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2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시행 열흘 앞…'발등의 불'만 끈 주52시간》

李총리, 고위 당정청 회의서 "위반업체 처벌 6개월 유예"

현장 혼란 우려 커지자 일부 후퇴…산업계 "또 임시 처방"


❍ "양 前대법원장 PC와 카드내역 다 넘겨라"

-"사법행정 다룬 모든 판사 PC도"

-검찰 예상 넘는 요구에 大法당혹


❍ 日帝가 덧바른 콘크리트 벗고…미륵사지석탑, 20년만의 귀환


❍ OECD "한국 최저임금 인상 속도 유례 없는 수준"

-"2020년 1만원 되면 상승률 54%

-국가경쟁력 생각해 속도조절을"


❍ "7000억 들여 새것처럼 만든 월성 1호기 왜 버리나"

-한수원 조기 폐쇄에 홀로 반대표 던진 사외이사 조성진 교수

-"北에 전기 보내야 할 때 대비해 폐쇄 말자고 해도 안 통했다"


◈중앙《"손봐야 할 경제정책…소득주도성장 1순위"》

[경제 전문가 40인에게 묻다]


"최저임금 인상, 고용 위축" 37명

"경제성장 선행돼야 일자리도 창출"


당·정·청 "주52시간 충격완화 필요"

연말까지는 위반해도 처벌 유예


❍ 미국 의원들 '트럼프의 이민 무관용' 항의


❍ 검찰 "공정위, 자료 감췄다" 김상조 친위조직 수사

-김상조가 만든 기업집단국 압수수색

-부영 고발 때 주요 조사자료 누락

-네이버 주식 허위기재 고발 안한 의혹


◈동아《'주52시간' 대란 조짐에 속도조절》

"내달 근로시간 단축 적용 기업

위반해도 6개월간 처벌 안해"

당정청, 경총 유예 대책 수용

충격 최소화할 근본대책 시급


❍ 저소득층 건보료 月2만2000원 인하

-내달부터 589만 가구 평균 21%↓

-고소득 84만 가구 보험료는 올라


❍ 검찰에 압수수색당한 '경제검찰' 공정위

-신세계-다음 등 봐주기 조사 의혹

-前-現부위원장 재취업 비리도 수사


❍ 호날두 쇼…벌써 4골


❍ 北, 미군 전사자 유해 200구 수일내 송환할 듯

-로이터-ABC "하와이 기지로 이송"

-11년만에 역대 최대규모 송환 계획


❍ 한국군 단독 태극-호국훈련도 최소화

-UFG훈련 유예 따라 일정-규모 축소


◈경향《노동부 "주 52시간 위반 처벌, 최대 6개월 유예"》

이낙연 총리 "계도기간 거쳐 현장 연착륙 필요"…청와대와 사전협의

노동계 "최저임금 이어 또 사용자 편들기…사실상 시행 미룬 것" 반발


❍ 장시간 노동의 탈출구…최소 700만명 '남의 일'

[노동의 新새벽]


-4인 이하 업체 360만명 '법 밖'

-택시·퀵서비스 등 342만명도

-자영업자 노동시간 통계도 없어


❍ 건배하는 두 정상


❍ 비핵화 협상 보폭 맞춘 북·중

-김정은, 방중 이튿날 시진핑과 만나 "양국관계 발전 한층 심화"


❍ 사법농단 의혹 핵심…임종헌 '출국금지'

-검찰, 오늘 첫 고발인 조사


◈한겨레《난민 껴안은 시민, 혐오를 넘어서다》

제주서 공존의 싹 틔우는 사람들


30대 국악인, 예멘인들에 쉴 곳 내줘

지인들은 식료품·생필품 등 기부

한국어 가르치거나 취업 돕기도

"4·3 고통, 내전 난민 처지와 비슷

만나보니 정말 정중…혐오 멈추길"


❍ 둘째 잃고, 첫째는 뇌병변…예멘 난민의 눈물


❍ 생활비 급해 '짧은 알바'…그게 생업이 될 줄이야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3부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②


❍ '주 52시간 노동' 어겨도 처벌·단속 6개월 미룬다

-당정청, 경총 계도기간 요구 수용

-노동계 "기업에 잘못된 신호" 반발


◈한국《檢, 공정위 전·현 부위원장 '불법취업' 수사》

공정위 포함 3곳 압수수색


퇴직자 10명가량 심사 안 거치고

3년내 유관기관 취업 혐의

지철호·김학현 수사 대상 포함

대기업 신고 누락 덮은 혐의도

지 부위원장 "문제 없다 답 들어"


❍ 시행 열흘 앞두고…주 52시간제 6개월 유예

-내달 시행하되 연말까지 시정 기간

-당정청, 경총 건의 하루 만에 수용


❍ 일제가 덧바른 콘크리트 103년 만에 벗다

본모습 찾은 미륵사지석탑…20년 보수공사 완료


-백제 무왕 때 건립된 東亞 최대 석탑

-붕괴 조짐 보이자 일제가 땜질 처방

-국내 단일 문화재론 최장기 보수 공사


❍ 세계 6위 빗썸마저…가상화폐 350억 털려, 국내 거래소 6번째 해킹

-"회사 소유분…고객 피해는 없어"


◈서울《'주 52시간' 연착륙 기간 6개월 준다》

고위 당·정·청, 경총 제안 수용

"계도 중심…처벌 유예하기로"

새달 저소득 일자리 대책 발표

내년 확장 재정·슈퍼예산 전망


❍ 20년 대역사…미륵사지석탑, 국보 모습 되찾다

-국내 最古 석탑 해체·수리 마무리

-일제가 덧씌운 콘크리트 걷어내


❍ 文대통령 "남북 평화체제 땐 동북아 다자 협력체제로 발전"

-러시아 국빈방문 앞두고 인터뷰

-"北 구체적 비핵화 방안 제시하고

-美 상응하는 포괄 조치 실천해야"


❍ 김정은, 中농업·철도 거점서 경협 탐색

-농업과학원·시설공사 전격 방문

-시진핑과 이틀 연속 회동 후 귀국


◈세계《'주 52시간' 사실상 내년으로 늦춘다》


당·정·청 '근로시간 단축' 논의

"6개월간 처벌 유예·계도기간"


내달 저소득 일자리 대책 발표

'규제혁신 5법' 조기 입법화도


❍ 20년간 보수 끝내고…제모습 찾은 '미륵사지 석탑(서탑)'


❍ "北, 미군 유해 '최대 200구' 곧 송환"

-美언론, 백악관 소식통 인용 보도

-11년 만에…北·美 합의 첫 이행


❍ 업계 1위 빗썸마저 털렸다

-해킹당해 350억원어치 도난

-"안전성확보 때까지 입출금 중단"

-주요 가상화폐 가격 줄줄이 급락


❍ 크라우드펀딩 '시한폭탄' 터지나

'원금보장'된다더니 투자 채권 부도처리


-업체 손실에 소액투자자들 피해

-정부 '자금조달' 사후 처리 손놓아

-취지 퇴색 '묻지마 투자' 양산 지적


◈국민《警 정보과장 동원…민간인 비밀 사찰》

MB·박근혜정부, 온라인 비판세력 막으려…


보안과장 등 50~100명 점조직


'블랙 펜' 감시 사이버司 통해

인터넷 계정 27개 넘겨받아

실적쌓기에 100여개로 늘어


경찰 수사단 곧 발표 예정


❍ 준비 안된 '주 52시간' 결국…처벌 유예

당정청, 계도기간 6개월 결정


-준비·지원 모두 미흡 판단


-사법당국 '처벌' 판단 땐

-무용지물…근로자만 불이익


-경영계는 환영 분위기지만

-정착까지 혼선 불가피 전망


❍ "한국경제, 대기업 낙수효과 약화…장기적 성공 위해 정책 지원 절실"

[Wide & deep]20여년 한국경제 연구 OECD 랜달 존스의 마지막 쓴소리


-단기적으로는 양호 판단


-올해·내년 성장률 3% 전망


-전통적 성장모델 한계 직면

-경쟁력 없는 기업 빨리 퇴출

-중기 혁신 나서도록 자극 필요


-재벌 지배구조도 위험 요인


-경제 발목 잡는 급속 고령화

-부가세 올려 재원 마련을


◈매일경제《"돋보기안경, 온라인판매 위험"…황당한 기득권》

규제 기득권 이젠 허물자 ①


法 통과 16년째 원격의료

기득권 의사 반대 '올스톱'


의원들 표 떨어질까 걱정

소비자 이익침해 '모른체'


❍ 혁신 외친 文정부…의료영리화 정책 전격 중단 발표


❍ 매경 강원CEO포럼…기업인 120여명 강원발전 전략 짰다


❍ 주 52시간 처벌, 연말까지 유예한다

당정청, 재계 건의 수용


❍ 習 "北과 개혁경험 공유" 金 "북·중 더 밀접하게"

-北中정상 두차례 회동


❍ 檢, 공정위 전격 압수수색

-취업특혜·사건 부당 종결 혐의

-전·현직 부위원장 수사 대상에


◈한국경제《週 52시간 '아우성'에…"6개월 처벌 유예"》

당·정·청 '경총 건의' 전격수용


중소기업·중견기업에는

'계도기간' 20일→6개월


❍ "4차 산업혁명이 아닌 4차 문명혁명의 시대"

[글로벌 인재포럼 2018]자문회의


-인간, AI라는 새 파트너 만나

-산업 넘어 全분야서 큰 변화

-창의인재 키울 교육 혁신 시급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오늘 개막


❍ 고소득 84만세대 건보료, 月 (평균) 10만원 오른다

내달부터 새 부과기준 적용


-재산 많은 피부양자 19만원 내야

-저소득 589만세대는 21% 인하


❍ 중소·중견기업 면세점의 '비명'

-비싼 임차료에 적자폭 커져

-공항서 철수, 사업축소 잇따라


◈서울경제《中에 덜미잡힌 LGD…희망퇴직 전격 돌입》

업황 암울…올 최대 1조 적자 예상

하반기 수백명 인력감축 불가피


❍ 규제에 막혀…시동 꺼진 '한국판 우버'

-4차산업혁명 주역 꼽혔던 풀러스

-'불법' 딱지에 누적적자 산더미

-직원 70% 감축·대표도 물러나


❍ 빗썸도 350억 해킹 피해…암호화폐 불안감 확산


❍ 근로시간 단축 혼선 인정…당정청, 처벌 6개월 유예


❍ "자원개발 '정치화'…산업 枯死·전문인력 씨 말라"

[2018 에너지전략포럼]


-"공기업IPO등 견제장치 필요"


❍ "유례없는 최저임금 인상…韓 글로벌경쟁력 타격"

OECD, 한국경제에 경고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내년 4월 착공》

명칭은 '롯데 매직 포레스트'

놀이시설·루지·쇼핑몰 건립

2021년 5월께 개장 계획


❍ 배식 기다리는 로힝야 아이들


❍ "시정혁신본부 없애고 기획·행정 분리"

-부산시 조직 개편 '속도'

-오거돈인수위, 오늘 발표

-'정부 연계·신공항' 등 강화


❍ '대학 살생부' 기본역량진단 평가…부산 7개 大 울고 15개 大 웃었다

-교육부, 1단계 가결과 공개

-전국 116곳 정원 감축 권고


❍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6개월 계도'

-당·정·청, 처벌 유예 합의



정치 TOP


◈조선《8월 전대 앞두고…끊이지않는 김부겸 黨대표 출마설》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 1위 올라

선거캠프 물색說에 "사실 아니다"


"몰카 찍다 걸리면 가만 안두겠다"

金장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靑서 이례적으로 리트윗해 화제


◈중앙《(로이터 통신)"김정은, 미군 유해 곧 송환"…시진핑 손잡고 트럼프엔 선물》

[김정은 3차 방중]


미 언론 "유해 최대 200구 보낼 듯"

트럼프, 포로·실종 모임 영향력 감안

유해 도착할 하와이 방문할 가능성


북, 90년대 유해 송환 땐 310억 받아

전문가 "이번엔 대가 없이 넘길 수도"


◈동아《北, 트럼프 입맛에 맞는 선물 공세…비핵화 조치 진전은 없어》

[北 미군유해 송환 임박]


北-美회담뒤 '약속 지킨다' 제스처

한미훈련 중단에 '화답' 성격도


폼페이오 핵협상하러 방북때

유해 건네 우호분위기 만들수도

일각 "北 시간끌기 전술 경계를"


◈경향《민주당 "깜짝 놀랄 만한 재정 확대 필요"》

지방선거 압승 뒤 첫 고위 당·정·청 회의


경제·민생 빨간불에 대책 쏟아내…김동연 "충분히 검토"

소득주도성장 재확인…홍영표 "당, 적극적 목소리 낼 것"


◈한겨레《김정은, 농업 현대화·철도 건설 두축 삼아 경제개혁 이끌듯》

[김정은 3차 방중]

방중 이틀째 '경제 행보'


농업과학원·철도시설기업 2곳 시찰

북 노동당 참관단도 지난달 다녀가


시찰 전후 시진핑 부부와 긴 오찬

김정은 "북중은 한 가족처럼 친밀"

시진핑 "양국 고위급 교류 새역사"

김, 북 대사관 첫 방문뒤 평양 돌아가


◈한국《親文의 민주당 당권전쟁…김부겸 출마가 최대 변수》


8·25전대 자천타천 20명 거론

친문 인사 주축 내부경쟁 양상


원조 친문 그룹 내부조정 가능성

新文 일부는 독자 세력화 구상

"친문 핵심이 김부겸 밀어" 소문도



사회 TOP


◈조선《검찰, 공정위 전관예우에 칼 빼들다》

압수수색…전·현직 부위원장 등 10여명 취업알선 혐의 포착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 없이

유관기관에 취업 시켜준 의혹

연루 간부들 "당시 심사대상 아냐

정부서도 문제없다고 통보해와"


신세계·네이버 등 30개 대기업

공시 의무 위반 봐준 혐의도 조사


※기업집단국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국은 지난해 9월 신설된 '재벌 개혁' 전담 조직이다.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맹위를 떨치다 기업들의 반발로 2005년 폐쇄된 조사국의 후신(後身)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재벌 개혁 공약에 따라 12년 만에 부활했다. 직원 50여 명의 대규모 조직이다.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와 부당 내부거래 등을 집중 조사해 대기업들 사이에서 '저승사자'로 불린다.


◈중앙《"호흡기 달고 사는 아기한테 KTX 할인…무슨 소용 있나요"》

가정돌봄 환자 100만 시대 <하>

성인보다 더 힘겨운 난치병 영유아


생후 12개월 지나야 장애인 등록

요양보험도 65세 이상만 자격

장애아 등록해도 월 5만원 수당뿐


아빠는 투잡, 엄마는 간병하다 골병

호흡기·콧줄…병원 갈 때 어른 셋 필요

방문재활치료·가정방문간호 절실


◈동아《전속고발권 폐지 논란 와중에…檢, 공정위 '기업 봐주기' 정조준》

공정위 전격 압수수색


부영 비자금자료 고의 누락 발견

대기업 신고-의무 위반 수사

前現 간부들 재취업 특혜도 겨눠


공정위, 기업집단국 타깃에 당혹

"미묘한 시점…수사 배경 있는 듯"


檢 "전속고발권이 유착 초래" 시각


※전속고발권


기업 경영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격담합 등 공정거래 분야 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정위의 고발이 있어야만 검찰 수사가 가능하도록 한 제도다.


