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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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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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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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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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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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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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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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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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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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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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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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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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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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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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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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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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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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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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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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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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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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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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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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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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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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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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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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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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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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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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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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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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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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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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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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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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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      15조4,3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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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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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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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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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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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신고
1000만관객, 1인칭소설, 1차의료기관, 2030, 20대 총선, 2번, 40대, 4대입법, CJ헬로비전, CNN, eu, EU본부, EU집행위, is, KT, K콘텐츠, LGU+, LG유플러스, PK, SKT, SK텔레콤, TV생중계, 감염, 강경파, 거취, 검찰, 격전지, 결단, 결렬, 결심, 경제민주화, 경찰, 고객등급, 골반, 공개편지, 공동회견, 공정위, 공천, 공천배심원단, 공천위, 공항, 과거, 광기, 교과서국정화, 교통영향평가, 구청, 국가정보원, 국가품질명장, 국내상륙, 국빈, 국정기획수석, 국정원, 국정화전도사, 국제공항, 국회, 군인, 근육통, 글로벌기업, 금수, 금융권, 기득권층, 기업은행, 기지국, 김광진, 김규환, 김무성, 김순례, 김종석, 김종인, 김척수, 나토본부, 난민, 내분, 노동계, 노동시장, 노들섬, 노량진, 뉴욕, 단어조합, 단편소설, 당무, 당선권, 당선안정권, 대선, 대중교통, 대중연설, 대책회의, 대출금, 대출문턱, 대치동의원, 대학, 더민주, 더민주비례갈등, 더민주비례대표파동,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수치료, 동시다발, 디즈니, 라울 카스트로, 록펠러, 롯데백화점, 리더십, 마중물펀드, 마포, 막말, 말베이크역, 말베이크지하철역, 말베크지하철역, 맞춤지원, 매각, 매몰비용, 메르스, 명단, 명품관, 모기, 몰렌베이크, 몰렌베크, 무산, 무차별, 무효, 묵묵부답, 문장, 문재인, 문제인물, 문진국, 문화콘텐츠, 미국, 미의회, 민주노총, 민중대회, 민중총궐기, 민투법, 바닥표심, 박근혜, 반격, 반등, 반체제인사, 발열, 밥그릇, 방치, 백기투항, 백만장자, 버락 오바마, 법조항, 베스트셀러, 벤처, 벨기에, 벨기에연쇄폭탄테러, 병원, 보복, 보수, 보이콧맨, 보험금, 봉합,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자, 부채, 분쇄, 불법, 불행, 브라질, 브뤼셀, 브뤼셀연쇄폭탄테러, 브뤼셀테러, 비금융권정보, 비급여, 비대위, 비례대표, 비서진, 빅데이터, , 사퇴, 산모, 산업은행, 상경, 상환, 새누리당, 서부산, 서울시, 서청원, 설득, 성관계, 세금, 세월호, 세월호유족, 센텀시티몰, 소두증, 소득불평등, 소득세, 소모적논쟁, 소비자, 소신정치, 손해율, 송희경, 쇼핑몰, 수사기관, 수영만요트경기장재개발, 수집, 수출입은행, 수혈, 순번, 스타벅스, 스타트업캠퍼스, 승부수, 시리아난민촌, 시민단체, 시장경제, 시체장사, 신세계백화점, 실손보험, 실시협약, 실적, 심야, 심장부, 아동복지법, 아랍어, 아바나, 알파고, 암묵적허용, 압데슬람, 압박, 야당, 양자대결, 여당, 여론조사, 여의도, 여의도연구원, 여의도중심환상형관광벨트, 역풍, 역학조사, 연쇄테러, 연쇄폭발, 영입, 영화제작자, 용산, 용선료, 운동권, 워킹맘, 유럽연합, 유럽의 심장, 유로스타, 유민봉, 유보, 유승민, 유엔난민기구, 유인태, 유통공룡, 은행, 읍소, 의견서, 이견, 이공계여성, 이슬람국가, 이영주, 이한구, 인가심사, 인간, 인공지능, 인권, 인수합병, 인연, 일괄사퇴, 일반화, 일본SF문학상, 임이자, 입지전, 자벤템국제공항, 자살폭탄, 자유, 자유경제원, 자유민주주의, 자율협약, 작가, 잔다르크, 재개발, 재발, 재신임, 재의, 재협상, 전담부서, 전면중단, 전문가, 전문성, 전사, 전진배치, 전철역, 전희경, 정기적방문, 정봉주, 정상회담, 정우성, 정원외, 정청래, 정치범, 조건부승인, 조훈현, 좌회전, 주1회등교, 주범, 주주총회, 주총, 중금리, 중화기, 증세, 지도부,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지하철역, 직능대표, 진보패권세력, 진출입구, 집회, 채권단, 철도파업, 청와대, 체질, 체형교정, 초법적심사, 초중등교육법, 총기난사, 총선, 총성, 최고위, 최인호, 추가테러, 출국수속창구, 출국장, 출근시간대, 출자전환, 출장, 출혈, 친노, 친문, 친박,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쿠바, 쿠바인, 태양의 후예,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법, 통신사찰, 통신자료, 투자대상, 파리참사, 파리테러, 판교, 폭탄테러, 피로감, 하윤희, 학대가정, 한강변, 한국노총, 한국판실리콘밸리, 한류열풍, 한화갤러리아, 해운, 허정무, 헌법수호, 현대상선, 현정은, 형지그룹, 호텔, 홈스쿨링, 확진, 환자, 회생, 후순위, 희비



[2016년 3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종인 포장' 뜯어내고 운동권 본색》

[NEWS&VIEW]


더민주, '金 비례대표案' 해체

전문가 그룹은 후순위로 밀고

親文·親盧인사 당선권 배치


金 "조만간 결심 발표하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74.html


◈중앙《EU 심장부 테러 당했다》

브뤼셀 EU본부 인근 지하철역, 나토본부 주변 공항서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IS "우리 전사들이 했다"

한국인 피해 여부 확인 안돼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7


◈동아《뒤집힌 野 비례 순번

(김종인) "내이름 빼" 반격》


더민주 친노, 영입 전문가 밀어내고

운동권 출신을 당선권에 전진 배치

김종인, 사퇴카드로 친노측 압박


설득차 한밤 자택 찾은 비대위원들

"이번 사태 책임지고 일괄사퇴"

金, 오늘 당무 처리...거취 확답 안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52&date=20160323


◈경향《여, 비례 당선권에

'문제 인물들' 배치》

세월호 '시체장사' 막말...교과서 국정화 앞장...


공천배심원단, 최고위에 재의 권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222348395


◈한겨레《여당, '세월호 유족' 매도 인물·'국정화 전도사' 비례 공천》

비례대표 후보 45명 발표...유민봉 등 청와대 참모 포함

'유족 비하' 김순례·자유경제원 전희경 등 당선 안정권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40.html


◈한국《'유럽의 심장' 브뤼셀(벨기에 수도)도 테러 당했다》


파리 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공항·지하철역서 연쇄 폭발

30여명 사망...부상자 수백 명

IS "브뤼셀 폭탄 공격했다" 성명


한국인 피해 여부는 확인 안돼


※벨기에 연쇄 폭탄 테러(22일 현지 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8시)


말베크 지하철역(9시11분)

근처 주요 시설

*EU 본부


몰렌베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hankookilbo.com/v/b829798cc0224721899197d6c1820ff9


◈서울《평온한 아침 '유럽의 심장'이 당했다》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지하철역 동시다발 폭탄테러

최소 30여명 사망...IS, 파리테러범 체포에 보복 가능성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테러 위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3001013


◈세계《EU 심장부(벨기에 브뤼셀)서 연쇄테러...160여명 사상》

공항·지하철역서 수차례 폭발

파리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폭발직전 아랍어 외치는 소리

IS 보복 추정...최소 34명 사망


※벨기에 브뤼셀 폭발물 테러 지점


브뤼셀


*브뤼셀 공항 출국장(두 차례)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2/20160322004579.html


◈국민《'유럽의 심장' 벨기에 테러 당하다》

[브뤼셀 공항·전철역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220여명 부상...IS 소행 추정

아랍어 외치며 총기도 난사

항공기·유로스타 운행 중단


※벨기에 연쇄폭발 테러


벨기에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역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1426&code=11141500&sid1=int


◈매일경제《IS '광기의 테러'

벨기에도 당했다》

브뤼셀 공항·지하철 연쇄 폭발

공항서 총기난사...수십명 사망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5225


◈한국경제《여의도 중심 관광벨트 조성》

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한강변 묶어


서울시, 30년 만에 개발


※여의도 중심 환상형 관광벨트 계획


여의도~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근처 주요 시설

-마포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279901


◈부산《법 조항도 모른 부산시

8년 동안 재개발 '헛심'》

[이슈 분석]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호텔

민투법 투자대상 포함 안 돼

두 달 전 사태 파악한 시청

부랴부랴 재협상하다 결렬

매몰비용 100억 원대 전망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일지


2008.3    민간투자사업 제안서 접수


2010.7    제3자 제안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2012.1    부산발전연구원 민자적격성 검증


2014.3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2014.6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심의 부결

2014.10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5.4    부산지법 행정소송 기각

2015.10   사업시행자 실시협약 변경안 제출


2016.1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재심의 부결

2016.2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6.3.17 해운대구 건축심의 조건부 승인


2016.3.18 실시협약 변경안 반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6



■정치 TOP


◈조선《"유승민? 난 모르겠다"...종일 피해다닌 與지도부》

[총선 D-21]

與 심야 최고위 취소...데드라인까지 간 유승민 공천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서청원 "공천위 결정이 먼저"

이한구 "유승민 결단 기다려"


"이번 총선은 기승전'유승민'...

이러다 엄청난 역풍 맞아" 우려


※유승민 공천 관련한 與 최고위원·공천위원장의 언급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유철

"노코멘트다. 공천위에서 어떻게 논의되는지

모르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청원

"최고위원회에서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한 다음에 하는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태호

"유승민 건은 공천위가 답을 내놓아야 (최고위에서)

얘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인제

"피로 현상이 누적된 상태...(유 의원이) 본인 입장

밝히는 것이 도리."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위원장

"(유 의원 자진사퇴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게

서로 간에 좋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9.html


◈중앙《비례 '밥그릇' 뺏길 위기에, 진보패권세력이 김종인 흔들어》

[이슈추적]더민주 비례 갈등의 본질


당 체질 바꾸려는 김종인 향해

정청래·김광진·정봉주 등 강경파

"떠나라" "좌시 않겠다" 비판 쏟아


유인태 "운동권이 오랜 기득권층

친노로 일반화 한 건 잘못된 분석"

총선 끝나면 언제든 재발 가능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51


◈동아《'친노 백기투항' 요구...오늘 비대위 참석 金(김종인), 거취 표명할 듯》

[총선 D-21] 김종인 '사퇴 카드' 승부수


金 '운동권 비례명단'에 강한 불만

문재인 급히 상경해 설득 나서

"나도 대표때 시달려...책임 끝까지"


金 "알아서 하라" 회의장 떠나자

비대위 "비례 2번 배치" 잔류 읍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86&date=20160323


◈경향《철도파업 분쇄·국정화 잔다르크...'뼛속까지 보수' 대거 포진》

[총선 D-21] 새누리 비례대표 발표

여 비례 후보자 면면 보니...


이한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등 헌법 수호할 인물들"

한국노총 출신도 상위에...1번은 19대 이어 이공계 여성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명단

*은 여성, 자료:새누리당, 연합뉴스


순번│후보자     │주요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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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희경(52)*│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 대령

  3 임이자(52)*│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현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9 전희경(40)*│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현 여의도연구원 원장

 11 김승희(62)*│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 수석비서관

 13 윤종필(62)*│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현 프로바둑 기사

 15 김순례(61)*│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44)*│현 새누리당정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58)*│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52)*│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현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55)*│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52)*│전 (유)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60)*│현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30 이영(46)*  │현 (사)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31 최원주(62)*│현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 상임전국위원

 32 허정무(61)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33 도경현(45)*│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

 34 박현석(51) │현 새누리당 총무국장

 35 신향숙(46)*│현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

 36 이부형(43) │현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37 이승진(44)*│현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 김기웅(59) │전 서천군 수산업협동조합장

 39 이행숙(53)*│전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40 한정혜(46)*│전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장

 41 한정효(57)*│현 (사)제주특별자치도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장

 42 황규필(48) │현 새누리당 조직국장

 43 조태임(63)*│현 (사)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회장

 44 김미애(46)*│현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45 이인실(55)*│현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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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22240575


◈한겨레《직능대표·군출신·노동계 인물 사이에 친박인사 포진》

[새누리 비례대표 공천]

비례대표 명단 살펴보니


1번 28년차 워킹맘 송희경 KT전무

6번 입지전적 김규환 국가품질명장

임이자·문진국 등 노총임원 전진배치

노동시장 개편 관련 4대입법 염두


여의도연 김종석·유민봉 전 청 수석

'친박 인물' 당선 확실한 10·12번

21번 하윤희 박대통령과 오랜 인연


조훈현 국수 당선안정권 14번

허정무 전 감독은 32번...희비 갈려


새누리당 비례대표


(1) 송희경(52)

KT 기가 사물인터넷 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장


(4) 문진국(67)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장


(9) 전희경(40)

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여의도연구원장


(11) 김승희(62)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


(13) 윤종필(62)

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프로바둑기사


(15) 김순례(61)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

전 제18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여·44)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여·58)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여·52)

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여·5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여·52)

전 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여·60)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장


(30) 이영(여·46)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34.html


◈한국《金, 사퇴 카드로 재신임 얻었지만...'보이콧맨' 이미지 각인》

[더민주 내분 봉합]

김종인 대표 사퇴 유보


文 자기편 만들고 '소신 정치' 인상

소통형 지도자로서 리더십은 훼손


文 "대선까지 경제민주화하려면

金 대표가 비례로 국회 들어가야"

총선 이후 활동까지 보장 주목


金 "거취 더 고민해 보겠다"

"당내 총의 모아달라 압박" 분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파동 일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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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중앙위원회, 전날 심야 비대위서 의결한 비례대표 명단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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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 비상대책위, 김종인 대표 후순위 배치

