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엔숍, 20대총선, 30대, 3김, 3당, 4대의혹, 5월, ARS, BBC, CNN, DIY, DJ, DJP, FTA, JP, LG, lpg차, NYT, Qm3, TV, YS, 가계부채, 가덕신공항, 가습기살균제, 가용성, 가정의 달, 가중값, 가치, 각하, 간판, 감소, 감시, 개막, 개방선언, 개입, 개정, 거간꾼, 건설사, 건축, 건축문화제, 검사, 검찰, 검토, 격감, 격전지, 결혼식, 경기진단, 경동건설,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위기, 경제정책, 경찰, 고교동창, 고급외제차, 고발, 고사리손, 고용안정, 고위직, 골든타임, 공고화, 공공기관, 공기업, 공식화, 공약, 공장폐쇄, 공화당, 관세, 관습법, 광역단체장, 구멍, 구명로비, 구상, 구속, 구조조정, 국가부채, 국가정보국장, 국가채무, 국경봉쇄, 국내시장, 국민의당, 국익, 국책은행, 국책은행자본확충, 국회, 군납, 군사, 군함, 규제, 규제완화, 그림, 그림인증샷, 근로계약서, 금융공기업, 금융위, 금융위원회, 금전거래, 급부상, 기관장, 기념일, 기록, 김대중, 김두관, 김영삼, 김영춘, 김재진, 김정은, 김정은세대, 김종필, 김홍걸, 낙선, 낙천, 낙하산, 낙하산금지법, 난립, 난항, 남녀차별, 남중국해영유권, 납품, 내륙공항, 내부결속, 내사, 내수, 네이처리퍼블릭, 네이트 실버, 넥타이,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노조, 녹취록, 농민, 농협, 뉴욕타임스, 니로, 단기대출, 단기부양책,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대회, 당선, 당정협의, 대기업, 대기오염물질, 대도시, 대립, 대선후보, 대외메시지, 대출,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움, 디젤차, , 떴다방, 띄우기,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복, 망신살, 멕시코, 무마, 문하생,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군, 미세먼지, 미치광이, 민법, 민생, 민주당, 밀착, 바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지원, 박탈, 반감, 반기, 반발, 반성문, 발권력, 발등의 불, 발언, 방한, 방해세력제거, 배기량, 배려, 배출가스조작파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복, 법조브로커, 베일, 변수, 변제, 변호사, 변호사폭행, 병진노선, 보정, 보호무역, 복지사각지대, 본선, 부동산, 부모, 부산, 부실기업, 부양책, 부자, 부작용, 부전교회비전센터, 부진, 북한, 북한식사회주의, 불만, 불확실, 브로커, 비례대표, 비례대표방, 비료, 비정규직, , 사드, 사연, 사의, 사장, 사회규범, 사회주의, 산업경쟁력제고, 산하기관, 삼성, 상견례, 상부상조, 상속, 상장사, 상충, 새누리당, 생산중단, 서울시청광장, 선거법, 선거인단, 선거전문가, 선거철, 선관위, 선군, 선물, 설득, 설비투자, 성과연봉제, 세금, 세대교체,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손길, 손실, 수감,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스톱, 시공, 시공능력, 시급, 식사, 신3당체제, 신경전, 신뢰도, 신용, 신인, 신임, 실명, 실패, 심판, 아르바이트, 아베노믹스, 아웃사이더, 아이디어, 안보, 안심, 알바생, 야당, 어린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언론인, 엔고,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 역풍, 연비, 연예인, 예보, 예술성, 예측, 예측불허, 오락가락, 오세훈,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옥시제품불매운동, 올인, 완성, 외국인, 요건, 요구, 우상호, 원내대표, 원외, 원정도박, 월급, 위법, 위헌, 유니클로, 유일체제, 유일호, 은평을, 은행자본확충펀드, 응답기, 응답률, 의기투합, 의료보험, 의제, 이득, 이민개혁명령, 이민자, 이복형제, 이재오, 이점, 이주열, 이철희, 인맥, 인사, 일본, 임기만료, 입법, 자격, 자동응답, 자유무역, 자율성, 자주, 자축, 잠적, 재검토, 재계, 재력, 재정조기집행, 재판관, 재판장, 재해율, 전가, 전략적도발, 전망, 전북, 전세대란, 전액, 절충, 점포, 접전지, 접촉, 정론,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인, 정치적아들, 정치적제자, 제7차노동당대회, 제동, 제자, 조선노동당, 조지 부시, 조합원, 족집게, 종로구, 주도권, 주둔비, 주류, 주석단, 주택금융공사, 주한미군, 중구청, 중국, 중단, 중도하차, 중산층, 증가, 지갑,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인, 지자체, 지지, 지지율, 지출, 진보, 진위, 집안, 집전화, 차관, 차이나머니, 채무, 철수, 청년알바, 청와대, 청와대수석, 체질개선, 초고속, 초과수당, 초미세먼지, 초선, 초선방, 초점, 총선, 최소, 최운열, 최저시급, 최저임금,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락, 축소, 출가, 출국, 출자, 충남, 충성, 취임, 측정망, 치적, 친목, 친환경LPG차, 카드사, 카카오톡, 카톡, 카톡방, 캠코, 캠페인, 컨트롤타워, 큰손, 텔레비전, 투자권유, 투자자문사, 투자절벽, 트랙스, 특별위원회, 특위, 특정인낙점설, 티볼리, 파문, 파트너, 판세, 편중, 폐기, 포용, 폭증, 품질, 한국, 한국기업, 한국산, 한국은행, 한우물, 한은, 할인점, 합헌, 항공기, 항소심, 항의, 해결사, 해법, 해외이전공장, , 핵경제병진노선, 핵모라토리엄, 핵보유국, 핵포기, 행복우체통, 허리띠, 현실론, 혈투, 협력, 협상, 협치, 호주제, 혼돈, 혼선, 화장품군납로비, 화장품납품로비, 확산, 환경연합, 환부, 활성화, 활황, 회생, 횟수, 후보, 후예, 희망,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

[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

[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

[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

[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

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

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

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

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

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

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

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

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

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

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

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

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 - - - - - - - - - - - - - - - - - - -

[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

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신고
1분기, 20대총선, 3무선거, 4.13총선, 4중암호, 5공, 6.4지방선거, CEO, FDA, GTX, M&A, PC조작, PK, R&D, SoC, SW, uae, USB, 가족장, 감사, 강성노조, 개관, 개발공약, 거리두기, 건설사업, 검사장, 검색대, 검소, 검찰수사, 격전지, 격차, 결집, 경기도, 경기성남중원, 경선, 경제민주화, 경합, 고속철, 고전, 공관위, 공무원증, 공시생, 공시생정부청사잠입, 공약, 공인중개변호사, 공인중개사, 공정률, 공정위, 공천파동, 공천후유증, 공화당, 과반, 과장, 관절염, 광주, 광주삼성유치, 구상찬,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산, 국정원, 귀국, 규제, 금태섭, 급성장세, 기술력, 기업, 기업전환, 김성동, 김종인, 김해, 나몰라라, 낙동강벨트, 낙천자, 낙태발언, 낙태여성처벌발언, 낙하산, 내부공모자,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넥슨, 노트북, 단독범행, 달성군, 담당과장, 담합제재, 대구, 대구동갑, 대상그룹, 대선주자, 대의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외손녀사위,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서관, 도시락, 도어록, 동부경남, 동양생명, 뜨거운 감자, 램시마, 로커룸, 리눅스, 리셋, 마이너스금리, 막장공천, 망신, 매각, 매도인, 매직넘버, 매출, 모색 폰세카, 무리수, 무사통과, 무소속, 무용지물,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국법인장, 미국시장, 미스터리, 미원, 미풍, 민심, 민심이반, 민주당, 바닥, 바라카원전, 바람,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하마, 박근혜, 박성준, 반감, 반격, 반도체, 반트럼프, 발효조미료, 방호요원, 방호원, 배달원, 배출시설,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범인, 법인세, 법정소송, 변수, 변호사, 별세, 보안, 보안게이트, 보안망, 보안지침, 보톡스, 보험사, 복비, 본전, 부도수표, 부동산중개업, 부동층, 부산, 부실, 부자, 분실신고, 분할투표, 불안, 브라질, 비례대표, 비밀번호, 비밀번호해제프로그램, 비번, 비토, 빅3, 사과, 사무실침입, 사임, 사전답사, 사전투표, 사죄, 삼성, 삼성공장, 새누리당, 생산성, 서부산, 서울, 서울강동을, 서울강서갑, 서울마포을, 석고대죄, 선거구, 성적조작, 세계경제, 셀트리온, 소명요구서, 소프트웨어, 손혜원, 수도권, 수수료, 수주절벽, 승패, 시공, 식품, 신분증, 신상진, 실망감, 실패, 심재권, 싹쓸이,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베노믹스, 아이슬란드, 악영향, 악천후, 안개, 안내지도, 안방,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암호, 압승, 앨러건, 야당, 양적완화, 양향자, 얼굴대조, 얼굴확인, 엔고, 엔달러환율, 엔화가치,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역부족, 역지사지, 역풍, 역효과, 연구용역, 열사, 열세, 영국, 영남, 영업전략, 영입, 오리지널, 오소휘, 오차범위, 완패, 외길, 용산구, 우샤오후이, 우세, 우위, 원전한류, 월가, 위기감, 위스콘신, 유령회사, 유세, 은둔, 은수미, 은퇴, 이상기류, 이재영, 이탈, 인물, 인사영입, 인사처, 인사혁신처, 인솔자, 인수합병, 인천, 인허가, 일감, 일자리창출,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임대홍, 임원, 자본금, 자본잠식, 자충수, 재검토, 재공천, 재벌개혁, 재원, 재편, 저소득층, 저승사자, 저학력, 적극투표층, 전대, 전략공천, 전자장비공장, 전자정부, 전통장류, 전환점, 접전, 정부, 정부부처, 정부서울청사, 정부청사, 정유사, 정의당, 정책, 정치계절, 정치권, 정치질서, 제3후보, 제동, 제로, 제약업계, 제일제당, 제품개발, 조미료, 조선업계, 조세회피, 조정자, 주식대박, 준비중, 중개인, 중국, 중국계은행, 중장년, 중재전당대회, 지도부, 지역구, 지역주의, 지지율, 지지자, 지지층, 진경준, 진박, 진상조사, 진술, 진영, 집매매, 차이나머니, 차익, 창업, 창업주, 철옹성, 청소원, 체력단련장, 초기화, 초박빙, 초비상, 총력전, 최저치, 출입불가, 출입증, 컴퓨터, 컷오프, 콘크리트표심, 터닝포인트, 텃밭, 테드 크루즈, 투표의향, 트러스트부동산, 파나마페이퍼스, 파키스탄, 판도, 판박이, 판세, 패소, 팸플릿, 폴 라이언, 하락세, 하원의장, 한국법인, 한국전력, 한국형원전, 한일핵허용발언, 한전, 핵무장, 현수막, 현역의원, 호남, 혼전, 홈페이지, 화이자, 환경부, 황춘자, 회의론, 후폭풍, 희생양, 흰색점퍼,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兆 투자 알리안츠

35억에 팔고 떠난다》

한국법인을 中國 보험사에 매각


2500억 예상가에 크게 못미쳐

영업전략 실패 등으로 자본 잠식

강성노조에 밀려 구조조정 못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21.html


◈중앙《"정부청사(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 옆, 비번(비밀번호) 적혀 있었다"》

침입한 공시생, 경찰서 진술

"다른 사무실에도 써 있어"

자물쇠 옆에 열쇠 놔둔 셈

담당과장 "적어놓은 적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6


◈동아《부도수표 될 174兆 개발공약》

[선택 4·13 총선 D-6]


GTX-고속철 등 대형 건설사업 남발

새누리 82兆-더민주 92兆 비용 필요

7년치 정부 SOC예산 써야 실현 가능

재원 마련안은 뚜렷한 해법 못내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3821&date=20160407


◈경향《민심 역풍에...'낙하산 후보' 휘청》

여야, 전략공천 17곳 중 우세 '0곳'...'진박 내려꽂기' 무리수에 민심 이반


새누리당 현역 컷오프 9곳 중

대구 동갑·달성 등 6곳 '경합'

더민주는 8곳 중 6곳이 '열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248005&code=910110


◈한겨레《야당 지지층 '지역구-비례 따로 투표' 조짐 뚜렷》

수도권 5곳 여론조사 분석


더민주 지지율 26% 나왔지만

'비례' 투표 의향은 22% 그쳐

국민의당·정의당 이동 가능성

새누리 지지자는 큰 차이 없어


※4·13 총선 '지역구-비례대표' 분할투표 가능성

*<한겨레>·한길리서치 수도권 5개 지역구(서울 강서갑, 구로갑, 인천

남동갑, 경기 분당갑, 안산 단원을) 2500명 조사(4월3~5일)


(단위: %)


새누리당

정당 지지도        3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34.4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        26.2

비례대표 지지 정당 22.2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        1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17.1


정의당

정당 지지도         8.2

비례대표 지지 정당  9.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2.html


◈한국《안개 낀 총선...전국 32곳 1·2위 혼전》

[선택 4·13 D-6]


與 공천 파동으로 중장년 이탈

국민의당 출현에 여야 표 잠식

초박빙 지역 예상보다 많을 듯


인물·정책·바람 없는 '3無 선거'

막판까지 이어질 가능성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7761752342334c86bcb11fdbdce18a36


◈서울《대구·광주 '4·13 민심'을 주목하라》

총선 D-6 허물어지는 철옹성


새누리, 대구 12곳 중 4곳 고전

광주선 국민의당 싹쓸이 가능성


"박대통령 실망감·문재인에 반감"

"지역주의 청산은 아직 시기상조

새로운 정치질서 재편 실험대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7001004


◈세계《'사전투표' 보면 4·13 승패 보인다》

총선 D-6


8~9일 이틀간 전국서 실시

6·4지방선거 결과 거의 일치

여야 지지층 끌어내기 총력


※역대 주요 선거 최종·사전 투표율

(단위: %, 괄호 안은 전체 투표율 대비 비중)


[2014년 6·4 지방선거]

최종 56.8

사전 11.49(20.2)


[2014년 7·30 재보선]

최종 32.9

사전  7.98(24.3)


[2015년 4·29 재보선]

최종 35.9

사전  7.60(21.2)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6/20160406003986.html


◈국민《與, 대구서 '무릎'...野(더민주), 광주에 '사과'》

["영남 불패·호남 텃밭이 무너진다" 초비상]


선택 4·13 총선 D-6


새누리, 영남 15곳 위태

콘크리트 표심 균열 확산

진박 마케팅 접고 사죄 유세


더민주, 호남 완패 위기감

10곳만 우위 자체 분석

광주 살리기 깜짝 공약


※영남권 새누리당 경합·열세 지역 최근 여론조사 (단위:%)

──────────────────────

  지  역  │     지지율    │매체(보도일자)    

──────────────────────

대구      │김문수(새) 39.1│국민일보

수성갑    │김부겸(더) 50.3│CBS(5일)

