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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거리 核' 김정은 막을 브레이크가 없다》

[NEWS&VIEW]


1만2000㎞급 미사일 발사 성공

핵무기 운반체 능력 안정화 이뤄


대기권 재진입·핵탄두 소형화

과제 풀면 ICBM 완성 시간문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42.html


◈중앙《북 핵·미사일 도발에도, 시진핑 안 변했다》

중국, 북 미사일엔 "유감" 남 사드엔 "깊은 우려"

사드에 더 민감...미국의 한반도 전력 증가 경계

시, 박 대통령과 통화선 "핵·혼란 안 돼" 2개 불능론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40


◈동아《김정은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한반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뇌관 터뜨리다》

[뉴스분]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오바마 '한국과 사드 협의' 공식화

中 공개적 반발, G2 갈등의 핵으로...동북아 안보정세 요동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726/1


◈서울《한·미·일 "안보리와 별도로 양자·다자 대북 제재"》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틀 만에

朴대통령, 미·일 정상과 연쇄통화

오바마, 사드 배치 첫 공식 언급

홍용표 "개성공단 포함 모든 조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0001004


◈매일경제《朴, 美·日정상과 연쇄통화...對北제재 착수》

안보리 제재와 별도로 '北미사일 대응' 시동...美 "北, 이동형 ICBM 배치 돌입"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0527&year=2016


◈한국경제《중국 미스터리》

核 이어 미사일, 김정은 잇단 도발...뒤통수 맞았나, 방임했나


北경제 압박카드 충분한데

"대화로 해결" 되풀이

중국 역할에 회의론 확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967821


◈부산《'진에어 사고기' 한 달 만에 또 회항》

6일 김해 이륙한 HL7555

기체 굉음에 인천공항으로

출입문 결함 동일 항공기

진에어 "지난달 점검 마쳐"

국토부 부실 점검 도마 위로


진에어 HL7555에

대체 무슨 일이?


▶2015년 12월 30일

김포~제주 노선 운항 중 '전방 좌측 출입문 경고등' 켜졌지만

운항 강행(정비 이월)


▶2016년 1월 3일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부산 김해공항으로 오다

출입문 이상으로 회항


▶2016년 1월 4일~2월 6일

김포~제주, 부산~오사카 노선 등 30여 차례 운항


▶2016년 1월 28일

국토부 "지난해 12월 30일 '경첩 부품' 결함 적발"


▶2016년 2월 6일

김해에서 세부로 가다 엔진 결함으로 인천으로 회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1



■정치 TOP


◈조선《北, 2개(①핵탄두 소형화 ②대기권 재진입)만 해결하면...美백악관까지 核탄두 쏠 수 있다》

[北 미사일 발사 파장]


사거리 1만2000㎞로 늘어

美본토 대부분이 사정권에

로켓 기술 신뢰성 높아져


軍 "北, 미사일용 산화제 사용

위성 아닌 탄도 미사일 시험"

1단 로켓은 회수 못하게 자폭


대기권 재진입때 7000도 고열

견디는 기술 보유 여부 불확실


※북한 장거리 미사일(광명성호) 비행궤도 분석


7일 오전 9시30분 발사

북한시각 오전 9시


9시32분

1단 로켓 분리

(동창리에서 거리 300㎞)

-분리 직후 폭발

1단 낙하위치(410㎞)

270여 개 파편 낙하

*우리軍 회수 방지 위해 의도적 폭파 추정


9시33분43초

위성덮개(페어링) 분리

-위성덮개 낙하위치(740㎞)

제주도 남서쪽 해상


9시36분

2단 로켓 분리 후

우리 이지스함 레이더에서 사라져(790㎞)

-2단 낙하위치(2380㎞ 추정)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


3단 로켓 분리

9시39분46초 탑재체(위성) 우주 궤도 진입(북한 주장)


[성능] '은하3호'와 유사 (2012년 12월 발사)


탑재 중량   200㎏(추정)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사거리  최대탑재 중량 500㎏ 기준사거리

            1만2000㎞ 추정(미 전역 사정권)

- - - - - - - - - - - - - - - - - - - - - -

-자세제어·단(段)분리 등 기술 수준 높아

탄두 소형화·재진입 기술만 남아


[북한 탄도미사일 사거리]


