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4월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실패한 로비(로비 받았지만 혜택 안줬다)"라며…靑, 김기식 감싸기》

접대 외유 의혹에 "임명철회 없다"

金금감원장은 "죄송한 마음 크다"

한국당 "검찰, 즉각 수사 나서야"


❍ "한국 정부가 美싱크탱크 검열"…워싱턴이 발칵

[강인선의 워싱턴 Live]


-한미연구소 예산 지원 중단 후폭풍…미국 외교街 "이럴 줄 알았다"

-"지원한다고 입맛대로 영향력 행사" 수십년 쌓은 신뢰 무너질 수도


❍ 시리아 또 화학무기 공격…트럼프 "아사드 지원한 푸틴과 이란, 큰 대가 치를 것"


❍ STX조선 9개월 만에 또 법정관리 눈앞

-오늘 자구안 제출 데드라인

-노조, 사측 구조조정안 거부


❍ 美 CIA·北 정찰총국, 제3국서 정상회담 비밀 접촉

-北, 비핵화 논의 의사 직접 전달


◈중앙《중재카드로 뜨는 '2년(트럼프 임기) 내 완전 비핵화'》

여권 인사가 언급한 청와대 전략


북·미 상호 선제적 신뢰조치 필요

북한은 핵 개발 특정 단계 들어내고

미국, 상응하는 제재조치 해제 가능

CIA·정찰총국 북·미회담 조율 시작


❍ 눈 맞은 벚꽃…꽃샘추위 물러가면 또 미세먼지


❍ 국내 페북 가입자 최대 8만5709명 개인정보 샜다

-페북, 내일까지 개별 통보 예정


◈동아《규제 풀었더니, 일자리 매듭이 풀렸다》

한국경제硏 5개 업종 고용 분석


화장품업 허가제→등록제 완화

업체수 5배, 일자리 2배로 늘어

"재정 부담 주지않는 최선의 정책"


❍ 페트병 재활용 쉽게 색상-재질 제한하기로

-환경부, 이달부터 적합성 평가


❍ 겨울 같은 봄


❍ "CIA-정찰총국 비밀접촉 정상회담 논의"

-CNN "수차례 만나 장소 등 협의

-美 폼페이오-北 김영철 라인 주도"


❍ 中매체 "6·25 같은 의지로 美와 무역전쟁"

-관영 환추시보 "美 쳐부술것"

-美-中 항모 남중국해 맞불 훈련


◈경향《전·현 임원 자녀 24명…신한금융 '수상한 채용'》

라응찬·한동우 전 회장 자녀 포함

은행·카드 등 현재 17명 근무 중

"사측, 대행사에 정보 제공" 의혹도


❍ 눈꽃 핀 벚꽃


❍ "남녀가 일·가사 함께…반세기 만에 역할 급변"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70대 반예가 전하는 스웨덴의 과거·현재


-부모 세대엔 여성이 육아 전담

-공보육·경제 혜택 등 늘면서

-우리 세대부터 변화 시작돼


❍ 100조 '배당착오' 삼성증권 오늘 특별검사

-금융위 "모든 증권사 일제 점검"


◈한겨레《죽기 직전까지도 '가면'에 속았다》

스토킹 살인…3명의 비극

① 동생 잃은 언니의 후회


일방적 구애에 시달리던 동생

협박·폭행 안 당해 신고 않고

가족의 경계심도 다소 낮았다

동생은 마지못해 몇번 만났지만…


❍ 삼성 노조파괴 문건 '마스터플랜' 나왔다

-검찰, 문건 확보…실행 여부 수사

-노조설립 방해 등 구체 전략 담겨


❍ "북·미 정상회담 장소, 평양-워싱턴 놓고 협의"

-소식통 "접점 못찾으면 한국 가능성"


◈한국《"인건비 40% 뛰어" 막막한 도금공장 사장님》

[제2의 근로혁명…길을 묻다]


최저임금 16% 올랐지만 타격 더 커

3D 업종이라 외국인 노동자 많은데

숙식비는 최저임금에 포함 안 되고

신입 급여 오르니 숙련공도 올려줘


재정 나빠졌는데 근로시간도 준다니…

정부, 뿌리산업 아우성 귀 기울여야


※제2의 근로혁명


2004년 '주5일 근무제' 도입에 이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주52시간 근무, 최저임금 인상 등이 불러올 근로, 산업 분야의 변화를 통칭하는 말


❍ 증평 모녀의 비극, 두 달간 이웃도 지자체도 정부도 몰랐다

-40대女 생활고에 네 살배기 딸과 자살

-수도료 등 수개월 미납, 청구서 수북해도

-아파트 거주자는 당국 인지 늦어져

-송파 세 모녀 사건 후 4년, 사각지대 여전


❍ 김영춘 "北 해주·원산 등 항만 개발 협력사업 추진"


◈서울《스위스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논술형시험 고교 도입 검토》

토론식으로 수업 후 서술형시험

교육부, 객관식 평가 대안 연구

교육현장선 채점 공정성에 우려

대학과목선이수제 적용도 검토


❍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이르면 이번주 설치한다

-실무회담 한 번 더 갖고 매듭

-통화 시기 고위급회담서 결정


❍ 북·미 정보당국 직접 만나 정상회담 조율

-美 폼페이오 국무지명자 전면에

-정상회담 장소 울란바토르 부상


❍ "졸업생 선배님 미투 지지합니다"…여고 창문에 붙은 '#WITH YOU'


❍ 어민 10명 중 6명이 60대 이상 '어업의 위기'

[어촌이 늙어간다]


◈세계《사기에 멍드는 한국…깊어지는 '불신의 병'》

피해사례 2016년 51만건 껑충

대부분 지인에 속아 '가슴앓이'

강력범죄보다 가볍게 봐선 안돼

타인·국가신뢰도 OECD 하위권


❍ 초록과 백설 사이…봄의 두 풍경


❍ "北·美, 정상회담 준비 비밀리에 접촉중"

-CNN "양국 정보당국 수차례 만나

-회담장소·날짜·의제 등 물밑조율

-北, 평양 제안…울란바토르도 거론

-회담 시기 5월말·6월초 될 수도"


❍ 최저임금發 물가인상 바람 전방위 확산

-외식·식품·영화 관람료 줄인상

-택시 기본료도 하반기 오를듯

-생활물가 들썩…가계 '주름살'


❍ "韓 제조업 경쟁력, 中에 이미 추월당해"

현대경제연구원 보고서


-2015년 中 세계 3위…韓 5위 '뚝'

-"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 부진탓"


◈국민《고임금이면 된다?…'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1순위》

[청년들이 말한다…좋은 일자리란?]

월급 더 줄테니 중소기업 가라는데…


본보, 폴리텍大 150명 설문


임금보다 복지·휴가 등 꼽아

원하는 일 하며 여가 우선시

생각만큼 눈높이 높지 않아


정부 정책 방향과 시각차

돈이면 된다는 건 착각

청년실업 대책 손질 불가피


※한국폴리텍대학


24개 기능대학과 21개 직업전문학교를 통합해 2006년 출범한 국책 특수대학이다. 현재 전국 11개 대학 35개 캠퍼스로 구성돼 있다. 최근 5년간 졸업생 취업률은 80%를 넘는다. 이번 조사에는 4차 산업혁명과 연관성이 높은 교육과정을 지닌 5개 캠퍼스 재학생 150명이 참여했다. 응답자는 타 대학 졸업 후 폴리텍대학에 재입학한 이들로 선별했다.


❍ 성경륭(경사연 이사장) "한미연구소장 교체 결정 바꾸기 어렵다"

이사회 승인…외압설 일축


-"교체 이유는 불투명한 회계

-국제협력기관 특별 케이스"


-靑 "인사 논의 안했다" 부인

-한국당 "文정부 블랙리스트"


❍ 나락의 '증평 모녀'…신음 들어줄 곳 하나 없었다

[투데이 포커스]'송파 세 모녀' 사건 4년…끝나지 않은 비극


-남편·친정엄마 잇따라 사망

-외부와 접촉 끊고 두문불출

-우편함에 연체고지서 수북

-유서 "사는 게 너무 힘들다"


-집 보증금·차량 있었지만

-남편이 남긴 빚 독촉 시달려

-복지사각지대 발굴 형식적

-郡, 뒤늦게 연체가구 조사


◈매일경제《勞고집에…STX조선·GM 부도 초읽기》


STX, 오늘 법정관리 결정


한국GM 협력사 등 포함

17만개 일자리 '풍전등화'


❍ 환경부 행정무능 '심각'…재활용대책 6개월 방치

-작년 10월 입법예고후 손놔

-타이밍 놓친 정책 무용지물


❍ 갑질 애플에 1천억원대 과징금 추진

공정위, 이통사에 비용전가 혐의


❍ 눈에 파묻힌 벚꽃


❍ "美·北정보라인 제3국서 수차례 접촉"

-CNN 보도…靑 "좋은 신호"


❍ 서울머니쇼…"돈 버는 지혜 다 있어요"

[알립니다]

내달 10일 코엑스서 개막…사전등록땐 무료입장


◈한국경제《시늉만 내는 최저임금 개편…속 터지는 기업》

당정, 각종 수당·밥값 다 빼고

매월 주는 상여금·숙박비만 산입

中企·영세 자영업자 부담 외면


❍ 트럼프, 車시장 장벽…韓·日 자동차 겨냥

수입차 배출가스 기준 강화


❍ '남미 좌파 아이콘' 룰라 수감


❍ 주총 의결 정족수 20%(지금은 발행주식의 25%)로 낮춘다

-당정, 무더기 부결사태 대책 마련


❍ 유령주식 무한정 발행·거래 전혀 파악 못한 증시 시스템

-제2 삼성증권 사태 무방비

-감독당국 '뒷북' 전수조사


❍ 참이슬후레쉬 0.6도 순해진다


◈서울경제《'팻핑거'에 무력화된 증시시스템…'유령주식' 공매도 수술대 올라》

[이슈&워치]

삼성증권 배당사고 일파만파


靑 국민청원 쇄도…당국 특별 점검

정부, 공매도 제도 전반 개편키로


※무차입공매도=가상의 주식이나 채권을 팔아 결제일에 주식이나 채권을 구해 반환하면서 시세차익을 얻는 투자 방식. 주가 하락시 차익을 거둘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손해가 커질 수 있다.


❍ 금감원 몰래 빠져나가는 김기식

"공적 목적 출장…원장직 계속 수행"


❍ 교육에서 미래한국 길을 찾다

-'서울포럼 2018' 내달 8~10일 신라호텔서 개최


❍ 택배·편의점, 최저임금發 '어닝쇼크' 현실화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전망

-두달도 못돼서 100억 이상 줄고

-BGF·GS리테일도 매달 내리막


❍ '운명의 날' 임박 STX조선·GM 버티는 노조에…결국 파국 가나

-STX, 30%만 희망퇴직 등 신청

-"성과급 달라"는 한국GM 노조에

-카젬 사장 "납품 대금조차 없다"


◈부산《일가족과 함께 젖먹이까지 수용》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1985년 7월부터 12월까지

입소자 2000명 명단 확보

본보, DB 구축 검색 서비스


❍ '사랑의 보청기'를 드립니다

[알림]

본보 애독자 100명…대당 220만 원 상당


❍ 꽃샘추위 속 4월 진풍경…벚꽃과 눈꽃 사이


❍ '한국교원노조 사건' 57년 만에 무죄

-간부 이종석 씨 등 3명

-반국가행위 혐의 재심


❍ 최저임금 인상 탓?…물가 인상 전방위 확산

-선거 후 공공요금 오를 가능성



정치 TOP


◈조선《與 11곳 경선 흥행기대…野 경선없이 후보꽂기》

[6.13 선거 각당 경선은]


한국당 경선 대구·경북 2곳뿐

바른미래는 인물난에 현재 0곳


與 25일까지 TV토론회 등 빡빡

"경쟁 과열이 국민 주목도 높일것"


◈중앙《볼턴, 맘에 안 들면 협상장 박차는 스타일》

미 안보보좌관 업무 시작, 과거 사례


'처벌 약하다' 생물무기협약 판 깨

우방이 비난해도 미국 이익 우선

북핵 협상서도 '미국 퍼스트' 가능성

정의용이 당시 제네바 대표부 대사


◈동아《朴(박원순)캠프 건너편에 캠프 꾸린 안철수》


안국동 사무실 내고 창밖 보더니

"7년전 저기로 지지편지 들고가"

이번주 '중도 어필' 선대본 발족


한국당, 내일 김문수 후보 추대


◈경향《김기식 "공적 출장" 한국당 "자진 사퇴하라"》

커지는 해외출장 의혹에 금감원장 '적격성 논란'


의원 시절 한국거래소 등 피감기관 예산으로 3차례 외국행

한국당 "검찰 고발" 주장…김 "국민 눈높이 못 맞춰 죄송"


◈한겨레《북-미 정보기관, 정상회담 준비 위해 수차례 비밀 실무회담》

[격동의 한반도]


폼페이오 등 미 CIA 전담팀 가동

북 '평양 개최' 희망…미 의향 불분명

장소 확정 뒤 일정·의제 논의 수순


북-미 현재 '제3국 개최' 부정적

'한반도 운전자' 꿈꾸는 문 정부

"회담 지원 가능" 한국 개최 기대


◈한국《"난 뼛속 친노이자 친문, 친박의 마지막 그림자 지우겠다"》

[6·13 지방선거 인물 360˚]

<6> 박남춘 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유일한 인천 토박이

바닷가 주민과 교류도 많아

나만이 유정복 토박이론 깰 수 있다


現시장 재정정상도시 주장하지만

아직 빚이 10조1000억이나 남아

본청 부채 1조만 갚은 눈속임


원도심 전담 부시장제 도입

도시재생 총괄 기구 만들어

주민참여로 격차 문제 개선 유도



사회 TOP


◈조선《'4·3 간판' 내걸고…33개 좌파단체 反美 외쳤다》

범민련 등 250명, 美대사관 앞에서 "4·3학살 주범은 미국" 주장


"한·미 군사동맹 즉각 해체하라

여순사건, 국가폭력에 대한 항쟁"

4·3기념위 인사들도 시위 참여


◈중앙《7년 전 아내 죽인 남편 '술값 19만원'에 잡혔다》

생계 문제로 다투다 2011년 살해

살아있는 것처럼 쓴 카드에 덜미


◈동아《노점상이 상자 버리자 너도나도 휙휙…벚꽃길에 쓰레기 산》

여의도 벚꽃축제 또 시민의식 실종…'깨진 유리창의 법칙' 확인


노점상 식자재 상자-비닐 투기

시민들 아무렇지 않게 옆에 버려

사람들 몰리자 순식간에 눈덩이

미화원 "치워도 한시간 못 가"


◈경향《2020 정시 확대냐 유지냐…고려대에 쏠린 눈》

'수시대세 앞장' 고려대, 오늘 교육부 권고 수용 여부 논의

입시지도 교사·전문가 "중하위권 학생·학부모 타격 우려"