◈경향《'공정위·대기업 유착' 칼 빼든 검찰》


위법 알고도 사건 자체 종결

퇴직 고위간부 불법 취업 혐의

검찰, 공정위 첫 압수수색


전속고발권 폐지 법안 앞두고

검찰·공정위 힘겨루기 해석도


◈한겨레《검찰, 공정위 압수수색…퇴직간부 불법취업 의혹》

기업집단국·운영지원과 등 조사

대기업사건 부당종결해주고

취업 특혜 받았을 가능성 의심


◈한국《다문화가정 늦둥이 아빠 '안타까운 추락사'》


평소 설비·전기 관리 담당 40대

25층 아파트 옥상서 안전장비 없이

해보지 않은 환풍기 교체중 떨어져


가족 "모레 늦둥이 돌잔치인데…"

업체 "평소에도 직원에 안전교육"

경찰 "관리·감독 소홀" 불구속 입건



국제 TOP


◈조선《세계 인권보루 美, 유엔인권이사회 박차고 나갔다》

"이사회, 이스라엘에 편견 있고 中·쿠바 등 인권 탄압국 보호"

자유무역·인권 등 스스로 세운 질서의 '수호자'에서 '파괴자'로

워싱턴 북한 인권단체 "인권 피해자 돕는 것 어렵게 하는 결정"


◈중앙《김정은, 종일 중국 경제 둘러봤다…'경제사령탑(내각총리)' 박봉주 동행》

[김정은 3차 방중]


오전 농업과학원, 오후엔 교통센터

중국과 경협 본격 시동 걸기 관측


숙소 찾은 시진핑과 오찬 뒤 귀국

시 주석 "아름다운 미래 개척하자"

김정은 "북·중 한가족처럼 친하다"


◈동아《백악관 "中, 美 경제침략"…관세 이어 투자제한 폭탄 꺼낸다》

美, 무역전쟁 연일 강공


"中 50개정책 통해 첨단기술 침해"

매파 나바로 주도 보고서 발간

"트럼프 결의 과소평가 말라

中 보복? 잃을게 더 많다" 자신감


中 대미 수출액, 수입액의 4배

관세 맞보복은 한계 불가피

위안화 절하땐 환율전쟁 번져


◈경향《부모·자녀 갈라 놓는 트럼프 '무관용 정책' 미국 전역 '분노'》

8개주 "국경 방위군 철수"

민간서는 시위·모금운동

국토부 장관 사임 요구도

주요 기업들도 "중단" 성토

공화, 이민법 개정 등 대책


◈한겨레《미, 유네스코 이어 유엔인권이사회도 탈퇴》

"인권 탄압국들 이사회에 가담

이스라엘에 끝없는 적대" 이유

헤일리 대사 "편견 시궁창" 독설

미국고립 심화·국제기구 약화 우려


◈한국《남수단 내전 휘말려든 '통제 불능' 토착 무장세력》


지역공동체 지키던 소규모 민병대

충돌 양상 바뀌며 무자비한 학살도


파편화 속 전시 규범 설득 힘들어

전쟁 범죄 억제 접근법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나흘전 '수상한 조짐' 있었는데…1위 빗썸, 눈 뜨고 털렸다》

2시간만에 350억 해킹당해…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도난 1000억 육박


"보안도 1위" 광고하더니

-빠르고 편한 거래만 생각하고

-보안 취약 '인터넷 연결 서버' 이용

-해커에 당할 위험은 항상 존재

-"안전하다" 주장만…보안투자 소홀


◈중앙《스마트폰 너마저…》

중국 공세에 올해 수출 급감


교체주기 길어지면서 수요 줄어

삼성전자 세계 판매량 2.5% 하락

LG전자 점유율 4.8%→3.3%로

"고급·가성비 제품 투트랙 전략을"


◈동아《현대차-아우디 동맹 "수소차 시장 우리가 주도"》

주요 업체간 합종연횡 본격화


선도기업과 최대 완성차社 제휴

판로확보-양산체제 확립 이해 맞아

기술개발-상업화 시너지 효과 클듯

전용부품 생산 현대모비스도 수혜


도요타-BMW, 혼다-GM 동맹 등

글로벌 수소차 시장 경쟁 가속화


◈경향《국토부, 대형건설사 하도급 실태조사》


공정위 서면실태조사와 별도로

올 하반기 착수…자체 개혁 유도


매출 1조 대형사 평균 528곳 하청

하도급거래액 비중은 9.4%가량

다단계 계약에 체임·불공정 빈발


◈한겨레《"5G 장비 회사 만나자 했더니…화웨이 6명 몰려오고, 삼성은 2명만 오더라"》

5G 장비 20조원 시장 선점경쟁


화웨이

-기술·가격 앞선데다 가장 적극

-정보유출 가능성이 약점


삼성전자

-'LTE와 호환 필요해

-어쩔 수 없이 삼성제품 쓸 것' 여유


에릭슨·노키아

-세계시장 점유율 앞세워 분투


◈한국《대출금리 5%대로 오르면 가계빚 10%가 상환불능 위기》

한은 금융안정보고서


소득·자산으로 빚 못 갚는

고위험가구 1년 새 3만4000가구↑

대출금리 2%p 상승하면

12만 가구 추가로 파산할 판


전세 가격 20% 급락하면

21%가 빚 내야 보증금 반환

갭투자 부동산 시장도 경보음



문화 TOP


◈조선《"오디션 떨어져 눈물 삼킨 작품…주인공 됐어요"》

'노트르담 드 파리' 주역 차지연

10년 전 초연 때 "키 크다"고 탈락

"나는 가수다·복면가왕 덕 봤지만

뮤지컬 무대가 목숨처럼 소중해"


◈중앙《보노보노의 응원 "젊은이여, 지금 네 모습도 괜찮아"》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 인터뷰


30년 넘게 인기, 일본서 42권 나와

"삶이란 꿈이 없이도 흘러가는 것"

전세계 1000만부 팔린 스테디셀러

"지나친 목적은 자연의 조화 해쳐"


◈동아《"상처 딛고 선 사람들의 썸타기…'미어캣'처럼 촘촘히 바라봤죠"》

한국문학서 가장 '핫'한 김금희, 첫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출간


특유의 감성-디테일한 묘사로

2년간 원고지 1300장 분량 다듬어

벌써부터 '김금희표 이야기' 호평


"위로가 됐다는 독자의 말 반가워

당분간은 원없이 소설 읽고싶어"


◈경향《"서울시향과 평양 가서 베토벤의 '합창' 연주하고 싶다"》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


독일의 통일세대로서

남북정상회담 지켜보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30년 전의 감동 되살아나


북한서 연주할 기회 오면

화합의 메시지 전할 것


연습 통해 100% 도달 추구

음악은 위험도 무릅쓰고

연주장서 살아 움직여야


◈한겨레《강산이 두번 바뀌고, 미륵사터 서탑이 돌아왔다》

동아시아 최대·최고령 백제 석탑

100톤 넘는 콘크리트 일일이 떼고

옛 부재 활용 윤곽선 복원하는 등

20년 걸친 '수리보수 대장정' 마쳐


◈한국《DMZ 무대에 서는 英 펑크록 전설…"지금은 평화를 위해 계속 밀어붙여야"》


밴드 '섹스 피스톨스' 원년 멤버

베이시스트 글렌 매트록 내한


24일 철원 고석정 공연

'평화 열차' 타고 170분 여정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서

국내 크라잉넛과 협연



스포츠 TOP


◈조선《겁 없는 막내야, 멕시코를 흔들어줘》

[RUSSIA 2018]


월드컵 역대 최연소 10번 이승우

순간 스피드와 돌파력 뛰어나

경기흐름 뒤집는 '크랙' 역할 기대


◈중앙《우승 421억, 16강 못 가도 105억 '돈 잔치' 월드컵》

[RUSSIA 2018]


총상금 8745억원, 20년 만에 8배로

TV중계권 등 FIFA 수입 급증 덕분

국가별 포상금으로 선수들도 두둑

선수 보낸 클럽팀들도 보상금 받아


◈동아《멈추지 않는 '골 본능'…호날두, 골든슈(월드컵 득점왕) 질주》

[2018 RUSSIA 월드컵]


조별리그 B조 모로코와 2차전

1-0 승리 이끌고 득점 단독 선두

A매치 85골로 유럽 신기록


포르투갈, 1986년 1-3 패배 설욕

1승1무 승점 4점…16강 파란불


◈경향《'공격 본색' 드러낼 멕시코…해법은 '뒷공간 공략'》

[러시아 월드컵]


전력 앞서고 자신감 얻은 멕시코

독일전처럼 수비적이진 않을 듯


수비·미드필더 유기적 패싱으로

상대 압박 풀고 역습 기회 노려야


◈한겨레《"한발짝 더 뛰는 게 공격포인트"》

[러시아월드컵]


"포기 안했고, 포기할 수도 없다"

부상 박주호 제외한 전원 담금질


신태용 감독 "스웨덴전과는 다를 것"

변화무쌍한 전술의 멕시코 맞서

손흥민-황희찬 콤비 시너지 높일 듯


◈한국《강력한 멕시코 왼쪽 라인…엷어진 뒷공간에 기회 있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팀 2차전 전략


멕시코, 독일과 1차전에서

왼쪽 공격 비중 58%나 차지


우리에겐 최대 경계 대상이자

역습할 수 있는 공략 포인트


공격 나설 오른쪽 미드필더

이재성·이승우 중 낙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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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1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030세대 92% "北 핵포기 안한다"》

서울대 사회발전硏 공론조사


남북 정상회담 직후 1차땐 68%

강연·토론 숙의 과정 거친 뒤

같은 질문으로 2차 조사땐 92%


김정은 이미지 변화 질문엔

"좋아졌다" 56% "비슷" 40%

❍ 正道경영 어른이 떠나다 1945~2018

럭키금성을 글로벌 LG로…구본무 회장 별세


❍ "송인배 靑비서관이 대선前 드루킹·김경수 연결"


-靑민정실, 한달 전 宋 조사해놓고

-"부적절성 없었다" 뒤늦게 밝혀


-宋, 4차례 드루킹 만나 김경수 소개

-간담회 참석 명목 사례비도 받아


❍ 수출 증가율 (10대 수출국 중) 1위서 8위로 내려앉은 한국

-1분기 10.1%…작년엔 15.8%

-세계 평균 수출 증가율보다 낮아


◈중앙《무역전쟁 일보 직전…브레이크 밟은 미·중》

워싱턴서 2차 무역협상 극적 타결

중국 "미국산 수입 늘려 흑자 축소"

미국 "중국산 제품 관세 부과 중지"

숫자·일정 명시 안해 갈등 여지도


❍ 구본무 LG 회장 1945~2018


❍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실) 비서관이 김경수에게 드루킹 소개"

-"송, 대선 전 드루킹 네차례 만나

-드루킹 측, 송에게 사례비도 줘

-민정수석실서 조사했지만 종결"


❍ 침대 말고 방사선 초과 제품 더 있다

-"토르말린 목욕·세안제, 허용치 넘어"

-원안위, 홈피 올리고 언론엔 비공개

-"회사엔 통보, 수거조치한 걸로 안다"


◈동아《"탈북 종업원 송환하라" 南흔드는 北》

이산상봉과 연계해 한미 압박

한쪽선 풍계리 폐기 준비 작업

文대통령-트럼프 어제 긴급통화

北태도변화 의견교환-대책 논의


❍ 38노스 "풍계리 핵실험장에 전망대 설치중"


❍ "번거로운 격식 차리지 마라"…재계 거목 소탈한 마지막 길

구본무 LG그룹 회장 1945~2018


-구본무 회장 어제 타계, 향년 73세

-3일간 가족장으로…내일 수목장

-구광모 '4세 경영 체제' 본격화


❍ 종합병원 '수술 성적표' 첫 자진 공개

-분당서울대병원 "환자 알권리"

-암 심장수술 건수-사망률 포함

-한림대의료원 "자료공개 동참"


◈경향《문 대통령 방미길 '북·미 중재' 시험대》

[뉴스분석 - 한반도, 다시 기로]


오늘 출국 내일 한·미 정상회담

트럼프와 사전 통화 '인내' 강조

비핵화 해법, 이견 조율 나설 듯


북, '여종업원' 송환 요구 변수로


❍ 회담 이틀 전 이례적 통화


❍ 구본무 LG그룹 회장 별세

-구광모 '4세 경영' 승계 본격화


❍ 구조적 저성장 시대…공존 해법을 말하다

[알림]경향포럼

BEYOND $30000…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한겨레《여성들은 왜 '몰카 수사'에 분노하나》


'홍대사건 편파수사' 주말 집회에

미투 이후 최대 1만2천여명 모여

자발적 참석 많아 예상인원 6배


"몰카 공포와 반감이 폭발"

"남성 중심 권력구조서 배제돼온

불특정 다수 여성들 분노 표출"


❍ 북녘에 심을 날 기다리며


❍ 북,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까지…북미협상 교착되자 '중재' 압박

[뉴스분석]


-북, 한국에 '미국과 갈등' 우회 불만

-문 대통령, 트럼프 요구로 20분 통화


❍ 구본무 엘지 회장 별세


❍ 서른살 한겨레와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알림]

경력사원 모집…원서접수 21일부터 29일까지


◈한국《아파트 15%가 라돈 농도 WHO 기준(100베크렐) 초과》

환경부, 작년말~올해초 9개지역 조사


신축 아파트일수록 라돈 농도 높아

국내엔 기존 아파트 기준 아예 없어

신축 기준은 200베크렐…WHO의 2배

느슨한 기준 강화하고 일원화해야


❍ 해리·마클의 파격적 '로열 웨딩'


❍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 김경수에 드루킹 소개했다

-대선 전까지 드루킹 네 번 만나고

-'간담회 참석 사례비' 두 번 돈 받아

-宋비서관, 지난달 민정수석실에 알려

-靑, 조사 후 "적은 액수…문제 없다"


❍ "격식 차리지 마라" 소탈하게 떠난 구본무 회장

-23년간 '글로벌 LG' 도약 이끌어

-구광모 4세 경영 체제 본격화 전망


❍ 北 '풍계리 폐기 행사' 예정대로 진행할 듯

-핵실험장 주변 전망대 설치·철로 보수


◈서울《심상찮은 北, 美 가는 文…한반도 운명의 한주》

[뉴스 분석]


文, 출국 하루전 트럼프와 통화

北 비핵화 당근책 등 협의 관측


北, 풍계리 폐기 준비 계속 진행

탈북 여종업원 송환 새 변수로


❍ "대기업 믿는다" 고작 24.9%…기업 신뢰도 '최악'

[기업 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 산다]