──────────────────────

대구      │이인선(새) 22.2│KBS·연합

수성을    │주호영(무) 48.7│뉴스(5일)

──────────────────────

대구      │정종섭(새) 36.6│SBS

동갑      │류성걸(무) 42.7│(6일)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대구      │추경호(새) 35.2│대구MBC

달성      │구성재(무) 35.6│영남일보(4일)

──────────────────────

경북      │김정재(새) 39.9│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경북      │장석춘(새) 34.4│대구MBC

구미을    │김태환(무) 42.0│영남일보(4일)

──────────────────────

부산      │박민식(새) 38.4│국민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6.7│CBS(5일)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장제원(무) 43.4│(4일)

──────────────────────

경남      │강기윤(새) 35.6│문화일보

창원성산  │노회찬(정) 44.8│(6일)

──────────────────────

경남      │홍태용(새) 30.0│경남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7.2│(4일)

──────────────────────

경남      │이만기(새) 35.2│YTN

김해을    │김경수(더) 49.7│(6일)

──────────────────────

경남      │김두겸(새) 27.4│YTN

울주      │강길부(무) 30.2│(2일)

──────────────────────

*범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9411&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기업 저승사자' 2개 정부 부처의 변신


[공정위의 절치부심]

무리한 담합 제재 줄패소에

심사 새기준 외부 연구용역


[환경부의 역지사지]

배출시설 규제 담당 과장이

정유사 입장서 인허가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53809&year=2016


◈한국경제《총선판에 '기업' 끌어들이는 정치권》

김종인 "광주에 삼성 유치

일자리 2만개 창출할 것"

안철수 "5共式 발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628261


◈부산《'새누리 텃밭' PK가 심상찮다》

김해서 시작된 '反與 바람'

서부산·동부경남 확산세

60대 이상 부동층도 늘어

12~15개 선거구 접전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88



■정치 TOP


◈조선《재벌개혁 외치더니...총선판에 불쑥 '삼성' 끌어들인 김종인》

[총선 D-6]

光州서 크게 밀리자 "삼성공장 유치"...삼성 "검토한 적 없다"


金대표 "삼성 출신 양향자 후보

삼성과 약간 협의 했다" 주장

野일각 "경제민주화론과 상충"


업계 "반도체·R&D 수도권 집중"

光州에 전자장비 공장 짓는 건

생산성 떨어져 현실성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81.html


◈중앙《피 말리는 서울...1·2위 격차, 용산 0.2%P 마포을 0.8%P》

[업그레이드 국회 4·13]격전지 10곳 여론조사


6일 남은 총선, 수도권 판세는

-용산 진영 32.1% 황춘자 31.9%

-마포을 김성동 30.7% 손혜원 29.9%

-적극투표층서도 격차 1%P 이하


-강동을 이재영 36.2% 심재권 29.9%

-강서갑 구상찬 31.1% 금태섭 27%

-성남 중원 신상진 38.8%로 앞서


※중앙일보 지역별 지지율 여론조사 단위:%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     민주당     무소속


─────────────

[서울 용산]

진영 32.1 : 31.9 황춘자


곽태원 6.8

정연옥 3.0

이소영 0.7

─────────────

[서울 강동을]

이재영 36.2 : 29.9 심재권


강연재 15.5

─────────────

[서울 강서갑]

구상찬 31.1 : 27.0 금태섭


백철   9.2

김영근 8.6

신기남 7.3

─────────────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38.8 : 27.0 은수미


정환석 8.8

─────────────

[세종]

박종준 31.7 : 29.1 이해찬


문흥수 10.5

구성모  6.4

여미전  0.9

─────────────

[광주 동-남을]

박주선 40.8 : 26.7 이병훈


문충식 4.5

황인용 1.4

─────────────

[전남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31.4 : 28.0 박준영


주영순 12.5

박광순  3.6

장문규  1.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 2016년 3월 27일~4월 4일 지역구별 만 19세 이상 600명 전화면접(유선전화 RDD 450명+휴대전화 패널 150명. 세종은 유선 RDD 510명+휴대패널 90명,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유선 RDD 540명+휴대패널 60명) 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10.4~33.8%, 성별·연령별·지역별·가중값 부여(2016년 1,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0%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2


◈동아《대통령 귀국한 날...진박후보들 일제히 "미워도 다시 한번"》

[총선 D-6]표심 어디로


후보 11명 '석고대죄' 합동유세

"대구 잘못되면 朴대통령 위기"

지지층 결집 호소...막판 변수 주목


수도권-부산선 박근혜 거리두기

현수막 사진 빼고 흰색 점퍼 입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4022&date=20160407


◈경향《'물갈이' 하려다 안방서 '물갈이' 당할 판...본전도 못 챙길 듯》

[총선 D-6]여야 '낙하산' 휘청

여야 '컷오프' 이후 전략공천 지역 들여다보니


새누리, 탈당 무소속에 되레 밀려...'막장 공천' 후폭풍

더민주, 영입 대부분 고전...컷오프 의원 지원도 힘 못 써


※여야 '컷오프' 전략공천 현황

────────────────

*새누리당(9곳)           │판세    

────────────────

서울 용산        │황춘자│경합

- - - - - - - - - - - - - - - -

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경합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경합

- - - - - - - - - - - - - - - -

경북 구미을      │장석춘│열세

- - - - - - - - - - - - - - - -

울산 울주        │김두겸│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이인선│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북을        │양명모│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정종섭│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추경호│경합


────────────────

*더불어민주당(8곳)       │판세   

────────────────

서울 도봉을      │오기형│열세

- - - - - - - - - - - - - - - -

서울 마포을      │손혜원│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동작갑      │김병기│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중성동을    │이지수│열세

- - - - - - - - - - - - - - - -

광주 북갑        │정준호│열세

- - - - - - - - - - - - - - - -

세종             │문흥수│열세

- - - - - - - - - - - - - - - -

경기 안산단원을  │손창완│열세

- - - - - - - - - - - - - - - -

전북 익산을      │한병도│열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62241025


◈한겨레《송씨, 3차례 8시간 PC 조작했는데...인사처, 나흘 지나 신고》

[또 뚫린 정부서울청사]

공시생 정부청사 잠입 '미스터리'


내부 공모자 있었나?

-공무원증 주운 체력단련장

-인솔자 없인 못들어가


보안게이트는 무용지물?

-방호요원 지키는데

-5차례나 무사통과


컴퓨터 등 해제 어떻게?

-"비밀번호 해제 프로그램

-송씨 노트북서 발견"


※공시생 송아무개씨 정부서울청사 잠입 경로(추정)


1층


[정부서울청사 후문 안내실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찍어야 함

*방호요원 1명 상주

(또는 후문 철문으로 출입:

의경이 출입증 육안 확인)

                                     

                   송씨

                                     

        [엑스레이(X-RAY) 검색대]       

*방호요원 2명 상주

                                     

                                     

                                     

         스피드게이트(보안게이트)      

*출입증 찍으면 모니터에 소속과 얼굴 뜸

*방호요원 2명 상주

                                     

                                     

                                    

               엘리베이터              


16층(인사혁신처)


               엘리베이터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사무실]    

*비밀번호 도어록으로 잠겨 있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5.html


◈한국《서울 12곳·경기 19곳·인천 4곳 오차범위내 경합...표심 요동》

[마지막 여론조사로 본 판세]


수도권                           

與, 여론조사 82곳 중 45곳 우위

서울 30곳 중 18곳 앞서 野 압도

경기는 절반인 21곳서 우세 보여

더민주, 서울 8곳·경기 18곳 우위


※여론조사 혼전지역 (단위:%)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민)

───────────────────────

MBC(4월5일)          │   36.2   │    32.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2.2   │    37.1   


서대문갑             이성헌(새)│우상호(민)

───────────────────────

YTN(4월2일)          │   38.3   │    41.8   

- - - - - - - - - - - - - - - - - - - - - - -

문화일보(4월4일)     │   39.9   │    36.4   


송파을               최명길(민)│김영순(무)

───────────────────────

YTN(4월2일)          │   35.3   │    29.2   

- - - - - - - - - - - - - - - - - - - - - - -

KBS·연합(4월4일)    │   30.0   │    33.0   


[인천]


중·동·강화·옹진   │배준영(새)│안상수(무)

───────────────────────

경기일보(3월28일)    │   25.4   │    25.9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26.6   │    26.3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이찬열(민)

───────────────────────

중부일보(4월4일)     │   39.9   │    33.6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32.0   │    38.9   


수원정               박수영(새)│박광온(민)

───────────────────────

경기신문(3월30일)    │   28.8   │    26.8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27.7   │    34.6   


수원무               정미경(새)│김진표(민)

───────────────────────

서울경제(4월3일)     │   38.4   │    33.2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33.0   │    39.7   


용인정               이상일(새)│표창원(민)

───────────────────────

서울경제(4월3일)     │   37.7   │    32.0   

- - - - - - - - - - - - - - - - - - - - - - -

MBC(4월5일)          │   29.0   │    43.3   


고양갑               손범규(새)│심상정(정)

───────────────────────

MBC(4월5일)          │   27.7   │    54.4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일보·CBS(4월5일)│   35.9   │    35.3   


의정부갑             강세창(새)│문희상(민)

───────────────────────

경기신문(3월30일)    │   32.0   │    28.9   

- - - - - - - - - - - - - - - - - - - - - - -

조선일보(3월31일)    │   28.5   │    33.9   


군포을               금병찬(새)│이학영(민)

───────────────────────

경기신문(3월29일)    │   34.1   │    30.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0.4   │    39.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hankookilbo.com/v/4bfa16a0eaa040bcbc6ea4b6e4243275


◈부산《'물갈이' 갈망에 '현역 재공천(부산 지역 현역의원 교체율 0)' 응답...예견된 결과》

[4·13 총선 D-6 '새누리 PK 이상 기류']


여당 공관위, PK 정서 몰라

원칙 없는 인사 영입으로

낙동강 벨트 전체 '악영향'


일부 후보는 낙천자 배척

공천 후유증 방치 '설상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77



■사회 TOP


◈조선《공시생(公試生), 인사혁신처 PC (3일에 걸쳐) 9시간 헤집고 다녔다》

정부서울청사 4년만에 또 보안 구멍 뚫렸는데

"시스템 원점서 재검토" 4년 前과 판박이 대책만


정부청사를 자기 안방처럼

-헬스실 로커룸서 신분증 3개 훔쳐

-보안게이트 통과...얼굴 확인안해


공무원 PC를 자기 PC처럼

-'세계 1위 전자정부' 비웃듯

-USB에 담은 리눅스로 암호 풀어


※송씨가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한 과정


1 건물 외부 후문 통과


가능성 1

사전 방문 신청 후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부처 방문. 안내실에서

방문증 수령.


가능성 2

안내실에서 "청사 1층 농협(우체국)에 볼일 있어 왔다"고 속여 농협(우체국)

직원 안내 받아.


가능성 3

많은 사람이 몰려 나가는 점심시간엔 후문 옆 철문을 의경들이 열어줌.

이 틈을 타 몰래 들어갔을 가능성.

─────────────────────────────────────

2 청사 로비 체력단련실 로커룸에서 공무원증 훔쳐 스피드 게이트 통과


-통일부 등 입주 기관 공무원 신분증 3개 훔쳐


-게이트 통과 시 모니터에 신분증상의 공무원 얼굴이 뜨지만 방호원이 주의

깊게 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

3 엘리베이터로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가 있는 16층으로 이동


-사무실 잠금장치(도어록) 해제


-비밀번호를 사전에 알았거나 문이 닫혀 있지 않았을 수 있음.

─────────────────────────────────────

4 컴퓨터에 보관 중이던 합격자 명단 조작


-MS 윈도 운영체제에 걸려 있는 비밀번호를 USB에 든 다른 운영체제(리눅스)로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262.html


◈중앙《'4중 암호(국정원 보안지침)' 공무원 PC, 인터넷 떠다니는 SW에 뚫렸다》

[공시생에게 무너진 정부 보안]


20대 공시생, 두 차례 사무실 침입

PC 2대 11시간 뒤져 성적 조작

3년째 세계 최고 전자정부 망신


도난 신분증 3개 분실신고 안 돼

로비 검색대서 얼굴 확인도 소홀

경찰, 내부 조력자 있는지 수사 중


※정부서울청사 어떻게 뚫렸나

───────────────────────────────

[1]

*시점 : 3월 5일(7급 공무원 시험일) 이전

*장소 : 정부서울청사 1층 체력단련실

*허점 : 공무원 신분증 3개 도난

*문제점 : 신분증 분실자가 신고 제대로 안 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층 출입구

*허점 : 도난 신분증으로 청사 출입구 통과

*문제점 : 출입구 모니터에 뜨는 얼굴 확인만 했어도 통과 불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6층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허점 : 사무실 전자도어록 풀고 침입

*문제점 : 도어록 비밀번호 관리 허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시점 : 3월 27일 오전 5시35분까지

*장소 : 사무실 내 시험 담당자 PC

         \ 정부 보안 지침대로라면

            컴퓨터 부팅 시 두 개의 창에

            비밀번호를 각각 입력해야

            접속할 수 있다

*허점 : 비밀번호 삭제 후 접속, 시험 성적 조작

*문제점 : PC의 CMOS 비밀번호 등 보안설정 여부 안 밝혀져

───────────────────────────────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7


◈동아《사무실 門에 보란듯이 비밀번호...도어록 허무하게 열렸다》

공시생에 뚫린 청사 '상식 이하' 보안


"배달원-청소원 위해 적어놔"

-범인, 청사 사전답사때 확인

-'비번 초기화' SW로 PC 2대 침입

-9시간 머물며 성적 45점→75점 조작


출입증 훔치고 또 훔치고

-분실신고로 경보음 울리자 또 '슬쩍'

-내부 조력자 의혹 제기에

-정부-경찰 "단독 범행" 가닥


※보안 허술한 정부서울청사


[철문]

▶출입증만 보여주면 본인 확인 없이 입장


[보안검색대]

▶별도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X선 검색만 실시


[체력단련장]

▶공무원 외 누구나 쓸 수 있고 로커 잠금장치 없음


[스피드게이트]

▶한꺼번에 사람 몰릴 경우 본인 얼굴 확인 어려움


[사무실]

▶청사에만 진입하면 별다른 제지 없이 접근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194/1


◈경향《보안대·도어록·PC 3중 비밀번호 '척척'...'미션 임파서블' 방불》

기막힌 공무원 시험 성적조작...여전한 미스터리


정부청사 보안절차 무력화...송씨 "해킹 프로그램 이용"

채용관리과 침입 방법·신분증 분실자 조력 여부도 의문


※26일 저녁

청사 침입과정


정부서울청사 후문 진입


금속탐지기 통과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태그 후 통과


엘리베이터 타고 16층 이동


디지털도어록 열고 채용관리과 진입


공무원 PC 3중 비밀번호 해제 후 합격자 명단 조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62225025


◈한겨레《'진경준 주식' 매도인·중개인 모두 넥슨 간부였다》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 대박]


'창업 핵심' 전 미국법인장이 처분

'매입 권유'한 박성준은 감사 지내

진, 내부 정보 알았을 가능성 높아

인사혁신처, 진씨에 소명요구서 보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641.html


◈한국《(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까지 보안망 다 뚫려...내부공모 있나》

정부청사 보안 총체적 부실


공시생, 5차례 이상 들락날락

사무실에 총 8시간30분 머물러

방호원 제대로 점검 않는 듯


공무원증 분실해도 나몰라라

게이트에선 얼굴 대조 소홀

http://www.hankookilbo.com/v/895a9c40ce6a4bd6bc5d35d051a7a7f8


◈부산《문만 열고 멈춰 버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넉 달, 부실한 홈피에

제대로 된 팸플릿도 없고

안내 지도 곳곳에 '준비 중'

도서관 등은 아예 출입 불가


임원 선출 싸고 법정소송도

준비 부족·운영 미숙 너무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117



■국제 TOP


◈조선《美 대선 주자 2위들 대반격...크루즈 "오늘이 터닝 포인트"》


핵무장·낙태 관련 자충수로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뚜렷


대의원 과반 확보 후보 없으면

共和지도부, 중재전당대회 열 듯

트럼프는 "무소속 불사" 반발


※중재 전당대회(brokered convention) :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대선 후보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의 지도부들이 중재에 나선다. 후보 단일화 또는 몰아주기 투표 등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차 투표에서는 대의원들이 주별 경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약속에 얽매이지 않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투표하게 된다.


