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대선, 3.15공천물갈이, 3.15공천학살, 3선, 5선, GB, KIEP, M&A, 갓세돌, 건강격차, 경선, 고립, 공원, 공정성,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광역단체, 국민연금, 국수, 국토교통부, 국토부, 그린벨트, 기득권, 김무성, 김성수,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낙천, 뇌혈관질환, 당청충돌, 대구, 대구동갑, 대국, 대기업, 대만, 대항마,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성화학, 동양생명, 롯데백화점, 류성걸, 마스크, 막말, 맞벌이, 매킨지, 맹추격, 면세점, 무소속, 무소속연대,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주리, 민주당, 바둑, 박진, 반도체, 방과후돌봄, 배신자, 배제, 백기투항, 버니 샌더스, 벌목, 벚나무, 보건인력, 보류, 본선, 부산, 부산시, 불계패, 비박, 사망률, 살생부,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명하복, 상의, 새누리당, 서구청, 서울, 서울마포갑, 서울종로, 세종시, 센텀2지구, 센텀시티, 수도권, 수수료, 스타우드호텔, 시노킹, 시리아내전, 신고등록제, 심장, 심장질환, 아동학대, 아사드, 안대희, 안방보험, 안상수, 알파고, 액티브, 앵커시설, 야권연대, 야근, 여당, 오세훈, 오하이오, 온정론, 용역, 유승민, 윤상현, 읍참마속, 의무교육, 이단아, 이세돌, 이재오, 이종훈, 이한구, 이해찬, 인간, 인수합병, 인천서을, 일리노이, 일본, 임태희, 자원확충, 전남, 정종섭, 조광페인트, 조직건강, 조해진, 존 케이식, 종목, 주호영, 중국, 중국자본, 지수, 지역구, 지역아동센터, 진박, 진영, 짜맞추기, 천정배, 철군, 철수, 청년비례, 초과근로, 초읽기, 최고위, 추경호, 출마, 취약계층, 측근, 친김무성, 친박, 친유승민, 친이, 칩거, 컷오프, 코데즈컴바인, 코딩, 코스닥, 탈락, 테드 크루즈, 특허3차대전, 패배, 패시브, 폭등, 폭력, 푸틴, 품위, 피의 화요일, 하이닉스, 항명파동, 현대백화점, 현역의원, 혐오, 홍창선, 화승, 화학공업, 황우여, 효자산업, 후폭풍



[2016년 3월1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재오·윤상현

與 공천서 탈락》


어제 현역 의원 8명 배제

유승민 공천결과 또 발표 안해

이재오·진영은 "무소속 출마"


오세훈, 종로 경선서 박진 꺾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154.html


◈중앙《윤상현 1명에 비박 7명 함께 날렸다》

여당 이재오·진영·김희국 등

친이·친유승민 대거 탈락

유승민 오늘 최고위서 결정

종로는 오세훈 후보 확정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29791


◈동아《이재오 진영 윤상현 공천탈락》


與 유승민 공천 유보...경선 가능성

비박계 조해진 이종훈 등 낙천

마포갑 안대희-종로 오세훈 공천


이해찬 더민주 탈당 "무소속 출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19335&date=20160316


◈경향《이재오·진영·유승민계

새누리 비박 '공천 학살'》

대구 등 현역 8명 추가 컷오프

윤상현 탈락...유승민은 보류


※새누리당 현역 의원

'3·15 공천 물갈이'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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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재오(은평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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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용산)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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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희국(중남)            │친유승민

- - - - - - - - - - - - - - - - -

류성걸(동갑)            │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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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안상수(중동강화옹진)    │비박

- - - - - - - - - - - - - - - - -

윤상현(남을)            │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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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종훈(성남 분당갑)     │친유승민

─────────────────

[경남]

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친유승민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52301155&code=910402


◈한겨레《이재오·진영 등 '비박' 내치고 '진박' 내리꽂았다》

새누리, 친유승민계 대거 공천 배제...'막말' 윤상현도

정종섭·안대희 본선직행...황우여는 인천 서을로 옮겨


새누리당의 공천 탈락 현역 의원들


이재오 (서울 은평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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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서울 용산)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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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경남 밀양·창녕·함안·의령)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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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국 (대구 중·남구)              │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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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대구 동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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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경기 성남분당갑)            │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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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인천 중동·옹진·강화)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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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천 남을)                  │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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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144.html


◈한국《與 공천 칼날 '親유승민' 다 쳐냈다》


대구 12곳 중 8곳 물갈이

親김무성계는 대부분 생존


대통령에 맞설 이재오·진영 탈락

'품위 상실' 친박 윤상현도 배제


劉, 이르면 오늘 입장 발표

http://hankookilbo.com/v/f1442106d8c64a108da418fcf3798a47


◈서울《'친박 핵심' 윤상현·5선 이재오 공천 배제》

3선 진영·비박 안상수 공천 탈락

대구 동갑 '진박' 정종섭 단수공천

종로 오세훈 경선 거쳐 후보 확정

이한구 "유승민, 여론 수렴 뒤 결정"

與 현역 의원 중 총 26명 '물갈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6001015


◈세계《'막말' 윤상현·친이 이재오 공천 탈락》

유승민계 4인방 모두 배제...유 의원은 이번에도 보류

비박 진영·안상수도 컷오프...종로 경선 오세훈 승리

이해찬 "무소속 출마" 주호영 "부당"...물갈이 후폭풍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5/20160315004507.html


◈국민《인간, 아름다운 패배》

이세돌·알파고 최종 대국


5시간 접전...서로 초읽기

李, 280수 만에 불계패


마지막까지 최선 다했지만

종합 전적 1승4패 마무리

인간 자존심 빛났던 승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3513&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새누리 공천 대학살

親李·유승민계 몰락》

이재오·친박핵심 윤상현 탈락...유승민은 보류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7534&year=2016


◈한국경제《종목 대신 지수에 투자

국민연금, 전략 대전환》

올해 4조 액티브 → 패시브


※국민연금 주식 운용 수익률

(단위:%)


[2011년] 전체 수익률 2.31국내 주식 수익률 -10.43

[2012년] 전체 수익률 6.99국내 주식 수익률  10.42

[2013년] 전체 수익률 4.19국내 주식 수익률   2.94

[2014년] 전체 수익률 5.25국내 주식 수익률  -5.5

[2015년] 전체 수익률 4.57국내 주식 수익률   1.67


*2015년은 잠정치

자료:국민연금공단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578501


◈부산《센텀2지구 알맹이 없이 졸속 추진》

부산시 여론수렴 과정 생략

'짜 맞추기 용역' 후 일방 추진

기업 유치할 앵커시설 전무

내달 국토부와 GB해제 협의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쟁점


[1]사업비가 1조 4천억 원이 넘는데 재정 부담이 크지 않나?

市 입장 : 5~6년 걸쳐 공사채 발행 예정. 정부 공기업 부채비율 이하 유지 가능.


[2]부동산 경기 하락세 속 분양이 어려울 수 있지 않나?

市 입장 : 서부산권 산단보다 도심 속 지리적 여건이 우수함. 경쟁력 있음.


[3]대규모 개발지역 주변 주민들의 여론 수렴 절차가 없다

市 입장 : 구체적인 사업 추진 절차 속 주민공청회 등 마련 계획.


[4]입주 예정 기업들에 대한 수요 조사가 부족했다

市 입장 : 첨단 산업 업계와 협의 완료. 부산 유입 첨단산업 기업 증가 추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6000084



■정치 TOP


◈조선《윤상현 한명 자르고, 眞朴 여럿 살렸다》

親朴, 결국 윤상현 '읍참마속'


쳣 막말 파문땐 온정론 대세

지난 주말 이후 기류 급변

"尹탓에 수도권까지 어려워져"

김무성·親朴 절묘한 타협 분석도

윤상현, 별 반응없이 계속 칩거


※새누리당 7차 공천 결과 발표


◆경선


지역                 │후보자                        │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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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갑        │김숙향, 박기성, 이상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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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갑        │이혜훈, 조윤선                │김회선(친박)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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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을        │강석훈, 박성중, 이동관, 정옥임│강석훈(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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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갑        │심윤조, 이종구                │심윤조(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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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을        │권문용, 김종훈, 원희목        │김종훈(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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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남구        │곽상도, 배영식                │김희국(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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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김상훈, 윤두현                │김상훈(친유승민)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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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을        │김용판, 윤재옥                │윤재옥(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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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병        │김석준, 남호균, 이철우, 조원진│조원진(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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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김진영, 배준영, 이은석        │안상수(비박)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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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갑        │신호수, 이중재, 정승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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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갑        │오성규, 조갑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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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정갑윤, 조용수                │정갑윤(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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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 엄용수, 조진래        │조해진(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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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후보


지역             │후보자│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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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갑    │유재길│이재오(친이)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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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갑    │안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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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을    │김성태│김성태(친김무성)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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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을    │유영하│유일호(친박)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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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갑      │정종섭│류성걸(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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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추경호│이종진(친유승민)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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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구갑│권혁세│이종훈(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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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구을│전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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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김학용│김학용(친김무성)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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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추천지역


우선추천 유형│지역         │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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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서울 용산구  │진영(비박)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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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우선  │인천 서구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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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우선  │경기 용인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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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195.html


◈중앙《"찍히면 죽는다"...이재오 등 청와대와 맞선 친이도 쑥대밭》

[새누리 '3·15 공천 학살']


조해진, 당·청 충돌 때 눈 밖에 나

진영은 복지장관 때 항명 파동

임태희 경선도 참여 못하고 배제

이한구, 전날 이재오에게 전화 "미안"


'박근혜맨' 안대희·정종섭 공천

김무성 측 당혹 "발표 분석 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29790


◈동아《'진박' 정종섭-추경호 살리고...'親유승민' 김희국-류성걸 날려》

[총선 D-28] 與 현역 8명 물갈이


이한구 "유승민은 의견 통일 안돼"

劉측근 의원 4명 한꺼번에 컷오프

일각 "비박 무소속 연대 나설수도"