-본지, 성인 1000명 설문조사

-한진사태 등 反기업정서 키워

-"사회적 책임땐 충성" 88.6%


❍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1만여명 성황


❍ 뚝심과 끈기의 리더십…구본무 LG회장 별세

-구광모 '4세 경영체제' 본격화


◈세계《긴박한 韓·美…北비핵화 '운명의 일주일'》


文대통령, 출국전 트럼프와 통화

"北문제 흔들림없이 긴밀협의"


23일 韓·美정상회담 결과따라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 좌우


北 "女종업원 송환" 연일 압박

靑 "현재로선 입장변화 없다"


❍ 경제계 '큰 별' 지다

-배려·존중의 리더십

-구본무 LG 회장 별세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


❍ 10만 인파 환호 속…英 해리 왕자 '세기의 결혼식'


❍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났다

-간담회 참석 사례비도 두차례 받아

-김경수도 宋 통해 드루킹 처음 만나

-민정수석실 조사후 "문제없다" 결론


❍ 장애있다는 이유로…"시급 2000원 받고도 아무 말도 못해요"

-장애인들 최저임금법서 소외


◈국민《"韓·美 흔들림 없다"…北에 시그널》

文 대통령, 訪美 이틀 앞두고 트럼프와 전격 통화…배경 촉각


최근 北 돌발 행동 등 의견 교환

트럼프가 걸어 文의 '의중' 물어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긴밀 조율"


❍ "경영 어렵다고 내보내지 말라"

[LG 正道경영 큰 별 지다]

구본무 1945~2018


-30조 럭키금성→160조 LG로

-구광모 4세 승계작업 본격화


❍ 왕실 격식 깬 세기의 결혼


❍ 佛·日 '사랑의 매' 존재…몽골, 법으로 부모 체벌 금지

[우리 아이 잘 키우고 있나요? 훈육과 학대의 갈림길]


-일부 선진국도 여전히 회초리 논란

-佛, 엄격한 가정교육 속 인식 변화

-日, 교육차원 필요 시각 아직 강해


◈매일경제《正道경영 24년…초일류 LG 남기다》

구본무 LG 회장 별세(1945~2018)


화학·가전·전장부품 등

글로벌 1위기업으로 일궈


국내 대기업중 처음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주도


文대통령 "재계 큰별…안타깝다"


❍ 3중 불확실성(이중규제·자금조달·회계)에 둘러싸여…급제동 걸린 바이오산업

변곡점에 선 바이오산업 ①


❍ 靑 "6월부터 고용개선"…시장은 글쎄

반장식 일자리수석 해명했지만


-민간일자리 창출 대책없이

-혈세·유커 등 외부요인 의존


❍ 美·中 통상갈등 일단 봉합

-중국 "美농산물 수입 늘리고

-지식재산권 보호" 한발 양보


❍ "집단탈북 종업원 송환을"…北, 대남공세 수위 높여


◈한국경제《3대 민간硏 "경기 꺾이고 있다"》

경기 논쟁 확산


현대·한국·LG경제硏

수출·투자 둔화 '주목'

KDI만 "나쁘지 않다"


❍ 원칙·뚝심…23년 '正道' 걷다, 구본무 LG그룹 회장 타계


-향년 73세

-"남들 귀찮게 하지 마라"

-고인 뜻 따라 가족장


-文대통령 "존경받는

-재계의 큰 별이 가셨다"


❍ 우리銀, 다시 지주社 된다

-4년 만에…내달 인가 신청

-내년 1월께 금융지주 출범


❍ 文대통령-트럼프 통화…北 태도변화 의견 교환

22일 韓·美 정상회담


◈서울경제《人和·正道경영 가치 남기고 떠나다》

[구본무 LG그룹 회장 별세]


LG 글로벌기업으로 키워

고인뜻 따라 장례는 가족장

장자 구광모 경영전면에

文대통령 "재계 큰 별 져"


❍ 경기 '해법' 필요한 때…부총리에 힘 실어줘야

[데스크 진단]


-경기 전환점 논쟁 필요하지만

-지나친 갈등은 시간만 허비

-경제사령탑 중심 머리 맞대야


❍ "韓 금융당국 '삼바' 말바꾸기…코리아 디스카운트 부를 것"

-래스닉 제리코캐피털 설립자

-회계 논란에 대놓고 '쓴소리'


❍ 이번엔 탈북자 송환…北 전방위 대남압박

文, 내일 회담 앞두고 트럼프와 통화


❍ 美中 무역전쟁 봉합

"中, 對美무역흑자 상당폭 축소"


◈부산《부산시장 선거 '의혹 폭로전' 치닫는다》


서병수 캠프, 휴일 긴급회견

"오 후보 가덕도 신공항 추진

일가 부동산 재산 증식 목적"


오거돈 캠프 "가짜뉴스 유포

엄중한 책임 물을 것" 반발

BIFF 관련 의혹 반격 예고


❍ 사전투표 잊지 마세요


❍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부산서 개막

-오늘부터 25일까지 벡스코

-한·아프리카 경제협력회의도


❍ 文, 오늘 방미

-22일 트럼프와 정상 회담

-북·미 비핵화 이견 조율할 듯



정치 TOP


◈조선《平統(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관 南北 공동 행사장서 울려퍼진 '김정은 찬가'》


北공연단, 카자흐 한민족축제 참석

기습적으로 체제선전곡 3곡 불러

北, 공연내용 사전에 통보도 않고

"시간 안늘려주면 불참" 협박까지


관객들 '김정은' 가사 나오자 술렁

"공동행사때마다 재발할까 걱정"


◈중앙《신의주에 10층 빌딩 신축 붐…중국 상인, 북 수산물 선점 경쟁》

[단둥 르포]

제재 완화 기대감에 북·중 교류 속도


대부분 유커용 호텔, 무역 오피스

신의주 아파트 7600만원에 암거래

북, 바나나맛 우유 제조법 배워 가

중국, 단둥~평양 고속철 건설 추진


◈동아《"드루킹 논란에 분명하게 입장 밝혀…이젠 특검에 맡겨야"》

김경수 與 경남지사후보 동행취재


30년간 경남 책임진 사람들 경제실패

새로운 접근, 새로운 세력 필요해


당선뒤 특검수사 받더라도 자신있어

도정 차질 생길까 걱정 안해도 돼


'경제 도지사'가 마지막 타이틀 될것

차기-차차기 대선 출마? 관심 없어


◈경향《'선수'도 '코치'도 쉽지 않은 안철수》

서울시장 선거 난항에…영입 인재 빠져나가고…유승민과 공천 갈등


지방선거 앞두고 내우외환


◈한겨레《청와대 "북, 체제보장 구체약속 안나오자 문제제기하는 것"》

[북, 남쪽 고강도 압박]

북, 탈북 종업원 송환 요구까지


북, 종업원 송환-이산상봉 연계

대북전단 비난 등 전방위 공세

남북관계 전반에 영향 줄수도

청 "한미회담서 가닥 잡히면 풀릴듯"


전문가 "북미보다 남북관계 더 꼬여

핫라인·물밑접촉 강화할 필요"


◈한국《"개헌안, 정족수도 못 채울 판…배만 띄우면 뭐하나"》

개헌안 처리 데드라인 24일


丁의장, 수차례 자진철회 요청에

靑 "국회가 책임 다해야" 선 그어

홍영표 "24일 반드시 처리해야"


한국당만 본회의에 불참해도

의원 숫자 미달로 '투표 불성립'

후반기 의장단 선출도 늦춰질 듯



사회 TOP


◈조선《김경수·드루킹 커넥션, 청와대로 번졌다》

文대통령 최측근들 연루 잇따라 드러나


김경수, 댓글조작 관여한 의혹

올초 백원우 민정비서관도

드루킹이 추천한 인사 만나

송인배, 대선前 현금 2회 수수


靑 "송 비서관이 받은 사례비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은 액수"


◈중앙《"드루킹, 김경수에 매크로 보여줄 때 둘리·솔본(경공모 회원 필명) 있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2016년 10월 상황 드루킹 측근이 밝혀

둘리가 시연…목격자 2명 더 있는 셈

김 전 의원 측 "매크로, 보도로 알아"


송인배, 문재인 후보 때 일정비서

댓글 조작 의혹 청와대로 확산


◈동아《"생물학적 여성만 오라"…분노의 붉은 옷 1만여명 도심 메웠다》

"몰카 성차별 수사" 대학로 항의 집회


"남성이 피해자되자 신속 수사"

홍대 몰카 여성 구속 강력 비판

남성들 접근은 물론 촬영도 막아


李청장 오늘 "편파수사 아니다" 해명


◈경향《불공정 계약에 성폭력·사진 유포…'비공개 촬영회'는 범죄의 온상》

사진업계 10여년 '관행' 들여다보니


스튜디오·사진사·모델 간 위계, 사실상 '협의' 불가능

전문가들 "업계 '촬영회'란 이름 내걸고 불법 저질러"


◈한겨레《교량 보수 하청노동자들 참변…계단 나사못 모두 빠져 있었다》

대전~당진 고속도 보수작업 4명 사망


예산군 차동 1교 내려가다 추락

나사못 2개는 길이도 짧아

부실시공이 원인일 가능성 커

안전관리관 없이 작업해 사고 키워

도로공사 "단순작업…통보 못받아"


◈한국《경찰, 송인배(靑 제1부속비서관)·드루킹 연루 사실 알았나》


수사 과정서 알고 있었다면

'정권 눈치보기·수사 축소' 후폭풍

몰랐다면 '부실수사' 진퇴양난


김경수·드루킹 텔레그램 대화처럼

宋비서관도 드루킹과 연락 가능성



국제 TOP


◈조선《4학년땐 동난다…日기업들, 대학 3학년 '미리 찜하기'》

대졸 젊은 인력 20년새 40% 줄어

경제는 약진중…인력 수요 넘쳐

앞다퉈 인턴 뽑는 등 모시기 경쟁

올해 4학년 이미 40% 취업 결정

언론, 지나친 채용경쟁 우려까지


◈중앙《소련 잠수함 잡던 해리스 "주한미군 철수 땐 김정은 춤출 것"》

[요동치는 한반도]

태평양사령관 출신 주한 미 대사


P-3 초계기 기술장교로 정찰 임무

개인 자동차 번호판도 'IFLYP3'

2011년 카다피 축출 작전에도 참여

내달 북·미 회담 직전 부임할 수도


◈동아《北,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5일째 으름장…'南이 美 설득하라' 압박》

[北-美 비핵화 힘겨루기]


고위급회담 무기한 연기 통보 이어

남북관계 뇌관 '종업원 송환' 꺼내

적십자 내세워 이산상봉 무산 위협


트럼프 행정부 핵폐기 요구에 불만

한미 맥스선더 훈련에도 심기 불편

일각 "북한내 강경파 달래기 의도"


◈경향《미·중 '관세 전쟁' 피했다》

한 발 물러선 중국 '대미 흑자 감축' 약속…2차 협상 타결

구체적 수치화 실패…ZTE 제재 완화도 안돼 갈등 잠복


◈한겨레《흑인주교 설교·솔뮤직 축가 속…미국 혼혈배우, 공작부인 됐네》

해리왕자-마클 결혼식 '파격'


하객 600여명·시민 10만명 몰려

윈저성엔 성조기-유니언잭 펄럭

신부, 시아버지 팔짱 끼고 입장


◈한국《美中, 무역분쟁 봉합하자마자 남중국해 갈등》


농산물 교역 확대·지재권 보호 담은

19일 공동성명으로 무역 일단 진화


中 전략폭격기 이착륙 훈련에는

美 "분쟁 지역 군사 기지화" 비난



경제 TOP


◈조선《'사랑해요 LG' 전세계에 남기고 가다》

30조 럭키금성을 160조 글로벌 LG로…승부사 구본무의 리더십

[구본무 LG 회장 타계 (1945~2018)]


10년 뒤를 준비한 끈기

-연구·개발·인재 3요소 중시

-적자에도 "길게 보고 투자" 뚝심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세계1위로


지배구조 투명하게 '모범사례'

-대기업 최초로 지주회사 전환

-"인재 영입 CEO가 직접 나서야"


◈중앙《LG '4세 경영' 구광모, AI·로봇에 큰 관심…구본무가 씨뿌린 전장(자동차 전자장비)도 계승》

구 회장 없는 LG그룹 어디로


구 회장, 디스플레이·2차전지 결단

재임 중 세계 1위 사업으로 키워


구광모 상무, IT산업 동향에 밝아

4차산업 분야 M&A 직접 챙길 듯


당분간 구본준 부회장이 승계 도움

상속세는 최대 1조원 안팎 예상


◈동아《모비스 운명의 일주일…현대차, 우호지분 확보 총력》

29일 주총 앞서 국민연금 선택 관심


국내외 자문사들 반대의견 제출

정부는 순환출자 구조 해소 환영


현재 상황 현대차에 불리하지만

'지배구조 개편' 명분 힘 실릴수도


국민연금, 23일경 찬반 입장 결정


◈경향《"경기 침체 초입" 경고에도 대부분 "완만한 성장 둔화" 진단》

'김동연·김광두 논쟁'…전문가 6명에 들어보니


"경기선행지수 등서 경고음" "현 지표로 '악화' 판단 일러" 이견

"정부, 저출산·신성장동력 부재 등 구조적 원인에 대응을" 주문


◈한겨레《스마트폰, 당신의 선택은…'싸다고 얕보지 마' '비쌀수록 잘 팔려'》

[소비자 리포트]

가격 더 벌어지는 보급형-고급형


50만원대 이하 중저가 보급형

-지문인식 장치 제품성능 만만찮아

-가격은 몇년째 40만~50만원대 유지

-업체서도 중저가폰 종류 늘려

-'굳이 비싼 돈 주고…' 실속파 늘어


100만원 훌쩍 넘는 고급형

-아이폰X 가장 비싸…142만원 판매

-웬만한 냉장고 가격 맞먹어

-삼성·애플, 브랜드 내세워 인상 주도

-"그래도 장사가 되니까" 고가 전략


◈한국《우리은행 "내년 초 지주사 전환"…금융 '5강 체제' 눈앞》


7개 자회사 불구 수익구조 편중

은행 체제만으론 경쟁력 한계


늘어나는 출자 한도 통해

보험·증권 등 적극 인수 나설 듯


지분 27.22% 가진 7개 과점주주

지주사 전환 땐 비은행 경쟁자…

협력 여부·전환 속도 등 변수로



문화 TOP


◈조선《南과 北의 평양냉면…분단 세월만큼이나 달라졌네》


北 옥류관 평양냉면은 검은빛

간장 육수에 반죽엔 식소다 써


서울 평양냉면은 맑고 심심한 맛

소금간 하고 고기 육수 주로 사용

"어느 쪽이 정통이라 하기 어려워"


◈중앙《91세 화가 카츠 "난 오늘도 그린다, 뉴욕의 맨얼굴을"》

초상회화 거장 알렉스 카츠 인터뷰


인물 특정 부분 확대한 만화 느낌

도시인 일상 카메라처럼 낚아채

세월 따라 변해온 아내 자주 그려

캘빈클라인, 코카콜라 걸 연작도


◈동아《"뮤지컬 관람은 그저 꿈" 문화빈곤에 우는 흙수저 청춘》

[컬처 까talk]

