨막히는 감동 선사


◈경향《열흘간의 영화 축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화합의 새 출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외압과 내홍 겪은 영화제

정상화·화합의 원년 선언


79개국 323편 작품 초청

이장호 감독 '별들의 고향' 등

한국·필리핀 고전영화 상영


'골드 러너' '벌새' 등 10편

뉴커런츠상 후보에 올라


◈한겨레《그 큰눈 가득한 신산함…이나영, 6년 공백 단박에 '훌쩍'》

BIFF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탈북여성 생존 위한 사투 바탕

윤재호 감독, 7년 고민 영화로

가족 해체와 이산 그리고 복원

현재-과거 되짚으며 사연 펼쳐


"작품 잘돼야" 이나영 노개런티

중국어·연변사투리 등 언어 물론

10~30대 폭넓은 연령대 넘나들며

강인한 여성·엄마 눈빛으로 연기


◈한국《이나영 6년 만에 스크린 복귀… 태풍에도 스타들의 뜨거운 부산사랑》

'새출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배우 김남길·한지민 사회 맡아

임권택·이준익·김희애 등 레드카펫

대만배우 류이호 등 처음 부산 찾아


개막작인 '뷰티풀 데이즈' 관심

탈북 여성의 고통과 희망을 그려

한반도 평화 분위기 맞물려 울림



스포츠 TOP


◈조선《MLB 최대 앙숙, 14년만에 '가을 전쟁'》

양키스, 와일드카드전 승리

레드삭스와 내일 디비전시리즈

두 팀 합쳐 올 정규리그 208승

레드삭스 팀타율 MLB 전체 1위

양키스는 대포 267발… 역대 최다


◈중앙《1선발 류현진, 천적 프리먼 잡아라》

LA다저스-애틀랜타 NLDS 1차전


오늘 오전 9시 37분 다저스타디움

왼손에 강한 애틀랜타 타선 경계령

아쿠냐, 컬버슨도 조심해야 할 타자

류 "1차전 선발, 초조하지만 기뻐"


◈동아《"초구 승부는 나의 숙명… 믿어주니 잘 터지더라"》

데뷔 첫 30홈런, 한화 이성열


데뷔 때부터 '홈런 아니면 삼진'

힘좋은 유망주로만 기억되다가

어렵사리 FA계약 뒤 한화 이적


"기술적으로 달라진 건 없지만

기회 많이 주어지니 좋은 성적

어린 후배들 PS 경험, 가장 기뻐"


◈경향《류현진, 1선발의 위엄을 보여줘》

[POSTSEASON]


오늘 애틀랜타와 DS 1차전

'빅게임 피처' 신뢰 얻은 류

"1차전 선발 커쇼가 알려줘

1회 초구부터 힘껏 던질 것"


◈한겨레《열아홉 김지호 '열일 한 에이스'》

삼성생명, 남녀 실업탁구 제패


김, 여자부 최종전 첫 복식 챙기고

'포스코 에이스' 전지희와 2단식

맹공 펼치며 역전승 '테이블 파란'

팀 종별대회 이은 두번째 정상 견인


삼성생명, 남자부도 안재현 등 활약

인삼공사 꺾으며 우승컵 따내


◈한국《"야구 국가대표 선발 청탁·불법은 없었다"》

선동열 감독 亞게임 논란 해명


"오지환, 유격수 중 두 번째 후보

더운 날씨에 체력도 변수 돼

여론 헤아리지 못한 점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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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1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9% 인상(2년간 최저임금 인상률)' 쇼크… 버스 운행 포기, 불복종 투쟁》


"최저임금 올라 더 못 버틴다"

인천 광역버스 회사 6곳

21일부터 19개 노선 폐지 신고


소상공인들은 서울 광화문서

"나를 잡아가라" 천막농성 돌입


❍ 버스회사는 노선 중단 나서고… 소상공인은 삭발 투쟁


❍ 국민연금 보험료… 20년만에 올린다

-정부, 2가지案 놓고 17일 공청회


❍ 국내 일부 기업들, 북한산 석탄 알고도 수입

-관세청, 러시아산 둔갑 확인… 北과 거래 금지한 대북제재 위반

-美하원 외교위 소위원장 "北석탄 연루된 한국 기업도 제재해야"


❍ 北, 한국엔 "정상회담 협의하자"… 美엔 "핵 기술 포기 않겠다"

-13일 남북 고위급 회담 열기로… 北 "판문점 선언 이행도 점검"

-리용호 "美가 적대정책 포기 안할테니, 우린 핵기술 포기 안해"


◈중앙《리콜대상 아닌 차까지… BMW, 36번째 불났다》

정부·BMW 대책 와중에도 화재

가솔린 차·주차 차량서도 불

"디젤차만 문제" 해명 신뢰 떨어져

국내 BMW 화재 비율, 벤츠의 3배


❍ 13일 남북 고위급회담, 문 대통령 평양행 조율

-북 "4·27선언 이행 점검" 먼저 제의

-3차 정상회담 이달 말 열릴 가능성


◈동아《'러시아産 석탄 증명서' 위조한 가짜였다》

샤이닝리치호 작년 10월 낸 서류, 러 발급기관 조회해보니 '없음'

北석탄 러産 둔갑시켜 들여온 정황… 검증 없이 남동발전에 납품

관세청 "여러 업체 북한산 수입 확인, 기소의견 송치" 오늘 발표


❍ 리용호 "비핵화 목표지만… 핵 지식은 보존하겠다"

-이란 방문중… 핵능력 여지 발언

-"경제개발 위해 한국과 계속 협상"


❍ 정부 엄포에도… 점점 더 뛰는 서울 아파트값

-8월 첫주 0.18%↑… 2월이후 최대

-강남-강북 안가리고 모든 區 올라

-올해 2.4% 떨어진 지방과 양극화


◈경향《남북 가을 정상회담 '8말9초'로 앞당겨지나》

13일 판문점 고위급회담서 '문 대통령·김 위원장 3번째 만남' 협의

통일부 "북이 먼저 제의"… 이달 말 '원포인트 회담'으로 열릴 수도


❍ 폭염이 데운 바다… 폭염 더 부추긴다

-한반도 해역, 25도 등수온선 북상

-해수면 상승·잦은 기상이변 우려


※등수온선


바다 표층 수온이 같은 곳을 이은 가상의 선


❍ 점검 받으러 온 BMW 차량들


❍ "워마드 운영진 영장발부는 편파수사"… 일베 수사와 형평성 놓고 논란 재점화

-수사 금지 청원글에 6만명 동참

-민갑룡 경찰청장 직접 나서 진화


◈한겨레《지방 광역시마저 '인구 엑소더스'》


지난해 인천 뺀 5대 대도시 인구

부산 -2만7876명·대구 -9326명…

수도권으로 빠져나가 계속 줄어


"대도시마저 인구 줄면 지방 소멸

제2의 균형발전 정책 추진해야"


❍ 또 불·불…차주들, BMW 고소


❍ 남북, 13일 판문점서 '정상회담 준비' 고위급회담

-두달여 만에…북쪽이 먼저 제의

-'판문점 선언' 이행상황 점검키로


❍ 미스터피자 점주들 '식자재 강매' 벗어나

-본사와 상생협약…자체 구매키로

-가맹업계 첫 구매협동조합 설립


◈한국《국민연금 보험료율(현행 9%) 최소 4%P 인상안 유력》

제도발전위 "고갈 당겨져"… 17일 발표

의무가입도 60세 미만→65세 상향될 듯


❍ 보육교사에 최저임금 줬다 뺏는 어린이집


-남양주의 어린이집 원장 횡포

-교사 계좌에 최저임금 입금 뒤

-15만~25만원 현금으로 돌려받아


-'페이백' 방식 임금 착취 수두룩

-교사들 신고하거나 노조 가입 땐

-'블랙리스트' 올라 재취업 어려워


❍ 김경수·드루킹 특검서 대질


❍ 하루에만 2대 불타… 걷잡을 수 없는 'BMW 포비아'

-1대는 리콜 대상 모델도 아냐

-'운행정지 명령' 앞당겨질 수도


❍ "3차 남북 정상회담 준비"… 고위급회담 13일 열린다

-北 먼저 제안… 판문점 통일각서 개최


◈서울《北 "고위급 만나자"… 이르면 이달말 남북정상회담》

13일 통일각에서… 北 먼저 제안 "이례적"

시기·장소 협의… 판문점 재회 배제 못해

종전·비핵화 교착 속 文 중재자 역할 주목


❍ 리콜 대상 아닌 프리미엄車까지… BMW 하루에 2대 화재


❍ '백남기 사망 민중대회' 국가손배소 철회 급물살

경찰청 조사위 결정문 초안서 "권고"


-민노총 집행부 등 3억 8700만원대 제기

-위원들 논쟁 거친 뒤 16일 최종안 결정


-쌍용차 해고 노동자 訴에도 적용 주목


◈세계《관세청 '북한산 석탄 국내 반입' 확인》

정부, 오늘 조사 결과 발표


수입업체, 러시아산으로 속여

부정수입·사문서 위조 등 혐의

대구지검으로 곧 송치할 방침

외교부 "일부 업자 일탈" 선그어


美 의원 "北석탄 밀반입 연루 땐

한국 기업도 세컨더리 제재해야"


❍ 감당 못하는 동물보호관리

혼자서 방역·축산에 반려동물 업무까지…


-지자체마다 담당자 1~2명 불과

-1명당 동물 3만여 마리 관리

-인력·조직태부족… 업무 과부하

-감시원52% "제역할 못해" 토로


❍ 하루에만 2대… '불타는 BMW' 언제까지


❍ 남북, 13일 고위급회담… 정상회담 협의

-통일부 "판문점 통일각서 열기로"

-南수석대표 조명균… 올 들어 4번째


❍ 내년 SOC 사업에 '33조+α' 쓴다

-김동연 "생활혁신 예산 대폭 증액

-재정지출 증가율 7% 후반 넘을 것"


◈국민《위기의 자영업… 일본식 붕괴 사이클 시작됐다》

[이슈분석]


제조업 부진 고스란히 전염

경기침체가 악순환 시작점

日 30년 전 몰락과정 판박이

숙박·음식업 등 특히 직격탄

정부는 여전히 단기처방만

자영업 총량제 등 검토 필요


❍ 믿지 못할 'BMW 리콜'… 대상 아닌 車 9대 불타

-EGR 외 다른 결함 의혹 증폭

-어제 고속도로서 또 2대 화재


❍ 도로 위 불폭탄 "더 이상 못참아"


❍ '요지경 아이돌보미'… 겉도는 저출산대책

돌보미는 일 없어 노는데

부모들은 수개월씩 대기


-육아휴직 내고 복직 앞둔 엄마

-기약 없는 기다림에 아예 포기

-맘카페마다 "신청해도 헛수고"


-수요·공급의 시간대 간극이 원인

-출퇴근 시간 집중 낮에는 한가

-정작 정부는 2만명 늘리기로

-결국 質 나쁜 일자리 양산 논란


◈매일경제《규제 부메랑… 서울 집값·전세 뜀박질》

[뉴스 & 분석]

상승률 23주만에 최고


재건축·분양권 거래 압박에

수요 넘치는데 '매물 씨' 말라

강남4구 전세도 상승세 반전


정부, 이달말 투기지역 추가


❍ 성장둔화·고용악화에 결국… '36조 건설카드' 꺼낸 김동연

-내년 건설관련예산 증액


❍ 베일벗은 갤럭시노트9


❍ 3차 남북정상회담 협의… 고위급회담 13일 개최

-비핵화 협상 돌파구 기대


❍ 리콜서 빠진 BMW 최고급 7시리즈도 불타


❍ 한국신용데이터 선정

2018 매경핀테크어워드 대상


◈한국경제《추가대책 '경고'에도… 서울 집값 더 뛰었다》

이번주 0.18%↑… 상승폭 확대

동대문구 등 투기지역 지정될 듯


❍ 기업 실적 꺾였다… 이익증가율 '반토막(1년 새 20%→8%)'

2분기 220개사 실적 분석


-삼성전자·하이닉스 빼면

-영업이익 2.51% 줄어


-매출도 0.1% '뒷걸음'


❍ 삼성 갤노트9 '등판'… S펜으로 사진도 촬영


❍ 30~34세도… '청년 창업가' 지방세 감면


❍ SW 교육받는 취준생 1만명에… 삼성전자, 月 100만원 넘게 준다


❍ 또 두 대 불탄 BMW… 정부, 긴급 현장 조사


◈서울경제《(하반기) 재산세율 안올리고 공시가 현실화 가닥》

재산세까지 손대기엔 부담

공시가격만 인상 가능성


❍ 고동진 "모든 것 갖춘 최고의 혁신 폰"

베일 벗은 갤노트9…삼성폰 구원투수 되나


뉴욕 '갤럭시 언팩' 행사

-무한진화 '스마트 S펜' 장착

-배터리 용량 최대…24일 출시


❍ 당국 경고 무색…서울 집값 무섭게 오른다

-투기지역 추가 지정 예고에도

-이번주 0.18%↑ 4주째 뜀박질

-'자금출처 조사' 카드까지 꺼내


❍ 韓 보유외환보다 많은…中의 科技 R&D 투자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공공·민간 총 4,088억弗 달해

-슈퍼컴·AI 등 최고 자리 꿰차


❍ 리콜 제외車 또 화재…'BMW 포비아' 확산


◈부산《오시리아관광단지 젊게 바뀐다》


부산시, 도시공사 변경안 승인

사업자 찾지 못한 10개 부지

유스타운·트렌디 타운 등으로


다음 달 사업자 모집 공고


❍ 취수구 앞 '녹조 라테'


❍ '녹색 낙동강' 식수 불안감 확산

-일주일째 조류경보 경계


❍ 환자가 매긴 종합병원 점수… 부산 병원 대부분 '하위권'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부산대병원, 92곳 중 75위

-부산의료원, 간호서비스 꼴찌



정치 TOP


◈조선《지지율 60% 무너져… 靑 "민심 겸허히 수용"》


文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

보수·중도층서 하락 두드러져

靑 "현안 대처가 미흡" 자성론도


與중진 "그동안 前정부 失政과

야당의 자중지란 덕을 좀 봤다"


◈중앙《"대통령 말도 안 들어… 조직적 저항" 장하성·김동연 불화설》

참여연대 출신 박원석 전 의원

"갈등 당사자 발언" 페북에 올려

청와대 '장하성 발언' 강력 부인

박 "상황 심상치 않아" 거듭 주장


◈동아《"30% 진보에만 기대는건 야당때 전략"》

與 당권주자 인터뷰-김진표 의원


총선 이기려면 중도층 잡아야

한국당, 경제 잘아는 나를 가장 경계

중기-벤처 중심 정책 추진해야


이해찬 '민주당의 홍준표' 우려

송영길, 盧 前대통령 어려울때 공박


◈경향《문 정부 집권 2년차 '청와대·부처 갈등설' 표면 위로》

여권 내부 소통 이상기류


#1

-"최근 갈등설 당사자 만났더니

-대통령 말도 안 들어, 조직적 저항 같다며

-말할 수 없는 처지라 답답하다고 해"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페북에 글 남겨


#2

-남북연락사무소장 직급 문제 놓고

-통일부가 '항명'했다는 언론보도에

-"조명균 장관 흔드는 세력 있다" 반발도


#3

-국방부, 송영무 장관 '유임' 기정사실화에

-청 "거취 결정 안됐는데" 불쾌감 드러내

-임종석·양정철, 인사문제로 '불편' 소문도


◈한겨레《'은산분리 말바꾸기' 여당서도 논란…"설득 과정 빠졌다"》

[은산분리 완화 공방]


문 대통령 "은산분리 새롭게 접근"

대선 땐 "법 개정 바람직하지 않다"


"은산분리 규제 약속 어겼다"

정의당·시민사회단체 강한 비판


민주당 안에서도 당론 급선회 이견

"정책의총 절차 밟아야" 지적 나와


청 "인터넷은행만 예외 적용" 반박

여론조사서는 "잘한 결정" 53.7%


◈한국《北, 南 압박해 '북미관계 교착 돌파' 포석》

3차 남북 정상회담 준비 제안 배경


北, 9·9절 앞두고 성과 확보 급해

북미보다 남북관계 개선이 더 쉬워

"북미협상 진전 결과물" 해석도


美 조야 대북비판 등 살얼음판

북미 '불신 행보' 관성서 벗어나야



사회 TOP


◈조선《벌집 쑤신 듯… 운영자 체포영장에 발칵 뒤집힌 워마드(남성혐오 사이트)

경찰이 수사 착수하자… 회원들 "여성사이트라고 편파수사" 반발


"일베는 그냥 놔두면서

우리에겐 휘발유 들이부어"

여성단체들 오늘 항의 기자회견


경찰 "올해 일베 53건 검거

운영자도 수사에 협조적"


◈중앙《김경수·드루킹 맞대면… "킹크랩 본 적 없다" "설명했다" 딴말》

노란 바람개비, 분홍 장미꽃 세례 속

김 지사, 지지자에 손 흔들며 출두

특검 내부 "대통령도 저렇게 안 해"

