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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對南 사이버테러 준비 지시"》

국정원·청와대 긴급 브리핑

지하철 등 공격할 가능성도

혐의 포착해도 수사에 한계

"테러방지법 빨리 통과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099.html


◈중앙《"북한 테러·납치 대상자 명단에

김관진·윤병세·홍용표·한민구"》

국정원, 긴급 당정회의 보고

"김정은, 테러역량 결집 지시

정찰총국서 이미 준비 착수

독극물·사이버공격 우려도"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22


◈동아《카드社 해킹당해 선불카드 털렸다》

中해커, 대헝업체 2곳 홈피 공격

카드번호-유효기간-CVC번호 빼내

3억원 상당 수백장 팔아 현금화

직접적인 금전손실 피해 첫 사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9/76533042/1


◈경향《일제히 '테러방지법' 촉구》

사이버 공격·독극물·납치·근간시설 파괴...모든 테러유형 쏟아내며


정부·국정원·여당 '공포 마케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55465&code=910303


◈한겨레《정점 치닫는 새누리 내분》

친박 "공천룰 분란" 집단 공세에 최고회의 파행 아수라장

김무성 "미운놈 쳐내고 자기사람 공천 절대 안돼" 맞받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002.html


◈한국《선거철 되니 또...그린벨트가 무너진다》

뉴스테이·규제 프리존 이어

고양 車복합단지 조성 등

그린벨트 해제 정책 쏟아내

역대 정부처럼 선거용 선물로

"공공재 사유화 행태 되풀이"


※그린벨트 해제 사유

(단위:㎢, 2015년말 현재. 괄호안은 %)


1,535.5(100.0)

──────────────────

개발

1,392.4(90.7)

├중소도시           1,103

├고리원전             120.6

├보금자리·국민임대    96.6

├국가산단·지역단지    32.5

└경인운하·위례         9.7

- - - - - - - - - - - - - - - - - -

주민 편의

126.3(8.2)

├집단취락        124.7

├소규모 단절토지   0.2

└경계선 관통대지   1.4

- - - - - - - - - - - - - - - - - -

기타

16.8(1.1)

──────────────────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7c3695a40af04ee0acf37b53a14a4077


◈서울《고소·고발에 지친 대한민국》

작년 51만여건 6년 만에 최대

검사·판사 상대 '고소 폭탄'도

접수 10건 중 7건 불기소 처분

검경, 강력·민생범죄 수사 지장


※고소·고발 접수 및 불기소율 추이


[2011년]

접수(건) 45만 5026불기소율 64.3%


[2012년]

접수(건) 48만 9684불기소율 63.2%


[2013년]

접수(건) 51만 2561불기소율 62.6%


[2014년]

접수(건) 49만 5436불기소율 64.5%


[2015년]

접수(건) 51만 2679불기소율 66.8%


<자료:대검찰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001011


◈세계《한·미 사드 배치 공식 협의 시작됐다》

공동실무단 구성·운영 방안 논의...세부사항 조율 중

국방부 "자주권 차원서 결정"...중국 철회 요구 거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8/20160218004059.html


◈국민《"北, 南 정부 요인 독극물 테러 우려"》

국정원, 北 동향 보고


"對南 테러역량 높여라

김정은, 정찰총국에 지시"

탈북인사·다중시설도 타깃

靑, 테러방지법 거듭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3730&code=11122100&sid1=all


◈매일경제《1년8개월만에 꺾인 집값...불안의 그림자》

대출 규제·금융 불확실성 맞물려 급랭

2천만원 낮춰 내놔도 매수자 안나타나


※전국 아파트 매매가 주간 변동률

(단위=%)


2014년 6월 23일 -0.01

2015년 3월 30일  0.18

2016년 2월 15일 -0.01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2902&year=2016


◈한국경제《'상위法 무시' 지방조례(규칙 포함) 6천개 넘는다》

법에 어긋나거나 근거 없이

인허가 늦추고 투자 막아

기업 '멋대로 조례'에 골탕


※상위법과 충돌하는 조례 많은

광역지자체 상위 5곳 (단위:건)


경기 950

경북 842

전남 739

경남 612

강원 547


*산하 기초지자체 포함

자료:법제처, 행정자치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841481


◈부산《"세계수산대학, 부산으로"》

FAO, 오늘 입지 최종 발표

심사서 호응 이끈 부산시

'수산 리더 양성소' 유치 유력

성사 땐 전 세계 우군 확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085



■정치 TOP


◈조선《與, 정치신인에 '깜깜이 당원명부' 배포 파문》

투표권 있는 책임당원과 없는 일반당원 '구분 안된 명부' 줘

신인들 "책임당원 누군지 아는 현역, 문제 알고 시험 보는 격"


親李 후보들 "지금 공천 룰 다툼

親朴 대 非朴 구도로 보기보다는

현역들만 유리한 공천으로 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138.html


◈중앙《흔적 안 남는 사이버테러, 김정은 다음 도발 0순위》

["김정은 대남 테러 지시"]


남남 갈등까지 유발, 북한이 선호

정부, 사이버테러 방호태세 격상

대북전단 박상학 대표도 테러 타깃


당정 "테러방지법 빨리 처리해달라"

야당 "과도한 안보 몰이" 반발


※국방부·국정원이 예상한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


군사 도발

─────────────────────────

*서해 NLL, 휴전선 등 국지적 도발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추가 핵실험 또는 미사일 발사


[정부 대비 태세]

*올 3~4월 최대 규모(예년의 1.5배인

29만명 참가) 한·미 연합 군사훈련

*전방 지역 감시·경계 태세 강화


비군사적 도발

─────────────────────────

*정부 인사, 탈북자 등 납치 또는 '독극물 소포' 배송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이나 발전소 등 테러

*정부 기관, 언론사, 금융기관 등 사이버 공격


[정부 대비 태세]

*사이버 테러 대비 정보작전 방호태세(인포콘)

4단계서 3단계로 격상

*접경 지역 군부대 전력공급설비 특별 점검(한전)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14


◈동아《김무성 "공천 룰 벗어나면 용납 안해"

서청원 "金대표 그런 언행 용납 안해"》

與 최고위서 정면충돌


金 "미운 놈 쳐내고 사천" 친박 겨냥

비박, 이한구 위원장 해임카드 만지작


李 "기득권 지키려는 사람들이 문제"

