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22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서울 바로 옆에 4~5개 '미니 신도시'》


분당·일산보다 서울에 가깝게

총 20만가구 규모 조성 계획

1~2곳은 올해 안에 위치 발표


성동구치소 등 중소택지 개발

서울에도 11곳 1만가구 공급


❍ 할아버지·할머니,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시험대 오른 '文대통령의 중재'… 美 "비핵화 없인 상응조치 없다"

-25일 트럼프와 뉴욕서 정상회담

-연내 종전선언 힘겨운 협상 예고


❍ 급하다더니… 일자리 추경예산(3조8000억), 절반도 현장에 안 풀렸다

-3개월간 실집행률 44.7% 그쳐

-사업 34%는 한 푼도 집행 못해


❍ '靑 예산정보 입수' 심재철 의원실 압수수색

-검찰 "규명 필요" 한국당 "탄압"


◈중앙《분당·일산과 서울 사이 그린벨트권에 신도시 4~5곳》

집값 잡기 2탄 공급 확대안 발표

수도권 17곳에 3만 5000가구 공급

상업·준주거지 용적률도 완화

그린벨트 해제는 서울시에서 반대

김현미 "직권으로 해제할 수도"


❍ 빅데이터로 봤습니다… 한가위 풍경 5


1 시댁은 추석 전날 오전 10시… 처가는 당일 오후 3시

-카카오내비 이용자들 '시댁 찍고

-처가행'이 대세


2 추석 당일 시댁에는 274분… 처가에선 246분 머물러

-추석 당일 부모 찾는 이들의 체류

-시간은 시댁·처가 엇비슷


3 묘지·요양원 내비 안내… 당일 오전 11시에 몰려

-연휴기간 묘지·납골당에선

-평균 98.7분, 요양원에선 104분 보내


4 서울→완주(전북)… 추석 전날 시속 47㎞

-서울→부산 해운대 구간

-평균 속도 74㎞로 가장 빨라


5 골프장·테마파크·쇼핑몰… 추석 다음날부터 핫스팟

-골프장에선 381.1분, 백화점·쇼핑몰

-에선 133.9분 체류


❍ 신임 장관 첫 인사


❍ 유엔총회 가는 문 대통령, 추석날 트럼프 만난다


◈동아《분당-일산보다 서울 가까운 4, 5곳에 신도시(20만채)

정부 공급대책… 1, 2곳 연내 발표

서울 등 수도권 17곳 택지 조성

김현미 "필요땐 그린벨트 직권해제"


❍ 文대통령, 트럼프 만나 제재완화 설득 나선다

-美는 "상응조치보다 비핵화 먼저"


❍ "차례상 안차리고 마음만… 벌초? 어휴, 대행도 쓰죠" 퇴계 종손의 추석 新예기

17대 종손 이치억씨 명절나기


-"간소하게 하라" 집안 가르침

-조선때 제사 그대로 못지내듯

-예법 답습하기보다 변화 필요


❍ "할머니~ 할아버지~" "우리 강아지들 왔구나"


◈경향《수도권에 '미니신도시(330만㎡ 규모)' 4~5곳 조성한다》

분당·일산보다 서울 인접에 20만호…연내 1~2곳 선정

성동구치소·광명 하안·인천 검암 등 17곳 택지 개발키로


❍ "내 새끼들 오기 전에 끝내야지" 세월 만큼 굽은 허리, 펼 틈 없는 어머니


❍ 오뎅으로 태어나 어묵으로 컸소

[커버스토리]


-맛·모양… 천 가지 얼굴로 진화

-고급화·다양화 '계속되는 도전'


◈한겨레《한반도 정세 '슈퍼위크'…문 대통령 '남북미 종전선언' 승부수》

내일 방미, 24일 트럼프와 회담

김 위원장 비공개 메시지 전하며

2차 북미 정상회담 중재 나설듯

추석 연휴 남북미 숨가쁜 외교전


❍ 수도권 4~5곳 3기 신도시…서울 그린벨트 해제는 유보

-'수도권 30만호 공급' 꺼낸 정부

-소규모 17곳 3만5천호는 확정

-내년 상반기까지 신도시 발표


❍ 북녘 선물에 울어버린 95살 할머니


❍ 며느라기를 위한 호칭은 없다

[커버스토리 3·4면]


-결혼하면 '아가' 되고 '아가씨' 생기는 마법

-가족 모두 기분좋게 부를 순 없을까


◈한국《서울 인근에 신도시 4, 5곳 조성한다》


분당·일산 등과 사이에 20만 가구 규모

광명 시흥, 고양 장항, 하남 감북 등 유력

'신도시 추가 건설 불가' 입장 바꿔 주목


옛 성동구치소 등 17곳엔 3만5000가구

정부, 수도권 공급 확대 정책 가속도


❍ 물러나는 송영무, 취임하는 정경두


❍ 文대통령 이번엔 트럼프 만나러 간다

-내일 뉴욕행… 비핵화 로드맵 조율 전망


❍ "차례상 군살 빼자" 어르신들 흔쾌한 추석 반란

[Cover Story]


-홍동백서·두동미서·좌포우혜…

-차려내기 어려운 음식들 즐비

-가족 화합 해치는 스트레스로


-가짓수 줄이고 참석도 자율에

-집안 어른들이 앞장서 간소화

-차례 대신 묘제로 대신하기도


◈국민《상봉 후 첫 추석 맞는 이산가족의 두 표정》

[커버스토리]


〈[고통]지금은 뭐하려나… 그리움에 밤잠 못 이뤄〉


71세 아들 만난 이금섬 할머니

-피해 줄까봐 아무것도 못 물어봐

-한 번만 더 봤으면… 갈수록 고통


68년 만에 형 만난 이수남씨

-형님 위해 30년을 기도하셨는데…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한 맺혀


〈[설렘]성묘 가서 아버지께 보고할 게 생겼어요〉


동생 만나 오해 푼 김광호씨

-자신을 버렸다고 원망해 상황 설명

-유년 시절 추억 새록새록 되살아나


제부·올케·조카 만난 조성련씨

-남쪽에 친정 가족 한 명 없었는데

-혈육 첫 재회… 평생 소원 이뤘죠


◈매일경제《'위례 절반크기' 신도시 4~5곳 짓는다》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대책


서울 인접 경기 지역에

총 20만가구 건설 목표

서울·경기 택지 17곳엔

3만5천가구 우선 공급


❍ 김정은 비공개 메시지 들고 文 방미…비핵화 담판 중재

-23~27일 유엔총회 참석

-24일 트럼프와 정상회담


❍ 추석연휴 3000만명 대이동…공항도 북적


❍ AJ렌터카 품은 SK네트웍스…롯데와 '양강'

-지분 42% 3000억에 인수

-중고차·정비사업은 제외


❍ 필적분석가 구본진 변호사 "글씨 바꾸면 운명 바뀌죠"


❍ 추석연휴 24~26일엔 매경e신문과 함께하세요

[알립니다]


◈한국경제《서울 근접(서울과 1기 신도시 사이) 4~5곳에 '3기 신도시'…20만가구 공급》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


서울 성동구치소, 개포 재건마을

경기 광명 하안2, 의왕 청계2 등

17곳에 2021년부터 3만5천가구


❍ 실손보험료 내년 최대 12% 오른다

-정부, 손해율 높아 적자 인정

-新실손보험은 8.6% 내릴 듯


❍ 최종구(금융위원장) "제3 인터넷銀 내년 4~5월 인가"


❍ 고향 가는 길


❍ 文대통령, 24일 뉴욕서 트럼프와 종전선언 논의


❍ SK, AJ렌터카 인수 확정…지분 42.2% 3000억원에


◈서울경제《신도시 4~5곳(서울 인근 각 330만㎡ 규모)에 20만가구… 그린벨트(서울) 직권 풀수도》

9·21 수도권 주택공급 대책


1~2곳은 연내 구체적 입지 발표

성동구치소·광명하안 등 17곳에

2021년 1차 3만5,000가구 건설


❍ "고향 갑니다"


❍ "OLED 공격적 투자" LGD 8,000억 유치

-4개銀과 신디케이트론 계약


❍ 美 "비핵화가 먼저"…北과 샅바싸움


-상응조치 요구에 기존입장 고수


-文, 24일 트럼프와 정상회담

-한미FTA 개정협정문 서명도


❍ "내년 실손보험료 6% 내려라"

정부 "문재인케어로 인하 여력 충분" 압박


❍ 움트는 '스페이스G7'의 꿈

[토요 Watch]'누리호'의 심장 국산엔진 내달 첫 비행시험


-1톤 이상 탑재물 우주로 운송

-美 등 6개국만 자립기술 보유

-누리호 성공 땐 7대국 대열에


-한국 중형위성 기술력 세계적

-선진국 등 협업 러브콜 잇따라

-'우주 한류' 향한 기대감 쑥쑥



정치 TOP


◈조선《'野탄압 반발' 뻔한데… 추석前 전격(사건 배당 하루만에) 압수수색》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실수일 뿐…

불법 정보 뒤틀어 거짓 폭로"

野 "추석후 다른 자료 밝히겠다"


◈중앙《추석 앞두고 검찰이 압수수색, 심재철 의원실 무슨 일이》


검찰 '예산정보 불법 유출' 수사

의원실 "기재부 인가받고 정상 접속"


발칵 뒤집힌 한국당 강력한 반발

김성태 "정치검찰에 국회 무너져"


심재철 "순방 때 수행원 사적 사용"

청와대선 "자숙" 이례적 실명 비판


◈동아《'현재 핵' 폐기위한 北제재완화 중재… 韓美공조 간극 벌릴수도》

[평양정상회담 이후]

文대통령, 내주 트럼프 설득 나설듯


靑 "이제는 제재를 위한 제재 안돼"

김정은 평양회담때 '해제 필요' 언급


美 "엑셀에서 발 떼면 안돼"

先비핵화-後종전선언 재확인


트럼프 전달될 비공개 메시지에

'추가 비핵화 조치-유해송환' 담긴듯


◈경향《이젠 남북 고려 유물이 만날 차례》

고려 건국 1100주년 특별전… 문 대통령 제의에 김 위원장 "협력"

북 '왕건상' 온다면 스승인 남 '희랑대사상'과 공동 전시 기대감


◈한겨레《북 "하루 더 묵으시라"…두 정상 '백두산 별밤 회담' 할 뻔》

[평양회담 뒷얘기]


북, 삼지연 초대소 비워놓고 준비

문 대통령 방미 일정상 수용 못해


산책뒤 삼지연 연못가 '천막 오찬'

천지 산천어·백두산 나물 식탁에


두 정상 연못 다리 산책 본 리설주

"도보다리 연상돼…그때 멋있었다"


서울 답방은 공동회견 직전에 결정

'빛나는 조국' 공연 내용 70% 달라


◈한국《"18년 전 '흑색도시'가 상전벽해… 여명거리 활기 넘쳐"》

[내가 본 평양… 각계 인사 방북기]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시내 곳곳에 하이힐 신은 여성들

세련된 화장·의상… 서울과 흡사


과학자아파트 젊은 학자들 거주

연구 중심 운영… 개혁·개방 의지



사회 TOP


◈조선《검찰 보란 듯… 법원, 2838字 영장기각 사유 써냈다》

'대법문건 유출 혐의' 전직판사 영장 놓고 법원·검찰 또 충돌


영장기각 때마다 검찰 반발하자

영장전담 판사가 판결문 쓰듯

죄가 되지 않는 이유 낱낱이 밝혀


이례적으로 상세히 기각사유 설명

"전직 판사라 특별대우하나" 지적도


◈중앙《추석 날 오후 3시, 아들은 사위로 며느리는 딸로 바뀐다》

[FOCUS]길안내 빅데이터 분석〈상〉추석 풍속도

작년 추석 카카오내비 이동경로 분석


'남자 부모집' 전날 오전 11시 최다

젊은 층 시가 찍고 처가행 대세

체류 시간, 시가 274분 처가 246분


추석 날 묘지·요양원·마을회관 찾고

다음날 골프장·테마파크·펜션으로


◈동아《며느리 잡는 차례상? 과일-송편으로 충분… 전(煎) 안올려도 돼요》

[새로 쓰는 우리 예절 新 禮記(예기)]

이번 추석엔 바꿔 볼까요


禮의 본질은 공경과 화목

형식보다 '생각하는 마음' 중요

아내도 남편도 힘든 명절은 그만

차례상 '홍동백서' 따지기보다

온가족이 즐거운 명절 고민해야


◈경향《죽음, 맞이하시겠습니까? 맞으시겠습니까?》

[추석 기획]

100세 시대의 존엄한 마무리… 새로운 임종 문화 '웰다잉'


"넌 안 죽을 거야? 허허 당연히 죽어야지, 안 죽는 사람 어딨어"

김수환 추기경·LG 구본무 회장은 죽기 전 '연명의료' 거부 뜻


사전의료계획서 쓰고 호스피스 완화의료로 나와 가족 부담 줄여

'좋은 죽음' 맞으려면, 사랑하고 용서해 후회 없는 '웰리빙'부터


◈한겨레《이번 추석엔 "아가씨" "도련님"부터 바꿔볼래요》

[커버스토리]여성 6명 '성차별 호칭' 격정방담


가족 성차별 호칭에 한숨지어온

20~30대 기혼여성 6명 한밤 채팅

결혼생활 한 맺힌 에피소드 대방출


결혼하니 "아가야" 애 낳으니 "에미야"

서방은 '처가' 손님, 난 '시댁' 부엌데기

11살 "도련님" 우리 엄만 '바깥'할머니


우리 가족부터 바꿔볼까 싶어도

시부모님 좋은 분들인데 관계 해칠라

홀로 한숨 쉬며 불편한 호칭 견디기


차별일까? 단순한 양가 구분일까?

정부 차원 대책 마련에 쏠리는 관심

"일단 나부터 작은 거라도 시도할래"


◈한국《심재철 의원실 압수수색, 야당 강력 반발》


檢, 예산정보 무단열람 본격 수사

과학기술범죄수사 추가 인력 투입


여당 "피고발인 조사조차 안해

이례적 속도·의도적 야당탄압"

靑 "아이 손버릇…" 해킹절도 규정



국제 TOP


◈조선《"제재중인 러와 거래" 美, 중국 군부 첫 제재》

전투기·미사일 구매한 이유로

장비 수출·외환 거래 등 금지

中 "분개… 제재 즉각 철회를"


◈경향《문 대통령의 중재자 1년, 최악서 최선으로…아직 끝은 멀다》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작년 추석 전쟁설로 불안했다

1년이 지난 지금, 급격한 변화

한반도는 '평화'가 넘실댄다


그러나 '열강의 수레바퀴'는

여전히 겉돌고 있다


중·러는 '친구론'을 내세우며

미국에 견제구를 던지고

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도

중국의 힘을 무시 말라고 한다


트럼프의 주장은 여전하다

북한을 지켜볼 것이라지만,

이제 세계가 그를 보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수레바퀴가 함께 굴러야 온다

한·미 정상회담이 잡혀있는

유엔총회가 중요한 이유다


◈한겨레《미 "핵 폐기 사찰, 북과 논의했다…남·북·미, 공유한 인식"》


영변 핵시설 폐기 미·IAEA 사찰

평양공동선언 문구엔 없는데

미 국무부 대변인, 기정사실화

"그건 핵폐기의 정상적 과정" 밝혀


북 '미 상응조처' 요구에는

미 "비핵화가 먼저 와야"


◈한국《美, 北 상응조치 요구에 "비핵화가 먼저"… 협상 전 기선제압》

[평양 정상회담 이후]


국무부 "美+IAEA 사찰단 참관은

남북미 3자간 공유된 인식" 강조

'트럼프 첫 임기내 비핵화' 재확인


美 상·하원 의원도 대북견제 계속

헤일리 대사 "北 대화신호 긍정적

제재 불이행 땐 모든 것 사라져"



경제 TOP


◈조선《'문재인 케어(건강보험 보장 확대)'에… 정부·업계 실손보험료 갈등》

정부 "건보 확대로 혜택… 보험료 인상률서 6.15% 빼 낮춰라"

보험사는 "보장 항목 늘려도 적자폭은 안 줄어… 지나친 관치"


※실손의료보험


보험 가입자가 쓴 의료비 중에 건강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는 부분을 실비로 보상해주는 보험. 민간 보험사가 판매한다. 가입자가 약 3000만명이어서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 한다.