※미 대선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

도널드 트럼프 35

존 케이식     14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2명

테드 크루즈   505명

존 케이식     143명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율 추이


[3월 21일] 트럼프 41.5 │크루즈 28   │케이식 20

[3월 27일] 트럼프 42.5 │크루즈 31   │케이식 19

[3월 31일] 트럼프 42.1 │크루즈 31.7 │케이식 19.3

[4월  4일] 트럼프 40.4%│크루즈 32.8%│케이식 20.6%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17.html


◈중앙《트럼프, 위스콘신 완패...멀어진 공화 후보 매직 넘버(대의원 과반수 1237명)

[전환점 맞는 미 대선 경선]


낙태 처벌, 한·일 핵 허용 발언 구설

공화 반트럼프 진영 일제히 비토

저학력·저소득층 표 이탈 치명적


7월 전대서 제3 후보 떠오를 가능성

일각선 라이언 하원의장 거론도


※5일 위스콘신 프라이머리 결과


[공화]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명(35%)누적 대의원 수 739명

테드 크루즈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3(48)    │누적 대의원 수 502

존 케이식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0(14)      │누적 대의원 수 143


[민주]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1(43)  │누적 대의원 수 1743

버니 샌더스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45(57)  │누적 대의원 수 1056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8


◈동아《화이자(美 거대 제약업체)에 '파나마 페이퍼스' 불똥》


제약업계 사상 최대규모 M&A

보톡스업체 '앨러건' 인수 포기


오바마 "조세회피, 용납해선 안돼"

월가 "정치계절에 기업들 희생양"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Corporate Inversion)

───────────────────────────

[1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미국의 다국적기업이 법인세가 없거나

낮은 나라의 기업을 인수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미국 기업 화이자가 조세회피 목적으로 아일랜드 회사

앨러건을 1600억 달러에 인수 결정(지난해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2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두 회사가 합병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합병 절차 진행(4월 4일 기준)

- - - - - - - - - - - - - - - - - - - - - - - - - - -

[3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미국의 시민권(국적) 포기


[4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법인세가 낮은 국가에 본사를

두기로 선언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화이자, 재무부의 조세회피 규제 강화로 인수합병 포기

결정(4월 5일)

-화이자, 앨러건에 4억 달러 협상 파기 수수료 지불 예정

───────────────────────────

4단계 과정과 화이자-앨러건의 인수합병 상황.


※주요 국가의 법인세

───────────────────────────

법인세│국가

───────────────────────────

0%    │바하마 바레인 버뮤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9%    │몬테네그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   │알바니아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파라과이 카타르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오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5% │아일랜드 키프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15%   │캐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35%   │미국

───────────────────────────

자료: 포브스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352/1


◈경향《한 방 먹은 트럼프, 공화 경선 '리셋'》

위스콘신서 크루즈에 패배

민주 샌더스도 힐러리 눌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61053001


◈한겨레《'입'으로 망한 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에 와르르

공화당 경선 판도 바뀔 가능성

당 지도부, 조정자로 나설수도


샌더스도 힐러리 크게 눌렀지만

대의원수 격차 좁히기엔 역부족


미국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자료: 시엔엔

*개표율 99%,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3%(36명)

도널드 트럼프 35.1(3)

존 케이식     14.0(0)

- - - - - - - - - - - - - -

[민주당]

버니 샌더스   56.5%(46명)

힐러리 클린턴 43.2(36)


현재 확보한 전체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공화당]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3명

테드 크루즈   510

존 케이식     145

- - - - - - - - - - - - - -

[민주당] 매직 넘버: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778명

버니 샌더스   1097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583.html


◈한국《총리 사임·검찰 수사...파나마 페이퍼 후폭풍 거세다》


英 총리 선친 바하마 유령 회사

모색 폰세카 오랜 고객 드러나

"캐머런 부유한 삶 혜택 받아"


아이슬란드 총리는 결국 사임

파키스탄·브라질 진상조사 착수

http://www.hankookilbo.com/v/c20cbbfe0c704f7899700467c6c494ea


◈부산《트럼프 위스콘신서 '제동'

공화, 중재 전당대회 수순》

美 대선 위스콘신 경선


크루즈, 트럼프에 압승 거둬

트럼프 자력 후보 지명 난망

민주 샌더스, 힐러리 꺾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7000027



■경제 TOP


◈조선《中 안방(安邦)보험, 알리안츠生命(한국법인) 인수...국내 5위로》

인수가 1000억 미만...시장 예상금액의 절반도 안돼


자본금 11조 中 1위 보험사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가 CEO

지난해 동양생명도 인수


중국계 은행 지점도 급성장세

차이나머니 '금융 공습' 본격화


※국내 생명보험사 시장 점유율

수입보험료 기준, 2015년 9월 말 현재


1위 삼성 ......... 23.7% │ 6   흥국 ......... 4.5

2   한화 .......... 12.4   │ 7   신한 ......... 4.4

3   교보 .......... 10.4   │ 8   미래에셋 ..... 4.3

4   농협 ........... 9.8   │ 9   ING .......... 4.1

5   안방 ........... 5.6   │ 10  메트라이프 ... 3.1

    (동양+알리안츠)


자료: 생명보험협회


※안방보험그룹 현황


총자산    120조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요주주  연통리스그룹(19.9%), 여행자자동차그룹(19.3%),

          상하이설비투자공사(18.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열사    민생은행·남경은행 등 4개 은행, 안방생명 등 3개

(손자회사 보험사 등 은행·보험사·투자자문·증권·부동산

 포함)    개발업체 등 18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EO       우샤오후이(吳小暉)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10.html


◈중앙《'뜨거운 감자' 공인중개변호사

[뉴스분석]


10억짜리 집 매매 수수료

현행 900만원, 변호사 99만원

변호사가 만든 회사, 첫 거래

공인중개사 반발, 수사 의뢰


고객 "복비 부담 집 못 살 판"

수수료 하락 압력 커질 듯


※공인중개사 vs 변호사, 수수료 비교 (단위:원)


[매매]


공인중개사

- - - - - - - - - - - - - - - - -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 - - - - - - - - - - - - - - - -

    5000만 미만│0.6% 이내(25만)

- - - - - - - - - - - - - - - - -

5000만~2억 미만│     0.5%(80만)

- - - - - - - - - - - - - - - - -

   2억~6억 미만│          0.4%

- - - - - - - - - - - - - - - - -

   6억~9억 미만│          0.5%

- - - - - - - - - - - - - - - - -

       9억 이상│          0.9%

─────────────────


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 - - - - - - - - - - - - - - - -

       거래금액│         수수료

- - - - - - - - - - - - - - - - -

 2억5000만 미만│           45만

- - - - - - - - - - - - - - - - -

 2억5000만 이상│           99만

─────────────────


[전·월세]


공인중개사

- - - - - - - - - - - - - - - - -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 - - - - - - - - - - - - - - - -

    5000만 미만│     0.5%(20만)

- - - - - - - - - - - - - - - - -

5000만~1억 미만│     0.4%(30만)

- - - - - - - - - - - - - - - - -

   1억~3억 미만│          0.3%

- - - - - - - - - - - - - - - - -

   3억~6억 미만│          0.4%

- - - - - - - - - - - - - - - - -

       6억 이상│          0.8%

─────────────────


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 - - - - - - - - - - - - - - - -

       거래금액│         수수료

- - - - - - - - - - - - - - - - -

       3억 미만│           45만

- - - - - - - - - - - - - - - - -

       3억 이상│           99만

─────────────────

*공인중개사 수수료는 거래금액 대비 비율, 서울 기준. 


※수수료 얼마나 차이 날까

단위:원


<매매>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4만

변호사                     45만


[1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만

변호사                     45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8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445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900만

변호사                      99만

- - - - - - - - - - - - - - - - -

<전·월세>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0만

변호사                     45만


[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30만

변호사                     45만


[2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7만

변호사                     99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0만

변호사                      99만


※변호사 부동산 중개 어떻게 이뤄지나


[1]집주인이 홈페이지에 직접 매물 등록 신청


[2]변호사가 권리관계 파악해 심사


[3]변호사가 현장 방문해 입지 분석하고 3D 카메라로 촬영해 홈페이지 게재


[4]매수 희망자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물 찾고 매수 예약


[5]변호사가 매수 희망자와 함께 해당 집 방문


[6]변호사가 거래조건 협상, 계약서 작성

http://news.joins.com/article/19850609


◈동아《셀트리온, 美시장 진출..."10년내 年매출 10조"》

바이오 복제약 '램시마' FDA 판매 승인


오리지널보다 30% 싼 가격 앞세워

20조 美관절염 치료제 시장 공략

셀트리온 "올해 1조원 매출 기대"


주가는 차익 매물 쏟아져 7% 급락


※바이오시밀러 :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해 만든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약품. 화학식을 갖고 만드는 일반 복제약과 달리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해 생산하기 때문에 만들기가 훨씬 어렵다.


※현재 국내 회사들이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

제품     │회사            │치료제

──────────────────────────

SB5      │삼성바이오에피스│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LBAL     │LG생명과학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DWP422   │대웅제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CKD-11101│종근당          │빈혈 치료제

- - - - - - - - - - - - - - - - - - - - - - - - - -

CT-P10   │셀트리온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

총 12개 중 일부.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셀트리온의 램시마


특징: 레미케이드의 바이오 복제약

효능: 류머티스 관절염, 척추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건선

이 분야 치료제 미국 시장 규모: 20조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43278/1


◈경향《조선업계 15년 만에 최악...'수주 절벽' 눈앞에 왔다》

1분기 8건, 2001년 이후 최저치...세계 77척 중 35척 중국이 쓸어가

빅3 중 2곳은 '제로'·남은 일감도 거의 '바닥'...추가 구조조정 예고


※국내 조선업계 분기별 수주량 변화 추이

단위:척, 자료:클락슨리서치


2000년 1분기 102

2001년 1분기  55

2001년 4분기   9

2006년 1분기 221

2008년 1분기 234

2012년 1분기  64

2013년 1분기 106

2014년 1분기 136

2015년 1분기  68

2016년 1분기   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135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식품 외길 걸어온 '은둔의 경영자'》

'미원' 개발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회장 별세


일본서 조미료 제조법 배워

1956년 국산 첫 발효조미료 개발

제일제당 '미풍'도 끝내 손들어


한때 종합소득 2위 부자 불구

도시락 지참 등 검소한 생활

대외 활동 않고 제품개발 전념


은퇴 후에도 전통 장류 연구 계속

고인 유지 따라 장례 가족장으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 약력

───────────────────────────

1920│전북 정읍 출생

───────────────────────────

1940│이리농림학교 졸업

───────────────────────────

1942│고창군청 공무원

───────────────────────────

1956│동아화성공업 창업. 미원 개발

───────────────────────────

1987│아들 임창욱 현 대상그룹 명예회장에게 경영권 승계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591.html


◈한국《약발 다한 아베노믹스...엔高가 돌아왔다》


엔화가치 18개월 만에 최고치

엔·달러 환율 장중 110엔 붕괴


마이너스 금리 처방 역효과

추가 양적완화 방침 회의론 확산

세계 경제에도 불안 요소로


※연초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6년

1월4일 120.31

2월1일 121.43

4월6일 110.29


매일 오전 8시10분 국제외환시장 시세 기준.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040673ef44284a898855d70c9a695c34


◈부산《열사의 땅, '원전 한류' 희망이 영글다》

UAE 바라카 원전을 가다


한전 '한국형 원전' 첫 수출

2010년 시작 공정률 64%


악천후 속에도 공사 진행

우수한 시공·기술력 인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29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 - - - - - - - - - - - - - - - - - - - - - - - -

honor(영광)                               │honer        

- - - - - - - - - - - - - - - - - - - - - - - - -

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 - - - - - - - - - - - - - - - - - - - - - - - -