수사팀, 진술 분석해 영장 검토


◈동아《이 불볕에 무슨 해수욕장… 코엑스 29% 더 몰렸다》

휴대전화 가입자 빅데이터로 입증된 '실내 피서' 열풍


폭염 시달린 지난달 15~28일

해운대 방문자 작년보다 5% 감소


코엑스 오후 5시께 117% 증가

광화문 오후 2시엔 69% 줄어

배달 주문 크게 늘고 외식 급감


◈경향《김경수·드루킹 대질조사… '킹크랩 시연회' 엇갈린 주장》

특검, 김 지사 2차 소환


"본질 벗어난 조사 반복 않길"

재출석하며 '불만' 발언

"총영사 제안한 적 없다

킹크랩 듣지도 못했다" 주장


특검, 25일 종료 앞두고

김 지사 신병처리 결정 방침


◈한겨레《이현동(전 국세청장) 1심 판결문 비공개…국정원 정치개입 실체 묻히나》


국정원 돈 받아 DJ비자금 추적 혐의

법원, 무죄 선고 뒤 열람·복사 제한

"일부 증인심리 비공개했기 때문"


국정원 관련사건 판결문 중에서

당사자 요청 없이 비공개는 처음

'국민 알권리' 침해 논란 일어


◈한국《여성 6명 실종… 난민도 연루, SNS 통해 확산되는 제주 괴담》

실종·변사 등 강력범죄로 둔갑

전국으로 급속도로 퍼지자

제주도, 관광 이미지 훼손 우려

경찰과 손잡고 '유포 방지' 나서



국제 TOP


◈조선《트럼프 "중국 유학생은 다 스파이"…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도 맹비난》

무역전쟁 격화 와중에 美 CEO들과 만찬서 중국문제 성토

"일대일로는 모욕적"…시진핑 역점사업에 노골적 공격

파키스탄·미얀마 등 中 관련 인프라 건설 중단·축소 잇따라


◈중앙《군번줄로 돌아온 부친… 70대 아들 "자랑스럽다"》

한국전 때 전사한 맥대니얼 상사

미군 유해 55구와 함께 고국으로

장남 "인식표 소식 듣고 펑펑 울어"

유해 신원 확인 위해 차남 DNA 채취


◈동아《"채드와 스테이시(잘생긴 남녀를 지칭하는 은어) 다 없애버릴것"… 폭력 치닫는 '인셀(Incel·비자발적 순결주의자)'의 性혐오》

美-캐나다서 사회문제로 번져


"여자들 잘나가는 남자만 좋아해"

컴퓨터 몰두 평범한 백인청년들

최근 범죄 일으키며 주목 받아

백인우월주의-여성혐오 연계 조짐


◈경향《구심점 잃은 오키나와, 미군기지 반대 운동 '기로에'》

반대 주도 현 지사 사망으로 '기지 건설 차단 구상' 약화 우려

내달 조기 선거… 일본 정부·여당은 '이전 찬성' 인물 내세워


◈한겨레《오키나와 오나가 지사 타계…미군기지 반대운동 '갈림길'》


헤노코 기지 건설 중앙정부와 대립

보수·진보 아우르며 반대운동 주도

"믿을 수 없다" 주민들 큰 충격


다음달 보선 마땅한 후보 없는 야권

아베 쪽 승리 땐 전쟁기지화 불가피


◈한국《오바마도 못 한 교도소 개혁, 트럼프가 할까》


美, 비폭력 마약사범에도 관용 없어

범행 동기 등 참작없이 최대 형량


교정 행정 비용만 1년 1830억弗

'첫발' 법안 제의 등 개혁 논의



경제 TOP


◈조선《찰칵 사진 찍었더니… "앗! 눈 깜빡였어요" 갤노트9이 알려줬다》

갤럭시노트9 뉴욕서 공개… 박건형 특파원이 사용해보니


펜의 진화

-단순히 쓰는 기능서 벗어나

-사진 촬영 등 리모컨 기능도

-AI 적용한 첨단 카메라는

-꽃·사람 등 20가지 자동인식

-배터리 용량, 8보다 21% 커져


◈중앙《국내 반도체 90조, 4대 새 먹거리(AI·5G·바이오·전장) M&A에 20조》

삼성 180조 미래투자 어디에 얼마나


중국 시안 반도체공장 등에 30조

올레드 생산설비·연구에도 20조

바이오 신약 개발 2조 투입할 듯


◈동아《팔 쭉 뻗어 셀카? S펜 버튼 누르면 10m 거리서도 '찰칵'》

삼성전자, 최강 스펙 갤럭시 노트9 뉴욕서 공개


리모컨이 된 '블루투스 S펜'

-카메라-녹음 등 11종 기능 제어

-스크린 프레젠테이션 화면 넘기고

-총싸움 등 게임 앱 원격조종 가능


-배터리 용량 4000㎃h 역대 최대

-메모리 2배로… 512GB 모델도 출시


◈경향《"삼성폰 중 역대 최고 성능"… 베일 벗은 갤노트9》

미 뉴욕 바클레이스센터에서 하반기 전략폰 공개 행사


블루투스 내장한 스마트S펜

원격 기능에 '꺼진 화면 메모'

폰에 꽂으면 40초 만에 완충


4000㎃h 배터리·512GB 메모리

혁신보다는 편의성 개선에 방점

갤럭시 워치 3종도 함께 공개


◈한겨레《S펜·카메라·배터리…갤노트9 '3대 무기'》

삼성 '갤럭시노트9' 공개


리모컨 기능 더한 'S펜'

-블루투스 탑재해 기능 강화

-사진 촬영·동영상 시청 때 유용


AI 기술 접목한 '카메라'

-피사체 갖다대면 자동 설정

-사진 찍을 때 눈 감아도 알아채


용량 21% 늘린 '배터리'

-4000㎃h…플래그십 모델 중 최강

-한번 충전하면 하루종일 사용 가능


◈한국《유진증권처럼… 유령주식 매도 수시로 있었다》


증권사 단순한 전산 착오 아닌

허술한 거래 시스템 탓 발생

해외주식 거래 구조적 허점

"당국·증권사 모두 알고도 방치"


주무부처 금융위는 대책 없어

금감원, 검사원 파견 현장 조사



■ 문화 TOP


◈조선《"하나님 믿고 싶어 얼어붙은 압록강 건넜죠"》


평양음대 출신 정요한·김예나

바이올린과 피아노로 신앙 간증


"우리 부부에겐 음악 달란트 있어

통일 되면 北에 달려가 전도할 것"


◈중앙《액션·총격전 없는 첩보극, 스파이는 연기자다》

영화 '공작'의 윤종빈 감독 인터뷰


1990년대 안기부 '흑금성' 모티브

"적을 인간으로, 동지로 보는 얘기"

97년 대선과 북풍사건 등도 다뤄

"확인 불가능한 팩트 너무 많았다"


◈동아《어린이병원-도시 벽에 문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 후원사업 다채


마술쇼-뮤지컬로 환아들 위로

도심 아파트 벽화로 동심 달래

다양한 장르 예술가 여행 지원도


◈경향《"아리랑 아라리요… 위안부 할머니, 함께 통곡의 고개를 넘어가요"》

14일 국가 기념일 지정 후 첫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맞아

칸타타 '광야의 노래' 선봬… 국악 공연, 영상·그림 등 전시도


◈한겨레《부모님 사랑을 기억하는 공간 '니은서점'》


사회학자 노명우 교수 가족

"돌아가신 부모님 잘 기억하고파"

배움 열정 많았던 어머니 떠올리며

조의금 종잣돈 삼아 주택가에 서점


부모님 사진·아끼던 의자·찻잔…

서점 구석구석 그득한 두분 체취

'북텐더'로 주민과 함께 책 나누며

"지속가능한 적자" 유지가 목표


◈한국《목관 어벤져스 3인 "우린 서로에게 좋은 선생님이죠"》

목관5중주단 '바이츠퀸텟' 국내 공연


유럽서 활동하는 조성현·김한·함경

3년 전 닐센 실내악콩쿠르서 수상

세계 관악계 새바람 불러온 주역


14일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무대에

"관악가 후배들의 성장도 도울 것"



스포츠 TOP


◈조선《'한국산 탄환' 둘, 中·日 벽 뚫는다》

[ASIAN GAMES 2018 D-8]


100m 한국 기록 김국영

아시안게임서 9초대 진입 노려


33년만에 200m 한국新 박태건

"지금 페이스면 메달 자신있다"


◈중앙《먹고 자는 시간 빼곤 탁구뿐… 삭발 투혼 '우리 영식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8


"만리장성 넘겠다" 탁구 간판 정영식

지나친 훈련으로 부상, 슬럼프 겪어

머리 밀고 선수촌 입촌 각오 불태워

두 번째 AG 출전, 첫 금메달이 목표


◈동아《환자와 짝 맞춰 '5㎞ 동행'… 달리고 나면 병원이 환해요》

국립공주병원 동호회 '다섯별 마라톤'


정신질환 예방-재활 전문 특성상

환자들 혼자 있고 우울해하지만

'공주백제' 참가만으로 큰 변화

얘기 나누고 어울려 치료도 도움


◈경향《고통의 시간 속, 권창훈은 다시 꿈꾼다》

최고의 활약 도중 부상… 월드컵·아시안게임에 새 시즌 개막도 놓쳐

내년 3월 복귀 목표로 재활 집중… 2년 뒤 도쿄 올림픽은 '새로운 꿈'


◈한겨레《물보라 날리며…'제트스키와 춤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8│'제트스키의 대부' 김진원


사비 털어 후배들 출전 지원하고

킹스컵 등 세계대회서 늘 상위권

13년 열정 '아시아 최강자' 자부심


풀튜닝 허용…체력·테크닉 필요한

'인듀어런스 런어바웃 오픈' 출전

"새로운 회전코스 등 집중점검…

배에 문제 안 생긴다면 우승 자신"


◈한국《선동열·박찬호·이정후… 45년 스타의 산실》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 15일 개막


국내 유일 지역예선 없는 토너먼트

타격상 장효조·노히트노런 선동열…

명승부 속출 야구인 사랑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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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등 떠밀리듯, 해외로 떠나는 中企 (5년새) 60% 늘었다》

[설 자리 잃는 기업가 정신]

<上>제조업의 한국 탈출


중소기업, 국내투자 3년새 30% 줄이고 해외투자는 2.3배 늘려

대기업도 밖으로… 국내기업 해외투자에 작년 437억달러 최대


❍ 하루가 "덥다"로 시작해서 "덥다"로 끝난다


❍ 서울 38도

-111년 관측 역사상

-7월 더위로는 3번째


❍ 靑 '北석탄 선박' 국내 입항 알고도 4개월 뭉갰다

-강경화 외교는 유엔 안보리서 '일부 대북제재 면제' 언급


❍ 폭염에 다급해진 정부, 원전 재가동

-전력 수요 연일 최고치 기록

-석탄·LNG 풀가동해도 불안


◈중앙《공시가 (시세반영률) 80% 현실화 땐 보유세 50% 늘어난다》

공시가격 3억~19억원대 아파트

본지·국민은행 시뮬레이션 해보니

1주택자도 세금 44~59% 올라

공시가 개편안 불투명, 시장 혼선


❍ '헬기 타보기'서 멈춘 해병 병장의 꿈


❍ 어린이집 아이 가방에 '등·하원 센서'

-폭염 버스 방치 사고 방지 대책

-출석 체크, 학부모에도 문자 전송


◈동아《삼성 '반도체 백혈병' 11년 분쟁 끝》

삼성전자 "조정위 제안 조건없이 받아들일 것"… 반올림도 수용

피해자 보상-재발 방지책 등 중재안 합의 거쳐 10월 매듭짓기로


❍ 2주 더 불가마

-어제 서울 38도, 24년만에 최고

-비 소식 없어 당분간 계속 불볕

-정부 "폭염도 재난 지정해 대처"


❍ 은퇴후 빚내 창업… 60대 자영업 대출 '눈덩이'

-60세이상 작년보다 3兆 늘어 63兆

-전연령층서 가장 급증… 부실 뇌관


❍ 김선수, 강남 아파트 반값 이하 다운계약(2000년)

-오늘 대법관 후보 인사청문회

-野 "정치 편향-재산 송곳 검증"


◈경향《살아남은 자의 몫, 진정한 추모는 변화》

[기획 시리즈 - 참사 그 후]


학살·테러·쓰나미…무고한 죽음

세계는 갈등 딛고 무얼 배웠나

한국 사회도 기억과 성찰 필요


❍ '반도체 백혈병' 삼성, 중재 수용

-조정위, 9월 내 사과·보상안 강제


❍ '더우면 즐겨요' 찜통 탈출 래프팅


❍ 양승태 행정처, '최유정 전관 로비 사건' 검 수사기밀 빼서 봤다

-재판예규 무시 판사 동향까지 파악

-검, 임종헌 컴퓨터 백업 USB 확보


◈한겨레《삼성 백혈병·KTX 해고, 10여년만에 벽을 넘다》

삼성, 조정위 중재안 수용 밝혀

내일 반올림과 합의 서명식 예정

KTX는 승무원 180명 복직 합의


❍ "눈 떠보면 감옥"…그는 '법자(법무부의 자식: 돈·가족 없는 수용자 지칭)'이자 환자였다

기자, 교도관이 되다

[구치소에서 보낸 일주일 ①]


-자해 소동 40대 "정신병원만 열댓번"

-가족도 포기하자 감방 창살 신세

-방화·폭력 등 '출소→입감' 악순환

-치료 없는 구치소, 알약 지급이 전부


❍ 서울 어제 38도까지…'역대 3위' 찜통

-안성 39.5도 등 전국 연일 폭염


◈한국《'끓는 7월' 사흘간 26곳 역대 최고기온 경신》

-어제 서울 38도… 타이베이·방콕보다 더워


❍ "규제 풀어 민간이 하고픈 것 해야 혁신성장…소득주도성장·공정경제와 보조 맞출 것"

윤종원 靑 경제수석 인터뷰


-하반기 경제정책, 포용성·역동성 제고

-재정 확대와 재벌 개혁은 계속될 것


❍ 北 "이산상봉 장애" 경고…"南 경제 파탄" 조롱까지

-여종업원 송환 촉구… 사흘째 비난

-'대북제재 완화 美 설득' 요구 의도


❍ 폭염을 피하는 방법


❍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민군 합수부 출범 오늘 발표

-前 군 고위직은 검찰이 수사할 듯


◈서울《계란으로 바위 깼다… 끝내 이긴 '눈물의 12년'》

KTX 해고 승무원 180여명 복직 합의

철탑농성·대법 판결 후 극단 선택 험난

투쟁 34명까지 줄었지만 끝까지 버텨

"우리를 보고 난제 해결 용기 가져 달라"

'반올림' 삼성 백혈병 분쟁 중재안 수용


❍ 서울 38도, 24년 만에 최고 폭염… 텅 빈 도심·붐비는 쇼핑몰


❍ 김동연(경제부총리) "한국차 관세 제외해 달라"… 美에 요청

-므누신 재무 만나 무역전쟁 진화 총력

-美, 모든 중국산 제품에 관세 부과 경고

-"中 위안화 조작 주시"…환율전쟁 예고


◈세계《툭하면 나랏돈 푸는 정부…"재정 중독에 빠졌나" 비판》

[뉴스분석]내년 460조~470조 슈퍼예산 예고


당정, 역대 최대 규모 편성 추진

보건·복지·고용 150조 돌파 전망


일자리 이미 수십조 투입에도

별 효과없이 고용상황 악화일로


경제 살릴 투자 활성화 대책 없어

재정 부담·예산 투입 약발 의문


❍ 원전 긴급 점검


❍ 전력수요 연일 최고… 탈원전 정책 시험대

-때이른 폭염에 전력수급 비상 걸려

-수요억제 땐 "원전폐쇄로 부족" 비판

-한수원, 원전 재가동·정비 연기키로


❍ 소상공인 최저임금 반발 전방위 확산


-내일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

-경제계 오늘 최저임금 재심요청


-"최저임금 인상 감당할 수 있게…"

-金부총리, 내달 후속대책 발표


◈국민《열돔 지구촌, 북극권(스웨덴 웁살라) 34.4도》

갈수록 불덩이

온난화의 역습


선선한 핀란드 등 북유럽 기록적 폭염

美 LA 42.2도…日 하루에 11명 사망

서울 38도 불가마… 7월 역대 3번째

열돔 위력 워낙 강해 태풍도 맥 못춰


❍ 도로도 이글이글… "더위 탈출" 휴가 행렬


❍ "임금 올려 일자리 기대하는 건 애당초 모순"

[이슈분석]딜레마 빠진 J노믹스… 소득주도성장 왜 헛도나


경제전문가 12인의 진단·처방


-현실과 괴리… 사실상 정책실패 지적

-저소득층 소득 늘어도 절대 액수 적어

-소비 증가→투자 확대로 선순환 안돼

-최저임금 카드도 충격 흡수장치 먼저

-과감한 규제개혁이 혁신성장 첫걸음


◈매일경제《정권 바뀌었다고…외면당한 고졸취업》


文정부 들어 지원책 축소

취업난 모르던 특성화高

취업률 55%→45%로 '뚝'


공공기관·은행도 무관심

"일자리정부에 고졸은 없나"