◈중앙《디자이너처럼 보이려 삭발…홍석천 등과 '무모(無毛)한 형제'》

[홍병기의 CEO 탐구]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미술 공부

-고흐의 불꽃 같은 삶에 이끌려 그림

-예고 못 가고 공고 가 독학으로 배워


조직 관리

-직원들 사진 직접 찍어줘 이름 기억

-신입사원에게 요리해주는 게 전통


재미 경영

-젊은이들 개인주의 인정하고 적응

-업무 부담 없이 즐거운 회사 만들 것


생활 신조

-'오류 없는 판단 없어' 검토 또 검토

-소신대로 하다 망하더라도 명예롭게


◈동아《'신도시' 앞세워 공급확대 선회… 최장 10년 걸려 '불끄기' 미지수》

[9·13 부동산대책 후속 조치]

공급확대 주요 내용-문제점


정부 "서울~1기 신도시 사이 건설"

광명 시흥 하남 고양 과천 등 거론


신규 택지 서울 11곳-경기 5곳 등

"강남 수요 분산 어려울듯" 지적


전매제한 최대 6년→8년 늘리고

상업지 주거용 용적률 600%로 확대


◈경향《서울 옆 '신도시' 2022년 첫 분양될 듯… 신혼희망타운 올 12월에》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


광명 시흥·하남 감북지구 유력… 고양 장항동도 거론

상업지역 용적률 상향, 증가분의 50% 임대공급 의무화

택지 개발 과정서 지자체·주민들 반발 등 난항 가능성


◈한겨레《"북, 임금 무상으로라도 개성공단 재가동하자 제안"》

남북경협 전망


신하용 개성공단기협 회장 밝혀

"북, 폐쇄 뒤에도 시설 철저 관리

현금 아닌 생필품 지급 등 대안을"


금강산관광도 몰수 해제 합의따라

대북제재 해소 땐 우선 재개될 듯


방북 4대그룹 "경제제재 아직 존재

서둘러 경협 적극 나서긴 어렵다"


◈한국《상업지역 용적률도 600%까지… "그린벨트 직권 해제 검토"》


서울 도심 주택규제 완화

준주거지 용적률 500%로


"그린벨트 해제 없어 공급 부족"

지역·물량 공개 안 돼 '반쪽 대책'


"신도시, 집값 안정 도움" 의견도

9·13대책 후 아파트값도 주춤



문화 TOP


◈조선《"나는 140자(트위터 최대 글자수)의 헤밍웨이"… 트럼프 공포의 본질은 즉흥성》

[Books]

Fear: Trump in the

White House


밥 우드워드 지음

사이먼&슈스터│449쪽

30달러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

권력 심장부 취재해 트럼프 비판


즉흥성이 자신의 강점이라며

육감 망치는 사전 준비 싫어해

'공포가 진짜 힘'이라고 믿어

큰 실수해도 절대 인정하지 않아


◈중앙《시베리아 횡단 열차로 바이칼 호수에 가는 길…노자의 꽃병을 떠올렸다》

[YOLO]


전투식량·컵라면으로 열 끼 때워

승무원 감시 피해 보드카도 홀짝

감금·수행 공간 중간쯤의 이등석


남한 절반 크기 바이칼 호수에서

우리와 똑같이 생긴 사람들 만나


◈동아《위생검사날… 藝妓(예기) 김향화, 동료 30여명 이끌고 "대한독립만세"》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6화〉 수원-기생


수원지역 일등官妓 '22세 김순이'

-고종 성복날 경성 올라가 통곡

-진주기생 독립운동 소식에 결단

-화성행궁의 正殿 봉수당서 거사

-유관순 등과 함께 서대문에 수감

-고문받다가 가출옥 후 행적 끊겨


"조선청년들 가슴에 '독립' 불질러"

-동료 기생 30여명 중 19명이 10대

-무자비한 탄압-연행에 지역 충격

-학생-상인등 300명 밤새 석방요구

-안성-해주-통영서도 기생만세운동

-일제 '사상기생'이라 부르며 경계


◈경향《그거 알아요?… 잘나가는 예능들은 '명절 파일럿' 출신》

[추석 특집]볼만한 TV

인문·힐링·1인 방송 결합 '예능 파일럿'


스타 강사들 배틀 '쌤의 전쟁'

옛 물건 수리·복원 '독수공방'

인생샷 찍는 '빅 픽처 패밀리'

1인 크리에이터 도전 '가로채널'


추석 민심 잡고 '정규편성' 기대


◈한겨레《여성 연예인에겐 바로 지금 여기가 지옥》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여성 연예인 불법촬영


'국경 없는 포차' 촬영 숙소 몰카

조금 늦게 발견됐다면 어떤 일이…

제작사 "외부 직원 일탈" 책임 회피


평범한 일상 찍어 방영한다면서

선정적으로 몰래 찍은 영상 유포도

출연자는 스태프도 믿을 수 없어


언론은 2차 가해에 '클릭 수' 장사

스토킹 신고에 경찰 "팬심으로 보라"

여성 연예인 안심하고 일할 권리 있다


◈한국《"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은 유교식 전통 아닙니다" 억울한 성균관》

[#끌림]Cover Story

성균관 사람들이 전하는 차례법에 대한 오해


차례는 차나 술 올리는 간단한 예

제철 과일·포·적 등 곁들이면 충분

기제사와 혼동, 과시형으로 퇴색


음식 종류도 딱히 정해진 것 없어

피자 등 좋아하신 음식 놓아도 돼

어동육서, 홍동백서 등도 큰 오해


여자 음식, 남자 제사 구분은 잘못

여자도 제사 함께하는 것이 원칙



스포츠 TOP


◈조선《손흥민·우즈·류현진… 연휴에도 '빅매치'는 계속된다》


[축구]3연패 빠진 토트넘 손흥민, 오늘밤 브라이턴전 출격… 이청용·이재성은 獨 2부 리그서 격돌


[골프]우즈, 시즌 최종전 첫날 공동선두 상승세… 신지애·박성현,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나란히 출전


[야구]류현진, 추석날 파드리스전서 시즌 6승 사냥… '효과 만점 영입 9인' 선정된 최지만도 주목


◈중앙《아재 해설로 뜬 최용수 "손흥민도 코너 몰리니 솔선수범"》

[스포츠 오디세이]축구중계 스타 된 '독수리'


출국 앞두고 사흘간 밥도 못 먹어

이영표·안정환에 전화 '한 수 줍쇼'

내 실수 쿨하게 인정하니 인정 받아


황의조, 동료 활용할 줄 아는 공격수

황희찬, 배짱 좋지만 팀 질서 지켜야

정우영, 벤투의 황태자 될 자질 갖춰


K리그는 처절하게 싸워야 인기 회복

인생은 레슨비 필요…쓴 경험 해봐야


◈동아《손흥민-류현진 두둥실… "한가위 하트를 부탁해"》

추석 연휴 달굴 스포츠 명승부


손흥민 23일 시즌 첫골 사냥

류현진 한가위 새벽 6승 도전


김재환-박병호 홈런왕 경쟁 절정

박성현-신지애 자존심 대결 후끈

모래판 영웅들 26일까지 결전


◈경향《순위싸움·생존경쟁… 도전은 쉼없이 계속된다》

야구·축구·골프…

한가위 풍성한 볼거리


프로야구 화끈 순위싸움

류현진 시즌 6승 도전

K리그 뜨거운 생존 경쟁

손흥민 시즌 첫 골 도전

민속씨름·골프 등 볼거리 풍성


◈한겨레《마라톤 '브레이킹 2 데이' 그날은 반드시 온다》

[뉴스분석 왜?]'2시간의 벽' 언제 깨질까


케냐 킵초게 2시간1분39초 신기록

지난해 선수·환경·기술 최적화한

나이키의 2시간 돌파 실험 당시

2시간25초 기록하며 기대 높여


전문가들 "목표 서면 시간문제"

2075년에나 가능하다는 계산부터

3~4년 안에 깨진다는 예상까지

신기록은 도둑처럼 찾아올 수도


◈한국《초보 엄마, 열정 스매싱》

코리아오픈 테니스 출전 미넬라


아기띠 메고 주변 산책하는 등

돌 안된 딸 키우며 경기 나서

작년 윔블던 임신한 채 출전도

"워킹맘 많다… 몸상태 좋아 만족"


톰야노비치에 져 4강 진출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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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5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개성 남북사무소 韓美공조 파열음》

靑, 다음주 독자적 개소 계획

美국무부 "물품·에너지제공 등

제재 위반 여부 들여다보겠다"


❍ 버섯 스티로폼·꽃게 비닐·호리병박 컵… 전세계가 플라스틱 퇴출작전


❍ 靑 "소득주도 성장 정책기조 변화 없다"

-"예산이 가장 중요한 정책 수단"

-野 "20兆 쓰고도 재정투입 오기"

-장하성, 내일 간담회 열기로


❍ 박 前대통령 (국정농단 혐의) 2심서 징역 25년… 1심보다 1년 늘어

-삼성 영재센터 후원금 뇌물 인정


❍ 공정위, 구글코리아 3주간 현장 조사

-게임업체 상대 불법 압력 혐의


◈중앙《제주 '예멘 난민' 페북엔 총 든 사진도 있다》

[SUNDAY 탐사]시험대 오른 난민 심사


페이스북에 '제주' 표기 50명 검증

총 든 사진 5명, 마약하는 사진 6명

14명은 무장세력 지지 게시물 올려


전체 난민 신청자 올해만 1만 명

심사 기준·방법은 걸음마 단계


❍ 세계 1위 꺾었다, 김서영 금빛 환호


❍ 박 전 대통령 항소심, 형량 1년 더 늘어 25년


❍ 태풍 물러간 뒤 폭염 주춤, 월요일엔 전국에 비


◈동아《與 반발 문턱 넘어선 文정부 1호 규제혁신》

은산분리 완화 인터넷銀 특례법

野 "이달 30일 본회의 처리 방침"

與野, 지분 확대폭 합의엔 진통


❍ 방북 동행할 플랫 스탠리… 김정은도 반길까


❍ 美 "남북연락사무소 물자 제재위반 살펴볼 것"

-내주초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압박

-靑 "美 승인 받을 일 아니다" 온도차

-대북특사에 비건 포드부회장 임명

-北-美 비핵화협상 국면 전환 주목


❍ 박근혜 '국정농단 2심' 1년 늘어 25년형

-동계영재센터 16억 뇌물로 판단

-벌금 200억… 최순실은 징역 20년


❍ 군대 상전벽해… "사역 대신 외출 나가지 말입니다"

위클리 리포트 8면


◈경향《"현실 아열대, 안녕 파파야"》

[커버스토리]

생태계가 바뀐다 [1] 남녘 농장의 재배기


제주산 올리브 빵에 담양산 원두커피

디저트는 곡성에서 수확한 파파야로

달라지는 기후와 식생활이 바꾼 풍경


❍ 박근혜, 형량·벌금 더 늘었다

-항소심 징역 25년·벌금 200억으로… 삼성 뇌물 16억 '유죄' 추가


❍ 폼페이오 내주 방북, 빅딜 수위 촉각

-27일 4차… 또 '빈손' 땐 한·미 부담

-당일치기 평양 방문 후 도쿄 들러

-한·미·일 외교회담 열고 결과 설명


◈한겨레《박근혜 항소심 "이재용 승계지원 부정한 청탁 있었다"》

1심과 달리 "영재센터도 뇌물"

삼성 뇌물액수 73억→87억 늘어

박근혜 징역 25년으로 1년 가중

이재용 상고심에도 영향 미칠듯


❍ 꿇어! 싫어!

[커버스토리 3·4면]


-닮은 꼴 '스트롱맨' 트럼프와 에르도안

-물러서지 않는 자존심 대결 나선 까닭


❍ '솔릭'의 끝자락


❍ 힘 빠진 태풍, 그나마 피해 줄였다

-해상서 오래 머물며 세력 약화

-실종 1명·부상 2명·이재민 46명


❍ 폼페이오, 다음주 새 대북특사와 방북…협상 분수령

[뉴스분석]


◈한국《박근혜 2심서 뇌물 범위 확대… 형량 늘어 징역 25년》

고법, 삼성 경영권 승계 둘러싸고

묵시적 청탁 오간 것으로 인정

최순실 징역 20년, 안종범 징역 5년


❍ 비 뚫고… 이산가족 방북


❍ 망했지만 또 창업할 수밖에… 자영업자의 '슬픈 굴레'

[Cover Story]

한해 폐업자 100만명 눈물


-양산 신도시에 반찬가게 낸 부부

-인테리어 등 1억 들여 시작했지만…


-2년 만에 폐업, 남은 건 보증금뿐

-자비로 점포 철거하고 빚만 쌓여


-"실업급여도 없고 생계 위해선…"

-4번째 사업으로 다시 백반집 준비


❍ 중산층까지… 국민 절반이 지갑 얇아졌다

-소득 10분위 중 하위 1~5분위

-올해 1·2분기 가구소득 뒷걸음질


◈세계《유튜브로 간 정치인들… "날 좀 보소"》

[S*aturday]


여야 의원들 동영상 제작 바람

페북·트위터 이어 소통 창구로

유튜브활용 이젠 선택 아닌 필수

당 대표급도 영상홍보 열 올려


❍ 朴 前 대통령 형량 늘어나 징역 24→25년

-'국정농단' 2심… 벌금도 200억 선고

-삼성 영재센터 후원 뇌물로 인정


❍ "제가 맏아들이에요" 눈물의 부자상봉


❍ 최저임금 '고육지책'… 무인점포 시대 가속

-급격한 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금융권·유통업계 발빠르게 도입

-비용절감 효과 속 고용 감소 문제


◈국민《'희귀 취미' 나만 즐기는 줄 알았는데… 찾았다! 사이버 베프(베스트 프렌드·Best Friend)

[커버스토리]온라인 서클 전성시대


인디음악 즐기는 직장인 A씨

-하이텔 동호회서 만난 30여명

-수십년째 매달 '음반 콘서트'


뒤늦게 골프에 푹 빠진 B씨

-앱 통해 스윙 등 수시로 연습

-매달 동호회 라운딩도 꼭 참가


직접 영문학 번역 나선 C씨

-엉터리 번안문학 실망 서클 가입

-멤버들 소설 나눠 번역해 공유


◈매일경제《'협력이익공유' 법제화…재계 "또 옥죄나" 반발》

"이미 자율적 시행중인데

文정부, 무리하게 추진"

13社 대상 설명회 취소

정부 "혜택 주기 위한 것"


※협력이익공유제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목표 판매액이나 이익을 달성했을 때 이미 맺은 계약에 따른 기여분을 나눠 갖는 성과 배분 제도다. 계약조건은 대·중소기업 간 자율에 맡긴다.


❍ 8년만에 한국수영 金물살


❍ 靑 "소득주도성장 고수"…학계비판 확산


-靑 "정책기조 변함 없다"

-與도 "이제야 시작 단계"


-학계선 실패한 정책 규정

-"성장론 아닌 분배론일 뿐"

-"남미처럼 재정고갈 위태"


-장하성 실장 내일 간담회


❍ 朴 '국정농단' 2심 25년刑

-"삼성 영재센터 후원금 뇌물"

-1심보다 형량·벌금 늘어나


❍ 재고 쌓이는 삼성 반도체

-상반기 10조…최고 2배↑

-'초격차 전략' 차질 우려


◈한국경제《'동영상 공룡' 넷플릭스·유튜브 한국 삼킨다》

기로에 선 영상콘텐츠 시장


자금력 앞세워 시장 급속 잠식

드라마 한 편에 수백억 투자도

"독식 방치 땐 결국 소비자 피해"


❍ 빈곤층 울린 '소득주도성장'…1인가구 포함 땐 더 낙제점

-독거노인 등 빠져 통계 착시

-하위층 소득 실제론 더 줄어


❍ '소득성장' 변함 없다는 靑·여당

-靑 "예산 중심 대책 세운다"

-與 "더 철저하게 추진해야"


❍ 한경 잡콘서트에 몰린 예비 은행원들


❍ '국정농단' 박 前 대통령 징역 24년 → 25년으로

2심 "영재센터 후원금은 뇌물"


❍ 美 장·단기 금리差 11년來 최소…경기침체 신호?