         - A, B, C그룹간 칸막이 제거

         -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 배제 등 논의, 김 대표 반발 중도퇴장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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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45분  정장선 총선기획단장과 김성수 대변인, 당무 거부한 김 대표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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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분  비대위, 비례대표 수정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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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45분  김 대표, 취재진에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로 만들어"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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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비대위 수정안 들고 김 대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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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중앙위, 2차례 연기 끝 개회, 수정안 중 지도부 전략공천 몫(7명)에 당헌 위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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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30분 중앙위 정회, 김 대표의 전략공천 몫 4명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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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0분 중앙위 속개,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최운열 4명 전략공천 확정, 청년·노동·취약지역

         ·당직자 몫 제외 25명 비례대표 투표 결정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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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시20분  중앙위 투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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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30분  투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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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김성수 대변인 "김 대표, 11시 비대위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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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비대위 오후 3시 연기, 김 대표 사퇴설에 문재인 전 대표 급거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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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20분  문 전 대표, 김 대표와 1시간 회동 후 "김 대표, 사심에 의한 공천한 것처럼

         매도돼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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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57분  김 대표, 자택 나서며 "비대위에서 두 달 간 소회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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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  김 대표, 비대위서 자신의 전략공천 권한 비대위원에 위임하고 퇴장

http://www.hankookilbo.com/v/41f1f468aab64d42b1d2fff9383aa1c9


◈부산《최인호, 야당 성향 20~30대서도 지지율(김척수와 30%P 이상 차이) 크게 밀려》

PK 격전지 여론조사 - 사하갑·창원성산


부산 사하갑

-김척수, 바닥 표심 다진 '결실'

-'허 전 시장과의 경쟁' 승리 효과도

-崔, 40대서 비슷한 지지율 확보

-향후 선거 과정서 반등 가능성


사하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김척수 67.6

더민주 최인호   22.6

국민의당 최민호  1.6

무소속 박경민    1.1

무소속 박태원    0.6

없음·잘 모름    6.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3.0

더민주    17.4

국민의당   6.3

정의당     4.0

기타 정당  2.0

무당층     7.3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75



■사회 TOP


◈조선《펜 잡은 알파고

베스트셀러 작가 될까》

인공지능이 쓴 단편소설 두편, 일본 SF 문학상 예심 통과


인간이 줄거리·인물 정해주고

인공지능이 단어조합, 문장완성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등 2편

1인칭 소설..."100점 만점에 60점"

2년 내 인간 도움 없이 집필 목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52.html


◈중앙《"지카, 모기·성관계로 감염...메르스처럼 퍼질 우려 없어"》

[국내 상륙한 지카바이러스]


브라질 출장 43세 남성 첫 감염

1차 의료기관, 처음엔 신고 안 해


산모 감염 땐 아기 소두증 위험

"호흡기나 악수 등으로 전파 없어"

올해 중·일 15명 발병, 모두 완치


※국내 첫 지카 감염자 L씨(43) 감염부터 확진까지


*2월 17일~3월 9일: 브라질 북동부로 출장. 체류기간 중(3월 2일께) 모기에 물려 감염 추정

*3월 11일: 독일 경유해 인천공항 통해 귀국. 잠복기라 체온 측정기에서 감지 안 돼

*16일: 발열 등 첫 증상 나타나

*18일: 광양시 선린의원 방문. 약 처방받고 귀가

*19일: 근육통·발진 나타나

*21일: 선린의원 다시 방문. 감염 의심한 의사가 광양시 보건소에 신고

*22일: 확진 판정


[지카바이러스 유행지 '여행 중' 주의사항]

*외출 시 긴팔 상의와 긴바지 착용

*방충망·모기장 있고 냉방 잘되는 숙소 이용

*모기기피제를 피부나 옷에 바르기

*임신부는 성관계 시 콘돔 사용


['여행 후'에는 이렇게]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등 의심증세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가임 여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임신 연기

*남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성관계 피하거나 콘돔 사용


※최근 2개월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국가 (2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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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베네수엘라·멕시코·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코스타리카·온두라스·

볼리비아 등 중남미 26개국

───────────────────

사모아·통가 등

오세아니아 4개국

───────────────────

카보베르데 등

아프리카 1개국

───────────────────

자료: 질병관리본부.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33


◈동아《학대가정 대부분 '홈스쿨링' 핑계...당국은 '정원외'로 방치》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中> 악용되는 홈스쿨링


불법이지만 암묵적 허용

-국내 600여 가정서 실시 추정

-정부 실태조사-관리감독 전무

-해외선 '週1회 등교' 시키거나

-공무원이 정기적 방문 통해 '체크'


※홈스쿨링 관련 현행법과 현실

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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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초중등교육법 제13조 (취학 의무)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시켜야 하고 졸업할 때까지

다니게 해야 한다.


[처벌]

과태료 100만 원


[현실]

과태료 부과 사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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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아동복지법 제17조 (금지 행위)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 행위


[처벌]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현실]

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교육적 방임 적용

여부는 상황마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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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212/1


◈경향《국정원, 작년 테러법 논란 때 문재인 비서진 통신자료 조회》

교과서 국정화 추진 당시도...시민단체 수집실태 조사

더민주 "자료 요청 왜 했나" 질의에 국정원 '묵묵부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30600565


◈한겨레《민주노총 94명 통신자료 681건, 국정원·검·경 손에》

[수사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노동계 대상 '통신사찰' 진행했나


국정원·검찰·경찰 등서 들여다봐

1년간 1명당 평균 7.24건 조회


이영주 사무총장 31차례나 살펴봐

작년말 민중대회 기간에 몰려

집회현장 '기지국 수사' 가능성

서면 없는 통신자료 요청도 많아


※민주노총 조합원에 대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조회 내역

*신청자 300명에 대한 중간 집계 내역 (단위: 건) 자료: 민주노총


[기관별 조회 횟수]


경찰   585

국정원  83

검찰    13


[월별 조회 횟수]

조합원│94

전체 건수│681


2015년

3월    9

4월   10

5월    9

6월   17

7월   29

8월   20

9월    6

10월  14

11월 123

12월 386 ┘11월14일 민중총궐기 집회 수사 이후 급증

2016년

1월   42

2월   11

3월    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206.html


◈한국《귀국 열흘 만에 당국에 지카 의심 신고..."전파 가능성은 희박"》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


브라질 출장 다녀온 40대 남성

발열 증상으로 병원 찾았다가

근육통 생겨 사흘 뒤 재방문·신고

"시기 놓쳤다기보다 신중한 판단"

배우자도 역학조사 시행하기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감염 경로 및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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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출장 중 모기에

   ~3월9일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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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독일 경유 한국 귀국, 특별한 증상 없었음

─────────────────────────

   16일 발열 시작

─────────────────────────

   18일 전남 광양 선린의원 처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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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근육통·발진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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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선린의원 재방문, 의원에서 보건소에

           지카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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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확진,

           환자는 전남대병원에 입원해 추가

           정밀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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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http://www.hankookilbo.com/v/aba68d84d8f84c5d88a0b98d1135c4bf


◈부산《서부산 최대 쇼핑몰 '교통 평가' 나 몰라라》

형지그룹서 짓는 17층 건물

2013년 조건부 승인 받아

진출입구 변경 등 보완 명시

2014년 구청 서류 제출 땐

출구 좌회전 허용 등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1



■국제 TOP


◈조선《"쿠바인 스스로 운명 정하라" TV생중계 연설한 오바마》


국빈 방문 마지막 날 대중연설

-쿠바 국민들에 자유·인권 메시지

-반체제 인사들 만나서는 "돕겠다"


공동회견 때 어색한 상황 노출

-쿠바계 CNN 기자가 정치범 묻자

-카스트로 "명단 있으면 내놔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3.html


◈중앙《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검거 나흘 만에...IS 자살폭탄 보복》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파리 참사 131일 만에 브뤼셀 테러

압데슬람 체포 때 중화기들 발견

"추가 테러 계획했었다" 진술도

벨기에 총리 "두려워했던 일 생겨"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2


◈동아《파리테러 주범(압데슬람) 체포 4일만에...출근시간대 노려 '쾅'》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연쇄테러]


출국수속 창구서 첫번째 폭발

두번째는 스타벅스 카페서 발생

폭발 직전 총성-아랍어 고함 들려


1시간10분뒤 EU본부 근처

말베이크역 지하철서 폭탄 터져

EU집행위, 본부건물 즉각 폐쇄


브뤼셀 대중교통 운행 전면중단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자살폭탄 테러 발생 상황


3층 출국장

체크인 카운터

4·5번 창구 인근

────∨────

출국장 내 폭발 추정 위치


※지난해 이후 이슬람 무장세력 주요 테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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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월 7일│쿠아시 형제 등 3명이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서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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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태국 방콕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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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터키 앙카라역 광장에서 대규모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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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3일│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 무장괴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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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2일│터키 이스탄불 술탄아흐메드 광장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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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이슬람국가(IS) 추정 세력이 이스탄불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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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벨기에 브뤼셀 공항, 전철역에서 동시다발적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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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185/1


◈경향《"한 영혼이 꿈을 이루면 국가도 다시 일어선다"》

[배우 정우성, 시리아 난민촌 방문기 독점 기고]

유엔난민기구·경향신문 공동기획


난민촌 아이들에게 공부는

절박하고 소중한 꿈...

잃어버린 세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배움 그 이상


우리와 다르지 않은 난민들

모두가 응원하고 도울 것 확신


※후원 문의

유엔난민기구 홈페이지 (www.unhcr.or.kr),

(02)773-727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22315355


◈한겨레《뉴욕 백만장자들 "부자들 세금 더 내게 하라"》

록펠러·디즈니 후손 등 40여명

새달 1일 소득세 개정 앞두고

주지사·의원들에게 '공개편지'

"극심한 소득 불평등 해소 위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210.html


◈한국《"美-쿠바, 불행한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자"》

오바마 연설, 쿠바 전역에 생중계


"양국의 진정한 협력 위해

미 의회에 금수 해제 요청할 것"

쿠바정부 민감한 인권 보장도 언급


카스트로와 정상회담선 이견 노출

"아바나 만남 불편한 마무리" 評도

http://www.hankookilbo.com/v/61f5abad636f4a0ebb71e8cef7e36cdc


◈부산《압데슬람(파리 테러 주범) 체포 따른 IS 연계·추종 세력 보복 가능성》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배후는


공격 주장 단체 아직 없어

"새 계획 진행하고 있다"

압데슬람 체포후 진술 주목

폭발 직전 아랍어 외침도


미셸 총리 "비겁한 테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3000057



■경제 TOP


◈조선《채권단, 현대상선 빚 상환 미뤄줄 듯》

9개 은행, 자율협약 원칙적 동의...청와대 대책회의도


해운 호황기에 맺은 계약 때문에

시세의 6배 용선료 '출혈' 계속돼


재협상 통해 대폭 인하 못하면

채권단의 '수혈' 받기 어려워


대출금 출자 전환으로 지분 변해

회생해도 현정은 회장 손 떠나


※현대상선 부채비율

2015년 말 기준


────

자본총계

2820억

────


──────

부채총계

5조6604억원

- - - - - -

부채비율

2007%

──────


※추락하는 SCFI(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


2010년 9월 3주차 1376

2013년 3월 3주차 1213

2016년 3월 3주차  400


자료: 상하이해운거래소


※현대상선 지분율 현황


현대엘리베이터 17.96%

마켓벤티지      6.74

현대글로벌      1.82

현정은          1.65

현대중공업      9.90

삼호중공업      4.44

현대건설        4.68


- - - - - -

기타 52.81

- - - - - -


자료: 현대상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3179.html


◈중앙《"체형 교정은 보험금 안 줘요, 골반 아팠다고 하세요"》

실손보험 비급여 청구 1위

대치동 의원 환자로 가보니


병원 부추기고 환자는 맞장구

보험사 "사실상 심사 어렵다"

손해율 껑충, 어느새 124%


※실손보험 가입 늘고 수익 악화

단위:건수, ()안은 손해율, %


*손해율:들어온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 비율


2011년         2662만(109.9)

2013년         2970만(119.4)

2015년(상반기) 3150만(124.2)


※비급여 비중 점점 높아져

단위:%


2012년 67.2

2013년 68.0

2014년 68.6


*생명보험사 실손보험 지급통계 기준


※비급여 비율 상위 10곳 모두 척추관절 전문

단위: %, 2013년 기준


순위│ 지역/병원 규모 │비율│주요 진료항목과 비용


 [1]│서울 대치동/의원│97.5│도수치료(10만~17만원)

 [2]│방배동/의원     │97.1│도수치료(비용 미공개)

 [3]│봉천동/병원     │96.1│고주파열치료술(250만~350만원), 도수치료(2만~15만원)

 [4]│석촌동/의원     │95.9│도수치료(미공개)

 [5]│반포동/병원     │95.0│내시경적경막외신경성형술(400만원), 도수치료(5만~15만원)

 [6]│서소문동/의원   │94.8│도수치료(10만~15만원)

 [7]│답십리동/병원   │94.5│고주파열치료술(235만~450만), 도수치료(1만~13만5000원)

 [8]│부산/의원       │93.5│도수치료(미공개)

 [9]│구로동/병원     │93.3│경피적경막외신경성형술(130만~170만원), 도수치료(4만원)

[10]│청담동/병원     │93.1│고주파열치료술(70만원), 도수치료(5만~80만원)


※비급여 청구 상위 100개 병원

단위:개


척추관절     89

외과·부인과  6

관절          5


*진료비용은 홈페이지 공개 자료


자료:보험개발원


※비급여=의료비 중 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항목. 진료비는 병원이 마음대로 정한다.


