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대입案 떠넘기기 1년… '답 없는 혼란'만 키웠다》

공론화위에 떠넘겼던 '2022 대입案', 의견 갈리며 결론 못내

교육부→국가교육회의→공론화위… 최종 결정은 교육부로


❍ 달리면 불이 나고, 못 달리니 천불이 난다… 리콜 받으러 줄 선 BMW


❍ "BMW 10만대 운행 자제하라"

-정부, 잇단 화재에 첫 권고 조치


❍ 고용부, 최저임금 8350원 재심의 없이 확정

-경영계 "경제 무시한 결정" 반발

-정부, 일자리 자금 차등 지급 추진


❍ 러시아도 대북제재 구멍… "北노동자 1만명 고용"

-WSJ "러시아 내무부 자료 입수"

-美, 러시아 은행 등 3곳 제재


◈중앙《학종(학생부종합전형), 이리 보면 '악마' 저리 보면 '천사'》

2022학년도 대입 개편 방안

박재원 소장의 공론화 참여기


발표자 말솜씨 따라 쏠림 현상

이해관계에 따라 사실까지 왜곡

4가지 방안 중 다수 지지안 없어


학생부 조작, 스펙 몰아주기…

불공정 막을 '교육 김영란법' 필요


※박재원=(사)아름다운배움 행복한공부연구소 소장. 서울 강남에서 재수학원 원장 등을 하며 사교육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현재 교육 관련 공익단체에서 학부모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민국 엄마 구하기』 등의 책을 냈다.


❍ 책에 빠진 대통령


❍ 김동연 "과거처럼 대기업에 의지해 투자·고용 늘릴 의도 없다"


◈동아《'空론'으로 끝난 대입 공론화》

現중3 치를 대입 개편 결론 못내

시민참여단 상충되는 의견 팽팽

"공론화 만능주의, 예고된 실패"

1년 넘게 헛바퀴… 교육부 책임론


❍ 유커(중국인 관광객) 빈자리… 경상흑자 6년만에 최소

-관광 회복 더뎌 여행수지 적자 큰 탓


❍ 남북 외교장관 ARF 만찬장 조우… 리용호, 별도 회담은 거부


❍ 文대통령 "기무사 전면 재편"… 사령관 교체

-남영신 임명… "새 사령부 만들라"


❍ 초열대야-미세먼지-오존 '숨막히는 3중고'

-서울 연이틀 아침 최저 30도 넘겨


◈경향《정시 확대(수능 비중 45% 이상)·절대평가(수능 전과목 도입)… 시민 의견 '팽팽'했다》

2022학년도 대입 공론화 결과 발표


1안·2안 오차범위… 통계적 의미 없어

단일안 못 내 국가교육회의 결론 '원점'


❍ 빨갱이, 나를 송환하라

[포토 다큐]


-남북 정상 손잡던 날… 창살 없는 이념의 감옥, 숨죽여 온 비전향 장기수 열아홉명

-"내 사상은 변하지 않았어, 단 하루를 살아도 그곳에서 살고 싶어" 2차 북송을 소망하다


❍ 문 대통령 "기무사 해편(해체·재편), 새 사령부 창설"

-창설준비단·기무사령 개정 신속 추진 지시

-이석구 현 사령관 경질, 남영신 중장 임명


◈한겨레《문 대통령 "기무사 새로 창설"…명칭·사람·조직 다 바꾼다》

"과거와 단절된 새 사령부 만들라"

사실상 해체 뒤 근본적 재편 주문

새 기무사령관 남영신 전격 임명


❍ 쌍용차의 '노조 와해' 비밀문서

[단독]커버스토리 3·4면


-2009년 8월5일 특공대 폭력 진압 후 만 9년

-문건들로 처음 확인되는 '공권력 진입 유도'


❍ 수영장 변신한 학교운동장


❍ 청 '재벌 팔비틀기·투자 구걸로 비칠라'…김동연에 "삼성 투자계획 직접 발표 말라"

-삼성 방문 앞두고 우려 전달


❍ 북·미 '친서 소통'…2차회담 기대감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 친서에 답장"


◈한국《공론화委서도 '대입 개편' 답 못 찾았다》

중3 적용될 2022년도 입시案에

52.5% "수능 선발 45% 이상"

48.1% "전과목 절대평가" 등 팽팽

시민참여단, 사실상 결정 유보

공론화 적절한지 타당성 의문 남겨


❍ 악수는 했지만… 11년 만의 ARF 남북외교장관 회담 무산


❍ "기무사 해체하고 다시 창설하라"

-文대통령, 기무사령관에 남영신 임명

-'하극상 논란' 이석구 사실상 경질


❍ 무모해도 실패해도 괜찮아… 웰컴투 청년회관!

[Cover Story]


-노인회관 모여 친구 되는 어르신처럼

-청년 누구에나 열린 공간 전국 곳곳에


-거실·부엌·사무실·세미나룸 갖추고

-각종 강연과 프로젝트 지원하기도


-초년생 기획자 모임 '획기적인 여자들'

-미래 불안 벗어나 "외롭지 않다" 희망


◈세계《공론화로도 결론 못 낸 '(2022학년도) 대입개편안'》

공론화위, 조사 결과 발표


'정시비율 45% 이상' 1안 52%

'수능 절대평가 전환' 2안 48%

유의미한 차이 없어 판단 유예

다시 정부로 공 넘겨… 혼란 가중


❍ 결정 유보


❍ 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불복종"

-내년 8350원 확정고시 강력 반발

-29일 광화문서 총궐기대회 개최

-金장관 "일자리안정자금 차등 지원"


❍ 文 "기무사 재편, 새 사령부 창설"

-"과거와 단절"… 전면쇄신 주문

-신임 사령관 남영신 중장 임명


❍ 폭염에 바다도 '펄펄'… '魚지도'까지 바꿨다

[S*aturday]


-동·남해 수온 평년比 7도 높아

-온난화 영향 해양 생태계 변화

-아열대 어종·유해생물 급증


◈국민《기원전 3000~4000년 '바벨탑(90m)'부터 2021년 '제다타워(1000m)'까지, 하늘 닿는 날까지… 끝없는 욕망 '마천루'》

[커버스토리]세계 '초고층 건물' 경쟁 어디까지


1871년 美 시카고 대화재 계기

도시 재건하면서 초고층 건축 붐

이후 1909년부터 60년 넘게

최고층 기록 뉴욕이 갈아치워


현 최고층 828m '부르즈칼리파'

초고층 넘어 극초고층 시대 열어


◈매일경제《'최저임금 차등화' 묵살(지역별·업종별 차등없이 내년 10.9% 오른 8350원 강행)…자영업자 절규 외면》

[뉴스 & 분석]


고용부, 재심의없이 고시

일방통행식 친노동행보

유연한 선진국과 '대조'


"항공모함급 경제규모에

정책은 돛단배 항해 수준"


❍ 밀어붙인 정부…반발하는 소상공인


❍ 中 "600억弗 규모 美제품 보복관세"

-美 2000억弗 위협에 맞불


❍ 올해 젊은 과학자상 박시홍·서정훈교수

뉴욕서 한미과학자대회


❍ 大入개편 허송세월…공론화도 결론못내

공론화위 조사결과 발표


-수능선발 45% 이상 '1위'

-전과목 절대평가 '2위'

-"1·2위 유의미한 차이 없어"


❍ 'BMW화재' 뒷북치는 국토부…31대 불타고서야 "운행 자제"


◈한국경제《한국 公試(공무원 시험) 목맬 때… 日청년 "공직보다 기업"》

일자리가 바꾼 韓·日청년 행보


日 고위 공무원 지원자 급감

2만명 아래로… 48년來 최저


일자리 부족 韓 "공무원이 최고"

행시 경쟁률 일본의 4배 달해


❍ 무세베니(우간다 대통령) "한국 기업가정신… 아프리카가 배워야할 모델"

글로벌피스 리더십 콘퍼런스


❍ 최저임금 8350원 확정 고시… 자영업자들 분노


❍ 2022학년도 대입… 정시 소폭 늘린다

공론화委, 최종안은 도출 못해


❍ 서울에 신혼희망타운 2만5000가구 공급한다

-국토부·서울시 정책협의체 가동


❍ BMW 29대 불타고서야… '운행 자제' 권고한 정부

-차량 소유주들 불안 증폭


◈서울경제《서울 아파트 인허가 58%↓…3년뒤 공급대란 오나》

상반기 218만→91만㎡ 급감

공급 줄이고 수요 억제 집중

2021~2022년 수급 불균형

가격 급등 부작용 겪을수도

아파트값 전주보다 0.11%↑


❍ IoT로 연결된 테크노피아…나의 아침은 AI가 깨운다

[토요 Watch]


-스마트워치로 혈당 등 생체신호 체크

-'상상속에 그리던 세상' 현실로 성큼


-세계기업 "1,225조 시장 잡자" 각축전

-보안체계 뚫리면 '디스토피아' 될수도


❍ 現중3 대입, 정시 30%로 확대…상대평가는 현행 유지 가능성

대입개편 공론화 결과 발표


-보수·진보 갈등…文공약 차질


❍ "불안해서…" BMW서비스센터 북새통


❍ 中 "600억달러 美제품에 보복관세"

-5,207개 품목에 최대 25%

-"美행보따라 추가대응 할수도"


❍ 文 "기무사 해편, 새 사령부 창설"

-이석구 기무사령관 전격 경질

-후임에 남영신 육군특전사령관


❍ 화웨이 "1년내 삼성 제친다"

-올 스마트폰 판매 2억대 넘을 듯



정치 TOP


◈조선《黨지지율은 안오르고… 답답한 김병준(한국당 비대위원장)

정의당에 지지율 추월당한데다 민생 투어에선 쓴소리만 들어

"안보·에너지 분야에 국가 실종"… 文정부 비판 메시지 날세워


◈중앙《문 대통령, 이석구 기무사령관 경질… 새 사령부 창설 지시》


후임에 남영신 특수전사령관 임명

송영무 국방장관 거취는 미정


조직은 현 사령부 지위 유지하되

'과거와 역사적으로 단절' 지시


◈경향《'계엄 문건' 본질 흐릴라… 기무사 개혁 '속전속결'》

문 대통령, 휴가지서 복귀하기도 전 '해체 수준' 근본적 개편 지시

'비육사' 출신 신임 사령관으로 인적쇄신… 송영무 국방 거취 주목


◈한겨레《'헌정유린 기무사 놔둘 수 없다'…휴가중에 전면개혁 지시》

[기무사 개혁]

문 대통령 '속전속결' 기무사 개혁 왜


기무사개혁위 발표 하루 만에

환골탈태 수준 새틀짜기 주문

청 "국방부 개혁안도 동시 검토"


시간 끌수록 군 기득권 반발로

'개혁 흐지부지될 수 있다' 판단

촛불 향한 불법행위 청산 의지


논란 빚은 기무사령관 전격 교체

"사찰·댓글 공작·계엄령 연루자들

원 소속부대로 복귀시키라" 지시


◈한국《기무사, 사령부 형태만 남기고 싹 바뀐다》


27년 영욕의 '간판' 내려

-보안·방첩 기능 外 근본적 재편

-동향관찰 업무 폐지로 인력 감축

-'인적 청산' 민간인 감찰실장 예고


일각 "고강도 개혁과 거리 멀어"

-軍 수뇌부 견제 역할은 살리기로

-새 사령부 준비단 다음주 가동



사회 TOP


◈조선《양대 노총(민주노총·한국노총), 공사장 몰려다니며 "우리한테 일 넘겨라"》

건설 경기 나빠지며 일감 줄자 상대방 '밥그릇 빼앗기' 나서

업체가 거부하면 조합원 동원해 압박… 계약까지 깨게 만들어

지부장 상당수, 중장비 소유 사업주… 되레 근로자에 피해 줘


◈중앙《일자리 37만 개 달린 원격의료 발목잡기로 19년째 헛바퀴》

[SPECIAL REPORT]


의사단체 "대형병원 쏠릴라" 저지

눈치 보는 당·정 등 이해 맞물려

법 개정 추진했지만 번번이 좌절


이용률 20%만 돼도 2조원 신시장

우리는 세계 최고 의료기술도 못 써


◈동아《정부, BMW 운행 자제 첫 권고… 차량 공유업체 "대여 중단"》

잇단 화재에 본격 대응 나서


국토부 "42개 차종 10만대 대상"

-"사고원인-회사 대응과정도 조사

-추가결함 드러나면 추가리콜 방침"


불안한 소비자들 서비스센터 몰려

-3만6000여대 안전진단 예약

-손해배상 청구소송 17명으로 늘어


◈경향《'양승태 행정처' 문건대로 전병헌(전 민주당 의원) 보좌관 형량 줄어》

2015년 "전병헌 민원 들어주고 상고법원 부정적인 전해철 설득 고리로"

정치자금법 위반 복역 중인 보좌관 보석 등 검토… 재판개입 의혹 드러나


◈한겨레《파업 참가자 '내부 붕괴' 시키고 공권력 투입 유도하고》

[커버스토리]쌍용차 비밀문서가 말하는 것


2009년 법정관리~파업 종료 직후

쌍용차 정리해고 추진 전략 담은

비밀문서 100여건 처음 입수·보도

9년 만에 드러나는 그 여름의 진실


"강력한 구조조정 없인 지원 없다"

3월26일 이명박 대통령 발언 뒤로

5일 만에 작성된 종합상황실 문건

검경 등 수사·정부기관 공조 명시


'암' '지방덩어리' 제거 조직적 전개

안내조 배치하고 도면 연구하며

회사와 경찰 "돈독한 관계" 구축

양쪽 지휘부 한 건물 같은 층 동거


공장 진입 시도로 진압 명분 제공 뒤

경찰력 공장 투입되며 초강경 진압

관리인 "민주노총 탈퇴 추진" 뒤 실행

사쪽 "위기상황 대비 일반 규정일 뿐"


◈한국《양승태 대법원, 전병헌 민원에 형량 삭감 검토》


법원행정처 '임○○ 상고심' 문건에

청탁받은 前보좌관 형량 줄이고

신청 안한 보석 석방도 미리 판단

실제 재판 문건 내용대로 이뤄져


검찰, 판사 사찰 등 문건 작성한

부장판사 사무실 등 압수수색



국제 TOP


◈조선《中, 비판 교수 인터뷰중 체포… '먹물여성(시진핑 초상화에 먹물 부려)'은 정신병원 보내》

'일대일로' 공격한 쑨원광, VOA와 전화 인터뷰 중 끌려가

양제츠 외교 담당 정치국원은 중단됐던 충성 맹세 재개

'베이다이허 회의' 앞두고 시진핑 체제 도전 대대적 단속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


중국 공산당의 전·현직 지도부가 매년 여름 중국 허베이성의 해양 휴양지인 베이다이허에서 휴가를 겸해 모여서 여는 비공식 회의. 마오쩌둥 시대인 1958년부터 시작돼 주요 정책과 인사를 결정하는 권력층 내 막후 무대의 하나였다. 회의 개최 여부 및 논의 내용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다. 대개 7월 말~8월 초에 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때가 되면 당 기관지 인민일보에서 지도자들의 동정이 사라진다.


◈동아《폼페이오 "北, 유엔결의 위반"… 만찬 안나와 리용호 조우 불발》

北美, ARF서 총력 외교전


리용호 "왜 유엔제재 안풀리나"

폼페이오 "비핵화 갈길 아직 남아"

강경화 회담 제안에 리용호 거부


김정은, 트럼프에 또 친서외교

비핵화 교착국면 돌파여부 주목


◈경향《북·미 정상 '친서외교' 협상 돌파구 될까》

뉴스분석 - 김정은 두 번째 친서에 답장 쓴 트럼프


북, 미군 유해 송환 때 함께 전달

트럼프 "곧 만나게 되길 고대"


김 위원장, 유엔총회 참석하면

뉴욕·워싱턴서 2차 회담 기대

채널 복원·입장 조율 우선 과제


◈한국《친서외교, 북미협상 교착 풀까》


美, 김정은 편지 내용은 미공개

백악관 "곧 북한에 답장 전달"

2차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

"확정된 건 없지만 논의 열려"


트럼프 "억류자 돌아왔고

핵·미사일 실험도 없어

北과의 협상 진전되고 있다"



경제 TOP


◈조선《1,000,000,000,000$… 잡스의 꿈, 쿡이 이루다》

애플, 창업 42년 만에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잡스, 실리콘밸리 車庫에서 시작

매킨토시·아이폰 등 잇단 히트

쿡, 수익 극대화… 전성기 이어


주당 1달러서 207달러 기록했지만

주력 제품 판매 정체로 큰 위기

혁신 시장서도 두각 못 나타내


◈중앙《제2·제3 삼성을 만드는 첫걸음은 경쟁의 부활》

혁신경제 이론가 윌리엄 제인웨이


생산성 정체

-미·영·독 등 선진국 생산성 떨어져

-IT·디지털 혁명은 아직 초기 단계


양극화 심화

-구글·아마존·애플 등 소수만 성과

-나머지 대부분 기업은 나날이 부진


트럼프 정책

-지지기반인 제철·자동차 중점 육성

-혁신 밑거름 기초과학 투자 줄여


한국의 문제

-국민연금, 안전자산에만 투자 말고

-이스라엘처럼 벤처에도 투자해야


※총요소생산성(TFP)


경제성장률 가운데 노동과 자본의 기여를 제외한 부분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2017년 성장률 3% 가운데 1%포인트는 노동의 기여 덕분이고 또 다른 1%포인트가 자본의 기여 때문이라면 남은 1%포인트가 바로 TFP의 몫인 셈이다. TFP가 창의성과 혁신의 척도고 '지식을 바탕으로 한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윌리엄 제인웨이


1943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다.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한 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투자은행가로 일하면서 경제학 연구에도 힘을 쏟았다. 그의 절친은 금융버블론의 대가인 고(故) 하이먼 민스키다. 생전에 민스키는 "제인웨이는 이론가이면서 실행가(practitioner)"라고 평가했다.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회장인 에릭 슈미트는 "혁신에 관한 내 이론은 대부분 제인웨이의 책 『혁신경제에서 자본주의 실행하기』에서 배운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한국선 서울-부산-제주 가면 끝… 日처럼 지역 콘텐츠 늘려야》

[위클리 리포트]한국 여행수지 적자의 늪… 여름휴가지 中-日에도 밀려


韓 '1000만 방문국' 먼저 열었지만

한한령-콘텐츠 부족에 상황 역전


日 엔저-저비용항공사 노선 확대

작년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돌파


애니메이션 연계 '코난 투어' 등

지역 명소 순례 프로그램 개발

유커들 "같은 가격이면 日 선택"

"韓은 한번으로 충분" 재방문율 저조


中 '링링허우' 日 '한류팬' 겨냥

쇼핑-식도락 넘어선 상품 개발 절실


◈한겨레《청 '삼성에 손벌리기-재벌개혁 의지약화' 우려시선 의식한듯》

청, 삼성 방문 앞둔 김동연에…


김 부총리, 투자계획 발표하려다 취소

부총리-이재용 회동도 불투명해져


◈한국《모래알 크기에 불과한 MLCC… 전류 저장했다 필요할 때 내보내》

[#끌림]그렇구나! 생생과학

'전자산업의 쌀' 적층세라믹콘덴서


휴대폰에 1000개 들어가는 등

반도체 쓰는 제품엔 대부분 사용


콘덴서 수백겹 쌓아 올려

층 많을수록 전기 많이 축적

얇게 쌓아 작게 만드는 게 기술

삼성전기·日 무라타 등 경쟁 치열



문화 TOP


◈조선《EU(유럽연합), 통합과 분열이 함께 기록된 모순의 이중장부》

[Books]

대전환의 세기,

유럽의 길을 묻다


페리 앤더슨 지음

안효상 옮김│길

762쪽│4만원


1·2차 대전 반성으로 태어난 EU

지금은 지중해 곳곳서 "탈퇴" 목청


'상상의 공동체'를 쓴

베네딕트 앤더슨 동생이 저자


◈중앙《400m 허공에서 내려다본 시카고… 오금이 저릿저릿》

[YOLO]

미국 최고의 건축·음악 도시


300m 넘는 건물 빼곡한 다운타운

윌리스타워 등 유명 건축물 즐비

밀레니엄파크에선 무료 음악축제

공원·클럽 어디 가나 라이브 연주


◈동아《전쟁-테러-자연재해… 그래도 세상은 살기 좋아졌다》

[책의 향기]

진보


요한 노르베리 지음·심혜경 옮김

312쪽·1만5000원·클


스웨덴 다큐 감독이자 저술가

"우리가 사는 현재는 진보의 업적"

역사적 사실과 통계로 증명


'옛날이 좋았다'는 권위주의자들

독재자-테러리스트 등 향한 경고


◈경향《"예술적 동경과 흥행 사이 고민… 난 박쥐 같은 제작자"》

[토요 기획]백승찬의 나직한 인터뷰

영화 '공작' 개봉 앞둔

사나이픽처스 한재덕 대표


북핵 첩보전 그린 '공작', 박근혜 정권 때 기획했다는데

-"용기보다는 별 생각 없이 잘 만들면 재밌겠다만 생각"