잭슨홀미팅서도 '경기 논란'


-"악화 시사" vs "확대해석 말라"


◈서울경제《부동산대책 1주택자 겨냥하나》

'양도세 혜택 거주 요건' 3년 이상

일시 2주택자 비과세는 2년으로

'장기보유공제' 축소 등도 거론


❍ 8년만에…김서영, 한국수영 亞게임 금빛미소


❍ 저소득(하위 20%) 취업, 1인가구 포함 땐 1년새 28%↓

가계소득 동향 뜯어보니


❍ "삼성 영재센터지원 뇌물 인정" 박근혜, 항소심서 징역 25년

-'국정농단' 2심서 형량 1년 늘어

-최순실은 1심과 같은 징역 20년


❍ 자영업 감당능력 갖춰놓고 최저임금 인상 했어야

'여권 경제통' 최운열, 정부정책 쓴소리


❍ 현대카드, 코스트코와 10년간 공식 가맹제휴

-내년 5월24일부터 삼성카드 못써


❍ 적 아닌 동반자…菌과의 공생

[토요 Watch]


-매일 먹고…바르고…마시고…

-생명 위협하는 박멸 대상서

-이젠 인류 삶 풍요롭게 만들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28조

-건강·의료·식품 분야 넘어

-뷰티업계 새 성장동력 부상



정치 TOP


◈조선《말끝마다 "내 책임"… 김동연 사의설 키웠나》

[정치 인사이드]


"대통령, 보고받은 적 없다"

청와대가 즉각 반박했지만

金부총리, 사의 전달 했을수도


"金, 경제 참사에 선 긋기하며

나갈 타이밍 재고 있어" 관측도


◈중앙《토요일마다 2만명 태극기 집회… 문 대통령이 끌어안아야》

[INTERVIEW]김진국이 만난사람

인명진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사회 통합

-100% 이기면 상대에게 한 남겨

-반대편에도 40%의 공간을 줘야


보수 인물난

-이명박·박근혜 자기 사람만 공천

-인재 갑자기 툭 튀어나오지 않아


한국당 문제

-비겁해 의원직 사퇴한 사람 없어

-노회찬 의원은 목숨 걸고 책임져


대북 정책

-방향 맞지만 국민 통합에서 동력

-미국을 무시하고 건너뛰면 안 돼


◈동아《宋(송영길) '젊음' 金(김진표) '경제' 李(이해찬) '강한 與'… 누가 대표돼도 "소득성장 지속"》

민주당 오늘 전대… 文대통령은 불참


宋 "당원 여론조사서 1위 탈환"

金 "야당 궤멸론 안돼" 李견제

李 "당 개혁노선 강화 적임자"


지지문자 공방 등 막판까지 혼탁


◈경향《생전 처음 본 아버지와 아들…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이산가족 2차 상봉단 첫 만남


월북한 아버지와 만난 조정기씨

헤어질 당시엔 어머니 배 속에

모친, 남편 소식 50여일 전 사망


◈한겨레《북녘 어머니 만났다가 '간첩누명'…26년 만에 동생 재회》

남북 이산가족 2차 상봉 첫날


노태우정부 승인에 북 어머니 상봉

갑자기 체포 간첩죄 씌워 옥살이

북 동생 신청으로 재상봉 성사

"엄마 돌아가셔" 소식에 눈물바다


유복자, 68년 만에 아버지 만나

"맏아들이에요 맏아들" 복받쳐

기다리던 어머니는 두달 전 운명


100살 할머니, 북 여동생과 재회

수십년 세월에도 한눈에 알아봐


◈한국《대세 vs 역전… 45% 대의원 표심 어디로》

오늘 민주당 전당대회, 대표 선출


강한 리더십·경제 개혁·세대 교체

세 후보, 현장투표 막판 공략 나서


선거 초반 1强 구도서 막바지 경합

김진표·송영길 측은 "뒤집어졌다"



사회 TOP


◈조선《'역대급 태풍'이라더니… 차가운 제주 해상서 9시간 머물다 힘빠져》


조용히 지나간 '솔릭'

-일부지역 빼곤 큰 호우 피해 없어

-태풍급 강풍 분 곳도 소수 지역


기상청 예보 놓고 논란

-경로는 日, 세력은 美 예측 더 정확

-"재난 대비… 가능성 조금만 있어도

-강한 태풍 온다고 예보할 수 있어"


◈중앙《제주 예멘인(나세르·가명), 무슬림형제단 포스팅도…"한때 지지, 이젠 아냐"》

[SUNDAY 탐사]

난민 신청 50명 SNS 분석


총기, 식물성 마약, 무장단체 지지

18명이 페이스북에 사진 올려

총기 사진 올린 5명 "호신·과시용"

환각제 섭취 6명 "커피 수준" 주장


◈동아《한라산이 방패 역할… '솔릭' 힘 뺐다》

한반도 관통에도 태풍피해 왜 적었나


느림보 '솔릭' 제주부근 하루 머물며

지형 등과 부딪혀 위력 떨어져

수도권 비켜간것도 피해 감소 한몫


인명피해 실종 1명-부상 2명

제주-호남 강풍에 2만여가구 정전


◈경향《"파파야 80% '아시안 마트'로"… 열대 작물 주 고객은 이주자들, 제주 바나나 넘어 담양 커피… 10년 전부터 아열대 과일·채소 '쑥쑥'》

[커버스토리]

생태계가 바뀐다


곡성 파파야 농장, 산업폐열로 난방 '가격 경쟁력'

이주 노동자 증가… 낯선 외국 음식도 친숙해져

수요도 꾸준히 증가… 다양한 열대 작물 키워

남미 원산 '패션프루트' 일부 지역선 노지 재배도


제주·전남·경남 등 국내 재배 면적 확대 추세

"아열대 작물 온도가 관건… 1도 더 올리려고 별짓 다해"


현지 적응 잘하는 커피, 관상용에서 상업용으로 성장

기후변화로 세계 재배지 줄면 한국이 '커피 벨트' 넘볼 수도


◈한겨레《"박근혜, 승계작업 알고 국민연금에 삼성합병 찬성 지시" 판단》

[박근혜 항소심 판결]

'부정한 청탁' 인정 근거는


"이재용 경영권 승계작업 있었다"

-1심, 승계작업·부정청탁 인정안해

-2심은 "이재용 승계는 포괄적 현안"


"박근혜도 승계작업 인식하고 있었다"

-단독면담에서 승계작업 논의 판단

-면담 전후로 삼성에 잇단 우호 조처


"정유라 말 세마리도 뇌물이다"

-"삼성 승계작업 묵시적 청탁과

-영재센터 돈 대가관계 넉넉히 인정"

-미르·K재단 출연금은 뇌물 인정안해


◈한국《"건강보험 적용되는 치료 안합니다" 돈 안되는 환자 밀어내는 정형외과》


실손보험 가입 환자만 받거나

진료 뒤 다른 병원 갈 것 권유

치료비 회당 5만~50만원 큰 차


의료법상 진료 거부에 해당 안돼

'환자 골라받기' 규제 방법 없어



국제 TOP


◈조선《무역전쟁에 돼지열병까지… 中 '돈육쇼크'》

中, 돼지고기 소비 전세계 50%

미국 돼지고기 수입 크게 줄고

돼지 전염병 번져 공급 부족

내년 초 돼지고기 대란 가능성


◈중앙《트럼프 "김정은, 아버지·할아버지보다 터프"》

폼페이오, 내주 초 네 번째 방북

북한 핵 리스트 제출 성의 보이면

남북·북미 회담, 종전선언 선순환

카드 신통치 않으면 추가 제재 예상


◈동아《핵리스트-종전선언 빅딜?… 또 빈손 귀환땐 비핵화 급속 냉각》

[北-美 비핵화 협상]

폼페이오 27일경 4번째 방북


北, 핵시설 사찰 단계수용 대가로

종전선언+제재완화 요구할 듯


트럼프 "추가 제재로 비핵화 진전"

협상 장기화 가능성도 내비쳐


◈경향《전환기의 한반도… '경제모델' 찾는 평양, 큰 그림 못 그리는 서울》

[토요 기획]

김진호 국제전문기자

평양을 가다


평양서 서울로 오는 길에서


곳곳 '인민경제의 주체성' 구호

경공업 발전 기본물품 현대화

남측 의존 않고 자력 해결 수준

북, 제재 뚫고 변화 견인 자신감


인도적 지원·개발·대북사업 등

9년 '교류 공백 메우기' 매몰돼

남측, 방법론 한계 경제 치우쳐

북측 가르치려 착각 빠지기도


30대 보장성원 대부분 자녀 1명

남한 인구감소 해결 발상 수정을


◈한겨레《트럼프와 에르도안, 등 돌리기엔 잃을 게 너무 많다》

[커버스토리]두 스트롱맨의 결투


정실인사, 비과학적 사고, 여성차별

중앙은행 저금리 정책 압박까지

닮은꼴 대통령 트럼프와 에르도안

복음주의 목사 석방 문제로 틀어져


트럼프 "에르도안이 석방 약속"

에르도안 "약속한 적 없어" 부인

트럼프, 지지층 결집시키려는 의도

에르도안은 '정적'과 맞교환 원해


트럼프, 달러 무기로 터키에 보복

리라 폭락에 세계 금융시장 불안

에르도안 "고금리가 물가상승 원인"

비상식적 논리로 경제 위기 자초


지정학적 중요성 내세워 버티지만

에르도안이 물러설 것이란 전망

미국도 동맹관계 훼손 원치 않아

법원이 목사 석방해 타협 가능성


◈한국《어린이 사망자가 성인 4배… 로힝야족의 미래를 살해한 인종 청소》

[#끌림]월드 플러스

미얀마 로힝야족 대학살 1주기


잠정 집계는 사망자 6700명

노르웨이 등 다국적 연구진의

3300가구 샘플 조사 결과

2만5000명 학살 다시 밝혀져


美·EU 등 제재 칼 뽑았지만

학살 지휘관은 책임 피해가

난민촌 통행금지도 재연장

로힝야족은 가슴 졸이기만



경제 TOP


◈조선《수수료 30% 떼여도… 게임사들 "구글에 찍히면 게임 끝"》

인기 게임들 구글서만 다운 가능

수수료 싼 토종 앱장터는 패싱

구글 "어떤 차별도 안한다"


◈중앙《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5만명에게 특별보너스 준다》

반도체 호황으로 2년 연속 지급

9~10월 중에 400% 넘게 줄 듯


◈동아《품질혁신-역발상으로 경쟁사 꺾은 뚝심경영》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현대자동차그룹 <上>


수출현장 점검 나선 정몽구 회장

美시장서 '싸구려' 취급받자 충격

귀국 후 대대적 품질개선에 박차

'10년보증' 등 허 찌르는 전략 구사

글로벌판매 10위서 5위로 껑충


정의선 등 회장 보좌 부회장 7인

브랜드 가치 제고-전문가로 활약

품질경영 실행 맡은 핵심참모역


◈한겨레《"분배지표 악화, 상위20% 소득증가 영향 크다"》

'소득격차 쇼크' 2분기 동향 뜯어보니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적용하니

최하위층 0.4% 감소 그쳤지만

최상위층은 10.2%나 늘어

5분위 배율 5.23배 고스란히 반영


하위 60% 사업소득 감소 두드러져

영세 자영업자 중심 피해 직격탄

노동자가구 소득증가와 대조적


◈한국《식품·리빙 이어 부동산까지 진출… 패션업계 '패션'을 벗다》


LF, 부동산 신탁회사 인수

SI, 화장품 사업으로 수익 쏠쏠


저성장 늪에 빠진 업체들

생존위해 사업 다각화 적극 모색


'패션 올인' 업체들과 실적 격차

"외도 불가피" 인식 점차 확산



문화 TOP


◈조선《도덕을 선택했기에 만물의 영장이 됐다》

[Books]

도덕의 기원


마이클 토마셀로 지음

유강은 옮김│이데아

336쪽│1만9000원


인간의 도덕, '자연선택' 방식 진화

다른 영장류에 없는 정의감이 토대

공동체 유지 위해 법·종교 만들어

"타인과 협력해야 생존에 유리해"


◈중앙《건포도 한 알 느끼고 씹고 삼키기 10분, 마음이 깨어난다》

[FOCUS]배영대의 명상만리


'명상은 특별한 수행' 선입견 깨쳐

종교인이나 전문가 전유물 아닌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할 수 있어


집념을 일념으로 대체하는 수련

과거·미래 아닌 '지금 여기' 집중

긍정적 통찰력, 타인·사회로 퍼져


◈동아《'옥중투쟁' 한용운, 공포에 떠는 몇몇 대표에게 인분세례》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4화> 48인


"3·1 사건 수감자 1860여 명 달해"

-민족대표 32명과 2선조직 17명

-서대문감옥 미결감 독방에 수감

-일제 고등계 형사들 수시로 고문


가혹 고문에도 대부분 끝까지 의연

-수감 3개월째 양한묵대표 급사

-1920년 동아일보 공판 보도 때

-'민족대표 48인'에 포함되지 못해


일제, 무단통치 대신 유화책 전환

-조선총독부, 제2의 민심폭발 우려

-민족대표들에게 보안법 등만 적용

-최고 3년형 처벌 등 민심무마 나서


◈경향《화병을 깨부수겠다는 결기… '큰 것' 외쳐대는 아나키스트》

[토요 기획]

이로사의 신콜렉터


래퍼 재키와이의 앨범

'인챈티드 프로파간다'


사이버 여전사 차림으로 한국 대중문화에 나타난 급진적 캐릭터

권력과 자본에 지배되는 지옥 같은 세계에 '혁명의 깃발' 올리듯

첫 정규 앨범에 자본주의·군사주의·페미니즘 등 거대담론 가득


◈한겨레《'빛'보다 '어둠' 어울렸던 그의 기분 좋은 배신》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영화 <어른도감> 엄태구


'밀정' 하시모토, '차이나타운' 우곤

인상깊은 악역 단골이었던 엄태구

허술하고 경박한 사기꾼으로 변신

괘씸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감독도 배우도 모험적인 캐스팅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얼굴 나와

서사 중심인 여성들 방해하지 않고

딱 필요한 만큼의 제 몫 연기


◈한국《"쌍천만 감독 비법요? 가장 큰 비극서 출발하는 희극이죠"》

[#끌림]문화 산책

'신과 함께' 흥행 신화 김용화 감독


삶 각박한데 극장서라도 웃게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영화로

관객 예상 깨되 기대는 안꺾어


결핍투성이 주인공 많은 이유?