❍ 폭염에 놀란 정부…원전가동 늘린다

-한빛3·한울2 앞당겨 가동

-예정된 정비는 뒤로 늦춰


❍ 서울 최고 38도…잠 못 이루는 밤


❍ 달러당 위안화 급락…트럼프 "中조작" 경고, 통화전쟁 확전 조짐


❍ 공정위 지주사 지분규제땐 '9조 폭탄'

-특위 권고안 적용해보니


❍ 꿈·패기·열정 지닌 청년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매일경제 54기 수습기자·사원 모집


◈한국경제《명동·강남역·홍대… '핵심상권'도 비어간다》

빈 점포 속출…권리금도 급락

관광객 감소·인건비 상승 겹쳐

오피스상권은 '주52시간' 타격


❍ 국민연금 고갈 시계…3~4년(2060년 → 2050년대 중·후반) 더 빨라진다

-정부 재정계산委 "보험료 올려야"


❍ 푹푹 찌는 열대야…잘 못 이루는 밤


❍ "월급만 줄어"… 약자에게 가혹한 '週 52시간'

시행 22일…곳곳서 '파열음'


-쿠팡맨 월 급여 20만원 감소

-국내 지으려던 공장은 해외로


❍ 소상공인 75% "내년 최저임금 감내 어려워"


❍ 도밍고가 이끄는 LA오페라…'한국의 디바·디보' 찾는다

-나얍코리아, 25일 신청 마감

-글로벌 오페라극장 9곳 참여


◈서울경제《'카톡선물'에도 인지세 매긴다》

종이상품권과 형평 차원

1만원 미만 상품은 면제

이달말 세법개정안 발표


❍ G2 무역전쟁, 환율로 전선 확대

-트럼프 통화조작 비판 뒤이어

-므누신 "위안화 조사 검토"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감 확산


❍ 阿자원외교 나선 시진핑


❍ 도로 등 SOC현장마다 '붉은 자본'…한국 '검은대륙' 개척에 최대 위협

[케냐·탄자니아 현지 가보니]

아프리카 파고든 '차이나머니'


❍ 고령 경비원 (올 월평균) 1만7,500명 급감

-지난해 6,700명 증가와 대조

-"최저임금 따른 고용 축소 탓"


❍ 최저임금·폭염·原乳·유가…4災에 물가 무섭게 뛴다

-채소·가공식품 등 일제히 급등


◈부산《'수준 높은 공공의료' 꿈이 아니다》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공공의료 체질 바꿀 계기


캐나다·스페인·일본 등서

부산 적용 가능한 방안 찾아


❍ 열대야 식혀 주는 다대포 분수


❍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부산 버스 투어로 만난다

-부산시·관광공사·여행사

-본보 시리즈 이름 달고 운영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2회


❍ "지방분권 의지 있나" 靑 관련 비서관실 축소 방침

-자치분권·균형발전비서관실

-통폐합 검토 알려져 '논란'



정치 TOP


◈조선《박선원, 상하이 총영사 6개월만에 국정원行》

反美운동권 출신·盧정부때 자주파 핵심… 서훈 원장 특보로 기용

외교가 "낙하산 코드 인사로 공관장 요직 맡더니… 주재국에 결례"


◈중앙《이해찬 막바지 등판, 당대표 출마 8명 중 4명이 친문》


민주당 26일 컷오프, 3명 압축

세대론 등 나오며 친문 분화 시작


이인영, 설훈 의원과 단일화 성공

송영길·김두관 전국 돌며 표심 공략


◈동아《친문 대표주자 없는 여당 全大… "컷오프 이후에나 판세 보여"》

8명 출마… 26일 본선행 3명 결정


친문 핵심 전해철 등판 안해

친문 주장 후보간 표 분산 불가피

컷오프 이전 합종연횡 가능성

50代 5명… '세대교체론'도 변수


8명 도전 최고위원 선거는 썰렁

당내서도 흥행 실패 지적 잇따라


◈경향《민주당 전대 '경륜 대 세대교체'…컷오프, 이해찬 뺀 '2자리' 각축》

중앙위원 435명 1인1표 직접투표…후보간 연대 변수


◈한겨레《'계엄 문건' 배후에 권력핵심?…송영무 은폐 의혹도 규명해야》

[기무사 문건]

특수단이 밝혀야 할 의혹들


문건 지시한 윗선은?

-광화문에 탱크·국회의원 체포 등

-한민구 전 국방만의 수준 넘어서

-탄핵 기각 대비 청와대 등 개입 의혹


문건 추진 어디까지?

-'군 협조' 강조 등 실행 전제 모양새

-합참 '계엄실무편람'과는 전혀 달라

-동원계획 부대와 연락했나 규명해야


송 장관, 늑장 보고 책임 물어야

-3월 기무사령관 보고 받고 뭉개고

-문 대통령 16일 제출 지시에도 미적

-의도·처리과정 철저한 진상조사 필요


◈한국《與 당권 이해찬·김진표 '양강'… 폭염보다 뜨거운 3등 싸움》

26일 예비경선에서 3명 압축


"일단 컷오프 넘자" 생존 경쟁

친문 4명 난립해 표 분산 우려

박범계, 러닝메이트 등 새 전략


이인영·최재성 등 86그룹

세대 교체론 띄우기… 혼전 예고



사회 TOP


◈조선《盧정부 때 해고됐다, 文정부 때 복직한 KTX 승무원들》

大法 '해고 정당' 판결했지만… 코레일, 12년만에 100여명 특채


당시 비정규직 채용된 승무원들

정규직 전환 약속 지키라며 투쟁

6급 사무영업직으로 일할 듯


"문재인 민정수석 때 벌어졌던 일

인건비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 몫"

일부 취준생들 "떼쓰니까 채용"


◈중앙《복지부, 3년 전 7개 대책 내놨지만…CCTV 빼고는 흐지부지》

어린이집 잇따르는 사고, 왜


학대 발생 땐 즉각 폐쇄 등 안 지켜져

베개로 아이 누른 교사는 원장 자매

남편·딸 참여 가족경영도 폐해 많아


◈동아《5년 끌어온 日징용 판결… 大法문건 "외교부 배려 절차적 만족 주자"》

'양승태 법원행정처' 2013년 작성


파기환송심 거쳐 대법원 재상고

당시 외교부 "외교관계 반영" 요청

사법정책실 "판사, 공관파견 고려"

문건 작성뒤 현재까지 계류중

강제징용 배상 판결 개입의혹 짙어


◈경향《백혈병 피해자들 "10년 분쟁, 이번엔 끝나길"》

삼성전자·반올림, 강제조정 중재안 수용키로


10월 보상 매듭… 10년 넘게 끌어온 분쟁 종지부 임박

양측, 내일 중재 방식 합의 서명 후 논의 절차 밟기로


◈한겨레《1400년 거스른 '미소년의 미소'…머리 위엔 부처님 앉은 보관》

'백제관음보살입상' 직접 보니…


90년만에 찾은 백제예술 최고 걸작

일본 소장자 '한겨레'에 최초 공개


높이 28㎝…정교한 세공이 살린 미소

굽힌 다리·튼 허리 '삼곡자세' 육감적

불상장식 '영락' 양쪽 훼손 안타까워


정부 실사단 파견…'100% 진품' 판정

소장자와 협상 "9월 이전 환수 목표"


◈한국《"회식은 왜 업무시간이 아닌지…" 주 52시간제 무색한 회식문화》

근로시간 줄며 업무강도 세졌지만

늦게까지 과음 회식은 변화 없어

숙취에 다음날 일하느라 스트레스

친목보다 일 얘기 많아 '업무 연장'

"근로시간에 포함을" 국민청원도



국제 TOP


◈조선《美정보기관들 "중국, 敵인지 경쟁자인지 정할 때 왔다"》

안보 포럼에서 DNI·FBI 등의 간부들 일제히 경고

"지금 중국은 미국 상대로 조용한 냉전 벌이고 있다"


◈중앙《시진핑 숭배 비판한 (베이징대) 대자보…덩샤오핑 장남 절친이 썼다》

[예영준의 차이 나는 차이나]


29년 만에 베이징대에 대자보 붙어

붓글씨 1만 자로 3연임 개헌 비판


상하이선 시진핑 사진에 먹물 투척

언론 통제에도 개인숭배 반감 여전


◈동아《수행비서가 시위대 무차별 폭행… 정치적 위기 휩싸인 마크롱》


佛대통령 경호 담당 베날라 보좌관

경찰과 함께 노동절 시위 과잉 진압

언론보도 뒤 경찰 사칭 혐의로 체포


엘리제궁 뒤늦게 파면 절차 착수

예산-권력 남용 의혹도 잇달아 터져

佛하원 국정조사 착수-청문회 개최


◈경향《'성추문 무마' 트럼프 육성파일 있다》

성인잡지 배우 '입막음' 상의

개인변호사 녹음…FBI 입수

트럼프 '돈 지불 개입' 증명

선거자금법 위반에도 걸려

트럼프 "난 잘못한 것 없다"


◈한겨레《반경 넓히는 일 자위대…인도 육군과 첫 연합훈련》

10~12월 인도 북동부 접경지서

중국견제 노려 훈련 정례화 협의

2015년부터 함께 해상훈련도

올해는 호위함·잠수함 등 파견

스리랑카·말레이시아와도 유대


◈한국《"주 4일 집중해 근무, 생산성 높아졌어요"》

뉴질랜드 금융사의 실험 성공


'퍼페추얼 가디언' 올해 3월 도입

"조직참여도·만족감 월등히 높아"


오클랜드공대 공동 연구 결과

스트레스 지수 7%p 하락

정부 "제도 도입 독려할 것"



경제 TOP


◈조선《냉면·과자·우유 줄줄이 인상… 대체 안오르는 것 무엇?》

더위에 입맛도 없는데… 외식물가부터 밥상물가까지 뜀박질


최저임금·원자재·휘발유값 상승에…

-서민 먹거리 짜장면·우동부터

-후추 47%·맛동산 33% 올라

-계속 오르는 휘발유값도 영향

-"인건비와 물가 같이 뛰는데

-생산성 그대로… 내수 침체 우려"


◈중앙《요즘 부자들, 국내 주식 팔고 금·달러 사들였다》


금융사 PB들 투자 트렌드 분석

증시 지지부진 위험자산서 돈 빼

안팎 경제 악재로 안전자산 선호


부동산·사모펀드 가입자 늘고

수익률 5%대 중위험 상품 선호


◈동아《환율로 번진 G2 무역전쟁…韓, 위안화 리스크 직격탄》


트럼프 "中-EU 환율조작"

-"위안화 바위처럼 하락하고 있다"

-올 5월초 대비 6%이상 절하


원화-위안화 동조 양상 불안

-수입 물가 상승땐 내수 침체 심화

-김동연, 므누신에 "車관세 제외를"


◈경향《AI 스피커 시장 뛰어드는 삼성전자…아마존·구글 양강 체제 판도 흔든다》

이르면 내달 둘째주 자체 AI 음성비서 '빅스비' 탑재 제품 공개

전자제품 라인업 보유 장점…"기술 격차 좁히기 공세 펼칠 것"


◈한겨레《과로를 벗어나 '공부하는 회사'로 경쟁력 찾는다》

'평생학습 서울선언' 오늘 발표


국제노동고용학회 서울대회 모인

한미일 등 6개국 학자·기업인들

오늘 '평생학습 국제표준' 첫 제안

"4차 산업혁명 시대 공부는 필수"


독일 경제성장, 개인·기업 경쟁력 덕

슈마허툴스는 매일 유급 교육훈련

유한킴벌리, 4조2교대로 기회 찾아


"노동시간 단축과 평생학습 연계 땐

개인·기업·국가 모두 윈윈 가능"


◈한국《1조3000억 몰린 베트남펀드 (최근 3개월간) 수익률 -17%… 아! 옛날이여》


작년 수익률 30%대·비과세 일몰

마케팅·세제 혜택에 앞다퉈 막차


1분기 VN지수 1300예상 속

올해 설정액만 6300억원 돌파


미중 무역전쟁·달러화 강세 영향

4월이후 지수 930으로 곤두박질


"베트남 경기지표 활황세 유지

좀 더 지켜볼 필요" 의견도



문화 TOP


◈조선《"좋은 배우란 스펀지 같다가도 바위 같은 사람"》

올해 칸 황금종려상 '어느 가족'

주연 맡은 日 유명배우 릴리 프랭키

소설가·화가·작곡가로도 활동

"너무 소심해서 예명 쓰기 시작했죠"


◈중앙《제2 설경구·황정민 나올까…다시 달리는 '지하철 1호선'》

10년 만의 4001회 공연 9월 시작

김윤석·조승우·방은진 등 길러내

1994년 초연된 록뮤지컬 대표작

신인배우 11명 뽑고 음악도 보강


◈동아《"교회가 부자처럼 보인다면 제대로 부흥한 게 아니죠"》

'치열한 도전' 책 펴낸 분당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흩어지는 교회'는 평생의 소신

신자들에게 이웃교회 출석 권유


쓰러진 부친 대신 교회 이어받아

치열한 목회 통해 혁신 또 혁신

교계 관심 토요예배엔 1000명 북적


◈경향《"핸드메이드 책 통해 노동 가치 생각…여성·아동 등 소수자 주제 집중"》

그림책 '나무들의 밤'으로 유명한 인도 출판사 '타라북스'


'책·콘텐츠 아름다움, 제작자 존중'

20여년 출판사 지탱해온 가치 담아

사회적 활동가로서 윤리적 경영


고가 핸드메이드 책 일부 인쇄

저소득층 아이들도 볼 수 있게 해

국내서 원화전 '타라의 손' 열어


◈한겨레《홍일점 혹은 들러리? 여성들 마이크를 잡다》

'거리의 만찬' '100분 토론' 등

여성 진행자들 시사프로 접수

예능도 '남성 몸개그' 벗어나

공감·연대 통한 긴 여운 남겨


◈한국《한국 무용수들 '유럽 취업' 도와드립니다》


국내 무용단체 해마다 줄어

유럽 중소발레단을 도약 기회로


'아시아 댄스 오디션 프로젝트'

스페인·獨 등 해외발레단 7곳 초청

내달 4, 5일 한국서 입단 오디션


내달 11일 '댄서스 잡마켓 픽미'

공연 앞둔 무용단이 직접 캐스팅



스포츠 TOP


◈조선《광주냐 포향이냐… 청룡, 7년 만에 KTX 탄다》

광주동성 김기훈 3승… 장충 꺾고 15년 만에 정상 도전

포항제철 연장 승부치기로 마산용마 꺾고 첫 우승 노려


골프채널코리아 생중계


◈중앙《매출 5000억원 넘어선 프로야구…1000만 관중 눈앞에》

지난해 10개 구단 매출 5200억원

삼성 라이온즈, 702억원 1위 올라

프로축구 FC서울은 420억원 그쳐

대전·부산 신구장 건설 숙제 남아


◈동아《기록은 끊겼지만…서른여섯 추신수 투지는 더 활활》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

52경기 연속 출루 아쉽게 멈춰


텍사스 입단 이후 최고의 활약

"슬프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


◈경향《AND…END》


탁구 남북단일팀, 세계선수권·도쿄 올림픽까지 지속 추진

-올 11월 스웨덴오픈 파견도 합의


추신수, 연속 출루 기록 52경기 마침표…"내일 다시 시작"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


◈한겨레《남남북녀 '정상포옹'…단일팀 '5일의 기적'》

코리아오픈탁구 혼합복식 금 합작


장우진-차효심, 중에 3-1 역전승

27년만의 남북단일팀 금 쾌거

"효심 누나가 침착하게 이끌어줘

기회 된다면 다시 호흡 맞추고파"


장, 남자복식·단식까지 '3관왕'

한국탁구 차세대 스타로 떠올라


◈한국《"선수들과 진심을 소통, 데샹 감독 지도력 빛났다"》

이영표 위원이 본 러 월드컵


자신의 전술 경기장서 완성하는

선수들 마음 얻는 최고의 능력

한국도 지도자 성장시스템 절실


이번 대회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눈물 흘리며 뛴 우루과이 히메네스

한국-독일전 경기내내 칭찬만 해


크로아티아의 헌신적인 토털사커

잉글랜드 세트피스·프랑스 역습…

이젠 '자신들만의 축구'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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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의용 '北 ICBM 히든 카드' 들고 미국 간다》


北, 美태도따라 개발중단 시사

미국인 3명 석방 카드도 포함


서훈 국정원장 오늘 함께 방미

김정은 비핵화 발언 설명하며

트럼프에 美北대화 설득할 듯


❍ 文대통령·5당 대표 한자리에


❍ "안희정에 나도 당했다" 이번엔 싱크탱크 女직원


-"1년 넘게 성폭행만 3차례" 증언


-정봉주, 2011년 여대생 추행 의혹

-서울시장 출마회견 돌연 취소


❍ 10조원 들어간 STX·성동조선…'연명 돈줄' 끊기로

-정부·채권단 오늘 최종방침 결정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직행할 듯


❍ 美 알루미늄 업계조차 '트럼프 관세폭탄' 반대

-"수입의존도 높아 득보다 실"

-트럼프는 10일쯤 서명 강행


◈중앙《문 대통령 "대화 위한 대북제재 완화 없다"》


5당 대표와 청와대 오찬 회동

"비핵화 추진, 한·미 간 합의 따를 것

정상회담 전 북·미 대화 이뤄져야"