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신고
19금, 1차피해자, 4.13총선, 5.24조치, 7번방의 선물, cctv, CD금리, ELS, ISA, IT기업, PK, TED, 가난, 강승규, 개성공단, 개인소비패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거물, 거주지불명, 검찰, 경선, 계열분리, 계열사매각, 계파갈등, 공급, 공안, 공정위, 공조,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위원장, 공포마케팅, 광고업계, 광역시도, 교류협력, 교육부, 교육지원청, 구글비밀연구소, 국민단합, 국방비, 국제사회, 군사강국, 규제개혁, 그래미상, 금융, 금융완화, 급사, 김무성, 김정은, 김지태, 김태훈, 김한길, 나이제한, 난민, 난민포용정책, 남북경협, 내수, 내전, 네거티브방식, 노동개혁, 노동당, 노르웨이, 노사정대타협, 노웅래, 노조, 뇌출혈, 다품종소량생산, 달러, 담합, 대국민연설, 대북강경기조, 대북독트린,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전환, 대출, 대출자, 대통령국회연설, 대학,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독살, 동래, 동유럽, 등록금, 러시아, 룬프로젝트, 리더십, 마이너스금리, 마이리얼플랜, 마포, 만능통장, 말라위교도소밴드, 매각, 메이커스위드카카오, 명함, 모바일플랫폼, 무기수, 무리수, 무선인터넷, 무죄, 문맹,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제사건, 미취학아동, 밀입국, 박근혜, 반값등록금, 반군, 뱅크샐러드, 베트남, 보안법, 보안철조망, 보험설계, 부검, 부당이자수익, 부산, 부산항, 북구, 북극, 북풍, 북한, 북한붕괴, 북항, 북핵, 불법선거운동, 브레이크, 블라디미르 푸틴, 비박, 비정규직, 비합리, 비효율, 사드, 사무실임대료, 사업다각화,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울시교육청, 선주문후생산, 선택과 집중, 성장전략, 센텀시티, 소비, 소수자, 소외, 수도권, 수사관행, 수요, 수출증대, 순항미사일, 시리아, 시리아내전, 시중은행, 신형장갑차, 실시간동영상, 실험, 실효적조치, 아베노믹스, 아이오닉, 아태,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위기, 안철수, 암매장7세여아사건, 압박, 앤터닌 스캘리아, 야3당, 야권분열, 에이즈,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연대, 연방대법관, 영호남, 예금, 외교, 용서, 우선추천방식, 원금보장, 위협, 유권자, 음담패설, 음모론, 이재용, 이한구, 인도, 인물, 인신공격, 인재영입, 인천항, 일반해고, 일본, 일본은행, 일터, 임금상승, 자연사, 자전거, 장학금, 재고, 재산불리기, 재정정책, 저소득층, 저임금, 전기차, 전략공천, 전자, 정권교체, 정부보조금, 정치권하명, 정치신인, 제일기획, 제재, 제조업, 제주도, 제주항, 좀바프리즌프로젝트밴드, 주당근로시간, 주문량, 주민센터, 중국, 중동, 중앙당, 증권사, 증오, 지방자치단체, 지식산단, 지자체, 질식사, 집시법, 채팅, 책임전가, 청년창업, 체제붕괴, 초강경대응, 초등생인터넷방송, 총선, 총참모장, 최고위, 친모, 친박, 카스피함대, 카카오, 큰딸암매장엄마, 키코, 터키, 테드, 텔러, 토박이, 투자일임업, 투자자, 퍼주기, 편법, 폭주, 프랑스, 핀란드, 핀테크, 학교, 한미일3각협력, 한반도신뢰프로세스, 합동훈련, 핵개발, 핵무장론, 행정구역, 허위문자, 현대차, 현역의원, 협상, 호남, 호주



[2016년 2월1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정권 교체' 겨냥하다》

朴대통령 "폭주하는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

개성공단은 시작일 뿐...뼈저리게 깨닫도록 할 것"

'대화와 압박' 병행정책서 '압박'으로 대전환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223.html


◈중앙《"북 정권 변화시키겠다" 대북정책 대전환》

[뉴스분석]


박 대통령 26분간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접고

체제 붕괴도 처음으로 언급

"국민 단합 어느 때보다 절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26


◈동아《"강력한 조치로 北정권 변화시킬 것"》

[朴대통령 대북정책 전환..."퍼주기 더는 없다" 선언]


국회연설서 "北 핵개발은 체제붕괴 재촉" 첫 언급

"김정은 폭주 놔둘 수 없어...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645/1


◈경향《'한반도 신뢰프로세스' 3년 만에 "북한 붕괴"》

박 대통령 국회 연설...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 혼선만 가중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퍼주기'로 규정...안보위기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162246245


◈한겨레《"북 정권 변화시키겠다"...박대통령, 체제붕괴까지 언급》

국회 연설서 초강경 대응 선언


"기존 방식으론 핵 의지 못꺾어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강력하고 실효적 조치 취할 것"

대화·협상은 한마디도 없어


야3당 "전형적 공포 마케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0723.html


◈한국《朴 "압박·제재만 남았다" 新 대북 독트린》

국회서 대국민 연설


"기존 방식과 선의로는

핵개발 의지 꺾을 수 없어"

北 체제 붕괴 직접 언급도


총선 북풍 기획설 강력 경고

여권내 핵무장론은 공개 일축

http://www.hankookilbo.com/v/6bbc496cfd52496a82b3d89ffcb91e54


◈서울《"北 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체제 붕괴 첫 언급》

朴대통령 첫 국정현안 국회 연설


"김정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퍼주기 지원 더는 안 돼

개성공단 중단 조치 시작에 불과...자금 노동당에 전달"

대북정책 전면 전환..."내부로 칼끝 돌려선 안 돼" 강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7001006


◈세계《"북 핵 갖고 생존 못해"...체제붕괴 첫 언급》

박 대통령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북 반드시 변화시킬 것"

대북정책 대화·압박 병행→ 제재·압박 대전환 시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6/20160216004016.html


◈국민《朴 "北 체제 붕괴" 첫 거론...김정은 압박》

박 대통령 국회 연설


위협에 더 끌려 다닐 수 없어

'폭주' 北 정권 변화 시킬 것

도발 굴복 퍼주기 지원 안 돼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우리가 준 '달러' 노동당 전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0043&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규제개혁 대전환

네거티브 방식으로》

朴대통령 곧 밝힐듯...규제 풀되 특정사항만 예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7010


◈한국경제《"노사정 대타협 목매다가 일터만 사라진다"》

절박한 산업현장, 자발적 노동개혁 확산


※산업현장에 확산하는 자발적 노동개혁


[IBK투자증권]

전 직원 투표로 일반해고 도입


[코레일]

노사 합의로 자동 근속승진제 폐지


[쌍용자동차]

금속노조 탈퇴 후 전환배치 적극 수용


[SK하이닉스]

노조가 '협력사와 임금 공유' 제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656431


◈부산《수도권 IT기업 센텀으로 몰려온다》

작년 부산 전입 80개 사 중

IT 관련 기업 31곳 새 둥지

지식산단 내 사무실 임대료

지난해부터 상승세로 전환


※5년간 부산 전입·전출 기업 추이

(단위:개)


[2011년]

전입 63전출 11


[2012년]

전입 78전출 3


[2013년]

전입 85전출 2


[2014년]

전입 78전출 4


[2015년]

전입 80전출 2


<자료:부산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9



■정치 TOP


◈조선《'전략공천' 꺼낸 이한구(공천위원장)...격노한 김무성》


李 "광역시·도마다 최대 3곳

우선 추천방식으로 처리"


金 "정해진 공천룰 벗어났다"

非朴 "상향식 공천 근간 흔들어"


親朴 "공천위가 정하면 따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06.html


◈중앙《미국과 공조, 한·미·일 3각 협력, 중·러와는 연대 구상》

[박 대통령 국회 연설]외교

국제사회와 북핵 제재 협의


당국 "중·러와 인식차는 인정

제재 동참하라는 간접 압박"


박 "1차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국이 대북제재 주도 강조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19


◈동아《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시도별 1~3곳 우선추천"...與 발칵》

공천 세부 룰 놓고 일촉즉발 상황


대상 전국적으로 10~40곳 될수도

김무성 "합의사항 아니다" 격노

이한구 "더 논의" 일단 한발 빼


최고위서 계파 갈등 표면화될듯


공천신청 마감 결과 약 900명 등록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335/1


◈경향《4·13총선 서막...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은》


수도권 '야 분열 효과' 현실화

-김한길 3위·안철수 박빙


김무성이 영입한 안대희 고전

-마포 현역 노웅래에 밀려

-당내 강승규에도 못 미쳐


'내전' 영·호남은 '인물'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62224455


◈한겨레《대북제재 "시작에 불과" 밝혔지만...더 쓸 '수단'이 없다》

[박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기조' 실효성은


5·24조치로 모든 교류협력 중단

마지막 남은 개성공단까지 닫아

정부 단독 압박할 방법 남지 않아


국제사회 공조 통한 압박 강화도

'사드 갈등' 중국에 막혀 제한적

"대화·협상 빼면 문제 풀 길 없어"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론


"더 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다닐 수는 없으며,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만 제재를 의존하는 무력감을 버리고, 우리가 선도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공조를 이끌고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금부터 정부는 북한 정권이 핵개발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627.html


◈한국《이한구 "광역시도별 1~3곳 우선추천" 또 물갈이론》


소수자·신인 배려를 내세워

최대 20%까지 현역 교체 가능


김무성 "당이 정한 룰서 벗어나

우선추천제 전략공천 활용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32dfceb88cd54cfaa836ce637dbb7fec


◈부산《"전략도, 지원도 실종..." 더민주 PK 후보들 '무력감'》


새누리 경선, 여론 선점하는데

더민주는 이슈 못 잡은 채 잠잠

인재영입 답보, 영입인사 방치


"중앙당, 수도권·호남 공략 몰두

이대론 출마 불가" 불안감 팽배

총체적 준비 부실, 文 책임론 솔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1



■사회 TOP


◈조선《'19禁' 뺨치는 초등생 인터넷 방송》

"주목받고 싶어요"...허벅지 드러낸채 춤추고 외모 평가까지


-일부 사이트서 나이 제한하자

-부모 주민번호로 몰래 인증


어른들 말리기는커녕...

-"옷 벗어봐" "못생겼으면 빠져"

-채팅창에 인신공격·음담패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44.html


◈중앙《"룬 프로젝트(Loon Project)로 무선 인터넷 혁명...10년 내 40억 명 쓸 것"》

[TED 콘퍼런스 2016]

구글 비밀연구소 X 총괄, 텔러 강연


무선 인터넷 풍선 올 인니서 첫선

세계 어디든 실시간 동영상 감상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뻔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게 돼

첫 수소폭탄 설계한 학자의 손자


※TED는=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를 땄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모여 과학기술·예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닷새간 '꿈'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TED에는 58개국에서 135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을 받았다. 첫날(15일) 강연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유럽의 1000여 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에는 TED 홈페이지(TED.com)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TED2016 주요 강연 일정(한국시간)


17일 조 게비아: 숙소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창업자

     세라 파캑: 2016 TED상 수상자. 인공위성 고고학자

─────────────────────────────

18일 리누스 토르발스: 공개 OS프로그램 '리눅스' 개발자

     앤드루 윤: 아프리카 사회사업가(한국계)

     앨 고어: 기후변화 운동가. 전 미국 부통령

─────────────────────────────

19일 알렉스 키프만: 증강현실 장비 '홀로렌즈' 개발자

─────────────────────────────

20일 체링 톱계: 부탄 총리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86


◈동아《인천항도 밀입국에 뚫려...CCTV (167대 중) 45대 '깜깜이'》


지난달 中-베트남 선원 2명 도주

1명은 보안철조망 뚫고 빠져나가

67명이 108만㎡ 북항 2교대 경비


부산-제주 등 다른 항만도 사정 비슷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435/1


◈경향《추락하는

공안 검찰》

보안법·집시법 위반 기소...줄줄이 '무죄'

시대 뒤처진 수사 관행·정치권 하명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162214535


◈한겨레《뻥튀기 이름탓...돈 쓰고 욕먹는 '반값등록금'》

[반값 아닌 '반값등록금']


교육부 "등록금 총액 13조3천억 중

대학·정부 장학금 7조1천억 달해

수혜학생 주당 근로시간 2시간 줄어"


장학금은 주로 저소득층 혜택

'반값' 체감률 높지 않아


"장학금 확대라고 보는 게 맞는데

정책홍보 위해 무리수 둬 문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구조

자료: 교육부 *2011년 이후 등록금 인하로 2016년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13조3천억원으로 추정


[2011년 기준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원]

─────────∨─────────

단위: 원


정부재원장학금(국가장학금 3조6500억+근로장학금 3500억) 4조

대학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교내외 장학금)             3조1천억

학생·학부모 실부담                                    6조9천억


※국가장학금 Ⅰ유형 소득분위별 연간 지원금액

자료: 교육부(2016년 기준)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소득연계형.

소득분위는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


기초  520만원(100%)

1분위 520(100)

2분위 520(100)

3분위 390(75)

4분위 286(55)

5분위 168(32)

6분위 120(23)

7분위  67.5(13)

8분위  67.5(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641.html


◈한국《서울시교육청, 큰딸 미취학 사실 전혀 몰랐다》

친모에 살해 암매장 7세 여아 사건


두 차례 통지서 받고 취학 안했는데

학교·주민센터, 아동 안전 확인않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도 안 해


거주지 불명 미취학아동 年1000명

교육당국은 정기적 현황파악 외면


※행방 미파악 미취학 아동

(단위 : 명, 해당 연도 4월 1일 기준)

────────────────────────────

구분│거주지 불명기타(연락두절, 홈스쿨링 등)│  전체  

────────────────────────────

2010│   1,472   │           3,591           │1만1,4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   1,823   │           4,205           │1만3,2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   1,237   │           3,591           │  1만4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   1,142   │           2,750           │   8,34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    586    │           1,881           │   5,007

────────────────────────────

아동행방 파악 못하는(추정 포함) 사례,

자료: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http://www.hankookilbo.com/v/911929db7ca645dfad7d62d635accafc


◈부산《북구 출생이 '동래 토박이'로

허위문자·교회 명함배포까지》

부산 불법·편법 선거운동 백태


행정구역 변경 교묘히 이용

유권자 오해·혼선 부추겨


불심 잡으려 메시지 조작

금지 구역에 명함 돌리고

가공의 여론조사 흘리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97



■국제 TOP


◈조선《美도 中도 손내미는 호주...亞太 군사강국으로 우뚝》


12조원 규모 신형장갑차 사업 등

총 235조원대 무기 도입할 예정

1인당 국방비, 佛·러보다 많아


작년엔 일본·인도와 합동훈련

中도 총참모장 보내 "협력하자"


※큰 폭으로 증가한 호주 국방예산


2003년 99억

2014년 254억달러


※호주의 주요 무기도입 계획


235조원

향후 투자 예정

───∨───

F-35 스텔스 전투기 ... 100대

소형 고성능 잠수함 ...  10척

최신형 장갑차 ........ 450대

C-17A 수송기 ........... 2대


※주요 국가의 국민 1인당

국방비 지출액

*2014년 기준


미국      1821달러

호주       938

프랑스     804

한국       668

러시아     488

일본       375

중국        95

세계 평균  224


자료: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76.html


◈중앙《용서하세요, 증오 멈춰요~

그래미상 후보 오른

말라위 교도소 밴드》

[아프리카판 '7번방의 선물']


가난·문맹의 무기수 등 16명

에이즈·소외 다룬 노래 20곡 발표

갈등 해소 전문 프로듀서가 도와

상 못 받았지만 세계 언론 큰 관심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 들어가면 '좀바 프리즌 프로젝트 밴드'의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54


◈동아《난민들, 지중해 대신 북극으로..."춥지만 안전"》

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 국경

車대신 자전거 이용하면 무사통과

북극 3國, 난민포용정책서 선회

핀란드 "러, 난민 통과 방치" 비난


※유럽행 난민들의 '북극 루트'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시리아 레바논 베이루트 비자와 항공티켓 1850달러 러시아 모스크바 열차 100달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열차 150달러 무르만스크(북극권) 택시 150달러, 자전거 구입 150달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북극권) 오슬로


[난민들이 유럽에 입국하는

기존 노선]


*시리아 → 터키 → 그리스

*북아프리카 → 지중해 → 그리스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568/1


◈경향《시리아 아이들 위협하는 '푸틴의 창'》

러시아 '카스피 함대' 중동·동유럽에 긴장감 조성


1500㎞ 떨어진 카스피해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

반군 지역 병원·학교 폭격

어린이 포함 50여명 숨져

'유럽 견제' 대대적 훈련도


러시아 해군

카스피 함대


1722년 11월 표트르 대제가 창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부군구 남부합동전략사령부 소속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본부: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령관: 이고르 오시포이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병력: 약 3000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요 참전 경력: 18~19세기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2차 세계대전, 2015년 10월부터 지중해에서 시리아 작전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요 전력: 게퍼드급 프리깃함 2척, 코르벳함 7척,

마트카 미사일정 3척,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P-15 테르미트

대함미사일, Kh-35(카약) 대함미사일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함: 타타르스탄 순시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162151135


◈한겨레《과녁 이탈한 '3개의 화살'

아베노믹스 사실상 파탄?》

금융완화·재정·성장전략 정책

수출증대·임금상승 기대 못미쳐

'경제 60%' 소비, 아베노믹스 발목

저임금 비정규직 급증도 한몫

일 언론들 앞다퉈 불길한 전망

일본은행, 마이너스 금리 시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0661.html


◈한국《거물 급사 뒤엔 역시나...'스캘리아 음모론' 확산》


고령 대법관 적절한 경호 없었고

지역 판사는 확인도 않고 "자연사"


뇌출혈·독살·질식사 등 주장 나와

유가족 부검 반대...미제로 남을 듯

http://www.hankookilbo.com/v/159fc734dcd34d4a90f800843e2d5c72


◈부산《러-터키 대립 시리아 내전 해결 '먹구름'》

반군 공격-지원 입장 팽팽

러시아, 학교·병원 폭격

민간인 50여 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7000054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무능통장' 되나》

증권사 고유 업무 '投資일임업' 은행에도 허용해 논란


투자자들 선택권은 확대되나

은행, 전문적 투자일임 경험없어

재산 불리기 목적 달성할지 우려


예금 만기된 고객들에게

ELS를 원금보장 상품처럼 팔았던

일부 은행 습성 되풀이될 수도


※내달 14일 출시되는 ISA는 어떤 금융상품?


