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집값 뛴 지역 '더 센 종부세'》


부동산대책 오늘 발표


서울·세종시 등 지역별 차등

과세 형평과 위헌 논란 예고

1주택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 이 청춘의 절망, 그저 통증입니까

-청년실업률 10%로 외환위기 후 최악, 8월 취업자 증가 3000명뿐

-靑 "경제체질 바뀌며 수반된 통증"… 안일한 인식에 여론 들끓어


❍ 52시간에 軍무기개발도 줄줄이 지연

-신형 잠수함 1년, 무인기 6개월

-새 근로기준에 10개 사업 차질


❍ 靑, 4대그룹에 (남북정상회담) 평양 동행 요청… 이재용·최태원·정의선 갈 듯

-4대 경제 단체장도 포함

-재계 "靑에 NO 하기 어려워"


◈중앙《일자리 정부의 일자리 붕괴》

8월 취업 3000명 증가 8년새 최저

실업자 113만, 외환위기 후 최다

청년 실업률 계속 악화 10% 돌파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 협의할 것"


❍ 트럼프의 9·11 추모


❍ 경범죄자만 수감, 직장 출퇴근 허용…개방 교도소 연다

-박상기 "3년형 미만 생계범 대상"


◈동아《끝모를 고용추락…성장통이라는 靑》


8월 취업자 증가폭 3000명 '쇼크'

실업자 113만명, 외환위기후 최악


靑 "경제체질 바뀌며 오는 통증"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조절 협의"


❍ 남북 공동 유엔에 낸 판문점선언 영문본…연내 종전선언 '추진'→'합의' 바꿔 논란

-국문본-靑영문본에는 '추진 합의'

-北의 영문본 '선언 합의'와 같아져


❍ 한류스타 포함 역외탈세 93명 세무조사

-국세청 "중견기업 사주-교수 등

-해외 페이퍼컴퍼니 통해 돈세탁"


◈경향《고용, 끝모를 추락》

8월 고용동향 '갈수록 참담'


신규 취업자 증가, 고작 3000명… 2010년 이후 최악 경신

실업자 113만명, 환란 이후 최대… 8개월 연속 100만명대


❍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 조절 당·청과 협의하겠다"

-청 "고용부진, 경제체질 변화 통증"


❍ 들끓는 "법원개혁"

-사법부 70돌, 사법농단 혐의 전·현직 고위법관 줄소환

-'셀프 개혁' 불신 확산… 시민사회 "연루 판사 탄핵해야"


❍ 초고가·3주택 종부세 강화

-정부, 오늘 부동산대책 발표… 최고 세율 3%까지 올릴 듯


◈한겨레《토지공개념 빼든 여당, 종부세 3%(최고세율)로 인상 검토》

정부, 오늘 부동산 추가대책 발표

공시가격 현실화 등 고강도 예상

종부세법은 의원입법 가능성 커

이해찬 '토지공개념' 입법화 주목


❍ 흥겨워 무대로 나온 '어른이 되면'


❍ '무릎 호소' 엄마 눈물 닦아준다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첫 대책

-특수학교 5년간 23곳 늘리기로


❍ 더 나빠진 고용…김동연 "주52시간 등 속도조절, 당·청과 협의"

-지난달 취업자 증가 3천명 그쳐

-최저임금 결정제도 개선 추진

-탄력근로 3개월→6개월 검토


◈한국《또 16만명 직장서 아웃… '취업 난민' 된 40대》

통계청 '8월 고용동향' 발표


환란·카드사태·글로벌 금융위기

고비 때마다 IMF세대 최대 타격

이번에도 고용참사 직격탄 맞아


27년 만에 취업자수 최대폭 감소

고용률 하락도 전 연령대 중 1위

"정책 공백 40대 구제해야" 목소리


❍ 굳은 표정의 김동연 부총리


❍ 與, 금융공기관도 지방 이전 늘린다

-당초 제외됐던 산은 등도 재검토

-자치분권연구센터 발족키로


❍ 부동산 대책 오늘 발표… 종부세 최고세율 인상

-추석 이후 고강도 추가 대책


❍ '탐욕의 족쇄' 풀린 월가… 금융위기 악몽의 그림자

[리먼사태 10년 끝나지 않은 위기]


-부실 주택담보대출·파생상품 연쇄부도로

-전세계 경제를 공포로 몰아넣은 美 IB들

-위기 수습용 자금 흡수해 되레 몸집 키워

-트럼프가 금융규제 풀자 위기 재연 조짐


◈서울《"오늘도 허탕, 지난달 딱 7일 일했습니다"》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 르포


새벽부터 일 찾는 일용직 노동자 장사진

"내내 놀았어요" 서로 인사 대신 한숨만

중국인 1000여명… 추석 대목도 없어

"일거리 70% 줄어… 임금은 10년째 동결"


❍ 남북, 내일부터 24시간 소통시대

-오전 10시 30분 개성 연락사무소 개소

-남측 초대 소장은 천해성 통일부 차관

-文대통령·金위원장 가교 역할 주목


❍ "4차 산업혁명 차별화 대응, 강원의 번영 앞당긴다"

서울신문·강원도 지역경제 포럼


◈세계《8월 실업자 113만… 외환위기 후 '최악'》

끝없는 '고용 재난'


취업자수 고작 3000명만 증가

제조·도소매업 취업 감소 뚜렷

전체 고용률 60.9%·실업률 4.0%

靑 "경제체질 변화 따르는 통증"


❍ 김동연 "최저임금, 고용부진 영향… 인상 속도조절 당·청과 협의할 것"

-"지금까지 추진정책 재점검 필요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 불가역적"


❍ 줄줄 새는 국가지원 연구개발비

연구비 1억 중 토너 구입비만 1260만원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

-전체사업 10% '정밀정산' 결과

-992건 중 82건 부정사용 적발

-'일반정산' 90% 낭비 검증 못해


❍ 美 허리케인 대피 행렬


❍ 종부세 인상·고강도 세금 규제 포함될 듯

-'주택시장 안정 방안' 오늘 발표

-주담대 13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


◈국민《군축 전담할 '군사공동위' 합의할 듯》

文 대통령·김정은, 평양 정상회담서 군사적 긴장 완화 집중 논의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에

포함됐지만 실제 구성은 안돼


군 수뇌부 간 핫라인 설치 방안

남북 경제협력 본격화 대비

분야별 공동기구 설립도 논의


이르면 오늘 정상회담 실무협의


❍ 9·11 테러 17년 흘렀어도… 잊혀지지 않는 슬픔


❍ 서비스업까지 '고용 증발'… 언제 풀릴지 기약이 없다

8월 취업자 증가 3000명 그쳐


-靑, 연말부터 회복 전망했지만

-끝 안 보이는 車·조선 구조조정

-서비스업 고용 감소세 전환 등

-정책이 악재 못 따라가는 형국


❍ 수요·공급 총망라한 부동산 대책 오늘 나온다

[Wide & deep]"설익은 정책이 집값 급등 불붙여" 지적에…


-종부세 3%까지 올리거나

-세부담 상한 300%로 인상案

-임대사업자 양도세 면제 일몰

-LTV 적용 등 대출규제도 거론


◈매일경제《또 고용참사…40代 16만명(1991년 12월 이후 최대 감소폭) 일자리 잃어》

통계청 8월 고용동향


신규취업 3천명 증가 그쳐


총실업자수 113만명 넘어

1999년 IMF이후 최악


정부 "최저임금 속도조절"


❍ KCC·원익·SJL 컨소시엄…美모멘티브 30억弗에 인수

-이르면 오늘 공식서명


❍ 평양정상회담, 4대그룹 총수 등 재계 10여명 수행


❍ 부동산에 쏠린 눈


❍ 종부세 최고세율 2%→3% 유력

오늘 집값 안정대책 발표


❍ "정·재계 드림팀으로 아세안 공략"

김현철 新남방정책 위원장

매경·원아시아 좌담서 밝혀


◈한국경제《쫓겨나는 알바…청년(15~24세) 17만명 일자리 잃다》

더 악화된 8월 고용동향


가파른 최저임금 인상에 '직격탄'

청년실업률 10%…換亂 후 최악

전체 취업자 수 고작 3천명 늘어


❍ 종부세·양도세 대폭 인상…오늘 초강력 부동산 대책

-김동연 부총리, 오후 2시30분 발표

-주택 공급·세제·금융규제 총동원


❍ 3자 배정 유증(유상증자)·CB발행 남발에 "주주이익 침해" 제동 건 기관들

-스튜어드십 코드 적용


❍ 부산에서 한경 잡콘서트

[2018 부산 한경 WEEK]


❍ KCC, '세계 3대 실리콘社' 모멘티브 3.4兆에 인수

-원익·SJL 사모펀드와 공동 매입


❍ "최저임금 속도조절…당·청과 협의하겠다"

김동연 부총리 "정책 재점검"


◈서울경제《씨 마른 일자리…경제정책 이래도 안 바꿀건가》

[데스크 진단]


8월 고용증가 3,000명 그쳐…실업자수 113만명

청년실업률 19년만에 최고·고졸실업자 25% 급증

경제원로 "난기류땐 항로변경…정책궤도 수정해야"


❍ 靑 "경제체질 바뀌는 통증…최저임금 속도조절은 고민"


❍ "일할 곳이 없어요"


❍ 종부세 최고세율 2→3% 상향…신규택지 후보지 추석前 공개

고강도 부동산대책 오늘 발표


❍ "韓 모빌리티시장, 갈라파고스만도 못해"

이재웅 혁신성장본부장 본지 인터뷰


-국내기업 서식할 생태계 아예 없어

-이대론 해외 플랫폼에 다 먹힐 것


◈부산《'도심 경부선 지하화' 청신호 켜졌다》

민주당-부산시 예산정책협

여당, 국회 차원 해결 약속

타당성 조사비용 50억 원

예산 심의 반영 가능성 커져


❍ 18일 개통 앞둔 산성터널


❍ "부산 해안 침식 충격…대책 마련하라"

-본보 보도에 주민들 촉구

-기장군·정치권도 팔 걷어


❍ 100세 시대의 공포 '치매'

[남태우 기자의 치매 부모 봉양기]


-수명 늘면서 치매 환자도 급증

-'가정 파괴' 수준 간병 고통 여전


❍ 마감 D-1,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알림]

본보 수습(경력)기자 및 수습사원 원서접수 14일(금) 마감



정치 TOP


◈조선《전국 돌며 '선물 보따리' 뿌리는 이해찬》

어제는 PK 방문해 통큰 지원 약속


부산선 "북항 재개발 서두를 것"

경남선 "KTX 조기착공 검토"

金지사 "어음 대신 보증수표 달라"


"추석 앞두고 선심 공약 남발

기대만 높였다가 역풍 맞을수도"


◈중앙《일자리 붕괴에도…청와대 "경제 체질 바뀌며 수반되는 통증"》

[8월 고용 쇼크]청와대·정부 입장차


청와대, 소득주도 성장 고수 입장

"상용근로자 증가 질적 지표 향상"


김동연, 최저임금 원인으로 지목

"고용 회복 단기간 내에 어려워"


◈동아《6월 靑이 펴낸 결과집에도 "추진"…유엔 제출과정에서 슬쩍 빠져》

[비핵화 협상]

유엔에 낸 판문점선언 영문본 논란


"연내 종전선언 합의"로 달라져


美, 종전선언 협상카드로 활용

비핵화 한미 공조에 악영향 우려


외교부 "남북 합의에 충실한 번역

최초 靑번역본은 비공식 자료" 주장


◈경향《민주당 '20년 집권론' 교두보 PK(부산·경남) 찾아 구애》

금융·영상 공공기관 부산행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 등

맞춤형 선물로 '표밭 다지기'


◈한겨레《내일 문 여는 개성연락사무소…남북연합 제도화 '첫발'》


남 조명균 장관·북 리선권 위원장 등

남북 각각 50~60명 개소식 참석


통일차관·조평통 부위원장이 소장

양쪽 당국자 상주 '24시간 대화 창구'

정부 "남북관계·북미협상 진전 도움"

'평양 정상회담' 성공 디딤돌 기대도


◈한국《野 "유남석은 코드인사" 與 "이미 검증됐다"》

헌재소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野, 재판관 된 지 9개월만에 지명

"靑 의중 반영… 초고속 승진"

우리법연구회 출신 또 타깃 삼자

與 "7대 검증 적용해도 문제 없어"


유 후보자 "대체복무 도입은

현역 복무와 등가성 확보돼야

낙태관련 입법 적극 고려해야"



사회 TOP


◈조선《민방위훈련 하든 말든… 민노총은 서울 한복판 시위》

광화문 3개 車路 꽉 메워 교통 마비, 경찰 "불법 아니다" 집회 허가

대피하려던 시민들 혼란… "10분 거리 남대문~광화문, 50분 걸려"


◈중앙《"재범 막게 생계형 초범 따로 수용…일 끝나면 교도소로 퇴근"》

[이슈 기획-매력 코리아]

2018 교도소 실태보고서[7]·끝

박상기 법무부 장관 인터뷰


"교도소가 범죄스쿨" 지적 수용

수감시설·사회 중간 형태로 운영

115%인 과밀수용 80%로 줄일 것


※개방교도소=일반 교도소와 달리 다양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핀란드에선 전체 재소자의 3분의 1이 개방교도소에서 생활한다. 한국엔 1988년에 지은 천안 개방교도소가 유일하다. 살인 등 중범죄자 중 모범수들이 주로 수감돼있다.


◈동아《전선 뒤엉킨 '기우뚱 전봇대'… 주민 호소에도 1년반 방치》

서울 도심 골목길 위험천만


100m 떨어진 전봇대엔 고압선

자칫 넘어지면 '사고 도미노' 우려

전문가 "화재 위험 외면… 미친짓"


주민들, 구청-경찰에 민원 제기

區 "소유 불분명… 강제권한 없어"

통신사 "다시 세우겠다" 나섰지만

이번엔 인근 호텔 "영업 방해" 반대


◈경향《메르스 이송하라면서 '음압구급차'는 안 줘》

메르스 사태 후 구입한 37대, 권역응급센터·소방청만 배치

지침엔 '보건소 우선 이송' 정해놓고 정작 보건소엔 0대

질병관리본부, 음압 아닌 일반구급차로 환자 옮겼다 구설


◈한겨레《'벌집 원전' 한빛4호기…방호벽에 가로 1m 넘는 빈 공간까지》


민관조사단, 깊이 8㎝ 초과 6곳 확인

최대 깊이 38㎞…윤활유 유입도

한수원 "대략 8㎝" 애초 추정치 넘어

전체 조사 끝나면 숫자 더 늘듯


콘크리트 타설 등 부실 시공 심각

조사단 "벽 안쪽에 균열 의심"


◈한국《"가야사 복원" 대통령 한 마디…졸지에 폐교 위기 놓인 행복학교》

문화재보호구역에 포함 이전 대상

학부모 "인근 학교 부지도 없는데

김해시 말도 없이 일방적 추진"

보호구역 과도하게 설정 논란까지

김해시 "내년 대책 협의" 해명



국제 TOP


◈조선《현금결제가 80%… 日, 카드·모바일 결제 길을 잃다》


치안과 은행 인프라 잘 구축돼

국민 61% "현금결제 안 불편해"


"경제 활력에 나쁜 영향 끼친다"

캐시리스 후진국 탈출 열올려


◈중앙《맥매스터, 북 (지난해 7월) 화성-14형 성공하자 "공격하려면 빨리 하자"》

우드워드 『공포』서 드러난 비화


2년 뒤 성공 예상했다 허 찔려

국가안보회의서 전면전도 논의


"중국에 김정은 암살 제안하자"

그레이엄, 작년 미 정부에 요청


◈동아《석달째 사라진 판빙빙… 中관영매체들 "천문학적 출연료" 비판》

망명설-감금설… 도대체 무슨 일이


6월 탈세의혹 제기뒤 행방묘연

소속사 등 침묵속 가짜뉴스 난무


런민일보, 고소득스타 비판 기고에

일각 "그에게 큰일 일어난것" 주장

"中 영화산업 변화 계기" 전망도


◈경향《'괴물' 허리케인 온다… 미국 남동부 '초긴장'》

'플로렌스' 14일쯤 상륙


시속 225㎞ 강풍·폭우 동반

내륙도 대규모 홍수 가능성

3개주 150만명 강제 대피령

트럼프, 비상사태 선포


◈한겨레《'초속 63m' 허리케인 오고 있다…미 동부, 150만명 대피령》


'플로렌스' 현지 14일 저녁 본토 상륙

노스캐롤라이나 등 4개주 초비상


1800명 숨진 카트리나보다 위협적

"재앙적 폭풍해일·홍수 덮칠 것"


◈한국《물샐 틈 없는 제재에 "아이도 못 낳겠다"… 이란 서민들 생활고》


생필품 품귀 현상 등 직격탄

기저귀 한 묶음 가격 2배로 껑충


이란 정부, 美 제재 우회 목적으로

佛 등 파산 기업 인수 나서기도



■ 경제 TOP


◈조선《파티 오버, 행오버(Party over, Hangover 파티는 끝났다, 후유증이 시작됐다)

런던·시드니·밴쿠버… 세계 집값 거품이 꺼지고있다


런던, 금융 위기 이후 최대 낙폭

-5년간 50%안팎 무섭게 오르다가

-중심가 집값 30% 가까이 빠져


외국은 집값 어떻게 잡았나

-각국 대출 조이고 세금 혜택 줄여

-영국은 거래세 인상, 다주택 규제

-전문가들 "조정국면, 올것이 왔다"


◈중앙《집값 더 올린 부실 대책…오늘 센 세제 대책 나온다》


임대등록 유도하니 집 추가 구매

양도세 중과로 다주택자 매물 뚝

청약 강화로 매매 과열 등 부작용


오늘 대책서 강남권 공급 늘릴 듯

다주택자 세제 강화, 대출 제한도


◈동아《"IT보안 뚫릴라" 중국산 장비 경계령… 한국만 손놓아》


"기밀유출 창구로 악용될 소지"

美, 주요시설 다후아 CCTV 금지

英, 화웨이 장비 매년 보안성 평가


韓, 무역마찰 등 외교문제 우려

백도어 문제에도 대응 안해


◈경향《맘대로 수억 불린 집값, 포털에 버젓이》

지난달 허위 매물 2만건… 규제 사각 파고든 부동산 호가 담합


주민들, 과대 호가 거부하는 중개업소 배제… 다른 동네 업소로 후회

네이버 "정보 받아 제공할 뿐"… KISO "모든 매물 등기 확인 어려워"


◈한겨레《'실패 기업인' 8만명 빚 3조3천억 줄여준다》


중기부 '재도전 생태계 방안'

경제장관회의서 확정

재창업 지원예산도 4배로

"2021년까지 1조원 투입"


내일부터 광화문광장서

정부 주최 '2018 실패박람회'


◈한국《집값 폭등 유탄… 전세입주자 '매물 부족·가격 상승' 이중고》

9월 첫 주 서울 전셋값 0.08%↑

강북·동작구는 0.15~0.17%↑

집주인들 계약 끝나자마자

"전셋값 올려달라" "집 비워라"

이사철 앞두고 애타는 실수요자



문화 TOP


◈조선《액션이냐 스토리냐… 블록버스터 '한가위 4강전'》

협상 인질범 현빈과 협상가 손예진

물괴 조선 무사와 괴물의 대결

명당 대원군 실록과 허구 섞은 사극

안시성 당태종과 맞선 장수 조인성


◈중앙《늘 새로운 양희은 "노래는 추억팔이가 아니다"》

후배들과 작업 '뜻밖의 만남' 5년째


음악인생 48년 "나는 항상 배운다"

성시경과 함께한 '늘 그대' 내놓아

윤종신부터 악동뮤지션까지 협업


"가수는 사람들 속얘기 풀어내야"

다음달 10일부터 전국 투어 나서


◈동아《국권 빼앗긴 시대, 한국미술 상설 전시하며 각별히 배려》

美 하와이 '호놀룰루 미술관' 한국전시실 가다


1927년 개관때부터 한국실 운영

90㎡ 방에 불화 등 수십점 전시


16세기 중반 작품 '석가설법도'

4점만 알려진 보물급 문화재


현재 한국 미술품 1100여점 소장

한국서 전문큐레이터 파견돼 관리


◈경향《"내 음악의 깊은 뿌리는 헝가리적인 것에 있다"》

첼로 거장 미클로시 페레니, 서울시향과 협연 위해 내한


파블로 카살스 선생에

가장 큰 영향 받아

그의 가르침 흡수하려

당시의 악보에

이것저것 적어놓으니

거의 까맣게 변해


슈베르트·브람스는

헝가리의 음색과 선율

흉내낸 것에 불과

진짜 헝가리 느끼려면

졸탄 코다이·버르토크

들어야죠


◈한겨레《쫓김없이 한가하게…그렇게 오래가는 '뜻밖의 만남'》

인터뷰│가수 양희은


2014년부터 젊은 후배들과 협업

이상순·김창기·김반장 등과 함께

"내 식대로 하면 만남 의미없어"

브라질 음악·랩·레게 등 새 도전


성시경과 9번째 곡 '늘 그대' 발표

다음달부터 서울 시작 전국 투어

"하고싶을 때 만든 음악들로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파"


◈한국《"다 읽고 나서도 질문이 남는, 그런 소설이 좋아요"》

단편집 '우아한 밤과…' 낸 손보미


"오래 집중해 즐겁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소설 쓰기예요

비유·미사여구 많은 문장은

설명에 방해가 돼 피하는 편"



스포츠 TOP


◈조선《"흥민이, 승우, 황씨 패밀리(황희찬·황인범)… 꼭 다시 보자"》

亞게임 스타 황의조 소속팀 복귀

"꿈같은 한달… 잊지 못할 추억

선수로서 한단계 올라선 느낌

벤투 감독 축구 철학 이해하게돼

더 큰 무대서 제대로 날고싶다"


◈중앙《한국 축구 벤투 효과, 선수들도 "뭔가 다르다"》

A매치 데뷔 2연전 1승1무 '합격점'

성실·원칙주의·카리스마 등 눈길

내달 우루과이, 파나마와 평가전


◈동아《"사이클 올림픽 첫 메달 향해 아낌없이 지원"》

아시아경기 사상 최고 성적 뒷받침, 구자열 대한자전거연맹 회장


바퀴 작은 'BMX' 내일의 메달밭

유소년팀부터 차근차근 육성 중


어릴때부터 자전거와 함께한 삶

지금도 주 3회 70~80㎞씩 달려


◈경향《"AG 야구, 국민 정서 반영 못해 죄송"… 고개를 숙였지만 숙제는 더 쌓였다》

KBO 정운찬 총재 기자간담회


병역 혜택 관련 비난 여론에 "기계적 성과 중심 관행에 매몰 고백"

'한국야구미래협의회' 구성 밝혔지만 구조적 문제 해결은 미지수

감독 권한 존중·선수 선발 기준 설정이 병행 가능한지 의문 남겨


◈한겨레《"간절해라" 나와 축구하고 싶다면》

벤투 대표팀 감독 '기술축구' 메시지


두차례 평가전서 '1승1무' 기록

개인기 바탕 '빌드업' 재차 강조

"대표팀 선발 기준은 간절함…

기술 중시 스타일 유지하겠다"


강한 압박 뚫을 패스 역량 주문

기성용 "아시안컵선 더 좋아질 것"


◈한국《인맥 논란서 갓의조·킹의조로… "제2의 황선홍 타이틀 욕심나"》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인터뷰


흥민이가 주장 맡고 많이 희생

9골 중 3골이나 볼 내주며 AS

앞으로도 더 도움 받고 싶어


황선홍 선배님 보며 축구 시작

대표팀 등번호 18번 고정하고

타깃형 스트라이커 계보 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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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양대 노총(한노총·민노총) 손에 휘둘린 최저임금》

실질 최저임금 1만원 시대 <中>


전체 근로자 2000만명 중 9%인 양노총이 최저임금委 근로자 대표

대부분 '상위 20%' 고연봉…최저임금 영향 거의 안 받는 사람들

근로자 62%가 "인상률 9% 아래로" 원했지만…현장 목소리 왜곡


❍ "새벽에도 30도 넘는 초열대야 올 수 있다"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 트럼프·푸틴 첫 공식 정상회담


❍ 한국당, 33일 헤메다 김병준 체제로

-黨혁신 맡길 비대위원장 내정


❍ 기무사 문건 수사 첫날…文대통령 "靑에 관련 문건 모두 제출하라"

-일선 부대까지 포함한 이례적 지시

-野 "靑 개입, 수사단 독립성 훼손"


◈중앙《최저임금 부담 기업에 떠넘기는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영세 편의점주 등 반발 거세자

"대기업 가맹본부 불공정 조사"

홍종학 "대기업, 납품업체 지원을"


김동연 "최저임금, 경제운용 부담"

문 대통령 "1만원 힘들지만 꼭 할것"


❍ "계엄령 문건 전부 즉각 제출하라" 문 대통령 지시

-송영무 "오판 있다면 책임질 것"


◈동아《역풍맞은 최저임금…文대통령 속도조절》


"1만원 대선공약 못지키게 돼 사과

인상속도가 기계적 목표일순 없어"


김동연 "두자릿수 인상, 경제 부담"


❍ 차르式 우산 매너?


