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0월9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풍계리 核사찰에 IAEA(국제원자력기구) 파견 추진"》

美 "김정은, 美사찰단 초청"

폼페이오 "곧 보낼 예정"

비핵화 진정성 확인할 기회


❍ 폼페이오 訪中, 베이징은 싸늘


❍ 폼페이오가 북한 비핵화 협조 요청하자… 중국, 미국에 쌓인 불만 대놓고 터뜨렸다

-왕이 외교부장, 폼페이오 만나

-"미국은 北요구에 적극 응하라

-중국은 중국만의 역할하겠다"

-시진핑은 폼페이오 면담 안해


❍ "풍등 불씨에 고양 기름탱크 폭발"

-경찰, 풍등 날린 스리랑카인 체포

-"CCTV 보니 탱크 인근에 떨어져

-불씨가 환기구 통해 내부 불붙여"


❍ 사법 이슈마다… 조국 민정수석의 페북 글

-사법기관 관할하는 靑민정

-"법원행정처 폐지, 시대적 과제"

-법조계 "삼권분립 월권 소지"


◈중앙《북, 풍계리 사찰 수용… 미국 "사찰단 곧 방북"》


폼페이오 "비핵화 중대한 진전"

2차 북·미 정상회담 여건 마련


"김정은 곧 방러, 시진핑 방북 전망"

문 대통령, 북·중 정상 일정 거론


❍ 폼페이오 만난 왕이 "무역 마찰 그만"


❍ 풍등(風燈)에 뚫린 고양 저유소…스리랑카인 체포(중실화 혐의)

-저유소 잔디밭 떨어져 '17시간 불'

-공사장 인부…방화 여부도 조사


◈동아《전업주부 가사노동 가치, 연간 2315만원(하루 평균 6시간, 2014년 기준)

정부 첫 추계… 국민 1인당 711만원


2014년 361조, 국내총생산의 24%

여성 1인당 1077만원, 남성의 3배


❍ 오늘 572돌 한글날… "사랑해요 한글"


❍ 불붙인 풍등 날리다 저유소 떨어져 화재… 스리랑카인 남성 체포


❍ 문대통령 "조만간 김정은 방러, 시진핑 방북"


-"북일 정상회담 가능성도 열려있어

-한반도에 새 질서 만들어지는 중"


-미 "북, 풍계리 해체 사찰단 초청"


◈경향《국내 연안 조개·고둥 'GMO 오염' 심각》

해수부, 해양동물 검출 첫 확인


조사대상 72종 중 70종 85%나

GM 곡물 배합 양식사료 때문


※GMO 유전자는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해 유전물질을 변형시킨 생명체(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유전자변형생물)의 유전자를 말한다. 동물실험에서 GMO 농수산물을 섭취하면 면역체계와 소화기관 등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알레르기 유발과 번식력 저하 등 부작용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생태계와 환경 교란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 아름답지만…멸종 위기 산호초를 위한 'SOS'


❍ 'K팝·뷰티'에 빠진 베트남… 호감은 호감, 소비는 소비

창간 기획 - 콘텐츠가 미래다 ②


❍ 폼페이오 "핵사찰단, 조만간 북한 풍계리 방문할 것"

-김정은 초청에 "중대한 진전" 평가

-영변 핵시설 전반 검증 여부에 주목


◈한겨레《북, 중·러·일과 '정상외교' 시동…"동북아 평화 새 질서로"》

한반도 주변국 다자외교 가동

문 대통령 "김정은 조만간 방러

시진핑 방북…북일 회담 가능성

한반도 새로운 질서로 이어질 것"

냉전 넘어 평화체제 구축 신호탄


❍ 장애학생 폭행에 고개 숙인 교육장관


❍ 집부자 상위 1% 주택…10년새 6.7채로 '갑절'

-상위 1% 법인 땅 '여의도 2100배'


❍ 가사노동 가치 '시간당 1만569원'…첫 공식 통계

-2014년 기준 1인당 연봉 710만원


◈한국《공정위가 3년간 본체만체한 '乙의 눈물'》


피자에땅 갑질 신고했던 점주협회

본사 보복에 가게 잃은 후에야

공정위, 과징금 15억 부과 '생색'


前점주들 오토바이 배달로 생계

점주협회 활동 보장 법안 국회 계류중


❍ 온난화로 죽어가는 산호초 살려주세요


❍ 文대통령, 한 달 넘게 소득주도성장 언급 안해

-국무회의 등서 규제개혁·혁신성장 강조


❍ 중금리대출 금리 10%p 낮춰…인터넷은행서도 사잇돌대출


❍ 폼페이오 "국제사찰단 곧 풍계리 핵실험장 방문"

-"동창리 미사일 시험장 사찰도 기대"

-북미 정상회담·사찰단 방북 시점 등은

-비건-최선희 실무협의서 추후 결정


◈서울《文 "곧 김정은 방러·시진핑 방북… 동북아 새 질서"》

북핵 관련국 정상외교 급물살


"마지막 냉전체제 해체 우리가 주도"

한반도 비핵화·항구적 평화로 재편

金 "2차 조·미 회담 계획 마련 확신"

트럼프 "가까운 미래 金 만남 기대"


❍ 폼페이오, 中에 '北 비핵화' 설명


❍ 폼페이오 "核사찰단 곧 방북… 풍계리·동창리 검증"

-北 선제적 비핵화 조치 확인 본격화

-2009년 IAEA 추방 9년 만에 사찰


❍ 사립학교 교사 채용 비리 3년 새 20배 급증

-2014년 3건→작년 63건 달해

-이사장 친인척 뽑고 뒷돈 챙겨


◈세계《"사랑·페미니스트 뜻 바꾸고 사전에 '종북' 등재해 달라"… '외풍'에 휘청이는 국어》

오늘 한글날… '이념 전쟁터' 된 국어사전


정치·사회·개인적 이해관계 따라

국립국어원에 뜻변경 민원 봇물

"정치운동·의식화도구 취급 안돼"


❍ 훈민정음 설명에 어린이들 '귀 쫑긋'


❍ "北비핵화 협상 중대한 진전… 국제 핵사찰단 곧 방북할것"

-폼페이오, 평양·서울 방문 마치고 訪中

-"사찰 대상에 동창리 시험장도 포함"

-美국무부 "북·미 2차회담 일정 구체화"

-노동신문 "김정은, 폼페이오 만남 만족"


❍ 文 "김정은 조만간 러 방문… 시진핑은 訪北"

-각의서 "한반도에 새질서 구축" 강조

-"냉전체제 해체 주변국과 협력 노력"


❍ "가족 잃은 고통 직접 얘기하며 상처 치유"

[심층기획]범죄, 처벌만이 끝 아니다

어느 살인범과 피해자 유족의 만남


-"교도소 대면 프로그램 어렵게 참여

-참회하는 그들 보며 마음의 짐 덜어"


◈국민《文 대통령 "한반도에 새 질서 조성"》

[투데이 포커스]

美 핵사찰단 조만간 방북… "김정은 곧 방러·시진핑 방북"


북·미 협상 급진전 바탕

한반도 냉전 구도 해체와

동북아 질서 재편 공식 언급


폼페이오 "의전·수송 문제

해결되는대로 풍계리 사찰"


❍ 인터넷銀·카드론으로도 중금리 대출 받는다

-금융위, 사잇돌대출 소득요건도

-'연 1500만원 이상'으로 낮춰

-서민·취약계층 '대출절벽' 해소


❍ 가사노동, 여성이 4배 더 하는데… 노동가치는 남성의 3배에 그쳐

국가통계로 첫 수치화


-무급 가사노동 연봉 환산하면

-여성 1인당 1076만9000원

-남성은 346만8000원

-女, 시급 낮아 제 평가 못 받아


◈매일경제《"기업 야성(Animal Spirit) 살리려면 정부 개입 말아야"》

[WORLD KNOWLEDGE FORUM]

19회 세계지식포럼 내일 개막


에스토니아 대통령 방한

"데이터 인프라 만들어주면

스타트업은 스스로 성장"


❍ "핵사찰단 곧 訪北"


-폼페이오 美국무 밝혀

-"2차 미북회담 거의 합의"


-文대통령 "김정은 곧 방러

-시진핑 中주석은 방북"


❍ 1주일만에 문 연 中증시 3.7%↓

-위안화값도 동반 급락


❍ 서울 4대문內 건물 높이제한 90m→110m 추진

-도심 복합개발로 주택공급 확대


❍ 노벨경제학상에 폴 로머·윌리엄 노드하우스


◈한국경제《위기의 중국…증시·위안화 동반 급락》

상하이지수 3.72% 폭락

위안화 가치 17개월來 최저

2년 前 '자본유출 재연' 우려


❍ "은행 중금리대출 최고금리 年 10% 이하(현재 20% 이하)로 절반 낮춰라"

-금융위 요구…내년 2분기부터


❍ 노벨경제학상 노드하우스(예일대)·로머(뉴욕대) 교수

-기후변화 등 '지속가능 성장' 연구


❍ 국민연금 CIO(최고투자책임자)에 첫 내부 출신 안효준(BNK금융 사장)


❍ 8개월 만에 출근하는 신동빈 회장


❍ 그 많던 영어마을 어디로…

혈세 날리고 40%가 문닫거나 용도 바꿔


-교육 청사진 없이 앞다퉈 조성

-적자 쌓이며 '애물단지'로 전락


◈서울경제《매출 줄고 투잡 내몰리고…週52시간 혼란 여전》

근로시간 단축 100일…산업현장에선


근로자, 잔업 등 줄어 월급 감소

기업도 조업시간 축소에 경영난

제도 도입 안된 회사 이직도 늘어


❍ 내일부터 국감…'안보·경제' 공방 예고


❍ 노벨경제학상에 '탄소세·내생성장' 노드하우스·로머


❍ YG '中 공룡 엔터' 텐센트뮤직에 투자

1,000만弗 규모 지분 확보


❍ 文 "시진핑, 조만간 北 방문… 한반도 새질서 만들어질 것"

-폼페이오 "美 핵사찰단 곧 방북"

-金 "북미회담 큰 진전 이룰것"


❍ G2 무역전쟁 여파…中 증시 3.72% 급락

위안화도 달러당 7위안 위협


◈부산《오거돈 지지도 전국 최하위권》

리얼미터 민선 7기 100일 평가


광역단체장 17명 중 16위

김경수·송철호도 바닥권


김석준 교육감도 12위 저조

울산 노옥희 교육감 14위


❍ 김해공항 입국 시간 증가… 2단계 확장 급하다


-국제선 1단계 확장 불구

-수속 평균시간 6분 늘어


-국회 교통위 이헌승 의원

-"공간 부족 해소돼야 효과"


❍ 2차 북·미 회담, 이달 중 열리나

-김정은 "조만간 훌륭한 계획"

-트럼프도 "가까운 미래 만남"


❍ 웃고 있지만 어색한 '미·중'



정치 TOP

  

◈조선《이해찬 "(30여년) 공직생활중 경제 잘 돌아간다는 말 들어본적 없다"》


고위 黨政靑 회의 발언 논란

野 "경제지표 최악으로 가는데

국정 책임진 與대표가 할말이냐"


'규제혁신 3法' 국무회의 통과


◈중앙《(한국당) "이해찬, 북한과 통일전선 하나" (민주당) "시대착오적 색깔론"》


평양서 국보법 발언…여야 공방

김성태 "어느 나라 집권당 대표냐"


문 대통령도 대선 때 "개선 필요"

DJ·노무현 모두 2년차에 추진


◈동아《싱가포르 갔던 北화물기 러시아로… 北-러 정상회담 임박설》

[비핵화 협상]

더 긴밀해지는 '北中러 공동전선'


김정은, 中 이어 러와도 '밀월 행보'

北-러 수교일인 12일 푸틴 만날수도

시진핑, 북미회담 이전 방북 가능성


北, 美겨냥 제재완화 우군 확보

中-러, 비핵화 검증에도 참여할 듯


◈경향《"곧 김정은 방러·시진핑 방북… 한반도 새 질서 진행"》

문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북·일 정상회담 가능성"도 언급

외교적 결례 논란 무릅쓰고 "평화 논의 확대" 필요성 강조

일본·중국·러시아 등 관련국 참여 적극 지지 메시지 보내


◈한겨레《문 대통령 "허위조작정보, 보호받을 영역 아니다"》

[가짜뉴스 파문]


정부 가짜뉴스 자율규제 보고에

"강력한 대응 필요" 고강도 주문

이 총리 "대책 보완" 브리핑 취소


◈한국《한국당 64% "다시 순수 집단지도체제로"》


정당개혁위, 黨 인적쇄신 앞두고

운영방식 등 여론조사 결과 보고


홍준표 체제서 최고위 무력화 돼

지도체제 선출 방식 전환 목소리

'당명 개정' 작업도 73%가 찬성



사회 TOP


◈조선《불씨 하나가 43억 태워… 전국 8곳 저유소 모두 무방비》

'풍등'에 기름탱크 폭발


폭발로 기름탱크 덮개 날아가

화재 진화장치 제대로 작동 안해


◈중앙《폭발한 고양 저유소 탱크, 화재 감지 센서도 없었다》

"센서 3개 있지만 기름양 측정용"

화재 초기 소화장비 가동했지만

날아간 뚜껑에 맞아 엉뚱한 곳 분사

탱크·휘발유 43억원 재산 피해


◈동아《"한국기원 낙하산 인사… 성폭력 대처 미흡" 바둑팬 시위 나섰다》

집행부 총사퇴 요구… 내분 휘말려


인터넷 사업 계약해지 등 싸고

원로기사 "이득만 생각" 공개 비판

중앙일보 출신들 요직 장악도 논란

기원측 "개인적 주장 대응 않을 것"


외국 女기사 성폭행의혹 대응 반발

기사들, 재조사 촉구… 이사회 부결


◈경향《"풍등이 불씨" 고양 저유소 화재 용의자 체포》

근처 공사장서 날린 풍등, 잔디밭에 떨어져 불 붙은 듯

경찰 "CCTV로 포착"…스리랑카인 중실화 혐의 붙잡아

유증기 회수 설비 등 설치 안돼 송유관공사 책임 도마에


※풍등


등 안의 고체 연료에 불을 붙여 뜨거운 공기를 이용해 하늘로 날리는 소형 열기구다. 성공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겨레《신동빈 항소심, 70억 뇌물추징 취소 '이상한 논리'》

