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19신고전화, 1국, 30대그룹, 3포세대, 4.13총선, 5천년, 9.11테러, AI, IMF, is, ISA, kkk, SNS, TRS, 가계대출, 가계부채, 갑질, 강남대형병원, 강제추행, 개혁, 거취, 건설사, 검열, 결혼, 경기부양책, 경비정, 경선, 경영난, 경영여건, 경제낙관론, 경제부총리, 경제입법, 경제정책, 계파갈등, 고정관념, 공갈, 공작정치, 공천, 공천배제, 공천외압, 공화당, 과실, 구글, 구두지시, 구조자, 규제, 극우, 금리, 금리인상, 금융권, 기계, 기준금리, 기초연금, 김경협, 김무성, 김무성죽여버려, 김성근, 김종인, 끝내기, 나홀로웨딩, 남부, 남자, 내부고발, 내수, 노선, 논문, 눈속임, 눈치보기, 단일화, 단일후보, , 달착륙, 당내갈등, 당정, 대국, 대기업, 대안, 대출금리,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주, 독주, 돈줄, 두뇌, 리스크, 마코 루비오, 막말, 맞대결, 매립, 명의, 모험, 목표, 몰이해, 무슬림, 물갈이, 뮤직비디오, 미국대선, 미달, 미시간, 미시시피, 미포, 민자,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사후과정, 반독재, 반려동물, 반트럼프, 밥그릇싸움, 백인, 버니 샌더스, 보고서, 복거일, 복지정책, 본전, 부시가문, 불계패, 비박, 비상계엄, 비혼식, 비혼족, 사과문, 사퇴, 삭제,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산케이신문, 살생부, 살인, 새누리당, 서울대자연대, 선원, 선착장, 성범죄, 성추행, 세월호, 세월호교신녹취록, 세월호참사, 세월호특조위, 세작, 수면내시경, 수습, 수읽기, 수출, 스나이퍼, 시민사회, 신용, 실수, 심리전, 심판대, 아르바이트, 아웃사이더, 안주, 알바, 알파고, 압승,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회, 언론통제, 여론몰이, 여론조사유출, 여성, 여야, 예대마진, 왕실전범, 왕위계승, 왜곡, 외톨이, 외환위기, 용퇴, 우울, 운동권, 원유, 원자재, 유가족, 유권자, 유엔권고, 유일호, 윤리의식, 윤상현, 의료인면허, 의사면허, 이성헌, 이세돌, 이슬라모포비아, 이슬람공포증, 이슬람국가, 이정희, 인간, 인공지능, 인류, 인맥, 인천남구을, 일본, 일본왕실, 일회성투자, 일회용주사기재사용, 입대예정자, 입신, 장기화, 재계, 재무팀, 전경련, 전공복사판, 전담반, 전략, 전략공천, 전문건설업, 전투력, 절세형상품, 정계은퇴, 정기예금, 정책, 정청래, 젭 부시, 조례, 조용필, 조원진, 조응천, 조작, 존 케이식, 주류, 주호영, 중국, 중진, 증거, 직장검사, 진보매체, 진실, 진실의 힘, 진화, 집단대출, 짤박, 차별성, 차이신, 차입자, 청춘, 초지능, 최고수, 축의금, 충격, 취중실수, 친노, 친박, 캠프, 컷오프, 탈출, 테드 크루즈, 통화, 퇴선명령, 투자, 트루라이즈, 특검, 판후이, 편집, 폰개통, 플로리다, 피해, 하도급, 하와이, 한국외대, 한국정치, 한전부지, 할리우드, 해경, 해경123정, 해경지휘부, 해외석학, 해외주식형펀드, 해운대, 허사비스, 현대차, 협박, 형사책임, 혼인, 후임, 흑인,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10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알파고, 이세돌에 1국 승리...소설가 복거일 특별기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바둑마저 무너져 큰 충격

기계가 인간 능가하는 궁극적 승부는 이미 정해진 길

30년 후엔 모든면에서 사람 뛰어넘는 超지능 나올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44.html


◈중앙《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

인간이 졌다》

이세돌, 알파고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


네티즌 "미래 인간의 한계 봤다" 충격·우울...이세돌 "첫 판 졌다고 안 흔들려, 이제 시작"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일정


1국  9일  ●이세돌 ○알파고알파고 승

 - - - - - - - - - - - - - -

2국 10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3국 12일  ●이세돌 ○알파고│대국 시간

 - - - - - - - - - - - - - - 오후 1시

4국 13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5국 15일  돌 가려 흑백 결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39


◈동아《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알파고에 첫판 충격패..."진다 생각 안했는데 놀랐다"


개발사 구글 "우리가 달에 도착했다"

스스로 학습해 발전...AI 진화 입증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186/1


◈경향《인공지능, 인간을 넘었다》

이세돌, 알파고와의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알파고 측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92011211


◈한겨레《인공지능, 인간을 이기다》

역사적 바둑대결...이세돌, 알파고에 충격의 첫패

구글쪽 "달에 착륙했다" 이 "두번째는 자신 있다"

http://www.hani.co.kr/arti/sports/baduk/734230.html


◈한국《入神 앞에 기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9단

AI 알파고에 불계패 충격


판후이 대국 때보다 '진화'

몇 차례 실수도 전략인 듯


李 "오늘 경기는 승산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ef1e0186e7ea4db89fadf308eb13d04f


◈서울《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이세돌, 대국 첫판 알파고에 186수 만에 불계패

충격패 이세돌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놀라"

알파고 개발 허사비스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0001004


◈세계《인공지능, 인간두뇌 뛰어넘다》

이세돌,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의 불계패

알파고, 수읽기 능력·전투력 예상외로 강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9/20160309003972.html


◈국민《인간, 기계에 무릎꿇다》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적 불계패


李, 중반 우위 못살리고

후반 끝내기서 잇단 실수

대국 시작 3시간30분 후

186수 만에 결국 돌 던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6827&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인공지능, 세계를 경악시키다》

기계 앞에 무릎꿇은 '바둑천재' 이세돌...구글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서 불계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2364


◈한국경제《바둑마저...알파고(구글 인공지능) 쇼크》

인간의 두뇌, 인공지능에 무릎 꿇었다


'세계 최고수' 이세돌

첫 대국 186수 만에 불계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913711


◈부산《해운대 미포

매립 추진 논란》


선착장 일대 2만 6천370㎡

해운대구, 매립안 수립 완료

민자 공모 후 2018년 착공


1천억 비용·환경단체 반발

사업 초기부터 진통 예상


미포 개발, 어떻게 추진되나


▶2015년 - 개발 기본계획 수립

▶2016년 - 민자사업 공모

▶2017년 - 지구단위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2018~2019년 - 공유수면 매립

▶2020~2021년 - 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2022~2023년 - 관광시설 등 조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26



■정치 TOP


◈조선《"윤상현, 출마 접어라" 親朴에서도 비판》

尹 "김무성 죽여버려" 발언 파문


이성헌 "구차한 변명 대신

용퇴가 대통령 위하는 길"


비박, 尹 정계은퇴 목소리 높여

친박 "개인 통화 공개 공작정치"


尹, 자신의 거취 등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05.html


◈중앙《정청래와 뮤직비디오 찍은 김종인 "편집 잘 하면 된다"》

[더민주 공천 물갈이]

희비 엇갈린 친노·운동권 의원들


오늘 중진 포함 2차 컷오프 발표

"세작" 발언 김경협 등은 경선 기회


친박 윤상현 지역구 인천 남을엔

'짤린 친박' 조응천 전략공천 거론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25


◈동아《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4·13총선

심판대에 선 한국정치]

<3·끝>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


여야-야당간 정책 차별성 없어

유권자는 뭘 보고 찍으라는건지...


反독재 구호로 뭉치던 시대 아냐

노선 불분명한 야권연대 무의미


※이정희


△1953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미주리대 정치학박사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년) △제16대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현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저서 '이익집단정치론'(2010년), '마음의 정치'(2005), '사랑의 정치'(2013년) 외 다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12343&date=20160310


◈경향《'경제입법' 압박하는 새누리》

살생부·여론조사 유출·막말 파문 등 '밥그릇 싸움'만 하면서...


당·정 모자라 재계까지 불러

4개 법안 조속 처리 여론몰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275


《경제·복지정책 내건 더민주》

"하루는 위기다, 하루는 괜찮다" 박 대통령 '경제 낙관론' 맹공하며...