❍ "계엄령 문건 모두 내라" 軍에 경고 날린 靑

-"기무사-국방부 오간 내용 살필것"

-文대통령, 軍수사 첫날 제출 지시

-宋국방 부실대응에 靑 직접 조사


❍ 폼페이오 "北과 미군 유해 발굴 재개 합의"

-5300명 추산…어제 실무협의 시작

-CNN "200여구 2, 3주내 송환될듯"


❍ 한국당 비대위원장에 김병준 내정

-金 "미래 가치 제시하는 정당으로"


◈경향《"2020년 최저임금 1만원 어렵다" 고개 떨군 대통령》

문 "경제가 인상 폭 감당해내야" 속도조절 공식화

대선공약 불이행 "사과"…소상공인 보호대책 약속


❍ 아트사커 부활, 축제의 파리


❍ 문 대통령 "군, 기무사와 오고 간 모든 계엄 문건 즉각 제출" 지시

-"청, 실행 단계까지 갔나 확인 필요"

-'전임 정부 시절 사건' 논란 선긋기


❍ 학년도 숙제도 여기는 없어요

[이상한 나라의 학교]

덴보스의 '내맘대로 교실'


◈한겨레《문 대통령 "군 계엄 문건 모두 제출하라" 6일만에 또 질책》

국방부에 자료 제출 공개 지시

100일간 보고 누락 심각 판단

송영무 장관 안이한 대처 문책

청와대 참모진 책임론도 불거져


❍ 트럼프-푸틴 첫 정상회담


❍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넘어 '본사 갑질' 정조준

-'매출의 30%' 가맹수수료 낮추고

-250m내 근접 출점 중단 등 요구

-정부 상대 동맹휴업은 일단 유보


❍ 여수 밤바다도, 한국의 나폴리도 '교통지옥'

오버투어리즘, 관광지의 비명 ①


◈한국《"한달 160만원 버는데…이젠 100만원 남짓 될 판"》


강남서 중간수준 편의점 운영 점주

최저임금 8350원 후폭풍에 걱정

판매이익 35% 본사에 수수료 내고

한달 임대료 500만원이나 지급


"하루 매출 250만원 이상 올리는

A급 점포 외엔 버티기 어려워"

점주들, 휴업 등 단체행동은 유보


❍ 트럼프·푸틴, 첫 단독 정상회담


❍ 다양한 융합 시너지로 '챔프 프랑스'…원팀 투혼 활화산처럼 '감동 크로아'

-佛 축구대표팀,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23명 중 21명이 이민자 출신…조화 이뤄

-크로아티아 '내전 세대' 똘똘 뭉쳐 준우승


❍ "軍 계엄령 검토 관련 모든 문건 즉시 제출하라"

-文대통령, 국방부 미온적 대응 질책


◈서울《文정부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공식화》

文대통령 "1만원 공약 불발" 사과

김동연 "두자릿수 인상 경제 부담"

하도급업자 지원 대책 뒷북 발표

오늘 당정 회의 열어 보완 논의


❍ 文 "軍, 기무사 계엄 문건 즉각 제출하라"

-軍수사 착수한 날 이례적 지시

-宋국방 "최단시간내 제출할 것"

-전방위 軍개혁 확대 여부 주목


❍ 서울신문 내일부터 달라집니다

[창간 114주년 1904~2018]


[1] 월요일 격주 '사사건건' '마주보기' 섹션 신설


[2] 수요일 '퍼블릭 IN' 섹션 공공 제언·고시 정보 가득


[3] 금요일 '쉼' 섹션엔 생활밀착형 힐링 정보 담아요


[4] 모든 지면 6→5단 편집…본문 활자 6% 키웁니다


❍ 오피니언 필진 새로워집니다


◈세계《文대통령 "최저임금 1만원 공약 못지켜 사과"》


"2020년 달성 어려워" 속도조절 공식화

"최저임금위의 현실 고려한 결정 존중

가능한 조기 실현 위해 최선" 강조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고용에 영향

하반기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 우려"


❍ "계엄령 관련 문건…軍, 즉각 제출하라"

-文대통령, 특별수사지시 6일 만에

-'실체파악 지지부진' 판단 특단조치

-宋국방, 해당 부대지휘관 긴급회의


❍ 프랑스의 '축구 혁명'…삼색기로 하나되다


❍ "나는 매 맞는 경찰입니다"

[심층기획]공권력 수난시대


-술 취한 시민에 폭행 수모 다반사

-공무집행방해사범 年 1만명 넘어


◈국민《"최저임금 공약(2020년까지 1만원 달성) 못 지켜 사과"…속도조절 시사》

文 대통령, 반발 여론 수용…'핵심 정책' 후퇴


"인상 속도, 기계적이어선 안돼

우리 경제가 감당할 수 있어야"

영세 자영업자 지원책 등 주문


김동연 부총리 "최저임금 인상

하반기 경제운용에 부담" 우려


오늘 긴급 당정회의서 대책 논의


❍ 계엄 계획, 초기 단계까지 실행 옮겨졌다 판단한 듯

文 대통령, "계엄령 문서 다 내게 제출" 지시 왜?


-국방부·육본·수방사 등 기관과

-예하부대 보고 내용까지 확인

-문건 실제 이행 정도 파악 의도


❍ 트럼프·푸틴, 첫 정상회담부터 '지각 기싸움'


❍ "선풍기도 사치"…없어서 더 괴로운 폭염


-전기요금 무서운 쪽방촌 사람들

-"열병 나도 버티는 수밖에"

-환경미화원도 악취·땡볕과 사투


-끄면 불면증·켜면 전기료 걱정

-서민들은 '에어컨 딜레마'


◈매일경제《"장기보유 주식, 의결권 우대 깊은 고민"》

김태년 與정책위의장 단독인터뷰


외국 헤지펀드 거센 공세속

기업경영권 보호 필요


대기업엔 벤처캐피털 허용

혁신성장 핵심축으로 육성


❍ 개인정보 제공땐 가상화폐 준다…부산·세종스마트시티 '파격실험'


❍ 文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못지켜 사과"

-최저임금 속도조절 '수용'

-임기내 공약 의지는 여전

-김동연 "경제운용에 부담"


❍ 납품가·가맹비·혈세지원…최저임금 2차폭탄 터진다

-정부, 소상공인 반발 커지자

-수수료 인하·임차인 보호 등

-주먹구구식 대책 쏟아내


◈한국경제《최저임금 '과속'…결국 기업에 부담 전가》


[1] 대기업에 "납품가 올려라"

[2] 가맹본사에 "가맹금 인하"

[3] 건물주엔 "임대차 연장을"


전방위 압박 예고한 정부


❍ 심각한 부총리·한은 총재


❍ 김동연(경제부총리) "최저임금 인상, 경제운용에 부담"

-일자리 안정자금 확대 요구에

-"3조원 한도 초과에는 부정적"


❍ 물가 감안하면 원금 까먹는데…'원금 보장형'에 방치된 퇴직연금

[중산층 재테크 리포트]


-지난해 수익률 1.88% 그쳐


❍ 도요타 585억 vs 한국(5개社 평균) 1229억

1조원어치 자동차 생산할 때 인건비


[벼랑 끝에 선 한국 車산업]


❍ 해외 진출 1호 'K마이스' 된 킨텍스·이상네트웍스

-인도 IICC 20년 운영권 확보


◈서울경제《기업 쥐어짜고 혈세 처방…'땜질' 넘친다》

[뒤틀린 최저임금 인상 대책]


김상조 "가맹점주 위해 법개정"

홍종학 "납품가에 인상분 반영"

추미애는 프랜차이즈 갑질 탓만


❍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못 지켜" 文 첫 사과

-대표 대선공약 공식 철회

-"기계적 목표일 수는 없어"

-경제 고려 속도조절 시사


❍ 두 스트롱맨 첫 공식회담…"아픈 지점 얘기할 때 됐다"


❍ 미국發 무역전쟁…中 성장률 삼키나

-2분기 6.7%로 0.1%P 하락

-IMF "세계경제 하방 리스크"


❍ 제조업 엑소더스…기계산업 10% 역성장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⑨ 기계


-獨·日 등엔 기술력 밀리고

-中은 맹추격…'뿌리째 흔들'


❍ 세종, 자율차 도시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기본구상


◈부산《부산 대형선망 어업 무너진다》


선사 1곳, 업계 첫 법정관리

한·일어업협정 표류 등으로

어획량 급감해 경영 손실


앞서 1곳 매각·1곳 부도 등

대형선망 붕괴 우려 현실화


❍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 "동남권, 북미·유럽 항공 수요 이미 충분"

-공항공사, 국제선 수요 분석

-인천공항 거친 동남권 승객

-지난해에만 300만 명 달해

-주 7회 이상 정기노선 가능


❍ 文 "최저임금 공약 못 지켜 사과"

-김동연 "두 자릿수 인상률

-하반기 경제운용 부담 우려"


❍ 文 "기무사 계엄령 문건 즉각 제출하라"



정치 TOP


◈조선《김병준 "보수혁신 없인 나라 지켜낼 수 없다"》


한국당 비대위원장 흔쾌히 수락


김성태 사과, 당내 갈등 일단 봉합

비대위 권한·위원 선정 문제 등

친박과 충돌 불씨는 남아있어


◈중앙《비대위원장에 김병준, 친노 브레인서 한국당 구원투수로》

오늘 전국위 열어 추대 형식 선임

촛불 정국 당시 총리 지명되기도

인적청산 전권 저승사자 될지 관심

김성태 "당 쇄신 대수습 시작될 것"


◈동아《친노 핵심서 보수야당 구원투수로》

한국당 비대위원장에 김병준


노무현정부서 정책총괄 경력

박근혜정부서 총리 지명 받기도


文대통령-문희상 국회의장 이어

제1야당 비대위원장까지

모두 盧정부 청와대 비서실 출신


金 "現여권 평화가치 실현 미지수"


◈경향《'경제 프레임 전쟁' 다시 뜨거워지는 여의도》

최저임금 싸고 화력 대결


민주 "을의 갈등 부추기면 안돼" 한국 "1만원 공약 폐기를"

정의 "보수야당, 선동 중단…정부는 자영업자 대책 내놔야"


◈한겨레《송영무 "문건 간략히 언급"-청와대는 '무대응'…두 달 공백 왜?》

[기무사 계엄문건 논란]

'기무사 문건' 의혹 일파만파


4월30일 청와대 회의서 알려졌나

-국방부 "청 참모진에 문건 존재 언급"

-청와대 "기무사 문건 논의되지 않아"


국방부 대처 의문투성이

-기무사, 3월16일 송 장관에 첫 보고

-4개월 동안 알고도 왜 쉬쉬했나


청와대 대응에도 허점

-"회색지대 있다" 책임 떠넘기기

-6월말 정식 보고 후에도 안이한 판단


◈한국《국회 '원 구성' 마무리…인기 높은 상임위(민주당 3곳, 한국당 5곳) 1년씩 나눠 맡기로》

7월 임시국회 돌입


최대 쟁점 떠올랐던 법사위원장

3선 한국당 여상규 의원이 맡아

운영위원장은 국회 관례에 따라

여당 홍영표 원내대표에 돌아가

법사위 권한 놓고 샅바싸움 예고


교육위-문화체육관광위 분리돼

26일 본회의서 위원장 선출키로



사회 TOP


◈조선《고가 철거 타당성 없는 줄 알고도…강행하려는 서울시》

연구용역 '정체 더 심해진다' 결론…市는 "한남2고가 내년 철거"


사당고가 등 7곳 예정대로 허물면

차량 평균시속 최대 26㎞ 느려져

수십억 비용 대비 효용성 의문


市는 "교통 분석 치우친 연구일 뿐

미관상 나빠 손해 보더라도 없애야"


◈중앙《빈 좌석이 80%(서울역~인천공항) 인천공항행 KTX, 4년 만에 사라지나》

코레일, 노선 폐지 신청…월말 결정

경부·호남선 등 하루 22회 운행

공항철도 측도 "KTX 다녀서 불편"

지방선 "관광객 유치 힘들어져" 반발


◈동아《새 세입자 못찾고 전세금 뚝뚝…"내 전 재산이 불안해"》

수도권 번진 역전세난…세입자 촉각


집주인들 "대출 받아 돌려줄 판"

지방선 벌써 깡통전세 나타나


전세금반환보증 가입 간소화 등

금융당국, 안전장치 확대 나서


◈경향《"사회적 책임투자" 스튜어드십코드 공무원연금도 도입》

국민연금 이어 내년 시행


◈한겨레《양승태 행정처, 상고법원 국회로비에 대법관까지 동원 추진》


김진태 의원에 민일영 대법관 '매칭'

인척인 정형식 부장판사 활용 계획도


판사·법원장·판사 출신 변호사 등

친인척·연고 관계 따라 의원과 연결

재판업무 독립성 침해 행태 드러나


◈한국《노점상 내쫓는 노점상 가이드라인?》


서울시, 인도 폭 2.5m 남겨둬

성인 2명 오고갈 최소공간 확보

자산 적은 생계형에 허가 방침


노점상 "현실 무시" 철회 요구

시민들 "인도 지금보다 넓어지고

합법적으로 장사한다면…" 환영



국제 TOP


◈조선《트럼프 "푸틴, 北 비핵화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헬싱키서 4시간 정상회담


"지금까지 미·러 관계 나빴지만

오늘 대화로 많은 게 바뀌었다"

푸틴 "결코 美대선 개입 안했다"


배석자 없이 2시간 단독 회담

푸틴 모두발언땐 트럼프 윙크도


◈중앙《트럼프·푸틴 회담, 시진핑은 EU 만나…스트롱맨의 수싸움》

미·러 정상, 핀란드서 첫 공식회담

트럼프 "무역·핵·중국에 대해 논의"

북핵 해결 '러시아 지렛대'도 모색

푸틴 "모든 어려운 문제 협의했다"


◈동아《'지각대장' 푸틴에 트럼프 지각 응수…회담 50분 늦게 시작》

핀란드 헬싱키서 정상회담


푸틴, 회담시간 20분전 공항 도착

트럼프도 호텔서 출발 늦춰 맞불


푸틴 "세계 현안 대화할 때 됐다"

트럼프 "무역서 중국문제까지 다뤄

美-러가 핵무기 90%보유, 나쁜 일"

핵감축-北 비핵화-시리아해법 논의


◈경향《두 스트롱맨의 첫 정상회담…'러시아 게이트(러 정보요원의 미 민주당 대선캠프 해킹)' 밀담 나눴나》

트럼프·푸틴, 핀란드 대통령궁에서 만나 월드컵 관련 덕담

통상 문제·핵무기 감축 등 핵심 의제로 테이블에 올라

회담장 늦게 온 푸틴, 더 늦은 트럼프…시작부터 '기싸움'


◈한겨레《"잘 지내자"면서도…트럼프-푸틴 기싸움 회담》


핀란드 대통령궁서 첫 정상회담

푸틴 지각으로 30분 늦게 시작

트럼프 "대단한 관계 맺을수 있어"

푸틴 "양국관계 충분히 얘기하자"


시리아 내전·핵·중국 등 난제 두고

1시간 일대일 회담 뒤 업무오찬


◈한국《여객기 주문 급증…수요 못 따라가는 보잉·에어버스》


올해 1600대 납품해야 하지만

엔진 등 부품 공급 최대 7주 지연

절반 못미치는 600여대 인도 그쳐


항공사들은 여객기 부족에 결항도



경제 TOP


◈조선《월드컵, 프랑스보다 중국이 신났다》

中 부동산 기업 '완다' 등 광고판 점령…골 터질 때마다 천문학적 마케팅 효과


재주는 선수들이, 돈은 왕서방이…

-中 스마트폰 '비보'등 7곳이 스폰서

-전체 광고 3분의1, 9400억원 투입


-소니·존슨앤드존슨 등 글로벌 기업들

-FIFA 부패 연루에 후원 중단하자

-중국 기업들이 빈자리 차지해


◈중앙《자리 맞바꾼 LG의 두 사령탑, 태풍 몰고오나》


구광모 체제 17일 만에 고위층 인사

권영수 부회장, ㈜LG 대표로 선임

회장 보좌, 신수종 사업 확대 임무


하현회 부회장은 LG유플러스 맡아

5G 상용화 앞두고 주도권 확보 숙제


◈동아《최저임금 불똥에…불붙은 '카드수수료 인하' 논쟁》


자영업자-소상공인 목소리 높여

정치권도 "해결책 필요" 개선 요구


정부, 내일 저소득 지원 대책때

수수료 조정 등 개편안 포함할듯


"일 터질 때마다 수수료 손대"

카드업계, 인하 요구에 난색


◈경향《ICT로 움직이지만 사람 냄새 나는 미래도시가 온다》

4차산업혁명위, 세종·부산에 조성할 '스마트시티' 구상 발표


세종은 행복·지속·창조가 핵심

도시 내 이동은 버스·자전거로만

AI가 교통 통제하고 드론이 배달


부산 세물머리에 '물 특화 도시'

스타트업 육성·데이터 마켓 운영


2021년 말 입주 목표로 조성


◈한겨레《구광모 LG회장 첫 포석은 권영수…"적극적 새판 짜기"》


지주사 최고운영책임자로 선임

전자·화학·통신 등

핵심사업 거치며 좋은 성과


지주사 근무 경험은 없어

'과거 뛰어넘으려는 의지' 해석도


"예상보다 빠르게 자신만의 포석"

연말 대규모 인사 전망도


◈한국《구광모 회장, 재무통 권영수에 '뉴 LG 플랜' 맡겼다》


具회장 체제 17일 만에

최고운영책임자로 임명


"원포인트 인사, 혁신 신호탄 전망"

하현회는 LG유플러스 CEO로

LG그룹 세대교체 바람



문화 TOP


◈조선《밋밋한 조명은 꺼라…다시 샹들리에 열풍》

모던풍 조명에 밀렸던 샹들리에

'예스러운 트렌드' 맞춰 큰 인기

낮게 달거나 추락한 모양 연출도

카페·식당 등 다양한 곳서 활용


◈중앙《1대 99의 사회…약자들의 아픈 마음 낚아챘다》

뮤지컬 '웃는 남자' 작곡 와일드혼


준비 5년, 175억원 들인 창작무대

프랑스 문호 위고 원작 가다듬어

"세계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

'지킬 앤 하이드' '마타하리'로 유명


◈동아《밥 딜런-켄드릭 라마 공연, 예습 없이 갔다간 졸다 옵니다》

27일-30일 각각 내한공연

망설이는 관객을 위한 조언


2010년 밥 딜런 무대 악명 높아

앨범 계속 듣고 공연 영상 보며

영어 가사-세계관 공부하고 가야


주최측 특별한 무대장치 마련


◈경향《눈물보다 짠 웃음도 있다》

리뷰│뮤지컬 '웃는 남자'


인신매매단에 입이 찢어져 긴 흉터

항상 웃는 표정으로 귀족들의

놀잇감이 된 소년에 관한 이야기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각색해

17세기 영국 사회의 치부 꼬집어


제작비 175억원이 투입된 대작

화려한 볼거리에 눈이 즐겁지만

작위적 구도와 메시지는 아쉬움


◈한겨레《"작게 존재하겠다" 확고한 철학…예술품이 된 핸드메이드 그림책》


인도 그림책 출판사 '타라북스'

"소수민족 직접 목소리 낼 수 있게"

전통미술 손으로 일일이 찍어내


"누구나 끝없이 성장할 수 없어…

직원 행복 위해 규모 늘리지 않아"


'우리는 작게 존재합니다' 책 출간

10월까지 '타라의 손' 원화 전시회


◈한국《스크린과 0.01초 오차 없이 영화음악 연주…필름콘서트 묘미 느껴볼까》


영화 주요 장면에 흐르는 삽입곡

오케스트라가 현장서 직접 연주


"클래식 관객층 넓히는데 일조"

해외선 이미 인기 공연 장르로


내달 3, 4일 롯데콘서트홀서

'스타워즈 인 콘서트' 열려



스포츠 TOP


◈조선《윔블던 50년 만에…단식 결승 '30代 독무대'》


남녀 결승 4명 모두 서른 넘어

4강 탈락 나달·이스너도 30대


장비 경량화로 무게 부담 줄고

스포츠드링크로 피로 빨리 회복

몸 안좋으면 기권…'선택과 집중'


◈중앙《추추트레인 무한 질주…타이 콥 55경기(연속 출루) 넘을까》

전반기 최종전서 51경기 연속 출루

1923년 루스 연속 출루 기록과 타이

후반기엔 21세기 최장 기록 등 도전

홈런 18개…올시즌 30개 이상 기대


◈동아《떴다 '손-현-조(손흥민-조현우-황의조)' 드림팀…믿는다, 자카르타 금메달》

김학범호 와일드카드 3명 등 확정


황희찬-이승우-김민재 등 합류

백승호 부상 여파로 명단 제외

이강인은 소속팀 불허로 탈락

"황의조 의리 발탁? 컨디션 최상"


◈경향《손흥민·조현우·황의조 'AG 와일드카드'》

U-23 축구 대표팀 명단 발표…황의조 발탁 논란엔 "컨디션 좋아"

여자 대표팀엔 지소연·조소현 등 이름 올려…"은메달 이상 목표"


◈한겨레《"우리는 하나, 우승 세리머니 기대하세요"》

남북탁구팀 첫 합동훈련


22일까지 열리는 코리아오픈 대비

남녀·혼합복식 4개 단일팀 실전훈련


서효원 "북 김송이와 호흡 잘 맞아"

이상수 "진지하게 작전논의·격려도"


◈한국《조코비치 부활, 코트는 다시 3강》

윔블던 테니스 대회 우승


나달과 1박 2일 준결승 혈투 승리

결승서 앤더슨 3-0 손쉽게 완파


팔꿈치 부상 등 2년 부진 씻어내

페더러까지 3인방 '제2의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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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 2018.08.10 19:55 신고

    TREBIT

    믿음과 신뢰의 금융혁신 파트너 TREBIT에서
    금일 새로 상장 된 코인에 대한 상장완료 공지 드립니다.

    2018년 8월 1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기준)를 기점으로
    옵저버(OBSR), 아이온(ION)이 동시 상장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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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17억 5천만개는 1년동안 락업을 시행합니다.
    잔여 물량 17억 5천만개는 별도의 거래소 지갑에 보관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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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최저임금 2년간 29% 올려…사실상 1만원》

내년 시급 10.9% 오른 8350원…주휴수당 합치면 '1만30원'

대상 근로자 500만명…월급으로는 17만원 인상된 174만원


❍ "최저임금委는 뒤집힌 운동장…이런 인상 버틸 소상공인 없어"

-소상공인들 "예정대로 불이행"


❍ 20년만에…다시, 프랑스!