※도수(徒手)치료=맨손으로 하는 치료.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근육이나 뼈를 만져 줘 통증을 완화시킨다. 카이로프랙틱으로도 불린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K콘텐츠 대박 뒤엔...은행도 있지 말입니다"》

한류 열풍 '숨은 주역'


'태양의 후예' 30억 지원 수출입銀

1000만관객 영화 투자 기업-산업銀

영화제작자 출신 간부로 뽑고

전담부서 만들어 전문성 높여

정부도 100억 마중물펀드 조성


※금융권의 문화콘텐츠 지원 현황


기업은행


*금융권 최초로 문화콘텐츠금융부 신설

*전국에 문화콘텐츠 관련 거점 영업점 60곳 운영

*영화 '베테랑'으로 최고 투자수익률 240% 달성


연평해전, 베테랑,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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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CJ E&M 문화콘텐츠 펀드

 (총 600억 원 규모)에 300억 원 투자

*출판, 방송프로그램, 모바일게임 업체도 지원


내부자들, 암살, 검사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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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제작사, 연예기획사 등 저리 대출 지원

*영화제작자 등 외부 전문가 영입해 심사에 활용

*영화관 등 콘텐츠 플랫폼 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태양의 후예, 킬미힐미


자료: 각 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52189/1


◈경향《'빅데이터' 활용, 대출 문턱 낮춘다》

금융권, 통신비 납부 내역 등 '비금융권 정보' 연계한 상품 출시

실적 없는 고객 등급 불이익 개선...중금리 대출시장 잡기 포석


※통신사 '비금융 정보' 활용 금융권 대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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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상품                      │출시 일정       

─────────────────────────

국민은행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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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금리 대출 상품          │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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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자동차 할부금융 상품      │6월 중

─────────────────────────

자료:각 사


※'신용정보 부족' 고객군의 신용등급 현황

(2015년 11월 말 기준)

────────────────────

구분      │4등급│5등급│6등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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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만명)│240.5│467.7│224.0│932.2

- - - - - - - - - - - - - - - - - - - -

비중(%)   │25.8 │50.2 │24.0 │100.0

────────────────────

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2134545&code=920301&med=khan


◈한겨레《판교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국내 최대 창업지원 '스타트업 캠퍼스' 문열어


신생 벤처 200여곳 입주 가능

시설·장비 등 단계별 맞춤 지원

대학·글로벌기업과 협력 도와

정부 415억 지원...5월 대상 선정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308.html


◈한국《소비자 안중에 없는 'SKT·헬로비전 합병' 공방》


KT·LGU+ "인가 심사 연기해야"

심사 발표 앞두고 공정위에 의견서

LGU+ 직원도 헬로비전 주총 무효訴


SKT "심사 기간 법으로 정해져

초법적 심사 요구하는 것" 반격

소모적 논쟁 격화에 피로감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관련 찬반 입장


*찬성(SK텔레콤)

공정거래법에 신고일로부터 30일 내에

심사하도록 규정


*반대(KT·LG유플러스)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가 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일정 연기 필요

───────────────────────

*찬성(SK텔레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GSMA) 보고서 상

심사 기간 평균 59일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최대 19개월 심사,

영국 경쟁시장청(CMA) 최대 60주 심사

───────────────────────

*찬성(SK텔레콤)

일본 통신업체 KDDI의 케이블TV업체 제이콤

인수 발표 2개월 만에 일본 공정거래위원회 인가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와 티모바일

인수합병 독과점 우려 불허, 케이블TV업체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케이블 인수합병 불허


※연도별 이동통신 포함 결합상품 가입자 점유율(단위:%)


[2010년] KT 49.7SK군 44.1LG유플러스  6.2

[2011년] KT 53.2SK군 44.1LG유플러스  2.7

[2012년] KT 48.2SK군 43.3LG유플러스  8.5

[2013년] KT 39.5SK군 48.0LG유플러스 12.5

[2014년] KT 35.1SK군 51.1LG유플러스 13.7


자료:정보통신정책연구원 (SK군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http://www.hankookilbo.com/v/c57a4416011f4f78ab043a1ae8570b3d


◈부산《'유통 공룡(신세계·롯데 백화점)'에 위축된 한화갤러리아 무산》

올 하반기 개장 예정 명품관

센텀시티몰 개장·롯데 증축

양자대결 구도 고착화되자

땅 매입 3년 만에 매각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42

신고
  1. 하이 2016.06.11 14:14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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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9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 석학들 "서울大, '따라하기 과학(me-too science)'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등 12명 '자연大 평가 11개월 프로젝트' 보고서


젊은 교수들, 모험 않고 실적 위해 '남이 해놓은 분야' 몰려

신선한 주제 없어...이대로면 선구자 아닌 추종자 그칠 것


"서울대 젊은 교수들 선구자(pioneer) 아닌 추종자(follower)"

팀 헌트(Tim Hunt)

前 영국 암연구소 수석 연구원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교수당 학생 수 많아 학생들 교수 만나려 약속 경쟁까지"

에핌 젤마노프(Efim Zelmanov)

미 캘리포니아대 수학과 교수(필즈상 수상)


"소수의 강점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 인재 집중 채용해야"

리타 콜웰(Rita Colwell)

미 메릴랜드대 생물학과 교수(전 미국과학재단 총재)


"교수 연령대가 지나치게 높아 신선한 주제 없어"

토니 카이(Tony Cai)

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통계학과 교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267.html


◈중앙《북 선박 입항

중국 첫 거부》


안보리 제재 목록 오른 3척

산둥성 항구 2곳서 막아


한국, 독자제재 '3·8 조치'

김영철 금융제재 대상 포함

김정은·김여정·황병서 제외


※한국, 독자 대북제재 주요 내용


①금융제재:개인 40명(김영철 등)과 단체 30곳(일심국제은행 등)에 대한 금융거래 금지


②해운 제재:북한 기항한 외국 선박 180일 이내 국내 입항 금지


③수출입 통제:북한산 물품 위장반입 차단


④돈줄 차단:국민, 해외 북한 식당 이용 자제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87


◈동아《유엔제재 北선박들 식별장치 끈채 숨었다》


31척중 24척 레이더망서 사라져

대북 해운제재 효과 반감될 우려


정부, 독자 대북제재 조치 발표

김영철-장성철 등 WMD관련자 포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1157/1


◈경향《2030(20~30대) 소득·지출

사상 처음 '감소'》

'부모들보다 못사는 세대' 현실화

총선 때 청년 표심 분출될지 촉각


※39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추이

단위:원, 자료:통계청


2011 389만8830

2012 401만3406

2013 431만 126

2014 433만9612

2015 431만555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22484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톡·포털 서버까지 영장없이 보겠다는 국정원》


테러방지법 통과되자마자

이번엔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통신·포털·쇼핑몰·SNS 등

민간 인터넷망 틀어쥐고

영장없이 24시 감청도 가능


※사이버테러방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1 모호한 '사이버테러'의 개념(2조 1항)

'사이버테러'가 해킹·바이러스 같은 일반적인 정보통신망 침해 행위와

구분되지 않아 인터넷망에서 국가정보원의 상시적 감시 가능성 열어둠.


2 민간 영역까지 지휘(6조 3항)

국정원은 상시적으로 민·관·군 합동대응팀을 설치·운영할 수 있고,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등 민간기관에도 장비와 인력을 요청할 수 있게 함.


3 상시적 인터넷 감시(6조 2항)

사이버안전센터의 업무에는 사이버테러 관련 정보의 수집, 분석, 전파 및

사고조사 등이 포함. 상시적인 인터넷망 감시와 정보 수집 가능.


4 취약점 공유(8조 2항)

통신사, 포털, SNS, 쇼핑몰 등 각종 사업자는 정보통신망·소프트웨어의 취약점 정보를

국정원과 공유해야 하며, 거부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


5 사이버테러 위험 증가(8조 1항)

이 법은 중앙집중적인 보안망을 구축해 상위의 관제서버가 공격당할 경우

그에 속한 다른 모든 전산망도 모두 위험해질 수 있음.


6 국정원에 대한 감시·통제 장치 전무

어떤 기구도 국정원이 사이버 공간에서 그 권한을 오남용하는지 여부를

감독하거나 통제하도록 하지 않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96.html


◈한국《"北, 인터넷뱅킹도 해킹...금융 마비 시도"》


제작업체 전산망에 침투 장악

납품업체 전자인증서 등 탈취

국정원 "국민 피해는 없어"


외교안보 인사 스마트폰도 해킹

김관진·한민구 등 50~60명 대상

실제 10여명 통화내역 등 유출

https://www.hankookilbo.com/v/0f70d223c0ec4358aa9d635bd3350c5f


◈서울《北, 인터넷뱅킹 (2000만명 회원) 보안업체 해킹》

국정원 긴급 사이버대책회의


국방부 PC 약 10대 1월말 해킹

군 당국 "군사기밀 유출은 안 돼"


국정원 "전산망 국민 피해 없어"

당정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9001006


◈세계《'대북 독자제재' 한·러 협력사업까지 불똥》

정부, 나진·하산 프로젝트 중단...러에 "불가피" 설명

북 기항 선박 180일 입항 금지...개인·단체 70곳 제재


※금융제재 대상 주요 단체 및 개인

─────────────────────

[단체]

일심국제은행, 대외기술무역센터,

선봉기술총회사, 조선금산무역회사,

창광무역, 조선구룡강무역회사,

능라도무역회사, 조선해금강무역회사,

조선부성회사, 조선흑색금속수출입회사,

Pan Systems 평양지사,

Mariner's Shipping & Trading,

Royal Team Corporation

─────────────────────

[개인]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 이병철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홍영칠 당 중앙위 부부장,

김춘섭 전 당 군수공업부장, 조춘룡 제2경제

위원회 위원장, 장창하 제2자연과학원 원장,

홍승무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8/20160308003835.html


◈국민《北, 외교·안보라인 수십명 스마트폰 정보 털었다》

국정원, 사이버 테러 공개


통화 내역·문자 메시지 등 탈취


국민 2000만명이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보안업체도 해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557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물 건너가는 구조조정...부실폭탄 터지나》

한진해운·현대상선 빚 돌려막기로 연명

제2 대우조선 사태땐 대형위기 불보듯

금융당국·채권단, 총선 앞두고 몸사리기


※총선 앞두고 '마비'된 기업 구조조정

─────────────────────────

*정부 / 산은 비금융자회사 매각 지지부진

        부실 조선사 통폐합 묵살

*정치권 / 지역 표심 살피며 고용보장 한목소리

*국책은행·채권단 / 정치권 눈치보며 구조조정 지연

*유암코 / 채권단의 부실채권 넘겨받는 역할 그쳐

*부실 해운 / 계열사 지원 생명 연장→그룹 전체 위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9173


◈한국경제《어느새 (브렌트유) 40달러...핫머니(단기 투기성 자금)가 끌어올린 油價》

1월 중순 이후 50% 뛰어

OPEC "50달러가 목표"

철광석 하루 19% 급등


※40달러 선 회복한 국제 유가 (단위:배럴당 달러)


2015년

12월4일 43.00

2016년

1월20일 27.88

3월8일  40.32


*브렌트유 기준

자료:FT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878321


◈부산《"눌차만 매립 대신 보존한다"》


강서구, 수질 개선 용역 추진

"매립안 담보...현실성 없다"


신공항 입지 결정이 '변수'

市매립 강행 땐 충돌 불가피


※강서구 눌차만 위치


가덕도


*인근 주요 시설·지물

-부산신항

-녹산산단

-거가대교

-진우도


눌차만 매립 논란 일지


▶2007년   부산시, 매립 타당성 조사 등 용역

▶2008년   부산시, 국토해양부에 기본계획 통보

▶2008년   눌차만 공유수면 조기 매립 시행 결정

▶2009년   민간매립사업자 공모. 민간 투자자 없음

▶2011년   신공항 백지화 및 가덕도 개발 사업 표류

▶2015년   강서구청,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착수

▶2016년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결과 발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0



■정치 TOP


◈조선《떨고있는 대구...3選 서상기·주호영도 不安》

새누리 "현역 최소 3명 컷오프"...내리꽂기 공천 현실화할 듯


서상기, 70세 고령에 교체論

주호영 지역 여성 우선추천說


黨지지율의 절반에 못미치는

親유승민 초선 2~3명도 위험

유승민은 경선까지 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77.html


◈중앙《북, 외교안보라인 수십 명 통화내역·문자 빼갔다》

[정부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지난달 미사일 발사 뒤 집중 해킹

2000만명 쓰는 인터넷뱅킹도 침투

국방부 PC엔 북 소행 의심 악성코드

여 "사이버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69


◈동아《北정찰총국 주도...2000만명 이용하는 금융보안업체 해킹》

[北 사이버테러 비상]


軍-외교안보부처 PC도 공격 시도


靑,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 촉구

野 "안보문제 선거에 악용" 거부


※북한의 국내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개요

자료: 국가정보원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2월 말~3월 초 외교 안보라인 수십 명에게

   │ 문자메시지, 이메일 전송

   

전체의 약 20% 악성코드 감염

   

    해킹

   

음성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통화 기록 전화번호 탈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0690/1


◈경향《친박계 '김무성 저격' 소문이 사실로...여 내분 전면전 양상》

윤 "흥분상태서 실언"...김 대표 측 "용납 못할 행동"

새누리, 오늘 2차 공천...이한구는 전략공천 공식화

영남 중진 희생양 '논개 작전' 주목, 유승민이 가늠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082330195


◈한겨레《법이 없어 북 사이버테러 알고도 당했다는 '국정원의 궤변'》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도 넘은 '공포 마케팅'


지난달 당·청에 "테러 준비" 보고

위기경보 한단계 올려놓고도

"정부인사 휴대폰 해킹당해" 발표

현재도 기관들 보안시스템 통제

스스로 무능·무책임 자인한 셈

"법안 처리위해 분위기 조성"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993.html


◈한국《새누리 "비례대표도 밀실 공천되나"...김무성은 입 꾹 닫아》

'상향식 개혁 공천' 없던 일 되자

여권서 상황 풍자 노래도 나돌아

http://www.hankookilbo.com/v/2a566861cdea405dbae4135750f6bc8c


◈부산《(당원)30-(국민)70%냐, 국민 100%냐...與 후보, 경선룰 전쟁》


조직 장악 현역 30-70 선호

'반 김희정 연대' 연제구선

이주환 후보 "30-70" 주장


중영도, 국민100%룰 확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99



■사회 TOP


◈조선《웃음지도사 자격 따고 종교까지 개종?》

[NOW]공채 코앞 취준생들, 자기소개서 스토리 만든다며 스펙 급조


소녀상 닦고 도심서 쿠키장사...