99% 고통속 1% 희망 찾는게 삶

흥행 실패 '미스터 고' 만든 회사

이젠 亞최고 CG회사 된 것처럼


3, 4편? 만들지 않을 이유 없죠

당분간은 제작자로 살아갈 것



스포츠 TOP


◈조선《김서영 8년만에 여자수영 金… 한국 신기록도 갈아치웠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혼영 200m 1위… 경기 내내 선두 안 내줘


대회 앞두고 체력 훈련 집중

막판까지 스피드 안 떨어져

혼영 종목 정상, 36년만의 쾌거


"1등이 눈앞에 보여 죽어라 수영

엄마의 호박죽이 나의 보양식"


◈중앙《고교 중퇴 손흥민, 금메달 못 따면 21개월 '사회 복무'》

아시안게임 축구에 쏠린 눈


손, 런던 올림픽 등 3번 기회 놓쳐

상무·경찰청 '현역' 대상자만 자격

K리그 팀에서 뛰는 길 사실상 막혀


일부 팬 "특별법 만들어 풀어주자"

타종목과 형평성 문제로 쉽지않아

"일정 기간 입대 유예 바람직" 의견도


◈동아《심판한테 인사 안했다가… 완벽연기 김한솔 허무한 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정확한 감점점수 규정 없는데

착지 실수와 같은 0.3점 깎아

러 심판 지적… 中 감독심판 수용

홍콩 선수에 역전 당해 金 놓쳐


체조 첫 2관왕 어이없이 좌절


◈경향《김서영 '아시아의 인어'로 빛나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 혼영 200m 금메달

36년 만에 최윤희 계보 이어

지난 대회 노메달 부진 씻어내

2분8초34로 한국신기록 경신


◈한국《김서영, 36년 만에 혼영 金… 21세기 '아시아의 인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혼영 200m, 2분08초34

약점인 평영서도 선두 유지

본인이 세운 한국신기록 경신


1982년 3관왕 최윤희 뒤이어

여자 수영 역사 새 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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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1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환경부) 물 빼고, (세종시) 물 막고… 코미디같은 세종보》

환경부, 녹조 없애겠다며 세종보 완전 개방… 보를 무용지물로

정부청사 앞 인공호수 세종호 말라가자 "임시 보 만들라" 권유

세종시 2억 들여 '돌무더기 보' 설치, 물 끌어와… 녹조는 더 악화


❍ 국민 71%가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 1000명 설문조사

-"비중 늘려야" 37% "유지" 31%


❍ 조계종 총무원장, 초유의 임기중 탄핵

-22일 원로회의 인준땐 해임


❍ 文대통령 경협 구상 밝힌 날… 美, 대북 추가제재 발표

-"불법거래 관여 中·러 업체 3곳 등"


❍ 오라, 새 100년 함께 뛸 靑春

[알립니다]


-변화를 이끄는 '100년 신문' 조선일보가

-수습기자·미디어경영직 인재를 찾습니다


◈중앙《'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평행선》

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에 요청

한국당 "시기상조" 거부 의사

여야정 협의체 합의, 협치는 물꼬

8월 국회서 규제개혁 처리키로


❍ "경공모 둘리, 김경수 보는 앞에서 네이버 공감수 조작 버튼 눌렀다"

-특검팀, 진술·로그인기록 등 확보

-오늘 영장 심사서 핵심 쟁점 될 듯


◈동아《자영업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 안한다》

최저임금 인상-내수부진 이중고

소상공인 50만 포함… 전체의 87%

文대통령 "세금 완화 특단조치를"

정부, 다음주 종합 지원대책 발표


❍ "드루킹, 대선 한달전 킹크랩 100대 동원"

-특검, 진술-댓글활동 백서 확보

-김경수 오늘 구속영장 실질심사


❍ "여야정 상설협의체 11월 첫 가동"


❍ 文대통령 "방북前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오찬회동

-北-美 협상엔 "전례없는 속도감"


❍ 김동연 "5년간 稅收 60조원 더 걷힐듯"

-부자증세-법인세율 인상 등 영향

-"내년 재정지출 증가 폭 늘릴 것"


◈경향《"선거제 개편 강력하게 지지"… 여·야·정 상설협의체도 가동》

문 대통령, 5당 원내대표와 회동

민생·규제혁신 법안 처리 합의

"북·미 협상은 전례 없는 속도감"


❍ 붐비는 환전소


❍ 폭풍전야에도… 이스탄불 밤거리는 불야성

박병률 기자

'경제 위기'

터키를 가다


-미 '관세폭탄'에 환율·물가 출렁

-명절 앞둔 도심 위기 체감 '아직'

-불안감 속 "곧 안정 되찾을 것"


❍ "강제징용 재판 거래, 박근혜가 직접 지시했다"

-김기춘 "차한성 만남 보고해" 시인

-검찰, 이병기 "전합회부" 문건 확보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결국 '탄핵'

-'은처자' 사태 초래… 불신임안 가결


◈한겨레《김구 잠든 효창공원, 독립운동기념공원으로 성역화》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 7인 묘역

보훈처, 국가 관리하는 공원 조성

내년 3·1운동, 임정 100돌 계기

독립운동가 역사 주류 세우기로

항일운동단체 "환영…신속 추진을"


❍ 자영업자 세무조사 내년말까지 안한다

-569만명 대상…최저임금 부담 경감책


❍ 2시간10분 오찬 회동


❍ 문 대통령 "비례성 강화 선거제도 개편 지지"

-5당 원내대표와 회동서 밝혀

-여야정 상설협의체 분기 개최

-민생법안 처리 등 3개항 합의


❍ 8·15 73돌 기념 '범민족 평화포럼'

[알림]


-남북·해외동포, 판문점선언 이행 방안 논의


◈한국《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협치 시험대 서다》

文대통령, 5당 원내대표와 靑 회동


한국당 반대 철회로 합의 이뤄

첫 협의체는 11월에 개최키로


비핵화·남북 교류 초당적 협력

민생법안 8월 국회서 처리 합의

文, 선거제 개편 논의 불 지펴


❍ 트럼프 비판에 동참한 美 언론사들


❍ G2 무역협상 재개… 수세 몰린 中, 양보안 낼까


-대응 카드 마땅찮은 中 상무부

-이달 말 워싱턴 방문서 조율 모색


-"경제 타격에 보복 카드도 소진

-시 주석 입지 약화 등 여파" 분석


❍ 자영업자 등 570만명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유예

국세청 지원대책 발표


-납세신고 후 사후검증 절차도 면제

-한승희 청장 "文대통령 특단 대책 지시"


❍ 해안선 軍 철책 절반 이상 걷어낸다

-軍 점유 토지 보상·반환도 추진


◈서울《자영업자 내년 말까지 세무조사 안 한다》

정부, 소상공인 등 569만명 총력 지원


사후 검증도 면제… 전국 단위 첫 조치

내주초 부가세 완화 등 稅경감 대책도


❍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靑 오찬 회동


❍ 헌정 사상 첫 대통령 주재 여·야·정 협의체 가동

-5당 원내대표와 합의… 분기별로 개최

-文 "알려진 것보다 비핵화 접촉 원활"


❍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불신임안 가결

-22일 원로회의 인준 땐 즉각 해임


◈세계《"대북제재 훼방 말라" 中·러에 경고》

[뉴스분석]

美 재무부, 추가 독자제재


北 도운 법인 3곳 개인 1명 대상

"불법적 거래 협력한 조력자 겨냥"

北 해상무역 봉쇄 '돈줄' 차단 시도


폼페이오 방북 전 대화·압박 병행

南北에 '비핵화 최우선' 메시지도

中 "일방적 제재" 러 "불법" 반발


❍ 함께 걷는 文대통령과 與野


❍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협치 시동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회동


-11월 첫 회의… 분기별 개최

-규제혁신법안 처리도 합의


❍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제천 참사 유족 위로… 지옥 같은 삶에 희망 준 '편지 한 통'

[의인을 찾아서]

제천지청 최상문 검찰수사관


-참사 당시 수사 검사팀 일원 활동

-피해자·유족들 아픔 생생히 경험

-생계 막막 20대女에 위로금 전달

-태백 불우아동돕기 기부 10년째


❍ 통일시대 열어갈 지도자를 모십니다

[알립니다]


-제8기 세계일보 통일지도자아카데미 9월 5일 개강


◈국민《국정 전반 논의 '여야정 상설협의체' 11월 출범》

文 대통령·5당 원내대표

청와대서 오찬 간담회


예산안 시정연설 이후 첫 회의

분기별 1회 개최 원칙


민생·규제혁신 법안 처리 등

초당적 협력 3개안 합의


여야 협치 발판 마련했지만

각당 입장 달라 순항 불투명


❍ 89% 자영업자·50만 소상공 법인 내년까지 세무조사 유예

한승희 국세청장, 靑에 보고


-내수 부진·최저임금 등 여파

-유례없는 대규모 세정 지원

-소득세 확인 검증절차도 없어


-개인사업자 519만명 혜택


❍ "국민 정치참여 새로운 장"… "관심끌기 극단적 내용 도배"

靑 국민청원 게시판 1년 명암


-다양한 청원에 靑 직접 대답

-새로운 운영방식 관심 집중


-전문가들 긍정·부정 팽팽

-20만명 이상 청원 총 50개


◈매일경제《570만 자영업 달래기…세무조사 면제》

文대통령 '세부담 완화' 지시에 국세청 긴급 발표


-폐업 속출·文지지율 급락에

-내년까지 한시적 유예키로


❍ 文 "北비핵화 물밑접촉, 훨씬 잘되고 있다"

文대통령-5당 원내대표 회동


-규제혁신법안 이달 처리

-'여야정 상설협의체' 가동


❍ 中企에 "페널티 20배 내라"…'음향계 공룡' 돌비의 갑질

-일방적으로 계약 위반 주장

-다른 라이선스 끼워팔기도


❍ 檢, 공정위 고발 없이도 담합사건 수사

공정위·檢 전속고발제 폐지합의


-확실한 담합만 대상…21일 서명

-리니언시제는 검찰과 정보 공유


❍ 국민 70%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에교협 설문


◈한국경제《상장社 '(2분기) 실적 쇼크'… 하반기 더 불안하다》

1380개社 2분기 실적 보니…


영업이익 증가율 6.45%

15분기 만의 최저 '추락'


투자 위축·신흥국 위기…

하반기도 곳곳에 '암초'


❍ 자영업·소상공인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 안한다

-국세청, 세금 납부기한 연장도


❍ 文·5당 원내대표 '경제 협치' 한목소리


❍ 文대통령 "원격의료 가능하게 해야"

-"北·美관계 속도감… 걱정안해도 돼"

-與·野·政 상설협의체 가동 등 합의


❍ 美·中 '통상전쟁 출구' 찾나… 두 달 만에 협상 재개키로


❍ 국민 72% "原電 찬성"

원자력학회·한국리서치 설문


-"원전 비중 축소" 29% 그쳐

-공론화委 조사때와 큰 차이


-학계, 脫원전 정책 수정 촉구


◈서울경제《원자재값 급락…세계 경기둔화 전조인가》

무역전쟁·美-터키 갈등 겹악재

'경제 바로미터' 구리 20.9% ↓

유가 2개월來 최저·니켈도 하락

G2 협상 개시 예고 불구 회의론


❍ 文 "은산분리, 은행법 개정 않고 인터넷銀 특례법으로"

文-원내대표 회동


❍ 자영업·소상공인 569만명 내년까지 세무조사(사후검증 포함) 안한다

국세청 세정지원 대책


-文 "영세업자 재기 도와줘라"


❍ "복지지출에 10년뒤 재정절벽"…'증세 공론화' 불지핀 김동연

국가재정포럼


❍ 中 (2015년 이후) 30번 중 절반 '서해 훈련'…한반도 영향력 노골화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북핵도 적극 개입…주도권 잡기


❍ 국민 70% "원전 찬성"

원자력학회 설문조사


◈부산《'갈치'에 또 발목 잡힌 한·일 어업협정》

어업공동위 열리지도 못해

한·일, 연승어선 규모 이견

"해수부 2년 넘도록 뭐 했나"

부산 수산업계 분노 확산


❍ 김경수 지사 오늘 영장 심사


❍ 내일부터 16일간 '아시아 대축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개막

-한국 6회 연속 종합 2위 목표


❍ 부산시, 침례병원 인수 절차 착수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내달 기본계획 수립 용역 시작

-'부산의료원 금정분원' 첫 단계



정치 TOP


◈조선《기무사에서 온 이메일 "여기 내부는 도륙학살 중"》

기무사 예하기관 소장의 울분


"군인으로 충성했는데 범죄집단 매도

간부·가족 2000명은 망연자실한 상태

능지처참, 보복응징… 건강한 조직까지 식물인간"


국방부 개혁안은 "졸속" 비판… 軍서 "도로 기무사"


◈중앙《김성태 "북한 석탄 국정조사" 문 대통령 "박 정부 때도 왔다"》

대통령·5당 원내대표 130분 회동


야당 "드루킹 특검 연장" 주장에

문 대통령 구체 반응 없이 경청만


김관영 "소득주도성장 부작용 심각"

문 대통령 "여야 머리 맞대고 노력을"


◈동아《대선활동 백서에 "2017년 5월 10일까지 2만1077건 뉴스기사 관리"》

본보, 드루킹 대선개입 의혹 문건 입수


2016년 9월~2017년 5월까지

댓글작업 일지 형식으로 정리

"하루에 많으면 기사 500건 대응"

22개 텔레그램 채팅방 통해 '작업'


"2016년 12월부터 김경수와 공모"

특검, 영장에 여론조작 시기 명시


◈경향《김병준 한 달, 계파갈등은 '잠잠'… 인적쇄신·가치 정립은 '아직'》

한국당, 홍준표 때 막말·독선 사라져 '공당의 품격' 회복

당내 기반 없는 김 비대위장, 혁신 한계… 당 지지율 정체


◈한겨레《가입 추천인에 "노회찬"…정의당원 20% 늘었다》

'노회찬 이후' 책임감 커진 정의당


별세 뒤 새 당원 8천명 넘어서

약자 위한 삶에 미안함 투영

40~50대가 75%로 최다 가입

한국당 탈퇴 뒤 가입한 이도


◈한국《文대통령·與 지지율 동반 추락… "문제는 경제"》

'집권 2년 차 징크스'에 빠져


민주당 37%… 대선 후 가장 낮아

文대통령도 55.6%로 최저치 경신


"허니문 기간 끝났다" 평가 속

"경제 외면해 민심 흔들" 분석도


"文대통령 지지율 50% 사수"

민주당, 국정 동력 확보 의지



사회 TOP


◈조선《광복절 軍관사마저… 태극기가 '드문드문' 펄럭입니다》

군인·공무원 사회에도 '자율' 확산, 국경일 태극기 게양 외면

민간 아파트선 '한 동에 한 태극기'… "안타깝다" 목소리 커져


◈중앙《김경수 영장 심사, MB 구속영장 발부한 판사(박범석 부장판사)가 맡는다》


특검, 영장 청구한 핵심 근거는

"킹크랩 시연" 둘리 일관된 진술

김 지사 측 "시연회 간 적 없다"


허익범 특검, 23일께 대통령 보고

구속되면 특검 연장 가능성 커져


◈동아《페미니즘의 '페'만 꺼내도… 저녁 밥상 대화하다 '욱'》

잇단 여성이슈에 가족-친구 갈등


홍대 누드 女몰카범 판결 놓고

"남성에게 관대" "자업자득" 팽팽


"페미니즘 지지… 마녀사냥은 안돼"

SNS글 올리자 의견 다른 친구들 절교


직장선 성차별적 표현 신경전

"마음에 안들어도 관용의 자세 필요"


◈경향《김기춘·차한성·윤병세 '재판 거래' 만남 때 황교안도 있었다》

'박근혜 지시' 검 조사 불가피


외교부 문건·윤 진술에 2인자 김기춘 '박근혜 개입' 첫 실토

당시 주일대사 이병기 "대법에서 결과 바꿔야" 청에 보고


◈한겨레《조계종 설정 총무원장 불신임 가결》

중앙종회서…학력위조·친자 의혹

22일 원로회의가 퇴장 최종결정

불교개혁행동, 종단 새판짜기 촉구


◈한국《'재판거래 연루 의혹' 홍일표 의원직 상실형》

불법 정치자금 1심 벌금 1000만원

재판부, 혐의 액수의 절반 유죄 인정

수사 착수 뒤 2년5개월이나 걸려

양승태 대법의 '방어 전략' 논란도



국제 TOP


◈조선《일그러진 中 네티즌들, 대만 총통 커피 한잔에 불매운동》


차이잉원 총통, 최근 LA 방문때

대만계 커피 전문점 '85℃' 들러


중국인들 인터넷에 비난 쏟아내

중국에선 단속반이 매장 급습도


◈중앙《미,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또 제재… 1조대 담배 밀수출 차단》

북한 말버러·던힐 등 '짝퉁' 생산

중국 무역회사가 동남아서 판매

거래 도운 중·러 기업 3곳 제재

김정은 돈줄 죄며 비핵화 압박


◈동아《550명이 사흘간 못찾은 두살배기, 78세 노인이 30분만에 찾아내》

日 실종아동 68시간만에 구조


'아이들은 산을 올라가는 습성'

직감으로 집주변 산길 올라가 발견

탈수증세 아이는 건강히 돌아와


65세 생일날 가게 접고 봉사의 길

동일본대지진 500일 자원봉사 등

차몰고 전국 각지 재난현장 찾아


◈경향《미 신문사 연대 '반트럼프' 사설》

"언론은 적이 아니다"


비판 언론 '가짜뉴스' 치부 언론관 비판… 자유보장 촉구


◈한겨레《미-터키 갈등 장기화 조짐》

브런슨 목사 석방 최종 거부에

미 "결코 잊지 않을 것" 압박

터키, 카타르서 150억달러 수혈

러시아와는 군사협력 가속


◈한국《日, 관광객 넘치자 교통혼잡에 쓰레기 폭증》


관광 진흥 내세운 아베 정부

"2020년까지 4000만명 유치"


