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4월1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댓글 기사 목록, 김경수에 보냈다"》

조작 주범 드루킹 "2016년부터 활동…金의원과 수백번 문자"

김경수 "감사인사는 보냈지만 상의하듯 문자 주고받진 않아"

한국·바른미래 "특검 불가피"…안철수 "메시지 내용 공개를"


❍ GM "이대로면 20일 법정관리"…15만 일자리 걸고 벼랑끝 전술

-정부·産銀엔 출자전환 철회 압박


❍ 불 뿜는 토마호크…화학무기 시설 잿더미로


❍ 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 105발…김정은에도 '경고장'

-핵·화학무기 그냥 안 둔다는 의지

-美·英·佛, 화학시설 3곳 정밀타격


❍ 공무원들, 내일부터 퇴직선배(퇴직 2년 내·직무연관) 못 만난다?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안 시행

-골프 등 사적 만남땐 신고해야


◈중앙《"대선 때 댓글 (텔레그램) 단톡방…김경수 곳곳에 등장"》


사정당국 "댓글 조작 주범 드루킹

40~50명 단톡방 40~50개 운영"

"후보에 보고했다" 문자도 오가


경찰, 김 의원 관여했는지 조사

김경수 "아무런 관련 없다" 주장


❍ 미·영·프,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민주당, 수도권·충남·PK 격전지 6곳 우세

6·13 선거 D-58 여론조사


-"지지 후보 아직 결정 못해" 66~75%


◈동아《대선때 김경수에 기사 주소(URL)-활동내용 보냈다》

경찰, 댓글 여론조작 민주당원과 金의 텔레그램 대화 확보

金 "지시 안했다…무리한 인사청탁 거부하자 악의적 활동"


❍ 미사일로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정밀타격


❍ 시리아 화학무기…美 '코피작전' 응징 "또 쓰면 추가 공격"

-러 "국제법 무시" 美-英-佛 비난


❍ 文대통령-김정은 내주 첫 핫라인 통화

-27일 남북정상회담 직후엔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추진


❍ 美 "한국정부 달러 사고판 액수 다 밝혀라"

-외환시장 개입 상세히 공개 요구

-환율관찰국 지정…'조작국'은 면해


◈경향《박근혜 정권 때 문체부 '댓글 감시시스템' 구축》

2013년 여가부 '댓글부대' 성과 나오자


박, 보좌관 회의서 직접 지시

2016년 총선 여론 동향 파악

국정원 특활비 지원 업체에

포털·SNS 실시간 분석 맡겨


❍ 폐허 된 다마스쿠스 화학무기시설


❍ 미·영·프 연합군, 시리아 공습…러시아와 충돌 위기 고조

-트럼프 "러, 약속 못 지킨 결과"

-푸틴 본질은 테러리스트 비호"


❍ "남북·북미 정상회담, 세계 역사에 기록될 획기적 사건"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①반기문


-"중재외교 표현 쓰면 안돼"


◈한겨레《분향소 떠나는 아이들…이 비극은 영결되는가》

[세월호 4주기]

김훈, 안산에 가다


1년 만에 만난 안산의 가족들

상처 아물었다 다시 도졌지만…

노래로, 연극으로, 기록으로

그들은 슬픔을 삭여왔다


❍ 침잠했던 슬픔이 다시 일렁이는 오늘…"기억할게요"


❍ 정부비방 댓글조작 민주당원 '드루킹'…김경수에 오사카 총영사직 요구했다

-경찰 "추천 수 조작 5~6팀 더 있을 것"


◈한국《"일단 안 된다" 규제 탓…新서비스 또 좌초》

카카오택시 유료화 실패가 남긴 것


승객의 목적지 표시 안한 호출

택시업계 외면에 3일 만에 철회


카톡 대형 플랫폼만 믿고 강행

당국은 시장 수요 무시한 채 규제


우버·에어비앤비 도입 막을 때처럼

디지털 시대 새 사업모델 무산


❍ 폐허가 된 시리아 화학무기 연구센터


❍ 김기식 논란 이어 김경수 '댓글 의혹'…정치권 소용돌이

지방선거·재보선 앞두고 파장


-與 "근거 없는 마녀사냥" 차단 안간힘

-野 "특검 실시" 공세…정국 반전 모색


❍ 1분기 '일자리 쇼크'…실업급여 역대 최대

-62만명에 1조5000억원 지급


❍ 文대통령 "세월호 진실 끝까지 규명해낼 것"

-참사 4주기 추모 메시지

-'4·16생명안전공원' 필요성 당부


◈서울《재난 대응력 향상됐지만 안전 한국은 아직 멀었다》

'세월호 4주년' 전문가 20명 조사


"대한민국 안전 개선됐다" 60%

작년 "개선 안 돼" 80%서 변화


"시스템 운용 가치·철학 바뀌어"

"지역별 재난관리 체계 구축을"


❍ "세월호 진실 끝까지 규명…미수습자 수습할 것"

-文대통령, 페이스북에 글 올려

-"별이 된 아이, 불러 주고 싶어"


❍ 경찰 '여론 조작' 드루킹-김경수 관련 수사

與당원 反정부 댓글 파문 확산


-與 "드루킹, 오사카 총영사 청탁"

-野 "文 측근 金의원 연루" 총공세


❍ 폐허가 된 시리아 화학무기 핵심시설


❍ 미·영·프 시리아 공습…新냉전 격화

-화학무기 시설에 미사일 105발

-러 주도 유엔 규탄 결의안 부결

-북·미 정상회담 영향 여부 주목


◈세계《휠체어 타고 간 전철역…탈 때도 내릴 때도 '막막'》

[장애인들의 빼앗긴 권리]


'교통약자 이동편의법'에도

장애인 교통수단 이용 제약

환승 표시·이동구간 등 복잡

전동차·승강장 간격에 '위험'

"장애인 택시 5시간 대기도"


❍ 크루즈미사일에 파괴된 시리아


❍ 불붙은 '중동 화약고'…美·러 '신냉전' 대결 격화

[뉴스분석]美·英·佛, 시리아 공습


-트럼프 "미사일 105발 공격 완벽"

-美·英·佛 '3각 공조' 러에 무력시위

-시리아 동맹 러·헤즈볼라 등 반발

-외교부 "화학무기 불용"…美 지지


❍ 민주당 최고위층도 댓글활동 보고받았다

-警, 작년 대선 때 '문자메시지' 확보

-與 지휘부·대선 관련 수사 불가피

-김경수 "명예 훼손"…배후설 부인


◈국민《'드루킹(진보 논객 닉네임)', 靑 행정관 자리 요구했다 거절당해》

김경수 의원에 청탁…'反정부 댓글 조작' 파문 확산


지인은 오사카 총영사 요구

金 "무리한 요구 거절하자

상당한 불만 품은 것 같다"


민주당도 "깊숙한 관계 없어"


김씨, 안희정·유시민 등

여권 인사와 폭넓은 접촉 시도


야권, 대선 때도 '뒷거래' 의심

특검·국정조사 카드 총공세


❍ 별이 된 아이들…이 땅에 '희망의 빛' 비춰주렴

[오늘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다" 지키는 사람들


-文 대통령 "진상 끝까지 규명"

-온라인카페·아파트주민회 등

-동네마다 자발적 모임 잇따라


-영화 상영부터 추모곡까지…

-젖먹이 맘·학생·어르신 등

-남녀노소 따로 없이 '아픔' 공유


◈매일경제《수서·판교에 반값 공공아파트 나온다》

신혼부부용 전용면적 60㎡

3억선에 연내 2~3곳 분양

수도권 4만가구 공급하기로


❍ 韓 환율조작국 지정 면했지만…美 "개입내역 신속 공개" 압박

-美, 한·중·일 등 6개국

-관찰대상국으로 묶어


❍ 시리아 軍시설 박살낸 토마호크


❍ 미·영·불 연합, 시리아 화학무기시설 폭격

-저장소·지휘부 정밀타격

-러시아·이란은 강력 반발


❍ K팝 콘서트에 日 7만명 '들썩'

한류의 봄이 온다 (上)


-혐한 언제 있었냐는 듯

-관련상품 매장도 활기


❍ 매경 AI 레이더스탁…주식 포트폴리오도 추천


◈한국경제《쫓겨나는 국책硏 비정규직 박사들》

무리한 정규직 전환의 부작용


직능원 120명·KEI 50명

인건비 감당 못해 내보내

다른 곳도 수십명씩 계약 해지


❍ "외환시장 개입 내역 밝혀라" 美, 환율주권 노골적 위협

-한국 등 관찰대상국 지정

-年 90억弗 '원高 방어' 의심


❍ 美, 시리아 공습…국제유가 '들썩'


❍ 강남권 아파트 거래 '반토막'

-양도세 중과 이후 눈치보기 극심


❍ 구글·애플 겨냥 '디지털稅' 검토

-정부, IT업계 의견 수렴 나서


◈서울경제《통신요금 결정까지 '시민단체 허락' 논란》

與 '요금결정때 시민단체 참여'

전기통신사업법개정안 발의

원가공개 제도화내용도 담겨


❍ 미-러 신냉전 격화…원자재 '슈퍼 스파이크(장기 가격상승)' 오나

트럼프-푸틴 '날 선 설전'


-美·英·佛 합동 시리아 공습

-브렌트油 한주간 7.8% 급등


❍ 지배구조 수술만 있고…방패는 없는 한국기업

-정부, 순환출자 해소만 집중

-차등의결권·포이즌 필 등

-경영권 방어장치는 외면


❍ 여야 선거용 조세특례법안 남발…내년 국세감면액 40조 넘어설듯

-지난주 제출된 개정안 8건 달해

-올 일몰 89건 상당수 연장 가능성


❍ '댓글' 파동에 갇힌 文복심…野 "김경수 의혹 특검해야"


◈부산《형제복지원 소유 '호주 골프장 문건' 확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본보 '호주 보고서철' 입수

2003~2004년 日 단위 작성

물 판매량까지 상세히 기록

한국으로 '팩스 보고' 추정


❍ 상춘객 덮친 미세먼지


❍ '김경수 댓글 조작 연루 의혹' 정국 강타

-김 의원 '전면 부인'했지만

-野 집중 공세, 與 강력 반발


❍ 남북정상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시작'


❍ "시리아 공습 성공" "미사일 70% 요격"

-연합군-시리아, 다른 주장



정치 TOP


◈조선《"뉴욕·파리도 市長 1명이 10년 맡아 최고 됐다"》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3선 도전 박원순 서울시장


"땜질 아닌 지속가능한 정책 필요

도시의 운명 바꿔 글로벌 톱으로"


김기식 문제엔 세종대왕 언급

"황희 정승 부패 용서하고 썼다"


"안철수와 아름다운 관계였는데…

野 안철수 단일화 땐 내가 불리?

시민들 수준 그 정도로 낮지 않아"


◈중앙《드루킹(댓글조작 민주당원) "문재인 승리가 시민 힘? 우리 진영이 준비한 결과"》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지난해 대선 끝난 뒤 블로그에 올려

2000년대부터 활약 친노·친문 성향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방문객 980만


촛불 땐 "탄핵 늦추면 박근혜 도망"

"MB, 댓글부대 중요성 알아" 주장도


◈동아《드루킹 "文대통령에 을(乙)질 당하는건 올해까지만" 선동 채팅》

[민주당원 댓글 여론조작 파문]

온라인 정치공세 행적


올해초 '경공모' 카페서 여론몰이

"거짓말 김경수 날려줘야죠" 글도

인사청탁 거부당하자 공격 나서


2009년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특정 정치인 콕집어 비난 유명

"의원들 표적 안 되려 신경 써"


◈경향《친문 파워블로거인 '드루킹('댓글 추천수 조작' 김모씨)', 오사카 총영사직 요구했었다》

김경수 의원에게 청탁…이후 '정부 비판' 돌변 댓글 작업

여당 인사 "정치 영업했던 인물" 이재명 "나도 음해당해"

경찰, 김씨 사무실 압수수색…텔레그램 메시지도 확보


◈한겨레《카운트다운 들어간 남북정상회담…이번주 준비접촉 분주》

[격동의 한반도]


18일 의전 경호 등 실무회담

19일께 2차 고위급회담 개최


회담 표어 '평화, 새로운 시작'

정상회담 온라인 플랫폼 내일 개설

회담 관련 속보 실시간으로 공개


◈한국《순식간에 수만명 공유…정치팬덤(온라인 지지층), 여론 넘어 현실정치 개입》

[댓글 여론조작 파문]


수만명 지지 '제2 드루킹' 수두룩

기사 공유통한 '좌표 찍기' 방식서

매크로 활용 '기술적 조작' 일탈도


與인사 '김경수 의혹' 기사 링크에

수백 건 리트윗 "가짜뉴스다" 도배

보수 커뮤니티 올린 '같은 기사'엔

여당 비난 댓글 1만4000개 추천


지지층내에서 의견 교환만 해도

수만명 여론 움직이는 착시 효과



사회 TOP


◈조선《"안전한 나라 만들자" 대학생 된 세월호 세대의 외침》

오늘 세월호 4주기 전국 추모 물결

안산에서 정부 첫 합동영결식 열려

인천선 일반인 희생자 11명 영결식


◈중앙《"아픈 대사 많아선지…공연 끝나면 몸도 마음도 힘들죠"》

[세월호 4주기]


세월호 가족극단 '노란 리본'

배우 8명은 희생·생존 학생 어머니

연극으로 참사 알리자며 시작

"추모공원 계획대로 완공돼야"


◈동아《1449일 91만명의 눈물…마지막 추모 발길은 더 애달팠다》

오늘 세월호 참사 4주기

안산 합동분향소 문닫아


시민들 "못 와서 늘 마음 무거워"

어제만 4000여명 찾아

19일 철거 시작해 이달내 마무리

영정-위패 국가기록원 보관


오늘 합동영결식-추모식 거행

文대통령 "완전한 진실규명 다짐"


◈경향《"수사에 필요…계좌이체를" 속지 마세요》

검찰·경찰·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오늘부터 '이동통신사 명의' 사기 예방 메시지 발송


◈한겨레《'불법 정치자금' 황창규 KT회장 이번주 경찰 소환》


의원 수십명에 쪼개기 후원 의혹

5~6개월 끈 수사 막바지 단계에

후원받은 의원들 조사할지 주목


미르 출연·이건희 차명에도 연루

회장직 사퇴요구 목소리 커질 듯


◈한국《'삼성 노조 문건' 부인한 서울노동청 조사》

개혁위, 근로감독관 5명 소환


'S그룹, 삼성 아니다' 결론 과정

고용부 개입 여부 드러날 지 주목


삼성 측의 노조 와해 지시 등 활동

검찰, 상부 일일보고 문건 확보



국제 TOP


◈조선《美·러, 시리아를 대결 장소로…"냉전이 맹렬한 기세로 돌아왔다"》

시리아 내전 7년…美·英·佛 vs 러·이란 대결구도 뚜렷해져


러시아 "트럼프는 두번째 히틀러"

안보리 소집해 미국 등 강력 비난

헤일리 "우린 장전돼 있다" 받아쳐


美, 러시아 시설은 공격 안해


◈중앙《화학무기 시설 3곳만 때리고 "임무 완수" 선언한 트럼프》

[시리아 공습한 미국]

미국 파워만 과시한 '절제된 작전'


러시아·이란 보복 공격 차단 의도

2003년 부시 "임무 완수" 선언 후 낭패

"트럼프 정치적 위기 탈출용" 분석도

시리아, 미·러 대결 국제전쟁터로


◈동아《러 "주권국 침략 행위"…美 "우린 장전돼 있다"》

트럼프 시리아 공습…新냉전 충돌 격화


中도 "유엔 원칙 위배" 반발

메르켈-아베 "적절 조치" 지지

러 주도 '규탄 결의안'은 부결


◈경향《"아베 조작내각 총사퇴" 일본 국회 앞 3만명 시위》

가열되는 '반아베 집회'


"문서 조작 민주주의 붕괴"

"국민을 우습게 보지 마라"

의사당 앞 도로 가득 메워

고이즈미 전 총리 쓴소리


◈한겨레《"아베 퇴진" 외친 3만 인파…일본판 촛불시위도》

커지는 일 내각 총사퇴 요구


'총리 친구 특혜' 등 3대 스캔들

10명 중 8명 "해명 납득못해"

안보법제 반대 이후 최대 집회

'한국 탄핵 본받자' 촛불 들기도


자민당 보수파조차 회의적…

고이즈미 전 총리 "3선 어렵다"


◈한국《강제노동·인신매매…추악한 뒷면 드러낸 브라질 교회공동체》


빈민구제 내세워 교세 급성장

당국, 교단 간부 등 수사 착수


'영원한 예수진리 공동체' 등 교단

종교자유법 악용해 수사 난항



경제 TOP


◈조선《직방과 다방(부동산 앱 1·2위), 부동산시장 훼방》

점유율 62% '공룡'이 된 그들…소비자·공인중개사들에게 횡포


직방에서 방 빼고 싶은 공인중개사

-2년새 광고수수료 2배 요구해

-"최고 10배 비쌀 때도…탈퇴 고민"


소비자들 "직빵으로 당할라"

-내놓지도 않은 집, 버젓이 매물로

-막상 가보면 실제 관리비는 2배


◈중앙《외환시장 개입 어려워져…원화 강세 빨라질 듯》

[뉴스분석]환율조작국 피한 한국


미 재무부, 외환시장 투명화 요구

정부는 세부 공개 기준 놓고 고심

세세히 밝히면 투가 세력 공격 우려


미국 압박에 달러 매수 쉽지 않아

원화가치 올라 수출 기업에 타격


◈동아《도시바(메모리) 인수 앞둔 한미일 연합군에 '중국 장애물'》

中, 반독점 승인심사 고의 지연


美-中 무역패권 놓고 힘겨루기에

SK하이닉스 인수계획 차질


최근 도시바 재무상황 개선돼

6월 주총 넘기면 매각철회 가능성


◈경향《서울시민, 주택대출 받아 '지방의 집' 구입 비율 4년 만에 두배》

강병원 의원 공개 '대출 현황 자료'서 작년 말 28.5%로 나타나

선호 지역은 '경기' 1위…전세대란 피한 분양·투자 목적인 듯


◈한겨레《청년 품은 '근로장려금'의 진화…저소득층 구원투수 될까》

[정책통 블로그]


'청년 1인가구'도 내년부터 지원

20대 알바생, 한해 64만원 '숨통'

정부 "일하는 복지 기본틀 삼겠다"

도입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근로 저소득층 실질소득 지원"

지난해 188만가구 받았지만

평균 지급액 연 73만원밖에 안돼

'노동빈곤 해소' 효과 미지수


단독기구 소득기준 연 1300만원

최저임금 노동자조차 혜택 못받아

"소득기준 바꾸고 지급액 늘려야"


◈한국《강남 거래 반토막·지방 청약 제로 속출…부동산 빙하기》

양도세 중과 시행 보름


상승세 꺾이고 보유세 인상 전망

강남·서초구 일평균 5,6건 거래


지방은 분양 나선 14개 단지 중

11개 단지 미달된 채 청약 마쳐


디에이치자이 이어 동탄·세종

'로또 아파트' 청약 열풍은 확산



문화 TOP


◈조선《록펠러는 왜 몽마르트의 '꽃파는 소녀'를 사랑했나》


록펠러 3세 부부 5300억대 경매

피카소·마티스·모네 등 1550점

소반·주칠장 등 한국 고미술품도


'세기의 경매'…수익금 전액 기부

"최대한 벌어서 최대한 돌려준다"


◈중앙《며느리는 오늘도 시댁에 '사표'를 내고 싶다》

2018 키워드로 떠오른 며느리


방송·웹툰·영화·책 등 잇단 조명

둘째 출산 직전 "셋째는 언제" 물어

'B급며느리' '며느라기' 신조어도

고부갈등 넘어 남녀평등에 무계


◈동아《유시민-김어준 '깠다'가 난리 난 방송…진영의 벽 높고 높더라》

[컬처 까talk]

팟캐스트 '까고있네' 퇴출 논란


국민TV 방송된 '나쁜놈대회'

386세대 비판하자 콘텐츠 삭제


"과거에 어땠다는 것 공감 어려워

거악 사라지면 청년이 행복?

우리도 진보지만 진영논리가 문제

'개인보다 조직' 고정관념 깨야"


◈경향《저자·독자·출판사의 '교집합' 뚫어라》

스타트업, 출판계에 새바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

출판사와 손잡고 종이책 출간


책 내용 소개 '책 끝을 접다' 등

마케팅·독자개발 영역서도 활약


"책을 다 만들어 놓고 독자 찾기?

먼저 독자에게 다가가기 필요"


◈한겨레《'마이웨이' 캐릭터에 끌려요…현실 속의 내가 동행해주는 느낌이랄까》

'당신의 부탁' 첫 엄마 역 임수정


"영화 속 효진도 그렇잖아요?

남들 다 말려도 아이를 데려오죠


30대가 좋아

하고 싶은 일이 선명해져 행복


이젠 좋아하는 일을

느리더라도 천천히 찾게 돼"


◈한국《가파도, 아름다움 넘어 예술이 되다》

2012년 가동 '가파도 프로젝트'

20년간 물에 잠겨 방치된 건물

예술가들의 공간으로 탈바꿈

국내외 예술가 7명 입주

가파도의 영감받아 작품 활동



스포츠 TOP


◈조선《"집에 있는 시간 많아져…아내가 자꾸 밖에 나가래요"》

'홈런왕' 이승엽, 야구장학재단 운영


카톡 프로필엔 '다시 시작'

"야구 포기하는 꿈나무들

계속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아침엔 애들 통학 운전기사

저녁엔 붙박이 야구 시청자"


◈중앙《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 어우두!…신바람 난 곰돌이 야구》


시즌 개막 전 '전력 약화' 예상 무색

이달 초 8연승, 14승4패 단독 선두


린드블럼·후랭코프·이용찬 3승씩

김강률 부상 빠진 사이 함덕주 3S


'장거리포' 김재환·오재일 맹활약

"부상 선수 돌아오면 더 무서워져"


◈동아《권창훈, 3경기 연속 득점포…월드컵도 부탁해》


리그 낭트전 시즌 9호 동점골

공격 이끌며 패스 성공률도 80%


협력 플레이 탁월 '골 넣는 윙어'

러시아서 '손흥민 짝' 기대 커져


◈경향《김광현의 부활…'재활' 꼬리표 뗀다》

NC전 6.2이닝 무실점 투구, SK의 3 대 2 승리 이끌며 시즌 3승

"이제 수술 핑계는 끝"…다음 등판에선 세 자릿수 투구 목표로


◈한겨레《슬슬 봄바람 타는 '신바람 LG'》


주말 KT전 싹쓸이 5연승 질주

5경기 연속 '선발 퀄리티스타트'

개막 3연패 딛고 승률 5할 넘어


NC, SK에 지며 충격의 9연패

광주경기는 미세먼지 탓 취소


◈한국《권창훈의 왼발, 담금질 끝났다》

프랑스 리그 9호골


디종 0-1로 뒤진 상황에 동점골

왼발 슈팅으로 3경기 연속 득점


2002년 월드컵 보고 축구 시작

훈련 밖에 모르는 박지성 닮은꼴

신태용호 강력한 공격 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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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의 조건은 1년내 북핵 폐기"》


美외교가 "김정은에 요구할 것"

美北회담 장소 내주 확정될 듯


정의용, 볼턴 만나러 미국행


❍ 대입 시나리오 108개…던져놓고 빠진 교육부

現 중3 대상 2022학년도 시안 발표


-수시·정시 비율과 통합 여부 등 쟁점들 결론 안 내리고 나열만

-구체적 결정은 '국가교육회의'로 넘겨…김상곤 "국민참여방식"


❍ 33세 억만장자 저커버그, 5시간 의회 청문회


❍ 돈 퍼부었는데…일자리는 '비명'

-3월 실업률 4.5%…17년만에 최악

-청년 실업률은 11.6%로 치솟아


❍ 김기식, 효성 회계법인(삼정KPMG) 때리고 40일 뒤 후원금 받았다

-2013년 국감때 분식회계 질타

-이후 회계법인서 400만원 후원


◈중앙《일자리에 25조 쏟고도 실업률(3월 4.5%) 17년만에 최악》


최저임금 충격 도소매, 숙박·음식

일자리 11만6000개나 줄어들어


"나랏돈 푸는 땜질식 처방 대신

기업 경쟁력 높이는 대책 필요"


❍ 저커버그, 청문회 출석 "정보유출 내 책임"


❍ 팬택(박병엽 부회장) 500만원 후원 2년 뒤, 두둔 발언한 김기식

-2014년 국감서 법정관리 언급

-김 "LG폰 밀어주기에 팬택 몰락"

-공정위 "부당지원 조사" 답변 끌어내


◈동아《現중3 대입, 수시-정시 통합지원 추진》

11월초 수능 치른 뒤 원서 접수

교육부, 개편안 5가지 모델 제시

국가교육회의 논의후 8월 결론

"여론 눈치에 주무부처 책임회피"


❍ 최저임금發 일자리 쇼크

-유통-숙박 등 서비스업 고용 급감

-3월 실업자 수 18년만에 최다


❍ '시리아 화학무기 조사 결의안' 러 반대로 부결…美 공습 초읽기


❍ 美, 北에 대사관-연락사무소 개설 검토


-北 비핵화 조치 가정한 '당근' 논의

-인도 지원도 거론…제재완화는 빼


-정의용 극비 방미…볼턴 만날듯


❍ '아드만 애니메이션: 월레스&그로밋과 친구들'展

[알립니다]