"확인할수 있겠나" 경력 뻥튀기

기업 "몇줄 읽어보면 다 알아"


※취준생이 자소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해서 ... 61.3%

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 ....... 46.3

너무 식상한 내용인 것 같아서 .. 45.7


※스펙 급조하는 데 걸린 기간


2주 이내              10%

3~4주                 11%

1개월 이상~2개월 미만 22%


※공채 기간 중 필요한 스펙을 급하게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있다 65%

없다 35%


자료: 사람인·인크루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193.html


◈중앙《김수남(검찰총장) "사망자 낸 음주운전자, 살인범 준해 처벌해야"》

[음주운전 처벌 강화 추진]


"일본선 징역 16년, 동승자도 실형

외국 사례 파악해 기준 반영" 지시

대검 "국민 법 감정에 맞게 조치"


※교통사고 사망자 및 음주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추이   자료:경찰청

단위: 명, ( )안은 비율(%)


[2008년] 사망자 5870│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969(16.5)

[2009년] 사망자 5838│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98(15.3)

[2010년] 사망자 5505│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81(14.1)

[2011년] 사망자 5229│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33(14.0)

[2012년] 사망자 53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15(15.1)

[2013년] 사망자 50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27(14.2)

[2014년] 사망자 476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92(12.4)

[2015년] 사망자 4621│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83(12.6)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7


◈동아《검찰총장 "음주운전 안말리면 동승자도 형사처벌"》

[시동 켜요 착한운전]


사건처리 기준 강화 지시

-金총장 "음주운전 사망사고 땐

-가해자 '살인범' 수준 엄벌"


-韓 평균 징역1년 수준...70%는 집유

-英 평균 5년-美 살인죄 형량 선고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 추이 단위: 명


2011년 733

2012년 815

2013년 727

2014년 592

2015년 583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995/1


◈경향《'이영애 식당'이 뭐길래...초상권 민형사 소송 수십건》

이영애 퍼블리시티권 관리업체 리예스와 동업 계약자

수익 못 내 해지하자 손배소 당해...3년째 소송 이어가


※퍼블리시티권 : 특정 개인이 가진 이름과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 '얼굴, 기타 신체적 특징에 대해 함부로 공표되지 않을 권리'인 초상권과 유사하지만, 초상권과 달리 타인에게 권리를 양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35301&code=940301


◈한겨레《교수님

정말

이러실

거예요?》

[학생을 괴롭게 하는 교수님]


"개념 있었다면 세월호 탈출했을 것"

-연세대 교수, 신입생 오티서 막말

-"여자는 꼭 담배 끊어라" 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0.html


"여자는 남성 재력에 끌리게 돼 있어"

-고려대 교지, 여성혐오 발언 대자보

-강의실 속 사례 18가지 추려 담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39.html


정치 뜻 품느라 수업 뒷전인 '폴리페서'

-제주대 로스쿨 교수, 잦은지각 구설

-'시험 대신 과제' 급히 통보 행사참석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1.html


◈한국《"다나의원 감염 피해자

왜 우린 치료 안해주나"》

원주 환자만 치료비 지원에 반발


C형 간염 감염자 51명 희귀 1a형

3개월 치료에 4600만원 큰 부담

약 건보 적용 늦어져 시작도 못해


진료기록서 떼는 데만 한달

분쟁 조정 지원 약속도 헛말

http://www.hankookilbo.com/v/be21ffcff1384eb9819910737fe9848e


◈부산《부산 소액 재판 절반, 조정·화해로 푼다》

법원, 2천만 원 미만 소송

지난해 실질조정률 47.6%

전국 지법 평균보다 배 높아

조정 기법·위원 전문성 덕분


※민사 소액사건(소송 가액 2천만 원 이하)

실질조정·화해율   *자료=부산지방법원


[2012년]

부산지법 30.7%│전국지법 36.9%


[2013년]

부산지법 36.8%│전국지법 39.3%


[2014년]

부산지법 38.9%│전국지법 33.2%


[2015년(10월 말까지)]

부산지법 47.6%│전국지법 2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89



■국제 TOP


◈조선《히스패닉도 조직적 반대 운동...'사면초가' 트럼프》


"트럼프에 반대표 던지려..."

시민권 신청 6개월새 14% 증가


"韓·日·인도·멕시코 외교관들

당선될까 걱정" 보도 나와


크게 앞서던 플로리다·오하이오

2위와의 지지율 격차도 줄어


※공화당 경선 후보 여론조사


[플로리다주]

(몬마우스대·3월 3~6일)


도널드 트럼프 38%

마코 루비오   30%

테드 크루즈   17%

존 케이식     10%


[오하이오주]

(퍼블릭폴러시폴링·3월 4~6일)


도널드 트럼프 38%

존 케이식     35%

테드 크루즈   15%

마코 루비오    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36.html


◈중앙《"내가 출마하면 트럼프 돕는 꼴" 대선 포기한 블룸버그(전 뉴욕시장)

[확산되는 트럼프 반대론]


한국 등 주미 외교관들도 불만 표명

멕시코 대통령 "히틀러 떠오른다"


'반대 선언' 참여 피버 듀크대 교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의회·군·동맹국이 정책 막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8


◈동아《女, 폭력없는 세상을 외치다》

호주 '세계 여성의 날' 행사 현장...여성 2000여명, 性평등 문제 열띤 토론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

-"폭력없는 삶은 기본적 인권

-세계적으로 문제해결 나서야"


95달러 自費로 참가한 여고생들

-"제3세계 여성폭력 근절 촉구

-손편지 써서 대사관에 전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1121/1


◈경향《"우린 트럼프가 싫어요"》

"트럼프 도와주는 꼴은 못 본다"

블룸버그, 장고 끝 대선 불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80828241


◈한겨레《가난한 밀레니얼(1980년대·90년대 출생자) 세대》

일하는 젊은층, 은퇴 연금 수령층보다 실질소득 적어


가디언, 선진8개국 소득 분석 보도

젊은층 소득, 평균보다 20%나 낮아

미국 30대 이하, 은퇴자보다 가난

전쟁·재난외 자본주의 사상 처음

1980년대 이후 진행된 경기부침

세대간 전례없는 불평등으로 귀결


※주요국 청년-노인층 가처분소득 비교

*지난 30년간 세대별 소득 증가가 전체 평균소득 증가 대비 얼마나 많고 적은지를 보여줌

자료: <가디언> (단위: %)


[영국(1979~2010)]

25~29살 -2

65~69살  62

70~74살  66

- - - - - - - - - - - - - -

[캐나다(1987~2010)]

25~29살 -4

65~69살  5

70~74살  16

- - - - - - - - - - - - - -

[독일(1978~2010)]

25~29살 -5

65~69살  5

70~74살  9

- - - - - - - - - - - - - -

[프랑스(1978~2010)]

25~29살 -8

65~69살  49

70~74살  31

- - - - - - - - - - - - - -

[미국(1979~2010)]

25~29살 -9

65~69살  28

70~74살  25

- - - - - - - - - - - - - -

[스페인(1980~2010)]

25~29살 -12

65~69살  33

70~74살  31

- - - - - - - - - - - - - -

[이탈리아(1986~2010)]

25~29살 -19

65~69살  12

70~74살  20

- - - - - - - - - - - - - -

[오스트레일리아(1985~2010)]

25~29살  27

65~69살  14

70~74살  2

- - - - - - - - - - - - -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3.html


◈한국《막무가내 야쿠자 내전, 경찰 대응으로 진정될까》


日 최대 폭력조직 야마구치구미

작년 내분 후 '파문'...충돌 잇따라


지난달 도쿄 도심 한복판 폭력사태

트럭 돌진·화염병·총기까지 '흉흉'


초등생 통학길도 위험...경찰 총출동

"시민 피해 없도록 철저히 억제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2856cd9f396d47978af794988408a960


◈부산《"트럼프는 안 된다" 후보 저지 움직임 확산》

공화당 주류 진영 총력전

슈퍼팩 중심 반대 광고 시작

이민자들 시민권 신청 급증

블룸버그도 불출마 선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9000040



■경제 TOP


◈조선《한라신협, 꼴찌서 1등...비결은 '일한 만큼 받아라'》

10년전엔 적자 심해 '특별 관리대상'...작년 신협 평가선 최우수


은행 성과시스템보다 파격적

-연봉 1000만~2000만원씩 차이

-목표 150~450% 달성해야 승진


직원들이 세부 기준 정해 모두 수긍

-직군별 유·불리 없도록 조정

-매달 통보하고 이의 제기 받아


※한라신협의 자산 규모 고속 성장


[총자산]

2006년  361억

2015년 2392억원


자료: 신협중앙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3722.html


◈중앙《자고 나면 새 차, SUV 흥행몰이》

쌍용·도요타·아우디 동시에

볼보·BMW도 잇따라 새 모델

수요 쑥쑥, 중고차 값 강세

http://news.joins.com/article/19692843


◈동아《그룹 본사들도 "脫강북"...강남권(강남3구-분당-판교) 이사 러시》

사옥 이전계획 발표 잇따라


롯데, 소공동 본부 월드타워 입주

두산은 2019년까지 분당行 예정

삼성 금융계열사 대거 서초동으로


구도심 과밀화 맞물려 가속화될듯


※주요 기업들의 사옥 이전 계획

괄호는 이전 시기.


[롯데그룹 정책본부(12월)]

*현 위치 : 서울 중구 소공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송파구 잠실동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2019년/검토 중)

           두산건설(2019년)          ]

*현 위치 : 서울 중구 을지로6가·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삼성생명, 삼성증권(하반기 예정)]

*현 위치 : 서울 중구 태평로2가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삼성물산(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399/1


◈경향《한국, 가계부채 비율(지난해 3분기, GDP 대비 87%) 신흥국 1위...13년째 '불명예'》

'빚 권하는' 정부...부동산으로 경기 띄우려 대출 문턱 낮춘 탓

'저금리 그늘' 속 소득은 제자리...소비 꽁꽁 묶고 내수 짓눌러


※신흥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단위:%, 자료:국제결제은행(BIS)


한국   87.2

태국   70.8

홍콩   67.0

중국   38.8

남아공 36.9

브라질 25.3

터키   21.3

인도    9.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182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바닥 찍었나, 반짝 반등인가》


국제유가 40달러 회복

-산유국 생산량 동결 합의 기대로

-브렌트유 1월 중순보다 43% 올라


철광석 하루 19% 급등

-중국 과잉생산 해소 의지 표명

-철광석값 상승폭 2009년 이후 최대


국제 유가 추이

(단위: 배럴당 달러, 브렌트유 기준) 자료: 블룸버그


2016년

3월7일 41.04달러(장중)


철광석 가격 추이

(단위: t당 달러, 칭다오 수입 기준)


2016년

3월7일 63.74달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6.html


◈한국《미워도 다시 한번? 中에 쏠린 비과세 해외펀드》


상위 6개 중 4개가 中 관련 펀드

투자자들 中증시 반등에 베팅


지나친 쏠림 투자에 경고등

'ELS 날벼락' 사태 재연 우려

전문가 "신흥·선진국 분산 투자를"


※판매창구별 비과세 해외펀드 누적 개설

계좌수 및 투자금액(3월4일 기준)


[증권사]

투자금액(단위:원) 206억3,700만

계좌수 8,542


[은행]

투자금액(단위:원) 183억3,200만

계좌수 6,701


[보험]

투자금액(단위:원) 2억2,200만

계좌수 193

───────────────

[합계]

투자금액(단위:원) 391억9,100만

계좌수 1만5,436


※투자금액 상위 6개 비과세 해외펀드 투자금액

(단위:원, 괄호안은 운용사, 3월4일 기준)

★ 중국 관련 펀드


1 피델리티

글로벌배당인컴

(피델리티자산운용)

43억2,000만

- - - - - - - - - - - -

2 한국투자

베트남그로스

(한국투신운용)

20억6,200만

- - - - - - - - - - - -

3 이스트스프링

차이나드래곤A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15억8,000만

- - - - - - - - - - - -

4 신한BNPP

중국본토RQFⅡ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15억4,800만

- - - - - - - - - - - -

5 KB차이나

H주식인덱스

(KB자산운용)

15억1,500만

- - - - - - - - - - - -

6 KB

중국본토A주

(KB자산운용)

14억200만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hankookilbo.com/v/efbb6b1c31c844e6a17c81d1e6f01096


◈부산《금융권 '핀테크 마케팅' 선점경쟁 본격화》


신한·BC카드·IBK...