-4대2로 크로아티아 꺾고

-월드컵 통산 2번째 우승


❍ 대만 비구니 스님이 주부와 시작한 봉사…120개국 아픔 보듬어

[알립니다]


-만해평화대상에 '자제공덕회'


◈중앙《실질 최저임금 1만원…속도조절 없었다》

내년 시급 10.9% 올려 8350원, 주휴수당 합치면 1만30원

소상공인 "정부가 우릴 버려, 불복종할 것"…노동계도 반발


❍ 서울 올 최고 33도 폭염


❍ '열돔' 갇힌 북반구…앞으로 최대 한 달 전국이 찜통 더위

-오만은 한밤에도 42도 넘어


❍ 북·미, 장성급 격 높여 유해송환 협상

-판문점 북측 통일각서 2시간 만나

-미 국방부 산하 유해 발굴단 동행


◈동아《2년간 29% 인상…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8350원

주휴수당 포함하면 1만30원

일자리 안정자금 등 6兆 검토

정부, 충격완화에 또 혈세 투입


소상공인聯, 내일 거리투쟁 논의


❍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200억+α(상반기)' 역대최대 격려금

-올해 전체규모 500억원 넘을듯

-투자-일자리 확대 요청에 화답

-8228억 상생펀드도 늘리기로


❍ "외부 법리검토 안받아" 계엄문건 말바꾼 국방부

-송영무, 감사원장에 위법성 물어

-감사원 "내용 모른채 일반론 답변"


◈경향《갈 길 먼 공정사회…'갑'은 비켜서 있다》

[뉴스분석 - 최저임금 8350원]


내년 10.9%↑…노사 모두 반발

소상공인들 "처벌 감수 불복종"

높은 임대료·프랜차이즈 갑질

본질은 '하청사회' 구조적 문제


❍ "국민들이 성과 체감할 포용성장 정책 찾겠다"

-윤종원 경제수석 취임 첫 인터뷰


❍ 압록강 넘어온 '북한 바람'…변화는 아직 물밑에서 '일렁'

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


◈한겨레《산입범위 확대의 덫…최저임금 인상 '착시'》


내년 시급 8350원, 10.9% 올랐지만

산입범위 크게 늘어 효과 제한적


노동연구원 "저임 노동자 20만명

실질 인상률은 2.2% 수준 그칠것"


❍ '젊은 레블뢰' 20년만에 월드컵 품다


❍ 강원 삼척 37.6도…전국이 '불가마'

-서울 낮 33.2도…이달 내내 폭염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 겹쳐"


❍ 천안함 생존 장병 절반 "자살 생각"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한국《주는 乙도 받는 乙도 못마땅한 8350원》

내년 최저임금 의결 후폭풍


두 자릿수 턱걸이 인상률

"소상공인들 숨통만 조이나"

사용자측, 불복종 움직임까지


"실질 인상률 2~3% 수준 그쳐

2020년 1만원 공약 물거품되고

실직 불안감 여전" 노동계 반발


❍ 아트사커의 골 폭풍…프랑스 20년 만에 월드컵 품다


❍ 北美 '미군 유해 송환' 장성급 회담 열려, 폼페이오 "생산적" 평가…오늘 실무협상

-종전 등 후속회담 거론 가능성


❍ 양승태 대법, 은인 前官 동원해 서영교 의원 회유 기획

-檢에 제출한 410개 문건 속 확인돼

-법사위원이던 서 의원 대학생 시절

-집행유예 판결 내린 전관 변호사를

-상고법원 추진 "접촉 통로"로 언급

-서 의원 "로비 받은 적 없다" 밝혀


❍ 트럼프·푸틴 오늘 회담…北 비핵화도 논의할 듯


◈서울《최저임금 '乙(을)들의 싸움' 정부가 키웠다》

[뉴스 분석]


내년 10.9% 인상 8350원 결정

영세 소상공인·노동자 모두 반발

정부, 갈등 조정할 근본대책 없어

임대료 폭등·본사 갑질에도 뒷짐


❍ 프랑스, 크로아티아 4-2로 꺾고 러시아월드컵 우승


❍ 북·미 유해 송환 오늘 추가 협의

-폼페이오 "발굴 재개 합의"


❍ 기무사 '집시법 위반' 수사 못 한다

-개혁위원회 "기무사령부령 개정"

-업무서 제외…민간사찰 봉쇄

-'촛불 계엄령' 오늘 수사 착수


◈세계《민주 '좌클릭' 심화…더 멀어지는 보·혁》

본보·서울대 폴랩 '20대 국회의원 이념 성향' 분석


17대 국회 이후 지속적 '좌향좌'

정의당과 거리 최소로 좁혀져

대선 이후 표 의식 선명성 경쟁


한국·바른미래당 내부 간극 커

보수당일수록 의원 성향 다양


❍ 편의점, 벼랑 끝 몰리나


❍ 최저임금 후폭풍…소득주도성장 수정 불가피

[뉴스분석]

최임委, 내년 시간당 8350원 의결


-10.9%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경제·고용시장 악영향 미칠 듯

-文 '1만원 인상' 공약 이행 차질


❍ 北·美, 9년 만에 장성급 회담…판문점서 미군유해송환 논의

-美 정부 관계자 "회담 생산적

-초기 송환작업 일정부분 합의"


◈국민《프랑스 20년 만의 우승》


1998년 이어 두 번째 트로피 들어

PK골 이어 포그바·음바페 쐐기골


투혼 보여준 크로아티아는 준우승


1958년 펠레 이후 60년 만에

음바페, 결승전서 10대 득점 기록


❍ 데샹 감독 헹가래 치는 선수들


❍ "창업, 청년 전유물 아니다…'산전수전' 4050이 더 잘해"

40대 이강모씨 '시니어창업' 성공기


-11년 다니던 회사 퇴사 '틈새' 진입

-올 12억 목표…3년 만에 엄청난 성과


-5년 생존율, 20대 이하 창업의 倍 육박

-젊은층보다 성공 가능성 높지만

-지원은 청년에 집중돼 한계 지적


-현실 반영한 국가정책 나와야


❍ "안 보면 말 안 통해요"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들

압도적 동영상 소비…10대 일상 장악


-14세 미만 가입 제한 실명절차 없어


-주요 5개 앱 합친 것보다 많이 사용

-엽기 장난·성적 농담 영상도 버젓


-부모·교육현장 또 다른 걱정거리


◈매일경제《'8350원(내년 최저임금 10.9% 인상) 폭탄'…설곳없는 자영업자》

[뉴스 & 분석]

최저임금 2년새 29% 인상


편의점주 "휴업·심야할증"

자영업자 "생존위해 불복종"

고용쇼크 더 악화 불보듯


❍ 알바생 못 뽑아요


❍ 민원 듣는척…쇼하지 말라, 차라리 놔두면 알아서 투자, 기업 뛰놀수 있는 생태계를

진념-이목희 일자리 대담


❍ 2분기 아파트값 5년來 최대 하락

-'똘똘한 한채' 서울만 올라


❍ 국민연금 내달부터 주주대표소송

본지 '스튜어드십 일정' 입수


-과도한 경영개입 우려 높아


❍ "미군 유해발굴 재개"

-폼페이오, 北과 오늘 세부논의


◈한국경제《2년새 29% 뛴 최저임금…'乙의 고통' 되레 커진다》

[NEWS +]내년 최저임금 10.9% 오른 8350원


'직격탄' 맞은 영세中企·소상공인 강력 반발


❍ 이번주도 '찜통더위'


❍ 전국 아파트값 0.3%↓…5년 만에 최대폭 하락

2분기, 서울은 0.8% 올라


❍ 집 한채에 '100세 인생' 건 중산층…담보대출 감안하면 금융자산 '0'

[중산층 재테크 리포트]


❍ 화웨이 비켜…'5G 반격' 나선 삼성

-3.5㎓ 대역 통신장비 첫 공개

-"2020년까지 점유율 20% 달성"


❍ 6대銀 채용 16% 늘린다…하반기 신입행원 2360명

희망퇴직도 확대하기로


◈서울경제《자영업 부실·금리상승…가계연체 4년만에 증가》

본지 금감원 자료 입수


1분기 대출연체 6.5조…2,280억↑

보험 20%·여신사 16.5%나 급등

고용쇼크 등 겹쳐 부실화 가능성


❍ 靑의 '최저임금 과욕'…시장왜곡-포퓰리즘 악순환

[이슈&워치]내년 최저임금 10.9% 올라 8,350원…자영업자 벼랑으로


-주휴수당 포함땐 실제 1만원 넘어

-거세게 반발하는 영세상인 달래려

-카드수수료 등 인위적 조정 불가피

-'최저임금 1만원 공약' 재고해야


❍ 살 길 찾는 편의점주


❍ 삼성 TV 세계 점유율 7년만에 20% 깨졌다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⑧ 가전


-1분기 결국 19.2%로 떨어져

-中 TCL·하이센스 등 급성장

-15개월새 시장 2.4%P 잃어


❍ 文 '저소득층 특별대책' 주문에…노인 공공일자리 시간 늘린 정부

-내년부터 활동비 54만원으로 확대

-18일 '저소득층 지원대책' 확정


◈부산《김해공항 확장안 우선 폐기 전략?》

[뉴스 분석]

吳 '가덕 신공항 발언' 더 후퇴


11일 "가덕, 국민 지지 필요"

13일 "현단계 가덕 주장 안 해"


"포기 메시지냐" 여론 발칵

"고도로 계산된 발언" 분석도


❍ 폭염 피해 바다로 풍덩


❍ 부산 중견 건설업체 부도

-일시적 유동성 위기 못 버텨

-지역 건설업계 불안감 확산


❍ 내년 최저임금 '8350원'

-최저임금위, 공익안 의결

-노사 모두 반발…진통 예상


❍ 제56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알림]

전국 34개 팀 7월 20일~31일 열전 펼쳐



정치 TOP


◈조선《김진표 출마, 전해철 불출마…친문 교통정리》

민주 당대표 후보등록 주말 마감

金 "유능한 경제 黨대표 필요"

이종걸·박영선도 곧 출마 선언

'친노 좌장' 이해찬 여전히 변수


◈중앙《유인태 "국회 특활비 손질…금일봉까지 공개는 고민해 봐야"》

국회 사무총장 내정자 쓴소리

"여당은 정부에 끌려가고 야당 태업

전반기 국회 아무런 기능 못해

정국 주도하려면 여야 협치해야"


◈동아《한국당 비대위장 '김병준 비토說' 시끌》

오늘 의총 앞두고 내홍 심각


일부 의원 "안상수가 金비판 종용"

安 부인했지만 일각 "문제삼겠다"


재선 2명 상임위원장 지망 논란도

김성태 "관행 무시해 당 무법천지"

일각 "쇄신 위해 초재선 나서야"


◈경향《북·미, 미군 유해 송환 큰 틀 합의…종전선언도 물꼬 트이나》

9년 만에 장성급회담…미 "생산적 대화" 세부 조율 남겨

북·미 비핵화 과정 협의할 후속 만남으로 이어질지 주목


◈한겨레《북·미, 판문점서 장성급회담…유해송환 시기·방식 논의》


미 대표로 유엔사 참모장 나선듯

북쪽도 중장급 참석해 '격' 맞춰


구체적 결과는 공개 안 했지만

비핵화 협상에 긍정 영향 전망


◈한국《김진표 당권 도전…친문 단일화 삐긋》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경제

국민이 피부로 느끼게 만들어야"


전해철은 불출마 공식화

최재성 "혁신 길 간다" 출마 시사


이해찬 출마 여부 최대 변수로

설훈·이인영은 내일 다시 회동



사회 TOP


◈조선《선녀 옷 훔친 뒤 자기 아내로…전래동화 나무꾼은 성폭행범?》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성평등 관점서 보면 성폭행·납치범"


"어릴 땐 나무꾼이 불쌍한 줄 알아"

일부 학교도 '女억압 동화'로 교육


법조계 "선녀 속내 안 나와 있어

성폭행 여부 단정짓긴 어렵지만

결혼 노린 유인죄로 볼 순 있어"


◈중앙《전월세 사는 지역가입자 445만 세대 건보료(재산분) 내린다》

전세금 공제 확대, 이달부터 시행

9000만원 이하 혜택 커…93% 해당

월세 세입자는 전세로 환산해 적용


◈동아《'BMW 질주 사고' 이틀뒤에도…공항 도로중간 짐하차 위험천만》

김해-김포공항 교통안전 살펴보니


과속차량에 치인 택시기사 중태

김해공항 '시속 40㎞' 준수 드물어


김포공항은 차종별 도로 구분안돼

승용차-택시-버스 서로 뒤엉켜


도로구조 복잡해 사고위험 상존

경찰인력 부족…과속-불법주차 방치


◈경향《경찰, 법적 근거 없는 '인적위해단체' 선정해 시민단체 '사찰'》

본지, 광주경찰청 문건 입수


올 5·18 기념식 앞두고

사드 반대·보안법 철폐 주장

시민단체 11곳 동향 파악


"대통령 경호" 해명했지만

문 대통령, 5·18 기념식 불참


민주당 이재정 의원

"보안경찰 병폐 파헤칠 것"


◈한겨레《성폭력 피해자 보호 없는 '안희정 재판'》

피고인 쪽 증인 공개→자극적 언론보도→2차 가해 여론재판


피고인 쪽 주장만 그대로 보도

김씨 사생활 평가·비난 이어져

"수행비서의 호텔 예약 업무를

합의된 성관계인 양 보도 경악"


◈한국《어린이집, 무조건 성인 변기 갖춰야 A등급?》


지원금·수당 연계 새 평가인증

보육교사용 필수 항목으로 지정


아파트 단지내 어린이집

입주자 동의 없으면 변경 못해


"다양한 상황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공청회 한번 없이 밀어붙여" 비판



국제 TOP


◈조선《얼마나 안받길래…中인민은행까지 "현금 받아라"》

中, 지난해 모바일 결제 1경6500조원…5년새 244배 폭증

돈 흐름 제어하는 중앙은행 기능·권위 위협받는 상황 우려

美 워싱턴DC의회도 "소매업자는 현금 받아야" 법안 상정


◈중앙《아베의 관광객 4000만명 승부수, 낙하산 아닌 71세 전문가》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JNTO 이사장에 세이노 사토시 임명

철도회사 회장 출신의 관광 전문가

'도쿄역 일루미네이션'도 그의 작품

일본 교통상 "나이 초월해 그가 톱"


◈동아《대학생 미리 직원 채용…알바에도 연금-퇴직금》

'일손 부족' 日 인재확보 전쟁…재학생때부터 '超입도선매'


인턴 대학생, 실전전력 활용

첨단업종일수록 젊은 인재 선호

연중내내 장기인턴 기업도 늘어

비정규직 처우 개선해 정착 유도


◈경향《영국 방문 내내 '반트럼프' 몰고 다닌 트럼프》

트럼프, 메이 브렉시트 비판·여왕 예방 땐 왕실인사법 무시

메이 "트럼프, EU 고소하라했지만 거절" 폭로…비난 확산

내정간섭 불만 런던 수만명 시위, 휴식 골프장 쫓아가 야유


◈한겨레《트럼프, 대외정책 또 흔들까…푸틴과 오늘 첫 일대일 회담》


헬싱키 핀란드 대통령궁에서 회동

"시리아 내전·핵 감축 등 논의" 밝혀

나토 군사훈련 중단 언급 가능성도


워싱턴 외교·안보 주류들은 반발

러 "양국관계 개선 시작해야" 기대감


◈한국《美 FDA '사라진 천연두' 치료제 승인》

치사율 30%…1980년 이후 절멸

미·러 특정 기관만 연구용 보관

생물무기 테러 대비 차원인 듯



경제 TOP


◈조선《'바람의 섬' 제주도의 풍력발전, 바람 잘 날 없다》

7500억 풍력 발전 돌리고도, 화력발전소 등에 1兆 더 투입

바람 많이 불면 과부하로 발전 중단…'재생 에너지'의 역설


풍력 평균 이용률 23%밖에 안돼

날씨에 좌우돼 안정적 공급 어려워

육지서 전력 공급 '송전선로' 준비

"급격한 탈원전 정책 재조정해야"


◈중앙《Delayed, Delayed…국내 항공사의 민낯》


지연율 상위권 5개 회사 중 4곳

회전율 높이려 빠듯하게 일정 잡아


무료 위탁수하물 23㎏으로 제한

외국항공사는 30㎏ 또는 제한 없어

고객 피해구제율도 30%밖에 안 돼


◈동아《"집한채 공시價 올랐다고 기초연금 안 주겠답니다"》

정부 '공시가격 현실화' 검토한다는데…먼저 겪은 제주선 부작용 속출


제주 최근 5년 공시지가 110% 급등

기초연금 신규 신청자 42% 탈락

저소득층 장학금도 2년새 13% 줄어


공시가격, 보유세-거래세 등에 영향

전문가 "인상 근거 투명하게 밝혀야"


◈경향《삼성 호환성 대 화웨이 가성비…'5G 통신장비' 복잡해진 셈법》

이통사, 구입 비용만 20조 넘을 듯

화웨이, 보안 논란 속 가격 '매력적'

삼성, 적기 공급 약속 나서 '변수로'


◈한겨레《미국발 보호무역전쟁, 실패의 추억》

[글로벌경제]


1930년 후버

-'스무트-홀리' 관세법 서명

-2만품목 평균59% 관세

-미 수출 60%↓…실업률 25%


1983년 레이건

-수입철강 관세 인상

-경상적자 줄어들지 않아

-환율로 눈 돌려 엔 맹폭


2002년 부시

-수입철강에 8~30% 관세

-중간선거 압승했으나

-주가·달러 대폭 하락


2018년 트럼프가 진정 원하는 건

-보호무역으론

-미 적자 해결 못해

-위안화 절상이 진짜 표적

-"미 남중국해 문제 양해 vs

-중 금융시장 개방

-빅딜 가능성"


◈한국《꽁꽁 얼어붙은 증시…외국인 돌아와야 풀린다》


1월 하루 15조원 거래대금

이달들어 9조원대로 급감


미중 무역분쟁+달러 강세 겹쳐

외국인·기관투자자 매도세 일관

매수하던 개인도 투자심리 위축

"대외 악재 끝나야 거래량 회복"



문화 TOP


◈조선《비단에 거른 '단차(團茶)', 쌍화점(고려 향악곡)의 만두 '상화'…천년 고려의 맛》

25일 고려 건국 1100주년 맞아

'고려의 맛' 재현 행사 잇따라

세련된 단차, 속이 꽉 찬 상화…

"개방적·우아한 귀족문화 드러내"


◈중앙《시조 축제, 폭염에도 300명 모였다》

[제5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14일 동국대서 백일장·암송 본선

90분 솜씨자랑 뒤 공연 감상도

암송 김현빈·권순기 진땀 결승


◈동아《수업 중에도…밥 먹을 때도…유튜브와 사는 초등생들》

[컬처 까talk]

유튜브 시대 초등생의 삶


"잘 지내지" "배고파" "너무 졸려"

학교서 선생님 몰래 실시간 방송


'엄마 몰래 라면 끓여먹기'

동영상 보며 그들만의 소통

공부법-생리 대처법도 공유


"4세 아들 유튜버로 키우고 싶다"

인터넷 강의 들으며 부모도 가세


◈경향《"내가 가장 사랑하는 곡(가브리엘 포레 '환상곡 op.79'), 가장 먼저 연주"》

'플루트 천재' 김유빈, 첫 고국 리사이틀


파리에서 공부·베를린 거주해

프랑스·독일 음악 위주로 연주

"플루트의 당당한 소리 더 지향

여린 악기로 보는 편견에 반대"


◈한겨레《여기 저기서 웃기고 있네》

TV 밖으로 나온 코미디언들


스탠드업·만담·19금까지 '극장에서'

-콩트·신인 위주 공개 코미디 탈피

-중견급 모여 전용 극장 만들어

-TV와 달리 심의·소재 제약 벗어난

-'속시원한' 주제로 관객들 찾아가


뭐든 다 보여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뷰티·게임·일상·먹방 등 장르불문

-'개인 채널'서 솔직한 매력 보여줘

-'비밀보장' 성공도 가능성 인식 계기

-저작권 등 현실적 문제도 이탈 자극


◈한국《진출할 나라와 기획부터 제작까지 함께…K예능의 진화》


'프로듀스 48' '팀셰프' 등

일본·태국·프랑스와 손잡아

판권 수출 넘어 후속사업 노려


언어·문화 등 차이가 걸림돌

거부감 없는 보편 정서를 담아



스포츠 TOP


◈조선《부활한 조코비치, 4번째 윔블던 우승》

男단식 결승서 앤더슨에 3대0

2년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 올라


◈중앙《로맥 'SK 주장님' 되고 싶어요》

팀서 '맥형'이라 불리는 33세 고참

홈런 28개로 최정과 1개 차 2위

타격 자세 고친 뒤 3할대 타율

"인천 생활 캐나다보다 좋아요"


◈동아《"세상에 확실한 건 죽음과 세금, 추신수 출루" 야후스포츠 찬사》

현역 최다 50경기 연속출루


다음 타깃은 51경기 베이브 루스

날마다 새 역사…이미 전설 반열

신기록 행진 트레이드가 변수


◈경향《남북 단일 복식조 '4색 호흡' 맞춘다》

코리아오픈 처음 참가 위해 북한 탁구선수단 입국


◈한겨레《벨기에 10명이 골 맛 봤다…'황금세대' 이름값》

[러시아월드컵]

잉글랜드 꺾고 3위 '유종의 미'


인구 1100만명·국토 남한 3분의 1

아자르·루카쿠 등 15골…공격력 과시

32년 전 4강 이어 역대 최고 성적


마르티네스 감독

"우리는 벨기에식 축구 보여줬다"


◈한국《일어나 세리나, 진짜 챔피언은 너야》

윔블던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


제왕절개·합병증·산후우울증

복귀해선 1회전 탈락·기권패

세계 랭킹 181위까지 추락


출산 10개월 만에 메이저 준우승

"모든 엄마들을 위해 뛰었다

이제 막 새로운 여정 시작"

윔블던 첫 우승 케르버도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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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시행 열흘 앞…'발등의 불'만 끈 주52시간》

李총리, 고위 당정청 회의서 "위반업체 처벌 6개월 유예"

현장 혼란 우려 커지자 일부 후퇴…산업계 "또 임시 처방"


❍ "양 前대법원장 PC와 카드내역 다 넘겨라"

-"사법행정 다룬 모든 판사 PC도"

-검찰 예상 넘는 요구에 大法당혹


❍ 日帝가 덧바른 콘크리트 벗고…미륵사지석탑, 20년만의 귀환


❍ OECD "한국 최저임금 인상 속도 유례 없는 수준"

-"2020년 1만원 되면 상승률 54%

-국가경쟁력 생각해 속도조절을"


❍ "7000억 들여 새것처럼 만든 월성 1호기 왜 버리나"

-한수원 조기 폐쇄에 홀로 반대표 던진 사외이사 조성진 교수

-"北에 전기 보내야 할 때 대비해 폐쇄 말자고 해도 안 통했다"


◈중앙《"손봐야 할 경제정책…소득주도성장 1순위"》

[경제 전문가 40인에게 묻다]


"최저임금 인상, 고용 위축" 37명

"경제성장 선행돼야 일자리도 창출"


당·정·청 "주52시간 충격완화 필요"

연말까지는 위반해도 처벌 유예


❍ 미국 의원들 '트럼프의 이민 무관용' 항의


❍ 검찰 "공정위, 자료 감췄다" 김상조 친위조직 수사

-김상조가 만든 기업집단국 압수수색

-부영 고발 때 주요 조사자료 누락

-네이버 주식 허위기재 고발 안한 의혹


◈동아《'주52시간' 대란 조짐에 속도조절》

"내달 근로시간 단축 적용 기업

위반해도 6개월간 처벌 안해"