판결문 "준 돈과 돌려받은 돈 동일하다는 증거 없다"


'뇌물추징' 1심 선고 뒤집어

법조계 "도저히 이해 안돼"


◈한국《저시력자 위해 글씨 더 얇게?… 서울시 버스 서체 변경 논란》


"굵은 숫자, 저시력자에게 불편"

5년前 계획한 서체 변경 시범운영


시각장애인 "이전 게 잘 보여…

많이 보는 옆면 개선 더 급해" 비판


서울시 "전문가·장애인 의견 반영"

시각장애인연합회 "자문한 적 없어"



국제 TOP


◈조선《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골디락스 美경제'》

[현미경]


실업률 3.7%로 49년만에 최저

소비자물가는 2%대 수준 유지

경제학 통념 깬 안정적 호황

파월 연준의장도 "이례적 상황"


◈중앙《보름간 실종 인터폴 총재, 알고보니 중국 기율위서 구금》

멍훙웨이 총재 결국 사직서 제출

본국으로 출장 갔다가 연락 끊겨

중국, 부인 회견 뒤에야 체포 발표

일각 저우융캉 부패사건 연루설


◈동아《'브라질의 트럼프(자이르 보우소나루)' 46% 득표 1위… 남미에도 '극우 바람' 부나》

'룰라 후계자' 아다드와 28일 결선투표


직설화법-SNS 활용 트럼프 닮아

총기소지 완화-범죄와의 전쟁 공약

여성-동성애 차별 발언 서슴지않아


여론조사, 양자대결서 우세 점쳐


◈경향《경제난·범죄·정치 부패에… 브라질도 극우 향해 한걸음》

'브라질의 트럼프' 보우소나루, 대선 1차 투표서 46% '1위'

독재 찬양에도 인기… '룰라 후계자' 아다지와 28일 결선


◈한겨레《브라질 극우 대통령 예고》


대선 1차 투표 보우소나르 47%

2위 '룰라 후계자'는 28.5% 그쳐

격차 큰 가운데 28일 결선 투표


공수부대 대위 출신 보우소나르

'브라질의 트럼프' 막말 일삼아


◈한국《바티칸 성추문, 보혁대결 비화》


보수파, 진보 성향 교황 겨냥

"성학대 의혹 보고 묵살했다"


침묵 지키던 교황 측근들

"근거 없는 조작극" 반박


프란치스코 개혁 미흡 여론

"독립된 조사 기구가 필요"



경제 TOP


◈조선《'국민 노후 643兆' 책임질 연금 수장, 15개월 만에야 임명》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에 안효준 BNK금융 글로벌 부문장


장하성 靑실장 인사개입 논란에

7월 재공모 통해 새로 선임돼


국내외 주식 경험 풍부한데다

과거 국민연금에서 근무한 경험

어수선해진 조직 추스르기 나설 듯

"투자 다변화해 수익률 높이겠다"


◈중앙《"한전 적자는 탈원전과 무관? 장관이 국민 속여"》

윤한홍 의원, 전력거래소 자료 분석


원자력 대신 비싼 화력발전 구매

상반기 비용 2조 늘어 1조 적자

성윤모 장관 청문회 때 주장 반박


◈동아《중금리대출, 금리 최대 10%P 인하… 年 8조 푼다》

중-저신용자 지원대책 발표


은행권 현행 최고금리 年20%

내년 4월부터 年10%로 내려


'사잇돌대출' 신청기준 완화

年소득 1500만원→1200만원 조정

인터넷은행서도 대출 받게 돼


◈경향《'갑질 방지 3법(유통업법·가맹거래법·하도급법)' 국무회의 통과… 을들의 우산 될까》

오너리스크로 피해 땐 가맹본부가 배상… 단가 후려치기 등 1회 위반도 공공입찰 퇴출

정부·공정위, '공정경제' 실현 나섰지만 관련 법안들 국회 문턱 못 넘어 효과 '미지수'


◈한겨레《보험사, 소송으로 '금감원 접수 민원' 무력화…3년간 1006건》


금감원에 신청한 소비자 보험민원

분쟁 접수 전후에 소송으로 중단시켜

보험사 소송 비용만 481억원

금감원, 분쟁조정중 소송 금지 검토


3년간 신청 6만5307건

실제 인용결정은 36건뿐

대부분 중도하차, 조정제 '있으나마나'


제윤경 의원 "고객 돈으로 지불

고객 민원을 무력화"


◈한국《거래량도 대금도… 공매도 시장 휘젓는 외국계 증권사들》


전체 거래량 65%·대금 60% 차지

공매도 상위 10개사 중 7곳 포함


'무차입 공매도 미결제' 등

주식시장 왜곡 재연 가능성

폐지 여론 더욱 거세질 듯



문화 TOP


◈조선《셰프를 믿고 그냥 먹기만 하면 돼》

오마카세


메뉴 따로 고를 필요 없이

요리사가 내미는 음식 즐겨


일식·태국요리·튀김·커피…

한우도 오마카세 격전지로


누가 만든 걸 먹을까?

미식가들 즐거운 고민


◈중앙《"산은 내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개인전


1930년대 후반 추상화로 데뷔

고향 울진의 산과 바다, 빛 담아

선과 면, 강렬한 색채로 물들여


◈동아《"우린 친구야" 팽팽한 긴장 깬 외침… 극적인 現남북관계 떠올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비밀 평화협상 다룬 연극 '오슬로' 12일 국내 첫선


평화 원하지만 해법 못찾는

오랜 적대국이 화합하는 과정 그려


가자서 일했던 노르웨이 한 부부의

비밀 중재 노력 중심으로 전개


묵직한 주제에도 적절히 유머 녹여

경쾌한 흐름 속 배우 연기도 톡톡


분열 극복과 공익을 향한 갈망 함께

포기 않는 노력의 중요성 일깨워


◈경향《'관객 프로그래머'가 선정·상영… 시민이 주도하는 '영화제 속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첫선


부산국제영화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지역 문화·예술 단체 참가

관객끼리 토론·발표도… 내년에는 전국 단위 시네필 모집 계획


◈한겨레《'직설'과 '은유'로 시대의 화두를 풀다》


이종구 작가 신작전

-세월호→촛불혁명→남북정상회담

-화해·평화의 시대적 흐름 담아

-현장의 격정 등 역사적 기록 강조


윤석남 작가 신작전

-공재 윤두서 자화상 보고 '충격'

-치켜뜬 눈매의 자화상 연작

-여성주의 대표작가의 정체성 탐구


◈한국《"5년 전 '미인도' 처음 봤을때 실로 빛·명암 표현해 충격받았죠"》

마카리우 佛 기메 국립동양박물관장


손인숙 '실 그림' 작가와 재회

활옷·주머니 등 21점 기증 받기로


"3년 전 佛서 수교 130년 기념展

미인도가 관객에 인기 가장 많아

한국 문화의 현대적 감각에 열광"



스포츠 TOP


◈조선《6개국 11팀 떠돈 방랑 축구, 내 꿈은 국가대표 '정착'》

벤투호 첫 발탁 석현준의 파란만장한 인생


최근 프랑스 리그서 준수한 활약

2년 만에 다시 대표팀 부름 받아

키 190㎝에 슈팅 능해 '석라탄' 별명


27세 軍 미필이라 관심 집중

"연기하려는 중… 병역 회피 안해"


◈중앙《20세 임성재 "기다려 우즈"》

PGA 1부 투어 데뷔전 공동 4위

2부 상금왕, 올시즌 신인왕 후보

다음 주 제주서 열리는 CJ컵 출전


◈동아《9년간 11개 팀 떠돌이… "앞으론 벤투호 붙박이"》

2년 만에 대표팀 합류 석현준


2009년 네덜란드 아약스 시작

올해 프랑스 1부리그 랭스까지

해외에서 끝없는 도전의 나날


"어느 팀도 영원한 주전은 없다

몸싸움-헤딩력으로 살아남을 것"


◈경향《싸우자》

가을야구 앞둔 KBO리그, 마지막 일주일 관전포인트


'시즌 우승' 두산, 최다승 94승·전 구단 상대 5할 승률 목표… 기록과의 싸움

'1경기 차' KIA·롯데, 와일드카드 놓고 주중 4번의 맞대결… 5위 자리 싸움


◈한겨레《우루과이전 '닥치고 승리'》

축구대표팀, 12일 평가전 대비 소집


벤투 감독 "공격 쪽 문제 수정 주력…

강한 팀이지만 이기는 게 중요하다"

석현준 "주전경쟁 밀리지 않을 것"


◈한국《카바니가 온다》

벤투호, 12일 우루과이 평가전


세계 5위팀 쟁쟁한 선수들 방한

수아레스·히메네스는 아쉽게 불발


티켓 3시간만에 매진 뜨거운 관심

한국 대표팀도 파주NFC에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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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5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공공기관 122곳 지방으로 옮기겠다"》

이해찬, 국회 연설에서 밝혀

"혁신도시가 지역성장을 견인

국회 세종의사당도 설치해야…

포용적 성장, 4만달러 시대 열것"


❍ 어디가 바다고 공항인지… 태풍 '제비', 日 간사이 공항 삼켰다


❍ 서울 상업지역·그린벨트에 아파트 공급확대 추진한다


-국토부, 서울시에 규제완화 요청


-1주택자 양도세 감면 요건 강화

-청와대, 거래세 인하 가능성 언급


❍ 2분기 성장률 0.6%… 소비·투자 모두 추락


❍ 文대통령·트럼프, 특사단 방북 전날밤 50분 통화

-文대통령 "남북관계, 비핵화 기여"

-트럼프 "6·12 합의 이행에 도움을"


❍ 일회용품·플라스틱 빨대… 2027년까지 매장서 퇴출

[환경이 생명입니다]


◈중앙《여권 "도심 공급 확대"… 강남 미니신도시 부상》

이해찬·장하성·김현미 동시 언급

국토부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

세곡·내곡·우면·방이동 후보로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는 아닌 듯


❍ 일본 태풍 강타 자동차도 날려버렸다…간사이공항 침수 폐쇄


❍ 특사 방북 전날밤…문대통령·트럼프 50분간 최종 조율

-석달만에 통화…트럼프 "성과 기대"


◈동아《집주인 호가 담합… 집값 띄우기 광풍》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 사상최대, 속사정 들여다보니


아파트 부녀회 "○○억 이상 받아야"

가격 기대이하 매물, 허위라고 신고

집값 급등한 양천-송파, 신고 상위


정부,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요건

실거주 2년→3년으로 강화 검토


❍ 고령사회 한국, 빚 짓눌려 '실버 디폴트(노년층 채무불이행)' 급증

-60세 이상 개인워크아웃 신청자

-상반기 5451명, 4년새 87% 늘어

-고용대란 4050도 노후파산 위험


❍ 태풍 '제비' 日 강타… 한국인 관광객 수백명 공항 고립


❍ 文대통령-트럼프 "(이달 말) 유엔총회때 만나 비핵화 협의"

-특사방북 전날, 84일만에 50분 통화


◈경향《양승태 대법, 상고법원 로비 '억대 비자금'》

허위 서류로 법원 공보관실 운영비 따내, 행정처 금고에 두고 사용

현안 추진 법관들 격려금·활동비로…검찰, '리스트' 확보 윗선 수사


❍ 트럼프 "남북회담 성과 희망… 특사 방북 결과 알려달라"

-한·미 정상 통화… 문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비핵화·평화체제에 기여"


❍ 25년 만의 초강력 태풍 '제비' 일본 강타… 7명 사망·공항 폐쇄 등 잇단 피해


❍ 청줄돔·범돔·가시복… 제주 바다는 '아열대 수족관'

[생태계가 바뀐다]


❍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서 이산화탄소 누출 1명 숨져

-2명은 의식불명… 모두 협력사 직원

-가스 저장창고 점검 중 질식 가능성


◈한겨레《"수도권 공기관 122곳 지방으로 이전 추진"》

이해찬 대표, 교섭단체 연설

혁신도시 건설 '시즌2' 예고


❍ 구직 청년의 간절한 두손


❍ 집값 잡으려…서울권 일부 그린벨트 해제까지 검토

-도심권 공공택지에 주택공급

-추석 전 14곳 추가 지정할듯


❍ 기무사령관, 계엄문건 부대 방문했다

-합수단, 군부대 2~3곳 압수수색

-"조현천 평소 가지 않던 곳 방문"


❍ 트럼프, 문 대통령에 "특사단 좋은 성과 거두길"

-50분 전화통화…특사단 오늘 방북


◈한국《'고비용 저성장' 늪 빠져드는 한국경제》

한은 '2분기 국민소득' 발표


2분기 성장률 0.6%… 0.4%p 하락

설비 등 투자지표 마이너스 '쇼크'

올해 2.9% 성장은 어려울 듯


인건비·임대료 등 생산비용 ↑

"법인세 완화·신성장 산업 발굴해야"


❍ 양승태 대법원 상고법원 홍보 위해 비자금 수억 조성

-법원 운영비 빼돌려 고위법관 활동비로

-檢, 박병대 前 행정처장 주도 정황 파악


❍ 고교야구 최강 대구고 '봉황'마저 품다


❍ 특사단 오늘 방북… 文대통령·트럼프 3개월 만에 통화


-특사단, 北서 3차 남북 정상회담 의제 논의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 정착 중대한 시점"

-트럼프 "좋은 성과 기대… 결과 알려달라"


-시진핑 9·9절 방북 무산… 서열 3위 참석


❍ "통일 염원 안고 달려요"… DMZ국제평화마라톤 9일 철원 고석정서 출발

[알립니다]


◈서울《보수 정책도 포용… 참여정부와 다른 길 간다》

이해찬 대표 "국민소득 4만弗 달성할 것"

진보의 전유물 분배보다 성장 먼저 강조

장하성 실장, 최저임금 속도조절론 언급

보혁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유연한 대응


❍ 맑은 가을이 활짝 피었습니다


❍ 트럼프 "대북특사 좋은 성과 진심으로 기대"

-한·미 정상 84일 만에 통화 '50분 대화'

-文 "남북관계 개선, 평화체제에 기여"

-비핵화 긴밀 공조·유엔총회 회담 추진

-정의용, 文대통령 친서 들고 오늘 방북

-中 시진핑, 9·9절 평양 방문 결국 무산


❍ 욕하고 때리는 치매 10년… 아들은 수면제를 탔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③