스커드             300~500㎞

노동               1300㎞

무수단             3000㎞ 이상

대포동 2호         6700㎞

은하 3호·광명성호 1만200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71.html


◈중앙《박 대통령, 오바마·아베 연쇄 통화...한·미·일 vs 중 신(新)냉전》

[북 장거리미사일 도발]후폭풍


한·미·일 "안보리와 별도 다자 제재"

오바마 "한국 방위 흔들림 없을 것"

아베 "사드 배치 논의 지지" 밝혀


북, 한·중 정상 통화 36시간 뒤 발사

전문가 "미·중 균열 틈 파고들어"


※북 미사일 발사 시간대별 상황


[1] 7일 오전 9시30분

북,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서해 동창리 발사대)


[2] 오전 9시31분2초

공군 공중조기경보통제

(피스아이) 첫 탐지


[3] 9시31분7초

이지스 세종대왕함(SPY-1D)

레이더 탐지


[4] 9시32분

1단 추진체가 분리되면서

서해 장산곶 서방에서 폭발해

270여 개 파편으로 낙하

(동창리로부터 410㎞ 지점)


[5] 9시36분

페어링(덮개) 분리되면서 낙하.

동창리로부터 791㎞ 지점

└페어링(덮개)


직경 1m25㎝

길이 1m95㎝(머리 85㎝│몸통 1m10㎝)


[6] 2단 추진체

동창리로부터 2380㎞

떨어진 지점에 낙하 추정


[7] 9시39분46초(발사 586초)

궤도진입 성공(북 주장). 궤도 경사각 97.4도

근지점 고도 494.6㎞ 원지점 고도 500㎞

극궤도 돌고 있음. 주기 94분24초


자료:국방부


※미사일 발사 이후 대응


7일

*오전 10시30분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집

*오후 3시 .... -한·미 공동 국방부 브리핑 "사드 한반도 배치 논의 공식화"

               -국회 정보위원회 긴급 보고

*오후 4시 ....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보고(규탄 결의안 채택 불발)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규탄 성명 발표


9일

오전

박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아베 일 총리와 연쇄 통화


10일

오전

국회, 규탄 결의문 채택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38


◈동아《하드웨어는 은하3호(2012년 12월 발사) 복사판...무게 늘리고(탑재위성 200㎏ 추정...4년전의 2배) 기술 정교화》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미사일 정체는


노동미사일 4개 합친 1단추진체

한국측 회수 막으려 낙하중 '자폭'


'광명성' 명칭, 김정일 생일 축포用

軍, 790㎞ 이후 추적 실패 논란도


※북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의 시간대별 발사 상황


2월 7일

오전 9시 30분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 발사


9시 31분 2초

공군 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 최초 포착


9시 31분 7초

해군 이지스함(세종대왕함) 북 장거리 미사일 궤도 탐지


9시 32분 - 1단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1단 추진체 분리,

장산곶 서해상에서 폭발 후 270여 개 조각으로

분리돼 낙하


9시 33분 - 위성덮개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위성보호덮개

(페어링) 분리 낙하(동창리에서 740㎞)


9시 36분 - 2단 분리 - 3단 분리 → 인공위성 광명성 4호

제주 서남방 해상에서 이지스함

레이더망에서 사라짐

└2단 추진체는 필리핀 루손 섬 동쪽 해상에

낙하 추정(동창리로부터 2380㎞)


10시 30분

북, 낮 12시 30분에 중대 발표 예고


낮 12시 30분

북 조선중앙TV "광명성 4호 9시 39분 46초

(평양 시간 9시 9분 46초) 궤도진입 성공"


[인공위성 광명성 4호 궤도]


지구회전 주기 94분 24초

하루 4번 한반도 상공 통과


원고도 500㎞

근고도 494.6㎞


※북한 장거리 미사일 비교

크기와 외형 동일.


[2012년 은하 3호] [7일 발사 광명성호]

    발사대 50m   │    발사대 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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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탑재부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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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추진부                 3.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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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추진부(추력 20~30t)    9.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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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 추진부                             

(추력 120t 연소시간 120초)  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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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약 설치 부위 │폭약 설치 부위(추정)

 1단 추진부 상단1단 추진부 상단     

                      │1단 추진부 중간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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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미사일 엔진 4개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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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2.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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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9/76372268/1


◈부산《"설 민심 우리 편" PK 주자들 동상이몽》


새누리 현역 의원

경제가 어려우니 잘 되게 해 달라는

주민들이 많았다. 북한 미사일 사태

는 여야가 뭉쳐 대처하고 대통령과

함께 좋은 정치 해 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 정치 신인

19대 국회에 대한 실망감, 정치 불신

이 극심했다. 이번 기회에 100% 다

바꿔서 젊고 참신한 인재들을 등용해야

한다는 게 압도적 민심이었다...