가입 대상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좌 유형     │1인 1계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운용 자산     │예·적금, 펀드, ELS, REITs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제 혜택     │계좌 내 상품끼리 손익 통산 후 순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단,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 가능 기간│3년(2016~2018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무 가입 기간│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납입 상한     │연간 2000만원(5년간 최대 1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 인출     │불가능


자료:금융투자협회


※신탁형·일임형 ISA 차이


[자산 운용을 누가 하나]

*신탁형 ISA : 투자자 본인이 투자 종목, 수량 등을 모두 지정

*일임형 ISA : 증권사, 은행이 투자자가 위임한 자산을 투자자 성향에 맞게 재량껏 투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델 포트폴리오 유무]

*신탁형 ISA : 제시 금지

*일임형 ISA : 제시 의무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온라인 계약 가능 여부]

*신탁형 ISA : 불가

*일임형 ISA : 올 2분기 중 가능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3797.html


◈중앙《주문량만큼만 만듭니다...카카오의 새 장터 실험》


구매·생산자 연결 새 유통방식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시작


다품종 소량 생산 실험 주목

수요가 공급 창출...재고 없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어떤 상품 있나(상품 설명/가격/제작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 수량)


잉여오리 '더쿠'

3만9000원/200개


카카오 프렌즈 망토 담요

2만9000원/2000개


도자기 머그컵 세트

8만원/30개


소방호스 재활용 백팩

19만5000원/30개


트레존의 친구 '렌'

6만6000원/20개


어니스트 맨투맨 '병신 인 더 정글'

7만2000원/200개


핸드메이드 피규어 '프레디'

50만원/5개

http://news.joins.com/article/19579814


◈동아《전기차 제주大戰...더 센놈이 온다》

6월 출시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모델, 지자체 공모에 출사표


정부보조금 지급 물량중

절반인 3963대가 제주도 몫

19일부터 구입신청 접수


아이오닉, 가격 4000만원

동급 경쟁모델보다 저렴

"내수 점유율 50% 목표"


※지난해 보급된 전기차 차종별 점유율


기아차 '쏘울 EV'      41.3%

르노삼성차 'SM3 Z.E.' 29.8%

BMW 'i3'              12.8%

기타                  16.1%


총 2821대

(100%)


자료: 환경부


※전기차 모델별 제원 비교

───────────────────

[현대차 '아이오닉']


최고시속              16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69㎞(인증 전)

가격                  4000만 원

───────────────────

[기아차 '쏘울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48㎞

가격                  4250만 원

───────────────────

[기아차 '레이 EV']


최고시속              13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91㎞

가격                  3500만 원

───────────────────

[한국GM '스파크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28㎞

가격                  3990만 원

───────────────────

[BMW 'i3']


최고시속              15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710만~6420만 원

───────────────────

[르노삼성차 'SM3 Z.E.']


최고시속              13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5㎞

가격                  4090만~4190만 원

───────────────────

[닛산 '리프']


최고시속              14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480만 원

───────────────────

자료: 제주특별자치도청


※주요 지방자치단체 전기차 공모 일정

──────────────────────────

지역     │배정(대)│보조금(원)│민간 공모 시작 시기

──────────────────────────

제주     │    3963│  1900만  │2월 19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     510│  1700만  │3월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     199│  1800만  │2월 말~3월 초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창원│     100│  1500만  │3월 1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포항│     100│  1800만  │2월 말~3월 초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     100│  1700만  │3월 초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     │      96│  1700만  │2월 11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순천│      92│  2000만  │이달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      88│  1700만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      50│  1700만  │5~6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      50│  1500만  │미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      50│  1500만  │미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김해│      50│  1500만  │2월 말~3월 초      

──────────────────────────

배정 대수는 승용차와 화물차 모두 포함. 보조금은 정부 보조금

1200만 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친 것.   자료: 자동차 업계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86847/1


◈경향《500만 대출자 억울한 5880억(은행들 부당 이자수익 추정액)

공정위 "시중은행들, CD 금리 담합"


다음달 전원회의서 최종 판정

소비자단체 집단 소송 예고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621385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이익 나도 판다" 이재용의 '전자·금융 집중' 전면화》

삼성, 제일기획 매각 추진 안팎


'사업 다각화 시대 끝' 판단

'선택과 집중' 밀어붙여

광고업계 1위 업체까지 매물로

다른 계열사 매각설도 나돌아


경영실적으로 리더십 입증 노려

형제간 계열분리도 변화 예상


※이재용 부회장의 계열사 매각 일지


2014년 11월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이상 방산),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상 석유화학) 등

4개사를 한화그룹에 1조9천억원에 매각

────────────────────────────────────────────

2015년 10월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SDI의 케미칼사업부문 (별도법인으로 분리) 등

3개사를 롯데그룹에 3조원에 매각

────────────────────────────────────────────

2016년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

에스원, 삼성물산 주택부문, 삼성카드 등 매각 추진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740.html


◈한국《"새 금융서비스 창출이 핀테크의 본질"》

[경제와 사람]청년 창업자가 말하는 핀테크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개인 소비패턴 분석 '맞춤 카드' 추천

-카드 3500종 35만개 혜택 DB 구축

-금융·기술 단순 결합 넘은 혁신

-예금·대출 추천 서비스도 준비


마이리얼플랜 김지태 이사

-보험 설계 검증해 제안

-아버지 '키코 파산' 계기 창업

-금융사 손 닿지 않았던 분야서

-기술 통해 비합리·비효율 제거

http://www.hankookilbo.com/v/7e4de3950dd34a21a61dca98246761ac


◈부산《카카오 '재고 없는 생산' 성공할까》

'메이커스 위드' 서비스 시작

제조업 '선주문 후생산' 실험

재고 처리비 아껴 가격 인하

매주 상품 변경해 주문받아


※기존 제조업 구조


수요 예측(판매가격 결정) 대량 생산 정상 판매

                                             └─→ 재고 발생(통상 20%) 수요 예측(재고율을 감안한 판매가격 결정) 판매가격 상승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최소 생산수량 책정(판매가격 결정) 주문 접수(선결제) 최소생산수량 주문 미달 생산 취소(전액 자동 환불)

                                                        └────── 최소생산수량 주문 초과 제품 생산(재고율 0%) 배송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46

신고
2030세대, 20대, 2파전, 39호실, 5성급호텔, 60대, KN-08, OPEC, PAC-3, PK, TK, trc, uae, VR, WMD, 가덕도, 가락시장, 가상현실, 가입비, 가정호스피스, 감산, 개성공단, 개점휴업, 객실특화형호텔, 갯벌, 거주기간, 결근, 결함, 경기부양책, 경기활성화, 경남, 경선, 경제보복, 고성40대주부, 공급과잉, 공동재산, 공천, 공화당, 과반찬성, 관광콘텐츠, 관심인물, 광산구, 교육적방임, 교체, 구글, 구로다, 국론결집, 국론분열, 국무부, 국민단합,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결혼, 국제유가, 국제지도자콘퍼런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상임위, 국회연설, 군사적대응, 군사적안정, 귀어민, 균형외교, 극단주의, 극보수, 글로벌경제3차위기, 금리인하, 기수파괴, 기업간협의체, 기원절, 긴급현안여론조사, 김종인, 끝장결의, 낙태, 낙향, 남남갈등, 남중국해, 노동당, 노동자, 노량진수산시장, 닛케이지수, 단일지, 달러, 대결구도, 대량살상무기, 대북강경책, 대북제재, 대선정국, 대우건설, 대치전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돌미역, 동남권신공항, 동북아안보, 롯데시티호텔, 룸서비스, 마이너스금리, 만성간경화, 말기암환자, 무기시험장, 무상등록금,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본토공격, 미니바, 미사일, 민변, 민심, 민주당, 밀양, 바다, 바젤Ⅲ,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영식, 반등, 발주, 방문료,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원, 베트남, 보건복지부, 보수정부, 보수파, 보혁갈등, 부고, 부산, 부울경, 부정적언급, 북미대화, 북방경제, 북풍, 북한, 북한리스크, 북한인권법, 북핵, 불안심리, 비리, 비즈니스호텔, 사드,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이버테러, 사회복지사, 사회운동,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사불명, 생산성, 생활임금, 서기실, 선거운동, 섬마을, 성장절벽, 세계일보, 세계증시, 세컨드브랜드, 소득, 소셜빅데이터, 소송전, 소액후원금, 수도권, 수영장, 수협은행, 수협중앙회, 숙박, 스마트폰, 시가총액, 시급, 신경분리, 신라스테이, 신북풍, 실물경제, 아동학대, 아베노믹스, 아시아계, 안보, 안보이슈, 안철수, 애플, 앤터닌 스캘리아, 야권, 야권연대, 양극화, 어부지리, 어촌계, 엄마, 엔화강세, 여당, 여서도, 여성회장, 여야, 역풍, 연방대법원, 오펙, 왕이, 용역조사, 우려, 워싱턴DC, 원내지도부, 원유생산쿼터, 원주민, 월가, 웰다잉, 위기증폭, 위협, 유방, 유엔안보리결의, 의사, 이란, 이비스, 이재화, 이종석, 인포콘, 일본, 일본은행, 일여다야, 임금, 임명권, 임시국회, 임종, 임차료, 입주거부, 입주율, 입지, 자객공천, 자기모순, 자본잠식, 자위대, 작은딸, 재택의료서비스, 저유가, 전략공천, 전문간호사, 전문성, 전자파, 전쟁이냐 평화냐, 젊은층, 정연순, 정책금리, 정책금융, 제3국, 주한미군, 준비태세, 중국, 중국경기침체, 증시, 지구온난화, 지구촌평화, 지방선거, 지자체, 지지율, 직접고용, 진보, 천안함사건, 청지기정신, 초강력대북제재법, 총기, 총선, 최저임금, 출혈경쟁, 친노, 칼춤, 크리스토퍼 힐, 큰딸암매장, 텍사스철도위원회, 통일부, 트윗정치, 특급호텔, 패트리엇, 페이스북, 포대, 푸잉, 프랑스, 피해, 한미키리졸브독수리연습, 한반도, 한반도안보, 한반도평화포럼, 항우, 항장, 해양수산부, 핵개발, 핵무장론, 핵실험, 핵포기, 헤이그국제아동탈취협약, 현대화사업, 현역의원, 협조, 호남, 호스피스, 홍용표, 환경문제, 회원자격,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 北核 국론결집 나선다》


내일 국회 연설서 협조 구하기로

與野 지도부와 회동도 추진

北인권법 등 처리 요청할 듯


전문가 "개성공단 중단 과정 등

국민에게 가감 없이 알려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222.html


◈중앙《개성공단 중단, 찬 55% 반 42%

국내 사드배치, 찬 68% 반 27%》

본지, 긴급 현안 여론조사

"북한 핵포기 안 할 것" 87%

"중국, 제재 동참할 것" 29%

http://news.joins.com/article/19566209


◈동아《글로벌 경제 '(2008년 금융위기-2011년 재정위기 이어) 3차 위기' 공포》

中침체-저유가-마이너스금리 겹쳐

증시 시가총액 올해 8조달러 증발

"실물경제 위기의 전조" 우려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5/76442401/1


◈경향《보수정부 8년 '알고도 참았다'는 자기모순》

홍용표 통일장관 "개성공단 달러 70%가 노동당으로...핵 개발에 사용"


사실 땐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전용 근거 못 내놓고 주장 반복

이젠 북과 거래를 범죄로 몰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42252445&code=910100


◈한겨레《박근혜 정부가 '끝장'낸 것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기고

한반도평화포럼 공동대표


유엔의 "끝장결의" 추진한다며

개성공단을 '끝장'내버렸고

북방경제의 꿈을 '끝장'냈으며

군사적 안정을 '끝장'에 몰고

균형외교 노력도 '끝장'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288.html


◈한국《정부 "개성공단 임금 70% 핵·미사일에 썼다"》


"노동당 39호실·서기실에 상납돼"

WMD관련 北에 현금 제공 금지한

안보리 제재 결의 위반 인정 파장


"北 최근에 KN-08 여단 창설"

美, PAC-3 포대 1개 추가 배치

http://www.hankookilbo.com/v/04903d3f7c6d48d29b79e82061603a2f


◈서울《朴대통령 "국민 단합" 전격 국회 연설》


내일 北 도발 관련 연설 요청

여야 원내지도부, 수용 합의


특정 사안에 대해 사상 처음

한반도 안보·준비태세 설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5001013


◈세계《"'청지기 정신'으로 온난화 재앙 막자"》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3주년-국제지도자콘퍼런스


극단주의 퇴치·동북아 안보 등

지구촌 평화 공동 해법 모색


힐 전 차관보, 북핵 해법 관련

"중국 배제 안돼...협력 끌어내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4/20160214001866.html


◈국민《위협 對 방어 '미사일 대결'》

日은 자위대 강화 명분쌓기


南, 사드 전력화 앞두고 美 패트리엇 추가 배치

北, 美본토 공격 가능한 KN-08 실전투입 임박


정부, 사이버테러 대비 '인포콘' 3단계로 격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7436&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南南갈등 없다" 든든한 2030》

"개성공단 폐쇄 北책임" 80%

"北 도발땐 군사적 대응" 70%


매경 설문조사


2030세대의 안보관은 확고했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초래된 개성공단 폐쇄에 대해 2030세대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고 판단했다. 북한의 노림수인 남남갈등은 감지되지 않았다.