연기자 지망 어느 20대의 한숨


한달 문화생활비 8만 원 남짓

5만~10만 원 티켓 넘보기 힘들어

대학생만 할인…소외감 두배

영화마저 관람료 올리며 배신


美英선 추첨통해 저가티켓 줘

"일자리 더해 문화의 질 챙겨야"


◈경향《포화상태 한국 뮤지컬, 중국 시장에서 '신한류'로 활로 찾는다》

'프랑켄슈타인' '벤허' 등 중국 자본의 직접 투자 잇단 발표

인적 자원 부족한 중국 뮤지컬, 한국과 공동 콘텐츠 개발도

현장에선 "중국 측과 계약할 때 정부의 체계적 지원 필요"


◈한겨레《까까머리 고교생, 이중섭을 단박 알아보다》

[작품의 운명]

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소장 비사

① 이중섭 '소년' '세 사람'


해방 맞은 이중섭

서울서 출품하려 상경

시간 늦어 노상덕에 준 그림


수년 뒤 전시회 찾은 앳된 10대

후일 전설의 컬렉터 정기용

돈 마련 매입해 애지중지


기업인 출신 컬렉터 틈날 때마다 간청

정씨가 거절할 셈으로 부른

당시 천문학적 액수 1억5천만원

바로 대금 치르고 가져가


지난해 "이런 작품은

국가서 갖고 있는 게 맞는다"

국립현대미술관에 넘겨


◈한국《여성으로 시작해 여성으로 끝난 칸…최고평점 '버닝'은 수상 불발 이변》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폐막


심사위원 과반이 여성으로 구성

황금종려상 日 '만비키 가족' 등

여성의 현실 다룬 작품 꼽히며

성평등 운동에 대한 지지 표현


언론·평론가 극찬 받은 버닝은

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으로

세계 무대서 예술적 성취 인정

신점희 미술감독은 '벌컨상'



스포츠 TOP


◈조선《골프 여제, 국내 첫 우승…"10년 밀린 숙제 끝냈다"》

女골프 세계 1위 박인비

두산 매치플레이챔피언십 제패

국내대회 20번째만에 징크스 깨

세계 최정상급 퍼팅 기량 선보여


◈중앙《국내 첫 우승 박인비 "경품 포크레인 팔지 않고 쓸래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결승전서 김아림에 1홀 차 승리

국내대회 2위만 6번…징크스 깨


◈동아《서울(1988년)-평창(2018년) 올림픽 정신, 두 바퀴로 잇는다》

'2018 투르 드 코리아' 30일 개막


군산-천안-영주-정선-충주-서울

유럽-미국 등 20개 팀 200명 출전

20개팀 5일간 총 803.8㎞ 레이스


◈경향《박인비, 19전20기 '국내 정상'…"마침내 이력서 채웠어요"》

KLPGA 출전 11년 만에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서 첫 우승

결승서 김아림에 1홀차…"다음 목표는 메이저 한국오픈 정상"


◈한겨레《마음이 더 아프다》

[러시아월드컵 D-24]

권창훈마저…대표팀 잇단 부상 악재


권, 소집 전 리그앙 마지막 경기서

아킬레스건 파열로 월드컵행 무산

"시즌 막바지 체력 고갈 원인인듯"


빠른 템포로 중원 지배 '해결사' 공백

김민재·김진수 등 부상 이어 충격

문선민·이청용 등 대체 거론되지만

신 감독 전술 경험 부족…대응 시급


◈한국《첫 골 기대한 권창훈까지…신태용호 또 날벼락》


손흥민에 버금가는 핵심 공격수

축구 대표팀 소집 하루 앞두고

프랑스 리그서 아킬레스건 부상


러 월드컵 출전 사실상 불가능

김민재·염기훈 이어 추가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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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살림 나빠졌다" 49% "좋아졌다" 12%》

[J노믹스 1년]

<1> 국민 800명에 물어보니


"일자리 시장 더 나빠졌다" 52% "나아졌다" 10%

중저소득층·자영업자들 경기인식이 더 부정적


❍ 봄에 쏟아진 우박…남산도 놀랐다


❍ "北 억류된 미국인 3명…이르면 오늘 풀려난다"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밝혀

-트럼프 "채널 고정!" 트윗


❍ 여자탁구, 27년만에 남북 단일팀

-세계선수권 'KOREA'로 4강진출

-8강전서 맞붙기 직전 전격 성사


❍ '평화수역' 의견 듣는다며…외교안보 장관들 내일 서해 총출동

-백령·연평도 찾아 주민 만나기로

-비핵화 합의前 NLL 무력화 논란


◈중앙《제조업에 갇힌 ICT(정보통신기술)…성장 날개가 꺾였다》

[기로에 선 한국 ICT]


한·미·중·일·유럽 기술경쟁력 비교

4차 산업혁명 분야 5개 중 4개 꼴찌

인공지능까지 중국에 추월당해


한국 ICT산업, 제조업 비중이 71%

"미래 성장 이끌 서비스·SW 키워야"


❍ 셀카에 담은 남북 깜짝 단일팀


❍ 북 억류 미국인 3명 곧 석방…트럼프 "채널 고정"

-"이용호, 3월에 스웨덴서 미에 통보"

-김정은, 폼페이오 회동 때 약속한 듯


◈동아《"특별사찰 거쳐 2020년까지 비핵화"》

정보당국 "北-美, 최근 비공식 접촉 통해 원칙적 합의"

北 "IAEA의 임의 조사 수용…핵물질-무기 투명 공개"

폼페이오 "영구 핵폐기"…기존 CVID 대신 PVID 언급


❍ 김정은 만난 왕이 "한반도 종전-평화체제 지지"


❍ "北억류 미국인 오늘 풀려날것"

-트럼프 법무팀 소속 줄리아니 밝혀


❍ 남북탁구 27년만에 단일팀…세계선수권 도중 결성

-女단체 8강대결 2시간전 전격 합의

-오늘 'KOREA' 팀으로 日과 4강전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경향《남북 탁구 '깜짝 통일'》

세계선수권 맞대결 직전 합의

27년 만에 '여자 단일팀' 결성

'동' 확보…오늘 일본과 4강전


❍ '하나된 코리아'


❍ "북한, 미국이 요구한 방식으로 핵 전면 폐기 밝혔다"

-아사히신문 "북·미 회담에 담길 듯"

-폼페이오 "나쁜 합의 선택지 아냐"


❍ 있지만 없는 아이들

[어린이날 기획]

① 미등록 이주아동 '부모와 함께 살 권리'


-인권 사각 '18세 미만의 사람'

-2만여명 추정뿐 실태 불명확

-불법체류 부모 추방에 생이별


❍ 나는 난민 아이입니다

경향신문·월드비전 공동기획


◈한겨레《핀란드 기본소득 설계자 "실험 실패? 가짜뉴스다"》

올리 캉가스 단독 인터뷰


"애초 계획대로 올해까지 진행중

효과 분석은 내년말께 나오는데

추가실험 않기로 한 결정만 봐"

보수언론 "실패" 단정 보도 반박


❍ 27년만에…남북 탁구단일팀 '깜짝' 구성


❍ "조현아·현민 밀수, 매주 2~3번꼴 9년간 도왔다"

-대한항공 전·현직 직원들 폭로

-"개인쇼핑에 국외 지사 상습동원

-'땅콩회항' 뒤 수령인 명의 바꿔


❍ 새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대표적 개혁 성향 금융경제학자


❍ '한겨레와 한국 사회' 학술세미나

[알림]


◈한국《"판문점 선언, 한반도發 세계 평화 마중물"》

[2018 한국포럼]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첫 전문가 토론

한반도 비핵화·新동북아 질서 주제

6자회담 당사국 인사들 열띤 논의


기조강연 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간 합의 가능한 최대치" 평가


❍ 北 억류 미국인 3명 송환 임박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오늘 석방될 것"

-北,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길닦기 나선 듯


❍ 포항 지진피해 대학생에 등록금 준다더니…교육부 5개월 지나도록 한 푼도 안줬다

-"피해가구 확정 지연 탓" 궁색한 해명


❍ 여자 탁구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 깜짝 구성

-세계선수권 8강 대결 없이 4강행


◈서울《"안심번호 결함" 낙천후보 줄소송》

"선거인단 누락하거나 뻥튀기

특정인 공천 주려고 여론조작"

법원에 공천 무효 가처분 몰려

전문가 "시스템 불완전 가능성"


❍ 핑퐁 '깜짝 통일'…27년 만에 남북 女단일팀 구성


❍ 김정은 '러브콜'…억류 미국인 3명 곧 풀려날 듯

-트럼프 "주목하라" 석방 시사

-3월 스웨덴서 美 접촉해 통보

-한국인 6명 신병 문제도 주목


❍ 남북 이달 중순 고위급회담…산림분야부터 협력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발족

-남북관계발전 등 3개 분과 설치

-文대통령 "北 막무가내 주장 안 해"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금융위 오늘 임명제청


◈세계《이참에, 북핵 아예 뿌리 뽑겠다는 美》

[뉴스분석]

폼페이오 美국무 취임식서 "PVID"


'완전한' 대신 '영구적 핵 폐기' 강조

북핵 검증 사전정지·압박용 의도

美, IAEA와 北 비핵화 조치 조정


아사히 "CIA 당국자 등 3명 방북

핵사찰·ICBM 폐기 등 사전협의"


❍ 27년 만의 남북 탁구 단일팀…'핑퐁 통일'


❍ "韓·中·日 정상회의서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 추진"

-靑 "CVID 공동선언 채택 사실 아냐"

-文 "北도 현실 인정…진지하게 회담"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중순 열기로


❍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 내정


❍ 남북회담 후 '헌법 3조' 논란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빠져

-대한민국 영토조항과 충돌 지적


◈국민《경제위기 '北 지렛대'로 넘는다》

[평화로 가는 길]

④ 빨라지는 남북 경협 기대감


북한 위기 '탈출구'로 부상


입주 업체들 매출·고용 증가

개성공단으로 '효과' 입증

北 철도 등 재건 땐 규모 더 커져


우리 강점 ICT 기술 활용 땐

산업 체질 바꾸는 계기될 수도


김동연 부총리 "ADB와도 협력"


❍ 27년 만에 남북 女탁구 '통일'…단일팀 4강 진출


❍ 민생 외면 무위도식…5월 국회도 싸움만?


-추경안·국민 건강 관련법 등

-민생법안 9600여건 계류 중


-여야 정상화 협상 시도 무산

-김성태 '드루킹 특검' 단식 돌입


-보선 4곳 내년 4월 연기 가능성


◈매일경제《軍기무사 병력 800명 줄인다》

간부·병사 인원 20% 수준

민간인 사찰기능도 폐지


❍ 양용은 호쾌한 샷…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 김정은, 도보다리서 '베트남 모델' 말했다

-정상회담때 文에 밝혀

-"金, 미군에 거부감 없어"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공개 논란…회사·주주들 소송 움직임

-"최종아닌데 밝혀 주가폭락"

-금감원 "정보 악용 차단"


❍ 새 금감원장 윤석헌 교수 내정


❍ 국민연금에 찍힌 '짠물 배당' 8社

본지 의결권행사 내역 분석


-광주신세계·한국공항 등


◈한국경제《강소기업도 '털썩'…産團(산업단지)이 멈춰선다》

景氣 긴급진단


수출마저 꺾이면서

주요 산단 가동률 '뚝'


남북 해빙무드에 묻힌

산업현장 붕괴 '경고음'


❍ 임금체계 개편 없이 속속 정규직화…"공공부문 폭탄 될 것"

국책연구원의 '경고'


-호봉제 대체할 직무급제

-노동계 반발에 적용 못해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군기 잡힌 장관들' 李총리에 어색한 인사


❍ 로레알 6000억 베팅…'스타일난다' 지분 100% 인수


❍ 신임 금감원장 윤석헌 내정


❍ 서울시 '금고지기' 신한銀…우리銀 104년 아성 깼다


◈서울경제《이 잡듯 '위법몰이'…'삼성때리기' 과한 것 아닌가》

[서경 특별 진단]


시민단체·정치권·정부까지

'삼성공격=정의' 잣대 매몰

국민기업화 주장까지 등장

잘못 지적하는 것 좋지만

근거없는 마녀사냥은 안돼


❍ "북미회담서 깜짝발표 있을 것"

-협상과정 관여 고위관계자 밝혀

-핵 전면폐기·북미수교 등 가능성


❍ 왕이, 金 앞서 中 역할 찾았나


❍ 금감원장에 '노동이사제 권고' 윤석헌

-금융위, 오늘 임명 제청


❍ 'P의 공포' 신흥국 엄습


❍ '안전후진국' 한국…輪禍 사망자 日·獨의 2배

[연중기획]Safe Korea


-과속·안전띠 미착용이 주원인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시급


◈부산《관광객 7000명이 '밀수 금괴' 운반》

홍콩-일본 금괴 밀수단 적발

금괴 4만여 개 2조 원 상당

김해·인천공항이 중간 통로

'공짜 여행' 광고 운반책 모집


❍ 남북 장벽 허문 '여자 탁구'


❍ "경찰개혁위 '자치경찰제', 이름만 자치"

-자치분권위 주최 토론회

-'현 체제 유지' 비판 쏟아져


❍ 한국당 내부서 불거진 '洪 사퇴론'

-강길부·공재광, 공식 요구

-홍 대표, 수용 불가 입장


❍ 박은태·옥주현과 함께하는 '2018 빅루프 뮤지컬 콘서트'

[알림]



정치 TOP


◈조선《與 "드루킹 특검, 판문점선언 비준하면 수용"》

한국당 김성태 "특검 조건없이 수용하라, 국회가 文정권 출장소"

국회앞 무기한 단식 돌입…바른미래도 "철야농성 등 특단행동"


◈중앙《경선 승복 않는 문팬…당내 "정당 민주주의 망치고 있다"》

문팬 게시판엔 연일 이재명 비판 글

문대림 제주지사 후보 검찰 고발

문자 폭탄 우려 의원들은 입 닫아

"여기가 안티 카페냐" 내부 분열도


◈동아《종자-묘목 보내 숲 살리고…기후변화-지진 공동연구》

정부, 대북제재 영향 받지 않는 산림-기상 분야 협력 추진


北, 전체 숲 30% 이상 황폐화

산림청, 고성에 대북지원용 양묘장

농업-임업 개선 위한 DB도 구축


기상청, 남북협력사업 연구 착수


◈경향《청와대 '뒷길' 열고…국민과 '함께, 보다'》

[문 대통령 취임 1년]


40년간 수집한 미술 작품

'사랑채'서 일반에 첫 공개

9일부터 무료 관람 특별전

문 대통령 "본래 주인에게"


◈한겨레《'18살 투표권' 대답없는 국회…천막농성 접는 청소년들》

국회 앞 43일간 천막농성 마무리

삭발부터 기습시위·집회 노력에도

한국당 등 반대로 헌법개정 무산

5월 국회 때 선거법 개정 '마지막 희망'

"청소년 권리 위해 계속 싸울 것"