"경제상황 인식 제대로 못해"

기초연금 인상방안 등 공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125


◈한겨레《물갈이 위기 비박계 "윤상현 정계은퇴" "공천외압 밝혀야"》

[윤상현 발언 파문]


새누리 계파 갈등 정점 치달아

친박들 "취중 실수" 수습 안간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229.html


◈한국《막말·갑질 떵떵거리더니...공천 앞두고 덜덜》


'공갈' 발언 파문 일으킨 정청래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것" 사과문


'세월호' 논란 발언 조원진·주호영

공천서 배제될라 캠프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0fd21767dc1441329d6ce2e82df84bc8


◈부산《"막말 윤상현 공천 배제해야" 일파만파》


비박계, 尹 정계은퇴 촉구

통화자 공개도 요구

친박계, 사태 수습 안간힘


통화자 공천 관여·친박계 땐

계파갈등 걷잡을 수 없을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091



■사회 TOP


◈조선《"모험하라,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

김성근 학장 "논문數 안 따져...조용필처럼 남다른 길 가야"


"해외석학들 경고, 모두 맞는 말

세계 10~20위까지 성장했지만

국내 1등 안주...이젠 개혁할 것


'전공 복사판' 후임 관행 없애고

박사 후 과정 지원도 늘리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083.html


◈중앙《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앞으론 의사 면허 뺏는다》

[의료인 면허취소 대상 확대]


수면내시경 중 여성 환자 성추행

나이 들어 진료 힘든 의사도 대상


내부 고발 없이 과실 파악 힘들어

"근본적 대책 아니다" 지적도 제기


※의료인 면허관리 제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보건복지부

───────────────────────────────

[비도덕적 진료행위 감시]


*현행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비행 저질러도

자격 정지 1개월(행정처분)


*개선안

-비도덕적 진료행위 구체화, 여기에 해당될 때 자격정지 최대 1년

-중대한 비도덕적 행위의 경우 면허취소 처분

-환자에 위해를 끼치는 문제 의료인의 경우 법원 판결 이전

진료 금지하는 자격정지명령 제도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면허신고제도 강화]


*현행

3년에 1회 취업 상황, 보수교육 이수 여부만 신고


*개선안

-진료행위에 영향 미치는 신체적·정신적 질환 여부와

마약·알코올 중독 여부 신고 의무화

-지역 의사회의 동료평가제도 실시

-장기요양등급 받은 의사의 경우 현지조사 거쳐 면허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보수교육 내실화]


*현행

매년 8시간 이상 이수


*개선안

-출결관리 강화해 대리출석 근절

-의료윤리, 의료법, 감염관리 등 필수 이수 과목 신설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15


◈동아《"나 결혼 안해, 내가 냈던 축의금 돌려줘" 비혼족(非婚族)의 선언》

'3포 세대' 청춘들 씁쓸한 세태


'본전 생각'에 축의금 회수하고

자주색 드레스 입고 '비혼식'까지


나홀로 웨딩촬영 60만~100만원

신랑 대신 반려동물과 '한 컷'도


※연도별 혼인 건수 단위: 건


2011년 32만9087

2012년 32만7073

2013년 32만2807

2014년 30만5507

2015년 30만2900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388/1


◈경향《세월호 교신 녹취록 삭제·조작 후 제출..."해경, 진실 숨겼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책으로 나와


123정 첫 구조자 '선원·7명' 보고, 녹취록서 삭제

"문 잠겨 못 나오고 있다" 119 신고전화도 사라져

해경 지휘부 등 추가 형사책임 입증...특검 불가피


※세월호 마지막 교신


제주 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뭐라고요?"


제주 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

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92218525


◈한겨레《"선원 탈출 못할까봐 승객 퇴선명령 않고 도주한 증거"》

마지막 교신기록서 항해사 "경비정 한척으론 다 못 구한다"

[세월호 새로 밝혀진 사실들]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책 발간

-살인혐의 적용 가능한 중요 근거

-TRS 녹취록은 변조·누락 드러나

-해경이 '선원 구조' 숨기려 한듯

-지휘부 책임 떠넘기기도 여실

-특조위·유가족 "특검 꼭 해야"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 마지막 교신 내용

자료: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09:40 어선공통망(SSB)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음성)


제주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

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137.html


◈한국《강남 대형병원 의사도 환자 성추행》


손으로 직장 검사 중 강제추행

해당 의사는 부인했지만 재판 넘겨


내시경 등 의료인 성범죄 잇달아

윤리의식 재무장 목소리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4e0276dd655a4c01a698e283615e7528


◈부산《"폰 개통 명의 빌려줬더니..." 돌아온 건 날벼락》


알바 구하던 입대 예정자들

"최고 10만 원" 유혹에 속아

1인당 수백만 원 피해

신고 못 하게 협박도 받아


수천만 원 챙긴 20대 영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01



■국제 TOP


◈조선《"크루즈로 단일화"...사퇴 위기 몰린 루비오》

트럼프와 맞대결할 경우 크루즈 단일후보 때 더 크게 이겨...美 공화당 관심 집중


트럼프 3곳·크루즈 1곳서 승리

루비오는 경선서 1곳도 못 건져


젭 부시 동생 부부, 크루즈 지지

루비오 측 주요 인사도 돌아서


민주당 경선은 장기화 조짐

샌더스, 미시간서 흑인 표 30%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추이


[2월 12~16일]

트럼프 35%

크루즈 18

루비오 12


[3월 3~6일]

트럼프 30

크루즈 27

루비오 20


*2월 12~16일은 CBS, 15~17일은 폭스뉴스,

24~27일은 CNN, 3월 3~6일은 NBC·월스트리트저널 등이 각각 조사.


※크루즈·루비오 후보 단일화 시 트럼프와 가상 맞대결 지지율


크루즈 54

트럼프 41

(격차 13%p)


루비오 51

트럼프 45

(격차 6%p)


ABC·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3월 3~6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128.html


◈중앙《크루즈로 쏠리는 미 공화당, 돈줄 뚫을 부시가(家) 인맥 가세》

[굳어지는 트럼프 대항마]


젭 부시 동생 부부 재무팀 합류

루비오 캠프 인사도 지지 선언

트럼프는 4곳 경선서 3곳 이겨


샌더스, 예상 깨고 미시간서 승리

흑인 표 잠식해 클린턴 캠프 긴장


※8일 공화당 경선 득표율


 구분 │하와이│아이다호│미시간│미시시피 

─────────────────────

트럼프│   42%│     28%│   37%│    47%

- - - - - - - - - - - - - - - - - - - - -

크루즈│   33%│     45%│   25%│    36%

- - - - - - - - - - - - - - - - - - - - -

루비오│   13%│     16%│    9%│     5%

- - - - - - - - - - - - - - - - - - - - -

케이식│   11%│      7%│   24%│     9%

─────────────────────


※8일 민주당 경선 득표율


 구분 │     미시간     │    미시시피            

─────────────────────

클린턴│             48%│            83%

- - - - - - - - - - - - - - - - - - - - -

샌더스│             50%│            17%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00


◈동아《"여성도 왕위 계승해야" 유엔 권고에 日 발칵》


왕실전범 1조 '남자가 계승' 규정

日정부 "부적절한 개입" 강력항의


산케이 "해당국 역사-전통 몰이해"

日 반발에 최종보고서에선 삭제


※일본 왕실 구성도


아키히토 일왕 ─┬─ 미치코 왕비

     ┌─────┴──────────┐

나루히토 왕세자┬마사코 왕세자빈  아키시노노미야─┬─기코

                     │                                      ┌──┼──┐

                   아이코                                 마코  가코  히사히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494/1


◈경향《크루즈의 벽 '인기없는 크루즈'》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독주 막을 대항마 가능성에도 공화당에는 '불편'

당내 외톨이 '극우 아웃사이더'...루비오와 단일화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92107215


◈한겨레《'이슬라모포비아(이슬람공포증)' 부추기는 할리우드영화》

미 국무도 영화사 경영진과 만나

IS에 대항할 강력한 무기로 활용

'트루라이즈'·'비상계엄'...'스나이퍼' 등

9·11 이후엔 테러집단 이미지 심화

무슬림 이미지 왜곡·고정관념 형성

"모든 백인 KKK로 묘사한 셈" 비판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152.html


◈한국《트럼프, 주류 반격에도 다시 웃다》


미시간·미시시피·하와이에서 압승

케이식 미시간 3위...反트럼프 축으로

"루비오, 플로리다 지면 사퇴 가능성"


클린턴, 흑인표에 남부 미시시피 압승

샌더스는 미시간 품고 경선 동력 얻어


※민주·공화당 후보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9일 오전 2시 현재)


[미시간]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50

공화당

├트럼프 37

├크루즈 25

└케이식 24


[미시시피]

민주당

├클린턴 83

└샌더스 17

공화당

├트럼프 47

├크루즈 36

└케이식  9


[아이다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28

├크루즈 45

└루비오 16


[하와이]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42

├크루즈 33

└루비오 13

http://www.hankookilbo.com/v/3840685a49b34fea9ed2d244c157469c


◈부산《검열·삭제, SNS 계정 차단...

中 양회 기간 언론통제 강화》

비판 언론 기사·댓글 삭제

진보 매체·시민사회 반발

차이신 중문판 '검열' 폭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0000039



■경제 TOP


◈조선《정기예금 금리 0%대로 '뚝'...대출금리는 슬쩍 올려》


기준금리 하락 예상 커지자

은행들, 속속 예금금리 내려


대출금리 올려 예대마진 챙겨

"차입자들 신용악화 때문" 해명


"ISA·해외주식형 펀드 등

절세형 상품 활용해 투자를"


※최근 떨어지고 있는 은행 주요 예적금


[KB국민]


KB퇴직연금정기예금, Wise퇴직연금정기예금

(3월1일)


*금리(연%) 변동

1.05 → 0.85


- - - - - - - - - - - - - - - - - - - - - - - - -

WINE정기예금(2월29일)


*금리(연%) 변동

1.25 → 1.15

-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


하나주거래정기예금, 정기예금(만기일시

지급식)(2월24일)


*금리(연%) 변동

1.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월복리정기예금(2월12일)


*금리(연%) 변동

1.56 → 1.45


*1년 만기 기준. 괄호는 적용일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3790.html


◈중앙《'봄바람' 말한 경제사령탑(유일호 부총리), 문제는 '수출바람'》

"내수·수출 지표 바닥 기미"

원유 등 원자재 시장도 호전

"부양책 없는 심리전" 지적도

3월 수출 성적이 방향타 될 듯


※자동차 내수 판매

단위:전년 대비 증가율, %


2015년

10월 22.7

11월 16.3

12월 17.7

2016년

1월  -4.5 ─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2월   9.0 ─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청년 실업률

단위:%


2015년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주력 산업 수출 전망

단위:달러


[조선]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철강]

2015년       378억

2016년(전망) 350억


[해외건설(수주액)]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수출입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699313


◈동아《투자 찬바람...작년 9兆 미달, 올핸 목표 낮춰》

30대그룹 투자집행률 93% 그쳐


올 123조 투자계획...작년보다 3조↓

30곳중 24곳 "올 경영여건 악화"

정부, 전담반 만들어 투자 지원나서


※30대 그룹의 올해 경영 여건 전망


대폭 개선  0곳

소폭 개선  2곳(6.7%)

동일 수준  4곳(13.3%)

소폭 악화 21곳(70.0%)

대폭 악화  3곳(10.0%)


※연도별 30대 그룹의 연초 투자 목표 및

실제 집행 규모 비교 단위: 원. 괄호는 집행률.