◈한겨레《증평 임대아파트서 숨진 모녀…이웃은 두 달 되도록 몰랐다》

임대·수도·전기료 등 고지서 수북

이웃과 왕래 없어 숨진 채 발견

"남편 숨진 뒤 힘들었다" 유서뿐

긴급생계비 지원 못받아


◈한국《광고 아이디어 뺏고 계약 취소…중소 대행사, 고객사 갑질에 눈물》

수백만원 돈 들여 입찰 통과해도

프로젝트 일방적 취소 통보 예사

법정다툼 땐 수 년씩 걸리고

찍힐까 우려 억울해도 속앓이만



국제 TOP


◈조선《시리아, 반군 지역에 또 화학무기…"어린이 등 100여명 사망"》

민간인 500여명 호흡곤란 증세

정부군, 러시아·이란 지원받은 듯


◈중앙《"남북 정상회담서 경제지원 약속 땐 북·미 회담에 악영향"》

[격동의 한반도]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야부나카 전 일본 6자회담 대표


북한의 비핵화 원칙적 합의만으로

경제제재 해제 나서서는 안 돼


북핵 단번에 전부 없애는 건 불가능

일괄타결론자도 시간 걸릴 것 알아


◈동아《'태양광 왕국' 꿈꾸는 중동의 '석유왕국'》


유가 하락-실업률 상승에 휘청

"脫석유" 에너지-경제 다각화

사우디, 日소프트뱅크와 손잡아


풍부한 일조량에 넓은 사막

발전단가, 세계평균 20%수준

원전보다도 저렴해 열풍 확산


◈경향《룰라, 결국 수감…브라질 대선 정국 요동》

부패 혐의로만 재판 6개

대선 도전 사실상 '좌절'

룰라 대체 후보 지명하거나

우파에 자리 내줄 가능성도


◈한겨레《룰라 결국 구속…브라질 대선 어디로》

지지자에 둘러싸여 경찰차 탑승

노동자당 "후보는 여전히 룰라"

후보 등록 땐 법원 판단 거쳐야

'지지율 1위' 룰라 없는 대선 될듯


◈한국《트럼프·시진핑, 싸우면서 속으론 웃는다》

무역전쟁 속 정치 실리


트럼프, 러 스캔들 등 묻혀가

지지율 45% 이상 고공 행진

"무슨 일 일어나든 시진핑과 친구

中, 무역장벽 거둘 것" 트윗


中 관영매체들 연일 반미 구호

시진핑 1인 지배 정당화 계기로



경제 TOP


◈조선《"대한조선 만세"》

망한다던 이회사, 어떻게 살아났나

구조조정 모범생 '대한조선'에게 배운다


머리띠 빨리 풀고, 허리띠 함께 조여

-선박 가격 하락에 긴축 빨리 돌입

-임원 연봉 20~40%, 직원 10% 반납

-제품까지 구조조정, 유조선 위주로


비슷한 중견 조선사 STX는…

-2015~2016년 구조조정 질질 끌어

-골든타임 놓쳐서 위기상황 맞아


◈중앙《송파·용인아파트는 왜 허위매물 신고가 많을까》

신고 건수 3배 급증, 집값 담합 의혹


특정 지역·단지서 조직적 움직임

조금만 싸게 내놔도 포털서 사라져

입주민들 "제값 받기 위한 것" 반박

정부, 업무방해 혐의로 처벌 추진


◈동아《환율 불안…수출전선 '빨간불'》

美-中 무역전쟁 겹쳐 우려 가중


2주간 원화가치 상승률 1.16%

G20 중 멕시코 다음 2위

북핵 등 한반도 긴장 완화땐

연내 달러당 1000원 선도 위협

차-반도체 등 수출품목 직격탄


◈경향《기업·청년에 맡겨진 '일자리 추경 약발'》

인력난 해소·안정된 소득 기회

정책 끊기면 인력 유출 등 위험

일각 "장기적·근본적 대책을"

전문가 "단기 처방도 필요해"


◈한겨레《약정 해방, 요금 자유…'자급제폰' 자리 잡을까》

[소비자 리포트]

프리미엄폰도 출시 바람 '시장 꿈틀'


가전매장·온라인몰서 구입해

원하는 통신사·요금제로 개통

삼성 갤S9 출시에 LG "우리도"


'24개월 약정'서 자유롭고

삭제 불가 기본설치앱도 없어

자급폰+알뜰폰요금 땐 값 저렴


국내 이용률 8%…외국은 61%

구입→가입 과정 발품 더 들고

기존 정보 직접 옮겨야 할 수도


◈한국《유령주식 거래는 사실상 위조지폐 유통…시스템도 감독도 '먹통'》

삼성증권 최악 금융사고


발행 주식도 자사주도 없어

시스템상으로 불가능한 배당

전산 입력만으로 가짜주 생산


30분도 채 안돼 주식 대량 매도

당국은 알지도 막지도 못해

피해 입증 등 보상도 혼선 예상


당국 "모든 증권사 일제 점검"



문화 TOP


◈조선《"요리는 접시 위에 '나'를 올리는 것…개성 담아야 살아남죠"》

佛 최고 요리사 알랭 뒤카스 인터뷰


미쉐린 스타 총 18개 받은 '스타'

어릴 때부터 음식 불평하던 입맛

"이제 나는 요리사 키우는 감독"


◈중앙《'부산행' 가상현실로…영화관 풍경이 바뀐다》

VR 콘텐트 어디까지 왔나


영화 '보는' 시대에서 '노는' 시대로

4D VR영화 '기억을 만나다' 개봉

헤드셋·현기증 등 단점 개선돼야


◈동아《밤샘촬영 일쑤인데…"주 52시간 근무, 가능한건가요?"》

[컬처 까talk]

영화-방송계 해법찾기 고심


"하루 18시간씩 주 7일" 제안 했다

"그게 대안이냐" 반발에 머리싸매


쪽대본 촬영-광고 수입 위주 편성

"근본적 문제 손봐야" 의견 많아


제작사 "비용 늘고 콘텐츠 획일화

증가분 정부지원 등 대책 마련을"


◈경향《예능·연기 캐릭터 나누고…솔로·유닛 때도 돌아갈 그룹은 있었다》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 등 2세대 아이돌 롱런 이유


그룹 없는 솔로 생명 짧아

1세대 성패 보며 영리해져

계약 투명화·팬덤 지속력

오래 가면 기획사도 이득


◈한겨레《이런 청와대 어떤가요? 건축학도들의 유쾌한 상상》


'우리동네 청와대' 주제로 열린

정림학생건축상 12개 작품 보니


한강다리 밑 설치, 지방에 분점

도시 난민들과의 동거 등

"불통과 권력의 상징공간 벗어나

소박한 청와대·새 정치 기대"


◈한국《20세 차이 두 거장 "말이 필요없는 파트너"》


피아니스트 김선욱·첼리스트 지안왕

15일 롯데콘서트홀서 첫 듀오 연주

낭만주의 가득한 프로그램 구성


"섬세한 색채에 놀라움 금치 못해"

8년 전 지안왕이 먼저 교류 제안


"같이 연주하며 많은 것 배운다"

김선욱도 존경 표현하며 협업



스포츠 TOP


◈조선《흥행은 우즈, 실력은 우즈 키즈》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셋째날 우즈 40위로 떨어졌지만

시청률 오르고, 구름관중도 여전


우즈 보며 꿈키운 리드·매킬로이

각각 14언더·11언더파로 1·2위


김시우는 이븐파로 공동 21위


◈중앙《버튼, 우승 향한 첫 단추 누르다》

원주 DB, 서울 SK 꺾고 먼저 1승


프로농구 챔프 1차전 38점 맹활약

어머니 위해 핑크색 양말 즐겨신어

이상범 "미국 집 찾아가 재계약할 것"


◈동아《인기 최고 우즈, 절반의 성공》


3년만에 출전 마스터스 컷통과

3R 4오버 공동40위, 미흡해도

4R 티켓 최고 235만원 치솟아


김시우도 공동21위까지 순위 올려


◈경향《KIA, 올해는 '낮이밤이(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긴다)'》

넥센전, 시즌 첫 스윕…4연승

불펜 평균자책점 3.20 '걱정 끝'

"야간경기 공포감 없애주겠다"


◈한겨레《4시간44분 빗속 혈투…오재원이 끝냈다》


수차례 동점과 역전 거듭

9회말 오재원 끝내기 안타

두산, NC 11-10 꺾고 4연승


SK 김광현, 첫 패전 기록

기아, 넥센에 4-3 역전승


◈한국《혼자 38득점 14리바운드…버튼을 놓칠 수 없는 DB》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SK와 첫 경기서 3점 차 승리 견인

10년 만의 우승 유리한 고지 점령

"재계약 안 하면 집에 가서 눕겠다"

이상범 감독, 진심 드러낸 농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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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페트병까지 거부…중국發 '재활용 쓰레기 대란'》

서울·수도권 업체들, 비닐·스티로폼 이어 수거 거부 확대

중국이 수입 중단하자 폐기물 가격 폭락…전세계가 비상


❍ 한한령 푸나…베이징영화제 한국영화 튼다

-中만화축제엔 한국부스 설치


❍ "비핵화 로드맵 美·北이 주도" 靑, 운전자보다 중재자 강조


-靑고위관계자, 역할 조정 시사


-김정은, 우리측 평양 공연 참석

-"가을엔 北이 서울서 공연" 제안


❍ 우리 가수들, 평양서 '우리의 소원' 합창


❍ 10년 정책을 전화 한통에…교육부의 '대입 뒤집기'

-수시 확대서 돌연 "정시 늘려라"

-대학들 당황…수험생들도 혼란

-연세대 "2020학년도 125명 확대"


◈중앙《가깝고 값싸고 맛있다, 일본에 빠진 한국》


엔저에 여행 붐, 음식·문화 관심

올 초 151만 방일, 유커보다 많아

종로엔 건물 전체가 일식집 10채


"한·일, 독도 등 과거사와 분리

서로 좋은 것 즐기는 의식 생겨"


❍ 한국 예술단, 13년 만에 평양 공연


❍ 남측 평양 공연 김정은 깜짝 관람 "가을엔 서울서"

-이설주·김여정·김영남도 참석


❍ 오늘부터 비닐 분리수거 중단…정부 반년 넘게 손놓고 있었다

-업체 "중국 수입 금지로 감당 안돼"

-정부 "아파트·업체 문제" 방관하다

-"이물질 묻은 것만 종량제 봉투로"


◈동아《"페트병-스티로폼 도대체 어디 버리나"》

수거업체들 "돈 안된다" 수거 거부

中 수입중단 여파 재활용품 대란

수도권 아파트 주민들 큰 혼란


❍ 김정은, 예상 깨고 첫날 공연 관람


❍ 南예술단 평양 공연 김정은-리설주 관람 "가을엔 서울 공연을"


❍ "일자리 늘리려면 고용유연성 확대해야"

-대기업 22곳 설문…가장 많이 꼽아


❍ '충전 코리아, 국내로 떠나요' 캠페인 엽니다

[알립니다]6일 국회 둔치서 관광 활성화 선포식


◈경향《한 세대 넘어 일군 스웨덴 '육아천국'》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임신 해고·독박 육아

다르지 않던 저출산 나라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 평화의 봄노래, 평양을 적시다

-남측 예술단, 동평양대극장서 공연…김정은, 북 최고지도자로 첫 관람


❍ 감사원, 김종(전 문체부 차관) 스포츠토토 사업자 선정 개입 알고도 덮어

-부당 개입 지시 '자필 메모' 확보

-"박 정권 눈치 보느라 조사 안 해"


◈한겨레《4·3 '백비'는 이름을 원한다》

'제주 4·3' 70주년 기획

[동백에 묻다]

④ 백비의 침묵


기념관에 새겨진 글 없는 비석

이름 짓지 못한 4·3의 현주소다


7년7개월간 얽히고설킨 사건들

폭동 불려오다 항쟁·학살로 재조명


2014년 국가추념일 지정했지만

역사적 평가는 후세 몫으로 남겨

70돌 맞아 정명운동이 시작됐다


❍ 김정은·리설주, 남 평양공연 관람 "가을엔 결실 맺고 서울서 공연하자"

-북 최고지도자 남 공연 관람은 처음

-"남쪽이 '봄이 온다' 공연 했으니

-'가을이 왔다' 공연은 서울서"


❍ 초음파 검사비 절반으로 준다

-이달부터 건강보험 혜택 적용

-외래 병원은 평균 3만6000원

-이전 비급여 땐 최고 25배 차이


◈한국《수능 강화? 약화?…혼돈·상충의 대입정책》


교육부, 주요 사립대 정시 확대 요청

절대평가 밀어붙인 기존정책과 충돌

연세대 시작으로 정시 확대 나설 듯


수시선 최저기준 폐지로 수능 무력화

수험생·학부모 "어느 장단에 춤추나"


❍ 북녘에 울려퍼진 '친구여'…김정은·리설주 깜짝 관람

-방북 예술단 평양서 '봄이 온다' 공연

-金, 北 최고지도자론 첫 남측 공연 관람

-"가을에는 서울서 공연하자" 제의도


❍ 철강·인프라·신성장으로…포스코, 미래 50년 준비

창립 50주년 미래비전 선포


-권오준 "2차전지 소재 리튬 새 성장동력"


❍ 김경수 오늘 경남지사 출사표…김태호와 6년 만의 리턴매치

-안철수, 4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


◈서울《김정은 "가을엔 서울서 공연하자"》

南예술단 동평양대극장 공연


김정은·리설주 부부 깜짝 관람

"문화예술 공연 자주 해야 한다"

北 최고지도자 南공연 첫 참석

조용필·레드벨벳 등 11팀 열창

태권도시범단 16년 만에 공연


❍ "페트병도 수거 안해" 재활용 쓰레기 대란

-비닐·스티로폼 이어 혼란 가중

-환경부 내일 뒤늦게 대책 발표


❍ 50돌 포스코 "50년내 매출 500조"

-권오준 회장, 미래 비전 선포

-신소재·바이오 등 집중 육성


❍ 서울 영등포·관악구 등 16곳 2연속 '최우수'

본지·매니페스토본부 '민선 6기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


-각 지자체 공약 이행률 71.2%


◈세계《'베이비박스' 눈감은 정부…아기들은 출발부터 고난》

입양은 3%선…대부분 시설 맴돌아

18세 되면 혈혈단신 사회에 내몰려

당국 돈만 쏟아붓고 현황파악 못해


❍ 김정은 "가을엔 서울서 공연하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 '깜짝 관람'

-北 최고지도자 南공연 참석은 처음

-리설주 동행…김여정·김영남도 배석


❍ 악수하는 김정은


❍ 가나 해역서 한국인 3명 피랍

-지난달 27일 발생…소재 '깜깜'

-文대통령, 청해부대 급파 지시


❍ 수도권 (재활용) 쓰레기 대란 '발등의 불'

업체, 폐플라스틱까지 수거 거부 조짐


-中 수출 길 막히자 폐지도 난색 표시

-주민들 혼란…화성·용인선 항의 사태


◈국민《金 "가을엔 결실 갖고 서울서 공연하자"》

김정은, 부인 이설주와 南예술단 공연 관람…김여정 김영남 등 총출동


13년 만에 평양서 열린 남측 공연

金 "文 대통령께서 北공연 보셨는데

단독공연이라도 보는 게 인지상정

얼마나 좋은지 文 대통령께 전해 달라"

출연자와 일일이 악수·기념사진


내일 류경정주영체육관서 합동공연


❍ 손 들어 인사하는 김정은 위원장


❍ "남북 공동번영 위해 뜨거운 기도를…"

전국 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 檢, 산업부 압수수색…김재홍 전 차관 조사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 충남서 '현대판 노예' 나흘 새 3명 구조