홍준표 "4월 말 정상회담은 책략

북쪽 기획에 손발 맞추기 불과"


❍ '안희정 성폭행' 검찰 직접 수사

-안 전 지사, 오늘 사죄 회견

-또 다른 피해자 폭로도 나와


◈동아《김정은, 美 향해 "정상국가 대우해달라"》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 시작


金, 대북특사단 면담서 직접 언급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정의용 北메시지 들고 오늘 방미


❍ 文대통령-與野대표 회동 배석한 정의용 실장


❍ 文대통령 "北과 이면합의 없어…정상회담 위한 제재완화 안해"

-與野 5黨대표 초청 靑오찬서 밝혀


❍ 공공임대아파트에 어린이집 내달 허용

-정부, 규제개혁 신문고 1159건 처리


❍ 안희정 성폭행 장소 오피스텔 압수수색

-다른 여성도 성폭행 피해 주장

-安, 오늘 충남도청서 입장 발표


◈경향《미 "북 행동 매우 긍정적"…가까워진 북·미》

특사단 '북 비핵화 의지' 발표에 트럼프 "북과 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북 핵개발 시간벌기엔 경계도…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방미길


❍ 웃으면서 시작했는데…


❍ 문 대통령 "북핵 확산 방지·동결 아닌 비핵화가 목표"

-여야 5당 대표 회동, 방북 결과 설명…"판문점 정상회담 북이 선택"


❍ MB, 당선 직후 이팔성 민원에 "이상득 만나라"

-검찰, '만사형통' 정황 확보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 구체 로드맵 필요" 트럼프 "어느 경로로든 준비돼 있다"》


문 대통령, 5당 대표 오찬서 강조

"핵폐기가 최종 목표…미국과 논의"


트럼프 "남북발표 매우 긍정적"

방미 특사단 설명 듣고 결론낼 듯


❍ 술없는 회식·적극적 고발…미투가 바꾼 일상

-대학 OT서 술자리 주의지침 공지

-직장선 '강제 회식' 줄고 예방교육

-'성폭력 문화' 개선 움직임 잇따라


❍ 오늘 '여성의 날'…엄마도 딸도 손녀도 행복한 세상을


❍ 돌봄노동도 돌봄이 시급하다

값진 돌봄 값싼 대우 (상)


-저출산·고령화 '돌봄 사회화' 절실한데

-헌신·봉사 내세워 값싼 노동만 강요


❍ 패럴림픽 내일 개막…북 선수단 입촌


◈한국《파격인 듯 착시인 듯…김정은의 '양날 화법'》


비핵화,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등

통큰 제안마다 전제조건 달아


군사위협 해소·체제보장 요구는

美 대북 적대 정책 철회와 동의어

표현만 바꿔 입장 변화로 포장


❍ "남북·북미 대화 이뤄져도 대북제재 공조 이완 없다"

-文대통령,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 "피해자 잘못이 아니라 성범죄였다고 인정해 달라"

성폭력 '애프터 미투' 메시지


-한샘 직장 내 성폭력 피해 여성

-가해 상사 형사고소 본격 싸움 나서


-'형량보다 확실한 처벌이 중요' 인식

-여성의날 맞아 제도·법 변화 목소리


❍ 혈세 4조 삼킨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STX조선은 구조조정 거쳐 정상화"


◈서울《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북미 대화 신호》

트럼프 "상황 곪아터지게 안 놔둬

무슨 일 일어날지 곧 알게 될 것"

정의용·서훈 오늘 2박 4일 방미

'김정은 메시지' 들고 중매 외교


❍ 文대통령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한 적 없어

-北이 정상회담 장소 판문점 선택

-제재 유지…최종 목표는 핵폐기"

-방북결과 설명 초당적 협조 요청


❍ 권력기관 檢·국정원 첫 직접감사 받는다

-감사원, 靑도 내주 실지감사


◈세계《미국 가는 특사단, 北·美대화 길 연다》

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訪美


트럼프에 '김정은 메시지' 전달

靑 "비핵화 구체적 내용 전할 것"

방미후 鄭은 中·러, 徐는 日 방문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美 열심히 갈 준비 돼 있다" 강조


❍ 나란히 청와대 오찬장으로…


❍ 文 대통령 "궁극적 목표는 북핵 폐기"

-여야 5당 대표에 방북 결과 설명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이제 시작…성급한 낙관은 금물"


❍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정부·국회로 '공' 넘어가

-최저임금위 노사협의 최종 결렬

-상여금 포함 여부 입장차 커 진통


◈국민《文 "北에 선물·제재 완화 없다"》

여야 5당 대표 靑 초청 오찬…대북특사 방북 결과 등 설명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은 없어

기대 이상으로 北 많이 수용


예비적 대화 위한 美 요구 갖춰


압박은 안보리 결의 따른 것

우리가 임의로 푸는 건 불가능"


❍ 마주앉은 '협치 테이블'


❍ "남북 합의 매우 긍정적" 트럼프, 어떤 카드 낼까


-"아주 좋은 대화할 것 같다"

-김정은 만남엔 "지켜보자"

-한국특사 만난 후 입장낼 듯


-국무부도 "이런 날 올 줄 몰라"


❍ 진보 인사에 '미투 집중' 왜? 권력 이동하며 문제 표면화

-'도덕성' 내걸었지만 추태

-큰 기대 걸었던 국민 분노


◈매일경제《STX조선, 40% 감원후 소형선박제조사로》

정부, 오늘 구조조정案 발표


채권단 "추가자금지원 불가"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가닥

수리·블록조선소로 전환


❍ 최저임금 범위 협상 결렬…인건비 폭탄 기업만 '골병'

-勞, 상여금 포함에 반발

-경총 "심각한 위기 초래"


❍ 文 "살얼음판 상황…김정은 판단 들어봐야했다"

文대통령-여야 5당 대표 회동


❍ 安 성폭행 피해자 또 나와…정봉주도 성추문

-싱크탱크 직원 "3차례 당해"

-안희정 오늘 오후3시 입장표명


◈한국경제《덜컥 올린 최저임금…보완대책(산입범위 확대) 합의 실패》

노동계 반대…공은 국회로

親노동정책 혼란 되풀이


※보완책 빠진 노동정책


ㆍ최저임금 16.4% 인상 ▶ 산입범위 확대 지지부진

ㆍ근로시간 단축 ▶ 탄력근로제 논의는 유예

ㆍ60세 정년 의무화 ▶ 임금피크제 법제화 빠져


❍ 文(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 위한 北 제재 완화는 없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오찬

-洪 "평화 공세에 속지 마라"


❍ 한국GM 추월한 벤츠·BMW

-수입차 업체론 사상 첫 4, 5위

-'빅3' 쌍용차 턱밑까지 추격

-수입차 국내 점유율 18.4%


❍ '철강 관세' 말리던 콘(美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끝내 사퇴

-트럼프 주변 강경파 일색


◈서울경제《STX 생산직 75% 구조조정…성동은 청산 대신 법정관리》

중견조선 구조조정안 오늘 발표


선거 앞두고 지역의식 비판도


※중견조선사 구조조정 방향


ㆍSTX조선해양: 생산직 75% 구조조정 전제, 채권단 추가 지원 지속

ㆍ성동조선: 회생 기대한 법정관리, 법원에 기능조정 건의


❍ 통상임금訴 우발채무 8,400억 "다 받아내겠다"는 GM노조

-美 본사 사업 보고서 분석

-패소땐 사실상 존속 어려워


❍ 한자리에 모인 文-여야 대표


❍ 文 "북핵 동결로 만족 못해…궁극 목표는 폐기"

-영수회담서 비핵화 의지 재천명

-鄭 오늘 방미 "北 방법론 제시"

-美 "시간벌기 대화 오래 못가"


❍ 최저임금 범위 합의 불발 인건비 후폭풍…기업 비상

-상여금·수당 산입 무산


❍ '이달의 과기인상' 이희승 교수


◈부산《"국가 미래 위해 지방분권 개헌 필요"》

한신협 7일 지방분권 토론회


"현 헌법, 중앙집권 정당화

지방분권 피로감만 확대

국회·정부 조속히 추진해야"


❍ 부산 산모·태아 건강 지표, 전국 대도시 중 최하위

-부산 태아 사망률 0.68%

-전국 평균 웃돌고 대전의 2배

-유산·조산 관련 수치도 최악


❍ 부산서 내년부터 LPGA 열린다

-아시아드CC서 10월 첫 대회

-내년 여름까지 골프장 리뉴얼


❍ 통영 욕지도 근해서 쌍끌이 어선 전복

-선원 4명 사망·4명 실종



정치 TOP


◈조선《김영춘·김영록 장관 출마시키고 개각 움직임》


與, 부산시장·전남지사 선거에

필승카드로 두 사람 차출 추진

현역의원 수 줄어들게 돼 고민


빈자리만 채우는 개각 아니라

이참에 일부 장관도 교체 가능성


◈중앙《홍준표 "북 시간벌기" 문 대통령 "대안 있나" 홍 "왜 내게 묻나"》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남북합의 내용 놓고 날 선 충돌


유승민 "우리가 북에 약속한 것 있나"

대통령 "전혀 없어…솔직함이 통해"


홍·유, 문정인 특보 파면 요구하자

대통령 "한·미동맹 해친다 생각 안해"


◈동아《'제재완화+α' 노리는 김정은…'최대압박' 못 푼다는 트럼프》

[남북미 비핵화 대화 급물살]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화


김정은의 전략은

-부인 만찬 동석-특사단 깍듯한 예우…파격적 제스처

-체제보장-북미수교 염두 '불량국 아닌 정상국가' 강조


트럼프의 전략은

-"압박작전 효과…前정권과 다르게" 제재 강화할수도

-北, 과거에 대화 제의뒤 핵개발…美 "진의파악 우선"


※김정은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3월 5일 우리 측 특사단과의 회동에서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2월 12일 김여정으로부터 방남 결과를 보고받고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해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1월 12일 국가과학원 시찰에서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있다는 것은 위협이 아니라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북한이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두고 볼 것이다. 한국과 북한에서 나온 발표들이 매우 긍정적."

3월 6일 기자들과 만나


"남북 대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 대화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

1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9월 19일 유엔총회 연설


◈경향《홍준표 "북한 시간끌기" 지적에 문 대통령 "대안 있나" 역공》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북한 압박 지속엔 공감대…문정인 특보 경질 요구는 거절

정의용 "이면합의 없어"…미 전달 메시지 질문엔 "비공개"

야 "국회가 개헌 주도" 문 "국회 발의 늦어"…신경전 팽팽


◈한겨레《남북 정상회담 장소로 '평화의집(판문점 남쪽 관할지역)' 선택한 건 북쪽이었다》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특사단 방북 뒷얘기


판문점서 사전 비공개 접촉

남쪽, 평양·서울·판문점 제안

회담 시기 4월말로 잡은 건

지방선거·'문 재임 1년' 고려


대화 대가 이면합의 여부엔

문 "제재 완화나 선물 약속 안해"


특사단,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하더라"


◈한국《洪 "北과 사전접촉 했나" 묻자…文 "비밀접촉 없었다"》

청와대 영수회담 주요 발언


보수야당, 안보 공세적 질문

-洪 "정상회담 장소 누가 정했나"

-文 "우리는 어디든 좋다고 제안

-北이 남쪽 평화의집 선택한 것"


-유승민 "특사단 이면합의 없었나"

-정 실장 "남북 수없이 많은 접촉

-6개항 합의문도 같이 만들었다"


-劉 "文, 김영철 방남 사과해야"

-文 "남북대화 위한 불가피한 조치

-천안함 생각하면 마음 무거워"



사회 TOP


◈조선《갈 데까지 간 '1인 방송'…투신 장면까지 생중계》

우울증 BJ, 인터넷 생방송 중 투신 예고…8층서 뛰어내려 사망


일부 시청자는 댓글로 실행 재촉


전문가들 "자살·죽음 콘텐츠를

생산하고 즐기는 사람 있다는건

우리 사회 병든 단면 보여주는 것"


※인터넷 방송 심의현황


ㆍ2014년 63(추정)

ㆍ2015년 216

ㆍ2016년 718

ㆍ2017년 286건(6월 기준)


*2015년부터 공식 집계. 2014년은 아프리카TV 집계치.

자료=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테이크아웃 모든 음식 오늘부터 버스서 아웃》

커피 등 음료만 안 되는줄 알려져

서울시, 떡볶이·햄버거 등도 금지


◈동아《MB "특활비 한푼 안썼다" 변호인과 대응 숙의》

내주 소환 앞두고 MB측-檢 분주


MB 지인 "그런 돈 왜 쓰냐며 화내

다스소송비 대납 처음 듣는다고 해"

정동기-강훈 등 변호인 곧 선임계

측근 일부 "14일전 나가 적극 해명을"


'댓글수사 개입' 김관진 구속 면해


◈경향《걸음걸이 보니…범인은 너야!》

'법보행 분석' 아시나요


관절 길이·보폭 등 계산

얼굴 가리거나 옷 바꿔도

용의자와 동일인 식별 가능

재판서 증거능력도 인정


◈한겨레《MB소환 D-7…친형 이상득 재조사 '혐의 굳히기'》

검찰 '2007년 대선 때 뇌물전달' 추궁

이, 혐의 부인…검찰 "입증 문제없다"

'MB 출두 동선' 등 경호처와 협의

MB 변호인단 '혐의부인 전략' 마련중


◈한국《'섹계(SNS서 섹스계정 운영)'에 빠져드는 10대들》


호기심에…일상 탈출구로

미성년 여성, 트위터·페이스북에

음담패설·자신의 신체 노출 사진

현재 유저 1만~2만명 추정


신상정보 유출·사진 유포 협박

온갖 성범죄에 무방비 노출돼


※1년간 연령대별 아동·청소년 음란물 접촉 경험(단위:%, 괄호안은=명)


ㆍ10대 38.5(146)

ㆍ20대 30.9(288)

ㆍ30대 27.9(280)

ㆍ40대 26.1(305)

ㆍ50대 21.8(242)

ㆍ60대 19.4(79)

ㆍ전체 26.8(1,340)



국제 TOP


◈조선《"아베든 아사히든 하나는 죽는다"…'사학 스캔들' 또 터트린 아사히》

아사히 신문 "재무성이 스캔들 무마하려 공문서 위조 의혹"


日정부, 관련 자료 못 내놓자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압박

與서도 "의혹이 사실이라면

재무성 이끄는 아소 물러나야"


아베·아사히 '위안부 문제' 등으로

10여년 전부터 충돌 이어와


※아베 총리·아사히 신문 '13년 악연'


ㆍ2005년

  - 아사히 "아베가 NHK에 위안부 관련 방송내용 바꾸라고 압력"

  - 아베 총리 강력 부인


ㆍ2006~2007년

  - 아사히 아베 역사·외교관 집중 비판


ㆍ2014년 2월

  - 아베 총리 "아사히 때문에 위안부 문제 커져"


ㆍ2014년 8월

  - 아사히 위안부 관련 오보 인정


ㆍ2017년 3~12월

  - 아사히 아베 관련 사학스캔들 보도 주도


ㆍ2018년 3월

  - 아사히 "재무성이 사학스캔들 관련 공문서 조작 의혹" 특종 보도


◈중앙《아베가 죽느냐 아사히가 죽느냐…사학스캔들 재점화》


국유지 매입 때 총리 개입 의혹 관련

아사히, 국회 제출 문서 조작설 제기


야당 "사실이면 내각 총사퇴해야"

보도가 허위라면 신문사가 위기


◈동아《100년전엔 돌-폭탄 들고, 지금은 SNS로…성평등 외치다》

오늘 세계 여성의 날…'현대판 서프러젯' 미투혁명


1918년 英여성참정권 운동 후예들

"권력자 성폭력 고발" 지구촌 연대


이젠 "차별근절" 임금평등으로 진화

"현대 여성의 다양한 역할상 표현"

스노보더 클로이 김 바비인형도 나와


◈경향《게리 콘 경제위원장 사임…백악관 혼란 가중》


트럼프 철강 관세 강행 반대

강경 보호무역론 입김 커져


벌써 고위직 3분의 1 떠나

집권 2년차 갈등 격화 방증


◈한겨레《'게리 콘'도 짐싼다…백악관서 먼저 터진 '관세 폭탄'》

백악관 보좌진 잇단 사임·내분


자유무역 옹호 국가경제위원장

트럼프의 보복관세에 맞서다 사임

트럼프 "물러나지 않을것" 강경

공화의원, 의회 차원 대책마련 나서

보복관세 강행 땐 내분 격화될듯


◈한국《英 "월드컵 보이콧" 이중간첩 독살 시도 러에 의심의 눈초리》


前 러시아 출신 스파이 스크리팔

英 솔즈베리서 의식 잃은 채 발견

"정체불명 물질에 중독된 듯"


존슨 英 외무 "러시아 테러 의혹"

러 측 "반러 운동 대본 쓰나" 발끈

푸틴 재선 앞두고 '경고' 가능성



경제 TOP


◈조선《ICO(가상 화폐 공개) 위험한 유혹》

"투자하면 가상 화폐 드릴게"

순식간에 1조원 가량 모아


-"개미 투자자들 사기당할 위험"

-美당국 기업 80여 곳에 소환장


계획만 보여주고 나몰라라?