-내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클레이 인형-촬영세트 등 372점 전시


◈경향《미뤘던 대입 개편안…국민에게 또 미뤘다》

교육부 2022년 개편 시안


수시·정시 통합, 국민토론 요청

절대평가 외 원점수제 3안 포함

국가교육회의 공론화 거쳐 결정


❍ 미·러 '시리아 결의안' 맞거부로 불발


❍ 노동시간 단축·공보육·성평등…'세 바퀴'로 가는 육아천국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 '사법행정권 남용' 의심 파일 406개 나왔다

-'판사블랙리스트' 추가조사 중 발견


❍ 200년 전 다산의 공직인사 교훈

김판석의 내 인생의 책 ④

경세유표│정약용


◈한겨레《현 중3 대입제도 '원전식 공론화'…국민이 정한다》

수능 절대평가-수시·정시 통합 등

정부, 쟁점 총망라 5개 시안 공개

절차 단순화·공정성 강화가 목표

국가교육회의서 8월 최종안 확정


❍ 저커버그 청문회 날…"페이크북" 비판 시위


❍ MB정권 댓글공작, 기무사가 기획

-2008년 6월 청와대 보고서에

-'비노출 특수팀 운영' 등 건의


❍ "임대 수익 떨어진다"…청년임대주택 막는 주민들

현장│서울 강동구 성내동 가보니


-건설 예정지에 '결사반대' 현수막

-"월세로 생계 꾸리는 노인 많은데…"

-상인들은 "상권 활성화 기대" 환영


❍ 정보경찰, 앞으로 민간기관 출입 안 한다

-청와대 보고용 정보수집도 중단

-정보국은 이름만 바꿔 유지키로


◈한국《수출 황금기, 고용 빙하기…끊긴 '선순환 고리'》


수출 17개월 연속 증가세에도

실업률은 17년 만에 최악 '쇼크'

취업자 증가 두달째 10만명대 그쳐


도소매 등 내수 분야 고용 위축

수출기업서도 기계가 일자리 대체


❍ 정장 입은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 現 중3 치를 대입(2022학년도) 수시 폐지하고 수능 비중 높일 듯

-교육부 발표…국가교육회의서 8월 결정


❍ "비닐봉투 없는 삶 도전했지만…나도 모르게 사용"

재활용 쓰레기 줄이기 해 보니


-카페에서 일회용 잔 받아 '미션 실패'

-3일 만에야 성공…쓰레기 상당량 감소


❍ 트럼프, 시리아 공습 예고…"러, 아사드 돕지 말라" 경고

-러시아 즉각 반발…美와 충돌 우려


◈서울《現 중3(2022학년도) 대학 입시 개편안…또 미루고 떠넘긴 교육부》

[뉴스 분석]


수능 평가 3개 방식 등 제안

공정성·공교육 정상화 관건


작년 8월 유예 후 결정 못 해

국가교육회의 공론화 거쳐

8월 입시 개편 최종안 발표

"주무부처 책임 외면" 비판론


❍ 美의회 청문회 첫 출석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 3월 고용 17년 만에 '최악'

-4.5%…실업자 125만명 넘어

-기재부 "추경 예산 조속 추진"


❍ 文대통령 "세계사 대전환 우리가 앞장"

-남북 회담 준비위 회의 주재

-"북미회담 성공 길잡이 될 것"

-김정은·北최고인민회의 주목


◈세계《최저임금發 '고용쇼크' 현실화》

[뉴스분석]3월 실업률 17년 만에 최악


청년 4명 중 1명 '사실상 실업'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10만명대

음식·숙박업 작년比 2만명 줄어

건설업불황도 고용부진에 한몫

"영세업 최저임금 적용유보를"


❍ 2022(現 중3부터) 수시·정시 통합 검토…4개월간 여론 수렴 뒤 결정

교육부, 대입개편 시안 마련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도 추진

-국가교육회의 논의 거쳐 8월 확정

-"주무부처 책임 떠넘기기" 지적도


❍ 서울광장에 피게 될 한반도 꽃


❍ 美 "北과 정상회담 때 인권문제 제기"

-국무부 "비핵화 최우선 의제" 강조

-文대통령 "北·美, 의지 갖고 준비

-평화정착 큰걸음 떼는 성과 기대"


❍ 與 내부서도 '김기식 자진사퇴론' 대두

-김두관 "원내대표에 우려 전달"

-지도부 "여론 지켜보자" 말 아껴


◈국민《'김기식 외유 사건'…檢, 곧 수사 착수》


피감기관 출장 지원과정 등 조사

피고발인으로 소환 가능성도


金, 국회 정무위 시절 "우리銀 검사

빨리 끝내라" 금감원에 요구

우리銀 외유 지원과 관련 논란


❍ 대입 개편 '허송 (수능 개편 연기 이후) 224일'

[투데이 포커스]김상곤 부총리 '이송안' 발표

민간인이 위원장인 국가교육회의가 떠안아


정시·수시 통합 등

논의 과제만 나열한 채 보내


개편안 위해 세금 펑펑 쓰고도

아무 결정 못 내리고 발 빼


"책임 전가" "선거 앞둔 꼼수"

어떤 의도든 혼란 가중 비판


❍ '마중물' 쏟아부어도 효과 없는 고용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2개월 연속 10만명대 그쳐

-실업률도 3월 기준 17년 만에 최고


-공공행정 취업만 5.7% 증가

-3조9000억 일자리 추경 투입

-고용 쇼크 진정엔 역부족 전망


◈매일경제《25조 퍼붓고도 '최악 고용쇼크'》

[뉴스 & 분석]3월 실업률 4.5% 17년만에 최고


실업자 126만명 육박

1년새 되레 12만명 늘어


일자리 만드는 주체인

기업경쟁력 향상이 '해법'


❍ "시리아로 미사일 간다"…트럼프, 러시아에 경고

美 '시리아공격' 초읽기


❍ 고개숙인 저커버그


❍ '국가 백년대계 책임' 떠넘긴 교육부

-대입제도 개편 8개월 끌더니

-결국 국가교육회의에 공넘겨


❍ '수백조 시장' 치매산업 급팽창

-조기진단 시장 규모만 3조


❍ MBN 건강박람회 참가업체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근로시간 줄면…히든챔피언도 범법자 됩니다"》

오죽 답답했으면…코스닥 기업인이 實名으로 청와대에 청원


인천 주안공단 기중현 연우 대표


"하루 20시간 돌리는 사출공장

지금처럼 2교대하면 법 위반

3교대 하자니 직원들 떠날 판"


❍ 현 中3 학생 大入개편안 두 개서 다섯 개로…혼란에 불지른 교육부


❍ 美·日 실업률 20년 만에 '최저'…한국 일자리는 17년 만에 '최악'

-취업자 두 달 연속 10만명대


❍ 순환출자, 역사 속으로

-5년 前 9만7658개에서 12개로…연내 모두 사라져


❍ "도전, 코스닥 상장" IPO 엑스포 2018

[모십니다]


◈서울경제《기업 쪼개고 교차 알바(다른업체 정규직 활용)…편법 내모는 근로단축》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의 역풍


상여, 기본급으로 전환도 속출

급격한 변화로 생존위한 고육책

산업현장 혼란 갈수록 심각한데

정부·국회는 제도개선에 '뒷짐'

다급한 中企대표 첫 청와대 청원


❍ 18조 퍼붓고 최저임금에 또 고용쇼크

-3월도 취업자 증가 10만명대

-실업률 4.5%…17년만에 최악


❍ 청문회에 선 저커버그 "정보유출 명백한 실수"


❍ "中, 한반도 평화 구축때 미군철수 요구 없을 것"

[한반도경제포럼]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 강조


❍ 백년대계 민간에 퉁친 교육부…대입 '면피시안' 학생들 혼란

-현 中3이 치를 대입개편안 발표

-수시·정시통합-절대평가 유력


❍ '유령주식' 삼성증권, 공매도 먹잇감으로

-外人·기관 60만주-개인 피해 급증

-삼성證 "사고 당일 최고가로 보상"


◈부산《부산 재개발·재건축 심의 깐깐해졌다》

사업성보다 '공공성' 중시

"경관·스카이라인 해친다"

올해 심의 6건 모두 '재심의'

사업장들, 계획 보완 고심


❍ '사랑의 보청기'를 드립니다

[알림]

16일까지 신청 접수…17일 추첨, 18일 본보 게재


❍ 저커버그 "페이스북 정보 유출 사과"


❍ 검찰, 형제복지원 사건 '비상상고' 결정

-"판결 오류 바로잡아달라"

-법원에 공식 요청하기로


❍ "11월 수능 후 수시·정시 통합 지원 검토"

-현 중학교 3학년생부터 적용

-교육부 2022년 대입 개편안

-국가교육회의 이송…8월 확정



정치 TOP


◈조선《美, 1년10개월 걸린 리비아보다 속전속결로 '북핵 압박'》

[한반도 '격동의 시간']

북핵 폐기시한 '1년 이내'로 목표…트럼프 행정부 강력의지 드러내


美 "비핵화 과정 잘게 쪼개는 건

과거처럼 北에 시간만 벌어줄 뿐"

北의 '단계마다 보상' 거부 재확인


北, '원샷 비핵화' 받을지는 미지수


◈중앙《부메랑 된 4년 전 김기식 발언》

[김기식 의혹 확산]


심사하는 기업 돈으로

해외출장 가서 밥 먹고

이것이 정당합니까


권위·신뢰 무너진 금융감독

물러나실 생각 없으세요

참 부끄러움을 모르시네


◈동아《의원 출장 비용-일정 낱낱이 공개하는 '김기식법' 만들어야》

[김기식 파문 확산]

"불투명 외유 이참에 개선" 목소리


현재 출장신고 안해도 징계 없고

출장보고서에 회계자료 미첨부

외부 지원땐 정보공개 청구 못해


美, 출장 10일 이내 대중에 공개

英 '의회윤리국'서 비용 등 감독


◈경향《6·13 지방선거 두 달 앞…'당의 얼굴' 누굴 세울까》

민주당, 문 대통령이 '최고 간판'…스타 정치인들은 각개약진

한국당, 홍준표 유력 속 '강성 이미지' 부담에 후보들 거리 둬

바른미래, 안철수·유승민 '쌍두마차'…정의당은 정책 전면에


◈한겨레《"중앙정부 권한, 광역단체 아닌 기초단체에 배분해야"》

지방분권·균형발전 토론회


"연방제 준하는 분권국가 만들려면

주민 실제생활 단위에 자치권 줘야"


"지역마다 경제·사회·문화 특성 달라

자치구조 다양화 뒤 주민이 선택하게"


"국회의 입법권, 지방의회와 나누고

지방자치 방어할 양원제도 고려를"


◈한국《한국당, 현역·올드보이 라인업 독 될까 약 될까》

광역단체장 공천 마무리


김문수 "좌파 광풍서 나라 구할 것"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오늘 출정식


대구 제외한 현역 단체장들

여당 후보에 지지율 밀리고

OB들은 강한 극우 이미지 부담



사회 TOP


◈조선《광장에 선 세월호 천막, 어느새 4년》

세월호 인양되고 유골 대부분 수습, '7시간 의혹'도 해소…'광화문광장서 철거' 여론 높아져


서울시의 광장 확장 추진도

"철거 불가피" 주장에 힘 실어


유족 "진상규명 여전히 미진

규모 줄이더라도 광화문 안 떠나"


◈중앙《"아이 보호하려 인질범과 대화…교감은 현장에 없었다"》

방배초등교 보안관 최광연씨


"범인 자극할까봐 엎드린 채 다가가

학교 측 수고했단 말 대신 징계 얘기"

육사 출신 대령 전역 "불명예 못참아"

학교 측 "경황 없어 상황 잘못 파악"


◈동아《교수비리 내부고발 했더니…대학원생 미래가 날아갔다》

진로 불안에 교수갑질 침묵 일쑤


지도교수 공백땐 '낙동강 오리알'

장학금 끊기고 연구-학업 중단

'비리교수 제자' 낙인 따라다녀

솜방망이 처벌 교수 복귀해 보복


"더러워도 참고 졸업후 폭로"

공범 신세 감수하며 냉가슴 앓이


◈경향《캐논코리아·삼화전기 '직접고용 악용'에도 문제없다는 파견법》


하청직원들 정규직 전환 때

근속연수 무시·임금 삭감 등

불법파견보다 근로조건 열악


법, 파견근로자 보호는커녕

기업들 꼼수 막지 못해


◈한겨레《정보국 폐지 않고 축소·개편…'폐해 언제든 부활' 우려》

경찰청 '정보경찰 셀프 개혁안'


민간기관 출입 정보관 업무 폐지

집회·시위 정보, 민원부서로 이전

테러 첩보는 경비국에 넘기기로


"정보국 단일 지휘체계 유지돼

정치권과 유착 가능성" 비판


◈한국《'불법 스포츠도박 재벌' 납치극 주범, 알고보니 여자친구 자매》


해외 도박업체 운영 남자친구와

관계 소원해지자 50억 탈취 계획

경호원·조폭 등 점조직 형태 고용

부유층 노린 강도 행각으로 꾸며


진술 번복 수상히 여긴 공판검사

수사기록 재검토 사건 전모 밝혀



국제 TOP


◈조선《'아임 소리 슈트(I'm sorry suit·정장 차림 통한 사과 메시지)' 입고 나온 저커버그, 비판 여론 잠재웠다》

청바지 벗고 양복 입고 美청문회 출석…'사회 규범 존중' 메시지


"페이스북 사태, 모두 내 책임"

정보유출 관련해 고개 숙여


IT 지식 부족한 국회의원들

5시간동안 헛발질 청문회

NYT "저커버그의 확실한 승리"

이날 페이스북 주가 4.5% 뛰어


◈중앙《트럼프, 트위터 경고 "러시아 준비하라, 미사일 시리아 간다"》

화학무기 결의안 부결 뒤 군사 압박


"국민 가스살해 짐승의 파트너 안 돼"

미국 항모 트루먼 지중해로 이동

여객기 시리아 72시간 비행주의보

마크롱 "화학무기 시설 공격 할 것"


◈동아《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 날아갈 것, 러 준비하라"…항모 급파》


트위터 통해 공습 거듭 경고

"러, 시리아 보호하려 격추 시도?

가스살인 짐승과 파트너 되지말라"


美-佛-英, 안보리 결의 무산에 강경

화학무기 시설 등 군사응징 논의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도 동참 시사


◈경향《러 "시리아에 미사일 발사 땐 격추"에 트럼프 "준비나 잘해라"》

지중해로 미 핵추진 항모 이동…트럼프도 페루 출장 취소

유로컨트롤 "72시간 내 공습 가능성"…항공기에 주의 경보


◈한겨레《트럼프 "이제 시리아로 미사일 날아간다"》

'화학무기 파장' 시리아 위기감 고조


트위터에 "러시아는 준비하라"…항모 트루먼호 출발 예정

미-러, 화학무기 조사방식 이견…서로 '안보리 결의안' 거부


◈한국《'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집중 공격 가능성》

미국·영국·프랑스 3국 공조


美 항모전단 지중해로 급파

英·佛도 구축함·전투기 배치

공격 과정서 러시아 피해 볼 수도



경제 TOP


◈조선《청년임대주택 어디 짓죠? 물었더니…"그건 비밀인데요"》

"집값 떨어진다" 주민들 님비에…극비가 된 건설 위치


국토부·서울시 '쉬쉬'

-"8만호 공급" 열심히 홍보 하다가

-인가 난 17곳 주민항의 쏟아지자

-나머지 38곳 구체적 위치 안밝혀


반복되는 갈등

-청년층 "우리 살 곳은 어디에…"

-노년층 "우리도 생계 걸린 문제"


※역세권 청년임대주택 사업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민간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역세권에 전용면적 60㎡ 이하 임대주택을 짓도록 한 뒤, 청년층이 시세의 60~90%에 집을 빌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4호선 삼각지역은 전용면적 19~49㎡ 임대료가 12만~38만원이다. 임대 의무 기간 8년, 임대료 인상률은 연 5%로 제한된다.


◈중앙《봄볕 든 한국 조선업…10년 불황 터널 끝이 보인다》

[뉴스분석]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전망


친환경 규제로 LNG선 수요 급증

유가 안정세 해양플랜트 주문 증가

중국 조선소 잇단 폐업 경쟁자 줄어

1분기 글로벌 수주 실적 1위 탈환


◈동아《네이버 '배달 공룡' 되나》

시장 장악 움직임에 배달앱업계 '고사' 위기감


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투자

앱 통해 주문-결제 서비스 개시


1등 포털-1등 배달앱 합작공세

영세업체들 절대 불리한 상황


'다른 앱도 연동 가능'하다지만

비즈니스모델 달라 참여 어려움


◈경향《김상조 "효성 측, 초기부터 공정위 관계자 부적절 접촉 시도"》

기업집단국 상대 '로비 의혹' 확인…김 위원장 "내부 주의 줬다"

전 공정위 비상임위원인 김상준 변호사가 사건 변호 맡아 논란도


◈한겨레《3월도 고용 '빨간불'…취업자 증가 두달째 10만명대 그쳐》


취업 증가, 1월 33만→3월 11만2천명

정부 "1년 전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제조·건설 증가세 둔화…음식·숙박↓


실업률 4.5%…청년실업률은 11.6%


◈한국《금융권 필수 자격증 인증기관 '한국 FPSB' 비리 투성이》


재무 설계사 시험 등 주관하는

정부 인가 비영리 사단법인


없던 규정까지 만들어 임원 수당

예산 17%를 회장 공로금 지급

견적서만으로 130억 구매계약도


설립 후 임원 교체 한 번도 없고

이사회는 아무런 견제도 못해



문화 TOP


◈조선《당신은 그냥 딸바보입니까, '빠미니스트(아빠+페미니스트)'입니까》


'미투'로 성차별에 눈뜨는 아빠들

"착하고 예쁜 딸 아닌

불의에 맞서는 이로 키우고파"


자칫 '가족이기주의' 변질 우려도


◈중앙《음악은 도전이 아냐…그저 좋았을 뿐》

데뷔 50주년 맞은 가왕 조용필


자작곡 '꿈'으로 매일 목풀고

유튜브도 즐기는 자칭 '꼰대'

다음달 12일부터 전국투어

정규 20집 음반은 내년 예정


◈동아《그 많던 책벌레들, 제발 돌아와주오》

'독자 찾아 삼만리' 팔걷은

정은숙-강성민-김홍민 대표


책 읽는 사람이 별종인 시대

'권장도서 목록' 되레 독자 쫓아내

책은 의무 아닌 생활의 일부여야


"잃어버린 독자 되찾자" 힘 합쳐

22일부터 광화문서 기발한 축제


◈경향《'고독이란 창'에 어린 사랑과 죽음 등 인간사 탐구》

황산벌청년문학상에 강태식 작가의 장편소설 '리의 별' 선정


"의미보다는 재미가 먼저"

폭력과 애정 등 적절히 버무려

화려한 입담으로 재미 더해


"경계문학에 관심

장르나 텍스트 미학적으로

앞으로 여러가지 실험해볼 것"


◈한겨레《사람도 먹고 싶은 별점 셋 '개밥' 요리》

모바일 화제 된 '개슐랭 가이드'


사람 요리서 맵짠 맛 덜어낸

똥카롱·개푸치노·생일피자…

개 사연 맞춘 음식 선보이며

훈련 정보도 함께 전달


개통령 강형욱·빅마마 이혜정

두 전문가 티격태격 케미도 볼만

최고 조회수 8만…EBS 효자프로


◈한국《시대와 호흡한 가왕…그는 지금도 매일 연습한다》

가수 데뷔 50년 맞은 조용필


국악·클래식·동요 등 아우르고

예순 넘어 경쾌한 랩 부르기도


최신 음악흐름 놓치지 않으려

유튜브 통해 콘서트 영상 등 접해

준비되지 않으면 무대 안 서는

완벽주의자로도 유명


판소리로 목을 단련한 덕에

후두염 앓고도 평양공연 소화



스포츠 TOP


◈조선《카멜레온 구질로 상대팀 혼 빼놓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시즌 첫승

패스트볼·커터·커브·체인지업…

다양한 구질 자유자재 구사

'선발 위기설' 잠재워


◈중앙《KKKKKKKK…돌아온 'K(코리아)-몬스터'》

류현진 2번째 등판 6이닝 무실점 승

피안타·볼넷 1개씩, 탈삼진도 8개

커터·커브·체인지업 등 '팔색조 투'

위태롭던 5선발 자리, 일단은 안심


◈동아《눈뜬 괴물》

류현진, 오클랜드전 완벽투 첫승


6이닝 1안타 8K 무실점 포효

주무기 커터 통하고 제구도 탁월

타석서도 볼넷-안타 멀티출루


◈경향《'류현진'으로 돌아온 류현진》

오클랜드전 6이닝 무실점 첫 승


커터·커브 주무기로 타선 꽁꽁

5회 2사까지 노히트 노런 행진

1피안타 8탈삼진 호투 뒤 교체

"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지고파"


◈한겨레《나도, 이도'류'》

류현진, 오클랜드전 시즌 첫 승


6이닝 90개 공…무실점 호투

강속구 대신 볼배합으로 공략

날카로운 커터·커브 앞세워 8K

타석에서도 볼넷·안타로 진루


"던지는 방식 바꿨더니 먹혀…

커브는 오늘처럼만 됐으면"


◈한국《변화구로 8K, 류현진 팔색조 부활》

6이닝 무실점 MLB 시즌 첫 승


오클랜드 상대 탈삼진 8개 완벽투

커터·커브 타이밍 뺏은 후 체인지업

직구 148㎞ 그쳤지만 타자들 압도


로버츠 감독 "최고의 투구" 칭찬

언론도 "출발과 달리 화려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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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동시 시동》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만날 것"

김정은 "朝·美 대화" 공식 언급


회담 조율의 관건은 비핵화 방식

탐색 끝내고 본격 줄다리기 시작


❍ 트럼프 뒤에서…볼턴 美안보보좌관 업무 개시


❍ 김기식 '수상한 후원금'

'형과 경영권 분쟁' 효성 조현문의 부인, 2015년 500만원 후원

김기식, 5개월후 '조현준 효성 회장 비자금' 금감원 조사 요구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비서와 '땡처리' 외유"

-2015년 공무로 갔다던 유럽에선

-KIEP 돈으로 '로마 관광' 드러나


❍ 광화문 광장, 도로 한쪽 걷어내고 3.7배 넓힌다

-서울시·문화재청 "2021년 완공"


❍ 민정수석실, 全부처에 '적폐청산 결과 총정리' 문건 돌려

-재발 방지 경고하며 마무리 수순

-文대통령 "중·하위직 공직자엔

-적폐청산 관련 불이익 줘선 안돼"


❍ '어버이날 공휴일' 찬반 논란

-청와대 "추진"…野 "선거용, 반대"


◈중앙《김기식 후원금으로 '땡처리 외유' 논란》


김성태 "임기 종료 직전 유럽 외유

국고 반납하지 않고 써버린 의혹"

김기식, 후원금 400만원만 반납


의원 때 재산 4억원 넘게 늘어나

금감원 "가족 적어 돈 쓸일 없어"

청와대, 찌라시에 이례적 반박


❍ 대북 강경파 볼턴 취임


❍ '주52시간 충격'도 돈으로 떼우려는 정부

-'1인 40만원' 월급 감소분 보전 검토

-업계 원하는 유연 근무제는 거부


◈동아《5말6초 회담…트럼프-김정은 동시 공식화》

트럼프, 각료회의서 北접촉 공개

"비핵화 협상할것" 의제 첫 언급

김정은, 黨 정치국회의 소집

北 "남북 북미대화 방향 분석"


❍ 軍지휘관 모인 백악관


❍ 北 수뇌부 회의


❍ 한전 vs 협동조합 갈등 학교 태양광 사업권…靑, 한전 불러 포기압박

-협동조합의 '사업중단' 요구 전해


❍ '유령주식' 매도때 정보유출 여부 조사

-삼성증권 16명 주식매도 전후

-선물거래 일주일전의 최대 96배

-외부 투자세력과 연계 가능성


❍ "김기식,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외유성 출장"

-野 "KIEP 출장 갔던 비서 동행

-국고 반납해야할 정치자금 사용"

-검찰에 金 고발…靑 "해임 없다"


◈경향《효성, 공정위에 수차례 '구명 로비' 의혹》

'계열사 동원 자금 지원' 혐의 검찰 고발 막으려 "조현준 회장만은 꼭 빼달라"


공정위 관계자들 증언 잇따라

"3월부터 다양한 방법 접촉 시도"

효성 측은 "사실 아니다" 부인


❍ 미, 시리아 군사 응징 '초읽기'

트럼프 "곧 중대 결정" 행동 시사…러시아 "심각한 결과 초래"


-화학무기 싸고 미·러 긴장 고조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 회의


❍ 트럼프 "5말6초 정상회담"…김정은, 북·미 대화 공식화

-북·미 비공개 접촉 후 본궤도

-백악관 "훨씬 다른 관계 희망"

-북, 김정은 회담 언급 첫 공개


❍ 문 대통령 "재활용 혼란, 대응 부족 송구"

-"모든 부처 함께 고민해봐야"

-순환 단계별 개선대책 주문


◈한겨레《삼성전자, 별도 팀 꾸려 '노조와해 총괄TF(삼성전자서비스)' 지원 정황》


검찰, 노조파괴 6천여 문건 수사중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TF' 확인


TF 아래 '교섭·상황·언론대응' 3개팀

노조와해 전략 짜고 실행까지 체크

검찰 '삼성 지원 아래 이행' 파악


❍ 정상회담 이끌 북-미 수뇌부들


❍ 무심코 내뱉는 "먼지차별"…당신도?