쟁쟁한 남우들과 달리 여배우 출연 작품은 별로 못 봤다

-"좋은 시나리오 드물어… 후속작 '돈' 여성 감독이 맡아"


'아수라'는 뒤늦게 팬덤, 특정 지자체와 연관돼 주목받는데

-"공교롭다는 말이 맞아… 손익분기점 넘을 것 같아 좋아"


제작자는 약해지고 투자자는 강해졌다는 말 들어봤는지

-"경우 따라 달라… 유능한 창작자는 주도권 갖기 마련"


◈한겨레《폭염 회피를 위한 로맨틱 코미디의 모든 것》

[한동원의 영화감별사]<맘마미아!2>


화려한 캐스팅

여행 판타지 충족

아바의 히트곡은 물론

알려지지 않은 곡까지


폭염 회피 아이템 넘치지만

'뮤리엘의 웨딩'처럼

"인간의 구질구질한 세계가

아름다워 보이는 순간"

포착하지 못해 아쉬워


◈한국《"로보캅·배트맨 같은 액션영화 찍고 싶었죠"》

[#끌림]문화산책

데뷔 20년 맞은 영화 '인랑' 김지운 감독


코미디·공포·갱스터 등 거쳐

이번엔 SF로 존재론적 고민 다뤄


"성공했던 장르 반복하긴 싫어

최근엔 佛 드라마 연출 제의받아

내 창작의 밑거름은 백수 경력

佛서 5개월간 영화 여행하기도"



스포츠 TOP


◈조선《"다시 일어서, 라일"… 샷 할때마다 노란 리본이 속삭였다》

PGA 선수들, 백혈병과 싸우는 동료 위해 노란 리본 달고 경기


세번째 진단 받은 재러드 라일

"슬프지만 이젠 떠날 때가…"

병원서 치료받다가 중단


브리지스톤 출전한 동료들

"재러드는 위대한 파이터…

빨리 회복하길" 응원


◈중앙《야디지북은 되고 그린북은 안된다… 사람 냄새 나야 해서》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

USGA·R&A '그린북' 규제안


고성능 3D 레이저 쏴 그린 파악

지나친 기계 의존 옳지 않다고 생각


경사 4% 넘는 곳 표시된 것만 허용

PGA·LPGA 선수들 대체로 환영


야디지북도 지금은 레이저 활용

첨단 기술 어디까지 차용하나 논란


◈동아《시속 130㎞ 물보라에 반해 20년… 金물살 기대하세요》

[Jakarta Palembang 2018 D-14]

아시아경기 첫 정식종목 제트스키 대표 김진원


낮에는 인천 목재사 운영하고

저녁-주말엔 한강 달려가 훈련


산골서 자라 바다 부러워하다

사업 궤도 오르고 동호회 가입


태국 킹스컵대회 13년째 출전

5년간 꼴찌서 지금은 입상권


◈경향《AG 전 11경기… 돌아온 해결사들, 판 흔든다》

한화 정근우·KIA 이범호 등

부상·부진 선수들 속속 복귀

2위 싸움·5강 다툼 '진검승부'


◈한국《"라일 일어나" 우정의 노란 리본》


WGC 브리지스톤 대회 첫 날

호주 출신의 프로 골퍼 라일

백혈병 악화 소식 전해 듣자

우즈 등 모자에 노란 리본 달아

캐디도 노란 리본 대열에 동참


아담 스콧 "한마음 쾌유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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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4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경제 버팀목' 반도체, 너마저…》

주력 D램·낸드플래시 값, 연초보다 17~18% 떨어져

5년 '수퍼 호황' 끝날 조짐, 삼성·하이닉스 주가 급락


❍ 노회찬의 마지막 후회

-"경공모 돈 4000만원 받아,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

-'드루킹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받던 중 투신


❍ "15년만이야"…광주동성고, 짜릿한 '청룡의 맛'


❍ 靑 "야당과 協治내각 검토"

-이번 주 농림부장관 후보 발표

-내달 野인사 포함한 인선 추진


❍ 트럼프 측근 그레이엄 "대통령, 北에 속고 있다"

-"한미 군사훈련 즉각 재개해야"


◈중앙《"4000만원 어리석었다" 노회찬 유서 남기고…》

특검 수사 앞두고 노모 집서 투신

"드루킹 돈 받았지만 청탁 없었다"

허익범 특검 "예기치않은 비보 침통"

문 대통령 "진보정치 큰 기여" 애도


❍ 폭염 경포대해수욕장의 낮과 밤


❍ 계엄 문건 '보수 130 진보 160' 의원성향 분석했다

-국회의 계엄해제 시도에 대비

-계엄령 전국 확대 방안도 포함


◈동아《"경공모 돈 받았다…어리석은 선택 책임"》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청탁-대가 없었다" 유서 남겨


❍ 현대문학 '광장' 열고 떠나다

1934~2018 소설가 최인훈 향년 84세로 별세


❍ 文대통령, 소득주도성장 대신 "포용적 성장"

-"靑에 자영업 담당 비서관 신설

-매달 규제개혁 점검회의 개최

-나부터 기업-노동계 직접 만날것"


❍ 연일 뒤척이는 밤… 어제 강릉 31도, 뜨거운 아침


◈경향《"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앞으로 나아가길"》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사망


드루킹에 불법자금 수수 의혹

"돈 받았지만 청탁 무관" 유서

정치권에 엄격한 도덕성 경종


❍ 최저기온이 31도 '초열대야' 대서… 강릉의 아침, 111년 만에 가장 뜨거웠다


❍ 청와대 "협치 내각 구성할 뜻 있다"

-'국무위원' 야당에 개방 첫 언급

-평화·정의당 소연정 성사 주목


❍ 두산인프라코어, 단가 후려치기 안 먹히자 하청사 기술 빼돌려

-공정위, 기술 탈취 대기업 첫 제재

-값 낮추려 2곳 자료 딴 업체 넘겨

-직원 5명 검찰 고발·과징금 부과


◈한겨레《진보정치, 아이콘을 잃다》

노회찬 의원 별세


서민·노동자 대변 3선 국회의원

드루킹 불법자금 의혹 수사받아

현실정치 한계 못 벗고 비극

진보 '더 높은 도덕성' 책임 느낀듯

"모든 허물은 제탓, 당은 아껴주길"


❍ '광장' 남기고…최인훈 떠나다

-한국문학 거목, 암투병 끝 별세


❍ 청와대 "협치내각 검토" 연정 시사

-"입법문제 야당과 협치 필요 느껴"

-정의·평화당 추천인사 참여 검토


◈한국《양승태(前 대법원장)·박병대(前 법원행정처장) 출국금지》

임종헌 윗선 겨냥한 檢 칼끝


임 前차장 재판거래 혐의 구체화

두 사람에 보고·공모 정황 드러나


日 배상 재판 '외교부 민원' 언급

원세훈 공소장 변경 법리 분석

재판 개입 의혹 문건도 발견


❍ 정치자금 의혹에 스러진 '진보의 별'

노회찬 정의당 의원 투신


-유서에 "정상 후원 절차 못 밟아" 자책

-文대통령 "정말 가슴 아프고 비통" 애도

-특검팀 충격… 일일 브리핑도 취소


❍ "촛불집회 계엄령 땐 주한 美대사 초청해 인정받도록 협조 요청"

-기무사 대비계획 67쪽 세부자료 공개

-1980년 5·17 비상계엄 확대와 유사 충격

-위수령·단계별 대응방안 세세히 담아


❍ "기업·소상공인·노동계 직접 만나서 소통할 것"

-文대통령, 매달 규제개혁회의 주재


◈서울《검은돈, 정치인 그리고 도덕성》

[뉴스 분석]

'Mr 청렴' 노회찬 투신 사망 쇼크


특유의 촌철살인으로 부정부패 비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국민들 충격

진보에 더 엄격한 도덕률 심한 압박감

"작은 불법도 성찰 안 하면 불행 되풀이"


유서에 "드루킹 돈 받았으나 청탁 없어

정상적 절차 거쳤어야… 책임져야 한다"


❍ 담담했던 이틀 전 귀국길


❍ 文대통령 "靑자영업비서관 신설… 기업·노동계 직접 만나겠다"

-"매달 규제개혁점검회의 주재할 것"


◈세계《불법자금 의혹에 꺾인 '진보 아이콘'》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드루킹 특검 소환조사 앞두고

유서에 "4000만원 받았지만

어떤 청탁도 대가도 없었다"

특검 "예기치않은 비보 침통"

정의당 충격… 정치권 애도


❍ 사망 하루 전 귀국길


❍ 韓, 자원 과다 소비(국가면적 대비 1인당 소비량) 세계 1위 오명

-생태자원 소비 수준 유지하려면

-연간 남한 영토의 8.5개나 필요

-CO₂ 배출도 OECD國 중 4번째


❍ '大暑 아침' 111년 만에 가장 더웠다

-서울·강릉 최저기온 29.2·31도

-경산 낮 최고기온 39.9도 기록

-인명사고·가축 폐사 등 잇따라


❍ '단순 노무직' 청년 25만명 돌파

-건설 일용직·주유·음식배달 등

-통계 집계 2004년 이후 최대치

-고용 악화 심화 신규채용 위축 탓


◈국민《진보정치 '패닉'… 아이콘을 잃다》

'불법자금 의혹' 노회찬 의원 사망


17대 총선 이후 대표주자 우뚝

노선투쟁에도 진보 가치 고수

유권자와 눈맞춘 현실주의자


정의당 지지율 급상승 와중

극단적 선택… 진보 전반 충격


'평화와 정의…' 교섭단체 붕괴

후반기 국회 변화 불가피할 듯


❍ '주인 잃은' 노회찬 의원 사무실


❍ 39% "취업 위해 사교육"…이 중 72% "안하면 불안"

대학생 3·4학년 1374명에게 물어보니…


-응답자 절반 "토익점수 위해"

-중요하지 않다는 기업과 대조


❍ '계엄사령관 육참총장-선포자 대통령(권한대행)' 문건 확인

국방부, 기무사 자료 공개


-작년 3월 박근혜 탄핵 직전 작성

-합수본부장에 기무사령관 건의


❍ 美 제시 잭슨 목사, 32년 만에 방한 인터뷰


◈매일경제《'脫원전 부메랑'… 전력수급 비상》


폭염에 전기사용 사상 최고

'예비율8.4%' 23개월來 최저


원전가동률 다시 70%대 중반

文정부 '탈원전' 시험대 올라


❍ 노회찬 투신… 스러진 진보 아이콘

노 원내대표 사망


-"드루킹측 4천만원 받았지만

-청탁·대가 약속은 없었다"


❍ 韓경제버팀목 '반도체 쇼크'…삼성D램점유율 1년새 급락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부진

-모바일 D램 값도 하락 전환


-하이닉스 주가 7%대 추락


❍ 文, 야권 포함 '협치 내각' 추진

-농식품부 장관은 금주 인사

-靑 조직개편도 조만간 발표


◈한국경제《中 '반도체 탐욕'… "삼성·SK 협력社 무조건 사겠다"》

韓 반도체 통째 노리는 중국


기술자 몇 명 영입으로는

'반도체 굴기' 역부족 판단

장비 업체들에 거액 제시


공정기술까지 유출 우려


❍ 오늘 '급전지시(전력 수요감축 요청)'…올 여름 첫 발동


❍ 기업 도산 '사상 최다'…하루 7곳씩 쓰러졌다

-상반기 836개社 신청

-불황 '직격탄' -9.1% ↑


❍ 식탁 물가도 '폭염 피해'…무·배추값 급등


❍ 文대통령 "규제개혁점검회의 매달 주재"

-靑 자영업 전담 비서관실 신설

-野와 '협치내각' 구상도 밝혀


❍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돈 받았지만 청탁 무관" 유서


◈서울경제《신용대출금리 5% 육박…가계빚 터질라》

일부銀 석달새 0.57%P 인상

금리상승폭 갈수록 가팔라져

취약층 대출 부실화 우려 증폭


❍ 주력 2개업종 동시에 빨간불


["판매가 5~6% 떨어질 것"…D램 다운사이클 경고등]

-메리츠證 반도체 전망

-하이닉스 주가 7% 급락


["中OLED, 삼성 넘볼 수준…아이폰 패널 납품도 눈독"]

-월스트리트저널 경고


❍ '해학의 정치인' 노회찬 비극의 종말


❍ 성과급 주는 중기에 최대 15% 세액공제

-근로자 성과급도 소득공제

-이달말 세법개정안 발표


❍ 文 "매달 직접 규제혁신회의 주재"

-靑에 자영업비서관 두기로


◈부산《노회찬 투신… '드루킹' 다시 정국 강타》


경공모 불법자금 수수 의혹

유서에 "청탁·대가 없었다"


특검 수사, 전면 확대 예상

김경수·송인배 초점 맞출 듯


여권·PK 정치권 파장 불가피


❍ 부산·광주·전남, '부산~목포 KTX' 공동 추진

-"남해안 광역경제권 구성"

-관문공항 건설 '동력' 될 듯


❍ 기록적 폭염…고령층 위협

-부산서 열사병 사망 잇따라



정치 TOP


◈조선《입법과제 산적한 靑 "야당과 손잡고 넘을 것"》


사실상 '연정'을 제안하면서

대통령이 직접 나서지 않고

"구체적 논의는 국회서 할 것"

노무현 대연정과 비교해 소극적


개혁 입법 野협조 절실한 상황

야권 "국면 전환용 꼼수 불과"


◈중앙《정의당 "지금 할말이 없다"… 진보의 상징 도덕성에 타격》

[노회찬 사망]정치권 충격


이정미·심상정은 비보 듣고 침통

'정의+평화당' 교섭단체 지위 상실


"10년 간 쌓은 지지기반 흔들"

진보진영 재편 이어질 가능성도


◈동아《포용적 성장, 사회안전망에 초점… 퍼주기式 소득성장과 달라》

文대통령 '포용성장' 경제기조 제시


검증 안된 소득주도성장 반발속

윤종원 수석 기용하며 '궤도 수정'


경쟁 인정하면서 소득 재분배

OECD-선진국서 도입하는 개념

시장 중심으로 정책 이동 예고


※포용적 성장


가계, 기업 등 모든 경제 주체들이 시장경제의 틀 속에서 기회를 공평하게 부여받을 뿐 아니라 성장의 혜택이 공정한 룰에 따라 분배돼 삶의 질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성장을 말한다. 시장경제의 본령인 경쟁을 인정하면서 성장의 가치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인위적 임금 인상을 통한 분배에 쏠려 있는 소득주도성장과 차이가 있다.


◈경향《문 대통령 "정치 폭 넓히고, 말의 품격 높인 분…비통한 심정"》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사망 애도


"아까운 분 잃었다…마음 아파" 청와대·정치권 충격

방미 함께했던 원내대표들 "갑작스러운 소식에 황망"


◈한겨레《진보정당 외길 30년…'노동자의 벗'으로 남다》

[노회찬 의원 별세]

노회찬이 살아온 길


경기고 시절 유신 반대 앞장

대학 때 용접 배워 노동운동

민노당 창당으로 정치 전면에

진보신당·통진당·정의당 등

부침 있었지만 진보정치 한길

삼성 '떡검' 공개로 고초 겪기도


"50년된 삼겹살 불판 갈아야"

"정의는 지지 않았다" 어록 남겨


◈한국《"야당에 장관 문호 열겠다" 靑, 협치내각 카드 꺼냈지만…》


野 일제히 반대 입장

바른미래 "국면전환 위한 꼼수"

평화당 "협치 없이는 개혁 불가"

한국당 "일고의 가치도 없어"


이번 주 농식품부 원포인트 개각

野 반응 따라 입각 폭 확대 가능성



사회 TOP


◈조선《80㎏ 화물차 바퀴, 반대편 車路 일가족 덮쳤다》

고속도로서 빠진 바퀴 날아들어… 아내 숨지고 남편·두 딸 부상


달리던 차량서 갑자기 빠진 바퀴

바닥서 튀며 중앙분리대 넘어가

본가 들렀다 돌아가던 가족 참변

화물차 운전자 "최근 교체한 바퀴"


◈중앙《서울 아침 29도(23일 최저기온), 강릉 31도…최악의 열대야 시작됐다》

111년 만에 최저기온 중 가장 높아

한낮 35도 열기 밤에 고스란히 남아

잠 못 이뤄 공원·강변서 밤새우기도

도쿄는 한낮 40.8도 사상 최고 기록


◈동아《"日징용 소송낸지 13년… 98세에 매일 선고결과 전화만 기다려"》

大法 5년째 계류 日강제징용 배상 재판… 최고령 소송인 이춘식씨


"법원이 억울함 풀어주면 좋겠는데

판결 기다리다 동료 7명 세상 떠

작년 탄원서 냈지만 '검토' 답변만

왜 자꾸 미루는지 이해 못할 일"


◈경향《김선수 "대법관의 삶, 민변과의 단절로 출발"》

대법관 후보 청문회…여야 '정치적 중립성' 공방


야 "광우병 때 선동"…사법개혁비서관 이력도 문제삼아

김 "정당 가입도, 후원금 낸 적도 없다" 편향 논란 해명


◈한겨레《양승태 행정처, 최순실 등 수사정보 '판사 직보' 받았다》


신광렬 형사수석 재임 내내 보고

판사 연루된 최유정 법조비리도


최씨 사건은 보고 대상 여부 논란

판사 아닌 주무과장이 하게 돼 있어


◈한국《정부, 세월호 침몰 원인 중요단서 방치했다》


선체 도면 등 보존처리 않고

목포 신항에 2개월여 쌓아둬

열쇠 등 금속류 보관 냉장고

유족이 자비 들여 설치하기도


조사위 "도면은 갖고 있다"



국제 TOP


◈조선《중국 또 불량백신 파동… "나라 못믿겠다" 들끓는 민심》


영유아 DPT백신 25만개 불량

접종상황 공개 안해 부모들 분노


시진핑, 아프리카 순방 중 긴급지시

"악질적이고 끔찍… 엄중 처벌을"


◈동아《아기 25만명에 가짜백신 접종… 中보건당국 10개월간 쉬쉬》


가짜 광견병 백신 SNS 폭로 이어

부적합 DPT백신 유통 드러나

부모들 "홍콩 가서 백신 접종" 분노


당황한 中정부 여론통제 나서

阿순방 시진핑 "엄중 문책" 지시


◈경향《중국, 이번엔 가짜 광견병 백신 '일파만파'》

중국 시장 점유율 2위 회사

생산·제품검사 기록 조작

영유아 백신 DPT도 연루돼

'멜라닌 분유' 파동 재현 우려

리커창 "철저히 조사·엄벌"


◈한겨레《유럽 극우·인종주의 바람에…'약자 중 약자' 집시들 수난》

이탈리아, 로마시 집시촌 본격철거

루마니아 귀향 유도…호응도 낮아

우크라이나에선 극우단체들 나서

키예프 집에 불지르고 폭력 행사

"파시즘 부활" 경계 목소리 나와


◈한국《브라질·파키스탄, 軍 다시 '정치 개입' 꿈틀》


"현역 장성에게 장관 시킬 것" 공언

극우 보우소나루 대통령 후보 등

10월 브라질 선거에 軍 대거 출마


25일 예정 파키스탄 총선서도

군부, 특정 정당 배후서 지원

"폭력으로 출마 포기 압박" 증언도



경제 TOP


◈조선《면허취소 몰린 진에어, 국토부에 "공개 청문회 합시다"》


우울한 취항 10년

-주가는 고점 대비 30%넘게 하락

-"과거의 외국인 임원 1명 때문에

-2000명 직원이 일자리 잃게되나"


조현민 둘러싼 외국인 임원 문제

-과거 세번 면허 갱신땐 문제 안돼

-관련 법 조항도 서로 상충돼 논란


◈중앙《전기차 '글로벌 전쟁터' 된 중국…이제 시동 건 한국》


상반기 신에너지 차량 41만 대 판매

자동차시장 비중 2%, 성장 여력 커


BMW, 합작법인 통해 'iX3' 곧 생산

GM·테슬라·폴크스바겐 잇단 참여

현대차, 코나 앞세워 내년 상륙 계획


◈동아《4차 산업혁명 시대, 문송(문과라서 죄송합니다) 'IT 전향'》


취업난 문과생, 공대 복수전공

IT동아리-코딩학원에도 북적


통찰력-디지털 마인드 겸비

융합형 인재, 기업서도 선호

스타트업 개발자로 나서기도


◈경향《편의점 옆에 편의점…점주들 피눈물 난다》

"어차피 어느 편의점이든 들어올 자리" 지원금으로 밀어붙이고…도보 247m 거리에 동일 브랜드 항의했더니 "차량측정거리 253m라 문제없다"