당정청, 경총 유예 대책 수용

충격 최소화할 근본대책 시급


❍ 저소득층 건보료 月2만2000원 인하

-내달부터 589만 가구 평균 21%↓

-고소득 84만 가구 보험료는 올라


❍ 검찰에 압수수색당한 '경제검찰' 공정위

-신세계-다음 등 봐주기 조사 의혹

-前-現부위원장 재취업 비리도 수사


❍ 호날두 쇼…벌써 4골


❍ 北, 미군 전사자 유해 200구 수일내 송환할 듯

-로이터-ABC "하와이 기지로 이송"

-11년만에 역대 최대규모 송환 계획


❍ 한국군 단독 태극-호국훈련도 최소화

-UFG훈련 유예 따라 일정-규모 축소


◈경향《노동부 "주 52시간 위반 처벌, 최대 6개월 유예"》

이낙연 총리 "계도기간 거쳐 현장 연착륙 필요"…청와대와 사전협의

노동계 "최저임금 이어 또 사용자 편들기…사실상 시행 미룬 것" 반발


❍ 장시간 노동의 탈출구…최소 700만명 '남의 일'

[노동의 新새벽]


-4인 이하 업체 360만명 '법 밖'

-택시·퀵서비스 등 342만명도

-자영업자 노동시간 통계도 없어


❍ 건배하는 두 정상


❍ 비핵화 협상 보폭 맞춘 북·중

-김정은, 방중 이튿날 시진핑과 만나 "양국관계 발전 한층 심화"


❍ 사법농단 의혹 핵심…임종헌 '출국금지'

-검찰, 오늘 첫 고발인 조사


◈한겨레《난민 껴안은 시민, 혐오를 넘어서다》

제주서 공존의 싹 틔우는 사람들


30대 국악인, 예멘인들에 쉴 곳 내줘

지인들은 식료품·생필품 등 기부

한국어 가르치거나 취업 돕기도

"4·3 고통, 내전 난민 처지와 비슷

만나보니 정말 정중…혐오 멈추길"


❍ 둘째 잃고, 첫째는 뇌병변…예멘 난민의 눈물


❍ 생활비 급해 '짧은 알바'…그게 생업이 될 줄이야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3부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②


❍ '주 52시간 노동' 어겨도 처벌·단속 6개월 미룬다

-당정청, 경총 계도기간 요구 수용

-노동계 "기업에 잘못된 신호" 반발


◈한국《檢, 공정위 전·현 부위원장 '불법취업' 수사》

공정위 포함 3곳 압수수색


퇴직자 10명가량 심사 안 거치고

3년내 유관기관 취업 혐의

지철호·김학현 수사 대상 포함

대기업 신고 누락 덮은 혐의도

지 부위원장 "문제 없다 답 들어"


❍ 시행 열흘 앞두고…주 52시간제 6개월 유예

-내달 시행하되 연말까지 시정 기간

-당정청, 경총 건의 하루 만에 수용


❍ 일제가 덧바른 콘크리트 103년 만에 벗다

본모습 찾은 미륵사지석탑…20년 보수공사 완료


-백제 무왕 때 건립된 東亞 최대 석탑

-붕괴 조짐 보이자 일제가 땜질 처방

-국내 단일 문화재론 최장기 보수 공사


❍ 세계 6위 빗썸마저…가상화폐 350억 털려, 국내 거래소 6번째 해킹

-"회사 소유분…고객 피해는 없어"


◈서울《'주 52시간' 연착륙 기간 6개월 준다》

고위 당·정·청, 경총 제안 수용

"계도 중심…처벌 유예하기로"

새달 저소득 일자리 대책 발표

내년 확장 재정·슈퍼예산 전망


❍ 20년 대역사…미륵사지석탑, 국보 모습 되찾다

-국내 最古 석탑 해체·수리 마무리

-일제가 덧씌운 콘크리트 걷어내


❍ 文대통령 "남북 평화체제 땐 동북아 다자 협력체제로 발전"

-러시아 국빈방문 앞두고 인터뷰

-"北 구체적 비핵화 방안 제시하고

-美 상응하는 포괄 조치 실천해야"


❍ 김정은, 中농업·철도 거점서 경협 탐색

-농업과학원·시설공사 전격 방문

-시진핑과 이틀 연속 회동 후 귀국


◈세계《'주 52시간' 사실상 내년으로 늦춘다》


당·정·청 '근로시간 단축' 논의

"6개월간 처벌 유예·계도기간"


내달 저소득 일자리 대책 발표

'규제혁신 5법' 조기 입법화도


❍ 20년간 보수 끝내고…제모습 찾은 '미륵사지 석탑(서탑)'


❍ "北, 미군 유해 '최대 200구' 곧 송환"

-美언론, 백악관 소식통 인용 보도

-11년 만에…北·美 합의 첫 이행


❍ 업계 1위 빗썸마저 털렸다

-해킹당해 350억원어치 도난

-"안전성확보 때까지 입출금 중단"

-주요 가상화폐 가격 줄줄이 급락


❍ 크라우드펀딩 '시한폭탄' 터지나

'원금보장'된다더니 투자 채권 부도처리


-업체 손실에 소액투자자들 피해

-정부 '자금조달' 사후 처리 손놓아

-취지 퇴색 '묻지마 투자' 양산 지적


◈국민《警 정보과장 동원…민간인 비밀 사찰》

MB·박근혜정부, 온라인 비판세력 막으려…


보안과장 등 50~100명 점조직


'블랙 펜' 감시 사이버司 통해

인터넷 계정 27개 넘겨받아

실적쌓기에 100여개로 늘어


경찰 수사단 곧 발표 예정


❍ 준비 안된 '주 52시간' 결국…처벌 유예

당정청, 계도기간 6개월 결정


-준비·지원 모두 미흡 판단


-사법당국 '처벌' 판단 땐

-무용지물…근로자만 불이익


-경영계는 환영 분위기지만

-정착까지 혼선 불가피 전망


❍ "한국경제, 대기업 낙수효과 약화…장기적 성공 위해 정책 지원 절실"

[Wide & deep]20여년 한국경제 연구 OECD 랜달 존스의 마지막 쓴소리


-단기적으로는 양호 판단


-올해·내년 성장률 3% 전망


-전통적 성장모델 한계 직면

-경쟁력 없는 기업 빨리 퇴출

-중기 혁신 나서도록 자극 필요


-재벌 지배구조도 위험 요인


-경제 발목 잡는 급속 고령화

-부가세 올려 재원 마련을


◈매일경제《"돋보기안경, 온라인판매 위험"…황당한 기득권》

규제 기득권 이젠 허물자 ①


法 통과 16년째 원격의료

기득권 의사 반대 '올스톱'


의원들 표 떨어질까 걱정

소비자 이익침해 '모른체'


❍ 혁신 외친 文정부…의료영리화 정책 전격 중단 발표


❍ 매경 강원CEO포럼…기업인 120여명 강원발전 전략 짰다


❍ 주 52시간 처벌, 연말까지 유예한다

당정청, 재계 건의 수용


❍ 習 "北과 개혁경험 공유" 金 "북·중 더 밀접하게"

-北中정상 두차례 회동


❍ 檢, 공정위 전격 압수수색

-취업특혜·사건 부당 종결 혐의

-전·현직 부위원장 수사 대상에


◈한국경제《週 52시간 '아우성'에…"6개월 처벌 유예"》

당·정·청 '경총 건의' 전격수용


중소기업·중견기업에는

'계도기간' 20일→6개월


❍ "4차 산업혁명이 아닌 4차 문명혁명의 시대"

[글로벌 인재포럼 2018]자문회의


-인간, AI라는 새 파트너 만나

-산업 넘어 全분야서 큰 변화

-창의인재 키울 교육 혁신 시급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오늘 개막


❍ 고소득 84만세대 건보료, 月 (평균) 10만원 오른다

내달부터 새 부과기준 적용


-재산 많은 피부양자 19만원 내야

-저소득 589만세대는 21% 인하


❍ 중소·중견기업 면세점의 '비명'

-비싼 임차료에 적자폭 커져

-공항서 철수, 사업축소 잇따라


◈서울경제《中에 덜미잡힌 LGD…희망퇴직 전격 돌입》

업황 암울…올 최대 1조 적자 예상

하반기 수백명 인력감축 불가피


❍ 규제에 막혀…시동 꺼진 '한국판 우버'

-4차산업혁명 주역 꼽혔던 풀러스

-'불법' 딱지에 누적적자 산더미

-직원 70% 감축·대표도 물러나


❍ 빗썸도 350억 해킹 피해…암호화폐 불안감 확산


❍ 근로시간 단축 혼선 인정…당정청, 처벌 6개월 유예


❍ "자원개발 '정치화'…산업 枯死·전문인력 씨 말라"

[2018 에너지전략포럼]


-"공기업IPO등 견제장치 필요"


❍ "유례없는 최저임금 인상…韓 글로벌경쟁력 타격"

OECD, 한국경제에 경고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내년 4월 착공》

명칭은 '롯데 매직 포레스트'

놀이시설·루지·쇼핑몰 건립

2021년 5월께 개장 계획


❍ 배식 기다리는 로힝야 아이들


❍ "시정혁신본부 없애고 기획·행정 분리"

-부산시 조직 개편 '속도'

-오거돈인수위, 오늘 발표

-'정부 연계·신공항' 등 강화


❍ '대학 살생부' 기본역량진단 평가…부산 7개 大 울고 15개 大 웃었다

-교육부, 1단계 가결과 공개

-전국 116곳 정원 감축 권고


❍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6개월 계도'

-당·정·청, 처벌 유예 합의



정치 TOP


◈조선《8월 전대 앞두고…끊이지않는 김부겸 黨대표 출마설》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 1위 올라

선거캠프 물색說에 "사실 아니다"


"몰카 찍다 걸리면 가만 안두겠다"

金장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靑서 이례적으로 리트윗해 화제


◈중앙《(로이터 통신)"김정은, 미군 유해 곧 송환"…시진핑 손잡고 트럼프엔 선물》

[김정은 3차 방중]


미 언론 "유해 최대 200구 보낼 듯"

트럼프, 포로·실종 모임 영향력 감안

유해 도착할 하와이 방문할 가능성


북, 90년대 유해 송환 땐 310억 받아

전문가 "이번엔 대가 없이 넘길 수도"


◈동아《北, 트럼프 입맛에 맞는 선물 공세…비핵화 조치 진전은 없어》

[北 미군유해 송환 임박]


北-美회담뒤 '약속 지킨다' 제스처

한미훈련 중단에 '화답' 성격도


폼페이오 핵협상하러 방북때

유해 건네 우호분위기 만들수도

일각 "北 시간끌기 전술 경계를"


◈경향《민주당 "깜짝 놀랄 만한 재정 확대 필요"》

지방선거 압승 뒤 첫 고위 당·정·청 회의


경제·민생 빨간불에 대책 쏟아내…김동연 "충분히 검토"

소득주도성장 재확인…홍영표 "당, 적극적 목소리 낼 것"


◈한겨레《김정은, 농업 현대화·철도 건설 두축 삼아 경제개혁 이끌듯》

[김정은 3차 방중]

방중 이틀째 '경제 행보'


농업과학원·철도시설기업 2곳 시찰

북 노동당 참관단도 지난달 다녀가


시찰 전후 시진핑 부부와 긴 오찬

김정은 "북중은 한 가족처럼 친밀"

시진핑 "양국 고위급 교류 새역사"

김, 북 대사관 첫 방문뒤 평양 돌아가


◈한국《親文의 민주당 당권전쟁…김부겸 출마가 최대 변수》


8·25전대 자천타천 20명 거론

친문 인사 주축 내부경쟁 양상


원조 친문 그룹 내부조정 가능성

新文 일부는 독자 세력화 구상

"친문 핵심이 김부겸 밀어" 소문도



사회 TOP


◈조선《검찰, 공정위 전관예우에 칼 빼들다》

압수수색…전·현직 부위원장 등 10여명 취업알선 혐의 포착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 없이

유관기관에 취업 시켜준 의혹

연루 간부들 "당시 심사대상 아냐

정부서도 문제없다고 통보해와"


신세계·네이버 등 30개 대기업

공시 의무 위반 봐준 혐의도 조사


※기업집단국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국은 지난해 9월 신설된 '재벌 개혁' 전담 조직이다.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맹위를 떨치다 기업들의 반발로 2005년 폐쇄된 조사국의 후신(後身)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재벌 개혁 공약에 따라 12년 만에 부활했다. 직원 50여 명의 대규모 조직이다.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와 부당 내부거래 등을 집중 조사해 대기업들 사이에서 '저승사자'로 불린다.


◈중앙《"호흡기 달고 사는 아기한테 KTX 할인…무슨 소용 있나요"》

가정돌봄 환자 100만 시대 <하>

성인보다 더 힘겨운 난치병 영유아


생후 12개월 지나야 장애인 등록

요양보험도 65세 이상만 자격

장애아 등록해도 월 5만원 수당뿐


아빠는 투잡, 엄마는 간병하다 골병

호흡기·콧줄…병원 갈 때 어른 셋 필요

방문재활치료·가정방문간호 절실


◈동아《전속고발권 폐지 논란 와중에…檢, 공정위 '기업 봐주기' 정조준》

공정위 전격 압수수색


부영 비자금자료 고의 누락 발견

대기업 신고-의무 위반 수사

前現 간부들 재취업 특혜도 겨눠


공정위, 기업집단국 타깃에 당혹

"미묘한 시점…수사 배경 있는 듯"


檢 "전속고발권이 유착 초래" 시각


※전속고발권


기업 경영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격담합 등 공정거래 분야 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정위의 고발이 있어야만 검찰 수사가 가능하도록 한 제도다.


◈경향《'공정위·대기업 유착' 칼 빼든 검찰》


위법 알고도 사건 자체 종결

퇴직 고위간부 불법 취업 혐의

검찰, 공정위 첫 압수수색


전속고발권 폐지 법안 앞두고

검찰·공정위 힘겨루기 해석도


◈한겨레《검찰, 공정위 압수수색…퇴직간부 불법취업 의혹》

기업집단국·운영지원과 등 조사

대기업사건 부당종결해주고

취업 특혜 받았을 가능성 의심


◈한국《다문화가정 늦둥이 아빠 '안타까운 추락사'》


평소 설비·전기 관리 담당 40대

25층 아파트 옥상서 안전장비 없이

해보지 않은 환풍기 교체중 떨어져


가족 "모레 늦둥이 돌잔치인데…"

업체 "평소에도 직원에 안전교육"

경찰 "관리·감독 소홀" 불구속 입건



국제 TOP


◈조선《세계 인권보루 美, 유엔인권이사회 박차고 나갔다》

"이사회, 이스라엘에 편견 있고 中·쿠바 등 인권 탄압국 보호"

자유무역·인권 등 스스로 세운 질서의 '수호자'에서 '파괴자'로

워싱턴 북한 인권단체 "인권 피해자 돕는 것 어렵게 하는 결정"


◈중앙《김정은, 종일 중국 경제 둘러봤다…'경제사령탑(내각총리)' 박봉주 동행》

[김정은 3차 방중]


오전 농업과학원, 오후엔 교통센터

중국과 경협 본격 시동 걸기 관측


숙소 찾은 시진핑과 오찬 뒤 귀국

시 주석 "아름다운 미래 개척하자"

김정은 "북·중 한가족처럼 친하다"


◈동아《백악관 "中, 美 경제침략"…관세 이어 투자제한 폭탄 꺼낸다》

美, 무역전쟁 연일 강공


"中 50개정책 통해 첨단기술 침해"

매파 나바로 주도 보고서 발간

"트럼프 결의 과소평가 말라

中 보복? 잃을게 더 많다" 자신감


中 대미 수출액, 수입액의 4배

관세 맞보복은 한계 불가피

위안화 절하땐 환율전쟁 번져


◈경향《부모·자녀 갈라 놓는 트럼프 '무관용 정책' 미국 전역 '분노'》

8개주 "국경 방위군 철수"

민간서는 시위·모금운동

국토부 장관 사임 요구도

주요 기업들도 "중단" 성토

공화, 이민법 개정 등 대책


◈한겨레《미, 유네스코 이어 유엔인권이사회도 탈퇴》

"인권 탄압국들 이사회에 가담

이스라엘에 끝없는 적대" 이유

헤일리 대사 "편견 시궁창" 독설

미국고립 심화·국제기구 약화 우려


◈한국《남수단 내전 휘말려든 '통제 불능' 토착 무장세력》


지역공동체 지키던 소규모 민병대

충돌 양상 바뀌며 무자비한 학살도


파편화 속 전시 규범 설득 힘들어

전쟁 범죄 억제 접근법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나흘전 '수상한 조짐' 있었는데…1위 빗썸, 눈 뜨고 털렸다》

2시간만에 350억 해킹당해…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도난 1000억 육박


"보안도 1위" 광고하더니

-빠르고 편한 거래만 생각하고

-보안 취약 '인터넷 연결 서버' 이용

-해커에 당할 위험은 항상 존재

-"안전하다" 주장만…보안투자 소홀


◈중앙《스마트폰 너마저…》

중국 공세에 올해 수출 급감


교체주기 길어지면서 수요 줄어

삼성전자 세계 판매량 2.5% 하락

LG전자 점유율 4.8%→3.3%로

"고급·가성비 제품 투트랙 전략을"


◈동아《현대차-아우디 동맹 "수소차 시장 우리가 주도"》

주요 업체간 합종연횡 본격화


선도기업과 최대 완성차社 제휴

판로확보-양산체제 확립 이해 맞아

기술개발-상업화 시너지 효과 클듯

전용부품 생산 현대모비스도 수혜


도요타-BMW, 혼다-GM 동맹 등

글로벌 수소차 시장 경쟁 가속화


◈경향《국토부, 대형건설사 하도급 실태조사》


공정위 서면실태조사와 별도로

올 하반기 착수…자체 개혁 유도


매출 1조 대형사 평균 528곳 하청

하도급거래액 비중은 9.4%가량

다단계 계약에 체임·불공정 빈발


◈한겨레《"5G 장비 회사 만나자 했더니…화웨이 6명 몰려오고, 삼성은 2명만 오더라"》

5G 장비 20조원 시장 선점경쟁


화웨이

-기술·가격 앞선데다 가장 적극

-정보유출 가능성이 약점


삼성전자

-'LTE와 호환 필요해

-어쩔 수 없이 삼성제품 쓸 것' 여유


에릭슨·노키아

-세계시장 점유율 앞세워 분투


◈한국《대출금리 5%대로 오르면 가계빚 10%가 상환불능 위기》

한은 금융안정보고서


소득·자산으로 빚 못 갚는

고위험가구 1년 새 3만4000가구↑

대출금리 2%p 상승하면

12만 가구 추가로 파산할 판


전세 가격 20% 급락하면

21%가 빚 내야 보증금 반환

갭투자 부동산 시장도 경보음



문화 TOP


◈조선《"오디션 떨어져 눈물 삼킨 작품…주인공 됐어요"》

'노트르담 드 파리' 주역 차지연

10년 전 초연 때 "키 크다"고 탈락

"나는 가수다·복면가왕 덕 봤지만

뮤지컬 무대가 목숨처럼 소중해"


◈중앙《보노보노의 응원 "젊은이여, 지금 네 모습도 괜찮아"》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 인터뷰


30년 넘게 인기, 일본서 42권 나와

"삶이란 꿈이 없이도 흘러가는 것"

전세계 1000만부 팔린 스테디셀러

"지나친 목적은 자연의 조화 해쳐"


◈동아《"상처 딛고 선 사람들의 썸타기…'미어캣'처럼 촘촘히 바라봤죠"》

한국문학서 가장 '핫'한 김금희, 첫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출간


특유의 감성-디테일한 묘사로

2년간 원고지 1300장 분량 다듬어

벌써부터 '김금희표 이야기' 호평


"위로가 됐다는 독자의 말 반가워

당분간은 원없이 소설 읽고싶어"


◈경향《"서울시향과 평양 가서 베토벤의 '합창' 연주하고 싶다"》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


독일의 통일세대로서

남북정상회담 지켜보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30년 전의 감동 되살아나


북한서 연주할 기회 오면

화합의 메시지 전할 것


연습 통해 100% 도달 추구

음악은 위험도 무릅쓰고

연주장서 살아 움직여야


◈한겨레《강산이 두번 바뀌고, 미륵사터 서탑이 돌아왔다》

동아시아 최대·최고령 백제 석탑

100톤 넘는 콘크리트 일일이 떼고

옛 부재 활용 윤곽선 복원하는 등

20년 걸친 '수리보수 대장정' 마쳐


◈한국《DMZ 무대에 서는 英 펑크록 전설…"지금은 평화를 위해 계속 밀어붙여야"》


밴드 '섹스 피스톨스' 원년 멤버

베이시스트 글렌 매트록 내한


24일 철원 고석정 공연

'평화 열차' 타고 170분 여정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서

국내 크라잉넛과 협연



스포츠 TOP


◈조선《겁 없는 막내야, 멕시코를 흔들어줘》

[RUSSIA 2018]


월드컵 역대 최연소 10번 이승우

순간 스피드와 돌파력 뛰어나

경기흐름 뒤집는 '크랙' 역할 기대


◈중앙《우승 421억, 16강 못 가도 105억 '돈 잔치' 월드컵》

[RUSSIA 2018]


총상금 8745억원, 20년 만에 8배로

TV중계권 등 FIFA 수입 급증 덕분

국가별 포상금으로 선수들도 두둑

선수 보낸 클럽팀들도 보상금 받아


◈동아《멈추지 않는 '골 본능'…호날두, 골든슈(월드컵 득점왕) 질주》

[2018 RUSSIA 월드컵]


조별리그 B조 모로코와 2차전

1-0 승리 이끌고 득점 단독 선두

A매치 85골로 유럽 신기록


포르투갈, 1986년 1-3 패배 설욕

1승1무 승점 4점…16강 파란불


◈경향《'공격 본색' 드러낼 멕시코…해법은 '뒷공간 공략'》

[러시아 월드컵]


전력 앞서고 자신감 얻은 멕시코

독일전처럼 수비적이진 않을 듯


수비·미드필더 유기적 패싱으로

상대 압박 풀고 역습 기회 노려야


◈한겨레《"한발짝 더 뛰는 게 공격포인트"》

[러시아월드컵]


"포기 안했고, 포기할 수도 없다"

부상 박주호 제외한 전원 담금질


신태용 감독 "스웨덴전과는 다를 것"

변화무쌍한 전술의 멕시코 맞서

손흥민-황희찬 콤비 시너지 높일 듯


◈한국《강력한 멕시코 왼쪽 라인…엷어진 뒷공간에 기회 있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팀 2차전 전략


멕시코, 독일과 1차전에서

왼쪽 공격 비중 58%나 차지


우리에겐 최대 경계 대상이자

역습할 수 있는 공략 포인트


공격 나설 오른쪽 미드필더

이재성·이승우 중 낙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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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8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성김·北 최선희, 어제 판문점 비밀협상》

백악관·국무·국방부 실무팀, 北 최강일 등 對美라인과 접촉

6·12 美北정상회담서 다툴 비핵화·관계정상화 등 의제 논의

협상 순조로우면…北 김영철, 내주 뉴욕서 폼페이오 만날 듯

❍ 2시간의 만남, 헤어질 땐 '뜨거운 포옹'


❍ 김정은 SOS…文대통령 하루만에 '깜짝 회담'


-25일 김정은이 먼저 만남 요청

-26일 판문점 北측 통일각서 성사


-文대통령 "金 비핵화 의지 확고…

-CVID는 美北간에 협의할 문제"


❍ "천방지축 살다보니 뿔이 돋는구나, 억!"