※새누리당 7차 공천 발표


단수 추천(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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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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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유재길(현역 이재오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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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갑             │안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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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을             │김성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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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을             │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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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현역 류성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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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추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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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분당갑        │권혁세(현역 이종훈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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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을        │전하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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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김학용(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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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지역(1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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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갑             │김숙향 박기성 이상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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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갑             │이혜훈 조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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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을             │강석훈(현역) 박성중 이동관 정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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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심윤조(현역)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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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을             │권문용 김종훈(현역) 원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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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              │곽상도 배영식(현역 김희국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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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김상훈(현역) 윤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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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을             │김용판 윤재옥(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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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병             │김석준 남호균 이철우 조원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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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    │김진영 배준영 이은석(현역 안상수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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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갑             │신호수 이중재 정승연(현역 황우여 인천 서을로 지역 변경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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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갑             │오성규 조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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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                 │정갑윤(현역) 조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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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 엄용수 조진래(현역 조해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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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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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을               │윤상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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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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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     │서울 용산(현역 진영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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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고려 지역   │인천 서을·경기 용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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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19080&date=20160316


◈경향《윤상현 내주고...박 대통령 지목 '배신자' 쳐낸 '피의 화요일'》

[총선 D-28 여당 '공천 학살']

새누리 '살생부' 현실화


유승민 측근 4인방 모두 제거하며 사실상 '고립 작전'

대구 '진박'으로 채워...이재오 지지자 오늘 항의 시위


비박계

이재오 의원 진영 의원 안상수 의원


친유승민계

조해진 의원 김희국 의원 류성걸 의원 이종훈 의원


※새누리당 단수추천·경선 지역 23곳(*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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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추천(9곳)]

서울│은평을(유재길) 마포갑(안대희) 강서을(김성태*) 송파을(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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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갑(정종섭) 달성(추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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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성남분당갑(권혁세) 성남분당을(전하진*) 안성(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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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14곳)]

서울│동작갑(김숙향·박기성·이상휘) 서초갑(이혜훈·조윤선)

    │서초을(강석훈*·박성중·이동관·정옥임) 강남갑(심윤조*·이종구)

    │강남을(권문용·김종훈*·원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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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남(곽상도·배영식) 서(김상훈*·윤두현) 달서을(김용판·윤재옥*)

    │달서병(김석준·남호균·이철우·조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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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동강화옹진(김진영·배준영·이은석)

    │연수갑(신호수·이중재·정승연) 계양갑(오성규·조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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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정갑윤*·조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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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엄용수·조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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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52249415


◈한겨레《이해찬 "무소속 출마"...김종인쪽 "세종시 후보 낼 것"》

[더민주 공천 파장]


이 "잠시 당 떠나겠다"

당 일부 "후보 내지 말자" 주장에

김성수 대변인 "무공천 고려안해"

경쟁력 갖춘 대항마 찾기 관심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157.html


◈한국《잇따른 공정성 논란》

더민주


청년 비례 예비후보들 자격 시비

홍창선 비서 출신 뽑았다가 탈락

비대위는 무혈 공천...재심 속출

http://hankookilbo.com/v/1aad8b251a8a4a839903c02d5ef8d7a2


《사그라드는 야권연대》

국민의당


천정배, 당무 복귀...사실상 백기투항

김한길은 "결과 책임 져야" 연대 고수

지역구에선 힘겨운 싸움 예고

http://hankookilbo.com/v/641aeacc69ef4e39b0df12c3031d8657


◈부산《4국서 이긴 이세돌처럼..."우리도"》

[4·13 총선 D-28]

'3전 4기' 노리는 부산 더민주 4인방


10년 이상 지역서 내공

탄탄한 조직까지 갖춰

與 후보와 대결 자신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6000077



■사회 TOP


◈조선《'알파고 세대' 코흘리개, 코딩 배운다는데...》

[NOW]


컴퓨터 프로그램 만드는 '코딩'

디지털 시대 필수 언어로 떠올라


2018년 초·중학교서 의무교육

'코딩 전문 유치원' 등 先行 열풍


※코딩(Coding) :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 소프트웨어나 컴퓨터, 스마트폰, 자동차, 의료기기, 우주산업 등의 분야에 널리 쓰이는 기술이다. 코딩을 하면 논리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영국·이스라엘 등에선 초·중·고교 정규 수업에서 코딩을 가르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245.html


◈중앙《'갓세돌' 신드롬...가식없는 태도, 안티 팬도 돌려세웠다》

[이세돌·알파고 1주일 드라마]

'아름다운 패자'에 환호한 시민들


"이 9단, 인간만의 도전정신 보여줘"

첫 승 때 송중기 제치고 검색어 1위


"냉정한 기계적 효율이 지배한 사회

그걸 헤쳐가는 인간의 모습 발견"

http://news.joins.com/article/19729774


◈동아《누구를 위한 마스크인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아동학대 부모 얼굴 미공개


이래도 가려줄 건가

-"원영이는 벌벌 떨다 죽었는데

-짐승 같은 사람에게 인권은 사치"


그래도 가려줘야

-"기본권 침해에 범죄예방 효과 적어

-피의자 가족 또다른 피해 우려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19258/1


◈경향《'국수(國手)의 고향' 전남에 바둑 마케팅 후끈》

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국' 계기로 행사 줄줄이


신안군, 이세돌 초청 계획

김인 배출 강진, 대회 확대

조훈현 고향 영암, 팀 창단

순천도 "바둑고 지원" 가세


※전남지역 자치단체별 바둑 행사 및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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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 6월 전국대학생바둑대회, 10월 전국어린이바둑대회,

이세돌바둑기념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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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 김인국수배 국제시니어바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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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 조훈현기념관 건립 조기완공 발표,

한국기원시니어리그 창단, 17일 리그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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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 한국바둑고등학교 훈련비·기자재 지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0&artid=201603152232235


◈한겨레《인구 10만명당 사망률

강원, 서울보다 25% ↑》

[지역별 건강격차 심각]


17개 광역단체 연령반영 사망률 비교

심장 탓 남성사망률 부산이 서울 2배

뇌혈관질환 여성 사망률은 울산 최고


보건인력·공원면적 등이 격차 불러

"지역별로 자원확충 정책 달리 세워야"


※2014년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의 건강격차


[10만명당 심장질환 사망률]

(단위: %) 자료: 김동현 한림대 의대 사회의학교실 교수팀


순위    남성  │   여성  

1위  부산 64.4│경남 33.9

2위  경남 64.0│대구 33.3

3위  대구 56.2│부산 33.2

...              │...

15위 제주 36.3│서울 18.0

16위 대전 35.6│세종 17.7

17위 서울 33.3│제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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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격렬한 신체활동을 한 번에 20분 이상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실천한 비율


1위  전남 29.5

2위  경남 23.1

3위  경북 22.8

...

15위 세종 19.9

16위 광주 19.7

17위 제주 19.4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5081.html


◈한국《문턱 높인 지역아동센터, 갈 곳 없는 아이 어쩌나》

올해부터 취약계층 아동으로 한정


"취지 이해 가지만 현실 도외시"

방과후 돌봄 필요한 아동 방치 우려

맞벌이 증명 등 강제도 애로 많아


※지역아동센터 이용대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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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015년 : 기초생활수급가정 등 우선보호아동 최소 60%+일반 아동 최대 40%

*2016년 : 소득, 연령, 돌봄 필요성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취약 계층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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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2015년 :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평균소득 70%(3인 가구 309만원) 이하

*2016년 : 중위소득 100%(3인 가구 357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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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2015년 : 만 18세 미만 취학·미취학 아동 모두 가능

*2016년 : 미취학 및 고등학생 신규 이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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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15년 : 일반가구는 주민등록등본만 제출. 맞벌이 부부 별도 증빙 필요 없었음

*2016년 : 부모 모두 1일 8시간, 월 20일 이상 근로, 증빙서류 내야만 맞벌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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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806fb44d317c48afacd60b3d4b69fb27


◈부산《수십 년 된 벚나무 '무더기 벌목' 물의》

서구청, 재해예방공사 빌미

꽃마을 길 100여 그루 싹둑

산기슭 따라 밑동 드러내

주민들 "80년대 방식" 성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6000055



■국제 TOP


◈조선《2위들 맹추격...미니 수퍼화요일 누가 웃을지 모른다》

[2016 美 대선]


민주당 후보 경선 판세

-샌더스, 러스트벨트 공략 성공

-일리노이·미주리서 힐러리 추월


공화당 후보 경선 판세

-트럼프, 오하이오 승리 불확실

-크루즈, 일리노이·미주리 선전


※'미니 수퍼 화요일'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지역   대의원 수 조사 기관

 │       │     │

플로리다 (99명·CBS)                  도널드 트럼프 44%│테드 크루즈 24│마코 루비오 21│존 케이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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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69·CBS)                    도널드 트럼프 38 │테드 크루즈 34│마코 루비오 11│존 케이식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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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52·포트헤이스대)             도널드 트럼프 36 │테드 크루즈 29│마코 루비오  9│존 케이식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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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72·퍼블릭폴리시폴링) 도널드 트럼프 44 │테드 크루즈 33│마코 루비오  7│존 케이식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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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66·CBS)                    도널드 트럼프 33 │테드 크루즈 27│마코 루비오  5│존 케이식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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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플로리다 (246명·CBS)                  힐러리 클린턴 62%│버니 샌더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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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182·CBS)                    힐러리 클린턴 46 │버니 샌더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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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84·퍼블릭폴리시폴링)          힐러리 클린턴 46 │버니 샌더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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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121·퍼블릭폴리시폴링) 힐러리 클린턴 56 │버니 샌더스 37

────────────────────────────────────

오하이오 (159·CBS)                    힐러리 클린턴 52 │버니 샌더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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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318.html


◈중앙《폭력, 기득권 혐오, 이단아...1968년 '분노의 대선' 판박이》

[거꾸로 돌아간 미 대선 시계]


베트남전 놓고 갈린 민심 유혈충돌

트럼프 반이민 따른 분열과 닮은꼴

월리스 인종차별 선거전도 반복


기득권 세력 클린턴, 험프리와 흡사

샌더스는 진보 선봉 매카시 연상


※1968년 대선 vs 2016년 대선


[폭력 충돌]

*1968년 대선

베트남전 찬성 후보가 대선 후보로 결정되자 시위대 충돌

*2016년 대선

트럼프의 반 이민정책 놓고 '반 트럼프' 시위대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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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난무]

*1968년 대선

월리스, 인종 차별 발언이 문제되자 탈당 후 독자 출마(낙선)

*2016년 대선

트럼프, 이민자·여성 차별 발언.