무인점포·간편결제 제공


'O2O 마케팅 지원 서비스'

부산은행도 6월부터 운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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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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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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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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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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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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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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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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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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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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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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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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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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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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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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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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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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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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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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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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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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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신고
1000대기업, 20대국회, 3당, 40대지점장, 5자회담, eu, IIf, o2o, 가해자, 감염, 갓길통행, 개방, 개별고과, 개혁, 건보료, 검찰, 경고, 경영권, 경제사절단, 경제협력, 고속도로, 고속승진, 고용노동부, 고용부, 공기업, 공동위원장, 공매도, 공무방해, 공무원노조, 공무원선발기준, 공안검사, 공약, 공천갈등, 공천관리위장, 공천권, 과오, 관영매체, 광주, 교역수단, 구글, 구태, 국가장학금, 국경무역, 국경통제,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보위, 국책사업,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선진화법, 권력자, 권영국, 권한집중, 그리스, 글로벌R&D, 금융자산, 기업은행, 김기동, 김무성, 김봉진, 김종인, 낙엽, 난민, 내부지침, 네타냐후, 노동개편, 노사자치, 노조, 누리과정, 누리예산, 다수결, 단체협약, 단협, 달러강세, 당청, 대북석유수출금지, 대북압박, 대북제재, 대통령, 대학생, 대형비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자뷔, 덴마크, 동결, 동남아통화공격, 러시아, 로하니, 리모델링, 마라톤협상, 마이너스성장, 만년고참, 문재인, 미국, 미중외교장관회담, 미필적고의, 민주성, 바둑계, 박근혜, 박근혜책임론, 반군, 반기문, 반부패특별수사단, 반유대, 반정부, 방중, 배달의민족, 법원, 보너스포인트전환율, 보수세력, 보수파, 본인확인, 부모, 부산, 부산시당, 부산시설공단, 부정수급, 부진, 북중교역, 북한, 북핵, 분열, 불출마, 불쾌감,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상대책위원회, 빈집, 사드, 사상검증, 사전조율, 사퇴, 살인, 삼성, 삼성전자, 상업용부동산, 상업지역, 상향식 공천, 새누리당, 새정치, 샤오미, 서비스, 서울시의회, 석유수출대금, 선대위원장, 설득, 성과주의, 세월호집회, 솅겐조약, 소두증, 소득기준, 소로스, 소비자, 소비자권리찾기, 쇼핑몰, 수사기록열람제한, 스마트폰, 스티브 잡스, 시가총액, 시리아, 시설개보수, 시장신뢰, 시진핑, 시총, 신규발급중단, 신한은행, 신흥국, 실적, 아동학대, 아이폰, 안보리, 안철수, 애국심, 애플, 야권단일화, 야권연대, 야당, 어린이집, 업무계획, 온정주의, 왕이, 외교전략, 외국거주국민, 외부인사등용, 우리은행, 우아한형제들, 운동권, 원유수출금지, 원유철, 원화계좌, 위안화, 유럽, 유럽연합, 유엔, 유엔제재결의안, 유치원, 이란, 이란특수, 이스라엘, 이스라엘정착촌, 이슬람혁명수비대, 이의신청, 이중문, 이탈리아, 인건비, 인사권, 인사적체, 인재영입, 자본순유출, 자유왕래, 재갈, 재개발, 재정자립도, 저성과, 저성장, 전환배치, 점령, 점령전, 정부군, 정책비판, 정치력, 정치생명, 제1야당, 조훈현, 족쇄, 존 케리, 주도권, 중국, 중국기업, 중대선거구제, 중미협력, 중수부, 지카바이러스, 지하도상가, 집단적구조조정, 집단행동, 징역형, 차등성과급, 창당대회, 창업, 청년창업, 청와대, 총공세, 총선, 최경환, 취업규칙, 치사, 친박, 카드사, 카드혜택, 쿠르드족, 터키, 테러, 통계국장, 투기자본, 특별조사실, 팀워크, 파격인사, 표적기소, 푸에르토리코, 프랑스, 피해아동, 한국계좌, 한국기업, 한국외교, 해고, 핵실험, 핵포기, 혁신역량, 호남, 홍콩달러, 환구시보, 환투기세력, 황교안, 휴대전화인증, 휴전협정


[2016년 1월28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0代국회서 선진화法 개정"》

안철수 의원 本紙 인터뷰


"3당 나오면 단순 다수결 가능

中大선거구제 도입도 추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384.html


《"운동권 방식 정치는 안된다"》

김종인 비대위장 本紙 인터뷰


"인재 영입 때도 철저히 고려

국보위 참여 光州시민께 죄송"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389.html


◈중앙《이란 "한국 계좌서 돈 빼겠다"》


우리·기업은행 원화 계좌에

동결된 석유수출 대금 3~4조

이란, 일부 인출 뜻 내비쳐

정부 "유일 교역수단 유지를"


박 대통령, 이란 방문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19488398?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북핵 앞의 중국, 달라진게 없었다》

케리 '핵실험 제재' 訪中 성과못내

"北中교역 포함 강력 제재" 압박에

시진핑 "中-美 협력해야" 거부 시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74600/1


◈경향《중국은 설득당하지 않았다》

북 4차 핵실험 뒤 첫 미·중 외교장관 회담...해법 온도차 재확인

케리 "중, 국경무역 더 제한을"...왕이 "제재가 목적되면 안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72257045&code=970204


◈한겨레《공안검사 출신 총리의 '빗나간 애국심'》

황교안 지시로 공무원 선발기준 '민주성' 빼고 '애국심' 넣어

야당·공무원노조 "사상검증 의도...정책 비판에 재갈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8240.html


◈한국《中 '북핵 강력 제재' 거부...美 케리 헛걸음》


왕이 "제재가 목적 되면 안 돼"

5시간 격론에도 이견 못 좁혀

유엔 제재 결의안 제동 걸릴 듯


"韓 사드 도입 땐 대가 치를 것"

中 관영매체, 강력 경고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6087a6aae0984efc915a650a58af24b8


◈서울《대북 강력제재 접점 못 찾은 美·中》

5시간 마라톤협상 불구 입장차

케리 "北·中무역 제한 등 필요" 압박

왕이 "제재 자체가 목적되면 안 돼"

안보리 추가 조치 원칙에만 공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8001014


◈세계《글로벌 R&D선도 한국기업 줄었다》

상위 1000대 기업 2012년 25개서 3년새 22개로

기업도 혁신역량 저하...중국 기업은 배 이상 증가


※국가별 1000대 R&D기업(단위: 개)


[미국]

2012년 325

2013년 326

2014년 335


[일본]

2012년 190

2013년 168

2014년 159


[중국]

2012년 39

2013년 46

2014년 80


[한국]

2012년 25

2013년 24

2014년 22


자료: EU IRI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7/20160127004093.html


◈국민《美 압박에 꿈쩍않는 中...속앓는 韓》

[이슈분석]북핵·사드 문제 등 한국외교 속수무책


미·중 외무장관회담 평행선

케리 "北에 원유수출 금지를"

왕이 "제재가 목적 돼선 안돼"


환구시보 "韓 제멋대로 말라"

5자회담·사드 관련 불쾌감

"정부 외교전략 재점검" 제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000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보유액 3조달러 中國 "투기자본과 전면전"》

위안화 환투기세력 배후 소로스 지목

90년대 동남아통화 공격때와 '데자뷔'


※속락하는 위안화 가치

(단위=달러당 위안)


1월  1일 6.4931

1월 26일 6.5796

http://news.mk.co.kr/newsRead.php?no=77402&year=2016


◈한국경제《40代 지점장 대거 발탁...신한銀의 파격》

*끌어주고   유능한 직원 고속승진 보장

*자극하고   저성과 '만년 고참' 압박 효과

*풀어주고   성과주의 확산 인사적체 해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715851


◈부산《창업 DNA 깨워 '부산의 잡스' 찾아낸다》

부산시 청년창업 지원사업

5년 만에 557개 팀 '결실'

절반이 1억 이상 매출 기록

1천385명 고용유발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8000124



■정치 TOP


◈조선《'대통령의 아픈 곳' 찌른 김무성...청와대는 부글부글》

金, 2012년 선진화법 개정 공약한 朴대통령 책임론 제기 파장


-金, 어제는 공천권 언급하며

-"소수 권력자가 좌지우지했다"


-靑 "총선 이기려 선진화법 공약

-이제와서 대통령에만 책임 묻나"


金, 왜 강경하게 나오나

-정치 생명 건 상향식 공천

-친박에 간섭하지 말라는 메시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331.html


◈중앙《한국 대통령의 이란 방문은 처음...내달 경제사절단 급파》

['이란 특수'에 뛰어드는 박 대통령]


청와대 "양국 분위기 무르익어"

박 대통령 이르면 4~5월 방문할 듯

북한 핵포기 압박 이중 효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88399


◈동아《김무성 또 '권력자' 언급

당청 아슬아슬 기싸움》


"과거 공천권, 권력자가 좌지우지"

상향식 공천 강조하며 강경 발언


친박 최경환 黨복귀후 긴장 고조

'공천관리위장 인선' 뇌관 될수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74831/1


◈경향《"낙엽 떨어져야 새 잎"...353일 만에 '문' 뒤로》

더민주 대표 사퇴 문재인 "호남 유권자들의 좌절, 가슴 아파"

후보 지원·총선 불출마 선언...'제1야당 분열' 과오로 남을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72245525


◈한겨레《더민주 김종인 1인 체제로...'권한 집중' 부담도 커져》

[선장 바뀐 제1야당]

선대위·비대위원장 겸직


계파-지역 안배 비대위 출범

내부 분열 추스리기 나서

국보위 참여 전력 공식사과도


"총선까지 1점씩 전진해 승리"

공천갈등 최소화·야권연대 등

정치력 시험대 올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김종인 위원장


[비주류]

박영선(서울)

변재일(충북)


[범주류]

우윤근(전남)

이용섭(광주)


[외부 영입]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8140.html


◈한국《元 "조훈현 9단 영입을" 金 "무슨 얘기냐" 사사건건 엇박자》


새누리 '투톱' 김무성-원유철

외부 인사 등용 원칙 크게 달라

사전 조율 없이 발표한 듯 딴소리

전날 '권력자 발언' 놓고도 여진


조훈현 "바둑계 의견 듣고 결정"

http://www.hankookilbo.com/v/e180969a30854028b6b2b8070209741c


◈부산《"떼쓰면 통하는 정당"...이미지 생채기》

국민의당 부산시당 파행 이후


창당대회 구태, 새정치 실종

'주도권 다툼' 확전 우려

통합 땐 다수 공동위장 체제

야권 단일화도 난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8000117



■사회 TOP


◈조선《특별조사실·이중門...'박근혜版 중수부' 출범》

反부패특별수사단 '1호 사건' 국책사업·공기업 될 듯


잔뼈 굵은 검사·수사관 30명 한팀

한 건물 검사도 함부로 못 들어와

"고양이가 먹이 낚아채듯 수사

대형비리 제대로 잡아내겠다"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단장      김기동 검사장

인원      검사 11명, 수사관 19명 등 총 30명

위치      서울고검 12층, 서울중앙지검 별관 3층

보고 체계 특수단→대검 반부패부→검찰총장

수사 대상 전국 단위 대형 부정부패 비리(국책 사업 비리, 공기업 비리, 대기업 비리, 정치인 비리 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211.html


◈중앙《5.7세(피해 아동 평균 연령) 아동학대로 숨져도 가해자 6.66년(평균 징역형)만 살면 나온다》

아동학대, 법원이 응답하라 <상>


'피해 아동 사망' 판결 30건 분석

살인혐의 4건뿐...치사는 18건

주먹으로 배, 손날로 명치 쳐도

"부모가 죽이려 했을까" 온정주의

"법원, 미필적 고의 인정 늘려야"


※2001~2015년 아동학대 사망사건 분석 결과


[가해자와 피해자와의 관계]

단위:명


부     7

모     9

계모   9

동거남 1

동거녀 1

기타   5


[가해자(주범) 연령]

50대  2

40대  6

30대 11

20대 13


[법 적용 현황]

살인 등            4

상해치사 등        7

유기치사 등        4

폭행치사 등        4

학대치사 등        3

아동학대치사 등    5

아동복지법 위반 등 3


※아동학대 사망사건에 내려진 죄와 벌 사례들


*범행 동기: 빵 부스러기를 자꾸 흘린다

*행위: 1m83㎝의 거구인 아빠가

1m6㎝의 아이를 발로 3번 힘껏 걷어차

*인정된 죄·형량:

아동학대치사·징역 2년6월

──────────────────────

*알 수 없음

*12세인 딸이 체중이 7.5㎏밖에

안 될 때까지 굶기고 치료도 안 해

*유기치사·징역 4년

──────────────────────

*시끄럽게 한다

*새엄마가 8세 아이의 배를 수차례 밟고

주먹으로 때려. 상습폭행과 성적 학대

*상해치사·징역 15년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내린 최고 형량)

──────────────────────

*어린이집서 집에 가기 싫다고 떼를 썼다

*친엄마가 5세 아이를 알루미늄 대걸레 자루로

30~40회 전신을 무차별 가격

*살인·징역 20년

(항소심 계속 중)

──────────────────────

*인터넷 채팅과 동영상 시청에 방해된다

*한 살짜리 아이를 임신부용 복대와

압박붕대로 전신을 결박한 뒤 방치

*아동학대·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

──────────────────────

*밥을 남긴다

*10세 아이에게 소금 3숟가락씩 퍼 넣은

밥을 강제로 먹게 해 소금중독으로 사망

*학대치사·징역 10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혹시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 '죽어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인에 이르게 한 경우를 의미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88367


◈동아《성난 여론에...서울시의회 더민주, 누리예산 찬성(유치원 과정, 찬성40% vs 반대35%) 힘실려》

'두달치 편성 연기' 다음날 의원 73명 전수조사해보니


"급한불 끄자" "당연히 해야 할 일"

비판 쏟아지자 부정적 기류 변화

일부 "이참에 어린이집까지 편성"


더민주 "내주까지 배정문제 매듭"


※누리과정 예산 관련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설문조사

단위: 명


찬성      26

반대      23

유보       9

답변 거부  7


전체 73명 중 8명은 해외 출장 등으로 연락이 닿지 않음.


[찬성]

"현장 종사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우니 당장

급한 불부터 끄도록 도와야 한다."(김기만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치원은 법적으로 교육기관인 만큼 예산을

편성할 의무가 있다."(신언근 의원)


[반대]

"박근혜 대통령 발언 다음 날 바로 예산안을

편성하는 건 박 대통령의 정당성만 강화하는 것이다."(우형찬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개월분 예산 편성은 미봉책에 불과하고

두 달 후 또 같은 문제가 불거질 것이다."(김정태 의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74647/1


◈경향《경찰도 그런 적 없다는데...