농가·축사서 10년 넘게 일하고도 임금 거의 못 받아


-씻기 힘들고 난방 안 되는 숙소서 생활

-"아픈데 일 시킨다" 이웃이 제보하기도


◈매일경제《"서울 집값 안정…지방 3~4% 하락할것"》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매경, 전문가 50명 설문


경기권도 1~3% 약세 전망

작년말보다 보수적으로

당분간 거래절벽 올 가능성


❍ 비닐·스티로폼 수거 대란…정부·지자체 늑장 대응

-경기 일부선 페트병도 거부

-곳곳서 수거업체·주민 마찰

-정부, 뒤늦게 대책마련 나서


❍ 평양에 울린 '우리의 소원'…김정은 부부 깜짝 관람


❍ 김정은 "가을엔 서울에서 공연하자"

-北 최고지도자로는 첫 관람

-金 "'가을이 왔다' 결실 맺자"

-南예술단 13년만의 평양공연


❍ 증권거래세 0.5%→0.1% 인하 추진

-민주당 김철민의원 법안발의


❍ "해킹 막아라"

[알립니다]


-보안대회 '코드게이트 2018'

-이달 4~5일 서울 코엑스서


◈한국경제《삼성, 순환출자 해소…재계 '투명경영' 확산》

계열사 보유 물산 지분 매각

금융계열, 전자 지분 일부 처분


❍ '상장폐지 13년' 지누스…1兆 기업으로 다시 서다

-외환위기로 몰락 '텐트 왕국'

-매트리스 아마존 판매 1위

-노사 똘똘뭉쳐 재상장 준비


❍ 김정은, 평양공연 깜짝 관람 "가을엔 서울서 공연하자"

-부인 이설주·여동생 김여정 포함 최고위층 대거 참석


❍ 한국GM·STX조선도 靑 "경제논리로 풀겠다"

-"정치논리 악순환 끊을 것"

-금호타이어 노조, 매각 찬성


❍ '대형 GA(보험판매대리점)' 피플라이프…MBK가 인수 추진


◈서울경제《'김기식(신임 금융감독원장) 쇼크' 현실화…K뱅크 증자 비상》

은산분리 완화 무산 가능성에

소수주주들 증자참여 망설여

카드·보험사도 대응마련 분주


❍ '레드라인' 지켰다더니…美, 농산물 추가개방 압력

-美, FTA협상자리선 언급 않다가

-무역장벽보고서에 수입허용 요구

-"얻은 게 없는 협상" 비판 쏟아져


❍ 김정은 부부 깜짝 관람…南예술단 13년만에 평양공연


❍ 김부겸 "7대 안전무시 관행 선정·관리"

불법주정차·과속운전·안전띠 미착용…


-본지 인터뷰서 밝혀


❍ 인재像 달라졌는데…韓은 여전히 '기-승-전-大入'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대학진학률 70%나 되지만

-기업들 "인재 없다" 아우성


◈부산《김해공항 착륙료, 다른 공항 퍼 줬다》

5년간 착륙료 692억 원 중

주변 주민 지원 141억 그쳐

공항공사, 80%는 타지에 사용

김포공항은 수익의 144% 써


❍ 대상 '이누우욕' 우수상 '나의 대항해…'

[알림]2018 부산일보 해양문학상


❍ 南 예술단 평양 공연


❍ 정상회담 줄줄이…한반도 '운명의 봄'


❍ '김경수 vs 김태호' PK 선거판 술렁

양金, 경남지사 출마 유력


-김태호, 사실상 출마 의사

-김경수, 오늘 입장 표명



정치 TOP


◈조선《안철수 "4일 출마"(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원순 "양보없다"(5일 3선 도전 선언 예정)…7년전 못본 빅매치 되나》

[6·13 지방선거 D-72]서울시장

최대 격전지에 각 당 후보들 윤곽


한국당 김문수 등판땐 1與2野 구도…'2野 단일화'가 변수

與선 박영선·우상호, 안철수 공격하며 "내가 맞상대" 경쟁


◈중앙《김정은 '워싱턴'(북·미 정상회담) 올인하고…시진핑은 외교적 자신감 회복》

[비핵화 뇌관 앞 남·북·미·중]

"선대 유훈" 비핵화로 승부 건 김정은


시진핑·문 대통령 만남은 전초전

트럼프 만나 건넬 메시지가 핵심

일각 "비핵화=북핵 포기 아니다"


◈동아《김정은 "내가 레드벨벳 보러 올지 관심 많은 것 알아"》

[출렁이는 비핵화 해법]

南예술단 13년만에 평양공연


北측 가사-안무 수정 요구 안해

'푸른 버드나무' 등 北가요도 불러


김정은 "3일 합동공연 보려다가

다른 일정이 생겨 계획 바꿔"


北측, 공연 시작시간 두차례 변경

南기자단 공연 진입 막아 논란


◈경향《'평화와 정의' 가세…범진보, 국회 과반 확보》

오늘 교섭단체 등록, 본격 활동

개헌·선거개혁 등 '키맨' 전망

범보수 145석보다 3석 많아져


◈한겨레《안철수 7년만에 서울시장 재도전…한국당은 김문수 전략공천 유력》


2011년 박원순에 양보했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4일 출마선언키로


한국당, 김문수로 보수표 모으기

약체 등판 '묵시적 선거연대' 해석도


◈한국《文 측근(김경수) vs 재선 지사(김태호), 격전지 떠오른 경남》

6년만에 다시 만나는 金-金


지역 내려가 사전 정지작업

민주당 "영남 공략할 필승카드"

당내 예비후보들은 거센 반발


한국당, 김태호 내세워 맞불 카드

"선당후사, 4월10일쯤 입장 발표"

보수-진보 진영 대리전 양상



사회 TOP


◈조선《선거철 다가오니…불법 주차·노점 단속 손놓은 지자체》

표심에 악영향 줄까 머뭇…일부는 시민이 신고해도 출동안해


"선거철엔 단속 걱정않고 장사"

불법 노점상들 인도까지 점거


◈중앙《업체선 비닐수거 거부…쓰레기봉투 넣으면 과태료(분리수거 위반 최고 30만원) 낼 수도》

수도권 10여 곳 재활용 수거 거부


서울·인천·수원 등 아파트단지 혼란

오염 심한 비닐만 종량제 봉투 허용

"민간 대신 지자체가 관리 맡아야"


◈동아《"10년 걸려 소방관 돼…이 옷 입고 소방학교 간다더니…"》

아산 소방관 3명 오늘 현충원 안장


"올해 부모님 용돈 드린다던 딸

소방관 제복 한번 못입어 보고"

유족들 유품 끌어안고 오열


3명에 옥조근정훈장 추서

60대 화물차 운전자 구속


◈경향《6일 '국정농단' 박근혜 1심 선고…세 가지 궁금증》

나올까…5개월여 불출석 그대로?

생중계…주초 결정…재판부 판단은?

형량은…'20년' 최순실보다 높을까?


◈한겨레《'쌤스타그램' 올라온 우리 애 사진 어찌할꼬?》


어린이집·유치원·초등교 선생님

누구나 볼 수 있게 사진·영상 공개

부모들, 범죄 표적 될라 우려에도

"관계 나빠질라" 삭제 요청 꺼려


교사도 부모가 올린 사진에 곤란

"제한된 커뮤니티서만 공유" 지적


◈한국《朴 15개혐의 이미 유죄판명…공범 崔 20년형 넘어서나》

6일 1심 선고 '운명의 날'


피고인석에 나와 판결 들을지

삼성·롯데 청탁 인정 여부도 관심

TV 생중계는 주초에 결정



국제 TOP


◈조선《中·日 고위급 경제대화 7년만에 다시 추진한다》

센카쿠 문제로 2010년 이후 중단

지난달 중국이 먼저 재개 요청

외교부장 訪日때 열기로 일정 조정


◈중앙《문 대통령은 '리비아 방식' 선 긋기…트럼프는 짜증난다》

[비핵화 뇌관 앞 남·북·미·중]

사실상 1대3 구도에 불쾌한 트럼프


한국에 "휴전선 지켜줘도 대가 없다"

시간 끌면 지난 25년 실패 반복 입장

리비아식의 원샷 핵폐기 원칙 고수


◈동아《시리아서 발빼는 트럼프 "재건예산 동결"…미군 철수도 거론》

'7년 내전' 정부군 승리로 끝날 듯


트럼프 "중동지원에 7조달러 낭비

이제 다른 사람들이 처리하게 하자"


정부군, 반군 마지막 거점 탈환 눈앞

러-이란-터키 4일 정상회담서 논의


◈경향《미 대사관 5월 이전 앞두고 이·팔, 가자지구 충돌 격화》

팔 시위대, 이스라엘군 실탄 진압에 최소 17명 사망

미국 반대로 안보리 '군사대응 중단 성명' 무산될 듯


◈한겨레《피로 물든 '귀환 행진'…이-팔 유혈충돌 16명 사망》

팔레스타인 추방 70주년 앞서

주민들 가자지구서 행진

이스라엘, 민간인에 포격 발포

2014년 이후 최대 인명피해

인티파다 전운…안보리 긴급회의


◈한국《이·팔, 4년 만에 최악 유혈사태…美는 유엔 조사 거부》


가자지구 '땅의 날' 시위에

이스라엘, 탱크·저격병 동원 공격

최소 17명 숨지고 1400명 부상


이스라엘 "국경 침입한 폭도" 입장

팔레스타인 "美가 면죄부 줘" 반발

美 대사관 예루살렘 이전도 변수



경제 TOP


◈조선《10년 펑크 금호타이어, 세계 10위로 부활할 수 있을까》

노조 투표 60.6% 찬성

中 더블스타에 매각 확정


2009년 워크아웃 후 새 주인 찾아

중국 더블스타 총 6463억원 투입

지분 45% 차지하고 1대 주주로


3년간은 고용 보장하고 매각 불가

더블스타와 시너지, 10위 도약 노려


◈중앙《금호타이어 해외매각 확정…중국 공장 정상화 시급》

[뉴스분석]

노조원 투표 찬성 60.6%로 가결


중국 내수 판매 늘려야 적자 줄어

2조원 넘는 채무 해결도 서둘러야

5년 뒤 더블스타 '먹튀' 우려 여전


◈동아《철강 그 이상…'스마트 포스코' 100년을 향해》

창립 50주년…신사업 투자 청사진


향후 50년간 철강 비중 40%로 줄이고

인프라 40%-신성장 사업 20% 확보

2068년 100주년엔 매출 500조 달성


◈경향《"다주택자 집 팔 기회 끝"…공급·수요 위축으로 집값 잡힐까》

대출 규제 이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3월 거래 역대 최고

"시장 안정으로 조정 국면" "일시 조정 후 상승 반전" 전망 엇갈려


◈한겨레《가속도 붙은 주택연금…가입자 절반 '1억~2억대 집'》

주택연금 10년 현주소


늘어나는 연금가입

-베이비붐 맏형 은퇴한

-2016년부터 한해 1만명↑

-5만명이 평균 월98만원씩 수령


9억짜리 이하만 가입 가능

-집값 3억대 이하가 80%

-경기도 34% 가장 많아

-서울 31%…부산 7.6%


한도 높이거나 없애자?

-"수령 총액은 최대 5억 한정

-집값 높아도 추가이익 없어

-'부유층 지원책' 될까 주저


가입 빠를수록 이익

-신규가입 월지급금 해마다 산정

-일단 정해지면 종신까지

-점차 감소 추세…올 60대 1.1%↓


※주택연금이란?


흔히 '역모기지론'이라 불린다. 집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또는 일정 기간 매달 연금 방식으로 노후소득을 수령하는 금융상품이다. 부부 기준으로 9억원 이하 주택 한 채 한도에서 가입할 수 있다. 부부 가운데 한 사람이 60살 이상이어야 가입 자격이 된다. 물론 부부뿐 아니라 주택을 소유한 독신 가구도 가입할 수 있다. 부부가 모두 사망할 때까지 담보로 맡긴 집에 거주가 보장되며, 연금 총수령액과 집값은 부부 사망 뒤 주택을 처분해 정산하게 된다. 연금 수령액이 집값을 초과하더라도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고, 반대로 집값이 남으면 상속인에게 돌아간다.


◈한국《"투자 위축돼 약보합" vs "매물 품귀로 오를 것"》

격변의 4월 부동산 시장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임대사업 유도책 효과 거두고

1분기 매물도 크게 늘어


"거래 자체 없어져 시장 힘 못써"

"신규 아파트 오히려 상승 심화"

전문가들 전망도 팽팽히 맞서



문화 TOP


◈조선《작품 속 빙산이 눈앞에…미술, VR을 만나다》

홍콩서 열린 2018 아트바젤


아브라모비치·아니시 카푸어 등

유명 작가의 VR 작품 주목 받아

작가 연령 어려지며 더욱 강세


◈중앙《장동건과 류승룡의 충돌, 비극의 힘을 키웠다》

영화 '7년의 밤' 원작자와 감독


소설 톤 유지 요구한 정유정 작가

-황폐하고 쓸쓸한 저수지 잘 드러내

-남성 대결 부각, 여성 캐릭터 희생


각본에만 2년 쏟은 추창민 감독

-원작에 없는 무녀 캐릭터 만들어

-악의 이면에 집중, 스릴러 약해져


◈동아《공룡 뭉치고 큰손 뛰어들고…영화 투자배급 판이 바뀐다》


디즈니-폭스, 국내서도 손잡을듯

점유율 합치면 CJ 제치고 1위


'자전차왕 엄복동' 투자 셀트리온

막강 자금력으로 배급 나설 태세

'신과함께' 덱스터도 가세 움직임


◈경향《"예술은 생활에서 시작합니다…생활이 예술보다 훌륭하죠"》

공공미술 프로젝트 위해 '모이자 모으자' 행사 최정화 작가


작품 재료 구하기 위한 과정 "시민들 참여 그 자체가 작품활동"

"9월 전시 땐 '저기 내 그릇이 있네' 할 것이고 작품은 그들의 것"


◈한겨레《귀향, 율리시스를 노래하고 윤이상을 듣다》

통영국제음악제 개막 공연 '귀향'

오페라 '율리시스의 귀환' 바탕

한국 전통가곡 접목해 새롭게 조합

"고향·정체성 의미를 묻고 싶었다"


◈한국《통영, 음악의 바다…돌아온 윤이상을 연주하다》

통영국제음악제


5·18 추모 '광주여 영원히'부터

자필 악보 '낙동강의 시' 등 연주

동서양을 조화한 음악극도 연출


이념 떠나 음악가로서 평가 위해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등 무대에



스포츠 TOP


◈조선《막내 '백호' 불방망이…KT 타선 연쇄폭발》

강백호 홈런 4개로 공동 선두

팀 홈런도 20개로 1위

롯데 개막 7연패 후 첫승

SK 최정, 한 게임 솔로포 3개


◈중앙《'이대호 치킨 봉변' 다음날 7연패 탈출한 롯데》


NC에 3-2 역전, 8경기 만에 첫 승

8회 신본기 2루타로 승부 뒤집어


시즌 개막 전 우승 후보로도 꼽혀

포수 강민호 공백, 투타 모두 부진

성난 팬 7연패 후 선수에 오물 던져


◈동아《4월, 거인이 잠 깼다…7연패-'치킨 야유 충격' 탈출》


8회말 고졸신인 한동희 동점타

신본기 역전타로 NC 꺾고 첫승


최정 3홈런…SK, 한화 대파


◈경향《하루 세개 '쾅'…최정, 달달한 '홈런 맛'》

한화전서 한 경기 3홈런 폭발

팀 동료 김동엽과 공동 1위

로하스 등 KT 타선도 '후끈'