"여자가 왜 그래?" "장애 딛고 성공"…


일상의 편견·차별 체크해보세요


❍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사전접촉 인정…"비핵화 합의 희망"

-북 매체들도 날짜 등 첫 공식 언급


◈한국《서울 1번가 광화문광장 10년 안돼 또 '성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년까지 차도에 갇힌 광장 넓히고

역사광장 조성해 3.7배로 면적 확장

세종대로 10차로서 6차로로 축소


"도쿄 긴자·파리 샹젤리제 거리도

이렇게 자주 바꾸진 않아" 지적

지방선거 두 달 앞두고 결정 논란도


❍ 트럼프 "5말6초 북미회담"…백악관 "단계적 비핵화 없다"

-각료회의서 "北과 접촉" 첫 공개적 언급

-한미FTA 재협상과 연계 의향 다시 거론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文대통령 "적폐 청산 관련 중하위 공직자 불이익 안돼"

-"재활용 폐기물 혼란" 국민에 사과


◈서울《5말6초 회담…북·미 공식화》

트럼프 직접 언급 6시간 만에

김정은도 北언론에 전격 공개

"의제·장소 높은 수준 합의" 관측


❍ 고운 몸매·순결…성편견 부추기는 21세기 여중·여고 교훈


-2곳 중 1곳꼴로 '순결' 등장

-'참아라' '용서' 등 수동성 강조


-"설립자 이념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변화 맞춰 교훈도 바꿔야"


❍ 가나서 납치된 선원 3명 모두 무사한 듯

-나이지리아 남부에 억류 추정

-해적·선사, 석방 협상 진행 중

-정부 "안전한 귀환 위해 노력"


❍ 시진핑 "금융·車 개방 확대"…美에 화해 손짓

-하이난 보아오포럼 개막 연설

-"지재권 보호·車관세 낮출 것"


◈세계《트럼프 "5월·6월초 김정은과 비핵화 협상"》

볼턴 취임일 회담 불발 우려 불식


백악관 각료회의서 北·美 접촉 밝혀

"北 시간 벌어줄 협상에는 관심 없어"

靑 "잘 진행돼…우리쪽 의견도 전달"

김정은, 회의서 北·美대화 첫 언급


❍ 꽃샘추위 물러가니 미세먼지 몰려온다

-오늘 수도권·충청 등 '매우 나쁨'


❍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404만주 처분

-공정위 지침 수용…5821억에 매각

-삼성, 순환출자 7개서 4개로 줄어


❍ "적폐청산, 공직자 처벌이 목적 아니다"

-文대통령 "제도·관행 바로잡는게 중요

-방침에 따른 중하위직 불이익 없어야"


◈국민《'한미硏 개혁안(지난달 19일 작성)'에 소장 교체 명시》

본보, 관리감독 대외경제정책硏 문건 입수


부소장 자리는 폐지 요구

정책 환경 변화 등 이유 들어

개혁 카드로 인사 압박

정치적 판단 개입 가능성

스스로 논란 초래한 측면

지원 끊긴 연구소 내달 폐쇄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회의 공개


❍ 北·美 '긍정 신호' 교환…5말6초 정상회담 훈풍

입 맞춘 듯 나란히 회담 공식화


-트럼프, 사전 접촉·일정 표명

-"서로 존경심 갖고 비핵화 협상"

-김정은, 정치국회의서 첫 언급


-'슈퍼 매파' 볼턴 업무 시작

-양측 비핵화 수싸움 본격화

-낙관적 판단은 아직 일러


❍ 정책 오류만으로 일선 공무원 처벌 '제동'

文 대통령 "중하위직에 책임 물으면 안돼"


-"전적으로 결정권자 책임"

-역사교과서 징계 과잉 판단

-공직사회 동요 달래고

-적폐청산 가이드라인 제시


◈매일경제《외국인(재외동포 포함) '먹튀 의료' 횡행…제2건보공단 추진》

보험료 석달 내면 수천만원 혜택

외국인치료에 건보 1735억 적자

의료계·정치권, 혈세 낭비막을

외국인 전용건보 설립 공감대


❍ 9억넘는 새아파트 특별공급 없앤다

내달부터 투기과열지구서


❍ 트럼프 "5월 또는 6월초 北과 정상회담"…김정은도 첫 언급


❍ 삼성 순환출자 고리 해소 시작됐다

-SDI, 물산株 5600억 처분성공


❍ 시진핑, 新개방 선언…속내는 철저한 中이권

[뉴스 & 분석]


❍ 勞社 자구안 제출…STX조선 법정관리 피할듯

-무급휴직 통해 고정비 40% 감축


◈한국경제《신한금융, 2.5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MBK와 지분 59% 매입 합의

이달 말께 우선협상자 될 듯

금융그룹 1위 '재등극' 기대


❍ "달러 매도·매수액도 밝혀라" 시장개입 다 보겠다는 미국

-'환율 주권' 침해 논란에

-換투기 세력 악용 우려도


❍ 트럼프 "5末6初(5월 말 또는 6월 초)에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

-김정은도 정치국 회의서 北·美대화 논의…정상회담 공식화


❍ 시진핑 "車·증권·보험社 외국인 과반지분 허용"

-美에 통상전쟁 '협상' 메시지

-車관세 인하·지재권 보호 약속


❍ 분양가 9억 넘는 주택…특별공급 대상서 제외


◈서울경제《벤츠 '매머드 할인 실탄'…국산차 씨말리나》

회사채 1,600억 규모 발행

9월까지 자금 5,000억 조달

최고 1,200만원까지 할인 공세

판매부진 국내차 충격 불보듯


❍ "색연필·레고블록처럼 코딩, 놀이하듯 배워야"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코딩 전문가' 린다 리우카스


-"디지털 설계·이해능력 커져"


❍ 北 11인 회의…트럼프 "북한과 5말6초 회담"


❍ '혈세' 청년몰은 되고…대형쇼핑몰은 막는 정부

[이슈&워치]지역경제 회생 방식의 두 얼굴


-지역경제 살린다고 229억 쓰면서

-고용효과 큰 아웃렛 등 출점금지

-유통 '빅3' 일자리 6만개 무너져


❍ 삼성증권 전산에 '합격점'…'눈먼심사' 금감원 책임없나

-고유의 배당 업무 허점에도

-준은행 상품 취급 가능 결론


❍ 유커가 돌아왔다

-사드보복 후 1년 만에 증가 반전

-단체관광 등 풀려 週 최대 15%↑


◈부산《국토부, '수용력 뻥튀기'로 김해공항 확장 제동》

김해공항 '혼잡 완화 보고서'


국제선 청사 수용력 산출 때

'집중률' 임의로 낮춰 적용

수치상으로 350만 명 늘려


확장 대신 시설 재배치 고려


❍ "靑 해양전략비서관 해양전략위 신설…공약으로 채택하라"

-부산시민단체, 긴급 성명


❍ 국립부산국악원 10주년


❍ 트럼프 "5월~6월 초 북·미 정상회담"

-백악관 각료회의서 공식화

-김정은도 개최 사실 언급

-비핵화 방식 기싸움 여전


❍ 검찰, '갑질 외유' 김기식 수사 착수



정치 TOP


◈조선《평양 회담 제의에…美 "미국차들 성조기 달고 누비면 감당되겠냐"》

[美北정상회담 공식화]

美北,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장소·시기·의제 '수싸움' 돌입


장소 놓고 상당시간 진통 예고

시기는 '5말6초'로 다소 늦춰져

준비기간 필요, 앞당기지 않을 듯


비핵화 논의 한다지만 방식 달라

北은 단계적 폐기·보상 원하고

美는 단기간에 완전한 폐기 요구

경제적 보상에도 부정적 견해


◈중앙《김기식 문제 없다던 조국 '김기식 고액강좌(2015년 개설 미래리더아카데미)' 이사·강사였다》

[김기식 논란 확산]

더미래연구소 고액 강좌 의혹


김성태 "수강료 350만→600만원

국감 앞두고 피감기관 상대 모집"


금융권 참가자 "업계에 칼 댈 때

사람 보내달라는데 어찌 거절하나"


◈동아《피감기관 지원 출장이 관행?…의원 대부분 "한번도 안갔다"》

[김기식 부적절 해외출장 파문]

김기식은 "관행이었다"는데…


17대 국회서 정치자금법 개정

2014년 국토위 외유 기소되기도

金 출장땐 청탁금지법 논의 한창

의원들 "관행 발언 국회명예 먹칠"


◈경향《'천하의 인재' 찾는다더니…》

① 홍준표 사천 ② 영입 실패 ③ 친박·탄핵반대 세력 복귀


얼룩만 남긴 한국당 공천


서울 김문수 전 지사·세종 송아영 부대변인 추대

홍준표 "반발 무마, 내부결속 다지려 조기 마무리"

호남은 미정…TK에만 몰려 전국정당화엔 실패


◈한겨레《트럼프 "상호 존중 표시할 것"…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올라》

[격동의 한반도]

북-미 회담 공식화


수차례 물밑 접촉서 신뢰 구축

북 원론적 비핵화 의지 밝힌듯

'첫 조처' 치열한 줄다리기 예상


◈한국《野 "김기식 의원 임기 말엔 땡처리 외유(2016년 5월 20~27일)" 추가 의혹·검찰 고발》


한국당 "반납할 정치자금으로

독일·네덜란드 등 외유 다녀와"

로마 출장선 관광 일정 의혹까지

금감원장 자진사퇴 전방위 압박


金 "당시 관행" 로비성 외유 부인


與 "금융·재벌 개혁 좌초 의도"

여비서 부각 프레임에도 반발



사회 TOP


◈조선《태풍같은 강풍…교회 첨탑 꺾이고 선상 웨딩홀 떠내려갔다》

초속 20m 바람…전국 곳곳서 피해 속출


화성, 프로야구 2군 경기장

전광판 고꾸라져 경기 취소

파주, 가로수가 전깃줄 덮치며

2시간 이상 1000가구 정전 사태

제주공항, 100여편 운항지연


◈중앙《여야·정부·진보·보수, 대입 정책 놓고 중구난방》

지금 중3 대입 개편 시안 오늘 발표

보수성향 단체선 정시 확대 지지

진보단체는 여당·교육부 거센 비판

"수능은 줄세우기" "학종은 불공정"


◈동아《"남편 장애 있어 결혼했나" 이주민 가슴에 대못 박는 사람들》

다문화가정에 편견의 시선 여전


"동남아 못살아서 시집 왔냐

아이는 한국말 할 줄 아나"

이주 여성들에 언어폭력 심각

식당 주민 서투르면 쫓겨나기도


이주민 환대지수 OECD 최하위권

"혈통주의적 문화 바꾸는게 시급"


◈경향《"전 은행장 아들, 원래는 떨어뜨려야 하는데 합격시켰다"》

신한금융그룹 임원 자녀 특혜채용 의혹 자료 입수


고위간부들 직간접 영향

인사부 관계자 진술 확인

특혜자 '보직'도 지속 관리


금감원, 채용비리 특별검사

신한 측 "특혜 없었다" 부인


◈한겨레《"수도권 폐비닐 대란은 월 20억 비용 탓"…누가 내야 할까》


'폐지 등 수익으로 상쇄' 재활용업체들

"더 이상 처리비용 부담 못해" 호소

비닐생산자·주민·정부서 부담 져야


폐비닐 독립적 재활용 구조 시급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활용하고

시민·지자체 철저 분리수거를" 지적


◈한국《부모 모르게 미성년 조사…경찰 인권불감증》

판단 착오·실수·업무 태만 이유

인권위 권고에도 상황 되풀이

럭비공 10대 극단 상황 몰수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 "시리아에 곧 중대결정"…남미 순방까지 취소》

美, 군사 조치 임박한 듯…러시아 "美 개입 땐 중대한 파장" 반발


시리아 인근엔 美미사일구축함

1년 전 美공습 때와 상황 비슷


유엔 美대사 "러시아의 손

시리아 아이들 피로 뒤덮였다"

결의안 무산돼도 독자 조치 시사


◈중앙《트럼프 "5말6초 북한과 회담…그들도 비핵화 합의 희망"》

[북·미 정상회담 진전]


강경파 볼턴 업무 착수한 날 언급

"양측 상당한 존중 표할 것" 자신감


김정은, 당 회의서 북·미대화 공식화

"북·남 수뇌 상봉" 날짜·장소도 공개

청와대 "북·미 접촉 잘 진행되는 듯"


◈동아《트럼프 "곧 중대결정"…美 미사일구축함, 시리아 해안 이동》

'화학무기' 보복…군사공격 임박


"잔혹행위, 미국 힘으로 멈출것"

백악관서 군지휘관 회의도 열어

작년 4월엔 미사일 59발로 응징


美 헤일리 "정의 지켜볼 순간"

러 대사 "군사행동땐 중대결과"

안보리서도 해법놓고 정면충돌


◈경향《미, 토마호크(순항 미사일) 탑재 구축함 배치…러 '발끈'》

'시리아 갈등' 일촉즉발


미 "러, 부끄러운 것 몰라"

러는 "직접 진상규명 하라"

유엔 안보리서도 정면충돌


◈한겨레《아, 시리아…미 vs 러 무력충돌 치닫나》

미 "많은 군사적 선택" 위협

러 "중대한 파장 초래" 경고


화학무기 사태 일파만파


트럼프 "화학무기, 시리아·러 책임"

구축함 '시리아 타격권' 지중해 배치

미, 보복해도 이후 대책 마땅찮아


러 "화학무기 공격설은

'반러 동맹' 위해 조작된 것" 반발

러 증시 '미 추가제재' 우려에 11%↓


◈한국《트럼프 보란듯…자유무역 보따리 푼 시진핑》

보아오포럼 개막연설 "개방 확대"


금융시장 개방하고 투자제한 완화

車 관세인하·지재권 보호 강화 등

美 요구사항 대폭 수용 '러브콜'

미-중 무역전쟁, 협상국면으로



경제 TOP


◈조선《삼성SDI, 물산 지분 전량 매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지분 2.11%…404만주 처분

순환출자 7개에서 4개로 줄어


◈중앙《구조조정 원칙 손 뒤집듯 바꿔…노조 버티기 자초》

컨트롤타워 실종된 정부 구조조정


자구안 제출 기한 넘긴 STX조선

"법정관리" 공언 몇시간 안 돼 번복


구조조정 주도권 금융위→산업부

금융 외에 고용·지역 논리 끼어들어

한국GM 등 다른 곳에 악영향 우려


◈동아《"이참에 없애라" 삼성證 사태 불똥 튄 공매도》

청와대 청원 20만건 돌파


"무차입 공매도 얼마든지 가능"

개인투자자들 중심 폐지론 거세


당국 "시장 유동성 키우는 효과

무조건 폐지 주장 옳지 않아"


전문가 "개인에 공매도 門 넓혀야"


◈경향《미세먼지가 바꾼 당신의 하루》

눈뜨자마자 대기 수치 체크 '꼼꼼'

나갈 땐 스모그 패션으로 '꽁꽁'

집에 오면 공기청정기·건조기 '쌩쌩'


◈한겨레《정부·산은 'STX조선 자구안' 수용…법정관리 피했다》


산은쪽 "일부 검증 절차 남았지만

노사 합의안 수용으로 가닥 잡아"


노사 "인력감축 없이 인건비 절감"

6개월 무급휴직·임금삭감 합의


'5년간 고통 분담' 지속가능성 논란

경영정상화까진 여전히 험로


◈한국《금감원 "신한금융 특혜 채용 의혹, 입사 시기 상관없이 검사"》


신한은행·카드·캐피탈 등에

전·현 임직원 자녀 24명 입사


타은행보다 내부 결속 세고

경영진 인사권 강해 여지 많아


신한금융은 의혹 전면 부인

"자녀가 금융권 취업 땐 권하지만

청탁 원천 차단 채용제도 운영"



문화 TOP


◈조선《왜 모두가 그리워할까, 80년대 그 시절》

전세계는 80년대 추억의 복고

스필버그 영화선 당시 노래 흐르고

일본 전역엔 디스코 클럽 부활

국내에도 오락실·롤러장 생겨


◈중앙《신선하다, 비명 지르면 큰일 나는 공포영화》

신예 감독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에 초점, 미국서 흥행돌풍

한국에선 정범식 감독 '곤지암'

유튜브 세대 겨냥, 230만 돌파


◈동아《"무당을 이긴 작가? 엄마가 글쓰지 말라고 굿까지 했죠"》

'나는 이렇게 드라마 작가가 됐다'

김동경-유영주 씨의 변신 성공기


수학강사-게임회사 그만둔 뒤

150대1 경쟁 뚫고 교육센터 입성

의견차 조율법 등 경험 전수받아


교도소-소방방재청 실무자 만나

왜곡 막을 현장취재 중요성 느껴

탬버린 배우다 손목 나가는 줄


◈경향《벚꽃 흩날릴 무렵…세월호의 기억과 진실, 새롭게 꽃피다》

[참사 4년…그날을 기리다]


연극▶ 세월호의 시선으로 원작 재해석한 '혜화동 1번지'의 신작 주목

영화▶ 가상의 섬 소재로 희생자들 진혼, 침몰 원인 캐는 작품들 개봉

방송▶ 세월호 세대의 트라우마와 남겨진 이들의 얘기 다룬 다큐 선봬


◈한겨레《"학술고전 번역은 지식 축적의 토대…국가가 나서서 살려야"》

대담│'번역청' 설립을 제안하며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 낸 박상익 교수

-서양학술 500년은 번역의 역사

-우리는 유럽의 16~17세기 수준

-학술 고전 번역 1차 과제 삼아

-사상사 큰줄기 잡을 고전 선별해야


20년 학술출판 이승우 기획실장

-'신학대전' 같은 고전

-출판사 홀로 번역·출판 꿈도 못꿔…

-국가가 학계·출판계 아울러

-기획·집행력 지닌 컨트롤타워 돼야


◈한국《"처음부터 시청자 눈길 잡아야…첫 회를 야하게"》

조급증에 빠진 드라마


'착한 마녀전' '나의 아저씨' 등

불륜·욕설·갑질 등 등장


"입소문만 퍼진다면…"

방송사는 잇단 비판에 무반응



스포츠 TOP


◈조선《꽃보다 왕서방…"연예인 말고 야구하러 왔어요"》

'대만출신 KBO 1호' NC 왕웨이중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1

"MLB선 불펜…선발 원해 한국행

볼넷 내주느니 안타 맞는게 나아

한국 '빨리빨리 문화' 내게 맞아"


◈중앙《잡초처럼 밟히던 식스맨, 우승 제조기로 만개》

6년 연속 우승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주전·식스맨 똑같이 관심 가져야

우승은 목표 아닌 노력에 대한 검증

기대주 박지수로 여자농구 부흥을"


◈동아《두산 미스터리》

홈런 7위 안타 9위 평균자책점 7위

파죽의 5연승 어느새 단독선두


최주환-오재원 승부처마다 한 방

두산, 집중력으로 이기는 야구

마운드에선 이용찬이 잇몸 역할

"팀 정비되면 훨씬 무서워질 것"


◈경향《낯선 상대·7일 공백 넘어 '생존 경쟁력' 증명하라》

류현진, 오타니가 제압했던 오클랜드 상대로 오늘 두 번째 선발 등판

유망주 뷸러, 5선발 위협…흔들렸던 밸런스 되찾고 투구 이닝 늘려야


◈한겨레《연필 대신 '핸드볼 공'을 잡는 학교》

핸드볼학교 '제2 캠퍼스' 연다


수업은 핸드볼 뜀틀·이어달리기…

선생님은 임오경·장리라 등 스타들

놀이하듯 배우니 지루할 틈 없어


올림픽공원 본캠퍼스 인기 힘입어

14일 노원구서도 8개월 일정 개교

140명 모집…전국 확장 초석 기대


◈한국《"한정판 농구화 내기" vs "해트트릭 꿈 깨라"》

오늘 경남-전북 '공수 괴물' 격돌


개막전 해트트릭 노트북 챙긴 말컹

3골 못 넣으면 구단측에 사주기로

유럽 원정 평가전 담금질 김민재와

그라운드 중앙서 자존심 걸고 승부


최강희 "민재가 물컹물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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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청와대·3野 '김기식 대치'》

野 "외유 동행, 정책비서 아닌 女인턴…거짓말 김기식, 수사해야"

靑 "조국 수석이 조사해보니 적법한 출장…해임할 정도 아니다"


❍ 靑 "中企 탄력근로 확대 검토"

-"IT·스타트업·버스회사 등

-노동시간 단축 지원 강화


❍ 종로 자전거길, 택시·오토바이 불쑥불쑥 '난장판'

-광화문~종로6가 2.6㎞ 달려보니…

-택시는 승강장 5곳서만 승하차


❍ '팔지 마라' 4차례 공지 떴지만 '유령주식' 30분간 팔아치웠다

-금감원 "삼성증권 도덕적 해이"


◈중앙《적금만도 못하다, 1.88%(퇴직연금 연평균 수익률)에 맡긴 내 노후》

퇴직연금, 안녕하십니까 <상>


연금 운용하는 기업 담당자들

"손실 날까봐 수익률 신경 안써요"

가입자인 종업원도 큰 관심 없어

"연금 운용하는 별도 법인 둬야"


❍ 국회는 못 열고…피켓 든 여야


❍ 한국 자동차 규제…미국 차는 빼달라

-미 정부, FTA 개정협상서 요구

-환경·안전, 국산 차 역차별 우려


◈동아《現 고2 정시 확대…주요大 29%(서울대 제외한 10개大 평균) 선발》

고려 17%-연세 33%-成大 30% 등

교육부 확대 요청에 일제히 늘려

"강남 재학생-재수생 유리해질 것"


❍ 상하이 임시정부 두번째 청사 위치 찾았다

-1919년 8~10월 활동 하비로 청사

-새 임정 통합했던 역사적인 장소

-당시 지적도 추적해 현재 터 확인


❍ 삼성증권 "매도금지" 지시후에도 직원 6명은 거액 주식 내다팔아

-주식 배당 착오 파악한 삼성증권

-37분뒤에야 주문 차단, 화 키워


❍ MB '111억 뇌물-349억 횡령' 혐의 기소

-MB "초법적 짜맞추기" 옥중 성명


◈경향《이명박 "자유민주주의 와해…대한민국 지켜달라"》

검찰 기소 맞춰 미리 준비해 둔 성명서 페북에 올려 '보수 선동'

110억 뇌물·349억 횡령 등 15개 혐의…'전직 대통령 4번째' 재판에


❍ 시리아에 또 화학무기


❍ '북한 비핵화 논의 뜻' 직접 확인한 미국

뉴스분석 - 속도내는 북·미


-미 언론 '깊숙이 소통' 잇단 보도

-청와대도 "우리가 기대했던 수순"


❍ STX조선 노사 '자구안' 잠정 합의

-산은 "원칙적 회생 절차 돌입"


❍ 열정과 끈기를 키우는 법

김판석의 내 인생의 책 ②

그릿(GRIT)│앤절라 더크워스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존폐 기로》


검찰, 노조파괴 공작 문건 수사

노동부 "위법 사안 엄중히 처리"

문 대통령도 후보때 재조사 약속


시민단체·정치권은 엄벌 무게

"광범위하게 불법행위 저질러"

이건희·이재용 총수일가 정조준


❍ 한·미FTA 뒤 농축산 생산 감소 1조원

-발효 5년간 이행상황 보고서

-수출 증가율 한국이 높았지만

-절대적 금액 미국이 훨씬 많아


❍ 투표나이 18살 요구에 "빨갱이냐" 막말


❍ "선관위 공무원도 되는 18살, 투표만 하지 말라니요"

현장│청소년들 국회 앞 19일째 외침


❍ 국방부, 용산미군기지 호텔 이전 검토

-청와대 지시…잔류서 입장 변화

-온전한 기지 반환 쪽에 힘 실려


◈한국《장애인 고용기금 쌓아만 둔 채 '낮잠'》

4년간 4배나 늘어 8796억


장애인 고용률은 제자리 걸음

최저임금 못 받는 근로자 2배↑

일자리의 질 오히려 떨어져


당사자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기금의 활용 범위 넓혀야


❍ 화학무기 또 사용…시리아 '끝없는 비극'


❍ 美 "김정은 비핵화 협상 의향 직접 확인"

-양측 정보당국 막후 조율 진행

-트럼프, 北과 접촉 사실 확인하고

-"내달이나 6월초 북미 정상회담 열 것"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최저임금 인상하려면 국민적 동의 받아야"

-이목희 일자리委 부위원장 '속도조절'


◈서울《'외유·인턴' 논란…김기식 힘겨루기》


野 "인턴이 출장 동행 정책보좌"

1년도 안 돼 초고속 승진 지적


靑 "해임할 저도 아니라고 판단"

金측 "능력 있고 공석이라 승진"


❍ 김명수 대법원장 전국법관회의 참석


❍ 37분이나 걸린 계좌 차단…유령주식 501만주 이미 팔려

골든타임 놓친 삼성증권 배당착오


-'1원 대신 1株' 하루 동안 몰라

-입고 직후 오류 인지해 사내 경고

-애널 포함 16명 나몰라라 매도

-金부총리 "유사사례 점검할 것"


❍ MB 기소…법정에 서는 네 번째 대통령

-110억 뇌물 포함 16개 혐의

-檢 "다스 실소유주로 확인"

-MB "초법적 짜맞추기 수사"


❍ 트럼프 "새달 또는 6월 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개최 시점 언급·북미 접촉 확인

-北, 비핵화 의지 백악관에 전달


◈세계《겉도는 中企 근로자 육아제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하루 2시간씩 덜 일하고

월급 절반 이상 깎여 '포기'


포괄임금제 적용 사업장

시간외수당 전액 삭감 탓

"열악한 임금 체계 개선을"


❍ "北, 美에 비핵화 협의 의향 전달"

-美 "정식의제로 논의 알려와"

-WSJ "정상회담 장애물 제거"


❍ 전국법관 대표회의 참석한 대법원장


❍ '110억 뇌물·350억 비자금' MB 기소

-檢 '16개 혐의' 수사결과 발표

-'벽장 속 6억' 출처 김윤옥 확인

-MB측 "신상털기·짜맞추기 수사"