이미 같은 상권에 편의점 6개인데

'250m 제한' 예외조항 동의 유도


점주들 인건비도 못 버는 상황서

본사는 수수료 늘리려 출점 지속


◈한겨레《칼퇴근, 나는 문센으로 간다》

'주52시간'이 바꿔놓은 퇴근 뒤 풍경


"불필요한 야근 대신 취미생활 도전"

운동하거나 그림 그리거나

미술용품 판매 증가도 폭발적


◈한국《'금융권 메기'라더니… 시중은행 닮아가는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 신용 3등급 이상 집중

연 5%미만 금리 대출이 90% 넘어


"중금리 대출시장 활성화"

1년 전 출범 당시 취지 무색


'핀테크 활성화'도 지지부진

"예대마진 의존 등 구태 답습" 비판



문화 TOP


◈조선《올해 미술계 숨은 고수는? DDP 둘레길 돌며 찾아보세요》

[2018 아시아프]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


젊은 미술인 최대 축제 오늘 개막

작가 500명이 1500여점 전시

만 36세 이상의 작가 발굴도

작년 이어 '10만원 소품전' 진행


◈중앙《'내장 먹는 언니'가 힙하다, 한여름 곱창 열풍》

[라이프 스타일]


'마마무' 멤버 화사 먹방 이후 품귀

젊은 여성 중심으로 매니어층 형성

"포화지방 많아 가끔 먹는 게 좋아"


◈동아《"영화와 닮은 서핑에 푹… 바닷가서 힐링하라고 축제 만들었죠"》

양양서 서핑 영화제 '그랑블루 페스티벌' 개최한 영화감독 이현승


서핑이 좋아 6년 전 양양으로 이사

지난해부터 죽도해변서 영화제 열어

올해 배우 전도연-이정재 등 참석

"언젠가 서핑 영화 만들수도 있죠"


◈경향《'등잔 밑?' 수장고서 대동여지도 발굴하고…실수로 금귀고리 보물 뒤바뀐 황당한 사연도》

중앙박물관 수장고 유물 비화


남산 1·2·3호, K 93, M 1…

난수표 유물번호에는 나름의 사연

출처 불명의 'M 유물'엔 국보도


대원군이 태웠다던 대동여지도

수장고 목각품, 진품으로 밝혀져

신라 금관총 주인공 기록도 발견


◈한겨레《"2차 한국전쟁 없어야 한다" 예술로 승화한 역사적 소명》

[최인훈 작가 별세]

최인훈 60년 문학 세계


젊어선 '광장'-노년엔 '화두'로

조국 분단과 이념 대립 속

지식인 역할 끊임없이 탐구


"4·19혁명 문학적 적자"인 '광장'

시대적 의미 자각…7번이나 개작

"역사 끌어안되 예술성 획득…

평생 한가지 노래 불렀다" 회고


생전 마지막 작품은 '바다의 편지'

"단행본 한권 분량 원고 있다"

미발표 소설 출간 여부도 관심


◈한국《"관객 위한 보너스"…픽사·마블의 '부가영상 전략' 통했다》


'인크레더블2' 시작 전 애니 상영

본편 주제와 궁합 맞아 더 재미


'앤트맨 2' 엔딩 크레디트 이후

내년 개봉 '어벤져스4' 힌트 담은

부가영상 넣어 흥행몰이 성공



스포츠 TOP


◈조선《'리틀 양현종' 김기훈, 청룡의 여의주가 되다》


광주동성, 포항제철 꺾고

73번째 청룡의 주인공으로


투수로 3승, 결승전서 2점포

김기훈, 대회 MVP에 뽑혀


◈중앙《(초창기 10년) 염소가죽 우승 벨트 주던 '디 오픈'…올해 상금은 21억원》


몰리나리 합계 8언더파 첫 우승

이탈리아인 메이저 우승은 처음


158년 역사 최고 권위 골프 대회

첫 우승상금 6파운드, 23만배 증가


갤러리 17만2000명 코스 최다기록

3년 만에 출전 '우즈 효과' 톡톡


◈동아《"한국은 경계…대만은 기대…부담감 어휴~"》

亞경기 대만 에이스 NC 왕웨이중


선구안 좋은 한국과 첫경기 격돌

책임감 갖고 전력 다해 던질 것

병역 해결 안돼 최소 메달은 따야


'마산쯔위'라 불리는 꽃미남

"팬들의 과분한 사랑 갚아야죠"


◈경향《'언더독' 몰리나리, 이탈리아에 첫 메이저 우승컵 안겼다》

쟁쟁한 강자들 물리치고 디 오픈 우승…세계랭킹 15위에서 6위로 껑충

카누스티 골프장의 트라우마 날려…"이탈리아 소년들, 영감 얻었으면"


◈한겨레《곰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2위》

느긋한 두산…조급한 선두그룹


두산, '10경기차' SK·한화 3연전 이어

'시즌 전승' LG와 다음주 다시 만나

휴식기 앞두고 정규우승 확정 노려


LG, 2005년 때보다 긴 연패 악몽

SK·한화도 타선 부진에 발만 동동


◈한국《호랑이 송곳니를 봤다》

'디 오픈' 최종라운드


우즈, 10번 홀 리더보드 최상단에

우승 가능성 열리자 갤러리 흥분

"공아, 빨려 들어가라" 소리 질러


11번 홀서 치명적 실수 더블보기

5년 만의 메이저 톱10으로 만족


'클라레 저그'는 몰리나리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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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금융소득 1000만원 넘는 40만명 세금 더 물린다》

재정특위, 최종 권고안 제시


종합과세 기준 '2000만→1000만원'…대상자 31만명 늘어

종부세 가액비율·세율 다 올려…다주택자 부담 최대 22%↑

내년부터 주택·토지 보유 34만8000명 1조900억원 더 내야


❍ 16강 경기 졌는데, 라커룸 싹 청소하고 '감사합니다' 메모까지…어느 팀일까요


❍ 폼페이오 6일 세번째 訪中


❍ 정부가 권장해놓고…공정위 "지주회사 규제"

-"총수 일가 사익 편취에 악용 우려"

-재계 "이제와서 문제있다고 하나"


❍ 정부 '공무원도 주 52시간' 논의 착수

-추가 증원 등 부작용 논란


❍ GS25, 종이 쇼핑백에 상품 담아준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편의점 최초…"비닐 대신 권유"


◈중앙《초고가(시가 20억 넘는 1주택)·다주택자…종부세 1조 더 낸다》


최고세율 2%서 2.5%로 올리고

공정시장가액비율 매년 5%P 인상

4년 뒤엔 최대 25% 오르는 효과


1000만원 넘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9만명서 40만명으로 확 늘어


❍ 통일농구단 평양 도착…공군 수송기로 첫 방북


❍ 문 대통령 "3·1운동 100돌(내년) 남북 공동행사 추진"

-"김정은, 안중근 유해 공동발굴 수용"

-임시정부 100주년사업 추진위 출범


◈동아《'부자 증세' 3개의 화살 쏜다》

대통령직속 재정개혁특위 권고안


주택보유 종부세 내년부터 인상…34만명 1조원 추가 부담

금융소득 금융종합과세 기준 年2000만원→1000만원 확대

임대소득 60㎡-3억 이하 소형주택 전세 수입 비과세 축소


❍ 마음 급한 폼페이오…모레 3번째 방북

-"최종적이고 충분히 검증된 비핵화"

-1박2일 협상 성과물 내기 총력전


❍ 文대통령 "기업과 자주 소통…애로 풀어줘야"

-규제혁신 성과 미흡 질타 이어

-참모진에 "현장 적극 찾아가라"

-일자리 창출 등 기업과 협력 강조


◈경향《집·땅부자 34만명에 종부세 1.1조 더 걷어》

재정특위, 개편 권고안 확정


부동산 공시가액비율·세율 동시↑

1천만원 초과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 9만명→40만명 대폭 늘어


❍ 동굴 실종 9일 만에…태국 유소년 축구팀 13명 "살아있어요"


❍ 폼페이오 내일 방북,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

-미 국무, 3일 일정 세 번째 만남

-7~8일엔 도쿄서 한·미·일 회담


❍ 할례·조혼…연필을 놓을 수 없는 이유

[이상한 나라의 학교]

마사이 소녀들의 방학


◈한겨레《불로소득 과세 강화 '시늉'만 냈다》


재정개혁특위, 최종 권고안 발표

금융소득 과세기준 2천만→1천만원

임대소득 세제혜택은 축소·폐지


15억 다주택자 종부세 6만원만 늘어

전문가들 "형평성 높이는 데 미흡"


❍ 성희롱 교수가 서울대 총장 후보

-강대희, 기자에 "뽀뽀 하자"

-학내 주요 보직서 해임 전력

-술집 종업원에 부적절 언행도


❍ 문 대통령 "김정은과 3·1운동 100돌 공동사업 논의"

-임정 기념사업 추진위 출범


◈한국《종부세·금융·임대소득세 '부자증세 3종세트'》

재정특위 '재정개혁 권고안' 확정


종부세, 공시가액비율·세율 동시인상

금융소득과세 기준 1000만원으로


집부자 34만명 종부세 더 내고

금융부자 31만명 과세대상 추가


임대소득세 공제 축소·폐지도 요구


❍ 공군 수송기 타고…통일농구단 방북


❍ 공범은 입 닫고 재판연기는 안 되고…드루킹 특검 난항

-공범 '서유기' 특검 소환돼 진술 거부

-드루킹·서유기, 2일 檢소환에도 불응

-업무방해 실형 드물어 이달 석방 가능성

-특검 "석방 여부와 관련 없이 수사"


❍ 文대통령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남북 공동 추진"

-"3·1운동과 임시정부 기념하는 일이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의 토대 돼야"

-"민주공화국 100년" 건국절 논란 일축


❍ 폼페이오, 5~7일 평양 방문…'9월 2차 정상회담' 제시할 듯

-7~8일엔 日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서울《'부자 증세'…공, 던져졌다》

재정개혁특별委 권고안 확정


금융소득과세 기준 1000만원

종부세율·공정가액 모두 올려

양극화 해소·복지재원 확보 의지


❍ 평양 순안공항에서 신분 확인 기다리는 南선수단


❍ 대한민국 공군기 사상 처음 북한 땅에 내렸다

-'통일농구단' 평양 수송 뒤 귀환

-"관계 급진전 상징 역사적 사건"

-남·북·미 3자 회동 가능성도


❍ "행복해요"…동굴서 열흘 만에 찾아낸 태국 아이들


❍ 폼페이오, 5~7일 3차 방북

-백악관 '1년 내 비핵화' 공식화

-트럼프 "대화 잘 돼 가고 있다"

-"2차 정상회담 9월 뉴욕" 관측도


◈세계《文정부 '부자증세'…35만명 세금 1조 더 낸다》

재정특위, 종부세 인상 최종 권고안


공시가율 2022년까지 연 5%P 올려

과표구간 올라갈수록 최대 0.5%P↑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1000만원↓

대상자 9만명서 40만명으로 늘어


❍ 사상 첫 평양에 간 공군 군용기


❍ FFVD(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 들고…폼페이오, 내일 세번째 방북

-5~7일…"김정은과 그의 팀 만날 것"

-국무부, CVID 개념 대신 FFVD 제시

-"9월 뉴욕서 2차 北·美정상회담 추진"


❍ 오늘도 또 김치찌개…생선류 사라진 식탁

-소비자 물가 껑충…김치 판매만 늘어

-오징어·고등어 값은 작년 2배 올라


◈국민《다주택자(시가 10억~30억) 종부세 최고 22.1% 오른다》

재정개혁특위, 가장 강력한 권고안 확정


공시가 10억 1주택자 1만3000원

2주택자는 5만2000원 오를 듯


공정시장가액비율 연 5%P씩

4년 뒤에는 100%로 단계 인상

주택분 세율도 최고 2.5%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금액

2000만원 초과→1000만원 초과로


❍ 文 대통령·양대 노총 위원장 첫 만남


❍ 15년 만의 '통일농구'…南선수단, 첫 군용기 방북


-오늘~내일 2차례 걸쳐 경기


-'농구광' 김정은 관람 가능성

-조명균 장관과 회동 여부 관심

-조 장관·폼페이오 만남도 주목


❍ 폼페이오 방북 숙제는 북핵 '신고와 시간표'

'검증 가능한' CVID서 '검증된' FFVD로


[이슈분석]


-5~7일 방북…김정은과 면담

-'1년 내 핵 폐기 시간표'와

-'완전한 핵 신고' 조율 나서


-트럼프 "내가 아니었다면

-지금쯤 北과 전쟁했을 것"


◈매일경제《금융종합과세(기준 2000만원→1000만원) 쇼크…대상 9만→40만명》

'재정개혁 권고안' 확정


금융부자 과세기준 강화

종부세 올려 1조 더 걷기로

소형주택 임대소득도 과세


자녀 건보에 무임승차했던

고령층 수만명 건보료 내야


❍ '동굴의 기적'

13명 열흘동안 살아있었다


❍ 文정부, 신규 < 소멸 사업장…한국경제 활력 급속히 추락

-취임이후 128만곳 문닫아


❍ 국제투기자본 먹잇감 된 韓정부

-엘리엇 이어 메이슨도

-"삼성물산 합병에 손실"

-ISD 중재의향서 제출


❍ 폼페이오 내일 평양으로 출발

-비핵화 협상 2라운드 시작

-美, CVID 대신 FFVD 표현


❍ 광주·전남 '퀀텀점프'…11일 매경 CEO포럼

[알립니다]


◈한국경제《결국…'부자증세 3종 세트' 꺼냈다》

[1]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年 2000만원 → 1000만원

[2] 종합부동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세율 동시 인상

[3] 임대소득세 소형주택 전세보증금 과세특례 축소


❍ 철강 '수출 절벽' 엎친데…1兆 과징금까지 덮친다

-공정위 "7개社 철근값 담합"

-다음주 전원회의서 제재 결정


❍ 양대 노총 위원장 만난 文대통령…"사회적 대화 정상화 협조해달라"


❍ 금감원 끼어든 癌보험 분쟁…'제2 자살보험' 되나

-"요양병원 입원비도 지급하라"

-업계 "약관에도 없는데" 불만


❍ 美 메이슨도 한국 상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나섰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엘리엇 이어 중재의향서 제출


❍ 경총, 송영중 부회장 해임 총회 의결…취임 석달만에


◈서울경제《有錢有罪?…집(종부세 인상)·땅(토지세율 인상)·돈(금융소득세 기준 하향) 부자 166만명에 '세금 압박'》

34만명 종부세, 공정가액·세율 동시인상

40만명 금융소득 과세 기준 1,000만원 하향

92만명 임대소득 기본 공제 폐지


정부, 보유세 인상안 6일 최종발표

부자 증세에 거센 반발…진통 예고


❍ 삼성 4년전 만든 32단 낸드…中 10월 양산 '무서운 추격전'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② 반도체


-4년뒤 국내기업 매출감소 불보듯


❍ '노동법 시위' 사흘만에 노조 만난 대통령


❍ 무역전쟁 확산…멍드는 中경제

-수출 주문 감소로 6월 PMI↓

-증시 전고점 대비 22% 하락


❍ 공정위, 30명 투입…삼성물산 현장조사

-美 사모펀드선 ISD 제기


◈부산《'신공항' 수위 낮추는 吳, 숨 고르기? 발 빼기?》

[이슈 분석]


취임사서 '가덕' 언급 안 해

기자간담회서도 신중한 발언

측근, '메시지 관리' 시인

일각에선 '출구 전략' 의심


❍ 태풍 '쁘라삐룬', 부울경에 '물폭탄'

-최대 150㎜ 많은 비 뿌려

-곳곳서 침수·낙하물 사고


❍ 종부세 올리고 금융소득 과세 대상 늘린다

-재정개혁특별위 권고안 확정

-종부세 인상 대상 34만여 명

-금융소득 과세 기준 1000만 원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김정은과 3·1운동 100주년 공동사업 추진》

도보다리 대화서 제안해 성사…"남북, 역사 공유땐 가까워질것"


건국 '1919년 臨政'으로 재차 규정

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언급안해

보수·진보 건국 논란 재점화할듯


제2연평해전 전사자 특별법 의결후

"유족에 예우 늦은 점 사과드려라"


◈중앙《파격 인사로 권력주류 교체, 문 대통령 책(대한민국이 묻는다)대로 가고 있다》

[이슈 기획]

권력지형 바꾸는 '뉴 노멀' 인사


문 대통령, 대선 전 "주류 교체" 강조

당내 실권 잡은 친문이 지원사격

대중들의 인식도 변화 움직임

"민주당 보수, 정의당이 중도" 말도

전문가 "이분법 인사, 국가 분열 우려"


◈동아《靑 "세수 확충보다 공평과세 목적"…하반기 추가 증세 예고》

[부자증세 시동]

특위 권고안 공개…정부안 6일 발표


靑 '사실상 부유세' 강조했지만

복지확대 따른 재원 확보 측면도


전문가 "공평과세가 목표라지만

중산층 감세는 없어 방향 불명확"


하반기엔 양도세-주식과세 손질

과세 대상 넓어지면 반발 가능성


◈경향《친문·비문 프레임 고개…'계파주의 경계' 목소리》

친문 '부엉이 모임' 부각…전대 앞둔 민주당, 한국당 타산지석 삼아야


◈한겨레《대한민국 주류 교체해 '평화·민주·인권' 국가로 재탄생 의지》

[임정 100년 기념사업위 출범]

추진위 출범 의미


역사 바로세우기 재천명

-친일·독재 세력 등에 핍박받던

-독립운동·촛불 시민을 주류로

-임정 정통성 명확히 하며 비전 제시


남북 3·1운동 공동사업

-문 대통령, 정상회담때 논의

-독립운동 역사 바탕 교류사업

-한반도 새로운 미래 역사 개척


◈한국《이해찬 등판설, 친문 주자 간 단일화 급물살》


8·25전대 앞두고 당권 경쟁 윤곽

친문 김진표·최재성·전해철 등

단일대오로 시너지 효과 노릴 듯

예비경선 통한 3명 컷오프도 영향


설훈·이인영, 단일화 기정사실로

비주류 진영선 김부겸 언급돼



사회 TOP


◈조선《한국 중고차가 시리아 난민 밥 먹여주네》

[NOW]시리아 수입차 67%가 한국산…난민 딜러들 갈수록 늘어


국내 시리아인 1200여명

대부분 車·부품 수출 영업 활동

다른 사람 이름 빌려 사업하기도

일부 사장들 月1000만원씩 벌어


◈중앙《현역 다녀온 취준생 "대체복무, 산골·섬으로 배치해야"》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후폭풍


"집 근처 출퇴근 땐 시험 준비 유리"

군복무보다 강도 높아도 논란 예상

일부선 "여자도 복무를" 성별 갈등


◈동아《靑-감사원 이어 대법관까지…민변은 文정부 '인력뱅크'》

민변소속 변호사 정관계 진출 잇따라


법률구조공단이사장-법제처장

檢개혁위 위원장 등 민변 출신


각 부처 위원회에도 대거 포진

검찰과거사위는 9명중 6명 차지


盧전대통령 창립멤버로 활동

文대통령도 부산 지부장 지내


"정권따라 특정단체 쏠림 우려"


◈경향《해군 장성, 부하 성폭행 혐의 긴급체포》

군, 진해지역 부대 소속 준장 보직해임·구속영장 신청 예정

피해자와 진술 달라 조사 필요…국방부, 기강 점검 긴급회의


◈한겨레《5년만에 다시…대한문 앞 쌍용차 노동자 분향소 "살려내라"》

해고 9년 김주중씨 30번째 비극

복직꿈 못이룬 채 지난달 27일 사망

경찰은 손배소송 아직도 진행중

금속노조 지부 "회사가 죽음 몰아"

보수단체, 분향소 설치 방해하기도


◈한국《모든 혐의 벗은 정준양 前회장…박근혜정부 '하명수사' 오점》

포스코의 부실기업 인수 관련

대법서 배임 혐의 무죄 확정

뇌물공여는 작년 이미 '무죄'

공소사실 모두 입증 부족



국제 TOP


◈조선《"고마워요, 배고파요"…동굴 고립 열흘 '태국 소년축구단 13명' 생존》


어떻게 고립됐고 어떻게 발견했나

-탐방 중에 쏟아진 폭우로 갇혀

-동굴 입구서 5㎞안까지 물 가득

-英잠수부 2명, 산소통 메고 진입


앞으로 구조는 어떻게 하나

-10월까지 雨期, 구조 수개월 예상

-태국 정부, 4개월치 식량 준비

-소년들에 잠수법도 가르칠 계획


◈중앙《메르켈, 대연정 붕괴 막으려 난민 포용정책 후퇴》

국경에 난민환승센터 설립 수용

NYT "국내 압박에 굴복해 변심"


◈동아《채식주의자들의 공격…정육점 부수고 치즈가게 '낙서 테러'》

유럽 '동물차별 반대운동' 급진화


돌 던지고 가짜 피 뿌리고…

佛정육업자들 정부에 보호 요청

英-스위스선 '휘발유 폭탄' 등 위협


관련 종사자에 "살해자" 혐오까지

도넘은 물리적-언어 폭력에 우려


◈경향《메르켈, 난민 내주고 연정 지켰다》

기사련 "장관 사퇴" 강수에 '난민신청자 수용센터' 합의

사민당 동의·인접국 송환 합의 등 숙제…리더십도 타격


◈한겨레《"오늘 무슨 요일이에요?" 타이 12소년은 살아있었다》


소년축구단 12명과 코치 생존 확인

물에 잠긴 동굴에서 실종 9일만에


영국 동굴전문가 둘 헤엄쳐 들어가

공기포켓에 옹기종기 모인 것 발견

"배고파요. 밖으로 나갈 수 있어요?"