시즌 초반 '홈런왕' 경쟁 치열


◈한겨레《롯데의 '부활절'》

개막 8경기만에 '첫 승'


8회까지 NC에 1-2로 밀리다

2사 뒤 번즈 2루타가 추격 불씨

멀티안타 한동희·기사회생 신본기

'경남고 듀오' 적시타 3-2 역전


손승락, 3자 범퇴 '깔끔한 마무리'


◈한국《8회말 투아웃, 새내기 3루타에 롯데가 깨어났다》


전날 홈경기서 역전패 당하자

이대호 오물 투척 봉변 당해


고졸 루키 한동희 동점 만들고

신본기는 짜릿한 결승타

천신만고 끝에 7연패서 탈출


kt 홈런 4방 이틀 연속 역전극

LG, KIA 꺾고 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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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세금으로…中企 가면 (연간 실질소득)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34세 이하 청년 中企 취업 유도

대기업 연봉에 맞게 4년간 지원

추경 4조 편성해 재원 마련키로

4~5년간 일자리 22만개 기대

대책 대부분 기존 정책 확대


※청년 일자리 대책 주요 내용


ㆍ중소기업에 청년 1인당 900만원 지원, 3년간 1인당 1600만원씩 법인세 세액 공제

ㆍ중소기업 취업 청년 5년간 소득세 전액 면제

ㆍ3년간 3000만원 저축 제공(본인 부담 600만원, 기업 부담 600만원, 정부 부담 1800만원)


❍ 세계 유례없는 '저출산稅' 검토

-저출산 극복할 목적세 용역 의뢰

-육아비 대주는 '부모보험'도 검토


❍ 美언론 "美北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신임 국무장관 4월 말 돼야 취임

-회담 세부조율까지 준비기간 짧아


❍ 한국GM 노조 "기본급 동결할테니…1인당 3000만원어치 주식 달라"

-임단협 요구안 사측에 제출

-사측이 제시한 복지 축소 반대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청년 일자리 4조 추경한다는데 기업 일자리 해외로 줄줄 샌다》


정부, 중기 취업자 연 1000만원 지원

고용한 기업엔 세제 혜택 주기로


"내수 부진한 데다 규제까지 많아"

기업, 국내 고용 9% 해외 71% 늘려

"정부, 규제 완화 등 근본 대책 필요"


❍ "쏘지마" 미 고교생, 총기규제 호소 동맹휴업


❍ 'MB 측에 350억 비자금 전달' 전 다스 사장 진술 확보

-"매년 수억~수십억씩 현찰로 건네"

-MB 측, 이익금 배당 주장 부인


◈동아《中企취업 청년에 정부가 年1000만원 준다》

중소기업 초임 대기업 수준 되게

3년간 보조금 주고 세금 감면

내달 4兆 규모 추경안 국회 제출

"예산 다 못쓴 정책 재탕" 지적도


❍ 강원랜드 부정 합격자 226명 전원 직권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중 문책"


❍ 베이징의 리용호…스웨덴서 北美접촉할까


❍ 시진핑도 움직인다, 이달말 北에 고위급 파견 추진


-상무위원급…김정은 면담 가능성

-리용호 北외무상은 스웨덴으로

-對美 담당 최강일 부국장 동행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委 출범


❍ 中롯데마트 매각 급물살…영업정지 1년만에 첫 실사


◈경향《중기 취업 청년에 연간 최대 1000만원 소득 지원》

정부 '청년일자리 대책' 확정


중기 취업 극대화·소득 격차 해소

3년 일하면 3000만원 목돈 안겨


4조 규모 '미니 추경' 편성 추진

문 대통령 "국회, 긍정 검토해야"


❍ 미 고교생들 "총기규제법 만들라"…50개주서 동맹휴학


❍ 북 습지 2곳 등재…람사르 회원 된다

-협약 "5월 가입 승인 후 등재"

-금강산 유네스코 보전지역 신청


❍ 심정지·중증외상환자들 'SOS'…속절없는 응급의료 체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강원랜드 채용비리 226명 전원 면직》


문 대통령, 후속조처 미흡 경고

"소극적 처리 엄중 책임 물으라"


채용비리 수사외압 의혹 관련

검찰, 대검·법무부 등 압수수색


❍ "총기 규제하라" 미국 학생들 동맹휴업


❍ 성동조선서 5억원 김윤옥한테 갔다

-"사위가 이팔성 통해 받아 전달"

-MB, 21시간 검찰 조사뒤 귀가


❍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기업 초임' 맞춰준다

-정부, 연 최대 1035만원 지원책 발표

-소득세 5년 면제·목돈 보조액 확대

-구직수당 월 50만원…추경 4조 추진


◈한국《대기업 안 부럽게…中企취업 청년 (1인당 최대) 年2000만원 지원》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5년동안 소득세 전액 면제하고

교통 열악 땐 月10만원 교통비까지

中企엔 1인당 年900만원씩 지원


재정·세제·금융 총동원 임금差 해소

4조 추경 방침…내달 국회 통과 목표


❍ '생지옥' 시리아 동구타 하루 1만여명 대탈출


❍ "한국에 무역·군사 모두 돈 잃어" 트럼프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

-"동맹은 자신들만 생각…美 생각 안 해"

-한국과 통상 협상서 지렛대 활용하고

-북미정상회담서 김정은에 제시할 수도


❍ MB '이팔성(前 우리금융지주 회장) 뒷돈' 출처는 성동조선

-檢, 20억대 MB측에 전달된 정황 파악

-성동조선 부실경영 눈감아 준 의혹


❍ 靑, 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해고키로

-文대통령 "채용비리 철저 대처" 지시


◈서울《채용비리에 칼 뺐다…강원랜드 226명 전원 해고》

"소극 대처 기관장은 엄중 문책"

文대통령, 늦장 대처 일벌백계

확인된 부정 합격자 직권면직


❍ 美고교생들 동맹 휴업…"총기 규제하라" 의회의사당 앞 시위


❍ MB 1억원만 시인…檢, 구속영장 가닥


❍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한시 지원

-일자리 '미스매칭'에 특단 대책

-4조 규모 '미니 추경' 새달 제출

-국채 발행 없이 여유자금 활용


❍ 트럼프, 무역협상에 주한미군 철수 '위협'

-"한국과 무역·군대서 모두 돈 잃어

-미군에 무슨 일 일어나는지 보자"


◈세계《中企 취업 청년에 年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마련


창업땐 5년간 법인·소득세 면제

"3년내 최대 22만명 고용 창출"

4조원대 미니추경도 내달 편성

野 강력 반발…국회 통과 난망


❍ 文대통령 "청년실업 국가재난 수준"


❍ "강원랜드 부정합격(226명) 전원 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단" 지시

-청와대, 관련 부처와 협의 진행

-수사단,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면직조치 他기관으로 확대될 듯


❍ MB "특활비 10만弗 대북공작에 썼다"

-검찰, 성동조선 비자금 5억원

-김윤옥 여사에 유입 정황도 추궁

-핵심 혐의 부인…영장 청구 검토


❍ "北·美 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美언론 "국무장관 교체로 준비부족"

-맥매스터도 조만간 경질설 파다


◈국민《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직권면직》

'채용비리'로 곪은 불공정 사회 잘라낸다


靑 직접 나서 전격 해고 결정

文 대통령 "엄중 책임 물라"

다른 공공기관 부정도 퇴출

외압 의혹 대검·법무부 압색


❍ "청년을 中企로…" 정부, 돈 더 푼다

정부 일자리대책 보고대회


1인 年 1천만원 직접 지원

임금 대기업과 격차 줄여

내달 4조 일자리 추경 편성


❍ 청년 일자리 총력전


❍ 'MB 영장' 文총장 손에…다음 주 결정

-수사팀 구속영장 청구 굳혀

-오늘 신병처리 보고서 올려

-MB, 특활비 1억원만 시인

-檢, 김윤옥 여사 조사도 검토


❍ 1인당 사교육비 역대 최고…손 놓은 정부


-작년 月 27만1000원 지출

-1년 새 5.9%↑ '백약이 무효'

-학생수 주는데 총액 되레↑


-특히 국어·사회·과학 급증

-사교육 참여율도 70% 넘어

-통계 따로 현실 따로 지적도


◈매일경제《미군철수 카드로 트럼프, 韓 압박》

"우리는 무역도 군대도

모두 돈잃어…두고보자"


❍ 낙후된 서울·용산역…도심 허브기능 '상실'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도시가 미래다 리빌딩 서울 ①


-역 뒤편 풀숲 10년째 방치

-주변 건물 30~40%가 노후

-선진국 역세권은 '혁신 코어'


❍ 이번에도 '돈 풀기'…中企취업 청년에 年 1천만원

29번째 청년일자리 대책


❍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도입후 사교육비 '폭증'

작년 1인당 27만원 역대 최고


◈한국경제《中企 취업 청년에 年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대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

내달 4兆 '미니 추경' 추진


※중소기업 취업하는 청년 혜택

(단위:만원)


ㆍ年 1035만원

  - 목돈 마련 800

  - 교통비 120

  - 전세대출 금리인하 70

  - 소득세 감면 45


*산업단지에 입주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취업해 연봉 2500만원 받는 30세 가정


❍ 손경식 경총 회장과 악수하는 文대통령


❍ 채용비리 직접 칼 뺀 文…강원랜드 226명 전원 면직

-"소극적인 책임자 엄중 문책

-후속 조처 속도내 철저히 처리"


❍ 금융사 대주주 일가 모두 '적격성 심사'

-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 추진


❍ "우방국과 힘 합쳐 중국에 대항"

트럼프 새 경제 책사 '자유무역론자' 커들로


❍ 삼성·현대차·GS 등 100여곳 高卒인재 채용 상담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28~29일 고양 킨텍스


◈서울경제《'관세폭탄' 동국제강, 對美수출 중단》

내달부터 연 1,300억원 규모

휴스틸도 '美 전용라인' 스톱

고강도 통상압박 충격 현실화


※국내 철강업계 대미 아연도금강판 수출

(단위: 만달러, 만톤)


ㆍ2015 35,200 (35)

ㆍ2016 29,900 (32)

ㆍ2017 27,600 (27)


*( )는 중량  자료:무역협회


❍ 세금 쏟고도 일자리 파탄…또 혈세…'사과 없는 정부'

[데스크 진단]

청년고용에 1인당 2,000만원 투입 '4조 미니 추경' 편성


-저출산·고용 등 나랏돈 펑펑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데도

-정부 재정만능주의에만 매몰


❍ 한미 FTA 개정 협상 앞두고 트럼프, 주한미군 카드 거론

-WP "원하는 것 못 얻으면 철수"


❍ '美 첨단 무기' 최대 6조 구매

-정부 '국방개혁 2.0' 방안 마련

-대형헬기 등 증강 국방력 강화


❍ 규제 덫 벗어야 '한국드론' 뜬다

본지 주최 '드론' 포럼


❍ 봄비 담은 하얀 꽃망울


◈부산《부산, 병원 많은데 건강 성적은 F》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주요질환 사망률 전국 최상위

지역별 '의료망 불균형' 심각

1차 안전망 '공공의료'도 허약


❍ 중기 취업 34세 이하 청년 실질소득 1000만 원 지원

-정부, 내달 추경 편성 추진


❍ 혐의 다 부인한 MB 국정원 1억만 인정


❍ "개헌안, 지방 법률제정권 보장해야"

-지방분권개헌 국회 토론회



정치 TOP


◈조선《이재명에 "미투 검증하자"…與 경선 난타전》

공천 되면 당선권?…과열 양상


전해철·양기대, 공개적으로 요구

충남선 출판회 버스 동원 勢과시

제주선 재산 거짓 신고 연일 공격

광주선 갈등 넘어 고소·고발사태


◈중앙《소득 3만 달러(OECD 국가 기준) 넘는 국가엔 '제왕적 대통령제' 없다》

개헌 성공의 조건 <상>

경제적 삶과 직결되는 권력 분산


22곳 중 21곳 내각제·이원집정부제

미국은 연방·지방정부 권한 막강

입법·사법·행정 3권 분립도 철저

권력 집중 강한 남미, 경제 불안정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 높은 국가들의 정부 형태(단위: 달러)


ㆍ스위스(의원내각제) 7만9511

ㆍ룩셈부르크(의원내각제) 7만4490

ㆍ노르웨이(의원내각제) 7만4340

ㆍ아이슬란드(의원내각제) 6만1575

ㆍ미국(대통령중심제) 5만8196

ㆍ덴마크(의원내각제) 5만5045

ㆍ스웨덴(의원내각제) 5만2817

ㆍ아일랜드(의원내각제) 5만1364

ㆍ싱가포르(의원내각제) 5만1129

ㆍ호주(의원내각제) 4만9057

ㆍ네덜란드(의원내각제) 4만4864

ㆍ오스트리아(이원집정부제) 4만4278

ㆍ핀란드(이원집정부제) 4만3379

ㆍ독일(의원내각제) 4만3019

ㆍ캐나다(의원내각제) 4만1571

ㆍ벨기에(의원내각제) 4만728

ㆍ일본(의원내각제) 3만9967

ㆍ영국(의원내각제) 3만9333

ㆍ프랑스(이원집정부제) 3만8936

ㆍ뉴질랜드(의원내각제) 3만8478

ㆍ이스라엘(의원내각제) 3만8396

ㆍ이탈리아(의원내각제) 3만1182


ㆍ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


자료: 통계청, 국가통계포털(2016년 기준)


◈동아《靑 비서관급 5명 등 16명 지방선거출마 사표》


1기 靑출신 '文 프리미엄' 기대

기초단체장들도 잇단 '광역' 도전

당내 경선 "미투 검증" 제안도


전남지사 후보 경쟁 4파전

네거티브 공세-비방 혼탁 조짐


◈경향《여당 의원 '지방선거 진용' 구축…김경수만 남았다》

미투 열풍·당내 교통정리로 우후죽순 출마 움직임에 제동

서울시장 박영선·우상호로 압축…경남, 김경수 출마 유력


※여당 6·13 광역단체장 경선 출마 의원(괄호 안은 현 지역구)


ㆍ서울: 박영선(구로을) 우상호(서대문갑)

ㆍ경기: 전해철(안산상록갑)

ㆍ인천: 박남춘(남동갑)

ㆍ대전: 이상민(유성을)

ㆍ충남: 양승조(천안병)

ㆍ충북: 오제세(청주서원)

ㆍ경남: 김경수(김해을) *출마 유력


◈한겨레《임종석 위원장·조명균 총괄…'외교안보 8인위' 오늘 첫 회의》

[남북정상회담 준비]

청와대, 준비위 구성 완료


청와대·정부 외교안보라인 핵심

의제·홍보·운영지원 3개분과 둬

이전과 달리 경제부처는 빠져

청와대 "본질적 문제 중점 논의"


매주 또는 격주 전체회의서 현안 결정

위원화·간사 포함 '수시 분과장회의'

자문단에 임동원·정세현·이종석 거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ㆍ정상회담 준비위원회(8명, 매주 또는 격주 1회)

  - 위원장: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 총괄간사: 조명균 통일부 장관

  - 위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배석: (정부)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청와대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의겸 대변인,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ㆍ분과장 회의(수시 개최)

  - 구성: 위원장, 총괄간사, 분과장 *배석: 분과별 간사


ㆍ의제분과

  - 분과장: 통일부 차관

  - 의제개발·전략수립


ㆍ소통·홍보분과

  - 분과장: 국민소통수석

  - 홍보기획, 취재지원, 소통기획


ㆍ운영지원분과

  - 분과장: 국정원 2차장

  - 상황관리, 기획지원


ㆍ자문단


◈한국《베트남서 新남방정책 본격화, UAE서 원전 갈등 매듭》

文대통령, 올해 첫 순방지 선택 이유


22일부터 베트남 두번째 방문

中·美·日 이어 한국과 교역 4위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도 만나


24일 UAE行엔 임종석 수행


※문재인 대통령 해외 방문 일지


ㆍ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ㆍ7월 독일 베를린 방문 후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참석

ㆍ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 참석 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 미국 뉴욕 유엔총회 참석

ㆍ11월 아세안+3, APEC 정상회의 등 참석차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방문

ㆍ12월 중국 베이징·충칭 방문,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ㆍ2018년 3월 베트남·UAE 방문 예정



사회 TOP


◈조선《MB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검찰 "신빙성 없는 얘기"》

이 前대통령, 20시간 조사받고 귀가…"김백준이 허위진술" 주장


특활비 10만달러 받은건 인정

"대북공작에 써" 세부 용처엔 침묵

차명 재산 등 대부분 혐의 부인

검찰, 곧 영장청구 여부 결정


◈중앙《특활비 1억 수수 인정한 MB "대북공작금으로 썼다"》

[전직 대통령 수사]

검찰서 21시간 조사 받고 귀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67억원

큰형에게 빌려 집 증개축에 사용"

소송비 대납 자료 관련 "조작" 주장


※MB 주요 진술 정리


[다스 차명재산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차명재산이 일절 없다"

  "다스는 맏형 이상은 회장의 소유"

ㆍ검찰 입장

  사실상 이 전 대통령 재산으로 판단


[삼성전자의 미국 다스 소송비 대납 관여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무료 변론해준다는 정도만 들었다."