공화당 후보 지명 안 되면 무소속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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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결구도]

*1968년 대선

기득권 대표인 험프리 대 진보 대표인 매카시 격돌

*2016년 대선

기득권 대표 클린턴과 진보 대표인 샌더스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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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우려]

*1968년 대선

경선에 불참한 험프리가 대선 후보로 지명되자

전당대회(민주당) 유혈사태

*2016년 대선

트럼프가 (공화당)후보에 오르든 안 오르든 트럼프파와

반트럼프파 충돌 예상

http://news.joins.com/article/19729747


◈동아《한발 빠른 푸틴의 手...서방은 당혹》

시리아 내전 파병 5개월반만에 철군 명령...美에 사전통보 않고 전격 선언


BBC "기대했던 성과 거둔 듯"

아사드 견제 위해 공군은 남겨

철군 완료시점 공개안해 의혹

백악관 "푸틴 의도 따져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19321/1


◈경향《유일한 승자 푸틴 '시리아 철수'》

공습 돌입 6개월 만에 철군 시작...군비 부담 커진 탓도

국제 '왕따'서 '키플레이어' 부활...미국 리더십에 상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152154575


◈한겨레《"아사드 정권 유지 목적 달성"

러 푸틴, 시리아서 철군 명령》

국제무대서 존재감 확보 '분석'

1일 추산 36억원 참전비도 부담

아사드에 평화협상 압박 노린듯

철군·평화회담 잘 될지는 미지수

백악관 "푸틴과 다음 조처 논의"


러시아군의 시리아 내전 개입 규모, 전적

자료: 뉴욕 타임스


*라타키아·알레포러시아군 폭격으로 시리아 정부군 탈환 지역

*데이르에즈조르IS 근거지 폭격

*홈스·다마스쿠스·다르아(반정부군 점령 지역) ─ 러시아군 공중전 지원


참전 개시: 2015년 9월30일

철수 발표: 2016년 3월15일


*수호이-34, 수호이-24M 등 전투기와 MI-8 등 헬기 50여기 투입

*전투기 9천여회 출격해 알레포 등 반군, IS지역 군사시설 폭격

*수도 다마스쿠스 등 반군 거점 400여곳 등 1만㎡ 면적 재탈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5099.html


◈한국《안갯속 美 경선, 2위들의 추격전?》

美 민주·공화 '미니 슈퍼 화요일'


샌더스, 미주리서 클린턴 역전 성공

오하이오·일리노이선 오차범위 접전


케이식, 오하이오서 트럼프 압도 중

일리노이선 크루즈가 트럼프 추격

http://hankookilbo.com/v/8a94846ab63046c29fa57667a6aa7f15


◈부산《러, 시리아 철군...서방과 화해 모색》

푸틴 "주요 병력 철수" 명령

경제난으로 재선 위협 판단

제네바 평화회담 영향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6000014



■경제 TOP


◈조선《中·日·대만 '반도체 동맹군' 결성했다》

日업체 시노킹, 中에 공장 설립 계약...삼성·하이닉스에 도전장


中 정부가 자본 대부분 투자

엔지니어는 주로 대만 출신

CEO는 엘피다 이끌던 일본인


사물인터넷용 반도체에 주력

"당장 큰 위협 되진 않겠지만

차세대 시장에선 변수될 듯"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작년 4분기 기준


삼성전자     46.4%

SK하이닉스   27.9

마이크론그룹 18.9

난야          3.1

윈본드        1.5

파워칩        1.0

기타          1.2


자료:D램익스체인지


※주요 반도체 업체의 D램 생산량

*월 평균 기판 생산량


삼성전자 경기도 화성 15라인

13만750장


SK하이닉스 中우시 공장

13만


마이크론(미국) 히로시마 공장

10만9750


시노킹테크놀로지 中허페이 공장·준비 중

10만(예상치)


자료:IHS테크놀로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3457.html


◈중앙《서울에 면세점 추가 검토...'특허 3차(작년 7월 1차, 11월 2차) 대전' 터졌다》

정부 의뢰 KIEP 보고서 공개


신고·등록제로 변경안도 포함

수수료 최대 20배 인상안 제시

이미 특허 따낸 5곳 강력 반발

실패한 롯데·현대백화점 환영


※지난해 주요 대기업 면세점 매출

단위:원


롯데   4조7500억

신라   2조9300억

한화      6064억

신세계    3270억

워커힐    3000억


자료: 각 사


※서울 시내 면세점 현황


신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용산구), 갤러리아면세점63(영등포구),

에스엠면세점(종로구), 신세계면세점(5월 개점·중구),

두산면세점(5월 개점·중구)


기존

롯데면세점 소공점(중구), 롯데면세점 코엑스점(강남구),

신라면세점(중구), 동화면세점(종로구)


폐쇄 예정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까지·송파구),

SK워커힐 면세점(6월까지 광진구)

http://news.joins.com/article/19729507


◈동아《美-日기업 잇따라 사냥...中자본 'M&A 굴기'》

안방보험, 스타우드 호텔 인수제안


덩샤오핑 외손녀사위가 세운 보험사

스트래티직 호텔 사들인지 하루만에

웨스틴-셰러턴 등 유명 브랜드 보유

스타우드 측에 인수가 15조원 제시


한국에도 진출...작년 동양생명 매입

올해 초엔 삼성카드 인수설 돌기도


※중국 안방보험의 주요 인수 사례


▽2014년

-뉴욕 월도프 애스토리아 호텔 19억5000만 달러에 인수

-한국의 우리은행 인수 시도했으나 불발


▽2015년

-동양생명 지분 63% 100억 달러에 인수

-네덜란드 보험사 피밧(Vivat) 인수

-미국 보험사 피델리티앤드개런티라이프(FGL) 인수


▽2016년

-스트래티직 호텔 앤드 리조트 65억 달러에 매입

-스타우드 호텔 앤드 리조트 128억 달러 인수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18514/1


◈경향《오늘도 나는 집에 다녀온다》

[상명하복·초과근로로 점철된 한국 기업...조직건강 '세계 꼴찌']


야근...야근...야근...내일 또 야근...


직장인이 뽑은 나쁜 기업문화

'습관화된 야근'이 가장 많아


엄숙한 분위기에 예·아니오만

"임원실은 장례식장 같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3152125035


◈한겨레《국내 기업 77%, 조직건강 '세계 하위권'》

상의, 매킨지와 100개사 4만명 조사


경영진 '최상위'-직원 '최하위' 시각차

'지속성장 DNA' 확보한 기업 50%뿐


후진적 기업 문화에 조직 '골병'

상습야근 가장 문제...주3일이상 43%

비효율적 회의·상명하복 지시 만연

상의 "최고경영자 나서 체질개선을"


※글로벌 기업 대비 한국기업 조직건강도 수준

*조직건강도 수준은 매킨지가 글로벌 기업 1800여개사를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설정

자료: 대한상의(국내 대기업과 중견기업 100곳 조사)


[상위 23%]

최상위 10%

중상위 13%


[하위 77%]

중하위 25%

최하위 52%


※한국 직장인들의 기업문화에 대한 호감도

자료: 대한상의(국내 대기업과 중견기업 100곳 조사)


상습적 야근      31점(100점 기준)

비효율적 회의    39

형식적 보고      41

여성 차별        49

일방적 업무 지시 5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106.html


◈한국《560%↑...코스닥 흔든 '코데즈컴바인 미스터리'》


4년 적자 상장폐지 위기 관리종목

11일 동안 연일 폭등 시총 3위로

코스닥지수 급상승...취약성 노출


수급 문제로 인한 '품절주 현상'

시간외거래서 하한가...반전 조짐

작년 급등 품절주도 한달 새 반토막

"폭탄 돌리기 주의해야" 지적


※3월 코데즈컴바인 주가 추이 (단위:원)


2일   23,200

3일   30,150

4일   37,900

7일   42,500

8일   53,000

9일   68,900

10일 거래정지

11일  89,500

14일 116,300

15일 151,100


자료:한국거래소

http://www.hankookilbo.com/v/548e415c86764617bed42b25270a95c1


◈부산《부산 효자산업 '화학공업' 불황에도 '쑥쑥'》


전년 대비 지난해 매출

동성화학 2.72% '껑충'

조광페인트 순이익 15% 늘어


화승은 4분기 영업이익 268억

원자재 값 하락에 마진 늘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600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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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6160억(개성공단 통해 北에 들어간 현금) 김정은 돈줄' 개성공단 불끈다》

정부, 오늘부터 가동 전면중단·전원 철수...北측에 통보

洪통일 "北에 간 돈, 핵·미사일 개발에 전용됐을 가능성"


※개성공단 현황   자료:통일부


입주 기업 수                   1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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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근로자                    803명

북측 근로자                5만47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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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생산액          5억1549만달러

2005년 이후 총 생산액 31억8523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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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70.html


◈중앙《개성공단 올스톱...1320억(북한 작년 한해 현금 수입) 김정은 돈줄 끊는다》

정부, 북 도발에 강력 대응...12년 만에 전면 중단

홍용표 "핵·미사일 개발에 이용되는 것 막아야"

오늘부터 철수...야당 "영구 폐쇄 우려, 재검토를"


※개성공단 수난사 6장면


*2008년 12월 남북 통행 제한

북한, 대북전단 살포 문제 삼아(12·1조치)


*2009년 3월 육로통행 차단

북한, 키리졸브 훈련 빌미로 세차례 막아


*2009년 3~8월 현대아산 근로자 억류

북한 "적대 행위" 136일 억류 후 석방


*2010년 5월 신규 투자 금지

정부, 천안함 폭침에 5·24 제재 조치


*2013년 4~9월 잠정 가동 중단

북한 "존엄 훼손" 근로자 철수시켜


*2016년 2월 전면 가동 중단

정부, 북 핵실험·미사일 발사에 강력 대응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23


◈동아《정부, 개성공단 중단...(연간) 1억달러 北돈줄 끊기》

北도발에 초강수 독자 제재

"핵-미사일 개발에 악용 차단"

체류 184명 오늘부터 철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85013/1


◈경향《북 돈줄 끊겠다고...남북관계 끊은 정부》

개성공단 전면 중단


"남북교류 상징성보다는

북 압박 '수단'으로 취급"