더민주

여당 의원이 지역에서 한 일 없다는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경기 침체와 지역 퇴보를 가져온

여당을 이번에 심판하게 될 것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73



■사회 TOP


◈조선《심장마비 올 때...고층 아파트일수록 고위험》

응급대처에 취약..."심폐 소생후 생존자, 10층 이상은 거의 드물어"


문제는 엘리베이터

-구급대 현장 도착 시간 걸리고

-승강기 작아 환자 업고 내려와

-응급처치 중단할 수밖에 없어


응급상황 발생땐...

-승강기 1층 대기시켜놓고

-자동제세동기 비치 의무화

-관리원에 심폐소생술 가르쳐야


아파트 층별 심장마비 발생 시

심폐 소생 후 사망 비율

*심폐 소생 후 심박동 되살아난 비율은 유사하지만,

이후 다시 심장이 멈춰 사망한 비율에서 차이


15층 이상 82%

10~14층   60%

6~9층     56%


※고층 아파트일수록 심장마비 발생 시

사망률이 높은 이유


병원 밖 심장마비 발생의 70%가 집에서 발생

구급대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가 타고 올라가는 시간 지체

승강기 내로 구급 카트 못 들어가 환자 이송 중 심폐 소생술 중단

아파트 단지 내 심장마비 치료용 전기 충격기 미비


※최근 고층 건물 증가 추세


[2014년]

31층 이상    1319개

21~30층   1만5127개


[2005년]

31층 이상  164개

21~30층   8241개


자료:경기도 응급의료 2015 시범사업·

문형준 순천향대 의대 교수팀·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19.html


◈중앙《간·각막 선물로 남기고 수의(壽衣)도 없이 떠난 천사》

[사건:텔링]장기기증자 슬픈 장례식


보증 잘못 서 일용직 된 60대 남성

지하철 계단서 굴러 뇌사 판정

쌓이는 병원비 부담에 장기기증


540만원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

국 한 그릇 대접할 비용 없는 가족

조문객도 없이 마지막 길 떠나보내


1 지난해 12월 14일 오후 응암역 승강장

계단에서 의식을 잃은 김씨 발견


2 뇌사 상태 지속되자 가족들, 병원 권유로

김씨의 장기를 기증키로 결정


3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되는 탓에

형편 어려운 유족은 빈소 못 차려


4 김씨는 평소 입던 옷만 가지고 세상과 작별


*서울 은평경찰서 형사팀과 질병관리본부 등을 취재한 내용을

당시 사건을 맡았던 김홍수(44) 경사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16


◈동아《공짜폰 유인...어르신 울리는 '요금폭탄' 사기》

구형-알뜰폰을 새 제품으로 속여

단말기값 빼가고 요금 2, 3배 부과

해약하려 하면 "위약금 내라" 횡포


※연령별 스마트폰 사용률

──────────────────

나이     │2012년 1월│2015년 8월

──────────────────

20대     │    88%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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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    77%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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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    56%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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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    33%   │     87%     

- - - - - - - - - - - - - - - - - -

60대 이상│    13%   │     49%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약 4915명에게

스마트폰 사용 여부 질문.


자료: 한국갤럽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393/1


◈부산《부산지법원장 이례적 유임 이유》

특강으로 시민 만나고

법정에 예술작품 걸고


"대국민 소통 활발한 노력"

대법원 구체적 언급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4



■국제 TOP


◈조선《春節에 폭발한 홍콩 불만...경찰과 유혈충돌》


노점상 단속 반발이 격렬 시위로

홍콩독립 주장 단체 가세, 판 커져

아수라장 상황에 실탄 경고사격도


경찰 90명 부상...시위 54명 체포

"누적된 反中감정 폭발" 긴장 고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36.html


◈중앙《샌더스 26%P차 질주...급해진 클린턴 '아칸소(빌 클린턴 고향) 특공대' 동원》

[미 대선 경선 2라운드]

김현기 특파원의

뉴햄프셔 유세장 르포


빌 클린턴 대선 때 활약한 조직 띄워

"샌더스, 성차별적 선거운동" 비난

샌더스 유세장엔 40~60대 청중 늘어

루비오 "북한 위협적...MD 강화해야"


※뉴햄프셔주 여론조사 추이 단위: %


[민주당]


<2016년

1월 28~31일>

버니 샌더스   57

힐러리 클린턴 34


<2월 4~8일>

버니 샌더스   61

힐러리 클린턴 35


[공화당]


<2016년

1월 28~31일>

도널드 트럼프 29

테드 크루즈   13

마코 루비오   11


<2월 4~8일>

도널드 트럼프 31

마코 루비오   17

테드 크루즈   14


자료:CNN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27


◈동아《대학때 사회주의 심취...美의회서 가장 왼쪽의 정치인》

美대선 '정치혁명 돌풍' 주역 샌더스는...