물 빠져 가족 품 안기려면 두세달

넉달치 식량·의약품 들여보내기로


◈한국《태국 소년들 '기적의 생존'…구조 길어질까 4개월 식량 투입 준비》


유소년 축구팀 12명과 코치 1명

동굴서 실종 열흘 만에 생존 낭보

"고맙다" 태국 전역 흥분의 도가니


계속되는 비로 현장 접근 어려워

"잠수 교육 예정" 정부 발표 속에

"최후의 수단일 뿐 위험" 우려 커

또다른 진입로 탐색 등 구조 총력



경제 TOP


◈조선《2300 깨진 코스피…한여름에 살얼음판》

증시 반등할 수 있을까?

내일·모레 이틀에 달렸다


내일 기업 2분기 실적 발표

-상장사 137곳 영업이익

-예상보다 7.5% 하향 전망

-삼성전자 우울한 실적 예상

-연초보다 10% 넘게 하락 가능성


모레는 美·中 관세 발효

-美, 중국산에 25% 관세 예정

-수출 의존 큰 우리경제에 악재


◈중앙《김상조식 재벌개혁, 이번엔 지주회사 정조준》


내부거래 비중 평균보다 4배 높아

브랜드 수수료, 부동산 임대료 등

18곳 배당 외 수익이 배당 앞질러


공정위, 지주회사 규제로 방향 틀어

총수 일가 지배력 확대 차단할 듯

일부선 "기업 활동 위축시킬 수도"


◈동아《이번엔 지주사…재벌개혁 몰아치는 김상조》

공정위, 18개 대기업 지주사 실태조사


"작년 내부거래 총 2조4000억

지주사 전체 매출의 55.4% 달해

오너일가 富 불리기 동원 의혹"


재계 "언제는 지주사 권장하더니…

규제강화 기업 경영위축 우려"


◈경향《박삼구 회장 그룹 재건 집착, 아시아나에 '부메랑'》

기내식 대란 배경 된 '1600억원 투자 강요 갑질'


이전 기내식 업체와 재계약 불발

금호홀딩스 BW 구매 요구한 탓


하이난그룹 투자로 합작사 설립 후

금호타이어 지분 확보에 공들여


경영능력·재벌 갑질계약 도마에

박 회장 딸, 계열사 상무로 입사


◈한겨레《'지주회사제도 악용' 우려가 사실로》

공정위 18개 재벌 분석 결과


"내부거래율 55%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의 4배


매출 43%가 브랜드수수료 등

지분투자보다 이익 빼가기


출자부담 없는 손자회사 급증

손쉽게 총수 지배력 확대"


공정위 "정기국회서 개정"

지주사제도 19년만에 수술대


◈한국《은행 연체율 치솟고…소비자 물가도 들썩》


금리 오르며 연체율 0.6% 넘어

가계·기업 대출서 모두 상승세

금융당국 "신규 발생 예의 주시"


국내 석유류 가격 10% 오르며

6월 소비자물가 1.5% 올라

공업제품·교통 등 줄줄이 압박



문화 TOP


◈조선《언니들의 전투복 '펜슬 스커트'가 돌아왔다》

사무직 여성 스타일의 대명사

2차 대전 후 옷감 아끼려 탄생

패션쇼부터 드라마까지 점령


◈중앙《미 복지체계 배우는 북한인, 지금 유타주에 와 있다》

최윤환 몰몬교 북아시아 회장


소 종자 개량기술 등 북에 지원

성직자 없이 평신도가 교회 꾸려

미국 대통령 필답코스로 유명해

일부다처제는 남북전쟁 때 허용

요즘에는 교회법으로 엄격 금지


※몰몬교=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구약』『신약』과 함께 『몰몬경』을 믿는다. 『몰몬경』은 1827년 미국인 조지프 스미스가 고대 선지자(모로나이 천사)의 방문을 통해 전해받았다는 경전이다. 미국의 몰몬교 회원수는 664만명이다. 세계 188개국에 1620만명의 회원이 있다. 국내 등록 회원은 8만8000명이다.


◈동아《사이다 김비서…박민영은 왜 떴을까》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인기몰이


자아 찾기 나선 고분고분 여비서

똑부러지는 말투-표정 공감 얻어


로맨틱 코미디 장인 박준화 감독

매력적 여배우 캐릭터 100% 살려


저렴해도 빛나는 패션 화제

"가성비 최고" 온라인 주문 폭주


◈경향《'웃기는 사람' 되려고…그들은 속으로 운다》

KBS '개그맨 공채'를 엿보다


MBC·SBS 개그맨 공채 중단에 경쟁률 치솟아 '개그맨 고시'

"가수·배우 지망생과 달리 우리가 TV 데뷔하기는 정말 힘들어"

'개콘' 양혁 PD "개그 전문가보다 함께 성장할 동료 뽑는 과정"


◈한겨레《세상을 웃기고 싶다, 미치도록 처절하게…》

2년만의 KBS 공채 개그맨 선발 현장


7전8기 도전에 38살 등 800명 지원

식당 서빙·막노동 등 하며 시험 준비

"힘들어도 어릴 때 꿈 버릴 수 없었다"

개콘 피디 "잠재력과 가능성 봤다"

개그맨 돼도 개그시장 축소돼 고민


◈한국《가요시장 상반기 강자는…방탄소년단 말고 따로 있었다》

[,겨를]엔터테인먼트


국내 음원시장에서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아이콘·모모랜드 반응 폭발


빅뱅 등 큰 별 힘 못 쓰고

미투 열풍 속에서 힙합 약세


음반 유통 순위도 파란

로엔 누른 아이리버가 1위



스포츠 TOP


◈조선《'출루 머신' 추신수 비결, 다리높이 10㎝에 있다》

42경기 연속 출루

불안했던 레그킥 10㎝ 낮춘 후

선구안 좋아지고 타율 고공행진


◈중앙《US오픈 가장 많이 티샷한 타이틀리스트》

[더 골프샵]

70년 연속 골프공 인기 1위


올해 참가 선수 중 68%가 사용

용품료 안 내는 대회선 더 각광

특허 많고 직접 제작…불량률 낮아


◈동아《1골 1도움 네이마르 폭풍…'도넘은 엄살'엔 역풍》

[2018 RUSSIA 월드컵]


발목 밟힌 뒤 비명 지르며 뒹굴어

"악어에 물려 팔다리 잃은줄…"

해설자들 비난…패러디 쏟아져


네이마르 "부상 입히려 해" 불만

테러급 집중 견제에 툭하면 신음

"과장 액션으로 자기 보호" 의견도


브라질, 멕시코 울리고 8강행


※시뮬레이션


선수가 경기 도중 부상이나 파울을 당한 척하며 심판을 속이려 하는 행위.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에 해당돼 옐로 카드를 받을 수 있다.


◈경향《"독일 잡은 경기력 보여드릴 것…K리그로 오세요"》

K리그 재개 미디어데이

태극전사들 한목소리


K리그가 살아야 한국 축구 산다는 사명감으로 'K리그 세일즈'

재미있는 경기 다짐…전북 독주에 맞설 구단들의 투자도 중요


◈한겨레《이름값 '걱정마르'》

[러시아월드컵]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축구황제 꿈꾸는 브라질 네이마르


현란한 개인기로 멕시코 흔들며

후반 6분 윌리앙 슛 받아 선제골

막판 피르미누 골 도움 특급활약


'승승장구' 삼바축구 공격의 핵

'메날두' 없는 월드컵 '골든볼' 넘봐


◈한국《벨기에 이길 뻔한 일본 "우리 축구 발전 보여줬다"》

[2018 러시아월드컵]

벨기에 3-2 일본


FIFA랭킹 3위와 61위의 경기

후반 짧은 패스 위주 측면 공략

2골 먼저 넣으며 깜짝 선전


막판 벨기에 힘·높이에 졌지만

개막 직전 감독 교체 우려 딛고

사상 첫 16강 득점 등 큰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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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民辯회장 출신(김선수), 처음 대법관 된다》


金대법원장, 후보 3인 제청


김선수, 통진당 해산때 변론

노정희, 우리법연구회 출신

사법부 '코드 인선' 논란


❍ "두부(전기)가 콩(석탄·LNG)보다 싸졌다"

-韓電사장, 최근 잇단 적자에 산업용 전기료 인상 암시


❍ 멕시코 89년만에 좌파 정권 등장


❍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비닐쇼핑백 안 쓰기로

[환경이 생명입니다]


-'80~90% 줄이기' 자발적 협약


❍ 송철호 울산시장 "가덕도 신공항 찬성한 적 없어"

-본지 인터뷰서 "김해 신공항 동의

-울산 시민들도 김해 확장을 선호"


◈중앙《"미국과 비핵화 합의 전 중국과 먼저 소통할 것"》

김정은, 시진핑과 3차회담 때 약속

중국에 전폭적 대북 지원 요청도

시진핑 "인도적 분야는 지원" 화답

미 "중국이 끼어들며 협상력 약화"


❍ "과로사회 막자면서 과로로 탈 나 민망"


❍ 대법관 후보 김선수, 판·검사 안 거친 민변 출신

-이동원·노정희 후보도 임명 제청


◈동아《밖엔 관세, 안엔 파업…앞이 안보이는 자동차》

트럼프 "車관세가 가장 클것" 압박

미국發 무역전쟁 속수무책 노출속

현대차 노조 7년 연속 파업 가결

위기의 조선업계도 하투 본격화


❍ WSJ "北, 美와 협상중에도 미사일 공장 확장공사"


❍ "북한과의 딜, 성과 없을 수도" 한발 뺀 트럼프

-'北 핵시설 은폐' 보도된 날 언급

-"김정은 믿는다"면서도 확답 못해


❍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대법관 후보에

-김명수 대법원장, 3명 임명 제청

-우리법연구회 출신 노정희 포함


❍ '주52시간 근무' 답 못찾는 병원들

-응급환자 돌보면 초과근로 일쑤

-기피자 많아 인력충원도 어려워


◈경향《새 대법관 후보 '변호사·정통법관·여성'》

김명수 대법원장, 김선수·이동원·노정희 3명 임명 제청

재야 출신에 비행정처·비서울대…사법개혁 속도낼 듯


❍ "양승태 대법 사찰, 실정법 위반…독재정권 정보기관이나 할 짓"

하창우 전 변협 회장 인터뷰


❍ '주 52시간' 첫날…퇴근 서두르는 직원들


❍ 문 대통령 "노동시간 단축은 과로사회 벗어나는 계기"

-수석·보좌관 회의로 업무 재개

-노사정 협력 등 후속대책 주문


❍ 기무사, 단원고서도 '세월호 사찰'

-국방부 댓글조사 TF, 문건 확인

-"조직적 동향 파악·보고 등 위법"


◈한겨레《노동변론 30년 외길…대법원 '벽'을 넘다》


대법원장, 새 대법관 후보 3명 제청


김선수, 판검사 뿌리친 사시수석

고 조영래 사무실서 변호사 첫발

캐디 노조 설립 등 변론 맡아

사회적 약자 위한 법 해석 기대


❍ 제주에 거센 파도…태풍 '초긴장'


❍ 기무사, 세월호 유족 사찰…단원고에 요원까지 배치

-국방부TF, 관여 문서 수백건 발견

-실종자 가족 강경·중도 성향 분류

-박근혜 청와대에 대응책 보고

-보수단체엔 맞불집회 정보 넘겨


❍ 지지율 10%인데 의석수는 1석…불공평하지 않나요

[선거구 탐욕, 그후]

① 거대양당 지방의회 독식


◈한국《親노동 대법관 2명 인선…사법부 무게추 왼쪽으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3명 임명 제청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변호사

노동 전공 노정희 법원도서관장

정통법관 이동원 제주지법원장

'서울대·50대·남성' 공식 깨


임명 땐 女대법관 4명 역대 최다


❍ 우파 부패가 만든 '멕시코의 트럼프'

-민족주의 성향 오브라도르 대선 압승

-89년 만에 좌파 정권 탄생

-미국과 관계 더욱 악화할 가능성도


❍ 北 대외경제상 부상 訪中…경협·대북 지원 재개 논의


◈서울《압축 근무로 '4시 칼퇴'…李과장, 저녁을 되찾다》

대기업 '주 52시간' 첫날 풍경


출근하면 하루 근무계획 입력

전자결재·화상회의 시간 단축

화·목·금 9시까지 '보충' 업무

가족과 식사…워라밸 현실로


❍ 퇴근 속도 'KTX급'


❍ 文대통령 "장시간 노동 부끄러운 현실"

-주 52시간 근로제 의미 강조


❍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트럼프 "北 매우 진지"

-1일 김정은에게 '메시지' 전달

-볼턴 "1년 내 비핵화 방안 마련"


❍ 기무사, 세월호 참사 때 유족 조직적 사찰

-가족 성향 따라 수색 종결 설득

-보수단체엔 추모집회 정보 제공

-국방부 TF, 검찰단에 수사 의뢰


◈세계《美, 시간 끄는 北에 강온 양면전략》

[뉴스분석]

볼턴 "1년 내 WMD 해체"


"폼페이오, 北과 협의 나설 것

北 신속해체하면 제재 해제"

신뢰 강조하며 비핵화 압박


트럼프 "김정은 진심 믿는다

우린 매우 좋은 케미스트리"


❍ 대법원 진보색채 더 짙어진다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새 대법관에 임명 제청


❍ '주52시간' 첫날…정시 퇴근


❍ '이민자의 나라' 美의 변심

-트럼프 정부 '무관용 정책' 고수

-'다카' 폐기에 불체자 추방 공포

-美 곳곳 집회…분노 목소리 표출


❍ "중3은 피해자 아닌 혁신교육 1세대"

-김상곤 교육부장관 발언 논란

-자사·외고·일반고 동시지원 허용


◈국민《첫 재야 노동변호사 출신 대법관 나온다》

김명수 대법원장,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임명 제청


대법원 진보색채 강화될 듯


김, 판·검사 경력 전무

민변 회장 출신…통진당 변호


노, 여성 몫 '개혁' 성향

양성 평등 위해 노력 평가


이, 非서오남 출신 엘리트

보수색 강하지만 균형 맞춰


한국당 "코드인사 중단하라"


❍ '검은' 월요일


❍ 둑 터진 코스피…2300도 와르르

-무역전쟁 탓…亞 증시 급락


❍ "폼페이오 방북 때 시간표 제시할 것"


-NYT "北 진정성 첫 시험대"


-볼턴 "비핵화 1년 내 끝내야

-조만간 北과 논의할 것"


-트럼프는 폭스 뉴스 출연

-"北 매우 진지"…온도차 뚜렷


◈매일경제《"숨겨진 빚 750조(전세보증금)…경제위기 뇌관될수도"》

김세직 서울대 교수 주장


"실제 가계빚 총2200조원"

GDP대비 127% 세계 최고

경제성장 가로막는 수준


❍ 전면전 치닫는 무역전쟁…아시아 증시 '직격탄'


-코스피 2.4% 곤두박질

-심리적 지지선 2300 붕괴

-中·日 증시도 동반 급락


-中, 미국산 車 관세폭탄

-加·EU도 보복관세 경고


❍ 건강 회복한 文대통령


❍ 정부, 택배·대리기사 노조 허용하나

-文 "특수고용직 법보호 강화"

-업계 "인건비 부담 급증" 우려


❍ 새 대법관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제청

-대법 "대법관 다양화 고려"


❍ 신영 '용인 역북 지웰푸르지오'

2018 살기좋은 아파트 대통령賞


◈한국경제《靑·총리도 나선 규제개혁, 발목 잡는 與의원》

정부, 빅데이터·원격의료 규제 확 풀겠다는데…


黨 지도부 설득에도 강성 의원들 고집 안꺾어

규제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 거래'까지 검토


❍ 강점 공유해 데스밸리 넘자…'따로 또 같이' 뭉친 스타트업

-인천 4개 제조기업 조합 결성

-설비에 노하우·인력까지 공유


❍ 1998년 세리 언니처럼…박성현, 해저드 극적 탈출로 '메이저 퀸'


❍ PB(자체 상표)로 유럽 유통가 점령한 獨 알디(슈퍼마켓)

[글로벌 新유통혁명]


-매장 상품 90% PB로 채워

-유럽 제조 경쟁력 바탕으로

-'PB=싸고 좋은 제품' 심어


❍ 코스피 2300·코스닥 800 무너졌다

-아시아 증시 동반 급락


❍ '건강 나이' 따지는 보험상품 나온다


◈서울경제《'린치핀(산업 핵심축)' 빠진 한국 제조업…5년 뒤까지 견딜 업종 '제로'》

[10대 주력업종 릴레이 정밀진단]


10대 주력업종 수출 일제 하락

핵심 산업 中에 이미 추월 당해

G2 무역전쟁 격화 땐 더 타격

OECD "복합적·구조적 위기"


❍ 무역전쟁 확산…亞증시 검은 월요일

코스피 14개월만에 2,300선 붕괴

中 PMI 둔화에 둔화에 상하이지수 2.5%↓


❍ 부패한 우파 물러난 자리에 포퓰리즘 좌파

멕시코 89년만에 정권교체


❍ 규제에 멈춘 한국판 우버, 질주하는 하노이 그랩

'깜언(감사합니다)' 밖에 몰랐지만 앱 클릭 한번으로 목적지까지 척척


-앱다운 건수 1년 만에 1억건

-현대차·삼성 등도 잇단 투자


❍ 종부세 대상, 저소득 가구(연 2,800만원 이하) 1% 넘는다


◈부산《부산시의회 첫 여성 의장…'40대 초선' 박인영 의원》

민주당 의장 후보로 선출

부의장은 이성숙 의원 당선

10일 투표, 사실상 확정


❍ '만선'만 좇다가 텅 비어 가는 바다

[지속가능海 블루오션]

부산일보-KMI 공동기획


-지난해 연근해 어획량

-2년 연속 100만t 이하 추락


-고등어·오징어 미성어 비율

-최근 3년간 계속 치솟아


❍ 태풍 '쁘라삐룬' 영향, 부울경 폭우·강풍

-교육청, 등교시간 변경 검토



정치 TOP


◈조선《'週 52시간 엇박자' 범여권이 시끄럽다》

탄력근로 6개월 연장에…평화·정의 "與가 기업 민원창구냐"

원내대표 발언 묵살한 김영주 노동장관엔…與 "교체해야"


◈중앙《김영주(고용노동부 장관), 홍영표(민주당 원내대표)에 맞서 "주52시간 완화 안 돼"…장관 경질론》

고용장관 당·청과 잇단 불협화음


홍 "김 장관, 말을 안 듣는다" 불만

여당선 "노동계에 지나치게 쏠려"

내주 개각에 고용부 포함될지 관심


◈동아《김부겸-이인영-송영길 단일화 될까》

與 당권 향배, 친문세력에 맞서는 '86그룹' 변수


이인영측 단일화 주장…설훈에 타진

'운동권 대선배' 김부겸 출마 주목


일각 "친문도 86도 단일화 어려워

컷오프 통해 자연스레 정리될 것"


◈경향《"바른미래도 개혁입법연대 공감…원구성 빨리 끝내고 논의"》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인터뷰


야당 주장하는 개헌 논의

받아들일 수 없다 '못 박아'

선거구제 개편은 응할 생각


원구성 의석수 비율대로

관례 잘 따르면 안 복잡해

야당 동의 땐 교문위 분할


정부와 당 항상 이견 있어

최저임금제 소극적 대응

공개 비판한 김영주 장관

나가라 말라 할 위치 아냐


◈한겨레《주민밀착 정치 성과냈는데…'추풍낙엽' 된 진보정당 후보들》

[기획]

선거구 탐욕, 그후

① 거대양당 지방의회 독식


민주·한국, 3·4인 선거구 줄이고

2인 선거구로 쪼갠 결과

17개 광역의회 96% 나눠가져


민주, 한 지역구에 3·4명 후보

3·4인 선거구 싹쓸이 '폐해'도


"선거구 안쪼갰으면 재선됐을텐데…"