친박 일부 먼저 친뒤 물갈이 나설듯

http://news.donga.com/3/all/20160219/76532805/1


◈경향《야, 한반도 위기 '박근혜 책임론'...여, 사드 넘어 핵무장 주장》

북한 이슈 쏟아진 임시국회 첫날 대정부질문


야 "홍용표, 근거 없이 국민기만"...여 "자금 전용은 상식적"

여 "사드, 북핵 해결 지렛대"...야 "대중국 교역에 차질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39095&code=910303


◈한겨레《"독극물 공격·요인 납치 우려" 테러공포 부추기는 당정청》

[여권 대북 강경론 여론몰이]


국정원 "김정은 테러역량 결집 지시"

긴급 당정회의서 보고

정보 입수하고도 대책 손놓은채

"테러방지법 조속 처리" 타령만

새누리당·청와대 '맞장구'


사드 전자파 인체 유해 논란에는

여당 "황당한 괴담 용공혐의 수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008.html


◈한국《與 공천 룰 전쟁...이번엔 서열 1·2위 충돌》


김무성 대표

당헌·당규 벗어나는 행위

당 대표로서 용납 않겠다


서청원 최고위원

대표가 그렇게 독선적으로...

앞으로 그런 언행 용납 못해


김무성 "그만 하자" 박차고 나가

이한구와 설전 이어 연이틀 공방


김태호 "당이 잘 돌아간다" 비꼬아

계파전 확산에 "적전분열" 우려도

http://www.hankookilbo.com/v/fc733b18dabc45c0952e04753ef28f81


◈부산《"햇볕정책 실패"-"평화안전판 사라져"》

국회 대정부질문 첫날

개성공단·사드 여야 격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104



■사회 TOP


◈조선《보행자엔 得, 지하상가엔 毒...또 횡단보도 딜레마》

서울시, 종로 5가·남대문시장 등 도심에 설치할지 고민


市 '걷는 도시 프로젝트'로 추진

노약자·장애인 위해 필요하지만

상인들은 "地下 통행 줄어" 반발

다른 상권들과 갈등 빚는 경우도


※종로5가·남대문시장 입구 보행시설 현황


[종로5가 : 종오지하쇼핑센터(점포 67개)]

*종로5가 보령약국 앞 ─ 횡단보도 설치 요청

기존 횡단보도 : IBK기업은행 동대문지점 앞

│   ↕455m

기존 횡단보도 : 종로5가백화점약국 앞

*지하상가 서쪽 끝 출구 2개 지점 ─ 장애인용 리프트 설치

*옛 제일은행동대문지점 부지 앞 ─ 엘리베이터


[남대문시장 입구 : 남대문지하도상가상인연합(점포 97개)]

*남대문로 16 건물 앞 ─ 횡단보도 설치 요청

기존 횡단보도 : KB국민은행 남대문지점 앞

│   ↕450m

기존 횡단보도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앞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260.html


◈중앙《손으로 허공 클릭해 영상통화...영화 '아이언맨' 현실로》

[TED서 만난 증강현실 기술]


그리베츠, 메타2 홀로그램 시연

"우리 몸을 확장해주는 기계"

실제·가상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

아바타 등 영화서 영감 받아 개발

보이드·MS도 다양한 장비 선보여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과학기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올해는 '꿈'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174


◈동아《마약 유통-시신 유기...범죄 악용 대포車 16만대에 전쟁선포》

경찰, 자진신고 유도한뒤 8월부터 수배조치


최근 사채업자들도 '물량'확보 가세

체납 과태료, 전체 20%인 2000억


※교통 위반 과태료 상습 고액 체납자 현황

──────────────────────

구분                 │차량(대)│ 체납액(원)

──────────────────────

500만~1000만 원 미만 │ 5만5277│798억3800만

- - - - - - - - - - - - - - - - - - - - - -

1000만~5000만 원 미만│ 4만5944│598억6000만

- - - - - - - - - - - - - - - - - - - - - -

5000만~1억 원 미만   │ 1만4263│127억6100만

- - - - - - - - - - - - - - - - - - - - - -

1억~5억 원 미만      │ 3만1753│317억2300만

- - - - - - - - - - - - - - - - - - - - - -

5억~10억 원 미만     │    8683│139억2500만

- - - - - - - - - - - - - - - - - - - - - -

10억 원 이상         │    6258│ 92억5200만

──────────────────────

2015년 12월 기준.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9/76532902/1


◈경향《경찰, 전교조 간부 집·서버업체 압수수색》

'박 대통령 비판·국정교과서 반대' 집단행위 혐의

전교조 "작년 출석 조사했는데 또...명백한 탄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154485&code=940202


◈한겨레《다시 집단해직 '풍랑' 앞에 선 전교조》

"전임자는 노조의 필수요건"

83명중 39명, 학교복귀 거부

휴직연장 허가 못받으면 면직

경찰은 서버 압수수색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0987.html


◈한국《밤의 국정원장(임경묵 前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국세청 해결사(박동열 前 대전국세청장)의 부적절한 유착》

MB정부 시절 숨은 실세 임경묵

건설사에 판 사촌동생 명의 토지

정윤회 문건 제보자 박동열 동원

세무조사 협박해 추가금 2억 뜯어

檢, 박 前 청장 오늘 참고인 소환

http://www.hankookilbo.com/v/b63984ba5d3444f986e5f55d6ec7329c


◈부산《부산의료원이 응급실을 없애겠다니...》


"돈 안 된다고 폐쇄 검토"

의료원 안팎 급속 확산


"늘리지는 못할망정..."