-잠든 어머니 코·입 막은 40대 양성준씨


◈세계《트럼프 "특사단 성과 기대… 방북결과 알려달라" 당부》

文대통령, 50분간 정상통화


文, 특사단 의제 상세히 설명

양국, 비핵화 협의·공조 지속

내달 유엔총회 만남도 추진


❍ 공공기관 수장 자리가 與인사 재취업 창구인가… "文정부, 하루 1명꼴 낙하산 인사"

바른미래 '공공기관 친문백서'


-340개 공공기관의 신임 임원

-1651명 중 365명이 '캠코더'

-94명이 기관장… 낙선인사 많아

-전문성보다 보은·나눠먹기 반복


❍ 폭우에… 쓰레기로 뒤덮인 팔당댐


❍ 깊어지는 '저성장 늪'… 경기 하강신호 뚜렷

한은 발표, 2분기 성장률 0.6%


-설비투자 전분기보다 5.7% 감소

-GNI 두분기만에 마이너스 돌아서

-올해 목표치 2.9% 성장 불투명


❍ '新 DJ·오부치 선언' 제안 日 냉담

-韓·日 '제2 공동선언' 문제 논의

-日측 "역사문제 다루지 않을 것"


◈국민《권익위서 '부당 지원 소지' 통보 받은 22개 공공기관 모두 결론 안 나… '해외출장 지원' 조사 어물쩍 끝나나》

본보 전수조사… 한 달 넘게 침묵


권익위, 7월 "자체조사" 주문


피감기관 입장에서 의원 대상

"위법 소지" 결론 내리기 부담

조사결과 발표 못하고 눈치만


❍ 청명한 하늘 아래 반가운 '가을 손님'


❍ 트럼프 "특사단·남북 정상회담 좋은 성과 기대"

한·미 정상, 84일 만에 통화


-文 대통령, 특사 파견 배경 설명

-유엔 총회서 대화 이어가기로


-정의용 "대통령 친서 들고 방북"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성장 또 후퇴(2분기 GDP 성장률 0.6%)…소득주도성장 '역주행'》

[뉴스 & 분석]


설비투자 5.7% 감소 직격탄

생산·소비 모두 큰폭 위축

실질 국민총소득 1% 하락


올 2.9% 성장도 '빨간불'


❍ 당정, 대규모 택지공급 압박에…서울시 "그린벨트 해법 검토"

-양도세 비과세 실거주 요건

-2년→3년으로 강화도 검토


❍ 트럼프 "남북정상회담 좋은 성과 기대"

韓美정상, 특사단 訪北 전날 통화


-文 "한반도 평화 중대한 시점

-완전한 비핵화와 함께 가는것"


❍ 자산운용업이 '일자리 寶庫'…은행·보험은 큰폭으로 줄어


❍ 고졸 일자리 도전…20일 취업박람회

[알립니다]


◈한국경제《더 못 버틴다…車부품업계 '줄도산' 공포》

리한 워크아웃 이어 다이나맥 법정관리 신청

상반기 上場 부품업체 82곳 중 25곳이 적자


❍ "우리는 분수 넘치게 살았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뒤늦은 반성


-국민에 '국가 파산' 고통분담 호소


❍ 운전자 없는 '제로셔들' 판교 달렸다


❍ 타워팰리스보다 (단위면적 기준) 관리비 비싸…청년들 울리는 원룸·오피스텔

-아파트와 달리 '감시 사각지대'

-정부 대책마련 나섰지만 난항


❍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실거주 요건 '2년→3년'으로 늘린다

-기재부, 조정대상지역 적용 추진


❍ 시니어 비즈니스의 場…SENDEX 2018 참가 기업 모집합니다


◈서울경제《"기초과학 경쟁력 中의 80%"…과기인의 탄식》

본지, 대학·출연硏 과기인 설문


中과학굴기에 위기감 커져

"文정부정책 잘못됐다" 31%

긍정적 평가보다 10%P 높아


❍ 양도세 비과세요건 실거주 2년→3년…1주택자도 옥죈다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검토"


❍ 특사단 오늘 방북… 文·트럼프 "비핵화 협의·공조 지속"


❍ '(2분기) 성장률 0.6%' 구조적 장기침체 조짐

-내수·수출부진 악재 겹쳐

-속보치보다 0.1%P 하락

-국민총소득도 1% 줄어


❍ 포스코마저…강성노조 출범하나

일부 직원들 조합준비위 발족


❍ 삼성전자 글로벌 가구사 인수…프리미엄 빌트인 시장 뚫는다

유럽 유명 브랜드 대상될 듯


◈부산《국토부 "거제~김천KTX 국가 재정사업 추진"》

국회 교통위서 김 장관 답변

기재부 설득·예타 '걸림돌'

경남도 "예타 생략안 건의"


❍ 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10월 4~13일 79개국 323편


❍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탄력'

-이해찬 대표 "당정 간 협의"

-최인호 의원 "곧 법안 발의"


❍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실거주 2년→3년' 유력


❍ 日 덮친 태풍 '제비'



정치 TOP


◈조선《바른미래, '판문점선언' 비준 놓고 내분》


손학규 대표는 與에 협조 의견

김관영 원내대표는 반대 엇갈려

외통委 범여권·야권 11명씩 동수

바른미래 2명에 캐스팅보트


강석호 외통위원장

"先 비핵화 없인 상정 안할 것"


◈중앙《이해찬 "공공기관 122곳 지방 이전 당정 협의할 것"》

[기획]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도 중요

경제 위해 적폐청산 적당히 안 돼"

야당 "민의 수렴 않고 밀어붙이기"


◈동아《"공공투자, 지역밀착SOC 전환"》

文대통령 구산동도서관마을 방문

"대형SOC보다 생활시설 사업"

내년 12조 투입… 일자리 창출 기대


◈경향《문 대통령 "토목 아닌 사람에 투자… 생활 SOC 첫걸음 뗐다"》

'현장방문 시리즈 1' 구산동 도서관마을서 청사진 제시


"삶의 질 향상·지역 발전·일자리 창출 일석삼조 효과"

체육센터·도서관 등 지역밀착 시설 중장기 추진 약속


◈한겨레《"1인당 세비 줄여 의원 수 늘리자"…정치권 목소리 커진다》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제 개편 대안으로


득표율 따라 의석 나눠 비례성 강화

현행보다 비례대표 의석수 늘어나


문희상 의장 "300명 예산을 330명이"

이정미 정의당 대표 "정당들 응답하라"

평화당·시민단체들도 "증원 필요"

한국당은 "국민 정서와 안 맞아"


학계 "정당 경쟁구도·다양화 기대"

국민들 국회 불신이 가장 큰 걸림돌


◈한국《6년 전과 달라진 이해찬… 보편적 복지서 '포용적 성장'으로 이동》

2012년 교섭단체 연설과 차이점


당시엔 보수 여권과 각을 세우며

야당 대표로 경제민주화 등 강조

이번엔 "5당대표 회동" 협치 부각


"사회·경제 불평등 해결"은 같지만

"변화 따른 고통 인내" 역설하기도

통합·적폐청산 등 5대 과제 제시


네덜란드 '바세나르 협약' 재언급

경제사회 노동委 출범 의미 부여



사회 TOP


◈조선《1400억 서울 빗물저장고(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정작 폭우땐 쓰지도 않았다》

양천구·강서구 상습 침수 막으려 만들었지만, 올해도 물바다

市 "비 갑자기 와서 가동못해"… 50억 신촌 하수관도 효과없어


◈중앙《"애인 사생활 궁금해" 은행원이 몰래 계좌 들여다본다》

검찰도 함부로 못 보는데 무단조회

이혼소송에 쓰려고 계좌 보기도

형사처벌 규정 없어 내부 징계뿐


◈동아《세미나 간다며 해외관광… '가짜 학회' 출장에 나랏돈 6억 샜다》

한국연구재단, 최근 3년간 교수 등 265명에 5억8700만원 지급


참가비 내면 심사없이 논문 발간

부실학회 논란 '와셋' '오믹스' 출장

주요대-정부출연硏서 돈 타내


교육부-연구재단 겉핥기식 점검

학계 "가짜 몰랐다는 건 말도 안돼"


◈경향《양승태 대법 '박근혜 리프팅 성형의' 특허분쟁 소송 도왔다》

'상고법원 설치' 청와대 협조 얻으려 유출 금지된 자료 제공

국고손실·비밀누설 수사 확대… 검찰, 박근혜 옥중조사 예정


◈한겨레《양승태 대법, 일선 법원 돈 빼내 비자금화…상고법원 로비 쓴듯》


각 공보관실 예산 허위서류로 증빙

재무담당자가 출금해 행정처 전달

법원장·실국장에 격려금 명목 지급


박근혜 측근 박채윤씨 특허소송에

"재판 챙겨봐달라"는 청 부탁 받고

소송자료 넘겨준 정황도 포착돼


◈한국《'옥시 보고서 조작' 2심 무죄에도… 서울대, 연구부정 여부 결론낸다》


1심 유죄 교수, 항소심서 뒤집혀

재판부의 법적 판단과 관계없이

학내 '진실성위원회' 1년여 조사

학자의 연구윤리 위반 곧 결론


"물품대금 5600만원 가로채기 등

사기혐의도 있어 징계 불가피할 듯"



국제 TOP


◈조선《日, 25년만에 최강 태풍… 자동차도 나뒹굴었다》

최소 8명 사망·348명 부상

오사카 등 70만명에게 대피령

신칸센·혼다 자동차 공장 중단


◈중앙《초속 58m…유조선 강풍에 떠밀려 다리와 충돌》

25년 만의 최강 태풍 서일본 강타

항공기 800편 결항, 3000명 고립

28개 지역에 즉시 피난 지시

"6명 사망 164명 부상…피해 늘 듯"


◈동아《강풍에 유조선 교각과 충돌… 간사이 공항, 연결도로 끊겨 고립》

태풍 '제비' 日서남부 강타


공항 5000여명 발묶여… 정전까지

파손된 다리 언제 복구될지 불분명


25년만의 최대 위력 태풍 상륙

달리던 차량 전복… 주택 파손 잇달아


100만명 이상 주민에 대피 권고

최소 6명 숨지고 160여명 부상


◈경향《'초긴축' 돌입한 아르헨티나, 정부 부처 절반으로 줄인다》

페소화 폭락에 '극약처방'

재정 지출 27% 삭감하고

대두 등 곡물 '수출세' 부과

빈곤층 혜택 축소 등 우려


◈한겨레《초속 60m 태풍 '제비' 일본 강타…간사이공항 3천명 고립》


중부 관통 뒤 서부해안 따라 북상

최소 3명 숨지고 163명 넘게 다쳐

주민 68만명에게 피난 권고·지시


2600t 유조선 강풍에 떠밀려

오사카 관문 공항연락교 파손

한국인 승객 50여명도 발 묶여


◈한국《日 역대급 태풍 '제비' 강타… 간사이공항도 초토화》

와카야마현 최대 풍속 초속 60m

강한 세력 유지한 채 본토 덮쳐

신칸센 등 열차 운행도 대거 중단

日 기상청 "최고 500㎜ 비 올 듯"



경제 TOP


◈조선《"아, 시간이 없는데…" 한국 5G 앞에 닥친 5딜레마》

내년 3월 상용화, 깊어가는 고민


①화웨이 장비 쓰자니 보안이…

②다른 장비 쓰자니 시간 촉박

③마땅한 킬러 콘텐츠는 없고

④동영상 볼 땐 LTE로도 충분

⑤10兆 넘게 투자, 당장 회수 막막


◈중앙《"한국 기술, 왜 이스라엘 30분의1 대접 받나"》

이원재 요즈마그룹 한국법인장


스타트업, 글로벌 사업화 능력 부족

창업보다 R&D만…실패 두려워해

'백조' 될만한데 '미운 오리새끼'로

이스라엘처럼 기술 인큐베이터 필요


※요즈마펀드=이스라엘 정부와 민간이 벤처캐피털 자금 공급을 돕기 위해 4대 6 비율로 출자해 조성한 모태펀드. 1993년 출범했으며 2003년 100% 민간으로 최종 이관됐다. 요즈마는 히브리어로 '창의·독창·창업' 등의 뜻을 가진 단어다. 이스라엘은 이 펀드로 벤처캐피털 사업 육성에 크게 성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벤처창업 국가로 발돋움했다.


◈동아《고용-분배쇼크 이어 성장률까지 뚝… 커지는 경고음》

2분기 경제지표 줄줄이 하락


제조업 증가율 0.6%로 추락

건설업은 마이너스로 돌아서

수출도 속보치의 반토막 그쳐


경기하강 신호… 하반기 더 불안

정부는 소득주도성장 정책 고수


◈경향《고용 없는 주 52시간제에… 야근을 야근이라 못하노라》

남은 업무 자료 잔뜩 싸들고 퇴근하고… 사무실 대신 PC방·커피숍서 일하고… 팀장·부장은 '열외'라 예전처럼 일하고…


암묵적으로 초과근무 전산 입력 안 해… 업무량은 그대로, 소득만 축소

경기 침체에 제조업 자동화 등 구조적 문제도… 채용 확대 보완책 절실


◈한겨레《은행이 업황·상권 분석…'자영업자 맞춤형' 대출 관리》

7월 은행권 개인사업자 대출 304조

올들어 15조↑…가파른 증가세

내년부터 '질적인 잣대'로 대출 강화

금감원, 전문 컨설팅 제공 등

은행권과 자영업 지원방안 논의도


◈한국《'실수요 1주택자'도 투기 세력으로 모나》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 검토


실거주 조건 2→ 3년으로 늘어나

서울 25개 區 등 전국 43곳 대상


일시적 2주택자 혜택도 줄어들 듯

"실수요자에 집값 책임 돌려" 지적



문화 TOP


◈조선《"할 줄 아는 건 옷뿐… 옷더미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해요"》

'푸시버튼' 브랜드 디자이너 박승건

1년 심사 끝 런던 패션위크 무대에

"예술·상업성 모두 갖춘 디자인"

리하나·패리스 힐튼도 즐겨 찾아


◈중앙《인기 뮤지컬 무대는 오필영 독무대》

'웃는 남자' '매디슨 카운티…' 등

올 한해만도 7편 무대 디자인

악기 소리 외우며 장면 구상

화려한 무대로 관객 '취향저격'