입주사 대표 "재고 요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56465&code=910303


◈한겨레《개성공단 사실상 폐쇄...정부 '마지막 안전판'마저 없앴다》

북 로켓 발사에 "가동 전면중단" 강경대응

대체부지 확보 언급...재가동 시점 말아껴

한반도 긴장 고조·남쪽 기업들 피해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861.html?_fr=mt0


◈한국《남북 '마지막 통로' 끊겼다》

정부, 개성공단 전면중단


핵실험·미사일 도발에 제재

11년 만에 교류 창구 사라져


오늘부터 인력 등 철수 협의

'핵 포기'를 재가동 조건으로

http://www.hankookilbo.com/v/e3549d0aa223498f905967e7aa3267c9


◈서울《개성공단 전면 중단...김정은 '1억弗(年 1200억원) 돈줄' 끊는다》

"北 변할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 제재 주도"

정부 초강수...미·중·일·러에 사전 통보

오늘부터 인력 철수...中 제재 동참 압박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1001004


◈세계《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우리 인력 전원 철수》

청와대 NSC상임위 결정

"개성공단 자금 악용 차단"

핵·미사일 도발 초강경 제재

국민 안전 귀환 신속 추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0/20160210001894.html


◈국민《남북 '완충지대' 개성공단도 멈췄다》

정부, 전면 중단 北에 통보


사실상 폐쇄...강對강 최악 국면

재가동 조건 '핵·WMD 우려 해소'


"지금까지 현금 6160억원 유입

핵무기 고도화 사용됐을 개연성"


오늘부터 입주 인원 철수 착수

기업 피해 보상·지원센터 설립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330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개성공단 기업인 131명 내주초 전원 철수》

정부 '전면중단' 발표...대북 첫 독자제재

"총 6160억 현금 北 유입" 돈줄차단 나서


※北 도발 후 높아지는 정부 대응 수위


[2월 7일]

*'주한미군 사드 배치' 한·미 당국 협의 공식화


[9~10일]

*윤병세 장관, 유엔 '초강력' 대북 결의 도출 노력


[10일]

*이동식 대북확성기 추가 투입 및 방송시간 확대

*개성공단 전면 중단 결정, 독자적 대북 제재 착수


[3월 초~4월]

*한·미연합 군사훈련 사상 최대 규모 실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11813


◈한국경제《개성공단 전면 중단...年 1억弗 '김정은 돈줄' 봉쇄》

"지금은 대화할때 아니다" 朴대통령 결단

韓·美·日 독자제재 착수...사드 실무단 가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083021


◈부산《'남북 교류 상징'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정부 "무기에 지원 자금 악용"

남측 주도 첫 가동 중단 결정

미사일 도발에 초강수 대응


입주 업체 "결정 재고해 달라"

갑작스러운 중단에 우왕좌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114



■정치 TOP


◈조선《年 1억달러씩 꼬박꼬박 챙기던 北통치자금 차단》

[개성공단 전면 중단]

北 경제·사회적 압박 효과는


5만4000명 임금 받는 '39호실'

10~20%만 돌려주고 모두 챙겨


생계 어려워진 개성주민 20만명

체제 불만세력으로 성장할 수도


싹트기 시작한 '자본주의 씨앗'

시장경제 교육 효과도 멈출 우려


※개성공단 약사


2000년 8월      현대아산-북한 간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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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北, '개성공업지구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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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개성공업지구 통신·통관·검역에 관한 합의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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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개성공단 1단계(330만㎡) 개발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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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시범단지 입주 기업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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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개성공단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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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우리 측, '개성공업지구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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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北, 개성공단 내 상주 인원 880여명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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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北,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반발하며 육로 통행 전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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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총생산액 20억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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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北,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 전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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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개성공단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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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北, 월 최저임금 70.35달러에서 74달러로 5.18% 인상한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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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남북,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 5% 인상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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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95.html


◈중앙《업체들 연(작년 1~11월) 6172억 생산 손실, 남북관계 숨통도 막혔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고민


정부·민간 개성공단 투자 1조대

10년간 북에 들어간 현금 6160억


북한의 현금 달러 박스 사라져

북 근로자·가족 20만 명 생계 타격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21


◈동아《'우병우(대통령민정수석)의 힘' 어떻기에...검찰-국정원 인사에 의혹의 시선》


서울대 동기 최윤수 국정원 2차장

검사장 승진 두달만에 발탁 인사

작년 검찰 인사때도 지인들 요직에


'검사 靑파견 금지' 대통령 약속 무색

정윤회 파동 이후 경찰 대신 檢 포진

"저돌적인 스타일 탓 오해" 해석도


※주요 기관 정보 흐름도 및 우병우 수석 친분 인사들의 최근 인사 동향


               [대통령]          

                               

        [우병우 민정수석]        

                                

[민정비서관]─┼─[공직기강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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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인사 시기 : 2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최윤수 2차장(부산고검 차장)


*검찰

-인사 시기 : 1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김기동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대전고검 차장)

이동열 서울중앙지검 3차장(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

이영상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민정수석실 행정관)


*경찰

-인사 시기 : 지난해 12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이철성 경찰청 차장(대통령사회안전비서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252/1


◈경향《입주 기업 "납기일 못 맞추면 100억 계약 날아가" 망연자실》

북 로켓 발사 - 개성공단 전면 중단


사실상 폐쇄...124개 입주 업체 하루아침에 생사기로

2013년 폐쇄 땐 저리 대출뿐 경협 보험금 지원 못 받아

"정부, 인원·차량 제한하면서 3일 내 정리하라니 막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52025&code=910303


◈한겨레《교류협력 '제로시대'...남북관계 28년전으로 '후퇴'》

[개성공단 사실상 폐쇄]

박근혜 정부 '초강경 대응' 문제점


북 핵·미사일 개발 돈줄 막고

국제사회 제재 이끌 목적 불구

경제·안보 모두 남쪽이 더 큰 피해

"긴장 조성...4월 총선용" 의심

사드 논의로 한·중 갈등도 키워


개성공단 현황   자료: 통일부


(2015년 11월말 기준) 입주기업 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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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전) 한국 임직원 수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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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전) 북한 노동자 수       5만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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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말 기준) 생산액         5억1549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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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5년) 누적 생산액           31억8523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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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말 기준) 공단 방문 인원 12만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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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5년) 누적 방문 인원        115만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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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기간                      2013년 4~9월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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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피해 신고액               1조566억원         

                                    (2013년 6월25일까지)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 일지


2004년 6월     개성공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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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북한 1차 핵실험 이후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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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북, '대북 전단' 이유로 상주 인원, 동행시간 축소 등 12·1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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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북, 키리졸브 한·미 합동군사훈련 기간 3차례 육로통행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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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남, 북한 2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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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남, 천안함 사건(3월) 관련 5·24조치 발표...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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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남,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필요 최소인원'만 출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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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북, 3차 핵실험(2월)에 따른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3월) 이후 노동자 전원 철수,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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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남,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전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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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남·북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서' 채택 "어떤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 받음 없이 정상운영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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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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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남,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및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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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남,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두 차례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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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10일 남,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이후 전면 중단 "개성공단 가동이 대량파괴무기 개발에 이용돼선 안 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780.html


◈한국《"北에 혹독한 대가" 카드...경제·안보 대북 지렛대까지 포기》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실효성에 회의적 시각 있지만

도발 악순환 끊기 극약처방 선택

中·러에 제재 동참 무언의 압박도


北 인건비 1억弗 이외에 타격 없어

김정은 정권 '뼈 아프기'엔 역부족


10㎞ 후방 물렸던 보병·전차 부대

개성 돌아오면 최전방 긴장 고조


※개성공단 중단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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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8  현대아산-북한간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 채택         

   2003.6  개성공단 1단계(330만㎡) 개발 착공                          

  2004.12  개성공단 첫 제품 생산                                      

  2008.12  北, 개성공단 상주 인원·통행시간 축소 등 '12.1 조치' 시행  

   2009.6  北, 임금 월 300달러·토지사용료 5억달러 요구. 南, 수용거부 

        9  北, '12.1 조치' 해제                                       

   2010.5  정부, 천안함 관련 5·24조치 발표. 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2013.1  누적 생산액 20억달러 돌파                                  

        4  北, 개성공단 북한근로자 전원 철수. 가동 중단               

        5  개성공단 체류 남측 인원 전원 철수                          

        9  개성공단 재가동                                            

   2015.8  남북 개성공단 최저임금 5% 인상 합의                        

2016.2.10  정부,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결정                          

http://www.hankookilbo.com/v/7f68f99fa8bb4dd5a33389e493b027b5


◈부산《오늘부터 후보자 공모...'공천=당선'에 도 넘는 PK 공천경쟁》


새누리당 텃밭...정당 지지도 野 압도

상호 비방·흑색 선전에 고소고발 난무


공천 불복 사태 등 후유증 '불 보듯'

상향식 공천제가 총선 승리 '발목' 우려


새누리 PK 공천 과열 유형


부산의 여성 A 후보

"내가 '여성우선추천' 대상으로 선정됐다."


부산의 남성 B 후보

"○○○ 몫으로 전략공천될 것이다."


신인 C 후보

"여론조사 결과 현역 의원과 오차범위내 접전이다."


경남의 D 후보

"친박에서 나를 밀기로 했다."


울산의 E 후보

"우리 지역 현역 의원은 컷오프될 것이다."


진주갑 박대출·최구식 후보

모 방송 여론조사 결과 놓고 상호 비방


울산 울주 강길부·김두겸 후보

여론조사 허위 사실 유포 공방


울산 북구 박대동 의원

윤두환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혐의로 검찰 고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066



■사회 TOP


◈조선《벌써 가니?》

[NOW]새로운 명절 풍경...요양원 '반나절 효도'


고령화시대, 치매 등 늘어

자식들이 모시기 힘들어

가족과 떨어지면 불안·고독

전화로라도 자주 접촉해야


※요양 시설 내 65세 이상 치매 노인 수


[2014년]

노인 입원자    13만8927명

치매 노인 환자  9만7529명


자료: 보건복지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186.html


◈중앙《CCTV 드문 곳 "문 앞에 그냥 놔두세요"...택배털이 먹잇감》

[택배 절도 대책 없나]


시장 규모 15년 새 7배나 늘어

도난·분실 피해도 갈수록 급증


아파트 경비 "일일이 확인 못해"

편의점 택배 보관도 허점투성이


"돈 더 내고 안전한 수령 선택하게

배송시스템 자체 바꿀 때 됐다"


*경비원이 없어 보안이 취약한 다세대주택과 소형

빌라 현관 앞에 놓인 택배를 훔쳐 달아나


*편의점에서 택배 상자에 적혀 있는 주문자 이름을

그대로 말한 뒤 본인인 척 슬쩍 가져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550290


◈동아《성매매업소 옆 숙소...뺑뺑이 쇼핑...유커 "저질관광 기가 막혀"》


해도 너무한 황당 코스

-김치체험...인삼매장...화장품...