◈한국《여야, 드루킹 특검·판문점 선언 비준 '빅딜' 무산》

5월 임시국회 먹구름


원내대표들 회동 물밑 조율에도

특검안 본회의 처리 시점 이견


김성태 "단식 투쟁" 강경 선회

우원식 "임기내 해결 못 해 유감"



사회 TOP


◈조선《범법자는 빨간 머리띠 두르고 "투쟁하겠다" 소리쳤다》

'마포대교 불법점거' 장옥기 건설노조위원장, 투사 행세하며 경찰 출석

출석 前 회견 자청 50분간 큰 소리…경찰은 영장 발부 51일만에 연행


◈중앙《한해 80억 '깜깜이 예산'…국회 특활비 사용 내역 공개된다》


대법 "국회 사무처 특활비 공개하라"

참여연대 소송 3년 만에 최종 결론


'성완종 리스트' 의혹 홍준표·신계륜

금품출처 해명 때 유용 논란 불거져


◈동아《25인승에 40명 태우고…농촌 '밭일버스' 위험한 질주》

영암 참사 뒤엔 안전 불감증


운전사 새벽 운행에 수면 부족

탑승자 1명당 1만5000원 받아

통로에 깔개 놓고 정원초과 예사

경찰 "상시적 교통단속 어려워"


블랙박스 영상에 기사 음성 없어

경찰, 졸음운전 가능성 등 수사


◈경향《23년 만에 다시…법 심판대 서는 전두환》

회고록서 5·18 계엄군 헬기사격 증언 신부에 "가면 쓴 사탄"

검찰, 사자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기소…"이번엔 엄벌해야"


◈한겨레《교복 들추고 만지고…고교생 10명 중 4명 "선생님이 성희롱"》

인권위, 고교생 1014명 조사결과


"가만있었다" "참았다" 57.7%

"진학 탓 적극대처 어려워" 46.8%


교사가 학생을 통제대상 여기고

성희롱을 소통·지도법으로 착각

학업우수·빈곤층 학생이 주대상


◈한국《"조씨 자매, 명품백부터 과자까지 밀수"》


한진 계열사 전·현직 직원 폭로

국내외 직원·승무원 등 동원

많을 때는 이민가방 3개나 채워


관세청 '비밀의 방' 3곳 확인

불법 반입품은 발견되지 않아



국제 TOP


◈조선《화염병과 쇠파이프…'검은 복면' 청년들에 공격당한 파리》

노동절 폭력시위 주도, 왜?


평등보다 경쟁 앞세우는

마크롱 '대학 개혁'에 반발

소셜미디어 통해 1200명 모여

닥치는 대로 상점·차량 부숴

도넘은 폭력에 여론은 싸늘


◈중앙《김정은 "중국과 소통 강화" 왕이 "북한식 발전 전력 지지"》

[판문점선언 이후]

왕이, 방북 이틀 일정 마치고 귀국


김 "비핵화, 북한의 굳건한 입장"

중국선 "우린 한반도 문제 당사자

패싱 우려로 왕이 보낸 건 아니다"


◈동아《국내 정치위기 몰린 닉슨, 외교-경제고립 마오와 전격 손잡아》

北美회담 트럼프와 닮은 듯 다른점


닉슨과 공통점

-트럼프와 러 스캔들 돌파구 필요

-中-北서 먼저 화해의 제스처 보내

-키신저-폼페이오 사전 정지작업


마오-김정은 차이점

-마오, 자본주의 수용 세계적 리더로

-金, 제재 해제 노리지만 개방 기피

-핵포기 없인 독재자 오명 못씻어


◈경향《연일 북·미 회담 띄우는 트럼프, 정치적 악재 돌파 '지렛대'로》

조여오는 러시아·섹스 스캔들 수사, 국면 전환 카드 활용

지지율 42%로 상승…공화당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

11월 중간선거 넘어 재선도 염두…회담 성공 '올인'할 듯


◈한겨레《68혁명 50돌…프랑스는 마치 그때처럼》


철도 한달째 파업·2만시민 시위

"다시 68혁명" "68정신 계승" 구호

50년 전 드골에 화살 겨눴듯이

마크롱 제왕적 행태 집중포화


두 시대 청년층 절망감 같지만

그땐 권위에 대항, 지금은 취업문제


◈한국《대선 앞둔 인도네시아 '자원민족주의' 노골화》


재선 노리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

환경 등 명목…해외자본에 제동


내수용 석탄·전기료 등 동결하며

인기영합주의 정책 잇따라 펼쳐



경제 TOP


◈조선《어, 김과장도 집 샀어?》

30대가 집 많이 샀다


서울 아파트 구매 30% 넘어서

8·2 대책 이후 40대 제치고 1위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 늘었고

다주택자 매물 사들였단 분석도


◈중앙《중국 판매 2배…현대·기아차 '사드 악몽' 벗나》

4월 전 세계 63만 대, 판매량 회복세


40개월 만에 첫 두 자릿수 증가

미국서만 작년보다 판매 줄어

싼타페 등 SUV 신차로 반등 노려

"실적 개선, 지배구조 개편에 도움"


◈동아《자녀에 신세 안진다면서…위기의 부포세대(부양받기 포기한 5060세대) 63%가 "노후 대책은 없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2001명 설문


79.6%가 부양 받기를 원치 않지만

노부모 경제 지원은 73% 달해

"혼자 살고싶어" 여성, 남성의 두배


"노후 준비 완벽" 6.7% 불과

자녀 지원 없을땐 빈곤 심화 우려

전문가 "본인 노후 우선 챙겨야"


◈경향《100억 넘는 단독주택 공시가격 '시세의 절반'》

대부분 대기업 사주·친족·법인 소유…상위 10채 중 범삼성가 9채

보유세뿐 아니라 상속·증여세 기준 낮아져…"사실상 특혜" 지적


◈한겨레《수출기업 32%의 고백 "수출부진, 경쟁력 떨어졌기 때문"》


제조업 경쟁력 흔들

-무협 944개 기업 설문

-21%가 "경쟁력 상실"

-11%는 "제품 선호도 감소"


수출물량 마이너스 행진

-업황부진 자동차·선박뿐 아니라

-디스플레이·스마트폰·가전도

-매달 -7.6%~-41.8% 위축


-수출 버팀목 삼은 경기회복

-1년간 짧은 상승기 끝내고

-하반기부터 하강국면 가능성


◈한국《서울시 1금고 신한은행…'우리銀 104년 독점' 깨졌다》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

연 30조 규모 4년간 관리

일반·특별회계 등 '입출금식'


2금고 운영엔 우리은행 지정



문화 TOP


◈조선《꿈 포기하지 않는…당신도 라만차의 기사》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주연 맡은 배우 오만석·윤공주


"볼수록 더 깊어지는 진실의 힘

오래 사랑받는 이유 아닐까요"


◈중앙《인문경영 12년, 읽은 책 다 쌓으면 남산타워 4개 높이》

책읽는 마을①한국콜마


"기업은 사람의 마음부터 알아야"

사내 독서 프로그램 'KBS' 운영

임직원 전원 1년에 6권 의무화

독후감도 회사전산망에 올려야


◈동아《"행복과 절망의 변주…내 삶이 한 편의 오페라"》

'마성의 테너' 로베르토 알라냐

31일 조수미와 함께 서울 무대


2002월드컵 때 한국 응원전 생생

친구 수미와 선물같은 공연 준비

미리 말하면 재미없잖아요ㅎㅎ

여전히 모든 무대가 꿈의 무대


◈경향《스크린에 스며든 재일동포의 땀과 눈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일본영화 '야키니쿠 드래곤'


강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모여 살던 공항 근처 동네 이야기

일본 속 이방인의 신산한 삶 그려


10년 전 연극으로 국내 소개한

재일동포 3세인 정의신 감독

"잊혀질 얘기를 기록하고 싶었다"


◈한겨레《덕수궁 미술관 '80년 부침사' 전시회 주연으로…》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전


국내 최초 전용미술관 '덕수궁관'

80주년 맞아 건축 내력 첫 조명

중앙홀·나선계단 등 '8경' 공간 감상


이중섭·박수근·김환기 작품 등

미술관 소장작, 수집 사연 담아 소개

근대미술 컬렉션 변천사도 한눈에


◈한국《5000여점 컬렉션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개관…'리움'의 빈자리 메우나》

[딥 Deep 딥]사립 미술관 지각변동


용산 신사옥서 어제 개관기념전

세계 200대 컬렉터 서경배 회장에

리움 전 학예실장이 관장 맡아

개점휴업 리움의 자리를 대체


올해 1월 문 연 롯데뮤지엄보다

소장품·공간 크기 등에서 앞서


리움·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다른 미술관·갤러리도 모여들어

용산에 새로운 아트벨트 형성



스포츠 TOP


◈조선《메날두(메시+호날두)의 10년 집권, 이 남자가 끝낸다》


'이집트 축구왕' 살라

10년간 메시와 호날두가 독점한

축구 최고의 상 발롱도르 도전


소속팀 리버풀 챔스리그 결승행

호날두와 발롱도르 놓고 격돌


◈중앙《"동국이 형이 깔볼까 봐 벤치에서 인상 써요"》

K리그 최다승 경신 전북 최강희 감독


13년간 211승, 김정남 25년 기록 깨

중국측 거액 거절…"전북은 내 구단"

2009년 영입한 이동국과 6번 우승

"이동국 부자, 감독·선수 만드는 꿈"


◈동아《"남북 이벤트경기 웃음꽃 피었는데 다시 싸울 순 없었다"》

현장에서 전하는 '탁구 단일팀' 과정


유승민 IOC 선수위원

-세계선수권 8강서 맞붙는 상황

-우리 선수들 모두 찬성해 급물살

-북한 관계자들과도 말 잘 통해


'원조 단일팀' 현정화 감독

-다른팀 일일이 동의 얻어내 성사

-시간 촉박 '유니폼 단일화'는 못해

-'1991년 지바' 때 감격 새록새록


◈경향《올해는 잘 풀리나 했더니…또 부상에 주저앉은 류현진》

애리조나전 투구 중 사타구니 근육 다쳐…흔들리던 다저스 '설상가상'


◈한겨레《달려봐라, 내 등 뒤에서》

레알-리버풀, UEFA 챔스 결승 격돌


리버풀, 4강 2차전 로마에 졌지만

합계 전적 앞서며 11년 만에 결승

27일 키예프서 레알과 '최종 결전'


챔스서만 15골 '득점 1위' 호날두

이적 뒤 'EPL 전성기' 쓰는 살라흐

유럽 최고 골잡이 대결도 관심사


◈한국《손잡은 남북 탁구, 4강서 일본과 싸운다》

할름스타드 세계선수권서 단일팀


1991년 지바선수권 이후 처음

명칭 KOREA, 유니폼은 못 맞춰


8강전 시간에 단일팀 축하행사

"우리 잘하자" 서로 안아주기도


양측 선수 9명 모두 엔트리에

8월 亞게임 단일팀 구성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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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高3·高2·高1·中3 대입이 다 다르다》

교육부, 갑자기 "정시 늘려라"

예측 불가 입시, 교육현장 혼란

대학은 논술 줄여 정시 확대

학부모 "어떻게 공부하란 거냐"


❍ 김정은이 불러낸 시진핑…북핵 중재자냐, 장애물이냐

[시황제의 중국과 한반도]

<1> 북한 비핵화 어떻게 되나


❍ "졸업장 떼러 왔다" 교문 통과…초등학교서 인질극


❍ 금감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도 채용비리 관련 정황"


❍ "남측서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는 사람이 저 김영철입니다"

-폭침 모략극으로 주장해 온 北…

-김영철, 취재진에 농담하듯 언급


◈중앙《"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올해 같은 충격은 그만"》

어수봉 최저임금위원장 작심 발언


풀타임 근로자 이미 1만원 넘어

효과로 보면 정부 공약 달성한 셈


노동계, 상여금도 통상임금이라며

최저임금 계산 땐 배제 이중적

산입범위 확대 등 제도 개선 시급


❍ 일본 대학생 취업률 91% 역대 최고


❍ "내가 남측서 천안함 주범이란 사람" 눙친 김영철

-기자단 취재 제한 사과하며 밝혀

-"폭침 사실 아니란 이미지 심는 것"


◈동아《하루 쌓인 재활용품, 거실(30㎡) 절반》

4인가족 24시간 들여다보니


택배 배달음식 마트상품 포장…

매주 버려도 또 두손 가득 쓰레기


정부 "수거 재개" 일방 발표 논란


❍ 中 기업들, 北근로자 송환 중단

-지난달부터 단둥 등서 北送 멈춰

-소식통 "정부, 北 자극말라 지시"

-北-中 트럭 통행량도 2배로 늘어

-정상회담 계기로 제재 이탈 우려


❍ 檢과거사위 "장자연 사건 등 재조사"

-2차 사전조사 대상 5건 선정


❍ 함께하는 혁신성장의 길을 제시합니다

[알립니다]2018 동아 이코노미 서밋


-17일 FKI 콘퍼런스센터서 열려


◈경향《9월 유엔 총회서 '남·북·미 평화 공동선언' 추진》

정부, 남북·북미 정상회담 이후 '북한 비핵화' 대화 틀 주도 의지

도종환 장관·김일국 북 체육상, 8월 아시안게임 공동입장 '공감'


❍ "치유와 화해 증진 기회로"

제주 4·3 70주년


-교황, 희생자·유족에 메시지

-문 대통령, 오늘 추념식 참석


❍ 제주 4·3 행방불명 희생자의 넋을 기리며


❍ 답은 '의료 공공성' 강화…실행 의지·예산이 관건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삼성 노조파괴 문건' 6천건 나왔다》

검찰, 다스 소송비 압수수색서 발견

2013년 무혐의 처분했던 문서 외

최근 작성한 문건도…재수사 착수


❍ 용산참사 9년만에…검찰, 전면 재조사

-과거사위, 사전조사 대상 5건 추가

-장자연리스트·정연주 배임 등 포함


❍ 김정은 부부와 '한장의 추억'


❍ 하나금융 회장도 채용비리 연루 정황

-금감원, '2013년 비리' 검사서 확인

-김정태 추천 의혹 인물에 '회' 표시

-"회장이나 회장실 의미" 진술 확보

-금감원장 사임 관련 '반격' 분석도


◈한국《물음표 남는 김정은의 '180도 변신'》

'매드맨' 딱지 떼고…3개월새 달라져


신년사 '화해 메시지' 기점으로

남북·북미회담 약속, 南공연 칭찬


광폭 외교 행보로 이미지 정치

'정상국가 지도자' 자리매김 위해

치밀한 계산 속 국제고립 탈피 노려


❍ "소방관 안타까운 순직 더는 없도록…"


❍ '장자연 리스트' 9년 만에 재조사

-검찰과거사委, 용산 참사 등 5건 포함


❍ 대리점에 손님 발길 뚝…GM 영업인력 대량 실직 위기

-지난해 말 철수설 불거지며

-차 한 대 못 팔아 급여 없는 직원도

-영업망 붕괴 위기에 직원 3분의 1 퇴사


❍ 자치경찰제 2020년 전면 시행

-내년 제주 등 5개 시·도서 시범 실시


◈서울《뒷북도 모자라…설익은 '쓰레기 정책'》

재활용품 수거 대란 여론 악화에

환경부 일단 "정상 수거" 공식화

일선 업체 "전혀 모르는 일" 논란


❍ 제주 4·3사건 70년…아물지 않는 상처


❍ "北, 리비아와 다르다"