◈동아《"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함께" 미션에 숨은 '식구'의 참뜻》

새 예능 '식구일지' 오늘 채널A-스카이드라마서 첫 방송


오후 7시 4인가족 칼같이 모여

30일간 저녁 식사 프로젝트


박준규-예원-장민 '식구' 참여

안달복달하는 새 소소한 변화가


워라밸 시대 재미와 감동 기대감


◈경향《힙合(합:더하다)

열정 + 새로움


랩 배틀에 베팅 시스템 도입해 오락성 강화… '쇼미더머니 777' 대박 터트릴지 관심


◈한겨레《시대와 호흡한 감성 리얼리즘 40년》

최민화 개인전 '천개의 우회'


'이한열 걸개그림' 비롯해

1980년대 광주항쟁·6월항쟁 등

굴곡진 역사현실 화폭에 증언


달라진 시대상에 감성 녹여

분홍·회색으로 청춘 군상 표현

동서양 신화 파고들며

인류사적 보편성 탐구도


'구닥다리 리얼리즘 신봉자'라

한때 비난받던 '타고난 화가'

이인성 미술상 수상 계기 재조명


◈한국《병역특례 축소 여론에 술렁이는 문화·예술계》


혜택 받는 대상 극소수에도

"순수예술만 특혜" 여론 눈총


"강동석·정명훈 같은 거장 키우는

국가적 투자로 생각해야" 호소



스포츠 TOP


◈조선《19살 동갑내기 반란… '영미~'를 집으로 보내다》


춘천시청 컬링팀 4인방

평창 銀 '팀 킴' 꺾고 태극마크


송현고 1학년때부터 호흡 맞춰

올해 성년된 후 사이다잔 들고

"늘 함께 컬링하자" 도원결의

2022 올림픽서 금메달 목표


◈중앙《이승우 "광고판 위 짜릿한 기분 잊을 수 없어요"》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 단독 인터뷰


큰 경기 치르며 기량 급성장

"기성용 형한테는 리더십을,

손흥민 형에게선 집중력 배워"


◈동아《'한국인' 에루페 "마스터스와 춤을"》

10월 '동아마라톤' 잇달아 출전


21일 '경주국제' 우승 노리고

일주일 뒤 '공주백제'도 참가

동호인들과 10㎞ 레이스

"풀뿌리 마라톤 발전 위해 검토"


◈경향《"지는 게 정말 싫어 악착같이 뛰었죠"》

AG 축구 '숨은 영웅' 김진야


모든 경기 풀타임 가깝게 뛰며 상대 공격 묶어 '체력왕' 별명

"풀백 포지션서 많이 배워… 다음 목표는 올림픽·성인 대표팀"


◈한겨레《벤투호 '기술 축구' 모레 데뷔전》

축구대표팀, 첫 완전체 훈련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 8명 등 합류

코스타리카 평가전 앞두고 담금질

황인범 "1분이라도 능력 보여줄 것"


기술·멀티 능력 강조한 벤투 감독

연계 플레이 주문…30분만 공개


◈한국《'불방망이·불꽃투' 대구고 8년 만에 초록 봉황 입맞춤》

제46회 봉황대기


강호 북일고 9-2로 꺾고

올해만 2번째 우승 '최강 입증'

최근 12경기 연승 행진도


2학년 에이스 이승민 선발 등판

6이닝 3안타 2실점 틀어막고

서상호 7G 연속 멀티히트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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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성장 스피드 올린 美日… 더 처진 한국》

한국, 2분기 성장률 0.7%… 설비투자 -6.6% 27개월만에 최악

트럼프는 "美 최고 경제수치 기대", 日도 잠재성장률 넘을 듯


❍ 文대통령, 宋국방 경질 시사

-"계엄령 문건 보고 관련자들

-잘잘못 따져 합당한 조치"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의원 지명


❍ 文대통령, 광화문 호프집 깜짝 등장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일단 연기

-勞 "당장 경영참여" 정부 "추후에"

-논란 끝 의결 불발… 30일 재논의


❍ 이번엔 '자원개발 무죄' 前사장들에 민사소송

-석유公·광물公·가스公 "손배訴"


❍ "연금(月 198만원) 12%를 건보료로 내라니" 은퇴자들 아우성

-소득 반영 비율 높아진 탓

-"은퇴자가 봉이냐" 불만 속출


◈중앙《이번엔 "원가 공개"…또다른 기업 압박》


정부 "소비자보호·갑질근절" 내세워

통신비·택배 값·수수료 인하 요구


"여론·정치논리로 이윤 정해지면

기업들이 경쟁할 이유 없어져"


❍ 문 대통령, 시민들과 호프집 대화


❍ 문 대통령 "계엄 문건, 송영무 잘잘못 따져봐야"

-보고 누락 관련 장관 책임론 첫 언급

-농식품부 장관엔 이개호 의원 지명


◈동아《한은 'J노믹스(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근심'》

최저임금 "최대 15% 실질 인상… 영세 사업장 고용 타격"

근로단축 "일자리 창출 효과 제한적, 中企 추가채용 부담"

고용쇼크 "경기침체가 원인"… 靑 "인구감소 탓"과 달라


국회 제출 보고서에서 우려 표명


❍ EU와 무역전쟁 피한 트럼프 "우린 사랑해"… 융커 위원장과 볼키스 트윗


❍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 필요성 더 커져… 엄중 문책"

-"본질은 계엄문건 진실 규명" 선그어

-"보고경위도 조사" 宋국방에도 경고


❍ 26일 폭염·전력 상황판


❍ 개각 신호탄… 농식품부 장관에 이개호 의원

-후속은 내달 '野와 협치내각' 추진


❍ 고금리 카드론으로 내몰리는 서민들

-경기침체속 은행 대출문턱 높이자

-카드-캐피털 대출 상반기 4兆 급증


◈경향《"계엄 문건 본질은 진실규명, 관련자 엄중 문책"》

문 대통령, 군 내부 충돌에 직접 언급 "기무사 개혁안 서둘러라"

"보고 경위 잘잘못 따져야"…송영무·이석구 경질 가능성 열어놔

군·검 합동수사단 출범, 한민구 전 장관 등 윗선 겨냥 본격 수사


❍ 오늘 정전 65주년…종전 기다리는 녹슨 철모


❍ 저소득 자녀장려금 최대 70만원 받는다

-당정, 내년 세법 개정안 합의

-산후조리비 세액공제 적용도


❍ 기업 눈치 '반쪽 스튜어드십 코드'…국민연금, 도입 결정 미뤄

-박능후 장관 "경영 참여 나중 검토"

-위원들 '주주권 행사 미흡' 반발

-기금운용위 "빠르면 30일 재논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이개호 민주당 의원 내정


◈한겨레《65년 유예된 평화…눈앞에 온 종전선언》

오늘 정전협정 65돌


1953년 7월27일, 전쟁 멈춘 날

정전협정 맨 앞에 이렇게 썼다

"최후의 평화적 해결 달성때까지

일체 무력행위 완전한 정지 보장"

하지만 현실은 적대적 대립의 시간


2018년 남북·북미 정상 만난 날

종전선언 꺼내 다시 희망의 불씨


이제껏 가보지 않은 길에 선 지금

항구적 평화로 바꿀 절호의 기회


❍ 미군 유해 싣고 올 수송기 '오늘 원산으로'


❍ 투자·소비 둔화에…2분기 성장률 0.7%


❍ 문 대통령 "계엄 문건 진실규명이 본질…관련자 책임 물을 것"

-'이전투구' 송영무-기무사 동시 경고


◈한국《"1분에 1m씩 물 차올라"… 황토빛 지옥으로》

[정민승 특파원의 라오스 댐 붕괴 현장 1信]

참파삭주 팍송의 임시대피소 가보니…


"아이 구하던 부모 떠내려가기도"

1000여명 이재민들 패닉 상태

"마을 근처에 왜 댐을…" 정부 원망

구호물자 부족… 비 계속 내려 공포


❍ "평생의 신념 집착 말고… 젊은이들과 대화하세요"

[성난 노인들의 사회]

<8·끝> 존경받는 어르신의 귀환


-국가유공자로, 방위협의회 간부로

-보수의 삶 살아온 68세 최윤수씨

-엘시티 사건에 "보수도 변해야" 절감

-회원들 설득하고 세대간 대화 시도


❍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의원 지명


❍ 文대통령 "계엄문건 논란으로 기무사 개혁 필요성 더 커져"

-"진실규명이 우선… 관련자 엄중 문책"


◈서울《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USB서 국회의원 민원 문건 나왔다》

법원행정처, 법사위 의원 등 집중 관리

檢, 선거법 재판 영향력 행사 여부 수사

상고법원 위한 재판거래 의혹 일파만파

대법, 미공개 228개 문건 내주 초 공개


❍ "트럼프 첫 임기 말까지 北 CVID가 美의 목표"

-폼페이오, 대북 압박 속 '인내 외교'


❍ 오늘 정전 65주년, 우리의 소원은…


❍ 법 위의 국회… 의원 38명 '김기식 출장' 즐겼다

-청탁금지법 후 피감기관 돈으로 출장

-권익위 전수조사서 공직자 261명 적발

-수사 의뢰·징계 권고… 실명은 빼 논란


◈세계《"北 위성발사장 해체해도 복구 가능"》

美언론, 美정보소식통 인용 보도


"수개월 내 되돌릴 수 있는 상태

엔진개발 영향력 안 끼쳐" 분석

강경화 "폐기엔 의미… 검증 필요"


❍ 힘 빠진 소비, 투자는 뒷걸음질…낮춰 잡은 올 2.9% 성장도 '가물'

[뉴스분석]

경고음 커진 한국경제


-2분기 성장률 0.7% 증가 그쳐

-설비투자 전기 대비 6.6% 감소

-민간소비도 0.3%로 크게 꺾여

-재정 확대 불구 기여도는 낮아

-美·中 무역전쟁에 수출도 불안


❍ 소환되는 소강원 참모장


❍ "계엄문건 관련자, 잘잘못 따져보고 조치"

文대통령, 기무사 개혁의지 강조


-"진실규명이 본질… 책임 경중 판단"

-송영무 장관도 문책범위에 포함

-문건 작성 소강원·기우진 직무배제


◈국민《미군 유해 송환… '종전선언' 탄력》

北·美 합의… 미군 수송기로 오산 거쳐 내달 1일 하와이 이송


당초 판문점서 원산으로 변경


북·미 공동성명 첫 이행 조치

北 '약속 반드시 지킨다' 의지

트럼프에 종전선언 압박 의미도


정부, 종전선언 내용 조율

북·미 양국 설득 들어간 듯


❍ "계엄 문건 본질은 진실 밝히는 것…기무사 개혁이 우선"

-文 대통령 "보고 관련자도

-엄중한 책임 물어야 할 것"


❍ 文 대통령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 김동연 "삼성 찾아가 혁신성장·고용 협조 당부할 것"

간담회서 내달 초 방문 밝혀


-경제사령탑 취임 이후 최초

-이재용 회동 여부 즉답 피해

-악화되는 경제상황이 배경


-경제단체장들과 만남도 추진


❍ 고교 교실 강타한 '인구감소의 역습'…서울 17곳 내년 1학년 1학급씩 축소


-교육청 배정 기준 27명인데

-이들 학교는 22명도 안돼


-2009년 이후 계속 줄어들어

-올 학급 수 9687개로 축소


-교원 수도 따라서 감소할 듯


◈매일경제《투자 쇼크(2분기 설비투자 6.6% 급락)… 김동연, 대기업에 SOS》


金부총리, 내달 초에

삼성 반도체 공장 방문

전경련 등 경제단체도 예정


2분기 성장률 0.7% '부진'

대기업과 거리두기 풀고

혁신성장 전면 배치 관심


❍ SK하이닉스 '15조 투자'…반도체공장건설 곧 발표

-이천공장 규제 제거에 호응


❍ 文대통령, 광화문서 퇴근길 시민과 '깜짝 호프타임'


❍ 삼성생명 '즉시연금 분쟁' 법정行

-이사회, 금감원 일괄지급 지시 거부


❍ 文 "송영무 잘잘못 따져 책임 물을것"

계엄령 문건 철저 규명 지시


-"본질은 문건 진실 밝히는것"


❍ 신임 농림부장관에 이개호


◈한국경제《2분기 0%대…성장이 멈췄다》

투자 급랭…소비·수출 둔화

韓銀 "실질GDP 0.7% 증가"

올해 2.9% 성장 '가물가물'


❍ 文 "최저임금 (지역·업종별) 차등화 어렵지만 논의해보겠다"

퇴근길 광화문 '깜짝 호프'


❍ 에어컨 하루 10시간 틀면 전기료 月 12만원(하루 8시간 대비) 더 낸다

-폭염發 '고지서 쇼크' 예고

-"누진제 폐지" 靑 청원 봇물


❍ 펄펄 난 SK하이닉스 "15兆 투자"

-내년 이천에 10兆 공장 신설

-2분기 영업이익률 54% 기록


❍ 삼성생명 "즉시연금(미지급금) 일괄지급 못한다"

-금감원 요구 거부…"법적 대응"


❍ 농식품부 장관 후보에 이개호 민주당 의원


◈서울경제《'재산세 30% 폭탄(세금 증가 상한선)' 강동 59배(65건→3,852건)·송파 47배(1,149건→5만4,112건)

본지, 서울 25개구 세부담 분석


공시가 급등에 서울전체 3.5배 ↑

강남4구 등 200만원 넘는곳 늘어

종부세 인상분 겹칠 땐 부담 클 듯


❍ 김동연, 대기업에 구원 요청…하이닉스 15조 투자 곧 발표

金-JY 내달 회동…삼성도 대규모 고용계획 등 내놓을듯


❍ 文, 광화문서 깜짝 호프미팅 "현장 목소리 들으러 왔다"


❍ "최저임금 성장하고 올리면 안되나…정책에 불만 많다"


❍ 소비·투자 쇼크…2.9% 성장도 위태

2분기 성장률 0.7%


❍ "즉시연금 5.5만명에 일부만 지급"…삼성생명, 금감원 권고 사실상 거부

"남은 미지급금은 法판단 따를 것"


❍ 새 농식품부장관 이개호


◈부산《문 정부 지방분권…축소·불발·제자리》


지역 관련 비서관 통폐합

靑, 지역 반발에도 결국 관철


공공기관 추가 이전 흐지부지

재정분권안 5개월째 미확정


❍ 마음 시원해지는 '착한 에어컨'