똑소리나는 의정활동 호평 받고도

정의당·노동당 전 시의원들 낙선


지방의회 구성 다양성 훼손돼

"광역·기초 의회 견제 기능 상실"


◈한국《文대통령 "과로사회 지적했는데 과로로 탈 나 민망"》

8일 만에 공식 업무 복귀


靑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노동시간 단축 안착 대책 당부

시도지사 간담회 정례화 언급도



사회 TOP


◈조선《사법권력 대이동…文정부 임기내 대법관 5명 더 교체》

새 대법관 후보 3명 중 2명 진보…헌재 재판관 5명도 9월 바뀌어


대법원장 등 대법관 14명 중 13명

현정권이 임기내 모두 임명하는셈

특정 서클 출신만 4명…전례없어


大法 "여성·변호사·非서울대…

대법관 다양화 염두에 둔 인사"


◈중앙《김선수, 통진당 해산 때 변호인단장…한국당 "대법관 부적절"》

임명 제청된 대법관 후보자 3인


김, 문 대통령 민정수석 때 함께 근무

이동원, 난민 사건 약자 배려 판결

노정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 여성

3명 합류 땐 문 정부 임명이 과반


◈동아《대입자료 다 달라는 국가교육회의(대통령 직속기구)…요청자는 옛 사교육계 큰손》

대입 개편 맡은 국가교육회의 참여 이현 소장 '도덕적 해이' 논란


사탐 강사 '스카이에듀' 대표 출신

공론화위서 대입모형 4안 발제


대학 49곳에 입학생 출신고교 현황

교육부에 전국 고교 수능점수 요구


서열화 악용우려 한번도 공개 안해

대학들 "사교육업체가 탐내는 것"

李소장 "공론화 과정 필요해 요청"


◈경향《검찰 "전형적 권력형 성범죄", 안희정 측 "위력 의미 추상적"》

'성폭행 혐의' 안희정 첫 재판


재판부 "위력 해석이 쟁점"

외국 판례 등 집중 살피기로


안, 굳은 표정으로 눈 감아

피해자, 방청석에서 지켜봐

법원 밖 여성단체들 시위


◈한겨레《안희정 성폭행 첫 재판…'위력 행사' 싸고 공방》

검찰 "비서 일한 지 26일만에 발생

권력형 성범죄 전형적 인식 담겨"

변호인들 "위력 없었다" 반박

김지은씨, 메모하며 꼼꼼히 지켜봐


◈한국《중증장애인은 치아 아파도 갈 병원이 없다》


일반 치과 "전신마취 필요" 퇴짜

대학병원선 "전문인력 필요" 퇴짜


권역별 진료센터는 2, 3개월 대기

그나마 17개 시·도 중 9곳만 설치

올해 공모에도 3, 4곳만 신청

"눈치 안 보고 치료받아 봤으면"



국제 TOP


◈조선《'좌파 트럼프' 멕시코 대선 압승…"부패·폭력 추방"》

오브라도르, 53% 득표율로 당선

과반 당선은 멕시코 대선 첫 기록

트럼프와 사사건건 충돌 가능성


◈중앙《멕시코 '좌파 트럼프' 오브라도르 대통령 당선》

유권자들 부정부패와 범죄에 염증

89년 만에 우파 누르고 정권교체

당선인 "트럼프에 맞서 관계 재정립"


◈동아《멕시코 '좌파 트럼프', 89년만의 정권교체…트럼프와 각 세운다》

대선 3修 오브라도르 압승


부패-범죄 우파정권에 국민 염증

"모든 비리 추방하겠다" 당선 일성


민족주의 성향에 멕시코 이익 우선

"미국과 대등한 관계 정립" 공언

NAFTA 재협상-이민 등 충돌 예고


◈경향《부패·경제 실패·치안 붕괴…멕시코, 89년 만에 좌파 정권》

오브라도르 압도적 당선


분노한 민심 '변화' 택해

부패척결·복지확대 공약

"독재 없이 변화 이끌 것"


'멕시코의 트럼프' 별명

무역 등 미국과 마찰 예상


◈한겨레《멕시코 대선 오브라도르 압승…첫 좌파 대통령 탄생》

국민들, 마약 카르텔·부정부패 염증

트럼프 이민·무역 압박도 영향 끼쳐

제도혁명당 '100년 독점 구조' 타파


◈한국《범법자 재산이라지만…美 주정부 '마구잡이 몰수' 심판대에》


타던 트럭까지 압수당한 마약범

소송 제기…대법서 위법성 심리


범죄 사용품 임의처분 민사몰수

애초 갱단 두목 등 겨냥했지만

저소득층 피해 집중에 비난 고조



경제 TOP


◈조선《방탄소년단+넷마블, 레드벨벳+SKT…요즘 IT기업 투자 방정식 '아이돌과 新사업'》

가장 빠른 산업과 가장 뜨거운 산업이 만나다


영화 괴물·옥자 특수효과업체에

게임회사 엔씨소프트 220억 투자

리니지 등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넷마블 방탄소년단 게임 연내 출시


◈중앙《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공백에…벼랑 끝 내몰린 한계기업》

책임 떠넘기는 국회·금융위


연장안 불발돼 워크아웃 어려워져

2006년 법 공백기 땐 4곳 부도 처리

신용 낮은 회사들 '법정관리' 공포


전문가들 "한국 경제 또다른 악재

후속 입법 등 대안 마련 서둘러야"


◈동아《'잘된 협상' 믿었는데…수출절벽 내몰린 한국 철강》

철강제품 53개중 13개, 對美 수출쿼터 이미 80% 이상 소진


반년 남은 시점 물량 바닥 속출

수출의존도 높은 강관료 81% 소진

열연봉강 등 7개는 100% 다 채워


일부 기업 이달부터 가동률 낮춰

쿼터확보 둘러싸고 기업간 갈등도


◈경향《고용률 격차 줄어도 5명 중 2명 비정규직》

통계로 본 여성의 삶


비정규직 비율 남성의 1.5배 넘어

그중 절반 이상은 시간제 노동자


연령별 고용률 30대 파인 M자형

과거보단 오른쪽 이동·얕은 깊이

시민단체·선거 참여 남성보다 높아


◈한겨레《코스피 '2300' 지지선 붕괴…하반기 안정? 달러에 달렸다》


1년1개월 만에 최저치로 마감

코스닥도 폭락…800선 무너져


미-중 무역전쟁 '맞불' 격화되고

미 연준 금리 인상 명분까지 생겨

달러 강세 진정 때까지 기다려야


◈한국《美 관세 위협·실적 부진에도…또 파업하겠다는 현대차노조》


찬반투표 가결, 7년 연속 파업 눈앞


현대차, 지난해 순이익 20% 격감

美 최대 25% 관세폭탄 압박 속

"9000만원대 연봉에 공감 어려워"



문화 TOP


◈조선《낯설지만 자유롭게…재즈가 된 '21세기 쇼팽' 들려드릴게요》

美버클리음대 동문 고희안·신현필

피아노·색소폰으로 쇼팽 재해석

11곡 담은 '디어 쇼팽' 음반 내놔

6일 JCC아트센터서 기념 콘서트


◈중앙《돌아온 '먹장부' 이영자 "힘내라 먹고 힘내라"》

예능 '전참시'로 제2전성기


'세월호 논란' 여파 두 달 만에 컴백

제육덮밥·김치만두·닭볶음탕 등

평범한 서민음식 입맛 돋게 풀어

맛집 프로에 물린 시청자들 호응

송은이와 음식처방 프로도 시작


◈동아《"성소수자의 힘겨운 사랑…내 모습 그대로 노래에 담았죠"》

2집 내는 커밍아웃 팝스타 시반


설렘과 환멸 가득 어린 시절 거쳐

새롭게 꽃피고 있는 삶의 모습 담아

아리아나 그란데도 목소리 보태


9월 개봉 게이 성장영화 '보이…'

니콜 키드먼-러셀 크로와 호흡


"첫 야외공연 했던 한국 그리워요"


◈경향《이 영화 정말 '15세 관람가' 맞아요?》


'19세 관람가' 같은데…

-마약 장면 자주 나오는 '독전'

-"약물 미화 안 해" 15세 관람가

-선혈 낭자한 '마녀'도 15세


영화 등급, 정답은 없나

-과거 동성애 소재 '친구사이'

-대법원까지 가서 청불 취소

-등급 분류 맡는 영등위

-"시대의 다양한 관점 반영"


◈한겨레《'1인 10역' 변신의 귀재들 "집 나간 정신 찾아요"》

'캐릭터 저글링' 연극 2편


100살 노인 코믹 탈출기 '창문 넘어…'

유언장 고치기 소동 '달걀의 모든…'

모든 배우들이 1인 10역 이상 소화

순식간에 노인→여자→코끼리 변신

관객은 배우들 변신술에 재미 느껴


◈한국《"연애보다 기승전결 뚜렷한 사건이 있을까요"》


'경애의 마음' 펴낸 김금희 소설가

아웃사이더들의 연애 통해

단단해져 가는 과정 담아

첫 장편 출간에 초판 2만권 소진


"연애 이야기 자꾸 쓰는 건

사람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죠"



스포츠 TOP


◈조선《박세리의 '맨발 투혼'처럼…기적의 10m 로브샷(lob·높게 띄우는 샷)

박성현, 메이저 '위민스 PGA챔피언십'서 유소연에 연장 역전 우승


16번홀 해저드 러프에 빠졌지만

극적 파세이브로 추격 발판 마련

美 방송 "수년래 가장 명승부"


◈중앙《16번 홀의 기적…끝내 눈물 흘린 박성현》

여자 PGA 챔피언십 연장전 끝 우승


공 러프에 빠진 상황서 파 세이브

같은 홀 2차 연장서 유소연에 승리

1998년 박세리 맨발샷 연상시켜

유소연 "17번 홀서 다시 치고 싶다"


◈동아《16강 잇달아 '11m 난타전'…거미손들의 눈을 피하라》

[2018 RUSSIA 월드컵]

러시아-크로아 '승부차기 환호'


'무적함대' 스페인 울린 러시아

-'기름손' 오명 GK 아킨페예프

-2개나 막아내 '국민영웅'으로


3개 막은 크로아 수바시치

-1경기 세이브 역대 공동 1위

-덴마크 슈마이켈도 2개 'MOM'

-양팀 합쳐 5개는 최다 기록


골키퍼 오래 볼수록 불안감 높아

-김병지 "골문으로 늦게 가거나

-키커에게 말 걸어 흔들기도"


◈경향《저도 해냈어요 세리 언니》

LPGA 박성현 '메이저 2승'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6번홀 샷 러프에 빠져 '흔들'


발 담근 캐디 "파 세이브 하자"

위기 넘고 2차 연장 끝 우승컵

"20년 전 박세리 맨발샷 연상"


◈한겨레《'수풀을 헤치며' 마침내 웃었다》

박성현, KPMG 여자 챔피언십 우승


4R 16번홀 '해저드샷' 위기 탈출

유소연과 2차 연장전까지 접전

역시 16번홀서 버디 잡아내며 정상

1년만에 LPGA 두번째 메이저 제패


"최근 부진했던 문제들 해결돼…

스스로에게 장하다 얘기하고 싶다"


◈한국《20년 전 박세리 재현하며 '남다른 귀환'》

박성현 'KPMG위민스PGA' 우승


해저드 수풀서 로브 샷, 홀에 붙여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 안으며

올해 5번 컷탈락 부진도 씻어내


경쟁자 유소연은 물에 빠뜨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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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제3국 비행기로 싱가포르 직행"》


외교 소식통 "中 경유 없을 것"

동생 김여정도 싱가포르 동행

美北정상회담 하루 더 할수도


블룸버그 "2차 회담 연다면

美 마러라고서 개최 가능성"


❍ 싱가포르 외교장관, 평양서 리용호 만나


(궐련형) 전자담배는 덜 해롭다?…식약처 "타르 더 많다"

-아이코스·글로·릴 유해성 분석

-"니코틴은 일반담배보다 적은 편"

-1급 발암물질 5종도 소량 검출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임명

-검찰 '공안통' 출신 변호사

-이달 말부터 본격 수사 착수


❍ 전국 법원장 35명도 김명수 대법원장에 반대 의견

-"재판 거래 의혹, 근거 없어

-검찰에 고발하는 건 부적절"


◈중앙《(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 의혹 '셀프 고발'…법원장 35명도 반대》

고법 판사·부장판사 이어 세 번째

"재판 거래 의혹 합리적 근거 없어"

고발 않기로 한 특조단 결정 존중

김명수 대법원장 "모든 의견 참고"


❍ "소득분배 악화" 머리 맞댄 경제 부처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이달말 본격 수사

-법무·검찰개혁위원 변호사

-"중차대한 사건 법대로 수사"


◈동아《유라시아 철도 단체…4수 끝 정회원 됐다》

한국,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3년간 막아섰던 北 찬성 선회

'기차타고 유럽까지' 기대 커져


❍ 찍고 떠나요…오늘-내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6·13 지방선거 D-5


-與野 서로 "사전투표 적극 참여를"

-신분증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


❍ "일반담배보다 타르 많다" 전자담배의 반전

-식약처, 궐련형 배출물질 분석

-1군 발암물질 5종 검출…양은 적어


❍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임명

-한국당이 추천…최장 90일 수사


◈경향《박 정권과 '재판 거래'…"근거 없다"는 법원장들》

'양승태 사법농단' 간담회…검찰 수사 촉구하는 판사회의와 상반


❍ 눈 감은 법원장들


❍ 대륙 가는 철길 열렸다…북, 한국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OK"

-4년 만에 찬성…정회원 자격 승인

-시베리아횡단 등 국제노선 가능해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 최대 93배…식약처 "몸에 해롭기는 마찬가지"

-유해성분 분석…발암물질 검출


❍ 민주당 "통상·최저임금 연동, 법 추진"

-경향신문 초청 노·정 토론…민주노총 '최저임금법 노동 패싱' 지적에


◈한겨레《소득 줄어든 취약층…맞춤형 대응책 짠다》

김동연 부총리 주재 경제간담회

노인일자리 확대·소득지원 병행

영세자영업 안전망 강화 등 나서

"내년 예산·세제개편때 적극 반영"


❍ 민주당, '한나라·새누리 매크로 여론조작' 고발


❍ '사법농단 수사' 여론에 귀막은 법원장들

-7시간 회의뒤 "형사조처 부적절"

-"재판거래 의혹 근거 없어" 일축

-일선 법관·국민과 동떨어진 주장


❍ "트럼프, 김정은에 '마러라고(트럼프 별장) 2차 회담' 제안 가능성"

-블룸버그, 미 당국자 인용 보도

-백악관 쪽 "수차례 회담할 수도"

-싱가포르 회담 하루 연장도 대비


◈한국《"평생 신념 무시당했다" 분노가 일상이 된 실버》

[성난 노인들의 사회]

<1> 소통의 문 잠근 '老心'


태극기집회 100번 넘게 참여 70代

"우린 25시간 피땀 흘려 일했는데…

한국을 공산화 몰고가는 세력 있어

北 사과도 없는 남북회담 반대

자녀들과 멀어질까 집회 얘기 안해"


❍ "시대와 사회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 유라시아 대륙철도 길이 열린다

-北 찬성 발판…한국, 국제철도기구 가입


❍ 전국 법원장 36명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 안 돼"

-소장 판사들과 의견 엇갈려 혼란 커져


◈서울《문정인 "트럼프, 대북정책 내 길로 간다고 말해"》

서울신문 '광화문라운지' 강연


방미 한국특사단 만난 트럼프

"오바마, 참모 얘기만 들어 실패"

美 작년 12월 北 군사공격 준비

시리아처럼 핵시설 타격 추진


❍ "트럼프, 김정은 초청할 수도"…마라라고 북·미 2차회담설

백악관 고위 관계자 밝혀


-"첫 회담 땐 핵폐기 시간표 요구"

-이견 땐 조기 퇴장 전략도 검토


❍ 전국 법원장들 '재판거래 의혹' 긴급회의


❍ 오늘·내일 지방선거 사전투표…20% 돌파 총력전


❍ 궐련형 전자담배…'타르'는 더 많다

-식약처 "1급 발암물질 5종 검출"


◈세계《진보도 보수도 '공짜 교육' 경쟁》

교육감 후보 59명 공약 보니…


무상급식은 기본…수업료·교복 등

"교육비 전액 부담" 너도나도 약속

재원 조달 계획 없이 선심성 난무


❍ "완전한 비핵화·적대관계 청산"…北·美 '낮은 수준' 공동선언문 낸다


-외교소식통 "CVID 문구 빠지고

-종전선언·평화협정 추진 담길 듯"


-트럼프 '마라라고 2차 회담' 검토

-판문점 실무접촉 사실상 마무리


❍ 전국법원장 긴급 간담회


❍ "재판거래 의혹 검찰 고발·수사의뢰 부적절"

-법원장들, 7시간 회의 끝 결론

-"근거없는 의혹 제기에 유감"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양, 일반담배의 최대 93배

식약처 3개 모델 유해성 분석


-니코틴 함유량은 서로 비슷해

-"덜 해롭다는 인식은 잘못" 지적


◈국민《(궐련형) 전자담배의 '배신'》

타르 함량 최대 93배…1급 발암물질 다량


식약처, 3개 제품 분석결과 발표


작년 5월 출시 후 폭발적 성장

업체 "덜 유해" 판촉에 급제동

"이제와서" 정부 늦장조사 분통

성분 표시 확대 법개정 급선무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고도의 정치적 사건…법따라 엄정 수사"


-文 대통령 임명…검찰서 잔뼈

-22년간 형사·공안 두루 거쳐


❍ 싱가포르 회담 잘 되면 '마러라고(플로리다 트럼프 리조트)'서 2차 예고

[이슈분석]


-백악관 상설화 가능성 제기

-"이번 한 차례 그치지 않고

-2차~5차 회담 열릴 수도"


-北 김창선 다시 싱가포르行

-싱가포르 "北·美회담 위해

-9~14일 대북제재 일시 해제"


❍ '보수의 심장' 대구마저…박빙 판세 왜?