검찰 '공무방해' 표적 기소》

'세월호 집회' 권영국 변호사

경찰 진술서 검찰이 '배제'

집회 관련자 무리한 수사에

수사기록 열람 제한도 '도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0600015&code=940301


◈한겨레《해고·취업규칙 손본 정부, 단협까지 옥죈다》

[노동개편 과속질주]


노조의 '인사·경영권 관여' 조항

고용부, 삭제하도록 내부지침

상반기 내 반영토록 지도 계획


'집단적 구조조정·전환배치 때

노조 동의 필요' 항목 등 대상

"노사 자치 개입해 무력화 시도"


※정부가 문제삼는 노조의 인사·경영 관여 조항

자료: 고용노동부(2015 주요 대기업 단협 실태조사 결과)


[구조조정]

*신기술 도입에 따른 인력 전환배치·교육훈련 계획 때 노사공동위 심의·의결

*정리해고 및 희망퇴직 때 노조 합의

*사업합병, 공장 이전·양도, 국내 생산공장 축소·폐쇄 등 조합원 고용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노사공동위 심의·의결

*하청·용역전환 계획 때 노사공동위 심의·의결

────────────────────────────────────────────────────────

[인사 및 배치]

*조합원을 타지역 공장 등 인사 이동 때 노조 또는 당사자 합의

*집단적인 타회사 전보 때 노조와 합의

*임금인상 및 상여금 지급 관련 고과평가 항목 노사 합의

*인사위원회 노사 동수 구성 및 찬반 양립 때 부결 간주

────────────────────────────────────────────────────────

[노조 활동]

*조합간부의 배치전환 때 본인 동의

*조합간부의 임면·이동 때 노조 동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241.html?_fr=mt2


◈한국《소득 기준 바꿨지만...여전히 욕먹는 국가장학금》

건보료에서 집·금융자산으로 확장

부정수급 사례까지 공개되며

액수 줄어든 대학생들 불만 폭주

"새로 도입된 이의신청 제도 이용을"


*대학생 A씨

"부모님 월 소득이 1,000만원 넘지만

소득을 숨겨 국가장학금을 받고 있다"


*대학생 B씨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나 같은 사람이

받아야 할 장학금을 빼앗아 갔다"

http://www.hankookilbo.com/v/30abf897f18d4b59beb7ee4a718e899c


◈부산《"휴대전화 인증, 외국 거주 국민에겐 족쇄예요"》

대다수 출국 전 휴대폰 정지

본인 확인 필히 거쳐야 하는

쇼핑몰 등 사이트 이용 못 해

가입·결제 절차 분리 지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8000115



■국제 TOP


◈조선《자유왕래 솅겐조약 포기? 기로에 선 유럽》


몰려드는 난민 감당 어려워지자

국경통제 2년으로 연장하는 추세


그리스 통한 루트 차단함으로써

나머지 지역 지키자는 말도 나와

'국경없는 유럽'의 꿈 최대 위기


※지난해 유럽에 난민이 1차로 도착한 지역


그리스   84만4176(육로 3만4125)

이탈리아 15만2700

스페인       3592

몰타          105


103만4698명


자료:BBC


※솅겐조약은


유럽연합 회원국 간에 입국 심사를 하지 않고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조약. 유로화와 함께 유럽 통합을 지탱하는 양대 축이다. 1985년 룩셈부르크 솅겐에서 독일·프랑스 등 5개국이 서명했고, 1995년 발효됐다. 현재 유럽 26개국이 가입해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284.html


◈중앙《케리, 대북 석유수출 금지 촉구...왕이 "제재가 목적 아니다"》

[미국 압박에 꿈쩍 않는 중국]


케리 "대북제재에 북·중 교역 포함"

왕이 "대화 통해 북핵 해결" 되풀이


"한국 사드 도입 땐 대가 치러야"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488406


◈동아《"이스라엘, 국제사회 모독"

"유엔, 중립성 잃은지 오래"》

[반기문 총장-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 정착촌' 설전]


潘 "점령에 대응하는건 인간본성"

네타냐후 "테러-反유대 조장하나"

美-EU도 정착촌 확대 비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75201/1


◈경향《'개방 행보' 로하니에...유럽은 눈 '반짝' 이란 보수파는 '번뜩'》

이탈리아·프랑스 등 방문해 이란 재건할 다각적 계약 성과

경제 장악한 혁명수비대, 보수세력 결집...개혁 최대 난제로


※이란과 유럽의 경제협력


■이탈리아(25~26일 로하니 방문)

*철강회사 다니엘리와 공장 건설 계약(57억유로)

*에너지기업 사이펨과 송유관 2000㎞ 건설 등 계약(40억~50억유로)

*국영철도회사·조선회사와 고속철·인프라 건설 계약(40억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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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27~28일 로하니 방문)

*에어버스 항공기 3월까지 114대 구입, 3년 안에 400여대 추가 구입 예정

*이란 코드로그룹과 푸조 자동차 합작법인 설립 추진(5억유로)

*프랑스 공항운영사 아에로포르드파리, 이란 공항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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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멘스, 이란 철도건설 계약 추진(16억달러)

*다임러 자동차, 4월 이란 사업 재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1979년 이슬람 혁명 뒤 창설된 최정예 부대

*자체적으로 육·해·공군과 특수·정보부대 운용

*산하에 바시지 민병대와 해외작전 담당 알쿠드스 여단

*병력 : 약 12만5000명

*대장 : 모함마드 알리 자파리

*경제부문 : 에너지·건설·운송·무역 등 장악,

사업규모 연간 1000억달러 추정(2013년)


자료:파이낸셜타임스 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272215055


◈한겨레《중, 소로스와 전면전 선언》


"아시아 국가 화폐 공매도" 발언에

중, 실명 거론 공개적 전쟁 선포

공매도로 위안·홍콩달러 급락 분석

'조작 논란' 통계국장도 조사 돌입

국내외 불안 요소 원천 차단 노려


IIF, 올해 자본 663조 순유출 예상

시장 신뢰 얻기엔 아직 험난한 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8163.html


◈한국《시리아 휴전 협정 앞두고 더 거세진 점령전》


휴전 협상력 높이려 정부군 총공세

반군 거점 도시 한 달 공격 끝 장악


쿠르드족 反정부 측 협상단 참여에도

터키·러시아 등 주변국 입장 충돌

http://www.hankookilbo.com/v/df7effbb69e94024954fb1a285d820ed


◈부산《지카 바이러스(소두증 유발 바이러스) 유럽에서도 감염 잇따라》

이탈리아·덴마크인 발병

푸에르토리코 19건 발생

증상 약해 조기 발견 어려워

사람 사이 감염도 배제 못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8000033



■경제 TOP


◈조선《애플마저...스마트폰, 低성장 시대로》


1분기 매출 전망 약 500억달러

작년보다 최대 14% 감소할듯

"신제품, 새로운 게 없어"


삼성전자·샤오미도 부진

전체 시장 올해 0.3% 성장 전망


※점점 낮아지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

*전년 대비, 단위: %


2010년       75.6%

2012년       46.6

2015년        9.8

2016년(예상)  0.3


자료: 스태티스타·IDC


※애플 아이폰 판매량

*괄호 안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4분기 기준, 단위: 대


2011년 3704만

2012년 4780만(29)

2013년 5100만(6.7)

2014년 7440만(45.9)

2015년 7478만대(0.5%)


자료: 애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4507.html


◈중앙《100-1=0(한 번 실수하면 끝장) 정신으로 뛴다》

[J가 만난 사람]앱 거래액 1조 넘은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


매장 없는 서비스 시대 선도

상상력 억제하는 법 놔둘수록

O2O 시대는 늦어질 것


개별고과·차등성과급 없애니

팀워크 좋아지고 실적 늘어


※우아한형제들 근무수칙 11가지


[1] 9시1분은 9시가 아니다.

[2] 업무는 수직적, 인간관계는 수평적

[3] 간단한 보고는 상급자가 하급자 자리로 가서 이야기를 나눈다.

[4] 잡담을 많이 나누는 것이 경쟁력이다.

[5] 개발자가 개발만 잘하고, 디자이너가 디자인만 잘하면 회사는 망한다.

[6] 휴가를 가거나 퇴근 시 눈치 주는 농담을 하지 않는다.

[7] 팩트에 기반한 보고만 한다.

[8] 일을 시작할 때는 목적, 기간, 예상 산출물, 예상 결과, 공유 대상자를 생각한다.

[9] 나는 일의 마지막이 아닌 중간에 있다.

[10]책임은 실행한 사람이 아닌 결정한 사람이 진다.

[11]솔루션 없는 불만만 갖게 되는 때가 회사를 떠날 때다.


자료: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서울예대에서 실내디자인을 전공한 뒤 네오위즈와 NHN(현 네이버) 등에서 10년간 디자이너로 일했다. 전단을 온라인에 담으면 음식점주와 주문고객 모두 편리하겠다는 생각에 2010년 음식 배달 서비스 '배달의 민족'을 창업했다. 배달의 민족 로고에 쓰이는 서체 '한나체' '주아체' '도현체'를 직접 만들었다. 소문난 독서광으로 2013년엔 『청년창업, 8권의 책으로 시작하다』를 썼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87943?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애플 쓴맛...1분기 마이너스 성장 예고》

아이폰 고성장시대 마침표

작년 4분기 판매 0.4% 증가


달러 강세에 신흥국 판매 부진

1분기엔 최대 14% 매출감소 전망

시총 1위 자리도 구글에 넘겨줄듯


※애플 실적 및 아이폰 판매 추이


[아이폰 판매량(대)]

2014년

1분기 4372만

2분기 3520만

4분기 7447만

2015년

2분기 4753만

4분기 7478만


[매출액(달러)]

2014년

1분기 456억

2분기 374억

3분기 421억

4분기 746억

2015년

1분기 580억

2분기 496억

3분기 515억

4분기 759억


[순이익]

2014년

1분기 102억

2분기  77억

3분기  85억

4분기 180억

2015년

1분기 136억

2분기 107억

3분기 111억

4분기 184억


자료: 애플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7/76174265/1


◈경향《재개발지구 상업지역에 '대형 쇼핑몰' 짓게 한다》

국토부, 올해 업무계획 발표


상업용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

고속도로 '갓길 통행' 늘리고

수십만 빈집 리모델링도 추진


※국토교통부 올해 업무계획 주요 내용

────────────────────────────────────

*재개발지구 내 상업지역에 대형 쇼핑몰 건립 가능토록 건축 용도제한 폐지

*결함 신차 교환·환불 가능토록 제도 개선

*상업용·업무용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

*카셰어링 활성화, 행복주택 등에 카셰어링 공간 마련

*집주인 리모델링 등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인천공항 이용객 편의 제고 - 음료 휴대한 채 항공기 탑승 가능토록 개선

*고속도로 혼잡 구간·시간대 갓길차로제 확대

*자율주행차, 무인기(드론), 부동산 투자신탁(리츠) 등 '7대 신산업' 육성

────────────────────────────────────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7214108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비자 뭉치니 '봉' 아닌 '왕'...카드 혜택 축소 저지》


삼성 '보너스 포인트 전환율' 줄이자

인터넷모임서 항의 전화·단체민원

집단 행동 계속되자 원래대로 복원


혜택 많은 카드 신규발급 중단엔

손상·분실 이유로 재발급 요청 대응

피해 회원들 공동으로 소송 내기도

소비자 권리찾기에 카드사들 '곤혹'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8166.html


◈한국《애플 '쓴 맛'》

아이폰 작년 4분기 판매증가율 최저

中시장 수요 둔화로 매출신화 꺾여

올해 마이너스 성장 전망까지

세계 시가총액 1위 구글에 뺏길 판


※아이폰 판매량 (단위:만대)


2014년

4분기       7,450

2015년

1분기       6,100

2분기       4,750

3분기       4,810

4분기       7,480

2016년

1분기(예상) 5,000~5,200


※애플 분기별 실적 (단위:억달러)


[2014년4분기]

매출 746│순이익 180


[2015년1분기]

매출 580│순이익 136


[2015년2분기]

매출 496│순이익 107


[2015년3분기]

매출 515│순이익 111


[2015년4분기]

매출 759│순이익 184


[2016년1분기(예상)]

매출 500~530

http://www.hankookilbo.com/v/8a4fbba579594f07858f610b042849f5


◈부산《상가 5곳 인수한 시설공단 '74억' 적자》


10여 년간 지하도상가 관리

재정자립도 83.6%에 그쳐


시설 개보수·인건비에 허덕

신규 투자 여력 없어 악순환


※부산시설공단 운영 지하도상가 현황


      구분     │점포수│  인수일자 

──────────────────

       국제시장 120개│2001년11월

──────────────────

남포(옛 코오롱)│ 285개│2008년 7월

──────────────────

  광복(옛 롯데)│ 216개│2008년 7월

──────────────────

           서면 338개│2013년 3월

──────────────────

         부산역 83개 │2014년 2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8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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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대기업, 15대초선의원, 16대국회, 17대국회, 18대국회, 1인가구, 2야, 2자녀정책, 6학점, DJ, DJ정신, ELS, GNI, H지수, OECD, PK, vim, VIX, YS, 가계, 가계소득통계, 가스전, 가처분소득, 거점항구, 건물주, 검은 튤립, 검은돈스캔들, 검찰, 겸업, 경쟁력, 경제석학, 경제성장, 경제재생상, 경착륙, 경찰, 공사수의계약, 공실률, 공천, 공판, 공포지수, 공화당, 광주, 교류, 교원노조법, 교육감, 교육부, 교육장관,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보위, 국부, 국선변호사, 국영해운회사, 국회, 군사정권, 그리스,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긴급수혈, 긴급지원, 김무성, 김종인, 김한길, , 남녀차별, 낭떠러지사고, 노동법, 노조해산명령권, 뇌물공여, 뇌물의혹, 누리과정, 다보스포럼, 대결형, 대법원, 대우인터내셔널, 대체에너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랜드마크, 로고프, 룩소르신전, 리빈, 마스크, 무상포퓰리즘, 문재인, 미얀마, 민심, 민주당, 박남매, 박영선, 박지원, 반등, 백신, 백종원도시락, 법외노조, 법조계, 법조인, 베어마켓, 벤처설명회, 벤처투자, 변호사, 보육대란, 복지, 부동자금, 부모, 부산고법, 부천초등생사건, 북한인권법, 분노충동조절장애, 분배, 불법감청, 불황, 브라질, 비용부담, 사설놀이학교,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하구청, 산유국, 삼청동, 상고, 상권, 상아탑, 상호, 새누리당, 새정치, 생존경쟁, 생존율, 서강대, 서명, 서비스법, 서울대학, 선대위, 선천성뇌기형, 성남사랑상품권, 성남시, 성완종리스트, 성장과실, 세게경제, 세계증시, 세븐일레븐, 세입자, 셀코리아, 소두증, 손실구간, 쇼핑몰, 수도권, 수사관행, 수정안, 슈퍼엘니뇨, 슬롯머신사건, 시시, 시진핑, 신실크로드, 아마라호텔프로젝트, 아마리, 아베 신조, 아시아증시, 아파트부실감사, 아프리카, 안개형, 안전자산, 안철수, 야당, 약세장, 양곤, 어린이집, 엔젤투자, 엔젤투자자,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여유형, 역대총선, 역량개발, 역오일쇼크, 영입인사, 예비후보, 예산, 오리무중, 오일머니, 원샷법, 위안화, 위치정보서비스, 위치추적, 유가하락, 유기, 유동성, 유럽, 유아공교육, 유유자적, 유치원, 이대, 이승만, 이재명, 이재명상품권, 이전투구, 이집트, 이집트숲모기, 이태원, 이화여대, 인민은행,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임대료폭등, 임신, 입법태업, 자민당, 자유수강, 자율협약, 잔류, 재벌, 쟁점법안, 전교조, 전남, 전두환, 전략국가, 전임자복귀명령, 절충, 접대, 정권교체, 정의화, 정치권, 정치리더, 정치불안, 제2수에즈운하, 젠트리피케이션, 조정장, 조합원, 종로, 주가연계증권, 주간문춘, 중고카페, 중국경제위기, 중남미, 중대, 중도, 중앙대, 중화민족, 지구온난화, 지역화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보교육감, 찌개, 차관, 차이나머니, 차이나붐, 참의원, 창당대회, 채권단, 천정배, 철강업계, 철광석, 청년배당, 청년지원, 청년취업, 초선의원, 총선, 최고기록, 출산율, 출산장려, 취학, 치킨집, 친부, 타협, 탈당, 테러방지법, 텍사스, 투기, 파견법, 퍼펙트스톰, 편의점도시락, 포스코, 피고인, 피레우스항, 학부모, 학점교류제, 한국외대, 한진중공업, 할인, 할인쿠폰, 항소심, 헌재합헌, 협상, 혜리도시락, 호남민심, 호텔, 홍대, 홍익대, 홍준표, 홍콩, 홍콩달러, 홍콩지수, 환급, 황우여