-북구 화명대림타운 주민들

-상가 신축 피해보상금 안 받고

-경비 초소 23곳 에어컨 설치


❍ 눈앞에 생생한 가상현실


❍ 서면, '홍대 뛰어넘는 청년문화 메카'로

-진구청 '청년문화특구' 추진

-KT&G '상상마당' 등 건립



정치 TOP


◈조선《역시 '수퍼파워 親文'… 김진표·송영길·이해찬 컷 통과》

與 당대표 예비 경선 결과… 소장파 세대교체론도 힘 못써

김진표 "경제 대표" 송영길 "통합 대표" 이해찬 "20년 집권"


◈중앙《자영업 "최저임금 근로자만 못해" 문 대통령 "개혁 참 힘들어"》

시민들과 100분간 깜짝 호프 미팅


청년 구직자 "알바 원해도 못 구해"

중기 사장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퇴근길 시민과 한잔' 공약한 대통령

"자영업자·근로자 지원 계속할 것

최저임금 정착 땐 우리 전체에 도움"


◈동아《민주全大 3파전… 송영길 '바람' vs 이해찬 '저력' vs 김진표 '정책'》

당대표 예비경선서 최종후보 확정


송영길, 전국 돌며 표밭다져 돌풍

86그룹-원외 비문성향 결집 기대

친문표 李-金 분산땐 유리해져


이해찬, 강성이미지 벗으려 노력

충성도 높은 일반당원 표몰이 자신


김진표, 친문 소장파 의원들 지지

경제살리기 적임자 호소 먹혀


◈경향《이해찬 "강한 리더십" 김진표 "경제 당 대표" 송영길 "통합 아이콘"》

민주당 당권 '3파전' 압축

친문 표심 향방 최대 변수


◈한겨레《문 대통령 깜짝 '생맥주 미팅'…시민들 고충 털어놨다》


문 대통령 "현장 목소리 듣겠다"

편의점주·취준생 등 10여명 만나


식당 사장 "근로자만도 못한 상황"

전업 주부 "현장 돌아가기 힘들어"

문 "자영업자등 어려움 적극 지원"


◈한국《2기 靑 조직 개편, 정책 조정·홍보 강화》


자영업비서관 신설하고

홍보기획·국정홍보비서관 분리

국정기획상황실은 기능 강화


교육·문화비서관은 나누고

자치분권·균형발전비서관 통합

내달 초 일부 비서관 인사 발령



사회 TOP


◈조선《150조 보물선 호들갑 떨더니…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금괴 근거 없다"… 거짓말 실토


"추측보도 검증없이 인용… 죄송"

본인 계좌로 투자 받던 前대표

사기로 법정구속된 사실 드러나

경찰, 그룹 경영진 수사 착수


◈중앙《10대들 위험천만 '자해놀이' 인증샷, SNS서 차단해야》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 [10]


일부 방송·가요 통해 급속히 번져

심하면 극단적 선택…규제 시급


◈동아《머그잔, 머뭇》

일회용컵 안쓴다던 매장들… 44%만 "머그잔에 드릴까요"


내달 단속 앞두고 카페 등 살펴보니


'매장 내 플라스틱컵 금지' 붙이고도

"본사서 대체 컵 못받아" 그냥 사용

손님 거부땐 대부분 일회용 제공

탐앤탐스 이행률 높고 KFC 낮아


◈경향《"PSAT '공시 올인' 방지" "학원·교재비 부담 가중"》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직적격성평가' 7급 도입


정부 "기업 시험 유형과 비슷"

공무원 포기해도 취업에 도움


공시생 "IQ 테스트 같은 문제"

직무능력 연관성 의문 제기


◈한겨레《불볕 아래 쪼그린 채 조심조심 '유물' 파내기…"그래도 보람"》

아차산성 발굴조사 현장


2015년부터 진행 내달말 종료 예정

학예사들, 아침 8시~오후 5시까지

팔토시·긴바지로 무장한 채 작업

얼음물·아이스팩·손선풍기로 버텨


삼국시대 산성으로 신라유물 많아

훼손 우려 작은 막대기로 흙 긁어

"현장서 유물 발견되면 뿌듯해요"


◈한국《휴양림 직원 숙직은 휴식?…공짜근무 내몬 공공기관》


"한 달에 10회 이상 외박까지"

시간외근무수당 소송 첫 변론


관리소 "자정 이후 휴식·비상 대기

노동밀도 낮아 수당 줄 필요없어"


직원들 "순찰·보수 등 정상 근무

이혼·우울증에 자살 사례도 있어"



국제 TOP


◈조선《트럼프, EU와는 화해무드… 중국과는 무역전쟁 확전》


美, EU산 철강 추가관세 풀고

EU는 미국산 콩·LNG 수입하기로

융커 EU 집행위원장과 합의


美 퀄컴, 중국의 승인 받지 못해

네덜란드 반도체社 인수 포기

페이스북의 中자회사 승인 취소돼


◈중앙《폼페이오 "트럼프 임기말까지 CVID 목표, 생화학무기 포함"》

의회서 북 비핵화 시한 2년반 못 박고

"CVID·최대압박 안 바뀌었다" 강조

"북, 핵물질 생산 중" 언론보도 인정


◈동아《EU "미국산 수입 확대"… 트럼프 "빅데이"… 한숨 돌린 관세전쟁》

美-EU 관세전쟁, 예상밖 휴전 합의


융커 "대두-LNG 수입 확대" 제안

농민 반발 고심하던 트럼프 "OK"


신뢰 금 간 대서양동맹 복원 노력

지재권 침해 中겨냥 WTO 개혁 협력


철강-알루미늄 관세종료 시점 없고

美의 EU적자 해소책 등 불명확


◈경향《전면전 치닫던 미·EU 무역전쟁 일단 '휴전'》

트럼프·융커 "EU, 미국산 콩 수입 확대… 무관세 노력"

미 "협상 중엔 자동차 관세 부과 안해"… 실무 협상 관건


◈한겨레《무역전쟁 와중에…베이징 미대사관 근처서 폭발사고》

"중 네이멍구 출신 20대 남성

대사관 안에 사제폭탄 투척 시도"

발화도중 미리 터져 범인 부상

범행 동기·사건경위 등 불분명

보안뚫린 외교거리 공안당국 책임론


◈한국《파키스탄 총선 제2야당(PTI) 압승… "총리에 親군부 임란 칸"》


크리켓 선수 출신으로 친군 행보

"모범 보일 것" 새 파키스탄 약속

하원 272석중 110여석 확보할 듯

과반 의석엔 실패… 연정 불가피


투표일에도 자폭테러로 32명 숨져



경제 TOP


◈조선《폭염에 배추가 썩는다, 추석 물가 심상찮다》

[태백 고랭지 배추밭 가보니]

해발 700m가 보름째 33도

배추 한달만에 128% 폭등


1000평 배추밭 절반이 밑동 썩어

-시금치는 130% 무값 63% 뛰어

-사과, 폭염에 '화상' 입고 색깔 변해


2년 전처럼… 불안한 9월 물가

-2016년 폭염 닥친 후엔

-배추값 한포기에 만원까지


◈중앙《아우디 A3 할인?…"일반 소비자 살 수 없는 상품"》

공식 딜러 8곳 중 6곳 "임직원 전용"

친환경차 3000대 의무 판매해야

아우디 측 "할인율 등 결정 안 돼"

소비자들 웃돈 줘야 구매 가능할 듯


◈동아《박리다매 한계… 초격차-프리미엄전략 빛났다》

SK하이닉스-LG전자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현대차는 고전


고사양 반도체 공급부족 영향

하이닉스 영업익 5조원 돌파

LG전자도 가전 사상최대 실적


현대차, 고급화 실패-원화강세 탓

영업익 작년보다 29%나 줄어


◈경향《2분기 성장률 0.7%… 투자 감소가 '발목'》

설비·건설투자 하락세 뚜렷… 민간소비도 0.3% 성장 그쳐

한은, 소비 줄가 소득증가 더디면서 금리 인상 카드 '고민'


◈한겨레《재계 눈치보다 '반쪽' 된 스튜어드십 코드 30일 재논의》

국민연금 기금위 '경영참여' 두고

'여건 구비때까지' 보류 정부안에

노동계·시민단체쪽 위원들 반발

이견 합의 못한채 도입 미뤄져


◈한국《투자 곤두박질… 소비·수출 휘청… 올해 성장률 2.9%도 어둡다》

2분기 실질 GDP 0.7% 성장


고공행진하던 설비투자 6.6% 추락

2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


아파트·토목 건설 모두 줄며

건설투자도 1.3% 마이너스


민간소비는 1분기 절반 수준

미중 무역분쟁·반도체 경기 둔화

수출 전망도 암울… 악순환 우려



문화 TOP


◈조선《'삼식이' 무서운 여름방학… 엄마들 고민 덜어줄 '3無 세끼(불 조리·반찬·음식 쓰레기 없는 식단)'》

아이들 방학은 엄마의 개학…

끼니마다 다른 메뉴 짜기 '중노동'

주부 40% "폭염에 불 조리 힘들어"

전자레인지·마트 요리 응용해야


◈중앙《민화 속 꽃은 왜 실제 꽃보다 훨씬 붉을까》

예술의전당 등서 잇단 민화전


풍요로운 세상에 대한 염원 담아

국내외 명작 한꺼번에 보는 기쁨

"현대미술 패러다임 바꿀 대사건"

장식품 취급받던 민화 복권 선언


◈동아《잘 꿰어진 실내악의 보물들, 축제의 서막 열다》

[멈추어, 묻다]

제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 내달 5일까지


개막공연과 손열음 감독 구상


"연주자들이 원하는 곡들로 채워"

닝펑-프레디 켐프-주미 강 등

음악인들의 개성과 하모니 절묘


타이틀 '멈추어, 묻다' 손감독 작품


◈경향《'방콕' 할 그대… 잘 본 영화 한 편, 열 피서 안 부럽다》

개봉 앞둔 바다 배경 영화 3편…폭염에 지친 심신에 힐링


10년 전 아바 선율에

열광했던 엄마·딸들

'맘마미아!2'에 몰려갈까


아일랜드 서퍼들 삶 그린

'비트윈 랜드 앤 씨'는

산만 한 파도가 시선 압도


죠스의 형님뻘 괴물과 사투

'메가로돈'도 스릴 만점


◈한겨레《음악 차트 '권위'의 몰락…묻지마 '톱 100' 재생은 그만》

음원 사재기 논란 개선책 없나


가수 장덕철·닐로 이어 이번엔 숀

인지도 낮은데 차트 역주행 1위

"바이럴 마케팅 효과" 주장에도

"못믿겠다" 사재기 논란 재점화


인기 있어야 차트 순위 오르는데

차트 올라가면 인기·이익 얻으니

현실은 '무조건 차트 진입' 목표

취향별 음악 추천 등 개선 필요


◈한국《김지운 감독만의 세련된 비주얼 돋보여… 빈약한 서사는 아쉬워》

[여름 대작 볼만한가요]

영화 '인랑'


중반 이후 음모·계략·멜로 섞이며

플롯 라인의 가닥이 흐트러져


지하 수로에서의 추격·총격전

이 액션만으로 영화 볼 가치 충분


정우성·강동원 등 막강 캐스팅

시너지 효과는 기대에 조금 미흡



스포츠 TOP


◈조선《오지환 역전 3점포, 5연패 수렁 LG 건지다》

삼성 수호신 심창민의 초구 강타

SK 안방서 선두 두산 8대3 완파

샘슨 한화 외국인 투수 최다승 타이


◈중앙《5월, 뼈에 금 가서 울었다…9월(1일 결승전), 목에 금 걸고 웃겠다》

수비괴물 김민재 아시안게임 출사표


러시아월드컵 직전 부상으로 낙마

한달 반 12경기 소화한 강철 체력

"이란·일본은 꼭 이겨야 할 상대"


◈동아《"8실점(7월 6일 두산전) 크게 무너진 뒤 '내 공을 믿자' 깨달음"》

후반기 삼성 6승 중 2승 양창섭


팀 여름 대공세 앞장선 '아기 사자'

최고구속 145㎞에도 볼 끝 좋아

비슷한 스타일 윤성환이 롤모델

주눅 들지 않는 '19세 패기' 돋보여


◈경향《'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돌직구가 솜직구 되랴》

콜로라도 로키스로 트레이드, ML 3번째 유니폼 입는 오승환


고지대 위치 타자친화적 홈구장

뜬공 투수라서 불안한 점 있지만

올해 타구 속도 억제 능력 좋아

좌타자 약점 극복하면 활약 기대


◈한겨레《이러다간 '해'가 진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22│선동열호, 3연패 이상없나


한국야구, 전력상 우위라지만

최정·차우찬 등 부상 잇따르고

양현종·정우람 등 부진에 우려


왕웨이중 나설 '까다로운' 대만

사회인야구 저변 '두터운' 일본

만만치 않은 전력에 단기전 변수

'전승 우승·금 유력' 전망 흔들려


◈한국《ATP(남자프로테니스 협회) 공인 멘털 킹》

정현, 위기 관리 지수 247.6점, 1위


타이브레이크 상황·마지막 세트 등

긴장된 순간에 자신의 플레이 유지

금메달 딴 2014년 亞게임 결승전

매치포인트 4번 극복해 끝내 승리

황제 페더러 5위·흙신 나달 7위에


10주 만에 복귀 애틀랜타오픈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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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30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6일 訪北…동창리 폐기 현장에 美전문가 참관 요구》

김영철과 비핵화 일정 등 협상


❍ 또 울린 경제 경고음…文대통령, 기로에 서다

[NEWS&VIEW]


-5월 투자 -3.2%, 소비 -1%…투자 석달째, 소비 두달째 마이너스

-성장 동력 끌어낼 규제개혁 막아서는 건 참여연대 등 촛불진영

-文대통령, 한미 FTA 결단 내린 노前대통령처럼 결단 내릴 때


❍ 靑 수석들,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컵·텀블러


❍ 평창때 무비자입국 1만명(35만명 중 3%)이 불법체류

-일부는 난민 신청 가능성


❍ 금연 도전자 33% 급감…(궐련형) 전자담배가 재뿌렸다

건강을 태우시겠습니까? <1>


-전자담배 판매량 2배 늘면서

-전체 담배 반출량도 2% 늘어


◈중앙《조선대·성공회대·덕성여대…'김상곤표 살생부' 나왔다》

40개대 2단계 진단 대상에 올라

한 달 조사 뒤 8월 말 최종 발표

확정 땐 정원 감축, 재정 지원 제한

비리 대학 포함되면 일부는 제외


※2단계 진단 대상 대학=교육부가 전체 187개 4년제 대학을 자율개선 대학(일정 수준 이상의 자율역량을 갖춘 대학, 120개대), 2단계 진단 대상 대학(40개대), 평가 제외 대학(27개대)으로 구분했다. 2단계 진단 대상 대학은 평가를 거쳐 정원 감축 또는 재정지원 제한이란 불이익을 받게 된다.