[지방선거 D-5]

오피니언 리더들이 본 달구벌


-한국-민주 오차범위 초접전

-보수정권 실망에 표심 요동

-젊은층 대안세력 찾기 나서

-2014년 지방선거부터 균열

-40% 이르는 부동층이 관건


◈매일경제《기업 70% "제재 풀리면 北에 투자"》

매경·삼정KPMG '남북경협 비즈니스 전략포럼'


투자지역 우선순위는

북중러 접경·평양·개성 順


❍ '한미동맹'을 공기처럼 당연하게 보면 큰 실수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전인범 前특전사령관


-카터 때 美싱글러브 장군

-주한미군철수 '직' 걸고 막아

-동맹 없을때의 고통 생각해야


❍ 법원장들 "고발·수사의뢰 부적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해

-간담회서 형사조치 반대 결론


❍ 韓정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첫패소…이란회사에 730억 물어줄판


❍ "김정은 친서에 트럼프 평양 초청"

-文은 美北회담 합류 않기로


❍ 文 '드루킹사건 특검' 허익범 변호사 임명


◈한국경제《新제조업의 힘…美·日 9년째 일자리 늘었다》

[결국, 제조업이 희망이다]


ICT 접목된 스마트공장

숙련직 늘리고 생산성 높여


'규제의 덫'에 갇힌 한국만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세로


❍ 文(문재인 대통령) '분배악화 대책' 지시에…재정·세제·금융 '총동원령'

-김동연 부총리 회의 소집

-靑 경제참모·장관들 참석


❍ 한국 정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서 첫 패소

-대우일렉 매매계약 해지 관련

-"이란 다야니家에 730억 줘라"


❍ 필리핀 LNG 인프라 구축…SK E&S, 1.8兆사업 추진

사업제안 의향서 제출


❍ 전국 법원장들 "재판거래 의혹 근거 없어"


❍ CJ대한통운, 美 물류社(DSC로지스틱스) 3000억에 인수

-中·동남아 이어 북미시장 공략


◈서울경제《현대차 베이징 합작사…소형차 중단 요구 파장》

현대차 중국법인과 다시 갈등

모비스 부품 사용도 말라 주문


❍ "수출 곧 하강"…'내수 방파제' 서둘러야

KDI "내수 둔화 빠르다" 경고…서비스산업 규제혁신 시급


[서경 제언]


-WB,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하향

-투자 얼어붙고 수출량도 감소세

-소매판매 감소품목 11개나 달해


❍ 10년째 방치된 호텔부지…이러고도 '내수' 얘기하나


❍ 정부 '대우일렉 매각' ISD 소송서 첫 패소

-"이란에 730억원 지급" 판결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일반담배보다 더 많다


❍ 저녁있는 삶 좋지만, 돈 있어야…가족위해 100시간 일할 수 있다

靑 국민청원에 쏟아지는 '근로단축 부작용' 하소연



정치 TOP


◈조선《美北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합의' 못봤다…판문점 접촉 일단 마무리》

[美北정상회담 D-4]

강인선의 워싱턴 Live


北, 비핵화 구체적 언급 빠진 판문점 선언式 포괄적 합의 고집

美는 세부 내용 명문화 원해…싱가포르로 옮겨 협상 계속할 듯

트럼프, 주10시간 北核과외…옛소련 비핵화 이끈 넌·루거 만나


◈중앙《북한 눈엣가시 볼턴도 싱가포르행…회담 배석할지 주목》

[북·미 정상회담 D-4]

트럼프팀 vs 김정은팀 구성 어떻게


블룸버그 "켈리·볼턴·후커 등 참석"

북은 이수용·이용호·김여정 등 거론


폼페이오·김영철만 배석할 가능성

'도보다리'처럼 두 정상만 만날 수도


◈동아《사전투표 독려 동상이몽…與 "기선 제압" 野 "북미회담前 승부"》

[6·13 지방선거 D-5]

여야 모두 "투표율 20% 목표"


우세 점치는 與 '투표 패싱' 우려

젊은층 투표로 분위기 고조 기대


한국당 '샤이보수 끌어내기' 초점

'남북관계 변수' 유불리에 촉각


◈경향《정의당, '오비이락(5번 정의당 찍으면 2번 한국당 낙선)' 내걸고 정당 득표 '올인'》

[6·13 지방선거 D-5]


스타 후보 부재, 현실적 선택…비례 의석 확보에 '사활'

지방의회, 특정 정당 3분의 2 이상 불가 '전략 투표' 기대


◈한겨레《대구마저 초박빙(광역·기초단체장 8곳 중 4곳)…"이런 선거 처음" "막판 보수 뭉칠 것"》

[선택 6·13]격전지를 가다


민주당 임대윤-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서 1.9%p차 접전


"문재인 금마 빨갱이" 힘잃은 구호

'경제심판론' 화살 되레 한국당에

"이참에 다 바꿔?" 달라진 분위기


바른미래당 '대안 보수' 노리지만

민심은 "영 선명치 않아" 반신반의


"염치없어 대놓고 한국당 지지못해"

여론조사선 무응답층 40% 웃돌아

'샤이 보수' 투표장서 결집할 수도


◈한국《툭하면 뒤엎었던 北, 정곡 찌르지 못한 美…신뢰만 무너뜨려》

[기획]비핵화 넘어 평화를 향해

<상> 북핵 협상 실패에서 배우자


北, 비핵화 과정 '살라미 전술'

대가 챙긴 후 검증은 철저 회피


美 정권 바뀔 때마다 대북 냉·온탕

각국 이해관계 달라 봉쇄망 구멍


"트럼프·김정은 합의 필요성 일치

북핵협상 한계 넘을 최고의 기회"



사회 TOP


◈조선《법원장들 "대법원장이 '재판 거래' 사실 아니라고 말하라"》

'대법관 추천권' 쥔 대법원장 향해…법원장들 이례적 반발


7시간 넘게 35명 차례로 발언

"30년 이상 재판해왔지만

행정처 재판 개입은 불가능

국민들은 의혹을 진실로 인식

사법 신뢰, 통째로 뿌리 뽑혀"


◈중앙《한국 대륙철도 첫 단추…북한 찬성표로 국제철도기구 가입》

북한·중국·러시아 등 회원 28개국

4번 만에 만장일치로 정회원 획득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 기반 마련


◈동아《법원장들 "수사의뢰 부적절"…소장법관들과 정반대 목소리》

'사법행정권 남용' 법원장간담회


"국민신뢰 훼손한 책임 통감하지만

형사조치 안한 특조단 결론 따라야


재판거래, 합리적 근거 부족

실행증거 없인 직권남용죄 안돼"


◈경향《'드루킹 특검' 허익범 변호사 임명, 한국당 추천…학계·변협 등 활동》

검찰 공안·형사부장 출신


◈한겨레《'드루킹 특검'에 허익범…27일께 본격 수사 착수할듯》


허 특검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결"

20일간 준비기간중에 수사진 구성

특검이 수사범위 확대할 가능성도


승패는 '디지털 증거' 확보에 달려

경찰 '골든타임' 놓쳐 증거인멸 우려

대검 포렌식 기술·인력 지원도 관건


◈한국《"덜 해롭지 않다" 다시 뜨거운 전자담배》


식약처 "니코틴·타르 함량

일반담배와 비슷하거나 많아

1급 발암물질도 5종이나 검출"


필립모리스 "증기·연기 성분 달라

타르 배출 총량 비교는 부적절"



국제 TOP


◈조선《자유무역·시장경제 이끌어온 G7, '1:6 內戰' 속으로》

오늘부터 캐나다서 정상회의


美의 관세폭탄에 6국 공동대응

프랑스·캐나다는 성명도 발표

獨 "타협하면 회의 의미 없다"


美는 물러서지 않고 정면 대응

"美기업 보호, 필요한 일 한다"


◈중앙《주중 미 (광저우) 총영사관 '수상한 음파' 습격…외교관 3명 뇌손상》

곤충 소리, 바닥에 금속 끄는 소리

두통·불면증 등 건강 악화 호소

본국으로 대피…미 의료팀 급파

2016년 쿠바 미 대사관도 유사사례


◈동아《퀘벡의 결투…트럼프 벼르는 G6 vs 설교 필요없다는 G1》

오늘 캐나다서 G7 정상회의


메르켈 "공정무역에 찬물 안돼"

마크롱-트뤼도 "다자주의 지지"

美 관세폭탄에 벌떼공격 예고


트럼프 "G7회의서 국익수호" 트윗

공동합의문 도출 쉽지 않을 듯


◈경향《G7 정상회의 '6 대 1 싸움' 하나》

미·유럽·캐나다에 '관세폭탄'…EU '보복관세' 맞불

독일 "타협 위한 타협 없다" 공동성명 채택 어려울 듯

트럼프 "최악의 무역 협상 두고 싸우러 갈 준비 됐다"


◈한겨레《G7도 상하이협력기구도 '반트럼프'》

8~9일 G7정상회의, 미 폭주에 전운

외신들 "펜스 안에 최대 위협 있어"

9~10일 중·러·인도 등 SCO 정상회의

미 견제하고 무역 문제 논의할 듯


◈한국《'G6(英·日·獨·佛·加·伊)' 공동 대응 맞닥뜨린 독불장군 트럼프》

G7 정상회의 오늘 캐나다서 개막


북미회담 앞 지지 얻을 기회 불구

관세 폭탄 탓에 갈등 불 보듯


백악관, 되레 '보호무역 타당' 주장

의회는 '관세 의회 승인' 법안 추진



경제 TOP


◈조선《김영주 "주52시간 준비 다 됐다" 재계 "정말 황당한 소리"》

고용부 장관 발언에 기업들 부글부글 속앓이


김장관 "시행해보고 보완하자"

-재계 "우리가 실험실 연구대상?

-고용부는 구체적 지침도 없어

-문의하면…알아서해라 답변만"

-기업들 개별적으로 로펌에 문의


외국과는 다른 환경

-우리는 탄력근로 2주·3개월 적용

-프랑스·일본 등은 1년 단위 설계


◈중앙《"통신비 책정, 정부가 더 개입하라"는 시민단체》

2G·3G 자료 전달받은 참여연대

LTE 통신비 원가 공개 추가 압박

폐지 거론 '요금 인가제' 강화 주장

통신사 "지나친 영업권 침해" 반발


◈동아《뜨거운 SUV 大戰…그 서막이 오른다》

2018 부산국제모터쇼 오늘 개막


현대차 HDC-2 그랜드마스터

육중한 그릴의 콘셉트카 '강렬'

기아차 'SP' 미래형 SUV 구현

수입차도 개성있는 신차로 도전장


◈경향《젊을수록(20대 청년층), 늙을수록(70대 이상 고령층) 세대 내 자산 격차…'U자형' 뚜렷》

2010~2017 연령별 순자산 지니계수 분석…가처분소득 추이와 차이

청년층 불평등, 외환위기·2008년 금융위기 직후 상속·증여 늘어 심화

은퇴한 노년 세대는 생계 위해 자산 처분…"공적 복지 선호도 양극화"


◈한겨레《와봤니? 부산국제모터쇼, 어언 9번째》


오늘부터 열흘

-170개 업체, 200여대 신차

-세단형 SUV 경연장 방불


-한국GM '이쿼녹스'로 재기의 꿈

-현대 '그랜드마스터' 세계 첫 공개

-벤츠 'E 300e'도 첫선

-클래식카 전시관도 눈길


쌍용차 3회 연속 불참

-폴크스바겐·혼다·포르셰도 안와

-"정체성 문제 돌아봐야"


◈한국《동네빵집 다시 살아났다》


골목 단팥빵·옥수수빵 등

프랜차이즈 아닌 차별화 상품

3년 새 매출 2배나 증가

2016년 점유율 40% 육박


1인 점포에 1~2가지 단품 전략

SNS서 '마약빵' 등 불리며 인기



문화 TOP


◈조선《되직한 콩국물, 마시지 말고 떠먹어야 할 이유》

옛날과 달리 걸쭉해진 콩국수

위아래 농도 달라 섞어 먹어야

옛 서울식은 체로 걸러 맑은 국물

예나 지금이나 서민 여름 보양식


◈중앙《쏟아지는 법정드라마, 위엄을 벗고 생활을 입다》


'미스 함무라비' '검법남녀' '슈츠' 등

채널 돌릴 때마다 재판 장면 나와


성희롱·상속 등 일상 이슈에 초점

한국 사회 다양한 이해충돌 다뤄

'법은 권력자의 것' 선입견 무너져


◈동아《"수학-독서가 음악적 영감 키워줘…폭넓게 배워야"》

'디토 페스티벌'의 떠오르는 스타

한지호-문태국-김한의 음악세상


"한국 어릴 때부터 악기에만 집중

대학 가면 이젠 됐다며 노는 경향

외국에선 다양한 분야 공부 병행


스타 시스템 필요하지만 늘 경계

이미지 소진되면 힘든 시기 올것"


내일~10일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경향《내 손으로 병아리를 키워 닭볶음탕을 해먹는다면?》


"인간 먹거리는 그 무엇의 희생"

-tvN 예능 프로 '식량일기'

-육식에 관한 색다른 접근


"생명을 오락거리로 다루나"

-동물보호단체들은 발끈

-프로그램 폐지 성명 내


◈한겨레《뮤지컬에 돈줄 푼 왕서방…'한한령' 해빙 신호탄일까》

중국 '한류' 현주소 점검


성장 잠재력 높은 뮤지컬 인기 타고

한국 대형 창작 뮤지컬에 러브콜

'심야식당' 10월 공연 목표 오디션


한한령 직격탄 맞았던 방송

'상하이 국제 TV 페스티벌' 참여로

2년 만에 수출재개 가능성 타진


영화 '버닝' 중국에 수출 계약

위안부 실화 '허스토리'에도 관심

구매→상영 이어질지는 미지수


중 정부 심의 통과 한국게임 '0'

최대 게임쇼 '한국관' 허용…작은 희망

JYP, 중 소년 아이돌 9월 출격 준비


◈한국《"어릴 때 읽은 햄릿 충격…요즘은 고통을 시로 표현"》

[무슨책읽어?]

<5> '원더걸스' 예은


팬들이 책 선물 많이 보내

요즘 이해인 시집 읽고있는데

조금씩 끊어가며 아껴 읽어


진심 담긴 가사 쓰려 할 땐

책과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글쓰면 내가 풍요로워지죠



스포츠 TOP


◈조선《린드블럼·양현종 8승째…다승왕 '불꽃 경쟁'》

두산 넥센에 3대0 승리

김재환 6경기 연속 대포

삼성, SK 꺾고 6위로 올라서

LG, 3위 한화 0.5게임차 추격


◈중앙《스리백이냐 포백이냐, 정답은 '상대 공격수+1'》

신태용팀 수비 전술 어떻게 정하나


지역 방어가 기본인 포백 시스템

대인·지역 방어 혼합한 스리백

상대 변칙 전술 대비 유연성 중요


◈동아《술만 빼고 빼닮은 두 명장 "수비농구가 롱런 비결"》

남녀 프로 최장수 유재학-위성우 감독


스타 의존 않고 팀 플레이 중시

염색-문신 선수 적은 것도 비슷


"위 감독 소신, 한국농구 도움될 것"

"지도자 위한 지도자 꼭 해주세요"


◈경향《고전은 했지만…역시 '우승후보들'》

부평고, 금배 축구 16강서 '홈팀' 신평고와 접전 끝에 1 대 0 신승

보인고는 광명공고의 끈질긴 수비에 막혀…승부차기 끝 8강 진출


◈한겨레《천당과 지옥 오간 무적함대 '부활의 꿈'》

[러시아월드컵 D-6]


8년 전 남아공서 우승한 스페인

4년 전 브라질선 주별예선 탈락

"티키타카 끝났다" 조롱당했지만…


로페테기 감독 부임 뒤 승승장구

신구 조화에 '제로톱 실바' 효과

브라질·독일 이어 우승 후보로


◈한국《답답한 90분…먹구름 짙어진 신태용호》

대표팀, 볼리비아와 0-0


1.5군 상대로 무기력한 몸놀림

보스니아전 이어 2경기 연속 무승


무관심 반영한 듯 관중석 썰렁

손흥민 후반 투입…그나마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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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십니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이번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때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사항(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시) 및 그 밖의 사항에 대하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야 한다는 점을 함께 공표 또는 보도하여야 합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제6항)

    ❍ 위 글에는 선거 여론 조사기준으로 정한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공직선거법」 제108조(여론 조사의 결과 공표금지 등) 제6항에 해당되어 같은 법 제261조에 저촉될 우려가 있습니다.

    ❍ 여론 조사 결과가 포함된 게시글을 작성하실 때 위와 같은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계정 확인 (https://goo.gl/nqGFzm)
    ☎ 051-851-7774

    • 박동우 2018.06.09 16:33 신고

      네. 말씀 감사합니다. 부산일보 기사 헤드라인 및 부제는 삭제 조치했습니다.


[2018년 5월28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성김·北 최선희, 어제 판문점 비밀협상》

백악관·국무·국방부 실무팀, 北 최강일 등 對美라인과 접촉

6·12 美北정상회담서 다툴 비핵화·관계정상화 등 의제 논의

협상 순조로우면…北 김영철, 내주 뉴욕서 폼페이오 만날 듯

❍ 2시간의 만남, 헤어질 땐 '뜨거운 포옹'


❍ 김정은 SOS…文대통령 하루만에 '깜짝 회담'


-25일 김정은이 먼저 만남 요청

-26일 판문점 北측 통일각서 성사


-文대통령 "金 비핵화 의지 확고…

-CVID는 美北간에 협의할 문제"


❍ "천방지축 살다보니 뿔이 돋는구나, 억!"

-조계종 큰별 무산 스님

-마지막 詩 남기고 입적


◈중앙《판문점 통일각(북측 지역)서 북미 접촉》

성 김-최선희 정상회담 협의 시작


❍ 롤러코스터 59시간, 북미 정상회담 살아났다

-문 대통령, 김정은과 깜짝 2차 정상회담…중재외교 재가동

-트럼프, 싱가포르 회담 취소 선언 이틀 만에 재추진 선회


◈동아《성김-최선희 판문점 접촉…6·12회담 본궤도》


美협상팀 어제 북측 통일각 방문

北과 사흘간 정상회담 의제 조율


文대통령-김정은 26일 깜짝회담

"金 요청…완전 비핵화 의지 밝혀"


❍ SOS 친 김정은


❍ 번거로워…실손보험금 청구않는 가입자들

-70% "치료받고도 청구 안해봤다"

-"건보처럼 청구 자동화해야" 지적


❍ 국민연금 받아 기초연금 깎인 노인 10만명 전액 수령

-국민연금 37만원 미만자 9월부터


◈경향《"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한다"》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번개'…셔틀 대화, 길 열었다


김 위원장 제의로 의전·의제·합의문 없는 '3무 회담' 2시간

문 대통령 "친구 간의 일상처럼…언제든 격의없이 소통"

"북·미 정상회담 차질 없게"…내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


❍ 트럼프, 6·12 북·미 회담 공식화…판문점 통일각서 실무협상 중

-"싱가포르 개최 계획 변함 없어, 회담 논의 잘 진행되고 있다"

-성 김·최선희, 내일까지 협의…백악관 준비팀은 싱가포르로


◈한겨레《다시 만난 남북, 북미회담 살려냈다》


문 대통령, 김정은과 파격 회동

"6·12 북미회담 성공 개최 협력

김 위원장, 비핵화 의지 분명히"

'체제안전 보장' 미국 뜻도 전달


트럼프 "6·12회담 열리길 기대"

바로 판문점에 협상팀 급파


❍ 한반도 평화 향한 '포옹'


◈한국《성김 대사, 판문점서 북미 정상회담 조율》

6·12회담 투트랙 실무접촉


美 준비팀 이끌고 北측 통일각에서

'트럼프 방식' 비핵화 등 의제 협상

北 대표는 최선희 외무성 부상

내일까지 회담 계속될 전망

의전·경호는 싱가포르서 논의 진행


❍ 반전의 59시간…2차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 뚫다

남북미 정상, 롤러코스터 외교전


-文대통령·김정은 26일 전격 회담

-"6·12회담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

-성공 땐 남북미 종전선언 추진"

-내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도 합의


❍ "잘못 있지만 고발 안 한다니…" 대법원 셀프조사 결과에 후폭풍

-청와대 유착 정황·판사 뒷조사 등 확인

-사찰 피해자인 차성안 판사 "고발하겠다"

-법조계서도 "검찰 수사 불가피" 힘 실려


❍ 홍영표 與 원내대표도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金부총리 이어…靑 드라이브에 제동


◈서울《소통의 文…북·미 '비핵화·체제보장' 이끈다》

남북, 깜짝 두 번째 정상회담


북·미회담 성공 위해 긴밀 협력

文 "남·북·미 3국 종전선언 기대"

北에 美 대규모 경협 의사 전달

美와 상호 불가침 약속 등 추진


❍ 두 번째 만남, 세 번의 포옹


❍ 성 김(전 주한美대사), 판문점서 북·미 실무회담

-WP "北 최선희와 정상회담 조율"

-트럼프 6·12회담 재추진 공식화

-북·미, 뉴욕 등서 별도 비밀접촉도


❍ 100만원 벌면 21만원은 쓰기도 전에 나간다

-세금·이자 등 비소비지출 최고

-저소득층 '복지의 역설' 부담도


◈세계《北·美회담 궤도 복귀…CVID 여전히 '넘어야 할 산'》

[뉴스분석]

반전 거듭하는 '트럼프·김정은 담판'


트럼프 "예정대로 개최 검토" 공식화

백악관도 "준비 선발대 싱가포르로"

기간 촉박해 북핵 타결 달성 불확실

조셉 윤 "견해차 좁히기는 어려울 것"


WP "성 김 대사 北서 최선희 만나"

속도전 北·美 '절반의 승리' 접점 찾기


❍ 트럼프 보란듯…'文·金의 포옹'


❍ 文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


-"北·美회담 성공 위해 긴밀한 협력

-美서도 CVID 대한 北 의지 확인

-남북 고위급회담 내달 1일 개최"


❍ 세계인 필수품 스마트폰…기계·인간 결합 '롤모델'

-SNS 활성화로 현대인 '관계'에 새 장

-중독문제·감시 도구 등 '위험신호'도


◈국민《文 통해 손 내민 金…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방향 잡은 남북…트럼프는 '엄지척'


❍ 文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하다"

남북 전격 2차 정상회담


-"金 요청으로 통일각서 2시간


-북·미 모두 정상회담 성공 바라

-직접 소통으로 오해 불식 요청


-비핵화 순탄치 않겠지만

-모든 힘을 다해 성공시킬 것

-남·북·미 종전선언 도출 희망"


-文 대통령 '중재자 역할' 주목


❍ 트럼프 "北 접촉"…성 김(前 주한 美 대사), 판문점 실무회담

'6·12 담판' 투트랙 진행


-최선희 北 외무성 부상 만나

-비핵화 방식·이행 기간 등

-북·미 정상회담 핵심 의제 다뤄


-30명 규모 또다른 실무진도

-이르면 오늘 싱가포르서 만나

-의전·경호·보안 문제 논의


❍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적이지만 정부 직접 임금 보전은 신중해야"

리처드 프리먼 하버드대 석좌교수 '일자리 안정 정책'에 쓴소리


◈매일경제《남북 깜짝회담…美北 (6월 12일 싱가포르) 핵담판 재시동》

[뉴스 & 분석]


金요청으로 판문점 北측서

文·김정은 두번째 회담


文 "적대관계 종식·경제협력

트럼프 확고한 의지 있어"


성김 前주한미대사 긴급방북

오늘 최선희 만나 의제 조율


❍ 남북 뜨거운 포옹


❍ "제주를 전기차 거점으로"