-조계종 큰별 무산 스님

-마지막 詩 남기고 입적


◈중앙《판문점 통일각(북측 지역)서 북미 접촉》

성 김-최선희 정상회담 협의 시작


❍ 롤러코스터 59시간, 북미 정상회담 살아났다

-문 대통령, 김정은과 깜짝 2차 정상회담…중재외교 재가동

-트럼프, 싱가포르 회담 취소 선언 이틀 만에 재추진 선회


◈동아《성김-최선희 판문점 접촉…6·12회담 본궤도》


美협상팀 어제 북측 통일각 방문

北과 사흘간 정상회담 의제 조율


文대통령-김정은 26일 깜짝회담

"金 요청…완전 비핵화 의지 밝혀"


❍ SOS 친 김정은


❍ 번거로워…실손보험금 청구않는 가입자들

-70% "치료받고도 청구 안해봤다"

-"건보처럼 청구 자동화해야" 지적


❍ 국민연금 받아 기초연금 깎인 노인 10만명 전액 수령

-국민연금 37만원 미만자 9월부터


◈경향《"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번개'…셔틀 대화, 길 열었다


김 위원장 제의로 의전·의제·합의문 없는 '3무 회담' 2시간

문 대통령 "친구 간의 일상처럼…언제든 격의없이 소통"

"북·미 정상회담 차질 없게"…내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


❍ 트럼프, 6·12 북·미 회담 공식화…판문점 통일각서 실무협상 중

-"싱가포르 개최 계획 변함 없어, 회담 논의 잘 진행되고 있다"

-성 김·최선희, 내일까지 협의…백악관 준비팀은 싱가포르로


◈한겨레《다시 만난 남북, 북미회담 살려냈다》


문 대통령, 김정은과 파격 회동

"6·12 북미회담 성공 개최 협력

김 위원장, 비핵화 의지 분명히"

'체제안전 보장' 미국 뜻도 전달


트럼프 "6·12회담 열리길 기대"

바로 판문점에 협상팀 급파


❍ 한반도 평화 향한 '포옹'


◈한국《성김 대사, 판문점서 북미 정상회담 조율》

6·12회담 투트랙 실무접촉


美 준비팀 이끌고 北측 통일각에서

'트럼프 방식' 비핵화 등 의제 협상

北 대표는 최선희 외무성 부상

내일까지 회담 계속될 전망

의전·경호는 싱가포르서 논의 진행


❍ 반전의 59시간…2차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 뚫다

남북미 정상, 롤러코스터 외교전


-文대통령·김정은 26일 전격 회담

-"6·12회담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

-성공 땐 남북미 종전선언 추진"

-내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도 합의


❍ "잘못 있지만 고발 안 한다니…" 대법원 셀프조사 결과에 후폭풍

-청와대 유착 정황·판사 뒷조사 등 확인

-사찰 피해자인 차성안 판사 "고발하겠다"

-법조계서도 "검찰 수사 불가피" 힘 실려


❍ 홍영표 與 원내대표도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金부총리 이어…靑 드라이브에 제동


◈서울《소통의 文…북·미 '비핵화·체제보장' 이끈다》

남북, 깜짝 두 번째 정상회담


북·미회담 성공 위해 긴밀 협력

文 "남·북·미 3국 종전선언 기대"

北에 美 대규모 경협 의사 전달

美와 상호 불가침 약속 등 추진


❍ 두 번째 만남, 세 번의 포옹


❍ 성 김(전 주한美대사), 판문점서 북·미 실무회담

-WP "北 최선희와 정상회담 조율"

-트럼프 6·12회담 재추진 공식화

-북·미, 뉴욕 등서 별도 비밀접촉도


❍ 100만원 벌면 21만원은 쓰기도 전에 나간다

-세금·이자 등 비소비지출 최고

-저소득층 '복지의 역설' 부담도


◈세계《北·美회담 궤도 복귀…CVID 여전히 '넘어야 할 산'》

[뉴스분석]

반전 거듭하는 '트럼프·김정은 담판'


트럼프 "예정대로 개최 검토" 공식화

백악관도 "준비 선발대 싱가포르로"

기간 촉박해 북핵 타결 달성 불확실

조셉 윤 "견해차 좁히기는 어려울 것"


WP "성 김 대사 北서 최선희 만나"

속도전 北·美 '절반의 승리' 접점 찾기


❍ 트럼프 보란듯…'文·金의 포옹'


❍ 文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


-"北·美회담 성공 위해 긴밀한 협력

-美서도 CVID 대한 北 의지 확인

-남북 고위급회담 내달 1일 개최"


❍ 세계인 필수품 스마트폰…기계·인간 결합 '롤모델'

-SNS 활성화로 현대인 '관계'에 새 장

-중독문제·감시 도구 등 '위험신호'도


◈국민《文 통해 손 내민 金…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방향 잡은 남북…트럼프는 '엄지척'


❍ 文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하다"

남북 전격 2차 정상회담


-"金 요청으로 통일각서 2시간


-북·미 모두 정상회담 성공 바라

-직접 소통으로 오해 불식 요청


-비핵화 순탄치 않겠지만

-모든 힘을 다해 성공시킬 것

-남·북·미 종전선언 도출 희망"


-文 대통령 '중재자 역할' 주목


❍ 트럼프 "北 접촉"…성 김(前 주한 美 대사), 판문점 실무회담

'6·12 담판' 투트랙 진행


-최선희 北 외무성 부상 만나

-비핵화 방식·이행 기간 등

-북·미 정상회담 핵심 의제 다뤄


-30명 규모 또다른 실무진도

-이르면 오늘 싱가포르서 만나

-의전·경호·보안 문제 논의


❍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적이지만 정부 직접 임금 보전은 신중해야"

리처드 프리먼 하버드대 석좌교수 '일자리 안정 정책'에 쓴소리


◈매일경제《남북 깜짝회담…美北 (6월 12일 싱가포르) 핵담판 재시동》

[뉴스 & 분석]


金요청으로 판문점 北측서

文·김정은 두번째 회담


文 "적대관계 종식·경제협력

트럼프 확고한 의지 있어"


성김 前주한미대사 긴급방북

오늘 최선희 만나 의제 조율


❍ 남북 뜨거운 포옹


❍ "제주를 전기차 거점으로"

세계1위 전기차 中 BYD 왕촨푸 회장 단독인터뷰

중국 첨단제조업 굴기 (上)


-삼성은 중요한 투자자

-車 전장사업 협력강화


❍ 최저임금 올리자 더 쪼들린 극빈층

-하위 10% 月 소득 84만원

-작년 4분기보다 21% 줄어


❍ 저축銀 가계대출 숨통 틔운다

-총량규제 5%→7%로

-중금리대출도 활성화


❍ 내달 7일 남북경협포럼

[알립니다]


◈한국경제《김정은 '판' 깨지는게 두려웠다》

文대통령에게 먼저 "만나자"…비핵화·美北회담 성사 의지


판문점 통일각서 깜짝 회담


文 "북·미 양국 직접 소통해

상대 의지 확인하라고 촉구"


트럼프, 6·12회담 재추진 표명

백악관 "남북회담 아주 잘 진행"


❍ 전직 경제장관 10명 중 9명 "소득주도성장 방향 바꿔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 박탈→양극화 악순환"


❍ "연예인보다 과학자가 더 스타되는 시대 만들어야"

[STRONG KOREA]


-피트 워든 美 브레이크스루賞재단 이사장

-31일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서 기조연설


❍ 헤르메스, 韓 간판기업 주식 1.4兆 보유

'제2의 엘리엇' 나오나…커지는 헤지펀드 포비아


-삼성전자·현대차 등 지분 확보


❍ 임대주택 임대료 年 2.5% 이상 못 올린다


◈서울경제《비핵화-체제보장…숨막히는 3人의 '核포커' 게임》

반전·파격의 60시간…북미회담 다시 급물살


[이슈&워치]


文 "金 비핵화 의지 확고"

金, 文에 사실상 보증 요구

트럼프 "실무회담 진행중"


❍ 다시 만난 남북정상


❍ '벼랑끝' 갭투자자…금융부실로 번지나

전셋값 급락에 금리인상까지


❍ "최저임금 20%이상 올려야" 일자리 쇼크에 기름붓는 勞

-'산입확대' 빌미로 무리한 요구

-기업들 "10%미만 인상도 빠듯"


❍ 미래에셋 '통합감독' 첫 타깃 되나

금감원 건전성 시뮬레이션서

7개 그룹 중 하락폭 가장 커


◈부산《다시 만난 남북 정상, 북·미 회담 불씨 살렸다》


문 대통령-김정은 2차 회담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확인"


트럼프 "6·12 회담 잘 진행"

북·미 간 실무협상 시작


❍ 내 생각과 맞는 후보 '마이 보트'에서 찾으세요

-본보 서비스 정식 오픈

-PC·모바일 모두 이용 가능


❍ 부산국제외고, 일반고 전환 추진

-학생 모집 어려움 등 이유

-학부모·재학생·동문은 반대



정치 TOP


◈조선《이재명 비방 광고 잇달아 낸 건 '親文 3040 여성카페'》

[정치 인사이드]

그들은 왜 李후보를 싫어할까


대선때 李의 文공격이 원인인 듯

회원들 "지사되면 文에 칼꽂을 것

이재명 찍느니 남경필이 나아…"

일각선 "소수 선거꾼들의 활동"


◈중앙《판 깨질까 두려웠나…김정은, 문 대통령에 '번개 회담' SOS》

[남북 2차 정상회담]

왜 먼저 회담 요청했나


김 "일체의 형식 없이 만나고 싶다"

문 대통령 "친구간처럼 이뤄진 회담"


"김, 공언했던 경제목표 차질 우려"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자는 승부수"


◈동아《文대통령 "北이 원하는건 체제보장"…CVID엔 구체 답변 없어》

[남북 원포인트 정상회담]

회담 다음날 직접 결과 브리핑


"美의 약속 신뢰할 수 있나 걱정"

金, 비핵화 진전된 입장 전달한듯


文 "구체적 로드맵, 北-美 협의할 일"

靑 "비핵화 조치 먼저 이뤄져야"


◈경향《문 대통령 "김 위원장, 미 체제안전 보장 확실한지 걱정"》

[5·26 판문점 정상회담]


북 매체 "문 대통령 노고 감사…북·미 회담 의지 확고"

트럼프, 남북정상회담 질문에 "대화 매우 잘 진행됐다"


◈한겨레《"남북은 이렇게 만나야"…강대국에 휘둘리지 않는 '공조' 선언》

[남북, 한달만의 정상회담]

'깜짝 회담' 의미와 전망


문 대통령 "역사 물줄기 바꾸는

완전히 새로운 시작 될 것"

한반도 '불신→신뢰' 전환점으로


두 정상 수시로 논의하겠다던

4·27 판문점선언 다짐 실천

'소통 일상화' 남북관계 질적 도약


남북 함께 북미관계 변화 이끌어

미국 지배적 국제정치에 '파란'

주변4국, 한반도전략 수정 불가피


◈한국《6·13 지방선거 격전지 민심 르포 <1> 대구》


["문재인정부 경제 파탄…야당이 기를 펴야 견제하지"]

與에 반감 커지는 중장년층


서문시장·칠성시장 상인들

"대통령이 북한만 챙기고…"

불황에 여당 반발감 더 커져


대구공항 이전 문제 등

곳곳 여당 후보 지지 의사도

보수 아성 변화 분위기 감지


["예전엔 부모님 뜻 따라 찍었지만…한국당, 표 줄어야 정신 차릴듯"]

한국당 비판하는 청년층


지역경제·일자리 문제 불만

2040세대 한국당 지지율

6.9% 5.3% 16%에 그쳐


세대 간 간극 확대되며

"대구도 이번 선거 통해

변화의 바람 불어야" 한목소리



사회 TOP


◈조선《脫원전 폭탄 맞은 영덕 "지원금 380억 줬다 뺏겠다니…"》

정부, 작년 원전 건설 백지화 후 지원금 환수 통보…주민들 분통


썼다면 안 돌려줘도 되지만…

-원전 유치 반대 주민들 의식해

-지원금 전액 郡 금고에 보관

-대신 은행서 빚내 도시 개발사업


-사업 취소 전 보상금 받은 주민과

-그렇지 않은 주민들 간 갈등도


◈중앙《강남 오피스텔 20대, 경비원 둘 살해…"손도끼 차고 다녔다"》


범행 1시간 뒤 파출소 찾아가 자수

"정신병 약 복용, 환청 들려" 횡설수설


무직에 전과 없고 음주도 안 해

사이코패스 묻지마 살인 여부 조사

숨진 경비원 2명은 처남·매부 사이


◈동아《月5만원 실손보험료 내고도…"1만~2만원 청구 복잡해" 포기》

여전히 까다로운 실손의료보험 청구


국민 66%인 3419만건 계약

청구 간소화, 일부 대형병원만 적용

동네 병원선 수수료 내야 서류 발급

소액신청 미루다 기한 넘기기 일쑤


금융계 "자동청구 시스템 도입을"

의료계 "개인병력 영업이용 소지"


◈경향《안 찾아가는 보증금 연 1000억 넘을 수도》

'일회용컵 보증금제' 10년 만에 내년 부활


[컵과 병의 경제학]


빈병 경우 회수율 97%에도

올 '주인 없는 빈병값' 410억


일회용컵 회수율은 70% 안팎

보증금 적고 반납도 불편


정부, 사용 3분의 1 축소 목표

쌓인 돈 친환경 정책 활용을


◈한겨레《노인비중 늘고 취약층 일자리 줄어…소득불평등 완화 먼길》

[뉴스분석]1분위 소득 8% 추락 왜


1분위 가구주 63.4살

-1년새 2살이나 늘었는데

-노인복지 더딘 걸음


43%가 임시·일용직

-임시·일용직 일자리

-1분기에 18만1천개나 줄어

-영세 자영업도 과당경쟁

-8만9천명 문닫아


-"소득주도 성장 방향은 맞으나

-분배가 가장 먼저 개선돼야"


◈한국《"성추행 촬영 무고" "2차 가해"…카톡 공개로 양예원 진실공방》


스튜디오가 공개한 대화 내용에

양 "수치감에 당시 자포자기" 해명


"무고죄 특별법 만들어달라"

靑게시판에 요구 등 비난 쏟아져


복원 되지 않은 추가 내용 여부 등

경찰, 휴대폰 복구해 진위 확인 중



국제 TOP


◈조선《플라스틱 빨대 퇴출!…지구촌 '공동 전선'》

영국·캐나다·스위스 추진

런던 스타벅스 종이빨대 비치

뉴욕시의회도 금지법안 발의

맥도널드 등 기업들은 반발


◈중앙《트럼프 (24일)"회담 취소"→(26일)"북과 대화 잘 되고 있다"》

[남북 2차 정상회담]


싱가포르에 북 협상팀 안 나타나자

트럼프, 편지 보내 협상력 극대화

김정은 되레 회담 매달리게 만들어


"멀지 않은 곳서 북·미 준비회동 중"

트럼프, 뉴욕 채널 등 가동 시사


◈동아《가톨릭國 아일랜드, 국민투표로 35년만에 낙태 허용》

66% 찬성…낙태금지 헌법조항 폐지


임신 17주차 여성 사망이 촉발

-양수 터져 태아 생존 힘든데도

-병원서 중절수술 거부해 숨져

-영국-인도까지 시위 불길 번져


"여성 권리 지키기 위한 조용한 혁명"

-정부 조만간 관련 법안 마련

-임신 12주내 제한없이 낙태 허용

-북아일랜드-폴란드로 확산 조짐


◈경향《이번엔 좌파 학생단체 대변인…프랑스 또 히잡 논쟁》

UNEF 대변인 포즈투, 히잡 차림 방송 인터뷰 논란


"페미니즘 지지 단체 정체성 부정" "히잡에 대한 히스테리"

좌파 진영서도 무슬림 복장 반감…'정교분리' 위배 비판도


◈한겨레《트럼프도 '6·12회담' 공식화…북·미 어제부터 판문점 접촉》

[남북, 한달만의 정상회담]

북미회담 급물살


트럼프 "그것은 바뀌지 않았다"

남북회담 하루 만에 북과 협상

성 김-최선희, 통일각에서 만나


북미회담 성사까진 여전히 '살얼음'

'비핵화-체제보장' 다시 줄다리기


◈한국《동남아, 남중국해 갈등 중국에 '공동 대응'》

中, 분쟁지역에 군사기지 마무리

필리핀, 中 군사기지 앞 티투섬

비행장 등 군사시설 개선 착수

"방공식별권 구축, 완충 나설 것"

베트남도 대중 경계 태세 강화



경제 TOP


◈조선《대기업 간판 믿었는데, 인테리어가 내집 망쳤다》

소비자 피해 年5000건 넘어서


한샘·KCC·LG하우시스…

-소비자는 브랜드만 보고 계약

-사실은 영세업체들이 시공

-공사 늦어지고 현금 결제 유도

-시공·AS는 대기업이 책임 안져


-물 새고 조명 꺼지고 타일 갈라져

-정확한 가격 없는 '깜깜이 견적'


◈중앙《어정쩡한 최저임금 절충에…노사 갈등만 증폭》

산입 범위 늘렸지만 또 다른 논란


대기업, 상여금 실제 반영 어렵고

영세업체는 상여금 없어 효과 의문


노동계, 최임위 위원 총사퇴 시사

정부·여당서도 속도조절론 나와


◈동아《삼성 지배구조 개선 '김상조식 해법' 현실성 논란》

[뉴스분석]

재계 "명분 집착 역효과 우려"


"삼성생명을 금융지주사로 전환

전자 지분 2% 물산에 팔아라"

김상조案, 삼성물산에 큰부담

추가자금 44조 소요 '비현실적'


재계 "중간금융지주사 설립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부터 제시해야"


◈경향《'고금리' 기타대출 급증…금리 인상기 취약계층 빚 부담 커진다》

1분기 400조 넘어…전년보다 9.5% 껑충


주택대출 규제 강화로 마이너스·신용대출 등에 자금 수요 이동

금융위, 우회 대출 등 단속…"저소득층 소득 높이는 방안 필요"


◈한겨레《트럼프 무역전쟁, 중국엔 물먹고 애먼 곳 불냈다》

[글로벌경제씨에게 물어봐]


트럼프 "중국은 내줄 게 많다"

2차 무역협상 큰소리쳤지만

중 "미국산 원자재·농산물 수입 확대"

구체적 수치 없이 휴전 이끌어내


미, 대중 무역전쟁 패배 논란 일자

'자동차 관세폭탄' 회심의 반격

세탁기·철강·알루미늄 이어

전세계 수출전선에 일망타진 청구서


◈한국《'예금 2%, 신용대출 25%' 금리장사…저축銀 순익 1조 '민낯'》


저소득·저신용 가계 상대

고금리 신용대출 영업 집중


지난해 21조 규모 가계대출 중

'담보' 대신 '신용' 비중 46%


부실사태 이후 기업대출은 급감

금감원 하반기 중 첫 현장 점검



문화 TOP


◈조선《붉은 김환기, 라이벌 '푸른 김환기'를 넘다》

서울옥션 홍콩경매에 나온

김환기의 1972년作 '붉은 점화'

77억원으로 시작해 85억원에 낙찰

'고요'에 이어 국내 최고가 경신


◈중앙《숲속 소담한 성당 10곳, 이 시대 영성을 묻다》

제16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바티칸 교황청 첫 참가 눈길 끌어

"요즘 성당은 추하다" 10명에 의뢰

자연을 닮은 영혼의 피난처 실험


자유공간 주제 63개 국가관 나와

한국관은 60년대 개발시대 조명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1980년 시작된 세계 최고 규모의 건축행사. 모태는 1895년 발족한 베니스 비엔날레(미술전)다. 미술전과 건축전이 격년제로 열린다. 올해 건축전은 11월 25일까지 열린다.


◈동아《보는 맛보다 듣는 맛…소리가 다르니 감동이 다르네》

[컬처 까talk]

방송-광고 ASMR 콘텐츠 봇물


보글보글 지글지글 쩝쩝 아삭

요리 소리 강조해 군침 도는 방송


에세이 읽어주는 웹드라마

수묵화 배경에 새소리 광고도


'귀르가즘' 신조어까지 등장


◈경향《"전 국민이 보는 드라마, 사회적 역할이 중요"》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안판석 감독


긴 호흡의 드라마 사라지고 예능화…제작 환경은 되레 척박해져

사랑으로 인간을, 인간으로 사회를 그린 것…평범한 얘기에 관심


◈한겨레《누나들 밥 사주고 싶게 만든 '슬기로운 배우생활'》

'국민 연하남' 정해인 열풍


'감빵' 군인, '불야성' 보디가드…

다양한 단역·조연으로 연기력 다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대세


"인기 얻을 수 있을까 생각보다는

연기 배울 수 있는 작품들 선택

진지하고 솔직한 준희, 나와 닮아"


'개저씨'에 지친 여성들 다독거려

"드라마 찍으며 놀라고 배웠다"


◈한국《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못다 한 이야기》


["대본 전체 한꺼번에 처음 받아봐…드라마 두려움이 사라졌죠"]

'예쁜 누나' 손예진


잠 충분히 재워주겠다는 공언 등

18년 경력 처음 겪는 인간적 현장

5년 만에 안방극장 성공적 복귀


["링 오르는 선수 같던 예진 누나처럼 연기가 명함되도록 노력할게요"]

'예쁜 동생' 정해인


데뷔 5년 만에 스포트라이트

"어색하면 어색한 대로 연기하라"

손예진 휴대폰 문자가 큰 도움



스포츠 TOP


◈조선《추신수, 마쓰이를 넘다》

캔자스시티戰 끝내기 대포

MLB 아시아인 최다 홈런 신기록


◈중앙《중국팀 220억 이적 제안…(기성용) "난 대한민국 주장" 거절》

월드컵 주장 기성용 아버지 인터뷰


기영옥씨 "한 수 아래 중국행 거절"

러시아 월드컵 후 대표 은퇴했으면

더 이상 잘할 수 없다 느낄 만큼 뛰길


◈동아《광주일고 '빛나는 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덕수고에 2-4 끌려가다 역전극

유격수 김창평 2타점 2루타

강속구 장재영 두들기고 4강에


경남고는 장충고에 7회 콜드승


◈경향《추신수 통산 176호…아시아 너머로 쐈다》

14시즌 만에 마쓰이 기록 추월

목표 200홈런…경쟁자도 없어


◈한겨레《베일 환상골…레알 '챔스 3연패'》

챔스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3-1 승

개러스 베일 후반 16분 나서 2골 폭발

리버풀 골키퍼 실수로 2골 헌납 눈물

지단 감독 "선수들 우승에 더 배고파"


◈한국《베일 인생골에 깜짝…빅이어(챔스리그 우승 트로피) 헌납한 리버풀》

레알, 챔스리그 3연속 정상


호날두의 시저스 킥과 비교될

그림같은 오버헤드킥 역전골


실수로 첫 골 내준 리버풀 골키퍼

베일의 중거리 슛까지 놓쳐 3실점


살라, 어깨 부상으로 전반 교체

이집트 월드컵 대표팀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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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두번의 눈물, 20년 기다림…축제가 시작됐다》

평창올림픽 개막, 17일간 열전

3번 도전 끝 기적의 유치 성공

92개국 2925명 역대 최대규모

한국, 145명 출전 종합4위 목표


❍ 꿈 향해 날아라…최서우, 스키점프 결선행


❍ 태양광 '비리 복마전'

-韓電 직원 등 10명 수사 의뢰

-가족명의 발전소 세우고 뒷돈


❍ 北 열병식에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 14·15형 등장

-김정은 "존엄 0.001㎜도 침해 못해"

-녹화중계…신형 전략무기 안나와


❍ 펜스 만난 文대통령, 내일 김여정과 靑 오찬

-文 "北을 비핵화 대화로 이끌 것"

-펜스 "흔들림 없는 압박 계속"


❍ 평창 지면 대폭 늘려…특별취재팀이 감동 드라마 전합니다

[알립니다]