❍ 손흥민 감사 인사


❍ LG 새 회장에 40세 구광모


◈동아《난민심사 기간 줄여 취업에 악용 막는다》

정부, 제주 예멘인 난민 논란에

"경제적 목적 악용 못하게 법개정

이의 신청 담당 난민심판원 신설"


❍ "손흥민 왔어? 어디?" 공항 환영 인파에 묻힌 월드컵 대표팀


❍ 투자-소비 하락…더 커진 기업 한숨

-5월 투자 3.2%-소비 1% 동반 감소

-대기업 경기지수, 17개월만에 최저


❍ 구광모 LG회장 선임…4세경영 시대로

-LG "장기적 성장 위한 책임경영"


❍ 진에어 면허취소 여부 유예…정부 "청문절차뒤 최종결정"


◈경향《자연이 돌아왔다, 수문 더 연다》

4대강 보 10곳 개방 1년 만에

녹조는 확 줄고 모래톱 생겨나

정부 "수질 생태계 회복 확인"

금강·영산강 보 운명 연내 결정

하반기 낙동강·한강 추가 개방


❍ 살아난 금강과 영산강


❍ 난민이 한국에 아 올린 작은

[커버스토리]


-예멘 갓난아이 함자에게

-제주도는 어떤 땅이 될까


❍ 예멘 난민 3개월 내 심사…심판원도 신설


◈한겨레《한국당과 1%p차…'지지율 1야당' 코앞까지 온 정의당》

[뉴스분석]


갤럽 여론조사서 9% 지지율

자중지란 한국당 10% 그쳐

평화·노동 가치 시대흐름 부합

민주당 주춤 '반사이익' 분석도

심상정·노회찬 이을 주자 과제

페미니즘 등 진보 외연 확장도


❍ 리부팅(rebooting·다시 시작) 한국 축구

[커버스토리 3·4면]


-4년마다 반복되는 희망고문 멈추려면

-'투혼'과 '국뽕' 넘어 기술과 즐거움으로


❍ 양승태 행정처, 변협회장 수임 내역 국세청에 건네려했다

-하창우 회장 상고법원 반대하자

-'탈세' 포착위해 국세청 제공 검토

-"돈키호테" 등 비방 유포 계획도


❍ 또 용암 분출하는 발리 화산


◈한국《LG 구광모 '4세 경영시대' 개막…한치 잡음없이 일사천리 승계완료》

구본무 회장 타계 한달여 만에 회장 승계

국내 10대 그룹 중 첫번째 '4세대 총수'

그룹 이끌던 구본준 부회장 경영 손떼


❍ "내 건물엔 젠트리피케이션 없다" 해방촌의 천사들

[Cover Story]

"동네 뜨니까 월세 올리라고? 제 무덤 파는 거지"


-신흥시장 터줏대감 장인순 할머니

-중개업소 '월세 100만원' 권유에도

-5년 전 임대료 그대로 가게 내놔


-건물주들 경리단길 폐해 잘 알아

-임대료 동결 상생협약 체결하기도


❍ 장마에 태풍까지 북상…사흘간 400㎜ 폭우 예상


❍ 월드컵 대표팀 귀국


◈서울《쿠오바디스(어디로 가나)? 대한민국》

난민, 무작정 막을 수도 받을 수도…


정부 "제주 체류 예멘 527명

난민 심사 빠르면 8월까지"

취업용 '가짜 난민' 색출 강화

난민심판원 만들어 신속 처리


육지 이동 제한 완화 등 빠져

"빠른 심사 빠른 추방 초점" 지적


❍ '주 52시간 근무' 시대로…저녁 있는 삶이 온다


❍ 토요일보다 더 빵빵~한 월·수·금이 찾아갑니다

본지, 새달 토요일자 폐지…다양한 섹션 보강


❍ "녹조 41% 감소"

-4대강 보 개방 1년…모래톱도 회복


❍ LG 구광모 체제로

-40세 총수…10대 그룹 첫 4세 경영


◈세계《교육부 '학생부 신뢰도 설문조사' 부실 논란》

'국민참여 정책숙려제' 1호 안건

중복참여 가능…"불신 빌미" 비판


❍ 불안한 노후…자유인보다 일자리가 더 절실

[S*aturday]

'명퇴 김부장'의 재취업 분투기


100세 시대 고정수입 없어 걱정

1960년대 태어난 '베이비부머'

재취업 시장에 몰려 경쟁 가열

명퇴한 은행원들도 재취업 희망


❍ 저녁이 있는 삶…내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 투자·소비 동시 내리막…경기 '경보음'

-선행지표 4개월째 뒷걸음질

-기업경기지수 17개월 만에 최저


❍ LG그룹 4세대 총수시대 열다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


◈국민《국어·수학, 공통·선택으로 분리》

교육부, 2022학년도 수능 과목구조·출제범위案 발표


수학, 문·이과 없이 Ⅰ·Ⅱ 공통

확률과 통계·미적분 중 선택


국어, 독서·문학은 공통 출제

화법과작문·언어와 매체 중 택일


탐구, 사회·과학 1과목씩 선택

통합사회·통합과학은 빠져


내부 검토 거쳐 8월 말 최종 확정


❍ 10대 그룹 첫 4세 경영…LG, 구광모 체제 출범


-㈜LG 등기이사·회장 동시 선임

-친정체제 구축 책임 경영 의지

-형식 파괴 실용주의…변화 예상


-구본준 부회장은 연말 퇴임 전망


❍ '영웅'의 귀환


❍ "PK 가슴 철렁…현우가 막아내게 해달라 기도"

대표팀 수문장 조현우 아버지 조용복씨의 조용한 응원


-"이렇게 잘할 거라 상상 못해


-부상 안타까워 운동 말렸지만

-월드컵 대표 포부에 두 손


-부도로 뒷바라지 못해 미안


-월드컵 시작 후엔 연락 안해

-더 좋은 선수 되도록 도와달라"


◈매일경제《뉴LG 구광모 시대…"변화와 성장에 최선"》

㈜LG 대표이사 회장 올라


하현회 부회장과 각자대표

10대그룹 중 처음 4세경영

"그룹 정도경영 계승·발전"

40세 젊은 총수 행보 주목


❍ 韓·中 기업인 대화에 참석한 최태원·정의선


❍ 투자·소비 동시에 뒷걸음…경제 '빨간불'

[뉴스 & 분석]


-5월 설비투자 석달째 감소

-소매판매는 두달연속 악화

-그나마 산업생산은 0.3%↑


❍ 고용부장관, 절박한 기업목소리 외면…"탄력근무제 6개월 되면 의미 없어져"

-주 52시간 시행 기자간담회


❍ 무역분쟁 겁먹은 코스피…장중 2300 붕괴


❍ '조양호 룰'

항공사 대표자격 강화추진


-국토부 "기존 항공법 외에

-형법 등으로 금고 이상땐

-대표·등기임원 물러나야"


◈한국경제《40세 구광모 회장…'젊은 LG' 이끈다》

㈜LG 대표이사 회장 승진

"성장기반 구축 최선 다할 것"


❍ "하반기 투자, 선진국 주식 비중 늘려라"

10대 증권사·부동산전문가 40人 '재테크 전략' 제시


-신흥국 시장은 변동성 커져

-美·브라질 국채 비중 축소를

-서울 새 아파트 청약 노릴 만


❍ 韓·中 기업인 대화…경제협력 방안 논의


❍ 하이트·김기사(창업자)도 뛰어들다…후끈 달아오른 '공유오피스'

[커버스토리]


❍ 경기 지표 '악화일로'…투자 3개월째↓


❍ '중년 考試' 공인중개사 시험에 2030 몰려

-작년 응시 20만명 중 38%


◈서울경제《구광모, LG회장 직행…책임·혁신경영 나선다》

'4세 경영' 본격 돌입

"성장기반 구축 최선"


❍ "저녁 있는 삶?…저녁 장사 망칠 판"

근로시간 단축 D-1…한숨짓는 음식·숙박업소


-7월 예약도 한 두건 불과

-김영란법 때보다 더 심각

-최저임금 인상까지 겹쳐

-폐업 100만명 넘을수도


❍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인간 평균수명 100세)시대…축복일까 재앙일까

[토요 Watch]


-한국 소득 늘고 의술 발달로

-최빈사망연령 90세 돌파 눈앞


-'무병장수' 오랜 욕망이지만

-소외·빈곤·세대간 갈등 심화

-오히려 '디스토피아' 될수도


❍ 소비·투자 '동반추락'

소매판매 1%·투자도 3.2%↓…장기침체 우려


통계청 '5월 산업활동동향'


-산업생산만 간신히 0.3% 늘어

-내수 꺾이는데 정부는 "회복세"


❍ 주한미군 평택시대 개막


❍ 국제유가 배럴당 73弗 돌파…"내년 상반기 90弗 찍을 것"



정치 TOP


◈조선《'文코드' 맞추기…지방정부도 적폐청산 바람》


1일 지방선거 당선인 임기 시작

文대통령 '지방정부 감찰' 지시에

與 단체장 "인사부터 바로잡겠다"


이재명 '남경필 청년연금' 재검토


文 '광화문 1번가' 사이트 본떠

'…1번가' 정책제안 사이트 봇물


◈중앙《중진 물러나라는 한국당 초·재선…"역대급 기회주의자"》

초·재선 74명 분석해보니


대부분 박근혜 공천 받은 친박

전문가 많지만 정치 현안 소극적

탄핵·대선 국면 땐 있으나 마나


◈동아《난민 심사 2, 3개월내 마쳐 '진짜 난민'에 대한 오해 차단》

反난민 정서 확산되자 제도 정비


현재는 신청땐 최장 5년 체류

법개정 통해 제도 악용 방지

심사 인력 늘려 1, 2단계 축소


오늘 서울 광화문서 찬반집회


◈경향《자책골 한국당, 왼쪽 윙 비운 민주당…정의당, 이유있는 약진》

뉴스분석│지지율 한 달 새 2배 넘게 상승 왜


갤럽조사 '9%' 창당 후 최고치

한국당과 1%P차, 상승세 지속


경제정책 반발 진보·노동계 흡수

보수 궤멸 이후 '대안 야당'으로


◈한겨레《(박근혜 정부) 고용부 차관이 삼성에 '불법파견' 빠져나갈 전략까지 짜줬다》

[삼성 불법파견 덮은 고용부]


면죄부 판정 한달앞 출구전략 지휘

"수습 위해 삼성쪽 핵심인사 만나

획기적 개선안 필요성 설득하고

고용부 난처한 입장도 설명하라"


일선 노동청선 '삼성 불법파견'

2차 감독 벌이고 있을 때

고용부는 은밀히 삼성과 입맞춰

정작 삼성안엔 직접고용은 빠져


◈한국《여의도 면적의 5배…주한미군 평택시대》


73년 만에 용산시대 마감

美 해외 단일기지로 최대 규모

현재 40여 부대 2만3000명 주둔


송영무 "새 시대 새 임무 맡아야"

브룩스 "어디 위치하든 동맹 굳건"



사회 TOP


◈조선《'주 52시간' 말 다른 총리·장관…어느 장단 맞춰야하나》

총리는 "근로단축 계도 기간 6개월 동안은 처벌 않겠다"

김영주 장관은 "처벌 안하는 것 아냐…감독 철저히 할 것"


'탄력근로제 6개월 연장' 놓고도

김동연·與원내대표 "가능하다"

김영주는 부정적 입장 드러내


◈중앙《산업이 된 K팝 아이돌, 관광·유학·유통도 흔든다》

[SPECIAL REPORT]아이돌 파워


한국 연상 이미지, 한식보다 K팝

'아이돌처럼 살아보기' 상품 등장

스타 가까이서 보려 유학 오기도


미국·브라질·중동 팬덤 눈덩이

한국 쇼핑몰서 굿즈 역직구 급증

국내 서점가 '아이돌셀러' 불티


◈동아《2000명 일자리 흔들기 부담…강경론 4일만에 방향 선회》

국토부, 진에어 면허취소 유예 배경


김현미 장관 25일 "이달내 결론"

"청문절차 진행" 신중론 돌아서


정부측 "전 부처 고용창출 안간힘

질좋은 일자리 수천개 날릴수없어"

업계 "시간끌기…혼란 가중" 반발


정부-직원-주주 등 청문회 예정

최종결정까지 두달 이상 걸릴듯


◈경향《양승태 대법, '상고법원 반대'한 하창우(전 변협 회장) 사찰 정황》

법원행정처, 재산 내역 등 뒷조사·변협 산하재단 예산 삭감 '압박'도

특조단 확보 410개 파일 중 '부당 수임 찾자' 전략 담긴 문건도 나와

김명수 대법, 알고도 공개 안 해…검찰, 하 전 회장 불러 피해자 조사


◈한겨레《정부 "4대강 보 연 뒤 환경 호전"…내년 6월 이후 철거 여부 결론》

1년간 보 개방·모니터링 중간결과 발표


물 흐름 빨라져 수질 향상 효과

조류 농도도 37~40%가량 감소

멸종위기종 새 개체수는 늘어나


정부 "개방 못한 6개 보 등 더 열어

모니터링한 뒤 보 처리계획 확정"


◈한국《아동수당을 지역화폐로? 성난 성남맘》


성남서만 쓰는 화폐 지급방침에

"온라인 구매 안 되고 이용 제한

소비패턴 고려 안 한 탁상행정"