❍ 靑 "김기식 출장 적법" 野 "형사고발 검토"

-한국당 "女인턴 데리고 뇌물여행"

-"해임할 사유 안돼" 청와대 단호

-中 출장 놓고도 '거짓 해명' 논란


◈국민《'500억(뇌물·횡령·법인세 포탈 등)' MB, 박근혜보다 재판 험난》

檢 구속기소…전직 대통령으론 4번째 법정 선다


직권남용 등 16개 범죄사실

'朴 권한남용' 비해 '사적 이익'

도움 즐 증인도 없어 고립무원


MB "짜맞추기…무술옥사

자유민주주의 와해 의도"


❍ 국회 협의보다 '피켓 대결'


❍ 원샷? 단계적 조치? 남은 '핫이슈' 관건

[이슈 분석]김정은, 트럼프에게 첫 비핵화 의지 전달


-美 "좋은 진전" 긍정적 평가

-북·미회담 성공 보장은 못해


-김정은, 시진핑 만났을 때

-체제 완벽 보장 땐 핵포기 시사


-양국 정상회담 장소 결정 못해


❍ '고가 1주택' 보유세 개편 본격 논의

신임 강병구 재정특위 위원장


-진보적 성향 인사들이 다수

-보유세 인상엔 즉답 피해

-임대소득과세와 연관 시사


-종부세 인상 '핀셋증세'와

-보유세 전반 개편안 유력


-세제 개편 땐 증세효과 부담


◈매일경제《'기술 힌트' 얻기위한 기업 피눈물 아는가》

대기업 CEO의 절규


"반도체 라인은 길이도 극비

내용 공개는 외국만 좋은일


고용부 공장정보 공개 방침

韓기업 사지로 내모는 격"


❍ STX조선해양 勞使 인건비 절감안 잠정합의

-"오늘 확약서 제출 예정"

-법정관리 문턱서 시간벌어

-산은, 수용여부 미지수


❍ 北, 美에 "5월 회담서 비핵화 논의" 통보

-美·北 정보라인 접촉


❍ 곤혹스러운 금감원장


❍ 국민연금, 삼성證에 주식거래 안맡긴다

-위탁운용 거래는 추후 결정

-금감원장, 증권사대표 소집


❍ '도시재생 뉴딜' 성공위한 민간 역할은…

[알립니다]


◈한국경제《법인세 낮추자 美기업 이익 18% 뛰었다》


1분기, 7년 만에 최대폭

일자리 늘고 임금도 올라


애플, 2만명 더 고용

엑슨모빌 "500억弗 투자"


❍ 패션몰 '스타일난다'…佛 명품 로레알에 매각

-지분 70% 4000억 안팎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靑 "국민 눈높이 안 맞아도 김기식 해임 없다"


❍ 삼성 반도체 핵심기술 끝내 시민단체에도 공개

-고용부 "산재 정보 공개" 고집

-삼성, 산업부에 '기술 인정' 요청


❍ 산은 "STX조선 법정관리 신청 예정"


❍ 조달제품 한눈에…나라장터 엑스포

[모십니다]


◈서울경제《한미FTA 실속…美가 더 챙겼다》

5년 이행평가 보고서 단독 입수


美제품 국내수입 기여도 36%

對美수출 기여도는 17% 그쳐

5년간 1만6,800개 고용창출


❍ 乙에게 손 벌리는 甲…강요된 돈거래도 '미투'

[S Report]


-교수가 학생연구비 제돈 쓰듯

-부하·거래업체에 금전 요청 등

-권력 이용한 압박 관행 여전


❍ 당국 "개인 실수 아니다"…삼성證 중징계 예고

-'유령주식' 가능 증권사 4곳 더 있어…금감원장, 오늘 대표들과 간담


❍ 삼성증권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 1회용 컵 보증금 부활·재질도 단일화 검토

-상반기 대책 발표


❍ 靑 "김기식 해임할 정도 아냐"


◈부산《'해양정책 범정부 컨트롤 타워' 신설 힘 실린다》

청와대 해양전략비서관과

국가해양전략위 설치 요구에

정부·정치권 적극 화답

국회서 '해양정책 세미나'


❍ 여야 손팻말 대치


❍ MB 구속 기소

-검찰, 16개 혐의 적용

-이명박 "짜맞추기 수사"


❍ STX조선 생사 갈림길서 노사 진통

-노사확약서 제출시한 마감


❍ "北, 美에 '비핵화 논의 의향' 직접 전달"

-美 언론들 "북·미 회담 탄력

-시기는 5월 말·6월 초 유력"



정치 TOP


◈조선《이재명·전해철, '비방 트위터' 놓고 난타전》

與 경기지사 경선 일주일째 시끌

'이재명 아내가 쓴 글' 의혹에

全 "논란 종식 위해 선관위 고발"

李측 "가족 물고늘어지는 네거티브"


◈중앙《"(2015년 KIEP 예산 이용) 유럽 동행한 건 비서 아닌 인턴…(2015년 우리은행 예산 이용) 충칭선 관광도 했다"》

[커지는 김기식 의혹]

야당, 김기식 출장 해명에 반박


한국당 "교육생을 정책보좌 시켜

8개월 새 9급 거쳐 7급 고속 승진"


"충칭선 공식일정만" 김기식 발언에

"임시정부 유적지 등 관광 확인"


◈동아《여야, 개헌-방송법 대치…李총리 시정연설 무산》


文대통령 "유감"…추경처리 촉구

李총리 "국회도움 간청" 페북에 글


與 "야당 개헌 좌초시킬 속셈"

野 "여당 방송법 내로남불"


◈경향《'김기식 변수'로 뒤덮이는 4월 정국…'방어' 진땀 빼는 여권》

한국당 "여성 인턴이 출장 수행…이후 고속승진" 새 의혹

야 3당 "임명 철회하라" 총공세에 정의당도 부정적 논평

김 원장 "해당 비서 정책업무 보좌…다른 인턴도 비서 승진"


◈한겨레《투표권 수없이 외쳐도 유령 취급…"머뭇대는 국회에 화나"》

[투표나이 인하 요구]


17살 김정민양 등 청소년 3명

지난달 삭발 이후 '천막 호소'


4월 임시국회 선거법 개정 요구

한국당 반대로 한발짝도 못나가


"미성숙 낙인 찍어 참정권 빼앗아"

"18살이 모두 고등학생도 아니다"


◈한국《여야 원내대표 개헌 협상…밥만 먹었다》


조찬·오찬 회동 불구 결렬

기존 입장 되풀이 접점 못 찾아

방송법 개정 의견도 엇갈려


총리의 추경 시정연설 불발에

4월 임시국회 일정 차질 불가피

文대통령 "대승적인 결단 부탁"



사회 TOP


◈조선《검찰 "MB, 수뢰·횡령 주범"…MB "정치보복, 무술옥사(戊戌獄事)"》


검찰, 111억 수뢰 등 16개 혐의로 이 前대통령 기소


"다스는 MB 회사, 비자금 조성"

재판서 변호인단과 공방 예고

뇌물받은 시점 공소시효도 쟁점


MB, 미리 작성한 12장 분량 입장문 옥중 발표


"다스는 가족기업, 내 회사 아냐"

적용된 혐의 조목조목 반박

"정권 하수인 된 검찰이 표적수사"


◈중앙《극단적 선택 이후 유가족 방치, 증평 모녀의 비극 불렀다》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4]


남편 숨지자 "어떻게 사나" 호소

자살 유가족 매년 8만 명 발생

극단 선택 위험, 일반인 8.3배

정신적 경제적 긴급지원 이뤄져야


◈동아《1회용품 안녕…외출때 텀블러, 여행땐 수저부터 챙기세요》

고수들이 밝히는 쓰레기 줄이는 법


빈그릇 가져가 음식 사오고

아이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


배달음식 불가피하게 주문땐

나무젓가락-빨대 넣지 말것 요구


"상품 과대포장 막을 대책 시급"


◈경향《삼성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막으려 "국가기술" 주장》


법원 "영업비밀 아니다"

노동부 "적극 공개" 결정에

삼성전자, 소송전 벌이고

산업부에 '기술 확인' 신청


'제3자 공개'가 갈등 핵심

산업부 판단이 변수 될 듯


◈한겨레《학교 성폭력 방치 오죽 답답했으면…여고생들 '유리창 미투'》

서울 노원구 여고선 '포스트잇 고발'

"학교선 떼라 방송…떼낸 선생님도"

졸업생·재학생 상대 설문조사에선

"엉덩이 찰지다" 발언 등 피해 폭로

학교 은폐 의혹·교육청 실명조사 논란


◈한국《법원이 풀어준 전자발찌 강간범…공항 보안검색대도 유유히 통과》


법원 "도주 우려 없다" 영장 기각

범인은 공항서 "출국허가" 거짓말

베트남으로 도주했다 긴급체포


당국, 위치정보 신호 끊긴 뒤에야

출국 사실 알고 강제 송환 요청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이 때렸나…'화학 무기' 쓴 시리아군 기지에 미사일 폭격》

트럼프 '트위터 경고' 후 벌어져…이스라엘 시인도 부인도 안해


러시아·이란군 주둔한 핵심기지

이란 병력 포함해 최소 14명 사망


美·佛, 화학공격 사태 개입 가능성

미군 빼려던 트럼프, 경고 날리고

마크롱도 "공격 확인되면 보복"

유엔 안보리도 긴급회의 열어


◈중앙《"테슬라 사고, 태양 역광 탓"…자율주행차 또 날씨 오작동》


오전 시간, 밝은 태양, 차선 잘못 인식

작년 중앙분리대 충돌사고와 비슷

2년 전엔 흰색 차를 하늘로 오인


눈·비·안개에 센서 인식률 낮아져

카메라·레이더 상호 보완기술 숙제


◈동아《트럼프 "대가 치를것" 경고뒤…시리아 공군기지 미사일 피격》

"화학무기 공격, 짐승같은 아사드"…발 빼려다 다시 개입 시사


이스라엘 공습설…美는 공격 부인

안보리 긴급회의뒤 진상조사 요구


언론들 "최후의 심판일 같았다

여인들의 울부짖음만" 참상 전해


◈경향《시리아군 또 화학무기 공격…트럼프 "대가 치를 것"》


반군 거점 지역 공습 재개

발 빼던 미, 군사대응 가능성

정부 공군기지 공습은 부인


정부군·러시아는 "날조"

내전 종식 또다시 '안갯속'


◈한겨레《발 빼려는데…'시리아 화학무기' 트럼프 발목잡나》

철군하자니 '레드라인' 묵과 어렵고

공격하자니 철군 명분 뒤집는 꼴

트럼프 "큰 대가 치를 것" 강경 예고

미, 작년엔 '화학무기' 사흘 뒤 보복

미 언론 "철군 일정 변수 될 가능성"

이스라엘 정부군 기지 미사일 공격설


◈한국《인도 '생체인식 신분증' 빅브러더 논란》

"복지 지원 등에 용이" 주장하며

지문·홍채 등 정보 넣어야 발급

"정부가 국민 정보 통제" 불신

찬반 논란 속 위헌 소송 진행



경제 TOP


◈조선《고용부 "삼성 반도체공장 보고서, 시민단체에 공개" 재확인》

"영업비밀로 볼만한 정보 없어"

삼성전자 "국가 핵심기술인지

판단해달라" 산업부에 요청


◈중앙《50만원 벌던 보험설계사, 실업급여 157만원?》

고용보험 확대, 불거진 형평성 논란


소득 파악 어려운 특수근로직 해당

골프장 캐디, 퀵서비스 기사도 포함


경총 "고용시장 교란" 강하게 반발

개정안 국회 통과 땐 내년부터 시행


◈동아《"가산금리 은행 멋대로…" 소비자 뿔났다》

[뉴스분석]주택담보대출 '고무줄 이자'


영업점마다 시기별로 변화무쌍

불투명한 산출근거로 고객 피해

당국 실태조사후 '규준' 개정 추진

은행 "과도한 시장개입 우려"


◈경향《강남구 세 집 중 두 집은 주인 안 사는 '투기·투자용'》

한국도시연 '실거래가 분석 통한 문재인 정부의 과제' 보고서


자가점유율 1995년 48.3%에서

2015년 34.1%로 최대폭 줄어

집값 너무 올라 전세가율 49.5%


작년 8·2 부동산대책 발표 후

매매가 상승률·거래량은 감소


◈한겨레《더 똑똑해진 'AI 스피커'…내 정보 마구 가져가네》


전화통화·음성결제 기능도 추가

계정ID·주소록·위치정보 등

광범위한 개인정보 넘겨줘야


음성정보, 비식별 조치해 2년 보관

탈퇴해도 삭제 안되고 업체 이용


전문가 "기업은 정보수집 최소화

이용자는 약관 꼼꼼히 확인해야"


◈한국《삼성증권 9명, 회사 경고 받고도 주식 팔아치웠다》


회사, 실수 알고 14분 후부터

전화·팝업 등 통해 4차례 공지


팀장급·선임급·애널리스트까지…

16명 중 9명은 첫 공지 이후 거래


주문 차단까지도 37분이나 걸려

허술한 통제·도덕적 해이 '민낯'



■ 문화 TOP


◈조선《세계 패션 名家들, 한국서 온 디자이너를 점찍다》

한국계 윤 안, 디올 디자이너 입성

美 백악관 패션 계보 잇는 로라 김

캐럴 림은 겐조 총괄 디자이너에

"한국은 패션 분출하는 분화구"


◈중앙《"세계적 악단에는 프랑스 관악 주자 꼭 있다"》

베를린필 플루트 수석 파후드


명문 악단에 프랑스 관악 주자 많아

"프랑스 혁명 시대 비약적 발전해"

관악팀 '레 벙 프랑세' 이달 첫 내한


◈동아《추억과 재미…'월레스&그로밋' '치킨 런' 전시장에 떴다》

英 클레이애니 명가 '아드먼스튜디오' 서울서 아시아 첫 특별전


서울 DDP 13일부터 372점 소개

스케치-찰흙인형 등 볼거리 푸짐

영화 '숀더쉽' 세트장 그대로 재현

체험-포토존 설치해 즐거움 두배


◈경향《누군가의 웅얼거림과 세상의 일렁거림 사이》

백남준아트센터 상반기 기획전


권혜원 '바리케이드에서 만나요'는 저항과 연대의 힘 그려

함양아 '잠'은 체육관을 통해 사회 불안 은유

마르크스주의 다룬 퍼포먼스도 마련


◈한겨레《900년 전 그릇이 품었던 '남경천도'의 꿈》

영국사와 도봉서원 유물 특별전


고려 숙종이 즉위 전 시주한

'계림공' 이름 새긴 그릇들

천도 기원·사찰과 인연 담겨


밀교 의식용 금강령 비롯

천자문 석각본·정선 그림 등

불교와 유교사상 중심지였던

도봉산 천년유산 한자리에


◈한국《"불행한 아이들 혼자 두지 말라는 당부하고 싶어요"》

세월호 관련서적 5권 낸

'세월호 작가' 소설가 김탁환

4주기 맞아 새로운 여정 시작

전국 고교 10곳 학생들 찾아가

'어떻게 기억하는지' 듣기로



스포츠 TOP


◈조선《욕해라, 나는 내 골프 친다…그린 재킷 가져간 '악동'》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美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 우승

가족관계·오만한 발언 구설수…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선수' 오명

라이더컵선 타고난 승부 근성으로

미국의 두 차례 승리 이끌기도


◈중앙《대회장서 부모 쫓아낸 '문제아' 리드, 그린 재킷 입다》

미국 라이더컵 2년 연속 우승 주역

마지막 날 매킬로이·스피스 제압

품성 논란에도 '캡틴 아메리카' 별명

한국계 아마추어 덕 김, 공동 50위


◈동아《영화처럼…'캡틴 아메리카' 리드, 그린 리더로》


마스터스 15언더, 메이저 첫 우승

파울러-스피스 거센 추격 뿌리쳐


대학 교칙 위반하고 부모와 의절

지나친 자신감 등 잇단 구설수로

'가장 인기없는 챔피언' 꼽혀도

당당하게 "골프만 잘하면 된다"


◈경향《사고뭉치 골퍼, 이번엔 제대로 사고쳤다》

패트릭 리드,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서 첫 메이저 우승


조던 스피스와 피말리는 경쟁 끝에 정상 올라…'그린 재킷' 주인공

거친 성격과 이기적 태도로 '미국인에게 가장 사랑 못 받는 챔피언'


◈한겨레《오타니 vs 지구인》

빅리그는 지금 '쇼헤이 타임'


개막 10경기 3G 연속 홈런 이어

오클랜드전 7회 1사까지 퍼펙트

12K '무실점 괴력투'로 시즌 2승


1919년 짐 쇼 이후 99년만의 기록

미 언론 "지구인 아닌 게 확실해져"


◈한국《캡틴 아메리카, 유럽파 매킬로이 또 울렸다》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 첫 우승


15언더파 273타로 '그린 재킷'

커리어 그랜드슬램 노린 매킬로이

美·유럽 대항전 이어 다시 제압


"4개 메이저 우승자 합치면 102세"

PGA, 골프계 세대교체 서막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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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실패한 로비(로비 받았지만 혜택 안줬다)"라며…靑, 김기식 감싸기》

접대 외유 의혹에 "임명철회 없다"

金금감원장은 "죄송한 마음 크다"

한국당 "검찰, 즉각 수사 나서야"


❍ "한국 정부가 美싱크탱크 검열"…워싱턴이 발칵

[강인선의 워싱턴 Live]


-한미연구소 예산 지원 중단 후폭풍…미국 외교街 "이럴 줄 알았다"

-"지원한다고 입맛대로 영향력 행사" 수십년 쌓은 신뢰 무너질 수도


❍ 시리아 또 화학무기 공격…트럼프 "아사드 지원한 푸틴과 이란, 큰 대가 치를 것"


❍ STX조선 9개월 만에 또 법정관리 눈앞

-오늘 자구안 제출 데드라인

-노조, 사측 구조조정안 거부


❍ 美 CIA·北 정찰총국, 제3국서 정상회담 비밀 접촉

-北, 비핵화 논의 의사 직접 전달


◈중앙《중재카드로 뜨는 '2년(트럼프 임기) 내 완전 비핵화'》

여권 인사가 언급한 청와대 전략


북·미 상호 선제적 신뢰조치 필요

북한은 핵 개발 특정 단계 들어내고

미국, 상응하는 제재조치 해제 가능

CIA·정찰총국 북·미회담 조율 시작


❍ 눈 맞은 벚꽃…꽃샘추위 물러가면 또 미세먼지


❍ 국내 페북 가입자 최대 8만5709명 개인정보 샜다

-페북, 내일까지 개별 통보 예정


◈동아《규제 풀었더니, 일자리 매듭이 풀렸다》

한국경제硏 5개 업종 고용 분석


화장품업 허가제→등록제 완화

업체수 5배, 일자리 2배로 늘어

"재정 부담 주지않는 최선의 정책"


❍ 페트병 재활용 쉽게 색상-재질 제한하기로

-환경부, 이달부터 적합성 평가


❍ 겨울 같은 봄


❍ "CIA-정찰총국 비밀접촉 정상회담 논의"

-CNN "수차례 만나 장소 등 협의

-美 폼페이오-北 김영철 라인 주도"


❍ 中매체 "6·25 같은 의지로 美와 무역전쟁"

-관영 환추시보 "美 쳐부술것"

-美-中 항모 남중국해 맞불 훈련


◈경향《전·현 임원 자녀 24명…신한금융 '수상한 채용'》

라응찬·한동우 전 회장 자녀 포함

은행·카드 등 현재 17명 근무 중

"사측, 대행사에 정보 제공" 의혹도


❍ 눈꽃 핀 벚꽃


❍ "남녀가 일·가사 함께…반세기 만에 역할 급변"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70대 반예가 전하는 스웨덴의 과거·현재


-부모 세대엔 여성이 육아 전담

-공보육·경제 혜택 등 늘면서

-우리 세대부터 변화 시작돼


❍ 100조 '배당착오' 삼성증권 오늘 특별검사

-금융위 "모든 증권사 일제 점검"


◈한겨레《죽기 직전까지도 '가면'에 속았다》

스토킹 살인…3명의 비극

① 동생 잃은 언니의 후회


일방적 구애에 시달리던 동생

협박·폭행 안 당해 신고 않고

가족의 경계심도 다소 낮았다

동생은 마지못해 몇번 만났지만…


❍ 삼성 노조파괴 문건 '마스터플랜' 나왔다

-검찰, 문건 확보…실행 여부 수사

-노조설립 방해 등 구체 전략 담겨


❍ "북·미 정상회담 장소, 평양-워싱턴 놓고 협의"

-소식통 "접점 못찾으면 한국 가능성"


◈한국《"인건비 40% 뛰어" 막막한 도금공장 사장님》

[제2의 근로혁명…길을 묻다]


최저임금 16% 올랐지만 타격 더 커

3D 업종이라 외국인 노동자 많은데

숙식비는 최저임금에 포함 안 되고

신입 급여 오르니 숙련공도 올려줘


재정 나빠졌는데 근로시간도 준다니…

정부, 뿌리산업 아우성 귀 기울여야


※제2의 근로혁명


2004년 '주5일 근무제' 도입에 이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주52시간 근무, 최저임금 인상 등이 불러올 근로, 산업 분야의 변화를 통칭하는 말


❍ 증평 모녀의 비극, 두 달간 이웃도 지자체도 정부도 몰랐다

-40대女 생활고에 네 살배기 딸과 자살

-수도료 등 수개월 미납, 청구서 수북해도

-아파트 거주자는 당국 인지 늦어져

-송파 세 모녀 사건 후 4년, 사각지대 여전


❍ 김영춘 "北 해주·원산 등 항만 개발 협력사업 추진"


◈서울《스위스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논술형시험 고교 도입 검토》

토론식으로 수업 후 서술형시험

교육부, 객관식 평가 대안 연구

교육현장선 채점 공정성에 우려

대학과목선이수제 적용도 검토


❍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이르면 이번주 설치한다

-실무회담 한 번 더 갖고 매듭

-통화 시기 고위급회담서 결정


❍ 북·미 정보당국 직접 만나 정상회담 조율

-美 폼페이오 국무지명자 전면에

-정상회담 장소 울란바토르 부상


❍ "졸업생 선배님 미투 지지합니다"…여고 창문에 붙은 '#WITH YOU'


❍ 어민 10명 중 6명이 60대 이상 '어업의 위기'

[어촌이 늙어간다]


◈세계《사기에 멍드는 한국…깊어지는 '불신의 병'》

피해사례 2016년 51만건 껑충

대부분 지인에 속아 '가슴앓이'

강력범죄보다 가볍게 봐선 안돼

타인·국가신뢰도 OECD 하위권


❍ 초록과 백설 사이…봄의 두 풍경


❍ "北·美, 정상회담 준비 비밀리에 접촉중"

-CNN "양국 정보당국 수차례 만나

-회담장소·날짜·의제 등 물밑조율

-北, 평양 제안…울란바토르도 거론

-회담 시기 5월말·6월초 될 수도"


❍ 최저임금發 물가인상 바람 전방위 확산

-외식·식품·영화 관람료 줄인상

-택시 기본료도 하반기 오를듯

-생활물가 들썩…가계 '주름살'


❍ "韓 제조업 경쟁력, 中에 이미 추월당해"

현대경제연구원 보고서


-2015년 中 세계 3위…韓 5위 '뚝'

-"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 부진탓"


◈국민《고임금이면 된다?…'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1순위》

[청년들이 말한다…좋은 일자리란?]

월급 더 줄테니 중소기업 가라는데…


본보, 폴리텍大 150명 설문


임금보다 복지·휴가 등 꼽아

원하는 일 하며 여가 우선시

생각만큼 눈높이 높지 않아


정부 정책 방향과 시각차

돈이면 된다는 건 착각

청년실업 대책 손질 불가피


※한국폴리텍대학


24개 기능대학과 21개 직업전문학교를 통합해 2006년 출범한 국책 특수대학이다. 현재 전국 11개 대학 35개 캠퍼스로 구성돼 있다. 최근 5년간 졸업생 취업률은 80%를 넘는다. 이번 조사에는 4차 산업혁명과 연관성이 높은 교육과정을 지닌 5개 캠퍼스 재학생 150명이 참여했다. 응답자는 타 대학 졸업 후 폴리텍대학에 재입학한 이들로 선별했다.