-ICO 기업 5%만 실제 사업 진행

-기업 투명 공개하는 IPO와 달리

-사업계획서 하나만 달랑 내세워


페북은 7년, 우버는 5년 걸렸는데…

-텔레그램 2주만에 9000억원 모아

-한국은 금지…기업들 스위스로


※ICO(Initial Coin Offering·가상 화폐 공개)


기업이 백서(사업 계획서)를 공개하고 신규 가상 화폐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 자금을 모집하는 것. 기업은 현금 대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 화폐를 받고 투자자에게 신규 가상 화폐를 지급한다. 신규 가상 화폐가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 투자자들은 수익을 낼 수 있다.


※ICO 진행 방식


1. 발행사: 백서(사업계획서)를 홈페이지에 띄우며 ICO 공지


2. 투자자: 백서를 보고 수익성 판단. 발행사 계좌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송금


3. 발행사: 자체 가상화폐 발행. 비트코인과 일정 비율로 교환.(예: 1비트코인당 ○○코인 1000개)


4. 투자자: ○○코인 보유.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코인 가격이 오르면 되팔아 현금화.


※빠르게 커지는 ICO 규모


ㆍ2017.4  1억

ㆍ2018.2 15억달러


※ICO와 IPO의 차이


ㆍ조달 자금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 IPO: 진행 국가의 법정화폐(달러, 원화 등)


ㆍ보상

  - ICO: 발행 기업의 자체 가상 화폐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ㆍ요건

  - ICO: 코인 발행 기업에 대한 요건 없음. 백서를 보고 장래 수익성 판단

  - IPO: 업력 3년 이상. 자기자본 30억원 이상. 당기순이익 20억원 이상(코스닥 일반 기업 기준)


자료=코인데스크, 뉴욕증권거래소, 어니스트앤영


◈중앙《성동(5척)·STX조선(16척)의 운명, 수주 잔량이 갈랐다》

오늘 중형 조선사 구조조정안 확정


청산가치가 더 높게 나온 성동조선

신규자금 지원 없이 법정관리 가닥

수출입은행 3조 넘는 손실 불가피

STX는 선종 특화 통해 정상화 지원


※성동조선 주주 구성


ㆍ수출입은행 67.04%

ㆍ우리은행 14.22%

ㆍ무역보험공사 10.09%

ㆍ농협은행 8.55%

ㆍ기타 0.1%


※성동조선에 얼마나 지원했나(단위:원)

*2016년 말 기준


ㆍ농협은행: 출자전환 1189억, 채권 874억

ㆍ무역보험공사: 출자전환 1404억, 채권 1078억

ㆍ우리은행: 출자전환 1975억, 채권 100억

ㆍ수출입은행: 출자전환 9320억, 채권 2조2382억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아《택시업계 반발에…현대차 '한국형 우버' 중단》

현대차 투자했던 카풀업체 '럭시'

카카오 자회사에 지분 100% 팔려


카풀영업 낮시간 확대 시도

서울시-국토부서 불법이라고 제재


기득권 보호 집착하는 낡은 규제

혁신과 차량공유경제 성장 막아


※국내 업체들의 차량공유 관련 사업 주요 이슈


ㆍ현대자동차: 최근 카풀 업체 '럭시' 지분 매각. 국내에서 차량 호출 사업 사실상 포기.

ㆍ기아자동차: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 '위블' 시범 사업 중.

ㆍ현대캐피탈: 중소 렌터카 업체 규합해 배달형 카 셰어링 서비스 '딜카' 운영 중. 제주 등 주요 사업지역에서 기존 렌터카 업체들과 갈등.

ㆍ풀러스: 카풀 서비스 운영 시간 확대하려 했으나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제재에 막힘.

ㆍ카카오: 올해 2월, 카풀 업체 '럭시' 지분 100% 인수.


◈경향《'청년공제' 노동자 단독 가입 길 열릴까》

일자리 정책, 노동자 직접 지원 강화 방침…기업 중심 제도 보완 예상

인력난 심한 업종 차등지원 주문…질 낮은 일자리 유도 부작용 우려도


※청년일자리 관련 임금보조금 사업 현황

자료: 기획재정부 등


ㆍ노동자 지원

  -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공제): 중소 중견기업에서 2년 근속한 청년에게 16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3년간 소득세 70% 감면


ㆍ기업 지원

  - 청년취업인턴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고용촉진지원금: 취업성공패키지Ⅱ에 참여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사회보험료 감면: 청년 상시근로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노동자 1명당 사회보험료 100% 감면

  - 고용증대세제: 청년 상시노동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근로자 1명당 특정액수의 소득세 공제

  - 세대 간 상생고용지원: 세대 간 상생고용 노력을 한 사업장이 청년을 채용하면 1인당 연 최대 1080만원을 2년간 지원

  - 중기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청년 정규직 3명 채용 시 3번째 노동자 인건비로 기업에 3년간 연 2000만원 지급


◈한겨레《3조 쏟아부은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중견조선사 구조조정안 오늘 확정


'실패한 기업엔 세금 투입 않는다'

정부, 시장원리 바탕 새 원칙 적용


성동조선 7년째 공적자금 '연명'

외부컨설팅서 "청산가치>존속가치"


수주잔량 11척 있는 STX조선은

인력감축 통한 정상화 쪽으로


※성동조선과 STX조선의 수주일감과 채권단 여신·출자 현황

자료: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ㆍ일감

  - 성동조선: 5척(선주 요청으로 3월 이후 착수 예정. 현재 도크는 비어 있음)

  - STX조선: 11척(6척 추가 수주협상 진행 중)


ㆍ채권단 여신(보증 포함)

  - 성동조선: 2조5천억원(수출입은행 2조1천억원)

  - STX조선: 1조원(산업은행 7천억원, 수은 940억원)


ㆍ채권단 출자전환

  - 성동조선: 1조5천억원(수출입은행 1조원)

  - STX조선: 6조9천억원(산업은행 2조8천억원, 수은 9천억원)


◈한국《'고용 유지' 명분 한계…밑빠진 독 물붓기보다 구조조정 원칙》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가닥


천문학적 자금 투입에도

시장선 이미 사망선고 받은 기업

더 이상 채권단 설득 어려워져

한국GM·금호타이어 상황도 감안


향후  강제적 채무조정 가능

순조로운 회생 절차 이뤄질 수도


※성동조선·STX조선 현황


ㆍ현 상태

  - 성동조선: 2010년 4월 자율협약 돌입, 8년째 구조조정 중. 자본금: -1조4,306억(자본잠식). 청산가치>존속가치

  - STX조선: 2016년 5월 법정관리 신청, 이듬해 7월 졸업. 자본금: 8,516억. 청산가치>존속가치


ㆍ채권단 지원액

  - 성동조선: 3조7,000억원

  - STX조선: 6조5,000억원


ㆍ구조조정방향

  - 성동조선: 법정관리 유력

  - STX조선: 수리 전문 조선소 기능 특화


자료: 금융감독원(2017년 6월 기준)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개선 방향


ㆍ기존 정책: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개선책: 사전 구조조정 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기존 정책: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부담 발생) ▶ 개선책: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 펀드 조성)

ㆍ기존 정책: 재무적 판단,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개선책: 산업 + 금융 논리 균형 있게 반영


자료: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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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탈북자 5~6명에 트럼프의 초청장》

이르면 오늘 백악관서 인권 논의

美국무부 "北 열병식 하지 말라"


❍ 北, 유엔 총장에 돌연 편지 "미국이 전쟁 못하게 해달라"

-미국의 '코피 작전' 검토 경고에

-"한반도 정세 고의 악화" 주장


❍ 민주당, 헌법서 '자유' 지워버리곤…4시간 뒤에 "실수"

-어제 오후 6시30분, 개헌 의총 후 '자유민주'서 '자유' 삭제 발표

-10시 30분엔 "대변인 착오"…국가 정체성을 손바닥 뒤집듯 바꿔


❍ 19억달러 코인 상품권 작년말 마구 발행 후 비트코인 가격 폭등

-美, 세계 5위 거래소 조사 착수


◈중앙《오늘도 행인 위로 철근이 날아다닌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상>


공사 불편하다고 안전망 접고

크레인 지지대도 불완전 설치


화재 취약 건물에 불법증축 카페

서울 목욕탕 38% 안전규정 위반

"한국은 여전히 목숨값 싼 사회"


❍ 헌법에 촛불 명시…민주당 당론 결정

-헌법 전문에 '시민혁명' 문구 삽입

-한국당 "대한민국을 분열 내몰 것"


◈동아《"빈 교실에 어린이집" 국민 목소리 통했다》

학부모들 "안전-비용 모두 이익"

정부, 학교시설 활용방안 확정

내달까지 가이드라인 만들기로


❍ 北 선수단 입촌…평창 D-7 준비는 끝났다


❍ 툭 터진 '코피 전략(bloody nose·예방적 대북 선제타격)', 불붙은 워싱턴 논쟁


-빅터 차 낙마, 대북타격 이슈 부각

-트럼프에 한반도 브리핑한 클링너

-"많은 전문가들이 코피 전략 반대"


-백악관 "후임 대사 긴 검증 거쳐야"


❍ 또 女검사 성희롱…번지는 '#MeToo(나도 당했다)'

-회식자리서 술따르라 하고 욕설

-감찰-징계 없이 다른 지검 발령

-성추행 파문 커지자 당사자 사표


◈경향《"남녘 겨레에 북녘 동포의 인사 전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G-7


원길우 북한 선수단장 등 32명 방남…강릉선수촌 어제 입성


❍ 문제는 '미투' 이후다

어김없는 성범죄 피해자 '2차 가해'


-폭로 검사에 업무능력 '뒷담화'

-SNS 고발 여성 '역고소' 시달려

-법적 보호 시스템 마련 시급해


❍ 그들만의 '사법 왕국', 불행은 시민의 몫으로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권력의 시녀 막기 위한 '1987 헌법'

-30년 지나 자율이 제왕적 권위로


◈한겨레《선수촌 문 열었다…평화 열전 시작》

평창 겨울올림픽 G-7


북 선수단 모두 어제 들어와 입촌

"남녘에 북녘동포 인사 전합니다"

경기장 개방 각국 선수 적응훈련

최문순 "평양서 4월 마라톤 합의"


❍ "피해자 코스프레" "이제와서 왜"…'2차 가해' 비수 꽂는 동료검사들

-SNS·내부망에 서 검사 비난글

-성추행 빌미 인사청탁으로 매도

-'검찰조직 보호' 가해자 두둔까지


❍ '검찰·국세청 로비' 수사받던 변호사 잠적

-횡령·탈세 혐의 영장심사 불출석

-대형 로비사건으로 번질 가능성


◈한국《'몸캠 피싱(음란한 영상 채팅 통해 해킹)' 통해…靑고위급·육군 소장 신상 샜다》

해외 서버서 6000여건 발견


전·현직 軍간부 개인정보 해킹돼 유출

각종 기밀사항 빠져나갔을 수도

軍 "사실관계 확인 후 조치 취할 것"


❍ 선수촌 열린 날, 北선수단 본진 방남

평창동계올림픽 G-7


❍ 화성시, 동탄 인구 유입·행정서비스 우위로 1위

[2018 지자체 평가]


-인구 50만 이상 도시 15곳 가운데

-용인·성남·수원 등 수도권 강세

-김해·전주는 중상위권으로 도약


❍ 서지현 검사 작년에 성추행 피해 알렸지만…뭉개버린 법무부

-박상기 장관에 면담 요청 이메일


◈서울《'검사 성추행' 알고도 손놓은 법무부》


서 검사, 작년 장관에게 이메일

"면담 요청 없었다"던 법무부

하루 만에 "면담 확인" 번복


말 바꾸기 거듭…은폐 의혹

조희진, 장관 조사 가능성 시사


❍ 文대통령 "일자리 모범 한화큐셀, 업어주고 싶다"

-3조 3교대 주 56시간 노동서

-4조 3교대 주 42시간으로 단축

-청년 일자리 늘린 친환경 기업


❍ 北 품은 평창…달아오른 평화

-北선수단 32명 전세기로 방남

-IOC 승인 인원보다 1명 늘어

-단장에 원길우 체육성 부상

-선수촌 입촌식…인공기 게양


◈세계《全주한미군에 난연(難燃)전투복…한반도 무력충돌 대비하나》


연내 2만8500여명 모두 지급

폭발시 화염으로부터 보호 가능

2006년 아프간전쟁 때도 착용

평창이후 군사행동 가능성 주목


北 노동신문 "美 핵전쟁 준비"


❍ "지방분권 개헌 먼저…시기 놓치면 어렵다"

文대통령, 국가균형발전 선포식 참석


-여야 합의된 과제부터 '순차개헌'

-6월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강조


❍ 北선수단 32명 강릉선수촌 입촌

-단장에 원길우 북한 체육성 부상

-마식령 방문 南선수단과 함께 도착


❍ 朴 법무, 女검사 성추행 피해 알고 있었다

-서지현 검사측 "작년 보고" 주장에

-법무부, 부인하다 뒤늦게 사실 인정

-檢 진상조사단에 민간위원 참여


◈국민《'투기사회' 청춘을 앗아가다》

[투데이 포커스]좌절하는 2030, 가상화폐에 또 좌절


대학 휴학생 극단적 선택

투자 실패 후 우울감 호소

제2,제3 유사 사태 우려

정부 대책 마련 서둘러야


❍ 달아오르는 평창…北 선수단 32명 도착

-코트 차림 가슴에 인공기

-단장은 원길우 체육성 부상

-"북녘 동포의 인사 전한다"


❍ '동맹'은 어디 가고…트럼프, 韓홀대 왜?

-대북정책 두고 이상신호

-강경 연두교서 단적인 예

-주한 대사 철회 초유의 일

-對韓 시그널 심상치 않아


❍ 교육부 '논문 자녀 끼워넣기' 재조사 한다

-전국 대학에 추가조사 지시

-40일간 10년치 논문 대상

-최소 17건 전수조사서 누락


◈매일경제《"文정책 이대로면 '잃어버린 20년' 온다"》

경제학 공동 학술대회서

정부정책에 쓴소리 쏟아져


생산성 무시한 최저임금 인상

일자리 파괴·투자위축 부를것


❍ 文 "일자리 모범 한화큐셀, 업어주겠다"

-국내 10대그룹 현장 첫 방문

-근로시간 단축·청년고용 극찬


❍ 與 개헌초안에 촛불혁명 명시…토지공개념 조항 강화하기로

민주당 의원총회서 초안 논의


-한국당 "사회주의 혁명" 반발


❍ 최저임금 충격 외식업계 "고객님 이젠 쿠폰 못줘요"

-포인트 축소 등 부작용 속출


❍ 법원행정처, 김명수사단으로 물갈이


◈한국경제《"韓·美 법인세율 역전에 대기업 엑소더스 우려"》

2018 경제학 공동학술대회


'소득주도성장'에 비판 목소리


❍ 文대통령 "일자리 늘린 한화큐셀 업어드리고 싶다"


❍ "기술 변화, 이렇게 두려운 적 없었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단독 인터뷰


-미래車 시장 놓고 생존경쟁

-밤잠 설치는 절박한 위기감

-R&D투자 늘려 승자 되겠다


❍ "이재용 安家(삼청동) 출입기록 없다"

-靑 경호처, 재판부에 자료 제출

-허공에 뜬 특검 '0차 독대' 주장


❍ "출퇴근 길 자동차 사고도 산재보험 신청하라"는 고용부

-과실 여부 안따지고 치료비

-사업주가 낸 보험료로 '생색'


❍ 1월 수출 22%↑…역대 최대 실적

492억弗…반도체 53% 늘어


◈서울경제《"국가가 최대 고용주 아냐…시장 이길순 없다"》

노동개혁·규제혁파 없는 복지는 일본식 장기 침체 불러


경제학회 참석자 긴급설문

-"최저임금·부동산 규제 남발

-시장 존중해 개입 최소화를"


※경제 전문가들의 주요 제언


ㆍ시장 개입: 개입 최소화. 국가가 가장 큰 고용주라는 생각 버려야

ㆍ규제 완화: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체계 필요. 민간 분야 규제완화

ㆍ구조 개혁: 노동시장 유연화 및 기득권 철폐. 교육정책 보완

ㆍ먹거리: 주력산업 선정 지원. 환경·지역 개발에 관심


❍ 한화큐셀 찾은 文 "美세이프가드에 정부 손 놓지 않을것"


❍ 복지분야 최저임금 압박…요양기관 줄폐업 현실로

-작년 12월 이후 7곳 문닫아


❍ STX·성동조선 결국 다 살린다

-지역경제 미치는 영향 고려

-정부 "더 논의해 최종 결정"


❍ 미래에셋-차병원…싱가포르 병원 품고 지주사 현지 상장

-해외서 K의료 '날개'


❍ "최대 5개 종목 출전…한국음식도 꼭 맛볼래요"

[평창 G-7]'스키 요정' 시프린


◈부산《"박삼구 회장의 성희롱 참지 말자"》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미투'


직원에 "백허그 안 해주냐"

신년사엔 "허그 기다린다"