지역 여론 격앙된 반응에

의료원 "와전된 것 같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123



■국제 TOP


◈조선《애플, 잠금해제 法院명령도 거부...美대선·외교에 파문》


테러범 아이폰 잠금 안 풀리자

FBI가 법원명령 받아냈지만

애플 "해킹과 마찬가지" 불응


"사생활이 美안보보다 먼저냐"

"풀어주면 中·러도 요구할 것"

두 진영으로 나뉘어 논쟁 가열


※애플 '아이폰' 잠금장치 특성


1 가능한 암호 조합 모두 시도하는 데 최장 144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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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암호 5차례 틀리면 다음 입력까지 1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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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암호 9차례 틀리면 다음 입력까지 1시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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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암호 10번 틀리면 자료 자동 삭제(개인 설정 시)


※애플 '아이폰' 잠금 해제 찬반


[찬성]


"애플은 테러 희생자·유족 모독...공범 밝히려면 협조해야"

마이크 라모스 샌버너디노카운티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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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자신이 어느 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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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미국의 안전보다 IS 테러리스트의 사생활 중시"

톰 코튼 공화당 상원의원


[반대]


"뒷문 만들면 나쁜 사람도 들어올 수 있다"

팀 쿡 애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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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암호 풀면 개인 정보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아"

에드워드 스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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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응하면 중국·러시아도 암호 해제 요구할 것"

론 와이든 민주당 상원 의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291.html


◈중앙《법원 "테러범(작년 12월 14명 사살한 부부) 아이폰 잠금 풀라" 애플 "마스터키 못 줘" 거부》

[국가 안보냐 사생활 보호냐]


암호화된 비번 푸는데 144년 걸려

FBI, 보안체계 못 뚫고 법원에 SOS


구글 CEO "문제 되는 선례 안 돼"

애플 항소, 대법원서 승부 날 듯


※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

[입장]

*FBI·법무부·백악관 : 잠금장치 해제해야

*애플 : 반대. 정부 요구는 마스터키 만들어 달라는 것

───────────────────────────

[가치]

*FBI·법무부·백악관 : 국가안보가 우선

*애플 : 프라이버시 보호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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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협조]

*FBI·법무부·백악관 : 테러범 수사에 적극 협조해야

*애플 : 합법적인 범위에서 이미 최대한 협조

───────────────────────────

[활용 논란]

*FBI·법무부·백악관 : 이번 한 차례에 국한

*애플 : 계속 사용될 것

───────────────────────────

[향후 대응]

*FBI·법무부·백악관 : 항소

*애플 : 항소

───────────────────────────

[후원 세력]

*FBI·법무부·백악관 : 도널드 트럼프 등 극우 정치 세력

*애플 : 구글 등 IT기업과 프라이버시 감시단체

───────────────────────────

*잘못된 비밀번호 10번 입력시 자료 자동삭제돼 암호화된 비밀번호 푸는 데 144년 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03


◈동아《中, ICBM 둥펑 발사장면 첫 공개...美에 무력시위》


사거리 1만3000㎞...美공격 가능

지난달 北 4차핵실험 5일전 발사


난사군도엔 대공기관포 설치

http://news.donga.com/3/all/20160219/76533028/1


◈경향《'굴곡진 역사' 마침표 찍고 '새출발'》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는 88년 만에 쿠바 방문


2014년 국교 정상화 발표 뒤

정치범 석방 등 조치 이어져

양국 무역 활성화 계기 될 듯

이란 방문 가능성에도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18505&code=970201


◈한겨레《마이너스 금리, 되레 세계경제 독 되나》

유럽·일 등 세계경제 25% 지역 시행

이론과 반대로 소비 진작 회의적

환율전쟁만 부채질할 가능성 지적도

경기부양 카드 바닥 신호 될 위험

ECB 내달 추가 금융완화책 주목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1035.html


◈한국《애플 vs 미국...고객 보호냐 국가 안보냐》


FBI, 테러범 아이폰 잠금 해제 요구

애플 "개인 정보 보호에 타협 없다"


쿡 CEO 선언에 구글도 지지 표명

美 대선서도 새로운 쟁점 떠오를 듯

http://www.hankookilbo.com/v/89f3c9f4d29e4e889f25b00cffe1b2f5


◈부산《터키 수도 한복판서 폭탄 테러...최소 28명 사망》

17일 저녁 앙카라 도심에서

폭탄 차량 터져 89명 사상

국제사회 비난 한목소리

PKK·IS 배후로 지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9000046



■경제 TOP


◈조선《'(2011~2015년) 해외 M&A' 日 371조, 中 345조...韓은 48조원》

'M&A 三國志' 밀리는 한국


한국 기업들 해외 M&A 소극적

오너 3~4세의 위험 회피 성향

해외개발 실패한 경험 등 작용


中, 선진 기술 확보 위해

日은 저성장 돌파 위해 해외로

한국은 M&A 전략·목표 미흡


※한·중·일 해외 M&A 실적

단위: 달러, 괄호 안은 건수


[한국]

2011년  67.9억(88)

2015년 106.9억(66)


[중국]

2011년 363.9억(204)

2015년 950.5억(397)


[일본]

2011년 648.9억(340)

2015년 701.1억(402)


자료:블룸버그


※최근 1년 동안 중국 기업이 사들인 주요 해외 기업

────────────────────────────

인수 기업(국가)                           인수금액(달러)

────────────────────────────

신젠타(스위스) ............................ 463억1173만

인그램 마이크로(미국) ............................ 60억

GE가전사업부(미국) ............................... 54억

테렉스(미국) ............................... 48억5150만

Jupia&Ilha Solteira 수력발전회사(브라질) ... 36억7961만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LLC(미국) .................. 35억

아볼론 홀딩스(아일랜드) ..................... 25억952만


자료: 블룸버그·한국경제연구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3803.html


◈중앙《브랜드가 된 '노브랜드(이마트 PB)'...하남에 독립매장 연다》

신세계 정용진의 실험


주방·인테리어로 종류 확대

이마트와 별개 점포서 판매


품질에 비해 크게 낮은 가격

저성장시대 유통 활로 기대

4년 내 상품 1000종 이상 목표


※노브랜드 상품 수 증가


-2015년 8월 200

-2016년 2월 100종(제품 선별 진행 중)

-2016년 여름 400~500종 예정

-2020년 1000종 개발 목표


※노브랜드 원가 절감 5대 전략


1.포장비:통일된 포장디자인 플랫폼 개발

2.진열비:노브랜드 전용 박스째로 진열

3.라인업:가장 대중화된 하나의 용량 생산

4.생산비:국내외 업체 직접 소싱

5.에너지:친환경 냉난방시스템 도입


※노브랜드 매출 증가세

단위:원


2015년

7월  20억

9월  28억

11월 46억

2016년

1월  78억


자료:이마트


※노브랜드='브랜드(상표)가 없다'란 뜻으로 2015년 4월 이마트가 선보인 자체 브랜드(PB) 상품군. 제품의 '본질'이 아닌 브랜드·포장·광고 비용 등을 줄여 가격을 동종의 제품에 비해 크게 낮췄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비밀연구소'란 조직을 만들어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17