-쇼핑투어로 일정중 1, 2일 채워

-유커 "기대 컸던 여행이었는데..."


가이드에 甲질하는 여행사

-현지 여행사에 주는 수수료 메우려

-쇼핑 목표량 못채우면 위약금

-일부 가이드 '관광 정상화' 진정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339/1


◈경향《'설날 사랑방'이 된 소녀상 농성장》


"이제 찾아와 미안" 눈물

설 연휴 시민들 북적북적

부침개 등 명절음식 나눠


시위 학생·담당 경찰관도

길원옥·김복동 할머니에

세배하며 '웃음꽃' 피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15325&code=940100


◈한겨레《한국까지 와 위절제술...그는 왜 병원을 떠돌다 죽어야 했나》

[사건 속으로]신해철 집도의 수술받은 외국인 사망사건


의료관광, 화려한 홍보 뒤엔...

-비만에 당뇨병이던 51살 멀로니

-의료관광 여행사가 소개해준 곳이

-신해철 집도의가 폐업뒤 연 병원

-충분한 정보 제공받았는지 의문


영리화된 전문병원, 긴급상황땐?

-중환자실 없어도 되는 의원급

-돈 되는 몇가지 치료만 특화시켜

-수술, 재수술, 또 재수술 거치며

-환자상태 심각해지자 "병원 옮겨라"


국내 의료체계 적나라한 단면

-중환자실 찾아 이병원 저병원

-결국 11시간 만에 천안까지 가

-"너무 늦었다" 이국땅에서 숨져

-정부는 의료관광 육성하기 바빠


호주인 앤드루 멀로니의 죽음


2015년

11월18일 당뇨병 치료 위한 '위소매절제 수술' 위해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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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ㅅ외과에서 위소매절제술(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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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8일 위우회술로 재수술(2차), 여동생 캐시에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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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 재수술(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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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0일 호흡곤란 증상 발병, 여동생과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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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3일 주한오스트레일리아 영사, ㅅ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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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ㅅ병원, 중환자실 '전원 조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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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ㄱ대학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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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ㄴ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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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 ㄷ대학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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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충남 천안의 한 병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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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새벽 2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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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5일  화장 뒤 유해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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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수술 후유증" 부검 결과 발표     


※외국인 환자 수 추이

자료: 보건복지부 (단위: 명)

*연평균 증가율 34.7%


2009년  6만201

2010년  8만1789

2011년 12만2297

2012년 15만9464

2013년 21만1218

2014년 26만6501


※외국인 의료분쟁 상담 건수

자료: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단위: 건)


2012년  59

2013년  91

2014년 131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854.html


◈한국《총장님 '독한 뒤끝'...비리의혹 폭로 교수 또 고소》


무혐의 처분 받은 5명 상대로

"근거없는 의혹 제기로 명예훼손"

이인수 수원대 총장, 보복성 고소


李총장 약식기소된 횡령 혐의

정식재판 회부, 의혹은 진행형


※수원대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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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7월 수원대 교수협의회, 이인수 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자체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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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이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교수 5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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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수원대, 배재흠·이상훈·이원영·이재익 교수 등 4명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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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교육부, 수원대 감사 통해 33건 비리 적발→이 중 4건에 대해선 검찰 고발 또는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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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참여연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수뢰후부정처사 혐의로 고발(김 의원 딸 수원대 교수 채용 대가로  

            이 총장의 국정감사 증인 제외 압력 행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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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서울중앙지검, '국감증인 불발 로비' 김 의원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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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수원지검, 명예훼손 피소 교수 5명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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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수원지검 특수부, 이 총장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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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수원지법,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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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월 재임용 거부된 교수 2명, 대법원서 승소 확정(*파면처분 교수 4명은 1심 승소 후 현재 2심 계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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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6d637695d1fb495fb91a7d3be511d43d


◈부산《섬 팔려 갔던 노숙인, 선주 등 상대 소송》

꽃게잡이 배 탔던 30대

브로커 구속 소식에 돌아와

"3년 넘게 일, 빚만 48만 원"

민·형사 소송 결과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102



■국제 TOP


◈조선《"민족 분열 땐 운명바꿀 기회가 와도 못잡아"》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인터뷰


1940년대 독립국 기회 있었지만

팔레스타인 내부 분열로 못이뤄

결국 지금까지 자치정부 머물러


어려움 딛고 일어선 한국서 배워

팔레스타인도 경제 성장 하고파


※압바스 수반은

비폭력 신념 '팔레스타인의 간디'

무장투쟁보다 실리·외교 앞세워


마흐무드 압바스(81)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비폭력이 답이다'는 구호를 내세우며 오랫동안 독립운동을 벌여 '팔레스타인의 간디'로 불린다. 초대 지도자인 야세르 아라파트가 2004년 독극물 중독 증상을 보이다 급사(急死)하면서 당시 총리였던 그가 이듬해 정권을 물려받았다. 파타 정당 출신인 그는 무장 투쟁을 통해 이스라엘을 팔레스타인 땅에서 완전히 쫓아내고 온전한 국가를 세우자는 하마스 정당과 달리 '명분보다 실리'를 앞세우며 유엔이 마련한 '두 국가 해법안'을 지지한다. 그는 팔레스타인 영토에 유대인을 위한 주택가를 조성하는 이스라엘 정부에 대해서도 무력보다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소 등을 통해 외교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1993년 이·팔 정부 간 상호 인준을 처음으로 공식화한 오슬로 협정을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 역할도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65.html


◈중앙《박빙 (아이오와) 패배 뒤 22%P차 압승

샌더스 "수퍼 화요일(3월 1일)도 이대로"》

[뉴햄프셔, 아웃사이더의 반격]

민주당


당원에 일반 유권자도 참여

"소액 후원금 정치혁명 시작"

선거자금, 클린턴 75% 육박


※샌더스의 강점과 약점


[강점]

*'클린 정치인' 상징

*'1% 대 99%의 불평등 타파' 단순 명쾌 선거 전략

*개인 후원금으로 두둑해진 자금 사정


[약점]

*고령(75)에 사회주의자

*히스패닉·흑인 지지 불확실

*오바마 같은 대중적 파괴력 부족


※프라이머리(예비경선)=미국 공화당·민주당 양당의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 대의원 선출 방식의 하나. 당원만 참여하는 코커스(caucus)와 달리 일반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재 50개주 가운데 27개주가 프라이머리를, 23개주가 코커스를 실시한다. 각 주별로 대선 경선 주자들의 득표와 대의원 수를 발표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02


《"내가 불법 이민 막는 장벽"

트럼프, 다시 불붙은 대세론》

[뉴햄프셔, 아웃사이더의 반격]

공화당


보수 백인 숨은 분노 끌어낸

동물적 정치 감각이 원동력

20일·23일 경선도 1위 기대


※트럼프의 강점과 약점


[강점]

*백인 보수층의 정서 대변

*뉴햄프셔 승리로 대세론 재점화

*억만장자여서 기부금 의존 안 해

*저소득층 백인에게 호소력 있는 선거 구호


[약점]

*막말로 소수인종과 중도층 거부감

*공화당 주류의 거부감

*실질적인 정책 부재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03


◈동아《너무 야속한 뉴햄프셔女∼》

힐러리,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참패


8년전엔 1위...이번엔 38% 지지뿐

여성 유권자들 등돌려 2위로

'대세론 재점화' 전략에 타격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431/1


◈경향《'알레포 봉쇄' 30만명 아사 위기》

시리아 정부군·러시아 협공에 반군 고립 '내전 전환점'

식량·구호물자 통제...궁지 몰렸던 아사드 회생 가능성


*알레포(정부군에 포위)

*라카(IS 근거지)

*수도 다마스쿠스(정부군-IS 교전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102200105


◈한겨레《"군사기술 서방 우위시대 쇠퇴"》

국제전략문제연구소 연례보고서

개발비 줄고 진입장벽 낮아져

중·러 무인기 등 첨단기술 개발

미국 국방예산 6000억달러

상위 9개국 합친 액수보다 커


※세계 각국 국방예산 현황

*2015년 기준 (단위: 달러)

자료: 국제전략문제연구소


미국           5975

중국           1458

사우디아라비아  819

러시아          656

영국            562

인도            480

프랑스          468

일본            410

독일            367

한국            335

브라질          243

오스트레일리아  228

이탈리아        216

이라크          211

이스라엘        18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9813.html


◈한국《곧바로 뒤집은 샌더스·트럼프...혼전 계속된다》


민주 클린턴 승리 낙관 힘들어지면

바이든·케리 등 '클린턴 대타설'도


공화 주류 루비오, 부시에 뒤진 5위

反트럼프 후보 단일화 차질 불가피

http://hankookilbo.com/v/8a7f0041386a49a29ddc33c17e81c1d1


◈부산《美 대선 경선 SC(사우스캐롤라이나)·네바다에 사활 건다》


초반 판세 가를 분수령

3월 1일 슈퍼 화요일 영향


뉴햄프셔 샌더스·트럼프 승

양당 선두 주자 1승 1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1000036



■경제 TOP


◈조선《'굴뚝(제조업)+SW 시대'...소프트웨어 학과 부활》


구글 등 소프트웨어 기업 약진

앱개발 등 창업할 때도 유용


하도급 구조와 낮은 처우에

한동안 우수학생들 진학 꺼려


최근엔 기계·생명공학과 제쳐

인문대생들도 대거 복수전공


※KAIST 전산학부 전공 신청 현황

*KAIST 신입생이 2학년에 진학하면서

선택한 전공 신청 현황.