[2014년] 연초 투자 목표 118조8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5000억(98.1%)

[2015년] 연초 투자 목표 125조9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6000억(92.6%)

[2016년] 연초 투자 목표 122조7000억실제 투자 실적 ?(?)


30대 그룹은 연도별로 차이가 있음.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의 한전부지 투자액 10조5000억 원은 제외.


자료: 전국경제인연합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911597/1


◈경향《30대 그룹 "122조 투자"...올해는 약속 지킬까》

경영 악화 전망에도 5.2% 늘려

2013년, 계획·실투자 30조 차이

"정부 눈치보기...집행 미지수"


※30대그룹 투자실적 및 계획


[2014년]

116.5

시설투자 84.3

R&D 투자 32.2


[2015년]

전년대비

(0.1%)

116.6

시설투자 84.9

R&D 투자 31.7


[2016년(계획)]

(5.2%)

122.7조원

시설투자 90.9

R&D 투자 31.8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92053345&code=920501&med=khan


◈한겨레《대기업 투자 확대?...전경련의 '눈속임'》


"30대 그룹 올해 5% 증가" 발표

지난해 현대차 부지매입 빼고 계산

포함시키면 실제 투자 3.5% 줄어

"일회성 투자라 뺐다" 군색한 해명


지난해엔 현대차 부지 포함해 발표

투자 확대 요청한 정부 의식한 듯

산업부 "줄어든 것 알고 있었다" 인정


※전경련의 30대 그룹 투자 '눈속임' 내용

(단위: 조)


[전경련 발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16.6

      │

      │5.2% 증가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실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27.1(현대차 한전부지 매입액 10.5조 포함)

      │

      │3.5% 감소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163.html


◈한국《건설사 "집단대출 좀 풀어주오" vs 금융권 "규제한 적 없다"》

집단대출 규제 놓고 갈등 증폭


건설업계

-"대출 거부 축소·금리 인상에

-작년 10월부터 5조 피해

-당국 구두지시로 은행 몸 사려

-경기 불안정해 규제해선 안돼"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 강화 예외

-집단대출 규모 줄지 않아

-은행 자체 리스크 관리 차원

-집단대출, 가계부채에 악영향"


※은행권 집단대출 잔액 추이 (단위: 조원)


2012년     104

2013년     100.6

2014년     101.5

2015년     110.3

2016년 1월 111.4


※은행 집단대출 분기별 승인금액 (단위: 조원)


2015년

1분기 17.1

2분기 18.9

3분기 21.8

4분기 18.2

2016년

1~2월 12.1


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d58d08a44fc464a95d8270486553b56


◈부산《부산 전문건설업 경영난..."IMF 때보다 심해요"》


2014년 매출액 감소 전환

공사장 하도급도 지역 외면

시 조례 70% 권장 무용지물


전담팀 등 정책 수립 시급


※전문건설사 건설매출액 증감률 비교


    연도   │  부산 │    서울   │    경기             

───────────────────────

   2011년  │  4.1% │   -3.2%   │    1.1%   

───────────────────────

   2012년  │  4.1% │   -6.4%   │    1.1%   

───────────────────────

   2013년  │  5.9% │    3.3%   │    2.1%   

───────────────────────

   2014년  │ -3.4% │    0.0%   │    8.6%   

───────────────────────

   2015년  │   ?   │     ?     │     ?     

───────────────────────

전담팀 현황 없음  │2011년 신설│2012년 신설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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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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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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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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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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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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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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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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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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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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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백악관 가는 길, 마주선 男과女》

[2016 美 대선]


경선 분수령 '수퍼 화요일'

민주 힐러리·공화 트럼프 압승

이변 없는 한 본선서 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00.html


◈중앙《총선 42일 앞두고 제기된 야권통합론》


김종인 제안에 정치권 요동

본지, 국민의당 18명 조사

통합 논의 긍정적 9 부정적 4


안철수 "의도 조심스럽다"

김한길 "뜨거운 토론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3


◈동아《국회마비 풀리자

선거판 뒤흔들기》

[김종인 "총선 승리 위해 야권통합" 불쑥 제안]


[뉴스분]


안철수 "의도가 의심스럽다"

김한길-천정배는 "논의 필요"

與 "통합할거면 왜 헤어졌나"


野 필리버스터 8일만에 종료

테러법-北인권법-선거법 통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124&date=20160303


◈경향《"다시 야권통합"

김종인 승부수》

더민주 "시간 없다" 공식 제안

안철수 "의도 의심된다" 거부

박지원·권노갑, 국민의당 입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227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야권 통합" 제안

김한길·천정배 "논의 필요"》

김 "정권심판 위해 단합" 제의

국민의당 지도부 엇갈린 반응

안철수는 "의도 의심" 일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3002.html


◈한국《대형 GA(독립보험대리점)까지 꿰찬 금피아들》


43곳에 금감원 출신 인사 14명

감사·준법감시인 자리 '낙하산'

중소형 GA는 실태 파악조차 안 돼


당국과 유착된 방패막이 가능성

"불완전 판매 등 예방 못해"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f099f26c8f9345eb8497da42ba20895d


◈서울《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정보 수집》

테러방지법 여당안 본회의 통과

총리가 국가테러대책위원장 맡아

DJ정부 이후 15년 논란 끝 입법

선거구 획정안·北인권법도 처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3001016


◈세계《테러방지법 발의 15년 만에 통과》

재석 157명 중 찬성 156명...야 표결 불참

선거법·북한 인권법도 본회의 처리 절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4833.html


◈국민《안보리, 김정은 돈줄 '39호실(노동당 내 통치자금 관리 부서)' 옥죈다》

사상 최고 수준 결의안 채택


천안함 폭침 등 對南 도발 총괄

정찰총국도 제재 대상 포함

러 항의로 장성철 막판 제외


美 "北 지배 엘리트 정조준"

우리 정부 "전적으로 환영"


中, 광물 禁輸 독자 제재 착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886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테러방지법 15년만에 통과

끝까지 갈라선 19대 국회》

野 필리버스터 192시간만에 종료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5421&year=2016


◈한국경제《두산그룹 '4세 경영시대'...박정원 회장(㈜두산·두산건설 회장) 체제로》

박용만 회장 퇴진...사업 구조조정 가속페달

'알짜'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부문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215371


◈부산《누구 위한 'BIFF 갈등'인가》


"자문위원 무더기 끌고 와"

서 시장, 이례적 기자회견

효력정지 등 법적 대응 방침


BIFF측, 회견 직후 반발

"집행위원장의 보장된 권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95



■정치 TOP


◈조선《與 예비후보 96%(유권자에 전화 건 263명중 252명) "이 당원명부로는 경선 못한다"》

후보들 불만 접수한 공천委의 '당원명부 현황 조사 보고서'


울산 북구

-책임당원에 보낸 3538건 문자중

-1078건이 '전송 실패'로 떠


창원시 의창구

-지난해 7~8월 2개월동안

-당원, 800명서 1900명으로 급증


당원 여론조사 不信 확산

-유령당원 문제 계속 불거져

-후보들 "30% 여론조사 배제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404.html


◈중앙《중국에 있는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모두 폐쇄해야》

[안보리, 대북제재안 만장일치 채택]


북한의 국제금융망 접근 원천 봉쇄

WMD 관련 노동당 단체 자산 동결

단둥 오가는 북한 화물도 모두 검색


러시아 요구로 제재안 일부 수정

나진항 통한 러 석탄 수출은 허용


최종 채택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주요 내용


[의심품목 수출 통제 의무화]


*유엔 회원국은 WMD·재래식무기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어떤 품목이라도 수출 통제

하도록(캐치올 제도) 의무화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 돈 되거나 전용될 수 있는 물품 원천 차단. 군용으로

쓰일 수 있는 트럭, 핵 개발 때 쓰이는 방호복까지도

수출 금지 대상


[대외교역 제한]


*북한산 금, 바나튬광, 티타늄광 등 광물자원 전면

수입 금지 (신설)

→ 북한 자금줄 차단. 석탄·철·철광 등은 '민생 목적'일

경우 허용, 북한이 악용할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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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유(로켓 연료 포함) 판매·공급 중지 (신설)

→ 북한 공군력 억제. 원유가 포함되지 않아 북한에

'숨구멍' 터줘 한계


[금융거래 제한]