[2016년 1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 특별법) 국회처리 잠정 합의》

與野 지도부 회동


기업 구조조정 지원 대상에

10대 대기업도 포함시키기로

국민의黨과 중도 경쟁 양상

북한인권법도 의견 접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30.html


◈중앙《"2자녀 정책에 중화민족 부흥 달렸다"》

중국 출산장려 지휘하는 리빈, 한국언론 첫 인터뷰


출산율 1.5→1.8명 끌어올려 13억 인구 유지할 것

직장 내 남녀차별 금지, 둘째는 취학 전 교육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50


◈동아《15만명 서명...野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

민심 '立法태업' 호통에 이제야 움직이는 정치권


더민주 급선회...25일 처리예정

테러방지법-파견법은 내일 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600/1


◈경향《벽 허무는 상아탑》

이대·서강대·외대·홍대·중대...학점 절반까지 상호 인정


서울 23개 대학 학점교류제 체결


타대학 강의 자유롭게 수강

한 학기 동안 6학점까지

참여 학교·규모 사상 최대


학점 교류 서울 23개 대학


가톨릭대·건국대·광운대·동국대·명지대·삼육대·상명대·서강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공회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이화여대·중앙대·추계예대·KC대(구그리스도대)·한국외대·한성대·홍익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212245095


◈한겨레《누리과정 파행에 '유아 공교육' 불신 커진다》

"어린이집 대신 집에서" "유치원 끊고 사설 놀이학교로"


학부모들, 비용부담 전가에 분노

"누리과정 만들곤 정부 나몰라라"

"당장 낼 돈 없는데 환급이라니..."


교육장관, 교육감들 다시 만나

"예산 편성 교육감 의지 문제"

해법은 없이 30분만에 자리 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85.html


◈한국《亞증시 곤두박질...홍콩發 'ELS(주가연계증권) 쇼크'》

홍콩 H지수 8000선 붕괴

국내 부동자금 빨아들인 ELS

하루에 7300억 손실구간 진입

외국인 34일 연속 '셀 코리아'


※또 무너진 아시아 증시(단위:%)


한국(코스피) 0.27

일본(닛케이225) 2.43

중국(상하이종합) 3.23

홍콩(H) 2.24

http://www.hankookilbo.com/v/3b89d679524b43f3a6887995712566fa


◈서울《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국회 숨통》


'재벌 포함' 여당案 받아들여

北인권법 공감...내일 다시 회동


與, 서비스법 野 수정안 반대

테러방지법·파견법도 평행선


내주 초 '보육대란' 대책 협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2001010


◈세계《경제 성장에도 더 쪼그라든 가계》

성장과실 분배서 소외...GNI 가계 몫 되레 감소

복지 반영 가처분소득 OECD보다 7.7%P 낮아


가계소득 통계 분석해보니


※2014년 국민총소득(GNI) 중 가계몫 비중

(단위: %, 미국, 일본은 2013년 기준)


[한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6.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3.8


[스웨덴]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0.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8.3


[일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3.4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2


[스페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4.9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9


[미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74.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80.5


[OECD 평균]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8.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1.5


자료:한국은행, OECD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1/20160121004190.html


◈국민《세계 경제

'공포 전염'》

中 경착륙 우려와 유가 하락에 심리 얼어붙어

미국 VIX '공포지수' 올들어 52%나 급등

홍콩지수도 7년來 최저...안전자산 선호 심화


※연초 대비 공포지수(VIX) 변동폭 추이


1월  4일 0

1월 20일 5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2827&code=11141100&sid1=int


◈매일경제《中위기 땜질 처방땐 '퍼펙트스톰(겹겹 악재에 따른 초대형 위기)' 온다》

다보스 모인 경제석학들 경고...中 73조원 유동성 긴급방출


로고프 "위안화 방어 집착하면

중국 모든 것 잃어버릴수도"

http://news.mk.co.kr/newsRead.php?no=59550&year=2016


◈한국경제《인터넷서 깡(할인)으로 떠도는 '이재명 상품권(성남시가 나눠 준 청년배당)'》

성남시의 '무상 포퓰리즘'

12만5천원짜리 '청년배당'

중고카페서 70~80%에 팔려


※성남시의 청년배당 : 경기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단계적으로 만 19세까지 확대) 청년에게 분기에 12만5000원씩 연 50만원어치의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를 지급하는 제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138591


◈부산《"어디, 국선 자리 없소?"

변호사는 생존 경쟁 중》


"사건 수임·보수 안정적"

부산고법 국선 경쟁률 7:1

건당 30만 원 겸업도 늘어


'변호사 2만 명' 시대

달라진 법조계 풍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09



■정치 TOP


◈조선《"文·安 말고는 없냐"...못마땅한 호남民心》


"이승만을 國父라고 하고

국보위 참여인사 데려오고...

아주 그냥 짜증이 확 난다"


일회적 발언·사건에 민감

국민의黨으로 기울던 여론

文대표 사퇴 발표 뒤 반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82.html


◈중앙《김무성·김한길...15대 초선들 4년 뒤 생존율 45% 최고》

[역대 총선 영입인사 분석]

15~18대 총선 초선들 분석해보니


정의화·황우여·천정배·추미애...

YS·DJ가 데려와 정치 리더로 성장

16·17·18대보다 생존율 크게 높아


법조인 생존율 평균보다 높지만

"법만 따져 타협·협상 소극적" 비판


※역대 총선별 영입 인사 생존율

단위: %, 각 당 출신별 4년 뒤 생존율(생존자 수, 명)

────────────

초선수(명)│15대  137명

────────────

신한국 46.4(26)

국민회의 47.5(19)

자민련 23.1(6)

────────────

16대                112

────────────

한나라 41.6(20)

민주 25.5(14)

────────────

17대                187

────────────

한나라 51.6(32)

열린우리 33.3(36)

────────────

18대                135

────────────

한나라 24.4(20)

통합민주 22.7(5)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


※법조인 생존율

단위: %, 생존율(생존자 수, 명)

────────────────────

초선수(명)│15대(16)│16대(20)│17대(30)

────────────────────

4년 뒤    │68.8(11)│ 40.0(8)│43.3(13)

────────────────────

8년 뒤    │50.0(8) │ 25.0(5)│26.7(8)

────────────────────

*사법시험 합격자 기준,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1?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文(문재인) 사퇴로 바뀔것" "安(안철수)에게 걸어볼것"...호남의 '2野 고민'》

국민의당 첫 창당대회 날 민심은


"김종인, 전두환 밑에서 큰 사람"

"이승만 國父 발언에 실망감"


安 "국민의당이 DJ정신 계승"

더민주 "지지율 바닥 찍고 반등"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지지율 추이 및 주요 이슈

단위: %


[2015년 12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5.7

국민의당 16.3

2015년

12월 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탈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7일 문병호 유성엽 황주홍 탈당


[12월 4주차]

더불어민주당 22.4

국민의당 19.0

21일

안철수, 독자 신당 추진 선언


[2016년 1월 1주차]

더불어민주당 23.6

국민의당 17.3

27일

문재인, 릴레이 외부 인사 영입 시작


[1월 2주차]

더불어민주당 20.3

국민의당 18.7

2016년

1월 3일 김한길, 더민주당 탈당


[1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2.5

국민의당 20.7

10일 국민의당 창준위 발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4일 더민주당,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 '국보위 전력' 논란.

국민의당 한상진 창준위원장, "이승만 국부" 발언 논란


자료: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246/1


◈경향《안철수에 싸늘해진 야권의 심장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국민의당, 어제 광주·전남 첫 창당대회...민심 르포


'이승만 국부론'·허술한 인재 영입 등 정체성에 실망감

여론조사 더민주에 역전 허용...'새 정치' 아직은 기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212038461


◈한겨레《다른 쟁점법안도 절충 길터...더민주 "파견법은 안된다"》

[더민주 원샷법 정부안 수용]


새누리, 북인권법 양보 시사

서비스법·테러방지법 논의 계속


더민주, 원샷법 수용 놓고

"노동법 지키기 위한 결단"

당내 일부선 반발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7388.html


◈한국《박영선 "더 강한 야당으로" 더민주 탈당 열차를 세우다》

탈당 고심 끝 黨 잔류 공식 선언


문재인 사퇴·김종인 영입이 결정적

수도권 의원들 동반 탈당 위기 넘겨

선대위 합류로 당 핵심 복귀 가능성

영입 노리던 국민의당에는 큰 타격


'박남매' 박지원은 오늘 탈당키로

http://www.hankookilbo.com/v/484a7eca24be4744a563e664b1240f5b


◈부산《새누리 PK 정치권 "같은 의원이라도 처지는 하늘과 땅"》

'전쟁 같은 공천' 본격화

경쟁력·예비후보 유무 따라

여유형·대결형·안개형 등

공천 '3色 유형' 관심


새누리 PK 정치권 공천 유형


▶유유자적:당내 별다른 경쟁자 없어 비교적 여유로운 국회의원들


김무성 김정훈 유재중 김세연 서용교 김도입(이상 부산)

박맹우(울산) 강기윤 윤영석 신성범(경남)


▶이전투구:다른 예비후보들과 치열한 경쟁 벌이는 국회의원들


나성린 김희정 이헌승 배덕광 하태경(부산)

정갑윤 강길부 이채익(울산)

이주영 안홍준 이군현 박성호 여상규 김성찬 김한표 박대출(경남)


▶오리무중:무슨 일이 벌어질 지 예측하기 힘든 국회의원들


현재는 경쟁자가 없지만 전략공천 가능성 배제 못하는 지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97



■사회 TOP


◈조선《이재명 "깡 문제없다"...성남시는 거래 글 삭제 요청》

성남 청년지원 상품권 거래 논란


"9만원 상품권, 6만원에 판다"

분기당 한사람에 12만5000원씩

지급된 날부터 판매 글 올라와


청년 취업·역량개발 취지 무색

상품권깡은 거래 자체가 불법

성남시 "2분기부터 카드로 대체"


※성남시 청년 배당 개요


대상           성남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재산·소득·취업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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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상 인원 1만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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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예산      113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원 금액      연간 50만원(분기당 12만5000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급 방식      성남사랑상품권(지역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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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청년배당 : 성남시가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도입 재산·소득·취업과 관계없이 일정한 연령대의 청년들에게 연간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이다. 대상은 성남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9~24세 청년으로 잡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52.html


◈중앙《치매노인 집 찾아주고 불륜 뒤쫓고...'두 얼굴 위치추적'》

[일상 파고든 위치정보서비스]


추적기 달아 차 판 뒤 훔쳐가는 등

범죄 이용 4년 새 2배로 늘었지만

쇼핑몰서 할인쿠폰 즉석 전송

낭떠러지 사고 운전자 구출하기도


※위치추적의 순기능과 역기능


┌── *실종아동·치매노인 찾기

순기능 *여성 안심귀가에 도움

└── *할인쿠폰 등 위치정보 이용한 혜택


┌── *동의 없는 사생활 침해

역기능 *다른 범죄를 위한 수단으로 악용

└── *명예훼손이나 인권 침해


※연도별 위치추적 관련 범죄 건수


[검거 인원(명)]

2011년 41

2012년 65

2013년 157

2014년 89


[발생 건수(건)]

2011년 28

2012년 44

2013년 48

2014년 61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7?cloc=joongang|home|subtop


◈동아《"부모 맞나? 마스크 벗겨라, 얼굴 좀 보자" 주민들 분노》

'부천 초등생' 사건 3시간 현장검증


집에서 5분 거리 화장실에 유기

격앙한 이웃들 계란 던지려 하기도

치킨집 사장 "그집이라니...깜짝 놀라"


경찰 "친부 분노충동 조절 장애"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421/1


◈경향《"수사 관행 바꿔라" 검찰 훈계한 '피고인'》

성완종 리스트 첫 공판에 나온 홍준표


"공여자 회유해 불법 감청"

검찰 증거 수집 정면 비판


20년 전 슬롯머신 사건 땐

뇌물 공여자 진술로 기소

처지 바뀌자 "검사 감찰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212221285


◈한겨레《교육부, '전임자 복귀명령' 강행 태세...전교조와 충돌 불가피》

[다시 법 밖으로 몰린 전교조]

항소심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파장


전교조 "군사정권때 노조해산명령권

되살린 정부에 사법부가 면죄부"