-내퍼 주한 미국대사대리 밝혀

-先비핵화·後보상 실효성 부인

-"한미 함께 최고의 방법 찾아야"


❍ 靑 "남·북·미 대화 우선"

-3자회담서 비핵화 등 성과 기대

-中, 정전→평화협정 땐 참여 가능


❍ 中, 트럼프 지지층 '핀셋 보복'…8개 농축산물에 25% 관세

-120개 미국산 수입품엔 15%

-美 "1300개 품목 추가 보복"


❍ 김정태 하나금융회장 채용비리 연루 정황


◈세계《국회 지적에 귀 닫은 정부…'쳇바퀴 국감'》

'2015~2017 국감' 분석결과


어린이집 확충·구급차 문제 등

3년째 중복시정요구 89건 달해

의원들 대책촉구에 '복지부동'


결산 심의서도 54건 지적 되풀이

국회 '행정부 견제장치' 유명무실


❍ '쓰레기 대란' 급한 불은 껐지만 비닐수거 놓고 정부·업체 온도차


-정부, 수도권 재활용 업체 지원

-"폐비닐 종전대로 정상수거" 발표


-일부 업체선 "깨끗한 것만" 거부

-현장과 제대로 소통안돼 불씨 여전


❍ 평양서 첫 남북 태권도 합동시범


❍ 中, 美 농축산물에 첫 보복관세 '맞불'

-돼지고기·과일 등 128개 품목에

-최대 25%…G2 무역전쟁 본격화

-'트럼프 표밭' 집중타격 노림수


❍ 당정 "中企 재직 청년도 지원 확대"

-신규채용자와 임금역전 논란 차단

-내일채움공제 가입 요건 완화

-"혈세로 민간기업 임금 보전" 비판


◈국민《北 김영철(2010년 정찰총국장) 입에서 나온 '천안함'》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는 사람이 접니다"

우리 측 기자들 만난 자리서 농담처럼 처음 언급


도발 인정 아닌 친근감 표현인 듯

그래도 상당한 돌출 발언 해석


南기자 취재 통제도 이례적 사과

"국무위원장 경호 때문에 생긴 일"


❍ 中 "때린 만큼 보복" 美 농산물 맞불 관세

-128개 품목 최대 25% 부과

-단계적 예상 깨고 강력 응수

-트럼프 표밭 품목 집중 타깃

-한편으론 "대화하자" 신호


❍ 사고 없는 곳서 편히 쉬소서…


❍ "남녀 합격자 4대1로"…하나은행 성차별 채용

-비율 미리 정해 놓고 진행

-2013년 男80·女20명 적시

-女 서류전형서 불이익 당해

-임원면접 합격권 女 2명 아웃


◈매일경제《中직구·日쇼핑몰에 고객 뺏기는 韓》


中온라인·日오프라인은

한국인들로 연일 문전성시


대형쇼핑몰 의무휴업 등

규제에 발목잡힌 韓 유통


❍ 환경부, 靑에 혼쭐나고 내놓은 대책마저 '졸속'

-재활용선별업체들 압박

-일단 수거재개만 합의

-靑 "국민에 야단맞을 일"


❍ 동료잃은 소방관의 눈물


❍ 한국GM 3월판매 반토막…판매망 붕괴 '가속도'


❍ 달러당 원화값 1056원…3년 5개월만에 최고치

-美 '환율보고서' 압박 부담된듯


❍ 살기좋은 名品아파트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5G '꿈의 주파수' 錢의 전쟁》

내달 경매 공고…6월 입찰

통신사 낙찰금액 3兆 넘을 듯


❍ '제2 플라자 합의(급격한 엔화절상으로 日 침체 유발)' 공포…환율 추락

-1056.6원…3년5개월 만에 최저

-美, 외환시장 개입 강력 경고 여파


❍ 폐비닐 일단 수거…현장선 혼란 여전


❍ 南北 태권도 평양서 합동 시범


❍ 김기식 원장 취임한 날…김정태(하나금융 회장) 겨냥한 금감원


❍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노동운동가 출신 이목희


◈서울경제《美압박에 속수무책…환율 세자릿수 가나》

[이슈&워치]


원달러 환율 3년5개월만에 최저치

외환주권 논란에 美환율보고서 앞둬

韓 환당국 시장개입 여지 봉쇄 당해


❍ 첫날부터 砲聲 울린 김기식(금감원장)

[1] 약탈적 금리 대수술

[2] 금융감독 체계 개편

[3] 금감원 권위 세울것


❍ 탁상행정이 키운 폐비닐 대란 '대책도 땜질'

-환경부 "정상적 수거" 발표했지만

-지원방안 미루고 근본 대책 없어

-시민운동가 출신 장관 한계 지적도


❍ 재활용쓰레기 혼란 지속


❍ 이목희 '親노동' 이미지 의식했나…고용해법 일성 "기업 지원체계 구축"

일자리위 부위원장 인터뷰


❍ 中 반격…美 농산물에 최대 25% 관세

-돈육·과일 등 128개 품목 부과

-트럼프 표밭 '팜벨트' 정밀타격


◈부산《부산 車산업 '전기차'로 재시동 걸자》

[부산을 전기자동차 도시로]


부품업체 상당수 생존 위기

'미래산업' 업종 전환하면서

미세먼지 문제 함께 풀 해법


❍ 금정산 '봄꽃 산행' 멧돼지 출몰 주의보

-4~6월 포유기로 더욱 위험

-만나면 뒷걸음질해 숨어야


❍ 南예술단 만난 김정은


❍ 2018 아시안게임 남북 공동입장 추진

-도종환 장관-김일국 北 체육상

-정상회담 후 교류 구체화 합의


❍ '쓰레기 대란' 예고됐는데…정부 뒤늦은 수습

-'정상 수거' 긴급 대책 발표

-야당 "정부 무능력" 비판



정치 TOP


◈조선《고용부·노사정委 이어…일자리委 수장까지 '노조 출신'》


부위원장에 이목희 前의원 임명돼


野 "일자리 정책도 노조 편향 우려"

가시적 효과 내기 힘들다는 지적


금감원장·철도公사장 등 '낙하산'

親文 낙천·낙선 인사 챙기기 비판


◈중앙《한국당 "대통령 인사권·사면권 축소, 개헌 발의권 삭제"》

'분권 대통령' 당 개헌안 확정


장관 임명, 특별사면 땐 국회 동의

선거 연령은 만 18세로 낮추기로

토지공개념, 공무원 노동3권 반대


◈동아《安(안철수) 등판에…與, 광역후보 결선투표》


서울시장 판도에 적지않은 영향

'조용한 경선' 전략서 전격선회


경기-광주 후보들 셈법 복잡해져


◈경향《6·13에 '박근혜·MB' 불러내려는 한국당》

박근혜 탄핵 반대한 이인제·김문수 앞세워 '정치 복권' 도모

MB계 김태호, 경남지사에 차출…문재인 정권과 정면 승부

민주당 "국정농단 책임있는 분들, 다시 전성기 맞은 느낌"


◈한겨레《민주당, 광역단체장 결선투표 도입…흥행 판 키운다》


"주목도 높이고 선거운동 극대화"

박영선·우상호 "환영…반전 계기"

박원순쪽은 "경쟁력 강화" 자신감


안철수·김문수 등 출마에

'지지자 결집+컨벤션 효과' 노려

광주시장 경선 과열진정 목적도


◈한국《"한국당 정신 차려야…상대방 실수 기대하는 꼼수 안돼"》

[6·13 지방선거 인물 360˚]

<4> 유정복 한국당 인천시장 후보


3년 반 동안 3조7000억 상환

부채더미 市 재정 정상화 시켜

4년 시정 성과로 재신임 받을 것


국민의 보수 재건 열망

한국당이 제대로 흡수 못해

자기 정치보다 국민 우선해야


무슨 일이든 어떤 자리든

진정성 갖고 임한 것이

대과 없는 정치인생의 비결



■ 사회 TOP


◈조선《밤마다 무단횡단, 과속버스…공포의 중앙차선 정류장》

도로 한가운데 위치…교통사고 끊이지 않는 '죽음의 구역'


야간 보행자들 "달랑 몇 걸음"

망설임 없이 2~3차로에 진입

차들도 속도제한 무시 다반사

일반도로 치사율의 2배


◈중앙《비닐 수거 합의했다는 환경부, 합의 안 했다는 일부 업체》

[분리수거 혼란]


정부, 비닐 생산 분담금 인상 추진

이물질 묻은 폐기물 처리비도 낮춰


"수도권 48개 업체 수거 합의" 발표

반발 나오자 "구두 약속 문서화 중"

업계선 "이대로 가면 줄도산"


◈동아《업체들 동의도 직접 안받고…"정상수거" 거짓말한 환경부》

'재활용 쓰레기 대란' 뒷북 졸속대응


환경부 "37개 업체 설득했다" 발표

정작 업체들은 "누구와 협의했나"

논란 일자 "유통센터가 동의 얻어"

업체선 "전면 수거재개 동의 안해"


환경부-센터 "오늘 다시 협의할것"

다른 중소업체들 "수거 계획 없어"

주민들은 "왜 그냥 놔두나" 혼란


◈경향《강남 초등학교서 대낮 인질극…학교 안전 또 뚫렸다》

20대 남성, 학생 인질로 "기자 불러 달라" 경찰과 1시간 대치

"학생에 미안"…경찰 조사서 "군 가혹행위 보상 못 받아 범행"

신원확인 없이 교문 통과…학부모 "허술한 학교 어찌 믿나"


◈한겨레《"34년전 고문 안했다" 위증한 수사관 법정구속》

재판중 전 보안사 수사관 이례적 구속

법원 "사죄 이뤄지려면 많은 시간 필요"

피해자들 사과 받으러 법정 찾았지만

가해자 끝내 "고문 기억없다" 반복만


◈한국《대낮 초등학교서 1시간 인질극…뻥 뚫린 학교》


20대 남성 "졸업생" 한 마디에

학교측 기본적인 신원확인도 안해

흉기 들고 들어가 여학생 인질로

학생·교사 등 공포 휩싸여


"군 복무중 뇌전증·조현병 발병

보훈처 보상 안해줘 범행" 진술



국제 TOP


◈조선《체면 구긴 CIA·FBI…美, 중국 스파이에 판판이 당했다》

무한한 인내·인해전술 앞세운 中, 러시아보다 위협적 첩보망 구축


평범한 대학생에게 수년간 지원

CIA 취직 사주하는 집요함 보여

실제 중국계 CIA 요원 포섭해

中에 심어놓은 美요원 12명 처형


백악관 근처에 中이 세우려고 한

'우애의 탑'은 염탐용일 가능성 커


◈중앙《마오쩌둥의 '공미(恐美)' 넘어 '극미(克美)' 시동 건 시진핑》

[차이나 인사이트]


용호상박의 미·중 무역전쟁

세계 패권다툼의 전초전 성격


미국 배우고 추격의 시기 지나

미국 이기기 지향하는 시진핑


T자로 시작되는 10가지 파고가

미·중 힘겨루기 판세 보여줄 전망


◈동아《알몸 달리기-포르노 촬영 미션…무서운 佛 '새내기 신고식'》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

대학-직장 신입 괴롭히는 '비쥐타주'


폭음 강요-밀가루 세례는 기본

화장지 노상판매에 성추행까지

세계 최고 이적료 황금발 네이마르

佛 이적뒤 의자위 올라 노래로 신고


20년전 방지법-국가위원회 마련

고통-굴욕감 줄땐 최대 6개월刑

피해자 구제-예방 교육도 실시


◈경향《중국, 미국산 돈육·과일 등 128개 품목에 보복관세》

트럼프 지지층 '팜 벨트' 겨냥…철강 관세 폭탄 맞대응


맞불 조치 핵심 메주콩 제외

전면전보다는 '경고 메시지'

미, 지재권 관세 대상 곧 공개


◈한겨레《중, 미 관세공격에 보복…농산물등 128개 품목 고율관세》

지난달 '30억달러어치' 예고 이행

당국 "우리나라 이익 지키기 위해"

미국산 과일 등 120개 품목 15%

돼지고기 등 8개 품목엔 25% 부과

대두·수입선 대체 카드는 안 꺼내

중, 확전 원하지 않아 협상 전망도


◈한국《"몰려드는 유커들 툭하면 노쇼" 베트남 여행업계, 中에 뿔났다》


中 관광객 객실 독점 피해 확산

"1년 전 예약하곤 실제 투숙 안 해"


호텔값 반토막…지역 경제 타격

다낭·냐짱 등엔 '바지사장' 상점도



경제 TOP


◈조선《도시락·문구처럼…대기업이 못하는 업종 더 늘리기로》

중소벤처기업부 법안 보니…

모든 품목이 생계형 업종 신청 가능

현재 73개에서 대폭 확대 가능성

대기업·혁신산업 과도한 규제 우려


※중소기업적합업종


도시락·장류·빵집·문구 등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특정 업종에 대기업의 진입을 막는 제도. 지금까지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가이드라인의 형태로 73개 품목에 대해 최장 6년간 대기업 진입을 제한해왔다. 정부는 앞으로 영세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업종을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해 대기업 진입을 법으로 금지할 방침이다.