◈중앙《오늘 평창 열린다…전날의 세 장면》

김정은, 건군절 열병식…현송월 악단, 전야제 주역 역할

트럼프 대리인 펜스 "미, 한국과 한반도 비핵화 최대 압박"

오늘 오후 김여정 인천 도착…우려·기대 속 올림픽 개막


◈동아《북핵 앞의 성화…'뜨거운 평창' 막 올랐다》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긴장과 화합 교차했던

한반도 숨가빴던 하루


김여정, 전용기로 오늘 입국

文대통령과 내일 靑오찬 면담


평창후 평화냐 다시 위기냐

南-北-美 사활 건 외교전


ㆍ8일 11:30 평양 北 열병식서 ICBM 핵무력 과시

ㆍ18:30 서울 文대통령 만난 펜스 "북핵 폐기 압박"

ㆍ20:00 강릉 北 삼지연 악단 한국 가요 등 공연

ㆍ21:30 스키점프 경기 시작, 17일 열전 돌입


◈경향《"꿈의 무대…생큐 평창"》

겨울축제 오늘 시작…평창 열전 돌입


말레이 출전 1호 줄리안 즈제 이

12세 때 한국서 '피겨 드림' 키워


❍ '손에 손잡고' 북한 선수단 입촌


❍ 문 대통령, 내일 북 김영남·김여정과 오찬

-고위급 대표단 전용기로 방남

-북, 평창 의식 건군절 열병식 축소


❍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의혹…삼성전자 압수수색

-검찰, 이학수 전 전략기획실장도


◈한겨레《불 밝힌 평창…평화가 달려온다》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오늘부터 17일간 '열전 드라마'

교황 "단일팀, 세계평화에 희망"


❍ 김여정, 북 전용기로 방남…문 대통령과 내일 오찬

-오늘 인천공항 도착…펜스 어제 방한


❍ 다스 'BBK 소송비' 삼성이 대납 혐의

-MB 재임때…실소유 의혹 더 커져

-검찰, 삼성전자·이학수 압수수색


◈한국《文대통령·펜스 "최대 압박으로 北 대화 유도"》

文대통령 "남북대화 최대한 활용"에

펜스 '추가 제재' 거론 알려져 온도차

北 열병식 美 의식해 수위 조절한 듯


❍ '지구촌 축제' 동계올림픽 오늘 팡파르


[평창을 즐겨라]

-이젠 정치와 이념을 떠나

-온국민이 응원할 시간


[평화를 살려라]

-한반도 화해 불씨 지필

-지혜 모아야 할 시점


❍ 법원, 기지촌 성매매 국가 조장 책임 첫 인정

-"여성 117명에 위자료 지급" 판결


◈서울《평화의 아침 밝았다…文대통령·김여정 내일 오찬》


北대표단 오늘 전용기로 방남

2박3일 일정…개회식도 참석


文대통령, 美·中 대표 연쇄 접견

"北 비핵화 대화로 이끌어내야"


❍ 화려한 北예술단 '열정의 무대'


❍ '평창 개막' 고려했나…北 생중계 없이 조용한 열병식

-ICBM급 화성 14·15형 과시


❍ 컬링 첫 승전보

-장혜지·이기정, 핀란드 꺾어

-오늘 오후 8시 평창 개회식


◈세계《文대통령·김여정 내일 회동…김정은 친서 전달할지 주목》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오찬 예정

金, 전용기로 오늘 인천공항 도착


北 열병식에 ICBM 화성-15 등장

김정은 "인민군대 싸움 준비 박차"


❍ 이동식발사차량에 탑재된 '화성-15'


❍ 文 "북과 다각적 대화 노력 필요"

-펜스 美부통령과 靑서 만찬회동

-대화 국면 美도 동참 우회당부


❍ 17일간 '평창 서사시' 펼쳐진다

동계올림픽 오늘 오후 8시 개막


-30년 만에 한반도서 성화 타올라

-92개국 역대 최다…韓 '톱4' 목표


❍ 李총리 "노동혁신 정책 속도조절 가능"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서 밝혀

-최저임금 인상 등 정책 변화 시사

-"이달중 청년고용 특단대책 발표"


◈국민《南선 흥겨운 축하공연…北선 조용한 軍열병식》

평창개막 전날


[강릉,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15년 6개월 만에 방남 공연

인원 역대 최대 140여명

관중 800여명 박수로 환호


실향민 "통일되면 고향에…"


[평양, 건군 70주년 행사]


작년보다 시간 절반가량 축소

병력 1만3000명 등 5만 동원

신형 ICBM·IRBM 안보여


TV 생중계·외신 공개 안해


❍ 文 "대화의 장으로 北 이끌 것" 펜스 "최대한 압박 노력"

청와대서 美 대표단 면담


-文 "美 확고한 원칙·한미 공조

-北 올림픽 참가에 기여"

-펜스 "결코 흔들리지 않아"


-북핵 해법 뚜렷한 온도차


-내일은 김여정과 오찬 면담


❍ "No worries" "Ready to go"…태극 젊은이들, SNS 출정식


◈매일경제《文대통령-김여정(北김정은의 여동생) 내일 함께 점심》

북한고위대표단과 10일 오찬

北 열병식규모는 줄였지만

ICBM급 '화성-15형' 과시


❍ 막오른 평창올림픽…한국 컬링 1승1패


❍ 최태원 "지구촌문제 해결기업이 성공"

매경후원 글로벌 지속가능포럼


❍ '디지털프리덤' 세상 한국과 함께 만들자

'블록체인 선두' 에스토니아 칼률라이드대통령 매경 방문


※전자영주권(e-Residency)


에스토니아가 세계 최초로 고안한 블록체인 시대 기본 신분증이자 100유로만 내면 심사를 거쳐 주는 가상 영주권이다. 이를 받으면 몇 시간 내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 결국…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포기


❍ 삼성생명 사장 현성철…삼성화재 사장 최영무


◈한국경제《원격의료, 머뭇대는 韓…치고 나가는 日》


일본, 4월부터 건보 적용


한국, 의료영리화 갈등에

19년째 시범사업만 반복


※원격의료에 의료보험 적용하는 일본


ㆍ매달 병원 찾는 만성질환 환자의 경우: 대면진료 5000엔 → 원격진료 3000엔

ㆍ6개월 이상 대면 진료해 온 환자 대상

ㆍ환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의사가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화상전화를 통해 진단 및 처방이 가능


자료:일본 후생노동성·아사히신문


❍ 한국 빛내는 올림픽 영웅들…그 뒤에 기업인 집념 있었네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교보생명 故신용호 회장 父子

-비인기종목 유소년대회 34년


❍ 펜스 美부통령 맞은 文대통령…내일은 김여정과 오찬


❍ 동부대우전자, 대유위니아에 팔린다


❍ 이낙연 총리 "노동정책 신축 조절"

-"우리 경제가 감당할 수 있어야"


❍ 대우건설 매각 무산…産銀 3.2兆 회수 불확실


◈서울경제《복합 악재(긴축·통상·P리스크·반도체 착시)…한국 주력산업 현주소는?》

미국發 긴축파고 커지는데다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리스크

주력업종 경쟁력은 떨어지고

반도체 굴기 등 中 거센 추격

4차혁명시대 먹거리 못 찾아


※우리 경제 둘러싼 '5대 복합악재'


ㆍ미국발 금리인상에 따른 긴축악재

ㆍ지방선거 앞둔 정치리스크

ㆍ4차산업혁명기에 미래 먹거리 실종

ㆍ자동차 등 주력업종의 경쟁력 하락

ㆍ반도체굴기 등 중국의 거센 추격


❍ 컬링 핀란드 완파…기분 좋은 출발

[평창 2018]평창의 날 밝았다


-믹스더블 장혜지-이기정

-1차전 승리·2차전은 석패

-오늘 오후 8시 개회식


❍ "걸핏하면 범죄자 취급…누가 기업하겠나" "최저임금 인상은 일자리 뺏는 악질 규제"

-경총 연찬회서 300여 CEO

-정부에 불만 폭발 작심 비판


❍ "GM, 돈달라기 전에 이전가격 공개하고 경영 정보 밝혀라"

정부 "재무구조 개선 선행돼야"


◈부산《오늘부터 '평창'이다》


❍ 즐겁다,

-25일까지 17일간 열전 돌입

-한국 金 8개 등 종합 4위 목표


❍ 설렌다,

-부산-강릉행 버스 매진 사태

-삼삼오오 TV응원전도 후끈


❍ 진해 옛 육군대학 '창원 실리콘밸리'로

-제2 재료연구소 등 건립



정치 TOP


◈조선《최대 18곳…6월 재·보선은 '미니총선'》

박준영·송기석 의원직 상실, 지역구 6곳 확정…시·도지사 선거 출마 의원 지역구도 최대 12곳


국민의당 3·한국당 1·민평당 1…

확정된 6곳, 야당 지역구였던 곳


민주당 "서울·호남 탈환하겠다"

한국당 "서울·부산·울산 이길것"

바른미래 "영남권서 선전 기대"

민평당도 호남 탈환이 목표


※6·13 국회의원 재·보선 확정 지역구와 출마 예상 후보


ㆍ서울 노원병(국민의당 안철수)

  - 민주당: 김성환, 황창화

  - 한국당: 외부 영입 또는 김정기

  - 바른미래당: 김근식, 이준석


ㆍ서울 송파을(국민의당 최명길)

  - 민주당: 송기호, 최재성

  - 한국당: 외부 영입 또는 김성태(비례)

  - 바른미래당: 박종진


ㆍ부산 해운대을(한국당 배덕광)

  - 민주당: 윤준호

  - 한국당: 김대식, 안경률


ㆍ울산 북(민중당 윤종오)

  - 민주당: 이상헌

  - 한국당: 박대동, 윤두환

  - 바른미래당: 강석구, 이영희

  - 정의당: 조승수


ㆍ전남 영암·무안·신안(민주평화당 박준영)

  - 민주당: 백재욱, 서삼석, 우기종

  - 바른미래당: 이건태

  - 민평당: 이윤석


ㆍ광주 서갑(국민의당 송기석)

  - 민주당: 박혜자, 송갑석

  - 민평당: 김명진, 심철의


◈중앙《북한이 부각되는 올림픽…평창 이후 '청구서' 날아오나》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전문가들 긴급진단


"올림픽이 점점 김정은 무대 돼가"

"남북 대화 진행에 긍정적 효과"

"동맹 손상 땐 비핵화 논의서 배제"

"제재 효과 클 때 북 상대해야 유리"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연관된 제재 대상 및 근거


ㆍ마식령 스키장행 방북단의 전세기 이용(1월 31일)

  - 관련 제재: 미 독자 제재(대통령 행정명령 13810호) "북한 착륙 항공기, 180일 동안 미국 착륙 불허"

  - 정부 조치: 미국으로부터 예외 인정 받아


ㆍ북한 예술단의 만경봉 92호 이용 방남(2월 6일)

  - 관련 제재: 한국 독자제재(5·24 조치) "북한 선박의 한국 해역 운항 및 입항 금지"

  - 정부 조치: 예외 인정


ㆍ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방남(2월 9일)

  - 관련 제재: 미 독자제재(대통령 행정명령 13687호 근거로 한 인권 제재) "미국 내 자산 동결, 미국인 및 기업과의 금융거래 금지"

  - 정부 조치: 한·미 사전 협의


ㆍ최휘 북한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방남(2월 9일)

  - 관련 제재: 유엔 안보리 결의(2356호) "자산 동결, 회원국 입국 금지"

  - 정부 조치: 안보리 제재위 통한 면제 추진


◈동아《시간-규모 줄였지만…美사정권 '화성 14, 15형'으로 무력시위》

[평양에선 열병식]


괌 타격 가능 화성 12형도 공개

SLBM-신형 미사일은 등장 안해

행사시간 작년보다 1시간가량 단축


김정은 "존엄 0.001㎜도 침해못해"

조선중앙TV, '리설주 여사' 호칭


※북한 열병식 비교


ㆍ일시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2017년 4월 15일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2018년 2월 8일


ㆍ시간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오전 10시 5분부터~낮 12시56분(2시간 51분)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오전 11시 30분부터(1시간 30~40분)


ㆍ중계 방식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생중계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녹화 중계


ㆍ외신 초청 여부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외신 40여 개사 초청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외신 초청 없음


ㆍ병력 및 주민 동원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10만 명 추산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병력 1만3000명 등 5만여 명


ㆍ전략무기 동원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신형 ICBM·ICBM급 3종, SLBM, 중거리탄도미사일 등 대거 등장. 최대 규모 전략무기 무력시위 평가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괌 겨냥 화성-12형, 미국 본토 겨냥 ICBM(화성-14형, 화성-15형) 등 대미 공격용 미사일 집중 공개. 무기 퍼레이드 장면 대폭 편집했지만 미국 겨냥 무기 등장 장면은 살림


◈경향《한국당, 상임위 전면 보이콧…초강수 반복에 당내서도 '회의론'》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권성동 법사위장 공격에 반발

'노무현 수사' 검 수뇌부 고발 등 무리한 대여 공세 계속

강공·후퇴 반복 김성태 리더십, 홍준표 '불통' 수면 위로


◈한겨레《김여정 '김정은 메시지' 가져올까…청 "모든 의제 얘기할 준비"》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문 대통령-북 대표단 내일 회동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방남

개막식 참관 뒤 10일 청와대서 오찬

김여정 '메신저' 이상 재량권 가능성

'평창 이후' 남북 대화 지속 문제부터

북미 대화까지 의제 넓혀질지 관심


◈한국《與 "수도권·호남 탈환" 한국당 "반전 기회로"》

민평당 박준영·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직 상실…판 커지는 6월 재보선


6곳으로 늘어나 각당 셈법 복잡

13일엔 한국당 박찬우 판결도


국민의당·민주평화당은

싸늘해진 민심에 위기감 고조


※6·13 국회의원 재보선 확정·예상 지역구


[서울 노원병]

ㆍ의원(원 소속 정당): 안철수(국민의당)

ㆍ사유: 의원직 자진 사퇴

ㆍ출마 예상자

  - (더) 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 (한) 김정기 당협위원장

  - (국) 김근식 경남대 교수

  - (바) 이준석 당협위원장


[서울 송파을]

ㆍ의원(원 소속 정당): 최명길(국민의당)

ㆍ사유: 당선 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안희정 충남지사, 송기호 변호사

  - (한) 김성태 의원(비례대표),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

  - (바) 박종진 전 MBN앵커


[부산 해운대을]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배덕광(자유한국당)

ㆍ사유: 의원직 자진사퇴

ㆍ출마 예상자

  - (더)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윤준호 지역위원장

  - (한) 김대식 여의도연구원장, 안대희 전 대법관


[광주 서구갑]

ㆍ의원(원 소속 정당): 송기석(국민의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박혜자 전 의원

  - (국) 이건태 변호사

  - (평) 김명진 전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울산 북구]

ㆍ의원(원 소속 정당): 윤종오(민중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이상헌 지역위원장

  - (한) 윤두환 당협위원장

  - (정) 조승수 전 의원

  - (중) 권오길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전남 영암·무안·신안]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박준영(민주평화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서삼석 지역위원장,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충남 천안갑]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박찬우(자유한국당)

ㆍ사유: 13일 대법원 선고 예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이규희 지역위원장, 안희정 충남지사

  - (한) 이완구 전 총리



■ 사회 TOP


◈조선《고현정 드라마(SBS '리턴') 중도하차…배우·PD 중 누가 갑질?》

고현정측, 욕설·몸싸움 사태 언급없이 "더이상 촬영 어렵다"


'주연배우 하차'에 게시판 시끌


"스타 연예인의 권력화가 문제

고현정은 방송사도 제어 못해"


"열악한 제작환경이 빚은 참사

고현정쯤 됐으니 맞선것 아니냐"


◈중앙《"주 100시간 일해도 수당 없어…직장 갑질이 재난 수준"》

'직장 갑질 119' 제보 100일간 5478건


빨간날을 연차로 대체…사인 강요

그만두자 무단 퇴사라며 손배 청구


찍힌 사원 괴롭혀 사표 내게 만들고

성희롱 사건, 피해자만 불이익


◈동아《또래 37시간 감금폭행…노숙인 짓밟은 '잔혹 10대'》

"사이 안좋아져" 빈집에 가두고

배꼽-특정부위 라이터 불로 고문

이발기계 가져다 강제삭발도

경찰, 2명 입건…7명 조사


◈경향《압수수색 영장에 '뇌물공여'…검찰, MB·삼성 동시 겨냥》

'BBK 투자금 반환 청구' 변호사 비용 전달한 정황 포착

이재용 부회장 석방 사흘 만에 잇단 수사…삼성 '먹구름'


◈한겨레《"국가가 미군 기지촌 성매매 조장" 첫 판결》

고법 "군사동맹·외화획득 수단 삼아

원고 117명에 6억여원 위자료 줘라"

강제격리만 인정한 1심보다 진전

"위안부 인권 존중 의무도 위반"


◈한국《"국가가 성매매 최소 개입 넘어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정당화"》

항소심서 "원고들의 성·존엄성

외화획득 수단 삼아 정신적 피해"



국제 TOP


◈조선《아베노믹스 5년…일본 경기(景氣)지수, 33년만에 최고점 찍었다》

아베는 돈 풀고, 기업들은 구조조정…90년대 초호황 기록 넘어


아베, 집무실서 수시로 주가 체크

문제 생기면 바로 팀 소집해 회의

재집권 초보다 주가 2.4배 오르고

상장기업 순익 6년 연속 증가


대기업 매출·임금은 오르지만

中企까지 온기 퍼지지 않아 골치


※일본 경기 동향 지수 추이(2010년=100)


ㆍ1985년 1월  94.4(조사 시작)

ㆍ1990년10월 120.6(버블 경제 정점)

ㆍ1993년12월  87.6(버블 경제 붕괴)

ㆍ2007년 5월 120.0(일시적 경기 회복)

ㆍ2009년 3월  77.9(리먼 쇼크)

ㆍ2012년12월 104.0(아베 총리 재집권)

ㆍ2017년12월 120.7(아베 총리 재집권 만 5년)


자료=일본 내각부


◈중앙《국왕 앞에 몸 던진 여성 참정권 운동, 100년 지나 '미투'로》

[영국 여성인권운동 '서프러제트']

영국, 20세기 초 과격투쟁 사면 검토


창문에 돌 던지고 우체국에 폭탄

주짓수 배워 지도자 팽크허스트 보호

1928년엔 21세 이상 여성 참정권 쟁취


◈동아《차-포 다 떼주고 상처뿐인 4연임》

獨 메르켈, 작년 총선 승리 4개월여 만에 대연정 합의…4기 내각 보니


재무장관, 사민 숄츠 함부르크 시장

"긴축 대신 적극투자" EU통합 강조

최저임금 인상-부유세에 기업 긴장


외교는 슐츠 사민당 대표가 맡아

트럼프에 비판적…원심력 가속화

내무, 난민 부정적 제호퍼 기사당수


기민당 내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언론도 "기민 총리 주도 사민당 정부"


※독일 대연정의 주요 직 내정자


ㆍ올라프 숄츠

  - 직함: 재무장관 겸 부총리

  - 소속당: 사민당

  - 현재 직함: 함부르크 시장

  - 특징: 차기 사민당 대표 주자


ㆍ마르틴 슐츠

  - 직함: 외교장관

  - 소속당: 사민당

  - 현재 직함: 사민당 대표

  - 특징: EU 통합론자, 트럼프 미 대통령에 매우 비판적


ㆍ호르스트 제호퍼

  - 직함: 내무장관

  - 소속당: 기사당

  - 현재 직함: 바이에른주 총리

  - 특징: 기사당 당수로 메르켈 난민 정책에 비판적


ㆍ페터 알트마이어

  - 직함: 경제장관

  - 소속당: 기민당

  - 현재 직함: 재무장관 대행

  - 특징: 메르켈 총리의 최측근


◈경향《유럽 리더 꿈꾸는 마크롱…관건은 '곳간'》

트럼프 '면박'에 나토 방위비 기준 2025년까지 충족하기로

프랑스 재정적자 심각…공공지출 축소·투자 확대 쉽지 않아


◈한겨레《중국, 이번엔 '안면인식 안경'…감시사회 노골화》

춘절 대이동 앞두고 이달초 적용

당국 "치안 목적" 강조하지만

2~3분 내 범죄자DB와 대조

이미 전국에 1억7000만개 CCTV

겹겹이 감시망…사회통제 우려


◈한국《안면 인식 안경 낀 '빅 브라더 중국 공안'》

정저우시 고속철역 4곳에 배치

0.1초 만에 최대 1만명 얼굴 스캔

춘절에 범죄자 색출한다지만

인권 탄압 '감시 사회' 우려


경제 TOP


◈조선《호반이 또…칼 뺐다가 발 뺐다》

대우건설 인수포기, M&A 시도 10번 중 8번 간 보다 끝내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

-"대우 3000억 손실 때문"이라지만

-굵직한 이슈마다 이름 내걸고

-홍보 효과 노렸다는 해석도


대우 상황, 산업은행 정말 몰랐나

-대우 "애초에 무리, 차라리 잘됐다"

-추가 부실 몰랐던 産銀 책임론 일어


※호반건설이 최근 3년간 참여한 M&A와 결과


시기  │매물           │최종 거래 금액(원)  │결과

──────────────────────────────────────

2015년│금호산업 경영권│7228억              │본입찰서 6000억원 제안해 유찰

2016년│울트라건설     │208억               │성공

2016년│동부건설       │206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6년│보바스병원     │290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SK증권 경영권  │608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제주 퍼시픽랜드│800억               │성공

2017년│한국종합기술   │600억               │본입찰 참여했으나 실패

2017년│블루버드CC     │151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대우건설       │1조6000억(제안 가격)│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후 포기

2017년│리솜리조트     │2000억(제안 가격)   │진행 중


◈중앙《대치동 (미도)아파트 매물, 네이버서 왜 사라졌을까》

포털·공인중개사 수수료 갈등


네이버 '우수 중개사' 제도 도입에

중개협 "광고비 출혈경쟁 부추겨"

매물 등록 거부, 자체 앱 개발 맞불

소비자들은 앱 속도 느려 큰 불편


네이버 "건당 수수료 500원" 해명

매물 정보 관련 새 규약 만들어야


※'셧다운' 전후 서울 아파트 매물 등록 건수

단위:건


ㆍ1월 31일: 네이버 19만, 한방 2만

ㆍ2월  8일: 네이버 15만, 한방 6만


※네이버 vs 공인중개사 쟁점별 입장 차


[우수활동 중개사 도입]

ㆍ네이버

  - 허위 매물 근절 조치일 뿐

ㆍ공인중개사협회

  - 업소 간 출혈경쟁 부추겨

  - 광고비 인상 위한 꼼수


[광고비]

ㆍ네이버

  - 일반 매물 건당 1700~2000원

  - 매물 1건당 500원만 받아

  - 광고료 대부분은 정보업체 몫

ㆍ공인중개사협회

  - 너무 비싸다

  - 한방은 협회 가입 업소는 무료

  - 네이버만 배를 불리려는 의도


자료:네이버·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아《CEO들 "기업경영 중요 결정때 DBR(동아비즈니스리뷰)가 길잡이 역할"》

DBR 창간 10주년 기념 '인적자원개발' 세미나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

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경험 통한 자기주도 학습 전환

성과중심 탈피 '사회적 정의' 강조


◈경향《고래 뱉어난 새우…대우 부실에 놀랐나, 원래 속셈 달랐나》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철회


모로코 사업 3000억원 손실 발표 후 "추가 부실 불확실성 우려"

"호반, 인지도 높아진 것만도 이득" 관측 속 재매각 표류 가능성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주요 일지