"회장님 맞이 때 팔짱 끼라"

사측이 스킨십 지시하기도


사측 "방문 행사 자발적…

스킨십 강요·성희롱 없어"


❍ 부산국제수산물도매시장 물량 90%가 명태·오징어

-개장 10년, 외형 성장했지만

-위판구조 편중돼 '외화내빈'


❍ 文 "균형발전 정책, 더 강력하게 추진"

-비전·전략 선포식서 밝혀



■ 정치 TOP


◈조선《與 "참고자료일뿐"이라더니…좌편향 자문위 개헌안과 비슷》

민주당, 오늘 개헌안 당론 확정


'촛불 혁명'

-헌법 전문에 명기하기로


'자유' 삭제→"착오였다"

-전문가 "北 인민민주주의처럼

-비쳐지는 역풍 우려했을 것"


공무원 노동3권 보장

-전문가 "공무원 파업 길 열어놔"


※민주당 개헌안 주요 내용


ㆍ헌법 전문(前文)

  - 민주당 안(案): 촛불 시민혁명 명기

  - 개헌특위 자문위안: 소수 의견으로 명기


ㆍ제 4조(평화 통일)

  - 민주당 안(案):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자유' 삭제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민주당 번복


ㆍ제 10조(기본권)

  - 민주당 안(案): 생명권 및 안전권 추가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


ㆍ제 12조 및 16조

  - 민주당 안(案): 검사 영장독점 청구권 폐지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


ㆍ제 25조(직접민주주의)

  - 민주당 안(案): 국민 발안권·소환권 신설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


ㆍ제 32조(근로권)

  - 민주당 안(案): '근로'를 '노동'으로 수정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치


ㆍ제 33조 2항(공무원의 노동3권)

  - 민주당 안(案): 공무원의 노동 3권을 헌법으로 인정하고, 경찰·군인만 예외로

  - 개헌특위 자문위안: 일부 일치


ㆍ제 121조(토지 관련)

  - 민주당 안(案): 토지공개념 강화

  - 개헌특위 자문위안: 다수 의견으로 명기


◈중앙《"내가 철새면 DJ·노무현도 철새…아마추어 포퓰리즘 막아야"》

밀착마크 [2] 남경필 경기지사


"바른정당 결국 문 닫는 상황으로

정체성 모호한 신당엔 합류 못해"


최저임금 불똥 어린이집 측 면담 뒤

"문 정부 아마추어 포퓰리즘은 최악"


구치소에 있는 장남 얘기 꺼내자

"우리 둘다 상처 받은 영혼, 서로 의지"


◈동아《"날 고문한 北에 이겼다는걸 보여주고 싶어 목발 치켜들어"》

트럼프 국정연설장의 '자유 아이콘' 탈북자 지성호 씨


"내 이름 듣는 순간 숨 멎는 기분"

-트럼프, 접견실 첫 만남때 내게 윙크

-날 꽉 안아줘…아버지 같은 느낌


"웜비어 부모가 날 보고 많이 울어"

-아들이 北서 맨 넥타이 선물로 주며

-北주민 돕는 일 함께하자고 말해


세계적 관심 인물로 떠올라

-워싱턴 시민들 "감동적"이라며 인사

-北인권에 더 큰 관심 갖는 계기 되길


◈경향《민주당, 헌법 전문에 '5·18' '촛불혁명' 담는다》

안전권 신설 등 90여개 조항 당론 사실상 확정


국민 기본권·토지공개념 강화로 국가의무도 확대

검찰 영장청구권 독점 삭제…'공수처' 법률로 추진


◈한겨레《문 대통령 "지방분권 중심 개헌하면 여야 부딪힐 이유 없어"》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서

"이 기회 놓치면 개헌 어려울수도"

지방선거때 '단계적 개헌' 뜻 밝혀


"행안부·과기부 빨리 세종시로 옮기고

내년까지 153개 공공기관 지방 이전

100원 택시 등 지역 교통체계 개편"


◈한국《UAE, 원전 대가 軍개조 수준 방대한 요구》

본보, 국방협력회의 문건 입수


탄도로켓·탄약 등 성능 개량 포함

2010년 39개 항목 군사지원 요구


육군 "기술이전은 불가" 반대에도

국방부가 "긍정적 검토" 지침 내려

UAE와 5개분야 후속 MOU 체결



■ 사회 TOP


◈조선《법무장관 "서지현 검사 메일 안받았다"…2시간 뒤 "받았다"》

"법무부 직원에게 서 검사 면담 지시"…해명 번복 이유는 말 안해

조희진 조사단장 "안태근 못 건드린다 말한 적 없어" 의혹 부인


※'서지현 검사 성추행 파문' 둘러싼 논쟁 2막


ㆍ의혹 "한 여검사가 안태근 성추행 언급했지만 '그런 사람 못 건드린다'고 답했다"

ㆍ해명 "전혀 그런 사실 없다" 조희진 성추행사건 조사단장


ㆍ의혹 "서 검사가 박 장관 취임 후 피해 상황 전달하고 진상 조사 요청했지만 아무 조치 안 했다"

ㆍ해명 "소속 검찰청에 서지현 검사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요청하는 등 조치 취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


ㆍ의혹 "성추행 사건 당시 법무부 검찰국장이었던 최 의원이 사건 덮었다"

ㆍ해명 "서 검사 스스로 문제 제기 않기로 결정해 감찰 중단, 은폐 없었다" 최교일 의원


◈중앙《1층(1980년대)→5층(2005년) 덩치 키운 세종병원, 안전시설은 빼먹었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상>


이웃 주민 "66㎡ 동네의원서 출발"

증축 거듭해 2005년 병원 승격

인근 모텔 인수해 요양병원으로


증축 때 시에 낸 도면엔 방화문 2개

경찰 확보 도면엔 없어, 질식사 원인


※세종병원 증축의 역사


ㆍ1992년 이전

"'경남의원' 상호를 단 아담한 가정집 크기의 의원이었다"(지역주민 증언)


ㆍ1992년 6월 22일

본관(가동)

1층 227.01㎡(68.7평) 증축


ㆍ1992년 11월 28일

본관(가동)

1층 5.81㎡(1.76평),

2층 259.82㎡(78평),

3층 203.60㎡(61.6평) 증축


ㆍ1993년 4월 16일

본관(가동) 4층

87.36㎡(26.43평) 증축


ㆍ2005년 4월 4일

본관(가동)

4층 275.69㎡(83.3평),

5층 209.82㎡(63.5평) 증축


ㆍ2006년 7월 20일

숙박업소였던 6층 규모 세종병원 별관(요양병원) 인수해 1~5층까지 16.63㎡(5평), 6층 73.72㎡(22.3평) 증축.

의료시설로 용도변경. 2008년부터 노인복지시설로 운영


*세종병원의 2005년 도면에는 1층 계단에 방화문 2개가 있다고 기록돼 있지만 2008년 도면에서는 사라졌다.


◈동아《도의원도 前여경도 "나도 피해자…더는 침묵 말자"》

사회 전반으로 번지는 '미투' 바람


"동료 男의원 노래방서 바지 벗어"

"성희롱 경찰 상관은 징계 안받아"

SNS에 글 올리며 서지현검사 응원

상습 성추행 MBC PD 대기발령


검찰 성추행조사단 본격 활동

徐검사 "법무장관 알려…조치없어"

법무부, 이메일 부인하다 "확인 지시"


◈경향《'20대총선 친박 공천 개입' 박근혜 추가 기소》

검찰, 유승민·권은희·김희국 지목해 공천 배제 진술 확보

김기춘·조윤선 등 무더기 기소 '화이트리스트' 수사 일단락


◈한겨레《거액 횡령 수차례 수사받고도 구속 면해…검찰 '봐주기' 의혹》

'로비 혐의' 변호사 영장심사 앞 잠적


친인척 등 차명계좌 46개 이용

소송금 빼돌린 USB 내역 있는데

검찰, 탈세혐의 적용 않고 재판 넘겨

'윗선' 로비 의혹 제보받고도 반려

녹취록엔 "세무·검찰공무원…" 내용


※검찰 '집단소송금 횡령' 최○○ 변호사 수사일지


ㆍ2015년

  - 2월 ㄱ씨, 서부지검에 집단소송 승소금 등 횡령, 탈세 제보

  - 5월 검찰, 최 변호사 사무실 등 압수수색, 추징보전명령 청구

  - 6월 ㄱ씨, 서울 서초세무서에 탈세 제보

  - 11월 검찰, 업무상횡령·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기소(탈세 제외)


ㆍ2016년

  - 2월 남부지검, 최 변호사 횡령 등 수사 착수

  - 4월 최 변호사, 관할지 변경소송 승소


ㆍ2017년

  - 1월 서울중앙지검, 업무상횡령·사문서위조 혐의로 불구속기소

  - 11월 대검 범죄정보기획관실, 최 변호사 '로비첩보' 입수

  - 12월 서울고검 수사팀, 자택 등 압수수색


ㆍ2018년

  - 1월29일 수사팀, 최 변호사 소환조사

  - 1월30일 횡령 혐의 등으로 최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 2월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 불출석하고 '잠적'


◈한국《"새벽달 출근 10년…필요없다 할까봐 걱정"》

연세대 청소노동자들 하소연


오전 5시까지 허겁지겁 출근

화장실·강의실·복도·계단…

눈코 뜰 새 없어 '아오지 탄광'


퇴직자 빈자리 알바로 채운 뒤

일자리 걱정에 '불안한 나날'



■ 국제 TOP


◈조선《"당신 우리 편 맞아?"…트럼프, 법무부·FBI와 충돌》


'러시아 스캔들' 수사 놓고 갈등


공화, 수사 편향성 비판 메모 작성

"FBI, 트럼프·러시아 커넥션 수사

클린턴측 돈으로 작성된 문건 활용"


트럼프 '공화당 메모' 공개 방침에

FBI "국가 안보에 해롭다" 반발

법무부도 "극도로 무모" 경고


※크리스토퍼 스틸 문건 내용


ㆍ트럼프 측, 러시아서 '민주당 정적들' 정보 받아

ㆍ트럼프, 2013년 모스크바 호텔서 성매매 여성들과 파티

ㆍ트럼프 캠프, 러시아에서 수시로 힐러리 약점 받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스틸 문건은 가짜 뉴스"

"FBI 수사의 민주당 편향성 밝힌 '공화당 메모' 공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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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당 메모

"스틸 문건은 민주당 돈 받아 작성"

"FBI가 스틸 문건을 '트럼프·러시아 커넥션' 수사에 활용"


⇒ FBI

"참고 자료 중 하나일 뿐"

"공화당 메모는 생략 많고 왜곡됐다. 공개하면 안보에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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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공화당 메모 공개는 매우 무모하다"


◈중앙《빅터 차 낙마 뒤엔, 맥매스터·틸러슨(미 국가안보보좌관·국무장관) 권력암투 있었다》

[주한 미 대사 지명 철회 파문]

백악관에선 무슨 일 있었나


맥매스터, 틸러슨 대북 대화론 못마땅

국무부, 빅터 차 지명 철회 사실 몰라

헤일리 대사가 '사실상의 국무장관'

선제타격, 점점 엄포가 아닌 현실로


◈동아《해커, 훔친 '코인' 현금화 시도…NEM재단(해킹당한 가상통화 재단) '꼬리표' 붙여 추적》

日서 가상통화 5700억원 유출 범인 vs 재단 '두뇌싸움'


환전 노리는 범인

-수십개 계좌에 소액으로 분산

-감시체계 혼란 틈타 현금화 노려

-성공땐 가상통화 신뢰도 추락


"두번은 안 당한다" 총력전 재단

-익명거래로 계좌주인 파악 못해

-현금화 시도 순간 꼬리잡아야

-유출된 코인에 전자태그 부착

-거래땐 '장물' 표시 뜨게해 차단


※일본의 사상 최대 가상통화 해킹 사건 일지


ㆍ1월 26일

  - 0시 2분 해커, 1100엔어치의 NEM을 무단 송금(테스트 성격)

  - 0시 4~10분 해커, 572억 엔 상당의 NEM을 무단 송금(이후에도 4번에 걸쳐 총 580억 엔을 빼냄)

  - 오전 2시 57분 해커, 빼낸 가상통화를 8개의 계좌로 2차 분산

  - 오전 11시 25분 코인체크, 이상 사태 탐지

  - 낮 12시 38분 코인체크, NEM 매매 전면 중지

  - 오후 11시 30분 코인체크, 사죄 기자회견. 해커, 코인체크의 기자회견 중 9번째 계좌로 송금


ㆍ27일

  - 오후 1시 41분 NEM재단, "태그를 붙여 추적 중"이라고 발표


ㆍ28일

  - 0시 46분 코인체크, "피해자에게 엔화로 보상" 방침 발표

  - 오후 1시 19분 NEM재단, "도난된 NEM의 소재를 파악했다"고 발표


ㆍ29일 금융청, 코인체크에 업무개선명령. 경시청, 수사 착수


ㆍ30일

  - 오후 10시 33분 해커, 가상화폐를 9개 계좌로 3차 이체


ㆍ31일 경시청, 코인체크 자료 제출받아 분석 착수


ㆍ2월 1일

  - 오전 3시 해커, 미국 거래소 포함 4개 계좌로 4차 이체

  - 오전 7시 1분 NEM재단, "실시간 추적 시스템 가동 중" 발표


◈경향《유럽, '팔레스타인 압박' 미 독주에 제동 거나》


예루살렘 수도 선언 이후

'미국, 원조금 중단 통보'에

EU "팔에 565억원 지원"


'국제사회'와 '미·이스라엘'

입장 차이 커 중재엔 한계


◈한겨레《FBI "러 스캔들 수사 비밀메모 공개말라"…트럼프에 반기 성명》

트럼프-FBI 정면충돌


백악관과 이견 첫 표출

트럼프는 오늘 공개할 듯


CNN "트럼프, 법무부 부장관에

'당신, 내 팀이냐' 질문" 보도


◈한국《日 초고령화의 그림자…위험 노출된 1100만 '하류노인'》


삿포로 고령자 지원시설서 화재

3층 목조 건물 전소…11명 사망

입주자 중 13명은 생활보호대상자


日 정부, 지난해 320조원 복지예산

젊은층은 노인 비용에 불만 노골화



■ 경제 TOP


◈조선《잡으려고 하지말고 풀어라, 강남집값 역발상이 해법》

'강남 불패' 절반의 진실<中>

물량 앞엔 장사 없다…재건축 촉진하고 공급 늘려야


분당의 교훈, 시장의 교훈

-20억까지 치솟던 분당아파트

-판교 들어서니 13억5000만원


잡으면 뛰는 역설엔…역발상으로

-아파트 지을 땅 더는 없는 서울

-결국엔 재건축·재개발이 필요

-재건축 추진 중인 강남 아파트

-시장에 절반만 풀려도 집값 안정


※초·중기 단계인 강남 3구 재건축·재개발 가구

안전 진단~사업 시행 인가 단계인 정비 구역


ㆍ강남구 2만5692가구

ㆍ서초구 8324

ㆍ송파구 1만3918

ㆍ합계 4만7934가구


자료=부동산114


※강남 3구와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금 비율


ㆍ서울시 평균: 2017년 5월 73.0 → 2018년 1월 69.3%

ㆍ송파구: 2017년 5월 65.0 → 2018년 1월 59.3

ㆍ서초구: 2017년 5월 63.8 → 2018년 1월 57.3

ㆍ강남구: 2017년 5월 59.5 → 2018년 1월 55.4


자료=KB국민은행


◈중앙《'과학 경쟁력 하락(5→7위)' 감춘 정부의 꼼수 홍보》

8위였던 2013년과 지난해 비교

5위였던 2016년 자료 일부러 제외

문제점 개선보다 감추기에 급급

"반성문 쓰는 심정으로 정책 고민을"


※1년 새 2계단 내려앉은 한국의 과학기술혁신역량


    2016년    

───────

1위  미국

2위  스위스

3위  일본

4위  독일

5위  한국

6위  네덜란드

7위  핀란드

8위  덴마크

9위  스웨덴

10위 프랑스


    2017년    

───────

1위  미국

2위  스위스

3위  이스라엘

4위  일본

5위  독일

6위  네덜란드

7위  한국

8위  스웨덴

9위  덴마크

10위 핀란드


※전체 순위 2단계 떨어진 주 이유


세계 정상급 수준 이스라엘을 평가대상에서 빠뜨렸다가 2017년부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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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활동(14→23위), 기업 간 기술협력(23→26위), 정부·대학의 연구개발비 중 기업재원 비중(10→11위), 하이테크산업 제조업 수출 비중(1→2위), 세계 상위 대학 및 기업 수(7→8위) 등에서 2016년보다 하락


※투자 순위는 모범생 *2017년 기준


ㆍ인구 만 명당 연구원수 4위

ㆍ연구개발투자 총액 4위

ㆍGDP 대비 정부 연구개발예산 1위

ㆍ인구 100명당 유선 및 모바일 브로드밴드 가입자 수 4위


※성과 순위는 열등생 *2017년 기준


ㆍ연구개발투자 대비 기술 수출액 비중 28위

ㆍ연구원 1인당 SCI 논문 수 및 인용도 33위

ㆍ지적재산권 보호 정도 29위

ㆍ창업활동지수 23위


자료:한국과학기술계획평가원(OECD 34개국 대상)


◈동아《中, 둘레 100㎞ 입자가속기로 '과학 굴기'》

건설총괄 中과학원 왕이팡 연구소장에 듣는 '우주비밀 도전' 꿈


유럽 가속기 LHC의 4배 규모

'신의 입자' 힉스 연구 획기적 전기

불순물 최소화 정확도 10배 높여

건설비 수조원…2030년 완공 예정


※가속기


전자, 양성자 등의 입자를 가속시키는 장치. 가속시킨 입자를 충돌시켜 거기서 나타나는 반응을 분석해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 연구에 활용한다.