  "김백준 등 실무 선에서 스스로 했고 보고받지 못한 일"

  - 검찰이 영포빌딩에서 찾은 청와대 문건 들이밀자→"조작된 문건"

ㆍ검찰 입장

  "청와대 재임 시 김백준 기획관 등 통해 보고받았다"

  "문서 생산자는 김백준 전 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한 10만 달러 받았다. 다만 용처는 나라를 위해 썼다."

  - 변호인단 "대북공작금을 대북공작금 용도로 썼다는 것. 자금 수수의 불법성을 인정했다는 것 전혀 아니다." 그 외 부분은 모두 부인

ㆍ검찰 입장

  국빈 방문 직전 여행경비 용도로 파악

  "행여 그렇다 하더라도 그 돈을 그렇게 쓰면 불법"


[도곡동 땅 매각 대금 67억원 사용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이상은 회장이 빌려준 돈"

  - 변호인단 "내곡동 사저 사건 이후 급히 논현동 사저 개·보수하면서 돈 빌린 것. 도곡동 땅을 95년에 팔았는데 실소유주라면 MB는 17년간 돈을 통장에 묵혀만 놨겠나."

ㆍ검찰 입장

  "논현동 사저 수리비(약 40억원) 비롯해 67억원 가져다 썼다. 차용증도 찾지 못했다고 한다."


[이팔성 회장 비롯한 민간 영역에서의 불법자금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내가 전혀 알지 못한 일"

ㆍ검찰 입장

  이팔성 회장 돈(22억5000만원) 비롯해 상당수 자금이 이 전 대통령 측에 흘러갔다고 의심


◈동아《檢 "李 前대통령 차명재산 수백억 관리"…MB "그런건 없다"》

20시간 조사…19일께 영장여부 결정


"이병모-이영배 등 자금관리인들

대선 경선자금 등으로 사용

MB가 사적으로 쓴 자료도 확보"


MB, 특활비 10만달러 수수만 인정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 주장


190쪽 조서 6시간 검토후 귀가

기다리던 측근들에 "잘 대처했다"


◈경향《'철밥통' 육사 교수들, 72년 만에 첫 해임》

연구실적 미흡·박사학위 미취득 등 3명에 규정 엄격히 적용

민간 출신 적어 획일적 강의 여전…교수진에 '경고' 의미도


◈한겨레《"미투운동을 사회개혁 촛불로" 337개 시민단체 뭉쳤다》

여성·노동계 등 '시민행동' 출범

"성폭력 가능케 한 제도·장치 개선"

성평등 사회 향한 집회·백서 발간

정부대책 점검·지방선거 공천 감시

가해자 처벌·2차 피해 대응 촉구도


◈한국《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퇴진 놓고 전례없는 내홍》


"朴정부 낙하산…조직 신뢰 상실"

노조, 사퇴 안하면 이달말 총파업

간부·변호사도 보직 내놓고 동조


이사장, 특별감사 요구 강경대응

법무부는 다음주 감사 착수키로



국제 TOP


◈조선《한 기자의 목숨 맞바꾼 취재…슬로바키아 정권 무너뜨리다》

정경유착 파헤치던 27세 기자 피살 20일만에…총리 사퇴 선언


마피아·총리 측근 유착 내용 담긴

미완성 기사 동료들이 사후 게재


시민들 분노…5만명 거리로 나와

결국 10년 집권하던 총리 낙마


◈중앙《한국 공짜버스(서울시 미세먼지 대책)로 150억 날릴때, 중국은 미세먼지 32%(2013~2017년) 감소》

시카고대 연구소 "스모그 전쟁 승리"

WHO 권고치 9배 최악이던 베이징

4년만에 공기 좋아져 수명 3년 늘어

석탄 난방 줄이고 차량 수 제한 효과


◈동아《"3연임-개헌 꿈 가물" "국회 소환 어쩌죠?"》

日 아사히신문이 2년에 걸쳐 터뜨린 '사학스캔들'…아베 최악의 위기


작년 '국유지 헐값 매각' 지지율 추락

중의원 선거서 이겨 위기 넘겼지만

재무성 문서조작 드러나 벼랑 끝


자민당 내부서도 비판의 목소리

9월 총재선거 힘겨운 싸움 예고

연내 개헌안 발의 목표도 흔들

아소, G20재무장관회의 불참


※모리토모학원에 대한 국유지 매각을 둘러싼 경위


ㆍ2013년 9월 학원 측, 초등학교 건설을 위해 관계기관에 국유지 취득요망서 제출

ㆍ2014년 4월 아키에 여사, 학원에서 강연하고 초등학교 예정지를 방문

ㆍ2015년 9월 아키에 여사,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명예교장 취임

ㆍ2016년 6월 재무국, 토지 평가액에서 쓰레기 처리비로 약 8억 엔을 할인해 1억3400만 엔으로 매각

ㆍ2017년 2월 아시히신문, 국유지 매각액이 파격적으로 쌌다고 보도. 아베 총리, 국회에서 "나나 아내가 가격 인하에 관여했다면 총리를 그만두겠다"고 발언

ㆍ2018년 1월 마이니치신문 보도로 학원과의 교섭 경위를 기록한 재무국 내부문서 발각

ㆍ3월 2일 아사히신문, 학원과의 국유지 거래 과정에서 만든 공문서가 나중에 조작된 의혹이 있다고 보도

ㆍ9일 국세청 장관 사임

ㆍ12일 재무성, 결재문서 조작 인정


◈경향《피 한방울로 질병 진단? 사기꾼 그녀, 결국 쫓겨났다》

스타트업 테라노스 창업주 홈스, 증권사기로 '퇴출'


혈액분석기구 에디슨 개발

실리콘밸리 스타로 급부상

거짓 기술로 거액 투자받아

SEC "10년간 활동 금지"


◈한겨레《'스파이 독살 시도'가 불러낸 '영-러 100년 갈등'》


영 "러 외교관 23명 추방"

고위급 접촉도 중단 나서

"친구들 지지를" 우방지원 요구


영-러 갈등, 러시아혁명서 시작

냉전 종식 뒤에도 '스파이전'

이번 추방 규모, 33년만에 최대


러 외무 "곧 대응하겠다"

푸틴, 크림반도서 보란듯 대선 유세


◈한국《"트럼프에 실망했지만 野 지도부도 별로…" 민주당 씁쓸한 승리》


'러스트벨트' 펜실베이니아 보선

민주당 램, 무당파 성향 드러내며

공화당 4선 의원 물리치고 신승


공화당, 트럼프 관계 재설정 골치

민주당 내부분열 해소 숙제로



경제 TOP


◈조선《금융사 총수 가족도 대주주 자격 심사…삼성·한화 겨냥?》

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그동안은 최대주주 1명만 심사

-삼성생명 지분 0.06% 이재용

-앞으로는 적격성 심사 대상

-금고형 이상 받으면 의결권 제한

-"심사범위 넓어 경영차질 우려도"


대주주 전횡 견제

-CEO, 사외이사 추천위 참여못해

-셀프 연임·먹튀 막는 장치 마련


※금융지주 지배구조 실태


ㆍ'셀프 연임' 구조: 사외이사 선임에 CEO가 관여 → 사외이사들과 CEO, 그의 부하인 사내이사가 차기 CEO 선출.

ㆍ'거수기' 이사회: 사외이사들에게 경영전략, 위험관리 등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전달 안 됨 → 경영진 감시·견제 어려움.

ㆍ'먹튀' 성과 보수: CEO가 회계 부정 등으로 실적 부풀릴 가능성 → 부당한 성과 보수를 환수할 규정 없음.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확대: 최대주주 1명뿐 아니라 그 배우자와 가족 등까지 심사

  - 장점: 실제 경영에 영향을 주는 주주 견제 가능

  - 단점: 심사 대상이 지나치게 넓어 경영 차질 우려


ㆍ사외이사·감사 선임에 CEO 관여 배제

  - 장점: 사외이사의 경영 감시 역할 확대

  - 단점: 전문성 없는 사외아사가 힘세질 경우 경영 부담 우려


ㆍ사외이사 다양화 및 평가 강화: 기존 사외이사 연임 때 반드시 외부 평가하고 추천도 다양화

  - 장점: 사외이사 역량 키우면서 적극적 역할 유도

  - 단점: 사외이사 외부 추천과 평가가 편향될 경우 경영에 걸림돌 될 우려


자료=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앙《통신비 내렸지만…멤버십 혜택 축소 고객에 불똥》

풍선효과 부른 정부 정책


수익 악화 우려하는 통신 3사들

영화·제과 할인율 4분의 1로 줄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비용 전가도


한 해 버려지는 포인트 5000억대

통신비 납부 등 활용 방안 마련을


※약정 할인율 올린 뒤 멤버십 할인 혜택 줄이는 통신사


ㆍSK텔레콤

  - VIP 고객 파리바게뜨 할인율 15%에서 10%로 낮춰

  - 뚜레쥬르 15% 할인율을 '1000원당 150원 할인'으로 변경

  - 준오헤어 등 미용실 할인율을 15%에서 10%로 낮춰


ㆍKT

  - 이마트 할인 혜택 5000원에서 2000원으로 줄여

  - 1만원 쿠폰 제공하던 현대 H몰은 7% 할인으로 변경

  - 자끄데상쥬 등 미용실 15% 할인은 고가 시술에만 적용


ㆍLG유플러스

  - 영화·쇼핑·교통 할인받는 '나만의 콕' 대상 VIP 고객들로 축소

  - 영화 예매 차감 포인트 5000점에서 7000점으로 늘어

  - GS25 이용 횟수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줄여


자료: 각 사


※통신사 멤버십 할인 평균 분담 비율

단위:%, 멤버십 일반 등급 기준


ㆍ파리바게뜨: 가맹본부 41.1, 가맹점 34.9, 통신사 24

ㆍ뚜레쥬르: 가맹본부 44.2, 가맹점 44.2, 통신사 11.6

ㆍ미스터피자: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피자헛: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롯데리아: 가맹본부 0, 가맹점 80.0, 통신사 20


자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동아《총수 일가도 금융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금융위,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


최다출자자→특수관계인 대상 확대

횡령 등 특경법 위반땐 '부적격'

10% 초과 주식 의결권 제한돼


CEO의 사외이사 추천권 배제

'셀프 연임' 가능성 원천 차단


재계 "기업가 사업 활동 위축 우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 심사 대상에 '최다 출자자 1인의 특수 관계인인 주주' 및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추가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와 최다출자자가 심사 대상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금고형 이상을 받으면 대주주 의결권 제한


ㆍ임원 선임 과정 투명성 제고

  - 최고경영자(CEO) 자격 요건을 만들어 후보군 관리, 주주에게 정기 보고

  -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에 CEO 참여 금지


ㆍ보수 공시 강화

  - 연봉 5억 원 이상, 성과급 2억 원 이상인 임직원은 개별 보수 공시


※금융회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변화


ㆍ최대 주주

  - 최다출자자 1인: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최다출자자: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 1인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최대 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주요 주주

  -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 단순히 10% 초과 지분 보유한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경향《'항공' 살리려 본사 사옥 판 금호아시아나》

도이치자산운용과 매각 MOU…매매가 4000억원대 중반 예상

저비용항공 추격·사드 보복에 수익 악화…무리한 M&A 탓도


◈한겨레《졸업 2년 이내 구직활동비 지원…반년간 월50만원 준다》

청년 일자리 대책 Q&A


지방 중소기업 취업 지원 확대

한해 1000만원 이상 공제 효과


창업 때 1000만원 '성공불 융자'

사업 실패하면 갚지 않아도 돼


해외취업 준비 교육·연수비 지원

개도국 정착금 400만→800만원


※청년(15~29살) 고용 현황

자료: 통계청 (2017년 기준, 단위: 명)


① 청년층 인구 988만명

  - 군인·재소자 등 60만

  - 생산가능인구 928만(경제 활동인구 433만,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② 경제 활동인구 433만

  - 취업자 391만(임금 근로자 368만, 비임금 근로자 23만)

    * 임금 근로자 368만: 상용직 230만, 임시직 115만, 일용직 24만

    * 비임금 근로자 23만: 고용주 4만, 자영업 12만, 무급가족 7만

  - 실업자 43만


③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 육아 17만

  - 가사 8만

  - 재학·수강 383만

  - 진학·취업준비 등 88만


④ 청년층 인구 중 체감실업자 112만(체감실업률 22.7%)

  - 경제 활동인구 중 실업자 43만

  - 취업자 중 시간 관련 추가취업가능자 8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취업가능자 2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구직자 60만


◈한국《"모니터 속 캐릭터가 나를 탐색한다" 게임업체 AI 경쟁》


엔씨소프트 5년 연구 기술 공개

초보자 게임 돕고 상대도 찾아줘

"게임 넘어 IT·콘텐츠에 적용"


넥슨, 연구인력 300명으로 확대

넷마블게임즈도 센터 본격 가동


※게임업계 '빅 3' AI 연구 현황


ㆍ엔씨소프트

  - 2012년 'AI랩' 개소, 2016년 AI센터로 확대

  - AI(인공지능) 센터·NLP(자연어처리) 센터 내 100여명 전문 연구 인력

  -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PAIGE)', 사람처럼 플레이하는 AI 게임 내 캐릭터(NPC)


ㆍ넥슨

  - 2017년 5월 AI 연구 위한 '인텔리전스랩스' 출범

  - 올해 연말까지 300명 규모 조직으로 확장할 계획

  - PVP(이용자간 전투) 게임에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취향을 AI로 분석해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대 유저와 매치 유도, 신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한 '어드바이저'봇 등