◈동아《수익 목마른 은행들 "큰손 외국인이 블루오션"》

전문상담사 배치 등 유치 경쟁


단순송금-환전 위주서 벗어나

자산관리-투자상담 서비스로 진화

의료관광객 특화상품도 출시


국내 거주 외국인 10년새 3배로

고소득자 증가...새 수익원 기대


※신한은행 외국인 유효 고객 수


2013년 39만 명

2014년 45만 명

2015년 50만 명


자료: 신한은행


※시중은행들이 운영하고 있는 고소득 외국인 대상 서비스

자료: 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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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 광화문 IFC 통해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와 이 회사들의 직원 자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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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서울 역삼동 인터내셔널PB센터(IPC) 통해 고소득 외국인 자산 관리 및 의료

결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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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 여의도, 인천 송도 등 영업점에서 고소득 외국인 상담 서비스를 하는

글로벌 데스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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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서울 명동, 강남과 인천 송도에서 외국인 자산관리 PB센터 운영

────────────────────────────────────

http://news.donga.com/3/all/20160218/76532497/1


◈경향《전국 아파트 가격 20개월 만에 처음으로 떨어졌다》

7주 연속 보합세 끝 0.01% 하락

공급 과잉에 대출심사 강화 영향

북한 변수로 불확실성 커진 탓도


※2월15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단위:전주 대비 %, 자료:한국감정원


전국│-0.01

충남│-0.11

충북│-0.05

대구│-0.04

경북│-0.04

전북│-0.02

서울│-0.01

경남│-0.01

대전│-0.01

인천│ 0.00

경기│ 0.00

부산│ 0.01

광주│ 0.01

세종│ 0.02

전남│ 0.03

강원│ 0.03

울산│ 0.09

제주│ 0.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14155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넷마블, 내년초까지 증시 상장

시가총액 10조원 넘을까 관심》

성사땐 글로벌 업체 도약 가능

국내 게임산업 재평가도 기대

나스닥 등 해외시장 공개도 검토

올해 새 모바일게임 30종 출시


※주요 IT·게임업체 시가총액 비교

*18일 오후 2시 기준 (단위: 원) 자료: 각 업체


넥슨          7조7000억 ─ 일본 도쿄증시 상장

엔씨소프트    5조1314억

카카오        5조5774억

네이버       19조 524억

넷마블게임즈 10조(예상)


※넷마블게임즈 매출 추이

(단위: 원) 자료: 넷마블게임즈


2012년    2121억

2013년    4968억

2014년    5756억

2015년 1조 729억

2016년 1조8000억(목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1041.html


◈한국《아직도 배고픈 넷마블, 한국 너머를 보다》

연말쯤 상장...나스닥 상장도 고려


작년 매출 2배로 신장 파죽지세

엔씨소프트 꺾고 게임업계 2위로


세계시장 도전...내년 매출 2조 목표

美·日·中 현지화 게임 출시 승부수


※방준혁 의장이 밝힌 향후 전략


*올해 말~내년 초 한국 또는 미국 증권시장 상장


*개발 자회사 넷마블몬스터·넷마블에스티 합병해 지적재산권(IP) 전문 스튜디오로 육성


*해외 매출 비중 지난해 28%에서 올해 50% 이상으로 확대


*'모두의 마블 디즈니'·리니지 Ⅰ·Ⅱ' 등 신규 모바일 게임 26개 연내 출시


*미국, 중국, 일본 등 지역별 맞춤형 모바일 게임 30여개 연내 출시


※넷마블게임즈 연간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4,968억│영업이익 667억


[2014년]

매출 5,756억│영업이익 1,034억


[2015년]

매출 1조729억│영업이익 2,253억


[2017년(목표)]

매출 2조


자료:넷마블게임즈

http://www.hankookilbo.com/v/484d70ffdede4cb0a7de3ad30e463eab


◈부산《"느리더라도 내실 다지며 한 발씩..."》

[부산 건설사 열전]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


1985년 주택건설업과 인연

그동안 주택 2만 세대 공급

직원 100명 중견사로 성장


저소득층 주거개선 사업 등

숱한 사회공헌 활동 유명

금탑산업훈장 영예 안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038

신고
1000억달러, 1조달러, 3급, 3두체제, 4.13총선, cctv, FTA, MBC, mbc노조파업, SNS, TK, TPP, WHO, wsj, 가격경쟁력, 가이드라인, 거짓말쟁이, 격전지, 경기대책, 경기침체, 경상수지, 경제민주화, 경착륙, 계파갈등, 고급식당, 고영주, 고용감소, 고환율, 골든타임, 공공기관, 공영방송,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곽상도, 관치, 광주, 교섭단체, 구미, 국민, 국민의당, 국회, 권력, 근친강간, 글로벌경쟁력, 글로벌금융위기, 금리인하, 금융공공기관, 금융위, 금융위기, 급락, 기능직, 기대주, 기재부,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난맥, 남탓, 납치범, 내수, 냉장고, 네거티브, 노조, 다변화, 대구, 대구동갑, 대구중남, 대미수출, 대통령, 대통령마케팅,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동남아, 동명대, 뒷걸음질, 뒷다리, 디젤차, 러브콜, 록카페, 롯데, 마트주차장납치미수사건, 명분, 모기, 모욕, 무상수리, 무역, 무이자할부, 문재인, 문화부, 물가하락,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먹거리, 민주당, 박근혜, 박원순, 반도체, 방석호, 배기가스조작, 배지, 버니 샌더스, 법무부, 법인카드유용, 베트남, 보상, 보수, 보안, 본회의, 부당해고, 부유층, 부품, 분배, 불출마, 불황, 불황형흑자, 브라질, 블랙박스, 비박, 비상사태, 비정상적지출, 빈곤층, 빈부격차, 사기, 사면, 사법경찰권, 산업재편, 산업통상자원부, 새누리당, 서비스수지, 서울,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실, 선대위원장, 선동, 성과연봉제, 성장, 세관구역, 소두증, 소득주도성장, 소로스, 소비진작, 소비활성화, 수출, 수출단지, 순환출자, 신격호, 신산업, 신성장산업, 아리랑TV, 아이돌, 아이오와, 아이오와코커스, 악재, 안전, 안철수, 안희정, 알코올중독자, 야권, 야당, 업무추진비, 에너지밸리, 엘니뇨, 여당, 여야, 연예인, 열탕, 영업활동비, 예보, 예비후보, 오거돈, 온탕, 올랑드, 외제차, 외환시장, 용역경비, 원샷법, 원희룡, 월가, 위안화, 위안화약세, 유럽여행, 유세장, 유승민, 유일호, 유커, 이상돈, 인도네시아, 인맥,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자리, 임금, 임산부, 임종룡, 자기방어, 자동차, 자본주의, 자영업카드매출, 잠룡, 재벌, 재정조기집행, 저성장, 저유가, 적신호, 전남, 정당방위, 정부, 정종섭, 정치중립, 정치혁명, 제2의중국, 제약, 주력군, 중간재, 중국, 증세없는복지, 지배구조, 지분, 지역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박, 쩐의 전쟁, 창당, 천정배, 철새, 청년대책, 청년일자리, 초상권, 총대, 총선, 최경환, 최대폭, 최하위, 춘절, 출입국심사대, 카일 배스, 카트, 큰손, 텃밭, 테드 크루즈, 통관업무, 투기세력, 트리플쇼크, 특수, 편의점, 포장, 폭락, 폭력남편, 폭발물의심상자, 폴크스바겐, 표심, 프랑스, 피해자, 한국경제, 한국기업, 한국전력, 한전, 할인, 항공, 허위신고, 헌법, 헤지펀드, 혁신, 현수막, 현역의원, 홈마, 홈페이지마스터, 홍콩, 환율전쟁, 황제경영, 후보,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수출) -18.5%...한국경제의 비명》