[개성공단 폐쇄 "북한 책임"]

(단위=%)


80~100% 미만 30

60~80% 미만  25.8

100%         24.4

40~60% 미만  12

40% 미만      7.8


*표본오차 ±4.38%p 자료=오픈서베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0236


◈한국경제《노량진·가락 新시장에 무슨 일이...》

입주율 0%...5000억 들인 새 건물 한 달 넘게 '개점휴업'


"면적 좁고 임차료 올라"

기존 상인들 입주 거부

2단계 현대화사업 차질


※노량진수산시장·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구분     │노량진수산시장가락시장

────────────────────

      사업비▶│   2241억원   2806억원

────────────────────

이전 점포 수▶│     680개     1106개 


*사업 기간은 두 곳 모두 2009~2016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474821


◈부산《신공항 입지 6월 종지부 찍는다》

'지역 간 합의 종용' 우려에

국토부 "단일지 결론 낼 것"

용역사, 현재 유력 후보지

가덕·밀양 포함 10곳 압축


동남권 신공항 용역조사 과정


  구분 │내용                                                                       

───────────────────────────────

 1단계 │지난 연구 결과와 개략조사로 잠재적 후보지역 35곳 선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단계 │패스 페일 방식으로 후보지역 10여 곳으로 압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단계후보군 내 평가로 후보지역 더 압축(현재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단계 │2월 말까지 평가방법 결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단계 │세부 현장조사 거쳐 입지평가 및 최적 대안 결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종 │6월 최적 대안 발표

───────────────────────────────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5000101



■정치 TOP


◈조선《"전쟁하자는 거냐" 또 들고나온 문재인》

페이스북에 "전쟁이냐 평화냐" 글


6년전 지방선거 승리이끈 옛구호

총선 앞두고 정부 대북제재 공격


김종인 대표가 신중론 내자

친노 등 舊핵심들 내심 불만...

文 깃발 든 이상 목소리 쏟아질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270.html


◈중앙《20대 65%, 호남 59%...사드, 모든 연령·지역서 과반 찬성》

[안보 이슈 1000명 긴급 여론조사]

사드 한반도 배치


찬성, 1년 전보다 12%P 늘어

60대 81%, TK 77%로 가장 높아


더민주·국민의당 지지층 찬성 많아

"북한 위협 대비 필요성 공감대"


※사드의 한국 배치 찬성하나


찬성        67.7

├매우 찬성      31.5

└어느 정도 찬성 36.2

반대하는 편 17.8

매우 반대    9.6

모름·무응답 5.0


*2016년 2월 13~14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유선RDD 436명, 무선RDD 564명) 전화면접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25.6%,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반올림에 따라 응답 퍼센트의 합이 100이 아닌 경우가 있음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

http://news.joins.com/article/19566207


◈동아《'낙향' 문재인 이슈 중심에...안철수는 관심도 뚝》

[소셜 빅데이터로 본 총선 민심]

개성공단 폐쇄


개성공단 관련 부정적 언급 53%

'피해' '우려' 다수...與총선 적신호


文 '트윗정치'로 관심인물 2위에

朴대통령과 안보 이슈 대결구도


※'개성공단' 인물 연관어 단위: 건


박근혜 4만5174

문재인 1만1963

김정은    6881

노무현    6405

김대중    4905

정동영    3825

이명박    3485

홍용표    3371

표창원    3310

김종인    3187

안철수    2893

정세현    2248

김무성    1951


※'개성공단' 전체 연관어 분포 단위: 건


입주기업 7만3588

북한     6만8005

정부     5만9481

박근혜   4만5174

핵실험   2만6924

정권     2만6683

경제     2만4920

한국     2만1373

국민     2만290

미사일   1만8664

전면중단 1만5944

피해     1만5846

중국     1만3449


※'개성공단' 긍정·부정어 분포 단위: 건


부정 13만9218

긍정  5만5879

중립  6만3613

기타     3349

계 26만2059


※'개성공단' 긍정·부정어 언급량


피해 크다

전면 중단

평화 보상

최악 진출하다

경제적 우울하다

강력한 정치적 뒤통수 맞다

우려 불안 어리석은 안전

위기 화나다

혹독한 긴장 미치다


분석 기간은 2월 10~13일. 트위터 27만3899건, 뉴스 8698건, 블로그 2516건, 커뮤니티 1549건 등 총 28만6662건.


자료: 스토리닷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5/76442060/1


◈경향《여야, 정부 대북 강경책 놓고 공방...총선판 흔드는 '신북풍'》

여 "국론 분열 안돼"...더민주 "선거용 위기 증폭 우려"

북풍, 역대 선거서 '위력'...천안함 사건 땐 역풍 맞기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42219045&code=910100


◈한겨레《성능 문제 미 국방부도 "사드 18가지 결함"...한반도 무기시험장으로》

[사드 배치 논란]

쟁점별로 본 사드배치 문제점


중국과 무관?   남중국해 충돌땐 주한미군이 중국 겨눈 창 노릇

환경문제       일본 기지주변 주민들 전자파 건강 피해 호소


패트리엇(PAC-3) 요격 개요

*적 탄도미사일을 하층고도(30~40㎞) 이하 상공에서 직접 요격하는 무기체계


검색·레이더 추적

목표물 추적, 작전통제소에 데이터 전송


탄도탄 작전통제소

미사일 발사대에 요격 명령

-발사대로 신호 전송


미사일 발사기

요격 명령 후 PAC-3 미사일 발사

-미사일 안테나 레이더로 목표 추적

-적 탄도미사일 요격 고도 최대 40㎞


사상 최대 한미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계획


*시기        3월7일~4월30일   *내용        공세적인 '작전계획 5015' 적용 연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참가 대상   미군 항모강습단(핵추진 항공모함, 핵추진 잠수함, 이지스함 등 포함), F-22, B-2 등 전략무기 참가 검토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350.html


◈한국《더민주·국민의당 105곳 충돌...포성 커진 '野戰'》


야권 지지세 강한 수도권·호남

87곳서 대치전선...더 늘어날 듯


"표 분열 땐 총선 필패" 전망에도

양당 '자객공천' 맞불 전략까지


연대 필요 거론 불구 실현 회의적

'일여다야' 구도 與 어부지리 자명


※주요 야권 격돌 지역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서울 광진갑]

전혜숙 전 의원

김한길 상임선대위원장


[서울 노원병]

이동학 전 혁신위원 등 4명

안철수 공동대표 등 2명

주희준 노원지역위원장


[인천 계양을]

송영길 전 인천시장(잠정)

최원식 의원


[경기 고양덕양갑]

박준 지역위원장

이균철 전 한국통상정보학회 이사

심상정 대표


[경기 군포]

이학영 의원 등 3명

정기남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 정무특보


[경기 안양동안갑]

이석현 국회부의장 등 2명

곽선우 전 성남FC 대표 등 3명


[광주 북구갑]

강기정 의원

김유정 전 의원 등 3명


[광주 서구갑]

박혜자 의원 등 2명

송기석 전 부장판사 등 3명

http://www.hankookilbo.com/v/2e36105b2f81493cb526f3566ecc9dca


◈부산《與 '공천 부적격' 칼날에 PK 현역 절반 이상 물갈이 예고》


상향식 공천 시간적 여유 없어

사실상 '전략공천' 대세


부울경 13~16명 존재감 미미

부산·경남 7명은 국정 무관심

낮은 지지율·비리 등 교체 대상


※새누리당 공천 배제 유력한 PK 현역 의원 유형

───────────────────────

월급쟁이와 양반집 자제 같은 스타일

───────────────────────

문제 해결에 소극적

───────────────────────

사회적 물의 일으킨 의원

───────────────────────

대통령을 적극 돕지 않음

───────────────────────

필요한 개혁을 추진할 의향이 없음

───────────────────────

당 지지도 보다 지지율 낮음

───────────────────────

선관위가 수사 의뢰

───────────────────────

존재감 없음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5000093



■사회 TOP


◈조선《국제결혼 깨져도...자녀 맘대로 못데려간다》

법원 "한국 남편, 아내 동의없이 데려온 애들 日 돌려보내라"...헤이그 아동탈취협약 첫 적용


美 등 93國선 탈취 아동 송환 가능

中·베트남 등 협약 未가입국선

한국에 아이 데려올 수 없어


※헤이그 국제아동탈취 협약 : 부모 중 한 사람 또는 가까운 가족이 일방적으로 해외로 데려간 아이를 신속하게 원래 거주하던 나라로 되돌리기 위해 전 세계 93개국이 가입한 다자간 협약. 협약의 적용 대상은 16세 미만의 아동이다. 법원은 원칙적으로 반환 신청을 받은 날로부터 6주 이내에 결정을 내리게 돼 있다. 다만 아이를 원래 살던 나라로 돌려보낼 경우 혼란이 커진다는 점 등을 입증하면 신청을 기각할 수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189.html


◈중앙《말기암 환자, 월 5만원이면 병원 대신 집에서 호스피스》

[웰다잉 위한 재택 의료 서비스]

내달 2일 전국 17곳서 시작


전문간호사 주 1회 이상 찾아와

의사·사회복지사는 한달 한두 번

구토·복수 제거 등 서비스 제공

가정 임종 도우면 방문료 가산

내년 8월 만성간경화 등도 이용


※가정호스피스 서비스 절차


의사 ─ 입원·외래진료 병원 의사, 가정호스피스전문기관 의사

──────────────────────────────

                 말기암환자 판정(의사소견서)                               

                                                          

         환자 ─ 환자가 의식 없으면 배우자·자녀 등         

──────────────────────────────

                            신청                                                                              

                                                          

        호스피스 기관관리계획 수립(48시간 이내)         

                                                          

호스피스 기관정기 방문 간호 및 처치, 전화 상담, 영적 지지,

            가족 교육, 돌봄, 장비 대여 등의 서비스            

                                                         

    임종   *간호사 등이 가정 임종 도우면 건보수가 30% 가산    


※비용

자료:보건복지부


[방문료]

*의사 : 7만1620원(첫 방문 10만2310원)

*간호사 : 6만5160원

*사회복지사 : 4만1130원

───────────────────────────────

[교통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 7690원

───────────────────────────────

[진료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 방문당 2만7320원(예상치)

───────────────────────────────

[환자 부담]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하루│총 진료비 10만170~25만8990원 중 5000~1만2940원

 월 │총 진료비 96만180원 중 4만8000원

───────────────────────────────


※가정호스피스 전문기관(병·의원)


[서울]

서울성모·고대구로·서울시북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아주대·수원기독(수원)·부천성모(부천)·안양샘(안양)·

건보공단일산(고양)·모현센터의원(포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인천성모·국제성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충남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호남]

전북대(전주)·성가톨로(순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남]

부산성모·울산대·대구의료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66180


◈동아《어촌계가 뭐길래...귀어민(歸漁民)-원주민 '섬마을(전남 여서도) 두동강'》

바다-갯벌 이용 회원자격 놓고 갈등...주민간 소송전


돌미역 채취 놓고 갈등

-"정착 9년...주민 대우 해줘야"

-"유일한 수입원...아직 안돼"


귀농과 달리 잡음, 왜

-어촌계, 바다를 공동재산으로 관리

-거주 기간-가입비 놓고 곳곳 진통


※어촌계 가입조건 현황


*거주기간 제한

5년 이상 36%

3~5년    23%

1~3년    34%

1년 이하  7%


*가입비 제출

100만 원 미만                                27%

100만~500만 원 미만                          48%

500만~1000만 원 미만                         11%

1000만~3000만 원 미만                         5%

3000만 원 이상                                2%

기타(어장 가치를 따져 n분의 1로 계산해 산정)  7%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전국 어촌계 190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일부 미응답).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42186/1


◈경향《이번엔 '큰딸 암매장'》

작은딸 학교 안 보내 구속된 엄마, 큰딸은 '학대 후 산에 버렸다' 실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2150600015


◈한겨레《여기는 '월 20만원의 행복'...저기는 '무늬만 생활임금'》

[지자체 생활임금제 도입 3년]


지자체 생활임금 천차만별

-광주 광산구 '시급 8190원' 최고

-생활임금 도입하는 곳 늘었지만

-최저임금과 별 차이 없는 곳도


사회·기업에도 긍정적 효과

-소득늘면 소비 늘어 경기활성화

-노동자 결근감소·생산성 향상 등

-장기적으론 사용자에도 이익


민간 확산까진 아직 갈길 멀어

-생활임금 평균 시급 7천원대 불과

-적용대상도 '직접 고용'에 그쳐

-"최저임금 현실화가 더 시급" 시각도


※생활임금제(living wage) : 1990년대 미국 내 시민단체들의 최저임금 인상운동이 기업의 반대로 무산되면서 대안으로 대두됐다. 1995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서 처음 생활임금조례가 제정된 뒤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뉴욕시 등으로 번졌다. 영국에서도 2001년부터 노동·종교·이민단체 등이 결합한 단체 '런던시티즌'이 미국 사례를 좇아 생활임금 운동을 전개했다. 이 운동의 결실로 2005년부터 런던시는 시 산하기구를 통해 해마다 생활임금 기준을 발표하고 있다. 공공부문 중심의 미국 생활임금제와 달리 영국에선 '기업 인증제'를 통해 대학, 병원, 민간기업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했다. 영국 보수당 정부는 올해 4월부터 국가생활임금제를 도입해 25살 이상 노동자에게 시간당 7.20파운드(한화 1만3000원)의 생활임금을 적용하기로 했다.


※생활임금제 도입 지자체 현황


[전체 지자체 243곳 중 51곳 도입]

*도입 검토중 11곳(광역단체 2곳 포함)


2013년  2   ─ 서울 성북구·서울 노원구

2014년  2   ─ 경기 부천시·광주 광산구

2015년 14   ─ 광역단체 3곳 포함

2016년 33곳 ─ 광역단체 4곳, 시·도교육청 2곳 포함


※2016년 생활임금제 시행 지자체 설문조사

*조사 대상: 생활임금제 시행 지자체 가운데 설문에 응한 30곳.