ㆍ넷마블게임즈

  - 2014년부터 개인 맞춤형 게임 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마무리 단계

  - 올해 3월 AI센터 열고 미국 IBM 왓슨연구소 출신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선임

  - 북미 지역 글로벌 인재 유치 위한 AI랩 세울 예정

  - 이용자 패턴 학습해 그에 맞게 플레이해주는 지능형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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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

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

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

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

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

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

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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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들뜬 트럼프, 붙잡는 백악관》


유세장서 "위대한 타결 볼 수도"

기자들엔 "엄청난 성공 거둘 것"

美·北정상회담에 강한 자신감


백악관은 "구체적 조치가 먼저"

NYT "회담 자체가 北의 승리"


❍ 2958(찬성):2(반대)…'시황제 시대' 열렸다

-주식 연임제한 폐지 개헌안 통과

-중국, 집단지도·임기제 기반의

-36년 덩샤오핑 체제 막 내리고

-1인 지배 마오쩌둥 체제로 회귀


❍ 총리 한 사람 바뀌었을 뿐인데 인도로 들어온 투자 2배 늘어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2.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上>


❍ "청룡봉사상 주인공은 이분"…추천해주세요

[알립니다]hero.chosun.com


◈중앙《일본 디플레 탈출 선언…잃어버린 20년 끝났다》


8분기 연속 성장, 완전 고용 수준

한때 위기 소니, 매출 85조 역대 최대


아베, 법인세 내리고 규제 최소화

기업은 핵심 역량 집중해 사업 재편

돈 안되는 사업 팔고 R&D투자 결실


❍ '시황제' 시진핑…종신집권 가능한 개헌안 통과


❍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임기는 4년 연임"

-국민헌법자문특위 정부 개헌안

-총리 선출은 현행 유지 방식과

-국회가 추천하고 뽑는 복수안 마련


❍ 김정은 "미국 원하는 비핵화 가능"

-정부 측 "김, 특사단에 의사 내비쳐"


◈동아《김정은 '평양에 美대사관' 메시지 전했다》


靑관계자 "김정은 궁극적 목표는

北美 평화협정-정상외교관계 수립"

트럼프에 비공개 메시지 관련 언급


정의용 오늘 訪中, 시진핑 면담


❍ 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수도"

-"北 평화 원해…아주 잘해 나갈것

-미사일시험 중단 약속 이행 믿어"


❍ 두 다리 잃었지만 희망 잃지 않았다…신의현, 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메달


❍ '2958(찬성):2(반대)'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 美, 한국 세탁기-태양광 세이프가드 철회 거부

-철강관세는 호주 추가로 제외


◈경향《대법관 출신의 상고심 수임 67% 증가》

지난해 전관 변호사 40명 사건 전수조사…상위 7명이 69% 수임

"2016년 법조비리 정운호 게이트 때 줄었다가 1년 만에 다시 급증"


※대법관 출신 변호사의 상고심 사건 수임 현황


ㆍ2016년 263건

ㆍ2017년 440건


2016년은 변협 조사, 2017년은 경향신문 자체조사


❍ "북·미, 가장 위대한 타결 볼지 몰라"

-트럼프 낙관 "이제 때가 왔다"


❍ 철인 움직인 '엄마의 응원'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


❍ 결승선까지 온 힘을 다해


❍ '시황제 시대' 활짝 열었다

-'주석 3연임 이상 금지' 조항 삭제

-장기집권 개헌안, 전인대 통과

-시진핑 '절대권력 체제' 마무리


◈한겨레《트럼프 "엄청난 성공 거둘것"…북·미회담 강력추진 역설》

보선유세·트위트 통해 비판 일축

"북한 잘할 것, 위대한 타결 볼수도"

"시진핑·아베도 회담 지지" 밝혀

정부 "미국에 별도 메시지 있었다"


❍ 엄마의 도전은 계속된다


❍ '시황제'의 장기집권 대관식

[뉴스분석]주석임기 제한 철폐 개헌


당에 의한 국가영도 명문화에

'시진핑 사상' 국가헌법에 새겨

전인대서 99.8% 찬성으로 통과

반대 묵살에 여론 역풍 불수도


❍ 국정원·군 이어 경찰도…2011~12년 댓글공작 드러나

-경찰청 '레드펜' 진상조사팀 확인

-보안사이버요원 100여명 동원 계획

-당시 김용판 보안국장 등 지시 의혹


◈한국《北美, 뉴욕·스웨덴 채널 가동 정상회담 채비》

대전환 맞는 한반도 정세


정의용 中·러, 서훈 日 순방길 올라

시진핑·아베 만나 방북·방미 설명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면담할 듯


트럼프 "만남 계획" 회담 준비 시사

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의집 유력


❍ 동일본 대지진 7주기


❍ 시진핑 '황제 대관식'

-주석 임기제한 철폐 개헌안 전인대 통과


❍ 빨라진 퇴근 시간만큼…업무는 눈코 뜰 새 없이 빠듯

신세계, 2달째 주35시간 근무 실험


-오후 5시 30분에 모든 컴퓨터 꺼져

-야근 줄어들고 회의 시간 짧아져

-생산성 향상이 개혁 성패 관건


❍ 법무·檢 성비위 감찰 사건 100~120건 재검토 착수

-성범죄 실태 여직원 전수조사


◈서울《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지도"》

"회담 잘 해 엄청난 성공 거둘 것

北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정의용·서훈 방미 마치고 귀국

오늘부터 중·일·러 방문 '중재'

시진핑 주석·아베 총리와 면담


❍ 두 다리 잃고도 포기하지 않았다


❍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새 역사'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동메달

-입문 3년 만에 일군 '인간승리'


❍ 시진핑 '장기 집권' 대관식

-주석 임기 삭제 개헌안 양회 통과

-감찰조직 통합 등 권력기반 강화


❍ 美, 호주도 철강관세 빼줬다

-캐나다·멕시코 이어 세 번째

-한국은 수출량 많아 '불투명'


◈세계《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 수도"》

北·美정상회담 성과 자신


"北은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무슨일 일어날 지 아무도 몰라"


"한국이 잘해서 北 올림픽 참가"

문재인정부 역할도 높이 평가


日 "北 핵사찰 비용 30억 낼 것"

재팬 패싱 우려 존재 부각 나서


❍ 신의현 '혼신의 질주'…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銅


❍ 中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주석 연임 제한' 삭제 개헌안

-찬성 2958표 반대 2표로 통과

-3연임 가능…장기집권 토대 마련


❍ 韓·美 세이프가드 양자 협의 결렬

-美, 철회 거부…정부 "WTO 제소"


❍ 속도내는 '北·美 중재외교'…中·日로 확대

-정의용·서훈 訪美 마치고 귀국

-오늘 시진핑 내일 아베 면담

-文, 中·러·日 정상과 통화 검토


◈국민《잠실야구장의 '현대판 노예'》

분리수거장서 17년째 일한 60대 "월급통장 구경도 못해"


종일 일하고 야구시즌엔 밤샘

쓰레기 꽉 찬 컨테이너서 생활

냉장고엔 얼려 놓은 밥덩이뿐


관리주체 서울 체육시설사업소

"전혀 알지 못했다" 책임 회피

장애인인권센터, 수사 의뢰키로


❍ 방미 결과 보고


❍ "가장 위대한 타결 볼 수도"…트럼프, 북·미회담 낙관


-"北,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시진핑·아베도 회담 지지"


-정의용, 오늘 방중…시진핑 면담

-서훈·남관표는 내일 아베 만나


❍ 고용 악화일로 '3대 업종' 엎친 데 덮친 '3대 리스크'


-철강·조선·자동차 업종

-오랫동안 일자리 줄고 있는데

-관세폭탄·구조조정 태풍 직면


-특정지역에 충격 몰려 더 심각


❍ 신의현, 한국 노르딕스키 사상 첫 메달

크로스컨트리 15㎞ 銅…평창패럴림픽 韓 선수단 1호 메달


◈매일경제《"(4년제대학 200곳중) 대학 50곳 망했는데 덮고있다"》

5개대학 총장 긴급좌담


수도권大 추락도 시간문제

시장 원리에 따라

질서있는 구조조정을


※대학 발전 발목 잡는 5대 규제


ㆍ등록금 동결

ㆍ총장 임기 제한·총장 직선제

ㆍ입학 정원 규제

ㆍ신입생 선발 방법 규제

ㆍ교수 임용 관련 규제


❍ 미래도시 전략, IDEA CITY

[알립니다]

국민보고대회 22일 서울 신라호텔


❍ 靑서 '말조심' 경고받은 宋국방

-文, 남북회담 발표날 주의

-이틀후 '핵잠' 발언 또 설화


❍ '인간승리'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동메달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

-北특별메시지 전달받아


❍ 사고나면 기업 책임…이상한 샌드박스法

-'고의·과실 없어도 배상' 조항

-여당, 공론화 없이 법안 수정


◈한국경제《"저녁 있는 삶? 투잡(two jobs) 내몰리는 삶"》

늘어난 최저임금 감당 못해

식당·슈퍼 영업시간 단축 속출

소득 줄어든 종업원들 '한숨'


※줄어든 구인 수요

(단위:명,%)


ㆍ2017년 11월 22만5000(-2.5)

ㆍ2017년 12월 20만8000(-17.1)

ㆍ2018년  1월 24만7000(9.8)

ㆍ2018년  2월 17만9000(-29.1)


*()안은 전년 동월 대비증감률

자료:워크넷


❍ 채권 줄이는 부자들 올해 주식·달러로 승부

[2018 한경 머니로드쇼]


-14~29일 7개 도시 순회


❍ 정의용, 文대통령에 訪美 성과 보고…오늘 中 시진핑 만난다


❍ 포스코·삼성SDI, 칠레 리튬사업 따냈다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공장 2021년부터 가동


❍ 시진핑 '장기 집권' 中 개헌안 통과


❍ 中 국유기업 첫 '김치본드' 이달 1억5000만달러 발행


◈서울경제《'核담판'도 전에…남북경협 군불때는 정부》

"5월 이후에 판 바뀔수 있다"

'남북경협 로드맵' 검토 착수

제2 개성공단 동시다발 추진

국제사회 제재 등은 걸림돌


❍ 찬성률 99.8%…'종신 황제' 시진핑


❍ 당정 "지방선거전 추경" 편성 쉽게 법 개정 추진

-일자리 창출 시급 '속도전'

-남은 예산 활용 최소 5조


❍ 한국GM 4년간 3조 적자 보고도 스톡옵션 250억 챙긴 外人임원

-방만경영 조장 비판


❍ "대미수출·중국산 자재 사용 줄여라"

-산업부, 철강업체에 특단 요청

-美, 호주도 25% 관세폭탄 제외


❍ ING생명 인수전, KB도 가세

-신한금융과 '2파전'


◈부산《"하단~녹산선 2020년 착공"》

국토부 예타 대상 심사 통과

이달 기재부 최종 선정 전망

교통공사, 2025년 개통 계획


※하단~녹산선 노선도


ㆍ하단역~을숙도~청량사어귀 사거리~명지오션시티~신호대교~은산컨터미널 사거리

  * 하단역: 1호선, 사상~하단선(건설중) 환승


❍ 부산 기초의원 절반 '구정질문 0건'

의정활동 '초라한 성적표'


-26%, 5분 자유발언 0건

-18%, 조례 대표발의 0건


❍ 방미 성과 보고 받는 문 대통령


❍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선언



정치 TOP


◈조선《1당 뺏길라…與, 성추문 민병두 사퇴 말리기》


안희정·정봉주 때와는 다른 대응

무소속 의원 2명 영입 접촉도


잇단 성추문에 黨이미지 큰 타격

광역 17곳 중 최대 13곳 노렸으나

이번 파문으로 지방선거 망칠 판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중앙《"걸리면 한 방에 훅 간다" 6·13 선거 최대 복병은 미투》

90여일 남은 선거판 시계 제로

부인해봤자 돌이킬 수 없는 상황

선거 막판에 악용될 가능성

여성·젊은후보로 세대교체 촉발


◈동아《미투 연타 맞은 민주당, 지방선거 위기감》


안희정-정봉주 이어 민병두 연루

閔, 현역의원으로 처음 미투 의혹

1시간만에 의원직 사퇴 선언


민주당, 원내1당도 흔들릴 우려

우원식 "사실규명후에" 閔사퇴 만류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밝혀


전망 불안…선거전략 수정 불가피


◈경향《김정은 별도 메시지는 '북 인권'인 듯》

[대화 문 열린 북·미]


방미 특사단, 트럼프 면담서 전달 확인…내용은 비공개

'북·미 인권대화' 형식 가능성…북 억류자 석방 문제 등


◈한겨레《정의당, 평화당과 공동교섭단체 꾸린다》

긴급 의총 "적극 추진" 결론

오늘 상무위 거쳐 17일 확정

두 당 의석수 합하면 20석

국회 협상서 입지 커질 듯


◈한국《安·鄭(안희정·정봉주) 이어 민병두…민주당 '미투' 쓰나미》


성추행 의혹에 "의원 사퇴"

서울시장 경선 열기에 찬물


불륜 의혹 제기된 박수현

보복서 정치 공작 해명 불구

충남지사 후보 검증 통과 불투명


지지층 실망…야당엔 기회



사회 TOP


◈조선《"13세 안되면 소셜미디어 금지" 영국이 먼저 나섰다》

한국은 14세 미만 가입때 부모 동의…인증 허술해 유명무실

전세계 청소년 인터넷 중독 비상…英 가입 제한 법제화 추진


◈중앙《민통선(화천군)서 분변 찾아 6개월…멸종위기 사향노루 (최소) 6마리 발견》

천연기념물 제216호…국내 30마리

화천군서 분변 369개와 털 확보

"DMZ 없었다면 벌써 멸종 됐을 것"


◈동아《"너도 아빠같은 놈에게 당해봐야" 비뚤어진 분노》

성폭력 가해자 가족에 도넘은 공격


TV출연 조민기-조재현 딸들 대상

몸매 들먹이며 성희롱 악플

'동명이인' 제3자가 피해 입기도


※성폭력 가해자 가족들에 대한 누리꾼 비난 사례


ㆍ배우 조민기 씨 가족에게

  - "○○○도 미국 교수에게 똑같이 당할 것이다."

  - "○○○, 너도 고개 숙이고 모자 쓰고 다녀라."


ㆍ배우 조재현 씨 가족에게

  - "○○가 다른 배우한테 한 것처럼 예뻐해 주나요? 뒤에서 손 쓱 넣고 만지고?"


ㆍ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가족에게

  - "국민을 팔고 도민을 팔고 자기 가족밖에 모르는 개××, 네 가족들도 똑같이 당하리라!"

  - "○○이 몰랐을까 과연? 여의도 바닥에서 사실이 파다했다던데."


ㆍ연출가 이윤택 씨 가족에게

  - "이윤택 이 악마야, 네 ○ 내가 좀 황토방으로 부르자."