1월 수출액 작년대비 급락

감소폭 6년5개월만에 최대

살아나던 對美수출도 줄어


※월별 수출 증감률 추이

전년 동월 대비


2015년1월  -1.0

2016년1월 -18.5%


[2015년 연간은 -8%]


자료:산업통상자원부·한국무역협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508.html


◈중앙《유승민 "권력은 국민에게서 온다"

최경환 "꿀리는 사람이 반기 든다"》

유, 헌법 1조 2항 SNS 올려

"대통령 뒷다리 잡는다"는

최경환 이틀 전 발언에 반격

최, 대구·부산서 진박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7


◈동아《수출의 절규》

1월 18.5% 급감, 6년반만에 최대폭

저유가-中침체에 올해 전망 캄캄

산업재편-다변화 등 근본해법 시급


※월별 수출 실적 추이

단위: 달러. 괄호는 증감률.


2015년

 9월 434억3000만 (-8.5%)

10월 433억6000만(-16.0%)

11월 443억2000만 (-4.9%)

12월 424억7000만(-14.1%)

2016년

 1월 367억4000만(-18.5%)


증감률은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2/76257637/1


《귀막은 국회》

산업재편 원샷법 무산 놓고 공방만

여야 회동 불발...오늘 만남도 불투명

與 "3~5일 본회의 열어 직권상정"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644/1


◈경향《이번엔 정부가 "국민이 나서달라"》

유일호 "대통령·정부가 일하게 해달라"...국회 압박

박근혜 대통령식 '남 탓' 담화 답습...선동 정치 가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43471&code=910100


◈한겨레《롯데 '신'의 지배구조

지분 0.1%로 '황제경영'》

신격호 회장, 일가 합쳐도 2.4%

적은 지분으로 국내 86곳 지배

롯데 "순환출자 고리 해소할 것"

공정위, 거짓자료 제출 제재착수


5대 재벌그룹 소유 지분구조 현황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단위: %, 괄호 안은 동일인)

*총수 일가는 동일인을 포함한 친족

*롯데는 2015년 10월말 기준,

다른 그룹은 2015년 4월 기준


[롯데(신격호)]

총수 일가 지분율 2.4

└동일인 지분율 0.1


[삼성(이건희)]

총수 일가 지분율 1.3

└동일인 지분율 0.7


[현대차(정몽구)]

총수 일가 지분율 3.2

└동일인 지분율 1.8


[SK(최태원)]

총수 일가 지분율 0.4

└동일인 지분율 0.03


[LG(구본무)]

총수 일가 지분율 3.8

└동일인 지분율 1.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97.html


◈한국《반도체·車...수출 주력군 모두 무너졌다》

1월 수출 18.5% 급락


13개 산업 마이너스 기록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저유가와 中 경기 침체 탓

올해 무역 1조弗 회복도 불투명

http://www.hankookilbo.com/v/33a42ab6617046c2add973a0c84efb35


◈서울《추락하는 수출...끝이 안 보인다》

[뉴스 분석]1월 수출 18.5% '급락'...6년여 만에 최대폭↓


글로벌 경기 침체·저유가 여파

13대 주력 품목 모두 '뒷걸음질'


58년 만에 2년 연속 감소 우려

호전 기미 없어...앞으로 더 문제


※58년 만에 2년 연속 수출 감소하나

(단위:%, 전년비)


1957년  -9.7

1958년 -25.9


2015년      -8.0

2016년 1월 -18.5


2016년 정부 전망치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2001007


◈세계《저유가 직격탄

수출 급감 '쇼크'》

1월 수출액 18.5% 줄어

6년5개월 만에 최대 낙폭

정부 총력지원 체제 가동


※1월 품목별 수출 증감률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무선통신기기  -7.3

반도체       -13.7

석유제품     -35.6

철강         -19.9

자동차       -21.5

가전         -29.2

선박         -32.3

OLED           8.7

화장품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1/20160201004257.html


◈국민《수출 '급락 쇼크'》

[1월 18.5% 감소...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국 경기 둔화·유가 급락

글로벌 금리인하 경쟁 여파


수입도 20.1%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 48개월째


"통화 당국 특단 조치 필요"


※수출입 증감률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5년

1월

수출 -1.0수입 -12.2


2월

수출 -3.3수입 -19.3


3월

수출 -4.6수입 -15.5


4월

수출 -8.0수입 -17.5


5월

수출 -11.0수입 -15.4


6월

수출 -2.7수입 -13.8


7월

수출 -5.2수입 -15.7


8월

수출 -15.2수입 -18.6


9월

수출 -8.5수입 -21.8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544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1월 수출 -18.5%...한국경제 속수무책》

금융위기후 최대 폭락...내수도 적신호

물가하락·고용감소 맞물려 '트리플 쇼크'


※계속 내리막길 걷는 수출입(단위=%)