*자국 내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폐쇄 (신설)

→ 해외 지점 수십 개. 북한의 국제 금융시장 접근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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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거래에도 금융거래 금지 의무 적용 (신설)

→ 금괴를 이용한 제재 회피 가능성 차단


[육·해·공 봉쇄]


*북한 반입·반출 화물 무조건 검색

(기존엔 금지 품목 적재 의심할 근거 있을 때만)

→ 중국, 단둥 오가는 북한 트럭도 검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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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항공기나 선박 대여 금지, 북한기 사용 선박

소유나 운용 금지 (신설)

→ 외국 선박의 북한 국적선 등록 통제. 북한의 해상

운송 능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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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 품목 실었다고 의심되는 항공기의 이착륙과

영공 통과 불허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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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대상이거나 북한 불법활동에 연루 의심되는

선박 입항 금지 (기존엔 검색 거부 시만 입항 금지)

→ 북한의 '해운 네트워크' 차단


[제재 대상 확대]


*12개 단체, 개인 16명 제재 추가 지정 (대상 확대)

→ WMD 개발 관여 북한 인사들의 해외 활동 및 도피 방지,

김정은·김여정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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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대상인 사치품 목록을 7개에서 12개로 확대

(고급 손목시계, 수상 레크리에이션 장비, 2000달러

이상 스노모빌, 납크리스털,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장비 추가) (대상 확대)

→ 위락시설 좋아하고 마식령 스키장 만든 김정은 취향

분석한 결과. 하사품 등 통치 수단으로 쓰는 사치품

http://news.joins.com/article/19663680


◈동아《"TK현역 일부 경쟁자에 밀려"...與 물갈이 '운명의 일주일'》

공관위, 주말부터 경선지역 발표


지역구 150여곳 사전여론조사 마쳐

단수-우선추천지역 내주 결정

경선 10일경 시작 20일까지 완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274&date=20160303


◈경향《더민주, 야 주도권·수도권 민심 '소득'...새누리도 지지층 결집》

필리버스터 이후 총선 구도


더민주 '테러방지법 심판론'

총선 이슈화해 표심 잡기

새누리, 영남·노년층 다져

향후 중도층 평가가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22205035


◈한겨레《'통합파' 박지원, 국민의당 합류...야권 재편 움직임 관심》

[여야 총선모드 돌입]


"총선승리·정권교체 위해 헌신

야권 통합했으면 좋겠다" 밝혀

안철수 대표 면전에서

"리더십 중구난방" 쓴소리도


권노갑 등 동교동계도 입당

호남서 당 지지세 회복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116.html


◈한국《朴대통령 '야당·국회 심판론'...4월13일 밤에도 웃을까》

17대 총선 "한 번 더 기회를" 눈물로

탄핵·차떼기 역풍서 한나라 구하고

18대 "속았다" 분노로 친박계 살려

19대엔 黨名·黨色 등 변신으로 승리

이번엔 레임덕 지연시킬지에 주목


※2004 ~ 2016년 朴대통령 선거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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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눈물


"마지막으로 한 번만 기회를 달라"

탄핵 역풍 속 개헌저지선 확보,

대선 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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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분노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당 안팎 친박계 50여명 당선,

'박근혜 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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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변신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이다. 다 바꾸겠다"

막판 역전으로 단독 과반 의석 확보,

대선 전초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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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심판


"국민이 나서달라. 진실한 사람만 선택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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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f0fab8d233144404820c3757323b00b9


◈부산《갈라선 지 얼마라고...야권연대 '불쑥'》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

야권통합론 제기 '파장'

국민의당 "진의 파악" 신중


새누리 "고질병 도져"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19



■사회 TOP


◈조선《죽치는 카공族(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카페들 죽을맛》

[NOW]


카페를 공부방 삼아...

-"답답한 독서실보다 아늑해 좋아"

-졸업한 취업 준비생도 즐겨찾아

-학원가엔 칸막이 책상도 등장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한나절

-시험 시즌되면 매출 30% 급감

-'공부 금지' 안내문 붙이기도


※카페(커피 전문점) 매장 수 증가


2007년    2300

2015년 4만9600개


자료: 한국기업콘텐츠진흥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291.html


◈중앙《초·중·고 지필시험(중간·기말고사) 안 보고 수행평가로 성적 매길 수 있다》

[또 바뀌는 교과 성적 평가 방식]

교육부 '생활기록 지침' 개정 예고


이르면 이번 학기부터 시행

예체능부터 지필 없어질 듯


학부모 "수행 사교육 부추길 우려"

교사 주관 개입 여지, 공정성 논란도

교육부 "다양한 방식 개발해 보급"


※학교생활기록 작성 지침 개정 전·후 비교

자료: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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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 내용]


*현행 지침

평가는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한다

*개정 지침

평가는 수업활동과 연계해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할 수 있다. 교과의 특성상 수행평가만으로

평가가 필요한 과목은 학교학업관리규정으로 정해 실시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행 지침

중·고등학교 체육·음악·미술 관련 과목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산출할 수 없다

*개정 지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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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현행 지침

지필평가(중간·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모든 교과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함

*개정 지침

학교 판단에 따라 일부 교과목은 지필평가 없이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산출 가능

────────────────────────────────

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2


◈동아《"이혼후 체류문제 처리"...中동포 상대 여행사 '해결사 부업'》

영등포 일대에만 50여곳 불법영업

상담-변호사 알선...착수금 500만원

돈 챙기고 부실 서비스...피해 잇따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90042/1


◈경향《"난치병에 특효" 제대혈 줄기세포 위험한 불법 이식》

임상시험도 안 거친 세포치료제 1만5000개 불법 제조

1개당 최고 200만원 거래...업체 11곳·의사 15명 적발

1회에 3000만원 받고 이식, 일부는 부유층 미용에 쓰여


※제대혈 줄기세포 불법 유통·이식 흐름도


[산모들] →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기증·위탁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유통업체(11곳)] : 매매 / 1유닛당 100만~200만원


[유통업체(11곳)] → [병원(13곳·의사 15명)] : 매매


[병원(13곳·의사 15명)] → [환자(당뇨·암·항노화 등)] : 이식 / 이식 1회당(3유닛) 2000만~3000만원


※제대혈 : 산모와 태아를 잇는 탯줄 속에 흐르는 혈액이다. 혈구와 혈소판을 만드는 조혈모세포가 다량 함유돼 있다. 연골, 뼈, 근육, 신경 등을 만드는 간엽줄기세포를 갖고 있어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21529221


◈한겨레《변협 회장 '유감' 표명에도 내부 반발 확산》

[대한변협 회장 독단 도마에]


전·현직 인권위원 등 변호사 1천여명

"테러방지법 찬성, 인권보호에 반해"

의견서 철회·집행부 공개사과 요구

'일방적 업무 스타일' 반감도 작용

상임이사회서도 공개적 문제제기

"중요 안건 이사회 거치지도 않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017.html


◈한국《"학과 통폐합 반대" 대학가 개강하자마자 시끌》


정부, 내달 프라임 사업 19곳 선정

구조조정 학교에 2000억 지원


'사업계획서' 제출 예정인 대학들

학생 반발 등 내부갈등에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3b65e2864a95430d87667d4ed7954da2


◈부산《취업 압박에 삶 포기하고》

[위기의 청년]


구직 실패 대학 졸업생 등

최근 잇따라 극단적 선택


끝이 안 보이는 고용절벽

'대학 7학년' '화석선배'...

자조 섞인 신조어만 늘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4


《대학 동아리, 스펙에 밀리고》

[위기의 학교]


한때 '대학생활 낭만' 상징

학보사 등 지원율 반 토막

운동·봉사 동아리도 어려움

학회·소규모 스터디 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2



■국제 TOP


◈조선《잡스도 다녀간 요가 성지...아슈람(수행자 거처)마다 외국인들 북적》

['세계 요가의 수도' 리시케시

이기문 인도 특파원 르포]


1968년 '비틀스'가 두 달 체류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도시

수행자 年 2000만명 이상 몰려


"인도서 딴 강사자격증 알아준다"

432만원 4주 코스 지원자 넘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67.html


◈중앙《트럼프 맞설 후보 단일화 난항 "공화당 수퍼붕괴의 날"》

[미 대선 '수퍼 화요일']공화당의 고민


양쪽 표 합치면 트럼프 앞서지만

크루즈·루비오 양보 안 해 표 분산


당 내선 트럼프 본선 경쟁력 논쟁

"지지한다" "제3 선택을" 엇갈려


※수퍼 화요일 민주·공화당 배정 대의원 수

(한국시간 2일 오후 10시 기준. 자료:워싱턴포스트)


[수퍼 화요일 총 대의원 수(명)]

민주당 1007595 공화당


[미네소타]

          9338

클린턴  24 8 트럼프 - 확보 대의원 수

샌더스  4212 루비오

             │ 12 크루즈


[텍사스]

          252155

클린턴 12220 트럼프

샌더스  48 - 루비오

              │ 57 크루즈


[조지아]

         11676

클린턴  6636 트럼프

샌더스  2311 루비오

             │ 14 크루즈


[매사추세츠]

         11642

클린턴  4522 트럼프

샌더스  43 8 루비오

             │  4 크루즈


[버지니아]

         11049

클린턴  6117 트럼프

샌더스  3216 루비오

             │  8 크루즈


[콜로라도]

          79

클린턴  24

샌더스  33

             │


[테네시]

          7658

클린턴  4030 트럼프

샌더스  22 2 루비오

             │ 12 크루즈


[오클라호마]

          4243

클린턴  1612 트럼프

샌더스  2011 루비오

             │ 14 크루즈


[아칸소]

          3740

클린턴  1813 트럼프

샌더스   7 6 루비오

             │  9 크루즈


[버몬트]

           26 16

클린턴   -  6 트럼프

샌더스  10 - 루비오

              │  - 크루즈


[알래스카]

          │ 28

          │ 12 트럼프

          │  5 루비오

          │ 11 크루즈


*공화당의 콜로라도·와이오밍,

민주당의 사모아는 대의원 수 추후 발표 예정.