❍ 성경륭(경사연 이사장) "한미연구소장 교체 결정 바꾸기 어렵다"

이사회 승인…외압설 일축


-"교체 이유는 불투명한 회계

-국제협력기관 특별 케이스"


-靑 "인사 논의 안했다" 부인

-한국당 "文정부 블랙리스트"


❍ 나락의 '증평 모녀'…신음 들어줄 곳 하나 없었다

[투데이 포커스]'송파 세 모녀' 사건 4년…끝나지 않은 비극


-남편·친정엄마 잇따라 사망

-외부와 접촉 끊고 두문불출

-우편함에 연체고지서 수북

-유서 "사는 게 너무 힘들다"


-집 보증금·차량 있었지만

-남편이 남긴 빚 독촉 시달려

-복지사각지대 발굴 형식적

-郡, 뒤늦게 연체가구 조사


◈매일경제《勞고집에…STX조선·GM 부도 초읽기》


STX, 오늘 법정관리 결정


한국GM 협력사 등 포함

17만개 일자리 '풍전등화'


❍ 환경부 행정무능 '심각'…재활용대책 6개월 방치

-작년 10월 입법예고후 손놔

-타이밍 놓친 정책 무용지물


❍ 갑질 애플에 1천억원대 과징금 추진

공정위, 이통사에 비용전가 혐의


❍ 눈에 파묻힌 벚꽃


❍ "美·北정보라인 제3국서 수차례 접촉"

-CNN 보도…靑 "좋은 신호"


❍ 서울머니쇼…"돈 버는 지혜 다 있어요"

[알립니다]

내달 10일 코엑스서 개막…사전등록땐 무료입장


◈한국경제《시늉만 내는 최저임금 개편…속 터지는 기업》

당정, 각종 수당·밥값 다 빼고

매월 주는 상여금·숙박비만 산입

中企·영세 자영업자 부담 외면


❍ 트럼프, 車시장 장벽…韓·日 자동차 겨냥

수입차 배출가스 기준 강화


❍ '남미 좌파 아이콘' 룰라 수감


❍ 주총 의결 정족수 20%(지금은 발행주식의 25%)로 낮춘다

-당정, 무더기 부결사태 대책 마련


❍ 유령주식 무한정 발행·거래 전혀 파악 못한 증시 시스템

-제2 삼성증권 사태 무방비

-감독당국 '뒷북' 전수조사


❍ 참이슬후레쉬 0.6도 순해진다


◈서울경제《'팻핑거'에 무력화된 증시시스템…'유령주식' 공매도 수술대 올라》

[이슈&워치]

삼성증권 배당사고 일파만파


靑 국민청원 쇄도…당국 특별 점검

정부, 공매도 제도 전반 개편키로


※무차입공매도=가상의 주식이나 채권을 팔아 결제일에 주식이나 채권을 구해 반환하면서 시세차익을 얻는 투자 방식. 주가 하락시 차익을 거둘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손해가 커질 수 있다.


❍ 금감원 몰래 빠져나가는 김기식

"공적 목적 출장…원장직 계속 수행"


❍ 교육에서 미래한국 길을 찾다

-'서울포럼 2018' 내달 8~10일 신라호텔서 개최


❍ 택배·편의점, 최저임금發 '어닝쇼크' 현실화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전망

-두달도 못돼서 100억 이상 줄고

-BGF·GS리테일도 매달 내리막


❍ '운명의 날' 임박 STX조선·GM 버티는 노조에…결국 파국 가나

-STX, 30%만 희망퇴직 등 신청

-"성과급 달라"는 한국GM 노조에

-카젬 사장 "납품 대금조차 없다"


◈부산《일가족과 함께 젖먹이까지 수용》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1985년 7월부터 12월까지

입소자 2000명 명단 확보

본보, DB 구축 검색 서비스


❍ '사랑의 보청기'를 드립니다

[알림]

본보 애독자 100명…대당 220만 원 상당


❍ 꽃샘추위 속 4월 진풍경…벚꽃과 눈꽃 사이


❍ '한국교원노조 사건' 57년 만에 무죄

-간부 이종석 씨 등 3명

-반국가행위 혐의 재심


❍ 최저임금 인상 탓?…물가 인상 전방위 확산

-선거 후 공공요금 오를 가능성



정치 TOP


◈조선《與 11곳 경선 흥행기대…野 경선없이 후보꽂기》

[6.13 선거 각당 경선은]


한국당 경선 대구·경북 2곳뿐

바른미래는 인물난에 현재 0곳


與 25일까지 TV토론회 등 빡빡

"경쟁 과열이 국민 주목도 높일것"


◈중앙《볼턴, 맘에 안 들면 협상장 박차는 스타일》

미 안보보좌관 업무 시작, 과거 사례


'처벌 약하다' 생물무기협약 판 깨

우방이 비난해도 미국 이익 우선

북핵 협상서도 '미국 퍼스트' 가능성

정의용이 당시 제네바 대표부 대사


◈동아《朴(박원순)캠프 건너편에 캠프 꾸린 안철수》


안국동 사무실 내고 창밖 보더니

"7년전 저기로 지지편지 들고가"

이번주 '중도 어필' 선대본 발족


한국당, 내일 김문수 후보 추대


◈경향《김기식 "공적 출장" 한국당 "자진 사퇴하라"》

커지는 해외출장 의혹에 금감원장 '적격성 논란'


의원 시절 한국거래소 등 피감기관 예산으로 3차례 외국행

한국당 "검찰 고발" 주장…김 "국민 눈높이 못 맞춰 죄송"


◈한겨레《북-미 정보기관, 정상회담 준비 위해 수차례 비밀 실무회담》

[격동의 한반도]


폼페이오 등 미 CIA 전담팀 가동

북 '평양 개최' 희망…미 의향 불분명

장소 확정 뒤 일정·의제 논의 수순


북-미 현재 '제3국 개최' 부정적

'한반도 운전자' 꿈꾸는 문 정부

"회담 지원 가능" 한국 개최 기대


◈한국《"난 뼛속 친노이자 친문, 친박의 마지막 그림자 지우겠다"》

[6·13 지방선거 인물 360˚]

<6> 박남춘 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유일한 인천 토박이

바닷가 주민과 교류도 많아

나만이 유정복 토박이론 깰 수 있다


現시장 재정정상도시 주장하지만

아직 빚이 10조1000억이나 남아

본청 부채 1조만 갚은 눈속임


원도심 전담 부시장제 도입

도시재생 총괄 기구 만들어

주민참여로 격차 문제 개선 유도



사회 TOP


◈조선《'4·3 간판' 내걸고…33개 좌파단체 反美 외쳤다》

범민련 등 250명, 美대사관 앞에서 "4·3학살 주범은 미국" 주장


"한·미 군사동맹 즉각 해체하라

여순사건, 국가폭력에 대한 항쟁"

4·3기념위 인사들도 시위 참여


◈중앙《7년 전 아내 죽인 남편 '술값 19만원'에 잡혔다》

생계 문제로 다투다 2011년 살해

살아있는 것처럼 쓴 카드에 덜미


◈동아《노점상이 상자 버리자 너도나도 휙휙…벚꽃길에 쓰레기 산》

여의도 벚꽃축제 또 시민의식 실종…'깨진 유리창의 법칙' 확인


노점상 식자재 상자-비닐 투기

시민들 아무렇지 않게 옆에 버려

사람들 몰리자 순식간에 눈덩이

미화원 "치워도 한시간 못 가"


◈경향《2020 정시 확대냐 유지냐…고려대에 쏠린 눈》

'수시대세 앞장' 고려대, 오늘 교육부 권고 수용 여부 논의

입시지도 교사·전문가 "중하위권 학생·학부모 타격 우려"


◈한겨레《증평 임대아파트서 숨진 모녀…이웃은 두 달 되도록 몰랐다》

임대·수도·전기료 등 고지서 수북

이웃과 왕래 없어 숨진 채 발견

"남편 숨진 뒤 힘들었다" 유서뿐

긴급생계비 지원 못받아


◈한국《광고 아이디어 뺏고 계약 취소…중소 대행사, 고객사 갑질에 눈물》

수백만원 돈 들여 입찰 통과해도

프로젝트 일방적 취소 통보 예사

법정다툼 땐 수 년씩 걸리고

찍힐까 우려 억울해도 속앓이만



국제 TOP


◈조선《시리아, 반군 지역에 또 화학무기…"어린이 등 100여명 사망"》

민간인 500여명 호흡곤란 증세

정부군, 러시아·이란 지원받은 듯


◈중앙《"남북 정상회담서 경제지원 약속 땐 북·미 회담에 악영향"》

[격동의 한반도]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야부나카 전 일본 6자회담 대표


북한의 비핵화 원칙적 합의만으로

경제제재 해제 나서서는 안 돼


북핵 단번에 전부 없애는 건 불가능

일괄타결론자도 시간 걸릴 것 알아


◈동아《'태양광 왕국' 꿈꾸는 중동의 '석유왕국'》


유가 하락-실업률 상승에 휘청

"脫석유" 에너지-경제 다각화

사우디, 日소프트뱅크와 손잡아


풍부한 일조량에 넓은 사막

발전단가, 세계평균 20%수준

원전보다도 저렴해 열풍 확산


◈경향《룰라, 결국 수감…브라질 대선 정국 요동》

부패 혐의로만 재판 6개

대선 도전 사실상 '좌절'

룰라 대체 후보 지명하거나

우파에 자리 내줄 가능성도


◈한겨레《룰라 결국 구속…브라질 대선 어디로》

지지자에 둘러싸여 경찰차 탑승

노동자당 "후보는 여전히 룰라"

후보 등록 땐 법원 판단 거쳐야

'지지율 1위' 룰라 없는 대선 될듯


◈한국《트럼프·시진핑, 싸우면서 속으론 웃는다》

무역전쟁 속 정치 실리


트럼프, 러 스캔들 등 묻혀가

지지율 45% 이상 고공 행진

"무슨 일 일어나든 시진핑과 친구

中, 무역장벽 거둘 것" 트윗


中 관영매체들 연일 반미 구호

시진핑 1인 지배 정당화 계기로



경제 TOP


◈조선《"대한조선 만세"》

망한다던 이회사, 어떻게 살아났나

구조조정 모범생 '대한조선'에게 배운다


머리띠 빨리 풀고, 허리띠 함께 조여

-선박 가격 하락에 긴축 빨리 돌입

-임원 연봉 20~40%, 직원 10% 반납

-제품까지 구조조정, 유조선 위주로


비슷한 중견 조선사 STX는…

-2015~2016년 구조조정 질질 끌어

-골든타임 놓쳐서 위기상황 맞아


◈중앙《송파·용인아파트는 왜 허위매물 신고가 많을까》

신고 건수 3배 급증, 집값 담합 의혹


특정 지역·단지서 조직적 움직임

조금만 싸게 내놔도 포털서 사라져

입주민들 "제값 받기 위한 것" 반박

정부, 업무방해 혐의로 처벌 추진


◈동아《환율 불안…수출전선 '빨간불'》

美-中 무역전쟁 겹쳐 우려 가중


2주간 원화가치 상승률 1.16%

G20 중 멕시코 다음 2위

북핵 등 한반도 긴장 완화땐

연내 달러당 1000원 선도 위협

차-반도체 등 수출품목 직격탄


◈경향《기업·청년에 맡겨진 '일자리 추경 약발'》

인력난 해소·안정된 소득 기회

정책 끊기면 인력 유출 등 위험

일각 "장기적·근본적 대책을"

전문가 "단기 처방도 필요해"


◈한겨레《약정 해방, 요금 자유…'자급제폰' 자리 잡을까》

[소비자 리포트]

프리미엄폰도 출시 바람 '시장 꿈틀'


가전매장·온라인몰서 구입해

원하는 통신사·요금제로 개통

삼성 갤S9 출시에 LG "우리도"


'24개월 약정'서 자유롭고

삭제 불가 기본설치앱도 없어

자급폰+알뜰폰요금 땐 값 저렴


국내 이용률 8%…외국은 61%

구입→가입 과정 발품 더 들고

기존 정보 직접 옮겨야 할 수도


◈한국《유령주식 거래는 사실상 위조지폐 유통…시스템도 감독도 '먹통'》

삼성증권 최악 금융사고


발행 주식도 자사주도 없어

시스템상으로 불가능한 배당

전산 입력만으로 가짜주 생산


30분도 채 안돼 주식 대량 매도

당국은 알지도 막지도 못해

피해 입증 등 보상도 혼선 예상


당국 "모든 증권사 일제 점검"



문화 TOP


◈조선《"요리는 접시 위에 '나'를 올리는 것…개성 담아야 살아남죠"》

佛 최고 요리사 알랭 뒤카스 인터뷰


미쉐린 스타 총 18개 받은 '스타'

어릴 때부터 음식 불평하던 입맛

"이제 나는 요리사 키우는 감독"


◈중앙《'부산행' 가상현실로…영화관 풍경이 바뀐다》

VR 콘텐트 어디까지 왔나


영화 '보는' 시대에서 '노는' 시대로

4D VR영화 '기억을 만나다' 개봉

헤드셋·현기증 등 단점 개선돼야


◈동아《밤샘촬영 일쑤인데…"주 52시간 근무, 가능한건가요?"》

[컬처 까talk]

영화-방송계 해법찾기 고심


"하루 18시간씩 주 7일" 제안 했다

"그게 대안이냐" 반발에 머리싸매


쪽대본 촬영-광고 수입 위주 편성

"근본적 문제 손봐야" 의견 많아


제작사 "비용 늘고 콘텐츠 획일화

증가분 정부지원 등 대책 마련을"


◈경향《예능·연기 캐릭터 나누고…솔로·유닛 때도 돌아갈 그룹은 있었다》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 등 2세대 아이돌 롱런 이유


그룹 없는 솔로 생명 짧아

1세대 성패 보며 영리해져

계약 투명화·팬덤 지속력

오래 가면 기획사도 이득


◈한겨레《이런 청와대 어떤가요? 건축학도들의 유쾌한 상상》


'우리동네 청와대' 주제로 열린

정림학생건축상 12개 작품 보니


한강다리 밑 설치, 지방에 분점

도시 난민들과의 동거 등

"불통과 권력의 상징공간 벗어나

소박한 청와대·새 정치 기대"


◈한국《20세 차이 두 거장 "말이 필요없는 파트너"》


피아니스트 김선욱·첼리스트 지안왕

15일 롯데콘서트홀서 첫 듀오 연주

낭만주의 가득한 프로그램 구성


"섬세한 색채에 놀라움 금치 못해"

8년 전 지안왕이 먼저 교류 제안


"같이 연주하며 많은 것 배운다"

김선욱도 존경 표현하며 협업



스포츠 TOP


◈조선《흥행은 우즈, 실력은 우즈 키즈》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셋째날 우즈 40위로 떨어졌지만

시청률 오르고, 구름관중도 여전


우즈 보며 꿈키운 리드·매킬로이

각각 14언더·11언더파로 1·2위


김시우는 이븐파로 공동 21위


◈중앙《버튼, 우승 향한 첫 단추 누르다》

원주 DB, 서울 SK 꺾고 먼저 1승


프로농구 챔프 1차전 38점 맹활약

어머니 위해 핑크색 양말 즐겨신어

이상범 "미국 집 찾아가 재계약할 것"


◈동아《인기 최고 우즈, 절반의 성공》


3년만에 출전 마스터스 컷통과

3R 4오버 공동40위, 미흡해도

4R 티켓 최고 235만원 치솟아


김시우도 공동21위까지 순위 올려


◈경향《KIA, 올해는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긴다)'》

넥센전, 시즌 첫 스윕…4연승

불펜 평균자책점 3.20 '걱정 끝'

"야간경기 공포감 없애주겠다"


◈한겨레《4시간44분 빗속 혈투…오재원이 끝냈다》


수차례 동점과 역전 거듭

9회말 오재원 끝내기 안타

두산, NC 11-10 꺾고 4연승


SK 김광현, 첫 패전 기록

기아, 넥센에 4-3 역전승


◈한국《혼자 38득점 14리바운드…버튼을 놓칠 수 없는 DB》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SK와 첫 경기서 3점 차 승리 견인

10년 만의 우승 유리한 고지 점령

"재계약 안 하면 집에 가서 눕겠다"

이상범 감독, 진심 드러낸 농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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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中企(28세 청년 기준) 선배, 신입보다 年640만원 혜택 못본다》

本紙 분석해보니…일자리대책 시행땐 먼저 취직한 사람 역차별


기존 취업자엔 395만원 줬는데

신규 취업자엔 1035만원 지원

"내 세금으로 후배 월급 올리나"

정부 땜질 대책에 부작용 우려


※먼저 취직한 사람만 손해 보는 청년일자리대책


ㆍ이미 취직한 청년: 연간 총 지원규모 395만원

  - 교통비 120만

  - 소득세 35만(70% 감면)

  - 주거비 지원 0

  - 저축상품 지원 240만


ㆍ새로 취직하는 청년: 연간 총 지원규모 1035만원

  - 교통비 120만

  - 소득세 45만

  - 주거비 지원 70만

  - 저축상품 지원 800만


*취업 시점에 28세 청년 가정

자료=기획재정부


❍ "강남 로또 아파트 보자" 4시간 줄 섰다


❍ 다음은 맥매스터(백악관 안보보좌관) 경질? 동아태 차관보도 위태…혼돈의 美 북핵라인

-WP "트럼프 이미 결정 내려"


❍ 판문점 南北정상회담 정례화 추진

-文대통령, 김정은 만난 후

-트럼프와 정상회담도 추진


❍ 文정부 들어 양대노총 조합원 6만명 늘어

-민노총서 5만명·한노총서 1만명

-전체 노조원수 200만명 첫 돌파


◈중앙SUNDAY《"1억 된다"…암호화폐 '다단계 폭탄' 재깍재깍》

[SUNDAY 탐사]비트코인의 그늘, 채굴기 업체 특강 현장 가 보니


형사정책연 김대근 박사 동행

-전국서 몰려든 청중 500여 명

-강사 설명에 "와~" 웅성웅성

-법인도 없이 모집 금액 수천억

-사기·유사수신 혐의 수사 착수


※비트코인 시세

단위:원


ㆍ2017년 9월 16일  401만1000

ㆍ2018년 1월  6일 2598만8000

ㆍ2018년 3월 16일  887만7000(오전 10시30분 기준)


자료:빗썸


❍ 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결코 양보할 수 없다"…트럼프와 35분간 통화

-트럼프 "한국 FTA 대표단 융통성을"

-"북·일 관계 개선해야 남북도 진전"

-아베 총리 요청으로 45분간 통화도


◈동아《北美회담 전, 한미-한일 정상회담》


文대통령, 트럼프-아베와 연쇄 통화

남북정상회담후 비핵화 공조 논의


文, 철강 관세 관련 "관심 가져달라"

트럼프 "한국, FTA협상 융통성을"


❍ '코스트(Coast·해안) 벨트'가 흔들린다

커버스토리 6·8면


❍ 美 신축 육교 무너져 도로 위 날벼락…차량 8대 덮쳐 최소 6명 사망


❍ 뚱뚱한 노인이 더 건강? '비만의 역설'은 거짓

-"나이 상관없이 과체중-비만은 위험"

-英연구팀, 고혈압-심장병 증가 확인


◈경향《죽는다는 것에서 배우는 산다는 것》

[커버스토리]상지초교 임경희 선생님의 [죽음교육]


삶을 다 알지 못하는 애들에게

왜 '기분 나쁜 죽음'을 던질까

"접하면 두렵지만 더 귀해지는

삶의 존엄이 그림책에 있어요"


❍ 가맹점 최저수입 보장…전기요금·판촉비 지원

-가맹본부들 '자체 상생안' 마련


❍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 4월 남북-5월 북·미 사이 '한·미 정상회담' 추진

-정부, 이달 말 남북 고위급회담·4월 초 평양서 남측 예술단 공연 제안

-문 대통령, 트럼프와 35분간 통화 "북·미 회담 성공 위해 분위기 조성"


◈한겨레《남북정상회담 '3대 의제' 공식화…고위급회담 이달말 추진》

준비위, 비핵화 등 의제 밝혀

4월초 예술단 북 방문 계획도

임동원 단장 등 자문단 40여명


※4월말 남북정상회담 3대 의제


ㆍ한반도 비핵화

ㆍ획기적 군사 긴장완화를 포함한 항구적 평화 정착

ㆍ새롭고 담대한 남북관계의 진전


❍ 문 대통령, 트럼프에 "한반도 비핵화 양보할 수 없는 목표"

-철강 제품 고율관세 완화 요청도

-트럼프 "한국이 융통성 보여주길"


❍ 김윤옥, 다스 법인카드 10여년간 4억원 썼다

-MB 다스 실소유주 정황 짙어져


❍ 고스트 스토리

커버스토리 3·4면


-한국 근현대 200년의 축소판 같은 도시에서

-'포기'되고 '처리'된 195명의 죽음이 하는 말


◈한국《한미 정상 "北 비핵화 목표로 매 단계 긴밀 공조"》

文대통령, 美·日 정상과 연쇄통화


트럼프에 "내달 김정은 만나면

북미회담 성공 분위기 만들겠다"

美 통상 압박 관련 관심 촉구도


아베엔 "북일 관계 개선돼야

남북 관계 진전도 이뤄져"


정부,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말 추진

한미 정상회담 개최도 타진 방침


❍ '영농의 문법' 뒤집는 2030 스마트 파머(Smart Farmer)

[Cover Story]농촌으로 달려갔다…실험이 시작됐다


-허정수 김제 하랑영농조합 대표

-중학생 때 농부 꿈…농수산대 진학

-최첨단 스마트팜 시스템 구축해

-흙 없는 온실에서 토마토 재배

-月150톤 생산 올해 25억 매출 전망


❍ "동구타 주민 선택은 죽음 혹은 탈출뿐"

-시리아 '생지옥'서 피난 의사들 증언

-주민 하루 새 1만2500명 엑소더스


◈서울《文, 김정은 만난 뒤 트럼프와 회담 추진한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임종석 "북·미 회담 전 핵심 의제 논의"

남북 이달말 고위급회담…단장 조명균

예술단·태권도시범단 새달 北공연 제안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은 당일치기 될 듯


❍ 文대통령, 트럼프에 철강관세 예외 요청

-35분 통화…北비핵화 매 단계 공조

-文, 아베와는 "북·일관계 개선 기대"


❍ 핑계는 최저임금 인상…밥값 폭등, 묻지마 횡포

-설렁탕·찌개·햄버거 등 최대 14% 올라

-"최저임금 계산 땐 0.66% 상승 적정"

-외식업계 "영업비밀" 인상 근거 함구

-일방적 메뉴판 교체에 소비자 분통


◈세계《트럼프 "남북·통상문제 언제든 전화하라"》

文대통령, 트럼프·아베와 통화


北비핵화 매 단계 긴밀공조키로

文, 美 무역보복 겨냥 관심 부탁

트럼프, FTA 협상 융통성 당부


아베, 北·日대화 가능성 기대감


❍ 지방선거 '票퓰리즘' 선심행정 도 넘었다

-연임 도전 나서는 현직 단체장

-지자체 재정 고려 않고 '퍼주기'

-올해 채무 30조원대 증가 우려


❍ 첫 회의


❍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말 개최 北에 제안

정상회담준비위 자문단 구성


-남북 정상 '하루 회담' 예상

-향후 판문점서 정례화 추진

-5월 韓·美 정상회담 검토


❍ 검찰 "MB 구속수사 불가피" 보고

-"혐의 부인…증거 인멸 가능성"

-文 총장, 이르면 내주 초 결단


◈국민《"남북 정상회담 뒤 한·미 정상회담"》

靑, 북·미 정상회담 사이 추진


文 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

"비핵화 양보 못해…김정은 만나면

북·미회담 성공 분위기 조성하겠다"


文 대통령 "관세 부과 제외해달라"

트럼프 "한·미FTA 융통성 보여달라"


❍ 초조…팔짱 낀 김윤옥 여사


❍ 檢 "김윤옥 여사도 수사 대상" 다스 법인카드 4억 결제 확인

-수사팀, MB 신병처리 의견 전달

-문 총장 "충실히 살피고 결정"

-MB, 구속영장 청구 대비 주력


❍ '개헌 싸움'

[투데이 포커스]청와대 "6월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 vs 한국당 "6월 여야합의 발의"


-분권형 대통령제·책임총리제 골자

-한국당, 당론 제시하며 급물살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야권연대 양상

-바른미래당은 '총리추천제' 제안


-靑 "국회 권한 강화 노려"…강력 비판


❍ 국민 2명 중 1명 "北 태도 변했다"

갤럽 1003명 여론조사…변화 뚜렷


-64%가 "핵 절대 포기 않을 것"

-文 대통령 지지율 74%…올 최고


◈매일경제《文 '北核 공조' 내세워 美 통상압력 자제요구》

美·日 정상과 연쇄 통화


文 "굳건한 한미관계 보여줄때"

트럼프 "FTA협상에 융통성을"

아베 "北日대화 가능성 기대"


靑, 판문점 남북회담 정례화 추진


❍ 韓 IT거물들 AI(인공지능)에 올인…AI인재 부르는게 값

-카카오·네이버·엔씨 등

-인재영입 전담팀 만들어

-국내대학은 물론

-해외서도 취업설명회


❍ '로또청약' 디에이치자이 개포 대기줄만 3㎞


❍ 환율조작국 피하려면 외환시장 자료 공개를

이창용 IMF아태국장 단독인터뷰


❍ KT&G 백복인 연임…시장이 이겼다


◈한국경제《시진핑의 반격…美 국채 던졌다》

전면전 치닫는 G2 경제전쟁


트럼프의 파상공세에 맞서

中, 1월 167억弗 규모 매각

미국의 '약한 고리' 공격


※올 들어 거세진 美·中 경제전쟁


ㆍ미국의 공격

  - 태양광 패널 세이프가드

  - 무역흑자 1000억달러 감축 요구

  - 중국산 제품 600억달러어치에 영구 관세 추진


ㆍ중국의 반격

  - 미국 국채 167억달러 규모 매도

  - 미국산 수수 덤핑 조사 착수

  - 테슬라의 중국 내 독자법인 설립 제동


❍ 文(문재인 대통령) "철강관세 부과 철회를" 트럼프 "FTA 양보해달라"

韓·美 정상 35분 전화통화


-안보엔 공조…통상은 氣싸움


❍ 발 디딜 틈 없는 '강남 로또' 개포 8단지 모델하우스


❍ 규제 샌드박스 법안 곳곳 '인허가 지뢰'

-기업에 과도한 책임 요구

-여전히 까다로운 행정절차

-바이오·의료·서비스 등 제외


❍ 公기관 67곳 합동채용…5000명 더 뽑는다

-성격 비슷한 곳 묶어 같은 날 시험

-다음달 28일 눈치작전 '빅데이'


◈서울경제《美 관세폭탄에 中 국채폭탄?》

1월만 美국채 100억弗 매각

커들로 NEC위원장 지명 직전

"亞동맹, 철강관세 면제 장담"


❍ 더 쉽게…더 일찍…진화하는 코딩교육

[토요 Watch]