ㆍ2016년

  - 10월28일 산업은행, 이사회서 대우건설 지분 매각 추진 결의

  - 11월14일 대우건설 3분기 보고서에 대한 감사인 의견거절로 매각 잠정보류


ㆍ2017년

  -  7월28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자문사 선정

  - 10월13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공고

  - 11월13일 예비입찰에 미국 에이컴·TRAC그룹·호반건설 등 13개사 참여

  - 11월17일 산업은행, 입찰 적격대상자로 호반건설 등 3개사 선정

  - 11월28일 예비입찰 적격대상자 대우건설 실사


ㆍ2018년

  -  1월19일 대우건설 지분 50.75% 매각 본입찰 마감, 호반건설 단독 참여

  -  1월31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 선정

  -  2월 7일 대우건설, 지난해 4분기 실적에 해외 사업 3000억원 잠재 손실

  -  2월 8일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공식 철회


자료: 산업은행, 업계


◈한겨레《이재용 부회장 복귀 시나리오…아버지와 같을까?》


"비슷한 행보"

-부정 여론 돌리려 적극

-실제 석방 이틀 뒤 투자 발표


"부친과 달리 조심스러울 것"

-3심 결과 예측 불허

-전면 나서면 여론 반작용


"복귀 늦어질 가능성"

-맞닥뜨린 과제 부친과 달라

-호평받기 쉽지 않은 상황


※이건희 vs 이재용, 사법처리 및 복귀 과정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ㆍ2008년

  -  1월10일 삼성 비자금 특검 출범

  -  4월17일 배임 등 혐의 불구속 기소

  -  4월22일 이건희 회장 퇴진, 전략기획실 해체

  -  7월16일 1심 징역 3년, 집유 5년

  - 10월10일 2심 같음

ㆍ2009년

  -  5월29일 3심 같음

  - 12월29일 평창 올림픽 유치 명목 단독 사면

ㆍ2010년

  -  3월24일 이건희 회장 복귀, 미전실 복원 등 발표

  -  5월     신사업 투자(23조원), 반도체 등 투자(26조원) 발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ㆍ2016년

  - 11월30일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출범

ㆍ2017년

  -  2월28일 뇌물 횡령 등 혐의 구속기소

  -  2월28일 미래전략실, 대관조직 해체 등 발표

  -  8월25일 1심 징역 5년 실형

ㆍ2018년

  -  2월 5일 2심 징역 2년6월, 집유 4년

  - 2월6~8일 반도체 투자설, OLED 투자설

  -  미정    3심


◈한국《대우건설 매각 무산…강점 '해외사업'이 되레 발목 잡았다》

호반건설, 인수 포기 선언


모로코 화력발전 사업 과정서

3000억원대 사업 부실 불거져

호반 "포기 결정의 가장 큰 원인"


네 번째 새주인 찾기 원점으로

"해외사업 대대적 칼질" 전망도


※대우건설 연혁


ㆍ1973년 김우중 회장이 직원 12명으로 창립

ㆍ1982년 ㈜대우로 통합

ㆍ2000년 대우그룹 워크아웃으로 ㈜대우에서 분리

ㆍ2003년 워크아웃 종결

ㆍ2006년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매각

ㆍ2009년 금호아시아나그룹 유동성 위기

ㆍ2010년 주채권단인 산업은행이 인수

ㆍ2017년 재매각 작업 착수

ㆍ2018년 1월31일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 선정

ㆍ2월8일 매각 결렬


※대우건설 현황 (2017년 말 기준)


ㆍ종합건설업 시공능력 평가: 3위

ㆍ매출: 11조7,668억원

ㆍ영업이익: 4,373억원

ㆍ직원수: 5,910명

ㆍ직원 평균 연봉: 5,200만원

ㆍ사업분야: 주택·토목·건축·플랜트 공사


※대우건설 분기 영업이익(단위: 억원)


ㆍ2016년 4분기 -7,314

ㆍ2017년 1분기 2,211

ㆍ2017년 2분기 2,458

ㆍ2017년 3분기 1,136

ㆍ2017년 4분기 -1,432(잠정치)


자료: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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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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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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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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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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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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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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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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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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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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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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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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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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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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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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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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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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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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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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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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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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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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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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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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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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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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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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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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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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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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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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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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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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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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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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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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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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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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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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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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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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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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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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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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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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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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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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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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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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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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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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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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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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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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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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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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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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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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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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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 - - - - - - - - - - - - - - - - - - - -

한국금융연구원     │3.0 → 2.6

- - - - - - - - - - - - - - - - - - - - -

현대경제연구원     │2.8 → 2.5

- - - - - - - - - - - - - - - - - - - - -

LG경제연구원       │2.5 → 2.4

- - - - - - - - - - - - - - - - - - - - -

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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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

[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

[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


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

[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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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한구 "유승민, 스스로 결단하라"》

"본인이 못하면 공천위가 곧 결단"...사실상 탈당·불출마 압력

김무성·친박계 충돌에 최고위도 공천위도 두쪽...與 마비상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30.html


◈중앙《"에이~공천이 다 그런거지"》

김정훈 정책위의장, 김무성 만나 "한두 번 해봅니까"

당 공천위원 "친박 학살 주범이라 낙천" 발언 논란도

최고위·공천위 모두 파행..."집권당, 국민 안중에 없어"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66


◈동아《공천 충돌...기로에 선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어제 최고위 거부하며 공천 제동

친박측의 사과 요구도 수용안해


金, 실질적 반격 카드 거의 없어

오늘 최고위 입장 표명에 촉각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951&date=20160318


◈경향《국민 우습게 보는 '친박의 오만'》

공천 과정 문제 제기했다고

여당 대표 빼고 최고위 강행

김무성에겐 "사과하라" 압박

여론 무시, 권력잡기에만 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313455&code=910402


◈한겨레《진영 탈당·이재오 고심...비박연대 뜨나》

진 의원 "쓰라린 보복 안겨줘" 더민주 입당 가능성도

이재오 의원, MB 찾아 거취 논의...안상수 탈당 굳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627.html


◈한국《유승민 "이번 총선 반드시 출마"》

친박 공천배제 고사작전에 반격

"黨이 경선 부치면 경선 받겠다"

칩거중 측근들과 논의 입장 굳혀

"劉는 혼자라도 살아야..." 뜻 모아

http://www.hankookilbo.com/v/35b3eb7913bf49eca0c5d75b29b825db


◈서울《AI(인공지능)연구소, 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미래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삼성·LG·SK 등 6개사 참여

이르면 상반기 첫 연구소 설립

민관 5년간 3조 5000억 투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8001009


◈세계《공천 갈등 폭발...새누리 '두 동강'》

지도부 이어 공관위원들까지 둘로 갈려 극한대립

비박, '공천학살' 의총 요구...친박과 전면전 양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7/20160317003824.html


◈국민《젊은 여성 급감...지자체 80개 '소멸' 위기》


女 비율, 노인의 절반도 안돼

아이 낳을 사람 줄어 인구 ↓

10년 전 33곳 수준서 급증

전남은 4분의 3인 17곳 '위험'


젊은 여성들에 매력적인

일자리 제공하는 정책 시급


일본도 896개 없어질 위기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80개 시·군


연천군 / 강화군 / 옹진군 / 가평군

양평군 / 고성군 / 양양군 / 홍천군

횡성군 / 평창군 / 정선군 / 영월군

태안군 / 예산군 / 홍성군 / 청양군

공주시 / 논산시 / 부여군 / 보령시

서천군 / 금산군 / 옥천군 / 영동군

보은군 / 괴산군 / 단양군 / 신안군

진도군 / 해남군 / 완도군 / 장흥군

고흥군 / 보성군 / 강진군 / 영암군

나주시 / 화순군 / 함평군 / 영광군

곡성군 / 담양군 / 구례군 / 장성군

고창군 / 부안군 / 김제시 / 정읍시

임실군 / 순창군 / 남원시 / 장수군

진안군 / 무주군 / 함양군 / 거창군

산청군 / 하동군 / 남해군 / 의령군

합천군 / 창녕군 / 청도군 / 밀양시

고령군 / 청도군 / 영천시 / 군위군

성주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덕군

영양군 / 울진군 / 봉화군 / 영주시

예천군 / 상주시 / 문경시 / 울릉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6331&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갈길 바쁜 '규제프리존'

부처 칸막이에 막혔다》

입법 가로막는 사실상 '겹규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3306


◈한국경제《"노동개혁, 勞·勞(노조 vs 비노조원·청년구직자) 끝장토론에 해답 있다"》

[최악의 청년실업 사태]박병원 한경 객원大기자 긴급 리포트


성과급제·파견근로·청년 취업

결국 임금·일자리 나누는 문제

90%의 非노조원 권익 찾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753291&intype=1


◈부산《김무성의

'고뇌'》

[당신의 선택 4·13]


'공천 충돌' 후 단독 인터뷰 "표는 떨어지는데 그냥 넘기자니 양심에 걸리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9



■정치 TOP


◈조선《공천장 도장 놓고...김무성·親朴 '옥새 전쟁' 태세》

[총선 D-26]

金대표 측 "도장 안찍을 수도"...親朴 "최고위 해체, 도장 뺏을 수도"


김무성, 공천 결과 추인 거부

-金대표가 최고위 회의 취소하자

-친박 최고위원들 따로 모여 회의

-김무성에 사과요구...金 "못한다"


親朴, 비대위 체제까지 검토

-김무성 몰아내고 새 지도부 구성

-현실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52.html


◈중앙《진영 "쓰라린 보복...더민주 입당 쪽으로 마음 정했다"》

[커지는 새누리 '공천 학살' 후유증]


원조친박, 공천 탈락에 탈당

무소속 출마 대신 야당행은 처음

지난 대선 때 김종인과 호흡 맞춰


이재오, MB 찾아가 거취 논의

이 측 "주말까지 탈당 등 결론 낼 것"

김무성은 오늘 최고위 열기로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59


◈동아《김무성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한구 "대표가 사고만 쳐"》

[총선 D-26] 친박 vs 비박 정면충돌


발끈한 金대표

-"최고위 전원 이름으로 재의요구

-심사도 안 한다는게 말이 되나"


받아친 李위원장

-"공천 이유 설명했는데 딴소리

-외부위원 반발 쌓인게 터진것"


※'3·15 컷오프' 이후 사흘간 새누리당에 무슨 일이


15일     │공천관리위, '막말 파문' 윤상현 의원과 비박(비박근혜)계 7명 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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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김무성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수 및 우선추천 지역 8곳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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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구 공관위원장, 김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만나 지역구별 설명

     오후│김 대표, 긴급 회견 "단수 및 우선추천 관련 당헌·당규 위배되는 사항 있다"

          │이 위원장, 즉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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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김 대표, 17일 최고위원회의를 18일로 연기.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 반발

──────────────────────────────────────────

17일 오전│친박계 지도부만 모여 최고위원회의 소집 시도. 김 대표에게 "사과하라"

           │김 대표 "사과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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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외부 공관위원들, 김 대표 기자회견 등에 반발해 공관위 회의 중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650&date=20160318


◈경향《유엔결의에 없던 '북 노동자 외화벌이 차단'...최대 돈줄 끊기》

[오바마, 대북 제재 행정명령]


북 광물·금융 포괄 제재

개인 2명·단체 15곳

선박 20개 추가 지정


'세컨더리 보이콧' 불명확

북 거래 중국 기관은 제외


대북 제재 행정명령에 추가된 조치


*북한 노동당 자금 창출 위한 노동자 해외파견 중단, 임금 송금 차단 등 제재

*북한의 수송·광물·에너지·금융 분야 종사자 자산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은행 제재)' 의무조항 아닌

잠정적 적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3172310335


◈한겨레《최고위도 공관위도 파행...여당 두쪽 낸 '박심 공천'》

[새누리 보복공천 후폭풍]


친박 최고위원들 별도 회의

원유철·서청원 등 5명만 모여

"김무성 대표 사과하라" 요구


김 "사과할 일 아니다" 맞받아

'오늘 최고위 논의' 타협 여지

비박계 일부선 의총 소집 요구


※최고위원회의 취소 둘러싼 친박·비박 갈등


[친박근혜계]


"김무성 대표가 최고위원회 정회 중에

(공관위원회의 의결을 보류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 사과를 해야 한다는

최고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원유철 원내대표

- - - - - - - - - - - - - - - - - - - - -

"(김무성 대표가)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좀

못한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김태호 최고위원


[비박근혜계]


"자기들끼리 간담회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기자회견에 대해선) 사과할

일이 아니다."

김무성 대표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정무적 판단과

자의적 기준으로 잘못 결정한 지역의 공천

결과를 철회해야 한다. 의원총회 소집

요구 등 동지들의 뜻을 모아나가겠다."

김용태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508.html


◈한국《버티는 김무성...옥새 투쟁? 30시간의 법칙(30시간 이상 못 버티고 굴복) 재연?》

[與 공천 '막장 드라마']


"당 대표로서 당헌·당규 수호 의무"

친박 위원들 소집 최고위 무효 주장

공천장에 대표 날인 거부 예고


공관위, 주호영 재의 요구 거부

공천안도 재의결 가능성 높아

상황 반전될지 반신반의 분위기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격"

김 대표 의지에도 '면피용' 시각

책임론 불거질 땐 퇴로 막힐 수도

http://www.hankookilbo.com/v/c7bcbb3479b8434992d1586dcf792286


◈부산《"공천 보류" 김무성에 靑·친박·공관위 '3중 압박'》

[새누리 '공천 후유증' 격화]


김 "8개 지역 공천안 보류"

친박 최고위원들 즉각 반발

김 대표 뺀 추인 시도 '무산'


비박계, 장외 여론전 주력

일부선 강경 대응 주문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2



■사회 TOP


◈조선《깜빡이만 켜도 보복운전 절반 줄인다》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下>


보복운전 51%가 상대방의

진로변경·끼어들기 때문에 시작


가해 경험 있는 사람 대부분이

"非매너 운전에 사고 당할 뻔"


경찰, 피해자의 교통위반도

확인해 범칙금 부과하기로


※지난해 보복 운전 발생 원인 분석


진로변경·끼어들기 51.3%(140건)

경적·상향등 사용  27.1(74)

서행 운전           8.1(22)

급제동·난폭 운전   2.9(8)

기타               10.6(29)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50.html


◈중앙《미용실 날리고(친구 빚 보증) 정신병에 사기까지...'오뚜기 40대' 끝내》

[노인보다 많은 4050 고독사]3인의 가상 인터뷰


한강변서 스스로 목숨 끊은 42세 김씨

-보따리상·일용직하다 노숙 생활

-그래도 직업소개소 매일 찾아가

-그런데 명의 도용돼 1억 빚더미


서울 서소문 고가 밑서 발견 40세 오씨

-가난 떼려 대구서 홀로 서울 상경

-노숙하며 중국집 알하다 병 걸려

-일 못 구하고 술만 마시다 결국...


안산 해안가서 숨진 대졸 53세 황씨

-20대에 머리 다친 후 환청 들려

-회사 생활 못해 절도하다 교도소로

-좌판 장사하는 게 희망이었는데...


※해마다 무연고 사망자 늘고

지난해엔 4050이 43%

단위:명, ( )안은 비율, %


2011년  682

2012년  719

2013년  878

2014년 1008

2015년 1245

├40세 미만  남성  33 (2.7)│여성  17 (1.4)

├40~49세   남성 151(12.1)│여성  21 (1.6)

├50~59세   남성 332(26.6)│여성  36 (2.9)

├60~64세   남성 147(11.8)│여성  16 (1.3)

├65세 이상  남성 260(20.9)│여성 125(10.1)

└미상      107(8.6)


자료: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의원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45


◈동아《"전관의 몰래 변론-퇴직공직자 로펌 유령영업(신고없이 활동), 형사처벌"》

변협, 67년만에 변호사법 개정안 마련...법무부에 제출


"現 과태료로는 법조비리 근절 한계

징역1년-벌금1000만원 이하로 강화"

'1년 수임제한 규정 위반'도 대상

일각 "변호사집단 이익만 대변" 지적


※대한변협의 변호사법 개정안 주요 내용

───────────────────────

*법조 비리 행태

'몰래 변론'하는 고위 검찰 출신 변호사


*현행

법원이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선임서 등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법원, 검찰에서 퇴직한 변호사가 퇴직 전 근무한

곳에서 처리하는 사건을 1년 안에 수임하는 경우


*현행

퇴직 전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1년간 수임할 수 없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국세청, 공정위 등에서 근무했던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서 '고문 영업'을 하는 경우


*현행

변호사 아닌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경우 명단과 업무 내역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824/1


◈경향《욕 하고 때려야 학대? 말도 폭력이 됩니다》

5살 어린아이 거짓말했다고

"너는 피노키오" "코가 길어졌구나"

놀리고 괴롭힌 유치원 선생님


법원 "정서적 아동학대"

아동기본권 포괄적 적용

잇단 벌금형 등 유죄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9115&code=940301


◈한겨레《"개인청구권은 소멸" 전범논리 따르는 김앤장》

[전범기업 미쓰비시 대리한 '공룡 로펌']

상고이유서 보니


1965년 한일협정 내용 강조

'개인청구권 소멸 안됐다'는

대법원 판결은 "위법" 주장

"배상 요청은 국가신뢰 낮춰"

일본 주장대로 노골적 변호


※김앤장 상고이유서 중 주요 변론


"한일청구권협정으로 개인 청구권까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

판결(2012년)은 위법하다"


"(패소 확정판결한) 일본 판결의 승인을 거부한 것은 일본과 한국

법원 간 심각한 사법분쟁 초래한다."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보상 없는 점 안타깝지만, 법원이 조약을

무시하고 일방적 판단 할 수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631.html


◈한국《광화문 콘서트홀, 첫 삽 뜰 수 있을까》


서울시, 세종로공원에 건립 추진

"클래식 전용관 강남에만 있어"


정부·경찰, 교통 혼잡 예상 난색

"집회의 구심점...수요 예측 필요"

서울역 고가 철거 논란 재연 우려


문화단체 "수호 기념탑 보존해야"

시민도 부정적 여론이 다소 많아


세종로공원

(서울시 클래식 콘서트홀 예정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

-외교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한미국대사관

-경복궁

-광화문

-광화문역

http://www.hankookilbo.com/v/8579edbde6644922a23bd6e74237022a


◈부산《'학교주관구매' 교복 공급 지연에 학생 울고》

부산, 대량 제작 안 돼

7곳 아직도 교복 못 받고

13곳은 6월부터 착용 결정

사복비 부담 학부모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26



■국제 TOP


◈조선《부패 혐의 룰라(前 대통령), 수석장관으로 취임...브라질 발칵》

탄핵 위기 몰린 호세프 대통령, 정국 타개 위해 승부수

두 사람의 '방탄 입각' 거래 감청돼...反정부시위 격화

브라질 법원은 취임식 직후 장관 임명 효력정지 명령


※대립하는 브라질 정치 세력


[집권 세력]


노동자당(호세프 대통령과 룰라 전 대통령)

2003년부터 14년째 집권

룰라 입각으로 정국 주도권 장악 시도

- - - - - - - - - - - - - - - - - - - - -

노동계·빈곤층(룰라 키즈)

룰라 정권의 복지정책 수혜

경기 침체로 지지 이탈 가능성


[반대 세력]


브라질사회민주당 등 야권

"룰라 구속 막으려는 술수" 비판

호세프 대통령 탄핵 재개 움직임

- - - - - - - - - - - - - - - - - - - - -

중산층·재계

시민단체 등 주도로 반정부 시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44.html


◈중앙《수석장관 룰라(브라질 전 대통령) 뒤에 숨어, 탄핵 위기 넘기려는 호세프(현 대통령)

[브라질 혼돈 정국 돌파 카드]


호황기 이끌었던 룰라 입각시켜

경기 침체 타개로 국면 전환 노려


둘의 통화 녹취록 폭로돼 민심 악화

언론 "룰라 부패 수사 보호막 치나"

야당 "비도덕적 협력"...시위 격화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22


◈동아《中관영언론 "트럼프는 입 싼 광대"...日도 트럼프 공포증》

美대선 트럼프 열풍에 우려 확산


中, 트럼프의 反중국 발언에 반격

"美 보호주의 확대, 양국관계 먹구름"


日, 미일안보조약-TPP 비판 경계감

아베 "정책조언 브레인 찾아라"


트럼프, 당내 반대세력에 경고장

"내가 후보 안되면 폭동 일어날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5023/1


◈경향《장관으로 돌아온 룰라

부활할까 추락할까》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도울 '권력 서열 2위' 국정 복귀

비리 연루 기소 피할 '꼼수' 비판...민심 수습 쉽지 않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71722281


◈한겨레《흠집난 룰라의 복귀...사실상 섭정 예고》

5년만에 브라질 수석장관으로

부패혐의 따른 기소 피하고

탄핵위기 대통령 구하기 포석

대통령 역할 대행 전망 나와

야권·연립정당, 입각 거센 비판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536.html


◈한국《지도부 "대타 찾아라" vs 트럼프 "폭동 날 것"》

美 공화 내분 점입가경


경선 불참자도 중재전대 후보 가능

베이너 前 의장 "라이언 지명 원해"

라이언 "그럴 일 없을 것" 일축


크루즈, 루비오 측 흡수 가능성 낮아

"트럼프, 42% 수준이면 과반 확보"

http://www.hankookilbo.com/v/e36c07bda1094d1ab1cb3a56e4c4fb6c


◈부산《'외화 벌이'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오바마 대북 행정명령 발동

김정은 정권 자금줄 차단

北 거래 제3자도 제재 대상

광물 거래 등 포괄적 금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21



■경제 TOP


◈조선《美, 금리 전망치 (年 1.375%서 0.875%로) 0.5%p 낮춰...올해 2번만 올릴 듯》

연준, 금리 동결...상황 봐가며 인상 속도 조절하기로


"美내수 좋지만 세계경제 고려"

세계 증시 반등·달러 가치 하락


일부 전문가 "美경제도 흔들려

글로벌 침체는 핑계일 수도"


※미국 실업률과 경제 성장률


[미국 실업률]

2010년 9.6

2016년 4.9%


[미국 경제 성장률]

2010년 2.5

2016년 2.2


*실업률 2016년은 2월 기준. 경제성장률 2016년은 미 연방준비제도

전망치로 16일 2.4%에서 2.2%로 낮췄음


자료:미 연방준비제도,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3304.html


◈중앙《한미약품 기술 샀던 그, 이번엔 삼성(삼성바이오로직스) 찾아갔다》

[일라이 릴리 CEO 존 렉라이터 단독 인터뷰]


"열정·실력 보고 고른 한미와 협업 성공적"

현재 36개국 450개 기관과 신약 공동개발

"한국 제약기업 경쟁력 확인...파트너 늘릴 것"


※일라이 릴리와 존 렉라이터 회장=올해 설립 140주년을 맞은 매출 기준 글로벌 10위 제약 기업이다. 125개국에서 4만1000명의 직원이 일한다. 지난해 연매출 199억 달러(약 23조원)를 기록했다. 렉라이터 회장은 미국 하버드대 화학박사로 2008년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다른 기업 또는 연구기관들끼리 서로의 기술·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개방형 연구방법이다. 미국 버클리대의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2003년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705


◈동아《美 금리인상 속도조절...원-달러 환율 20원 폭락》

1173원...4년6개월만에 최대폭


美기준금리 동결...달러 약세로

연내인상, 최대 4차례→2차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반영한듯


코스피 올해 첫 장중 2,000 돌파

환율 1160원대 안팎 하락 전망

일각 "韓銀 금리 낮출 여력 생겨"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1월

4일  1187.7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6일  1197.9북한 4차 핵실험

7일  1200.6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20일 1214.0홍콩 증시 급락

29일 1199.1일본 첫 마이너스 금리

2월

11일 1202.57일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19일 1234.4외환당국 구두 개입

25일 1238.8연중 최고점

3월

10일 1203.5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17일 1173.3미국 기준금리 동결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155/1


◈경향《미국 '나 홀로 금리 인상' 없었다...코스피, 모처럼 2000 노크》

옐런 연준 의장 "올해 두 차례만 올려야"...연초 "네 번"서 조정

일본·유럽 양적완화와 보조 맞춘 듯...원·달러 환율 20원 '급락'