교토 등 관광지에선 정체 일상화

환경 악화로 주민 삶의 질도 하락


'오버투어리즘' 문제 급부상 속

관광객 분산 등 대안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타워 불은 밝혔는데 '컨트롤타워'가 없다》

롯데 신동빈 수감 6개월… 4兆원대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등 올스톱


투자도 M&A도 모두 중단

-5대 대기업 중 투자 '나홀로 감소'

-인도네시아에서 추진중이던

-초대형 油化단지도 무산 위기


◈중앙《가짜 학술대회 과학자들, 국가 R&D 사업서 아웃》

교수·학생 700명 조사 받을 듯

연구재단 "연구비도 환수할 것"

자녀명 논문 게재, 대필도 터져

과학단체들 오늘 연구윤리 성명


◈동아《아마존-MS '인공지능 비서' 손잡았다》

"알렉사, 코타나 열어줘" 음성명령 하면… 상대편 플랫폼서도 기능


PC서 알렉사 불러 아마존 쇼핑하고

에코 사용자는 코타나 통해 컴 관리


모바일 쇼핑-OS 강자 시너지

구글-애플과의 격차 더 벌릴듯


◈경향《한몸 된 알렉사·코타나… AI 비서 생태계 흔들까》

아마존·MS, 공식 발표 1년 만에 시범 서비스… 국내 진출 가능성

구글·애플 양강구도 속 LG·삼성도 포털 기반 플랫폼과 일단 제휴


◈한겨레《'편의점 출점거리 제한' 안하나 못하나》


자영업자 지원방안 중 하나

동일 브랜드는 자체 시행중

다른 브랜드는 제한없어

1994년 자율규약 만들었다가

2000년 "카르텔" 철퇴


'편의점협' 지난달 유권해석 의뢰

공정위 공식답변 안했으나

"카르텔 해당…곤란" 입장


업계 "법으로 제한 허용했으면"


◈한국《코스피 상장사 영업익 9%↑… 반도체 빼니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전체이익의 50% 육박

日은 상장사 절반 이상이 순익 증가


미중 무역전쟁 등 본격화 땐

한국 경제 전체 타격 불가피



문화 TOP


◈조선《"잘 먹어야 요리도 잘해"… 최고 요리사가 공개한 '삼시세끼'》

분자 요리 선구자 페란 아드리아

스페인 '엘불리' 직원 식단 책으로

1년치 미리 계획… 매일 함께 식사

"요리 기본은 정확한 재료 계량"


◈중앙《11년 전 떠난 윤형근 "빼라, 또 빼라, 그림 속 잔소리를"》

한국 단색화 거목 회고전 12월까지


젊어서 세 차례 투옥, 45세에 시작

'단순한 화면에 어린 독기' 느껴져

광주항쟁 충격 담은 '다색' 첫 공개


스승·장인이었던 김환기에 도전장

"아무것 칠하지 않는 자연이 최고"


◈동아《음악의 마법으로 부활한 廢발전소 공연장》

핀란드 '플로 페스티벌' 열기의 현장


2004년 시작 북유럽 최대 팝축제

사흘간 10개 무대에 9만 관객 몰려

켄드릭 라마-모지스 섬니 객석 달궈

곳곳의 폐자재 설치미술도 볼거리


◈경향《전쟁의 냄새 지우는 '예술의 향기'》

미군 떠난 파주 '캠프 그리브스'

DMZ 평화정거장 사업 시작 후

문화예술 공간으로 멋진 변신

탄약고엔 무기 대신 설치작품


◈한겨레《관찰예능? 생사람 잡는 설정예능!》


'골목식당' 뚝섬 경양식집 사장

"책으로 장사 배운 사람" 지탄

'이상한 나라~' 개그맨 김재욱

'악랄한 시댁' 찍혀 억울함 호소


"없는 사실 만들진 않는다"지만

"논란 커질수록 방송 화제된다"

과하게 부풀리고 '악마의 편집'


◈한국《"이슬과 별이 쉬어가는… 제주의 느릿느릿함 음악에 담았죠"》

가수 장필순 새 앨범 '소길花'


지난해 작고한 조동진의 동생인

조동익·동희 남매가 만든 추모곡

이효리·이상순과 이적이 선물한

제주의 삶 담은 노래 등 12곡

부산·서울서 4년 만에 공연도



스포츠 TOP


◈조선《승리만 못 챙겼을 뿐… 돌아온 몬스터, 완벽했다》


류현진 MLB 선발 복귀전서

6이닝 6K 무실점 '완벽 부활'

볼넷도 없어… 제구력 돋보여


LA 다저스 감독 "류현진은

큰 경기에 강한 빅게임 피처"


◈중앙《'카리스마 형님'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이끈다》

대한축구협회 오늘 공식 발표

유로 2012 포르투갈 대표 감독 지내

임기는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연봉 25억원에 집·차량·통역 제공

대표팀·클럽팀 성과 높이 평가


◈동아《호날두 조련하던 지도자(2010~2014 포르투갈 감독), 한국 축구 지휘한다》

포르투갈 파울루 벤투 새 감독 내정


역대 최고 연봉에 4년 계약 유력

"공수 균형-빠른 역습 강점" 평가

2012년 유로 4강 후 성과 미미

최근 중국리그서 반년만에 퇴출


2002월드컵 한국전 선발 출전


◈경향《한국 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에 벤투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유로 2012 포르투갈 4강 견인

단단한 수비와 빌드업 중시해

능동적 축구 추구 한국에 부합

오늘 발표… 2022년까지 맡을 듯


◈한겨레《커터로 끊었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완벽 부활투'


105일만에 샌프란시스코전 등판

3회 세타자 연속 등 탈삼진 6개

팔색조 투구로 복귀 우려 씻어내

로버츠 감독 "그는 완전히 돌아왔다"


다저스, 류 교체 뒤 동점 내줬지만

연장 11회 결승점으로 연패 탈출


◈한국《중국서 실패한 벤투 감독, 태극마크 지휘 괜찮나》

前 포르투갈 대표팀 사령탑


2002년 월드컵 한국전 미드필더

유로2012 준결승 업적 등 불구

최근 브라질·그리스 프로팀 전전

뚜렷한 결과물 없어 논란 증폭


대한축구협, 오늘 공식 발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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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1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030세대 92% "北 핵포기 안한다"》

서울대 사회발전硏 공론조사


남북 정상회담 직후 1차땐 68%

강연·토론 숙의 과정 거친 뒤

같은 질문으로 2차 조사땐 92%


김정은 이미지 변화 질문엔

"좋아졌다" 56% "비슷" 40%

❍ 正道경영 어른이 떠나다 1945~2018

럭키금성을 글로벌 LG로…구본무 회장 별세


❍ "송인배 靑비서관이 대선前 드루킹·김경수 연결"


-靑민정실, 한달 전 宋 조사해놓고

-"부적절성 없었다" 뒤늦게 밝혀


-宋, 4차례 드루킹 만나 김경수 소개

-간담회 참석 명목 사례비도 받아


❍ 수출 증가율 (10대 수출국 중) 1위서 8위로 내려앉은 한국

-1분기 10.1%…작년엔 15.8%

-세계 평균 수출 증가율보다 낮아


◈중앙《무역전쟁 일보 직전…브레이크 밟은 미·중》

워싱턴서 2차 무역협상 극적 타결

중국 "미국산 수입 늘려 흑자 축소"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 부과 중지"

숫자·일정 명시 안해 갈등 여지도


❍ 구본무 LG 회장 1945~2018


❍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실) 비서관이 김경수에게 드루킹 소개"

-"송, 대선 전 드루킹 네차례 만나

-드루킹 측, 송에게 사례비도 줘

-민정수석실서 조사했지만 종결"


❍ 침대 말고 방사선 초과 제품 더 있다

-"토르말린 목욕·세안제, 허용치 넘어"

-원안위, 홈피 올리고 언론엔 비공개

-"회사엔 통보, 수거조치한 걸로 안다"


◈동아《"탈북 종업원 송환하라" 南흔드는 北》

이산상봉과 연계해 한미 압박

한쪽선 풍계리 폐기 준비 작업

文대통령-트럼프 어제 긴급통화

北태도변화 의견교환-대책 논의


❍ 38노스 "풍계리 핵실험장에 전망대 설치중"


❍ "번거로운 격식 차리지 마라"…재계 거목 소탈한 마지막 길

구본무 LG그룹 회장 1945~2018


-구본무 회장 어제 타계, 향년 73세

-3일간 가족장으로…내일 수목장

-구광모 '4세 경영 체제' 본격화


❍ 종합병원 '수술 성적표' 첫 자진 공개

-분당서울대병원 "환자 알권리"

-암 심장수술 건수-사망률 포함

-한림대의료원 "자료공개 동참"


◈경향《문 대통령 방미길 '북·미 중재' 시험대》

[뉴스분석 - 한반도, 다시 기로]


오늘 출국 내일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와 사전 통화 '인내' 강조

비핵화 해법, 이견 조율 나설 듯


북, '여종업원' 송환 요구 변수로


❍ 회담 이틀 전 이례적 통화


❍ 구본무 LG그룹 회장 별세

-구광모 '4세 경영' 승계 본격화


❍ 구조적 저성장 시대…공존 해법을 말하다

[알림]경향포럼

BEYOND $30000…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한겨레《여성들은 왜 '몰카 수사'에 분노하나》


'홍대사건 편파수사' 주말 집회에

미투 이후 최대 1만2천여명 모여

자발적 참석 많아 예상인원 6배


"몰카 공포와 반감이 폭발"

"남성 중심 권력구조서 배제돼온

불특정 다수 여성들 분노 표출"


❍ 북녘에 심을 날 기다리며


❍ 북,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까지…북미협상 교착되자 '중재' 압박

[뉴스분석]


-북, 한국에 '미국과 갈등' 우회 불만

-문 대통령, 트럼프 요구로 20분 통화


❍ 구본무 엘지 회장 별세


❍ 서른살 한겨레와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알림]

경력사원 모집…원서접수 21일부터 29일까지


◈한국《아파트 15%가 라돈 농도 WHO 기준(100베크렐) 초과》

환경부, 작년말~올해초 9개지역 조사


신축 아파트일수록 라돈 농도 높아

국내엔 기존 아파트 기준 아예 없어

신축 기준은 200베크렐…WHO의 2배

느슨한 기준 강화하고 일원화해야


❍ 해리·마클의 파격적 '로열 웨딩'


❍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 김경수에 드루킹 소개했다

-대선 전까지 드루킹 네 번 만나고

-'간담회 참석 사례비' 두 번 돈 받아

-宋비서관, 지난달 민정수석실에 알려

-靑, 조사 후 "적은 액수…문제 없다"


❍ "격식 차리지 마라" 소탈하게 떠난 구본무 회장

-23년간 '글로벌 LG' 도약 이끌어

-구광모 4세 경영 체제 본격화 전망


❍ 北 '풍계리 폐기 행사' 예정대로 진행할 듯

-핵실험장 주변 전망대 설치·철로 보수


◈서울《심상찮은 北, 美 가는 文…한반도 운명의 한주》

[뉴스 분석]


文, 출국 하루전 트럼프와 통화

北 비핵화 당근책 등 협의 관측


北, 풍계리 폐기 준비 계속 진행

탈북 여종업원 송환 새 변수로


❍ "대기업 믿는다" 고작 24.9%…기업 신뢰도 '최악'

[기업 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 산다]


-본지, 성인 1000명 설문조사

-한진사태 등 反기업정서 키워

-"사회적 책임땐 충성" 88.6%


❍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1만여명 성황


❍ 뚝심과 끈기의 리더십…구본무 LG회장 별세

-구광모 '4세 경영체제' 본격화


◈세계《긴박한 韓·美…北비핵화 '운명의 일주일'》


文대통령, 출국전 트럼프와 통화

"北문제 흔들림없이 긴밀협의"


23일 韓·美정상회담 결과따라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 좌우


北 "女종업원 송환" 연일 압박

靑 "현재로선 입장변화 없다"


❍ 경제계 '큰 별' 지다

-배려·존중의 리더십

-구본무 LG 회장 별세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


❍ 10만 인파 환호 속…英 해리 왕자 '세기의 결혼식'


❍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났다

-간담회 참석 사례비도 두차례 받아

-김경수도 宋 통해 드루킹 처음 만나

-민정수석실 조사후 "문제없다" 결론


❍ 장애있다는 이유로…"시급 2000원 받고도 아무 말도 못해요"

-장애인들 최저임금법서 소외


◈국민《"韓·美 흔들림 없다"…北에 시그널》

文 대통령, 訪美 이틀 앞두고 트럼프와 전격 통화…배경 촉각


최근 北 돌발 행동 등 의견 교환

트럼프가 걸어 文의 '의중' 물어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긴밀 조율"


❍ "경영 어렵다고 내보내지 말라"

[LG 正道경영 큰 별 지다]

구본무 1945~2018


-30조 럭키금성→160조 LG로

-구광모 4세 승계작업 본격화


❍ 왕실 격식 깬 세기의 결혼


❍ 佛·日 '사랑의 매' 존재…몽골, 법으로 부모 체벌 금지

[우리 아이 잘 키우고 있나요? 훈육과 학대의 갈림길]


-일부 선진국도 여전히 회초리 논란

-佛, 엄격한 가정교육 속 인식 변화

-日, 교육차원 필요 시각 아직 강해


◈매일경제《正道경영 24년…초일류 LG 남기다》

구본무 LG 회장 별세(1945~2018)


화학·가전·전장부품 등

글로벌 1위기업으로 일궈


국내 대기업중 처음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주도


文대통령 "재계 큰별…안타깝다"


❍ 3중 불확실성(이중규제·자금조달·회계)에 둘러싸여…급제동 걸린 바이오산업

변곡점에 선 바이오산업 ①


❍ 靑 "6월부터 고용개선"…시장은 글쎄

반장식 일자리수석 해명했지만


-민간일자리 창출 대책없이

-혈세·유커 등 외부요인 의존


❍ 美·中 통상갈등 일단 봉합

-중국 "美농산물 수입 늘리고

-지식재산권 보호" 한발 양보


❍ "집단탈북 종업원 송환을"…北, 대남공세 수위 높여


◈한국경제《3대 민간硏 "경기 꺾이고 있다"》

경기 논쟁 확산


현대·한국·LG경제硏

수출·투자 둔화 '주목'

KDI만 "나쁘지 않다"


❍ 원칙·뚝심…23년 '正道' 걷다, 구본무 LG그룹 회장 타계


-향년 73세

-"남들 귀찮게 하지 마라"

-고인 뜻 따라 가족장


-文대통령 "존경받는

-재계의 큰 별이 가셨다"


❍ 우리銀, 다시 지주社 된다

-4년 만에…내달 인가 신청

-내년 1월께 금융지주 출범


❍ 文대통령-트럼프 통화…北 태도변화 의견 교환

22일 韓·美 정상회담


◈서울경제《人和·正道경영 가치 남기고 떠나다》

[구본무 LG그룹 회장 별세]


LG 글로벌기업으로 키워

고인뜻 따라 장례는 가족장

장자 구광모 경영전면에

文대통령 "재계 큰 별 져"


❍ 경기 '해법' 필요한 때…부총리에 힘 실어줘야

[데스크 진단]


-경기 전환점 논쟁 필요하지만

-지나친 갈등은 시간만 허비

-경제사령탑 중심 머리 맞대야


❍ "韓 금융당국 '삼바' 말바꾸기…코리아 디스카운트 부를 것"

-래스닉 제리코캐피털 설립자

-회계 논란에 대놓고 '쓴소리'


❍ 이번엔 탈북자 송환…北 전방위 대남압박

文, 내일 회담 앞두고 트럼프와 통화


❍ 美中 무역전쟁 봉합

"中, 對美무역흑자 상당폭 축소"


◈부산《부산시장 선거 '의혹 폭로전' 치닫는다》


서병수 캠프, 휴일 긴급회견

"오 후보 가덕도 신공항 추진

일가 부동산 재산 증식 목적"


오거돈 캠프 "가짜뉴스 유포

엄중한 책임 물을 것" 반발

BIFF 관련 의혹 반격 예고


❍ 사전투표 잊지 마세요


❍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부산서 개막

-오늘부터 25일까지 벡스코

-한·아프리카 경제협력회의도


❍ 文, 오늘 방미

-22일 트럼프와 정상 회담

-북·미 비핵화 이견 조율할 듯



정치 TOP


◈조선《平統(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관 南北 공동 행사장서 울려퍼진 '김정은 찬가'》