◈경향《'5·18회고록' 전두환 검찰 소환 잇단 불응》

'5·18 명예훼손' 혐의 피소

혐의 부인 진술서만 제출

검, 세 번째 소환통보 검토


◈한겨레《"대만, 대체복무제 뒤 군 인권 개선…한국도 '희망의 병역제' 도입하길"》

천신민 전 대만 대법관 인터뷰


"국민의 종교·양심적 기본권 보장

독일선 군 대신 양로원 등 근무

대만, 현역처럼 4개월 복무해 평등

병역-사회복무 국가공헌 같아"


◈한국《구조조정보다 괴로운 내부감시…대학 청소노동자 "쉴 틈 없어요"》

구조조정 갈등 겪는 숭실대서

휴식 시간중 업무 태도 등 감시

"용역업체가 따로 인원 배치시켜

잠시 소파에 앉아도 고자질" 호소

다른 대학에도 확산 분위기



국제 TOP


◈조선《'거번먼트 삭스(정부(government)+골드만삭스)' 붕괴…트럼프 무역폭주 막을 자 없다》

'골드만삭스 출신' 시장주의자

게리 콘·디나 파월 잇단 사퇴


트럼프가 능력 보고 뽑은 사람들

정책·이념 차 못 견디고 물러나

콘 "내 능력 20%도 발휘못해…

백악관에 남을 이유 없다" 토로


美경제정책 주도권 강경파로

트럼프 예측불가능성 더 커질 듯


※골드만삭스 출신 트럼프 정부 주요 인사 거취


ㆍ게리 콘(57)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사임·퇴출 사유: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반발 사임


ㆍ스티브 배넌(64)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선임고문

  - 사임·퇴출 사유: "중국이 북핵 동결해주면 주한미군 철수해야" 발언 등 논란으로 경질


ㆍ앤서니 스카라무치(54)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공보국장

  - 사임·퇴출 사유: 백악관 권력 암투 유발 논란 속 경질


ㆍ디나 파월(45)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 사임·퇴출 사유: 미 정부의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인정' 결정 후 사임


ㆍ스티븐 므누신(55)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재무장관

  - 사임·퇴출 사유: 재임 중


◈중앙《찬성 2958표 반대 2표…비밀 보장 기표소도 없이 투표》

[종신집권 길 연 시진핑]


국가주석 3연임 금지 문구 삭제

36년 만에 마오쩌둥 시대로 역행


'시진핑 신시대 사회주의' 공식화

헌법에 마오·덩 이어 시진핑 명시


※시진핑 1인 권력 행로


ㆍ집권 1기

  - 2012년 11월(59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취임

  - 2013년 3월 국가주석 취임

  - 2016년 10월 '핵심' 칭호 공식화


ㆍ집권 2기

  - 2017년 10월(64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연임. '시진핑 사상' 당장에 명기

  - 2018년 3월 국가주석 연임(헌법상 3연임 금지조항 철폐)

  - 2021년 공산당 창당 100주년 '중국몽' 1차 목표 (소강사회 실현)


ㆍ집권 3기?

  - 2022년(69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3연임?

  - 2023년 3월 국가주석 3연임?


ㆍ종신 집권?

  - 2035년(82세) '중국몽' 최종 목표 1단계(사회주의 현대화)

  - 2049년(96세) 건국 100주년

  - 2050년(97세) '중국몽' 최종 목표(종합국력 선두 국가) 완수?


◈동아《기표소 없고 "투표용지 접지말라"…48분만에 '시황제 천하' 박수》

中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현장


기표 내용 보여 사실상 공개투표

"통과"에 표정 없던 시주석 활짝

옆자리 리커창은 내내 굳은 표정


'3연임 금지' 36년만에 사라지고

'공산당이 지도' 조항 새로 넣어

덩샤오핑 '당-정부 분리' 40년만에

마오쩌둥의 1인체제로 다시 돌아가

"시주석 개인숭배-종신제" 비판도


◈경향《일 재무성 "사학비리 문서 조작"…궁지 몰린 아베》

특혜 시사 표현 삭제 인정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오른팔' 아소 사임 전망 속

집권 연장에 타격 불가피


◈한겨레《"중국몽 위해 강력한 당" 명분 내세워 '시진핑 1인통치 시대'로》


외교환경 변화 속 중국 개혁 명분

"중화민족 부흥 위해 헌법적 보장"

시진핑 3기 연임 가능성엔 침묵


"지도자 오류→국가 오류 될라"

99.8% 찬성에도 반대 민심 확산


※개혁·개방 이후 중국 개헌 주요 내용


ㆍ1988년 "사영(민간)경제는 사회주의 공유제 경제 보충", "토지 사용권 법률에 의해 양도 가능" 새로 들어감


ㆍ1993년 '계획경제'를 사회주의시장경제'로 바꾸고, '국유경제', '국유기업'을 각각 '국영경제', '국영기업'으로 바꿈. '농촌인민공사' 관련 내용 삭제


ㆍ1999년 '덩샤오핑 이론'을 헌법 전문에 반영. "법에 의한 통치, 사회주의법치국가 건설" 새로 들어감


ㆍ2004년 장쩌민의 '3개 대표론' 반영, "공민(국민)의 합법적 사유재산은 침범받지 않는다" 등 새로 들어감


ㆍ2018년 '시진핑 사상' 반영. 국가주석 임기 제한 철폐, "공산당 영도는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 특징", 국가감찰위원회 신설


◈한국《사학 스캔들 재점화…"아베 책임져라" 봇물》


재무성 '국유지 특혜' 문서 조작 인정

아베 "재무성, 수사 협조해야" 불구

野 "총리 퇴진 사안" 강공 이어가


與도 "빨리 종지부 찍어야" 목소리

9월 자민당 총재선거 분수령 될 듯



경제 TOP


◈조선《동남아도 질주하는 차량공유…한국에선 안되는 까닭은?》

우버·리프트…모두가 '300조 시장'으로 달리는데, 우리는 규제에 막혀 공회전


자동차·IT 양손에 쥔 한국이…

-美 우버 몸값 70조원에 달해

-인도·동남아도 차량공유 급성장

-한국은 정부 규제·택시 반발로

-서비스 중단할 위기에 처해


두 손 들고 포기한 현대차

-택시업계 불매운동 조짐에 정리

-GM·포드·도요타·폴크스바겐 등

-자율주행 기술로 직접 뛰어들어


※성장하는 차량공유 시장

자료=골드만삭스


ㆍ2017년 360억달러(약 39조원)

ㆍ2030년 2850억달러(약 305조원 전망)


※차량공유 시장에 투자하는 글로벌 기업과 뒤처지는 한국


ㆍ미국

  - 주요 기업: 우버·리프트·GM·테슬라·포드

  - 현황: 우버, 자율주행 택시 유료화. 리프트, 2019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GM, 스타트업 크루즈 10억 달러 인수


ㆍ중국

  - 주요 기업: 디디추싱·바이두

  - 현황: 디디추싱, 실리콘밸리 자율주행 연구소 설립. 바이두, 자율주행 기술에 1조7000억원 투자


ㆍ일본

  - 주요 기업: 도요타·소니·소프트뱅크

  - 현황: 도요타, 재팬택시에 75억엔 투자. 소니, AI 배차 프로그램 개발. 소프트뱅크, 우버·그랩 등 해외 업체 투자


ㆍ유럽

  - 주요 기업: 폴크스바겐·다임러·BMW

  - 현황: 폴크스바겐, 자율주행 업체 오로라와 기술 협업. BMW, 차량 공유 서비스 '드라이브나우' 운영


ㆍ한국

  - 주요 기업: 카카오·플러스

  - 현황: 현대차, 차량공유 사업 포기. 플러스, 기존 운송 업계 반발로 서비스 확대 실패


자료=각 사


◈중앙《지원자 뇌파도 분석…사람보다 깐깐한 AI 면접관》

인공지능 면접 실제로 해보니


PC에 이름·수험표 입력하면 시작

얼굴에 68개 포인트 정해 표정 분석


SK C&C·롯데 등 대기업 속속 도입

객관적 평가, 비용 절감 장점이지만

인성·잠재력 판단 미흡한 점 보완을


◈동아《포스코-삼성SDI 칠레서 배터리 핵심원료 사업권 획득》

리튬 최대 산지서 양극재 첫 생산


美-中 등 7개국 12개 기업 경합

최종사업자 3곳에 선정


575억원 들여 메히요네스에 공장

2021년부터 매년 3200t 생산


'원천기술' 포스코가 생산총괄

삼성SDI는 배터리 완제품 맡을듯


※포스코 리튬이온배터리 소재사업 추진 상황


ㆍ2010년 화학반응을 이용한 리튬 직접추출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착수

ㆍ2011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시험생산설비 구축 및 가동

ㆍ2013년 칠레 마리쿤가 염호(소금호수)서 리튬 시험 생산

ㆍ2015년 아르헨티나 카우차리 염호서 리튬 시험 생산

ㆍ2016년 광양제철소에 리튬화합물 플랜트 구축

ㆍ2018년

  - 중국 화유사와 양극재 합작 계약 체결, 2020년 전구체 및 양극재 각 4600t씩 생산 예정

  - 호주 리튬광산업체 필바라 지분 인수 및 연간 최대 24만 t 리튬 정광(암석) 구매계약 체결

  - 필바라와 합작해 2020년 한국에서 매년 3만 t 수산화리튬 등 생산 예정


자료: 포스코


※메히요네스(칠레)


ㆍ포스코-삼성SDI 리튬배터리 양극재 생산공장 예정지

ㆍ2021년 완공


※세계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성장 전망

단위: GWh

1GWh(기가와트시)는 원자력발전소 약 1기 규모의 발전량에 해당.


ㆍ2016년  28

ㆍ2017년  45

ㆍ2018년  61

ㆍ2019년 100

ㆍ2020년 180

ㆍ2025년 309


자료: SNE리서치


※리튬


원소주기율표 3번, 원소기호 Li. 밀도가 낮고 반응성이 강한 특성이 있는 금속으로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만드는 핵심 원료.


※양극재


배터리의 양극(+)을 이루는 부분.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과 함께 리튬이온배터리의 4대 구성 요소로 꼽힌다. 보통 리튬,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망간 등을 조합해 만든다.


◈경향《금융위도 외부인 접촉 일일이 보고한다》

이달 중 훈령 만들어 내달 시범 시행…'재벌 봐주기' 의혹 벗으려

공정위처럼 퇴직자 중 로펌·대기업 계열 재취업자 리스트 만들 듯


◈한겨레《"연 2%대"…원화보다 금리 높은 '달러예금' 낚아볼까》

[소비자 리포트]


달러 약세인데, 달러금리는 강세

'환차익+고금리' 외화예금 인기

달러예금 잔액 1년새 48%나 급증


미 금리 2015년 이후 계속 오름세

시장금리는 이미 달러화 > 원화

은행들 연 2.5%대 특판상품까지


환차손 볼 수 있어 투자위험 감안을

"달러값 오를 거란 막연한 기대 금물"

가입 시점 환율·수수료 잘 따져봐야


※달러·원화 예금금리 역전 추이

(단위: %) 자료: KB국민은행


ㆍ2015년말: 달러예금 1.15, 원화예금 1.68

ㆍ2016년말: 달러예금 1.52, 원화예금 1.54

ㆍ2017년말: 달러예금 1.74, 원화예금 1.88

ㆍ2018년3월9일: 달러예금 2.12, 원화예금 2.06


*KB국민은행 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 달러예금은 고시금리, 원화예금은 대표상품인 국민수퍼정기예금 금리(100만원 이상 가입요건) 기준. 금리는 일일변동


※개인 달러예금 월별 잔액 추이

(단위: 억달러, 거주자 기준) 자료: 한국은행


ㆍ2015.1.30  49.7

ㆍ2015.5.29  52.7

ㆍ2015.9.30  53.6

ㆍ2016.1.29  56.5 *2015년 12월 미 제로금리 탈피 시작. 월평균 원-달러 환율 1172원

ㆍ2016.5.31  65.2

ㆍ2016.9.30  96.8 *2016년 9월 월평균 원-달러 환율 넉달 연속 하락 1106원

ㆍ2017.1.31  91

ㆍ2017.5.31 105.1

ㆍ2017.9.29  96.8

ㆍ2018.1.31 133.5 *2018년 1월 환율 넉달 연속 하락 1067원. 달러화 시장금리 급등세


◈한국《사외이사, 親정부 인사 포진…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혁 또 표류》


"회장 셀프 연임" 당국의 비판에

사외이사들 대거 물갈이 바람

4대 금융지주 58%가 새로 교체


"CEO로부터 독립" 명분으로

정치성향 짙은 비전문가들 발탁

주주대표성 확보하는 정책 필요


※4대 금융지주 차기 사외이사진 후보


ㆍKB금융(7명 중 3명 교체+주주제안 1명 추천)

  - 선우석호 서울대 객원교수

  - 최명희 내부통제평가원 부원장

  - 정구환 변호사(노무현 정부 당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

  -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노조 주주제안 추천)


ㆍ신한금융(10명 중 3명 교체)

  - 박병대 전 대법관(문재인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

  - 김화남 제주여자학원 이사장

  - 최경록 전 일본 게이오대 IT센터 연구원


ㆍ하나금융(8명 중 5명 교체)

  - 박시환 전 대법관(문재인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사건 대리인)

  - 백태승 한국인터넷법학회장

  - 김홍진 한국남부발전 사외이사

  - 양동훈 동국대 교수

  - 허윤 서강대 교수


ㆍNH농협금융(4명 중 3명 교체)

  - 미정


※7대 금융지주 회장의 회추위 및 사추위 참여 현황


ㆍK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사추위 배제안 2월 이사회서 결의, 회추위 배제는 주총 이후 실시


ㆍ신한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사추위 배제안 주총 이후 재논의


ㆍ하나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회추위 배제안 작년 12월, 사추위 배제안 2월 이사회서 결의


ㆍNH농협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2016년 11월부터 시행중


ㆍBNK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지난해 9월 김지완 회장 취임 후 시행


ㆍDG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2월 이사회서 결정


ㆍJ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1월 이사회서 의결, 주총 후 시행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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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1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보수층 절반 "야권 후보 단일화 찬성" 민주당 (정당 지지도) 45.5>한국 11.8>미래 5.8%》

[SPECIAL REPORT]D-94 지방선거 민심 여론조사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이 본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의 후보 단일화

단위:%


ㆍ찬성 55

ㆍ반대 36

ㆍ잘 모름/무응답 9


※원하는 지방선거 결과


ㆍ국정 안정·개혁 위해 여당 승리 44.8

ㆍ견제·균형 위해 여야 비슷해야 36.9

ㆍ정부·여권 독주 막기 위해 야당 승리 15.0

ㆍ잘 모름/무응답 3.3


❍ 일본 꺾은 태극전사들


❍ 김정은, 트럼프에게 특별 메시지…북 억류 미국인 석방 담겼을 수도

-특사단 구두로 전달, 트럼프 긍정적

-"북·미 정상회담 신뢰 구축의 일환"


❍ 전 사무총장 수사 의뢰…선관위에 무슨 일이

도마에 오른 선관위 '전자투표기 스캔들'


-김용희 전 사무총장, 특정사에 특혜

-엘살바도르·DR콩고에 수출 지원

-DR콩고 주재 영국 대사 "부적절"



정치 TOP


◈중앙SUNDAY《공은 미국에…김정은, 핵 자신감 바탕 체제 보장 흥정》

[FOCUS]5월 북·미 정상 '핵 담판' 잘될까


대북제재, 미 군사옵션에 위기감

비핵화로 미 적대정책 폐기 노려

실무 협의 거쳐 '원 샷' 합의 볼 수도

불가역적 핵 폐기 나설지 의문 여전


※북한이 제시한 비핵화 로드맵 5대 조건


[북한의 비핵화 로드맵(2016년 7월 6일 북한 정부 대변인 성명)]

ㆍ핵 보유 선언한 2013년 이후 '비핵화' 처음으로 언급

ㆍ비핵화는 '선대의 유훈'이라면서도 핵무장은 "전략적 선택"이라 주장

ㆍ한반도 비핵화는 남한과 주변의 핵 폐기와 비핵화 포함하는 개념

ㆍ비핵화의 길은 북한에 대한 핵 위협 공갈부터 제거하는 데서 시작


[비핵화를 위한 5대 조건]

ㆍ한국 내 미국 핵무기 공개

ㆍ한국 내 미국 핵무기와 기지 철폐 및 검증 수용

ㆍ미국 핵무기 한반도와 인근 지역 반입 금지 보장

ㆍ대북 핵무기 사용 및 사용위협 금지 약속

ㆍ주한미군 철수 선포



사회 TOP


◈중앙SUNDAY《권력형 성폭력 신고하면 꽃뱀으로 몰리기 일쑤》

[INTERVIEW]조현욱 대한여성변호사회장


명예훼손죄로 협박하는 가해자

성폭력에 침묵하는 내부 조력자

피해자에 되레 손가락질하는 사회


쉬쉬하며 참느라 정신적 피해 커져

'성폭력, 명예훼손서 예외' 입법 운동


※조현욱


법무법인 도움 대표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제28회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 2008년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변호사로 전업. 여성변회 아동학대방지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 칠곡 아동학대 사건, 울산 아동학대 사건 등 다수의 아동학대 사건 피해자 지원 활동 등.