자료: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생활임금 실태조사'(2016)


[2016년 지방자치단체별 생활임금 시급 수준]


최저임금~최저임금 대비 110%  4

대전 유성구, 대전 서구, 광주 서구, 경기 부천시

최저임금 대비 111~120%      18

서울시, 서울 종로구·동대문구·강서구·금천구·용산구·

강북구·도봉구·은평구·마포구·양천구·동작구·강동구,

경기 김포시·성남시, 광주 남구·북구, 전북 전주시

최저임금 대비 121% 이상      7

광주시, 광주 광산구, 서울 성동구·성북구·노원구·구로구, 경기 화성시

무응답                       1


30곳

────────────────────────────────────

[생활임금 실제 적용 범위]


본청·출연기관 직접고용 노동자                            16

본청 직접고용 노동자                                      11

본청·출연기관 직접고용 노동자+위탁·용역업체 소속 노동자  1

무응답                                                     2


30곳


30곳 평균 시급: 7492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0302.html


◈한국《민변 28년 만에 첫 경선

여성 회장이냐, 기수 파괴냐》


'민변 전문성 강화' 정연순 부회장

'사회운동 무게' 이재화 사법위원장

2파전 양상...내달 14일 투표


"소속 회원 1000명 시대

변화 필요한 시점 구심력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0ce7d98a8edf4ebb8188a7d070846721


◈부산《'교육적 방임' 고성 40대 주부 첫 구속》

2009년 두 딸 데리고 가출

큰딸 7세 때 실종 생사불명

경찰, 살해 가능성 수사

9세 작은딸 글도 못 읽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5000086



■국제 TOP


◈조선《美여대생 "73세 샌더스 너무나 열정적...록스타 같아"》

샌더스에 열광하는 美대학가

김은정 특파원 워싱턴DC 르포


소액 후원금만으로 선거운동

월街와 친한 힐러리와 대조적


무상등록금 정책 젊은층에 어필

페이스북 팔로어 280만명 달해


"말은 좋지만 재원 어쩔거냐"

힐러리 지지자들은 냉소적


※민주당 성향 유권자 대상 지지후보 조사

단위: %


[18~29세]

샌더스 66.1%

힐러리 27.6


[30~39]

샌더스 32.4

힐러리 57.6


[40~49]

샌더스 29.7

힐러리 58.6


[50~59]

샌더스 26.6

힐러리 62.4


[60대 이상]

샌더스 25.7

힐러리 64.9


자료:로이터(1월1일~2월12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195.html


◈중앙《왕이, 사드 겨냥 "항장(항우의 사촌, 한국 지칭)이 칼춤 추는 건 유방(중국 지칭) 죽이려는 것"》

[개성공단 중단 후폭풍]여론전


미국은 항우에 빗대 강하게 비판

"중국의 권익 침해에 강력히 반대"


"어떤 상황서도 한반도에 핵 없어야"

한국 내 '핵 무장론' 겨냥 발언도

푸잉 외사위원장은 북·미 대화 촉구

http://news.joins.com/article/19566194


◈동아《5대4냐 4대5냐...美대선과 맞물린 연방대법 '保革 전투'》

보수파 거두 스캘리아 대법관 사망

오바마 "적절한 시기에 후임 임명"

공화당 "차기 대통령에 맡겨야"

보수-진보 비율 역전될지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42373/1


◈경향《'대통령도 바꾸는 힘' 연방대법관 부고에...미 대선정국 '전운'》

'극보수' 스캘리아 대법관 후임 지명 민주·공화 신경전

오바마 "임명권 행사"...첫 아시아계 임명 가능성 주목


※성향으로 본 미 연방대법관


[임명한 대통령 : 로널드 레이건]


*앤터닌 스캘리아(79·사망)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1986년~


*앤서니 케네디(79)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1988년~


[임명한 대통령 : 조지 H 부시]


*클래런스 토머스(67)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1991년~


[임명한 대통령 : 빌 클린턴]


*루스 긴즈버그(82)

-진보

-대법관 재임 기간 : 1993년~


*스티븐 브레이어(77)

-진보

-대법관 재임 기간 : 1994년~


[임명한 대통령 : 조지 W 부시]


*존 로버츠(대법원장·61)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2005년~


*새뮤얼 엘리토(65)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2006년~


[임명한 대통령 : 버락 오바마]


*소니아 소토마요르(61)

-진보

-대법관 재임 기간 : 2009년~


*엘레나 케이건(55)

-진보

-대법관 재임 기간 : 2010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141632221


◈한겨레《오펙 감산 가능성 언급에

'날개꺾인' 유가 깜짝반등》

UAE '감산합의 긍정적' 신호에

시장은 기대감...유가 12% 치솟아

전문가는 "이른 시기안 변화 없을것"

국제유가 바닥 근접 시각도

'올해안 반등 균형 찾을것' 예상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배럴당 달러, 선물 기준)  자료: <블룸버그>


2월 1일 31.62

2월 3일 32.28

2월11일 26.21

2월12일 29.44(1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0314.html


◈한국《美 연방 대법관 '진보 5 > 보수 4' 시대 오나》


보수파 스캘리아 갑작스레 사망

오바마, 후임에 진보파 지명하면

보수5 진보4 판도 오랜만에 역전

총기·낙태 등 이슈 판세 바뀔 수도


공화당 "다음 대통령에 지명 맡기자"

대선 맞물려 파장 더 커질 듯


※미국 대법관 이념 분포 및 임명 시기

임명시기

▶임명 대통령


클래런스 토머스(67세) ─ 보수

1991년

▶조지 HW 부시 대통령


새뮤얼 알리토(65) ─ 보수

2006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앤터닌 스캘리아(사망) ─ 보수

1986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존 로버츠(60, 대법원장) ─ 보수

2005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앤서니 케네디(79) ─ 중도

1988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 - - - - - - - - - - - - - -

공화당지명 대법관 중

비교적 중도성향


스티븐 브레이어(77) ─ 진보

1994년

▶빌 클린턴 대통령


엘리나 케이건(55) ─ 진보

2010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소니아 소토마요르(61) ─ 진보

2009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82) ─ 진보

1993년

▶빌 클린턴 대통령


자료:뉴욕타임스

http://www.hankookilbo.com/v/efee22d92c0a4d9c952c4bebf87e3743


◈부산《美 초강력 대북제재법으로 중국 압박》

북한만을 겨냥한 첫 제재법

제3국 개인·단체에도 적용

중국 "한국기업에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5000012



■경제 TOP


◈조선《日 '마이너스 금리' 역풍에도...더 센 처방 내놓나》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금리인하 '깜짝 카드' 뒤

주가 하락·엔화 강세에 곤혹


불안심리 자극했기 때문...

시장 신뢰 회복하기 위한

추가 금리인하 등 부양책 유력


※2013년 아베노믹스 가동 이후 미국 달러화 대비

일본 엔화 환율


2013년1월8일   87.05

2015년6월5일  125.63

2016년2월12일 113.25


※2013년 이후 닛케이지수


2013년1월23일 10486.99

2015년6월24일 20868.03

2016년2월12일 14952.61


자료:블룸버그


※유럽·일본의 마이너스 정책금리

단위: 연 %, 괄호 안은 시행시기


    덴마크   

   (2012.7)  


    -0.65    

- - - - - - -

 유럽중앙은행

   (2014.6)  


    -0.30    

- - - - - - -

    스위스   

   (2014.12) 


    -0.75    

- - - - - - -

    스웨덴   

   (2015.2)   


    -0.50    

- - - - - - -

     일본    

   (2016.1)  


    -0.10    

- - - - - - -

*정책금리는 시중 은행들이 중앙은행에 자금을 예치할 때 적용되는 금리를 말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4/2016021401969.html


◈중앙《사우디 감산 고민, 그 뒤엔 OPEC '배신의 역사'》


지난주 말 OPEC 감산설에

국제유가 하루 12% 급등

미·유럽 증시도 2~3% 반등


OPEC 합의·번복 많았지만

제재 수단 없어 통제 한계


※OPEC은 약속위반 상습범   단위:배럴


[2016년 1월말]

실제 생산량   3311만

원유생산 쿼터 3000만


자료:블룸버그


※텍사스철도위원회(TRC)=1971년까지 미국 텍사스 지역 원유 생산량을 규제했던 공공기구. 애초 철도의 과당 경쟁을 막기 위한 기구였지만 20세기 초에 유가 폭락을 계기로 원유 생산량을 정하고 할당하는 기구로 변신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65974


◈동아《"(내년까지 공사 물량) 121조 이란 시장 열렸는데...한국, 손 놓고 있어"》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 인터뷰]


발주정보 제공해줄 네트워크 미비

정책금융도 日-中보다 크게 부족


이대로 가면 출혈경쟁 악몽 재현

정부가 기업간 협의체 지원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214/76441651/1


◈경향《클 만큼 큰 스마트폰...다음 주자는 'VR(virtual reality:가상현실)'》

스마트폰 성장률 역대 최저치

몇 년 안에 '성장절벽' 현실로

삼성·애플·구글·페이스북 등

가상현실 기기 투자·개발 박차


※세계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 추이

단위:%, 자료:시장조사업체 IDC


2011 68.2

2015  9.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42147185&code=930201&med=khan


◈한겨레《특급호텔 아니면 모텔? 비즈니스호텔, 양극화 시대 끝내다》

[경제의 창]


특급호텔 '세컨드 브랜드' 출시 붐

프랑스계 이비스 성공적 안착에 자극

국내사 롯데시티·신라스테이 등 개점


2000년대 이후 경제 글로벌화 진전

일본·중국 관광객 차례로 밀려들며

중간 등급 호텔 급성장 이끌어내


수영장·미니바·룸서비스 없앴지만

숙박의 질 유지해 이용자 큰 호응

외국서 발달한 비즈니스호텔과 유사


업계와 정부 '공급과잉 논쟁' 신경전

관광 콘텐츠 경쟁력 고민이 앞서야


※5성급 호텔과 세컨드 브랜드 '비즈니스호텔' 비교

자료: 각 호텔. *가격: 5성급 호텔은 세금·봉사료 포함, 비즈니스호텔은 세금 포함(웨스틴조선호텔과 포포인츠의 경우 공시가격으로 가격 변동 있음)


[SHILLA STAY]

비즈니스호텔

8개 지점

(2017년까지 3개 더 열 예정)


▶가격

-5성급 호텔신라 : 30만원대 중반(스탠더드 디럭스룸)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 10만원대 중반(스탠더드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객실 내 물품

-5성급 호텔신라 : 몰튼 브라운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 아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비스

-5성급 호텔신라 : 룸서비스, 컨시어지 등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 없음

─────────────────────────────

[LOTTE City Hotels]

7개 지점

(2017년까지 1개 더 열 예정)


▶가격

-롯데호텔 : 30만원 초반(디럭스룸)

-롯데시티호텔 : 10만원 중반~20만원 초반(디럭스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객실 내 물품

-롯데호텔 : 몰튼 브라운

-롯데시티호텔 : 아로마 테라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비스

-롯데호텔 : 룸서비스, 컨시어지 등

-롯데시티호텔 : 없음

─────────────────────────────

[ibis HOTELS 앰배서더]

8개 지점

(2017년까지 3개 더 열 예정)


▶가격

-그랜드 앰배서더 : 41만1400원(슈페리어룸)

-이비스 앰배서더 : 23만1000원(스탠더드룸) *봉사료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객실 내 물품

-그랜드 앰배서더 : 코 비글로

-이비스 앰배서더 : 가든 보야지 보타니컬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비스

-그랜드 앰배서더 : 룸서비스, 컨시어지 등

-이비스 앰배서더 : 룸서비스

─────────────────────────────

[FOUR POINTS BY SHERATON]

1개 지점

(확정 계획 없음)


▶가격

-웨스틴조선호텔 : 50만8200원(비즈니스 디럭스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 35만2000원(슈페리어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객실 내 물품

-웨스틴조선호텔 : 헤븐리 스파(자체 브랜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자체 브랜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비스

-웨스틴조선호텔 : 룸서비스, 컨시어지 등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 없음


※비즈니스호텔이란?

연회장이나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 및 서비스 인력을 최소화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숙박을 제공하는 객실특화형 호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325.html


◈한국《수협 "신경분리(수협중앙회서 수협은행 분리) 막차 놓칠라" 애간장 탄다》


수협법 국회 상임위 파행에 계류 중

12월 도입 바젤Ⅲ 규정 못 지킬 판


2월 임시국회 통과 안되면 법안 폐기

재상정해도 12월까지 시간 촉박

무산 땐 수협은행 자본잠식 위기

정상적 운영 불가능해질 수도


※수협중앙회의 수협은행 신경분리 추진경과


2013년 1월         수협은행 자회사 분리를 위한 '수협선진화방안' 정부에 건의

2013년 5월         금융위, 수협은행의 바젤Ⅲ 도입을 2016년 12월1일로 3년 유예

2015년 5월         해수부, 수협법 개정안 입법예고

2015년 8월         김우남 의원, 수협법 개정안 대표발의

2016년 2월(현재)   수협법 개정안, 국회 상임위 계류 중


※수협중앙회 구조개편 전·후 조직도


<개편전>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          

     ┌──┴─────────┐

[지도경제대표이사]  [신용사업대표이사]

 ┌─┼────┐                  │

[교육 [상호  [경제        [Sh 수협은행]

 지원] 공제] (유통 가공 수출)]


- - - - - - - - - - - - - - - - - - - - - - - - -


<개편후>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출자

              │                                  │

     ┌──┴─────────┐      

 [전무이사]          [경제사업대표이사]  

 ┌─┼────┐              │          │

[교육 [상호  [공제]     [유통 가공 수출]

 지원] 금융]                        [Sh 수협은행]