北공연단, 카자흐 한민족축제 참석

기습적으로 체제선전곡 3곡 불러

北, 공연내용 사전에 통보도 않고

"시간 안늘려주면 불참" 협박까지


관객들 '김정은' 가사 나오자 술렁

"공동행사때마다 재발할까 걱정"


◈중앙《신의주에 10층 빌딩 신축 붐…중국 상인, 북 수산물 선점 경쟁》

[단둥 르포]

제재 완화 기대감에 북·중 교류 속도


대부분 유커용 호텔, 무역 오피스

신의주 아파트 7600만원에 암거래

북, 바나나맛 우유 제조법 배워 가

중국, 단둥~평양 고속철 건설 추진


◈동아《"드루킹 논란에 분명하게 입장 밝혀…이젠 특검에 맡겨야"》

김경수 與 경남지사후보 동행취재


30년간 경남 책임진 사람들 경제실패

새로운 접근, 새로운 세력 필요해


당선뒤 특검수사 받더라도 자신있어

도정 차질 생길까 걱정 안해도 돼


'경제 도지사'가 마지막 타이틀 될것

차기-차차기 대선 출마? 관심 없어


◈경향《'선수'도 '코치'도 쉽지 않은 안철수》

서울시장 선거 난항에…영입 인재 빠져나가고…유승민과 공천 갈등


지방선거 앞두고 내우외환


◈한겨레《청와대 "북, 체제보장 구체약속 안나오자 문제제기하는 것"》

[북, 남쪽 고강도 압박]

북,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까지


북, 종업원 송환-이산상봉 연계

대북전단 비난 등 전방위 공세

남북관계 전반에 영향 줄수도

청 "한미회담서 가닥 잡히면 풀릴듯"


전문가 "북미보다 남북관계 더 꼬여

핫라인·물밑접촉 강화할 필요"


◈한국《"개헌안, 정족수도 못 채울 판…배만 띄우면 뭐하나"》

개헌안 처리 데드라인 24일


丁의장, 수차례 자진철회 요청에

靑 "국회가 책임 다해야" 선 그어

홍영표 "24일 반드시 처리해야"


한국당만 본회의에 불참해도

의원 숫자 미달로 '투표 불성립'

후반기 의장단 선출도 늦춰질 듯



사회 TOP


◈조선《김경수·드루킹 커넥션, 청와대로 번졌다》

文대통령 최측근들 연루 잇따라 드러나


김경수, 댓글조작 관여한 의혹

올초 백원우 민정비서관도

드루킹이 추천한 인사 만나

송인배, 대선前 현금 2회 수수


靑 "송 비서관이 받은 사례비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은 액수"


◈중앙《"드루킹, 김경수에 매크로 보여줄 때 둘리·솔본(경공모 회원 필명) 있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2016년 10월 상황 드루킹 측근이 밝혀

둘리가 시연…목격자 2명 더 있는 셈

김 전 의원 측 "매크로, 보도로 알아"


송인배, 문재인 후보 때 일정비서

댓글 조작 의혹 청와대로 확산


◈동아《"생물학적 여성만 오라"…분노의 붉은 옷 1만여명 도심 메웠다》

"몰카 성차별 수사" 대학로 항의 집회


"남성이 피해자되자 신속 수사"

홍대 몰카 여성 구속 강력 비판

남성들 접근은 물론 촬영도 막아


李청장 오늘 "편파수사 아니다" 해명


◈경향《불공정 계약에 성폭력·사진 유포…'비공개 촬영회'는 범죄의 온상》

사진업계 10여년 '관행' 들여다보니


스튜디오·사진사·모델 간 위계, 사실상 '협의' 불가능

전문가들 "업계 '촬영회'란 이름 내걸고 불법 저질러"


◈한겨레《교량 보수 하청노동자들 참변…계단 나사못 모두 빠져 있었다》

대전~당진 고속도 보수작업 4명 사망


예산군 차동 1교 내려가다 추락

나사못 2개는 길이도 짧아

부실시공이 원인일 가능성 커

안전관리관 없이 작업해 사고 키워

도로공사 "단순작업…통보 못받아"


◈한국《경찰,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드루킹 연루 사실 알았나》


수사 과정서 알고 있었다면

'정권 눈치보기·수사 축소' 후폭풍

몰랐다면 '부실수사' 진퇴양난


김경수·드루킹 텔레그램 대화처럼

宋비서관도 드루킹과 연락 가능성



국제 TOP


◈조선《4학년땐 동난다…日기업들, 대학 3학년 '미리 찜하기'》

대졸 젊은 인력 20년새 40% 줄어

경제는 약진중…인력 수요 넘쳐

앞다퉈 인턴 뽑는 등 모시기 경쟁

올해 4학년 이미 40% 취업 결정

언론, 지나친 채용경쟁 우려까지


◈중앙《소련 잠수함 잡던 해리스 "주한미군 철수 땐 김정은 춤출 것"》

[요동치는 한반도]

태평양사령관 출신 주한 미 대사


P-3 초계기 기술장교로 정찰 임무

개인 자동차 번호판도 'IFLYP3'

2011년 카다피 축출 작전에도 참여

내달 북·미 회담 직전 부임할 수도


◈동아《北,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5일째 으름장…'南이 美 설득하라' 압박》

[北-美 비핵화 힘겨루기]


고위급회담 무기한 연기 통보 이어

남북관계 뇌관 '종업원 송환' 꺼내

적십자 내세워 이산상봉 무산 위협


트럼프 행정부 핵폐기 요구에 불만

한미 맥스선더 훈련에도 심기 불편

일각 "북한내 강경파 달래기 의도"


◈경향《미·중 '관세 전쟁' 피했다》

한 발 물러선 중국 '대미 흑자 감축' 약속…2차 협상 타결

구체적 수치화 실패…ZTE 제재 완화도 안돼 갈등 잠복


◈한겨레《흑인주교 설교·솔뮤직 축가 속…미국 혼혈배우, 공작부인 됐네》

해리왕자-마클 결혼식 '파격'


하객 600여명·시민 10만명 몰려

윈저성엔 성조기-유니언잭 펄럭

신부, 시아버지 팔짱 끼고 입장


◈한국《美中, 무역분쟁 봉합하자마자 남중국해 갈등》


농산물 교역 확대·지재권 보호 담은

19일 공동성명으로 무역 일단 진화


中 전략폭격기 이착륙 훈련에는

美 "분쟁 지역 군사 기지화" 비난



경제 TOP


◈조선《'사랑해요 LG' 전세계에 남기고 가다》

30조 럭키금성을 160조 글로벌 LG로…승부사 구본무의 리더십

[구본무 LG 회장 타계 (1945~2018)]


10년 뒤를 준비한 끈기

-연구·개발·인재 3요소 중시

-적자에도 "길게 보고 투자" 뚝심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세계1위로


지배구조 투명하게 '모범사례'

-대기업 최초로 지주회사 전환

-"인재 영입 CEO가 직접 나서야"


◈중앙《LG '4세 경영' 구광모, AI·로봇에 큰 관심…구본무가 씨뿌린 전장(자동차 전자장비)도 계승》

구 회장 없는 LG그룹 어디로


구 회장, 디스플레이·2차전지 결단

재임 중 세계 1위 사업으로 키워


구광모 상무, IT산업 동향에 밝아

4차산업 분야 M&A 직접 챙길 듯


당분간 구본준 부회장이 승계 도움

상속세는 최대 1조원 안팎 예상


◈동아《모비스 운명의 일주일…현대차, 우호지분 확보 총력》

29일 주총 앞서 국민연금 선택 관심


국내외 자문사들 반대의견 제출

정부는 순환출자 구조 해소 환영


현재 상황 현대차에 불리하지만

'지배구조 개편' 명분 힘 실릴수도


국민연금, 23일경 찬반 입장 결정


◈경향《"경기 침체 초입" 경고에도 대부분 "완만한 성장 둔화" 진단》

'김동연·김광두 논쟁'…전문가 6명에 들어보니


"경기선행지수 등서 경고음" "현 지표로 '악화' 판단 일러" 이견

"정부, 저출산·신성장동력 부재 등 구조적 원인에 대응을" 주문


◈한겨레《스마트폰, 당신의 선택은…'싸다고 얕보지 마' '비쌀수록 잘 팔려'》

[소비자 리포트]

가격 더 벌어지는 보급형-고급형


50만원대 이하 중저가 보급형

-지문인식 장치 제품성능 만만찮아

-가격은 몇년째 40만~50만원대 유지

-업체서도 중저가폰 종류 늘려

-'굳이 비싼 돈 주고…' 실속파 늘어


100만원 훌쩍 넘는 고급형

-아이폰X 가장 비싸…142만원 판매

-웬만한 냉장고 가격 맞먹어

-삼성·애플, 브랜드 내세워 인상 주도

-"그래도 장사가 되니까" 고가 전략


◈한국《우리은행 "내년 초 지주사 전환"…금융 '5강 체제' 눈앞》


7개 자회사 불구 수익구조 편중

은행 체제만으론 경쟁력 한계


늘어나는 출자 한도 통해

보험·증권 등 적극 인수 나설 듯


지분 27.22% 가진 7개 과점주주

지주사 전환 땐 비은행 경쟁자…

협력 여부·전환 속도 등 변수로



문화 TOP


◈조선《南과 北의 평양냉면…분단 세월만큼이나 달라졌네》


北 옥류관 평양냉면은 검은빛

간장 육수에 반죽엔 식소다 써


서울 평양냉면은 맑고 심심한 맛

소금간 하고 고기 육수 주로 사용

"어느 쪽이 정통이라 하기 어려워"


◈중앙《91세 화가 카츠 "난 오늘도 그린다, 뉴욕의 맨얼굴을"》

초상회화 거장 알렉스 카츠 인터뷰


인물 특정 부분 확대한 만화 느낌

도시인 일상 카메라처럼 낚아채

세월 따라 변해온 아내 자주 그려

캘빈클라인, 코카콜라 걸 연작도


◈동아《"뮤지컬 관람은 그저 꿈" 문화빈곤에 우는 흙수저 청춘》

[컬처 까talk]

연기자 지망 어느 20대의 한숨


한달 문화생활비 8만 원 남짓

5만~10만 원 티켓 넘보기 힘들어

대학생만 할인…소외감 두배

영화마저 관람료 올리며 배신


美英선 추첨통해 저가티켓 줘

"일자리 더해 문화의 질 챙겨야"


◈경향《포화상태 한국 뮤지컬, 중국 시장에서 '신한류'로 활로 찾는다》

'프랑켄슈타인' '벤허' 등 중국 자본의 직접 투자 잇단 발표

인적 자원 부족한 중국 뮤지컬, 한국과 공동 콘텐츠 개발도

현장에선 "중국 측과 계약할 때 정부의 체계적 지원 필요"


◈한겨레《까까머리 고교생, 이중섭을 단박 알아보다》

[작품의 운명]

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소장 비사

① 이중섭 '소년' '세 사람'


해방 맞은 이중섭

서울서 출품하려 상경

시간 늦어 노상덕에 준 그림


수년 뒤 전시회 찾은 앳된 10대

후일 전설의 컬렉터 정기용

돈 마련 매입해 애지중지


기업인 출신 컬렉터 틈날 때마다 간청

정씨가 거절할 셈으로 부른

당시 천문학적 액수 1억5천만원

바로 대금 치르고 가져가


지난해 "이런 작품은

국가서 갖고 있는 게 맞는다"

국립현대미술관에 넘겨


◈한국《여성으로 시작해 여성으로 끝난 칸…최고평점 '버닝'은 수상 불발 이변》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폐막


심사위원 과반이 여성으로 구성

황금종려상 日 '만비키 가족' 등

여성의 현실 다룬 작품 꼽히며

성평등 운동에 대한 지지 표현


언론·평론가 극찬 받은 버닝은

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으로

세계 무대서 예술적 성취 인정

신점희 미술감독은 '벌컨상'



스포츠 TOP


◈조선《골프 여제, 국내 첫 우승…"10년 밀린 숙제 끝냈다"》

女골프 세계 1위 박인비

두산 매치플레이챔피언십 제패

국내대회 20번째만에 징크스 깨

세계 최정상급 퍼팅 기량 선보여


◈중앙《국내 첫 우승 박인비 "경품 포크레인 팔지 않고 쓸래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결승전서 김아림에 1홀 차 승리

국내대회 2위만 6번…징크스 깨


◈동아《서울(1988년)-평창(2018년) 올림픽 정신, 두 바퀴로 잇는다》

'2018 투르 드 코리아' 30일 개막


군산-천안-영주-정선-충주-서울

유럽-미국 등 20개 팀 200명 출전

20개팀 5일간 총 803.8㎞ 레이스


◈경향《박인비, 19전20기 '국내 정상'…"마침내 이력서 채웠어요"》

KLPGA 출전 11년 만에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서 첫 우승

결승서 김아림에 1홀차…"다음 목표는 메이저 한국오픈 정상"


◈한겨레《마음이 더 아프다》

[러시아월드컵 D-24]

권창훈마저…대표팀 잇단 부상 악재


권, 소집 전 리그앙 마지막 경기서

아킬레스건 파열로 월드컵행 무산

"시즌 막바지 체력 고갈 원인인듯"


빠른 템포로 중원 지배 '해결사' 공백

김민재·김진수 등 부상 이어 충격

문선민·이청용 등 대체 거론되지만

신 감독 전술 경험 부족…대응 시급


◈한국《첫 골 기대한 권창훈까지…신태용호 또 날벼락》


손흥민에 버금가는 핵심 공격수

축구 대표팀 소집 하루 앞두고

프랑스 리그서 아킬레스건 부상


러 월드컵 출전 사실상 불가능

김민재·염기훈 이어 추가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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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번엔 '천안함 폭침 주범'이 평창 온다》

'한·미 제재 대상'인 대남총괄 김영철, 폐회식에 北 대표단장 참석

靑 "천안함 주역 누군지 발표 없었다" 수용…文대통령 면담 예정


❍ 한국당, 긴급의총 "김영철 訪南 저지"

-"한국 땅 밟으면 체포해야"

-"방남 반대" 靑국민청원 봇물


❍ 괜찮아, 넘어질 때도 있어


❍ 쇼트트랙 男 500m 은메달·동메달

-여 1000m, 남 5000m 계주 '꽈당'


❍ 정의·인권 외치던 그들의 이중성

-한국작가회의·여성단체연합·민변 등 좌파 성향 단체들

-고은·이윤택·조민기 성추문 앞엔 진영논리로 소극 대응


◈중앙《북 "김영철(천안함 폭침 주역) 파견" 청와대 "북·미 대화 중재 안해"》

[뉴스분석]


북, 평창 폐막식 대표단 8명 통보

청와대 "대화 염두에 안 둔 명단"

백악관도 "이방카, 북측 안 만나"

문 대통령 '북·미 대화 구상' 난항


❍ 괜찮아 잘했어

-쇼트트랙 남자 500m 은·동…여자 1000m·남자 계주는 노메달


◈동아《'천안함 폭침 주도' 北김영철 평창 온다》


25일 폐회식 참석, 文대통령 면담

"北의 제재 허물기 노림수" 분석

한국당 "절대 불가…靑 항의 방문"


이방카 오늘 文대통령과 靑 만찬


❍ 金 부담감 너무 컸나

-쇼트트랙 男도 女도 넘어져 노골드

-500m선 황대헌 銀-임효준 銅


❍ "괜찮아, 최선 다했잖아"


❍ GM "기존 부실 책임지겠다" 産銀 요구 수용

-3조원 출자전환-노조 고통분담

-한국 안떠날 경영계획 제출 등

-자금지원 위한 3대 전제조건 합의


❍ 제3회 박수근미술상 이재삼 화가


◈경향《평창 오는 북 김영철(대남 담당 부위원장)…북·미 접촉 또 시험대》

폐회식 대표단 8명 25일 방남

오늘 방한 이방카 수행원 후커

2014년 김영철과 만나 '구면'


❍ GM "노사 합의 못하면 3월 임금 못 준다" 압박

-한국지엠노조는 "총력 투쟁"


❍ 괜찮아, 최선을 다했잖아!