2015년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1732


◈한국경제《'국가대표 수출단지' 구미의 눈물》

*불황에 생산량 '반토막'  *기업도 근로자도 떠나  *집값 곤두박질


※구미산업단지 최근 5년간 생산액

(단위:억원)


2011년         75조7800

2015년(1~10월) 41조493


자료:한국산업단지공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158901&intype=1


◈부산《오거돈 전 장관

총선 불출마》

"배지 다는 게 의미 있나"

동명대서 총장 추인 계획

野, 총선 전략 수정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86



■정치 TOP


◈조선《"권력,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봄이 곧 올 것"》

유승민, 출마 선언...朴대통령 겨냥 또 헌법 조항 언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76.html


◈중앙《김종인 "성장 없인 분배도 없다, 단 경제민주화는 필수"》

[첫선 보인 야당식 성장론]

총선 겨냥 '더불어성장' 제시


청년 일자리 72만개 내걸어

"항공·제약 등 신산업 육성"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보다

글로벌 경쟁력에 힘 실어

전문가들 "실행 방안은 모호"


※'더불어성장' 발표한 더민주, 과거 총선 공약과 비교해보니


[일자리 창출 및 청년 대책]


<19대 총선>

①고용률 70% 달성

②청년 실질실업률 감축

  의무고용 미달 업주에 부담금

③정규직 전환 통해 비정규직 감축


<20대 총선>

①공공부문 35만 명 고용 창출

②민간부문 37만 명 고용 창출

③청년 15만 명에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월세 30만원 이하, 국민연금 활용)

─────────────────────

[신성장 산업 육성]


<19대 총선>

④경제·복지 선순환 통한 성장

  (신산업 분야 명시 안 해)

⑤기초·중소기업 R&D 확대

⑥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⑦중소기업 기술 생태계 구축


<20대 총선>

④항공·우주, 제약 등 미래산업 선점

⑤과학기술부총리 신설 R&D 관리

⑥중소기업 지원 R&D 특별회계 도입

⑦남북경협 통한 성장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

─────────────────────

*번호는 당에서 발표한 순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0


◈동아《'眞朴 논란' 대구 격전지를 가다


["텃밭 의원이면 총대 메야"]

대구 동갑 '眞朴' 정종섭 前장관


"쉽게 당선된 현역, 국익 무관심

野와 공격적 토론하는게 TK 의무"


곽상도 선거사무소 찾은 최경환

"현역 반성하고 용서 구하라" 목청


["주민은 정치쇼 원치 않아"]

대구 중-남 '유승민계' 김희국 의원


"朴정부 안 돕긴커녕 몸바쳐 일해

증세없는 복지 등 관점 다를 뿐


예비후보 등록 마친 유승민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구 지역 새누리당 진박(진짜 친박근혜)

대 유승민계 후보 여론조사 결과


[대구 동을]

이재만 27.7%

유승민 48.6%


1월 21, 22일 뉴시스-한길리서치 조사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남]

곽상도 13.1%

김희국 20.3%


이인선 18.5%

배영식 15.8%


1월 23, 24일 매일신문-폴스미스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742/1


◈경향《국민의당, 창당 전날에야...안·천·김(안철수·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로 지도부 절충》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에 김한길 포함 '3인 선대위원장'

'부패 기소 땐 공천 불가'...교섭단체 실리보다 명분 선택

당 지지율도 13%로 4%P나 떨어져...총체적 난맥 드러내


※야권 정당 지지율 추이

단위:%, 자료:리얼미터


- - - 안철수 탈당(12월13일)


[12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7│국민의당 16.3


- - - 더민주, 인재영입 시작(12월27일)


[1월 첫주]

더불어민주당 20.3│국민의당 18.7


[1월 둘째주]

더불어민주당 22.5│국민의당 20.7


- - - 한상진 '이승만 국부' 발언

더민주, 김종인 영입(1월14일)


[1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0│국민의당 17.1


- - - 문재인 사퇴,

'김종인 비대위' 출범(1월27일)


[1월 넷째주]

더불어민주당 26.9│국민의당 1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2221565&code=910402


◈한겨레《건물벽에 매달려 '날 좀 봐주오'...거리는 벌써 4·13》

[정치BAR]예비후보자들 현수막 경쟁


"내 인맥 이 정도야"

-박원순·원희룡·안희정 등 잠룡들

-후보옆 '인맥'으로 줄줄이 동원돼

-'대통령 마케팅'도 어김없이 등장


"포장을 잘해야"

-'철새' 이력을 '고향으로 돌아온'으로

-과거 '흠' 감추려 얼굴 안쓴 후보도


*깊고 재밌고 의미있는 정치 콘텐츠를

정치BAR(polibar21.co.kr)에서 더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8780.html


◈한국《최경환 "TK 현역의원 반성하라"...비박계 "진박 지원 노골화"》


총선 앞 새누리 계파 갈등 확산

崔, 곽상도 등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현역들 억울함 말하기 전에..." 비판


비박계는 대구 물갈이론에 반발

"지역구 동료 의원 놔두고..." 맹비난

http://www.hankookilbo.com/v/ead47573662b423b838d469d3c65519c


◈부산《"더는 미련 없다" 최고의 위치에서 훈훈한 퇴장》

오거돈 불출마 배경은?


여야 안 가린 러브콜 불구

'물러날 때'에 맞춰 큰 결심


反새누리 '핵심 고리' 불발

野 "마지막 기대주 잃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110



■사회 TOP


◈조선《"폴크스바겐이 공기 더럽히든 말든 값 싸면 그만"》

[한국서만 질주]

배기가스 조작해 전세계서 고전...국내 소비자는 왜 몰리나


대대적 할인마케팅 먹혀

-모든 차종 60개월 무이자 할부

-현금 내면 최대 1700만원 할인

-외제차 선호하는 심리도 한몫


폴크스바겐, 美엔 고개 숙이면서...

-120만원 보상에 무상수리 약속

-한국선 아무런 계획도 없어


※폴크스바겐의 디젤차 한국·미국 판매량 비교


[2015년 8월]

한국 5898

미국 8688


- - - 9월 18일

미(美) 환경보호청

배기가스 조작 문제 발표


[2015년 10월]

한국 3111

미국 1879


[2015년 12월]

한국 5191대(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

미국 76


자료:하이브리드카즈닷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폴크스바겐 구매 둘러싼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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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 "싼 차량을 구매하는 건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 왜 개인의 선택을 두고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비난] "폴크스바겐 디젤차 구매한 사람들은 소비자 권리 따질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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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 "대기오염을 시키는 건 자동차 말고도 사방에 널렸다. 그리 큰 문제 아냐."