자료:해양수산부

http://www.hankookilbo.com/v/be3a3a8f53544b309d75b90e44a34bc5


◈부산《요동치는 세계 증시 17조 달러 '증발'》


8개월만에 시가총액 23%↓


한반도는 北 리스크 고조

"사드 도입 땐 中 경제 보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5000061

신고
1억달러, 1억불, 39호실, 4월총선, 6160억원, cctv, FDA, KAIST, LTE비디오포털, NSC, PK, SC, SW, TV, VOD, WMD, 가동중단, 가맹점, 가이드, 갑질, 강대강, 개발비, 개성, 개성공단, 개성공업지구, 검사장, 검사청와대파견금지, 검찰, 경선, 경제개혁연대, 경제성장, 경제적압박, 경찰, 경협, 고도화, 고령화, 고소고발, 공약, 공천, 공화당, 관절염, 교류협력, 교수, 구글, 구호물자, 국방예산, 국정원, 국정원2차장, 국제사회, 국제전략문제연구소, 군사기술, 굴뚝산업, 극약처방, 글로벌헤지펀드, 금융지주사, 기업인, 길원옥, 김복동, 김정은, 김치체험, 꽃게잡이, 남북관계, 남북교류, 남쪽기업, 내부분열, 네바다, 넷플릭스, 노숙인, 노예, 농성장, 뉴햄프셔, 닛케이지수, 다마스쿠스, 다세대주택, 단일화, 당뇨병, 당선, 당원, 대기업, 대량살상무기, 대북제재, 대세론, 대체부지, 대화, 도난,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립국, 독자제재, 돈줄, 동네빵집, 동물적정치감각, 라카, 램시마, 러시아, 레버리지, 로켓, 마이너스금리, 마지노선, 마코 루비오, 망연자실, 명절, 모바일동영상, 무인기, 무혐의처분, 미국, 미국대선, 미사일, 민사소송, 민정수석, 민족분열, 민주당, 바이오산업,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군, 반나절효도, 배송시스템, 버니 샌더스, 보병부대, 보복성고소, 보수백인, 복수전공, 북한, 북한리스크, 북핵, 분실, 불법이민, 브로커, 비리의혹, 비만, 비폭력, 뺑뺑이쇼핑, 사드, 사랑방, 사우스캐롤라이나, 사회적압박, 삼성그룹,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향식공천제, 상호비방, 새누리당, 생산손실, 서방, 서울대, 선거자금, 선주, 설날, 설연휴, 성매매업소, 세배, 셀트리온, 소녀상, 소액후원금, 소프트웨어, 소형빌라, 쇼핑투어, 수수료, 수원대, 수원대사태, 수퍼화요일, 숙소, 슈퍼화요일, 시리아, 시리아내전, 시위학생, 시장경제, 시판, 식량, 신해철, 신해철집도의, 실리, 아베노믹스, 아사, 아사드, 아웃사이더, 아이오와, 아파트경비, 악순환, 악재, 안전판, 알레포, 압바스, 압박수단, 앤드루 멀로니, , 야당, 어플리케이션, 엔화, 여성, 여행사, 역차별, 영구폐쇄, 영리화, 영세업자, 영업자유, 예비경선, 예비선거, 오리지널약, 오스트레일리아, 옥수수, 올스톱, 완충지대, 왓차플레이, 외교, 외국인사망사건, 외환보유고, 외환보유액, 요양원, 요직, 우병우, 위안화, 위약금, 위절제술, 유권자, 유커, 의료관광, 의료체계, 이국땅, 이인수, 이재용, 인사, 인삼매장, 일반지주사, 일본, 입주기업, 자본주의, 자치정부, 장기국채금리, 장벽, 재가동, 재검토, 재수술, 저돌적, 저질관광, 전면중단, 전문병원, 전산학부, 전차부대, 정부군, 정상화, 정윤회파동, 정치혁명, 제과점, 제조업, 젭 부시, 조 바이든, 존 케리, 주가폭락, 주류, 중간지주, 중국, 중기업종, 중소빵집, 중환자실, 지렛대, 지배력, 지주회사, 진입장벽, 처우, 천안, 철수, 첨단기술, 청와대, 체제불만세력, 초강경대응, 초강수, 총장, 최윤수, 최전방, 최종지주사, 치매, 카이스트, 컴퓨터공학부, 콘텐츠, 택배절도, 택배털이, 통일부, 통치자금, 팔레스타인, 패닉, 편의점택배, 폭로, 프라이머리, 프랜차이즈, 하도급, 한국, 한반도, 한중갈등, 항체복제약, 항체의약품, 핵개발, 핵무기, 핵실험, 핵포기, 햇볕정책, 현금달러박스, 현대아산, 형사소송, 호주, 혼전, 홍용표, 화장품, 환율정책, 횡령, 후보자공모, 흑색선전,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6160억(개성공단 통해 北에 들어간 현금) 김정은 돈줄' 개성공단 불끈다》

정부, 오늘부터 가동 전면중단·전원 철수...北측에 통보

洪통일 "北에 간 돈, 핵·미사일 개발에 전용됐을 가능성"


※개성공단 현황   자료:통일부


입주 기업 수                   124개

- - - - - - - - - - - - - - - - - - -

남측 근로자                    803명

북측 근로자                5만4763명

- - - - - - - - - - - - - - - - - - -

2015년 생산액          5억1549만달러

2005년 이후 총 생산액 31억8523만달러

- - - - - - - - - - - - - - - - - -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70.html


◈중앙《개성공단 올스톱...1320억(북한 작년 한해 현금 수입) 김정은 돈줄 끊는다》

정부, 북 도발에 강력 대응...12년 만에 전면 중단

홍용표 "핵·미사일 개발에 이용되는 것 막아야"

오늘부터 철수...야당 "영구 폐쇄 우려, 재검토를"


※개성공단 수난사 6장면


*2008년 12월 남북 통행 제한

북한, 대북전단 살포 문제 삼아(12·1조치)


*2009년 3월 육로통행 차단

북한, 키리졸브 훈련 빌미로 세차례 막아


*2009년 3~8월 현대아산 근로자 억류

북한 "적대 행위" 136일 억류 후 석방


*2010년 5월 신규 투자 금지

정부, 천안함 폭침에 5·24 제재 조치


*2013년 4~9월 잠정 가동 중단

북한 "존엄 훼손" 근로자 철수시켜


*2016년 2월 전면 가동 중단

정부, 북 핵실험·미사일 발사에 강력 대응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23


◈동아《정부, 개성공단 중단...(연간) 1억달러 北돈줄 끊기》

北도발에 초강수 독자 제재

"핵-미사일 개발에 악용 차단"

체류 184명 오늘부터 철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85013/1


◈경향《북 돈줄 끊겠다고...남북관계 끊은 정부》

개성공단 전면 중단


"남북교류 상징성보다는

북 압박 '수단'으로 취급"

입주사 대표 "재고 요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56465&code=910303


◈한겨레《개성공단 사실상 폐쇄...정부 '마지막 안전판'마저 없앴다》

북 로켓 발사에 "가동 전면중단" 강경대응

대체부지 확보 언급...재가동 시점 말아껴

한반도 긴장 고조·남쪽 기업들 피해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861.html?_fr=mt0


◈한국《남북 '마지막 통로' 끊겼다》

정부, 개성공단 전면중단


핵실험·미사일 도발에 제재

11년 만에 교류 창구 사라져


오늘부터 인력 등 철수 협의

'핵 포기'를 재가동 조건으로

http://www.hankookilbo.com/v/e3549d0aa223498f905967e7aa3267c9


◈서울《개성공단 전면 중단...김정은 '1억弗(年 1200억원) 돈줄' 끊는다》

"北 변할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 제재 주도"

정부 초강수...미·중·일·러에 사전 통보

오늘부터 인력 철수...中 제재 동참 압박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1001004


◈세계《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우리 인력 전원 철수》

청와대 NSC상임위 결정

"개성공단 자금 악용 차단"

핵·미사일 도발 초강경 제재

국민 안전 귀환 신속 추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0/20160210001894.html


◈국민《남북 '완충지대' 개성공단도 멈췄다》

정부, 전면 중단 北에 통보


사실상 폐쇄...강對강 최악 국면

재가동 조건 '핵·WMD 우려 해소'


"지금까지 현금 6160억원 유입

핵무기 고도화 사용됐을 개연성"


오늘부터 입주 인원 철수 착수

기업 피해 보상·지원센터 설립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330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개성공단 기업인 131명 내주초 전원 철수》

정부 '전면중단' 발표...대북 첫 독자제재

"총 6160억 현금 北 유입" 돈줄차단 나서


※北 도발 후 높아지는 정부 대응 수위


[2월 7일]

*'주한미군 사드 배치' 한·미 당국 협의 공식화


[9~10일]

*윤병세 장관, 유엔 '초강력' 대북 결의 도출 노력


[10일]

*이동식 대북확성기 추가 투입 및 방송시간 확대

*개성공단 전면 중단 결정, 독자적 대북 제재 착수


[3월 초~4월]

*한·미연합 군사훈련 사상 최대 규모 실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11813


◈한국경제《개성공단 전면 중단...年 1억弗 '김정은 돈줄' 봉쇄》

"지금은 대화할때 아니다" 朴대통령 결단

韓·美·日 독자제재 착수...사드 실무단 가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083021


◈부산《'남북 교류 상징'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정부 "무기에 지원 자금 악용"

남측 주도 첫 가동 중단 결정

미사일 도발에 초강수 대응


입주 업체 "결정 재고해 달라"

갑작스러운 중단에 우왕좌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114



■정치 TOP


◈조선《年 1억달러씩 꼬박꼬박 챙기던 北통치자금 차단》

[개성공단 전면 중단]

北 경제·사회적 압박 효과는


5만4000명 임금 받는 '39호실'

10~20%만 돌려주고 모두 챙겨


생계 어려워진 개성주민 20만명

체제 불만세력으로 성장할 수도


싹트기 시작한 '자본주의 씨앗'

시장경제 교육 효과도 멈출 우려


※개성공단 약사


2000년 8월      현대아산-북한 간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 채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2년 11월     北, '개성공업지구법' 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2년 12월     '개성공업지구 통신·통관·검역에 관한 합의서' 채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3년 6월      개성공단 1단계(330만㎡) 개발 착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4년          시범단지 입주 기업 계약 체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4년 12월     개성공단 가동 시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7년 5월      우리 측, '개성공업지구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8년 12월     北, 개성공단 내 상주 인원 880여명으로 제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9년 3월      北,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반발하며 육로 통행 전면 차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1월      총생산액 20억달러 달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4월      北,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 전원 철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9월      개성공단 재가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2월      北, 월 최저임금 70.35달러에서 74달러로 5.18% 인상한다고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8월      남북,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 5% 인상안 합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95.html


◈중앙《업체들 연(작년 1~11월) 6172억 생산 손실, 남북관계 숨통도 막혔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고민


정부·민간 개성공단 투자 1조대

10년간 북에 들어간 현금 6160억


북한의 현금 달러 박스 사라져

북 근로자·가족 20만 명 생계 타격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21


◈동아《'우병우(대통령민정수석)의 힘' 어떻기에...검찰-국정원 인사에 의혹의 시선》


서울대 동기 최윤수 국정원 2차장

검사장 승진 두달만에 발탁 인사

작년 검찰 인사때도 지인들 요직에


'검사 靑파견 금지' 대통령 약속 무색

정윤회 파동 이후 경찰 대신 檢 포진

"저돌적인 스타일 탓 오해" 해석도


※주요 기관 정보 흐름도 및 우병우 수석 친분 인사들의 최근 인사 동향


               [대통령]          

                               

        [우병우 민정수석]        

                                

[민정비서관]─┼─[공직기강비서관]

  ┌─────┼─────┐

[국가정보원]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인사 시기 : 2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최윤수 2차장(부산고검 차장)


*검찰

-인사 시기 : 1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김기동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대전고검 차장)

이동열 서울중앙지검 3차장(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

이영상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민정수석실 행정관)


*경찰

-인사 시기 : 지난해 12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이철성 경찰청 차장(대통령사회안전비서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252/1


◈경향《입주 기업 "납기일 못 맞추면 100억 계약 날아가" 망연자실》

북 로켓 발사 - 개성공단 전면 중단


사실상 폐쇄...124개 입주 업체 하루아침에 생사기로

2013년 폐쇄 땐 저리 대출뿐 경협 보험금 지원 못 받아

"정부, 인원·차량 제한하면서 3일 내 정리하라니 막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52025&code=910303


◈한겨레《교류협력 '제로시대'...남북관계 28년전으로 '후퇴'》

[개성공단 사실상 폐쇄]

박근혜 정부 '초강경 대응' 문제점


북 핵·미사일 개발 돈줄 막고

국제사회 제재 이끌 목적 불구

경제·안보 모두 남쪽이 더 큰 피해

"긴장 조성...4월 총선용" 의심

사드 논의로 한·중 갈등도 키워


개성공단 현황   자료: 통일부


(2015년 11월말 기준) 입주기업 수    12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동 중단 전) 한국 임직원 수       80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동 중단 전) 북한 노동자 수       5만476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11월말 기준) 생산액         5억1549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5~2015년) 누적 생산액           31억8523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12월말 기준) 공단 방문 인원 12만852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5~2015년) 누적 방문 인원        115만44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동 중단 기간                      2013년 4~9월       

                                    2016년 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동 중단 피해 신고액               1조566억원         

                                    (2013년 6월25일까지)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 일지


2004년 6월     개성공단 가동                                                                                    

────────────────────────────────────────────────────────

2006년 10월    북한 1차 핵실험 이후 정상가동                                                                    

────────────────────────────────────────────────────────

2008년 12월    북, '대북 전단' 이유로 상주 인원, 동행시간 축소 등 12·1조치 시행                                

────────────────────────────────────────────────────────

2009년 3월     북, 키리졸브 한·미 합동군사훈련 기간 3차례 육로통행 차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월     남, 북한 2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

2010년 5월     남, 천안함 사건(3월) 관련 5·24조치 발표...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월    남,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필요 최소인원'만 출입 허용                                            

────────────────────────────────────────────────────────

2013년 4월     북, 3차 핵실험(2월)에 따른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3월) 이후 노동자 전원 철수, 가동중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월     남,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전원 철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8월     남·북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서' 채택 "어떤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 받음 없이 정상운영 보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9월     재가동                                                                                           

────────────────────────────────────────────────────────

2015년 8월     남,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및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

2016년 1월     남,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두 차례 출입 제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10일 남,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이후 전면 중단 "개성공단 가동이 대량파괴무기 개발에 이용돼선 안 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780.html


◈한국《"北에 혹독한 대가" 카드...경제·안보 대북 지렛대까지 포기》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실효성에 회의적 시각 있지만

도발 악순환 끊기 극약처방 선택

中·러에 제재 동참 무언의 압박도


北 인건비 1억弗 이외에 타격 없어

김정은 정권 '뼈 아프기'엔 역부족


10㎞ 후방 물렸던 보병·전차 부대

개성 돌아오면 최전방 긴장 고조


※개성공단 중단 주요 일지

───────────────────────────────────

   2000.8  현대아산-북한간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 채택         

   2003.6  개성공단 1단계(330만㎡) 개발 착공                          

  2004.12  개성공단 첫 제품 생산                                      

  2008.12  北, 개성공단 상주 인원·통행시간 축소 등 '12.1 조치' 시행  

   2009.6  北, 임금 월 300달러·토지사용료 5억달러 요구. 南, 수용거부 

        9  北, '12.1 조치' 해제                                       

   2010.5  정부, 천안함 관련 5·24조치 발표. 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2013.1  누적 생산액 20억달러 돌파                                  

        4  北, 개성공단 북한근로자 전원 철수. 가동 중단               

        5  개성공단 체류 남측 인원 전원 철수                          

        9  개성공단 재가동                                            

   2015.8  남북 개성공단 최저임금 5% 인상 합의                        

2016.2.10  정부,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결정                          

http://www.hankookilbo.com/v/7f68f99fa8bb4dd5a33389e493b027b5


◈부산《오늘부터 후보자 공모...'공천=당선'에 도 넘는 PK 공천경쟁》


새누리당 텃밭...정당 지지도 野 압도

상호 비방·흑색 선전에 고소고발 난무


공천 불복 사태 등 후유증 '불 보듯'

상향식 공천제가 총선 승리 '발목' 우려


새누리 PK 공천 과열 유형


부산의 여성 A 후보

"내가 '여성우선추천' 대상으로 선정됐다."


부산의 남성 B 후보

"○○○ 몫으로 전략공천될 것이다."


신인 C 후보

"여론조사 결과 현역 의원과 오차범위내 접전이다."


경남의 D 후보

"친박에서 나를 밀기로 했다."


울산의 E 후보

"우리 지역 현역 의원은 컷오프될 것이다."


진주갑 박대출·최구식 후보

모 방송 여론조사 결과 놓고 상호 비방


울산 울주 강길부·김두겸 후보

여론조사 허위 사실 유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