❍ 우병우 1심서 징역 2년6월 실형

-재판부 "국정농단 심화에 일조"


❍ 'NO 골든데이'

-'넘어진' 쇼트트랙, 기대가 탄식으로

-여 1000m·남 5000m 계주 노메달

-남 500m 사상 첫 동반 메달 '수확'


◈한겨레《'김정은 특사' 김영철(대남정책 총괄 통일전선부장) 방남…남·북·미 '2차 평창 외교'》

북, 올림픽 폐막식에 대표단 파견

이방카도 오늘 나흘 일정 방한

남한 중재 북-미 접촉 성사 주목


❍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한국 쇼트트랙 '탄식'


❍ 정부 "지엠, 대주주로서 책임 다하라"

-'벼랑끝 전술'에 3대원칙 대응

-"구조조정 때 고통분담 나서고

-지속가능 정상화 방안 마련을"

-지엠도 제시안에 "합리적" 평가


❍ '국정농단 방조·은폐' 우병우 징역 2년6개월


◈한국《'수사기밀 유출' 검찰 게이트 열렸다》


'배상금 횡령' 변호사 비리 수사 때

구치소 녹음파일·주가조작 자료 등

유출 혐의 검사 2명 영장 청구


초임 때라 윗선 지시 가능성 높아

고위 검찰 로비 수사 본격화할 듯


❍ 주저앉은 골든데이

-쇼트트랙 女 1000m·男 5000m 계주 노메달

-황대헌·임효준, 男 500m 은·동 첫 동반 메달


❍ 폐회식 오는 김영철(北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방카(트럼프 대통령의 장녀)…평창 외교전 '2라운드'


-金단장·리선권 등 25일부터 3일간 방남

-'천안함 폭침' 김영철 방남 논란


-이방카, 오늘 방한해 文대통령과 만찬

-3년여 전 김영철과 만났던 후커 동행

-26일까지 머물러 北과 접촉 여부 촉각


❍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1심 징역 2년6월형

-법원 "반성하는 태도 전혀 안 보여"


◈서울《北 김영철(통일전선부장) 온다…남북 2차 평창 외교전》

北·美 대표단 평창 폐회식 참석


北측 25일부터 3박 4일간 방남

'천안함 배후' 논란에 보수 반발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 오늘 방한

靑 "북미 접촉 없다" 일단 선긋기


❍ "국정농단 은폐…혼란 악화" 우병우 1심 징역 2년 6개월

-재판 311일 만에 실형 선고

-禹 "판결문 검토한 뒤 항소"


❍ 고개 들어! 너희들은 최고였어

불운에 미끄러진 쇼트트랙


-女1000m·男계주 '메달 실패'

-황대헌·임효준 500m 銀·銅

-금메달 8개 종합 4위 '빨간불'


❍ 정부·GM '빠른 실사' 합의

-GM "정상화 방안 조속히 제출"

-산은, 부평공장 담보 제공 반대


◈세계《'천안함 폭침' 관여 김영철, 평창 온다》


北고위대표단 25일 폐회식 참석

文대통령과 최소 2차례 만날 듯

남남갈등 초래·제재 무력화 논란


이방카, 오늘 文대통령과 靑만찬

청와대 "北·美 접촉할 일 없다"


❍ '골든 데이'에 울어버린 쇼트트랙

한국 올림픽 4위 꿈도 미끄러져…


-金 3개 사냥 나섰지만 '노 골드' 그쳐

-女 1000m·男 5000m 계주서 넘어져

-男 500m서만 황대헌 銀·임효준 銅


❍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징역 2년6월

-1심 "직무유기 국가혼란 일조"


❍ "권력 악용 性폭력 법 바꿔서라도 가중처벌"

-李총리, 관계부처에 엄정대처 지시

-이윤택·조민기 경찰수사 본격화


◈국민《北 김영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온다…'대화 잇기' 중대 국면》


평창 폐회식 대표 단장으로

2주 만에 또 고위급 보내

2박3일 일정 경의선 육로로


韓·美 동시 제재 대상 인물

대남정책 총괄하는 강경파

北·美 접촉 연결될지 주목


❍ 美 이방카 오늘 방한…文 대통령과 만찬

-아버지 트럼프 메시지 촉각

-평창 경기 관람 폐회식 참석


❍ 우병우 실형 징역 2년6개월

-1심 "국정농단 묵인·방조"


❍ 아! 이럴수가…韓 쇼트트랙 '탄식의 골든데이'

-男도 女도 '꽈당' 불운


❍ 소멸 가능성 1위 의성의 대반전…"컬링 딸들이 살렸다"

기적의 승전보에 활력 찾은 시골 가보니…


-"시골처녀들이 큰일했다

-이제 컬링이 먹여 살릴 것

-금메달 꼭 목에 걸었으면"

-4강 신화에 군민들 부푼 꿈


-NYT·로이터 등 현지 취재

-특산품 마늘 전 세계에 홍보

-명실공히 컬링 본고장으로

-지역경제 새로운 성장동력


◈매일경제《규제 푼 中 모바일페이 폭풍질주 작년 결제 9400조…韓의 620배(GDP는 中이 韓의 8배)

갈길 먼 모바일페이 강국


※작년 모바일페이 결제 규모(단위=조원)


ㆍ중국 9,390

ㆍ한국 15


*추정치. 자료=중국 아이리서치, 박찬대 의원실


❍ '천안함 폭침 배후' 김영철(北노동당 통일전선부장) 온다

-北, 평창 폐막식에 파견

-이방카는 오늘 訪韓


❍ "수고했어" 불운에도 똘똘 뭉친 팀코리아


❍ 정부-GM '빠른 실사' 합의

-'임금동결·성과급 無지급'

-엥글 사장, 노조에 제안


❍ 직장 성추행 4년새 56% 급증


❍ 경총 박상희 회장 선임 하루만에 전격 무산


◈한국경제《고용충격 또 돈으로…김동연(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일자리 추경 편성"》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에

GM사태 겹쳐 '일자리 비상'


한국GM 정상화 3원칙 제시

"주주·노조도 고통 분담해야"


❍ 中企, 커지는 '최저임금 고통'

주물업계 "납품단가 안 올려주면 공장 가동 중단"


-기업간 갈등으로 번져

-업황 나쁜 車·조선·철강

-납품업체들 '2중·3중苦'


❍ 아! 불운…쇼트트랙 '금맥'은 없었다


❍ 25일 평창 폐회식…北, 김영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보낸다

이방카 오늘 訪韓…회동 주목


❍ 삼성전자, 김종훈·김선욱 내정

-美 벤처신화·첫 여성 법제처장을 사외이사로


❍ 경총 '박상희 회장 카드' 하루 만에 '없던 일'로


◈서울경제《'따로국밥' 정부…구조조정 난맥》

기재부·산업부·금융위 등

한국GM 협상창구 뒤섞여

정치권 개입도 혼란 부채질


※혼돈에 빠진 구조조정


ㆍ의사소통 부재

  - 국책은행은 금융위·기재부 소관

  - 구조조정 주무인 산업부는 도구 없어


ㆍ정치권 개입

  - 협상 방식 및 내용 직접 언급


ㆍ신구조조정 한계

  - 일자리 프레임에 갇혀 선택지 위축

  - 공개원칙에 이해관계자 설득 어려워


❍ '천안함 폭침주범(北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에 방남 허용한다는 靑

-올림픽 폐막식 참석 文 만나

-趙통일 "폭침주범 단정못해"


❍ "경총마저 親勞정부 입맛 맞추나"…회원사 반기에 회장선임 무산

-"중기인이 경총 회장이라니"

-박상희 내정 하루만에 원점


❍ 누구보다 간절했을 그 마음 알기에…괜찮아 그리고 고마워


❍ "통상제재탓 현지공장도 문닫을 판"

美진출 합작 철강사 손봉락 회장의 절규


-TCC동양 "2년째 적자"


❍ OLED시장 진출 삼성TV '궤도수정'


◈부산《2030 청춘들, 부스마다 절박한 '취업 대기'》

부산 일자리 박람회 가 보니


'일자리 정부' 첫 박람회

대기업 등 116곳 참여

'일회성 행사 치중' 지적도


※청년실업률 추이(15~29세)

*자료:통계청·부산경제진흥원


ㆍ2013년: 부산  8.8%, 전국 8.0%

ㆍ2014년: 부산  9.0%, 전국 9.0%

ㆍ2015년: 부산  9.7%, 전국 9.2%

ㆍ2016년: 부산  9.9%, 전국 9.8%

ㆍ2017년: 부산 11.5%, 전국 9.9%


❍ 눈물 흘리는 임효준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美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석


❍ "GM, 정상화 방안 제출하라"

-김 부총리, 3대 원칙 제시



■ 정치 TOP


◈조선《"부자 지자체 돈, 가난한 곳에 나눠주게 해야"》

김부겸 행안부 장관, 지방분권 개헌 관련 인터뷰

"6월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안 한다" 못 박아


대한민국 어디에 사는 사람이든

최소한의 행정·복지 누릴 권리

독일도 헌법에 州재정균형 명시


지난 9개월, 대통령 개인기 의존

이젠 국민이 성적표 요구할 것


◈중앙《연평도 포격 배후도 김영철…"방한 반대" 국민청원》

[평창 오는 김영철]


"천안함 주역 누군지 발표 없었다"

청와대 설명에 되레 여론 역풍


"펜스 천안함 찾자 미국에 어깃장"

한·미 이간질, 남남 갈등 노린 듯


◈동아《靑 "천안함 주범 명시한 적 없어"…도발책임 덮고 訪南 수용》

[北 김영철 파견 논란]

평창 폐회식 北대표단장에 김영철


김영철, 한미서 모두 제재대상 올라

靑 "대승적 수용…美와 협의중"


펜스 방한때 천안함기념관 찾자

김정은 '맞불카드'로 남남갈등 조장

일각 "金, 되레 북핵 논의 적임자"


※김영철의 거친 입


ㆍ"미제에 대해 다종화된 우리식의 정밀 핵 타격 수단으로 맞받아치게 될 것이다. 퍼부으면 불바다로 타 번지게 돼 있다."

  - 2013년 3월 조선중앙TV에서 '정전협정 백지화' 발표하며 위협


ㆍ"미국이 위험한 무기와 구축함으로 우리를 파괴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대응할 준비는 돼 있다."

  - 2013년 4월 7일 평양 주재 외국 대사들 대상 '공관철수 계획' 심층 브리핑에서


ㆍ"한미 연합 군사연습은 전쟁 도발이다."

  - 2014년 11월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과의 저녁 식사에서 손가락질하며 언쟁


ㆍ"북측에 대한 심리전과 도발 때문에 남측은 값비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 2015년 8월 21일 평양 외신기자 상대 기자회견에서


◈경향《남북관계 풀고 북·미 접점 모색…제재 흔들기까지 '다목적 포석'》

북, 김영철 고위급 대표단장 카드 왜


평양 '대남 총괄' 백악관 '한반도 정통' 인물 한자리에


◈한겨레《남북대화 발판 정세돌파 '승부수'…북-미대화 마중물 될까》

[남·북·미 '2차 평창외교']

북 고위급대표단 25일 파견


김정은의 '두번째 특사'

-김영철 통전부장, 김정은 측근 중 핵심

-정부 "북과 사전 협의…미에도 알려"

-'비핵화' 포함 밀도있는 협의 기대감


남북 지도자 '대리인' 내세워 간접대화

-김영철 상대역 '서훈 국정원장' 지목

-청와대, 대북 특사파견 부담 덜어내

-북-미대화로 이어질지 '미 반응' 촉각


◈한국《비교섭단체에 러브콜…개헌 우군 늘리는 與》


국회 개헌안 협상 창구 확대

6월 지방선거·개헌 동시 투표

바른미래·민평·정의당 합치면

한국당 없어도 개헌안 발의 가능


文대통령, 국민 공감 개헌안 주문



■ 사회 TOP


◈조선《작가회의(좌파 성향 문인단체), 16일만에 징계 시늉…일부는 "고은 흠결 작다"》


고은·이윤택 회원 징계안만 상정

-"고은 남자에게도 뽀뽀, 천진한 분

-지금 윤리로 매장시켜선 안돼"

-'같은 좌파라 미온 대처' 지적나와


두 거장 실체 까발려진 연극계

-어디에 줄 설지 우왕좌왕하는 중


◈중앙《우병우 1심 징역 2년6개월…법원 "변명 일관, 반성 안 해"》


검찰 첫 소환 뒤 473일 만에 선고

특감법 위반, 직권 남용 유죄 인정

문체부 인사 개입 혐의는 무죄


변호인 "판결문 검토 뒤 항소할 것"

'불법사찰' 재판 남아 형량 늘 수도


※우병우 혐의 및 1심 결과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등 공무원 및 민간인 사찰 지시 혐의 재판은 진행 중


ㆍ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감찰 포기

  - 혐의: 직무유기

  - 1심 선고: 유죄


ㆍ이석수 특별감찰관실 직무 수행 방해

  - 혐의: 특별감찰법 위반

  - 1심 선고: 유죄


ㆍ공정위에 CJ E&M 검찰 고발 조치 의견 강요

  - 혐의: 직권남용 및 강요

  - 1심 선고: 직권남용만 유죄


ㆍ문체부 간부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 혐의: 직권남용 및 강요

  - 1심 선고: 무죄


ㆍK스포츠클럽에 대한 부당 현장 실사

  - 혐의: 직권남용

  - 1심 선고: 무죄


ㆍ2016년 정기 국정감사 불출석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유죄


ㆍ세월호 수사팀 외압 의혹 관련 청문회 허위 증언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공소기각


ㆍ2017년 최순실 국조특위 불출석

  - 혐의: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1심 선고: 무죄


◈동아《"국정농단 은폐, 혼란 키워" 2년6개월 선고에 표정굳은 우병우》

'朴정부 최고 실세'의 추락


"최순실-안종범 비위묵인 직무유기

이석수 특감실 감찰활동 방해

반성 전혀 없이 변명으로 일관"

9개 혐의 중 4개 유죄 판단


기소 311일만에 1심 선고

禹 前수석측 "판결문 검토후 항소"

국정원 불법사찰 재판 남아


※우병우 전 민정수석 혐의 및 1심 재판부 판단


ㆍ문화체육관광부 국·과장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문체부 감사담당관에 대한 좌천성 인사조치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K스포츠클럽에 대한 부당한 현장점검 준비(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무죄


ㆍ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에게 CJ에 대한 검찰고발 필요하다는 취지의 진술 강요(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강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유죄│강요 무죄


ㆍ위력에 의한 특별감찰관실의 직무수행 방해(특별감찰관법 위반): 유죄


ㆍ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에 대한 감찰 직무 포기(직무유기): 유죄


ㆍ정당한 이유 없이 국정감사 불출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유죄


ㆍ국정 농단 청문회에서 세월호 수사 외압 관련 허위 증언(국회증언감정법 위반): 공소기각


ㆍ정당한 이유 없이 국정 농단 청문회 불출석(국회증언감정법 위반): 무죄


◈경향《법관대표회의 정상화 '법원행정 전횡' 막는다》


대법원장 권한 견제·감시

일선 판사들 의견 반영

"민주적 의사결정구조

법원 내 제도화" 평가


판사 블랙리스트 조사

대법관 후임 인선 과정서

어떤 역할 할지 주목


◈한겨레《수사기록 유출 검사 2명 영장…게이트로 번지나》

'법조계 로비' 검찰수사


100억 횡령 수사무마 로비 변호사에

2015·2016년 정보 준 혐의 긴급체포

검찰 '윗선' 개입여부 수사 불가피

'국세청 등 지속 로비' 진술도 잇따라


◈한국《朴정부 고위층 2명 금품수수 드러나나》

수사기밀 유출 검사 2명 영장


변호사 탈세·횡령 수사 난맥상에

관여 전·현직 검사들 조사 불가피



국제 TOP


◈조선《베이징~뉴욕 2시간…美·中 '마하5 여객기' 속도 경쟁》


美보잉, 극초음속 무인 항공체

마하 5서 6분간 시험비행 성공

中선 극초음속기 디자인 공개

사막에 '마하35 실험장'도 지어


비싼 요금·음속 돌파 때 소음 등

취항 전 해결해야 할 문제도


※각국의 극초음속 여객기 개발경쟁


ㆍ미국 보잉 X-51 웨이브라이더

  - 마하 5

  - B-52 폭격기 탑재 무인 항공체, 로켓 부스터로 발사


ㆍ미 보잉

  - 마하 5 세계 전역 1~3시간

  - 10~20년 내 취항 목표


ㆍ미 붐(Boom)사 XB-1

  - 마하 2.2 도쿄~샌프란시스코 5시간

  - 2023년 취항 목표


ㆍ중국 아이 플레인(I-Plane)