-돈내고 학원 다니지 않아도

-유치원생도 게임·애니 뚝딱

-입문자 위한 플랫폼도 다양


-세계각국 일찌감치 교육 의무화

-핀란드에선 5~6세 코딩대회도

-"우리도 초등1학년부터 시작해야"


❍ '로또' 디에이치 자이 개포…모델하우스 첫날 1만명 장사진


❍ 과장이 신입보다 박봉…1,000만원(중소기업 취업 청년 지원금)의 역설

-고참 직원과 임금역전 심각

-"돈 올려달라면 뭐라 말하나"

-임금협상 앞둔 업체들 곤혹

-野 반대 거세 시행도 불투명


❍ 이달 말 남북고위급회담 추진

-4월 한미훈련 최소규모로 축소

-美전략자산 빠지고 기간 줄어


❍ 맥매스터도 경질되나

-WP "대체자 물색"…백악관은 부인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난 부산의 아들"…野 "선거운동하나"》


지난달 대구 이어 영남 챙기기

취임후 PK지역 방문 열번째

민주당 '東進전략' 관련 눈길


"사실상 민주당 지원 유세"

한국당, 민감 반응 보이며 반발


◈중앙SUNDAY《"한·미 정상, 북·미 회담 전 만나야"》

임종석, 준비위원회 회의서 언급

이달 중 남북 고위급 회담 제안도

판문점 정상회담 당일치기 될 듯


◈동아《한중일 정상회의 조기 개최…北과는 판문점 정례회담 추진》

[4월말부터 '비핵화 릴레이 정상외교']


靑, 백악관과 文대통령 방미 협의

"트럼프만 만나고 바로 귀국할수도"

中도 릴레이 회담 참여땐 판 커져


임종석 "판문점 회동 아주 효율적"

이달말 고위급회담 대표는 조명균


◈경향《한국당도 개헌안 "6월에 국회 발의"》

책임총리제 골자…여권 "지방선거 동시투표 무산 꼼수"


※개헌안 쟁점 비교


ㆍ자유한국당 안

  - 발의시기: 6월 국회

  - 투표시기: 9월(예상)

  - 정부형태: 분권형 대통령(이원정부)제

  - 총리선출 주체: 국회


ㆍ대통령 자문안

  - 발의시기: 3월21일(유동적) 발의

  - 투표시기: 6월13일(지방선거일)

  - 정부형태: 4년 연임 대통령제

  - 총리선출 주체: 현행유지(1안) 국회 추천(2안)


ㆍ더불어민주당 안

  - 발의시기: 4월 초

  - 투표시기: 6월13일

  - 정부형태: 4년 중임 대통령제

  - 총리선출 주체: 미확정


◈한겨레《비핵화-체제안전 '빅딜' 중재…북-미회담 '견인' 의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3대 의제 의미


북 체제안전·미 비핵화 원해

문 대통령 직접 중재자 나서

북-미 담판 밑돌 놓겠단 뜻


국제사회 대북제재 풀리면

남북관계도 실질적 진전 이뤄


◈한국《한국당 "6월 개헌안 발의" 靑 "국회 위한 개헌이냐"》

개헌정국 주도권 싸움 돌입


한국당 자체 로드맵 공개

분권형 대통령제 도입 등 주장


靑 "동시 투표 거부의 뜻" 비난

책임총리제 방식에도 반대 입장



사회 TOP


◈조선《강원랜드 226명 중 누군가는 영문도 모르고 잘린다》

대통령이 사실상 해고 나서자…노조 "옥석 가려달라"


"지역의원과 아무런 연고 없는데"

수십명, 노조 찾아와 억울함 호소

태백 등 4개 폐광지역 거센 반발

"단순 부탁마저 채용非理라니"

靑에 청원서 제출, 궐기대회 예정


◈중앙SUNDAY《문(문무일) 앞까지 간 'MB 영장'》

윤석열 "영장 불가피" 총장에 보고

뇌물 110억, 배임·횡령 350억 혐의

검, 다음주 영장 청구 신속 기소할 듯

이팔성 돈 중 20억 출처는 성동조선


◈경향《MB '구속 기소 후 추가조사' 박근혜 선례 따르나》


국정원·사이버사 정치개입부터

참여연대 '조현오 고발' 사건까지

검찰, MB 직접조사 필요성 밝혀


수사 결과 보고 받은 문무일 총장

"신병처리, 충실히 살펴보고 결정"


◈한겨레《죽어서 보이지 않는 나는 살았을 때부터 유령이었다》

[커버스토리]고스트 스토리 ① 죽음이 하는 말


한국 근대와 산업화와 초국적 자본

판잣집-빌딩, 항구-공항, 굴뚝-첨단

공존하는 국내 여론 지형의 축소판

'이 도시'에서 살다 공공의료원에서

17년 동안 연고 없이 죽어간 195명


병원·공사장·거리·바다에서 사망·발견

최연소 0살·최고령 97살·평균 58.6살

5분의 1이 변사, 그중 5명이 자살

간질환·알코올중독·영양결핍·폐결핵

선행사인에서 읽히는 가난한 삶들


남편 폭력 피해 성씨·나이 바꾼 여성

추적 두려워 주민등록 없이 산 20년

말소자의 불안정한 삶이 암으로 끝나

노숙중 동상으로 손발 지문 잃은 남자

일당일 하다 죽었으나 신원확인 불가


사채인수 포기 뒤 화장장으로 직행

도시 곳곳에 누적된 그들의 흔적

그 흐린 조각들을 불러 모아 구성한

죽은 자들이 산 자들에게 하는 말

"보이지 않는 나를 보이게 하라"


※○○시 무연고 사망자


ㆍ전체 645명(단위: 명)

  - 2012년  67

  - 2013년  97

  - 2014년  94

  - 2015년 137

  - 2016년 160

  - 2017년(1~6월) 90


※○○시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ㆍ전체 195명(단위: 명)

  - 2001년 14

  - 2002년  9

  - 2003년 11

  - 2004년 12

  - 2005년  9

  - 2006년 16

  - 2007년 18

  - 2008년  6

  - 2009년  7

  - 2010년  6

  - 2011년 13

  - 2012년 11

  - 2013년 16

  - 2014년 17

  - 2015년 16

  - 2016년  5 *2~5월 장례식장 미운영

  - 2017년  9


ㆍ195명 나이 분류 *미확인 32명 (단위: 명)

  -  0~10살   1

  - 11~20살   0

  - 21~30살   1

  - 31~40살  11

  - 41~50살  33

  - 51~60살  50

  - 61~70살  21

  - 71~80살  23

  - 81~90살  21

  - 91~100살  2


ㆍ○○시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195명 분류

  195명 중

  - 변사 41명

  - 외국인 9명

  - 해부용 11명


  성별(단위: 명)

  - 남 149(76.4%)

  - 여  46(23.6%)


  나이

  - 평균 58.6살

  - 최연소 0살

  - 최고령 97살


  사망~장례 마무리 기간

  - 평균 21.1일

  - 최장 200일

  - 50일 이상 16명


자료: ○○시, ○○시의료원


※○○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사인과 질명 목록(2001~2017년)


ㆍ패혈증 간경화

ㆍ다발성장기부전

ㆍ심인성쇼크

ㆍ호흡부전 뇌경색 패혈성쇼크

ㆍ뇌출혈

ㆍ허혈성심질환 영양결핍 심부전 신부전 간부전 폐결핵 알콜남용

ㆍ요로감염 심호흡정지 상부위장관출혈

ㆍ저체온증 전신쇠약 폐부종 뇌부종 악액질 고혈압

ㆍ간성혼수 저산소성 뇌손상 직장암 급성췌장염 심근경색 저혈량쇼크 심폐정지 파킨슨병 직장괴사에의한천공 복강내다발전이 다장기부전 위장관출혈 심실세동 우울증 허혈성뇌손상 복막염 뇌경막하출혈 다발성전이 진행성위암 저알부민혈증 저혈당 심정지 급성폐부종 대사성산증 방광암 두개골골절


◈한국《금품수수 혐의 김윤옥, 공개소환은 안 한다》


MB, 특활비 10만불 수수 시인

사실관계 확인 위해 조사 불가피


과도한 망신주기 비판 우려에

검찰, 방문조사 등 형식 취할 듯



국제 TOP


◈조선《해킹의 무서운 진화…공장·원전·공항 폭발 노린다》


작년 사우디 화학회사들 겨냥

의문의 사이버 공격 이어져

기밀 빼내기 아닌 시설파괴 목표

보안업계, 해킹 배후로 이란 지목


"해킹 기술 더 정교해지면

미국도 공격 받을 수 있어"


※세계 사이버 전쟁


ㆍ2017년 사우디 석유화학 회사 폭발 시도 해킹…이란 배후 의심

ㆍ2016년 미국 에너지·핵·수도·공항 등 인프라 침투 시도…미국, "러시아 소행"

ㆍ2015년 중국, 미국 인사관리처 해킹, 연방공무원 2150만명 신상 유출

ㆍ2014년 미국 "중국이 미 F-35 전투기 등 첨단 무기 시스템 설계도 24건 해킹"

ㆍ2013년 북한, 한국 방송사·금융기관 등 주요 사이트 사이버 테러

ㆍ2012년 이란, 미국 금융사와 이스라엘 정부 사이버 공격

ㆍ2011년 북한, NH농협 전산망 마비, 한국 이동통신사 통신 장비 교란


◈중앙SUNDAY《트럼프노믹스 이끄는 빅3(Fed 의장, 재무장관, NEC위원장) 모두 '비경제학자들'》

한·미FTA 개정 협상 이틀째 난항


커들로 새 위원장, 국제관계 전공

파월·므누신도 경제학 전공 안 해

선거·안보 등 잣대로 통상 협상

사공일 "대화하기 쉽지 않을 것"


※정통 경제학과 거리둔 트럼프 경제팀


ㆍ제롬 파월

  - Fed 의장

  - 조지타운대 로스쿨

  - 사모펀드 칼라일


ㆍ스티븐 므누신

  - 재무장관

  - 예일대(교지 편집장)

  - 투자은행 골드먼삭스


ㆍ래리 커들로

  - 백악관 NEC 의장

  - 뉴저지대 국제관계

  - TV 경제평론가


◈경향《트럼프 무역전쟁, 국지전이냐 확전이냐…WTO "미국, 세계 불황으로 초대" 경고》

[김진호의 세계읽기]


국가안보 위협, 관세 부과 공세

무역확장법 동원 '근거'로 취약

국방 수요 철강 물량은 3% 불과

미 정부 일각·업계와 불협화음

대공황 땐 부메랑으로 쓴맛도


주 전선은 FTA와 중국 견제구

동맹국 한국·일본 등 타격 우려

트럼프 '국제 게임의 룰' 깨뜨려

"미국이 만든 경제 질서에 자멸"

최대 피해국 어딜지 초미 관심


◈한겨레《'사학 스캔들' 충격…아베 내각 지지율 급락 39.3%》

비지지율 8.5%p 상승…지지율 넘어서

"재무성 지시에 따라 문서 고쳐"

자살한 직원이 남긴 메모 나와

"전임 국장 알았을 것" 증언도

아베, 보고 사실 은폐 의혹 불거져


◈한국《"북미정상회담? 백악관에 물어보라" 두손 놓은 美 국무·국방부》


틸러슨 경질 등 인사태풍 조짐에

회담 연기론·주한미군 철수 논란

두 부처 적극적 답변 대신 눈치만


손턴 동아태 차관보 내정자도

틸러슨 라인이라 교체 가능성


트럼프 신임받는 포팅어 보좌관

북미회담 준비 핵심인물 급부상



경제 TOP


◈조선《"당첨되면 수억 번다"…모델하우스 입장에만 4시간》

디에이치자이 개포 분양 첫날…문 열기도 전에 4000명 장사진


3.3㎡당 평균 분양가 4160만원

주변 아파트보다 1000만원 싸


강남 분양시장 다시 과열 조짐

중도금 대출 없고 불법 집중 단속

청약 경쟁률 예상보다 낮을 수도


◈중앙SUNDAY《코인판 만한 먹잇감 없어…다단계 '선수'들 달려든다》

[SUNDAY 탐사]암호화폐의 그늘, 다단계 사기


소비재 다단계 판매 경력자 몰려

암호화폐 범죄 86건 중 85% 차지


채굴·투자 대행, 프리세일 모집…

난해한 기술, 확인 곤란한 점 악용

모든 유통 경로 개입 마지막 1원까지

피해·가해자 중복 많은 것도 특징


◈동아《현금 최소 7억 필요한데…'로또 분양' 소문에 끝 안보이는 줄》

디에이치자이 개포 본보기집 오픈 첫날


3.3㎡당 평균분양가 4160만원

주변시세보다 30% 싸 구름인파

중도금 대출 없고 분양권 전매 안돼

21일 예정된 청약 결과 주목


◈경향《'갤럭시S9' 흥행몰이 할까》

전 세계 70여개국 공식 출시


예판 S8의 70~80%로 '부진'


미키마우스 AR이모지 적용

중고보상 프로그램 등 공세

체험형 마케팅도 확대키로


◈한겨레《인천도 'GM 쇼크'…협력사들 "매출 반토막, 피 마를 지경"》

GM 군산공장 폐쇄방침 발표 한달


남동공단 등 업체 521곳 가동률 뚝

부평 1·2공장 통폐합설까지 나돌아


"GM-정부 밀당에 우리는 죽을 판"

"신용등급 떨어져 신규대출 어렵고

지금껏 쌓아온 기술 사장될 위기도"


◈한국《"현금 10억 들어도 청약"…디에이치자이 개포 '로또 라인'》

견본주택에 구름 인파


정부 분양가 인하 유도에

3.3㎡당 평균 분양가 4160만원

당첨만 되면 2억~4억 시세차익


아이 업은 30대에 노부부들도

지방선 버스 동원 단체 상경

어제만 1만 3000여명 다녀가


"아무리 막아도 강남은 강남"

중도금 대출 억제에 아랑곳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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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세금으로…中企 가면 (연간 실질소득)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34세 이하 청년 中企 취업 유도

대기업 연봉에 맞게 4년간 지원

추경 4조 편성해 재원 마련키로

4~5년간 일자리 22만개 기대

대책 대부분 기존 정책 확대


※청년 일자리 대책 주요 내용


ㆍ중소기업에 청년 1인당 900만원 지원, 3년간 1인당 1600만원씩 법인세 세액 공제

ㆍ중소기업 취업 청년 5년간 소득세 전액 면제

ㆍ3년간 3000만원 저축 제공(본인 부담 600만원, 기업 부담 600만원, 정부 부담 1800만원)


❍ 세계 유례없는 '저출산稅' 검토

-저출산 극복할 목적세 용역 의뢰

-육아비 대주는 '부모보험'도 검토


❍ 美언론 "美北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신임 국무장관 4월 말 돼야 취임

-회담 세부조율까지 준비기간 짧아


❍ 한국GM 노조 "기본급 동결할테니…1인당 3000만원어치 주식 달라"

-임단협 요구안 사측에 제출

-사측이 제시한 복지 축소 반대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청년 일자리 4조 추경한다는데 기업 일자리 해외로 줄줄 샌다》


정부, 중기 취업자 연 1000만원 지원

고용한 기업엔 세제 혜택 주기로


"내수 부진한 데다 규제까지 많아"

기업, 국내 고용 9% 해외 71% 늘려

"정부, 규제 완화 등 근본 대책 필요"


❍ "쏘지마" 미 고교생, 총기규제 호소 동맹휴업


❍ 'MB 측에 350억 비자금 전달' 전 다스 사장 진술 확보

-"매년 수억~수십억씩 현찰로 건네"

-MB 측, 이익금 배당 주장 부인


◈동아《中企취업 청년에 정부가 年1000만원 준다》

중소기업 초임 대기업 수준 되게

3년간 보조금 주고 세금 감면

내달 4兆 규모 추경안 국회 제출

"예산 다 못쓴 정책 재탕" 지적도


❍ 강원랜드 부정 합격자 226명 전원 직권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중 문책"


❍ 베이징의 리용호…스웨덴서 北美접촉할까


❍ 시진핑도 움직인다, 이달말 北에 고위급 파견 추진


-상무위원급…김정은 면담 가능성

-리용호 北외무상은 스웨덴으로

-對美 담당 최강일 부국장 동행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委 출범


❍ 中롯데마트 매각 급물살…영업정지 1년만에 첫 실사


◈경향《중기 취업 청년에 연간 최대 1000만원 소득 지원》

정부 '청년일자리 대책' 확정


중기 취업 극대화·소득 격차 해소

3년 일하면 3000만원 목돈 안겨


4조 규모 '미니 추경' 편성 추진

문 대통령 "국회, 긍정 검토해야"


❍ 미 고교생들 "총기규제법 만들라"…50개주서 동맹휴학


❍ 북 습지 2곳 등재…람사르 회원 된다

-협약 "5월 가입 승인 후 등재"

-금강산 유네스코 보전지역 신청


❍ 심정지·중증외상환자들 'SOS'…속절없는 응급의료 체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강원랜드 채용비리 226명 전원 면직》


문 대통령, 후속조처 미흡 경고

"소극적 처리 엄중 책임 물으라"


채용비리 수사외압 의혹 관련

검찰, 대검·법무부 등 압수수색


❍ "총기 규제하라" 미국 학생들 동맹휴업


❍ 성동조선서 5억원 김윤옥한테 갔다

-"사위가 이팔성 통해 받아 전달"

-MB, 21시간 검찰 조사뒤 귀가


❍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기업 초임' 맞춰준다

-정부, 연 최대 1035만원 지원책 발표

-소득세 5년 면제·목돈 보조액 확대

-구직수당 월 50만원…추경 4조 추진


◈한국《대기업 안 부럽게…中企취업 청년 (1인당 최대) 年2000만원 지원》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5년동안 소득세 전액 면제하고

교통 열악 땐 月10만원 교통비까지

中企엔 1인당 年900만원씩 지원


재정·세제·금융 총동원 임금差 해소

4조 추경 방침…내달 국회 통과 목표


❍ '생지옥' 시리아 동구타 하루 1만여명 대탈출


❍ "한국에 무역·군사 모두 돈 잃어" 트럼프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

-"동맹은 자신들만 생각…美 생각 안 해"

-한국과 통상 협상서 지렛대 활용하고

-북미정상회담서 김정은에 제시할 수도


❍ MB '이팔성(前 우리금융지주 회장) 뒷돈' 출처는 성동조선

-檢, 20억대 MB측에 전달된 정황 파악

-성동조선 부실경영 눈감아 준 의혹


❍ 靑, 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해고키로

-文대통령 "채용비리 철저 대처" 지시


◈서울《채용비리에 칼 뺐다…강원랜드 226명 전원 해고》

"소극 대처 기관장은 엄중 문책"

文대통령, 늦장 대처 일벌백계

확인된 부정 합격자 직권면직


❍ 美고교생들 동맹 휴업…"총기 규제하라" 의회의사당 앞 시위


❍ MB 1억원만 시인…檢, 구속영장 가닥


❍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한시 지원

-일자리 '미스매칭'에 특단 대책

-4조 규모 '미니 추경' 새달 제출

-국채 발행 없이 여유자금 활용


❍ 트럼프, 무역협상에 주한미군 철수 '위협'

-"한국과 무역·군대서 모두 돈 잃어

-미군에 무슨 일 일어나는지 보자"


◈세계《中企 취업 청년에 年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마련


창업땐 5년간 법인·소득세 면제

"3년내 최대 22만명 고용 창출"

4조원대 미니추경도 내달 편성

野 강력 반발…국회 통과 난망


❍ 文대통령 "청년실업 국가재난 수준"


❍ "강원랜드 부정합격(226명) 전원 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단" 지시

-청와대, 관련 부처와 협의 진행

-수사단,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면직조치 他기관으로 확대될 듯


❍ MB "특활비 10만弗 대북공작에 썼다"

-검찰, 성동조선 비자금 5억원

-김윤옥 여사에 유입 정황도 추궁

-핵심 혐의 부인…영장 청구 검토


❍ "北·美 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美언론 "국무장관 교체로 준비부족"

-맥매스터도 조만간 경질설 파다


◈국민《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직권면직》

'채용비리'로 곪은 불공정 사회 잘라낸다


靑 직접 나서 전격 해고 결정

文 대통령 "엄중 책임 물라"

다른 공공기관 부정도 퇴출

외압 의혹 대검·법무부 압색


❍ "청년을 中企로…" 정부, 돈 더 푼다

정부 일자리대책 보고대회


1인 年 1천만원 직접 지원

임금 대기업과 격차 줄여

내달 4조 일자리 추경 편성


❍ 청년 일자리 총력전


❍ 'MB 영장' 文총장 손에…다음 주 결정

-수사팀 구속영장 청구 굳혀

-오늘 신병처리 보고서 올려

-MB, 특활비 1억원만 시인

-檢, 김윤옥 여사 조사도 검토


❍ 1인당 사교육비 역대 최고…손 놓은 정부


-작년 月 27만1000원 지출

-1년 새 5.9%↑ '백약이 무효'

-학생수 주는데 총액 되레↑


-특히 국어·사회·과학 급증

-사교육 참여율도 70% 넘어

-통계 따로 현실 따로 지적도


◈매일경제《미군철수 카드로 트럼프, 韓 압박》

"우리는 무역도 군대도

모두 돈잃어…두고보자"


❍ 낙후된 서울·용산역…도심 허브기능 '상실'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도시가 미래다 리빌딩 서울 ①


-역 뒤편 풀숲 10년째 방치

-주변 건물 30~40%가 노후

-선진국 역세권은 '혁신 코어'


❍ 이번에도 '돈 풀기'…中企취업 청년에 年 1천만원

29번째 청년일자리 대책


❍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도입후 사교육비 '폭증'

작년 1인당 27만원 역대 최고


◈한국경제《中企 취업 청년에 年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대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

내달 4兆 '미니 추경' 추진


※중소기업 취업하는 청년 혜택

(단위:만원)


ㆍ年 1035만원

  - 목돈 마련 800

  - 교통비 120

  - 전세대출 금리인하 70

  - 소득세 감면 45


*산업단지에 입주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취업해 연봉 2500만원 받는 30세 가정


❍ 손경식 경총 회장과 악수하는 文대통령


❍ 채용비리 직접 칼 뺀 文…강원랜드 226명 전원 면직

-"소극적인 책임자 엄중 문책

-후속 조처 속도내 철저히 처리"


❍ 금융사 대주주 일가 모두 '적격성 심사'

-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 추진


❍ "우방국과 힘 합쳐 중국에 대항"

트럼프 새 경제 책사 '자유무역론자' 커들로


❍ 삼성·현대차·GS 등 100여곳 高卒인재 채용 상담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28~29일 고양 킨텍스


◈서울경제《'관세폭탄' 동국제강, 對美수출 중단》

내달부터 연 1,300억원 규모

휴스틸도 '美 전용라인' 스톱

고강도 통상압박 충격 현실화


※국내 철강업계 대미 아연도금강판 수출

(단위: 만달러, 만톤)


ㆍ2015 35,200 (35)

ㆍ2016 29,900 (32)

ㆍ2017 27,600 (27)


*( )는 중량  자료:무역협회


❍ 세금 쏟고도 일자리 파탄…또 혈세…'사과 없는 정부'

[데스크 진단]

청년고용에 1인당 2,000만원 투입 '4조 미니 추경' 편성


-저출산·고용 등 나랏돈 펑펑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데도

-정부 재정만능주의에만 매몰


❍ 한미 FTA 개정 협상 앞두고 트럼프, 주한미군 카드 거론

-WP "원하는 것 못 얻으면 철수"


❍ '美 첨단 무기' 최대 6조 구매

-정부 '국방개혁 2.0' 방안 마련

-대형헬기 등 증강 국방력 강화


❍ 규제 덫 벗어야 '한국드론' 뜬다

본지 주최 '드론' 포럼


❍ 봄비 담은 하얀 꽃망울


◈부산《부산, 병원 많은데 건강 성적은 F》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주요질환 사망률 전국 최상위

지역별 '의료망 불균형' 심각

1차 안전망 '공공의료'도 허약


❍ 중기 취업 34세 이하 청년 실질소득 1000만 원 지원

-정부, 내달 추경 편성 추진


❍ 혐의 다 부인한 MB 국정원 1억만 인정


❍ "개헌안, 지방 법률제정권 보장해야"

-지방분권개헌 국회 토론회



정치 TOP


◈조선《이재명에 "미투 검증하자"…與 경선 난타전》

공천 되면 당선권?…과열 양상


전해철·양기대, 공개적으로 요구

충남선 출판회 버스 동원 勢과시

제주선 재산 거짓 신고 연일 공격

광주선 갈등 넘어 고소·고발사태


◈중앙《소득 3만 달러(OECD 국가 기준) 넘는 국가엔 '제왕적 대통령제' 없다》

개헌 성공의 조건 <상>

경제적 삶과 직결되는 권력 분산


22곳 중 21곳 내각제·이원집정부제

미국은 연방·지방정부 권한 막강

입법·사법·행정 3권 분립도 철저

권력 집중 강한 남미, 경제 불안정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 높은 국가들의 정부 형태(단위: 달러)


ㆍ스위스(의원내각제) 7만9511

ㆍ룩셈부르크(의원내각제) 7만4490

ㆍ노르웨이(의원내각제) 7만4340

ㆍ아이슬란드(의원내각제) 6만1575

ㆍ미국(대통령중심제) 5만8196

ㆍ덴마크(의원내각제) 5만5045

ㆍ스웨덴(의원내각제) 5만2817

ㆍ아일랜드(의원내각제) 5만1364

ㆍ싱가포르(의원내각제) 5만1129

ㆍ호주(의원내각제) 4만9057

ㆍ네덜란드(의원내각제) 4만4864

ㆍ오스트리아(이원집정부제) 4만4278

ㆍ핀란드(이원집정부제) 4만3379

ㆍ독일(의원내각제) 4만3019

ㆍ캐나다(의원내각제) 4만1571

ㆍ벨기에(의원내각제) 4만728

ㆍ일본(의원내각제) 3만9967

ㆍ영국(의원내각제) 3만9333

ㆍ프랑스(이원집정부제) 3만8936

ㆍ뉴질랜드(의원내각제) 3만8478

ㆍ이스라엘(의원내각제) 3만8396

ㆍ이탈리아(의원내각제) 3만1182


ㆍ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


자료: 통계청, 국가통계포털(2016년 기준)