※중국 원형전자양전자가속기(CEPC) 건설 및 운영 일정


[2013~2015년]

ㆍ개념 설계


[2016~2022년]

ㆍ기기 설계

ㆍ연구개발(R&D)비 확보

ㆍ국제협력연구


[2022~2030년]

ㆍ입지 최종 결정

ㆍ건설 시작 및 완공


[2030~2044년]

ㆍ본격 운영 및 관측


※원형전자양전자가속기(CEPC)


ㆍ둘레: 100㎞

ㆍ가속관: 약 500개

ㆍ건설비: 수조 원(예상)

ㆍ건설 예정 기간: 2022~2030년

ㆍ원리: 전자와 양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충돌시킨 뒤 여기서 발생한 입자를 관측함

ㆍ충돌 에너지: 240GeV(기가전자볼트), 양성자 가속기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최대 140TeV(테라전자볼트)까지 가능(LHC의 약 10배 에너지)

ㆍ힉스 생산량: 10년간 100만 개 목표(LHC는 현재 연간 20개 안팎)


◈경향《공정위 압박에 '갑질' 개선 됐지만 유통업계 불공정 여전》

감시 강화에 납품업체 84% "거래 관행, 전반적 개선" 긍정 평가

일부 업체, 판촉비 전가 계속…전속거래 등 새로운 '꼼수'도 등장


※납품업체들이 응답한 유통업 관행 개선 여부

단위: %,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ㆍ유통업계의 전반적 관행: 개선됐다 84.1, 아니다(혹은 기타) 15.9

ㆍ상품판매대금 지연 지급: 개선됐다 89.4, 아니다(혹은 기타) 10.6

ㆍ부당한 대금 감액: 개선됐다 89.2, 아니다(혹은 기타) 10.8

ㆍ부당 반품: 개선됐다 89.2, 아니다(혹은 기타) 10.8

ㆍ계약서 미교부·지연교부: 개선됐다 86.7, 아니다(혹은 기타) 13.3


※납품업체 경험 불공정행위 주요 유형


ㆍ부당한 종업원 파견…… 12.4

ㆍ판매촉진비용 대신 부담…7.8

ㆍ상품판매대금 지연 지급…7.2


※판촉비를 주로 떠넘기는 업체


ㆍ온라인쇼핑몰……………13.2

ㆍ백화점……………………10.2

ㆍTV홈쇼핑………………… 5.7

ㆍ대형마트·SSM·편의점…5.4


◈한겨레《애플, 주주들한테 "폰 중독 방지 투자하라" 압박받는데 '먼산 구경' 삼성·LG는 괜찮을까》


캘리포니아기금 등 공개요청

-"위원회 꾸려 실태파악 나서라"

-주주 이익에도 부합 주장


삼성·엘지는 '멀뚱'

-위험군 3년새 26%→31%인데

-삼성, 있던 중독방지 앱도 중단

-엘지는 아예 '활동 없음'


※스마트폰 중독 실태조사 현황(과의존 위험군)

자료: 한국정보화진흥원 (단위: %)


ㆍ청소년(10~19살)

  - 2013년 25.5

  - 2014년 29.2

  - 2015년 31.6

  - 2016년 30.6


ㆍ성인(20~59살)

  - 2013년 8.9

  - 2014년 11.3

  - 2015년 13.5

  - 2016년 16.1


ㆍ유아(3~9살)

  - 2015년 12.4

  - 2016년 17.9


◈한국《최저임금發 물가 쇼크, 1월엔 없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1%에 그쳐

외식 등 개인서비스도 소폭 변동

물가당국 "영향 제한적" 판단

전문가 "일정 기간 지나야 영향"


고용시장은 위축 가능성 높아


※최저임금 인상이 물가에 미친 영향

전년 12월 물가 상승률과 최저임금 인상 직후 1월 상승률 비교


ㆍ최저임금 인상률(전년 대비)

  - 2000년 16.6%

  - 2007년 12.3%

  - 2018년 16.4%


ㆍ소비자물가

  - 2000년: 전년 12월 1.4%, 직후 1월 1.9%

  - 2007년: 전년 12월 2.1%, 직후 1월 1.7%

  - 2018년: 전년 12월 1.5%, 직후 1월 1.0%


ㆍ개인서비스 물가

  - 2000년: 전년 12월 -0.1%, 직후 1월 0.2%

  - 2007년: 전년 12월 2.9%, 직후 1월 2.9%

  - 2018년: 전년 12월 2.4%, 직후 1월 2.0%


ㆍ외식물가

  - 2000년: 전년 12월 0.2%, 직후 1월 0.2%

  - 2007년: 전년 12월 2.1%, 직후 1월 2.0%

  - 2018년: 전년 12월 2.7%, 직후 1월 2.8%


자료: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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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

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

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

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

[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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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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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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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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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속도로 선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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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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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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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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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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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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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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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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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2014년)     │169(38) │49(19)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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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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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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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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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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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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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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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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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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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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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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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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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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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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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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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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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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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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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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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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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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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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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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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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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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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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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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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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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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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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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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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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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에도...단일화로 승부거는 野》


더민주, 지지율 우위 앞세워

각개격파로 국민의黨 압박


김종인 "후보간 연대는 적극 찬성"

안철수 "지역 단일화 막기 어려워"


與 "야합 고질병 도졌다" 비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20.html


◈중앙《일자리 공약, 여야 합치면 (5년간) 1100만 개》

재원 대책 없이 공수표 남발

작년 33만 개 생겼을 뿐인데

4개 당, 연 200만 개 약속한 셈

"정치권, 무지하거나 무성의"


※1098만 개 일자리 만든다는 여야

단위:개

자료:각 당 취합


새누리당     545

더불어민주당 270

국민의당      85

정의당       198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9


◈동아《"정치가 싫다"...10명중 4명꼴 부동층》

[선택 4·13 총선 D-14]


野분열-공천파동 실망에 결정 유보

호남 43%...60세 이상도 37%나 돼

부동층 "정당보다 인물-정책 본다"


※'총선 지지 후보 결정 못했다'는 응답자 비율   전체 37.8%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성별]

남성 36.7

여성 38.8

─────────────

[연령]

19세/20대 46.1

30대      39.8

40대      33.9

50대      33.3

60세 이상 37.2

─────────────

[지역]

서울 ............... 38.4

경기·인천 ......... 39.7

부산·울산·경남 ... 38.5

대구·경북 ......... 36.6

광주·전라 ......... 42.9

대전·충청·세종 ... 30.5

강원·제주 ......... 26.9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809&date=20160330


◈경향《"이대론 필패"...야권 속속 단일화》

'1여다야' 지역 후보들 자율적 단일화 실현...확산 주목

"연대 없다" 국민의당 지도부 제동에 일부 지역선 무산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 (정의당)

*강원 춘천 허영 (더민주)

*경기 안양동안을 이정국 (더민주)

*대전 대덕 단일화 합의 (여론조사 뒤 후보 결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353225&code=910110


◈한겨레《국정원, '휴대폰 주소록'에만 있어도 통째로 털었다》

수사대상자와 통화 안했어도 무차별 통신자료 엿봐

국정원 "보안법 내사과정 확인"...경찰도 "이해안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473.html


◈한국《야권 연대, 물꼬 트였다》

[선택 4·13 D-14]


경남 창원성산·강원 춘천

노회찬·허영으로 후보 단일화

수도권·충청권도 논의 봇물


국민의당 부정적 입장서 후퇴

黨과 협의 전제로 사실상 묵인


대구 동갑 류성걸·정종섭 박빙

TK지역서 '與與 구도' 현실화


※4·13 총선 관심지역 후보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동갑]

정종섭(새) 37.7%   38.4% 류성걸(무)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43.7    30.5  박수현(민)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29.4    36.9  표창원(민)


[서울 서대문을]

정두언(새) 38.9    33.0  김영호(민)


[세종]

박종준(새) 35.4    26.9  이해찬(무)


[부산 사하갑]

김척수(새) 46.0    26.7  최인호(민)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hankookilbo.com/v/a16d3f4a7f7e42e48346d9f4a0645758


◈서울《부처 예산 10% 줄여

일자리 창출에 쓴다》

정부 내년 예산운용 지침


재량지출 구조조정...17조 될 듯


청년수당 '선심'·누리예산 미편성

해당 지자체 재정 불이익 주기로


※내년 예산안 편성지침 주요사항

──────────────────────────────

*부처 자율로 재량지출 10% 수준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심성 복지사업, 누리과정 미편성 지자체에 재정 불이익 부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의무경비 편성 이행 장치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용영향 자체평가제도 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0억원 이상 신규 보조사업 사전 적격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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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계속된 보조사업은 폐지를 원칙으로 평가 실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집행 현장 조사제 도입                                      

──────────────────────────────

<자료 : 기획재정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0001010


◈세계《재원대책·타당성 검증 없이

여야 이번에도 '묻지마 공약'》

"달탐사" "기초연금 30만원"

상당수 실현 가능성에 의문

독립기관서 공약 검증 필요


※20대 총선 여야

포퓰리즘·황당 공약


[새누리당]

*한국형 발사체 개발 달 탐사 자립기반 확보 : 목표 기간 및 예산 언급 없음

─────────────────────────────────────

*U턴기업 지원 : 관련 법안(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원법) 시행 중

─────────────────────────────────────

*허위·과장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시 처벌 강화 : 2013년 논의 당시 반대


[더불어민주당]

*소득하위 70% 노인에 기초연금 30만원 지원 : 재원마련 불투명

─────────────────────────────────────

*청년고용 의무 할당제 상향 : 민간기업 의무화에 따른 위헌 논란

─────────────────────────────────────

*의무복무기간 18개월 단축 : 전투력 하락 우려 제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9/20160329003958.html


◈국민《'野 단일화' 신호탄?...판이 흔들린다》

노회찬, 창원성산 정의당-더민주 후보로

안철수도 "후보들간 단일화 막기 힘들어"


[선택 4·13 D-14]


국민의당 일부는 적극적

문재인 "무조건 연대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9899&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연내 교육부로 통합》

이원화된 어린이집·유치원 관리감독


5월에 최종안 발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3010&year=2016


◈한국경제《삼성전자 1분기 실적 '기대 이상'》

영업이익 6조 넘어...갤럭시S7 판매 호조


※다섯 분기 연속 영업이익 6조원 넘는 삼성전자

(단위:조원)


2014년

1분기 8.5

3분기 4.1

2015년

1분기 6

2분기 6.9

3분기 7.3

4분기 6.1

2016년

1분기 6 이상


*2016년 1분기는 추정치


자료:삼성전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997931


◈부산《해운대해수욕장

밤에도 수영한다》

올여름 한 달간 야간 개장

'낮 쇼핑·밤 수영' 풍경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5



■정치 TOP


◈조선《野·무소속 바람부는 경남...與석권 예상했던 부산도 2~3곳 흔들》

[총선 D-14]


부산 북강서갑 더민주 후보 앞서

사상선 무소속 장제원 초반 선두

"與 막장싸움에 지역민심도 변해"

김해 2곳·울산·창원서도 고전


※PK(부산·경남) 지역 여론조사 결과


부산 북강서갑                   부산일보(3월 29일)

박민식(새) 38.5%        │        전재수(더) 51.8%

─────────────────────────

부산 사상                       중앙일보(3월 28일)

손수조(새) 22.9│배재정(더) 20.9│장제원(무) 34.0

─────────────────────────

울산 울주                       부산일보(3월 25일)

김두겸(새) 33.8         │        강길부(무) 41.1

─────────────────────────

경남 창원성산*                  중앙일보(3월 28일)

강기윤(새) 28.7         │        노회찬(정) 23.6

─────────────────────────

경남 김해갑                     부산일보(3월 22일)

홍태용(새) 41.5         │        민홍철(더) 44.3

─────────────────────────

경남 김해을                     동아일보(3월 28일)

이만기(새) 28.8         │        김경수(더) 44.6

─────────────────────────

창원 성산 여론조사는 노회찬·허성무(더) 후보

단일화 전 3자 구도 결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82.html


◈중앙《창원·춘천서 야권연대...안철수 "후보 단일화 막기 힘들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


정의당 노회찬과 더민주 허영 이겨

더민주 "20여 곳서 단일화 논의"

김종인도 "후보자간 연대 적극 찬성"

새누리 "묻지마 야합 서서히 고개"


※야권 단일화 논의 중인 지역


서울 중-성동을(더민주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

경기 수원정(더민주 박광온 후보와 정의당 박원석 후보)

경기 안산 단원을(더민주 송창완 후보와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

대전 대덕(더민주 박영순 후보와 국민의당 김창수 후보) 등 최소 20곳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07689


◈동아《"공천싸움 지겹고...정책은 안보이고...이 黨 저 黨 글쎄요"》

[총선 D-14]부동층 심층인터뷰

연령-성별 20명 '내가 부동층인 이유'


늘어난 정치혐오

-與 계파갈등 보니 실망감 더 커져

-野 분열 심해 결정 쉽게 못내려


사라진 공약대결

-선거용 정책 급조...차별화 안돼

-선거구 획정-공천 늦어 깜깜이 선거


※4·13 총선 고정층과

부동층 현황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고정층(후보 결정)   62.2

부동층(후보 미결정) 37.8


[정당지지도]


<고정층(후보 결정)>

새누리당     42.7

더불어민주당 27.3

국민의당     14.6

정의당        5.7

기타 정당     3.9

무당층        5.8


<부동층(후보 미결정)>

새누리당     23.1

더불어민주당 17.7

국민의당     13.2

정의당        9.2

기타 정당     5.7

무당층       31.1

──────────────────

[투표 참여 의향]


<고정층(후보 결정)>

투표 참여 99

투표 불참  1


<부동층(후보 미결정)>

투표 참여 86.2

투표 불참 11.1

무응답     2.7

──────────────────

[후보 결정 요인]


<고정층(후보 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4.1

소속 정당        34.2

정책·공약       14.7

기타              7.1


<부동층(후보 미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7.4

소속 정당        12.9

정책·공약       26.2

기타             13.5

──────────────────

[선호하는 정책]


<고정층(후보 결정)>

경제정책 44.5

복지정책 22.1

정치이슈 13.3

교육정책  7.0

기타     13.1


<부동층(후보 미결정)>

경제정책 40.0

복지정책 27.5

정치이슈  6.1

교육정책  9.0

기타     17.4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를 이용해 각각 50%씩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진행. 표본은 KT 전화번호DB에서 지역·인구 비례 무작위 추출. 무선 ARS의 경우 통신사 시장점유율에 따라 무작위 추출. 2016년 2월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내가 부동층이 된 이유


"정책이 마음에 안 들면 정당이나 인물을

보고 투표했다. 지금은 이 당도 저당도

다 싫다" (20대 여성,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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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공천을 그런 식으로 하니

찍어주기 그렇고, 더민주당은 찍고 싶은

사람이 없다." (50대 남성, 경기)

- - - - - - - - - - - - - - - - - - - -

"공천이 늦어지면서 후보자도 모르겠고,

정책도 모르겠고...뭐를 보고 결정을

해요?" (40대 남성, 서울)

- - - - - - - - - - - - - - - - - - - -

"야당이 너무 혼잡하게 분열돼 있어서

결정하지 못했다" (30대 남성, 충청)

- - - - - - - - - - - - - - - - - - - -

"이당 저당 왔다갔다하니 정당 정치는

별로 안 좋아한다." (40대 남, 대구)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423&date=20160330


◈경향《총선 보름 앞 야권 '개별 단일화' 바람...선거판 바뀌나》

[총선 D-14]야권 속속 단일화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강원 춘천 허영 등 '단일후보'로 확정

대전 대덕·동구 등 더민주·국민의당 후보 간 협상 잇달아

수도권 판세 변수로 부상...일각선 "지역단위 연대론 한계"


※4·13 총선 야권 후보 단일화 진행상황(29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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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대상 후보(정당)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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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을│이정국(민)-박광진(국)           │이정국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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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허영(민)-이용범(국)             │허영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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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허성무(민)-노회찬(정)           │노회찬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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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      │박영순(민)-김창수(국)           │단일화 합의(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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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강래구(민)-선병렬(국)-이대식(무)│단일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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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이지수(민)-정호준(국)           │단일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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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병    │한정애(민)-김성호(국)           │단일화 논의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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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손창완(민)-부좌현(국)           │단일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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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92300445


◈한겨레《대구 무소속 선전에...최경환 '유승민계 때리기' 주력》

[총선 D-14│대구·경북 표심]


친박 지원 유세 잰걸음

"무소속 찍으면 야당 찍는 것"