세계1위 전기차 中 BYD 왕촨푸 회장 단독인터뷰

중국 첨단제조업 굴기 (上)


-삼성은 중요한 투자자

-車 전장사업 협력강화


❍ 최저임금 올리자 더 쪼들린 극빈층

-하위 10% 月 소득 84만원

-작년 4분기보다 21% 줄어


❍ 저축銀 가계대출 숨통 틔운다

-총량규제 5%→7%로

-중금리대출도 활성화


❍ 내달 7일 남북경협포럼

[알립니다]


◈한국경제《김정은 '판' 깨지는게 두려웠다》

文대통령에게 먼저 "만나자"…비핵화·美北회담 성사 의지


판문점 통일각서 깜짝 회담


文 "북·미 양국 직접 소통해

상대 의지 확인하라고 촉구"


트럼프, 6·12회담 재추진 표명

백악관 "남북회담 아주 잘 진행"


❍ 전직 경제장관 10명 중 9명 "소득주도성장 방향 바꿔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 박탈→양극화 악순환"


❍ "연예인보다 과학자가 더 스타되는 시대 만들어야"

[STRONG KOREA]


-피트 워든 美 브레이크스루賞재단 이사장

-31일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서 기조연설


❍ 헤르메스, 韓 간판기업 주식 1.4兆 보유

'제2의 엘리엇' 나오나…커지는 헤지펀드 포비아


-삼성전자·현대차 등 지분 확보


❍ 임대주택 임대료 年 2.5% 이상 못 올린다


◈서울경제《비핵화-체제보장…숨막히는 3人의 '核포커' 게임》

반전·파격의 60시간…북미회담 다시 급물살


[이슈&워치]


文 "金 비핵화 의지 확고"

金, 文에 사실상 보증 요구

트럼프 "실무회담 진행중"


❍ 다시 만난 남북정상


❍ '벼랑끝' 갭투자자…금융부실로 번지나

전셋값 급락에 금리인상까지


❍ "최저임금 20%이상 올려야" 일자리 쇼크에 기름붓는 勞

-'산입확대' 빌미로 무리한 요구

-기업들 "10%미만 인상도 빠듯"


❍ 미래에셋 '통합감독' 첫 타깃 되나

금감원 건전성 시뮬레이션서

7개 그룹 중 하락폭 가장 커


◈부산《다시 만난 남북 정상, 북·미 회담 불씨 살렸다》


문 대통령-김정은 2차 회담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확인"


트럼프 "6·12 회담 잘 진행"

북·미 간 실무협상 시작


❍ 내 생각과 맞는 후보 '마이 보트'에서 찾으세요

-본보 서비스 정식 오픈

-PC·모바일 모두 이용 가능


❍ 부산국제외고, 일반고 전환 추진

-학생 모집 어려움 등 이유

-학부모·재학생·동문은 반대



정치 TOP


◈조선《이재명 비방 광고 잇달아 낸 건 '親文 3040 여성카페'》

[정치 인사이드]

그들은 왜 李후보를 싫어할까


대선때 李의 文공격이 원인인 듯

회원들 "지사되면 文에 칼꽂을 것

이재명 찍느니 남경필이 나아…"

일각선 "소수 선거꾼들의 활동"


◈중앙《판 깨질까 두려웠나…김정은, 문 대통령에 '번개 회담' SOS》

[남북 2차 정상회담]

왜 먼저 회담 요청했나


김 "일체의 형식 없이 만나고 싶다"

문 대통령 "친구간처럼 이뤄진 회담"


"김, 공언했던 경제목표 차질 우려"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자는 승부수"


◈동아《文대통령 "北이 원하는건 체제보장"…CVID엔 구체 답변 없어》

[남북 원포인트 정상회담]

회담 다음날 직접 결과 브리핑


"美의 약속 신뢰할 수 있나 걱정"

金, 비핵화 진전된 입장 전달한듯


文 "구체적 로드맵, 北-美 협의할 일"

靑 "비핵화 조치 먼저 이뤄져야"


◈경향《문 대통령 "김 위원장, 미 체제안전 보장 확실한지 걱정"》

[5·26 판문점 정상회담]


북 매체 "문 대통령 노고 감사…북·미 회담 의지 확고"

트럼프, 남북정상회담 질문에 "대화 매우 잘 진행됐다"


◈한겨레《"남북은 이렇게 만나야"…강대국에 휘둘리지 않는 '공조' 선언》

[남북, 한달만의 정상회담]

'깜짝 회담' 의미와 전망


문 대통령 "역사 물줄기 바꾸는

완전히 새로운 시작 될 것"

한반도 '불신→신뢰' 전환점으로


두 정상 수시로 논의하겠다던

4·27 판문점선언 다짐 실천

'소통 일상화' 남북관계 질적 도약


남북 함께 북미관계 변화 이끌어

미국 지배적 국제정치에 '파란'

주변4국, 한반도전략 수정 불가피


◈한국《6·13 지방선거 격전지 민심 르포 <1> 대구》


["문재인정부 경제 파탄…야당이 기를 펴야 견제하지"]

與에 반감 커지는 중장년층


서문시장·칠성시장 상인들

"대통령이 북한만 챙기고…"

불황에 여당 반발감 더 커져


대구공항 이전 문제 등

곳곳 여당 후보 지지 의사도

보수 아성 변화 분위기 감지


["예전엔 부모님 뜻 따라 찍었지만…한국당, 표 줄어야 정신 차릴듯"]

한국당 비판하는 청년층


지역경제·일자리 문제 불만

2040세대 한국당 지지율

6.9% 5.3% 16%에 그쳐


세대 간 간극 확대되며

"대구도 이번 선거 통해

변화의 바람 불어야" 한목소리



사회 TOP


◈조선《脫원전 폭탄 맞은 영덕 "지원금 380억 줬다 뺏겠다니…"》

정부, 작년 원전 건설 백지화 후 지원금 환수 통보…주민들 분통


썼다면 안 돌려줘도 되지만…

-원전 유치 반대 주민들 의식해

-지원금 전액 郡 금고에 보관

-대신 은행서 빚내 도시 개발사업


-사업 취소 전 보상금 받은 주민과

-그렇지 않은 주민들 간 갈등도


◈중앙《강남 오피스텔 20대, 경비원 둘 살해…"손도끼 차고 다녔다"》


범행 1시간 뒤 파출소 찾아가 자수

"정신병 약 복용, 환청 들려" 횡설수설


무직에 전과 없고 음주도 안 해

사이코패스 묻지마 살인 여부 조사

숨진 경비원 2명은 처남·매부 사이


◈동아《月5만원 실손보험료 내고도…"1만~2만원 청구 복잡해" 포기》

여전히 까다로운 실손의료보험 청구


국민 66%인 3419만건 계약

청구 간소화, 일부 대형병원만 적용

동네 병원선 수수료 내야 서류 발급

소액신청 미루다 기한 넘기기 일쑤


금융계 "자동청구 시스템 도입을"

의료계 "개인병력 영업이용 소지"


◈경향《안 찾아가는 보증금 연 1000억 넘을 수도》

'일회용컵 보증금제' 10년 만에 내년 부활


[컵과 병의 경제학]


빈병 경우 회수율 97%에도

올 '주인 없는 빈병값' 410억


일회용컵 회수율은 70% 안팎

보증금 적고 반납도 불편


정부, 사용 3분의 1 축소 목표

쌓인 돈 친환경 정책 활용을


◈한겨레《노인비중 늘고 취약층 일자리 줄어…소득불평등 완화 먼길》

[뉴스분석]1분위 소득 8% 추락 왜


1분위 가구주 63.4살

-1년새 2살이나 늘었는데

-노인복지 더딘 걸음


43%가 임시·일용직

-임시·일용직 일자리

-1분기에 18만1천개나 줄어

-영세 자영업도 과당경쟁

-8만9천명 문닫아


-"소득주도 성장 방향은 맞으나

-분배가 가장 먼저 개선돼야"


◈한국《"성추행 촬영 무고" "2차 가해"…카톡 공개로 양예원 진실공방》


스튜디오가 공개한 대화 내용에

양 "수치감에 당시 자포자기" 해명


"무고죄 특별법 만들어달라"

靑게시판에 요구 등 비난 쏟아져


복원 되지 않은 추가 내용 여부 등

경찰, 휴대폰 복구해 진위 확인 중



국제 TOP


◈조선《플라스틱 빨대 퇴출!…지구촌 '공동 전선'》

영국·캐나다·스위스 추진

런던 스타벅스 종이빨대 비치

뉴욕시의회도 금지법안 발의

맥도널드 등 기업들은 반발


◈중앙《트럼프 (24일)"회담 취소"→(26일)"북과 대화 잘 되고 있다"》

[남북 2차 정상회담]


싱가포르에 북 협상팀 안 나타나자

트럼프, 편지 보내 협상력 극대화

김정은 되레 회담 매달리게 만들어


"멀지 않은 곳서 북·미 준비회동 중"

트럼프, 뉴욕 채널 등 가동 시사


◈동아《가톨릭國 아일랜드, 국민투표로 35년만에 낙태 허용》

66% 찬성…낙태금지 헌법조항 폐지


임신 17주차 여성 사망이 촉발

-양수 터져 태아 생존 힘든데도

-병원서 중절수술 거부해 숨져

-영국-인도까지 시위 불길 번져


"여성 권리 지키기 위한 조용한 혁명"

-정부 조만간 관련 법안 마련

-임신 12주내 제한없이 낙태 허용

-북아일랜드-폴란드로 확산 조짐


◈경향《이번엔 좌파 학생단체 대변인…프랑스 또 히잡 논쟁》

UNEF 대변인 포즈투, 히잡 차림 방송 인터뷰 논란


"페미니즘 지지 단체 정체성 부정" "히잡에 대한 히스테리"

좌파 진영서도 무슬림 복장 반감…'정교분리' 위배 비판도


◈한겨레《트럼프도 '6·12회담' 공식화…북·미 어제부터 판문점 접촉》

[남북, 한달만의 정상회담]

북미회담 급물살


트럼프 "그것은 바뀌지 않았다"

남북회담 하루 만에 북과 협상

성 김-최선희, 통일각에서 만나


북미회담 성사까진 여전히 '살얼음'

'비핵화-체제보장' 다시 줄다리기


◈한국《동남아, 남중국해 갈등 중국에 '공동 대응'》

中, 분쟁지역에 군사기지 마무리

필리핀, 中 군사기지 앞 티투섬

비행장 등 군사시설 개선 착수

"방공식별권 구축, 완충 나설 것"

베트남도 대중 경계 태세 강화



경제 TOP


◈조선《대기업 간판 믿었는데, 인테리어가 내집 망쳤다》

소비자 피해 年5000건 넘어서


한샘·KCC·LG하우시스…

-소비자는 브랜드만 보고 계약

-사실은 영세업체들이 시공

-공사 늦어지고 현금 결제 유도

-시공·AS는 대기업이 책임 안져


-물 새고 조명 꺼지고 타일 갈라져

-정확한 가격 없는 '깜깜이 견적'


◈중앙《어정쩡한 최저임금 절충에…노사 갈등만 증폭》

산입 범위 늘렸지만 또 다른 논란


대기업, 상여금 실제 반영 어렵고

영세업체는 상여금 없어 효과 의문


노동계, 최임위 위원 총사퇴 시사

정부·여당서도 속도조절론 나와


◈동아《삼성 지배구조 개선 '김상조식 해법' 현실성 논란》

[뉴스분석]

재계 "명분 집착 역효과 우려"


"삼성생명을 금융지주사로 전환

전자 지분 2% 물산에 팔아라"

김상조案, 삼성물산에 큰부담

추가자금 44조 소요 '비현실적'


재계 "중간금융지주사 설립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부터 제시해야"


◈경향《'고금리' 기타대출 급증…금리 인상기 취약계층 빚 부담 커진다》

1분기 400조 넘어…전년보다 9.5% 껑충


주택대출 규제 강화로 마이너스·신용대출 등에 자금 수요 이동

금융위, 우회 대출 등 단속…"저소득층 소득 높이는 방안 필요"


◈한겨레《트럼프 무역전쟁, 중국엔 물먹고 애먼 곳 불냈다》

[글로벌경제씨에게 물어봐]


트럼프 "중국은 내줄 게 많다"

2차 무역협상 큰소리쳤지만

중 "미국산 원자재·농산물 수입 확대"

구체적 수치 없이 휴전 이끌어내


미, 대중 무역전쟁 패배 논란 일자

'자동차 관세폭탄' 회심의 반격

세탁기·철강·알루미늄 이어

전세계 수출전선에 일망타진 청구서


◈한국《'예금 2%, 신용대출 25%' 금리장사…저축銀 순익 1조 '민낯'》


저소득·저신용 가계 상대

고금리 신용대출 영업 집중


지난해 21조 규모 가계대출 중

'담보' 대신 '신용' 비중 46%


부실사태 이후 기업대출은 급감

금감원 하반기 중 첫 현장 점검



문화 TOP


◈조선《붉은 김환기, 라이벌 '푸른 김환기'를 넘다》

서울옥션 홍콩경매에 나온

김환기의 1972년作 '붉은 점화'

77억원으로 시작해 85억원에 낙찰

'고요'에 이어 국내 최고가 경신


◈중앙《숲속 소담한 성당 10곳, 이 시대 영성을 묻다》

제16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바티칸 교황청 첫 참가 눈길 끌어

"요즘 성당은 추하다" 10명에 의뢰

자연을 닮은 영혼의 피난처 실험


자유공간 주제 63개 국가관 나와

한국관은 60년대 개발시대 조명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1980년 시작된 세계 최고 규모의 건축행사. 모태는 1895년 발족한 베니스 비엔날레(미술전)다. 미술전과 건축전이 격년제로 열린다. 올해 건축전은 11월 25일까지 열린다.


◈동아《보는 맛보다 듣는 맛…소리가 다르니 감동이 다르네》

[컬처 까talk]

방송-광고 ASMR 콘텐츠 봇물


보글보글 지글지글 쩝쩝 아삭

요리 소리 강조해 군침 도는 방송


에세이 읽어주는 웹드라마

수묵화 배경에 새소리 광고도


'귀르가즘' 신조어까지 등장


◈경향《"전 국민이 보는 드라마, 사회적 역할이 중요"》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안판석 감독


긴 호흡의 드라마 사라지고 예능화…제작 환경은 되레 척박해져

사랑으로 인간을, 인간으로 사회를 그린 것…평범한 얘기에 관심


◈한겨레《누나들 밥 사주고 싶게 만든 '슬기로운 배우생활'》

'국민 연하남' 정해인 열풍


'감빵' 군인, '불야성' 보디가드…

다양한 단역·조연으로 연기력 다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대세


"인기 얻을 수 있을까 생각보다는

연기 배울 수 있는 작품들 선택

진지하고 솔직한 준희, 나와 닮아"


'개저씨'에 지친 여성들 다독거려

"드라마 찍으며 놀라고 배웠다"


◈한국《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못다 한 이야기》


["대본 전체 한꺼번에 처음 받아봐…드라마 두려움이 사라졌죠"]

'예쁜 누나' 손예진


잠 충분히 재워주겠다는 공언 등

18년 경력 처음 겪는 인간적 현장

5년 만에 안방극장 성공적 복귀


["링 오르는 선수 같던 예진 누나처럼 연기가 명함되도록 노력할게요"]

'예쁜 동생' 정해인


데뷔 5년 만에 스포트라이트

"어색하면 어색한 대로 연기하라"

손예진 휴대폰 문자가 큰 도움



스포츠 TOP


◈조선《추신수, 마쓰이를 넘다》

캔자스시티戰 끝내기 대포

MLB 아시아인 최다 홈런 신기록


◈중앙《중국팀 220억 이적 제안…(기성용) "난 대한민국 주장" 거절》

월드컵 주장 기성용 아버지 인터뷰


기영옥씨 "한 수 아래 중국행 거절"

러시아 월드컵 후 대표 은퇴했으면

더 이상 잘할 수 없다 느낄 만큼 뛰길


◈동아《광주일고 '빛나는 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덕수고에 2-4 끌려가다 역전극

유격수 김창평 2타점 2루타

강속구 장재영 두들기고 4강에


경남고는 장충고에 7회 콜드승


◈경향《추신수 통산 176호…아시아 너머로 쐈다》

14시즌 만에 마쓰이 기록 추월

목표 200홈런…경쟁자도 없어


◈한겨레《베일 환상골…레알 '챔스 3연패'》

챔스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3-1 승

개러스 베일 후반 16분 나서 2골 폭발

리버풀 골키퍼 실수로 2골 헌납 눈물

지단 감독 "선수들 우승에 더 배고파"


◈한국《베일 인생골에 깜짝…빅이어(챔스리그 우승 트로피) 헌납한 리버풀》

레알, 챔스리그 3연속 정상


호날두의 시저스 킥과 비교될

그림같은 오버헤드킥 역전골


실수로 첫 골 내준 리버풀 골키퍼

베일의 중거리 슛까지 놓쳐 3실점


살라, 어깨 부상으로 전반 교체

이집트 월드컵 대표팀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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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核 빠진 대화' 초대…文대통령 딜레마》

[NEWS&VIEW]


김여정 '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北과 핵 대화 없는 남북회담은

제재 공조 허물고 韓美 균열만

CNN "김여정, 평창 외교전 金"


❍ 김정은 '김씨왕조 집사'까지 靑 보냈다

-김창선, 김정일 때부터 살림 챙겨

-김여정과 같은 테이블 앉아 식사


❍ 엑소 앨범 받은 얼음판의 요정 "우라(만세), 金 딴 기분"

피겨 단체전 싱글 쇼트서 세계新…메드베데바 입국장 단독인터뷰


❍ "엑소 덕분에 세계新"


❍ 올해 최강 4.6 지진…포항 새벽 덮쳤다

-작년 5.4 이후 최고…36명 다쳐


◈중앙《남북 정상회담 난제…한·미 공조가 열쇠》

[뉴스분석]막 오른 남·북·미 수싸움


김정은, 김여정 통해 회담 제안 친서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미 "비핵화 조치 전제돼야" 선긋기

북 "핵은 흥정의 대상 아니다" 반복


❍ 김여정 네 번 만난 문 대통령 "만남 불씨, 횃불로 키우자"

-김여정 "꼭 평양 오시라" 북 귀환

-김영남 "다시 만날 희망 안고 간다"


❍ 7번 대수술 이겨내고 첫금 임효준 "자신을 믿으세요"


◈동아《김정은의 초청장…南-北-美 수싸움 시작》

김여정, 文대통령 초청 친서 전달

다른 자리서도 2차례 "평양 오세요"

文대통령 "北-美 조기대화 필요"

트럼프 통화 추진, 대북특사 검토


❍ 北예술단 공연장 나란히 앉은 文대통령-김여정


❍ 수술대 7차례…시상대 가장 높은 곳 섰다

-임효준 男쇼트트랙서 한국 첫 金

-정강이뼈-발목-허리 부상 극복

-올림픽 첫 태극마크 평창서 우뚝

-"경기 남아…계주는 죽기살기로"


❍ 金 이맛이지


◈경향《문 대통령 '평양 가는 길' 아직 멀다》

[뉴스분석]김정은, 방북 초청


문 "여건 만들어…" 조건부 수락

'3차 남북정상회담' 문 열렸지만

비핵화·북미 관계 등 난제 산적


❍ '김정은 친서' 전달하는 김여정


❍ "그것 봐, 되잖아"

[평창 동계올림픽]'한국 첫 금'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대 오른 스물두살 청년…인내가 만든 평창의 첫 환희


❍ 검찰 "다스 주인은 MB" 결론 내렸다


-현대자동차 하청 등 실소유 단서로


-삼성전자 소송비 대납했다면 뇌물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가능성


❍ 포항서 규모 4.6 여진…36명 다쳐


◈한겨레《남북정상회담, 북-미 중재 '운전대'에 달렸다》

[뉴스분석]북, 문 대통령 방북 초청


특사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김영남엔 "불씨가 횃불되도록 협력"


남북관계 풀고 북핵 문제 해결

'한반도 운전자' 주도권 쥘 기회


❍ 나란히 앉은 문 대통령·김여정


❍ 꼴찌서 1위 '괴력'…'꽈당' 플랜 있었다

여 쇼트트랙 계주 '대역전 드라마'


❍ 이명박의 다스·박근혜의 최순실…'대통령 맞춤형' 뒷돈 대온 삼성


-'수십억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

-최순실 승마지원 뇌물과 판박이


-다스 지원뒤 이건희 회장 사면

-독보적 정보력으로 '실세' 파악

-권력이 원하는 곳 '맞춤형 로비'


◈한국《평양에서 온 초대장…열쇠는 북미 대화》

김정은, 文대통령에 남북정상회담 타진


金 "편한 시간에 방북 요청" 뜻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북미 조기 대화 반드시 필요" 당부


美 압박 일변도 태도 바꿀지 관건

"4월 한미훈련 전 대화 단초 마련을"