엄마들 국민청원 등 철회 요청


방문 수령 지급방식에도 불만

市, 논란에도 방침대로 강행할 듯



국제 TOP


◈조선《'좌파 트럼프'가 멕시코 접수한다》

내일 대선, 3修 오브라도르 압도적 우세…89년만의 좌파정권

빈민 사회보장 강화, 비료 무상공급 등 포퓰리즘 공약 내걸어

"美와 대등하게 맞설수 있다" 공언…트럼프식 좌충우돌 예고


◈중앙《이념보다 현실의 힘 믿는 트럼프, 김정은 손 기꺼이 잡다》

[INSIGHT]빠른 삶, 느린 생각


남·북, 북·미 회담 스펙터클한 사건

과장된 면 있지만 불가피한 소명


오랫동안 기업가로 지낸 트럼프

냉전주의 이념의 틀 깨는 행보


남·북 체제 서로 다르면서도 협력

통일로 나아가는 길 열릴 수도


◈동아《獨 발칵 뒤집은 '毒 도시락' 연쇄살인》

직장 동료 도시락에 독극물 뿌린

금속부품업체 50대 직장인 체포

직원 21명 의문의 죽음 연루 수사


◈한겨레《요르단 엄마가 낳고 길렀지만…"내 아이는 외국인" 대물림되는 차별들…"아픈 어머니에게 수혈도 못해요"》

[특별기획]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1) 요르단인이 될 수 없는 아이들


69만명 넘는 '난민 수용' 포장 뒤엔

아버지 국적 따라 각종 차별 받는

'요르단인 어머니의 자녀들' 35만명


"후회합니다, 이라크인과 결혼한 걸…"

만시의 두 아들, 요르단 아내 맞았지만

생계조차 힘든 '외국인 노동자' 신세


"가족들이 먼저 '이민 가자' 얘기도"

이집트 국적 가진 와킬의 딸들은

학교 생활기록부부터 달라 상처


'국적 부여 땐 사회적 혼란' 걱정에

의료·보험·교육·임금 차별은 물론

운전면허증 받기도 하늘의 별 따기


'6대 시민권리' 모두 보장한다며

2014년 도입한 등록증제도마저

"너희 나라로 가라" 차별 근거로


"엄마의 국적이 나의 권리다"

변화 촉구하며 거리 나선 시민들

정부는 해결책 약속하고도 방관만


◈한국《주변국·용병들에 짓밟히는 중동의 최빈국》

[#끌림]월드 플러스

예멘 전쟁 3년


'아랍의 봄' 때 쫓겨난 살레

북부 후티 세력과 손잡고 내전

2016년부터 4만4000여명 사망


사우디·UAE 주도 아랍동맹과

이슬람 무장세력 계파가 개입

악명 높은 다국적 용병 들끓어



경제 TOP


◈조선《'진에어 면허취소' 두달뒤 판가름, 2000명 일자리는…》


미국 국적자인 조현민 前전무

2010년부터 6년간 불법 등기이사


국토부 "법적 쟁점 추가 검토"

제재 결정 못내리고 연기


"면허취소까지 할 사안 아닌데도

여론 눈치에 행정권 남용" 지적도


◈중앙《LG '4세 경영' 구광모, 바이오·전장부품 속도 낸다》

경영 수업 12년째 젊은 총수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본격화

경영 능력 입증해야 하는 과제


주력 계열사 6명 부회장이 보좌

지주사 이사회 의장으로 책임경영


'오너 리스크' 없는 장점 있지만

모바일 부진 속 미래 먹거리 고민


◈동아《'40세 회장' 젊은 리더십…LG 미래 성장동력 발굴 지휘봉 든다》

4세 경영 구광모시대 개막


입사 12년만에 그룹회장 올라

책임경영 힘 실어주기 차원


당분간 현안 파악-기반 다지기

계열사 이끄는 부회장 6명이 보좌

구본무 前회장 지분인수도 가속


구본준 부회장 연말에 공식 퇴임


◈경향《40세 구광모 LG그룹 이끈다》

임시주총서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

AI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집중할 듯

구본준 부회장 퇴진…'사업 재편'


◈한겨레《40살 구광모, LG 총수로…경영능력 입증 과제》


지주사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

30대 그룹 중 '최연소 총수'

'4세 경영' 두산 이어 두번째


계열사 전문경영체제는 유지

구본준 부회장은 일선서 퇴진


◈한국《진에어 처분 연기…정부 실직사태 우려한 듯》


청문 등 추가 절차 후 최종결정

조현민의 경영 지배 판단 못내려

1900명 직원 실직 고심 흔적


'직무유기' 공무원 3명 수사의뢰



문화 TOP


◈조선《미세먼지 지옥 된다고? 인간은 그냥 둘 바보 아니야》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


그레그 이스터브룩 지음

김종수 옮김

움직이는 서재│504쪽

2만5000원


전염병 확산으로 1억 이상 죽고

화석연료 때문에 온난화에 빠져?

세상엔 늘 비관론 판치지만

낙관적 태도로 해결책 찾아야


◈중앙《'3도 3색(제주·강원·경북)' 여름 별미…물회 맛집 다 모였다》

[YOLO]


자리물회에 대처하는 자세-제주도

동해 바캉스가 만들었다-강원도

고추장에 비벼야 물회-경상북도


◈동아《日 보도통제 뚫고…'한국 독립운동 소식' 마침내 전세계 타전》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0화> 오판(誤判)


기습적 독립만세운동에 일제 당황

-강제병탄후 첫 대규모 거리시위

-전모 파악못한채 임기응변 대처

-시위대 십수만명으로 불어나자

-뒤늦게 정규군 동원해 체포작전


日, 국제여론 가장 두려워해

-식민지 독립 결정 파리회의 앞두고

-보도금지 등 한국 거론 원천봉쇄

-만세운동 확산에 진압명령내리며

-"외국인에게 비판 안받도록 주의"


민족대표들 '봉기 알리기' 작전

-한달전 파리회의에 김규식 파견

-거사 하루전 김지환대표 중국행

-상하이 현순에 독립선언서 전달

-3월4일 영문 대륙보에 공식 게재


※105인 사건이란


일제가 1911년 서북지방의 대표적인 항일운동 단체인 신민회를 붕괴시키기 위해 일으킨 희대의 조작사건이다. 일제는 초대 조선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암살을 모의했다는 날조한 이유를 들어 신민회 인사 중 105인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다. '105인 사건'이라는 날조극으로 인해 조사 과정에서만 무려 7명이 고문으로 사망하거나 정신이상 증세를 보였다. 33인의 민족대표 중 이승훈, 양전백, 이명룡 선생이 이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


◈경향《폭력의 시대 견뎌내고 생존한 존재…함부로 동정하기 전에 존중부터》

[토요 기획]위근우의 리플레이

위안부 피해자 그린 웹툰 '곱게 자란 자식', 비극을 재현하는 윤리에 대하여


일본군 위안부부터 조선 여성들

단순한 희생자로 묘사하지 않고

시대의 불가항력적 폭력에 맞선

생존 서사로 풀어내는 것 돋보여

우회 묘사로 소재 함정도 탈피


비극 앞에 자책·관망 허용 안 해

'퇴로 없는 시대' 막막함만 그려

역사적 고통에 '재현 윤리' 소급

억지 해피엔딩 바라지 않아

다만 그들이 무사하길 바랄 뿐


◈한겨레《"운명에 무릎 안 꿇어"…윤민석-김호철의 슬픈 연대》

[뉴스분석 왜?]두 민중음악가의 눈물


음악공부 경험없는 두 민중음악가

80년대말부터 노래운동에 앞장

'파업가' '전대협 진군가'로 유명

각각 만든 박근혜 탄핵가도 인기


민중가수와 결혼 닮은꼴 행보

동지인 아내 투병 같은 운명

'김호철-황현 돕기' 윤민석 앞장

"호철 형, 내가 모델이니 힘내"


◈한국《"침팬지에게도 신체의 자유 가질 법적 권리 부여해야"》

[#끌림]동그람이

동물권 위해 일하는 변호사

스티븐 와이즈


연구목적 등으로 갇혀 지내는

침팬지 대상 인신보호영장소송


"법적의무 수행 능력 없다"

뉴욕 법원, 인신보호영장 기각


"흑인노예도 오랫동안 기본권 투쟁

비인간 동물 권리확보 노력 지속"



스포츠 TOP


◈조선《환호성 속 날아온 날계란…고개 들었지만 웃지는 못했다》

[RUSSIA 2018]


한국 축구대표팀 어제 귀국


손흥민 "독일전서 희망 봤지만

여기에 취하지 않고 발전할 것"


조현우 "인기 아직 실감 안나…

아내 사랑도 많이 받고 싶다"


◈중앙《헬기 타고 해발 1370m, 반지의 제왕 무대서 '인생 티샷'》

골프여행 핫스팟으로 뜬 뉴질랜드


고도 높아 샷거리 평소보다 더 나가

한 곳서 세 번씩 티샷, 돈 내면 추가

천상의 그린에서 퍼팅하는 느낌


판타지 배경 같은 기암괴석·호수…

경비행기 낙하산 투하 묘기도 볼 만


◈동아《메시 vs 그리에즈만…"너를 집에 보내주마!"…호날두 vs 수아레스》

[2018 RUSSIA 월드컵]

오늘밤부터 16강전 '별들의 전쟁'


아르헨 메시 vs 프랑스 그리에즈만

-4년전 우승 눈앞서 놓친 메시

-"아직도 머리가 쭈뼛"…우승컵 야망


-'왼발의 달인' 닮은꼴 그리에즈만

-佛공격 선봉…'아트 사커' 부활 꿈꿔


포르투갈 호날두 vs 우루과이 수아레스

-스페인리그 득점 2, 3위 숙적

-꿈의 무대 골잡이 경쟁 누가 웃을까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vs 덴마크 에릭센

-현역 최고의 미드필더 자리 놓고

-'중원의 황태자' 자존심 대결 펼쳐


◈경향《"수고했다" 함성에 묻힌 계란 투척 소동》

[러시아 월드컵]

'카잔의 기적' 축구대표팀 귀국


신태용 감독 "선수들 투혼과 밤늦도록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손흥민 "약속 못 지켜 아쉽지만 독일전에서 한국 축구 희망 봤다"

조현우 "K리그에서도 최선 다할 테니 경기장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겨레《'투혼 축구'는 이제 그만》

[커버스토리]리부팅 한국축구


막판 투혼으로 독일전 이겼지만

선수 기술력 없이는 한계 뚜렷

패스 성공률 낮고 점유율 열세


스파르타식·맞춤형 훈련 탓

연령별 대표팀 성적 좋지만

국가대표팀 가선 한계 부딪혀


한국 유소년 축구는 입시 중심

감독, 학부모 눈치 보며 성적 연연

기술형 선수는 다 비제도권 출신


정신력·체력 강조하는 축구 넘어

기술력·창의성 중심 '기술축구'로

"기초부터 하나씩 제대로 할 필요"


◈한국《신태용 "6월에 돌아와 죄송"…팬들 "수고했다, 잘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월드컵 대표팀 귀국·해단식


손흥민 "대표팀 발전 위해 노력"

조현우 "더 사랑받는 선수될 것"

장현수 "힘내, 말해준 팬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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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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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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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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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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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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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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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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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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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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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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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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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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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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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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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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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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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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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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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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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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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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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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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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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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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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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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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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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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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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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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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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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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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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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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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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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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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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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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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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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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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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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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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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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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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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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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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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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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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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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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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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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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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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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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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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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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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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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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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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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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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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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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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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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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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 - - - - - - - - - - - - - - - - - - -

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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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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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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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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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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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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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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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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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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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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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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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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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

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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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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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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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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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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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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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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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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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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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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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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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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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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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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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

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 - - - - - - - - - - - - - - - - - - - -

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 - - - - - - - - - - - - - - - - - - - -

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 - - - - - - - - - - - - - - - - - - - -

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

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10%해고룰, 20대국회, 20대총선, 3당, 4대의제, 5.18기념곡, 8월, CEO, GE, GM, IB부문, IOC, IOC위원, KDI, R&D, SNS, TF, WP, 가결, 가디언, 가습기살균제, 간선제, 갈등, 강요, 개교, 개정안, 거래기업, 거부, 검찰, 경기장, 경영권,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령친화산업, 고령화, 고소, 고용노동부, 공공개혁, 공급, 공기업, 공동여론조사, 공사, 공식화, 공정평가, 과반, 과세, 과학기술, 과학기술전략회의, 관계정상화, 관리형비대위, 광주, 교장, 구속, 구속수감, 구수회의,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립대, 국민의당, 국정조사, 국책은행, 국토균형발전, 국회, 국회의장, 권력, 금융당국, 금융소득, 금융위, 금융위원회, 기술, 기업, 기업구조조정, 기업은행, 기은, 기재부, 기초연구, 기획재정부, 김대중정부, 낙마, 날개, 남미좌파, 너트크래커, 넛크래커, 노동부, 노조, 논문, 농업용, 농해수위, 뇌물, 뉴욕, 닛산, 다이하쓰, 단기적악재, 단서, 당선자, 대우건설, 대저테크센터, 대전, 대통령, 대학, 대한항공,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널드 트럼프, 도박장, 도요타, 도쿄올림픽, 독매신문, 독성물질, 돌출행보, 동남아시장, 동병상련, 동의서, 디지털세대, 로비, 룰라, 리우올림픽, 마누라, 모니터링, 몸값, 무능, 무용론, 미쓰비시, 민간, 민관합동, 민사소송, 민심, 민주노총, 박근혜, 박승춘, 박희태, 반발, 반일, 방사형, 법무법인, 법인세, 법조계, 법조계로비의혹, 법조인, 베네수엘라, 베저스, 변호사, 보도, 보수, 보잉, 본사, 볼리비아, 부동산, 부산, 부산대, 부서장, 부장판사, 부정적, 부진, 부통령, 부패, 북한, 북항, 불명예, 불모지, 불법, 불허, 브라질, 브라질대통령, 비금융부문,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즈니스, 비판, 사내유보금, 산업은행, 산업재편, 산은, 상담센터, 상원, 상임고문단, 상호신뢰, 새누리당, 샘플, 선도형R&D, 선생님, 선진국, 설계, 성과연봉제, 성과제, 성화대, 세월호, 세율, 세퓨, 소멸, 소비, 소비자, 소신, 손편지, 솔트레이크시티, 송금, 쇄신, 수사, 수시평가, 수입, 수출입은행, 수협법, 슈퍼데스크, 스승의 날, 스즈키, 스캔들, 승계, 시너지효과, 시니어, 시흥, 실력행사, 실적, 실지급액, 실탄, 실행권, 심경, 심층조사, 심판대, 아들, 아마존, 악플, 악플유도글, 압박, 압수수색, 야권, 야당, 양적목표, 언론사, 엠블럼,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연구개발, 연료, 연비조작, 연수원, 열린우리당, 영상, 영장실질심사, 예산, 옥시, 완공, 외모평가, 외부인사, 요미우리신문, 용인, 우드워드, 우상호, 우파, 워싱턴포스트, 워크숍, 워터게이트, 원구성협상, 원내대표, 원료, 원천기술, 위반, 위안부합의, 윙렛, 유치, 은퇴, 의제, 이전, 이정현, 이천원, 이춘원, 인건비, 인도, 인상, 인수, 인식차, 일방추진, 일본, 일자리, 일축, 임금개편, 임명, 임을 위한 행진곡, 자동차, 자동차산업, 자본형성, 자회사, 잠재성장률, 잠재역량, 잡음, 장곡고, 장기연구과제, 장기적투자, 장본인, 재선, 잭 웰치, 쟁점, 저성과자, 저축, 저항, 전관, 전관로비,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라남도, 전수조사, 전자, 전호환, 전환, 점유율, 정국, 정두언, 정부, 정상회담,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제1과제, 제3의 길, 제4당, 제니스 셈퍼, 제동, 제자, 제조, 제조업, 제휴, 조기대선, 조직문화, 조직위, 좋은 일자리, 좌파, 주경기장백지화, 주주통신원, 주택금융공사, 중구난방, 중국산, 증거조작, 증액, 지도부, 지면,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자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술, 질적성과, 집권당, 집무실, 차질, 착수금, 찬가, 찬성, 창간, 창의성, 책임, 철강, 청와대, 총장, 총장직선제, 총파업, 최저임금, 추문, 충청북도, 친박, 쿠데타, 타임캡슐, 탄핵, 탄핵심판, 테메르, 통합, 투트랙, 특종, 특허, 패배자, 편지, 편집국, 평가, 포기, 폭스바겐, 폭스바겐연비조작의혹, 폴크스바겐, 표결, 표절, 프랑스, 하태경, 한겨레, 한국일보, 한국전력, 한우물파기, 한전, 한탄, 합의금, 합종연횡, 항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시장, 핵심부품, 핵심이슈, 혁신, 혁신위, 혁신위원회, 현대경제연구원, 현안법안, 현정부책임론, 혐한, 호남, 혼돈, 혼란, 홍만표, 홍보물, 홍일표, 회동, 회사, 회의, 회초리, 효율성, 훈풍, 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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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