※올해 코스피지수 추이

(자료:금융투자협회)


1월4일  1918.76(개장 첫날)

2월12일 1835.28(올해 최저점)

3월17일 1987.99(FOMC 금리 동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3025&code=920301&med=khan


◈한겨레《'낙수효과' 더 떨어지는 삼성전자》

삼성은 돈 벌어도 협력업체 영업이익률은 내리막길


지난해 영업이익 13.16%로 반등

협력업체는 6.83%로 더 떨어져


베트남 생산·해외부품 공급 늘려

생산유발효과 업종 평균에 미달

성장기대 분야도 고용 효과 한계

중기 육성·동반성장 정책 나와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산·고용유발계수

자료: 홍장표 부경대 교수(경제학), 장지상 경북대 교수(경제통상학)의

'대기업 성장의 국민경제 파급효과' 논문(2011년 기준)


[생산유발계수]

삼성전자  1.289

LG전자    1.294

업종 평균 1.712


[고용유발계수]

삼성전자  1.339

LG전자    1.800

업종 평균 3.900


*생산유발계수: 원청업체에서 생산 1을 일으켰을 때 이후 협력기업에까지 미치는 생산 유발 효과 지수

*고용유발계수: 취업유발계수라고도 하며 원청업체 매출 10억원에 따른 고용 발생 지수


삼성전자와 1차 협력업체 영업이익률

자료: 와이즈에프엔 (단위: %)


[삼성전자]

2013년 16.09

2014년 12.14

2015년 13.16


[1차 협력업체]

2013년  9.09

2014년  7.41

2015년  6.63


15개 삼성전자 협력업체: 파트론, 비에이치, 우주일렉트로,

이녹스, 아모텍, 솔브레인, 원익IPS, 성우전자, 캠시스, 대덕전자,

혜성옵틱스,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GST, 테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593.html


◈한국《'무제한 요금제' 피해자에 데이터 보상...이통3사 면죄부 논란》

과장광고에 3200만명 가입 피해

공정위, 동의의결제 첫 적용

피해보상안 확정 땐 처벌 면해

가입자 "보상 너무 빈약" 반발


※누구에게 어떤 보상이 제공되나


[대상]

2013·14년~2015년 10월

LTE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사용자

(736만명)

──────────↓──────────

[보상 내용]

무료 데이터 쿠폰 지급

(광고기간 가입자 2GB, 이후 가입자 1GB,

타인 양도 가능)


[대상]

음성 무제한 요금제 가입 후

부가·영상통화 서비스 추가 요금 낸 사용자

(2,508만명)

──────────↓──────────

[보상 내용]

부가·영상 통화 제공

(광고기간 가입자 60분, 이후 가입자 30분)

- - - - - - - - - - - - - - - - - - - - -

음성·문자 초과 사용량 요금 환불

(LG유플러스 제외)


*3월 18일~4월 26일 소비자 등의 의견 수렴 이후 최종안 확정 예정

*통신사, 가입 요금제에 따라 보상 내용에 차이가 있음

*통신사 변경 소비자는 기존 통신사에 신청하면 현 가입 통신사 통해 보상


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51b5e9ba66ce41d89513198feb07e936


◈부산《패션·기능·소재 특화...세계 시장 도전》

부산시 '신발 명품화 사업'

도레미 등 5개 브랜드 선정

제품당 개발비 3억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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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5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민의黨 "야권통합 안한다"》

[NEWS&VIEW]총선 D-39


선거연대 등 한밤중 격론 벌인 의총, 김종인의 제안 거부

국민의黨 지지율 5.7%로 급락...새누리·더민주 兩强구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


[2015년

12.28~29]

새누리당 28.7%│더민주 16.6│국민의당 18.3│정의당 2.1│천정배 신당 1.7│모름·무응답 32.6


[2016년

2.29~3.1]

새누리당 33.3│더민주 22.2│국민의당 5.7│정의당 1.8│모름·무응답 37.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29.html


◈중앙《친박 3선 김태환(구미을) 탈락...TK 물갈이 신호탄》


새누리, 공천 확정 9명 발표

원유철·조경태·이주영 포함

김태환 "밀실공천 이의제기"


노원병·관악갑 청년우선추천

이준석, 안철수와 대결 예고


※새누리당 단수추천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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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김정훈(남갑) 서용교(남을) 조경태(사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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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정용기(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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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원유철(평택갑) 유의동(평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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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김태흠(보령-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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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장석춘(구미을)

─────────────────────────

경남(1)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4


◈동아《한반도 이슈 논의 틀이 급변한다》

[뉴스분]


비핵화 논의해온 6자회담서

美 "평화협정 병행 추진할수도"


대북제재 실효성 높이기 위해

中 "北 제외한 5자회담도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5/76829031/1


◈경향《'국가 위기'라면서...집안싸움 날새는 여권》

살생부·여론조사 유출 등 '공천 이전투구'에 국정 뒷전

박 대통령 '진실한 사람' 발언 뒤 비박 찍어내기 노골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311015&code=910402


◈한겨레《중국 반발에도...한·미, 사드배치 협의 본격 착수》


공동실무단 공식출범 첫 회의

부지 선정 등 구체안 마련 돌입


정부 "대북제재와 사드는 별개"

중 "한반도 상황 악화에 반대"

한-중관계 악영향 우려 커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55.html


◈한국《국민의당 "제3당 길 간다" 야권통합 거부》

심야 의총 격론 끝 독자행보 결론

수도권 연대론은 논란 불씨 남겨

http://www.hankookilbo.com/v/e14294163434458eb25de18a7100898f


◈서울《친박 3선 김태환 '탈락' 당적 옮긴 조경태 '확정'》

새누리 1차공천 발표...경선 23곳 확정

원유철·이주영 등 9명 '단수 추천'

서울 노원병·관악갑 '청년 우선' 선정

부천 원미갑·안산 단원을 '女 우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5001009


◈세계《친박 김태환 탈락...비박 물갈이 예고》

새누리 1차 공천심사 결과


원유철 등 9명 '단수추천' 낙점

'이적생' 조경태도 무경선 공천

'청년우선' 이준석 노원병 확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4/20160304003373.html


◈국민《친박 3선(김태환·구미을) 탈락...TK發 공천 칼바람》

새누리, 9명 공천 발표...23개 지역 1차 경선


대구 현역 물갈이 신호탄

원유철·조경태 등 확정

이준석도 사실상 공천장

4곳 청년·여성 우선 추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1588&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카톡서 본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이용땐 처벌》

금융위 가이드라인 7일 배포


※주식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실태


[2013년]

비중(%) 29│건수(건) 54


[2014년]

비중(%) 38│건수(건) 50


[2015년]

비중(%) 38│건수(건) 48


*비중은 전체 주식 불공정거래 적발건수 대비.

자료=한국거래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0946


◈한국경제《造船 '수주 절벽'...6개월 후 도크(dock·선박 건조시설)가 빈다》

남아 있는 일감 11년10개월 만에 최저

올들어 신규수주 20분의 1로 뚝 끊겨


※급격히 줄어드는 조선업계 일감

(단위:CGT 표준환산 톤수)


2008년 8월    7140만

2016년 2월 말 2844만


*수주 잔량 기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48580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호남 빼고 지지율 하락...결국 '與野 1대1 대결'로 가나》

총선 D-39 여론조사


국민의당 지지율 '3분의1 토막'

수도권 3%대, 충청서도 6.5%

20代 지지율은 2.6%로 최악

호남선 23.8%...더민주와 경쟁


공천과정 평가는 3당 모두 낙제

새누리·더민주 '잘한다' 33%뿐


'이념적 중도' 표방한 국민의당

성향 평가에선 더민주와 비슷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0.8%│더민주 25.6│국민의당  3.7

[인천·경기] 새누리당 31.4 │더민주 24.7│국민의당  3.4

[대전·충청] 새누리당 35.7 │더민주 22.8│국민의당  6.5

[광주·전라] 새누리당  4.5 │더민주 27.6│국민의당 23.8

[대구·경북] 새누리당 56.9 │더민주 10.8│국민의당  0.8

[부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민주 17.4│국민의당  3.5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연령별


[20대]     새누리당 18.5%│더민주 31.5│국민의당 2.6

[30대]     새누리당 17.3 │더민주 33.0│국민의당 5.1

[40대]     새누리당 21.6 │더민주 25.2│국민의당 7.8

[50대]     새누리당 43.0 │더민주 18.2│국민의당 7.5

[60대이상] 새누리당 59.7 │더민주  7.0│국민의당 4.9


※각 정당의 공천과정 평가


[새누리당] 잘하고 있다 33.0%│잘못하고 있다 51.8

[더민주]   잘하고 있다 32.8 │잘못하고 있다 48.6

[국민의당] 잘하고 있다 15.1 │잘못하고 있다 49.3


※정당·유권자 본인 이념성향 평가(10점 만점)


새누리당    7.27

더민주      4.05

국민의당    4.21

유권자 평균 5.32


*0점:매우 진보 5점:중도 10점:매우 보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77.html


◈중앙《여론조사 누가 왜 흘렸나

선관위, 진상조사 착수》

[새누리 문건 유출 파문 확산]


이한구 "공천위 흔들려는 의도"

살생부 몰렸던 비박 "공천위 책임"

사회적 비리 혐의 명단도 나돌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3


◈동아《TK친박 김태환 '컷오프 1호'...현역 대폭 물갈이 신호탄》

與, 1차 공천-경선지역 발표


당내 최고령 현역 김태환 격앙

"뉴스 보고 알았다...중대결심 할수도"


조경태 '단수추천'...공천 사실상 확정

일각 "안대희 등 영입인사 배려 포석"


발표 15분전 갑작스럽게 공지

당안팎 "유출파문 물타기 아니냐"


※경선 지역: 2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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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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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8)]

종로       │박진, 오세훈, 정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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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갑     │전지명, 정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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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을     │이병웅,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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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김형진, 박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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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 윤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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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갑     │권신일, 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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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     │김태현, 홍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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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윤석용, 이재영(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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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2)]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의원), 정근, 허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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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현역 의원), 이주환, 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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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1)]

세종       │김동주, 박종준, 조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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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

의정부갑   │강세창, 김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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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갑│권용준, 윤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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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박순조,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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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이효선, 주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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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유성근, 윤완채, 이현재(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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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김경희, 송석준, 윤명희(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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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2)]

원주갑     │김기선(현역 의원), 박정하, 최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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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을     │김기철, 이강후(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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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

김천       │송승호, 이철우(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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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백성태, 백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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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2)]

창원 의창  │박성호(현역 의원), 박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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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김성찬(현역 의원), 박종춘,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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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추천 지역: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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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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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남갑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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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서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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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조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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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대덕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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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평택갑       │원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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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유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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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보령-서천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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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구미을       │장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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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

창원 마산합포│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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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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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선 지역(2곳)   서울 노원병, 관악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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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2곳)   경기 부천 원미갑, 안산 단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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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28984&date=20160305


◈경향《"유승민은 안돼" 친박 실세 발언도 파장...새누리 '계파 난투'》

'살생부설' 김무성 대표 사과 봉합 후 나흘 만에 다시 치고받기

친박 '총선 기획설' 방증 분석도...내부선 "전략도 못 올려" 한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52515&code=910402


◈한겨레《미, 사드 배치 기정사실화...중국에 북제재 압박 카드로》

[한-미 사드 배치 논의 시작]


"MD, 한미일 안보협력의 핵심"

유보 논란끝 배치 강행 전망

반발하는 중국서 보복조처 나설땐

속도조절·전략 변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11.html


◈한국《"통합논의 장기화 땐 사분오열"...다수 의원 '통합 불가' U턴》

국민의당, 야권통합 제안 거부


'더민주에 野 주도권' 위기감 작용

탈당 두달도 안 돼 복귀 명분 부족

더민주 복귀해도 공천 보장 불분명

"입장 정리 단일대오 총선 치러야"


안철수 당내 위상 강화될 듯

천정배·김한길 입지는 위축

http://www.hankookilbo.com/v/dd4e7e56e06249fea72b2a54b611017b



■사회 TOP


◈조선《"그 여경 당장 잘라"...의령경찰서에 무슨일이》

항의전화 빗발...발단은 12년前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해당 여경이 고교생일 때

동창인 가해자들 옹호글...

경찰 합격한 뒤 뒤늦게 유출


네티즌들 수년간 신상털기

관련 영화·드라마로 파장 커져

일부 "철없던 시절 실수일 뿐"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 2004년 1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이후 1년가량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 여중생에게 '너희가 밀양 물 다 흐려 놨다'고 모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A경장 사건 일지


2004년 12월 7일 경남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언론 보도

2004년 12월 9일 고3이던 A씨, 친구 미니 홈피에 가해 학생 옹호하는 취지의 글 올려

2010년          A씨, 경찰 채용 시험 합격해 순경으로 임용됨

2012년  4월     A씨 미니 홈피 글 인터넷에 유포

2012년  4월     A씨 2주 동안 대기 발령 조치

2012년  4월     A씨 경남 의령경찰서로 발령

2014년  2월     A씨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

2014년  4월     밀양 사건 다룬 영화 '한공주' 개봉

2016년  2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밀양 사건 다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59.html


◈중앙《'스크램블 에그' 달콤짭쪼름 간 맞아...식감은 흐물흐물 아쉬워》

[세상 속으로]인공지능 '셰프 왓슨'의 레시피 테스트 해 보니


이유석 셰프, 왓슨의 요리법 테스트

-"달걀 택하니 감자 추천, 기본기 돼 있어

-다양한 재료 궁합 전문가에게도 도움"


사용자의 요구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

-알레르기나 기피 식재료는 제외 가능

-"요리 못하는 일반인에겐 좋은 가이드"


'셰프 왓슨 앱' 1만여 개 레시피 제공

-버터 대신 올리브오일로 튀긴 사과 등

-문화 선입견 없어 때론 인간보다 기발


왓슨의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4인분)


●준비물 : 계란 7개, 감자 1개, 마늘 6쪽, 버터, 소금, 후추, 허브

깨끗이 씻은 감자를 끓는 물에서 삶는다.

삶아진 감자는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허브를 뿌려둔다.

중불에서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뒤 미리 풀어둔 계란을 넣는다.

계란을 3분간 저어주며 익힌다.

삶은 감자와 버터를 중불에서 볶은 뒤 익힌 계란과 함께 접시에 담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83


◈동아《"살아남자" 할인 몸부림...'90% 세일'에도 지갑은 꽁꽁》

[커버스토리]"원피스가 5000원!"...폭탄세일의 그늘


대학가엔 탕수육 한 접시 1500원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에 500원

장기 불황에 너도나도 가격파괴


저가숍 '다이소'는 年매출 20% 증가

백화점도 자존심 접고 할인 동참

http://news.donga.com/3/all/20160305/76829053/1


◈경향《13년 전 범인의 '쪽 지문'...꼼짝못할 단서로 되살린다》

드라마 '시그널'처럼...미제사건 해결 나선 베테랑 형사들


경력 10년 이상 감정요원 5명 투입...현장지문 478건 재분석

'전주 파출소' '구로 다방 스카프' 등 살인사건 39건 재수사


※중요 미제사건 현장지문 재검색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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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살인               │ 강도              │ 성폭력            │ 절도

478건39건              │ 134건            │ 55건              │ 250건

        │ (2000~2012년) │ (2010~2011년) │ (2010~2011년) │ (2011년)


※2010~2015년 지문 재검색 통한 중요 미제사건 해결 사례                   자료: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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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서울 구로구 커피숍 강도·살인사건   13년 만에 범인 검거(2013년 5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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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충남 예산 종교지도자 부부 살인사건   9년 만에 범인 3명 검거(2010년 4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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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경기 안산 복권방 강도·살인사건     7년 만에 범인(중국인) 검거(2011년 1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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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울산 남구 다세대주택 강도·강간사건 7년 만에 범인 검거(2015년 3월10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42220345


◈한겨레《올해 중부 곳곳 50주년 위령제, 한국인 사죄의 첫걸음》

[커버스토리]베트남 평화기행


50년 전 한국군에 의해 3주간

1004명 희생된 빈딘성 떠이빈사

'빈안학살 50주년 위령제'를

한국 참배기행단 32명이 찾았다

노화욱 단장은 사죄의 절을 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았다가

참전군인들과 맞닥뜨리기도 했던

생존자 런씨는 공식연설에서

"용서는 결코 망각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책임지길 원한다"


학살이 1966년 집중됐던 탓에

올해 곳곳에서 50주년 위령제

첫 위령제가 열린 고자이마을은

소녀상 만든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베트남 피에타' 설치 후보지


베트남 언론들 대대적 보도

태도와 논조에 미묘한 변화

'뚜오이째'는 "과거를 잠시

제쳐놓는 것이 결코 과거를

닫는다는 의미 아니다"라고 써


평화기행단 행선지


2월24일  호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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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빈딘성 고자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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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빈딘성 쯔엉타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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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꽝응아이성 빈호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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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꽝남성 하미마을, 퐁니·퐁넛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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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 한-베평화재단 건립추진위원회 amapvietnam@gmail.com,

후원계좌 국민 324702-04-146079 전미화(한베평화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456.html


◈한국《총장 딸 여행비·교직원 보육료...등록금이 샌다》

교비 회계를 쌈짓돈 쓰듯


교육부 감사, 부천대·김천대 등 적발

간헐적 감사로는 비위 차단 한계

"정부 솜방망이 처벌 일관"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33c135cf892d4d8da6975efebf85e1e7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땐 큰일 날 것"...영국 겁주기 나선 프랑스》


"런던 글로벌 금융, 프랑스로 오고

칼레 난민은 영국으로 건너갈 것"

독일도 "그리스와 영국은 다르다"


캐머런의 '경제적 타격' 호소에도

英국민 여론 찬반은 41% 對 41%


※프랑스·독일 "영국, EU 잔류해야" 압박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영국이 EU 탈퇴하면 양국 관계 심각할 결과 맞을 것"

마크롱 경제장관   "칼레 지역 난민이 모두 영국으로 몰려갈 것"

                        "런던에 있는 외국계 금융사들, 프랑스로 오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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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쇼이블레 재무장관 "영국의 EU 탈퇴는 전체 유럽의 불안정성 키울 것"


※'브렉시트' 찬반 영국 내 여론조사


잔류     41%

탈퇴     41%

모르겠음 18%


*여론조사 업체 ICM이 2021명을 대상. 3일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99.html


◈중앙《롬니 "트럼프는 사기꾼" vs 트럼프 "무소속 출마할 수도"》

[공화당 지도부 '트럼프 밀어내기']


롬니 "그가 후보 되면 힐러리 승리"

트럼프 "두 번 진 후보가..." 반격

WP "기득권층 두려움만 보여줬다"


공화당 주류 총대 멘 밋 롬니 vs 공화당 후보 굳히려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될 자격 없는 사기꾼대선에서 깨진 후보가 누구를 가르쳐


트럼프 경제 공약으로 긴 경기침체 올 것중재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되려는 속셈


             그는 사업의 천재가 아니다(4년 전) 자기보다 나은 사업가라 했다


            트럼프는 부정직의 상징이다4년 전 나에게 지지 구걸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05


◈동아《롬니 "트럼프는 사기꾼...자질 없어"

트럼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할 수도"》

美공화, 대선 앞두고 '내전' 격화


롬니 "트럼프 지명은 국가적 자살"

공화 지도부도 연일 집중포화


트럼프 "수백만 지지자 무시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28825/1


◈경향《중, 치솟는 집값 "바다 메워서라도 잡겠다"》

선전시, 1년 새 74% 폭등에 고육책...상하이·베이징도 시장 과열

불경기·증시 불안에 여유자금 몰린 탓...정부의 규제 완화도 원인


※최근 베이징, 상하이, 선전 집값 얼마나 올랐나

*괄호 안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증가율, 단위: 위안/㎡


 구분 │2016·1│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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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2만9613│3만171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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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3만5894│3만6381(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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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4만6490│4만9088(74%↑)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43065&code=970204


◈한겨레《미 공화당 주류, 트럼프에 총공세...당 분열 가시화》

[미국 공화당 내분]


롬니·루비오·크루즈 등 "사기꾼" 비난

외교안보인사 95명 트럼프 반대 성명

존 매케인도 롬니에 동조 성명 발표

경선 주자들 '완주해 표 나누자' 공감

트럼프, 무소속 출마 카드로 협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425.html


◈한국《美 공화 주류 '트럼프 내치기 작전'》


前 대선 후보 매케인·롬니

-"트럼프 경선 승리는 클린턴의 승리"

-"국가 안보 발언 위험수위" 맹공


매코널 대표·라이언 의장

-"한 순간에 트럼프 떨어뜨릴 것"

-"인종차별 집단·의제 거부해야" 비판


※트럼프를 겨냥한 공화당 정치인들의 공격


"한 순간에 그를 떨어뜨릴 것이다

(drop like a hot rock)"

미치 매코널 미국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2월 27일 비공식·뉴욕타임스 보도


"공화당 후보자가 되려면 인종 편견을

지닌 집단이나 행동을 거부해야 한다"

폴 라이언 미국 연방하원 의장,

3월 1일 미국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트럼프는 가짜고 사기꾼이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유타대학 연설


"트럼프의 국가안보에 관한 발언은

부정확하고 위험하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홈페이지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724dc1951b0c4655abe8f2a7903b796e



■경제 TOP


◈조선《기준금리 결정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7명 중 4명 바뀐다》

내달 4년 임기 만료...통화정책 바뀔까 주목


금리 인상 선호하는 '매파'

금리 인상 소극적인 '비둘기파'

위원 성향 따라 금통위 색깔 변화


연봉 2억6670만원·임기 보장

韓銀 정문에서 청와대까지

지원자 줄섰다는 말 나돌 정도


※금통위원의 역할과 대우


임기 4년 (연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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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2억66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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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한은 총재·부총재 포함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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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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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구성하는 금통위원 7인

는 4월 20일 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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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의장)

한은 총재(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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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방

기재부 장관 추천    ─ 직위·추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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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차관,    ─ 경력

건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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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식

한은 총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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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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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화

한은 부총재(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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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근

금융위원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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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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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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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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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준호

은행연합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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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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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338.html


◈중앙《"활어회 싱싱하고 맛있어요"

유커 등 외국인 연 20만 찾아》

[뉴스 속으로]내달 이전 앞둔 노량진수산시장


점포당 지난해 평균 매출 2억원

도매 물량도 3406억원 전국 최고


내달 45년 만에 새 건물로 이전

판매 공간과 관리비 인상 놓고 갈등


※돈 몰리는 노량진 수산시장


*서울 노량진                              3406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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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동                 3065억3700만원(건어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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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106억5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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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54억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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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03억2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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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89억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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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해양수산부(전국 중앙도매시장 2015년 거래 현황 기준)


※어종 종류별 도매 거래 현황


*활어                1531억200만원(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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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어(죽은 생선)    1243억3900만원(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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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449억6100만원(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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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품               182억5800만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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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노량진수산시장(2015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59


◈동아《석유公, 본사 사옥 매각 추진...고강도 구조조정》

광물公도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석유公, 임원-간부 전원 사직서 제출

인력 30% 감축...연봉 10% 반납


광물公, 관용차 매각-복지 축소

최하위 평가 '2진 아웃제' 도입


※에너지 공기업 자체 구조조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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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2020년까지 인력 30% 감축

-조직 6개 본부→4개 본부로 축소

-임직원 총연봉 10% 반납

-울산혁신도시 본사사옥 매각 추진(2000억 원)

-2018년까지 4000억 원 자산 구조조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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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2020년까지 인력 20% 감축

-2017년까지 조직 22% 축소, 해외사무소 11곳 중 8곳 폐쇄

-임직원 연봉 10~30% 반납

-임직원 복지 축소

-국외 비핵심사업 매각 등 투자사업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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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