❍ 대화 나누는 文대통령·김여정


❍ "전교조는 법외노조…전임 휴직 인정 못해"

-김상곤 부총리 본보 인터뷰


❍ 7번 수술 이겨낸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경기 많이 남아…흐름 이어갈 것"


❍ 미스코리아에 도전하세요

[알립니다]


-4월7일부터 예선…1등 '진' 상금 1억


◈서울《남북정상회담 가시화…'북·미 해빙'에 달렸다》

[뉴스 분석]


김정은, 文대통령에 방북 요청

제재·압박 국면 돌파 '승부수'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서 성사"

강경기류 美와 '보폭' 맞출 듯

북·미 비핵화 조기 대화 촉각


❍ '김정은 특사' 김여정 靑 방문…배경 그림은 '소통으로 통일 이루자'


❍ 첫 金 임효준, 7번 수술 이겨낸 '인간승리'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단거리에 강해 다관왕 기대


❍ 포항 4.6 깜짝 여진…7분 지나 '긴급문자'


◈세계《北 초대장에 남북관계 새 전기…정상회담 성사까진 난제 산적》

[뉴스분석]김정은, 文대통령 평양 초청


北, 평창 계기 연일 평화공세

정부, 대북특사 파견 가능성도


비핵화 진전·美 설득 최대 관건

백악관 "한국과 긴밀 연락 중"


美·日 제재강화 vs 北과 대화

文대통령 선택의 기로에 설수도


❍ '김정은 친서' 전달


❍ 임효준, 첫 金 안겼다

-男 쇼트트랙 1500m '금빛 질주'

-女 3000m 계주도 역전 끝 결승行

-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에 완패


❍ 포항서 석달 만에 규모 4.6 여진

-여진 8차례 잇따라 주민 불안

-긴급 재난문자 또 늦게 발송


◈국민《포기는 없다…일어서는 한국 청년들》


[女 쇼트트랙 계주팀, 넘어지고도 결승행]

3000m 4바퀴 째 이유빈 넘어져

늦게 터치한 최민정 전력 질주

심석희 8바퀴 남기고 선두 추월

올림픽 신기록 작성…기적 연출


[男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 끝 금메달]

끝없는 부상 시달린 임효준

예상 깨고 1500m 한국 첫 金

소치 때 '男 노메달' 수모 씻어

文 대통령, 축전 보내 격려


❍ 운전대 잡은 文 대통령…北·美 '합승'시킬까

[투데이 포커스]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文 대통령 공식 초청

-3차 남북정상회담 현실화


-"여건 만들어 성사 시키자"

-文, 일단 긍정적 답변 내놔

-강경한 미국 설득에 총력 예상


❍ 김여정 '권위' 연출하기

도도한 턱들기…독특한 글씨체…심플한 패션…


-옅은 미소 '의도된 전략' 분석

-현송월과 달리 액세서리도 없어


◈매일경제《金(김정은) "文, 평양 와달라"…文 "北, 美와도 대화를"》

[뉴스 & 분석]3차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은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美·국제사회 비핵화 압박과

4월 韓美군사훈련 등 변수

美동의없인 정상회담 난항


❍ 꿈 있다면 포기 없죠…임효준 7번 수술딛고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 지난달 일자리 13만개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 아이돌보미 1200명, 여가부에 집단소송

-'완전한 근로자지위 인정

-체불임금 250억 지급' 요구


❍ 매경-무디스애널리틱스 글로벌 금융전문가 과정

[알립니다]


◈한국경제《韓·美동맹 파고든 김정은의 '평양 초청장'》

[NEWS +]김여정 '南北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美·日 "비핵화 압박 계속"…공조 균열 우려


❍ 공시생 "비정규직 챙기기…우린 들러리"

고용분야 9급시험, 직업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5% 가산점


-고용직류 등 760명 별도 선발

-現 비정규직 응시자 절대 유리


❍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1500m 올림픽新


❍ "韓·스위스는 혁신 세계챔피언…과학분야 연구사업 협력하자"

[한경 인터뷰]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 1월 신용대출 1.1兆↑…가상화폐 연관성 조사


◈서울경제《대우건설, 모로코서 7,000억(미수금 등 부실) 더 떼일판》

발전소 결함으로 못받을수도

공기 지연땐 조단위 손실 예고

해외 수주 사실상 힘들어져


❍ 金(김정은)의 초청 '썩은 올리브가지'일수도…비핵화 없는 샴페인은 독배

[데스크 진단]北, 3차 정상회담 제안


김여정 "방북 요청" 친서 전달

文 "여건되면 성사" 조건부 수용

北, 제재 완화·한미 균열 노림수

정교한 '정상회담 책략' 세워야


❍ '7번 수술' 시련 딛고…쇼트트랙 임효준 한국 첫 금

[평창 2018]태극전사 '8-4-8-4' 목표 출발부터 순항


❍ 벤츠, 딜러에 '마진 갑질' 확인…공정위, 불공정거래 제재키로


❍ 최저임금發 쇼크…1월 고용 최악

고용 증가폭 26만명 그쳐


◈부산《北 방북 제의에 文 "여건 만들자"》

평창올림픽 기간 북과 접촉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시화

북핵 문제, 美 공조 등 과제


❍ 수술대 일곱 번 올랐던 임효준 시상대 꼭대기 올랐다

평창올림픽 한국 첫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꿈 바라보고 달려가면

-좋은 결과 반드시 찾아와"

-내일 1000m 예선 출전


❍ 올림픽교차로~송정교차로 BRT 2단계 올 하반기 개통

-국토부, 전 구간 예산 편성

-부산시 "중동까지 우선 추진

-사업계획 변경 절차 밟을 것"



정치 TOP


◈조선《특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했다"》

[평창의 남과 북]

文대통령 접견…김여정, 靑 들어와서야 "내가 특사입니다"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여정 "통일 여는 주역 되시길"


文대통령 "개마고원서 한두 달

지내는게 젊었을 때 꿈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이뤄질 것 같다"

김여정 "북남 수뇌부 의지 있다면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 화답


◈중앙《문 대통령의 고민…비핵화 못 끌어내면 한·미 동맹만 균열》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과거 정상회담, 북·미 해빙 뒤 성사

강경한 미국과 조율 여부가 핵심


문 대통령, 김여정 특사 일행에게

"미국과 대화 적극 나서달라" 주문


◈동아《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4월 한미훈련이 첫 고비》

[김정은, 文대통령 방북 초청]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남북 아닌 '美포함 3국간 문제' 강조

'김정은의 한반도 운전석'에 제동


통일부 "北, 남북관계 개선의지 강해"


◈경향《"문 대통령, 통일 주역 되시라"…특사 김여정은 거침없었다》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북한 고위급 대표단 주목할 네 가지 장면


정치적 무게 실린 발언…김일성 닮은 서체 눈길

-청와대 오찬과 방명록 작성


문 대통령 "마음과 마음 모아 난관 이겨나가자"

-올림픽 관람 등 외부행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해"

-임종석 실장과 환송 만찬


김영남이 상석 권한 이유는 '특사 자격 대우'

-일정 마무리, 전용기로 귀환


※김여정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ㆍ9일

  - 전용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평창 이동

  -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

  - 서울 워커힐호텔 숙박


ㆍ10일

  - 문 대통령 청와대 접견 및 오찬

  -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문 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최 만찬 참석

  - 문 대통령과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공동관람


ㆍ11일

  - 이낙연 국무총리 주최 오찬 참석

  -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관람

  - 인천국제공항에서 북으로 귀환


◈한겨레《북, 제재 벗어날 '변화' 모색…미 "한국과 접촉, 일치된 대응"》

[북, 정상회담 제안]

'문 대통령 초청' 북·미 셈법


북, 군사적 긴장 지속에 피로감

남북관계 개선 '카드' 제시한 듯

미, 일단 신중한 모습이지만

북핵 해결 도움된다면 '긍정적'


일 "북 화해뒤 핵개발 반복" 경계

중 "각국 지지와 협조 필요" 환영


◈한국《"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정은에 일단 공 넘긴 文대통령》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정상회담 제안 신중 대응한 정부


무턱대고 대화 속도 높였다가는

美·보수 등 반발 직면 불보듯

"남북만이 풀 수 없어" 美대화 촉구


한미훈련 재개 문제 등 산너머 산

군사회담 등 통해 불씨 이어갈 듯

6월이후 북미 답보땐 결단 가능성



사회 TOP


◈조선《"당케(독일어로 '감사합니다')! 독일 선수단…태극기 대신 들어줘 고마워요"》

[평창 핫 뉴스]화제의 입장장면 네티즌 열광


자국 국기 입장못한 안타까움…

동영상 퍼나르며 "눈물난다"

"갓독일" "독일車 한대씩 사자"


北예술단 공연반대 태극기 집회

어제 종로행진, 공연장 인근 몰려

환영 집회선 한반도기 흔들어


◈중앙《또 지진에 떤 포항, 새벽 대피 행렬…재난문자는 7분 늦어》

[포항 석 달 만에 규모 4.6 지진]

휴일 날벼락…2.0 이상 여진 8회


36명 부상…담 무너져 차량 파손

전국서 신고 1500건, 원전 피해 없어

"더 큰 지진 가능성" 전문가들 경고


◈동아《한국GM, 일자리 30만개 무기로 정부지원 압박》

한국 철수설 나오는 배경은


군산공장 가동률 20%대로 추락

하청업체 문 닫고 식당들 썰렁

근로자 "공장가동 週 3,4일 그쳐"


본사 사장 방한해 증자참여 등 요구

기밀이라며 회계장부는 공개 안해

산은, 실사 등 통해 경영점검 검토


※한국GM 실적 추이

판매량은 내수·수출 포함.


ㆍ매출액(원)

  - 2008년 12조3000억

  - 2010년 12조6000억

  - 2012년 15조9000억

  - 2014년 12조9000억

  - 2015년 11조9000억

  - 2016년 12조2000억

  - 2017년 ?


ㆍ판매량(대)

  - 2008년 88만

  - 2010년 75만

  - 2012년 80만

  - 2014년 63만

  - 2015년 62만

  - 2016년 59만

  - 2017년 52만


자료: 한국GM


◈경향《최순실 내일 선고…'안종범 수첩'이 관건》

박근혜 선고 공판 예고편

증거 인정 여부 유무죄 좌우

장시호·김종 1심에선 인정

이재용 항소심 땐 증거 배제

안종범·신동빈 회장도 선고


◈한겨레《최저임금 인상했어도…1월 고용동향 '예년 수준'》

고용보험 가입자수 2.1% 27만명 늘어

작년 29만명보다 증가폭 약간 감소

정부 "최저임금 여파보다는

제조업 불황 등 영향 커"


◈한국《7초통보 장담하더니…7분이나 걸린 포항지진 문자》

어제 석달만에 규모 4.6 여진


포항 북서쪽 5㎞ 지역서 발생

여진으론 가장 커 수도권도 감지


학교 운동장 등 대피 차량 가득

"부서지는 소리에 집 밖으로 뛰어"


기상청 "문자발신 지연 방화벽 탓

수동으로 전환하는데 시간 걸려"


※포항 규모 4.6 지진 발생 위치


ㆍ규모 4.6(2018.2.11) ← 4.6㎞ → 규모 5.4(본진·2017.11.15)



■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 전투기 격추…끝나간다던 시리아 내전, 끝이 안 보인다》

시리아內 이란 군시설 공습하다 피격…이스라엘, 미사일 반격


IS 격퇴로 내전 종식 기대했지만

종파·민족 갈려 사태 점점 더 꼬여


이란·러시아는 시리아 정부 지원

美는 이들 견제해 反정부군 도와

쿠르드 독립 우려한 터키도 개입


※시리아 내전 상황도

2018년 2월 현재


ㆍ10일 터키군 헬기, 쿠르드 공격 중 격추 당해 2명 사망

ㆍ10일 이스라엘군 전투기, 시리아 대공무기에 피격

ㆍ10일 이스라엘군, 자국전투기 피격 직후 시리아 목표물 12곳 미사일 공격


ㆍ대치 지역

  ① 터키 ↔ 쿠르드

  ② 시리아 정부 ↔ 시리아 민주군

  ③ IS ↔ 쿠르드·시리아 민주군


◈중앙《"남북 정상회담, 한·미 훈련 취소로 보상해선 안 돼"》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미국 한반도 전문가 8인의 조언


회담 의제에 '비핵화' 반드시 포함

북 군축 약속 등 조건 충족해야

미, 훈련 제한되면 철수 고려할 수도

방북 대신 김정은 서울행 요구를


◈동아《日 유출코인 일부 교환…'해커 포위망' 뚫렸다》

5800억원 가상통화 해킹 새 국면


암거래 '다크웹' 통해 50억원어치

다른 가상통화로 바꿔 돈세탁 추정

경찰, 거래한 남성 소환 등 수사확대


伊서도 해킹 1900억원 도난당해


◈경향《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36년 만에 최대 규모'》


이스라엘기 복귀 중 격추 후

이란군 주둔기지 보복공격


내전 빌미 힘겨루기 극에 달해

안보리 30일 휴전 결의안 검토


◈한겨레《'무인기 침입' 빌미…이스라엘, 36년만에 시리아 최대 공습》

"이란 무인기 영공 침입이 공격 촉발"

'시리아 내전개입' 이란 목표물 겨냥

시리아 정부군 대응 나서

이스라엘 F-16 전투기 한대 격추

시리아 내전, 이스라엘-이란 전장화


◈한국《"전략무기 감축 연장 어렵다"…美·러 핵경쟁 고조》


美국방부, 中·北·러 "핵위협" 거명

러 측 "美, 핵감축 제안 안 응해"

美·러 관계 정상화 불투명해져


英·佛도 덩달아 핵군비 강화 조짐


■ 경제 TOP


◈조선《호주에서처럼…GM, 지원만 받고 짐싸나》

철수설 나오는 GM, 호주 공장 폐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밑 빠진 독에 물 부었는데…

-호주 정부 1조7000억원 지원

-지원금 끊자 GM, 호주공장 폐쇄


한국GM, 해외공장의 한계

-판매 33% 감소, 연봉 20% 올라

-한국GM 자체 생존력 찾아야

-"미래차 생산 등 적극 요구해야"


※글로벌 GM의 연이은 글로벌 사업 철수


ㆍ2013년 12월 호주 공장 철수 결정

ㆍ2013년 12월 유럽 쉐보레 판매 법인 철수

ㆍ2015년  3월 러시아 공장 폐쇄, 시장 철수 결정

ㆍ2015년  6월 인도네시아 공장 폐쇄

ㆍ2017년  3월 계열사인 유럽 차 브랜드 오펠과 복스홀 매각

ㆍ2017년  3월 남아공 사업 철수. 상용차 사업 매각

ㆍ2017년  5월 인도 내수시장 철수. 수출용 공장은 유지


※한국GM 내수·수출 판매


ㆍ수출: 2014년 47만6151 → 2017년 39만2170대

ㆍ내수: 2014년 15만4381 → 2017년 13만2377대


자료=한국GM


※한국GM 지분 구조


ㆍGM 계열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금융감독원


◈중앙《이통 3사 시총 뛰어넘은 K게임 삼총사》


업계 톱3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 등 매출 6조 넘었지만

경쟁 치열, 앱 수수료 비싸 고민


PC 게임 '배틀그라운드' 뜻밖 성공

플랫폼 다양화, AI 활용 미래 대비


※연매출 2조원 시대 여는 게임3사

단위:원,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한 넥슨의 연매출은 4분기 평균 환율(100엔=978.5원) 적용


ㆍ2017년

  - 넥슨 2조2987억

  - 넷마블게임즈 2조4248억

  - NCSOFT 1조7587억


※2017년 콘텐트 수출 비중 1위는 게임


ㆍ게임 55.8%

ㆍ캐릭터 9.4%

ㆍ지식정보 9.3%

ㆍ음악 7.4%

ㆍ방송 6.2%

ㆍ출판 4.0%

ㆍ콘텐츠솔루션 3.0%

ㆍ애니메이션 2.1%

ㆍ광고 1.5%

ㆍ영화 0.7%

ㆍ만화 0.6%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동아《'바다의 잡초'서 웰빙식품으로…"(수산물) 수출 1위 참치, 게 섰거라!"》

'검은 반도체' 김의 세계로…


전남 '만호 바다' 양식장 가보니


수출 급증…작년 첫 5억달러 돌파

-美-유럽-中서 건강스낵으로 인기

-바닷바람 매서운 1,2월産이 최고


전세계 생산량의 절반이 한국산

-다도해 지방 천혜의 양식조건과

-반도체공장급 위생관리가 경쟁력


※김 수출 증가 추이(단위: 달러)


ㆍ2007년 6000만

ㆍ2009년 8200만

ㆍ2011년 1억6200만

ㆍ2013년 2억5200만

ㆍ2015년 3억500만

ㆍ2017년 5억1300만


자료: 해양수산부, aT


◈경향《GM 부실 책임 규명도 없이 '지원 요청'부터 받아든 정부》


한국 철수 결정 땐 막을 방법 없어

협력업체까지 30만명 일자리 흔들


부실기업 지원 기준 오락가락에

지원해도 회생 보장할 수 없어

"경영 부실 원인 조사부터" 목소리


※한국지엠 지분구조(단위:%)


ㆍGM(미국)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상하이차(중국) 6.02


※한국지엠 적자 규모

자료:한국지엠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한겨레《금리상승기 보험사 자기 배만 불린다》


시중금리 1%p만 올라도

수익 6조~7조 증가

19개월째 금리상승세인데

최근 2~3년 새 보험료

20% 이상 올라


금리 하락기엔 서둘러

매년 예정이율 내리더니…

당국 "자율" 수수방관


※시중금리·보험사 예정금리 흐름

자료: 예정이율 업계 종합, 국고채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연평균)

*예정이율: 보험료 책정 기준으로 보험사의 채권, 주식 등 투자에 따른 예상수익률


ㆍ2015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3.25~3.5


ㆍ2016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1.91

  - 예정이율(%): 2.75~3.25


ㆍ2016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1.74

  - 예정이율(%): 2.75~3.25


ㆍ2017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2.28

  - 예정이율(%): 2.5~3.0


ㆍ2017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2.5~3.0


ㆍ2018년 상반기(1월)

  - 국고채(20년, %): 2.55

  - 예정이율(%): 2.5~3.0


※예정이율 변동에 따른 보험료 변화

자료: 보험개발원

*종신보험 1억원, 20년 월납 기준(위험률, 사업비 평균 가정)


ㆍ예정이율 2.25%: 40살 남성 27만8950, 40살 여성 24만7566

ㆍ예정이율 2.50%: 40살 남성 26만1093, 40살 여성 22만8916

ㆍ예정이율 2.75%: 40살 남성 24만4707, 40살 여성 21만1978

ㆍ예정이율 3.00%: 40살 남성 22만9663, 40살 여성 19만6589

ㆍ예정이율 3.25%: 40살 남성 21만5846, 40살 여성 18만2602

ㆍ예정이율 3.50%: 40살 남성 20만3150, 40살 여성 16만9885


◈한국《中 금융시장 흔들…7조원대 펀드 '차이나 쇼크' 위기》


상하이 지수 8개월여 만에 최저

위안화 환율은 이례적 급상승

작년 4분기 4700억 中펀드 유입


"주가 하락은 난맥상 일부일 뿐"

불안 요인 겹칠땐 금융위기 가능성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펀드 순자산


ㆍ상하이종합지수

  - 2017년 12월22일 3,297

  - 2017년 12월29일 3,307

  - 2018년  1월 5일 3,391

  - 2018년  1월12일 3,428

  - 2018년  1월19일 3,487

  - 2018년  1월26일 3,558

  - 2018년  2월 2일 3,462

  - 2018년  2월 9일 3,129


ㆍ펀드 순자산(조원)

  - 2017년 12월22일 9.15

  - 2017년 12월29일 9.14

  - 2018년  1월 5일 9.40

  - 2018년  1월12일 9.47

  - 2018년  1월19일 9.62

  - 2018년  1월26일 9.83

  - 2018년  2월 2일 9.89

  - 2018년  2월 9일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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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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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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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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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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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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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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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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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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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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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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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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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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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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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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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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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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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


※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


※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

[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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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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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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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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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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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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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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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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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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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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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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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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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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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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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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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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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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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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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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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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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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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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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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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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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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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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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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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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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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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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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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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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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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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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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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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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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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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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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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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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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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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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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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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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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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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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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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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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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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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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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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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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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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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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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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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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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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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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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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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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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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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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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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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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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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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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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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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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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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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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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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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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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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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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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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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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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1



[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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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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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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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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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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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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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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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1988년 6월20일│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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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1992년 10월2일│1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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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1996년 7월8일 │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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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2000년 6월16일│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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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2004년 7월5일 │3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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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2008년 8월26일│8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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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2012년 7월9일 │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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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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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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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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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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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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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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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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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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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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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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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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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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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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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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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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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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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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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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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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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