민주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명


[클린턴]

1001(수퍼 대의원 포함)

├총 확보 대의원          544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453


[샌더스]

371

├총 확보 대의원          349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84


*기존 대의원 확보 수는 클린턴 91명, 샌더스 65명.

*민주당은 일반 대의원 외에 주지사 등 700여 명의 '수퍼 대의원'이 있음.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일 현재 클린턴이 확보한 수퍼 대의원 수는 457명, 샌더스 22명.


공화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크루즈]

161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143


[루비오]

87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71


[트럼프]

285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04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9~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663818


◈동아《中, 6%대 '중저속 성장 원년' 선언할지 주목》

정협-전국인대 '양회' 오늘 개막


시진핑 집권후반기 청사진 제시

국방예산 30%까지 증액 가능성

톈안먼 광장 등 대테러 경계 삼엄


※2016년 양회(兩會) 주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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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

'6% 시대 공식화' 여부. 2015년은 '7% 안팎'

제시 후 6.9% 달성

- - - - - - - - - - - - - - - - - - - - - - -

*국방예산 증가율

전년 대비 20~30% 증액설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 개혁 방안

'좀비 기업' 구조조정 및 과잉 생산시설 축소

- - - - - - - - - - - - - - - - - - - - - - -

*'탈빈(脫貧) 공정'

2020년까지 7000만 명 빈곤 인구 해소 목표

- - - - - - - - - - - - - - - - - - - - - - -

*'13·5' 경제사회발전계획

혁신 개방 공유 균형(협력) 친환경 5대 발전이념

실현 방안

- - - - - - - - - - - - - - - - - - - - - - -

*영토 분쟁 등 적극적 외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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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부패 및 사법개혁

───────────────────────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89822/1


◈경향《중국의 '영화 굴기' 할리우드도 넘었다》

2월 매출 10억5000만달러...처음으로 북미 시장 앞질러

자본·인력 몰려 질 높은 영화 제작...폭발적 성장 선순환


※2012~2015년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매출 증가 추이

자료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매출액]

(단위:억위안)


2012년 170.73

2013년 217.69

2014년 296.39

2015년 440.6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021609171


◈한겨레《더 노골화하는 아베 '개헌' 야심》

내년 예정 소비세율 인상 보류하고

중·참의원 동시선거 카드 만지작

2년전에도 세율 인상 연기

중의원 해산 재선거 치러

야권 아베독주 견제여부 미지수


※아베 총리가 언급한 자민당의 헌법 9조 개정안 내용은

──────────────────────────────────────────

[전쟁의 포기]


*현행 헌법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 수단으로서 영구히 포기한다.

-국가의 교전권은 인정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위의 규정이 자위권의 발동을 가로막는 것은 아니다.

-국방군은 국제사회의 평화·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지는 활동과 공공질서 유지,

국민의 생명·자유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

[군대의 보유]


*현행 헌법

-육해공군 등 그 밖의 전력을 보유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내각총리대신을 최고지도자로 하는 국방군을 보유한다.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3035.html


◈한국《클린턴 9부 능선, 트럼프 8부 능선 넘었다》


클린턴, 대의원 매직넘버 절반 획득

샌더스 완주해도 '지명 확률 93.4%'


트럼프, 2위권 의혹에 약점 드러나

플로리다·오하이오 경선이 관건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화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2일 오전 6시 현재)


[앨라배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843 트럼프

샌더스 1919 루비오

             │21 크루즈


[아칸소]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3 트럼프

샌더스 3025 루비오

             │31 크루즈


[조지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139 트럼프

샌더스 2825 루비오

             │24 크루즈


[매사추세츠]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5049 트럼프

샌더스 4918 루비오

             │10 크루즈


[미네소타]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3821 트럼프

샌더스 6237 루비오

             │29 크루즈


[오클라호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228 트럼프

샌더스 5226 루비오

             │34 크루즈


[테네시]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9 트럼프

샌더스 3221 루비오

            │25 크루즈


[텍사스]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527 트럼프

샌더스 3318 루비오

             │44 크루즈


[버몬트]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1433 트럼프

샌더스 8619 루비오

            │10 크루즈


[버지니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435 트럼프

샌더스 3532 루비오

            │17 크루즈


[알래스카]

  민주당 │  공화당 

  미실시 │34 트럼프

           │15 루비오

           │36 크루즈


[콜로라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0│  미실시 

샌더스 59│         

             │         

http://www.hankookilbo.com/v/28ec2499c2c046d2a4d087667a6617d9


◈부산《'슈퍼 화요일' 압승 힐러리-트럼프 본선 대결 가시화》

힐러리 8곳, 트럼프 7곳 승리

미니 슈퍼 화요일도 우세

양당 후보 지명 가능성 커

상대 겨냥 벌써부터 신경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3000067



■경제 TOP


◈조선《'시련의 두산'...새 총수에 구조조정 큰 임무》

두산그룹 박정원 시대로


세대順·장자順 경영 승계

-형제들 돌아가며 3년씩 경영권

-작년엔 그룹 위기로 승계 유보


계열사 실적 개선해야

-주력 사업인 발전·건설 장비

-수조원대 적자로 재정 악화


※차기 총수 박정원 회장은

1985년 입사해 현장 두루 거쳐

주요 인수합병에 깊숙이 관여


  1985년 두산산업(현 두산 글로넷BU)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박정원 차기 회장은 2007년 ㈜두산 부회장, 2012년 ㈜두산 지주 부문 회장을 맡아 그룹 신성장 동력 발굴에 관여했다.

  2014년 연료전지 사업을 신성장 분야로 정하고 국내의 퓨얼셀파워와 미국 기업인 클리어에지파워 인수를 주도했다. 그는 지난해 ㈜두산의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 진출 결정에도 역할을 했다. 두 사업은 두산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꼽힌다. '야구 광(狂)'으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를 맡고 있다.


※두산그룹 가계도


─────────

 故 박승직 창업주 

─────────

        │        

─────────

故 박두병 초대회장

─────────

        │        

─────────────

    1남 박용곤 명예회장   

재임기간: 1981~91, 1993~96

─────────────

박정원 차기 그룹회장

박지원


───────────────

2남 故 박용오 前 성지건설 회장

           1997~2004          

───────────────

박경원

박중원


───────────────

  3남 박용성 前 중앙대 이사장 

             2005             

───────────────

박진원

박석원


───────────────

4남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2009~2012          

───────────────

박태원

박형원

박인원


───────────────

   5남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2012~2016          

───────────────

박서원

박재원


───────────────

   6남 박용욱 이생그룹 회장   

───────────────

박승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006.html


◈중앙《4세 박정원 체제...두산, 위기 돌파 나섰다》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

입사 31년 만에 그룹 회장

대기업 중 4세 경영 첫 시동


그룹 순손실 1조7000억원

흑자 전환 등 과제 많아


박용만 "승계 오래전 생각"

인프라코어 회장직은 유지


두산그룹 가계도


[1세대]

고 박승직(창업자 1864~1950)


[2세대]

고 박두병(초대회장 1910~1973)


[3세대]

박용곤(장남)

*그룹 명예회장

1932년생


고 박용오(2남)

*전 그룹 회장

전 성지건설 회장

1937~2009


박용성(3남)

*전 그룹 회장

전 중앙대 이사장

1940년생


박용현(4남)

*전 그룹 회장

연강재단 이사장

1943년생


박용만(5남)

*그룹 회장

상공회의소 회장

1955년생


박용욱(6남)

*이생그룹 회장

1960년생


[4세대]

3세대 박용곤(장남)

박정원(장남)

│*㈜두산 회장

│62년생

박지원(2남)

  *두산중공업 부회장

  65년생


3세대 고 박용오(2남)

박경원(장남)

│*전 성지건설 부회장

│64년생

박중원(2남)

  *전 성지건설 부사장

  68년생


3세대 박용성(3남)

박진원(장남)

│*전 두산산업 차량BG 사장

│68년생

박석원(2남)

  *두산엔진 부사장

  71년생


3세대 박용현(4남)

박태원(장남)

│*두산건설 사장

│69년생

박형원(2남)

│*인프라코어 부사장

│70년생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73년생


3세대 박용만(5남)

박서원(장남)

│*㈜두산 전무

│79년생

박재원(2남)

  *85년생


3세대 박용욱(6남)

박승원(장남)

  *93년생


자료:두산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663526


◈동아《두산, 박정원 시대...그룹 시련 넘는게 첫 과제》

형제경영 끝내고 재계 첫 4세경영


朴회장, 결정적 순간 승부사 기질

작년 면세점사업 진출 이끌어

야구팬...두산베어스 구단주 겸임


주력기업 실적 악화로 유동성 위기

신성장동력 확보 등 활로 찾아야


인프라코어 공작기계 매각 마무리


※두산그룹 가계도

괄호는 ㈜두산 보유 지분(%).