정치적 사고 형성기에 兄영향받고

'붉은 학교' 시카고대 편입하며

본격적인 사회주의자의 길 걸어


31세 정치 노크...40년 이상 "좌파"

투기과세 등 금융자본과 대립각

월가 "美 이끌기엔 부적합" 반발


※버니 샌더스가 걸어온 길


*1941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서민 가정에서 출생.

조부모와 아버지 친척들,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됨


*1964년 시카고대 정치학과 졸업. 이후 사회주의적

시오니스트 운동인 '영 가드'의 게스트 자격으로 이스라엘 키부츠 방문


*1966년 첫째 부인과 이혼. 28세 때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들 레비 샌더스를 낳음. 현재 부인 제인 샌더스와 47세에 재혼


*1981년 버몬트 주 벌링턴 시장으로 당선되기 전까지

목수, 다큐멘터리 감독, 기고가 등으로 어렵게 생활


*1991~2007년 버몬트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이라크전에 반대


*2007년~ 버몬트 주 무소속 상원의원. 2010년 말 부자 감세안 통과를

비판하는 8시간 37분간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 연설로 화제


*2015년 11월 민주당 입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628/1


◈부산《대만 남부 강진 나흘째 41명 사망》

부실 의혹 빌딩 39명 희생

103명 실종, 사망자 늘 듯

중국 등지에도 지진 잇따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0000018



■경제 TOP


◈조선《中國이 보유한 달러, 가파르게 줄어든다》

中외환보유액 3년8개월만에 최저

헤지펀드의 위안화 공격 막으려

달러 팔고 위안화 사들인 때문

미국 국채까지 내다판다면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올 수도


※중국 외환보유액


2014년

1월 3조8666억

6월 3조9932억

2016년

1월 3조2309억달러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9/2016020901706.html


◈중앙《아이폰, 비공식업체서 홈버튼 수리 땐 먹통》

[애플 AS 논란]


OS 업그레이드 중 '에러 53' 속출

폰 사용 차단, 사진 등 복구 불가능


애플 "보안 목적" 사전 공지 안 해

"제한 지나쳐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


※홈버튼 터치ID=애플이 아이폰5S부터 홈버튼에 장착한 지문인식 센서다. 지문인식 기능을 이용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결제서비스인 '애플 페이'로 물건 값을 결제할 수도 있다. 터치ID와 홈버튼을 비공식 AS업체에서 수리한 후 'iOS9'로 업그레이드하면 아이폰 사용이 차단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395


◈동아《국제유가 (배럴당) 30달러 또 붕괴...日주가 5.4% 폭락》


경기둔화 우려에 美-유럽 주가 하락

도쿄증시 개장초부터 맥 못춰


돈 몰려든 엔화가치 치솟고

日 10년국고채금리 첫 마이너스


※세계 주요 증시 등락률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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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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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평균주가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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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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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100지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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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AC40지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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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지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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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 시간) 기준. 일본은 9일 기준.


자료: 블룸버그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72650/1


◈부산《자동차 회사보다 부품 업체가 '남는 장사'》

S&T모티브 영업이익률 10%

넥센타이어도 12.2% 기록

현대·기아차 실적 앞질러

기술·판로 다변화로 성장세


국내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업체 지난해 실적

(단위:원,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


    업체    │         매출액        │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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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91조 9천587억 (△3.0%) │6조 3천579억 (▽15.8%)│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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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49조 5천214억 (△5.1%) │2조 3천543억 (▽8.5%)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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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  36조품197억 (△2.5%) │2조 9천346억 (▽6.6%)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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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모티브 │ 1조 2천105억 (△10.1%)│    1천231억 (△78.4%)│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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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 6조 4천460억 (▽3.5%) │    8천840억 (▽14.3%)│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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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타이어 │ 1조 8천375억 (△4.5%) │    2천249억 (△7.8%)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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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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