◈중앙《권오현(삼성전자 회장) 244억 '연봉 킹'…특별 상여금이 급여 8배》

주요 기업 등기임원 연봉 공개


오너 1위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비상경영 체제 현대차는 보수 줄어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 9억 받아


◈동아《학원-인강서 AI샘으로…'에듀테크' 교육시장 판 흔들다》

'세계 이러닝' 2022년 2415억달러로


국내 'ST유니타스' AI 서비스

오답분석 등 맞춤형 강의했더니

중위권 학생 성적 눈에띄게 향상

내달부터 AI 학습반 본격 운영


카카오키즈 탭-스마트 구몬 등

유아교육-학습지 시장서도 돌풍


◈경향《긁지 말고 갖다 대세요》

휴대폰 모바일 결제 급성장


오프라인선 휴대폰 대면 오케이, 온라인선 비밀번호로 편하게

삼성페이 2년 반 만에 1000만명, 카카오페이는 월 1조원 돌파


◈한겨레《권오현(삼성전자 회장) 243억원…총수 일가 제치고 '연봉왕'》

2017년도 사업보고서로 본 연봉


총수일가중 1위는 신동빈 롯데회장

7개 계열사 겸직으로 152억원

이재용 삼성 부회장 8억7100만원


1심 유죄 효성 조석래 15억원 보수

징역 2년 롯데 신영자 5억원 받아


◈한국《김기식 "금융, 정책과 감독은 다르다"…감독체계 개편 신호탄》

금감원장 취임식


"정치·정책적 고려에 의해

금융감독 원칙 왜곡돼선 안 돼"


금융부 신설해 금융위 기능 흡수

감독기능은 금감원으로 통합案

6월 선거 이후 논의 본격화 전망


금감원이 개편안 논의 주도

금융위와 갈등 불가피할 듯



문화 TOP


◈조선《복면 웨어·방진 재킷…미세먼지, 패션을 낳다》

환경오염·핵전쟁 경고 '종말 패션'


시위하는 사람들 즐겨쓰던 마스크

반항적 인상 벗고 인기 아이템으로

공기 청정 기술 적용한 고가품도


◈중앙《엄마와 딸 사이만큼 격정적인 로맨스도 없다》

영화 '레이디 버드' 거윅 감독


세상에 눈뜨는 사춘기 소녀 그려

골든글로브 등 100여 개 상 받아

할리우드 흔들 혜성으로 급부상

타임 "여성의 새 모델 제시" 평가


◈동아《미술관 무용…춤으로 그리다》

세계적 안무가 더케이르스마커르

음악-무용-회화 합친 16분 무대

미술관 공연은 한국이 세계 3번째


◈경향《개밥은 그냥 사료? 개밥도 이젠 요리!》

EBS '개슐랭 가이드' 촬영 현장


'개통령'과 빅마마가 진행 맡아 사연 있는 반려견에 맞춤음식 소개

"개들도 주인이 정성스레 만들어준 음식 구분"


◈한겨레《"62년 연기 내공 믿어봐…관객 동안 '+10만' 자신 있다고"》

'덕구'서 주연 맡은 배우 이순재


막장·억지없는 '착한 영화'라

출연료 안 받고 '덕구' 선택

"오랜만에 주연 애처럼 설레"


"영화 속 할배는 반듯하지만

현실 속 이순재는 손자바보"


데뷔 뒤 출연 영화만 100여편

"햄릿 역할 못해 본 건 아쉬워"


◈한국《"낯선 도깨비 달래기…타인에 대한 환대를 배웠으면"》

그림책 '이상한 손님' 백희나작가

남매에게 나타난 도깨비 천달록

그를 어르고 달래는 과정 그려

"수공으로 인물·세트를 만든 후

사진 촬영…엄청 공들였어요"



스포츠 TOP


◈조선《피말리는 연장 8차전…박인비 '레전드 품격' 보여주다》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 준우승

스웨덴 린드베리 LPGA 첫 우승

박 "이런 연장 접전은 처음"


◈중앙《12년 전 류현진처럼…프로야구판 흔드는 '19세 괴물'》

고졸 신인 홈런 1위 kt 강백호


개막전 데뷔 첫 타석서 솔로 홈런

홈런 방향·비거리·구종도 제각각

팀 성적 오르면서 홈 관중도 급증


"파워·스피드·유연성 다 갖춘 천재"

허벅지 사이즈 30인치, 볼트와 동급

3~5일 넥센 박병호와 홈런포 대결


◈동아《애썼어 박인비, 1박 2일 혈투는 처음이지?》


LPGA 시즌 첫 메이저 'ANA'

4차 연장서도 승부 못 가려

린드베리와 3일 0시 재대결


교포 제니퍼 송은 3차서 탈락


◈경향《첫 출격 류현진, '3가지 과제' 풀어라》

오늘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


① 새로운 구종 실전에서 확인

② 떨어졌던 땅볼 유도 능력 회복

③ 애리조나의 천적 타자들과 승부


◈한겨레《부질없는 개막예언》

초반 프로야구 '올해도 타고투저'


이변의 팀 kt·롯데

-kt, 신인 강백호 등 타선 폭발

-3년 연속 꼴찌 설움 떨쳐내고

-팀타율·팀홈런 1위로 부상

-파괴력 떨어진 롯데는 부진


앞서나가는 NC·SK

-주말에만 10개 '홈런군단' SK

-김광현 호투 더하며 안정감

-NC는 선발 원투펀치 탄탄해

-균형잡힌 투·타로 리그 선두


◈한국《김종부가 키운 보석…10억 뿌리친 '의리의 말컹'》


17세에 농구서 축구로 종목 바꿔

경남 입단 "선수 맞냐" 소리까지


믿어준 감독 군말 없이 따른 말컹

6골 득점 1위, 팀 4연승 영웅으로


거액 제시 다른 구단 러브콜에

"날 키워준 팀서 뛸 것" 3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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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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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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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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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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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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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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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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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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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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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

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 - - - - - - - - - - - - - - - - - - - - - - - -

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 - - - - - - - - - - - - - - - - - - - - - - - -

4가지 노동개혁법

─────────────────────────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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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

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

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

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

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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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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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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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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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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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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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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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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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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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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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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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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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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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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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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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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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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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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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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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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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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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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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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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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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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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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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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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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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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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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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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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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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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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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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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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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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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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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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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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6위(16.6)  18위(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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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 7위(16.4)  12위(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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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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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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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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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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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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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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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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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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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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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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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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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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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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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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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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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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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적절차입

김동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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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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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

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


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1

*선거구

노원병

───────────────────


인천(전체 13곳)              경합 11곳

───────────────────

[새누리당]

*우세 : 1

*선거구

남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1

*선거구

계양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경기(전체 60곳)              경합 36곳

───────────────────

[새누리당]

*우세 : 14

*선거구

성남 분당갑, 분당을, 평택갑,

평택을, 하남, 용인갑, 용인병,

파주을, 이천, 안성, 김포을,

화성갑, 포천-가평, 여주-양평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8

*선거구

성남 수정, 안양 동안갑,

부천 원미갑, 부천 오정,

시흥을, 용인을, 파주갑, 화성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4932&date=20160404


◈경향《박 대통령, 멕시코 첫 방문 '세일즈 집중'...FTA 협상 재개 주목》

브라질 이어 중남미 2위 시장...TPP 가입에 긍정 효과

멕시코 국기 색깔 맞춘 한복 입고 동포간담회에 참석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동행..."북, 핵 포기 안 하면 자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40130005


◈한겨레《투표지 인쇄 시작...단일화 '골든타임' 흘려보낸 3야》

[4·13 총선]D-9 야권 단일화 지지부진


더민주 "당 차원 더이상 얘기안해"

국민의당도 '불가' 입장 거듭 확인

'3자 구도' 일부 지역선 개별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068.html


◈한국《3黨 강점과 약점은...총선 판도 SWOT 분석


[야권 분열에 고령자 늘어 유리]

새누리, 일여다야 대결 구도에

50·60대는 245만명이나 증가

北도발 인한 안보이슈도 호재

계파 내분·구심점 부재는 약점


※새누리당


Strength

*두터운 고정 지지층

*조직력

*보수 단일정당 구도

- - - - - - - - - - -

Weakness

*잠재된 계파분열

*유력 차기주자·

 당내 구심 부재

- - - - - - - - - - -

Opportunities

*야권 분열

*고령투표층 증가

*북한의 잇단 도발

- - - - - - - - - - -

Threats

*경제 등 정권 후반

 평가지표 난조

*일부 지역 보수후보

 분열

http://www.hankookilbo.com/v/6d3964d9b21f494e87652ea1b5166c9c


[수도권 현역의원 다수 '프리미엄']

더민주, 총 45명이 수성 나서

김종인·문재인 엇박자는 약점

야권 통합 실패는 치명적 위협

새누리 공천학살 파문은 기회


민주당


S

*수도권 현역 프리미엄

*이념정당 이미지 완화

- - - - - - - - - - -

W

*잠재된 계파갈등

*김종인·문재인

 엇박자

- - - - - - - - - - -

O

*정부·여당 지지도

 하락

*여권 내 친박·비박

 갈등

- - - - - - - - - - -

T

*야권분열

*후보단일화

 지지부진

http://www.hankookilbo.com/v/5a3bc7c8a316421d9aa9abf61f306819


[제3당에 대한 국민 기대감이 힘]

국민의당, 安 개혁이미지 회복

친노에 대한 반감 여론도 기회

신생정당 조직력 한계는 약점

야권 연대 무산 책임론은 위협


※국민의당


S

*안철수의 정치개혁

 이미지

*제3당에 대한 기대감

- - - - - - - - - - -

W

*신생정당 조직력 미비

*소선구제 3당의 한계

*호남정당 이미지

- - - - - - - - - - -

O

*기존 야당 지지층의

 다양성

*친노세력에 대한

 불만

- - - - - - - - - - -

T

*야권연대 거부로

 인한 책임론

http://www.hankookilbo.com/v/d02f96db77144a289ecfa1d8aff7b94d


◈부산《"될 사람이 또 될 끼다" VS "인자 분위기 다르다"》

[4·13 총선 D-9 '핫존을 가다']

[1] 부산 북·강서갑


"숨은 여론 고려하면 朴 앞설 것"

"새누리 성향자 田으로 돌아서"

시민들 지지 극명하게 엇갈려


'공천 홀대'·'삼수생' 동정론 주목

여권 성향 덕천2동 편입도 변수


박민식 주요약력


■나이 : 만 50세(1965년생)


■출신학교 : 

  구포초, 구포중,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외교학과


■경력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주요약력


■나이 : 만 44세(1971년생)


■출신학교 : 

  만덕초, 덕천중, 구덕고,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학사·석사


■경력 :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청와대 제2부속실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79



■사회 TOP


◈조선《넥슨, 陳검사장에 특혜 두번 줬나》

진경준 사의 표명에도 의혹 여전


-비상장회사 넥슨株 구입 이후

-'상장 예고' 넥슨재팬株로 바꿔줘

-120억원대 시세차익 길 터줘

-陳검사장 "특혜 결코 아니다"


비상장株로 로비?

-2000년대 IT업계 공공연한 비밀

-"株主중에 검사·정치인 있으면

-금융·규제기관서 대접 달라져"


※넥슨의 일본 증시 상장 과정과 진경준

검사장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가능성 거론

-진경준 검사장 "이민 가는 친구 지인(일반인)으로부터 비상장주 매입"


2005년 10월

-넥슨, 넥슨홀딩스(현 NXC)와 넥슨코리아로 회사 분할


2006년 11월

-넥슨재팬(현 넥슨) 유상증자, 진 검사장의 넥슨홀딩스 주식 넥슨재팬 주식으로 교환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공식화


2011년 12월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2015년

-진 검사장, 넥슨재팬 주식 80만1500주 126억여 원에 매각


2016년 4월 2일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으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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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15.html


◈중앙《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현재 재직인원)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홍보용 전락한 서울대 석학 초빙]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

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

1년 뒤 귀국..."세미나 참석 등 부담"


국내 체류 두 달 남짓...사실상 방치

서울대 측 "강의 안 해도 공동연구"


※서울대 석학 초빙 소요 경비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성명(전공) : 토머스 사전트(경제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노벨경제학상(2011년)

*월 지급액 : 1억2500만원(연간 4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8억원, 기타운영비 2억원

*합계 : 연 15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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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찰스 리(유전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호암 의학상(2008년)

*월 지급액 : 7300만원(연간 1.5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4억4000만원, 기타운영비 1억3800만원

*합계 : 연 6억88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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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김필립(물리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미국물리학회 '올리버 버클리'상(2013년)

*월 지급액 : 해당 없음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3억500만원, 기타운영비 8000만원

*합계 : 연 3억85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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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가시와라 마사키(수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D-module 이론 및 Crystal Basis 이론 개발

*월 지급액 : 3000만원(연간 2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5000만원, 기타운영비 9000만원

*합계 : 연 2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어떤 사람 어떻게 초빙했나

*2015년 9월 기준 서울대 전체

외국인 교수: 105명


전체 11


노벨상 5


필즈상 1


기타 5


석학 초빙에 쓰이는

한 해 예산 30억원


2016년 1학기

맡은 수업 0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42


◈동아《"문제없다"던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의...'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대박 논란' 8일만에 물러나


'민간인' 진경준으로

-"윤리위 조사 응할것" 말은 하지만

-자료요청 거부땐 강제수단 없어


뒤늦은 해명 의혹만 더 키워

-투자권유 친구, 넥슨 관련자로 드러나

-취득 가격-시점 공개안해 여론 악화


※진경준 본부장 '주식 대박' 논란 일지


2016년 3월 25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명세 공개로 지난해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팔아 38억 원

차익 거둔 사실 밝혀져. 재산은 지난해보다 39억6732만 원 늘어난

156억5609만 원으로 행정부 및 사법부 고위공직자 2328명 중 재산 증가액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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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30일

2005년 비상장 주식 80만 주 이상을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산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구체적인 구입과 매각 경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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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재산 공개 6일 만에 처음 공개 해명했지만 2005년 당시 취득 가격과

구체적 매입 시기는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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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본보, 진 본부장이 주식 매입한 2005년 당시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

해외 상장에 대해 대화 나눴다는 법조계 인사 증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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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진 본부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 사의 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161/1


◈경향《법무부, '120억 대박 진경준(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사표 받고 끝?》

주식 자금 출처·매수 방법 등 의혹 남긴채 사의

"내부 감찰·윤리위 조사 피하기 꼼수" 비판 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32212435


◈한겨레《'주식 대박' 진경준 사의...허술한 재산 검증이 문제키워》

[논란 발생 닷새만에 표명]


투자 동기·규모 등은 해명 않고

"국민의 눈에 부족함이 있었다"


경제수사 검사 주식제한 규정 미비

투자 10년간 직무연관성 심사안받아

대가성·미공개 정보거래 조사해야


※진경준 검사장,

재산 공개부터 사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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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진 검사장 재산 156억원 신고(넥슨 주식 126억

원). 재산 증가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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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한겨레> 첫 보도                               

넥슨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 불투명하고 직무연관성

등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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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진 검사장 공식해명                             

"컨설팅 업체 친구 소개로 수만원대 지분 매입, 구체적

액수 등은 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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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진 검사장 재산 관련 당사자 소명 받고 검토할

것...필요하면 법무부 추가 조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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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진 검사장 사의 표명                             

"국민들 보기에 부족함 있었다. 조사 필요하다면

성실히 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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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081.html


◈한국《성추행 교사 법정 최저형 선고

변호사·재판장이 '연수원 동기'》


또다른 변호사·주심판사까지

'연고관계 사건 회피' 불구

서울중앙지법 재배당 안 해


"심리 상당 진행" 해명에도

"공정성 의심·국민정서 배치"

기준 넘은 형량 감경도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a658c5caa49b43118b424184e7c25965


◈부산《'난장판' 부산시 유망축제》

1~3일 연제한마당축제

불법 노점 600m 장사진

무허가 놀이시설 사고도

구청 사실상 단속 손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89



■국제 TOP


◈조선《52개국 '核대응 共助' 약속했지만...러시아는 빠져》

핵안보정상회의 4차로 종료


항구적 국제핵안보체제 지향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불구

"러 핵탄두 2배 증가" 보도 나와


"IS 핵물질 폭탄 확보 저지해야"

오바마·캐머런 경각심 촉구


※역대 핵안보정상회의


회차│날짜         │장소     │특징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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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4       │워싱턴 DC│이스라엘·인도·파키스탄 등 사실상 핵보유국도 참가해 핵안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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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3       │서울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핵무기 19개 분량 고농축우라늄 폐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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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4.3       │헤이그   │한국 등 35개국, 핵안보 공약 이행 약속. 핵 안보 비상사태 시나리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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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6.3.31~4.1워싱턴 DC항구적인 국제 핵 안보 체제 구축 지향하는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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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57.html