조원진은 유승민을 북한에 비유


유, 내일 권은희·류성걸 '합동출정식'

본격 공동유세 나서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380.html


◈한국《대구동갑 '親유승민' 류성걸, 진박 정종섭에 0.7%p 앞서》

[총선 D-14]격전지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은 정종섭 50%로 柳에 크게 우위

대구 동갑

http://hankookilbo.com/v/57d1a5deee6f43cf81f451086a24c541


신인 與 김척수 46%...野 단일후보 최인호 26.7%

부산 사하갑

http://hankookilbo.com/v/31259d8e3d094f108702d6eeae1916c4


與 정진석, 부여·청양서 압도적...박수현과 격차

충남 공주·부여·청양

http://hankookilbo.com/v/ab4ae855167d4994a4db9cbfcb167dc9


19대 박빙 승리 정두언, 野 김영호에 5.9%p 리드

서울 서대문을

http://hankookilbo.com/v/19d26ed864ba43c985f3ed523052599b


※20대 총선 관심지역 후보·정당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기타 정당   (무)무소속 (중)민중연합당

(한국)한국국민당  *는 현역의원


대구 동갑 ─────────────────────


정종섭(새) 37.7%황순규(중) 2.7%*류성걸(무) 38.4%

성용모(한국) 1.3 기타·무응답 20.0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0.9%

더불어민주당 11.8

국민의당      3.3

정의당        1.5

기타 정당     2.1

무소속       20.4


부산 사하갑 ────────────────────


김척수(새) 46.0%최인호(민) 26.7%박태원(무) 1.5%

전창섭(무) 0.4 박경민(무) 0.6 기타·무응답 24.9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9.5%

더불어민주당 18.4

국민의당      5.1

정의당        2.5

기타 정당     1.0

무소속       23.5


충남 공주·부여·청양 ───────────────


정진석(새) 43.7%박수현(민) 30.5%전홍기(국) 2.2%

기타·무응답 23.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8.4%

더불어민주당 20.2

국민의당      5.5

정의당        2.4

기타 정당     0.6

무소속       22.9


서울 서대문을 ───────────────────


정두언(새) 38.9%김영호(민) 33.0%홍성덕(국) 7.4%

기타·무응답 20.7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4.9%

더불어민주당 24.5

국민의당     12.3

정의당        6.3

기타 정당     2.0

무소속       20.1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부산《지역 정서 외면한 공천에 '옐로카드'》

['PK 격전지 여론조사'로 본 민심]


이유 없이 공천 지연하고

새 인물 발굴에도 소극적

유권자, 공천과정 꿰뚫어


여야 지도부, PK 지원 외면

부울경 '민심 후폭풍' 예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4



■사회 TOP


◈조선《유커 6000명...다음은 8000명, 그 다음은 만명》


중화권 단체관광 大魚 쏟아진다

-서울, 中 중마이그룹 8000명 유치

-경기도, 다국적 기업 허벌라이프

-임직원 1만명 6월 방문 예정


지자체, 인센티브 내걸고 경쟁

-아오란그룹 치맥파티 비용

-인천시·치킨업체가 부담


※올해 중화권 기업의 인센티브 관광 일정


맥도널드 중국

2697명(1월)

- - - - - - - - - - - - - - - - - - - -

베이징현대자동차

1097명(2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옌타이)

3760명(3월)


핑안생명보험(베이징)

1958명(3월)


아오란(광저우 등)

6000명(3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광저우)

1000명(4월)

- - - - - - - - - - - - - - - - - - - -

난징중마이(베이징 등)

8000명(5월)

- - - - - - - - - - - - - - - - - - - -

허벌라이프(싱가포르 등)

1만명(6월)


자료: 한국관광공사


※MICE : 기업 회의(Meeting), 포상 관광(Incentives),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등 네 가지를 묶은 복합 관광 산업을 일컫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84.html


◈중앙《5월엔 유커 8000명 서울 관광...싱가포르·방콕 제쳤다》

[중국인 'MICE 관광' 유치 경쟁]


건강제품 업체 난징중마이 직원

5일부터 입국, 200억 수익 예상

작년 박원순 시장 베이징서 홍보

충주는 '무술 유커' 5000명 유치

아오란그룹 "2017·2018년 또 올 것"


※5월 서울에 오는 유커


대상: 난징중마이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소속

        8000


일정  1차(5~9일) ................. 4000명

        2차(9~13일) ................ 4000명


방문지: 명동·남산·면세점·롯데월드·

          경복궁 등(예정)


※3~11월 충주시 찾는 중국 무술 유커


대상: 중국 베이징·지린성·산둥성·허난성 등

        중국무술협회 소속 약 5000


일정  1차: 3월 28일 ... 220명

         2차: 4월 10일 ... 200명

         3차: 4월 14일 ... 500명

         4차: 4월 16일 ... 200명

         5차: 4월 25일 ... 200명

*추후 일정은 협의 중


방문지: 충주 탄금대·수안보온천·무술공원·

          무술박물관·충주호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3


◈동아《'드르륵' 한번에...'한국산'이 됐다》

재봉틀 돌때마다 '메이드 인 차이나→메이드 인 코리아' 라벨갈이


동대문 수선가게 단속현장 르포


청바지-원피스...중국산 의류 가득

100원 들여 라벨 교체, 옷값 10배로

폭리 노린 도매상들 '원산지 세탁'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620/1


◈경향《'잠금해제' 당한 아이폰》

FBI, 애플 도움 없이 '샌버나디노 총격' 범인 아이폰 데이터 확보


보안해제 방법 미공개

애플 '보안 신화' 깨져


안보냐 프라이버시냐

우선 순위 논란 '가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05565


◈한겨레《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장), 주식 80만주 왜 팔았을까》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직무 연관성 없다" 판정 받았는데...


작년 '상승세' 넥슨 주식

126억에 팔아 38억 수익


지난해 2월 법무부 승진뒤

주식백지신탁심사위에 심사 청구

최대 3개월 시간 확보 통해

수익 극대화했다는 의혹 일어

법무부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76.html


◈한국《허준영(前 코레일 사장) '용산개발 비리' 1억 수수 포착》

측근 폐기물업체 대표 검찰서 진술


집 압수수색, 내일 피의자 신분 소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적용 검토

사법처리 초읽기 경찰 또 체면구겨

http://hankookilbo.com/v/d0c9efb694a34c2792dcd05a7178be78


◈부산《비닐봉지부터 폐목재까지...금정산은 쓰레기 천지》

등산로 입구와 산중턱 쉼터

담배꽁초·페트병 등 수두룩

매주 500L 수거해도 역부족

'쓰레기 되가져가기' 손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4



■국제 TOP


◈조선《FBI, 147명 투입...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심상찮다》


블랙베리폰 애용해온 힐러리

國務 취임 첫날부터 보안폰 거부

이메일도 자택 개인서버 이용


FBI, 측근 소환 등 고강도 수사

특권의식·안보불감증 다시 부각

워싱턴 정가 "대선 가도에 타격"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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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성]

*내용 : 정부 공식 계정(@state.gov) 대신 개인 이메일 사용

*문제점 : 국무부 내부 지침상 모든 공무는 공용 이메일 사용하고 기록 남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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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의식]

*내용 : (힐러리측) "편의상 개인 이메일과 보안 안 되는 휴대폰 사용"

*문제점 : 일부 직원은 개인 이메일 사용했다고 해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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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출]

*내용 : 자택에 있는 개인 서버 통해 이메일 계정 관리

*문제점 : 중국·러시아 해커들, 힐러리 이메일 계정 접속 시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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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 위협]

*내용 : 기밀 내용 등도 개인 이메일 통해 주고받아

*문제점 : 국무부·FBI "힐러리 이메일에 1급 기밀 등 기밀 문건 상당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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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자질]

*내용 : 취업 청탁, 직원들의 아부 등 부적절한 이메일 다수

*문제점 : 지나친 권력욕과 스스럼없이 부탁 들어주는 행태에 대한 비판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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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53.html


◈중앙《"전처(前妻) 만나게 해달라" 여객기 공중 납치...사랑의 불시착》

[63명 탄 이집트 여객기 피랍 소동]


59세 장교 출신 범인 "키프로스 가자"

가짜 폭탄벨트로 협박 비상 착륙

7명 인질 잡고 6시간 30분 대치

전처가 공항 나와 설득해 자수

키프로스 대통령 "테러와 무관"


※이집트항공 MS181편 공중 납치


29일 오전 6시36분 ...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행 이륙

   (현지시간)


7시15분 .... 카이로공항 착륙 예정


8시7분 ..... 납치범 요구로 키프로스 라르나카공항 비상 착륙


8시38분 .... 이집트 항공, 납치 공식 확인


9시 ........ 어린이와 여성 등 승객 대부분 풀려나


14시41분 ... 키프로스 정부 "납치범 체포"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62


◈동아《납치범은 '상사병 난 로미오'?》

이집트 여객기 납치...인근 키프로스 강제 착륙


"폭탄조끼 입었다" 위협 이집트인

키프로스 출신 옛아내 만나려 범행

이례적으로 승객 대부분 풀어주고

"편지 4장 전해달라" 밖으로 던져


특공대 급파...8시간만에 붙잡혀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이집트 여객기 29일 오전 6시 30분

   출발 직후 공중 납치


납치범 키프로스에 착륙 요구


피랍 여객기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오전 7시 50분 착륙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739/1


◈경향《'여객기 납치' 테러 공포에 떤 국제사회》

알렉산드리아발 이집트항공기, 항로 벗어나 키프로스 착륙

납치범 "전처 만나게 해달라" 해프닝...인질 대부분 풀려나


※이집트항공 여객기 납치 경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오전 8시 쯤 이륙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납치된 항공기 이동경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키프로스

*키프로스8시50분 쯤 착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56465


◈한겨레《FBI, 아이폰 열었다...소송은 쇼였나》


테러범 파루크의 아이폰 잠금해제

애플 상대 협조 강제요청 소 취하

아이폰5C까지는 풀었을 가능성


이미 테러범의 아이폰 열어놓고

신제품 잠금해제 노려 소송 주장도

안보-사생활 보호 논쟁 여지 많아


※FBI-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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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에서 사이드 파루크 총기난사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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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애플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법원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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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6일]

치안판사, 애플에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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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팀 쿡 애플 CEO, 협조 명령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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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애플, 협조 명령 취소 소송 제기

──────────────────────────────

[3월21일]

FBI "아이폰 잠금해제 도울 제3자 있다" 재판 연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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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미 법무부, "아이폰 잠금해제 방법 찾았다" 협조 강제 요청 취소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305.html


◈한국《이집트 여객기 피랍 해프닝...가슴 쓸어내렸다》


카이로 향하던 이집트 국내선

납치범이 "자살폭탄 입고 있다"

기장에 거짓 협박...키프로스 착륙


"이혼한 부인 만나게 해달라"

인질 7명 잡고 6시간 대치끝 체포

이집트 공항 보안 부실 다시 도마에


※이집트 항공 MS181편 피랍


*예정 항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공중납치

 (81명 탑승)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착륙(29일 오전 8시 50분)

http://hankookilbo.com/v/172326bb325d419c95ab1eb9947659c1


◈부산《美 법무부, 아이폰 보안 해제 성공》

총기 테러범 사용 아이폰

애플 도움 없이 데이터 접근

FBI-애플 공방 일단락

애플 보안 강화 과제 남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0000036



■경제 TOP


◈조선《중국만 쳐다보며 금 나와라 뚝딱?...영종도 카지노 '삐걱'》

복합리조트 3곳 중 1곳 사업자 철수 파장


중국인 고객에 절대적 의존

中 반부패 정책에 직격탄


아시아 카지노 과잉공급 우려도

"콘텐츠 경쟁력 강화만이 살 길"


정부 "지분 넘기면 상관 없다"

사업자 선정 문제점 덮으려 해


※아시아의 주요 카지노 복합리조트 투자비 단위: 달러


마리나베이리조트(싱가포르) 80억

샌토사리조트월드(싱가포르) 53억

갤럭시(마카오)             75억

윙팰리스(마카오)           40억

스튜디오시티(마카오)       32억

영종도 인스파이어(한국)    14억

영종도 파라다이스(한국)    11억

영종도 LOCZ(한국)           7억


자료: 하나금융투자·각 회사


※카지노 복합 리조트 숫자와 2016년 예상 매출액

*괄호안은 리조트 수

추진 중인 사업도 포함


마카오(6개) 32조원

싱가포르(2)  4조8000억

한국(3)      1조3000억


자료: 블룸버그·하나금융투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3471.html


◈중앙《(아파트 평균) 4억 찍은 전셋값...싱숭생숭 '서울의 봄'》


집값 꺾이며 전세수요 더 늘어

25개월 만에 평균 1억원 껑충


초저금리 영향 월세 전환 바람

최근 들어 상승폭은 줄어


※아파트 전셋값 얼마나 올랐나

단위:원, 평균 시세 기준


[서울]

2011년 6월 2억4902만

2016년 3월 4억244만


[수도권]

2011년 6월 1억7871만

2016년 3월 2억8785만


[전국]

2011년 6월 1억4140만

2016년 3월 2억2647만


※크게 늘어난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단위:%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


2011년               17

2013년               22.9

2015년               32.9

2016년(3월 29일까지) 37.9


자료:국민은행·서울시

http://news.joins.com/article/19807518


◈동아《보이스피싱범도 벌벌 떤다는 이 은행...》

농협 '24시간 비상상황실' 르포


전담직원 주야간 총 21명 국내최대

작년 64억 규모 1002건 사기 막아


한때 '대포통장 전용계좌' 오명

적발계좌 비중 64%→12%로 '뚝'

사기범들 "농협계좌는 피해달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85617/1


◈경향《도둑 맞은 자전거, '소물(小物)인터넷'으로 찾는다》

KT, 'LTE-M' 전용망 서비스


저전력·저비용·저용량이 특징

간단 통신모듈로 데이터 송수신

2018년까지 400만개 사물 연결


소물인터넷

(Internet of small Things)

간단한 통신모듈만으로 사물 간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저전력, 저비용, 저용량이

특징인 전송기술.

다양한 사물에 적용할 수 있고,

내장된 배터리만으로 장기간 서비스가 가능하다.


※상용화 가능 서비스   (자료: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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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난 관제 서비스:자전거 실시간 위치 확인

*스마트 혈액 박스:운반 중인 혈액에 대한 온도 측정 및 이동 상황 모니터링

*스마트 라이팅:간판 제어 및 매장 내 온도·습도·화재 센서 연동 이상징후 알림

*스마트 미터링:수도·가스 검침, 맥주통 신선도·잔량 확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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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209515&code=930100&med=khan


◈한겨레《전셋값 갑절 뛰는데, 소득은 제자리 '빚내서 집 얻기'》


대출받아야만 전세금 감당

2월 증가액 1년새 34% 급증


서울 5개구 전세가율 80% 초과

11개구도 올해 안에 넘을듯

월세 비중 40% 진입 눈앞

수급 불균형에 전세난 재연


최근 5년간 주요 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가 변동

(단위: 만원)   자료: KB국민은행


[서울]

2011년 6월 평균 2억4902만원

2016년 3월 평균 4억244만원


강북 14개구

├2011년 6월 2억239

└2016년 3월 3억2619


강남 11개구

├2011년 6월 2억8730

└2016년 3월 4억6735만원


[인천]

2011년 6월 1억145

2016년 3월 1억8454


[경기]

2011년 6월 1억4503

2016년 3월 2억4034


[대전]

2011년 6월 1억2778

2016년 3월 1억5965


[광주]

2011년 6월 8672

2016년 3월 1억6782


[부산]

2011년 6월 1억2825

2016년 3월 1억7923


[울산]

2011년 6월 1억1208

2016년 3월 1억8219


[대구]

2011년 6월 1억620

2016년 3월 2억1503


가구당 월소득 변화

*전국 2인 이상 연평균 기준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011년 384만1586

2015년 437만3116원


노동자 월임금 변화

*5인 이상 사업장, 연평균

자료: 통계청, 월별 사업체노동력조사


2011년 284만3545

2015년 330만91원


시간당 최저임금 변화

자료: 고용노동부


2011년 4320

2015년 5580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414.html


◈한국《중소 건설사 M&A '큰 장'...흥행은 물음표》


매각작업 추진 8곳...매물 늘 듯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본계약

동아건설 예비입찰 8곳 참여


2곳 외 다른 매물은 경쟁력 떨어져

건설업계 불황에 회의론 많아


※건설사 M&A 진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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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21일 M&A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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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건설산업     │22일 예비입찰 마감, 신일컨소시엄 등 8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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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업       │3월 말 매각주간사 선정, 4월 말 공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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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건설       │4월 초 인수의향서(LOI) 접수, 5월 본입찰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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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부토건       │28일 안진회계법인·신한금융투자·지평 컨소시엄 매각주간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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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성우종합건설,│재매각 추진 중

        STX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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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d302d2954c214999985e434b9dff5b7c


◈부산《이통 3사 '사물(IoT)' 이어 '소물인터넷(소량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기술)' 격돌》


KT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사물 수 400만 개로 늘릴 것"


LG유플러스도 시장 진출

기존 LTE망 활용 모듈 개발


SKT 이달 중 전국망 구축

해외서 상용화된 기술 도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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