[비난] "한국은 참 외제차 팔기 좋은 나라…. 가격 좀 싸다고 다른 사람 건강 망치면서까지 사고 싶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245.html


◈중앙《"내 하루를 소비하는 곳, 편의점은 나의 냉장고"》

[편의점 나홀로 성장 왜]

서울 17개 자영업 카드매출 29억 건 분석...편의점만 승승장구


※불어나는 서울 편의점 매장당 매출

단위:원, 카드 매출


2013년 1억1049만

2014년 3억7695만

2015년 4억8309만


자료: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


※전국 편의점 수도 크게 증가   단위:개


2006년 9928 → 2014년 2만6020


자료:한국편의점산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6


◈동아《공항 용역경비, 보안 뚫린 출입국심사대는 정작 출입못해》


"사법경찰권 있어 별도 요원 불필요"

법무부 출입건의 무시, 따로 관리

CCTV도 실시간 공유 안해

통관업무 세관구역도 마찬가지

보안 공조 안돼 눈뜨고 당한 꼴


'폭발물 의심상자' 용의자 4명 압축


※인천공항 주요 기관별 보안업무와 담당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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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 운영 관리

*3층 출국장 보안검색과 면세구역 등

보안구역 경비(용역)

*터미널과 활주로 내외곽 경비(용역)

- - - - - - - - - - - - - - - - - - - - - -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터미널 2, 3층 입출국심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인천본부세관]

*터미널 1층 입국장 세관구역

(수하물 수취대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인천공항경찰대]

*항행위해사범 단속 및 터미널 치안

──────────────────────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870/1


◈경향《방석호(아리랑TV 사장), 집 근처 고급식당서 1200만원...법인카드 유용 '의혹'》

업무추진비·영업 활동비도 비정상적 지출


7월에 연간 업무비 거의 소진...1600만원 추가 조성

동석자도 상당수 허위신고...문화부, 특별조사 착수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지역별 업무추진비·영업활동비 사용내역

*업무추진비(2015년 전체), 영업활동비(2015년 8월1일~10월31일), 단위: 만원


지역    │업무추진비활동비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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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667       │-     │667  

- - - - - - - - - - - - - - - - - -

청담동  │399       │218   │617  

- - - - - - - - - - - - - - - - - -

반포동  │299       │75    │374  

- - - - - - - - - - - - - - - - - -

종로구  │290       │36    │326  

- - - - - - - - - - - - - - - - - -

방배동  │321       │-     │321  

- - - - - - - - - - - - - - - - - -

중구    │300       │20    │320  

- - - - - - - - - - - - - - - - - -

신사동  │256       │18    │274  

- - - - - - - - - - - - - - - - - -

논현동  │144       │32    │176  

- - - - - - - - - - - - - - - - - -

대치동  │143       │20    │163  

- - - - - - - - - - - - - - - - - -

역삼동  │97        │45    │142  

- - - - - - - - - - - - - - - - - -

압구정동│26        │98    │124  

- - - - - - - - - - - - - - - - - -

여의도  │89        │-     │89   

- - - - - - - - - - - - - - - - - -

삼성동  │61        │-     │61   

- - - - - - - - - - - - - - - - - -

기타    │144       │-     │144  

──────────────────

총합계  │3236      │564   3800  


자료: 아리랑TV 내부작성 자료

(천 단위 이하 누계는 총합계에 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020600035


◈한겨레《"노조와 약속 깬 박대통령, 고영주 이사장 통해 자기방어"》

[MBC 부당해고 파문]

이상돈 교수 인터뷰


2012년 MBC 노조파업 당시

박근혜 대선후보 메신저 역할


"박대통령 노조와 약속 깨고도

파업중단 수혜는 누려


공영방송 제대로 굴러가려면

이사진 여야 동수로 하고

정치중립적 이사장 체제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806.html


◈한국《"아이돌 사진 팝니다" 대기업 연봉 버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들》


연예인 홈피·SNS 계정 운영하며

플래카드·사진책·인형 등 판매

수십만원서 수천만원대 수입


초상권 침해에도 제재 사각

거액소득 올리며 세금 한푼 안내

주문 받고 잠적 등 사기도 빈번

http://www.hankookilbo.com/v/3e671f87f999499dbfbf09f97073af3e


◈부산《납치범, 카트 반납하는 틈을 노렸다》


마트 주차장 납치 미수사건

CCTV·블랙박스 공개


피해 주부, 물건 실은 뒤

보관대로 빈 카트 밀고 가자

기둥 뒤 있다 뒷좌석에 숨어


※대형마트 주차장 안전수칙


1.차량 탑승, 카트 반납 때 반드시 문을 잠가야

2.트렁크에 물건 실을 때에도 운전석 문 잠가야

3.CCTV,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차량을 주차

4.멀리 떨어진 곳에서 스마트키로 문 여는 행위 금물

5.선팅 짙은 차량 옆 주차 피하고, 여성 전용 주차장도 방심 금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95



■국제 TOP


◈조선《지카 바이러스, 동남아에 이미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20代 자국內 감염

아시아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각국 감염자 출입국 감시 강화


엘니뇨로 모기 늘어 불안 加重

WHO '비상사태' 선포 논의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61.html


◈중앙《'보수의 땅' 잡아라...트럼프·힐러리 임신한 딸들도 뛴다》

[미 대선 첫 승부처 오늘 판가름]

채병건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공화당 크루즈, 어린 딸 데려와

민주당 샌더스도 부인과 동행


트럼프 "크루즈는 거짓말쟁이"

크루즈 "트럼프식 모욕 않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3


◈동아《위안화 공격 나선 美헤지펀드들...中 "자본주의 악당" 발끈》

WSJ "월가-中國 환율전쟁 시작"


월가 큰손들 "위안화 약세에 베팅"

"3년간 최대 40% 하락" 전망도


中언론, 경착륙 발언 소로스 비난

"고령으로 분간못해...큰손실 볼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8012/1


◈경향《"샌더스가 돼야 정치 혁명" "미국의 안전 위해 힐러리"》

[2016 미국의 선택]