국제 TOP


◈중앙SUNDAY《출산율은 성 평등과 밀접…스웨덴 남성 육아휴직(자녀당 총 480일) 90일 써》

[INTERVIEW]라르스 다니엘손 주 EU 스웨덴대사


'집안일·바깥일 함께 하는게 이득'

남성들 인식 바꾸는데 20년 걸려


연소득 5600만원 넘으면 세금 45%

교육·노인 돌봄 등 국가서 책임


보육의 질 좋아야 아이 낳고 맡겨

출산율 높이려면 근무시간 줄여야



경제 TOP


◈중앙SUNDAY《"트럼프 목표는 적자 감소보다 중국 경제 활력 억제다"》

[INTERVIEW]레이건의 경제교사 스티브 행크 존스홉킨스대 교수


일본 노린 레이건 무역보복 실패

거품 터지며 잃어버린 20년 불러


미·중은 마주보고 달리는 열차

한국은 트럼프 핵심 타깃 아냐

11월 중간선거가 갈림길 될 것


※스티브 행크


1981~82년에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수석 멤버였고 이후엔 아르헨티나와 러시아 등 신흥시장에서 통화시스템 개혁을 자문한 보수적 경제이론가. 콜로라도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여러 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하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에 의해 경제자문관으로 발탁됐다. 90년대 말엔 세계 경제정책 수립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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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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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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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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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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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

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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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

[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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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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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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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

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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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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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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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 - - - - - - - - - - - - - -

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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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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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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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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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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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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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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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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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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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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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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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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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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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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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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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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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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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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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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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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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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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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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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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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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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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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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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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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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

[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

[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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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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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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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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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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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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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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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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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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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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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


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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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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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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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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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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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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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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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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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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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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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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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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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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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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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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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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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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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

*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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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남 통영│    새   │     47.5%     │     47.5%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영덕│    새   │     45.7%     │     45.7%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중  │    새   │     50.3%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  │    새   │     61.4%     │     61.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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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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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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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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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


◆수도권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기 연천│    새   │     52.8%     │     52.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동  │    새   │     47.4%     │     4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중  │    새   │     51.8%     │     52.6%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양평│    새   │     61.1%     │     6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화성│    민   │     49.3%     │     4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서  │    새   │     50.2%     │     5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연수│    새   │     47.6%     │     4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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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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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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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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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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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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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

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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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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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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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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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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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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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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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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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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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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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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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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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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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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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北, 40분 時限 주고 "다 나가라"》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

入住기업 자산도 전면 동결


밤 10시쯤 人力 전원 귀환

정부, 밤 11시53분 단전 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75.html


◈중앙《북,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남측 자산(1조190억원) 동결》

"남측 중단 조치는 선전포고"

공단 폐쇄, 남측 인력도 추방

280명 밤늦게까지 전원 철수

북한, 군·판문점 통신도 끊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9


◈동아《北, 개성공단 봉쇄...280명 모두 귀환》

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측 인원 전원 추방-자산 동결

軍통신-판문점 전화도 폐쇄...남북간 모든 통로 단절


정부, 단전 조치..."用水도 곧 중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38/1


◈경향《44년 전(1972년 7·4남북공동성명)으로 돌아간 남북》

북 "개성공단 폐쇄"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군사통제구역 선포

군 통신·육로도 차단


북한의 개성공단 조치


1.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개성공업지구 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2.남측 인원 전원 추방


3.남측 기업·관계기관의 모든 자산 전면 동결


4.남북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 통로 폐쇄


5.북측 근로자 전부 철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46375&code=910303


◈한겨레《북, 개성공단 군사구역 선포...자산 동결·전원 추방》

조평통 "남 중단조처는 선전포고"

동결자산 개성인민위원회가 관리

남쪽 280명 어젯밤 모두 돌아와


북한의 개성공단 대응 조처


*개성공단 폐쇄 및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남쪽 인원 전원 추방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4.html


◈한국《靑 "남북 단절·기업 피해...모두 각오한 일"》


"北 핵포기 안하면 대화 없어"

햇볕정책 등 역대 정부 교류

北에 시간·돈만 벌어 줬다고 인식


朴대통령 "적당한 타협 없다"

개성공단 중단 초강경 승부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포기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b08fbd5a12e74a7c92d7897841ac256f


◈서울《北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개성공단 폐쇄·(1조 190억원)자산동결》

40분 남기고 일방 통보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

우리측 280명 전원 철수

정부 전력공급 전면 중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2001014


◈세계《북, 개성공단 폐쇄...남북관계 최악 치달아》

군사통제구역 선포

자산 전면동결 조치

대화채널 모두 닫아

남측 280명 전원 귀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1/20160211004724.html


◈국민《北, 시한 40분 남기고 "나가라"...자산도 동결》

[개성공단 南인력 추방·군사통제구역 선포]


"동결된 설비·물자·완제품

개성시인민위원회가 관리"

조평통이 일방적 발표

軍·판문점 연락통로도 폐쇄


밤 11시5분 280명 귀환 완료

정부, 48분 뒤 송배전 차단


사전공지 없는 기습통보에

개인물품 외 물자 반출 못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142&code=11121400&sid1=spe


◈매일경제《40분 남기고 개성공단 인력 추방...막무가내 北》

기업인 등 280명 전원 내쫓기듯 빈손 귀환

남측 자산 모두 동결...군사통제구역 선포

남북 軍통신·판문점 연락통로도 전격 폐쇄


※북한의 2·11대남조치 주요 내용

────────────────────────────

*개성공단 폐쇄 후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남측 인원 2월 11일 17시 30분까지 전원 추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단 내 남측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軍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전면 철수

────────────────────────────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4749&year=2016


◈한국경제《外風(글로벌 증시 급락)·北風(북한 리스크)에 금융시장 '휘청'》

코스피 56P 급락, 45개월 만에 최대...원·엔환율은 42원 급등


※설 연휴 이후 늘어난 외국인 순매도액

(단위:억원)


[2월4일]

유가증권시장 1497

코스닥시장    167


[5일]

유가증권시장    4

코스닥시장      -96


[11일]

유가증권시장    -1755

코스닥시장      -1150


자료:한국거래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117201


◈부산《재송동 컨 부지

첨단산단 조성》

동부산 금싸라기 10만 3천㎡

市, 정보통신기술 메카 추진

센텀~반여 간 첨단벨트 기대


첨단산단 조성 예정지


*한진 CY 부지

*교통안전공단 해운대 자동차검사소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재송역

-과정교

-월륜교차로

-번영로

-수영환경공원

-해운대센텀e편한세상

-해운대경찰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08



■정치 TOP


◈조선《이한구(새누리당 공천위원장) "상향식 공천 경선 買收·조작 우려"》

與 안팎서도 "휴대폰 안심번호제, 경선 부정 벌어질 수도"


위장전입 통해 동원 선거 가능

-"다른 곳 사는 지지자들에 연락

-휴대폰 주소 변경 요구 다반사"


대리투표 가능성도 여전

-다른 휴대폰으로 착신전환 가능

-한 사람이 여러대 들고 중복투표


당원 매수 막기 어려운 안심번호

-"당원명 끝자리 가린다고하지만

-앞 두자리만 보면 누군지 다 알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333.html


◈중앙《북, 2013년 철수 때도 "군대가 다시 주둔할 수 있다" 위협》

[개성공단 전면 중단]긴장

조평통 "군사통제구역" 맞대응


공단 조성 전 북 2개 사단 있던 곳

군, 군사 도발 대비 비상근무체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요약


1 개성공단 폐쇄, 군사통제구역 선포, 인근 군사분계선 통로 봉쇄, 서해선 육로를 차단한다

2 남측 모든 인원을 11일 17시까지 추방한다

3 남측 기업과 관계기관의 모든 자산을 동결한다

4 남북 군 통신 및 판문점 통신선을 폐쇄한다

5 북측 근로자들도 11일 전부 철수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6


◈동아《옷도 못챙기고 몸만 빠져나와..."완제품 쌓여있는데" 한숨》

[남북 '强대强 대치']

긴박했던 개성공단 철수


북한 군인들 늘고 모두 무장

北, 추방조치후 "짐 모두 놓고가라"

"좋은 대통령 둬서 좋겠다" 비아냥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437/1


◈경향《핫라인마저 끊고 '완전한 단절'...70년대 군사대치 상태로》

[7·4공동성명 이전으로 돌아간 남북]


30여분 남기고 "모두 나가라" 자산동결 일방 통보

개성공단 사실상 영구 폐쇄...기업 피해 1조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39355&code=910303


◈한겨레《군 통신·연락창구도 폐쇄...남북 출구없는 초강경 맞대응》

[개성공단 폐쇄]


금강산관광 중단때와 비견

이번엔 '자산 몰수 아닌 동결'

남북 선택따라 반전 여지도 있어


개성공단 영구 폐쇄땐

북한군 재배치 가능성 높아

국가 안보+경제위기 치달아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개성공단 일지

────────────────────────────────────

1월6일 │북한 제4차 핵실험                                              

────────────────────────────────────

1월7일 │남쪽,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800명 수준)으로 출입 제한      

────────────────────────────────────

1월11일│남쪽, '필요 최소 수준'(650명)으로 추가 출입제한                

────────────────────────────────────

2월7일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남쪽, 체류 인원 500명 수준으로 추가 출입제한                   

────────────────────────────────────

2월10일│남쪽,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

2월11일│북쪽, 공단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쪽 인원 추방 및 자산 동결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1.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관위원장)의 잣대 "당 지지율에 못 미치면..."》


"그런 현역은 문제" 교체 기준 제시

"공관위서 별도의 룰 만들어 심사"


김무성 "당헌·당규 틀 흔들면 안 돼"

새누리 '룰의 전쟁' 2막 올라

http://www.hankookilbo.com/v/24d77e2de00f4bcb9df170963a57a74f


《홍창선(더민주 공관위원장)의 서슬 "물갈이 40~50% 될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겠다

식상하고 짜증 유발 후보는 배제"

http://www.hankookilbo.com/v/b14a1462c92347579cc59d6b3e83249c


◈부산《바뀌는 선거구에 울고 웃는다》

[4·13총선 Hot Zone]

부산 원도심


서·동구, 영도·중구 유력

신인들 획정 지연에 울상

기존 중·동구 與 후보 이동

서·동구 지역 대결 등 관심


부산 원도심 출마 예정자


*중동구

───────────────────

권혁란(65·여·새)   의사             

- - - - - - - - - - - - - - - - - - -

성수용(51·새)       협동조합 이사장  

- - - - - - - - - - - - - - - - - - -

신금봉(54·새)       의사             

- - - - - - - - - - - - - - - - - - -

임정석(50·새)       기업인           

- - - - - - - - - - - - - - - - - - -

최형욱(58·새)       정당인           

- - - - - - - - - - - - - - - - - - -

한선심(53·여·새)   의료재단 이사장  

- - - - - - - - - - - - - - - - - - -

이해성(62·민)       정당인           


*서구

───────────────────

곽규택(45·새)       의사             

- - - - - - - - - - - - - - - - - - -

유기준(57·새)       국회의원         

- - - - - - - - - - - - - - - - - - -

추순주(61·여·새)   약사             

- - - - - - - - - - - - - - - - - - -

이재강(53·민)       정당인           


*영도

───────────────────

김무성(65·새)       국회의원         

- - - - - - - - - - - - - - - - - - -

최  홍(54·새)       정당인           

- - - - - - - - - - - - - - - - - - -

최홍배(54·새)       대학교수         

- - - - - - - - - - - - - - - - - - -

김비오(47·민)       정당인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8



■사회 TOP


◈조선《自私高 상산(전주)·외대부고(용인)·휘문(서울)·경신(대구)·중동(서울), 수능 명문 떠올라》

수능 10년 분석...수도권·강남3구 쏠림 더 심해져


물수능이 되레 학력격차 키워

-'실수 안하는 법' 등 私교육 진화

-서울·경기 교육특구 유리해져


※수능 5000등 이내 많은 상위 50개 일반고


[2005년]

수도권 고교   19곳

비수도권 고교 32곳

        ↓        

[2015년]

수도권 고교   25곳

비수도권 고교 25곳


2005년은 공동 50위로 총 51개.


※수능 문·이과 각 5000등 이내에 드는 학생 많은 고교 (상위 20개교)


[                 2005학년도                 ][                  2015학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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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학생 수││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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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원외고    │서울│외고     │  273  ││  1 │상산고    │전북│자사고(전국)│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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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덕외고    │서울│외고     │  268  ││  2 │외대부고  │경기│자사고(전국)│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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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일외고    │서울│외고     │  195  ││  3 │대원외고  │서울│외고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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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영외고    │서울│외고     │  166  ││  4 │휘문고    │서울│자사고(지역)│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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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외고    │서울│외고     │  112  ││  5 │경신고    │대구│자사고(지역)│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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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전외고    │대전│외고     │  107  ││  6 │수지고    │경기│일반고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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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현고      │경기│일반고   │   92  ││  7 │중동고    │서울│자사고(지역)│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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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산외고    │부산│외고     │   89  ││  8 │안양외고  │경기│외고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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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안양고      │경기│일반고   │   80  ││  9 │숙명여고  │서울│일반고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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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화외고    │서울│외고     │   73  ││ 10 │안산동산고│경기│자사고(지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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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제철고  │경북│자사고   │   73  ││ 11 │한일고    │충남│일반고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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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고      │서울│일반고   │   71  ││ 11 │세화고    │서울│자사고(지역)│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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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부산국제고  │부산│국제고   │   71  ││ 13 │명덕외고  │서울│외고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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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구외고    │대구│외고     │   70  ││ 14 │고양외고  │경기│외고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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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진성고      │경기│일반고   │   64  ││ 15 │현대청운고│울산│자사고(전국)│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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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일고      │충남│일반고   │   60  ││ 16 │한영외고  │서울│외고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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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휘문고      │서울│일반고   │   60  ││ 17 │현대고    │서울│자사고(지역)│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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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공주사대부고│충남│일반고   │   58  ││ 18 │진성고    │경기│일반고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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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순천고      │전남│일반고   │   57  ││ 19 │세화여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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