◈동아《靑 비서관급 5명 등 16명 지방선거출마 사표》


1기 靑출신 '文 프리미엄' 기대

기초단체장들도 잇단 '광역' 도전

당내 경선 "미투 검증" 제안도


전남지사 후보 경쟁 4파전

네거티브 공세-비방 혼탁 조짐


◈경향《여당 의원 '지방선거 진용' 구축…김경수만 남았다》

미투 열풍·당내 교통정리로 우후죽순 출마 움직임에 제동

서울시장 박영선·우상호로 압축…경남, 김경수 출마 유력


※여당 6·13 광역단체장 경선 출마 의원(괄호 안은 현 지역구)


ㆍ서울: 박영선(구로을) 우상호(서대문갑)

ㆍ경기: 전해철(안산상록갑)

ㆍ인천: 박남춘(남동갑)

ㆍ대전: 이상민(유성을)

ㆍ충남: 양승조(천안병)

ㆍ충북: 오제세(청주서원)

ㆍ경남: 김경수(김해을) *출마 유력


◈한겨레《임종석 위원장·조명균 총괄…'외교안보 8인위' 오늘 첫 회의》

[남북정상회담 준비]

청와대, 준비위 구성 완료


청와대·정부 외교안보라인 핵심

의제·홍보·운영지원 3개분과 둬

이전과 달리 경제부처는 빠져

청와대 "본질적 문제 중점 논의"


매주 또는 격주 전체회의서 현안 결정

위원화·간사 포함 '수시 분과장회의'

자문단에 임동원·정세현·이종석 거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ㆍ정상회담 준비위원회(8명, 매주 또는 격주 1회)

  - 위원장: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 총괄간사: 조명균 통일부 장관

  - 위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배석: (정부)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청와대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의겸 대변인,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ㆍ분과장 회의(수시 개최)

  - 구성: 위원장, 총괄간사, 분과장 *배석: 분과별 간사


ㆍ의제분과

  - 분과장: 통일부 차관

  - 의제개발·전략수립


ㆍ소통·홍보분과

  - 분과장: 국민소통수석

  - 홍보기획, 취재지원, 소통기획


ㆍ운영지원분과

  - 분과장: 국정원 2차장

  - 상황관리, 기획지원


ㆍ자문단


◈한국《베트남서 新남방정책 본격화, UAE서 원전 갈등 매듭》

文대통령, 올해 첫 순방지 선택 이유


22일부터 베트남 두번째 방문

中·美·日 이어 한국과 교역 4위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도 만나


24일 UAE行엔 임종석 수행


※문재인 대통령 해외 방문 일지


ㆍ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ㆍ7월 독일 베를린 방문 후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참석

ㆍ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 참석 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 미국 뉴욕 유엔총회 참석

ㆍ11월 아세안+3, APEC 정상회의 등 참석차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방문

ㆍ12월 중국 베이징·충칭 방문,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ㆍ2018년 3월 베트남·UAE 방문 예정



사회 TOP


◈조선《MB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검찰 "신빙성 없는 얘기"》

이 前대통령, 20시간 조사받고 귀가…"김백준이 허위진술" 주장


특활비 10만달러 받은건 인정

"대북공작에 써" 세부 용처엔 침묵

차명 재산 등 대부분 혐의 부인

검찰, 곧 영장청구 여부 결정


◈중앙《특활비 1억 수수 인정한 MB "대북공작금으로 썼다"》

[전직 대통령 수사]

검찰서 21시간 조사 받고 귀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67억원

큰형에게 빌려 집 증개축에 사용"

소송비 대납 자료 관련 "조작" 주장


※MB 주요 진술 정리


[다스 차명재산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차명재산이 일절 없다"

  "다스는 맏형 이상은 회장의 소유"

ㆍ검찰 입장

  사실상 이 전 대통령 재산으로 판단


[삼성전자의 미국 다스 소송비 대납 관여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무료 변론해준다는 정도만 들었다."

  "김백준 등 실무 선에서 스스로 했고 보고받지 못한 일"

  - 검찰이 영포빌딩에서 찾은 청와대 문건 들이밀자→"조작된 문건"

ㆍ검찰 입장

  "청와대 재임 시 김백준 기획관 등 통해 보고받았다"

  "문서 생산자는 김백준 전 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한 10만 달러 받았다. 다만 용처는 나라를 위해 썼다."

  - 변호인단 "대북공작금을 대북공작금 용도로 썼다는 것. 자금 수수의 불법성을 인정했다는 것 전혀 아니다." 그 외 부분은 모두 부인

ㆍ검찰 입장

  국빈 방문 직전 여행경비 용도로 파악

  "행여 그렇다 하더라도 그 돈을 그렇게 쓰면 불법"


[도곡동 땅 매각 대금 67억원 사용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이상은 회장이 빌려준 돈"

  - 변호인단 "내곡동 사저 사건 이후 급히 논현동 사저 개·보수하면서 돈 빌린 것. 도곡동 땅을 95년에 팔았는데 실소유주라면 MB는 17년간 돈을 통장에 묵혀만 놨겠나."

ㆍ검찰 입장

  "논현동 사저 수리비(약 40억원) 비롯해 67억원 가져다 썼다. 차용증도 찾지 못했다고 한다."


[이팔성 회장 비롯한 민간 영역에서의 불법자금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내가 전혀 알지 못한 일"

ㆍ검찰 입장

  이팔성 회장 돈(22억5000만원) 비롯해 상당수 자금이 이 전 대통령 측에 흘러갔다고 의심


◈동아《檢 "李 前대통령 차명재산 수백억 관리"…MB "그런건 없다"》

20시간 조사…19일께 영장여부 결정


"이병모-이영배 등 자금관리인들

대선 경선자금 등으로 사용

MB가 사적으로 쓴 자료도 확보"


MB, 특활비 10만달러 수수만 인정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 주장


190쪽 조서 6시간 검토후 귀가

기다리던 측근들에 "잘 대처했다"


◈경향《'철밥통' 육사 교수들, 72년 만에 첫 해임》

연구실적 미흡·박사학위 미취득 등 3명에 규정 엄격히 적용

민간 출신 적어 획일적 강의 여전…교수진에 '경고' 의미도


◈한겨레《"미투운동을 사회개혁 촛불로" 337개 시민단체 뭉쳤다》

여성·노동계 등 '시민행동' 출범

"성폭력 가능케 한 제도·장치 개선"

성평등 사회 향한 집회·백서 발간

정부대책 점검·지방선거 공천 감시

가해자 처벌·2차 피해 대응 촉구도


◈한국《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퇴진 놓고 전례없는 내홍》


"朴정부 낙하산…조직 신뢰 상실"

노조, 사퇴 안하면 이달말 총파업

간부·변호사도 보직 내놓고 동조


이사장, 특별감사 요구 강경대응

법무부는 다음주 감사 착수키로



국제 TOP


◈조선《한 기자의 목숨 맞바꾼 취재…슬로바키아 정권 무너뜨리다》

정경유착 파헤치던 27세 기자 피살 20일만에…총리 사퇴 선언


마피아·총리 측근 유착 내용 담긴

미완성 기사 동료들이 사후 게재


시민들 분노…5만명 거리로 나와

결국 10년 집권하던 총리 낙마


◈중앙《한국 공짜버스(서울시 미세먼지 대책)로 150억 날릴때, 중국은 미세먼지 32%(2013~2017년) 감소》

시카고대 연구소 "스모그 전쟁 승리"

WHO 권고치 9배 최악이던 베이징

4년만에 공기 좋아져 수명 3년 늘어

석탄 난방 줄이고 차량 수 제한 효과


◈동아《"3연임-개헌 꿈 가물" "국회 소환 어쩌죠?"》

日 아사히신문이 2년에 걸쳐 터뜨린 '사학스캔들'…아베 최악의 위기


작년 '국유지 헐값 매각' 지지율 추락

중의원 선거서 이겨 위기 넘겼지만

재무성 문서조작 드러나 벼랑 끝


자민당 내부서도 비판의 목소리

9월 총재선거 힘겨운 싸움 예고

연내 개헌안 발의 목표도 흔들

아소, G20재무장관회의 불참


※모리토모학원에 대한 국유지 매각을 둘러싼 경위


ㆍ2013년 9월 학원 측, 초등학교 건설을 위해 관계기관에 국유지 취득요망서 제출

ㆍ2014년 4월 아키에 여사, 학원에서 강연하고 초등학교 예정지를 방문

ㆍ2015년 9월 아키에 여사,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명예교장 취임

ㆍ2016년 6월 재무국, 토지 평가액에서 쓰레기 처리비로 약 8억 엔을 할인해 1억3400만 엔으로 매각

ㆍ2017년 2월 아시히신문, 국유지 매각액이 파격적으로 쌌다고 보도. 아베 총리, 국회에서 "나나 아내가 가격 인하에 관여했다면 총리를 그만두겠다"고 발언

ㆍ2018년 1월 마이니치신문 보도로 학원과의 교섭 경위를 기록한 재무국 내부문서 발각

ㆍ3월 2일 아사히신문, 학원과의 국유지 거래 과정에서 만든 공문서가 나중에 조작된 의혹이 있다고 보도

ㆍ9일 국세청 장관 사임

ㆍ12일 재무성, 결재문서 조작 인정


◈경향《피 한방울로 질병 진단? 사기꾼 그녀, 결국 쫓겨났다》

스타트업 테라노스 창업주 홈스, 증권사기로 '퇴출'


혈액분석기구 에디슨 개발

실리콘밸리 스타로 급부상

거짓 기술로 거액 투자받아

SEC "10년간 활동 금지"


◈한겨레《'스파이 독살 시도'가 불러낸 '영-러 100년 갈등'》


영 "러 외교관 23명 추방"

고위급 접촉도 중단 나서

"친구들 지지를" 우방지원 요구


영-러 갈등, 러시아혁명서 시작

냉전 종식 뒤에도 '스파이전'

이번 추방 규모, 33년만에 최대


러 외무 "곧 대응하겠다"

푸틴, 크림반도서 보란듯 대선 유세


◈한국《"트럼프에 실망했지만 野 지도부도 별로…" 민주당 씁쓸한 승리》


'러스트벨트' 펜실베이니아 보선

민주당 램, 무당파 성향 드러내며

공화당 4선 의원 물리치고 신승


공화당, 트럼프 관계 재설정 골치

민주당 내부분열 해소 숙제로



경제 TOP


◈조선《금융사 총수 가족도 대주주 자격 심사…삼성·한화 겨냥?》

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그동안은 최대주주 1명만 심사

-삼성생명 지분 0.06% 이재용

-앞으로는 적격성 심사 대상

-금고형 이상 받으면 의결권 제한

-"심사범위 넓어 경영차질 우려도"


대주주 전횡 견제

-CEO, 사외이사 추천위 참여못해

-셀프 연임·먹튀 막는 장치 마련


※금융지주 지배구조 실태


ㆍ'셀프 연임' 구조: 사외이사 선임에 CEO가 관여 → 사외이사들과 CEO, 그의 부하인 사내이사가 차기 CEO 선출.

ㆍ'거수기' 이사회: 사외이사들에게 경영전략, 위험관리 등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전달 안 됨 → 경영진 감시·견제 어려움.

ㆍ'먹튀' 성과 보수: CEO가 회계 부정 등으로 실적 부풀릴 가능성 → 부당한 성과 보수를 환수할 규정 없음.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확대: 최대주주 1명뿐 아니라 그 배우자와 가족 등까지 심사

  - 장점: 실제 경영에 영향을 주는 주주 견제 가능

  - 단점: 심사 대상이 지나치게 넓어 경영 차질 우려


ㆍ사외이사·감사 선임에 CEO 관여 배제

  - 장점: 사외이사의 경영 감시 역할 확대

  - 단점: 전문성 없는 사외아사가 힘세질 경우 경영 부담 우려


ㆍ사외이사 다양화 및 평가 강화: 기존 사외이사 연임 때 반드시 외부 평가하고 추천도 다양화

  - 장점: 사외이사 역량 키우면서 적극적 역할 유도

  - 단점: 사외이사 외부 추천과 평가가 편향될 경우 경영에 걸림돌 될 우려


자료=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앙《통신비 내렸지만…멤버십 혜택 축소 고객에 불똥》

풍선효과 부른 정부 정책


수익 악화 우려하는 통신 3사들

영화·제과 할인율 4분의 1로 줄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비용 전가도


한 해 버려지는 포인트 5000억대

통신비 납부 등 활용 방안 마련을


※약정 할인율 올린 뒤 멤버십 할인 혜택 줄이는 통신사


ㆍSK텔레콤

  - VIP 고객 파리바게뜨 할인율 15%에서 10%로 낮춰

  - 뚜레쥬르 15% 할인율을 '1000원당 150원 할인'으로 변경

  - 준오헤어 등 미용실 할인율을 15%에서 10%로 낮춰


ㆍKT

  - 이마트 할인 혜택 5000원에서 2000원으로 줄여

  - 1만원 쿠폰 제공하던 현대 H몰은 7% 할인으로 변경

  - 자끄데상쥬 등 미용실 15% 할인은 고가 시술에만 적용


ㆍLG유플러스

  - 영화·쇼핑·교통 할인받는 '나만의 콕' 대상 VIP 고객들로 축소

  - 영화 예매 차감 포인트 5000점에서 7000점으로 늘어

  - GS25 이용 횟수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줄여


자료: 각 사


※통신사 멤버십 할인 평균 분담 비율

단위:%, 멤버십 일반 등급 기준


ㆍ파리바게뜨: 가맹본부 41.1, 가맹점 34.9, 통신사 24

ㆍ뚜레쥬르: 가맹본부 44.2, 가맹점 44.2, 통신사 11.6

ㆍ미스터피자: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피자헛: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롯데리아: 가맹본부 0, 가맹점 80.0, 통신사 20


자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동아《총수 일가도 금융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금융위,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


최다출자자→특수관계인 대상 확대

횡령 등 특경법 위반땐 '부적격'

10% 초과 주식 의결권 제한돼


CEO의 사외이사 추천권 배제

'셀프 연임' 가능성 원천 차단


재계 "기업가 사업 활동 위축 우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 심사 대상에 '최다 출자자 1인의 특수 관계인인 주주' 및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추가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와 최다출자자가 심사 대상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금고형 이상을 받으면 대주주 의결권 제한


ㆍ임원 선임 과정 투명성 제고

  - 최고경영자(CEO) 자격 요건을 만들어 후보군 관리, 주주에게 정기 보고

  -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에 CEO 참여 금지


ㆍ보수 공시 강화

  - 연봉 5억 원 이상, 성과급 2억 원 이상인 임직원은 개별 보수 공시


※금융회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변화


ㆍ최대 주주

  - 최다출자자 1인: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최다출자자: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 1인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최대 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주요 주주

  -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 단순히 10% 초과 지분 보유한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경향《'항공' 살리려 본사 사옥 판 금호아시아나》

도이치자산운용과 매각 MOU…매매가 4000억원대 중반 예상

저비용항공 추격·사드 보복에 수익 악화…무리한 M&A 탓도


◈한겨레《졸업 2년 이내 구직활동비 지원…반년간 월50만원 준다》

청년 일자리 대책 Q&A


지방 중소기업 취업 지원 확대

한해 1000만원 이상 공제 효과


창업 때 1000만원 '성공불 융자'

사업 실패하면 갚지 않아도 돼


해외취업 준비 교육·연수비 지원

개도국 정착금 400만→800만원


※청년(15~29살) 고용 현황

자료: 통계청 (2017년 기준, 단위: 명)


① 청년층 인구 988만명

  - 군인·재소자 등 60만

  - 생산가능인구 928만(경제 활동인구 433만,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② 경제 활동인구 433만

  - 취업자 391만(임금 근로자 368만, 비임금 근로자 23만)

    * 임금 근로자 368만: 상용직 230만, 임시직 115만, 일용직 24만

    * 비임금 근로자 23만: 고용주 4만, 자영업 12만, 무급가족 7만

  - 실업자 43만


③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 육아 17만

  - 가사 8만

  - 재학·수강 383만

  - 진학·취업준비 등 88만


④ 청년층 인구 중 체감실업자 112만(체감실업률 22.7%)

  - 경제 활동인구 중 실업자 43만

  - 취업자 중 시간 관련 추가취업가능자 8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취업가능자 2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구직자 60만


◈한국《"모니터 속 캐릭터가 나를 탐색한다" 게임업체 AI 경쟁》


엔씨소프트 5년 연구 기술 공개

초보자 게임 돕고 상대도 찾아줘

"게임 넘어 IT·콘텐츠에 적용"


넥슨, 연구인력 300명으로 확대

넷마블게임즈도 센터 본격 가동


※게임업계 '빅 3' AI 연구 현황


ㆍ엔씨소프트

  - 2012년 'AI랩' 개소, 2016년 AI센터로 확대

  - AI(인공지능) 센터·NLP(자연어처리) 센터 내 100여명 전문 연구 인력

  -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PAIGE)', 사람처럼 플레이하는 AI 게임 내 캐릭터(NPC)


ㆍ넥슨

  - 2017년 5월 AI 연구 위한 '인텔리전스랩스' 출범

  - 올해 연말까지 300명 규모 조직으로 확장할 계획

  - PVP(이용자간 전투) 게임에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취향을 AI로 분석해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대 유저와 매치 유도, 신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한 '어드바이저'봇 등


ㆍ넷마블게임즈

  - 2014년부터 개인 맞춤형 게임 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마무리 단계

  - 올해 3월 AI센터 열고 미국 IBM 왓슨연구소 출신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선임

  - 북미 지역 글로벌 인재 유치 위한 AI랩 세울 예정

  - 이용자 패턴 학습해 그에 맞게 플레이해주는 지능형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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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안보라인 4명, 김영철과 호텔 회동》


정의용·서훈·천해성·이도훈

김영철 숙소 찾아가 '北核' 꺼내

金 "美와 대화문 열려" 언급만


文대통령 "美 대화 문턱 낮추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 정부 北核 핵심, 김영철 만난 후…


❍ "인도는 7% 고속성장…한국도 함께 갑시다"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인터뷰


-韓·印 비즈니스 서밋 오늘 개막

-本紙·인도CII·코트라 공동개최


❍ 마힌드라 전기차, LG 배터리 단다

-LG화학, 2020년부터 7년간

-수천억원 규모 독점공급 계약


❍ 文대통령 "미투 운동 지지…피해자 고소 없어도 수사하라"

-"수단 총동원해 성폭력 발본색원"

-경찰청장 "인지도 있는 19명 조사"


❍ KBS 신임 사장 후보에 양승동씨


◈중앙《1년 전엔 문제 없다더니 (대기업) 공익재단 겨눈 공정위》


2016년 39개 재단 평균지분 0.56%

"총수 지배력 확장에 별 영향 없다"


김상조 위원장 된 뒤 180도 바뀌어

"의결권 제한해야" 재단 171곳 조사

전문가 "과잉 규제, 기부 위축 우려"


❍ 시리아의 비극


❍ 김영철 연일 "미국과 대화 문 열려 있다"

-정의용, 오찬서 비핵화 로드맵 제시

-북, 비핵화 전제 대화인지 불투명


◈동아《외칠 수 없는 '미투'…이주여성들이 운다》

한국 식당-공장 취업한 외국인

성희롱-성폭력 시달리기 일쑤

언어장벽과 해고 위협에 속울음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 분노


❍ 文대통령 "미투운동 지지…성폭력 적극 수사"


-"2013년 이후 사건, 고소 없어도 수사

-범정부 차원 발본색원 대책 마련"


-경찰, 1명 첫 체포…19명 내사


❍ 北김영철 만나고 나오는 靑안보실장-통일차관


❍ "北, 비핵화 협상 위한 사전조치 해야"

-文대통령 25일 김영철 만나 요구

-핵개발-추가도발 중단 제시한듯

-美 향해선 "대화 문턱 낮출 필요"


◈경향《남북, 북미 접점 찾는 '탐색 대화' 시작》


문 대통령 "미 대화 문턱 낮추고

북 비핵화 의지 보여야" 중재외교


정의용 안보실장·북 김영철 회담

"한반도 항구적 평화 정착 협력"


❍ 놓기 싫은 남과 북의 손


❍ 최고의 자리, 주인공이 되세요

[알림]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내달 9일까지 접수


❍ 문 대통령 "미투 운동 지지…젠더폭력 발본색원"

-범정부 대응·적극 수사 지시


❍ KBS 새 사장에 양승동 PD 내정

-'공영방송 사수…' 공동대표 지내


◈한겨레《"미국은 대화의 문턱 낮추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문 대통령, 북·미 양쪽에 주문

"빨리 마주 앉는 게 중요하다"

김영철 "미와 대화 용의" 또 강조

미 "비핵화 조처 이어져야" 관망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이별'


❍ 정해구(헌법자문특위 위원장) "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강화 담아"

한겨레TV '더정치 인터뷰'


-"대통령제 지지하는 국민 뜻 반영"

-정부 개헌안 '4년 중임제'에 무게


❍ 문 대통령 "미투 지지…성폭력 발본색원"

-"피해자 고소 없어도 적극 수사 당부"

-여,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추진


❍ 10일 뒤…평창은 다시 '평화의 축제'

-새달 9일 패럴림픽…북 선수 첫 참가


◈한국《文대통령, 北美 양쪽 향해 "대화 나서달라"》


"미국은 대화 문턱 낮출 필요

北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북미대화 적극 중재 의사 밝혀

中부총리 접견 "지속 협력" 부탁


트럼프 "美·北 모두 대화 원하지만

적절한 조건에서만 대화하겠다"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이별'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내달 8~11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240여 지자체·공공기관 정책 소개


❍ '보호무역 매파' 美 통상정책 전면에

-트럼프, 나바로 특별보좌관 임명 검토

-FTA 등 美 통상압력 전방위 확산 우려

-정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美 급파


❍ "미투 운동 무겁게 받아들여" 文대통령, 성역없는 수사 지시


◈서울《文대통령 "미투운동 지지…성폭력 발본색원"》

"피해자 고소 없어도 수사

공공·민간 가릴 일 아니다"

범정부 수단 총동원 지시

당정 대책 오늘 각의 상정


❍ "美 대화 문턱 낮출 필요…北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文대통령, 中부총리 회동서 밝혀

-"대화 분위기 평창 이후 지속돼야"


-김영철, 정의용 실장과 오찬에서

-"美와 대화 門 열려있다" 거듭 밝혀


❍ "언니, 안 울기로 했잖아"

-단일팀 위대한 평화 여정 마감


❍ 한국GM '매몰비용' 협력사에 떠넘긴다

-군산공장 조립 부품 반품

-납품업체 연쇄 도산 우려


◈세계《"美 대화문턱 낮추고, 北 비핵화 의지 밝혀야"》

文대통령, 中부총리 회동서 강조


"北·美가 빨리 마주 앉는 게 중요"

美에도 전향적 태도 변화 주문

대화 성사 위해 中 협력 당부도

김영철 "美와 대화 용의" 거듭 표명

美 "北 비핵화 첫걸음 지켜볼 것"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작별


❍ "레지던트가 인턴 성폭행"…의료계도 #미투

-피해여성 "2016년 강남 종합병원서"

-경찰, 성범죄 혐의 유명인 19명 조사


❍ 文 "미투운동 지지…젠더폭력 뿌리 뽑겠다"


❍ 3년 끌다 유야무야 끝난 '민변' 변호사 징계 논란

-朴정부 시절 의욕적으로 추진

-법무부, 최근 기각으로 일단락


◈국민《"기약은 없지만…꼭 다시 만나요"》

[투데이 포커스]女 아이스하키 단일팀 이별 '눈물 바다'


南 선수들 새벽부터 기다려

北 선수 보이자 부둥켜 안아


손편지·사진 전해주며 "잘 가"

北 김주식 "뜨거운 성원 감사"


응원단도 함께 CIQ 거쳐 돌아가


❍ 마지막 포옹


❍ 文 대통령, 北·美대화 강조…北에 비핵화 프로세스 설득


-김영철, 대화 용의 있다면서도

-구체적 전제 조건엔 함구


-靑 "北, 조금씩 진전된 태도"


❍ 궐련형 전자담배 때문?…금연클리닉 신청 확 줄었다

복지부·건보공단 1월 분석


-병의원 27.8% 보건소 20.8%↓


-아이코스 등 전자담배 영향

-덜 해로운 금연보조제로 오해


-인식 전환·명칭 변경 목소리 커


◈매일경제《STX·성동조선 살린다》

정부 구조조정案 곧 발표


STX는 중소 유조선 특화

성동은 선박 개조·수리

KPMG, 산업부·靑에 보고


선거 앞두고 '봐주기' 논란

전문가 "정치 개입 배제를"


※올해 1월 주요국 조선업체 수주 현황(단위=만CGT)


ㆍ한국 48

ㆍ일본 67

ㆍ중국 87

ㆍ기타 32


*자료=클라크슨리서치


❍ 文, 김영철에 '비핵화' 압박…美엔 "대화 문턱 낮춰달라"


❍ 갤럭시S9에 쏠린 눈


❍ MWC(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주인공으로 부상한 구글·페북

-증강현실 플랫폼 등 공개


❍ 서울시도 '재건축 옥죄기' 가세

-잠실 진주 관리처분 8개월 늦춰

-역대최장…미성·크로바도 5개월


❍ 행안부·과기부 내년 8월 세종시로


◈한국경제《물가 불안 '도미노'》

외식비·생필품 이어 택시까지…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인플레 심리 확산 우려


※줄줄이 오르는 생활·공공 물가

(단위:원) *( )안은 인상률


ㆍCJ햇반(210g): 1400 → 1500(7.1%)

ㆍ배달 대행요금(1.5㎞당): 3000 → 3500(16.7%)

ㆍ서울 택시요금(기본료): 3000 → 전망치 3900~4500(15~25%)

ㆍ수도권 지하철요금: 1250 → 전망치 1450~1550(16~24%)


자료:각업계


❍ "성공할까 의구심에…사직서 품고 KTX처럼 달렸다"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퍼펙트 올림픽' IOC가 인정

-평창은 우리 국민의 승리

-폐회식 끝나고 눈물 났다


❍ 삼성 갤럭시S9에 쏠린 관심


❍ 강남 재건축 압박 칼 뽑은 서울시

이주 시기 늦춰 사업 급제동


❍ 한국GM, 이달 車 판매 반토막

-군산공장 폐쇄 소식에 직격탄


❍ 한국 IB대상에 한국투자증권


◈서울경제《삼성, 세탁기 이어 美에 첫 TV 공장》

보호무역 공세에 선대응…포틀랜드 등 설립 검토


※삼성전자 美 TV공장 후보지


ㆍ오리건주 포틀랜드

ㆍ워싱턴주 리칠랜드

ㆍ사우스캐롤라이나 뉴베리카운티


자료:삼성전자


❍ 툭하면 혈세…'재정만능주의' 度 넘었다

[이슈&워치]


-中企취업 임금지원·수당 확대

-초1 학부모 근무시간 줄여주면

-1년간 월 최대 44만원 지원도

-구조적 대책없이 돈만 더 풀어


❍ 택시·수영장 요금까지…최저임금發 '얌체인상' 봇물

-서울, 택시비 15~25% 인상 추진

-수영장 33%·음식점 소주값 20%


❍ 갤럭시S9 카메라 원더풀


❍ 현대車 부진·한국GM 유탄…엠티코리아(2차 협력사) 결국 청산 위기

-법정관리 전 매각 절차


❍ 文, 김영철에 비핵화 방법까지 제시

-'2단계 로드맵' 언급 가능성

-김영철 "美와 대화문 열려있어"


◈부산《빈방 늘어나는 부산 호텔, 불붙는 생존경쟁》

부산 찾는 관광객 제자린데

3년 사이 호텔 66→143곳

연내 10여 곳 폐업 위기 전망

"관광 경쟁력 제고가 급선무"


※부산 지역 호텔·외국인 관광객 추이


ㆍ외국인 관광객 수(명)

  - 2014년 227만7641

  - 2015년 209만790

  - 2016년 296만6376

  - 2017년 239만6287


ㆍ객실 수(실)

  - 2014년 7726

  - 2015년 8397

  - 2016년 9791

  - 2017년 1만 1050


ㆍ호텔 수(곳)

  - 2014년 66

  - 2015년 86

  - 2016년 110

  - 2017년 143


<자료: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


❍ 北 아이스하키단 '눈물의 작별'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 문 열려 있다"

-정의용 靑 안보실장과 회동

-북·미 대화 의지 재차 밝혀


❍ 김해공항 국내선 주차빌딩 내년 7월 완공

-올 6월 착공…1500대 수용


❍ '공원일몰제' 383억 등 부산 추경 1229억 편성



■ 정치 TOP


◈조선《직접나선 文대통령 "미투, 여성인권 문제다"》


'성폭력 발본색원' 발언 왜?