결전 앞둔 아이오와...민주당 후보들, 막판 표심 잡기 열전

트럼프, 외국 기자 취재 막아...크루즈와 또 '네거티브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12158545


◈한겨레《클린턴쪽 3000명 '온탕'  [아이오와 유세장]  샌더스쪽 2000명 '열탕'》

결전의 날 맞은 '아이오와 코커스'


민주·공화 후보들 막판 표심 경쟁

클린턴 "중산층 보호·일자리 증대"

선거사무실 '조용한 커피숍' 분위기


샌더스 "국민의 선거에 자부심"

사무실 북적...'록카페' 연상시켜

트럼프 사무실은 기자들 출입 막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8834.html


◈한국《올랑드(프랑스 대통령), 폭력 남편 죽인 아내 철창서 꺼내다》


알코올 중독자 남편 학대와 폭력

세 딸은 근친강간...피해자 상징 돼


정당방위 기각에 시민 집회 줄이어

전격 사면 결정 "가족에 돌려보낼 것"

http://www.hankookilbo.com/v/dcc52801f321423c9bfad33ab8367348


◈부산《브라질 빈부 격차, 소두증의 또 다른 공포》

부유층 임산부 유럽 여행길

빈곤층은 영향 없길 바랄 뿐

모기 퇴치약도 빈부 차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2000026



■경제 TOP


◈조선《中보다 일 잘하고 임금은 싸...베트남 '한국 3大시장(수출, 中·美 이어 세 번째 규모)'으로》

'제2의 중국' 베트남 르포

<上>한국 기업 4200개 진출


한국이 베트남 최대 투자국가

對베트남 수출품목의 92%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 등 중간재


총리가 직접 한국기업 챙겨

TPP 등 여러 FTA 참여도 강점


※1988년 이후 베트남에 대한 국가별 누적 투자액


1위 한국                436억달러

2   일본                387억

3   싱가포르            339억

4   대만                295억

5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192억


*2015년 10월 20일 기준

자료:베트남 기획투자부(MPI)


※2015년 한국의 주요 수출 대상국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가율


1위 중국(홍콩 포함) 수출액 1676억달러

(-0.3%)


2   미국 698억

(-0.6)


3   베트남 278억

(24.3)


4   일본 256억

(-20.5)


5   싱가포르 150억

(-36.7)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3716.html


◈중앙《돈 냄새 맡은 헤지펀드, 홍콩 집결》

중국·투기 세력 '쩐의 전쟁'


카일 배스 등 월가 큰손들

위안화 가치 하락에 풀 베팅


중 정부 달러 쏟아부어 방어

어제 외환시장서 종일 공방전


데이비드 아인혼

─────────────

운용자산   60억3200만 달러


빌 애크먼

─────────────

운용자산   13억9500만 달러


카일 배스

─────────────

운용자산    2억1700만 달러


자료:구루포커스


※헤지펀드=비공개로 소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주식·채권·외환·파생상품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전체 위험 수준을 낮추는 펀드. 헤지(hedge)는 양을 지키기 위해 친 울타리란 의미였다. 1946년 미국 저널리스트 겸 펀드매니저였던 앨프리드 존스가 처음 헤지펀드를 개발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168


◈동아《한전, 에너지 新산업 2조 '통큰 투자'》

[공공기관 혁신DNA 심는다]미래 먹거리 발굴 한국전력


빚 21조 줄이고 영업익 10조

경영성과 바탕으로 선도적 투자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구상

2020년까지 기업 500곳 유치


※한전 투자 집행 추이 단위: 원

자료: 한전


2011년 5조514억

2012년 4조6096억

2013년 4조6092억

2014년 5조1570억

2015년 6조3357억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57330/1


◈경향《'화려한 성적표' 뒤엔 '초라한 경제'》

[수출 '뚝' 수입 '뚝 뚝'...작년 경상수지 흑자, 첫 1000억달러 돌파]


유가 하락·내수 부진 '불황형 흑자'...서비스수지도 사상 최악

국내외 연이은 '악재'에 올 전망도 암울...저성장 고착화 우려


※경상수지 흑자 추이


2011  186억6000만

2015 1059억5000만


단위:달러, 자료:한국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04411&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지대 없는 수출, 미덥잖은 내수...뾰족수가 없다》

수출 급감 어떻게 하나


저유가·가격경쟁력 약화 탓

정부, 고환율 정책엔 부정적

소비 활성화 통한 대응에 무게

이번주 안 경기대책 내놓기로

재정 조기집행·소비진작 담길 듯


※13대 주요 품목 1월 수출 감소율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반도체          -13.7

무선통신기기     -7.3

평판 디스플레이 -30.8

컴퓨터          -27.6

가전            -29.2

선박            -32.3

일반기계        -15.2

자동차          -21.5

자동차부품      -13.6

철강제품        -19.9

석유제품        -35.6

석유화학제품    -18.8

섬유류          -14.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845.html


◈한국《금융公기관 성과연봉제...한발 더 나간 금융위》


기재부 가이드라인보다 더 강력

예보 등 9곳 올해 말 전면 도입

최하위·기능직 外 직원 68% 대상

3급 첫해 최대 연봉격차 2054만원


임종룡 "반드시 가야 할 방향"

민간 확산 겨냥...노조 "관치" 반발


※금융 공공기관의 임금수준

(단위 : 원, 2014년 기준 1인당 평균보수)


금융 공공기관        8,525

전체 공공기관        6,296

금융사 전체          5,849

민간은행             8,800

일반기업(500인 이상) 5,996


※성과연봉제 적용시 기대효과


■ 적용대상

(단위 : %, 전체 임직원 기준)


적용 전 7.6

   9배    

적용 후 68.1


■ 최대 연봉차이

(단위 : 원)

3급 직원 첫 해 기준


성과연봉 1,920

기본연봉   134

────────

2,054

전체연봉

(기본+성과)


※제조업 대비 금융업의 임금과 생산성

(단위 : 배, 2013년 기준)


[한국]

임금   1.4

생산성 1.0


[OECD 평균]

임금   1.6

생산성 1.7


자료 :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25e426234b4b42e297273ede156cfdcb


◈부산《유커 유치 골든타임 '춘절'을 잡아라》


오는 7일부터 中 춘절 연휴

지역 업계 '특수' 기대감 고조


상품권 증정·교통편 제공 등

다양한 혜택 홍보전 활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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