1세대 [      고 박승직 창업주      ]

                    │              

2세대 [고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

                    │              

                   3세대            

[1남]박용곤(1.36)

두산그룹 명예회장


[2남]고 박용오

전 성지건설 회장


[3남]박용성(2.98)

전 중앙대 이사장


[4남]박용현(2.95)

연강재단 이사장


[5남]박용만(3.65)

두산그룹 회장

                    │              

                   4세대            


[1남]박용곤(1.36)

박정원(6.29)

두산그룹 차기 회장

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지원(4.19)

  두산중공업 부회장


[3남]박용성(2.98)

진원(3.57)

│전 ㈜두산 산업차량 사장

석원(2.92)

  두산엔진 사업부문 부사장


[4남]박용현(2.95)

태원(2.64)

│두산건설 사장

형원(1.95)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인원(1.95)

  두산중공업 전무


[5남]박용만(3.65)

서원(1.92)

│㈜두산 전무

재원(1.59)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자료:두산그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2/76789097/1


◈경향《3세 '형제 경영' 막 내리고 '장자 상속'》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사퇴, '4세 경영' 체제로]


두산 "박용만 회장 임기 올해 만료...승계 작업 적기 판단"

일각선 두산중공업 등 주요 계열사 유동성 위기 연관 추측


※두산그룹 역대 회장 및 재임기간


1981~1991년, 1993~1996년

박용곤 명예회장


1997~2004년

고(故) 박용오 회장


2005년

박용성 회장


2009~2012년

박용현 회장


2012~2016년

박용만 회장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117425&code=920100&med=khan


◈한겨레《다시 불거진 '한-미 통화스와프'...안하나, 못하나》


미 달러 언제든 빌려 쓰는 제도

유일호 부총리 "다시 하는 게 맞아"


기재부 "원론적 발언" 진화 나서

외환 상황 괜찮고 단기외채 적어


경제 침체기에 체결했던 미국

회복 흐름 탄 지금은 소극적


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전후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원-달러 환율]

2008년

9월1일   1087

10월29일 1478.5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11월14일 1393.9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달러 스와프 현황


발표 일자      │주요 내용                                                    │비고                                                                       

──────────────────────────────────────────────────────────

2007년 12월12일│유럽중앙은행(ECB), 스위스와 체결                             │통화스와프 첫 약정                  

──────────────────────────────────────────────────────────

2008년 9월18일 │캐나다, 영국, 일본과 체결. 기존 체결국과는 한도 증액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 파산 직후

──────────────────────────────────────────────────────────

2008년 9월24일 │오스트레일리아, 덴마크, 노르웨이와 체결                      │AIG 대규모 구제금융 결정 직후       

──────────────────────────────────────────────────────────

2008년 10월29일│브라질, 멕시코, 한국, 싱가포르와 체결                                                              

──────────────────────────────────────────────────────────

2010년 2월     │캐나다, 영국, 유럽중앙은행, 일본, 스위스 등 5개국만 만기 연장│한국 재체결 실패                    

──────────────────────────────────────────────────────────

2013년 12월    │위 5개국과 반영구 약정으로 전환                              │현재까지 지속                       

──────────────────────────────────────────────────────────

자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누리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037.html


◈한국《두산 '박정원 시대'...재계 4세경영 첫 테이프》

두산家 장손, 그룹 회장 승계


연료전지 사업 등 신성장 동력 성과

주요 계열사 적자 등 위기 탈출 과제


박용만 회장, 인프라코어직은 유지

공작기계 부문 매각 등 사업 재편


형제경영 전통 지속 여부 관심

계열 분리 가능성도 점 쳐져


※두산 그룹 가계도


───────────────

   박승직 두산 창업주·작고   

───────────────

              │              

───────────────

  박두병 두산 초대회장·작고  

───────────────

              │              

───────────────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     

───────────────

박정원 ㈜두산 회장

박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


───────────────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작고

───────────────


───────────────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   

───────────────

박진원 전 두산 사장

박석원 두산엔진 부사장


───────────────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

박태원 두산건설 사장

박형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

       박용욱 이생 회장       

───────────────

http://www.hankookilbo.com/v/5c7e93851f894f659dda2400e6da971a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협약 이번엔 잘돼야"》

또 지연 땐 롯데 여론 부담

수익성 극대화 방안 협의 중

늦어도 이달 말 최종 결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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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8422946 2017.05.30 0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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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美하원, 이틀만에 초스피드 '北제재'》

상원 통과 법안 받자마자 일사천리...오바마 16일쯤 서명

휴대폰·USB·무선통신기기 등 北에 유입시킬 법안도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219.html


◈중앙《"개성공단 자금 핵·미사일 개발에 쓴 자료 있다"》


홍용표 "공개할 수는 없어"

부품 수입계좌 단서 잡은 듯


"앞으로 모든 사태 북한 책임"

입주기업 대출금 상환 유예

http://news.joins.com/article/19561206


◈동아《영유아 위한 인도적 대북지원도 보류》

국제-국내 단체에 기금지원 중단

"비핵화 하기 전엔 관계개선 없다"

정부, 대북정책 원점서 재설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3/76423284/1


◈경향《즉흥적이고, 통찰력 없고, 구호만 요란》

[뉴스분석-박근혜 정부 3년 '남북관계 단절' 원인 3가지]


'개성공단 운영보장 협약' 스스로 깨고

국제 정세 복잡한데 섣부른 '사드' 공식화

구체적 전략 없이 '통일대박론' 외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22212375&code=910303


◈한겨레《정부 "기업 피해규모 몰라"...개성공단 사전 대책 없었다》


합동대책반 꾸렸지만 현황 '깜깜'

대출상환·세금 유예 등 땜질 대책

뒤늦게 "1 대 1 맞춤형 지원팀"


남북경협보험 미가입 48곳 막막

협력업체 수천여곳 대책은 전무


※개성공단 피해 기업 우선지원 대책과 한계


[지원대책]

*남북협력기금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

*남북경협보험금 신속 지급

*기존 대출·보증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국책은행 긴급 경영안정자금 신속 지원

*민간은행에 대출금리 인하, 대출상환 유예, 만기 연장 등 협조 요청

*국세·지방세 납기 연장, 징수 유예

*전기요금 등 공과금 납부 유예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


[한계점]

*납부유예·만기연장 등 임시방편 대책 중심

*2013년 개성공단 중단 때와 다르지 않은 대책

*입주기업 124곳 중 76곳만 남북경협보험 가입

*고용유지지원금 최대 6개월 한시 조처

*생활안정자금 융자 1인당 600만원 불과

*수천개 협력업체 대책 전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154.html


◈한국《개성공단 닫아도 사드에만 입 여는 中》


왕이, 尹외교 '역할' 요구에

여전히 신중 대처만 되풀이

사드 문제 공식적으로 항의


美 제재안 하원 통과도 확실

오늘 백악관 송부 속전속결

http://www.hankookilbo.com/v/f352b59d267a41f0b2df51623e8e7b6f


◈서울《"사드 1개 포대 배치...주변국 고려 안 해"》

한·미 실무단 이르면 다음주 논의

국방부 "지역 선정 아직 안 돼

주민 안전·환경 영향 없도록"

美·中, 안보리 결의 논의 '속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3001017


◈세계《"중·러, 한국처럼 북 고강도 제재해야"》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3주년 기념행사 개막

힐 前 미 차관보 인터뷰


한국정부 개성공단 중단

'강도 높은 조치' 긍정평가


"6자 당사국 적극 나서야

사드, 북 도발 막는 데 적절"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2/20160212003343.html


◈국민《"개성공단 돈, 北 핵·미사일 전용 자료 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밝혀

필요한 범위내 공개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98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의 노림수, 개성發 남남갈등》

정치권·시민단체 北 의도된 전략 말려들어선 안돼..."단호한 대응" 한목소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16976


◈한국경제《마이너스 금리 부메랑 '불신의 늪'에 빠진 중앙은행》

경기부양은커녕 금융시스템 위협 '逆효과'

은행株, 올 유럽 30%·美 20%·日 35% 폭락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251521



■정치 TOP


◈조선《(이혜훈) "市를 요리할 줄 아는 중진" vs (조윤선) "40년 토박이, 서초의 딸"》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서초甲


이혜훈

-"종부세 문제 해결했듯이

-서초의 묵은 현안들도

-서울시장 만나 해결할 것"


조윤선

-"서초 백년대계 판가름하는 경선

-고속버스터미널 환경 개선하고

-턱없이 부족한 보육시설 늘릴 것"


김무성 대표의 처남 최양호

-"인기투표 아닌 지역일꾼 뽑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283.html


◈중앙《국방부 "사드 1개 포대(발사대 6기, 요격미사일 48발) 배치 논의 중...비용은 미국 부담"》

[개성공단 전면 중단]맞대응


"군사적 판단, 주변국 눈치 안 볼 것"

한국은 땅·기반시설만 제공 강조


한·미 실무협의 이르면 내주 시작

부지 조성되면 곧바로 배치될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88


◈동아《"北, 영변에 서울 본뜬 軍훈련시설...3년치 군량미 비축 지시"》

[남북 强대强 대치]군사긴장 고조

美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남침 가정 시가전 등 훈련한 듯

인근엔 특수부대-기계군단 주둔


"김정은 작년부터 국제제재 대비

'올해 통일大戰 있을 것' 강연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2/76422882/1