대법원 상고 방침과 함께

교원노조법 개정운동 본격화할 듯


교육부, 강경한 후속 조처

신속하게 밀어붙일 듯


전교조 법외노조 관련 일지


1989년 5월2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범

1999년  7월1일 교원노조법 국회 통과로 전교조 합법화

2013년 9월23일 고용노동부, 전교조 '해직자 조합원 인정' 규약 시정 명령

      10월24일 고용노동부, 전교조에 '법외노조'(노조 아님) 통보

      11월13일 서울행정법원, 1심 판결까지 고용부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4년 6월19일 서울행정법원,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1심 선고

       9월19일 서울고법, 교원노조법 위헌법률 심판 제청,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9월22일 고용부,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 대법원에 재항고

2015년 5월28일 헌재, 교원노조법 합헌 결정

        6월2일 대법원,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사건 파기환송

      11월17일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6년 1월21일 서울고법,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항소심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91.html?_fr=mt2


◈한국《2심도 "전교조는 법외노조"...교육현장 혼란》


조합원 자격 현직 교사로만 제한

헌재 합헌 결정따라 원고 패소 판결


전교조 "국제 기준 철저히 외면"

네번째 통보 효력 가처분 신청 처지


교육부, 즉각 전임자 복귀 명령에

진보교육감, 대법까지 노조지위 인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적 지위 변동


 1989년 5월 출범 [불법]

 1999년 7월 전교조 합법화 [합법]

2013년 10월 고용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불법]

2013년 11월 서울행정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4년 6월 서울행법,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2014년 9월 서울고법,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5년 5월 헌법재판소, 법외노조 통보 합헌 결정

 2015년 6월 대법원, 효력정지 결정 파기환송 [불법]

2015년 11월 서울고법(파기환송심), 효력정지 인용 [합법]

 2016년 1월 서울고법(항소심),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http://www.hankookilbo.com/v/7dd5b76da3cc40f697d841ff593b7d53


◈부산《구청 '아파트 부실 감사'에 입주민 분통》

사하구 모 아파트 주민들

공사 수의계약 등 의혹 관련

구청 감사 결과에 불만

市 감사 요청 결과 다르자

결국 경찰에 수사 의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25



■국제 TOP


◈조선《쑥쑥 나가는 中 일대일로(新실크로드)...유럽 턱밑 항구까지 진출》


그리스 피레우스港 지분 67%

中국영해운회사가 사들이게 돼


일대일로 선언 2년 4개월 만에

세계 주요 거점항구 20여곳 확보


이집트선 제2수에즈運河 공들여


※유럽 턱밑까지 진출한 일대일로


[육상 실크로드]


중국 시안우루무치─카자흐스탄 알마티─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터키 이스탄불─독일 뒤스부르크─이탈리아 베네치아


[해상 실크로드]


중국 취안저우광저우베이하이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인도 콜카타케냐 나이로비수에즈운하그리스 아테네- - -이탈리아 베네치아


※중국이 진출한 주요 항구


2012~2014년 스리랑카(함반토타항)·방글라데시(치타공항)·미얀마(스트웨항)·탄자니아(바가모요항)·예멘(모카항, 아덴항)·싱가포르(싱가포르항)·이탈리아(나폴리항)·이스라엘(하이파항)·벨기에(제브뤼헤항, 안트베르펜항)

- - - - - - - - - - - - -

2015년 이집트(제2 수에즈 운하)·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항)·파키스탄(과다르항)·북아프리카(지부티항)

- - - - - - - - - - - - -

2016년 스리랑카(콜롬보항)·그리스(피레우스항)


※'일대일로' 규모


국가·지역 26곳

- - - - - - - - -

인구 44억

(세계 인구의 63%)

- - - - - - - - -

21조달러

(세계 GDP의 29%)


자료:중국경제망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63.html


◈중앙《총리 최측근 각료 1억원 뇌물 의혹, 아베 정권 최대 위기》

[일본 정가 검은돈 스캔들]


경제정책 지휘 아마리 경제재생상

주간문춘 "건설사서 돈·음식 접대"


야당 "심각한 문제, 엄중히 추궁"

아마리 "손가락질 받을 행동 안 해"

자민당, 7월 참의원 선거 악재 우려


※아마리 정치자금 의혹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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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주간문춘 "수차례 건설사에서 1200만 엔 현금과 음식 접대 받아"

───────────────────────────────────────────

        │아마리 "2013년 11월 건설사 사장 일행과 만난 건 사실이지만 법령 위반 없었다"

21일    │──────────────────────────────────────

        │오카다 가쓰야 민주당 대표 "총리가 임명 책임져야"

───────────────────────────────────────────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14


◈동아《룩소르 신전 붉게 물들인 '차이나 머니'》

시진핑, 사우디 이어 이집트 방문


시시 대통령 공항서 직접 영접

"일대일로는 이집트-阿에 중요"


시진핑 "양국 고대부터 교류 돈독"

1조원 차관 선물보따리 준비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559/1


◈경향《'소두증 공포' 대책 없는 중남미 "임신 미뤄라"》

선천성 뇌기형 유발 '지카 바이러스' 18개국에 확산

브라질서만 올 1만6000건 예상...백신도 아직 없어


※소두증


*머리와 뇌가 비정상적으로 작은 선천성 기형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


※지카 바이러스 관련 일지

──────────────────────────────

1947년     우간다 지카 숲 원숭이에게서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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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나이지리아에서 인체 감염 첫 보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7년     태평양 미크로네시아 제도에서 발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3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대규모 발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 브라질과 콜롬비아에서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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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브라질 보건당국, '소두증' 조사 착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월 브라질에서 세계 최초로 지카 바이러스 사망자 발생


※지카 바이러스의 특징과 증상

──────────────────────────────

*모기에 의해 감염. 잠복기는 2~3일

*혈액검사로 진단

*열, 안구충혈과 결막염, 발진 등의 증상이 2~7일 지속됨

*임신부 감염 시 소두증 아이를 출산하는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약은 없음

*1월16일 현재 소두증 의심 사례 총 3893건


자료: 세계보건기구(WHO), 미주보건기구(PAHO)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11712521


◈한겨레《맥 못추는 세계 증시...40개국 '약세장' 19개국 '조정장'》

최고점 대비 20% 하락 '베어마켓'

중국·독일·일본 이어 영국도 들어가

주요국중 미국만 10~20% 하락 '조정장'

미국마저 들어갈땐 충격 더 커질듯

대책없는 중앙은행 탓 공포 확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318.html


◈한국《온난화 또 한 번의 경고...2015년, 관측 사상 가장 더웠다》


육지·바다 가릴 것 없는 최고 기록

20세기 평균치보다 0.90℃ 높아

18년 만에 발생 슈퍼 엘니뇨도 한몫


지구온난화는 이미 美 대선 쟁점

민주당 "대체 에너지 개발해야" 주장

공화당은 "기우에 불과한 것" 대립


※2015년 지구의 이상고온과 기상재난 현황

온도는 20세기 평균 대비 온도(1910년 이후 측정)


1.65

유럽

역대 2위

(1위 2014년 1.72℃)

스페인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핀란드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1.63

아시아

역대 1위

중국 : 1월~10월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5월~10월 집중호우로 7,500만명 홍수 피해

인도 : 5월 21일~6월 10일 평균기온 45℃, 2,000명 이상 사망


1.27

북아메리카

역대 5위

(1위 1998년 1.51℃)

미국 본토 : 1.32℃ 역대 2위(1위 2012년 1.81℃)

멕시코 : 2015년 3월 강수량, 역대 월평균 강수량 3배

북동 태평양 분지 : 8월 말 대형 허리케인 3회 연속 발생

북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소.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소에서 4번째


1.23

남아메리카

역대 1위

아르헨티나 : 연간평균기온 2012년 이래 최고


1.06

아프리카

역대 2위

(1위 2010년 1.31℃)

남아프리카 공화국 : 2014년7월~2015년6월, 1991~92년 이래 최저 습도


0.85

오세아니아

역대 6위

(1위 2013년 1.23℃)

호주 : 연간평균기온 역대 5위. 10월 월간평균기온 1위

남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대에서 16번째.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대에서 4번째

http://www.hankookilbo.com/v/019ce63c177348afaf747791447b97cb


◈부산《'역오일쇼크' 산유국 정치 불안...세계 경제 '패닉'》

텍사스산 올해만 30% 하락

산유국 재정 악화 정권 위태

오일머니 유출 우려 가중

각국 주식시장 연일 하락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2000070



■경제 TOP


◈조선《7분내 '천사(엔젤투자자)' 마음 잡아라...오디션 방불 벤처설명회》

'엔젤' 벤처투자 현장에 가보니


"그래서 성공할 수 있겠느냐"

대표 자존심 긁어 반응 떠보고

치킨 사들고 심야 불쑥 방문도


작년 엔젤 9466명, 4년새 25배↑

투자금액도 4년새 2배 이상 증가


※증가하는 엔젤 투자자와 투자 금액

한국엔젤투자협회 등록 회원 기준.

2013·2014년의 투자 금액은 추정치


[투자 금액]

2011년 428억

2013년 600억

2014년 800억원


[투자자]

2011년 369

2012년 2610

2013년 4868

2014년 7060

2015년 9466명


※엔젤 투자자 연령 비중

2015년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된 9466명 기준


20대 이하 6.6

30대 25.8

40대 38.9%

50대 22.1

60대 이상 6.6


자료:중소기업청


※엔젤투자자 : 창업 초기 단계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 형태로 제공하고, 경영 조언을 해 기업 가치를 높인 후 인수·합병(M&A)이나 기업 공개(IPO) 등으로 자금을 회수하는 투자자. 1920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영세 오페라단에 자금 지원을 한 후원자들에게서 명칭이 유래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4057.html


◈중앙《'검은 튤립'

홍콩 달러》


미국 달러에 환율 고정 불구

미·중 사이 낀 홍콩에 불안감

외국 자본들 이탈 본격화


인민은행 73조원 투입해도

아시아 증시 하락세 지속


※급락하는 홍콩달러

단위:미국 달러당 홍콩달러


2015년 12월 31일   7.7507

2016년  1월 13일   7.7618

2016년  1월 19일   7.8191

21일 오후 7시 현재 7.8141


자료:블룸버그


※검은 튤립=가장 아름답지만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귀한 것으로 투기의 상징으로 불린다. 17세기 네덜란드를 휩쓴 '튤립 투기'를 배경으로 한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검은 튤립』에서 따온 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55411


◈동아《대우인터, 가스전 개발 이어 호텔건설도 순항》

기회의 땅 'VIM 3개국' 가다

<중> 미얀마,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전략국가로 삼고 꾸준한 투자

미얀마 정부-현지업체 신뢰 얻어

외국기업으론 첫 토지사용 허가

내년 개관땐 양곤의 랜드마크로


年3000억 매출 가스전 사업도

대표적 성공투자 사례로 꼽혀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미얀마 양곤


가스전 개발사업


미얀마 차우퓨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56960/1


◈경향《철광석값 속절없는 추락...

철강업계 속 탄다》

수요 위축에 철광석값 12년 만에 최저 예상...철강값 동반추락으로 '실적 악화'


중국 시장 수요 계속 주는데

원료 공급사들은 '출혈생산'

포스코 첫 적자 등 업계 '암울'


철광석·원료탄 가격 추이


[1975년]

원료탄(강점탄) 62달러철광석(분광) 12달러


│'철강 수요 정체기' 저가격 시대 지속


- - - - - - - - - - - - - - - - - - - - - -

 '차이나 붐'으로 원료값 강세(2005~2014년) 


[2006년]

원료탄(강점탄) 143달러철광석(분광) 72달러


[2008년]

원료탄(강점탄) 328달러철광석(분광) 143달러


[2009년]

철광석(분광) 78달러


[2011년]

원료탄(강점탄) 295달러철광석(분광) 169달러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원료탄(강점탄) 88달러철광석(분광) 57달러


자료: 포스코경영연구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21132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찌개까지...편의점 도시락 '무한도전'》


불황·1인가구 증가로 급성장

올 5000억 전망...2년새 2·5배


세븐일레븐, 김치·된장찌개 출시

'도시락은 퍽퍽' 고정관념 깨

백종원·혜리 도시락 등 대히트

밥 전문가 영입 등 신제품 경쟁


1인가구 비중 증가 추이

*전체 가구수 대비, 2010년 기준 장래가구 추계

자료: 통계청


1990년 9.0

2000년 15.6

2010년 23.9

2015년 27.1

2021년 30.0

2035년 34.3%


편의점 도시락 매출신장률

자료: CU, 세븐일레븐 *전년 대비


[세븐일레븐]

2012년 34.2

2013년 58.0

2014년 51.0

2015년 90.2%


[CU]

2012년 32.6

2013년 51.8

2014년 10.2

2015년 65.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323.html


◈한국《젠트리피케이션의 역습

상권 공동화로 치닫나》

홍대·이태원·삼청동 등 빈 점포 급증

불황에 세입자 하나둘 떠나는데

건물주는 높은 월세 여전히 고수

종로는 1년 만에 임대료 27% 폭등

상권 죽으면 건물주에도 부메랑


※젠트리피케이션 : 동네, 상권이 명소가 되면서 임대료가 치솟아 원주민, 기존 상인들이 내쫓기는 현상


※서울 주요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

(단위: %, 매년 3분기, 3층 이상 매장 110동 기준. 자료:한국감정원)


[종로]

2013년 8.9

2014년 8.8

2015년 9.8


[압구정]

2013년 5.1

2014년 7.4

2015년 9.1


[신촌]

2013년 5.5

2014년 8.3

2015년 8.9


[홍대·합정]

2013년 3.3

2014년 5.5

2015년 8.2


[이태원]

2013년 3.3

2014년 9.8

2015년 10.0

http://www.hankookilbo.com/v/3ad0b752066c4f3996e5bbe3dbda8951


◈부산《한진重, 긴급수혈 숨통...한고비 넘기나》


지난 14일 자율협약 신청 후

4월까지 부족분 1천382억 원


채권단, 내주 긴급지원안 결의

설 연휴 전 유동성 확보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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