2009학년도  42명(8)

2014학년도  69명(5)

2016학년도 117명(1위)


*괄호 안은 총 16개 학과 중 전공 선호도

자료:KAIST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복수전공 신청 현황

*서울대 전(全) 단과대에서 주 전공 외에 추가로

컴퓨터공학 복수전공을 신청한 학생.


[2009년]

허용인원 31│신청자 5


[2010년]

허용인원 31│신청자 3


[2011년]

허용인원 11│신청자 10


[2012년]

허용인원 11│신청자 9


[2013년]

허용인원 55│신청자 22


[2014년]

허용인원 55│신청자 33


[2015년]

허용인원 55│신청자 107명


자료:서울대 공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2194.html


◈중앙《셀트리온 항체복제약(램시마), 20조 미국시장 진출 눈앞》

FDA 관절염자문위 "오리지널 약과 동일 효과"

미국시장 진입은 세계 최초...이르면 4월 시판 허가

"셀트리온, 시장 10% 점유해 매출 연 2조원 가능"


※바이오 산업 시장 규모

단위:원

*2015년은 추정치, 2016년 이후는 전망치


[2013년]

세계 372조│국내 7조5200억


[2015년]

세계 412조│국내 8조3000억


[2017년]

세계 461조│국내 9조8000억


[2019년]

세계 516조│국내 11조6000억


[2020년]

세계 545조│국내 12조7000억


※글로벌 톱6 바이오 의약품은 모두 항체의약품

단위:달러


순위│제품명(회사명·적용 질병)│2014년 매출

  1 │휴미라(애브비·관절염)   │128억9000만

  2 │엔브렐(암젠·관절염)     │ 89억2000만

  3 │레미케이드(J&J·관절염)  │ 88억1000만

  4 │리룩산(로슈·림프암)     │ 75억5000만

  5 │아바스틴(로슈·대장암)   │ 70억2000만

  6 │허셉틴(로슈·유방암)     │ 68억6000만


자료: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한국바이오협회·라메리 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품=유전자재조합·세포융합·세포 배양처럼 생명체 특성을 이용해 제조한 의약품. 화학물질을 합성한 합성의약품보다 약효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적다. 하지만 고도의 생명 공학 기술이 필요하고 분자구조가 복잡해 만들기 어렵다.


※항체의약품=세포가 암 같은 질병에 걸릴 경우 세포 내 단백질을 활용해 항체를 형성한 뒤 치료하는 의약품. 특정 단백질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효과가 뛰어나고 전신에 퍼지는 화학의약품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0150


◈동아《"가맹점 영업자유 침해" vs "동네빵집 계속 보호를"》

제과점, 이달말 中企업종 재지정 앞두고 논란 가열


거리 규제로 월세만 축낸 예비 점주

"나도 영세업자...역차별 지나쳐"


중소 빵집들은 "재지정 안되면

대기업 점포 무차별 확산 불보듯"


※대기업 빵집 규제

주요 이슈


[프랜차이즈 매장 규제의 적절성]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자영업자의 업체 선택 권리를 제한하는

규제이므로 폐지해야.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를 포함한 모든 자영업자의

적정 수익을 보장하는 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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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불편]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프랜차이즈 빵집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멀리까지 가야 해 불편 초래.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이 과도하게 확장하면 오히려

다양한 빵집을 접할 수 있는 소비자의 기회를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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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빵집 성장에 기여]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신설된 동네 빵집 수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알 수 없음.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중기적합업종 지정 전 정체 상태였던 동네 빵집이

매년 400개 이상 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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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랜차이즈 역차별]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중기적합업종 규제로 국내 프랜차이즈

성장 정체. 해외 유명 빵집의 진출만 도와.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중기적합업종 지정 전에 이미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은 포화 상태. 해외 빵집 진출은 극히 일부분으로

규제와는 무관.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84637/1


◈경향《TV가 보여주는 대로?

VOD로 보고 싶은 대로!

LTE 비디오 포털WATCHA PLAYNETFLIXoksusu


모바일 동영상 평균 이용 시간

월 450분...1년 새 65%나 늘어

국내외업체, 서비스 경쟁 치열

콘텐츠 차별화가 승부 가를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1825141&code=920100&med=khan


◈한겨레《"삼성그룹, 3~5년내 지주회사 전환...이재용 체제 구축"》

경제개혁연대 '삼성 지주회사' 보고서


1~2년 내 금융지주사 인가 신청 뒤

나머지 회사들 일반지주사로 묶고

중간지주 허용시 최종지주사 설립

3단계 거쳐 그룹 지배력 확보할듯


삼성생명의 카드 지분 인수 등

금융지주사 전환 준비 상당 진척

물산 분리해 금융지주 만들 수도

공개매수 등 활용하면 달성 무난


※삼성의 지주회사 설립 시나리오


[현재 출자구조]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생명 : 재단 6.86% 이건희 회장 20.76%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 이재용 부회장, 이부진·이서현 사장 27.56% 특수관계인 합 40.26%

삼성물산 → 삼성생명 : 19.34%

삼성생명 → 삼성전자 : 7.54%

삼성전자 → 기타 비금융사


삼성물산 → 삼성전자 : 물산 4.06%


삼성물산 → 기타 비금융사 : 특수관계인 합 17.64%

                   

[시나리오 1단계 중 1안]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금융지주 → 삼성생명·삼성화재·기타 금융회사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사업+비금융회사 주식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 → 기타 비금융회사


삼성생명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기타 금융회사


[시나리오 1단계 중 2안]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생명 금융지주 → 삼성생명사업·삼성화재·기타 금융회사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 삼성생명 금융지주


삼성물산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 → 기타 비금융회사


삼성생명사업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기타 금융회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806.html


◈한국《약발 시들...실탄 부족...

日·中 '환율정책 굴욕'》


日 마이너스 금리 처방 실패

-엔화 강세·장기국채 금리 마이너스

-닛케이 15개월 만에 1만6000선 깨져

-아베노믹스 비관론 갈수록 고조


中 외환보유액 4년 만에 최저

-위안화 방어 위해 달러 동원 불구

-글로벌 헤지펀드 공격에 속수무책

-마지노선 3조달러 붕괴 우려도


※일본 마이너스 금리 도입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엔/달러)


1월

28일 118.82

29일 121.14

2월

1일  120.99

2일  119.97

3일  117.90

4일  116.78

5일  116.87

8일  115.85

9일  115.02

10일 114.77(오후 5시 현재)


자료:블룸버그


※최근 1년간 중국 외환보유액 추이 (단위: 달러)


2015년

1월  3조8,134억

4월  3조7,481억

10월 3조5,255억

12월 3조3,304억

2016년

1월  3조2,309억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hankookilbo.com/v/587ccf7a21454ee69b158eb7e4cab6e5


◈부산《개성공단 악재 겹친 국내 증시 당분간 '골골'》

설 연휴 대형 변수 줄줄이


북한 리스크 부담 커져

中 외환보유액 최저 수준

日 주가 연일 폭락 '패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061

신고
18세, 19대국회, 2016년총선, 20대총선, CDU, GDP, GDP디플레이터상승률, is, PK, 가계부채, 가락시장, 가산금리, 가톨릭, 강남, 강남구, 강북, 개인연금, 검찰, 경매, 경상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 경험담, 고급소비재, 고용절벽, 고정금리, 공산당, 공익법인, 교통연구원, 구조개혁, 국가신용등급, 국채상환, 권리, 그랜트, 금수저, 금융기관부채, 금융투자, 기계, 기계부품, 기독민주당, 기득권, 기반시설접근시간, 기부단체, 기장, 기재부, 기획재정부, 낙태, 난민신청, 내부자들, 노동개혁, 노력, 농민, 대구, 대기업, 대림1동, 대통령, 도로함몰, 도매상, 독일, 동네, 디플레이션, 러시아, 레바논, 립서비스정치, 메르켈, 명품, 모금활동비, 무당파, 무디스, 무안, 문재인, 물가관리, 미국, 미국기준금리인상, 민주노총, 민주당, 박원순, 방산비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베테랑, 변동금리, 변호사, 보복, 부통령, 불법집회, 불법체류자, 불편, 불합리, 비금융기업부채, 비례대표, 비박계, 비주류, , 사기꾼, 사기범, 사업관리비, 산타, 상대적박탈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서초갑, 선거구협상, 선거연령, 성형, 소매상, 소비자, 소비자제보, 소소권, 소요문화제, 소요집회, 송정, 수수료율, 수익사업, 숭인1동, 스펙, 시리아, 시민, 신조어, 실질성장률, 아베 신조, 아사드, 아이젠하워, 안보리, 안보법제,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안풍, 암살, 야권, 야권연대, 양파, 여권, 여소야대, 여야합의문, 역세권, 연금신탁, 연금자산관리체계, 연금저축,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펀드, 연회비, 와인여왕, 와일드캣, 우경화, 원리금, 유승민, 유통, 율리아 클뢰크너, 음서제, 응징, 의수, 의족,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승호, 이장우, 이재만, 이혜훈, 인터넷뱅크, 일본야당, 자민당, 장관, 장군, 재벌, 재정정책, 쟁점법안, 적립금, 정부부채, 정의, 조원진, 조윤선, 주민투표, 주의회 의원, 주지사, 주택담보대출, 줄기세포, 중도, 중도상환수수료, 중소가맹점, 중의원선거, 중화1동, 지하경제, 지하철, 직물, 진실한 사람, 집회사전신고, 참의원선거, 창당, 철강, 최경환, 최윤희, 출마예정자, 친박, 카드, 카슨, 캠퍼스, 코픽스, 쿤타르, 테러, 테일러, 통근, 통원, 통학, 투명성, 트럼프, 파리, 페이, 편의점, 평화협상, 폭락, 프랑스, 프랜차이즈, 핀테크, 하수관, 하원의원, 한국은행, 한뉴질랜드FTA, 한베트남FTA, 한은, 한중FTA, 해상작전헬기, 해수담수화, 헤즈볼라, 현대차 불법파견, 호남, 홍문종, 흔들바위,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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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  영국·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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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   한국·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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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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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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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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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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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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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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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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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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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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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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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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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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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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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오늘, 추진 일정 등 '정치세력화 설계도' 발표

-2년 만에 두 번째 창당 도전...탈당 후 여론 호의적 판단

-"국민이 새정치의 불씨 다시 줘"...당사는 여의도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265