◈경향《탈출구 안 보이는 '치킨게임'..."해법은 대화의 문 찾는 것"》

[개성공단 폐쇄]


한반도 신냉전

[1]'안전핀' 뽑힌 남북


안보리 제재·한미 연합군사훈련 등 공격적 대응 줄줄이 예고

대화 모멘텀 모두 사라져 박근혜 정부 동안 '충돌 위기' 상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2122207445


◈한겨레《남북 '불통의 시대'...우발충돌에도 확전 번질 위험 커졌다》

[개성공단 폐쇄]

통신선 48회선 모두 끊겨


동해 이어 서해 통신망 완전단절

충돌 가능성 높은데 통제력 상실

완충지대 사라져 안보손실 막대


서울외곽서 40㎞ 군사 요충지

공단 건설뒤 병력 10㎞ 물러나

정부 "북한군 재배치 등 대비"


※남북 직통전화 단절 현황

자료: 통일부


[판문점 경우 직통전화                                33회선]

*판문점 남북연락사무소(자유의 집↔판문각) 간          5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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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지원용(서울↔평양)                              21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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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제용(인천↔평양)                               2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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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당국간(서울↔평양)                               2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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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사무소용(서울↔개성)                             3회선


[판문점을 경유하지 않는 군 통신선                    15회선]

*군 상황실간 직통전화                                 9회선

(경의선 6회선 '05.8.15 설치, 동해선 3회선 '03.12.5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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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열차운행을 위한 직통전화                         6회선


※개성공단 조성 이후 북한군 전력 후방 이동

*공단지역 군부대 송악산 이북, 개풍군 등지로 배치


[개성공단]

├→ 62포병여단 : 240㎜ 방사포, 170㎜ 자주포

├→ 6사단 : 장갑차 부대

└→ 64사단 : '천마호전차' 부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150.html


◈한국《"현역 공천 탈락 24명 살생부" 說까지...뒤숭숭한 與》


이한구 위원장 물갈이 의지에

"공관위 1차 보고안 작성" 소문


공관위 "아직 평가 기준도 없는데

낙천자 명단 나오는 게 말이 되나"


SNS선 '저성과자 28명 명단' 돌기도

http://www.hankookilbo.com/v/d56c6175616d48c5885db10d9b909955



■사회 TOP


◈조선《30분만에 동난 설 기차표...67%(112만명)가 노쇼·당일취소》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2부-11> 명절 '얌체 예약' 여전


-온라인 예약한 167만명 중

-54만명이 취소·발권 모두 안해

-58만명은 당일 돼서야 취소


쥐꼬리 위약금 손봐야

-막판 취소해도 최대 6000원

-독일·일본은 2만~3만원대


※올 설 연휴(2월 5~10일) 온라인 코레일 열차

예매 인원과 취소 현황


예매 후 당일 취소                       35%(58만7084명)

결제해놓고 발권 안 해 자동 취소(노쇼) 32.3%(54만565명)


총 예매 인원

167만3885명


※지난해 추석(9월 25~29일) 온라인 코레일 열차

예매 인원과 취소 현황


예매 후 당일 취소                     35%(47만1053명)

결제해놓고 발권 안 해 자동 취소(노쇼) 36%(48만1409명)


총 예매 인원

135만4410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167.html


◈동아《서울대 합격, 외대부고(용인) 76명 1위...상산고(전북)는 정시 45명 최다》

작년 이어 올해도 자사고 강세


50위내 학교중 자사고가 13곳

수능중심 뽑은 정시에서 두드러져


일반고, 상위 20위내 1곳도 없어

서울 강남, 자사고-일반고 모두 우세


※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배출 상위권 고고   단위: 명

자료: 서울대,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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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지역│고교            │수시│정시│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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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용인외대부고    │  44│  32│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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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서울예고        │  74│   1│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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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서울과학고      │  70│   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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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울│대원외고        │  40│  29│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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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울│하나고          │  54│   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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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기│경기과학고      │  57│   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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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북│상산고          │   9│  4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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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구│대구과학고      │  45│   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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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강원│민족사관고      │  35│   8│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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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서울│세화고          │   8│  2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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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  34│   1│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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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서울│대일외고        │  28│   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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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서울│명덕외고        │  24│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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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경북│포항제철고      │  18│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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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선화예고        │  27│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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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한영외고        │  24│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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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서울│휘문고          │   4│  2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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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경기│안산동산고      │  16│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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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서울│국악고          │  25│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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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울│중동고          │   9│  1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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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울│현대고          │  1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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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서울│숙명여고        │   5│  1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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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경기│수지고          │   8│  1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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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경기│경기외고        │  1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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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서울│단대부고        │   5│  1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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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대전│대전외고        │  1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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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경기│고양외고        │  1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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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서울│서울고          │  11│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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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서울│영동고          │   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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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광주│숭덕고          │   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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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울산│현대청운고      │   6│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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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기│신성고          │   3│  1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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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기│안양외고        │   7│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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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충남│한일고          │  12│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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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806/1


◈경향《"세월호법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법"

이헌 부위원장의 어이없는 사퇴사》

사건 진상규명 성과 없는데

'조직내 음해세력' 거론하며

"명분없는 특조위 해체" 주장

여당 측 0명...조사 지체 우려


※이헌 부위원장 발언


"세월호 특조위의 역사적인 책임감을 잘 알고 있다." 2015년 8월18일 업무 개시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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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위가) 위원장의 사조직화, 일부 별정직 공무원들의 이념·정치세력 연계 활동

등으로 특정 세력에 장악돼 정치기관화됐다." 2015년 11월18일 직원들에게 보낸 e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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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행적과 사생활은 조사 대상이 아니다. 당분간 부위원장 및

사무처장으로서 감시와 견제 역할을 하며 거취 정리하겠다." 2015년 11월30일 전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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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위법한 최종결재권 행사 등으로 인해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으로서의

권한을 침해당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 절벽으로 변해버린 운동장 앞에

무기력한 상황이다." 2월12일 사퇴 기자간담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22144465


◈한겨레《사망한 아버지가 판공비 쓰고 임대차 계약을 하다》

[커버스토리]수원대 총장 이인수 이야기


업무상 배임과 횡령, 배임수재 등

무려 40건 비리혐의 고발당해

검찰수사 받았지만 대부분 불기소

3년 연속 국감증인 채택도 무산

막강 인맥이 작용했다는 분석


'한겨레'는 이 총장 등이 2011년

감사원에 제출한 '확인서' 입수했다

증빙 없는 판공비 76건 지출 중

35건을 숨진 아버지에게 떠넘겼다

사망 뒤 지출한 판공비조차 있다


학교 돈 7500만원 빼돌려 소송 쓴

혐의만 수원지검에서 약식기소

수원지법은 사안 중대하다고 보고

이례적으로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오는 15일에 첫 공판이 열린다


아버지 이종욱이 1977년 설립한

고운학원에서 수원대 역사 시작

차남 인수씨는 2006년 학원장으로

실세 노릇 하다 2009년 총장 취임

이사장인 부인과 함께 학교 지배


수원대 입장

"재판 성실히 임하고 결과 승복

2014년 교육부 감사 지적사항은

규정미비와 착오에 따른 것

지금은 회계처리 투명하게 해

이인수 총장도 유감 표명"


수원대 사태 일지


2011년  6월│감사원 감사 통해 6건의 비리 적발 → 경기지방경찰청 수사요청(*이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내사종결)

2013년  7월│수원대 교수협의회, 이인수 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자체조사 결과 발표

       10월│이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교수 5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12월│수원대, 장경욱·손병돈 교수 등 2명 재임용 거부

2014년  1월│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배재흠·이상훈·이원영·이재익 교수 등 4명 파면

        2월│교육부, 수원대 감사 통해 33건 비리 적발 → 이 중 4건에 대해선 검찰 고발 또는 수사의뢰

        6월│참여연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로 추가 고발(김 의원 딸 수원대 교수 채용 대가로 이 총장의 국정감사 증언 제외 압력 행사 의혹)

        7월│수원대 교협·참여연대 등, 이 총장 횡령·배임 등 혐의로 추가 고발

       11월│서울중앙지검, '국감증인 불발 로비' 김 의원에 무혐의 처분, 법원 '수원대 비리의혹 제기 교수들 해직처분 부당' 1심 판결

       12월│수원지검, 명예훼손 피소 교수 5명에 무혐의 처분

2015년 11월│수원지검 특수부, 이 총장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

       12월│수원지법,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2016년  1월│재임용 거부된 교수 2명,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파면처분 교수 4명은 1심 승소 후 현재 2심 계류 중)

    2월15일│수원지법, 이 총장의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 첫 공판


※고운학원과 수원대학교 총장 일가 개인기업과의 관계도

자료: 정진후 정의당 의원실


[고운학원]

*전 이사장: 최서원

(이인수 수원대 총장의 처,

TV조선 50억원 투자)


[TV조선]

*이인수 총장의 딸(이주연)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


[수원대학교]

*총장: 이인수

(한국산업개발 대주주,

삼익유니버스 경영실권자,

고운문화재단 이사, 라비돌 지분 100% 소유)


[수원과학대학교]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광옥

*이사: 이인수, 박철수(수원과학대 총장)


[삼익유니버스]

*대표이사: 김종익(한국산업개발 감사)


[한국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서원

*사내이사: 이인수


[라비돌]