靑·여당·진보진영 잇단 추문에

고강도 수사 지시로 적극 대응


김어준 '정치공작 이용' 발언 등

이념 문제로 튀는 것도 차단

탁현민 행정관 거취 다시 도마에


◈중앙《김영철을 숨겨라…롯데타워 전망대 방문도 취소》

[김영철 방한]


정부 "반대 여론 고려해 일정 취소"

신변 보호 이유로 동선 007작전


투숙 호텔서 종일 안 나오는 김영철

청와대·정부 고위급 줄줄이 찾아

일부선 "북한 관련 함구령 있었다"


◈동아《文대통령, 北-美 신뢰 위한 비핵화 조치 제안…김영철 경청》

['포스트 평창' 외교전]

남북 이틀째 비공개 접촉


'美에 구체적 대화의지 보여라' 요구

김영철, 뚜렷한 수락의사는 안밝혀


金, 정의용에 "美와 대화 문 열려있어"

핵보유국 등 전제조건 언급 안해

서훈-천해성 등과도 잇따라 회동


文대통령 발언 뒤늦은 공개 논란에

靑 "불면 날아갈것 같은 상태" 해명


◈경향《'김영철 방남' 전면전 치닫는 여야…'포스트 평창 정국' 급랭》

한반도 이슈 놓고 '범진보 대 범보수' 진영 싸움으로 확대

'6월 대 10월' 개헌 입장도 팽팽…개혁·민생 입법 '빨간불'


◈한겨레《'비핵화 방법론' 북에 제시…남북 "주변 4국과 협력" 뜻모아》

[평창 외교]

김영철 방남 이틀째 '분주한 남북'


문 대통령 전날 김 부위원장에

'핵 동결-폐기' 해법 설명한 듯

북-미 중재자로 적극적 움직임


정의용 실장 "대화분위기 조성

미·중·일·러 설득에 최선 다해"

북한에 전향적 태도 변화 설득


◈한국《與 "과열 양상 서울시장 경선, 결선투표로 흥행몰이"》

여야 지방선거 체제 전환 속도전


민주당, 일부 지역 출마 줄 잇자

당내 경선 룰 논의 잰걸음

1차 최다득표자가 과반 미달 땐

1·2위 대상 2차투표 사실상 확정


한국당은 공천관리위 공식 출범

가이드라인 의결하며 인재 찾기



■ 사회 TOP


◈조선《사위까지 압수수색…MB 더 조이는 검찰》

이상주 삼성전자 전무

인사청탁 대가로 수억원 받고

MB측에 돈 전달한 혐의

특활비·다스 소송비 대납과 별개


※이명박 전 대통령 일가(一家)와 관련된 검찰 수사


ㆍ부인 김윤옥 여사: 2011년 국정원 특활비 10만 달러 수수 의혹

ㆍ아들 이시형 다스 전무: 다스의 횡령·배임 등 경영비리 및 실소유주 의혹

ㆍ형 이상득 전 의원: 2011년 국정원 특활비 1억원 수수 의혹

ㆍ사위 이상주 삼성 전무: 기업에서 수억원 받아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한 의혹


◈중앙《"팔순 넘었지만 제법 팔팔하죠" 수퍼시니어 전성시대》

[나이 잊은 '제2의 청춘']


80대 어르신 11명 '올림픽 도우미'

90세 현역 의사, 86세 자원봉사자

태극권·테니스 등 스포츠 활약도


※수퍼시니어(Super Senior)=80세 이상으로 암·치매·당뇨 등 주요 노인성 질환 없이 활기차고 자립적으로 생활하는 건강한 노인.


◈동아《제자 성폭행 극단대표 첫 체포…사법처리 빨라진 '미투'》

경찰 19명 내사…수사 본격화


김석만 국립극장장 후보 지위 박탈

박재동 화백, 예비신부 성추행 의혹

추행 전력 감태준 시인협회장 사퇴

배우 최일화는 자진해서 털어놔


김덕진 천주교인권委 사무국장도

추행 드러나 사퇴…경찰, 내사 착수


◈경향《아들 이어 사위까지…MB 턱밑까지 온 수사》


인사청탁 명목 뇌물수수 포착

이상주 삼성 전무 압색·소환

MB 측 "내용 아는 바 없다"


검찰, '형' 이상은 조사 예정

김관진 재소환 등 수사 속도


◈한겨레《비정규직과 산별노조도 같이 못하겠다는 정규직》

현대·기아차 판매 정규직 노동자들

대리점 비정규직 산별노조가입 반대

어제 금속노조 중앙위서 욕설·고함

가입승인 처리못하고 결국 유회


◈한국《최인호(군 비행장 배상금 횡령 변호사)사건, 동문 얽혀 검찰 소극수사 정황》

본보, 제보자의 가족 서신 입수


"작년 수사 맡았던 김 검사가

지검장·변호사와도 대학 동문

시키는 대로 빨리 정리" 말해


김 검사는 시인도 부인도 안 해



■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 더 복잡하게 만드는 '대영제국의 흔적들'》

[이철민의 inside out]

EU국가와 국경맞댄 英해외영토

물자·사람 이동 제한에 골머리


아일랜드와 이웃한 북아일랜드

하루 4만대 차량이 국경 오가


스페인 끝자락에 위치한 지브롤터

8000여명이 스페인서 출퇴근

국경 근처 공항 운영 놓고도 갈등


◈중앙《국가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시진핑, 마오쩌둥의 길 가나》

[뉴스분석]중국 공산당 3중전회 개막


당 중앙위원회, 헌법 개정 건의

내달 전인대서 통과 확정적


취임 직후 푸틴 만나 "닮은점 많다"

이론적으로는 종신 집권도 가능

일부 네티즌 "북한 돼 가고 있다"


◈동아《시진핑 "黨의 영도 견지 못하면 오늘의 분투 무슨 의미 있나"》


習 핵심측근 딩쉐샹 판공청 주임

1월 비공개 발언 黨기관지에 소개

장기집권 불가피 취지 강조해 주목


부주석 임기 제한도 없애기로

왕치산, 習 장기집권 파트너 될듯


SNS에서 비판 목소리 나오자

中당국, 웨이보 관련글 댓글 금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임기 제한 폐지에 엇갈린 반응


ㆍ중국 공산당 기관지 런민일보

  "신시대를 맞아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견지, 발전시키려면 (임기 제한 폐지) 개정이 꼭 필요"


ㆍ중국 환추시보

  "중앙의 개헌 건의를 결연히 지지하는 것은 이성이자 신앙"


ㆍ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시 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신 집권의 길을 따를 것이라는 루머는 이제 더 이상 루머가 아니다"


ㆍ미국 뉴욕타임스

  "시 주석은 이미 사실상 임기가 평생인 황제에 등극한 셈"


◈경향《'셈법' 다른 강대국들, 시리아 사태 더 복잡하게 만든다》

시리아 흔드는 세력들


러시아, 군 기지 구축 위해

시리아 정부군 만행 눈감아


미국, 역할 없이 "러 책임"

쿠르드 앞세워 러·이란 견제


터키, 시리아 반군 손잡고

'쿠르드 때리기' 군사작전


이란·이스라엘 '견제 중'

큰 혼돈 몰고 올 '뇌관'으로


※시리아 사태 당사국 및 세력들의 목표


ㆍ러시아: 시리아 군기지 구축하며 유럽 견제

ㆍ미국: 쿠르드족 앞세워 러시아·이란 군사 움직임 파악

ㆍ쿠르드족: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정부 수립

ㆍ터키: 쿠르드족 세력 확대 저지

ㆍ이란: 이라크-시리아-레바논으로 이어지는 시아파 벨트 구축

ㆍ이스라엘: 이란 및 레바논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 견제


◈한겨레《베를루스코니의 재등장…이탈리아, 극우 품으로?》

다음달 4일 총선…우파연합 우세


'포퓰리즘' 업고 유세 전면 나서 선전

극우정당들과 연합…집권 가능성

'동맹' 당대표 "60만 난민 대청소" 공언

100여 도시선 '극우' '반파시즘' 시위

서유럽 극우 약진…유럽연합 긴장


※이탈리아 총선 정당 지지율

자료: 루이스대


ㆍ중도우파연합 34.7%

  - 포르차 이탈리아 15.0

  - 동맹 14.7

  - 이탈리아의 형제들


ㆍ오성운동 29.4%


ㆍ중도좌파연합 27.4%

  - 민주당 23.7(집권당)

  - 피우 에우로파


◈한국《시진핑 최측근 왕치산 재등장…납작 엎드리는 6세대》

'국가기구 개혁' 19기 3중전회 개회


왕치산 국가부주석 기용 초읽기

시진핑, 권한 키우며 힘 실어줄 듯


후춘화·천민얼 등 차기 주자들은

생존 위한 충성 경쟁 내몰릴 전망



■ 경제 TOP


◈조선《평창의 밤하늘…우리 드론은 왜 날지 못했나》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규제가 많아서다

올림픽서 증명된 IT 코리아 초라한 성적표


세계 두번째로 드론택시 기술

한국이 개발했지만 상용화 못해

외국에선 농사·건설에도 쓰여


중국은 휴대폰 앱으로 승인

한국에선 비행 허가는 국토부

촬영 허가는 국방부 승인 받아야


※드론 신시장을 열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


ㆍ엔터테인먼트

  - 미국 인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드론 1218대 동시 비행 기록

  - 중국 이항, 2016년 드론 1000대 군집 비행 성공


ㆍ택시

  - 중국 이항 '이항184', 탑승객 태우고 실고도 비행 성공

  - 에어버스·인텔·도요타·다임러도 드론 택시 개발, 투자


ㆍ택배

  - 독일 DHL, 도서 지역 대상 드론 택배 서비스 중

  - 미국 아마존, 영국에서 첫 상업용 드론 택배 시작


ㆍ의료

  - 미국 집라인·UPS, 아프리카에서 혈액·의약품 수송 사업

  - 스위스·벨기에·일본, 재난지역 대상 의약품 수송 시작


ㆍ농업

  - 중국 DJI, 농약 살포, 파종용 드론 '애그리 MG-1' 개발

  - 영국 하퍼 애덤스대, 드론과 로봇 트랙터 단독 농사 성공


자료=각 사


※세계 시장에서 맥 못 추는 한국 드론 산업


ㆍ전체 드론업체…………………………………… 1200여 개

ㆍ수익 낸 업체는………………………………………30여 개

ㆍ대부분 매출…………………………………… 10억원 미만

ㆍ드론 등 무인이동체 핵심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의…60%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세계 민간용 드론 시장 점유율

2016년 2월 기준


ㆍDJI(중국) 70%

ㆍ3DR(미국) 10

ㆍ패럿(프랑스) 2

ㆍ유닉(중국) 2

ㆍ기타


자료=오픈하이머


◈중앙《르노삼성·한국GM 운명 가른 노조의 선택》


5년 전 생산량 반토막 난 르노삼성

임금 동결, 호봉제 폐지 노사 대타협

북미 인기 차종 배정받아 부활 성공


적자 누적으로 위기 맞은 한국GM

노조, 임금인상 요구하며 파업 반복

비인기 차량 할당 받아 악순환 계속


※노사 협력 통해 경쟁력 확보해 온 르노삼성


ㆍ노조, 2012~2013년 임금 동결(호봉·승급분 제외)

ㆍ2015년 '노사 대타협' 합의(통상임금 자율 합의, 임금피크제 도입, 호봉제 폐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 도입 등)

ㆍ2015~2017년 3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상 타결

ㆍ생산목표 달성 위해 사측의 긴급 특근 요청 수용


자료: 르노삼성


※'공장 폐쇄'에도 타협점 못 찾는 한국GM 노사


ㆍ회사 적자 누적에도 2013~2016년 기본급 3.3~5% 인상

ㆍ2017년 임금 외 3038억원가량 복리후생 혜택(주유권·사기진작비·복지포인트·자녀 학자금 지원 등)

ㆍ2011~2013년, 2016~2017년 임금협상 관련 파업

ㆍ회사, 노조의 '미래 발전 방안 제시' 요구 무시


자료: 한국GM


◈동아《해킹 불가 양자암호통신…SKT, 한발 앞서 간다》

세계 1위 기업 IDQ 700억 원에 인수


2025년 27조 규모 시장 겨냥

미래 핵심 보안기술 집중투자

5G시대 자율차 등에 활용 계획


'더 나은 미래 창조' 주제 MWC

기술 경연 중심의 예년과 달리

구성원 사회적 역할 논의에 초점


※양자암호통신이란?


'양자(Quantum·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를 이용해 도청 불가능한 암호키(Key)를 생성해 송·수신자 양쪽에 나눠주는 통신기술. 암호키를 가진 송·수신자만 암호화된 정보를 해독할 수 있다.


※SK텔레콤-IDQ 시너지 효과


ㆍ양자분야 특허

  - SK텔레콤: 응용기술

  - IDQ: 원천기술


ㆍ석·박사 연구원

  - SK텔레콤: 15명(퀀텀테크랩)

  - IDQ: 30명


ㆍ파트너십

  - SK텔레콤: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한국 강소기업

  - IDQ: 북미·유럽 기업과 정부


ㆍ글로벌 경쟁력

  - SK텔레콤: 5G 통신기술

  - IDQ: 양자암호통신 글로벌 1위


자료: SK텔레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 개요


ㆍ주제: 더 나은 미래 창조(Creating a Better Future)

ㆍ의미: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기술들이 바꿔 가는 미래 사회 및 삶의 모습 조명

ㆍ전시 규모: 모바일·IT·사물인터넷(IoT) 기업 2300여 개 전시, 관람객 10만 명 이상

ㆍ주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ㆍ기간 장소: 2월 26일~3월 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료:GSMA


◈경향《"웬디야, 날씨는?" 말하니 홀로그램이…5G로 꽃피운 AI 신세계》

[MOBILE WORLD CONGRESS]

막 오른 MWC 관전 포인트는 5G


SKT 전시관선 5G 영상통화 시연

KT는 드론 영상 실시간 합성 중계


5G 접목 자율주행차 앞다퉈 공개

AI 가전, VR·AR도 더 다양해져


◈한겨레《한국GM, 출자전환→차등감자→유상증자의 길로 갈까?》

4월 본격 협상 앞두고 숨고르기


3월, 실사·신차배정·희망퇴직 변수

-신차배정 여부가 1차 관건

-회사 "희망퇴직으로 배정 주력

-3000~4000명 신청 땐 5천억 절감"


4월, GM-산은 자금 분담비율 쟁점

-GM 대출 2조9천억 출자전환 뒤

-지분 20~25 대 1 차등감자 전망

-"차등감자해야 산은 지분율 유지"


※한국지엠(GM) 주주 구성 현황·재무구조 개선 방안 시나리오

(단위: %) 자료: 산업은행 등


ㆍ현재 구성

  - GM 계열 76.96

  - 상하이차 6.02

  - 산업은행 17.02


ㆍ지엠 출자전환(차입금 2조9천억원)

  - GM 계열 98.75

  - 상하이차 0.33

  - 산업은행 0.92

    *산은 지분을 유지 하려면, 5900억원 추가 출자 필요(정부 거부로 무산)


ㆍ25 대 1 차등감자

  - GM 계열 75.97

  - 상하이차 6.28

  - 산업은행 17.75

    *이후 3조원 유상증자(GM 계획안) 때 산은 5326억원, GM 5조1790억원 부담(출자전환 비용 포함)


◈한국《고객예금이 쌈짓돈? 은행들, 출연금 펑펑》

지자체·대학·병원 등 대상

금고 사업권 내 준 대가로

후원 등 명목 4년간 5600억 지원

기관 직원들엔 우대상품 특혜

금리·수수료 인상 요인 가능성


※최근 4년간 은행이 거래상대방에 제공한 이익 규모(단위: 억원)


ㆍ우리 1,811

ㆍ농협 1,612

ㆍ신한 1,299

ㆍ하나 566

ㆍ국민 152

ㆍ기업 176


2014년 3월~2017년 12월, 10억원초과 제공분만 공시 대상. 자료: 각 은행 공시


※지자체 금고지정 평가항목별 배점(총 100점)


ㆍ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30

ㆍ지자체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15

ㆍ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18

ㆍ금고업무 관리 능력 19

ㆍ지역사회 기여 및 지자체와 협력사업 9

ㆍ기타(지자체 자율항목) 9


국민권익위원회 2017년 12월 행정안전부에 '지역사회 기여실적 평가배점 하향 조정' 권고. 자료: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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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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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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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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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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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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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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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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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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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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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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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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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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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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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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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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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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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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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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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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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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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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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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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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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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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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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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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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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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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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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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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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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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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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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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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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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 - - - - - - - - - - - - - - -

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19대국회, 3당, 4050, 9.11테러, A/s, AT커니, BIFF, CNN, eu, G5 SE, IOT, is, kb금융, KDB생명, LG, lg화학, RBC, TF, TK, TV생중계,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시화, 감독, 감시, 감원, 감정, 개입, 갤러리, 갤럭시C, 거제, 거품, 건설사, 검찰, 경영정상화,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비대위, 경제수치, 경제정당, 계약해지, 계파, 고금리, 고문단, 고발, 고성, 고소, 고통분담, 골목대장, 공감대, 공격적, 공장가동률, 공천, 공항영접, 관급공사, 관제데모, 관제집회, 광케이블, 교도소, 구조조정, 구태정치, 국가연주, 국민, 국왕, 국채,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굴레, 권력균열, 권력투쟁, 권역별비례대표, 귀청소방, 규제, 규제프리존특별법, 극우테러범, 금융, 급물살, 급증, 기선제압, 기업구조조정, 김부겸, 김영춘, 김종인, 나토, 낙선, 난기류, 난민, 냉기류, 냉랭, 노르웨이, 노사, 노조, 뉴스타파, 단속, 당대표, 당선인, 대구수성갑, 대금, 대량실업, 대변인, 대우조선해양, 대통령, 대피,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독립선언, 독방, 동맹, 동반관계, 동부토건, 동생, 드론, 디지털비즈니스포럼, , 러시아, 렉스턴, 리더십, 리비아, 막장공천, 만기, 매각, 먹튀, 메르스, 명분, 모니터링, 모델, 모욕, 몸값, 무기력, 무인텔, 문현동, 문희상, 미국, 미래일자리위원회, 미성년, 민생, 민생탐방, 민심, 바보, 박근혜, 박병룡, 박심, 반격, 반잠수식, 발칸루트, 밥그릇싸움, 밥상, 백악관, 버락 오바마, 벌금, 법무부,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베스티움, 보수단체, 보안기술, 보안프로그램, 봄바람, 봉쇄,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부산진갑, 부전승, 분노, 분양, 불안, 불편, 브랜드, 비난, 비밀문건, 비박, 비상경영, 사과,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재출연,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원, 새누리당, 생산성, 서민, 서영배, 석패율제, 선거, 선교재단, 선동, 선제적구조조정, 선주사, 성과, 성명서, 세력균형, 세월호,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속박, 손창옥, 손해, 송금, 쇼핑, 쇼핑몰, 수도권, 수사, 수색, 수술, 수장, 순찰, 스트레스, 시당위원장, 시리아, 시장점유율, 시추선, 시험대, 신고리원전, 신공항, 신한금융투자, 신호탄, 실망, 실세, 실업, 실적, 실종, 심리적훈풍, 쌍용자동차, 쌍용차, 쌍용차사태, 쓴소리, 아동학대방지법, 아모레퍼시픽그룹, 아트펀드, 아파트, 아파트입주민, 악용, 안전망, 안철수, 알몸수색, 알카에다, 압류, 압박, 앞바다, 애플, 액티브X, 야권, 야당, 야정협의, 약식, 어버이연합, 에너지, 에릭 저버, 에쓰오일,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협의, 여진, 역동적인물, 역풍, 연금, 엽기, 영업흑자,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완공, 왕자, 외교갈등, 외면, 용선료, 우리금융, 운영자, 울산, 원내대표, 원로, 월급, 위기업종, 위상, 윈윈,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일호, 음란, 응급, 응답, 의견교환, 의장대, 의전, 이견, 이란, 이란핵협상, 이메일, 이메일사과, 이명박, 이슈선점,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체,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개인방송, 인터넷공동구매, 일가, 일당, 일본구마모토현지진, 일인시위, 일자리나누기, 임지훈, 입금, 입법권, 입장발표문, 자만, 자율차, 자전거, 작품, 잠수함, 잠적, 장남, 재건, 재검토, 재계사정, 재무건전성, 재소자인권, 재확인, 저유가,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남순천, 전북전주을, 전직, 점유율, 정부, 정산, 정상회담, 정세균, 정운천, 정책경쟁, 정책토론회, 정책협의, 정치개혁특위, 정치권, 정치리스크, 정황, 제재,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양호, 조직정비, 조현준, 좌담, 주인, 중국시장, 중국업체, 중동, 중립, 중앙당, 중저가스마트폰, 중진, 증세, 지도부, 지역감정, 지역분할, 지역정책, 지역주의, 지원, 지중해, 지중해난민선침몰, 집권당, 징후, 차명계좌, 참변, 참패, 창업주, 채권단, 채찍, 책임, 책임공방, 처분, 천송이코트, 청년일자리법, 청소년, 청소년아르바이트, 청와대, 체불임금, 총선, 최경환, 최악, 최우선, 추선희, 출마, 출몰, 출사표, 출시, 친박, 침묵, 카카오, 컨트롤타워, 코란도, 탈북단체, 태스크포스, 터키, 퇴직자, 퇴출, 투표, 특별고용업종, 특정정당, 티볼리, 파라다이스, 파업, 페이퍼컴퍼니, 평택공장, 포털, 폭우, , 표심, 푸대접, 피난민, 피해자, 하극상, 하청, 하청노동자, 학살, 한경, 한국경제, 한국정치, 한진해운, 항의, 해고, 해군력, 해법, 해상루트, 허송세월,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협상, 협의체, 협치, , 형제의 난, 홀로서기, 홍보대행사, 홍보회사, 회사, 회원국, 횡령, 효성, 효용성, 효자, 후퇴, 희망퇴직,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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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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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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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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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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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

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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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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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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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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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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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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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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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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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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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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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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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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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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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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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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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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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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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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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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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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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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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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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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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7만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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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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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