  - 마하 5 베이징~뉴욕 2시간


ㆍ유럽 에어버스 '콩코드 2'

  - 마하 4 런던~도쿄 2시간

  - 2011년 개발 돌입


◈중앙《"이방카, 북 관리 만날 계획 없지만 마주칠 경우 대비 압박정책 숙지"》

[이방카 오늘 방한]


한국통 후커, 백악관 대변인과 동행

미 고위 관리 "탈북자 면담은 안 해"

NYT "펜스보다 부드러운 방문 될 것"

김여정처럼 폐막식 스타 되기 기대


◈동아《총에는 총》

트럼프, 총기규제 요청 유족에 '교사 무장' 제안 논란


학생-희생자 부모 등 40명 백악관 초청

-유족 "얼마나 더 총 맞아야하나"에

-트럼프 "교사 20% 총기휴대 어떤가"

-학교 등 총기금지 구역 폐지 주장도


◈경향《이민자 단속 강화…180도 바뀐 마크롱》


가짜 신분증 등 최대 5년형

불법 이민 관련 법안 제안

1년 전 대선 땐 "더 수용"


"이민 정책 느슨" 여론 의식

EU 결속력 약화 우려 나와


◈한겨레《"교사들 무장"…총을 총으로 막겠다는 트럼프》


총기사고 겪은 학생·학부모와 만남

총기협회 주장내용 '해법'으로 제시

"교사 무장하면 총격 대처 가능" 주장

총기금지구역 폐지도 언급


총기난사 사건으로 딸 잃은 학부모

"복도에서 총싸움하라는 거냐" 분노


◈한국《미·러·터키·이스라엘 개입…시리아 민간인만 희생양》


정부군, 반군거점 동구타 맹폭

유엔 사무총장 휴전 호소에도

민간인 희생자 300명 넘어서


美는 SDF, 러는 정부군 공중 지원

터키도 쿠르드 견제 위해 軍 투입

이스라엘, 이란 막으려 공습 확대



■ 경제 TOP


◈조선《최저임금 도미노, 뿌리산업이 휘청거린다》

車·造船 떠받치는 주물업계

"납품 단가 안올려주면

내달 공장가동 전면 중단"


평균 직원 26명, 영세 주물업체들

-1년에 7000만원 안팎 더 들어

-최저임금 오르고 납품가 그대로

-"공장을 돌리면 돌릴수록 적자"


대기업도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

-통상 압박에 자동차 업계 우울

-造船업계도 인력감축 나선 상황


※10년 사이 두 배로 오른 최저임금

1인당 시급 기준


ㆍ2008년 3770원

ㆍ2012년 4580원

ㆍ2017년 6470원

ㆍ2018년 7530원


자료=고용노동부


※주물업계의 요구


① 지난 10년간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 단가에 반영

② 향후 최저임금 인상 시 납품 단가를 자동으로 인상


⇒ 가격 현실화 안 되면 3월 26일부터 생산 전면 중단(협회 회원사 240여 곳)


※국내 주물업계 현황(2015년 기준)


ㆍ사업체 수: 1397개

ㆍ종사자 수: 3만6580명

ㆍ전체 매출 규모: 12조8770억원


자료=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중앙《속도 제한 없는 데이터 무제한…통신비 경쟁 점화》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제 첫선

요금 낮춰 더 많은 고객 확보 전략

SKT·KT "품질 유지 안 돼" 주저

통신비 인하로 이어질지는 미지수


※이동 통신 3사 프리미엄 요금제 비교


ㆍ요금제

  - SK텔레콤: T시그니처 Master

  - KT: 데이터 선택109

  - LG유플러스: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ㆍ요금(월)

  - SK텔레콤: 11만원

  - KT: 10만9890원

  - LG유플러스: 8만8000원


ㆍ음성 및 문자

  - SK텔레콤: 무제한

  - KT: 무제한

  - LG유플러스: 무제한


ㆍ데이터(월/일)

  - SK텔레콤: 35GB/2GB

  - KT: 30GB/2GB

  - LG유플러스: 무제한


◈동아《사외이사에도 '盧정부-親노조 출신' 영입 바람》

주총 시즌 앞두고 하마평 무성


KT 이정우, 포스코 김성진 등 물망

민영화된 기업서 두드러져

독립성 본래 취지 퇴색 우려

정치적 고려 싸고 안팎 갈등까지


노조 소액주주 권한강화 움직임도


※현재 거론되고 있는 주요 기업 사외이사 후보

IBK기업은행은 선임 완료. 자료: 각 사


ㆍkt

  - 이정우: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대통령정책특별보좌관. 2012년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 경제민주화위원장


ㆍposco

  - 김성진: 노무현 정부 중소기업청장, 해양수산부 장관. 한경대 총장

  - 박경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기업지배구조연구위원회 위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현)


ㆍIBK 기업은행

  - 김정훈: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금융연수원지부 위원장, 한국금융연수원 총무부장, 감사실장.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현)


◈경향《말하자마자 상대방 언어로…'영포자'들 설렌다》

스마트폰 기반 통·번역 넘어 웨어러블 실시간 통역기 개발 잇달아

업체들 여행 필수품화 기대…"전문분야 통역까지는 쉽잖을 듯"


※실시간 통역기 개발 현황


ㆍ네이버 '마스(MARS)'

  - 특징: 한 쌍으로 구성된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후 언어를 설정하면 인공지능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Papago)'를 통해 10개 언어 통역 지원

  - 출시 일정: 올해 중

  - 가격: 미정


ㆍ로그바 '일리(ili)'

  - 특징: 스마트폰, 인터넷 접속이 필요 없어 휴대성 강함. 다만 스마트폰 기반의 통역기에 비해 성능은 제약. 한→일, 영(4월), 중국어 번역(올여름)

  - 출시 일정: 올 5월

  - 가격: 24만9000원


ㆍ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제로 유아이(Zero UI)'

  - 특징: 스마트폰이나 이어폰 터치 없이 음성 인식 가능. 한국어 기반 8개 언어 통역 지원. 한글과컴퓨터와 시제품 개발

  - 출시 일정: 올해 중

  - 가격: 미정


ㆍ구글 '픽셀 버드(Pixel Bud)'

  - 특징: 구글의 스마트폰 '픽셀'이 번역하면 픽셀 버드가 사용자에게 읽어주는 방식. 40개 언어 통역 지원

  - 출시 일정: 지난해 11월 중순 미국 출시. 국내 출시 계획 없음

  - 가격: 159달러(약 17만2000원)


※실시간 통역기 핵심 기술


ㆍ음성인식: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해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

ㆍ자동번역: 음성인식 내용을 상대방 언어로 바꿔주는 기술

ㆍ음성합성: 번역한 텍스트를 사람의 음성에 가깝게 변환시키는 기술

ㆍ유저 인터페이스: 이어셋에 음성인식·통신 기능 갖춘 AP가 내장된 형태로 발전할 듯


◈한겨레《가계 실질소득 2년 만에 증가…저소득층(소득 하위 20%) 근로소득 20% 늘었다》

통계청, 2017년 4분기 가계동향


가구 실질소득 월 431만원으로 1.6%↑

저소득 1분위 가계소득 10.2% 늘어

통계 집계 2003년 이후 최대폭 증가


"일자리 추경 집행 효과" 분석

정부 소득주도 성장정책 '청신호'


※분기별 가계동향 조사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

*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단위: 전년 동기 대비, %)


ㆍ가계실질소득 증감률

  - 2015년 3분기 0.009

  - 2016년 3분기 -0.072

  - 2017년 4분기 1.577


ㆍ하위 20% 가구 근로소득 증감률

  - 2015년 3분기  8.4

  - 2016년 3분기 -12.4

  - 2017년 4분기 20.7


◈한국《강동·구로까지…재건축 추진 단지 반발 확산》


안전진단 강화에 집단 행동 논의

일부 오래된 빌라 주민들도 합세

양천연대 "주민 접촉 늘릴 것"


올 봄 수도권 입주 물량

작년보다 106%나 증가

재건축 투자 수요에 변수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전셋값은 193주 만에 떨어져


※올해 3~5월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단위:가구)


ㆍ2018년 3월

  - 전국 3만3,813

  - 지방 2만5,274

  - 수도권(서울) 8,539(2,262)


ㆍ2018년 4월

  - 전국 2만8,622

  - 지방 1만5,736

  - 수도권(서울) 1만2,886(810)


ㆍ2018년 5월

  - 전국 3만923

  - 지방 1만5,896

  - 수도권(서울) 1만5,027(1,466)


ㆍ합계

  - 전국 9만3,358

  - 지방 5만6,906

  - 수도권(서울) 3만6,452(4,538)


자료:국토교통부, 부동산인포


※최근 3년간 3~5월 재개발 분양물량

(단위:가구, 괄호안은 일반물량)


ㆍ2016년 6,082(3,271)

ㆍ2017년 6,066(3,168)

ㆍ2018년 3만898(1만7,860)


※올해 3~5월 주요 지역별 재개발 분양 물량

(단위:가구, 괄호안은 일반물량)


ㆍ서울 1만77(4,164)

ㆍ경기 9,963(6,399)

ㆍ인천 2,591(1,684)

ㆍ부산 3,84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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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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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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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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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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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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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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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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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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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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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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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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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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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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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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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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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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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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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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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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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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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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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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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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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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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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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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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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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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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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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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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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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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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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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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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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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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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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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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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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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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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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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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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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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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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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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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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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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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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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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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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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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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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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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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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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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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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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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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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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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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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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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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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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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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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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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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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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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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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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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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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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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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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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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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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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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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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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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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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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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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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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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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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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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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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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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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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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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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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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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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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

[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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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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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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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

[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

[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

[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

[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

[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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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 - - - - - - - - - - - - - - -

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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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

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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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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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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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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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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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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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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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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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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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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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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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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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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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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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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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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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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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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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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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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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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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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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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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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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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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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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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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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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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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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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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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

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

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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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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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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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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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100일, 20대국회, 2야, 4대개혁, 5차핵실험, 600일, 8부능선, AI, F-22, G7, IMF, IOT, WP, 가맹본부, 가상대결, 가습기살균제, 가우스상, 가임여성, 각론, 감원, 감자, 강경파, 강박, 강행, 개신교, 거야, 검찰, 검토, 격차, 결론, 결정타, 결혼, 겸손, 경기부양, 경선,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브레인, 경제위기, 경제이슈, 경제정당, 경제정책, 계열사밀어주기, 계좌, 고용창출, 고용효과, 고향, 골든타임, 공공개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과반, 과잉산업, 과제, 관광객, 관제시위, ,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조조정기금, 국가손실, 국가신용위험국가, 국내자산운용사, 국면전환, 국민의당, 국비지원, 국제문제화, 국제재판, 국제통화기금, 국회, 국회의장, 군사옵션, 그리스, 극복, 근본적구조조정, 글로벌자산운용사, 금기, 금융개혁, 금품수수, 기업구조조정, 기업혁신, 기업활동, 기자간담회, 기장군, 기준, 김상조, 김종인, 김태호, 꼼수, 끌어안기, 낙수효과, 남중국해, 노동개혁, 노동계, 노벨상, 노조, 논란, 논평, 농담, 뉴욕주경선, 다양, 당대표, 당사국협상안, 당선자, 대가, 대기업, 대량해고, 대선, 대안야당, 대응, 대의원, 대전환,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색, 도시락토크, 돈줄, 동원, 동참, 뒤집기, 뒷돈, 드라마, 득표율, 딥러닝, 딥마인드, 라브로프, 라이벌, 러셀, 러시아, 리더십, 마이너스, 막말, 만남, 만장일치, 맞선, 매직넘버, 메스, 면접, 명문대, 몰표, 무게, 무기화, 무차별, 미국, 미국대선, 미군기지, 민간자율, 민심, 민주당, 바이오, 박근혜, 박준영, 박차, 반발, 반짝인기, 발언, 방미, 방어적조치, 방호벽, 배후조사,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목, 법원, 법정관리, 법정분쟁, 변신, 복지, 본사, 부국장, 부대변인, 부산, 부산도시공사, 부실기업, 부채, 북한, 분배, 분수령, 불가능, 불가피, 불평등, 비공개, 비대위, 비례대표, 비용, 비정규직, 비판, 비호감도, , 사망원인, 사무총장, 사물인터넷, 사수, 사업자, 사업지, 사업축소, 사정, 산림훼손, 산업개혁, 산업대개조, 삼성그룹, 상장사, 새누리당, 생명존중, 서방제재,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대, 선거, 선제구, 선회, 설득, 성장, 성지곡수원지, 세계경기침체, 세금, 세금혜택, 세트장, 소득불평등, 소비, 소비부양, 소장, 손배소, 수거, 수권능력, 수사, 수세, 수싸움, 수익률, 수익성, 수학천재, 스탠리 오셔, 스펙, 승부수, 승부처, 시민단체, 시스템, 시위, 시험대, 신냉전, 신민당, 신산업, 신산업개혁안, 신성장동력, 신속추진, 실리, 실업, 실업대책, 실업지원대책, 실직, 실패, 실효성, 싱크탱크, 싹쓸이, 아랍의 봄, 안철수, 압승, 애물단지, 야권단일후보, 야당, 약속, 양자대결,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연구원, 역전, 역학관계, 연구, 연패, 열변, 영국, 영세가맹점주, 영어점수, 영업손실, 예외, 예측, 오염,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외곽, 외국계자산운용사, 요구, 워싱턴포스트, 원론, 원인분석, 원천, 월가점령시위, 위기, 위축, 유일호, 유일호경제팀, 유해물질, 육성, 은행, 의료, 의문, 의지, 의혹, 이례적, 이식, 이식률, 이정현, 인공지능, 인과성, 인구, 인근, 인재, 인재상, 인턴, 일광지구, 일본, 일자리, 임금, 입장, 자기과시, 자기논리, 자기소개서, 자력, 자문료, 자산운용사, 자성, 자소서, 장관, 장기손상, 재건, 재분배, 재정난, 재정여력, 재편, 재향경우회, 저성장, 저출산, 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적극적구조조정, 적자, 전경련, 전기차, 전당대회, 전략자산, 전문가, 전제조건, 정규직, 정부, 정부탈규제, 정치인, 정황, 제1야당, 제약, 제조업, 조계종, 조기집행, 조너선 오스트리, 조선, 조세혜택, 족쇄, 존 케이식, 졸음, 종교계, 주니어사원,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주먹구구, 주민, 주식형펀드, 주한미군사령관, 준공, 중국, 중도보수층, 중요정책결정, 중재전대, 지도부, 지렛대, 지속가능성장, 지시, 지역경제, 직원감축, 진보인사, 진술, 질병전문가위원회, 집중지원, 집회, 징벌적손해배상제도, 차관보, 차명계좌, 찬성, 참패, 창의력, 채권단, 채용, 채용공고, 처형, 천주교, 청와대, 청춘남녀, 체질개선, 초청, , 총선, 총수요, 촬영장, 최경환, 최고위, 최고위원, 최운열, 추가경정예산, 추격, 추경, 출산정보, 출장수사, 충격, 취약산업, 취약업종,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기업, 카메라, 커플, 케세라세라, 태백시, 태양의 후예, 태후앓이, 텃밭, 테드 크루즈, 템플스테이, 토론, 투자, 특별관리, 파업, 판매액, 패키지, 펀드, 평론가, , 폐기물, 폐페인트, 프랜차이즈거리제한자율화, 플러스알파, 피의자, 피해자, 한계점, 한국경제, 한국포럼, 한미일, 한반도, 합격, 항의, 해명, 해법, 해외펀드, 해운, 해운업계, 핵무장, 핵우산, 행복캠프, 험담, 혁신, 현대상선, 현대차, 현영철, 협력, 협의, 협조, 호응, 혼란, 화두, 회사, 획일성, 횡포,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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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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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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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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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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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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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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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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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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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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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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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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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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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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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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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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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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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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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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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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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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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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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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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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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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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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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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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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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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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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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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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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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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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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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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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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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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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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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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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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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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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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