*대표이사: 김주영(이인수와 고교 동창)

*상무이사: 이주한(이인수 아들)


[이한센트라]

*사내이사: 이주연(이인수 딸)


[서주] 홍천 골프장 개발회사

*지분구조: 라비돌 40%, 이주한 40%, 이주연 2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193.html


◈한국《개당 100원에 양심 판 의사...확인 8개월 걸린 보건당국》

'주사기 재사용 의심' 간염 101명 감염


환자 14명 "병원서 C형간염 걸렸다"

신고했지만 역학조사 제대로 안해

적발해도 시정명령 그쳐 처벌 미미


재사용 의심 기관 대상 현장조사

중대 위해 땐 의사면허 취소 추진

http://www.hankookilbo.com/v/2944582abee44077b049651bc478b2a3



■국제 TOP


◈조선《美·러, 시리아 내전 끝내기로...100만명에 식량지원》

17개국 참여 ISSG "1주일 안에 시리아內 전쟁 행위 중단" 합의


굶어죽는 사람 속출하는 지역에

인도적 지원도 즉각 개시하기로

NYT "처음으로 내전의 끝 보여"


유럽 가는 난민 줄어들 가능성

휴전땐 IS 격퇴에 戰力 집중될듯


※시리아에서 탈출한

난민 600만명은 어디에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각국 정부 자료


터키           230만명

레바논          90만

요르단          90만

사우디아라비아  35만

독일            30만

헝가리          30만

세르비아        20만

이라크          20만

이집트          10만

UAE             10만

스웨덴           8만

쿠웨이트         8만

카타르           3만

그리스           2만

네덜란드         2만

오스트리아       2만

캐나다           2만

불가리아       1.5만

아르메니아       1만

프랑스           1만


[시리아 내전 피해]


전쟁 기간

5년


국내 난민 수

600만명


국외 탈출 난민 수

600만명


부상자

190만명


사망자

47만명


5년간 인구 감소율

29.4%


국가 경제 손실

2500억달러


인구 대비 사상자율

11.5%


※시리아 내전 끝나면 IS격퇴엔 어떤 영향?


             [     IS      ↔     알누스라   

             (이슬람국가)]    (알카에다 계열)

                      

              합의 이행되면

          IS가 궁지 몰릴 수도


[시리아      국제적 지원그룹    [시리아 

알아사드   (ISSG)이 휴전 합의   국가연합

  정권]    ←───────→    (반군)]


러시아·이란           미국 등 서방 연합군·쿠르드·사우디 등 아랍연합군·터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197.html


◈중앙《케리 "시리아 내전 1주일내 중단" (국내외 난민) 1000만 명 눈물 멈출까》

[시리아 5년 만의 평화 첫 단추]


미국·러시아 등 17개국 합의

"장기 휴전 위한 유엔 대책위 구성"

휴전 아닌 적대적 행위 중단 한계

IS·알누스라 전선 등엔 계속 공습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68


◈동아《"어릴때 돌려보낼까봐 한국어 안배웠다"》

한국 입양아론 두번째 佛 내각 입각한 장뱅상 플라세 개혁장관


한국명 '권오복'...7세때 佛 입양

한때 외면한 모국, 딸 낳은뒤 관심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603/1


◈경향《기름값 떨어지니...

밥그릇 떨어지는 에너지기업》

셸 이달 1만명 감원계획·BP는 4000명 등 '직원들 직격탄'

셰일가스 덕에 신바람나던 미국 군소 회사도 줄줄이 파산


※지난 1년간 국제유가 추이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

서부 텍사스유(WTI) 배럴당 거래가격] 단위:달러


2월11일 26.21


[영국 런던 상업거래소

브렌트유 배럴당 거래가격] 단위:달러


2월11일 30.0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122025595


◈한겨레《북핵과 평화회담을 맞바꾸자》

[정문태의 제3의 눈]

(62) 한반도 핵위기


미국은 1950년대 대북 핵공격 기획

1990년대까지 모의 핵공격 훈련

처음부터 북핵 본질은 미국 향해

해결책도 미국과의 협상일 수밖에


상대는 파멸적 핵무기 들이대는데

스피커와 개성공단 문닫기로 대응

정부 외교·안보정책 모조리 실패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용서 구해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0187.html


◈한국《佛 올랑드 '좌파 껴안기'

지지율 반전 승부수》

부분 개각 단행...한국계 플라세 국가개혁 장관 임명


좌파 정당서 4명 내각 입성...첫 한국계 장관 펠르랭 퇴진

http://www.hankookilbo.com/v/f668ca45cdf742218f870c5cc179260f



■경제 TOP


◈조선《코스닥 '검은 금요일'...제약·바이오株 추락》


글로벌 惡材·中증시 불안감 겹쳐

어제 6% 급락...장중 600 붕괴

4년6개월 만에 '서킷 브레이커'


코스닥 시총 상위 10위 내

제약·바이오株 10% 넘게 폭락

대장주 셀트리온 11.7% 떨어져

남북경협 관련株도 큰폭 하락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급락할 때 시장 충격을 줄이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전날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최초 발동된다.


※코스닥 지수 추이


2015년

2월 12일 602.24

7월 21일 788.13

2016년

2월 12일 608.45


※12일 코스닥 주요 업종별 등락률


제약   -10.3%

음식료  -8.2

제조    -7.3

화학    -7.1

인터넷  -6.9

금속    -3.0

금융    -2.6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067.html


◈중앙《일본 증시 올해 21% 급락

금값은 하루 4.5% 치솟아》

[요동치는 글로벌 금융]


유가는 13년 만의 최저 26달러대

일주일 쉰 중국 증시에 관심 쏠려


※약세장 들어선 아시아 주요국 증시

단위:%, 올 들어 주가 등락률

*일본·홍콩은 12일까지, 중국은 5일까지 기준


일본 닛케이 -21.44

중국 상하이 -21.92

홍콩 H지수  -22.31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94


◈동아《場 이끌던 바이오-제약株 투매 '코스닥 패닉'》

연일 휘청거리는 주식시장


옐런 "美 마이너스 금리 배제 안해"

엔화로 자금이동...日증시 대폭락


"코스피 1800선 무너질 가능성

내달 美FOMC-中양회 본후 투자를"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5인의 올 1분기(1~3월) 코스피 진단   가나다순.


[김영준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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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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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국내 기업 실적

주요 선진국의 정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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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우량주 외 주식은 과감히 처분.


[이상화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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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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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산유국의 감산 합의 가능성

미국 중국 EU의 정책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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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당분간 지켜보며 지수 바닥 확인.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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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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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국내외 경제지표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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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저가 매수 전략은 위험.

실적 우수한 대형주에 주목.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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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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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3월 미국 FOMC와 금리 인상 속도

중국 정부의 정책(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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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3월 이후 투자 타이밍 고려.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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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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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국제 유가 반등

엔화 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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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공포에 휩쓸린 매도 자제.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729/1


◈경향《'마이너스 금리병' 신음...유럽 은행이 심상찮다》

도이체방크 등 주요 은행 주가 줄줄이 폭락, 수익률 악화

'돈 풀어 투자 확대' 실패...'제2 리먼 브러더스 사태' 경고


※세계 주요 은행들의 주가 하락

*2015년 12월31일 대비 2016년 2월11일 변동률


 크레디트스위스(스위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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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체방크(독일)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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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시에테제네랄(프랑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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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크오브아메리카(미국)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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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클레이스(영국)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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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더드차타드(영국)  

        ↓31.4%        

- - - - - - - - - - - -

   BNP파리바(프랑스)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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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탄데르(스페인)    

        ↓23.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2203218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금융위기 재발하나...공포 휩싸인 투자자들 '손털기'》

[확산되는 금융시장 혼란]


일 닛케이지수 1만5000선 무너져

주요국 증시 올 10% 이상 하락

안전자산 선호로 국채금리도 '뚝'

경기침체 '늪' 우려에 투자심리 급랭


일본 등 마이너스 정책금리 도입

되레 위기관리능력 회의론 '역풍'


미 연준 옐런 의장

"마이너스 금리 다시 검토"


※올해 주요국 증시 지수 하락률

자료: 블룸버그 (단위: %)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 ↓10.69

독일 DAX               ↓18.52

영국 FTSE 100          ↓11.30

중국 상하이 종합       ↓21.92

일본 닛케이 225        ↓21.44

한국 코스피            ↓ 6.43


*미국·유럽은 2월11일 현재, 중국은 2월5일 현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168.html


◈한국《유럽·북한發 '칵테일 악재'에 무너진 코스닥》


4년6개월 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틀간 무려 10.99%나 떨어져


글로벌 불안 탓 안전자산 선호 확산

리스크 민감한 코스닥 집중 포격

다음 달까지 변동성 클 듯


※코스닥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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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23일미국 증시 악화 및 테마주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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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16일미국발 서브프라임 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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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23일                              

- - - - - - - -│글로벌 금융위기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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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8일미국 신용등급 하향 충격 및    

- - - - - - - -│세계경제 둔화 우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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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서킷브레이커 :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다. 코스피 혹은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15% 이상 급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각각 1, 2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씩 거래를 중단한다. 이후 10분간은 동기호가 단일가 매매로 장이 재개된다. 20% 이상 급락하면 3단계가 발동돼 당일 장이 종료된다.

http://www.hankookilbo.com/v/73a64eb7f9c94dd69164c3fde5d7ba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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