비주류의 '대표 흔들기'에 정면돌파 의지 재천명

-"남은 식구 똘똘 뭉쳐 잘 살아야 나간 사람도 돌아올 것"

-당내 잡음 해소보다 '야권 전체' 통합 강조로 '안'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365


◈한겨레《문재인, '박원순 카드'로 '호남발 안풍' 막기》

[문재인-박원순 새정치 두 축으로]


복지토크콘서트 참석 단합 강조

문 "똘똘 뭉쳐 집안 다시 일으켜야"

박 "통합은 필승, 분열은 필패

눈사람처럼 자꾸 불려가야"


'안과 박' 호남서 대체재 양상

'호남 수성' 박원순 효과 기대

박 시장 총선개입 한계로 미지수


※문재인-박원순 최근 회동 및 안철수 탈당 일지


10월15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서울시창업지원 협약식)

"서울시가 잘하고 있다"(문),

"중앙정부 도움 필요한 건 문 대표가 도와줄 것"(박)


11월18일 문재인, '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 지도부' 제안


11월19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청년간담회), 문안박 지도부 취지에 공감하는 공동합의문 발표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혁신전당대회 요구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12월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12월20일 문재인-박원순 회동(복지후퇴 토크쇼)

"남은 사람들 똘똘 뭉쳐야"(문),

"통합이 필승, 분열은 필패"(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752.html


◈한국《위력 심상찮은 安風...내년 총선 구도 한 치 앞도 안보인다》

[安, 오늘 창당 일정 공개]


신당 지지율 16.4~18.6% 3위에

중도·무당파 대거 지지 돌아선 듯


여권 지지층 일부도 이탈 확인

새정치·새누리 긴장한 기색 역력

일각 '여소야대 가능성' 전망까지


安 지지율도 4%p 큰폭 상승

야권 차기 구도·대선까지 요동


※안철수 의원 탈당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


*정당지지율 중앙일보 여론조사(12.14)


새누리당 30.2

새정치민주연합 23.0

안철수신당 18.6%

기타


*야권 차기대선주자 지지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공동조사(12.15~16)


문재인 24.6

박원순 24.1

안철수 18.8%

손학규 13.6

안희정 3.7

http://www.hankookilbo.com/v/850064af2c5c45f6bacc9bda23330598


◈부산《혼돈의 PK 선거판...속 타는 출마예정자》

내년 총선 구도 결정 지을

개각·선거구획정·공천룰

아직 확정된 것 하나 없어

"역대 최악 총선" 불만 폭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1



■사회 TOP


◈조선《성한 팔로 아들 결혼식 가고싶은 母情에 흔들려...》

[우리 곁의 산타] 35년간 900명에게 무료로 의수족 만들어준 이승호씨


베트남인에게도 제작해줘

"맨처음 인공 팔 한 할머니

가을되면 깨·참기름 보내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12.html


◈중앙《(수백억 규모) 금융투자·명품·성형...물이 다른 '강남스타일' 사기》

[사기 당하는 대한민국]

<상> 사기사건 최다 강남구


꾼들 왜 강남으로 몰려드나

-부유층 많고 강남이라면 잘 믿어

-번화가에 사무실·병원 내고 범행

-2위 서초구의 2배 가까이 발생

-서민형 보이스피싱은 적은 편


※서울 25개 구 사기사건 단위:건


2014년

57103


강남 7936

서초 4478

──────

영등포 3285

──────

송파 2936

강서 2582

──────

관악 2478

2377

광진 2259

동대문 2206

종로 2054

──────

동작 1957

마포 1952

양천 1921

구로 1895

강동 1813

은평 1684

노원 1654

용산 1631

강북 1571

성북 1558

성동 1552

중랑 1508

서대문 1332

──────

금천 1429

도봉 1055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서울 제외 사기 사건 상위 20곳 단위:건


창원 5180

수원 4937

부천 4691

고양 4274

성남 4121

안산 3666

천안 3371

제주 3150

용인 2824

전주 2812

청주 2707

대전 서구 2609

부산 부산진구 2597

김해 2447

구미 2417

인천 남동구 2395

의정부 2318

시흥 2297

광주 북구 2256

대구 달서구 2227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1


◈동아《불법체류자 보호막 된 '난민 신청'》


심사기간 2년동안 체류 가능하자

광주사무소 두달새 200건 몰려


최근 2년 900명중 2명만 인정

허위신청 브로커 개입...수사 의뢰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280/1


◈경향《최윤희 전 합참의장 기소

방산비리 수사 종착역에》

해상작전헬기 도입 과정 2천만원 수수 혐의 재판에

합수단 '로비 커넥션' 규명 없이 1년여 만에 마무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성과와 한계


[성과]

*총 9800억원대 비리 적발

*장성급 11명 등 74명 기소

(구속기소 51명)


[한계]

*커넥션 규명 미흡,

대부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와일드캣(5890억원) 관련 함모씨,

214급 잠수함(3조7000억원) 관련

정모씨 구속 실패

*통영함 납품 관련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02221175


◈한겨레《평화롭게 치른 문화제...사회자 '집회' 단어 빌미로 "불법"》

[불법 낙인 남발하는 정부]

경찰, '소요집회' 사법처리 통보


행사 끝날 무렵 "불법집회" 보도자료

"정치성 구호 사회자가 집회라고 말해"


문화제·집회 구분 자체가 난센스

'집회 사전신고 제도' 빌미로

모든 대중모임 검열·허가 악용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755.html


◈한국《'현대차 불법파견' 또 불기소...檢, 재벌에 면죄부 주나》


대법서 2010년 불법 인정 불구

검찰 "행정재판과 형사재판 달라

파견 인정할 만한 증거 없다"


판결 이전 불법행위에 대해선

"죄인지 몰랐던 만큼 판단 안 해"


민주노총 "사법기관 역할 포기"

정부는 파견업종 확대 움직임

http://www.hankookilbo.com/v/25c0edc32a2f416cbb3d4e5d6c174b65


◈부산《기장·송정 주민 60.8% "공급 반대"》

해수담수화 수돗물 설문


반대 이유 71% "방사능 걱정"

주민투표 실시 60% 찬성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찬반 의견


찬성한다 25.7%

반대한다 60.8%

잘 모르겠다 13.4%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반대 이유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되어서 5.5%

실험 대상이 된 것 같아서 16.6%

물 사정이 나쁜 것이 아니어서 4.9%

생산 비용이 비싸서 1.8%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71.2%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주민투표 실시 여부


주민투표 없이 따른다 8.2%

주민투표 실시는 너무 무리다 19.0%

실시하면 좋겠다 60.1%

기타 12.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73



■국제 TOP


◈조선《메르켈 후계자로 떠오른 '금발의 와인 女王'》

독일 기독민주당의 '희망' 클뢰크너 부대표


메르켈 측근 중에서도 핵심

개인사까지 상의하는 사이


낙태·줄기세포 반대 가톨릭

솔직하고 머리 회전 빨라

내년초 주지사 선거가 관건


※율리아 클뢰크너(43)


-독일 기독민주당(CDU) 소속

-1972년 바드 크로이츠나흐 출생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 인문학 석사

-독일 '와인 여왕'(1995년) 선발

-1996년 정계 입문

-연방 의원(2002~2011년)

-기민당 부대표(2012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40.html


◈중앙《미 대통령 스펙 1위는 변호사...3명(테일러·그랜트·아이젠하워)만 정치경험 없었다》

[역대 대통령 44명 직업 분석]


장군·장관·주지사·의원·부통령 중

한 가지 이상 경험 갖고 있어

트럼프·카슨, 군·정치 경험 없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취임 전 직업은 단위:명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을 경우 중복해서 반영. 사진은 주요 인물. ( )안은 재임 기간


1위 변호사 25

프랭클린 루스벨트(1933~1945)

버락 오바마(2009~)


2위 주의회 의원 20

토마스 제퍼슨(1801~1809)

지미 카터(1977~1981)


3위 연방 상원의원 19

존 F 케네디(1961~1963)

리처드 닉슨(1969~1974)


4위 주지사 17

로널드 레이건(1981~1989)

빌 클린턴(1993~2001)


5위 연방 하원의원 16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자료:인사이드고브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4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힐러리 '깨어난 포스'》


민주후보 토론서 대세론 굳혀

트럼프-공화당 비판에 집중


IS격퇴 등 안보이슈도 자신감

"포스가 함께하길" 마무리 발언


WP "백악관 입성 능력 보여줘"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36/1


◈경향《두 번의 테러, IS와의 전쟁》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파리


언론사·공연장 테러 후

프랑스 급속도로 우경화

IS 척결, 세계의 이슈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02157225


◈한겨레《일본 야당들

"안보법제 철폐"

연대 모드로》

국제 초점│내년7월 참의원 선거 정치권 요동


시민사회, 민주당 압박하며

야권연대 '불씨' 지펴

공산당 등 안보정책 눈높이 달라

'연대'의 길 걸림돌 많지만

야권후보 단일화땐

지난 선거 석패한 선거구 역전 가능성


아베정권 심판 '중간평가' 넘어

평화헌법 운명 쥔 '중대선거'로


일본 참의원 정당별 의석수


자민당 113

공명당 20 ┘공동 여당 133석 ▶ 3분의 2(162석) 미확보

민주-유신당 통일회파 64

공산당 11

오사카 유신 6

기타 28


참의원

(242석)


야권 단일후보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중의원 홋카이도 제5선거구의 예


*2009년 8월 선거(민주당 승)

자민 15만1448

기타 5380

민주 18만2952

- - - - - - - - - - - - - - - - - -

*2012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2만8435

기타 4200

다함께 4만1025

공산 2만1422

민주 6만9075

→ 야당표 총 13만1522표(기타 제외)

- - - - - - - - - - - - - - - - - -

*2014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3만1394

공산 3만1523

민주 9만4975

→ 야당표 총 12만6498표

────────∨────────

     2016년 4월 중의원 선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2710.html


◈한국《러 "시리아 군사활동 강화"...안보리 결의 하루 만에 딴소리》

내달부터 평화협상 시작

18개월內 선거 실시 합의됐지만

아사드 거취 이견 못 좁혀

각국 입장 여전히 상충

시리아 반군 반발도 만만치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6925a72cc37540e4b6d864afd906379f