◈중앙《오바마, 드론 이용해 핵물질 뿌리는 '더티 밤(dirty bomb)' 테러 경고》

[현실화되는 '핵 테러']


"IS 핵물질 확보가 가장 큰 위협"

방사성 물질 쓰는 병원·대학 등

보안 느슨해 탈취될 위험성 커

전문가 "10g만으로 도시 초토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03


◈동아《판돈만 올리고 발빼...M&A시장 '차이나머니' 주의보》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안방보험 '미스터리 행보']


-FT "中 감독당국과 힘겨루기서

-덩샤오핑 외손녀사위 날개 꺾인듯"

-일부선 "자금조달 문제" 분석도


'오리진테크'도 돌연 인수전 퇴각

-WSJ "불투명한 환경 최대걸림돌

-美 당국의 승인여부도 고려해야"


※스타우드 인수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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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메리엇, 122억 달러에 스타우드 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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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8일

안방보험, 132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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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메리엇, 136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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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방보험, 140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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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안방보험, 인수 의사 전격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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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스타우드 주주총회, 메리엇 인수 여부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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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312/1


◈경향《'부패한 불사조'

남아공 주마

탄핵 위기》

뇌물·성폭행에 호화 사저...잇단 추문에 퇴진 목소리

민주화 투쟁한 ANC 동지마저 "사임하라" 공개편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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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통령 시절 무기거래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9년 총선 직전 기소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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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걸린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2006년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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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월 친구의 딸과 혼외자 출산, "혼외자 출산은 사생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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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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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금으로 호화 사저 공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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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재무장관 해임, 새 장관 임명 사흘 만에 경질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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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

대통령실 "사저 공사비 갚겠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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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무차관 "2015년 재무장관 임명 논란 뒤에 인도 재벌 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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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헌법재판소 "세금 유용 불법, 국고 반환하라" 판결,

야당 탄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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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흐메드 카스라다 공개편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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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4032133315


◈한겨레《"백악관행 '쩐 전쟁'을 반대한다"》

'민주주의 봄' 외치는 미국인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서 출정식

200여명의 시위대 워싱턴으로

220㎞ 걸어 11일 의사당 도착

'돈 경선' 저지 입법요구 주장키로


"미국 민주주의는 과두정치다"

슈퍼팩 반대·1인1표 주장

'오큐파이' 계승 풀뿌리운동 규정

대규모 시민볼복종 운동 선언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087.html


◈한국《'난민 떠넘기기' 그리스도 터키도 혼란》


'불법 난민' 터키로 송환 나서자

난민 무작정 그리스 집결지 탈출


인력·예산 부족에 관리 실패 속출

EU 지원도 약속 10% 밑돌아


졸속 난민심사 가능성 높지만

그리스·터키선 '수용 불가' 시위


※그리스와 터키 내 난민 현황

(단위:명, 4월2일 현재)


터키     271만5,789

반도지역   4만6,018

└이도메니(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 1만1,318

도서지역      6,129

├레스보스 3,411

├키오스   1,693

├사모스     760

├레로스      93

├로도스      88

├코스        69

└칼림노스    15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

http://www.hankookilbo.com/v/25ab8d054dc141b39e8b93fd24fe53a1


◈부산《'위기의 트럼프' 위스콘신에 사활 걸어》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낙태 처벌 발언으로 수세

1위 놓치면 자력 후보 희박

부인까지 유세 지원에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4000010



■경제 TOP


◈조선《'신참 대기업' 카카오(자산 5조1000억),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

카카오·셀트리온 등 6곳 추가

대기업집단 획일적 잣대 논란


8년째 자산 5조원 기준 적용

대기업 지정 땐 30여개 법률로 규제

업종별 특성 무시...형평성 논란


中企 적합업종에 투자할 수 없어

대기업 金産분리원칙 적용 받아

카카오, 인터넷銀 참여 차질 우려


※대기업집단 지정 조건


시기      1987~1992

지정 조건 자산 4000억원 이상


                               


시기      1993~2001

지정 조건 자산 규모 상위30대 그룹


                                


시기      2002~2008

지정 조건 자산 2조원 이상


                                


시기      2009~현재

지정 조건 자산 5조원 이상


※자산 규모 1위 삼성과 65위 카카오 비교

괄호 안은 차이


[자산]

삼성   348조2000억원(68.3배)

카카오   5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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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삼성   약 20만명(50배)

카카오 약 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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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삼성   271조8800억원(199배)

카카오   1조3670억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삼성·카카오


※대기업집단이 되면서 규제를 받게 된 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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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스타트업 계열사에 투자 유치

*규제받게 된 이유

-벤처캐피털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일절 투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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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진출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중소기업 적합 업종의 진출이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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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계열사가 자금 조달할 때 지주회사가 채무 보증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지주회사가 계열사에 대해 채무 보증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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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판매 전담 계열사를 통한 약품 수출 및 판매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 계열사 간 일감 몰아주기에 해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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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셀트리온·카카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038.html


◈중앙《백화점이 북적...작년과는 다르다》

봄 세일 첫 주말 가전·가구 중심 8%대 성장

제주·강원 등 지역별 기업 BSI 지수도 상승

세계 경기는 여전히 안 좋아 회복 낙관 일러


※백화점 매출 신장률

단위:%


[롯데]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6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3.9


[현대]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2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2.8


[신세계]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

2015년 봄 세일(4월 3~12일)       1.3


자료:각 백화점(기존점 기준)


※완성차 5개사 3월 국내 판매 실적

단위:대


현대차   6만2166

기아차   5만 510

한국GM   1만6868

르노삼성 1만 235

쌍용차      9069


자료:각 업체

http://news.joins.com/article/19832198


◈동아《적자기업의 1000억 뚝심투자...핀테크로 날았다》

[중기(중소·중견기업)가 미래다]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 크루셜텍


휴대전화 마우스기능 세계 첫 개발

블랙베리폰 추락과 함께 사업 휘청


3년 경영위기에도 R&D투자 늘려

지문인식기술, 中화웨이 등에 공급

"창업초부터 해외 공략한게 주효"


※크루셜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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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안건준(미래전략대표)

김종빈(사업전략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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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0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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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자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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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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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262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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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본사 및 연구소-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생산공장-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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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3/77374197/1


◈경향《'대기업' 직함 단 카카오, 승진 대가는 '삼성급 규제'》

공정위, 자산총액 5조 이상 65곳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덩치' 다른 기존 기업과 동일 규제...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차질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현황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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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있는 집단(45개) :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한진,

 두산, 신세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현대백화점, 현대, 오씨아이, 효성, 미래에셋,

 영풍, 하림, 케이씨씨, 한국타이어, 코오롱, 교보생명보험, 한국투자금융, 동부, 한라,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세아, 중흥건설, 이랜드, 태광, 태영, 아모레퍼시픽,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하이트진로, 삼천리,

 한솔,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총수 없는 집단(7개) : 포스코,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대우건설, 케이티엔지, 한국지엠


*공기업집단(13개) :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농협, 한국가스공사, 에스에이치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석유공사, 인천도시공사,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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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26085&code=920509&med=khan


◈한겨레《낡은 댐(보·저수지 등), 놔두자니 '물'이 문제가 허물자니 '돈'이 문제》


전국 보 54% 해방 이전에 건설

노후화로 한해 50~100개 역할 상실

대형댐 30%도 30년 이상 낡은 댐


일부 지자체 개방·철거 추진

성남시, 15개 탄천보 중 2곳 헐어

1곳 개방·3곳은 높이 낮춰 운영

낙동강 하굿둑 개방 두고도 논란

부산시 "2017년부터 수문 열겠다"


미국선 매년 60여개 댐 철거

환경·생태의 경제적 가치 주목

"국내도 재평가 시스템 도입" 필요


환경단체 '댐 허물기' 운동 나서

철거 비용 만만찮아 공방 일듯


우리나라 댐 현황 및 논의 중인 시설 위치


하천 길이             │5만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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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개수               │1만8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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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댐 개수(15m 이상)1308개(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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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세계 1위(3.2㎞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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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백현보      낙동강 하굿둑     도암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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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성남 탄천│   부산 낙동강  │강원 평창 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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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1990년대 초 │      1988년    │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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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농업     │생활·농업·공업│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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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도 폐기  │   생태계 오염  │   용도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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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철거     │      개방      │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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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부산환경운동연합, 원주환경운동연합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093.html


◈한국《보험 규제 완화 '엇박자'...보험료만 올랐다》


금융당국 눈치 보던 보험사들

"손해율 낮추려 불가피" 줄인상

보험료 45% 올린 흥국화재처럼

애초 무리하게 싸게 책정한 탓도


전문가들 "올해말 손해율 안정 땐

가격·구조 다양한 상품 나올 것"


※줄줄이 오르는 보험료들 (단위:%)


[주요 손해보험사 실손보험료] (전년말 대비)


삼성화재   22.6

현대해상   27.3

동부화재   24.8

KB손보     20.1

메리츠화재 19.5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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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개인용 기준, 이전 보험료 대비)


현대해상   2.8↑

KB손보     3.5↑

메리츠화재 2.9↑

흥국화재   5.9↑

MG손보     8.6↑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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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명보험사 보장성보험료] (작년 대비, 4월부터 적용)


삼성생명 5~10

교보생명 5~10

한화생명 5~10


각 사 예정이율은

모두 3.0→2.75%로 인하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82742bfd9e6b4624bcade6c5da8d1a46


◈부산《"신항·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의 미래"》

취임 석 달째 맞은

진양현 부산진해경자청장


물류·비즈니스·관광 맞물린

구체적 실현 방안 고민 중


명지, 내년에 국제도시 면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25

10g, 1인1표, 3당, 3자구도, 4.13총선, 4당, 5060, 5조원, ANC, BSI지수, DIY, eu, FTA, is, IT업계, M&A, PK, PK홀대론, R&D, SWOT분석, TPP, 가구,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전, 간담회, 감경, 감독당국, 강기윤, 강원도, 강점, 강제수단, 개방, 개혁, 거여견제론, 거짓말, 걸림돌, 검사,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경각심, 경기, 경기평택을, 경남김해갑, 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 경남창원성산, 경선, 경실련, 경영위기, 경제사절단, 경제자유구역, 경합, 경향신문, 계파갈등, 계파내분, 고금리, 고령자, 고위험투자, 고전, 골든타임, 공개편지, 공동연구, 공약, 공약검증, 공익법인, 공익사업,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 공정위, 공천학살, 공천홀대, 공화당, 과두정치, 관광, 교수, 구심점, 구청, 구체성, 국고보조금, 국내체류, 국민의당, 국민정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 귀국, 규제, 규제기관, 그리스, 금산분리원칙, 금융기관, 금융당국, 기대감, 기회, 기획재정부, 김선기, 김영주, 김영환, 김재원, 김종인, 꼼수, 낙동강하굿둑, 낙태처벌발언, 난민, 난장판,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내부감찰, 넥슨, 넥슨재팬, 노벨경제학상, 노벨상, 노인, 노회찬, 노후화, 논란, 놀이시설, 뇌물, 단란주점, 단속, 단일화, 대가성, 대구, 대구북을, 대기업, 대기업집단, 대선, 대접, 대학, , 댐허물기운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티밤테러, 덕천2동, 덩샤오핑,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로문재인당, 도발, 도암댐, 돈경선, 동기, 동정론, 동포간담회, 드론, 뚝심, 러시아, 로비, 매수, 멕시코, 명지국제신도시, 모바일지문인식, 무소속, 무허가, 문재인, 물류, 미공개정보거래,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 민심이반, 민주주의, 민주화투쟁, 밀양시장, 박근혜, 박맹우, 박민식, 박빙, 반등, 방사성물질, 방치, 백악관, 백현보,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법무부, 법정최저형, 베팅, 변수, 변호사, 병원, , 보건복지부, 보안, 보육, 보험료, 보험사, 봄세일, 부담,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산신항, 부산진해경자청, 부실, 부처, 북한, 분양, 불가, 불법노점상, 불참, 블랙베리폰, 비상장주, 비상장회사, 비즈니스, 사법연수원, 사상구, 사의, 사임, 사적사용, 사표, 삼성, 삼수생, 상승세, 상시수사체제, 상장,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새누리당, 생태, 서울, 서울대, 서울대보고서조작의혹, 서울중앙지법, 석권, 석학초빙, 선고, 선두, 성남시, 성추행교사, 성폭행, 세계경기, 세일즈, 셀트리온, 소환, 손해율, 송환, 수강신청, 수급, 수도권, 수문, 수성, 수세, 숨은표, 슈퍼팩, 스타우드, 시민불복종운동, 시세차익, 신생정당, 신참, 실현방안, 심리, 안방보험, 안보이슈, 안철수, 압수수색,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점, 양명모, 엄용수, 엇박자, 여권,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연고관계, 연구진, 연제한마당축제, 영남, 예금이자, 오리진테크, 오큐파이, 옥시, 완판, 외손녀사위, 우등생, 우세, 울산울주군, 워싱턴DC, 워싱턴코뮈니케, 원금, 위법, 위스콘신, 위협, 유럽연합, 유세, 유의동, 윤리위, 의혹, 이계안, 이슬람국가, 이인제, 인상, 인쇄, 인수전, 인수합병,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여다야, 자금조달, 자금출처, 자료요청, 자멸, 자산, 자유의 종, 장학재단, 재건축단지, 재배당, 재벌, 재산검증, 재선, 재판장, 재평가, 저금리, 저수지, 적자기업, 전수조사, 전재수, 정규강의, 정보공개청구, 정의당, 정준호, 정치인, 정치자금, 제3당, 제이콥 주마, 제주도, 조직력, 조해진, 조화, 주거, 주먹구구, 주식, 주식대박, 주식제한, 주심판사, 주주, 주택시장, 중견기업, 중국, 중기적합업종, 중남미, 중소기업, 쥐꼬리,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지지율, 직무연관성, 진경준, 진양현, 집값, 쩐의 전쟁, 차용증, 차이나머니, 차입, 차질, 책임론, 철거, 청년, 초토화, 총력전, 총선, 추락, 추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친노, 카카오, 카페, 컷오프, 쿠키점, 크루셜텍, 탄천보, 탄핵, 탈취, 터키, 텃밭, 토머스 사전트, 퇴진, 투표용지, 투표지, 특강, 특혜, 판돈, 판세, 편입, 포기, 폭탄, 풀뿌리운동, 프리미엄, 핀테크, 필라델피아, 한복, 핫존, 항구적국제핵안보체제, 해명, 해외공략, 핵대응공조, 핵물질, 핵안보정상회의, 핵탄두, 핵테러, 핵포기, 허위기재, 허위신고, 현안, 현역의원, 형평성, 호남, 호재, 호화사저, 혼전, 홍보용, 홍의락, 화웨이, 환경, 환경단체, 환경부, 회복, 획일적잣대, 횡령, 후보단일화, 후원금, 휴대전화마우스기능, 휴대폰, 흥국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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