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

[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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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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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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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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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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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

[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

[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

[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

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

[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

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

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

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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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 - - - - - - - - - - -▼- - - - - - - - - - - -

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 - - - - - - - - - - -▼- - - - - - - - - - - -

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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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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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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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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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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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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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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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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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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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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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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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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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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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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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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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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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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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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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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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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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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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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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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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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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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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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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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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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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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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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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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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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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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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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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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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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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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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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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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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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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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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

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

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

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

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

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10대, 19대국회, 20대국회, 3차원반도체소자기술, 4.13총선, 40대기수론, 9.11테러, CEO, eu, GDP, IMF, IT업계, Made in korea, SM6, 가뭄, 가습기살균제, 간사, 갈등, 감소, 감옥, 강남대로골목, 강화, 개도국, 개발도상국, 개정, 거부, 건강, 건물, 건물주, 건설, 검찰, 게릴라, 게임플레이, 결함, 경고, 경남, 경제, 경제난,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립, 고문, 고베대지진, 고베참사, 고위관료, 고착화, 골든타임, 골프장성희롱, 공격, 공동개발, 공동기획, 공산당고위층가족, 공수, 공실, 공학적재난, 공항, 과반, 과속, 관계개선, 관료주의, 광둥, 교육부, 구마모토, 구마모토지진, 구마모토현, 구조개편, 구조변화,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호품, 국가소유, 국민의당, 국제통화기금, 국회법, 국회부의장,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규제, 규제특별법, 그림편집, 기로, 기부채납, 기술, 기업인, 기조, 김광호, 김종인, 낙선, 난항, 남경필, 남아공, 남원정, 남자, 납품업체, 내진설계, 네거티브규제, 네트워크기술, 네트워크솔루션, 노동관계법, 노동자당, 노숙, 녹화, 논란, 뇌물, 뇌물금액, 늑장, 닛산, 다수파, 단기성과, 당권, 당대표, 대구, 대권주자, 대기업, 대로변, 대법관자녀입학특혜, 대중수출, 대출심사, 대통령, 대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설계, 독립성, 독선, 독성실험조작, 독일, 두얼굴, 라면, 레드카펫, 로빈스, 로스쿨, 롯데마트, , 르포, 마리나 델 레이, 마케팅전문회사, 막말, 만성질환, 말리부, 망국법, 매매시장, 매장, 메이드인코리아, 명동골목, 몸값, 묵인, 문건, 문명, 문재인, 물량, 미국, 미나미아소, 미래형스마트카, 미의회, 민사소송, 민심, 민의, 민중, 밀집, 바깥, 반격, 반성, 반정부무장투쟁, 발뺌, 방문, 배급, 버락 오바마, 법적근거, 베끼기, 베이징, 변심, 변호사, 별개, 병충해, 보호작업장, 복귀, 복당, 본사,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실, 부실업종, 부영, 부활, 분양시장, 불공정, 불리, 불발, 불법, 불의, 불참, 붕괴, 브라질, 브랜드, 비만율, 비박, 비장애인, 빈집, 사각지대, 사망, 사망률, 사법고시, 사시,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정, 사활, 산사태, 산업, 산업구조개편, 산업대개조, 살만, 삼성, 삼성동, 삼성전자, 상권, 상임위, 상하이모델, 새누리당, 새혁모, 생맥주, 생산, 서민,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전포고, 선진국, 성추행, 셀카, 소비, 소비재, 소송, 소수, 소장파, 소환, 쇄신, 수권, 수도권, 수뢰, 수사, 수술, 수습책, 수익악화, 수행기사, 쉐보레, 스마트폰, 스마트폰동영상프로슈머, 스타자동차, 스타트업, 스트레칭, 승인, 시스코, 시연, 시험대, 신상공개, 신속대처, 신인, 신장, 신칸센, 신형쏘나타, 실세, 실업률, 실종, 실질GDP, 심리치료비, 아베 신조, 아시아태평양, 아이티, 아태, 아파트매매가, 안건신속처리, 안철수, 알티마, 야당, 야외, 양극화, 양산, 억지, 업황, 엘니뇨,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자, 여직원, 여진, 역설, 역주행, 연계조사, 영국, 영화인, 예산안자동부의제, 예산전용, 오너비리,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요구, 욕설, 용마산업사, 울산, 원광대, 원희룡, 월미도, 위기, 위기대응, 위반, 위축, 위험방지의무, 위험성, 유럽연합, 유사사례, 유재진, 유커, 유튜브, 유화, 윤상현, 은폐, 응고, 의결조항, 의사, 의혹, 이정현, 이주열, 이중근, 이창용, 이코노미석증후군,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이태규, 인구,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인스턴트음식, 인위적구조조정, 인터뷰, 인텔, 일본, 일본연쇄지진, 일하는 국회, 임대료, 임시국회, 임시지도부구성갈등, 입점, 입지, 입학, 자동차노숙, 자동차산업, 자산처분, 자제, 장관, 장기화, 장벽, 장애인, 장애인의 날, 장애인주치의제도, 재계, 재선, 재앙, 재정정책, 재해수습, 쟁점, 저성장, 적폐, 전면공개, 정무라인, 정무부시장, 정병국, 정보공개청구, 정부, 정의선, 정의화, 정의화중재안, 정직, 정청래, 정체성, 정치인, 정치적운명, 제1당, 제일기획, 조선, 조선일보, 조세포탈, 조직위원장, 조직위장, 존치, 종신형, 종합운동장, 주류, 주파, 중간재, 중견기업, 중국, 중국경제, 중국기업, 중형세단, 중형차, 지도부, 지도부공백사태, 지방부동산시장, 지우마 호세프, 직권상정, 진술, 집중점검, 집행위, 차질, 참패, 책임자, 책임회피, 처벌기준, 천정배, 철강, 청문회, 청사진, 초고도비만, 초고속통신망, 총력, 총선, 최다, 추격, 추락, 축복, 출시, 출입정지, 충칭, 취약업종, 취업률, 취업제한, 취중막말, 치맥파티, 친박, 침체, 캐나다, 커넥티드카, 코엑스, 쿠데타, 탄핵, 탈세, 투사, 투자, 특파원, 파괴적혁신, 파나마페이퍼스, 패권주의, 폐업, 폐허, 표심, 프로슈머, 피난, 하락폭, 하향, 한국, 한국법인, 한국은행, 한은, 합격점, 합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매각, 해운, 핵심기술, 허리케인, 혁신, 현대쏘나타2017형, 현대차, 현실화, 현안, 현황, 혈액, 혈액순환장애, 혐오증, 혜택, 홈플러스, 홍색귀족, 황영철, 회의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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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esigns》

인공지능이 항복했다


이세돌, 4국서 혼신의 반격...바둑史에 남을 묘수로 1202개 CPU 가진 알파고 제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93.html


◈중앙《위대한 첫 승》

이세돌, 세 판 내리 져 모두 끝났다고 했을 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284분 혈투 알파고에 불계승

이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허사비스 "그는 창의적 천재"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35


◈동아《창의성-집념이 희망이다》

'인간' 이세돌, 알파고 허점 찾아내 3연패 뒤 첫승


알파고와 비슷한 수로 AI 실수 유발

李 "무엇으로도 못얻을 값진 승리"

외신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 지켜"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87/1


◈경향《인간 승리》

이세돌, 초읽기 속 초인적 집중력...'3전4기' 미소

알파고, 의문의 악수 남발하며 180수 만에 돌 던져


내일 오후 1시 마지막 제5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80701&artid=201603132256585


◈한겨레《'1여다야' 수도권 새누리 강세...야권연대가 변수 될 듯》

총선 D-30 여론조사


5곳중 3곳이 새누리 앞서

2곳선 오차범위 내 접전


더민주 지지 69% '연대 찬성'

국민의당 지지 58%는 '반대'


※서울 영등포을·경기 수원무 여론조사

(단위:%)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서울 영등포을 가상대결]


권영세(새) 35.1

신경민(더) 25.2

김종구(국) 11.5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가상대결]


정미경(새) 27.6

김진표(더) 32.7

김용석(국)  5.7


※야권연대 찬반 여론조사 (단위:%)


구분               │찬성모름·무응답반대

───────────────────────

전체               │40.6    21.6    37.8

- - - - - - - - - - - - - - - - - - - - - - -

새누리당 지지자    │27.0    25.0    48.0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지지자69.2     9.0    21.8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지지자    │30.0    11.6    58.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80.html


◈한국《'인류의 자존심' 웃었다》

이세돌, 3연패 뒤 4국서 첫 승

중반부터 승부수 던지며 압박

알파고 악수 연발 끝 돌 던져

李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승리"

http://www.hankookilbo.com/v/b7e1e09102ef49429acf5de6b88657f3


◈서울《나를 넘어섰다...나는 인간이다》

이세돌, 3패 뒤 마침내 첫 승

알파고에 180수 만에 불계승

1202개 CPU 슈퍼컴 약점찾아

李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4001011


◈세계《마침내 첫승...인공지능 벽 깼다》

이세돌, 인간한계 극복

알파고에 3연패 뒤 1승

180수 만에 불계승 쾌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3/20160313001773.html


◈국민《김문수vs김부겸·이정현vs김광진·이준석vs안철수 '박빙'》

[선택 4·13 총선]

D-30 격전지 여론조사


김문수 맹추격에 막상막하

순천 이정현 오차범위 뒤져

안철수-이준석 1%P 빅매치


새누리(43%)·더민주(26%)·국민의당(11%)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44.7

김부겸(민) 45.5


전남 순천

이정현(새) 30.0

김광진(민) 32.5

- - - - - - - -

이정현(새) 29.4

노관규(민) 37.6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41.5

안철수(국) 42.3

- - - - - - - -

이준석(새) 32.2

이동학(민) 13.9

안철수(국) 31.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단위:%)

<자료:리얼미터 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043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人間의 도전...아름다운 승리》

이세돌 4局서 180수만에 알파고에 불계승

'1분 초읽기' 한번 남은 위기서 냉정함 지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1242&year=2016


◈한국경제《GM도 10억弗 투자

알파고發 'AI(인공지능)산업 빅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310611


◈부산《7년 공들인 친환경 개발

'묻지 마 보존' 억지 주장》

23% 진행된 폐선부지 사업

일부 언론 등 '난개발' 윤색

"그럼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사업 참여한 주민마저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3



■정치 TOP


◈조선《이성헌vs우상호, 함진규vs백원우...숙명의 '리턴 매치'》

[총선 D-30]

4·13 총선 與野 대진표 윤곽/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서대문甲 이성헌·우상호 2승2패

시흥甲 함진규·백원우도 1승1패

과거 총선에서 표차 적어 '박빙'


관악乙 오신환·정태호 보궐 이어 또

영등포甲 박선규·김영주도 재대결


※주요 정당 후보 확정 지역


선거구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

───────────────────────

[서울]

동대문갑            │허용범│안규백│김윤   

- - - - - - - - - - - - - - - - - - - - - - -

동대문을            │박준선│민병두│위성동 

- - - - - - - - - - - - - - - - - - - - - - -

중랑을              │강동호│박홍근│       

- - - - - - - - - - - - - - - - - - - - - - -

도봉을              │김선동│오기형│손동호 

- -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이성헌│우상호│       

- - - - - - - - - - - - - - - - - - - - - - -

영등포갑            │박선규│김영주│       

- - - -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신경민│김종구 

- - - - - - - - - - - - - - - - - - - - - - -

관악갑              │원영섭│유기홍│김성식 

- - - - - - - - - - - - - - - - - - - - - - -

관악을              │오신환│정태호│       

───────────────────────

[인천]

서구갑              │이학재│김교흥│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갑              │문대성│박남춘│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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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조전혁│윤관석│홍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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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갑              │정유섭│이성만│문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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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윤형선│송영길│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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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박수영│박광온│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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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김진표│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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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변환봉│김태년│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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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주대준│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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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갑              │원유철│고인정│최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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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고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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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윤호중│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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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백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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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황진하│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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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송석준│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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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갑              │김정훈│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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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서용교│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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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김도읍│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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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김세연│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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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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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을              │박맹우│임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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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박완수│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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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김성찬│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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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강기윤│허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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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박대출│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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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홍태용│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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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이만기│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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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이장우│강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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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갑              │이영규│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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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            │정우택│한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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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이종배│윤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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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이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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