◈부산《레바논 영웅 쿤타르 폭사...'36년 만의 보복'》

1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1979년 이스라엘 가족 살해

2008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

헤즈볼라 간부로 시리아서 활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1000042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후폭풍..."(주택담보)대출 갈아타야 하나" 문의 쇄도》

주택담보대출 390조중 변동금리 250조, 고정금리로 바꿀까 계산 분주


고정·변동금리 금리차 0.3%P

코픽스 0.3%P 오르기전까진

변동금리가 아직은 더 유리


가산금리 0%대 우량 고객은

당분간 추이 지켜보는게 좋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및 가산 금리 단위: 연 %

*만기 일시 상환식 신규 대출 기준, 은행 가나다순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가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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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2013년 5월│2015년 11월│ 2013년 5월│ 2015년 11월

────────────────────────────

국민│      3.79 3.41     │       0.90  1.8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      3.97 3.05     │       0.92  1.0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농협│      4.23 2.40     │       1.51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4.34  3.10     │       1.45  1.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51  3.43     │       1.56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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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3.93  3.07     │       1.0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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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은행연합회


※2억원을 연 2.5%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A씨의 경우


현재 이자

연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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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그대로 두가 금리가

2.75%로 올라갈 경우 이자

연 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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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현재 약 2.8%)

로 갈아탈 경우 이자(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을 경우)

연 5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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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때

중도상환 수수료가 더해질 경우

연 560만원+중도상환수수료

280만원=840만원


*대출 금액이 1억원 넘을 경우 대출을 갈아타면 수입인지대 7만5000원 추가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2148.html


◈중앙《한국산 고급 소비재, 중국 시장 돌파할 무기》

[한·중 FTA 발효...958개 제품 관세 즉시 철폐]


혜택 1호는 유황..."연 7100만원 가격 인하 효과"

철강·기계 수출 탄력...전자·자동차는 영향 제한적


※한·중 FTA 발효 업종별 전망


구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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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석유화학                      │기존에 대부분 무관세(저관세)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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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철폐 대상 제외. 현대·기아차 현지 생산 체제 구축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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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다수의 부품 업체가 현지에 공장, 관세 장기간에 걸쳐 철폐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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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기계, 섬유·의류, 패션·화장품│관세 철폐로 대중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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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한국은 높은 수준으로 보호하고 중국은 넓게 개방해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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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중국 관세 철폐 일정


구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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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플라스틱 금형, 동괴, 폴리우레탄, 고주파 의료기기, 건축용 목제품, 밸브 부품, 항공 등유, 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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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철폐 │액화 프로판, 지게차, 전동기 부품, 공업용 사파이어, 이온 교환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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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철폐│냉장고(550L 이하), 세탁기(10㎏ 이하), 에어컨,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LCD 패널, 스테인리스 냉연·열연 강판, 중후판, 에틸렌, 프로필렌, 유아복,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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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뒤 철폐│나프타, 석유아스팔트, 디젤트럭, 순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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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철폐│대형 냉장고, 콘택트렌즈, 목재 가공기계, 디젤버스, 유압식 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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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79142


◈동아《원리금 보장 연금신탁 내년부터(1분기 중) 가입 못한다》

정부, 연금자산 관리체계 개선

수익률 향상-가입 확대에 초점


퇴직연금서 돈 빼 개인연금 넣어도

소득세 안물리고 연금 수령때만 세금


연금운용 모델포트폴리오 도입

경제상황 따라 비중 자동 전환


※연금저축 현황 가입률과 유지율은 2013년 말 현재.


[적립금]

109조 원

(2015년 9월 말 기준)


[가입률]

17%

(경제활동인구 기준)


[유지율]

57%

(10년 이상 유지되는 계좌)


※개인연금 상품별 수익률 현황 2014년 기준.

연금저축펀드는 자산운용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이 각각 운용.


[연금저축펀드]

-4.3%


[연금저축보험]

4.0%


[연금저축신탁]

3.9%


※금융권별 연금저축 상품 및 특징


   연금저축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펀드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보험    

     상품    │   (은행)   │(자산운용사)│  (생명보험)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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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방식     │   자유납   │   자유납   │    정기납    │        정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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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금리     │  실적 배당 │  실적 배당 │   공시이율   │       공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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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기간│  확정기간  │  확정기간  │종신, 확정기간확정기간(최대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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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    보장    │   미보장   │     보장     │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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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    적용    │   미적용   │     적용     │        적용        


자유납은 납입하는 금액 및 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방식.

정기납은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납입하는 방식.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20/75486881/1


◈경향《"넌 뭘 물고 나왔냐" 묻는 나라》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금수저·흙수저


구직자 가장 슬프게 한 '신조어'

'고용절벽'에 상대적 박탈감 커져

80% "노력해도 계층상승 불가능"

곳곳에 그들만의 '현대판 음서제'


※서울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정 배경(%)


[특성화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57.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4.8


[특목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15.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50.4


자료:KDI


※상속·증여가 부의 축적에

기여한 비중(%)


1970년대 37.3

1980년대 27.0

1990년대 29.0

2000년대 42.0


자료:동국대 김낙년 교수


※"열심히 일해도 계층 상승

어렵다" 20대 응답 비율(%)


2014년 70.5 → 2015년 80.9


자료: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승진한 대기업 3~4세들


임지선(30)

보해양조 부사장


이규호(31)

코오롱 상무보


김동관(32)

한화큐셀 전무


정기선(33)

현대중공업 전무


허윤홍(36)

GS건설 전무


허진수(38)

SPC 부사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195&code=920100&med=khan


《국가신용등급의 '역설'》

기업·가계 빚 부담 늘어나는데 정부 신용 왜 좋아지나


무디스 한 단계 상향 '역대 최고'로

"가계·기업, 정부 빚 짊어진 결과...

소비·투자 축소로 내수 회복 지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 부채 비율

단위:%, GDP 대비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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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84.4 │1위

- - - - - - - - - - - - - -

비금융기업부채│106.0│4위

- - - - - - - - - - - - - -

금융기관부채  │86.0 │3위

- - - - - - - - - - - - - -

정부부채      │40.8 │11위

──────────────

자료:국제금융협회, 1분기 기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갑서 현금 밀어낸 카드, 핀테크에 밀려 "화무십일홍"》

[경제의 창]


연초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대형도 "내려라" 압박에 전전긍긍

수익성 악화 불보듯...존립기반 휘청


핀테크 혁신에 카드업 미래 불투명

결제 플랫폼 두고 '페이'와 경쟁

인터넷뱅크는 현금서비스 시장 넘봐


고객혜택 축소·연회비 인상안 만지작

은행 기반 없는 전업 카드사 매각설도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카드업계 이익 감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가맹점 수수료]

2010년 7조4000억

2011년 9조

2012년 9조1000억

2013년 9조1000억

2014년 9조5000억

2016년 8조8300억


[당기 순이익]

2010년 2조7200억

2011년 1조5300억

2012년 1조3000억

2013년 1조6900억

2014년 2조1400억

2016년 1조4000억

└가맹점 수수료 수입 감소액

6700억

(업계 추산)


※수수료율 조정 방안

*가맹점 구분 (연 매출액 기준)


<신용카드>


[영세 중소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0.8%

*2~3억원 이하 : 현행 2.0%개선안 1.3%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가맹점]

*3~5억원 이하 : 현행 2.15%개선안 1.85%

*5~10억원 이하 : 현행 2.22%개선안 1.92%

*10억원 초과 : 현행 1.96%개선안 1.96%

──────────────────────

<체크카드>


[영세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0%개선안 0.5%

- - - - - - - - - - - - - - - - - - - - - -

[중소 가맹점]

*2~3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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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2714.html


◈한국《한은도 모르게 물가 올리기 나선 기재부》


"경상성장률 관리" 선언에 한은 반발

-"발표 이틀전까지 물가 협의하면서

-일절 언급 없었다" 불편한 심기


협의 사항 아니라는 기재부

-"물가관리는 재정정책 영역도 해당

-역할 상충 안돼...보조 맞추자는 뜻"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

-"물가 올리려 금리인하 압력 우려"

-"한은도 디플레 치료자로 전환해야"


※경상 및 실질성장률 추이

(단위:%, 전망치는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경상성장률]

2012년 3.4

2013년 3.8

2014년 3.9

2015년(전망) 5.0

2016년(전망) 4.5


[실질성장률]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GDP디플레이터상승률]

2012년 1.1

2013년 0.9

2014년 0.6

2015년(전망) 2.3

2016년(전망) 1.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5478e8f86ff14179ae9c00ca7bf58e1f


◈부산《한·중 FTA로 부산 '기계부품' 웃는다》

중국·베트남·뉴질랜드 FTA 동시 발효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안료조제품 등 영향 클 듯

철강용기 수출 경쟁력 높아

직물류는 수출지원책 필요


한중 FTA와 부산지역 수출품목


가장 경쟁력이 있는 품목

철강용기, 기계부품, 기타 신발부분품,

기타 화학제품, 기타 전기기기


수출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한 품목

유기계면활성, 직물류, 메리야스편물,

열교환기


비용절감 노력이 필요한 품목

철강케이블, 신발갑피, 자동차부품


*자료: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의 대중국 수출 현황


품목명            │평균 금액│비중(%)

───────────────────

자동차 부품       │   705   │  28.8 

- - - - - - - - - - - - - - - - - - -

기계류 부분품     │   411   │  16.8 

- - - - - - - - - - - - - - - - - - -

전기기기 부분품   │   210   │   8.6 

- - - - - - - - - - - - - - - - - - -

플라스틱 제품     │   178   │   7.3 

- - - - - - - - - - - - - - - - - - -

철강 제품         │   135   │   5.5 

- - - - - - - - - - - - - - - - - - -

수산물            │   166   │   6.8 

- - - - - - - - - - - - - - - - - - -

철강              │   108   │   4.4 

- - - - - - - - - - - - - - - - - - -

신발류 부분품     │    75   │   3.1 

- - - - - - - - - - - - - - - - - - -

염료 및 페인트    │    39   │   1.6 

- - - - - - - - - - - - - - - - - - -

광학기기 및 부분품│    39   │   1.6 

- - - - - - - - - - - - - - - - - - -

총계              │  2,451  │  100  

───────────────────

*단위:백만 달러, 2012~2014년 3년 평균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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